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93회 제3차 (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6.01.20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9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1월20일(화) 오후2시

장 소 (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2.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2.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14시03분 개의)

○위원장 김영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를 검증하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 위해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청문 요청 사항과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이재환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이재환입니다.

인사청문 요청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시장이 송부한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이 2026년 1월 6일 구미시의회로 접수되어 1월 14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4조에 따라 기획행정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문화환경위원장, 의장이 추천하는 총 일곱 분의 위원이,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1월 14일 인사청문 실시계획을 수립하였고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를 송부하였으며 15일 질의 요지서와 추가 자료제출 요구목록을 송부하고 19일에 추가 자료제출을 한 번 더 요구하였습니다.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심사 내용은 총 여섯 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였으며 업무 수행 능력, 지식 및 전문성, 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각의 항목마다 적합과 부적합을 표기하여 주시고 아래 칸에는 심사평을 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각 항목의 결과를 참고하시어 맨 아래쪽 종합 의견에 적합과 부적합 중 하나를 동그라미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표 작성이 끝나시면 심사표를 수거하여 직원이 집계한 후 종합 의견 중 더 많은 쪽으로 경과보고서를, 경과보고서 의견을 도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문화재단은 구미의 문화예술 진흥과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역문화예술 정책을 기획 지원하고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공공기관장으로서의 비전 및 가치관 등에 흠결이 없는지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한석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와 출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순서는 후보자 선서 후 자기 소개와 직무 수행 계획을 포함한 모두 발언을 들은 다음 질의 답변을 하고 후보자 최종 발언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또한 질의 답변에서 모든 위원님들이 질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위원별 질의 시간 1개의 질문당 약 10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시간 분배를 고려하여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4시06분)

○위원장 김영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님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님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은 후보자께서 발언석 옆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됩니다.

그럼 후보자께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선서문, 선서! 인사청문 대상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1월 20일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이한석

(이한석 후보자, 선서문을 김영태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영태 예, 후보자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8조에 따라 후보자의 모두 발언은 10분 이내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모두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존경하는 김영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인사청문회 준비를 준비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연임 후보자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검증 절차를 통해 재단의 방향성과 책임성을 함께 검증하는 자리인 만큼 그 취지를 존중하며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저 개인에 대한 평가를 넘어 지난 2년간 구미문화재단이 어떤 방향과 기준으로 운영되어 왔는지를 함께 점검하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난 2년 동안 무엇을 실행했으며 그 과정이 재단의 현재와 어떤 구조로 이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구미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어떤 변화를 만들어 갈지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년 전 구미문화재단 대표로 취임하여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질문은 구미문화재단은 왜 필요한가? 예술인과 시민에게 재단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였습니다.

당시 저는 문화 정책이 행사 위주와 단기 성과 중심으로 평가되는 구조 속에서 예술인과 행정, 현장과 제도가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문화는 결과가 아니라 관계의 축적이며 재단은 그 관계를 연결하고 조정하는 공공 플랫폼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인식은 취임 이후 재단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저는 재단이 지속 가능하게 작동하기 위한 운영의 기초와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2024년에는 탐구와 설정의 과정에 집중했습니다. 예술인과 시민을 직접 만나 재단이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가 아니라 재단이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길 원하는지 듣는 데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지역 예술인 및 관계자, 시민을 대상으로 릴레이 간담회와 지역문화 정책 수립 라운드 테이블을 운영하며 예술인들이 원하는 것은 일회성 간담회가 아니라 자신들의 목소리를 실제 운영 기준으로 이어지는 구조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재단은 수렴된 의견을 정책으로 이어가고 행정의 언어가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는 중심 거점이자 조정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소통을 통해 확인한 요구를 전문 예술인 창작 활동과 생활문화 단체문화 활동 지원사업으로 구체화하며 요구가 실현되는 문화 환경의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등 대행 사업을 운영하며 구미시와 예술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2025년 전년도 사업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받은 피드백을 재단 운영과 사업 구조에 반영하는 단계로 이어갔습니다. 사업의 양적 확장보다는 구미형 문화 사업의 정체성 확립에 집중했고 외부 재원 확보에도 노력하여 국비 공모사업 2건을 선정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재단은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속도를 조정하고 방향을 연결하는 중심 거점이라는 점을 일관되게 적용해 왔습니다. 재단 내부에서도 운영 기준과 체제를 정비해 왔습니다. 사업 선정 시 외부 전문가의 심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중간 점검 및 피드백, 사업 종료 후 성과 공유회를 통한 환류 구조를 만들었고 성과지표 관리 체계를 도입하여 재단이 설정한 운영 방향과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있었습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도 단계적 접근을 정해 왔습니다.

출범 당시 최소 인력이 9명으로 시작하여 2025년 4월에 모든 인력이 충원되었습니다. 현재는 조직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는지, 각 인력이 어떤 맥락 속에서 합류했는지를 이해하는 흐름 속에서 적합한 역할을 배치하여 전문성이 축적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재단은 구미시로부터 위탁받은 문화 시설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도심 생활권 거점, 청년·예술인 창작 거점, 읍면 지역 거점 그리고 야외무대를 통한 공연 문화 거점 등 권역별·목적별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생활문화센터는 전년 대비 월평균 이용객이 2배 증가하며 시민 문화 향유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지난 2년간 구축한 기반 위에서 구미형 문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겠습니다.

청년·예술인 창작 지원 활동을 지속 강화하여 구미에서 안정적으로 창작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예술 생태계에 뿌리를 내리고 미래를 이어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구미가 산업도시라는 특성을 반영하여 산업단지 문화예술 지원사업과 읍면 지역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문화 향유 기반 조성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겠습니다.

지난 2년을 돌아보면 구조를 만드는 과정에서 속도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고 현장의 기대에 충분히 미치지 못한 부분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현재 구미문화재단은 출범 초기의 불안정한 단계를 지나 그동안 구축해 온 운영 원칙과 정책 방향을 제도와 시스템으로 정착시켜야 한다는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2024년에는 방향을 탐구했고 2025년에는 그 방향을 사업 운영에 반영했으며 현재는 재단이 개인의 판단이 아니라 구조와 기준에 의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방향을 명확히 하고 실행의 깊이를 더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

오늘 위원님들의 질문과 검증을 통해 부족한 점은 더욱 보완하고 조언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구미문화재단이 구미시에서 꼭 필요한 공공문화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맡겨진 역할에, 역할과 소임을 성실히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자 합니다. 또한 앞서 협의한 대로 1개의 질문당 10분을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께서 협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답변 중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이 부당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을 경우 비공개 질의 답변을 요청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을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먼저 우리 위원들 준비하실 때 제가 후보자님께 몇 가지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청문회가 아시다시피 집행부를 견제하는 데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그 측근 보은 인사라든지 이런 의구심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우려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그 서류 심사에서는 7명이 모두 연임 적합하다라고 제가 봤습니다. 봤고 사실 그러나 이 자리는 우리가 사실 재능이 없고 자질도 되지 않는 공직자는 우리 위원님들의 그물망에 걸려서 아마 상당히 좀 어렵지 않겠나, 되지 않는다고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두 가지만 제가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임기 동안에 재단을 운영해 오면서 가장 큰 성과가 있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제 재단 내부 운영적인 측면 하나와 그 사업 운영을 하면서 얻어진 성과 2개 정도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재단이 출범하면서 가장 큰 내부 운영적인 측면에서는 신생 조직에서 개인 역량 중심으로 움직였던 조직들이 지금 현재에 와서는 조직 단위로 이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출범 초기에서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직원들끼리 모여서 각 개인의 경험에 의해서 사업들이 판단되고 설계되는 이런 경향들이 좀 있어 왔었습니다. 또 저희들이 26명으로 설계되었습니다만 출범 당시에 첫 출근은 4명이 했고 4월에 가서야 한 10명 정도 이루어져서 올 5월 달에야 이제 중간 관리자가 사실 없이 1년 동안 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올 4월 달에 이제 그게 좀 안정이 되는 이러한 구조 속에서도 재단은 인력을 충원하기보다는 업무 구조라든가 사업 기준 설계 이런 것들을 정비를 해 가지고 팀 단위로 프로세스를 만들고 해서 개인의 성향이 아니라 조직의 기준과 질서 속에서 판단되고 그 사업 성과들도 개인에게서 흩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직에 머물 수 있는 그런 단계에 이르렀다. 이래서 지금 현재는 기본적인 업무나 협업 구조가 이제 작동하는 단계에 와 있다고 보여지고 그러한 점들이 이제 향후 저에게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2년간은 운영 판단과 이런 기준들이 계속 유지 완성되는 단계로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점에서 이제 조직에서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잘 알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다음에 이제 사업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유의미한 결과가 지역에 대응하는 방식이 이제 생활권 그다음에 창작 공간 단위로 이제 분화되고 정교해졌지 않는가 이런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 사업에 대해서 설명 듣겠습니까?

○위원장 김영태 예, 됐습니다. 그래 2년 동안 해 오시면서 그래 경험과 이제 나름대로의 재단이 이제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런 말씀이시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위원장 김영태 그러면은 이제 연임이 예를 들어서 후보자님께서 내정이 되신다면 또 보완할 점들도 많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위원장 김영태 그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뭐 할 말씀 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저희들 이제 가장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재단의 어떤 체계와 기준을 정비하다 보니까 제일 저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부분은 재단 본연의 문화적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또 저희들 사업 방향을 시민들에게 각인을 시키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에서는 재단이 지원하는 조직이라고 시민들이 인식하게 하는 그런 한계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재단이 어떤 일회성이 아니라 좀 지속적으로 생활 주변에서 문화가 향유될 수 있고 또 그것들이 아, 문화재단이 생기니까 우리 생활이 좀 바뀌었구나 하도록 느끼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점들이 미흡했다는 점을 가장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잘 알겠습니다.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 이 말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위원장 김영태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 이 말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예.

○위원장 김영태 잘 알겠습니다.

다음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물 좀 마셔도 되겠습니까? 제가 감기약을 좀 먹고 왔더니 자꾸 입이 말라 가지고,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이제 연임을 위해서 이번에 후보자로 등록을 하셨는데 이번에 이 후보자 등록 기간이 한 며칠 됐습니까? 재단 이사장 후보.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후보자 등록 기간이라고 하시면 어떤?

김영길 위원 모집, 등록 기간 모집.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공개 모집을 하지 않고 저희들 규정상에 보면은 연임일 경우에는 이행 실적을 가지고 연임을 할 수가, 공개 모집을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래 가지고 공개 모집은 하지 않고

김영길 위원 그러면 연임을 하신다는 가정하에 아예 공개 모집은 안 했네,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제 그거는 저희들 규정상에 보면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규정상에는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이 이제 연임을 하신다고 보고 아예 지금 재단 측에서는 공개 모집을 안 했다, 지금 이 말씀 아닙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공개 모집을 저희

김영길 위원 이게 이제 이 자리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규정상에 그 공개 모집을 연임일 경우에는 안 해도 된다고 돼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아니, 내 말은 그게 아니고 문화재단 지금 이사장을 지금 새로 지금 이거 연임을 하든 뭐 새로 등록을 해가 뽑든 뭐 공개 모집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그런데 이제 공개 모집을 안 해도 된다고 이제 저희들 정관상에 나타나 있었으면 만약에

김영길 위원 아니, 후보자님 내 말을 이해를 못하는데 연임을 하시는 분은 지금 약관이 그렇게 돼 있어 갖고 안 해도 되지마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예, 맞습니다, 예.

김영길 위원 원칙은 이게 문을 넓히고 진짜 능력 있는 후보자가 이사장으로 오기 위해서는 공개 모집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대한 지금 내가 이의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김영길 위원 하여튼 그 첫 부분부터 뭔가 좀 잘못됐는 것 같고 자, 우리 문화재단이 이제 출범을 해 갖고 지금 큰 기대 속에 지금 이제 출발했어요. 출발했는데 우리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우리 문화재단을 평가할 때는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아주 부족하다고 이렇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영길 위원 그거는 뭔가 하면은 물론 뭐 우리 이사장님이 해 갖고 뭐 짧은 기간 안에 모든 걸 다 이룰 수는 없어요. 이룰 수는 없는데 이 모든 재단은, 재단이고 전부 다 사람이 소통이 좀 이래 잘돼야 돼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영길 위원 소통이 잘되고 그래야지 협의가 되고 요구 사항이 있으면 또 시정을 하고 이렇게 발전을 해 나가는데 솔직히 우리 문화재단은 좀 동떨어진 그런 재단 같아요, 제가 판단할 때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김영길 위원 예산할 때, 행정사무감사할 때 이거 말고는 전혀 소통이 없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김영길 위원 여태까지 그래 왔습니다. 소통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제로라고 보면 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김영길 위원 이런 소통이 안 되면은 어떻게 이 사업이나 이런 구조를 할 때 발전이 오겠나 하는 그런 의구심을 내가 가지는 겁니다. 하여튼 간에 뭐 재신임을 받아서 연임을 하시더라도 이 부분에 좀 중점을 두고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영길 위원 물론 제가 또 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문화재단하고는 큰 뭐 그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자, 우리 구미에 지금 대표적인 축제라면은 뭐 라면축제 또 우리 푸드페스티벌 뭐 이래 한 몇 개가 있어요, 그죠? 이사님 후보자님께서는 그에 대해서 평가를 어떻게 합니까? 한번 평가를 한번 해 줘 보이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먼저 앞서 말씀 주신 의회와의 소통 문제 그 부분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만약에 저에게 기회가 준다면 앞으로 좀 최소한 우리 문화 분야의 위원님들과는 좀 자주 좀 소통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지역의 이제 대표 축제인 라면축제와 페스 뭐 페스, 푸드에 대한 역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제가 이제 그 담당 업무를 깊이 있게 들어가서 파악을 안 한 상태에서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마는 저는 이제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들은 기존의 행사와 이렇게 여러 가지 차이가 났습니다마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기존의 행사가 특정한 장소에 특정한 시기에 모여서 행사를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서 라면축제라든가 페스트 푸드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재단에서 하는 행사는 사실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시기에 모이는 것보다가는 이제 구미는 산업 그다음에 읍면 구도심 함께인데 그 각각의 공간에 맞는 행사를 해서 찾아가서, 이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형태가 되어져야 된다. 그래서 그것들이 나중에 이제 일상에서 좀 느껴야 되는데 이 라면축제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거기서 좀 저희들 생각하는 거 배치되는 점입니다. 그럼 다만 이러한 것들이 있어야 되냐. 그러면 이제 구미라는 도시를 알리고 구미시민이라는 어떤 자긍심을 높일 때는 이런 일상에서 녹이는 소소한 이러한 행사들도 필요하지만 이런 대형 특정한 장소에서 모이게 하는 행사도 반드시 필요하다. 뭐 우리 서울이나 부산의 불빛축제 같은 경우가 아마 그런 대표적인 사례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나름 의미가 있고 또 그 라면축제와 페스트 푸드만이 가지는 큰 역할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런 것들을 이제 해 나갈 때 조금 더 지역민들과의 어떤 밀착적인 이런 부분은 보완을 해야 되는데 또 그런 것들의 연속성을 하려고 하면 약간의 시간 또 시행착오가 나면 보완을 하고 저희들도 모든 사업을 하고 나면 마지막에 꼭 시민 참여 혹은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부족함, 좋은 점 환류하는 것들이 있듯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영길 위원 우리 후보자님께서 그 답변을 좀 포괄적으로 넓게 이렇게 하셨는데 제가 왜 그런 걸 물어보는가 하면은 자, 우리 라면축제가 말이죠. 지금 했는 지가 지금 몇 해 안 되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영길 위원 지금 경상북도에서 축제 1위라는 그런 부분을 차지했어요. 이 언론에도 나왔지마는. 자,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은 추진하는,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으로 하고 물론 예산도 그 뒤에 수반을 하면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이 문화재단도 내가 왜 물어봤나, 문화재단도 2년밖에 안 됐지마는 자, 우리가 예산 원하는 대로 우리가 거의 우리가 삭감 없이 다 줬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영길 위원 다 줬으면 아까 모두 발언에서 자, 우리 뭐 구조적인 관계라든지 또 뭐 그 뭐 협업을 하는 그런 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셨는데 2년이라 하면 이게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 이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영길 위원 그 자리에 와서 2년 안에 정비를 다 하고 이제부터는 연임을 하시게 되면은 정말 문화재단으로서 역할을 확실하게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이거 못하면 문화재단 이거 생긴 의미가 없는 겁니다, 지금. 지금 의회나 또 우리 예술 쪽에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재단을 지금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그럼 2년 후에는 아, 이게 이제 문화재단이 제자리를 잡고 제 역할을 하는갑다, 이렇게 돼야 되지 추후에 2년 후에도 아, 문화재단이 있는가, 없는가? 그거 뭐하는 데고, 저이들끼리 앉아서 판 짜가 뭐 고스톱 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 나왔을 때는 큰 문제가 발생한다 이 말입니다. 내 그런 부분을 내 물어보기 위해서 축제를 물어봤는 거고 그런 거지, 빠른 기간 안에 이제는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체계를 잡아서 이제 앞으로 이제 구미시를 위해서 또 큰 예술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지켜 나가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후보자님 고생 많으십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예, 먼저 저는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그런데 저희가 연임을 위해서 후보자님 연임을 위해서 공모를 안 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지금 이사회에서 이제 그 연임을 할 것인지 이제 우리가 새로운 공고를 할 것인지 거기서 결정을 하고 1차적으로

소진혁 위원 미리 결정됐는 것 같은데,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결정을 하고 이제 결정을

소진혁 위원 처음부터 연임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 같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절차를

소진혁 위원 짜여진 판에서 하신 내용이 공모도 없이 이렇게 연임을 갑자기 의회에 통보한다는 게 참 의구심이 많이 들고 참 이거에 대한 의회를 무시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국장님.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자, 지금 여기 보시면 “용산구, ‘품격 있는 문화도시 용산’ 향한 첫발” 해서 “용산문화재단 출범 본격화” 해서 초대 이사장에 임형주 지금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 이분이 만 39세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뭐 자료를 보지는 못했지만

소진혁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좀 신선한 감은 좀 듭니다.

소진혁 위원 신선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소진혁 위원 구미시도 김장호 시장님 신선하게 딱 출발하시면서 뭔가 신선한 바람이 문화재단에도 좀 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향후에, 향후에 그렇게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소진혁 위원 향후에는 신선한 바람이 전혀 뭐 불 수 있는 전혀 뭐 연임을 이렇게 뭐 강제로 하는 과정에 지금 저희가 서 있는데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저희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저 뭐 위원님,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리면 지금 출범한 지 사실은 2년이라 하는 세월이 뭐 앞에 뭐 김영길 위원님께서 뭐 길 수도 있다 했는데 저희들로 봐서는 아직 조직 쪽으로는 좀 짧다.

소진혁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래서 이제 이사회에서 사실은 이제 좀 고민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직까지 우리가 물론 지원을 해야 되겠죠. 독립된 기관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런 지원이나 이런 부분을 해서 저희들도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기간이 좀 필요하겠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사회에서 연임을 했는 거지 우리가 뭐 앞으로 뭐 타 시군도 저희들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뭐 문화적인 환경이나 예술적인 환경 조성 그리고 독자적인 생존 이런 부분을 모든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지금 아직까지는 걸음마 단계에서 조금 덜 됐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연임에 대한 결정을 했는 겁니다.

소진혁 위원 예, 그 연임 결정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대한 뭐 저희는 별로 탐탁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후보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지금 정부 문화체육관광부의 그 정부 기조가 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서 지금 기조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여러 가지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청년 지원에 대한 복지에 관한 것들이 이제 두 가지 정도가 주어져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짧게 얘기해 주십시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공모사업 4개를 해서 2개가 떨어진 것 중에 하나가 그 공간 예술회관 이런 공간이 없어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에도 말씀드린 대로 이제 지방 출연금 가지고 좀 부족한 부분을 올해는 국비 사업을 좀 따서 그런 부분을 좀 보완을 하고 또 재정 지방에 좀 보탬 되자 해서 TF팀을 만들어서

소진혁 위원 아니, 후보자님, 지금 2026년 문화예술 정부 기조를 말씀하라고 하시는데 뭐 딴 소리를 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죄송합니다. 제가 좀 결이 좀 다르게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

그 부분 잠시 참고 좀 자료 좀 하겠습니다.

(이한석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자료를 찾음)

소진혁 위원 준비 안 돼 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그 부분 조금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안 됐으면 넘어가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 자, 후보자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후보자님께서는 지금 구미시 문화 전반에 대해서 알고 계시고 총괄해서 기획하고 지금 같이 오신 우리 업무를 볼 수 있는 팀장님들한테 그 전체적으로 운영을 하시고 하셔야 되는데 지금 2026년도 정부 기조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시고 자, 일단은 뭐 저희 구미문화재단에 관련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문화강국 토대 구축을 해서 문체부에 저희가 지금 문화강국 토대 구축 자유롭고 안정적인 예술 창작 환경, 예술인 지원, 생계 걱정 없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 청년 작가 아까 말씀하신 청년 창작자 지원에 대한 그 국비에 대한 공모에 대해서 준비하고 계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게 한 180억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소진혁 위원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저희들이 나름 두 가지 측면에서 준비를 하고는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게 완성되지 않고 이제 1월 달부터 TF팀이 구성이 돼 가지고 각 팀에서 한 명씩 모여서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방향이 저한테 올라오지는 않았습니다.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니, 아니, 그거 하셔야 되면 그 문체부 지원사업 중에 이거 지금 지원을 어디다가 지원하시는지는 아세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스케치를 해야 됩니다.

소진혁 위원 아니요, 이거 어느 센터에다가 지원할 수 있는지 아시냐고요. 지원사업을 이거 사업에 대해서 문체부 산하 기관이 있어요. 산하 기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지역문화진흥위원회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지역문화진흥위원회에서도 지방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 있고

소진혁 위원 예술경영지원센터에,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소진혁 위원 뭐 공연 예술도 있고 그다음에 미술 뭐 예술도 있고 뭐 여러 가지로 있는데 이게 지금 전혀 지금 대표님께서는 이런 업무 전반적인 게 지금 2년 동안 하셨는데도 알고 계시는 게 별로 없으신 것 같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죄송합니다. 국비 사업에 대해서는 미처 이제 파악이

소진혁 위원 미연에 공모라든가 지원사업은 대표님이 먼저 아시고 밑에 있는 우리 팀장님들한테 빨리 준비해서 해야지만 가능한 거 아닌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 그거 왜 준비를 안 하세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부분 소홀함 없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이번에 저희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공모해서 된 구미에 있는 지원자들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그 예술인들 알고 계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니요, 전혀 알지를 못합니다.

소진혁 위원 모르세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모르시면 안 되는데, 예? 동이락이라는 연극 단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이번에.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그 선정된 동이락이라는 예술 단체가 뭐 하시는지는 알고 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국악 전통 놀이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고 작년에 저희 지원사업에도 동이락이 지원된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 그러세요? 전혀 지금 뭐 다른 또 단체는 없는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런 개별 단체들이 응모할 때 저희들과 협조 체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알지 못합니다.

소진혁 위원 모르시면 안 되는데, 대표님 다 모르신다고 이야기하시면 저희가 어떻게 뭐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이게 지금 언제까지인지는 아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니요, 국비도 아시다시피 많이 부족합니다.

소진혁 위원 문체부 들어가서 이거 검색만 하면 나와요, 이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위원장 김영태 혹시 그 담당 팀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소진혁 위원 자, 지금

○위원장 김영태 계시는 분 있나요?

소진혁 위원 아니, 됐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됐어요?

소진혁 위원 지금 뭐 저도 잠시 약간 헷갈렸는데 이번에 공모 선정된 데가 문화창작집단 ‘공터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예, ‘공터다’ 아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압니다.

소진혁 위원 예, ‘공터다’ 선정됐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그 팀장님들은 일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다행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예, 대표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팀장님들은 일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이러한 선정을 되기 위한 우리 공연하시는 예술인들한테 이런 지원사업이라든가 공모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리고 하는 것 같은데 대표님이 아시고 이런 거 챙기셔야죠. 그래야지 구미에 있는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빠짐없이 공모사업이라든가 지원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거잖아요. 그래야지 지금 예술 창작을 하고 있는 분들이 지금 예술인 올해 지금 복지에 대해서 지금 복지기금 조성이 '26년도에 50억 출연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그리고 활동 준비 지원금이 550억이에요. 예? 생활 전세자금 융자지원 280억 지금 엄청난 예산이 우리 지금 문화예술계에 지금 저 중앙에서부터 내려오고 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이 내용을 대표님이 하나도 모르고 계세요. 알고 계시는 거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소진혁 위원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분이,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얼마 전에 그거 말하시던 거 공모 관계는 저기 우리가 공연장을 가지고 있어야

소진혁 위원 이 자리에 올리는 거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닙니다. 그거는 사실은 이제 우리 여기

소진혁 위원 시의회를 무시하시는 거 아닙니까, 이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우리가 문화예술과하고 지금 업무가 지금 현재 이관이 된 부분이 있고 지금 문화예술과를 통해서 지금 문화예술회관을 공연장을 껴야 되는 거 아까 2개의 사업 꼭지는

소진혁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거는 제가 면담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공연장을 공연장에 이제 대관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걸 안내를 하고 공모를 신청했습니다. 제가 최종 결과는 보고를 받지 않았는데 2개를 공모 신청해서 1개가 됐다 하는 말씀, 연극 그 관련해서 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예.

소진혁 위원 문화도시 조성 계획에도 이번에도 구미시는 또 안 됐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뭐 하여튼 위원님, 아까 전에 그 부분은 저희들

소진혁 위원 이렇게 계속 우리 뭐 정부의 기조에 따라서 문화도시라든가 계속 미끄러지는 이유가 뭘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직까지는 뭐 조금 이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소진혁 위원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관심이 없습니다, 관심이 없어. 지역에 있는 예술인 구미에 대한 그 문화예술 전반적으로 책임을 지셔야 되는 분이 이 자리에 계셔야 되는데 전반적으로 책임져 줄 사람은 없고 그냥 계속해서 뭐 이래나 저래나 누구나 그냥 계속 내리꽂으면 된다는 식으로 계속 이렇게 흘러오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잠시 후에든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세요.

예,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후보자님께서 그래도 지역사회에 있어서 예술계나 또 문화계나 다양한 또 역할을 또 해 오시고 또 사실 처음 시작한 우리 구미문화재단의 또 초대 대표로서 다양하게 또 활동하신 건 충분히 또 인지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좀 먼저 질문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혹시 우리 구미문화재단의 주된 그 고객 대상들은 혹시 누구라고 혹시 생각하고 계신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주된 대상이라고 하면 이제 전체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와 문화 복지에 관한 일을 하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우러져야 된다고 봅니다. 기본 축은 구미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하는데 그 향유를 어떻게 풀어나갈 건가 하는 지점에서는 예를 들어서 전문 예술인에 대한 활동이 있을 것이고 또 다른 거는 시민들이 단순히 향유하고 관람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서 직접 참여하고 주체로 작동시키는, 시나 시민 문화활동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맞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또 젊은 어떤 예술인들에 대한 어떤 지원도 있어야겠지만 일반 시민들로 하여금 또 문화생활을 또 향유할 수 있도록 또 여가 생활을 또 즐길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실제 지금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 어떤 센터들이죠, 그죠? 구미영상미디어센터들이나 다양한 센터들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너무 잘되어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 봤었을 때는 아, 홍보가 조금 미흡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또 잘 살펴서 또 해 줬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우리 문화재단은 다방면으로 또 뭐 업무 협약도 또 필요하고 하는데 혹시 그런 계획이 있거나 또는 뭐 그런 성과가 있으신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저희들 작년에 문화 그 복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저희 힘만 가지고 좀 안 되기 때문에 4개의 기관과 MOU 체결을 했습니다. 이제 그 하나가 구미에 있는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와 MOU 체결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구미사회공헌지원센터 또 대구달서문화재단 그다음에 행복북구문화재단 4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가지고 공동 사업 추진도 하고 예술인 육성 문화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제 그거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제 금오공과대학교와는 청년·예술인 릴레이 전시를 이제 공동 추진해 가지고 지역 대학 간 문화 협력을 구축을 했습니다. 또 거기에 참여한 자원들은 청년·예술로 국한해 가지고 약 6개월간 전시를 했었습니다.

그다음에 사회공헌지원센터와는 MOU를 체결해서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영상미디어센터로 초대해서 그 영화 관람도 하고 청소년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대구행복북구문화재단과는 청년·예술 교류전을 해서 지역과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는데 이거는 이제 청년 지원 육성 사업에 선정된 5명을 북구문화재단과 교류하게 했는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 다양하게 또 활동해 주셨는데 저는 금오공대 같이 또 학생들 이런 것도 좋고 아까 말씀해 주신 뭐 구미사회공헌지원센터도 좋고 한데 왜 또 대부분 우리 또 구미에는 근로자분들이 좀 많지 않습니까,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이거 회사 생활을 하고 계시는 근로자분들이 또 주말에 또 할 수 있는 뭐 동아리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지원할 수 있게끔 기회가 된다면 뭐 또 뭐 한국노총도 있고 노조와도 충분히 협의해서 홍보도 또 하고 그런 지원하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혹시 괜찮으실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문화가 있는 선도산단에도 근로자 회사 안에 있는 근로자의 그 동아리들을 참여하기도 했고 또 작년에 아트인산단이라는 프로그램을 국비 사업으로 해서 16개 기업을 직접 찾아가서 회사에서 그 현장이 문화 공간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사실 구미가 문화, 국가산업단지가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늘 좀 소외되는 이런 부분이 있었지 않느냐 해서 저희 작년에 그걸 했고 올해는 이제 저희들이 출연금을 가지고 그 사업을 좀 구체적으로 계속적으로 좀 녹여보자 해서 근래 이제 아까 공간적인 의미를 좀 찾아서 계속 문화적으로 할, 보려고 지금 계획되어져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혹시 우리 시에서 문화재단을 따로 편성해서 이제 운영하는 것은 사실 재단에서 다양한, 단순히 운영뿐만 아니라 또 공모사업이랄까 이런 것들도 충분히 역할을 하기를 바라면서 우리가 재단이 생긴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뭐 국비 사업이나 이런 공모사업에 대한 어떤 뭐 그런 건 트라이를 많이 하고 있나요? 아니면 뭐 또 선정은 어떤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제 첫해는 저희들이 못 했고 작년에는 4개의 공모사업을 국비 사업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김정도 위원 4개를 신청하신 거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4개 예, 꿈의극단, 꿈의스튜디오 이게 조금 금액이 큰데 사실 예술회관이 없다고 해서 저희들이 이제 영상미디어센터와 연습 공간을 생활문화센터로 했더니 적합하지 않다라고 해서 1차적으로 서류에 탈락했었습니다. 했고

김정도 위원 4개 중에 몇 개가 지금 그러면 선정됐나요? 선정된 건 있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4개는 이제 길위의인문학이라는 국비 사업 1,000만 원짜리 2개와 그래서 2,000만 원짜리 그다음에 우리동네작은극단이라는 1억 2,000만 원짜리 사업 2개가 선정되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 업무는 우리 어느 팀에서 하고 있나요? 기구표상에.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 2개 다 공간운영팀에서 응모했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꿈의극단, 꿈의스튜디오는 창작기반팀에서 했는데 아까 말대로 이거는 이제 그 금액이 좀 크다 보니까 예술회관 정도의 규모가 있어야 된다 해서 떨어졌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런 공모사업을 할 때 시랑은 충분히 협의를 잘하나요, 어떤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협조가 잘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다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시에 요청을 하면 시에서 충분한 지원과 협조 체계가 갖춰지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근데 제가 너무 길어지면 안 되니까 한두 가지만 더 하고 다시 이래 하겠습니다.

우리 올해 '26년도 문화재단 이제 출연 금액이 얼마인지 혹시 알고 계시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40억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올해 이제 올해는 43억 돼 있긴 하던데 작년에 40억 하고, 제가 이 구성을 보니까 물론 이제 실제 운영하면서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인건비 비중이 상당히 좀 큰 것 같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지금 이 기구표도 보니까 어쨌든 어, 생각보다 조직이 크구나 이런 생각이 좀 있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그런 조직 규모에 이제 비해서 시민들이 체감할 때 조금 얼마나 많은 또 뿌듯함을 또 느끼거나 또 문화생활을 또 향유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을 때는 물론 우리가 첫 시작이라서 조금 뭐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더 많은 홍보 파트에 또 이제 또 집중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말씀해 주셨다시피 저도 의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 재단에서 공모사업을 했는지도 잘 몰랐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김정도 위원 또 업무 협약을 했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또 특히 아까 16개 뭐 기업에 가서 뭐 현장 문화 뭐 이런 것도 했다는데 그런 게 또 더 많이 알려지고 또 그런 것들을 또 유도할 수 있게끔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홍보 분야에서 조금 좀 아쉬운데 혹시 홍보도 따로 하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뭐 어떻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지금 홍보팀은 별개로 없고 먼저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을 이제 뼈아프게 받아들이고 그래서 앞에 이제 서두에 이제 저희들 나름대로 애를 많이 썼는데 시민들에게 그렇게 이제 인식 못했다는 한계도 있다는 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홍보를 위한 별도로 팀을 갖추어져 있지는 않고 각 사업팀에서 그 사업에 맞는 홍보 수단을 강구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 다만 그 결과들은 저희들 홈페이지에 2개로 이제 유튜브 영상과 그다음에 활동 사진을 좀 올려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점을 좀 유념해서 똑같은 사업에도 시민들에게 좀 더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이제 물론 이제 지금 처음 이제 시작되고 운영하심에 있어서 사실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막 답답은 하시겠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그런 와중에도 잘 이끌어 주셨고 또 그런 짧은 기간에 비해서 시에 또 많은 또 뭐 뭐라 해야 되나, 건물이라 해야 되나 뭐 운영하고 있는 센터들을 또 문화재단에서 또 가져가게 되고 이게 계속 계속 정비하기에 바쁘셨겠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그런 와중에서 뭐 각산살롱이라든가 뭐 다방면으로 또 우리 청년들한테 인기가 있는 뭐 이런 부분들도 잘 운영하고 계시고 야외무대도 또 받으셨는데 여기 화장실도 생긴다는 계획을 또 들었는데 하여튼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해서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생활을 또 향유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런 것들을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또 드립니다.

제가 몇 가지 여쭤보니 뭐 공모사업도 그렇고 뭐 저기 업무 협약도 그렇고 잘하고 계신데 그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거 아니냐 이런 좀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또 그런 거에 따라서 우리 동료 선배 위원님들께서 조금은 뭐 좀 답답함을 좀 느끼시거나 또 잘 모르시는 경향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좀 많이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만 마치고 다음 기회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4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후보자님,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22년 6월 10일에서 '22년 7월 20일 민선 8기 구미시장직 인수위원회에 행복문화도시위원회 위원장 하셨네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예, 그때 뭐 어떤 역할을 하셨습니까, 위원장으로서? 행복문화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뭐 어떤 안을 내시고 어떤 역할을 하셨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지금 이제 향후 한 2년이 조금 흘러서 그런데 그때 시에서 현황 문화 쪽 파트의 일부 사업들을 이렇게 위원들에게 보고를 하고 저는 주로 위원들의 어떤 질의 시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정했고 제가 특별히 뭐 했던 역할의 기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의 현황을 보고하는 그런 자리였지 뭐 정책적

추은희 위원 그럼 역할을 하신 게 없다 이런 말씀이네,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제가 특별히 발언했는 뭐 그런 기억은 없다……

추은희 위원 예, 그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013년 2월 2일부터 2023년 8월 30일까지 한국예총 구미지회 사무국을 총괄하신 지회장을 하셨어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상당히 오랜 기간 하셨습니다. 11년을 하셨는데 12년인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12년을 하셨는데 너무 오랜 기간 하셨다는 생각 안 드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죄송합니다. 뭐 여건이 그래서 뭐 그런 측면이 조금 있었습니다마는

추은희 위원 이게 왜냐하면 리더가 바뀜으로써 그 회가 변화를 하는 계기가 되고 그렇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맞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런데 그 기회를 본인이 다 가지고 있어서 다른 분에게 그런 역할을 할 기회를 주지 않은 그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너무 오래 하신 것 같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제 생각입니다, 이거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너무 오래 하시면 또 그런 부분이 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그 17쪽에 보면 인사, 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을 보면 17쪽에 졸업 증명서를 보면요. 입학 일자가 2008년입니다. 그리고 졸업 일자가 2010년입니다. 맞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맞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제가 늦게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전공을 사진 전공을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근데 이 앞에 이력서를 보면요, 달라요. 2006년 3월이에요. 이거 어느 게 맞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잠깐만 제가

추은희 위원 이건 졸업 증명서에 2008년이고요. 이력서에 2006년으로 돼 있어요, 입학이.

(이한석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송홍경 경영기획팀장에게 받은 자료 확인함)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2008년 3월 달에 입학해서 2010년 2월 17일 날 졸업을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근데 10쪽에 이력서를 한번 보세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10쪽에 이력서를 보시면 2006년에 입학이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죄송합니다.

추은희 위원 어느 게 맞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오타입니다. 예, 앞에 게 이력서가 틀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요? 2년제입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2008년입니다, '06년이 아니고 '08년입니다.

추은희 위원 경운대학교 2년제입니까?

그리고요. 뒤쪽에 보면 위촉장이 있어요. 위촉장에 보면 경력 증명서에 경력 기간에 2023년 8월 30일 현재까지라고 돼 있습니다. 지금 2026년이고요. 현재까지라는 거는 잘못 표기된 거죠? 저번에 제출하신 그 경력 증명서를 그대로 갖고 오신 것 같은데 날짜만 바꾸셔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경력 증명서는 다 필요한 거는 행정기관에서 받는 거는 새로 받았고 그 뒤에 위촉장은 원본을 그대로 스캔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원본을 그대로 스캔 그거 전에 제출하실 때 거를 그대로 제출하면서 날짜만 바꾸신 것 같은데 그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구미지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니요, 그 위촉장은 별개로 받았는 겁니다, 이번에.

추은희 위원 이번엔 받았는데 하여튼 잘못 그러면 거기서 하셨네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그렇습니까? 그것까지 제가 죄송합니다만 그 여기상 가족관계 증명서라든가 등본이라든가 졸업 증명서 그다음에 재직 증명서는 전부 새로 받았습니다, 이번에. 다만 이제 위촉장이라든지 이것들은 원본을 예, 카피를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저는 지금 경력 증명서를 말씀드리는 건데 경력 증명서도 제대로 발급이 안 된 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그 후보자 공개 모집을 어떻게 했는가? 그리고 또 공개 모집 기간을 어떻게 했는가가 굉장히 궁금했어요. 후보자가 또 이렇게 올라오셨길래 그랬는데 저는 사실 좀 놀랐어요. 이렇게 뭐 공개적으로 그 후보자를 공개 모집을 안 한 이유가 훌륭한 분이 오실까 봐 안 하셨나? 예, 그런 생각이 들 정도거든요. 그래서 구미시도 사실은 정해놓고 하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제가 이사장님 결재권자의 그 의중을 정확히 이 자리에서 파악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마는 아까 구미는 구미만이 가지는 문화 환경이 있기 때문에 그 환경을 지난 동안에 잘 파악을 하고 있고 거기서 어느 정도의 실험이라든가 이런 것들 했기 때문에 외부의 그 이력이나 이론보다가는 구미 현장에서 재단을 실제로 운영해 본 경험과 도시만이 가지는 특성을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아마 평가가 되었지 않나 이렇게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추은희 위원 그러면 제가 또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구미의 문화를, 문화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의 문화가 뭡니까? 구미만이 가지는 문화가 뭡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구미는 국가산단을 가지고 있는 산단 산업과 그다음에 읍면이라는 도시 그다음에 원래 가지고 있던 구 시가 저기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있어서 단일 문화로 엮어내기는 좀 힘들다. 또 거기서 그 생활이나 그다음에 필요한 문화 방식이 틀리다는 점이 아마 제가 그래도 한 10여 년 이상을 여기에 있었으니까 잘 이해하고 있다라고 해서 선정되었고 제일 중요한 거는 문화가 있는 산단 중심의 우리 모든 생활 저변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마 그런 것들이 다른 도시와 좀 차이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예,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지금 현재 문화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이사장님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현재 문화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예.

추은희 위원 구미에 사실 문화들이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그죠?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부를 앞으로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그 부분도 발전시키는 데 노력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그 부분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추은희 위원 저는 다음에 또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후보자님 맨날 밖에서 이제 개인적으로 뵙다가 이 자리에 오니까 좀 저도 어색하고 그리고 또 한편 좀 약간 신기합니다. 하여튼 제 본 위원이 질의하는 데 있어서 이제 어찌 됐든 문화재단 이제 연임 이제 후보자로서 이제 저희 저희가 인사청문회를 이제 했습니다. 하고 있고 이제 그거에 대해서 혹시나 질의나 또는 여러 가지 답변하실 때 곤란하실 수도 있고 또 약간 좀 마음이 상하실 수도 있지만 이건 검증 절차이니 좀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요.

저는 본 위원은 보통 이제 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의 이제 부분에 있어서 인사청문에 있어서 이제 우리 문화재단의 경영 또는 조직 관리나 이런 관련한 것들을 중점적으로 물어보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문화재단이 구미시에서 할 수 있는 역할들과 그리고 세 번째는 향후에 제시할 수 있는 비전이나 국정 과제든 또는 도전 과제든 어떻게 융합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이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앞서 동료 위원들께서도 얘기했지만 후보자님, 우리 지난 이제 12월 달에 업무 보고를 보게 되면은 이재명정부의 업무 보고를 보게 되면은 우리 또 아까 앞서서 얘기를 했지만 조금 이제 모르신다 하니 이제 간략하게 얘기를 하면은 여러 가지 중에, 여러 가지 중에 우리 문화재단과 우리 구미시가 구미시 문화재단이 좀 중점적으로 해야 될 게 결국은 뭐냐면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하고 지역문화 격차 해소라는 이제 그런 타이틀이 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근데 이제 업무 보고에서도 그렇지만 전 정부인 윤석열정부에서도 똑같이 우리가 문화로 지역 균형을 발전하자라는 게 우리 지금 업무 보고나 핵심 과제들이었습니다. 이에 근거해서 문화재단이 혹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짤막하게 좀 얘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얘기하셔도 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앞서 말씀드린 대로 문화 격차 쪽에 관해서 말씀 주신 게 맞습니까?

정지원 위원 예, 문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지역 간에

정지원 위원 지역문화 격차 해소 또는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이제 문화 격차 부분은 실질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이제 전체적으로 문화를 많다 적다를 떠나서 지금 현 상황에서 구미에 있는 문화 시설이 좀 특정한 지역에 몰려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읍면 지역에는 다소 문화가 조금 비켜나 있다. 또 거기에는 조금 나이가 드신 고령 이런 분들이 계셔서 또 이동하기도 어렵다. 이런 점에서 저희들이 앞서도 얘기했다시피 재단에서는 문화가 특정한 장소에 특정한 장소 오기보다는 찾아가야 된다고 말씀했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두 가지를 저희 가지고 있습니다. 2년 동안 읍면이나 문화 소외 지역이나 소외 계층에 가서 사업을 할 때는 가산점을 주어서 그쪽으로 가게 유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그쪽에서 문화가 일어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년 2025년도는 직접 문화산업을 사업을 해야 되겠다 해서 이제 대표적인 게 문화가 있는 마을 해서 선산, 고아, 도개 3개 지역에 합창단을 운영을 했고 또 우리가 인동, 옥계 지역에 거리문화 활성화라는 사업을 통해서 문화를 좀 머물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올해는 좀 더 확장해서 문화 향유 기반을 조성하자 해서 기존에 문화 혜택이 좀 없었던 지역을 좀 우선해서 영화를 좀 같이 공동체 문화 또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무래도 읍면 소외 계층에서는 그런 이해하는 소비하는 그 문화 형식 방식도 조금 평이하게 좀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걸 해야 되지 않냐 해서 일단 올해 시범적으로 영화를 주제로 해서 문화 소외 계층을 찾아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에 대해서는 더 얘기하실 거 없으신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창작 환경은 크게 두 가지 산업에서 이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첫째는 뭐냐 하면 청년들에 대한 정책을 좀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점 하나고 예술인 활동에 대한 지원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다만 지금 이제 저희들 한계를 느끼는 것이 예술인 지원 활동 사업을 하고 있고 또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사업에 있어서는 구미청년상상마루라는 공간 속에서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과 그다음에 그 청년·예술인 육성 지원사업 2개를 해서 기반을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주요 정책에서는 그 예술 활동 준비금이나 전세금 이런 복지적인 걸 아마 위원님이 관심 있어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정부에서는 지금 그런 쪽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사실 저희들은 예산이라든가 이제 생긴 지 2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좀 확장을 해 나가려고 하면 재단 힘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일정한 예산과 그런 공감대 형성 왜, 활동에 대한 지원도 제대로 안 이루어지면서 그런 뭐 생활 활동 준비금이라든가 전세자금 융자 이런 복지적으로 하기에는, 앞으로 점진적으로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제가 사실 물어본 이유는 두 번째 얘기한 게 조금 더 비중 있게 얘기했는데요. 자, 우리가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이라 함은 결국은 대표이사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어떤 기회나 또는 이런 청년 작가도 그렇지만 기존 작가들에 대해서 우리 지역 작가들에 대한 이런 낮은 소득 또는 이런 참여 기회 등을 더 제공하고 더 확대해야 되는 기조예요, 지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뭐 우리 그거는 정부도 그렇고 우리 구미시도 지금 이제 그러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문화재단의 첫 번째 역할이 방금 말씀하셨어요. 우리 지역 작가나 문화 창작자 이런 데 생태계를 사실 구축을 해 줘야 돼요. 결국 뭐냐 하면 쉽게 말하면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판을 깔아주고 그걸 임차를 하든 대여를 하든 또는 구매를 해 주든 또는 어떤 전시전을 계속 열어주면서 우리가 여태까지 하지 못한 그런 지역 작가 또는 지역 창작가들을 위한 생태계 구축이 사실 먼저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예, 맞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제가 문화재단에서 이런 역할 해야 되지 싶어서 제가 문화재단 결산 자료들을 좀 찾아봤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결산 자료 찾아보니까 아직 2025 결산은 회계연도 아직 1월이다 보니까 결산은 안 나온 것 같아서 '24년에 우리 위탁 사업으로 우리 임차 전시 사업 같은 경우에는 우리 예산이 얼마였는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5,000만 원이었습니다, 이사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5,000만 원이었는데 우리가 결산하는 기준에는 조금 사실 거의 60%밖에 진행 65% 정도 한 63% 정도 아, 66% 정도 지금 거의 이제 집행을 했어요. 그러면 이것만 제가 단편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우리가 이런 생태계 구축을 하자라는 이유 때문에 저는 문화재단이 존재해야 될 이유 중에 제일 큰 게 이거거든요. 그런데 이외에도 임차 전시뿐만 아니라 예를 들면 다른 것도 보면 결산 중에 이런 예술 관련해서는 조금 남은 결산 금액 그러니까 좀 차이가 나는 결산 금액들이 많아요, 집행잔액이 많아요. 그래서 이 역할에 대해서 충실히 했나라는 게 제가 약간 저희가 궁금증이 들고요, 사실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이거는 우리 구미시와 문화예술과와 또 문화재단이 같이 해야 되겠지만 저는 지금 아직까지는 뭐 큰 얘기는 안 하지만 이런 판을 깔기 위해서는 우리 또 예술인 복지에 관한 조례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은 해야 돼요. 이건 부서에서 해야 되는 거고요. 근데 이런 조례가 있거나 이런 정책을 통해서 문화재단에서는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근데 그거에 대한 준비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직접적 뭐 질의한 건 아니지만 문화재단에 한, 했던 일들과 또 문화재단이 또 홈페이지에 또 했던 것들을 제가 참고했는데도 불구하고 뚜렷하게 무엇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사실은. 그게 조금 아직 모호하다 해야 되나 아니면 조금 2년 동안 조직 안정화를 위해서 이 부분을 조금 아직 챙기지 못했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위원님 말씀 앞으로 유념해서 사업에 참고로 삼고 다만 저희들이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문 예술인 활동이 왕성화되고 안정화될 때 우리가 구미가 시민들이 문화 향유를 좀 더 가까이서 접근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 예산과 할 수 있는 인력 2개 부분으로 봤을 때 꾸준하게 해 오고 있다. 그래서 예술인 사업은 크게 한 4가지 정도로 나름 그 주어진 예산 안에서 해야 될 부분을 좀 짜임새 있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해서 생활예술인 활동 지원사업도 하고 있고 조금 전에 말씀 주신 지역작가 임대 사업도 하고 있고 또 그것들 조금 결을 넓히고 그분들이 가진 재능을 하기 위해서 문화예술 교육으로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찾고는 있습니다만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아직 충분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제가 뭐 길어지니까 한 가지만 짧게 질문하고 다음에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각 문화재단 뭐 광역 문화재단이든 우리 구미시 문화재단이든 간에 우리 문화재단이 있잖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우리, 우리 구미시 문화재단의 비전이 무엇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문화로 상상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구미 문화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죠? 그중에 추진 전략도 잘 적어주셨어요. 제가 왜 질의하냐면은 추진 전략에도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이 딱 나와 있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런데 지난 2년 동안 어찌 했든 간에 거의 1년 반 정도를 조직의 안정화로 쓰셨다고 제가 뭐 이해를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사실 우리가 이제 앞으로 문화재단이 다음에 이제 스타트 했을 때는 안정화가 아니라 어떤 사업을 해야 된다에 있어서는 제일 중요한 게 1순위가 저는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이거든요.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이라 하면 아까 얘기했지만 지역작가, 지역문화 창작가, 활동가들에 대한 생태계 구축 이 생태계 구축이라 함은 어떤 전시회든 임차든 또는 어떤 이분들의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서포트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문화재단의 가장 큰 역할 중에 세 가지를 저는 뽑는데 그중에 한 가지라는 게, 1등이라 생각해요, 사실은. 근데 지난 2년 동안 해 오시면서 여러 가지 일 때문에 조금 후순위에 있었던 건 저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금 이제 아직까지는 뚜렷하지 않으나 이걸 지금은 미래의 비전을 삼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유의하시고요.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최소한 후보자님 이게 이사님, 대표이사님 우리 정부가 내는 국정 과제와 또 우리 도에 보면 핵심 경북문화재단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 핵심 과제들이 있더라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그걸 보고 많이 좀 공부하고 하긴 하는데 이런 부분은 이제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또는 우리 이제 관련하신 분들은 조금 더 숙지를 하고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아까 특히 이 정부 국정 과제 같은 경우에는 작년 12월 2025년 12월에 발표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달 정도, 정도라면 우리 충분히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알아두시고요. 지금 제가 뭐 10분이 넘었으니까 제가 좀 이따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우리 정지원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먼저 두 가지 질문하는데 첫 번째로 제가 홈페이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보다 보니까 좀 아이러니, 우리 「구미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제8조2항에 따르면 “대표이사는 재단을 대표하고 재단의 재정·사무를 맡아 처리하며,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한다.”라고 돼 있죠,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우리 구미문화재단 대표 누가 하죠? 대표이사가 해요, 누가 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접니다, 실무 책임자는.

김정도 위원 그죠? 그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대표님 인사 말씀은 있나요? 인사말이 있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있다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무슨 말씀인지 위원님

김정도 위원 아니, 제가 이거 너무 궁금해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이사장님 이래 있는 게 맞나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맞아요? 제가 궁금해서 지금 서울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 다 들어가니까 대표이사가 다 했던데 이거 왜 이러죠, 이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거는 이제 지역마다 조금씩 아마 다는 아니지만 부분적으로는 이사장님이 인사말을 대표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또 대표이사가 하는 경우도 있는데 위원님 말씀 예, 무슨 말씀인지 알고

김정도 위원 아니요, 서울문화재단도 보니까 대표이사 인사말 먼저 돼 있고 그 뒤에 이제 이사장 인사말이 있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아니, 우리 어쨌든 문화재단 설립이나 이런 거 조례에 따라서 해야 되는데 조례상으로 지금 8조2항에 정확하게 재단을 대표하는 게 대표이사라 되어 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이 이렇게 있냐? 저는 이게 문화재단을 대표하는 이사시라면 그 인사말도 대표이사님이 계시고 또 관련된 책임들도 다 대표이사님이 지시는 게 맞다. 그래야 업무에 진정성을 갖고 하시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있는데 이런 거는 뭐 추후에 만약에 우리 후보가 잘 통과하셔서 문화재단을 연임하게 되시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이 있으신가요?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알겠습니다. 위원님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뜻을 헤아려서 가까운 시일 안에 그런 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당초 저는 왜 이렇게 됐는지도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여기 밑에 일하시는 우리 조직 기구표 보니까 직원들도 많으신데 이 직원분들이 누구의 말을 믿고 따르고 일을 해야 하냐. 조례상으로 정확하게 소속 지휘는 대표이사의 지휘를 받아야 되는데 업무도 그렇고 예? 법적 문제 생기면 대표이사가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맞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근로계약은 누구랑 하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근로 임명장을 나가는 거는 이사장님으로 나갑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 아니요, 우리 직원들 근로계약은 누구랑 하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사장님이

(이한석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홍경 경영기획팀장을 보며)

우리 근로계약을 하도록

○경영기획팀장 송홍경 예, 이사장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하도록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오케이, 좋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결재권자는 전데 중요한 부분은 이사장 명의로 나갑니다.

김정도 위원 그것도 한번 검토를 좀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조례상 맞지 않으면 이게 이상한 것 같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부분

김정도 위원 만약에 우리, 우리 문화재단 직원분들이 「근로기준법」상 위반 사항이나 또 그런 거를 했을 때 누구 상대로 그럼 소송을 해야 되나요? 노동청에 누구를 상대로 소송해야 돼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위원님 말씀 충분히 반영 빠른 시일 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좀 소홀히 했는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런 거는 좀 반영을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해야만이 우리 대표이사님을 청문회 하는 의미가 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렇지 않으면 뭐 하러 대표이사님을 청문회 하느냐. 여기 대표 다 이사장 김장호 시장이라고 다 나와 있는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님?

김정도 위원 없으면 제가, 없으면 하나만 할게요.

○위원장 김영태 아, 정지원 위원님

김정도 위원 딱 하나만 하면

○위원장 김영태 예, 좋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감사합니다. 연이어 해서 죄송, 아니, 저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우리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김정도 위원 우리 저 진짜 궁금해요. 이거 시민들한테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이게 어쨌든 우리가 연임하는 데 있어서 공개 채용을 하지 않고 하게 된 연유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절차는 저희들이 뭐 이사회나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서 하는 건데 실제 뭐 연유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체 공고를 안 하는 이유는 지금 현재 조직이 아직까지는 문화예술과와 문화재단과의 어떤 이제 딱 정립이 안 됐습니다, 사실은. 지금 아까 뭐 앞서 말씀 위원님 말씀인데 공모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도 사실 아까 문화예술회관을 통해서 했습니다. 공연장이 있는 데서 뭐 국비를 공모해야 되니까. 이런 부분이라든지 우리가 축제라든지 행사라든지 그리고 문화적인 어떤 요소 이런 부분이 좀 정립하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아직 좀 그런 쪽으로 부족하다고 봐서 2년 정도는 더 끌고가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의미에서 됐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 저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데 지금 그러면 문화재단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워서 연임해야 된다라는 말을 그럼 지금 계시는 대표이사님과 다른 공개 채용해서 들어올 대표이사님이 무슨 차이가 있다는 것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현 조직을 2년 정도 이끌어 봤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업무 이관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앞서 이제 계속 해 오던 어떤 그 부분을 우리가 관에서 했던 부분을 알고 계시니까 이런 부분에서 좀 적합하지 않나 그래서 그렇게 됐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저는 그래서 문제 삼고 싶은 거예요. 아니,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인사말에 이사장님

(자료를 들어 보이며)

시장 떡하니 있는데 뭐가 지금 달라져 가지고 다른 대표이사님이 들어와도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거는

김정도 위원 인사말 다 시장님이 하고 계신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거는 저희

김정도 위원 무슨 차이가 있냐는 거예요. 저는 우리가 이 시민들이 봤었을 때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사장 사진 걸어놓고 이사장 인사말 적어놓고 대표이사 인사청문회 한다는 것부터가 어불성설이다. 시민들한테 무슨 뭐 얘기를 해야 되냐. 그리고 상식적으로 공개 채용을 하는 것이 좀 더 공정하다고 시민들이 느끼지 폐쇄적으로 예? 이사장님께서 주재하에 지금 15명 이내 돼 있는데 이사 총 몇 명인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26명입니다.

김정도 위원 26명이라고요, 이사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이사.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이사. 아닙니다. 이사는 지금 현재 10명으로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요. 10명, 10명의 이사님들께서 모이셔 가지고 예? 구미시 시민들의 세금 예? 혈세 43억을 사용하는데 10명이 모여서 이사장님 중심으로 예? 대표이사를 폐쇄적으로 뽑겠다? 이게 말이 되나요, 국장님? 이거 시민들한테 우예 설명할래요? 예? 다른 이유가 있으세요? 도대체 무슨 이유인가요? 이게 폐쇄적으로 한 이유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니요, 폐쇄적으로 한 이유는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공개, 공개 모집은 안 하셨잖아요, 지금. 구미문화재단에 제가 검색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검색해 봤어요. 대표이사 공개 모집 검색해 보니까 타 기관 소개에서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모집하고 있다는 것까지 우리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에 다 올려놔 놓고 예?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폐쇄적으로 이사장님을 포함해서 이사님들 모여서 연임하겠다고 결정하는 게 시민들이 과연 받아들일 수 있느냐. 예? 예산은 계속 증액돼 가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리고 또 저희들도 임원추천위원회도 의회 추천이라든지 저희들 추천해서 그렇게 해서 통과했는데 뭐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제가 저희들이 왔을 때 이제 문화재단 출범이 이제 2년 됐습니다. 2년 되고 저도 한 1년 정도 봤는데 이런 부분에서 조직적 완성도를 위해서 했는 거지 다른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저희들도 뭐 1년, 2년 동안 지켜보면서 이런 부분 저런 부분에서 좀 확장을 시킬 건 시키고 고유 업무에 대한 어떤 문화재단으로서의 가치를 조금 발전시키고자 하는 건 사실입니다.

김정도 위원 임원추천위원회도 그래요. 시 추천 있잖아요, 그죠?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시에서 우리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이사장 소개라고 해 가지고 시장님 사진 걸어놓고 인사말 해 놨는데 또 임원추천위원회를 시에서 추천해 가지고 위원 명단 지금 7명 중에 임원추천위원회 중에 지금 이사를 겸임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지금 이사는 지금 명단 못 받았는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건 없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하지 못합니다. 외부에서 추천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혹시 저기 우리 문화재단 이사회 명단하고 문화재단 정관 좀 받아볼 수 있나요, 정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정관?

김정도 위원 예,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제출하겠습니다. 바로 제출하도록

김정도 위원 지금 자료 요청 좀 위원장님, 좀 부탁 좀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김영태 예,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 끝났습니까?

김정도 위원 예, 끝났습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후보자님, 그 연임 심사평가위원회가 있죠? 연임, 7명으로 돼 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연임 추천위원회 예, 7명으로 돼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연임 심사평가위원회 7명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영길 위원 이 위원은 이거, 이거 어떻게 선임합니까, 이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 임원추천위원회 말씀하시죠? 여기는 규정상에 시에서 2명, 재단에서 2명, 구미시의회에서 3명 해서 7명으로 딱 규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규정에 따라서 이렇게 추천을 받았습니다.

김영길 위원 이 자료를 보니까 연임 심사평가위원회 보니까 이게 전부 다 다 적절, 적절하다 이렇게 나왔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위원님들 평가는 뭐 저

김영길 위원 어떻게 해 갖고 전부 일곱 분이 모두 적격하다고 이렇게 평가를 했을까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거기를 보면 이행 실적을 가지고 평가를 했는데 정관에 보면 경영성과계약 그다음에 이행 실적으로 돼 있는데 이행 실적을 했는데 뭐 나름 좀 부족하지만 제가 좀 했던 것들이 목표가 좀 달성돼서 아마 그걸 참조하지 않았나 싶은데 제가 답변하기가, 예.

김영길 위원 그렇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영길 위원 여기 심사평가위원회하고는 소통이 좀 잘되시는 모양이네,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평가위원회 어떤 제가 들어가지를 못하고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김영길 위원 자, 그러면은 우리가 2년간 하면서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 행사를 많이 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영길 위원 행사 우리가 몇 건 했습니까, 한 2년간? 연간 한 몇 건 합니까, 행사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거를 이제 행사라고 하는 것들은 예를 들어 지원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김영길 위원 일단 경비, 경비가 소요되는 행사.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지금 뭐 단기적으로 행사라고 질문해서 지금 제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디까지를 말씀을 드려야 될지

김영길 위원 아니, 우리 우리 문화재단에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까 예를 들어서 뭐

김영길 위원 무슨 행사를 한다 아닙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도 해서

김영길 위원 그렇죠, 그런 행사도 하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그다음에 지원사업을 빼고

김영길 위원 그러니까 자금이 들어가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일회성

김영길 위원 예, 일회성도 들어가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거 지금 갑자기 물으니까

김영길 위원 아니, 대충은 자, 그러면 우리가 행사를 하는데 자, 우리가 이제 행사 업체를 있잖아요. 보통 보면 이게 이제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 행사를 하면서 우리 지방이 그런 수요를 못 따라줘서 우리 수도권이나 외부에서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 우리 구미시에서도 찾아보면은 그런 행사를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업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영길 위원 그런 비율이 뭐 한 몇 프로 정도 돼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제 그 단편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게 저희들 행사 자체적인 행사는 대부분 좀 규모가 작습니다. 특히 또 저희 재단에서는 실제로 행사할 수 있는 건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 같으면 비용 자체가 일이백만 원밖에 안 됩니다. 인건비까지 다 합쳐서 삼사백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를 들어 ‘문화가 있는 산단’하고 하면 그 행사비가 예를 들어 전체적으로 한 10억 정도 되니까 그런 시설 비중 이거 재단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으니까 단순히 몇 퍼센트냐 하면 우리 올해 이제 대표적인 게 큰 게 ‘문화가 있는 산단’ 사업인데 거기에는 페스티벌 축제에 한 9억으로 애초에 편성돼 있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예를 들어서 제가 알기로는 한 25% 내외가 그런 기준이었는데 그럼 대략 한 2억이 넘어갑니다. 그럼 나머지는 저희들 다 합쳐봐도 그만큼이 되질 않습니다. 그러니까 비율을 따지는 자체가 예, 행사성이 좀 없고

김영길 위원 자, 우리 구미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저희들은 그런 음향이라든지 이런 걸 사용하는 게 많이 낮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후보자님, 그 음향이나 뭐 무대나 이런 게 다 마찬가지고요. 우리 구미시에서도 지금 행사가 상당히 많아요. 많은데 이 업체 선정에 있어 갖고 외주에 발주하고 해서 그런 문제점이 지금 많이 나옵니다. 말도 많이 나오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영길 위원 자, 우리 지역 업체에서 소화할 수 있는 걸 왜 외주 발주를 해 갖고 다른 시도 기관에서 행사가 들어오고 그래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영길 위원 자, 우리가 이제 문화재단이 이제 앞으로 하려 하면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작은 금액부터 시작해서 큰 금액까지 잘 이 업체를 선정을 하셔 갖고 우리 구미시에서 소모할 수 있는 부분은 구미시에서 소모를 해야 되지 이걸 외부 기관이나 서울이다, 부산이다 뭐 대전이다 어디 뭐 이런 데서 물론 뭐 와서 잘하면 좋겠죠. 그러나 지역 이런 걸 활성화하고 발전시키는 게 또한 문화재단에서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영길 위원 만약에 연임이 되시거든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 갖고 이 지역업체에 많이 할애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님, 우리 지금 2년 동안 조직 안정화하셨다 했는데 지금 현재 아까 현원이 29명이라고 하셨나요, 26명이라고 하셨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26명

정지원 위원 지금은 이제 총 26명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우리 그러면 우리 도 관내 중에 문화재단이 몇 군데 정도 있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14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중에 저희 혹시 제가 질의하고 싶은 내용 중에 하나가 어찌 됐든 대표이사님은 연임을 하든 안 하든 2년의 임기로 어떤 시장께서 임명하는 자리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이게 전문가일 수도 있고 정치적일 수도 있고 또는 어떤 또 안정화, 경영자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일이 있는데 조직에 있어서 우리가 사무국장 또는 우리 본부장, 다른 데 실장 정도의 그런 직함이나 이런 역할을 하신 분들이 뭐 좀 있더라고요. 우리 경북 내에서도 한두 군데 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예, 아마 포항은 우리보다 규모가 크니까 제가 아마 있을 것 같고 경산시는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차후에 우리가 지금 이런 여러 가지 이유를 봤을 때 경영자적 마인드로 보실 때 사무국장이나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왜냐면 아까 앞서서 선배 위원님들도 얘기한 게 무엇이냐면 우리가 결국 대표이사나 이런 분들은 이제 어째 임기를 하고 마치고 바뀌게 돼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 한 명 한 분이 전체 총괄하는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컨트롤타워 중에서도 이 일을 다 이제 잘 아는 이제 전문가가 한 명이 저는 사무국장, 예를 들어 사무국장입니다. 뭐 이 명칭은 뭐 다르겠지만 그런 조직 나중에 조직이 좀 더 커지거나 하면 이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에 따라서 대표이사님께서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 또 어떤 준비를 했는지 좀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말씀 주신 사무국장이라는 직책은 저희들이 재단이 생기기 직전까지는 정원에 관계없이 직책을 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저희들이 만들어질 때 50명 이상이 돼야만이 사무국장을 둘 수 있다로 바뀌어서 저도 사실 많이 좀 힘듭니다. 이제 저희들도 행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또 저희들 대부분이 외부에서 유입됐기 때문에 시의회 아까 이제 위원님 소통 문제도 말씀하셨는데 이제 그런 부분이 생태를 좀 알 수 있는 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빨리 안정화시키고자 시에서는 팀장을 한 분 이제 파견하고 했었는데 어쨌든 사무국장 직책은 행안부 지침에 의하면 이제 50명이 넘어갈 때 사무국장을 둘 수 있다로 이해를 해서 저희들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저도 50명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요. 제가 질의한 내용은 사무국장을 두려고 하면 조직이 지금보다 조금 더 커져야 되고요. 커진다는 얘기는 어떤 기능적인 부분이나 역할을 수행해야 될 부분이 더 많아져야 된다고 예상을 할 수밖에 없겠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렇게 되면 지금 우리 문화재단이 하고 있는 일들에서 무엇인가 더 발굴을 하든가 아까처럼 제가 첫 번째 우리 생태계를 구축하든가 여러 가지 일들을 더 많이 수행을 해야 돼요. 근데 제가 느끼기로는 제가 뭐 잘 모르겠지만 우리 아직 문화재단이 2년 정도 되었으니 아까 이사장님께서 1년 반 동안 조직 안정화에 힘을 쓰셨다 하셨어요. 그러면 안정화 힘 쓴 다음에는 이제는 어떤 사업을 주도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걸 하다 보면 이제 조직이 늘어나고 또 늘어나면은 사무국장이 생기지 않아야 되냐. 결국은 남은 2년은 대표이사님께서 어쨌든 연임 결정이 됐기에 시장님께서 임명하실 거예요. 임명하실 건데 그러면은 대표이사님께서는 이제 우리 구미시 문화 정책의 이제 지도자 중에 한 분이에요, 그러면. 근데 그 역할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를 하고 있는지 또는 어떤 역할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들을 기회가 없잖아요, 지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정지원 위원 저는 그래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어떤 정책을 하고 어떻게 해서 이런 조직을 키우겠다가 제가 지금 듣고 싶은 대답이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뭐 조금 더 첨언해 주실 수 있는 말 있으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저희들 일단 기본적으로 문화재단을 설계를 할 때는 4년 차에 예술회관이 이관되는 걸로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TF팀이 구성이 돼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해서 회의를 한 차례 한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의 입장은 이제 어떤 이관이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하나씩 구조적으로 좀 안정화되어 가면서 최소한 시행착오를 줄이자는 게 이제 기본적인 기조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좀 안정화돼서 이제 부분적으로 공간들이 순차적으로 넘어오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두 번째 이제 질의하겠습니다.

자, 구미시 문화재단이 결국 있는 이유는 아까 첫 번째는 이런 생태계 구축이라고 제가 했고 두 번째가 구미시에 맞는 특색 있는 문화예술을 발굴해야 됩니다. 아까 다른 선배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축제 우리 대표 축제나 기본 축제 같은 경우는 각 부서에서 행사 운영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문화재단이 존재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행사만 하는 게 아닙니다. 이 행사는 대표 축제는 진짜 대표 과에서 해당하는 과에서 하겠죠. 자,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특색 있고 특색 있는 우리 구미시에 맞는 문화예술을 발굴해야 되는데 2년 동안 어떻게 해 왔고 또 앞으로 2년을 무엇을 더 어느 분야를 어떻게 더 할 건지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지금까지는 이제 기본적으로 생활예술에 대한 지원을 해서 2024년에는 이제 탐색을 하고 2025년도는 조금 이제 안정화할 수 있도록 했고 아까 거기는 이제 청년·예술을 포함한 의미입니다, 거시적으로. 그다음에는 생활예술인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크게 2개 축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제 나머지 지역 계층에 대한 부분들이 2004년도에 해 보니까 거의 일어나지 않아서 이제 재단에서 아까 문화 소외 지역 계층에다가 이제 직접 사업을 좀 해 보자 해 가지고 1차적으로 ‘문화가 있는 마을’이라고 했고 그 부분을 해 보니까 나름 성과도 있고 만족했기 때문에 올해 확장해서 문화 향유 기반이라는 이름하에 또 소외 계층에 이제 지원을 하고 있고 또 제일 중요한 게 지금까지 아까 산단도시라고 하면서 늘 국가산단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거기에 대한 문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에는 직접 기업에 찾아가서 짧은 시간에도 문화를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게끔 산단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심축에 있는 근로자의 또 그런 환경들을 일터를 이제 문화 공간으로 좀 열자 해서 작년에 18차례 했는데 나름 유의미한 결과가 있어서 올해부터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 있게 집중적으로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면 문화 소외 계층에 이제 계속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맞나 해서 이제 작년에 합창단, 올해 영화가 들어가고 산업단지에 작년에 16개 기업을 찾아갔었는데 올해는 그 부분을 좀 더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소외 계층이나 이런 부분에 잘하셨고 노력하셨는데 제가 원하는 답은 아닙니다. 아니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정지원 위원 그거는 이제 이견이 있으니깐요. 자, 구미가 만약에 특색 제가 아까 특색 있는 우리 구미만의 문화재단에서 구미만의 어떤 문화 정책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인데 산단 찾아가는 건 사실 그전에 바로 직전에 문화예술과에서도 ‘찾아가는 산단 음악회’도 했고 올해 좀 했어요. 그리고 다른 과지만 거기 어디지, 평생학습원에서도 찾아가는 이제 평생학습원 했단 말이에요. 예, 이런 부분이 이제 특색 있다라기보다는 기존에 해 왔던 걸 문화재단이 조금 더 발전시켰다고 생각을 하게끔 해야 되는데 제가 말하는 거는 구미시 문화재단에 있어서 문화재단이 우리 아무도 이제 어쨌든 특색 있다는 말은 결국은 누구도 시도 못한 것 중에 어떤 걸 할 것인가를 여쭤보는 거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정지원 위원 혹시 어떤 걸 더 하고 싶으세요? 했던 거 말고 저는 하고 싶은 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이제 그 앞에서 이제 음악회 종류하고 저희들이 했던 거하고는 결이 조금 틀립니다. 물론 부분적 겹치는 것 있지만 직접 체험도 하고 참여도 하는 거고 그다음에 거기는 예술인 작품도 전시도 하는 한 여섯 가지 콘셉트를 가지고 들어갔었습니다. 기존에 이제 말씀하신 우리 과에서 시에서 해 왔던 거는 단순히 문화 음악회를 국한했었고 저희들은 그것들 이제 문화예술을 좀 녹이고 예술을 체험할 수 있고 경험하게 하게끔 프로그램이 좀 더 다양해졌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이제 더 해야 될 정책들이나 이런 거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그 부분은 이제 예술 지원사업에 예를 들어서 국한해 보면 지금 한계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단년도 사업으로 해서 올해 심사해서 되면 올해만 지원받습니다. 그럼 또다시 내년에 심사를 해야 되는 이런 단년 구조 사실 정부에서도 그런 것들을 올해 지양해서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다년 사업이 돼야 조금 더 안정적인 게 되는데 사실 다년 사업으로 하기에는 저희들 시 예산이 단년도로 편성돼 있습니다. 12월까지 쓰고 만약에 남는 거는 이월을 시켜야 되고 올해부터 이제 바뀌니까 사실 다년도 사업을 설계를 하려고 하면 그런 어떤 좀 구조적인 문제도 있고 또 지금 이제 단년도 사업을 했을 때도 이제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런데 이제 다년 사업을 하다 보면 특혜 시비 이런 것들도 있고 해서 문화가 좀 확장시키는 여러 가지 여건들이 좀 어우러져야만이 되는 그런 어떤 필요성은 느끼되 그건 현실적인 제약 부분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 말을 조금 제가, 제가 말을 못해서 이해를 잘 못하신 것 같은데 아까 대표이사님께서는 다른 동료 위원님들이 이제 질의한 내용 중에, 내용 중에서도 이제 근로자들을 위한 부분에 특색 있게 하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런 걸 얘기하시든가 제가 이제 앞으로 연임되셔서 우리 구미시 구미문화재단에 맞는 특색 있는 어떤 정책이나 이런 게 분명히 비전이 있을 거예요, 맞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비전에 대해서 제가 물어본 거예요, 사실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정지원 위원 그런데 근데 이제 이게 사업이 또는 이런 여러 가지 시스템 때문에 사업이 단년도밖에 안 된다, 이거는 구조적 문제는 뭐 사실 전 문화재단이 겪고 있는 문제고요. 대표이사님께서 연임하시고 나서 재임 다시 이제 스타트 하게 되면은 어떤 위주의 문화산업 특히 제가 말한 구미시만의 특색 있는 어떤 문화산업을 어떻게 발굴하겠다 뭐 아니면 어떻게 하겠다라는 저는 그런 비전을 듣고 싶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정지원 위원 근데 계속 다른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사실 저는 그 답은 사실 안 듣겠습니다. 지금 시간도 안 되고 지금 듣기는 좀 그렇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 말하고 싶은 거는 어떤 문화재단에 이제 두 번째 이제 하려고 하면은 어떤 이제 첫 번째는 안정화와 조직 정비였으며 두 번째는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비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간에 지금 저와 후보자님의 대화 속에서는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아직 어떤 걸 캐치를 못 하겠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정지원 위원 저만 그런지 다른 청문 위원들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구미만의 특색 있는 문화 어렵죠, 사실. 정말 어렵죠. 하지만 그 직책에 맞게 지금 임용 받으셨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은 분명 밑에 팀장들과 또는 뭐 우리 시의 과장님이나 여러분들이랑 한번 논의도 했을 거고 어떤 용역도 줬을 수도 있을 거고 아니면 어떤 벤치마킹을 다녀왔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내용들은 사실 지금 이 대화 과정 중에는 지금 들은 게 없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해되는 게 없기 때문에 좀 그 부분은 조금 아쉽고 좀 조금 이런 부분은 좀 명확하게 그리고 어떤 걸 하겠다라는 걸 더 정확하게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일단은 예, 일단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회의중지)

(16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태 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후보자님, 뭐 장시간 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괜찮으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괜찮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다행입니다.

자, 하시죠. 먼저 우리 문화재단의 이 사이트를 봤을 때 지금 ‘문화소식’에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전시, 전시를 하고 있는데 지금 각산살롱이라고 지금 한 분이 개인전을 2026년 1월 13일부터 2월 8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지금 진행 시간에 보시면 1시부터 6시까지 합니다,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이 휴관이에요. 그리고 공휴일이 휴관이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이게 구미시민이 이 작품을 감상하고 해야 되는 시간에 문을 닫는다는 게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그거에 대해서 제가 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소진혁 위원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저희들이 거기는 기본적으로 계약직 직원이 2명이 파견돼 가지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고 또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2개 조로 나누어서 하는데 저희들이 그게 12월까지 채용이 끝나고 1, 2월 달에는 사실 이용하는, 2년 동안 해 보니까 이용도가 낮아서 2명 정도를 투입해서 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해서 1, 2월 달은 계약직 직원 없이 저희들 직원이 나가서 파견 나가서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진혁 위원 그러면 대표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구미시민을 위한 이 전시를 하는 게 아니고 문화재단 직원을 위해서 전시를 하는 겁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런 건 아니고

소진혁 위원 시간 선택이 잘못됐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러니까 3월 달부터 12월까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근무 다 합니다. 다만 월요일 날만 휴관 하루 돼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러면 이 개인전 하시는 분은 구미시민들을 위해서 작품 전시를 하고 있는데 작품 전시를 하는 분도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구미시민들 많이 보기 위해서 전시를 하시는데 구미시민들이 뭐 일부 우리 문화재단 직원들 근무 시간에만 한다는 거는 말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렇지는 않고 저희들 운영을 해 보면 거의 이제 그 각산살롱은 1시가 넘어야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뭐 그전에도 한두 명 올 수는 있겠습니다만

소진혁 위원 아니, 시간은 1시부터 6시까지 맞는데 지금 토, 일, 월 휴관하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소진혁 위원 구미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에 문을 열어주셔야죠. 시정 조치 좀 해 주십시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유념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자, 그리고 우리 문화재단에서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우리 관계자 회의도 하셨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회의 지금 최초 한 게 지금 언제입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2004년도에 10회를, 10차례를 했었습니다. FGI 사업

소진혁 위원 10번 다 하셨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10번을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했을 때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의 목소리가 어땠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제 그때 여러 가지 이제 의견들이 나왔었는데 우리가 이제 그때 그냥 횟수만 10번을 한 게 아니라 이제 청년·예술인들 예를 들어서 분야별 예술인도 별도로 회의를 했고 또 다음에 실무자에 관한 회의도 했었고 또 청년·예술인만 모아서 분야별로 이렇게 회의를 했었습니다. 그 나온 목소리는 모임마다 약간씩은 좀 다 달랐는데 대체적으로 문화 환경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저변 환경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제 시각 분야는 주로 나온 것들이 이제 전시 공간에 대한 어려움, 없다. 그다음에 이제 공연 분야에서는 공연할 수 있는 장소가 극히 좀 제한적이다. 뭐 이런 공간에 관한 말씀을 많이 주셨었고 그다음에는 이제 구미에도 좀 지원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거는

소진혁 위원 자, 대표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예, 그래 구미 지역의 예술인들이 공간과 지원사업과 이런 일련의 일들이 많은데 그 목소리가 가장 많이 들어야 되고 제일 신경을 쓰셔야 되는데 대표님께서 그렇게 많이 신경을 쓰기 위한 뭐 준비도 많이 하셨어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정수문화예술원에서 지금 4년 근무하셨다, 그죠? 정수문화예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전에.

소진혁 위원 예, 예전에.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리고 구미예총 지회장을 한 11년 하셨습니다,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소진혁 위원 그리고 문화재단 또 2년 하셨고 총 한 지금 구미시에서 대표님이 한 17년 정도 문화예술에 관련돼 있는 그 임원 및 그 활동을 하셨습니다. 거의 뭐 지금 보시면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이쪽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리 대표님께서 많이 좌지우지하고 계신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렇지는 않습니다.

소진혁 위원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좌지우지한다는 표현은 제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예.

소진혁 위원 자, 문화재단이 생기고 나서 공모사업에 대한 현황 및 지원 내역에 보면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 그다음에 구미지역 작가 예술 작품 임차 전시 사업 그다음에 예술 창작 지원사업 그리고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 전문 예술인 지원사업 그다음에 예술인 활동 지원사업, 청년·예술인 육성 지원사업 그다음에 대경선 개통 기념 전시회, 전반적으로 여기에 보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중복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영태 위원장, 정지원 간사와 사회교대)

소진혁 위원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아, 먼저 이야기하십시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답변할까요?

소진혁 위원 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지금 저희들이 지난번에 위원님 관심을 가져주셔서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6개 사업에 99명이 선정되었습니다. 그 사업에 선정된 사람 99명 중에서 19명이 이제 겹치게 돼 있습디다. 그래서 이제 겹치는 것이 이제 중복되는 그러니까 이 사업에 선정된 분이 저 사업에 선정되는 경우도 있고 또 연속해서 작년에 됐던 분이 예를 들어서 지난해 됐던 분이 또 작년에 되는 이렇게 이제 두 가지 유형으로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올해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이 첫해에 이제 우리 요강에 보면 2024년도에는 공모할 때 시범 사업이었습니다. 지역 생태계가 어떻게 돌아가느냐 확인을 했고 이제 아까 위원님들 주신 것처럼 애초에 설계 단계에서부터 이거 문제가 겹치면 어떡할 거냐 하면서 2024년도에는 제한을 두지 않고 '25년도에는 이제 짧은 기간 안에 좀 더 많은 혜택을 주자 해 가지고 창작 지원사업에는 연속 2년이 될 경우에는 한 해 휴식을 시키는 휴식년제를 도입을 했고, 또 우리 지원사업 간에는 한 군데만 하기로 했었는데 이제 일부 사업에서는 그 영역을 제한을 두지 않다 보니까 그래 겹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소진혁 위원 대표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이게 금액이 작은 게 아니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소진혁 위원 아시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이 사업에 지금 대표님께서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게 뭐냐 하면 구미시 관내에 있는 예술인들이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전 분야를 다?

소진혁 위원 전 분야를 다 하면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저희들 정확한 통계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마는

소진혁 위원 대충 이야기해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제가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는 예술인 증명 6월, 2026년 1월 달 기준으로 파악을 해 보니까 구미에서 등록을 했는 게 450

소진혁 위원 예, 안 찾으셔도 돼요. 그냥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465명으로 돼 있고 저희들이 2024년도에 예술인 실태조사를 했을 때에 360여 명이 했었습니다. 그런 걸로 미루어 볼 때 한 오륙백 명 되지 않겠느냐 최소한, 이렇게 지금 미루어 짐작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대표님 말씀대로 오륙백 명이 되는 예술인들 중에 단 몇 명이 지금 여기 보시면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운영비가 1,000만 원 줘요. 그리고 지역 작가 예술 임차 전시 사업에 150만 원 그다음에 창작 지원금이 600만 원씩 나가는 것도 있고 400만 원, 600만 원 그다음에 프로그램 예술 교육 지원사업에 1,800만 원씩 나가고요. 그다음에 활동 지원사업에 또 600만 원 나갑니다. 그리고 뭐 개통 기념 뭐 이거 하는 데도 또 100만 원씩 이렇게 나갑니다. 그리고 뭐 대관 전시회 하는데 홍보 지원해서 안내 현수막, 엽서 이렇게 나갑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소진혁 위원 이게 수천만 원이 나가요. 중복으로 수천만 원 받을 수 있다는 이 사람들은 대단히 혜택을 특혜를 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보시기에는 예,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대표님께서 구미시에서 이 문화예술 영역에서 손아귀에 쥐시고 이런 특혜를 주기 위해서 그 자리에 계시는 그 자체가 좀 의문 사항이고 의문을 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의혹이 들게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또 연임을 하시겠다고요?

자,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우리가 지금 아트페어를 하시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아트페어를 하면서 지금 문화재단에 있는 지원사업과 공모사업에 연계되어서 여기까지도 마찬가지로 작품 구입 현황에 중복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산할 때도 말씀드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재단 대표님하고 친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 아트페어 때 저희가 그 작품 이제 구입은 저희 이제 문화예술과에서 하는데 저희가 이제 2020년부터 이제 '25년까지 이제 매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저희 그러니까 '24년, '25년 이제 제가 문화예술과 왔을 때 구입을 할 때는 그 전년도에 구입을 하지 않은 지역작가 위주로 이제 구입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소진혁 위원 원론적인 이야기하지 마시고 과장님, 아트페어가 2019년부터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19년부터 했는데 이제 작품 구입은 2020년부터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2020년부터 지금 2025년까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도 중복돼 있고 여기도 중복돼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대표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지금 위원님 말씀을 유념해서 2026년 사업에는 그런 중복 되는 부분을 좀 해소할 수 있는 길은 없는가 심각하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우리 아까 아트페어는 사실 저희들이 자료를 가지고 있지를 않습니다.

소진혁 위원 당연히 뭐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조금 전에 오기 전에도 잠깐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마는 시하고 이제 지원 간의 어떤 중복되는 이런 점들 위원님이 주신 말씀을 좀 새겨서 좀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고 검토하고 해서 위원님 걱정하는 바가 좀 빠른 시간 안에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니, 대표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소진혁 위원 지금까지도 이렇게 예? 다 예? 전반적인 구미시 예? 문화재단 이 자체가 전반적인 내용 자체가 이미 카르텔이 형성돼 있는데 어떻게 이거를 연임까지 하시면 더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구미 문화예술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뭐 위원님 지난번에도 한번 질타를 주셨는데 사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제 사업 간 중복을 제한을 하지 않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시범 사업은 2024년도에 1년 했고 이제 본사업이 2025년 작년 이제 한 해를 했습니다. 그래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면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거 또 시와의 중복되는 거 또 시에서는 지원을 받았지만 또 다른 사업이라고 해서 지원해 지원하는 경우를 포함해서 다양하게 좀 해서 위원님

소진혁 위원 심히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순수하게 지금 구미에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뭐 수치상은 정확하게 안 나오지만 500명, 600명 되는 우리 예술인들을 위해서 수장으로서 고르게 지원도 해 주시고 공모에 선정도 되게 해 주셔야 되는데 대표님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 구미시 문화재단이 가고 있다는 이 자체만으로도 저희가 지금 여기에서 이 청문회를 해야 되는지 정말 힘 빠지는 일입니다. 더더욱이 여기에서 저희 위원장님 계시지만 여기 위원님들이 모두가 걱정이 돼서 이야기하는 거고 구미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저기 계시지만 이 권력을 대표님께서 휘두르고 계시면 과연 구미 문화예술인도 그렇지만 문화예술 전반적으로 문제가 심히 심각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참고해 주십시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빠른 시간 안에 그런 부분이 해소할 수 있도록 과와 협조해서 좋은 모습 보이도록 힘쓰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정지원 간사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김정도 위원 네 가지 좀 빠르게 질문하겠습니다.

그 정관을 다 살펴봤고요. 정관 제26조 이제 2항에 대한 것인데 정관 우리 제26조2항에 보면 “대표이사는 세입·세출 예산이 확정된 때에는 그 사항을 시보 및 구미시 홈페이지에 공고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강행 규정입니다. 하여야 한다. 우리 대표이사님 지금까지 보니까 구미시 홈페이지에도 그렇고 시보에도 보니까 단 한 번도 공고한 적이 없어요. 이거 공고하셔야 됩니다. 이거 살펴봐 주시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28조 잉여금 처리 관련해서 지금 정관에 이제 잉여금이 남으면 우리 재단의 기본재산에 편입하거나 이사회 의결을 거쳐서 재단의 목적 사업에 사용한다, 이래 되어 있는데 이거 우리 「구미시 공공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에 반하거든요, 내용이 지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구미시 공공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 제8조에 보면 “공공기관의 장은 제7조1항에 따른 출연금 등의 정산 결과 집행잔액이 발생하면 집행잔액과 발생한 이자를 시에 반납하여야 된다.”고 강행 규정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구미시가 설립 주체가 되어서 구미시에 그 출연금으로써 설립된 우리 구미문화재단은 공공 문화기관의 그 성격을 띠고 있고 따라서 지금 잉여금이 발생하면 시에 반납하셔야 됩니다. 이거 정관 이거 수정하셔야 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하셔야 되고요.

우리 임원 제가 이사회 임원들 이제 이사들 명단을 받았는데 비상임이사 10명은 당연히 비상임이겠고 감사도 그렇고 여기서 상임은 누구 누구죠? 이사장인가요, 대표이사인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대표이사가 예, 3인

김정도 위원 대표이사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정관 33조에 (겸직제한)이 있는데요. 이거 재단 임직원들 직무 이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한 업무에 종사하지 못한다 돼 있거든요. 이거 잘 검토하셔 가지고 정관 수정하시든지 아니면 미리 파악해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컨대 이제 우리 시장님 이사장을 뭐 상근으로 보게 된다면 이거 이사장님 시장님부터 지금 이 33조 위반입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상근, 이사장님은 상근하지 않고 비상임

김정도 위원 예, 충분히 그러면 지금 여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임원 명단에 지금 상근·비상근이 구분돼 있지 않으니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그 점

김정도 위원 그걸 명확히 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지금 주신 여기에 지금 상근·비상근 안 돼 있잖아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정관 변경할 때 시의회 동의받으셔야 되는 거 알고 계시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예, 37조에 문화재단 처음 만들 때 이거 정관에 꼭 넣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아마 들어간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몇 조?

김정도 위원 제37조입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정관 37조에 정관 변경할 때 시의회 동의를 얻어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이거 정관 변경 하십시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5조에 보면 (수익사업) 돼 있거든요. 이게 “목적 사업 수행에 따르는 재원의 조달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그 목적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시장의 승인을 얻어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 이거 가능한가요? 수익사업 우리 지금까지 했나요, 수익사업?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직까지는 하지를 않았습니다. 한 사례가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뭐 다른 뭐 아까 말씀하셨던 각산살롱 다른 데서 수익사업 발생 안 하나요? 아니면 뭐 우리 구미영 이런 데에서 발생하는 대관료 등은 아예 없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예 없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그때는 저희들이 일시간 보름간 대관해서 작가들에게 무료로 제공했지 뭐 돈을 받은 적은 저희들은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우리 문화재단 저기 그 회원 가입할 때 10,000원인가 내지 않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거는 영상미디어센터에 정회원 즉 정회원이 되면 뭐냐면 거기 장비를 빌려 쓸 수 있습니다. 그 장비는 고가 장비니까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그 수익금은 어디로 가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거는 돈 받아서 문화과로 그러니까

김정도 위원 문화예술과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문화 거기에 회원 가입비 10,000원 하고 그다음에 생활문화센터하고 영상미디어센터 수강료를 받는 게 있습니다. 그거는 매달 정산해서 구미 문화예술과로 입금시키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입금 받는 주체는 지금 어디, 우리가 어쨌든 영상미디어센터에 돈을 받아서 문화예술과로 던진다는 얘기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저희들이 받아서 문화예술과로 입금시킵니다.

김정도 위원 회계를 거쳐 가는 거 아니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회계를 거쳐 가는 거 아니에요?

(이한석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직원 쪽을 봄)

어쨌든 우리 문화재단의 회계를 거쳐서 지금 가는 거 아니에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러면 그럼 수익금이 발생했고 그 수익금을 시에 이제 반납한다 또는 뭐 전달한다라는 표현이 맞는 거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거는 제가 담당 팀장 답변을

김정도 위원 예, 예, 충분히

○공간운영팀 신소연 예, 신소연입니다. 공간운영팀장 신소연입니다.

저희가 지금 3개월마다 저희가 그 공문 통해서 반납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분기마다 그러면 지금 문화예술과에 반납하고 그전에는 우리가 그러면 우리 문화재단에서 돈을 받는다는 말씀이신 거죠?

○공간운영팀 신소연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받았다가 전달하고?

○공간운영팀 신소연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그 회계는 통장은 따로 관리하는 건가요? 우리 이렇게 예를 들어서 회계연도 결산서 정산서 그러니까 이제 정리할 때 그 회계 항목도 들어있나요? 수입 지출이 다 발생될 거 아니에요?

○공간운영팀 신소연 예, 들어가 있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예, 그러면 어쨌든 문화재단 회계를 거쳐 가는 거잖아요, 그죠?

○공간운영팀 신소연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이거 외에 만약에 수익사업하게 되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저것도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지금 보여지거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그 부분이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그렇죠, 그렇죠, 수익이 발생했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김정도 위원 회계상 수입을 잡아놓고 지금 지출로써 문화예술에 그 문화예술과에 지금 전달한 거잖아요, 그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럼 수익사업이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사실상?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고유, 고유 사업으로 보기 때문에 보통 수익사업이라면 보통 이제 우리가 저희들도 보니 체육 행사를 하면 체육 그 아시아육상 하면서 이제 물건을 팔았습니다. 그래 그거를 어떻게 했는가 하면은 우리가 정관상에는 할 수 있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사업자를 새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제 왜냐면 그때 부가세를 또 끊고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볼 때 고유 사업의 일환으로 보여집니다.

김정도 위원 각산살롱은 어떻게 하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각산살롱은 일체 돈 받는 게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대관료 하여튼 저거 싹 다 지금 넘어간다는 거 그러면 지금 이 정관 아까 말씀드렸던 28조 있잖아요, (잉여금의 처리) 이거 하고 지금 26조2항 실행 그죠, 이런 것들은 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저희들 미처 파악을 못했었는데 2005년도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조례가 제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이거를 빠른 시간 안에 이사회를 열어서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집행잔액 발생하고 이자가 발생하면 시에 반드시 반납해 주시고 자산 쌓아 두시지 마시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가능하면 수익사업이 가능하다는 지금 정관이 있으니 이게 뭐 지금 비영리 뭐 재단법인인지 잘 모르겠는데 수익사업을 하게 됐을 경우에 제가 보니까 지금 다른 지자체 좀 큰 지자체 광역 지자체 보니까 수익사업이 뭐 90억 단위, 100억 단위 되는 데도 있더라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예, 또 발생하면 구미시에서 받아가는 출연금은 좀 적게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그 운영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장기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한 50% 인건비 발생하고 있는데 규모도 좀 크고 제 개인적으로 이 정도 금액이 들어갈 정도로 하면 웬만한 한 부서보다 큰 것 같거든요, 지금 우리 구미시에. 그러면 그 이상의 지금 업무를 하고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깊게 고민 좀 해 보시고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관 변경 꼭 좀 부탁드리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정도 위원 국장님, 정관 변경하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저희도, 저희도 저도, 저도 이제 그런 부분은 이제 확실하게 챙기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예, 김민성 위원님.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후보자님, 이게 장시간에 지금 2시간 넘게 지금 하고 있는데 2시간 맞나요?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 좀 드리고요.

저희 앞에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이 이야기 아까 너무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 부분은 지금 하고 계시는 대표이사님이 2년 동안 해 왔던 거나 해야 될 거를 이제 물어보는 자리잖아요. 그래서 아까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이 구미에 여기 질문에 답변이 나와 있는 부분이 있는데 구미문화재단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무엇입니까라고 했을 때 여기 같은 경우는 보면은 뭐 예술인과 시민의 일상속에서 문화가 지속될 수 있는 기초 생태 조성에 집중해 왔다고 이야기를 적어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예술인 지원은 창작기반팀에서 해 주고 시민 참여 사업은 지역문화팀에서, 문화 거점 운영은 공간운영팀에서 각각 맡아서 지금 3개 팀에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민성 위원 자, 여기에서 각각 팀에서 성과를 냈던 부분들이 어떤 게 있는지 한번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저희들이 이제 팀별로 했는데 3개의 공간들에 마다 있는데 이제 지역 크게 저희들이 나누는 게 전문 예술인을 위한 지원사업이 있고 생활예술인 지원사업 그다음에 공간을 이용한 예술사업 이렇게 크게 3개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중에 이제 지역문화팀은 이제 그 생활예술을 위한 주 사업이 이제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 시범 출범 초기에는 그 시민 문화 활동 지원사업을 주로 해 왔습니다마는 작년에는 거기서 좀 더 넘어서서 이제 그 읍면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합창 마을을 운영했고 또 상권과 연계된 공연과 그다음에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해서 문화가 이제 특정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이제 구미시 전역 생활권 전역으로 이제 퍼져가도록 하는 구조로 이제 설계를 하는데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라고 얘기할 수 있고 창작기반팀은 위탁된 그 공간을 위주로 해서 기반으로 해서 생활예술인 지원사업, 청년 육성 지원사업 그다음에 그 예술인들이 교육에 좀 확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좀 형성해 오면서 예술인과 예술인 간의 어떤 관계 협업을 하는 관계망 형성을 했는 것이 아마 성과로 좀 나타낼 수가 있고 공간은 생활문화센터라든가 각산살롱, 영상미디어 등 그 공간 성격에 맞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상시로 열어서 시민과 예술인들이 일상에서 우리 생활권 문화 플랫폼으로 구성했는 것이 아마 역할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저희 앞에서도 많이 질의를 하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지금 우리 지역 예술인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지역 예술인 분들이 지금 현재에 아까 한 오륙백? 403명? 400명 정도 되죠? 아까 저희가 지역 예술인 분들 중에서 아니면 단체 이런 중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가 있나요, 혹시? 혹시 그런 건 알고 계시나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특정하게 이제 파악을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제 우리 공연 분

김민성 위원 저희가 이제 신규, 신규로 이제 내서 신규로 해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신규로 내시는 분들 있을 거고 계속 이제 사업자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한 예를 들어서 2000년도에 단체를 이제 시작을 했다 그럼 2000년도 그러면 지금 25년 정도 계속 단체를 유지하는 단체가 있을 거고 '25년도에 단체를 설립해서 1년 정도 되는 단체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은 지역에 오랫동안 25년 동안 지역을 위해서 예술 활동을 한 단체에게는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요, 혹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지금 저희들이 아까 말씀대로 전문 생활예술인 지원사업이 있고 생활예술 지원사업이 있는데 전문 예술인 지원사업에서는 오랫동안 활동했나 유무는 평가해서 하는 사례가 없었습니다. 다만 생활문화, 생활문화 지원사업에서는 그 연도를 좀 감안을 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1년 미만일 경우에는 공연을 좀 밖으로 나가서 하기보다가는 내부적으로 좀 이걸 좀 다져라 해서 강사 모집하는 걸로 금액을 좀 줄였고 연도에 따라서 금액을 차등 지원하게 되고 올해는 이제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주는 게 이제 문턱을 좀 낮추라 이런 것들 해서 좀 대폭 늘릴 계획인데 거기에는 연도별로 금액이 좀 차등이 주어집니다. 아직 완성된 단계는 아닙니다만 참고로 한 20년 정도 넘어가면 가장 탑 되는 금액 그러니까 이제 1년 미만 1년 정도 전후는 한 100여만 원, 20년 정도 넘어가면 한 800만 원 정도 이렇게 차등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저희가 지역 예술인 분들이 전업으로 예술 하시는 분들이 아마 있을 겁니다, 맞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민성 위원 그러면은 전업으로 예술을 하는 구미에 전업으로 예술을 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파악은 되어 계시나요, 혹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정확하게 저희들이 앞서도 말씀드렸고 파악된 건 없는데 저희도 이제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기초가 좀 있어야 돼서 두 가지 측면에서 조사를 했는, 부분적이라고 봅니다. 이건 100%는 아니고 있는데 하나는 뭐냐 하면 저희들이 2004년도에 재단 자체에서 구미 예술인 실태 파악을 했었습니다. 그때 우리가 359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다음에 올해 1월 달에 이제 또 좀 한번 조사를 해 볼 수 있는 게 없나 파악을 해 보니까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전문 예술인 이제 복지 정부의 혜택을 받으려고 하면 예술 활동 증명이 있어야 되고 저희 재단에서도 전문 예술가로 인정받으려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 받은 예술 활동 증명을 구미시에서 등록한 사람이 456명 있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저희가 이제 이사장님 이제 이제 인사 관련돼 있는 청문회지마는 2년이라는 시간을 거쳐서 이 문화재단이 구미에 있는 지역 예술인 분들에게 얼마만큼 깊이 파고들었냐 이것도 하나의 문제점일 수도 있습니다. 지역의 예술인 분들이 문화재단을 얼마만큼 믿고 얼마만큼 그 지원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지 그런 것도 아마 지역 예술인 분들이 느끼는 소외감도 아마 있을 수는 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리고 이제 저희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거랑 지역의 예술인 분들이 생각하는 부분들은 틀림없이 다릅니다, 예술인 분들은. 그러니까 지금 현재 지역 예술인들이 전업으로 하는 예술인 분들이 아마 파악이 아직 덜 되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이 어느 단체에서 어떤 정도로 파악이,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지금 여기 계시는 분도 회사를 다니는 분들도 틀림없이 있는데 그 전업으로 해 갖고 예술을 위해서 지금 이제 몸을 바치는 분들 틀림없이 있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민성 위원 그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좀 조사를 좀 하셔서 그런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도 한번 파악을 좀 해 주셔서 그 단체에 대한 예를 들어서 뭐 공모나 이런 부분들 왔을 때 어느 정도의 뭐 혜택이라는 건 좀 그렇겠지마는 그런 것도 좀 더 파악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공간에 같은 경우는 저희가 생활문화센터하고 영상미디어센터 있고 상상마루도, 상상마루도 그러면 공간운영팀에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닙니다. 그거는 이제 특정한 사람들만 하기 때문에 창작기반 전문 예술인 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그러면은 지금 청년상상마루도 지금 현재 기간이 어느 정도 됐죠? 지금 2년 됐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2년 돼서 12월부로 기존의 입주 기간이 그 기간이 2년이기 때문에 다 지금 나가고 비어 있는 상황입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공실로 되어 있으면은 지금 모집을 지금 하실 거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기존에 한 2년 동안 썼기 때문에 좀 보완해야 될 시설 지금 정비하고 있고 또 내부적으로는 1월 말, 2월 초에 이제 모집 공고를 해서 2월 한 달 동안 홍보를 하고 3월 초에 모집해서 4월 초에 입주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지금, 지금 12월 말로 그만 이거 퇴실을 다 해서 지금 현재 공실이고 손을 좀 봐야 된다는 부분이 있고 4월 달에 입주를 하기 위해서는 모집을 맹 12명?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11명입니다.

김민성 위원 11명 모집만 합니까? 그러면은 여기 11명, 11명을 모집하는데 여기에 상상마루에 들어가는 이제 조건이 있지 않습니까? 조건이 어떻게 되시죠, 여기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일단 나이로 지금 저희들 아직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39세 이하 청년 법적인 그걸 적용을 하려고 합니다.

김민성 위원 저희가 이거를 저희 제일 처음에 그 문화재단에서 이거는 맡기 전 아마 건일 겁니다. 상상마루에 대해서 이제 개소를 하고 모집을 했을 때 문화예술과에서 아마 제일 처음에 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모집을 할 때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많은 이제 모집이 좀 덜 됐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한 2년이 지나서 지금 현 상황에는 아마 이제 모집을 했을 경우에는 아마 모집이 생각했는 거 외로 좀 더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그 조건이라는 자체가 나이는 조건이, 조건에 포함돼 있지마는 그 외에도 조건이 있을 거 아닙니까?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외에 가장 대표적인 게 외부에서 응모할 수는 있는데 만약에 레지던스에 입주하게 되면 구미로 주소를 옮겨야 된다는 단서가 하나가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

김민성 위원 여기 입주나 공모 모집을 할 때 문화재단에서 아마 또 심사를 합니까? 심사를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외부 심사위원들을 선정해서 심사를 하게 됩니다.

김민성 위원 이런 부분 심사를 하고 내부 심사를 하시더라도 이게 좀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게끔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고요.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조금만 여쭙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하셨는 것처럼 지역 예술인과 이렇게 문화재단 소통을 위해서 간담회도 아까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간담을 하면서 여러 가지 안이 뭐 나왔습니다. 분야별로 나오고 전시 공간 부족도 나오고 공연장 이래 나왔는데 이외에 소통이 원활하게 잘되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 소통은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시민들 나오는 테이블이라든가 그다음에 FGI라든가 이런 거는 이제 공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거고 단순히 이제 저희들이 재단 기관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서는 재단에서 사업비 지원금이 지급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끊임없이 그 사업에 참여하고 자주 재단과의 소통을 합니다. 그래서 그 중간중간에 보통 2회 정도 역량 강화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런 사업을 해 나가면서 좀 더 양질의 것들을 하자 해서 할 때 그 강사 모셔오는 것들을 이제 우리 분야가 크게 세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문학, 시각, 공연인데 주로 이제 문학은 글 쓰시는 분이니까 그쪽은 조금 그 필요성이 줄어져서 시각이나 공연 분야에 확인을 해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그런 피드백도 같이 동시에 병행이 되고 있습니다.

김민성 위원 그게 지금 이제 소통이라는 거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지역의 예술인과 문화재단은 밀접한 관계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통을 조금 더 강화하고 진짜 이제 1 대 1 소통이 아니더라도 단체라도 이제 그 단체 조직에 대한 이제 문제점 그거를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거나 그 문제점을 토로 그러니까 이야기 좀 전달을 할 수 있는 소통 창구도 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뭐 한 가지만 좀 조금만 더 하자 보면은 저희가 이 문화재단이 아까 우리 정지원 아까 이야기를 좀 하셨는 것 같은데 대표이사님이 있고 중간 관리자가 실질적으로 없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민성 위원 사무국장이라는 명칭을 하려 그러면 50명 정도에 대한 그 둬야 되는데 지금 현재 저 팀장분들이 한 4명 정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만약에 이거는 별도 제 생각입니다. 혹시나 수석 팀장이나 이런 부분들로 해서 중간 역할을 좀 대신할 수 있는 부분들이 혹시 가능한가 한번 여쭙고 싶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밖에서도 조금 들리는 이야기는 대표이사님은 대표이사님에 대한 일을 조금 했으면 좋겠고 그 중간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민성 위원 대표이사님의 역할을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그 중간에 이제 문화재단을 중간에서 또 해 줄 수 있는 중간 관리자 지금은 사무국장이라는 명칭을 쓰기에는 좀 그렇겠지만 불구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조금 있더라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김민성 위원 그래서 이제 그런 소통을 대표이사님께서 모든 부분을 전반적으로 이게 다 이게 여기 직원분들과 소통을 하시려고 하니 밖으로도 소통을 하셔야 되고 내부로도 소통을 하셔야 되니 조금 이제 외부의 소통이 조금 미흡할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가 들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한번 검토를 좀 해 보세요. 이런 거 같은 거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김민성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정지원 간사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김정도 위원 문화예술과장님, 우리 문화재단에 들어온 세입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정도 위원 있죠? 예, 저기 문화재단에서 지금 수익 하는, 수익사업하는 건 하나도 없다 하잖아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정도 위원 그러면 정관 이거 5조 없애면 안 돼요? 수익사업 안 그래도 안 하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수익 그냥 제가 생각할 때 그 수익사업은 좀 장기적으로 보고 아마 그 항목을 넣지 않았나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 제가 지금 아니, 우리 정관 26조2항에 따라서 지금 세입·세출 시보나 홈페이지에 공고해야 되는데 이거 공고를 안 하니까 지금 제가 문화재단 거 지금 예산을 볼 수가 없어요, 하나도. 근데 지금 구미시 거 우리 이거 세입예산 보니까 문화예술과에 지금 생활문화센터 수강료 200만 원 잡아놨네요, 프로그램 수강료 그죠? 세입으로. 그다음에 영상미디어센터 수강료 정기 교육 프로그램 1,500만 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정도 위원 그다음에 영상미디어센터 이용료 대관료 200만 원, 장비 대여료 300만 원 아니, 아까 분명히 대관료 없고 아무것도 없다 그랬는데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문화재단에서 받는다고 지금 예산 세입 다 잡아놨잖아요. 지금 총합하면 2,200만 원쯤 되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

김정도 위원 이게 뭐예요, 이게 지금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그 영상미디어센터하고 생활문화센터는 그 관련 조례에 따라서 수강료랑 대관료가 책정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세입 그 이제 세입에 대한 그 부분을 저희가 이제 시 세입으로 지금 받고 있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 관련 조례는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조례 그리고 이제 생활문화센터 운영 조례가 별도로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시행규칙이 아니라 조례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왜냐면 지금 그 시설은 저희가 문화재단에 위탁을 한 사업이기 때문에 관련 조례에 따라서 이제 수강료와 대관료를 지금 받고 있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야, 이거 너무 모호한데 아니……

(박영일 문화체육관광국장, 박향목 문화예술과장에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지금 이게 이관이 돼서 그런 거 아니에요? 그전에는 우리가 직접 운영할 때 그때는 세입을 직접 처리했고 그 이후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지금은 이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러니까 지금 결산 자료가 언제 자료죠?

김정도 위원 올해 '26년도 저기 세입 자료예요. 문화예술과 세입.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게 올해 작년

김정도 위원 '26년도 올해 이제 우리 세입 잡아야 되잖아요, 세출 있으려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세입에 지금 잡아놓은 거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 세입 자료 잡아놓은 거

김정도 위원 예, 세입 잡아놓은 거에 지금 2,200만 원 이제 문화재단에서 돈 받겠다고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 문화예술 예.

김정도 위원 세입을 편성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거는 이제 예상 금액입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니 예상 금액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정도 위원 예상 금액인데 지금 금액이 얼마냐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김정도 위원 세입이 지금 발생하고 있다 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그렇죠.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아까 프로그램도 뭐 돈 안 받고 대관료도 돈 안 받는다 그랬는데 지금 이 대관료로 지금 돈 300만 원 세입 잡아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대관료하고 다 있습니다. 관련 조례에 따라서 지금 받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아까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

김정도 위원 대관료랑 지금 수강료가 다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 무슨 뜻인지 이제

김정도 위원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 있는데 착각하셨는 모양이에요.

김정도 위원 예, 그리고 그러니까 이게 있는 순간에 제가 봤을 때는 이 5조 수익사업 때문에 이 5조 (수익사업)에다가 지금 28조 잉여금 처리 이렇게 돼 있으면 이거 지금 그러면 어떤 거는 돈 받아서 문화예술과에 주고 어떤 거는 수익사업해서 우리 저 문화재단에 귀속시키고 재산에, 너무 모호한 기준이 발생하는 거 아니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저기 저 뭐냐, 우리가 보통 통상적으로 대관료는 고유 사업 우리가 뭐 문화예술회관도 그렇지마는 이걸 수익사업으로 보지는 않고

김정도 위원 아니, 그럼 프로그램 수강료는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것도 우리가 말하자면은 자체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이기 때문에

김정도 위원 자, 그러면 자, 앞으로 장기적으로 수익사업 지금 장기적이라 했잖아요. 지금 수익사업 안 한다 그랬잖아요. 그럼 정관에 5조 없애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근데 위원님, 그거는

김정도 위원 그럼 어떤 게 그럼 수익사업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게 우리가

김정도 위원 지금 문화재단에서 프로그램 운영해 가지고 프로그램 수강료 발생하면 그게 수익사업이지 이게 수익사업이 아니에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근데 예를 들어서

김정도 위원 그게 고유 사업이라 하면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지금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보통 보면은 뭐 굿즈 판매라든지 이런 게 문화 쪽으로 물론 문화 쪽은 아니지만 관광 사업에서 굿즈 판매라든지 이런 판매하는 게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아시아육상할 때 굿즈 판매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수익사업에 정관에 있어서 그 사업자만 바꾸면 됐습니다. 그런 일락에서 우리가 만약에 크게 보면 문화재단도 다른 데도 수익사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저도 뭐 판단은 안 되지만 그런 거시적인 의미에서 봤지 않을까. 그 부분은 타 지역의 수익사업이 어떤 게 있는지는 제가 판단을 못했지마는 정관상에 지적을 잘해 주셔서 우리도 그런 걸 개발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지금 갖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 생각에는 프로그램 운영해서 수강료 받는 거는 100% 수익사업 같은데요. 예? 이게 수익사업이 아니라는 게 전 너무 의아스러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런데 우리가 보통 수익사업이라 하면은 우리 이제 「부가가치세법」상의 부가세를 끊는 그게 아마 수익사업으로 되는 걸로 그래 이번에 체육회 운영할 때 저는 판단을 했었습니다. 저도 그 사항은

김정도 위원 그거는 일반 과세 기업 기준이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수익사업이라 하는 거는 보통 이득이 발생이 돼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은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고

김정도 위원 아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정관은, 예.

김정도 위원 지금 접근을 그래 하면 시민들은 헷갈릴 수 있어요. 자, 시민들 입장에서는 예? 자, 영상미디어센터든 어디 가서 프로그램을 들어요, 그죠? 수강료를 내래요, 그죠? 돈을 내요. 그러면 시민의 입장에서는 지출이 발생했죠? 그렇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받는 입장에서는 수익이 발생한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자, 우리가 보통

김정도 위원 그리고 지금 프로그램을 지금 하나의 사업이라고 지금 해 놨잖아요. 우리 지금 제출한 거 보면 무슨 프로그램 사업하겠다, 무슨 프로그램 사업하겠다, 사업이 수익 발생 수익사업 그러면 우리가 비수익사업으로 해서 돈 안 받고 시민들한테 무료로 강의해 주고 프로그램 하지 뭐 하러 몇만 원씩 받아 가지고 우리 1,500만 원씩 지금 수강료가 발생해요? 이거 가지고 지금 갑론을박 할 것 같으면 수익사업이 아니라고 지금 주장할 것 같으면 제5조에 있는 정관 수익사업 내용을 없애자 이 말입니다. 지금 판단하시기에 지금 이 프로그램 운영해서 지금 돈 받는 거 1,500만 원 대관료 발생한 거, 장비 대여료 발생한 게 수익사업이 아니라고 그렇게 자신하시면 정관에 있는 제5조 (수익사업)을 없애자고요. 지금 수익사업 안 한다면서요? 그럼 없애자고, 그러면 되잖아요.

○위원장대리 정지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그건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국장님, 일단 다른 문화재단을 제가 찾아보니 이제 임대료, 대관료 그리고 이런 부분은 다 수익사업으로 잡고 있어요, 지금 문화재단에 타 문화재단은. 그러니까 이게 국장님 말한 부분은 아까 과세법이나 이런 부분에서 수익이 맞는지 안 맞는지 이건 따져봐야 되겠지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예, 예.

○위원장대리 정지원 제가 지금 다른 데 지금 재무제표나 아, 재무제표란다. 여기 운영 성과표나 지금 보면은 아까 우리 김정도 위원께서 주장 말하고 있는 주장하고 있는 부분은 지금 현재 수익으로 다른 문화재단에 잡고도 있거든요. 이게 어떤 바라보는 관점은 사실 한번 따져봐야 되겠지만 타 문화재단은 이래 잡고는 있네요, 지금 보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 예, 알겠습니다. 그건 뭐 수입으로 잡는 거는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고

김정도 위원 이제 인정한다고 그러면 아까 수익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일 아니, 아니, 아니, 그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조금 다른 맥락에서 말씀드렸는데 그 조항은 저도 뭐 한 번 더 검토를 법적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그거는 저도 뭐 검토가 다 안 된 상황에서 답변이 좀 틀렸을 수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정도 위원 예, 조금만 더 발언해도 괜찮을까요? 예, 예.

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그 관한 조례에 따라서 문화재단이 설립되었고 우리 이한석 대표님이 이제 초임을 하셨고 또 연임을 이제 하시려는 와중에 저는 이한석 대표님이 지금까지 실무상 업무에 있어서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았다 생각하고 충분히 우리 구미 지역사회에 예술계나 또는 문화계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시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의회는 또 입법기관이지 않습니까? 이 법에 따라서 또 조례에 따라서 우리가 운영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 조례나 정관을 잘 지켜가며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지금 이 수익사업으로 되어 있고 지금 우리 구미시 세입으로 잡아놓고 있는데 시청 홈페이지 누구나 들어가면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세입 사항이 수익 사항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지금 왔다 갔다 하고 현재 저희 정관에 있는 26조에 시보 및 구미시 홈페이지에 세입·세출이 확정되면 공고해야 한다라는 강행 규정도 지키지 않고 있고 예? 28조 잉여금 처리는 현재 구미시 조례와 지금 상충되고 있고 저는 이런 부분도 반드시 잘 지켜내야만이 우리 구미문화재단이 또 다른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이래 생각합니다. 국장님도 과장님도 계시겠지만 특히 대표이사님께서 문화재단의 위상을 높이셔야 됩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김정도 위원 예, 우리 구미시 문화재단 홈페이지 인사말에 이사장 인사말이 아니라 대표이사님 인사말이 있어야 되고 대표님이 하고자 하는 그런 프로그램 사업들을 충분히 수행해 낼 수 있어야 된다. 그래야만 대표님이 정말 이 구미문화재단을 위한 업무를 하실 수 있고 또 그런 사업들을 진행하실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우리 구미시 문화재단 홈페이지처럼 그냥 시장님의 그냥 하나의 어떤 그런 것밖에 되지 않는다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이거는 충분히 인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지원 예, 잠시 정회해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58분 회의중지)

(17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태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지원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가 지금 아마 세 번째 우리 인사청문회인데 아마 제일 길게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3시간이 넘어가는데요. 거의 마무리 막바지 될 것 같습니다.

아까 곧 이제 김정도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저도 사실 그 수익사업, 자체 사업 이런 걸 좀 물어보려고 했는데 현재 우리 기준으로는 우리 문화재단이 수익사업을 하는 비중은 적습니다. 아니면 그거 이외를 하거나, 맞죠? 수익사업은 그거 아까 뭐 여러 가지 수입이 있기 때문에 그거 제외하고는 안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시에서 받는 위탁 사업은 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그거 한 몇 가지 정도 됩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전년도 2026

정지원 위원 '26년도 기준 지금 위탁받았지 않습니까? 몇 개가 위탁받았습니까, 사업을? 단위별로 제가 세세히는 안 묻지만 총 몇 개 정도 됩니까, 총괄적으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공간은 지금 2006년도 현재까지는 예, 공간만 위탁받았지 위탁 사업 자체는 없습니다.

정지원 위원 우리 출연금이 얼마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40억

정지원 위원 그렇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우리 출연금이란 말은 누가 세우죠, 예산을? 문화예술과에서 세워서 문화재단으로 전출하는 거 아닙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출연금에 대한 대부분의 사업은 위탁이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이사장 그 대표이사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저희

정지원 위원 예를 들면 제가 궁금한 게 우리 지난번 예술창작스튜디오 운영 같은 경우도 위탁 사업이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술인 창작

정지원 위원 스튜디오 있잖아요. 아니면 청년상상마루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거는 예, 상상마루도 2개 다 우리 출연금 안에서 그 사업비를 여기서 하고 있습니다. 별개로 지원받지 않고 그러니까 그 공간을 5년간 위탁을 받아서 계약을 하고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그게 우리 시에서 받는 위탁 사업의 일환 중에 하나거든요. 사업 중에 하나.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아, 예, 예.

정지원 위원 그게 총 몇 가지 되느냐 총괄적으로 좀 얘기해 달라는 거거든요. 뭐 10개면 10개, 20개면 20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저희들 사업 그러면 그 출연금을 가지고 하는 사업의 종류를 18가지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내년 설계된 것이.

정지원 위원 그래서 우리가 출연금이 우리 뭐 생활문화센터든 영상미디어센터든 각산살롱이든 간에 이 출연금 안에 다 포함돼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이 출연금이 턴키로 40억이지 단위 사업별로 보면 각각 개개인이 뭐지 이 위탁 사업이거든요, 전체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우리 그러면 구미시에서 지금 문화재단에서 주는 게 한 약 20가지 정도 되겠네요, 그러면 그냥 대략적으로?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럼 우리 자체 사업은 뭐 합니까, 그러면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자체 사업, 보통 문화재단이 자체 사업, 수익사업, 위탁 사업 3가지 정도로 지금 나눠져 있더라고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보통 우리 다른 문화재단도 자체적인 사업을 혹시 하는 게 있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그건 이제 아까 출연금을 위탁 사업이라고 본다고 하면 그외에 자체 사업은 지금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정지원 위원 자체 사업은 없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혹시 올해 우리 세입·세출 총괄표를 보게 되면 문화재단에 우리 출연금이 약 40억 정도 되네요, 맞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우리 그리고 수입을 보면 한 대략적으로 보니까 뭐 출연금 수입 말고는 관리사 수입, 사업 수입 이런 거밖에 없는데 자, 그러면 자, 그리고 세출을 하잖아요. 그러면 자체 사업이 아직 없다는 말은 지금 현재로는 그러면은 우리 구미시에서 문화재단은 구미시 위탁 사업만 위주로 지금 한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자, 그러면 이제 제가 질문하고 싶은 거는 대표이사로서의, 대표이사로서 향후에 어떤 자체 사업을 하고 싶고 어떤 수익사업을 하고 싶고 이런 부분이 혹시 좀 생각하시거나 또는 도전하고 싶으시거나 또는 할 계획이 있는 걸 좀 간략하게 좀 얘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이제 2025년도에 지역 그걸 해서 굿즈 상품을 만든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구미역에 지금 이제 전시를 해 놨는데 왜냐하면 이제 앞으로 우리가 수익이 좀 발생을 해야 재단의 어떤 독립성도 있고 이렇게 해서 이제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제 메세나 운동이라든가 통해서 외부에서 이제 자금을 끌어 들어오는 게 하나가 있고 하나는 저희들 자체적으로 수익사업을 해 보려고 하는데 이제 그 일환으로 저희들이 2025년도에 굿즈를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이게 우리 지역에 그만큼 영향이 되는가 또 지금 이제 중앙박물관에 그 굿즈 상품을 이제 몇 년 사이에 최근 아주 크게 히트하고 일부 상품은 품절될 정도로 돼서 저희들도 조심스럽지만 이제 장기적으로 그걸 한번 검토해 보자 해서 2025년도에 했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굿즈를 가지고 예술인 지원도 할 수 있고 또 수익을 올리면 어떨까 해서 굿즈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금 단기적으로는 이제 메세나 운동하려 하면 저희들 이제 전문 법인이 설립돼야 하는데 만 2년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2, 3월 달 정도에 도에다가 신청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제가 이제 왜 이거를 계속 얘기하면 어찌 됐든 문화재단도 하나의 우리 공기업이나 지방 출연법에 의한 기업이에요, 사실은.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당연히, 당연히 시에 위탁받거나 시를 대행하는 사업들은 할 수가 있어요. 그거는 기본 토대를 깔고 가고 있지만 그래도 경영자로서의 대표이사님의 어떤 경영 능력이나 또는 경영에 대한 철학이나 또는 어떤 비전을 봐야 돼야 하고 그리고 어쨌든 문화재단도 뭐 플러스로 수익을 내라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자체 수익과 그리고 자체 사업들도 필요하고 수익도 내야 되는 구조로 이제 탈바꿈을 이제 해야 돼요. 1년 반 동안은 지난 2년 동안은 조직 안정화, 규모 아까 채우는 데 힘을 쓰셨다 하셨잖아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이게 다음, 다음 역할론으로써 해야 되는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가 그 좀 전에도 얘기했지만 지역에 맞는 지역 생태계 구축과 구미시에 맞는 진짜 뭐 어떤 특색 있는 문화 그리고 세 번째로서 문화재단으로서 살림살이와 문화재단이 가야 할 역할들에 대해서 그걸 명확하게 제시를 해 주셔야 돼요, 사실은. 그래서 아까 뭐 수익금이니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이견이 있었는데 그거는 제가 원래 이걸 질문하고 싶었거든요. 다른 문화재단도 보게 되면은 이 기본적인 위탁 사업 또는 대행 사업을 통해서 재단이 굴러가고 있고 그다음에 자체 사업이나 수익사업을 많이 하자, 수익사업은 또 사실 좀 한정적이더라고요. 예를 들면은 뭐 대관료, 입장료 또는 주차장 있는데 주차장 이 정도고 아까 말씀하신 이제 문화 상품이나 편의시설 이 정도가 이제 플러스 알파 되어 있고요. 자체 사업이 사실은 이제 우리 구미문화재단이 더욱 이제 색깔을 낼 수 있는 이런 것 같아요. 그 안에서 보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게 아직은 우리가 시에서 뭐 위탁을 받지만 우리 이번에 2026년도 1월 달에 경북문화재단의 주요 업무 보고를 보게 되면 혹시 보신 적 있으십니까?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못 봤습니다.

정지원 위원 거기 보게 되면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이 좀 몇 개가 있어요. 우리 시가 지금 위탁 또는 대행 받아서 하는 사업도 이 안에 구미 이제 경북문화재단에서 이게 좋은 사업이라고 이제 하겠다라고 나와 있는데 지금 이런 것조차 아직 안 보셨잖아요, 맞죠?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예.

정지원 위원 사실 보셔야 되거든요. 왜, 우리가 광역 문화재단이 우리가 기초 문화재단이면 광역 문화재단에서 기본적인 큰 틀이나 이런 걸 광역에 맞게 하지 않습니까? 그중에 10개를 하면 10개 중에 다 맞을 수는 없지만 한 두세 개 정도는 구미시와 맞는 게 있어요. 사실 제가 보더라도 특히 아까 말씀하신 말한 그 내용들의 정책 중이나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 중에도 담겨져 있어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이게 국비를 받고 도비를 받아서 직접 수행을 하겠지만 그러면 우리도 이런 부분을 봤을 때 도랑 커뮤니케이션 협업을 해 가지고 혹시나 이런 자체 사업이나 이런 거 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계속 위탁 사업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제는?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예.

정지원 위원 자체 문화재단만의 자체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제시를 해 주셔야 우리 다음 임기나 다음 이제 지명받으신 분의 아, 비전이 이렇구나라는 걸 정확하게 알 수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게 된 겁니다. 예, 하여튼 좀 개인적으로는 좀 드리고 싶은 말은 사실 제가 마지막 맺음말을 하면 제가 얼마 전에 또 서울시장님이랑 한번 제가 강연을 했는데 강연회에 참여했는데 거기서 좋은 제가 와닿는 말이 있더라고요. 이제 나그네는 길을 묻고 다니고 지도자는 길을 만들어 다닌답니다. 지난 2년 동안 대표이사님이 해 왔던 일이 나그네인지 지도자인지 저는 잘 모릅니다. 제가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2년에 다음에 하실 분은 이제 나그네가 아닌 진짜 어떤 길을 개척해야 될지에 대해서 그 길을 만들어가야 될 지도자로서 저는 역할을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 부분에 있어서 부합하는지에 대한 그거는 오늘 인사청문회입니다. 이 인사청문회가 3시간이 지금 넘어가는 시간에 길다 보면 길 수 있겠지만 사실 이 전체의 뭐지, 우리 리더 문화 리더를 문화 지도자를 뽑는 데 있어서는 저는 굉장히 길지 않은 시간이라 생각해요. 짧은 시간인데 한정된 자료에서 우리가 아는 만큼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 지금 좀 아쉬운 부분이 사실 좀 많아요, 사실. 지금 제가 혹시 이거 보셨습니까, 이거 혹시 뭐 아니면 보셨습니까, 이거 아십니까, 했을 때 파악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안 되는 부분이 좀 많았어요,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이 좀 굉장히 아쉽다는 말을 드리고 하여튼 다음 2년에 누가 어떻게 되든 다음은 우리는 이제 문화 지도자가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들을 하는 거는 조금 제가 좀 얘기하는 데 있어서도 조금 계속 안 좋은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이해해 주시고 하여튼 저는 좀 아쉽다는 말을 남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 우리 위원님들이 오늘 공통된 점은 문화재단에 대한 그 애착심, 문화재단을 또 사랑하는 마음 걱정에 대해서 오늘 질의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충분히 숙지하셨으리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연임 문제로 인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유능한 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시고 연임으로 혼자 단독으로 후보가 되심으로써 기대를 거는 게 많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뭐 안정화를 요구를 하지마는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이 많으니까 꼭 이거를 좀 종식시켜 주시고 잘해 주시리라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예, 다음으로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님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간략하게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이한석 존경하는 김영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님!

오늘 위원님들께서 보여주신 구미문화재단에 대한 애정과 기대 그리고 세심한 조언까지 모두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지난 2년을 돌아보면 빠른 변화를 기대하는 현장의 목소리와 차근차근 기반을 다져나가는 과정에서의 균형을 잡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그 기반 위에서 구미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시점입니다.

문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 쌓일 때 비로소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며 그 과정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한번 주신다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청문회 준비를 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 그리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태 예, 후보님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후보자가 구미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적임자인지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위원님들께서 후보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다각도로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심으로써 인사청문이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잠시 경과보고서 정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7시18분 회의중지)

(17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2.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위원장 김영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앞서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토대로 경과보고서 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 주요 내용으로는 인사청문 개요, 인사청문회 실시 경과, 인사청문회 운영 방법, 주요 내용, 종합 의견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용 중 종합 의견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 답변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적합 또는 부적합 의견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기타 경과보고서 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종합 의견을 적합으로 하여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적합 의견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과보고서의 자구 정리 등 소소한 수정 사항은 위원장께,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배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경과보고서 작성 시 필요할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293회 임시회가 산회된 관계로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1조에 따라 채택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본회의 보고 없이 위원장이 의장에게 보고한 후 의장이 시장에게 송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7시26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김영태
  • 정지원
  • 김민성
  • 김영길
  • 김정도
  • 소진혁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이재환

○출석 후보자

  • (재)구미문화재단
  • 대표이사후보자이한석

○출석시청공무원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영일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기타참석자

  • (재)구미문화재단
  • 경영기획팀장송홍경
  • 창작기반팀강혜정
  • 지역문화팀장유재민
  • 공간운영팀장신소연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영태
  • 위원장대리정지원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