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7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26년7월3일(금) 오전10시
의사일정
1.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3.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간사 선임 보고의 건
4.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5.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6. 의회운영위원회 간사 선임 보고의 건
7.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8.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 선임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2.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10시01분 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거, 그리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 선임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1항 규정에 따라 배부해 드린 자료의 명단과 같이 추천하고자 합니다.
상임위원 추천은 의원님들의 희망 상임위원회를 우선 반영하였으며 지역구와 의원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천하였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명단과 같이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그리고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 있으면, 자, 이의 있으신 분, 잠시만요. 자, 어느 분이 가장 먼저 접수했죠?
○김재우 의원 제가 가장 먼저 들었는 것 같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그러면 김재우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의원 예, 의장님, 발언대에 나가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동의합니다. 승낙합니다.
○김재우 의원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형곡·송정·원평동 지역구 김재우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우리 제10대 전반기 구미시의회가 과연 시민들이 부여한 신성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최소한의 상식을 지키고 있는가에 대한 깊은 우려와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서 이의 제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 상정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안은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 정신인 협치와 소통을 철저히 무시한 채 다수당의 일방적인 독단과 강제 배정으로 얼룩진 비민주적인 결과물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의회의 잘못된 절차를 바로잡고 의회 운영의 정상화를 촉구하고자 「지방자치법」과 우리 의회 회의규칙에 의하여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의장님!
불과 이틀 전 이 자리에서 펼쳐졌던 의장 선거 당시의 감동과 약속을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의장님께서는 이 단상에 올라 구미시의회를 이끌어 가겠다는 엄숙한 다짐과 정견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때 의장님은 분명히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첫째로는 떨어진 의회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하였고, 둘째로 의원님들의 개별적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소리 높여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또한 시민의 바람과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그 뜻을 의정에 반영해 의회와 의원 개인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분명히 공언하였습니다. 이 목소리가 이 본회의장에서 울려 퍼진 지 불과 이틀이 지났습니다. 잉크도 마르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지금 의장님께서 보여 주고 계신 행보는 어떻습니까? 의원 개인의 위상을 높이고 개별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그 약속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의원들의 각자의 전문성과 지역구 주민들의 엄중한 목소리를 담아 제출한 상임위 희망원을 대화나 조율이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의원들을 강제 배정하는 것이 의장님이 말씀하신 의원 개인의 위상 제고입니까? 동료 의원의 목소리조차 철저히 외면하면서 어떻게 시민의 발언과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틀 만에 손바닥 뒤집듯 자신의 공약을 뒤집고 동료 의원들과의 신뢰를 무참히 짓밟아버린 의장님의 행태에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본 의원은 지금까지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며 무려 네 번의 상임위원회 구성과 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매번 원구성 때마다 치열한 논쟁이 있었고 의원 간의 입장 차이는 늘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단언컨대 지금까지 그 어떤 대수에서도 그 어떤 원구성에서도 오늘과 같은 초유의 독단과 파행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과거의 의회 역시 다수당이 존재했고 소수당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을지언정 의원 개개인의 정당한 의견을 이토록 철저히 묵살하고 사전 협의나 조율이 형식적인 채 의원들을 강제로 배치해 본회의장에서 밀어붙이는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본 의원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은 의회가 정한 원칙과 절차를 존중하기에 상임위원회 희망원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눈앞에 놓인 선임안은 의원들의 성실한 절차 준수를 비웃기라도 하듯 일방적 폭거로 채워져 있습니다. 네 번의 상임위원회를 신청해 온 본 의원은 의정 경험과 구미시의회가 역사를 통틀어 볼 때 이번 사태는 가장 부끄러운 민주주의의 퇴행이자 의회 정치의 실종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과연 우리 구미시의회가 지향하는 것입니까? 다수당의 숫자가 곧 정의이고 법입니까?
원칙과 절차를 무시한 상임위 강제 배정은 단순히 의원 개인의 희망이 좌절된 문제를 넘어섭니다. 이는 의회 운영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일이며 소수 의견을 철저히 배제하겠다는 오만함의 발로이자 대화와 타협이라는 의회 정치의 본질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의회 다수 의석은 소수당과 동료 의원을 힘으로 누르고 일방통행하라고 시민들이 쥐어준 권력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치열하게 소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라는 무거운 책임의 무게라고 보여집니다.
의장님, 그리고 다수당 의원 여러분!
힘의 논리로 밀어붙이는 정치는 당장 오늘의 승리처럼 보일지 몰라도 결국 의회의 권위를 스스로 추락시키고 구미시의회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남기는 부메랑이 될 것입니다. 전례 없는 이번 상임위 강제 배정과 일방적인 의사 의결 시도가 이대로 용인된다면 잘못된 선례는 또 다른 독단을 낳을 것이며 결국 의회는 반목과 파행으로 치닫게 될 것입니다. 시민들께서 서슬퍼런 눈으로 우리의 이 부끄러운 모습을 지켜보고 계심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잘못된 시작은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것이 이틀 전 의장님이 약속했던 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촉구합니다.
첫째, 의장 본인의 정견발표 공약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의원의 의견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작성된 현재의 상임위 위원 선임안을 즉각 철회하거나 유보해 주십시오.
둘째, 지금이라도 해당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의회가 지켜온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상임위 배치를 위한 재협의와 조율에 착수해 주십시오.
상식이 통하는 의회, 전례와 절차가 존중받는 의회, 그리고 의장이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의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다수당의 전례 없는 폭주와 의장의 독단을 즉각 멈추고 상생과 협치를 위한 대안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구미가 가지고 있는 첨단 산업 도시의 장점, 준비되어 있는 국가 공단과 함께 구미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마저도 구미시의회는 무참히 짓밟아 버리고 간다면 구미의 미래는 또 또 또 늦어질 것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김재우 의원님 발언에 참고하겠으며, 또 다른 이의 있는 의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의원님 발언해 주세요.
○신용하 의원 발언대에 나가서 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승낙합니다.
○신용하 의원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미시의회 의원 신용하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구미시의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 즉 협치와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구미시의회에는 25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그 소중한 뜻을 받들어 우리 의회는 단순히 다수당의 논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구미시의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지혜를 모으는 민의의 전당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 구미시의회는 국민의힘이 18명, 민주당이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은 다수결이지만 다수결은 소수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존중하는 토대 위에서만 그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번 구미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주요 직책을 다수당이 독식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다수당으로서 시정 운영의 동력을 확보하려는 그 책임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시점에서 반문하고 싶습니다. 진정한 책임 있는 운영이란 과연 무엇입니까? 단순히 주요 직책을 점유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반대 의견을 가진 의원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 내는 것입니까? 독단적인 의회 운영은 결국 시민들에게 불통과 갈등이라는 피로감만을 안겨줄 뿐입니다.
지방의회는 당리당략을 넘어 오직 시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하는 곳입니다. 경제 발전, 교육 환경 개선, 산업 구조의 혁신, 그리고 우리 구미시민들의 복지 증진은 어느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모든 의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구미시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특히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1항에 따르면 “상임위원의 선임은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비록 조례상 의장에게 추천 권한이 부여되어 있다 하더라도 이 권한은 의회 구성원 전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행해져야 마땅합니다. 독단적인 추천은 의회 내 갈등을 유발하고 대화의 정치를 가로막을 뿐입니다. 조례 제4조 제1항은 “의원은 하나의 위원(이하 “상임위원”이라 한다)이 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효율성은 상호 협력과 합리적인 의원 배분에서 나옵니다.
우리 구미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제72조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의 취지는 원활한 의정활동을 통해 자치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모든 상임위원장을 한 정당이 독점하는 것은 법이 지향하는 지방자치와 의회 민주주의의 가치에 반하는 것입니다.
협치의 좋은 사례로 타 지자체의 경우 다수당이 의장직을 맡더라도 상임위원장을 소수당에 배분하여 견제와 균형을 맞추는 관례를 통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충청북도의회는 「충청북도의회 기본 조례」에 다음과 같이 상임위원과 상임위원장을 선임하고 있습니다. 제45조 상임위원 및 상임위원장의 선임 등 1항 “상임위원 및 상임위원장은 교섭단체 소속의원수의 비율을 고려하여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요청으로 의장이 협의하여 본회의에서 선임 또는 개선한다. 다만,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요청이 없거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의장이 교섭단체 소속의원수의 비율을 고려하여 이를 정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지방의회가 정치 투쟁의 장이 아닌 정책 협의의 장이 되어야 함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우리 구미시의회도 이제는 이러한 성숙한 정치 문화를 정착시켜야 합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다수당인 국민의힘 동료 의원들께 정중히 제안합니다. 상임위원 배분과 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모든 의원 간의 충분한 대화와 타협을 우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식은 쉬운 선택일지 모르나 그 결과는 참담한 의회의 파행과 시민의 불신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강조하시는 만큼 그 책임의 무게를 민주당과의 협치라는 성숙한 모습으로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8조 등에서 규정하는 바와 같이 의회는 중요 재산의 취득이나 공공시설의 설치 등 시민의 삶에 직결된 사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이 막중한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정파를 초월한 협력적 거버넌스가 필수적입니다. 저 또한 우리 구미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의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그리고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구미의 미래를 논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구미시의 내일을 결정합니다. 독점의 유혹을 뿌리치고 협치의 길로 나아갑시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고 계십니다. 대화와 타협으로 원구성을 원만히 마무리하여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신용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발언하실 분 계십니까?
두 의원님 신청하셨는데 다시 한번 거수 부탁합니다. 조금 빨랐습니다. 유승헌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승헌 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의원 유승헌입니다.
의회는 다수결로 운영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독선으로 운영되어서는 안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결정하는 것은 단순히 상임위원장을 누가 맡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제10대 구미시의회가 어떤 원칙으로 운영될 것인지, 시민들께 어떤 의회로 기억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첫 번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원구성 과정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현재 상임위원장 선출은 사실상 국민의힘 내부에서 결정된 방향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특정 정당의 내부 의사결정 방식을 문제 삼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의회의 중요한 의사결정이 충분한 협의와 토론보다 이미 정해진 결론을 확인하는 절차처럼 비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회는 의원총회가 아니라 본회의장에서 시민 앞에 책임지는 곳이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입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다수결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다수의 책임과 소수에 대한 존중이 함께할 때 비로소 건강한 민주주의가 완성됩니다.
국회를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국회는 교섭단체 제도를 통해 의석 비율에 따라 상임위원장을 배분하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후반기 국회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11개, 국민의힘이 7개의 상임위원장을 맡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일부 상임위원회를 둘러싼 이견은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일정한 기준과 상호 존중 속에서 협치를 만들어 가려는 노력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미시의회는 어떻습니까? 최소한의 협치조차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상임위원장 전석을 특정 정당이 맡는 것이 과연 시민들이 바라는 의회의 모습인지 묻고 싶습니다.
더욱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엊그제 부의장 선출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추천한 부의장 후보에게 찬성했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10대 구미시의회가 협력하는 의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협치의 메시지를 행동으로 보여드렸습니다. 우리는 협치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상임위원장 전석을 특정 정당이 맡는 원구성이었습니다. 우리는 협치를 말로만 하지 않았습니다. 행동으로 보여드렸습니다. 이제는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께서 그 협치에 응답해 주실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명입니다. 그러나 그 7명 뒤에는 우리를 선택해 주신 수많은 구미시민이 계십니다. 국민의힘을 선택한 시민도,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한 시민도 모두 같은 구미시민입니다. 우리가 대표해야 할 시민은 모두 같습니다. 상임위원장 한 자리를 더불어민주당에 주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선택한 시민의 목소리를 의회 운영에서 배제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를 배제하는 것은 결국 시민의 선택을 배제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제9대 의회 후반기를 한 사람의 구미시민으로서 지켜봤습니다. 당시에도 더불어민주당은 소수였지만 상임위원장 한 자리를 함께 맡으며 협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저는 우리 구미시의회도 기본은 지키는 의회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10대 의회가 오히려 그때보다 뒤로 가려 한다면 시민들께서는 어떻게 바라보시겠습니까?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이 의회 안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소수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구미의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 정부와 함께해야 할 일들이 계속 생길 것입니다. 지금 구미에는 해결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얼마 전 대한민국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그 가운데 구미에도 삼성그룹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분야 투자가 포함됐습니다. 구미에도 새로운 기회가 생겼습니다. 반면 우리가 기대했던 반도체 팹은 다른 지역으로 결정됐습니다. 아쉬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중요한 것은 이미 지나간 결과를 놓고 서로 책임만 따질 것이 아니라 앞으로 구미에 무엇을 더 가져올 것인가입니다. 국비도 더 확보해야 합니다. 국가 사업도 더 유치해야 합니다. 기업 투자도 더 이끌어내야 합니다. 그 일을 해내려면 중앙 정부와도 함께해야 합니다. 경상북도와도 함께해야 합니다. 구미시 집행부와도 함께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로 이 의회에서부터 함께하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 함께하지 않으면서 내일 구미의 미래는 함께 만들자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의장님!
의장님께서는 다섯 번이나 시민의 선택을 받으신 5선 의원이십니다. 오랜 의정 경험과 경륜을 누구보다 존경합니다. 지방의회는 국회처럼 의장이 당적을 내려놓는 제도는 없습니다. 그러나 의장으로 선출되신 순간부터 의장님은 특정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제10대 구미시의회 25명 의원 모두의 의장이십니다. 18명의 의장도, 7명의 의장도 아닌 25명 모두의 의장이십니다. 의장님께서 임기를 마치시는 날 시민들께서 강승수 의장이 있었기에 제10대 구미시 의회는 협치와 상생의 새로운 모델이 되었다고 기억해 주신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정치적 유산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의장님의 경륜으로 제10대 구미시의회가 한 단계 더 성숙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치를 시작한 이유가 거창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두 딸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구미를 물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치를 시작했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생 연년생 두 딸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다 보면 장난감을 두고 다툴 때도 있고 서로 자기 말이 맞다고 싸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아이들에게 끝까지 싸워 이기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모두 가지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먼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가르칩니다. 그래야 함께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정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는 양보를 가르치면서 정작 어른인 우리는 독식을 선택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정치를 보며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몫을 더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구미시민의 선택을 존중하는 최소한의 배려와 구미시민을 위해 일하는 동료 의원으로서 함께 의회를 만들어 가자는 협치의 정신을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두 딸에게 가르치고 싶은 가치이고 제가 제10대 구미시의회에서 실천하고 싶은 정치입니다.
저는 제10대 구미시의회 막내 의원입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선배 의원님들께 배우겠습니다. 동료 의원님들과 토론하겠습니다. 더 많이 공부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만 바라보며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오늘의 결정은 상임위원장 몇 석을 누가 맡느냐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의 결정은 앞으로 4년 동안 제10대 구미시의회가 시민들에게 어떤 의회로 기억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첫 번째 선택입니다. 독식의 의회로 기억될지 협치의 의회로 기억될 것인지 그 첫 번째 선택입니다. 우리는 협치를 선택했습니다. 부의장 선출에서 협치를 선택했습니다. 구미의 발전을 위해 협치를 선택했습니다. 시민의 뜻을 존중하기 위해 협치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부디 오늘의 선택이 시민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선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평가는 결국 시민 여러분께서 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유승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분, 예, 이상호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의원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상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이번 회기에서 진행된 위원회 배정 과정의 독단성과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의장님은 의원의 전문성과 희망과 무관하게 위원회를 임의로 배정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의원 개인의 희망이 무시된 것을 넘어 구미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기능과 민주적 절차를 심각하게 훼손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법령과 조례를 바탕으로 본 의원이 왜 이 배정에 동의할 수 없는지 세 가지 입장으로 요약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의원의 입장에서 전문성 말살과 의정활동 권리 침해입니다. 「지방자치법」 제64조 제3항은 “위원회의 위원은 본회의에서 선임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1항 역시 “상임위원의 선임은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들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의장의 추천권은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고려하여 최적의 위원회를 구성하라는 조율의 권한이지 의장의 입맛에 맞게 의원을 강제 배치하는 독점적 권력이 아닙니다. 의원이 주민을 위해 가장 잘 일할 수 있는 분야를 신청했음에도 합리적 이유 없이 이를 배제하는 것은 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 권리를 박탈하는 행위입니다.
두 번째, 주민의 입장에서 살펴보겠습니다. 표심 왜곡과 지역구 주민에 대한 배신입니다. 의원은 주민의 선택을 받아 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민들이 본 의원을 선택한 이유는 해당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잘 대변할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한 채 억지로 맞지 않는 옷을 입히는 것은 결국 그 위원회에서 다루어질 구미시의 정책과 예산 심의의 질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는 본 의원을 뽑아 주신 구미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이며 나아가 구미시 전체 권익을 침해하는 표심 왜곡과 다름없습니다.
세 번째, 절차와 민주주의 입장에서 보겠습니다. 독단적 의회 운영과 조례 취지 훼손입니다. 의회는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입니다. 조례에서 의장의 추천과 본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한 것은 의장의 추천 과정에 합리성과 형평성이 담보되어야 함을 전제로 합니다. 소통과 협치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식의 배정은 「지방자치법」과 구미시의회 조례의 민주적 취지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독단적 의회 운영입니다. 동료 의원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도 없는 이러한 선례가 남는다면 앞으로 구미시의회의 협치와 상생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세 가지 요약 및 의장님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이번 위원회 배정의 부당함을 요약하여 의장님에게 세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의장님께서는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전문성 배제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의원의 전문성과 신청 의사를 철저히 배제한 채 위원회를 강제 배정한 합리적인 기준과 근거가 무엇인지 밝혀 주십시오.
둘째, 시민의 대의권의 침해에 대해 어떻게 책임지시겠습니까? 이번 임의 배정으로 인해 본 의원을 믿고 지지해 준 지역구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다면 그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와 원성은 의장님이 어떻게 책임질 것입니까?
셋째, 조례의 민주적 취지를 존중할 의사가 있습니까?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가 규정한 선임 절차가 의장의 일방적 통보가 아닌 의원들의 대화와 타협을 전제로 한 조항임을 인정하십니까? 인정하신다면 지금이라도 이 잘못된 배정을 철회하고 재논의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잘못된 단추는 처음부터 다시 채워야 합니다. 독단과 독선으로 시작된 위원회 구성은 결코 순탄하게 운영될 수 없습니다. 의장님께서는 지금이라도 독단적인 위원회 배정을 철회하시고 법과 조례의 취지에 맞게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정하고 민주적인 위원회 재배정에 나서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이상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예, 김지식 의원님 발언해 주세요.
○김지식 의원 안녕하십니까? 상모사곡·임오동의 김지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오늘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앞으로 2년 동안 구미시의회가 어떤 모습으로 시민 앞에 설 것인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구미시의회는 어느 한 사람의 의회도 어느 한쪽의 의회도 아닙니다. 25명의 의원 모두는 시민의 선택을 받아 이 자리에 왔습니다. 표의 많고 적음을 떠나 모든 의원은 시민을 대표하는 같은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는 다수의 힘으로 운영되는 곳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곳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원구성 과정은 많은 시민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의장과 부의장에 이어 상임위원장 자리까지 모두 한쪽에서 맡는 모습은 시민들이 기대했던 협치와 거리가 있습니다. 법과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해서 그것이 항상 가장 바람직한 선택은 아닙니다. 정치는 법을 넘어 신뢰를 만드는 일이고 의회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보여 주는 곳이어야 합니다.
지방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있어야 더 깊은 토론을 할 수가 있고 서로 다른 시각이 있어야 더 좋은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한쪽의 목소리만 커질수록 의회의 다양성은 줄어들고 결국 그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갑니다. 저는 자리를 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책 하나를 얻기 위해 이 자리에 나온 것도 아닙니다. 시민들이 만들어 주신 다양한 민심이 의회 안에서도 존중받기를 바랄 뿐입니다.
협치는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책임지는 것입니다. 양보는 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신뢰를 얻는 정치입니다. 협치와 균형이라는 지방자치의 기본 원칙이 충분히 존중되지 못한 현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시민들에게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의회를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위해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행정을 감시하며 맡은 역할을 끝까지 다하겠습니다. 오늘의 결정은 갈등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의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외침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승자와 패자가 아닙니다. 시민이 신뢰하는 의회입니다. 힘은 임기가 끝나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의 신뢰는 오래 남습니다. 부디 앞으로는 대화와 존중, 협력과 배려 속에서 시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구미시의회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김지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구 의원님 발언권을 얻는 거죠?
○장세구 의원 예, 그렇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발언해 주십시오.
○장세구 의원 지금 의장님, 본 안건과 관련 없는 발언이 계속해서 이의 신청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의장 강승수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장세구 의원 자, 의장님께서 지금 제1호의 안건을 지금 상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의장 강승수 예.
○장세구 의원 맞습니까?
○의장 강승수 예.
○장세구 의원 기획·산업·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지금 상정해 놓은 상태인데 지금 위원장 선출까지 지금 다 얘기가 되고 있고 이거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발언의 성격이 의사진행발언인지 이의 신청 발언인지는 정확하게 제가 아까 처음에 들을 때는 이의 신청 발언으로 들었습니다. 이의 신청 발언은 의장님께서 그거를 받아들이시든 안 받아들이시든 의장님께서 회의 진행의 권한이라고 보여집니다만 지금 현재 발언의 내용을 들어보면 이의 신청 발언을 하면서 지금 아직 상정되지 않은 안건에 대한 발언들이 지금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협의가 필요하거나 해서 저는 지금 정회를 요청을 드립니다.
○의장 강승수 예, 장세구 의원님의 정회 요청이 계셨으나 추가로 이의 신청 발언하실 분 계십니까?
○전희정 의원 이의 신청 발언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하십시오. 자, 전희정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구 의원 아니 의장님, 의장님, 본 안건과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판단을 하시고 이의 신청 발언을 받아들여 주셔야지요.
○의장 강승수 자, 장세구 의원님, 지금 이의 신청에 관련된 내용에 기준하여 발언대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잠깐만, 들어보시면 들어봐야 알 것 같고 제가 판단하건대 발언하신 네 분의 발언 중에는 장세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지적한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한데 제가 다 듣고 난 뒤에 의장의 의견을 내려고 했습니다만 방금 말씀하셨기 때문에, 때문에 이의 신청과 상관없는 발언도 나왔습니다. 그거는 발언을 다 듣고 제가 의장으로서 1차 답변을 올리도록
○장세구 의원 아니 의장님 죄송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장세구 의원 발언을 다 듣고 하면 이 본 안건과 관련 없는 발언을 의원님들이 다 듣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저는 회의 진행에 문제가 있다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정회를 요청을 드린 겁니다. 근데 정회 요청이 묵살이 되고 계속해서 의사진행발언을 진행하시는 거는 잘못된 판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정회를 요청드립니다.
○의장 강승수 예, 장세구 의원님 발언에 동감을 합니다. 다시 한번 하기 전에 전희정 의원님, 본 안건과 상관 되고 기 지적된 내용에, 내용에 상임위원장 결정의 건을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까?
○전희정 의원 예, 맞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그러면 발언을 제한하겠습니다. 지금은 분명히 상임위원회 추천의 건을 상정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은 상임위원회 위원장 건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발언을 제한하고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언합니다.
(10시44분 회의중지)
(11시13분 계속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이의가 있어서 지금까지, 잠시만요. 발언해 주신 의원님 있고 또 추가로 발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발언 신청하신다고요? 예, 자, 전희정 의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희정 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 여러분!
전희정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상임위원회 배정 및 원구성을 위한 합리적 협치 촉구를 위한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는 지방의회의 핵심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최대한 살려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구성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특정 교섭단체 또는 정당 소속 의원들이 다른 정당 의원들의 합리적인 상임위원회 배정 요구를 충분한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배제한다면 이는 의회의 협치 정신을 훼손하고 시민들에게도 바람직한 모습으로 비치기 어렵습니다. 지방의회는 다수결이 원칙으로 운영되지만 동시에 소수 의견을 존중하고 충분한 협의를 거쳐 합의를 도출하는 민주주의의 장이어야 합니다. 실제로 여러 지방의회에서도 상임위원회 배정과 원구성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면서 협치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 모두는 시민의 대표입니다. 정당은 다를 수 있지만 시민을 위한 책임은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다른 한쪽은 배제되는 의회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며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의장님께서도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재해 주시고 모든 의원이 공정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전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발언하실 분 계십니까?
예, 김정미 의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김정미 의원 예,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앉아서 하실랍니까?
○김정미 의원 예, 저는 앉아서 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김정미 의원 마지막으로 발언하겠습니다.
오늘 뭐 민주주의와 다수결, 그리고 협치에 대한 단어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만큼 중요한 단어라서
○의장 강승수 예, 조금 가까이에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정미 의원 그런 것 같습니다. 예, 대의 민주주의의 최고의 골자가 바로 협치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잘못된 것 같습니다. 출발점부터 이렇게 해서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걱정이 됩니다. 이것은 곧 시민들에게 피해가 갈 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장님께서 항상 협치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협치할 의사가 있는지 의문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사실 여러 개를 쥐었으면 하나 정도는 내어 줘야 하는 게 이게 바로 협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3분의 1 가까이 정도 되는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이 시민들의 선택으로 해서 이 자리에 있습니다. 의석수에 따라서 배분도 해야 그것도 적당한 배분에 따라서 해야 우리 시민들의 염원에 따라서 활동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편이 아니면 밥도 안 주고 내 편이 아니면 이런 분단장도 안 시켜 주는 그런 의회가 되는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민의의 전당이 맞는지 그러한 생각도 드는 건 사실입니다.
다수결은 민주주의의 원칙이지만 소수 의견에 대한 존중은 민주주의의 품격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독점이 아닌 책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강승수 예, 김정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발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그러면 추가로 발언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발언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주요 쟁점이 몇 가지 항목으로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해서 간략하게 의장으로서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첫째, 본 안건은 상임위원회 배정에 관련된 추천의 건을 상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일곱 분의 발언 속에는 일부가 아직도 상정되지 아니한 상임위원장에 대한 발언도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다소 부적절하였습니다.
두 번째, 상임위원회 배정 추천과 관련하여 관련된 규정과 법 내의 조례에는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1항 규정에 의거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의 의결로 선임한다라고 규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본 의장은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하여 사전에 공지된 의사일정에 의하여, 사전에 공지된 의사일정은 오늘 7월 3일 상임위원회 선거 건을 여러분들에게 배부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7월 1일 날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서 상임위원회 신청 건을 제출해달라고 하였습니다만 일부 의원님들께서는 어떠한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7월 1일을 경과한 7월 2일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 본 사무국에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는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 바입니다. 왜냐, 오늘 본회의를 이끌고자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자 한다면 제출된 신청서를 준하여 또 조율을 준하여 투표용지 등 상당한 업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늦게 제출된 이유로 관련된 의회사무국 직원은 밤 12시 이상으로 근무하면서 연장 근무를 하게 된 요인이 발생되었습니다라는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또 세 번째, 의장이 추천하게 되어 있으나 관련, 의장이 추천하게 되어 있으나 보다 의회 운영에 그리고 의원님들의 각 개인의 전문성 및 효율성 및 의정활동의 자율성 및 자율성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본 의장께서는 여기에 계신 20, 저 포함해 5분, 저 말고 24분 중에 밤 10시에서 11시까지 한 분, 한 분 통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몇 의원님께서는 전화를 두 번 하여도 받지 아니하고 그래서 혹여나 못 봤을까 싶어서 문자를 날렸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의논하고자 하는 의견을 의장의 제의를 거부한 걸로 받아들였습니다. 전화 협의하고자 했으면 오늘 아침에라도 아마 사정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하지만 몇몇 의원분들은 그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본 의장은 성실히 의원님들의 의견을 참고하고자 하였으나 몇 분의 의원들은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봐 주세요. 상임위원회 신청 자율적인 신청 현황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8명 정원에 4명, 산업건설위원회에 8명 정원에 15명, 문화환경위원회에 8명 정원에 5명 이렇게 신청했습니다. 이게 과연 전문성을 계획하고 제출한 안이겠습니까? 의회의 효율성을 뜻하는 바에서 제출한 안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본 의장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11시까지 여러분들과 소통하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소통할 수 있는 의원님은 최대한하였고 소통하지 못한 의원님들은 문자와 소통하려고 했으나 몇 분은 소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임의로 의장은 의회의 효율성 있는 운영이 최 목표로서 오늘 이렇게 임의 추천, 지금 책상 위에 배부된 것처럼 이렇게 임의 추천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상임위원장은 아직 선출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걸 가지고 협치냐 아니냐 논하는 것은 시기적인 상조라 판단됩니다. 물론 예상은 할 수 있겠지만 그거는 비공식적인 이야기입니다. 이상 본 의장의 입장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 다음 순서를 진행하겠습니다.
김재우 의원님 등 일부 의원님들의 이의 제기가 있어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에 대하여 찬반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재우 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하십시오.
○김재우 의원 의장님이 상임위 배정 과정에 수고한 부분이 있다손 치더라도 배정에 잘못이 있다, 나는 전문성과 의회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서 상임위 배정이 잘못되었으니 그 배정을 다시 전면 재수정해서 논의해서 결정하자라는 다수의 의원들의 의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표결을 진행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는 이거는 의원의 개인의 전문성, 개인 의원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의장님은 재고해서 다시 한번 더 상임위 배정에 논의를 해 주시는 게 의원들의 의견을 받아주는 원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의장 강승수 예, 우리 더불어민주당 김재우 의원님께서 열정적인 의견을 발언해 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좀 전에 불과 1초쯤 됐을까요? 죄송합니다만 의사봉을 쳤습니다. 따라서 본 내용은 시기적으로 지났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장 강승수 예.
○양진오 의원 예, 지금 얘기하는 위원회 추천은 위원회별로 갖춰야 될 이런 여러 가지 조건들이 저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우리 간담회를 한번 해서따나 한 번은 더 조율하고 투표하는 게 저는 옳다고 생각됩니다. 정회를 하고 간담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강승수 본 정회에 여러분 재청하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재청에 따라서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3시13분 계속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앞서 표결 선포에 이어서 투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한 표결 방법은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45조에 따라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하겠습니다.
전자투표는 표결 시 재석버튼을 누른 의원만이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으며 투표 절차는 「구미시의회 전자투표에 관한 규칙」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의원 확인을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전자투표 기기의 재석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하셨는데 버튼 누르지 않으신 분 계십니까? 없으시죠?
예, 감사합니다.
재석 확인된 인원은 총 18명입니다.
무기명 전자투표는 의원석 중앙서랍에 위치한 투표 단말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단말기, 예, 확인하셨죠?
그럼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원안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버튼을 반대하시면 반대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시간은 30초입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기명 전자투표)
예, 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럼 표결 결과를 발표토록 하겠습니다.
재석의원 18명 중 찬성 18명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
(부록에 실음)
2.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
(13시16분)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 규정에 따라 의장 선거에 준하여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하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문화환경위원장 순으로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상임위원장 투표에서 명패수와 투표수가 다를 경우 미리 투표 결과 처리 방법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개표 결과 명패수가 투표수보다 많은 경우는 관례에 따라 투표수보다 많은 명패수를 기권으로 처리하고 반대로 투표수가 명패수보다 많을 경우에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 규정에 따라 명패수보다 많은 투표수가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할 때에는 재투표를 하지 않고 유효 투표로 처리하며 착오로 인하여 명패를 명패함이 아닌 투표함에 넣은 경우에도 재투표를 하지 않고 유효 투표로 처리하고 기타 유·무효 처리 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효표와 무효표 기준에 준하여 처리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된 대로 투표 결과를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획행정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투·개표 상황 점검 등을 위하여 감표위원 2명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관례에 따라 초선 최연소 의원부터 다선 연장자 의원 순으로 지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에는 박윤경 의원님과 김종화 의원님 두 분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는 투표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앞에 마련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감표위원석에 착석)
예,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명패함 확인)
다음은 투표용지와 명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명패 확인)
예, 감표위원님, 모두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예,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투표용지와 명패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김문교 의사팀장 김문교입니다.
먼저 당선자 결정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의장 선거에 준하여 진행하며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자를 결정합니다. 만약 제1차 투표에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1차 투표와 같은 방법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 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고 최고 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최고 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하게 되겠습니다.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최다선 의원을, 최다선 의원이 2인 이상이면 연장자를 당선자로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투표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투표는 발언대를 향하여 앞줄 우측부터 좌측으로 호명하는 순서에 따라 투표하시고 감표위원은 맨 마지막에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들께서는 정면 좌측 투표소에서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기표란에 기표하신 후에 투표용지가 보이지 않도록 접어서 감표위원석에 준비된 명패함에는 명패를, 투표함에는 투표용지를 각각 따로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유·무효표 등에 대한 처리 기준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고 유·무효 등의 최종 판단은 의장님과 감표위원께서 결정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시22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의원님 여러분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3시31분 투표종료)
(투표함 및 명패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18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18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8매 중 김정도 의원님 18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1항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한 김정도 의원님이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다음으로 산업건설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의원님 안 계시므로 바로 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명패함 확인)
다음은 투표용지와 명패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명패 확인)
예, 감표위원님, 모두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예,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투표용지와 명패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김문교 의사팀장 김문교입니다.
투표 방법은 앞서 기획행정위원장 투표와 같으므로 투표 방법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시36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의원님 여러분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3시44분 투표종료)
(투표함 및 명패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18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18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8매 중 소진혁 의원님 18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한 소진혁 의원님이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문화환경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명패함 확인)
다음은 투표용지와 명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명패 확인)
감표위원님, 모두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예,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투표용지와 명패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문화환경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김문교 의사팀장 김문교입니다.
투표 방법은 앞서 실시한 위원장 투표와 같으므로 투표 방법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시49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의원님 여러분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3시57분 투표종료)
(투표함 및 명패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18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18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8매 중 이정희 의원님 18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한 이정희 의원님이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문화환경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간사 선임 보고의 건
(14시00분)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간사 선임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규정에 따라 위원회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간사 선임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0분 회의중지)
(14시51분 계속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그리고 문화환경위원회 간사 선임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간사는 박윤경 의원님, 산업건설위원회 간사는 김효석 의원님, 문화환경위원회 간사는 김종화 의원님이 각각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1항 규정에 따라 배부해 드린 위원 추천 명단과 같이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은 추천 명단과 같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
(부록에 실음)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두 분 감표위원님께서는 다시 한번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앞에 마련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감표위원석에 착석)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명패함 확인)
예, 감표위원님, 모두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예,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투표용지와 명패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투표용지와 명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명패 확인)
감표위원님, 모두 이상 없습니까?
(감표위원석에서 – 예)
예,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투표용지와 명패에 이상이 없으므로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김문교 의사팀장 김문교입니다.
투표 방법은 앞서 실시한 투표와 같으므로 투표 방법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호명하는 순서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55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투표자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강승수 예, 의원님 여러분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15시02분 투표종료)
(투표함 및 명패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명패수는 18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18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계표)
투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8매, 이탕모 의원님 17표, 무효 1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한 이탕모 의원님이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06분)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의회운영위원회 간사 선임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규정에 따라 위원회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간사 선임 및 윤리특별위원 추천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8시30분 계속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의회운영위원회 간사 선임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호선 결과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는 김현경 의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윤리특별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제2항 규정에 따라 배부해 드린 추천 명단과 같이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은 추천 명단과 같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
(부록에 실음)
○의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 선임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및 제11조 규정에 따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 선임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32분 회의중지)
(18시46분 계속개의)
○의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 선임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리특별위원회 호선 결과 위원장에는 김원섭 의원님, 간사에는 박윤경 의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 위원장님들과 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의 당선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된 이탕모 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이탕모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탕모 의원입니다.
먼저 저를 제10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료 의원님 중에 경륜과 덕망을 갖춘 의원님도 많이 계십니다만 여러분들께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은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이러한 뜻을 받들어 의회운영위원회를 의원 상호 간 이해와 신뢰를 토대로 의견 수렴의 장이 되게 할 것이며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한 발 앞서가는 선진 의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고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지원이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이탕모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정도 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시49분)
○기획행정위원장 김정도 예, 존경하는 강승수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정도 의원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겨 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시의 예산과 기획부터 시민의 안전, 복지, 미래, 교육까지 구미시 살림의 근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세심하고 심도 있게 심사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현장에서 어떻게 정책으로 구현되고 있는지 더욱 세밀하게 살피겠습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김정도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장님으로 당선되신 소진혁 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건설위원장 소진혁 예, 존경하는 강승수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산업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된 소진혁 의원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이라는 자리는 영광보다 무거운 책임이 앞서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보내 주신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늘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산업건설위원회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경제, 도시 등 중요한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원칙에 따라 충실히 수행하되 더 나은 정책과 현실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상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 간 충분한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화합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조화롭게 담아내는 것이 위원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마음으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시민에게 신뢰받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소진혁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환경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이정희 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시52분)
○문화환경위원장 이정희 존경하는 강승수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
문화환경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정희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 주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환경위원회는 문화, 예술, 환경, 보건, 체육, 교통 등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분야를 다루는 상임위입니다. 그만큼 위원장으로서의 맡은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집행부와는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전한 협력을 이어가되 필요한 부분에는 원칙과 균형에 입각한 견제를 통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아울러 문화가 살아 숨 쉬고 환경이 더욱 쾌적한 구미, 시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구미를 만드는 데 문화환경위원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미시민의 행복과 시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이정희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김원섭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시54분)
○윤리특별위원장 김원섭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방금 윤리특별위원회에서 호선된 김원섭 의원입니다.
먼저 여러모로 부족한 본 의원을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65조의 의무 규정에 따라 지방의원의 윤리 강령과 윤리 실천 규범 준수 여부 및 의원의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 됩니다. 또한 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윤리 의식을 높이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고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지원이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승수 예, 김원섭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써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의 정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의 규정에 따라 지금까지 의결된 안건 중 서로 저촉되는 조항이나 문구, 숫자 등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의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관련 규정에 따라 의장이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의원님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장단과 위원장 모두는 제10대 구미시의회 전반기의 여정 동안 열린 마음과 열정적인 자세로 헌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랜 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57분 산회)
【상임위원장 투표 결과】
- ○기획행정위원장
- 김정도 18
- ○산업건설위원장
- 소진혁 18
- ○문화환경위원장
- 이정희 18
- ○의회운영위원장
- 이탕모 17, 무효 1
【이의유무 찬성 의원 성명 및 무기명 전자투표 결과】
- 1. 기획행정·산업건설·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재석의원(18인)
- 찬성의원(18인)
- 4.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재석의원(18인)
- 찬성의원(18인)
- 강승수 김영태 김원섭 김정도 김종화
- 김춘남 김현경 김효석 박윤경 소진혁
- 양진오 이정호 이정희 이탕모 임명섭
- 장미경 장세구 장진호
- 7.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재석의원(13인)
- 찬성의원(13인)
- 강승수 김정도 김종화 김춘남 김현경
- 김효석 박윤경 양진오 이정호 이정희
- 이탕모 임명섭 장진호
○출석의원 (25인)
- 강승수
- 김춘남
- 김영태
- 김원섭
- 김재우
- 김정도
- 김정미
- 김종화
- 김지식
- 김현경
- 김효석
- 박윤경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유승헌
- 이상호
- 이정호
- 이정희
- 이탕모
- 임명섭
- 장미경
- 장세구
- 장진호
- 전희정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직무대리박영훈
- 의사팀장김문교
○출석전문위원
- 임호규장창곤
- 이재환
○회의록서명
- 의장강승수
- 의원이정호
- 의원유승헌
- 사무국장직무대리박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