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4월22일(수) 오후2시
장 소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2.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4시03분 개의)
○위원장 소진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29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를 검증하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 위해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청문 요청 사항과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이재환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이재환입니다.
인사청문 요청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시장이 송부한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요청안이 2026년 4월 7일 구미시의회로 접수되어 4월 16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4조에 따라 기획행정위원장·산업건설위원장·문화환경위원장·의장이 추천하는 총 일곱 분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4월 16일 인사청문 실시계획을 수립하였고 같은 날 16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및 질의 요지서와 추가 자료제출 요구목록을 송부하였습니다.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심사표 작성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심사 내용은 총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였으며 업무 수행 능력, 지식 및 전문성, 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각의 항목마다 적합과 부적합을 표기하여 주시고 아래 칸에는 심사평을 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각 항목의 결과를 참고하시어 맨 아래쪽 종합 의견에 적합과 부적합 중 하나를 동그라미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표 작성이 끝나시면 심사표를 수거하여 직원이 집계하여 종합 의견 중 더 많은 쪽으로 경과보고서 의견을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전자·정보통신·스마트 제조 등 구미시의 지역 주력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을 통해 구미 경제를 견인해 온 핵심 연구 기관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공공기관장으로서 비전 및 가치관 등에 흠결이 없는지 철저히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문추연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와 출석하신 관계공무원께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히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의 회의 순서는 후보자 선서 후 자기 소개와 직무 수행 계획을 포함한 모두 발언을 들은 다음 질의 답변을 하고 후보자 최종 발언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또한 질의 답변에서 모든 위원님들의 질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위원별 질의 시간은 1개의 질문당 약 10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있으십니까?
(「아니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지연 위원 굳이 10분은 왜 요구하죠?
○위원장 소진혁 뭐 여러 가지로 봐서 너무 오래 하시면 또 그러니까 10분 하시고 또 다음에 또 하시면 되니까 그렇게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위원님들께서 질의 시간 분배를 고려하여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4시07분)
○위원장 소진혁 자,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은 후보자께서 발언석 옆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후보자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선서, 인사청문 대상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4월 22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후보자 문추연
(문추연 후보자, 선서문을 소진혁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소진혁 예, 후보자께서는 발언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8조에 따라 후보자의 모두 발언은 10분 이내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 일어나 주셔서 모두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추연 후보자, 자리에서 일어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존경하는 소진혁 위원장님 그리고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소진혁 앉으셔서 하셔도 됩니다. 앉아서 하셔도 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위원님 여러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문추연입니다.
먼저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오늘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년 4월 이곳 구미시의회에서 처음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깊습니다.
오늘 저는 원장 후보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다시 이 자리에 섰습니다. 2년 전에는 기관 밖에서 바라본 운영 방향을 말씀드렸다면 오늘은 지난 2년 동안 직접 실행하고 이루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조직 안에서의 경험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구미는 1970년대부터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이후 국가 주도의 산업 정책 아래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가 약화되면서 성장 동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 구조를 바꾸지 못한다면 구미는 단순한 경기침체를 넘어 제조산업 도시로서의 역량을 회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산업이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 그동안에 기술원에 재직하면서 느낀 관점에서 보면 그동안의 산업, 지역 산업 구조 변화의 속도가 시장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또 새롭게 형성되는 산업 밸류체인에 들어가지 못하고 또 대기업 의존도는 여전히 유지하면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투자는 확대되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 결과 기업의 기술력이 약화되고 청년 인구 유출까지 겹치게 된 상황입니다.
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방법은 선제적으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첨단 제조 도시로 빠르게 전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로봇 등 미래 산업 중심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해 나가고 있습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이차전지 거점센터 구축 등 굵직한 국책 사업을 잇따라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희 기술원도 구미시 정책에 발맞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2년 동안 기술원에서 했던 의미 있는 제도 개선 활동과 앞으로 기술원을 어떤 방향으로 갈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최근 2년 주요 활동 및 성과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기술원은 연간 평균적으로 약 120여 개의 사업에 175억 원 정도의 사업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 지원 및 R&D 사업 그리고 시험 평가 등에 관내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 수가 2024년도에 약 482개 기업에서 올해는 약 560개 정도의 기업으로 15%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기술원에서 하는 사업이 지역 기업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2년 전 저희 청문회와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님들이 계속적으로 지적해 주셨던 내용이 기술원 사업이 지역 기업과의 연관성이 부족하다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만큼은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순수 R&D 사업부터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제 중심으로 연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기업과의 소통 체계를 개선하였습니다.
그동안 기술원의 사업 수행이 과제 중심으로 다소 수동적인 문화였다면 이제는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발굴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구조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페이스메이커 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기업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뛰겠다는 정신으로 직원 한 명 한 명이 기업과 1 대 1로 소통하는 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기업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상황을 분석해서 산업 생태계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은 이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행된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일부 시행착오도 있고 또 개선해야 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올해부터는 기업과 함께하는 문화가 확실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우리 지역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 중에 하나가 연구 역량 확보입니다.
해가 갈수록 기업 현장은 연구하고 신제품을 개발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냉혹한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지방이기 때문에 우수 인력 확보가 어렵다라고만 탓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에 소속된 정주형 연구 인력이 확보가 좀 어려우면 차선책이라도 필요할 때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어려운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그러한 구조를 만들면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관내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고요. 동시에 수도권의 연구 중심 대학과의 산학 협력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서울대를 비롯해서 국내 주요 연구 중심 대학과 GTX 기술 공유 플랫폼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기술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제 혁신 성과로 이어지는 모델을 만들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2년 동안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의 약화된 산업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미래 산업 육성과 첨단 제조 도시로서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게 핵심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 흐름을 바꾸는 데 기술원이 앞장설 것을 말씀드리고 기술원이 우리 구미시의 산업 생태계 변화의 주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가 첨단 제조 도시로 전환하는 데 기술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의 제조 생태계는 수십 년간 우리나라를 먹여 살린 우리만의 독특한 산업 시스템입니다. 그동안 쌓아 올린 이러한 튼튼한 제조 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구미시의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등 8대 신산업뿐만 아니라 우주 산업과 양자 산업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구미의 제조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부임하자마자 처음에 했던 프로그램 중 하나가 구미 미래신산업 포럼을 개최한 것이었습니다. 국내의 대표적인 전문가들을 모시고 AI 그다음에 자율제조, 탄소중립, 양자, 우주, 항공 등 주요 국가산업 어젠다를 논의하고 발전 전략화하고자 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어떤 논의를 좀 더 후속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의 인적 자원 관리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면 정부 주요 부처 중에 R&D 사업을 전주기적으로 체계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민간 전문가를 PD라고 합니다. 우리 기술원의 연구원이 2023년도와 '25년도 각 1명씩 배출을 하였습니다. PD를 배출하는 것은 정부출연연구소도 하기 쉽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 직원이 가 있는 PD는 산업부 전담 기관에 소속됨으로써 AI를 산업에 적용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저희 기술원에 있어서는 조직 역량이 확대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조직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와 대외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AI산업전략실과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단을 곧 신설할 계획입니다.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서 한 가지만 조금 더 첨언을 드리면 기술원은 구미시에서 기업 지원을 위한 컨트롤타워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GTX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대학들 그리고 국내 우수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을 구미로 좀 오게 하고 코트미(KOTMI-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라든지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지역에 지금 나와 있는 유관 기관과의 연계도 강화해서 지역 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식 지원을 하기 위한 통합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의 산업 육성 방향이 이제까지는 국가 주도 산업 정책에서 4극3특이라든지 5극3특 같은 광역권의 지역 특화 산업 추진 정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지역의 산업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는 지역 자체적인 역량이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 기술원이 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조직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기술원 업무를 총괄하면서 직원들의 마음가짐과 조직 운영 방식을 나름대로는 변화시키려고 노력해 왔고 기술원의 대외 활동에 효과를 높이고 지역에 좀 신뢰받는 존재감 있는 기관으로 키우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조직을 더 고도화시키고 일관성 있게 추진한다면 우리 구미 기업이 성장하고 구미 경제 회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에게 이번 인사청문회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로서 두 번째 청문회입니다.
구미시의회가 제게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다시 주신다면 책임감을 갖고 구미의 성장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도록,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오늘 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자 합니다.
또한 앞서 협의한 대로 1개 질문당 10분을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 협조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답변 중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이나 부당하게 침해가 될 우려가 있을 경우 비공개 질의 답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미리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고.
그럼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십시오.
○김근한 위원 없으면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소진혁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벌써 2년의 세월이 흘렀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본 위원이 지자체 최초로 인사청문회 대표 발의한 의원으로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2년의 성과를 뭐 실적과 성과를 여쭤보기 전에 최근 우리나라 특히 구미에 지금 중동 분쟁 이후에 환율이나 유가 급등으로 인해서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어려운데 올해 우리 공단의 기업은 슬로건이 생존입니다, 생존. 성과 실적 이런, 생존해야 된다. 이게 저도 뭐 기업인 출신이고 현재도 그렇습니다마는 특히 노동계를 대표해서 여기 앉아 있습니다마는 기업이 생존해야지 모든 게 이루어지는데 기업이 생존해야지 경제가 살아나고 노동이 존중받을 텐데 이 자체적인 걸로 해서 지금 저도 관련해서 지금 기업은 영업이익은 고사하고 매출이익이 마이너스 5% 이상 치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면 생산하면 할수록 손해인 거죠, 그죠? 그래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체 전 사업 분야를. 그래서 생산량 감축에 들어갔고 감축에 따른 인력 재배치를 하고 있고 지금 우리 연구소 게리가 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거는 너무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죠? 그에 대해서 어떻게 실제 적용이 되고 이런 큰 위기가 있을 때에는 저희들이 어떻게 지렛대 역할을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좀 무겁습니다마는 그래서 저는 지난 4월 15일 295회 임시회를 통해서 우리 방산 공급망 도시로서의 구미의 역할 그리고 또 292회 드론 산업의 전략적 기반 구축이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혹시 보셨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기사, 기사로만 봤습니다.
○김근한 위원 기사로 봤습니까? 예, 방산 관련해서 우리가 구미에 사활을 걸어야 될 사업 중에 중요한 게 아니냐 싶습니다.
그러면 간략하게 한번 여쭤볼게요. 방산 관련해서 방산 생산 도시가 아니고 방산 공급망 구축 도시로서의 구미를 저는 지향해야 된다. 목적을 가지고 가야 된다. 거기서 우리 게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시다시피 방산 산업은 구미시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 어느 정도 이제는 이제 뿌리는 조금 내렸고 사실 성과를 내고 기업들이 성장하는 단계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건은 되게 다른 도시보다는 좋습니다. 지금 소위 방산 도시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게 대전, 창원 그다음에 구미인데 우리 구미는 한화시스템이라든지 LIG넥스원 등 체계기업이 들어와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생산을 하고 공급을 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급 도시로서 충분히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저희들이 지금 방산 도시로서 꽃을 피우는 데 한계가 뭐냐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 예를 든다면 LIG넥스원 같은 경우에는 협력회사 1차 협력회사가 한 400개 정도 있습니다. 400개 정도 있는데 순수 구미에서 납품을 하고 연결이 되는 기업이 한 30개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면 400개 1차 밴드에서 30개밖에 안 된다라는 것은 특히 LIG가 생산 공장이 여기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아직 좀 미미한 성과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 부분은 지금 가장 그동안에 크게 지적돼 왔던 부분이 연구 역량, 기술 개발 당시에 판교에 이 방산 새로운 기술과 부품을 만들어냈을 때 우리 지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러한 연구 역량이 필요한데 그게 사실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우리 게리가 이번에 방산혁신기업 100에 또 우리 지역 기업을 또 하나 진출을 시켰고요. 올해도 아마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해서 방산 기업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어떤 인증이나 그다음에 그 방사청에서 주는 각종 어떤 그런 선정되는 그런 사업 프로그램에 저희들 기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성과를 내야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체계기업에 납품도 할 수도 있고 연구 개발을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그러한 구조가 되지 않겠느냐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원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우리 방산 공급망 구축 도시를 구미 역할에 5분자유발언을 준비하면서 저도 미처 놓쳤던 거는 우리 군용 제품, 군 피복류 관련해서도 구미에 관련 업계가 한 130개가 되더라고요. 신규 사업에 진출한 우리 아이템이 있는 지원도 중요, 발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마는 이 방산 군 피복 그다음에 군용 제품 등등 등등 이렇게 정말 연명하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들이 있어요. 이게 결국은 우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구미에 자강력을 가질 수 있는 기업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그 부분 때문에 우리 방산의 전략 군수 물자를 담당하고 있는 게 국방부의 군수국장인데 제가 몇 번 방문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피복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어떤 이번에 건전지라든지 병사들 어떤 이런 여러 가지 어떤 거의 수십만 개가 있습니다, 수십만 개가.
○김근한 위원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수십만 개 품목이 있는데 그런 품목들이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좀 들어갈 수 있도록 시장님도 관심 사항이고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조달청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인증 체계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우리가 또 새롭게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아니겠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근한 위원 아까 뭐 TF를 구성한다는 뭐 단어도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각 업체마다 생존이라는 절명절체에 있는 분위기입니다. 있는 가능성이 있고 우리 구미에 미래 발전적인 자강력을 가질 수 있는 기업에 대한 지원책이나 안 그러면 기술적인 것도 정말 게리가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세 가지 한번 여쭤볼게요.
시의회하고 협업이 가능한 부분 방산 쪽입니다마는 저도 집행부에 이제 요구를 해 놨습니다마는 방산 공급망 안정화 정책에 대응한 지역 산업 기반 정비 관련해서 그거 하나하고요.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방산 공급망 안정화 정책에 대응한 지역 산업 기반 정비, 두 번째가 방산 공급망 도시 이미지 구축 사업 개발, 세 번째가 정부 및 방위산업청 대상 구미를 국방 공급망 시범 지역으로 우리 지정 건의하는, 연관성이 있는가 없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게리하고의 저는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이 돼서 질의를 하는데 이게 협업을 통해서 우리가 게리의 역할론이 어떤 세 가지 중에 어떤 게 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사실 이 3개 분야는 다 저희들하고 연관성이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특히 또 우리 방사청에서 하는 여러 가지 어떤 교육 또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 지역의 금오공대하고 경운대가 방사청에서 지정하는 여러 가지 어떤 방위사업 관리자 과정도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공급망 도시 이미지와 관련해서 우리, 우리 구미 자체가 소재·부품·장비부터 방산과 관련된 여러 가지 밸류체인을 형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지역이 방산의 공급망 구축의 어떤 기반 도시로서는 성장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생각을 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래서 저희들도 반도체·방산센터가 있는데 그 부분하고 같이 또 면밀하게 이 부분을 더 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미리 준비하고 지금 시작됐던 부분을 더 강화를 해야 되지 않느냐, 룸만 늘려서는 안 된다. 집중화가 안 생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각종 서류 보면 이거는 뭐 국책연구소처럼 또 느껴집니다. 잘할 수 있는 핵심 중에 뽑아서 그에 절대적인 실적과 성과를 올려야 될 필요가 있다. 뭐 정말 연구원처럼 우리 국책연구원처럼 이렇게 프로그램이 많습디다, 보니까.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유의해 주시고 정말 구미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소부장하고 참 예전에 항공 쪽에 MRO도 뭐 우리 원장님하고 개인적으로도 한번 나눠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 우리가 구미가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을 우리가 게리에서도 한번 연구 과제로 삼고 정책을 삼아서 시와 의회와 좀 협동적으로 협업을 했으면 하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조금 길어져서 방산 관련해서 추가 질의는 우리 다른 위원님들 끝나고 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후보자님 2년 전에 그 청문회 할 때 하고 지금하고 좀 분위기가 좀 어떤 것 같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래도 그때 당시에는 학교에서 막 와 가지고 위원님들도 사실 얼굴도 잘 모르고 그랬는데 이제는 좀 그래도 어쨌든 미운 정은 별로 없는 것 같고요. 고운 정만 많이 들어 가지고 예, 포근합니다.
○김낙관 위원 이게 처음에 우리 원장님 처음에 이제 환경공학 전문가였었잖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런데 이 게리 원장이 맞나라는 생각은 사실 저도 좀 했었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제가 2년 전의 자료를 보니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IT나 ICT 책임자 연구원을 뽑았으면 저는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원장으로 조직의 리더로서 조직을, 조직을 잘 정체성을 잘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2년 하시면서 이것만큼은 정말 잘했다 하는 게 뭐가 있습니까? 대표적인 거 이것만큼은 내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게 잘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 자랑을 하려면 엄청 많을 것 같고 또 막상 내세울 거는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일단 저희들의 기술원의 조직 문화가 조금 밝아졌다라는, 저는 개인적으로 느낌을 받습니다. 처음에 갔을 때는 되게 사실 뭐 센터와 센터의 벽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과정에서 어떤 뭐 갈등도 있었고 좀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있었는데 지금도 없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기술원 내에 조직 문화가 조금 더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로 갔다. 그래서 제가 옷도 같은 이제 단일 복장으로 또 하기도 했고요. 몇 가지 어떤 그런 좀 그런 이벤트는 있었긴 있었는데 어쨌든 우리 게리 내에 분위기는 조금 더 좋아지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김낙관 위원 오늘 청문회를 통과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은 정말 이거는 정말 더 마무리를 잘하겠다 하는 거는 뭐 있습니까? 조금 아쉬운 거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쉬운 거요, 그러니까 사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진짜 정부 국책연구기관 같이 엄청나게 다양하게 일을 많이 합니다. 정부출연(연) 같은 경우는 특정 테마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지만 저희들은 기업 지원 프로그램도 해야 되고 시험 평가 인증도 해야 되고 정책 기획도 해야 되고 R&D도 해야 되고 굉장히 사실 상품으로 보면 백화점식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야, 너희들이 잘하는 게 뭐냐? 어떤 부분들을 좀 더 연구력 있게 해낼 수 있는 게 뭐냐라고 했을 때 아무래도 그건 사실 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좀 더 그 분야의 전문 인력을 더 뽑고 싶기는 한데 그 부분에 전체 우리 인원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인력 수급에 조금 아쉬움이 있다,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제가 봐서는 이 게리라 하는 조직을 잘 운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 우려했는 거하고 다르게. 그래서 2년간 더, 2년입니까, 1년입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2년 했습니다.
○김낙관 위원 2년입니까? 예, 후보자 오늘 통과되면 정말 우리 게리가 구미시하고 또 구미시에 어떻게 보면 핵심 인력들을 다 가지고 계시는 데잖아요. 또 돈도 그만큼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서잖아요. 그래서 진짜 게리답다 하는 그런 표현이 나올 수 있게끔 우리 원장님께서 좀 힘을 좀 더 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낙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위원님 예, 이지연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지난 2년 동안 성실하게 해 오신 결과가 위원님들의 의견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인사청문회 위원이지만 기분 좋습니다, 원장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감사합니다.
○이지연 위원 그래도 이제 인사청문회니까 성과하고 우리 원장님의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게리 전체 기관의 목표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인사청문회 이전에 소통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제가 2년간 기업 지원 이제 참여 기업 현황하고 지원 성과 자료를 요청을 했고 자료 잘 받았어요. 보기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이것은 성공 사례라고 생각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제가 여쭤보는 것은 성공 사례가 아니라 그럼 전체 기업 중에 얼마나 성공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성과가 어려웠던 사업도 분명히 있을 거고 그렇다면 원장님께서 그런 사업들이 단 1개였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어떤 각각의 사례를 여쭤보는 것보다는 성과를 내기 어렵거나 혹은 성과가 미미했거나 그런 기업, 기업이나 혹은 사업에 공통적인 패턴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되게 좋은 지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저희들이 그러니까 순수하게 기업 지원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기업과 함께하는 R&D 사업들로 이렇게 2개 나눠본다라고 하면 구미시에 혹은 도의 위탁을 받아서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나름대로 체계화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을 시제품을 제작을 지원을 해서 판로 개척을 해 주고 거기에 성장을 시켜서 필리핀에 수출하는 기업도 있고 그다음에 허리기업 같은 경우에는 상용화 개발 지원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선도기업 같은 경우는 R&D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것들 해서 월드클래스에 이제 가입하게 한다든지 이런 각각의 사업별로 성과는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이게 안 되는 기업들 그러니까 저희들이 항상 프로그램을 사업을 할 때 이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그 기업의 매출에 성장에 얼마만큼 기여를 했고 인력 충원을 얼마만큼 많이 했느냐는 다 정량적으로는 평가를 하거든요.
○이지연 위원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 수치는 되게 좋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여기서 보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좋은데 저도 사실 궁금해 가지고 왜 이렇게 좋으냐? 위원님들은 말씀하신 우리 또 분위기는 사실 구미가 어려운데 그러니까 그게 좀 갭이 있는 게 우리하고 같이 파트너가 돼서 선정이 돼서 하는 기업들은 어느 정도 그 회사에 자양분이 있는 겁니다. 연구력이라든지 이거를 제안을 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역량은 되고 그것과 저희 게리가 같이 융합이 돼서 새로운 사업도 따고 새로운 어떤 그 펀드도 받고 막 이렇게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기업은 사실은 그러니까 저희들하고 파트너가 되기 쉽지 않은 기업은 여전히 쉽지 않아요, 성장하기는. 그래서
○이지연 위원 예, 기능적인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런 패턴인 것 같아요.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원장님하고 잠깐 소통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일단 초선 의원 들어오면 게리에 대해서 불만을 갖고 들어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질의를 하고 비판을 하는데 게리에서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하고 하면 그 비판이 해소됐다기보다는 그럴 수밖에 없겠다는 쪽으로 무기력하게 흘러가요. 저도 그런 의원 중에 하나이고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성과를 많이 내고 있다라고는 하지만 분명히 성과가 부진한 사업이 있고 우선 저는 이제 기업의 그런 패턴도 있을 거고 또 정부나 혹은 경북도나 혹은 내부 아이디어로 하는 어떤 사업에서 매칭이 안 되는 사업들을 좀 따로 정리를 하셔서 이 기능적으로 게리하고 사업을 할 수, 그러니까 그 수준에 올라오지 못하는 기업도 상당수가 있다고 봐요. 그래서 여기 보면 게리하고 사업을 했을 때에 매년 사업 개수가 기업 개수가 늘어나긴 하지만 한 300개, 336 정도예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이지연 위원 우리 구미의 기업 수가 한 3,000개 정도 있다라고 저희 얘기를 하는데 제가 이 기업들의 제가 기업명을 다 받았잖아요. 제가 다 이제 정리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한 기업이 사업을 여러 개를 하는 건 특정하게 눈에 보이지는 않아요. 예, 그건 굉장히 정말 수고하셨겠다라는 생각은 해요. 그런데 대부분 게리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의원이나 혹은 이제 지역의 오피니언한테 내시는 분들은 이런 사업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혹은 무엇인가가 안 맞아서 튕겨나왔을 거라고 생각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죠,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런 기업들을 한번 쭉 소트 하셔가지고 한번 간담회나 해서 어떻게 지원해 주면 게리하고 구미시하고 사업에 같이 할 수 있겠는가라는 거를 한번 결과를 좀 추론하셔 가지고 성과를 내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말씀을 드리는 것은 게리가 사업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원장님의 탁월한 능력이시기도 하지만 저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이제 고등학교 취업 고등학생 취업 관련을 게리가 하는 것에 저는 문제를 제기했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우리한테는 그 비슷한 관계 기관이나 이런 거버넌스들이 경북도에서는 이미 갖춰졌는데 어쩌다 보니까 폴리텍대학이 빠졌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래서 그거를 작은 사업 하나라도 협업을 좀 해 보시라 아까 제가 말씀드렸고 폴리텍에는 폴리텍대학 잘못이다. 시하고의 접점을 넓혀 나가는 것은 폴리텍대학이 유의해야 되는 거고 그 성과는 고등학생들이 받아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폴리텍대학도 좀 노력을 하셔라 그런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실제 성과가 저희한테 주셨던 전자정보기술원의 정관에 나와 있는 대로 이 정관의 내용이 가장 원칙이잖아요. 이 정관의 내용을 항상 상기하셔서 지역의 여기서 말하는 지역의 과학기술 진흥이 일부 300개의 기업만은 아니거든요. 어떻게 하면 넓은, 얕지만 넓은 지원을 고민해 보실 필요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드려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그게 두 번째이고 마지막으로 하나를 말씀을 드리면 탄소중립 선도산단이죠. 저하고 얘기를 몇 차례 나누셨는데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제가 당시에 받은 이 사업에서 연차별 추진 내용을 보았어요. 보았더니 올해, 올해가 이제 2차 연도이고요. 올해에 컨설팅 10개사를 이제 지정을 해요. 이 컨설팅 10개사 선정의 기준이나 이런 부분에서 사실 올해를 빼면 내년부터는 지역 기업을 참여를 해 달라는 말도 할 수가 없어요. 계획이 올해 끝이더라고요. 계획이 올해 끝인데 하나 말씀을 드렸던 것은 애초에 제일 처음에 이 탄소중립 산단 모델 구축 사업에 기관별 역할에서 우리 게리가 보면 기업 현황 조사 및 컨설팅, 친환경 설비 설치 지원, 탄소 규제 대응 교육 및 기획이 과연 우리 게리의 정관에 나와 있는 목적인가? 여기서는 게리는 굉장히 하위 기관처럼 되어 있어요. 게리 원래 목적이 우리 지역의 과학기술 진흥과 산업 구조 고도화면 어떤 기업에 공장에 태양광을 얹는 수혜가 아니라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고민했어야 되죠. 그 말씀을 저하고 나누셨고 기획 단계에서 지금 이 기관별 역할을 보면 기획 단계에서 게리는 빠져 있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25년도에 이미 공모를 신청했고 우리 게리가 제가 지금 갖고 있는 게 구미시의회로 보고되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공모사업 사전 보고서예요. 여기에 게리가 참여해야 성과를 좋게 낼 수 있어요. 참여하십니까? 각 공모사업이 여러 부서의 공모사업 정부 각 부처의 공모사업이 의회에는 이렇게 텍스트로 오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런 사업이 저희들하고 다 연결돼 있죠. 그런 사업 우리가
○이지연 위원 연결되어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산업부서 하는 거하고
○이지연 위원 그러면 이 공모 신청이 '25년 9월 4일 공모 신청을 했는데 왜 우리 게리는 기관별 역할에서 이것밖에 없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이제 행정 서류적인 측면이라서 제가 지금 그 이해는 안 되는데 어쨌든 시에서 하는 주요 우리 기본적인 어젠다 사업들은 다 저희들이 다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이지연 위원 그래서 제가 정관을 우리가 항상 숙지해야 되고 머릿속에 갖고 있어, 원칙은 이거잖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지금 여기에서 게리가 하는 현황 조사 및 컨설팅 이런 내용들은 여기 있는 것처럼 고도의 과학기술 진흥하고 산업 구조 고도화하고 맞지 않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내용들이 지역 기업이 탄소중립 선도산단이 이제 3개, 2개인가요? 지정이 올해 우리가 '25년도에 몇 개 받았죠?
○미래전략본부장 노진수 하나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우리 하나입니까?
○미래전략본부장 노진수 예, 예.
○이지연 위원 올해 몇 개죠?
○미래전략본부장 노진수 지금 계획이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없습니까? 근데 앞으로 할 거 아니에요? 어쨌든 우리 1공단이 탄소 배출이 제일 많아서 된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다른 전국의 산단들도 비슷한 상황들이 꽤 있고 수혜가 아니라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수를 늘려야 앞으로 전국적으로 사업이 될 텐데 산단공 사업으로 될 수도 있는, 그럼 기업이 뻗어나갈 수가 있는데 지금 여기에는 그게 전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미리 말씀을 좀 드렸지만 지원받는 기업을 늘려달라는 말이 아니라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을 늘려달라는 말씀이고 그게 올해가 지나면 이 말씀을 드리기도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또 마침 저희한테 주신 자료 중에 달성률이 낮은 지표로 원장님이 제출해 주신 자료가 기업 수요가 반영되지 않은 연구 개발 지속 또 어려운 대외 환경으로 지역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 약화가 명시되어 있어요. 국비가 500억, 지방비가 500억, 펀드가 300억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300억이 1,000억을 흔들고 있잖아요. 국비·지방비가 투여돼야 되는데 투여되게 되어 있는데 1,300억의 사업비가 구미에서 집행은 되는데 돈은 외부로 다 빠져나가는 구조이면 이건 과연 구미 사업인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저한테 답변 주시기는 어려울 거라는 생각은 들지만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거는 기본적인 답변은 드릴 수가 있습니다. 말씀드릴까요?
○이지연 위원 예, 하지만 구미 적어도 구미 또 경북 기업들이 이 대상자가 되는 원칙을 기술원에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마지막으로 한 말씀을 드리면 이 탄소중립 선도산단을 지향하면서 경북도의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금오공대, 구미시의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잘 아시는 경운대인데도 불구하고 관계 기관에는 다 빠져 있어요. 이 사업은 무엇을 위한 사업인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와중에도 어렵게 성과를 내시려면 전자정보기술원의 역할은 어떤 게 필요한지 마지막으로 답변 주십시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한 세 가지 정도 말씀을 주셨는데요.
첫 번째로 우리 지역, 지역 사업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이 한 126개 정도 되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에. 그래 하는데 그 사업 중에 이제 구미 참여, 구미 우리 관내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이 시험 인증까지 다 해서 한 530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전년도에 한 480개, 계속 지역에 있는 기업이 저희들이 하는 사업에 계속 참여율이 높아져 왔다라는 경향성을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까 모두에 말씀을 드렸듯이 우리가 사업하는 어떤 그런 과정에서 몇 가지 스크럼도 하고 R&D 사업에 가급적이면 시비 매칭을 좀 줄이기도 하고 이제 이런 결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향후에 어쨌든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이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에 충분히 다 이렇게 수혜받을 수 있도록 좀 이렇게 넓게 파서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다만 이런 건 있습니다. 우리가 창업기업 선정 같은 경우에도 10개 기업을 하는데 한 300개 정도 지원을 하거든요. 그러면 떨어진 기업이 한 290개가 되는 겁니다. 되는 데는 10개밖에 없고 이러다 보니 좀 그런 경쟁이 치열한 것도 있고 그런 상황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마지막에 말씀해 주신 게 이제 탄소중립 산단 문제인데 저도 탄소중립이 우리 향후에 우리 국가산업 특히 산업단지공단 같은 경우에는 탄소중립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경쟁력을 이게 타도, 그러니까 파헤쳐 갈 수 없다. 이게 무역 규제로 넘어가고 이게 경제 규제로 넘어가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그것도 우리 구미국가산업단지가 또 대표 산단이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 있는 사업이고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잘 해결하고 극복하느냐가 우리나라 전체적인 모델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체 사업비가 한 1,300억 정도 되는데 저희들은 지금 참여 기관으로 소속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맡은 1,300억 중에 140억을 가지고 컨설팅도 하고 또 이게 이제 기업 현황도 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친환경 설비 보급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건데 일단 저희들이 이 사업을 기획을 할 때 이거를 수혜 그러니까 공급을 할 수 있는 공급 기업 파트너사를 16개를 그때 정했습니다. 16개 이제 금오공대도 사실 들어오고 있고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 영남에너지, E&S 같은 지역에 있는 기업이 들어가 있는데 사실 내용 이게 표면적으로 보면 굉장히 작잖아요. 작은데 그러면 이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구미에 있는 관내 기업이 어떻게 참여하면 좋겠느냐. 위원님도 지적해 주셨고 그리고 이 부분이 사실 지역의 산업을 이걸 통해서 육성시키고자 하는 게 근본적인 목적인데 오히려 엉뚱한 데서 돈이 와가지고 여기서 설치하고 가버리면 결국 우리한테 남는 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근데 지금 이제 4년간 앞으로 2029년 12월 31일까지 사업을 하는데 사업 기간 동안에 저희들이 컨설팅과 에너지 수요 조사를 통해 가지고 설비를 이제 깔게 될 때 그게 총 140억 중에 91억이 그런 설비 지원사업이거든요. 그 지원사업을 할 때 그 관련된 기업이 구미 기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든다면 열분해 차단기, 변압기, 냉동기 폐열 회수를 한다든지 에너지를 고도화시키고 친환경 설비로 보급을 하는 그 시설 장비 구축을 지역에 있는 관내 기업이 역량이 있으면 들어올 수 있게끔 저희들이 그런 것들을 좀 하려고 그 구조가 안에 조금만 들여다보면 아, 이게 우리가 지역 기업을 위한 거다라고, 좀 할 수 있다 이 정도 되는데
○이지연 위원 그럼 그 계획을 의회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어쨌든 지방비가 500억 들어가잖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지연 위원 거기에 대해서 의원들도 알아야 되고 지역 기업에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지금 올해는 컨설팅과 기업 현황 조사를 하고 아마 내년부터는 실질적으로 이게 사업이 이제 풀었을 때 지원기업을 선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 기업마다 태양광을 설치하는 게 좋은지 ESS 전기 설비를 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저희들이 하고 있는 친환경 에너지 설비 보급을 하는 게 좋은지가 선정이 되면 그 기업에 맞는 사업이 이제 지원이 되니까 그때 우리 관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물론 이제 선정평가위원회를 별도로 거쳐야 되거든요. 그때 아마
○이지연 위원 그게 언제쯤이라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거 하면 올 연말이나 내년쯤 안 되겠습니까.
○이지연 위원 올 연말에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근데 스케줄은 유동성이 있어 놔서 제가 확실하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뭐 제가 말씀드린 내용의 의도는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지역 기업들의 아우성이 있어요. 좋은 호재이고 그죠, 전국 최초로 하는 거기 때문에 이 사업에 참여하면 다른 산단에서 사업을 하기에 훨씬 유리하죠. 예, 그래서 지역 기업들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하셔서 계획이 나오면 의회하고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없으면 안 되는데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우선 원장님이 오시면서 뭐 그전에는 저는 뭐 게리가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오시면서 그래도 문제를 제기하면 되게 빠르게 피드백을 좀 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려고 한 모습을 좀 봤습니다.
제가 우선 몇 가지 이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원장님은 겸임이 가능한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휴직을, 겸임이라는 건 무엇을 겸임?
○신용하 위원 다른 직업하고 겸임이 가능한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지금 저의 상태는 학교를 휴직을 하고 이쪽에 와 있는 상황이죠.
○신용하 위원 아, 현재는 휴직 상태에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휴직 상태입니다, 휴직 상태.
○신용하 위원 그런데 여기 재직증명서에는 주당 40시간을 근무함이라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저는
○신용하 위원 2026년 3월 24일 날 제출한 자료에는 주당 40시간을 근무했다고 돼 있고 또 게리에도 보면 주당 40시간을 해 갖고 와! 위원장님 아니, 원장님은 주당 80시간을 이렇게 일하시면 어떻게, 언제 쉬시나 이런 걱정을 좀 했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마 학교에는 이제 그렇게 했다라는 것인 거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경력증명서에도 보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경력증명서에
○신용하 위원 지금 교수로 현재까지도 교수로 돼 있는데 이거는 휴직 상태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좀 표시가 좀 돼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래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그거는 제가 한번
○신용하 위원 건강이 걱정돼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확인해 보겠습니다. (웃음)
○신용하 위원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게 아니, 그러니까 여기도 40시간 주당 40시간 또 게리에서도 주당 40시간 하셨다면 주당 80시간을 근무를 하시는 게 이게 가능한가 싶어 갖고 한번 봤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학교는 간 지 오래됐습니다, 지금.
○신용하 위원 예, 현재 지금 우리 게리에서 우리 구미의 미래 산업으로 좀 준비하는 거는 아까 좀 잠깐 얘기했었는데 좀 짧게 다시 한번 얘기해 주면 어떤 내용이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우리가 2024년도에 구미에 신산업 발전 전략을 세웠습니다. 그때 우리 구미가 좀 주력으로 첨단산업으로 좀 가보자라고 해서 8대 신산업을 만들었거든요. 그때 반도체, 이차전지, 방산, 로봇, 가상융합,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 첨단 모빌리티 이렇게 하고 그 밑에 우리가 자율제조를 그러니까 이 제조 분야, 제조 분야를 밑에 깔자 이렇게 해서 하고자 하는 방향은 그렇게 8개 방향을 만들었고요. 그중에 잘 나가는 게 있고 아직 조금 싹을 트고 있는 게 있고 아직 뿌리에 있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는 뭐 아무튼 지금 말씀하신 거기에 요즘에 최근에 들어서 모든 거에 기반이 되는 게 지금 AI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AI죠.
○신용하 위원 예, 모든 것들이 좀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게리에는 뭐 이제 AI가 뭐 미리부터 준비돼 있던 사람은 없겠지만 이제 기업에서 많이 요구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AI로 이제 전환하고 모든 산업을 하려면 우리가 그 게리의 연구원 중에는 이 AI에 대한 전문 분야가 좀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까? 조직표에 보니까 좀 계시긴 하는 것 같은데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AI 별도의 단이 있고요. 그다음에 대표적으로 몇 가지 사례가 있는데 아까 제가 모두에 저희 산업부에 키아트(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AI PD가 저희 출신입니다. 민간 전문가로서 굉장히 많은 기관을 물리치고 저희 기술원의 직원이 AI PD로 갔다라는 것은 아, 이 기관은 AI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기관이다라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안 그래도 이제 보니까 정규직 최근에 3년간 그러니까 지금 현재까지 2024년부터 지금까지 7명의 퇴사자가 있는데 그중에 대부분 이제 연구직 인력이라고 좀 얘기되고요. 저희가 사실 그런 연봉 정도는 어느 정도 됩니까? 다른 데에 비하면 그렇게 많지, 많이 못 주지 않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나쁘지 않습니다.
○신용하 위원 또 지역적인 특성이 대부분 또 이런 인력 고급 인력들은 수도권으로 가려고 하지, 사실 우리 구미에 남아 있기보다는. 그래서 여러 가지 정주 여건과 그다음에 급여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저는 앞으로 우리가 열심히 또 이렇게 키우고 열심히 해 놓으면 그걸 또 기반으로 해서 다른 지역으로 이렇게 많이 유출되지 않을까 이런 좀 걱정이 돼 갖고 그래서 좀 원장님이 이제 또 만약에 2년 더 하신다면 앞으로 이런 우수 인력들을 어떻게 키우실 거고 그리고 이 인력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수한 인력을 데리고 오고, 데리고 온다라는 것은 그 기관에 일단 연봉도 볼 것이고 요즘은 연봉은 시장님은 파격적으로 뭐 이렇게 해서 좋은 인재를 데리고 오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제 우리도 이제 나름대로 룸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있는 자원을 좀 더 교육을 통해 가지고 혹은 훈련을 통해 가지고 또 이 퀄리티를 더 높이고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다른 데로 가지 않게 하는 세 가지 단계가 있는데 일단 나가는 숫자는 확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4명에서 3명에서 이제 1명으로 이제 좀 많이 줄었고요. 그거는 아까 우리의 문화이기도 하고 또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연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름대로 어떤 성과를 좀 챙기는 부분도 있고 우리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제가 오기 전에는 10% 차이를 줬거든요. 20%를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20%입니다. 그래서 좀 잘할 수 있고 역량 있는 연구원들한테는 좀 더 더 혜택이 많이 가게끔 해서 그 사람들을 잡을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하고 그다음에 특히 이번에 AI 같은 경우는 사실 나온 지 얼마 안 되잖아요. 한 3년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그 부분은 저희들 박사가 한 51명 정도 되는데 거의 한 70%가 컴퓨터공학이라든지 AI 관련된 학과 전공자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이제 그러한 어떤 사업이라든지 이런 이런 이런 교육을 통해 가지고 AI 역량을 또 높일 수 있게끔 하는, 하고 우리 내부적으로 우리 내부적인 시스템을 또 AI로 또 전환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저희들도 이 시스템의 어떤 개선 계획도 있고 그렇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예, 저는 그래서 우선 외부에서 우수 인력을 데리고 오려면 아까 원장님도 보셨듯이 사실 굉장히 많이 제약이 있고 하다 보니까 저는 조금 우리 계신 우리 연구원분들 중에서 또 의지가 있는 분들을 우리가 교육으로 투자를 해서 우리가 실제로 그분들이 AI라든가 신산업에 대한 교육을 더 받을 수 있도록 좀 우리가 구미가 좀 투자를 하고 그분들이 그 교육이 다 끝난 다음에는 구미와 뭐 3년이든 뭐 5년이든 이렇게 계약을 체결해서 좀 남아 계시고 다른 데 이직을 하지 못하게 그래서 좀 우리 내부에서 좀 많이 키우는 쪽도 생각해 볼 수,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그래야 우리 또 지역 내에 있는 우수한 대학생들도 또 그렇게 연구원으로도 들어와 갖고 또 우리가 우리 구미를 위해서 일할 사람을 우리가 한번 키워보는 것도, 외부에서 물론 잘하는 사람을 또 모시고 오려고 하는 노력도 해야 되긴 하겠지만 한번 또 그런 좀 장기적으로 보고 우리가 지금 게리가 지금 한 20년 가까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19년 됐습니다, 지금.
○신용하 위원 이제 19년이 되고 그래서 이제는 이제 좀 안착화 되어 있고 이제 우리 내부에서도 인력을 좀 우수 인력을 좀 키워낼 수 있는 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뭐 한번 우리 원장님이 조금 더 과감한 투자를 좀 해야 된다. 지금 보니까요, 사람이 다 하지 않습니까? 그 우수 인력들이 한 명이 할 수 있는 게 엄청나게 양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 뭐 이직률보다는 우리 한번 만들어보자. 외부에서 데리고 오는 것보다는 한번 키워보자 이렇게 생각되고요.
그다음에 계약자 계약직이 좀 퇴사율이 기간이 있다 보니까 퇴사율이 많은데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리 정규직하고 계약직은 우리가 뭐 연봉이라든가 이런 거는 어떻게 좀 많이 차이가 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조금의 차이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용하 위원 계약직이 더 많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용하 위원 대통령님은 계약직이 더 많아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잖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래도 다른 기관에 비해서 저희들이 계약직의 포션이 조금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고요. 그리고 계약직도 저도 학교에 있었지만 학교에 있는 계약직보다는 훨씬 더 많이 받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저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계약직이 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떤 특정 사업을 하기 위해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렇습니다. 예, 예, 예, 한시적으로 그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용하 위원 그때 필요한 거 일단은 사실 그때는 저는 진짜 정규직보다는 더 줘야 인센티브도 더 주고 더 우수하게 해 줘야 그분들이 올 거라고 생각되고요. 그냥 정규직보다 그냥 당신들은 계약직이니까 좀 낮게 임금 체계도 다 낮게 해 준다면 우수한 사람이 누가 오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러니까 오히려 그런 데에는 더 투자를 해서 그분들은 뭐 2년이면 2년 뭐 1년이면 1년 단기간 내에 한다면 더 조금 더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게 뭐 대통령님도 계속 그런 얘기하잖아요. 오히려 그 사람들이 더 신분상의 안정이 없기 때문에 더 해 줘야 된다. 저는 특히 게리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른 계약직하고는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연구원 같은 경우는 더 많이 해 줘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지 단기간 내에 프리랜서 하시던 분들도 와서 그 전문 인력을 우리가 충분히 활용하고 또 뭐 계약 끝나면 그 사업이 또 이어진다면 계약을 연장할 수도 있겠지만 안 되면 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신용하 위원 되기 때문에 그런데 계약직은 어차피 이제 계약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직률이 좀 높아진다, 이렇게 된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우선은 다른 데 좀 더 살펴보고 다시 더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신용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회의중지)
(15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소진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휴식 시간은 잘 보내셨나요?
예, 원장님이 2년 동안 하시는 동안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 아까 질문하실 때 하셨는데 그거 말고도 더 하실 거 혹시 있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무래도 우리 게리에 전체적인 약간 보는 면이 다른 면이 있을 수도 있는데 하고 있는 사업들이 계속 좀 늘어나, 양적 성장을 좀 하고 있다라는 것과 질적인 부분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지역 기업에 수혜가 많이 갈 수 있도록 그 어떤 질적 양상이 좀 바뀌어지고 있다, 그게 사실 큰 흐름으로 봐 가지고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전자정보기술원이 가장 연구원들이 하는 게 기술 연구만 하나요? 아니면 뭐 어떤 걸 한다고 생각하세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크게 4가지 영역이 있는데요. 이제 과학기술과 관련된 정책, 구미시의 산업 경제 관련된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과제 기획 같은 기획 분야가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이제 R&D 분야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업 지원 관련된 창업기업과 이제 지역에 있는 기업들에 대한 성장을 돕기 위한 위탁 사업들을 하는 기업본부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시험 분석과 관련된 평가 인증 장비가 한 430대 정도가 있습니다. 그 장비를 활용을 해서 지역 기업이 좀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크게 4가지 업무가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것이 다 이제 우리 기업을 살리기 위한 것이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맞습니다,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그게 중요한 것 같고 제가 혹시나 창업보육에 대해 보육센터를 알고 계신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정희 위원 제가 아까 그 담당 본부장님인가 그분한테 여쭤봤는데 지금 우리 구미시가 지금 창업보육이 어떻게 지금 운영되고 있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저희들이 지금 이제 우리 옛날 금오공대 부지 우리 저희 분원이 있는데 스타트업 필드라는 방식으로 해 가지고 30개 지금 그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현재 15개가 지금 들어와 있고요.
○이정희 위원 아, 들어와 있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올 연말까지 되면 한 15개 다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것도 평가도 하고 선정도 해야 되는 그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창업보육하고 나가면 그분들한테 어떤 지원을 하고 계시나요, 지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니까 보육하는 과정에 저희들이 각종 창업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같이 할 수 있게끔 지원해 드리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또 좋은 연구력이 있는 그런 기관들 같은 경우는 같이 또 협업해서 R&D 과제 또 같이 추진하기도 하고 다양한 형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창업보육에서 나가신 분들이 되게 만족하더라고요. 그분들하고 제가 미팅도 한 번 했었고 하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이정희 위원 그분들이 원하는 게 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분들은 빨리 성장해서 그쪽에서 나가는 걸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정희 위원 아니에요, 나갔을 적에 계속적으로 이제 지원해 주는 걸 원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정희 위원 뭐 돈 이런 게 아니고 기술 지원 또는 이제 컨설팅 그런 걸 원하시더라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우리 관내 기업이라면 저희들은 뭐 어떤 형태로든 다 같이 저희들이 같이 할 수 있는 같이 해야 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대상 기업들이기 때문에 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다시 이제 재임하시면 그 부분에서 많이 좀 고심해 달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이정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른 위원님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이어서 좀 질문 좀 드릴게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저 우리 조직현황 처음 봤습니다. 자세히 잘해 놓으셨네요.
기조실, 미래전략본부, 기업성장지원본부, 전자기술혁신, 디지털융합, 경영지원 뭐 AI·실감미디어 뭐 본부·연구단 등등 해서 외부에는 지금 그러면 구미과학관, 구미코,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 구미상생일자리 등등 이 조직도에 보고 좀 느낀 게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성과 중심의 인사혁신 단행했다, 이게 그 성과에 대한 10%에 그 20%를 올렸다. 그런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게 부서마다 혹자들은 어떤 부서는 24시간이 모자라는 부서도 있고 어떤 부서는 1년 내내 성과와 실적 없이 그냥 앉아만 있다는 혹평도 듣는데 그 유효 적절한 인력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그리고 절대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그 과정에서 인사라는 거는 만사가 될 수 있는 경우가 흔치 않습니다, 그죠. 본인 스포츠도 본인 운동이 제일 힘든 운동입니다. 마라톤보다 100m가 더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듯이 그런 내부 갈등 요인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여쭤보고 인사혁신 사례 구체적인 그리고 업무 인력 효율성 그리고 그에 대한 인사 절대평가에 대한 내부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그 세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저희들이 이제 성과, 직원들 성과는 S등급부터 D등급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5개 등급이 있고요. 그래서 S등급과 D등급의 차이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20% 정도의 성과급에 차이가 있다라는 것이고 각 이 센터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한 175명이 있거든요. 기술원 산하에 우리 산하기관까지 다 포함해 175명이 있는데 각 센터 본부마다 이게 목표를 중심으로 하는 목표 부서냐, 준목표 부서냐, 비목표 부서냐. 그러니까 준목표 부서 같은 경우는, 목표부서 같은 경우는 이제 R&D를 통해 가지고 얼마나 어바이드를 많이 가지고 왔느냐. 저희들이 이제 PBS(연구과제중심제도) 기관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연구 과제를 많이 또 수주를 해야지 저희들이 인건비라든지 경상비가 또 충당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 부서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기업성장지원본부 같이 기업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주로 하는 부서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이제 준목표 부서라고 해서 또 그렇게 우리가 체크를 하고 있고
○김근한 위원 그렇죠, 잠시만요. 그러면 관리 우리 기업도 관리부서하고 사업부서하고는 구분이 돼 있습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렇게 구분이 돼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어서 또 계속 설명해 보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래서 예, 각 부서의 특성에, 부서의 특성에 따라서 목표를 해야 되는 성과 지표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전반적인 어떤 그런 성과 척도를 마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갈등 관련된 부분들은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제 이게 갈등의 요인이 뭐냐가 있을 수가 있는데 이제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 속에서 과제가 중복성 있게 올라오는 부서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로봇 사업인데 여기서 로봇도 하고 여기도 로봇도 하고 같은 과제에 비슷한 유형의 과제인데 그 각각의 센터의 특성에 맞게끔 구성은 하지만 요새는 워낙 융합적이고 복합적인 과제들이 많다 보니까 좀 서로 간에 과제의 중복성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조정실에서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조정할 수 있게끔 2024년 10월 달에 제가 조직 개편하면서 그 부분들을 조금 정리를 했고요.
그다음에 또 갈등의 요인은 우리가 내부적으로 있으면서 서로 간의 갈등 예를 들어서 뭐 뭡니까, 상급자가 하급자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이라든지 내부적인 그런 갈등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또 청렴윤리실 내에 이런 소통 관련된 또 이런 위원회를 두고 그리고 또 노사협의회가 또 따로 있습니다, 별도로.
○김근한 위원 한번 여쭤보려 했는데 대표성을, 노동법에 준용한 대표성을 가진 노사협의체가 있네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분기마다 한 번씩 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분기마다 지금
○김근한 위원 법적으로 분기마다 한 번씩 해야 될 겁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근한 위원 노사협의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저희 사용자 측과 우리 직원들 대표 4명과 저희들도 4명 이렇게 해서
○김근한 위원 노사협의회 사용자 측 말고 노측이라 그럴게요. 노사로 구분하겠습니다. 노측의 위원 선출이나 안 그러면 구성은 어떻게 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구성은 이제 우리 자체적으로 우리 협의체를 해 가지고
○김근한 위원 선거를 통하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선거를 하나요?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선거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선거를 통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뽑습니다.
○김근한 위원 노사협의회 위원 뽑으려면 선거를 해야 될 겁니다.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선거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하고 있나요?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럼 분기에 한 번씩 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김근한 위원 임금 협상은 어떻게 하나요, 그럼?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지금
○김근한 위원 임금 협상은?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제가 좀 부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본부장님 말씀하세요.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먼저 노사협의회는 노동법에 따라서 분기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노측 위원에 대한 선출은 선관위에서 투표소를 저희가 렌트해 가지고요. 직접 비밀선거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노사협의회 위원은 현재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지금 원장님 포함해서 총 6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노사?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예, 노측 3인, 사측 3인.
○김근한 위원 아, 3명?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예, 예, 그렇게 구성돼 있고요.
○김근한 위원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몇 명당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김근한 위원 이 구성원에 몇 명당 1명 위원이 구성되나요?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지금 현재는 저희는 지금
○김근한 위원 30인, 50인?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현재 30명당 1명 정도로 해 가지고요.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노동조합 설립설이 들리던데 지금 뭐 그 관련해서도 질의 답변이 되겠어요? 노동조합 설립.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현재 제 입장에서 조금 말씀을 올리면 저희 기술원은 노동법을 준수하는 기관입니다. 직원 한 명이라도 노조에 가입한다면 적극적으로 옹호할, 동참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직원들의 그런 요구가 있다라고 하면 노사협의회를 통해서 지금도 진솔한 이야기와 소통을 원활히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민주적이고 공정하고 공평하게?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원장님 경영 방침이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믿고 있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 정연욱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추가로 간략하게 세 가지만 할게요.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질의한 내용인데 추가로 하겠습니다.
조직이 최근 2년간 조직 내 이직률, 퇴사자 현황 뭐 연구직 이것도 행정직 별도로 좀 구분이 돼야 될 것 같은데 핵심 인력 유출 관련해서 제일 큰 거는 처우 개선이고 처우 개선이 되더라도 소위 말하면 국책연구소 상위 기관에 가기 위한 게리에 표현이 좀 그합니다마는 경유지다, 이런 혹평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방지 대책이든 우리가 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그죠, 기업도 지금 신규 채용에 대한 그 기술력 그레이드로 올리려 그러면 또 이직을 한다고. 쉽게 말하면 옛날에 뭐 대리급 과장급 이상 되면. 그래서 굉장히 지금 구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술 노하우와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고 특히 연구소는 사기업은 안양 밑으로 안 내려온다. 모든 정주 여건이나 이런 게 보면. 그래서 그게 지금 계속적으로 우리가 지적도 하고 우려도 합니다마는 이게 해결이 안 되는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게리는 특성화된 조직, 기업의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하고는 조금, 거시적인 어떤 발전을 위해서는 또 성격이 좀 다른데 이 관련해서는 게리가 좀 모범 사례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제 생각입니다.
원장님 경영 마인드나 철학은 어떠신지 인력 유출에 대한 부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제가 그 7명 퇴사자가 제가 있는 동안에 발생이 됐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기 전에 그 7명은 다 충분히 같이 대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연과 어떤 이유와 뭐가 우리가 부족했는지 이제 가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저희들이 처우 문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리 내부적인 문화를 어떻게 개선해 줬으면 좋을는지에 대한 진솔한 답을 또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명도 빠뜨리지 않고 제가 7명 다 대화를 했고요. 이제 첫해는 한 4명 발생이 됐거든요. 그중에 한 명이, 두 명이 하나는 한 명은 계약직이었나 그랬는데 우리가 키아트로 가고 한 명은 또 다른 연구소로 가고
○김근한 위원 그렇죠, 현실적으로 원장님, 뭐 귀촌했는 건 아니고 상급 기관 내지는 뭐 더 큰 데로 갔을 거 아닙니까,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그런 경우가 있었고요. 그 후로 이제 작년에 2명, 올해 1명 있었는데 이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제 문제로 인한 어떤 퇴사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 그래서 우리가 과제입니다. 이게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뭐 공식적인 자리에서 또 얘기하는 것도 저는 장점이 있다 생각하는데 그래서 계속 다른 테크노파크하고의 어떤, 이럴 것 같으면 계속적으로 여기 고용 유지만 하다가 이직할 것 같으면 통폐합해라, 그런 거 우리 아까도 우리 기업도 생존 자강력 이런 단어를 했는데 난 게리도 그 부분이 경영 마인드가 주입되면 이 부분도 넘어가야 됩니다, 그죠? 우리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계속적으로 이게 뭐 볼멘소리가 아니고 다른 테크노파크 연구 기관하고 비슷하거나 우리 여기는 특성화가 있어야 돼요. 특성화가 있어야 되는, 독보적인 경쟁력 안 그러면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독자적인 어떤 캐릭터라 해야 될까요? 이게 우리가 제일 큰 과제가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생각이 다 녹아, 원장님 생각을 구체적으로 한번 듣고 싶은데 이 자리를 빌려서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TP하고 저희들하고 또 비교를 많이 하는데요.
○김근한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TP는 사실 이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에 집중, 그러니까 사업을 집행을 하고 이렇게 하는 데 집중이 돼 있다면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석박사급이 115명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연구 중심이고 본인이 하고 싶은 그동안에 배웠고 익혔던 그러한 기술에 대한 그 연구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TP하고 저희들하고는 약간 결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TP에서 저희들한테 넘어오는 인원들은 제가 봤는데 우리 있다가 TP로 가는 인원을 제가 보지를 못했거든요.
○김근한 위원 더 상위 단체로 기관으로 가는 거 아닙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거는 이제 어쩌다 이렇게 한두 명씩 있었는데 그게 뭐 수도권에 뭐 정부출연(연)이라든지 이런 연구소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수단으로 저희 기술원으로 오는 인원들은 저희들이 사실 여러 가지 면접이라든지 경향성이라든지 다 보면서 그런 것들을 평가를 하고 또 하기 때문에 지금은 그렇게
○김근한 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런 건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제 생각에는 우리가 게리에서 연간 한 120개 이제 우리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껏 보면 우리는 이래 하고 있으니까 너네들 이리 들어와, 이거보다는 기업마다 특성에 맞춤형이 돼야 되지 않느냐. 그게 우리의 독자적인 어떤 노하우를 가지고 특화된 어떤 그걸 가지고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구미시가 우리 포함된 사업의 분포 관련해서 어떻고 어떻게 지금 돼 있고 그에 대해서 맞춤형에 지금 접근할 수 있는 게 어떤 과연 프로그램이 지금 있고 추진 중인지도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러니까 작년 2025년도에 126개 프로그램을 했는데 그 프로그램마다 이제 정책 기획은 구미시와 하고 경북도에서 지정해서 어떤 이제 용역의 형태로 저희들이 과제를 수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구미시를 비롯한 우리 경북도하고는 지역에 있는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한 50개 정도 되거든요, 다 하면.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나머지는 사실 R&D 사업들입니다. R&D 사업은 중요한 국책 과제를 우리 시나 도에서 추진하기 위한 그리고 그런 주요 첨단산업에 대한 그 산업을 기업과 같이 참여를 하든 주관이 됐든 같이 해서 하는 사업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큰 흐름은 그렇게 이제 구분이 된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릴 수가 있네요.
○김근한 위원 원장님, 우리 게리에서 하는 중요한 역할, 구미 미래 발전을 위해서 지속 성장 가능한 부분이 게리에서 많이 좀 머리를 빌려 써야 되는데 하고 있는 사업이나 이런 부분에서 홍보는 많이 부족하다. 도대체 저거 뭐지? 뭐 군사 기지인가? 게리라 그러면 열 중에 열하나는 모르는 사람, 일반인들은. 예, 접해보기가 쉽지는 않은데 되게 친숙한 기관이 돼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홍보 관련해서는 특히 시민 수준에 맞춰서 홍보가 되게 좀 강화가 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 동의하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래서 작년에 별도로 저희들이 홍보 담당할 수 있는 직원도 뽑았고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 가지 온라인상에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들을 좀 홍보를 할 수 있게끔 조금 많이 이렇게 개선은 되고 있는데 아직 체감할 정도의 수준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좀 기업들을 계속 만나고 있거든요. 대표님 중심으로 이렇게 한 달에 한 두세 번씩 계속 찾고 있는데 그러니까 제가 찾아가는 기업은 우리 저희들하고 아주 잘 아는 기업이고 또 어떤 모임이라든지 행사 때 혹은 또 이렇게 또 물어보면 저희들 하는 사업 아, 그런 것도 하고 있나라고 이렇게 물어보는 것을 하는 걸 보면 아직까지 저희들이 우리 구미 관내 기업들을, 기업들이 뭔가 좀 존재감이 아직까지는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좀 있다, 일정 부분은.
○김근한 위원 지자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극복해야 될 저희들 과제인 것 같습니다.
○김근한 위원 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지자체든 우리 뭐 기관이든 홍보에 뭐 요즘 미디어가 워낙 뭐 자주 접하기 때문에 그 홍보에 대한 부분은 놓쳐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점 유의해서 특별 좀 채용을 해서 뭐 게리가 낸 거 한 50만 뷰, 100만 뷰 넘었다는 소식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래서 올해 조금 저희들이 이제 찾아가는 설명회라고 해 가지고 각 협의체나 이런 데서 행사가 있으면 저희들 이제 직원들이 가서 올해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과 또 할 수 있는 같이 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들에 대한 홍보도 좀 적극적으로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 부분은 조금 좀 민감하기는 한데 지역에 있는 기업이 아까 위원님 이지연 위원님 말씀대로 좀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는 역량이 좀 안 되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직원들이 좀 같이 컨설팅도 해 가면서 할 수 있게끔 좀 이렇게 제 입장에서는 좀 이렇게 펼치고 싶은데 이게 또 잘못하면 뭐 특정 기업을 위한 무슨 또 지원이냐 이렇게 또 할 수도 있는 오해의 소지도 좀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게 좀 있어서 조금 저희들도 약간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좀 넓게 하고 또 소외된 기업을 좀 이렇게 하려고 하면 그 부분이 조금 또 이렇게
○김근한 위원 저는 행정은 기관도 마찬가지, 100이 없습니다. 잘하고 잘 나가는 곳을 모델 삼도록 집중적으로 좀 집중을 더 해야 된다. 그래서 그 기관의 기업을 조금 더 PR도 하고 더 키워서 그렇게 시너지 효과를 같이 볼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60∼70% 장점이 있으면 저는 시도하고 그대로 밀고 나가야 되지 않느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20∼30%는 또 다른 부분 안아줄 수 있다. 이게 이걸 하기 위해서 이 부분이 빠진다? 한 걸음도 못 갑니다. 혁신 안 되고 개척도 안 됩니다, 제가 볼 때는. 그 부분 유념하셔서 좀 더 홍보 활동도 배가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마지막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가벼운 걸로 하겠습니다.
우리 저 게리에 지금 임직원들 총 몇 분입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지금 175명 전체적으로 보면 그 정도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1.5로 해야 될까요? 하여간에 뭐 몇백 명이 되는데 우리 구미시와 기업 유관 기관은 지금 구미시 인구 감소가 지금 전쟁처럼 치르고 있지 않습니까? 인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래 꾸준히 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구미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우리 과도 만들고 이랬습니다. 시에서는 인구청년과 해 가지고 뭐 기업의 우리 근로자들 기숙사까지 다 뒤졌어요. 그래서 거기에 실제 생활 거주자들을 퇴거를 시키고 해서 인구 방어를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 기관에서도 임직원 주소 관련해서는 애는 쓰고 있는데 많이 썼으면 자랑 좀 해 주시죠. 주소 갖기 한 몇 퍼센트나 지금 가 있나요? 향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직 뭐 이게 자랑할 수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전체 175명 중에 한 87% 정도 한 153명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김근한 위원 다 독신자는 아닐 거 아닙니까? 뭐 기혼자도 있을 거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다 다르죠. 그래서
○김근한 위원 또 자녀도 있을 거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우리 직원들한테 조금 미안하기도 한데 우리 게리 순수 직원들이 주소 이전이 안 된 직원들은 제가 다 만났습니다. 이렇게 한번 티타임 하고 혹시 어떤 이유가 있는지 사연이 있는지, 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니면 또 언제 또 그렇게 이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를 좀 파악을 했고요. 뭐 집에 대출 문제라든지 이제 몇 가지 사실 뭐 이거는 뭐 우리가 손을 댈 수 없는 이유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는 직원들 빼고는 대부분 다 그렇게 또 결혼을 막 해 가지고 집이 저쪽에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또 나중에 뭐 한 1, 2년 후에 다시 오겠다라는 직원들도 있고 뭐 사연은 스토리는 여러 가지 좀 이렇게 있는데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이렇게 원장으로서 또 직원들에 대한 독려 그리고 직원들도 마인드 자체가 우리 게리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도 강하기 때문에 지역에 있는 기업의 육성 기관이라는 그런 책임 의식도 강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데 아직은 조금, 그런데 이 수치가 뭐 많은지 적은지는 사실 상대적인 거니까
○김근한 위원 원장님 다 못챙기시면 경영지원본부에서 뭐 본부장이 뭐 각별하게 좀 챙겨야죠.
(정연욱 경영지원본부장, 자리에서 일어섬)
앉으셔도 됩니다.
협업을 해서 우리가 모범 사례가 되는 우리 기관으로 더 거듭나길 저도 뭐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뭐 짧게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원장님 고생 많으신데 지금 우리 과기정통부 지금 2026년도 기조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그죠? 지금 업무 추진 방향 자체가 AI를 활용한 국가 AI 대전환 및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해서 그중에 AI 기반 지역 산업 재도약 주민 체감 프로젝트 해서 2026년도에 서남권, 동남권, 대경권, 전북 그래서 4대 AX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위원장 소진혁 여기에서 저희가 대경권의 비수도권 같은 경우는 비수도권 최대 ICT 집적지 해서 AX 연구 거점 구축하고 지역 특화 그다음에 AX 프로젝트 추진 해서 우리 총 5,500억 정도 예산이 정부 예산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2030년까지는 AX 전문 기업 1,000개, 종사자 2만 명 확보 목표 이렇게 해서 저희가 정부라든가 아니면 과기부 기조가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우리 게리에서 우리 정부 AX 전환 정책들에 대해서 혹시 중앙부처의 R&D 정책 방향이나 그다음에 전자정보기술원의 대응 방안은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우리나라 올해 국가 예산 중에 AI 관련 예산이 5조가 넘습니다. 5조 1,000억 정도 되거든요.
○위원장 소진혁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그리고 산업부 같은 경우는 이제 1조 1,000억이 가지고 있으며, 그걸 쓰면 AI로 하면서 AX 말씀하신 대로 산업의 AX 전환을 위한 맥스 얼라이언스라는 아주 메가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은 특히 이제 제조 산업이기 때문에 제조 현장이 AI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AX 전환을 할 것인가가 사실은 우리 첨단산업으로 가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굉장히 중요한 터전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맥스 얼라이언스가 대표적인 사업인데 피엔텔이라든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생기원이라든지 일단 다른 기관에서 협력해 가지고 AX 자율제조 프로그램을 했는데 재작년에, 작년에 저희들이 조금 집중적으로 하면서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 방산 체계기업이 AI로 전환을 하기 위한 이 과정에서 저희들이 간사 기관으로 이제 활동을 했었고요. 이번에 약간 이제 중견기업 이상의 기업들로 저희들이 이제 지원하는 사례고 실질적으로 지역에 있는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이 부분을 어떻게 빨리 전환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 되게 시급한 문제이기도 하고 중요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신산업 포럼을 통해서 AI에 대한 총괄적인 전체적인 심의 의결 결정을 정책 결정을 하고 하는 게 국가인공지능정책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위원님들을 계속 저희들이 이제 초청을 해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어떤 부분들이 우리의 약점이고 강점이냐에 대한 부분들도 계속 저희들이 듣고 토론을 하고 어떤 안을 세웠고요. 그래서 다음 주 정도 돼서 우리나라에 AI를 잘하는 소위 말해서 AI 공급 기업들하고 저희들이 지역에 있는 기업들하고 이제 매칭을 하는 매칭 데이를 합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저는 그게 상당히 의미 있는 행사라고 보는데 실질적으로 지역에 있는 장비를 만드는 기업이 앞으로 인건비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제조 원가를 낮추지 않으면 상당히 힘들어지는 상황이잖아요. 그 부분들을 사실 AI가 도와줘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전문 기업이 다 수도권에 있습니다, 거의. 그래서 그 부분 기업들을 오게 하고 우리 지역 기업을 매칭을 해서 우리가 지금부터 뭘 준비하면 되는지 그리고 어떤 것들이 먼저 해야 될 것인지 그리고 그게 터전이 되고 있는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인지 아직 아무것도 준비 안 된 기업은 뭐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어떤 매칭 데이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나름대로의 어떤 결과물을 가지고 좀 더 이제 확장을 해서 이제 분야별로 각 기업들이 이제 이 부분을 좀 극복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좀 지원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준비 좀 하셨네요.
그리고 저희가 뭐 저희가 산업 상임위에서 있을 때 앞서 질의도 많이 드렸고 우리 구미정책연구소에 관련돼서 질의도 많이 드렸고 지역하고 지금 경제 산업에 저희가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게 우리 정책기획연구소인데 우리가 역할을 수행하면서 우리 정책기획연구소의 역할과 기능 확대 방안을 좀 마련을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방안에 대해서는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그러니까 과거 우리 구미정책기획연구소가 이제 우리 첨단산업국 중심으로 거기서 필요한 과제도 발굴하고 미래 전략도 세우고 공모사업 같이 이렇게 참여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지금은 이제 경제국도 경제 구미시의 동향이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보건 문제라든지 사회복지, 도시 문제까지 같이 종합적으로 망라한 싱크탱크 역할을 하기 위해서 좀 더 이제 확대를 했습니다. 영역을 좀 확대를 했고 그 부분을 지금 하고 있고요. 다만 조금 저희 좀 내부적으로 저희들 준비가 좀 앞으로 더 해야 되는 부분이 직원이 아직 7명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좀 더 한 10명 정도 수준 이상까지 저희들이 좀 확대하려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이 일을 하려 그러면 원장님, 인원이 충분히 재원이 돼야 되는데 인원이 없으면 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그 부분은 제가 하여튼 빨리 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계획은 있습니까? 인원 충원 계획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지금도 5월 달에 새로 신규 인력 공고를 내고 있고요. 그래서 조금 보충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님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원장님, 게리에서 보니까 위탁을 한 10개 정도 하셨네요, 지금 총 위탁하는 게. 사업하는 운영을 위탁 사업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저희들이 위탁까지 하면 되게 많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니, 여기 지금 나와 있는 게 10개 정도 위탁하는데 뭐 과학관하고 여러 가지 있네요,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아,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예, 맞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정희 위원 특히 이제 제가 이제 과학에 저도 관심이 많아서 이제 과학관을 보니까 우리 한 11억 정도 주네요, 예산은. 우리가 그런 것 같은데 지금 구미시 아동 수에 맞춰서 과학관이 뭐 어떻게 시설 좁다고 생각하세요? 좀 이렇게 예를 든다면 김천 같은 데는 우리보다 아동 수가 적은 데도 가면 굉장히 좋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예.
○이정희 위원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김천은 이제 약간 우리하고 약간 성격이 조금 다른 걸로 알고 규모도 상당히 말씀하신 대로 크고요.
○이정희 위원 크고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크고 저희들도 지금 과학관에 이제 조금 개선해야 될 부분들 또 우주 관련된 그 부분도 새로운 영상 새로 또 확보하고 또 애들이 찾아오는 인원수도 계속 매년 늘어나고 이렇게 확대는 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포항이나 김천이나 다른 데에 비하면 사실 조금 아직 규모적인 면에서는 조금 부족한 건 현실입니다.
○이정희 위원 학생은 많이들 관심 가지고 아까 같이 말씀하신 대로 확대되고 있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엄청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시설이 확대되지 않았어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이정희 위원 그 부분을 조금 어떻게 다시 생각은 있으신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의회에서 많이 좀 도와주시면
○이정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 부분에서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연임이 되시면 그런 부분에 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지 싶어서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예.
○이정희 위원 너무 작아요. 시설 확대가 필요해요, 그거. 왜냐하면 구미시의 아이들이 볼거리 뭐 상상거리도 없어요, 아무것도. 그 부분 확대하셔야 되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맞습니다. 제가 처음에 사실 우리가 게리 원장으로 왔을 때 그때 과학관장님한테 그런 말씀드렸는데 구미만큼은 다른 도시에 애들이 태어나는 애들만큼 과학에 대한 관심과 과학자로 진출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이 많아야 된다. 왜냐하면 다 공장이고 제조 산업 관련된 기본 뿌리가 우리가 여기인데 그러면 애들이 태어날 때부터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과학에 관련된 흥미와 관심 그리고 또 문과보다는 이과를 많이 가는
○이정희 위원 그렇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소위 말해서 그런 그다음에 공대를 많이 가는, 다른 도시보다는. 그래야지 정상적이지 않나.
○이정희 위원 예, 맞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근데 그게 기본적인 태동이 구미과학관부터 사실 출발하는 거거든요.
○이정희 위원 그래서 저희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과학 그것도 보고 체험도 하고 흥미도 느끼게 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그런 계기를 마련하는 기관이긴 한데 말씀하신 대로 조금 이제 부족한 부분이 있긴 있는데 그거는 계속적으로 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좀 지원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우리가 구미시 이제 과학관이 생긴 게 한 20년 되네요. 보니까 2008년도에 개관한 것 같은데 20년 되면 좀 바꿔야 돼요. 그 부분을 많이 관심 가져 가지고 또 연임하시거든 적극적으로 해 달라고 얘기하세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저희가 상임위에 있을 적에 사실 궁도장이 딴 데로 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했었는데 뭐 그런 부분이든지 하여튼 협의하셔 가지고 확대할 수 있는 시설 확대, 그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예.
○이정희 위원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관심 가져 갖고 한번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소진혁 예, 이정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간략하게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제가 원고는 적어 왔는데 우리 소진혁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이렇게 바쁜 시간 쪼개 가면서 이렇게 저희들 저의 앞으로 해야 될 것과 또 부족한 부분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연임이 되게 된다면 2년이 참 길더라고요. 제 기존에 있었던 어떤 직장보다는 되게 길게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하루하루가 되게 다이나믹하게 돌아가고 있고 우리가 해야 될 어떤 책무나 역할들이 굉장히 중요한 것들이 또 생겨나고 있고 또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 우리 조직이 좀 더 우리 지역에서 또 의회에서 또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좀 지원해 주시고 아까 이지연 위원님이 무력감을 느낀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앞으로는 저희들 자료를 충분히 제공을 하고 저희들이 하는 일들을 충분히 다 이해시킬 수 있도록 이해시키는 것도 저희들 책임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유념해서 역할과 소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마지막으로 우리 후보자님 고생하셨는데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지금 과학기술에 대해서 주문하는 내용이 2050년까지 파괴적인 혁신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우리 기조가 다양하게 뭐 AI나 AX 기반으로 지금 활용을 해서 넘어가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께서도 그 정도로 파괴적인 혁신을 하기 위한 목표로 좀 삼고 앞으로 2년 동안 더 활발히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후보자 문추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소진혁 예,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후보자가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이끌어갈 적임자인지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신 데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님께도 많이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위원님들께서 후보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다각도로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심으로써 인사청문회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잠시 경과보고서 정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55분 회의중지)
(16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소진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2.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위원장 소진혁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앞서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토대로 경과보고서(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 주요 내용으로는 인사청문 개요, 인사청문 실시 경과, 인사청문회 운영 방법, 주요 내용, 종합 의견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용 중 종합 의견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 답변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적합 또는 부적합 의견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기타 경과보고서(안)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종합 의견을 적합으로 하여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적합 의견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과보고서 자구 정리 등 소소한 수정 사항은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배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경과보고서 작성 시 필요한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295회 임시회 산회가 된 관계로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1조에 따라 채택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본회의에 보고 없이 위원장이 의장에게 보고한 후 의장이 시장에게 송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9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6시09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소진혁
- 신용하
- 강승수
- 김근한
- 김낙관
- 이정희
- 이지연
○출석전문위원
- 이재환
○출석 후보자
- 원장후보자문추연
○출석시청공무원
- 첨단산업국
- 국장남병국
- 신산업정책과장신주선
○기타참석자
-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 기획조정실장김동진
- 미래전략본부장노진수
- 기업성장지원본부장이현호
- 전자기술혁신본부장김윤갑
- 디지털융합본부장김용배
- 경영지원본부장정연욱
- AI·실감미디어연구단장구정식
- 청렴윤리실장조현규
- 구미과학관장이선임
- 구미코관장김석호
-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 추진단장이현권
-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장유경숙
- 구미정책기획연구소장최은빈
○회의록서명
- 위원장소진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