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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2회 제4차 구미현안해결을위한특별위원회(2025.12.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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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현안해결을위한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12월11일(목) 오후2시

장 소 구미현안해결을위한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현황 청취의 건

2.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계획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현황 청취의 건

2.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계획 청취의 건


(14시04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9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제4차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는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현황과 구미 재생사업 사후관리 계획을 청취하기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진행방법은 먼저 담당 국장의 간략한 제안설명 후 센터장 및 과장으로부터 제출자료와 세부사업 내용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 및 토론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현황 청취의 건

○위원장 김춘남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현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도시건설국 소관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관할 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예,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변상용입니다.

먼저 어젯밤 늦게까지 예결위에 심의하시느라 고생한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립니다.

예,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변상용입니다.

평소 구미시 도시건설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김춘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특별위원회에서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조직운영 현황과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 운영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기초지원센터 1개소와 현장지원센터 2개소 총 3개소로 운영 중이며 인력은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센터장 1명, 현장지원센터장 2명, 시간선택제 4명, 보조 코디 2명, 기간제근로자 2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시재생 거점시설은 3개 사업진에 총 7개의 거점입니다. 원평2동, 선주원남동 하나, 금오시장 4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2개소가 완료되었고 5개소는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출하신 자료를 토대로 센터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안녕하십니까? 예, 구미시 도시재생센터장 신혜정입니다. 반갑습니다.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조직 현황과 관련한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센터는 도시재생 특별법 제9조, 제11조, 「구미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7조에 근거해서 설치 운영되고 있습니다. 운영 목적은 구미시 도시재생 전략 계획과 활성화 계획의 체계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시행하는 도시재생 국비 공모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신청부터 집행, 관리까지 전문성을 확보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생센터와 상생팩토리 같은 거점시설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기초센터인 도시재생지원센터 조직 현황과 업무입니다. 센터장 1명과 시간선택임기제공무원 4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도시재생 사업지 원평동과 선주원남동, 금오시장 일원, 선산읍 도시재생사업을 각 1명씩 맡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지별 활성화 계획 변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계 국비 공모사업 발굴과 계획을 하고 관련 기관과의 거버넌스 구축과 지역 자원을 찾아서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현장지원센터의 조직과 업무입니다. 선주원남동과 금오시장 일원 두 곳이 현재 운영 중입니다. 각 현장센터장 1명과 현장 보조 코디네이터 1명, 기간제근로자 1명 총 3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단위사업 운영과 주민협의체 구성과 관리를 맡아 하고 있고요. 마을협동조합이나 마을기업과 같은 사회적 경제조직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홍보하고 주민과 가깝게 현장 관리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선주원남동 현장지원센터는 금년 12월로 폐소됨에 따라 2026년부터는 운영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상위에는 건축디자인과가 도시재생 업무를 총괄하고 있고 아래에 기초센터인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현장지원센터가 유기적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앞으로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새로운 국비 공모에 대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역에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연관된 기관과의 협력과 사후관리 모니터링을 통해서 주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 내용과 관련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처음 뵙는 거 같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예. 제가 온 지 한 3개월 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그거 시작한 지 3개월 됐습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제가 새로 지금

김원섭 위원 새로 임명받았습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김원섭 위원 그전에는 어떤 분이 계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 이 센터가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제가 와닿았는 게 없어 가지고 저에게는 좀 생소합니다. 그런데 오늘 현안 특위를 하다 보니까 담당 부서장님들께서 다 오셨는데 한 10개 부서 되는 거 같아요. 정말 많이 오셨는데 시청이 따로 옮겨 갔는 거 같은 느낌이 조금 드는 거 같기도 합니다. 센터에서 어떤 역할을 지금 해 오신 역할이 뭐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국토부에서 이제 문재인 정부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라든지 뭐 이런 사업들을 공모사업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전국 지자체에서 공모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가지고 저희 구미시에도 원평동 금오시장 사업부터 해서 선주원남동 그다음에 금오시장 일원부터 해서 이제 국비사업을 공모를 해서 계속 따와 가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거기에서 이제 주민들 센터에서는 주민들을 아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협동조합도 만들고 마을기업도 만들고 주민조직을 이렇게 만들어서 지역에 있는 자원을 어떻게 하면 이렇게 좀 협동조합 해가 제품을 만들고 이렇게 활성화를 시킬까 하는 이런 역할을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그 사업비 중에 이제 거점시설을 이제 만들어야지 주민들이 모이는 옛날에 보면 어떻게 보면 빨래터 같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이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 공간들이 이제 지어지면서 저기 뒤에 이제 와계시는 우리 과장님도 여러 분이 계시는데 거기에 담당 과들이 이제 거기 이렇게 전문적으로 맡아서 이제 운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일만 많이 키워놓은 게 아닐까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전국적으로 이제 뭐 이게 국비를 너무 서로 막 따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재생사업들이 뭐 지금 많이 이게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국비 따는 것도 좋습니다. 아주 좋은 일이죠. 그런데 따서 우리 시에 맞는 거를 따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조금 이제 뭐 공모사업을 따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제 진행이 돼오는 사업들이 지금까지는 조금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게 저희하고 제가 봤을 때는 저희 구미시하고는 좀 안 맞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데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도시재생사업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이제 원도심이라든지 이런 게 쇠퇴되어 가고 이제 고령화되어 가는 이런 거의 대상이기 때문에 뭐 이제 거기에 있는 어떤 오래된 자원들을 이렇게 지금 발굴해 가지고 주민들이 어떤 조금조금 희망이 좀 없어지는 이런 공간에 조금 희망을 주고 주민들의 어떤 생각을 이끌어내고 그래서 이제 거기를 활성화시키는 그런 데 목적이 있거든요.

김원섭 위원 주민들하고 소통이 안 되는 거 같던데요? 아니, 어차피 뭐 지금 센터장님이 말씀하시는 이런 저런 뭐 말씀하시는 게 이거를 하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모든 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현장과 직접적으로 맞아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센터장님하고 총괄 코디네이터입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원섭 위원 코디네이터의 역할 지금 제대로 하고 있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뭐 일단은 지금까지 해 왔는 거를 보면은 뭐 표는 안 나지만은 이게 사실은 물리적 사업이 하드웨어 사업이 100억을 쓴다면 이 프로그램 사업이 10억을 쓰는 거랑 똑같이 이렇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뭐 제가 보기에는 되게 그동안 고생은 많이 하셨는데 어떤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들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김원섭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센터장님하고 코디네이터분들 뭐 급여라고 급여는 아니고 그 수당 맞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원섭 위원 수당에 비해서는 일이 잘못돼 가고 있다고 봅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원섭 위원 너무 직설적으로 얘기합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조금 그렇습니다.

김원섭 위원 뭐 잘하셔야 되는데 이게 또 다른 이제 위원님 여러분 또 질의하시겠지만은 좀 뭔가가 문제가 있고 조금 불편하게 돌아가는 거 같아서 저는 이 자리가 지금 이 위원회가 개최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원섭 위원 오늘 한 번 제대로 한 번 바로 한 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반갑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이정희 위원 센터장님 3개월밖에 안 되셨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이정희 위원 저는 이제 사실 원평동도 가보고 금오시장도 가보고 했는데 도시재생이 사실은 잘되고 있지는 않아요. 지금 원평동하고 금오시장에 지금 재생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원평동

이정희 위원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예, 예.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원평동 사업은 현재 완료된 사업입니다.

이정희 위원 금오시장은 안 됐잖아요, 그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금오시장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원평동은 현재 이제 현장지원센터가 없어지고 거점시설이 지금 상생센터가 지금 완료되어 가지고 가족정책과에서 지금 7층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6층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교육청소년과에서 그다음에 1층부터 5층까지는 지금 일자리경제과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하고 있는데 금오시장에 우리가 또 건축디자인과에서도 내년 사업이 있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 자체가?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금오시장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정희 위원 예, 예, 예, 예.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이정희 위원 그거가 지금 어떻게 진행까지 됐어요?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위원님 그거는 우리 나중에 과장님한테 물어보고 우리 센터장님한테 물어볼 거 물어보고

이정희 위원 센터장님한테 물어볼 거요?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예, 그거는 그다음에 과장님한테

이정희 위원 센터장님이 오신 지가 3개월밖에 안 돼 가지고 특별하게 또 할 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예, 그거는 이따가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센터장님 반갑습니다. 저도 처음 뵙는 거 같습니다. 예, 우리 센터장님 구미에서도 뭐 경력이 있고 뭐 인근 우리 대구광역시에서도 한 14년 이상 관련 업무를 하셨네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근한 위원 뭐 우리 센터장님 이 기회를 빌려서 뭐 실적이나 강점, 장점을 한 번 얘기해 한 번 해 주시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저는 도시재생사업을 한 15년 정도 했습니다. 하고 국비 공모사업에 뭐 조금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비 확보에 대해 앞장서서 많이 따오고 그다음에 시작부터 계획서에서부터 이제 완료돼서 운영까지를 다 총괄해서 맡아서 하는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항상 힘든 부분이 이제 주민들을 설득하고 그 지역을 활성화시킨다 하는 게 참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들이 다 모이셔서 말씀하시는 의견이 어떠신지는 다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뭐 기대와 우려 뭐 각각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저는 도시재생 관련해서는 거시적 관점에서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연도별 성과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보고되어가 있어야 된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근한 위원 예, 보통 우리 도시재생사업 같으면 공감은 하고 동의성은 뭐 확보될 수 있으나 각 지역구마다 동마다 뭐 또 주민자치위원회든 기타 위원회들이 있습니다. 그쪽에 보면 제가 편향적인 표현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수의 발언이 강하게 어필되고 예, 주도도 하고 호도도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 도시재생 관련해서는 센터에서는 쉬운 말로 뭐 컨트롤타워의 역할의 책무가 어느 정도의 권한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책임만 져서는 안 된다. 그래서 분명히 진행과정에 대해서 우리 위원회에 수시로 좀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소통을 좀 하시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이거는 분명히 성과없는 우리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뭐 분명히 좀 계획을 세워서 중장기 계획 세워서 성과보고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시고 그에 대해서는 각 부서장들도 오늘 다 바쁜 시간인데 다 와 계신데 좀 뭔가 좀 이뤄봤으면 좋겠다 하는 제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앞으로는 주민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어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소통도 많이 하시고 기대도 합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도시재생사업 왜 합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뭐 인구가 지금 쇠퇴되고 전국적으로 봤을 때 이게 고령화되는 이런 시점에서 이게 우리 이제 원도심도 구미역 앞에 보면은 빈 점포가 많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원래 이제 살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거기에 이제 좀 정착을 해서 떠나지 않고 잘 이렇게 좀 발전시키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국토부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렇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길 위원 국토부에서는 취지는 참 좋아요. 우리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대만에도 우리가 도시재생사업하는 데 우리가 현장 견학을 한 번 가봤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길 위원 거기서 하는 이야기가 주민들하고의 협의 도출을 이뤄내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해야 될 일이다. 예, 그런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면서 대만 같은 경우에 굉장히 좀 성공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그런 분야를 우리가 한 번 가봤어요. 거기도 가보니까 도심 아파트 상가 이런 데 거의 30, 40년 이상 돼 갖고 굉장히 좀 낙후된 그런 시설인데 지금 뭐 위원님들 지적하셨다시피 도시재생사업은 눈에 확 들어오게 이게 성과가 금방 나오지는 않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맞습니다. 예.

김영길 위원 안 나오는데 지금 특별히 이렇게 보면은 국비를 따와서 예산을 편성해 갖고 돈 쓰는 게 어떤 분야에 어떻게 쓰여야 될 것인가 그것만 하는 거 같아요, 내가 보니. 그래 제일 중요한 거는 주민들하고 소통입니다. 소통. 그래 하려면은 주민과도 소통을 잘해야 되지만은 우리 집행부에 각 부서, 각 부서 우리 과장님들하고 한 번씩 미팅합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김영길 위원 지금 3개월 됐는데 한 번 미팅 한 번 했어요, 안 했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각 부서의 과장님들하고는 거점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저희 팀장님하고는 이제 미팅을 자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렇게 하지 마시고 센터장님이 각 부서의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하고 미팅을 해 갖고 협의에 대한 도출점을 찾아야 돼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길 위원 그런 게 이제 내가 봤을 때 지금 굉장히 지금 부족하다고 봐요. 물론 오셔 갖고 업무 파악하고 사업계획 짜고 뭐 하다 보면은 힘들겠지만 우선적으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먼저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길 위원 각 부서하고 협의가 잘 안 되는데 어떻게 주민들하고 되겠어요? 그래도 각 부서는 그 분야에 지금 계속 근무를 하고 민원도 받고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 알고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 부분을 소통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직원이 총 지금 몇 명이라 했어요, 센터장님 포함해서?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올해까지는 11명이 지금

김영길 위원 11명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구성돼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안 그래도 어제 그 예산을 우리가 다루면서 자료를 잠깐 봤어요. 지금 그 수당이 지급되고 있던데 보니 수당이 상당하더구먼요? 우리 시의원 수당의 배 이상 되더구먼, 보니. 이런 수당을 받으면은 책임감이 뒤따라야 돼요. 지금 일주일 몇 번 출근합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월로 따지면 지금 보면 8회 출근하라고 되어 있지만 저는 거의 주 3, 4일은 출근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출근시간하고 퇴근시간대가 어떻게 됩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요? 그거 지켜집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키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거 전자로 저거 체크합니까? 안 그러면은 뭐로 합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전자로 체크하는 거는 따로 없습니다.

김영길 위원 따로 없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길 위원 자료 앞으로 앞으로 한 달간 지금 직원들 출퇴근시간, 퇴근시간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하여튼 간에 이게 도시재생사업이 한 번에 눈에 떠오르는 그런 효과가 나지는 않지만은 꾸준히 노력을 해서 구미시가 지금 오래된 구도심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활성화를 이뤄 갖고 다른 도시에 비해서 좀 나은 그런 밑에서 이바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전부 우리 위원들이 말씀하시는 게 소통. 지금 현재 지금 우리 공모 신청을 하잖아요, 그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태 위원 하면은 어느 어떻게 해서 그 장소를 지정해가 공모를 신청하나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시에서 이제 전략 계획 수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5년마다. 그래 내년에 이제 저희가 5년이 지나고 전략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고 그 안에 이제 충족되는 요소가 몇 가지가 있는데 거기가 대상이 되는 지역이 이때까지 원평동이라든지 금오시장 일원이라든지 선주원남이 그 대상지였고요. 그 대상지 전략 계획 수립안에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 계획이 또 따로 수립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공모사업을 그 배경으로 해서 저희들이 국토부에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지금 도시재생 공모사업이 정부가 바뀌면서 좀 줄었죠, 예산이 이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내년에는 뭐 4월 이전에 이제 거의 공모가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좀 견문을 좀 더 넓혀서 지금 현재 여기 딱 테두리가 여기 지금 되어 있잖아요. 조금 더 문을 좀 더 좀 넓게 좀 보시고 제가 있는 지역구도 진짜 도심 한복판이 지금 막 엄청 썩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누구나 지금 현재 재개발하려고 하다가도 중단되어 버렸어요. 사실 재개발하는 게 쉽지는 않잖아요, 그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태 위원 그래서 재생 쪽으로 그래서 눈을 돌리는데 그런 쪽으로 좀 눈을 좀 돌려주시고 이게 사실 공모사업을 받다 보면은 이게 단점이 수직형이라 위에서 지시한 대로 오더가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주민하고 그래 되면 단절이 돼 버려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태 위원 그래 지금 현재 여기 조직도에도 센터 조직에도 이래 만들 때 보면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참여도 거의 없어요, 제가 봐서는. 그래 주민들은 항상 불만이 많은 거야. 그런 얘기를 하면은 아닙니다, 주민들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에도 불구하고 주민들하고 소통은 거의 안 됩니다. 지금 선례로 금리단길 같은 경우도 이게 다 끝나고 이게 거점시설을 지금 협동조합인가 해가 이제 넘겨줬습니까?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그렇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관리 위탁으로 해서 넘겨줬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언제 해야 돼요, 이거를 이게? 벌써 넘겼어도 넘겼어야 되잖아요, 이런 게요.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맞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 그래야지 그 자체 관리를 하고 그 사람들이 운영하는 방안을 좀 모색을 하는데 꾹 터지고서야 센터에 들어앉아 쉬고 이런 거는 좀 적극적으로 개선해 주시고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김영태 위원 센터장님 좀 견문을 좀 더 넓혀서 좀 지역을 예?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태 위원 좀좀 이래 거점을 좀 넓혀서 좀 살펴주시기 좀 바랍니다. 저희들도 재사용 저거 뭐라 하노? 재건축은 어렵고 재생 쪽으로 갈망하고 있는 지역들이 많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태 위원 소통 좀 제발 주민들과 소통을 첫째 조건으로 내거시고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누구 보시는 동안 예, 제가 우리 센터장님 이제 오신 지 3개월 됐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위원장 김춘남 그 앞에 센터장님은 몇 년을 근무하셨죠? 한 4년 하셨죠, 국장님? 이 앞에 센터장님.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2년, 2년.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2년 하다 갔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 한 분하고 이제 두 번째입니까?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그전에가 있었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제가 알기로는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아마? 예, 예.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제가 네 번째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네 번째입니까?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 센터장님 지금 3개월 되셨는데 오셔서 파악한 것 중에 제일 문제가 되고 심각하다는 게 어떤 건지 혹시 머릿속에 두고 계십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뭐 위원님들이 이제 생각하시는 그 문제입니다. 주민 참여가 많이 떨어져 있다. 그래서 이제 그거에 대해서 그동안 계획했던 것보다 내년부터는 조금 계획을 좀 변경을 해서라도 다시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그거는 안 맞는 말인 거 같아요. 센터장님 그런 생각을 하셨으면 내년도 예산이 분명히 반영이 됐어야 됐고 분명히 지금 11명이라는 직원이 근무하는데 지금 우리 공무원들 아침에 9시에 출근해서요. 낮에 현장 다 나가고 밤에 행정을 합니다. 그래도 그 월급을 못 받아 가요.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 뒤에 가려서 센터들 지금 현장 코디네이터들이 일을 한 개도 안 하고 있어요. 그거 하나도 파악을 지금 못하셨다고 하니까 센터장님 제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우리 아래 간사님하고 아래 현장도 갔다 왔습니다. 코디네이터라는 분이 그 안에 뭐가 하는지도 모르고 저는 전혀 모릅니다, 그거는 제 일이 아닙니다, 저는 전혀 모릅니다. 근무를 하기 위해 출근해서 근무하시는 분이 총괄 코디네이터가 하루 오면 47만 원씩 받아 가는 예? 코디네이터가 그렇게 말하면 됩니까, 시에서 왔다 하고 의원이 왔다 하는데. 3개월이 지났으면 저는 이 센터가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사실은 마을마다 주민협의체가 다 있습니다. 코디네이터가 왜 필요합니까? 코디네이터 만들어 놓으니까 주민들하고 싸우기만 합니다, 싸우기만 해. 지금 우리 코디네이터들하고 센터장님 하루에 얼마 받아 가시는지 출근하시면 하루에 얼마씩인지 아시죠? 제가 우리가 이거 뽑아봤는데 하루에 우리 센터장하고 코디네이터가 45만 원을 받아 가요, 한 번 오면. 주 2회 옵니다, 그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센터장님이 지금 지금 계시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들으셔야 되는 게 이때까지 우리가 도시재생하면서 옆 타 지자체에 쭉 보면요. 우리의 월급 반도 받아 가지 않습니다, 정말로. 15만 원, 16만 원 받아 가시면서 거기는 다 우수사례로 되어 있고 저희들은 다 실적 평가가 다 미흡으로 나와요. 어떻게 총괄 코디네이터가 있는데 총괄 코디네이터와 주민협의체가 싸움만 합니까? 그래 센터장님이 오셔서 해야 될 일이 전부 현장 세 군데 코디네이터를 관리하고 맞잖아요? 화합하고 일을 만들어 가는 거 아닙니까? 지금 센터장님 오시고 지금 계속 싸우고 있어요. 아래 우리 모 의원이 갔습니다, 금오시장에. 전혀 사업을 모르고 있답니다, 주민협의체가. 센터장님이 하셔야 될 일이 세 군데 현장을 관리하고 맞지 않습니까? 현장 그 사람들 코디네이터들 하루 일지 받아서 어떤 일을 했는가를 확인하고 그래 해야 되는 게 센터장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그러면은 월급을 이만큼 줘도 하루에 오는데 50만 원을 줘도 안 아깝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9시에 와서 밤 10시까지 일합니다. 맨날 우리한테 질타당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뭐 공무원이 지금 센터를 떠받들고 있더라고요. 센터를 떠받들고 있어. 이런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참 앞에 지나간 센터장님 불러와서 뭐라 할 수도 없고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진짜 안타까운 일인데 지금 센터장님 와서 3개월 되셨으니까 그 정도는 저는 파악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코디네이터들이 일을 만들고 있어요, 협의체하고 싸움을 하고. 어떻게 총괄 코디네이터가 갔는데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그거는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고 최소한 센터의 담임 코디네이터면 우리가 직원이 5명이 갔으면 어떻게 오셨습니까 그래 이야기를 하면 여기는 문이 닫혔는데 위에 사무실에 직원이 있습니다, 와서 차 한잔 하시면서 들어보시죠,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그러는데 주민들한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가 월급을 주고 떠받들고 그것도 일주일에 2번 하는데 출근 체크도 한 개도 안 됩니다. 우리 공무원들은 출근 체크 다 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담당 부서에서 출근 체크할 만큼 시간도 없습니다. 그런 거 센터장님이 관리하셔야 돼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3개월이 됐으면 그래 불협화음이 나는 곳을 벌써 지금 다 정리를 했어야 돼요. 지금 계속 불협화음이 나오고 우리 집행부만 지금 혼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일을 하면 센터가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센터장님 오셔서 제대로 일을 할 거 같으면 진짜 저기 선주원남은 끝나니까 시작하는 센터에 가서 현장에 가서 같이 근무해야 돼요. 여기 센터가 뭐 필요합니까? 매일 월 140만 원씩 월세를 주면서 그 안에 앉아서 뭘 한다는 말입니까? 센터장님이 3개월밖에 안 됐지만 그런 현실을 좀 자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할 말이 더 있지만 우리 다른 위원님들도 하실 위원님 계시면 예, 우리 정지원 간사님.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센터장님 처음 뵙겠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정지원 위원 예, 뭐 앞서 사실 지금 센터장님께서는 지금 오늘 이 자리가 좀 불편하시겠지만 저희가 그동안 사실 그냥 예산 때문에 조금 들여다봤습니다. 들여다봤는데 뭐 어제 예결위 하신 분들도 많이 보셨겠, 뭐 다 아시겠지만 좀 저희가 생각했을 때 불편한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직접 방문을 타 지자체에도 가봤고 그리고 우리 센터도 저희가 그냥 아무한테 안 알리고 저희끼리 다 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우리가 구미시 도시재생 이제 우리 센터가 보니 이제 구조상 이제 그동안 의회도 사실 좀 잘못했죠. 왜냐하면 제대로 감독관을 안 했어요. 안 했어요, 그전에 센터장님 계실 때. 그래서 뭐 성과부터 시작해서 예산 들어간 거 여러 가지 다 보면은 사실 좀 미흡한 정도가 아니라 사실 굉장히 이 예산은 절대 주면 안 된다까지 저희가 얘기가 나왔어요. 다행히 어제는 또 어느 정도 조율을 해서 일단 일부 사업비 정도만 반영을 시켜서 이제 예산 통과는 했는데 뭐 앞서 김춘남 위원장님이나 김영길 위원장님이 다 얘기하신 게 뭐냐 하면은 이제 오셔서 3개월 동안 지금 이제 업무 파악하시고 이렇게 계실 거 같은데 앞선 방법에 대해서 앞선 뭐 잘못에 대해서나 이런 거는 뭐 제가 센터장님 탓 지금 센터장님 탓하는 건 아닌데 앞에 했던 분들이 굉장히 제가 무얼 했는지도 모르겠고요. 제가 저희 등원하고 나서 센터장님 두 분인지 한 분인지 하여튼 저는 이름은 알거든요. 그런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분들이 과연 무엇을 했는지 사실 의문점이에요. 앞선 한 분은 또 전문가가 아닌 분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제가 실명을 거론하기가 그렇습니다. 그분은 아마 당의 색깔을 띠신 분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실망스럽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이거 도시재생과랑 이게 같이 물어야 되는 게 뭐냐 하면 도시재생 종합정보체계라는 국토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과장님, 도시재생과장님 알고 계시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건축디자인과장님?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여기 우리 구미시가 하고 있는 현재 도시재생 관련해서 대부분 다 미흡 매우 미흡을 다 받으셨는 것도 혹시 아십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그거까지는 아직 인지 못 했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주무 부서가 인지를 해야죠, 과장님 맞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센터장님 이 사이트 보시면은 우리와 비슷하게 도시재생을 하고 있거나 다른 형태로 하고 있지만 어떤 항목에 있어서 동일 항목에 있어서 점수를 내리는 추진 실적 평가를 하는 곳이거든요. 국토부에 있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정지원 위원 보면은 우리 경북의 지자체 다른 지자체보다 우리가 돈을 훨씬 적게 쓰는데도 불구하고 평가는 영천시나 이런 데 보면 훨씬 높아요. 그리고 거기에 형태나 이런 부분이 우리가 우리보다 더 잘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정량적인 평가는 우리보다 훨씬 우수하거든요. 하물며 그러면은 저희가 봤던 뭐 대전이든 또 저는 안 갔지만 창원이든 이런 데 가보신 분들은 또 엄청나게 도시지원센터가 저희 기대 이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의문점이 있던 게 아니고 저희가 각산에 갔을 때 방문하니까 그 센터장, 총괄 코디네이터인가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총괄 코디

정지원 위원 예, 코디네이터 센터장님께서는 굉장히 안하무인이었어요. 나는 내가 알 바 아니고 나는 모른다, 그거 나한테 얘기하지 마라 이런 식의 의미였었어요, 저희한테. 그런 민원 나랑은 상관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거든요?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는 조직에서 센터장님이 총괄 코디네이터를 컨트롤 가능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사실상은 불가능하시죠? 불가하시잖아요. 왜냐하면 동급이시잖아, 사실상 지금.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맞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러면은 이 현장지원 코디네이터들은 그러면 누가 통제를 합니까? 과에서 통제 가능합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코디들 저희 과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통제하는데 저희한테 그렇게 얘기할까요, 과장님?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그런 부분이 현장에 있었다 하는 데 대해서는 제가 좀 예.

정지원 위원 최소한에 나라의 세금을 위해서 돈을 받으신 분들은 저희도 똑같지만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냥 나는 모르는 일이니까 그냥 몰라요 하고 이런 식으로 치부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중앙센터장 그리고 총괄 코디센터장이 있지만 이런 분들이 과연 유기적으로 아까 움직인다 했는데 저는 아니라 보거든요. 대전 사례만 봤을 때는 대전 같은 경우에는 또 안 그러더라고요, 보니까? 대전은 진짜 아까 김영태 위원장님 말씀대로 센터에서 몇몇 전문가가 있고 그 센터에서 A마을, B마을, C마을, D마을을 각각 그 원하는 형태로 각각 관리를 하면서 해 주더라고요. 당연하게 케파는 조금 차이가 있죠, 저희보다 조금 더 크지만. 그런데 특정 동구나 이쪽에 좀 몰려있어요. 몰려있는데 우리 진짜 작은 마을부터 큰 마을까지 그 마을에 맞는 의견들 조율하는 데 좀 오래 걸린다 했어요. 1년이든 2년이든 3년 걸리는데 그거를 정하고 나서 도시재생에 관한 부분을 계속 이제 그 마을별로 살렸었어요. 그래서 이게 성공적 모델인지 아닌지는 조금 더 가봐야 알겠지만 우리가 지금 당면하고 있는 구미시 도시재생 관련 지금 마을협동조합이든보다는 훨씬 더 좀 잘 돌아가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여기 계신 갔던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꼭 한 번 가서 우리도 한 번 더 한 번 체킹을 하고 이런 거를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제가 어제도 저희끼리 얘기하다가 이틀 전인가요? 과랑 얘기하다가 우리 마을별로 연도별 뭐 보니까 주민제안 공모사업해서 뭐 굿즈 같은 것도 만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올해 거를 제가 우연치 않게 선물로 받았어요. 그런데 그게 좀 이게 과연 맞나, 이 도시재생과 맞나 생각이 들어서 연도별로 우리 성과 이제 로컬굿즈 이런 것도 좀 주시고요. 그리고 기념품 같은 것도 좀 제출해 주세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무엇이 선정되고 공모되어서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게 판매 목적인지 그냥 기념 목적인지 이런 것들도 지금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하나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혹시 홈페이지 같은 거 관리 누가 하십니까? 센터에서 하십니까? 아니면은 과에서 하십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홈페이지 혹시 최근에 한두 꼭지 빼고는 거의 안 올리셨죠?

○도시재생1팀주무관 강승혜 각 현장별로 각 현장별로 업데이트를

정지원 위원 예, 그러니까 홈페이지가 통일화 안 되어 있네요, 맞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업로드는 각 현장센터 사무실에서 지금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정지원 위원 원평동은 그러면 2024년 이후로 혹시 안 한 겁니까, 그 사업을? 그러니까 이게 센터마다 다 올리다 보니까 지금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거 같아요. 우리 건축디자인과 연간 유지관리비가 500만 원 책정되어 있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올해 얼마 반납했습니까, 정리추경? 150만 원인가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그거는 이제

정지원 위원 반납했어요, 150만 원. 이번에 올라왔잖아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지금 제가 추경

정지원 위원 2차 추경 정리추경에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추경 자료를 한 번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정리추경 할 거 많이 없던데 그래도 좀 과장님 숙지해 주셔야 될 거 같은데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이거 이렇게 돈을 매년 350만 원씩 쓰고 있는데 우리 유지관리로 그런데 이게 제대로 활용이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네이버 같은 데 지금 도메인 등록도 안 되어 있고요. 구글로 들어가면 바로 뜨고 네이버는 누구 우리 시청 홈페이지 거쳐서 뜨거든요? 이런 것들도 정비 안 되어 있는데 과연 누가 이 도시지원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무슨 사업을 해서 어떻게 지원을 하고 무슨 정보를 얻을까요? 맞지 않습니까? 예, 그전에 아마 각 현장별로 한다고 하는데 그거는 현장별로 하든 과에서 신경 쓰든 도시지원센터에서 한 번 확인을 하든가 좀 뭐 이 UI는 상관없는데 이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이 부분도 조금 우리가 봤을 때는 되게 미흡하거든요. 저도 공고를 홈페이지에서 보는데 지금 보면 원평동은 2024년 이후로 아무것도 안 올라와 있고요. 선주원남동 빼고는 지금 다 안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도 지금 보면은 제대로 활용을 못 했다는 얘기거든요. 맞지 않습니까? 관련해서 이거 우리 트래픽 자료 요구하는 게 센터 홈페이지 매월 트래픽 수 하나 주세요. 몇 명 사용자가 사용하는지 한 번 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하고 나머지 분들도 질문하고 제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하나만 더 센터장님 제가 아까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공모 신청을 하면 우리가 보통 수직적으로 해가 우리한테 그냥 뭐 하달식으로 해가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잖아요, 그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영태 위원 그런데 그래 하다 보면 우리가 안 맞는 사업이 있어요, 우리하고. 이거는 조금 다르다 싶어서 다시 건의해서 우리 쪽으로 방향성을 틀어간 적이 있습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그게 진행하다가 변경되는 안은 활성화 계획 변경 신청을 국토부에 하고 승인받으면 변경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런 사례들이 있어요, 우리에?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예.

김영태 위원 예, 그게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우리한테 맞게끔 해야 되는 거라.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맞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런 사례가 뭐 있나요, 센터장님?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수시로 지금은 변경을 하고 있거든요.

정지원 위원 수시로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정지원 위원 사업변경을 하고 있다고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사업의 내용의 어떤 변경이라든지 뭐 그런 것들을 항상

정지원 위원 이거는 담당 부서장께서 얘기해 주셔야 될 거 같은데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지금 국토부 공모사업은 당초 공모를 신청할 때는 이제 이제 사업 내용을 이제 고정시켜서 올리는데 이제 추진하면서 그 시설이 그 지역에 좀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판단되면 그 안에 들어가는 기관이라든지 아니면 용도라든지 이런 거를 조금씩 바꿔 나가면서 다시 승인을 받아가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대표적인 예, 사례가 하나 있을까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지금 중앙시장 옆에 청년 소상공인 상생센터 처음에는 이제 청년 소상공인 상생센터로 출발을 했는데 현재는 이제 그 안에 당초 계획할 때는 예, 소상공인진흥센터가 오기로 했는데 지금은 또 오는 게 어렵다 그래서 지금 또 다른 단체로 지금 들어가 있고

정지원 위원 여협이나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그런 게 이제 변경을 가능해서 그것도 국토부 협의해서 이렇게 들어가는 데 또 승인을 받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런데 예시는 제가 알겠는데 김영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우리 시의 어떤 부서가 들어간 거 말고도 우리 예를 들면 제 지역구에 뭐 A라는 동네가 있다, 뭐뭐뭐 태극기 마을이 있다 그러면 태극기 마을에 맞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변경이나 더 되냐 이런 것들도 아마 포함해서 여쭤보신 거거든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뭐 변경하는 거는

정지원 위원 예, 제가 이제 우리 부서 들어간 거 말고 사례는 아직 제가 모르거든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좀 더 좋은 게 있으면은 국토부에 협의해서 뭐 승인받을 부분 승인받고 또 이렇게 하면은 가능합니다. 예.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지원 위원 없으면 저 한 개만 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우리

정지원 위원 예, 센터장님 그리고 저희 보면은 우리 소식지 같은 거도 발간하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정지원 위원 예, 올해 소식지는 어떻게 됐나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지금

정지원 위원 2025년 소식지.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지금 뭐 현장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작을 했습니까, 아직 제작 진행 중입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제작 중에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작 중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소식지라는 게 혹시 그럼 뭐 1년을 마무리하는 그런 소식지입니까? 아니면 뭐 어떤 용도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12월에 지금 소식지가 지금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12월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계속 이게

정지원 위원 오늘이 11일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산이 안 되고 몰아서 지금

정지원 위원 언제쯤 나오나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날짜는

정지원 위원 담당 팀장님이 얘기해 주십시오.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상반기 1번, 하반기 1번 하고 있는데 하반기 거는 12월 중에 소식지가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상반기는 언제 했나요?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상반기는 6월 달에

○도시재생1팀주무관 강승혜 6월 달에 해서 8월 달에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6월 달에 해서 8월 달에 좀 늦게 발간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6월 달에서 8월 달 사이에 발간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6월 달까지 한

정지원 위원 거를 8월 달에 발간했다고요?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올해 한 거 올해 한 거는 내년에 발간하겠네요?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12월 중순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이 예산도 꽤 있죠, 저희 지금?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정지원 위원 총 얼마 있죠, 예산이 올해? '25년도에?

○도시재생1팀주무관 강승혜 400만 원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400만 원입니다.

정지원 위원 400만 원요?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400만 원으로 다 제작했어요, 그러면은?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왜냐하면 이게 보니까 예산 같은 경우에는 400만 원 더 돼 원래 당초 예산 잡힌 거는 더 되는 거 아니에요? 사용한 게 400만 원 아니에요, 맞죠?

○도시재생1팀주무관 강승혜 예.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제가 예산이 800인데 400을 했다 하길래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것도 다 못 쓰네요, 지금?

○도시재생1팀장 최경철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아니, 왜냐하면 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오프라인 소식지 같은데 저도 저희도 사실은 뭐 크게 본 적은 없어요. '24년도 버전은 제가 홈페이지 검색해서 본 적이 있는데 그 사이에는 본 적도 없고 예전 거 지금 사진이나 이런 거 보다 보면은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현장지원센터 한 번 개소식 때 가신 분도 있는데 이게 저희가 이 개소식 뭐 이럴 때만 정보가 있지, 나머지는 정보가 없기 때문에 지금 이 돈들이 과연 제대로 쓰고 있나에 대해서 사실 이거는 건축디자인과에서 다 나가는 거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저희 예산에 있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러니까 예산 잡힌 거잖아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정지원 위원 이게 뭐 사무관리비든 홍보비든 잡혀서 쓰는 거지 않습니까, 인쇄비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없다고 하니 그 센터장님.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센터장님 따로, 코디네이터 따로, 우리 부서 따로 이렇습니까? 연계가 됩니까? 한 번 물어봅시다. 우리 코디네이터들은 현장에서 누가 관리합니까? 우리 과에서 관리한다 했고 우리 센터장님은 그러면 공모사업 따는 거만 일을 하십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저희가

○위원장 김춘남 현장 관리는 전혀 안 하십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저희가 총괄하는 개념인데 저희가 직원이 4명 있지 않습니까? 각 현장센터를 1인 이제 예산이 저희 기초에 있다 보니까 1개소마다 다 이렇게 담당자가 있습니다. 그런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러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 담당이 있는데 지금 우리 부서에서 그 현장 코디네이터를 관리하는 건지 우리 센터에서 거기 코디네이터를 관리해서 코디네이터들이 다 일지를 적게 돼 있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위원장 김춘남 예, 하루 일지는 어디에서 받습니까? 코디네이터 하루 일지는 누가 받습니까? 우리 시에서 받습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일지는 이제 매월 정리해서 기초센터에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센터 센터에서 받습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위원장 김춘남 그 3개월 확인해 봤습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3개월

○위원장 김춘남 오면 그냥 아니, 일지를 적어 오면 그냥 거기에 둡니까? 센터장님이 한 번 확인합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확인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확인하고 있습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그런 일이 벌어집니까? 저희들은 사실은 지금 도시재생이 금오시장은 지금 이제 막 하고 있지만 원평동이나 우리 이제 금리단길은 다 되어서 사실은 사후관리가 너무 걱정이 돼서 이거 일을 시작하다 보니까 사후관리가 지금 될 리가 없겠어요, 지금 하시는 거 보니까. 저 지금 금리단길 가서도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어떤 건물을 지으면 거기에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산을 세워도 목적이 있어야지 예산을 주듯이 목적이 없이 건물을 세우면 그 건물을 세워져가 마무리할 때는 거기에 뭐가 들어가서 딱 오픈을 할 때 다 출발을 해서 해야 되지, 건물 지어놓고 건물관리비는 계속 운영비는 나가고 있는데 지금 전혀 운영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한 번이라도 고민을 해 보셨는지 제가 센터장님한테 묻고 싶고 어쨌든 센터장님은 지금 뭐 임기가 되는 동안 계속 일을 하셔야 될 거고 지금 우리 금리단길이 마무리되면 거기에 지금 11명에서 3명이 나가시겠네요, 그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내년부터는

○위원장 김춘남 3명이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9명이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9명이 하시죠?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래 11명이 지금 금리단길에 우리 세 분이 지금 세 분이 하시는 일을 11명이 현장에서 지원을 해 주셔야 되는데 우리는 집행부만 계속 지금 혼내고 있어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같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그냥 그래 코디네이터하고 지금 왜 저기 임금이 지금 이번에 삭감이 좀 됐죠? 됐는 이유를 좀 깊이 자각하시고 어떻게 하시는지 봐 가면서 센터장님이 지금 이제 3개월밖에 안 되셨으니까 일하는 거 봐 가면서 안 그러면 주민협의체하고 우리가 하는 게 더 나아요. 코디네이터 필요 없습니다, 과장님. 이거는 팀장님들 고민 잘하시고 코디네이터 붙여 갖고 동네 주민협의체하고 싸움만 시키고 지금 계속 그러고 있죠, 선주원남도 그렇고 금오시장도 그렇고? 주민협의체에서 코디네이터하고 싸움만 되지, 주민협의체가 뭘 하는지를 몰라요, 코디네이터가. 여기에 이거 하고 있는 일 주민협의체 뭐 주민협의체도 같은 거기에 단체에 협동으로 넣어줘야 됩니다. 그분들이 우선이지 여기에 보니까 사업 주민참여사업에도 여기 주소지가 석적읍이 있고 석적읍이 둘이나 있네요. 왜관도 있어요. 어떻게 우리 지역에 마을협동조합에 왜관이 오고 석적이 옵니까? 어떻게 일을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센터장님 3개월밖에 안 되셨으니까 저희들 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 잘 새겨 들으시고 저기 그렇게 안 하시면은 우리 삭감됐는 임금은 다시 못 올려줍니다.

센터장님 아시겠습니까?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알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혹시 예, 정 위원님.

정지원 위원 과장님.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우리 총괄 코디네이터가 각 있잖아요, 현장에?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그게 필수조건인가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이제 국토부 공모 가이드라인에 현장센터를 그렇게 두도록 되어 있어서 그 규정에 예.

정지원 위원 현장센터가 설치되면 현장 총괄 코디네이터가 무조건 있어야 되냐고요, 그러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가이드라인에 총괄 코디, 보조 코디가 있도록

정지원 위원 법은 아니고 가이드라인에 있는 거네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가이드라인을 어길 시는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이제 공모사업에 뭐 제약을 받을 수 있고

정지원 위원 우리가 지금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공모할 때 이제 그렇게 운영하겠다고 해서 그 현장에 이제 공모가 된 거라서 그거 올렸는 공모 내용에 따라서 이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거 공고문의 가이드라인 주시고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이것도 한 번 해석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 뭐 센터장님께서는 이제 전체 총괄을 하다 보니 저는 뭐 필요할 수도 있다 하는데 이거는 이제 문제고 저희가 지금 현장 봤을 때 특히 문제가 되었던 총괄 코디네이터의 근태라든지 어떤 태도라든지 또는 일반 시민을 향한 그런 것들이 추측이 되거든요. 저희가 그랬었어요. 그래서 그러니까 우리가 과연 저는 뭐 이 법은 아직 제가 자세히 본 거는 아니고 가이드라인을 자세히 본 거는 아니지만 센터에서 산하에서 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없나 나는 사실 저는 이것도 고민을 했었거든요. 뭐 제 방법론이 틀릴 수는 있겠지만 지금 가보니 외딴섬으로 다 살고 있어요. 센터는 우리 지원센터는 기초센터는 기초센터대로 현장은 현장대로 아까 유기적이라고 표현을 하셨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유기적이지 않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이럴 거 같으면 오히려 최고 센터장님 한 분이 힘을 쓰고 그 밑에 다른 분한테 지시를 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게 더 낫지, 각각 세 분이 딱 있으니까 이게 과연 이제 제대로 잘 되나 이런 의미에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한 번 고민해 주시고 한 번 의논을 하죠, 저희랑.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정희 위원 제가 자료 요청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지금 원평동하고 지금 금오시장 쪽에 프로그램이랑 이거 참여인원 그거 좀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 거기 많이 가는데 저 잘 몰라요. 제가 모를 수는 없는데 이상하게 잘 모르네요, 프로그램이든 뭐든 간에. 이런 부분이 참 소통이 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자료 요청드리고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이정희 위원 지금 현재 왜 원평동에 있는 청년 소상공인 상생센터 언제 완공돼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2월 말에 예정입니다.

이정희 위원 2월 말에 됩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정희 위원 그러면 지금 입주는 다 결정됐어요?

○위원장 김춘남 이제 그거는 우리 저거 센터장님 가시고 우리 과 이제 빨리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정희 위원 과에서 할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과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에 물을 거는 과에서 좀 해 주시고 이거는 우리 센터장님한테 물으실 위원님 계시면

김근한 위원 예,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근한 위원 짧게 한 가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센터장님.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근한 위원 뭐 그렇네요.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얘기하시는 게 뭔가 잘 되자고 하는 뜻인 거 같습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럼 반드시 필요한 거는 현상파악 후에 인력 운영 그리고 행정 혁신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럼 우리 장재덕 과장님하고 우리 또 국장님도 좀 머리를 빌려주셔 가지고 이대로 가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될 수밖에 없는 거를 방치하는 것도 행정적으로는 낭비 요소고 태만이다. 그래서 뭔가 변화된 어떤 인력 운영과 행정 혁신을 통해서 그래야 방향성이 떳떳하게 설 거 같아요. 뭐 그리고 소통 부분도 여러 가지 뭐 짧은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그거 다 담아서 할 수 있는 게 그 부분 같으니까 그거를 좀 계획서를 좀 세워서 예?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김근한 위원 그래가 우리 특위에 자료 제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김근한 위원 그래야 힘이 실릴 거 아닙니까? 뭐 눈치 봐 갖고 이래 갖고는 계속 쫓겨다닐 건데 안 한만 못하는 거는 그렇게 할 거 같으면 안 하는 게 낫고 그죠? 하려 하면 제대로 해야 된다, 그 부분입니다. 예,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센터장님 오신 지 3개월밖에 안 됐는데 사실은 앞의 일들이 쭉 저희들은 연계를 해서 얘기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고 지금 오셨으니까 저희들이 문제점들을 잘 파악하시고 좀 잘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위원장 김춘남 앞에 안 계신 분들한테는 할 수는 현재 현재 그 자리에 앉아 계시니까 이런 말씀을 듣는다 생각하시고 지금 위원들이 관심이 많다고 생각하시고 좀 자각하시고 좀 잘해 주십시오.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위원장님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 말씀을 새겨듣고 새롭게 이제 한 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도시재생센터 관련 현황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일 많을 텐데 그래도 지금 또 쉬었다 하면 더 길어지니까 우리가 간단하게 그래 사후관리 때문이니까 묻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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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계획 청취의 건

(14시53분)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축디자인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안녕하십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에 대한 사후관리 및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원평동 도시재생사업입니다. 현재 공사 중인 청년 소상공인 상생센터는 현재 공정률 90%로 마무리 공사 중입니다. 1층 상생협력교류 공간과, 2에서 5층 주차장은 일자리경제과, 6층 청소년 활동 지원 공간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할 계획이며, 7층 여성커뮤니티 시설은 가족정책과에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원평동 151-5번지 일원 지어진 생활문화센터는 2층 다목적홀, 동호회 연습실, 방음 연습실 등은 문화재단에서, 3층 작은도서관은 시립도서관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선주원남 도시재생 지역입니다. 거점시설인 상생팩토리는 '25년도에 완공되어 1층에 건강체험실과 2층에는 마을카페를 준비 중이며 전시 공간 및 오피스 그리고 이 용도는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자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3층은 구미지역 자활센터가 입주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건축물 유지관리는 건축디자인과에서 맡고 있습니다.

다음은 금오시장 도시재생사업입니다. 먼저 리모델링 예정인 상상어울림플랫폼 소통은 '26년도 사업 예정으로 지하 1층 다목적강당, 1층은 마을카페, 2에서 3층은 사회적 경제기업 전시, 홍보, 체험, 창업지원오피스, 4에서 5층은 문화예술콘텐츠 공간, 주민공동이용커뮤니티 공간으로 1층은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2, 3층은 사회적 경제기업에서 운영 예정이며 전체적인 시설물 관리는 건축디자인과에서 운영 예정입니다. 현재 공간은 향후 활용도가 높은 용도로 보완이 필요하여 지역에 필요한 시설들로 구성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어린이문화공간은 현재 공정 97%로 진행 중이며 4층 건물로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작은도서관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작은도서관은 시립중앙도서관, 장난감도서관은 아이돌봄과에서 운영 계획입니다. 향후 건축할 예정인 건강커뮤니티카페 행복은 기존 경로당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1층은 실버커뮤니티 공간, 2, 3층은 경로당, 4, 5층은 시니어클럽 사무실, 교육장으로 구성되어 건축될 예정입니다. 운영은 어르신복지과와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합니다.

다음은 이제 청년문화공간 해방은 당초 계획은 스마트강의실과 청년 전시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건축하여 할 계획이었으나 내년 예산에서 제외되어 지금 현재는 사업이 좀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예, 이상으로 간략히 사후관리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 내용과 관련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예, 예. 과장님 전부 다 우리가 이게 총사업비가 전체 다 2018년부터 했습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최초 사업은 원평동 201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명희 위원 '19년부터예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이명희 위원 이게 총사업비 많지 않습니까, 그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그 당시에 이제

이명희 위원 엄청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중심 시가지형으로 원평동은 전체 사업비가 250억이고요.

이명희 위원 예, 예.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그리고 선주원남동은 130억

이명희 위원 지중화까지 하면 거기도 많잖아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그거는 이제 도시재생사업을 했는 거는 아니고 따로

이명희 위원 따로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이제 지중화사업 공모를 해서 갔는 거고 그다음에 금오재생사업도 총 250억 사업을 해서 저희가 이제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예, 저기는? 시장통에 시장에 있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그게 원평동입니다.

이명희 위원 원평동입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이명희 위원 그런데요. 저희들이 창원에 가봤거든요. 도시재생사업을 했는데 거기는 한 마을을 다 했더라고. 그래서 우리는 조금 실패작인 거 같은데 여러 군데에 해서 그렇지 않나? 한 군데에 이제 집중을 해서 했으면 그죠? 공모사업이 별도로 막 이래 있으니까 이제 공모사업 따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 거 같은데 거기는 한 마을을 그러니까 이제 구도심을 했는데 정말 잘돼 있더라고. 그 마을 전체를 다해 갖고 마을 이제 커뮤니티 시설하고 헬스장 넣고 막 이런 거를 해서 잘하고 있던데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그것도 이제 예.

이명희 위원 우리는 하는데 하나도 성공작이 없는 거 같아.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지금 이제 추진하고 있고 재생사업이 지금 좀 미미하나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이명희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타 시도에서 우리한테 견학 온 데는 없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저희가 아직

이명희 위원 아무 데도 없죠, 성공한 게 없으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이제 이제 지어진 게 이제 지금 하나밖에 저거 원평동

이명희 위원 또 들어보니까 작은도서관을 많이 넣는데 우리가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겠습니까? 아파트마다 작은도서관 다 있는데?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또 지금 현재 이제 원평동에 뭐 이제 지어지는 게 3층에 도서관이 작은도서관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금오시장에 이제 기존에 도서관이 있는 거를

이명희 위원 있는 거를 했으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리모델링했으니까 뭐 소, 규모는 좀 작습니다. 작은데 해서 또 뭐 종류는 뭐 두 군데지만 뭐 전체적인 인구로 봐서는 뭐 도서관 시설이 하나라도 더 있는 게 이용자들에 좀 편리가 도움되지 않을까.

이명희 위원 이게 전부 다들 이게 보니까 전부 다 성공작을 성공했는 거는 없는 거 같아. 여기는 근데 지금 왜 안 되고 있습니까, 그죠? 원평동에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시니어클럽 있는 데.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거기는 지금 기존 원평동사무소 뒤에 이제

이명희 위원 이것도 오래됐지 않습니까, 그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제 설계하고 뭐 저거 다 끝났는데 이제 이제 건물을 기존 건물을 이제 해체를 해야 되는데 기존 이제 원일청년회라고 있는 그 조직이 있었는데 그게 이제 비켜주기로 했다가 또 안 나가서

이명희 위원 안 나가서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지금 소송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위원 소송 중이에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인도, 인도소송하고 있습니다. 예.

이명희 위원 좀 공모사업이라고 무조건 막 신청해서 하지 말고 그죠? 돈이 얼마입니까? 250억, 150억, 250억 이게 돈이 이만큼 들어가는데 차라리 한 군데를 집중해서 금오시장을 전부 다 했으면 좋은데 금오시장에 청소년 시설 들어가고 이런 거는 문제가 있다, 제 생각에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앞으로 공모할 때는 좀 신중히 좀 해야 될 거 예.

이명희 위원 그래 신중히 해서 큰 거를 하세요. 또 하려면은 또 선산도 있는데 나는 해평시장 저래 놔두는 게 나는 이해가 안 돼. 여기 시장은 아니지만 그죠? 일자리경제과 맡아가 하잖아요, 시장은 그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명희 위원 해평시장 가보세요. 한 60년대 시장 같아요, 아직까지. 그런 데를 해서 조금 이렇게 부각을 시켜 갖고 그죠? 좀 외에서 또 뭐 와서 현장견학도 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참 좋았을 건데 그런 생각을 좀 넓게 보시고 국장님 뭐 이제 뭐 고생하시는데 뭐 퇴임하시는데 또 후임자한테 조금 이게 도시재생할 때는 좀 큰 거를 해서 조금 우리도 한 마을을 전부 다 할 수 있는 이런 거를 구상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제 활성화 계획 짤 때 이제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예.

이명희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그때 우리 원평동 오셔 가지고 그때 우리 간담회 했었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정희 위원 디자인 그거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지금 이제 설계 보차도환경개선사업 설계용역을 줘 놨습니다. 그래 이제 안이 나오면 다음에 또 간담회 해서 주민들한테 이제 설명을 또 한 번 드리고

이정희 위원 잘 안 될 거 같은데 잘될 거 같아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안 되더라도 또 이렇게 뭐 어떤 문제가 있을지 뭐

이정희 위원 도로에 그거 상가에서 잘 안 해줄 거 같다는데?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도로에?

이정희 위원 예, 이거 상가에 이거 올라갈 때 어차피 뭐 좀 도로도 다 새로 해야 되잖아요, 그거.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레벨 차

이정희 위원 예, 예.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그거는 이제 기존 상가가 좀 높이 지어져 있는 데는 최소한은 이제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는 최대한 반영해야 안 되겠습니까?

이정희 위원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금오시장은 전면적으로 환경 개선이 잘 돼야 돼요. 뭐 자꾸 뭐 건물이 들어오고 뭘 갖다 놓고 아니, 전혀 아니에요. 청소 좀 해야 돼요, 청소. 그거부터 해야 되지, 자꾸 뭘 갖다 넣어요. 한 번 가보세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정희 위원 갖다 놔야 될 일이 아니라니까. 여기 자원순환과는 안 나오셨죠? 청소부터 하셔야 돼요. 그거를 좀 어떻게 해 보세요. 거기 프로그램이나 금오시장 안에 있던 그런 거를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그거는 아이디어 한 번 내보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 아이디어 좀 내봐요. 또 어둡고 어두컴컴하니 6시 때 한 번 가보세요. 자꾸 도시재생이라면서 건물만 들어오면 뭐 합니까?

(「다 사야 됩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고 뭐 그거는 그다음 문제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시장 뒤에 보안등도 일부 설치했습니다, 저희가.

이정희 위원 보안등도 좀 환하게 하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어둡다 그래 가지고 보안등

이정희 위원 그런 거를 하셔야지. 건물 들어오고 뭐 들어오고 애들 지금 청소년도 여기 들어오고 다 들어오는데 어두워서 무서워서 못 갑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이정희 위원 저녁 6시만 돼도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하여튼

이정희 위원 그런 거를 먼저 생각하셔야지, 도시재생하실 때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정희 위원 디자인 자꾸 건물만 자꾸 넣어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알겠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 경관 가장 중요합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이정희 위원 환경도 중요하고요. 예.

○위원장 김춘남 아니, 제가 이게 저희들 건물 들어왔는 거하고 짓는 거 사후관리 때문에 오늘 부서들을 다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거 나중에 그런 거는 부서별로 하시고 사후관리에 우리 오늘 지금 부서장님들 여기 사실은 관계돼 갖고 오셨다 보니까 지금 다 와 계시는데 좀 마음이 급하니 많이 와 계시기 때문에 좀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후관리에 좀 중점을 두시고 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시간이 없습니다. 계속 자꾸 여러 가지 얘기할 게 필요가 없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실 금오시장에 지금 어떻게 하실 건지 라마다모텔 어떻게 하실 건지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김원섭 위원 그거 계획을 빨리 말씀해 주세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라마다모텔은 이제 저희가 이제 뭐 내년 예산에서도 지금 걱정을 많이 하셔 가지고 그 부분은 또 리모델링하시라고 반영을 해 주셨는데 지금 기존 이제 용도가 당초 계획상 용도가 크게 뭐 효용성이 없는 부분은 또다시 다른 용도로 좀 검토하고 고민해서 좀 발전적인 용도로 좀 채워 넣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아직까지 검토가 지금 아직까지 검토 중이고 계획이 없지 않습니까? 아직까지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당초 안은 있는데 그게 이제 좀 이래

김원섭 위원 예, 어제 당초 안이 어제 저희 다 무산돼 가지고 지금 다 변경됐지 않습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예.

김원섭 위원 오늘 현안 특위 하는 거 자체가 오늘 좀 이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김원섭 위원 그만큼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센터하고 지금 과장님께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이 자리가 열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작은도서관이고 뭐고 뭐 한다 그러는 거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많습니다, 동네에. 점점 쇠퇴되고 있어요. 점점 안 하고 있습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김원섭 위원 도서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도서관도 지금 다른 데 지금 뭐 구미에도 다른 뭐 고아고 뭐고 도서관을 지금 다 하려고 하는데 그런 데 도서관은 앞으로 공부를 하는 도서관이라는 게 아니라 테마가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을 위한 도서관이에요. 말이 그러니까 책 읽는 도서관이 아닙니다. 그런 거 다 없애고요. 실질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뭐를 원하는지 우리 청소년들이 뭐를 원하는지 그거를 해 가지고 빨리 이른 시간 내에 계획을 잡아서 준비가 되면은 보고를 해 주세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빨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과장님이 어찌 보면은 지금은 총책임자입니다. 다른 부서장님들 지금 아홉분이나 지금 계속 왜 나와 계신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같이 한다는 이유만으로 나와 계신데 다 같이 지금 힘들지 않습니까? 저희도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이게? 어느 정도 하면은 얼마의 기간 동안에 다 계획을 잡아옵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지금 이제 다시 잡으려 하면은 이제 기본 콘텐츠라든지 이런 거 구상하는 데만 뭐 수개월이 좀 소요될 거 같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하면 수개월, 수개월 동안 그냥 뭐 현안 특위 문 닫고 일단은 하면 기다리고 있을까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아닙니다. 그거 일단 최대한 빨리 한 번 잡아보겠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대충 다 완성돼서 말씀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김원섭 위원 틀이 나오면은 아우트라인부터 나오면 그거부터 빨리 먼저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소통을 하자고 지금도 소통이 소통 부재로 해서 지금 센터와 지금 이 담당 부서장님들이 다 나와 계신 거 아닙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김원섭 위원 빨리 소통해 주십시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알겠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거는 뭐 사후관리 중에 하나인데 제가 궁금한 게 우리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뭐 지금 열었지 않습니까, 과장님?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우리 3층에 작은도서관 있죠? 아까 똑같은 데입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있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근거리에 550m의 도보 한 10분쯤에 우리가 원평동에 지금 또 상상 조성사업에 작은도서관이 있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정지원 위원 이거는 너무 근거리에 있고 중복된 거 같은데 또 왜냐하면 이제 500m 거리거든요. 500m 거리가 도로만 건너면 되는 거고 특히 지금 우리 생활문화센터는 아이파크가 들어오고 나서 좀 활성화 많이 되었다라고 제가 들었어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정지원 위원 들었는데 거기를 더 활성화시키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여기 4층에 작은도서관 넣고 1층에 또 시립도서관에서 또 로비를 맡고 있는데 이게 도대체 뭐 만드는 건지 뭐 기관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로비는 이제 예, 어차피 이제 규모가 작기 때문에 이제 로비는 계단실이나 뭐 이런 거기 때문에 특정한 이제 실이 들어가기가 좀 규모가 안 나와서 그냥 이제

정지원 위원 그냥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그런 공간입니다. 예, 예.

정지원 위원 도서관장님. 관장님 계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배석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제가 봤을 때 이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생활문화센터에는 작은도서관이 우리 지금 원평동 예전에 이제 도로 뭐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이제 그 주차장 앞에 쪽에 있는 거기 원래 있었는 것보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면적이 한 3배 가까이 차이 2배 이상 차이 나고 이거를 한 데 더 모으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부서장 입장에서 그냥 의견이 궁금해서요, 이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실제로 원평동 같은 경우에는 작은도서관이 이제 보통 통상적으로 걸어서 10분 내로 그냥 집에서 슬리퍼 신고 갈 수 있도록 그 정도의 거리가 맞습니다. 맞기는 맞고 실제로 이제 원평 같은 경우는 또 옆에 구미도서관이 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좀 모여 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제 생활문화센터 내에서 공간에서 구성돼가 있는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인근에 이제 아이파크 그쪽 아파트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현재로는 이용률이 다른 작은도서관에 비해서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방안을 모색해 보자 하다 보니까 원평동 같은 경우는 당초에 어떤 작은도서관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는 1층 공간으로 해 가지고 거기 한 40평(132㎡) 정도 규모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제 그거 하면서 증축이 되어 가지고 1층하고 4층을 이제 우리 도서관에서 맡기로 했는데 제가 안 그래도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조금 더 작은도서관에 있는 만큼 조금 차별화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 방안을 지금 모색하고 있는데 지금 원평 으뜸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 위주로 실제로 이제 거기 들어오는 게 공동육아나눔터랑 그다음에 장난감도서관이 들어오고 저희 도서관이 작은도서관이 이렇게 운영되는데 그 묘미를 한번 살려 가지고 실제로 아까 저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냥 단순하게 책만 보는 그런 게 공부하고 그런 공간이 아니라 장난감도서관에서 애들이 오면은 그 프로그램 운영하면은 엄마들도 같이 도서관에서 그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전반적으로 운영을 한 번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아니, 저도 여기 예전에 있던 거 알고 있었는데 그거 앞의 내용은 알고 제 개인적인 의견은 그렇습니다. 이제 생활문화센터가 이제 처음에 저희가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다행히 이제 원평 아이파크 들어오고 아파트 들어오고 나서부터 조금 뭐 사람이 좀 많이 붐비고 하는데 특히 여기 지금 우리 길 건너죠? 상상 조성사업에 보면은 여기 같은 경우에는 골목에서 조금 더 우회전하면은 조금 한 옆에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약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여기 원래 우리 있는 데보다는 조금 어둡고 아까 얘기한 어둡고 이런 접근도도 있고 그리고 과연 이게 이렇게 근거리에 있는데 이원화하는 게 맞나 안 맞나에 대해서는 사실은 왜냐하면 운영비, 인건비 이런 것들이 다 한꺼번에 다 같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똑같이 이제 같은

정지원 위원 더 들어가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같은 예.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이게 좀 위원 입장에서는 효율적이지 않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로비도 사실 결국은 뭐 사실 어떤 활용방법이 없으니 우리 메인으로 우리 부서가 한다는 이런 의미인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게 맞나 안 맞나 이게 한 번 다른 위원님들도 생각 있으시면 주시고요. 그리고 거기 밑에 문화재단에서 지금 담당하고 있는데요. 지금 보통 저희도 가봤는데 공작소나 동호회, 뭐 노래 부르는 데가 많은데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정지원 위원 이게 활용도가 많이 높아졌나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가 지금 생활문화센터는 고유 기능이 동호회 활성화 지원입니다, 그 기능 자체가. 그런데 저희가 지금 원래 11월 말까지 이용을 보면은 이제 교육이 그러니까 전체 작은도서관 포함해서 작은도서관이 한 8,510명 한 35% 차지하고요. 예, 차지하고 그리고 이제 포함해서 2만 4,564명이 원래 11월 말까지 이용을 했어요. 그런데 교육이 2,662명 해서 한 10.8%, 그리고 이제 저희 시설 대관이 이제 8,778명 해서 한 35%, 아까 얘기했듯이 작은도서관 8,510명 해서 한 35% 그리고 기타 이제 뭐 행사 등 이용하시는 분들이 4,614명 해서 한 19% 그렇게 올해 이용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많이 증가됐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정지원 위원 그런데 그러면 동아리가 몇 개 동아리가 활용하나요? 보통 우리가 보통 우리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거는 동아리 활동이 아니고 저희 이제 민간 동아리들이 시설을 대관해서 이용을 하는 겁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뭐 이용하는 팀들이 대략 몇 팀 정도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팀은 제가 나중에

정지원 위원 아까 명수로만 알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팀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나중에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활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 선주원남동에 상상팩토리에 지금 들어갈 들어갔는 들어갈 예정이네요. 맞죠, 과장님?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들어갔습니다, 지금.

정지원 위원 예.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예.

정지원 위원 혹시 여기 우리 뭐 자활센터 3층인데 우리 그때 3층 갔을 때

○위원장 김춘남 문이 다 닫겨 있었어요.

정지원 위원 다 닫겨 있어서 없던데 어떻게

○위원장 김춘남 3층에는 못 올라갔지.

정지원 위원 예, 못 올라갔는데 저희가 예.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3층에 우리 3월 28일 날 올해 3월 28일 날 이제 이전을 했고 과거에는 이제 구 이제 원평동사무소 거기가 이제 노후화되고 비가 새서 이제 2019년도에 협약을 해서 이렇게 올해 3월 달에 들어갔습니다.

정지원 위원 지금 들어가서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평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 예. 열세 분이 근무합니다.

정지원 위원 저희가 간 김에 1층, 2층 다 가보고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예.

정지원 위원 좀 들어가려고 하니까 다 막혀 있고 해 가지고 제가 뭐 했는데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예. 언제 오시면 이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예. 그래서 자활센터 잘 운영되고 있나, 이전했다 하니까 그랬는데 제가 그래서 이번 주에 갔, 이번 주인가 지난주에 갔다 왔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제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또 연락 주시면 뭐 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2층까지는 저희가 봤어요. 봤는데 라면카페 적혀져 있고 뭐 이렇게 봤는데 3층은 또 들어가기가 조금 다시 1층으로 내려가서 가야 되고 그러니까 이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아니, 바로 올라갈 수

정지원 위원 2층은 폐쇄를 했더라고요, 보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정지원 위원 2층은 아예 폐쇄를 해서 저희가 못 들어가게 막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게 뭐 우리가 3층에 가봐야 되는데 하고 있다가 그냥 점심시간이고 하다 보니까 그냥 둘러만 보고 왔거든요. 그래서 이게 잘 활용되고 있나 싶어서 이거는 질의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생활안정과장 민영미 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하는 위원 있음)

아니, 저기 먼저 하고 그다음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바쁜 와중에 우리 과장님들 다 이래 오셔 갖고 미안합니다. 한편으로 미안한데 한편으로는 우리 특별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이 집중적으로 한 번 짚어보자 해서 이제 이런 게 왔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과장님이 이거를 주도를 하셔 갖고 각 과별로 이게 돈이 뭐 일이 십억 이렇게 들어가는 예산이 아닙니다, 이거. 수백억이 들어가 갖고 하는 예산인데 아까 우리 모 위원님이 질의하시면서 청소부터 하라 하는데 이게 청소해가 될 일이 아니에요, 이거는. 예? 물론 그거는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시에서. 지금 몇백억 예산 들여 갖고 그거 이게 관리를 잘하셔야 돼요. 그래서 과장님이 주도를 하셔 갖고 우리 여기 각 과에 과장님들하고 한 번 회의도 한 번 하고 이런 구성원을 만들어 갖고 소통을 해야죠. 팔이 지금 10개인데 10개 각자 다 흔들고 있으니 뭐가 되겠어요? 지금 어제 예산을 하면서도 뭐 어디 뭐 라마다모텔이라고 했습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예.

김영길 위원 그거는 내가 왜 샀는지 모르겠어요, 그거를 거기다가. 그거 시비로 안 샀어봐 내가 어제 예산 싹 다 100% 다 깎아 버리려고 했어요, 내가. 그거 어제 이야기 많이 나왔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김영길 위원 원평동 동사무소를 거기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있나, 뭐 다른 게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위원들이 많이 요구했을 겁니다. 그거를 빨리 체크하셔 갖고 국토부 질의해 갖고 할 수 있으면은 그쪽으로 빨리 하세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김영길 위원 예, 우리 여기 위원님들이 다 그거를 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현장방문을 잘돼 있는 뭐 대전이나 어디 뭐 이런 데 갔지만은 우리 과장님들도 잘돼 있는 데를 벤치마킹을 하세요, 가서. 어떻게 해서 사후관리가 이렇게 잘되고 이렇게 잘됐는가. 우리 여기 구미시 안에서만 우리끼리 지지고 볶고 백날 하면 뭐 합니까? 견문을 넓혀 갖고 다른 지자체에 잘되어 있는 거는 받아들이고 이거 아니다 싶은 거는 하지 말고 이렇게 해 갖고 행동으로 보여 주셔 갖고 빨리 성과를 좀 내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거기 도서관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정희 위원 거기에 문화공간에 도서관이 꼭들어가야 돼요, 옮겨가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어디? 예.

이정희 위원 거기 문화공간 있잖아요. 원평동에 보면은 지금 문화공간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어린이문화 예, 예.

이정희 위원 어린이문화공간 조성하고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원평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예. 도서관 꼭 가야 돼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당초에 거기 이제 도서관 자리였어 가지고 우리가 그거 처음에 이제 순수하게 도서관만 간다고 이제 그랬는데 실제로는 당시 운영할 때는 인근에 이제 주택이 별로 좀 없어 가지고 좀 그래 이용률에 있어 가지고 좀 있었는데 오히려 이번에 이제 이렇게 되는 과정에 있어 가지고 도서관뿐만 아니라 같이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복합적으로 되어가 있어 가지고 만약에 그거를 좀 살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 생각도 한 번 해 봤습니다.

이정희 위원 왜 그러냐면요. 여기에 보면 2층에 공동육아나눔터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아이들이 지금 초등학생들 오잖아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많이 오지는 않을 거예요, 생각보다. 그런 데다가 여기 도서관이 여기 오고 굳이 안 오고 내 지금 장난감이 너무 작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장난감이 한 층을 쓰면은 장난감 자체가 너무 적게 갖다 놔야 돼. 차라리 장난감 1, 2층 쓰는 게 나아요. 이거 도서관은 우리 지금 아이파크 앞에 도서관 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거기 활용하면 되지. 차라리 이 장난감도서관이 너무 작아요. 지금 여기 한 40평(132㎡) 안 되잖아요. 그죠, 장난감도서관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40평 정도

이정희 위원 예, 40평 갖고는 적다고 도서관이 장난감도서관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 1층에 이제 로비 자체가 아까 구조 자체가 이제 특별하게 실이 들어가기는 좀 그거 한 구조라 그래 가지고 오히려 1층도 로비 쪽을 좀 활용해 가지고

이정희 위원 그거 잘 없는데 너무 좁아서 가봤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뭐 예를 들어 가지고 뭐 이제 전시를 한다든지 그런 거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한 번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 저는 도서관 가는 거가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공동육아나눔터에도 오는 애들이 아마도 거기가 40평쯤 애 10명 정도 받을 거예요. 그 10명을 위해서 도서관을 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차라리 장난감도서관을 더 층수를 더 늘려서 부모님 오셔서 편하게 장난감 고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정희 위원 그거 한 번 부서하고 상의 한 번 해 보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국장님.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건축과장님을 도시재생과장으로 탁 데려다 놔가 전부 건축직이 도시재생을 해가 되겠습니까, 그죠? 도시재생 지금 과가 없어서 진짜 앞에 고생하시고 진짜 힘든 거 하시고 과장님 나가셨는데 좀 그래도 좀 뭐 이렇게 연관이 되는 분을 과장님을 건축직을 그래 건축과장님을 도시재생과에 탁 앉혀 놓고 사실은 우리 지금 사후관리 때문에 우리 과장님들 다 불렀는데 사실 바쁜 시간 죄송한데 제가 이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지금 여기 지금 다 지어진 부분에 사실 제가 과장님한테 다 물었어요. 우리 도시재생을 과장님한테 다 물었더니 다 부서로 핑퐁을 하더라고. 그래서 오늘 불렀습니다. 여기는 어느 과에서 하고 여기는 어느 과에서 하고 여기는 어느 과에서 하고 지금 들어올 것도 물으니까 그거는 받아왔는 거다, 그 과에서 와서 우리는 받아서 넣는 거다, 도대체 책임은 누가 집니까? 사후관리는 누가 할 겁니까? 그래서 우리 과장님들 그러면 우리 지금 지어진 건물에 지금 그러면 각 그 과에서 들어가면 그 층은 그 과에서 사후관리 다 합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최창수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시설관리 등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건물은 누가 관리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시설관리 다 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지,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과가 들어갔는 1층 공간은 문화예술과에서 하겠지만 전체적인 관리는 또 누가 해요? 그러면 여기 건축디자인과에서 전체적인 관리합니까?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이제 주 목적 부서가 있으면은 그거는 건물관리까지 이제 원평동 생활문화센터처럼 이제 정해진 게 있으면은 거기서 하고 이게 특정한 부분이 없는 부분은 저희가 어차피 저희가 지었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를 해야 됩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왜 이렇게 다 부서를 오라 했냐면요. 사실은 과장님을 불러보니까 이거 뭐 센터에서 센터에서 물으니까 우리 쪽 이쪽에서 물으니까 계속 핑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오늘 과를 다 불렀고요. 사실은 건물을 지어 놓고 나면 우리 관에서 짓는 건물이 3년만 지나면 다시 막 방수하고 리모델링이 다 들어가요. 그래 이 많은 건물을 지으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너무 걱정도 많고 지금 지었는 건물만도 엄청난데 우리 마침 그날 현장에 가보니까 문 다 닫아놓고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런데 거기는 또 주민협의체에 줬대요. 이거 관리는 누가 합니까? 그래서 사후관리가 사실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까 우리 이명희 위원님 말씀 총 들으니까 한 700억 가까이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이정희 위원 다 하면 2,800이에요.

○위원장 김춘남 이 사업 예?

이정희 위원 다 하면 2,800이에요.

○위원장 김춘남 이거 다 하면 2,800? 아니, 아직까지 했는 지금까지 했는 그거를 예, 그 리모델링하고 있는 거 하면 그런데 공단하고는 다 빼고 여기만 하면 그 정도인데 이 사후관리를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으면 사실은 저희들이 대전에 갔을 때는 그 센터장이 자기 관할이 아닌데도 설명을 친절하게 다 해 주면서 여기는 다른 데서 하는데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다고 그 센터장이 다 얘기해 줬어요, 그 사람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데도. 그런데 우리 부서는 벌써 하기도 전부터 삐거덕거리고 문은 다 닫겨 있는데 그 사람은 전혀 자기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 하고 이러니까 오늘 사실은 우리 과장님들을 다 불러서 사후관리는 이게 지금 뭐 금오시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오늘 금오시장 이렇게 어제 삭감될 줄 알았으면 오늘 안 불렀을 텐데 금오시장에 오신 과장님들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만약에 그 과에서 지금 생활문화센터나 하고 있는 데는 사실은 관리하는 거를 다 어떻게 관리할 건지를 좀 다 이거 메모 저거 메모리를 다 만들어서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전체적인 컨트롤을 만들어서 사후관리를 해야지 이게 되지. 서로서로 그 하나의 건물에 하나에 들어가서 막 일만 하는 거는 전부 따로 돼가 있어 한 개도 연계가 없더라고요. 아까 그래 아까 우리 이정희 위원님 말했듯이 장난감도서관 도량동에 있습니다. 우리 상모사곡 인원의 평균연령이 44세입니다. 장난감도서관이 어디에 들어가야 될지도 한 번 고민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제가 알고 싶은 거는 국비 공모사업을 딸 때 이런 거, 이런 거를 넣으라고 우리 건축과에서 얘기해서 부서에서 자료를 준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서 다 부서들이 들어가게 됐어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그때 이제 공모할 때는 이제 부서 의견을 이제 필요한 시설이나 이런 거를 받거든요, 공모해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때. 그때 이제 부서에서 이런 부분은 좀 새로 리모델링했으면 좋겠다, 신축했으면 좋겠다 의견을 받아서 거기서 이제 그 당시에 이제

○위원장 김춘남 그래 그런 거를 받아 그런 거를 받아왔으면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이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돼요. 팀장님이 와서 그거는 제가 말씀드릴게요, 두 분 팀장님 그거는 인구청년과에서 합니다, 교육청소,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다 받았으면 내가 다 알고 있어야 되잖아. 맞잖아요? 그랬으면 오늘 과장님들 다 부를 일도 없었잖아요. 저희들이 걱정하는 게 이거거든요. 지금도 여기서 나가시면 다 사후관리 어떻게 할 건지 우리만 고민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지을 거는 저희들이 이렇게 하면 예산 안 줄 겁니다. 뭐 안 준 거는 우리가 말을 안 하겠지만 지금 그나마 지금 지어진 것만이라도 정말로 사후관리 잘해서 사실 국비 70억, 70% 받아오는 거 그거 때문에 저희들이 많이 줬습니다. 줬지만 갖고 오면 평생 저희들이 관리해야 되잖아요. 평생 저희들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사후관리에 좀 좀 우리 만전을 좀 기해 주시고 국장님 사후관리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이거 컨트롤타워를 좀 만들어서 나중에 저희들한테 한 번 보고도 한 번 해 주시고 뭐 오늘이 우리가 마지막이 아니니까 오늘 저희들이 그래 이렇게 다 바쁜 시간에 위원님들하고 다 이래 오늘 회의를 했는데 앞으로 좀 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고 특히 우리 센터장님.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위원장 김춘남 저희들이 그냥 오늘 이 바쁜 시간 내서 센터장님 부르신 거 아니거든요?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신혜정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저희들이 과장님한테 제가 주문합니다. 과장님.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센터장, 코디네이터 인건비 지금 이 상태로 이렇게 진짜로 이렇게 미흡, 우리 추진 평균 실적이 전부 미흡이에요. 여기여기 15만 원, 15만 원, 16만 원 주는 데는 우수, 양호로 다 나와. 이 사람들 월급 15만 원 받고 일해요. 센터장들, 코디네이터들이 다 16만 원 받고 수당을 그래 받고 일해도 이렇게 우수하게 나오는데 우리는 그 사람들에 지금 46만 원씩 주잖아요.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한 번도 이게 코디네이터들이 지금 이게 체크가 안 되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오늘 센터장님 지금 뭐 이 지금 현장을 보고 느끼고 가겠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일하면 뭐 센터장을 바꾸든지 월급을 여기보다 더 적게 주든지 저희들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명희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 위원 우리가 이제 회의를 했으니까 말이죠, 그죠? 그래서 이거를 같은 부서에 한 건물을 주도록 그거를 회의록에 남기면 안 되겠습니까?

(「그거는」하는 위원 있음)

그거는 안 됩니까?

(「안 되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거 봐, 원평동은 시립도서관, 아이돌봄과, 가족정책과 이렇게 이렇게 되면은 다들 힘들잖아. 그죠, 관리가?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이제 보통 저희들도 이제 도서관이면 도서관 단일 건축물이 대규모로 지어지면은 어차피 한 부서에서 하는데 이제 그 지역에 건물이 하나 지어지면 필요한 시설들이 여러 분야가 있기 때문에 또 관리가 연계가 또 그렇게 돼서

이명희 위원 그러면 그러면 이렇게 아니

○어르신복지과장 최창수 건강, 건강커뮤니티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어르신복지과에서 다

이명희 위원 그러니까 1개 그거는 괜찮네. 어르신복지과에서 다 하네요, 이거는 그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그거는 이제 예.

이명희 위원 이거는 다 모아놨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예, 예.

이명희 위원 그런데 원평동 저기 시장통에도 청년 또 여성 또 분리돼가 있잖아요, 그죠? 여성은 가족센터로 묶어주고 청년은 청년끼리 모아주고 이렇게 해야지. 그래야지 관리가 좋고 안 낫습니까, 그죠? 모르겠습니다. 제가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이명희 위원 우리가 정리를 해서 한 번

○위원장 김춘남 저희들도

이명희 위원 하는 게 어떻겠나 지금 의견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우리 딴 데 이제 비교견학을 가보니까 그런 거를 지어서 사실은 위탁을 해서 위탁해서 수익을 내더라고요. 하물며

김영길 위원 위원장님, 일단은 오늘 이제 회의하는 이유가 대충 여기 위원님들 하는 이야기가 지금 이게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컨트롤타워가 없다. 지금 있지만은 유명무실하다. 그래서 이 컨트롤타워부터 빨리 만들고 우리 과장님들 서로 협의해서 상의해서 빨리 가도록 만드는 거지 지금 이거 뭐 다른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요. 이거 아직까지 이게 국비하고 예산만 받았지 진행되는 게 거의 없어요.

○위원장 김춘남 맞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을 해결하고 정기적으로 우리 현안 특별위원회에서 한 번 체크를 한 번 하고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을 전체가 또 방문도 한 번 해 보고 이래 갖고 룰을 잡아가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사실 저희들도 염려했던 부분이 국비 먼저 따오고 사업을 거꾸로 하다 보니까 막 메꾸는 식으로 하다 보니까 사실은 지금 그런 거고 이렇게 흘러 흘러와서 지금 이제 센터장님 지금 오셨고 우리 과장님들 이 자리 있는데 저희는 처음 할 때부터 다 있었습니다, '19년도부터. 그렇게 못하게 하고 말리고 했는데도 이게 뭐 국비 먼저 따오고 이러다 보니까 사업이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까지 왔지만 제가 과장님한테 숙제를 드리겠습니다. 여태까지 저하고 소통도 많이 했고 그죠?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위원장 김춘남 앞으로는 앞으로는 저희들 오늘 뭐 위원들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 다 좀 수렴해 주시고 이게 안 되면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거는 저희들은 예산을 삭감하는 거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위원님들이 또 전부 화합해서 진짜 이게 고쳐지지 않고 이대로 계속 간다면 이대로 또 이렇게 아마 오늘 갔다 오면 끝이겠지, 저희들은 계속 지금 이거 현안 해결 위원은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그 부분을 좀 자각하시고 국장님.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예.

○위원장 김춘남 저희들이 걱정해서 그럽니다. 아시지요?

○도시건설국장 변상용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진짜 요새 그거 진짜 시민 혈세 아닙니까, 그 많은 건물들을. 그래서 아까 우리 또 이명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저희들도 또 방안을 오늘 회의 끝나고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뭐 한 컨트롤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들어갔으면, 사실 그게 제일 맞는 거고요. 그런데 또 동네별로 하다 보니까 또 그런 게 생겼는데 좀 컨트롤타워를 좀 잘 만들어서 다음 회의 때는 좀 웃으면서 과장님 수고하셨지만 잘하셨다는 이런 소리를 제가 좀 하고 싶습니다.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예, 오늘 의견

○위원장 김춘남 더 이상

○건축디자인과장 장재덕 잘 받들어가 좀 연구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거 있으면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위원장님, 그 다른 지역에 비교견학을 많이 가는데 우리 지금 여기 주소를 보고 제가 아무리 찾아도 내가 이거 찾지를 못하겠는데 우리 여기부터 현장견학을 한 번 가봅시다. 우리 현장을 그래 가서

○위원장 김춘남 예, 저희들이 저번에 가자 할 때 같이 가셨으면 같이 가셨죠?

김영태 위원 갔다 왔어요?

○위원장 김춘남 예.

김원섭 위원 상임위에서 갔다 왔습니다.

김영태 위원 상임위에서 갔다 왔잖아요? 우리는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까

정지원 위원 여기 현장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원평동 금오시장 쪽 갔잖아요.

김영태 위원 그렇죠. 거기도 그렇고 여기 순서대로 있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어제 저희들이 밥 먹으러 갔다가 우리만 지금 갔다가 왔어요.

김영태 위원 그러니까 여기 저희들이 그래 상임위가 다르다 보니까 이게 어디인지 이거를 지금 감을 못 잡겠어요.

○위원장 김춘남 예, 다음 회의하기 전에 원하는 장소에 한 번 그때도 말하지 말고 우리 소리 소문 없이 한 번 그래 갔다 오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명희 위원 싹 다 돌아보십시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정지원 위원 뭐 날짜는 한 번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위원장 김춘남 이거는 끝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정지원 위원 다 도와주면 그거는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계획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길 위원 선진지 견학을 한 번 갔다 와 봐요, 1월 중에.

○위원장 김춘남 예, 위원님 여러분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구미 현안 해결위원회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춘남
  • 정지원
  • 김근한
  • 김원섭
  • 이정희
  • 이명희
  • 김영태
  • 김영길

○출석전문위원

  • 임호규

○출석시청공무원

  • *미래교육돌봄국
  • 인구청년과장박혜선
  • 아이돌봄과장박용자
  • 교육청소년과장박영표
  • 가족정책과장민명숙
  • *경제국
  • 일자리경제과장박영희
  •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 *사회복지국
  • 어르신복지과장최창수
  • 생활안정과장민영미
  • *도시건설국
  • 국장변상용
  • 건축디자인과장장재덕
  • 도시재생1팀장최경철
  • 도시재생1팀주무관강승혜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이선임

○기타참석자

  •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
  • 센터장신혜정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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