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3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12월11일(수)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18분 개의)
○위원장 김재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예, 오늘은 선산출장소, 농업기술센터, 구미시설공단, 읍면사무소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겠습니다.
1.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재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먼저 선산출장소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산편성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황종철입니다.
존경하는 김재상 산업건설위원장님, 이명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관심과 배려로 농정업무에 원활히 추진되고 있음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산출장소 소관은 민원봉사과, 농정과, 유통축산과, 산림경영과, 농산물도매시장관리소와 4개 과와 1개 사업소입니다.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세입예산은 총 276억3,600만원이며 세출예산은 885억2,300만원으로 작년 대비 5억3,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재원별로는 국도비가 267억6,800만원, 시비가 260억2,400만원이 반영되었습니다.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편성내용을 말씀드리면 민원봉사과 소관은 총 90억9,000만원으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청사관리 시설비 39억7,200만원, 직원 인건비, 청사운영비 등 51억1,800만원이며 농정과 소관으로는 396억8,600만원으로 쌀 소득 보전직불제 등 사업에 70억500만원, 친환경농업 및 채소시설 현대화 등에 69억8,000만원, 지열냉난방 및 시설보급과 농기계 공급사업에 27억6,000만원, 농업생산 기반정비 및 환경개선 사업에 59억7,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유통축산과 소관으로는 총 213억8,200만원으로 학교급식 관련 지원에 105억3,200만원, 농축산 산업 수급안정 및 축산업 경쟁력제고 사업에 108억4,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산림경영과는 162억6,700만원으로 조림, 숲가꾸기, 산불방지 대책, 산림 병충해 방제 등 산림환경 조성사업에 83억5,500만원, 산림에코센터 등 휴양시설 등에 65억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20억9,600만원으로 태양광발전 설비, 옥상 방수정 시설비에 6억8,600만원, 인력 운영비에 14억9,0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선산출장소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민원봉사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먼저 2014년도 총괄예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과 업무에 많은 지원과 배려를 해 주신 대해서 김재상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이명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민원봉사과의 2014년도 편성예산은 총 90억8,900만원으로 2013년도 당초예산 111억5,400만원보다 20억6,4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출장소 직원인건비 43억7,700만원, 사무관리비에 청사운영비 등 경상경비가 5억3,400만원, 출장소 청사 석면텍스 교체, 담장보수 또 문화회관 벽채 방수공사비가 1억7,700만원 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에 37억9,500만원입니다.
저희 과 예산은 출장소 운영에 꼭 필요한 인건비, 경상경비 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예산입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집행에 철저를 기해서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과장님 수고하였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이명희 위원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민원봉사과는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0, 109, 119쪽이며 세출예산은 391쪽부터 411쪽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근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태근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99쪽에요, 우리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7억9,000만원 정도 되는데 제가 얼핏 보니 이게 한 150군데가 돼요, 장소가.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그렇습니다.
○김태근 위원 그러면 이게 다 마무리 됩니까?
그러면 이게 1,000만원, 500만원, 2,000만원씩 이래 세워 갖고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그런데 이거 주민숙원사업은 전체 또 일부 이 중에서 일부 마무리 하는 구간도 있고 마을안길 포장하는 데는 작년에 3,000만원 지원해 가지고 못하니까 올해 더 해서 마무리 하는 구간도 있고 또 일부 구간은 주민들이 원하는, 마을에서라든지 이장님들 그 지역에서 원하는 거 소규모 그러니 2,000만원 정도
(김재상 위원장, 이명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김태근 위원 그래 작년 대비 10억이 감 되었는데요. 그래 이제 제가 지난번에 선산출장소에서 좀 지적을 했듯이 좀 마무리 하는 데는 마무리를 하고 또 다른 데 또 이런 장소로 이동하고 이게 맞지 막 전부 다 형평성 논리 때문에 막 조금 걸쳤다가 또 내년에 올라오고 막 이런 게 너무 안 복잡습니까, 이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최대한 저희들이 또 마무리 하는 쪽으로 하고 또 소규모니까 예산이 좀 적어도 그 지역에 쪼만한 것도 마무리 되었고 이렇습니다. 그래 조금 하다 보니까 모자라는 거는 또 설계하고 남았는 거 조금 설계변경해서 주민이 원하는 거 조금 더 연장하는 것도 있고 이렇습니다. 최대한 저희들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또 그 지역에 조금 조금씩 그래 되었는데 최대한
○김태근 위원 물론 동하고 읍면하고 지가 차이가 있어서 좀 그런 건 안 쉽겠습니까마는 그러니 장소가 150군데이에요. 금방도 파악을 해 봐도 돈 30억 얼마 가지고 이게 다 원활하게 되겠습니까그래?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저희들 원활히 더 추진되고 그렇습니다. 설계도 하고 그 지역에 가서 또 주민들도 만나보고 해서 주민들이 조금 조그마한 사업을 원하기 때문에 말 그대로 소규모니까 저희들이 큰 사업이 아니니까 원하는 대로 저희들이 편성해서 주민들이 삶의 질을
○김태근 위원 하여튼 우리 집행부에서 잘 짚어보고 하여튼 마무리, 마무리 되고 다시 신규사업을 하더라도 좀 그런 게 좀 지도 필요가 안 있겠나 이래 싶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정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위원 예, 과장님. 405페이지 시설부대비 민원봉사과가 전체예산 20억 정도 이렇게 감 하시는 거는 참 잘하신 것 같습니다.
부대비에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를 보시면 그때 시설부대비로 제대로 집행을 하지 않아가지고 지적사항이 있었거든요.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시설부대비는 말 그대로 실시설계비 하고 또 직원들 현장 출장 가는 출장비하고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하는 건데 지난번에 감사 지적됐는 거는 저희들이 집행에 조금 잘못된 게 있어서 그건 회수 조치했습니다. 했고 앞으로는 철저를 기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수익금요?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수익금은 보통 정확하게는 저희가 설계하는 기준에 따라서
(정광배 민원봉사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임계장, 수익금 보통 10% 얼마고? 수익금 공사할 때 수익금 주는 거
○예산담당 이창형 이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이윤, 이윤.
○지역개발담당 임기동 이윤은 법정관리 분의 15%까지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보통 평상시에 주는 게 13%에서 14% 정도 그렇게 이윤을 주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물론 이제 시설부대비가 꼭 필요한 것도 있고 또 그렇게 필요치 않은 것들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이제 340만원, 350만원 뭐 200 얼마 이제 이렇게 있는데 큰 금액은 아닌데 이 공사금액의 이제 5억5,000, 5억6,000 이렇게 있잖아요. 그래 여기에 이제 시설비 안에 좀 포함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질의를 해 봤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저희들 여기 이제 실시설계비에 5억6,500 되어 있는 이거는 선산읍, 도개를 합쳐가지고 그 지역에 소규모 하는 건 작년에도 금년에도 전체 145건 중에서 우리 직원들이 자체 설계했는 게 82건 했습니다. 하고 나머지 구간은 이제 특수부분 다리라든지 이제 특수부분 들어가는 거는 설계용역을 전체 건수를 합쳐가지고 용역 주고 있습니다. 그래 이건 용역주려고 하는 그겁니다. 저희들이 철저를 기해서 최대한 예산 누수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법적으로 15% 이내에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그래 법적으로 그렇게 하면 또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저희들이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396쪽에 민간위탁금 청사 청소용역 해서 전년도보다 반액 정도 삭감되었거든요.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김수민 위원 어떻게 해서 반액이 삭감되었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아, 청사용역 이거는 이제 작년에는 저희들 청소하는 분이 두 분 있습니다. 두 분 있는데 두 분 중에 이제 1명이 나간다 하는 게, 있다가 나간다 하면 우리 나가면 용역을 두 사람을 세워 가지고 용역하려 하다가 1명을 사역함으로 해 가지고 올해는 말 그대로 계속 1명을 사역합니다. 그렇고 1명을 참 용역 주니까 예산이 작년보다 좀 1,900만원
○김수민 위원 2명으로 하시다가 1명 하시는 겁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아닙니다. 작년에 2명 계획을 하려고 하다가 청소 기간제근로자 계속 근무하는 기간에 하는 거 뭐야, 우리 청사 담당하는 인원이 2명인데 2명이 한 분이 나가면 1명 더 합쳐서 2명을 용역주려 하다가 1명이 그 사람이 그분이 계속 하니까 이제 용역을 1 명을 사용하는 걸로 해 가지고 1명이 남은 겁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원래 정원이 1명이었다는 말입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아니요.
○김수민 위원 1명이서 청소를 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예.
○김수민 위원 그런데 왜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용역해서 1명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왜, 그러면 올해도 1명이서 했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올해도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왜 2명을 줬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2명 아니고 2명 예산을 확보해 놨다가 작년에는 올해 1명 용역 주니까 1명이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2명 예산을 왜 확보했냐는 겁니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작년에는 1명이 이제 우리가 이제 계속 근무하는 직원이 나가려고 하다가 안 나가서 그렇습니다. 그분이 나가면 우선 용역을 주려고 하다가 청사를 세 사람이 청소하고 있는데 두 사람은 한 사람은 용역이고 두 분은 우리 자체로 계속 근무하는 기간제 근무입니다. 기간제 근무자가 1명 나가면 이제 용역을 2명 주려고 하다가 남았는
○김수민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질의가 아니고, 소장님.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김상조 위원 선산출장소가 인원 대비해서 청사가 너무 안 적어요? 안 좁아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아닙니다. 전체 청사는
○김상조 위원 저도 가끔 가면 차 댈 데도 없고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아, 공간은 주차공간은 그런데 청사는 뭐 전에 군청시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청사는 조금, 그건 아닙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가보니까 한번씩 가보면 주차장도 없고 여기 보니 슬레이트 노후담장 보수 이런 거 하지 말고 주차장 좀 확보 이런 게 더 안 맞아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주차장은 조금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무실공간은 옛날 군청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구미시 문화원 하고 같이 쓰니까 길도 좁고 담장 보수하지 말고 주차장 좀 확보해 봐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기회 되면 그 뒤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조금 조금씩 이래 하지 말고 그냥 가가지고 청사는 옛날 선산군청 하던 거 했기 때문에 담장보수 내가 아까 그 주변에 보면 좀 부지를 매입해 가지고 그게 더 안 맞아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기회 되면 우리 또 주차 편리하도록
○김상조 위원 이래 담장 노후담장 보수해 놔버리면 또 부수기가 또 힘들잖아요. 아싸리 그냥 다 걷어내 버리고 요새 담장허물기도 하던데 걷어내 버리고 그 주변에 좀 부지를 매입해 가지고 주차장 확보하는 게 맞지 싶은데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담장도 지금 오래 되어 가지고 노후된 부분이 있습니다. 일정 부분은 이제 정비를 했고 남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김상조 위원 이건 완전 헐어버리고 그냥 나중에 되면 주차장 확보가 더 안 시급합니까?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주차장도 뭐 지금 현재로 봐서는 주변에 좀 대고 이러면 그렇게 복잡한 건 아닙니다.
○김상조 위원 길에 다 대던데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길에도 이제 뭡니까, 주차선을 그어놨습니다. 출장소 주위에는.
○김상조 위원 담장 허물기 이런 거는 하지, 담장 허물어 버리고 보수공사 하지 마시고 좀 더 했다가 주차장을 확보하는 게 더 맞지 싶어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기회 되면 주변에 주차장 있으면 확보하도록 할게요.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담장공사를 하지 마시라고요. 이건 검토.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당장 해야 됩니다. 아니면 저희들이 여기 도면 여기 있는데
(도면을 들어 보이며)
뭔가 하면 출장소 뒤편에 그 나가는, 회나무 있는데 회나무 거기 있는데 옆에가 회나무 옆에가
○김상조 위원 그냥 담장 다 허물어 버려요.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이거 허물고 안 그래도 이걸 정리할 겁니다. 담장 허물면서 거기다 조경 같이 돌로 하든지 이건 뒷장에 뒤편 나가는 데입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해 버리면 나중에 다시 못 허물거든. 그건 그래 놔버리면.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예. 그게 우리 금이 나가지고 이게 이제 내려앉을 예정입니다. 이걸 뜯어내고 여기다 조경도 하고 이래서 담장 정비할 예정입니다. 그 예산이 1,000만원인데 꼭 세워 주십시오.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제가 봐서는 담장 이 예산에 좀 더 해 가지고 주차장 확보하는 게 더 안 맞아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지금 전체적으로 이제 담장 허물기 했는데 보건소 앞에 보면 일정 부분에 안 했는 담장이 있습니다. 그거 허물려고 그럽니다. 실제 그렇게 허물면 또 주차도 공간도 나올 수가 있을 겁니다. 예산도 적고
○김상조 위원 일단 검토해 놓고, 검토.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태근 위원 과장님 답답해서 펄쩍펄쩍 일어나는구만.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391쪽에요, 지역농업 육성 시책홍보 이거 설명 좀 391쪽에. 지역농업 육성 시책홍보 이건 뭐지요?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지역농업 시책홍보 말씀입니까?
○김춘남 위원 예.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이거는 우리 지역은 출장소는 말 그대로 농업지역이 되어서 농업경쟁력 강화와 또 친환경농업 또 농산물브랜드 또 지역농산물 분배 이런 걸 위해서 가축방역이라든지 또 축산행정 또 산림시책 등 전반적에 대해서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홍보자료도 제작하고 또 언론 홍보도 하고 이런 예산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김춘남 위원 아니, 과장님. 저게 이게 사실 기술센터도 이런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 농업 홍보하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김춘남 위원 어느 정도 그런데 또 우리 하필 또 민원봉사과에서 이걸 2,000만원씩이나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우리 출장소 전체에 대해서
○김춘남 위원 그 책자 만들고 하는데 그래 2,000만원씩이나 필요합니까?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전체적으로 하는데 이게 이제 브랜드 홍보도 하고 또 각종 언론에 홍보도 하고 해서 출장소 저희들
○김춘남 위원 브랜드 홍보는 또 부서별로 다 하고 있고 기술센터 이거 중복되는 것 같아요. 이거 2,000만원씩이나 필요합니까, 과장님?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홍보자료 제작하고 언론도 홍보하고 이런 돈은 꼭 필요합니다. 저희들이
○김춘남 위원 아니, 언론까지, 이거 검토 요망합니다. 이거 왜냐 하면 중복이 많이 돼요. 기술센터 하고 각 부서별 하고 유통축산과 넣는 거까지 또 나름대로 그 브랜드를 축산과는 축산과 대로 브랜드 또 홍보를 하고 있고 기술센터에서도 보니까 여러 가지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하필 또 우리 여기 민원봉사과에서도 이런 걸 할 필요가 있나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저희 과는 민원봉사과는 출장소 총괄하면서
○김춘남 위원 자료 과장님, 이거 아니, 작년에 하신 거 자료 좀 주시고요. 하여튼 이거 검토 요망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정광배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다음은 농정과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먼저 2014년도 총괄예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장상봉입니다.
존경하는 이명희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도 농정과 예산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총 396억8,600만원으로 올해 본예산 369억6,000만원보다 27억2,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쌀소득 보전 직접지불제 등 직불제에 70억500만원, 농업생산 기반정비 사업에 38억7,000만원, 권역단위 마을종합정비 사업에 21억,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지원에 21억4,000만원, 지열냉난방시설 보급에 20억, 병해충 방제 및 농약대 지원에 17억8,000만원, 채소 생산시설 현대화에 12억 등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우리 농업 및 농촌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농정과는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0, 112, 128, 134쪽, 137쪽, 160에서 162쪽까지 있으며 세출예산은 413쪽부터 443쪽까지 있습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근 위원 전부 다 국비, 도비, 시비 다 붙여놨네.
○농정과장 장상봉 국도비
○김태근 위원 자발적으로 좀 내놓지요, 예? 자발적으로 과장님, 뭐 전부 다 국비, 도비, 시비고 뭐
○농정과장 장상봉 사실 농촌지역이 어렵기 때문에 이래 사업비 좀 투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거 뭐 꼭 농업농촌을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박교상 위원 제가
○김태근 위원 국비에서 주라 하면 주는 것뿐 인데 뭐
○농정과장 장상봉 그건 아닙니다.
○위원장대리 이명희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이 자료도 과장님 주셨는데 이게 419쪽 하고요. 전부 다 쭉 있네, 21쪽 있는데 고아읍에 이례리, 도개면 동산리 해 놨는데 저온창고로 이래 있고 여기 고아읍 이례리는 가공작업장 해 놨는데 뭐하는 작업장이에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 홍경숙 말입니까?
○박교상 위원 예.
○농정과장 장상봉 거기는 지금 현재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를 약 700여평(2,310㎡) 정도 재배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블루베리가 과잉 생산되고 할 때 가공공장을 설치할 그런 계획입니다.
○박교상 위원 과잉 생산될까 싶어서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기계 설비도 하고
○박교상 위원 그러면서 각 블루베리
○농정과장 장상봉 디자인도 개발하고
○박교상 위원 그 뒤쪽에 보면요, 블루베리보다 더 나은 또 새로운 아로니아 재배단지 해 가지고 블루베리 5배 효과가 있는 이런 걸 또 하고 한다는데 이거 뭐가 안 맞아도 안 맞는 것 같은데요. 그렇잖아요.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현재 블루베리 같은 거는 위원님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상당히 건강에 좋습니다. 좋지만 또 요새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아로니아가 많이 재배가 되고 합니다. 되고 있는데
○박교상 위원 좋기야 좋지요. 블루베리
○농정과장 장상봉 앞으로 이 건강식품을 많이 재배를 해서 국민 건강을 위해서 많이
○박교상 위원 작년에도, 작년에도 여기에 인삼 가공해서 작목반 해서 또 고아 어디 또 2억쯤 했었죠? 저거 있고 계속 이런 식으로 저온창고, 창고 같은 거 이런 데 나면 동네마다 다 해 달라 그럽니다. 그러면 사실요, 다른 위원님들도 사실 피곤하고 힘드는 것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가는 것 같으면 어느 지역에 어디서 안 해 달라 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그렇긴 그렇습니다마는 이건 자기들 의지가 있기 때문에 확실한
○박교상 위원 의지판단을 어떻게 과장님께서 이게 의지가 있다, 없다 다 처음에 오는 사람들요, 이 글만 잘 써내고 거짓말만 잘하면, 거짓말이라 하면 좀 뭐 합니다마는 이것만 설명만 잘 하면 다 의지 있게 보이고 다 그렇지 그 판단을 어떻게 그래 하십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게 처음부터 그러면 거기 적당하게 맞게 해야 되는데 과잉 생산될 거 생각해서 미리 해 가지고 이래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현재는 과잉 생산되지 않지만 지금은 전부 다 생과로 다 공급을 하고 소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앞으로 이제 면적이 자꾸 늘어나고 하면 그에 따라서 대처를 하기 위한 그런
○박교상 위원 저는 예, 삭감 검토 이런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안 하고 나중에 전 할게요. 그리고 어차피 하겠습니다. 나온 중에 이거 다 그렇고 저거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어차피 지열냉난방 사업에 대해 가지고 화훼단지에요. 참,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거 만약에 하게 되면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솔직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안 그래도 우리 원예생산단지 때문에 위원님 여러분들 걱정을 많이 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지금 최고 걱정이 난방비가 걱정이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매년 17억씩 소요가 되는데 난방비로 벙커C유를 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열냉난방시설을 하면 연간 약 12억 정도를 절감을 할 수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자, 예, 됐습니다. 12억 정도 절감하면 올해 적자난 부분이 거의 지금 10월 말까지 9억6,000 정도 들어가고 결국 연말까지 들어가면 10억이 넘는다 그러는데 자, 12억 중에서, 12억이 절감이 된다 그래도 자, 10억 적자나고 나면 1년에 2억이 이윤이 생긴다고 칩시다. 돈 112억이라 하는 돈을 넣어가지고 2억이 매년 이대로 가서 흑자가 생긴다 그래도 그 자체만 해도 60년이 걸려야지 이걸 뽑아내요. 이거 계산상으로 도저히 될 수가 없는 저기입니다. 그러니까 과장님도 그렇고 고생하시는 것도 알고요. 시설관리공단에도 사실 자꾸 이래서 넘겨주면 그분들도 힘들고 그렇다고 그분들 어차피 완전고용에 대해서 문제될 건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 같으면 과감하게 우리 의회에서 정리해 주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어떻게 보면 그런데
○박교상 위원 어차피 행정기관에서는 그래 못하실 것 아닙니까? 처음부터 진짜로 살릴 의지가 있고 그런 것 같으면 그 옥성에 있는 면민들을 어떻게 하든 설득을 하든지 해 가지고 백현리 갈 거를 거기다 유치를 시키든지 해 가지고 하다못해 그 열만 폐열만 해도 환경자원화시설 폐열만 해도 충분하게 저것도 할 수 있었는데 그런 것도 노력 없었고 사실 그에 대한 건 전혀 하지를 않았던 거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그 당시에는 시장님도 그렇고 우리 공무원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거기다 유치를 옥성에 유치를 해서 거기에 이제 원예생산단지에 열을 이용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은 했습니다. 했지만 결국은 주민들 반대
○박교상 위원 어떻게 하더라도요, 그거는요.
○농정과장 장상봉 그런데 결과는 그래 되었지만
○박교상 위원 했었습니다. 했었고 그리고 이게 그래 계산상으로 이게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럼요?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총 사업비는 109억 들지만 순수한 시비는 3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박교상 위원 과장님.
○농정과장 장상봉 예, 만약에 예,
○박교상 위원 그게 시비고 국비고 도비고 그거는 세금 아닙니까? 돈 아닙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세금인데요. 이 시설은 안 하는 것 같으면 매년 12억 하는 적자를 또 계속 또
○박교상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해도 흑자가 될 수도 없어요. 그러니까 아예 정리를 하고 민간한테 그냥 그대로 있는 시설을 넘겨줘도 하다못해 고추를 한다든가 뭘 해도 돈은 적자는 안 나지 않습니까. 뭘 한다고 그래도
○농정과장 장상봉 그런데 저희가 당장에 임대를 준다든지 하는 거는 장기적으로 저희들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만약에 내년에 해서 자, 지금 예산을 전체 삭감을 해 가지고 못 하도록 된다 그래 되면 제일 큰 문제가 뭐가 있습니까?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예, 제가. 농정과 원예특작담당 강한규입니다.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장 예산을 안 세우게 되면 적자가 12억 이상 납니다. 나고 그리고 융자금을 지금 이제 28억 정도 남았습니다. 융자금을 갚을 때까지는 농식품부에서 다른 목적으로 사업목적으로 이용을 못하도록 그래
○박교상 위원 이거를 안 하고 28억을 가지고 무조건 갚으면 되지, 뭐가 문제라. 지금 해 놨는 걸 가지고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위탁이나 임대를 주더라도 그 시설은 해야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할 적에
○박교상 위원 생각은 그런데 아니, 지열냉난방 37억 중에 28억 갚고 가면 모를 건데 그러면 그래 하는 게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그래 주고 들어올 분이 지금 없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알아본 결과에 의해서
○박교상 위원 에이, 있어요. 제가 소개해 드릴까요?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소개하신 분 제가 알아보니까 다른 데 투자 지금 의뢰 받고 있고 이렇습니다. 그리고 펀드 하시는 분들, 신용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입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 분 내가 소개를 언제 받았는데 지금 아이구, 잘하는 분이 계신다는데 참말로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그래 주고 융자금 갚고 그래 또 주고 들어올
○박교상 위원 아니, 그래 제일 처음에 제일 문제는 융자 때문에 28억이라 하는 문제 때문에 그 문제라는 거 아닙니까?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예, 그거 다 갚을 때까지 계속
○박교상 위원 그거 지도, 명확하게 해 가지고 그거를 우리 시에서 갚아버리지 뭐.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시에서 갚아버리면 나중에
○박교상 위원 예, 그걸 갚고 정리를 하고 우리 그거 해서 그래 마음대로 편하게 가시고, 그게 편해요. 안 그래도 과장님, 소장님 맨날 여기에 대해 가지고 할 게 뭐 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좋은 의견인데요. 그런데 지금 현재 시설이 있기 때문에 2018년도까지 하고 지금 에너지사업을
○박교상 위원 만약에요, 과장님. 이거 해 가지고 시설해 놓으면요. 영원히 이제 지금요, 안고 가야 됩니다. 더 힘들어요. 그러니까 아예 이 시점에서 아예 떨어야지 모든 분들이 편해요. 이거 해 놓으면 지열냉난방 해 놓으면 영원히 손도 못 대고 가져가야 되는데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매년 융자금을 조금씩 조금씩 갚아 들어가는 게 그래도 낫습니다. 한목에 갚는 거보다
○박교상 위원 어허, 참내.
○김춘남 위원 아니, 여기 전출금 1억 더 올라왔네. 또 원예에서.
○농정과장 장상봉 아니, 어차피 여기 시비로 한다고 해도 나중에 예를 들어서 임대를 준다든지 뭐 그런 방향으로 가도 그에 따라서 임대료 같은 거 다
○박교상 위원 그렇겠지만요, 돈을 그렇게 들여 가지고 굳이 그 임대료를 줘야 될 이유도 없고 그게 거기에 들어가서 지열냉난방 시설이 그렇게 맞으려는지도 모르는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돈 이렇게 들여 가지고 항상 새로운 저게 또 나오고 하는데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전국적으로 지금 정부에서 권장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박교상 위원 정부서 하는 거도 다 그래요. 뭐든지 전부 다 전국적으로 밖에서 이런 게 좋다 하고 나면 뭐 돈 빼먹는 게 일이고 전부 다 그런데 이거보다 더 좋은 거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데요.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아닙니다. 이거는 확실히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시범적으로
○박교상 위원 지열냉난방 한 지 이거요, 하매 수십년 오래도 되었어요. 그전에도 그런데 저도 모르는 거 아니에요.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지금 도에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기 때문에
(이명희 위원장대리, 김재상 위원장과 사회교대)
○박교상 위원 하여튼 그 무슨 뜻으로 하든 저는
○농정과장 장상봉 이 사업은 예, 위원님, 이 사업은 꼭
○박교상 위원 저는 제가 했잖아요. 처음부터 저는 제가 이거를 뭐 삭감이니 검토니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제가 정리를 알아서 하겠습니다.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이게 언젠가는 실은 손을 한번 대야 되는 이야기인데 우리 박교상 위원님께서 조정할 때 삭감하려고 가만 계시는 것 같은데
○부위원장 이명희 어허, 말하면 안 되는데 그거.
(웃음소리)
○윤종호 위원 말하면 안 되겠죠. 저는 여기서 제가 삭감하려고 이야기합니다. 이거를 지금 이거를 이거는 누구의 책임전가가 아니고 과장님, 이거 현실성 있게 지금 봐야 되는 게 농정과가 왜 있습니까, 과장님?
○농정과장 장상봉 예?
○윤종호 위원 자, 아까도 그 농민을 위해서 이게 실은 농민에 득이 됩니까, 이게?
○농정과장 장상봉 사실은 이거는 이 사업은 우리 시의
○윤종호 위원 지금 그럼 자, 이거 지금 이야기 길어지니까 이게 지금까지 총 들어갔는 돈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계장님
○농정과장 장상봉 180억 들어갔습니다.
○윤종호 위원 아니, 지금까지 토털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183억 들어갔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183억 들어갔습니다.
○윤종호 위원 183억?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윤종호 위원 183억 들어 가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지금 봐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흑자를 본 게 평균으로 봤을 때 지금 한번도 없어요. 183억을 빼려고 하면 몇 년 걸리겠어요?
○농정과장 장상봉 이게 이 안에는 부지대금 하고 다 포함 다 되어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자, 어쨌든 간에 자, 그러면 아까 전자도 우리가 사무감사 할 때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는 5대 때도 이야기 나왔고 누군가가 이걸 갖다가 칼을 속된 말로 뜨거운 걸 갖다 이 부분에서 안 도려내면요, 전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번에 해 가지고 100억 이상을 투자를 해 가지고 아까 시비가 적게 들어, 이런 말씀 그거는 여러 가지 잘못된 거고 어쨌든 간에 우리 새시설 해 가지고 10억이라 하는 돈이 들어가게 되면 제가 봐서 이거 현실성이 없습니다. 금방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게 몇 년 되었지요, 우리가? 180억 들여 가지고
○농정과장 장상봉 '97년도 설립했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97년도 해 가지고 한번 보세요, '97년도고 2007년 계산이 잘 안 되네.
○전문위원 이용우 당시에는 14년, 16년 정도
○윤종호 위원 예, 15년 흘러가지고 거의 약 15년 흘렀잖아요, 그죠? 15년 흘렀는데 지금 180억에 예를 들어 가지고 금방 이야기한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전혀 안 되는 거예요. 농민들을 위해서 한다지만 농민들에게 이걸 피해밖에 안 되지 그리고 전자도 말씀하실 때 그게 엔화관계에 대해서 그러면 대응책도 아무것도 없고 그리고 여기서 속된 말로 이제 참 죄송한 말씀입니다. 여기를 대응할 수 있는 분들이 없어요. 없고 지금 109억 집어넣어 봤자 12억 절감되면 9년, 10년 또 걸려요. 그러면 28억 덩치는 더 커집니다. 그러면 이거는요, 어느 누구도 책임질 분이 아무도 없어요. 예를 들어 내년에 적자가 나면 책임지고 속된 말로 옷을 벗을 분도 없고요. 이거 좀 냉정하게 좀 생각해 봐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 생각해서 이거는 저는 삭감 요청을 합니다, 과감하게 이거는 누군가가 전번에도 우리 상임위에서 언뜻 이야기를 했는데 표현을 잘 못하는 차이뿐이지 실질적으로 이거를 좀 깊이 있게 다뤄서 제 개인의견이 아니고 우리 전체의견을 가지고 좀 다뤄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의회에서. 전 그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리할 때 우리 소중한 의견들 다 묻겠습니다. 혼자만 생각이면 혼자만 삭감할 수는 없겠지만 이것 만큼은요, 내가 이번에 좀 철저하게 좀 해야 될 그래 좀 생각이 듭니다. 감사 때 말씀드렸지만 냉정하게 과장님께서도 과연 지금 '97년도 해 가지고 180억 투자했는데 고용창출 효과가 얼마나 나왔는지 그러면 앞으로 몇 년 뒤에 손익분기점이 오겠는지 그리고 지금 109억을 다시 투자를 했을 때 12억씩 난방이 절감된다 했는데 그래도 한 7~8년 또 넘어갑니다. 그러면 공무원들 여기 계시는 분들 과장님 퇴직 다 하시고 책임질 사람 어느 누구도 없어요. 지금 7대 가면 5대, 6대 시의원들 뭐 했노 이거부터 해 가지고 공무원들 이런 이야기 나오걸랑요. 농가에 소득은 전혀 도움이 안 돼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꾸 이게 누적되어 가지고 눈덩이처럼 커지고 피해는 더 커지고 책임질 사람 없어지고 전출금은 자꾸 증가를 하고 이거는 기업이라 하면 옛날부터 문을 닫았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이거는 제가 과감히 삭감 요청을 하겠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위원장 김재상 예, 윤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설명은요, 과장님
○위원장 김재상 설명은 나중에
○윤종호 위원 진짜 농가소득을 위한 것도 진까 아까 이야기했지만
○위원장 김재상 예, 다 알고 있잖아.
○윤종호 위원 나중에 하시고.
전출금에 대해서도 지금 실제 이래 버리면 이만큼 다 문제가 또 생기기 때문에 전출금에 대해서 일단은 검토 요망을,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위원장 김재상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여기 1억만
○윤종호 위원 443페이지요, 1억이 또 증가되었고 이렇기 때문에 이 부분 같이 검토하고 지열난방은 삭감을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지열난방 삭감.
○윤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십시오.
예, 김상조 위원.
○김상조 위원 잠깐만, 과장님. 425쪽에 민간자본 농기계 구입 지원해서 이거 누구 줍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이거는 우리 지금 시에서 금년도에도 5억 사업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사업입니다. 그 농가별로 해 갖고 200만원 한도까지 400만원
○김상조 위원 아, 기계를 사서 지원해 주는 그거라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농가가 선택해 가지고 우리는 돈을 주고 선택하는 겁니다, 농가에서. 그러니 이거 주면 읍면동하고 다 주면 190개소가 됩니다. 되면 각 마을별로 1대 내지 2대 정도밖에 안 돌아갑니다, 현실적으로. 그래 가면 그냥
○김상조 위원 혜택이 너무 적어서 하는 거예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 혜택은 사실 상당히 적긴 적습니다. 1년 동안 농기계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한 마을에 보통 70~80호 되는 마을에 1대 내지 2대만 들어오면 이 농기계 나가면 싸움 좀 납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아까 하잖아요. 화훼단지 예산 아껴서 이런 데 농기계 주면 더 좋아할 건데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그 화훼단지 거기도 지열난방 그것도 해야 됩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쉽게 말하면 과장님도 여기 계시다가 농정과장님 하시다가 또 어디 타 부서 가면 이게 되면 또 게임 끝이잖아요, 그죠? 책임 소재가 없다, 지금 하는 건요. 우리야 선거직입니다마는 4년마다 돌아가면서 하는데 그걸 구미시민들 시세 받아가지고 하는 돈을 갖고 아싸리 이런 분야를 좀 더 많이 했었으면 더 좋을 건데 아까 앞에도 하는 거예요. 선산출장소도 저도 가보면 아까 담장 같은 것도 그냥 허물고 주차장 확보하라 하는 그 이유인데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따 농업기술센터 가보면 농기계 대여하는 것도 진짜 소농인들은 진짜 나이 드신 분들은 농기계를 사용할 줄도 모르고 대여할 줄도 몰라요. 진짜 어느 정도 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대여를 하지 그래서 제가 건의도 전번에 건의 드렸는 게 농기계도 갖다 주고 가져오고 아니면 작업자 직접 논밭을 갈아주는 그런 것도 만들어 보라 하는 이유인데 이 농기계 이런 사업이 좀 금액을 증액하더라도 더 혜택을 줄 수 있는 걸 만들어야 되는데 안 그러면 이것도 어느 정도 농사를 몇 마지기, 몇 마지기 구분을 해서 주듯이 그걸 좀 이렇게 구분해야 되는데 그냥 쭉 이래 받아버리니까 아까 하듯이 지역에서 싸움이 나고 이래 하거든요.
○농정과장 장상봉 마을에서는 주로 대농가 어느 정도 중소규모 이상인데
○김상조 위원 그래 그거를 안 정해줬잖아요, 아직까지는.
○농정과장 장상봉 지침은 그래 있습니다. 그런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농기계가 꼭 필요한 그러한 농가 그런 식으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 놨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그걸 안 정해졌잖아요, 딱 정확하게는, 그죠?
○농정과장 장상봉 주로 대농가한테 많이 가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영세농가들은 계속 피해를 보고 피해를 보는 겁니다. 영세농가에도 어느 정도 몇헥타 미만, 이상 이렇게 해 가지고 구분을 좀 줬으면 그리고 순위대로 줬으면 관계가 없는데 예산은 적고 줄 데는 많고 똑같은 겁니다. 지금 노동복지과에 공공근로도 똑같거든요. 인원은 많이 오고 예산은 적고 이런 게 다 그거거든. 그런데 쓸데없는 예산은 진짜 많이 늘리더라고 행사성 예산은. 안 늘릴 걸 늘리려고, 많아요, 여기 진짜 예산서에 보면. 우리 시의원들 23명이 행사성 예산 달라고 하면 줍니까? 안 주지. 시장님 오면서 들어서면서 일회성 행사성이 많다니까요. 그걸 의회에 떠넘겨놓고 의회 너희들이 책임지라 하고 그런 거 예산 좀 아껴서 진짜 서민들한테 돌아가는 거를 좀 창출해야 되는데 그런 건 창출 안 해 놨다는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농기계 이거는 잘 공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수고하셨습니다.
○김태근 위원 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농업생산 기반정비 목록에 보면 439페이지에 여기 구평동 무지개 용수로 정비공사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439페이지에 구평동 무지개 용수로 정비공사 이거 설명 한번 해 줘 보세요. 뭘 하는데 어디에 하는 건데요?
○농정과장 장상봉 용수로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300m
○김태근 위원 어느 위치에요?
(「너희 지역구인데 모르나」하는 위원 있음)
○농정과장 장상봉 이 사업을 받을 때 읍면동지역의 시의원님들 협의 하에서 받았는 걸로 알고
○이수태 위원 담당계장이 나와서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예, 안녕하십니까?
농정과 농촌개발담당 김일동입니다.
이거는 사업지구는 읍면동에서 사업지구를 받아가지고 전체 하는데 구평동에 무지개마을에 하고 그다음에 사각형 논 옆에 보면 또 조그마한 농로포장이 한 50m 덜 된 게 있습니다. 그거 같은 지구라서 한 지구로 지금 사업을 하는 지구입니다.
○김태근 위원 동에서 이제 필요로 해서 이거 받았는 건데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예, 그렇습니다.
○김태근 위원 올 여름에 있죠, 우리 농정과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김태근 위원 지금 우리 천생산 밑에 낙수지 못 둑이 터져서 응급조치 해 놓고 말았잖아요. 기억납니까? 어느 분 담당이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예, 있습니다. 그런데
○김태근 위원 그 예산 어디 있어요?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내년 예산에 지금 재해 예방사업으로 예산 잡아놨습니다.
○김태근 위원 어디 있어요? 그거 아니, 거기 얼마나 시급하고 올 여름에 지금 우수기 때 못 둑이 터졌잖아요. 그런데 그때 분명히 저하고 통화를 했었었는데 그래 응급복구로 이래 갖고 간신히 못 둑에 물 터졌는 걸 방지만 하고 올해는 예산을 해서 하겠다라고 했는데 내가 눈이 적어서 그런가 암만 찾아봐도 없네.
(웃음소리)
(「연세가 있어서 눈이 안 보이는가」하는 위원 있음)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총괄예산으로 지금 서 있고요.
○김태근 위원 총괄로 서 있어요?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예, 낙수지 해 가지고 1억6,000만원 해 가지고 지금 보수하는 거 내년도 예산에 잡아놨습니다. 저수지 재해 정비대상 사업으로 그래 잡아놨습니다.
○김태근 위원 아, 잡아놨어요?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예.
○김태근 위원 거기 큰일 납니다. 이거 터지면 다 죽어요, 사람들 밑에.
○농촌개발담당 김일동 그래서 저희들 물은 지금 다 뺐고요. 그래서 내년 봄 되면 작업 들어갑니다.
○김태근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태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아이구, 예,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과장님, 416쪽에 여기 농업인 정보, 농어민신문이 있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김춘남 위원 이게 1억2,000 대단하다, 그죠? 딴 걸로 지원해 주이소. 더 늘었네, 농사짓는 사람이 더 많아졌습니까? 자꾸 줄어든다는데 돈은 얼마 안 되지만
○농정과장 장상봉 줄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기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비교증감에 조금 늘어났는데 이거 뭐 효과 없다고 전에부터 짚었는데 이 1억2,000씩이나 그래 농어민신문이 그래
○농정과장 장상봉 사실은 효과는 있습니다. 그 신문
○김춘남 위원 무슨 효과가 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요새 전부 다 테레비하고 인터넷하고 보기는 많이 봅니다마는
○김춘남 위원 예, 눈만 뜨면 핸드폰만 열면 다 되는데
○농정과장 장상봉 되긴 되는데 그래도 전부 다 신문은 두고 놓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다 보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신문을 놓고 보는 게 아니고 이거 좀 문제가 좀 많습니다, 그죠? 신문에 1억2,000씩이나 주민들한테 이거 말고 다른 걸로 지원해 줄 것도 너무 많은데
○농정과장 장상봉 그래도 거기 보면
○김춘남 위원 요즘 눈만 뜨면
○농정과장 장상봉 농업에 대한 정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나오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과감히 과장님 좀 바꾸이소. 진짜 핸드폰 요즘 70 넘은 어르신들도 지금 핸드폰 예? 이래 열고 다 이래 쳐서 들어가는 판에 지금 아직도 신문을 갖고 돈을 1억2,000만원씩 넘게 그리고 여기 또 증액이 되어 갖고 농민들은 준다 하는데
○농정과장 장상봉 그래도 증액 조금밖에 안 됐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고민 한번 해 봅시다. 이거 검토 요망하고요.
그리고 419쪽에 FTA 대응 고부가 이거 기술 육성사업 이거는 어디에 하는 겁니까? 2개소나.
○농정과장 장상봉 이 사업은 남과 차별하는 새로운 기술로 하는데
○김춘남 위원 도비 조금만 받아오면 전부 시비를 이렇게 많이 붙여서
○농정과장 장상봉 고아에 홍경숙 씨하고 여기는 아까 말씀드린 블루베리에 하는데
○김춘남 위원 아로니아는 아로니아 대로 하고 블루베리는 블루베리 하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지금 현재 블루베리 하고 있습니다, 이 분은. 있는데 지금 한 2.2헥타 정도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거기에 따라서 이제 기계설비라든지 용기제작 또 디자인 해당에 대해서만
○김춘남 위원 그거 뭐 시에서 지역구에서 농사 다 해 주고 용기 다 사주고 묘목 주고 용기주고 뭐
○농정과장 장상봉 꼭 시에서 다 안 해 줍니다. 거기에 따라서 이제 가공공장 설치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는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가공공장 하는데 자기들 돈 벌어서 우리 시에 환원사업을 하든지 봉사라도 좀 합니까? 그런 거 아니잖아요.
○농정과장 장상봉 원래 보조사업은, 원래 보조사업은 시에서 다 하지 못하는 거를 민간한테 사업
○김춘남 위원 뭐든지 민간보조 좀 하지 말라고 그렇게도 했는데 민간보조가 이렇게 올라오네. 이거 검토 요망하고요.
그리고 여기 437쪽에 여기 또 우리 농정과에서도 저수지 생태공원 조성합니까? 부서마다 생태공원 조성 하노? 아까 논 둑 터지는 데 저런 데 저수지 터지는 데나 해 주지 여기 어느 저수지에 생태공원 조성합니까? 생태 파괴하지 싶은데.
○농정과장 장상봉 예, 수변공원 조성사업 이거는 지금 대상지는 전번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거는 마을경계로부터 500m 이내에 있는
○김춘남 위원 어느 저수지인데요?
○농정과장 장상봉 50보 이상 되는 그러한 저수지가 되는데 저번에 선산 소재지에 했습니다마는
○김춘남 위원 아니요, 공원녹지과에서 생태공원 조성 다 하던데
○농정과장 장상봉 이거는 2군데 1억5,000만원, 2억5,000만원 가지고 2군데 내지 3군데 정도 우리가 실태조사를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간단한 산책로라든지 운동기구 이런 거 조성
○김춘남 위원 시골에 그렇게 많이 안 해도 됩니다. 시골에 걸어 다니면 다 운동인데 그거 한다 해 가지고
○농정과장 장상봉 아니, 시골도 해야 됩니다.
○김춘남 위원 이것도 검토요망 합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그쪽으로 차차, 차차 많이 옵니다. 사람들도
○김춘남 위원 에이, 제가 그거 어디어디 할 건지 한번 봐주세요. 제가 가볼게요. 가보고 전부 시골에 쓰지도 안 하는데 운동기구 하고정작 그렇게 해 놓고 막 먼지가 쌓여서 이거 장소를 갖고 한번 얘기해 보세요. 제가 한번 가보고 제가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좋은 데 하면 드릴게요, 마을 가까운 데
○농정과장 장상봉 예, 소재지 같은 데 지금 연꽃이 자연적으로 다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419쪽에 농업경영체 경영컨설팅 지원 되어 있는데 1개소 어디에다가 하는 겁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대상자는 선정이 아직 되지는 않았습니다. 갑자기 도에서 이제 일방적으로 내려오는 바람에 그런데 컨설팅 업체 자문비용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하여튼 읍면동에 대상자를 선정을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농업경영체라는 게 어떤 걸 얘기합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농업경영체 하는 건 일반 농업인 단체도 될 수도 있고 개인도 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보면 그런데 경영이라는 말이 너무 많이 붙이는 것 같아요. 농업에.
○농정과장 장상봉 요새는 전부 다 농업도 사실은 경영입니다. 경영이기 때문에 그래
○김수민 위원 저는 그게 이름들을 보면 FTA대응 고부가 이런 거 보면 결국에 살릴 만한 데 살린다라는 발상으로 보이는데요. 좀, 알겠습니다. 일단 검토 요망하겠습니다.
그리고 422쪽 농촌현장포럼 지원 2개소 되어 있는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이거는 지금 금년도에는 산동 성수에 자래골마을 하면서 있습니다. 거기에 현장포럼을 했습니다. 했는데 내년도 이제 2개 마을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읍면동에 신청을 받아서 2개소로 하도록 그렇게
○김수민 위원 현장포럼이라는 게 어떤 걸 의미하지요?
○농정과장 장상봉 현장에 가서 이제 주민들이 주도형으로 해서 마을계획이라든지 앞으로 발전계획 같은 거 이런 걸 수립을 해 갖고 하는 그러한 사업이 됩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신규사업입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신규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잘 감이 잘 안 오는데 일단 검토 요망하고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30쪽 제일 위에 보면 맞춤형 친환경 농자재 공급 되어 있고요. 431쪽에 보면 친환경 농자재 지원 되어 있는데 이게 친환경 농자재라는 이름은 같은데 차이가 어떤 겁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430쪽에 친환경 농자재 공급 이거는 대상자가 무농약 이상 인증농가라야 되고 작목은 이제 벼나 채소 모든 작물이 대상이 됩니다. 되고 이거는 이제 농촌진흥청에서 품목이 고시가 되어 있습니다. 고시된 친환경 농자재 그거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뒤에 거 431쪽 이거는 벼는 이건 제외되어 있습니다. 벼에는 지원이 대상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거는 병해충 방제관리 농자재만 지원됩니다. 예를 들어서 기계유유라든지 석회유황합제라든지 규산나트륨 같은 거 그런 거만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혹시 중복될 위험은 없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중복은 안 됩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맞춤형 친환경 농자재 공급은 앞에 거는 5명 선정했네요. 5명
○농정과장 장상봉 5명 그게 죄송합니다. 5명이 아니고 5헥타입니다. ‘명’이 아니고 잘못되었습니다.
○김수민 위원 5헥타입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명’이 아니고 5헥타입니다. 죄송합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하나 국비사업이긴 한데 좀 여쭤보겠습니다.
맞춤형 친환경 바로 밑에 밭농업 직접 직불제 되어 있는데 직불제 이게 초창기에 지정되어, 이게 작물이 지정되어 있잖아요, 그죠?
○농정과장 장상봉 예, 그런데 지금은 작물은 거의 많이 풀려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좀 달라진 게 있습니까? 초창기하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김수민 위원 예를 들면 전에 제가 듣기로 고추는 되는데 감자는 안 되고
○농정과장 장상봉 됩니다, 지금.
○김수민 위원 감자도 됩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됩니다.
○김수민 위원 그럼 늘어난 게 어떤 겁니까? 대충
○농정과장 장상봉 예? 아, 대상이
○김수민 위원 적용 확대된 부분이 어떤 거지요?
○농정과장 장상봉 전에는 일부 작물만 되었었는데 지금은 모든 작물이 됩니다. 뭐 파도 되고 양파도 되고 참깨도 될 수 있고 다 됩니다. 그런데 이제 단, 지목이 전이라야 됩니다.
○김수민 위원 예?
○농정과장 장상봉 지목이
○김수민 위원 예, 전.
○농정과장 장상봉 전이 되어야 됩니다.
○김수민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 414쪽 행사실비보상금 이거 신규사업이 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김수민 위원 1,060만원 정도 늘었는데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 그거 말입니까?
○김수민 위원 예.
○농정과장 장상봉 그거는 지금 농업경영인회에서 지금 전국대회를 2년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난해는 경기도 여주에서 했습니다. 여주에서 했는데 내년도에는 제주도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획이 그래서 거기에 1,000만원 정도 1,060만원 정도 증가되었는데 그거는 제주도 가려고 하면 어차피 비행기를 타든지 경비가 듭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그러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제일 밑에 2개 보시면 농민회 참가여비 되어 있는데요. 여기 농민회가 어떤 조직을 얘기하는 겁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옛날에 가톨릭농민회라고 있었지요?○김수민 위원 예, 예.
○농정과장 장상봉 맹 그런 맥락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전농 산하조직
○농정과장 장상봉 예, 전농 산하조직
○김수민 위원 이게 원래 예산이 있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도 있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니, 전농이면 사실 그러면 농민회 전국대회라는 건 전국농민대회 뭐 이런 걸 얘기합니까? 그거 하고
○농정과장 장상봉 자기들 여기 전국대회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이제 참가할 때 여비조로 조금 주는 그런
○김수민 위원 아, 이게 매년 하고 있었다고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금년도에도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니, 이게 농민회 전국대회 같으면 데모 하는 데잖아요.
○농정과장 장상봉 자기들 아마 이제 지금은 옛날에는 데모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김수민 위원 지금도 해야죠.
○농정과장 장상봉 예, 데모 그래 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저는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농민회 지지하는 입장이긴 한데 만약에 그 농민운동단체의 농민회가 맞다면 시로부터 이렇게 지원을 받는 거는 타당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자기들이야 이제 뭐 쉽게 데모하러 간다 이런 거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윤종호 위원 농업경영인단체 아닙니까? 저게
○농정과장 장상봉 아, 그거 하고는 조금 틀립니다.
○윤종호 위원 틀려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데모하러 가고 하는 데는 우리가 지원을 안 해 줍니다.
○김수민 위원 아니, 농민회 전국대회가 전국농민대회 옛날에 노무현대통령 후보시절에 가서 달걀 맞고 이회창 씨는 겁나서 가지도 못하고 그런 데 아닙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그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올해도 했습니다. 했지만 올해도 그런 저건 아닙니다.
○김수민 위원 전 데모하는 건 저는 데모하는 건 찬성하는데 이거를 왜 시한테 예산을 받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데모가 아니고 규탄대회.
○김수민 위원 이거 좀 의외의 예산인데
○농정과장 장상봉 이거는 지금 도에서도 지원을 해 주는 데는 다 지원을 해 줍니다.
○김수민 위원 도 지원, 도비는 없는데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 여기 도비는 없는데 도에서도 이제 중앙차원에서 자꾸 이제 지원관계 이런 걸 좀 해 주라고
○김수민 위원 노동조합 관련 예산에 문제 제기하는 거랑 같은 맥락인데 민주노총에 만약에 이런 예산 올렸으면 삭감시켰을 것이고 이게 좀 자료 혹시 좀 제출할 수 있겠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김수민 위원 명확하게 파악해서
○농정과장 장상봉 예.
○김수민 위원 일단 그 2가지 농민회 관련해서 검토 요망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예, 김정미 위원님.
414페이지 김수민 위원이 짚었는 건데 행사실비보상금에 오른쪽에도 무슨 여성농업인, 농업경영인 여비, 여비해서 굉장히 많거든요. 경상경비 줄이라고 했는데 많이 가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절감을 했으면 좋겠는데 아, 어떤 거부터 예, 이게 너무
○농정과장 장상봉 예, 여성농업인들 도 대회 내년에 합니다. 하는데 거기 가는데 이제 행사경비입니다.
○김정미 위원 그러니까 자기 땅에 농사지을 정도면 전부 다 부자들이 많으신데 진짜 도시 빈민이라고 이런 단체도 간호조무사다, 무슨 미용사다 이런 단체도 사실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데 어디 교육받으러 간다면 세미나 간다면 자장면이나 한 그릇 사주고 이렇지는 않잖아요, 그죠? 그래 좀 어려운 가정에 어려운 농민한테 혜택이 간다라면 좀 이해는 하는데 이게 대부분 그렇지가 않다는 거에 문제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농민이라는 이유는 이렇게 매년 이제 시비를 이렇게 많이 가져간다는 것은 좀 부당하다 농민 분들 좀 불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골고루 혜택이 가는 걸 원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그런데 이건 농업인들 가는데 자기들 단체 활동비 하고 하는 그런 거기 때문에
○김정미 위원 농민이라는 농민, 기본적으로 자기 땅은 다 깔고 있거든요. 10만원 이하 땅값 가는 거 없잖아요, 그죠? 예, 일단 알겠습니다.
416페이지에 장천초등학교 오로분교 부지매입비 이거 사용용도가 뭐예요?
○농정과장 장상봉 장천분교사랑협의회에서 건의 들어와서 했는 건데 지금 현재 벼 공동육묘장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부지 안에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있고 저번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사업들은 저게 승인 안 나서 구입을 못 했는데 이제 승인이 났습니다. 승인이 나가지고 그거 구입하는 겁니다. 그 비용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전번에 7월22일 날 의회 승인도 받았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이거는 금년도에 안 그래도 이 관계 때문에 또 조례도 시에서 의원님 발의하셔 갖고 조례도 올해 제정이 되었습니다. 제정되었는데 800만원 정도 증이 되었는데 이거는 지금 두 군데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농정과장 장상봉 이번에는 3군데 내지 4군데 정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427페이지 유기질비료 지원 12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433페이지에 보면 과수 유기질비료 지원에 6,750만원 있는데 이거 같은 유기질비료 아닌가요? 뭐 좀 틀리나요?
○농정과장 장상봉 같은 거 맞습니다. 같은 거 맞는데 지금 앞에 있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그거는 전, 벼를 비롯해서 전 대상작물이 다 되고 뒤에 거는 과수농가에 대해서 우리가 특별히 지원해 주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432페이지에 내재형 하우스 설치 그리고 맨 하단에 하우스 개보수사업 그리고 433페이지 맨 위에 하우스 보온덮개 설치사업 이거 이름만 조금 다르지 같은 사업 아닌가요, 이거?
○농정과장 장상봉 내재형 하우스 설치는 신규로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이거는 나중에 눈이나 바람 많이 불었을 때 견딜 수 있는 그러한 하우스를 견고하게 짓는 그러한 사업이고
○농정과장 장상봉 아, 하나로 그건 묶을 수는 없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사업 자체가 다 틀립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농정과장 장상봉 신규도 있고 지금 이게 증가 되었는 거는 이동식 저온저장고 안 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이게 많이 증가가 많이 되었습니다.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우리가 저온저장고가 1,200평(3,960㎡) 있습니다. 1,200평 있는데 사실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나서 저온저장고에 들어가야 되는데 창고가 좀 부족합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저온저장고 같은 경우에는 많이 확보해 가지고
○농정과장 장상봉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이거는 내부
○농정과장 장상봉 내부사업인데 순수한 이건 시비로 이제 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이 단동하우스 자동보온덮개 설치지원 이거 4,800만원에 대해서 이거 검토 요망하고요.
그리고 오른쪽에 인삼 해가림 설치사업 이거 작년에 삭감되었던 거 아닌가요? 아닌가요? 인삼 내재해시설 보급지원
○이수태 위원 433페이지.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예, 그거 삭감됐는 건 아니고 일부금액은 조금, 전체가 삭감된 건 아니고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예, 예.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예, 나머지 했습니다. 나머지는 반납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신규사업 인삼 그거는 이제 하우스 지어가지고 하우스 안에서 재배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 특수한 인삼 특수한 재배를 시험하기 위해서 그래
(「검토」하는 위원 있음)
○김정미 위원 이 사업 2개 인삼 해가림 설치사업 하고 인삼 내재해시설 보급지원 이 2건에 대해서 이것도 검토 좀 하고 좀 설명을 좀 더 듣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38페이지 시설비에 대해서 사업선정을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이 소규모 이런 사업들은 이제 직원들이 좀 직접 이래 설계하고 그러시면 안 되나요? 민원봉사과도 꽤 많은 건을 직접 설계도 하고 직접 이렇게 하셨던데 여기도 좀 그렇게 직원들이 좀 전문분야에 계시잖아요, 그죠?
○농정과장 장상봉 그거는 이제 저희들이 이제 권역별로 묶어서 합니다. 묶어서 하는데 예를 들어서 상산 무을지구 지구별로 묶어가지고 그래 가지고 같이 발주를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하기는 조금 좀 그렇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조금 어렵습니다. 옛날 맨드로 1,000만원, 2,000만원 이런 사업은 할 수 있는데
○농정과장 장상봉 예, 할 수 있는데 보통 보면
○농정과장 장상봉 어떤 거는 뭐 억 단위 이상 넘어가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438쪽에 한번 펴줘 봐요. 전체를 한번 물을게요. 농정과가 구미시 전체의 농정과입니까? 아니면
○농정과장 장상봉 구미시 전체입니다.
○김상조 위원 9개 읍면의 농정과입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구미시 전체입니다. 출장소는 지금
○김상조 위원 그러면 과장님, 내 물어볼게요. 지금 예산 편성이 되었는데 지금 19개 동에 농지가 몇 헥타 있는가 구미는 다 나와 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지금 제가 자료는 안 갖고 있는데 예, 자료 다 나와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왜 그러냐 하면 민원봉사과에 55억이 있어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김상조 위원 55억이
○농정과장 장상봉 거기는 민원봉사과 거는 옛날에 새마을 맨드로 주민숙원사업입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그거는 제가 그걸 모르는 게 아니고 우리는 동은 19개 동은 뭘 하면 새마을과로 하래요. 뭐를 하면. 그래 제가 이러는 게 농정과 만큼은 민원봉사과는 9개 읍면 하라 이거라. 그러면 농정과 만큼은 이 35억에 대해서 과연 19개 동에 예산편성을
○농정과장 장상봉 다 합니다. 다 해 줍니다.
○김상조 위원 저도 했어요, 하는데 해 봤자 1~2억이라.
○농정과장 장상봉 그래 그거는 읍면하고 동지역하고 경지면적이나 이런 게 조금 달라서 그래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달라도 쉽게 말하면 저도 한 7년차 이래 되는데 자료를 보면요, 농정과 예산이 구미시 전체를 보고 하는데 동예산은 없어요, 거의 다가. 매년 40억씩 이렇게 되는데 거기에 대한 비중을 자, 지산동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농지면적이 일반 면하고 똑같을 거예요. 새마을과에서 하래요.
○농정과장 장상봉 그래 새마을과에서 하는 게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제가 하는 건 과장님, 내가 하는 건 아니고 다음에라도 농정과에서 한 20% 정도는 동에 좀 예산을 편성하도록 좀 해 줘 봐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면 여기서 20%를 조정해서 지금 동으로 줘요. 자동 좀 반납해 가지고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이 사업대상지를 받을 때도 읍면동에서 다 받은 겁니다. 읍면동에서 다 들어왔는 겁니다. 동지역을 우리가 뭐 제외시키는
○김상조 위원 아, 나도 받았어요. 나도 받았는데 안 하라 하는 게 아니고 좀 열악하더라도 동은 뭐 하면 새마을과로 미루더라니까, 미루지 마시고 농정과면 제가 하잖아요, 자료를 19개 동에 농지 헥타를 한번 자료를 줘 봐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김상조 위원 그래 내 많이 달라 하지는 않잖아요. 9개 읍면을 주시고 10% 내지 20%는 동에 좀 배분해 주라 이 말입니다.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하여튼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그런데 그 사업성을 봐갖고 시기성도 있고 또 이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위원장님 하시는 부분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 가지고 예산을 그래 조치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여기 민원봉사과에 50억 매년 가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김상조 위원 매년 그거 주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또 건설과에 또 가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그런데 우리 또 새마을과 관련 보면 새마을과에서는 읍면동으로 조금 배려하는 부분이 조금 적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새마을과는 19개 동을 하고 똑같잖아요. 우리 산업건설 읍면을 하듯이 새마을과는 우리 기획행정에서 동을 하듯이 농정과는 민원봉사과는 새마을과 하는 역할을 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농정과는 구미시 전체 농정예산을 하는데 농지당 헥타당 동에도 보고 나면 내가 하잖아요. 이 예산을 100을 두면 한 19개 동에 한 20%는 편성을 해 달라는 뜻이에요.
○농정과장 장상봉 위원님, 예를 들면 하여튼 읍면동 지역에서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하여튼 최대한
○김상조 위원 아니, 저도 안 받았다는 게 아니고 받았는데 쉽게 생각하면 예를 들어서 뭐 어디 현장 가보면 하천 하는 데 가보면 농정과에 할 수 있는 것도 건설과 요새 또 재난안전과, 안 되면 새마을과 쉽게 말하면 핑퐁게임을 하더라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예 고마 좀 안 되더라도 농정과에서 예를 들어 하잖아요. 우리 요근래 구미시가 발전되면서 지금은 1공단에 옛날에는 1공단이 활성화 되었지만 지금은 1공단이 피폐화되어 있고 지산동 같은 데는 구미시로 되어 있지만 제일 낙후되어 있어요. 동인데도 제일 낙후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걸 그런데 농정과에서는 계획을 잡으면 지산동내 안 나와 보는 것 같아.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다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김상조 위원 여기 보니 지산동 배수로 정비 하나 달랑 5,000만원
○농정과장 장상봉 그렇지만 지산동에도 금년에도 공사 해 주고 다 했습니다. 다 했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과장님.
○농정과장 장상봉 동지역에 필요한 거 있으면 말씀하면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진짜 내년 1월 달에요, 저하고 장화 신고 한번 읍면지역에 공사 했는 지역하고 지산동하고 현장방문 한번 갑시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김상조 위원 진짜 무엇 때문에 이게 그래서 제가 동에도 19개 동에도 농지면적을 달라 이겁니다. 그러면 제가 배분해서 배분해 가지고 프로테지 그러니까 19개 동에도 한 20% 정도는 올라와야 되는데 안 올라오니까 내가 답답해서 하는 겁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소장님, 알았지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장화 신고 현장 한번 가봅시다, 내년 1월 달에.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하여튼 충분히 이해하고 다음 예산편성 관계에 대해서는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의회는 의회사무국에도 장화 예산 좀 챙겨라.
○윤종호 위원 내년에 선거하면 우얄라 하노.
○김정곤 위원 제가.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김정곤 위원님.
○김상조 위원 그러면 선거 퍼져야 들어가요, 장화 신고.
○김정곤 위원 예, 아까 우리 동료위원의 질문에 우리 과장님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제가 좀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한 번 더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마을 현장포럼에 대해서 한번만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마을 현장포럼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제 참여를 통해 가지고 이제 그 마을에 앞으로 장기적으로 발전계획을 수립한다든지 이런 거 해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다른 날 사업을 신청을 한다든지 그러한 사항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그렇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자기들 주민들 자율적으로 하는 겁니다. 자율적으로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하면 이제 대학교수라든지 이제 강의하고 또 자문도 받을 수도 있고 하는 그러한 저겁니다.
○김정곤 위원 우리 읍면예산서에 보면 자체 간담회 예산이 보니까 책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 그거하고는 틀립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이제 과장님 입장에서는 틀리다고 말씀하실지 모르지만 간담회는 그러면 무엇 때문에 하는 겁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그것도 뭐 성격상으로 봐서는 같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거는 지금 간담회하고 이거 하고는 좀 틀립니다. 이거는 마을에 있는 자원도 조사도 하고 역학조사도 하고 또 견학도 갈 수도 있고 그래 하는 겁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하나 의문을 가지는 거는 또 읍면예산을 보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획일적으로 같은 게 아니고 읍면마다 또 간담회 횟수가 다 틀리더라고요. 그래 제가 봐서는 굳이 이렇게 새로 현장포럼이라고 할 필요가 없지 싶습니다. 간담회할 때 간담회도 저도 저희들 동지역에도 간담회도 어쩌다 한번씩 하기는 합니다마는 가 봐도 특별한 이유도 없고 이러니까 제가 봐서는 이런 거도 다 통합해서 할 수 있는 거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이거는 전부 다 이제 각 마을에 다 해당되는 게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간담회 할 때 이걸 포함해서 하시면 그러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거 굳이 뭐 따로 해야 될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예, 농정기획담당 엄성렬입니다. 제가 부연 설명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촌 현장포럼 지원 사업이 작년부터 올해 이제 2회 내년도 2회 생겼는데 1개소 당 670만원을 이제 선도마을이라든가 그 마을을 어떻게 발전시키기 위한 그 과정에 드는 경비를 지원하는 겁니다. 국도비 포함된 사업인데 이거는 각 소규모 부락마다 그 마을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경비라고 생각됩니다.
○김정곤 위원 포럼인데요?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현장포럼인데 그 교수 초빙해 갖고 우리 마을 컨설팅도 해도 되고 또 이제 우수 선진마을 이래 잘 나가는 마을 이런 데 견학도 가고 이런데 670만원 갖고 한 40~50가구가 사는데 굉장히 사실은 적습니다. 최소한 경비고 또 이런 거는 좀 확대 되어야 된다고 저는 실무계장으로 생각합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일단은 우리 동료위원이 검토해 놨으니까 제가 이만치만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또 업무 또 확인차원에서 한번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정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농업인단체 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농업인단체 하고 틀리지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틀립니다.
○김정곤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아마 6대 들어와 가지고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제가 별다른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업무협약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서로 농업기술센터 하고,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비슷한 예산이 항목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농업인 교육이라든가 해외연수라든가 이런 게 많은데 그거를 어떻게 서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 하고는.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저희 과는 행정상 지원을 해 주는데 그 각 분야 단체별로 다 활동내역이 다 다릅니다. 우리는 이제 농업경영인 해서 이제 옛날부터 쭉 해서 내려오는데 우리 대상이 이제 농업후계자가 대상이 되어야 되고
○김정곤 위원 제가 이제 과장님한테 여쭙고 싶은 건 그게 아니고요. 거의들 저희들 위원님들께서는 그게 필요 없다고 봤는데 계속적으로 개선이 안 되니까 그거는 인정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대신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비슷한 그러니까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 항목이 막 저희들이 보기에는 중복되는 게 많은데 그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이야기지요. 그러니까 어차피 인정해 주기로 했으니까 기왕이면 여러 농민들한테 골고루 배분이 되어야 되는데 같이 중복되는 사람이라든가 한 사람이 뭐 몇 년 이내로 계속적으로 그 사업 뭡니까, 교육을 받는다거나 연수를 간다거나 이런 일이 안 발생하는지 어떻게 확인하고 있냐고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그거는 자기들 지원하는 체계가 틀리기 때문에 농업경영인은 우리 행정에서 지원을 하고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서로 중복이 안 되게 어떻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중복은 안 됩니다.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예, 제가 과장님,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 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건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4-H후원회 이렇게 4개 단체를 관리하고요. 저희 과에서는 농업경영인회하고 여성농업인회 2개 단체를 관리합니다. 하는데 각 단체에 중복으로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도자회도 가입되어 있고 또 경영인회도 가입되어 있고 그래 일부 중복되는
○이수태 위원 맹 그 사람이 그 사람이잖아, 그죠?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예, 활동하는 거 앞서서 하는 그 회장이나 임원진은
○이수태 위원 그러면 농사 언제 짓노? 다니기 바빠서 행사 다녀야 되지
(웃음소리)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저도 놀랐습니다. 이분들이
○이수태 위원 외국 가야 되지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4개 단체에도 가입해 있으면서도 회의 매월 하고 있는데 농업경영인회는 여농하고 매월 이사회를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거기도 다 가고 또 지도자회도 하고 그분들 저도 존경합니다. 대단합니다.
(웃음소리)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이수태 위원 농사는 시의회에서 다 지어주고 그분들은 계속 해외만 다녀야 되겠다.
○김정곤 위원 자, 일단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해외에 나가는 경우는 이제 700명 회원 중에 1년에 한두 명 가기 때문에 사실은 많이 가기는 힘듭니다.
○김정곤 위원 예, 그러니까 일단 자, 농업인단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렇게 줄기차게 이야기해도 다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니까 인정은 해 줄 테니까 그 대신에 사람들이 중복이 되어 가지고 이쪽 왔다 저쪽에 갔다 혜택을 혼자서 많이 보지 말고 고루 분배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딴 거 없잖아, 농업기술센터하고 협조해 가지고 교육을 갔을 때는 그 분리해 가지고 그래 서로, 모든 사람이 갈 수 있도록
○김정곤 위원 예, 한 사람이 교육받았는 사람이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최소한 5년 이내는 다시 교육을 못 받는다 이렇게 뭐 규정을 해 가지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협조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골고루 배분하라는 말씀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예, 중복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수태 위원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중복이 안 됩니까?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이게 해외여행을
○이수태 위원 머리수를 맞추려 하면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해외여행을 두 분이, 두 번 갈 수 없게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업무협약으로 하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두 번 절대로 안 갑니다.
○김정곤 위원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교육 나오면 한 사람이 계속 받지 말고
○이수태 위원 그 사람 순번 확 바꿔 놓으면 넘겨보면 못 찾는다는 말입니다. 이리로 갔다 저리로 갔다 해 가지고
(웃음소리)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그런데 저기 해외여행은 1년에
○위원장 김재상 아니지, 한번은 부인이 가고 한번은 신랑이 가고 이러기 때문에 몰라요.
(「맞아」하는 위원 있음)
○김정곤 위원 아니, 해외여행도 그렇지만 농업 뭡니까, 기술교육도 안 있습니까?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예.
○김정곤 위원 기술교육을 하는 그 목적은 뭡니까, 그러면?
○농정기획담당 엄성렬 교육은 이제 많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김정곤 위원 여러 가지 이런 비슷한 항목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잘못 되었다 이건 더 이상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한 사람이 계속 교육받고 이러지 말고 여러 사람들이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그러한 방안을 마련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해외를 어디 가노?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만 보니 내가 이거 우리 김상조 위원께서 아까 계속했는 예산, 예산 좀 이래 고루 하라 이래 하는데 내가 순간적으로 여기 앉아서 쭉 이래 파악을 해 보니까 도로과 예산이 410억입니다, 그죠? 농정과 예산이 390억 그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위원장 김재상 그리고 도로과에 소도로 개설하는 게 올라와 있는 예산이 총 43건이라요. 43건 중에 읍면지역이 16건이라요. 자, 민원봉사과에 민원봉사 135건이 읍면지역 그리고 농정과에 지금 하고 있는 농정과에 39건이라.
○윤종호 위원 길이 없어서 못 다닌다니까, 촌에 가면.
○위원장 김재상 전체 예산에 어느 정도가 가야지 다 되는지 매년 그리고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우리가 소도로를 하나 내려고 우리 여기 이수태 위원이나 맨날 김상조 위원 하잖아요. 50m 도로 하나 뚫는 데 10년 걸린다고. 여기 보니 농정과에도 보니까 2억짜리 뭐 막 우습게 그냥 올라와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 도로과가 410억인데 농정과가 390억 하면 지나가는 개는 안 웃고 소가 웃지 싶어요.
(웃음소리)
그래서 정말 예산을 우리가 의회가 뭡니까, 고루 발전하는 거를 하도록 해 주는 게 우리 의원들의 본분입니다. 그래서 우옛든 집행하시는 분들이 우리 위원님들이 참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홍길동 버전으로 말하면 뭔 줄 압니까?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 부르는 그죠? 우리가 하고 싶어도 말 다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 그런 부분을 잘 유념하셔가지고 예산 집행해 달라는 뜻입니다. 되겠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위원장님.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부분 우리 충분히 이해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보면 동지역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주민숙원사업이나 간단한 사업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고 실제로 8개 읍면은 좀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아, 물론 이해합니다.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그러니까 예, 그게 또 동지역에는 보면 도시계획상에 어떤 문제가 있으니까 파트가 틀려서 그렇지 우리도 속마음 같으면 당연히 동에도 지원해 주고 싶지요. 하여튼 위원장님, 충분히 이해하고 다음 예산편성 있을 때 그렇게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그래 좀 이래
○김상조 위원 농정과를 제 개인생각인데 농정과를 원칙은요, 선산출장소 안에 두면 안 됩니다. 19개 동에도 농사짓는 사람 많아요.
○농정과장 장상봉 예, 많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 아까 내가 농기계도 하잖아요. 어느 정도 구분을 지어서 줘야 되고 앞에 400만원짜리 있고 200만원짜리 또 있어요. 쉽게 말하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짜 우리도 하잖아요. 등이 안 가려운데 손이 안 가는 데 긁어 줘야 시원하지, 자라가는 데 긁어 주는 건 안 시원해요. 농정과에 보면 선산출장소 안에 있다고 해서 쉽게 말하면 읍면에 너무 편중해서 신경을 쓰고 있다는 말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동에도 다 신경 다 씁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7년차인데 이거 예산서 7년 거를 다 한번 뒤벼 볼까요?
○농정과장 장상봉 전체적으로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김상조 위원님, 이거는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여기서 하잖아요. 민원봉사과에서는 내가 말을 안 하는데 농정과에서는 여기서 20% 자진해서 19개 동으로 나눠 달라고요, 자진해서.
○위원장 김재상 국장님, 그런 부분을 잘 유념해 주시고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김재상 예,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김상조 위원 안 그러면 자진반납 해서 도로과로 줘요.
○윤종호 위원 선산읍 자립시켜야 되겠다.
○위원장 김재상 자, 뭐 아, 이수태 위원님 질의하시렵니까? 예.
○이수태 위원 424페이지 상단에 육묘용 상토, 액상, 벼 육묘상자 11억씩 있는데 이거 좀 관리 잘해 주시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이수태 위원 또 벼 종자소독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는 부분에 대해서 농민들이 필요한 약을 줘야지 필요도 없는 약을 싸주면 그거 안 씁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왜, 어떤 농약은 받아갖고 상자에 넣어서 재어놓으면 썩는다 말입니다, 어떤 농약은. 농민들이 필요한 걸 줘야 되지 엉뚱한 걸 자꾸 줘요. 이거 어떻게 하렵니까? 올해 고마 주지 말지 구미시 전체 농약을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이수태 위원 항공방제
○농정과장 장상봉 이용률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민들이 필요로 한
○이수태 위원 됐어요.
○농정과장 장상봉 그러한 약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이거를 일시적인 현상 이래 하지 마시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이수태 위원 진짜 많은 대농들한테 소농가들은 그냥 따라갑니다. 대농가들이 보통 지산에도 열댓 사람이 100마지기, 200마지기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그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이수태 위원 이런 분들에 대한 야, 의견수렴 좀 해야 되지 그냥 심의위원 몇 사람 모여 갖고 지적했다시피 뒷거래가 되어서 농약회사가 이런 게 부정이 제일 많다는 말입니다. 지금 현재 전국적으로, 이걸 좀 잘해 주시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이수태 위원 그 밑에 우리 규산은 전부 다 국비라 했는데 국비 보니 국비 3억8,000 예? 425페이지 하단에 민간자본보조 토양개량제 지원 규산 말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지금 3억8,000 예? 여기에 대한 1억6,400 한 42.5% 대충 되는데 5억4,700 중에 시비가 없다라고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했는데 시비가 이렇게 40%가 있는데 이 자체를 공짜로 주니까 그냥 가져간다 말입니다. 이걸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한 20% 내에 자부담 좀 시키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이장이나 관리하는 사람들 일당을 수당을 좀 주든지 며칠 딱 배분해 주고 이런
○농정과장 장상봉 이거는 공급은 저희들이 농가별로 다 배정은 다 합니다. 규모별로 다 하는데
○이수태 위원 해 놨는데 그냥 차떼기로 15톤 차로 내려놓으면 다 가져간다 말입니다. 먼저 본 사람이 임자고
○농정과장 장상봉 방송을 해 가지고 오늘 규산을 배정하니까 도착했으니 가져가시오. 누구 몇 포, 몇 포 하면 가져가야 되는데 자기 핑계대고 며칠 있다가 오니까 없겠지요. 그런데
○이수태 위원 지적했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이수태 위원 선기동에 이만호 하는 사람은 고아 관심에 논 2,400평(7,920㎡)인데 규산 가지러 나가면 없어, “어디 갔는데? 내거 줘야지요.” “몰라, 나는” 끝입니다, 그게 답이. 이만호 이름까지 실명을 확실히 해 주지 않습니까? 왜 자꾸 이런 엉뚱한 소리를 자꾸 해싸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이거 다 삭감할까요? 국비만 놔두고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배정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배정하는데 하여튼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하여튼 우리 동 우리 직원이 입회하에 배정을 하든지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아니. 이장이 그러면 선기동까지 빨리 규산 가지러 오이소, 이래 전화 안 한다는 말입니다. 방송 한번 하면 듣는 사람 있고 못 듣는 사람 있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예.
○이수태 위원 가면 먼저 가져가면 임자입니다. 맞잖아요? 실제로 이때까지 그래 해 왔지 않습니까, 그죠?
○농정과장 장상봉 하여튼 농가별로 배정을 확실히 하고
○이수태 위원 이거 시비는 다 삭감 했으면 싶은데 1억6,419만원 이거
○농정과장 장상봉 아니, 이거 있어야 됩니다.
○이수태 위원 시비 없다 했잖아요? 공짜로 자꾸 주면서 시비는 이렇게 보태주고
○농정과장 장상봉 있어야 됩니다. 이거는
○이수태 위원 골고루 가지 못한단 말입니다, 똑같은 농민에.
○농정과장 장상봉 골고루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15억9,950만원 또 여기 민간이전 이거 벼 종자, 농약 이것도 아따, 참 많이 들어가네.
○농정과장 장상봉 사실 면적이 좀 넓으니까 그렇습니다.
○이수태 위원 작년보다 1억 감 되었는데 어떻게 또 농약이 이렇게 줄었습니까? 또 줄었는 이유와 설명해 줘 보이소. 무엇 때문에 1억 줄었는가. 작년에 17억에서 올해 15억9,950
○위원장 김재상 5공단도 포함되니까 거기서 농지가 줄어들어 그런가?
○이수태 위원 모르겠어, 그래. 무엇 때문에 줄었는지 잘 모르겠어.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자, 그 담당계장 혹시 알거든 설명 좀 해 주세요.
○농정과장 장상봉 그 육묘 입제농약 안 있습니까? 이게 작년에 10억이었습니다. 10억인데 올해 조금 줄었습니다.
(「좀 예산 삭감되었습니다」하는 담당 있음)
예, 예산이 조금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냥 뭐 기획담당관실 예산 삭감되면 삭감된 대로 나눠주고 이게 형평성에 한 개도 안 맞다 말입니다. 지금 농업예산이 지금 어떤 기준점이 아무것도 없어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기준점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그 헥타당에 별도 보면 하면서 다 기준이 다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지금 농민들은 농사 한 3~4년 지은 사람은 농업기술센터 담당공무원, 대학교수보다 더 똑똑하다는 말입니다. 더 잘 지어요. 콩 농사하고 배추 농사하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교육한다고 앉아있고 그 사람들 앉아있는 궁디 바늘방석이야, 지금 빨리 가서 밭에 풀을 매든지 관리를 해야 되는데 맨날 교육 오라 하고 빨리, 안 가려고 하니 해외 가자 하고 안 가면 다음에 예산 안 준다고 하고.
자, 넘어가겠습니다.
중소형 농기계 공급 이것도 좀 상당히 문제가 많은데
○농정과장 장상봉 중소형 농기계
○이수태 위원 어떻게 생각합니까? 매년, 매년
○농정과장 장상봉 중소형 농기계 이건 도비사업입니다. 도비사업인데 이거는 뭐
○이수태 위원 도비사업 6,200 있고 시비 2억4,800 아닙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이수태 위원 맨날 도비 서너 개 붙여놓고 도비 일이라 하는데
○부위원장 이명희 428페이지.
○농정과장 장상봉 예, 이건 이제 앞에 거는 순수한 시비사업으로 하는 거고 조례에 의해서 하는 거고 이거는
○이수태 위원 예, 그거는 뭐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정과장 장상봉 예, 관리기라든지 농산물 건조기, 비료살포기 소형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중소형
○이수태 위원 매년 이래 해야 되는데 이거 맨날 말썽이 많다 말입니다, 각 동네에. 한 동네 2대, 3대 오면 막 20명씩 신청한다 말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이수태 위원 아예 안 줘도 다 할 수 있는데, 그거. 아싸리 이래 주지 말고 농업기술센터 다 줘버리면 거기서 빌려 쓰면 되잖아요.
○농정과장 장상봉 빌려 쓸 게 있고 또 자가 소유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고 형편에 따라서 다 틀립니다. 틀리기 때문에 농산물 건조기라든지 이런 거는 집에 또 비치를 해 놔야 되니까
○이수태 위원 310대인데 이거 뭐
○농정과장 장상봉 이거 여기 관리기라든지 농산물 건조기, 비료살포기 이런 거 또 퇴비 살포기 이런 거 이제 중소형 구입하는 겁니다.
○이수태 위원 넘어가겠습니다.
자, 433페이지 아로니아 단지조성 이거는, 이것도 특정인에게 배불리기 해 주는 겁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이거는 5헥타 하는데 전체적으로 다 읍면동에 다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예산 되면 받아서 할 계획입니다, 5헥타. 뭐 특정인 주고 그런 건 아닙니다. 지금 현재 아로니아가 지금 전국에 약 530헥타 정도 지금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고 앞으로도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부각이 되기 때문에
○이수태 위원 예, 일단은 제가 검토, 삭감을 떠나서 지적했던 부분 저희들 계수조정 할 때 제가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435페이지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 20억 있습니다.
박세철 팀장이 자꾸 문자 오고 만나자 하고 자기가 설명을 한다고 했는데
○부위원장 이명희 아까 했는데, 이거.
○이수태 위원 그래 했어, 했는데 이 자체를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이렇게 왔는데 협의가 들어왔는데 전부 부정적으로 보고 우리가 시비가 한 개도 안 들어가도 되는데 뒤에 또 민간이전이 또 이래 원예전출금이 8억5,000
○윤종호 위원 1억 있어.
(「1억」하는 위원 있음)
○농정과장 장상봉 예, 1억 있습니다. 예.
○이수태 위원 470만원, 그래 이렇게 가도 아무런 어떤 부분에 그냥 아싸리 문 닫는 게 낫지.
○농정과장 장상봉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시설 해 놨는데 그거를 앞으로 경쟁력이 있도록 자꾸 개선을 하고 해야 되지 그걸 가지고 뭐 없애고 하는 건 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선해 가지고 경영이 혁신될 수 있도록 그래 하는 게 안 맞겠습니까.
○이수태 위원 438페이지 수리시설 지하수 사후관리 750만원 이거 경지정리지구 내 보수사업 2억 이 금액이 상당한데 이거 어떻게 지하수가 몇 개 있습니까? 사후관리 하는 게.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암반관정이 195개 있습니다. 195개 있는데 이거 「지하수법」에 의해서 5년마다 이걸 정비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정비 한번 하는데 750만원 들어갑니까? 1개 하는데.
○농정과장 장상봉 예, 그 안에 수중모터 등 청소 세척
○이수태 위원 수중모터 돈 얼마 한다고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그거 세척하고 암반관정 청소 서어징 해 갖고 전부 다 보수 수리 다 합니다. 보수 수리하기 때문에
○이수태 위원 6억3,750만원 여기 뭐
○농정과장 장상봉 이건 법적으로 「지하수법」에 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방법은 없습니다. 5년마다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구미시에 몇 개 있다고요?
○농정과장 장상봉 195개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수리시설 관리지원 4억9,000 또 그다음에 지하수 사후관리, 경지정리지구 보수사업
○농정과장 장상봉 수리시설 관리지원 이거는 우리가 저수지 191개, 관정, 배수펌프장 이런 데
○이수태 위원 저수지는
○농정과장 장상봉 이런 거 총 해 갖고 570
○이수태 위원 농어촌공사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농어촌공사서 하는 건 대형 저수지에 하고
○이수태 위원 당장 구미 지산동 샛강도 거의 다 농어촌공사에서
○농정과장 장상봉 거기서 관리하는데
○이수태 위원 구미시에서 다 대주고 모든 거
○농정과장 장상봉 아니, 금오저수지나 이런 거는
○이수태 위원 못은 자연인데
○농정과장 장상봉 금오저수지라든지 옥성 대원저수지 이런 거는 옥관저수지 이런 거는 대규모 저수지는 공사서 합니다. 공사 하는데 그 이하 되는 거는
○이수태 위원 아니, 하는데 지금 구미시에서 올레길이고 뭐고 돈을 그런 공사비 모든 걸 그냥 농어촌공사 주면 자기들이 공사를 해 갖고 구미시하고 서로 맞도 안 하는 엉뚱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자기들 하도록 놔두면 되지 구미시에서 그래 몸살을 쳐요, 왜. 돈 못 줘갖고.
○농정과장 장상봉 우리가 수리시설물 관리지원 이거는 우리 전부 다 579개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수리시설물 관리 지원
○이수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상조 위원께서 여기 35억 우리 전부 다 몇 억짜리 지산동도 하나 있습니다. 우예 하나 들어와 있네. 그래 지산동에 어디 하는지도 모르고 저는 뭐 한번도 어디 하는지를 몰라요, 3년 반 동안.
○농정과장 장상봉 아니, 저
○이수태 위원 아니, 아니. 설명 안 들어도 됩니다.
지금 김상조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새마을과는 앞으로 19개 동만 사용하고 예산을, 여기서 각 동네 쓸 사람이 없으면 읍면으로 가든지 항상 이야기하면 새마을과 이야기하면 새마을과 하면 “읍면지역에 다 가져가고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어. 그래서 올 9월 달에 추경할 때도 새마을과 예산 주민숙원사업비고 뭐고 다 삭감 했었다고. 너도 나도 하지 말자, 안 하면 되니까. 이거 시장님 알아서 쓰든지 단체장이 전부 다 동지역에는 지금 여기 앉아계시는 분들 동지역에 동료위원들은 많은 설움을 당했을 건데 새마을과의 과장님, 계장님 보고 “한 1,000만원만 주이소, 500만 주이소.” 사정해도 “없습니다.”, “왜요? 좀 안 있습니까?” 읍면에 다 갔다는 말입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저희 농정과에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동에서 필요하시다는 농로 보수라든지 용배수로 보수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이때까지 의원님들 다 해 드렸습니다.
○이수태 위원 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산동에요, 양수장에서 물을 퍼 올려 갖고 상류로 하류로 오는데 아직까지 하류에는 중간중간 구간에 배수로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거 한 지가 언제입니까? 아직까지 안 되어 있어요. 주 통로에요, 주 통로에. 양수장 거기서 아래위로 올라가는 주선에도 지금 밑에는 많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모르잖아요.
○김상조 위원 올 1월 달에 가보면 알아요.
○이수태 위원 아니, 지금 당장 가보면 안 되어 있어. 거기 물이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올해 양수장설치 안 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아니, 양수장설치 그거 말고 주 샛강에서 물을 퍼 올려야 하는데 지금 거기 당장 주 관로도 안 되어 있어. 이상한 이런 데 600, 300짜리 해도 되는 걸 300만 해도 일반 큰 도랑물보다 더 많은데 600짜리 대따 묻어놓고 공사비가 전부 다 이거 다 이거 100% 다 삭감해야 되겠어요. 읍면지역이고 뭐고 35억 전부 다 100% 삭감해야 돼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이거 있어야 됩니다.
○이수태 위원 지산동도 하지 말고
○농정과장 장상봉 아니, 지산동뿐만 아니고 전부 다 읍면동지역에 실제로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거는. 농업생산을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지산들 그거 해지하려고 그러는 모양이라. 그러니 투자를 안 하지.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이수태 위원 하여튼 우리 동료위원들 신경 써주시면 또 도시계획 이번에 지구단위계획 할 때 넣든지 이래 상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그래요. 300만 더 풀어.
(웃음소리)
○이수태 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전면적으로 이거 우리 농업생산 기반정비 토털 38억760만원 전면 검토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수태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죠?
○부위원장 이명희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안 받겠습니다, 저는요.
(웃음소리)
예, 하십시오.
○부위원장 이명희 429쪽에요, (웃으며) 통사정 해야지 이렇게 됩니다, 아이구.
농기계 안전운전 안전장비 지원에 이게 그죠, 신규사업인데 이거 지금 이게 한번 설명해 보세요, 이거를.
○농정과장 장상봉 지금 야간에 동력경운기가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다니고 있기 때문에 야간에 안전운행 장치를 해 갖고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도 보호하고 재산도 보호할 수 있는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이때까지 이 사업 안 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지난해까지는 했었습니다. 했는데
○부위원장 이명희 했는데?
○농정과장 장상봉 예, 금년도에 그 사업이 없었습니다. 없었고
○부위원장 이명희 아, 금년도에 없었습니까? 다시 올라왔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내년도 사업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지금요, 이렇게 그러면 1개당 11만원씩 들어갑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경운기 200대밖에 안 되는데
○농정과장 장상봉 사실은 전체 다 하려 하면 상당한 예산이 들어가는데 예를 들어서 트랙터나 이런 거는 보면 차량 맨드로 방향키 장치가 다 있습니다. 있는데 경운기는 사실 없습니다. 그게 없기 때문에 이제 경운기에 대해서 경운기 지금 6,400대인데 거기에 대해서 노인네들 주로 이제 바깥에 많이 다니는 그러한 경운기를
○부위원장 이명희 그래서 지금요, 그 농어촌에 경운기사고가 많이 나서 돌아가신 분들 많고 또 오토바이 사고, 오토바이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오토바이는 또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아, 그건 경찰서 소관입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오토바이는 또 방향 표시등이 있잖아요. 경운기는 없습니다, 지금.
○부위원장 이명희 경운기는 없는데 이거 좀 이렇게 크게 해야지 표시날 것 같아요. 야간에 가면
○농정과장 장상봉 예, 반짝반짝 합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반짝반짝 합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예, 인명피해가 없도록 이걸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삭감이라.
(웃음소리)
적으니까.
○부위원장 이명희 그리고 맨날 하듯이 전부 다 동의 의원들이 말씀하시는 구미시 농촌이 몇 헥타인가? 그러면 고아읍, 선산읍, 도개 이쪽으로 가지 말고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구미 전체 농가를 신경 쓰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선산에 있다고 선산출장소가 아니지 않습니까? 구미시 농업을 전체 신경 쓸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을 할 때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아니, 저는 농정과장이지만 읍면지역에 두둔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지산동 농로가 있고
○농정과장 장상봉 읍면동 똑같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봉곡도 있고 그죠, 봉곡도 있고 선주도 안 있습니까.
○김춘남 위원 쌨어, 오태도 쌨고 쌨어.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답변 안 해도 됩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렇게 해서 잘 신경 써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직제를 소장님, 직제를 농정과를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이거
○김상조 위원 본청으로 들고 와요. 그걸 한번 생각해 봐요.
○부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다. 김상조 위원장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에 전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아, 그렇습니까. 어차피 이명희 부위원장님 말해 봐야 다 도와주려고 하는 말인데 뭐 다 압니다. 열심히 하라는 거, 그렇습니다.
자, 더 질의하실 위원들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런데 과장님, 마치기 전에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가 지금 네 번째 이거 예산안 심사를 하는데 항상 뭔가 소외받고 오히려 그런 부분에 마음의 상처가 많아요, 위원들도. 그래서 고루 좀 해 달라는 뜻에서 아마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또 과장님 마음 깊숙한 데 숨겨놨는 거 있잖아요. 화훼단지 오히려 의회에서 없애주기를 바라지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반드시 해야 됩니다.
○위원장 김재상 에이, 해봐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닙니다. 정말 해야 됩니다, 이거는.
○위원장 김재상 마음 깊숙한 데 다 보이는데, 여기서 마음
○농정과장 장상봉 저의 마음 깊숙한 마음이 꼭 해야 됩니다. 정말로
○위원장 김재상 예, 본인이 말 못 떼니까 우리가 대신 떼어드릴게. 총대는 우리가 맬게, 그래.
○김상조 위원 과장님, 화훼단지 지금 계약됐는 게 언제까지라요? 계약 만료가.
○농정과장 장상봉 그건 시의 겁니다.
○김상조 위원 예?
○박교상 위원 없어.
○농정과장 장상봉 시의 거, 계약은 없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러면 상사업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김상조 위원 수출하고 계약한 거 없어요?
○농정과장 장상봉 아, 아닙니다.
○김상조 위원 유통축산과 다시 받든지
○농정과장 장상봉 예?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원래 농정과에 계신 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현재 3년 다 되었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 땅이 몇 평입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8.3헥타입니다.
○윤종호 위원 콩을 심어도 그 돈 나오겠다.
○농정과장 장상봉 안 그렇습니다, 그래도.
○윤종호 위원 아니, 어차피 적자인데 콩은 적자는 안 보잖아요.
(웃음소리)
○부위원장 이명희 콩은 적자라.
○위원장 김재상 자, 예, 가시고 계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어떻겠습니까?
(위원들,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2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유통축산과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2014년도 총괄예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안녕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재상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이명희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유통축산과 업무추진에 특별한 관심과 적극 도와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년도 세출예산은 총 213억8,200만원으로 전년도 219억9,300만원보다 6억1,1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초중학교 급식비 지원에 49억1,600만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32억9,800만원, 한우암소 학교급식 지원에 8억3,200만원 등 학교급식 관련 지원에 105억3,200만원으로 유통축산과 전체 예산의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108억4,900만원은 농축산물 수급안정 및 축산업 경쟁력제고를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유통축산과는 2014년도 세출예산 편성액은 한미FTA 발효에 따른 가장 피해가 큰 축산분야의 경쟁력제고를 위한 사업과 학교급식 여건변화에 따른 급식질 향상을 위해 편성한 예산이므로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유통축산과 직원들은 학교급식, 농축산물의 수급안정과 축산업을 지속성장 가능한 산업으로 육성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유통축산과 세입예산은 107, 128, 129, 134, 137, 138, 162쪽에서 167쪽까지 있으며 세출예산은 445에서 477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질의해 주십시오.
○이수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459페이지 낙동강 승마길 조성 지금 도시지역이나 농촌지역에 사람이 다닐 길도 없는데 말이 다니는 길을 조성한다 하는 이거 조금 무슨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말은 아무 데나 뛰어다니면 되는데 꼭 길을 닦아야 됩니까, 이거를?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길은 사실 닦는 건 없습니다. 거의 기존 있는 제방을 이용해서 제방을 이용하고 예를 들어서 이제 도랑 같은 데 도랑이 있어가지고 말이 갈 수 없는 데는
○이수태 위원 고꾸라질까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데크시설을 한다든지
○이수태 위원 그런데 예, 예. 하여튼 좋습니다. 이 광역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기존 시설을 거의 이용합니다.
○이수태 위원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기존 제방시설을 이용
○이수태 위원 예, 그런데 도비하고 광특 받아오셨는데 이거 다른 데로 어디 쓸 수 있는, 꼭 승마길 말고 아싸리 말을 몇 마리 더 사든지 이런 게 더 안 낫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게 사실 이게 문광부의 광특으로 이게 5억을 우리가 받기 위해 가지고 처음부터 시작해서 저희가 무던히 애를 썼습니다. 애를 써가지고 국도비 따갖고 오는 게 아주 쉬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어렵게 내가 이걸 따갖고 왔는데 사실 해야지 안 되겠습니까.
○이수태 위원 아니, 일반 견해로써 저희들이 사람도 다니는 길이 없고 소방도로도 없이 열악한 차도 골목골목 들어가도 못하고 이런 동네가 많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래 승마길 조성을 어떤 부분에 옥성승마장을 이어가기 위한 이런 승마길이다 어떤 부분에 자꾸 기반시설 하면 할수록 더 지금 환경이 더 나빠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이걸 좀 전면 이거 좀 방향을 다른 쪽으로 틀었으면 좋겠는데 다른 방법이 없습니까? 그거만 이야기해 주이소. 뭐 어디 예산 땄는 거 고생하셨는 거 이거는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사실 우리 정부에서 지금 정부에서 11월20일자로 우리 1석3조 승마활성화 하면서 이제 농식품부 하고 교육부 하고 문체부가 3개 부처가 모여가지고
○이수태 위원 예, 알아듣겠습니다. 좀 짧게 단답식으로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농촌경제 활성화, 청소년 인성함양
○이수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건전레저스포츠 문화확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정부에서 11월20일자로 대대적으로 이래
○이수태 위원 정부에서 마사회는 여러 사람들을 마사회 끌어 들여서 가정을 파탄을 나도록 만들고 사람을 죽이고 이래 하면서 돈을 벌은 돈을 이래 승마길 조성이 아니고 국민들의 어떤 세금을 좀 많이 내서 이 마사회라 하는 그 자체에서 전부 다 마권을 팔고 돈을 벌어갖고 이렇게 한다 하는 그건 좀 잘못되었다 말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더 약자들한테 밥을 먹도록 해 주는 게 낫지 자꾸 기득권자들한테 말 다니는 길을 만든다 하는 이 자체는 이게 어떤 대한민국 정책이 잘못된 것 같아요, 이거. 시민의 한 사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거는 그래서 이 자체를 다른 방향으로 한번 턴 하는 걸 짧게 한번 해 주이소, 다른 방향.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결국은 구미시 우리 승마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이수태 위원 그렇게 자꾸 갖다 붙이다 보면 없애지를 못하지 않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일종의 방편입니다. 방편인데
○이수태 위원 지금 없애야 되는데 이번 6대 때, 원예사업단 하고 옥성승마장을 정리를 좀 해 주십사 하고 이렇게 지금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하던데 정리가 이번 기회에 고마 이것도 빼고 고마 다른 걸로 국비도 반납 시원하게 해 버리고 이게 안 낫겠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지난 19일 날 방금 이야기했는 3개 부처가 세종청사에서 승마활성화 방안에 대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앞으로 비전이
○이수태 위원 그러면 국비에 마사회에서 다 가져가서 운영을 하고 시비 3억6,000 아, 3억6,000 맞네, 900만원 이런 게 안 들어오도록 좀 해 주시면 여기 말고라도 말 사육 민간자본보조 또 여기에 또 1억 있네요, 그죠? 기타 등등 지금 여기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지금 또 여기 전출금은 내 안 봤는데 승마장 얼마 나갑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8억
○김상조 위원 8억6,000
○이수태 위원 10억, 8억 말 몇 마리 때문에 돈이 그래 1년에 25억, 30억 들어간다 하면 이건 좀 문제가 많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농정과도 원예사업단 또 여기도 옥성승마장 관계를 좀 짚어야 될 부분인데 담당계장님, 짧게 해 주이소.
○축산담당 손이석 예, 예. 예, 이수태 위원님 지적에 감사합니다. 좀 전에 과장님 설명 드렸다시피 그전에 우리가 올해 들어와 가지고 승마장 우리 전체 승마활성화, 저변의 확대 이런 차원에서 그런 맥락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문광부예산입니다. 마사회하고는 관련성이 없습니다. 문광부는 어떤 관광승마, 트레킹 코스 이렇게 만약에 이게 앞으로 만들어진다면 이제 개발을 해 가지고 길을 만드는 건 아닙니다. 아니고
○이수태 위원 관광승마는 제주도 신혼여행 가든지 할머니, 할아버지 여행가면 말 잠깐 한번 타고 한 바퀴 돌고 이거밖에 없습니다. 어디 그만한 뭐
○축산담당 손이석 아닙니다. 말을 길을 잘 이렇게 정비를 해 놓으면 전국에서 말 타는 사람들이 말을 싣고 우리 구미를 찾습니다. 그러면 이틀 내지 한 3일 정도 체류하면서 그 사람들 여기에 구미에 돈을 쓰면서
○이수태 위원 희망사항이고 이래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일 뿐이지
○축산담당 손이석 문광부에서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마음대로 됩니까? 그게 안 되는데.
○축산담당 손이석 문광부 하고 같이 좀 이렇게 할
○이수태 위원 그럼 다른 시군에는 아무 데도 안 하고 우리 구미시만 합니까?
○축산담당 손이석 예, 그렇습니다.
○이수태 위원 이거 승마길을
○축산담당 손이석 예, 전국적으로
○이수태 위원 타 시군에 절대 없습니까? 앞으로도 없습니까?
○축산담당 손이석 앞으로 구미가 잘 되면 확대는 될 수 안 있겠습니까마는 현재는 구미밖에 없습니다.
○이수태 위원 정치라 하는 것은 국민세금을 받아서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한두 사람의 생각으로 해서 이거 한번 해보고 안 되면 말고
○축산담당 손이석 아닙니다.
○이수태 위원 안 되면 말고, 안 되면 말고
○축산담당 손이석 잘 될 수 있습니다.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믿고 예산 편성해 주십시오.
○이수태 위원 그거 우예 믿노? 믿을 수가 없는데 구미시민들이고 대한민국 국민들도 믿지를 못한다는 말입니다. 여기 지금 거기다가 해평 가면서 바로 산호대교 넘으면 개인승마장이 또 하나 사설승마장 또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자꾸 더 좋은 게 이 인근에 만들어지는데 옥성까지 갈 일이 없다는 말입니다.
○축산담당 손이석 예, 이거는 이제 옥성 우리 시 승마장의 활성화뿐만 아니고 우리 민간승마장이 9군데가 있습니다. 그게 전국적으로 우리 자치단체의 승마장 수가 이렇게 많고 활성화 되는 데는 구미밖에 없습니다. 이게 다 우리 승마장이 이렇게 잘 지어놨고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에 같이 이렇게 발전하는 그런 사항인데 같이 살리는 그런 내용입니다. 하여튼
○이수태 위원 아니, 그래 우리 손이석 계장 말씀마따나 그래 된다면 구미시민도 모두가 박수칠 일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다 말입니다. 지금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 말입니다. 몇 몇 사람 기득권에서 몇 몇 사람 하고 정책에 의한 단체장의 어떤 부분에 인기성 몇 몇 사람의 기득권에 그분들의 요구에 의해서 어떤 사업을 해 보자, 만들어 보자, 총괄적으로 어떤 사업을 검토도 없이 그냥 막 일만 저질러놓고 뒷감당도, 전국적으로 지자체 다 안 그렇습니까?
○축산담당 손이석 박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지금 150억씩 이래 들어 가갖고 지금 현재 어떤 부분에 아무것도 이루어진 게 없는데, 지금.
예, 이상입니다.
○축산담당 손이석 예, 예.
○위원장 김재상 뭐 그냥 그대로 그냥 질문으로 끝납니까?
○이수태 위원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알아서 한다고 앞에서 안 했습니까.
○위원장 김재상 아, 예, 예.
○박교상 위원 제가 한번
○위원장 김재상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과장님, 자꾸 이수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얼마 전에 우리 말 그거 5마리인가 또 처분했었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시설관리공단에서요?
○박교상 위원 예,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박교상 위원 그러고 있는데 지금 456쪽에 보면 번식용, 민간자본보조에 보면 이건 한 필에 1,200만원씩 해 가지고 또 2필 또 구입해서 주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박교상 위원 예, 이것도 좀 맞지 않고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쭉 보면 이거 뭐 새싹재배기 보급 해 가지고 이런 것도 다 있고 한데 포항에 이번에 한번 들어보셨습니까? 뉴스나 이런 데 포항에 승마장 같은 거 다 준공해 놨다가 마사동까지 다 해 놨다가 주민들의 반대로 해서 그걸 체육시설 그런 거 다른 데 돌리고 해서 그거 아예 정리를 해 버렸거든요. 알고 계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 관계는 포항에서 상세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마는
○김상조 위원 뉴스 나오고 했어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포항에 그 부분은 우리 위치상으로 우리가 이제 우리는 지금 승마장이 멀리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주민들의 그런 부분에 그렇게
○박교상 위원 위치가 가깝고 간에요. 우리는 너무 멀리 있어서 안 되고 거기는 너무 가까이 있어서 안 되고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그러니 우리가 위치를 잘 선정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웃음소리)
아니요, 인근에 있으니까 그게 포항에서는 주는 그겁니다. 냄새도 나고 이렇기 때문에 위치가 안 맞다.
○박교상 위원 그러니까 모든 게요. 거의 주민들 저것도 없고, 저것도 없고 막 밀어붙이기식으로 해 놓고 나서는 사실 그때 그 당시에 처음에 할 때 주민들 몰랐다는 얘기 안 있습니까? 해 놓고 나서 이래 보고 있는데.
자, 그거 알겠습니다. 그리고 번식용 말 이거는 민간보조 가면 2필 가서 어느 쪽으로 갑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개인승마장에 갑니다.
○박교상 위원 개인승마장 말 다 사주고 새싹 보급기 다 해 주고 지원 다 해 주고 차리면 그냥 되네요. 예, 어디라고 여쭙고 그거까지는 묻지는 않겠습니다. 예, 하고요.
뒤쪽에 470쪽에 민간자본보조 해 가지고 식육판매장 진공포장기 지원 해 가지고 300만원 20대 이래 나가는데 이거는 어느 쪽으로 지원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우리 관내에 식육업소가 한 650개 업소 정도 됩니다. 우리 관내에 일반 우리 식육점에 나가는 이제 산소 진공포장기입니다.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여름철이나 이제 겨울철이나 산소 진공포장을 하면 장거리 멀리 가도
○박교상 위원 예, 그거는 알고 진공포장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식육판매업소에
○박교상 위원 식육판매업소에 가는데 그래 한 650개 정도 되는데 20대를 해서 그럼 보급해 주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주 미미하지요.
○박교상 위원 예? 미미한 정도가, 주려거든 다 주고 말려거든 말아야 된다는 뜻이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여러 농가
○박교상 위원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자기들 이거는
○박교상 위원 이걸 그래 그러면 기준은 어디 주는, 보급해 주는 기준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기업조합에 축산기업조합에서 자기들이 이제 선정을 해 가지고 선정해서
○박교상 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요. 일반 그거 하게 되면 일반 소규모로 하는 식육점이나 이런 데는 전부 자가가 다 사요. 그렇지요? 다 그렇지요. 장사하려 하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거의 큰 데는 뭐 자가가 지금
○박교상 위원 작은 데도 다 그래요. 요새 이거 없으면 장사 안 되는데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정미 위원 예, 승마길 조성공사는 우리 경제적으로 좀 부유할 때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포항 같은 경우에도 냄새 때문만이 아니고 소장님, 우리 구미의 예를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구미시 포항시의회에서 문의가 많이 왔었거든요. 적자난 그런 현실을 직시해 가지고 그렇게 99%, 95% 이상 공정률에도 마다하고 그렇게 접었는 사업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참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447페이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농업인단체 구미 농특산물 홍보이벤트 행사 작년에 좀 절감을 해서 했거든요. 그래 이번에도 똑같이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1,250만원을 올해 절감을 했습니다. 4,300만원에서 1,250만원
○김정미 위원 그래 장터운영은 500만원 절감을 했고 이벤트 행사 밑에 거는 1,000만원 절감하셔서 했는데 이번에 그대로 다 올라왔어요. 금년 했는 대로 절감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449페이지에 구미농축산물 사용 우수학교 지원에 이거는 뭔지 이렇게 간단하게 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제 이거는 뭔가 하면 구미지역의 농산물을 많이 사용하는 학교에 대해 가지고 초등학교 2개 학교, 중학교 2개 학교, 고등학교 2개 학교 그래서 6개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1,000만원씩 그러면 이제 학교에서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렇지요. 제일 많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많이 이용했는 학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우리 시에
○김정미 위원 교육예산도 이렇게 별도로 지원하고 있고 타 부서에서도 또 지원하는 금액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검토를 요망합니다. 형평성에서 참 어긋납니다.
453페이지 민간자본보조에 여기 보면 많은 사업이 도비를 지원받아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위에 초음파 진단기 지원하고 다음 장 소 사육농가 유혈거세 시술료 지원 그리고 축사 자동목걸이 설치, 암소 난소적출기 지원 이거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설명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설명을 드릴까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초음파 진단기 지원 사업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초음파 진단기 지원 사업은 우리 지금 현재 미경산우 그러니까 미경산우만, 새끼를 낳지 않았는 암소를 미경산우라 합니다. 그러니까 경상북도에서 미경산우에 대해서 브랜드 미경산우에 대해서 브랜드를 이제 추진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난소적출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애 낳는 난소를 적출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수의사들이, 수의사들한테 이거 지원되는 진단기입니다. 초음파 진단기를 이래 보고 난소적출을 시키고 또 애가 임신을 했는지 안 했는지 감정, 임신감정을 또 해야 됩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게 이제 이게 올해 신규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거는 올해 그래서 지금 우리 전국적으로 우리 사육두수가 너무 많아가지고 소 값이 폭락하고 하기 때문에 암소를 새끼 밸 수 있는 걸 잡아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게 이제 새로운 사업으로 수의사에, 공수의들한테 지원되는 것들입니다. 돌아가면서 쓸 수 있도록 1대입니다, 1대.
○김정미 위원 예, 축산하시는 분이 직접 이렇게 하시면 되는 거예요. 우리 시비 전액 들여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예산들이 아닙니다. 이거는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검토고.
그리고 다음 장 456페이지에 운송 전용차량 지원에 조사료 이게, 이거는 뭐지요? 5,000만원, 시비 2,500만원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예. 전동차 말이지요? 운송 전용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예. 우리 지금 축협에서 조사료 증산을 전부 다 하는 연결체하고 조사료단지 하고 연결체가 다 되어 있어요, 축협하고. 이걸 이제 전부 다 축협에서 수송을 농가까지 다 수송을 시켜 주는 그런 전용차량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앞으로 방침이 이제 축협하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모든 조사료단지가 축협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이제 들판에 있는 거를 이송을 못 시키니까 축협에서 다 이제 그거를 거둬들여 가지고 해당 농가에 공급시키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 하나에 500킬로씩 나가기 때문에 큰 거는 500킬로고 적은 건 300킬로 나가기 때문에 그냥 들어 만질 수 없어요. 집게 가지고 다 해 가지고 차로 운송시켜야 되지 일반농가들은 개인농가들은 또 그런 장비를 하려고 하면 전부 다 손을 빌려가지고 그래 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운송하는 데 너무, 그래서 지금 들판에 허옇게 있는 것도 그 사람들 운반을 못해 가지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닙니다. 그거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전부 소 먹이는 사람들 그거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다 합니다. 예, 소 사육농가들은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맞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전체 다 농가들 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 안 하나?
○부위원장 이명희 없어.
○박교상 위원 없으면, 없는 거 굳이
○김상조 위원 이거 하나 물어볼게요.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457쪽에 제일 위에
○김춘남 위원 말 먹이용
○김상조 위원 말 먹이용 친환경 새싹재배기 이건 뭐라요? 보급은 어디 보급해요? 1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이거는 우리 구미시승마장에, 승마장에 1년에 사료비가 말 먹이가 한 1억 정도 들어갑니다. 1억 정도 들어가는데 새싹 하면 물로 수경재배 같이 해 가지고 1주일 만에 이제 한 500㎏ 판을 쫙 넣어가지고 매일 한 500㎏ 정도 나올 수 있는
○김상조 위원 아, 기계?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새싹하고 같이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나보다 더 잘 먹겠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거기에 밑에 그 뿌리하고 같이 다 먹이는 거예요. 그러면 한 20% 내지 30% 절감이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또 뭐 승마장에서
○김상조 위원 요새 그러면 생육을 급속도로 키우는 그런 기계네요, 그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1주일 만에
○김상조 위원 예, 요새 보면 상추도 급속도로 키우듯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그런 기계입니다. 이게 이제 지금 우리 구미시승마장 하고 영천시승마장 하고 공공승마장에 내가 이제 2군데만 시범적으로 올해 해 보고 만약에 이게 좋다, 잘된다 하면은 일반승마장에 개인한테도 이게 보급이
○김상조 위원 거기 또 지원해 줘서 보급하려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확대 이제 될 그런
○김상조 위원 또 지원해 줘 가지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게 시범사업 택입니다. 이게 도에서 이제 지금 제주도에 우리가 제주도에 알아봤습니다. 알아보니까 제주도에는 지금 이걸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한 50두 키우는 농가가 한달에 사료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한 50두 같으면 2억 정도 들어가는데 예를 들어서 한 3~4,000만원씩, 한 5,000만원 정도 절감이 된답니다.
○김상조 위원 저는 개인생각에요, 좀 바꿔 가지고 구미시에 공직에 계신 분들 한 1,600명 투표를 해 가지고 진짜 구미시에 말 하고 우리 화훼단지가 맞는지 투표를 해 가지고 공직에 계신 분들이 투표를 해서 한 60% 나오면 계속 하시고 진짜 그 반대의견이 나온다면 빨리 구미시 시세를 보호 차원에서 아끼는 게 안 맞겠나 우리가 뭐 의원들이 백날 떠들어도 되지 않으니까 공직에 계신 분들이 한번 1,600명 투표를 해 가지고 정말로 구미시가 말 산업 하고 옥성 화훼단지가 계속 끌고 가야 되는지를 그거 내 역으로 한번 묻고 싶어요. 과장님, 그걸 좀 한번 검토해 줘 봐요, 진짜.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김상조 위원님이
○김상조 위원 시장님 취지대로 계속 가는 건지 진짜 무엇 때문에 말을 못하도록 하는 이유가 가서 서민이 가서 보면요. 말 하시는 분들은 좋아요. 농민들 좋은데 진짜 이걸 일반적으로 해 가지고 광고하는 효과를 하려고 하면 진짜 일반서민들한테는 어마어마한 파장이 와요. 구미가 그렇다고 뭐 옛날 이씨조선부터 해 가지고 전쟁터도 말 이런 게 유명한 도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진짜 구미에 우리 구미시 본청에 1,600명 공직자들한테 물어서 구미시가 말 하고 옥성 화훼단지는 계속 가야 되는지를 진짜 공직에 계신 분들이 더 잘 알잖아요. 보장이 되니까 그래 한번 투표를 해 가지고 정말로 간다면 시책사업으로 가는 게 맞지 않느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런데 앞으로 비전이요. 지금
○김상조 위원 아, 비전은 맞는데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승마가 우리 옛날에 귀족스포츠 하면서 어렵게 생각했는데 그게 이제 그 개념을 버려야 됩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제가 그래 따지면 지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일반 생활스포츠로 지금 활성화되어 갖고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활성화되어 가는데 그분들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활성화되어 갖고 있는데
○김상조 위원 자동적으로 농민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다 해요. 말 사서 왜 시가 이렇게 돈을 들여서 돈이 이렇게 많이 들여서 하냐 이 말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군위에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군위군에도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자, 우리
○김상조 위원 아, 그거야 그래 하는데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왜 타 시군을 이야기를 해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김상조 위원장님, 우리 뭐 그렇다고 정책사업을 사업별로 또 투표해서 설문조사를 할 수는 없고요. 하여튼 걱정하는 부분 충분히 알고
○김상조 위원 설문조사 되지요, 왜 안 됩니까? 과장님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하여튼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예.
○김상조 위원 과장님, 말 타요? 담당계장님, 말 탑니까?
○축산담당 손이석 가끔 타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가끔? 장비 다 있습니까?
○축산담당 손이석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면 부유한데
○축산담당 손이석 돈 뭐 별로 안 들어갑니다.
○김상조 위원 조사를 해 보면요, 축구, 야구 이거는 그냥 일반이고 말은 진짜 한 국민소득이 얼마 정도 올라가야 되냐면 2만불, 3만불 넘어야 될 거예요, 소득이. 요트가 레저가 요트가 크루즈 정도 타려고 하면 5만불인가 넘어야 되고 있긴 있어요, 조사해 놨는 게. 그래서 우리 낙동강에 해도 전번에 해도 안 맞는 건 하지 말라는데 결국은 행정력은 우리 의원들은 해 봤자 23명 너희들끼리 지지고 볶고 싸우고 투표가 끝났는데 시장은 혼자니까 지시만 하면 딱 내려가요. 그래서 제가 묻는 거예요. 정말로 구미시에서 말 산업이 맞는지 우리 진짜 시청공무원들 진짜 옛날로 따지면 검사, 판사 합격했는 수준 아닙니까. 맞잖아요, 그죠? 진짜 그래서 이게 구미시가 도입되어야 될 건지 안 될 건지를 공직에 계신 분들이 한번 해서 그리고 옥성 화훼 노박 적자보는 전출금을 계속, 계속 가져가는 부분을 진짜 옥성승마장 지금 이참에 진짜 폐기 만약에 폐기한다면 농업기술센터를 그리 가도 훌륭하게 발전시킬 수가 있잖아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예, 하여튼 정책적으로 투표할 수는 없고 설문조사는 할 수 없는데 하여튼 김상조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어떤 방법이 있으면 우리가 어떤 방법을 찾아가지고 재검토라든지 한번 충분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희들보다는 공직에 계신 분들이 국비, 국ㆍ도비, 시비를 쓰는 재량이 있으니까 정말로 거기서 투표를 한번 해서 구미시가 말 산업을 해야 될 건지 옥성 화훼단지를 끌고 갈 건지를 한번 그래서 한번 해 보자 이 말이지요. 그 설문조사를 한번 해 줘 봐요. 아니, 진짜 말이 이렇게 잘 먹으면 저보다 잘 먹잖아요, 1억씩 먹는다는데. 저는 1,000만원 안 먹지 싶다, 1년에.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우리 말 산업에 대해서는 수차 몇 번 하고 지금 언론에도 그런 게 있잖아요. 우리 2만불 이상 되면 그런 스포츠사업으로 간다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걱정하는 부분 예, 우리가 또 화훼단지 부분
○김상조 위원 이걸 저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어떤 방법이 있으면 어떤 용역이라든지 해 가지고
○김상조 위원 구미시가 정말로 농민들이 많이 늘어나서 전번에 자전거 같이 동호인들이 많이 늘어나서 역으로 해서 좀 해 달라 하는 그게 맞는데 누구의 하나에 의해서 국비를 가져왔다 해서 정책을 끌고 간다 하는 건 저는 안 맞다고 봐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걱정하는 부분 우리가 깊이 검토를 한번 그래 하겠습니다. 예, 예.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저도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과장님, 혹시 우리 말에 대해서 보험 같은 거 들어갑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말 자체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제
○김정곤 위원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말 자체 말고 승마체험을 하게 되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그 보험 들어갑니다.
○김정곤 위원 혹시 다 들어갑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러면 또 딴 거 좀 한번 여쭙겠습니다.
축산물 유통차량 지원 작년에 안 해 줬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작년에 지원을 해 주기는 했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럼 이거 2대 또 어디로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지역이 읍면지역에도 지금 식육점이 다 있거든요. 동지역에는 인동이나 이쪽에 상구미, 하구미 쪽에 그리고 읍면지역 1대 또 들어가고
○김정곤 위원 어디 지금 이것도 장 축협에 가는 거지요,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닙니다. 축산기업조합에 갑니다. 식육업자들
○김정곤 위원 그러면 어디로 갑니까? 축산기업조합이라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식육업소 우리 650개 있다 했잖아요?
○김정곤 위원 예,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러니까 축산기업조합, 축협이 아니고요.
(강의규 축산물유통담당, 보조발언대로 나옴)
○김정곤 위원 예, 말씀해 주십시오. 예.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축산물유통계장 강의규입니다.
저희들이 관내 식육점이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650개 되는데 위생관리법상에 고기를 싣고 다닐 때는 반드시 저온냉장차가 이동하도록 그래 법적으로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 어려우니까 기업조합에서 각 식육점에서 위탁을 받아서 배달해 주는 차량을 그래
○김정곤 위원 이제까지 그러면 제가 전문적인 용어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도매하는 쪽에서 다 냉장차 해서 다 배달 안 했었습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그게 이제 전문인으로 운송을 해 가지고 수수료 받고 하는 운반차가 있고요. 개별적으로 크게 하는 경우고 영세업체에서는 그래 하기가 어려우니까 다른 사람 위탁하고 서로 그런 식으로 운영해 왔던 거를 기업조합에서 식육점 단체적으로 해서 편리성으로
○김정곤 위원 자기들이 그러면 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우리 식육점 판매업 하는 기업조합 단체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전에부터
○김정곤 위원 그래 공급하는 쪽이 아니고 판매하는 쪽에서 조합을 만들었다는 얘기입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그렇죠, 예, 판매업소에 또 업자층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또 중앙에도 있고 중앙에도
○김정곤 위원 축협에 작년에 사준 건 무엇 때문에 사줬습니까,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축협이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축협에는 작년에 우리 이동 판매차량
○부위원장 이명희 냉동차.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아니, 전문 판매차량 해 가지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맹 서울 같은 데 이제 행사 같은 거 하면 축협에서 과천하고 청와대 앞에 이런 데서 이제 축협에 구미축협이 그 옆에 가 있어요. 그러면 거기 가는데 소가 한 10마리 이상 팔리는데 그 운송시킬 수단이 없어요. 그 차에다가 이제 운송을 한 10마리면 10마리 싣고 이제 가서 대기를 시켜놓는 거지요.
○김정곤 위원 그러면 그 행사 한번 때문에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어디요, 1년에 많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런 행사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한 수십 건 됩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잘 정보를 잘못 전달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구미에서 도축하고 있는 소보다도 수요가 많아서 바깥에 있는 소고기 들여온다 하는 이야기는 어떻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바깥에
○김정곤 위원 딴 지역에서 저희들 쪽으로 도축된 소고기가 유입된다는 이야기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거는 개별적으로 예를 들어서 식육점에서 개별적으로 이제 내가 대구 있는 사람을 안다 또 타 지역에 있는 사람을 안다 하면 다른 데 가서 이제 고령공판장이나 이런 데서 입찰을 봐가지고 그래 갖고 오는 것을
○김정곤 위원 그러면 문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문제는 없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과장님 말씀처럼 자, 고령까지 갔다 오면 비용이 많이 드는데도 그까지 온다 그러면 구미에서 뭐 비용이 비싸다거나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안 그러면 그 고기질이 떨어진다든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제 그런 경우는 자기가 특정한 부위 예를 들어서 갈비를 산다든지 부위가 많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등심, 안심 쭉 채끝부터 시작해서 우둔 쫙 있으면 아, 나는 지금 우둔이 필요하다, 등심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 부위만 자기들이 가서 입찰을 봐가지고
○김정곤 위원 예, 일단 이 부분은 검토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461쪽입니다. 70만원 해서 30개소 있는데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이게 이제 친환경 축산물 인증하는 거는 우리 이제 해썹 지정을 HACCP라고 위해요소 중점관리 기준이라고 받았는 그 농가들이 있어요. 그 농가 중에서도 나는 친환경으로 이제 그러니까 가축을 친환경으로 이제 사육을 하는 거지요. 항생제를 많이 안 쓴다든지 이제 그런 그리고 이거는 이제 품질관리원이나 이런 데서 인증을
○김정곤 위원 아니, 인증을 해 주면 그런 농가에 축산농가에 어떤 혜택이 돌아가느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그러면 이제 농가에서는 일반 친환경 인증 받았는 축산물을 또 원하는 데가 많습니다. 우리 보통 보면 교육청 같은 데도 우리가 이제 개인 그거 들어갈 때 해썹 지정을 받아야지 들어가듯이 친환경 인증을 받으면 받았는 거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5,000원 같으면 5,100원을 준다든지
○김정곤 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또 학교급식 보면 친환경 농축산물 현황에 대해서 또 저희들이 지원을 안 해 줍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 차액을 지원해 줍니다.
○김정곤 위원 차액 지원 안 해 줍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런데 또 농가에도 또 주고 이러면 누가 도대체 혜택을 보게 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우리가 주는 게 아니고 그쪽에 소비자 측에서
○김정곤 위원 소비자 측에서 혜택을 보게 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소비자 측에서 자기들 거기 주고 사가지고 그만큼 또 그 가격만큼은 친환경 축산물이니까 조금 더 높게 판매를 하겠지요.
○김정곤 위원 그러면 이게 개소당 70만원 책정되어 있는데 작년에도 이거 다 했는 거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작년에도 했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농가가 저희들 축산농가가 몇 개인데 계속 해마다 이렇게 인증을 하게 되는 겁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축산 사육농가는 저희들이 상당히 많고요. 저희들이 이제 무항생제라 하는 개념 사회의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서 권한 하는데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단계고 우리가 유기농 그런 걸로 하듯이 축산업의 용어가 이제 무항생제로 해서 해라
○김정곤 위원 그럼 축산물 인증이 70만원이라 그러면 뭐 어떤 사업 영역이 70만원 드는 겁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저희들이 수질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거 개선하는데 검증기관이 개인이 농가에서 받는 게 아니고 검사하는 기관에다가
○김정곤 위원 수수료입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예, 수수료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수수료를 70만원씩 줘서 받을 필요 있나?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예, 그건 사실은 필요한 시설이고 계속 유지관리를 위한 측면에서 안전성과 또 소비적인 측면에서도 그건 필요한 시설입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해마다 몇 개소를 계속 지정할 그런 생각이십니까? 아니면 몇 개 정도만 이래 친환경 농축산물 인증을 하고 그만둘 그런 계획이십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그건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다 해야 될 그런 사항이고 실제로 안전성 때문에 농가의 희망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 최대한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정곤 위원 나중에 전부 다 친환경 농산물 되면 그러면 어떤 혜택을 못 볼 것 아닙니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그건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됩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우리 지금 현재 한 70곳 정도가 지정을 받았어요. 아까 번에 이야기했는 해썹 지정을, 해썹 지정을 받았는 농가들 중에서 이제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받거든요. 그러면 우리 전체 농가 수는 한 2,000호가 넘습니다. 2,000호가 넘는데 그러니까 아주 미미하지요. 1년에 해썹 지정받는 농가들이 몇 농가 안 됩니다. 한 열댓 농가 정도 그렇게 지정을 받고 있습니다. 축종별로
○김정곤 위원 혹시나 그러면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 지원 사업 이런 것도 그쪽 하고 관계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면역강화 아, 그렇지요.
○김정곤 위원 작년에 보니까 예를 들자면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 지원이 800포 정도 됐는데 올해는 4,900포로 늘어났더라고요. 453쪽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예. 이거는 이제 도비하고 시비하고 우리 사료첨가제는 소, 이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 이거는 소 사육농가에 들어가는 겁니다. 소 사육농가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일괄 다 지원하는 겁니까, 그러면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전부 다 혜택을 못 받습니다. 여기 소 사육농가 하나, 한 농가에 아주 미미하게 들어갑니다. 이제 이거 4만두 거든요, 소가. 소가 4만두 정도 되는데 4,900포 같으면 한 집에 예를 들어서 2,000호 같으면 2포 반 정도
○김정곤 위원 작년에는 왜 800포를 하다가 올해는 그러면 또 4,800포 늘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작년에 800포 하는 거는
○김정곤 위원 작년 예산서에 보니까 800포가 되어 있더라고요. 혹시나 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제 규산염제라도 작년 금년도에는 메가존이 이제 들어갔는데 면역강화하고 같이 저감, 소화효율 증대 이러한 사항들을 그 규산염제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매년 했는 사업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매년 해 왔던 사업인데 저는 아까 그거하고도 또 혹시나 연관성이 있나 이런 생각을 가졌고 그리고 올해 갑자기 많이 늘어났습니다. 우리 계장님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축산담당 손이석 예, 축산계장 손이석입니다.
지금 사료에 전면적으로 2년 전부터 항생제 일괄적으로 항생제 같은 거를 금지시켰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친환경 어떤 사료효율 개선과 질병을 예방하고 이런 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이게 이제 농가에서 직접 키우기 위해서 농가들 호응이 좋고 좋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제 수요가 그만큼 늘어나고 해서 도에서 도비사업입니다. 예산을 추가 반영을 해서 그런 거를
○김정곤 위원 아까 처음에 말씀하실 때 혹시 도에서 어떻게 뭐라고 그러지, 어떤 실적 위주로 사업하는 것 때문에 억지로 받아서 하는 거 아닌가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 봤는 거고요.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또 사업이 커져야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축산담당 손이석 예, 계속 필요합니다.
○김정곤 위원 자, 또 위에 하나만 더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불량모돈 갱신사업 이거는 뭐 어떻게 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제 돼지가 이제 노령 그러니까 늙었다든지 모돈이, 늙었다든지 저능력 모돈 그러니 이제 새끼가 산자 수가 보통 10마리에서 11마리 정도 낳는데 모돈이요, 돼지를 낳는데 늙으면 아무래도 그 능력이 떨어집니다. 능력이 떨어지고 저능력 모돈 같은 경우는 새끼를 10마리 낳아야 되는데 한 6마리 낳는다든지 5마리 낳는다든지 이러한 것들을 도태시켜 버립니다. 도태시키고 이제 갱신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강제로 300두를 연간 어떻게 계획하셔가지고 도태시키는 거네요,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그러니까 두수는 이것도 이제 우리가 6만4,000두 정도 됩니다. 돼지숫자가 6만4,000두의 10% 같으면 한 6,000, 모돈이 한 6,400두 10% 보면 6,400두 정도 아, 640두가 되나? 10% 같으면
○김정곤 위원 지금 이제 그러면 제가 지금 돼지 값이 얼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각 1두에 20만원 정도 지원되네요, 그죠?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자부담 50% 하고
○김정곤 위원 자부담이 그러면 뭡니까, 이래 정리를 했을 경우에 돼지 사육농가에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됩니까,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거는 지금 모돈은 좀 원래 비쌉니다. 한 100만원짜리도 있고 후보모돈 같은 거는 거의 100만원, 가격 1마리에 이렇고 우리가 지금 현재 일반적으로 출하되는 가격은 지금 돼지 시세는 지금 한 30만원 이 정도뿐이 지금 안 돼, 조금 지금 상승했습니다마는 돼지 값이 그런데 이런 새끼를 낳기 위한 모돈은 좀 비쌉니다. 일반종자가
○김정곤 위원 그러면 20만원을 들여 가지고 지원해 준다 그래 가지고 돼지 사육농가에서 모돈을 없애려고 그러겠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없앱니다. 없애고 부부모돈 이제 이보다 돈이 더 비싼 걸 자기들은 구입하지요. 60만원 이제 20만원 지원받고 나머지 자부담 한 40만원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김정곤 위원 아니, 저는 얼핏 생각하기에는 이제 과장님 생각은 그러실지 몰라도 제가 돼지 사육을 하는 것 같으면 조금이라도 더 가지고 애를 뭡니까, 더 번식을 시켜서 수익을 좀 더 창출하고 버리려 그러지 뭐 그 지자체라든가 이쪽에서 불량모돈 갱신사업 한다고 와서 하라고 그래도 안 하지 싶은데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닙니다. 그 농가로 봐서는 저능력우나 노령모돈이 만약에 자기 집에 존재하면 그 농장 버립니다.
○김정곤 위원 그래 300두를 강제로 하는 거는 아니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제 농가들마다 이제 배정을 시켜주지요, 자기들이.
○김정곤 위원 아니, 필요하지 않은 모돈을 없애야 되지 배정을 시키면 안 되지 않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자기들이
○김정곤 위원 다 받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다 신청 받아가지고요.
○김정곤 위원 아, 신청 받아서 하신다고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김정곤 위원 혹시 그리고 구제역 지금 주사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건 1년에 우리가 2회를 놓습니다. 2회를 놓고 수시로 또 송아지가 생산된다든지 하면 송아지 낳는다든지 하면 2개월 후에 놓고 그런데 수시분이 있고 정기분이 이제 6개월마다 한번씩 있습니다. 있는데 전 농가에 지금 50두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50두 하고 소 50두, 돼지 500두 발굽이 2개 갈라진 동물에 대해서 구제역이 발생되니까 전 농가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지금 놓고 있습니다. 놓고 있고 그 미만 되는 거는 우리가 이제 백신을 우리가 무료로 하고 그 이상 되는 거는 50% 백신을 자부담 50% 하고 우리 지원 50% 해 주고
○김정곤 위원 전번에 얼핏 신문에 났는 거 보니까 구제역을 맞았는 부위가 괴사되는 일이 많이 발생한다 그러더라고요. 혹시 못 보셨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구제역 아, 그 돼지
○김정곤 위원 예, 돼지 경우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제 한 부위에 목이라든지 이래 찌를 때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는데 구제역 백신에 의해 가지고 그런 건 아니고요. 돼지가 예를 들어서 아무래도 사람도 주사 놓으면 스트레스 받듯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무래도 좀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이제 도축장에 가서 만약에 잡을 때는 도축 부위가 좀 벌겋게, 벌겋다든지 그런 사항입니다. 많은 건 아니고요.
○김정곤 위원 과장님은 이제 돼지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는 보니까 꼭 주사를 맞은 부위가 그렇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라기보다는 주사가 무슨 문제가 있다고 봐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예, 그래 그런 건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사람이 먹어도 상관없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먹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먹어도 상관없는데 가격이 아무래도 안 떨어지겠습니까.
○김정곤 위원 그러면 특별히 관리는 안 하시고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제 우리가 거기 도축을 해 봐야지 알거든요. 도축을 안 했을 때는 얘가 이제 괴양이 생겼는지 이 주사부위가 어떻게 많은 숫자는 안 나오고 가끔 도축할 때 한두 마리씩 나오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검사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거기서 검사원이
○김정곤 위원 도축장에 검사원이 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검사원이 가축위생시험소에서 나오는 수의사가 검사원이 그 검사해 가지고 자기들이 알아서 조치를 합니다.
○김정곤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 위원장님 저 그만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재상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아까 물어보셨는 거 조금 추가적으로.
수매 다 끝나셨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수매 100% 다 했습니다.
○윤종호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한 달간 해 가지고 특등이 이번에 47.4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47.4% 나오고
○윤종호 위원 52.6%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도에서 1,639가마 더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불산지역에다가 추가 배정해 가지고 100% 다 했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질문되었던 거 잠깐 물어볼게요.
우리 과장님 말 번식해 가지고 망아지가 여기서 예를 들어 가지고 농가에서 길러가지고 그게 사업성이 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지금 이번에 이제 경상북도에서 50필을 미국에서 도입을 했습니다. 도입을 해 가지고 개인 농가별로 이제 우리 구미에도
○윤종호 위원 망아지가 예를 들어 송아지, 망아지 새끼 낳으면 망아지라고 하지요? 그걸 갖다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망아지
○윤종호 위원 망아지가 한 마리 얼마 정도 갑니까? 가격으로 판매가 되었을 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품종에 따라가지고 품종에
○윤종호 위원 품종이 틀리겠지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가격을
○윤종호 위원 평균 얼마 줬는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우리가 들어올 때 여기 1,000만원에 들어왔거든요. 지금 미국에서 들어올 때 1,000만원 농가 자부담 500만원 하고
○윤종호 위원 아니, 한 마리에 망아지 한 마리에 1,000만원 들어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니, 망아지가 아니고 한 4세나 5세 정도 되는 말 거의 큰 말이지요. 이제 새끼를 낳을 수 있는 말입니다.
○윤종호 위원 그러면 아, 그 새끼를 낳을 수 있는 말을 그러니까 내 하는 이야기는 어떤 게 들어오든 간에 그것을 어미가 되든지 되기 전에 키워가지고 결국은 번식을 하기 위해서 쓰잖아요, 그걸 가지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윤종호 위원 어미마로 쓰면 송아지를 낳았을 때 망아지를 낳았을 경우에 가격이 생산성이 가격대가 어떠냐 묻는 거지요, 제가 물어보는 게 1마리 얼마 정도 가는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러니까 그게 품종에 따라 가지고 아까 번에 이야기했듯이
○윤종호 위원 대체적으로 말씀해 보세요.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송아지 낳으면 1마리가 200만원, 100만원 가잖아요, 그죠? 망아지 1마리 얼마 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새끼를 그래 파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그 어느 정도
○윤종호 위원 그러면 자,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어느 정도 키워가지고
○윤종호 위원 자, 그건 키웠을 때 그러면 얼마 갑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보통 키웠을 때 우리가 지금 연령대에 따라가지고 국내산은 500만원
○윤종호 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과장님 여쭙고 싶은 게 우리가 번식마를 갖다가 사육을 했을 경우에 번식마는 결론적으로 새끼를 낳기 위해서 기르지 않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러면 새끼를 낳았을 때 말이라 하는 값어치가 어떤 승마용으로 쓰거나 선수마로 갔을 때 값어치가 이제 상승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갖다가 어미마를 아무리 잘 길러가지고 새끼를 낳더라도 새끼 가격대가 안 올라가 버리면 그 뒤에 차후의 이야기고 그거는 전문가 조련사들이 했을 경우에 이야기고 일반적으로 새끼마의 가격을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새끼마의 가격에 따라 가지고 당연히 그걸 갖다 말을 갖다가 선수마가 되었을 때 가격대 비싸겠지요. 비싼데 중요한 거는 어미마를 사육했을 이유가 새끼마에서 거기서 수익성을 창출하는 방법이잖아요. 그건 맞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런데 망아지를 판매하는 거 우리가 예를 들어서 한우 같으면 송아지를 이제 가축시장에서 매각을 하고 하지만 이제 말은 거의 조련을 시켜 가지고 어느 정도 망아지를 낳아가지고 조련을 시켜 가지고 그래 판매를 하는데
○윤종호 위원 자, 알겠습니다.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런 사항입니다.
○윤종호 위원 왜 그런 걸 물어봤는가 하면 지적했던 사항이지만 말을 456페이지에 이거를 이제 번식마를 가지고 와서 새끼를 낳아서 또 우쨌든 간에 교육을 시켜서 선수마가 되었을 때까지 아까 4세, 5세 새끼 낳을 수 있는 말이 그 정도 보면 이제 그 정도 역량이 되려 하면 보통 몇 년 걸리지요? 4세라 하는 건 1년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4~5년
○윤종호 위원 그래 4~5년 걸려가지고 중요한 거는 뒤에 이제 조련을 어떻게 시키느냐에 따라서 말의 가격이 상승할 수, 물론 품종도 중요하겠지만 이 예산을 잡히는 자체가 자, 그러면 말을 지금 여기 나왔는 거 57페이지에 친환경 새싹재배기, 말을 여기 몇 마리 먹입니까? 여기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게 우리가 이제 지금 승마장에
○윤종호 위원 지금 아니, 지금 이게 하면서 필요한 데가 어디지요? 민간보조인데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우리 구미시승마장입니다. 이게
○윤종호 위원 시승마장에요? 지금 25마리 있잖아요, 그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26마리 있죠. 예, 예.
○윤종호 위원 25마리, 여섯 마리 되었을 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거기 다 먹입니다.
○윤종호 위원 자, 전번에 다섯 마 처분하고 그런데 5마리, 25마리 먹이는데 이게 새싹 재배기를 해 가지고 이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 이거는 필요합니다. 왜냐 하면 새싹재배기 이거는 이번에 처음으로 우리 이제 도에서 우리한테 이제 공공승마장에만 지금 이거 주는 겁니다. 아까 번에도 이야기 영천 하고 우리 하고 이제 구미시승마장 하고 주는데 사료비를 절감을 굉장히 시킬 수 있어요.
○윤종호 위원 여기 보면 471페이지에 발효기 하는 것도 목장형 발효유 이건 다른 건가요? 말 하고 관련 없어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사백칠십
○윤종호 위원 1페이지 포장시설 이제 하는 거 이거는 소에 관계되는 건가요?
○김상조 위원 소.
○윤종호 위원 소?
○김상조 위원 젖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목장형 발효유 자동
○윤종호 위원 소인가요?
○김상조 위원 젖소.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그건 젖소에 우리 하는
○윤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됐고요.
○축산물유통담당 강의규 예, 젖소에 나오는 겁니다.
○윤종호 위원 지금 일단 이거 자료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 민간자본보조에 대해서 과연 전번에 말을 보니까 실질적으로 살 때는 500에 1,000만원 주고 사가지고 파는 데는 일이백만원도 못 파는 그런 상황인데 과연 이것을 갖다가 번식용으로 말을 가져왔을 때 망아지 새끼를 낳았을 때 우리가 조련기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이 앞뒤가 전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말 25마리 기르기 위해서 먹이 새싹 이것도 안 맞는 것 같고 일단 이건 자료가 좀 필요하니까 과장님, 이거는 검토로 제가 일단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좀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그렇습니까?
○윤종호 위원 배고프신갑지요?
○위원장 김재상 아, 지금 여기 안 그래도 쪽지가 날아와 가지고 쪽지 확인한다고 그랬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446쪽 통합마케팅 조직육성 지원 여기 신규사업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김수민 위원 내용이 대충 어떤 겁니까? 이름만 봐서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466?
○김수민 위원 446쪽입니다. 통합마케팅 조직육성 지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이게 금년도 신규사업인데 사실은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가지고 용도가 이제 학교급식지원센터라든지 무료급식 여기에 학교급식에 한해서 이게 들어가는 통합마케팅입니다. 공공선별, 공동계산, 공동마케팅 이제 이러한 사항들이 금년도에 이제 학교급식을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여기 보니까 80% 되어 있는데 나머지 20%는 어디서 부담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이거는 이제 20%는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자, 담당계장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농산물유통계장 김종성입니다.
20%는 사업하는 주체에서 자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주체가 어디 쪽입니까?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그거는 주체는 지금 저희들은 구미농협이라든가 별도로 추후에 정하겠습니다. 하여튼간 자부담은 지내는 단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거 좀 아직 안 와 닿는데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자료 서면 제출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검토 요망하겠습니다.
그리고 449쪽에 좀 사소한 거긴 한데 학교급식지원 벤치마킹 여비보상 해서 75만원이었는데 200만원이 더 늘어났는데 더 늘어난 이유가 가시는 사람이 늘어난 겁니까? 아니면 횟수가 늘어난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횟수가 아무래도 우리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거기서 설립을 하려고 그러니까 사실 여러 군데를 갔다 와야 됩니다. 선진화 잘 되고 있다는 데를, 그래서 여러 군데를 가보려고 하면 횟수가 많이 늘어나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열한 번씩 갈 이유가 있습니까?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급식지원센터라든가 친환경 농산물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만 가는 게 아니고 교육청 관계, 영양사 그다음에 교육지원청 그다음에 생산자 이렇게 한꺼번에 가기 때문에 횟수라든가 인원이 좀 늘어났습니다. 학교급식 질 향상과 안전성을 위해서는 다른 데 벤치마킹을 하면 좋지 않겠나 이래서 저희들이 학교에 시행할 계획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 명수는 늘어날 수 있는데 열한 번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아, 그거 저희들이 이제 인원만 했었지 하다 보면 인원이 증감될 수 있기 때문에 산출로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실질로는 많이 가보면 저희들이 배우기 때문에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부기 사실 표기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저희들이 잘되는 서울이라든가 당진 몇 군데 저희들이 내년도 가볼 계획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지금 학교급식 하는 데서 지원센터 잘 될 것 같습니까? 자기들이 계약하던 거를 고집하거나 뭐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이제 앞으로 저희들이 이제 아까 친환경 농산물 쪽으로 가면 이제 농가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도움이 되고 또 학교에는 이제 안전성이 확보된 친환경 하면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그건 좋은데 학교에서 그걸 잘 따라주지 않고 있지 않느냐는 지적이 많거든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그거는 저희들이
○김수민 위원 예를 들면 농축산물 사용 우수학교 지원 인센티브를 6,000만원 배정해 놨지 않습니까? 예산에 이것도 이제 학교에서 잘 안 하니까 이렇게라도 해서 인센티브라도 줘서 하겠다 이렇게 되는 건데 거기에 대한 대책들 강구될 것이냐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현재 학교급식은 도 농협지회에서 T/F팀을 만들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경상북도를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걸 하고 저희들이 구미시가 부족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구미물류센터를 통해서 이렇게 저희들이 물품을 수급할 예정인데 앞으로 위원님이 의심하는 거 제가 걱정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나 도나 해 가지고 급식이 문제없도록 하겠습니다. 애들한테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좋은 급식을 우리가 이제 쓰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학교 현장에서 그걸 쓰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학교도 현장에서 그 뜻은 동참하는데 이제 가격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제 학부모들이 조금 꺼리고 있습니다. 그래 저희들이 이제 친환경 농산물 현물지급이라든가 이렇게 저희들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김수민 위원 이 얘기는 더 안 하겠는데 지금 좀 다른 걱정인데 학교에서 계약자를 바꾸거나 이런 게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하는 말씀이었고요. 예산하고 관련 없으니까 길게 안 하겠습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그거는 저희들이 이제 조례를 개정하면 ‘지급할 수 있다’ 하는 걸 이제 ‘한다’로 개정하면 학교에서 따라갈 수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예, 457쪽에 양봉산업육성 예산액이 많이 늘어났는데 이게 추경 때 하고 반영 안 된 걸 비교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뭐 더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아닙니다. 이거는 도에서 사실 작년도에는 사실 양봉분야가 거의 뭉텅이로 빠진 적이 있어요. 예산이 그래 가지고 양봉농가들이 여기 의회도 오고 저희 사무실에도 와가지고 도에도 또 양봉협회 도지회장이 또 구미사람이라요. 보더니
○김수민 위원 됐고요. 그러면 작년에는 왜 뭉텅이로 빠졌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게 이제 반영이
○김수민 위원 그냥 예산부서에서 안 된 건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반영이 안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추경 때 올리고
○김수민 위원 그럼 여기 신규사업이나 예산액수 늘어난 사업이 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신규사업은,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장 그대로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예산만 깎였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산만 지금 현재 이게 이거는 지금 올해는 좀 늘었고요. 작년도에는 없었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전부 예산 대비해서 다시 한번 보겠고요.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474쪽에 공공비축미 대형 포대벼 매입지원(톤백 저울) 되어 있는데 저울 지원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저울
○김수민 위원 저울 지금은 뭐 어떻게, 없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없습니다. 지금 대농가에 이게 올해 이것도 사실 4대나 이래밖에 안 되는데 요청을 해 가지고요. 우리는 톤백을, 톤백을 하려 하면 저울에 대농가들이 달아야 되거든요. 사전에 달아가지고 수매장에 가야 되는데 그래서 내년도에 10대를, 10대죠?
○김수민 위원 10대로 되어 있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도비 지원받고 해서 이제 대농가에 나가는 그런 사항입니다. 100마지기 이상 짓는 농가.
○김수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다 했어요?
○김수민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재상 김수민 위원 수고했습니다.
예, 김정미 위원.
○김정미 위원 예, 아까 하나 빠진 게 있어가지고 461페이지에 전에 제가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매칭 이제 민간자본보조에 대해서 매칭비율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바 있습니다. 여기 구미별미랑 HACCP 이제 인증농가 사후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매칭이 8 대 2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위에 6 대 4로 되어 있는 것처럼 이렇게 똑같이 2가지는 맞춰서 이렇게 나머지 부분에 삭감해서, 삭감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작년에 냉동탑차 지원했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식육점요?
○위원장 김재상 예, 식육점에 냉동탑차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위원장 김재상 올해는 또 차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올해도 그게 냉동탑차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매년 하나씩 사줍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매년이 아니고 이제 이게 도에서 이제 특별히
○위원장 김재상 아니, 매년 안 사줍니까,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매년 안 사줍니다.
○위원장 김재상 우리 일반인이 차 바꾸려 하면 얼마나 고민하는 줄 압니까? 돈 걱정 또 이거 사줘서 자식 걱정, 시민의 세금을 내서 하는 사업인 만큼 정말 걱정, 걱정, 고민, 고민하셔 가지고 집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461쪽에 우수 규격돈 장려금 9,200만원 하고 검토입니다, 전부 다.
그 소 사육장, 돼지 사육이 어떻게 하는지 송풍기 463쪽에 7,000만원 검토고요. 그리고 470쪽에 한우고급육 출하장려금 전부 다 예산들 누구 주는지를 전부 다 명단 다 갖고 와 설명이 되면 내 허락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75쪽 제일 끝에 숨겨놨는지 몰라도 브랜드쌀 포장재, 브랜드쌀 운송비 지원 7,000만원 해서 전체 1억500이나 이래 되는데 이 돈 전부 다 그 RPC 통합하라고 그만큼 이야기했는데 예? 아직도 아무 진전이 없지요? 4년 동안 계속 너희들은 떠들어라, 그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거기 지금
○위원장 김재상 예, 하여튼 간에 이거 검토하고 충분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아닐 때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일 경우에는 뭐 안 되겠지요? 장려금 맞잖아요? 공짜로 주는 거 아닌데 뭘 그래. 그리고 유기동물은 어떻게 돼요? 5,000만원이나 지원하는데 1마리당 10만원씩이대?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부족합니다. 이거는
○위원장 김재상 아, 부족해요?○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지금 유기동물 우리가
○위원장 김재상 됐어요, 됐어.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6,000만원 올렸거든요.
○위원장 김재상 또 냉동고에 들어있는 거 아니죠, 이제? 유기동물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먼젓번에 나왔는 그것도
○위원장 김재상 수시로 점검하세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예.
○위원장 김재상 예, 이상입니다.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위원장 김재상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유통축산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들,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예, 다음은 산림경영과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2014년도 총괄예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안녕하십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중식시간을 할애하여 가면서까지 열정적인 예산안 심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소 저희 과 업무에 많은 지원과 각별하신 배려를 하여 주신 김재상 산업건설위원장님, 이명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산림경영과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 편성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77억7,900만원으로써 2013년 80억6,800만원 대비 2억8,90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감소요인은 산림문화휴양관, 산림복합체험단지, 자생식물단지 등 국도비 보조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예산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162억6,700만원으로써 2013년 당초예산 대비 1억7,500만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산불로 인하여 매년 7개월간의 비상근무와 산동참생태숲 관람객 증가에 따른 휴일 주차관리 등 열악한 근무여건이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전 직원 일치단결하여 원활한 산림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과장님 설명 참 잘 들었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산림경영과 일반회계 세입은 100, 110, 129, 134, 167, 169쪽이며 세출예산은 479쪽에서 524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상 김정미 위원님.
○김정미 위원 예, 과장님. 482페이지에 생태숲관리 작업차량 구입 2,000만원 있고요. 그리고 496페이지에 산불진화 지휘차 4,500만원 1대 있고요. 그리고 또 뒷장에 보면 어디 있지, 예, 498페이지에 산불감시차량 구입 해서 또 3,500만원 1대 있습니다. 3대나 갑자기 이렇게 구입을 하시는데 어떻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그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생태숲에는 저희들이 공공근로를 이용하고 많은 자재를 나르는데 차량이 절실하게 사실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건 꼭 되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산불진화차량 관계는 저희들이 산불 주관부서가 됩니다. 그런데 산불진화 현장에 가면 소방서에서 막 불을 뻔쩍뻔쩍하고 그러니까 언론인들이 그리로 몰려요. 그거는 저희들이 전부 브리핑을 해야 되고 거기는 자료만 딱 넣으면 지금 풍향과 바람 속도와 이런 걸 넣으면 몇 시간 있으면 어떻게 된다 하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이 전부 갖춰져 있습니다. 아주 과학적으로 진화하는 데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하나는 소방서에서 겔로퍼를 우리가 2,000, 거기 상당히 지금 내용연한이 8년인데요. 하매 13년인가 이래 지났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소방서에는 이제 화재가 나면 가정집 이런 데서 이제 주력하던 것을 지금은 이제 저희들 하고 공조가 잘되어 가지고 산불이 나도 자기네들 적극적으로 그래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유기 체제를 갖춰서 하는 그러한 내용연수가 오래 되어서 지금 그래 하는 사업입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기사는 현재 저희들은 무기계약근로자 이상이면 누구든지 할 수 있도록 전부 보험조치가 되어 있습니다.
516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금에 주요 명산 및 옛길(숲길) 스토리텔링이 있는데 금오산도립공원에도 여기 하나 있어서 제가 검토를 해 놨는데 금오산도립공원은 그래도 명산이고 하니까 뭐 그렇다 하는데 여기 스토리텔링 뭐 어떤 건가요?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저희들도 일반시민이 잘 모르고 있는데요. 구미에는 이제 금오산과 천생산 아주 양대 산에다가 또 비봉산이 있고요. 연악산도 있고 경운산도 있고 아주 스토리와 또 이러한 역사성이 있는 산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체계 있게 좀 발간을 하고 해서 시민들에게 알려서 돈을 들여서 멀리 차비를 쓸 것이 아니고 우리 관내에도 이 아름답고 좋은 산들에게 휴일에 등산도 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체계적으로 좀 정리를 하려고 이것을 조성하려고 그럽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시민들이요.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도보여행길 조성 이거는 저희들이 이제 직접 하는 거고요, 예, 그 뒤에 스토리텔링 하는 거는 어디 3,000만원 있을 겁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거는 여기 이제 언론사라든가 또 아니면 그런 쪽에 상당히 조예가 있는 곳에 예, 그렇게 스토리를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예.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러겠습니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교상 위원 산림과장 일 잘하시는데요, 뭐.
○김상조 위원 일 잘하는데 저거 하나 물어볼게요.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여기 암만 봐도 저게 없네. 산불조심 CCTV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산불조심 CCTV요?
○김상조 위원 예, 그거는 좀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저희들한테는 무인감시카메라가 지금 4군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체를 약 70% 정도 이렇게 이제 우리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대한 보수비가 있는 거지 그 무인CCTV는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것도 한번 이래 지금 등산로 가다 보면 또 일반 산에 가다보면 출입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촬영해 놔버리면 나중에 화재 났을 때 그런 것도 안 합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것도 검토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저 먼저 사실 확인 하나 해야 되겠는데요. 전에 업무보고 때 산악레포츠공원의 향후 계획 얘기하시면서 이제 오토캠핑장 부분 있었지 않습니까? 그게 뭐 취소되었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오토캠핑장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취소되었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아닙니다. 그게 이제 우예 되나 하면
○김수민 위원 다른 과에서는 모 과에서는 안 한다던데 강변에 하도록 해 달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그거는 지금 이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도 산림산업과에서 일괄 450억짜리 도 전체에 하고 있습니다. 5개 시군에 그러면 구미시는 약 90억의 예산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 예산이 금년에 이제 우리가 설계비를 4억을 부담하게 됩니다. 국도비 합쳐서 그러면 그 설계 안에 그 사업이 들어가서 검토가 되어서 이제 앞으로 추진되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예, 예. 그런데 왜 거기서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거는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잘못하면 싸움 날 것 같아서
○김수민 위원 예, 그런데 490쪽에 산림에코센터 있는데 지금 진행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산림에코센터는 우리가 그게 5개년 사업인데요. 현재 설계가 되어 가지고 금년 작년에부터 이제 2년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이제 3년차 사업이 들어가는데 계획대로 잘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전국에 경북에 여기 3대 문화권사업 중에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는 거는 저희들 이거 산림에코센터가 유일한 것으로 그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 사업에 센터 건물 말고 다른 부분들이 있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 주변에 조경이라든가 뭐 이런 또 광장이라든가 차를 이래 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예, 그러한 시설들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센터 건물은 좀 안 할 수 없습니까? 다른 걸로 하든가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거기에는 우리가
○김수민 위원 굳이 센터 건물을 지어야 되는지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거기가 우리가 산림생태숲 그다음에 복합체험단지, 자생식물단지 이렇게 해서 산림문화의 거기가 컨트롤타워 역할로다가 센터에 넣어서 거기에 오면 학생들이라든지 그 속에는 체험이라든가 또 시각적인 거 그다음에 숲에 관한 모든 공부도 되고 또 체험도 되고 이러한 컨트롤 역할을 하기 때문에
○김수민 위원 숲에 관한 공부를 하면 수목원이나 이런 걸 만들면 되지 굳이 건물을 만들어야 되는지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아, 거기에는 숲에 대한 역사를 공부도 해야 되고 애들이 볼 게 많습니다.
○김수민 위원 공부를 숲에서 하면 안 됩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숲에서도 하고 거기 또 이제 기록도 있어야 되고
○김수민 위원 이거는 좀 예결특위에서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김수민 위원 제가 예결특위에 안 들어가기는 하는데 심도 있게 한 번 더 봤으면 좋겠고요.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예.
○김수민 위원 검토를 일단 요망합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김수민 위원 송구스럽지만 자료를 한번, 예전에 받았는 자료가 있긴 한데 하여튼 다시 한번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492쪽에 천생산성 진입로변 환경조성사업 이거 신규사업입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어느 쪽을 얘기하는 건가요?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거기에는 거기서 이제 천생사 장천 신장 쪽에서
○김수민 위원 신장 쪽입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정상에 올라가다 보면 등산로가 되어 있고 또 천생사에서 국화축제도 하고 해서 거기에 시민들이 아주 거기에 많이 이용하는데요. 작년에 태풍으로 인해서 그 일부 부분이 무너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이제 복구도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화목류나 이런 거 심어서 경관도 조성하고 그런 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사업내용 좀 자료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한 개만 할게요.
○위원장 김재상 예,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484쪽에 박피기 감, 곶감 도대체 우리 박피기는 얼마나 사줘야 되는 거예요? 이거 좀 안 사줬으면 좋겠는데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언제까지 사 주실 겁니까? 가구마다 다 사줍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저희들이요, 산림분야에서 농민들한테 보조하는 것은 과목이 2개입니다. 떫은 감하고 표고인데요.
○김춘남 위원 아니, 과장님. 제가 그걸 말한 게 사실은 제가 오고 계속 박피기 이게 계속 나갔거든요.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가장 우리 구미에 상주처럼 그래 감 농사를 그래 많이 짓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저희들이요.
○김춘남 위원 가구마다 이거 다 사줍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8개 작목반에 감에요, 8개 작목반에 회원수가 한 400명 됩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이때까지 박피기 몇 개 사줬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해마다 이게 요구하는 것을 내 예산 때문에 우리가 지원을 못해 줘가지고 그런데 금년에도
○김춘남 위원 과장님, 이거 자료 이거 지금 박피기 하는 이 자료 다 좀 주시고요. 검토하겠습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예.
○위원장 김재상 삭감 아니고요?
○김춘남 위원 검토 요망합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작년에보다가 저희들이 그래도
○김춘남 위원 이거 좀 그만 사줘도 되는데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한 800만원 정도 감액이 되었습니다, 금년에.
○김춘남 위원 박스만 지원하고 박피기는 고마 하이소.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지금요, 우리가 그냥 파는 거보다가 이거 가공을 해서 팔면 소득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수태 위원 과장님, 나중에 설명해 주이소. 짧게 좀 합시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예. 그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래 이거 박피기 하고 이런 거 감 이런 거는 표고농가 이거는 유통축산과나 농업기술센터에서 해야 되지 산림 지키기도 바쁜데 이런 거 뭐하러 민간자본보조 왜 해요? 산림과에서 일 잘하시는 분이 다른 데로 넘겨요, 이런 거는.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그래 이제 저희들이 넘기고 못합니다. 이거 중앙부처의 가가리가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위원장 김재상 그래 내가 하는 이야기는 됐습니다, 됐습니다. 예, 됐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경영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예. 퇴임이 며칠이 안 남았다, 그죠?
(「연말까지」하는 위원 있음)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과장님, 잠깐 우리 산업건설위원님들한테 마지막 인사라도 하는 게 안 좋겠습니까? 그래도, 기회 드리겠습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저는 뭐 연말에 아니면 내년 초에 인사와 맞물려서 공로연수 신청을 해 놨습니다.
저는 뭐 21살에 공무원을 시작해서 이제 제가 금년에 환갑입니다. 61살에 40년 동안 공직에 이렇게 있다가 퇴직을 하는데 뭐 더 근무하고 싶은데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산림과장 업무를 또 하면서 그전에 계장업무를 하면서 의원님들 막 너무 많은 참 도움 을 받으셨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를 드리고 저희 업무를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참 도와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박수소리)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입니다. 이거 서면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수태 위원 사업비 10억인데 전부 다 일괄 경상경비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소장님 나와서 인사만 하고 가십시오. 잘 관리하십시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윤홍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 제일 시원하다.
○위원장 김재상 자,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까지 끝이 났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30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재상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산업건설 위원님 여러분!
항상 저희 농업기술센터를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농사는 근래에 보기 드문 대풍을 이루었으나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농촌에 많은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으며 세계 각국과의 FTA체결은 농업 여건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하여 고생하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농업의 선진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첨단 구미농업 육성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농업기술센터 2014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77억7,100만원보다 10% 감소한 70억2,100만원으로 꼭 긴요한 사업예산만 편성하였습니다.
현재 한중FTA 협상으로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으나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구미농업의 선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두 분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순서대로 2014년도 총괄예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김재상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이명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평소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격려와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 예산은 일괄 편성되어 있습니다만 2014년도 세출예산은 지난해 보다 7억4,900만원이 줄어든 70억2,1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사업 분야로는 농촌지도 기반조성에 5억2,200만원, 농업기술 개발보급에 26억8,100만원, 농업 전문인력 및 단체육성에 4억9,900만원, 농촌환경 조성 및 농업경영 인프라 구축에 3억6,900만원, 행정운영경비에 29억4,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외국과의 FTA체결로 상대적으로 점점 어려워지는 농업여건 속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도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활기찬 농촌지도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안녕하십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재상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이명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기술개발과 2014년도 예산은 고품질 쌀 생산비 절감으로 우리 쌀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육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기술 보급, 가축사료비 절감기술과 한우품질 고급화사업에 중점 편성했습니다.
또한 친환경농업 기술시범사업에 지속적인 투자와 영농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시험연구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위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예, 농업기술센터는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13, 119, 131, 132, 134, 173쪽부터 175쪽이며 세출예산은 525쪽부터 58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질의해 주십시오.
예, 김정미 위원님.
○김정미 위원 예, 527페이지 맨 위에 보면은 민간자본보조에 얼굴 있는 농장 만들기 사업 있습니다. 이거 2013년도 1,600만원 세워졌다가 우리 삭감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4,000만원이나 더 올라왔는데요. 이거 전액 다 삭감 요망합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에 제가 지적을 했듯이 매칭 비율에 대해서 적어도 3 대 7 정도로 이렇게 맞추라고 했는데 8 대 2가 굉장히 많습니다. 바로 아래 부분에 보면 농촌관광투어 로드개발사업 이거 하고 그다음에 532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에 8 대 2로 되어 있는 건수가 8건 있습니다. 여기 있는 8건과 그리고 539페이지 민간자본보조에 무기물, 생균제 활용발효 등 여기 2건에 관한 것과 그리고 545페이지 민간자본보조 양파 국내품종상자 육묘시범 그리고 연작 토양개량 시범 그리고 뒷장에 도시농업시범 이 3건에 대해서도 같이 7 대 3으로 맞춰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나머지는 삭감으로 해서 매칭을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제일 앞에 먼저 말씀하셨는 얼굴 있는 농장 만들기 사업인데 작년도 저희들이 참 역점적으로 한번 추진하려고 그때 추진을 했었었는데 그때 부득이한 사정으로 작년도에 이제 금년도에 한다고 해서 좀 미뤘습니다. 미뤄가지고 저희들이 올해 계획을 한번 추진하려고 하고 있는데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금년도에 딱 해 가지고요. 아주 모범적으로 하고 한 해만 주시면 그다음부터는, 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제가 자료를 봤습니다. 예, 자료를 봤는데 50개소에 돈 100만원씩 지원을 해서 간판 만들어 주는 건데 농장주인 보고 직접 하라 그러세요. 이걸 왜 이렇게 시에서 자꾸 부담을 해요? 우리 동네 슈퍼 안 되는데 다 지원해 주죠, 문 닫으려 하는데 전부 다.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위원님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처음 할 때는 어느 정도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과장님, 534쪽에, 535쪽 되네요, 5쪽에 시설부대비 있는데 임대사업장 신축 여기 지난해 보면 6억8,000 들어가고 했는데 지금 전체 7억4,000 정도 또 올렸는데 여기는 위치가 어디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해평에 해평지역에 지금 할 계획이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지난해는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산동에 했습니다.
○박교상 위원 원래 해평하고 산동하고 거리가 얼마 정도 됩니까? 지금 저거 하면 지금 신축하려는 데하고 산동에 하고 해평에 지금 임대사업장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해평에 지금 하려고 하는 데는 아직 위치는 선정 안 되었습니다. 지역적으로 이제 도개하고 해평 쪽에 설치한다 하는 그런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확실한 설명을 듣고 얘기를 해 줘야 되지.
그런데요, 과장님. 산동에 하셨지 않습니까? 또 해평에 합니까? 임대사업을 농기계 임대사업을.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농기계 임대사업 이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도의원들이 다 해줘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5년까지 한시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전국에 350개소를 할 계획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로 봐서는 농업인을 위한 사업 중에서 가장 농업인들한테 잘한다고 하는 보편적인 사업인데 이걸
○부위원장 이명희 그런데요, 산동에는 지금 과장님, 산동에는 거기 전부 토지로 들어가고 사실 산동에는 필요합니까? 거의 많이 필요하지 않지 않습니까? 또 해평에 있고 또 고아는 우예 합니까? 고아는, 고아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면?
○김상조 위원 더 지어야지.
○부위원장 이명희 저희들이 했잖아요. 찾아가 이렇게 배달하는 걸로 찾아 하라고 그러면 이 부분 예산이 안 세워도 안 됩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일단 한번 국도비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시비 자체로 하면 돈 10억 이상 참 시비가 들어가는데 국도비 지원받아서 하면 아무래도 재정적인 부담이 좀 덜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도의원이 또 노력하고 국회의원 노력하시고 그래 가지고 지금 지원금 받았는데 한 번 더 이제 강동 해평, 도개 지역에 해 주시면 하고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요, 지금 이거는 다시, 다시 설명해 주세요. 이거는 검토 일단 들어가고요.
이거 국화축제 과장님, 국화축제 이거를 지금 얼마입니까? 금액이. 국화작품 전시회 1억7,200이네요, 그죠? 맞습니까? 이거 전시회 하는 거 맞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부위원장 이명희 이거 축제에 다 포함된 금액이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예.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감이 730만원 되었는데 국화축제를 옥성 가도 그렇고 금오산 해도 그렇고 국화축제를 안 하는 게 안 낫습니까? 어떻습니까? 농민한테 도움이 됩니까? 국화축제 해서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우리 시민한테 시민 전체적으로 참 우리 정서적으로나 한번
○부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국화축제 하려면 이거 금액을 더 많이 해야 안 되겠습니까? 크게 하려면 크게 해야지.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사실은 이제
○부위원장 이명희 이거 전시회밖에 더 되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전국적으로 볼 때는 참 함평이라든지 마산 같은 데는 예산을 7억씩, 5억씩 들여 가지고 크게 축제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1억6,000 하면 규모는 참 적습니다. 그런데 매년 해 오는 축제이기 때문에 구미에서도 적은 예산이지만 그래도 좀 이래 잘 활용해서 구미시민들이 가을에 정서적으로 좀 이래
○부위원장 이명희 딴 데도 많이 하던데.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순화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부위원장 이명희 천생도 하고 절도 하고 여러 군데 하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그런 분들이 저희들 센터서 추진하고 있는 국화전시회 와서 구경하고는 작품성으로 볼 때 상당히 참 잘한다 하는 그런 호평을 많이 받았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내년에 어디 하실 건데요?○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내년에 아직 장소는 결정 안 되었습니다만 올해도 당초에는 낙동강 체육공원에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체육공원에 강동지역의 다리공사 때문에 그 자재를 전부 다 주차장에 넓은 터에 다 갖다 놔서 거기 못하고 이제 금오산 그쪽에 했는데
○부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과장님, 이것도 검토 들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금액 갖고 해도 표도 안 나고 도로 그거 하니까 금액을 더 올리든지 아니면 안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한번 검토 들어가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명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부위원장님, 이거 기술 들어간 거 아니죠? 미리 선방 놓은 거 아니지?
○부위원장 이명희 아, 왜 하십니까.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제가.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남 위원 562쪽에 농업인 신문보급 지원 이거 지금 기술센터하고 우리 농정과 하고 중복이 너무 많습니다, 그죠? 이거 일일이 다 비교를 못 하겠네. 농민 해외연수도 그렇고 여기 지금 1억2,000이 나가거든요, 농정과에서. 농민신문 틀립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그 대상이 다릅니다. 저희들이 육성하는 단체하고 농정과에서 육성하는 단체하고, 저희들이 이제 4개를 하고 있고
○김춘남 위원 아니, 다 농사짓는 사람 기술센터는 그래 기술 보급하면 되지요. 뭐가 틀립니까? 아까도 말씀을 하셨는데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러니까 육성단체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여기 우리 이수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한 분이 여기도 들어가 있고 저기도 들어가 있고 4군데 들어가서 그렇게 열심히 농사지어가며 잘한다 하는데 이거 합치세요. 아니, 신문 주는데 기술센터 따로 주고 농정과 따로 주고 이런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도비 받아 하면 여기만 하고 농정과를 없애든지 합의를 좀 보세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단체가 확실히 다릅니다. 다르고 아까 번에도 이야기하는 거 제가 잠시 들었는데요. 일부 이제 중복된 사람이 있긴 있지만 전 회원한테 다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김춘남 위원 아까 저희들끼리도 웃으며 얘기했습니다. 아이들 오면 뭐 싸주고 한다고 신문 쓴다 하고 신문 놔뒀다가 별 이야기를 다 했는데 이걸 이렇게 다 부서를 나누어서 기술센터에서는 정말로 기술만 보급하세요. 정말 연구해서 농민들한테 그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가 뭐 하는 데입니까? 예? 소장님.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신문에도 그거 기술적인 그런 내용이 또 많이 들어가고요.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하는 말은 똑같은 농민인데 그래 농정과에서 1억2,000 나가고 여기에 또 얼마 나갑니까? 여기도 2,100만원 나가네. 그래 이걸 그래 농민들한테 그 1억4,000만 하면 딴 거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는데 그 신문을 그래 보지도 안 하는 걸 그래 가지고 이래 나눠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여기 왔다 갔다 하신다면서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렇지는 안 합니다.
○김춘남 위원 내가 여기 해외연수도 그렇고 다 중복되는 사업이 보니까 거의 너무 많습니다. 이거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이거 신문 이거 검토하고요.
562쪽에 그리고 561쪽에 강소농 육성 이거 신규입니까? 561쪽에
○이수태 위원 561 제일 상단에.
○김춘남 위원 민간위탁금, 우리 기술센터에서 이런 걸 뭐하러 하는지 모르겠어, 민간위탁금을 왜 받아서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강소농 이 사업은 지금 3년째 지금 하고 있는데요. 이게 진흥청에서 역점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적지만 강한 농업 해서요, 일인당 소득을 갖다가
○김춘남 위원 그래 구체적으로 그래 뭘 합니까? 지금 육성을 어떤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품목별로 이제 그 전문농업인도 만들고요.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는 이제 귀농하시는 분도 전문적으로 컨설팅도 해 주고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감 재배하시는 분들 또 그전에 1년차, 2년차 교육 받으신 분들 다시 그 사람들 이제
○김춘남 위원 과장님, 이거 상세한 자료 좀 주세요. 너무 길어져 가지고 제가 다 못 듣고 자료 좀 부탁할게요. 자료 좀 주시고.
그리고 651쪽에 민간자본보조에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651요?
○김춘남 위원 아니다, 551쪽요. 551쪽 농촌지도자 종자생산 이건 어디 주는 겁니까? 1개소에.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저희들이 육성하는 단체는 농촌지도자회가 있습니다. 농촌지도자회에서 운영해서 종자를 갖다가 실제로 지금 보통 나가는 종자 나가는 비율이 요청하는 양에 비해서 40% 정도밖에 못 나가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이제 종자를 갖다가 증식을 하고 또 증식하는 과정에서
○김춘남 위원 아니, 옛날에 이런 거 안 해도 감자농사 다 잘 짓고 잘 살았는데 더, 우예 이런 데 지원을 합니까? 이거 자료 좀 주세요. 이거는 검토 요망합니다.
작년에도 감자 쪽에서 많이 나갔지요? 감자 재배육성 활성화 한다고 작년에도 예산 좀 많이 나갔잖아, 그죠, 과장님? 작년에 감자 이거 재배한다고 예산 좀 많이 나갔지요? 올해 그러니 작년예산에 올해.
(「올해 나갔습니다」하는 담당 있음)
예, 예. 올해 얼마 나갔습니까?
(「3,400만원」하는 담당 있음)
그냥, 그냥 그 사람 감자농사 안 짓고 이 돈 주면 더 좋겠네, 그죠?
(「아닙니다, 저희들이 단체」하는 담당 있음)
이거 자료 좀 주시고요.
안 그래도 아까 김정미 위원이 다 해 놨는 건데 이 민간자본보조 이거는 같이 그냥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다 해 놓은 거라 같이 안 짚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538쪽에 친환경 유기한우 생산시범 처음 올라온 건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유기한우라 그러면 이제 유기농업으로 했는 사료를 조사료를 급여해 가지고 이제 항생제라든지 성장촉진제 이런 거를 일체 사용 안 하고 그렇게 소를 사육해서 판매하는 건데 지금 산청 경남산청에 보면 유기한우 단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소고기가 이제 그렇게 사육하면 육질이 좋아져가지고 원투플 정도 생산되는 게 30% 이상 그렇게 나오고 있답니다. 그래서 거기 보면 100g에 가격도 상당히 높아가지고 이런 데 보통보다 2배 이상 육질이 좋아서 그렇게 판매하고 있다 그러는데 정부 이제 국비지원 받아서 그런 사업을 우리가 경북대표 해서 한번 시험사육 해 볼 그럴 계획
○김수민 위원 시범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농가를 그러니까 이제 대상지를 선정해 가지고 그렇게 아직 어디 누구 준다 하는 결정은 안 되었습니다. 이제 각 읍면에 이제 신청 받아서 그렇게 적당한 대상지를 물색해서 할 계획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몇 군데 정도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단지로 한 군데 줄 계획입니다.
○김수민 위원 2억이 들어갑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김수민 위원 그러면 친환경 유기한우가 맛이 더 좋다고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그렇게 사육하면 육질이라든지 상당히 완전 이제 배합사료를 전에는 TM을 해 가지고 즉석에서 사료를 만들어서 급여했는데 이건 TMF사료 그래 가지고 완전 배합사료를 사료를 제조하는 그런 기계라든지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농가를 보급해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사료를 급여하면 상당히 고기육질이라든지 좋다 하는 그런 시험데이터도 있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검토 요망하겠습니다.
541쪽 기능성 작물 시험연구, 기능성 작물 이것도 신규사업입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아닙니다. 우리 연구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처음 하는 거냐고 질문했습니다. 올해 처음 편성된 겁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이제 우리 지역에 지금 남쪽 지역 기후가 점점 변하기 때문에 남쪽지방에 하는 그런 작물을 우리 센터에 1차적으로 한번 몇 가지라도 시험적으로 재배해 보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수피, 여주라든지 와송, 사두오이 개똥쑥, 수세미, 돼지감자 이런 거 일반농가에서 아직 크게 보급 안 되고 우리 지역에 이제 적합한 기후적으로 맞나, 안 맞는가, 농가 소득적으로 어떻게 올릴 수 있는가 이거를 우리 시험포장에 먼저 재배해 보고 그래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처음 하는 거냐고 제가 계속 묻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예. 맞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546쪽에 도시농업 시범 되어 있거든요. 이게 시범이라는 게 뭘 뜻하는 거고 농정과에서 하는 도시농업 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해권 기술개발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김정곤 위원 46쪽
○김수민 위원 546쪽입니다.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구미 동지역에 이제 보면 베란다든지 옥상이라든지 이런 데 자투리공간을 활용해 가지고 농촌에서 짓고 있는 농사를 재배에서부터 수확까지 직접 그런 공간을 활용해서 농사를 지어봄으로 해 가지고 수확하는 그런 이제 보람도 느끼고 또 도시지역의 시멘 이런 지역에 흙으로 농사를 짓다 보면 또 미관상이라든지 안 그러면 더운 날씨에 또 흙으로 이래 덮으면 또 기온 그것도 좀 보탬이 되고 그래서 시험적으로 그렇게 보급해 보려는 사업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농정과에서 하고 있는 도시농업 하고 다른 것은 그러면 그냥 일반적인 도시텃밭이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농정과는 텃밭농원 주로 하는 것이고요.
○김수민 위원 텃밭이 아닌 베란다농업이나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그렇지요. 베란다에 흙을 갖다 넣어가지고 작물을 재배해 보는 그런
○김수민 위원 시범이라 되어 있는데 2개소면, 2개소고 여기 시 부담이 80%고 나머지 20%가 자부담인 것 같은데 그러면 같이 사업을 하는 쪽은 어디입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아직 지역은 선정 안 되었습니다. 일단 추천받아서 그렇게
○김수민 위원 아니, 그럼 어떤 성격을 가진 쪽하고 하게 되는 거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옥상에 주로 이제 저희들은 계획에 옥상의 흙을 갖다 넣어가지고 재배하는 그런 쪽으로 한번 해 볼까 싶어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아니, 위치를 제가 여쭙는 게 아니라 사업주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사업주체는 일반시민들이 직접 하는 것이지요.
○김수민 위원 그럼 자부담은 누가 하는 거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자부담 이제 하려는 사람이
○김수민 위원 그냥 개개별로 돈을 갹출하든가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그렇지요. 지원받는 그 농가 시민들이 해야 되지요.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좀 그런데 시범이라고 붙여놓은 이유는 뭡니까? 저는 시범이라 되어 있어서 뭐 기술적인 보급이나 이런 걸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아, 저희들은 기술적인 보급은 당연히 해야 되고 남이 안 했기 때문에 처음으로 그 지역에 보급하려고 해 보면 안 했기 때문에 이제 처음 도입하려 하는 그거기 때문에 심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과에서 도시농업 박람회 이런 데 좀 갖다 오신 적 있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올해 대구서,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하는 그런, 가 봤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저도 한번 가본 적 있는데 베란다에서 하는 방법 하고 여러 가지 그때 많이 나와 있던데 잘 참고하셔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곤 위원 아니, 그러면 여기 도시농업 시범에 1개소에 1,200만원이 지원되는데 면적이 그러면 커야 되지 싶은데 이만한 데가 있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그렇게 크지는 안 합니다. 옥상 같으면 30평(99㎡), 20(66㎡)~30평 정도 되면 충분히
○김정곤 위원 20~30평에 1,200만원씩 준다는 말입니까?
○이수태 위원 1,500.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자부담 포함해서 그런데요.
○김정곤 위원 자부담 1,200만원 우리가 주는데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흙 넣고 정원도 좀 가꾸고 하려 하면 어느 정도 든다고 생각합니다.
○이수태 위원 촌에 가서 사도 논을 600평(1,980㎡) 사겠습니다, 맞죠?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10만원씩 넣으면 30만원어치
○김수민 위원 그거를 정원을 가꾼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좀 오히려 여러 사람들이 할 수 있게 하는 게 좋지, 어디 특정한 장소에 정원하고 크게 해서 하려면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2개소 해 놨는데 이건 뭐 1군데 하는 게 한 농가 하는 게 아니고
○김정곤 위원 장소를 이야기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몇 사람이라든지 그런 할 희망자 받아가지고 예산이 지원되는, 적게 들면 여러 사람 혜택을 볼 수 있는 거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저는 이제 얼핏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1개소에 자부담 빼고 1,200만원 예산이 지급되는 것 같으면 장소가 상당히 커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저희들은 그렇게 하지는 안 하겠습니다. 한 사람 억지로 많이 줘가지고 지원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 한번 시험해 보는 것도 좋지 싶거든요. 2개소 그래 놨는데 두 사람 하는 게 아니고
○김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사람한테는 아닐 거고 분명히 어디 단체가 되든가 안 그러면 뭐 어떤 아파트단지가 되든가 그렇게 안 되겠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김정곤 위원 그런데 제가 봐서는 이게 1,200만원씩 지원될 만한 그만한 넓은 뭡니까, 용지를 가질 만한 곳이 없지 싶은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옥상농원 같으면 지금 도시 옥상농원 같으면 옥상에 단순하게 흙만 갖다놓고 이래 농사짓는 게 아니고요. 그래 이제 농사지을 수 있는 다이를 만든다든가 이래 가지고 거기서 여러 가지 작목을 연중 이래 채소도 상추나 고추 뭐 심지어 블루베리라든지 이런 과수까지 옥상에서 짓고 거기서 농사도 짓고 거기서 음식도 먹고 이래 할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우리 시내에 있는 단독주택이라든지 아파트단지라든지 그렇게 좀 변화시키려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정곤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조금 전에 저희들 동료위원들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한우육성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는 어떻게 보면 명목만 약간 달리할 뿐이지 저희들로 봐서는 비슷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그죠? 유통축산과에서 하는 거 하고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뭐 예를 들자면 친환경 유기한우 생산시범 이런 경우는 유통축산과에는 보니까 아까 뭐더라 저 잊어먹어 버렸습니다마는 비슷비슷한 게 있더라고요.
○이수태 위원 참돈.
○김정곤 위원 예, 중복 지원되는 거 이런 건 어떻게 관리하십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저희들은 중복 지원되는 사업은 중복 안 되도록 또 사업 주는 게 중복 안 되도록 저희들이 서로 이제 협조해 가지고 그렇게 사업을 확인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이 하는 사업은 지금까지 보급 안 되었는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 유통축산과 같은 경우는 여러 축산농가 여러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려 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래서 센터에서 하는 사업 하고 유통축산과 하는 사업 하고 구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정곤 위원 지금 현재는 관리가 안 되고 있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누가 말입니까?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자, 여기에는 쉽게 이야기하면 유통축산과에서 지원하는 농가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농가 이게 관리가 안 되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관리는 서로 협조해 가지고 관리되고 있습니다. 한 농가가 중복되게 지원 안 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제가 알기로는 안 그렇습니다. 중복되는데 명목이 다르니까 그냥 한 농가는 두 군데서 받고 이러는 것 같더라고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될 수 있는 대로 안 되도록 서로 이제 시범사업 현황이라든지 그런 거 자료를 서로 공유해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꼭 그렇게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알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리고 올해 보니까 이게 529쪽입니다. 농작물 병해충 예찰 보조인부가 예년에는 없던 거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매년 있었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렇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김정곤 위원 제가 잘못 살펴봤나? 전에 안 보이던데. 매년 해 오던 일입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김정곤 위원 566쪽에 농업인 한마음 화합대회 작년에 추경에 예산 세웠는 거지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아닙니다. 이거는 해마다 그 예산이 서 있었는 겁니다.
○김정곤 위원 예.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여기는 보면 작년도 예산에 빠졌습니다. 작년 금년도입니다. 금년도 5,200만원 예산입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금년도네요, 그죠? 처음에는 아마 제가 봐서는 저희들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셔 가지고 그래서 빠졌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추경에 다시 5,500만원 세웠었지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이것도 본예산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김정곤 위원 본예산에 없었는데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한마음 화합대회는 본예산에 있었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올해는 왜 또 1,000만원 늘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안 그래도 농업인단체가 저희들이 육성하는 게 토털해서 6개가 있는데 농업인단체 하면서 거기만 1개 하기도 뭐하고 유통축산과에서 또 운영하는 농업인단체도 있습니다. 같이 해 가지고 확대도 좀 하고요. 또 지금까지는 농민들만 했는데 도시 소비자들도 좀 초청해 가지고 같이 이제 하고 농산물도 전시하고 우수농산물도 전시하면서 홍보도 할 수 있도록 확대를 규모를 좀 확대하려 합니다. 그래서 1,300만원 더 올렸습니다.
○김정곤 위원 여기 또 올려놔놓으면 조금 있으면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올리고 그러면 또 타 단체에서 저 단체는 또 1,000만원 올려줬으니까 우리도 올려달라 이래 가지고 또 농정과에서 또 안 올리겠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이 사업은 저희들이 통합해서 합니다. 농정과 하고 하는 사업을 갖다가 저희들이 해마다 우리 과에서만
○김정곤 위원 아닙니다. 농정과도 있던데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한마음 화합대회 이건 없습니다. 여기 하는 것이 이제 그 부분 농정과에서
○김상조 위원 농정과는 없어.
○부위원장 이명희 없어, 한마음 화합대회는 없어.
○김정곤 위원 아니요, 한마음 화합대회가 아니라도 비슷한 행사가 있단 말입니다. 꼭 이름만 틀리다고 틀리는 게 아니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구미시의 전체 농민들이 행사하는 건 이거 한마음 화합대회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김정곤 위원 그러면 일단 이거는 제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문할 때.
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569쪽입니다.
농업인 농부증 예방시범 이건 뭐지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농촌에 농사를 자꾸 짓다 보면요. 한 쪽만 편향되게 이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 해서 이제 허리라든지 무릎 관절이라든지 또 한 쪽 어깨가 많이 다치는 그런 질환이 많이 나타납니다. 그런 것을 갖다가 예방하기 위해서요. 이것을 갖다 농기구를 갖다 가끔 변형시켜 준다든지 안 그러면 또 피로회복 할 수 있는 기구 갖다 준다든지 체력단련을 시켜 준다든지 하는 여러 가지 갖다가 복합적으로 해서 농부증을 갖다 사전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데이터를 보면 한국농촌에 농부증이 한 30~40% 정도는 있다고 자료가 나왔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 농부증. 예, 농부라서 이제 나타나는 몸의 여러 가지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한쪽으로 편향되게 작업을 하다 보니까 쪼그려 앉아서 또 작업하고요.
○김정곤 위원 그러면 자본보조니까 아직까지 뭘 공급할지는 결정됐는 건 아니고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본인들하고 또 수의해 가지고 그때 조사를 합니다. 해 가지고 이제 의사들 하고 같이 이제 진단을 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맞춤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김상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상조 위원 아까 소장님, 옥상에 작물 한다 하는데요. 요새 다세대주택이나 단독주택이나 방수가 안 되어서 요새 옥상 위에 조립식 판넬 안 있습니까? 그걸 지붕 위에 얹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요새 그거 잘못하다 옥상에 전번에 발상하시는데 옥상에 지금은 방수가, 오래 되어서 방수가 안 되어서 방수비용을 하려니까 더 많이 들어서 요새는 지붕에 옥상을 개방식으로 해서 판넬했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거 잘 생각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예, 감안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저거 한번 물어볼게요.
여기 우수회원 연수 가는 거 안 있습니까? 548쪽에 4-H 우수회원 회원연수 1명, 552쪽에 FTA대응을 위한 농업인단체 해외연수 30명 여기는 100만원에 30명 여기는 200만원에 1명 그다음에 564쪽에 농촌지도자 우수회원 해외연수 200만원 1명 이건 도비까지 했으니 도에서 가겠지, 23개 시군. 그리고 또 565쪽에 여성농업인단체 우수회원 해외연수 200만원 1명 시비인데 이것도 농정과에 보면 또 있어요. 418쪽에 보면 또 2명이 있어요. 똑같은 농업인데 지금 가시는 분들 제가 2년치, 3년치 자료를 한번 주고요. 3년치 자료를 한번 주고요. 이걸 좀 이래 같이 묶을 수는 없는지 꼭 나눠야 되는지 그리고 아까 여기 단체 30명 가는데 100만원인데 어디 갑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단체가 지금 그 육성하는 부서가 다릅니다. 저희들은 4개 단체를 하고 있고요. 농정과에서는
○김상조 위원 어디, 여기 있잖아요, 단체.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앞에 거기 나오는 거
○김상조 위원 552페이지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그건 도비사업으로 나오는 거고요. 그거 말고요. 농업인 조금 전에 100만원 이야기하셨는 그 부분
○김상조 위원 예, 예. 이 100만원 누구라요? 단체로 가는 거 30명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이거는 그전부터 해마다 갔는 사업인데 우리 저희들이 육성하는 단체가 농촌지도자회, 여성 참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내가 하는 거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활성화해서 4개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에 대한 해외연수 가는 비용입니다. 비용인데 작년 같은 경우는 일인당 110만원 해서 40명이 갔거든요. 지금 예산은 지금 100만원 해서 30명 했습니다만 여러 사람을 갖다가 같이 혜택을 보기 위해서
○김상조 위원 아니, 어디 가시냐고 100만원 갖고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거는 그때 가서 의중을 들어보고요. 이야기를 듣고 그래 갑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갔다 왔는 것이 이제 태국하고 라오스하고 미얀마하고 3개국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도비가 줬다고 줬는데
○김상조 위원 거기가 우리나라보다 우수농가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김상조 위원 아싸리 우수농업을 교육을 시켜 주러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해외연수 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데 가는 게 아니고요.
○김상조 위원 아니, 내가 하는 이야기는 이왕 하시는데 태국, 미얀마, 라오스 가는 거는 우리 우수 농업기술을 전수하러 가야 되는 것이지 이걸 바꿔놔야 되지, 그러면.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그런 데 가서
○김상조 위원 명칭을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아주 좋은 것만 배우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보다 못한 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제가 하는 거는 이거를 금액을 통합을 해서, 그러면 또 물어볼게요. 농업기술센터 선산 있지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김상조 위원 과연 동지역에 19개 되어 있는 동민들 농민들 갔는 분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있습니다. 지역 동지역에도 우리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자료 보면 알겠죠.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예.
○김상조 위원 주소 보면 3년치 보면 알잖아.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구미 동 해서 동 상담센터가 있기 때문에 항상 비율을 갖다가
○김상조 위원 그래 이거 명칭을 바꿔 봐요. 태국, 미얀마, 라오스는 우수농업 기술 전수하러 간다 해요, 고마 새마을과 이렇게 해서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해마다 갈 때마다 이제 장소가 바뀝니다.
○김상조 위원 아싸리 돈을 좀 더 주더라도 진짜 우수 우리보다 지금 아까 하잖아요. 지금 기후가 변하고 있잖아요. 따뜻한 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조금 외국 유럽 쪽이나 저런 데 가려 하면 워낙 단가가 비싸가지고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이걸 좀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군데가 농정과 하고 5군데가 있거든요. 그래 이거를 금액을 풀고 도비 받으면 도비 매칭사업이면 좀 좋더라도 선진농업을 배우러 가시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제가 지금 뭐 그건 아니고 구미, 제가 하잖아요. FTA대응을 위한 농업인단체 해외연수 태국, 미얀마, 라오스 우리도 똑같아요. 우리 의원들도 의정비 솔직히 우리도 해외연수 가라고 200만원밖에 안 주잖아요.
○이수태 위원 180만원.
○김춘남 위원 올랐어요.
○김상조 위원 이제 올랐습니다. 통일되었는데 그래 놔놓고 저 위에들은 더 가잖아요. 우리도 그래서 의원들끼리 몇 년 차 이렇게 해서 유럽으로 가고 이래 하는데 이걸 저도 인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진짜 한 번은 아시아 좀 가더라도 그런 데를 가면 진짜 우리 농업기술을 가르치, 전수하러 가는 거고 우리보다 더 잘 사는 나라 안 있습니까? 잘된 농업기술 잘된 나라 그런 나라 우리가 정말 가서 배울 나라, 우리 국민들도 지금 호주 같은 데 가서 양계장 하는 사람 많잖아요. 그래서 제가 하는 거예요. 이걸 좀 묶어서 왜 그러냐 하면 100만원짜리 있고 200만원짜리 있고 300만원짜리 있고 이건 다르다 이거지. 똑같은 농업기술이고 누가 혜택을 받았는데 누구는 100만원짜리 가고 누구는 300만원짜리 가고 누구는 200만원짜리 가면 이게 말이 안 되잖아.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앞에 200만원 하고 도비 붙었는 사업은 도 단위에서 같이 합니다.
○김상조 위원 도에는 그래 알아요, 23개 시군에 1명씩 뽑아서 23명 가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게 그래 가기 때문에 그건 이제 실제로 좋은 데 갑니다. 유럽도 갈 수 있고 호주도 갈 수 있고 한데 저희들이 하는 건 농민들한테 외국의
○김상조 위원 아니, 그래 설득을 시켜야 되지 아싸리 설득을, 인원을 좀 축소하더라도 그게 안 맞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예,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검토하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검토가 아니고 삭감이든지 이래야지.
○김상조 위원 일단 놔둬 보이소. 계수조정 때 볼게요.
○이수태 위원 아니, 태국, 미얀마 이런 데는 3모작을 그냥 놔둬도 자기 혼자서 알아서 잘 커요.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이수태 위원 거기 뭘 보러 간다는 말이라. 그렇게
○김상조 위원 4건 이거 검토해 놓을게요.
○이수태 위원 그냥 우리 농업인들 1년 농사짓는데 애먹는데
(김재상 위원장, 김상조 위원을 보며)
○위원장 김재상 검토하시나?
○김상조 위원 예.
(김재상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위원장 김재상 검토로, 삭감 아니고.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올해 저희들 예산 다 깎였는데 검토 너무 많습니다.
○이수태 위원 해외연수 이래 해 놔야지
○김상조 위원 검토로 해 놓을게요. 자료 한번 줘요. 30명 자료 받아서 3년치.
○위원장 김재상 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좀 살살해요. 열심히 하시는데
○이수태 위원 예,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527페이지 구미팜에 대해서 항상 좀 찝찌부리하니 이런데 이거 뭐 우예 생각합니까? 이거 1억2,865만원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데 연 매출하고 뭐하고 뭐 안 맞는다, 이거. 어떻게 생각합니까? 말썽 많은 구미팜.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저희들이 구미팜을 지금 운영한 지가 한 8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이제 정착해 가지고 금년에도 회원수도 많이 확보하고 했었거든요. 지금 입점했는 그 농가수가 95농가 될 거고요. 서울이나 구미나 이제 대도시는 회원으로 이제 전자등록 했는 사람들이 4,200명 정도 됩니다. 앞으로 이제 이게 계속해서 확장되어 나가는 그런 추세기 때문에 앞으로 또 이제 농산물 판매는 증가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수태 위원 자, 유통축산과에 금요장터 하면서 이래 하는데 그것도 예산 우리가 저희들이 구미시비로 시민의 세금으로 나눈 만큼의 어떤 부분에 형평성도 맞도 안 하고 특히 이 지역의 농민도 아니고 이 지역의 농산물도 아닌 타 지역 걸 갖고, 그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못 들어봤지요? 그래 이거 하고 좀 같은 유사한 건데 그래 아싸리 하나를 없애야, 오늘 이제 이거 질문하는 것은 이걸 없애든지 유통축산과에 계수조정 할 때 내일 금요장터를 없애든지 어떤 방법을 찾아야 된다 말입니다. 한 쪽으로 몰았으면 좋겠는데 이런 자꾸 이래 사람이 없으면 자꾸 인원 동원한다는 말이라, 강제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구미팜은 전자상거래로 하기 때문에 저 직거래장터 하고는 좀
○이수태 위원 아니, 그래 금요장터 없이 고마 금요장터가 더 비싸더라고. 가격이 이래 나오고 하는데 구미팜에서도 이걸 같이 다 묶어서 하든지 아싸리 예산을 받아갖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매출 얼마입니까? 여기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1년에 4억7,000만원 정도
○이수태 위원 4억7,000에 순이익이 얼마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순이익 일단 우리가 구미팜을 통해서 들어오는 건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빙산 같이 이것도 한 10배 정도는 더 판매가
○이수태 위원 자, 구미에서 농산물도매시장을 지어서 농산물이 나오는 것을 농민들에 대한 것을 일정 가격 잘 받도록 또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관리를 하고 또 전자상거래를 구미팜, 구미팜 또 이렇게 또 한다라 하고 또 금요장터로 한다라 하고 또 투자통상과에서는 거기 또 4,000~5,000만원 또 있는 것 같아. 이거 뭐 정신이 없지 싶어 구미시내 사람들이. 타 시에도 이래 합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거진 큰 도시는 다 전자상거래 다 합니다. 포항 같은 데 전부 다 하는 데가 많습니다.
○이수태 위원 포항에는 예를 들어서 과메기나 어떤 특정물건이 딱 갈 수 있는 오징어다 이게 득이 되지만 구미에 뭐 있습니까? 대한민국에 나는 콩, 대한민국에 나는 고구마 아싸리 여수 같는 데 노란 고구마 그거 뭐라 하노, 그거.
○이수태 위원 호박고구마 이런 거는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이런 거는 되지만 이거는 되도 안 하는 거 똑같은 무슨 쌀, 무슨 쌀, 흑두루미쌀 이름을 지어내 갖고 먹는 사람도 헷갈리지 싶어. 겁이 나서 못 사먹어요, 겁이 나서. 이게 뭔가 싶어 갖고. 구미팜을 이걸 싹 없애든지 어디 같이 협의를, 예?
(이수태 위원, 보조발언석으로 나오는 담당을 보며)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유통축산과 금요장터하고 구미팜 하고 협의해 갖고 내일 오전 중으로 우리 계수조정 하기 전에 연락해 주이소. 다음에 이거 한번 봅시다.
좀 전에 우리 동료위원들 김정미 위원도 지적했고 그런데 여기 532페이지 시범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맞춤형 야, 뭐 최고품질 쌀 단지조성 최고 품질이 뭐 어떤 겁니까? 이런 게 쌀이 무슨 쌀입니까? 어떻게 맞춥니까, 쌀을? 국비 5,000, 시비 5,000 1억 있습니다. 532페이지 벼 2모작 소득화 시범 1,600만원 우리나라 기후조건에서 맞도 안 하는 건데 벼 2모작도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지금 전에는 참 옛날에는 위원님들 잘 알다시피
○이수태 위원 그냥 1,600만원이면 쌀이 몇 가마입니까? 이거 쌀로 계산하면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처음 2모작 전부 다 재배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2모작 재배를 안 하고 있거든요. 보리 재배를 안 하고 있는데
○이수태 위원 여기는 벼 2모작, 벼 2모작. 그냥 2모작 했으면 보리하고 벼하고 이래 하는데 용어 자체도 안 맞다는 말입니다.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벼 베고 난 다음에 보리 하려고 그래 이제 제목이 붙었습니다.
○이수태 위원 벼 베고 또 보리하려고?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예. 그래 2모작입니다.
○이수태 위원 하지 마라 해도 부지런한 사람은 그냥 다 합니다. 지산들은 옛날부터 안 했습니다. 게을러서, 일반 면지역에 가면 자기 열심히 하는 사람은 하지 마라 해도 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또 맞춤형 쌀 단지 이거 설명 한번 해 줘봐요. 뭐 어떤 쌀 단지 1억이면 쌀이 몇 가마입니까그래?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맞춤형 최고품질 쌀 단지 이거는 국비 지원 사업으로 하는 사업이고 3년 차 계속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이수태 위원 계속 여태까지 해 왔는데 그 쌀이 어떻게 맞춰졌는가 그 설명을 한번 해 봐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그래서 이제 그 단지가 구성되어 있기를 지금 선산 독동 단지하고 고아읍 신촌 단지가 그러니까 2군데 그래 맞춤 쌀단지가 되어 있는데
○이수태 위원 몇 평입니까? 몇 헥타, 몇 평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지금 80헥타 이제 양쪽에 그래
○이수태 위원 80헥타면 몇 평 됩니까? 3×8=24, 2만4,000평(79,200㎡)입니까? 2만4,000평에 쌀 생산되면 얼마 됩니까? 그냥 이거 시범, 시범 할 것 없이 쌀값보다 더 많이 나가는데 다 지었는 값보다, 그냥 돈 주는 건데 이거.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그게 이제 그러니까 거기에 자재도 사주는 게 있습니다만
○이수태 위원 아니, 농업기술센터는 근본적으로 기술을 보급해 줘야 될 부서 아닙니까? 굳이 그냥 돈 주자 하는 이런 부서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이게 이제 돈으로 지원 해 주는 게 아니고 거기에 이제 그렇게 이제 최고품질의 쌀 단지가 되도록 거기에 단백질 만약에 함량이
○이수태 위원 근본적인 토양이 맞아야 되고 경기도 이천쌀 모양 이런 부분에서 조금 가미시키는 건 몰라도 안 되는 걸 억지로 끼워 맞추기 전부 다 시범조성, 시범 또 맞춤형 최고 있고 그 밑에 또 최고품질 쌀 생산시범 이래서 또 도비 1,500에 또 시비 3,000에 5,000만원 또 만들어 놓고 또 밭작물 조수 피해방지 시범 하며 또 1,600만원 있고 아니, 밭작물이든 말든 지금 환경안전과에서 전기시설 다 해 주고 못 들어오게 다 막아주는데 또 여기서 또 무슨 뭐 우예 시범을 봅니까? 밭작물의 조수피해를, 새들이 못 날아오게 망 쳐주는 겁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멧돼지 들어와 가지고 밭에 이제 콩 같은 거 심어놓으면
○이수태 위원 아니, 환경안전과에서 하는데 또 여기서 또 어떻게 그러면 어떻게 막으려고 합니까? 시범을 어떻게 보입니까그래?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그러니까 이제 울타리를 저희들이 이제 농자재 시범적으로 만든 특허 내 가지고 한 그 농자재가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울타리를 만들어서 짐승이 못 들어오도록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수태 위원 전기가 흘러가면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전기로 하는 게 아니고요.
○이수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깜짝 놀라서 도망치는데 거기 또 뭐 어떤 게 있습니까그래.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울타리 쳐서 막는 거 이제
○이수태 위원 울타리 쳐갖고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자재를 이제 어느 정도 좀 한 해 쓰고 마는 게 아니고 자재 그걸 공급함으로 해 가지고 몇 년 동안 그거를 이제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자재로 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만들어 주는 사업입니다. 밭에 울타리를 만듦으로 해 가지고 멧돼지라든지 장 노루라든지 그런 게 못 들어오도록 해 가지고 농사지을 수 있는 그런 이제 사업을 해 주는 겁니다.
○이수태 위원 자꾸 막다 보니 가정집까지 쳐들어오지 않습니까? 멧돼지들이. 좀 뜯어먹도록 놔두고 지금 구미시에서 다 보상 다 해 주는데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너무 피해가 많아가지고 어느 정도 이제 콩 재배를 그런 데 많이 하는 그런 데는 그런 데에
○이수태 위원 자, 이거 1개소 잘못하면 무을 해 주면 옥성 삐치고 옥성 해 주면 또 도개 삐치고 이거 잘못되었다니까. 하려거든 한 200개 이래 하든지 1,000개 하든지 이래야 되지.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저희들은 이제 그런 사업이 잘 되면 인근 농가에 파급이 되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이수태 위원 됐습니다. 설명은 이제 충분해.
또 못자리 없는 고품질 뭐 못자리 없어도 고품질 되어야 되고 하여간 이거 전면적으로 우리 동료위원이 지적해 놨는데 하여튼 그래 알겠습니다.
자, 다음에 또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좀 전에 한우 유기시범 이거는 지적을 하셨고 아까 국화 아, 여기 있습니다.
545페이지 하단부터 민간자본보조 양파를 우리 품종상자 육묘시범 이게 가능한 일이 됩니까? 연작지 토양개량 시범 이런 이 자체가요. 이게 가능합니까? 그 뒤에 또 고품질 또 지지대 보급 지지대 뭐 어떤 거 쇠입니까, 대나무입니까? 뭡니까, 이거는? 쇠파이프로 이래 뭐 사과가 많이 달려서 자빠지려 하니 그거 받쳐주는 겁니까? 뭐 어떤 겁니까?
○특화농업담당 이승철 예, 우리 지지대가 안테나식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이수태 위원 안테나?
○특화농업담당 이승철 예, 예. 높낮이 조절하기가 상당히 편리합니다.
○이수태 위원 아, 스위치 그러면 올렸다 내렸다 하고
○특화농업담당 이승철 예, 올리면 딱딱딱 고정이 되는데 높은 데도 그렇고 낮은 데도 그렇고 하나 가지고 높은 데도 가능하고 낮은 데도 가능한 그런 안테나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시범사업 한번 해 보고 자부담도 예? 지금 4 대 6으로 해 놨는데 지금 이 제품이 양산 예? 인증 받았습니까? 이 제품이.
○특화농업담당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이수태 위원 양산되어서 많이 나옵니까?
○특화농업담당 이승철 예, 그렇습니다. 특허품입니다.
○이수태 위원 특허품입니까?
○특화농업담당 이승철 예, 예.
○이수태 위원 특허는 조금만 틀리면 핀만 한 개 돼도 특허되는 건데 그거는 그래 해 갖고 안 되지.
그리고 도시농업 하는 이것도 아까 60평(198㎡) 하길래 내가 놀랐는데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는데 무을에 10만원 간다 하면 2,400만원이면 땅 얼마 삽니까? 240평(792㎡) 사지요? 그러면 아예 사는 게 낫지. 2,400만원치 자기 자부담 이거 할 일도 없습니다. 하도 안 하고 그런데 하고 안 하고 떠나서 의구심을 가지면 안 되지만 하려 하는 의욕적인 건 좋은데 이 자체가 무엇이 이래 좀 이상한 이런 생각이 든다는 말입니다. 금액적으로 이만큼 60평에 최소 지어갖고 그냥 안 짓고 그냥 가만히 백지 옥상 올라갈 거 뭐 있어? 그냥 사먹어도 1년 내 다 못 사먹어요, 60평 농사지으면.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그래도 읍면지역에
○이수태 위원 구미시 농사지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채소나 뭘 갈아갖고 계절 상추 했다, 배추 했다 여름 해서 또 뽑아 팔고 아무리 한다 해도 소득도 다 해도 얼마 나오겠습니까? 500만원 나오겠습니까? 그냥 버리는 돈이야, 버리는 돈. 그냥 지도나 해 주시고 이래 해 보니까 좋더라 이렇게 해야 되지 그냥 이러니까 시범사업, 없으면서 이렇게 돈을 많이 넣어준다 하는 거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저희들이 말로 하는 사업보다는 직접 하고 싶은 희망 있는 사람을 선정해 가지고 이제 물자적으로 자부담을 많이 해서 하라 하면 잘 안 하기 때문에
○이수태 위원 과장님, 다음 장에 기술육성 우리 청강 확대보급 시범, 시설채소 스마트폰 이용 생산생력 재배시범 이런 거는 저희들 특별히 아무 이야기를 안 하지 않습니까? 조금 어떤 부분에 합당해야 되는데 맞지 않는 부분에 이렇게 용어가 나오니까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수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곤 위원 잠깐 제가 하나만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우리 국화 재배농가가 몇 호 정도 됩니까? 구미에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우리 관내에 몇 농가 안 됩니다. 세 농가나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세 농가요? 그러면 화훼를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입니까? 아니면 딴 업을 하시면서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전업으로 하는 분들입니다.
○김정곤 위원 아, 세 농가 정도 된다고요? 면적은 얼마 정도 됩니까, 그러면?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면적이
○김정곤 위원 대충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세 농가 정도 더 되는데 전부 다 이제 시설재배를 하기 때문에 면적은 그렇게 안 많습니다. 1헥타 안쪽입니다.
○김정곤 위원 1헥타 안쪽입니까? 그런데 왜 국화재배 교육장 이런 건 왜 필요하지요, 그러면?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아, 그거는 저희들 국화작품 전시회를 하기 위해 가지고
○김정곤 위원 전시회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겁니까?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농가에서 재배하는 거는 절화국이고 저희들 하는 건 관상용이기 때문에 종류도 다릅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상 예, 김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이수태 위원님이 이야기하던 그거 수점동에 거기 가면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밤고구마 말입니까?
○위원장 김재상 아니요, 유해조수로 인해 가지고 피해보는 거 있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위원장 김재상 전기울타리라든지 이런 게 있지요?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위원장 김재상 지금 거기 많이 해 놨는데 실질적으로 요즘 보니까 거기는 개인이 사 가지고 대구에 가가지고 사 가지고 호랑이 우는 소리 해 놓은 것처럼 밤새도록 틀어 놔놓으니까 피해가 없다 하는데 동물원에 가가지고 배설물 같은 거 구입해 가지고 구입할 것도 없지 좀 주워 와가지고 온 산에다 뿌려놓으면 안 되겠어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건데. 사자는 안 될 것 같고
○김상조 위원 호랑이.
○위원장 김재상 예, 호랑이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지 우리 토종이니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저도 전번에 방송에 나오는 거 들었습니다마는 그런데 호랑이똥 그거를 뿌려놓으면 겁이 나서 짐승이 안 들어온다 그러는데 또 이 근래 소식 들으니까 그것도 소용없더라 하면서
○김상조 위원 호랑이도 이빨 빠졌구나.
(웃음소리)
○이수태 위원 (웃으며) 예산하다 똥 이야기
○위원장 김재상 그래 안 그래도 뭐야, 수점 밤고구마 거기는 호랑이 그 소리를 타이머로 해 가지고 해 놓으니까 아니, 진짜 피해가 없었어요, 그쪽 농가에는. 그것도 잘 한번 검토해 보이소.
○기술개발과장 이해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예.
더 질의할
○김춘남 위원 아, 위원장님. 저 건의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아,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여기 농촌기술센터에서 진짜 기술보급만 해야 되는데 여기 농정과 하고 유통축산과 하고 너무 중복 많아요. 알아서 서로 협의해 갖고 이거 조정 좀 해 오라 하이소.
우리 예산담당 계장님, 여기 중복사업이 부서마다 이래 가지고 여기 기술센터에서는 정말로 필요한 기술보급을 해야 되는데 뭐 농민체육대회 하는 데까지 다 그 기술센터에서 그래 시간이 많습니까? 여기 농정과하고 유통축산과하고 우리 기술센터에 중복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여기 김정곤 위원님, 김상조 위원님, 저도 그랬고 이거 좀 알아서 정리 좀 해 오이소. 왜 그래 같은 걸 나눠 갖고 이래 하는지 아니, 기술센터에서는 진짜로 정말 진짜 연구하는 데 아닙니까? 연구해 갖고 기술보급 하는 데 그런 데 힘써야지 농정과에 있는 거 여기 또 있고 유통축산과 있는데도 한우도 그렇습니다. 한우도 여기는 축산은 축산과 대로 또 뭐 있고 여러, 좀 조정 좀 해 갖고 다음에 예산할 때는 이런 거 중복 좀 안 되도록 해 주이소.
○예산담당 이창형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이거 진짜 이거 조정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재상 예, 그 대표적인 게 571쪽에 보면 농심나눔 쉼터 설치하고
○김춘남 위원 중복이 너무 많아요.
○위원장 김재상 또 녹색농촌 모델마을 육성 어느 마을입니까? 100% 그것도 시비인데 어느 마을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이거 내년도 선정을 해야 됩니다. 아직까지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사업 확정되면 내년도 이제
○위원장 김재상 이런 건 농정과나 새마을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쪽에 뭐 비슷한 게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은 별도로 농부병이라든지 이런 걸 갖다가 이제 중점적으로 하기 때문에
○위원장 김재상 아니, 이거는 어디 뭐 국도비 지원받는 것도 아니고 100% 시비 들여 가지고 녹색농촌 모델마을 육성 하는 거 굳이 거기서 개발해서 할 사업 내용이 됩니까? 안 해도 되잖아요.
○농촌지원과장 이영석 그런데 이 사업은 다른 데서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없습니다. 농촌환경 경관 해치는 것보다
○김춘남 위원 목만 틀린다.
○위원장 김재상 잠깐만, 과장님. 다른 데서 안 한다고 거기서 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꼭 이런 거는 기술센터 내에서 안 해도 되지 않나 이 말입니다. 이런 좋은 사업이 있으면 농정과나 새마을과에 줘가지고 이래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거 아까 김춘남 위원님 하고 말이 맥락이 같잖아요.
예산계장님.
○예산담당 이창형 예, 예.
○위원장 김재상 맞잖아요?
○예산담당 이창형 예, 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그러면 나도 이거 검토해 놓겠습니다. 나중에 좀 더 설명 들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명희 농심에서 해 주겠지, 농심.
○위원장 김재상 농심 나눔쉼터 설치는 정자 너무 많습니다. 정자 너무 많으니까 됐습니다. 그거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정회 요청, 정회 요청.
○김상조 위원 방송에 나가잖아.
○위원장 김재상 아, 정회할까?
○김상조 위원 정회해요.
○위원장 김재상 그럼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회의중지)
(16시4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상 예, 시작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다음은 구미시설공단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발언대로 나오셔 가지고 간단하게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춘배 존경하는 김재상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오늘 2014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에 앞서 올 한 해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공단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알찬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단 2014년도 예산규모는 총 440억원으로써 사업별 내역은 하수처리시설 운영예산이 249억, 공영주차장 운영에 23억원,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운영에 20억, 금오테니스장 운영에 4억,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운영에 17억, 봉곡ㆍ선산도서관 운영에 23억, 원예생산단지 운영에 85억, 구미시승마장 운영에 9억, 옥성휴양림 운영에 7억원, 지하공동구 관리 4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인건비가 총 117억원으로써 27%, 시설 운영비가 296억원으로써 67%, 자본지출 등 28억원으로써 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단의 예산편성은 2014년도 안전행정부 지방공기업 예산편성 기준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지침을 근거로 편성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위원님 여러분께서 각별한 배려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2014년도 시설공단 예산편성 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상 예,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나 기타 우리 현장방문을 통하여 우리 시설공단에 대한 거는 충분히 확인하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공단에 대하여 서면 심사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부장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셔도 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읍면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할 차례이나 당면한 일선 행정업무 추진을 감안하고 지역구 위원님께서 관심 있는 의정활동으로 서류 심사하기로 결정하였으므로 읍면 소관 예산은 서류심사로 대체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장시간 2014년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은 그동안 심사한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을 위하여 11시에 개의함을 알려 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3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김재상
- 이명희
- 이수태
- 박교상
- 김정곤
- 김상조
- 김수민
- 김태근
- 윤종호
- 김정미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이용우 이영도
○출석시청공무원
- *정책기획실
- 예산담당이창형
- *선산출장소
- 소장황종철
- 민원봉사과장정광배
- 지역개발담당임기동
- 농정과장장상봉
- 농정기획담당엄성렬
- 원예특작담당강한규
- 농촌개발담당김일동
- 유통축산과장유영식
- 농산물유통담당김종성
- 축산담당손이석
- 축산물유통담당강의규
- 산림경영과장임병인
- *농업기술센터
- 소장김영조
- 농촌지원과장이영석
- 기술개발과장이해권
- 연구개발담당장필주
- 특화농업담당이승철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윤홍일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재상
- 위원장대리이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