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8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7월20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한 가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도 지난 17일 호우 경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재난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행정안전국에서는 재난 취약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의 주시하며 어떠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업무 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안전국, 평생학습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서울사무소, 구미도시공사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입니다.
보고 방법은 이전과 동일하게 국장님, 과장님 순으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정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행정안전국 소관 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행정안전국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국장 김팔근입니다.
평소 행정안전국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 행정안전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59페이지 조직 현황입니다.
행정안전국은 6과 1사업소 29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서별 주요업무는 360페이지와 같습니다.
361페이지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363페이지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혁신을 주도하는 행정! 위기를 이기는 안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 수요를 반영하고 민선 9기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행정 업무 혁신에 집중하겠습니다.
이어서 총무과부터 각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세부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손혁영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366페이지 2026년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추진입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는 오는 9월 9일부터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는 추석 2주 전으로 시기를 앞당겨 온오프라인 사전 판매를 강화하고 현장 택배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아울러 기업체의 대량 구매와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연계해 우리 농가의 실질적인 판로를 넓힐 계획입니다. 시세 변동과 출하 시기에 민감한 농축산물인 만큼 참여 농가와 긴밀히 협의하여 행사 당일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367페이지 신규 임용 공무원의 ‘슬기로운 공직 생활’ 지원입니다.
임용 축하 웰컴 키트 증정과 AI 역량 검사를 활용한 초임 부서 배치, 공직 적응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임용 전부터 공직 초기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사회 안착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368페이지 공직자 맞춤형 직무교육 운영입니다.
신규 임용자부터 관리자까지 직급과 역량에 맞는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경력이 풍부한 중앙 부처와 경북도 실무자를 초청하여 직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AI 직무 교육을 상·하반기에 운영하여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은 절반, 성과는 2배의 스마트 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요특강, 온라인 교육 콘텐츠 운영 등 교육 수요를 상시 반영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공직 교육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공직자 맞춤형 직무 교육을 통해 우리 직원들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행정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69페이지 직원들의 건강 충전을 위한 근무 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현재 별관1에 건강지킴이실과 휴게실을 운영 중이며 2028년까지 체력단련실 등 건강 증진 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한 직원들의 심신 건강 관리를 위해 심리 상담과 종합 건강 검진을 지원하고 일상 속 매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370쪽 직원들의 주거 안정과 사기 진작을 위한 주거 안정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2024년부터 설치 운영 중인 공무원주거안정기금으로 공무원 아파트 매입·임대 지원, 주거 자금 대출 이자 지원,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직원들의 실질적인 주거 부담을 완화시키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우리 저 김정도 위원장님께서 우리 모두 발언에 말씀하실 때 폭우로 인해 이번에 피해가 좀 많았죠, 그죠?
○총무과장 손혁영 예.
○김영태 위원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양성평등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지금 우리 국장님, 우리 구미시에 한 1,900명 되는데 남녀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지금 한 6 대 4 정도 됩니다.
○김영태 위원 6이 어디입니까?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여성 공무원.
○김영태 위원 여성분들이라요? 이번에 제가 태풍 수해를 입고 나서 저희 지역을 한 바퀴 돌면서 비 오는 날 저도 쓰레기도 수거하고 맨홀 주위에 쓰레기가 쌓이면 당연히 맨홀로 물이 이제 유입이 안 되겠죠, 그죠? 그러면서 쓰레기 수거도 하고 했는데 남자 직원이 없어요. 저하고 우리 여직원 공무원 여직원 둘이 하고 서이 3명이서 쓰레기를 맨홀 주위로 다 돌았는데 동에 좀 배치할 때 남자 직원들을 좀 배치는 좀 필요하다. 여성분들이 사실 하기 좀 그런 일들이 좀 버거운 거거든요. 좀 배치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남성들이 있더라도 그런 태풍이라든지 이런 데 긴급 상황일 때는 남자분들이 당직을 좀 서든지 모두가 좀 그런 일들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총무과장 손혁영 예, 지금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7급 이하 직원들은 이제 여성 비율이 현재 더 높은 상황인데 그런 방금 말씀하신 거 잘 고려해서 직원 배치에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그리고 뭐 하나 여기 봅시다. 1페이지에 1번 366쪽에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올해 3회째라고 말씀하셨죠?
○총무과장 손혁영 예, 예.
○김영태 위원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이 행사가 단순히 우리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니고 구미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로 저는 거듭나야 된다고 그래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여기 좀 하나만 좀 자료를 요청을 하겠습니다.
우리 3회 때까지 방문객 수하고 그다음에 총매출액 그다음에 농가별 실적, 판매 실적, 예산 집행 내역, 향후 보완점.
그래 제가 왜 이 이야기를 드리느냐 하면은 구미의 뭐 한우를 30% DC 해서 판매를 하고 뭐 구미의 대표적인 떡볶이는 뭐 40% DC 해서 판매하고 이런다면은 그분들한테 소득 증대에 뭐 얼마나 되겠냐 이 말입니다. 꼭 좀 자료 좀 요청드리고.
○총무과장 손혁영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수요특강, 수요특강 우리 담당자 팀장님이 예,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알기로도 속에 좀 들어가 보니까 아침으로 매일 호텔에 가서 모시고 오고 모셔다 드리고 참 공무원이 할 역할이 아닌 것 같은데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 이 자리에 좀 드리겠습니다.
좀 보완할 점은 사실 제가 수요특강도 저도 사실 맨이라 할 정도로 많이 가는데 매일 수요특강 듣는 사람들만 듣더라 이거라. 그러면 듣지 않는 사람들은 관심이 없는 건지 좀 홍보를 좀 많이 해서 지금 그 교육을 받으면 직원들한테 뭐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뭐 있나요?
○총무과장 손혁영 예, 저희 뭐 장기 교육자 대상자 선발할 때라든지 그런 데 가점 주는 거는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이걸 수요특강을 뭐 억지로 하는 건지 직원들한테 그런 눈이 좀 비쳐져요.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출장이다 그럼 3분의 1은 줄어요. 시장님 얼굴도장 찍으려고 나오는 것밖에 안 돼. 좀 그래서 안타깝다는 얘기 좀 생각이 많이 들고요. 그리고 현재 우리 강사 선정 기준이 우리 도에 화요특강 있죠?
○총무과장 손혁영 예.
○김영태 위원 도에 화요특강 있는 그 강사를 그대로 뭐 해서 계약해가 받습니까? 어떻게 합니까?
○총무과장 손혁영 아니, 그렇지는 않고 저희 자체적으로 뭐 섭외하거나 선정해서 뭐 도에 강의하신 분도 한 분씩 참고는 하는데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저는 우리 지역에 전문가들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전 국회의원 출신도 있고 여러분들이 있는데 그분들도 아마 초청 대상이 아닌가. 구미를 지역을 너무 잘 아는 분들인데 그래서 조금 지역 전문가들을 조금 배치하는 것도 좀 괜찮다라고 봅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예.
○김영태 위원 예, 하여튼 그래 좀 해 주시고 이 수요특강이 좀 확대가 좀 돼서 우리,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우리 공무원들이 좀 많이 좀 듣는 그런 수요특강이 좀 되었으면 좋겠어요.
○총무과장 손혁영 예.
○김영태 위원 예, 좀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예,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유승헌 위원님.
○유승헌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366페이지 1번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추진 관련해서 먼저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총무과 업무 보고 자료를 쭉 봤을 때 제일 첫 번째 있는 이 사업은 이게 총무과에서 주관하는 게 맞는지 좀 의문이 듭니다. 주 내용이 이제 주요 내용이 구미 로컬푸드 홍보 및 사전 판매 뭐 이렇게 쭉쭉인데 이게 총무과에서 담당을 해서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일단 답변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일단 이게 처음에 이제 예산 세울 때 향우회하고 네트워킹 강화 그런 사업 차원에서 구상을 하다가 이제 서울에서 로컬푸드 페스타 하는 쪽으로 그렇게 이제 진행이 됐는데 그래서 총무과에 이제 예산이 서게 되었고 지금 이제 올해 하면 3회째가 되는데 내년에는 또 이제 관련 부서 쪽으로 이관하는 쪽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3회째 이렇게 진행하면 그런 문제 제기가 당연할 것 같은데 이때까지 이렇게 된 게 조금 의문이 들어서 여쭤봤고요.
그리고 로컬푸드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 지금 로컬푸드 얘기하면 딱 떠오르는 우리 재단도 있고 금오산에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 이번에 또 저기 상모에 또 하는 게 있는데 그쪽이 이걸 주관해서 그 기관을 활용해서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활용을 하려고 재단까지 만들어서 지금 그 기관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제 보면 그 기관에서 주력으로 하는 게 그냥 먹거리 푸드 센터 두 군데 이렇게 운영하는 것 말고는 딱히 없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있는 기관을 세분화해서 적극적으로 더 활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총무과장 손혁영 예, 예.
○유승헌 위원 그리고 그다음 예, 그리고 제가 여기 360페이지 주요업무 보니까요. 공무원 교육, 후생복지, 공무원 노조, 공무직 관리 이런 부분도 업무 내용에 들어 있는데 업무 보고 내용에는 관련된 내용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혹시 제가 듣기로 이제 타 지자체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 생일 특별휴가라든지 그런 제도들이 이제 공무원 복무 이제 복지 관련 조례를 통해서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 구미시도 시장님께서 이제 말씀을 하셔서 한 번 이제 실행이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그게 한 해 하고 그쳤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왜 한 번만 하고 그쳤는지 뭐 좋은 것 같은데 그러니까 뭐 의견을 들어서 시작은 해 보셨을 거고 근데 한 번만 하고 그쳤다라는 거는 또 그 이유가 있으실 거잖아요. 그 내용에 대한 답변 듣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작년까지 저희가 이제 생일 휴가 특별휴가를 활용해서 생일 휴가를 이제 했었는데 그 말 그대로 이제 특별휴가는 이제 시장님께서 이제 재량으로 그렇게 이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이제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작년까지 그렇게 했었는데 올해는 뭐 일단 다른 쪽이나 그런 쪽으로 뭐 예를 들면 설 명절 때 근무했는 그런 분들한테 특별휴가를 부여를 했었고요. 그런 식으로 이제 좀 유연성 있게 운영을 하다 보니까 올해는 생일 특별휴가는 안 주는 걸로 됐는데 또 내년에는 또다시 검토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유승헌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시장님께서 그걸 이제 특별휴가라는 걸로 줬는데 특별이라는 의미가 시장님께서 뭔가 이제 이하 공무원들에게 시혜성으로 베푸는 그런 취지로 비쳐지지는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이걸 했을 때 실제 공무원들이, 공무원들이 이 특별휴가를 통해서 본인들의 만족감이나 이런 피드백들을 또 이제 한번 받아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것들 그러니까 복지는 어쨌든 수혜를 입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주는 사람이 뭔가 시혜성으로 베푸는 것처럼 그런 식의 특별함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총무과장 손혁영 예.
○유승헌 위원 마지막으로 자료 요청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 원본 서류 같은 경우는 우리 위원장님 통해서 요청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제가 자료 요청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 민생소통 보좌관 5급 상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채용 과정 관련 일체의 원본 서류를 요청을 드리고요.
그리고 미디어 담당 채용 공고가 지금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관련한 서류 일체를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일반 임기제 전문직 포함해서 직급 부여 기준과 전문성 그 기준에 대한 자료를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저희 구미시에 팀장급 이상 직렬 불일치 인사이동 내역, 내역도 4년 치 자료를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읍면동 부서별 과장급 이상 지금 복수직렬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 현황 연도별로 어떤 식으로 늘어났는지 이 현황도 '22년부터 현재까지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진호 위원님.
○장진호 위원 예,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업무 보고 자료에는 지금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인동·진미 행정동 통합 타당성 조사 용역 얼마 전에 있었는데 저희들 인동·진미의 행정동 통합 문제로 인해 가지고 굉장히 지금 뭐 고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서 잠시 의견 좀 들어보려고 발언 요청했습니다.
저기 행정동 통합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저희들한테 이제 통보가 왔습니다. 왔는데 그 통합을 찬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인동동·진미동 다 50%가 넘었습니다. 찬성을 했고요. 다들 지금 찬성을 원하고 있는데 그 행정 서비스나 지금 뭐 청사 문제에 있어서 단점들을 가지고 지금 많이 의견 충돌이 있었습니다. 예,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저희들 인동·진미동에서는 1년여에 걸쳐서 지금 계속 회의를 해 왔고 동 통합 문제 추진을 해 왔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이 문제가 심각하고 꼭 통합을 해야 된다라는 지금 뭐 다들 주민들의 의견인데 시에서 이번에 용역 조사에 의해 가지고 조금 저희들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예, 이 부분에 대해가 조금 설명을 보충 설명 좀 듣고 싶고요. 그 행정 서비스 공백에 있어서는 고아읍의 출장소 운영을 뭐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그 관계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예, 일단은 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 의견은 이제 설문 조사 시에는 찬성이 50% 이상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일단은 뭐 이제 통합을 추진을 하더라도 또 추진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문제 이런 거에 대해서 또 현실적인 고민은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청사 문제라든지 행정 서비스 문제 그런 문제를 먼저 이제 그 논의를 이제 하면서 이제 통합을 점진적으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행정 서비스 관련해서는 만약에 통합이 되면은 그 인원이 뭐 예를 들면 진미동 인원하고 인동동 인원이 그대로 갈 수는 없습니다. 사실은 이제 다른 동과 비교를 해서도 그렇고 다른 뭐 시군의 사례라든지 그런 걸 봐서도 이제 검토를 해야 되고 출장소는 뭐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고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리적으로 거리가 워낙 이제 원호하고 고아읍사무소하고 떨어져 있다 보니까 출장소를 운영 중인데 인동에도 만약에 뭐 그런 게 필요하다면 출장소는 둘 수는 있습니다. 있는데 대신에 공무원 전체 인원수 그런 거는 또 이제 별도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진호 위원 예, 저희들 입장에서 조금 더 세밀한 검토와 적극적인 추진 계획을 좀 수립을 해 가지고 시에서 조금 더 통합을 할 수 있는 뭐 적극적인 방향을 좀 세워달라는 부탁을 드리고요.
○총무과장 손혁영 예.
○장진호 위원 다음 인동·진미 통합 문제로 회의가 있을 때는 책임을 좀 질 수 있는 또 발언을 할 수 있는 국장 이상의 시에서 또 조금 더 이제 책임 있게 의논을 할 수 있는 분이 참석해서 같이 의논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의견들이 많습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예.
○장진호 위원 꼭 좀 그 부분 참고하시고 통합 계획을 원할 수 있도록 통합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더 시에서 협조해 주시고 추진을 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예, 알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방금 장진호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동 통합 관련된 문제는 사실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되게 와닿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이제 국이나 과장이라든지 책임 있는 분들께서 같이 현장에 나가서 시민들의 또 주민들의 의견을 꼭 청취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우리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국장님, 기초자치단체 의석 의전 서열이 어떻게 되는지 좀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의장님 뭐 의회 말씀이죠?
○김재우 위원 아닙니다, 지자체요.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지자체 우리 시장님, 부시장님 그리고 이제 지금 국장들은 이제 우리 직제순에 보면 뭐 이제
○김재우 위원 아니, 기초자치단체에서 행사하는 의전 의식 행사 서열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습니다.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그거 뭐 어떤 참석 범위는?
○김재우 위원 기초자치단체에 하는 공식적인 행사, 6월 1일 현충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아, 예, 이제
(김팔근 행정안전국장, 자료 건네받음)
○총무과장 손혁영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가만히 계세요, 과장님. 어디 끼어듭니까.
○행정안전국장 김팔근 시장님, 국회의원 그다음에 시의회 의장님, 도의원, 시의원 그다음에 이제 기타 기관 단체장, 경찰서장, 교육장, 소방서장 이렇게 이게 이것이 정상 순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총무과장 손혁영 예,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렇습니다.
자, 나중에 하겠습니다.
368페이지 공직자 맞춤형 직무 교육은요, 이때 공직자들한테 의식 행사가 행안부 기준 어떻게 되는지 의식 행사 프로그램 넣어가 국장님, 과장님 가서 교육 같이 받으세요.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자료 요청을 했고요.
369페이지 건강증진실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아주 좋은 정책 같아요. 그런데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흉내만 내지 말고요. 뭐 샤워기 한 개 넣고 뭐 운동기구 한두 개 넣고 뭐 안마기 한 개 넣고 이런 거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려면 제대로 하고 아니면은 또 창고 될 수도 있으니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부분은.
○총무과장 손혁영 예, 예.
○김재우 위원 아주 좋은 정책이에요. 우리 공직자 워낙 많고 어디 여수시에 가니까 의원들도 이런 걸 의회에 이런 걸 만들어 놨어요. 의원들하고 직원들 쓰려고요. 멋지게 만들어 놨는 걸 본 적이 있어요.
(위원들을 향해)
아주 그때 우리 보셨죠, 그죠? 그때 갔으니까. 만들어 놨더라고, 아주 좋은 정책이에요. 그리고 외부 활동하고 있을 때 하는 거 좋은 정책이라 가지고 제대로 하든지 안 하든지
○총무과장 손혁영 예, 예
○김재우 위원 둘 중에 하나입니다.
○총무과장 손혁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여기까지 하고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자료 요청만 하겠습니다.
로컬푸드 자료는 제출받았고 구미시 의식 의전 매뉴얼 행안부 기준 매뉴얼이 있습니다. 그 매뉴얼을 저한테는 제출 안 해도 돼요. 그래서 제출을 하되 읽어보시라고 국장님, 과장님 읽어보시라고 내한테 한 부 제출해 주세요. 그러면 어떻게 의식 의전을 해야 되는지 보일 겁니다. 지금까지 내가 지속적으로 의전을 해 달라고 그러니 우리 대우해 달라는 식으로 오해를 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들 대우 필요 없어요. 의전을 해 달라는 겁니다. 의식 행사를 제대로 하라는 겁니다. 우리 의자 자리 안 줘도 욕하는 사람도 없어요. 소개 안 해도 일부 의원들 빼고는 말도 안 해요. 어떻게 하느냐를 정확하게 아시라, 두 분 다 잘못 알고 있어요. 그러니 이렇게 행사가 진행되는 겁니다. 내한테 자료 제출해 주시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정무 보좌관, 소통 보좌관, 민생소통 보좌관이 업무 분장에 이름은 올라가 있는데 뭘 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업무 분장조차도 없는 구미시입니다. 과장님, 답변해 보시죠.
○총무과장 손혁영 업무 분장은 지금 돼 있습니다. 돼 있고 뭐 세 분 다 좀 역할은 뭐 같은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김재우 위원 구미시청의 공식 업무 분장표에는 없습니다. 있습니까?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내가 지금 한번 펴볼까요? 잠시 기다려 보세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총무과장 손혁영 예, 저희 규칙에는 안 돼 있는데 저희 채용하면서 채용 과정에 전문 임기제에 대한 업무 분장은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규칙에 있는 업무 분장 정무·소통·민생 특별보좌관에 있는 규칙에 있는 업무 분장 그리고 업무 실적, 업무 성과, 임금, 근태 모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가는 누가 하시나요? 행안국장님이 하시죠?
○총무과장 손혁영 예.
○김재우 위원 예, 그거는 소속인 걸로 내가 알고 있으니 방금 들으셨죠? 그거 모든 일체의 자료 최근 4년간 근태도 포함돼 있습니다, 근태. 근태는 위원장님, 원본 좀 제출 요청하겠습니다. 근태 원본. 예, 그렇게 요청하겠습니다.
자, 그것까지 하고 나머지는 다른 분들이 제출을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총무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안전재난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안녕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입니다.
안전재난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주시는 김정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재난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72쪽부터 376쪽까지입니다.
먼저 372쪽 재난안전 드론 데이터 상황실 연계 구축입니다.
산불, 대형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실시간 현장 정보를 파악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 현장 드론 데이터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3쪽 유해 화학물질 사고 대응 안전한국훈련입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입니다. 민관경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74쪽 시민안전보험 가입입니다.
재난·사고로 인한 인적 피해를 입은 구미시민에게 보장 항목에 따라 최대 2,7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22년 최초 가입 후 매년 갱신하고 있으며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75쪽 시민 안심 다목적용 CCTV 설치 확대입니다.
골목길, 어린이 보호구역 등 취약 지역에 CCTV를 설치 운영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376쪽 장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사업입니다.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되어 하천 저지대 배수 펌프장, 사방댐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설계 용역 진행 중으로 2029년까지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지식 위원님.
○김지식 위원 예,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372페이지 드론 관제 시스템 구축 여기에서 좋은 건데 지금 이게 그전에는 이게 없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재난에 대한 드론은 없었습니다.
○김지식 위원 아, 그래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이걸 지금 9월 달에 저희들이 구축해 가지고 만약 대형 재난이 발생 시에 지금 우리가 저희가 재난안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합니다. 행안부와 경북도와 저희가 함께 구축하면서 이제 그 재난 현장에 드론을 띄워서 실시간으로 그 현장 상황을 감시합니다.
○김지식 위원 그러면은 지금 이제 처음 실시하는 거니까 소방서하고는 연계를 어떻게 합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재난대책상황본부에 보면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 저희 대책본부에 경찰과 소방이 같이 함께합니다.
○김지식 위원 시스템을 같이 구축되어 갖고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같이 모여서 상황본부를 구성을 합니다. 같이 보고 대책을 세웁니다.
○김지식 위원 예, 드론이 장비가 이 재원이 좋아야 될 것 같아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김지식 위원 지금 소방서에는 이제 불에도 강하고 바람에도 강하고 이런 드론을 가서 가다가 드론이 재원이 안 좋으면 떨어지고 예, 그 사고가 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좀 재원 좋은 걸로 해 갖고 소방서하고 연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명심토록 하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그리고 375페이지 CCTV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김지식 위원 참 그리고 그거 하나 물어볼게요.
민방위 우리 의원들 민방위복은 원래 7월 1일 자로 좀 주는 게 맞는가요, 안 맞는가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제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파악해 보고.
○김지식 위원 예, 그게 왜 그런가 하면 기존에 있던 의원님들은 있기 때문에 괜찮은데 초선 의원들은 없어요. 그래서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예.
○김지식 위원 예,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일단 그리고 학교 주변에 구미시에서 AI CCTV가 있나요? 설치했는 데가.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지금 저희 CCTV가 지금 지능형 선별 관제 프로그램으로 해 가지고 평상시에 사람이 동작 감지가 됩니다.
○김지식 위원 그게 AI 시스템이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그게 한 80% 정도는 그래 되고 상황 목적에 따라서 보통 이제 연계되는 재난 예방용 해 가지고 하천변에 하천 수위 감시용 이런 거는 동작 감시가 필요 없기 때문에 예, 그런 건 없고 그래서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인원이 많은 곳은?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인원이 많은 곳 보통 보안용 CCTV는 다 되어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아, 상모동에 그 빅마트 앞에 거기 없어요. 사람이 그렇게 많고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아, CCTV 예, 예, 알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그렇게 많고 그럼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월요시장이 서면서 그 사람들이 많고 거기 좌회전도 많고 막 그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 다니는데 CCTV가 없어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저희가 파악해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그래서 그거 하나 물어보는 거고 그리고 그늘막 설치가 그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스마트 그늘막?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예, 예.
○김지식 위원 예, 그거 보급률은 얼마큼 됩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그게 지금 대당 1,000만 원 정도 합니다. 보통 일반 고정형은 한 300만 원대고 보급률은 지금 이제 보급하고 있어서 보급률이 많지는 않습니다.
○김지식 위원 아, 그래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김지식 위원 그러면은 고원식 횡단보도.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고?
○김지식 위원 고원식.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공원식?
○김지식 위원 횡단보도, 평평한 거 굴곡이 있는 거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김지식 위원 그거 학교마다 좀 했어야 되는데 제가 살펴보니까 그게 많이 없어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횡단보도 설치 말입니까?
○김지식 위원 횡단보도인데 고원식 예, 이래 평평하고 그리고 장애자들도 이렇게 갈 수 있는 그 높낮이가 그러니까 물리적으로 속도를 줄이는 그러니까 과속 방지턱이 아닌 고원식 이렇게 해 놨는 거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아, 예, 예, 예.
○김지식 위원 그거 설치가 많이 안 돼가 있어요. 그 학교 주변에 그 설치를 좀 많이 좀 보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해당 부서와 협조해 가지고 알아보겠습니다, 예.
○김지식 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있는데 옐로카펫 아십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처음 들어, 처음 들어봅니다. 죄송합니다.
○김지식 위원 학생들 옐로카펫이 벽에 이제 횡단보도가 있고 횡단보도 그 주위에 노랗게 칠합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아, 예, 예.
○김지식 위원 그리고 벽에도 이렇게 노랗게 칠해서 사람이 있으면 확실하게 구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드는 건데 이것도 뭐 스마트도 있고 뭐 많은데 지금 구미에 그거 설치돼가 있는 데가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저거 해당 부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료가 지금 없는데
○김지식 위원 아, 정확하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예.
○김지식 위원 이것도 재난에 사실은 들어간다고 보거든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김지식 위원 그리고 AI CCTV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그러면. AI CCTV 설치 현황하고 그리고 고원식 횡단보도하고 옐로카펫 설치 현황.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알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그리고 그늘막 설치 스마트 그늘막 설치 현황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한 가지 또 말씀드리면 그 사곡 고등학교 앞에 보면은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민방위 교육장 앞에. 거기에 굉장히 그 학생들이 많이 나와서 서고 있는데 그 앞에 그 오거리에는 스마트 그늘막이 있는데 정작 필요한 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필요한 부분 파악해 가지고 저희가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그 자료 요청하고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과장님, 우리 김지식 위원님 말씀해 주신 부분은 교통정책과에 전달해서 같이 이렇게 보고드릴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유승헌 위원님.
374페이지 시민안전보험 가입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자, 일단 제가 이 페이지를 봤을 때 제가 의원이기 전에 구미시민으로서 이 관련 내용으로 제가 듣거나 알았던 문장이 시에서 우리 자전거 타고 막 도로 자전거 타고 운동하거나 자전거 타고 가다가 넘어졌을 때 넘어져서 다쳤을 때 야, 이거 시에서 보험 든 게 있어서 그걸로 보험 처리 받을 수 있는 게 있다더라로 제가 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게 해당되는 내용이 맞습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자전거 보험은 별도 해당 부서에서 별도로 들고 있고요. 이거는 시민 전체의 안전보험 안전 관련 보험입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면 자, 우리가 안전, 재난 뭐 이렇게만 얘기하면 굉장히 넓은 의미의 단어잖아요. 제가 지금 자전거를 예로 든 것처럼 구체적인 저희 눈높이에 일반 시민 눈높이의 예를 하나만 들어주십시오, 그러면.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지금 추가된 사항으로는 농기계 사고상, 농기계 사고에 따른 후유증 보상이나 그 개 물림 사고도 이제 진단받으면 저희가 보상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화상 수술비도 있고요. 그다음에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입고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뭐 실생활에서 집에서 화상 입었을 경우에 치료비로 최대 한 100만 원 정도 이렇게 보상받고 있습니다.
제가 이 사업도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좋은 사업인데 그리고 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거를 우리가 좋은 사업은 어쨌든 잘 저기 이루어지려면 많은 분들한테 이게 수혜 우리가 타깃으로 하는 시민분들에게 이게 홍보가 정확하게 돼야 되고 그래서 그분들이 이걸 정확하게 알고 사용을 하셔야 이게 가치가 있는 거잖아요. 자, 그런 차원에서 자, 세부 추진 계획에 그 두 가지로 나눠 놓으셨는데 가입 계획 수립 아, 그전에 질문 하나 드릴게요.
이게 혹시 언제부터 운영되고 있는 정책인가요, 이 보험 제도가?
○안전기획팀장 박성희 2022년부터
○유승헌 위원 '22년부터요? 2022년부터 그러면 2022년부터 가입 계획 수립을 절차상 매년 하셨을 거잖아요. 그 내용을 자료를 요청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 두 번째 계획 수립에서 중요한 가입 및 홍보 뭐 가입 비슷할 것 같은데 이것도 관련된 그 자료를 요청을 드립니다. 제가 자료 요청드리는 취지는 이게 그냥 행정 편의주의적으로 계속 매년 하던 거니까 그냥 행정적으로 진행이 됐는지 매년 하더라도 새로운 그때그때 이걸 조금 더 발전시키기 위한 부서의 노력이 있었는지를 제가 보고자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관련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런 실적에 대해서도 혹시 뭐 받아두신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뭐 이렇게 보험 같은 경우 실제 이용했으면 보험 사용 건수 뭐 처리 건수 이런 게 있을 거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유승헌 위원 그 실적에 대한 자료도 같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홍보 자료를 아까 여기 포함된 거지 싶은데 실제 어떤 식의 홍보 자료를 만들어서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했는지 그 관련 자료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장진호 위원님.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아까 375쪽에 다목적 CCTV 설치 확대 있습니다. 저는 뭐 다른 것보다 지금 상당히 그 CCTV가 설치돼 있는데도 고장 나고 녹화가 안 되고 이런 불량들이 많이 지금 달려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금 어떻게 조치를 하고 있는지?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지금 CCTV는 지금 실시간 관제를 하고 있습니다. 관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고장 나는 거는 바로 파악해서 저희가 그 유지 보수 요원이 인력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바로 실시간 나가서 고장을 수리하고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잘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그리고 저기 저희가 설치한 CCTV도 있지마는 학교라든지 이런 부분 경찰, 소방 이런 쪽에 CCTV는 저희가 연계해서 관제만 하고 있습니다. 저장 자체는 그쪽 기관에서 하고 있고
○장진호 위원 아, 다르네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그게 한, 한 16% 정도 전체 5,131대에 대해서 한 16% 정도가 저희가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제가 좀 걱정스러운 거는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저기 저장이 잘 안 되는 CCTV가 많다, 녹화가.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그런 건 아닙니다.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저희가 유지 보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장진호 위원 예, 한 번 더 파악해 보시고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예.
○장진호 위원 이 안전재난 쪽에는 바로바로 이게 대처가 가능해야 되니까 제 생각에는 행정복지센터 동사무소 쪽하고 좀 더 이래 긴밀하게 연계가 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주민들이나 저희들이 동에서 일어나는 일은 동사무소로 바로바로 연락을 하고 그 조치가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조금 미흡하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위원님 걱정에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하여튼 뭐 다시 한번 더 전수 조사 좀 부탁드리고요. 조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자료 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김재우 위원 지난번부터 계속 내 체크하려 그랬는데 항간에 떠도는 CCTV 입찰 관련된 부분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지금 궁금해 가지고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그거는 지금
○김재우 위원 그 자료를 대답 필요, 행정사무감사 때 해야 될 거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아,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부분이 어떻게 됐는지 최근 4년간 CCTV 발주할 때 발주 사양, 발주 사양 그리고 납품 결과 그리고 CCTV를 발주하고 난 후에 하도급 업체 하도급 관리, 하도급 관리 어떻게 했는가. 발주하고 나면 하도급을 주면 하도급 관리하죠? 하도급 관리 어떻게 했는 데 대해서 매년 최근 4년간 전체 자료 좀 부탁할게요.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상세하게 좀 그거는 뭐 원본 필요 없으니까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아,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하도급 관리까지입니다. 화상도, 해상도 이런 거 있죠? 그리고 사용도 이런 거에 따라서 다르니까 그거는 구체적으로 나중에 내가 물을 테니까 그거 좀 최근 4년 치입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현황까지 어떤 흐름이 왜 그렇게 됐는가에 대해서 그죠, 그거까지 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뭐 그렇게 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유승헌 위원님.
저는 이거는 그냥 아이디어 차원에서 한말씀드리고 싶어서 발언 요청을 했고요.
375페이지 아까 CCTV 조금 전에 이제 우리 다른 위원님하고 우리 장진호 위원님하고 질의 응답해 주실 때 우리가 일반 시민이 봤을 때 이제 CCTV면 그냥 CCTV잖아요, 밖에 설치되어 있으면. 근데 실질적으로 봤을 때 아까 말씀처럼 이게 구미시에서 설치해서 운영 중인 게 있고 경찰서에서 하는 게 있고 뭐 학교가 학교 주변에 학교에서 교육청에서 하든지 학교 자체에서 하든지 이런 식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이거를 뭔가 예를 들어 시의 거는 어떤 색 그러니까 이제 기관 관리 주체의 기관별로 외부 외형의 색상을 뭔가 통일해 가지고 좀 나눠서 이렇게 설치를 해서 관리를 하면 이런 게 조금 일반 시민이 봤을 때 구분도 좀 더 잘되고 뭔가 고장 났다라는 그게 느껴졌을 때 민원을 제기하고 싶은데 시청인 줄 알고 시에 전화했더니 이거는 우리 시 소관 아니고 경찰서입니다. 경찰서로 또 이렇게 민원 뺑뺑이가 안 일어나도록 그런 이제 아이디어를 제가 한번 제시를 드립니다.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권순모 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장 조희태입니다.
새마을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79쪽 세대와 공동체를 잇는 새마을, 함께 잘사는 우리입니다.
관내 보육시설 보호 아동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문화 체험을 실시하여 올바른 역사 인식과 애국심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새마을 날 행사와 읍면동 새마을단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주거 환경 개선과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새마을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380쪽 세계로 뻗어나가는 새마을 운동 정신입니다.
베트남 박닌성 보끄엉동 화딘 마을에 추진 중인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은 올해 4년 차로 베트남 화딘 마을이 새마을 운동의 성공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득 증대와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학생의 학위 과정과 인턴십을 지원해 새마을 해외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381쪽 다 같이 함께 나누고 동행하는 새마을 운동입니다.
제26회 글그림 문화 경진대회를 구미시에서 개최하고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독서 문화 사업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창의적인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장기간 봉사한 새마을지도자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뒷받침하겠습니다.
384쪽 박정희 대통령 고향 도시, 지역 가치 확립을 위한 인프라 조성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으로 박 대통령 생가와 역사자료관 등 기념시설을 전문적이고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가칭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제2관을 건립하여 부족한 유품 수장 공간과 전시 공간을 확충하고 구미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85쪽 박정희 대통령 정신문화 계승을 위한 기념사업 추진입니다.
시민 참여 사진 공모전과 리더십 강연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미래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86쪽 지역 개발 사업 추진입니다.
소규모 주민숙원 및 편익 사업을 통해 소규모 기반 시설과 마을회관, 복지회관을 정비하고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탕모 위원님.
○이탕모 위원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새마을단체와, 단체와 자원봉사단체에 대한 지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예, 그렇습니다.
○이탕모 위원 예, 제가 그래 알고 있는데 단체별 사업 성과와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이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면서 부진한 사업은 어떻게 개선하고 있는지 간단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지방 보조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새마을회에 한 8억 3,400 정도, 바르게에 1억 2,900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 6억 6,000 정도 지원하고 있고 사업이 완료되면 저희한테 정산 보고를 하게 되고 저희가 실적 보고서, 정산 보고서를 보고 실적 승인을 하도록 되어 있는 구조고요. 그리고 새마을과 자체 심의 외에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성과 평가도 하고 그리고 유지 필요성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성과 평가에서 미흡이나 매우 미흡인 경우에는 예산 증액을, 증액을 못하도록 한다든지 예산 삭감 그리고 특히 유지 필요성 평가에서 매우 미흡일 때는 사업 폐지까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위탁금의 경우에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매년 평가를 하고 있고 그리고 올해부터는 감사실에서 민간위탁 사무 자체를 감사실에서 감사를 하고 있는 그런 구조가 돼 있습니다.
○이탕모 위원 감사실에서?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이탕모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유승헌 위원님.
380페이지 2-1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 관련한 자료를 좀 받아보고 싶은데요. 지금 '23년부터 이제 5년 계획으로 한 사업에 4년 차면 어느 정도 이제 지금 진행된 성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성과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한번 보고 싶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이탕모 위원님 질의 중에 이제 답변 중에 말씀해 주신 우리 새마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 새마을이랑 바르게 이런 관변 단체들이 있잖아요. 여기 보조금 지원 관련 액수랑 보조금으로 진행한 사업들 이런 이제 개요에 대한 전반적인 자료 요청을 함께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지금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감소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제가 생각하는 감소 원인은 이제 예전에 이제 한참 새마을이 활성화될 때에는 이제 대부분 부녀회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가정주부가 많았는 상황이고요. 또 요즘 같은 경우에는 맞벌이 부부가, 맞벌이 부부가 이제 증가하다 보니까 이제 주중이나 이런 때 행사에 참여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이제 감소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저희 도에서나 저희 새마을과에서도 이제, 이제 앞으로 새마을 활성화를 위해서는 청년 세대가 이제 주축이 돼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청년 새마을 연대라든지 관련 청년 단체에 대해서 이제 어떻게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코자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혹시 모든 업무 처리를 하는데 행정이 주도해서 이분들이 딸려가는 그런 형태로 이루어져서 감소 원인은 되지 않는가 그래 생각을 해 보는데 그렇지는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조희태 뭐 어떤 좀 구체적으로 말씀
○김영태 위원 모든 업무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도 지역 맞춤형 새마을 운동 추진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게 어떤 거예요? 1-2에 보면은, 1-2에 읍면동 협의회·부녀회 활성화 사업에서 지역 맞춤형 새마을 운동 추진이라고 적어가 있는데 이게 어떤 거예요, 그러면?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저희가 이제 25개 읍면동에 이제 부녀회나 지도자협의회에 이제 거기에 일정 부분 지원을 하고 있고 그 지원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이제 읍면동별로 지역 맞춤형으로 각종 봉사활동이라든지 취약계층을 위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지역 맞춤형 이게 거의 한계가 아닌가. 아까도 이야기,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행정에서 주관하는 대로 움직이는 그런 건 아닌지, 그건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조희태 뭐 일단은 저희가 새마을지도자나 협의회나 뭐 각자 본업이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뭐 각종 활동이나 이런 거를 권고하는 경우는 있는데 뭐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새마을지도자나 부녀회 새마을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너무 감소가 됐어요. 부녀회 지도자들이 과거에 저희들이 새마을지도자 할 때는 한 통에 인원이 남아서 광역 지도자로 활동하고 이랬거든요. 근데 너무 이거 활성화 방안을 좀 한번 찾아보세요.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저도 이제 고민이기는 한데 새마을 운동 뭐 저희 부녀회나 그리고 지도자 그리고 직공장 문고라든지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고민해 보고 추진하도록
○김영태 위원 실제 고생은 이분들이 제일 많이 해요.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저는 항상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새마을이 죽으면 구미시 행정이 마비된다라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요, 제가요. 그만큼 고생을 많이 하는 분들인데 이분들이 위축이 많이 돼 있다,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꼭 활성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 있습니다. 380페이지에 2-2번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해외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인데 이게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거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러면 이 외국인들이 저희들한테 수료를 해서 자기 지역에 가서 국가에 가서 기여했는 그런 정책 사업이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구체적으로 이제 자국에 가서 뭐 저희가 지원하는 인력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는
○김영태 위원 그런데 그 인력을 지원을 했으면 그분들이 가서 그래 새마을 운동을 전파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거기 가서 그 나라에 자기 나라에 모국에 가서 그런 했는 사업들이 있는지 그 사례 좀 자료 좀 요청하고요.
그다음에 2-3번에 자, 인턴십 지원사업입니다. 이것도, 이것도 똑같아. 실무 경험을 쌓도록 하는 사업이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지금 사업 대상들을 지금 4명 이래 딱 정해져가 있는데 이거 인원을 어떻게 모집합니까, 이거는?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저희가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 이제 뭐 1억 원의 이제 그 예산을 지원을 하고요. 그리고 새마을대학원에서 이제 개발도상국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학위 과정과 인턴십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좋습니다. 이거 사업비 내용 2개 다 자료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새마을중앙연수원 유치인데요. 새마을중앙연수원 유치요, 저도 사실 여기 가서 교육을 받아온 사람인데 이게 추진이 가능합니까?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제가 말씀을 좀 드리면 저희가 지금 이제 정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맞춰서 저희도 이제 추진을 좀 그전에도 이제 계속 추진을 해 왔던 상황인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맞춰서 저희도 이제 새마을중앙회 유치 이전하는 과정에서 이제 도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제 도에서는 새마을중앙회 같은 경우에는 공공기관이 아니라서 이번 계획에는 이제 빠진 부분이 있고요. 저희가 사실상 새마을중앙회·연수원 유치는 일단 운동 중앙회 직원들의 일부 반대도 있고 일단 저희가 도하고 협의를 해서 계속 이제 생가라든지 역사자료관 뭐 테마공원 뭐 새마을재단이 있는 이런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이런 강점을 계속 저희도 계속 이제 경북도라든지 행안부라든지 새마을중앙회 방문해서 계속 어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행안부에서 새마을중앙회에 이제 20억을 들여서 리모델링비를
○김영태 위원 그러니까.
○새마을과장 조희태 지원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당장 새마을중앙회가 이제 구미에 내려온다든지 이런 움직임은 없는데 이제 도에서도 새마을중앙회가 이제 이전을 하게 되면 경북도에 와야 된다는 입장이고 또 특히 구미는 도에 오게 되면 이런 인프라가 있는 구미에 이제 유치하는 게 당연하다, 뭐 이런
○김영태 위원 우리 새마을 우리 중흥지라고 하잖아, 구미가 그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영태 위원 중흥지고 정신적으로 상징적인 우리 새마을 운동이 구미입니다. 구미인데 옛날 고인이 되신 우리 김상조 의원님께서 이걸 적극적으로 추진을 한번 해 보겠다고 발 벗고 나섰는 상황인데 사실 제가 보기에 진전된 것이 거의 없어요. 없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그 리모델링비로 근 20억인가 다시 재투입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구미 유치가 과연 가능한가? 그러면은 지금 우리 제 생각에 그래요. 국제 교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교육들이 좀 있습니다, 거기 보면은 그죠? 단계별로 추진하는 게 어떤가, 하나하나. 그렇게 해야 되지 연수원 자체 중앙회 자체를 구미로 이전한다 하는 건 참 쉽지 않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 저희 동향 파악을 했을 때 이제 중앙회·연수원 자체가 이제 다 내려오기는 힘든 부분이 있어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은 뭐 중앙회는 차치하고라도 연수원부터 이제 저희가 테마공원 일대에 한 10만 평(330,000㎡) 되는 곳에 이제 연수원 유치 이제 용역을 통해서 계속 어필하고 있는 부분이고 저희 생각은 이제 연수원이 일단 먼저 내려오게 되면 이제 시간적인 뭐 그런 게 있겠지만 중앙회도 이제 내려올 수 있는 그런 좀 발판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하여튼 우리 새마을 글로벌 허브도시 구미라고, 인데 진짜 이거 유치에 좀 더 적극적으로 좀 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실 이런 게 사실 우리 구미에 유치가 된다면은 새마을 같으면 우리가 테마공원하고 모든 게 어우러져가 있어, 그죠? 적합 도시가 저도 구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좀 유치에 좀 더 신경 좀 써주시기를 좀 간곡히 부탁 좀 드립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381페이지에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급 관련해서요. 이게 언제부터 시행이 됐었나요?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저희 1995년도 조례 제정을 했고 그리고 저희가, 저희가 처음 지급한 연도는 지금 정확히 제가 자료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골고루 잘 혜택이 갔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잘 모르신다고 하니 첫 지급부터 자료 요청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중복 지급도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혹시나 새마을지도자 골고루 이렇게 좀 혜택이 갔으면 좋겠는데 편중되지는 않았는지 좀 살펴보고 싶거든요.
○새마을과장 조희태 아, 예.
○박윤경 위원 자료 요청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잘 알겠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그리고 384페이지에 제가 5분자유발언에서처럼 제2관 추진 잘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계획대로 잘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385페이지에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 이거는 어디서 시행을 하고 계신가요? 장소가 역사자료관인데 장소만 대여를 하는 건지 아니면 실시도 여기서 하는 거, 새마을과에서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저희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에서는 이제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에 이제 위탁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
○박윤경 위원 생가보존회, 예.
○새마을과장 조희태 1년에 한 6명 정도 되는 강사분을 모시고 박정희 대통령 정신이라든지 가치관이라든지 그전에 조국 근대화를 이룬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이런 업적이라든지 뭐 이런 거를 시민을 상대로 이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시민 상대로 그러면 자세한 거는 우리 역사자료관의 담당자께 관장님께 여쭤보면 자료 주나요?
○새마을과장 조희태 아닙니다. 저희가 이제
○박윤경 위원 하는 거 맞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생가보존회에 이제 위탁하고 저희가 주관을 하고 있는데
○박윤경 위원 하고 있는 거죠? 예, 예, 근데 보통 보면은 독도를 간다든지 뭐 울릉도를 방문한다든지 이런 체험 활동은 많이 이제 적극적으로 지원도 하고 참여도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이 강연회는 몇 명 모집하고 있나요, 정확하게?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저희가 리더십 강연을 하기 전에 이제 정기 수강이라 해야 되나, 정기 참관 정도는 한 40명에서 50명, 40명 정도가 이제 6회에 걸쳐서 참석하겠다고 했고 그리고 저희가 이제 관련 단체라든지 새마을단체라든지 그리고 뭐 시의 SNS를 통해서 시민들한테 이제 날짜나 뭐 강사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실제로 잘 운영되고 있나, 모집이 잘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일단은 저희가 그 장소가 한 120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장소인데 지금 현재 이제 2번 정도 했고요. 그리고 한 70명에서 한 100명 사이 정도 시민들 저희 새마을단체 회원분들 그리고 뭐 공무원도 와서 듣기도 하고 뭐 그런 실정입니다.
○박윤경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잘 운영되도록 홍보도 잘해 주시고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홍보 예,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박윤경 우리 간사님이 이야기해 가지고 이거 36명 지급했는 거 지급 내역, 지급 내역.
○새마을과장 조희태 어떤 지급 내용을 말씀?
○김재우 위원 장학금.
○새마을과장 조희태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저도 같이 좀 자료 요청합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기금이 20억 지금 운영되고 있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이런 시점에서 우리 과장님한테 하나 묻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설립 추진을 우리 새마을과에서 하고 있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이 민간재단이 서울에 있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우리 구미에서는 관 주도로 하려고 그러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민간 재단이 서울에 있는 민간 재단과 구미시에서 운영되는 생가보존회하고 역할 관계들은 어떻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어떤 역할을 할 건지 말씀?
○김재우 위원 예, 지금 그러니까 완전히 구분돼 갖고 지금 운영되고 있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저희가 일단 재단을 하게 되면 재단을 이제 설립하게 되면 저희 지금 생가보존회 업무 그리고 지금 역사자료관에서 하고 있는 역사자료관 관리라든지 운영 업무를 이제 통합해서 전문적으로 할 수 있기 위해 재단을 설립하고 있고요. 그리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우리가 하는 부분들은 재단을 운영에 관련된 재단을 만들자 이런 개념으로 지금 가고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제가 묻는 거예요. 뭐 그럼 재단을 만들어가 운영 뭐하러 합니까? 이러면 도시공사 운영 주면 되지, 운영을 맡기면 되지. 재단의 목적에 대해서 정확하게 접근을 하고 재단을 만들려는가에 대해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운영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 거예요. 재단 만들어야죠, 당연히. 해야 됩니다. 또 이거 잘못 오해하면 박정희 예산 깎았다라고 이야기하는데 나는 지금까지 9년 동안 박정희 예산을 한 번도 깎은 적이 없어요. 하려면 제대로 해라. 아니면 말아라, 이거였거든요. 재단도 마찬가지의 개념에서 봐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죠, 과장님?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재단을 어떻게 만들어서 뭘 할 것인가의 목적성이 중요해요. 운영만 할 것 같으면 도시공사 주는 게 맞아요, 재단 하지 말고 그렇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예.
○김재우 위원 맞지 않습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런 개념으로 봐줘야 된다. 그래서 재단을 어떻게 할 것이냐. 민간이 운영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제2의 민간 재단을 만들 수가 있는가, 없는가. 이 관점에서 시작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수많은 정치인 수많은 외부인들이 구미를 방문하고 관광화 돼 갖고 명소가 되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미박정희재단의 구미 박정희 생가를 위해서 아니면 여기에 대해서 후원금 하나 받는 데도 없고 지원해 달라는 지원금 하나 요청하는 데도 없이 왔다가 쓰레기봉투만 버리고 떠나는 장소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야 되는데 제가 지금 8년째 매년 이야기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거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떻게 추진되느냐.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는 게 안 되면 새마을지도 자녀 장학금이 있다. 그 20억 기금이 있으니 이 기금을 가지고 구미 새마을 박정희재단을 만들어서 민간 재단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우리 조례만 바꾸면 되니 이런 의지도 새마을단체에서 물어봐라라는 제안도 한 적이 있다는 거죠, 그죠?
○새마을과장 조희태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더라면 이 속에서 우리가 재단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그 속에서 관리 운영을 할 수 있는 주체를 만들면 우리 관 주도로 나가는 부분을 줄이고 새마을 정신을 계승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만들 수 있다라고 제안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몇 년째 지금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한 번 더 제안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장학금 지급에 관련된 부분만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장 조희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임웅건입니다.
평소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님, 박윤경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회계과는 5개 담당 30여 명의 직원들이 지출, 계약, 공유재산, 청사 관리를 담당하는 행정 지원 부서로서의 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 387쪽부터 394쪽까지 4건에 대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388쪽 신뢰받는 회계, 성장하는 재정 추진입니다.
예산결산과 직원 교육, 일상경비 실태 점검을 통해 예산 집행의 책임성을 높이고 회계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며 또한 효율적인 자금 운용으로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90쪽 지역업체를 최우선으로 하는 계약 업무 추진입니다.
관내 업체 계약 제고율을 위해 사업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통해 관리하고 품목별 관내 업체 리스트를 전 부서에 배포 공유하여 신규 업체 참여 확대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1쪽 유휴재산 발굴을 위한 공유재산 적극 활용입니다.
체계적인 실태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대장을 정비하고 활용 가능 공유재산 발굴을 공유하여 행정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92쪽 쾌적하고 편리한 청사 환경 조성입니다.
노후화된 청사와 부족한 사무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산동읍 행정복지센터 건립, 시청 내 통합별관 건립, 구 구미경찰서 시청사 활용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청사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 대시민 서비스 향상 및 업무 효율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승헌 위원님.
390페이지 품목별 관내 업체 리스트 전 부서 배포 이 부분 관련해 가지고요. 별도의 책자가 있으면 저도 이 리스트 한번 받아보고 싶거든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자료가 있으면 예, 공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마지막 394 여기 지금 4, 392부터 394 이쪽을 쭉 봤는데 지금 저희 양포동은 구미시 단일 행정동 중에 지금 가장 규모가 크거든요. 그런데 그 규모가 크고 지금 이제 그러니까 규모가 크다는 거는 그만큼 인구가 많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용하시는 그런 비율이라든지 이런 걸 했을 때 절대치가 높다는 말인데 그렇게 접근했을 때 지금 현재의 청사나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시설들이 많이 부족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에는 없는데 혹시 양포동 관련해 가지고는 우리 여기 회계과에 이런 장기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지금 말씀하신 양포동 문제를 비롯해서 우리 구미시 전체 청사가 읍면동 청사가 노후화되고 상당히 오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종합적으로 우리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세우고 있어 가지고 여기 말씀드린 산동읍 청사 같으면 지금 너무 오래돼서 새로 됐는 거고 양포동도 계획에는 있습니다. 계획에는 있는데 그 선 경중을 따져서 이제 순위를 책정하고 지금 우리 회계과에서 큰 로드맵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그러니까 저희 개괄적인 건 지금 나와 있는데 그거 상세한 건 내가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되어 있는 로드맵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위원장 김정도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뭐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우리 통합별관 건립 건하고 그다음에 우리 구미경찰서 리모델링 이거 매입이 가능합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예, 통합별관부터 일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예.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통합별관이 지금 우리가 지금 공모를 해서 예산 설계를 들어가고 있습니다. 설계 들어가고
○김영태 위원 아니, 이재명 정부에서 이거 매입 매각 안 한다면서?
○회계과장 임웅건 아, 설계를 들어가고 있는데 이거 연계가 되거든요, 경찰서하고. 지금 우리 경찰서에 어려운 환경 복잡한 거는 옮기고 나서 또 통합별관을 최종 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는데 지금 언제, 우리가 작년에 예산 세울 때 매입하는 걸로 10년 분할 매입하는 걸로 해서 계속 추진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 지금 정부에서 이제 매각이 민간인한테 헐값에 매각된다, 이거는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기재부에다가 최종으로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봐라, 이래서 잠시 중단됐었다가 지금은 관공서 같은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 이래 가지고 지금 다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잠깐 중단이 됐었는데 지금 다시 해 가지고 우리가 계획으로는 2026년 그러니까 올해 말에 매입을 이제 할 계약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은 그 계약을 하고 경찰서를 수리를 하고 이러면 빠르면 내년 상반기 중에나 아니면 하반기까지 이전하고 통합별관을 하고 그래 조금 늦어졌지만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 매입은 가능합니다.
○김영태 위원 지금 그러면 구미경찰서 부지에 리모델링을 해서 저희들이 입주를 하면은 지금 별관에 있는 게 이제 부서들이 다 들어올 수 있어요?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다는 못 들어옵니다. 다는 못 들어오는데 한 몇% 정도 소화는 하고 그게 끝나고 나서 약간 별관에 계속 있다가 나중에 통합별관이 되면 최종적으로 그때 가서 다 우리 본청 안에 다 배치하는 걸로 그래 계획을 계획 잡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저희들이 지금 2개 동시에 추진하고 있잖아, 그죠?
○회계과장 임웅건 예, 연계돼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통합별관 건립을 지금 2개 다 합치면 금액이 지금 내가 봐서는 자재비 오르고 이러면 1,000억이 넘지 싶은데, 그죠?
○회계과장 임웅건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저는 그래 된다고 봅니다. 보는데 이게 통합별관을 건립하면서 지하 2층 우리 계획을 그래 잡고 있네, 지상 5층으로. 오히려 지상 7층이나 이렇게는 가능하지 않나요?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계획 1차 계획을 한번 잡았었는데 잠깐 지금 뭐라 해야 되노, 지하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해 가지고 지금 설계를 다시 좀 하고 있거든요. 그래 조금 넓히고 지금 예상은 통합별관
○김영태 위원 그렇다면은 그래 구미경찰서 이거를 부지를 꼭 구태여 매입할 필요가 있나? 조금 어차피 지금 현재 별관을 다 사용하고 있는데 좀 신중을 좀 기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회계과장 임웅건 이거를
○김영태 위원 저희들이 작년 9대 때 저희들 일본에 연수를 가니까 스미다구에 거기에 시청 청사가 7층인가 9층인가 돼 있는데 실내에서 에스컬레이터를 넣어서 전 층을 이용을 하더라고, 엘리베이터 별도로 하면서. 정말 우리도 저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앞으로는, 그런 생각을 좀 해 봤어요. 그렇다면은 이거 지금 별관 이거 지금 구미경찰서 부지까지 매입해 가면서 한다면은 잘못하면 이게 두 가지 추진한다면 문제가 좀 있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걱정하시는 거는 저희들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사정이 따라 주겠느냐 하는 것들이 있어 가지고
○김영태 위원 그러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우리가 지금 매입을 캠코 측하고 해 가지고 지금 당장 예산을 300억씩 들어가고 구입을 할 여력은 안 되니까 우리 10년 분할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10년 분할로
○김영태 위원 10년 분할 그래 이자만 해도 그래 엄청난데.
○회계과장 임웅건 이자 문제하고 매입 가격하고 우리 비교해 가지고 우리가 산정을 했는데 그건 다시 한번 위원님한테 상세히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래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연수도 보니까 뭐 7년 뭐 6년 이렇게 거의 막 돼 있는데 한번 고민해 볼 필요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좀 상세한 설명을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따로 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이거는 방금 우리 김영태 위원이 물어 가지고 똑같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내 체크했는 게. 그러면 통합별관 건립은 우리 시청에 계시는 공무원님들이 근무 조건 환경 때문에 내가 2019년도부터 별관을 증축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직도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죠? 그런데 우리 근무 환경 조건 여건을 개선해 주기 위해서 의원들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 그래도 왜 이렇게 진행이 늦을까요, 과장님?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관심들이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 의원들이요.
○회계과장 임웅건 예, 관심 가져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저희들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빨리 이전을 해 가지고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39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역업체 우선 계약 관련된 부분 지금 분할 발주 및 관내 업체를 공동 도급할 때 49%까지 지금 주어지고 있나요, 도급 비율을요? 지역업체하고 계약했을 때 도급 관련된 부분 공동 도급할 때 예, 그렇게 돼 있을 겁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좋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지역업체와 함께할 수 있는 부분들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 것도 중요한데 제가 지금 질의하고자 하는 거는 우리 산하 기관, 산하 기관에서 어떤 사업을 수주해 와서 공모사업 기타 사업을 수주해 와서 우리 시도비가 50% 매칭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행사도 있고 사업도 있습니다. 이럴 때 이미 사업 결정이 나서 그 수의계약 형태로 할 수밖에 없게끔 되어서 우리 시에 와서 계약을 해 줘야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자주 있죠? 그랬을 때 지역업체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들은 없다. 이 없는 부분들을 지역업체를 우선으로 해 주겠다라고 하는데 이거와는 상반된 사항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부분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지금 법규에 아까 지금 질문하신 대로 딱 매칭돼 가지고 할 수 없는 건 저희들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어쩔 수가 없는데 우리가 지금 관급공사 말고 뭐라 해야 되노, 민간 공사 그런 경우도 이제 몇백억짜리 공사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어 우리한테 들어오는데 우리가 직접적으로 터치를 할 수 없지만 그 업체 낙찰받은 업체에 가서 우리가 권유를 합니다. 권유를 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은 관내에도 이런 하도 할 수 있는 업체가 많으니까 권유를 해 가지고 이걸 하는데 우리가 이 과가 저희 회계과에서는 다 컨트롤을 못하니까 도시계획과의 하도급 관리 지원팀이라고 조직 개편 때 신설했습니다. 그래 여기 관리 팀장하고 직원들이 우리 부서하고 협조해서 만약 어떤 A업체가 서울에서 업체가 낙찰됐다. 서울 업체 본공사가 100억짜리 같으면은 그 밑에 하도급은 전기도 있고 다른 거 많이 안 있겠습니까. 그러면은 될 수 있으면 맞으면 우리 지역업체를 써달라. 그리고 우리가 그 리스트를 가지고 가서 홍보를 합니다. 우리 이렇게이렇게이렇게 됐다 이래 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법규적으로 묶여 있는 거는 못하지마는 그 외에 여지가 있다든지 이런 거 하는 거 있으면 최대한 우리가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만족하지 않은 부분이 좀 있기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리스트를 만들어라, 지역업체들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서 리스트를 만들어서 제안해라, 다 내가 얘기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의원들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행정에 반영해 주는 부분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요. 그걸 지금 말씀드리는 것들이 아니라 일례로 하나 예를 들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문화산단 페스티벌을 할 때 20억짜리 행사를 했습니다. 일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예.
○김재우 위원 거기에 지역업체와 무엇을 했느냐라고 물었을 때 경비 용역 외에는 한 게 없어요. 그러나 우리 예산은 10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그랬을 때 그런 부분을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것들이 없느냐. 그게 정말 안타깝다라는 부분 때문에 제가 방법을 찾아보자라고 제안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없을까요? 저는 많을 것 같아요. 우리 시비가 50% 들어가는데 우리 구미시에서 시비가 50% 들어가는데 구미시에 얼마나 수많은 업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업체들과 함께했을 때 이 사업은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관에서는 반드시 제안할 수 있다는 관의 그런 어떠한 사명감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랬는데 그 많은 시비가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미시에 있는 업체들은 가서 행사만 가고 참가만 해야 되는 이런 안타까움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구미시에 우리 있는 자영업자들 사업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은 전문가적 입장에서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회계과장 임웅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방금 질문하신 지적하신, 제가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이해는 하고 관급 업체부터 해 가지고 하도급까지 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하고 우리 회계과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다시 검토를 한번 해 가지고 좋은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지적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임웅건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해야 결과를 남겨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은 질문이니까.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이탕모 위원님.
○이탕모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예, 수고하십니다.
산동 여기 392쪽에 산동읍 여기 복지센터 2년간에 9월로 돼 있는데 대충 준공 날짜가?
○회계과장 임웅건 예, 지금 우리가 공사를 다 끝내 가지고 9월, 9월 예정 목표는 잡고 있습니다. 잡고 있는데 조금 왔다 갔다 할 수는 있지마는 1∼2개월 차이밖에 안 나지, 준공은 가능합니다. 준공 목표 잡고 있습니다.
○이탕모 위원 예, 그게 궁금해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공공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안녕하십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입니다.
공공시설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96쪽 시민 체감형 공간 조성으로 정주하고 싶은 도시 구현입니다.
공공건축물 건립 시 용도별 시민 수요 맞춤형 공간을 조성하고 고령화와 디지털 전환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설계를 반영하겠습니다. 아울러 복합 기능 통합, 친환경 요소 적용, 접근성 개선 등을 통해 시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실효성 높은 공공건축물을 조성하여 정주하고 싶은 도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397쪽 공공건축 완성도 제고를 위한 체계적 추진 전략 구축입니다.
첫째, 공공건축가·공공디자이너 등의 민간 전문가 운영을 통해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디자인을 반영한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겠습니다.
두 번째, 공공건축 품질검사단 운영을 통해 공공건축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 요인을 설계·시공 단계에서 사전 점검 및 개선하여 공공건축물의 안전성을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반기별 공공건축물 건립 공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시설 직렬 및 사업 담당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9쪽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2.0 사업입니다.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에 고단열 벽체, 고효율 설비를 적용한 리모델링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 및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 경로당 3개소와 사회복지시설 1개소 총 4개소가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금해 9월 1회 추경 반영 이후 실시설계 용역 착수 예정입니다. 해당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공공시설과 업무 보고를 말씀드렸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식 위원 예,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상모사곡동, 임오동 쪽에 주차 공간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김지식 위원 특히 임오동 쪽에 그 건물 그러니까 주차 공간이 거의 지금 없어요. 임오동에는 한 군데 있습니다. 예, 그리고 상모사곡에는 몇 군데 있는데 이 편중이 어떻게 되는지 계속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저희가 이제 주차 관련은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이제 시민 주차장이라든가 그런 걸 조성을 하고 저희 부서에는 이제 공공건축물 위주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그러면은 예를 들어 주차타워는 뭐 어떻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주차타워는 이제 건물 내에 이제 주차타워를 한다 하면 저희가 또 할 수도 있고
○김지식 위원 건물 내에 말고 밖에 주차타워를 만들잖아요, 보통.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밖에 하는 거는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지금 뭐 봉곡동도 그렇고
○김지식 위원 아, 그러면 교통행정과에서 다 하는 겁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주차시설팀이라고 있습니다, 그쪽에.
○김지식 위원 아, 공공건물이 아니고 그거는?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이제 외부에 주차 확충을 위해서는
○김지식 위원 예를 들어서 시청에 지금 앞마당 말고 옆 마당에 주차타워를 만약에 만든다면 그거는 어느 소관입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이제 부지 자체 내가 이제 주차장이 부속 건물이라고 보면 저희 뭐 시청 안에서는 이제 청사 또 회계과에 청사관리계도 있는데 대부분 뭐 건물 외부에 주차 공간을 만든다 하면 교통정책과에서 하는 게 맞는
○김지식 위원 아, 그래요?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행복주차장하고 이런 거 좀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교통정책과에서.
○김지식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 2번에 공공건축 완성도 제고를 위한 체계적 추진 전략 구축으로 돼 있는데 여기에 2-1번하고 2-2번하고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이 자문을 받은 사업은 몇 건이 되는지 2-1번 그다음에 실제 설계가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그다음에 자문위원들의 선정 기준은 어떻게 했는지 그다음에 2-2번 같은 경우는 이 구성이 한 10명 이내로 돼 있는데 어떤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 그리고 지적 사항이 몇 건이며 모두가 시정되었는지 이게 궁금하고요. 그다음 반복 지적됐는 게 있는 건지를 이거를 좀 자료를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미시가 공공건물을 1년에 한 몇 건 정도 건립을 합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타 부서에서 이제 기술 직렬이 없는 부서에서 이제 저희한테 의뢰가 오는데요. 통상 한 10에서 한 20건 정도 이렇게 뭐
○김영태 위원 아, 20건 정도 된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이게 해마다 편차는 좀 있기는 있는데요. 그런 상황입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20건 정도 되는데 저는 참 안타까운 부분을 하나 좀 지적을 좀 하고 싶은데 BF 인증센터 있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다시 말하면 장애인 인증 센터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김영태 위원 이 BF 인증센터 우리나라에 11개소 있다, 이야기했습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총 11개소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러면서 우리가 BF 인증을 받으려고 하면은 제가 보니까 소요 시간이 거의 1년 정도 걸리던데, 맞습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저희가 이제 BF가 예비인증이 있고 본인증이 있습니다. 예비인증은 이제 설계가 이제 거의 끝났을 때 예비인증을 받고요. 그걸 이제 통과하고 나면 사업 시행하고 나서 준공 때 돼 가지고 본인증을 받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사업 지금 착공 들어가기 전까지 한 1년 정도 안 걸립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보통 저희가 예비인증 신청하면 한 두석 달 정도 소요되는데 이제 현장에서 실사하고 이제 자체적으로 이제 평가 위원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 그게 좀 이제 11개, 이제 전국적으로 11개소다 보니까 그게 조금 지연되는 게 있고 통상적으로 한 두 달에서 한 석 달 정도 소요된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자, 그래서 그러면서 BF 인증센터를 승인받기 전까지 공사 기간이 엄청나게 지연이 되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러면서 현재 요즘 건축 자재비로 인해서 저희들이 사업 추진했던 금액보다는 보통 1, 2억씩 전부 다 업됩니다, 맞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김영태 위원 그렇다면은 구미에 BF 인증센터를 유치는 가능한지? 만약에 유치가 안 된다면은 분소라든지 뭐 지소라든지 우리 행정이 거의 다 여기에 지금 올인 해가 있어요, 공공건물을 건립하려면은. 여러분들도 전부 다 답보 상태로 그냥 보고 있잖아, 이거 어떻게 인정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부서에서 위에 우리 국장님하고 여럿 좀 상의를 해서 정말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금 그 공공기관이라든지 아니면 사기업들도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은 우리가 운영비를 일부 보조까지 하는데 이런 거는 우리 구미시 행정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답보 상태로 있어요. 그래 BF 인증센터를 유치하는 데 계획을 한번 세워보세요. 세워보시고 저한테 좀 답을 좀 해 주시길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게 이제 준공공기관 단체 성격인데 저희가 이거를 할 수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서 보고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공공시설과가 생기고 난 이후에 공공건축물을 지으면서 준공이 몇 건 정도 했죠? 시설과에서 착공을 해서 준공까지 했는 건축물이 몇 건 정도 됩니까?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저희가 착공
○김재우 위원 대략적으로요.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전체적으로 저희가 2023년부터 해 가지고 준공된 게 한 400 몇 건으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공공시설과에서 착공해서 준공했는 건물이 있고 난 이후에 하자 접수됐는 리스트가 있겠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리스트 저한테 자료 좀 요청드립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가, 지금 현재로서는 공공시설과가 생겨난 이후에 언론에 나오는 정도의 하자는 지금 현재까지는 안 보여요, 그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제 시스템이 바뀌면은 시스템이 바뀌고 개선되면은 그런 것도 바뀌어 나가는 거겠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몇 년째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구미시에서는 건축을 하면 하자가 생겨야 정상이었다고. 시스템에 하자가 생기게 돼 있었거든요. 생겨야만이 정상이었는데 이제 그게 사라져 간다. 좋은 조건인 것 같고요. 그 자료 좀 요청드리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건립 공사 역량 강화 교육이 있습니다. 398페이지, 그죠?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김재우 위원 각 부서에 기술직이 아니라도 행정직들 직원들도 이 건립 공사에 각 부서에 건립을 하게 되면 역량을 강화시켜 줘야 돼요. 공공시설과가 잘못하면 갑이 될 수가 있습니다. 왜 공공시설과가 행안국에 왔는지 잘 아셔야 됩니다. 지원 부서입니다. 뭔 말인가, 그 직원들한테도 분명히 말씀드려 주세요.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예, 예.
○김재우 위원 공공시설과가 행안국으로 오는 이유는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행안국으로 끌고 온 이유는 어떻게 시설을 지원해 줄 수 있을까, 이런 서비스 부분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우리 총무과가 우리 전 직원들한테 서비스하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총무과가. 공공시설과도 전 직원들한테 공공시설물을 어떻게 서비스 해 줄 것인가 그 개념을 정확하게 잡으셔야 돼요.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일부에는 갑으로 활동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니까 이야기하는 겁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거기에 건축 공공건축물 건립 공사 역량 강화 교육에 반드시 이 내용을 방금 내가 말씀드린 이 내용이 우리는 어떻게 서비스 해 줄 것인가, 공공건축물을 짓는데 각 부서에라는 게 교육 내용의 한 파트에 넣어주셔야 됩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면 총무과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건설국으로 도시건설국으로 빠져나가든지 해체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런 부분 다시 한번 더 행정사무감사 할 때 지적할 테니 그 자료부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공시설과장 김병성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공공시설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율자입니다.
민원봉사과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두 가지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02쪽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 충족을 위한 통합 대기 시스템 운영 고도화입니다. 시청 홈페이지와 연계하여 여권 업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민원인이 자주 묻는 정보를 사전 안내하여 민원 처리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한눈에 찾는 민원창구 운영입니다.
대기표 버튼 색상과 민원창구 의자 색상을 일치시켜 창구 위치를 직관적으로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3쪽입니다.
2024년 7월 22일에 신설된 원스톱민원팀에 베테랑 팀장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토목, 건축, 복지, 행정 분야별 베테랑 팀장 4명이 직접 찾아가는 주도적인 민원 발굴 추진 결과 178건의 실적을 거뒀습니다. 그중 177건은 해결 완료하였으며 1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중인 1건은 공단동 사도 도로 재포장 동의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 건은 기업체 주변의 12개 업체에서 공동 민원된 건으로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시민이 편리한 민원실 운영으로 화요 야간 민원실 운영 및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혼인·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 가족관계등록 업무의 신속 정확한 처리로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6쪽입니다.
시민 행복을 위한 행정 역량 강화입니다.
민원 업무 특성상 신규 공무원의 배치와 잦은 전보로 업무 미숙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고 행정 신뢰도와 대민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정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핵심만 콕콕 정리한 출생·사망 신고 특강 동영상 제작입니다.
가족관계 업무 처리 시 외국인, 혼외자 등 까다로운 신고의 경우 담당자 업무 미숙으로 민원 재방문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출생·사망 신고 절차를 상세히 담은 동영상을 제작하여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로 민원 만족도를 높여 가겠습니다.
다음 407쪽 보존 기록물 전수 조사 및 정리 사업입니다.
서고에 보존되어 있는 기록물의 제목과 수량, 위치 확인 등의 정수 점검과 훼손 상태를 점검하고 등급별 분류와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로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친절 으뜸 구미 조성을 위한 친절 미션 챌린지와 친절 교육, 만족도 조사 등으로 친절 문화를 확산시키고 평가와 보상 체계로 친절 행정에 대한 동기 부여와 사기 진작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들의 악성 민원 대응 능력을 구축하기 위해 모의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최상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나만 질문 좀 하겠습니다.
우리 ‘베테랑이 뛴다’ 있죠, 그죠? 우리 6급 공무원분들이 모여서 업종별 다양하게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 분 정도 있죠?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4명이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4명요?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베테랑 팀장 4명.
○김영태 위원 자, 그 4명이 지금 현재 '24년, '25, '26년까지 278건을 해결을 했는데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178건입니다.
○김영태 위원 178건 하긴 하셨는데 주도적 민원 발굴 및 신속한 민원 해결이라고 이제 하신다고 하는데 이거 전 사실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이 할 역할을 이분들이 지금 해 주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맞죠?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은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그 지역구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그 지역구 의원님들이 너무 잘 아십니다, 맞죠? 의원님들하고 소통을 좀 해 주십시오.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소통을 하고 우리 의원님들도 우리 베테랑 팀장님들이 무엇을 해결하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알고 그래야지만이 우리 주민들은 우리 의원들한테 질의를 하는데 구미시에서 민원 해결을 다 하고 갔어. 우리 의원님들이 할 역할도 좀 할 수 있게끔 같이 소통을 꼭 해 주시기를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 김지식 위원님.
○김지식 위원 예, 그 무인발급기 운영에 대해서 말씀, 무인발급기를 가다 보면은 지문이 인식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 갖고 왔다 갔다 하다가 안 돼요, 계속. 그럼 어떻게 하면 되죠?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아, 무인민원 및 발급기가 우리 구미에 43대가 있는데 거기에 지문이 많이 닳아서 어르신들이 지문이나 오훼손이나 이게 잘 안 돼서 여러 가지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지문이 잘 발급되지 않을 때는 재발급에 조금 우리가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무인민원발급기 안에 안내문을 부착을 해 놓았습니다. 해 놨지만 쉽게 식별되지 않은 관계로 좀 가까운 곳에서 할 수 있도록 저희들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뭐 제가 알기로는 지문 인식이 안 되면 동사무소 가서 다시 지문 인식을 다시 해서 해야 된다, 그러면 그 문구를 이렇게 적어주시면 가서 그거 다 모르거든요, 사실. 적어주시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예, 지금도 부착은 돼 있는데 이렇게 중간이 아니고 왼편에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김지식 위원 아, 예, 그래요?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예, 현장 확인하였습니다.
○김지식 위원 아,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위원장님, 베테랑 팀장님 잠깐 앞에 좀 나오시라 해도 될까요?
○위원장 김정도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팀장님, 발언대로 좀 잠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안녕하십니까?
○김재우 위원 일 많이 하시죠, 팀장님?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매월 말일 되면 특정 정당에서 민원인의 날 행사가 있어요.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예, 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아시죠, 그죠? 그러면 그다음 주에 거기에 민원인의 날 행사 끝나고 나면 한 달에 한 몇 건 정도 베테랑 팀에 민원 접수돼요?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그렇게는 저희가 통계는 자료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죠, 없어요?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예, 예.
○김재우 위원 통계는 안 내, 그 접수는 안 했는 모양이다, 그죠?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저희는 민원인분이 이제 전화나 방문하셔 가지고 저희가 또 발굴하든지 그렇게 지금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의원님들이 하는 거는 부서로 가나요, 다?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의원님들께 말씀해 주시는 거는 저희가 현장 조사하고 그다음 방법을 찾아 가지고 부서에 전달하든지 부서하고 같이 협조해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전달하는 부분들이 매월 말일 지나고 나면 그 주에 한 몇 건 정도 접수가 될까요, 그러면? 의원님들 전달 사항은?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의원님들 전달 사항은 그렇게 이렇게 뭐 불규칙적 하게 예, 정해진 건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원스톱민원팀장 윤선목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팀장님들 업무 역량이 뛰어난 분들이 있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죠. 그런데 어디까지 와야 되느냐 하면은 생각을 잘하셔야 되는 부분이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핵심이라는 거예요. 처리가 되고 나면은 몰라요, 아무도. 접수만 됐고 처리되고 나면 저희들보다 민원 처리했는 사람들이 먼저 아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지적해야 되는 거하고 베테랑 팀장의 역량들이 강화되었을 때 이 사람들의 인센티브가 어떻게 되고 있는가, 이런 부분을 베테랑 팀장으로 들어와서 그다음에 인사 조치가 어떻게 됐는가, 최근 3년 사이에 베테랑 팀 생기고 나서 그 결과 조치 한번 볼까요, 과장님?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근무하고 나서 어디로 갔고 승진을 했거나 아니면은 진행, 인사 과정 이런 부분들 아마 데이터를 한번 보고 내가 다음에 내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내 국장님한테 질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거 좀 자료 좀 보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예, 최근 정영석 팀장님께서 승진을 하셨고요.
○김재우 위원 그거 말고 말하실 필요 없고 결과 어떻게 됐는가 그 결과 그걸 내가 지금 최근 베테랑 팀이 생기고 난 이후에 어떻게 되느냐 데이터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율자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입니다.
먼저 평생학습원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은 현안 사업 1건과 계속사업 4건 등 총 5건입니다.
142쪽 평생학습원 대강당 환경 개선 공사입니다.
1984년 준공 이후 40년이 경과하여 노후화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 소방시설법 기준 충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시설 보강과 함께 교육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도에 기획설계를 완료하였고 디지털 음향 장비 교체와 건물 정밀 점검 및 구조 검토, 석면 조사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현재는 공공시설과에서 실시설계 용역 계획 중에 있습니다. 총사업비 31억 원을 투입하여 2027년 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보강과 노후 인테리어 개보수, LED 영상 개선 설비 교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143쪽 배우는 기쁨, 함께하는 평생학습입니다.
본 사업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능력 개발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연 3기로 운영되는 평생학습 정기과정을 비롯하여 세대·대상별 평생학습 대학 과정, 성인 문해 교육, 구미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등을 운영하여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계속해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2026년도에는 2030 학습을 위한 관계 맺기를 지향하는 썸 타는 교실, 청년과 미래를 열어주는 딩굴딩굴 청년 공작소, 가족 친화 학습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 워킹맘을 위한 치유 교실 등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8쪽 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입니다.
지역 대학의 특성을 활용하여 성인 직업 진로 교육을 강화하고 직장인과 구직 희망자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구미내일대학’, 직장인을 위한 ‘알쓸잡학’, 성인 직업교육 굿잡(job) 등 3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지역 3개 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대학 협력 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학, 기업, 지자체가 함께하는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을 통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기업 친화적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0쪽 생활권 평생학습 체계 구축입니다.
생활권 내에서도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상·하반기로 읍면동 행복학습센터와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 강좌, 마을 배움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이 주도하고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마을 단위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도자 양성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7명의 신규 지도자들이 배출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양성된 평생교육 지도자들은 지역 어르신 및 주민을 대상으로 단디마을 학교 등 학습 공동체를 만드는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28일에는 구미코에서 제5회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평생학습 마을 공동체 조성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켜 주민 주도로 학습을 통한 공동체를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 4개 마을에서 각 마을 특성을 살린 학습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2쪽 인문 도시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 공모사업으로 2023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년간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 주관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6억 6,000만 원으로 3년간 국비 4억 2,000만 원이 지원되었습니다. 인문학 강좌, 인문 축제,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 등 연간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으며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인문학 강좌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여 사람과 문화가 주인이 되는 구미형 인문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먼저 유승헌 위원님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예, 저희가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해서 관내 초등학교 광평초 외에 5개 초등학교에 해서 4, 5, 6학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해서 5월 9일하고 5월 16일, 5월 23일 이렇게 수업을 했고 5월 30일에는 경상북도 교원연수원에서 세계시민 골든벨을 했습니다. 그때에 여기 참여했던 학생들하고 학부모들 참여해서 골든벨 개최를 해 가지고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저희들 이렇게 세계시민학교는 우리 구미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필요한 뭐 기후 변화 그리고 어린이 인권, 노동,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그런 이제 글로벌 에티켓을 가르치는 그런 수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 예, 예.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자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알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리고 151페이지 나. 마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이 부분 관련해 가지고요. 제가 이거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위에 4-3 가도 그렇고 이제 마을 그러니까 타이틀에 마을이 들어가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이 마을의 개념은 우리 농촌 지역의 뭐 일반적인 무슨 마을, 무슨 마을 할 때 그 마을의 실제 이제 의미가 맞닿아서 국한되는 건지 제가 여쭤보는 거는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도농 복합도시여서 실제 이제 옛날에 전통적인 마을 형태가 유지되고 있는 곳도 있고 아파트 단지로 이렇게 바뀐 곳들은 아파트가 어떻게 보면 옛날에 그런 마을 기능을 하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유승헌 위원 그래서 이 마을이라는 타이틀로 들어가는 이 사업 안에 해당되는 게 우리 예전에 그런 마을만 되는 건지 아니면 지금 변화된 새로운 형태의 이 아파트라든지 이런 마을도 여기 사업에 참여에 포함되는 개념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여기에 보면 저희가 지역별 단디마을 학교가 2026년도에 17개 마을 학교가 있는데 선산읍, 산동읍, 해평면, 장천면, 옥성면 여기는 기존의 자연부락을 한 측면도 있고 또 선주원남동, 도량동, 상모사곡동 이런 부분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마을 학교가 운영된 부분도 있고 도농 복합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오랜만입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김영태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구미 여성대학, 도민 행복대학, 늘푸른 학교 그 뒷면에 성인 문해교육 지원 쭉 있는데요. 이게 지금 위탁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위탁 업체가 한 업체에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아니요, 그렇진 않습니다.
○김영태 위원 아니에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이거 총괄표를 좀 볼 수 있을까요, 나중에?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자료 예, 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자료를 좀 예, 좀 자료를 주시고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각각 뭐 금액은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운영비라든지 강사료라든지 일반경비라든지 집행 내역도 좀 보내주시길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성인 문해교육 지원 이거 하나만 좀 이것도 똑같은 식입니다. 그래 해 주시고 이게 성인 문해교육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얘기하는 상록학교하고 차이점이 뭐예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성인 문해교육을 지금 저희 이제 구미에서는 2개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구미 상록학교에서 하나 하고 있고 구미 YMCA의 평생교육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구미 상록학교에서 하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해서 국비 공모사업으로 해서 성인 문해교육을 하고 있고 YMCA 평생교육원은 도비 공모사업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점은 YMCA에는 성인 비문해자로 해 갖고 하는 부분이 있고 구미 상록학교는 문해교육 프로그램도 하고 AI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겹치는 부분도 좀 있고 해서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두 꼭지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저 사업 대상이 비문해자 해서 50명, 40명 이래 돼가 있는데 인원은 다 확보가 되나요? 어떻게 돼요?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지금 저희가 그 문해 비율이 전국적으로는 한 1.7% 정도 되는데
○김영태 위원 생각보다 안 많지 싶은데.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그렇긴 한데 또 요즘은 더 추가되는 게 뭐냐 하면 그 디지털 문해교육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AI 관련해서 어르신들도 뭐 키오스크 사용법 이런 부분도 알아야 되고 계속 이렇게 컴퓨터를 배워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 배워야 될 것 같고 저희가 정보통신과하고 경상북도에서 하는 AI 디지털 배움터를 저희가 유치를 했는데 그것도 저희 평생학습원 지하실에서 할 계획입니다.
○김영태 위원 그 인원은 이렇게 들어와서 수료율도 이 정도 됩니까?
○평생학습원장 김현주 예, 예, 예, 거의 다 수료는 예, 다 하고 배움의 만족도가 높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안 해도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안녕하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입니다.
앞으로 저희 역사자료관의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부탁드리며 역사자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2021년 9월 28일에 개관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유품과 우리나라 근대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전시한 상설 전시실과 기획 전시실, 세미나실, 체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410쪽 박 대통령 생가 앞 주차장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1999년에 조성되어 정비가 필요한 생가 주차장과 임시 주차로 조성된 역사자료관 주차장을 전면 재포장과 조경, 소하천 정비, 녹음광장 조성 그리고 주차 관리 시스템 도입 등으로 생가와 역사자료관에 어울리는 주차장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설계 완료 후 내년 초에 착공 후 하반기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411쪽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박물관 운영입니다.
다양해진 교육 수요를 맞추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 관련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성인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이에 교육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휘호 만들기, 내 손으로 그린 풍경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종이 모형 만들기, 상설 전시 활동지 등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가 및 역사자료관 탐방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3쪽 2026년 기획 전시 개최입니다.
기획 전시는 연 1회 개최로 특별한 주제 속에서 새로운 시각과 구성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올해 전시명은 구미가 당기는 대통령의 식탁으로 대통령이 좋아하던 밥상, 만찬 식탁, 선물 받은 식기류 등을 주제로 지난 4월 28일 개관하여 내년 1월 30일까지 전시 계획입니다. 또한 기획 전시와 연계한 체험 공간으로 상반기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요리 체험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박 대통령 추모 탄신 기간에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등 체험 행사를 계획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415쪽 체계적이고 안전한 시설 관리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역사자료관 시설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시설 관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편의와 문화와 휴식 공간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며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박윤경 위원님.
○박윤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411페이지에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성인들을 대상으로도 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하고 있는데 지금 여름 방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모집을 잘하고 계신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저희들 홍보는 많이 하고 있는데 의외로 이렇게 많이 모집이 안 되는 실정입니다.
○박윤경 위원 제가 그 운영 프로그램을 한번 봤는데 10명 정도 모집을 하더라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거 지금 체험 공간이 저희들이 협소하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좀 이렇게 교육하기는 좀 힘든 실정입니다.
○박윤경 위원 그러면 홍보할 때 어떻게 자체적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어떤 연계를 해서 도움을 받으시면서 같이 하시는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저희들이 그전에 시 당초에 SNS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했고 저희들이 교육청에 직접 방문해서 또 협조를 구했고요. 저희들이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 그 협의회가 있습니다. 임원진을 만나 가지고 저희들 좀 교육을 많이 참석해 달라고 그렇게 협조도 부탁드리고 했습니다.
○박윤경 위원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면 보통 교육청에 부탁을 하거나 하시면 저희 그 어플이 있어요. 엄마들이 볼 수 있는 e클래스나 뭐 이런 어플들이 있는데 행사 같은 게 있으면 e알리미로 들어오거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박윤경 위원 근데 이거는 제가 본 적이 없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아, 예, 그쪽으로는 저희들이 아직 홍보를 못 했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그래서 뭐 10명 정도밖에 안 되는데 아직 모집이 덜 되는 것 같아서 한번 제가 조언을 좀 드리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박윤경 위원 그리고 415페이지에 역사자료관 낭만 정원 관리라고 해서 계절 꽃 식재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박윤경 위원 근데 지금은 보니까 꽃이 전혀 없더라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지금 현재 그거 파종한 상태고 저희들이 가을쯤에 이제 꽃 피는, 여름하고 이제 가을에 피는 꽃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그럼 지금은 그냥 심어놓은 상태인 거예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백일홍 지금 파종돼 있습니다.
○박윤경 위원 예, 잘 관리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장진호 위원님.
○장진호 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조금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 기획 전시에 관해서 시비 9,800만 원 들어가는데 이게 지금 전시물을 구입하시는 겁니까? 아니면은 뭐 빌려서 전시를 하기 위해서 빌려서 사용하시는 건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전시를 하기 위해서 이제 그렇게 전시 공간을 저희들이 이제 용역을 줘서 설치를 하고 그러니까 그 전시 주제와 관련된 이제 박정희 대통령 유품 안 있습니까, 식기류 같은 거.
○장진호 위원 예, 예,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런 걸 저희들이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장진호 위원 예, 그러니까 그걸 이제 구입을 하시는 건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구비는 아니고 이렇게 용역 줘 가지고 그 시설을 만드는 거죠, 전시 시설을. 구입은 아니고 이제 일종의 보면 업체를 줘 가지고 그런 시설을 이제, 이제 만드는 거죠.
○장진호 위원 아, 그러면 모조로 만드시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빈 공간에다가 이제 우리가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이제 저희들이 박정희 대통령 유품을 이제 전시하는 거죠.
○장진호 위원 아, 유품은 따로 이제 유품이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저희들이 보관하는 유품 예, 예, 예.
○장진호 위원 아, 시비는 이제 전시하기 위한 공간을 제작하고 기획을 하시는 거네요,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렇죠, 예, 예.
○장진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추가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수장품이 돼 있는데 우리 유품을 가지고 전시를 하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러면 수장품에는 온습도 이런 게 다 맞을 거란 말이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영태 위원 밖으로 나오면은 이게 훼손이 안 됩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훼손 안 되고 저희들 최대한 그 실내 공간 안 있습니까, 그죠. 어차피 수장고처럼 100%는 못 하더라도 실내 부분만 저희들이 항상 이렇게 어떤 우리 유품에 이렇게 뭐 없이 최소한 그렇게 상태를 계속 해 가지고 전시를 합니다.
○김영태 위원 기술이 뛰어난 모양이네. 걱정이 돼서 그래 물어봅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수장고처럼 100%는 못 맞추더라도 그렇게 최대한 그렇게 유품에 어떤 손상이 안 가도록 그런 이렇게 환경을 갖춰 가지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정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410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주차장 환경 개선 사업 이제 설계하네요. 내 몇 년 전부터 이거 주차장 좀 만들자라고 계속 제안했었는데 그거 어떻게 주차장 만들 건지 한번 지금 설계하고 있는 가설계 나온 거 혹시 있어요? 설계 용역했었죠? 가설계 했었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당초에 작년에 이제 그러니까 마스터플랜
○김재우 위원 어떻게 하겠다 기획만 잡았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현재 마스터플랜 안은 나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마스터플랜 안 그거 한번 볼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안 가지고 있고 그거 가지고 현재 지금 저희들 실시
○김재우 위원 내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한 게 있거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제안을
○김재우 위원 그때 당시에 개인 사무실에서 내가 제안을 한 적이 있는데 그게 어떻게 됐는지 한번 좀 저한테 한번 좀 보여주시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415페이지 보겠습니다.
계절 꽃 식재인데 이거 백일홍이 유럽 꽃이죠? 조선 한국 꽃 아니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거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유럽 꽃인가, 저 어디 일본, 유럽 꽃? 유럽 꽃, 하여튼 한국 꽃은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100일 동안 뭐 이래 빨갛게 피었다 지었다, 피었다 지었다 하는 거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이런 거 하지 맙시다. 거기 우리 그래도 우리 역사를 자랑하는 거기에 자료관 주변에 유럽 꽃 심어서 되겠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일단 그거 저희들이 이제 한 7,000제곱미터 되는데 그게 지금 어차피 그 주위에 이제 많이 오고 하니까 이제 볼거리 제공 차원에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유럽 꽃 아니라도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빈 공간을 두기가 좀 그래 가지고 저희 봄·가을에
○김재우 위원 봄 되면은 유채꽃도 있고 여름 되면 또 여름꽃도 있고 하니까 한번 잘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거기에 옛날에 그 장천에 코스모스꽃 축제를 했는데 거기보다 더 우리 자료관 옆에 코스모스가 더 잘 피어 있은 적이 있었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작년에 코스모스 가을에 심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작년에 좋았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내 작년에는 내 못 가 봤는데 그거는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는다든지 봄에는 유채를 심는다든지 해야지 우리나라 토종 꽃 심읍시다, 그 주변에는. 어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일단 백일홍 꽃 지고 나면 저희들이 가을꽃 코스모스를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거 하고 나면 그래도 그런 역사가 있는 곳인데 그런 걸 좀 해 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그건 좀 고민을 하겠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곧 한번 보겠습니다, 그 주차장.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거 한번 가설계 도면 한번 저한테 갖고 와 주세요, 개인적으로 볼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언제 한번 설명 따로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아, 예, 김지식 위원님.
○김지식 위원 예,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방 존경하는 김재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 주차장 그 부분에 대해서 28억입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현재 총공사비는 28억입니다.
○김지식 위원 28억입니까? 그러면 이게 그냥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설계비 포함해 가지고 28억입니다.
○김지식 위원 맞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공사비는 한 27억 정도
○김지식 위원 관에서, 관에서만 계획을 잡아서 했는 겁니까? 안 그러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나 이런 걸 해서 주민들하고 같이 의논을 해서 그 주위에 있는 주민들과 같이 의논을 해서 계획을 잡았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주민들하고 따로 이렇게 뭐 어디 공동체나 협의한 건 없습니다. 저희 내부적으로 이제 마스터플랜 하는 걸로
○김지식 위원 제 생각은 그 주차장 이런 문제가 아주 간단할 것 같아도 그 주위에 있는 그 사람들이 주차 문제에서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주차 관리를 한다고 지금 하고 만든다고 하는 거잖아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김지식 위원 그러면 주민들하고 이 협의를 해야 됩니다. 사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만들고 여기는 어떤 시설을 만들어 갖고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거를 주민들한테 의사를 좀 물어봐야 되는데 그냥 주차장만 턱 만들어 놔놓고 하면은 그거 아니라고 보거든요, 저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일단 저희들은 현재 어차피 주차장은 이렇게 뭐 부지를 넓힌 건 아니고 이제, 이제 나름대로 조성이 되면은 기존에 이제 주위에서 이제 뭐 어떻게 보면 무료로 이용한 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상가도 있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뭐 몇 시간 이렇게 무료로 하든지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 따로 뭐 이렇게 별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지식 위원 주차장 부지에 주차장만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도 뭐 금방 말씀 저번에 만나서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예.
○김지식 위원 제주도의 클린하우스라는 그 쓰레기 분리수거장 이런 것도 좀 만들고 예, 나중에라도 그리고 또 활성화될 수 있는 뭐 타워 뭐 이런 시스템 같은 거 이런 거 만들면 좋은데 그거를 관에서만 관리를 해서 하면은 관에서는 그냥 주차장만 만들고 나는 주차장 만들어, 이것뿐만 아니라 주민들하고의 어떤 뭐 이래 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같이 상의를 하고 하는 게 좋지 싶은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그건 저희들이 뭐 설계 단계에 있고 하니까 그건 차후에 따로 저희 한번 의견을 받아보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그때 한번 주민들과의 예, 주민들은 스스로 모여 갖고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하면은 그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예, 그거는
○김지식 위원 관심도 있고 거기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알아보겠습니다, 예.
○김지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다음은 서울사무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안녕하십니까?
서울사무소장 김영달입니다.
평소 서울사무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서울사무소는 국회 및 중앙 부처 등 상시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국가 지원 예산 확보 및 시정 현안 업무 수행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서울사무소에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업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6쪽 중앙 부처·국회 등 네트워크 구축 및 대외 협력 추진입니다.
서울사무소는 중앙 부처 및 국회 등 긴밀한 대외 협력 관계 구축으로 시정 현안 및 각종 국비 사업 및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경 출향 인사와의 네트워크 구축하여 구미시를 홍보하고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대외 협력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회·중앙 부처 및 재경 출향 인사와 상시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획예산처 및 국회 예산 심사 시 국회 주요 상임위와 예결위에 선제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서울사무소는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중앙 부처와 국회 등 대외 협력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공무원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비 확보 지원과 투자 유치, 시정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서울사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승헌 위원님.
저희 서울사무소에서 하시는 역할 중에 지금 77페이지 보면 구미시 투자 환경 설명회 관련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간단하게 보면 국회에 이제 일반 기업체들 대관 업무하는 그런 역할이신 것 같은데 여러 정무적인 부분이랑 그런데 지금 이제 앞전에 저희 정부에서 지금 강하게 추진하려고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해 가지고 서울사무소의 역할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금 준비되어 있는지 여기 시에서 관련 부서들에서 이제 이 관련한 TF도 구성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도 서울사무소의 역할이 있는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서울사무소는 주로 이제 지원하는 사업소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 이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부분은 이제 업무는 보지는 않고 시의 업무 주 부서에서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중앙 부처에 어느 부서에 조금 이제 면담이 필요하면 저희들이 이제 면담 이제 역할을 해 주는 그런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그러면 방금 말씀해 주신 그 역할이 꼭 필요한 역할일 것 같은데 지금 단계에서는 그럼 시에서 이제 이 프로젝트 대응 관련해 가지고는 서울사무소와 직접적으로 지금 컨택을 해서 뭐 구성 함께 구성 중이거나 구상 중인 그런 내용은 없는 건가요, 그러면?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이 메가프로젝트의 중에 하나 이제 일부분에 이제 저희들이 푸드테크 관련이 있습니다. 이 사업도 메가프로젝트의 하나의 이제 일부 이제 저희들이 스마트 제조 쪽에 메가프로젝트를 저희들 이제 구상하고 있는 거는 있습니다, 지금.
○유승헌 위원 예, 지금 서울사무소의 역할이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 같거든요. 이 본연의 지금 서울사무소를 운영함으로써 기대되는 활동 중에 제가 봐서 이 투자 유치라든지 투자 환경 설명 이 부분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시 이제 우리 관련 TF라든지 이런 데랑 같이 유기적으로 참여를 하셔서 역할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연속해서 좀 묻겠습니다. 제가 몇 년째 이야기하고 있는데 서울사무소·세종사무소 업무 추진비는 어떻게 지금 증액이 어느 정도 됐어요? 소장님 업무 추진비 그대로입니까? 아니면 업무 추진비 증액이 됐습니까?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지난번에 그대로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대로요? 증액 안 됐어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전체 이제 총액으로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증액하는 부분이 조금 어려운 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사업비로 편성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은 전체 뭐 총액으로 결정해 가지고 직급별 업무 추진비 그것밖에 안 된다는 거네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그래도 조금 더 서울사무소는 본청 과장보다는 조금 더 이렇게 조금 더 확보되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서, 그래서 부시장 업무 추진비, 시장 업무 추진비가 넉넉한 겁니다, 그죠? 부시장·시장 업무 추진비가 그런 데 나눠서 쓰려고 하기 위해서 업무별로 쓰게 하기 위해서 업무 추진비가 넉넉하다는 거죠. 부시장 총 1억 4,000, 1억 2,000인가 시장 1억 4,000 이렇잖아요, 업무 추진비가요. 아니면 그거라도 써야 되지요. 나머지 돈은 어떻게 쓰고 있어요? 개인 돈 씁니까, 소장님?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주어진 그 업무 추진비 내에
○김재우 위원 그것만 갖고 하면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최대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최대한 활용하고 있고 안 되는 거는 개인 돈 쓰는 겁니까?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개인 돈은 안 씁니다.
○김재우 위원 안 씁니까? 옆에서 스폰서 받습니까? 어차피 안 될 거 아닙니까, 뭐 이야기하이소. 제가 뭐 원투데이 얘기합니까.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아닙니다. 그거 뭐 또 사실 확보 활동하다 보면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또 확보되어 있는 그 업무 추진 내에서 이렇게 잘하면 또 크게 업무에 지장은 없이 그래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동호회 단체라든지 뭐 간담회라든지 이런 부분들 서울만 합니까? 세종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세종도 하고 있습니다. 세종은 주로 이제 향우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부처마다 이제 저희들이 확보했는 데가 한 40∼50명 정도 현재 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만요? 구미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구미 출신, 구미 출신도 있고 구미 고등학교를 나와서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렇죠.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또 이제 나온 분도 있고 여러 군데 인적 네트워크를 다 이제 확보해 가지고 수시로 또 이래 간담회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 초중은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김재우 위원 구미 초등학교·중학교 나와 갖고 고등학교를 다른 데 간 사람들은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그런 분들도 이제 구미에 조금만 관련돼 있는 분들 또 이제 처가가 또 구미에 있는 분들 이런 분들도 사실은 조금 이렇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한 몇 명 정도 된다고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한 50명 정도 됩니다.
○김재우 위원 50명 정도 됩니까?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인적 사항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좀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그런 부분은 조금 저희들도 어려운 점이 좀 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그렇죠? 조심스럽죠, 그죠. 예, 알겠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어떻게 했는가, 재경·재세종 뭐 서울도 마찬가지겠죠. 그런 간담회, 네트웤, 행사 이런 부분 어떻게 했는가 연간 어떻게 했는가 계획서하고 했던 결과 최근 3년간 했던 결과 자료 좀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중요한 부분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좀 해 줬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죠?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에 제가 듣기로는 그래요. 구미에 초중학교를 나왔는데 구미를 고등학교 다른 데 나와버리면은 구미 출신이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엮어낼 것인가도 좀 생각하셔야 돼요, 그죠.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소장님, 그거 어떻게 한번 엮어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저희들도 이제 할 수 있는 건 사실 모든 걸 동원을 할 수 있겠지만 또 한계도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또 이렇게 옆에옆에 이렇게 이제 또 주위에 그런 분들이 있으면 저희들 초등학교가 아니라 뭐 일부라도 나온 분들이라도 구미라도 조금이라도 연관돼 있는 그런 이제 향우 공무원들이 있으면 직접 이래 찾아뵙고 또 인사도 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듣기로는 부모가 구미에 살고 있고 구미 초중을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구미에서 고등학교를 안 나오고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 나온 걸로 인해 가지고 좀 꺼려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자랑스럽지 않은가요? 구미에서 학교를 다니고 구미가 고향이고 구미가 부모가 있으면 자랑스럽지 않을까요? 왜 그럴까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하여튼 저희들이
○김재우 위원 그 학교를 따라가버려, 가서 그런 걸까요?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래서 내가 좀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하여튼 뭐 저희들이
○김재우 위원 좀 소장님이 좀 좋은 방법이 없으면, 그분들도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이다.
○서울사무소장 김영달 예,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서울사무소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구미도시공사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사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구미도시공사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 이재웅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시면서 우리 도시공사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정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구미시의회 임시 총회를 맞아 위원님들 모시고 우리 공사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게 된 것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구미도시공사는 '23년도에 구미시설공단에서 구미도시공사로 전환하며 구미시의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 한 해 구미도시공사는 개발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효율적인 시설 관리 그리고 시민 중심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소중한 의견과 제언은 공사 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구미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우리 도시공사는 기획행정위원회뿐만 아니라 기능이 분산되어서 산업건설위원회·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도 있습니다.
업무 보고는 담당 본부장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님과 본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도시공사 경영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상임이사 강신석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일반현황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는 4본부 1사업단 1실 19개 팀, 정원 428명에 현원 373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00만 명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예산은 924억 원 규모이며 사업본부 소속 주차·공동구, 봉곡·선산도서관, 추모공원, 탄소제로교육관, 옥성자연휴양림, 구미 낙동강 캠핑장, 신라불교초전지 등 9개 사업장과 체육본부 소속 시민운동장, 올림픽기념관, 들성생활체육센터, 승마장 등 13개 사업장 그리고 환경본부 6개 팀 그리고 개발사업단에서 공공시설 운영과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환경시설공사·공단 기초 부문 1위, 2년 연속 가 등급을 달성하고 고객 만족도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 일반현황 보고를 마치고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도시공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생명·안전 우선 시설 관리 강화입니다.
구미도시공사는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민과 직원의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안전 관리 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전감사실에서 안전을 총괄하고 있으며 VR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가상현실 기반 안전교육은 VR 장비 5대를 구매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제공하는 교육 영상을 활용하여 사무실 재해 예방, 밀폐공간 작업 재해 예방, 시설 관리 재해 예방에 대한 교육을 6월부터 9월까지 전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밀폐공간 작업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휴대용 가스 측정기 2대를 구입하였으며 밀폐공간 작업 시 휴대용 가스 측정기 착용 후 작업 의무화하도록 상시 대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드론 기반 시설물 안전 관리를 위해서는 스마트 드론 1대를 구입하여 고층 고위험 및 접근 불가능한 시설물에 대하여 스마트 드론을 활용하여 비접촉 안전 점검을 시행하기 위해 시설물 현장 활용 체제 구축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전산 보안 강화를 위해서 노후 방화벽은 교체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노후 방화벽도 연차적으로 교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웹 취약점 점검과 개인 정보 보안 관련 지침을 개정하였으며 소프트웨어 사용 실태 점검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사업장 관리를 위하여 주차장, 도서관, 휴양림, 시민운동장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하여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21쪽입니다.
AX 선도 데이터 기반 디지털 환경 구축입니다.
AX를 선도해 나가는 정부와 구미시의 정책에 따라 구미도시공사에서는 디지털 환경 기반 전환으로 업무 효율과 서비스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인사 평정·급여 관리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전자서명 시스템을 올해 1월에 도입하여 기존의 종이 문서 서명 방식을 모바일 전자서명 방식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그리고 지하 공동구 데이터 기반 고효율 환기 설비를 3월에 완료하였으며 시민운동장 월간 행사 이력 관리 및 통계 분석을 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시스템 구축도 3월에 완료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봉곡·선산도서관에 AI 사서 로봇을 공모사업으로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공사 캐릭터 개발, 환경 동화, 궁도 동화 제작, AI 건강코치 헬스 체험, 도면 디지털화 등 데이터 기반 AI 활용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다음은 22쪽입니다.
아이 가(家) 좋은 구미 운영입니다.
저출생 지역 소멸 대응 정책에 부응하고 정부와 구미시가 추진하는 과제 연계를 위해서 6월 저출생 지역 소멸 대응 계획을 세우고 11월 말까지 각 팀에서 부서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5년 대표적인 사례로 ‘구미가 청소년 키우짐(GYM)’이라는 청소년 친화형 체육시설 개선 사례를 통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두었고 담당 팀에서는 올해도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3쪽 GX 녹색 전환 같이 플러스(PLUS+) 운영입니다.
탄소 중립 선도 도시로 선정된 구미에 걸맞게 탄소 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운동장 폐탄성 시트를 재활용한 운동 공간 구성을 완료하였고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과 사회공헌을 노사 공동으로 하반기 진행할 계획이며 자원순환 교육 연계 참여형 블로킹과 불용 운동용품 기부 플리마켓이 진행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24쪽 직원 역량 강화 글로벌 스마트 행정 연수입니다.
공사 현안 사업에 해외 연수 우수 사례를 접목하여 보다 도전적이고 발전적인 정책·사업 추진 방향 모색을 위해서 본부별 4개 팀을 구성한 해외 우수 사례 벤치마킹 및 시책 발굴 내용입니다.
상반기 환경본부에서는 일본 도쿄 아리아케 물재생센터 등을 방문하여 슬러지 통합 처리 운영 방식, 처리수 재이용 운영, 시설 유지 관리 체계 등을 벤치마킹하였으며 체육본부에서는 일본 나고야 미도리 스포츠센터 등을 방문하여 장애인을 고려한 시설, 이용자 편의를 돕는 키오스크화 시설, 지역 커뮤니티 거점망과 맞춤형 강좌 등의 내용을 벤치마킹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경영본부와 사업본부에서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25쪽 NCS 잡(Job)아라! 구미 청년 취업 특강 운영입니다.
9월 관내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 및 인재 선순환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경영본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도시공사 사업본부장 정연상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사업본부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6쪽입니다.
추모공원에 오시는 유족 조문객을 위한 마음의 편지 갤러리 조성으로 고인과의 추억을 기록하며 정서적 치유를 돕고 단순한 장사시설을 넘어 기억과 위로가 공존하는 추모 문화 공간 조성을 하는 사업입니다. 추모공원 홍보 갤러리 내에 설치하였으며 추모 메시지를 적으면서 잠시지만 추억하는 공간으로 유족 조문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정도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지식 위원님.
○김지식 위원 예, 발언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페이지 1-6 개인 정보 보호 강화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약 35만 명의 개인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하는데 암호화는 뭐 한 100% 완료돼가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암호화 말씀입니까?
○김지식 위원 그러니까 이제 유출되지 않은 그 암호나 이런 거를 만들어서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 방화벽을 해서 외부에서 접근 못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100%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유출 사고 발생 시 대응 매뉴얼이나 뭐 이런 거하고 그리고 또 모의 훈련이나 이런 거는 실시합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이 이제 기본 정보 보호를 위한 정보 매뉴얼이 있습니다. 그거에 따라서 저희들이 교육도 받고 매년 또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제
○김지식 위원 이제 만약에 유실이 됐다고 가상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뭐 이런 게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이제 매뉴얼에 따라서 저희들 매뉴얼이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아, 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매뉴얼에 따라서 예, 진행을 합니다.
○김지식 위원 모의 연습도 좀 해야 될 건데 그러면 보유 기간이 예를 들어서 개인 정보 보유 기간이 지났는 거는 폐기를 합니까? 안 그러면 계속 보유를 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활용 안 되는 거는 저희들이 다 그때그때 뭐 만약에 저희들이 선발을 직원을 채용한다든지 하면 그때 쓰고 나서는 다 폐기하고 또 기존 현행화되고 있는 회원들에 대한 정보는 저희들이 실시간 있을 때는 하고 그 제도가 없다든지 하면 폐기를 하게 돼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일단 개인 정보 보호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 보호를 위해서 뭐 교육이나 이런 거를 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직원들에 대해서 관리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저희들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고 또 저희들이 보안 강화를 위해서 수시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개인 정보 유출 안 되도록 강화를 좀 해 주시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지식 위원 예, 그리고 26페이지 구미시 추모공원에 한번 가 보면 뭐 기술적인 거나 뭐 다른 거는 다 좋은데 직원들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예, 그거 가 보면은 뭐 물어봐도 이렇게 친절하게 해 주시고 다른 게 아무리 뭐 여기 그림 그리고 뭐 해 놔도 그거보다는 이 사람 마음이나 이런 친절함의 말씨나 이런 거에서 와닿는다고 보거든요. 조금 더 그런 교육을 좀 해서 오시는 분들이 좀 더 만족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알겠습니다.
○김지식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유승헌 위원님.
단순 궁금증을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20페이지 첫 번째 1-4의 스마트 드론 기반 시설물 안전 관리에서 사업비가 되어 있는데 이게 드론 1대 그냥 장비 구입 비용만 이 예산인 건지 아니면 뭐 운용 인력이나 관련된 시스템 이런 게 포함되어 있는 건지?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1대 구입비이고요. 직원들이 저희들이 기획팀하고 지금 여기 환경팀이라든지 이쪽 직원들이 지금 자격증을 취득을 해서 이제 저희들이 운영할 수 있도록 따로 그 지원은 없지만 개인별로 이제 자격증을 취득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면 그 개인별로 운영 가능한 자격증을 이제 직원분들이 획득을 하셨는데 그 자격증 획득하는 그 관련 그 이유가 목적이 이제 직무와 연관돼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일을 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인데 그런 거에 대한 이제 뭐 저기 뭐야, 자격증 지원 활동에 대한 지원이나 뭐 이런 게 있나요, 보상이나?
○경영본부장 강신석 초창기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걸 미리 마련은 못 했고 앞으로는 그런 기회가 있다면 예산을 좀 반영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예, 이거는 뭐 앞으로 아니, 지금 이제 기존에 했던 분들이라도 직무 관련해서 자격증을 취득을 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1-7에 제가 이게 조금 헷갈리는데요. 자, 주차장 보면은 AI 지능형 CCTV 도입을 통한 화재 예방이 217만 원이거든요, 예산이.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유승헌 위원 그러면 제가 그냥 자, 얼핏 보기에 AI 지능형 CCTV 그러면 일반 CCTV보다도 되게 고급 스펙일 것 같고 그 단가가 좀 할 것 같은데 이게 정확하게 몇 대를 한 건지
○사업본부장 정연상 이거는
○사업본부장 정연상 이거는 우리 구미역 후면 광장 지하 주차장에 유일하게 전기충전소가 지하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화재라든지 어떤 연기가 난다든지 하면 바로 우리가 출동해 가지고 화재를 진압한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할 수 없으면 소방대라든지
○사업본부장 정연상 3대 설치했습니다.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알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그러니까 설치 어디에 했고 몇 대를 했고 그 몇 대의 스펙이 어떻고 그런 부분을 좀 주시면 좋겠고요. 좀 이거 제가 업무 보고 첫날에 다른 부처 업무 보고받을 때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이게 업무 보고를 위한 거잖아요, 이 자료 자체가. 이걸 이 자료를 통해서 업무 보고의 서면 저기 뭐야,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굉장히 뭐가 복잡해요. 이거를 뭐든지 정책은 실제 수혜를 받는 수혜자 입장에서 정책을 설계해서 실제 진행을 해야 되고 업무 보고 자료도 업무 보고 자료를 읽는 저희 의원들이 정확한 업무 파악이 되도록 여기에 없는 건 저희가 추가적으로 자료를 요청하지만 서면에 작성하실 때는 그런 부분까지 좀 꼼꼼하게 챙겨서 작성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알겠습니다.
○유승헌 위원 아, 그리고 죄송합니다. 하나만 더 할게요.
24페이지에 아까 설명해 주실 때 이거 직원 역량 강화 활동하고 와서 이제 어떤 어떤 부분들을 벤치마킹했다라고 실례로 이제 구두로 말씀해 주셨는데 그 벤치마킹을 했다라고 예를 말씀해 주신 게 예를 들어 일본 뭐 일본의 A 어디 가서 너무 이런 A라는 항목이 좋아서 우리가 벤치마킹했다 그러면 그 항목을 실제 이제 우리 도시공사에서 관할하는 그 연계된 항목이 우리도 똑같이 지금 설치를 해서 뭐 활용하고 있다, 이 의미일까요? 벤치마킹하셨다는 게?
○경영본부장 강신석 이제 저희들이 이제 앞으로 향후에 선진된 그 시스템을 저희들이 보고 와서 정책적으로 건의할 사항도 있고 또 바로 저희들이 이제 접목할 부분도 있는데 사실은 이제 환경 분야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바로 도입하기가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전체 직원들이 있을 때 이거 갔다 왔는 귀국 보고서를 이제 PT를 통해서 발표하고 앞으로 또 정책 제언할 건 하고 저희들이 바로 도입할 부분은 있는데 지금 저희들 체육시설에 대한 뭐 키오스크 운영이라든지 BF 이제 그런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큰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 제안을 건의하는 쪽으로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유승헌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거에 답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선진지 견학을 가든 뭘 보러 갔을 때 다른 나라잖아요. 보통 이제 국외로 가면 다른 나라인데 어느 한 예를 들어 키오스크 하나만 딱 했을 때는 전 세계적으로 이런 새로운 이제 기계나 이런 것들이 오니까 이거를 우리도 키오스크를 뭐 예를 들어 그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만 프로그램만 한글화 해 가지고 한다든지 바로 이렇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그게 아니고 말씀처럼 어떤 정책적으로 조금 더 발전을 시켜야 되고 이거는 우리 도시공사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상위 조례든 뭐 법이든 이런 것들이 뭔가 변경이 되거나 따라와야 수반되어야 된다라는 그런 또 좋은 정책이 있을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이런 가기 전에 이제 희망하는 대상자들을 보낼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뭔가 선진지 교육을 하는 방식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좀 교육을 하셔 가지고 더 내실 있게 진행이 되고 갔다 와서도 그냥 우리가 결과 보고서 내고 발표하고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게 실제적으로 가치를 하도록 뒷부분까지 이어지는 뭔가 구체적인 이 운영 방안을 좀 새롭게 계획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사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도시공사 사무실 관련된 부분 얘기 나오는 거 지금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우리 기획에 관련된 부분이 있으니 좀 언제 한번 논의를 한번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이거 승마장 관련된 자료를 요청받으려 그러니까 우리 상임위가 아니라 가지고 그래도요, 사장님 오셨으니까
○위원장 김정도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자료 요청 좀 해도 되겠죠?
○위원장 김정도 예, 예, 그렇게 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승마장 전반에 대해서 운영 그리고 엘리트·생활체육 실적 그리고 엘리트·생활체육 지원 관련 승마장에 전반적인 관련된 거 좀 다 주시고 그리고 승마길 지금 현재 관리 상태 여기까지 좀 자료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탄소 중립 그거는 뭐 나중에 이야기하면 예, 이것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위원장님,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도시공사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장님, 이사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후 2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3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정도
- 박윤경
- 김영태
- 김재우
- 김지식
- 유승헌
- 이탕모
- 장진호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
○출석시청공무원
- *행정안전국
- 국장김팔근
- 총무과장손혁영
- 안전재난과장권순모
- 안전기획팀장박성희
- 새마을과장조희태
- 회계과장임웅건
- 공공시설과장김병성
- 민원봉사과장김율자
- 원스톱민원팀장윤선목
- *평생학습원
- 원장김현주
- *서울사무소
- 소장김영달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 김종우
○기타참석자
- 구미도시공사
- 사장이재웅
- 경영본부장강신석
- 사업본부장정연상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