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4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3월17일(화) 오후2시30분
장 소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2.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4시3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를 검증하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데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청문 요청 사항과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이재환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이재환입니다.
인사청문 요청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시장이 송부한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이 2026년 3월 3일 구미시의회로 접수되어 3월 12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구미시의회 인사청문 조례」 제4조에 따라 기획행정위원장·산업건설위원장·문화환경위원장·의장이 추천하는 총 일곱 분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3월 12일 인사청문 실시계획을 수립하였고 13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및 질의 요지서와 추가 자료제출 요구목록을 송부하였습니다.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심사 내용은 총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였으며 업무 수행 능력, 지식 및 전문성, 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각의 항목마다 적합과 부적합을 표기하여 주시고 아래 칸에는 심사평을 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각 항목의 결과를 참고하시어 맨 아래쪽 종합 의견에 적합과 부적합 중 하나를 동그라미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표 작성이 끝나시면 심사표를 수거하여 직원이 집계하여 종합 의견 중 더 많은 쪽으로 경과보고서 의견을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는 구미시의 도시 개발과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특히 도시 기반 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공공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을 통해 시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공공기관장으로서의 비전 및 가치관 등에 흠결이 없는지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와 출석하신 관계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순서는 후보자 선서 후 자기 소개와 직무 수행 계획을 포함한 모두 발언을 들은 다음 질의 답변을 하고 후보자 최종 발언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에서 모든 위원님들이 질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위원별 질의 시간은 1개의 질문당 약 10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위원님들께서 질의 시간 분배를 고려하여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시37분)
○위원장 김원섭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은 후보자께서 발언석 옆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됩니다.
그럼 후보자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선서! 인사청문 대상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3월 17일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이재웅
○위원장 김원섭 예, 이재웅 후보자의 선서문 제출이 있겠습니다.
(이재웅 후보자, 선서문을 김원섭 위원장에게 제출함)
예, 후보자께서는 발언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8조에 따라 후보자의 모두 발언은 10분 이내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서 모두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웅 후보자, 모두 발언 자료 찾는 중)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5분 동안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39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존경하는 김원섭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구미도시공사 사장 연임 인사청문회를 위해 시간을 내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구미도시공사 사장 연임 후보자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자리는 지난 임기 동안 도시공사가 어떤 성과를 만들어 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할지 그 책임과 방향을 보고드리는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임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고 향후 구미도시공사가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어떠한 경영 기조를 이어갈 것인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임기를 돌이켜 보면 공사의 제9대 사장으로서 구미시설공단 설립 25년 만에 공단에서 공사로의 역사적 전환을 이루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구미도시공사에 대한 시민의 기대는 높아졌고 공사 운영의 안정과 품질은 물론 효율성, 투명성, 디지털 전환 등 변화에 대한 대응력까지 동시에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저는 도시공사의 경영 방향을 명확히 설정했습니다.
시민의 일상 속에서 안정적으로 작동되는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42만 구미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시공사로서 변화와 혁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내외부 조직 전반에 정착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그 결과 구미도시공사는 지난 2년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연속으로 획득했고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구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체육시설, 문화시설, 환경시설은 시민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공간입니다.
저는 임기 동안 현장의 안정과 신뢰를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아 새롭게 시설 관리 체계를 정비해 왔고 안전, 보건, 환경 관리, 인권 경영, 부패 방지 등에서 공공기관의 기본 책무에 해당하는 영역에서 다수의 인정과 평가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성과보다 기본을 지키는 운영 원칙이 현장에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공사의 역할 또한 한 단계 더 확대되었습니다.
2023년 9월 도시공사로 전환된 이후 공사는 조직의 성격과 역할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는 중요한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저는 이 시기를 단순한 사명 변경이 아닌 기능과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로 삼고자 했습니다. 이는 운영 중심의 시설 관리에서 구미라는 도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결과 공사 설립 이후 장천 일반산업단지, 문화산단 조성 등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성장과 지역 발전에 직접 참여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맞춰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사업 수행 체계를 정비하여 개발사업과 기존 운영 사업이 안정적으로 병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공공서비스의 범위를 시설 운영에만 두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사업에도 힘써 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가치 플러스 사업입니다.
가치 플러스 사업은 지역 자원과 공사의 운영 역량을 연계해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이제 도시공사는 미래 환경 변화에 맞춰 공공서비스의 운영 방식을 단계적으로 전환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공모사업과 신기술 분야에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춘 새로운 시도를 이어갔습니다.
이제 2026년에는 그동안 구축해 온 성과를 기반으로 해서 시민의 일상 속에서 보다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경영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안전을 기본으로 한 운영 원칙을 더욱 정교화하는 한편, 개발사업과 기존 운영 사업이 공사의 정체성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리 역량을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임기를 돌이켜 보면 우리 도시공사는 시설 관리 중심 공기업에서 도시의 기능과 책임을 함께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역할을 확장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된 이후 새로운 사업 영역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공사의 방향과 기준을 하나씩 정립해 왔고 이제는 그 기준이 조직과 현장에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구미도시공사는 방향을 설정하는 단계를 지나 설정한 방향을 안정적으로 실행하고 관리해야 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시도를 멈춘다는 의미가 아니라 축적된 경험과 기준을 토대로 해서 보다 책임 있는 운영을 요구받는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는 단계를 넘어 그 변화가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완성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구미도시공사를 이끌 기회를 주신다면 지난 임기 동안 축적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공사의 역할을 한 단계 더 멀리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지난 임기를 되돌아보는 기준이자 앞으로의 경영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인사청문위원회를 준비해 주신 김원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또한 앞서 협의한 대로 1개의 질문당 10분을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답변 중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이 부당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을 경우 비공개 질의 답변을 요청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지금 모두 발언을 통해서 인사 말씀이나 저희 의회에 제출된 자료 충분히 검토한 결과에 제가 뭐 개인적으로는 사장님이 제 지역의 선배님이시기도 하고 또 구미시청을 출발을 해서 경북도청 또 경주 부시장까지 역임하시면서 그 행정력이나 지도력 뭐 이런 부분은 능히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3년간 재임을 하시면서 그래도 최근 2년 연속 경영평가 가 등급 이렇게 받으시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신 부분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저희들 지금 모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성 위주로 해서 대행 사업들을 많이 했어요, 우리 시의 거를. 그러면서 이제 도시공사로 전환을 하는 부분은 공공성도 있지만 수익성 사업을 해서 그 순환 체계를 좀 해서 어떤 재정적인 부분도 감안을 하라고 아마 도시공사로 해서 그렇게 전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인사 말씀에도 그렇게 했다시피 공사가 지금 개발이나 수익 사업을 해서 독립채산제로 운영하는 혼합형인데 지금 저희들 개발사업단이 하고 있는 게 일반산단 지금 1호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아마 조금은 속도가 미흡한 걸로 있어요. 그 부분은 제가 나중에 또 저나 다른 부분이 진행 과정을 들으시면 될 것 같고요.
저는 궁금한 게 먼저 이렇게 전환하고 난 다음 경영 전략 부분은 지금 어떻게 수립하고 계시는지 지금 뭐 인사 말씀에 얼추는 나와 있어요. 그래도 좀 더 자세하게 한번 사장님한테 들어보고 싶어서 먼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우리 도시공사의 경영 전략은 우리 도시공사는 수익 사업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공익을 실천하기 위해서 이제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공사의 역할은 구미의 도시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공사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설 관리 기능과 또 개발사업 기능.
그래서 시설 관리 기능은 시설물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를 잘하면서 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최대의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하는 데에 큰 방향을 잡고 있고요.
이제 개발사업은, 개발사업은 도시의 발전과 정주 여건 이런 쪽에다 주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런 사업을 추진하면서 방금 말씀하신 공공성과 안정, 공공성과 기업체에 관한 균형을 맞추면서 장기적으로는 도시공사가 재정적 안정성을 통해서 구미의 여러 가지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세채 위원 예, 사장님 그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이제 저희들이 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부분들이 이런 겁니다.
올림픽기념관이 있을, 이렇게 할 때 공단 아, 시설관리공단으로 있을 때랑 도시공사랑 있을 때가 지금 차원이 조금 달라지면서 이제 바뀌어 가고 있는 지금 과도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파크골프 같은 경우도 보면 지금 조금 논란의 대상이 많이 되고 있고 시끄럽고 하는 부분들이 보면 이용하시는 분들은 공공성을 많이 주장을 합니다. 기왕이면 시민들이 좀 유리하게 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주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희들도 또 다른 부분은 저희들은 지금 도시공사 입장에서는 공공성에 수익성도 약간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거는 도시 개발단을 통해서 어떤 개발 행위로 인한 수입을 벌어서 뭐 이렇게 선순환 체계로 바꿔가면서 공기업을 핵심으로 하시겠다는 생각도 있지만 나머지 이런 부분들도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추진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도시공사로 넘어갔다가 다시 체육진흥과로 저희들이 해서 2년간 기간을 가지고 전반적인 제도 개선이랑 시설물을 확보해서 2년 뒤에는 유료화를 하라는 전제하에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같이 좀 저희들 의회에 이야기하는 거랑 발을 맞춰서 이용하시는, 기왕이면 시민분들이 저렴, 구미시민들은 저렴한 혜택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면 되는 겁니다. 기본 금액에서 시민 뭐 50% 할인해 주고 또 일정 연세 지난 분들은 거기서 또 50% 지원해 주면 그렇게 많지 않은 돈을 들여서 기왕이면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만이 구장을 관리하고 뭐 하시는 그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어느 정도는 재원 충당이 좀 되어 줘야 되는데 무료화가 함으로 해서 또 장점도 있긴 있더라고요. 지금 뭐 정확한 수치는 제가 모르겠는데 이 파크골프 때문에 대구나 뭐 서울에 있는 분들이 혼자 사시는 분이 구미로 뭐 원룸을 얻어 와서 뭐 거주를 하면서 인구가 늘고 있다 뭐 이렇게 또 뭐 언론에 이야기도 하기는 하더라마는 전체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 또 이야기도 들어보면 한편에서는 너무 이렇게 뭐 무료 해 가지고 이래 가느니 차라리 적정한 돈을 받아서 좀 더 그늘막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을 좀 더 서비스를 더 양질로 가는 게 좋지 않겠냐 하는 이야기들도 일부는 또 있어요. 이제 그런 부분들 여러 가지를 한번 해서 또 형평성 문제도 있고요. 관리하는 체육시설들이 다른 데도 많이 있잖아요. 뭐 거기와 어떤 그 형평성 문제도 있고 하니까 이제 어떤 사장님의 어떤 경영 전략을 제가 들어봤던 부분이 이제 어떻게 앞으로 진행을 해 가실는가 뭐 그 생각도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그 정도로 듣기로 하고요.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김원섭 위원장을 보며)
제가 한 가지 더 해도 될까요? 그만 할까요?
○박세채 위원 혹시 연임하시면 어차피 이제 1년, 1년씩 뭐 이렇게 지금 연임은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 플러스 1년, 1년 뭐 이렇게 하시는데 연임 기간 동안에 꼭 내가 하고자 하는 목표나 성과가 있다면 이 자리에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첫 번째 말씀하신 문제는 이제 종합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면 아마 공공성과 기업성에 공익과 수익성에 관한 말씀을 하신 걸로 제가 그래 이해를 하겠습니다.
우리 도시공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익을 실현하는 기관이고 공기업의 특성을 이야기할 때에 공공성과 기업성, 공익성과 수익성에 관한 조화를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공공성은 위원님께서 다 아시는 내용대로 공공의 이익, 불특정 다수의 이익 이런 걸 이야기를 하고 그래서 우리가 민간인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료를 받을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기업성은 기업의 이윤 추구 한마디로 돈 버는 그런 내용이 좀 많은, 이 수익성과 공공성의 이 문제는 사실 선택의 문제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설공단의 모든 사업장은 적자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적자 문제는 구미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모든 공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은 다 적자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성의 비중을 높이면 서비스의 수준은 올라가지마는 적자의 폭은 떨어지고 수익성을 강조하면은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대신에 적자의 폭은 줄어들 수 있는 문제입니다. 결국 이 문제는 선택의 문제고 균형의 문제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 정부의 정책 기조가 실용성과 성과를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공공성보다는 수익성에 비중을 조금 높이는 게 아마 정부의 시책과 맞아떨어진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이 요금의 현실화 문제는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또 우리 도시공사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시의 승인 절차도 밟고 또 이 문제는 또 조례로 정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의회하고도 관련이 있고 해서 이 요금 현실화 문제는 저희들도 좀 신중하게 이렇게 접근하도록 그래 하고 우리 도시공사의 입장으로 봤을 때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공공 시설물은 그래도 공공의 비중을 공공성에 비중을 높여주고 개발사업을 할 수 있는 도시공사로의 전환의 의미를 살려서 개발사업은 수익 창출을 좀 많이 해서 공공성과 기업성, 공익성과 수익성의 이 균형을 맞추는 쪽으로 그렇게 이원화해서 운영하는 게 맞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이제 연임했을 때 목적
○박세채 위원 예, 목표나 뭐 성과 꼭 하시고 싶은 그런 부분이 있으면.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저는 방향이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마는 변화와 혁신을 좀 많이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지금 시대는 4차 산업, 4차·5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고 지금은 개인이든 조직이든 변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4차·5차 산업혁명 이 시대가 오면서 문명의 주기가 엄청 빨라지고 있습니다. 농업 사회는 수천 년이 흘렀고 산업 사회는 300년, 정보화 사회는 30년이고 지금 현재 4차·5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문명의 주기가 15년에서 20년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든 15년 내지 20년이 지나면 구 시대에 살아가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세상을 바꾸지는 못할지라도 바뀌는 세상에 내가 살아야 되는데 그것도 지금 안 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 곳에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저는 가는 곳마다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었고 도시공사 와서도 많은 변화와 혁신을 이야기했습니다. 전 직원들이 모이는 석회 저는 석회를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특정한 한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은 제가 미스경북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으면서 거기에 참가한 여성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노력하면 바뀐다는 이야기, 또 경주 시립미술관을 유치하면서 미술품을 제공해 주신 박대성 화백 그분이 삼성그룹에 근무를 했었는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가지고 연임 근무, 연장 근무를 거절한 사례가 있습니다.
박대성 화백은 우리나라 수묵화의 일인자입니다. 삼성그룹에서 이건희 회장이 삼성그룹 차원에서 전국미술대전을 개최를 했었고 거기에 대상받은 분이 그 박대성 화백입니다. 이분이 이건희 회장이, 이분은 워낙 작품을 좋아해서 삼고초려 해서 삼성그룹의 전속 화가로 근무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수는 임원 대우를 해 주고 그린 그림은 정당한 가격을 쳐서 해 주는데 조건이 있었습니다. 일정 기간, 제가 말이 좀 길어집니다마는 일정 기간 그림을 그려 달라는, 작품 수를 정해, 그 작품 수를 정해서 만들어 달라 해 가지고 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거절을 했었는데 그래서 제가 아이디어, 창의력 기르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고, 제가 또 시의 문화공보담당관으로 있을 때 책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변해야 한다’ 그래서 저는 제가 나이가 많습니다마는 변화와 혁신은 다른 것이 아니라 의식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변화와 혁신은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 사회에서 공사 구분은 분명히 하고 구닥다리 같은 구태의연한 생각을 버리고 시대의 트렌드를 읽으면서 미래 지향적인 생각을 가지면은 저는 변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시공사를 떠날 때에 제가 있을 동안에 그래도 뭔가 하나 바뀌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화와 혁신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박세채 위원 예, 사장님 그 답변 잘 들었습니다. 어떻든 변화와 혁신 이것은 의식의 변화다. 예, 훌륭한 말씀이고요. 일부 항간에 연세가 너무 많은 거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예, 그렇게 제가 알아듣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허민근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뭐 하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혹시 그 구미에 임대 아파트가 몇 개 정도 있나요? 임대 아파트, 임대 주택.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허민근 위원 임대 주택이 어느 정도 몇 개 정도 있나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지금 그거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허민근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게 구미 임대 주택이 일부 지역에만 편중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사실 이제 그 임오동이 아무래도 저희 지역구 임오동이 경계 지역에 있기도 하고 이제 주거비가 좀 부담되다 보니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경향이 좀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한 학교는 이제 폐교 위기에 처해 있기도 한데 혹시 이게 계획이 없다면은 임오동을 포함한 이제 취약 주거 취약 지역에 임대 주택 공급 방안을 좀 마련해 주실 수 있는지 한번 여쭙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사실 구미의 인구 문제가 좀 사실 유출이 저는 많이 되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거기 칠곡 북삼 지역과 김천 아포 지역 경계 지역으로 인구가 많이 저는 나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칠곡 북삼이나 또는 김천 아포 쪽은 사실 구미와 생활권이 같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구미에서 사나 뭐 칠곡 북삼, 석적에 사나 뭐 특별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마는 구미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이제 심각한 문제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칠곡 북삼읍에 도시개발사업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마 금년 중에 준공이 될 것 같은데 그 준공이 되면 또 구미의 인구가 유출될 걸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허민근 위원님도 그러시고 또 김춘남 위원님도 그쪽 경계 지역에 계시기 때문에 그쪽 인구 유출에 대한 많은 걱정을 하시면서 임대 아파트 하나 지어달라고 그런 말씀을 김춘남 위원님도 입에 달고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사실은 저도 그쪽에 임대 아파트 지을 공간이 있는지 몇 차례 현장 방문을 사실 했었습니다. 그런 문제도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임대 아파트 지으면서 무턱대고 지을 수는 없고 사업성도 검토해 봐야 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 안배 문제 뭐 재원에 관한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저희들이 좀 심사숙고해서 사업을 결정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마는 어떤 형태로든지 지역의 인구 유출 때문에 특히 칠곡군과 경계 지역에 있는 그쪽 지역에 임대 아파트가 필요하다는 것은 사실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지 여건은 되는지 가급적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 엄청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에 비해서 전혀 임대 주택이 얼마나 있는지 파악이 안 되신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이따가, 이따가 또 질문하면 또 다른 거 하고 중첩이 될까 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하여튼.
방금 우리 동료 위원이 질문하신 내용에 곁들여서 한 가지만 좀 같이 질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대표님께서 갖고 계시는 생각이 제가 봤을 때는 시의 행정도 충분하게 이제 경험을 갖고 계시고 지금 우리가 이 기구 조직표를 보면 도시공사의 기구 조직표를 보면 아까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대부분 다 이제 시설 관리 기능 쪽에 다 포진이 되어 있고 개발사업단은 아직까지는 이제 초창기 단계다 보니까 이게 진행이 지금 조금 미흡한 부분도 없지는 않습니다. 그게 무슨 말씀인가 하면 구미시 전체의 도시 개발사업도 제가 봤을 때는 도시공사에서 이제는 좀 맡아줄 때가 됐다. 거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방금 아까 얘기하신 대로 저희들이 저는 8대 때부터 의정 활동을 하면서 그때그때 계속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도시공사에 대놓고 얘기를 한 건 아니고 그게 무슨 얘기인가 하면은 주변에 우리가 시군 경계 지역에 보면 너무 우리가 폐쇄적으로 이렇게 도시 개발을 하고 있어요. 도시계획을 하고 있어요. 방금 우리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구미를 둘러싸고 있는 4개의 읍이 있습니다. 북삼, 석적 그다음에 저기 아포 그다음에 왜관 이렇게 4개 읍이 둘러싸고 있는데 이 4개 읍은 전부 구미에서 인구 유출이 됐다라고 봐도 저는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중에서 가장 지금 심각한 데가 방금 우리 동료 위원님 지적하신 석적에 뭐 올해 준공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LH에서 지금 5,000세대 정도 터를 밀어가 준비를 하고 있고 그리고 또 민간 기업에서도 한 1,600세대 정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북구미IC가 생겼을 때 김천에 지금 북구미IC 개통하기 전부터 김천에 벌써 개발 행위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포 쪽에. 그래서 발 빠르게 그쪽에 대부분 다 이제 택지 개발이 가능한 쪽으로 송천지구라든지 이쪽으로 많이 풀었습니다. 근데 구미는 북구미IC가 구미 건데도 그런 봉곡이나 저쪽에 전혀 그런 걸 검토조차 하지 않아요. 그러고 나서 그쪽에 아파트를 지어서 싼 가격에 아파트가 공급이 되고 나면 아니, 구미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 구심점을 이제는 도시 개발에서 도시공사에서 좀 가져줄 때가 되지 않느냐. 지금 개발사업단에 우리 단장님께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는 제가 봐서 일반산단 장천에 지금 일반산단하고 있는 그 부분하고 뭐 몇 가지가 있는 걸로 아는데 제가 봤을 때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도시공사에서 좀 중장기적인 어떤 계획을 가지고 도시 전체를 좀 균형 있게 아니면 다른 시군과 이렇게 경쟁을 했을 때 밀리지 않게 구미시에 개발 행위를 미리 선도적으로 좀 만들어 놔 놓으면 최소한 땅값이 비슷하다면 제가 봤을 때는 석적에 아파트를 지어야 될 이유가 저는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대표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우리 도시공사는 말 그대로 시설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한 이유가 개발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실은 공사로 바꿨습니다. 시설공단으로 있을 때는 개발사업도 할 수 없고 수익 사업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사로 전환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공사의 기능이 관리 기능에 추가해서 이제 개발사업을 할 수밖에 없고 관리 기능은 순수 이제 관리 기능이고 앞으로 방향은 아마 개발사업장의 비중이 자꾸 커질 거라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개발사업단을 신설했고 그래서 지금 현재는 아까 이제 그 위원님 말씀처럼 장천의 일반산업단지 이것도 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 또 문화산단 사업 문화산단 사업은 도시공사 사업은 아닙니다마는 시의 사업에 우리도 참여를 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제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우리 자본금이 굉장히 좀 미흡한 입장입니다. 장천 일반산업단지도 공사채도 발행해서 사업을 해야 되는데 금년 중에 우리 자본금을 시로부터 600억 지원받기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본금이 앞으로 많이 확대되면 이제는 개발사업 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단 개발사업할 때는 구미에 지금 부동산 경기가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곡도 두 군데 개발사업 도시 개발사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다른 지역에도 뭐 개발사업 또 아파트 건립 사업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도시공사가 앞으로 사업하는 것은 민간 기업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민간 기업이 할 수 없는, 아니면은 하기 어려운 쪽에다가 아마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민간 사업자와 우리 도시공사는 경쟁하는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하는 관계로 이렇게 생각을 하도록 하고 이제 장 위원님 말씀처럼 구미는 권역이 3개 권역이 있습니다. 구미 권역, 인동 권역, 인동하고 권역 뭐 선산 권역 이래서 이 3개 권역별로 이 균형의 문제도 사실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어떤 형태로든지 이 개발사업을 우리가 참여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이 개발사업은 일단은 자금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조금 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우리 지역에 본격적으로 도시 기반 구축 사업이나 정주 여건 바꾸는 쪽에 이런 쪽에 방향을 잡아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이제 제가 질문을 드렸던 내용하고 조금 다른 답변이 나와서 저는 조금 지금 좀 그런데 민간 사업 영역에는 도시공사가 될 수 있으면 관여를 안 하겠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부분 제가 이제 봤을 때는 그거보다가는 민간이 손댈 수 없는 부분에 구미시와 미래 발전 아니면 설계 방향을 놓고 민간이 손댈 수 없는 부분을 도시공사가 그 일익을 저는 담당해 줘야 된다라고 지금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계속해서 이제 그 시군 경계 지역을 계속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지금 임은, 오태 저 경계 지역에 저쪽에 있는 오태는 북삼도 있고 구미도 있습니다. 오태동은 그게 짜갈라져 있는데 그런 지역의 산이라든지 경계를 가로막고 있는 저런 지역을 좀 개발 행위를 하면 저건 민간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특혜 시비가 바로 나오고. 근데 공공성을 두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자, 여기 구미시민들 아니면 청년들 여기에 싸게 아파트 건립을 해서 오피스텔 건립을 해서 싸게 공급 한번 해 볼게, 충분하게 가능한 일이거든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아니, 북구미IC가 생겼는데 아포하고 송천에서 아파트 짓고 있어요. 구미에는 전혀 그럴 계획도 없고 그러면 지금 민간 영역에서 아파트 단지를 짓는데 저는 지금도 그걸 위에 선배 의원님들이나 선배 행정을 하셨던 선배님들한테 여쭤보고 싶은 게 4공단은 도대체 다 어디 가고 산동, 옥계가 전부 아파트 단지로 다 변모를 하는지 그 지역을 지금 전부 다 중공업 지역이라고 만들어 놔놔 놓고 중공업 지역 공단을 뒤에서 이렇게 좀 받쳐주는 그게 서포트해 주는 그런 지역으로 만들어 놔 놓고 거기다 아파트 단지 다 짓고 치웠어요. 그게 민간 영역이라고 말하면 저는 좀 곤란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도시공사가 앞으로 제대로 운영을 해가 가기에는 좀 어렵지 않느냐. 너무 좀 이렇게 소심한 행정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뭐 대표님 지금 얘기하시는 게 일반산단이 지금 북삼 저쪽에 칠곡에 지금 하나 37만 평(1,221,000㎡) 정도 진행이 되고 있죠?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그거 진행되는 과정하고 우리 지금 장천에 진행되는 거 하고 속도가 제가 봤을 때는 저희들이 좀 느린 것 같아요. 그러면 결국은 일반산단에 들어갈 수 있는 기업들도 칠곡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좀 공격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좀 공격적으로 끌고 가고 그리고 도시 전반에 대해서 전체에 대해서 발전 방향이나 이런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 이제 도시공사하고 도시공사에 개발사업단이 있으니까 도시공사하고 구미시의 뭐 도시계획과라든지 여러 부서가 협업을 해서 좀 더 인구 절벽에 놓여가 있는데 앞으로 인구가 더 유입이 돼서 아파트 경기가 좋아질 거다라는 기대는 어느 도시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수도권을 빼고는. 그렇다면 우리는 인구가 줄어드는 이 과정에 놓여 있는 그러니까 이 과도기 속에 놓여 있는 이 어려움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맞는 또 다른 정책이 저는 개발이 돼야 되고 그게 예를 들어 갖고 개발 행위가 됐든 어떤 행위가 됐든지 간에 도시공사가 그 일익을 담당해 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 혹시나 뭐 따로 추가로 발언하실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 없으면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저도 우리 장 위원님 말씀에 저 100%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 우리 분야 관계를 말씀해 주셨었는데 북구미IC 쪽에는 지금 우리 박세채 위원님 지역구입니다마는 지금 현재 민간인이 두 군데 개발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 승인 신청이 지난 달에 접수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삼 쪽, 북삼 쪽은 사실 그쪽의 인구 유출이 김천 쪽보다는 더 심각한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저희들 생각도 그쪽에 임대 아파트 아까 허 위원님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임대 아파트 그쪽에 임대 아파트를 짓는 게 어떻겠느냐. 북삼에 지금 오평에 산업단지가 지금 조성되고 있고 아까 우리 장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보다 한 1년 정도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런 입장이고 율리의 아파트 5,000세대 정도 지금 그거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짓고 있습니다. 그게 금년 하반기쯤 아마 준공이 될 것 같습니다. 원래는 지난 연말이 준공 계획인데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임대 아파트가 한 500세대, 민간 아파트가 한 3,600세대 그 정도 들어가는 거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문제 때문에 구미의 인구 유출 문제 정말로 심각하다고 이렇게 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북삼이나 구미나 생활권은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쪽 지역에 임대 아파트를 들어가는 게 어떻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우리 구미하고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마는 타 지역에서는 인구 소멸, 인구 유출, 지방 소멸 극복 이런 것 때문에 구미에서 생각할 수 없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호남 쪽에 가면은 천원주택이 있습니다, 천원주택 사업. 도시공사 개발공사에서 25평(82.5㎡), 32평(105.6㎡) 아파트나 빌라를 지어서 하루 임대료 1,000원입니다. 하루 임대료 1,000원 한 달에 3만 원입니다. 이 천원주택이 나오니까 또 다른 지역에서 만원주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 달에 임대료 10,000원, 그런데 거기 보증금이 어떤 곳은 보증금 50만 원, 어떤 곳은 200만 원, 500만 원. 그래서 인천 같은 데는 아무래도 부동산 가격이 워낙 비싸니까 거기는 보증금이 뭐 대충 1억 5,000 내지 2억 정도 되는데 시에서 좀 조치를 해 주고 본인 부담금을 1억 5,000 중에서 20% 정도를 부담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에서도 정말로 인구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대책들은 상식을 뛰어넘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대표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그냥 이거 뭐 저 혼자 이렇게 생각하는 부분도 아니고 다들 이제 시민들이 궁금한 부분들을 대신해서 이제 여쭤보는 그런 입장입니다마는 발언을 마치면서 제가 마지막까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뭐 예를 들어서 남구미IC 주변에 그 산림 지역이나 아주 황폐해 있는 땅들도 많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시하고 협의를 해서 임대 주택이 됐든 청년들한테 무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주택이 됐든 어차피 이제 구미도 인구가 자연 감소가 이루어지고, 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디 다른 지역에서 인구가 뭐 대대적으로 유입이 된다든지 이거는 뭐 공단 상황에 달렸겠지만 어떻든 간에 구미 자체로 놓고 보더라도 이제는 돌아가시는 분들이 태어나는 인구보다는 훨씬 많아지고 있는 그런 시점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수요를 정확하게 좀 파악을 하셔서 남구미IC 주변에 그 이상한 산들 많지 않습니까? 그런 거라도 저는 과감하게 들어내고 뭐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임대 주택 충분히 지을 수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도심을 가로막고 있는 지산 뒤에 그 산 도량동하고 지산동 막고 있는 산 그런 것도 저는 과감하게 뭐 개발 한번 해 볼 필요가 저는 충분히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아이디어를 내시고 좀 더 생각을 깊이 하면 충분하게 아직도 우리 주변에 개발할 수 있는 개발사업단이 해야 될 역할들이 충분히 많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이제 그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원섭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 해도 괜찮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34분 회의중지)
(15시52분 계속개의)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사장님 뭐 경영평가도 되게 좋고 그러신데 사실은 저희가 봤을 적에는 우리 구미시에서 주차장 사실 면동, 면읍 지역보다는 읍면 지역보다는 사실 동 지역이 주차는 가장 심각하죠. 특히 저희가 살고 있는 송정·형곡이 가장 시급한데 특히 형곡동이 가장 시급하거든요. 차병원 앞에 거기 혹시 8시에 가보시면 주차난 대단합니다. 저희가 광평천 주차 5주차장도 아침 8시에 가도 딱 차 있어요.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정도로 심각하거든요. 혹시 그런 방안이 있는지?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사실 구미시청 앞에 광평주차장에 주차난이 좀 심각한 입장이고 특히 방금 이 위원님 말씀하신 5번과 6번 주차장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래서 회전율도 많이 낮고 그래서 이제 그것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저기 형곡 그 온천 앞에 그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듦으로 해 양쪽에 주차장이 한 30면 늘어났고 또 차병원 뒤에 송정 주차장도 이렇게 설치를 해서 그게 한 46면 그리고 이제 거기 특히 5번 주차장, 5번 주차장이 그 주차장 문제 때문에 우리 광평천은 거기 월 정기권이 연장제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연장, 반납하면은 일체 지금 연장 추가 발행을 안 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고 아마 앞으로 이제 반납하는 부분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조금씩 해소될 거라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번은 다른 지역에는 1번에서 1번에 주차권을 사도 뭐 6번을, 5번을 제외하고는 다른 데 편하게 이용을 할 수 있는데 5번은 5번 주차장만 이용하도록 이렇게 단독으로 독립적으로 이렇게 운영하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나름대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거기 어려움은 있고 앞으로 그 정기 주차권에 관한 문제 또 여러 가지 감면을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는 조금 어떤 형태로든지 좀 변화를 줘서 좀 주차난 해소하는 쪽으로 가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거기 보면 사실 1주차장도 제가 조례를 만들어 갖고 그때 이제 야간에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댈 때는 2만 원 정도뿐이 안 받거든요. 그래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대부분 주차를 그냥 길에 대는 경우가 많아요. 그 부분도 좀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이 있거든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이정희 위원 그렇게 되고 그 광평천이 1주차장이 혹여나 저기 광평 6주차장하고 1주차장을 혹시 풀 생각은 없으신지 그것도 사실 궁금해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그 문제는
○이정희 위원 지금 6주차장은 돈을 안 받고 있거든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그 문제는 조금 좀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문제도 저희들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구체적인 사항은 이 위원한테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거주자 우선 쪽으로 하셔 갖고 그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주차장에 가보면 텅텅 비어 있어요, 사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양쪽에 차를 대서 교차가 안 되게 만들어 놨거든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이정희 위원 그거 하고 또 지금 현재 저희 광평천에 보면은 송정맛길 인도 공사하고 있죠? 인도 공사하고 있잖아요, 맛길에.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이정희 위원 제가 보니까 지금 1주차장만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며칠 전에 가보니까.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어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지금 우리 거기 광평천 그 주차장은 한쪽 방향만 인도가 있고 한쪽 방향에는 인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 위원님께서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고 건의하고 해가 사실은 이제 해결이 되어서 지금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저 밑에서 해 올라오는데 그 예산이 한 6억 정도 투자가 되고 폭이 1.5m에 길이가 1.5킬로입니다. 그래서 밑에서 해 오고는 있는데 그거를 지금 6월 달까지 마치기로 돼 있는데 가급적이면 당기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고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 진행 중에 있습니까?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이정희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그건 잘될 것 같고요.
또 혹시 이제 구미도시공사에서 ESG 경영에 어떤 방향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공사 추진 방향 ESG에 대해서.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아, 우리 도시공사에?
○이정희 위원 예, 예, 예.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우리 도시공사는 지금 그 시설 관리 기능하고 또 개발사업 기능이기 때문에 두 가지 쪽에다 이제 방향을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설 관리 기능은 효율적인 이제 효율적인 시설 관리 그리고 좀 더 한 차원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 이쪽에다 방향을 맞추고 있고 개발사업 쪽에서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재정적인 안정 또 사회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
○이정희 위원 지배구조.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그래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쪽 편에 많은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우리가 보면은 도시공사에서 ESG 경영 가장 잘해야 돼요. 여러 가지 보면은 특히 환경 같은 경우 제가 처음에 아까 들어와서 우리 환경 전문직이 몇 명이냐고 물을 때 1명 뽑았다고 그러셨거든요, 맞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2명.
○이정희 위원 2명, 전체 2명입니까, 도시공사에?
○환경본부장 김희종 아, 이번에 채용이 2명입니다.
○이정희 위원 전체는 몇 명이에요? 환경 전공자. 왜냐면 하수처리 여러 가지 다 있는데 도시공사에 보면은 전문가가 있어야 돼.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이정희 위원 그거 저희 우리 상임위에서 늘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보니까 1명 뽑았, 보니까 1명 뽑았던데요,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매년 1명 내지 2명으로 뽑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뽑고 있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이정희 위원 그럼 전체 몇 명이에요?
○환경본부장 김희종 현재 20명 이상 될 겁니다.
○이정희 위원 20명 정도 됩니까?
○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예.
○이정희 위원 아, 전문가가 있어야 된다는 걸 저희가 항상 늘 얘기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좀 신경 써 주시고 전체적인 거 봤을 적에 뭐 경영평가도 좋아서 다른 건 저는 질문 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예.
○김춘남 위원 우리 사장님 야, 인사청문인데 3년 동안 잘하셔 가지고 인사청문회는 할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전부 위원님들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거 보니까 3년 동안 참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에게 욕심을 조금 내자면 사실은 이제 도시공사로 전환이 되면서 시설공단에 있을 때와는 이제 변화와 혁신을 아까 말씀하셨듯이 좀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의원들이 생각하기에는 변화되는 거에 별로 체감으로 느끼지 못해요. 아까 우리 뭐 동료 위원들이 말씀하셨듯이 아까 뭐 공단하고 아까 뭐 우리 문화산단에 하고 있는 이제 그거 늦게 들어갔는 개발사업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 나머지 시설공단이 이제 하던 것을 이제 인수를 받아서 지금 하고 있는데 특별히 지금 도시공사를 저희들이 이제 전환을 시키면서 기대치가 엄청 높았거든요, 사장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제가 물론 지금 처음이니까 3년 하면서 눈에 보이는 건 없겠지만 좀 아쉽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또 익히 또 밖에 계실 때 제가 존경했던 또 우리 사장님인데 제가 3년 동안 잘하셨기 때문에 우리 동료 위원들이 이 청문회장에 그런 걸 묻지 않고 지역 이야기를 묻고 이러는 것 같은데 제가 욕심을 좀 부리자면 시설공단하고 도시공사로 바뀌면서 도시공사에서 좀 할 역할들이 좀 많아지지 않았나. 아까 어떻게 아까 사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이게 뭐 공공을 따지자면 사실 이익이 안 되고 뭐 이익을 가지면 또 공공이 부족하고 이런데 저희들이 원하는 거는 같이 윈윈해서 좀 이익도 좀 낼 수 있는 그런 사업도 좀 있었으면 좋겠고 공공도 같이 좀 따라가 줬으면 좋겠고 저희들 바람입니다. 그러면 더할 나위 없는 우리 도시공사가 되지 않을까 그래 생각하는데 사실은 제가 여기 쭉 보니까 지금 도시공사 지금 직원이 총 몇 명입니까, 사장님? 제가 보니까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우리가 거기 정규직이 한 350명, 비정규직 하면 한 500명 정도 됩니다.
○김춘남 위원 그죠, 우리 시청 직원이 한 1,800여 공무원이 되는데 엄청난 큰 조직입니다, 그렇죠?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기대치가 많은 것도 있어서 잘하고 계시지만 이 정도의 조직을 갖고 있으면서 이제 도시공사로 출범하면서 좀 많은 것들이 사실 기대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뭐 추진하고 있는 것들은 제가 익히 알고 있지만 아까 우리 뭐 동료 위원들이 우리 지역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조금 바람이 있다면 아까 이야기했듯이 저희들 구미 전체의 분포도를 보시고 사실은 개발되는 쪽만 계속 개발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죠?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우리 도시공사에서 쭉 저희들이 자료를 쭉 보면 뭐 인구부터 이제 지역별 분포도를 보고 사실은 이렇게 잘하고 있는 것처럼 여기에 이제 쭉 되어 있는데 일정 부분 사실은 침체돼 있는 것들이 많아요. 근데 그런 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주시고 어쨌든 저희들은 주민들하고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저희들 집행부나 우리 도시공사에서나 이게 의원들이 말을 하면 그냥 듣고 지나치지 마시고요. 답변만 하지 마시고 제가 아까 우리 지역의 일도 사실은 두 위원들이 다 거론을 했지만 8년 전부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도시공사 사장님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우리 집행부와 우리 도시공사와 이 균형 발전을 위해서 그 IC가 있는 지역이고 경계선이고 그렇게 고민을 해 달라고 얘기했는데 이제 이게 도시공사가 저희는 들어와서 아, 도시공사 이거 참 하면 좋겠다, 우리 행정에서 못한 걸. 그래서 기대치가 좀 많았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3년 동안 잘해 오셔서 이제 뭐 연임하시면서 이번에 뭐 심사를 들어오셨는데 1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이 저는 또 한정이 돼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3년 해 오셨듯이 좀 더 공격적인 사업들을 해 주셔서 우리 시민들이 도시공사를 좀 신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도 그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 이제 시민들도 도시공사 뭐 하느냐, 이 소리를 저희들도 많이 좀 듣고 있는데 거기 뭐 하느냐 하는 의미는 개발사업 쪽을 이야기하는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 개발사업이 금방 어떤 성과가 나오는 게 아니고 최소한 도시 개발사업이나 아파트 사업은 5년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스러운 게 많고 또 김 위원님 말씀이 사실 거기 임대 아파트 사업 인구 유출만, 관계를 정말로 저도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아, 제가 그런 면에서는 참 죄송스럽기도 하고 이런데 어떻든 간에 아까 말씀한 대로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정말로 고민을 많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우리 사장님 기대를 하겠습니다. 기대를 하고 한 가지 좀 부탁 말씀드리면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김춘남 위원 우리 올림픽에 그 박세직기념관 있죠?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김춘남 위원 거기, 거기 있으면 아무도 그게 있는지도 모르고 보지도 않는데 어떻게 그거 좀 한번 이번에 사장님 연임하시면 잘 검토하셔 가지고 그걸 정리를 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향 제시를 좀 해 주시고 그 정리를 좀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번 방안을 강구해서 저희들하고 의논해서 그 정리를 좀 해 줬으면, 거기 너무 복잡고 거기 있는 줄도 모르고 사실은 거기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방법을 한번 좀 찾아봐 주시고 저희 동네는 크게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사실 박세직기념전시관은 올림픽기념관 입구에 있습니다, 1층에. 사실 이용률은 아주 극히 저조한 입장이고 그래서 이전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데 마땅한 곳을 찾지를 못하고 이래서 아마 시의 담당 부서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어떻게든지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족분들과 또 뜻있는 분들 이런 분들과 많이 대화를 하면서 이전하는 방법에 대한 많은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지금 새로 재개관을 했습니다.
○위원장 김원섭 예, 예, 안 그래도 그 말씀하셨는 거 그 박세직기념관은 조금 아쉽습니다. 근데 미리 준비할 때부터 효율성이 별로 많이 떨어진다는 걸 알고 있었을 텐데 왜 그렇게 했는지 그 사장님이 변화와 혁신을 해야 된다고 했는데 왜 그런 걸 같이 캐치를 못하고 그렇게 했는지 조금 아쉬운데 그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왜 캐치를 못했습니까? 알고 있었는데.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이게 사실은 올림픽기념관 건립이 박세직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하셨는 그것 때문에 사실 경북에 올림픽기념관이 지었기 때문에 그런 측면도 좀 생각하면서 굉장히 곤혹스럽고 고민스러운 점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전은 해야 되는데 마땅치를 않아서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지 고민을 좀 많이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없으시면 제가 잠시 여쭙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장미경 위원 사장님, 이 도시공사에 굉장히 광범위하죠?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사업장이 39개에 업무도 전부 다양합니다.
○장미경 위원 시장님만큼이나 어려운 자리인 것 같습니다. 저는 시장님이 거기 앉아 계신 줄 알았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죄송합니다.
○장미경 위원 예, 시장님이 고민하셔야 될 부분이 있고 도시공사에서 고민하셔야 될 부분이 있는 줄로 압니다. 지난 3년간 기대치 이상으로 잘해 오신 점은 저희도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재신임이 올라오신 것 같은데 저는 도시공사 사장님께 한 가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3년을 해 오셨고요. 우리 그 휴양 시설에 보면 신라불교초전지가 있죠?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 의견을 좀 여쭤봐도 될까요? 얼마나 파악하시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신라불교초전지 예, 신라불교초전지는 지금 두 가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그 신라불교초전지 운영하면서 종교 단체 쪽에서도 생각이 좀 갈리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역할은 신라불교초전지로서, 초전지로서 불교의 성지로서의 위상을 가져야 되고 또 하나는 관광 자원으로서의 역할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종교 단체 쪽에서도 두 가지가 다릅니다. 한쪽에서는 불교 성지로서 역할이 중요하고 한쪽에서는 자원화해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도록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불교와 관련되는 행사나 교육 훈련 이런 것들을 초전지에서 하는 것이 굉장히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조계종과 연결해서 그런 행사들을 구미에 유치를 한다면 아마 연중 많은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 질문을 드린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이 책자 쭉 읽어보면서 휴양 시설 사업 추진 방향에서 저출생과 지역 소멸을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또 본 위원은 지역구가 선산·무을·옥성·도개 그쪽 읍면 지역이다 보니까 거기에 지금 신라불교초전지 그다음에 옥성 자연휴양림 또 구미 시립승마장이 있습니다. 제가 8대, 9대 때 늘 오면서 어려웠던 부분들이 이 부분들이었고 저희는 또 이게 도시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가면 뭔가 좀 확 발전이 있을 거라는 기대치도 솔직히 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기대치는 좀 많이 못 미친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복지 파트의 기획행정위원장을 맡으면서 가장 학부모님들하고 많은 민원과 제안을 받았던 사항이 우리 구미시에 특히나 동 지역에는 굉장히 많은 아이들이 어린이집하고 유치원이 있는데 이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님이나 함께 이렇게 해서 체험을 가거나 가족 단위로 갈 수 있는 데가 우리 구미에는 너무 없다는 거예요, 젊은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렇다면 도시공사 사장님이시니까 우리한테 갖고 있는 이 신라불교초전지 그다음에 옥성의 자연휴양림 그리고 승마장 이걸 연계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체험을 갈 수 있는 곳요. 여기에서 그 긴 여러 가지를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이 부분을 반드시 좀 고민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지역에 갈 수 없어서 그 많은 재원들을 가지고 주변에 있는 다른 도시로 가고 있습니다. 이거를 지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님들께서도 주신 건의 사항이고요. 또 학부모님들과 저희들이 면담을 했을 때도 똑같은 요청이 있었어요. 그러면 수요와 공급에서 같이 원한다면 이 부분을 개인이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공적으로 좀 전에 민간 사업자가 할 수 없는 거를 도시공사에서 할 수 있다라고 했으니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잖아요, 우리. 그러니까 이 부분에 한번 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그래서 좀 전에 말한 신라불교초전지나 그다음에 옥성 자연휴양림 그다음에 승마장 이 3개를 생각 같이 생각을 하시면 반드시 안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또 그다음에 그 지역 소멸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동 지역은 지금 이렇게 확장이 되어 나가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 속도로 가면 면 지역이 특히나 5개 면에서 3개 면이 저희 지역구여서 그런데 이 3개 면은 빠른 속도로 소멸하고 있습니다. 옥성면은 지난 5년간 3분의 1이 감소했습니다. 이 속도로 가시면 출생 신고는 없는데 사망 신고가 너무 많습니다.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이 소멸되지 않도록 한번 발전하고 개발하는 것도 도시공사에서 함께, 민간 자본이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적인 자본이 고민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중점 분야를 저출생과 지역 소멸이라 하셨기 때문에 이 두 가지에 대해서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좀 고민을 하시고 사업에 좀 반영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사장님의 생각을 여쭤본 거고요. 그다음에 반드시 지역 소멸은 막지 못하시면 저희 3읍, 5개 면이 차지하는 우리 구미시의 면적을 생각해 보시면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좀 그 부분에 있어서도 도시공사에서 좀 고민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원섭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장님 저도 뭐 질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보니까 신규 사업에 우리 초전지에 지금 스몰웨딩 또 준비하려고 이제 하고 있네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위원장 김원섭 요즘에 뭐 또 젊은 층이 또 금전적으로 조금 힘든 신혼부부들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금액이 작다고 해서 실제로 지금 요즘 이루어지는 일반 예식장에서 하는 예식하고 비교를 한다면은 어느 정도에 같이 좀 맞춰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거기 우리 신라불교초전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금은 활성화 차원도 있고 요즘 결혼하기가 굉장히 힘이 듭니다. 첫 번째는 비용도 많이 들고 두 번째는 예식장 날 잡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봄에 예약해도 뭐 가을 돼서 날이 잡히고 그래서 그런 문제들 이제 해소하기 위해서 초전지 분위기도 사실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한옥 거기 스몰웨딩을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공모를 통해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선정이 되면은 맞춤 1 대 1 맞춤형으로 해서 이렇게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뭐 현재 시설 면에서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보고 사업자가 선정돼서 운영만 잘한다면 그 예식장을 이용할 사람들은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비용도 아주 저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편한 날짜에 그렇게 결혼식도 올릴 수 있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고맙습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우리 장천 일반산업단지가 이제 조성 중에 있습니다마는 항간에서는 고아 농공단지도 분양이 안 되는데 장천 농공단지 분양이 될 수 있을까? 이런 우려스러운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 곳은 여러 가지 입지 여건이 좀 달리 이제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고아 농공단지는 면적이 아주 소필지로 돼 있습니다. 평균 면적이 한 필지당 1,000평(3,300㎡) 정도로 돼 있고 경사도가 굉장히 심합니다. 12도(°)입니다. 우리 장천 일반산업단지는 한 2도(°) 밑으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 그래서 경사도가 심하기 때문에 사용에 많은 제한이 있고 또 옹벽이나 이런 걸 설치할 수밖에 없는데 추가 비용이 많이 되고 또 하나는 고아 농공단지는 업종 지정이 필지별로 돼 있습니다. 그래 내가 어느 업종을 들어가면 면적이 안 맞고 면적에 맞추려 하면 업종이 안 맞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고 또 농공단지 특성은 농업인 소득 증대와 관련해서 이런 공장을 짓는 거기 때문에 소규모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고 입지 여건도 장천 농공단지하고 많이 다른 입장입니다. 반면에 장천 일반산업단지는 유치 업종이 전자부품, 기계 장비, 물류 이렇게 있습니다. 30만 평(990,000㎡) 하지만 실제로는 19만 평(627,000㎡)밖에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그 기업 유치하려고 이야기하고 있는 지금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이런 것은 아마 국가공단에 입주가 조금 어려울 거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가공단은 업종에 따라서 규제가 좀 강화돼 있고 일반산업단지는 규제가 좀 완화돼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기업이 국가공단에 간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마는 그래서 그러한 기업들이 장천 일반단지에 올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원섭 예, 거기 보면 신공항 대비해서 신공항이 만약에 빨리 들어선다면은 문제 없이 저는 또 분양이 잘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혹여나 또 신공항이 조금 늦어진다면 그 분양을 빨리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생각을 또 한 번 더 해야 되지 않겠나 그 생각도 해 봅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추가 발언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사장님, 좀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간과하시지 말아야 될 부분은 지금 여기 주차장도 우리 도시공사에서 관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 위원이 4년 동안 내내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신라불교초전지에는 행사를 하고 뭔가 사람을 오게 만드는 게 지금 문제인 게 아니라 사찰과 관련된 이 종교와 관련된 어떤 행사를 하려고 해도 사찰 순례단이 도리사나 문수사 다른 데 왔을 때 여기 경유해 가려고 해도 버스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버스를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회차가 불가합니다. 지난번에 조계종에 있는 총무원장 스님이 여기 오실 때 사찰 순례단을 5,000대를 보내면 수용 가능하시겠습니까? 했을 때 시장님도 어느 누구도 답변을 못했어요. 연간 2만 대의 사찰 순례단이 버스가 움직이고 있지만 우리는 단 1,000대도 수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를 확장하고 관광객을 오게 만들고 하려면 신라불교초전지는 스몰웨딩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소한의 버스가 회차가 할 수가 있어야 되고 승용차들이라도 와서 세울 공간이 없습니다. 어떤 이거를 확장하시기 전에 그 주변에 주차장을 어떻게 확보하실까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다른 행사를 거기 가서 하더라도 불교 행사를 할 수 없는 이유는 주변에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먼저 도시공사에서 여기를 관리하고 계시니까 좀 고민해 보시고 사업을 확장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세채 위원 질의가 아니고요. 혹시 그 담당 우리 본부장 중에서 해당 되시는 분 나오면 좀 답변해 줘요.
페이지 저희들 준 자료 페이지 223쪽 체육진흥과 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 경기장 조명 교체 사업 예, 강호근
○체육본부장 강호근 예, 체육본부장 강호근입니다.
○박세채 위원 예, 예, 제가 이거 이해를 잘 못해가 묻는데 이 사업비가 9,900만 원이죠, 그죠?
○체육본부장 강호근 예, 예, 그거 체육진흥과에서 직접 시행했었습니다.
○박세채 위원 근데 이제 9,900만 원 중에 LED 투광기 800와트짜리 33ro를 교체했는데 구입은 지금 표기대로 하면 2만 3,000원짜리 33개, 금액은 7,590만 원, 이게 안 맞아요. 이대로 가면 759만 원이 돼야 되고 7,590만 원이 되려 하면 이거 한 개가 230만 원이 돼야 돼.
○체육본부장 강호근 아, 그거 예.
○박세채 위원 그다음에 교체비가 70만 원씩에 33개 해 갖고 2,310만 원인데 이 9,900만 원이라는 이 표기가 안 맞아요. 그래서 어느 게 맞는지 그거 궁금해서, 어느 게 맞아요?
○체육본부장 강호근 아, 그 자료 제출은 제가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었는데 그 체육진흥과에서 직접 시행했는 사업이라서 제가 자료를 한 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박세채 위원 그래 의회에 자료 주는데 그래 이래 수치가 안 맞는 이런 자료를 주면 저도 이거 오늘 받아서 지금 전체적으로 쭉 다 훑어보니까 지금 이렇거든요. 내가 봐서는 이거, 이거 9,900만 원 다 딱 까고 맞춰서 썼는 것 같으면 재료 투광기 1개가 230만 원짜리를 33개 사야지만이 7,590만 원이 나와요.
○체육본부장 강호근 자료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
○박세채 위원 그러니까 이거 예, 예.
○체육본부장 강호근 확인해서 한번 더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러니까 저희들 이해할 수 있도록 이거 이게 의회에 제출하면서 그래도 자료는 한번 보시고 해야 되고.
또, 또 하나가요.
자, 239쪽에 보면 아이들과 뛰놀家(가) 체육교실 운영 사업비가 12만 원이라, 강사료. 이게 예산이 12만 원이라요?
○체육본부장 강호근 예, 예.
○박세채 위원 자, 12만 원짜리 이 사업 1개 하는데 '25년 11월 달부터 사업계획 수립하고 12월 달에 시스템 강습 추가 회원 모집하고 '26년 1월 달에 농구교실 및 가족 줌바교실 운영하는데 사업비가 12만 원이라. 이거 강사료 이게 무슨 사업인지 제가 이해가 안 가요, 이게.
○체육본부장 강호근 예, 학생들
○박세채 위원 1,200만 원도 아니고
○체육본부장 강호근 학생들 대상으로 정해진 기간 안에 저희들이 이제 서비스 차원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인데 이제 강사가 필요해서 강사료만 좀 확보해서 저희들이 이제 봉사 개념으로 그렇게 진행을
○박세채 위원 하루 했어요?
○체육본부장 강호근 그게 기간을 날짜를 이렇게 한 이틀 간격으로 이렇게 좀 띄워서 하는 그런
○박세채 위원 아니, 그러면 그래 예산 사업비가 강사료 해 갖고 12만 원으로 나와 있어, 12만 원. 하루 해도 하루에 사람 쓰려 해도 12만 원은 줘야 되는데 아니, 그래 이해가 안 가잖아요. '25년 11월 달부터 12월, 1월 달까지 뭘 이렇게 계획을 해 갖고 12만 원짜리 사업을 해요?
○체육본부장 강호근 저희들
○박세채 위원 1,200만 원이든 뭐 120만 원 해도 이해를 하겠는데 강사료 12만 원이라. 그러면 하루, 하루 뭐 예를 들어 다 봉사한다 치고 강사 하루 불러 갖고 일당 줬는 게 12만 원 하면 나 이해를 해요. 이것도 뭔지 정확하게 이게 궁금하고요.
○체육본부장 강호근 예, 자료를 한 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예, 예.
○박세채 위원 또 그다음 241쪽도 보면 제로 웨이스트 ‘내가 그린(GREEN) 땀방울 챌린지’ 해 갖고 이건 30만 원이라. 강동 국민체육센터에서 '26년 8월 달에 홍보물 제작 게시해 가지고 9월 달에 SNS 인증 샷 접수하고 확인하고 추첨 진행, 당첨자는 9월 달에 해요. 30만 원 이건 이해가 안 가는데?
○체육본부장 강호근 예, 그거는 예,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아서 그걸 이제 선별해서 30만 원어치 이제 기념품을 아니면 상품권을 사서 1인당 한 돈 10,000원 정도 범위 내에서 추첨 형태로 이래 드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세채 위원 이거는 그래 예를 들어 누가 내가 뭐 했는 거 이런 거 인증 뭐 예를 들어서 이거 뭐고 머그 텀블러 같은 거에다 내가 커피 타 먹고 했는 거 이런 거 이제 ESG 이용을 해서
○체육본부장 강호근 재활용 실적을 사진으로 제출하면
○박세채 위원 내가 인증 샷 찍어 가지고 올려서 그래 이거 상품 샀다 하면 뭐 그거 30만 원 이해하겠어요.
또 마지막 하나가 보면 가족과 함께 궁도장에서 했던 건데 이것도 예산은 30만 원인데 스탬프 미션 완료 시 기념품 키링 제작했는 제공비인데
○체육본부장 강호근 예, 그것도 올해부터 좀 궁도장 활성화를 위해서 앞에 이렇게 협업으로 하는 사업인데 찾아오는 손님들 그것도 약간의 어떤 선물 형태로 준비를 해서 오는 애들한테 이렇게 키링이라든지 이런 걸 좀 줄 수 있는 그런
○박세채 위원 그래 계획은 보면 5월 달, 9월 달에 하고 1년에 2번 한다고 해 놨는데 30만 원 2번 넣으면 15만 원 치라요. 그래 저는 뭐 이렇게 여러 개 많이 하는 게 아니고 하나를 하더라도 뭔가 좀 제대로 되게끔 예산이 제대로 되는 걸 한 개 해야 되지 뭘 행사 한 개 하는데 15만 원짜리 행사를 뭘 한다고 그걸 막 그것도 단번에 하는 게 아니고 올해 3월 달부터 해 갖고 4월 달 준비해서 5월 달에 하고 또 뭐 내년 올해 9월 달에 한 번, 두 번을 돈 30만 원 갖고 이렇게 한다고 막 하면 이게 진짜 현실성에 맞는 건지 그냥 뭐 의회에다가 이래 자료 준다고 그냥 이렇게 막 건수 만들어 주는 건지
○체육본부장 강호근 앞에 과학관하고 좀 협업을 해서 저희들이 한번 해 보려고 하는 건데 이게 조금 실적이 좋아지면은 그런 또 세부적인 계획을 다시 마련해서 좀 크게 한번 하든지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한 개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거 사업해 갖고 제대로 그래 해요. 우리 시에서 가끔 하는 행정 보면 뭐 어디 거 벤치마킹 해 갖고 그냥 뭐 조그마하게 하면 됩니다, 그래 하면 다 실패라요. 해가 뭐 그래 할 거 뭐 있어요? 한 개를 하더라도 제대로, 제가 이거 이걸 책을 쭉 보는데 뭐 15만 원, 30만 원 이래가 이거 무슨 사업을 한다고 여기다 지금 의회에다가 와서 인사청문회 자리에 이런 자료를 줘 놨노 싶은 게
○체육본부장 강호근 저희들 자체적으로 연간 이제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하면서 가치 플러스 사업 이런 형태로 조금 넣어서 최소한의 예산으로 저희들이 실적을 좀 내보려고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뭐 저희들이 예산 갖고 예산 때 많이 이야기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실질적으로 달라 하는 거는 줍니다. 무조건 뭐 돈 안 주지는 않아요. 안 해도 될 사업을 돈을 달라 하니까 이야기하지 좋은 사업들은 제대로 된 돈을 들여서 홍보를 한 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 좀 우리 본부장님 능력 인정하셔가 혹시 다음에 뭐 예산 때든 되면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상식선의 돈을 금액이 나와야, 저는 제가 봐서 이거, 이거 표기를 뭘 잘못했나 뭐 100만 원짜리를 1,000원으로 표기됐나 뭐 어쨌나 이제 이런 의구심이 들어서 지금 확인해 보는 겁니다.
○체육본부장 강호근 더 잘 챙겨보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원섭 예, 박세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잠시만요. 이거 안 켜져 가지고.
장세구 위원님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구 위원 예, 사장님 또 추가로 질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인력이 지금 저희들한테 자료가 왔는 거는 정원이 425명에 이제 결원이 73명으로 나타나는데 이렇게 없어도 돌아가는가요?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우리 결원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요, 높은 뭐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그래서 우리 도시공사는 수익 사업은 할 수 없고 우리가 예산 절감하는 방법은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물건비하고 인건비에서 많이 비용 절감하려고 그렇게 해서 결원율이 사실은 18%입니다. 좀 어렵지만 이렇게 결원 유지하면서 하고 이번에도 한 36명 뽑기 때문에 조금은 좀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장세구 위원 결원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일이 돌아간다는 얘기는 TO가 잘못 잡혀가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73명의 결원 같으면 정상적으로 정원이라는 그 TO는 어떻든 간에 충분하게 이 정도 최소 인력은 있어야지 이 업무가 가능하다라고 지금 판단이 되는데 그래서 지금 시에서도 계속해서 이제 주차장이나 이런 데는 무인화를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뭐 18% 정도 되는 결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업무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된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정원을 줄이는 게 저는 맞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건 적정한 정원이 어딘지 그걸 한번 좀 판단을 대표님께서 좀 해 봐 주시고.
또 제가 한 가지 더 궁금한 거는 이제 이런 만약에 이게 이제 73명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정상적으로 업무가 돌아간다면 이제 제가 뭐를 질문하려 그랬는가 하면 인력이 만약에 남을 때도 있고 뭐 예를 들어서 좀 타이트하게 운영이 될 때도 있고 지금 만약에 이제 파크골프장에 잔디 휴지기 때문에 이제 한 한 달 반, 두 달 이렇게 이제 안 돌아가면 그럴 때 그런 데 종사하는 인력들은 또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고 또 지난번에 대표님 취임하시고인지 제가 정확하게는 저도 자료를 찾다가 그냥 올라와서 기억을 못하겠는데 3년 전에 보시면은 우리 공단에서 가지고 있던 그 장애인 차량이 있었습니다. 그게 지금은 이제 장애인 단체로 이게 이관이 되고 그때 당시에 차량만 차량 플러스 기사분이 두 분인가 따라가시고 나머지 17분인가가 잔류를 했었어요. 근데 그 인력을 이제 그때 당시에 잔류를 시킬 때 어디에다 투입을 하려고 잔류를 시켰는가 하면 파크골프장 이제 유인화를 하면서 그러니까 요금을 받으면서 거기에 인력을 투입을 하겠다 해서 그 인력을 남겼는데 그 뒤로 사실은 그 인력들이 어떤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왔는지를 저희들도 다 이제 그때그때마다 물어봐도 거기에 대한 답변이 제대로 시원하게 없어서 그래서 인력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물론 시에서 아니면 담당 부서에서 정원이 있으면 그 정원보다 많게는 주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18%가 없는데 그러면 중간중간에 이렇게 좀 남아 있는 인력들이나 이런 인력을 제대로 운영을 하는지 그걸 사장님께서 충분하게 좀 알고 계시는지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거기 우리 시설공단으로 있을 때에 장애인 이동지원센터 그거를 이제 장 위원님 말씀처럼 장애인 단체로 넘겼습니다. 넘긴 이유는 콜센터 운영을 그쪽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일원화시키는 차원에서 그렇게 넘겼고 인력 문제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2명 정도 간 걸로 저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 인력은 여기 인력은 거의 뭐 운전직 뭐 이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인력을 해소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었고 우리가 조직이 이제 시설물을 위탁받으면서 인력이 늘어난 것을 거기에 있는 인력을 활용하는 걸로 그렇게 운영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저희들이 이제 그때 당시에 이제 그 얘기를 제가 왜 여쭤보는가 하면 전반적인 인력 운영에 대해서 대표님께서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또 앞으로 어떻게 인력 운영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면 그런 앞쪽에 있었던 이런 문제도 있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17명이라는 인원이 파크골프장 유료화 대비해서 운전직 17명을 남겼는데 파크골프장이 유료화가 아직도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그 17명은 다른 잡에 지금 분명히 투입이 됐을 거란 말입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예.
○장세구 위원 지금까지 그거 대비해서 인력을 남기지는 않았을 거고 그래서 그것 플러스 방금 73명의 결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425명 TO에 352명으로 이게 운영이 되고 있다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인력 운영 방안에 있어서 조금은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저희들이 판단을 할 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안전하게 정상적으로 인력 운영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걸 여쭤본 겁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방금 하신 말씀 사실은 저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모로 앞으로 인력 관리 운영 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원섭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간략하게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재웅 예, 존경하는 김원섭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오늘 청문회를 통해 위원장님께서 보내주신 구미도시공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과 조언은 가슴에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려하신 지적은 개선으로 회답하겠습니다. 만약에 다시 한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그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지금부터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구미도시공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후보자가 구미도시공사를 이끌어갈 적임자인지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신 데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위원님들께서 후보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다각도로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심으로써 인사청문이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점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잠시 경과보고서 정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34분 회의중지)
(16시42분 계속개의)
2.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위원장 김원섭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앞서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토대로 경과보고서(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 주요 내용으로는 인사청문 개요, 인사청문 실시경과, 인사청문회 운영 방법, 주요 내용, 종합 의견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용 중 종합 의견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 답변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적합 또는 부적합 의견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기타 경과보고서(안)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종합 의견을 적합으로 하여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적합 의견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과보고서의 자구 정리 등 소소한 수정 사항은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배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경과보고서 작성 시 필요한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294회 임시회가 산회된 관계로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1조에 따라 채택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본회의 보고 없이 위원장이 의장에게 보고한 후 의장이 시장에게 송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9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5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김원섭
- 이정희
- 김춘남
- 박세채
- 장미경
- 장세구
- 허민근
○출석전문위원
- 이재환
○출석 후보자
- 사장후보자이재웅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조정실
- 실장김은영
- 예산재정과장조민규
○기타참석자
- 구미도시공사
- 경영본부장강신석
- 사업본부장정연상
- 체육본부장강호근
- 환경본부장김희종
- 개발사업단장강창조
○회의록서명
- 위원장 김원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