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4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3월12일(목) 오전10시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
2.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
3.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
심사된 안건
1.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구미시장 제출)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 문화환경위원회에서는 동의안 2건, 보고 1건 등 총 3건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폭넓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진행 방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안건 심사 방법은 의사일정에 따라 과별로 진행하며 제안설명을 국장님으로부터 들은 후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담당 과장님으로부터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는 국·소장님의 일괄 제안설명 청취 후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 담당 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합의한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1.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김재우 그럼 환경정책과 소관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환경교통국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1항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장 김태영 안녕하십니까? 환경교통국장 김태영입니다.
평소 환경교통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환경정책과 소관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에 대해 간략히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정부의 전기차 지속적인 확대 보급정책으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공공시설 중심의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영구시설물 설치에 대한 시의회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금오산 제1주차장 등 11개소에 대해 전기차 충전기 39기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충전 편의를 높이고 우리 시의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장창곤 전문위원 장창곤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금오산 제1주차장 등 11개소 공공시설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위하여 제출된 안으로 전기차 이용 시민의 충전 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충전 구역 확대로 인한 일반 차량의 주차 불편이 우려되므로 주차장별 여건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급속·완속 충전기 배치 등 체계적인 관리계획이 필요합니다.
이상 검토 결과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우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 순서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먼저 관계없이 저희들 동네 백로 퇴치 때문에 고생하고 계시는데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후에도 아마 백로 퇴치는 계속 이어져야 됩니다. 지금 현재로도 아직도 아침에 제가 가 보니까 지역 주민들이 애로사항을 호소하고 있는데 계속 진행해 주시길 바라고 그다음에 우리 전기차 관련 말입니다.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사실 주차 여건을 고려하고 사실 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게 저는 맞다라고 지금도 생각은 똑같습니다. 분명히 금오산이라든지 일부는 우리가 법적으로 대수에 한해서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그죠? 맞죠,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예.
○김영태 위원 근데 이제 일부 임은동이라든지 이런 동사무소에서는 주차 대수도 부족한데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한다, 전기차를 충전하면 설치하면 그곳은 주차장으로는 지금 쓸 수가 없잖아, 그죠? 오히려 뭐 방해도 할 수 없고 법적 제재가 또 가해지잖아, 그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좀 많더라고. 그래서 저는 실제 주차장 면수를 좀 확보하고 난 뒤에 하면 안 좋겠나 하는 거를 제가 고민해 봤는데 현재 여건상 그렇지는 못하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한 번 더 신중을 기해 주시고 일단 동의안을 받고 천천히 다시 검토하면서 설치하겠다고 저하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좀 이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지금 구미에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전기차가 지금 5,700대가 조금 넘고 해마다 한 1,000대 이상씩 저희가 보급되고 있고요. 그리고 충전기는 현재 3,600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대수 비해서는 조금 적긴 적은데 일단 급속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충전하는 데는 이제 앞으로도 계속 추가가 될 거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는 생각은 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뭐 용역을 할 필요성까지는 있겠냐마는 총체적으로 우리 가솔린 이제 기름을 이용해서 주유하는 시간, 주유소 개수 그죠? 그 대비 전체적으로 총량을 하면 1대당 기름 넣는 시간이 나오잖아요, 그 대비? 주유소보다는 전기 충전기가 주유 개수가 충전 개수가 월등히 많지 않겠나 싶은데 시간이 길기 때문에 충전 효율성, 충전 되는 시간을 따져 봤을 때 비교 분석이 안 되죠? 이제 정책에서 옳냐 틀리지 않느냐 효율성이 있나 없나 봤을 때 그런 데이터가 있어 줘야 충분하다 안 충분하다라는 판단이 나올 것 같은데 쉽게 생각하면 주유소 가면 5분 만에 주유를 하잖아요? 곱하기 주유기, 곱하기, 곱하기 주유소 이래 하면 총체적인 주유 현황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대당 우리 차량 등록 사면 차량 엔진 기름 차량 관련해서 통계 나오면 최소한 몇 프로는 몇 분 내에 주유 가능하다, 현황 파악 나오죠? 그게 이제 주유소에 대한 시장 경제 파악이라고 봐요. 그래서 주유소가 과다하다 안 과다하다라는 판단도 나올 것 같고 그런 데이터를 한번 가져볼 필요가 있고 그런 기준 잣대에서 구미시 충전기 설치 개수와 충전 시간을 통계를 내면 전기 충전은 전기차 대비해서 할 수 안 있겠나 그런 데이터를 좀 가져 볼 필요가 있고 잣대가 이걸 충분한지 안 충분한지의 잣대가 없어요. 아마 그런 데이터가 기회가 닿으면 한번 뽑아볼 필요가 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한번 뽑아보세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이제 제가 뭐 느낌적으로 지금 감적으로 하잖아요? 느낌적으로 하면 공원에 이제 전기차 충전소 많이 설치하는데 공원 아니더라도 개인이 만약에 충전소를 설치한다라면 가능해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개인이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전기 충전기 말씀하시는 거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본인이 이제 부지가 있고 전기차를 소유한다 그러면 본인이 할 수 있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사업자가 있긴 있는데 이제 실제적으로 그거는 만약에 한다 그러면 그게 지자체 권한이라기보다는 정부 권한이라서 그거는 저희가 파악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급속이 20분에서 이제 40분까지 일단은 보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우리 전기차 수요에 대비한 설치 장소가 제한을 많이 받다 보니까 그런 제도 그런 인허가권도 우리 구미시에서 물론 이거는 중앙 정책하고 맞물리지 않겠나 싶은데 그거를 발굴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어떤 영업장소 근처에 개인이 충전소를, 충전기를 설치해서 영업 행위를 주유소처럼 할 수 있는 기준 마련 이거는 앞으로 필요하다고 봐요. 그러면 시 부지에 시 공영주차장 말고라도 많은 설치가 좀 공급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 하고 환경정책과니까 우리 문성 들판 돈사 이거하고 상관, 조금 벗어난 이야기입니다만 돈사에 관한 문제가 환경법상은 기준치 이내로 들어와서 문제가 없습니다만 기후가 안 좋은 날씨에는 우리가 그 냄새가 악취 냄새가 악취라 해야 됩니까? 축산 냄새가 우리 구미지역의 가장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 지역이 지리적으로,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강승수 위원 이걸 뭔가가 중앙에 공모사업 내지 환경 측면에서도 뭔가 도전해야 되지 않느냐, 그게 자칫 잘못하면 지역구 일이라 생각하는데 그거 아니에요. 원호, 문성, 지산, 원평1·2동, 신평, 비산, 그리고 양호동, 양포동, 해평, 실은 양포동분들이 악취가 많이 난다고들 하죠? 그것 때문에 축사 우사가 오해를 받고 있는데 실제로 거기에 냄새나는 게 무슨 냄새인지 아세요? 이 돈사 냄새예요. 돈사 냄새가 강바람 타고 넘어가는데 사람들은 시각적으로 축산 농가 축사가 우사가 많으니까 우사 냄새인지 오인하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하나의 작은 지역의 문제가 아니고 구미시 센터에 있다 보니 전체에 영향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 마련과 공모사업 준비, 정책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추은희 위원님, 예,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저희가 이 설명 자료를 보면 의무 설치 대수보다 많이 오버한 대수를 보는데요. 설치 대수를 보게 되는데 이거에 대한 사용률에 대한 이용률에 대한 거는 혹시 조사를 해 보셨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 이용률에 대해서는 이제 많이 그러니까 크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이게 뭐 월등히 많다거나 그런 거는
○추은희 위원 아니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많은 것이 아니고 구미시에 한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의무 설치 대수에 비해서 지금 한 배 이상 되는 곳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고 시민들은 계속 말씀하시는데 이거 충전시설 때문에 주차를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현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정부 방침이 이제 친환경차 이제 확충 쪽으로 늘어가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충전 인프라도 확충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실제적으로 저희가 그래도 이제 접근할 수 있는 게 일단 공공시설 쪽에다가 이제 충전기 설치하는 게 그래도 여러모로 낫다 보니까는 그런 쪽으로 많이 가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이제 충전기를 설치할 때는 이제 차는 늘어나는데 충전할 곳이 없다는 그런 민원도 이제 일단은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시설별로 각 판단해 가지고 그거는 일단 그렇게 저희한테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거는 시에서 방침만 잘 세우면 될 것 같고요. 공공시설에 투자하는 비용을 민간에 들이면 그게 또 해소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공공시설로 가서 민간인들이 시민들이 충전을 해야 되는 이런 불편함이 또 있지 않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그래서 아까 강승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이제 그런 부분이 아닐까 이제 생각이 듭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리고 또 궁금한 게 저희가 그 충전기 대수랑 전기차 대수를 보면 거의 충분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있는 걸로는, 근데 이 비율을 어느 정도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일단은 전기차가 지금 보급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추은희 위원 현 시점에서.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현 시점에서요?
○추은희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저희가 이제 설치 보급 대수에 비해서 충전기가 최소한 그래도 65% 내지 70%는 돼야 되지 않을까 싶은 저희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정부 방침은 몇 퍼센트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런 것까지는 정확하게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추은희 위원 왜냐하면 거의 지금 뭐 구미가 전기차가 5,704대고 충전기가 3,622개예요. 근데도 부족합니까?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러니까 이게 전기차가 뭐 승용차도 있고 화물차도 있고 지금 계속 보급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전기, 보급 대수가 늘어나는 만큼은 아니지만 이게 충전기는 좀 확충은 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추은희 위원 그렇긴 한데요. 지금 현재 설치돼 있는 곳에 얼마나 이용을 하고 있는지 조사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시민들이 원하는 위치에다가 설치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저희가 이제 여기 저희가 동의받는 거는 거의 대부분이 이제 의무 대수 충족하기 위한 그건데 지금 이번에 올라온 것 중에 두 군데가 이제 의무 설치 대수를 충족해야 되는 그거는 아니지만 이제 민원이나 그런 것 때문에도 이제 들어온 게 있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신 거 충분히 저희가 전체적으로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래서 충전시설 설치 현황을 보면 의무 설치 대수를 많이 오버해서 설치된 데가 공공기관이 많이 있어요, 공공시설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공공시설에 설치를 하는 게 맞나 민간에 설치를 하는 게 맞나, 그죠? 아파트라든지 아니면 뭐 주택이 밀집된 그런 공간에 하는 것이 맞지 않나, 그 부분은 충분히 고민하셔서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예.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담당 팀장님 박민아 팀장님 맞죠? 잠깐 나와 보시겠어요? 내가 우리 과장님한테 얘기하는 것보다 박민아 팀장한테 직접 실무를 보고 있으니까 좀 제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그중에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되는가가 중요한 거예요. 내가 전기차를 4년 동안 타면서 느꼈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게 국책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와 민간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간사업자가 전기차 충전시설이 쇠퇴하고 새로 교체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민간사업자가 그대로 있다는 거죠, 그죠?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랬을 때 기존에 설치했는 그 부분이 임대 기간이 계약 기간이 끝나고 나면 신규로 새로 신규 시스템을 도입해서 해 줘야 되는 부분들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충전 장소만 늘어난다는 거죠, 대수를 설치하기 위해서. 지금 현실이 그렇죠, 팀장님? 그래서 지금 팀장님이 전수조사를 해서 기존에 있는 노후화된 시설들을 계약 기간이 끝났다라고 하면 거기에 신규 시설을 설치해야 되는 작업을 이제쯤은 해야 된다는 거예요.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죠?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예.
○위원장 김재우 그거 지금 장소만 늘려놓으면 주차 면적만 줄어드는 상황이 발생돼 있어요. 제가 4년 동안 타고 다니고 있어요, 차를.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대책을 세워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차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도 필요한 부분, 전수조사를 어떻게 인력을 해서 하든지 전수조사를 해서 계약 기간이 언제 끝나고 지금 이거는 파기하고 그 시설이 노후돼서 없애고 새로운 신규 기술을 어떻게 넣을 것인가를 전수조사를 가지고 사업을 집행해야 되는 부분들이에요. 팀장님, 무슨 말인지 좀 바로 실천에 좀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년 동안 지금 내가 전기차를 운전하면서 한 번도 전기차 충전 때문에 구미 시내에서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그죠? 그것도 중요한 부분이 지금 곳곳에 전기차가 충전시설이 돼 있고 특히나 급속 충전시설을 하는 데는 한 번도 우리 형곡동에 동사무소에 한 번 대기한 거 외에는 대기할 일이 없어요. 완속만 항시 대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늘상 주장하지만 우리 공공시설에 우리 직원들이 함께 쓰는 공공시설에는 전기차 충전기를 하면 반드시 완속 충전기를 설치해서 완속 충전기를 설치하면 전기차 주차도 할 수 있고 충전도 할 수 있는 이중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런 부분을 명심해 가지고 팀장님, 좀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뭐 과장님한테는 이야기하면 또 언제 인사 형태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팀장님이 이거를 직접 챙겨서 관리를 해서 언제든지 교체했다, 노후됐다, 지금 노후된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을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답변 한번 부탁드릴게요.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일단은 저희가 현황을 먼저 파악을 해 가지고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알겠습니다.
예, 추가로 질의하실,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수고가 많으신데 과장님 지금 박민아 팀장님, 제가 하나 더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B단지 있죠, 푸르지오 B단지?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예, 예.
○이정희 위원 그런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전기차를 증설해야 되는 아파트 단지들 많죠? 아니 이제 증설 의무화가 돼 있잖아, 그죠?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증설 의무화가 되지는 않고 의무 대수 충족을 못하는 경우,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예. 그게 이제 올 1월 달까지였나.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1월 27일까지.
○이정희 위원 예, 그래 돼 있는데 다들 지금 현재는 어때요? 그런 게 진행 상황이?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푸르지오 B단지 말씀
○이정희 위원 푸르지오도 있고 다른 아파트 단지도 있을 거 아니에요?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저희가 일단은 저희 3월부터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제 의무 대수 충족했는지 그거를 다 아파트 공동주택별로 다 지금 조사를 할 예정이거든요.
○이정희 위원 그래요?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그래서 일단은 그거 파악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정희 위원 근데 보면 지하에 주차장을 충전기를 더 늘리는 것보다는 지상으로 올리는 거를 권장하셔야 돼.
○미세먼지대응팀장 박민아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거를 홍보를 또 하든지 뭐 어쨌든 간에 지하 들어가는 거는 사실 우리가 하지 않으려고 하잖아, 그죠? 그 부분을 불도 나고 했기 때문에 화재 위험도 있잖아, 그죠? 그거를 홍보를 충분히 하셔야 돼.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저희가 그거는 처음부터 이제 권고는 하고 있고요. 만약에 이제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지하에 해야 된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다른 저기 안전 장치나 그런 걸 하게끔 돼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정희 위원 B단지는 4대나 있는데 거기다 또 한다고 그러니까 지금 난리 지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그러니까 의무 충족 대수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까 팀장님이 얘기드렸다시피 저희가 이제 실제로 저희가 사실 주차 문제 때문에 저희가 상당히 민원이 좀 많습니다. 근데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이제 실제로 의무 충족 대수를 해야 되는 그 기한이 설치해야 되는 기한이 지금 만료가 됐는데 그거에 따라 가지고 저희가 전체적으로 전수조사를 지금 이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저희도 판단이 나오고 저희도 실제적으로 개인적으로 설치했는 그런 충전기까지는 저희가 지금 다 파악이 안 되는 부분이고 저희가 파악하는 부분이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통합 누리집이라고 있습니다. 예, 거기에 등록된 것만 저희가 지금 현재는 자료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전체적으로 이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가지고 저희가 지금 조사 지금 진행 예정입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도 아파트마다 설치를 하려고 많이들 해요. 근데 그거를 이제 지하에 하는 거를 될 수 있으면 못 하도록 해야 할 것 같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공문이라든가 이런 걸 좀 내보냈으면 좋겠어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과장님 충분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잘 파악하고 계시니까 전수조사도 한번 하고 방향을 한번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가로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표결을 선포합니다.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공공시설 전기차 충전기(영구시설물) 설치 동의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구미시장 제출)
(10시27분)
○위원장 김재우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의사일정 제2항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환경교통국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2항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장 김태영 이어서 자원순환과 소관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기존 소각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소각 효율 저하에 대비하고 증가된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소각시설 증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당 사업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전문기관에 제3자 제안공고, 협상, 협상대상자 지정 등의 사무를 위탁할 수 있으며 또한 사업 시행 중 설계 변경 등에 따른 총 사업비 적정성 검토, 설계의 경제성 검토 등도 함께 검토되어야 하는 등 복잡한 행정 절차와 기술적 검토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으로 전문 기술이 풍부한 공공기관에 일괄로 위탁코자 합니다.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장창곤 의사일정 제2항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에 대해 검토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추진 과정 중 일부 사무를 공공위탁하고자 제출된 안으로 위탁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실시 협약 체결 및 최종 협상 결과에 대한 책임은 주무관청에 있는 만큼 협약 조건과 재정 부담 구조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협상 진행 상황과 사업비 변동 등 주요 사항은 의회와 충분한 정보 공유를 통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 결과를,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우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 순서입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사전 설명할 때 충분히 설명하셨죠, 그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뭐 질의 토론할 내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전 설명을 한참 동안 했는데 또 하겠습니까.
(「다 들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추가로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한 표결을 선포합니다.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구미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무의 공공위탁 동의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구미시장 제출)
(10시31분)
○위원장 김재우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공모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부서의 공모사업 현황에 대해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문화환경위원회 소관)
(부록에 실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총 9건의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5건 선정, 4건 미선정이 되었습니다. 선정된 사업 총 5건 중 문화예술과 2건, 낭만관광과 3건으로 총 사업비 총 4억 6,800만 원이며 국비 2억 900만 원, 도비 7,760만 원, 시비 1억 8,200만 원입니다.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적극 발굴하여 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 순서입니다.
참고로 문화예술과장님은 출장 일정이 있어 가지고 담당 팀장님이 대신 참석하셨습니다.
낭만관광과장님, 체육진흥과장님, 국가유산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예, 우리 보자, 문화 담당 관련 부서 책임자분들이 다 오셨는데 끝이 없고, 광의적인 표현으로 끝이 없고 넓이가 방대한 책임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 게 문화와 무슨 상관이 있노라고 판단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좀 전에 환경정책과에 제안드렸습니다만 구미 중심 지리적으로 중심에 위치한 돼지 돈사의 악취가, 냄새적으로 악취가 지역 발전 또는 문화 형성에 상당한 저해 요인이 되고 있다, 자, 구미의 지리적 중심에 있는 돼지 돈사가 과거에는 농업 경작지역으로서 각광을 받았겠지만 도시 발전 방향에 의해서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여기에 어떤 문화를 입혀서 중앙회 공모사업을 발굴해서 실제 그 돈이 영업 보상 및 개발사업을 하기에는 지자체 비용으로 부담이 너무 커요. 해서 중앙 공모사업을 통한 또 여러분들께서는 문화적 가치 활용성과 지리적 중심에 있는 문화의 가치를 바탕에 두고 발굴을 좀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에 여러분들한테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저라면 돼지 돈사 그 지주분들하고 만약에 정책에 정부에서 한다라면 보상받고 나가겠다, 이제 개인 간 합의는 다 봤습니다. 봤으니까 어떤 정책을 만들어야 되겠는데 거기에 우리 지산샛강, 그 인근에 지산샛강에 대한 지산샛강공원도 있고 5공단 진입도로 교통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접근성이 아주 좋아요. 그래서 돼지 돈사를 일석이조의 정책적 효과를 가지고 돼지 돈사도 돈사에 대한 농가인에 대한 보상도 주고 그 지역에 어떤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안 있겠나, 여러분들 몫은 아닌데요. 혹시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전국에서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돼지 돈사를 만약에 이관시키고 돼지 돈사에, 돼지 돈사에 우리가, 우리가 탐방을 가 보면 공장 했는 곳에 리모델링해서 카페를 만들었다, 문화적 공간을 만들었다, 이런 것은 되게 많이 봤죠? 벤치마킹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돼지 돈사에 대한 그 건물을 살리면서 농업 환경과 도시 환경을 접목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그걸 완전히 들어내서 당장에 우리 구미시가 거기에 커다란 건물을 세운다 하는 건 무리입니다. 해서 돼지 돈사의 역사적 가축 농가의 가축의 전통성도 담겨내면서, 담겨내면서 문화적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봐요.
그래서 지금 짧은 시간에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생각을 다 말씀드리기에는 시간적 제한을 받고 있고 그 부분을 좀 심도 있게 문화 관련 담당자분들께서는 한번 중앙 공모에 지역의 악취 제거 또 문화적 기반 일석이조 아니면 삼조가 될 수 있는, 그리고 역대에 공장 건물만 살려 봤지 농업 관련 건물을 문화화시켜 본다 이런 생각들은 별로 하지 않았던 것 같아. 그래서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낭만관광과에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공모사업에 미선정 목록을 보니까요. 사실 1·2·3번이 좀 구미에서 필요한 사업인 것 같은데요. 이게 지역관광 개발사업 공모 2025년, 그다음에 또 보면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그다음에 대표·야간 관광상품 지원사업 이 3개가 사실 선정이 좀 안 됐네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추은희 위원 그 안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계획공모형 관광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좀 유명 관광지를 위주로 하는
○추은희 위원 유명 관광지, 예.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하는 그거를 이제 좀 더 유명 관광지가 있는데 좀 침체되고 있는 관광지를 좀 더 지금 리뉴얼하는 그런 사업이라서 저희가 저희는 이제 콘셉트를 구미 이제 역전로 쪽에 라면축제를 콘셉트로 좀 계획공모형을
○추은희 위원 아, 라면축제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약간 콘셉트가 일단 우리 쪽에는 그런 게 안 맞다 보니 그래도 이 사업이 가장 큰 사업이라서 저희는 좀 해 보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근데 좀 그 부분은 이제 중앙에서 생각하는 부분하고 우리가 좀 했던 부분하고 좀 맞지 않았던 부분이라서 좀 미선정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업들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가 관광 인프라가 좀 약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뭐 공모되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은 했지만 좀 아쉽게 탈락이 됐습니다.
○추은희 위원 여기 두 번째 거는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연간 방문객 20만 명 이하인 관광지니까 구미가 해당이 되는데도 안 됐네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저희가 이제 초전지 아마 이거 공모를 한 걸로 아는데
○추은희 위원 초전지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초전지를 대상으로 좀 어떻게 해 보려고 했는데 이것도
○추은희 위원 예, 필요한 사업인데,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했는데 또 아쉽게, 계속 좀 노력 더 해서 되도록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다음에 야간 관광상품은 이건 사실 구미가 하려고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아무래도 좀 그런데 저희가 야간 쪽에 앞으로는 지금 야간 관광이 전 세계적으로도 트렌드가 뭐 지금 뜨고 있고 우리나라도 그런데 이 부분도 좀 준비가 좀 아무래도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뭐 내부적으로도 좀 더 프로그램을 더 다양화하고 좀 스팟을 좀 개발해서 이렇게 추후에 다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추은희 위원 이거는 사업들을 보면 구미는 타 지역과 다른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추은희 위원 근데 타 지역을 따라갈 것이 아니고 구미에 맞는 그런 관광지 개발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앞세워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좀 미비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거기 추가적으로 미선정된 데 대해서 좀 시군별 야간 관광사업 지원사업 있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저희들이 구미가 선정이 안 됐다면 다른 지자체에서 어디가 된 데 있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안동하고 ´25년도에는 고령하고 칠곡 이렇게 지금 선정이 됐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제가 야간 관광에 대해서 제가 조례도 제가 발의했었는데 지금 얼마 전에 우리가 산호대교 지금 뭐 관광 야간 경관 조성사업 한번 오픈했죠,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김영태 위원 그래 여기에 발맞춰 가야 되는데 이런 게 미선정 떡 돼 버리니까 참 할 말을 좀 잃겠는데 사실 이러면서 우리가 저희들이 탄력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인데 좀 아쉽습니다. 아쉽고 사실 우리가 공모사업을 하면 다른 지자체하고 똑같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작성을 해서 올리면 무조건 저희들은 떨어집니다. 나만의 독특한 구미만의 독특한 사업을 가지고 경쟁을 해야지 이길 수 있는데 이런 게 좀 아쉬운데 다음에 추가적으로 이런 공모사업이 있을 때는 어떤 경우든지 사활을 걸어야 됩니다. 요즘 관광산업이 전부 다 사활을 걸고 있어요, 어디 지자체도 다. 우리 구미에 머물 수 있는 그런 기간도 많고 구미에 사실 경제 유발효과도 많은 이게 사업인데 좀 이런 거는 좀 신경 써서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빠지는 일 없도록 신경 좀 더 써 주시기 바랍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선정된 사업인데요. 이거 시립중앙도서관 관련입니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이 있는데
○위원장 김재우 김영태 위원님, 도서관은 좀 이따가 합시다.
○김영태 위원 여기 아닙니까?
○위원장 김재우 예, 예. 도서관.
○김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문화 우리 환경위원회로서 문화 관련 부서가 오니까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해 좀 해 주시고 경청을 해 주고 좀 적극 반영을 시켜 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으로 하겠습니다.
첫 번째가 낙동강에 문화적 벨트를 구성해야 된다, 이제 총체적 우리 국장님, 문화와 관련된 물론 관광 인프라와, 관광 인프라와 연관된 내용입니다만 뭔가 방향성을 가지고 가야 된다, 이게 지표로써 여러분들 혹여나 낙동강이 구미에서는 가장 큰 자원 관광 인프라에서 가장 큰 자원인데 어떻게 활용하고 있냐에 대한 퀘스천 마크를 던졌을 때 여러분들 혹시 답을 할 수 있을까요, 국장님? 자, 여기서 물론 각 매번 상임위 때마다 부분적으로 어떤 계획은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뭔가가 목표성이 부족하다, 이런 부분에서 낙동강 문화벨트 환경을 살려야 된다, 이런 부분에서 구미시가 정책적으로 크게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이 바탕에 두고 말씀 올릴게요.
제가 평상시에 생각하는 부분인데 가장 근접되게 또 볼 수 있는 거는 우리가 천혜적인 자원인 낙동강을 토대로 구미보라 하는 게 국가 정책에서 만들어졌고 구미보를 바탕으로 기점으로 해서 구미보와 낙동강 제방도로를 쭉 이어서 낙동강체육공원 하고 1공단 낙동강변까지, 그리고 수상스키장까지 해서 뭔가가 체계화된 구성이 좀 미흡하다, 그리고 하긴 하는데 시민들의 인지도가 인식도가 낮다, 부분적으로 되어 있잖아요? 해서 테마별로 낙동강체육공원, 그리고 저 밑에 1공단 옆에 있는 낙동강 둔치 거기는 야구장이 주로 신설돼 있는데 테마별로 뭔가가 이슈화시킬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구미시에서 전체적으로 가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더 작게 말씀드리면 구미보를 기점으로 선산 파크골프장, 고아 파크골프장, 박록주 국악인, 그리고 매학정 이쪽에서 뭔가 문화벨트 해서 뭔가 코스를 만들어야 된다, 되게 중요합니다. 뭔가 스토리를 바탕으로 관광화 상품을 만들어야 되지 인위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에 조금 다시 한번 공모사업에 응해 줬으면 좋겠고 또 추진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보자, 우리 문화 담당 부서요. 우리가 원호, 문성에 많은 사업들이 들어가서 이제 기반사업이 어지간히 마무리, 인노천, 수영장, 들성산림공원 등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해서 이제는 문화를 좀 입혀야 되겠는데 작년부터 제가 주장하고 제안드리는데 김유영 초대 영화감독이죠. 그에 관련해서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국가유산팀장 조영상 죄송합니다. 그 내용을 제가 정확히 몰라서요.
○강승수 위원 그러면 좀 파악을 해서 아마 연구를 하고 있는 걸로 고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본격적으로 좀 탄력을 붙여서 상당히 의미 있어요. 김유영 영화감독의 길을 몇 년 전부터 추진하고 있었는데 해서 낙동강까지, 낙동강체육공원까지 그 스토리와 영화음악이 인노천 제방을 따라서 갈 수 있도록 용역을 아마 작년부터 스타트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결과물이 안 나와서 다시 한번 점검 체킹합니다.
○국가유산팀장 조영상 예, 알겠습니다.
○국가유산팀장 조영상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낭만관광과 여기 인문학을 많이 하셨네요, 공모사업에?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저희 성리학역사관
○이정희 위원 예, 성리학역사관에 프로그램을 많이 넣은 것 같아요. 이거 잘하신 것 같아요,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프로그램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성리학역사관 이제 박물관으로서 저희 시의 인문학에 대한 이제 대표 기관이라서 저희가 좀 많은 프로그램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니 이제 성리학역사관 하면 조금 이렇게 사람들이 되게 좀 어려워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해 놓으면 아마도 공모사업 이게 되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잘하셨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앞으로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더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환경교통국 소관 공모사업안입니다.
환경교통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부서의 공모사업 현황에 대해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장 김태영 안녕하십니까? 환경교통국장 김태영입니다.
평소 환경교통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환경교통국 소관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교통국은 2025년도 총 5건의 공모사업을 신청한 결과 4건이 선정되고 1건이 미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환경정책과 3건, 교통정책과 1건으로 총 사업비는 210억 6,000만 원이며 국비 124억 원, 도비 24억 7,200만 원, 시비 61억 8,800만 원입니다.
선정된 공모사업에 대해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4쪽 환경정책과 소관 기후부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후테크 기반으로 민간 협력사업과 정부사업을 연계하여 탄소중립 선도모델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기후부에서 직접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7년부터 실시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변동 가능성이 있으나 선행 도시 사례를 보아 한 200억 이상 규모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105쪽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4억 원으로 폭염, 한파 등 기상이변에 취약한 아동, 고령층이 다수 이용하는 공원시설에 그늘막, 쿨링포그, 식재 보강 등 폭염 대응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신평동 양지공원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쾌적한 쉼터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6쪽 경상북도 미세먼지신호등 설치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6,000만 원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미세먼지신호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어린이와 노약자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대기오염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7쪽 교통정책과 소관 공영자전거 이용 활성화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총 6억 원으로 국비 2억 원, 시비 4억 원이며 기존 자전거 모범도시 조성사업의 재원 배분을 통해 추가 시비 투입 없이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송정·형곡지구 내 거점별 스테이션 20개소를 설치하고 공영자전거 바이구미를 도입하여 자전거의 교통수단 부담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정된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적극 발굴하여 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환경교통국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 순서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교통정책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환경교통국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과장님 고생이 많으신데요.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거 신평 양지공원이 지정됐다고 해 놨는데 저번에 저희들 상임위에서 한번 이거 다뤘던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거 뭐 어떻게 하겠다는 사업이죠?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거기에 일단은 이제 그늘 쪽이나 그런 게 없다 보니까 이제 이용하는 시민 이제 불편사항 때문에 민원이 자꾸 들어와서 거기에 이제 이 사업이 신청, 저희가 신청을 해서 이제 선정이 됐고요.
(김재우 위원장, 이정희 간사와 사회교대)
거기 하는 거는 실제 바닥 이제 전부 다 이제 블록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블록 자체를 이제 차열블록 그래 가지고 햇빛이 반사, 햇빛을 반사시키면 이제 거기에 열이 덜 축적되니까 이제 기존보다 온도를 좀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 거라든가 쿨링포그라든가 그런 거를 해 가지고 이제 거기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제 체감상으로 이제 기온이 좀 낮다는 걸 이제 느끼게 하는 이제 그런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좀 안타까운 게 저희들이 양지공원이 사실 접근성 이런 게 사실 저는 제가 봐서는 상당히 낮습니다. 과연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서 이용객이 얼마나 될는지 참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람을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린 접근성이 약하지만 주민들이 많이 찾아와서 이용을 할 수 있는 그게 돼야 되는데 그 기반을 이제 구축하기 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나중에 한번 사업이 다 끝나고 나면 한번 정도 전에보다는 어떤가를 좀 차이점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나중에 별도로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사업이 끝나고 나면.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쿨링포그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요. 그전에 금오시장 쪽에 버스 승강장에 쿨링포그사업을 했어요. 했는데 지금 고장 나서 이용을 못하고 있어요, 전기세만 계속 나가고 있고. 그 부분 알고 계십니까? 부서에서 하신 건 아니에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죄송합니다. 그게
○추은희 위원 부서에서 하신 건 아니고 도시재생사업으로 이 사업을 했어요. 근데 금오시장 그쪽에 정류장에 방치된 쿨링포그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주체가 사실은 도시재생사업 하면서 했는 거고 환경정책과는 지금 모르고 있고 지금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예.
○추은희 위원 이 부분이 제대로 사업을 어느 쪽에서 시행을 했어도 결국은 환경정책과에서 이 사업들을 제대로 잘 지켜봐야 될 것 같거든요. 이런 전체 구미시의 사업 중에 이런 게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까지 같이 좀 할 수 있도록 좀 협조 부탁드립니다.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교통정책과에 보면 107페이지에 공영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모사업 그거 진행 상황을 좀 얘기해 주세요. 왜냐하면 그때 우리 자전거 모범도시사업이 있었잖아, 그죠? 그거와 함께 같이.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저희가 당초에 자전거 모범도시 공모사업 할 때는 국비 5억 원과 시비 15억 원 해서 20억 원으로 자전거 모범도시가 선정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저희가 작년에 공영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모사업이 내려와서 저희가 그 20억에 대한 거를 시비 재원을 재분배 사업 계획 변경을 제출해서요. 그걸 저희가 이용 활성화사업을 6억인데 국비가 2억 원, 시비 6억인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국비를 2억 원을 추가로 더 받은 내용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아, 그런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위원장대리 이정희 그럼 이거 지금 현재 지금 진행이 ´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네. 지금 자전거 모범도시는 어디까지 정리됐어요, 그러면?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올해 저희가 송정·형곡지구에 자전거시설 보수를 할 계획이고요. 지금 작년에 발주는 했는데 동절기라서 지금 중지시켜 놓은 상태인데 지금 곧 개시할 예정입니다. 하고 하반기 때는 이제 공영자전거 운영에 대해서 어플이라든지 이런 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공영자전거 설치 이제 주차장까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자전거를?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그렇게 할 때 잘 보셔야 돼. 방치된 게 너무 많아요. 그 부분을 꼭 유념하셔 갖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예.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이상입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이상으로 환경교통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미보건소 소관 공모사업입니다.
구미보건소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부서의 공모사업 현황에 대해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입니다.
항상 보건소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김재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금부터 구미보건소 소관 2026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보건소에서는 소관 총 2건의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2건 모두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사업으로는 사회복지 분야 2건으로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입니다.
2건 중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의료진 확보 등의 문제로 구미 차병원이 선정되었으나 사업 포기하였으며 진행이 중지되었습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통합돌봄의 일환으로 장기요양 수급자 중 의료적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개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적극 발굴하여 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구미보건소 소관 2026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 순서입니다.
보건의료정책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건의료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보건소사업이 97쪽에 10번과 11번 2개입니까, 공모사업 선정된 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선정된 건은 108페이지, 109페이지 2건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정희 108, 109.
○추은희 위원 108페이지?
○위원장대리 이정희 예, 예. 중증환자.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 그게 그거예요. 108 이게 지금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사업이 시행이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까 안 된다는 이야기가 이겁니까? 중지.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선정은 됐는데 최종 계획서 제출하는 과정에서 이제 당초보다 예산도 좀 더 늘어났고 병원 측에서 좀 추진하기가 어렵다, 이거를 추진했을 때 당초에 이제 응급 의료체계가 조금 흔들릴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포기를 해서 이거는 지금 포기한 상태입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뭐가 문제예요? 예산이 문제입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일단은 이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5명이 필요하고 간호사나 응급구조사 총 10명에서 15명이 3인 5개 조로 해서 이제 진행을 해야 되는데 이제 복지부에서나 도에서는 이제 전담도 아니고 그냥 그러면 겸임으로 해서 이제 진행해도 된다, 이제 조정까지 했었는데 일단은 이제 3월에 공모를 신청할 때보다 또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의 연봉도 많이 올라간 상태고 그러면서 예산도 당초에 이제 총 예산이 국비, 도비 5 대 5로 해서 35억 수준이었는데 그거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한 50억까지도 올라갔던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따져 봤을 때 병원에서는 조금 추진이 힘들 것 같다고 포기를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병원에서 힘든 겁니까? 시에서 힘든 겁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시나 이제 도에서는 이제 어느 정도 예산을 조금 더 당초보다는 예산을 더 해서 한 20억, 19억에서 이제 비율은 좀 다르지만 이제 지원을 하려고 했었는데 병원에서 최종적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병원에서 부족한 예산이 얼마 정도였나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응급의학과 전문의 월 급여로 이제 말씀을 드리면 도에서는 이제 월 한 3,700만 원 그 정도까지도 이제 조정을 했었는데 병원에서는 월 5,000만 원도 적다, 그리고 그거를 하더라도 기존에 지금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12명이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이제 응급실도 근무를 해야 되고 환자가 발생할 때마다 또 겸임을 해야 되는 상황이니 그게 조금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조금 합의가 안 됐다고 합니다.
○추은희 위원 지금 민간과 사실 협의하기는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그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맞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산과 관련된 부분이 있고 그리고 민간도 사실 좀 힘듭니다. 지자체가, 그죠? 의사 구하기도 힘들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충분한 논의가 되고 사실은 공모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이정희 위원장대리, 김재우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리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여기 의사 괄호 열고 한의사인데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가정 방문하는 돌봄서비스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게 의사 수가 몇 명 확보돼 있습니까? 의사, 한의사 수.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재택의료센터는 복지부에서 공모를 해서 지금 저희가 지정 받은 곳이 바른길의원 한 군데랑 한의원 우리경희한의원 이렇게 두 군데에서 지정을 받았습니다.
○추은희 위원 두 군데 지정받았고 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이거는 구미시에서 주체가 돼서 하는 겁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읍면동에서 이제 본인이 이제 신청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거기서 이제 조사해서 바로 예를 들어서 말기암 환자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다른 조사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지금 시에 어르신복지과에 돌봄TF팀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신청을 해서 서비스가 재택의료센터로 바로 연계가 되는 과정도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동지역과 읍면지역에 간호사나 사회복지사가 근무하고 있습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지금 이 사업으로, 이 사업으로 해서 지금 아직 파견은 안 된 상태고 어르신복지과와 그리고 인사팀에서 조율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은 벌써 사업 기간이 1월부터 12월이에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준비가 안 됐는데 이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수 있습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지금 이제 시범사업 단계로 지금 알고 있고 그리고
○추은희 위원 인력이 준비가 안 됐는데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지금 이제 이 사업 자체가 법이 이제 시행하는 기간이 이제 3월부터인데 작년 말에 해서 제가 이제 예산이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관은 제가 자세한 부분은 어르신복지과 부분이어서 답변을 드리는 데 한계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추은희 위원 소장님한테 한번 여쭤볼게요. 이 사업을 진행하려면 인력이 있어야 됩니까, 없어야 됩니까? 전문의 인력이.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이게 실제 사회복지과에서 어르신복지과에서 주관하고 있는 통합돌봄 전체로 가고 있잖아요? 그거하고 연계된 사업입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요. 통합돌봄과 연계된 사업인데 전문 인력이 투입돼야지만 가능한 거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그래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사업을 시행하는 걸로 돼 있는데 실제 그 인력 구조하고 이런 걸 갖다가 우리 의료체계에서 필요한 인력을 우리는 요구를 하고 있고 또 거기서는 또 현재 조율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이게 사회복지에서 사실 하는 사업이긴 한데요. 보건소와 협업이 돼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예.
○추은희 위원 그러면 이런 전문 인력이 부족한 부분은 소장님도 의견을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준비가 하나도 안 돼 있던데 인력은.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이게 원래 이제 우리가 재택의료를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통합돌봄이 시행되면서 장기요양 같이 이제 그래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게 통합돌봄으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 의료 인력도 좀 필요한데 우리 의료진 간호직이라든가 의료기술, 뭐 보건 이런 쪽에도 인력을 투입해 달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추은희 위원 이 사업은 그냥 사업으로만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사업이 있기까지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내지는 읍면동에 간호사나 사회복지사가 있어야지만 이 사업이 연계해서 잘 갈 수 있는 사업이잖아요? 근데 준비가 하나도 안 돼 있어요, 구미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는 인력에 대한 준비는 하나도 안 하고 사업을 어떻게 시행할 수 있습니까? 사업 기간이 2026년 1월에서 12월인데, 예? 인력 준비가 지금 하반기나 돼야 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이 사업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다고 이 시범사업을 하셨어요?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통합돌봄에 대한 시범사업은 전국적으로 우리 경북에서는 의성군에서 했었고요.
○추은희 위원 알고 있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예. 그거를 이제 우리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거하고 연계해 가려니까 의료진이 간호직이 필요하고 또 이제 보건직이나 관리직이 필요하고 사회복지 쪽에 같이 이제 통합해서 그래 가려고 하는 국가사업입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그거를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게 돌봄사업을 하려면 읍면동과 연계가 돼야 되잖아요?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예.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요. 읍면동에 사회복지사가 간호사가 없어요. 그럼 누구랑 연계해서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그래 지금 33명입니까? 그걸 갖다가 지금 추가로 인원을 채용하고,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 인원 채용이 언제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그거는 어르신복지과에서 지금 TF팀에서
○추은희 위원 어르신복지과에만 이거를 맡겨서 안 됩니다, 예? 소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의견을 내실 필요가 있어요.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예.
○추은희 위원 소장님 이 업무를 모르십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이제 통합돌봄을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1차관 쪽에서 시행을 하다가 문제가 있으니까 의료하고 같이 가야 되는 그런 문제 때문에 2차관 쪽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근데 그 상황을 갖다가 그동안은 사회복지하고 많이 그렇게 공유가 되고 뭐 그런 거는 없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그런 걸 조정해 가는 그런 단계입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 왜 아직까지 올해 1월부터 이 사업 기간이 시행이 되는데 공유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지금 하시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그것 때문에 인력 배치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조정하고 그런 단계에 있는 겁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 인력 배치가 몇 월부터 배치가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이제 3월 27일 시행한다고 해 놨는데 실질적인 그런 업무는 어르신복지과에서 하고 있고 저희들이 이제 요구하는 그런 상태고 그렇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사업이 1월인데 이제 요구하는 사항이면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지금 단계가 그런 쪽으로 가고 있는데 제가 보건소장으로서 어떻게 끌고 나갈 그런 위치에 있는 건 아닙니다.
○추은희 위원 끌어 나가셔야죠, 보건소장님이. 이야기를 하셔야죠. 총무팀이랑 이런 인력 부분은 사전에 협의가 돼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지금 그 단계에 있는 겁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사업이 1월부터라니까요. 근데 아직 인력을 협의가 지금 안 된 상태잖아요? 맞지 않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실제 이게 실제적으로 시행되려면 그 기간은 1월부터 해 놨지만 3월 27일이 시행 일자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하는 시늉만 하고 끝내실 생각이십니까, 이 사업을?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위원님, 제가 조금 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추은희 위원 예, 설명해 주세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위원님 말씀하신 이제 1월부터 이제 이 공모사업 내용은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이제 보건소에서 추진 총괄 관리하는 사업이고 지금 현재로는 기존에 이제 직원이 겸임을 해서 이 사업을 추진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제 간호사나 이제 읍면동에 이제 파견을 해서 발굴하는 그거에 대한 정원 배치는 이제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르신복지과와 인사팀에서 지금 조율 중인데 저희 쪽에서도 이제 요구하고 있는 부분은 읍면동에 이제 간호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발굴을 많이 해서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조금 이제 요구하고 있는 부분은
○추은희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알고 있는데요. 읍면동에 간호사나 사회복지사가 없어요.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하려면 읍면동에 간호사나 사회복지사가 있어야 된다는 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사업이 제대로 완성될지 걱정이라는 이야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인력이 없는데 어떻게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습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저희도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이제 요구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 거기서 이제 조금 더 플러스해서 이 사업이 이제 당초에는 보건소에서 이제 개입할 수 있는 사업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1월에 보건소 관련해 가지고 지침이 시달이 되면서 당초보다 보건소에서 개입해야 되는 업무량이 좀 많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읍면동에도 간호사나 사회복지사 등이 인력도 필요하고 저희는 플러스로 보건소에서도 기존에 이제 업무를 방문 간호라든지 정신 재활, 그리고 이제 재택 업무라든지 이런 업무를 하는 직원을 이제 겸임하기에는 사업량이 더 많아져서 이 부분에도 저희 보건소에도 추가 인력을 배치를 해 달라는 부분을 계속 요구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보건소에도 충분히 인력 배치를 해야 되는 부분 맞고요. 이 사업이 그래 읍면동과 함께해야 되는 사업인데 인력이 배치가 안 되는데 이 사업이 채택이 돼서 시범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제가 많이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맞지 않습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이 시범사업은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기존에 이제 공고를 내고 병원에 이제 연계를 해서 이거 시범사업은 따로고 말씀하시는 통합돌봄은
○추은희 위원 여기 돼 있잖아요? 사회복지사랑 수시상담 및 돌봄서비스 연계를 한다고 돼 있잖아요, 그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이거는 기존의
○추은희 위원 대상자 선정도 마찬가지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기존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추은희 위원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다는 이야기예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맞습니다. 이거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구미시에는 공모로 두 군데가 선정이 돼서 지금 바른길의원 같은 경우에는 올해도 지금 실적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내용하고는 조금 이제 이거는 통합돌봄의 조금 새로 작은 영역입니다. 사업 영역입니다, 재택의료센터는.
○추은희 위원 알겠고요. 그리고 통합돌봄에 대한 보건소장님 의견을 좀 충분히 내셔서 인력 확보에 좀 활동을 좀 하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추은희 위원 도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이거 잘 모르시는 것 같다, 우리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어르신과에서 지금 현재 36명을 도에다 신청한 상태예요. 사회복지사와 간호사를 아마 받기로 했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통합돌봄하고 이제 여기 지금 의사나 간호사 방문하는 건 그전부터 했었잖아요? 작년에도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길병원에 지금 나가서 시범 한 것 같은데 그거에 같이 연결되는 거 아닙니까, 이 사업이?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좀 전에 말씀하신 이제 정원은 이미 정원 숫자는 이제 정원은 정해졌고 그 정원을 읍면동에 이제 몇 명씩 어떻게 배치하냐는 부분은 이제 어르신복지과나 하고 있는 상황이고 재택의료센터에 그 정원을 배치하지는 않습니다. 이 재택의료센터는 다른 사업 영역이고 의료기관을 활용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재택의료센터는.
○이정희 위원 이게 보니까 돌봄, 통합돌봄도 간호사나 하면 방문하는 거지 그 배치는 안 합니다.
○추은희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배치하는 부분은 이제, 예.
○추은희 위원 배치를 해야지만 연계해서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정희 위원 그게 아니고 돌봄센터에서 각 동사무소의 담당 부서 주무관하고 연결하고 지금 그거를 데이터를 빼고 있는 중이더라고요.
○추은희 위원 아니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그 주무관을 이제 추은희 위원님은 이제 배치를 해야 된다는 말씀이신 거고
○추은희 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배치를 사실은 미리 돼 있어야 되고 통합돌봄하고 이거하고는 상황이 좀 틀리네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맞습니다, 맞습니다.
○추은희 위원 틀리는데 이거는 병원과 연계해서 하는 거네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맞습니다.
○추은희 위원 일반 읍면동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네요, 이야기 들어 보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읍면동에서 발굴을 하면 그 발굴한 거를 이 재택의료센터 공모 지정된 병원에 연계를 하는 그럼 연계가 되면 연계된 병원에서
○추은희 위원 그게 마찬가지잖아, 그래. 읍면동에서 이 사업을 대상자를 발굴할 거 아니에요? 발굴하는데 전문가가 없다는 이야기라, 읍면동에 지금 현재로. 제 이야기가 틀린 게 아니잖아요? 뭐 통합돌봄이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든 다를 게 없다는 이야기죠. 맞잖아요? 읍면동에서 이 사회사업 사회복지사나 간호사가 대상자 선정을 전문가가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에 대한 준비가 구미시가 되지 않았다는 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정희 위원 지금 우리 동사무소에 보면 사회복지사 복지 전문가가 있어요.
○추은희 위원 없습니다. 다 없습니다.
○이정희 위원 다는 없지만 있어서
○추은희 위원 일부만 있습니다. 일부 몇 명만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해 가지고 가서 그에 대한 사례 발굴이 되면 통합돌봄센터에 연락을 하면 거기서 이제 의사나 이런 거를 좀 준비해 준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보고도 그래 받았고. 아마도 우리 과장님이 조금 좀 더 많이 이제 돌봄센터하고 연결을 해야 될 것 같아. 작년에 보니까 길병원에서 나가서 이제 방문 의료를 하더라고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 부분을 이제 시범을 하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조금 보건소와 돌봄센터하고 연결이 잘돼야 될 것 같아. 지금 현재는 지금 인원이 아마 배정돼서 내려오지는 않았는 것 같은데 36명을 했고 사회복지사와 간호사를 했다고 얘기는 들었거든요. 내려오면 아마도 적절하게 배분해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건강보험센터에서 하던 거거든요. 건강 우리 건강 맞죠, 보험? 거기서 하던 사업을 갖고 온 것 같아요, 돌봄, 통합돌봄이.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건강,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그걸 갖고 왔으니 그것도 다 연결이 돼야 될 것 같아. 거기서 지금 현재 그쪽에도 간호사나 이런 사람들이 없잖아요? 지금 이제까지 사업은 잘한 것 같아요, 그래도 거기서. 근데 왜 이 사업이 이렇게 넘어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제 시하고 연계를 조금 시민들하고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넘어온 것 같아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자, 정리 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과장님, 정리를 한번 해 볼게요, 제가요. 지금 이게 정리가 돼 줘서 이해가 돼야 될 것 같아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자, 사업은 보건소사업인데 보건소로 돼 있는 사업으로 돼 있지만 우예됐든 예산은 안 들어가지만 보건소사업인데 실질적으로는 어르신복지과에서 움직이는 사업이라는 거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재택의료 시범
○위원장 김재우 시범하는 거.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어르신복지과에서 통합돌봄과 관련된 큰 사업 영역이 있고 그중에 한 영역이 재택의료센터는 보건소 담당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 한 영역이 보건소로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건소에서 이 사업을 집행할 수 있는 컨트롤할 수 있는 인력이 없다, 이거잖아요, 지금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없으니 어르신복지과하고 연계해야 된다, 이거잖아, 그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뭘 하느냐, 이 보건소에서 결정할 수 있는 거는 어떻게 결정하느냐 이게 지금 핵심이라고요. 그게 추은희 위원이 인력이 없다, 이 부분이고 지금까지는 어르신복지과에서 진행했고 병원과 연계됐는데 그렇게 돼 있는데 이제는 보건소가 연계가 돼서 사업을 같이 한다 이거잖아, 그죠? 그렇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그….
○위원장 김재우 정확하게 정리를 설명을 해 보라니까, 나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니까 지금. 내까지 이야기한 게 그거라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전체 사업 영역 중에 재택의료센터 이 부분의 사업 영역은 보건소가 총괄 기획하고 관리하는 게 보건소의 업무입니다. 예, 업무인데 지금 현재로는 추가로 이제 정원을 인원을 받거나 이렇게 하지는 않고 보건소의 기존 인력이 겸임을 하면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그래서
○위원장 김재우 그러면 그게 가능하냐 이렇게 묻는 거예요, 제가 그럼요.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그래서 이제 저희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보건소사업 영역 중에 재택의료센터뿐만 아니라 방문 간호, 재활 뭐 이런 영역이 당초보다는 대상자가 더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에도 통합돌봄사업 영역에 인원을 좀 배치를 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오케이. 요구를 했다.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위원장 김재우 요구를 했는 사항이고 좋다, 거기까지 됐습니다.
그다음에 이정희 간사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삼십몇 명의 인원이 배치가 된다는데 이 인원 배치가 어르신복지과의 통합돌봄에 배치가 되느냐 아니면 읍면동으로 깔리느냐 아니면 보건소로 가느냐 이거는 어떻게 되느냐는 거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통합돌봄팀에서 서른 몇 명에 대한 배치를 인사팀하고 교류를 해서 배치를 하는데 직역을, 직역을 간호사로 할 건지 뭐 보건직으로 할 건지 사회복지사로 할 건지 그거를 조율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조율하고 있는 중.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위원장 김재우 오케이. 이제 정리가 돼 들어가잖아, 봐 이제. 그래서 읍면동으로 배치할 거는 배치하고 뭐 사회복지사를 하든 간호직을 하든 보건직을 하든 그거는 조율해서 결정을 하고 그걸 읍면동으로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배치해서 추은희 위원이 이야기한 것처럼 인력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 진행 중에 있다.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위원장 김재우 그런데 지금 3월 달에 당장 시행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뭐 했느냐 이거잖아, 지금요? 그죠? 인원을 언제 받을 수 있는가 그 부분은.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는
○위원장 김재우 좋습니다. 이제 됐습니다. 이제 정리가 됐죠? 그렇게 사업을 시행한다, 맞습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어쨌든 사업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장, 추은희 위원을 보며)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 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 이게 원래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어르신복지과에서 이 사업을 했던 사업입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이 사업은 통합돌봄법이 시행이 되면서 새로 신규로 된 사업이고 보건소로
○추은희 위원 이게 그전에 사회복지에서 이 사업을 재택의료에 대한 사업을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와 이거는 또 다른 겁니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그거랑 그게 이제 이번에 업무가 구체화되면서 저희 쪽으로 이관됐습니다.
○추은희 위원 맞죠? 넘어온 거죠?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이관됐습니다.
○추은희 위원 제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분명히 사회복지과에서 이런 사회복지국에서 이 사업을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보건소로 지금 넘어와 가지고 제가 그게 또 궁금했어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제 해소가 다 되셨죠, 이제? 정리가 다 됐고 이제 그 방향으로 한다, 보건소 일이 늘어났다, 이 일을 좀 잘했으면 좋겠다, 이왕 하는 거.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죠? 이왕 예산 국가 예산도 들어가지만 어쨌든 들어가는 사업이지만 이왕 하는 거 잘했으면 좋겠다.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예.
○위원장 김재우 자, 그 부분 그렇게 정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토론해 주고 설명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구미보건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이경문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공모사업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공모사업 현황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입니다.
평소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총 6건의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3건 선정, 3건 미선정되었습니다. 사업비는 총 4,800만 원이며 국비 4,640만 원, 시비 140만 원입니다.
선정사업으로는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지혜학교,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110페이지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며 사업비 2,300만 원으로 도서관에 작가가 상주하여 시민에게는 문예 창작 프로그램을, 작가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과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시 창작, 북 토크 등 총 70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올 2월에는 ´26년 사업에도 기 선정되었습니다.
다음은 111페이지 2025년 지혜학교입니다. 상모정수도서관, 양포도서관 총 2개 관 선정되었으며 사업비 1개 관 각 1,000만 원, 총 2,000만 원으로 도서관별 인문심화형 강의 12회 운영 및 올해도 신청 예정입니다.
다음은 112페이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사업비 500만 원이며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시 낭송, 문학 기행 등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총 19회 운영하였습니다. 현재 ´26년 사업도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적극 발굴하여 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시립중앙도서관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 하나 여쭤볼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영태 위원 상주작가 지원사업 이거 다시 한번 좀 설명 좀 상세하게 좀 해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들에게는 문예 창작 기회를 제공을 하고 또 이제 시민들에게는 문학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는 거고요. 작가 선정 방법은 사실은 지역작가로 제한하는 게 아니고 전국 대상입니다. 그래서 ´25년도에는 구미 한 분 하고 대구, 경산, 수원 네 분이 신청을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저희가 이제 지역작가분을 선정해서 심사를 통해서 그렇게 운영을 했습니다.
○김영태 위원 지역작가들이 아니고 전체 전국적으로 해서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게 기준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공고 기준이.
○김영태 위원 아, 공고 지침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그리고 이제 등단하고 3년이 지나야 되고 또 이제 뭐 책은 당연히 발간을 해야 되겠죠. 근데 저희가 앞으로도 가능하면 지역작가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제가 관심 있는 게 그건데 그래도 전국적으로 해서 모집을 한다고 하니까 좀 그러네요. 지역작가들이 상당히 소외받고 있는데 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같이 동참을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저희가 뭐 심사할 때 조금 신경을 좀 써 보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또 좀 관장님, 설명을 드릴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위원장 김재우 이런 사업들을 좀 하면 예산을 좀 제대로 좀 잡아 가지고 지역작가도 하고 그리고 외부작가들도 좀 하고 좀 뭔가 좀 하는 것 같이 한번 해 보셔야 돼요. 예산 이거 가지고 그런 사업해서 흉내만 낼 것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근데 이게 이제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위원장 김재우 공모사업인데도 우리가 어떠한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딱 정해져 있어요? 공모사업 금액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2,290만 원.
○위원장 김재우 그 이상은 못 넘어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위원장 김재우 그런 공모사업이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게 국비 전액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 그거 줄 테니까 그거 공모돼서 너거 해, 이런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사실은 말씀을 드리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 예전보다 조금 많이 줄었고요. 또 단위가 좀 약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한 5,000씩 내려주면 좋겠는데 이게 또
○위원장 김재우 그래 이런 돈 가지고 뭔 사업을 하겠다고 지금 하는 거예요,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또 이게 시비 매칭이 안 돼 가지고 저희가 좀 확대하고 싶어도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우리 축제 문화체육관광국 축제 하는 거 봤죠? 30억 가지고 1박 2일에 그냥 작살 내는 축제 봤죠? 그런 것도 하는데 이거 이런 사업을 하려고 그러는데 2,290만 원, 3,000만 원 이래 해야 된다 이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사실은 제가 보고를 드리면서도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아니 그러면 이런 사업을 공모를 받고요. 이런 사업을 문체부 공모사업을 받고 우리 시비로 연관되는 사업을 같이 동시에 할 수 있는 기획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위원장 김재우 그죠? 그런 거하고도 연계된 사업을 해 가지고 지역작가들도 이거는 국비 공모사업 받은 거는 전국 작가들을 모집하고 그 사이에 우리 시비들을 편성해서 시비로써 지역작가하고 함께할 수 있는 뭐 서울에 있는 작가와 지역작가와 동시에 하는 이런 뭐 콘서트, 뭐 지원사업 이런 식으로 하면 연계시켜 버리면 되잖아요? 그런 사업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은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저희가 동네서점 살리go, 지역작가 살리go라는 그 자체사업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쪽 사업을 이거랑 같이 조금 연계해서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 할 때 1,000만 원, 2,000만 원 이래 하지 말고요. 시원하게 5,000만 원, 1억씩 잡아요. 지역사업들과 지역작가들과 같이 하는 사업들인데 그걸 뭐 쪼잔하게 잡냐는 거죠, 사업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뭔 말인지 이해되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위원장 김재우 그럼 이거 어디서 할 건데 지금 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 하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 지역작가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김재우 예,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지금 좀 장소를 고민하고 있는데 좀 저희가 뭐 잘 아시겠지만 도서관마다 지금 적당한 룸이 잘 없어서 일단 상모 쪽으로 한번 고민을 해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 이제 좀 돌아가면서 사업도 하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독서문화축제도 돌아가면서 하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위원장 김재우 형곡동만 자꾸 하면 안 돼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양포도 가시고 저 인동도 가시고 몇 년 했으면 돌아가면서 하시라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위원장 김재우 축제는 로드축제를 돌아가면서 해야 돼요. 한 군데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뭐 구미시가 전체 시민이니까.
○위원장 김재우 예, 그런 지역작가와 관련된 예산들은 충분히 풍부하게 넘치도록 잡아 주세요,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정희 위원 관장님, 112페이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시각장애인분들한테 하는 것 같은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몇 년 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거 사실은 ´23년부터 해 가지고
○이정희 위원 그러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3년째입니다. 작년에 3년 차 했습니다.
○이정희 위원 뭐 다른 데는 할 그거는 없고요? 이거 점자로 하죠, 수업할 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지는 않고요.
○이정희 위원 않아요? 그럼 어떻게 수업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시각장애인이라서 이거는 주로 저희가 콘셉트를 시 낭송, 시 낭송이랑 그다음에 시 창작하시는 쪽으로 이분들이 이제 아무래도 못 보시니까 이제 전문가들이 이제 시 낭송, 이제 좋은 시들을 낭송을 하고 그분들도 같이 이제 그거를 외워서 낭송을 하고 그리고 낭송 이제 그런 행사도 저희가 개최했거든요.
○이정희 위원 교재를 그러면 점자 교재라든가 이런 거는 없고 그냥 듣기 이렇게 그것만 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제가 알기로는 여기 보면 시 창작 지도 이런 것도 있고 문학 기행도 있고 이런데 그 점자로 하는 부분은 제가 그거는 정확하게
○이정희 위원 아니 교재가 뭐 점자라든가 뭐 있어야 되지 계속 강의만 듣고 한다는 건 조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안 그래도 이걸 한번 여쭤, 물어보니까 이제 전문가들이 이제 시 낭송을 하고 이분들이 이제 그거를 외워서 또 낭송을 하는 주로 보니까 이게 낭송이나 이런 쪽으로 지금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정희 위원 그러면 본인이 수업하러 오시는 장애인분이 그거를 다 인지 못할 것 같은데 듣기만 해서 어떻게 인지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좋은 시를 전문가가 한 번 낭송을 하고 또 이제 이분들이 같이 한 번 이렇게 암송을 하고 그런 식으로 하는 걸로
○이정희 위원 그래요? 3년을 하셨는데 이제 뭐 또 다른 데로 할 생각이 있으신지 물어보는 거예요, 사실은. 3년을 하셨다 했잖아,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근데 뭐 이거 했는 제가 성과를 보니까 굉장히 만족하고 또 아무래도 조금 이런 걸 접하기 어려운 계층이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희 위원 해마다 듣는 분들이 계속 듣는 건가 아니면 다른 분들이 오시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일단 뭐 저희가 이거를 하면
○이정희 위원 그러면 가능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신청을 받아서 보니까 봉곡동에 대구은행 5층에 사무실이 있대요. 한 350명 정도 활동하신다 하더라고요.
○이정희 위원 수업을 들으러 오시는 분이 신청하시는 분들이 매번 하시는 분보다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거는 아니고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담당 팀장님 누구십니까? 잠시 나와 보실까요?
○독서진흥팀장 이윤영 예, 독서진흥팀장 이윤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팀장님, 방금 저희들 위원님들 상주작가들 지역작가들에 대한 애정 사랑 보셨죠, 그죠?
○독서진흥팀장 이윤영 예.
○위원장 김재우 충분히 우리 관장님하고 상의해 가지고 사업 예산 반영 관련된 부분들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한테 특별히 또 개인적으로 부탁드릴게요. 우리 의회에서요.
○독서진흥팀장 이윤영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알겠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상으로 시립중앙도서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공모사업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공모사업 현황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종미입니다.
평소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5년 공모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총 3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사업 총 3건 중 2건은 2025년도 사업을 마쳤고 1건은 2026년도 사업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페이지 113쪽 공연장 방화막 신설 및 개보수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6억 원이며 국비 3억 원, 시비 3억 원입니다. 「공연법」 개정으로 안전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화재 시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3월 9일부터 5월 3일까지 교체 작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페이지 114쪽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입니다. 문화예술회관과 관내 공연단체가 MOU를 체결한 후 경북문화재단에 공모 지원한 사업으로 2025년 공모 결과 문화창작집단공터다와 구미오페라단 2개 단체가 선정되었고 각 단체당 7,000만 원의, 7,000만 원을 경북문화재단으로부터 지원받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115쪽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6,200만 원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장님, 저만 하나 부탁하겠습니다. 자, 우리 주차장이 우리 여기 보니까 사업을 이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죠, 문화예술회관 주차장?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문화예술회관 주차장 한 190면 되고 특별한 확장사업은 지금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없고 저희들이 공연이 있을 때마다 그 공연하시는 분들한테 복개천이나 아니면 시청 주차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알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니 있습니다. 이정희 간사님,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아니 아니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질의할게요.
관장님, 거기에 보면 우리 지금 현재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예.
○이정희 위원 여기 보면 공연에 보면 뮤지컬 뭐 장르 있잖아, 그죠? 뮤지컬도 있고 있는데 여기 아동이나 이렇게 좀 하는 사람 좀 넣어 줘요, 좀 신청을.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안 그래도 ´26년도에는 영국 에든버러 그 팀의 우수 작품 관련해서 3개 팀 3개 공연이 오는데 2개는 아동 관련해서, 관한 공연입니다.
○이정희 위원 부모님들하고 간담회를 하면 늘 얘기가 그게 나와요. 우리 문화예술 쪽에 우리 아이들한테 너무 관심이 없다, 공연 볼 게 없다, 계속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 부분을 조금 참고하셔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좀 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이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산회)
○출석위원 (6인)
- 김재우
- 이정희
- 강승수
- 김영태
- 박세채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영일
- 국가유산팀장조영상
- 낭만관광과장장정수
- 체육진흥과장김수연
- * 환경교통국
- 국장김태영
- 환경정책과장손양숙
- 미세먼지대응팀장박민아
- 교통정책과장최미경
- 자원순환과장김형순
- * 구미보건소
- 소장이경문
- 보건의료정책과장이은경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류정숙
- 독서진흥팀장이윤영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종미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재우
- 위원장대리이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