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18.10.23 화요일)
의회마크
  • 발언자
  • 안 건
  • 위원장 강승수
  • 사무국장 이대창
  • 이선우 위원
  • 송용자 위원
  • 양진오 위원
  • 김춘남 위원
  • 장세구 위원
  • 발언보기
  • 선택취소
  • 부록
  • 의안
페이지위로
적용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글자 기본으로 프린트 닫기

제226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10월23일(화)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2019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 계획안 보고 청취를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위원장 강승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이대창입니다.

먼저 저희 의회사무국에 대해 평소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강승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현황, 의정목표와 방향, 주요사업, 신규사업 순입니다.

먼저 3쪽, 4쪽, 의회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7쪽 의정목표와 방향입니다.

2018년 7월에 제8대 의회 출범에 따라서 시민들은 변화하는 의회에 대한 기대감과 다양한 요구사항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에 대한 기대감이 현재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추진방향과 같이 시민들이 믿고 찾는 소통의회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주요사업입니다.

변화에 대응하는 의원 역량강화 등 총 8건의 사업을 내년도에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1쪽 변화에 대응하는 의원 역량강화입니다.

국내외연수를 통해 의원님들 견문을 넓히고 국내 전문기관 연수를 실시하는 등 의정 역량강화를 위해 의원님들이 원하는 시기와 또 기간을 협의 후에 내년에도 알찬 연수를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12쪽 맞춤형 의전지원입니다.

평소 의전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여 각종 행사 시 행사 성격에 맞게 맞춤형 의전을 실시하여 의회 위상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13쪽 내실 있는 회기운영입니다.

지역 현안사항의 신속한 해결과 각종 지원방안 강구를 위해 내실 있고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회기운영은 정례회 2회에 총 45일, 임시회 7회에 55일, 총 100일간의 일정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세부일정은 14쪽 회기운영계획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다만 올해와 다른 점은 내년도에는 우리가 예측 가능한 회기운영을 위해서 분기별로 시정질문을 하루 정도 본회의를 개최해서, 잡아놨습니다. 이것은 의원님들께서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물론 이날 외에 언제든지 시정질문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일단 예측 가능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하루 정도를 잡아놨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15쪽 의정활동 기록 및 관리강화입니다.

의정활동의 정확한 기록 유지를 위하여 매 회기 종료 후 회의록을 발간하고 또한 의회 홈페이지에 신속히 게재하여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 신속하고 원만한 민원처리를 통해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신뢰 받는 의회상을 확립하겠습니다.

특히 민원 접수 시 집행부 담당 부서와 지역구 의원님들이 함께 의논해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의정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여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자 의회 방송실을 운영하고 의회 홈페이지 및 모바일 방송 운영을 통해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18쪽 2018년 6월 말로 제7대 의회가 공식 일정이 마무리됨에 따라가지고 제7대 의회 의정활동 사항을 정리한 제7대 의회 의정백서를 발간하여 영구 보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보도기사 모니터링과 언론매체를 적극 활용해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의회소식지를 발간하여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언론보도 피해구제 자문변호사 운영으로 혹시 있을지 모를 왜곡, 과장보도 등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20쪽 상임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의원 입법활동 역량강화입니다.

다양한 자료수집과 연구활동을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타 시의회 벤치마킹과 주요 현장을 방문하는 등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여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21쪽 활력있는 의회분위기 조성입니다.

업무연찬회 및 화합행사를 통해서 의회구성원 전체의 근무 의욕을 고취하여 우리 의원님들과, 의정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과 함께 화합행사를 가능하면 몇 번씩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신규사업으로 의정활동 동영상 제작과 의회간담회장 영상장비 교체 총 2건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25쪽 의정활동 동영상 제작입니다.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추어서 의원님 1인당 연간 한 3편 정도의 의정활동 동영상을 제작해서 의정활동의 생생한 모습을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또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넣어 놓았습니다. 이거는 내년에 의원님들의 각종 행사나 현장에 가면 저희들이 계속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걸 써서 한 3∼4분짜리 동영상을 제작해서 영구 보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6쪽 의회간담회장 영상장비 교체입니다.

간담회장의 노후화된 영상장비를 교체해서 각종 회의 및 연수 시에 선명한 화질의 영상 제공으로 회의 및 연수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려고 내년도에 우리가 예산을 올려서 교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상 의회사무국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맡은 분야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서 의원님들이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는 데 많은 노력과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끝에 실음)


○위원장 강승수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신규사업 건은 아닌데요. 우리가 11월 중에 해외연수 계획돼 있습니다. 계획들에 대해서는 잘 짜여져 있고 프로그램들도 만족하는 수준으로 지금 나와 있다고 보여지는 데요. 우리가 가기 전에 각 기관들을 방문하게 될 때요. 사전에 저희가 기초 자료들이 필요합니다. 기초 자료들에 대해서 각 기관별로 가는 목적, 그리고 가서 우리가 무엇을 보고 할지에 대한 기초 자료들을 좀 넉넉하게 충분히 제공 받으셔서 각 의원들한테 제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국내연수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올해 제주도도 가시고 저희는 국회도 갔다 온 의원들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 생각보다 많은 연수들, 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연수들이 많거든요. 분기별로 좀 미리 계획들을 좀 잡아주시고, 분기별이 아니라 상·하반기라도 이미 나와 있는 연수 프로그램들도 있을 거고 또 자체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연수들도 굉장히 많은데 좀 실무들에 대해서 늘 좀 요구되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들을 좀 정할 수 있도록 제안들, 제시들을 조금 더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18쪽에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홍보에 대한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 사실 저희가 아침마다 스크랩해 주시는 기사들을 꼼꼼히 읽을 때도 있고 사실 바빠서 못 읽을 때도 있는데 그냥 전반적인 느낌들은요, 똑같은 기사 Ctrl C, Ctrl V 해서 보는 정도 느낌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보도문을 써서도 또 이렇게 기사들을 내잖아요? 하나의 보도문이 몇 개 매체에 올라가게 됩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우리가 모든 매체에, 우리가 구미시의 주재하는 것 100개 업체면 다

이선우 위원 다 보내고 계십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다 보냅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이 보도, 똑같은 보도문들을 그냥 다른 사이트들에서 보는 것들에 대해서 효과 면에서 조금 더 우리가 내는 보도문들 그대로 실리는 기사들을 계속 우리가 봐야하는데 거기에 대한 고민들도 우리가 좀 해 봐야 하지 않을까, 물론 싣는 분들이 또 해야 될 역할들도 있지만 우리도 조금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을 조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저는 됐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다양한 보도는 사실 언론에서 우리가 내 주는 보도 외에 또 직접 취재를 하고 이렇게 하면 좋은데 그게 좀 없어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죠. 예,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해외연수 관련해갖고는 조만간에 우리가 자료가 다 나오면 운영위원장님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상의를 해가지고 다 뿌릴 겁니다. 배부를 해 드리고 그분들이 내려오셔가지고 우리 전체의원들 모여가지고 한번 정도 의문 나는 사항도 묻고 그러한 시간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연수는 사실은 우리가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전체의원들이 이동을 했는데 이번에 오신 의원님들은 개별적으로 연수를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아가지고 가능하면 예산범위 내에서 개별적으로 가시는 분들은 우리 운영위원장님한테 상의를 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고요. 원래는 우리가 1년에 한 번, 두 번 정도 이상은 못 갈 정도로 예산이 딱 정해져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다양하게 못할 경우도 있는데 최대한 우리가 운영위원장님 협의해서, 아마 운영위원장님도 그런 뜻을 갖고 계십니다. 늘 보면 많이 챙겨드리라 하는데 앞으로 많이 챙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국장님. 본 안건과 관련해서 우리 신문 언론사에 배부할 때 물론 우리가 보도자료를 내면 그 내용에 대해서는 기자 취향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실은 기자가 자기의 취향에 따라서 유사하게 내든, 어떻게 내든 그 모양새가 그런데 하여튼 좀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까 이선우 위원님 말씀하신 연수 부분은 우리가 성향 관심별로 우리 의원들이 2인, 3인, 1인도 갈 수 있고 각 취향의 의정방향에 따라서 연수를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적극, 어떤 규정화하는 것보다도 단체에서 일관된 연수보다도 오히려 각 취향별 관심별로 활동하는 게 좋다라고 해서 그러한 방향을 제시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송용자입니다.

그럼 국내연수에 관해서 우리 이선우 의원 질문에 대해서 한번 저도 여쭤볼게요.

만일에 그때 못 간 사람 부득이한 개인 생활, 개인 일로 못 간 사람은 12월 안에 갈 수 있습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예, 12월 달에도 꼭 원하면 갈 수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예산의 범위 내기 때문에 아마 지금 올해는 예산이 남아 있어가지고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거는 운영위원장님하고 저희들이 신중하겠지만, 협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업무계획에 25페이지 좀 한번 해 봐주십시오. 의정활동 동영상 제작에 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의원들의 각 활동을 이렇게 좀 찍어서 동영상을 만들겠다, 이런 뜻인 것 같은데 그러면 똑같은 행사에 의원들이 10명 참여했어요. 그러면 다 똑같은 배경에 똑같은 행사에 의원들 얼굴만 달라지는 건데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사무국장 이대창 그거는 그런 식으로 안 하고 아마 편집이 되면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아마 똑같은 모습으로는 안 나갈 겁니다. 가능하면 저희들이 한 의원님을 중심으로 그 사람의 주제에 대한 똑같이 갔던 부분도 우리 편집을 하기 때문에 똑같은 모습이 한 군데 들어가고 이 사람한테 들어가고 이 사람 모든 의원들이 들어가지는 안 할 거예요. 각각 다를 겁니다.

송용자 위원 그럴 겁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예, 예.

송용자 위원 그래서 제 생각은 의원들이 각각 색깔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니까 똑같은 행사에 참여했더라도 그 의원한테 그걸 물어봐서 그 동영상을 제작할 때 좀 물어봐서 색깔대로 똑같은 행사에 참여를 했다 하더라도 그 보는 시각이 각각 다르니까 색깔대로의 그 의견을 좀 담아줬으면 하는 게 그 요점입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거 제작할 때 해가지고 한번 정도 의원님들 보여 드리고 또 더 넣고 자료가 있으면 저희들한테 주면 그 자료도 넣을 수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렇죠. 그럼 훨씬 효과적일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그렇죠, 그렇죠. 그거는 개별적으로 특색 있게 원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제작토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송용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본 건과 관련해서 3분, 5분 그랬지 않습니까? 조금 더 길게 했으면 싶은데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시기 바라겠고, 또 영상 제작하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관심 분야를 물어서 여쭈어서 그 관심 분야를 될 수 있으면 같이 이왕이면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한 말씀해 주십시오.

양진오 위원 예, 먼저 송용자 위원님 얘기하신 데 달아서 얘기한다면 의정활동 동영상 제작은 참말로 우리 젊은 세대에 맞는 그러한 아이디어 참 참신하고 좋다고 생각됩니다. 먼저 국장님한테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의원들의 각각의 취향에 맞는 자기들이 지향하는 방향에 조금 차이는 있을 겁니다. 한번 여론을 수렴해서 그 여론을 기초하에 해 주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19페이지에 보면 의회소식지가 있습니다. 이거 지금 구미에 지금 구미소식지 지금 나가고 있죠, 그죠?

○사무국장 이대창 예.

양진오 위원 구미소식지, 우리 매번 제가 기획에 있을 때 그런 얘기 많이 했는데 리에, 리·동에 의무적으로 나눠줄 수 있도록 하다 보니까 바쁜 통장, 이장들은 사무실에 쌓여 있는 것을 많이 본다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사실 우리 구미소식지도 그런데 의회소식지는 아마도 더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 드리고 싶은 게 의회소식지라고 별도로 만들 것이 아니라 지금 구미소식지 안에 의회가 두 페이지 정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페이지 수를 좀 더 배려해가지고 구미소식지 안에 의회소식지를 같이 넣어서 우리 1년에 두 번 하는 이 2,000만 원으로 구미소식지가 좀 더 알차게 구미 전체의 소식과 의회의 소식이 하나로 취합될 수 있는, 그러면 아마 배포되는 거라든가 보는 횟수가 더 안 늘겠나 그래 싶습니다. 집행부와 잘 상의 한번 해 보시고 아마 그 방법이 효과적인 면으로 봤을 때나 의회 홍보차원으로 봤을 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래 생각됩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우리 의회에서 늘 있었던 이야기, 지적사항도 있고 맞습니다. 사실 맞는 말씀이고 그래서 우리가 집행부에 예스구미 소식지에 가능하면 우리가 많은 면을 할애하고 그렇게 해 달라고 촉구도 하고 해서 어떨 때는 우리가 많이 늘어나고 우리가 소식지 임시회 때 간단한 소식 별로 없을 때는 또 줄이고 많을 때는 많이 넣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기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의회소식지를 발간을 안 하면 저희들도 솔직히 편하다 하는, 일손을 좀 덜 수는 있겠죠, 그죠? 근데 한 가지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만약에 우리 의회소식지를 우리가 발간 안 하면 전국에 기초단체나 모든 의회 중에서 아마 소식지를 발간 안 하는 거는 우리 구미시밖에 없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우리가 조그마한 단체에도 자기들이 이게 크게 활용보다 사실 소식지는 이래 만들고 있기는 있습니다. 회사도 그렇고 모든 기관도 그렇고 소식지 없는 사실 단체나 기관은 아마 없는 걸로 생각하는데 사실은 이게 실용성이나 이런 부분은 조금 뭐 우리 양 위원님 100% 맞지만 공감을 하는 부분입니다. 근데 이거마저 부수는 얼마 안 되는데 이거마저 없애면 우리 전국 지자체도 이게 보내주고 의회도 보내주고 국회에도 보내주고 각 전국에 도서관에도 이게 다 이래 보내주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면 구미시만 소식지가 없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 부분은, 그러한 부분은 의원님들이 정 안 해도 된다 하면 저희들 안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저희들 볼 때는 이게 조금 양해를 해 준다면 이것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하는, 사실 효율성 면에는 그런 부분 공감을 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잘 검토 고민하셔가지고 차차 계획을 한번 잡아보도록 그래 합시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다시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제가. 국장님, 제가 우리 양진오 위원님 하신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이게 소식지를 발간하게 되면 효율성 면에서 실과소에 배부하는 것보다는 여기에 유관기관이라고 돼 있는데 금융기관에다 좀, 왜냐 하면 실과소는 저희들 늘 보고 사실은 저희들 의회 기간 중에 거의 다 그분들은 보니까 솔직히 이거 5,000부 갖고 읍면동에 그거 사실 잘 배포도 안 되고 유관기관이라 하면 금융기관에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가고 유관기관을 사람들이 좀 많은 곳을 찾아서 연계를 해서, 1년에 두 번입니까?

○사무국장 이대창 예.

김춘남 위원 나올 때 좀 협조를 구해서 배부를

○사무국장 이대창 예, 발간을 한다면

김춘남 위원 그게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사무국장 이대창 예, 발간한다면 그런 식으로 더 확대하는 방안을

김춘남 위원 아니요. 이게 발간을 하게 되면 효율성을 좀 더 찾아서 그래도 아까운 데 돈을 들여서 해서 시민들 한 분이라도 더 볼 수 있도록 좀 그런 곳을 장소를 좀 찾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김춘남 위원님 우리 홍보 방법에 대해서 지적해 주셨는데 한번 잘 검토하셔서 세심하게 전체적으로 좀 배부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장세구 위원 예, 국장님 하여튼 수고가 많으신데 저는 여기 오늘 이게 우리 나중에 기타 토의할 안건인지 모르겠는데 조직개편도가 한 장 올라와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장세구 위원님. 예, 죄송합니다. 이 사업 업무보고 받고.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 그러니까 이거하고 관련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 보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지금 조직개편도나 이런 걸 봤을 때 실․국․과가 굉장히 늘어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저희들 의회는 운영위원회를 빼고 2개 상임위에서 지금 현재도 사실은 전문성도 조금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집행부의 모든 업무라든지 이런 거를 다 파악하기가 사실은 좀 역부족인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에 늘어나는 거 감안을 했을 때, 우리 개편안이 늘어나는 걸 감안을 했을 때 저희들이 과연 그 많은 과들을, 또 지금도 사실은 업무가 굉장히 과다하게 로드가 걸리는데 그때 되면 좀 더 심하지 않을까, 짧은 소견입니다만 한 3개월여 동안 의정활동을 해 보니까 지금도 사실은 조금 의원들이 따라가기는 좀 버거운데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저희들도 의회도 좀 전문성을 조금 더 추가를 하고 해서 상임위를 하나 더 늘리는 방안도 국장님께서 신중하게 좀 검토를 해 봐주십사 하고 건의를 좀 드려 볼까 합니다.

왜냐 하면 이게 저희들이 상임위에 예를 들어가지고 11명, 12명씩 이렇게 배정이 돼가지고 산업, 기획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거기서 조금 더 전문 분야를 나누면 또 전문위원님들이나 좀 더 보강을 해서 우리가 의회 본질 기능인 행정부의 어떤 업무 이런 부분들을 좀 더 꼼꼼하게 챙길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이 의회조직도에 대해서 사무국 조직도에 대해서 행정부가 가지고 있는 지금 개편안에 맞춰가지고 조금 더 고민하고 신중하게 좀 대처할 수 있도록 국장님 고민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뭐 여기에서 상세하게 답변 드리기는 이 자리에서는 좀 그렇고요. 간단하게 일단 말씀드리면 상임위원회를 증설하는 거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난 대도 그랬고 항상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단점이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못한 부분도 있고 여기 계시는 강승수 우리 위원장님, 양진오 위원장님, 옛날부터 그런 이야기를 소견도 많이 갖고 계셨고 부의장님도 그렇고 해야 되겠다 하는 의견이었는데 검토를 하다 보면 언제든,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근데 장단점을 당장에 지금 필요한 거는 의원사무실, 위원회 회의장도 하나 더 있어야 되고 위원장 사무실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좀 그런 복합적인 문제도 있고 인원 충원은 우리가 되면 언제든지 그거는 가능할 걸로 보고요. 이번 조직개편 아니라도 그죠? 우리가 조례상으로 하나 증설하면, 근데 그거는 전체의원님들 언젠가는 한 번 더 모이셔갖고 공감대만 형성되면 저희들은 언제든지 의원님들 뜻에 따라서 검토하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인구수나, 저희들 43만 인구수나 아니면 저희들 지금 의원 수나 이런 걸로 봤을 때 지금 2개 상임위는 사실은 좀 적다고 봅니다. 저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2개 상임위는 좀 적고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시민들의 요구는 점점 더 높아만지고 또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집행부에서도 조직을 좀 더 세분화해서 이렇게 끌고 가는데 상임위가 두 군데서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다 어떤 집행부의 업무를 관리감독 감시한다 하는 거는 사실은 좀 무리가 따르고 거기에 상임위가 하나 더 생기고 또 우리 전문위원들이 좀 더 충원이 되면 저희들도 좀 상세한 공부도 하고 그래서 저희들 본연의 업무를 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참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국장님, 여기 우리 7대에도 한번 거론된 바 있었지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장단점, 여러 가지 부분도 있고 공간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우리 의원님들의 어떤 깊이 있는 의정활동 방향성이니까 방향성에 더 깊이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추가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빠진 게 있어서요. 저희 또한 미리 또 상임위에 대한 얘기들 계속 하고 있었고 사실 7인, 총 최대 7인, 다른 의회는 7인이 한 상임위 구성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경제파트에 대한 상임위가 부족하기도 하고 또 농업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상임위에 대한 요구들을 좀 미리 드려 놨는데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라는 거 꼭 인지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원들의 간담회뿐만 아니라 진행을 좀 중요하게 진행을 좀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고.

홈페이지가 개선되고 나서 봤더니 조금 편해졌어요. 근데 의원들 개인홈페이지 관리를 개인이 할 수 있는데 잘 안 들어가져요. 로그인이 안 돼요. 잘 안 돼요. 매번 들어가는데 매번 안 돼요. 그래서 로그인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했는데도 계속 똑같은 방법으로 해도 계속 안 되거든요. 불편하실 거예요. 이렇게 개인홈페이지를 좀 활용하고 싶어서 처음에는 좀 하고 나서 또 다시 올리거나 정리하고 싶은데 안 들어가지니까 좀 편한 방법들을 가르쳐 주셔야 다른 의원님들도 활용하실 수 있을 것 같고.

아까 말씀하셨던 의회소식지 발간에 대한, 요즘은 사실은 종이책들에 대한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가지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의회소식지뿐만 아니라 우리가 왜 매주나 매 월간으로 나오는 시정소식지에 우리가 내용이 들어가잖아요? SNS 활용할 수 있게 카드뉴스를 좀 만드는 방안들을 좀 생각하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SNS 하시는 의원님들도 개인적으로도 활용하실 수도 있고 그리고 시청 시는 다 SNS 다 있더라고요. 있는데 의회는 활용도가 되게 떨어지잖아요, 사실 SNS에 대해서. 그런 것들이 카드뉴스로 제작되는 간단한 메시지들을 줄 수 있는 카드뉴스뿐만 아니라 이런 것들을 파일로 좀 올려주셔서 활용할 수 있게 각 의원들도 활용하고 SNS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 시대가 바뀌었으니 우리가 활용하는 방법도 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파일로 어차피 만들잖아요? 그것들이 우리가 활용할 수 있게 좀 주시고 그리고 보기에 재미있고 간단할 수 있는 카드뉴스들을 좀 매달 시정소식지 들어갈 때 좀 정리를 해서 우리 홈페이지에 게시를 하든 또 저희도 주시고 이렇게 하면 좀 더 활발하게 의회소식들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으니 그런 부분도 좀 감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이대창 예, 그런 부분은 한 번 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고 우리가 늘상 안고 있는 홍보방법에 대한 문제점들이 또 한번 지적되었으니까 한번 세심하게 또 신경을 써 주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의안계.

또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내년도에 계획된 주요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8분 산회)


○출석위원 (8인)

강승수장미경김재상김춘남송용자

양진오이선우장세구

○출석전문위원

조장근

○출석사무직원

사무국장이대창

기획행정전문위원구춘서

산업건설전문위원이종우

의정담당김차병

의사담당장미영

의안담당박영훈

○회의록서명

위원장강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