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노인종합복지회관, 동사무소(19개동), 문화예술담당관실
일 시 2008년12월1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5분 감사개시)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원 등 4개 사업소와 동 및 문화예술담당관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원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원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12월1일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예, 원장님 감사에 즈음하여 인사 말씀 한번 해 주시죠.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평생교육원장 강재용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앉으셔 갖고 하세요.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존경하는 임춘구 위원장님, 그리고 정근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
평소 시민들의 평생학습 여건 충족과 이용 편의를 위해 저희 평생교육원 업무 추진에 따뜻한 배려와 성원을 다해 주시고 계심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서 저희 평생교육원 전 직원들이 금년 한해 시민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만 그래도 부족한 점도 많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이러한 부족한 점들은 모두 개선 내지는 혁신하여 최고의 평생학습기관으로 정착하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애정으로 살펴주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진행 방법은 종전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집행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원관리과장과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님 대표로 인사 한번 하시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평소 저희 교육원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으로 저희들이 리모델링 후에 지금 쾌적하고 좋은 환경해서 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많은 지지와 성원을 해 주시면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시민들에게 좋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 정근수 위원입니다.
진행 방법은 지난주와 동일하며 지적사항을 명확히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은 365쪽부터 39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371쪽입니다.
특수시책 학점은행제 예비과정 운영하는데 요것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춘구 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임춘구 위원장, 회의장 퇴장)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점은행제 예비과정은 저희들이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해서 정규적으로 과정에서 대학교에서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교육을 받게 되면 학점을 인정합니다. 인정해 가지고 그 학점들을 다 모아서 80학점을 이수하게 되면 전문학사학위를 주게 되고 또 140학점을 이수하게 되면 대학교 4년 졸업한 것과 마찬가지로 학사학위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명의로 주게 됩니다. 그러한 과정을 저희들이 개설하기 위해서 예비과정으로 이것을 운영을 해야 만이 인정기관으로 인정이 됩니다. 그 과정을 밟기 위해서 지금 인정기관으로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장세만 위원 그럼 이게 정규대학 과정 이수 학사 그것을 준다 인정한다 이겁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맞습니다. 여기서 전공하고 교양하고 학점을 맞춰서 이수를 하게 되면 전문학사학위와 학위를 주게 됩니다. 그런 학위를.
○장세만 위원 어째서 이런 것을 하게 됐습니까? 요즘 우리 구미에도 대학이 많은데.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대학도 많이 있습니다만 시민들이 건의사항도 있었고요. 시민들이 “나이가 많아서 학교 가서 공부하기가 좀 어렵지 않느냐, 그러니까 또 경비도 적은 경비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여건들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그런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앙에 하고 알아보니까 그런 과정들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평생,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산하에 보면 평생교육진흥원이 있습니다. 거기서 학점은행센터에서 인정하는 기관으로 인정만 받으면 가능하도록 그래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내는 돈은 없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학비는 지금 현재 저희들이 수강료 받는 그 수준으로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얼마씩 받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월 5,000원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5,000원 받고, 그러면 1기에 20명씩?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러니까 각 과목별로 지금 최소한 3개 과목 이상을 운영을 해야만 인정이 되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4개 과목을 일단 개설했습니다.
○장세만 위원 교수진은 우옙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교수진은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되어야 되거든요. 저희 원에 그 이상의 기능을 갖고 있는 분들이 몇 분 있고 또 대학교수 한 분을 초빙을 하고 그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래 이게 자칫하면 이게 교육의 질이 좀 또 염려가 되는 그런 것도 있고…… 그러면 이게 올해부터 시작했네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금년 하반기에 학점은행제 예비 과정으로서, 왜냐 하면 학점은행기관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1년 이상의 실적이 있어야 인정기관으로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청을 하면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사를 해 가지고 그 조건을 갖췄다고 인정될 때 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과정은 기간은 15주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렇습니다.
정규 대학교에서 하는 15주 과정 거기 기준에 맞춰서 저희들이 편성을 했습니다.
○장세만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수고 했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권기만 위원님.
○권기만 위원 이순자 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평생교육원이 위치가 어디 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공단동 256-17번지에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설명하자면?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설명하자면 공단운동장 바로 옆에.
○권기만 위원 복지회관 옆에?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근로자복지회관 옆에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안 그래도 368쪽 한번 봐 봐요.
설계변경을 했죠? 설계변경공사 및 예산 증감 내역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이것 지금 개·보수 공사는 다 끝났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완전히 끝나고 저희들 입주해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교육을 하고 있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예.
○권기만 위원 돈 많이 더 들어갔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많이 들어갔습니다.
○권기만 위원 돈은 당초에 뭐 끝단위는 제가 빼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30억인데 33억3,000만원으로 변경해 가지고 했고 증액을 3억 정도 했네, 그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예.
○권기만 위원 3억이라 하면 과장님 얼마나 큰돈인줄 압니까? 설명 한번 해 봐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엄청나게 큰돈인데요. 저희들 설계 당시가 2002년도에 설계가 된 부분이 되어 가지고 자재 값이나 또 설계상에서 빠진 부분……
○권기만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이따 설명하시고 3억이라 하는 돈이 얼마나 큰돈인지 설명해 보라 하니까요. 3억이라 하는 돈이. 증액이 3억 됐거든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예.
○권기만 위원 3억이라 하는 돈이 얼마나 큰돈인지 설명을 한번 해 보시라니까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당초 예산에 10% 정도 된다고 보는데요. 저희들 3억이라 하면 사실 저희들 봉급을 몇 년 받아야 되는 그런 만큼 크다고 생각합니다.
○권기만 위원 제 기준에 볼 때 3억 하면 우리 직장인들 공직에 계시던 근로자 분들이든 평생 애기 놓고 가정 살림 살고 정년 30년 35년 해도 모을 수 있는 돈이라요, 모을 수 없는 돈이라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정직하게 하면 퇴직금보다도 조금 많다고 생각합니다.
○권기만 위원 직장생활 하면 정직하게 안 할 수 있어요. 정직하게 다 하는데 대다수가 우리 근로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많은데 이 큰돈 평생가도 보지도 못 하고 그냥 숫자로만 얘기할 뿐이라 사실 모으지도 못 한다고. 그런데 이런 것을 설계변경 한 개 떡 하는데 3억씩 증액시켜 가지고 지금 뭐 “개·보수공사 다 해 놓고 잘 쓰고 있다.” 이러면 맞는 겁니까요? 돈 그렇게 처들여 가지고 했는데 잘 안 될리는 어디 있겠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래도 빠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교육……
○권기만 위원 내용을 보니까 당초에 설계했던 것하고 변경해서 했던 것하고 너무 이것 안 맞아요. 우리 상식으로 생각해도. 우리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내가 만약 개인적으로 집을 3억짜리 짓는단 말이라 3억짜리 짓는데 업자한테 실큰 떼내 줬을 것 아닙니까? 업자가 그래 벽지 조금 고친다고 해 가지고 우리 10% 3,000만원 더 줄 수 있겠어요, 내 개인 것이라 하면? 내용물도 보면 당초에 중앙집중식 냉·난방이죠, 그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그래 변경하기를 개별난방이라 말이라, 개별난방. 그러니까 이것 1개, 또 밑에 가면 LPG를 도시가스로 바꾸는 것 1개, 맞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또 그 밑에 가면 3층에 당초에 계획할 때는 설계할 때는 안 하는 것으로 해 놨다가 천장이 조금 까졌든지 뭐 우예 더럽든지 해 가지고 천장한다고 해 놨거든, 내용물에 봐요. 자료 보면 나오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자료에는……
○권기만 위원 내 이야기 들어보라니까 자료에 나오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예.
○권기만 위원 그럼 나오는데 요 3개 하는데 돈 3억 더 줬다 하면 누가 이해 할 일입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런데 자료는 대표적인 것만 올려서 그런데 전체적으로 내용은 많습니다.
그리고 지붕도 비가 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체는 안 하고는 안 되는 그런 입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권기만 위원 우리는 자료를 보고 이야기하잖아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뒤에 10가지가 있던 20가지가 있던 자료에 안 나와 있는데 뭘 보고, 우리가 설계도면 다 보고 평생교육원 방문해 가지고 집수리하는 것 다 봐야 됩니까? 자료에는 요렇게 나와 있단 말이라. 자료보고 이야기해야 되지 자료 없는 것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중앙집중식하고 개별난방하고 뭐 어떤 차이점이 있고 금액은 얼마 차이나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희들이 전에는 열병합에 있는 증기를 사용했는데 지금은 난방이 증기로 그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월 400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권기만 위원 시설비 말이라 시설비. 시설비 얘기하지 지금 세금 나오는 것 얘기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시설비는 제가 상세히 하나하나를 챙기지 못 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지원관리과장님 아니세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맞습니다.
○권기만 위원 평생교육원에.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그것도 모르고 우예 지원과장 한단 말이에요. 중앙집중식을 당초에 설계할 때 얼마짜리를 했는데 변경하는데 개별난방하니까 얼마 들어가더라, 그러면 차액이 얼마 생기더라 이렇게 설명을 해 줘야 되지. 뭐 가스요금 내는 것 가지고 자꾸 이야기해요. 설명 한번 해 봐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제가 상세히 숫자로는 다 못 짚어서……
(권기만 위원, 배석한 직원을 보며)
○권기만 위원 보이소. 여기 보조발언대에 나와 가지고, 계장님.
(「예」하는 직원 있음)
설명 한번 해 봐요. 앉아 있지 말고.
○관리담당 김종원 관리담당 김종원입니다.
사실상 우리 지원관리과장님께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평생교육원 리모델링에 사실상 설계시점하고 그 다음에 공사시점하고 시간의 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설계 당시에 각종 자재라든지 이런 것 변동이 되어 가지고 그 당시 설계기준으로 공사를 하려고 하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맞추다 보니까 그래 됐는데……
○권기만 위원 계장님, 계장님.
○관리담당 김종원 예.
○권기만 위원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시라 하니까. 중앙집중식하고 개별냉난방하고 틀린 점이 뭐고 또 가격이 얼마만큼 차액이 생기나 그것 설명해 달라니까 그것 한 가지만.
○관리담당 김종원 예, 아무래도 전문분야가 되어서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중앙집중식하고 개별난방의 차이점은 보통 지금 우리 그 옆에 건물에 근로자복지회관에도 지금 중앙집중식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상 관리상에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어느 한 강의실을 위해서 전체 연료를 공급해야 되고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권기만 위원 계장님, 계장님.
내가 질의한 내용을 이해를 못 해요? 이해를 못 하십니까, 지금?
개별난방하고 중앙집중식하고 기계가 어떤 것이 틀린점이며 가격이 얼마만큼 차이 나는지 그것을 설명을 해 달라니까 간단하게.
○관리담당 김종원 그 차이는 전문분야가 되어 가지고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만 꼭 필요하시다면……
○권기만 위원 모르면 모른다 하고 유인물 해서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야 되지 뭐……
○관리담당 김종원 예, 그러면 그것은……
○권기만 위원 산으로 가려고 하는데 계장님은 들로 가려고 하고 바다로 가려고 하고 되겠어요.
○관리담당 김종원 예, 그 분야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대로 서면으로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권기만 위원 그리고 또 이순자 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조리실에 LPG로 했다가 도시가스로 또 바꿨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설계변경을 주 내용이 요 3가지잖아 그죠? 바꾼 이유 설명 한번 해 봐요. 설명해 보고 또 LPG하고 도시가스하고 차이점이라든지 또 설치하는데 가격이라든지 이런 것도 한번 내놔 봐요, 자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도시가스하고 LPG하고 차이점은 LPG를 쓰니까 계속 요리를 하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LPG 가스통에 계량이 잘 안 됩디다. 그리고 도시가스가 지금 저희들이 더 싼 것으로 알고 있고 도시가스는 그냥 미터기만 달아 놓으니까 그냥 들어오기 때문에 중간에 조리하다가 불이 가스가 나가거나 이런 경우가 없기 때문에 더 편리하다고 저희들이 도시가스로 바꿔 줬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면 과장님, 조금 더 편리하다고 공무원들 조금 더 편리하게 쓰자고 돈 3억 혈세를 더 넣어 가지고 설계변경 해 가지고 해야 됩니까? 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우예 공직자들 조금 더 편리하기 위해서 돈 이래 거금을 넣어 가지고 설계변경 해 가지고 우리 혈세를 낭비하고 이래야 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리고 학생들한테도 훨씬 저희들이 편의를 주기 위한 그런 방법에서 생각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학생들한테 LPG가스 하면 학생들 추워서 일 못 합니까? 교육 못 받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요것은 조리실에 음식하는데 가스입니다.
○권기만 위원 음식하는데 가스인데 그래 음식하는 가스를 도시가스나 LPG나 큰 차이점도 없는데 단지 사용상 내가 이해하기로는 사용상 LPG보다는 도시가스가 더 편리하다. 편리하니까 우리 당초 설계할 때는 LPG로 했다가 설계변경을 도시가스로 했다. 이것 진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설명 그래 해 가지고는, 혹시 이것 다음에 우리 평생교육원 개·보수공사 이런 것 이제 계획 없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앞으로는 한참동안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한참 얼마 없겠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가정에도……
○권기만 위원 제가 의원 생활 할 동안은 평생교육원 개·보수공사라든지 이런 것 예산심사 올라오면 다 삭감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희들 요새는 가정용도 전부 이제 도시가스로 바꾸는 그런 현상이고 이래 가지고 저희들은 그게 훨씬 더 좋은 것으로 알고 그랬는데……
○권기만 위원 그러면 좋은 것으로 알고 했는데 그러면 그 당시에 당초 설계할 때 도시가스 넣어서 하지 왜 그랬어요, 그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 당시에는 아마 도시가스가 별로……
○권기만 위원 도시가스가 왜 없었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아이구 참! 과장님도 참말로.
과장님 업무가, 업무능력이 좀 뒤떨어지는 것 아니라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설계 당시에는 제가 그 업무를 보지를 못 했고, 또 지금 현재로도 제가 기술적인 측면은 사실 세세하게 잘 모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면 누구한테 물어봐야 돼요? 돈 이렇게 많이 들어가고, 그러면 시장님한테 물어볼까요? 그럼 누구한테 물어봐야 돼요, 이것? 이것 뭐 돈 3억 이것 우리 혈세 아닙니까, 이것? 이것 다 써 놓고 누구한테 책임을 묻고 추진했는 과정을 물어봐야 됩니까?
과장님은 “그 당시에는 여기 근무 안 했다.” 그럼 그 전에 하신 분 발언대에 해 가지고 답변 들어야 되겠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것은 아닌데요.
사실 제가 전문적인 것을 확실히 모르다보니까 전문가한테 자문만 받고 그런 식이 됐었는데……
○권기만 위원 그런 것 같으면 지원관리를 전체 다 하시잖아 평생교육원에서?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그럼 공부를 좀 많이 하셔야지 위원들이 여기 와서 질의하고 이러면 이해가 가게끔 또 설명이 되게끔 이래 공부를 좀 많이 하셔 가지고 나오셔야 되지 뭐 답변 안 되는 것은 “모르겠다” 해 버리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공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리고 3층에 지붕교체 했는 것 말씀입니다. 3층에?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예.
○권기만 위원 교체했는 것 그 당시에 공사 중이었다 하던데? 지붕 교체 했는 것?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지붕 교체 했는 거요?
○권기만 위원 예.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지붕 교체는 비가 새서……
○권기만 위원 교체 했는 것은 비가 새는 것은 그 당시 공사 중인데 또 설계변경하는데 다시 짚어 넣어 가지고 그래 했다 하던데?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아니 당초에 없었는데 그게 마지막에 설계변경하는 것으로 저는 그래 알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설계…… 내 얘기 들어보이소.
○위원장대리 정근수 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상세하게 설명을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
○관리담당 김종원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이 건물 자체가 건립을 한지 상당히 오래됐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사실은 지금 현재 지붕 상부에 두 군데로 갈라져 있는데 조금 작은 부분인데 지붕을 처음에 설치하고 교체를 한번도 안 했었습니다. 중간에 물론 도색은 했습니다만 지금도 현재 교체하지 않으면 비가 오면 비가 조금씩 새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할 때 그것을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다음에는 이제 개·보수공사 리모델링 할 일 없어요, 계장님?
○관리담당 김종원 지금 현재로 봐서는 거의 뭐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럼 한참 없겠네?
○관리담당 김종원 예, 그렇게 보셔도 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내가 볼 때 이것 벌써 25년 됐는데 한 25년 됐죠? '83년도에 건축했으니까.
○관리담당 김종원 예,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지붕교체 하나 남았는 것 그것은 어차피 나중에 비가 새기 때문에 나중에……
○권기만 위원 뭐 없다 했다가 또 나중에 뭐 또……
○관리담당 김종원 그것은 아닙니다. 2개 중에 말씀입니다. 그것은 있고 나머지는 없다고 봐도 됩니다.
○권기만 위원 그것도 예산 올라오겠네요?
○관리담당 김종원 아직까지는 지금 보수를 해 가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이제 예산 올라오면 답변 이래 하시고 또 내용도 보니까 위원이 이해가 안 가도록 이래 설명해 주시고 하니까 나중에 예산 심사 올라오면 뭐 저희들 유일한 것 그것밖에 더 있습니까. 올라오면 이것 평생교육원 예산 없습니다. 못 드립니다.
○관리담당 김종원 저희들도 최대한 감안해 가지고 시설유지에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위원님 다음에는 위원님 자문을 좀 받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그리고 원장님 한번 말씀……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위원장님 제가 좀…… 지금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설명을 하시는 것 위원님이 무슨 설계변경에 대한 3억에 대한 뭐가 어디에 증가가 되었고 그런 내용을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자꾸 핵심을 벗어난 얘기를 하니까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리고 또 강당이라든지 이런 것도 언제 또 보수를 해야 될지 몰라요. 그런데 “당분간 없다.” 하는 그런 이야기는 말씀 안 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제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당장 또 저희들이 리모델링을 하면서 손을 못덴 부분이 제가 3층 강당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25년이 지나갔기 때문에 거기 무대라든지 이런 것이 여러 가지 낙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전부다 거의 다 했다고 보는데 설계변경 과정도 제가 살펴봤습니다만 여러 가지 지금 실질적으로 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설계변경 그 자체가 이유가 어찌됐든 간에 바람직하지 못한 그런 점입니다.
그래서 그런 점은 마음에 안 들기는 안 들지만 지금까지 리모델링 어차피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말을 갖다 하는 것이 핵심을 벗어났습니다만 문제가 많았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 양해를 좀 해 주시고 어차피 지금 설계변경을 해 가지고 바람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제가 충분히 양해 말씀을 드리고, 또 강당도 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있으면 보수할 그런 문제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지원을 해 주시고 협조를 받아야 될 판입니다.
○권기만 위원 원장님은 보수하신다 하고, 우리 또 지원과장님은 이제 보수 계획이 없다 하고 담당계장님은 또 할지도 모르고 안 할지도 모르고 비새면 하고 안 새면 안 하고 뭐……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죄송합니다. 그 부분 사과드립니다.
○권기만 위원 일관성이 이렇게 없어 가지고 우야겠어요, 그래?
○위원장대리 정근수 우리 과장님, 우리 권기만 위원 말씀하는 것 우리 변경한 사항 있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위원장대리 정근수 그것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리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설계변경 당연히 해야 되겠지 사실 이것 바깥에 나가 보면 건설업 하시는 분 1군 업체든 2군 업체든 3군 업체든 요즘은 입찰제도가 되잖아요? 최저입찰가가 되잖아 그죠? 그래서 공사가 거의 다 저가란 말입니다. 저가인데 그 분들이 하는 얘기가 언론을 통해서도 다 나오고 하지만 유일하게 그래도 적자 안 보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설계변경 말고는 없다라고 이야기가 흔히들 나옵니다.
그러니까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 꼼꼼하게 잘 챙겨서 해야 되지 하다가 설계변경하고 이러면 업자들한테 다 끌려가게 마련이라요. 업자들 거기에서 다 맞춰 가지고 자기 공사하는데 이익이라 할까 그런 것을 낼 수밖에 없는 지금 현 사회 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우리 집행부에서 진짜 걱정 많이 해야 돼요. 걱정 많이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는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 가지고 해 나가야 되지 하다가 말이지 설계변경하고 뭐 해야 된다고 우왕좌왕 해 가지고 말이지 우리 시민 혈세가 말이지 낭지 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 말씀입니다, 이것.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잘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앞으로는 또 이런 지적 안 받으시도록 잘 좀 꼼꼼하게 잘 챙기이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권기만 위원 내 할 말은 많습니다만 또 과장님 얼굴 벌겋게 해 가지고 계시는 것 보니까 내가 안쓰러워 가지고 못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수고 했습니다.
우리 과장님 서면질의 하는 것 권기만 위원께 제출하시고요. 우리 설계변경 했는 부분도 우리 전반기 기획에서 현장을 봤고요. 좀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서면 좀 답변하고……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예, 위원장님, 과장님 원장님.
우리 구미시 공무원들 보면 1년에 교육 한번 받습니까? 2년에 한번 받습니까? 공무원교육 이수과정?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아, 공무원……
○김상조 위원 공무원 교육 받는 것 안 있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공무원 교육은 기초과정이 있고 또 전문과정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김상조 위원 정부에서 하는 것 있고, 도에서 하는 것 있고?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예. 그래서 평정을 하게 되면 교육점수가 있기 때문에 옛날에는 그것 갖다 교육점수 이수를 하려고 필요한 부분만큼 가서 받았었습니다. 자기가 신청해서……
○김상조 위원 지금은?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지금은 교육이 교육점수가 이수만 하면 되고 교육점수 같은 것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어느 한 순간에 예를 들어 필요한 것만큼 5시간 필요하다 그러면 5시간 신청 해 가지고……
○김상조 위원 이수받는 지역이 구미 지역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지역에?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아, 우리지역에 교육하는.
○김상조 위원 이수 할 때?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공무원 전문 교육기관은 없는데 이제는 교양과목이라든지 그런 과목을 갖다 인정을 해 주니까 평생학습 인정을 해 주니까……
○김상조 위원 그러면 강사만 초빙해서……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예. 하면 됩니다.
○김상조 위원 해도 되는데.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예.
○김상조 위원 제가 듣기로는 우리 1,500여 공무원 분들이 구미시청이나 이래 공무원 분들이 교육을 받으러 경주나 이렇게 타 도시로 대게 가서 교육을 받는다 해서 그런 불편한 점이 많으니까 구미가 평생교육도시 쉽게 말하면 복지회관에서 명칭도 평생교육원으로 명칭도 바꿨잖아 그죠?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김상조 위원 바꿨고 요새 시장님 부르짖는 1,000억 장학재단도 만들고 또 안 그래도 교육특구도시 해서 그렇게 만들었는데 왜 하필 또 공직에 계신 분들 교육을 받을 때 왜 타 도시까지 가서 받느냐, 구미 뭐 안 많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예.
○김상조 위원 도회관도 있고 또 평생교육원 강의실도 다 되어 있는데.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대학 같은 데도 있고.
○김상조 위원 구미시에서 여기 보시면 작년에 이렇게 지적했지만 교육소외계층을 위한 찾아 가는 이동교육 등 이렇게 많이 했는 것도 있는데, 공무원 분들 교육 받을 때, 아니면 타 도시 김천 요 금방에 있는 군위 이런데서 구미와서 교육을 받으면 그것도 구미경제에 도움이 안 되겠나 이렇게 싶어서, 제가 알기로는 한번도 구미에서 했는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 옛날에는 점수를 받아야 됐지만 지금은 이수과정이라니까 한번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 2009년도부터는 타 도시 가지 마시고 구미로 유치해 가지고 이런 것도 하나의 발판입니다. 발판이고 뭐 시장님 부르짖는 것 많잖아요. 구미 교육특구, 평생학습도시 구미, 또 자료에 보니까 2011년도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 개최하려고 지금 뒤에 뒷장에 있더라고요. 이것은 뒷장에 가서 또 물을 것인데 이런 것도 있고 요번에 금오산 잔디밭에서 했는 전체 박람회도 했지만 그런 것을 잘해 가지고 정말로 강사님 좋은 강사 초빙하면 되거든요. 초빙해서 먼 경주나 포항이나 저리로 가지 마시고 평생학습도시에 걸맞게 구미교육특구도시 맞게 1,000억 장학재단 맞게 정말로 구미가 교육에 한번 눈을 떠서, 아침에 한번 출퇴근시간에 아마 우리 공직자 분들도 대구에서 출퇴근하시는 분들 많을 것인데 남구미 IC 한번 가보시면 아침 한 8시10분에서 9시까지는 정체현상 납니다. 특히 공사를 하기 때문에. 그 분들 다 구미에서 돈을 벌어서 대구에서 가거든요. 그 분들 구미에 살도록 한번 만들어 봐 그럼 자동으로 50만 안 됩니까. 이런 것도 교육도 구미에 계신 분들이 타 도시 가서 받지 않도록 구미에서 받도록 그렇게, 일단은 요것은 간단하게 그래 질문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김상조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저희들이 그런 과정도 만들고 해 가지고 반영을 시키도록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수고 했습니다.
다음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있어요.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동아리 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박순이 위원 동아리 중에서 왜 야간강좌 하는 동아리가 학습이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야간 강좌에 있는, 동아리는 저희들이 교육을 마치고 난 사람들끼리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아리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박순이 위원 야간 강좌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야간 강좌는 저희들이 야간에 많이 개설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몇 시까지 하세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6시 반에서 8시 반까지.
○박순이 위원 6시 반에서 8시 반까지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것이 동아리 중에서 영어클럽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있습니다. 와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하고 있죠, 저녁 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박순이 위원 7시부터 인가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저희들이 9시까지 하도록 그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배려를 해 주고 계시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지금 하실 적에 일정한 방을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카페 식으로 해 놓은데 거기서 하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게 지금 여름에는 괜찮은데 겨울에는 추워 가지고 제가 한번 방문해 봤거든요. 그때가 벌써 1달 전인데 추워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배려를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없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것은 저희들이 야간 강좌에 혹시 비는 교실이 있다든지 이러면 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혹시 비는 교실은 아니지. 왜냐 하면 야간 강좌는 틀이 딱 정해져 있는 거고 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혹시 비는 것이 없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런데 지금 자체 그 사람들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몇 호실 쓰라.” 요렇게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렇게 지하로 내려가서 우리가 쓰는 것을 봤는데 그 지하에서 동아리들이 카페 식으로 했는데 말고 그 앞에 무슨 식당인가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식당요.
○박순이 위원 뭐 그런 것이 있는데 그것은 사용을 하시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식당은 점심에 정도만 사용하고 저녁 밤에는 거의 사용 안하고……
○박순이 위원 사용 안 하는데 그 안에 그러니까 활용이 지금 정상화 되고 있어요? 식당이?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식당은 지금 활성화 되어 가지고 지금 전체 직원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지금.
○박순이 위원 우리 직원 분이 몇 분이신데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30명 하고 그 옆에 시설관리공단에 하고 해 가지고 40여명이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40명이 이용하는데 거기에 식당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몇 분이세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지금 한 분.
○박순이 위원 한 분이 혼자서 주방일을?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점심만 해 주시고 가시는 거니까.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 분이 혼자서 다 해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점심만 해 주시니까.
○박순이 위원 혼자서?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박순이 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그게 효율적인가요? 우리 식구들 우리 계시는 분들 40명 하고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에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저희들이 밖에 나가 먹는 것보다는 1인당 6만원에서 그 정도 매달 내거든요. 그것 갖고 운영합니다.
○박순이 위원 아, 내는데. 그러면 다른 우리 거기에 들어와서 공부하시는 분이라든가 그런 분은 이용을 못 하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식당은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삭사만 저희들이 인원에 맞춰 가지고 하다보니 몇 명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많이 했다가도 또 남는 수도 있고.
○박순이 위원 그러면 우리 낮에 평균 이렇게 돌아가는 오는 학생들이나 수강하시는 분들의 집계는 나와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평균 많이 올 때는 800명, 적게 올 때 400명 평균.
○박순이 위원 그럼 역으로 식당이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을 못하는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식당은 원래 얼마 올지를 모르는데가 식당이에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 여자 분 음식하시는 분 한 분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준비는 안 되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40명 하는 것도 그 여자 분이 힘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역으로 지하식당이 규모가 크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게 46평(152.06㎡) 정도 됩니다.
○박순이 위원 주방 설계가 46평(152.06㎡)정도 빠질 정도면 굉장히 큰 식당이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우리 40명만 사용하면 굉장히 이것은 비합리적이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것은 자세한 것은 제가…… 관리과장님이.
○박순이 위원 예,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식당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현재 식당을 위탁을 하려고 하면 감정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합디다.
○박순이 위원 감정?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순이 위원 타당성 조사?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평가를 해야 된다 그러는데 감정해서, 지금 현재 저희들 금방에 보면 분식점도 제대로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교육생들 대충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그러니까 오전반 따로 있고 오후반 따로 있기 때문에 식사를 하실 분들이 별로 안 많습니다.
○박순이 위원 안 많아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그래서 저희들 지금은 직원들이 돈을 6만원씩 내가지고 거기 오시는 분은 우리 직원이 아니고 파출하시는 어머니가 하루에 4시간 정도 일하고 가시거든요. 직원 밥만 하고. 그런데 앞으로 그 쪽에 아파트가 들어오고 혹시나 식당을 개방해도 될 정도가 되면 저희들이 감정을 해서 입찰을 해도 좋은데 현재 봐 가지고 교육원에 또 다른 쪽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별로 바람직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그 옆에 아직 식당이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저희들이 그냥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생들은 그 안에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자리를 배려를 해 놨습니다.
○박순이 위원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배려는 했는데.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도시락을 싸 가지고 오시는 분들.
○박순이 위원 아, 도시락?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오후반이 있으신 분들. 그런데 항상 드시는 분들이 열 분 내외되십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보통 아침 몇 시부터 우리 공부 시작이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10시부터 12시까지고요, 오전반은. 오후반은 2시부터 4시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10시부터 12시까지 오시는 분들이 올 가능성이 많잖아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 분들은 거의 밥을 안 잡수고 갑니다. 월 수강료가 5,000원인데 저희들이 운영을 할 경우 아무리 적어도 3,000원은 받아야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안 잡수고 거의 오후반이 있으신 분은 도시락을 갖고 오십니다.
○박순이 위원 예전에는 거기가 식당이 됐었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전에 했었는데 예전에도 새마을교육 할 때는 그 식당이 상당히 활성화 됐었습니다, 숙박을 했으니까. 그런데 새마을교육이 끝나고는 입찰 봐 가지고 중간에 포기를 하고 그 식당 때문에 저희들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중간 포기를 하시고 이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제 지금 일단 시설 되어 있는 것이 활성화 안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 다음에 그 시간 때에 식사를 하려고 해도 거기는 준비는 안 되어 있는 것은 맞는 얘기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그래서 앞으로 교육생들한테 다시 또 설문조사를 해서 식당을 이용할 사람이 많으면 저희들이 식당을 어떻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강구를 한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현재로서는 조사를 해 보니까 저희들이 봐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게 이러자니 이렇고 저러자니 저렇고 그런 상황은……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그 문제가.
○박순이 위원 이해를 100% 합니다. 하시고 또 열심히 하시는 것 제가 가끔가끔 들리지만 눈에 보이고 많이 활성화 된 것 같아요. 예전에 보다 많이 활성화 되고 열심히 하셨는데 이제 단 그런 틈새가 보여서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뭐죠. 아까 영어 동아리 같은 경우 지금 7시부터 하는데 추워서 안 돼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영어 동아리 관계는 제가 보충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시설은 사실 제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 허진씨가 통역사를 하시는 분인데 항상 제가 내려가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거든요. 그래서 교실을 주려고 하니까 교실보다 거기가 훨씬 자유롭고 또 그룹별로 하기 때문에 교실 안에서 하면 서로 시끄럽고 이런 것이 있다고 그 그룹에서 거기를 원하셨습니다. 항상 저는……
○박순이 위원 그것은 아는데 시절이 겨울이잖아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래서 제가 교실로 들려주려고 이야기를 하니까 거기에도 저게 있습니다. 난방시설이 되어서 온도가 올라가도록 되어 있으니까……
○박순이 위원 아니 지금 그 클럽에서 오더를 받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 그룹에서 옆에 난방하는 것을 혹시 모르는 대표가 안 왔을 경우에 그런 경우가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박순이 위원 거기다가……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안 그러면 다시 알아보고……
○박순이 위원 교실 한번 알아……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교실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교실이 가능합니다, 야간에.
○박순이 위원 그리고 그 다음에 등급이 달라 가지고 3개, 4개 그레이드가 다르더라고요. 같이 떠들기 시작하니까 이 말도 안 들리고 저 말도 안 들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 사람들이 분리가 되면 좋죠. 그러니까 작은 방이라도 좋으니까 A, B, C로 해 갖고 요렇게 요렇게 나눠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렸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교실은 야간 가능합니다.
○박순이 위원 가능해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순이 위원 예, 그럼 부탁드릴게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제가 확인해 가지고 원하면 언제든지 주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예. 부탁드립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수고 했습니다.
지금 삼백……
○장세만 위원 덧붙여 가지고 강사들은 어디서 그것을 조달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저희들이 연초에 공고를 해 가지고 공개모집을 해 가지고 심사위원들이 모집을 해 가지고 정규과정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고 그 과정에서 떨어진 사람들 중에서라든지 또 다른 일반과정들이 수시로 생기는 과정들이 있을 때는 추천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공개모집 한다 하는 것은 규정이 어떻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저희들이 면접 40%, 실기 자기 자료 낸 것 60% 해 가지고 심사위원님들이 심사를 합니다.
○장세만 위원 심사는 위원은 누가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전부 다 민간인들로 구성된, 그러니까 각 영어면 영어 분야에 전문가 대학교수라든지 이런 분들이 열 분 정도 구성을 해 가지고 연초에 그래 하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우리 보니까 우리관내에도 유능한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또 굳이 또 보니 대구라든지 또 타처에 있는 강사들을 많이 이용하는 것이 있더라고요. 있는데 물론 심사는 한다 하니까 그것은 공정하게 하겠지만 또 사회적인 그거라든지 그런 것이 많이 작용이 되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계속해서 또 하는 그런 것이 전례가 안 있겠느냐 싶어서 그래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것은 1년 단위로 매년 모집을 새로 합니다.
그리고 같은 동점이 나왔을 경우는 지역 거주자를 우선으로 채용하도록 그래 해 놨습니다.
○장세만 위원 하여튼 우리지역에 있는 강사 분들 발굴을 좀 많이 해 가지고 참여기회를 넓혀줘야 될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수고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해도 됩니까?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예,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379쪽 강사 현황인데요. 왜 현황을 이렇게 뽑았나요?
강사 1명당 연간 집계를 내서 뽑아야 될텐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몇 군데가 있거든요. 지금 380쪽 한번 봐요. 내가 특정인을 지칭한 것은 아닙니다. 우선 보니까 그래서 내가 하는 겁니다. 권용복씨라는 분 내 잘 몰라요. 어떤 분인지 모르겠는데 380쪽에 외래강사 쭉 내려가다 보면 권영복씨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웃음치료 18회 해 가지고 126만원.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전인철 위원 자, 그럼 나는 이 사람이 연간 18회 해 가지고 126만원 수령한 줄 알았더니 뒤에 또 나와요. 381쪽 권영복 밑에서 10번째 되겠네요. 웃음으로 활력충전 해 가지고 1회 8만5,000원 물론 날짜가 달라요, 보니까. 자, 하여튼 한번 봅시다. 또 그 뒤에 382쪽에 보면 또 권영복 나와요, 9월달. 1회 했는데 여기는 또 16만5,000원이에요. 그 다음에 또 383쪽에 또 두 번째 보면 또 권영복 나와요. 맹 웃음이라. 1회 해서 8만5,000원, 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것은 이제 시민문화강좌에 와서 했는 것 하고요. 그 다음에 여성대학에 특강 형태로 한번씩 왔는 경우.
○전인철 위원 그러면 앞에 380쪽에 권영복씨가 18회 했는 것이 이게 그럼 어디다? 이것은 왜 18회로 또 묶어 놨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것은 시민문화강좌로서 3개월 과정으로 계속 운영했기 때문에 18회 강의를……
○전인철 위원 그럼 강좌에 따라 가지고 강의수당을 나간 것으로 그렇게 정리를 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이것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요구한 이유가 어떤 분이 어떤 강사분이 오셨었고 또 어떤 강사분이 몇 회 정도 강의를 해서 강사료를 받아 갔는지 어디 형평성이 있는지 없는지 또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과연 와서 많이 했는지 안 했는지 이것 우리가 알아보기 위해서 이것 자료요구 한 겁니다.
그런데 자료를 이렇게 뽑아 버리면 파악이 안 되잖아요? 지금 한 사람만 짚어서 이랬는데 여기 보니 장영도 강사, 또 뭐 우선 눈에 띄는 것이 그래요. 뭐 우순남 소장도 보니 몇 건 이래 올라가 있고 이게 뒤죽박죽 왔다갔다 하니까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면서 아주 혼란이 나거든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러면 내년도에는 강사별 강좌를 뭐뭐 했는지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외래강사하고 위촉강사 구별해 가지고 강사 당 몇 회 강의료 수령했는 것 얼마 그렇게만 자료 뽑으세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수고 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예, 잠깐만.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길 위원님.
○길윤옥 위원 거기 부연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3월13일 똑같이 똑같은 날인데 과목만 틀리는 건가요?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날짜에.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몇 페이지 말씀하십니까?
○길윤옥 위원 지금 381쪽 권영복씨 거기.
○전인철 위원 똑같아요, 날짜가.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러니까 같은 날 여성대학은 오후에 하고 장수대학은 오전에 합니다. 그러니 장수대학 하고 오후에도 하고.
○전인철 위원 이왕 왔으니까 그만 둘 다 하고 간거야.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저희들이 왔을 때 한번에 주게 되면 교통비를 한번만 줘도 되거든요. 그런 점도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교통비를 한번만 주면 되는데 강사료는 그러면 이것 강사료 외에 교통비가 따라 나갑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포함되어 나갑니다.
○길윤옥 위원 포함되어 가나는데 그러면 한번만 줘도 된다면서 8만5,000원 똑같이 나갔는데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
○길윤옥 위원 381쪽에 3월13일 있고요, 권영복씨가. 383쪽에 3월13일 똑같이 8만5,000원이 나갔단 말입니다. 그것은 또 맞지 않잖아요, 대답이?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교통비를……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아!
○길윤옥 위원 교통비를……
(「포함이 안 되겠지 뭐 그럼」하는 위원 있음)
아니, 포함을 시켰다 그러잖아요, 방금.
○장세만 위원 오는 교통비하고 가는 교통비하고 두 번 그래 되면, 오전에 하고 오는 것 주고 오후에 가는 것하고 오후에 강사료하고……
○권기만 위원 그러니까 포함이 안 되면 이야기 간단한데 포함이 됐다하니……
○길윤옥 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위원장대리 정근수 계장님 답변 좀 해 보십시오.
○장세만 위원 과장님이 잠깐 착각을 했어.
○권기만 위원 예, 말실수 했는 모양이다 그럼……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제가 잘못 착각을 해서……
○길윤옥 위원 교통비는 그러면 별도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별도입니다.
(「별도지」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확인을 해서 서류로 서면으로 하세요.
○길윤옥 위원 그러면 이것 서면으로 이것 방금 우리 전 위원님이 얘기하시듯이 전부다 이것 해 가지고 다시 한번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강사별로 그래 새로 빼 가지고 자료를 내 드리겠습니다.
예, 강사별로 외래하고 위촉 그래 구분해 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 강사님들이 재임용되거나 재임용이 안 되거나 하는 기준은 뭐로 하세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것은 연초에 공개모집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해 가지고.
○박순이 위원 심사위원회는 어떤 분?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전부다 민간인들입니다. 민간인 각 분야에 영어면 영어 분야에 전문교수라든지 교수가 주로 많습니다.
○박순이 위원 심사위원은 안 바뀌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심사위원도 해마다 변동됩니다. 변동될 수도 있고 또 계속 오시는 분도 더러 있고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 심사위원을 위촉하는 기준은 전문가라고 하셨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예.
○박순이 위원 구미에 계시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구미에 계시는 분들만 대학교수님하고 여기 지역에 전문가 분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수강생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수강생이 없게 되면.
○박순이 위원 만약 신청을 받았는데 몇 명 기준으로 오픈이 됩니까, 수강이?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20명 보통 기준해 가지고 60% 미만 되면 강좌를 거의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 놨습니다.
○박순이 위원 폐강이 되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폐강이 되는 것으로 해 놨는데 지금 연초에 안 그래도 민화 같은 경우에는 강사를 초빙을 했었는데 강사가 수강자가 없어서 1기부터 못 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 경우가 있겠군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수고 했습니다.
우리 과장님 한 가지 물어 봅니다.
372쪽에요. 교육이수자가 적어 가지고 전년도에 폐강된 과목이 있는지 알고 싶고요. 2008년도에 신규 개설된 과목이 무엇인지 좀 답변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새로 신규 개설한 것은 금년도에 바둑하고 민화도 했는데 민화는 안 되어 가지고 폐강을 했고요. 그 다음 새로 한 것이 섹소폰하고 아코디언, 오카리나도 했는데 그것은 인원이 안 차 가지고 폐강을 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신설 된 것은 올해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신설했는 것이 올해 섹소폰하고 아코디언, 바둑 그런 것들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 과목이 있을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것도 원해 가지고……
○위원장대리 정근수 그것을 반영해 가지고 올해 좀 철저히 반영을 좀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이상입니다.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예, 김익상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김상조 위원 덧붙여서 372쪽하고 374쪽이죠. 교육…… 우리 부위원장님 덧붙여서, 2007년도는 43과목, 2008년도 70과목 했는데 지금 평생교육원하고 지금 구미시립도서관하고 교육강좌가 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같은 과목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같은 과목도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몇 종류 됩니까? 몇 과목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것은 저희들이 금년부터 저희들이 총괄, 내년부터 하기 위해 가지고 지금 자료를 실적하고 받고 있습니다. 받고 저희들이 이제, 그것은 어차피 지역이 같은 과목이라도 지역별로 배치가 되기……
○김상조 위원 그것은 알고 있어요. 그것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그것은 다 알고 있는데 같은 과목 편중해 가지고 할 필요가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같은 과목도 거리상 오기가 어려운 그쪽 지역에 오는 사람이……
○김상조 위원 그러면 과장님 보건소 없는데 보건소 다 지어주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
○김상조 위원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그 지역에 다는 소요치는 안지만 꼭 평생교육원에 하는데 시립도서관에서 중복되어 할 필요가 없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실적을 전부다 내년도에 무슨 과목을 하는지 하고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총괄해 가지고 좀 통합해 가지고 저희들이 좀 협조를 하도록 그래 하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강사 선생님 똑같습니까, 다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강사는 틀립니다. 같은 경우도 있을 겁니다, 아마.
○김상조 위원 같은 경우는 그러면 특혜입니까? 아니면 거기도 공개입찰을 해서 심의해서 뽑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저희들이 공모해 가지고 공개모집을 하게 되니까 다른 데는 처음에 안 하다가 최근에 와서는 다 공개모집을 합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묻는 것은 구미에 평생교육도시 됐으니까 구미 교육특구도 됐으니까 평생교육원이 좀 주도하에 도서관은 도서관이 주도할 것이 있고 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원에서 할 것이 있단 말입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렇게 주가 되어야 되는데 같이 중복되면 또 예산편성도 평생교육원에도 예산 올라올 것이고 시립도서관에도 예산 올라올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중복되는 과목이 없도록 그렇게 협조를 서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김상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현재 그래 지금 도서관에서 하고 이래 가지고 중구난방이 좀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학습차원에서 보면 그것도 바람직하지만 어차피 교육을 총괄하는 부서는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조사를 시켜놨는 것이 전 도서관이나 복지회관이나 이런데서 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갖다 전부 총괄 조사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총괄을 하면서 그쪽지역에 만약에 필요할 경우에 맞춤식 교육을 한다든지……
○김상조 위원 그것은 되지요. 예, 예.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여기 수요가 늘어나 가지고 하는 그런 교육을 배당을 좀 하려고 그래 계획을……
○김상조 위원 예, 예. 그것은 맞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강재용 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데 평생교육원이 있기 때문에 시립도서관에서 장소나 이런 것은 다 활용을 할 수 있는데 한쪽에서 평생교육원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라 이 말입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더 물어서, 교육인 수가 좀 많잖아, 그죠? 쉽게 말하면서 2007년도 또 같은 종목에 교육을 받았다든지 또 2008년도에 이렇게 보면 교육인 수가 2007년도 요것은 2달치니까 2,377명이고, 요것은 10개월치니까 10,131명인데 요 분들이 똑같은 교육에 2007년도도 교육받고 또 2008년도에 아니면 2008년도에 3월달에 교육받고 또 1달 쉬어서 5월달에 또 받아서 똑같은 분이 받았는 경우는 그런 것은 파악 안해 봤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저희들이 대충 물어보니까 30~40%는 중복해서 그 분들이 스포츠라든지 이런 것 하루하고 1기에 3개월 해 가지고는……
○김상조 위원 특이 종목은 만약에 특이 종목은 뭐 스포츠나 쉽게 말하면 이렇게 이렇게 단계로 올라가는 단계는 그렇게 받아야 되지만 이렇게 보면 안 받을 단계도 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맞습니다. 안 받을 단계라든지 이런 것들은 잘 안 오고요. 전부다 서예라든지 이런 것 꾸준히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주로 많이 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 분들은 평생교육원에 시키는 것이 중급 넘어가면 잘 시키기 힘들잖아요, 고급으로 가면 서예도? 상급으로 가면 좀 평생교육원에서는 진짜 그 분들은 진짜 일류 학원으로 가야 되지 그 분들은 진짜 기초 중급, 중에서 상 밑으로가 지금 평생교육원에서 봐야 되지 그 이상은 평생교육원에서 다 해 주시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맞습니다. 저희들도 고급적인 것은 대학교라든지 전문학원이라든지 이런데 가도록 저희들이 하는 것은 중 정도 외에는 기초하고 그런 것만 하고.
○김상조 위원 제가 하는 것은 40도시 맞게 우리 원장님 하시듯이 도서관도 이제 여러 군데가 이렇게 있으면 평생교육원에서 주도해 가지고 교육생 봉곡에서 이까지 오기 힘드니까 장소는 봉곡도서관에 하되 일은 평생교육원에서 주가 맞춰 줘야, 이게 예산 보면 교육은 가는데 총무과 있고 평생교육원 있고 시립도서관 있고 여러 군데가 있어요. 이것을 좀 평생교육원에서 한 곳으로 짝 모아서 정말로 구미 교육특구 말만 하지 말고 교육특구 명품도시 위대한 도시 한번 만들어 달라 이겁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김상조 위원 아까 안 합니까, 제가? 남구미 IC 아침에 한번 가보십시오. 그 분들만 그냥 구미 바로 사시면 50만 도시 바로 돼요. 여기 평생교육원이 있기 때문에 구미가 교육특구도시 지정됐고 다 맞잖아요. 장학재단도 1,000억 만든다니까…… 지금 동별로 또 장학위원회도 만들고 다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평생교육원에서 한번 힘을 실어서 해 주시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것 한 번 더 물을게요. 387쪽에 교육수료자 관리 및 활동 지원현황 학습동아리, 지원 금액은 다 똑같아요. 50만원 동일하고, 회원은 또 수가 다르고, 섰는 금액도 똑같고 또 열 분 미만 되는 데는 안 한다니까 여기 또 더 많은 데는 또 안 하는 경우도 있고 지원 안 해준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차별을 뒀습니까? 아니면 요렇게 단체가 그 단체는 잘 되니까 지원금액 그냥 50만원 뭐 30명이라도 50만원, 10몇명이라도 50만원 요렇게 줬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것은 연초에 저희들이 공모사업으로 공모를 해 가지고 신청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여기는 지금 거의 인원 많으면서도 여기 빠진 데는 신청 자체를 안 하신 데가 많고요. 신청 들어와도 저희들이 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해 가지고 그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인원 많은 데는 자기들끼리 동아리를 안 만들었고 인원 적어도 동아리 만들으니까 10명 넘으니까 50만원 지원해 주는 상황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예.
안 그래도 심사위원회에서도 인원이 많은데 하고 금액을 차이를 두는 것이 안 맞느냐 이런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당해 한번은 50만원 그대로 하고 그것은 다시 검토하는 것으로 그렇게 그 당시에도 심사위원회에서 얘기가 됐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런 것도 좀 예산 짤 때 동아리가 인원 많은 데는 뭐가 좀더 필요할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김상조 위원 관리를 잘해 가지고 또 동아리 인원 적은 데는 또 과장님 만약에 구미시가 이것 필요없는 과목 같으면 과감하게 퇴출시켜야 되지만 또 필요한 과목 같으면 홍보를 좀더 해서 구미시가 지금 홍보하기 좋잖아요. 봉곡도서관·선산도서관·형곡시립도서관·인동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 이렇게 현관에 이렇게 대자 붙여도 홍보는 하기 평생교육원에서 하기 쉽기 때문에 요런 것 동아리도 활용할 수 있으면 잘 활용하시고요. 지원을 하려면 제가 봐서는 이것은 좀 뭔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게 금년도에 처음 사업으로 공모를 해 가지고 하다보니까 명확한 기준이라든지 이런 것 마련이 안 되어 가지고 금액을 같이 50만원 주는 것으로 그렇게……
○김상조 위원 그냥 50만원 주고 저것은 안 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정산 다 받습니다. 지금 정산 받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것은 과장님 하셔야 되니까 우리가 할 사항은 아니지만 하여튼 요것도 관리를 잘해 가지고 지원 금액도 제가 봐서는 좀 차별을 두든지 아니면 명확하게 좀 하는 것이 안 맞나, 그런데 여기 보면 웃음치료 이런 것은 저도 우리 상모사곡 경로당에 한번 웃음치료사 한번 강사 하는데 제가 한번 들어봤거든요. 젊은 선생님이시던데 국어 강사님 김현주 선생님 들어 봤는데 잘 하시더라고, 어르신들 박수도 치고 또 거기 갔다오니까 그렇게 자꾸 줄어드는데, 이런 것도 떠나서 좀 구미시가 요런 부분만큼이라도 좀 차별없이 제가 봐서는 이것 좀 차별 있는 것 같아요. 좀 잘못 됐는 것 같고. 하여튼 잘 관리해 가지고 구미가 정말로 교육도시 평생학습도시 되도록 만들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요것 추가해서 물읍시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예.
○전인철 위원 추가해서 묻겠습니다.
50만원 지원되면 주로 어디다 씁니까? 이 50만원을.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저희들이 그것을 아무데나 쓸 수 없도록 규정을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도 자체 동아리에서 강사를 모셔서 강의를 하는 형태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받는다든지
○전인철 위원 무슨 발표회도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자기들끼리도 발표회도 발표회 전시회 그것은 많이 합니다.
○전인철 위원 회식비로 나가는 것 아니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런 데는 절대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동기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것은 안 됩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열 군데가 지금 빠져 있죠, 보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열 군데 중에서 아마 신청 안한데도 뭐 의미가 없다든지 뭐 자기들끼리 단결이 안 된다든지 여기에 별 뜻이 없어 가지고 신청 안한 것은 모르겠는데 신청해서 심사해서 떨어 추는 것 또 이상해요, 내가 봤을 때. 어느 동아리는 해 주고 어느 동아리는 안 해 주고 이것은 예산상의 문제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예산이 못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예산을 더 세워야지. 더 세워서 똑같이 해 줘야지 관리하려고 하면. 어느 단체는 해 주고 어느 단체는 안 해주면.
자, 만약에 요렇게 했어 올해, 자 내년에 2009년도 심사할 것 아닙니까, 심의위원 구성해 가지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기존 관리하던데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죠? 기존 관리했는데 떨어질 수 있고 새로운 것이 또 50만원 받아갈 수 있거든 이 예산 범위 같으면.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관리가 됩니까? 관리가 계속 이어져야 되지.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안 그래도 2009년도 예산에도 저희들이 요구를 해 놨는데 위원님들이 좀 많이 인상해 주시면 다 돌아가도록
○전인철 위원 2009년도 얼마 해 놨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500만원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똑같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저희들이 요구는 좀더 했는데……
○전인철 위원 800만원이나 1,000만원 만들어 가지고 다 줄 수 있도록 해야 되지.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요구는 좀더 했는데 안 됐습니다. 그대로 500만원밖에 안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500은 그럼 다 살려야 되네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500은……
○전인철 위원 그것도 다 날아가지 싶은데 이래 되면요. 똑같이 해 줘야 되지 그래 어디는 해 주고 이것 심사해서 날린다 하는 것은 좀 이상해요, 내가 봤을 때.
○장세만 위원 날리고 추경에 더 세워 주면 되겠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신청 들어오면 똑같이 이렇게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끔 똑같이 그렇게 관리를 하세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어느 단체 이쁘고 안 이쁘고 없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신청 들어오면 다 받아 줄 수 있도록 그리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10분간 정회」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05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장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12월1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감사에 앞서 인사 말씀 한마디 하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공영훈입니다.
저희 조수미 명성왕후 공연에 시의원님들의 관람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평소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정근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편달로 저희 문화예술회관의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지난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최대한 수렴 보완해 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질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면서 미비한 부분 및 개선방향에 대하여 지적해 주시면 최대한 수용하여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더욱더 발전하고 시민들과 함께는 문화예술공간이 될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문화와 예술의 향기를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예술의 전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문화예술회관은 403쪽부터 43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김상조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죠.
○김상조 위원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상조 위원 언제 취임 하셨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3월13일자로.
○김상조 위원 3월13일자로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상조 위원 그럼 418쪽에 한번 봐 주십시오. 작년 것은 안 묻고 418쪽, 419쪽 제가 다른 것은 안 묻겠고 네 번째 하고 구미시 재향군인회 제58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보훈가족 위로공연 대관료 수입 57만3,000원, 아홉 번째 구미시평통자문위원회 통일문화축제 한마당에는 대관료 제로 인원 986명 960명 이게 차이점이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우리 저희들 조례에 보면 경북도나 시주최 주관은 무료로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후원 같은 경우에는 50% 대관료 되어 있는데 아마 요것은 제가 알기로는 시에 주최가 아닌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무리 시에 주최 아니라도 제가 봐서는 대한민국이 있기까지가 6.25전쟁은 겪었고 일제시대 겪었고 6.25전쟁도 겪었고 월남전도 겪었는데 아마 재향군인회라 하면 정말로 우리 선배님들이 피땀흘려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분들 행사인데 이런 것까지 대관료를 받겠다면 이것은 뭔가가 잘못 되었고 관장님이 3월13일날 취임했기 때문에 아마 조례 규정을 한번 고치든지 한번 이것은 지나갔기 때문에 한번 역점을 둬서 바꿔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은 제가 더 면밀히 관찰해서 주최·주관·후원 부분을 더 명확히 해서 확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주최·주관 명확히 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리 구미시라도 재향군인회 후원이 있더라도 이것은 구미시재향군인회지 아니잖아요. 아니고 그 분들 윗 선배님들이 있기까지가 노고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이 대관료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관료를 주면서 빌렸는 그 심정은 헤아리지 못한단 말입니다. 그 분들을 마음을 알아 달랍니다. 우리 형님 하버지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래 사실은 이런 부분 쪽에 그래서 주최·주관·후원 부분이 상당히 지금 여러 본청에서 많이 오고 있는데 요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담당과하고도 의논해서라도 요 부분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 한번 보세요. 419쪽에 제일 밑에 보면 구미혜당학교 장애우와 함께는 열린음악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대관료 수입 74만원, 다섯 번째 다문화여성합창단 소공연장 23만8,000원 인원은 2개 다 360명 똑같이 왔습니다.
자, 구미가 올해는 하이테크 페스티벌 축제라고 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작년에 무슨 축제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작년에 다문화, 제가 알기로 다문화축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관장님 오시기 전에 했는데 제가 봐서는 대관료 보고 부끄러웠어요. 구미시 다문화축제 한다 하면서 다문화여성 합창단 했는데 대관료 23만8,000원 받았더라고 이것 낯부끄러운 일 아닙니까, 이것?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것은 제가 알기로 대관료를 납부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것은 제가……
○김상조 위원 납부 안 했는 것을 여기 적어 놓으면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
○김상조 위원 자, 관장님. 그러면 이렇게 물을게요.
자, 구미시가 산업도시입니다. 산업도시 전자도시 메카인데 아마 다문화가정도 많고 다문화축제도 많이 했는데 진짜 다문화여성합창단 했는데 소공연장에 대관료 23만8,000원 받았다. “다문화에 대해서 해 줬는 것이 뭐 있겠나?” 이래 역으로 물어버리면 관장님 어떻게 답변을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직시하겠고 요 부분이 저희들이 대게 대관료를 부과를 하고 난후 주최·주관이 후원 담당부서에서 공문이 옵니다. 그러면 대게 다시 반환해 주는 것이 있는데……
○김상조 위원 관장님 앗사리 그 돈을 안 받더라도 후원을 해줘야 될 부분인데 그 돈 받아서 그 돈 후원한다 하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대게 보면 담당과에서 공문이 바로 오면 저희들이 사실은 전액 무료인데 요런 부분이 가끔 있어서 요게 제가 봤을 때는 전액 환불된, 금액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담당과에서 공문이 왔던 것으로.
○김상조 위원 관장님 올해 3월13일날 새로 오셨기 때문에. 그리고 그 밑에 보이소. 구미혜당학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상조 위원 요것 74만원 또 받았잖아 장애우와 함께 하는 열린음악회 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것은 받았습니다. 요것은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요런 것을 관장님이 새로 오셨기 때문에 문화 쪽에 아마 다방면으로 저희들보다는 월등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상조 위원 월등하기 때문에 구미시가 또 산업도시고 본 위원이 생각해서 다문화나 이런 장애우는 진짜 문화예술회관에서 아니 받아도 관장님이 시장님한테 억지로 세워서라도 안 받아야 될 부분을 받았단 말입니다, 이것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혜당학교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학교 학생들 초·중·고 학생들……
○김상조 위원 제가 그것을 모릅니까. 그것을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대관료를 받았다니까 심히 부끄럽다 이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하려면 사실은 조례 자체를 바꿔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
○김상조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을 관장님께서 조례를 하기 전에 조례를 바꿔 달라고 신청을 해서 아니면 시장님한테 특별 저것을 해서 부탁을 해서 이런 부분은 안 받도록 관장님 스스로 한번 노력해 보란 말입니다. 자구책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여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노력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우리 403쪽에,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예.
○박순이 위원 403쪽에 한번 조치결과를 한번 보시고, 맨 앞장에. 그러면 이제 어떤 기준점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 기준점에서 이런 것을 “한쪽에서는 또 다 받아라, 이렇게 하고 또 한쪽에서는 그런 데는 안 받아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하시는 과정에서 우리가 뭐뭐 이렇게 딱 일정 단체를 지적해서 어디어디 재향군인회라든가 어떤 우리 보훈의 개념 또 장애우에 대한 개념 뭐 이런 개념을 정리를 해서……
○김상조 위원 그래 조례가 있다 하잖아요?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조례가 있어요?
○김상조 위원 예, 조례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제가.
○김상조 위원 그래서 제가 조례를……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셔서 지금 하시는 의도는 다 아셨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 그런 방향으로 가시자 요렇게.
○김상조 위원 관장님이 조례 있다니까 제가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는 조례가 있더라도 요런 부분만큼이라도 관장님이……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첨언해서 조정을 해서.
○김상조 위원 시장님한테 청원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될 수 있는 부분을 하고 조례는 그 다음에 좀 조정해서 고칠 부분이 되어야 되는데 꼭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조례가 있으니까 조례를 바꿔달라 이것은 어불성설이잖아요? 잘못 됐는 거잖아요? 앗사리 이런 부분이 있었으면 이런 부분 올리기 전에 조례가 있으니까 조례를 지금 바꾸도록……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위원님 그런 행사에 주관 과가 있습니다. 과에서 사실은 사전에 공문을 보내면 당연히 무료인데 이 부분이 좀 늦게 오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감면이 좀 늦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요게 제가 알기로 아까 재향군인회는 제가 알기로 아마 표시는 되어 있지만 아마 그렇게 돈이 안 나간 것으로 제가 확인 한 번 더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향군인회 한 회만……
○김상조 위원 관장님 돈이 안 나간다 하는 부분은 이것을 돈을 안 받았다 하면 이것은 자료는 돈은 올라 왔는데 돈을 안 받으면 말이 안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것은 어느 단체든 부과가 되는 것으로 지금.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우리 김상조 위원이 지적한 내용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관장이 판단해서 인정되는 경우에는 이러한 그게 지적이 됐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요런 문제점을 김상조 위원님이 무엇 때문에 요런 지적을 하시는가 미리 검토하셔 갖고 다음에 기획행정위원회 있을 때 설명을 좀 해 주셔 갖고 조례에 미비하면 조례를 개정하더라도 그래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질의 다 하셨습니까?
○김상조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장세만 위원 오신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동안에 좋은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내가 좋은 말씀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술회관이 준공이 된 이래에 지금까지 문화공간으로 활용이 되는 것은 극히 드물었고 그야말로 전부 각종 행사라든지 그런 기념식이라든지 이런 것에 많이 활용이 되어 왔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관장님이 오셔 가지고 아주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유치를 해 가지고 참 상당히 우리 구미시민들이 예술에 대한 눈을 좀 뜬다 할까 이런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원채 우리가 예술하고는 좀 거리가 먼 지역이 되다보니까 너무 아주 수준높은 프로를 가져오니까 참 내가 몇 번 이래 봐도 잘 좀 이해가 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역사적으로 알기 때문에 아, 대충 어떻게 돌아간다 하는 것은 짐작은 하겠는데 그보다도 우리가 전체 시민들이 관심을 좀 가질 수 있도록 이런 연극이라든지 창극이라든지 과거 옛날에 우리가 60년대 50년대 보던 그런 것도 한번 씩 유치를 해 가지고 예술에 대한 맞을 들이도록 해 줘야 되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큰 것을 들이 데니까 조금 그런 접하는 것이 안 떨어지느냐 그래서 그런 데도 세세하게 신경을 쓰셔 가지고 전체 시민이 참 예술을 사랑하는 그런 쪽으로 나가도록 그렇게 좀 할 필요성이 안 있겠나 내 생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장세만 위원 관장님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사실은 12월말에 라이어라는 연극이 150만 관객을 동원했는데 그것도 들어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국립창극을 저희가 사실 초청해서 요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전 시민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우리 국악 박록주 선생님 기념으로 했기 때문에 요 부분은 무료로 해서 전원 만석을 시켰습니다. 창극단도 초청을 했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 마당극 축제도 사실은 바깥에서 선산·인동·문화예술회관 이런 부분도 하고 또 학교 연합예술제라든지 또 여러 가지 일반 보통 학생들이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일반 공연도 사실은 계획하고 있는데 하여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더 보완해서 일반시민들도 다 공통될 수 있을 즐길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좀더 공부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장한나 같은 그런 또 그 다음에 조수미씨 공연 딱 나오는데 원채 음악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다보니까 그것은 아주 고난도인데 보고 나니까 아, 잘한다 싶으면서도 가슴이 답답한 것이 뭐가 뚝 터지지를 안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 가곡 같은 것 이런 것도 한곡 하면 끝에 딱 해 버리면 좀 속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그런 기분이 들겠는데 하기는 잘하는 것 같은데 가슴이 딱 터지지를 안아요. 그런 감이 있더라고요. 원채 내가 음악에 대해서 잘 그게 그하지만 아마 저하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안 많았겠느냐 이래 봅니다. 앞으로 그것도 한번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장세만 위원 전체 왔는 사람들이 마음이 한 마음이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 앵콜 쪽에 사실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을 부탁을 했는데 올해 공연은 사실은 계획된 공연이었습니다. 실내악단하고 녹음을 하기 때문에 요 부분 외에는 굉장히 어렵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다음에 혹시 초청하게 되면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얘기를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길윤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관장님, 관장님 오셔서 구미시민의 문화를 업그레이드 시켜줘서 감사를 드리고, 방금 우리 장세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에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어제 그제 했던 명성왕후에 대해서도 외국인들이 오기 때문에 자막을 외국 영어로 해 놓은 것은 참 잘했어요. 했는데 좀 아쉬운 것이 있다면 한쪽에는 내용, 우리가 오페라는 아직 구미에 수준으로서 봐서는 아직 오페라를 많이 안 접해 봤기 때문에, 그 이렇게 “우리가 역사를 알고 보면 알지만 안 그러면 조금 그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이런 시민들의 얘기가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쪽면에는 그 내용 설명을 전에 한번 오페라를 할 때 외국 오페라를 할 때는 우리 한국말을 자막을 다 넣어 줬어요. 그 내용 설명을. 배경설명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 줌으로 해서 이해가 빨리 되기 때문에 그러면 친숙해 질 수 있는데 그런 좀 내용이죠, 우리 장 위원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게 조금 아쉬웠고요. 그래도 우리 그것은 역사였기 때문에 대부분 이해는 했으리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필름을 그 전에 돌려서 그렇지 “잘 모르겠다.” 이런 얘기들이 나왔었거든요. 그래 그것 조금 아쉬웠고요.
여기 특수시책이 있어요. 408쪽에 보면 특수시책이 클래식 아카데미하고 춤 아카데미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진행하는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문화예술회관의 본연의 임무 중에 사실은 예술강좌 교육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저희들은 평생교육원이 있어서 합니다만 여기에 그래서 저희들은 예술단이 합창 무용도 있고 이래서 무용 춤교실 하고 음악교실입니다. 요게 사실 실기 플러스 이론 플러스 사실 공연관람 또 이 분 수료생들이 모임을 가져서 문화예술에 대한 후원자 또 이렇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올해 예산을 좀 올렸습니다. 일예로 수성아트피아 같은 경우에 문화예술강좌 예산만 6억입니다. 전문가가 있고 그래서. 저희 문화예술회관도 일단 실기 위주지만 또 공연까지 해서 요런 부분 쪽에 신경써야 되겠다 해서 내년부터는 무용교실 음악교실 또 실기를 끝나고는 아마 소극장에서 실기 발표회도 하고 또 요런 분들 모임을 활성화 시켜서 문화예술 전반에 도움이 되도록 요런 생각을 갖고 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물론 관장님 예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하시는 것은 좋은데 교육장소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저희들 지금 합창 무용 연습실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회의실하고.
○길윤옥 위원 그런데 그게 저는 교향악단을 하는 데도 연습실이 없어서 교향악단을 못 만든다고 이렇게 전에 대답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교육장소도 그렇고 또 일단 거기서는 교육 자체는 정말 평생교육원이나 이런 데서도 충분히 의뢰를 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안 맞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서 평생교육원 앞전에 말씀을 올렸고요. 사실 전문적인 무용교실이라든지 음악교실은 평생교육원에서는 전문적으로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저희 예술단이든지 지휘자든지 있는 전문가를 활용해서 하고 무용합창단에서 전문적으로 하는 연습실입니다만 빈 시간을 이용해서 활용해서 할 생각입니다. 제 생각에 실기교육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길윤옥 위원 물론 교육도 중요한데 그 장소가 연습장소가 없다고 전에 계속 그렇게 얘기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장소가 과연 될 수 있겠느냐 이런 저게 그래 걱정이 되어서 내가 얘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제가 알기로 강동쪽에 회관을 지으면 그런 연습실이 확보될 것 같은데 현재는 무용단 합창단 연습실 사용하는 것을 활용해서 저희들이 실기강좌를 하려고 그런 계획입니다. 연습실이 지금 많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길윤옥 위원 별 문제는 없겠습니까, 이 교육 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여튼 활용해서 해 보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질의 끝났습니까?
○길윤옥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관장님 수고 하십니다.
관장님 오시고 나서 많은 행사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2008년도 연말 공연계획과 2009년도 공연 계획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어저께 10월29일 30일 명성왕후가 저희들 예상보다 조금은 못 미쳤습니다만 3,000명 정도 오셨고요. 그 다음에 1억5,500정도 들였는데 1억2,000정도 세입을 올렸습니다. 생각한 것보다 조금 약했지만 경기 영향도 받은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전 직원들이 열심히 했습니다만 하고, 12월에는 라이어라는 연극 150만, 거짓말이라는 연극인데 150만명을 동원한 것인데 저희 예산이 없어서 기획사에서 스파트 아까 거리에 많이 아마 보셨을 겁니다. 그런 부분이 기획사에서 다하고 저희는 사실 세입에 한 10% 정도 좋은 공연 유치해서 10% 정도는, 많이 팔릴수록 세입이 많아집니다. 그것 있고.
송년음악회 23일날 도립교향악단 아까 말씀하신 성악가 합창단 저희 관내에 있는 남성합창단 새마을합창단 같이 해서 합동공연이 있고요.
12월9일날 시립합창단 정기 연주회가 있습니다. 요기는 전부 캐럴 쪽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분위기 때문에 하고. 그래서 현재 12월은 그렇고.
내년에는 특히 대표적으로 버터플라이라는 중국 기업체에서 100억을 들여서 뮤지컬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요것을 제가 얼마 전에 베이징에 가서 공연을 보고 왔는데요. 서울에 갔더니 서울에서 큰 기획사하고 와서 벌써 해 갖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세종문화회관에서 내년 3월에 20일 정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합니다. 저희도 내년 4월달에 이틀 내지 삼일 공연해서 버터플라이를 유치하고 한국에서 서울하고 구미만 하고 갑니다. 버터플라이인데 아마 제가 알기로 100억 이상 투자했고 또 공연을 봤는데 너무 좋았고요. 실제로 나비도 날아가고 또 컨테이너가 20대 정도가 부산항으로 해서 들어오는데 그런 공연이 있고요.
그 다음에 전반적으로 내년도 달러나 유로 때문에 모든 공연비가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저희들 다른 공연장에 물어보면 실례로 김해 같은 경우 기획공연비가 작년 보니까 20억이었고요. 수성구에서 하는 수성구청에서 하는 수성아트피아가 16억이었습니다. 저희들 올해 본예산 4억하고 추경에 6억 합쳐서 6억 갖고 올해 했습니다. 올해 따져 보니까 6억4,000정도 들여서 올해 3억6,000이상 세입이 올릴 것 같습니다. 하여튼 예산을 지원해 주시면 열심히 하고 세입도 올리고 그 다음에 도시브랜드 올리는데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박광석 위원 예, 관장님 좋은 공연을 많이 유치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내가 2008년도 현황을 보니까 정말 우리 국악 마당극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적은 것 같고요. 이런 정말 아까 장세만 위원님이 말씀드렸듯이 우리 전통적인 이런 것을 또 많이 유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정말 홍보가 많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문화예술회관이 어떻게 무슨 공연을 한다 이런 홍보는 어떻게 하시는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 부분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공연장 사업소의 최대 고민입니다. 그래도 제가 부산보다 구미는 그나마 저희들이 최대의 강점 중에 TV스파트도 현재 이용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 현재 공연관람자의 메일이나 이런 것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메일도 보내고 문자 메시지도 현재 보내고 있고 담당부서 담당자하고 지금 각 기업체에도 현재 방문해서 담당부서의 팀장들을 통해서 메일도 보내고 있고 뭐 LG같은 경우에도 다녀왔습니다만 삼성하고 그 부분에 저희들이 포스터 이런 쪽을 전달해서 그쪽에서 또 담당 팀별로 해서 다 보내고 있고요. 메일도 다 보내고 있습니다.
또 저희들 쪽에 해서 일단은 기존 무료회원이 지금 현재는 5,000명 정도 됩니다. 요 부분 쪽에 앞으로 개정해서 5만 이상 확보해서 홍보하는데 아까 말씀올린 대로 준비를 철저히는 하고 있습니다.
○박광석 위원 예, 관장님 정말 홍보부분에서는 주민들이고 저도 사실상 예술회관에 무슨 공연을 한다 정말 잘 모릅니다. 실질적으로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홍보부분에 대해서 정말 많이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박광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 앞서서 잠깐만 관장님.
박 위원님 잠깐만.
432쪽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임춘구 회원 모집 관리실태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것 유료회원 그래 갖고 우리 40만 시민인데 190명이 맞습니까, 이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190명?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임춘구 구좌수 283개, 회비 징수 283만원, 연회비가 얼마 입니까, 이 분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현재 10,000원인데.
○위원장 임춘구 연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1년에 10,000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래서 현재 제가 와서 보니까 2007년도에 130명에 구좌가 204명이었고요. 인터넷 회원이 있는데 요번에 저희들 현재 2008년 인터넷 회원수는 5,500명 정도 되고요. 요 부분 쪽에 내년도에 새로 문화가족을 새로 준비해서 방법을 바꾸려고 하고……
○위원장 임춘구 그렇지요. 박광석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여기 30% 할인 혜택을 주고 매월 공연시 공연정보 이런 것을 아까 인터넷으로 메일로 보내주고 이런다는데 이게 유료회원이 많아야지 예술회관 이것 하는데 도움이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임춘구 구미 40만명 시민 중에 190명 하는 이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관장님 여기에 회원 확충에 많이 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님 감사드리고 내년부터 회원제도를 바꾸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회원, 일반회원, 인터넷회원.
○위원장 임춘구 그렇지 그렇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래서 조금 파격적으로 제시해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잘 알겠습니다.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요것 똑같은 내용인데……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먼저 질의.
○박순이 위원 예, 그러십시오.
○전인철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인철 위원 유료회원이 뭡니까? 정기회원 아닙니까, 이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요것은 이제……
○전인철 위원 누가 이래 놨어 구분을?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 유료라는 것은 10,000원을 내고.
○전인철 위원 아니, 명칭이 잘못 됐어요. 이것 정기회원이라 해 주고, 조금 전에 지적이 됐습니다만 그렇다고 또 40% 50% 할인 할 수도 없는 입장 아닙니까, 여건 봤을 때?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런 제도 있습니까?
매년 계속 정기회원으로 가입했을 때 누진해서 어떤 혜택 주는 것?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현재는 그런 제도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것 한번 고려해 보세요.
자, 첫해에는 지금 이 제도 같으면 30% 할인혜택 보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럼 내년에 가서 올해 회원이 내년에 가서 또 정기회원에 가입을 했다 그러면 35%를 혜택 준다든지 점차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끔.
○박순이 위원 그러면 나중에는 공짜 되겠네요?
○전인철 위원 아니 그것도 상한선을 끄어야지. 뭐 40% 선을 하든지 어떤 인센티브가 있어야 돼요.
(「30%도 큰데」하는 위원 있음)
정기회원을 하니까 모든 면에 있어서 좋더라, 그리고 지금 아시다시피 내년 더 어렵습니다. 더 어려울 때 회원확충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 했습니다만 40만에 190명 같으면 이것 누가 봐도 웃어요. 문화시민이라 하는 사람은 1명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구미시내는. 그래서 내년에는 또 더 어렵다고 봤을 때 뭔가 획기적인 어떤 상품을 내놔야 정기회원가입자가 나는 늘어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요번에 관장님 평소 이때까지 문화예술 쪽에 가지고 있는 마인드를 최대한 동원해서 새로운 것 한번 만들어 보세요, 요번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와서 그렇지 않아도 전국에 지방 문화예술회관에 회원제도를 다 하고 저희 담당직원들 의논을 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내년에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파격적으로 해서 회원을 많이 모집하려고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혜택하고 이렇게 해서 의장님 지적하신 대로 준비를 해서 일단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고생하셨습니다.
자, 우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관장님, 410쪽하고 411쪽 좀 잠깐 봐 주세요.
거기에 우리 2008년도 현황에서 무대시설 보수공사 그게 용역이 결과가 6월17일 나와서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410?
○박순이 위원 410쪽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순이 위원 나와서 411쪽에 대공연장 무대기계 보수공사 들어간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예, 예.
○박순이 위원 들어가서 지금 집행 8월20일자로 준공예정일이 8월20일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순이 위원 다 됐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것은.
○박순이 위원 다 됐길래 지금 명성왕후를 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요것.
(남유진 시장, 회의장 입장)
○박순이 위원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그런 명성왕후 같이 굉장히 큰 작품이 우리 구미문화예술회관에 들어왔을 때 자체 자기네 설비 장비가 들어오는 퍼센트가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명성왕후 같은 경우는 설비 자체를 어느 공연장이든간에 전부다 갖고 와서 합니다.
○박순이 위원 자기네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회전무대 보셨지만 회전무대로 우리 것을 안 쓰고 저희도 있습니다만 고쳐 놨는데.
○박순이 위원 자기네 자체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전부다 갖고 와서 설치를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저는 그날 보면서 상당히 “야! 대단하다 우리한테 저런 것이 있었나” 이 정도로 이랬는데 대단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보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들리는 소리를 그대로 전해 드릴게요.
이것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설비가 취약해서인지 그것은 그렇지 않은데 안 빌려 주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구미가 유명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구미에 문화예술회관을 사용할 때는 상당히 하시는 분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그 후에 관장님 오신 다음에는 아직 그런 소리를 들은 것이 없는데 우리 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이 시설이 전국에서 이렇게 어떤 기준을 놓고 볼 적에 어느 정도 급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건립 당시에는 이남지방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최고의 수준이었습니다만 지금 올해 10월달로 해서 19년이 됐습니다. 이것은.
○박순이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무리 좋은 기계 장비도 19년이 흐르다 보면 노후화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1년마다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데 사실 저희 인근에 보면 인천, 그 다음 부산, 경남 진주, 그 다음에 대구 문화예술회관까지 리모델링을 올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100억에서 200억을 들여서 1년 휴관해 갖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사실 대체공연장이 없어서 공연을 하고 있고요. 와서 사실은 내부적으로 종합계획을 한번 세워 봤습니다.
그러나 저희도 매번 이렇게 투입할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1년 문 닿고 예산이 좀 수반이 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에 다 들어내야 됩니다. 지금 현재는 공연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만 지장이 없게 지금 사실은 매년 시설 개·보수공사를 하는 중이고요.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제 조금씩 조금씩 개·보수를 하다보니까 왜 헌 바지 꿰매어야 헌바지라는 소리 제가 자꾸 하는데 전체적인 포괄적인 것을 이렇게 놓고 연차적으로 아무지게 이렇게 가줘야 되는 그런 개념도 좀 가지셔야 될 것이고요. 그 다음에 무대보수공사도 있지만 그 안에 집기 음향 이런 부분에서도 손을 데야 할 부분이 이제 점점점 나왔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런 부분은 사실은 연차적으로 개·보수 하고 있고요. 무선 무대음향이라든지 그 다음에……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 과정이 명확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진짜 전문가들 진짜 전문, 음향이라는 것을 알고 덤비는 그런 분들한테 갈 수 있도록 아주 야물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본적인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은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순서대로 급한 부분부터 꺼나가는 한꺼번에 문을 닿을 수는 없는 상황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관장님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거기까지만 하고요.
그 다음에 또 어디 경북 안에 있는 어떤 시에서 어디에서 와서 우리 것을 빌렸어요. 그런데 어떤 개념의 것이었냐 하면 이렇게 자기네들이 1년동안 한 것을 이렇게 하는 공연하는 그런 개념의 공연이었는데 아이들도 나오고 아줌마들도 나오고 할머니도 나와서 다 하고 했는데 사진을 못 찍게 했어요. 그래서 사진을 못 찍게 하는 이유가 뭔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공연 사진 같은 경우는 사실 리허설 할 때 찍어야 됩니다. 공연을 시작하고부터는 안에 사실은 사진기라든지 이런 쪽에 갖고 들어가면 공연에 되기 때문에 사실 공연 단체사진 이것은 리허설 때 찍는 것이 맞고요. 공연 시작한 이후에 사진이라든지 뭐 아까 말씀드린 음식물 반입이라든지 요런 부분이 사실 어느 공연장이든 전세계적으로 제한이 됩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음식물 반입이나 물, 껌이나 이런 것은 다 통제하는 것이 맞는데 전체적인 정말 커다란 작품이라든지 정말 조심해 줘야 하는 작품 숨소리 하나 기침소리 하나 해야 할 작품일 경우에는 그렇지만 자기 가족단위 할머니 할아버지 손자까지 다 와서 하는 이런 말하자면 하나의 자기만의 잔치들을 할 경우에는 사람들 같이 끼여있는 것도 찍고 싶고 리허설 후에라도 공연 중에도 찍고 싶고 이런 어떤 그런 것이 있어요. 예외를 주라 그러는 것이 아니라 어떤 그런 운영의 융통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저는 그날 관람을 했는데 여러 차례 저한테 대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정도는 좀 사진을 찍게 해 줘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융통성을 조금만 발휘해 주셨으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공연히 끝난 이후에는 찍어도 됩니다. 공연이 끝난 이후에……
○박순이 위원 그런데 지금 솔직히 모르셔서 그렇지 뭐 예를 들어 뭐 어떤 할 적에 몰래 찍는 사람을 굉장히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요새는 핸드폰도 많이 되어 있고……
○박순이 위원 예, 예. 그러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러다보니까 오신 손님들이 사실 저희들이 일일이 다 막을 수도 없고.
○박순이 위원 없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제 일단 그런 돈주고 사온 비싼 공연에서 정말 아주 디테일하게 이렇게 나와야 할 부분 이럴 때 찍으면 안 되지만 스스로의 어떤 자기네 나름대로의 1년 성과물을 내는 잔치 이런 경우에서는 융통성을 조금만 발휘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제 생각에는 그래서 대표적으로 그쪽에서 위탁해서 하는 경우에 한해서는 저희가 허락을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에 가족이 오다 보니까 너도나도 다 찍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렇지는 않아요. 그리고 우리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이 유명해요. 좋은 쪽이 아니고 안 좋은 쪽 악명이 높이 나있어요,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웃으며)저도……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왜냐 하면 많이 와서 우리 문화회관 이용하면 우리도 좋고 구미도 좋고 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악명은 이제 벗을 수 있도록 조금만 융통성을 발휘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좋은 공연장은 좋은 관람자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알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도 요번에 예스미라는 도우미도 새로 모집합니다, 내년부터. 아까 지적하신 대로 뭔가 공연질서라든지 요런 품위 관계 때문에 저희도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그런 쪽에는 전국적인 공연장도 가능하면 수준을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는 탄력적으로……
○박순이 위원 예, 융통성 있게 조금만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는 기획사하고 의논을 해서……
○박순이 위원 기획사는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일반 주관단체하고 의논을 하도록……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무대시설 이용하는 것도 융통성 있게 최선을 다해서 그 사람들이 잘할 수 있도록 아끼시지 마시고 빌려주시고 이렇게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올해 전 직원 서비스 교육을 한번 했고요. 또 아까 지적하신 설문조사도 한번 시민들이 뭐를 저희들한테 원하는지 설문도 한번 받아서 했습니다. 교육도 한 번 더 시켰고요.
○박순이 위원 대체적으로 많이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박순이 위원 예, 예.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남유진 시장께서 귀한 시간 내주셔 갖고 참석 하셨는데 인사 말씀 한번 듣고 계속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인사 한번 하시죠.
(남유진 시장, 발언대 착석)
○시장 남유진 연일 지난주 수요일부터 오늘 또 내일까지 마무리 하시면 1주일 꼬박 또 금년도 저희 집행부에서 했던 행정사무에 대해서 임춘구 위원장님, 또 우리 정근수 부위원장님, 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께서 정말 참 시민의 목소리를 그대로 대변해서 예리하게 지적도 해 주시고 또 거기에 대해서 대안도 제시해 주시고 한데 대해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나중에 보고서가 나오면 작년에도 그랬습니다만 제가 보고서를 전부다 다 읽어 봅니다. 읽어 보면 제가 공무원들에게 정말로 참 시의원님 지적한 것은 이것은 오래기간에 행정한 사람들은 이것 좀 우습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라는 얘기를 내가 몇 번 강조를 합니다.
왜냐 공무원들 맨날 집행부 일하다보면 감각이 무뎌져 갖고 사실은 좀 시민들하고 부딪히고 저도 그렇지만 우리 시의원님들도 직접 우리 주민들하고 늘 부딪히기 때문에 진짜 살아있는 따끈따끈한 이런 좋은 건의·지적들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우리가 받아들여야 되거든요.
저 나신 보고서 나오면 열심히 제가 또 읽고 정말 참 이런 말씀은 맞다라고 거의 저는 다 수긍을 합니다, 사실은. 요번에도 또 정말 어렵게 또 이렇게 지적을 많이 해 주시는데 대해서 저희들 열심히 참고를 해서 구미시정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하여튼 임춘구 위원장님, 우리 또 정근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하여튼 끝까지 많은 지적 많이 해 주시고 따뜻하게 격려도 좀 곁들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남유진 시장, 회의장 퇴장)
위원님들 계속 질의 바랍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관장님, 저것 하나 간단하게 물어 보겠습니다.
우리 구미시가 요번에 명성왕후 이렇게 공연을 했는데 문화예술회관에 주차장.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121대입니다, 현재.
○김상조 위원 모자라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상조 위원 이때까지 주차장 홍보는 한번도 안해 봤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서 제가 와가지고 시설관리공단 쪽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 시청 주차장, 그 다음에 건너편에 저희 입장권이 있는 분들은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협의를 해서 매 기획공연마다 공문을 보내서 쓰는데 손님들께서 사실은 뒤편에 상당히 주차가 충분한데 잘 이용을 안 하시고 가능한……
○김상조 위원 그것도 제가 왜 하냐 하면 우리 구미시청 저녁 7시 정도까지는 근무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더라고 하시는데 공연이 대게 보면 7시 대게 시작을 하더라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7시반입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데 들어오실 때는 표를 갖고 들어와도 나가실 때는 무료로 되니까 그리고 만약에 대공연 할 때 구미시청에 관청에 본청에 주차대수를 직원들한테 홍보를 해 가지고 오시는 분들 더 오시게 하시도록, 그리고 또 구미경찰서도 있을 거고 송정동사무소도 있고 이렇게 있는데 아마 주차관리하기가 제일 힘들지 않겠나 싶어서 한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설문조사 중에 불만 사항 중에 1순위가 교통편의였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시청 이런데 관련부서에 공문도 보내고 있고요. 나름대로 시청홈페이지나 우리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공연관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요런 쪽에 가시면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요렇게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만 하여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좀더 세밀하게 관찰해서 더 편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저거나 한번, 꼭 문화예술회관 같으면 문화공연이 다 문화예술회관 바깥에서 하는 것도 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상조 위원 제가 올 여름에 우리 제천시에 가보니까 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위해서 야외에다가 극장을 차려서 옛날 우리 60년대 영화 이렇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 영화제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천시 제가 알기로는 엄태영 시장님인가로 알고 계시는데 그렇게 계시더라고 구미가 아마 장소가 돈 적게 들고 사람 모으기가 좋은 장소가 구미 금오산도 있고 동락공원도 있기 때문에 한번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서 아마 경기도 어려운데 내년에는 여름 휴가철이나 아니면 봄, 가을 야유회철에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서 시민들이 저렴하게 아니면 적게 또 문화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미시 전체가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장님 이하 아마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도 사실은 와서 고민한 중에 그래서 저희들 여름에 락 페스티벌 10일간 고등학교·대학교·일반팀이 참여했습니다. 아마추어 제가 알기로 락 페스티벌이 전국에 5개가 있는데 유일하게 저희 아마추어팀이 참여하는데 저희입니다. 그리고 그것 하고 있고 또 아까 말씀올린 마당극 축제도 하고 있고 또 영화도 사실은 저희들이 이용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그런 영화제 같은 경우는 사실은 시차원에서 지금 아까 말씀올린 얘기는 제천시 차원에서 영화제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은 우리시에 차원에서 해야 될 것 같고 저희들은 하여간 저희 예산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바깥에서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찾아서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구미시는 관장님께서 문화 쪽에서 최상위 아닙니까? 그걸 우리를 다 끌고 가야 되지 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문화예술과에서 사실은 지방에 있는 단체에 지원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국악·무용·예총이든지 이래서 그런 부분 쪽에는 사실 시차원에서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러나……
○김상조 위원 관장님이 시장님한테 보고를 잘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관장님 주차 문제는 대공연 같은 것 할 때 사전에 해당부서 과하고 협의해서 시간이 7시라 하니까 그 전에 그것은 협조만 하면 될 수 있는 문제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
○위원장 임춘구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권기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권기만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426쪽 한번 봐줘 봐요.
우리 초청공연물 말이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권기만 위원 뮤지컬 난타도 있고 BBC필하모니 오케스트라연주 내한공연도 있고 그런데 관람 인원이 전반적으로 좀 적은 것 같아요. 아까 우리 박광석 위원님 홍보 때문에 지적이 좀 있었는데 홍보가 부족해서 이러나 뭐…… 공연물이 인기가 좀 없어서 이러나 뭐 우예가 이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전국적인 조사도 한번 해 봤고요. 저희들이 어느 때서부터인가 사실 앞전에 우리 의장님 인사하러 갔더니 “김천보다 못하다.” 이런 지적을 한번 해 주셨습니다, 3월달에 왔더니.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조사해 봤는데 저희들 현재 오는 공연은 사실은 상당히 좋은 공연입니다. 제일 상품성이 좋은 공연으로 오고 있고요.
○권기만 위원 그런데 그래 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객석 점유율도 사실은 지금 봐서는……
○권기만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권기만 위원 그런데 관람을 많이 안 했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 말씀올린 내용 중에 대부분 다 거의 만석이 됐고요. “사랑하면 춤을 춰라” 든지 그 다음 뮤지컬 명성왕후 요번에 저희들이 예상을 4,000석 했습니다만 3,000석 정도……
○권기만 위원 명성왕후는 지금 자료에 안 나오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장한나 같은 경우……
○권기만 위원 자료보고 이야기해야 되지 자료 나오도 안은 것을 자꾸……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장한나, 조수미라든지 거의 다 만석을 시켰습니다. BBC, 그 다음 샹트 다 만석을 시켰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리고 이것 계약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권기만 위원 계약을 보니 뮤지컬 난다는 3,500 맞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권기만 위원 BBC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연주회 이것은 1억1,500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권기만 위원 우리시에서 이제 시비로 다 주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런데 주는데 이것 뮤지컬 난타는 조금 흑자가 났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권기만 위원 그런데 BBC필은 6,800만원이 적자가 났단 말이라. 맞아요, 안 맞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맞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것도 적자가 났고 밑에 뭐 거의 다 적자가 2,300만원도 났고 3,700만원도 났고 이래 많이 났는데 이래 적자날 바에는 아예 무료로 해 드려 버리지 우리 시민들한테.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안 그래도 구미 문화도시인데 부족한 점이 많다고 지금 지적을 많이 하는데 아예 이럴바에는 무료로 해 버리면 관람객들이 많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저희 말씀드린 가격 같은 경우에 서울, 대구하고 차이가 저희가 시에서 직접 하기 때문에 사실은 50% 정도 하고 제가 또 앞에 와서 보고할 때도 50% 정도를 말씀을 올렸습니다. 지금 가격이 50% 되고 사실은 지금 가격을 그렇게 하려면 배로 올려야 되고요. 그러나 어느 부분이 40만 인구에 누구나 다 초청할 수는 없고요. 저렴한 가격으로……
○권기만 위원 그리고요. 됐어됐어, 됐고.
공연물 선정 누가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것은 앞전에 말씀올린 대로 설문조사도 한번 했는데 1위가 뮤지컬 그 다음에 클래식이었고요. 그 다음에 그런 참조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기획담당 또 저 그 다음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권기만 위원 그런데 예산이 3,500씩 1억 얼마씩 들어가는데 몇 분이 서 너 분이 결정해서 의논해서 결정한다 하면 말이 되겠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런 공연은 사실은 저희 같은……
○권기만 위원 심의위원회 이런 것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런 심의위원회는 없습니다. 다른 극장에도 심의위원회는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아니 예산이 많이 집행되잖아? 예산이 일이백만원 집행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예산이 그래 1건 하는데 1억도 들어가는 것 있고, 3,000만원 들어가는 것 있고 보니, 3,800 뭐 1억 이래 큰 예산이 들어가는데 관장님이나 밑에 담당계장님들 두 세 분이 결정해서 한다 하는 것 말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 말씀드린 그런 공연들은 사전에 인지가 되어 있어 가지고 자료나……
○권기만 위원 그런데 이게 뭐 공연물이 좋은 것이 안 들어오고 하니까 우리 관람객들이 안 많고 말이지 적자가 많이 나고 이렇겠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구미가 공연 쪽에 사실은 많이 침체되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3년 이상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그런 쪽에 훈련을 시키려고 하고 있고요.
○권기만 위원 계약은 이것 딱 정해 졌는 금액이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전국에 동일합니다.
○권기만 위원 전국에 동일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권기만 위원 조금씩 깎아주고 그런 것도 없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구미는 아무래도 좀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명성왕후 같은 경우도 조금 깎았습니다, 지금.
○권기만 위원 깎았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권기만 위원 뭐 깎아주네 그러면. 깎아준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러나 이것은 내부적으로 그렇고요. 대외적으로는 뭐……
○권기만 위원 아니, 그래 명성왕후 같은데 명성왕후 같은 것 우리가 생각하기도 공연물이 유명하다 하는 것을 느끼거든 그런 공연물도 깎아 주는데 뭐 별 영양도 없는 공연물은 많이 깎을수 있겠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영양가는……
○권기만 위원 이것 살림사는 것이나 똑같아요. 내 집에 숟가락 1개 산다 하는 생각, 내 집에 TV 1대 하는 생각, 이런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뭐든지 해야 된단 말이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말씀하신 공연은 사실은 구미에 유치하기도 어렵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리고 홍보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권기만 위원 홍보 지금 흔히 답변하는데 아까도 보니까 벽보물, 구미에 부는 바람인가 “yes gumi”인가 그런데 홍보한다 해서 홍보 옳게 되겠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은 핸드폰에 문자하고 메일 이런 것 다 보내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과장님, 메일도 중요한데 획기적으로 뭐 할 수 있는 그런 연구 같은 것 한번 해 보신적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 부분은 전국 공연장 마케팅이라든지 이런 쪽에, 말하자면 전부다 어떤 고민입니다. 전문가들이 밥먹고 앉아서 다른 팀의 기획홍보 마케팅팀 다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 그 고민하고 있는 것을 갖다가 저희들이 와서 봐도 다 대동소이합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권기만 위원 좀더 발 빠르게 움직이면 더 안 낫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시간도 많이 가고 점심도 먹어야 되는데 간단하게 이야기 할게요.
어쨌든간에 지금 관람객들이 적다 하는 생각이 내가 들고 관람객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이 1,364석입니다.
○권기만 위원 적다하는 생각이 들고 또 입장료도 좀 적다하는 생각이 들고 하니까, 또 내년에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공연들을?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권기만 위원 공연물도 좋은 공연물 많이 유치하시고, 올해도 많이 했겠지 유치는 많이 했겠지. 많이 하시고 우리 또 시민들이 같이 가서 다 많이 그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성황리에 공연이 치뤄질 수 있도록 관장님이 좀더 힘드시겠지만 좀더 연구해서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열심히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12월1일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감사에 앞서 인사 한마디 하시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십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우리 도서관 업무에 대하여 애정어린 충고와 격려로 시민의 위한 도서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금번 한해 우리 도서관 운영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다소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도서관은 다양한 시민지식정보 제공을 위해 최첨단 도서 구비와 자료를 제공하고 도서 인프라 구축을 명품도서관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을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 및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문화센터로 그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의 고객을 맞이하는 부서로서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그렇게는 할 수는 없지만 고객 모두가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저희 업무에 대하여 지적하고 조언해 주시면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업무에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시립도서관은 439쪽부터 46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길윤옥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451쪽에 보면, 451쪽에 대관현황에 보면 2007년, 2008년 다 이래 보면 무료와 유료가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저희들 조례에 시나 또는 기관에서 또는 시에서 보조받고 있는 단체에서 이용을 하고자 할 때는 무료로 하고 기타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유료로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조례에 규정이?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길윤옥 위원 시에서 그럼 보조해 주는 단체는 안 받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게 저희들은 정의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보조단체에서 시설을 이용한다든지 할 때는.
○길윤옥 위원 그러면 보조단체 아니고 외부에 그러면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런 데는 시에서 보조를 하나도 안 받고 있다고 그래서 받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개인의 성격이 있어서 선생님들 교육을 시킨다 그랬는데 그렇게 해서 요 내용이.
○길윤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 위원님.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
○박교상 위원 과장님, 456쪽하고 7쪽에 보시면 도서구입 있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교상 위원 서점은 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선정 방법을?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저희들 별도로 선정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만 도서관에 도서를 납품할 수 있는 그런 규모라 할까요 수준이라 할까요 그렇게 있는 사람들은 저희들이 우리가 윤번제로, 윤번제로 지금 그렇게 주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돌아가면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순이 위원 구미 관내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순이 위원 구미 관내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구미 관내로 예. 그리고 저희들이 규모가 큰 것은 입찰을 하는데 입찰은 도내입찰로 했습니다. 했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입찰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좋습니다만 저희들은 도서를 구입함에 있어 희망도서라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이용객들이 필요에 따라서 빨리빨리 공급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입찰을 하게 되면 적어도 4개월, 5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빨리빨리 공급을 할 수 없는 그런 기능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가 도서를 윤번제로 해서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산액하고 집행액하고 있는데 이것은 예산을 잡을 때 그러면 요것은 어떻게 해서 차액이 생깁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통상적으로 입찰했을 때 하고는 차이가 났습니다. 났는데 입찰을 하다보니까 경쟁을 하다보니까 어떨 때는 자기들이 손해를 보고도 지금 하고 있고, 우리 80% 정도에 20% D/C를 해서 그렇게 합니다.
○박교상 위원 정가가 예산액을 정가로 잡고 나머지는 해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잠깐만, 잠깐만.
관장님 박교상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이게 몇 건 이상 수의계약, 입찰 이런 조건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것은 없었습니다. 우리가 주로 1달에 한번 씩 우리가 거의 희망도서를 받고 책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런데 문제는 책이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책이 나온단 말입니다. 나오는데 이 도서관의 문제점이 뭔가 하면요. 이것을 주문을 하려고 그러니까 책이 한참 지난 다음에, 이게 그 과정 때문에 그럽니다. 주문하는 과정이. 몇 개월 지난 후에 시중에 다 다니고 난 다음에 그래 도서관에 들어오는 수가 있거든요. 그런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하면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런 것은 저희들이 지금 없습니다. 없고
○위원장 임춘구 희망을 하면 바로바로 도서구입이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주문하면 우리 거의 1달에 한번 씩 희망도서를.
○위원장 임춘구 1달에 한번 씩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예. 합니다.
○권기만 위원 입찰 붙이면 5개월이라 하는구만 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것은 공개입찰을 했을 때 그렇지 저희들은 거의 1달에 한번 씩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니 공개입찰을 안하는구만.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큰 문제점은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한참 뒤에 도서가 구비되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때 그것은 한 두 건이 지금 우리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하는데 그때는 아마 위원장님 말씀은 희망도서를 했는데 저희들이 공개입찰을 해 놓으니까 아마 그런 현상이……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요. 정작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자기 돈 주고 사서 보는 거라요. 그러면 도서관 효능이 우리도 도서관에 중요한 책은 또 꼭 구입해야 될 책은 미리미리 그럼 방법을 제도를 바꿔 갖고 바로 우리 시민이 볼 수 있는 그 타이밍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시에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저희들은 최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어떨 때는 보면 대게 급할 때는 서점에 부탁을 해 가지고 먼저 책을 빨리 공급해 주고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그런데 1회 한 책 당 그러니까 희망도서 1권당, 그러니까 한 가지 당 몇 권을 넣어요, 도서관에서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희망도서 사는 거요?
○박순이 위원 만약에 뭐……
○위원장 임춘구 담당계장님 잠깐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박교상 위원 같은 책을 몇 권……
○박순이 위원 같은 책을?
(「2권」하는 직원 있음)
그런데 보세요. 2권을 하기 위해서 4~5개월을 둬서 입찰조달 한다고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닙니다. 그것은 입찰은 저희들이……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입찰하는 경우는 어떤 책을 그렇게 하세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게……
(시립도서관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그것 답변 좀…… 입찰했을 경우.
○사서담당 유상훈 사서담당 유상훈입니다.
입찰과 수의의 장점과 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박순이 위원 아니, 잠깐. 입찰할 때는 어느 책을 입찰하시냐고?
○사서담당 유상훈 우선 예산기준에 보면 2,000만원 이상이 한꺼번에 발주될 때는 입찰을 하게 되는데……
○박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2,000만원 어치 책을 사는 게 어느 경우냐고요?
○사서담당 유상훈 수의계약을 할 경우에 도서 선택은 주로 이용자들이 신청하시는 책들이 있습니다. 이용자 희망도서를 모아 갖고 하고, 입찰하는 책은 이용자의 희망도서가 아닌 일반 전공도서라든지 이용자 희망도서에서 누락된 도서들을 우리가 조사해 갖고 입찰목록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아까 한 전문서적이라도 해도 한 가지 전문서적이 몇 권을 비치하느냐고요?
○사서담당 유상훈 한 도서관에 2권 내지 1권입니다.
○박순이 위원 거 봐요. 그런데 전문서적도 요새 같은 경우는 인터넷도 상당히 발달 되어서 책을 구입을 저도 인터넷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그 조달이라든가 어떤 그런 과정을 위해서 4~5개월 걸린다며요? 그런 경우는 지양이……
○사서담당 유상훈 예, 입찰할 경우에 자료실에 책이 꼽히는 데까지 기간인데……
○박순이 위원 너무 오래 걸리죠.
○사서담당 유상훈 저희들이 보통 입찰을 하게 되면 4,000만원 5,000만원 정도를 목록을 만듭니다. 그러면 목록 작성하는데 1개월 정도 걸리고, 결재하고 공고하는 과정에서 20일 정도, 그리고 납품업자가 선정이 되어 갖고 계약하는 기간 그리고 납품받는데 기간이 2개월 정도 걸립니다. 이렇게 걸리고 납품 완료된 책들을……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알겠는데 지금 왜 입찰과정을 얼마 이상 아까 방금 답변에 2,000만원 이상은 입찰을 해야 되고 그 전에 수의계약 할 수 있고 그랬는데 사전에 도서관에서 파악을 해서요. 어떤 책이 우리 시민이 원하는 것을 미리미리 파악해서 우리 시중에 시민들 살 타이밍에 그때 도서관에 구입하라 이 말입니다. 미리 조사를 해서.
○박순이 위원 그래 빨리빨리.
○사서담당 유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무슨 말인 줄 알겠지요?
○사서담당 유상훈 예,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자주 하면 입찰 안 해도 된다 이 말입니다.
○박순이 위원 굳이 뭐 이렇게 꼭 입찰볼 이유가 뭐가 있어요. 요새 같은 시절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저희들이 1달에 어떨 때는 2번 씩도 구입하고
○위원장 임춘구 예, 그렇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게 합니다.
○사서담당 유상훈 그래 하는데 1달에 들어오는 책이 2,000권 내지 3,000권 정도가 되기 때문에 책이 납품 받는 것이 끝이 아니고 우리가 내부적으로 전산입력을 하고 장비를 해 갖고 자료실에 넣어 주는 데까지 또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1달 내지 1달 보름정도 걸리는데……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1달에 예산 서 있는 것 이것 구입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시민들이 어떤 것을 요구한다 하는 것을 평상시에 파악을 해서 그때그때 우리 도서관에 책이 비치될 수 있도록 그것 해 달라 이 말입니다.
○사서담당 유상훈 알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김상조 위원님 먼저 질의 하시죠.
○김상조 위원 먼저 하고.
○길윤옥 위원 아까 하던 것이 있어서.
○위원장 임춘구 아, 예. 길윤옥 위원님 먼저 질의.
○길윤옥 위원 예,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길윤옥 위원 아까 대답을 대관료를 무료로 하는 것을 시에서 지원 보조되는 단체만 그냥 무료로 한다고 말씀하셨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보조단체가 아니고 우리시가 한다든지 국가기관 공공기관에서 했을 때.
○길윤옥 위원 그런데 지금 개인전 이것 전부다 그러면 시에서 하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전시회는 돈을 안 받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은 그 안에 강당, 강당사용료입니다.
○길윤옥 위원 전시실은 무조건 다 무료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아, 전시실은 누가 쓰던 간에 무료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대답을 그래 하셔야 되는데 아까 보니까 무료하고 이것을 그냥 대답하시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서 어떤 기준을 두고 도대체 뭐 어째 가지고 이래 하는가 싶어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전시실은 무료입니다.
○길윤옥 위원 아, 그러면 강당만 이제 그런 기준을 두고 한다 이거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김상조 위원 2007년도 것 물으려고 하니 443쪽, 관장님 발령이 2008년도 7월30일자 발령이 나 가지고, 이것 보니까 다섯 번째 형곡본관 옥상 방수공사 관급 자재비 지급 이래 가지고 2007년 11월달에 했습니다. 지역이 경기도 평택 팽성 추팔지방산업단지 3B 블록에 있는 여기서 했고요, 수의계약을요. 그 뒤에 또 보시면 인동분관 옥상방수공사 관급 자재구입 1식 해서 2007년 11월30일날 똑같은 수의계약 경기 평택 추팔 지방산업단지에서 했는데 똑같은 분인데 구미는 이런 사업 하시는 분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관급자재 답변을……
○전인철 위원 조달에 관급자재비용이라.
○박순이 위원 그냥 조달에서 했는데.
○김상조 위원 그러면 넘어가고. 그 뒤쪽에 넘어가보면 447쪽에 보시면 이것도 조달 수의계약 전부 많은데 외지가 많더라고요. 뭐 캐비넷, 옷장구입도 서울이고, 이래 보시면 또 자료 집기 구입도 부산, 회의용 책상 캐비넷 서울이고, 조달구입도 있고 내부구입도 있는데 지방업체들은 좀 하면 안 됩니까, 이런 것?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제가 요것은 보니까 주로 우리 개원할 때 일괄 봉곡도서관하고 선산도서관 아마 했는 것 같은데.
(시립도서관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우리가 그때 관리계장 대신 답변……
○김상조 위원 조달청 구입 이런 것은 뭐 외지라도 될는가 몰라도 그냥 수의계약 했는데도 외지가 많잖아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김상조 위원 수의계약 했는데도 많은데 뭐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신문연람 도서관 신문연람대도 있고 이것도 대구 북구, 그 다음 DVD 구입은 경산, 이쪽 LCD 구입은 서울 이것도 조달 구입이고, 이런 수의계약을 구미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을 다 외지 분들이 많거든요. 여기 수의계약 보면.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제가 참 사실 제가 물음에 대해서 자세히……
○김상조 위원 그때는 관장님 근무를 안 할 때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우리 김 위원님 관리계장이 보충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상조 위원 아닙니다. 이제 넘어갔으니까 이것 뭐 넘어갔으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수의계약, 뭐 조달청 구입은 아니 되지만 수의계약 되는 것은.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구미에 주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구미 분, 구미시민 세금 내서 우리가 살고 있는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것 뭐 멀리까지 또 이게 입찰계약 같으면 제가 문제를 안 삼겠는데 수의계약이거든요. 수의계약도 많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알겠습니다. 그게 또 제가 금년에 와서 제가 1개 샀는데 물건이 구미지역에 없었는데 들어와 가지고 그게 또 그런 것은 있습디다만 하여튼 제가 뭐……
○김상조 위원 구미에 없을 리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요것은 앞에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는데 김 위원님 하여튼 앞으로는 구미업체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하여튼 타 부서도 이런 것이 많아요. 수의계약은 전부다 부서부서별로 해서 구미시민들 찾아서 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면 좋잖아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관장님 김상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은 우리가 회계과 감사 때도 지적을 좀 했습니다.
하도급 문제까지도 지역에 가능하면 지역업체에 하도급 줄 수 있도록 관에서부터 배려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지적이 나왔으니까 가능하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보호하기 위해서 아마 김상조 위원님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과장님 참고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알겠습니다.
○박광석 위원 가구 같은 것도 조달이 다 됩니다, 이 지역 업체에서. 조달물품 다 내려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무조건 여기는 지역에 써주셔야 되지 조달 이것 내가 봤을 때 가구를 제가 해 봤기 때문에 알지만 조달도 다 일반 이게 우리 여기 경북사무용가구 여기 많네요. 이런데 조달 다 됩니다. 내가 알기로는.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자, 관장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441쪽 제일 마지막에 봉곡도서관하고 선산도서관 운영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왔을 것인데 지금 “해당 없음” 되어 있거든요. 뭐 진짜 없습니까? 진정·건의·청원 해 가지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런데 도서관 개관……
○전인철 위원 민원이 많을 텐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도서관 개관 당시에는 조금 있었는데 지금은.
○전인철 위원 그럼 있었으면 민원처리 내용을 담아 줘야지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지금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냥 “해당 없음” 해 놓으면 깔끔하기는 깔끔해요.
(웃는 위원 있음)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아니거든, 많다고 내가 들었거든요. 인터넷 올라왔는 것도 내가 몇 건은 봤어요. 앞으로는 행정사무감사에는 좀 기재를 하도록 하세요.
그 다음 453쪽 이동도서관 운영입니다.
이번에 선산도서관 생겼고 봉곡도서관 생겼고 인동분관 오래전부터 돌아가고 있고 이것 필요합니까, 실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사실상 이동도서관은 책을 공급받을 수 없는 취약지역 우리가 하는데 3개 기관이 합니다. 우리 새마을이동도서관도 있고 도립도서관도 있고 그래 있는데 3개 기관에 연초에 조율을 해서 도서관하고 거리가 먼 지역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도서관까지 오실 수 있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그렇지 못하신 분들 가정에 일을 한다든지 이럴 경우에 짬을 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서비스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이제 이해는 가는데요. 이제 옛날 시립도서관 형곡동에 하나 있을 때 그때는 사실 필요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지역별로 권역별로 나누어서 4개 도서관이 들어와 있고 또 차도 연식이 오래 됐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10년 넘었어요. 13년 됐어요. 이제 이것 계속 하려고 하면 또 새로 차 하나 대체를 해야 되요. 어떻게 보면.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또 나중에 가면 이것 안 짚고 넘어가면 예산 또 요구해서 올라온다고 나는 생각해요, 언젠가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내년도 예산 올려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죠, 올라와 있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십시오. 과연 저는 새마을과에서 운영하는 새마을이동도서 그것도 사실 저는 문제 삼고 싶어요. 이동도서는 이제는 옛날에 정말 도서구입하기가 어렵고 또 거리가 멀어서 정말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행정편의주의에서 나왔는데 이제는 거의 근거리에 다 있습니다. 또 요새는 교통도 잘 되어 있어요. 누구나가 좀 관심을 그 정도는 좀 움직여 줘야 되요. 안방에 가만히 앉아 가지고 책 이제 보려 하는 사람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그래서 이동도서관 운영에 대해서는 그만 이참에 한번 정리를 해 버리는 것이 저는 옳다고 생각되거든요. 뭐 도서관장님 혹시 다른 생각 가지고 있으면 말씀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제 입장에서 또 제가 가니까 몇 달 안 됐는데 이것 참 벽지에 가고 또 이렇게 오지에 사실상 도서를 기다리는데 저희들 이용측면에 보면 하루에 100권 정도 대출이 되고 차에 실고 있는 차가 한 차에 2,000권 정도 실고 다닙니다. 그래서 지금 대출되는 것이 2,000권 정도 하고 있습니다만 또 그러나 이용하는 그 분들은 좀 힘들고 이까지 도서관까지 오시기 어려운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소외계층이고 힘드는 분이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도서관장 바뀌어 가지고 도서관 없애 버렸다 이러면 또 사실상 힘 안 들겠나 싶으고 하여튼 우리 전 의장님 지적하신 것은 저는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 그 다음……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내일 모레부터 예산 다뤄야 되는데……
○전인철 위원 예산 때 그것은 다시 한번 얘기합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459쪽 도서관 운영현황 보면 선산도서관하고 봉곡도서관하고 똑같은 시기에 거의 같은 시점에 개관을 해 가지고 열람석이라든지 이런 것을 이용자 수를 봤을 때 봉곡도서관이 훨씬 많은데 도서보유수가 훨씬 적어요. 이게 역차별 아닙니까, 이것?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지금 도서 보유는 이게 옛날 선산도서관에는 옛날 선산군에서 이용하고 있던 도서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옛날 도서관에서 이용하던 그책이 이쪽으로 넘어 왔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런데 그게 이제……
○전인철 위원 한 권도 내가 안 넘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습니다. 그게 장서에 잡혀 있으니까 조금 그런 것이……
○전인철 위원 그것 아직도 해결 안 됐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지금 할머니가 아직 완강하게 아직까지 지금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주장하고 있어서 저희들 생각에는 할머니 계실 동안에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는 인원은……
○전인철 위원 자제분들은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자제분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전인철 위원 아이구 야.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할머니 혼자 계시는데 책이……
○전인철 위원 그럼 거기에 장서가 여기 포함되어 있네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렇게 나타난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전인철 위원 거기 장서가 어느 정도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한 4만5,000권 정도 됩니다.
○전인철 위원 4만5,000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선산도 많이 모자라는데요.
○전인철 위원 거기도 협의를 한번 잘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쪽에도 지금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주민들이?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극히 적습니다. 적은데……
○전인철 위원 있기는 있는데 많이 줄었겠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몇 명입니다. 몇 명 정도 이용하는데 저희들 혹시나 할머니 연로하시니까 도서관 직원들이 거의 한번씩 가 가지고 순찰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잘 좀 설득을 이해를 시키고 해서 또, 그 분 개인거예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것은 돈을 그때 자기 돈을 희사를 해 가지고 우리 소유는 우리 구미시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그 분이 다 돈을 내서 장서를 다 구입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장서하고 시설비 시비,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왔는데 우리 그때 군비로 조금 투자를 해서……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그것 제가 잘 아니까, 그 도서관 건립할 때 그 분이 희사를 했어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건물만?
○위원장 임춘구 건물도 하고 많이 하셨는데 그 분 연세가 올해 구십둘인가 셋인가 이래요. 그러다보니까 자기가 혼신의 힘을 다 쏟아서 도서관을 했는데 신규 개관이 되어서 이쪽으로 가니까 자기는 모든 것을 다 잃는 것 같이 이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래서 지금 귀도 상당히 어둡고 이러다보니까 아마 공무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시장님이 거기 가서 두 번 세 번 찾아가고 이랬는 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도서를 이쪽으로 옮겨 달라고. 이러다보니까 지금 거기에서 별도로 학생들이 시설은 좀 열악하지만……
○전인철 위원 공부방으로 운영하고 있겠네요.
○위원장 임춘구 예,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권기만 위원 잠깐만 잠깐만.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권기만 위원 지금 잠깐 의장님 질의하신 것 궁금한 것이 있어 가지고 몇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이동도서관 말입니다. 이게 직원은 몇 명이 근무하고 있어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직원은 운전하시는 분 한 분하고 관리하시는 분 한 분하고 두 분합니다.
○권기만 위원 그럼 공무원일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면 차가 몇 년 됐어요?
○전인철 위원 13년 됐네요, 보니까. '95년도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95년식입니다.
○권기만 위원 보통 그러면 이것 몇 군데 구미시내 오지 하시고 하는데 몇 군데 이것 운영하고 다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것은 이동도서관에는 지금 현재 우리 도서관에서는 17개소.
○권기만 위원 17개소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예.
○권기만 위원 그러면 보자 그럼 각 동.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닙니다. 고아도 두 군데, 고아 에덴아파트 대동아파트.
○권기만 위원 지금 도서관 있는데 봉곡이라든지 인동이라든지 선산 같은데 안 들어갈 것이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면 그 이외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인동에도 화진 금봉아파트하고 시영 아파트는 들어갑니다.
○권기만 위원 옥계는 또 어디로 들어가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지금 양포동에는 구포 전원타운, 옥계 동아타운, 성원아파트 이렇게 들어갑니다.
○권기만 위원 그럼 이렇게 들어가면 한 군데에 한번 가는데 며칠 걸립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저희들이 요일을 정해서 돌아다니는 데요 이제 그 분들은 언제 들어온다 하는 것을 벌써 홍보가 되어 있는데……
○권기만 위원 홍보가 되어 있는데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계획이? 예를 들어서 17군데면 뭐 예를 들어서 전원아파트 같으면 1달에 며칟날 들어간다 며칟날 들어간다 그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자료를 주이소 그만. 자료를 달라고요.
(시립도서관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며칟날 들어간다 며칟날 들어간다?
○권기만 위원 호응도는 좋아요, 그래? 호응도는 좋아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권 위원님 제가 자료를 준비가 안 됐는데……
○권기만 위원 지금 호응도는 좋냐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루에 1일 한……
○권기만 위원 대출이 몇 개 나가는데요? 각 동에 가면 한 군데 가면?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100권 정도 평균치가 그렇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러면 이제 다음에 가 가지고 회수하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다음에 갈 때 회수하고 예.
○권기만 위원 어렵기는 어렵다 그죠? 또 대출했는 사람 만나기도 어렵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런데 그 분들이 우리가 가는 날짜하고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그 분들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래 요즘 우리 신문에서 내가 봤는데 봉곡이나 선산이나 인동처럼 도서관이 정상적인 도서관 말고 각 동에 소도서관 하면 운영……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것은 새마을과에서 하는 문고 새마을문고.
○권기만 위원 새마을문고 쪽에 그렇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권기만 위원 지금 우리동에도 그것 하고 있습니까? 새마을문고 쪽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새마을문고도 하고 있습니다. 새마을문고가 이제 하고 있고, 저희들은 자료가 없습니다만 새마을과에서 하는 이동도서관은 27군데 다니고, 도립도서관에는 18군데 다니고 요것 아파트나 지역별로 우리가 분배를 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안 그래도 의장님이 말씀을 이래 하셨는데 호응도 좋다 하니까 또 예산을 집행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연구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노인종합복지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12월1일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감사에 앞서서 인사 말씀 한번 하시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존경하는 임춘구 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노인복지회관 직원 일동은 어르신들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오셔서 운동하고 즐겁게 놀다가 가실 수 있도록 우리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과정에서 잘된 점이 있으면 격려도 해 주시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지적을 해 주시면 더 보완해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노인종합복지회관은 465쪽부터 47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관장님.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길윤옥 위원 고생이 많으시죠. 노인들 봉양 하시느라고.
그런데 평생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이게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하면서 나이 제한이나 이런 것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아닙니다. 여기에 우리는 60세가 넘으면 누구든지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임춘구 위원장, 회의장 퇴장)
○길윤옥 위원 60세 이상?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길윤옥 위원 안 그러면 65세가 아니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아닙니다.
○길윤옥 위원 노인이라 하면 65세 이상이 지금 노인으로 들어가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우리 「노인복지법」상에는 65세 이상이 노인인데 여기 우리는 법에 하고 우리 조례에도 60세가 넘고 구미시 관내에 주소를 둔 사람은 항상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60세 이상이면 가능하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길윤옥 위원 그러니 이것 뭐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호응도는 많이 좋습니까? 어떻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래서 저희들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제일 수강신청이 많은 데가 노래교실, 그 다음에 운동 등 스포츠댄스, 그 다음에 요가, 그 다음에 일반상식 교양하는 그런 과목 명심보감이라든가 그런 것이 제일 많고 또 이제 저희들이 우리 국비 지원사업입니다만 성인문예교실 그것을 우리가 운영을 해서 앞으로 3년 후에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반도 우리가 운영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지금 검정고시반 있거든요. 30명.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길윤옥 위원 그런데 검정고시반이 30명 있습니다만 거기 성과나 검정고시 된 사람이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우리가 운영한지가 3달밖에 안 됐습니다.
○길윤옥 위원 3개월 됐다. 예, 이상입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대리 정근수 예, 수고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우리 2008년도 우리 구미시에 노인복지에 투입된 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우리 2008년도 노인복지회관 총괄 예산이 15억4,000만원입니다.
○박순이 위원 우리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거기서 국비는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국비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국비는 우리가 성인문예교실 이것은 우리가 평생……
○박순이 위원 우리 구미시에 순수 지원예산 금액은 얼마 정도 돼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우리는 그게 1,000만원이 평생교육원에서 국비를 받아서 우리부서에 재전도를 하고 그 외에는 전액 우리 시비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 시비가 어느 정도 되시느냐고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러니까 15억3,000만원이죠.
○박순이 위원 그럼 우리 전체에 국가가 노인에게 들어가는 예산은 얼마정도 인데 우리시는 어느 정도 혜택을 받고 있나요?
(임춘구 위원장, 회의장 입장)
(정근수 부위원장, 임춘구 위원장과 사회교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것은 저희 우리시 노인복지과의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런 현황은 알 수가 없습니다.
○박순이 위원 알수가 없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시민복지과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노인복지과.
○박순이 위원 노인복지과?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그래요.
그럼 우리 요기 자체에 지금 노인 하고 있는 사업 내용은 뭐뭐뭐뭐예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사업내용은 저희들이 우리가 일상 운영하는 프로그램, 그 다음에 주종을 이루는 예산이 셔틀버스 그게 임차료 그게 2억5,000쯤 됩니다. 버스를 우리가 5개를 임차를 해서 하는 것이고 그 외에는 주로 예산이 강사수당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강사수당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강사수당, 그 다음에 우리 공무원들 인건비.
○박순이 위원 그럼 우리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것은 지금 우리 여기서 하고 있지 않고 복지과에서 한단 말이죠? 아니, 사회 어디서 하죠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한단 말이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 볼 때 우리 구미시 전체에 시세나 이런 것으로 대비해서 볼 때는 노인 정책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열악한 편은 아닌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글쎄 저희들도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전체 노인사업은 노인복지과에서 하고.
○박순이 위원 사회복지과.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저희들은 우리들이 현재 등록된 회원님들 6,500명 쯤 됩니다. 그래서 하루 1일 칠팔백명씩 출입을 하시는데 뒷바라지로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많이 부족하시죠? 그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현재 저희들이 제일 부족하고 조금 아쉽다 그러면 버스를 우리가 현재 5대를 운영하니까 저쪽 임오동, 인동 쪽에서 오는 데는 한여름 많을 때는 45인승 버스에 한 60명 70명까지도 타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험은 다 넣어 놨습니다만 안전에도 문제가 되고 해서 2009년도에는 버스를 좀 증차를 했으면 좋겠다 해서……
○박순이 위원 예산 올리셨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요구 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요구 하셨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지금 점차적으로 고령화 추세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그냥 간과하고 어태 것 해오던 식으로 하시면 안 되고요.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이라기 보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오셔야 되는 때거든요. 그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제 지금 어떤 매스컴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보면 많이 우리가 열악한 그동안 많이 무심히 살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더 적극적인 그런 방향으로 좀 움직여 주셨으면 합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관장님 지금 현재 복지관에 수용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현재 하루에 출입하는 인원만 해도 700명 내지 800명 옵니다.
○장세만 위원 그렇게 많이 수용할 수 있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장세만 위원 그러면 선산이나 강동에서 오는 인원은 몇 명 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선산 강동에서 출입하는……
○장세만 위원 한 반쯤 됩니까? 하루 1일 인원에.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약 추정치로 반 정도로 보면.
○위원장 임춘구 인동지역에서 많이 오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인동에서 많이 오십니다.
○장세만 위원 그래 관장님이 생각할 적에는 이 상태로 자꾸 노령화 되어 가고 노인인구가 늘어나는데 여기 있는 이 시설 하나로 가지고도 족한지, 아니면 선산이나 강동지역에 각각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좀 되어야 되는지 그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거야 시에서 참 하면 선산에 1개 있어야 되고 인동 강동 쪽에 1개 있고 요 정도로 하면 좋은데 사실 구미시 예산도 어느 정도……
○장세만 위원 그것은 예산은 놔두고 그것은 거기 소관이 아니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럴 것 같으면……
○장세만 위원 관장님 그것만 어떠냐 그것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러면 선산 쪽에 하나 있어야 되고 강동 쪽에 예……
○장세만 위원 예, 그것은 그래 하시고 또 그런 것도 좀 건의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도 얘기했는데 버스 정차 얘기를 했는데 참 버스에 50명 60명씩 타고 다니면 노인들 대접을 그래 해서는 안 되거든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래서 임오동하고 강동 쪽에서 오는 버스가……
○전인철 위원 몇 대 더 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지금 5대인데 몇 대 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지금 5대인데 1대를 더 올려서.
○전인철 위원 아이구! 1대……
○장세만 위원 1대 가지고 간도 우예 뭐……
○김상조 위원 차는 좀 연식이 좋은 겁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차는 저희들 해마다 입찰을 하는데 차는 전부 좋은 차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금년에 증차를 했죠 그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위원장 임춘구 금년에 버스가 증차가 좀 됐죠, 그죠? 금년에?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위원장 임춘구 좀더 하려고 내년에 1대를 더 증차 하려고 그러는데 아까 장세만 위원님 물었는 질의 내용 중에서요. 8개 읍면에서 오는 몇 차 옵니까? 아니 운행을 지금 현재 운행을?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지금 현재 운행은 오전에 2번 모시고 오고 오후에 2번 모시고 가고.
○위원장 임춘구 차 1대로 합니까? 2대 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아닙니다. 차가 5대가 계속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 5대가 하는데 8개 읍면에 오는 것 말입니다.
계장님 말씀해 주세요.
○관리담당 이재근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차는 5대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운행하고 있고 10시에 도착하는 버스가 있고, 그 다음에 11시에 아침에는 10시 11시에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퇴근은 오후 3시……
○위원장 임춘구 아니, 제가 묻는 것은 8개 읍면에 오는?
○장세만 위원 8개 읍면에 이제 순회하는.
○전인철 위원 거기서 오시는 분이 대충 몇 명이냐?
○관리담당 이재근 아, 예. 8개 읍면에서 오시는 분은 300명 정도 됩니다. 200명에서 300명 가량 예.
○위원장 임춘구 어느 쪽에 많이 옵니까?
○관리담당 이재근 지금 거의 인동 쪽하고 선산 쪽에 하고 그쪽에 오시는 비슷하게 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담당님 제가 인동 쪽에 많이 와서 서가 오시는 것 들었습니다. 육칠십명 타고 오고 진짜 콩나물시루 같이 해서 오시는데 문제는 8개 읍면에 증차를, 금년에 하는 것도 8개 읍면 때문에 증차를 했습니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8개 읍면에 오시는 분이 안 많아요. 버스 1대에 다 찹니까? 왜 안 오는가 분석 아까 장세만 위원님이 했는 것 분석해 보셨습니까?
왜, 현재 노인 인구의 60%가 8개 읍면에 있습니다, 지금 구미시에. 그런데도 실제 오는 것은 안 많습니다. 여기 정서가 안 맞으니까 안 옵니다, 거기. 구미 노인들하고 8개 읍면에 노인들하고 쉽게 말하면 정서가 잘 안 맞다 보니까 이용을 적게 하시는 겁니다.
아까 장세만 위원님이 질의하신 핵심은 그걸 겁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참고 하셔 갖고 그 문제점을 관장님 나중에 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관리담당 이재근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제출 한번 해 주십시오.
문제점, 왜 우리 이용객 문제점을.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장세만 위원 그리고 노인들 프로그램도요 관장님이나 담당분께서 좀 선진도시 잘되어 있는데 한번 씩 견학을 가셔 가지고 그런 곳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하느냐, 우리 실정에 맞도록 요렇게 해 가지고 좋은 것을 좀 개발도 좀 하고 그래서 노인들한테 들어가는 예산은 원만하면 아끼지 말고 좀 여유있게 대접을 해 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래 생각합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래서 저희들이야 희망사항인데 뭐 여기 시에서 예산부서에서 탑다운제도 딱 묶어 놓으니까 꼼짝 못 합니다.
(웃는 위원 있음)
○장세만 위원 그래 되면 노인회장을 한번 모시고 같이 오이소. 모셔서 그래 한번……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잠깐만 연계해서 같이.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덧붙여서 하겠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이용하는데 있어서 인기 소위 말해서 인기 프로그램은 같이 함께 못해 가지고 불평불만이 많은 것으로 내가 알고 있거든요. 지금 어떻게 소화가 많이 됐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지금 제일 인기 프로그램이 노래교실인데 그것은 3층에 꽉 300명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그마한 그것도 공간도 없이 우리가 의자를 펴 놓고 하고 있고.
○전인철 위원 강좌를 더 개설하면 안 됩니까? 그런 부분 인기있는 쪽에는. 수요가 지금 넘치니까 얘기에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넘치는 데는 우리가 장소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횟수를 늘리면 안 됩니까?
○장세만 위원 시간대를.
○전인철 위원 강당 뭐 1주일 내내 쓰는 것은 아니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런데 그러니까 노래교실 하고 또 가서 의자 접고 거기서 스포츠댄스 하고 요가하고 그러니까 그게 꽉 차서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강당 사용이 그렇게 빈번합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그 얘기들을 어르신들이 많이 하시더라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래서 제일 불만하는 어르신네들이 당구장을 키워달라, 탁구장을 키워달라 하는데 현재……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것은 어렵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장세만 위원 그 위에 옥상에다 하나 더 증축하면 안 되는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래서 전에 저희들이 옥상에다가 조립식으로 조금 그것도 구상을 했습니다만 그것도 새건물에 미관상도 그렇고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그 앞에 민속관이……
○전인철 위원 민속관 있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게 곧 저쪽 오태동으로 새로 집을 지어서 간다 하는 그런 얘기가 있어서 그게 그렇게 되면……
○전인철 위원 그게 왜 그쪽 갑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민속자료관 그게 왜 그쪽으로 가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글쎄 저희들이 알기로는 그게 오태동 쪽에 새로 말이지 지어 가지고……
○전인철 위원 허위선생 그 기념관으로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그게 그리 갈 이유가 뭐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래서 제가 참 그것은 정확한 것은……
○전인철 위원 청소년도서관 같으면 몰라.
○김상조 위원 청소년회관 옆에 도서관 있거든 청소년.
○전인철 위원 그렇지.
○김상조 위원 예, 회관.
○전인철 위원 몰라, 우리 얘기 들은 것 없는데…… 하여튼 말씀해 보십시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런 문제. 그 다음에 현재 게이트볼장이 한 군데가 있는데 그것을 자꾸 어디 땅을 옆으로 사서 1개를 더 만들어 달라 하는……
○전인철 위원 그 옆에 여유 없습니까, 땅이?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땅이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사 넣으면 되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글쎄 예산만 되면 사서 좀, 현재는 이런 구릉지인데 구릉지를 성토를 하고 하면 그것은 가능할 거고. 또 전혀 가능하지도 못한 것을 또 건의한 것이 있어요. 그래서 골프연습장을 만들어 달라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서 우리 “구미시 인구가 한 100만쯤 되고 우리가 소득이 한 5만불 정도 되면 그때도 시에서 골프연습장도 가능할 것인데, 그때까지 건강관리 해 가지고 잘 사십시오.” 뭐……
(웃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골프연습장은 아직까지 시기상조고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시기상조인데 그런 요구가 엄청 많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그 다음 좋습니다.
하여튼 인기있는 프로그램은 하여튼 수요가 충족될 수 있게끔 잘 한번 방안을 찾아보시고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전인철 위원 경로식당 운영하는데 뭐 예산 부족한 것 없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현재 경로식당이
○전인철 위원 연간 지금 5,000입니까, 예산 서가 있는 것이? 식당 보조금 주는 것이 우리가?
○관리담당 이재근 4,750만원됩니다.
○전인철 위원 5,000만원 가까이 되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그것 부족하지는 않아요?
○관리담당 이재근 금년에 조금 많이 증원이 되어 갖고 이용객이……
○전인철 위원 내년에 더 올렸습니까?
○관리담당 이재근 내년에 올려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올려놨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알겠고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기초생활수급자는 이제 완전히 공짜로 하니까 거기에 돈이……
○전인철 위원 그럼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일반인들은 500원인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65세 이상은 500원.
○전인철 위원 우리시에서 보조하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일 마지막에 보면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실적 해 가지고 자립지원형 3명 요래 딱 되어 있거든요. 미싱봉제사업.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전인철 위원 인원도 적고 또 국비만 달랑 또 이렇게 해 가지고 운영을 하니까 이런 것 아닙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우리 할머니 세 분이 거기서 일을 하시고 거기 1달에 월급을 1인당 20만원 줍니다. 이제 시에서 20만원 주고 그 다음에 옷수선 해서 1,000원 2,000원 받고 요래 하면 할머니들이 1달에 35만원 요래 가져가는 것으로 그래 판단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제가 하는 얘기는 이제 이 어려울 때 할머니나 할아버지들 용돈이라도 좀 되게끔 국비나 우리 시비 좀 많이 확보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끔 지원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김상조 위원 간단하게 한번 물어보고.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조 위원 예, 관장님. 어르신들 모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471쪽에 내가 한번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2007년도 것 놔두고 2008년도 대관료사용, 대관료 한번 물어볼게요.
471쪽, 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김상조 위원 대관료 2건 있네요? 2008년도에 한국전례원, 박약회, 한국전례원은 어르신들을 위하는 것 아닙니까? 시연 및 특강 했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요것은 한국전례원은 전통혼례식 하고.
○김상조 위원 박약회는요? 자녀인성교육 했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박약회도 청소년들 심성교육을 한번 하는 것으로……
○김상조 위원 제가 되묻는 것은 요것도 어르신들 했는데 꼭 대관료 돈 7만8,000원 받아서 구미시 수입을 잡아야 되냐? 이것 조례 때문에 그렇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관장님 요것도 조례를 한번 재정해 달라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조례를? 그러면 돈을 안 받는 것으로?
○김상조 위원 안 받는 것으로, 돈 7만8,000원 받아 가지고 구미시 수입되는 것 있습니까? 이보다 더한 것도 안 받는 것 있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돈 이것, 어르신들하고 또 자녀 어르신들이 손자손녀를 데리고 와서 교육시키는데 별로 많지는 않지만 요런 부분까지도 어른신들이, 그 대신에 더 많은 자녀 손자손녀들을 모시고 와서 참, 데리고 와서 더 교육시키면 구미가 손자손녀하고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손잡고 같이 가는 사회가 되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하여튼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관장님 아까 버스 부분은 우리 전 의장님도 하셨고 장세만 위원님도 하셨고 이것 제가 봐서서 교통편의 이것은 45인승에 그렇게 많이 타는 것은 진짜 아차하는 순간에 구미시 전체가 다 욕을 먹습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김상조 위원 나는 관장님이 노력을 안했다, 꼭 예산 세워야지 집행을 해야 됩니까? 이것은 아니잖아요? 어르신들이 50명 타는 한 버스가 그 코스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번 두 번이라 있더라도 그것은 시장님한테 한번 보고를 해서 예비비 당겨 와서 한 번 정도는 관장님 노력해서 만들어 내야 되는데 “내년 2009년도 예산 짜서 버스를 편성하겠다.” 관장님 무사안일주의예요.
한번이라도 45인승에 오십분 모셨다면 관장님이 시장님한테 보고를 해서 증차를 구미 관광회사 안 많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김상조 위원 한번이라도 한번 해 보시고 다섯 번 탈는지, 나눠서 똑같은 시간에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임춘구 위원장님 하셨는데 선산 읍면지역에는 아마 농업지역이라서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어르신들 특히 농번기가 되면 들에 일하시고 하기……
○김상조 위원 그래 그것은 관장님이 시간따로 조율을 할 수 있으면 되는데.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김상조 위원 내 개인적으로 한번 물어볼게요.
어르신들 위해서 이렇게 불편하게 받았다는데 그 분들 한번 찾아가서 여론조사는 한번 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아, 예, 예.
○김상조 위원 했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했습니다.
○김상조 위원 했는 자료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김상조 위원 자료 있어요? 여론조사 했는 것? “무엇 때문에 안 온다. 무엇 때문에 온다.” 요런 것?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저희들이 그렇게 까지는 분석을 하는 것이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그런 분석도 해서 정말로 어르신들이 오신 어르신전당에 노인복지회관 오실 때까지 집에서 출발해서 복지회관까지 있다가 집에까지 가실 동안에 정말로 하나하나도 부끄럼 없이 구미노인복지회관에서 구미시 최고가 되어 달라는 겁니다. 전국에서 최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김상조 위원 버스가 한번이라도 더 45인승 이상에 46명이 탔다면 그것은 관장님이 책임지시고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단호하게 안 해야 되지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안 해야 되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런 것은 참 예산 한정이 되어……
○김상조 위원 아니면 예산 한정은 시장님한테 보고를 한번 드렸습니까? 안 했잖아요, 한번도?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탑다운제 때문에 고생 하시는데……
○김상조 위원 그것은 탑다운이 아니고 우탑다운이라도 이것은 예산 줍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그래……
○김상조 위원 그냥 탑다운 핑계되고 관장님께서는 아무 지휘보고를 안 했다는 거잖아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탑다운 핑계가 아니고 2009년도에 우리가 그러면……
○김상조 위원 그것은 한해를 넘어가는 해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1대를 더 올려놨는데 앞으로 3대만, 예 그래 우리가 더 올릴 테니까 의회에서 하여튼 그것만 승인해 주시면……
○김상조 위원 아니, 올해도 지금 했는데 안 했잖아요? 그것은 내년 이야기고, 지금 바로 내일부터라도 바르게 한번 해 보시라고요. 45인승에 45명만 태우고 증차를 하시든지 시장님 지휘보고를 하시는지 해 가지고 그렇게 맞게 해야 되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현재는 겨울철이기 때문에 지금은 45명이……
○김상조 위원 지금은 된단 말이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됩니다.
○김상조 위원 절대 45명 이상 태우지 마십시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관장님, 다 김상조 위원님 우리 다 동료 위원님들 어르신들한테 잘해 드리려고 그러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참고 하셔 갖고 그 문제점 되는 것 이런 것 있거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상임위원회 이야기 해 주십시오. 그러다보면 관장님 또 노인복지회관 경영하시는데 저희들 도움주려고 하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1분 감사중지)
(14시04분 감사계속)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진행은 자리가 협소하여 19개동을 절반으로 나누어서 하되 행정동 순으로 송정, 원평1동, 원평2동, 지산, 도량, 선주원남, 형곡1, 2, 신평1, 신평2동부터 실시하겠으며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송정동장께서 10개동을 대표하여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송정동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최기준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12월1일
송정동장 최기준
원평1동장 김성근
원평2동장 정영기
지산동장 정완진
도량동장 김휴진
선주원남동장 박정훈
형곡1동장 배정미
형곡2동장 권기환
신평1동장 김만호
신평2동장 배철현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정동 등 10개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방법은 10개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각 동장님으로부터 자기소개와 동행정에 대한 애로사항과 의회 당부사항을 잠시 들은 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송정동장님부터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최기준 예, 송정동장 최기준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앉으셔 갖고 하세요.
○송정동장 최기준 예, 감사합니다.
황경환 의회의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의원님들이 잘 도와 주셔서 읍·면·동 행정수행에 아무 애로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역구 의원님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동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평1동장 김성근 예, 원평1동장 김성근입니다.
평소 관심을 보여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평2동장 정영기 원평2동장 정영기입니다.
평소 저희동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시는 임춘구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신다면 저를 비롯해서 저희동 직원은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산동장 정완진 안녕하십니까? 지산동장 정완진입니다.
평소 존경해 마지않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지역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 경의를 표하면 우리 동장들도 자기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동장님들 앉으셔 갖고 편한대로 하십시오.
○도량동장 김휴진 예, 도량동장 김휴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우리 임춘구 위원장님과 의회 의원님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 동은 인구 3만5,500명에 36개통 15명의 직원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구에 한정우 의원님과 윤서규 시의원님 의논해서 우리 주민화합과 동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주원남동장 박정훈 선주원남동장 박정훈입니다.
하여간 저희 동은 시의원님이 지금 세분 계십니다. 현직 지역구 의원님 있고 비례대표 의원님 두 분 계십니다. 하여간 동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곡1동장 배정미 형곡1동장 배정미입니다.
평소 저희들 형곡1동에 관심과 배려 여러 가지로 정말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 박교상 의원님, 또 이갑선 의원님, 지역구 의원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동행정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형곡2동장 권기환 형곡2동장 권기환입니다.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특히 우리 지역구에 박교상 의원님과 이갑선 의원님은 자주 방문하셔서 저희들의 어려운 사항을 많이 들어주시고 많은 지도를 해 주시고 계십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평1동장 김만호 신평1동장 김만호입니다.
평소 저희 동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들 지역구 김익수 부의장님과 구자근 의원님과 같이 손발을 맞춰서 동행정과 우리시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평2동장 배철현 예, 신평2동장 배철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2차 정례회에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기획행정위원님들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들 신평2동은 '73년도에 신부동에서 우리 1공단 조성으로 인해서 이주한지가 한 35년 됐습니다. 그래서 단독주택이 많은 지역으로 지역이 많이 낙후되어 있는데 그에 따라서 우리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도 최대한 관심을 가지고 행정을 이끌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기획행정위원님들께서 우리지역을 좀 배려해 주시고 성원을 보내 주시면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동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481쪽 송정동 소관부터 545쪽 신평2동 소관까지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번에 인사한 것으로 갈음하고」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공통 당부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동장님들.
일선행정 추진에 평소 동장님들 수고가 정말 많으십니다.
제가 몇 가지 당부말씀만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공통 좀 당부를 부탁드린다 해서 제가 대신해서 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각종 지역행사나 주요사항은 해당 지역구 의원들에게 미리미리 팩스나 전화로 연락해서 누락되지 않도록 좀 도와 주시고요.
또 읍·면·동 보상금 사용도 물론 잘하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같이 해서 뜻있게 사용하라는 부탁과 함께 아무쪼록 우리 일선에서 우리 동장님들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좀더 관심을 갖고 행정을 펼쳐주심사 하고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송정동 외 9개동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나머지 동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어서 비산, 공단1동, 공단2동, 광평, 상모사곡, 임오, 인동, 진미, 양포동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9개 동을 대표하여 비산동장께서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비산동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이원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12월1일
비산동장 이원교
공단1동장 김현동
공단2동장 조문배
광평동장 유금순
상모사곡동장 박세범
임오동장 이길수
인동동장 박종우
진미동장 최용두
양포동장 이창국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가 많았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9개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방법은 9개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각 동장님들로부터 자기소개와 동행정에 대한 애로사항 및 의회 당부사항을 잠시 들은 후에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비산동장님부터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이원교 비산동장 이원교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 또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로 인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희 비산동은 김익수 부의장님 및 구자근 의원님의 보살핌과 배려속에 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예산을 지원해 주셔서 게이트볼장 및 족구장을 갖춘 체육공원을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소방도로 개설공사도 곧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주시고 예산을 지원해 주신 의원님께 주민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의원님을 도와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공단1동장 김현동 공단1동장 김현동입니다.
저희 공단1동은 김익수 부의장님 및 구자근 의원님의 열렬한 성원하에 올해 1억7,000만원을 들여 금오공고 담장 허물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마침과 동시에 저희들은 거기에서 공단체육대회를 해 가지고 주민 1,200명을 유치를 하여 열렬한 성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두 의원님을 잘 모시고 공단1동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했습니다.
○공단2동장 조문배 예, 안녕하십니까?
공단2동장 조문배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서는 평소 저희동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저희동 전직원은 주민화합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열정적으로 일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단2동에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평동장 유금순 광평동장 유금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광평동에 부임을 해서 행정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지역구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전인철 의원님, 그리고 길윤옥 의원님.
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지역기반이 많이 낙후된 부분은 있습니다만 지역 현안들이 하나씩 다 해결되고 조금 해결되고 있어서 굉장히 감사드리고 특별히 지난 임시회에서 시의회에서 발의해서 가결된 「구미시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저희지역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이 계속 확대될 수 있으면 정말 서민들의 생활이 안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모사곡동장 박세범 상모사곡동장 박세범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저희 상모사곡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많은 지원을 해 주신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잘 알고 계신 바와 같이 저희 상모사곡동은 '99년도 3월달에 상모동과 사곡동이 통합된 동으로서 지금 인구가 3만이 될 정도로 계속 발전을 해 왔습니다.
특히 전국 경향 각지에서 내방객이 50여만명이 찾는 박정희대통령생가가 상모사곡동에 소재를 하고 있고 경북고속도로 그 다음에 철도가 저희들 동 중심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행정환경을 감안해서 저희들은 지역주민 화합행정에 최역점을 두고 또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오동장 이길수 임오동장 이길수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 정근수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평소 구미시 발전과 특히 동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임오동은 16,2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공단 배후지역으로 도·농·공이 복합되어 있는 동으로 성장발전 잠재력이 있는 동입니다.
허복 의원님과 김상조 의원님께서 주민들을 자주 만나고 의견을 수렴해서 임오동은 정이 많고 화합하는 동으로 발전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두 분 시의원님과 힘을 합쳐서 지역안정과 주민화합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동동장 박종우 안녕하십니까?
인동동장 박종우입니다.
제가 우리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동을 맡아서 5만4,000의 인구를 가진 큰 동에 부담이 사실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만 우리 장세만 의원님, 김태근 의원님 열심히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는 바람에 잘 무난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춘구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이 격려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바른 동행정 잘사는 동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미동장 최용두 진미동장 최용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진미동은 삼성전자, 삼성코닝, 삼성SDS, LG전자, 전선, LCD, 도레이 새한 등 국내 굴지의 공장이 입주해 있는 3공단 배후 도심으로 14,000여세대 2만2,0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강동지역의 중심축으로 역할이 기대되기도 합니다만 원룸이 많아서 행정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취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21개통 112개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동장 포함해서 11명의 직원이 지역구의 권기만, 박광석 두 분 의원님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 속에 주민화합은 물론 불편해소와 명품 진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동장 이창국 안녕하십니까?
저는 양포동장 이창국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회사무감사에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존경하는 지역구 권기만, 박광석 의원님과 시의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도움으로 최첨단 신도시 5만 양포동시대 건설에 행정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동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547쪽 비산동 소관부터 613쪽 양포동 소관까지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길윤옥 위원 제가 한번……
○박순이 위원 제가 할게요.
할거예요? 아, 하세요.
(길윤옥 위원, 박순이 위원에게)
○길윤옥 위원 먼저 하세요.
○박순이 위원 예, 저기……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 공단동 지금 1·2주공 아파트인가요, 재개발 들어가려고 하는 데가? 공단……
○공단1동장 김현동 1동.
○박순이 위원 1동, 예.
2주공, 3주공 뭐 이렇게 다 들어가죠?
그런데 지금 2주공 아파트 중에서 입주자들이 많이 나갔어요?
○공단1동장 김현동 예, 많이 나갔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로 인해서 오는 어떤 공동화로 인해서 오는 이런 불편한 점은 없나요? 기존 남아 있는 사람들.
○공단1동장 김현동 지금 남아있는 사람 조금 열악해도 그대로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잘하고 있어요?
○공단1동장 김현동 예.
○박순이 위원 그리고 또 밤에 너무 컴컴하다든가 이런 우범화 이렇게 되지는 않고요?
○공단1동장 김현동 예, 그런 공통화 현상은 아직까지는……
○박순이 위원 아직 안 나타나고 있어요?
○공단1동장 김현동 예.
○박순이 위원 예, 다행이네요.
그런데 빨리빨리 진도가 안 나가죠?
○공단1동장 김현동 예, 지금 경기상 이래 가지고 지금 현재는 재개발추진위에서 수속을 밟고 있습니다. 밟고 있는데 앞으로 경기를 봐 가지고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경기에 따라 가지고 아마 추진할 것으로……
○박순이 위원 할 것 같죠?
○공단1동장 김현동 예, 할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앞으로 갈길이 멀죠?
○공단1동장 김현동 예, 앞으로 조금……
○박순이 위원 멀어진 것 같죠?
○공단1동장 김현동 예, 멀어질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또 사람은 거기는 비었고.
○공단1동장 김현동 빈 것은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전부다 상대적으로 또 임대료가 좀 낮기 때문에 또 저희들 동네는 주거환경이나 교통 이런 것이 좋아 가지고 임대가 잘 됩니다. 임대 잘 되어 가지고 그렇게 뭐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는 그런 현상은 없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직 없고?
○공단1동장 김현동 예.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공단1동장 김현동 예.
○박순이 위원 공단2동이죠?
○공단2동장 조문배 예.
○박순이 위원 우리 대주건설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공단2동장 조문배 지금도 계속 공사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진행이 되고 있어요?
○공단2동장 조문배 예.
○박순이 위원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던데?
○공단2동장 조문배 예정 공기보다는 조금 늦어지고 있는데.
○박순이 위원 나쁜 일은 안 일어나겠죠?
○공단2동장 조문배 지금 상태로 봐서는 계속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니까 안에서 내부적으로 계속 공사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진행하고 있고?
○공단2동장 조문배 예.
○박순이 위원 예, 그것 잘못 되면 큰일 나는데…… 신경을 많이 쓰시고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거든요.
○공단2동장 조문배 예, 고맙습니다.
○박순이 위원 더욱더 열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길윤옥 위원님 뭐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길윤옥 위원 공단2동에 동장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공단2동장 조문배 예.
○길윤옥 위원 인구가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공단2동장 조문배 지금 3,700여명 정도 됩니다. 3,640여명……
○길윤옥 위원 그런데 여기 집행내역에 보니까 집행은 엄청 뭐 인구가 얼마 안 되는데 어떻게 해 가지고 이렇게 집행이 많이 됐습니까?
○공단2동장 조문배 저희는 뭔가 하면 통이 사실은 인구에 비해 가지고 통이 전부다 지역이 7.9㎢되다보니까 전부다 무더기무더기 통수가 많습니다. 23개통으로 있다가 지금은 회사가 좀 비어 가지고 18개통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그래서 좀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18개 통이라고요?
○공단2동장 조문배 예, 통이 당초 23개 통에서 지금 18개 통이.
○길윤옥 위원 아무리 18개 통이라 해도 인원이 인구가 3,000명밖에 안 되는데 다른 뭐……
(「3,500명」하는 위원 있음)
그러니까 다른 데보다 한 3배 정도는 더 썼는데 2배 이상 썼는 것 같은데요? 집행내역에 보니까.
(「지역이 넓고 일을 많이 해서 그래요」하는 위원 있음)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러나요?
다른 데는 그러면 일을 안 해서 그렇습니까? 다른 동에는.
(「거기는 회사가 많다보니까」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알겠습니다.
다음 예산 때 참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장세만 위원 참고로 공단1동장님은 어디 근무하다 오셨어요?
○공단1동장 김현동 저는 경상북도 도청에 근무하다가……
○장세만 위원 아, 도청에 근무하다가.
내가 면이 없는 것 같아 가지고…… 잘 오셨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공단1동장 김현동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김익상 과장님하고 같이 안 왔는가요?
○공단1동장 김현동 예?
○김상조 위원 김상상 과장님하고 같이 오셨죠?
○공단1동장 김현동 예, 김익상 과장.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면 공통으로 의원님들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먼저 우리 의원님들 동장님한테 잘해야 되겠네요. 동장님 인사하라 하니 전부 의원들 전부다 칭찬해 주고 이러는데 각동에 돌아가거든 동장님들한테 더 잘하시이소.
예, 일선 행정추진에 동장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몇 가지 우리 동료 의원들 공통사항 당부니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하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각종 지역에 각종 행사나 중요사항은 해당 의원님들한테 미리미리 전화나 팩스로 좀 해 주시고요. 또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를 좀 드리면서, 또 읍·면·동 보상금 사용도 물론 잘하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지역구 의원님들과 함께 같이 뜻있게 사용하라는 부탁과 함께요. 그리고 통장님들하고 의원들하고 대화하고 유대관계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동장님들이 교량역할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일선에서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좀더 관심을 가지고 행정을 펼쳐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비산동 등 9개동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동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2분 감사중지)
(14시39분 감사계속)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난주에 위원님들께서 협의한 바와 같이 문화예술담당관실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위원장님, 몇 쪽부터 몇 쪽 해 주세요.
(「141쪽부터」하는 위원 있음)
139쪽.
(장세만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장세만 위원 지난주에 내가 빠진 것 몇 가지만 내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188쪽입니다.
천생산성 복원 추진현황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본 사업은 1993년부터 지금까지 큰 성과없이 진행되어 왔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은 본 사업에 대하여 의지가 있는지 의문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천생산성 복원 용역을 의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과가 언제 나오며, 또 용역처는 권위가 있는지 그것부터 알고 싶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천생산 복원 추진현황에 대해서 그 내용을 써놨습니다만 올 연말에 지금 12월달 중에 용역계약을 할 계획이고 그것은……
○장세만 위원 결과가 나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지금 용역계약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조금 있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장세만 위원 과거에 그것 또 한번 용역을 줘 가지고 용역처가 좀 권위가 있는 데가 아닌 데라서 말썽이 좀 있었는데 요번에는 좀 권위있는 데를 의뢰를 했는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요번에 계약하는 데가 문화재청에 등록된 실측설계등록업체입니다. 요것은 문화재를 설계하는 그 면허가 있는 업체죠, 그러니까.
○장세만 위원 그럼 아직 결과가 안 나왔기 때문에 내년도 본예산에는 이게 예산이 확보가 안 되었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설계가 나오는 대로 곧 예산을 다시 확보를 좀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니까 내년도 본예산에 안 되었으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산은 확보 안 되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상반기 중에는 나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렇게는 나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우옙니까. 추경에라도 예산이 좀 반영이 될 것 같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요 사업이 되면 요번에는 문화재 전문업체에다 의뢰를 해 가지고 본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져 가지고 모든 것이 전승 보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설계용역업체가 결정이 되면 보존회 측과도 협의를 해서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전문업체. 용역업체가 전문기관에다 의뢰를 했고 또 공사 자체를 또 전문기관에다 공사를 의뢰할 것 같으면 크게 뭐 그게 구애를 받지 말고 문화재담당관님께서 이것은 뭐 거의 주관을 해도 안 되겠나 그래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런데 이제 예전에 자문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보존회 측과도, 지난번에도 설계용역을 했을 때도 그런 문제가 생겼는 것 같더라고요. “그쪽 주민들하고 의견이 좀 상충된 부분이 많다.”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할 때는 인근 주민들하고도 협의를 해서 면허 업체가 일하는데 전혀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좀……
○장세만 위원 예, 주민들하고 협의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너무 치우쳐 가지고 본 사업이 제대로 안 이루어질까봐 걱정스러워 하는 얘기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 다음에 189쪽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인데 본 사업은 강동지역에 이때까지 회관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 총 조성 면적은 얼마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66,200㎡
○장세만 위원 그러면 평수로 하면 한 2만평 가까이 되겠네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2만평 정도.
○장세만 위원 그러면 거기 시유지하고 또 개인 소유 토지하고 반반됩니까? 시유지가 몇 평이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정확한 면적은 지금 제가 안 가지고 있습니다만……
(김회식 문화예술담당, 황필섭 문화예술담당관에게 자료를 건네줌)
전체 면적 중에 시유지가 41%입니다. 그리고 사유지가 52%
○장세만 위원 사유지를 내년도에 그러면 매입을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내년도 매입계획에 넣어서 내년 추경에.
○장세만 위원 그러면 예산에 상정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산에 일부가 상정되어 있습니다. 전체 예산이 약 57억 정도로 판단하고 있는데 내년도 예산에 우선 30억 정도 좀 해서……
○장세만 위원 그럼 나머지는 내년도 넘어가야 되겠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것은 매입과정을 봐 가면서 추경에 좀더 확보를 하든지 그런 방법으로……
○장세만 위원 그럼 본 공사는 토지매입을 끝나면 바로 BTL방식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안 그러면 시에서 직영하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땅을 다 사게 되면 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 용역이 끝나는 대로 BTL방식으로 주게 됩니다.
○장세만 위원 하여튼 체계적으로 좀 해 주시고 본 사업은 시장님이 선거공약 강동지역에 1호입니다. 그래 했기 때문에 관심을 좀 가지고 지역민들이 또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고 또 조기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심을 가지시고 본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요.
남계 이보선생 거사비가 진미동 뒷산에 삼성코닝 위에 지금 거기다 옮겨 놓은 것을 사실을 아시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부분 아직까지 좀……
○장세만 위원 모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장세만 위원 지금 이겁니다, 이것.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을 바로 삼성코닝 뒷산입니다. 이게 공식 위치는 시미동 산28-1번지입니다. 1번지 인데 이 남계선생은 1592년에서 1599년 8년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직접 인동현감으로 재직하면서 임란에 대한 그런 고생도 많이 하셨고 또 그 이후에 백성들을 잘 보살펴 가지고 인동지역 주민들이 이 거사비를 직접 세우시고 또 이 분은 청백리 공무원으로서도 유명합니다. 유명한데 몇 번에 공단 때문에 옮겼습니다. 몇 번 옮겼는데 '89년도에 3공단이 들어서면서 다시 이게 산위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갔는데 여기에 뭐 아무 것도 그것도 없고 그냥 산에다 갖다 모셔 놨는데 이것을 동락공원이라든지 아니면 인동동사무소를 새로 건립을 하면 그 위치로 그렇게 지금 현재 주민들을 그것을 원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과장님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저희들도 내용을 다 파악을 못하고 하여튼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검토를 해 보시는 것이 아니고 아마 자료를 내가 하나 드릴게요. 그런데 우예 담당관실에 이야기를 다른 주민들이 몇 번 이야기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모르, 시장님은 이 사실을 압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독립유공자로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장세만 위원 아닙니다, 아닙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저도 잘……
○장세만 위원 이야기 처음 들었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검토를 한번 해서……
○장세만 위원 예, 이게 1592년부터 1599년까지 인동현감으로 8년간 재직하신 분이라요. 임진왜란하고 정유재란 때.
그래서 이 분에 대한 역사적이고 공적이고 이런 것이 낱낱이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조금있다 내가 한 부 드리겠습니다. 드리겠는데 그것을 잘 참고하셔 가지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관련 문헌이?
○장세만 위원 예, 다 있습니다. 이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장세만 위원 전부 이게 다 있고, 누가 한 분이 요것을 아주 잘 보존해 있더라고 있고, 나중에 한번 보시고 요게 아마 거기에 대한 옮기는데 타당성에 대해서는 누가 봐도 이것은 “왜 이때까지 여기 놔 뒀느냐” 하는 그런 여론이 많이 들끓고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요것은 한번 나중에 자료를 드릴 테니까 한번 보시고 양쪽에 어디든지 간에 요것은 옮겨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지역에 또 이게 좀 이래 보면 아마 외지 사람들이 봐도 참 이런 분이 여기 근무를 하고 가셨구나 하는 것도 지금 오래 됐지만 그렇게 단순한 그런 거사비가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좀 참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잘 파악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예,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이렇게 재차 나오시게 해서 좀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하여튼 일단 오늘 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우리 왜 올해 시책에서 “행사 중복을 예방하겠다.” 라고 했잖아요? 각종 행사 중복되는 것을 예방하겠다고 했는데 전반적인 행사에 전체가 파악은 하고 계신지요? 크고 작은 축제 및 행사.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때 당시에 중복 행사를 지양하라 그랬는 부분은 다문화 가족과 다문화축제하고 이주노동자 단체하고 축제를 이중성이 많으니까 한쪽으로 모아라 하는 그런뜻으로……
○박순이 위원 그리고 그 외에는? 그걸로 받아들이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우리 구미시에 전체에 연간 크고 작은 축제 및 행사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몇 개 정도로 한다고 알고 계십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축제 행사가 약 70개.
○박순이 위원 약 70개, 그 다음에요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있겠죠,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저희들이 파악을 못 하고……
○박순이 위원 예, 그것은 우리가 그것까지 파악할 저것은 아니고, 그 다음에 이제 이게 말하자면 관주도형이잖아요, 그죠? 행사나 축제가 관주도형이잖아요? 문제점은 뭐냐 하면 낭비도 있을 수 있지만 행정력의 낭비도 많고요. 그 다음에 재정부담도 날이가면 갈수록 늘고 있잖아요, 그죠? 느는 추세잖아요? 이것에 대한 문제점은 지금 당장은 아닐지 몰라도 날이 가면 갈수록 행사는 커질 수밖에 없고 또 한행사 또하고 한행사 또하고 이래 가지고 온통 1년 한해를 행사로 보낸 것은 느낌이에요. 저희 같은 경우은 매번 행사 때마다 가야 되니까. 그런 것을 이렇게 보고 느끼면서 여기와도 똑같은 것보고 그 다음에 장소에 가도 또 똑같은 것보고 똑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 시민이 거기 참여 했느냐 그거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 봐야 돼요. 뵌 분 또 뵈요, 우리는. 그럼 이게 누구를……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주관 단체가 이제 서로 비슷하니까 이런 문제가……
○박순이 위원 물론 그렇죠, 알죠. 그런데 과연 이게 누구를 위한 행사냐 진짜 시민을 위한 행사냐 여러 가지로 생각할 문제점이 많습니다.
올 한해 특히 지나고 보니까 올해는 또 특히 큰 이런 축제가 있었었기 때문에 더 그런 마음이 와 닿는지는 몰라도 제가 이렇게 올 1년을 쭉 이렇게 이것을 감사하는 거랑 다 자료를 되돌아 볼적에 낭비성이 참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비근한 예로 지금 현재 오늘 다시 오시게 된 원인 중의 하나인 하이테크페스티벌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공부 더 해 갖고 오셨겠지만 다시 한번만 여쭙겠습니다.
오늘은 담당하신 총책임자 분께서 나오셨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왔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문경주씨께서는 보조발언대에 나오셔서.
○박순이 위원 예, 보조로 아시는 대로 물론 총책임이시니까 아시는 대로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문경주씨 보조발언대에 거기 나오셔 갖고 질의 하거든 답변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앉으십시오.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문화예술담당관실 문화재축제……
○위원장 임춘구 아니, 여기 질의하시거든.
○박순이 위원 거기 앉으세요.
의자 하나 드리시죠.
(문경주 문화예술담당자, 발언대 착석)
우리 총책임을 지신 문경주씨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오늘 이렇게 궁금한 것이 있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우리 전체 구미하이테크페스티벌 2008년도가 어떻게 끝났다고 생각하십니까? 본인의 평가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짧게 답변 드려야 됩니까? 뭐 좀……
○박순이 위원 예, 예. 짧게 뭐 편하신 대로 하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보다 고민도 많이 했고 또 걱정도 많이 했고 또 행사가 끝났지만 미흡한 점에 대해서 또 다시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점수로 따진다면 훌륭한 점수는 아닐 겁니다.
그런데 노력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발전의 가능성이 있는 씨앗 하나는 보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제 첫 발걸음이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예, 좋아요. 구미하이테크 페스티벌에서 전체 예산 도비 3,000 시비 4억2,500만원 중에서 제가 이렇게 퍼센티지를 한번 내 봤어요. 이렇게 내 봤어요. 내보니까 에코아트에 굉장히 많은 비중을 두셨어요. 그 이유는 뭐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하이테크페스티벌이라면 사실은 기술력을 좀 보여 줄 수 있는 행사들이 주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추진도 했었고요. 그런데 좀 불가피하게 캔슬이 되는 바람에 좀 무게 중심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APEC 페루 회의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저탄소 녹생성장, 또 친환경 산업도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고향이 광주인데 오늘도 출근하면서 보니까 광주가 언제부터 또 뭐 “저탄소 제로도시” 이렇게 표어를 바꾸었더라고요. 전국적으로 지금 행정기관마다 전부 환경에 대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가 3월12일날 구미에 첫발걸음을 내디뎠는데 축제를 계획하면서 하이테크라는 말의 반대가 되는 환경을 좀 잡았습니다. 깨끗한 도시라는 것을 좀 알리고 싶었고요.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이 2008년 구미하이테크 페스티벌이라는 축제의 제목이 하이테크예요. 그것을 지금 하시는 분이 에코 친환경이나 이런 리싸이클링이나 이런 데도 시야를 돌린다는 이 자체가 그냥 혼자서 그렇게 결정하셔도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제가 자료를 몇 가지 갖고 왔습니다.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말씀하실 기회 드릴게요.
주재에서 이 전체적인 주재에서 주재는 주인공이 없어요, 지금. 주인공이 없고 말하자면 떡행사를 하는데 떡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주변에 채반 이런 것 얘기해 봤자 소용이 없는 거예요. 김치에 가면 김치가 주인공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하이테크에서 하이테크는 어디가고 없고 그 큰 예산에 21%가 에코아트에 들어갔어요. 그것도 좋아요.
그런데 에코아트라는 개념에 그것을 우리 구미시에다 어떤 하나의 축제에다가 알리려고 하는 것은 적당히 하시면 되는 거예요, 어느 정도. 그런데 이것 지금 페센티지로 보거나 금액적으로 볼 적에 이게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애초부터 시작부터가 잘못된 거예요.
그리고 이것 바꾸실 적에 에코로 이만큼 넣겠다라고 구미시에 축제추진위원회가 있었었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려고 할 때 이 추진위원회하고 합의를 하신 거예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초에부터 가장 크게 보고를 철저하게 드렸고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다 알고 계십니다.
○박순이 위원 보고 몇 번 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총 축제추진위원회 세 번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세 번 했는데.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첫 번째 기본계획 잡고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두 번째 소위원회별 추진계획 잡고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전체회의 또 2차로 있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2차 회의 하고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3차 또 9월30일날 마쳤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냥 그렇게 하면서 이래이래 하겠다라고 통보식이었었나요, 아니면 에코아트를 21퍼센트 하자고 그 안에서 누가 얘기하던가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퍼센티지까지는 보고 드린 것은……
○박순이 위원 큰 비중을 놓고 하자고 하던가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보고를 드렸고요.
○박순이 위원 보고를 하신 거예요, 거기서 의견이 나온 거예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기획안을 작성을 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거기도 또 잘못이 있네요, 그죠? 그렇게 하자고 하는 것이 하이테크가 어디로 가고 없는데 그냥 그렇게 하자고 했는 그 자체도 또 문제가 있네요, 그죠?
구미시 축제추진위원회가 언제 발족 됐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6월에 시작이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6월1일날 시작하셨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설치 및 운영규정이 있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것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에코아트에 대해서 조금만 더 묻겠습니다.
에코아트에 출전하신 작가 분들이 작가 분, 그러니 빌려오신 거죠, 이게?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기존 나와 있는 작품들이 구미시까지 운반되어져 온 거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어디서 왔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전국에서 왔습니다. 강진에서도 오고, 또 충남 쪽에서도 오고요.
○박순이 위원 어디서 왔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충남에서 온 작품들도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온 작품들도……
○박순이 위원 총 작품이 몇 개나 나왔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350점 정도 왔습니다.
○박순이 위원 350개 중에서 어디서 많이 왔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대형 작품을 했던 작가는 오대호씨라는 작가고요.
○박순이 위원 어디예요? 그 분이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청남대 초대작가입니다.
○박순이 위원 충남대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청남대.
○박순이 위원 청남대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예, 그리고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그 다음에 강진에 주복동 작가라고 거기 대형작품 거기가 많이 왔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350개 정도가 지금 작품이 나왔는데 총 거기 출연 작가 분은 몇 분이에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네 분입니다. 초대작가는 전국적으로.
○박순이 위원 네 분이시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어디 출신이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강진에 한 분, 그 다음에 말씀드린 대로 충남에 한 분.
○박순이 위원 또?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그 다음에 경기도에 있는 분 한 분 그렇습니다.
충남에 두 분이네요. 오대호 작가하고 기병선 작가하고요. 예.
○박순이 위원 좋습니다. 이것은 일단 여기까지 가고요.
그 다음에 우리 문경주씨께서요. 이 모든 4억5,500만원을 집행을 하셨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기획을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운영하면서 돈은 어떻게 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산집행을……
○박순이 위원 누가 했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전체가 같이 한거죠. 일단……
○박순이 위원 전체 누구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제가 기획은 했고요. 그리고……
○박순이 위원 아니, 기획은 하는 건 제가 알고 있잖아요. 지불을 누가 했냔 말이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일부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담당관실에 직원들이 주로 만졌고……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기획 제품이라든지 계약을 해야 될 부분 이런 부분은 이제 기획 총괄하는 쪽에서 좀 가능한 만지는 이런 상태로……
○박순이 위원 계약을 했단 말이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럼 전체 다 알아서 했다는 얘기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이제 운영 파트라든지 광고라든지 뭐 이런 파트가 또 있으니까 그 부분까지는 아니고……
○박순이 위원 좋아요. 이것을 애초에 제가 보고를 1차 받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1차 받을 때 어떻게 보고 받았냐 하면 모든 지불 책임자는 문경주씨라 그랬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전체 지불에 대해서라든지 계약이라든지 이런 유형의……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 돈은 공적인 어떤 하나의 통장에서 지불해서 나가잖아요? 그냥 주머니에 넣고 있다 꺼내주는 것 아니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문경주씨하고 강영도씨가 지불 책임자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지불 책임을 그렇게 해서 지금 맡으신 두 분이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제 결재라든지 이런……
○박순이 위원 결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공무원이 돈을 지출하게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공무원이 하는 것이 아니고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박순이 위원 추진위원회에 지금 문경주씨가 축제 추진위원회에요? 집행하시는 분이잖아요? 공무원 지금 하나의 책임을 맡고 하시는 분이잖아요?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돈을 지불하게 걸쳐서 나가야 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축제추진위원회에 뭐라 그러나……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기획사무국에 기획팀장으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사무국에 기획팀으로 들어가 가지고.
○박순이 위원 기획팀에서 OK해서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매번매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게 그 절차를 밟으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계약하면서는 그게 좀 미흡했는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밟으셨어요, 안 밟으셨어요?
○위원장 임춘구 문경주씨 답변을 해 드리세요.
○박순이 위원 세출할 적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소위원장, 부위원장, 축전위원장 결재 후에 집행을 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절차를 밟으셨어요, 안 밟으셨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정확하게 못 밟았습니다.
○박순이 위원 못 밟으신 거예요, 안 밟으신 거예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안 밟은 것은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한번이라도 의논하신 적은 있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
○박순이 위원 대답을 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세세한 부분은 드리지를 못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세세한 부분이 아니라 한번도 밟은 적이 없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그렇게 됐을 때는 이게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구미시축제추진위원회는 뭐하러 설치 하셨어요. 말하자면 하나의 징검다리로 말하자면 하나의 허수아비로 설치해 놓으신 거나 마찬가지야, 이 분들한테도 지금 돈이 지불 됐죠? 축제 회의할 때마다 뭐 나가는 것 있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못 드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없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드려야 되는데 안 드리신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당초 그것을 저희들도 예산을 좀 잡았어야 되는데 그게 좀 미흡해서 못 드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 분들은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33인이죠, 그죠? 인원이 33명 아닙니까? 맞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제가 이거에 대해서 매달린 것이 꽤 오래됐어요. 그냥 헛으로 대답하시지 마시고, 그러면 이 분들을 해 놓으시고 이 분들한테 거르지 않고 바로 우리 집행을 하셨다 그러면 어떤 뭐에 걸리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총괄적으로 기획을 하면서 주제 행사할 때는 얼마, 기획 행사할 때는 얼마 이렇게 개괄적인 보고는 드렸었는데요. 안에 이제 어떤 업체하고 계약한다든지 요런 부분은 보고를 사실 못 드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왜요? 이 분들이 하시는 일이 그건데 왜 그런 것을 안 하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게 이제 시기적으로 사실 좀 촉박한 상황이었었고 사실 축제추진위원회가 6월달에 처음 가동을 했었거든요.
○박순이 위원 6월1일날 첫 가동한 것 알아요. 알고 있고요. 아는데 대부분의 이런 축제를 지방자치단체들이 이런 식으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감사원 감사에서 다 걸립디다. 감사원 감사에서 걸린거의 예가 이겁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감사원결과 처분요구서 해 갖고 감사원에서 이렇게 해서 지방축전 등 행사비 예산편성 및 집행실태 해 갖고 감사원 걸립디다.
우리는 요 케이스에 딱 걸리는 케이스에요. 맞죠?
그 다음에 하이테크페스티벌이라는 것이 성공적으로 끝났느냐, 아까 “미흡하지만 작은 씨앗을 보았다.” 씨앗은 그 전해에 다문화에서도 씨앗은 보였어요. 맨날 씨앗만 보다가 언제 뭐 열매를 따먹겠어요?
그 다음 해외 우수초청공연 하셨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진짜로 해외에서 모셔 오셨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대행사 통해서 섭외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대행사 통해서 섭외했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얼마 하셨어요? 우쵸오란텐인가 그것 몇 분 공연했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1시간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중국기예단이 1시간 했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우리 그렇게 길게 못 봤는데?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1시간 이었습니다. 객석마당까지 포함해서 진행자하고요. 정해진 시간이 그랬습니다.
○박순이 위원 해외 우수공연 중국 우쵸오란텐이 혼자서 1시간 했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객석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같이 진행자가 레크리에이션 하는 프로그램이 있고요. 같이 운영을 한 전체 시간은 1시간이었습니다. 기획상에 그렇게 되어 있었고요.
○박순이 위원 기획상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그럼 애초에 우수공연 초청한다고 할적에 우리 자매시하고 한다 그랬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애초 안은 그랬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런데 장사시에 저것은 보내셨어요, 공문은?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총괄적인 업무는 문화원 쪽에서 담당을 했고 저는 다른 그것은 그렇게 문화원에 일임을 하고 나머지……
○박순이 위원 이것 문화원에 일임을 했어요?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돼요. 만약에 잘못 말씀하시면 500만원 미만인 것 아시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중국 공연은 이렇게 됐습니다.
그게 한해는 구미에서 중국을 가고 한해는 중국에서 구미로 옵니다. 그게 자매결연 도시가 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 우리한테 올 때 그러니까 올해는 중국에서 오는 해입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식 하면서……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이 질의하는 핵은 한해오고 한해가고 이게 아니고 왜 공연단을……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것을 설명을 제가 좀 드리려고.
○박순이 위원 알고 있잖아요.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간단한 것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래서 지난번에 시장님이 또 중국까지 가셔 가지고 꼭 시장님하고 공연단을 꼭 우리 구미축제 할 때 좀 오시면 좋겠다 종합적인 연설을 하면서까지 요청을 했었고.
○박순이 위원 그런데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런데 이쪽으로 오면 우리가 경비를 나머지는 숙박비라든지 이런 것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그 부분은.
○박순이 위원 그래서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공연은 민속공연이기 때문에 공연비는 안 드려도.
○박순이 위원 그래서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랬었는데 거기서 마지막에 그게 한 열흘정도 앞인 것으로 저도 생각합니다. 그때에 장사시에서 이쪽으로 나올 수 있는 비자인지 여권인지 그게 발급이 안 된답니다, 그쪽에서. 그래서 부득이 이게 긴급하게 투입된 그런 공연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그쪽에 보낸 공문 있죠? 와 주십사 하고 보낸 공문, 문화원 쪽에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연례행사라 가지고 따로 보내지는 안 하고 거기 가 가지고 구두로 요청을 했는 상태죠. 문화원장도 거기 가서 요청을 했고.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런 말 하나도 안 들어 줬어요, 그쪽에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때 당시는 다 온다고 그랬었는데 마지막에 가서 그런 문제가……
○박순이 위원 그것을 믿어도 돼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구미문화원에 제가 알아볼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알아 보셔도……
○박순이 위원 그러면 뭐 그게 뭐가 잘못 된 거냐 하면 외교가 잘못 됐네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쪽하고 이야기를 했으면서도……
○박순이 위원 여짓것 우리는 가달라면 가주고 와달라면 와주고 했는데 그 자매도시 왔다 갔다 하는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 도시에서 이런 것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다고 해 놓고는 그냥 막말로 요새 말로 막 무시해 버린거네요,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마지막에 그게 이제행정상 그게 못올 그런 입장이었다고.
○박순이 위원 자,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잘못 되었다는 거예요. 지금 행정사무감사의 의미가 뭡니까? 했는 일이 잘못된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다음에 그러지 말자 이것 아닙니까? 제가 특정인을 혼내거나 특정인한테 무슨 감정이 있거나 전혀 없거든요. 일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지 저 개인적으로는 아무 감정 없습니다. 없는데 바깥으로 4억5,500만원 짜리가 바깥으로는 멀쩡해요. 속 안에는 아니다라는 얘기에요. 왜 이렇게 돈이 터무니없이 쓰여 지냐고요.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획사를 통해서 들어온 그 기예단을 1,100만원을 주고 해요. 그 사람들이 뭘 하길래 도대체 1,100만원을 줍니까? 뭐 했길래. 그 사람을 뭐 했어요? 이것 공중 이렇게 뛰고 이렇게 하는 것 그런 것 했잖아요? 그 사람들한테 1,100만원 줬단 말이에요, 예?
○위원장 임춘구 우리 문경주씨 답변하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만약에 여유가 있었으면 그렇게 지불 안 했을 겁니다.
그런데……
○박순이 위원 그러면 하지 마셔야죠. 아니 중국에 중국 사람들 그 사람들 기예단 하는데 1,100만원이라는 숫자는 엄청난 숫자예요, 돈이.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그런데 장사시 공연이었기 때문에 컨셉이 같은 것을 하다보니까……
○박순이 위원 장사시인데 나는 이것을 인터넷으로 찾다보니까 하나는 호남성이요 하나는 화북성이요 다 달라요. 그런데 무슨 자매도시가 왔다 그래서 “아, 왔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장사시에서 온 것으로 알고 있을 겁니다. 중국사람들이 하니까 개념없이 본다면. 이것은 업무 과정 추진과정도 제로고 1,100만원씩 주고 이 사람들 데려올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
○박순이 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가치 측면이 아니라 아까 말씀 올렸듯이 장사시 공연이 중국 쪽에 공연이었기 때문에 그 컨셉을 맞추다보니까 그랬고요. 축제하기 전에 15밖에 안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어떤 일이 발생하냐 하면 저희가 축제를 개최했던 10월 둘째 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축제가 열리는 시기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벤트 하드웨어 시스템, 공연단 모든 것들이 피크라는 얘기죠. 값이 뜁니다. 그……
○박순이 위원 그러면 안 부르시면 돼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그런데 다른 행사를 집어넣으면 또 컨셉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니까 어쩔 수 없이……
○박순이 위원 자, 보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중국팀이라고 하셨으니까 그런데 요 뒤에 어디 가다보니까 하나 저기된 것은 취소된 것이 있더라고요. 다문화가족 페스티벌 요것은 행사가 취소 됐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랬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런 행사는 취소하면서 왜 그 행사는 취소 못 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끝까지 추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담당하시는……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제 얘기는 1,100만원의 가치가, 가치를 못 갖고 있는 것을 1,100만원을 줬다. 110만원이라면 이해를 해요. 1,100만원이라는 이런 혈세가 낭비가 됐다는 겁니다.
제가 이게 지금 바깥으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조절하고 있다는 것만 아세요.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조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것도 또 잘못 된 거예요. 뭐를 말하려고 하는가 라는 전체적인 하이테크라는, 물론 전문가시니까 축제에 대해서 잘 아시고 하는 어떤 하나의 전문가가 모셔다가 하는 거니까 관심있게 더잘 아실거라고 하지만 저도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저도 이 파트에 대해서는 많이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럼 전체적인 놓고 알맹이 없는 페스티벌을 하기, 축제를 하기 위한 축제를 해 놓고 돈은 돈대로 쓰고, 이것 다음에 또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해 봤습니다.
○박순이 위원 안 하셨죠?
그리고 이게 문제화가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못 하셨죠? 이렇게 까지 파고들 거라고 생각을 안 하셨죠, 그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 안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제 문제가 생길 겁니다.
지금 예산 지출한 것을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사인해 주겠다고 합디까?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박순이 위원 어떤 최선을 하는데요?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것인데 어떻게 받아내실 건데요? 그 분들은 돈 나가고 들어가는 것을 하나도 본 사람이 없어요. 돈 쓴 것을 모르는데 그 사람보고 “니네가 썼다고 사인해라.” 그러면 사인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고 보고 드리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늦었죠. 이미 늦었죠.
그 다음에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제가 이 사무감사가 끝나도 아마 그게 문제가 계속될 겁니다.
그 다음에 외부 지원문제도 그날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며칠 전에. 벤허탑하고 벤허기하고 홍보탑을 농협하고 대구은행에서 받았어요. 그런데 이제 설명 듣기로는 “축제를 한다고 하니까 농협과 대구은행이 자진해서 했다.” 그러셨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거기서.
○박순이 위원 그랬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물론 지역에서 같이 저기하는 데니까 받는 것 뭐 이렇게 해서 해 주겠다고 선의의 그것을 받는다 하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그날 며칠 전에 행사사무감사 할 적에 LED에 대해서 유비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드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것 보셨어요? 모르시죠? 유비전에 대해서 누가 해 오셨어요, 유치를? LED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저도 만났고요. 그리고 과장님도 만나고 만났습니다. 초기 접촉 제가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초기 접촉을 제가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접촉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엑스포까지 가서 연구소장님도 만났고요. 직접 회사도 찾아가고 방문하고 또 도와주십사 그렇게 부탁도 하고 그랬습니다.
○박순이 위원 도와주는데 LED라는 것이 상당히 비싼거죠, 고가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싼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닌 것이 아니라 굉장히 비쌉니다.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것을 다리 전체를 전부 하려고 그러면 돈이 많이 들었겠죠?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금액이 좀 지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게 그렇게 축제추진위원회를 총괄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쉽게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나중에 또 다른 하나의 혜택을 또 줘야 되고 다른 뒤에 따라 다니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는 외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겁니다. 지원을 받았다는 뜻은 지원을 받지 말아야 하는데 받은 거예요. 뭐가 담보로 된 거죠. 차후가 담보된 거예요. 구미시 자체에서 LED공사 할적에 유비전 절대 무시 못 합니다. 그것은 벌써 이미 담보에 잡혔다는 거예요. 자유롭지 못 하죠. 가격이 비싸든 싸든 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축제를 하기 위해서 임시방편으로 했다 쳐도 그것은 잘못된 겁니다. 행정상으로 잘못된 겁니다. 인정하세요, 안 인정하세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맞습니다.
그 다음에 사회보신 분이 어디 출신이에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어떤 사회 말씀이십니까?
○박순이 위원 총 공연할 적에 처음 시작할 때 사회보시고 이랬죠? 사회보신 분, 사회자.
○위원장 임춘구 사회자.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개막식 진행은 제가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개막식 진행.
○박순이 위원 아, 진행 했고. 그 다음에?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폐막식은 광주 MBC에서 김태일씨란 분이 와서 했고요.
○박순이 위원 광주 MBC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예.
○박순이 위원 왜 광주 MBC까지 와야 돼요?
○문화예술담당자 문경주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진행자고요. 그리고 이제 평소에 제가 알았던 진행을 잘하는 후배기 때문에 연락을 했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거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주 MBC에서 와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대구 MBC에서 와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박교상 위원 문제가 상당히 많네요, 그것은
○박순이 위원 예?
○김상조 위원 잘못 됐다.
○위원장 임춘구 자, 박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지난번에 다뤘는 것 말고……
○박순이 위원 이것 다룬 것 아니에요, 이것은.
○위원장 임춘구 아니에요?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간단간단하게 좀……
○박순이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 임춘구 나중에 그것은 따로 우리가 하고.
○박순이 위원 따로 하면 다른 많은 분들이 모르시잖아요, 우리끼리 하는 것은.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박교상 위원 어차피 예산에 또 한번 다뤄야 되니까.
○박순이 위원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에코아트에 작품도 상당히……
저는 지역색이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저는 서울사람입니다.
이 작품의 많은 부분이 또 호남쪽이나 광주에서 오셨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무슨 나무 밑에서는 뭐 이것도 하지 말라했는데 광주 MBC에서 오고 이렇게 했는 거가 말로 들어와요.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우리 잘 모르거든요. 외부에서 들어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데 우리시를 위해서 시안에서 어떻게 하고 우리 경북 안에서 어떻게 하고 이랬으면 더 좋았지 않았겠느냐 이런 의견도 한번 드려봅니다.
그리고 일단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예산에 대한 집행에 대한 총괄 결산을 볼 적에 결산본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안 되면 특별감사 들어가면 돼」하는 위원 있음)
예?
(「특감 들어가면 돼요」하는 위원 있음)
예, 예.
(자료를 들어 보이며)
만약에 지금 이것은 이렇게 예산내역이 이렇게 나와 있지만 자세하게 하나하나하나 다 자료가 나왔을 때 만약에 충족 만족 이렇게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면 특감 특정행정사무감사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예.
○박순이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고.
우리 담당관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로 상세 내역을 하이테크페스티벌에 대한 상세 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러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언제쯤 가면 결산 다 볼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정산을 하고 있는 단계니까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행사 끝난지가 언젠데 퍼득퍼득 결산 뭐 빨리빨리 결산해야 되지 결산 그렇게 못해 가지고……
○위원장 임춘구 행사는 끝났잖아요, 과장님? 결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정산하는 과정.
○위원장 임춘구 아, 정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 내용을 상세히 다 좀 오픈시켜 가지고……
○박순이 위원 예, 만약에 이벤트사와 어떻게어떻게 하는 그런 것이 온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해 주시면. 그리고 예산이 또 다시 올라와 있고 그것을 다루어야 하니까 선명하지 않으면 아마 예산도 또 좀 저기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일단은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최종 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22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임춘구
- 정근수
- 전인철
- 박교상
- 김상조
- 장세만
- 권기만
- 박광석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곽중현 유익수
○피감사기관참석자
- * 시장 남유진
- * 정책기획실
- 문화예술담당관황필섭
- 문화예술담당김회식
- 문화예술담당자문경주
- * 평생교육원
- 원장강재용
- 지원관리과장이순자
- 서무담당이근도
- 관리담당김종원
- 평생교육과장김익상
- 교육기획담당이창형
- 교육운영담당류은주
- 연구평가담당전미영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관리담당김호창
- 기술담당박춘식
- * 시립도서관
- 관장전명수
- 관리담당김강곤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담당구춘서
- * 노인종합복지회관
- 관장조석건
- 관리담당이재근
- 교육운영담당윤봉화
- 복지재활담당박영순
- * 동사무소
- 송정동장최기준
- 원평1동장김성근
- 원평2동장정영기
- 지산동장정완진
- 도량동장김휴진
- 선주원남동장박정훈
- 형곡1동장배정미
- 형곡2동장권기환
- 신평1동장김만호
- 신평2동장배철현
- 비산동장이원교
- 공단1동장김현동
- 공단2동장조문배
- 광평동장유금순
- 상모사곡동장박세범
- 임오동장이길수
- 인동동장박종우
- 진미동장최용두
- 양포동장이창국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 위원장대리정근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