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1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2014.11.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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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 건
  • 위원장 정하영
  •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 권기만 위원
  •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 강승수 위원
  • 손홍섭 위원
  • 안주찬 위원
  • 박세진 위원
  • 김태근 위원
  •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 노인복지담당 윤봉화
  • 김복자 위원
  • 부위원장 양진오
  •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 전문위원 백인엽
  •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 선산보건소장 정영기
  • 지원관리과장 박수원
  •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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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5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11월11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주민생활지원국》
- 주민생활지원과
- 사회복지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회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심사된 안건
1.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주민생활지원국》
- 주민생활지원과
- 사회복지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회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10시06분 개의)

○위원장 정하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정하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국장님으로부터 주민생활지원국 업무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평소 주민생활지원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해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민생활지원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인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시민만족과, 노인종합복지회관 내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은 맞춤형 복지지원으로 빈곤을 예방하고 나눔과 소통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복지행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국에서 민․관 파트너십 강화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통한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일자리창출 및 소통하는 복지행정추진과 눈높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와 적극적인 민원행정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여 세계 일류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조)

주민생활지원국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다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위원장 정하영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신규사업만 하시이소.

- 주민생활지원과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주민생활지원과 배정미입니다.

평소 주민생활지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또 배려를 해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저희과 업무보고는 주요사업 9건 신규사업 11건입니다.

주요사업은 금년도와 같이 정부 3.0맞춤형 복지와 민․관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맞춤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나가고 또한 수요자 중심 명품복지 서비스를 통한 자립기반 조성과 함께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추진으로 시민감동 행복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단체에게는 사기진작과 함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내년에도 추진하겠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신규사업 11건 중 6건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5건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38쪽 행복네트워크 구미 복지지도 제작입니다.

아동과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사회복지 계층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관내 행정기관과 그리고 사회복지기관 및 관련단체 교육 및 보육기관, 의료기관과 문화기관 등 관내 전 사회복지시설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산으로 링크할 수 있는 복지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설치코자 합니다.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욕구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39쪽 마을별 통합사례관리 마을보듬이 운영입니다.

공공과 민간의 급여․서비스․자원 등을 맞춤형으로 연계하고 제공하기 위해서 마을별 통합 사례관리 전문가 집단을 구성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마을별로 주요 사회복지기관을 거점으로 하여 마을 내 복지시설과 병원 복지사, 복지위원, 그리고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 등이 참여해서 매월 1회 발굴된 복지 소외계층에 대하여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마을 내 복지 문제는 마을에서 해결토록 한다는 그런 취지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40쪽 마을의 감기 우울증 예방을 위한 감성엽서 보내기입니다.

사례관리 대상자 등 복지대상자 중에 우울증 환자에게 정신보건센터 등 전문가 집단의 자문을 통해서 월 1회 감동적인 이야기와 글, 그리고 유용한 정신건강 정보가 담긴 엽서와 손 편지를 발송하여 위기가구의 위로와 격려로 사회적응력을 강화하여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복지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43쪽 스마트 소통복지 「띵똥^^복지알림ⓔ」 운영입니다.

읍면동에 기 배부되어 있는 복지 스마트 전용폰을 활용해서 스마트 소통복지 그리고 「띵똥^^복지알림ⓔ」서비스로 수요자 중심의 복지소통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매년 8,000세대 정도의 신규 복지수혜대상자 선정 시에 상담예약이나 책정 진행과정, 그리고 각종 혜택 정보 등을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SNS로 즉시 통보하고 신청 및 조사 전 과정을 통해 쌍방향 소통 창구를 활용해서 행복특별시에 걸맞은 스마트 소통복지를 실천하겠습니다.

마지막 346쪽 찾아가는 복지교실 운영입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내방하는 시민과 복지관련 행사 프로그램 참여자에 대하여 다양한 복지시책 홍보를 통해서 찾아가는 복지교실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생계와 의료․교육 등 복지제도 홍보와 함께 개인의 여건과 역량을 고려한 일자리와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으로 차차상위 계층 등이 최저생계비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사전에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 자립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우리 위원님들 질의 준비를 하는 동안에요 우리 지원국에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한 우리 국장님.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위원장 정하영 제가 먼저 질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우리 무상보육에 관한 어떤 이런 언론에 얘기가 지금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에 대한 우리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서 굉장히 전화를 많이 하더라고 “어떻게 되느냐?”고 그래서 구미시에는 어떤 지금 현재 계획이 돼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지금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거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좀 저희들이 실무진에서 좀 입 떼기가 좀 곤란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 가급적이면 좀 저희들이 국가시책에 좀 따라가는 그런 쪽으로 지금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에 크게 뭐 유도리 있는 거는 아니고요.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다른 데서는 지금 현재 뭐 발표를 하고 뭐 이렇게 언론에 띄우고 하니까 이것 걱정이 되니까 이제 그런 질의를 많이 하는 것 같아. 그래서 여기서 뭐 특별한 건 하여튼 아직까지 안을 잡은 거는 없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지방자치단체가 아무래도 중앙정부에 그래도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 지원이 되고 하기 때문에 중앙정책을 따르는 게 아무래도 저희들이 볼 때는 다소 행정하는데 좀 무리가 없지 않나 이래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알겠습니다.

자,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웃음소리)

아니, 주민생활지원과가 복지과보다도 이것 신규 목이 더 많습니다, 지금.

권기만 위원 물으려고 하면 한정도 없는데.

강승수 위원 공부를 덜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국장님 답변이 오히려 그걸 좀 의혹을 낳는데 지금 누리과정하고.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무상급식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잖아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예.

손홍섭 위원 그죠? 그래서 각 지방 광역단체 또 교육청과 전부 방향이 좀 서로 틀려 가지고 국민들이 좀 의혹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란 말입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답변 중에 우리도 뭐 좀 실무진에서 국가시책을 따르는 것을 보고만 있다 이런 이야기잖아, 지금 요지가?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아직도 모르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그게 이제 국가 예산편성에 의해서 저희들이 지방자치단체 부담금이 들어오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마 우리 지방자치단체 전체적인 문제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 이 내용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장한다 해 본들 중앙정부에서 전체를 보는 큰 틀에서 봤을 때 거기에 따라가는 게 안 맞겠느냐 하는 행정을 추진하는 게 안 맞겠냐는 그런 생각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러한 것을 분명하게 지금 우리 의원들한테 지금 보고를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시민들한테 명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아직 중앙정부예산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가 관망을 하고 거기에 따른 우리 구미 시책을 결정을 해서 집행하겠다든지 이런 뭐 분명한 태도를 해 줘야 되지 어정쩡한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그 내용이 아마 방금 말씀하신 대로 중앙정부에서 결정되는데 따르는 그 말씀인데 저희들도 그렇게 따르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손홍섭 위원 지금 제가 실무 계장님들하고 이야기 들어보니까 누리과정하고 우리 무상급식은 우리 구미는 별 문제가 없는 걸로 그래 내가 지금 설명을 들었는데 우리 국장님 답변하고 좀 틀려 가지고 그래 다시 재확인 하는 겁니다. 어느 것이 맞는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누리과정도 지금 도하고 교육청 6개월간 편성해 놨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그래서 거기에 저희들이 행정 지방자치단체 행정이 그렇게 뭐 범위를 벗어나서 할 수 있는 그런 여유있는 행정은 아닙니다. 예산도 부담지시가 오고 하기 때문에 지금 아직도 국가정책에서도 혼선이 오고 지금 아직도 결정 안 된 상태기 때문에 저희들 지방자치단체에서 뭐 이렇게 하겠다 이래 하는 거는 좀 시기적으로 안 맞다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래서 이제 누리과정이 도에서 6개월 예산을 편성을 했으면 우리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그거는 당연합니다. 그래서 제가 중앙정부……

손홍섭 위원 그럼 자, 아니, 잠깐. 요 대목에 정리를 합시다.

6개월까지는 문제가 없다 그죠?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손홍섭 위원 문제가 없는 것. 그 이후에는 또 상급단체나 중앙정부의 어떤 방침에 따라서 우리도 집행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말씀으로 이해하면 됩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예.

손홍섭 위원 이점 분명히 해 줘야 돼요.

그리고 무상급식은 지금 어떻게 됐어요? 무상급식업무 여기 해당……

아, 해당 사항이 안 되네.

그래서 무상급식도 제가 확인한 바로는 우리가 구미지역에 읍면지역에는 초․중학생들 다 하고 있죠? 답변이 안 되지……

설명이 안 되네 전부 다.

이제 이번에 언론에 집중 연계해 가지고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무상급식은 구미도 뭐 별 차질없는 걸로 그래 제가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안주찬 위원 쉬운 질문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신규사업에 보면 복지지도 제작, 마을보듬이 운영, 뭐 감성엽서 보내기 이래 여러 가지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아요. 그래 이 어떤 기획을 할 때는 실무자 경험에 의해 하는 건지, 안 그러면 참고문헌을 보고 하는지, 안 그러면 타 시도에 어떤 자료를 보고 하는지? 실질적으로 이게 생각해 내기가 힘들거든요, 이게 생각하는 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저희들 뭐 매년 그렇습니다만 신규사업을 개발할 때는 나름대로 벤치마킹도 타 시도 군에 어떤 정책을 하고 있는지도 벤치마킹도 실시를 하고 그리고 보건복지부 정책도 참고를 하고 또 여러 가지 보건복지와 관련되는 여러 부처에 내년도 신규업무도 또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 단위의. 그래서 그런 거를 총 망라해서 또 타 시․군에 잘 되고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또 거기다가 저희들 구미시만의 특성을 가미해서 그래 신규사업을 개발을 합니다. 지금 저희들 내년에 시행하고자 하는 11건도 때로는 저희들만의 고유정책도 있지만 나름 벤치마킹 자료 결과이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좀더 나은 복지행정을 위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직원들끼리 아이디어 개발을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박세진 위원 337페이지 호국보훈단체 및 회원 예우개선 제일 첫째 줄에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및 대상자에게 적극적인 예우와 지원으로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한다”라는 내용이 있는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박세진 위원 제가 몇 년 전부터 항상 말씀드리는데 박희광 애국지사 생가 복원에 대해서 한 번만 더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국비를 지금 7억 받아놨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아니요. 그거는 보훈처에서.

박세진 위원 아니, 그래 국비를 유족에서 7억을 받아 놨는데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그 부분은 저희들.

박세진 위원 올해도 예산이 안 서 있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그거는 보훈처에서 예산을 7억 받아서 일단 반납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박세진 위원 아직 반납은 완결 안 됐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반납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요. 여러 가지 우리 예우를 받아야 되는 급수별로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있다보니까 사실은 저희들 1급, 저희들 3급 이렇게 있는데 다 예우를 하지 못하는 형평성 차원에서 좀.

박세진 위원 아니, 그러면 1급, 3급이 있는데 그러면 영원히 앞으로 애국지사에 대해서 지원이 안 될 것 같으면 “적극적인 예우지원” 앞으로 이런 단어 쓰지 마세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형평성.

박세진 위원 뭐 지원해 준 게 있고 사기진작하고 자긍심 고취시킨 게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저희들 여러 가지.

박세진 위원 국비까지 받아 놓은 것 반납하는 상황에서 더군다나 지난해 구미시의회 차원에서 청원한 것 아시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알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러면 구미시민의 대표가 좀 해 달라고 하면 해 줘야 되지. 내년도 신규예산에 없네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그런데 국비와 도비와 시비가 이렇게 매칭이 되어야 되는데 도에서도 나름대로 검토해서 또 도비지원이 사실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따라서 저희들도 시비도.

박세진 위원 그건 뭐, 또 뭐 행사하려고 하면 변명되기 좋잖아요. “국비 먼저 받아오라. 시비 먼저 받아오라” 그런 원론적인 거는 말이 안 되고. 과장님 시민의 대표인 시의회에서 이것 해 주라고 청원까지 넣었는데 안 해주는 이유가 뭡니까? 시민 무시하는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절대 그렇지는 않고요.

박세진 위원 아니, 무시 안 하면 왜 안 해줘요, 그래?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저희들 많은 고민을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고민하는 게 어디 있어요. 아니 그러면 앞으로 애국지사가 예를 들어서 자, 함양 같은 경우에는 5급인데 제가 갔다왔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박세진 위원 지자체하고 국비 7억 받은 2년 전에 세 군데 받았는데 함양이 받았거든요. 그래 제가 갔다 왔는데 거기는 시비 군 돈도 없는데 25억 더 보태서 한 50억 공사를 했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박세진 위원 애국지사 5급입니다. 3급도 아니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알면 뭐해요. 예산도 안 세우는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뭐 시 단독으로 할 수 없는 일이고.

박세진 위원 단독이 아니잖아요, 그래?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보훈처 예산이 내려오면 또 도에 시와 같이.

박세진 위원 아니, 보훈처 예산 내려와서 그래 내려왔으면 시비 세워주면 당연히 도비도 세워 주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도비가 먼저 좀 서야 시비가 서죠.

박세진 위원 아니, 원론적인 얘기 하지 마시라니까요. 국비까지 받았으면 시에도 뭔가 하는 걸 보여줘야 되지.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다른 데.

박세진 위원 이것 다른 데 청와대도 그렇고 내가 공문이 내려온 걸 해 주라고, 애국지사 아닙니까? 3급이든지 4급이든지 5급이든지 1급이든지. 1급은 저렇게 잘 지어, 왕산 허위선생님은 몇 급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1급입니다.

박세진 위원 1급은 그래 그렇게 잘 지어 놓고 3급은 안 해 주는 이유를 아직도 알 수가 없어요. 시의원들이 또 시의원이 암만 얘기해도 뭐 공무원들은 귀 꽉 막고 있는데 우옙니까 그래.

김태근 위원 와 예산담당관 오늘 안 나왔나.

박세진 위원 그래 안 해주는 이유를 한번 정확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아무말도 안 할게 이제.

(웃음소리)

권기만 위원 집안인 모양이지. 박희광 선생이 집안인 모양이지.

박세진 위원 올해 예산에 안 서면 7억을 반납해야 됩니다. 반납한 게 아니고 올해 반납을 해야 돼요. 구미시에서 예산 안 받아 주면.

다른 다문화나 뭐 정말로 우리나라 살겠다고 이사 온 사람은 돈 2,000만원, 3,000만원 하면 막 구미시에서 먼저 세워서 국비 받으려고 난리 치면서 정말 애국지사 우리가 교육을 받아야 될 그런 분들에 대한 예우는 뭐 제목은 그럴듯하게 여기 사기진작 해 놨다 하는데 사기진작을 오히려 저해하는, 저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한번 대책을 말씀해 보세요. 제가 이래 얘기하는데 과장님께서 어떻게 하실 건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오늘 안 그러면 종일 할 겁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웃음)

권기만 위원 과장님이 새마을과 있다 뭐 오신 지 얼마 되지도 안 하는데 뭐.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또 정말 당연히 저희들 예우를 하고 또 나름 노력해야 된다는 것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래 국비 받아오면 세 분 계셔 가지고 순차적으로 이래 해 주면 되는데 앞으로 이것 그러면 다 아무도 못 합니다. 그죠? 아니, 자꾸 지난해부터 뭐 애국지사 3급이 구미에 세 분이 있어 가지고 세 분 다 해줘야 된다. 세 분 다 한꺼번에 하는 게 어디 있어요? 한 명씩 이래 예산 될 때 국비 받아 왔을 때 조금씩 지원해 주면 그보다 좋은 게 없는데. 행사는 정말로 구미시가 많이 하는 것 알죠? 정말 필요한데 돈을 지원해 줄 줄 알아야 되는데 1회성 먹고 마시고 이런 행사는 정말 많이 지원해 주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원이 참 인색하다 하는 거에 대해서 정말 다시 한 번 개탄할 수 없을 정도로 진짜 마음이 아픕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박세진 위원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을 우예할 건데요, 그래? 노력을 우예할 건가 얘기해 줘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일단 뭐 예산이 문제인데요. 아까 뭐 말씀 계셨지만 그런 부분들이 시비만 확보한다고 해서 건립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서.

박세진 위원 그래 국비 확보 했잖아 국비를?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도하고 긴밀하게 협조하겠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 하여튼 뭐 꼭 좀 예산이 성립될 수 있도록 과장님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딱 묻고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위원장 정하영 332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행복한 「오아시스 House」 사업 있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이거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보니까 사업비는 비예산이고 참여기관은 7개단체 기관․단체인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요거는 우리 독거노인 또 중증장애인이라든지 또 소년소녀가장 굉장히 아주 극빈한 저소득세대 우리 40세대를 올해 같으면 선정을 했습니다. 그 세대를 방문해서 직접 봉사단을 투입해 가지고 도배․장판이나 또 각종 집수리, 그리고 무료포장 이사, 뭐 다양하게 청소 등 주거관련 비용을 뭐 좀 적게 한다든지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래 이것 단체가 어느 단체인데요? 7개 단체, 단체 7개 기관․단체인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요거는 저희들 청소년 청년연합봉사단도 있고요.

○위원장 정하영 아, 예, 예.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그리고 포장이사 같으면 삼진익스프레스라든지 여러 가지 저희들이 이렇게 연계를 해놨습니다. 만약 LG디스플레이에 어떤 직원들의 봉사단 구성했는 단체 이런 7개 단체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분들이 직접 저희들이 대상자를 선정을 하면 방문해서 봉사활동 할 데는 봉사활동을 하고, 청소 또 아니면 도배 이런 것들까지 저소득 세대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럼 예산은 그 분들이 하고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아니요. 예산은 저희들 공동모금회에 예산을 1,000만원 정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러니까 비예산으로 돼 있으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예.

○위원장 정하영 구미 청년봉사단?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청년연합봉사단이라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예. 연합봉사단 있어, 맞아 있는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아, 거기하고 연계 되어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저희들 연계를 했습니다. 이제 이 사업을 할 때에 어느 정도 도배를 하려고 그러면 도배기술자들이 포함됐는 기술자 봉사단이 필요하거든요.

○위원장 정하영 그렇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청년연합봉사단 같으면 그 일원들이 뭐 도배도 하시는 분 나름대로 재주를 굉장히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들과 연계해서 실질적으로 도배까지 집수리까지 가능한 그런 봉사단을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 이삿짐센터도 같이?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이삿짐 예, 삼진익스프레스에 또 자기들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겠다 해서 저희들 같이 또 이렇게 무료로 이사를 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대부분 보니까 이게 마을에 이게 뭐 새마을회에서 안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위원장 정하영 보면 이런 집수리 많이 하잖아?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거기도 보니까 일부 조금씩 보조금이 나오더라고, 그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그거는 이제 새마을에서 새마을회에서 예산을 좀 세워 가지고 새마을과에서 주관하고 있는 그런 또 행사도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래 이게 보니까 비예산 이게 예산을 그래 안 들이고 이래 되나?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저희들 공동모금회에다가 협조요청을 좀 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사랑의 열매 거기다가.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그렇습니다.

왜냐 그러면 저희들이 또 일부 모금을 해서 저희들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구미시민이 모금해서 들어갔는 돈은 저희들 구미시에서 가능한 좀 많이 가져와서 시민들에게 베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 일환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과장님 얘기한 대로 순수성 있는 그런 사업이 되도록 부탁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노력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자, 간단한 것 이것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341쪽에 Take-out 커피점 뭐 이런 생소한 용어인데 341쪽에 한번 보세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위원님 설명드릴까요?

손홍섭 위원 아니 설명을 하는데 이런 문제도 있고, 또 뭐 “띵똥^^” 하는 이런 용어. 이거는 우리 여성 과장님이라서 그러나요? 전부 표현을 그런 것을 아주 뭐 미사여구 이런 걸 좀 많이 써 놓은 것 같아.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아, 예. 좀 이렇게 시민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손홍섭 위원 우리 과장님 아이디어 같은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저희 직원들 아이디어입니다.

손홍섭 위원 띵똥^^, 또 뭐 있나 또 여기 보니까 몇 군데 있던데.

자, 그래요 Take-out, 이것 Take-out이 뭐예요, 이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요새 아주 적은 비용으로 커피문화가 이렇게 즐길 수 있는데 많이 이렇게 개설이 되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들고 가서 싸게 구입해서 어떤 장소를 확보하지 아니하고 커피만 사서 길거리 가다가도 먹을 수 있고 이런 경우 많이 보지 않습니까? 워낙.

손홍섭 위원 이게 지금 상용화 되어 가지고 뭐 수익성이 있는 거예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커피점이 하도 많아 가지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요거는 저희들 내년에 어떻게 하려고 하냐 하면 주변에 커피전문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잔에 보통 뭐 7,000원, 6,000원 이렇게 굉장히 비싼데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시청을 찾는 내방인이라든지 우리 시청 입구에 그냥 자그마하게 커피를 사서 아무 데나 가서 먹을 수 있는 어떤 그런 Take-out점을 만들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요거는 저희 구미지역 자활센터가 있습니다. 자활센터에 어떤 좀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 없을까 해서 고민하다가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어서 저희들 Take-out 커피전문점을 설치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손홍섭 위원 여기서 보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데 시청이나 평생교육원이나 대형마트까지도 이래 넣어 놨어요, 그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손홍섭 위원 대형마트 같은 데 이런 데 아예 생각을 버리세요. 그렇지 않아도 골목 상권이 다 죽어 가는데 우예 가지고 이걸 관공서에서 지방정부에서 자꾸 이렇게 대형마트를 이렇게 뭐 서포팅 하는 부추기는 그런 거는 아예 생각을 하지 마셔야 돼. 내가 그것 때문에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아,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시청에서 하는 것 뭐 어떻게 우리 여기도 있잖아요. 열린 뭡니까? 열린나래인가.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열린나래 예, 예.

손홍섭 위원 이런 데서 하는 건 모르겠습니다만 그래 대형마트 해 가지고 어디 하려고 그럽니까? 대형마트?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저희들 뭐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손홍섭 위원 대형마트 어디 롯데 하는 거예요? 이마트 하는 거예요? 어디 하는 거예요? 그래 이런 생각 하지 마세요.

그러면 거기다가 다시 인테리어 뭐 비용을 여기 5,000만원 돼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거기는 집기라든지 시설이라든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그래 인테리어 비용하고 5,000만원 가지고 또 되나?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충분합니다. 예, 예.

손홍섭 위원 인테리어 하는 데요? 그건.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공간이 필요없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탁자 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장비를 놓을 수 있는 장소만 있으면 되거든요. 거기서 앉아서 커피를 먹고 가는 게 아니고 들고 아무 데나 공간에 가서 먹을 수 있는 그런 거라서.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제 이렇게 한번 봅시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참 국민들이 커피를 많이 이용을 하는데 세계에서 커피 제일 많이 먹는 나라 우리나라 그래요, 인구대비. 그죠? 이것을 이제 그렇게 하니까 지방자치단체 지방정부에서도 이제 커피 팔아주기 하는 이런 꼴이 되는데 이런 생각은 나는 바람직한 건가 과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지금 이거는 저희들 시에 어떤 시 수입으로 하려는 게 아니고.

손홍섭 위원 아니지, 시에서 뒷받침을 해 주는 거잖아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뒷받침은 해 주는데 지역자활센터에서 하나의 수익사업으로 창출하려고 하는 그런 겁니다.

손홍섭 위원 다시 한 번 재고 한 번 해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다시.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손홍섭 위원 이런 것 말고 뭐 띵똥^^이나 이런 거나 하세요. 띵똥^^이나.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저 하나만 여쭤 보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까부터 미뤄왔습니다.

조금 전에 손홍섭 위원님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데요 아까 내가 질의하려고 했는데 세부적으로 잘 짚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러 가지 보면 사회복지서비스 통합조사 및 사후관리 내실화라고 사업을 해 놨는데.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몇 페이지?

강승수 위원 바쁘시겠지만 우리가 우리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지금 요번에 신규사업도 몇 가지 있다 그죠?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강승수 위원 특히 뭐 기초수급자 등등 차상위세대 해서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복지사업들을 제목과 사업과 대상과 이런 금액들을 일목요연하게 좀 정리를 해서 저도 매번 이래 보지만 구분이 저도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 그걸 좀 정리를 좀 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배부,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예. 요것 서면으로 작성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각종 사업들 대상과 사업금액과 그리고 운영주체와 이거를.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렇게 간단히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이제」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배정미 예,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정하영 예,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전에 지난 9월23일자 부임하신 최한주 사회복지과장님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신규사업 위주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사회복지과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입니다.

평소 저희 사회복지과 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보내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도 사회복지과 주요업무 계획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역점을 두었으며 주요사업 9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

349페이지 주요사업 중 첫째 시립화장장 건립은 지난번 회의에서 설명을 드렸고, 352페이지 공설숭조당 건립에서부터 359페이지 희망구미 드림스타트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내년도 내실있게 추진하여 시민들의 복지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360페이지 신규사업 5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독거노인 안전망 구축사업입니다.

독거노인들의 공동생활로 질병, 고독 등의 노인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돌봄방과 공동주거사업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돌봄방은 1개소 20명을 대상으로 주간보호를 실시하여 물리치료, 말벗, 외출동행과 일거리 제공,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공동주거사업은 1개소 5명을 대상으로 운영비, 냉난방비 등 공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독거노인들의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돌봄서비스를 위한 체제를 구축하고 노인돌봄에 대한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61페이지 여성안심 무인택배 시스템입니다.

택배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주 고객인 여성들이 낯선 택배 기사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물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로 문을 열기 두려운 여성들이나 맞벌이 등으로 택배수령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입니다.

현재 서울에서 100여개소, 의정부 2개소, 제주도 등에서 설치하여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확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도 원룸 및 다세대 밀집지역 등 여성범죄 취약지역에 우선 설치하여 시범 운영 후 타당성 검토에 따라 확대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62페이지 강동지역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운영입니다.

주간보호 서비스란 지역사회의 재가 장애인을 낮시간 동안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애인기관에 통원하도록 하여 재활의 기회를 부여하고 가족 구성원의 일상생활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족기능의 보충서비스입니다.

현재 강동지역에는 장애인보호시설이 없어 장애인단체에서 어려움을 호소하여 설치를 건의해 온 사업입니다.

현 구미종합사회복지관 2층을 리모델링하여 등록장애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에게 낮 시간동안 재활치료사업, 교육지도, 여행, 견학 및 취미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가족 구성원이 안심하고 사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63페이지 신임 원장 어린이집 운영시스템 교육입니다.

어린이집에 대한 신규 및 변경인가가 자주 이루어지는데 비해 운영과 회계처리가 미숙하여 신임 및 변경인가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원장의 역할 및 회계 등 업무교육, 어린이집 지원 시스템교육, 임면보고 등 행정업무 처리방법 교육 등 보육통합행정시스템 및 행정업무교육으로 어린이집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보조금 부정수령을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 364페이지 Dream 통(通)지 발간사업입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드림스타트사업의 연간 프로그램을 책자로 발간하여 대상자에게 편의제공 및 프로그램 진행의 원활성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대상 가정에 연간 프로그램을 수록해 사업 시작 전에 제공함으로써 이용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프로그램을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사회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우리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박세진 위원 부임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내용을 잘 파악하고 계시는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뭐, 자, 사회복지과 최근 들어 굉장히 일이 많죠, 그죠? 시립화장장도 문제 있고 솔장애인도 문제 있었는데 이 기존 하던 사업도 너무 많은데 굳이 이래 신규사업 이래 해야 됩니까? 아니, 직원들도 바쁠 건데 뭐하러 신규사업 이렇게 5개나 합니까? 이것 하지 마세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직원들.

박세진 위원 기존 있는 사업도 지금 문제가 많고 해야 될 일도 많잖아요, 그죠? 시립화장장 문제 가서 열심히 해야 되죠. 솔장애인 제대로 가는가 돌아봐야 되죠. 노인 일자리 창출 해야 되죠. 어린이집 보육 등등 관리감독도 안 되고 직원들 인력도 안 남는데 남는 인력이 있으면 신규사업도 좀 하고 다른 것도 할 건데 지금 산재한 문제가 사회복지과는 너무 많아요. 예, 더군다나 지금 누리과정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6개월 치 확보했다 하는데 6개월은 우얄랍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누리과정은 지금 경북교육청에서 올 내년 예산으로 6개월 치를 반영을 했습니다. 우리시 전체 내년 예산이 약 242억이 필요합니다만 그 후에 과정들은 교육청과 또 정부가 협의를 해서 이렇게 결정이 또 좋은 쪽으로 결정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좋은 쪽으로 결정나는 게 아니고 예산도 없는데 무슨 뭐 예산이 6개월 치밖에 예산이 안 잡히는데 어디, 그것 이전에 제가 아까 먼저 말씀드린 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뭐 우리 사회복지과에 여러 가지 현안업무들이 많고 또 최근에는 뭐 무상복지라고 이래 해서 여러 가지 또 예산이 수반되는 일이 많습니다만 내년 신규사업들도 하여튼 우리가 꼭 필요하고 최소한의 사업인만큼 특별히 이걸 해서 우리 예산이 많이 소요된다든지 업무에 부담이 가는 그런 일들은 아니라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신규사업보다 기존사업이 문제가 산재해 있는데 신규사업을 하면 직원들…… 계장님 한 분 뭐 우리 주임 제일 선임계장님.

○노인복지담당 윤봉화 예.

박세진 위원 답변을 한번 해 보십시오. 직원들 몇 명 있습니까, 지금?

○노인복지담당 윤봉화 지금 30명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계는요?

○노인복지담당 윤봉화 계는 6개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지도점검 제대로 나갑니까?

○노인복지담당 윤봉화 지도점검은 정기적으로.

박세진 위원 제대로 안 되고 있잖아요?

○노인복지담당 윤봉화 하고는 있는데 시간상 문제하고 직원 숫자 때문에.

박세진 위원 그래 하면 안 되는데 제가 지금 과장님 답변은 예?

○노인복지담당 윤봉화 저희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최선을 다해도 지금 문제가 계속 나오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과 같이……

박세진 위원 그러면, 그러면 제가 물어봅시다.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 얼마 전에 지도점검 나갔지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그렇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박세진 위원 지도점검 나갔는데 많은 문제점이 도출 됐지요, 그죠? 많은 문제점이 도출됐는데 예를 들어 가지고 자, 강사료 지급 부적정, 공사감독 미지급, 여비지급 미흡, 이런 거는 조치를 우예 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지금은 뭐 부정수급에 대해서는 일단 환수를 하고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서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이런 게 지금 안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단체 지도점검에 굉장히 많은 문제점이 배출이 되고 아주 사소한 거지만 지금 틈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런 걸 우선 막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자꾸 신규사업을 굳이 이래 해야 되느냐를 묻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에 각 과도 그렇고 동사무소도 그렇고 이 많은 문제가 이렇게 산적해 있는데 이것 뭐 문제도 이래 사소한 것 같지만 굉장히 심각해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위원님께서 우리 사회복지과 업무에 걱정을 많이 해 주시니까 저희들도 지금 제일 어려운 게 업무가 많음으로 인해 가지고 시설점검이라든지 지도가 조금 미흡하다는 것을 저희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분발을 해서 저희들이 다른 업무와 연계를 해서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예, 이것 뭐 최과장님 오셔 가지고 수고 많으신데 우리 동료 위원님은 다른 업무도 많은데 왜 신규사업을 하노 하는데 실질적으로 내가 이래 봤을 때는 또 강동지역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운영 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안주찬 위원 그거는 내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일전에 항상 염두해 두고 있는 사업이라고 나는 여겨집니다. 지금 뭐 일일이 제가 설명을 부탁을 못 하고 서면으로 보고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알겠습니다.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리고 여성강화 여성친화사업이 약 3가지가 있는데요. 택배사업까지. 이 부분도 좀 별도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잘 알겠습니다.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시립화장장 건립에 대해서는 요 앞전에 한번 다루었고 우리 어제 어떤 여러 위원님이나 어떤 이야기 사석 자리에서 그 지역에 대체사업을, 지금 원예공사가 지금 12월까지 하고 말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12월에까지 하고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그 후에 5년간 임대를 다른 쪽에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그거를 옥성면민이 여러 가지 뭐 합동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 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의견들이 있어 가지고 하여튼 이 자리를 빌려 한번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아까 여성안심 무인택배 시스템이라고 361페이지 있는데요. 이 사업에 좀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하고 사업규모가 1개소인데 하게 되면 전반적인 좀 광의적인 계획을 세워서 필요하다면, 필요하다면 구미 전역 여성들이 특히 아파트라든지 여러 곳에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왜 1개소만 하는지? 왜 굳이 필요한지?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필요성은 뭐 원룸이라든지 또 다세대주택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쪽에 생활하시는 분들이 또 실질적으로 낮에는 택배를 기사를 대할 수 없고 또 택배기사를 대하는 것도 좀 기피하는 그런 경향이 있으니까 우선 우리시에서는 또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1개소를 먼저 운영하여 효과를 한번 파악해 보고 다른 곳으로 확대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 방향은 잘 잡았는데요. 자, 이 무인택배에 관련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어느 정도 여성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지 전체 동향이 어떻습니까? 전체 동향을 파악해서 시범지역을 선정해서 운영방법에 대해서 시범지역으로 선정하는 거는 좋은데 이러한 위험을 가지고 있다는 지역이 어느 정도 되는지 이 동향파악을 하고 신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건지? 제가 이과뿐만 아니고 다른 과들도 신규사업을 추진할 때 뭐 단발성 사업으로 끝날 것 같은 느낌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이 좋은 사업인데 과연 이게 지속성 있게 다른……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지금 우선적으로 하는 다른 자치단체를 보면 대부분이 원룸 밀집지역에서 이제 실시를 하고 이제 택배는 뭐 주민지원센터라든지 아니면 마트 이런 쪽을 이용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강승수 위원 자, 하는데 과장님 어느 정도 우리 현황 문제점이 어느 정도인지 저는 그게 궁금해요. 그래야 이 사업이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그냥 막연하게 예산이 1,000만원인데 막연하게 시범도 해 보고 호응이 좋으면 하고 호응이 안 좋으면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시에서 어느 정도 우리 시내라든지 원룸지역이라든지 약 뭐 3~40군데가 있는데 어떤 대단위 어떤 집단 민원이 어떤 피해를 보고 있다든지 어떤 현황이 있어야 신규사업이 올바른지 안 올바른지 판단을 내릴 건데 그러한 점이 조금 미비했고요. 그러한 점은 다음 예산 다룰 때는 좀 세부적으로 설명이 되어야 이해가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여성친화도시 여성친화사업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성친화사업 하고 있는데 굳이 우리가 지금까지 여성친화사업을 하지 못 했다는 이야긴가요? 아니면 이런 사업들이 없어서 우리가 여성친화사업 도시로 성명을 냈습니다만 왜 이렇게 뭐 여성을 위해서 여러 가지 요번에 신규사업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여성을 제가 봐서는 여성 친화적인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왜 굳이 이렇게 부각을 시켜야 되는지?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지금까지도 뭐 여성친화사업에 대해서는……

강승수 위원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만 특별히 우리가 여기서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시가 또 여성에 그만큼 배려한다는 그런 차원으로.

강승수 위원 배려가 아니고 제가 봐서는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여성친화도시라고 굳이 뭐 부각을 시킬 이유가 사업에 순수성이 없어진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354페이지 여성역량 강화 및 가족친화 문화 활성화 여성이 참여하고 두 번째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등이 있는데 이건 국책사업입니까? 아니면 순수 우리 시예산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우리 시비가 부담되는 것도 있고 국도비가 부담되는 것도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것 뭐 세부적으로 짚으려니까 시간상 문제가 있고 실제 여성역량 강화 사업 이렇게 많이 하고 있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하고 있는데 그 옆 페이지에 또 여성친화사업 추진하고 있는데 그래서 굳이 이렇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그거는 우리 여성친화도시니까 친화도시로 지정이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사업을 별도로 발췌를 해서.

강승수 위원 제가 여성을 그 한 게 아니고 우리 구미시가 사회복지, 주민생활지원 등등 해서 우리 국민 전체가 이제는 상당히 뭐 친화적인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과정에 굳이 여성친화사업 지정이라는 도시를,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구미시가 여성친화도시가 아니었다는 이야긴가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실은 작년에 이것 지정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가 그러면 아니었던가 우리 구미여성 친화사업을 한 적이 없었던가 하는 반감이 생기더라고. 그래서 그와 맞물려서 거의 사업 신규사업이 여성친화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건 너무 이미지적인 사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예산 다룰 때는 심도있게 분석 바라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54쪽 보시면 아까 우리 강승수 위원님이 짚었는데 여기 보면 첫 번 여성발전기금 확대조성으로 내실있는 여성 사회참여 촉진 이래 왔는데요. 지금 이게 10억원이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지난해까지 10억원이고 올해부터 1억원씩 해서 15억원까지 적립할 그런.

김복자 위원 15억 적립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예.

김복자 위원 그러면 여성발전기금.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2015년까지 15억원으로.

김복자 위원 그러면 여성발전기금을 제가 알기로는 요것 이자분 가지고 요렇게 해마다 지원을 해 주고 있잖아요, 그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김복자 위원 제가 이제 발전기금을 이래 보니까 그런데 거기 금액이 사실 진짜 이자 갖고는 나눠먹기 몇 백만원씩 이렇게 나눠주는 것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분들은 사실 그게 큰 도움이 제가 볼 때는 안 된다고 봐요. 사실 이것 해 주려고 그러면 금액을 딱 지정을 해 가지고 좀 그 사람들이 사업을 좀 제대로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여러 군데 갖고 들어온 데서 거기서 몇 분 이렇게 각출해 가지고 뭐 500만원 줬다가 200만원 줬다가 300만원 줬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이거를 지금 돈을 모으기는 모아야 되겠는데 이자 가지고만 하기에는 부족한 거 아닌가요, 이게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되는가요, 이자로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기금이니까 현재 우리가 운영하려고 그러면 어차피 여기에 대해서는 뭐 기금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고 지금은 또 워낙 이율이 너무 낮다보니까 연간 2,000만원 정도 이렇게 되는데 2,000만원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다보니까 그런 점이 있겠습니다만.

김복자 위원 아니, 그래 돈을 모으려고 하면 그 이자라도 다 모아 가지고 빨리 모아서 이걸 제대로 좀 지원을 해 주든가 이래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조금 200만원, 300만원 받아 가지고 그 분들 행사 하나 하고 나면 끝이거든요, 제가 보니까. 제가 이제 발전기금 여기 제가 회의를 들어가보니까 제가 이거를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좀 제대로 참여하시는 분도 그렇고 또 여성발전을 위하려고 하면 진짜로 이거를 제대로 좀 지원도 해 주고 또 그냥 나눠먹기식으로 여기 얼마 찔끔질끔이 아닌 그런 지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그거는 우리 운영하는 위원회하고 같이 여러 가지로 고민을 좀 해 보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예. 그리고 여기 보면 경력단절여성의 빈틈없는 취업서비스라고 되어 있는데 요거는 지금 직장을 그만둔 여성들을 다시 재취업을 하기 위한 서비스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그렇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그러면 이것 어떤 식으로 그 분들을 이렇게 모아서 교육을 해 가지고 취업을 다시 했는 지금 얼마까지 취업이 됐고 또 얼마간 사람들이 모집이 되고 취업이 됐는지 궁금하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요 사업들은 우리가 여성 새로일하기센터라고 이렇게 있습니다. 원평동에 있는데.

김복자 위원 원평동에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여기 위탁을 해서 이 분 단절여성들의 교육, 취업알선, 이런 내용들 하고 있는데 거기 자세한 취업숫자라든지 요런 거는 별도로 저희들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그래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김복자 위원 이것도 지금 이게 홍보가 좀 덜 된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김복자 위원 이게 보니까 이렇게 좀 그만두신 분들 아기 낳고 또 아기 좀 커서 취업하고 싶은데 그런 못 찾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런 원평동 이런 게 있으면 이걸 좀 각 동별로 좀 해 가지고 제대로 좀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좀 신경 써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알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저소득 한부모가정 생활안정 자립지원 이래 돼 있는데 이건 저소득 말고 이렇게 뭐 정말 생계가 어렵고 병원비도 없어서 쩔쩔매시는 분이 계신데 이제 자녀가 한 분 있다고 해 가지고 못 받는 분이 계셔요. 제가 보니까 여자분인데 그 분이 이제 지금 뭐 자궁암이 돼 갖고 수술을 못해 가지고 그런데 딸내미가 지금 무슨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나가 가지고 월급이 110만원밖에 못 받는대요. 그래 그것 받아 가지고 엄마 병원비도 못 대고 자기도 못 하니까 이제 동사무소에 갔더니 딸이 있어서 안 된다고 얘기해 가지고 이 분이 지금 병원비 때문에 수술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있어요. 지금 원평동에 살고 계신데. 그런 부분들을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이런 분들은 요건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또 해당되는 그런 사항들이 책정하고 이런 거는. 하고 부양자가.

김복자 위원 제가 그분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부양자가 있어도 또 위원회에서 특별히 개인 사정들을 고려할 수도 있고.

김복자 위원 그래요? 그럼 그 분 주소를 제가 좀 인적사항을 드릴 테니까 국장님께서 좀 신경써 가지고 좀 돌봐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예. 그 연락처하고 주시면 저희들이 주민생활과에서 지원하는 제도도 있고 공동모금회에서 또 해주는 방법도 있고.

김복자 위원 아! 그래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적정한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김복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제가 하나만 할게요.

○위원장 정하영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예, 예. 우리 최한주 과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 되셨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9월23일날 왔으니까 1달 조금 넘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하여튼 발탁돼 가지고 이 또 사회복지과 업무를 이렇게 수행하느라 하여튼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짧은 기간인데도 이렇게 보고 하는 것 보니까 업무파악이 잘된 것 같아 가지고 한편으로 좀 마음이 놓이기도 한데 제가 이것 안심택배에 대해서 제가 하나 아주 참신한 아이디어 같은데 여기서 한 발짝 더 나가서 이렇게 하면, 아니 뭐 적을 것 없어요. 이렇게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세요.

우리 각 읍면동에 있는 우리 읍면동에 주민자치센터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손홍섭 위원 거기에다가 활용하는 방법 이러면 어떤 적극적인 주민들이 행복해 할 수 있을 텐데. 1개소 이렇게 하지 말고 읍면동에 우리 야간근무 하지 않습니까? 당직자들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8시까지 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물론 공무원들이 힘든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만 그렇다면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뭐 이렇게 저소득층 또 이렇게 노인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 이렇게 파트타임으로 해서 그렇게 좀 보관할 수 있는 것, 대신에 간이 이렇게 있는 시설 없으면 간이시설 이렇게 좀 지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실질적으로 택배가 안심택배가 필요하거든요. 여기서 지금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지금 1개소 가지고 뭐 이렇게 한다는 것보다는 각 읍면동에 다 어느 지역 없이 원룸이라고 뭐 수요가 더 많고 또 요즘은 전부 이렇게 부부 이렇게 맞벌이 하는 부부도 많지 않습니까? 낮에 실질적으로 집에 뭐 있는 사람들 별반 없으니까 그죠. 이런 것을 읍면동을 활용하면 더 좋지 않겠느냐 한번 검토 대상으로 깊이 한번 고민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저희들도 우선적으로 이제 주민자치센터나 아니면 접근이 쉬운.

손홍섭 위원 그러니 지금 현재 있는 사업하고 완전히 한 발짝 더 가는 거죠.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구미 전 지역에 1개소를 시범으로 운영하는 것보다도 실제 각 읍면동을 시범으로 운영 한번 해 보세요. 그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죠?

그 다음에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이렇게 여성친화도시에 대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주셨는데 체육진흥과 업무보고 중에 보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기반구축 하는 차원에서 내년도에 여성체육대회를 하겠다 이렇게 보고가 됐어요. 여성체육대회. 나는 참 그…… 우리 사회복지과하고 협의를 했습니까? 어떻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각 과별로 여성친화도시 여성친화 모니터단이 부서별로.

손홍섭 위원 아니 업무를 주무과는 사회복지과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손홍섭 위원 체육진흥과하고 그래 당신네들이 그래 여성체육대회를 해라. 여성체육대회하는 것이 우리 전국에 230여개 지방자치단체 중에 여성체육대회 하는데 별도로 있습니까? 나 그것 처음 들어본 것 같아.

그래서 자꾸 이렇게 여성여성 해 가지고 오히려 이렇게 성을 말이지 이렇게 차별화 시키고 또 이렇게 역차별 시키고 이런 것 같아.

우리 조물주가 말이죠 인간을 남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자연스럽게 놔두면 되는 거요, 그죠? 하려면 이런 것 해 줘야 돼. 우리 청내에 여직원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요즘 특히 젊은 여성들 여직원들이.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손홍섭 위원 애들 우리 밖에 뭐 보육 뭐 이래 신경쓰지 말고 실제 여직원들을 위한 보육시설, 실질적으로 검토해 줘야 되지. 그렇게 봐라 밖에서도. 우리는 구미시에는 이렇게 하고 있다. 이것이 실질적인 여성친화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 뭐 체육대회 삐쭉 한번 한다고 해 가지고 얼마 되겠어요, 그것?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질의한 거에 대해서?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그거는 그래도 체육진흥과에서 아이디어를 낸다고 냈기 때문에 거기 보면 저희들이 여성친화도시 관련 부서가 있습니다. 있는데 80대 과제로 하는데 아마 그 과제 중에 한 일환으로 자기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냈는 걸로 그래 생각되는데 저희들은 업무를 총괄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좀 저희들이.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체육진흥과에서 그래 1회용으로 체육대회 한다는 게 그게 과연 여성친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느냐 제가 이야기 한 청내에 젊은 여직원들 우리 어떤 육아 보육시설 그런 것이 더 실질적인 여성친화에 기여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런 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

손홍섭 위원 뭐 질문에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뭐 단순한 행사보다는 뭐 여성들에게 실질적으로……

손홍섭 위원 실질적으로 이런 것을 해야 되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도움이 가는 그런 시설들이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요. 하여튼 뭐 제가 보여주기 위한, 보여주기 위한 그러한 행사는 지양이 되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고, 이것 뭐 그냥 듣고만 있어도 되겠습니다.

Dream 통(通)지 발간 이래 했는데 이런 것 우리가 통상 보면 말이죠. 200만원이에요, 그죠? 이게 200만원이네. 200만원인데 우리 전임 앞에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뭐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우리 뭐 이렇게 국비, 도비, 시비 이렇게 매칭이 되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 하는데 이런 건 달랑 200만원 없어 시비도 없고 이래요. 그래서 이게 과연 뭐 그때그때 이렇게 답변하면 되는구나 하는 그런 내가 생각이 들어서 그냥 요건 내가 답변 안 해도 좋습니다. 이렇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연일 뭐 시정업무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장장에 대해서 잠깐 뭐 물어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우리 화장장 착공시기가 여기 책자에는 보면 8월로 돼 있는데 8월이 맞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공식적으로는 8월입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공식적으로 8월입니까?

그럼 8월부터 지금 11월까지 한 3개월 정도 공사가 지연됐는데 이로 인해서 시에서 손실보는 금액은 없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우리시에서도 이제 공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므로 인해 가지고 비용이 약간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사업체에.

○부위원장 양진오 대략 어느 정도 비용이 발생되고 있습니까? 손실금이?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전체적으로 월 한 -․-․-․- 가까이 발생된다고 이렇게.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그거는 수치는 아직 정확한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회의록에서 좀 예, 기재를 안 했으면 좀 합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며칠 전에 공사가 뭐 중단됐다는 얘기가 돌고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공사가 계속 진행함으로 인해서 비용이 계속적으로 공사는 안 하고 있는데 발생되기 때문에 이런 비용 발생도 줄이고 또 공사기간이 지금 1차 공사 차수공사가 거의 완공단계에 왔는데도 공사가 진행이 안 되고 있어 가지고 공기를 좀 연장, 앞으로도 좀 계속적으로 끌고나갈 그런 필요성이 있어 가지고 일단 중단시킴으로 인해서 다음에 공기를 좀 연장 지연해서 할 수 있다고 이렇게, 그래서 일단은 뭐 내부적으로는 지금 중지를 시켜놨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내부적으로 속개하기 전에 공사가 진행이 안 되네, 그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뭐 공사는 언제든지 속개할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속개할 수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왜 이것 물어보는가 하면 거기 지금 옥관1리하고 문정자 마을 어른들이 열 몇 분이 나와서 텐트치고 지금 계시는 것 알고 계시잖아 그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거기 아침 9시부터 해서 오후 5시까지 거기 계시더라고, 사실 날이 자꾸 추워지고 연세 드신 어른들 거기 스쿠터 타고 이동합니다. 그 몇 분은. 그런데 사실 어두운 시간대에 또 이동하다보면 2차 사고가 일어날 수가 있거든요. 사실 화장장 뭐 건립은 꼭 필요한 구미에서 시행해야 될 사업입니다만 이로 인해서 2차, 3차 피해가 발생되면 더 큰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겠나 그래 염려가 되어 가지고 하여튼 이런 사전 조치를 좀 빨리빨리 취해 가지고 이런 2차, 3차 피해가 안 일어나도록 우리 뭐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만 좀더 적극적으로 좀 행정을 펴주셨으면 하는 그런 마음에서.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저희들도 그 분들한테 “지금은 아직 공사를 지금 안 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공사를 시작하게 되면 연락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들어가시라고 이렇게 해도 안 들어가시고 계속 나와 계시니까 좀.

○부위원장 양진오 없을 때 장비 들어 올까 봐 겁이 나서 그래 기다린답니다. 그런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믿음은 서로간의 신뢰기 때문에 꼭 좀 쌓아 가면서 그래 일을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신규사업에 대해서 하나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도 말씀드렸는데 강동지역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것 뭐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솔장애인 뭐 시설의 문제점이라든가 사랑의 쉼터 거기에 뭐 보완해야 될 여러 가지 그런 문제점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치적으로나 뭐 이쪽에 한다 하는 데 대해서는 100%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 자체만 해도 큰 사업이고 큰 일입니다. 지금 도개에 있는 사랑의 쉼터에서도 뭐 크게 힘든 점은 많이 호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여기에 지금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이 외에도 다른 사업들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로 인해서 업무 부하는 걸리지 않을는지 또한 독단적인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만들 의향은 없는지 그 두 가지를 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지금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우리 현재까지 3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랑의 쉼터는 단기보호시설이고 이제 형곡에 두 군데, 봉곡에 한 군데 이렇게 있습니다만 강동지역에는 실질적으로 부모님들이 어디 맡길 데가 없으니까 “이쪽에 한 곳 1개소를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구미시사회종합복지관하고 협의를 해서 그쪽에서도 그러면 “우리 시설에 여유분이 있으니까 설치를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이쪽에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제가 왜 자꾸 물어보는가 하면 시설이 활용도가 좋고 좋다는 얘기가 되면 자꾸 이래 규모가 커질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업무적인 부하라든가 공간적인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겠나 싶어서 물어보는 거니까 하여튼 이 부분에는 착오가 없도록 각별하게 점검해 가면서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고맙습니다.

강승수 위원 위원장님 10분간 쉴까요?

○위원장 정하영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하영 예, 휴식을 마치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우리 시민만족과 소관 업무에 보고를 들어가기 전에 우리 조금 전에 복지과 우리 보고 순서에서 아까 화장장 문제로 인해서 양진오 위원장이 발언을 했습니다. 했는데 요게 「지방자치법」제72조 및 시의회 회의규칙 제52조1항에 의거 사회복지과 업무보고 시 양진오 부위원장의 발언 중 화장장 관련 사업비 내용은 보안을 요구하는 사항으로 회의록에서 게재 되지 않는다 말씀을 드리고자 제가 요런 안을 요거를 속기를 남기기 위해서 요렇게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동의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아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 다음은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시민만족과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안녕하십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정하영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께서 평소 저희 시민만족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과 주요업무계획은 주요사업 5건과 신규사업 3건으로써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갈음을 하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404쪽에 민원실 내에 북카페 설치 운영입니다.

민원실 입구 좌측편에 현재민원인 휴게공간이 있습니다. 거기 현재 음료대와 건강체크기 등 다용도의 휴게시설이 있습니다만 그 공간에 또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북카페를 설치해서 방문객의 이용에 좀더 효율적인 소통공간으로써 활용도를 더 높이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도서 200여권 정도를 비치할 시설물과 시민편에서 더 편리하도록 환경개선하는 내용으로서 책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민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로 해서 민원실을 찾는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유시간을 달래고 직원들도 자투리시간에 책을 또 쉽게 접할 수 있어 책읽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될 것입니다.

다음 405쪽입니다.

인․허가 민원 맞춤형 상담을 위한 사전예약제 실시입니다.

저희과에서 처리하고 있는 인․허가 사무와 관련해서 상담민원이 현재 많은 편입니다.

상담은 대부분 복합민원으로써 민원인이 방문시에 담당자의 출장 등 부재로 인해서 상담을 제대로 다 못 받는 그런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민원인 위주의 맞춤형 상담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상담 대상은 저희과 인․허가 사무와 관련한 민원으로써 상담신청은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대에 전화 등으로 언제든지 예약할 수 있으며 상담은 근무시간 내는 상시 가능하며 근무시간 외에도 근무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서 저희과에서 현재 실시하고 있는 매주 화요일에 야간민원실 운영에 맞춰 8시까지 상담을 할 계획입니다.

시민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며 앞으로 적극 홍보를 해서 시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행정을 추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06쪽 민원서비스 제도 운영 사항 홍보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야간민원실 운영 등 각종 민원서비스 제도를 잘 몰라서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시민들이 없도록 하절기에 홍보용 부채를 통해서 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홍보내용을 통합게재한 부채를 2,000개 정도 제작해서 읍면동 통리장에게 우선 배부하여 상시 소지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시와 읍면동 민원실에 민원대기 의자에 비치를 해서 대기시간에 부채를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시민들에게 편익을 도모하고 또한 개별적인 홍보물 제작이 또 불필요함에 따라서 예산절감 효과와 또 에너지절약 정책에도 기대가 될 것으로 이래 판단이 됩니다. 이상 시민만족과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민만족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그러면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우리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북카페 운영 기획을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잘 하신 것 같고. 여기에 며칠 전에 우리 양진오 위원님께서 지적한 것도 되겠습니다만 북카페 운영을 만드는 것 같으면 우리 홈페이지 관리가 우리 시민만족과에서 안 하고 어디서 하죠?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거기서 하고 주요 내용도 거기서 올리고요?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우리 새로운 정책, 아니라 각종 조례 사항들을 보려고 하면 홈페이지 시민만족 위주로 어떤 그러다보니 내가 질문 드리는데 첫 페이지 어떤 조례 변경사항이나 고시라든지 메인에 뜨는 창이 있습니까? 시민의 접근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각종 시 정책이나 조례 변경이나 등등 있어도 접근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달에 우리가 11월달에 주요사업을 뭐 어떤 내부적으로 보고를 하듯이 시에 주요 조례 사항 등등 이러한 주요 항목에 대해서는 첫 페이지에 바로 들어가서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어떤 조치가 필요하면 좋겠고.

제가 보건데 각종 도서가 우리 구미관내에 상당히 많은 도서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연관이 자, 북카페 만들어서 거기에 소장되어 있는 실제 우리 민원실에 오는 민원이 상당히 구미시에 볼일 보는 사람들 중에 뭐 거의 한 2~30%가 민원실 쪽으로 많이 오지 싶은데 거기가 북카페 운영을 한다니까 거기가 조금 더 각종 도서와 열람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어떤 네트워크를 구성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요. 도서관과 이런 북카페, 물론 여기서는 기다리면서 보는 그거겠지만 기다리면서 책을 보고 싶어하는 책을 도서관에 신청할 수 있는 이런 기회의 장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실질적으로 많은 독서문화가 형성이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번 지금 제가 봐서는 이 도서가 열람이라든지 이런 데 있어서 네트워크 구성이 옳게 안 되고 있어요. 한번 점검을 해 봐 주시기 바라겠고요.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그것 참고해서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시민만족과에 주 출입을 하는 많은 분들 중에 또 2층에 시민…… 과가 뭐로 돼 있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시민만족과.

강승수 위원 과인데 위에는 뭐로 허가과 뭡니까? 인허가 담당하는 과?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시민만족과입니다.

강승수 위원 만족과입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강승수 위원 아, 그런데 1층에는 각종 민원인들이 와서 업무를 볼 수 있게끔 좀 넓은 공간이 확보되어 있는데 2층에는 너무나 협소해요. 제가 늘 느낀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거기 많은 분들이 근무함에도 불구하고 일반 민원인들이 가서 상담할 수 있는 공간, 공간이 없다보니까 담당자 옆에 가서 하거나 담당자 그 자리에 밀리거나 해서 저는 그 공간을 실질적으로 밑에 1층에 민원실만 인테리어를 잘해 놨던데 실제로 뭐 상당수가 2층에 인․허가 담당하는 부서에 복합민원 담당하는 부서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출입하고 있는데 거기에 여러 가지 환경적인 부분이 미흡하다는 생각. 그게 우리 얼굴들입니다. 민원실도 얼굴이지만 거기도 상당한 많은 분들 출입을 하고 있는데 그게 부족하고, 거기 상담할 수 있는 공간을 그냥 이렇게 테이블 하나에 두고 이렇게 상담하는데 인․허가와 관련된 사항들은 뭔가 하면 사유권 재산이라든가 각종 정보보호가 필요한 상담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제가 늘 부족한 게 거기도 은행에 가면 어떤 상담코너가 나름대로 반쯤은 칸막이가 되듯이 어느 정도 칸막이로 형성된 상호 보안이 유지될 수 있는 보안이 아니고 개인 사생활이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어느 정도는 칸막이가 좀 필요해서 이러한 좌석이 몇 개 정도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생각들 그게 각종 뭐 여러 가지 건축 인․허가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자기 재산과 관련해서 거기 가는데 거기서 이미지가 많이 실추되는 경우가 있어요. 환경적인 측면에서. 그걸 한번 국장님 검토를 해서.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예.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강승수 위원 개선할 필요성이 안 있겠나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태근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정하영 예,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 위원 예, 제가 질문 하겠습니다.

우리 강승수 위원 질문에 맥락이 거의 비슷한데요. 우리 포괄적으로 말입니다. 시민만족과가 참말 우리 구미시로 봐서는 아주 중요한 부서예요. 우리가 인․허가를 하려면 가장 먼저 찾는 곳이지 않습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김태근 위원 그래서 뭐 공장을 건설을 하고 지역개발하는데 인․허가에 일이 걸려 있는데 물론 뭐 이때까지 잘해 오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타 시․군에 비해서는 아직까지 우리 서비스 면이라든지 일처리 면이라든지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요, 우리 밖에서. 뭐 “처리가 매끄럽지가 않다. 구미는 뭐를 하나 하려고 그래도 너무 까다롭다, 너무 힘이 든다” 하는 소리를 지금 많이 듣고 있거든요. 이 점을 충분히 고려를 해서 우리 구미건설에 앞장서 줘야 됩니다. 물론 기술부서에서 다 뭐 기초 기본설계를 옳게 하겠지만 인․허가에서 이게 만약에 조금이라도 지체된다면 전부 다 우리가 여기 사업하는 분들이고 공장하는 분들이고 다 이래 뭐 자금이 넉넉해서 하는 게 아니거든요, 중소기업들은. 전부 다 은행에 뭐 대출을 해 갖고 이래 하지 전부 다 이래 시작을 하는데 여기서 머뭇머뭇 거려 버리면 자꾸 그 분들이 고충이 이중 삼중적으로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이때까지도 잘해 왔지만 2015년부터 한 번 더 좀 신중을 기해서 민원처리가 빨리 인․허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뭐 직원들도 여기 다 계십니다만 우리 중요한 부서만큼 그래 좀 참고를 해 주기를 그래 바라겠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양진오 위원입니다.

시민만족과 업무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시민만족과는 시민이 만족해야 만이 잘하는 부서라고 생각됩니다.

주요사업에 보면 첫 번째 고객이 감동해야 되고 두 번째 365일 스마일해야 되고 세 번째 행정서비스 만족도 있어야 되고 네 번째가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시행하고 다섯 번째가 누구나 편리한 행정을 하고 있고 이 모든 것이 시민들을 위해서 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금방 김태근 위원이 말씀했다시피 하지만 정작 시에서는 이렇게 많은 혜택을 하고 있는데 실제 오는 민원들은 그걸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한 문제입니까, 그죠? 이것을 시민들이 느끼는 행정을 하는 것이 우선 더 급하지 않나 이런 여러 가지 많은 사업도 중요합니다만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되는 것이 가장 시민만족과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냐 그래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신규사업 중에 인․허가 민원 맞춤형 상담제도 이거는 뭐 상당히 근무 외 시간에 우리 민원인들을 위해서 한다 하는 취지는 상당히 좋은 것으로 판단되며 이런 것은 널리 홍보할 가치가 있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부위원장 양진오 하지만 세 번째 있는 민원서비스 운영 홍보는 두 번째 있는 것을 자랑하겠다는 취지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이래 보니까요. 그런데 홍보는 우리가 억지로 하는 것보다는 시민들이 스스로가 구전을 통해서 만족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뭐 책자를 만들어서 부채를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저녁에 9시에 가니까 아, 정말 친절하게 잘해 주더라” 이런 구전을 통한 홍보가 예산은 얼마 안 들어갑니다만 이렇게 생색내기식 홍보보다는 더 현실적인 홍보가 아니겠나. 실질적으로 사고의 전환으로 인해 가지고 홍보하는 것이 낫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뭐 예산은 많지 않습니다만 이것을 함으로써 효과는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곁들여 거기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홍보 내용은 실제로 여기 주로 온라인으로 이제 민원발급하는 주로 보면 주민들이 몰라서 이제 우리 동에도 오고 민원실 찾아옵니다. 여기 보면 온라인민원서비스라든지 이런 거로 발급을 받으면 좀더 여기 안 와도 곳곳에 비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편리한 점과 또 수수료도 상당히 좀 많이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시민들이 잘 몰라서 이제 하는 거를 저희들이 홍보를 하기 위한 그런 목적입니다. 예,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하여튼 서비스 운영 뭐 여기서 예산 얘기할 거는 못 됩니다만 제가 판단하기는 부채 하나 돌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현장에서 직접 일하시는 분들이 구전을 통해서 홍보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안 있겠나 그래 싶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민만족과 업무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노인종합복지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노인종합복지회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입니다.

평소 우리 노인종합복지회관에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노인종합복지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4건입니다.

먼저 409쪽 주요사업 중에 어르신들이 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이 되시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어르신에 대한 중식보조금을 신년도에는 200원을 더 인상 지원하여 양질의 식사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셔틀버스를 내년에는 옥성면 오지 5개 마을에 새로운 노선을 개설 운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12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어르신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하여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위험대처 능력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13쪽입니다.

두 번째 어르신 일자리알선 창구를 설치하여 노인취업지원센터, 구미시니어클럽 등 취업지원 관리기관과 연계하여 노인들의 인력수급에 중간역할을 하겠습니다.

다음 414쪽입니다.

세 번째 어르신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하여 회관 이용 만60세 이상 정보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어르신들의 휴대폰이나 스마트폰 활용능력을 배양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415쪽입니다.

금빛인생 부부건강교실 운영입니다.

아로마테라피 등 힐링마사지를 통해 아름다운 노년을 사시고 계신다는 자신감을 회복시켜 드리고 노부부들의 새롭고 깊은 정이 넘치는 활기찬 노후생활이 되시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노인종합복지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노인종합복지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노인종합복지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들, 업무계획안 검토 중)

○부위원장 양진오 잘하시고 계시는데 없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관장님.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예.

○위원장 정하영 중식하고 이게 이제 요렇게 인상을 하면 더 나아집니까? 이제 얼마나 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예, 조금 나아집니다. 뭐 지금도 소식하시는 어르신들은 뭐 지금도 뭐 괜찮다 그러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나아지리라고 그래 예상을 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리고 어르신들이 제가 전에도 몇 번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그 내부에서 이렇게 서로 생활하시면서 또 복지회관에서 서로 간 갈등이나 이런 문제들이 좀 없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있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예, 뭐 짤그락거리는 소리는 늘 나고 있습니다. 예, 뭐 어르신들이 돼서 다양한 어르신들이 오셔 가지고 뭐 마음에 안 맞는 그런 부분도 표출도 하고 하는데 뭐 잘 저희들 잘 중재를 하려고 합니다만 약간은 그런 게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제가 보건데는 그런 게 아마 상당히 많더라고요. 제가 알고 있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예, 예. 각……

○위원장 정하영 노인회에서도 그런 걸 또 이렇게 잘 이렇게 수습은 하고 있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예, 뭐 저희들도 원인을 제공하는 그런 사람들은 과감하게 퇴출도 시키고 출입 못 하도록 그래 조치도 하고 뭐 이래 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하여튼 뭐 관장님 힘드시겠습니다만 그런 부분 잘 수습해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김사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장님으로부터 구미보건소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 추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건소의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행복한 구미를 여는 건강안전도시 구현을 비전으로 보건의료단체간의 자발적인 협력으로 기관단체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의약업소의 자율적인 점검을 통해 법규를 준수하도록 유도하는 등 소통하는 공공보건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형평성을 제공하고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폐의약품회수, 친환경 방역사업 확대 및 출산율 향상을 위한 임신 및 출산 가정 지원, 균형 잡힌 공공보건의료 제공 체계 구축 등 미래지향적인 보건환경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보건업무추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세부 사업별 업무보고는 부서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보건소 업무는 연계성이 있으므로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인동보건소장님께서는 함께 나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직제순으로 진행하며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구미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평소 보건소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보건행정과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업무를 보면 고객의 요구도가 점점 다양해지고 친절봉사에 대한 기대가 증가됨에 따라 능동적인 고품격 보건행정서비스 제공이 그 밑바탕이 되어 업무가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안사항으로 예방접종 무료화, 친환경 방역, 민원간소화와 편의 제공, 의료분쟁 신고와 감염병 신고가 다 발생하고 있습니다. 즈음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친환경 방역과 무료예방접종 사업 추진을 위하여 5월에 2개 지역에 벤치마킹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또한 시민의 소리를 반영하고자 건강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그 결과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발전방안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라 주요업무에 계획 반영하였으며, 「지역보건법」에 의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9월에 개최한바 주민의 자문과 심의를 거쳐 2015년에서 '18년의 4개년 계획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발전방향으로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저희 소관 신규사업 3가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과장님 마이크를 약간 떨어져서.

○전문위원 백인엽 좀 띄워 가지고.

손홍섭 위원 마이크를 너무 딱 붙여 가지고 하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첫 번째 신규사업입니다.

(「아유 목소리 이쁘다 딱 이쁜 스타일이에요」하는 위원 있음)

이는 가정에서 먹다 남은 폐의약품을 의약업소에서 발생하는 사고마약 등을 적정하게 처리하는 사업으로 보건소에서 폐의약품을, 폐의약품 수거함을 약국에 비치하여 가정에서 발생한 약을 약국 방문 시에 반환하고 수거된 약품을 보건소 방문 시에 보건소에 운반하였다가 일정량이 모아지면 청소차량으로 소각장에 적정하게 처리함으로써 수질과 토양의 오염예방은 물론 마약 오․남용 예방을 함으로써 시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친환경 방역사업으로 쾌적한 건강 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이는 현재 인체에 유해한 화학적 방역에서 방충식품인 구문초 식재와 해충 유인트랩을 설치하는 친환경 방역사업인 물리적인 방역사업으로 전환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영유아 A형간염 무료접종사업입니다.

영유아 1세에서 3세에 해당되는 우리 구미시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여서 기존 무료예방접종사업에 추가하여 A형간염 무료접종도 내년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내용에는 없는데 독감예방접종도 내년에 이 사업과 동시에 무료접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입니다.

구미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증진과 업무는 주요사업 9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

주요사업은 건강한 삶을 위하여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접근으로 건강증진사업을 통합 추진하여서 구미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사업 5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606쪽입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 통합건강증진사업 UCC공모전입니다.

보건사업에 대한 관심유발과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인지도를 향상하고자 전 국민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UCC공모전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운동, 영양, 금연, 절주 등 건강한 생활실천과 개인별 건강기법에 관련된 내용이며 수상작품은 보건소 홈페이지 등 각종 행사시 활용하여서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607쪽 청소년 바른 건강 지킴이 동아리 운영입니다.

고혈압, 당뇨병의 선행질환인 성인기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하여서 학교별로 자율건강동아리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건강 위험형태 개선과 건강한 학교를 만들고자 사업설명회를 실시하여 초․중․고등학교 5개교를 선정하고 보건소, 교육지원청, 학교와 MOU를 체결하여서 자율적 건강생활 실천 활동 테마별 동아리 구성으로 학교 주변 건강증진 환경조성을 위한 캠페인과 워크숍, 간담회, 연구활동 등으로 청소년기 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다음 608쪽 찾아가는 장애체험교실 운영입니다.

청소년에게 장애체험 및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으로 장애편견 인식을 개선하고자 관내 중학교 대상으로 장애예방 교육과 시각장애 및 휠체어 체험, 체험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하여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609쪽 기형아검사 쿠폰 발급입니다.

고령산모 증가와 산전 기형아검사에 대한 요구도가 높아 임신 16에서 18주 임신부 대상으로 기형아검사 쿼드비용 쿠폰 발급으로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추진내용으로 참여 산부인과 병원을 모집하여서 참여 병원과 단가계약을 체결한 후 임신부에게 보건소에서 검사쿠폰을 발급하면 산부인과에서 무료검사를 실시하여 임신․출산에 대한 의료비 지원으로 가계부담을 경감하고 선천성기형을 조기에 발견하여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610쪽 출산장려 용품지원입니다.

첫째아 출산지원 때 요구도 증가 및 낳고 싶은 사람 누구나 낳을 수 있도록 난임부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로 출산장려 용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지원대상은 첫째아 출생아와 난임시술 지원 대상자이며 내용은 첫째아 출산 가정에게 내복 등 출산 축하용품을 계약업체에서 직접 가정으로 배송하고 난임부부 1차 시술신청 시에 전국 최초로 건강용품 지원으로 격려를 하고자 합니다.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여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인동보건소장님.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입니다.

인동보건지소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고품격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내 건강 실천으로 건강도시 만들기, 행복한 가정의 첫걸음인 출산 지원, 신규사업으로는 건강백세를 위한 어르신 힐링 걷기, 만들고 소통하는 임산부 육아교육이 있습니다.

616쪽입니다.

건강백세를 위한 힐링 걷기, 이는 운동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하여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감소시키고 건강한 체력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힐링 걷기를 지속 홍보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사업 개요로는 임수동 경로당 회원과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주2회씩 동락공원 산책로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617쪽 만들고 소통하는 임산부 육아교육입니다.

이는 아기용품 만들기와 아기모형을 이용한 모유수유의 방법과 자세를 체험함으로써 심리적으로 안전한 출산과 육아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진미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신혼부부 및 임산부 200여명을 대상으로 태교음악 감상, 모빌 및 짱구베개 만들기와 모유수유 방법과 자세 등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인동보건지소 201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구미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하여튼 여러 가지 고생이 많으시고요. 지금 여러 가지 좋은 정책들을 많이 펴고 신규사업도 많이 있는데 제가 몇 년째 지켜본바 자, 우리 구미시가 인구가 그렇게 아직까지 아이들이 늘고 있지 않고 있는데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예산집행도 다 못하고 이에 대해서 뭐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해서 우리 소장님 어때요? 출산장려에 관련해서 일선 책임자로서 어떤 좋은 방안이 없습니까? 물론 뭐 단일 부서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데 하여튼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 될 부분인데 좀 새로운 사업 정책도 발굴해야 되지 싶은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안 그래도 전반적으로 출산장려는 어떤 물론 보건소뿐만 아니라 전 사회적인 문제고.

강승수 위원 그렇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특히 보육문제와 같이 맞물려서 복합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건소 자체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출산에 어떤 뭐 분위기 확산 형태에 있어 가지고 저희들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행태로써 요번에 기형아 같은 경우에 있어 가지고 기존에 있어 가지고 보통 검사비가 다 합치면 5~6만원 이상 됩니다. 요걸 이제 저희들이 모든 기형아에 있어 가지고 드는 어떤 형태에 있어 가지고 지원금 그 다음에 불임부부 지원, 그 다음 첫째아 지원 형태에 있어 가지고 다각적으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대한 찾아 가지고 일단은 지원금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거는 애를 낳아야 되는데 어떤 전반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 저희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 지금 요번에 셋째아이 출산장려금 관련해서는 예산이 남았죠? 집행 못 했는 것 같은데 올해에? 구미보건소입니까, 선산보건소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셋째아 출산 장려금은 도비보조사업입니다. 그런데 출생아 수만큼 내려오기 때문에 올해 좀 많이 남았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예.

강승수 위원 이걸 뭐 예산을 다 집행하고 못하고 어떤 잘잘못이 아니라 저는 그것을 보고 우리 출산장려정책이 뭔가 좀 미흡하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들을 시민들이 다 잘알고 있을까 젊은 부부가? 그러니 출산장려 30대부터 40대초반 늦둥이까지 하면 그런데 이들한테 특별한 홍보를 하였던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어때요? 제가 봐서는 제가 지역구 다니다보면 이 출산장려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이 있던데. 이에 대해서.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둘째아 이상은 출생신고 하면서 동에서 바로 그게 동사무소 주민센터에서 우리 보건소에 신고합니다. 출생신고 하면 동시에 하기 때문에 누락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니요. 제 이야기는 누락이 아니고 아이를 가지고자 하는 의지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뭐 보건소에서 하는 정책 하나로 아이를 낳고 안 낳고 하지는 않겠지만 이 만들어진 정책이 30대 젊은 주부들로부터 충분하게 홍보가 덜 된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늘 3년차에 이걸 말씀하시는데 이렇게 뭐 우리 시의원들이 다니다보면 우리한테 자꾸 물어와요.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어. 뭐 그것만 가지고 있는 거는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상당히 이제 우리 국가적으로 위기적인 사항인데 상당히 뭐 듣기 싫을 정도로 이러한 정책을 가지고 있다라고 뭐 구전이따나 뭐 인터넷이나따나 뭐 여러 가지 다각도로 방향을 모색해서 그 선두에 우리 보건소가 좀 앞장서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것 심각합니다. 저는 요번 출산장려 예산 남은 것 보고요. 많이 반성되고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우리 소장님 한번.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강승수 위원 소장님 재임이 언제까지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뭐 정년…… 그게 재임이 특별히 임기가 정해진 거는 아닙니다.

강승수 위원 아, 그러면 우리 재임하는 기간 동안에 출산장려에 대해서 논문 한번 제출하시고 또 근무하시는 게 어떻겠나 뭐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뭐 같은 맥락에서. 건강증진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박세진 위원 지금 출산에 들어가는 돈이 1년에 어느 정도 들어가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출산은 난임부부하고.

박세진 위원 출산장려금만 해도 지금 20억 정도가 들어가잖아 그죠? 그것 다른 것.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한 35억쯤 됩니다.

박세진 위원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박세진 위원 내가 들어보니 34억2,000만원인데 자, 최근 5년동안 그죠 구미에 신생아 수가 거의 비슷하죠? 5,000명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증가하는 거는 별로 없습니다, 지금.

박세진 위원 없고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예.

박세진 위원 구미시가 심각한 게 지금 이제 올해부로 전출인구가 많아졌어요. 그러면 결국 이제 신생아 수만큼밖에 안 느는데 그래 이제 거도 마이너스가 됩니다.

그런데 제가 묻고 싶은 거는 출산장려금이 20억이 넘습니다. 그런데 돈을 준다고 요즘 낳지는 안 하거든요.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박세진 위원 내가 돈받기 위해서 아를 낳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좀 제가 신규사업이나 모든 사업을 다른 방향으로 좀 틀어야 되지 않느냐?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제.

박세진 위원 아이를 낳게 되면 또 사회보장제도라든가 뭐 어떤 그런 것, 물론 금전적으로 주면 엄마들이 제일 좋아할 수도 있겠는데 이게 사회적인 분위기하고 그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향의 어떤 지원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거의 다 금전적으로 지원을 다 해줘요, 돈으로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내년부터는 임신부 대상으로 임신하는 임신부 전체 임신부 대상으로 이제 소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산전기형검사를 합니다. 그것 이제 첫째아고 아니고 전부 임신부되면 다 지원해 주고 그리고 난임부부도 이제 우리 임신성공률이 난임부 의료지원은 지금 9회 정도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데 임신성공률이 26% 매우 좀 낮습니다. 그래서 이제 격려를 하기 위해서 난임부부 대상자들한테도 이제 조그마한 선물로 하나 드리고 이렇게 내년 신규사업으로.

박세진 위원 그래 신규사업도 출산장려용품도 지원하는데 지원한다고 아기가 더 구미시에 인구가 증가하는 거는 아니거든요.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그래도 분위기를 위해서.

박세진 위원 이런 하드웨어적인 것 말고 좀더 고차원적인 그런 게 지원이 좀 연구할 필요가 안 있겠느냐. 이래 매년 30억, 35억씩 갖다 투자를 해도 사실은 큰 뭐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죠? 정말 실질적으로 뭐 돈 받아서 그때는 좀 기분 좋겠지만 그거는 정말 자녀 구미시 인구를 늘리기 위한 그 수단은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약간의 사탕발림일 뿐인데 하여튼 뭐 더 좋은 저도 뭐 이게 연구는 안 해서 모르겠습니다만 국가적인 차원의 문제겠지만 구미시에서 어떤 아이템이라든가 그죠. 그런 것 삶의 질 쪽으로.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방안을 모색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신규사업 이런 것. 지원 이런 것 말고 이제는 다른 쪽으로 좀 해 주는 게 안 맞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건강증진과장님한테 물어 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금연에 관한 사업 시행하고 있는 게 대충 뭐뭐 있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금연은 우리가 소내에 흡연자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학교 중․고등학교 하고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 운영하고 있고 그리고 유치원하고 초등학생 대상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금연클리닉에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죠,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부위원장 양진오 패치하고 붙이고 한다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안 그래도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 607페이지 보면 청바지라고 상당히 좋은 동아리를 운영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금연에 대한 인식을 미리 심어줌으로써 성인이 되어서 안 피우면 금연클리닉 이런 것 할 필요가 없잖아 그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런 홍보를 좀더 강화해 가지고 또 뭐 예산적인 한계가 있다면 예산을 좀 줄여서라도 학교를 좀 늘려 가지고 이런 홍보를 더 강화하는 것이 안 중요하겠나 그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인동보건소장님.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안주찬 위원 기존 사업은 주요사업은 잘 알겠고 우리 신규사업에 보면 두 가지 라요.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안주찬 위원 인동, 진미에 해당하는 것. 그리고 건강 힐링 걷기에는 200만원, 또 임산부 육아교육이 200만원, 그런데 특히 또 육아교육에는 자체예산으로 이래 토를 달아 놨네요?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안주찬 위원 힐링 걷기는 그냥 예산 200만원, 임산부 육아교육은 자체예산으로 200만원 요 뜻이 뭔지 하고.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저희들 거의 예산을 구미보건소 전체 예산으로 해서 저희들이 해 가지고 저희들 사업 뭐라 그러나 저희들한테 나눠주는 식으로 해서 보통 예산을 다 쓰고 있고요. 자체예산은 또 따로 좀 있습니다. 저희들 사무실 관리라든지 조그마한 무슨 행사를 할 때 뭐 다과같은 준비하는 이 정도 저희들이 자체예산으로 하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 다 구미보건소 예산으로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것 뭐 상대적으로 선산, 구미, 인동 이래 비교해서는 안 되겠는데 소장님, 인동소장님 오셨으니까요. 인동에 지금 최고 현실적인 문제 한두 가지만 있으면 지금 생각 중에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안 그러면 나중에 서면으로 좀 보고를 해 주세요.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지금 저희들 제일 답답한 거는 주차문제가 제일 힘듭니다. 저희들이.

안주찬 위원 그러니……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그것 말고는 뭐 다른 여러 가지 사소한 거는 있지만 당장 크게 드러나는 거는 주차문제입니다.

안주찬 위원 지역구 의원님들 뭐 의원들이 힘쓰고 있으니까요 뭐 오늘내일 당장 해결하기는 힘들고요. 아무래도 뭐 좋은 결과가 안 있겠나 싶습니다.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보건행정과장님.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예방접종을 무료 또 유료 해 가지고 뭐뭐 있나요? 그것 한번 이야기 한번.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방접종.

손홍섭 위원 여기는 뭐 구체적으로 뭐 이렇게 언급된 게 없어서.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영유아 예방접종은 필수예방접종 13종 지금 전부 무료로 나가고 있는데 독감을 유료로 받았습니다. 유료사업을 했었습니다. 무료는 65세 이상 하고, 그런데 내년에 이제 65세 이상만 해 갖고 국가적으로 전 병원에서 병의원에서 맞을 수 있도록 해 놓고, 그리고 A형도 예방접종을 이제 무료로 했습니다. 무료접종으로.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제 독감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데 독감이 65세 이상은 전부 무료로 다 이렇게 해 주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손홍섭 위원 수요 공급이 그것 전부 백신이 다 준비가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65세 이상 충분히.

손홍섭 위원 그러면 유료는 어떤 경우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유료는 사실 좀 도내에서도 유료를 우리가 기준을 시․군 자체적으로 기준을 잡아 가지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재량인데 원래 대상자는 국가에서 권장하는 대상자는 65세 이상입니다.

손홍섭 위원 하는데 그래 지금 구미에 금년도는 어떻게 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올해는 50세 이상으로 해 가지고.

손홍섭 위원 대상자?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유료대상자를 잡아서.

손홍섭 위원 대상자가 몇 분을 했는데?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5,500을 했었는데 하루에 6,300이 와 갖고 6,300명을 이제 무료분을 다 놓고 좀 남아 가지고 그것까지 해서.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제 시민들이 이런 것 같아요. 개인 여기 동네 의원이라든지 이런 데 가서 하면 뭐 25,000원인가 3만원 받는다 그러대요. 그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경제적으로 이렇게 힘들어지니까 실질적으로 보건소에서 좀더 확대해서 백신을 많이 확보해 가지고 유료로 하더라도 그것 좀 유료 10,000원씩 받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8,000원 받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그러니까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리고 또 홍보가, 홍보가 이제 언제 하는지 잘 모르는 거예요, 일반 시민들이. 그래서 좀 기간도 좀 많이 확보를 하고 홍보도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다수가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이 아쉬워 하던데 그 소요예산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사실은 8,000원 해 가지고.

손홍섭 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올해 예산이 얼마 돼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올해에 저희는 2만1,000명분을 샀습니다. 유료하고 이래 해서 해 가지고.

손홍섭 위원 그러면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데?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이것 55세 이상으로 했습니다. 기준을 잡아서, 65세 이상이 권장대상자인데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55세는 사실 이상은 건강하다고 보고 국가에서 권하지 않는데 사실 이래 정한 거는 의원님도 밖에서 들어보시면 자꾸 맞기를 원하니까.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주민 요구도에 의해서 저희들이 50세 이상 해 가지고 받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직은, 아직은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하다 그런 여론이 지배적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하루하고 마쳐 가지고 그런 의견들이 좀 들립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하니까 그거를 어떻게 좀 늘리고 대상자도 늘리고 기간도 늘리고 이래 하는 방안은 없나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내년에 무료는 무료대로 하고 유료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서 한번 주민요구도하고 이래 맞춰 가지고 맞물려서 한번 계획을 잡아 보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러한 것이 여기 신규사업이라든지 보면 또 주요사업에 그런 예방접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부분이라 가지고, 빠져 있어요, 그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방접종 기존 하던 거라서 신규사업에 저희들이 안 넣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그것 빠져 있는데 나머지 뭐 여 폐의약품 뭐 회수 활성화 이런 것은 뭐 약국에 갖다 놔 그냥 집에 쓰레기통에 버리면 되지.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아니, 그게 버리면 나중에 토양이나 수질로 흘러가기 때문에 그게 보기보다는 많은 양이 사적되어 있거든요.

손홍섭 위원 글쎄 뭐 아이디어는 될 수 있을는지 몰라도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그런 의문도 되는데 어쨌든 우리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손홍섭 위원 지금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각종 예방접종 특히 독감예방에 있어서 수요는 엄청나게 많아요. 그러니까 공급을 제대로 못해 주고 있다는 이야기죠. 물론 예산이 수반되겠죠. 다른 여타 예산을 좀 줄이더라도 실질적 시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그런 보건서비스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인데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고 시민들 다수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이야기는 우리 의원 한두 사람 이야기가 아니고 전체 시민의 뜻이 담겨 있으니까 그것을 내년도에 업무보고 한번 이렇게 했다고 1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지금 예산 관계관과 이렇게 긴밀히 협의를 해서 국가예산을 좀 확보해서 필요하다면 우리 의회에서도 좀 이렇게 어떤 도와줄 용의가 있으니까 이래 좀 예방접종에 노력해 주시고, 사람이 누구나 뭐 이렇게 원천적으로 생로병사를 어떻게 극복할 길은 없어요. 그러나 그것을 좀 줄이는 것 그렇지 않습니까? 병으로부터 좀 이렇게 고통을 좀 줄이고자 이런 취지가 있으니까 예산을 좀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그래 의지를 담아서 내년도 2015년도에는 우리 시민 모두가 원하는 사람들은 좀 예방접종 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좀 이렇게 수립을 해서 시행해 주기를 그래 촉구를 하고 싶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지당하신데 약간의 문제점이 있는 게 뭐냐 하면 지금 경상북도 내에 있어 가지고 이제 독감 65세 이상은 무료화 사업으로 하는 건 전국적으로 동일한 사항인데 도내에 있어 가지고 유료 접종을 하는 거는 구미가 유일합니다.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 있어 가지고는 문제점이 뭐냐 하면 위원님도 알다시피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러니까 저희들이 놔 주면 8,000원인데 이제 개인병원에 놓으면 25,000원 정도 되니까 2배 내지 3배 정도 차이 나는데 이게 뭐냐 하면 이제 실제로 민간 병의원 자체에 있어 가지고 이거는 그러니까 불공정거래라고 계속 민원제기를 좀 많이 하는 형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의지 같아서는 50세 이상 다 이제 저희들 유료로 해 주면 되겠지만 실제로 그런 형태에 있어 가지고 정부 접종인원이 아니고 상대적으로 약간 순위에서 떨어지는 형태에 있어 가지고 민간의료기관하고 가격차이를 이용해 가지고 그런 문제가 좀 있어 가지고 저희들 최대한 잡음이 안 생기는 한에서 이제 또 주민들이 혜택이 돌아가는 형태에서 예산문제를 좀 확보해 가지고 모든 형태를 최대한의 그러니까 최대한 많은 혜택을 받도록 저희들이 한번 사업계획을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래 불공정거래라 그러니까 법을 위반해서 하면서까지는 할 수는 없지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손홍섭 위원 최대한 의지를 담아서 그렇게 강공드라이브를 한번 걸어 보세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소장님 제가 짧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 정하영 우리 구미대학 요양병원 있잖아,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이런 데는 보건소에서 어느 정도 업무를 터치합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저희들이 이제 위탁계약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주요 위탁하는 구미대학교부터 1년 어떤 총괄사업계획서를 받고 그 다음에 집행, 예산집행에 있어 가지고 1년에 한 번씩 이제 감사를 나가는 형태로 하고 운영 자체는 최대한 구미대학에서 자율적으로 행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그래서 어느 정도 터치하네요, 그러면? 그래 제가 뭐를 묻고 싶은가 하면 간병인 있잖아요, 간병인? 간병인이 지금 현재 외국인이 얼마 정도 됩니까? 프로테이지가? 전체 병원 내에 있는. 요양원이 거의 다 많다 그러더라고요, 요새 외국인이.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우리 시립요양병원도 80%.

○위원장 정하영 80%?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 정하영 아, 많네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왜냐 하면 실제로 간병사 업무 자체가 그러니까 상당히 좀 힘들고 해 가지고 단가가 좀 짜 가지고 주로 이제 뭐 우리 재내 보다는 저쪽 조선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많이 이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환자 몇 명 단위에 1명 하는 기준이 있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 정하영 예, 그 기준은 다 맞겠지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렇습니다. 법적으로는 최대한.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런데 이제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게 외국인들이 이래 와서 체력하고 이런 부분들이 좀 떨어지는가봐 그래서 간병하는데 좀 이렇게 자기들이 이제 바라는 만큼 되지 않는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것 뭐 저희들이 한번 최대한 어떤 나가 가지고 현장을 나가 가지고 뭐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있어 가지고 간병사를 모을 때 뭐 병원도 이제 수익, 기본적인 형태에 운영하려면 나름대로 어떤 간병사 임금을 어느 정도 형평성 있게 해야 되는데 또 그게 사실 또 이제 그걸 많은 좋은 인적을 확보하려면 또 간병비를 올려야 되는데 또 그게 또 병원 운영에서 좀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원님 지적대로 이래 최대한 어떤 그런 의사가 소통이 약간 문제가 돼 가지고 저희들 양질의 어떤 간병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어떤 현장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시립요양원이 병원이 그렇게 80% 되면 일반요양원 같은 데는 더 많겠는데요? 프로테이지가. 맞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선산보건소

○선산보건소장 정영기 선산보건소장입니다.

평소 늘 저희 선산보건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시는 정하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선산보건소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621쪽부터 630쪽까지 주요사업은 통상적인 저희들 보건소 업무로써 또 구미 조금 전에 보고드린 구미보건소와 대동소이합니다. 그래서 특히나 저희들은 영유아기와 청소년기부터 성인,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로 체계적으로 해서 영유아기에는 모유수유 제도라든지 예방접종 등 하고 또 청소년기는 영양, 비만, 금연클리닉 등 사업을 하고 성인기에는 고혈압, 당뇨와 고지혈증 또 걷기 운동 등을 추진을 하고 노년기에는 치매선별검사 등 생애주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시민의 건강증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31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과거 70년대 새마을사업 추진 방법을 저희들 건강증진사업에 접목을 해서 계획을 세운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보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008년도부터 최근까지 3년간 표준화 사망률과 또 5년간의 지역사회 건강통계조사 분석 결과에 의하면 저희들 관내 옥성면과 도개면, 해평면이 상대적으로 건강취약지구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하나 도개면을 선정을 해 가지고 도개면에 가산1리, 2리와 동산리, 3개 마을에 대해 가지고 금년부터 3년 동안 매년 4,000만원씩 1억2,000만원 3년 동안 투입을 해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은 보건소에서는 자금과 기술 정보 이런 자문역할을 하고 마을에서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모든 사업, 건강증진사업 예를 들면 금연사업이라든지 절주․영양․비만 뭐 신체활동 기타 동네에서 필요한 사업, 모든 것은 주민들이 건강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저희들은 뒤에서 지원을 하는 이런 사업을 시범적으로 해보고 점차 성과에 따라서는 3년 동안 해서 더 확대할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두 번째 진드기 매개체 전파 감염병 예방입니다.

최근에 매스컴을 보면 진드기를 매개로 한 각종 전염병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서는 비봉산 선산 관내에 비봉산 등산로 입구와 또 옥성 자연휴양림 입구 또 산동 생태숲 입구 이런 3곳에 각각 2개씩 진드기 기피제를 보관할 수 있는 기구함을 설치해 가지고 거기에 저희들이 이제 진드기 기피제를 보관해 놓으면 등산하는 시민들이 직접 열고 몸에 뿌리고 등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선산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그러면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선산보건소는 소장님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그만 질의 하지 말지 뭐.

(웃음소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하영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하고 싶어도 못 하겠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선산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정영기 더 열심히 하라 하는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열심히 하십시오.

(회의장 정리 중)

예, 우리 평생교육원에 원장님은 아마 행사 중에 계시는 모양인데 그래서 우리 지원관리과장님과 평생교육과장님께서 같이 나오셔 가지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업소》

-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박수원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박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하영 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평생교육원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신 데 대해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오늘 이 자리에 최윤구 평생교육원장님께서 자리를 하셔야지만 마땅합니다만 오늘 IAEC 국제평생학습도시연합총회에 참석차 바로셀로나 스페인에 오늘 출국하신 관계로 새벽에 출발하셨습니다. 제때 보고를 못 드린 점 이 자리를 빌려서 양해 말씀을 구하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원장님을 대신해서 제가 평생교육원에 대한 내년도 업무추진방향을 앞서서 먼저 보고를 드리고 아울러 지원관리과에 대한 신년도 업무보고를 순차적으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5년도 평생교육원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구미시 평생교육원은 연간 2만여명이 이용하는 평생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평생교육원의 목표와 가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로운 참여와 평등한 학습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56개 프로그램과 35개 맞춤형 교육을 중점 운영하여 인생 100세 시대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중점 추진방향은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설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조성하며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교육욕구에 부응하고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개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신년도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말씀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내년도 평생교육원이 더욱 신장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원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원관리과 소관 내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원관리과 내년도 주요사업은 3개가 있습니다만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고 신규사업 2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은 674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교육원의 이미지 제고 및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07년도 리모델링 이후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선함으로써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고 질높은 교육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75쪽 어울림 쉼터 운영입니다.

리모델링 이후……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우리 과장님.

○지원관리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 정하영 쪽수가 잘못 얘기하는데 671페이지인데.

(「670」하는 위원 있음)

○지원관리과장 박수원 674쪽 예. 하고, 예.

○위원장 정하영 74페이지는 아닌데 74페이지는.

박세진 위원 670쪽, 70쪽 71쪽.

강승수 위원 신규사업 안전하고.

○지원관리과장 박수원 예, 신규사업 예, 예.

(김종순 평생교육과장, 박수원 지원관리과장에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671쪽, 671쪽.

○지원관리과장 박수원 670쪽 죄송합니다. 예.

○위원장 정하영 671쪽. 어울림 쉼터 운영.

○지원관리과장 박수원 예, 어울림 쉼터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연인원 2만여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이에 비해 휴식공간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교육원 로비 홍보전시관을 활용하고 부담없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저희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제공도 하고 그래서 저희가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설을 보강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교육생들의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지원관리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평생교육과장님 바로 그냥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평생교육과 주요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73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과 주요사업은 8건이고 신규사업은 3건입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는 다양한 시민들의 능력개발을 위해서 70여 강좌의 정기강좌를 새벽, 오전, 오후, 그 다음 저녁까지 4타임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 100세 시대에 모든 시민의 확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내년도에는 정말 읍면동을 찾아가는 읍면동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젊은 도시고 주5일제 수업에 대비해서 수업의 실시에 따라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육에 참여하는 가족 어울림 체험특강도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기 은퇴자나 또 아니면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전문가 과정도 많이 개설해서 우리 시민들이 취업을 하거나 다시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과정도 많이 만들겠습니다.

또 저희들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도 운영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현재는 심리학 전공에서 내년에는 청소년학과도 신설해서 더 증설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330강좌, 23,0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내년에는 더욱더 알차게 저희들 평생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신규사업 683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신규사업 제7회 IAEC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 개최입니다.

IAEC는 국제교육도시연합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저희들이 IAEC라는 국제도시연합은 지금 37개국에 474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총회가 스페인에서 지금 개최되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 오늘 출발하셨고요. 저희 도시는 내년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지역회의를 저희들이 개최를 해야 되어서 저희 순번대로 해서 저희 도시가 개최해야 되는 순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 11월 중에 6개국 27개 회원도시들이 모여서 회원 간에 평생학습의 정보교류 또 사례발표를 통해서 미래사회 번영을 이끌 교육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회원도시 방문, 기 개최했는 도시에 벤치마킹 등을 통해서 아주 성공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84페이지 두 번째 신규사업입니다.

수강생 어울림 릴레이 콘서트를 운영하겠습니다.

악기, 노래, 댄스, 무용 등 발표가 가능한 23개 수강생들에게 교육원 로비의 여유공간에 발표장을 마련해서 점심시간 등을 활용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릴레이로 선보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는 자기발전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평생교육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평생교육 확산에 기여코자 합니다.

세 번째 신규사업입니다.

685페이지입니다.

세상과 통(通)하는 인문학 강좌 운영 건입니다.

공단도시 이미지를 벗고 창의력과 인성이 풍부한 시민의 삶을 위하여 월 1~2회 정도 지속적인 인문학 강좌를 운영코자 합니다.

요즘은 대학입시나 대기업 입사시험에도 인문학이 중시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요일을 정하여 사회․경제․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재미나게 풀어가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인문학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서 시민의 창의력 개발과 평생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우리 도시는 이로써 인문학 명품도시로 위상을 드높이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평생교육원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아주 뭐 설명 잘 하셨는데.

손홍섭 위원 예, 자, 하나 여쭤볼게요.

○위원장 정하영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679쪽 한번 보세요. 우리 야은 아카데미.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손홍섭 위원 여기 10회 해서 이렇게, 이 강사분들은 뭐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한다고 이래 돼 있어요. 보면 강의시간 얼마나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2시간 정도. 1시간40분, 연강을 해 가지고.

손홍섭 위원 그런데 여기 물론 이제 보는 관점이 다 틀리는데 이 강사를 초청할 때에 보은성격이 짙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또 하나는 시간을 120분 하면 참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세금을 투입해 가지고 이래 하는데 좀 이렇게 앞뒤 뭐 이렇게 다 이렇게 잘라먹고 시간을 좀 이렇게 대폭 이렇게 축소가 되는, 그래서 너무 좀 이 귀한 시간을 실질적으로 저명인사들 그냥 뭐 좀, 내실 있는 그런 강의가 되었으면 좋겠다. 특강이 되었으면 그런 이야기가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혹시 들어봤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이제 저명인사, 아까 보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아마 올해도 초청했는 인사를 보면 김미경 강사 아마 전국적으로 강의를 가장 잘하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윤방부 의사님, 그 다음에 윤향기 목사님,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 우리 홍보대사인 김종국 홍보대사님, 그리고 또 한 분…… 아, 이인철 변호사님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보은의 성격은 저희들이 조금……

손홍섭 위원 아니, 나도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내가 이야기 하는 거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그런 성격은 조금 아닌 것 같고. 하여튼 가능하면 최고 수준에 있는 의학이나 어떤 분야든 최고의 수준에 있는 선생님들을 모시는데 어떨 때는 조금 짧게 해 주고 가는 경향이 있는데 차시간 때문에 이런 게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오시면 시간을 맞춰 달라고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저희들이 시민들이 정말 그 강의를……

손홍섭 위원 중간 중간에 쪽지를 넣어 가지고 뭐 빨리 좀 “빨리 끝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쪽지도 넣고 이런다는데?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아이구! 전혀 아닙니다. 그거는.

손홍섭 위원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그런 거는.

손홍섭 위원 그럼 그게 와전됐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저희들이 정말 돈주고 모셔오고 또 시민들은 그걸 위해서 그 강의만을 위해서 정말 시간을 빼서 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내년에도 정말 정규시간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이 저명인사를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렇게 초청을 하나요, 그러면? 누가 결정을 해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이제 인력개발원이라고 저희들이 위탁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교육만을 전담하는 그 부서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설문을 또 조사합니다. 가시는 분들한테 어떤 분을 좀 모셨으면 좋겠느냐 이런 것도 해 가지고 거기서 많이 나오시는 분들을 하고 또 그렇게.

손홍섭 위원 그래 설문을 통하는 방법 하나.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그리고 이제.

손홍섭 위원 또 인력개발원에 위탁하는 방법 하나?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위탁해서 이제 섭외같은 거는 거기서 다 하고 있고.

손홍섭 위원 섭외는 거기서 하겠지.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또 그 분들이 저희 또 1년에 한 번씩 공문을 다 냅니다, 지자체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자, 좋아요. 그냥 이렇게 단순하게 나누면 350만원인데 10회 같으면 그죠? 실제 그 분들 강사료가 얼마나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손홍섭 위원 얼마 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강사마다 다 다른데 뭐 저희들 150에서 200 그리고 이제 홍보비도 여기 다 포함이 되어 있고 이런 거라서 이게 순수하게 강사비만은 또 아닙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200 내외로 준다 이래 보면 되네,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런데 200 갖고도 우수한 분을 모시기가 힘이 듭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이야기 하고 싶은 거는 금년도에 한 것 제게 데이터 하나 좀 주시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손홍섭 위원 또 하나는 좀 내실 있는 그런 이야기가 뭐 그러니까 제가 전제를 이제 관점에 따라 보는 관점에 따라 틀려질 수 있는데 그런 이야기 제보를 받았어요. 제보를 받아서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나는 이래 생각했더니 또 우리 과장님은 “아니라”고 강력 부인하니까 믿어야 되지.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시간을 열심히 지켜 가지고 멋있는 강의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손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과장님 하여튼 읍면동 맞춤형 교육만 잘하시면 아마 인기는 좋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보고한 내용들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9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2분 산회)

(-․- 부분은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52조1항 단서의 규정에 의하여 배부회의록에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출석위원 (9인)

정하영양진오강승수권기만김복자

김태근박세진손홍섭안주찬

○출석전문위원

백인엽 김차병

○출석시청공무원

*주민생활지원국

국장정인기

주민생활지원과장배정미

사회복지과장최한주

노인복지담당윤봉화

시민만족과장정동규

*구미보건소

소장구건회

보건행정과장서동희

건강증진과장조영인

인동보건지소장이상식

*선산보건소

소장정영기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박수원

평생교육과장김종순

*노인종합복지회관

관장김사기

○회의록서명

위원장정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