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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제6차 문화환경위원회(2025.12.1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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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구미시의회(정례회)

문화환경위원회회의록
제6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12월12일(금) 오전10시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구미시장 제출)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문화환경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먼저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진행 방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예산안 심사 방법은 의사일정에 따라 국별로 심사를 진행하고 먼저 국장님의 제안설명 청취 후 소관 과별로 일괄 심사하고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리고 동 행정복지센터는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원활한 회의 진행과 자료 정리를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김재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장님, 관광국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국 전체 예산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입니다.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274억 4,300만 원보다 9억 2,500만 원 증액된 283억 6,8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041억 7,500만 원보다 12억 1,600만 원 증액된 1,053억 9,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문화예술과는 무을농악 공개행사 소모품비 지원에 158만 원을 편성하였고 낭만관광과는 집행잔액 8,2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에 1억 5,400만 원, 상모사곡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2억 7,600만 원, 열린 문화광장 조성사업에 5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위생과는 개고기 취급 업소 전·폐업 지원에 75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속 부서장께서는 모두 함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체육진흥과장님은 병가 중인 관계로 체육진흥팀장님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간사 이정희 위원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시고 국별로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세출예산은 495쪽부터 521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영태 위원 이 찾아가는 문화로가 이거 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찾아가는 구미 문화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찾아가는 구미 문화로는 이제 저희가 당초 사업 목적은 이제 기업체에 방문해서 이제 공연을 해 주는 사업인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문화산단사업으로 해서 지금 15개의 기업체를 방문,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공연이라든지 뭐 커피차라든지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중으로 저희가 사업을 할 필요성은 없다, 그래서 전액 삭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요즘 우리 찾아가는 음악회도 기업을 찾아가데, 그죠? 기업에도 가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니요. 그거는 기업은 안 갑니다.

김영태 위원 기업에 가데, 전에 보니까. 한화 시스템에도 찾아가는 음악회 가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게 이제 찾아가는 문화로사업으로 했는 겁니다.

김영태 위원 그게 장 문화로사업이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그걸로도 대체할 수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뭐 할 수 없다고는 말씀은 못 드리는데 내년도에는 저희가 찾아가는 문화로, 기업에 찾아가는 그 공연 예산은 반영하지 않았고 찾아가는 음악회 예산만 반영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나는 이게 생각을 누구 생각인가 이게 참 2개 겹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드는 거 같아 갖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래서 내년에는 찾아가는 문화로사업은 없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런, 이제 앞으로 이런 거는 예산 안 올릴 거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무을농악 소품비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영태 위원 지금 잠잠해졌습니까? 안 시끄러워요, 지금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지금은 조용합니다.

김영태 위원 조용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영태 위원 그 전수할 사람들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현재 뭐 단원들은 계속 이제 젊은 청년들도 같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제 전승 보존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전에 그러면 시끄러워서 전에 ´24, ´25년도 예산 편성해서 반납했고 지금은 이제 뭐 좀 조용해지고 이제 그래서 이제 뭐 소품비를 지원한다 이렇게 봐지는데 지금 현재 공연 횟수는 얼마나 됩니까, 1년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가 이제 공개행사는 연 1회 이제 공개행사를 하고 있고

김영태 위원 연 몇 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러니까 그 조례상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거는 연 1회고 그리고 이제 자체적으로 대내외적으로 공개는 올해 같은 경우는 20회를 했습니다. 초청 공연은 한 20회 정도 했습니다.

김영태 위원 하여튼 잡음 없이 지금은 잘 운영이 되고 있다, 이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영태 위원 하여튼 뭐 전승할 수 있는 젊은 세대들이 참여가 적기 때문에 없기 때문에 걱정이 좀 됩니다만 어차피 소모품 지원하는 이상 젊은 세대가 좀 참여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위생과 우리 과장님,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이거 지금 숙박업소시설 환경 개선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제는 거의 다 뭐 숙박업소가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맞춰 했는 겁니까? 뭐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일부 반납이 되는데.

○위생과장 이경문 예, 시작은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그것 때문에 시작했는데 실제 그거 아니더라도 그 경기가 끝났더라도 실제 우리 지역에 거의 대부분의 모텔들, 모텔들이 2000년도에 이제 건립이 대부분 됐어요. 그래서 전부 노후화가 돼 있고 실제 고속도로 지나다 보면 전부 보이는 게 모텔인데도 그게 아무 쓸 데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숙박업소시설 개선사업을 조금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우리 구미에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또 편히 쉬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또 쉬어갈 수 있도록 그래 하는 게 안 맞겠나

김영태 위원 그럼 내년에 이게 사업이 종료됩니까?

○위생과장 이경문 아니 내년에도 해 보고 이제 추이를 봐야 됩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좀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제가 봐도 상당히 숙박업소가 좀 오래된 데가 많은데 할 수 있는 업체들이 홍보만 좀 더 된다면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위생과장 이경문 예,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좀 더 적극적으로 신경 써 주시고 그다음에 이거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개고기 취급점 폐업 이분들은 어떻게 지원하는 겁니까, 이분들은?

○위생과장 이경문 이제 개고기 취급이 2027년도까지 이제 자율적으로 좀

김영태 위원 ´27년도까지입니까, 아니면 ´26년도 12월 말일까지입니까?

○위생과장 이경문 ´27년도까지입니다. ´27년도 2월 6일까지.

김영태 위원 ´27년 6월 6일까지요?

○위생과장 이경문 2월 6일.

김영태 위원 2월 6일까지?

○위생과장 이경문 예.

김영태 위원 그럼 이거는 이분들한테 그래 하던 식당업을 접으라고 하면 무슨 지원을 좀 하나요?

○위생과장 이경문 그래서 이제 전업하거나 폐업하고 이럴 때 전업하게 되면 메뉴나 간판 이런 게 또다시 해야 되니까 그쪽에 250만 원씩 업소당 그래 지원합니다.

김영태 위원 업소당 250만 원.

○위생과장 이경문 예, 예.

김영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495쪽 구미 K-POP페스티벌에, 그죠? 예산을 덜 쓴 이유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당초에 저희가 이제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맞춰서 삼성전자 잔디밭에서 이제 사업을 하려고 계획했으나 그때 당시 이제 선거 관련으로 인하여 저희가 행사를 못 했고 그 행사를 이제 하반기 금오공대 운동장에서 하면서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대선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추은희 위원 이해합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구미 문화로 496쪽인데요. 이거를 예산을 쓰지 않았는 거에 대해서 좀 이해가 안 가요, 저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추은희 위원 예, 아까 말씀 예, 예. 그런데요. 우리가 점심시간에 공단지역이나 해서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이게 보면 점심시간에 이거를 커피나, 그죠? 커피 응원차 있고 뭐 미니 갤러리 이런 건 좀 힘들 수 있어요. 그러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잖아요? 제가 몇 년 전에 공단에서 이거 거리에서 하는 공연을 본 적이 있어요. 아 구미에도 이런 근로자들을 위해서 점심시간에 이런 공연을 하는구나 하고 굉장히 감동을 했어요, 저는. 그래서 이런 게 좀 있었으면 좋겠다, 이 삭막한 공단지역에, 그런데 이 예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예산을 안 썼다는 게 저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예산은 저희가 이제 거리 공연이 아니고 기업체 내에 그러니까 이제 기업 안으로 가서 하는 행사인데 저희가 올해 아까 말씀드렸듯이 문화산단하면서 그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서 이제 했는데 저희가 사실 이제 저희가 수요가 또 있으면 저희가 그 사업을 하는 것도 진행을 했는데 그게 이제 기업체에서 이제 공연 행사를 하는 거는 조금 많이 부담스러워합니다. 왜냐하면 퇴근시간 이외에 하는 거는 근로자들이 싫어하고 그러니까 근무시간 내에 하는 거는 또 이제 기업체에서 조업이 있기 때문에 이제 또 관람할 수 있는 게 제한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희가 문화산단하면서 그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하자, 그래서 이제 점심시간에 하는 걸로 운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당초 사업비는 그래 저희가 절감하는 걸로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거는 사업 자체를 잘못 기획하신 거죠. 맞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래서 이제

추은희 위원 이거는 충분히, 회사랑 충분히 이런 사항들을 논의하고 진행을 해야 되는 사업인데 이거는 잘못 진행하셨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래서 저희가 올해 이제 진행을 이제 점심시간에 하는 사업을 진행해 보니 이제 점심시간에 일부 시간 이용해서 잠깐 하는 거는 또 호응도가 있어서 저희가 내년에는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하지만 저희가 이제 문화재단에서는 일부 예산 편성해서 내년에도 그 사업은 이어 갈 예정입니다.

추은희 위원 이어 가는데 너무 무리하게는 하지 마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소규모로 할 예정입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리고요. 498쪽에 문화콘텐츠산업육성위원회 수당이 왜 그냥 지급이 안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가 이제 작년에 저희가 이제 콘텐츠 관련해서 용역비를 편성을 하려고 했으나 이제 편성이 되지 않아서 용역비는 편성이 안 됐고 이제 수당만 편성이 되는 관계로 저희가 운영위 위원회를 못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이 수당이 무슨 수당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위원회 수당입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 위원회를 안 하셨다는 거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추은희 위원 왜 안 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가 그러니까 저희가 용역을 하면서 그 위원회 회의를 하려고 했으나 예산이 편성되지 못해서 그 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우리가 문화콘텐츠 지원 조례에 의하면, 육성 지원 조례에 의하면 연 1회 정기회의를 하기로 돼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추은희 위원 위원회는 구성이 돼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위원회는 아직 구성을 안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안 하셨네요? 방치하셨네요, 이 조례에 대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러니까 작년에 1년의 이제 그런 계획을 세웠으나 그게 이제 예산 편성이 원활하지 않아서 진행을 못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박록주 실감콘텐츠는 어떤 근거로 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추은희 위원 박록주 실감콘텐츠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 올해 박록주2 지금 웹툰을 제작해서 지금 100만 뷰가 넘었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그래 넘었는데 그런 거는 위원회하고 상관없었어요, 문화콘텐츠랑?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거는 저희가 이제 자체 도비를 받아서 저희가 이제 수행을 했습니다, 올해. 그리고 박록주 웹툰 같은 경우는 우리가 기념사업회하고 협의해서 내용 같은 거는 협의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제가 다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거를 했는 거를 문제 삼는 건 아닙니다. 잘하셨어요. 그리고 성과도 좋고, 그죠?

그다음에 498쪽에 무을농악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499쪽이네요. 시설비가, 그죠? 부대비가 지금 유지 보수로 인해 갖고 300만 원이 책정돼 있어요, 그죠?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를 뭐 해 달라 하면 해 주시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이제 문화예술과가 내년에는 뭐 사업도 좀 줄었고요, 그죠? 그래서 사실 있는 것에 좀 집중해서 이런 부분에 직접 가 보시고 필요한 부분을 살펴서 좀 예산 편성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출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 노력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내년에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간사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거기 우리 왜 K-POP페스티벌 지금 우리 위탁 준 데가 MBN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MBN아트랩이라고

이정희 위원 근데 홍보가 좀 되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정희 위원 MBN이 뭐 방송 홍보라든가 좀 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방송에도 송출이

이정희 위원 예산 절감이 됐길래 물어보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송출이 다 됐습니다.

이정희 위원 2회 정도 했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이정희 위원 그리고 우리 496페이지 보면 문화로 트레비분수 왜 돈이 줄었죠? 안 했나요? 6개월 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인건비가

이정희 위원 180일 돼 있길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이 계셨고 해서 인건비가 조금 덜 나갔습니다.

이정희 위원 보통 우리 이거 몇 개월 해요, 이거 트레비 분수 이거 할 때는? 우리 인건비를 잡을 적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연간으로 합니다.

이정희 위원 6개월로 잡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연간으로 합니다.

이정희 위원 연간으로 5월 달부터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닙니다. 연간 1년.

이정희 위원 연간으로 해서 그럼 그게 연간으로 잡는데 6개월 잡았길래 물어보는 거예요, 180일 잡았길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그거는 주간이 있고 야간이 있고 그러다 보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서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낭만 거기는 낭만과 기념품숍이 지금 줄었잖아, 그죠? 인건비 때문에 그랬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닙니다. 그게 영스퀘어가 당초에 올해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었는데 영스퀘어 준공이 밀리면서 저희 관광안내센터도 개관이 늦어지면서 그렇게 됐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서 반납하는 건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리고 우리 510페이지 체육진흥과 어르신 스포츠 이용료 이거 굉장히 이거 추경에 하지 않았나요, 1차 추경에 6월에?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비비로 해서 받았고요. 이거는 국도비 이제 내려왔는 거 반영하는 겁니다.

이정희 위원 사업 잘하셨네요, 굉장히?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 지금 뭐 일단 문의도 많으시고 당초에 이제 신청하시는 분들이 한 500여 명 정도 추가로 더 신청을 하셔 가지고 일단 모두 선정되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많이 이용을 해 주고 계시고 가맹점도 한 300개 가까이 지금

이정희 위원 300개 정도 돼요?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되어 있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 사업 잘하셨어요. 또 과장님도 안 계시는데 우리 팀장님 잘하셨는데 혹시 비플페이 다운로드 해 보신 적 있으세요?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되게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해 보니 되게 어렵더라고.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 저도 사실 해 보니

어렵더라고요.

이정희 위원 그거 홍보를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세요?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일단 읍면동에 지금 어르신들 잘 못하시는 분들은 읍면동에서도 많이 좀 도움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비플페이 가맹점에 받으시는 분들이 그분들이 또 좀 잘 안내를 하고 있는 걸로 제가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굉장히 어려워요.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 뭐 안 그래도 저도 어르신들 해 준다고 한번 해 보니까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정희 위원 저도 해 보니까 뭐 상품권, 스포츠 상품권을 등록을 해서 비플페이에 또 앱에 가서 다시 또 해야 되고 이런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거 경로당에 다니는 행복선생님이 계시거든요. 그분들이 조금 더 홍보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안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잘하셨고요.

○체육진흥팀장 김수연 예.

이정희 위원 위생과 우리 숙박업소 지원해 주시잖아요, 그죠? 본인 부담금이 너무 많아요. 보니까 50 대 50, 그다음에 6 대 4 이렇게 했던데 내년에는 혹시나 조금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반납하지 말고 그런 방안을 좀 찾으면 안 될까 싶은데.

○위생과장 이경문 예, ´24년도부터 5년, 6년 거치면서 5년까지 거치면서 이게 신청 업소가 어느 정도 될 줄 알았는데 크게 많지가 않아서 그래서 이제 지원 우리 2026년도 예산으로 만약에 똑같이 한다면 동일하게 가고 만약에 자부담을 좀 줄인다면 여러 업소에 할 수는 있을 겁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 보니까 2024년도에는 본인 부담이 50%였고 ´25년도에는 40%였어요.

○위생과장 이경문 예, 예.

이정희 위원 근데 ´26년도에는 맹 40% 하실 건가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위생과장 이경문 그렇게 해도

이정희 위원 반납이 계속됐기 때문에.

○위생과장 이경문 예, 그렇게 해도 지금 7차까지 했는데 올해 20개소 했거든요.

이정희 위원 예, 예.

○위생과장 이경문 그래서 크게 막 호응도는 막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걸 그대로 갔으면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이거 제가 사실은 이분들하고 미팅을 한번 해 봤는데 본인 부담이 너무 많아서 좀 부담스럽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이게 반납이 되지 않았으면 제가 이야기를 안 하는데 반납이 되니 그 부분을 좀 활용해서 쓰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생과장 이경문 예,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세채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위생과장님.

○위생과장 이경문 예.

박세채 위원 병행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우리 동료 위원님 두 분이 여관 숙박업소의 지원 갖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자본주의에서 내가 영업하는 부분에 내가 낙후되면 내가 돈 들여서 고쳐야 돼요. 시에서 관여해서 해 주기 시작하면, 우리 집 23년 됐어요. 우리 집도 좀 고쳐 줘요. 이게 지금 자기 비율 40%, 50%가 높은 거 아니에요. 근본 여관이 잘되려고 하면 우리 시 행정 자체가 뭐부터 바뀌어야 되는가 하면 전국대회든 이런 규모를 많이 가져와서 행사를 해 주면 돼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애들이 자야 돼. 그러면 여관에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장사가 잘돼요. 그러면 주인이 고쳐요. 지금 건물 외벽부터 다 낡았는데 안에 침구류하고 바꿔 준다고 소득 없어요. 바꿔 놔도 손님이 없는데 왜 내 돈 들여 갖고 바꾸려고 그래요? 억지로 지금 하는 사람 천지예요.

○위생과장 이경문 근데 저희들이 저걸 해 보니까 큰 행사를 해 보니까 실제 어떤 참여하는 선수단 쪽에서는 인터넷이나 이런 거 다 뒤져보고 자기 마음에 맞는 거를 계약을 하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전국체육대회라든가 또 도민체전 이런 거 하면 구미에서 다 또 김천, 대구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저희들이 그 점검을 해 보면 업소에 계신 분들은 80 먹은 어르신들 두 분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떤 자꾸 어떤 방문객이 많고 이래서 활성화가 되면 경주 같이 이렇게 되면 스스로도 재투자를 해서 시설 개선을 하고 할 건데 그 어르신들한테 물으면 아이고 이거 여기 돈을 더 투자해서 뭘 어떡하겠노, 자식한테 주면 안 됩니까?, 자식 안 한답니다. 그래서 이런 행정적 지원이 안 들어가면 그들조차도 또 없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박세채 위원 자, 근본적으로 말씀하신 게 맞아요. 자, 여관이 너무 많아요, 개수 자체가. 그거 왜 많게 된 줄 아시잖아요? 금오시장 조성하고 전부 술집·여관, 술집·여관 구미 경기 좋을 때 그렇게 많은데도 영업이 다 됐어. 근데 지금 2차 안 가잖아요, 전부? 그러다 보니 여관 찾는 손님이 없는 거예요. 자, 자연적으로 안 되는 거는 없어져야 돼요. 없어지도록 놔둬야 돼. 그리고 하는 사람들은 몇 개라도 제대로 좀 투자해서 영업이 되도록 해야 되고. 옆에 체육진흥과장님도 계시는데 포커스를 뭐에 맞춰야 되는가 하면 올해도 제가 쭉 봤어요, 예산서. 자, 돈 되는 그런 전국대회 유치한 거 별로 없어요. 누누이 의회에서 이야기하잖아. 구기 종목 같은 거 축구, 뭐 배드민턴 이런 거를 5억씩 주더라도 그런 걸 1건씩 가져와야 돼요. 그러면 거의 한 달간 여기 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대신에 금오시장에 여관하고 일반 정식 식당이 몇 개 있어야 돼, 권역별로. 그러면 애들 여관 자고 아침 밥 먹는 것까지 다 맞아줘야 돼요. 저희 봉곡에도 상업지역이 있어서 여관이 몇 개 있어요. 거기 지금 전에는 김밥집도 있고 하다 보니 돌아갔는데 지금은 이제 뚝배기집하고 순대국밥집 2개밖에 야간을 안 해요. 그러니 애들한테 매일 똑같은 그걸 먹여야 되니까 거기도 여관을 덜 와요. 전에만 해도 봉곡동 여관 풀로 다 돌아 갔어요, 무슨 행사만 하면. 그게 여기가 그런 조건이 안 맞아지니까 인근 김천을 가고 하는 겁니다. 30분만 차 타고 애들 데리고 오면 되니까. 왜 안 되는지를 파악을 해야 돼요, 근본을요. 그렇게 좀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고요.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 할게요. 그러니까 생각이 다르다는 점은 아셔야 돼요.

다음, 우리 낭만과장님, 금오산 경관분수 거기예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박세채 위원 부서.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박세채 위원 어차피 정리추경에 20억 해서 뭐 ´26년도 예산으로 이거 목 바꿔 새로 올려놨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당초에 저희가 시설비로 잡아놨다가 이제 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는 걸로 협의가 좀 돼서 과목을 바꾼 겁니다, 공기관위탁대행사업으로.

박세채 위원 그거 이해해요. 어쨌든 이해하고 지금 진행이 어느 정도 돼 있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설계, 지금 디자인설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보고드렸듯이

박세채 위원 추진계획에 보면 내년 3월까지 설계돼 있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예.

박세채 위원 그래 설계 업체 정해서 설계해요, 아니면 어떻게 하고 있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설계 업체는 지금 정해져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왜 여기 또 말이 좀 나와요, 벌써? 하여간 제 방에 한번 저한테 따로 개인적으로 보고를 한번 해 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리고 뭐 지금 전체 공사 금액은 100억인데 뭐 벌써 700억이 어떻고 뭐 스케치를 했는데 뭐 어떻니 저떻니 뭐 벌써 뒷말이 나오기 시작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닙니다. 그런 거는

박세채 위원 설계 주면 100억에 맞춰서 설계하라고 준 거 아니에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100억에 맞춰서 합니다. 그렇게 지금 계획

박세채 위원 그래 하여간 제 방에서 따로 이야기해요, 방송 중이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제가 한 2개만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496페이지 찾아가는 구미 문화로행사 제가 2018년도 처음 들어와서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노동자의 도시에서 노동자들을 우리 공공에서 무엇을 해 줄 것인가 시작해 가지고 찾아가라, 음악을 전해 주라고 시작돼 가지고 2018년도에 반짝 하다가 2019년도에 또 가만히 있으니까 안 하다가 2020년도에 또 내가 이야기하니까 또 했어. 2021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 가지고 코로나가 왔을 때 문화예술인들이 먹고 살아야 되는데 아파트로 찾아가라 그러면 시민들한테는, 기업인들은 공장을 찾아가고 이렇게 사업을 아이디어를 내면서 이제 이 사업이 시작됐는데 이제는 이게 사업이 돼 버렸어요. 이렇게 하라는 게 아니에요. 내가 참 의원이 참 생각을 잘해야 된다는 부분이 이걸 사업으로 생각하고 이제 일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아니라 이런 찾아가는 문화로행사 예산이 2,700이 있으면 문화재단에서 한다손 치더라도 이 예산으로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한테 지원을 해 줘서 리스트 만들어서 점심시간에 잠깐 가서 문화예술 공연을 해 주고 빠지고 노동자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서 공연을 해 주고 빠지고 이런 거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때 2018년도에 하고 기업체에서 몇 군데 했는데 내한테 엄청나게 고맙다라고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민원이 들어오느냐 하면 일하는 데 방해되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사업으로 하려고 그러니까 일하는 데 방해가 되는 거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이거 사업으로 하면 안 돼요. 포괄 예산으로 잡아 가지고 기업이 있는 곳, 식당이 있는 곳, 노동자 거리가 많은 곳 잠깐 20분 공연해 주고 빠지고 내년에는, 다음 날은 저 회사 가서 해 주고 그런 힘을 주는 그런 원동력을 주는 노동자들한테 서비스 해 주는 이런 문화예술을 해 주라는 말인데 이걸 예산 잡아 가지고 지금 사업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또 아파트 찾아가서, 코로나 시기에 아파트 찾아가 가지고 주민들한테 해 주라 하니까 온 동네 찾아가는 음악회 수천만 원씩 잡아 갖고 행사하고 앉았고 이래 지금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행정이. 제가 지금 제안했던 게 아이디어를 냈는 게 그런 게 아니었어요. 과장님, 국장님 생각 잘하세요. 이거 사업으로 하면 되는 게 아니에요. 사업은 공연이고 기획을 해야 되는 거고요. 이거는 그냥 대시민서비스, 대노동자서비스 차원에서 적은 예산으로 우리 예술인들도 활성화시키고 예술인도 일부 지원해 주고 서비스를 해 주는 부분으로 생각을 해야 돼요. 전체 일괄 문화재단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거기 가 가지고 커피 한잔 준다고 해서 뭐 간단한 선물 하나 준다고 해서 노동자들한테 감동을 주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김재우 기업한테는 방해를 주면 안 돼요. 우리가 그냥 뿌려 주고 던져 주고 빠져야 돼요. 근데 거기서 시간 맞춰야 되고 점심 때 할 건가, 저녁 때 할 건가, 전시회 뭐 하고 사진 찍어 줄까, 얼굴 그려 줄까, 이러면 귀찮은 거예요, 기업에서는. 하지 마세요, 그거요. 당장 끊으시고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초기에 한 것처럼 노동자들한테 시민한테 감동을 주는, 해 주는, 거기서 공공에서 해 주라는 거예요. 모든 전면 사업들을 그리고 재검토해 가지고 방금 이야기한 것처럼 기업인, 그리고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 노동자들이 감동 줄 수 있는 문화예술을 해 주라는 거예요. 전면 재검토하세요, 그 부분요. 이런 2,700만 원이 있다고 그러면 내 같으면 모르겠어요. 나는 그렇게 대번 해 주겠다. 구미에 수천 개의 기업에 2,700만 원 가지고 못 가서 감동을 못 주지 왜 감동을 못 주겠어요?

추은희 위원 감동 받았어요.

○위원장 김재우 우리 여기 동료 위원도 감동을 받았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게, 그거였어요, 그때 당시에요. 퇴근할 때 노동자들이 퇴근하는 거리에서 예술 공연을 해 줘 보이소. 얼마나 감동 받겠어요, 그런 것들이요?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이런 것도 시에서 해 주나, 이런 감동을 주는 사업을 하라고 일을 하라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예산 들여 갖고 공연하려고 앉아 있어, 지금요. 그런 거 하지 마세요.

자, 그다음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꼭 좀 명심하세요, 이거요. 예산 이렇게 들여서 안 해도 돼요. 감동 줄 수 있는 방법은요. 문화재단도 내가 나중에 이야기할게요. 아, 이제 이야기 안 할게요. 과장님이 꼭 좀 그렇게 바꾸세요. 가서 그림 그려 주고 사진 찍어 준다고 해서 공연 감동 받는 거 아니에요. 오히려 방해하는 거예요. 민원도 받았고요, 방해한다고.

그다음에 495페이지 구미 K-POP페스티벌, 자, 구미 K-POP페스티벌 하기 위해서 MBN에서 두 번 방송 송출을 했는데 생각을 좀 크게 잡아 줬어야 돼요.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한다고 그러면 K-POP페스티벌을 기억하는 것들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알릴 수 있다면 열린음악회를 유치하든지 제대로 된 걸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돈 9억 잡아 가지고 7억 2,000을 썼어요, 하룻저녁에. 이 7억 2,000만 안 썼으면 우리 문화예술인한테 돈 300만 원 썼니 500만 원 썼니 그러는 거요, 3,000만 원 쓰고 5,000만 원 쓰라고 다 뿌릴 수 있어, 우리 구미시 문화예술인들한테 주려고 그러면요. 이거 모아 놓고 마이크 잡는다고 뭐 이런 거 하지 말자고 이제요. 정말 시에서 큰 행사가 있다고 그러면 정말 줘 가지고 구미시를 알릴 수 있는 걸 행사 비용을 쓰고 이거 하지 말라고 그렇게 이야기해도 결국 이렇게 해서 예산도 다 집행 안 되고 다시 반납해야 되고 이런 거 하지 맙시다. 부끄러운 일이에요, 이거는요. 우리 시민들한테는. 앞으로 이런 거 하지 말고 정말 알릴 것 같으면 대규모 음악회를 유치하든지 그렇게 하는 사업을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끝까지 이 사업들 의원들 일부가 이거는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부분들은 결국은 아니었어요. 내가 두 번째 해 보니까요. 보이시죠, 그죠? 도량동에 우리 도봉체육관 끝까지 아니다 그랬는데 어떻게든 우리가 의회에서 잘못이 있어요, 의원들이. 잘못이 있지만 그래도 아니다 그러면 기획을 안 하셔야 돼요, 집행기관에서.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내년에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생각 잘하셔 가지고 사업하지 마세요. 감동 주는 거 하십시오.

예, 저는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교통국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환경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국 전체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장, 이정희 간사와 사회교대)

○환경교통국장 김태영 안녕하십니까? 환경교통국장 김태영입니다.

평소 환경교통국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김재우 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환경교통국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교통국 소관 6개 부서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7억 7,000만 원 증액된 717억 원을, 세출예산은 25억 원이 증액된 2,244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 세입예산과 세출예산은 각각 15억 원이 증액된 20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환경정책과는 국도비 보조금 확정내시 반영에 따라 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에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12억 원,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2억 6,0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환경관리과는 하수처리장 설치비 전출금 2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도시 침수 설치비 전출금 4억 8,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교통정책과는 산업단지 주차 편의시설 확충사업에 2억 7,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대중교통과는 운송사업자 주행세 환급금 지원에 5억 원,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지원 손실 보상에 2억 8,000만 원을, 특별교통수단 구입에 1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공원녹지과는 도량 봉수대공원 주차장 조성 사업에 5억 원, 봉곡 성남공원 정비사업에 2억 원, 옥계 도담공원 공연장시설 개선사업에 2억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원순환과는 환경관리원 보수 등 9,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환경교통국 소관 업무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함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세출예산은 523쪽부터 564쪽이며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는 673쪽부터 670쪽이며 수질개선특별회계는 685쪽부터 688쪽입니다. 또한 자원순환과 소관 환경자원화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은 별책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85쪽에서 91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세채 위원 감사합니다.

자원순환과장님, 우리 환경관리원들하고 단체협약서 이거 하면 매년 이렇게 해요, 아니면 한 번 하고 나면 그냥 그 협약서대로 그냥 매년 지키는 거예요, 아니면 한 번씩 뭐 수정을 하고 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2년에 한 번씩 단체교섭을 하거든요.

박세채 위원 2년에 한 번?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박세채 위원 언제 했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올해 했습니다.

박세채 위원 올해 했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박세채 위원 그럼 2년 뒤에 또 하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박세채 위원 다른 게 아니고 퇴직하시는 분들 기념품 주는 거 있죠? 그 내용에 보니까 금 10돈 이래 놨네, 그죠? 지금 금값이 우리가 20만 원, 뭐 30만 원 이러다가 갑자기 지금, 지금 거의 시세로 한 80만 원 해요. 소문에 내년 가면 100만 원까지 올라간대. 자, 일례로 저희들 사단체나 종중이나 이런 부분에 금 10돈씩 이래 돼 있던 부분을 전부 금액으로 다 수정을 합니다. 금값이 왔다 갔다 하니까 예산 책정하고 여기에 안 맞아요. 그러다 보니 뭐 금액으로 500만 원 이런 식으로 명시를 해 버려요, 회칙에. 그러면 그건 변동 없거든요. 금 10돈 이게 시세에 따라서 유불리가 있어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다음 협약할 때 한번 말씀을 한번 해 봐요. 자, 예를 들어서 본예산에 이거 뭐 대충 내년에 몇 명 퇴직하겠노 생각해서 대충 해서 6,500만 원을 잡아 놨어. 자, 지금 금값이 변동 때문에 지금 정리추경에 1,000만 원 올라와요. 자, 의회에서 1,000만 원 안 주면 어떡할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이게 단체협약사항이라서 그거는 지급을 해야 되는 사항이라서 그렇고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다음 교섭 때 그 안건으로 이제 집행부 차원에서 이제 제안은 해 보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아니 꼭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근데 이게 2002년부터 지금 금 10돈으로 돼 가지고 계속 지금 되고 있거든요.

박세채 위원 우리 공무원님들 퇴직하면 뭐 줘요? 우리 공무원님들은 퇴직하면 뭐 줘요, 선물?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공무원 퇴직하면 따로 별도로 없습니다.

박세채 위원 없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박세채 위원 공무원님들도 금 10돈 해요, 같이. 거기도 우리 노조 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노조에서는 줍니다.

박세채 위원 거기서 해서 그래 하면 되잖아. 그러니까 한번 협약할 때 한번 제안을 해서 한번 해 봐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금액으로 대충 뭐 500만 원이든 뭐 700만 원이든 적정선에서 서로 협약하면 뭐 얼충 되잖아요? 근데 이게 금 10돈 이러면 이게 시세 차이가 나니까 예산 책정하기가 힘들 거예요, 계속. 매년, 매년 그래 될 거예요. 시세보다 낮아지면 반납하면 되는데 올라가면 계속 모자라면 그래 정리추경에 예산을 계속 올려야 되잖아.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리고 이번에 지금 좀 증액한 거는 또 중간에 갑자기 퇴직하신 분이 한 분이 더 계셔 가지고 또 금액은 좀 증액됐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태 위원 감사합니다.

교통정책과 특별회계 공영주차장 토지 매입비 이거 좀 설명 좀 해 주실랍니까?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저희가 사실 이제 좀 속도감 있게 공영주차장을 좀 조성하기 위해서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했는데 좀 토지가 좀 미확보되어서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토지가 어떻게 돼서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대상 협의라든지 이런 게 잘 안 돼서 저희가 이제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다음부터는 이제 소유자하고 1차적으로 좀 협의를 보고 그다음에 공유재산 심의라든지 이런 행정 절차를 거쳐서 그다음에 예산 편성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래 이런 재정 돈이 다른 데 쓸 데도 많은데 여기 또 따로 잡아 놓고 지금 반납을 하니까 하는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대중교통과 과장님, 수요응답형을 하고 난 뒤에 실적이 좀 어떻습니까?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지금

김영태 위원 예산 편성하는 범위라든지 이런 게 좀 어떻게 좀 줄어들었나요, 어때요?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대형버스로 이제 운행하는 것보다는 거의 한 60% 줄어듭니다, 운행비가. 그렇게 들고 이제 수요는, 수요 측면에서 보면 행복버스로 바꾸고 나서 10월부터 시작했는데 11월 이제 실적을 보면 많이 늘었습니다. 거의 뭐 1.7배 정도 이용하시는 분도 많이 늘었고 만족도가 지금 높습니다.

김영태 위원 좀 더 탄력적으로 하면 예산을 좀 더 줄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래서 좀 제가 아까 말씀 저하고 얘기를 좀 드렸는데 조금 더 탄력적으로 해서 예산을 좀 더 줄일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예, 예. 다각도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그다음에 공원녹지과장님, 우리 봉수대공원 주차장 특별교부세 4억 받고 지금 이번에 1억을 더 추가 편성을 했는데 실제 이게 토목비가 만만치 않지 싶은데 가능할까요?

○공원녹지과장 이상우 지금 저희도 대략적으로 설계를 해서 금액을 산출한 거기 때문에 5억 정도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제가 누차 5억이 좀 부족할 거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5억을 편성했는데 하여튼 보겠습니다. 설계 나오거든 저하고 좀 상의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상우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541쪽에 산업단지 주차 편의시설 확충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부지랑은 다 해결이 됐나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부지 관련은 저기 문화산단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산단에서 추진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하고 저희는 이제 주차장 조성 관련만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이게 그래도 상황은 알아야지 예산을 편성하셨을 거 아닙니까? 다 해결됐어요, 부지가?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부지는 제가 아는 거는 LS전선 기숙사 부지를 두 동을 이제 매입을 해서 그곳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걸로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 매입이 됐습니까? 매입을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추진

추은희 위원 매입하기로 다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추진 다 됐어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추은희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언제까지 다 끝내는가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저희 사업비는 이제 연도별 배정계획에 의해서 저희가 이제 ´28년까지 지금 계획이 돼 있는데 사실 이제 저희가 주차장 조성하면 용역하는 데 한 1년, 뭐 조성하는 데 한 1년 정도 기간이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28년도까지는 돼 있지만 ´26년도에는 저희가 이제 설계용역하는데, 하고 ´27년부터는 공사를 시작할 건데 이제 예산 배정이 좀 늦게 내려올 걸로 좀 예산 배정계획이 그래서 그런데 저희가 산단공에 요청을 해서 국비를 좀 빨리 배정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이게 지금 올해 그러니까 내년 예산으로, 아니 올해 예산이죠, 그죠? 추경이니까, 그죠?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추경에는 일부 조금 세우고요. ´26년 당초예산 설계용역비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리고 거기 시설이 생기면 몇 층까지 생길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저희가 지금 예상은 2층 3단으로 할 예정입니다.

추은희 위원 예?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2층 3단.

추은희 위원 2층, 예, 한 층 더 옥상 층까지 해서 한다는 이야기죠?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3단 해서 208면 예상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208면이에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추은희 위원 그러면 1층에는 뭘 넣습니까?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1층에는 여기 다 주차 공간으로 하고요. 제일 이제 제일 윗부분은 이제 저희가 일단 힐링 공간이나 쉼터, 편의시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뭐 빨래방이라든지 뭐 커피숍이라든지 이런 편의시설도 같이 겸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1층에, 지상 1층에.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추은희 위원 지상 1층에는 뭘 하시려고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그냥 다 주차장으로 하고 제일 위층을

추은희 위원 주차장 79면 맞죠?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208면입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1층, 지상 1층.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아, 층별로.

추은희 위원 그다음에 PM 이동장치 보관 공간 이거는 몇 개 정도 할 수 있는 공간인가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추은희 위원 혹시 개인용 이동장치 보관도 계획하고 있습니까, 1층에?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그거는 저희가 이제 설계하면서 추가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요? 검토하실 사항입니까?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저희가

추은희 위원 계획돼 있진 않고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저희가 자전거는 자전거 공간은 저희가 이제 기본적으로 주차장 조성을 하면 넣거든요. 자전거랑 PM이랑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자원순환과 과장님, 저희가 항상 문제가 되는 게 일반 공동주택에는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요. 1인이 사는 그런 동네들이 많잖아요, 그죠? 1인 가구. 거기 보면 쓰레기도 아주 소량으로 나오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런 트레이라 하나요? 그러니까 쓰레기를 봉투를 넣는 그 수집함이 있잖아요? 큰 트레이 수집함 아파트에도 있고 있잖아요? 그런 거를 좀 많이 좀 비치를 필요한 곳에 좀 해 달라는 민원이 있어요. 그게 왜 그런가 하면 거기 거리가 좀 좁기도 하겠지만 이런 쓰레기들이 수시로 좀 나오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관하는데 이제 좀 보기 싫은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좀 트레이, 보관함을 좀 필요한 곳에 좀 여러 개 좀 해 달라는 그 민원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그거를 뭐라 하죠? 1인 가구 빌라도 아니고.

○위원장대리 이정희 원룸.

추은희 위원 원룸, 원룸. 원룸지역에 그런 거를 좀 설치를 좀 해 달라는 민원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하셔서 내년에는 좀 계획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한번 수요를 파악을 한번 해 보세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러면 제가 대중교통과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민선8기에 김장호 시장이 공약에 보면 100원버스 했었잖아, 그죠?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예.

○위원장대리 이정희 그 100원버스 하는 데 보면 지금 어떤 분이 100원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돼 있었어요, 공약에 보면. 뭐 교통약자라든가 장애인이라든가 어르신이나 있었죠?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예, 예. 있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제가 볼 때 교통약자는 6세부터 12세 이하도 교통약자로 하는데 그 예산을 왜 안 잡아 줬는지.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그때 이제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이제 100원버스 했을 때에는 이제 뭐 65세 이상 어르신하고 장애인하고 초중고 어린이 그렇게까지 이제 단계별로 3단계로 해서 이제 예상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저희가 이제 도에서 이제 70세 이상 어르신 무료 지원사업이 진행되면서 그게 이제 중복사업이라 해서 12월 달에 조정위원회 통해 갖고 변경을 좀 했습니다. 해 갖고 지금 현재는 1단계로 이제 뭐 70세 이상 어르신 무료 지원사업으로 이제 완료를 지금 했고 이제 앞으로 이제 교통약자인 뭐 어린이,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2세 이하 어린이도 이제 지금 검토할 계획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구미시에 어린이가 한 몇 명 돼요?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한 27,800명 정도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버스를 타는 친구들은 몇 명이나 되는지?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거기서 한 뭐 65% 정도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산 계산해 보셨어요?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만약에 이제 어린이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무료로 했을 때 현금 기준이 이제 800원이거든요, 일반 버스. 그렇게 계산했을 때 한 1억 7,000 정도 예상됩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원래 어린이는 교통, 어린이 교통카드를 넣으면 480원인가 그 정도 될 건데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예, 카드로 했을 때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거는 또 우리가 지원 예산으로 또 지원해 주기 때문에 나머지 400원은, 그래 이제 전체적으로 이제 무료로 했을 때는 이제 800원 현금 기준으로 이제 계산을 하게 됩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산은 얼마 안 되네, 그죠? 이런 것도 교통약자로 들어가면 6세부터 12세 미만도 교통카드 만들어서 하면 예산 얼마 안 돼요. 그것도 조금 고려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예, 저희가 이제 뭐 도비도 받을 수 있도록 건의하고 같이 이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장 임춘옥 예, 예.

○위원장대리 이정희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환경교통국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보건소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구미보건소는 선산보건소와 동시에 심사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구미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임명섭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임명섭입니다.

존경하는 문화환경위원회 김재우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보건소에 대한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구미·선산보건소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당초 142억 6,900만 원에서 세외수입 4,200만 원 감액, 시도비 보조금 등 반환금 1,400만 원, 기금 2억 2,600만 원, 도비 1억 3,9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3억 3,700만 원 증액된 146억 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당초 262억 5,900만 원에서 5억 6,200만 원이 증액된 268억 2,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당초 53억 1,200만 원에서 세외수입 1억 4,400만 원 감액, 기금 1,600만 원, 도비 2,7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1억 100만 원 감액된 52억 1,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당초 96억 5,200만 원에서 2억 2,900만 원이 감액된 94억 2,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구미·선산보건소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함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동보건지소장님은 공석으로 인해 지역보건팀장님이 대신 참석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0, 127, 129, 138에서 139, 147에서 148, 151쪽이며 세출예산은 565쪽에서 617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 제가 알기로 아마 임명섭 우리 소장님이 올 연말에 퇴직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상임위와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인사 말씀을 소회를 한마디 듣고 싶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거 하고 마지막에 지금 하면 안 되겠습니까? 마지막 순서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예, 박세채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없다라고 하시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미보건소장님.

○구미보건소장 임명섭 예.

○위원장 김재우 예, 1월 1일 자로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간다고 하십니다. 소장님, 그 자리에서 공직사회의 소회를 한번 밝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임명섭 예,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재우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 직장에서 한 35년 근무하는 게 결코 녹록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때로는 힘든 일도 있었고 좋아하는 일도 있었지만 모두가 도와주신 덕분에 공직을 잘 마무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본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부 전체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정수미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정수미입니다.

평소 상하수도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도 상하수도사업본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2,773억 원으로 상수도특별회계 943억 원, 하수도특별회계 1,626억 원, 일반회계 204억 원입니다.

2025년 제1회 추경 대비 상수도 17억 원 감소, 하수도 6억 원 증가, 일반회계 40억 원이 감소하여 총 51억 원 감소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구미시 생물반응조 개량사업 32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50억 원을 추가 예탁하였습니다.

상수도 행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각 부서장님들은 모두 함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상하수도사업본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36쪽이며 세출예산은 619쪽부터 621쪽입니다. 상하수도특별회계 세입 및 세출예산은 별책 지방직영기업특별회계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하수도사업본부는 뭐 특별하게, 그죠? 우리 없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본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과장님께서는 1월 1일 자로 퇴직준비교육을 들어간다고 하십니다. 우리 예결위 들어가시는 위원님들은 다시 한번 더 볼 기회가 있지만 예결위에 안 들어가시는 위원님들은 아마 뵐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업무과장 신동희 예, 발언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뭐 ´90년도 3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거의 한 35년을 하면서 한 20개 정도는 기관을 좀 회전하면서 근무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뭐 35년을 다 무난하게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김재우 위원장님부터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앞으로도 저도 지금 한 공로연수 1년 남지만 고민, 고민하고 해서 지금 나머지 남은 인생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연말 어느 정도 지금 마무리 다 되셨는데 마무리 잘하시고 ´26년 새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혹시 뭐 ´26년도 바라는 모든 거 다 이루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신동희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예, 본부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입니다.

평소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립중앙도서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22억 6,900만 원에서 2,700만 원을 증액한 22억 9,7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69억 8,800만 원에서 3억 2,300만 원을 감액한 166억 6,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사업 5,500만 원을 증액, 사립 작은도서관 도서 구입 지원 390만 원, 사회복무요원 보상금 8,900만 원,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이전비 1억 6,400만 원, 인동도서관 재개관식 행사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48쪽이며 세출예산은 623쪽부터 630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관장님 늘 수고가 많습니다.

관장님, 626페이지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 선물사업 매년 이거 지금 반납이네,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24년부터 했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예. 반납되었는데 왜 추경에 또 이렇게 5,500만 원 증액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니요. 반납은 아니고 이번에 추경 때 도비 매칭사업이라 가지고

이정희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매년 예산이 남아서 전년도를 보면 지금 반납을 했잖아요, 그거를?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정희 위원 예, 근데 또 추경에 지금 올린 이유가 뭐냐고 묻는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에서 이제 이게 저출산 장려 시책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본예산 할 때 편성으로 내려오는 게 아니고 추가 이게 추경할 때 이게 돈이 늦게 내려와 가지고 그래서 실제로는 이제 그때 실제로 그 남은 기간에 사실 집행하기가 힘든 그런 사례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이제 늦게 내려온 만큼 일단은 그 예산을 책을 구입해 놨다가 그다음 해에 배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기 때문에 사실 돈은 소진되고 있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9,900만 원이 연초에 본예산에 편성되었는데 다 소진했습니다. 하고 이번에 추경 때 5,500만 원 또 내려와 가지고 그렇게 또 추경에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정희 위원 책을 사 갖고 이렇게 놔뒀다가 그다음 해에 준다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게 이제 당초에 연초에 들어오면 이걸 예산을 세워 가지고 계획 순차적으로 하면 되는데 추경 때 또 돈이 추가로 내려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실제로 짧은 기간에 다 집행하기가 좀 무리가 사실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북꾸러미 세트별로 책을 구입해 놨다가 그다음 해에 배부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우리가 1년에 책을 주는 게 한 1,000명 미만이잖아,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책이 본인이 선택할 수 있게끔 해서 주는 방법을 선택해 달라고 얘기했었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전에 좋은 그 안을 주셔 가지고 당초에는 북꾸러미가 한 형태로만 되어 가지고 배부를 했는데 그걸 보완해 가지고 실제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세 파트로 세 꾸러미로 나눠 가지고 그렇게 배부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지고 가시는 분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꾸러미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러니까 매년 이제 사실은 반납을 하고 다시 또 추경에 또 받고 이러는 부분이 굉장히 맞지 않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실제로 여기 같은 경우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다 소진했고 추경이 이제 내려온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매칭사업으로 이제 5 대 5 이래 되니까 그만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정희 위원 제가 이거 삭감해야 되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근데 실제로, 실제로 위원님, 이게 엄마들이 찾아가는 데 있어 가지고는 되게 좀 이게 10만 원 가까이 상당이 되다 보니까 되게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이정희 위원 매년 뭐 4,000 얼마, 5,000 얼마 이렇게 지금 반납을 하고 있는데 다시 추경에 나왔길래 지금 하는데 이거 삭감입니다,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좀 부탁드립니다. 좀 우리가 다른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실제로 이제 계속 도에다가 우리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늦게 추경에 내려오니까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고 계속 질의를 하고 있는데 도에서 내년부터는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니 도에서 저출생이 이거 지금 맞지 않는 거를 자꾸 하고 있는데 이거 건의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부모님들이 받는 사람이 정말 이게 감사하게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주니까 받아서 그냥 박스째로 놔둔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내년에는 좀 책 자체를 좀 다양하게 구성을 해 보고 실제로 실효성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산 편성 자체가 잘못됐어요. 축하꾸러미도 다 주지 못해서 반납하고 이것도 책도 이러고 지금 가족정책과에 그것도 그렇고요. 지금 문제가 많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쯤 고민하셔야 돼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실제로

이정희 위원 일단 이거 제가 검토로 해서 넘기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제가 다시 한번 설명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하나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추은희 위원 626쪽에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 도서 구입 지원인데요. 이게 예산이 그대로 반납이라서 혹시 반납하는 이유가 혹시 설명 들을 수 있을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위원님, 그거는 실제로 이제 우리가 사립 작은도서관 그러면 이제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공립 작은도서관을 빼고 그다음에 이제 새마을과 쪽에서 이제 지원받는 걸 빼고 그 나머지 사립 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지원을 좀 해 주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혹시 이해가 안 돼서 그런데 사립 작은도서관을 예를 좀 들어 주시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제 보통 아파트 같은 데 말고 이제 뭐 교회라든지 절에서 세운 도서관이라든지 개인이 또

추은희 위원 개인이 세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추은희 위원 그런 작은도서관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그런 게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가 없는 입장에서 우리가 이제 도서를 이제 상당히 이제 1년에 많이는 못해 주지만 지원해 주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이번 같은 경우에는 공고를 두 번 냈습니다. 두 번 냈는데 신청이 안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반납하게 됐습니다.

추은희 위원 혹시 자부담 비율이 있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자부담 비율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몇 %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20% 정도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20%요? 그러면 이게 지금 매년 신청하는 도서관이 없나요? 몇 년간 해 보셨을 거 아니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보통 이제 보시면 2회 차나 3회 차 같이 들어오는 도서관도 있는데 우리가 좀 골고루 주기 위해 가지고

추은희 위원 그런 거는,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처음 신청하는 곳 우선적으로 주고 있는데 이제 이게 지원을 신청하는 데 있어 가지고 이제 서류상으로 이제 하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이 조금 힘들어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실제로 문의 들어오면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는 설명을 자세히 해 주고 있습니다만, 예.

추은희 위원 그래 너무 힘들어서 안 하시는지 자부담 때문에 안 하시는지 이런 부분을 좀 파악하시고요. 또 개선 좀 하셔서 하시고 아니면 예산을 안 세워야죠. 이런 부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내년에는 좀 자세히 한번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충분히 검토해서 예산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관장님, 저도 한 2개만 묻겠습니다.

리모델링 왜 계속 늦어지고 있죠, 중앙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실질적으로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거기 다 이제 우리가 이제 내부 공간이라든지 건축 부분에 있어 가지고 계속 공공시설과하고 협의도 하고 있고 조금 더 좋은 안이 나오기 위해 가지고 좀 세심한 그런 걸 하고 있는데 지금 실제로는 지금 어제도 안 그래도 같이 회의하고 이랬는데 좀 진행이 좀 앞으로 잘 진행되지 싶습니다.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고 내년 이제 6월에 철거 관련해 가지고 절차를 밟아서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갑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그렇습니까? 빨리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그리고 내가 본예산 할 때 못 물었는데 독서문화축제 팀장님 나와 계십니까? 예, 잠깐 발언석으로 나오시죠. 팀장님, 예, 발언석에 잠깐 좀 서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도서관 리모델링 하면 시립중앙도서관에서 독서문화축제를 못 하는데 어디서 할 계획이신가요?

○독서진흥팀장 최희경 예, 독서문화축제는 내년에 5회가 되고요. 그림책잔치는 6회인데 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하니까 두 행사를 합쳐서 확대를 해서 새마을테마공원이나 뭐 산동도서관 별빛공원, 아니면 구미코 이렇게 세 군데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거는 같이 추진하고 있는 우리 동네서점이랑 지역작가들이랑 같이 협업하고 있는 단체들이 있어서 우리 관장님과 같이 의논을 해서 검토를 해서 장소는 최종 선정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장소가 중요할 것 같아요. 독서문화에 관련된 부분을 구미코나 뭐 테마파크 이런 데서 하는 게 아니고요. 우리 시립이나 공공위탁 줬는 도서관 주변에서 저는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산동도서관도 있고 양포도 있고요. 지속적으로 갑 쪽에서

박세채 위원 봉곡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아, 봉곡동 있고, 봉곡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행사들은 축제는 옮겨가면서 해야 돼요. 한곳에서 지속적으로 하는 게 축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옮겨가면서 오히려 고의적으로 우리 공공에서는 중앙에서 했으면 인동도 한 번 가고 봉곡도 가고 산동도 가고 이렇게 옮겨가면서 해 줘야 되는 게 축제의 의미가 맞다라고 보기 때문에 우리 도서관 주변의 공공지역을 찾아 가지고 확대해서 하는 부분으로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내가 체크를 해야 되는데 못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 부분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말씀 한번 해 보시죠.

○독서진흥팀장 최희경 도서관이 가지는 장소의 의미가 굉장히 큰데요. 도서관 주변으로 해서 행사를 하면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큰 어떤 좋은 추억을 가지기 때문에 위원장님 말씀 공감합니다. 그리고 또 4,000명 이상이 온다고 보기 때문에 장소가 좀 확실히 넓어야 되니까 감안해서 잘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산동 같은 경우에 그 옆에 공원도 있고 주차할 데도 많아요. 그런 데 좀 한번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봉곡 같은 경우에는 조금 좁은 부분이 있는데 산동 같은 데는 한번 해 볼만 해요. 양포도 사실은 괜찮아요, 그쪽 지역 주민들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구미코 뭐 이런 데 가서 한다, 테마공원 가서 이렇게 생각하시지 말고 도서관 주변에서 함께할 수 있는 것 그런 것들을 생각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서진흥팀장 최희경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관장님, 뭐 상 받는다고 소문이 있던데 무슨 상 받는단 말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예, 우리가 이제 1년 이렇게 농사를 짓고 도서관 전체적으로 도서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에 대해서 이번에 이제 도서관이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경상북도 20여 개 시군 중에 이제 그중에서 이제 그룹이, 도서관 규모의 그룹이 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이 이번에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봉곡도서관도, 봉곡도서관도 최우수상인가 받게 됐고 우리가 2개 도서관이 받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상 받으면 우리 문화환경위원회도 잊지 마이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포상은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김재우 포상은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포상은 200만 원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우리 문화환경위원회도 절대 잊지 마이소.

(웃는 위원 있음)

예, 또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추은희 위원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 선물사업 안 그래도 이정희 위원님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지금 가장 도서관에서 볼 때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엄마 아빠들에게 다가가는데 이게 늦게 배급되는 게 문제입니까, 뭐가 문제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실제로 이제 도서관에서 한 20년 가까이 됐는데 북스타트 운동이라 그래 가지고, 북스타트 운동이라 그래 가지고 출생에서부터 이제 연령별로 맞춰 가지고 이제 북꾸러미 배부하는 그게 있었습니다. 해 왔는데 이제 제가 제 생각에는 이제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 선물 이 사업은 우리가 이제 도에서 전체적으로 이제 저출생에 따른 대책으로 도서관에서 이제 책과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없을까, 거기서 연계해 가지고 이제 제일 그래도 애들이 태어나고 또 엄마들이 또 이제 그 아기를 가졌을 때 해 줄 수 있는 게 책으로 들려 주는 소리라든지 그리고 유아들이 생각, 그 생각이 이제 들 그 무렵에 책을 통해서 애들한테 해 주면 그 나름대로의 독서라든지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좋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서 이제 도서관에서 전체적으로 이제 그 책과 관련된 그 사업을 사실 ´24년도 하반기에 그때 이제 추경 때 이제 도비 그게 내려와 가지고 실제로 위원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사실 많습니다. 너무 임박하다 보니까 구입해서 꾸러미를 다 해 줄 수가 없는 그런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도에 건의를 하니까 그러면 그 예산이지만 책을 구입해 놨다가 그다음 해 할 수 있도록 해라, 이래 되는데 실제로 이제 책을 꾸러미를 가지고 가는 경우에 있어서는 시군 같은 경우에는 보면 되게 이게 되게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처음에는 우리가 이제 육아 정보지로 해 가지고 엄마 아빠가 볼 수 있는 책도 있고 애들 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 이제 이게 계속 똑같은 책으로 되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과정을 좀 많이 개선해 가지고 다양한 책으로 꾸러미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우리가 이제 그런 것도 건의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다양하게 된다고 이래 보고 있는데 실제로 이제 책을 또 받았던 분들이 똑같은 책을 받는 데 있어 가지고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추은희 위원 그게 왜냐하면 책을 또 물려서, 그죠? 서로 공유해서 이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또 이거를 이 사업에 대해서 좀 늦게 아시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되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보니까 이게 다른 그러니까 보건소와 협업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추은희 위원 왜냐하면 산모들이 이런 보건소와 연관해서 신청하는 이런 사업 신청하는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서와 협업하면 아주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안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위원님, 이거 예산을 해 주시면 내년에는 실제로 보건소하고 같이 이렇게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모색해 보고 하여튼 간에 이게 다양하게 좀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왜냐하면 책이 배부되는 어떤 내용의 책을 선택하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선택을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고요. 왜냐하면 물려받을 수 있는 책은 또 물려받아서 활용하면 되고 그리고 산모들이 몰라서 또 나중에 신청하다 보니 이미 내가 그 책을 갖고 있는 경우도 있고 이러니 미리 이런 정보를 드리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추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입니다.

항상 저희 문화예술에 관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6억 3,032만 원으로 공연 및 전시 대관 활성화를 반영하여 당초 4억 3,823만 원보다 1억 9,209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연 입장료수입 1억 6,000만 원, 대관료, 강좌 수강료 등 기타 사용료가 3,209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69억 5,410만 원으로 당초 71억 9,505만 원보다 2억 4,095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기획공연 집행잔액 5,800만 원, 기획전시 집행잔액 3,400만 원, 청소경비 낙찰잔액 1,400만 원 등 문화예술회관 운영에 1억 4,092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강동문화복지회관 운영에 3,693만 원, 문화예술회관 총 인건비 및 급량비를 6,3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8, 119쪽이며 세출예산은 631쪽부터 635쪽입니다.

위원님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자, 몇 가지 내용들이 있습니다. 없으면 시립예술단 담당하시는 분 누구죠? 팀장님, 잠깐 좀 나와 주십시오.

지금 아까 문화예술과에 이야기를 했는데 팀장님, 문화예술회관에 있는 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 이런 단원들이 시에서 관리하는 이런 우리 공공단원들을 찾아가서 서비스를 해 주라라고 하는 게 지금 이제 각 부서에 초청받는 걸로 바뀌어 버렸죠, 그죠? 부서에서 요청하면 찾아가 주는 걸로.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아, 부서에서, 예, 예.

○위원장 김재우 그죠?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예.

○위원장 김재우 이게 어디서 시작했느냐 하면 문화예술회관에서 이 사업을 잡아서 이 기획을 해서 문화예술회관에서 직접 대시민서비스를 해 주라라는 게 이제는 문화예술회관에 있는 시립예술단들이 불려 가는 행정으로 바뀌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죠? 잘못된 행정으로 흘렀어요. 이게 어쩌다 보니까 이거 가서 해 보니까 효과가 있으니까 사업으로 지금 하려고 덤비고 있는 거예요, 그죠? 그 사업하는 데 불려 나가는 형태로 돼 버렸다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런 사업을 해야 되는 거예요.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예, 사실은 이제 위원님께서, 위원장님께서 그 제안을 하셔 가지고 작년에 한 해 동안 저희 합창단원이 현장에 굉장히 많이 나갔었어요. 나갔었는데 말씀 주신 대로 이게 약간 이게 뭐 동네잔치 비슷한 데 이런 데 불려 다니는 형식이 되어 버렸기는 했어요.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요.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그래서 이제 제가 위원장님께서 그런 의견이 계셔 가지고 이제 어제 저희가 이제 정기공연을 했는데 지휘자님하고 관계자님들께 여쭤봤어요. 이거 어떻게 되느냐, 실제로 지금 이제 문화예술회관의 합창단원이나 이 예술단원이 경력이 굉장히 오래되셨기 때문에 이분들이 실력이 상당히 축적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거를 좀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장이 좀 마련되어야 되는데 그 장이라는 게 정기공연이거든요. 정기공연을 하나를 하려면 이제 예산이 한 5,000만 원가량 들어요. 그러면 정기공연을 하나 하기 위해서 이 예술단원들이 새로운 곡을 연습을 하고 어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창작극을 했거든요. 그럼 이분들이 그거를 창작극을 하기 위한 연습량이 굉장히 늘어나고 그러면서 실력이 늘어나는 데다가 이제 저희가 그 공연을 하면 3,000원이에요. 그러면 거기다 감액을 하면 한 2,000원 선인데 그러면 일반 시민들이 그 금액으로 굉장히 퀄리티 높은 고퀄리티 공연을 보신단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장을 좀 마련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저희가 정기공연이 2회밖에 안 됐어요. 1년에 두 번밖에 안 되다 보니 이게 이제 이분들이 연습은 하시고 정기공연은 양이 적으니까 이제 수시공연 쪽으로 이제 이게 이제 하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안 많았는데 말씀 주신 대로 반응이 좋고 이제 비용이 없다 보니 이제 이런 분들이 이제 여기저기서 이제 신청을 하시는데 거기를 다 불려 다니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는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제안하시는 내용이 그러시면 정기공연을 좀 늘려달라, 그러니까 1년에 한 네 번 정도, 그러고 나서 또 이분들이 제안하시는 게 전국합창 그러니까 합창대회가 있어요. 그런 데 가야지 구미시의 합창단이 어느 정도 수준이고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 상도 받으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알림으로 해서 그분들의 자부심도 늘어나고 실력도 향상되고 또 구미시에 대한 이제 브랜드 가치도 올라가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 내년에는 일단은 저희가 본예산은 반영을 못 했어요. 반영을 못했는데 수시공연에 들어갈 수 있는 예산 부분을 정기공연으로 조금 돌리고 그리고 수시공연도 저희들이 이제 했을 때 좀 심의를 해 가지고 제대로 갖추어진 데를 좀 다니는 그런 형식으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희들은.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요. 그런 기획들을 해 가지고 다른 부서에서 초청받아서 나가는 것들이 아니라 문화예술회관에서 직접 하는 행사를 하시라는 거예요.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이게 뭐 이게 잘못돼 갖고 행사하는 데 초청돼 나가는 이런 걸로 변질됐다는 거예요.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걸 다 끌어모아 갖고 이제 우리가 계획 잡아서 우리가 할 테니까 너거는 너거 할 거 해, 이렇게 정리해서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예, 알겠습니다. 도와주시면

○위원장 김재우 맞죠? 그게 맞아요, 지금요.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그것 때문에 내가 팀장님하고, 잘 준비하시는 것 같아요. 준비 좀 잘하세요.

○공연기획팀장 강진선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회관장님께서도 1월 1일 자로 퇴직준비에 들어간다고 하십니다. 관장님, 인사 말씀 한번 하시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안 그래도 그동안 위원님들 덕분에 하여튼 문화예술회관 업무를 하는 데 큰 애로사항 없이 잘 진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장봉섭 예, 안녕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장봉섭입니다.

평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전기시설 추가 설치, 잔디광장 분수 평일 확대 운영에 따른 관리비 증가로 공공운영비에서 전기료를 408만 원을 증액하여 1억 4,808만 원, 상수도료를 588만 원을 증액하여 4,7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 공원 환경의 지속적 관리 조성을 위하여 편성한 예산이오니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계획한 모든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은 637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그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임호원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임호원입니다.

평소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5억 1,207만 2,000원에서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1,385만 2,000원 감액된 4억 9,82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의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차량등록사업소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은 639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에 따라 계획된 모든 부서의 예비심사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 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자료 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리된 자료에서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는 지금까지 정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 결과를 확정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의 정정이 필요할 시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수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예비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심사한 사항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반영되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문화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김재우
  • 이정희
  • 강승수
  • 김영길
  • 김영태
  • 박세채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

○출석시청공무원

  • * 기획조정실
  • 재정지원팀장이현경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영일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 낭만관광과장장정수
  • 체육진흥팀장김수연
  • 위생과장이경문
  • * 환경교통국
  • 국장김태영
  • 환경정책과장손양숙
  • 환경관리과장정찬기
  • 교통정책과장최미경
  • 대중교통과장임춘옥
  • 공원녹지과장이상우
  • 자원순환과장김형순
  • * 구미보건소
  • 소장임명섭
  • 보건의료정책과장이은경
  • 건강증진과장현명숙
  • 감염병관리과장전동희
  • 지역보건팀장최선희
  • * 선산보건소
  • 소장이은주
  • * 상하수도사업본부
  • 본부장정수미
  • 업무과장신동희
  • 수도과장정태흥
  • 정수과장석기식
  • 하수과장곽경철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이선임
  • 독서진흥팀장최희경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유영익
  • 공연기획팀장강진선
  •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장봉섭
  •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임호원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재우
  • 위원장대리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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