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8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7월20일(월) 오전10시
장 소 선산출장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7분 개의)
○위원장 소진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선산출장소,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서와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대해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소진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산출장소장님으로부터 선산출장소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남병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선산출장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특히 오늘 선산출장소를 직접 방문해 주신 소진혁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선산출장소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선산출장소는 농업의 미래 성장 산업화로 지속 가능한 혁신 농업체계 구축, 생산자와 소비자 상생을 위한 농산물 선진유통시스템 강화,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복합산림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민 만족 민원 서비스 제공 및 농촌 정주여건 개선, 농촌경제 다각화로 농가경영 안정 지원, 농촌 환경 개선으로 농촌 활성화, 안전한 먹거리 공급 선진유통시스템 구축, 미래 지향적 축산 환경과 반려동물 문화 조성, 힐링과 즐거움이 있는 산림 복지 증진을 부서별 핵심 전략으로 하여 6개 부서, 116명의 직원이 농업의 혁신과 대전환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선산출장소 주요업무계획은 총 33건으로 부서별 세부사업에 대해서는 각 부서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럼 행정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십시오.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안녕하십니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입니다.
행정민원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4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38쪽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입니다. 농촌 지역 8개 읍면의 정주여건 개선 및 영농 편의 제공을 목적으로 마을안길 경리지구에 농로 및 용배수로 등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주민숙원사업 내부 지침에 따라 마을별 개발위원회에서 대상지를 선정하고 읍면사업선정위원회에서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 행정민원과에서 접수를 받아 각 읍면별 자연부락 수, 면적 등을 감안하여 예산 배분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 주민숙원사업은 총 108건, 53억으로 편성되었고 올해는 주민숙원사업 총 124건, 49억 원으로 편성되어 현재 88건을 완료하였습니다. 대상지의 적절성 및 수혜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읍면 지역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39쪽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 운영 다양화입니다. 지역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예술·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산출장소 1층 민원실 갤러리에 매월 1개월 동안 총 12회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전시분야 확대 및 다양화를 위해 작가 선정을 기존 한국미술협회 소속 작가 추천 의뢰 방식에서 희망 작가나 동호회를 공개 모집하는 방식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변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작가와 동호인의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40쪽 배움으로 소통하는 선산시민대학 운영입니다. 선산시민대학은 2019년부터 실시하여 농촌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기회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을 통한 지역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000만 원으로 올해 2월 수요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희망 프로그램을 적극 반영하여 상반기에는 9개 과정, 365명의 시민들이 강좌를 수강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강좌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41쪽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건축·지적상담소입니다. 교통이 불편하고 노약자가 많은 농촌 지역 현장을 방문하여 건강상담 및 건축·지적, 각종 부동산 민원 등을 상담·접수 처리함으로써 고객 수준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3개 읍면을 방문하여 43건의 상담 및 민원을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연계하여 소외된 오지 마을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복지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행정민원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640페이지요. 배움으로 소통하는 선산시민대학 운영이요. 저희들이 지난 몇 개월 동안 계속 다니면서도 그렇고 저는 또 이쪽이 지역이다 보니까 가장 많은 민원을 받았던 부분들이에요. 왜냐하면 평균 연령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쪽 권역이 읍면 지역이. 그래서 유일하게 갈 수 있는 데가 지금 시민대학 호응도가 제일 좋은데 수강하고자 하시는 분은 많은데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이 많아서 이거를 좀 확대를 내년부터는 좀 확대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주십시오.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장미경 위원 지금 여기에 365명 이거 턱없이 부족한 수요예요. 저희들한테 가장 많이 민원 받고 있는 사항들이 이 강좌를 좀 늘려달라는 민원이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이 거기 가서 체조하고 이런 거를 많이 함으로 해서 사실 병원에 가는 숫자도 줄어들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을 내년 거 할 때는 좀 더 증액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시고 강좌를 좀 늘려주시는 방법도 좀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641페이지에 보니까요.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건축·지적상담소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운영되는 거죠? 사업 기간이 올 1년 동안 월 1회라고 하면 각 읍면별로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건지 아니면 한 달에 한 면이나 읍 한 곳만 가는 건지가 궁금한데요.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저희들이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 한 달에 한 개 읍면을 가고 있는데 그 읍면에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 가지고 수요라든지 그거를 감안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 좀 적었던 부분은 저희들이 전반기에 선거가 있었기 때문에 선거 기간 중에는 저희들이 가지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3회 했고 하반기에는 저희들도 계속 읍면의 수요를 받아 가지고 읍면별로 한 달에 한 번 가고 있습니다. 수요가 있는 데로 가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참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읍면 지역에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급증해서 우리 보통 우리는 뭐 주민등록등본이라든가 초본 뭐 여러 가지를 사실 젊은 사람들은 다 인터넷으로 다 쉽게 쉽게 끊을 수가 있어요. 그거 무인민원발급기로도 쉽게 쉽게 받는데 어르신들은 사실 그거 하나 끊기 위해서 굉장히 먼 거리를 뭐 읍면 사무소로 찾아가서 직접 끊으셔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조금 더 확대하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올해 이거 준비를 한 번 해 보시고 앞으로는 좀 이동종합민원실이라든가 그리고 아니면 찾아가는 생활민원 배달제라든가 이렇게 해서 지금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에 맞게 좀 이런 것들을 좀 더 확대해 나가는 것이 우리 선산출장소 행정민원과에서 좀 하는 역할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좀 더 앞으로 이런 것들이 더 발전해 나가서 우리 농촌 지역의 어르신들이 조금 더 편해질 수 있는 이런 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639페이지에 민원실 갤러리 운영 다양화 이거 과장님 계실 때 시작했죠? 이거 했는지 한 2년, 2년 되었습니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한 2년 정도 됐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정말 잘하신다고 저는 이거 뭐 말씀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소외받는 작가들 그리고 또 이거 어디 홍보하지 못하는 작가들 그분들 뭐 작품을 전시할 수도 있는 거고 또 좋은 작품을 전시할 수도 있는 거고.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김원섭 위원 예, 하여튼 너무 이 삭막했던 선산출장소가 1층에 갤러리로 변하면서 정말 아름다운 출장소로 변했는 거 같아요. 계속 꾸준히 해 주심에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예산도 많이 들지 않는 데다가 이런 거를 뭐 생각을, 아이디어를 내신 분이 정말 저는 잘했는 거 같아요. 혹시 과장님이 냈습니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아닙니다. 제가 오기 전부터 이건 추진하고 있었던 그 내용입니다. 앞으로 꾸준하게 좀 확대해서 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원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그래도 또 선산까지 와서 이렇게 또 소장님하고 과장님 뵈니까 너무 좋고요. 이거를 뭐 어디에다가 내가 어느 부서에다가 질문을 해야 되는지 명확하지를 않아서 행정민원과에다가 한 번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혹여나 정부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농협, 농업 전수조사라 그럽니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농지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그거는 농업정책과에서 합니다.
○장세구 위원 농업정책과에서. 그러면 그거는 조금 이따가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농업정책과에서 하도록 하고 지금 여기 638쪽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라고 1년에 예산이 어마어마한 예산이 계속 매년 이렇게 들어가서 위원님들이 뭐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지만 앞으로 해야 될 사업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죠?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장세구 위원 제가 여기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 게 뭐 제안사항이라고 해도 괜찮겠습니다만 이런 주민숙원사업을 할 때 그냥 단순하게 어떤 농로를 개설한다든지 아니면 뭐 마을진입로를 확장한다든지 이런 사업을 하면서 혹여나 우수관로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보신 적이 있나요?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장세구 위원 관로. 우수, 물이 물들 지금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린다든지 하면 지금 물이 빠져나갈 데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들이 보니까 농로를 다니다 보면 우수관로를 확보해 놨는 데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차피 지금 이런 주민숙원사업을 통해서 1년에 약 뭐 50억 이상 전체 선산출장소 합치면 100억 이상 들어가고 있는데 그냥 뭐 이렇게 사업을 하다 보면 길 내는 데 급급해서 그 길이 앞으로 어떻게 이용돼야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좀 덜 하고 있지 않느냐. 쉽게 말해서 지금 조금 이따가 하겠습니다만 농업기술센터에서 동 지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지으려고 그러는데 거기에다 농지에다 포장을 하려고 그러니까 우수를 빼낼 데가 없어서 지금 당장 민원에 부딪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그 앞에 분명히 차가 다니는 그러니까 시내버스가 다니는 길이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지산에서 다시 까는 그 시내버스가 다니는 그 길에 우수관로가 없어요. 그런데 거기 이제 건물을 지으려고 하다 보니까 이제 그 위에다가 포장을 해야 되는데 포장을 하려고 그러니까 포장해 놨는 데서 빠져나오는 우수를 어디론가 빼내야 되잖아요. 그 우수관로를 빼낼 데가 없어.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지금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연장이 길 전체의 농로길이 한 1km 정도 된다면 물론 그 안에는 농배수로가 있어서 그쪽으로 흘러들어가는 데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특히 이제 저희들 지역구에 보면 한 50cm 정도 도로가 농사를 짓는 곳보다 한 50cm 정도 도로가 위에 있어요. 그런데 도로가 높다 보니까 전부 다들 농사짓는 농업인들이 그거를 복토를 해 놨어요. 그런데 굳이 그거를 복토로 못하고 그냥 옛날 그 땅 한 50cm, 도로보다 한 50cm 낮은 데서 하우스 농사를 짓고 계시는 분들도 아직 계세요. 그런데 거기에는 비가 오면 하우스 농사 짓는데 물이 차서 거의 농작물이 다 잠겨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제가 봤을 때는 농로를 개설을 한다든지 아니면 지금 기 개설된 농로에 대해서 최소한 빗물이라도 좀 받아내 줄 수 있는 그런 관로도 앞으로는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이렇게 제안을 한 번 드려봅니다.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하는 과정에서 또 검토해서 면밀히 검토해서 저희들이 사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소진혁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위원장 소진혁 앞서 장세구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보면 제 지역구에 보면 진미동 유일하게 농촌 지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소규모 이게 주민숙원사업을 진행하려고 그러면 예산 배정받기가 너무 힘들어요, 동 지역은. 특히 여기 지산도 있고 지산들도 있고 저희는 신동들도 있고 있는데 소외를 지금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그분들이. 그래서 예산 배정을 하거나 사업을 할 때 농촌 지역에 있는 뭐 동 지역이나 읍면 지역이 다 뭐 포함되는 거지 않습니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저희
○위원장 소진혁 무조건 읍면만 합니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저희들이 업무, 저희들이 보면은 읍면 지역에 출장소에서 보통 하고 또 동 지역에는 새마을과에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위원장 소진혁 새마을과에서 예?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하고 있는데
○위원장 소진혁 안 되니까 이런 말씀드리는 거 아닙니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예. 그것도 새마을과하고
○위원장 소진혁 새마을과에는 이 예산 배정이 적고 예? 그다음에 이게 농업출장소에서 우리 선산출장소에서 지금 농촌 지역에 지금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맞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동 지역에 농촌 지역에도 과장님 관심 좀 가져 달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알겠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민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입니다.
농업정책과 2026년도 주요업무 총 6개의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44쪽 농업·농촌 복지 서비스 지원입니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비 선정된 3개의 의료·보육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농촌왕진버스사업을 통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촌 건강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농촌형 보육 서비스 지원사업은 돌봄시설이 없는 농촌의 농번기 주말에 돌봄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농번기 돌봄사업과 영유아 수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농촌아이돌봄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세 번째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입니다. 근골격계, 심혈관계, 농약 중독 등 여성농업인이 취약할 수 있는 질환을 조기 검진하여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46쪽 전략작물 산업화입니다. 벼 재배 면적을 대체 작물로 전환하여 쌀 공급 과잉 해소와 가격 안정화를 위한 사업으로 도개 밀, 무을 두류, 해평 가루쌀 3개 단지에 연차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참여 농가와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개 밀 재배단지와 해평 가루쌀 단지에 교육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개 밀 재배단지 '27년 사업 다각화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산밀과 콩 등 전략작물 공동 역량체계를 확대하여 식량작물 자급률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647쪽 청년농업인 성장·정착 One-stop 프로젝트입니다. 첫 번째 미래 농업인 리더스 데이를 통해 선도 농가와 청년농업인 세대 간에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여 농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청년농업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두 번째 청년농업인 GPS 컨설팅 실시를 통해 전문컨설턴트의 상담과 맞춤형 지도로 정착 단계별 지원사업 신청에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입문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에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농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649쪽입니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입니다. 인구 고령화와 감소로 인한 농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협과 외국인근로자 간의 근로계약 체결을 하여서 농가에 일 단위의 노동력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인력 수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아농협에서 캄보디아 근로자 30명과 계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현재까지 약 100여 농에, 농가에 근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공공형 공모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고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50쪽 저온유통체계기반 구축입니다. 농산물 신선도 유지와 출하 조절의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자 대형 저온저장고를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6억 8,000으로 국비 사업으로 고아농협의 기존 노후 창고부지에 160평(528.9㎡) 규모의 저온저장고를 신축할 예정입니다. 현재 설계완료 후 건축허가 진행 중이며 8월 중에 시공사를 선정해서 9월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수확기의 농산물의 적정 출하 대응과 신선한 품질 유지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651쪽 구미 대표농산물 멜론육성 지원사업입니다. 구미의 대표농산물인 멜론의 생산 경쟁력 제고와 전략작물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46개 농가를 대상으로 내재해형 하우스와 다겹보온커튼, PO 장기성필름 등 생산기반시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중동 상황으로 인해 농자재 가격 상승과 1개 농가의 사업계획 변경으로 다소 사업이 지연되고 있지만 향후 추진사업 점검을 통해서 원활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생산기반 지원을 통해서 구미의 멜론이 최고의 명품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농업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업정책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소진혁 예, 김정미 위원님.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멜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계절근로자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이거는 고아농협에서 농협 단위로 해서 이제 관리 주체가, 운영 주체가 고아농협이고요. 그래서 이제 고아농협 위주로 해 갖고 지금 지원되고 있고 시범으로 올해에 30명을 시범 운영을 해 봤고 향후에는 이제 단위별로 해 갖고 농협들 참여로 해서 조금 더 전 지역으로 농촌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은 농협, 고아농협에 이제 한 3일 전이나 일주일 전부터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면은 거기에 이제 인력이 남아있으면 거기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신청을 해서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접수가 되면은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바로 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지금은 저희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 결과에 의하면 반응도 좋고 지금 인원도 조금 더 충원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김정미 위원 혹시나 그게 또 정보력이 좀 뛰어나신 분들은 또 신청해서 혜택을 많이 보실 수도 있고 한데 혹시나 이제 소규모나 이제 노령 농가에서 그 혜택을 볼 수가 있나 좀 궁금해서 그런 기준이 또 따로 마련이 되어 있는가 싶어서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저희가 여성 농가라든지 고령 농가라든지 아니면은 뭐 조금 저층 농가라든지 이런 데에 소규모 농가에서 신청을 하면 우선적으로 배정해 주는 걸로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그런 규칙이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어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맞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지금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농가에서는 일 단위로 해 갖고 이제 인력을 지원을 받고 이제 인력 지원했던 인력비를 고아농협에 송금을 해 줍니다, 사전에. 송금을 해 주면 그거를 모아서 이제 월 단위로 해 갖고 지급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4월부터 7월까지 하고 있는데 인력이 좀 덜 가는 거는 4월 초쯤에는 덜 가고요. 5월하고 6월은 30명도 모자라는 실정이고 이렇습니다. 예, 7월까지는.
○김정미 위원 이게 타 지자체에도 이게 운영을 먼저 하고 있었잖아요. 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대한 이제 뭐라고 그럴까. 방식, 일일 이제 단기로 해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굉장히 반응이 좋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방식을 한 번 계획을 하셔 가지고 다음에 보완을 하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저희도 일 단위로 하고는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일 단위로 노동력을 제공을 하고 이제 농가에서는 일 단위로 사용하는 사용 임금을 고아농협에 이렇게 주고 주고 그러면은 이제 이거를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제가 보충 설명드리면은 실질적으로 지금 구미 농업 특성이 4월부터 5월 말까지 바쁘고 6월부터 지금은 원래 8월 말까지인데 지금은 일거리가 없어 가지고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쉬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농가에서는 하루 일당을 고아농협에 송금하면은 나머지 일 못한 비용은 고아농협에서 다 부담하고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예, 월 한 80% 정도를 보장해 주기로 하고 왔기 때문에 일을 안 해도 80% 정도는 월급으로 계속 고아농협에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가는 손해를 안 보고 일거리에서는 농협이 손해 보는 구조입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예, 예.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저희가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그래서 저희가 단기 기간으로 해서 5개월인데 내년에는 조금 3개월로 좀 단축해서 인원을 조금 더 늘리는 걸로 그래 운영을 할까 싶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하여튼 그게 좀 잘됐으면 좋겠는데요. 이거 제가 책자로 보다 보니까 '27년이 사업 공모는 7월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사전 수요조사는 8월, 10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올해 했는 당해 연도에 했는 사업은 이제 평가나 성과는 그런 게 없이 그냥 이렇게 또 내년에 사업을 수립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업 평가 없이 그냥 이거 바로 이렇게 수립을 해도 되는지 이거에 간단하게 좀 궁금해서 예.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저희가 이제 지금 4월부터 이제 8월까지 운영을 하려고 했는데 이제 7월 달 정도 되니까 저희는 이제 작물을 이제 더 이제 할 작물이 없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조금 더 단축을 해 갖고 그래 운영하는 방안을 또 고아농협에서도 말씀을 하셨고 운영상에. 그리고 이제 저희도 그렇게 단축해서 3개월 정도의 단축 기간에 인력을 들여오는 것을 한 번 고려하고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평가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그거는 향후에 7월 달에 끝나고 나서 사업 성과를 한 번 더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김정미 위원 예, 뭐 이번에 했는 사업은 무조건 잘했다는 어떤 그런 이제 확인하는 게 아니라 뭐 확인한다 뭐 그런 거보다는 이제 다음 사업을 조금 더 잘하기 위한 그런 출발점이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평가나 성과는 반드시 여기에 반영이 되어서 내년도에 수립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김정미 위원 이거 선정 결과와 이제 선정 사유를 투명하게 잘하셔 가지고 여기에 대한 어떤 공정성의 논란이나 이런 거는 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위원장 소진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예, 김효석 위원님.
○김효석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647페이지 보시면은 청년농업인 성장·정착 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입니다. 여기 보니까 청년 귀촌, 귀농 비율이 한 어느 정도 되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저희가 청년 귀농했는 비율하고 2세 농들하고 해서 2세 농들이 조금 많습니다.
○김효석 위원 2세 농이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주로 이제 부모님들이 농업을 하게 되시면 자녀분들이 와 가지고 농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효석 위원 그러면은 지원이 어떤 지원이 되는 거죠, 귀농을 하게 되면?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귀농 부분은 또 이제 활력과에서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이제 청년농으로 정착을 하게 되면은 정착 지원비를 3년 동안 지원을 하게 됩니다. 1년은 110만 원을 지원하고 월 110만 원을 지원하고 2년째에는 100만 원, 3년째에는 90만 원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융자가 육성자금이라고 5억 정도 융자 지원이 있습니다. 융자 지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뭐 청년 CEO로 되면은 뭐 창업이라든지 이런 거에 2억 정도의 사업비를 좀 지원하도록 되어 있고 예, 여러 가지 사업이 좀 있습니다.
○김효석 위원 예, 지금 여기 보니까 정착을 위해서 입문-정착-성장 뭐 컨설팅도 많이 하시는데 이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좀 관심과 교육으로 우리 청년들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효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저는 646페이지에 전략작물 산업화 지원 이번에 아까 설명 들었는데 제가 좀 빨라 갖고 지금 현재 도개 밀 재배, 해평 가루쌀 이 두 곳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무을농협에서 두류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무을농협에서 두류?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콩.
○신용하 위원 세 군데가 전부 다 지금 현재 교육 컨설팅만 하고 있는 건가요? 이게 단계적으로 이렇게 높아지는 겁니까? 그러니까 올해는 교육 컨설팅, 내년에는 시설 장비 보급, 그다음에는 사업 다각화 이렇게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3년 동안에 교육 컨설팅은 계속해서
○신용하 위원 3년간 교육 컨설팅 예.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3년간 교육 컨설팅 계속하고 있고 3년간에 이제 원래는 뭐 품목 단위로 해서 10㏊ 되는 곳도 있고 30㏊ 이상이 되는 곳도 있고 이렇게 해서 이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일단은 이제 교육 컨설팅이 끝나면 시설 장비를 또 공동으로 예,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고 그다음에는 이제 다각화 사업으로 어떤 가공이라든지 그런 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우선은 이제 제일 마지막 이제 사업이 이제 다각화돼서 진짜 실제로 소득이 좀 되어야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 같은데요. 지금 저희가 이제 기존 이제 벼 재배농가가 우리가 이제 가루쌀이나 국산밀이나 두류 쪽으로 원활하게 이제 전환이 되려면 이게 좀 판로 보장 또는 기술 지도 이런 부분이 잘 병행이 되어서 안정적이고 그리고 지속 가능해야 많은 농가들이 좀 참여를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매번 이렇게 보다 보면 너무 자주 바뀌어요, 정책이. 지원도 들쑥날쑥하고 하다 보니까 농가에서 이제는 이거 처음에 뭐 교육 컨설팅 좀 받다가 그다음에 이게 사업화까지 안 가고 거기서 멈춰버리는 경우가 좀 많은 거 같습니다. 다른 사업, 이 사업 말고도 농촌 사업하면서 대부분 그렇게 지나가는데 저는 이거를 좀 더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과장님 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 추가로 아까 649페이지에 김정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30명 캄보디아인 근로자들이 들어와 있다는 거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지금, 지금은 현재는 일을 할 곳이 많이 없다. 그러면 일 비의 80% 정도를 고아농협에서 지금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사업비는 9,000만 원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9,000만 원에는 이 사람들이 일을 못 했을 때 지급해야 되는 그런 일당은 포함되지 않은 거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전에 그러면 지금 고아농협에서도 어느 정도로 예상합니까? 그러면 저희 농가에서 일을 안 하고 고아농협에서 그러면 책임져야 될 부분은 얼마 정도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지금 저희가 이제 정산 자체는 안 되어 있어서 확인해
○신용하 위원 예, 그래도 대략적으로는 나오지 않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한 예, 5,000만 원 정도 지금
○신용하 위원 5,000만 원이면 아니, 그러면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예. 그런데 그거는
○신용하 위원 4월부터 8월까지 전체 다 합쳐서 5,000만 원이면 이 사람들이 농가에서 받지 못한 일당을 고아농협에서 책임져야 될 부분이 한 5,000만 원 정도입니까? 저는 이게 더 많을까봐 좀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5,000만 원 정도라고 저는 들었는데 일단은 이제 뭐 사업 전반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아까 김정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운영 결과라든지 이런 거를 한 번 예, 조율을 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예, 할지를 고민을 좀 해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다른 지역에서 먼저 하고 구미는 좀 늦게 시작을 했는데요. 좀 주거 환경이라든가 그리고 지금 일을 못 했을 때 80%밖에 못 받는다면 저는 다른 곳으로 이게 무단 이탈을 해서 돈을 더 벌고자 하는 욕심이 좀 생기지 않을까 이게 우려도 좀 됩니다. 원래 이제 자기가 이 정도 벌 거라고 예상하고 왔는데 그만큼을 지금 다 충족을 못하지 않습니까? 뭐 지금 현재 들어와 계신 분들은 뭐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나요, 현재?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그런 일은 없었고 그리고 이제 이분들도 계속 이제 근로를 하고 싶어 하는 추세이고 저희가 이제 해 본 결과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4월부터 8월까지 들어왔는데 이제 7월 달 하반기 이후로는 어떤 작업량이 없어서 7월 말쯤에 지금 이제 송출을 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이제 이 사업을 마감하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마감하고요. 내년에는 저희가 이제 5월, 6월은 그 대신에 30명 이상을 요구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5월, 6월 단위로 해서 3개월 정도로 단기로 해서 저희가 인원수를 조금 더 많이 좀 편성을 하고 싶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지금 구미에서도 우리 벼 재배 말고 겨울 이럴 때 하우스 이런 농사는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도 더 오히려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사실 벼농사에는 필요하지 않지 않습니까, 많이?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신용하 위원 기계화 많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조금 이거를 이제 올해 좀 해 보고 시기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시 한번 고민을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진짜 농민들에게 필요한 시기에 적절히 배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정리를 한 개씩 내가 좀 해 볼게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김원섭 위원 전략작물, 전략작물 이거 교육비, 컨설팅비 이게 실제로 필요가 없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이거는 국비 사업이라 가지고 국비를 이제 50% 주고
○김원섭 위원 예, 올라오기는 올라왔는데 제 말은 지금 농가에서 이거를 하고 있는 게 콩 작물을 할 때 교육이나 컨설팅은 안 받습니다, 실질적으로. 자, 이게 농협이나 뭐 영농법인의 거기에서 농사를 다 거진 다 지어주거든요. 맞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김원섭 위원 그러면은 문제점은 그 농업법인이나 뭐 농협 조직에서 농사를 제대로 못 짓는 겁니다. 자기들은 그냥 해 놓고 가고 수확이 나면은 뭐 그만 어차피 수확도 다 같이 해 주니까 수확도 해 주는데 좀 덜 나면은 보상도 조금 해 주는 걸로 아는데 그것도 맞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보상 문제는 제가 이제
○김원섭 위원 제가 알기로는 보상도 조금 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컨설팅비하고 이게 지금 어차피 뭐 국비하고 다 국비로 이제 다 한다고 하니까 뭐뭐 모르겠는데 컨설팅비, 교육비는 실제로 필요 없습니다. 이분들한테 이 작업하시는 분들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작업하시는 분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물론 작업하시는 분도 같이 이제 예, 예.
○김원섭 위원 그러니까 작업하시는 분들 똑바로 농사를 똑바로 지으라고 그분들을 이제 교육을 해 줘야 돼요, 농가를 교육할 게 아니고. 농가는 땅만 주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그런데 이제 농가도 이렇게 참여하는 농가를 좀 늘려가야 되기 때문에 재배기술도 농가마다 이제, 이제
○김원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 하잖아요. 이게 농가에서 기술을 전수받는 게 문제가 아니고 농가에서 일일이 사람 손으로 수작업으로 농사를 못 짓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계를 받지를 않습니다. 영농법인이나 이게 농업조직에서 기계를 다 받아 가는데 큰 금액, 대형화기계를 다 받아 가서 그분들한테 위탁을 다 맡깁니다. 농사 뭐 기본적인 이제 로터리만 쳐 놓고 농사를 다 맡기는 입장인데 그분들 농사를 똑바로 안 지어줘요. 잘될 때는 잘되는데 안 될 때는 또 안 돼요. 그거 꼭 필히 기계 받아가시는 분들 그거 딱 뭐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그 조치를 취하고 기회를, 이 보조를 줘야 됩니다.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 해 놓고 그냥 말짱 되면 되고 말면 말자 이런 데 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는 알겠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그리고 또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가 5분자유발언부터 시작해서 저는 이게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쪼기도 많이 쪼았습니다, 빨리 하라고. 그런데 첫 번째 제가 의도로 얘기했는 거는 농가에 직접적으로 농가에서 사람들을 쓰라는 거였어요. 농협에서 지금 고아농협에서 이제 하고 있지만은 일을 쓰고 있지만 일을 못하는 분들, 고아농협에서 이제 손실분을 다 갖다 댄다? 그거는 조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할지언정 앞으로는 농가하고 1대1로 계절근로자가 들어와야 돼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농가하고 1대1로 농가형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형으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자, 결혼이민자형의 문제는 결혼이민자형에 따른 이제 계절근로자나 이제 뭐 계절 이제 외국인근로자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조금 한다든지 소통이 조금 되는 분들입니다. 결혼이민자형분들은 A, B, C를 몰라요. 진짜 A, B, C, D를 모릅니다. 외국에 있는 분들 베트남이든 어디든 뭐 캄보디아든 외국에 있는 분들 중에서도 또 뭐 촌 지역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A, B, C, D를 몰라요. 현실입니다. 대화가 아예 안 됩니다. 단절입니다. 전화기 꺼내 들고 어플 사용해야지 대화가 되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어플 사용
○김원섭 위원 결혼이민자형도 좋습니다. 다 좋은데 조금은 그래도 나오기, 이제 한국으로 오기 위해서는 영어라든지 한국어라든지 기본 유치원생, 초등생 정도는 공부를 했는 분들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대화가 아예 안 됩니다. 농가에서 일 시키는 분들이 화가 더 많이 나요. 대화가 안 됩니다, 대화가. 그렇다고 지금 농가에서 시키는 분들이 젊은 분들이 아니잖아요. 어플 꺼내들고 계속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그것도 조금 생각을 좀 해 주시고 처음에 제가 이 얘기했던 이유는 농가하고 1대1입니다. 농가하고 1대1.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예, 저도 이제 요즘 제 고향 안동에는 지금도 농사 현장에 일할 게 너무 많아요. 고추도 따야 되고 약도 쳐야 됩니다. 구미는 양파 재배 끝나면 할 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고아농협에 이 근로자들이 해평, 산동, 장천 뭐 토요일에는 도개에 멜론 심으러도 가는데 30명이 다 못 가고 농가에 1명 배정하면은 일이 꾸준히 있어야 되는데 집중적으로 할 때만 있고 일거리 없을 때는 농가에서 놀고 있어야 되는데 농가에서 그거를 부담을 하느냐. 그게 안 되거든요.
○김원섭 위원 예, 예. 소장님 말씀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예, 예.
○김원섭 위원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그러다 보니까 집중적으로 양파, 감자 캘 때만 필요하고 모내기 끝나면 이 일꾼들을 쓸, 활용하는 데가 없다 보니까 그게 문제가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잘 알고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그래서 예, 예.
○김원섭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걸로 지금은 이렇게 시작을 하지만 앞으로 한 분 두 분 더 이제 농가하고 1대1로 맺어줘야 된다는 그 얘기를 제가 드리는 겁니다. 계속 이렇게 고아농협에서 시작을 했다고 해 가지고 여기에 안주하고 계속 놔두고 있지 않습니까?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제일 문제가 숙소가 문제거든요. 농가에 일했는 그분을 어디에 재울 것이며 이러다 보니까 지금도 선산소망교회 수련관에 하고 있는데 이분들 어디 가고 싶어도 뭐 발이 없으니 못 갑니다. TV도 없고 오로지 휴대폰 있는데 숙소가 또 그렇게 하려면 읍면별로 하나씩 다 만들어 줘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조금 장기적으로 생각을 좀
○김원섭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예.
○김원섭 위원 농가에서 숙식을 다 할 수 있는 농가에서 원하는 농가들이 있다는 겁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예.
○김원섭 위원 그래서 조금 더 불편할 수는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그래 이게 예.
○김원섭 위원 이게 예를 들어서 뭐 이탈하는 이제 외국인도 있을 수도 있을 테고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계절근로자다 보니까 단기적으로 몇 개월 안에 끝내야 되다 보니까 꾸준히 일손이 필요한 농가가 없다는 게 지금 구미 농업의 문제입니다.
○김원섭 위원 소장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는데 이게 첫 번째 제가 얘기 이거 5분자유발언할 때 뜻은 다른 타 시군이나 이런 데는 예를 들어서 뭐 바닷가에 일하시는 분들 50명씩, 100명씩 가서 일합니다, 한 가운데에. 거기에서 먹고 자고 다 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이제 위원님 그 부분을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는데요. 이제 바닷가 같은 데는 그 시기에 딱 뭐 3개월이나 5개월 막 일손이 모자라 가지고 한 100명, 1,000명이라도 이렇게 들여 가지고 할 수 있는 작목의 기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구미 같은 경우에 저희도 제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이게 단일 작목에 뭐 단품종이다 보니까 이 시기가 심는 시기나 끝나는 시기가 다 다르고 저희가 이제 해 보니까 4월 달부터 해서 5월, 6월이 감자하고 양파 그 시기의 마늘, 이 시기에는 인력이 막 왕창 필요하고요. 그리고 나서 7월 중순부터는 일거리가 사실은 없고
○김원섭 위원 예, 아니, 뭐 과장님 말씀 잘 압니다. 예, 예.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기존에 예, 기존에 이제 농가에서는 어떤 형이었냐 하면은 결혼이민자형을 이제 데려다가 1년이나 뭐 8개월 정도 자기 집 숙소에서 관리를 하면서 일을 시키는 형이었고 다른 데는 보니까 MOU 체결형이 있더라고요. 시에서 배정해 주는 형이 있는데 그거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안 그래도 저도 이제 올해부터는 이제 저희 농가에 결혼이민자형을 선택할지 아니면 농가에서 MOU 체결형, 시에서 배정해 주는 그 인원을 선택할지를 한 번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그 부분을 한 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그러니까 저는 고아농협처럼 이렇게 한 군데에 고아농협에 맡겨서 여기에 안주하지 말라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이거는 계속 고아농협에다가 예를 들어서 뭐 고아농협에 피해를 주는 건 아니지만 보조를 해 주겠지만은 어떠한 방법으로 대체는 되겠지만은 이런 식으로 계속 가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지금 해 놨다고 해 가지고 안주하는 거 같아서 제가 경각심을 조금 드리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아닙니다. 예.
○김원섭 위원 예, 뭐 다른 거는 없습니다.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사업장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다른 농협이 할 수도 있고요.
○김원섭 위원 예, 예. 뭐 고생하는 거 아는데 조금 그래도 안주하지는 말라고 좀 경각심을 드렸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원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
○위원장 소진혁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잘못하다가는 이게 행정사무감사 될 거 같아 갖고 조금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만 아까 국장님 얘기하신 대로 소장님 얘기하신 대로 정부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농업 관련된 전수조사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어요,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지금 저희가 5월 28일부터 해서 지금 올 12월 말까지 저희가 '96년도 1월 1일 이전에, 이후, 이후에 취득한 농지에 대해서 7만 6,000필지 지금 조사 대상입니다. 읍면동별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 이제 조사원들이 읍면동에 지금 배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세구 위원 구미에는 그러면 몇 명 정도 조사원이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읍면동 다 해서 한 20명 조사원이
○장세구 위원 20명이 조사를 하고 있고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조사원이
○장세구 위원 여기에서 주 조사 내용이 뭔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주 조사는 일단은 7월 말까지 저희가 이제 5월 달부터 7월 말까지는 기본조사라고 해서 소유 확인이라든지 아니면 농지 이용이라든지 뭔 이런 조사를 그러니까 서류상의 조사를 하고 있고요, 7월 말까지. 8월 달부터는 심층조사라고 해서 1차적으로 기본조사에서 조금 이렇게 안 맞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은 심층조사로 넘어가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심층조사는 또 이제 관외 토지라든지 관외 토지라든지 농업법인 토지라든지 아니면 경매 토지라든지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아홉 가지가 있는데 아홉 가지 대상지하고 우리가 이제 1차로 해서 기본조사에서 조금 이렇게 안 맞는 적합하지 못한 토지는 2차조사로 해서 현장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여기 이 조사에서 금번에 이루어지고 있는 이 조사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지금 조사해야 되는 내용이 조사를 하고자 하는 내용이 뭔가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지금 이 토지가 그러니까 농지가 지금 개간을 해서 농사를 짓고 있는지 안 짓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거는 평상시에 저기 다 이제 우리가 조사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이제 정부 조사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거하고 뭐 관계없이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개인이 직접 농사를 짓고 있는지 아니면 뭐 이거를 다른 데다가 위탁해가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도 조사 대상이 되나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예, 예. 위탁을 할 수 있는 농지가 있고 또 없는 농지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제 위탁하는 데 이게 불법으로 하고 있는지 임대를 주고 있는지 아니면 자경을 하고 있는지 그 부분도 보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요. 홍보를 좀 하더라도 이런 부분들이 이제 조사를 하고 있다 하는 내용 자체를 모르는 농업인들도 많아요, 사실은. 그래서 예를 들어서 농사를 예를 들어가 나는 마늘 농사를 지으면 마늘이 지어지는 시기가 이 시간에서 빠져요. 예를 들어가 10월, 11월 정도 돼야지 마늘을 심기 시작을 하거든요, 양파나 마늘은. 그러면 5월 말 정도 되면 다 수확을 해요. 그러면 그 밭은 지금 가보면 다 놀고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휴경지라고 잘못되면 판단할 소지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피해가 없도록 농업인들에게 좀 피해가 없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뭐 다른 거는 뭐 그냥 저거 하더라도 외국인근로자 계절근로자에 대해서는 과장님이나 우리 소장님이 좀 생각을 좀 내가 봤을 때는 굉장히 잘못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서 한 번만 좀 정리를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시장이 예를 들어서 시장이 구미시에서 필요한 농가에서 필요한 근로자들을 시장이 직접 다른 지자체는 시장이 직접 해외를 나가서 계절근로자를 데리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체 일손이 딸리니까.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거를 어떤 국가 공모사업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그냥 9,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확보를 해서 특정 농협에다가 주고 이거 우리 하는 일 다 하고 있는 거 아니야라고 판단을 할까봐 지금 말씀을 다들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게 농협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잖아요. 시에서 직접 제가 봤을 때는 시에서 직접 나서서 시가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시장이 해야 될 내용이잖아요. 이게 왜 특정 농협에서 해야 되고 이거는 저는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과장님 지금 현상을 전혀 지금 내가 봤을 때 구미의 농업에 대한 현상을 전혀 지금 파악을 안 하고 계세요. 첫 번째 감자농사를 예를 들어가 제가 1만 평(33,057.9㎡)을 짓고 있어요. 인원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한 번, 한 번에 딱 들어와가 예를 들어 갖고 감자 뭐 이렇게 파종을 한다든지 지금 파나 이런 거 지금 파종하고 있는 시기죠? 파를 파종을 하는데 예를 들어 갖고 2,000평(6,611.6㎡)에 파 파종을 하려 그러면 인원이 몇 명이 필요할까요? 전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파악이 안 되어가 있다라고 저는 보여요. 그 얘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 1만 평(33,057.9㎡)에 감자 파종을 하려고 그러면 하루에 하루에 300명씩 한 뭐 일주일 정도 해야 돼요. 그러면 그런 농가에서 필요한 인원들을 전부 다 정리를 해서 농업정책과에서 정리를 해서 시장한테 보고가 되면 시장은 이 인원을 어떻게 수급을 하면 되겠다. 경기도에서 외국인근로자들 구미로 데리고 오려고 그러면 인건비가 구미에서 직접 받는 계절근로자들보다가 1.5배 정도 친다는 내용은 알고 계세요? 그거 모르죠? 지금 구미에서 지금 전부 다 외국인근로자들 받아쓰는데 어디에서 받아씁니까? 경기도에서 다 받아써요. 중간에 인력 관리하는 인력 회사 수수료를 줘 가면서 경기도에서 다 받아쓰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고아농협에서는 이 사람들의 활용방안이 없어서 지금 월급을 대주고 있다? 이거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필요한 시기 예를 들어 갖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우리가 집중적으로 옛날에 지금도 감자 재배농에는 지금 지원금을 주고 있나요, 과장님? 감자나 이런 거를 육성시키기 위해서 재배하는 농가에 지원금을 주고 있어요? 옛날에 박스비도 지원해 주고 뭐 다 지원을 해 줬었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이현선 지금은 따로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지금은 안 해 주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감자를 구미에서 전략 농산물로 지원을 해 준 적도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은 지금도 감자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그런 분들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이신 우리 김원섭 위원이 아까 뭐 좋은 지적을 했습니다만은 소를 키우는 집도 사실은 근로자들이 필요해요. 그러면 동네 구석구석마다 가보면은 전부 다 외국인근로자들이 없는 읍면리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금 파악을 하나도 안 하고 단지 우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인력을 고아농협에서 요청한 30명에 대해서 이 운영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지 5개월 동안 불러 놔 놓으니 고민스럽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정책적으로 하나도 안 맞는 얘기를 지금 과장님이 자꾸 하고 계시는 거예요. 정확하게 구미의 계절근로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필요한 거는 시에서 정책을 입안을 하셔서 명확하게 수립을 하셔서 지금도 필요하다면 인원을 시장이 직접 외국에 나가서 인원 모시고 와야죠, 사람 없어가 농사 못 짓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하시고 지금 하고 있는 이 9,000만 원짜리 사업을 가지고 구미의 인력을 대고 있는데 공급을 하고 있는데 사람이 남아서 일손을 어떻게 활용할 방안이 없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이 현실하고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자꾸 하시니까 내가 답답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필요한 지금도 나가보시면 오늘 비가 올는지 안 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나가보시면 양파나 파 파종하는 데 가보시면 양파가 아니고 파 파종하는 데 가보시면은 외국인근로자들이나 연세 드신 할머니들이 이 땡볕에 앉아 갖고 파 심고 앉아 있어요. 그런데 인력이 왜 필요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는지 나는 그 내용을 모르겠으니까 이 부분은 과장님 죄송하지만 이거는 정말 다시 한번 우리 직원들하고 같이 우리 소장님하고 같이 한 번 고민을 해 봐 주이소. 구미에서 얼마나 인력이 필요하고 지금 경기도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을 구미에서 받아쓰는 현상이 있는데 그 현황이 어떤지 이런 것도 좀 파악을 하시고 그리고 사람이 없어서 농업을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면 좋겠는지 한 번쯤은 더 고민해 볼 시점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계절근로자 필요하다, 타 지역에는 계절근로자 때문에 시장이 직접 라오스, 김천시장 라오스 갔다 온 적 있어요. 라오스 직접 가서 인원을 데리고 와서 숙소 어떻게 어떻게 해결하고 자기가 시에서 직접 구미에는 다른 데보다가 환경이 너무 좋아요. 왜? 기숙사로 쓰던 사원 아파트나 기숙사들이 놀고 있는 데가 너무 많아요. 그런 데다가 집단적으로 뭐 5개월, 3개월 거주시키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많고 임금도 내가 봤을 때는 필요한 사람 손 들어라 그러면 내가 봤을 때 이 사람들 30명가 턱없이 부족하고 3,000명 들여와도 제가 봤을 때는 순간적으로 모자랄 수도 있는 인원이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부분 정책적으로 고민을 해 봐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소진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농촌활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활력과장 장봉섭 예, 안녕하십니까? 농촌활력과장 장봉섭입니다.
농촌활력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 4건입니다. 654쪽 장천면 오로1리 취약 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입니다.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생활, 위생 인프라, 주택 정비, 안전 확보 등 취약 지역의 생활여건을 증대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에 장천면 오로1리가 공모 선정되어 4년간 23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2026년 2월부터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7년 시행 계획을 수립하여 2028년부터 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655쪽입니다. 고아 관심지구 소규모 배수 개선사업입니다. 고아 관심지구는 우기 시 상습적으로 농경지 침수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고아읍 관심리 일원에 총 1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경지 25㏊에 달하는 구역에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배수장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2025년 3월 관심지구 배수 개선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였으며 2026년 9월 도 전환 사업 신청 및 재난안전 특교세를 확보하여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약 25㏊의 농경지에 대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여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고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656쪽 농촌협약 농촌 중심지 활성화, 기초생활거점 사업입니다. 농촌협약은 읍면 지역에 농촌 중심지 기능 보완 및 인접 마을에 대한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의 인구 유지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입니다. 선산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28년까지 사업비 150억 원으로 선산읍 동부리에 커뮤니티시설, 다목적강당 등 이음센터 건립 및 배후 마을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등 계획 예정입니다. 산동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28년까지 사업비 121억 원으로 산동읍 적림리에 작은 목욕탕, 대강당 등 산동읍 종합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증축 계획 예정입니다.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으로 2026년 9월 기본계획 승인 및 2027년 4월 시행계획 승인을 거쳐 2027년 상반기 내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657쪽입니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입니다. 무을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8년까지 사업비 49억 원으로 헬스케어센터 등을 포함하는 무을 문화복지센터 리모델링 및 증축 계획 예정입니다. 장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8년까지 사업비 49억 원으로 건강테라피존을 포함한 장천면 종합복지회관 증축 계획입니다. 현재 2025년 10월 기본계획 승인 완료하였으며 2026년 10월 시행 계획을 승인받아 하반기 공사 착공 예정입니다.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중앙,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한 영농기반 구축사업입니다. 현재 총사업비 117억 4,000만 원이 투입되는 신촌지구 배수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상습 침수 지역의 수해 피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어촌공사에서 70억 4,000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인 도개 신림지구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을 통해 도개 신림리에서 도개리 일원 물 부족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구미시 저수지 안전관리 5개년 계획에 따라 매년 저수지 안전점검 및 안전진단 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총 112개소의 저수지에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28개소의 저수지에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은 저수지를 대상으로 보강공사를 수행하여 저수지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수지 안전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촌활력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지금 656쪽, 657쪽에 농촌협약을 통해서 선산, 산동, 무을, 장천면에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그러면 우리 8개 읍면에 지금 없는 곳이 있나요, 이렇게 다 된다면?
○선산출장소장 남병국 고아읍
○신용하 위원 고아 빼고는 그러면 7개의 읍면 지역에는 지금 다 이렇게 농촌협약을 통해서 거점시설이 이렇게 들어오는데요. 그런데 지금 이미 되어 있던 곳도 이렇게 보면 우리가 이제 신규사업 선정하고 공모돼 갖고 하드웨어 건립. 건물 짓고 이런 거에 너무 치중이 많이 되어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여기 보면 실제로 이거 완료된 시설에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가 더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지금 뭐 다른 지자체에도 보면 운영비가 없어서 전기료를 못 내서 문 닫고 있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뭐 목욕탕 했는데 목욕탕 운영비가 실제로 이게 자체적으로 해결이 안 돼 갖고 문 닫고 있는 데도 엄청 많고요. 전기료 못 내서 불 못 켜서 그곳 시설 이용 못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 건물은 이제 앞으로 이제 짓고 조금 시간이 걸리는데 저희는 제가 보기에는 부서에서는 앞으로 이거를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집중을 좀 해 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저도 우리 지역 뭐 산동, 장천, 뭐 해평도 있고요. 있는데 지금 건물에 어떤 거가 들어갈지가 더 고민을 많이 하지, 그거를 어떻게 운영 관리하고 어떻게 활성화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은 아직까지 이렇게 다른 선진지 견학도 갔다 오지만 아직까지 그런 부분에서는 많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기간에는 그래서 마을 리더 뭐 활동가 교육 이런 프로그램도 있는데요. 이런 거에 좀 더 많이 집중을 좀 해 갖고 좀 조합을 만들고 어떻게 이거를 수익형이 되고 공공형이 될 수 있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많이 고민할 수 있는 그리고 잘되는 곳을 많이 벤치마킹해서 좀 주민들이 진짜 이거를 뭐죠? 비용을 나중에 지자체에게 어떻게 해 달라고 그냥 우리는 이렇게 부탁하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좀 운영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좀 마련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구미만의 맞는 이런 농촌협약 중심지 활성화 사업, 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지금 진행 계획대로 준비를 지금부터 해 놔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뭐 과장님 이거는 뭐 준비하고 계시겠죠, 지금?
○농촌활력과장 장봉섭 예, 알겠습니다. 사업 시행과 더불어서 이제 안 그래도 운영하는 데 대한 문제가 지금 많이 대두되고 있고 전국적으로 다 그런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좀 더 세밀히 살펴서 어떤 부분이 분야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활력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농식품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입니다.
5개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662페이지 농식품산업 육성 및 판로 확대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농식품가공산업 육성과 국외시장 판로 지원을 주로 하는 사업입니다. 구미시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판로를 다변화하고자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로 팽이버섯이나 또는 샤인 머스캣 같은 신선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의 수출 안전성 제고와 중소식품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대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된장, 한과, 조청 같은 전통식품 가공 농가의 브랜드를 강화하는 사업도 더불어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663페이지입니다. 1-2 학교급식 지원사업 개편에 대한 설명입니다. 각각의 개별사업으로 추진해 오던 사업을 학교 영양교사의 행정력을 줄이면서 구미산 가공식품 공급을 통해 구미농산물의 학교 공급을 확대하고자 올해 6월부터 처음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미에서 만들어진 된장, 유제품, 떡볶이 떡, 구미밀가리로 만든 국수 등이 현재 공급되고 있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 사업은 식품 분야 국내 유일한 국책연구기관의 지방본부를 선산읍 일원에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전체 사업비의 30%를 동일하게 분담하여 보조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말경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664페이지 농산물 유통 활성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안정적 직거래로 시민들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구미농산물을 제공하고 농업인들께는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 구미팜과 금오직거래장터가 대표적 사업입니다. 특히 안전한 구미농산물 유통을 위해서 2012년 구미 불산가스사고 이후 실추된 구미농산물의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서 2019년 새롭게 개발된 구미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일선정품의 홍보와 표준규격 출하를 위해서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665페이지 푸드플랜 기반한 먹거리체계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에서 다시 소비되는 먹거리 선순환을 위해 2020년부터 설계된 중장기 계획에 따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박대통령생가 앞 관광형 로컬푸드직매장 건립은 금오산점의 급격한 수요와 공급의 증가로 인해 발생한 현안을 연간 24만 명이 방문하고 특히 대경선 개통으로 광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관광지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공시설과에서 공공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문화재구역 형상 변경을 마무리하고 나서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구미시먹거리지원센터 APC는 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 급식에 구미농산물을 공급 확대하고자 '23년 공모사업으로 출발한 사업입니다. 지난 6월 10일 준공되어 현재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입주하여 시설 등에 대한 점검과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산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하여 농촌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여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사업입니다. 현재 전국에서 100여 개 정도의 시군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사업은 민간 자생조직인 구미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중심이 되어서 액션그룹에 대한 발굴, 교육, 홍보, 농촌과 도시의 가치 확산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사업인 구미먹거리활력센터 건립은 시에서 직접 주관을 해서 5월에 준공하였으며 현재 실내 인테리어 공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666페이지 푸드테크산업 육성입니다. 본 산업은 본 사업은 농식품부가 2024년 푸드테크산업법을 제정한 이후 K-콘텐츠의 한 꼭지로 자리잡은 K-푸드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기업들의 스마트 제조를 지원하는 게 주된 내용입니다. 이에 구미시가 '25년 스마트 제조 분야에 푸드테크 연구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선산읍 일원에 3년간 282억을 투입하여 식품기업들의 스마트 제조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까지 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식품기업들의 스마트 제조를 위한 중소벤처부의 사업도 별도로 3개 정도 기업을 선정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667페이지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 운영 활성화입니다.
먼저 첫 번째 방문객 친화 공간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현재 위치한 도매시장의 배후 지역이 급격한 도시화가 됨에 따라서 기능 보강과 접근성을 강화하여 공간을 활용, 활성화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후문 차량 출입로를 신설을 하고 도보 출입로를 정비하고 휴게공원을 조성하고 주변이 일반주거지역임에 따라 녹지 환경 개선을 좀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채소동 시설 현대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01년 개장한 내부 시설 노후로 인해서 사실은 화재 때 굉장히 좀 취약한 시설입니다. 이 시설을 조금 리모델링하는 게 본 사업의 주된 내용입니다. 당초 올해 7월에 사실 착공 예정이었으나 본 부지가 매장유산 유존지역으로 준공 당시 국가유산영향진단을 이행한 기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다를 하기에는 시간이라든지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일단 금회 사업 범위에 대해서만 영향진단 의무이행을 한 이후에 시공을 해야 함에 따라서 9월 말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식품산업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명섭 위원님.
○임명섭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소진혁 예.
○임명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63쪽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혹시 학교급식에 사용 중인 식자재 중에서 식품가공업체에서 납품하는 구미의 식품가공업체에서 납품되는 비중이 몇 프로 정도쯤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죄송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그러한 포지션을 사실은 분석을 하지는 않았고요. 대부분들이 구미가 지금까지 학교에 급식 지원을 한 사업은 한 4개 꼭지 사업이 됩니다, 올해 기준으로 하면. 그랬을 때 대부분이 농산물에 관련된 축산물에 관련된 사업이었고 나머지 가공품에 대한 거는 급식업체를 통해서 사실은 들어온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드렸던 것처럼 구미농산물을 50% 이상 사용한 구미시의 가공식품 같으면 저희가 좀 저희가 예산을 한 50% 정도 지원을 하고요. 그다음에 학교에서 자부담으로 해서 50% 지원하게끔 올해 처음으로 사실은 가공식품을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임명섭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단순 절단이라든지 여러 가지 가공해 가지고 그게 학교급식에 납품되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임명섭 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포지션을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니고 지금 후자에 말씀하셨듯이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농가에서는 생산하더라도 그거를 가공해 가지고 납품할 수 있는 업체가 구미에는 몇 개 정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지금 과장님이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일단 올해는 처음으로 해 보기 때문에 지금 6월 해 보니까 한 1억 2,000 정도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토털 예산이 자부담까지 하면 한 14억 정도 되는데 그 부분을 좀 잘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명섭 위원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둬 가지고 좀 확대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명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임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임명섭 위원님이 하신 거에 좀 이어서 하면요. 663페이지에 구미 지역에서 생산된 게 경쟁력이 이렇게 없습니까? 50%나 지원을 해 줘야 학교급식에서 이용을 한다면 그만큼 우리 구미에서 생산된 이런 농산물이라든가 가공식품이 경쟁력이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이제 실제로 이제 영양교사 선생님들하고 계속 간담회를 좀 하고 있는데요. 선생님들이 얘기하는 건 경쟁력이 없다기보다가는 본인들이 이제 식단을 짤 때 사실은 저희보다가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이 들어오지만 일단 가격이 굉장히 좀 낮게 들어온대요. 그러니까 급식업체를 통해서 입찰을 하다 보니까 거기도 똑같이 뭐 88% 정도에 맞춰서 들어오다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우리 가공품을 늘리려면 우리가 최소한 50% 지원을 해 주고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연결되는 부분이 665페이지에 우리 구미시먹거리지원센터(APC) 이거랑 연결이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이제 준공돼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나요?
아까 시범 운영을 지금 하고 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예.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6월부터 지금 지역 우수 식재, 식재 하는 거는 그 공간에서 지금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이렇게 안정적으로 이렇게 여기는 창고도 많잖아요. 그래서 이제 많이 생산된 거라든가 이런 것들을 미리 좀 선점을 좀 해 놓고 저장해 놓고 하다 보면 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게 되게 또 공공급식에서는 중요하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이게 있다, 없다, 있다, 없다 하는 게 아니라 지금도 계속 경북 거기는 군위에서 지금 계속 오고 있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구미에서 생산되지 않은 친환경농산물은 다 60% 정도가 외부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빨리 우리 APC가 자리 잡고 진짜 우리 공공급식은 우리 구미에서 생산된 것들을 해 갖고 경쟁력을 우선 갖추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계속 뭐 50%씩 지원해 갖고 억지로 판매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우리 농가에서도 그만큼 발전이 안 돼요, 계속 지원을 해 줘서 판매되는 거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먹거리지원센터에서는 계속 관리하고 새로운 곳을 계속 발굴해 나가는 게 중요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예, 그거 우리 과장님도 생각해 보시고 조금 이따가 우리 다시 먹거리지원센터를 하면 다시 하겠습니다. 667페이지에요. 농산물 채소동 시설 현대화 우리 지난 대에서 거기 현장방문도 갔다 오지 않았습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다고 하는데 8월에 완료된다고 하는데 설계 끝나서 끝나고 나서 저희한테 보고하지 말고 어느 정도 나오면 좀 미리 왜냐하면 저희가 그때 현장방문까지 하고 어떻게 해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게 어느 정도 수용이 됐는지 설계 다 끝나고 착공 다 들어가고 저희가 뭐 얘기하는 것보다는 미리 보고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실시설계는 마무리가 됐는데요. 공공시설과에서 진행을 해서 그때 이제 많은 지적주셨던 것들을 다 반영을 해서 기존 건축 면적 안에서 우선적으로 공간을 구획을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설계가 끝났다면 우리 한 번 다 보고를 한 번 해서 저희가 얘기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어느 정도 반영됐고 안 됐는지에 대해서 봐야 나중에 착공 다 하고 나서 나중에 또 말하는 거보다는 나을 거 같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 좀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채소동 농산물 우리 채소동 과장님.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위원장 소진혁 저희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뭐 방문도 해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이야기가 됐었는데 아직까지 여전히 지금 거기는 지금 문제가 많은 거 같은데. 내부의 지금 시설물이라든가 이런 거는 어느 정도 정리가 아예 안 됐습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지금 그때 도로에 나와 있던 부분들은 저희가 계속 좀 정리를 계속해 나가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저희가 사실 올해 7월에 이제 착공을 하면서 동시에 이제 바깥에 천막이라든지 이런 거는 사실 다 걷어내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부득이 이제 국가유산영향진단 때문에 조금 두 달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최대한 좀 빨리 서둘러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아니요, 그런 핑계 대지 마시고 내부에도 저희가 위원님들도 한 번씩 들르시고 하시다 보면 내부에 아직 여전히 그대로 저온창고라든가 이런 게 들어있던데 그게 뭐 정리가 돼야지 시설물 개선이 되는 거 아니에요?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동시에 진행을 좀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동시에 하신다고요?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예.
○위원장 소진혁 하여튼 뭐 위원님 관심 많으시니까 보고 미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소진혁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축산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축산과장 임호원 안녕하십니까? 축산과장 임호원입니다.
축산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8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670쪽 축산분뇨 및 축산물 유통차량 지원사업입니다. 축산분뇨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처리와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위해 5억 8,000만 원으로 왕겨 운반 차량, 액비 운반 차량, 축산물 운반 차량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축산분뇨의 자원화 촉진과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구축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71쪽입니다. 예방 중심 선제적 가축 방역입니다. 올해 들어 중국, 몽골 등에서 새로운 유형의 구제역 SAT1형이, 7월에는 경북 예천군에서 기존 유형의 구제역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구제역 방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아 구미시에서는 15억 6,700만 원으로 소 전업농에 대하여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예방접종을 지속 지원하여 관내 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농가 선호도가 높은 송아지 설사병 예약과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손실 방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72쪽 양봉산물 가공센터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2026년 농촌자원복합산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벌꿀, 프로폴리스, 벌통 등 양봉산물의 제조 가공시설을 구축하여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연계된 인프라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총사업비 6억 8,200만 원을 투입하여 도개면 궁기리 일원에 연면적 240㎡ 규모의 가공센터를 건립하여 사업으로 현재 건물은 준공되었으며 농축기, 포장기 등 장비가 갖추어지면 9월 최종 완료할 예정입니다. 양봉산물 가공센터가 관내에 양봉농가와 연계하여 지역농산물의 가공 및 유통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73쪽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생산기반 확충입니다. 축산농가의 생산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6억 2,600만 원을 투입하여 축산농가 재해예방 지원, 소규모 한우농가 경영 안정 지원사업과 한우농가 도축 수수료 지원사업을 촉진, 추진 중입니다. 또한 한우산업 육성을 위해 9억 6,800만 원으로 한우암소능력 개발, 개량, 사료자동급이기, 축산 기자재 등을 지원하고 조사료 생산 확대를 위해 32억 8,700만 원으로 조사료 종자비, 제조비, 생산장비, 생산장려금 등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안정적인 축산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74쪽 축산분뇨 자원화 및 축산물 위생 관리입니다. 축산분뇨의 퇴액비 전환으로 악취를 저감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체계를 구축하여 축산물에 대한 소비가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19억 2,600만 원으로 톱밥·왕겨, 축분수거비, 퇴비부숙제 등을 지원하여 축산분뇨의 자원 순환 축산 체계를 구축하고 축산 악취저감을 위하여 3억 1,400만 원을 지원하여 쾌적한 축산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안전 축산물 유통을 위하여 3억 1,000만 원으로 축산물 이력제, 유통 안전성 제고 장비 등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축산물 유통기반을 강화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675쪽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 및 인수공통전염병 근절입니다. 사업비 32억 500만 원을 투입 축종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하고 축산농가가 방역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 중에 있습니다. 또한 조류 인플루엔자 다발 시기인 10월부터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으로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에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거래되는 소의 브루셀라 및 결핵 사전검사를 통해 인수공통전염병 근절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676쪽 양봉 및 말 산업 육성입니다. 최근 기후변화와 생산비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억 5,400만 원을 투입하여 벌통, 저온저장고, 채밀카 등 양봉 기자재를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양봉산업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말 산업은 생활체육과 관광산업이 연계되는 신성장산업으로 17억 900만 원을 투입하여 승마대회 개최, 학생 승마, 농촌 관광 승마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하여 승마 저변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77쪽입니다.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옥성면 구봉리 일원에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총 부지 면적 2만 5,040㎡에 총사업비 95억 9,000만 원으로 동물보호센터, 입양센터, 실내외놀이터를 설치하는 총 세 가지 사업으로 동물보호센터와 입양센터는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반려동물 실내외놀이터는 낙동강을 배경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2층 카페와 반려동물 실내외놀이터는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올해 12월에 착공하여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10살 이상 노령견 놀이터와 반려견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약간의 경사면이 있는 반려견놀이터를 조성하여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반려문화공간을 제공하고 많은 반려인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축산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명섭 위원님.
○임명섭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구미칠곡축협, 구미 도축장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저번에 저한테 자료 주셨는데 여기 보면은 악취와 관련돼가 예산 지원이 '22년도에 악취저감 개선사업해 가지고 1억 5,000만 원 정도 지원됐고요. '24년도에 통합 악취 제거 시스템 지원해 가지고 5,000만 원 지원됐는 걸로 지금 저한테 제출됐는데 맞습니까?
○축산과장 임호원 예, 맞습니다.
○임명섭 위원 예, 이후에 '25년도, '26년도에는 따로 예산 지원된 게 없죠?
○축산과장 임호원 예, 일단 도축장에 대해서 예, 없습니다.
○임명섭 위원 왜 그렇습니까? 악취가 안 납니까?
○축산과장 임호원 악취는 나지만 먼저 1차적으로 이게 악취 관련해서 사업을 '25년도에 한 번 했었고요. 그 이후에 지금 추가로 필요하면은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임명섭 위원 아니, '25년도, '22년도, '24년도에는 예산이 지원됐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25년도, '26년도에는 예산이 지원된 게 없다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또 두 번째 과장님 혹시 구미 도축장에 가축 도축되는 게 시군별로 지금 데이터가 있죠?
○축산과장 임호원 예.
○임명섭 위원 그거 좀 말씀 좀 해 주시렵니까?
○축산과장 임호원 지금 축협 도축장에 일일 도축 능력이 소가 800두, 돼지가 1,200두. 그런데 지금 일일 도축되는 게 소가 하루에 한 팔, 여덟 두, 돼지가 한 800두 이렇게 도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제 소가 우리 관내에 소가 들어와서 도축되는 거는 자체 이게 판매하는 부분이라 가지고 80% 이상 지금 관내 도축이고 이게 돼지는 70% 이상이 관외에서 지금 들어오고 있고 관내는 한 30% 정도 이렇게 도축이 되는 걸로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임명섭 위원 예,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은 돼지는 구미 관내에 있는 관내 게 23.8% 정도 되고요. 관외 게 76.2%입니다. 김천을 비롯한 칠곡, 성주, 상주 이렇게 외부에서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3일 날 구미칠곡축협 도축장 주변에서 동료 위원인 김정미 위원님, 이정호 의원님, 저랑 같이 과장님도 오셨고 인근 지역에 4개 아파트 자체 현황과 함께 악취하고 돼지 울음소리에 대해 가지고 청취한 바 있죠?
○축산과장 임호원 예.
○임명섭 위원 예, 그런데 이렇게 계속 인근 주민들이 지금 피해를 보고 있는데 저는 우리 관내에서 농가에서 오는 거는 모르겠지만 관외에서 76.2% 정도의 가축이 들어와 가지고 이로 인해 가지고 피해 보는 거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과장님 답변을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축산과장 임호원 지금 경북도 내에 도축장이 지금 일곱 군데 있습니다, 이게 소하고 돼지 도축할 수는 있는 데가. 그다음에 양계 도축할 수 있는 데가 한 군데 있고요. 있는데 실제적으로 22개 시군에서 7개 도축장이 있는데 그 이후에 그 외에 인근 시군에서 오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 이게 식품위생관리법상의 제한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사실 지금 찾아보지는 못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항상 같이 앞으로 위원님들과 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면서 해결할 수 있도록 저희 부서에서도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임명섭 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식품위생법은 아니고 법은 다른 법이고요. 두 번째 제가 1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성주나 칠곡에서 구미가 가까울까요, 고령이 가까울까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 지역에서까지 구미까지 온다 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천 지역에도 김천 지역에 있던 도축장이 없어졌습니다. 그 이유가 관내에 아파트가 생겨 가지고 도축을 안 하게 됐습니다. 마찬가지로 구미에서도 도축장이 먼저 있다 하더라도 인근에 4개 지역의 아파트가 생겼고 이래 하면은 그러한 피해가 많다면 우리는 분명히 이에 대해서 문제점을 한 번 제기해야 됩니다. 물론 수년 전부터 계속 됐는데 이거를 한 번은 문제 제기를 해 가지고 다른 지역에 제가 도축장을 이전하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 오는 가축이 구미에서 도축할 이유가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전향적으로 과장님 검토해 가지고 좀 문제 제기를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임호원 일단 먼저 위원님하고 현장방문하고 나서 또 이게 축협에 한 번 또 찾아가서 협의를 했습니다. 안 그래도 이게 인지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같이 함께 고민을 하면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임명섭 위원 지금은 악취보다는 돼지 울음소리가 더 민원이 더 많습니다. 아침에 유치원 차나 어린이 차들 와 가지고 아파트 앞에서 거기 서 있는 애들이 학생들이 돼지 울음소리를 들어요. 또한 아성요양병원, 주변에는 교회가 4개 있습니다. 그쪽에서 그런 소리를 들으니까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하고 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으니까 과장님이 앞으로 그 점을 좀 고려해 가지고 준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축산과장 임호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임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소진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자, 다음은 산림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안녕하십니까? 산림과장 정봉화입니다.
항상 임업 발전을 위해 변함 없는 관심과 배려를 보내 주시는 소진혁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80쪽입니다. 옥성자연휴양림 반려동물 동반객실 시범 사업입니다.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휴양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자체 예산 2억 원을 투입하여 옥성자연휴양림 내에 숲속의집 2개소를 반려동물 동반객실로 정비합니다. 반려동물 전용 세족시설, 미끄럼 방지 바닥재 등 숲속의집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외부에는 반려동물 놀이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사업은, 사업은 진행 중으로 9월 중 준공 예정이며 추후 이용객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81쪽 천생산성 산림욕장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자체 예산 2억을 투입하여 노후된 천생산성 산림욕장 주차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공사를 시행하여 현재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기존 제2주차장을 흙콘크리트 포장하여 총 61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휴양시설 이용객의 편익 증진과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82쪽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6년간 총사업비 354억 원을 투입하여 산림 휴양 인프라 확충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전체 사업 공정률은 65% 수준으로 5개 사업 중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은 연내 준공되며 치유의숲, 지방정원, 목재문화체험장은 2027년도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섯 가지 사업이 연차별로 추진됨에 따라 우선 준공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임시 개장을 하여 시범 운영하고 2027년도에 완공하여 2028년부터 전면 개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아 적극적이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686쪽 산불방지대책 추진입니다. 산림과와 21개 읍면동, 금오산공원관리소에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헬기 임차 운영과 산불감시·진화인력 배치 등을 통해 산불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금년도 국비 지원사업으로 도리사 및 수다사 등의 산림 내 주요 시설물을 산불 확산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예방활동과 대응체계 유지 등 철저히 대비하여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688쪽 산사태 예방·대응 관리사업입니다. 최근 기상이변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로 토사 유출 등 산사태 피해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사전예방 및 복구사업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안전한 주민 대피 및 신속한 응급 복구로 시민의 인명 및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자체 예산 8억 원을 확보하여 산사태 피해지 및 우려지에 소규모 산사태 예방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산사태 취약지 관리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기초조사한 관내 17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시뮬레이션 등의 실태조사를 하여 위험등급에 따라 2026년도에 산사태 취약 지역으로 추가 지정 및 해제가 가능한 8개소는 해제코자 합니다.
예, 마지막으로 690쪽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입니다. 최근 기후변화 및 매개충의 밀도 증가로 2026년에 방제 대상목이 11만 6,000본 정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1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11만 6,700본, 나무예방주사 200㏊를 실시하였고 피해 극심지에 대하여는 수종전환, 방제 및 산불예방 숲가꾸기 등 적극 방제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부화기에는 개체수 감소를 위해 드론 방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방제 전략 수립 및 적극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확산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림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산림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산림휴양타운 조성에 대해서 좀 여쭐게요. 우리 지금 책자에 있는 대로 진도율이 이만큼 다 나갔는 거는 맞습니까?
○산림과장 정봉화 예, 전체적으로 뭐 55% 되는 것도 있고 75% 되는 것도 있고 지금 80% 이상 되는 곳도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올해 레포츠, 산림레포츠하고 야영장은 올해 다 끝나는 것은 확실합니까?
○산림과장 정봉화 예, 9월 달 되면 다 끝납니다.
○김원섭 위원 이거 다 하고 나면은 운영은 어디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지금 시범 운영 기간에는 저희가 산림과 자체적으로 우리 이제 산림과 자체 인원을 배정해서 2027년, '28년 개장 전까지는 저희가 자체 운영을 해야 되고 지방정원 같은 경우에는 지방정원 등록을 하려고 하면은 별도의 신설팀이 있어야지 지방정원 등록이 되거든요. 그래 해서 지방정원 등록을 하면 나중에 앞으로는 국가정원으로 뭐 더 기능을 뭐 향상되게 되면은 더 좋게 될 수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이게 잘 생각을 하셨는 건데 이게 지금 이것도 다 해 놓고 나서 또 도시공사로 바로 넘긴다, 그런 거는 안 됩니다, 이거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김원섭 위원 과장님 부서에서 조금 힘들더라도 먼저 맡아 갖고 좀 이게 안정화될 때까지는 맡아주셔야 돼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그래서 저희도 지금 안정화될 때까지 저희가 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에코랜드에도 지금 조성하고 있는 그것도 있지 않습니까?
○산림과장 정봉화 지금 에코랜드는 트리타워 해 가지고 한 2년 전에 30억 예산을 받아서 지금 완공이 다 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그것도 그것도 부서에서 합니까?
○산림과장 정봉화 예, 9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하고 지금 시범 사업, 시범 운영 중에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그것 또한 부서에서 해야 됩니다. 지금 바로 도시공사로 넘기고 이러면 안 됩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장단점이라든지 이런 것도 뭐 민원 들어오고 하면 그런 거를 해결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불편한 사항이라든지 개선할 사항 그런 게 충분히 되고 나서 이제 그 이후에 그거는 검토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김원섭 위원 이 공정률이 공정률대로 조금 더 공기를 조금 당기면 더 좋습니다. 그래야지 예산이 절감이 되는데 꼭 미뤄지다 보면은 추가 예산이 꼭 항상 더 발생하더라고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저희가 이게 좀 늦어졌는 게 뭐 아시다시피 저희가 환경영향평가를 1년 동안 해야 되는 그런 처음에는 이제 안 해도 되는 줄 알고, 면적이. 그렇게 시작을 했었는데 앞에 뭐 청소년수련관하고 주차장 만들었는 거 다 포함해서 환경청에서 하라 그래 가지고 저희가 1년 뒤로 딜레이됐는 겁니다.
○김원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원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산림과는 그래도 지난번에 민원 내용 있었는데도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도 빠르게 조치, 조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 큰 산 있지 않습니까? 금오산도 있고 천생산도 있고 뭐 있는데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은 동네 뒷산이에요, 바로 바로.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그래서 그런 민원이 있는데도 빠르게 조치 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김원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좀 이어서 한 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선산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을 하는데요. 저는 뭐 그게 이제 진행은 계속 됩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부터는 우리가 선산휴양타운에 올라가는 길 그리고 그거에 대한 사업관광벨트 이런 것들을 지금 다른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여기에 자주 오는데 선산장에 장날 2, 7. 한 달에 여섯 번 있지 않습니까? 이쪽에 들어가려고 그러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몰라요. 엄청 꽉꽉 막혀요. 길은 딱 하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들이 올 때 그거 몇 번 그런 거를 겪고 나면 물론 장날이라는 거 때문에 관광 수요가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휴양타운에 가려고 하는 사람은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지금도 우리 장날에 보면 다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준비부터 지금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선산휴양타운에 갈 수 있는 길에 대한 확보 뭐 일방통행을 만들든 거기는 다른 차들이 뭐 못 대게 하든가. 그래서 지금부터 그런 준비 도로과랑 협업을 좀 시작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낭만관광과랑 같이 해서 여기만 있는 게 아니라 이거를 통해서 다른 곳에서 관광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 하나만을 보는 게 아니라 구미 전체 우리 구미가 항상 띄엄띄엄띄엄 관광지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결이 안 되는 단점이 있거든요. 이게 생기면 분명히 어딘가는 사람이 이제 더 이상 안 가는 또 곳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을 산림과가 뭐 주도하는 게 아니라 우리 다른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지금부터 한 1년 반 이렇게 준비를 하면 저는 그런 것들을 좀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다 만든 다음에 고민 시작이 아니라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딱 오픈했을 때는 그런 것들이 다 갖춰져 있게 하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준비를 좀 해 주시고요. 소나무재선충병 같은 경우는 이거는 끝도 없습니다. 그죠, 돈이? 1년에 보통 얼마 정도 되죠? 몇 백억 들어가죠?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150, 올해 152억 들어갔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요. 매년.
○산림과장 정봉화 예.
○신용하 위원 그런다고 해서 이게 해결이 또 되지도 않고
○산림과장 정봉화 예,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신용하 위원 계속적으로 또 고온 다습하고 하니까 더 많이 퍼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거 이렇게 뒤에 계속 쫓아가다 보면 예산은 예산대로 계속 쓰이는데 뭔가 해결은 안 되는 그런 느낌이 계속 나요. 그래서 우선 이거는 계속해 나가면서 우선 대체적으로는 우리 불이 나지 않는 나무, 또 기후변화에 강한 이런 나무로 대체 수종을 좀 변경을 해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래야 그러면서 재선충을 좀 막아 나가면 나중에 가면 진짜 불도 좀 덜 나고 우리 지금 대부분 산에 보면 다 침엽수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좀 활엽수로 좀 바꾸고 하면서 재선충도 예방하면서 목재에 대한 다양성도 좀 되고 이게 좀 같이 병행을 해야 돈을 써서 돈만 계속 나무 베는 데 다 쓰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는 것은 조금 이게 뒷북치는 행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도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같이 좀 고민을 해야 될 지점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과장님
○산림과장 정봉화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고생 많습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미 위원님.
○김정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반려동물 동반객실에 대해서 여기 2개소에 대해서 이렇게 객실 정비를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2억이니까 1개소에 이제 1억씩 들여서 하는 사업이에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그렇습니다. 옥성산림휴양림에 가보면은 휴양림 저수지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보면은 여섯 동이 띄엄띄엄 떨어져가 있습니다. 그래 두 동이 붙어가 있는 데가 있어서 두 동 사이에는 놀이시설이 들어가고 그런데 반려동물 같으면 일반 장판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오돌토돌한 장판하고 벽지하고 좀 바꾸고 이제 세족시설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반려동물하고 같이 이제 동반으로 해서 그거를 같이 이제 휴양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려고
○산림과장 정봉화 예, 떨어져가 있습니다. 예, 이격돼가 있습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저희가 작년에도 시범 사업으로 지금 2억을 받아놨는데 앞으로 더 이제 수요가 많아지면은 그거를 한 두 동 정도 더 할 계획은 잡혀가 있습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산림과장 정봉화 예.
○김정미 위원 그리고 세부추진계획에 보면 용역이 이제 1월, 3월까지 되어 있고 사업 시행은 6월이거든요. 그런데 4월, 5월 이렇게 공백 기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두 달간은 공백이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일을 추진하다 보니까 사전에 시설공사하고 협의가 안 돼 가지고 예약을 다 받아 놓은 상태여서 가지고, 주말에. 그래 예약 이제 지금은 예약을 다 끊어 놨거든요, 공사하기 위해서. 그래서 옥성산림휴양림 같은 경우는 주말에는 100% 다 차거든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약을 받아놔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저희가 그거 때문에 그게 좀 늦어졌습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9월에는 다 끝납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그런데 저희가 행정적으로는 예.
○김정미 위원 그런데 이게 9월에 열게 되니까 조금 그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예, 뭐 일회성 이제 사업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거기서 끝날 게 아니라 이렇게 차질 없이 내실 있는 사업으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짧게 할게요.
○위원장 소진혁 예.
○장미경 위원 산림보호팀요. 예, 여기 686페이지에 있는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이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장미경 위원 과장님 이게 보니까 사업 시행이 '26년 4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산림과장 정봉화 현재 사업이 다 끝났습니다.
○장미경 위원 4개소만 한 겁니까? 여기 지금 4개소로 되어 있는데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도리사, 수다사, 금오서원, 옥성자연휴양림 4개소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게 신규사업이고 보니까 국도비가 지금 매칭이 돼서 했던 거 같은데 이거 계속 연결해서 혹시 할 계획은 없는 건가요?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이거 올해 같은 경우에는 3개소를 받아서 예산을 3개소를 받았는데 금오서원 같은 경우에 좀 양이 적어서, 할 양이. 그래서 지금 휴양림까지 같이 그렇게 작업을 해 놨는 상태인데 아마 또 이게 국비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올해 이제 신청이 들어오면은 받고 또 뭐고 도에서 또 확보할 예산을 확보 더 해서 앞으로도 이게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되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도 예산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올해 한시적으로 1년만 하는 건지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산림과장 정봉화 저희가 또 추가 요구를 해서 그래 하도록 예, 예.
○장미경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모두베기하고 솎아베기를 하셨는데 아시다시피 산속에 문화재하고 사찰들이 있어요. 그런데 실제 가보면 각 사찰마다 주지스님밖에 안 계세요. 사무국장님도 공양주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전지작업도 해 봐 주고 풀베기도 해 봤는데 굉장히 힘들어요. 이거는 관에서 산림과 어차피 산과 접해져 있는 지역이라서 산림과에서 그 사찰 주변에 있는 데는 일정 공간을 확보를 좀 해 주셔야겠어요. 이게 어떤 한 사찰의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구미에는 전통사찰도 많고 문화재가 있는 사찰들이 많으니까 최소한 목조 건물이 있는 거기로부터 2.5m, 20, 30m는 주변에 전지작업을 해 주셔야지만 그래도 화재가 났을 때 어느 정도는 방어가 되는데 지금은 담장과 대웅전을 덮고 있어요, 나무들이. 주변에 있는 사찰들을 돌아보시면 느끼실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안 되면 시비를 세워서라도 빠른 시간 안에 그 주변에 안전망을 확보해 주시는 게 저는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한 번 고민해 봐 주십시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산 확보에 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도 과장님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그거 아까 동료 위원님 얘기하셨는데 680쪽에 반려동물 동반객실 시범 사업 이거는 원래 사업계획에 있었던 거라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우리가 동반객실 반려동물 동반객실이라고 얘기를 하는 여기에는 그러면 만약에 반려동물을 안 데리고 오는 비반려인이 들어갈 수도 있나요?
○산림과장 정봉화 이거는 예약 자체를 두 동이기 때문에 반려동물하고 같이 오는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만약에 그거를 그만큼 수요가 안 되면?
○산림과장 정봉화 수요가
○장세구 위원 수요가 그만큼 안 되면? 반려인들이 그만큼 수요가 안 되면?
○산림과장 정봉화 지금 사실은 경북에 반려동물 하는 데가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 예를 들어서 지금 뭐 수요조사를 해 봤을 거 아니에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매일 이게 이제 반려인들하고 같이 반려인들이 여기에 2개의 휴양림을 사용할 수 있는 그만한 수요가 되냐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충분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이거를 한 번 판단을 한 번 해 봅시다. 나중에 뭐 9월 달부터 사업이 실시가 되면 제가 봤을 때는 그래 이제 어차피 아까 위원님, 동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휴양림에는 사실은 쉬러 오는 공간인데 혹시나 잘못돼서 쉬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는 그것도 감안을 해서 좀 내가 봤을 때는 아예 그냥 그만 이 시설을 새로 짓는 거는 몰라도 기존 휴양림 안에다가 하는 거를 쪼개서 반려인들하고 같이, 반려인들 동반객실을 만든다는 게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안 맞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한 번 수요를 한 번 보십시오.
수요를 한 번 보고 나중에 그거는 좀 같이 또 얘기를 한 번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 같고 688쪽에 산사태 예방 관련해서 이게 우리가 지금 간과해서는 안 될 것들이 산에 지금 가보면 고사목들이 있어요. 오래된 고사목들이 쓰러져요. 쓰러져서 다행히 그냥 쓰러져서 이렇게 산 능선을 타고 이렇게 누워 있으면 그냥 썩어서 없어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얘가 약간 골 진 데에 누워 있으면 골 진 데에 누워 있으면 여기에 나뭇가지나 낙엽들이 계속 쌓여서 나중에 어느 순간에는 이게 물막이, 댐의 물막이 역할처럼 하다가 거기에 물이 고여 있다가 비가 한꺼번에 많이 와서 조금 더 많은 비가 거기에 고이면 이게 그 힘을 못 이기고 터져서 산을 쓸고 내려가는 경우가 구미에도 있었어요, 예전에.
○산림과장 정봉화 구미에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있었어요. 있었어요. 현장을 내가 보여드릴까요. 현장을 내가 보여드릴게요. 한 번 저한테 와봐요. 그거 구미에 있었어요, 그런 경우가. 위에서 물 내려올 데가 한 군데도 없는데 쉽게 말하면 동네 바로 뒷산인데 산소가 한 20개가 떠내려갔어요. 그래서 현장을 가 봤더니 위에 올라가니까 물막이가 될 만한 나무가 고사목이 하나 이렇게 쓰러져 갖고 골을 막고 있다가 이게 터져가 내려오면서 동네까지 다행히 피해는 안 줬는데 산은 많이 깎고 내려갔어요. 그래서 산소가 한 20개 있는 집안 산소들이 전부 다 뭐 떠내려 가서 난리가 났는 게 있어요. 몇 년 안 됐습니다. 그런 현상들이 지금도 가보면 위험하게 널려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게 개인 산이 됐든 아니면 국유림이 됐든 우리가 고사목을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도 산사태 예방이나 이쪽에 좀 더 염두에 두고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시점이 아닌가 싶어서 그것도 한 말씀 드려봅니다. 그거는 하여튼 그 안에 예방 차원에서 한 번 점검을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 오래된 고사목들은 베어가 없애든지 아니면 이게 쓰러지면 쓰러졌는 거를 조사를 좀 해서 산주가 하든 아니면은 뭐 우리 시에서 좀 하든 그거를 어떻든 뭐 커팅을 시켜버려서 그게 물막이 역할만 안 하면 돼요. 그런데 이게 물막이 역할을 하면 굉장히 위험한 하나의 요인이 될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뭐 직접 경험한 일이니까 한 번 과장님 나중에 그거 저하고 한 번 가보시면 제가 현장을 한 번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소나무재선충도 늘 뭐 대책 없이 끌려가는 듯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구미가 지금은 좀 깨끗한 거 같아요.
○산림과장 정봉화 아직도 많이 죽어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그런데 이제 내가 보니까 다른 지역에 뭐 이래 다니다 보면 다른 지역보다는 그래도 구미가 그나마 좀 볼 만한 거 같은데 타 지역이 원체 이게 문제가 심각한데 예산도 제대로 안 쓰고 하다 보니까 이게 지금 뭐 제대로 벌목도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냥 산에 그대로 방치되어가 있고 이게 공원을 침범을 해요, 공원을. 쉽게 말해서 이제 공원을 침범을 해서 나무들이 이렇게 죽어가는데 손을 아무도 안 대는 공원들도 좀 더러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까지 같이 해서 길가에 조금이라도 끼가 보이면 빨리빨리 좀 제거를 하는 게 이건 뭐 다른 예방보다는 훨씬 더 좋으니까, 효과가. 하여튼 그렇게 좀 될 수 있도록 예산 미리 확보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거는 뭐 산림과는 아니고 우리 국장님, 소장님께 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인구가 가장 많이 줄고 있는 데가 선산, 무을, 도개, 옥성입니다. 거기 4년 전만 해도 1만 8,500명에서 지금은 1만 4,500명이 지금 무너졌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선산을 선산 지역을 얼마나 우리 소장님이 사랑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구 증가를 할 수 있는 거를 조금 계시는 동안에 조금 연구를 조금 하시고 생각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금 식품연구원부터 시작해서 지금 선산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산업단지가 없다면 인구는 증가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식품연구단지에 관한 식품산업단지라든지 이런 조금 아이디어를 생각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드리면서 예, 일단 발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과장님. 저번에도 뭐 말씀드리고 했는데 천생산에 지금 불이 한 번 저번에 나서 잔불이 계속 네 번이나 계속 일어난 경험이 있습니다. 그죠? 왜 그렇습니까? 소방차 진입이 안 돼서 헬기로만 계속 꺼야 되는 현실인데 우리 저번에 안동하고 의성하고 청송, 영덕까지 번지는 큰 산불 피해 있고 나서경상북도에서 임도 개설에 관련돼서 뭐 적극적으로 검토하지 않았습니까?
○산림과장 정봉화 예, 현재 임도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추진하고 계세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위원장 소진혁 그런데 주요업무사항에 우리 산불 관련해서 임도 개설사업은 전혀 안 들어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임도는 산불하고 별개로 지금 저희가
○위원장 소진혁 별개로 하고 있어요?
○산림과장 정봉화 예, 예.
○위원장 소진혁 그러면 저희가 좀 산불 우리 헬기가 접근 못하는 지역에 초동 대응을 해야 되는 차량으로 초동 대응해야 되고 또 불이 재점화되는 경우가 많은데 임도 개설을 좀 빨리빨리 하셔 가지고 지역의 의원님들하고 상의 좀 하셔 가지고 추진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산림과장 정봉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예. 열심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의 농촌지원과와 기술개발과는 업무의 연관성이 많으므로 일괄 질의 보고받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일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용희 예,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용희입니다.
농업·농촌 농업인에 아낌없는 지원과 많은 격려를 보내 주시는 소진혁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는 2과, 8팀, 9개 농업인상담소로 조직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과학영농시설 구축과 스마트 농업 육성, 청년과 여성농업인 양성을 통한 미래 농업 환경 조성, 농업·농촌 융복합산업 육성 등 농업 대전환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반영하여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 건설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업무 보고를 통해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잘 수렴하여 다양한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함으로써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님과 기술개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남은영입니다.
농촌지원과는 주요업무 7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768페이지 농촌 현장 맞춤형 영농대행단 육성사업입니다. '25년도 도개면에 1개소를 육성하였으며 금년도는 3개소를 선정하여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응,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청년농업인 4 내지 5명으로 구성된 영농대행단을 꾸려 드론을 비롯한 농기계를 구입 활용하고 기계화 영농을 실천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일손 부족 농촌 사회 문제를 극복코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기술 보급사업입니다.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대상자의 SWAT 분석을 통해 농촌진흥청 R&D 성과기술을 도입 생산·가공·체험 등의 기술을 접목 지원함으로써 자립기반을 갖춘 차세대 전문농업인을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2개소가 선정되어 농촌체험장 운영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경북 특화 발효 장류 산업화 시범입니다. 전통장 안전성과 품질 향상 확보를 위한 토착 발효 종균을 이용하는 기술 보급사업이며 사업 내용은 농진청 종균의 기술 이전, 상품화, 가공사업장 공정 표준화 및 기계장비 구축입니다. 현재 1개소가 선정되어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다음은 농가형 농산물 가공창업 시범입니다.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하여 소규모 가공시설을 구축해 줌으로써 농산물 판매 소득뿐만 아니라 농외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2억이며 현재 1개소가 선정되어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다음은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입니다. 농작업안전관리자를 선발·배치, 농작업 위험성 평가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고용이 있는 농업 경영주를 대상으로 농작업안전관리자 채용, 복무, 현장 안전관리 지원, 위험성 평가,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예방 관리하여 농작업 재해 발생 최소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선발사업장은 115개 사업장으로 현재 농작업 컨설팅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문농업인 육성 맞춤형 교육입니다. 농산업 현장의 소리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문농업인 교육, 기초영농기술 교육, 현장 컨설팅, 신규농업인 교육 그리고 위탁교육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인을 이끌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농업 현장에 적합한 교육을 통해 농업인에게 필요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774페이지 동 지역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입니다. 임대사업소가 선산과 산동 2개소에 있으나 동 지역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설의 지속적인 요구와 임대 수요 조건에 따라 지산동 845-432에 동 지역 농기계 사업소를 신축,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설계 준공은 2026년 10월이며 공사 착공은 11월경에 예상되고 있고요. '27년도 8월경에 시공 완료될 예정입니다. 향후 고령자, 귀농인, 소농 위주의 파종, 이식, 수확 단계별 장비를 구축, 동 지역 특성에 적합한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구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기술개발과장 최문희 기술개발과장 최문희입니다.
기술개발과 소관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7개 주요 사업입니다. 776페이지입니다. 구미 대표농산물 멜론 특화작목 육성입니다. 세부사업으로 농업 대전환 특화작목 들녘특구 시범 사업은 20호의 농가에 4㏊ 규모의 스마트 수경재배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6년부터 '27년 2년간 10억 2,000만 원의 사업비로 양액 공급시스템과 환경제어시설 등 스마트 시설을 지원하고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작 장애를 줄이고 품질을 균일화해 청년농 유입과 고품질 멜론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777페이지입니다. 하미과 멜론 재배 확대 보급사업입니다. 구미에서 육성 중인 하미과 멜론의 재배 면적을 12.3㏊까지 확대하고 종자·종묘 및 재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억 1,800만 원이며 현재 생산자협의회를 조직·운영하고 가공업체의 연계, 음료형 멜론을 납품하였으며 아시아육상경기대회 등 행사를 통해서 시식 행사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음 778페이지입니다. 구미 식량 대전환 밀 밸리화 강화입니다. 본 사업은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여 벼 중심의 농업 구조를 밀과 콩 중심으로 전환하고 우리밀 산업을 육성하여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세부사업으로 논이용 밀콩이모작 재배단지 조성입니다. 논을 활용한 밀콩이모작 재배단지를 확대하여 식량작물 생산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억에 20㏊ 규모의 재배단지 1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기계화 및 규모화를 위한 농기계, 생산자 교육을 병행하여 안정적 생산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현재 6개 단지 172㏊의 생산기반을 조성하였으며 올해 1개 단지를 포함 7개 단지 200㏊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779페이지입니다. 농업 대전환 확산 선도 공동체 육성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구미밀가리 품질 향상을 위한 컨설팅, BI를 활용한 결과의 경영 분석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전문재배기술을 확산하고 고품질 우리밀 생산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밀 사용 활성화 추진입니다. 우리밀 소비 확대와 지역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구미밀가리를 사용하는 제과, 제빵업체와 소상공인에게 밀가루 사용 차액을 지원하고 우수 생산농가에게는 장려금을 지원하여 생산과 소비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밀 전문 판매장이 27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우리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780페이지 구미밀가리 홍보 활동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밀가리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각종 행사 등에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서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생산, 가공, 유통, 소비가 연계되는 구미형 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식량 자급률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구미를 대한민국 대표 우리밀 중심 도시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781페이지입니다. 현장 중심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입니다. 최근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피해를 사전에 예측하고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사업비는 3억 6,000만 원이며 6개 사업, 18개소, 220㏊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병해충 진단실 운영, 병해충 관찰포와 예찰·방제단 운영, 예찰·방제 프로세스 구축, 긴급 방제 지원 및 과수 화상병 사전 예방 등을 추진하여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782페이지입니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영농부산물의 안정적 수거·파쇄를 지원하여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500만 원이며 사업량은 70㏊입니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되 산림연접지 장애인, 고령농, 여성농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해서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과 자원 순환 농업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783페이지입니다. 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 수출 시범단지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경북 육성 신품종 포도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수출기반을 마련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이며 재배 면적은 2.8㏊에 농가수 21호입니다. 주 품종은 글로리스타, 레드클라렛, 골드스위트 등이며 이 품종을 대상으로 묘목, 장비 및 농자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장 컨설팅 3회를 실시하였으며 이 사업을 통해 신품종 포도의 품종 다양화와 고급화를 추진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여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서 구미 포도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784페이지입니다. 친환경미생물배양소 신축입니다. 본 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축산농가의 악취저감과 비료·농약 사용 저감 등 농업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8억 원으로 국비 14억, 도비 10억, 시비 24억을 투입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대상지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부지 옆이며 부지 면적은 352평(1,163.6㎡)이고 건축 면적은 149평(492.6㎡) 1층 건물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중간 설계 단계에 있습니다. 연내에 착공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86페이지입니다. 농업환경분석시설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농업 환경 분석과 농약, 퇴액비 등 분석을 통해 안전한 농축산물의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억 6,300만 원으로 종합검정실 외 3개 분석시설을 운영하는 것으로 연간 4,200여 건의 분석과 80톤의 미생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과학적인 농업 환경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고품질 안전 농축산물 생산과 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두 분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미 위원님.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지산동 845-432번지라고 우리 샛강에서 낙동강 가는 길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옛날 지산동 예.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예, 예.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이거는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저희가 이렇게 뭐 예, 예,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게 이제 신청해서 이게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농림부 사업으로 이렇게 배정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마 매칭 비율이 모자라서 아마 시비를 더 추가로 해 가지고 예,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예, 예. 일부 저희가 지금 동 지역 자체가 사실 소농에 이제 뭐 동 지역도 고령농 위주고요. 그리고 소농기구 수요가 꽤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위주로 저희들이 지금 구축할 계획입니다.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저희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자리만 차지하는 또 기계만 있으면 안 되니까 그런 사항은 좀 살펴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영천이나 의성 같은 경우에는 이제 농기계 배달 서비스라는 거를 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한 거는 어떻게 좀 고민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저희도 지금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고요. 연간 배달 건수가 저희가 작년에 '25년에 한 게 870건이고 올해 지금 한 1,000건 정도 될 거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예. 지금 예, 배달 서비스는 하고 있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한 3, 4년 정도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된 걸로 예.
○김정미 위원 약 16년 전부터 늘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거 같았는데 3, 4년 전에 이게 이루어졌군요. 감사합니다. 뭐 현장에 농민들이 이렇게 혜택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소진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임명섭 위원님.
○임명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농촌지원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771쪽에 보면 농가형 농산물 가공창업 시범하는 게 있습니다. 조금 전에 농식품산업과에서 이거 똑같은 질문을 했었는데 이거 형태가 어떤 건지 설명 좀 할 수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농가, 농업인들이 사실 이제 뭐 사람이 이렇게 가공시설로 구축할 만큼 경쟁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대부분 농산물을 생산하시는 분들이다 보니까 그런 농산물을 생산하실 수 있는 분들 중에 그렇게 가공 쪽에 재능이 있으신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이제 우리 농산물 원물을 이용해 가지고 가공을 최소화하는 이제 막 고차 가공이 아닌 그래도 농업인들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가공시설을 만들어서 그게 뭐 한과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많이 개발이 돼서 지금 사업화가 됐고 실질적으로 농업인 위주의 가공시설을 이런 것들을 사실 시에서 적극적으로 더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가공센터가 있기 때문에 이거와 연계해서 저희들이 이런 사업을 해 두고 있습니다. 현재 선산에 있는 분이 지금 공모로 자기들이 이제 사업계획을 제출하셔서 그거를 이제 따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명섭 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한과를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거는 지금
○임명섭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농산물 예를 들어 가지고 양파, 감자, 구미에서 많이 나는 것을 가공할 수 있는 지금 시설이 지금 구미에는 없죠? 지금 그게 아까 전에 말씀드렸는데 이런 게 지금 구미에 필요한 거거든요. 학교급식을 한다든지 이럴 때 그거를 못 맞춰 가지고 지금 납품이 지금 안 됐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연구를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한과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구미에서 나는 농산물을 1차 가공해 가지고 그거를 학교급식이나 단체 급식에 납품할 수 있는 그런 게 바로 농산물 가공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물론 사업비도 2억밖에 안 되지만 농식품산업과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협의해 가지고 제 생각에는 지역농산물이 많이 가공돼 가지고 납품되고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우리 센터에서 할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알겠습니다. 그거 가공 관련해서 농업인들이 농업, 구미 관내에 생산되는 주요 농산물을 이용해서 가공시설이 더 들어설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임명섭 위원 예, 그거를 한 번 챙겨봐 주시고 지금 지금 학교급식이라든지 단체 급식에 우리 농산물이 바로 납품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쪽에서 원하는 영양사님들이 1차 가공된 거를 원하니까 구미에 지금 가공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같이 이렇게 협업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남은영 예, 알겠습니다.
○임명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소진혁 예, 임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금 우리 팀장님들 지금 좌측에 와 계시는데 위원님들 잘 모르시는 위원님들 계실 거예요. 잠시 좌측 끝부터 팀장님 인사 뭐 소개 좀 해 주십시오. 예.
○스마트농업팀장 옥욱대 저부터 할까요?
○위원장 소진혁 예.
○스마트농업팀장 옥욱대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저기 스마트농업팀에 팀장으로 새로 발령받은 옥욱대라고 합니다.
○위원장 소진혁 박수쳐야 됩니까?
○농업환경분석팀장 장희승 안녕하십니까? 농업환경분석팀장으로 이번에 새로 오게 된 장희승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특화농업팀장 정민자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특화농업팀장 정민자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식량작물팀장 김천일 예, 안녕하십니까? 식량작물팀장 김천일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농기계지원팀장 김근수 예, 안녕하십니까? 농기계지원팀장 김근수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생활자원팀장 김은경 안녕하십니까? 생활자원팀장으로 온 김은경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도육성팀장 최수정 안녕하십니까? 지도육성팀장 최수정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소진혁 소장님 저희 이번에 여기 공석으로 됐는 팀장님들은 다 채워지셨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용희 예, 예. 팀장은 다 채웠는데 상담소는 이제 팀장이 두 군데가 겸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그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용희 예, 무을하고 고아하고 지금 무을, 고아상담소장하시는 분이 이제 지금 본 소에 들어와서 팀장하고 상담소장 일단 좀 겸임하고 뭐 하반기에 좀 보충되면은 또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빨리빨리 뭐 시에 해서 인원 채워서 우리 농업인들 부족함 없도록 잘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용희 예.
○위원장 소진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하는 이 있음)
예, 뭐 빨리 끝내주시리라고 믿고 뭐 바로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예, 이어서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김언태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센터장 김언태입니다.
먼저 제10대 구미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그때 참석을 못해서 이렇게 별도로 인사를 드립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예.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김언태 평소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소진혁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시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하여 2011년 7월 1일 설립되어 2023년 4월부터 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과 선산휴게소 상하행선직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으로는 '23년도에 23억, '24년도에 48억, '25년도에 74억 그리고 올해는 6월 말까지 43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출하하는 농가는 512 농가가 있고 소비자 회원은 2만 1,299명이 있습니다. 또한 올해 5월부터 학교급식 지역 우수식재료 공급사업과 어린이집 쌀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쌀 중심 식습관 교육, 어린이 장보기 체험, 지역먹거리 돌봄 사업, 김장 담기 체험과 나눔 행사, 출하자 사회공헌 협약식 등을 통하여 지역이 먹거리로 인한 선순환과 로컬푸드로 인한 가치 소비의 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농림부 지정 로컬푸드 금오산점의 우수 매장 선정과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하여 공공 급식, 기업 급식, 농산물 유통, 먹거리 돌봄 및 교육과 체험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조언과 아이디어를 주시면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소진혁 예,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지금 뭐 저희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금 우리 센터장님.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김언태 예.
○위원장 소진혁 새로 건물 지어서 들어가셨죠?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어떻습니까?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김언태 건물 잘 지었습니다. 잘 지었는데 지금 저희가 건물 점검을 조금 하고 있고 조금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는 공공건축과하고 담당 부서하고 약간 협의를 통해서 보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그래요? 불편한 점이 좀 많으신가요?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김언태 약간 뭐 누수 정도하고 결로가 조금 있어서 그런 부분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시설 부분이 완벽하게 되어 있지를 않아서 그거는 나중에 조금 더 보완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알겠습니다. 우리
○임명섭 위원 제가 한마디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소진혁 예, 아니, 질의는 아까 끝났는데
○장미경 위원 끝났어요.
○임명섭 위원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장미경 위원 질의는 끝났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예. 추가로, 제가 마무리 지금 하려고 하는 거라서 위원님 더 질의하시려면 더 하셔도 됩니다.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우리 여기 센터의 우리 팀장님들도 우리 위원님들 처음 뵙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 좌측에 허수정 팀장님부터 일단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허수정 예, 시청에서 파견 나온 허수정이라고 합니다. 경영지원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케팅팀장 손광민 예,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마케팅팀장 손광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로컬푸드팀장 박윤수 예, 로컬푸드팀장 박윤수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생산팀대리 김효근 예, 기획생산팀 대리 김효근 대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산지유통TF팀대리 홍리지 공공급식부 농산물산지유통 소속 팀 TF팀으로 있습니다. 홍리지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는 내일 7월 21일 화요일 14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소진혁
- 김효석
- 김원섭
- 김정미
- 신용하
- 임명섭
- 장미경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임호규
○출석시청공무원
- *선산출장소
- 소장남병국
- 행정민원과장김창주
- 농업정책과장이현선
- 농촌활력과장장봉섭
- 농식품산업과장신미정
- 축산과장임호원
- 산림과장정봉화
- *농업기술센터
- 소장최용희
- 농촌지원과장남은영
- 지도육성팀장최수정
- 생활자원팀장김은경
- 농기계지원팀장김근수
- 기술개발과장최문희
- 식량작물팀장김천일
- 스마트농업팀장옥욱대
- 특화농업팀장정민자
- 농업환경분석팀장장희승
○기타참석자
-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
- 센터장김언태
- 경영지원팀장허수정
- 마케팅팀장손광민
- 로컬푸드팀장박윤수
- 기획생산팀대리김효근
- 농산물산지유통TF팀대리홍리지
○회의록서명
- 위원장소진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