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8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7월15일(수) 오전10시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심사된 안건
(10시12분 개의)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제10대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가 문화·환경 분야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과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진행 방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업무 보고는 소관 국·소·본부장님의 전반적인 업무 추진방향을 청취한 다음 직제순으로 소속 부서장의 상세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순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협의한 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3일간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문화체육관광국과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구미문화재단 소관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사업의 추진상황과 기대효과, 주민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시고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맡게 된 박은희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93페이지부터 297페이지 조직현황 및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98페이지 2026년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매력과 활력이 넘치는 낭만 문화도시를 목표로 문화로 시민의 일상이 풍요롭고 스포츠로 활기찬 구미로 변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문화 기반시설 조성과 고품격 문화예술축제로 구미를 문화의 힘으로 다시 도약시키겠습니다. 또한 구미만의 지역 특화 대표축제와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구미를 낭만 관광도시로 더욱 성장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다양한 스포츠활동 활성화로 지역주민들이 건강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위생 환경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세부사항은 각 부서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입니다.
문화예술과 2026년도 주요업무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00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문화와 함께 성장하는 구미입니다. 역사문화시설 조성사업 중 천생역사문화시설 조성사업은 사업비 157억 원으로 지난해 6월 착공하여 올해 10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 301페이지입니다. 도리사 시민치유 선센터 건립은 도리사 경내에 마음 치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50억 원으로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선산 유림회관 리모델링사업입니다. 노후한 선산 유림회관의 내외부 수선을 통해 유림활동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7억 원으로 리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산업 유휴공간 문화재생입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구미산업화역사관 유치는 ´25년 문화선도산단 연계사업으로 방림 구미 공장 부지에 국립 역사박물관 분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문체부에서 전국 국립박물관 분관 후보지 10곳을 대상으로 박물관 타당성 종합계획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리 시가 우선순위에 먼저 반영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문체부에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방림 문화창고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방림 구미 공장 창고 등을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96억 원 규모로 내년 상반기에 문체부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특화형 문화시설 조성입니다. 들성 숲속도서관 건립입니다. 고아읍 들성산림공원에 144억 원 규모의 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올해 9월 건축기획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구미문화원 건립입니다. 100억 원의 사업비로 구미문화원을 건립하고자 하며 올해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도심 속 초등학교 복합시설 활용 방안 연구 용역입니다. 본 용역은 초등학교 유휴공간 활용 가능성과 권역별 문화교육 인프라 보완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9월 완료 예정입니다.
다음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입니다. 원평동 구미생활문화센터에 이어 인동생활문화센터를 확대 조성할 예정입니다. 위치는 인동우체국 1층이며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동호회 연습실, 방음 연습실 등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구미생활문화센터,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구미청년상상마루 등은 구미문화재단에 위탁 운영 중이며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시설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307페이지 일상에서 누리는 아트 구미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축제는 다온숲 수국&조각축제, 힙합페스티벌, 명창 박록주 국악대전 등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음악회와 즐거울락 상설공연 등은 권역별로 다양하게 공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 도심 속 갤러리입니다. 첫 번째, 미디어아트월 조성입니다. 구미시청 입구 벽천분수 일원에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콘텐츠 2편을 제작 중에 있으며 9월 용역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아트페스타 지붕 없는 미술관, 예갤러리입니다. 예갤러리 초대전과 예갤러리 광장을 활용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올해 7월까지 5회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309페이지 국가유산 보존과 활용입니다. 올해는 9억 5,000만 원으로 황상동과 낙산리 고분군 고분 복원과 수목 정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국가유산 보존·전승 활성화입니다. 올해는 사업비 19억 8,000만 원으로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유산의 정비를 추진하고 2억 9,000만 원으로 무형유산 전승활동 지원 및 천연기념물 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지정 유산의 향토유산 지정과 국가유산 지정 용역을 실시하여 국가유산의 보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 중 일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중장기사업들에 대해서는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우선 이제 지금 이제 형곡, 형곡하고 송정 일원은 지금 이제 복합시설이 조금 없는 상황이고 지금 이제 형남초등학교가 학생 수가 계속 줄고 있어서 좀 이러한 조금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이제 하게 되었고 비산하고 공단동은 계속해서 이제 도서관 건립이라는 그런 이제 이슈가 있어서 그쪽에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이제 활용 방안을 조금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구미시 전체를 이거는 모르고 이게 사실 진행하는 사업 같고요. 저희 지역에 오태동 같은 경우는 지금 완전히 분리돼 있어요, 구미에서 고개를 넘어가면. 거기에 지금 폐교 직전이에요, 오산초등학교가. 아무 시설도 없는 거 아시잖아. 그런데 이걸 이제 하실 때 구미 전체를 놓고 의원들한테도 한번 의논을 해 보시고 학교가 어디가 그런지 이런 걸 다 좀 찾아보시고 하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이거는 이번이 처음이고 마지막입니까? 아니면 계속 끝나고 또 다른 지역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제 저희 부서가 이제 문화예술 이제 관련해서 이제 사업을 하다 보니 만약에 이제 저희 부서와 관련된 시설하고 연관이 될 때에는 저희 부서에서 다시 또 용역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지역구 인동 쪽에 한번 좀 살펴볼게요. 천생역사문화시설 조성이 지금 몇 프로 정도 돼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공정률은 85% 정도 됐습니다.
○이상호 위원 85%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10월 달에 준공하는 데 차질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10월에 근데 이제 건축이 이제 준공된다는 거고 그 안에 시립민속관이 있는데 시립민속관도 이제 건축물은 되지만 그 안에 이제 그 내부 인테리어 등을 또 내년까지 지금 추진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85%라고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전체적인 이제 건축물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다 완공해서 우리 주민들이 시민들이 관람 이용은 언제쯤 가능하나요? 계획은 10월 달로 돼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지금 이제 시립민속관 같은 경우에는 내년 이제
○이상호 위원 그거 단계 단계 오픈하면 안 되나요? 아니면 동시에 다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시설 이용은 가능한데
○이상호 위원 언제쯤 가능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시설 이용은 저희가 이제 내년 상반기 정도로 보고 있고 거기에 보면 이제 동헌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러니까 야외, 야외 장소는 사용이 가능한데 시립민속관 같은 경우에는 내년 하반기에 이제 오픈이 가능하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이상호 위원 전체 오픈 준공식이라든지 오픈식을 언제쯤 예측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이제 시범 운영도 약간 이제 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내년 상반기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설 오픈은 내년 상반기에 하고 시립민속관은 별도로 하반기에 이제 오픈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여하튼 이거 예산이 한 157억 들어가는데 차질 없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309쪽에 보면 황상동 고분군 정비사업 있는데 이게 관리도 안 되고 임시 화장실도 없고 이런 부분에서 기사화돼 나오고 있는데 우리 부서에서 전혀 관리 안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지금 매년 지금 예초사업도 하고 정비를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주민들이 민원이 가끔 들어와요. 거기 야간 조명도 그렇고 좀 안전이라든지 좀 주민들이 접근 가능하도록 해 놓고 부분 부분 사업을 해 나가야 되는데 이게 완공되려고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지금도 항상
○이상호 위원 많은 시간이 지나야 되잖아요? 그럼 그 중간중간에도 가서 이렇게 볼 수 있도록 좀 안전하다든지 조명, 야간 조명이 위험하지 않도록 우범지역으로 지금 민원이 들어오거든요. 길 다니기도 불편하고, 임시 화장실 설치 가능하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런 부분은
○이상호 위원 이게 거기에 화장실을 짓는 부분은 계획 따라 해야 되겠지만 우선 이용자들한테 불편함이 없도록 우리 공원 같은 데 임시 화장실 많이 설치하잖아요? 차량 이용해서 차량으로 이동 가능한 화장실 같은 걸로, 이게 필요해 보이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꼭 좀 부탁을 좀 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이상호 위원 예, 과장님 꼭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 예, 과장님 반갑습니다.
302페이지입니다. 방림 문화창고 구축 복합 문화공간인데요. 두 가지 질의 있는데 첫 번째는 현재 중앙 정부 검토 단계와 향후 국가계획 반영 및 예비 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싶고요.
두 번째, 문화산단사업이 구미시 전체적으로 큰 사업인 만큼 구미산업역사관과 방림 문화창고 구축사업에 대한 자세한 진행 현황을 좀 알고 싶습니다.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방림 지금 현재 방림 구미 공장은 전체 약 한 4만 평(13만㎡) 정도 되는데요. 전체 4만 평(13만㎡)에 대한 전체적인 사업은 문화산단추진단이라고 첨단산업국 소관 부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그 내에 지금 이제 저희가 구축하려고 하는 방림 문화창고 이 사업은 이제 그 안에 창고가 8개 동이 있는데 그 창고를 활용해서 저희가 복합 문화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고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또한 그 방림 내에 지금 이제 부지를 확정한 그런 상황이고요. 전체 방림 부지 전체에 대한 사업계획은 문화산단추진단으로부터 나중에 별도로 조금 설명을 들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그러면 별도로 설명 요청해도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전희정 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 한 개 더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그럼 방림 문화창고 총사업비에 포함된 국도비가 실제 확보된 재원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향후 같이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 사업비는 지금 현재 저희가 계획한 사업비이고요. 저희가 이제 내년 상반기에 문체부에 사업을 신청해서 사업비를 확보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더 질문, 질의 끝났습니까?
○전희정 위원 예, 질의 끝났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감사합니다.
304페이지에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생활문화센터 인동 이게 구미생활문화센터 같은 개념이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원평동에 있는 구미생활문화센터랑 같은 유형입니다.
○김종화 위원 일단 구미생활문화센터가 잘 돌아간다는 그 전제하에 확충을 하는, 확충을 하는 개념인지 먼저 생활문화센터 구미에 있는 그게 지금 어떻게 운영 잘되고 있는지 그것부터 좀 알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원평 생활문화센터는 앞전 9기에도 의원님들 여러 번 이제 방문을 하셔서 이제 잘 알고 계실 텐데 지금 현재 그 앞에 아이파크가 있어서 지금 이제 계속 이용은 지금 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이제 생활문화센터는 저희가 구미문화재단에 위탁을 해 놨기 때문에 차후에 구미문화재단에서 사업 설명할 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할 겁니다.
○김종화 위원 예, 일단 제가 그 인근에 바로 인근에서 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 이용하는 분을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 그리고 이게 3억 1,000만 원 예산이기 때문에 인동 말고도 점차적으로 권역별로 계속 확충할 예정이신지 그거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수요라든지 아니면 그 지역의 이제 문화 인프라 고려를 해서 필요하다면 확충을 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김종화 위원 일단 그럼 지금은 강동, 강서 한 개씩 만들겠다는 그런 계획이라고 보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원평동은 이미 이제 구축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이제 올해 이제 인동을 구축해서 이제 활용, 얼마나 활용되는지 이제 운영을 해 보고 차후 사업은 또 고민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종화 위원 예, 그리고 이게 임차로 알고 있는데 임차, 우체국 건물이면 이거 누구한테 임차를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우정청에서 임차를 하는 겁니다.
○김종화 위원 4,000만 원이 임차료 및 공공요금, 기간은 이게 지금 사글세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니 월세로 1년에 3,500만 원이고 공공요금이 한 500만 원 잡아서 저희가 이제 4,000만 원이라고 지금 기입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김종화 위원 그럼 운영비는 얼마나 예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운영비는 저희가 이제 아직 지금 운영은 이제 내년에 문화재단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할 예정인데 아마 이제 한 3억 내외가 될 것 같습니다.
○김종화 위원 연간?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종화 위원 조금 과다하다는 생각이 저 개인적으로 좀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인건비 포함입니다.
○김종화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종화 위원 됐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저는 307페이지에 구미 다온숲 수국, 그리고 조각축제 제가 현장에서 그걸 한번 둘러봤는데 수국이 한 40% 정도밖에 개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 나머지 개화가 좀 너무 안 돼 가지고 수국축제인데 수국이 좀 미흡했다, 그리고 조각도 종류가 너무 적었다, 이제 개수가 조각축제에 비해서. 조각축제 여기에 이제 보니까 한 5억 정도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조각은 저희가 설치하는 데 5억을 들였고 그 축제는 별도로 저희가 9,0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진행한 겁니다.
○김현경 위원 근데 이제 조각페스티벌에 조각에 5억이 이제 들었는데 제가 봐서는 어느 특정인이나 뭐 이쪽에 좀 너무 이제 치중이 많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고 물론 그 스티븐 해링턴이라는 작가가 좀 유명해요. 유명하고 하지만 그 부분 말고 구미시에서 이제 신인 작가라든지 뭐 이런 부분에 좀 예산을 좀 이렇게 그죠? 많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방안을 좀 했으면 안 좋았겠나라는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저희가 이제 지역 조각가는 지금 이제 다섯 분이, 그 다섯 분 작품을 지금 전시를 해 놓았고 지금 우리 시청 내에 지금 산책길에도 지역작가님들 작품을 지금 임대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이제 유명 작가분들 것뿐만 아니라 또 지역작가분들 작품도 더 전시할 수 있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예를 들어 어떤 예총에, 예를 들어 예총 회장님께서 전시를 하고 이것보다는 예총에 귀속해 있는 작가들, 신인들을 위주로 이렇게 이제 작품을 좀 전시하면 안 좋겠나 보기가, 그런 뜻에서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그리고 수국을 이렇게 이제 키우는 데 있어서 담당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다온숲은 소관 부서가 공원녹지과이고 공원 관리는 이제 공원녹지과에서 합니다. 다만 이제 거기 수국이 있고 저희가 이제 다온숲을 향후 이제 조금 조각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그런 목표 아래 올해 이제 처음 그렇게 개최를 한 겁니다.
○김현경 위원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여튼 뭐 그게 조금 미흡했던 점은 수국, 그리고 조각 이 양이 좀 적었다, 수량이 좀 적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낭만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안녕하십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입니다.
낭만관광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14페이지 365일 일상 속에서 만나는 구미라면축제입니다. 구미라면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라면도시로서의 구미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구미시 대표 미식 관광축제입니다. 올해 초 경상북도 예비,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와 문화관광부 주관 예비 축제에 선정되었으며 올해 축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역전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향후 문체부 지정 문화 관광 본 축제 지정, 그리고 글로벌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라면축제 메뉴를 축제 이후에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미라면 ZIP(집)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축제 참여 업체 23개소 중에 12개소에서 축제 라면을 상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홍보를 강화해 구미 라면 브랜드를 육성하고 미식 관광 활성화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5페이지입니다. 너도나도 구미올(all) 관광 홍보 마케팅입니다. 콘텐츠 중심 홍보 마케팅 강화는 지역의 미식, 자연, 산업 등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와 여행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또한 콘텐츠 영향력을 강화할 인플루언서와 뉴미디어 채널 확대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기념품 판매 활성화입니다. 현재까지 총 23개의 지역업체와 31개 품목이 구미시 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되어 구미역 내 관광안내센터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를 발굴하여 다양한 기념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음은 코레일 연계 산업문화투어 운영입니다. 하반기에는 푸드페스티벌, 라면축제 등 지역 미식축제들과 금오산 금리단길 등 관광지를 연계한 코레일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7페이지 낭만과 레저가 어우러진 K-힐링도시 조성입니다. 금오산 관광 인프라 확충사업 중 형곡전망대 등산로 연결다리 설치 사업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관분수와 오토캠핑장 조성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케이블카 연장 설치를 위한 전략 환경영향평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혜폭포 출렁다리와 집라인 설치사업은 장기 추진사업으로 금오산도립공원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 둘레길 조성사업입니다. 대성지 둘레길은 김천시와 협력사업으로 현재 투자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오산 둘레길은 경상북도에서 올해 6월 기본 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끝으로 구미보 관광 인프라 조성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에 있으며 향후 국비를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19페이지입니다. 성리학역사관 운영계획입니다. 현재 조선시대 양반가의 상례문화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기타 구입 유물을 활용한 상설 전시를 보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맞춤형 정규 특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문체부 공모사업을 통해 강의와 현장 답사를 연계한 교육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4회째를 맞는 고산황기로 전국학생서예대전을 차질 없이 개최하여 서예문화 저변 확대와 청소년 문화예술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역사업과 소장 자료 해제 번역 등 박물관 고유의 학술 연구도 추진하여 지역 역사문화 자원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박물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낭만관광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낭만관광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김천, 구미, 칠곡을 해서 전체적으로 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다 한 바퀴 도는, 도 주관으로 이제 협력사업으로, 시군 협력사업으로 이제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전체 다 하는 걸로, 그전에는 김천하고 칠곡이 약간 부정적이었는데 이번에 도에서 이제 용역 착수보고를 하면서 김천하고 칠곡, 구미 다 와서 하는 걸로 했고 이제 용역 착수했다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기본 선은 이제 나와 있는데 그거는 따로 한번 그거는 이제 용역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도에서 이렇게 이제 그어 놓은 선은 있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작년에 이제 도에서 금오산 종합정비 하면서 이제 계획을 변경을 하면서 저희가 장기로 추진할 사업까지 일단 계획에는 반영해 놓은 상황입니다. 예, 계획에 반영해 놓으면 일단 그다음 사업 추진이 이제 할 수 있으니까 만약에 계획에 반영 안 돼 있으면 사업이나 예산을 확보하거나 뭐 이렇게 하더라도 이제 추진이 안 되니 일단 계획에는 반영해 놓자는 그렇게
그리고 코레일 연계 이거 산업투어도 우리 요새 교촌 말 많은 거 아시죠? 여기에 이거 구태여 올려서 이슈화시킬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코레일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산업문화투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산업문화투어는 하고 있고 코레일 연계하는 부분은 상반기에 1회 실시했고요. 하반기에 저희가 푸드축제, 라면축제 때 이제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관광열차를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알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게 보면 낭만과 레저가 어우러진 K-힐링도시 조성 이게 전부 다 금오산, 금방 동료 위원이 질문한 금오산도립공원 둘레길 조성사업 이런 게 있는데 구미에는 금오산도 있지만 천생산도 있습니다. 예, 4년 전에 지금 현 시장님이 1,000억 들여서 공약, 개발 공약도 말씀하시고 하는데 전혀 뭐 관심이 없는 건지 천생산도 괜찮은 관광지라고 판단하는데 계획도 없고 투자도 없고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거기가 주차장 문제부터 우선 해결하자, 주차, 숙박, 먹거리 이거를 좀 연결해 줘야 되는데 내년 예산 세울 때 좀 계획을 좀 세워 주시고 천생산도 좀 공약이 이제 별 공사가 아니고 1,000억까지 뭐 거창하게 컸는데 이번에 또 천생산 관련해서 공약 또 들어가 있을 겁니다. 있으면 현실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좀 진행을 해 주시고 혹시나 뭐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세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당초 저희가 이제 이게 주요업무계획이 올해 이제 작년 말에 수립을 해서 이제 올해 이제 의회에 보고를 하고 이제 좀 수정하는 거다 보니 추가를 못한 부분인데 천생산 같은 경우는 뭐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2023년에 저희가 구미시에서 종합적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세웠고 거기에 이제 맞춰서 1단계 사업으로 천생산 키즈챌린지파크 조성사업이 도 투자심사에서 한 번 재검토됐다가 올해 이제 저희가 통과를 시켰습니다. 사업을 좀 그런 지적사항들을 좀 조정을 하고 해서 통과가 됐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에 이제 실시설계 예산을 반영을 하고 주차장 부분은 저희가 얼마 전에 이제 또 그런 공약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다른 부서들하고 협업은 해야 되겠지만 저희가 일단 우선적으로 대상 부지나 이런 부분들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검토를 해서 대상 부지가 어느 정도 좀 검토를 해서 위원님하고도 협의를 드리고 또 다른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하고 또 해서 사업 진행에 따라 당장 뭐 예산을 반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예산 전까지 한번 최대한 사업 대상지를 한번 같이 보고를 드리고 그렇게 선정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말로 하는 약속보다 실천에 예산에, 예산이 정책이잖아요? 근데 인동, 양포, 장천 이게 다 연결돼요. 천생산에 대한 좀 관심이라는 거는 각 지역마다 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좀 금오산에 이렇게 예산을 많이 투입할 때 한 반이라도 아니면 3분의 1이라도 투자를 하면 아까 인동, 양포, 장천 이 일대가 다 이렇게 지금 경기도 안 좋고 하는데 굉장히 선거 때 주민들 반응이 왜 이렇게 소외를 시키냐라는 의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참고해서 실천 가능한 것부터 조금 예산이 정책이니까 좀 세우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뭐 천생산도 저희 우리 구미시가 가진 소중한 관광 자원이고 일단 구미시에서 먼저 금오산 리프레시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였던 부분이고 그다음에 이제 어느 정도 이 부분은 리프레시사업은 해야 될 사업들과 좀 장기사업들을 분류를 했고 예산 확보도 어느 정도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천생산 쪽으로 좀 관심을 가지고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315페이지에 너도나도 구미올(all) 관광 홍보 마케팅에 콘텐츠 중심 홍보 마케팅 강화에 대한 질의를 세 가지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관광 홍보 성과를 SNS 조회 수나 노출 횟수만으로 평가하지 않고 실제 관광지 방문, 축제 참여, 관광상품 예약으로 이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마련했는지 확인을 좀 해 주시고요.
두 번째, 인플루언서, 미디어, 관광 박람회 등 홍보 수단을 매년 관행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 관광객과 관광상품 특성에 따라 매체를 선정하고 예산을 배분했는지 확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마지막으로 홍보 콘텐츠를 본 관광객이 라면축제, 산업문화투어, 금오산 등의 위치, 교통, 예약, 주변 관광지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관광상품과 연결하는 체계를 마련했는지 확인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거를 좀 질문에 대한 질의를 대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처음 말씀하신 그런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나 그런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사실 그 부분이 중요하다는 게 가장 숫자가 또 객관적인 지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관광지에 방문하는 그런 인원들은 우리가 일부 전체 관광지는 아니고 일부 관광지를 이제 문체부에서 운영을, 관광공사에서 운영을 하는데 그렇게 방문객 수를 카운터기가 있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자료는 저희가 가지고 있고요. 그건 따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 그리고 미디어 마케팅 같은 경우는 매년 저희가 방송 프로그램하고 주로 유튜브나 이런 부분들을 이제 인플루언서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 부분들인데 똑같은 그런 미디어 프로그램을 하는 게 아니고 매년 달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뭐 교통, 숙박, 예약 이런 부분들은 사실 통합적인 관리 체계는 아직까지 저희가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통상 관광 홈페이지, 시군에 관광산업이 발달된 곳에는 별도의 관광 홈페이지가 운영이 되는데 그 운영비가 예산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한 10억에서 20억 사이 한 해 운영하는데 그래서 저희는 이제 구미시 홈페이지에 이제 일부 탭을 이용해서 운영을 하다 보니 그런 부분은 좀 미비한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이제 이런 관광 인프라를 우리가 조성을 하고 또 관광 분야의 마케팅을 하고 관광 정책을 해 나갈수록 그런 이제 통합적인 관리 플랫폼은 필요하다고 보고요. 장기적으로 그거는 도입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과장님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라면축제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라면축제가 사실상 이제 급부상해서 구미가 굉장히 유명해졌습니다. 며칠 전에 오뚜기라면에서 2,000억이라는 투자를 하면서 구미에 MOU 체결을 했습니다. 이번에 라면축제에 뭐 이런 오뚜기라든지 뭐 이런 걸 조금 더 축제 안에 이렇게 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겠습니까?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라서 공개 석상에서 제가 답변을 안 드리고 따로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그 부분은 이제 기존에 있던 기업과 또 새로 들어오는 기업 간의 그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어서 그 부분은 공개 석상보다 따로 한번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고 그래 작년에 사실상 라면축제를 하면서 조금씩 이제 미흡했던 그런 상황이 조금 있었지 않습니까? 교통이라든지 뭐 기다림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조금 보완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좀 생겼습니까, 사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교통이라는 부분은 사실 축제에 인원이 모이다 보면 완벽한 교통 정책을 해소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축제는 붐비고 어느 정도의 정체가 있어야 되는데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저희가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고요. 그래서 사실 작년에 QR 코드를 도입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고 줄을 서는 불편함은 저희가 해소하면서 상당한 호평을 받았습니다. 거의 전국 대규모 축제 중에서는 저희가 가장 운영을 잘했다는 평을 듣고 있고 저희가 작년에 함으로써 올해 아마 다른 거의 많은 축제에서 QR 코드를 도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또 QR 프로그램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를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제 주문을 하면 대기가 몇 번인지가 사실 프로그램적으로 개발이 안 되어 있어서 올해는 주문하면 거기 프로그램에 이제 대기가 몇 명인지까지 해서 이제 도입을 할 생각이고요.
그리고 교통 부분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구미역에 가장 교통 접근성이 좋은 곳입니다. 낙동강체육공원 이런 곳은 들어가는 진입로가 또 좁고 거기에 모든 차량이 몰리다 보면 뭐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또 주차할 데도 없어서 또 걸어 들어가는 분들이 있는데 구미역은 구미의 모든 시내버스들이 구미역으로 다 오는 부분이고 또 대구 대경선이 운영되고 있고 서울에서는 기차가 오고 해서 저희가 올해는 또 그렇다 하더라도 셔틀버스를 좀 더 확충하는 방안, 그리고 이 부분은 교통과하고는 좀 협의를 해야 되지만 다른 읍면에 있는 행복버스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까지도 지금 구상 중에 있고 부서하고 좀 협의를 거쳐서 그런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예, 셔틀버스, 행복버스 이 방안은 참 좋은 방안 같고 라면축제가 잘되면 우리 지역에 예를 들어 뭐 인동, 그리고 선산, 산동 이쪽 부분에 그 상가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애를 먹고 있어요, 사실은. 뭐 물론 인프라로 보면 구미가 더 이제 활성화되고 지금 세계적으로 좀 유명해지고 있으니까 물론 그렇게 축제하는 게 맞지만 그래도 불구하고 셔틀버스라든지 행복버스 이렇게 해서 인동에라도 뭐 이렇게 관광이 이제 한 번 정도 들렀다 갈 수 있는 코스를 조금 이렇게 하면 안 좋겠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런 부분이 이제 아까 말씀드린 코레일 관광열차가 이제 운영을 하게 되면 라면축제도 방문하고 구미에 다른 지역 관광지까지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지금 저희가 하고 산업문화투어도 그때 좀 보강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왜 형곡전망대 등산로 연결다리 어디까지 진행되었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언제 완공되나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형곡전망대가, 잠시만요. 올해 지금 내로 지금 공사를 완료하는 걸로 지금 계획 중에 있는데
○위원장 이정희 가능할까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잠시만 제가 좀 한번 확인 좀 하겠습니다.
올해 말까지 공사계획 잡혀 있습니다. 가능하답니다.
○위원장 이정희 가능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위원장 이정희 거기 주차장도 지금 조성하고 있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주차장 조성은 저희가
○위원장 이정희 아니에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아니고 이제 밑에 뭐 다른 부서에서 아마 검토는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리고 금오산 불빛분수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실시설계 중?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리고 특허공법 통해서 업체는 선정이 되었고 이제 실시설계해서 디자인안 확정하고 이제 공사 들어갈 겁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거 좀 잘해야 될 것 같은데, 그죠?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쪽은 뭐 저희도 가장 신경 쓰는 사업입니다. 아마 시의 랜드마크가 될 거고 야간 관광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데 어떤 데보다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그리고 또 우리 구미에 아까 우리 김현경 위원님이 말씀드렸는데 라면축제 우리 구미시에서 라면축제를 하고 있으면 우리 갓 튀긴 라면이 나오잖아, 그죠? 그때 구미라는 브랜드를 좀 넣었으면 좋겠다는 거를 제가 늘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될까요?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지금 라면축제를 하면서 저희가 농심하고 같이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라면을 출시를 지금 검토 단계에 있습니다. 지금 시험하는데 그거는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고요. 어느 정도의 제품의 퀄리티가 돼야지 이제 출시를 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퀄리티가 없는데 그냥 단순히 그냥 구미 밀가루를 활용한 라면이라고 출시는 어렵고 해서 라면축제 때 지금 우리가 그때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특별 한정판 라면을 판매할 수 있도록 준비는 하는데 확정은 아닙니다. 지금 여러 가지 시험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그 정도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그러니까 구미라는 거를 브랜드를 꼭 넣었으면 좋겠어, 그때만이라도. 되게 많이 팔잖아요, 갓 튀긴 라면이?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예, 그런 부분들은 이제 작년에도 협의는 했는데 그 부분이 공정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이제 실현을 못했고 올해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뭐 그렇게 어렵다고는 얘기 안 하던데.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좀 다시 한번 그 부분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뭐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낭만관광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혜선입니다.
2026년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22쪽 지역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입니다. 먼저 강변야구장 시설 개선사업입니다. 야간 경기와 리그전 운영이 가능하도록 기존 인조잔디 3개 구장에는 조명탑을 설치하고 흙구장 2개소는 인조잔디와 외야펜스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경기 수요에 대응하고 전지훈련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323쪽 산동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산동읍 4공단 확장단지 내 국제 규격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문화시설 등을 갖춘 복합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 등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수영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대한구조협회와도 협약을 준비하는 등 시설 활용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상모사곡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등을 조성하여 권역별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또 투자심사를 완료하였으며 내년 중앙투자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를 거쳐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개소의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324쪽 국내외 체육단체 교류전 운영 지원입니다. 종목단체 중심의 국내외 교류를 지원하여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확대하고 국제 체육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유소년 축구 국제 교류를 추진하였으며 국내 교류 확대를 위해 타 지자체와의 정기 교류전을 추진하여 전 연령층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종목별 교류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325쪽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구미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를 중심으로 학교체육, 전문체육, 생활체육, 장애인체육을 균형 있게 육성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체육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326쪽 시민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로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먼저 국민체력100 구미체력인증센터 운영입니다.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27쪽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입니다. 스포츠 소외계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적극적인 홍보 및 안내를 통해 스포츠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스포츠 복지 증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8쪽 전국 단위 대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입니다. 제3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는 지난 6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의 지역 체류로 숙박과 식사 이용이 이어지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2026 구미 박정희마라톤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여 많은 시민과 전국 마라토너 1만 5,000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329쪽 시청 운동선수단 역량 강화 및 효율적 운영 관리입니다. 우리 시는 현재 육상, 검도, 씨름, 볼링 4개 종목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훈련과 우수 선수 영입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강화하여 성과 향상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체육진흥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강변야구장 시설 개선 여기 보면 열린 문화광장 조성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유소년 팀들 있잖아요? 그 팀들이 거기서 훈련이나 시합을 할 수 있게 그 변형이 가능한가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하는 구장은 이게 누구나 다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지금 인조잔디가 3개 구장이 되어 있는데 2개 흙구장이 있는 거를 인조구장으로 만들고 외야펜스도 치면서 이제 조명탑을 해서 야간에도 또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시설입니다.
○김종화 위원 유소년 같은 경우에는 펜스 길이가 좀 짧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것도 이렇게 변형할 수 있게 시설이 가능한가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그거는 저희가 사업 추진할 때 유소년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그리고 예약 같은 것도 유소년팀, 사회인 야구단에 치중하지 말고 유소년 야구팀도 같이 좀 예약이 좀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박정희마라톤대회 작년 같은 경우는, 아, 올해지. 올해 같은 경우는 그 일대 사는 주민들이 밖을 못 나갔어요. 오후 3시까지 아예 교통이 통제돼 버리니까 한 2~3,000명 정도 주민들이 집 밖을 못 나갈 정도로 이제 차가 아예 구미 시내를 못 나가는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다음번에는 그거 꼭 체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시청 운동선수단 역량 강화 관련해 가지고 생활 여건이 일단은 우선 좀 되어 있어야지 선수들도 좀 기량을 발휘할 수 있고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뭐 헬스장 또 뭐 어디 동네 목욕탕 헬스장 이런 데 이용하고 지금 사는 것도 뭐 원룸 이런 데 살고 있는 팀도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사는 건 어떨지 모르겠지만 헬스장 같은 거는 어떻게 뭐 좀 각 팀들 어떻게 이용을 하고 있는지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 한번 신경을 좀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우선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체육과장님께 329페이지 선수단 역량 강화 및 효율적 운영 관리에 대해서 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대상이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지원 기준이 어떻게 해서 4개 팀이 선정되었는지 그 기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저희 실업팀 말씀하시는 거죠?
○이정호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위원님, 그거는 제가 다시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거 실업팀이 실업팀 창단했는 지가 좀 시간이 좀 있었고 저희가 여기 지원하는 기준이나 이런 걸 다시 명확하게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더 질의하실 거 없으신가요?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 이정희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뜨거운 얘기를 제가 좀 질문을 드리겠는데 우리 에어돔 지금 간단하게 답변해 줄 수 있으면 현재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뭐 어느 정도인지.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에어돔은 지금 문체부하고 저희가 1차 협의를 했고 민원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문체부하고 좀 협의를 더 거쳐서 아직 명확하게 결론 난 거는 없습니다. 진행하는 것도 아직 명확하게 안 되어 있는데 저희가 문체부와 다시 협의를 하기로 지금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 협의가 끝나면 다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언제쯤 하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일정을 좀 잡아서 갔다가
○이상호 위원 승인이 나야 되나요, 아니면 뭐 예산 지원인가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아닙니다. 예산 지원도 뭐 일부는 있고 또 저희가 이제 이 사업에 대해서 추진방향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하는 걸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부서에서 현재 진행은 준비도 하고 있고 진행은 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하는데
○이상호 위원 따로 이 자리에서 설명을 다 하기는 힘들 것 같고 좀 준비를 해서 제가 좀 문화환경위원회에서 활동했는 부분이 많긴 한데 제가 와서 처음이라서 밖에서 들은 소리랑 실제적으로 좀 자료를 좀 볼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예,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노고가 많으십니다.
예, 328쪽에 대회 유치 구미시, 그렇죠? 체육에 관해서 그런데 지금 박정희 국제 태권도대회가 우리 구미가 원래 사실은 1회가 개최지로 사실은 처음에는 이제 이렇게 진행하다가 결국에는 지금 문경이죠? 문경인가 상주인가 하여튼 그쪽으로 이제 뺏기는 바람에 지금 3회인가 4회인가 지금 연속적으로 그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첫 경기에는 사람이 좀 많았었는데 지금 국제대회 가 보니까 선수부터 지금 경기가 좀 죽어가고 있더라고요. 사실은 박정희라 하면 구미인데 제가 예전에 여기 의원 생활 말고 보좌관 생활을 할 때 시장님, 그리고 이제 경북협회 회장님하고 구미협회 회장님하고 이거를 논했어요. 그래 이제 구미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지원해 달라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 당시에 금액적으로 우리 구미가 조금 약했던 것 같아요. 이거를 우리 구미가 박정희 국제 태권도대회를 열 수 있도록 과장님 힘 좀 써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게 또 연간적으로 인원이 한 2박 3일 정도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문경에 숙소가 부족해서 구미에서 자고 다시 또 경기를 하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인프라로 봐서는 2박 3일 정도 이렇게 이제 구미에서 진행하게 되면 아마 많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태권도인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체육진흥과장 김혜선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다 질의하셨어요? 다 하셨어요?
○김현경 위원 예.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김은희입니다.
위생과 보고드리겠습니다.
332쪽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입니다.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지난해 20만 명이 방문한 지역 대표 음식축제로 올해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송정맛길에서 개최됩니다. 총사업비는 도비와 시비를 포함하여 7억 230만 원입니다. 올해 5회 차로 기존 음식축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미식, 식품산업, 푸드테크를 연계한 융합형축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음식 콘텐츠 부문에서는 셰프와 참여 음식점 간 컨설팅을 추진하여 출품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고 구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올해는 QR 간편주문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문 대기시간과 혼잡을 줄이고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한 체험형 푸드테크 콘텐츠를 도입하여 첨단산업도시 구미 이미지를 축제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여 주겠습니다. 이와 함께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8회 경북식품박람회와 연계하여 미식축제와 경북 식품산업 전시가 함께 주목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축제 방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참여 업소 홍보와 송정맛길 재방문을 유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은 333쪽 구미맛집 활성화입니다. 올해는 맛집 지정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 평가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기존 지정 업소와 신규 모집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사를 완료한 후 오는 10월 최종 구미맛집을 선정하고 선정 업소에 대해서는 다양한 홍보와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신뢰도 제고를 위해 격년 주기로 신규 모집과 재심사를 실시하여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34쪽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식품접객업소의 노후 비위생시설을 개선하여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식품접객업소 127개소 대상으로 시설 개선과 입식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35쪽 공중위생 환경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은 이미용업소와 숙박업소에 대한 노후된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숙박업소 경쟁력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위생업소의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여 공중위생업소 위생 수준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37쪽에서 339쪽 모두가 신뢰하는 식품안전도시 구미입니다. 식중독 제로화 및 식품 안전망 구축사업은 식중독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식중독 원인 역학조사반을 상시 운영하고 집단 급식소와 배달 전문 음식점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과 식중독 예방교육 및 다양한 대시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1억 250만 원입니다.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하며 6월 말 기준 총 388개소 9,380명의 어린이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급식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급식소 순회 방문 지도, 연령별·질환별 맞춤 식단과 조리법 제공, 대상별 위생·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등록 급식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위생·영양 관리를 강화하여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존 운영하던 정부24 연계 민원 중 상호와 법인 대표자 변경 신고사항을 추가하여 온라인 영업 신고 위생 민원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업자들의 방문 및 대기시간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생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334페이지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 지원 관련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 시설 개선사업이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사실 근데 이게 뭐 보통 5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한 업장당 500만 원 정도를 생각하고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필수적으로 이게 화장실 쪽 개선이 좀 들어가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그거는 본인이 원하면 그 시설 개선도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뭐 덕트시설을 개선을 한다든가 주방시설을 개선한다든가 본인이 화장실 개선이 필요가 있으면 화장실 개선을 합니다.
○김종화 위원 근데 대부분 저희 개인 사업자들이 느낄 때는 화장실이 좀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식으로 안내를 좀 받고 있는 게 사실이고요. 근데 500만 원이면 화장실 어느 정도 수리하면 그 예산이 끝나버려요, 그죠? 그러니까 사실 뭐 조리대나 이런 것들 같은 경우는 돈이 좀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3년 정도 했으면 화장실 관련한 화장실 보수가 필요한 업장들은 어느 정도 좀 진행이 좀 됐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위생 관련했을 때는 손님들이 중요한 게 아니고 업장 내에서 좀 깨끗하게 할 수 있게 조리대나 이쪽으로 해서 예산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그쪽을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또 목적에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위원님 많이 도와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이죠?
○김종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337쪽에 모두가 신뢰하는 식품안전도시 구미 타이틀도 좋고 내용도 좋은데 식중독 제로화·식품 안전망 구축, 그다음에 지금 우리 구미 관내에 한 5,000여 개 외식 업체 있다 그랬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5,600개 정도 있습니다. 일반 음식점이 한 5,600개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5,600개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제가 좀 지적을 하고 이렇게 개선을 하고 싶은 부분은 구미 요일마다 시장이 형성되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요일장 있습니다. 수요일 빼고 다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다 있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이상호 위원 여기에 음식 요리해서 1차 가공해서 판매하는 사람들 많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즉석 판매 제조 가공업이 좀 일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전혀 관리 안 하죠?
○위생과장 김은희 올해 저희가 상반기에 점검을 한
○이상호 위원 마이크 좀 가까이 좀 대죠.
○위생과장 김은희 올해 상반기에 점검을 한 열 차례는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요일장 있는 데 전체적으로 한 열 번 정도, 예.
○이상호 위원 근데 열 차례 나가서 문제가 된 게 있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사실
○이상호 위원 그 열 차례 나갔는 자료 나중에 좀 부탁드리고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이상호 위원 근데 이 부분을 계속, 계속 지켜볼 거냐
○위생과장 김은희 위원님 말씀하신
○이상호 위원 양성화해야 되지 않아요?
○위생과장 김은희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저도 충분히 공감됩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이게 식중독 제로화 되나요?
○위생과장 김은희 제로화를 위해서 하겠다는
○이상호 위원 되겠어요? 아니 허가 내고 하는 외식업도 5,600개나 되는데 비공식적으로 포장마차 요일시장에서 가공식품까지 나오는데 뭐 다른 건 좋다, 농산물도 좋고 공산품도 1차 양보하자, 그렇지만 이게 음식을 1차 가공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이거 계속 그냥, 그냥 가요. 4년 전에 제가 들어오자마자 이 부분을 좀 짚었는데도 전혀 뭐 미동도 없고 그냥 이 상태로 우리 시민들이 그러니까 뭐 판매를 하니 사 먹는 거잖아요? 축제장에 가도 그렇고 축제장은 그래도 허가 낸 식당들이 신청을 해서 점검을 해서 한다고 치더라도 요일시장은 아닌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도 없고 개선책도 없고 방법도 논의하지 않아요, 누구도. 그럼 위생과는 위생과대로 해야 될 일이 있고 도로과는 도로과대로 할 일이 있고 공원녹지과 공원녹지과대로 할 일이 있는데 이게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방법을 찾아보자는 논의는 해야 되잖아요? 무턱대고 무방비 상태로 그냥 계속 보고 있고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위생과장 김은희 위원님 말씀 저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뭐 이게 우리가 관리하는 업소들이 그렇게 많은데 이제 세금을 내지 않고 우리 제도권 안에 안 들어와 있는 그런 저기 식품위생업을 하는 걸 저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안타깝게도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뭐 결국은 이렇게 뭐 확인서를 써서
○이상호 위원 한계가 있어요?
○위생과장 김은희 고발하고 하는 게 그것까지 저희 한계입니다. 일단은
○이상호 위원 아니 방법을 찾아봐야 되죠.
○위생과장 김은희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냥 한계가 있다, 공감한다, 그럼 어쩌겠다는 거예요? 5,600개 이 허가 내에서 하는 외식업 종사자들과 그냥 1차 가공 요리하는데 아무도 터치하지 않고 그냥 가는데 식중독 제로화 되나요? 이게 말로만 하는 허구성이잖아요? 슬로건으로 계속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식품안전도시 떠들면서 실천하는 건 아닌데 앞뒤 안 맞잖아요? 제가 질타할 자리는 아닌데 과장님이 바뀌었고 제가 이쪽에 처음 왔는데 방법을 찾아보자는 의도로 말씀드리는데 지금 업무 보고시간이니 행감도 아니고 좀 지켜보겠습니다, 어떻게 하시는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연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예. 하세요.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333페이지에 구미맛집 활성화에 대해서 하나 여쭙겠습니다. 구미맛집 지정 기준, 심사 기준은 어떻게 이루어지죠? 그리고 외부 전문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분을 외부 전문인으로 초빙해야 되는지.
○위생과장 김은희 사실 저희가 예전에 2019년도에서 ´20년도에 구미대학교를 해 가지고 위탁을 줘 갖고 했는데 그거를 하다 보니까 이제 거기 평가하는 위원들이 이렇게 대학교 교수님이고 그리고 외식업 지부장님이고 이러니까 우리가 업소에 나가서 평가를 하면 다 알려진 얼굴들입니다. 그래서 공개평가를 하니까 약간 공정성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올해는 외부에 있고 구미 업체에 뭐 용역하는 그런 기관이 있으면 좋은데 사실 이렇게 맛집이라 하는 게 그렇게 전국적으로 많은 건 아니라서 저희 서울 업체를 용역을 줘 가지고 지금 그러니까 예전에는 공개평가를 했는데 이제 모르는 얼굴들이 가서 일단은 공개평가 1회, 암행평가 1회 해 가지고 대신에 거기 가는 사람들은 겹치지가 않습니다. 한 업소에 공개평가 가시는 분은 다음에는 또 다른 분이 또 이제 암행평가로 가고 이렇게 서로 겹치지 않도록 해 가지고 저희가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공개평가를 하게 되면 미리 사전에 이야기하고 가는 겁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그거는, 그거는 왜냐하면 식당에 가서 사실은 맛집이라 하는 게 맛만 있어서 시에서 인정하는 맛집이 맛만 있어서는 되는 건 아니고 일단은 위생도 우리가 구미시에서 인정하는데 위생도 봐야 되고 하기 때문에 공개평가할 때는 식당에 가서 냉장고, 주방도 보고 냉장고도 뭐 유통기한 같은 것도 확인하고 그런 절차를 저희가 거쳐서 그렇게 합니다.
○김현경 위원 몇 명 정도 들어가죠, 암행평가나 공개평가는?
○위생과장 김은희 2명씩, 각각 2명씩 합니다, 한 업소를.
○김현경 위원 어느 정도 이게 이제 기준이 잡아지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예, 지금 7월 달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지금 평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110개소에 대해서.
○김현경 위원 110개.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김현경 위원 이게 이제 구미 전체 기준으로 해 가지고 110개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기존에 있는 맛집 76개랑 시민 추천하고 본인 신청해 가지고 서류 평가해 가지고 34개소를 더 넣어서 그래서 110개소가 됩니다.
○김현경 위원 동네별로 어느 정도 안배가 됐는 상황입니까, 안 그러면 뭐 그거는 없이
○위생과장 김은희 근데 사실은 이제 맛집이라 하는 게 동네별로 안배를 하면 또 맛에 이렇게 저희도 이제 그런 부분은 그런데 일단은 저희 올해 같은 경우는 이제 절대평가를 해 갖고 어느 정도 점수를 둬서 그 기준에 도달하면, 도달하면 되고 도달 안 하면 떨어지는 것이고 이래 가지고 조금 공정하고 이렇게 이제 사실 맛집이 있어도 또 유명무실하고 조금 너무 많으니까 또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저희가 올해는 조금 더 바꿔서 조금 잘해 보려고 그래 합니다.
○김현경 위원 절대평가도 정말 좋지만 사실상 뭐 예를 들어 송정동에 오십 군데, 다른 데 뭐 한 군데, 두 군데 이렇게 또 이루어지면 조금 그게 좀 안 좋을 확률도 안 있겠나라는 생각을 또 한번 해 봅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그러니까 이제 진정한 맛집을 뽑으려고 하니까 이렇게 지역 안배 같은 거는 저희가 좀 고려를 안 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현경 위원 제가 이래 둘러봐도 우리 구미에는 동네마다 맛집이 몇 군데 다 있습니다. 예, 다 있어요. 이거를 조금 생각해 가지고 평균화로 좀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고맙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현경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뭐 더 질의하실 분,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예, 이건 책의 내용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위생과장 김은희 안녕하십니까?
○전희정 위원 예, 금오시장에 한국 외식업 중앙협회가 있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예, 외식업협회가 있는데
○위생과장 김은희 예, 원평동에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우리 위생과하고는 어떠한 연계성을 가지고 소통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우리 소통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그러면 어떤 일을 구체적으로 하는지.
○위생과장 김은희 그러니까 이제 외식업 중앙회에서는 저희 위생교육 같은 거 저희한테 의뢰하면 제가 가서 일반 음식점 이런 데 위생교육 신규 교육이라든가 그리고 이렇게 기존 교육 같은 거 제가 교육 같은 것도 가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외식업 중앙회에서는 그러니까 이제 우리 5,600 업소 중에서 회원 업소 그러니까 전부 그러니까 회비를 받고 하거든요. 그러면 회원 업소가 한 5,600개 중에 한 3,700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전희정 위원 의무가 아니고 그냥 회비를
○위생과장 김은희 본인들이
○전희정 위원 그냥 외식협회에 지불, 내고
○위생과장 김은희 음식점에서 받아서 그냥 그렇게
○전희정 위원 회비는 얼마씩 내는지 궁금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제가 알기로는 한 2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희정 위원 2만 원씩?
○위생과장 김은희 예.
○전희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전희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어요, 과장님. 혹시 위생업소 교육을 1년에 몇 번 합니까?
○위생과장 김은희 위생업소 교육 그러니까 그 교육은 그러니까 외식업 지부라든가 각 지부에서 교육을 그러니까 신규 교육하고 기존 교육하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제가 왜 질문을 하냐 하면 음식 쓰레기통 있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예.
○위원장 이정희 그거 길거리 막 내놓는데 그거 교육할 때 좀 넣었으면 좋겠다고.
○위생과장 김은희 예, 제가
○위원장 이정희 민원이 제일 많아요, 그거.
○위생과장 김은희 제가 위생교육할 때 그거 꼭 넣어서 그렇게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파리가 막 드글드글 거린다, 오만 민원 다 있거든요. 특히 이래 사람들이 다니는 통행로에 안 내놓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예, 식품안전도시 구미 337페이지 관련해서 뭐 내용은 조금 틀린데요. 이게, 잠시만요. 먼저 보여지는 게 우리 손님들한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 모자를 착용이 원래 조리하는 직원들은 필수라고 제가 생각을, 알고 있는데 사실 모자 착용을 안 하는 업장이 굉장히 많아요. 저희 뭐 프랜차이즈 업장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본사의 본사 방침 때문에 대부분 착용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업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모자 착용이 없으신 분들 굉장히 많은데 이런 부분 단속이 없잖아요, 그죠, 사실상?
○위생과장 김은희 신고가 많이 들어옵니다, 사실.
○김종화 위원 들어와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신고가 들어오면 저희가 나가서 이제 현장 확인하고 갔을 때 일단은 그냥 밖에서는 모자를 안 써도 되고 조리장에서는 위생모를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때 현장 갔을 때 위생모 안 쓰고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확인서를 끊고 그렇게 또 그때 갔을 때 이렇게 뭐 조리가 안 됐는 상태에서는 저희가 그냥 이렇게 계도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생교육 때도 그런 거 한 번 더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사실 음식점은 안에 주방이 또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잘 확인이 어려워요. 어려운데 카페 같은 경우는 손님들 다 보는 앞에서 이게 제조를 하기 때문에 확인이 굉장히 쉬운데 위생등급제를 신청을 하지 않는 업장들 대상이라도 우선 한 번 정도는 좀 돌아보시는 게 좀 낫지 않을까, 제가 생각이 들거든요.
○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그리고 영업 허가를 낼 때도 위생등급제 같은 거를 안내를 좀 같이 하면 좀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생과장 김은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정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입니다.
연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에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독서문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독서문화 확산과 생활 속 시민이 행복한 도서관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2026 주요업무계획을 도서관 인프라, 이용자 중심 서비스, 책축제, 문화 프로그램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42쪽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도서관 인프라 조성입니다.
먼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사업입니다. 개관 이후 30년이 경과한 중앙도서관의 노후시설 현대화와 체류형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전면 리모델링사업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 9월 착공, ´28년 3월 준공 후 개관 준비와 임시 운영을 거쳐 ´28년 9월 재개관할 계획입니다.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자 변화하는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열린 도서관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책과 사람이 만나는 북라운지 조성입니다. 상모정수도서관 1층 로비를 북라운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억 3,000만 원이며 북라운지 내에는 만화, 북큐레이션,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하여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였고 7월 2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다음은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운영입니다. 현재 5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 기준 이용자 수는 총 1만 1,950명, 대출 권수는 총 1만 5,784건으로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유와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44쪽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확대입니다. 먼저 신규사업인 책이음 서비스입니다. 도서관 회원증 하나로 전국의 참여 도서관 어디에서나 책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시립도서관 7개 관과 공립 작은도서관 5개 관에서 올 3월부터 시행 중이며 현재 전국 3,009개 도서관에서 700만 명이 사용 중입니다. 구미시민이 전국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영어전자도서관 구축입니다. 올 1월부터 전자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음성이 포함된 1,200여 종의 영어원서를 모바일, 태블릿, PC 등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언제나 이용 가능합니다.
다음은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입니다. 교과 연계 책가방 대출, 초BOOK초BOOK 서비스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5권씩 20개 꾸러미 총 120개의 책꾸러미를 대출하는 사업입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1,000권의 그림책 여행 서비스는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10권씩 100개의 책꾸러미를 대출하는 사업으로 1,000권 완독 시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6명의 어린이가 완독하였습니다.
다음은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운영입니다. 관내에 주소를 둔 임산부 및 ́26년 출생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도서와 그림책 세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000만 원, 도비 1 대 1 매칭사업입니다. 올해는 427꾸러미를 구입하였으며 현재 배부도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은 346쪽 책, 사람, 구미를 잇는 책문화 활성화입니다.
먼저 2026년 구미독서문화축제입니다. 총사업비는 7,900만 원이며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연계해서 올 10월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개막식과 유명작가 북토크, 기획전시, 공연, 독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책문화축제입니다.
다음은 제6회 구미그림책잔치입니다. 총사업비는 6,000만 원이며 AGC화인테크노한국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도서관, 지역작가, 구미 어린이 청소년 문화연대가 함께 만드는 민관 협력사업입니다. 9월 19일 개최 예정이며 그림책 작가 공연, 워크숍, 책놀이터, 체험 부스로 구성된 어린이 대상 책잔치입니다.
다음은 세대공감 구미독서문화 구독사업입니다. 총사업비 4,000만 원으로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세대별 도서 선정 및 문학 콘서트, 독서 모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48쪽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108개 강좌를 운영하여 8,891명이 참여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49쪽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도서관 대외 협력입니다.
먼저 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운영입니다. 청년, 경력 단절 여성을 전문 강사로 양성하여 사회 재진출을 지원하고 유아 교육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독서 서비스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4,800만 원으로 7개 도서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강사를 파견하여 그림책 읽어주기와 독후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247개 기관에 방문 3,6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사업입니다. 지역작가와 지역서점을 연계하는 책문화사업으로 총사업비 3,000만 원입니다. 북토크, 강연 등 지역작가 활동을 독려하고 지역서점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시립중앙도서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질문을 두 가지만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도서관 리모델링하는 동안에 시민들이 대체할 수 있는 장소나 서비스, 그리고 그 책들이 보관이 돼야 되잖아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종화 위원 그 책들이 그냥 계속 보관만 되어 있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그게 그 책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서 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리고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책도 어느 정도 교체가 되지 않습니까, 노후 책들은 좀 버리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그 노후 책들 처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왜 이걸 여쭤보냐 하면 학교 같은 데 보면 지금 도서관 같은 거를 학교 작은도서관 같이 많이 짓는데 책들이 굉장히 부족하거든요. 그쪽 부분 좀 연계해 가지고 처분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없는지 그렇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먼저 말씀하셨던 독서, 휴관을 했을 때 지역주민들이 독서를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말씀은 저희가 구미 관내에 대형 도서관이 실제로 이제 중앙 빼고 나면 6개 관이 있고요. 권역별로 다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이 5개 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 지금 현재 중앙을 빼고 나면 11개의 관이 권역별로 이제 배치가 돼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 휴관 안내는 저희가 한 달 전부터 지금 SNS를 통하고 또 배너나 또 도서관에 크게 이제 저희가 홍보 현수막도 게첩을 했고 또 홈페이지에 해서 일단 휴관은 안내가 됐고요. 거기에 저희가 대체할 수 있는 도서관 연락처나 이런 것들을 상세하게 저희가 해 놨고 그다음에 인근에 사실은 이제 구미도서관 교육청 소속 그게 이제 저희들 인근 거리 1km 내에서 도서관이 있고 또 우방 1차 아파트 옆에 새로넷, 범양레우스 뒤쪽에 송정사거리에 송정나래도서관이 ´24년에 개관을 해서 지금 잘 구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동도서관이라 해서 찾아가는 방문 도서관이 있는데 그것도 저희가 형곡동을 위주로 이 인근에 해 가지고 돌릴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그 책 활용 방안 그거는 저희가 안 그래도 중앙도서관 책이 꽤 많거든요. 한 20만 권 정도 되는데 그중에 이제 저희가 분관에 인동하고 상모정수도서관 이런 쪽으로 이동을 해서 지금 배치를 좀 많이, 한 2만 권 정도 다 합해서 그렇게 배치를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또 뭐 개관하고 나면 다시 또 이용자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책들은 또 저희가 또 전문 업체에 창고형 그런 보관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데로 해서 한 10만 권 넘게 또 보관할 예정이고 아까 말씀하신 학교, 학교에 그런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지금 학교는 문성중학교 쪽으로 저희가 최근 청소년 도서를 한 1,000권 이상 지금 배치를 했고요. 지금도 계속 우리 그 담당 팀장님이 학교나 이런 데 좀 저희들 책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하고 있고 현재 지금 순회문고, 이 책으로 현재 저희가 중앙도서관 책으로 휴관 이후에 한 9,000권 정도가 지금 순회문고로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도 계속 지속적으로 그런 책을 좀 지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안 그래도 여기서 문성중학교 1,000권 정도 하면 제가 그 도서관을 한번 봤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아, 예, 예.
○김종화 위원 1,000권 가지고는 뭐 한 5분의 1도 안 찰 거라 생각이 됩니다. 문성초등학교 할 때도 책을 채우는 데 굉장히 애를 먹었거든요. 이렇게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아까 20만 권이라고 하셨으니까 좀 더 많이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종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요. 우리 구미시 예산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이 늘어나는 비율에 비례해서 도서 구입이 됐는지가 궁금해요. 예산은 많이 늘어났잖아요? 근데 도서 구입이 좀 약하다는 얘기를 얼핏 들었는데 당장 대답하기, 할 수 있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대답할 수 있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 부분에 대해서요?
○이상호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사실은 이제 산동도서관 개관쯤에는 이제 개관하는 도서관이 있으면 사실은 평년 대비 한 1억이나 2억, 3억 정도 조금 증액이 돼 가지고 사실 예산이 배정이 됐고요. 이제 개관이 돼서 어느 정도 안착이 되면 저희가 이제 도서 구입은 조금 더 이렇게 평년 수준으로 이제 그 예산을 올리는데 실제로는 사실 작년에 조금 도서 구입이 감액은 됐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 과 단위로 전체적으로 예산이 조금 감액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지난 한 10년 데이터를 한번 봅시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아, 도서 구입.
○이상호 위원 구미시 예산 늘어나는 거랑 우리 도서 구입 예산이 늘어나는 거랑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아, 비율 말씀하시는 거죠?
○이상호 위원 이게 데이터만 좀 한번 뽑아 보시고 이게 그다음에 348쪽에 보면 청소년은 왜 이렇게 좀 사업비가 적게 잡혔는지 궁금하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348쪽요?
○이상호 위원 예,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다 7,000, 6,000 단위인데 이게 700만 원, 청소년들이 책을 덜 보나요? 글쓰기, 독서 아니면 여기 뭔가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게 제일 높아야 되지 않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청소년 부분, 예.
○이상호 위원 단순하게 해석하면 제일 많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왜 700만 원밖에 안 했어요? 청소년들이 참여할 기회를 프로그램 전체로 보면 영유아, 어린이 다 합치면 1억이 넘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너무 이쪽에 편중돼 있고 성인은 7,900 돼 있고 청소년한테 가장 도서관이랑 독서문화랑 밀접해야 될 대상이 청소년인데 이 예산 편성이 왜 이래 됐는지 궁금하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이제 저희가 사실은 저도 사실 청소년에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고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이제 청소년에 대한 그런 어떤 시설이나 그런 어떤 레저나 이런 쪽으로 많이 부족한 그런 어떤 나라 전체로 봐서 좀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도 이 청소년을 위해서 좀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하는데 또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그렇긴 한데 사실 학교에 저희가 관련된 거를 공문을 많이 보내기는 해요. 하면 그 신청이 조금 어려움이 있고 이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가 이게 아무래도 교육 쪽으로 많이 이렇게 학원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가다 보니까 이게 청소년 쪽으로 저희가 사실 많이 노력은 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따나 저희가 내년에는 청소년 쪽으로 조금 더 체계화해서 예산 배정을 많이 해서 저희가 좀 노력을 잘해 보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필요로 하는 예산을 잘 헤아리면 충분히 저는 이게 돈이 없어서 못하는 얘기를 많이 하지 뭐 돈이 남아돌아 못한다는 얘기는 잘 안 하잖아요? 근데 영유아, 어린이는 엄마들의 목소리가 세서 그런지 이 예산은 많아요, 단순하게 보면.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거는 이제
○이상호 위원 근데 청소년들한테 뭔가 기회를, 예산 편성할 때 이거는 이번에 좀 뭔가 연구 개발을 해서,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상호 위원 이거 오늘 제가 이렇게 짚어 놓으면 본예산 세울 때 좀 다시 얘기 좀 해 봅시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이렇게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뭐 참여할 기회 아니면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당연히 올 텐데 청소년이 뭐 다 학원 가지는 않잖아요? 요즘 뭐 방향이 이게 360도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요즘 청소년들이, 근데 기회를 줘야 되는데 참여 안 하고 여기 관에서 가지고 가는 헤드에서 프로그램만 자꾸 요구를 하면 참여 안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수요조사를 좀 해서 어떤 걸 하면 좋겠냐고 했을 때 저는 충분히, 700만 원 가지고 행사 하나도 못 해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저희가 이거는
○이상호 위원 이게 참여 안 한다고 해서 여태까지는 너무 무방비 상태로 놔둔 거 아닌가, 단순 자료 보고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대책을 좀 세우기를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리고 아까 자료 그다음에 도서 구입 자료도 제가 좀 요청을 했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상호 위원 우리 구미에 주소를 둔 서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서점 말씀하시죠?
○이상호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이상호 위원 우리 도서관에서 연간 매입하는 자료를 이게 지금 현재 7개 도서관에 강동복지회관까지 하면 8개, 작은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5개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5개, 그게 공식 우리가 시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공립 작은도서관.
○이상호 위원 새마을 또 별도일 거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이상호 위원 새마을도서관은 별도로 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그거는 공립은 아닙니다, 지회에서 운영하는 거라서.
○이상호 위원 우리 시립도서관에서 관장하는 도서 구입 데이터를 좀 정리해서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더 질의하실 분?
예, 김현경 위원님.
○김현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류정숙 관장님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346페이지 보면 3-1, 3-2 행사가 9월, 10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맞습니다.
○김현경 위원 연이어서 계속 이어지는데 프로그램 자체가 완전히 다른 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달라요.
○김현경 위원 작가도 다르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김현경 위원 그죠? 핵심적인 게 완전히 다른 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예. 이 그림책은 쉽게 하면 어린이 대상이고 위에는 이제 전 계층 대상이고, 예.
○김현경 위원 조금 아까 우리 김종화 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거 제가 잠시 한번 덧붙인다면 그 책을 지금 산동이나 양포에도 아파트 단지에 도서관이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예, 예.
○김현경 위원 그게 지금 아파트 안에도 책이 많이 모자라는 실정이라 가지고 제가 국회에 이제 요청을 해서 산동에는 조금 채워 준 그런 부분도 좀 있었거든요. 거기도 조금 연계를 하면 안 좋겠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예. 알겠습니다.
○김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하나 잠깐 놓친 게 있는데 희망도서 지금 들어오잖아,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이상호 위원 이거 몇 프로 정도 우리가 소화를 시켜 내고 있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희망도서
○이상호 위원 100% 다 가능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일단 저희는 희망도서는 그 기준이 또 있거든요. 기준, 희망도서 구입할 수 있는 기준 그러니까 예를 들어 시민들이 책을 신청을 할 때 개인별로 막 이렇게 예를 들면 뭐 이렇게 참고서를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고가를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희망도서 그 기준을 세워 놨는데 예를 들어 고가 5만 원 이상이라거나 참고용 수험서 이런 것들은 저희가 배제를 하고 웬만한 거는 다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희망도서 신청한 거 거의 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예, 거의 한 80
○이상호 위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 가능하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정숙 그렇죠, 예, 예.
○이상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종미입니다.
예, 평소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총 4건의 주요업무 중 대공연장 방화막 교체공사는 ´26년 5월에 사업을 완료하였고 3건의 사업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페이지 352쪽 대공연장 방화막 교체사업은 총사업비 6억 원이며 국비 3억, 시비 3억 원입니다. 「공연법」 개정으로 안전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화재 시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된 사업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추진하여 교체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353쪽 기획공연 및 기획전시 추진입니다. 기획공연은 올해 자체 기획과 국비 공모사업 등을 포함해 총 22건의 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상반기는 정명훈과 KBS 교향악단 신년음악회,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에든버러 페스티벌 우수작 초청 시리즈 등 총 10건의 공연을 개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국립오페라단 세비야의 이발사를 비롯하여 서울시 교향악단 가을음악회, 국립발레단 공연, 조수미 40주년 송년음악회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음은 기획전시입니다. 상반기는 송년특별기획 백남준 특별전과 어린이 특별전 등을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지역청년 및 중견작가 공모전을 통해 지역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을 설계한 건축가 김수근의 건축적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페이지 354쪽 아트브릿지 구미사업 추진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의 공간, 인력, 공연 콘텐츠를 구미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4월부터 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였고 하반기는 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하여 많은 학교가 참석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페이지 355쪽 시민과 함께하는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시립예술단은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3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공연 및 기획공연, 수시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립예술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구미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창단입니다. 현재 구미에는 학교 오케스트라 활동이 활발히 추진 운영 중에 있으며 그 외 학원 등을 통해 음악활동을 하는 많은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음악적으로 우수한 청소년들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성장을 위해 구미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을 올해 10월에 창단할 계획입니다. 단원은 40명으로 구성하고 연습실 및 예산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페이지 356쪽 강동문화복지회관 운영입니다.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평생교육 기회를, 평생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정기과정, 청춘대학, 아이들을 위한 키즈 댄스교실 등 연중 다양한 문화 강좌를 추진하고 있으며 참빛도서실과 헬스장을 상시 운영 중입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위한 내실 있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희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희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김종미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 반갑습니다.
저는 355페이지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창단에 대해서 질의하고 싶습니다. 오케스트라의 핵심은 지휘자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휘자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10월 창단에 앞서서 지휘자 선발에 대한 공모 절차 거치고 하셨는지 공개 오디션이라도 했는지 궁금하거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저희들이 올 10월 창단이기 때문에 아직 예산이 편성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9월 추경에 인건비라든지 운영비 부분을 추경에 확보해서 추경이 확보되면 그 지휘자라든지 이런 분은 공개 모집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전희정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김종미 관장님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355페이지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수시공연 선정 기준과 지금 현재 상황을 좀 알고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예, 저희들이 수시공연 같은 경우는 학교 학생들의 어떤 문화적 체험을 위해서 학교를 우선으로 하고 있고요.
또 이제 복지시설이라고 하면 관내 복지시설 예를 들면 다문화가정 단체가 지산동에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위원 그러면 저희 학생이라든지 복지 쪽에 수시로 이렇게 가시는 공연을 하시는데 그 선정 기준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종미 선정 기준은 우리가 보통 이제 우리 시에서도 다양한 쪽에서 공연 요청이 있습니다. 요청이 있는데 일단은 시의 보조금이라든지 보조금 단체에서 오는 경우는 그런 부분은 제외하고요. 그리고 이제 문화 소외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지역에 먼저 우선으로 하고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학교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학교를 우선적으로 해서 저희들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예, 오늘도 이제 구미중에서 아트브릿지라는 사업으로 구미중학교 700명을 대상으로 오늘도 예술단이 공연하러 나간 그런 상태입니다.
○이정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미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안녕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입니다.
평소 구미문화재단 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구미문화재단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전문예술인 활동 지원사업입니다. 관내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및 단체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개 모집 및 전문가 심의를 거쳐 25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예술인과 단체가 자체 기획하거나 창작한 문학,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예술활동이 시민들에게 선보여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0쪽 지역작가 예술작품 임차·전시사업입니다. 지역 내 시각예술가들의 작품을 임차하여 일상 속 공간에 전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공개 모집 및 전문가 심의를 통해 10점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 임차하였으며 구미시청 산책로에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입니다. 지역작가들이 안정적인 창작 지원, 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스 공간이자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예술인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청년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개 모집 및 전문가 심의를 거쳐 7명을 선정했습니다. 구미를 주제로 한 창작활동을 위한 활동 지원금과 함께 지역 탐색, 워크숍, 역량 강화 교육, 분야별 멘토링 등 청년예술인들이 창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1쪽 구미청년상상마루입니다. 2026년 11명의 2기 입주작가를 새롭게 모집하여 입주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과 함께 시민과 꾸준히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12쪽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입니다. 문화예술단체가 기획 운영하는 시민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개 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역량 강화 심화 과정입니다. 지역예술인들이 문화예술 교육가로서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시행된 기초 과정에 이어 심화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3쪽 시민 문화활동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생활문화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81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단체 성장 주기를 반영한 4단계 맞춤형 성장 사다리 체계로 지원 개편하여 성장기, 정착기, 확장기, 나눔기로 지원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문화가 있는 마을사업입니다. 마을별 합창단을 구성하고 교육 및 공연 출연 기회 제공을 통해 문화 공동체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도 선산, 고아, 도개 등 3개의 마을에서 운영하였으며 2026년에는 해평면을 추가하여 4개 마을 총 120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거리문화 활성화사업입니다. 시민들이 거리에서 공연과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야외 공연장과 상권을 연계한 버스킹 공연, 계절을 반영한 테마 공연 및 전시를 구성하여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관내 다양한 장소에서 연간 공연과 전시를 포함해 총 6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15쪽입니다. 산업단지 문화예술 지원사업입니다. 2025년 문화선도산단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비 지원 종료 이후에도 자체 사업으로 이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산업단지 내 기업을 찾아가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휴식, 관람,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연간 13회의 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인 문화 향유 기반 조성사업입니다.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4개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가 있는 마을사업과 대상지가 중복되지 않도록 산동, 무을, 옥성, 장천면을 예정으로 4개 지역을 선정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16쪽입니다. 구미생활문화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문화예술과로부터 위탁받아 2024년부터 2029년까지 구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생활문화센터의 주요사업으로는 공간 대관과 정규 강좌 및 원데이 클래스 운영, 공간 활성화를 위한 특화 행사, 생활문화동호회 발굴 및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17쪽으로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문화예술과로부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위탁받아 운영 중에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미디어 교육, 영화 상영을 비롯해 공간 활성화를 위한 특화 행사, 어린이 및 학생 대상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문화로 이어지는 각산살롱 운영사업입니다. 주요 내용은 강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커뮤니티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예술인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전시 운영, 공연 및 특화 행사를 통해 공간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18쪽 마지막으로 야외무대 3개소 운영사업입니다. 금오산 배꼽마당, 형곡전망대, 지산샛강생태공원에서 조성된 야외무대를 대상으로 공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2개월 단위로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운영합니다. 다만 형곡전망대는 공사로 인해 올 연말까지 공연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관계자 회의를 통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희 예, 대표이사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재단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화 간사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화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질문 몇 가지 좀 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페이지가 10페이지, 11페이지 쭉 이어져 있어 가지고 제가 페이지 말씀을 드리기가 좀 애매한데요. 좀 각 문화시설에 입주해 계신 분들 저희가 선정을 하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청년상상마루
○김종화 위원 예, 상상마루랑 뭐 몇 군데 있더라고요, 보니까.
○위원장 이정희 창작스튜디오까지.
○김종화 위원 예, 창작스튜디오, 그리고 앞쪽에 전문예술인 활동 지원하는 부분까지. 경쟁률이 어떻게 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분야별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만 이제 문학, 그다음에 시각, 공연 중에서 대략 3.5 대 1에서 4 대 1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문학은 저희들이 첫해는 10명을 지원했었는데 지원율이 좀 낮아서 5명으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대략 올해 3.7 대 1 정도 되는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3.7 대 1에서 약 4 대 1 정도 된다고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화 위원 가장 경쟁률이 낮은 데는 어딘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 예술인이 한 1,000여 명 되는데 이제 실력과 그 완성도를 기준으로 하니까 응모 자체가 이제 상위권만 주로 지금 하고 있는 게 그게 4 대 1이면 이제 40명 오면 10명이 뽑히는 구조니까 그렇게 뭐 낮다고 보기는 조금, 예.
○김종화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제일 경쟁률이 낮은 곳이 어딘지 장소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상상마루도 있고 뭐 창작스튜디오도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거기 상상마루는 청년들을 위한 원래 법적으로 처음에는 저희들이 39세 미만만 모집을 해서 청년들 이제 이거는 구미 청년들을 포함해서 외부에서도 응모를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작가들이 구미로 좀 유입되기를 희망하는 그런 취지를 가지고 만들어졌는데 사실 저희가 그렇게 지원금이 30만 원 정도 지원을 해 줍니다. 근데 이제 인근 도시에서는 50에서 한 100 정도 지원해 주고 있고 이래서 외부에서 오는 것들이 그렇게 높지를 않습니다. 그쪽은 아까 제가 4 대 1 정도 된다고 하는 거는 이제 전문예술인 지원사업 공연, 문학, 시각을 말씀드렸고 상상마루를 말씀드리면 1차에 모집했는데 한 2 대 1이 채 안 됩니다. 안 되는데 그중에서 작품 내용들을 좀 검토했을 때 안 돼 가지고 7명인가밖에 모집을 못했습니다. 추가 모집을 통해서 나이를 44세까지로 늘려서 11명을 뽑은 그런 상황입니다.
○김종화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가 예술창작스튜디오 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구에 있는데요. 제가 4년 동안 두 번 가 봤습니다. 사실상 활용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 고아지역 주민분들도 이런 게 있는지 아시는 분들이 제가 채 5%도 안 된다고 확신하거든요. 홍보도 많이 부족한 것 같고 뭐 사실 단 몇 명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게 그게 뭐 좀 안 좋게 말하면 특혜고요. 과연 뭐 이게 저게 있는지 차라리 그 장소를 다른 걸로 쓰는 게, 뭐 캠핑장이나 이런 걸로 쓰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만 좀 말씀, 그 상상마루하고 지금 방금 말씀 주신 창작촌은 조금 성격이 틀립니다. 창작촌은 지금 4명이 입주해 있는데 그거는 4명을 입주를 위한 그분들을 위한 부분도 있지만 그게 사실 대방초등학교를 20년 정도 해서 많이 낙후돼 있습니다. 시에서 올해 저희들이 받을 때 사실 받을 때 좀 난색을 표했었는데 시에서는 뭐냐 하면 그 4명이 중요한 게 아니라 거기에 중·고등학교, 초등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하러 옵니다. 연간 한 10,000명 정도 되다가 이제 최근에 와서 조금 줄여서 한 4,000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네들이 갈 데가 없지 않느냐, 이걸 재단에서 좀 받아 줬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 4,000명이 갈 데가, 예술적으로 체험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청년상상마루는 청년작가들을 위해서 하는데 그쪽의 공간은 뭐 조금 죄송한 얘기인데 그런 걸 좀 수용을 해소를 하기 위해서 그게 운영된다, 그래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사실 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4,000명이 간다는 게 잘 이해가 잘 가지 않고요. 문성, 고아에 있는 학생들 다 합치면 한 4,000명 될 겁니다, 다 합치면. 뭐 어디 저 멀리서 그렇게 많이 갈 만큼 그렇게 시설되어 있는 곳도 아니고 그거는 좀 의아하긴 한데 4,000명 온다고 하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홍보 자체가 너무 안 되어 있고요. 좀 잘 살려 달라고 당부를 좀 드리고 싶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그리고 거리문화 활성화에 버스킹 1년 6회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어디서 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이제 그거 작년에는 예산이 1억이었었는데 올해 반으로 삭감돼서 5,000만 원이었었는데 올해는 금오산에서 벚꽃축제 기간에 이제 행사가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저희들이 벚꽃 필 무렵에 이틀 동안 공연을 했었고 그다음에 영상미디어센터에 조각전시를 두 달간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인동에 4회, 진평 먹자거리에 4회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제 전반기에 예산 했던 걸 좀 절약하고 모아서 한 2,000만 원 확보가 지금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지금 아직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쪽 상가번영회 하고 또 해서 그 지역을 그대로 좀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사실 버스킹이라는 게 뭐 그 지역의 거리를 좀 살리는 역할을 좀 하는데요. 이게 사실 좀 꾸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년에 여섯 번 해 가지고는 이거 왜 하나 저는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예산이 어느 정도 뭐 아까 2,000만 원 말씀하셨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종화 위원 예, 여섯 번이면 한 번 할 때 300만 원 이럴 바에는 우리 가수를 꿈꾸는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한 번 공연할 때 5만 원만 줘도 하루에 2시간, 3시간은 할 것 같거든요. 어디 좀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데로 예산을 돌리는 게 좀 낫지 않을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맞습니다. 지금 위원님 주신 말씀이 버스킹 공연은 사실 일정한 기간 일정한 횟수가 좀 넘어야 주말 되면 그 장소에 언제 가면 그게 한다라는 이런 효과적인 면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출연금이 작년에 삭감되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한 부분 내년에는 좀 더 보완할 수 있도록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화 위원 예, 한번 찾아주십시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김종화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희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님 항상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금 저희 야외무대가 금오산 배꼽마당, 그리고 금오산 형곡전망대, 지산샛강생태공원 이렇게 세 군데가 있습니다. 근데 이 세 군데를 봤을 때는 우리 시민들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야간에는 형곡전망대에 많이 가시고 그리고 금오산에는 올레길을 걸으면서 이 공간을 지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지산샛강은 항상 사람, 시민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이 세 군데에서 저희가 대관을 접수하고 심의를 통해서 대관해 주신다고 했는데 심의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야외무대를 좀 활용할 수 있게 누구나 지나가는 시민들이 여기서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을 그냥 게릴라처럼 갑자기 공연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또 시민들도 지나가는 길에 보고 하면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대관에 대한 심의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기준점이 어떻게 되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그게 재단에서 심의를 하게 된 취지를 잠깐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민원이 아주 많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크게 민원이 발생한 두 가지입니다. 어째 하루 종일 이래 떠들고 있느냐, 그다음에 그 양질의 공연이 이제 거기 올레길에 공연장이 아니라 올레길 산책하고 힐링하러 왔는데 와 보니까 소음이 너무 시끄럽다 이거야, 그럼 조금 있으면 이제 끝나겠지 했는데 하루 종일 반복되고 있다, 그다음에 두 번째 거기에 이제 신청하면 누구나 하다 보니까 데시벨 소음이 아마추어들이 좀 커야 된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지금 하면서 120데시벨까지 허용을 하고 있는데 원래 공연 기준법은 60데시벨로 돼 있습니다. 그 배를 늘렸는데도 그걸 훨씬 더 상회를 합니다. 이런 민원이 끊임없이 와서 시에서 방법을 찾다가 문화재단에서 이걸 조금 더 정제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고 해서 저희들 보고 심의를 하라고 넘겨왔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가장 많은 게 너무 시끄럽다, 데시벨이 통제가 안 된다, 그다음에 그분들이 공연을 하면 우리 보통 1시간 좀, 이름 있는 공연도 1시간 반 정도 하면 지루한데 기본적으로 4시간을 합니다. 음료수 마시고 좀 놀다가 또 노래 부르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되지를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점 때문에 그게 이제 재단에서 개입하기 시작했다는 이제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저희들 이제 문화, 받아서 그걸 이제 심사를 했습니다. 심사를 할 때 서류 뭐 어떤 계획 누가 출연하는가와 동시에 한 10분 정도 유튜브로 공연했던 내용을 같이 첨삭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공연을 보면 전문가들은 금방 이렇게 음이 맞다 안 맞다를 판단을 할 수 있는 갑습니다. 그래서 그 공연 계획과 출연진, 그다음에 10분간 동영상을 보고서 저희들 이제 여섯 분이 전문가들이 모여서 그걸 심사를 합니다. 그래서 해 주는데 처음에는 한 두 달간은 뭐 사실 민원이 막 폭주를 했었습니다. 저희들 직원이, 그 담당 직원이 남자 직원이 한 명 있었는데 사표를 낼 정도로 도저히 못 하겠다고 해서 설득을 할 정도로 했었는데 한 3~4개월 지나고 나니까 지금은 많이 정제가 됐습니다. 시에 오는 민원도 좀 줄었고 그러니까 저희들이 제일 어려운 사항 중에서 안 되는 것들은 조금 양해를 구하는 거 하나, 그다음에 데시벨을 이제 법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간에 60인데 저희들 120까지 허용을 해 줬습니다. 그럼에도 그걸 잘 안 지켜 줘서 그걸 좀 설득을 해서 낮추는 방법 하나, 그다음에 저희들 1시간 반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2시간으로 늘렸는데 아직까지도 그게 좀 적다, 이런 민원들이 조금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은 민원이 거의 뭐 한 10% 미만 떨어질 정도로 많이 줄어져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각 분야에 골고루 좀 해 주려고 가능하면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가능하면 다 허용해 주고 최근에는 거의 떨어진 게 없는데 떨어진 건 뭐냐 하면 동시간대 예를 들어 배꼽 공연 당시에 A단체도 7시에 하겠다, B단체 7시에 하겠다 하면 2개 중에서 1개를 선정하고 1개는 날짜 좀 빈 데를 안내합니다. 그쪽으로 가면 어떠냐 해 가지고 가면 그쪽으로 가고 만약에 안 되면 이제 떨어지는 형상인데 거의 뭐 몇 개 단체 중복돼서 겹쳐서 떨어지는 거 외에는 무리 없이 좀 안정이 돼 가고 있는 그런 추세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정호 위원 예, 문화재단에서 많은 민원 때문에 많이 고생하신 거를 많이 느끼고 들어서 앞으로도 좀 잘 좀 부탁드리고요. 우리 야외무대 세 군데를 조금 더 활성화할 수 있게 뭐 오페라나 뭐 좀 시민들이 음악 프로그램을 좀 넣으셔서 문화재단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이렇게 행사를 뭐 고유한 음악 프로그램을 넣어 주셔서 시민들이 지나가는 길에 좀 체감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 좀 많이 살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위원님 말씀 잘 새겨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현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경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한석 대표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13페이지에 시민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관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81개 단체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김현경 위원 예, 거기에 이제 우리 지원하는 금액 자체가 똑같이 일괄적으로 되는지 안 그러면 사업 내용에 관해서 금액이 조금씩 달라지는지 그게 조금 궁금하고요. 그리고 81개 단체 자체를 뭐 행사를 하거나 뭐 할 때 중간중간에 모니터링도 우리 재단에서 같이 이제 하고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일단 뒷부분부터 말씀드리면 모니터링은 100% 다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 나가고 있는데 이제 지금 저희들이 81개 했는 것 중에서 한 36% 정도가 상반기에 이제 공연을 마친 상태고 하반기에 이제 한 67% 정도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들이 이제 하반기에 국비사업 10억짜리가 넘어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진행하려고 보니까 하반기는 조금 한두 개는 놓칠 수도 있을 수 있다는 말씀, 기본적인 거는 100% 다 모니터링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모니터링을 하겠다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지원 금액은 올해 저희들이 다섯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이제 생겨진 연도에 따라서 이제 수준이 성숙도가 달라진다고 보고 나누어서 4년 미만 차까지는 가능하면 공연을 좀 하지 말고 실력을 좀 키워서 시민들께 이제 전할 수 있게 좀 양질의 아까 왜 야외 3개 공연장 시끄러워서 민원이 발생하듯이 자기는 공연을 한다고 했는데 시민들이 공연이 되는 게 아니고 소음으로 다가오니까 공연하는 걸 좀 자제를 하고 키워라 해서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그 100만 원을 야외에서 활동하기보다는 강사들 초빙해서 내실을 좀 기하는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정착기는 4년 이상 11년 미만인 경우에는 150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자율적으로 신청을 받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150만 원부터 300만 원 사이 지원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11년부터 21년까지는 이제 확장기 이 정도 되면 어느 정도 되었다라고 해서 저희들이 300만 원에서 500만 원을 지원을 하고 마지막에 이제 21년 차 이상 되는 거는 이제 단독형과 복합형 2개로 나누었습니다. 단독형은 600만 원까지, 그다음에 그 복합형은 800만 원까지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렇게 이제 구간을 정해서 한 150, 300 했는데 전부 다 상한선을 다 지켜서 넣었습니다. 300만 원 같으면 300만 원, 그다음에 300에서 500 같으면 500만 원 다 지원을 했는데 저희들이 이제 그걸 어떻게 할 거냐, 이대로 줄 거냐, 여기서 이제 확정했을 때 작년에 이제 의회에서 의원님들 주신 말씀이 생활문화동아리를 좀 문턱을 대폭 낮췄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이 있어서 이제 했었는데 내용을 보니까 완성도가 좀 차별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상위, 하위 30%의 예를 들어 10개 같으면 3개 단체는 30% 삭감해서 지급했고 그다음에 20% 이래서 이제 5등부터, 6등부터 7등까지는 한 20% 삭감하고 50% 안에는 지원금 전액을 지급하는 형태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모니터링해서 내년에도 계속 이대로 가져갈 거냐, 아니면 조금 보완을 할 거냐, 이렇게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현경 위원 생각보다 그래 프로그램을 또, 그죠? 잘 나눠 가지고 역량에 맞게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감사합니다.
○김현경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김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대표님 고생 많으신데 제가 몇 가지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재단 설립하고 예술인들하고 자주 만나서 뭐 소통하는 그런 계획적으로 하는 게 있나요? 이게 지금 너무 다양하지 않나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조금 피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이거 지금 이제 저희들이 이제 3년 차에 접어드니까 그 어떤 공정성 이런 부분에 저하고 이제 좀 저녁에 좀 만났는데 그다음 날
○이상호 위원 그 뜻이 아니고요. 다양한 예술인들과 같이 한자리에 모여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그런 기회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 그런 부분을 말씀, 예, 그거는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이상호 위원 공식화해서 하는 게 있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작년에 여섯 차례 사업을 통해서 모여서 그분들 의견 청취를 하고 또 지금 이제 이 사업이 어렵다 보니까 시각은 시각
○이상호 위원 여섯 차례 하셨다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예, 그다음 지금 문화재단이랑 문화예술과랑 구분하는 게 어떻게 보면 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다시 한번 말씀.
○이상호 위원 문화재단사업, 문화재단사업과 문화예술과사업을 어떻게 이렇게 보면 되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구분을 하는가를
○이상호 위원 예, 예. 어떻게 뭐 단순하게 보면 문화예술과의 일이랑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이랑 어떻게 구분이 되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거는 이제 정책에 관한 입안이라든가 그다음에 언론, 종교 이런 쪽의 사업은 주로 문화과에서 하고 시민들 활동, 예술인의 육성 지원에 관한 거는 재단에서 하고 크게 그렇게 좀 구분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선이 그어지나요? 제가 볼 때는 뭐 비슷비슷해서 이쪽도 하고 저쪽도 하고 하는데.
그다음에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거는 이렇게 자료를 보면 저는 처음이라서 다양한 사업을 하는데 지금 재단 설립하고 2년 지났나요? 3년? 3년 지났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올해가 이제 3년 차.
○이상호 위원 2년 지났네,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좀 이렇게 질적으로 뭐 성과가 있나요? 재단을 설립했는 데 대해서 잘했다라는 성과 뭐 한두 가지 있으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희들 전국적으로 지역 문화재단이 165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잘한 사업을 공모를 했습니다. 올해 속초에서 지난주 수·목·금요일 있었는데 저희들이 문화산단사업을 성과를 거기에 출품을 했습니다. 출품을 해서 40개를 선정하는데 저희들이 13등을 했습니다. 늦게 출발을 했지만 상당히 주목받는 나름 성과를 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문화산단이랑 이쪽 문화재단이랑 다른 거 아닌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문화산단사업을 저희들이 하는 사업을 말하는 겁니다.
○이상호 위원 같이 하나요? 이쪽에서 하는 문화산단사업인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문화산단 첫째 시범사업 해 가지고 첫해 7억 6,000만 원 전액 국비로 했고 작년에 20억 문화산단 문화페스티벌을 했고
○이상호 위원 그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올해 그 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이상호 위원 그거 산단에서 한 거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 사업을 저희들이
○이상호 위원 아니요, 아니요. 재단에서 하는 게 아니고 문화산단에서 그 사업한 거 아닌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직접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문화재단에서 했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직접 윤성방직에서 저희들이 직접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게 문화산단 관련된 부서에서 한 거 아니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닙니다. 그 사업은 저희들 재단에서
○이상호 위원 재단에서 한 거예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재단에서 해야 될 일이에요? 산단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 산단은 이제 윤성방직 전체를 만들어내 가지고, 제가 사업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상호 위원 예, 그 관계되는 부서가 있는데 재단에서 했다고요? 그거 좀 자료 나중에 한번 보여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좀 보니까 불편한 게 5쪽에 보면 문화시설 현황이 있는데 이게 강 서쪽에 다 있어요. 강 동쪽에 있는 분들은 구미시민 아닌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저거는 저희들이 만든 게 아니고 이제 시에서 부분적으로 이제 넘어오기 시작을 한 부분입니다.
○이상호 위원 넘어오더라도 이게 신경 조금 쓰면 학서지에도 무대 있고요. 구평 별빛공원에도 무대가 있어요. 아예 관심을 안 가진다는 거예요, 이 자료만 봐도.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공간을
○이상호 위원 그렇지 않은 게 아니고 자료 보면 그렇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게 야외무대 18쪽에 보면 야외무대 3개소 공연 운영인데 이거는 이제 금오산 같은 경우는 너무 많이 하려고 해서 문제인 거고 다른 지역은 또 무대가 있음에도 안 하는 게 문제인데 조정하기 위해서 이쪽으로 넘어온 것 같은데 금오산관리사무소에서 해야 될 일을 재단으로 넘어왔다, 이 말이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그럼 이게 교통정리도 필요하지만 시설을 만들어 놓은 별빛공원이라든지 거기도 사람 많아요. 근데 그런 데를 좀 공연 프로그램을 좀 준비를 한다든지 무대는 실컷 만들어 놔 놓고 1년 내 한 번도 못 봤어요. 학서지에도 무대 그렇게 크게 만들어 놓고 공식적인 공연을 하는 거 못 봤어요. 동네에서 조그마한 뭐 행사한다든가 이런 거밖에 안 하거든요. 그거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의도가 있었을 텐데 그럼 이런 거를 자료를 만들 때도 5쪽처럼 이렇게 낙동강 서쪽에만 다 있어요. 동쪽에 있는 게 하나도 없어.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저희들이 만든 게 아니고
○이상호 위원 이런 것도 좀 세심하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기존에 있던 걸 이관해서 받는 것이고
○이상호 위원 이관해 받더라도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이제 말씀을 드리면 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내년 지금 올 하반기에 리모델링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
○이상호 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재단 대표님이시니 이런 자료 하나하나를 보더라도 구미 전체에 골고루 편성이 돼 있느냐 제가 이 말씀을 자꾸 드리는 거예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부서에서 자료 내려오는 거는 모든 거는 그럼 부서 핑계 대고 재단에는 생각이 없고 시키는 일만 하시는 곳은 아니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 유인물을 만들더라도 안배도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공연이라든지 기획이라든지 이게 81개 단체 이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리고 이게 그 한쪽으로 좀 치우치면 안 된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이상호 위원 아직 시간이 있으니 저도 한번 자료를 더 보겠습니다만 이게 예산 세울 때 지금 짚는 이유는 예산 세울 때 공연이라든지 활동하는 그리고 구미 전체를 좀 안배를 해 달라, 이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이상호 위원 보는 데만 계속 보다 보면 다른 쪽이 빠져 버려요. 그렇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예.
○이상호 위원 계속 목소리 센 데만 계속 듣고 아니면 지금 기존에 하던 대로만 하면 세금은 다 똑같이 내는데 소외된다 이 뜻입니다. 공연이라든지 뭐 기획이라든지 이걸 좀 제대로 하셔서 구미 구석구석을 아니면 지역별로라도 좀 분배를 해서 좀 안배하고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굉장히 복잡하고 다양한 게 문화인데 이게 뭐 금방 성과가 안 나더라도 큰 틀은 좀 전체를 좀 안배해서 대표님이 그 정도는 중심축을 좀 잡아 주십사 이 뜻입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유념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예.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예, 이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리 3페이지에 보시면 지금 정원과 현원에 보니까 7급이 16명의 지금 현원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5급이 2명, 6급이 4명이 돼 있는데 7급이 많은 구조가 된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향후에도 계속해 이렇게 구조가 계속 이렇게 될 건지 이 부분 말씀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 지금 구미 관내에 청년예술인이 지금 몇 명 정도 있는지 그리고 그 청년예술인들한테 저희가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부분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 먼저 3페이지에 있는 직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여기 정원은 애초에 설계할 때 이런 정도로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만들어졌고 실제 인원을 뽑는 과정에서 보면 정원 7급은 10명인데 16명으로 돼 있습니다. 대리급이라든가 그다음에 차장이 응시를 안 했습니다. 또 응시를 했는데 저희들하고 자격이 맞지 않다 보니까 주임을 좀 더 뽑게 되어서 이게 이제 2년 지나면 이제 승진을 하니까 올 하반기 정도부터 이제 승진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이 6급은 이제 자연적으로 해소가 되고 그다음에 7급은 해소가 되고 위에 7급으로 올라오는 그런 구조라고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청년예술인의 정확한 숫자는 저희들이 조사한 게 없고 예총의 자료를 인용을 하고 저희들이 설문조사를 한번 실태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때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39세 미만이 대략 230명 정도 활동을 하고 있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고 좀 전에 말씀드린 이제 상상마루에 11명, 그다음에 청년예술인 작년에는, 이제 7명인데 올해는 5명에서 7명으로 늘려서 지원하고 있고 그다음에 전문예술인 아까 문학, 시각, 공연 분야에 청년예술인들이 오면 약간의 가점을 주는 이런 정도에 지금 머물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정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희 예, 이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문화재단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기는 내일 7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환경교통국,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이정희
- 김종화
- 김춘남
- 김현경
- 양진오
- 이상호
- 이정호
- 전희정
○출석전문위원
- 이덕진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 낭만관광과장장정수
- 체육진흥과장김혜선
- 위생과장김은희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류정숙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종미
○기타참석자
- * (재)구미문화재단
- 대표이사이한석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