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8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11월30일(목)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45분 개의)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오늘부터 4일간 일정으로 실시되는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평소 현장방문과 행정사무감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하여 얻어진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세출예산이 계획적이고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또한 효율성이 제고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시어 바람직한 예산이 운용될 수 있도록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예비심사 진행방법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시어 의사일정에 따라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박세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은 분명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감사담당관실과 정책기획실 소관 6개 부서의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정책기획실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박세범 정책기획실장입니다.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년 한 해도 시정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 주신 데 감사드리면서 정책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 내년도 세입예산안은 금년도에 비해 50억 원 가량이 감액된 1,765억여 원으로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300억 원가량이 감액된 600억여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차입금 원금 상환에 32억 8,000만 원, 시정발전 5개년 계획 수립에 1억 원을 편성하였고, 문화관광담당관실은 양포도서관건립에 33억 7,000만 원,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에 86억 3,000만 원, 박대통령역사자료관 건립에 5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입에 9억 원, 행정정보통신망 운영에 9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홍보담당관실은 국가5단지 조성 분양 및 도시브랜드 홍보에 1억 5,000만 원, 전략적 시정역량강화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화장실 리모델링에 6억 3,000만 원을, 시립중앙도서관은 인동도서관 RFID시스템 구축에 2억 4,000만 원, 상모정수도서관 LED조명 교체공사에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는 등 어려운 경제여건에 따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내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럼 감사담당관실 소관 2018년도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담당관님 심사 전에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감사담당관 이성칠입니다.
평소 감사담당관실 업무 추진에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 규모는 2017년도 당초예산 3억 3,000여만 원보다 9.5퍼센트가 감액된 3억 193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종합감사활동 전개와 공직자 재산등록, 투명행정구현 등 효율적인 감사추진을 위한 예산 1억 2,500여만 원,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 1억 7,600여만 원입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의 2018년도 세출예산 요구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리며 16명 전 직원은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은 물론 43만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가 점점 높아지는 시대적 상황을 깊이 인식하여 다수민원 해결과 시민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담당관실 2018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15쪽부터 22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재상 위원 전체 예산 해 봐야 3억인데.
○위원장 박세진 예, 뭐……
○김재상 위원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뭐 물어볼.
○위원장 박세진 예, 예. 김……
○김재상 위원 218쪽에.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저번에도 이게 한 번 했는데 공무원 부조리 신고보상금 있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예산이 지금 편성돼가 올라오는데 어떻게 올해도 또 이것 그대로 그냥?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이게 매년 지적을 받는 사항입니다만 이게 우리 「구미시 부조리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에 이게 신고를 우예 보면 자율적으로 신고를 좀 음성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신고를 해준 분들에 대한 보상차원으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급토록 그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뭐 포괄사업비로 해가 하려고 해도.
○김재상 위원 그렇죠?
○감사담당관 이성칠 그런 예산 사정에 편성 제한 때문에 불가피하게 올린 겁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이거를 해 가지고 계속해서 정리추경에 정리를 해야 되는 그런 거기 때문에 포괄사업비로 해 가지고 돌리면 안 되나 하니까 우리 현행 조례상으로 그게 불가하다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불가하다고 제가 좀 받아 왔습니다. 김재상 위원님 지적을 미리 좀 저희가 알아보고 하니까 그런 예산기법상에 그게 안 된다 해서 좀 편성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잘 알았습니다. 충분한 설명 들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저기 명예감사관이 구미시에 있는데 매년 수첩 제작하고 워크숍도 가고 하시더라고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혹시 실적을 제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이분들을 도대체 어떻게 활용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지금 저희가 60명 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동에 두세 분씩 이래 있는데.
○부위원장 김복자 80명이라고 돼 있는데 여기?
○감사담당관 이성칠 아, 참 예, 예. 이분들을 동별로 이제 우리가 정기 감사를 나가면 읍면동에 나갈 때 이분들이 이제 같이 동참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 지역에 내부적으로 일어나는 제보사항이라든지 이런 걸 저희들한테 제보도 해 주고 또 이제 동네 한바퀴 해 가지고.
○부위원장 김복자 전혀 뭐, 이제 그건 잘 알겠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저희가 지금 별도로 잡고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전혀 내가 볼 때는 이게 실적이 눈에 우리가 보이고 또 시민들이 좀 느낄 수 있어야지 이게 공무원들도 살짝 자기들이 좀 이렇게 긴장을 하고 하잖아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전혀 그런 게 없어요, 제가 볼 때는. 제가 이제 동사무소를 몇 군데 가고 내가 명예감사관이라 하시는 분들 몇 분 아시는 분도 계신데 뭐 이런 것 꼭 필요로 하고 또 이제 다 못 다니시잖아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동별로 두는 것 아닙니까? 이 조직을.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충분히 활용을 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분들을. 그래서 이분들 교육도 필요하고 자주 만나가지고 얘기를 하고 자꾸 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실적 자체가 저조하고 그래서 아마 이거를 활성화 시켜야지만이 우리가 지금 청렴도 맨날 꼴찌하는데 이분들 있으나 마나잖아 그러면?
○감사담당관 이성칠 아, 그거는.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활용을 좀 해 가지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공무원 뭐 비리를 무조건 뭐 잘했는, 못했는 걸 보는 게 아니고 이런 분들도 잘했는 것도 해주고 못했는 것도 할 수 있어야지 서로가 그죠 그래서.
○감사담당관 이성칠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이분들 적극 활용하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제가.
○감사담당관 이성칠 고맙습니다.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담당관님 심사 전에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2018년도 세입예산안은 금년도 예산에 비해서 540억 원 감액된 1,62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금년도 예산에 비해 284억 4,500만 원 감액된 154억 5,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지방교부세 509억 원, 지방채 120억 원이 감액되고 조정교부금 84억 원, 순세계잉여금 5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시정주요업무추진 5억 2,000만 원, 예산편성업무추진에 5억 9,000만 원, 지방분권업무추진에 1억 6,000만 원, 성과관리에 2억 1,000만 원, 법무규제개혁업무추진에 2억 4,000만 원, 인구정책사업추진에 8,700만 원, 차입금상환에 44억 6,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저희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지원부서로써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내년도 계획한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복자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기획예산담당관실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은 먼저 별도 배부된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9쪽부터 12쪽까지이고,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26쪽, 127쪽, 153쪽, 192쪽부터 193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221쪽부터 23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위원장 박세진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지방교부세가 509억이나 줄었는데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사실 저희들 지방교부세는 우리 지방재정에 소요되는 총 수요가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그 수요를 산정해서 우리 지방세로 받아들이는 금액을 빼고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 정부에서 보전해 주는 그런 교부세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렇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저희들 세입이 최근 몇 년간 좀 많이 늘어 가지고 사실은 한 몇 년 전부터 저희들이 지방교부세 불교부단체로 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들이 이제 행자부에 가서 그걸 좀 유보해 달라고 그래 부탁을 해가 매년 유보를 해 왔습니다. 그래 지금은 이제 아직도 유보된 금액이 한 2,000억 넘습니다. 그래 되면 우리 교부세가 하나도 못 받는데 이번에 부시장님도 가시고 해 가지고 이번에는 500억이라도 달라 갑자기 교부세가 다 줄고 나면 지방재정이 너무 어려워서 힘들다 그래서 지금 509억도 받게 됐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지금 현 정부에서는 지방분권도 추진하고 있고 지방에 대해서 예산을 좀 더 지원해 준다는 정책을 펴고 있는데 구미시에서는 오히려 줄어드니까 그래 말씀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지방교부세가 원래 그렇습니다. 지방교부세가 군부에는 좀 많이 가고 저희들 시 같은 경우에는 지방분권이 되면 어쩌면 재정이 훨씬 나아질지도 모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산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위원장 박세진 그건 저도 압니다. 아니까 구미만 계시지 마시고 국장님하고 또 서울에 올라가셔가 자주 올라가셔가 좀 노력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우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손을 듦)
아, 예,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손홍섭 위원 내년도 또 이렇게 살림을 꾸려나가려고 이렇게 준비하는데 상당히 고생이 많았으리라고 보여지는데 제가 한두 가지 여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 내년도 세입분야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손홍섭 위원 세입분야가 지금 200억이 늘어났네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200억이 늘어났는데 쭉 보면 재산세가 늘어나고 자동차세, 담배소비세가 또 많이 늘어나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지방소득세가 늘어나고 그리고 세외수입은 줄어들었어요.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세외수입은, 줄어들었는데 또 이렇게 사용료수입에 있어 가지고 도로점용 등 이런 데 일반 우리 시민들의 부담은 또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손홍섭 위원 많이 늘어났는데 지금 우리 일반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상당히 불황으로 이렇게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우리 이제 세금은 많이 이렇게 부과를 하면 우리 조세부담에 대한 거부 같은 것 이런 저항이라든가 이런 것이 유발 안 되나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지방세 부분은 저희들이 뭐 기획실에서는 확실히 모릅니다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증가하고 있고 지금 세외수입이 줄은 부분은 금리가 좀 낮아져 가지고 예금이자가 한 10억 정도 주는 걸로 그렇게 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사용료가 좀 늘었는 부분은 숭조당 사용료하고 근로자문화센터 수입 요런 게 모노레일 산림문화 모노레일 그 사용료가 좀 들어와 가지고 좀 많이 늘어났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를 들어서 이제 여기도 한 번 보세요. 104쪽에 보면 도로점용 부지 점용이라든지 지하매설물 등 해 가지고 상당히 많이 늘어났거든요. 이 늘어나면 결과적으로 이 사용하는 전반적으로 체감경기가 안 좋다 그러는데 이런 것이 조세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란 말입니다. 그죠? 그런데 이러한 부분 또 우리 서민들이 담배소비세 이런 것도 역시 우리 서민들한테 부담을 주는 거거든. 이 담배세 소비세도 우리 지난번에 이것 담배값을 인상할 때에 뭐 건강 운운하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만 그것은 아니라고 입증이 되었었고 결과적으로 우리 시민들한테 부담만 가중시킨 결과란 말입니다. 그죠? 결과적으로 담배소비가 이렇게 많다는 이야기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여기에 대한 우리 과장님 견해를 한 번 여쭤보고 싶으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저희 입장에서 담배소비세는 말씀드리기가 조금 뭐한데 이건 뭐 정부정책에 의해서 인상이 된 부분이고 또 정부정책 인상된 부분이 우리 지방세 일부 들어오고 국세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은 보건소에서 담배소비세를 가지고 금연활동도 좀 하고 뭐 담배를 끊으신 분들한테 지원도 좀 하고 그런 부분도 좀 있습니다만 어쨌든 뭐 도로 점용료 같은 부분도 요율에 의해서 산정하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우리 예산 살림을 이제 꾸려나가는 것을 편성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조세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한다면 그게 심화되면 조세저항이라는 것 이제 표현으로 이제 발전된단 말입니다. 그죠? 그래서 제가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모두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이구동성으로 하고 있는 이 마당에 이렇게 세금을 많이 부과하면 상당히 그것이 옳은 살림을 꾸려나가는 것인가 그러한 측면에서 제가 세수부담을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알겠습니다. 그부분은 뭐 세무파트하고.
○손홍섭 위원 아니 세무파트보다 살림을 여기서 살림 예산편성을 했으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손홍섭 위원 가능하면 우리 시민들의 좀 부담을 좀 줄여주는 방향으로 세무파트하고 이렇게 협의를 잘 하기를.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위원.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125쪽에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데 청소행정과에 보니까 이게 2억 2,000만큼 이제 줄었어요. 요것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자세한 부분은 저희들 예산파트에서 좀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해당부서에서.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러면 모르시는 겁니까?
새마을과 밑에 연체이자 이거는 124쪽에?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산편성은 저희들이 합니다만 세세한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조금.
○위원장 박세진 연체이자는.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거는 연체이자를 받아 새마을과에서 받아오는 연체이자 받아서 오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각 파트에서 올라오면 저희들이 편성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러면 제가 지난번에 남유진 시장님이 이제 처음에 여기 처음 시장을 하셔 가지고 3선할 때까지 지금까지 제가 돈 갚은 것 우리가 또 부채 상환한 것 해 가지고 제가 그때 자료를 받아 보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갚은 게 하나도 없어요, 보니까. 대출 김관용 도지사님 그때 시장님 하실 때 그 금액하고 지금까지 있는 금액하고 둘이 똑같이 늘어났어 금액이. 그때 1,000억이 늘어나 1,000억이 남았으면 지금 또 1,000억 늘어나 2,000억이잖아요? 그렇더라고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지금.
○부위원장 김복자 그 자료가, 그러면 다른 시도는 지금 세수가 적은 데는 빚부터 먼저 갚아보자고 하고 그카는데 구미시는 그래 행사성은 5억씩 10억씩 막 쓰면서 아니 그런 걸로 빚 갚을 생각은 왜 안 하세요, 예산계에서?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저희들이 지방채를 내는 부분은 대규모사업을 하면서 재원도 좀 부족하고.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제가 봤어요, 그것도. 뭐 우리가 도로 놓고 뭐 큰 공사 하는 것도 돈을 받아 와 가지고 국비 따오고 해 가지고 했더라고요, 내역서 쭉 보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쪽에도 얼마든지 세수를 이걸 부채를 갚아나갈 수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우리가 삼성전자에서 100억 받았고 추가로 어, 받았는 것도 장학금 그렇게 줄 게 아니라 이거를 뭐 갚아 빚 갚는 쪽으로 살림을 살아야 되는 거지. 여기 보시면 전부 다 있잖아요 이번에도 예산 같은 것 내가 쭉 보니까 다른 부서 정말 돈 써야 될 거는 전부 다 삭감 다 시켜 놓고 문화 이런 쪽이나 뭐 행사성 이런 거는 그냥 삭감 시킨 게 하나도 없어 그대로예요. 아무리 그래 시장님이 그래 자기가 마지막 3선 갈 때 한다 하지만 표를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예산계에서도 제대로 좀 예산을 집행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예요,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그 부분은 저희들도 지방채 뭐 차환도 해 가지고 이자도 좀 줄이고 합니다만 이번에도 경상경비를 줄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했는데.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럼 다른 시도에는 뭐 빚 다 갚았다 하는 그런 사람들은 그런 시도는 어떻게 해서 갚아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결국은 저희들이 지방채를 상환을 하자면 사업을 안 하고 지방채를 상환하든지 또 대규모사업 하면서.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그런 지금 우리가 구미시에 그 큰 뭐 청소년수련관이라든가 옥성 뭐 우리가 지금 승마장 그런 것 다 해 가지고 구미시가 해 가지고 지금 이익 보는 게 있습니까, 지금? 하나도 이익 본 게 없고 전부 수익이 되는 것 전부 적자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들 수익적인 측면보다는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차원에서.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복지지원이지만 어차피 그것 말고도 지금 다른 것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옥성이라든가 그런 건물로 지어 놓고 거의 다 적자를 보잖아요? 예? 그러면 안 지어야 되지요, 그런 것도. 안 짓고 일단 내가 빚부터 먼저 갚아 나가야 살림을 갚아 나가고 이자를 줄여야 되지. 나는 놀랐어요. 깜짝 놀랐어요. 이때까지 있잖아요 1,000억 남아 있는데 다시 1,000억이 늘어났다 2,000억이야. 어, 그러면 살림 잘못 산 거지 이거는 아무리 봐도 누가 봐도 이거는. 어, 그럼 행사성 소비성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요. 이거를 행사를 하지 말아야지 시민들을 위해서. “지금 돈이 없다. 돈 빚부터 갚아야 된다.” 하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정말 그 뭐 장의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늘 하는 말이 제가 그것 아닙니까. 어디에 포커스 맞춰서 하냐에 따라 가지고. 예, 그래 예산계에서도 이런 거를 다른 부서에서는 정말 불요불급하게 빨리 해야 되는 돈인데도 그것 다 삭감시켜 줬고 지금 이것 보시면 제가 이것 다 봤는데 보니까 다 삭감시켜 놓고 정말 줄여야 될 돈은 안 줄였더라고 보니까. 제가 그거는 나중에 부서별로 짚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예산계에서 짚어주셔야지요. 돈이 없어서 안 된다 하지 말고 내년 추경 때 올리지 마시고 자꾸 추경으로 미루지 마시라고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지방채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경상경비도 줄여가면서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제발 좀 빚 좀 갚아 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 과감하게 삭감을 못 하시네.
제가 228페이지. 자, 227페이지부터 신규사업이 지방분권 관련 업무추진이 나와 있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위원장 박세진 지방분권 한 지가 벌써 20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유독 올린 거는 뭐 때문에 이래 예산을 많이 올려놨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방분권을 하고 있지만.
○위원장 박세진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지금 정부에서도 지방분권 개헌까지 할 정도로 지금 지방재정하고 권한이양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그래 그 부분에 우리 지방에 많은 의견들이 중앙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저희들 도하고 또 저희들하고 같이 좀 노력하고자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지방분권을 하면 중앙정부에서 돈을 더 내려보내든지 뭐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왜 지방에서 돈을 이래 쓰게 만들어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이거를 저희 지방에 돈을 쓰는 게 아니고 이걸 가지고 분위기도 조성하고 또 우리 지역에 뜻을 중앙에 전달하는 그런 기회를 마련하고자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뭐 지방분권 되려고 하면 뭐 경찰, 소방, 뭐 등등 교육 이래 다 합쳐가 구미시로 떼 주든지 지방에 떼 줘야 그게 지방분권이 되지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되도 안 한데.
자, 그러면 228페이지 지방대학 및 지방분권 활성화 사업 있는데 요거는 뭡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게 이제 우리 지역에서 각종 단체에서 분권을 위해서 세미나를 하든지 토론을 하든지 뭐 그런 활동을 하는데 저희들이 도움을 주고자 위탁금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이게 구미시, 구미본부하고 관계있습니까? 지방분권 구미본부하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뭐 꼭히 구미지방본부 거기만 하는 게 아니고 어떤 단체든지 지방분권을 위해서 대학교도 그렇고 저희들이 여러 방면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 문제는 저희들이 지방분권협의회를 구성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따라서 그렇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제가 볼 때는 이게 구체적인 계획도 없고 예, 중앙에서 잡아놓으라 해서 잡아놓은 것 아닙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뭐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요 부분 삭감입니다.
자, 그다음에 아니,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신규사업이 지금 요것하고 한 개 더 있잖아요, 뒤에?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저희들이 인구정책담당이 새로 신설됐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정책?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인구정책담당계가 신설됐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 담당계가 신설된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보건소에서도 이미 인구정책이나 출산에 대해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매년 한 50억 이상씩 써가면서 예, 예산을 하고 있는데 구미시가 행사가 많다많다하는데 보면 234페이지요. 또 뭐 인구의 날 행사 이것 꼭 해야 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인구의 날 행사는 보건소에 하던 겁니다. 보건소에서 하던 거를 저희들이 총괄 인구정책담당이 생겼으니까.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지금 인구정책은 총괄은 저희들 부서에서 하고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거를 지금까지는 집중이 안 되고 각 파트별로 따로따로 했었습니다. 그래 하고 있는 거를 저희들이 총괄해서 인구문제.
○위원장 박세진 출산지원에 대한 것도 그러면 다 이양 받았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아닙니다. 출산에 관한 거는 사업부서에서 하고 전체적인 총괄계획만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같이 병행해야 되는데요.
○위원장 박세진 구미시 자체적으로 한 거예요. 안 그러면 뭐?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이게 전국적으로 지금 인구정책부서가 신설되고 하고 있습니다. 인구문제가 크게 대두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 기회에 좀 대비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자, 제가.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저는 말이지 용역비 있잖아요, 용역비?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정하영 위원 연구용역비?
○부위원장 김복자 연구용역비.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몇 페이지?
○정하영 위원 222, 227, 228 뭐 이래 쭉 이렇게 다 되어 있는데 222페이지에 보면.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정하영 위원 정책사업계획수립용역 시정발전 이거는 어느 부서에서?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것 저희들이 추진하는 게 아니고.
○정하영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를 들어서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국책사업이나 뭐 특별한 긴급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 각 실과에서 예산편성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요것 편성해 놨습니다. 예비적 성격입니다.
○정하영 위원 아! 예비적 성격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것 전부 다입니까? 그러면 200 또 227페이지도 보면 있고 227페이지는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연구용역 시설공단.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것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요거는 매 회계연도마다 6개월마다 하도록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요거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법에서 평가하도록 되어 있고, 시설공단 조직진단 경영컨설팅 용역은 지방자치단체에서 3년 주기로 조직진단하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어디서 합니까, 그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것 저희들이 뭐 어디 꼭히 준 데는 없고 '15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 맡겼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것 말고 보니까 다 쭉 이렇게 또 228페이지도 또 있네 지방분권하는 연구용역? 이것 많더라고 보니까. 그런데 이거는 자체적으로 이거는 불가능한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이거는 저희들이 당연도 계획은 저희들이 편성합니다만 3개년 이상 장기적인 거는 학술하고 또 전문가들한테 용역을 맡겨서 구미의 먼 장래를 보고 뭐 하는 거기 때문에 요거는 꼭 좀 편성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이것 보니까 이게 많더라고 각 부서에서 하는 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용역비가 지금 늘어나는 부분이 저희들 행정에서 차지하는 비용보다 일단 중앙정부에 저희들이 무슨 사업을 하든지 하면 전문가 용역이 꽤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그렇게 되기 때문에 용역비는 앞으로도 좀 지속적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그래 생각됩니다.
○정하영 위원 늘어난다고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정하영 위원 이게 매일 하는 일인데 이게 구태여 이래 해 가지고 외부에다 위탁해서 이래 해야 되는가? 안 하고는 이것 불가능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저희들 직원이 하기에는 조금.
○정하영 위원 어렵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어렵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여튼 무슨 그 부서가 전문부서로 봐야 되잖아? 이것 뭐 총무 뭐 새마을과 이런 우예됐든간 그래도 우쨌든간에 그 부서에 거기에 전문 그 직원이 전문가라고 볼 수 없을는지 모르겠지만 우예든 그 부서로 봤을 적에는 일단은 그래도 우리 시로 봐서는 전문부서로 봐야 되잖아요,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그 단일 시책에 대해서는 저희들 직원들이 뭐 전문적인 견해를 가지고 하지만 이렇게 3년 이상 장기적인 계획을 보면 뭐 조사도 해야 되고 또 뭐 그런 학술도 연구를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 좀 필요하지 않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정하영 위원 교수가 해야 됩니까, 교수가?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뭐 교수님들도 있고 뭐 다른 전문가 분들도 계시고.
○정하영 위원 교수도 뭐. 하여튼 그래서 이게 보니까 각 이게 많더라고 많은데 이게 전부 다 이렇게 굳이 해야 되느냐 하는 걸 제가 의구심이 들어서 물어보는데 이것 줄일 수는 없습니까, 이거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건 꼭 좀 해 주시면 저희들 앞으로 뭐 지방분권하고 인구정책 문제도 뭐 해야 되기 때문에 꼭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게 교부금이 줄다보니까 예산을 많이 줄이는, 줄여서 편성했는 거는 맞는데 그래도 보니까 늘어날 거는 다 하네. 하는 거는 하네, 보니까?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한 가지.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과장님 뭐 세입도 많이 줄어 가지고 예산편성 하시는데 하여튼 뭐 행사성 경비하고 이렇게 나눠 주시느라고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 239페이지에 우리 지금 새마을테마공원 조성 이렇게 상환금이 매년 이렇게 이 정도의 이자를 부담해야 됩니까? 239페이지.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거는 저희들이 이자상환을 매년 요렇게 해야 됩니다.
○한성희 위원 몇 년간 17년 동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몇, 17년이 아니고 요거는 '17년 차환한 올해 이제 낮은 금리로 바꿨는 것 그걸 표시했는 건데.
○한성희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이건 일정 기간 동안 저희들 거치하고 일정 기간 동안 상환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같은 금액으로 상환을 하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이것 그러면 지금 테마공원 물론 뭐 새마을과에 질문 하겠습니다만 지금부터 이렇게 매년 이제 우리 지금 이자나 이렇게 경비가 들어간다면 하여튼 이러한 부분들도 좀 새마을과하고 도하고 잘 이렇게 연계해서 뭐 이관을 받든동 안 받든동 무슨 대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테마공원이.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한성희 위원 뭐 그때 당시는 필요했지만 지금은 뭐 현 정부에서도 사실은 말이 많으니까 좀 신중하게 잘 검토해서 이것 좀 도하고 좀 협의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다음은 문화관광담당관실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심사 전에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
늘상 우리 문화관광담당관실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좋은 조언도 해 주시고 그래서 저희들이 같이 협력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특히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서 저희들이 혼신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부족합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관심 가져 주시고요. 특히 올해 예산보다도 한 86억이 감소된 내년도 예산은 262억 규모로 편성이 됐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또한 우리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의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실 2018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10쪽, 122쪽, 128쪽, 140쪽, 143쪽, 153쪽부터 155쪽이며, 세출예산은 241쪽부터 29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김복자 부위원장, 손을 듦)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과장님.
돈은 뭐 줄었다고 하기는 하나 뭐 내년 추경에 다 올려 준다 했다 하던데 보니까. 추경 때 올려주지 마이소. 뭐 삭감된 걸 또 추경 때 삭감 올려준다 했다 얘기를 하시는데 일단 242페이지 우리 민간경상사업보조 해 가지고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그죠? 그래서 이것 전체적으로 다 손을 보려고 하니 머리 아프고 일단 여 연등축제, 성탄트리탑 설치, 성탄트리 설치 요 3개에 대해서는 제가 일단 삭감요청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구미예총 운영비가 많이 올랐어요. 지금 이번에 증액. 614만 원 올랐네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문화, 구미예총에 운영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연간 1억 4,000씩?
(「문화원」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총 운영비 말씀이죠?
○부위원장 김복자 문화원, 예총도 같이.
예, 예.
구미예총은 이거는 운영비잖아. 나머지 3,530만 원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 밑에는 문화원 운영비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문화원하고 예총은 사실상 저희들이 이제 모법에 의해 갖고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봤을 때는 사실 이게 많은 것이 아닙니다. 조금 저희들이 요구했는 거는 문화원에 관계되는 거는 요번에 1억 5,000을 요구했는데 실제 사정돼 갖고 1억 500이 됐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뭐 돈이야 주면 뭐 얼마든지 늘여가 주고 싶고 하지요. 그런데 지금은 다 이제 모든 걸 다 줄이고 허리 졸라매는 입장이니까 구미문화원 운영경비를 600만 원씩 올렸는 거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5년간 요게 계속 동결돼 왔습니다. 그런데 내년도만큼은 조금 상향 조정이 필요해 갖고 예산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예산부서에서 올해 그대로 했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요거는 삭감, 증액분만 제가 삭감요청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요거는 사실 많은 심도가 있었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그래 갖고.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그거는 알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뭐 다른 거는 제가 일단 뭐 국제음악제라든가 우리 뭐 전국, 여도 가요제도 보니까 청소년트로트가요제 또 무슨 예술가요제 해 가지고 이 음악 예술 노래하고 트로트 이런 거를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행사 못 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한 번에 할 수는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종류별로.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니까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문화는 연중으로 연중 지속적으로.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가요제라든가 이런 거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연중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봄가을로 나눠 하든가 하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거를 가요제는 모아서 가요제를 해 버리면 그 무대를 또 다시 뭐 만들고 뭐 부수고 할 필요가 없잖아? 제 말은. 연거푸 3일을 하더라도 그 무대 사용할 수 있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제 말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맞는 말씀인데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이제 그때 한목에 몰아가 하면 갈 수 있는 분이 또 참여기회가 좀 적을 수가 있어 갖고.
○부위원장 김복자 아이! 과장님 무슨 그런 생각까지 하시면서 지금 이 큰 사업 우예 톱질합니까. 사실 뭐 소수는 또 뭐 안 되는 거는 안 되는 거고 다수의 원칙에서 일해야 되고 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무조건 그걸 따라가 주셔야지 살림을 잘 사는 거지. 어, 사람들 좀 더 못 오는 사람들 위해서 한다 이거는 살림살이 사시는 분의 말씀으로는 아니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제 문화는 연중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흘러가는 게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제 말은 연중적으로 해도 가요제를 할 때는 가요제만 딱 해가 봄에만 딱 해가지고 요것 무대를 딱 3일 동안 하든지, 예? 요래 하란 말입니다. 무대 설치비가 보통 2~3,000 들어가잖아요? 많이 들어가면 4,000만 원씩 들어가잖아? 가요제 같은 경우는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거는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니까 제가 그 금액을 줄이란 얘기죠. 오히려. 그러면 “아! 가요제는 내일 트로트가요제는 모레 청소년은 어떻게” 해가 딱 일괄적으로 하면 그 무대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잖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그것 한 번 검토해 보시는 것 어때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래 한 번 할 수 있도록 제가 지금 계속적으로 우리 위원님께서 뭐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래 말씀해 주셨지 않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예, 늘 얘기했는데도 안 듣데요, 과장님은 그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사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렇게 우리를 존경한다 해 놔 놓고 한 번도 말씀은 그래 하시는데 한 번도 제 뜻에 따라준 적이 한 번도 없어 가지고요, 제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님 많은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김복자 저도 많은 고민을 했거든요. 제가요. 저도 너무 많은 고민을 했어요. 과장님하고 내가 이렇게 일을 해 가지고 맨날 해마다 내가 이걸 짚고 나갔는데도 한 번도 안 고쳐지니 이것 내가 문제가 있는 건지, 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좀 말씀드리기 곤란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저도 그래요. 말씀드리기 곤란한 점이 많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늘상 관심 가져주신 게 이제 그런 점인데.
○부위원장 김복자 아휴 관심 많죠. 저는 문화에 정말 관심 많습니다. 과장님 열심히 하시고 계신 것도 알고 있고 열정도 대단하시고 내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는 것 아닌데 그 열정을 가지고 금액을 좀 축소 있게끔 해 가지고 이 사람들한테 얘기하면 얼마든지 시에서 먹혀 들어가거든요, 그거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어, 야 무대 4,000만 원씩 매 분기별로 하지 말고 딱 무대 3일만에 다 해라, 가요제는. 뭐 그것 얼마든지 그 사람들 다 더 좋아할 수 있어요. 어, 그것 한 번 더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리고 이번에 내년도 아시아연극제하고 연극 이래가 이게 돈이 또 많이 들어갔더라 편성됐더라고 이번에요.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아시아연극제는 저희들이 이제 우리 구미시의 대표적인 연극축제입니다. 요것 딱 하나 있습니다. 연극.
○부위원장 김복자 그리고, 예. 요것 하나니까 제가 일단 넘어가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500만 원 삭감됐네요, 요것도? 줄었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3.1운동 문화제 이것 1,000만 원 증액분만 제가 삭감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제음악제, 수상불꽃축제, 박록주 사업에 대해서도 검토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민간행사사업보조 해가 248페이지에 보시면 이 축제가 지금 다 나와 있어요, 그죠? 이제 요거는 저희들이 이제 주기로 해가 주는 거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이게 보면 좀 새로운 게 있어요, 지금 보니까. 새로운 사업.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기존사업 말고 새로운 사업.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어떤 것 어떤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비봉민속놀이축제가 있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해평 임도걷기고, 그 외에는 이제, 아, 산동 위령제 문화축제가 있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 외에는 이제 당초 계획대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요것 추가 3개는.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금년도죠 금년도 추경에 올라갔어야 되는데 기 행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뺐었는 상태고요. 그래서 당초에 계획대로 갔는 게 요 행사 자체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참! 축제도 이렇게 뭐 동별로 우리가 지역에 행사해 가지고 몇 번에 말썽이 많아 가지고 이제 우리가 이렇게 뭐 동별로 하는 걸 주자 해가 다시 주게 된 거잖아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삭감 처음에는 안 줬다가 주는데 이게 새로운 축제를 만들어 가지고 줄 필요 있을까요, 그러면? 예? 이것 왜 만드셨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좀.
○부위원장 김복자 산동 비봉산 해평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해평 임도걷기 대회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걷기 좋은 곳 선정된 곳이고요. 해평 냉산은. 또 우리나라에서도 대표적인 또 그런 임도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선양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가 정월대보름 문화축제 증액분만 삭감요청 하겠습니다.
과장님 다른 거는 다 삭감 다 줄여가 왔는데 왜 정월대보름축제는 또 1,000만 원 올렸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당초에 이게 1억 정도는 돼야지 됐는데 이것도 마찬가지 이 예산이 5년 동안 계속 동결이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동결이었는데요. 줄여요 이제는. 동결해가 올라갈 것 뭐 있노. 행사 줄이면 되잖아. 보름 정월대보름 축제 하는 거는 줄여가 하면 되지 그냥 우리가 소원 그것 하고 내 가보니 우리가 매년 가보지만 이렇게 돈을 7,500만 원씩 들여 가지고 뭐 그렇게 큰 행사를 할 게 아니라 축소 이것도 축소해도 시민들이 알아요. “아! 이렇게 돈을 절감하는구나.” 보여줘야지 시민들한테도.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시민.
○부위원장 김복자 자꾸 예 행사를 자꾸 늘여 가지고 이거는 소비성으로 하지 말고 뭐 다른 개발쪽으로 있잖아요 관광개발을 하든가 이런 쪽으로 늘려 주셔야 되지 한 번 행사해가 끝내는 것 이런 것 소모성은요 줄여주셔야 돼요.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정월대보름은 사실 연초에 시민들이 이제 사실 꿈을 많이 안 살립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 해도 이제 요것 하던대로 해도 되거든요. 그것도 많아요, 사실은. 그러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달집이 이제 주 포맷인데 달집 하나 만드는데 1,500 들어갑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최소 경비가.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1,000만 원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래 1,000만 원에 계속 하시면 되겠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규모가 적어지면 사실.
○부위원장 김복자 뭐 지난번에도 규모가 그렇게 적지도 않더구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것도 그 대행사에 사정사정 해가 한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대형 크다고 좋은 게 아니거든요. 그냥 이렇게 한다 구미시민들의 염원을 기원한다 이 뜻이 좋은 거지 그게 크게 한다고 되겠습니까? 요건 증액분만 좀 양보 하세요. 과장님 이건. 예?
그리고 우리 금오예술제도 지금 9,500만 원 이것 많이 올랐잖아요. 증액 많이 됐잖아요, 그죠? 처음에 얼마에 당초 처음에 저희가 저것 할 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금오예술제 말입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249쪽」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맹 금오예술제는 그대로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아니요. 지난번보다 더 올랐잖아요. 우리가 처음에 할 때 당초보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당초 그대로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아니요. 제가 처음에 이것 할 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제일 첫해는 예산 없이 각 8개 지부가 1개씩.
○부위원장 김복자 그렇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행사를 들어와 했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각개적으로 돼가 있는 걸 포함시켰고요. 2회 때부터는 맹 9,500입니다. 요 예산은 변동이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게 구미전국전통연희축제 7,700만 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이게 1억 500이었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이제 올해, 올해 사업규모가 예산이 약 3,000만 원이 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실제 요번에 추석연휴가 9일 동안, 9일 동안이었는데 이틀 동안 하면서 이 행사를 예산에 맞춰 한다고 사실 애로점이 많았었습니다. 감이 3,000만 원 되는 바람에. 그래서 이거는 추석연휴 기간 중에 금오산에서 귀성객 내지 귀향객들에게 사실 볼거리 제공이고 참여하는 놀이거든요. 좀 확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예산 사정상 이래밖에 못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그래도 정말 이렇게 이런 거를 뭐 시민 전체 와가 활동 이렇게 뭐 추석연휴 때 알린다 이런 거는 다른 거를 잡다한 거는 빼시고 이렇게 이런 걸 넣어야 되지 잡다한 것도 다 해야 되고 이런 것도 더 크게 해야 되고 이러면 뭐 맨날 행사하다 볼일 다 보지요. 과장님 그걸 중심에 서 가지고 해 주셔야 돼 이거는. 무조건 뭐 할 게 아니고.
여기 민간행사사업보조 해 가지고 252페이지에 요게 지금 요래 1,255만 원이 늘었습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늘은 종목이 뭐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증가요인 말씀이십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당……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 GMTV 국민방송 이거는 뭡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신평에서 하는 행사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신평에 사거리 양지공원에서 이제 여름철에 하루 정도 폭포 속에서.
(「아, 올려가 하는 거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들하고 함께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한 번 보세요, 과장님. 민간행사사업보조 여기 또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여기 또 무을생태축제에 이렇게 많은 행사들이 어 구미시에 연중으로 이루어진다고 한 번 보세요. 얼마나 시민들도 가서 구경하는 시민들도 힘들어요. 이렇게 다 가려고 하면. 예? 좀 일괄적으로 탁 해 가지고 좀 행사를 크게 못 하겠습니까, 진짜? 예? 돈을 제대로 쓰더라도 좀. 잡다하게 800만 원, 500만 원, 300만 원, 이래 줘 가지고 행사 같지도 않은 행사를 하면서 돈은 줬다고 생색내고. 그분들도 뭐 돈도 조그마한 돈 받아 가지고 한다고 욕보거든요, 사실. 예. 전부 다 보이소 뭐 중부문화축제라든지 뭐 여 문화예술회관 장애인 힐링음악회, 간다간다페스티벌 이런 장애인 힐링음악회 이런 거는 또 장애인을 위해서 또 할 수 있도록 딱 장애 막 묶어 주고 이래야 되는데 여기저기서 막 같은 사업을 하다보니까 사업만 늘어나고 공무원은 공무원들이 힘듭니다, 이게 보니까.
그리고 우리 지금 꽃 전국 꽃 페스티벌 플라워 페스티벌 이게 처음 올라왔죠,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구미시장배 꽃 페스티벌은 지금 16~7년째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것 맹 매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 500만 원이었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명색이 구미시를 타이틀을 갖고 가는 행사가 돈을 500으로는.
○부위원장 김복자 구미 다 안 걸고 하는 행사가 어디 있습니까. 다 구미시에서 타이틀 걸고 하지 전부 다. 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 사실 너무 빈약해 갖고.
○부위원장 김복자 삭감입니다, 이거는. 하지 마세요. 페스티벌 이거는. 왜냐 하면 제가 가보니까 이게 하는 게 예 정말 졸속이야 졸속. 그 회원들도 다 안 와요, 여기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올해 구미코에서 했는데 대성황을 이뤘는데요.
○부위원장 김복자 무슨 대성황을 해요. 내가 페스티벌 페스티벌 몇 번이나 갔는데 이거는. 말도 많은 곳이라 이곳은. 일단 요건 삭감 신청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고산황기로 해서 전국학생서예대전은 이거는 4,000만 원인데 고산황기로가 뭐예요? 서예 대가입니까, 이분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황기로 이제 우리 선현이 사실 우리나라보다도 중국에서 더 알려졌습니다, 명필로서. 이제 한석봉보다도 더 초서에 능하는 이제 황기로 선생인데 이분이 유적이 이제 숭선대교 지나기 전 매학정이라고 있죠. 그분의 이제 유적인데 사실.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보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문예연전, 금란회전, 서예 뭐 회원전, 서예가협회전, 서예대전 이거를 서예는 서예대로 묶어가 따로 묶어 가지고 우리 구미 저 있잖아요. 아트센터 거기다가 일괄적으로 그냥 전부 다 문화 전시회할 거는 전시회하고 또 여기에다 또 뭐 실습할 때는 실습시키고 일괄적으로 행사를 하시면 되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 이제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신 대로 올해는 그래 한 번 해 봤습니다. 이제 여러 단체가 한 번 복합적으로 집합적으로 한 번 해 보니까 효과 참 좋았습니다. 위원님 그거는 저희들이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뭐든지 묶어서 하시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보는 시민도 여러 가지 볼 수 있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 단체도 단체마다 다 빛나고 한데 이렇게 다 떨어져 놓으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표시도 안 나고 그렇거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 전국학생서예대전 요거는 지금 매년 한 번만 끝내는 겁니까, 이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한 번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이것 이걸 왜 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다시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이걸 왜 하냐고 누가 어느 단체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어느 것 말씀이시죠?
○부위원장 김복자 학생서예대전 이것? 전국학생서예대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요거는 올해 처음인데 아참.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니까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내년도 처음인데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 붓글씨를 지금 학교에서 선양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자. 그래가 학생들이 지금 많이 배우고 있는데 이분들이 자기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그런 이제 장을 한 번 마련해 주기 위해 갖고 내년도 기획예술축제로 하는 겁니다. 요 학생들 상대로 하는데.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우리 학생들 상대로 하는 게 많잖아요? 이것 말고도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건 처음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 요건 처음인데 서예는 처음인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다른 거 학생들 위해서 예술을 많이 하잖아, 지금? 그런 쪽으로 같이 접목해서 하지. 하면 되지 동아리별로 하지 말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동아리 분야별로 장르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학교에서 배우는 학생들이 서예를, 서예 쪽에는 처음인데 서예가 이제 우리 전통이다 보니까 학생들에게 요런 이제 뽐낼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드리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거를 어디다 누가 하는 거예요, 주최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한국 어디야 해동연묵회에서 주관을 하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시비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도비를 좀 요청했었습니다, 사실. 그래가.
○부위원장 김복자 요것 검토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여기서 저기 뭐야 발갱이소리 전수관 말입니다, 저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저거는 지금 누가 발갱이소리 전수관 그분들만 여기 활용하십니까, 지금 거기 안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현재는 주축이 발갱이들소리 전수관은 맞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평생학습 차원에서 평생교육원에서 강사를 지원해 주는 각종 교양강좌 또 풍물강좌 그걸 여러 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연습장에는 수시로 돌리고 또 동아리들도 노는 시간을 이용해 갖고 연습장을 활용하고 있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그래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해 가지고 있는데 이것 민간위탁금? 실적은 어떻게 됩니까,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올해 이제 3년 차 접어들었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요게 5개년 계획으로 해 갖고 문광부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제일 처음으로 이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 내년도 이제 4년 차가 들어가는데 실제 연차별 사업계획에 의해 갖고 시민들이 같이 참여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뭘로? 어떤 아이템으로 합니까, 지금 올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를 든다면 이제 시민들에게 첫째 문화에 대한 어떤 거다 교양강좌가 있고요. 그리고 그 교양강좌에 의해가 자기가 참여할 수 있는 금오산 뭐 2.4.
○부위원장 김복자 어떤 근거를 두고 지급을 합니까, 이거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어떤 근거를 가지고 지급을 해요? 위탁을 해줘요, 어디다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문화도시특화조성추진위원회라고 있습니다. 이거는 공무원이 배제된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된.
○부위원장 김복자 문화도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문화도시위원회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문화도시위원회가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구미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그걸 저희들이 구성을 했죠.
○부위원장 김복자 몇 명입니까? 위원회가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위원 수가…… 위원 수가 12분인가 이래 있습니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면 12명이 7억 5,000이라는 돈을 써요? 연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연간이고 전체는 36억 5,000을 36억 5,000만 원을 5년간 균등하게 요래 이제 진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나눠 가지고?
나는 문화도시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내가 안 가서 그러나 난 한 번도 생각이 없는데 구미에 뭘 했어요, 이번에 올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를 든다면 금오산 금오천에 청춘2.4 같은 경우.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청춘2.4 같은 경우. 그거는 이제 각 동아리나 거서 문화도시에서 참여하는 분들의 어떤 솜씨 뽐내는 것.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자료 좀 주세요. 저한테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자료 좀 주시고 3년 차 했으면 3년 동안 했는 행사 내용, 그리고 문화도시위원회 위원들 명단, 예? 요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동안 행사했던 내용들 3년 차니까 그것 좀 저한테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러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좀 쉬었다 해.
○부위원장 김복자 좀 쉬었다 할까요?
○김재상 위원 응.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저 좀 쉬었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웃음소리)
○최경동 위원 다 했으면서 뭐 더 이상.
○위원장 박세진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저 뒤로 하이소. 그럼 저 뒤로.
○김재상 위원 남았는 것 몇 개 물어보지 뭐.
○부위원장 김복자 내가 위원님들 힘들까봐 내가 다 물어봐 줬지 뭐.
○김재상 위원 잘 하셨어요. 잘하셨어.
(「잘했어, 잘했어, 잘했어」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김복자 빨리 끝내야 되지.
○손홍섭 위원 자.
○위원장 박세진 예, 손홍섭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내년에 선거 하시려면 말씀 못 하실 건데요.
○손홍섭 위원 잠시 쉬는 동안 제가……
(웃음소리)
우리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우리 256억이네 그죠? 256억을 가지고 여러 가지 이렇게 장르별로 나누느라고 애 잡쉈어요.
○부위원장 김복자 쪼갠다고 애먹었지 뭐.
○손홍섭 위원 어, 나누라고 애 잡쉈는데.
○김재상 위원 기억하기도 힘들지 싶어.
○손홍섭 위원 조금 이렇게 궁금한 게 있어서 내가 몇 가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우리 금오예술제 그러니까 249쪽에 있네요. 또 낙동강문화 7경 문화한마당, 또 문화예술동아리 대축제, 또 전통연희축제, 또 종합문화예술행사지원 뭐 이래 있는데 이것 좀 중복된 게 없나요, 여기? 지금 제가 이야기 언급한 것 중에서? 성격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장르가 다, 장르가 다 별개입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야 그런데 나는 별개로 안 보여져서 그래그래요. 그러면 지금 이야기한 걸 하나하나 좀 설명을 한 번 해줘 봐요. 자, 금오예술제는 어디서 주최가 되어서 어떻게 행사를 하고 있으며, 또 낙동강 7경은 이제 최근에 또 이렇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올해 처음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올해 3년 차 들어갑니다.
○손홍섭 위원 3년 차인데 그래 여기서는 또 뭘 하며, 또 우리가 각종 동아리들 또 모여서 또 축제를 하는데 그것, 또 연희축제는 또 어떻게 되며 주최가? 참여는 또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것 종합문화행사예술지원 민간이전하고 좀 설명을 한 번 해 보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오예술제는 주최가 예총에서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8개 지부가 참여해 갖고 여름철 한 3일간을 각 장르별로 이제 3일 연속으로 이제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개최를 하고요. 요게 이제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에 따라 갖고 저희들이 했습니다. 왜냐 하면 과거에는 산발적으로 각개적으로 하던 걸 8개 지부가 한테 뭉쳐 갖고 이제 집중적으로 이제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에 저희들이 따라 줬고요. 그리고 호응도 마찬가지 좋았습니다, 여름철에.
그리고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은 경북매일에서, 경북매일에서 이제 낙동강 안동서부터 시작해가 우리 경북에 걸쳐지는 7개 시군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구미가 이제 포함이 되고요. 거기서 여름철에 낙동강 이제 중요성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전시회 겸 공연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상태고요. 하루.
○손홍섭 위원 이걸 언제부터 한다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올해 3년 차 듭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없던 것, 없던 걸 새로 또 만들었네, 그죠? 예? 낙동강 7경 문화는 행사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올해 3년 차 하고.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그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내년도 이제 4년차 들어가는 것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여기서는 뭐 전시 주로 한다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주변에 전시 조금, 낙동강 관련되는 전시 있고요. 그리고 무대공연사업이 주종이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또 뒤에 문화예술 동아리 축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이제 우리 비제도권에 아마추어 말 그대로 동아리들 예술동아리들이 이제 참여하는 그런 축제입니다. 우리가 동아리가 지금 밝혀진 바로는 한 85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85개 중에서 65개가 참여.
○손홍섭 위원 예총에 참여하지 않은 그런 동아리들 이야기하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비제도권에 있는 분들.
○손홍섭 위원 어, 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 분들이 모여갖고 자기 솜씨를 뽐내는 그런 행사고요.
연희축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정월, 아니 아니, 추석연휴 동안.
○손홍섭 위원 전통연희축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전통연희축제가.
○손홍섭 위원 이거는 어디서 주최하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통연희단체 협회가 있습니다, 요게.
○손홍섭 위원 그것도 전통연희축제도 예총에 제도권 밖에 있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밖입니다. 그거는 별도의 사단법인인데 전통연희단체 협회가 있습니다. 요게 이제 무을농악을 지금 선양하고 있는 박정철 단장이 지금 회장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구미뿐만 아니고 전국적인 유명한 어떤 연희단체를 초청하고 시민들이 직접 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또 체험마당을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에. 보는 것만 하는 게 아니고 체험할 수 있도록요. 그래가.
○손홍섭 위원 자, 그러면 전통연희축제도 제도권 밖이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또 문화예술 동아리도 제도권 밖이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또 밑에 종합문화예술행사 지원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이제 말 그대로 그것 이제 이 예산에서 조금 융통성을 부리기 위한 좀 뭐라 해야 되나 풀예산입니다, 요게.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풀예산.
○손홍섭 위원 풀예산으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풀예산인데 이것 뭐 5,000만 원밖에 안 돼 풀예산 가지고 되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서 이제 우리 단체가 좀 넉넉하게 주면 좋은데 십시일반식으로 조금 지원해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왜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단체가 이제 우리 예총이라는 것이 있고 또 제도권 동아리가 있고 또 뭐 이렇게 어떤 언론사하고 또 연계돼 가지고 하는 것도 있고 여기 보면 뭐 언급을 안 해서 쭉 많이 있어 많이 있어요. 과연 그 행사 성격이 좀 이렇게 같이 묶어서 해도 될 것이 나는 있다고 보여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또 과장님은 아마 사업부서장으로서 애로사항은 많을 줄로 압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이것을 좀 이렇게 좀 묶는 방법이 없을까요? 자, 보세요. 예총에서 하는 행사가 중심이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비제도권에서 하는 행사가 이게 자꾸 이렇게 중심축이 이동하는 그런 징후가 보인단 말이요. 그죠? 그런 것 못 느낍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래서 이제 우리 위원님들께서.
○손홍섭 위원 그런데 자 한 번 보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지금 NGO가 하는 역할이 있고 물론 있습니다. 또 이렇게 제도권 안에 정부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그 역할이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러나 이것이 균형을 또는 아니면 추월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죠?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비정부기관이 NGO에서 하는 것이 거기서 목소리를 내면 제도권에서는 일부를 이제 참고로 해서 반영을 하는 거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예산편성하고 행사 지원하는 것 보면 지금 거의 같은 목소리를 내서 이게 예산에 반영되고 있거든. 이런 부분은 앞으로 좀 이렇게 개선되어야 되지 않나 이래 생각이 드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이제 대표적으로 하는 게 금오예술제고요. 산발적으로 되어 있던 걸 한 번 엮어보니까 효과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들께 너무 고마움을 느끼고요. 점진적으로, 점진적으로 같은 동종의 장르 예술축제는 아까 부위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엮어가는 쪽으로 저희들이 그래 지금 지도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음! 나는 이것 지금…… 목소리를 내면 이제 예산 또 반영하고 이러는데 이러한 부분을 한 번 종합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하는 측면에서 금오예술제, 또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문화예술동아리, 전통연희축제, 종합문화예술행사지원 일괄 검토요청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아! 예, 예.
아이구!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과장님이 진짜 발로 뛰는 모습은 뭐 수없이 봤고 현장에서. 정말 힘들다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박종수 과장님이 만약에 문화예술과장을 그만두면 이렇게 답변을 이래 참 유창하게 해 줄 과장님이 계시겠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휴! 그렇지 않습니다. 저 늘상 부족합니다.
(웃음소리)
○김재상 위원 아니라, 아니라. 진짜 하는 것 보면 대단해요. 다 외우고 있는 것 보니까.
또 답변 자료가 아마 다른 실과 어느 과장님보다 답변 자료가 두툼해요. 그죠? 준비도 많이 해 오시고. 또 우리 내가 봤을 적에 언젠가는 구미시가 이제 비대해지면 시설관리공단 뿐만 아니라 체육공단도 분리하는 속에 문화관광과도 이제 그쪽 포함시켜서 분리시키는 게 안 맞겠나 개인적으로 이래 생각해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제 도시가 팽창할수록 문화와 관광은 맥은 같지만 사실 분리되는 게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간단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궁금한 것 몇 가지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큰 틀에서 풍물하고 농악하고 차이가 뭐 어떻게 많이 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체적인 장르는 같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죠, 같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동종인데 세부적으로 이제 무엇을 표현하느냐에 따라 갖고 좀 약간 차이점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뭐 그중에 뭐 나팔 같은 거라든지 피리라든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섞이는 부분을 보통 풍물 우리가 보면 뭐 꽹과리나 징 그다음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물은 같고. 예, 풍물이라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뭐 장구.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그리고 이제 상모놀이 그걸 하고 그래 하는데 농악은 그러면 뭐 어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바로 이제 그런 점입니다. 풍물은 사물로써의 풍물이 이루어집니다. 이제 농악은 깃대가 있고 깃대, 농자지 천하지 대본야 하는 것 깃대가 있고, 상배가 있고, 또 이제.
○김재상 위원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게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지금 풍물 쪽에 행사가 다양하게 많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무을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리가, 우리가 전통문화를 지키는 거는 좋은데 보니까 242쪽에 경북풍물 뭐 출전 뭐 무을농악축제 1,350만 원, 무형문화재단체와 함께 하는 풍물한마당, 무을풍물회 보전, 구미전국풍물 축제 전국 어? 이렇게 풍물이 이래 많이 들어가 가지고 행사가 이래, 그래 뭐 해야 될 일이 있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사실 우리가 모태가 무을풍물입니다. 이게 이제 전국적으로 확산된 게 무을농악이 사실 근간이 되었다고 봅니다. 조선조 수다사 정재진 스님으로부터 시작된 이 무을농악이 사실 전국적으로 전라도 쪽에 이게 전통 쪽이 강한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 구미에서 흘러간 그런 한 장르입니다.
○김재상 위원 자, 그러면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를 하겠고요. 또 저 말고 다른 위원들도 질문할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259쪽에 풍물이 너무 많은 관계로 인해 가지고 전국풍물경연축제 1억 4,000 요거는 내가 검토를 좀 시키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묻겠습니다.
263쪽에 영림사림학맥 스토리텔링 사업 요거는 뭡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2012년도부터.
○김재상 위원 7,000만 원이 증액됐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어, 증액된 거는 아닌데 그대로인데……
○김재상 위원 아, 1억 2,000이 증액이 됐죠. 전년도 예산이 5,000에서, 안 그렇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요거는.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왜 증액이 됐냐 하면 사실 스토리텔링 사업이.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년도에 본예산에는 안 올라가고 그러니까 추경에 올라갔는 사업입니다.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실제는 요게 본예산에 올라가야 되거든요.
○김재상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러니 2017년도 올해 예산을 금년 1회 추경 때 요게 반영이 됐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러다보니까 이제 요게 신규로 올라온 식으로 해 갖고 요게 1억 2,000이 증액된 거로 되어 있는데요.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요게 올해는 추경에 올라온 사업입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데 이게 사림학맥 스토리텔링 사업은 누가 하고 주최가 누구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우리 영남사림학맥은 지금 매일신문에서.
○김재상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올해 이제 2년 차.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2년 차 하고 있고요. 역사속에 인재 재조명 스토리텔링은 영남일보에서 이제 사실 요게 올해 5년 차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요번에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했는 것 맞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맞습니다.
그리고 구미불교문화 스토리는 대구일보에서 하고 있고요.
○김재상 위원 예, 참 그렇다. 참.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경북매일에서 이제 공단의 역사 스토리텔링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재상 위원 자, 영림사림학맥 스토리텔링 사업은 좀 더 내가 자료를 받고 설명을 듣는 걸로 하고 검토를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역관광안내부스 있죠? 그 밑에? 구미역안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안내소에 그 종사자가 2명이지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주로 뭐 내가 이래 보니까 1일 평균 내가 보니까 뭐 한 25명에서 한 30명 정도가 내방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기 보니까 계약액이 3,945만 6,350원인데 2명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이 두 분을 나눴을 경우에 보니까 한 사람당 지급되는 급여가 160만 원 정도 됩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맞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런데 이분들이 160만 원을 근무하는데 1인 1달에 15일 근무합니다. 15일 근무에 160만 원을 지급하는 그 임금은 조금 과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구미역에는 어느 시군이든지 뭐 또 세계적인 추세입니다만 다중집합시설이 있는 곳에는 관광안내소가 필수적입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아니. 지금 내가 말하는 거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거기서 근무할 수 있는 인원이 사실은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사실 저희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길은 관광, 문화관광해설사가 활용하면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시에서는 부득이 이제 10명 충원 중에 지금 9명이 운영하다보니까 인원이 턱없이 부족하고요.
○김재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해 주신 그걸 저희들이 치유책으로 올해 5명을 도에 증설 요청을 해 놨습니다.
○김재상 위원 자, 잠깐만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됐어요. 이제 충분히 설명 들었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이제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취지는 1인당 160만 원이 지급이 되면 그게 순수하게 거기 종사자한테 가는 돈이 아니다는 이야기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맞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업체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중요한 거는 그 명신종합관리라는 회사에서 그 인원을 배정을 하죠, 그죠? 나는 이 회사가 어딘 데도 몰라. 뭐 이 회사가 잘못됐다 하는 게 아니고 이 회사도 일정부분에 또 수익을 가져가야 될 것 아니라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래서 만약에 이런 업체에다 위탁을 하지 않고 우리 구미시에서 직영으로 이 사람들 뽑든지 아니면 아까 조금 전에 말했던 문화해설사라든지 이런 사람들 이용해 가지고 경비도 절감하고 또 홍보효과도 높일 수 있는 그런 부분에는 그 좀 전환하면 불가한가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제 기간제 근로자를 뽑아 갖고 한다 그러면요. 현재 운영하고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뭐 그렇죠.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운영경비 나가는 거는.
○김재상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거는 예산절감 차원이나 효과적인 면은 사실상 문화관광해설사를 활용하면 가장 효과적이고요.
○김재상 위원 그렇죠. 그 분야에 지식도 있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그러니까 그 분야에 지식이 있는 분들이 거기서 구미에 대한 안내를 해 주는 게 더 효율적이다라는 이야기를 내가 해 드리고 싶은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감사합니다.
○김재상 위원 가급적 그렇게 전환을 해 달라는 이야기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축제가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다시 이제 부활이 돼 가지고 동네별로 이제 다 생깁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그러면 축제를 하지 않은 동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어렵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아니. 그거 어려울 것 하나도 없어요. 형평의 원칙에서 지자체를 하는 목적도 바로 그런 덴데 바로 전부 다 우리 집행부에서 예를 들어 축제가 없는 예를 들어서 내가 알기로는 원평1동도 없고 도량동도 없고 내가 알기로는 뭐 문성 고아 쪽에도 없고 다 없어요. 그런 데는 어떻게 할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제가.
○김재상 위원 아니 그러지 말고 27개 읍면동에 하나씩 배분해 줘요. 1,000만 원씩. 뭐라도 찾아서 하라고. 그게 맞잖아요? 우리가 이거를 다 없앴을 적에 지역구 의원님들 여기 두 분 계시지만 문화로 축제가 24년 됐어요. 그것 조사해 보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그것 3,500만 원 지원받다가 축제를 없앤다는 일환으로 그걸 다 없앴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문화로 축제는 3,500만 원을 받아서 6,500만 원을 자부담해서 1억짜리 행사를 했어요. 그런 행사하는 데 있습니까? 구미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문화로 축제는 잘 되었지요.
○김재상 위원 아니 그런 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한마디 거기에 대해 이것 다시 이거를 그러면 우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구미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고 문화의 거리잖아 거기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구미시에 유일하게 문화의 거리로 명명된 장소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자체에서 무엇이든지 문화예술과에서 그렇게 이렇게 방대한 사업을 하면서도 그걸 하나 안 챙겨요, 어떻게?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다시 논의하겠지만 아까 말했던 동별로 형평성 차이가 나지 않게끔 각 동별로 하나씩 아까 포괄사업비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포괄사업비를 더 세우는 한이 있더라도 각 동별로 1,000만 원씩 균등하게 지급해서 그 동에서 하다못해 제기차기라도 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는 게 나는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다 했습니까?
○한성희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과장님 하여튼 예산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많은 행사를 하시느라 또 올해도 지금 이제 1달 여 남았습니다만 정말로 수상불꽃축제를 비롯해서 그 수백 가지 행사를 우리 정말로 담당관 전 직원들이 다 뭐 고생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뭐 이렇게 몇 가지만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288페이지에 보면 발갱이 지붕보수 건이 5,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이게 지금 몇 년 됐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들소리전수관이 2009년도, 2008년, 아, 2009년도, 2009년도 이제 저것 개관을 해 갖고.
○한성희 위원 예, 예.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5,000만 원이 든다면 좀 심각한 상태로 지금 누수가 되는 갑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붕입니다. 이제 지붕.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붕이 이제 그 단계.
○한성희 위원 그때 뭐 입찰을 했는 겁니까? 수의계약을 했는 겁니까? 하여튼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지금 구미근로자문화센터 양포동에 있는 것도 짓자마자 그런 형태가 발생을 했고, 또 우리 지금 수자원에서 이관 받은 해마루공원 3억, 5억씩 들여서 그 사실은 이관받을 때에 공원의 역할 전망대 역할은 한 개도 못 하면서도 구미시가 돈만 들여서 그 계단 보수를 5억씩 들여서 해야 하고 또 그것 지금 흉물로 방치돼가 있는 지하에 있는 뭐 유리로 조형물을 한 개 세워 놨는데 그건 사실은 쓰도 못하는 겁니다. 이러한 것들을 건물을 지을 때 이 업체가 어딘지를 파악을 해서 도의적인 책임이라도 지고 일부를 부담을 해 주는 방법을 찾으세요. 안 그러면 전국적으로 입찰에서 배제를 하도록 요즘은 비닐하우스를 덮어도 5년씩 10년씩 갑니다. 그런데 이 콘크리트 구조물로 지어서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비가 샌다 이거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건물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 예산부서에서도 좀 명쾌하게 이러한 업체들이 나몰라라고 하면 구미시뿐만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에서 또 이름만 바꿔서 사업자만 바꿔서 이렇게 하는 사업 대표자 명의로 돼가 있는 우리나라에 지배구조를 좀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또 그리고 282페이지에 우리 지금 무형문화재 관계 자, 보유자, 조교 관계는 인정이 갑니다만 그 밑에 지금 장학생 840만 원 하는 거는 뭡니까? 282페이지부터 283페이지까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우리가 요게 이제 체계가.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문화재 무형문화재 체계가 보유자가 있고요.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분이 이제 선구자죠.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리고 두 번째 이제 전수교육 조교가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수교육 조교가 이제 보유자로 이제 올라가는 단계고요.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수교육 조교 밑에 후진양성을 하는 이제 말 그대로 배우는 학생입니다. 그게 우리 저희들 시는 7명을 저것 지금.
○한성희 위원 그러면 요 학생들은 계속해서 그러면 장학금 형식으로 앞으로 장래의 무형문화재를 만들기 위해서 지원해 준다라는 말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이분들이 계속 연 규정된 일정 내에 자기가 이 교육을 이수를 해야 됩니다.
○한성희 위원 그러면 새로운 천재나 인재가 났을 때는 여기에 기존에 학생들 때문에 진입을 못하는 경우는 생각을 한 번 안 해 보셨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저희들이 도에 심사를 받아가 도에서 승인해 주는 제도거든요. 장학금은.
○한성희 위원 그러면 사람은 자꾸 이렇게 바뀔 수도 있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본인이 포기한다든지 그렇다 하면.
○한성희 위원 그러니까 본인이 포기를 안 했을 때는 한 번 선정이 되어서 이 또 무형문화재로 가는 조교를 거쳐서 이렇게 가는 형태는 새로운 태어날 때부터 천재를 인정받아서 가는 사람이 진로를 막을 수 있는 행위가 안 되겠느냐라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건 그렇지 않고요. 요건 단순한 이제 우리 발갱이들소리와 관련되는 이제 배움의 학생들이고요.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이제 조금 재능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우리나라에서 뭐 한예총이라든지 뭐 안 있습니까? 제도적으로 갈 수 있는.
○한성희 위원 그런데 이걸 내가 지금 장학금을 준다라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내가 조교까지는 우리 시나 도에서 관리를 해 준다면 문제가 다른데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뭐 우리 지금 통장님들이나 새마을지도자들 자녀들 이렇게 줍니다만 이러한 형태들을 계속해서 이, 그러면 뭐 1년마다 매년 주는 겁니까? 요것 지금 장학생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 장학은.
○한성희 위원 선발이 되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월 10만 원씩 지원을 해 주는데.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1년 단위로 아, 6개월 단위인가 심사를 또 봅니다.
○한성희 위원 또 보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동안 배웠는 게 뭐냐 가르쳐준 대로 따라하느냐 뭐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또 사후관리 또 합니다.
○한성희 위원 그러면 이게 몇 년간 상관없이 계속 주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지 않습니다. 요것도 이제 한시적입니다.
○한성희 위원 한시적으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일정한 기간 동안에 이분들이 이제 단계단계 교육과정이 있기 때문에.
○한성희 위원 그러면 하여튼 요것 좀 자료 좀 주시고, 또 그리고 지금 여 동료 위원이 또 질문했는 내용입니다만 242페이지 민간경상사업보조하고 255페이지 민간행사사업보조하고 뭐 성질이 좀 다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조금 틀립니다.
이제 예를 든다면 행사는 말 그대로 행사입니다.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행사하기 위한 저것 예산이고 민간경상.
○한성희 위원 법적으로 이게 기획담당관님, 242페이지하고 255페이지가 이게 같이 묶으면 안 됩니까? 민간경상사업보조하고 민간행사사업보조를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한 가지 무을농약을, 무을농악을 놓고 여기 조금 주고 저기 조금 주고 이렇게 하시지 말고 부기하는 사용하는 측에서도 편하게 이걸 한데 묶어서 해줘야지 시나 그 민간경상보조를 받는 당사자나 이렇게 저는 이렇게 회계처리하기도 편하고 사업도 좀 더 알차게 하지 않겠느냐? 이거를 금액을 나눠서 이렇게 여기 조금 주고 저기 조금 주고 하는 거는 2번 행사를 하라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요거는 예산 과목은 저희들이 중앙정부의 지침에 따라가 하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임의대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좀 널리 좀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희 위원 같은 조건에 무을농악을 놓고 이리로 조금 주고 저리로 조금 주는 거는 오히려 더 문제성이 있지 그게 우예가 걸립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행사성하고 이제 경상사업 일반 운영을 하는 데 따르는 경상적경비 일부분 하고는 좀 격이 틀리는 거죠. 행사는 말 그대로 행사용으로 쓰이는 예산이고 좀 구분이 됩니다. 사업성격에 따라가.
○한성희 위원 그게 지금 전수관을 짓게 되면 결국은 이게 그래도 지금 무을농악 그러면 행사하는 비용은 별도로 나가야 되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한성희 위원 또 전수관에서 필요한 경비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이제 운영비입니다, 그게.
○한성희 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지금 경상사업보조하고 행사사업보조는 제가 봤을 때 맥이 같고 운영비라 하면 거기에 대한 뭐 직원 개념이고 건물 개념이기 때문에 다를 수가 있다라고 보는데 지금 우리 242페이지 255페이지에 있는 거는 같은 성질의 거라고 보는데? 자, 하여튼 그 점을 좀 이렇게 해 주시고.
방금 우리 동료 위원이 했던 우리 263페이지에 관광부스 이 부분에 4,500만 원을 지금 우리 구미시내 해설사가 10명 정도 운영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TO는 10명인데 1명 결원으로 해서 지금 9명이.
○한성희 위원 그래 하여튼 이러한 유능한 해설사 분을 더 발굴 선택을 해서 이 얘기가 나왔는 김에 우리 지금 예산을 이걸 그대로 두면 또 이 지금 지주회사로 가는 것이 아닙니까? 예산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 부분 계약을 하기 나름인데 예를 들어서.
○한성희 위원 예. 자, 그러면 이제 12월 달에 계약이 종료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이거는 이제 1월 1일부터 연중입니다. 12개월인데 저희들이 이거를 입찰을 부칩니다. 공개경쟁입찰로.
○한성희 위원 자, 그러니까 이 부분을 예산철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을 좀 더 구미를 잘 안내하고 홍보할 수 있는 멀쩡한 이름만 걸어놓고 회사에다가 돈을 주는 것보다가는 정말로 현실성 있게 안내원을 배치를 해서 경비를 일정한 경비를 줘서 구미를 안내하고 홍보하는 게 저는 본 위원은 맞다고 봅니다. 이것 그래서 하여튼 이 부분을 제가 검토요청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을 집행을 함에 있어서 구미를 알리는데 어느 길이 지금처럼 입찰을 봐서 회사에서 운영하는 길이 옳다고 생각하는 안이 있으면 주시고, 이 안내원을 그러니까 해설사를 유능한 사람을 일정한 테스트를 거치셔서 2명이나 3명을 뽑아서 거기 지금 우리 해설사 주는 급여가 지금 굉장히 열악합니다만 이러한 부분들도 검토해서 좀 이렇게 한 번 바꿔보는 변경하는 안을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자, 과장님 저도 간단하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자, 262페이지 관광마일리지 스마트앱 개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예, 요것하고 또 280페이지에 보면 그것도 연구개발비인데 선산지역 유교문화 정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연구개발비 있죠? 3건. 280페이지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예, 요것하고 또 아까 방금 얘기했는 262페이지하고 이것 한 번 설명 한 번 해줘 봐요. 왜 이렇게 개발비하고 전부 다 이렇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관광마일리지 스마트앱 개발은요 사실 최소경비 2,000입니다만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지역에 주요 관광명소가 있는데 예를 들면 박정희대통령생가, 금오산, 뭐 요번에 10월 달에 개관한 불교초전지, 도리사, 등등등등 뭐 문성지 포함해 갖고 일반인들이 거기 관광지에 갔을 때 그 관광지에 대표성이 뭐냐 요새 전부 스마트 시대 스마트폰 시대인데 스마트폰앱을 딱 깔므로 인해 갖고 구미시의 관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앱개발입니다.
○정하영 위원 어디서 합니까,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이제 저희들이 용역을 줘야 됩니다.
○정하영 위원 용역업체 아직 정한 거는 아니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요것도 하고 아까 280페이지 했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280페이지 연구용역비인데요.
○정하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이제 선산지역하고 우리 구미 인동지역하고 두 군데로 나눠갖고 선산지역은 유교문화의 본산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되는 활용방안을 저희들이 연구를 한 번 하려고 그러고요. 인동에는 과거에 인동현에 관아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지식경제부 땅으로 되어 있는 게 한 300평(992㎡)정도 되는데 거기에 활용방안 관아를 비롯해 갖고 건대산 봉수대를 일원으로 해 갖고 관광권역을 한 번 묶어 갖고 이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그것 이제 전문가한테 한 번 용역을 주는 거고요.
그 세 번째 대둔사 대웅전 보물이 이제 아니, 아니. 대둔사 대웅전이 그러니까 11월 28일날 며칠 전에 보물로 지정이 됐습니다. 이게 이제 지방문화재에서 이제 국가지정문화재로 보물로 지정되다보니까 현상변경 허용 기준을 마련해 줘야 됩니다. 그와 관련되는 또 용역비입니다, 요거는.
○정하영 위원 그래 이것 전부 다 이 외부에 위탁해서 이제 연구를 한다 이 얘기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이제 전문업체에 저희들이 이제 공개경쟁 내지는 이제 저희들이 발주를 해 갖고.
○정하영 위원 그래 제가 아까 우리 예산담당관실에서 할 적에도 각 부서에 넘어왔다 그래서 내가 이것 물어봤는데 이거는 자체적으로 이거는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저희들 부서는 학예연구사가 2명 능력있는 분 두 분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응, 그러니까. 그래 전문부서는 맞잖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전문가라고 다 칭하기는 어려운데 직원들 전부 다가, 그러나 부서는 전문부서가 맞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런데 이 두 분이 일반행정까지 업무를 담당하다보니까 사실 업무가 폭주해 갖고 일할 수 있는 사실 여력이 별로 좀 없는 상태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해야 된다?
그것 참 답답한, 그래서 이게 보니까 이게 뭐 몇 건만 지적했습니다만 다 보니까 각 부서에 많더라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요번에 한 번 따져보려고 제가 이래 작정하고 물어보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건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 이런 얘기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앱하고, 그러면 자, 요것 280페이지 이거는 검토로 한 번 돌려놓겠습니다. 검토 한 번 해 봅시다, 이것. 그래서 여기에 대해 상세한 좀 저걸 한 번 자료를 한 번 줘 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음에 284페이지에 이것도 민간경상보조인데 동락서원나들이, 예나 지금이나 인동향교, 이 공모사업으로 해서 하는 거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문화재청 이제 선양사업인데 요거는 공모사업입니다. 그래 공모사업 저희들이 4개를 응모를 했는데 요 2개가 이제 선정이 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도 거기 뭐 국비사업이니까 해야 된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응. 예, 알겠습니다.
이것 여러 우리 위원들이 하다보니까 사실상 다 이렇게 체크를 안 하면 뭐 중복되고 해서 중복되는 건 또 피하고 해야 되는데 좀 그러네.
예, 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중복돼도 나중에 하면 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 다 질의하신 것 같은데 제가 몇 가지 묻겠습니다.
251쪽 전국학생음악콩쿠르 및 입상자연주지원 이거는 뭡니까? 어디 지원해 주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예.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요거는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예총에 음악협회가 있습니다. 구미지부, 음악협회 구미지부. 구미지부가 있는데 거기에 저희들이 콩쿠르를 하거든요. 지금 주로 지금까지 전역이 18회째인가 지금 하고 있는데 아니다 23회째인가 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수 학생들 입상된 학생들을 별도의 연주회를 갖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자, 과장님. 18회인데 전년도 예산은 없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전년도 예산은 삭감됐었습니다. 본예산 때.
○위원장 박세진 삭감된 것 뭐하러 올렸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년도 그러니까 올해죠 올해 삭감됐는데 사실 이게 학생을 상대로 하는 음악콩쿠르는 이게 유일하거든요.
○위원장 박세진 아니 이유가 있으니까 삭감, 의회에서 삭감을 한 것 아닙니까? 검토하겠습니다.
253쪽 자연사랑시화전 이건 뭡니까? 자연사랑시화전 1,000만 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이제 우리 문인협회 예총 내에 문인협회가 이제 각종 이제 삽화나 표구나 요래 이제 시화전을 하는데 전시회하는 어떤 하드적인 지원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지원, 문인협회에서 무슨 전시회를 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문인협회에서 이제 글로 썼는 걸 이제 시화를 만듭니다. 이제 액자형으로. 그걸 전시하는 데 따르는 이제 경비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런데 그 전시하는데 무슨 1,000만 원씩이나 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백일장 같은 것도 하잖아. 지방에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내용이 사실 책으로도 나오고요. 책, 책으로도 이제 나오고 응모했는 독서골든벨 할 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에 따르는 제반 이제 경비도 좀 들어가고요. 총괄적으로 하는 겁니다, 요게.
○위원장 박세진 요 자료를 한 번 줘 보세요. 특위 가서 한 번 하고.
한 가지 묻겠습니다.
금오연지 있지요? 금오연지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해평 금오연지?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인부 인건비가 있던데 그것 뭐하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주변 환경정비입니다. 그리고 청소죠. 그리고 여름철에 이제 제초작업이고.
○위원장 박세진 아니 구미에 저수지가 얼마 많은데 거만 그래 합니까?
자, 과장님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거기 왜 했는가를 아셔야 돼요. 금오연지는 가시연꽃이 있어 가지고 희귀식물로 보호식물입니다. 그런데 가시연꽃 다 죽이고 나서 지금 전혀 가시연꽃이 하지를 않는데 굳이 그 금오연지만 인건비 들여 가지고 할 이유가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이제 종자 포자가.
○위원장 박세진 지금은 뭐 돼도 안 하는데 뭐 종자 포자를 한 몇 년 동안 돼도 안 하는데. 그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건비.
예, 저는 이상입니다.
○손홍섭 위원 자, 내가 한 말씀.
○위원장 박세진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아까 빠진 부분이 있어서.
우리 과장님. 우리 낙동강 수상불꽃축제 또 뭐 이렇게 전년도와 같이 예산이 편성돼 있는데 이것 앞으로 계속 유지해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는 해야 된다고 보고요. 왜 해야 되냐 하면 올해 2회째까지 개최하면서 사실 이제 기반을 닦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소요예산이 5억 편성됐는 상태에서 이게 이제 최 기본입니다. 여기서 이제 예산을 조금 더 확대한다 그러면 이제 질을 높이는 거죠. 폭죽을 쏘아 갖고 그 이제 더 우아하게 한다든지 그런데 기본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반시설은 다 됐다고 봅니다. 5억 범위 내에서. 그래서 이제 2회까지 개최되면서 전국적으로 벤치마킹도 하고 연구도 하면서 저희들 구미시에 특화된 사업으로 성장발전이 무궁하고요. 그래 꼭 해야 된다고 봅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금년에 처음으로 한 금오산에서 불꽃이 아니고 불빛축제라고 한 적이 있죠? 금오산에서 금오산 저수지에 여름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예, 예. 하나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손홍섭 위원 그, 아니, 이야기 들어보세요.
그 소요예산이 얼마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게 3,000인가 그렇죠.
○부위원장 김복자 하도 많아가 기억 안 나시는가.
○정하영 위원 안 그런데.
○손홍섭 위원 아니야.
○위원장 박세진 아니, 1,000만 원 좀 더 들었어.
○정하영 위원 1,000만 원도 안 들었지 싶은데.
○손홍섭 위원 아주 적은 비용으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게 아우! 2,000인가 3,000인가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 예산을 찾아보니까 올해도 없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없습니다. 올해 그거는 1회용으로 끝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자, 내가 왜 그 이야기를 하냐 하면 금오산에 이제 불빛축제라고 제가 참여를 했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참여를 해 가지고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오고 내용도 아주 알찬 걸로 이렇게 평가를 받았다고 보여지는데 그것하고 불과 그, 3,000만 원이 아닐 거야 아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3,000만 원일 겁니다. 제가 이제 기억이 났습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담당계장 어느 분이에요? 확인해 주시고.
(「담당계장 없나」하는 이 있음)
(「예, 3,000만 원 맞습니다」하는 집행기관 담당 있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3,000입니다. 3,000.
○손홍섭 위원 좋아요, 그래. 3,000만 원인데 여기 낙동강 수상불꽃축제 5억 행사하고 그것하고 비교했을 때 어느 것이 시민들의 더 호응이 높았다고 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낙동강 수상불꽃축제하고는 비교 대상이 안 되고요. 거기에는 금오지에서 했는 거는. 말 그대로 그거는 맛배기 였습니다. 그리고 금오지.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야기 들어보세요.
그래서 모두들 내가 직접 두 군데 다 비교분석을 이렇게 나름대로 하고 또 주위에 시민들 반응도 보고 했는데 어쨌든 상당히 금오산 저수지에서 한 것은 아주 호응이 괜찮았는데 단지 저수지 울타리 안전 문제 때문에 각별하게 유념을 해서 별 탈 없이 끝났다고 보는데 이 낙동강 수상불꽃축제는 우리 차기에 민선7기 가면 이게 유지될 거라고 보여집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거는 이제 민선하고 관계 없이 우리 시에 우리 부서에서 이제 진짜 전략적으로 키워나가는 행사 중에 하나가 국제음악제, 불꽃축제 대표성을 띄고 있는 건 이 2개라고 봅니다. 이거는 우리 부서가 구미시청이 존속한 다음에는 계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고 보고요. 또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무궁하고요.
○손홍섭 위원 그래서 불꽃축제는 불꽃축제에 원조가 진주에 유등축제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유등축제에서 다시 또 서울에서 그것을 이렇게 표절해 가지고 서울축제를 서울 불꽃축제를 해요. 어, 그리고 또 거기서 포항 불꽃축제를 해서 그 나름대로 이렇게 자리를 잡았다고 보여지는데 그걸 가지고 우리 지역과 맞지도 않는 억지로 이렇게 연계해 가지고 낙동강 수상불꽃축제를 하는 걸로 보여지는데 이것 앞으로 좀 검토를 해야 되고 남이 장에 간다고 뭐 이렇게 하니까 나도 이렇게 뭐 장에 가는 식으로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논리는 이렇게 우리 동료 위원이 이야기했다시피 아주 나름대로 공부를 많이 하고 연구해서 답변은 잘 하시는데 너무 자기 논리에 좀 집착한 그런 면이 없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저 일단 시민.
○손홍섭 위원 아니, 자기 논리에 집착한 면이 없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내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그거는 저희들이 불꽃축제를 하면서 행복추진단을 활용해 갖고 주변에 시민들에게 설문조사 즉흥적으로 “이 행사가 어떠냐? 보완해야 될 점이 뭐냐? 앞으로 지속가능성이 있겠느냐?” 여러 가지 안을 놓고 설문을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서 86%가 “해야 된다” “다음에 오겠느냐?” “주변 친구들하고 같이 오겠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제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서 그거야 설문결과가 나올 수 있는데 그래서, 그래서 낙동강…… 자,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진 예.
○손홍섭 위원 낙동강 수상불꽃축제.
○위원장 박세진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전면 재검토를 위한 검토요청을 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한성희 위원 끝으로 제가.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저 뭐고 과장님한테 우리 지금 대둔사는 어제 TV가 아래 TV에 우리 6시 뉴스에 나오던데 이것 벌써 예산 이렇게 1,000만 원 섰는 걸 봤을 때는 우리 지금 문화예술 쪽에서는 한참 전에부터 이 보물로 지정될 걸 알고 있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이게 근 한.
○한성희 위원 그런 내용을 어디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근 한 2년 동안 저희들 쪽에서 이제 지방문화재에서 국가문화재로 승격 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자료를 계속 보완해 주고 또 심의 받아 갖고 또 보류된 상태에서 자꾸 자료 보완해 주고 이게 지금 한 2년 동안 지금 이어온 사업입니다. 그래서 요번에 11월 28일 그러니 며칠 전에 이제 지정이 확정됐는 겁니다.
○한성희 위원 또 한 가지 우리 지금 여기 각종 사찰 우리 지금 정비나 이렇게 보수가 올라오는데 이러한 것들은 그러면 예산을 어디서 요구를 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까? 아니면 과장님 직접 다니면서 이걸 검토를 했는 겁니까? 이것 지금 뭐 남화사를 비롯해서 지금 각종 우리 지금 사찰 뭐 향교나 이런 것들이 쭉 올라오는데 보수비가 매년 우리 지금 논란이 대두되고 있는데 그러니 이러한 예산들은 어떻게 편성을 하시느냐 이 말이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이게 지금 하루 1~2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한성희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간단히 말씀드리면 수년 전부터 계속.
○한성희 위원 자료를 받아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보수․정비를 해 옵니다. 오는데 우선순위를 저희들이 매깁니다. 아직까지 쓸만하다 후순위로 미루고, 지금 당장 급하다 선순위 넣고, 또 예산도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거는 후순위로 가고 이런 식으로 해가 저희들이 매년 관리를 해 오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김재상 위원 아니, 잠깐만, 잠깐만.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 보통 뭐 혹자들은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죠. 뭐 위기론을 내세워서 그 안에 부합시켜 가지고 자기 의사를 전달시키려 하는데 지금 사실 우리가 사찰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사찰이다 어느 사찰을 떠나서 사실 시작할 적에 사찰에 대웅전이나 뭐 기타 시설물에 대해서 자기들이 시설을 해 놔 놓고 난 뒤에 뭐 누수현상이 난다 또 보완을 해야 된다 설법전을 증축을 해야 된다 신축을 해야 된다 이런 부분들은 지금 사실 우리가 삶의 질이 점점 떨어지는데 그런 사찰 쪽에 사찰 쪽에는 기부금을 일정부분 받지 않습니까? 그 범위 내에서 어떻게 좀 이래 해야 되지 이 매년 이게 연례행사처럼 예산이 올라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들이 다 표를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전부 다 각자 이야기를 못 해요. 올라오면 이 눈치 저 눈치 다 보게 되는데 이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박종수 과장님이 해박한 지식과 또 이래 참 훌륭한 언변을 통해서 이런 건 적당하게 좀 거절도 좀 해 주시고 그래 하는 게 좀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끝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그만 이러지 말고 아까도 내가 했지만 평등의 원칙에 의해 가지고 그만 뭐 옛날에 우리 기독교 한 번 그 기독교 박물관 하나 건립해가 반대해 가지고 장로님들이 연판장 돌려 가지고 낙선운동 했어 우리. 저는 낙선운동의 대상자가 됐고 우리 동료 의원 또 한 분 계시는데 구미시에 장로들이 전부 다 연판장을 돌렸어요. “누구 의원, 누구 의원이 박물관 짓는데 반대를 했다” 이래 가지고 그런 사례도 있었는데 그럴 것 같으면 지금 봐서 형평의 원칙에 의해서 천주교, 기독교, 이런 데 다 지원을 해 줘야 되지. 그렇잖아요? 그 지금 뭐 기독교에도 내가 봤을 적에 뭐 교회도 비새는 데 많을 거고, 출입구 문도 좀 시원찮은 부분도 많을 거고, 그런 데 보수해 줘야 되지. 그래서 물론 우리 지정문화재 보물 쪽에 속하니까 당연히 해야 된다지만 좀 판단해 가지고 과장님 선에서 이런 게 우리 의원들이 좀 이런 부분에 사찰 부분에 좀 마찰이 없도록 사전에 좀 이래 자꾸 걸러서 해 주는 게 좋겠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답변하신다고.
예, 아까 전자에 동료 위원 분들께서 세세적으로 많이 짚어주셔 가지고 참고적으로 설명을 잘 들었고요. 그중에 하나 안 그래 좀 전에 김재상 위원님께서 짚었습니다만 248페이지 지역에 문화행사 축제, 안 그래도 저도 이것 여쭤보고 싶었습니다만 어떠한 취지에서 어떠한 계획하에 했는지 아까 답변이 옳게 안 된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한 번 좀 설명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요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지역별로 올라오는 거는.
○강승수 위원 예, 예. 우리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10개 했죠. 10개 사업인데.
○강승수 위원 예, 지난번에 우리 의회 간담회에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우리 이제 지역문화축제가 없어도 안 되겠지만 여러 가지 이제 문제점이 도출되고 해서 구미 전체 시민축제를 한 해 하고 또 지역에 문화축제를 한 해 하고 이렇게 결정을 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여러 가지 의견이 개진돼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반영해서 계획을 한 것인지, 아니면 이 지역에 문화축제를 뭐 뜻을 두고 한 건지, 이에 대해서 뭐 좀 시원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제일 먼저요 의회 의견을 존중했습니다. 그리고 그 존중 속에는 저희들이 타당성 있다고 또 받아들였고요. 의원님들이 하신 말씀이 요 각자 10개 사업 단위별로는 특색있는 행사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래서 요 10개 사업이 저희들이 반영을 했는 상태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우리가 구미 전체 지금 지난번에 시민축제입니까? 한 번 운동장에서 한 번 했었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강승수 위원 그 축제는 올해 안 합니까? 내년도에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휴 그거는 체육진흥과 소관이라서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같은 맥락에 물론 해당 관리부서가 다르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그 행사와 이 지역별 행사를 두고 우리 의회 간담회에서 한 번 토론 한 번 가진 적이 있는 거는 아시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그에 대한 의견은 반영한 것입니까? 그에 대해서 제가 물은 요지는 거기에 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이것 이제 시민축제는 부서는 물론 틀리지만 그거는 구미시민 전체를 아우르는 행사고요.
○강승수 위원 그렇지요.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은 시민 전체를 아우른다는 속 그 대 타이틀 하에 지역별 특색있는 이 행사를 이제 진행하는데.
○강승수 위원 제가 왜 여쭤보는가 하면 그 행사가 우리 의회차원에서는 그 행사가 유지되면서 이 행사가 있다라면 과거 2년 전에 똑같은 현상과 또 문제점을 같이 또 초래하고 있는 점에서 이 행사는 검토 및 삭감이 되어야 된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그런 거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왜냐 하면 물론 과는 다르지만 이 문화행사를 가질 때는 다른 과에서 어떠한 행사를 가지고 있는지도 같이 검토해서 올려줘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 그러니까 우리 저희들이 늘 유사한 행사인데도 과가 다르다고 해서 이 중첩된다고 보는 이는, 보는 이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단 말입니다. 아니 그 상당히 중요한 답변이에요. 왜냐 하면 우리 의회차원에서 이런 행사 자제하자라고 해서 각 지역별로 올라온 행사를 자제를 시켰단 말입니다. 시켰는데 이렇게 떳떳하게 다시 올라온다면 뭐 행사를 줄이자고 한 작년에 2016년도, '15년도 우리 의회에서 활동했는 그 의미가 하나도 없어진다는 이야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2015년, '14년까지 개최하다가 '15년부터 중단이 됐는데.
○강승수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시다시피 지난 11월 달에 이제 의회에서 어떤 의견에 의한 이제 이 사업이 부활이 됐는데 저는 먼저 말씀드렸다시피 이 행사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이거는 어떤 먹고, 놀고 먹기 위한 행사가 아니고 그 지역의 대표성을 내는 그런 이제 행사기 때문에 이거는 부활이 필요하고요.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체육진흥과죠? 그 부분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시민한마음대축제는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국장님 이것 예산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강승수 위원 체육진흥과에 수의해서 실제 그 행사와 이 행사와 우리 의회에서 전에 한 번 다뤘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강승수 위원 기억 나시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강승수 위원 이에 대해서 방향성을 가지고 이 예산을 심의해야 될 부분이지 그 지역에서 이 축제 중요성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뭐 의미 없는 행사 하나도 없어요. 없지만 행사 너무 많다보니까 지역에 행사를 자제하고 시민축제로 가자, 아니면 한 해씩 격년제로 가자라고 안을 잡은 걸로 알고 있는데 느닷없이 올라오니까 또 제 지역의 문제만큼도 그래요. 그런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만들어진 행사 축제를 자제를 시키고 건의를 하지 않았어요. 안 그렇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요번에 고아읍 승격 행사를 아시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읍이 승격된 행사에도 우리 시에서는 지원 한 푼 못 나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그것도 민간 관련단체에서 일푼씩 모아서 하는 행사인데 또 남의 지역입니다만 해평 임도걷기 대회는 이게 축제입니까? 시에서 만들어낸 정책에 홍보행사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임도는 사실 이게 상징성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징성이 상당합니다. 임도 이게. 우리나라 대표 100선 중에 하나지요. 예, 걷기 좋은 환경.
○강승수 위원 자, 봐요. 이거는 제가 봐서는 시민들이 모여서 자발적으로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 축제인데 이거는 지역 동료 의원 있지만 이거는 시가 만들은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성격을 가져가고 있단 말입니다. 자발적인 축제 정서를 모아주는 축제는 아니잖아요, 그죠? 물론 앞으로 이 축제가 어떻게 나아가는지 모르겠지만 언뜻 봐서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구나.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축제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럼 도대체 이런 식으로 축제가 만들어진다면 각 지역에 동료 의원 분들은 어떤 또 고난을 겪게 될 것인가가 심히 걱정스러워서 지난번 의회에서 다룬 부분과 의견을 개진했던 그 부분을 같이 함께 고민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한 번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그러면.
○위원장 박세진 예.
○강승수 위원 아니, 한 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과장님 정확하게 답변을 하셔야지 의회에서 그거는 다시 그렇게 하기로 했다가 지난해 간담회 회의서 다시 하기로 했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서 부활했는 겁니다.
○위원장 박세진 말씀하시면 되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존중해 드렸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리고 혹시나 동에서 신청을 했는데 안 됐는 데는 없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당초 전통적으로 전통 하면 좀 그렇고 지속적으로 해오던 것.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러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걸 선정했는 게 부활됐는 거고요.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신규사업은.
○위원장 박세진 아까 김재상 위원님하고 똑같은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장 박세진 동에서 올라온 행사는 아까 1/N 하나 똑같은 거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장 박세진 혹시나 동에서 올라왔는데 행사를 캔슬시켰는 게 있느냐는 얘기입니다.
(「없지」하는 위원 있음)
○한성희 위원 올라왔는 데는 없지.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없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없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없죠?
예.
○한성희 위원 아니, 아니 자발적으로 행사를 했는데 예산을 집행했는 것 같아.
○위원장 박세진 자, 요부분에 대해서는 자, 한성희 위원님 잠깐만.
요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예산하고 특별히 그것 없으니까. 예, 뭐 다른?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과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신라불교초전지에 대해서 우리 아무도 안 물어 보는데 우리가 조례할 때 굉장히 심사숙고를 해 가지고 뭐 했는데 운영하는데는 뭐 문제점 없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아이구! 사실 걱정이 많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간단하게 얘기해 주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운영하는데 사실 그 광범위한 행사에 인원이 첫째 적고요.
○위원장 박세진 자, 그럼 됐습니다. 됐고, 우리 의원들이 체험을 할 수 있게끔 요 연말 내에 한 번 날을 한 번 잡아 봅시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이구! 위원장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말씀을 해 주셔 갖고.
○위원장 박세진 그것 왜 그런가 하면 그 많은 돈을 들이고 구미시비도 그렇게 나가는데 그런 거를 저희 기획행정위원회뿐만 아니고 우리 의회 전체에서 한 번 체험을 할 수 있게끔 한 번 제가 뭐 어떤 날짜를 잡아가 한 번 통보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이구 감사합니다. 제일 먼저 체험행사를 해 주시고 예, 제가 곧 한 번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래야 뭐 운영이 잘 되는지 뭐가 어려운지 알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강승수 위원 요 항목은 검토로 올려놨지요. 전문위원님?
○위원장 박세진 어느 것 어느 항목?
○강승수 위원 아, 됐어요. 안 해 놔도 돼요. 예결에서 다룰게요. 거기서 다룰게요.
○위원장 박세진 예,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밥 먹고」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김복자 아, 요것 하나 하고 하지 뭐.
○위원장 박세진 자, 정보통신과만 하고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심사 전에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입니다.
평소 정보통신담당관실에 성원을 해 주시는 우리 박세진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김복자 부위원장님,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8년도 저희 부서 예산안은 40억 1,918만 9,000원으로 작년 대비 2억 7,724만 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입에 9억 200만 원, 기록물관리 및 전산화 사업에 2억 8,100만 원, 정보인프라확충에 3억 9,900만 원, 통신장비 운영에 11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원활한 행정서비스 지원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편성한 예산이오니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리며 계획된 모든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정보통신담당관실 2018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28쪽, 155쪽부터 156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293쪽부터 31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위원장 박세진 과장님 설명을 많이 잘하셨는 것 같네. 위원님들이……
○부위원장 김복자 뭐 하나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303쪽에 과장님 이게 자산취득 물품취득비가 있더라고요. 4,000만 원 이것 설명 좀 어떻게 장치 교체하고 네트워크 설치 구입하는 건데 기존 있던 거를 지금 하는 겁니까? 신규로 지금 구입하시는 거예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무선전원장치 이 교체는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우리 종합전산실에 장비가 쭉 구축돼가 있습니다. 모든 뭐 전산장비 각 부서별로 읍면동별로 지원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갖고 있는데 무선전원장치 이게 정전이 됐을 때.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정전될 때 임시로 PC에 대해서 문제점이 없도록 보강하는 배터리 식입니다. 요게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것 배터리가 수명이 다돼 가지고 바꾸시는 거예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내구연한이 10년이 넘어 가지고.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1대 교체하는 그런 걸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1대 교체?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아, 전산실이네 그러면 종합전산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요거는 꼭 필요한 장비입니다. 예, 필요한 장비.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런데 이거는 이제 꼭 필요한 꼭 이제 올해 딱 해야 되네,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고맙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보통 유효기간이 얼마 정도 되는데요, 한 번 사면?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보통 전산장비, 배터리는 이게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예, 쓰기 나름이에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소모품이기 때문에, 예. 보통 5~6년 되면 다시 갈아줘야 될 형편입니다. 교체.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5~6년 만에 4,000만 원 이게 돈의 거의 3,000만 원인데 비싸네요, 이게 배터리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웃음)
○부위원장 김복자 원래 그런 거예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배터리가 전체 용량이 굉장히 큰 거기 때문에 우리 보면 5층에 종합전산실이 구축이 돼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거기서 이제 연결되는 것 만약에 우리 시청 전체 구미시가 정전이 됐을 경우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그것 이제 무선전원 배터리가, 그러면 이제 30분 정도는 거기서 정전이 됐을 경우에 피해 가지고 그걸 활용할 수 있죠. 또 대응도 할 수 있고 요런 장비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알겠습니다. 그거는 뭐 꼭하시니까 바꾸실 때 됐으면 바꿔야 될 것 같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우리 정보화마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걸 어떻게 운영을 지금 잘하고 계시는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우리 구미시에서 정보화마을을 2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아에 금오산 찰쌀보리마을, 도개에 이제 신라불교초전지마을 요게 이제 2003년도, 2005년도 구성이 됐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요것 주로 하는 일은 이제 지역특산물 전자상거래라든가 그러니 이제 농촌 주민의 그 이제 정보교류 그리고 이제 또 학생들이라든지 이런 분들 체험할동, 그리고 이제 전국 박람회에 참석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는 이런 시스템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보통 이것 하고 나면 이것 정보화마을 해 가지고 하면 보통 실적을 평가를 어떻게 합니까, 이거를?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실적은 지금 뭐 중앙, 도단위를 평가를 하고.
○부위원장 김복자 중앙에도 도단위로 평가를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저희들도 수시로 지도점검을 합니다만 그래 이제 이 기회에서 말씀드리면 우리 2005년도 2006년도는 도개에 신라불교초전지마을은 도내 최우수상도 받아 가지고 상사업비도 1,000만 원 받았고 또 고아에 금오산 찰쌀보리마을은 우수상도 받고 이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혹시 지역정보화 강사료도 나가는데 우리 지금 강사가 몇 명 있어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지금 이제 정보화강사가 2개 채널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2개 채널?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그러니 이제 시민정보화 강사가 12명이 있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그리고 이제 우리 보통 동주민센터에 거기서 일반 동민들이 와 가지고 모르는 것 주로 이제 노인 분들이나 이런 분들 거기서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1명씩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다는 없습니다. 23개소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23개소에?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그래 이제 그분들은 안내도 하고.
○부위원장 김복자 이분들은 어떻게 강사료로 지급을 어떻게 합니까, 이거를? 시급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월로 계산해 주는가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월입니다. 월로 하는데 그러니까 지역정보화강사는 딱 단가가 육천, 아 하루에 60,200원 정해져 갖고 있고, 그리고 이제 시민.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이것 상당히 돈이 나가네요, 그죠? 23개소 1명씩 하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시민 정보화강사는.
○부위원장 김복자 시민 12명이면,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딱 시간당 얼마 정해 가지고 그래 하는데.
○부위원장 김복자 기간제로 해 가지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동사무소에 가 가지고 동주민센터 안에 있는 그?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들어가자면 입구에.
○부위원장 김복자 예, 입구에 뭐.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보통 컴퓨터 한 3대나 4대 구축되어 있으면.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동에 요새 이제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관심이 많은 분들 오면 직원들이야 뭐 일을 하기 때문에 바쁘지만 그분들 안내도 하.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그분들 안내도 잘 없던데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그래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예? 내가 없을 때만 갔나?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다음 기회에 한 번 찾아 주셔 가지고 격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격려가 아니라 이분들을 활용을 하시려고 그러면 시민들한테 느낄 수 있도록 해줘야 된다 이 말이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어느 누구도 거기 물어 가지고 그분을 통해서 물어보시는 분이 잘 없어요. 그냥 직원들 거기 가 가지고 앉아서 민원실 가서 이래 물어보지 자리 잘 없더란 얘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몰라. 안 그러면 딱 그냥 푯말 해 가지고 주민센터에 뭐 안내 이래 가지고 이분들 이렇게 문의하시게끔 뭐 얘기해 놔야 이분들 봐서 “아! 모르는 거는 저기 물어봐야 되겠구나” 이러지 표시가 전혀 안 돼 있어요. 컴퓨터만 딱 있고 사람도 없어 거기.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부위원장님 그 말씀하신 대로 우리 읍면동이라든가 거기서 배치돼가 있는 데는 지속적으로 그래 관심을 가지고 또 운영도.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관리를 잘 하시란 얘기죠, 제가 볼 때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맞습니다.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물론 시에서 이런 곳 다 못 가시잖아요. 그러면 이제 동장님한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읍면장님한테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 관리를 해 가지고 교육차원에서도 그렇게 예절도 그렇고 그분들 입구에 계시기 때문에 아무래도 거울이잖아.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친절도 그분을 통해서 나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친절교육부터 해 가지고 서비스라든지 또 자기들이 주어진 업무만 할 게 아니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 자체 내에 전체적으로 이제 일을 그죠 뭐 “이리 가십시오. 저기는 저리 가십시오.” 이것 안내도 해 주기도 하고 이런 것 뭔가 좀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사실 이런 것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한 번 씩 가면 위에 막 글자를 봐요. 어디로 가야 되나 막 보고 찾아가는데 그런 안내 분들 딱 있으면 “아! 이런 걸 하려면 어디로 가야 되죠?” 이래 물어볼 수 있잖아요? 그런 거를 실질적으로 시민들한테 갈 수 있도록 하란 얘기지 제 말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부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웃으며)전적으로.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확실히 지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감사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뭐 돈도 삭감이 되셨고 뭐 전부 다 필요한 사업인데 제가 보면 그 부분이 좀 돈은 보니까 좀 나가시네요. 저는 이제 봉사하는 줄 알았더니만. 하여튼 그런 분들도 좀 관리 감독 좀 하셔 가지고 시민들 느꼈을 때 “아! 이제는 시가 좀 달라지는구나.”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데서 보는 거잖아 사실은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 것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하나 여쭤볼까요?
○위원장 박세진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방금 이 다룬 사항과 관련해서요. 이 정보화마을이 전체 2개 사업장이 3,000만 원 약 3,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죠? 이게 너무 미약하지 않나요? 실제 운영상에서?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사실.
○강승수 위원 저희 지역에 있습니다만 정보화마을 근본 취지와 방향을 목적 달성에 있어 가지고 시에서 아니면 도에서 뭐 정책에 의하여 너무 취약하다는 생각이 늘 드는데 실질적으로 3,000만 원 두 군데 1,500만 원씩 뭐 지원해 주고 경상비 뭐 여러 가지 사업지원이 됩니다만 1명이 상주 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관리자가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하고 있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강승수 위원 또 인건비 주고 나면 없는데.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부언해서 그 말씀을 드리자면 전체 2개 정보화마을에 약 6,800만 원이 지원이 됩니다. 그러니 이제 그게 이제 1개소당 나누면 한 3,400만 원 되겠죠. 되는데 그 이제 인건비는 어느 정도 이제 국비 도비 매칭이 됩니다. 매칭이 되고 이제 운영에 대한 또 기타 사항들은 이제 시․도비가 지원이 되고 사실 정보화마을 취지는 자립화를 위해서 그 동네 자립화를 위해서 이제 애시당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랬는데 이게 이제 발전적으로 나가자면 그게 이제 농민들이 전자상거래 해 가지고 판매수익금으로 운영에 충당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가야 됩니다. 물론 우리 강 위원님께서 말씀하는 건 우리 주무부서로써는 약하지요. 많이 지원하면 좋은데 어느 정도 촉진을 하기 위해서 약간약간 그런 충격적인 요법도 필요하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주면 많이 주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예산 사정상 또 여러 가지 해 가지고.
○강승수 위원 아니 주고 안 주고를 떠나서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강승수 위원 우리 시가 추진하는 정책에 목적에 도달하지 못하면 통합을 하든지 개선을 하든지 당초 정책 목적의 취지에 안 맞으면 뭐 지원을 더 줘서 활성화 시키든지 아니면 다른 개선을 시키든지 어떤 방법이 있어야 되는데.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늘 뭐 좀 너무나 빈약한 상태에서 맥만 유지하고 정보화마을 유지한다는 개념만 가져가니까 보는 사람으로서 되게 안타깝고 안 그러면 아예 뭐 지원 좀 더 해서 뭐 그 동이 아니라 읍 전체로 아니면 도개 같으면 도개면 전체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자, 마무리합시다, 그만.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50분 회의중지)
(14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심사 전에 2018년도 예산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입니다.
평소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각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실 예산은 21억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시정홍보수단의 다양화에 2억 9,700만 원, 언론매체 홍보 및 사진영상관리에 9억 1,100만 원, 전략적 도시마케팅에 6억 4,200만 원, 행정운영비가 2억 5,000만 원입니다.
지난해보다 1억 5,200만 원을 감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내년도 계획된 업무가 차질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구미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등 시정홍보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홍보담당관실 2018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이 315쪽부터 32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뭐 언론사 부분에 조금 전에 이야기가 있었고 322쪽에 SNS서포터즈 원고료 해 가지고 증액이 1,430만 원이 증액이 됐는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김재상 위원 요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증액이 됐는지?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저희들이 올해 조례를 새로 제정을 했습니다. SNS 조례를 제정해서.
○김재상 위원 맞아요,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 신규사업으로 내년부터 편성했는 예산입니다.
○김재상 위원 주로 증액하면 이 예산은 어디로 집행이 됩니까? 어떤 방법으로?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지금 저희들이 서포터즈 회원을 모집해서 이분들 활동하는 사항에 따라 가지고 원고료하고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김재상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런 데 지급할 계획입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니 서포터즈가 주로 활동하는 내용이 뭡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이제 시정홍보라든지 의정홍보라든지 각종 저희들 행사 있지 않습니까?
○김재상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런 것 할 적에 자기들이 직접 현장에 가서 취재하고 그다음에 동영상 촬영하고 요래 가지고 이제 저희들 시에 인터넷하고 또 개인 페이스북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홍보할 그런.
○김재상 위원 그럼 홍보내용에 있어 가지고 시정홍보도 좋은데 시정에 또 예를 들어 불합리한 부분을 또 그런 거 SNS 통해서 만약에 하게 될 경우에도 그게 가능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그거는 뭐 시정 개선사항이라든지 발전방안이라든지 예 가능합니다. 예.
○김재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사업 한 번 지켜봐 보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리고 320쪽에.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김재상 위원 제일 위에 이게 잘 안 보이더라고. 국가5단지 조성 분양 및 도시브랜드 홍보하는 것 있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김재상 위원 1억 5,000?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5단지 분양하려고 하는데 여 토지분양가 좀 내렸습니까? 우옜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지금 요거는 뭐.
○김재상 위원 아니 아니 예를 들어서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김재상 위원 예, 예. 요거 홍보인데 내가 땅값을 말하는 게 아니고 우리 객관적으로 다른 걸로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김재상 위원 요번에 또 5만 평(162,290㎡) 분양해 가지고 크게 뭐 분양이 됐는 것, 분양실적이 우예됐는지 모르겠다.
위원장, 우리 분양실적이 좀 되는가요?
○부위원장 김복자 없지 뭐.
○김재상 위원 거의 없잖아 전무하잖아.
○위원장 박세진 없어.
○김재상 위원 예, 그래서. 자,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참 경기의 영향도 있고 또 우리 입주업체에 따른 부수적인 그런 것도 있고 또 지가 분양가, 분양가가 또 높은 관계로 인해서 구매자도 없고 한데 그래 1억 5,000이라 하는 거를 해 가지고 산단공에서 이거를 해 가지고 과연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노 싶어 가지고 하는데 1억 5,000 부분에 대해서는 이래 여러 각도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충분하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김재상 위원 요건 좀 더 검토하는 쪽으로 해 가지고 요건 검토요청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우리.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과장님 우리 언론홍보비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 홍보비를 우리가 지금 각 신문사라든지 뭐 인터넷대표 인터넷신문사 이런 데 해 가지고 홍보비를 주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구미시가 관내에 지금 몇 군데를 우리가 지급합니까? 홍보 이쪽에 주는 돈이?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지금 한 80여 군데 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80여 군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한 90개 가까이 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90개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분들을 그럼 돈을 일괄적으로 지급합니까? 아니면?
○홍보담당관 이창희 아닙니다.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언론매체 특성상 보고 예 그렇게 구분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 돈이 어디 잡혀 있어요, 지금?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산이? 그와 관련된 예산 잡힌 게 어떤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거는 총괄적으로.
○부위원장 김복자 예, 총괄로 어디 있냐고?
○홍보담당관 이창희 316페이지에 보시면 신문기획특집하고 뭐 이쪽 있지 않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신문기획특집?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위원장 박세진 11억.
○부위원장 김복자 응?
○위원장 박세진 언론매체홍보.
○홍보담당관 이창희 317페이지 보시면, 예.
○부위원장 김복자 317페이지?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
○홍보담당관 이창희 일괄적으로 잡혀가 있습니다. 예산이 전체적으로.
○부위원장 김복자 인터넷신문 시정홍보 이런 것 말입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방송미디어로 나오는 것 이것?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에서 돈이 그럼 이거는 전체가 4억 7,400인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요기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이 금액이에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통신하고.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 포함된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통신사.
○부위원장 김복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다음에 방송, 케이블, 인터넷, 라디오 뭐 전체적으로 다 묶여져가 있습니다. 총액은. 예.
○부위원장 김복자 아! 참! 지금 90개 언론에 들어가는 신문 그거는 금액이 얼마입니까, 이게?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거는 신문기획 해 가지고 2억 9,700이 전체 잡혀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2억 9,000?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요건 3억이네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약 3억 가까이 됩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돈 안 주면 안 됩니까, 이것?
○홍보담당관 이창희 (웃으며)꼭 필요한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왜 필요해요? 옳게 내가 볼 때는 신문사 언론을 옳게 지금 하고 있는 언론이 없는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웃음)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구미시에 시정의 홍보는 구미시 홍보과에서 하면 되는 거고, 예? TV 새로넷 방송이나 방송은 또 방송대로 따로 주잖아요, 그런 데는 그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그거를 이렇게 90개 업체를 나눠먹기 식으로 쪼매 나눠주는 게 무슨 의미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래도 각 사별로 매체의 특성도 있고.
○부위원장 김복자 어떤 특성 말입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뭐 신문은 신문대로 있고 또 인터넷은 인터넷대로 있고 여러 매체별로 또 인터넷 안에도 그렇고 신문도 그렇고 안에 사안별로 특성이 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우리가 이렇게 받아 볼, 신문을 받아보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부수별로 돈을 줘야 되지만 그것 외에 있잖아 돈이 나가는 게 있잖아요? 언론 뭐 신문사 아니더라도?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광고료」하는 위원 있음)
예, 광고료 식으로 나가는 것 말입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어, 그런 거는 그래 구미시가 그분들한테 줄 이유가 없잖아요? 뭐 그분들이 우리 구미시를 어떻게 광고해 주는데요? 아까 보니까 홍보 우리 광고료가 지금 보니까 아까도 돈이 그렇게 많이 잡혀 있던데. 어, 시정홍보 이것도. 굳이 그 사람들한테 우리 구미시 홍보하라고 해 가지고 돈을 나눠줄 필요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 뭐 시정홍보고 전체적으로 전부 다.
○부위원장 김복자 말은 시정홍보지만 이거는 구미시에 잘봐 달라고 아부하는 거랑 똑같은 것 아닙니까, 지금?
○홍보담당관 이창희 (웃으며)그런 거는 아닙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런 게 아니라고 과장님이 당연히 그런 것 아니지만 외부에서 시민들 바라볼 때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단 말입니다. 어? 그렇다고 그분들 옳게 정말로 구미시민들 소리를 들어 가지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어? 그럼 특정업체에 한두 군데만 딱 물색해 가지고 어 자기들이 개인 사적인 감정에 의해 가지고 쓰는 것도 있을 것이고 어, 지금 거의 다 그러고 있어요, 제가 보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거는.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가 구미시에서 그것 진짜 올바른 언론 없다 할 정도로 그런 말이 왜 나옵니까,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런데 부위원장님 그거는 극소수의 아마 개인적인 몰라도.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극소수가 아니고 지금 90개 언론이 다 그래요, 지금. 내 언론 중에서 올라오는 언론 중에 90개 언론 다 올라온 것 다 못 봤는데 내가 아는 것 몇 군데밖에 없어요. 돈은 이렇게 많이 주는데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저희들이 보도분석 했는 것 한 번 보시고 하시면 그렇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보도분석 지난번에 작년도에 봤고 내 과장님 말씀하셔 가지고 거의 뭐 삭감 안 시키고 거의 다 제가 드렸어요, 사실은.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죠? 맞잖아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어, 그런데 나아지는 게 없어요. 그냥 돈을 줘버리면 주면 진짜 이분들이 구미시정에 활동할 활성화 해 주고 구미시민들이 보면 “아! 진짜 구미시민이 언론들이 이렇게 열성적으로 활동해 주는구나”라는 걸 느껴 와야 되는데 그게 느끼는 게 전혀 없단 말입니다. 그냥 자기 신문사하고 구미시청 언론하고 이것밖에 없어요. 두 사람밖에. 시민들은 안 봐요. 어, 그 부분에 있어서 삭감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저희들이.
○부위원장 김복자 삭감되겠습니다. 요거는. 제가 지금 그거를 진짜 정확히 없어 가지고 제가 뭐 모르겠는데.
○위원장 박세진 안 그러면 요 증액분만 해도 돼요.
○부위원장 김복자 어디 있죠? 몇 페이지에?
○위원장 박세진 요, 요 316페이지.
○부위원장 김복자 예.
○위원장 박세진 밑에서 다섯 번, 네 번째 줄 언론매체 홍보 거기 보면 증액도 2억 9,000이나 됐네. 3억 가까이 됐네.
○전문위원 이근도 삭감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줄었지.
○홍보담당관 이창희 줄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 줄었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줄은 거예요, 이거는.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 예산 내년도에 1억 5,200을.
○위원장 박세진 아! 줄었네.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이 줄였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거는 줄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요것 지금 2개 어디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그것 어디 것 저것 해야 돼요, 지금? 여기 보니까 뭐 인터넷신문.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거는 부위원장님 제가 나중에 요것 마치고 나서 별도로 한 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 내용을 봐야지 어디인지를 제가. 그래야지 여기 쓰지.
○위원장 박세진 다 나눠놨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위원장 박세진 다 나눠놨어.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전체 검토를 올리겠습니다. 그거를.
○홍보담당관 이창희 아니, 그럼 안 됩니다.(웃음)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전체 검토 올려 가지고 다시 할게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러시면 안 되고. 예, 그러지 마시고 예.
○위원장 박세진 그거는 그러면 특위 가가.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요거는 전체 검토로 올려 놓겠습니다. 그럼 특위로 가서.
그리고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이제 내년도에 이제 다른 시장님이 오시면 이제 다시 홍보를 할 거고 구미시를 알려야 되고 이래 가지고 지금 잡혀 있더라고요. 보니까. 금액이 내년도 하반기 때 이제 또 홍보해야 될 게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거는 지금.
○부위원장 김복자 이건 전반기만 할 게 아니잖아?
○홍보담당관 이창희 이게 요건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전반기만 하는 거예요? 아니 있던데 여기 보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건 전체적인 예산이지만.
○부위원장 김복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또 시에 새로운 후임자 오시고 하면 그거는 그때 또 방침을 받아서 저희들 해야 되고.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리고 아까 전에 SNS서포터즈 원고료 이거는?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런 거는 신규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 신규사업인데 이거를 서포터즈를 만들어.
○홍보담당관 이창희 지난번에 저희들이 조례 제정해 가지고.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했는 거고 그런 겁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했는데 여기 보면 신규사업 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구미시정에 행사장을 각자 가 가지고 다 올라오면 당겨 오면 구미시에서 받아 가지고 또 홍보해 주고 한다는 말이잖아 지금 그죠? 그 사람들 활용해 가지고.
○홍보담당관 이창희 본인들이 합니다. 본인들이 하도록 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본인들이 해가 올라오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굳이 그분들이 필요합니까, 지금?
○홍보담당관 이창희 지금 저희들.
○부위원장 김복자 몇 분? 몇 명을 여기 10명 해 놨는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지금까지 홍보를 그럼.
○홍보담당관 이창희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추세가 SNS시대고.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구미시에 우리 공무원 중에 SNS 담당하시는 분이 계세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한 사람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한 사람, 한 분?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분은 어떤 일을 하세요? 그럼 SNS 어떻게, 어떤 일을 하세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전산업무 담당자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구미시에 SNS 올라오는 걸 어디서 볼 수 있어요? 우리가 만약에?
○홍보담당관 이창희 인터넷방송국에 들어가면 웹툰하고 포토툰하고 각 시정뉴스 안에 쭉 다 들어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들어오시면.
○부위원장 김복자 내가 볼 때 구미시에 SNS에 지금, 우리가 보통 우리 휴대폰 하면 SNS 받는 것 이거는 활성화 돼 있는데 시에서 이렇게 SNS로 해 가지고 올라오는 부분에 내가 볼 때는 아주 극소수 같은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많이 있습니다, 지금. 예. 시 유튜브도 보시면 저희들이 각 부서 행사했는 것 하고 해 갖고 쭉 올려놓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러니까 그분이 하기가 힘들어 가지고 지금 10명을 둬 가지고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지금?
○홍보담당관 이창희 혼자 하는 거는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혼자가 각 행사장이고 뭐고 다 다니지를 못 하지 않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그래서 지금 시민들이 동참해서 할 수 있는 문호를 개방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이것도 그래 이래 만들어 놓으면 보세요. 지금은 신규사업이라 해 가지고 1,400만 원 가지고 10명 갖고 운영을 해 가지고 이제 1달에 한 번씩 뭐 활동을 나가 행사 나간다 하지만 이분들 또 나중에 가면 워크숍도 가야 되고 뭘 또 해줘야 되고 뭐 해줘야 되고 지금 나중에 이래 만들어 놓고 나면요 만들 때 해 가지고 그 들어간 추가비용 또 많이 따라 들어갑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물론 그거는.
○부위원장 김복자 이 인원들을 해 놓으려고 하면 그래서 내가 이런 뭘 만들기 전에.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게 저기 위원님 저희들이 시민 명예기자들이 있고, 학생 블로그 기자가 있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일단 요거는 제가 검토로 해 놓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런데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시민명예기자단하고 학생 블로그 기자단을 줄였습니다. 줄이고.
○부위원장 김복자 시민 명예기자도 더 줄여요. 뭐 되도록 전부 다 시에 관련된 일을 하지 뭐 이게 시민들하고 교류가 하나도 안 되는데 무슨 어?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래서 그분들은 좀 숫자를 줄이고.
○부위원장 김복자 어쨌든 요거는 제가 검토로 올려놓겠습니다. 어쨌든.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를 하면 거의 뭐 같은 쪽으로 맞춰놨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예,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최경동 위원 316쪽에 언론매체 홍보 관련해서 우리 김복자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기획보도특집 신문에 대해서 한 번 물어보고 싶었는데 이제 우리 동료 위원께서 질문 과정에 제가 해소가 됐어요. 해소가 됐는데 그러면 우리가 관리하는 언론매체가 한 80?
○부위원장 김복자 90개.
○홍보담당관 이창희 90개 정도 됩니다. 예.
○최경동 위원 그러면 그게 이제 올해는 예산은 줄었네요, 3억 정도 그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최경동 위원 그러면 집행내역을 '17년도 집행내역을 좀 볼 수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최경동 위원 아, 그러면.
○부위원장 김복자 저도 좀 갖다 주십시오. 자료 좀.
○최경동 위원 예, 그 자료도 좀 부탁합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별도로 제가 한 번 찾아뵙고 보고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저도 자료 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최경동 위원 됐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박세진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관장님 심사 전에 2018년 예산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입니다.
평소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도 문화예술회관 예산은 62억 5,500만 원으로 금년예산보다 2억 2,600만 원 감액 편성되었으며, 주요내용은 기획공연 및 전시 5억 8,900만 원, 시립예술단 운영 12억 4,400만 원, 강동문화복지회관 운영 7억 3,900만 원,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 6억 3,000만 원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과 강동문화복지회관 예산은 구미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나은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복지와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부분만 계상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예술회관 전 직원들은 열심히 시민들을 위하여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예술회관 2018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3쪽, 108쪽, 114쪽부터 115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815쪽부터 83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아이구 얼마 전에 설명도 참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자꾸 이제 돈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824쪽에 우리 청사 방호 경비용역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예, 그 1명당 계산을 해 보니까 월 422만 원이더라고 그죠? 맞습니까? 연 5,000만 원 정도 되는데 5,064만 원, 그냥 나누면 돼요. 그것 안 찾아봐도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예, 청사 방호경비 용역이라 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청사에 대해서 뭐 이제 진출입자라든지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또 심야도 하겠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우리가 경비용역을 하면서 422만 원 월급 주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거는.
○김재상 위원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아주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지금까지 이래 해 왔는 것 보니까 적정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많다고는.
○김재상 위원 그래요? 그건 답변이 아닌데.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런데 이제 여러.
○김재상 위원 연봉 5,000만 원 같으면, 연봉 5,000만 원 같으면 이게 우리 여 실례지만 계장님들 5,000만 원 되려고 하면 몇 호봉 정도 되어야 되는고? 그런데 지금 우리가 보통 대다수의 경비라고 하는 청사 방호경비는 특별한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이것 경비용역업체에 선정해서 주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알고 계십니까? 어느 경비업체입니까? 과장님 화장실만 걱정하다가 이것 걱정을 안 하셨는 모양이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웃음)
(배영숙 문화예술회관장, 자료를 찾고 있음)
경비용역업체는 팔도안전시스템 여기서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주로 이래 경비용역을 할 적에는 어떻게 하십니까? 뭐 입찰로 선정해가 하는 건지? 아니면 뭐 임의적으로.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임의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예, 할 때 이제 입찰로 선정해서 그 업체에 주면 거기서 이제 인원 고용을 채용해 가지고 24시간 돌아가시면서 교대로 그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 봤을 적에.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경비용역 하시는 분들 뭐 좀 죄송스럽지만 고생하시는데 그래도 사회적 통념상 422만 원 하는 금액은 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닙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거꾸로 왜 경비용역업체를 물어봤는가 하면 경비용역업체에서 실질적으로 우리 청사방호를 하시는 분에게 얼마나 실질적으로 지급되는지는 알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거는 좀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 걸 파악하셔야 되지.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그래야지 다음에 다른 업체를 선정하더라도 우리가 뭘 알고 선정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422만 원을 여기서 월 받아서 경비업체가 200만 원을 먹고 220만 원을 준다면 어떻게 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거는 아마 처음 이제 업체 선정할 때 뭐 여러 가지 몇 가지 뭐 조건하고 그다음에 몇 군데서 입찰이 들어오면 거기에서 아마 할 거라고, 예.
○김재상 위원 아니 본 위원이 묻는 내용하고는 답변이 내용이 틀립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이렇게 많은 돈이 지급이 되는데도 예를 들어서 경비업체가 실제로 경비하시는 분에게 지급이 되는 액수를 말하는 겁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담당 계장님은 정확하게 좀 파악해 가지고 저한테 자료 좀 갖다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예? 결코 지금 현재대로 하는 것 같으면 422만 원이 결코 적은 돈은 아닙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과장님 그래 생각, 계장님 그래 생각 안 하십니까?
○강동분관담당 남원진 지금 개인당 가는 게 한 200만 원 정도 경비원들한테 가고 있습니다. 월급 조로 나가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그러면 나머지 부분은?
○김재상 위원 나머지 돈은 그럼 어디 가요?
○강동분관담당 남원진 그게 이제 고용보험이라든지 산재 이런 것들이 쭉 들어가고.
○김재상 위원 아니 그래 해도 반 이상이 된다 하는 거는 말이 안 되죠.
○강동분관담당 남원진 그래 들어가고 입찰을 하기 때문에 입찰해서 그것 어떤 업체를 선정해 주는 게 아니고요. 그거를 이제 경상북도에 전체 입찰 저희들이 해서.
○김재상 위원 자, 4대보험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경비업체에서 책임을 지잖습니까?
○강동분관담당 남원진 예.
○김재상 위원 그럼 그 외적 부분의 남는 돈은 어떻게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자기 수익일 거 아니야 경비업체가?
○강동분관담당 남원진 그렇죠. 그 이제 저희 그 부분에.
○김재상 위원 그러니 경비업체 수익이 내가 하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 우리가 모두가 생각하는 일정금액 같으면 이해가 가는데 실제 경비하는 사람이나 경비업체가 가져가는 돈이나 5:5가 된다면 그건 참 불합리하다는 이야기라.
○관리담당 차순열 그거는 면밀히 저희들이 요번 내년도 입찰을 할 때.
○김재상 위원 예.
○관리담당 차순열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실질적인 경비하시는 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가는 거에 대해서는 별로 뭐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또 업체하는 사람도 이윤이 남아야 되지만 이윤도 누가 봐도 “아! 그 정도 이윤 같으면”야 20% 마진, 15% 마진, 그 정도 같으면 이해가 가지만 40% 마진, 50% 마진 하는 거는 안 된다는 이야기라.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 부분을 꼭 염두해 두시고 다음에는 면밀히 파악해 가지고 하시고 아까 말했던 것 지금 현행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리고 같은 824쪽에 보면 조경수 전정공사하는 전지를 말하는 거죠? 나무를 이래 좀 이래 다듬고 뭐 하는 것?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것하고 포함인데요. 이제 올해도 원래 당초에 이제 우리 예술회관에 굉장히 나무가 많은데.
○김재상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관리를 하는데 평소에는 한 2,000만 원 정도 예산이 있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런데 이제 오래되다보니까 그게 2017년 올해 추경에 2,000만 원을 세워 가지고 소나무가 그동안 너무 오래 커 가지고 올해 1차적으로 소나무 전정을 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리고 그 외 느티나무 이런 것들이 많은데 너무 커 가지고 지금 시야를 많이 방해하고 있고 지금 도시디자인과에서 야간경관 조명사업으로 한 5억 정도 들여서 예술회관 야간경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하고 나도 아마 이게 아름답게 이제 보이기 위해서 하는데 나무들이 너무 커서.
○김재상 위원 전정공사 나무 좀 일단 전지하고 아름답게 꾸미려고 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예. 그것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예술회관 주변에는 수목이 많은 거는 인정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인정하고, 그런데 이 4,000만 원 해 가지고 전지작업하는데 너무 많아.
○부위원장 김복자 너무 많지.
○김재상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내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계장님 앉으셔도 됩니다. 앉으셔도 되고.
4,000만 원 요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검토를 요청을 일단 해 놓고.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 설명을 좀 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리고 이왕 묻어가는 김에 화장실 6억 3,000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너무 많은데.
○김재상 위원 1~2층에 6억 3,000같으면.
○부위원장 김복자 너무 많아요.
○김재상 위원 우리 지금 화폐단위로서 6억 3,000같으면 과장님 어느 정도, 6억 3,000을 예를 들어서 300만 원짜리 월급쟁이가 6억 3,000을 모으려 하면 어느 정도 시간이 가야 6억 3,000을 모으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런데요.
○김재상 위원 아니, 아니. 잠깐만. 아니 너무 좀 이래 호사스럽게 하지 말고 예, 좀 이래 좀 이래 인테리어를 하면서도 내가 좀 이래 발로 뛰고 해 가지고 우리 과장님들이 좀 이래 단가를 낮추고 해가 이것 해야 되지 화장실 1~2층하고 배관 좀 고친다고 6억 3,000씩이나 이래 가 가지고.
○부위원장 김복자 건물을 짓겠습니다. 과장님 진짜.
○김재상 위원 본 위원도 이래 뭐 요번에 이래 건물을 하나 지어 보니까 뭐 한 6억 5,000하니까 다 3층까지 짓던데. 전체 한 240평(793㎡)을 짓던데. 6억 3,000을 가지고 이게 화장실을 리모델링 하면서 배관 좀 고친다 하는데 이거는 진짜 우리 돈이 좀 너무 낭비가 심한 것 같아.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런데요. 지금 우리 한 30년 되다보니까 지금 건물이.
○김재상 위원 아니, 그거는 알아요.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너무 협소하고 또 지금 그리고 화장실 문 칸막이들이 석면으로 처리가 돼 있었답니다. 그 조치도 해야 되고 그리고 이제 물 지금 수도 급수하고 상하수도를 다 교체를 해야 되는데 지금 거의 뭐 녹물 그 정도로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
○김재상 위원 예, 예. 자, 과장님 자, 예술회관이 지금 건립한 지가 근 한 30년 돼 가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29년.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돼 가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김재상 위원 사실 저게 참 그 당시에도 좀 아주 규모가 크고 사실 진짜 나름대로는 정말 잘 했던 예술회관인데 물론 관리하는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6억 3,000 부분에 대해서 아까 전정비 4,000만 원 하고 6억 3,000만 원에 대해서는 6억 3,000은 다시 한 번 더 산정해 가지고 보고하고 그래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 득할 수 있도록 요것도 6억 3,000 검토로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제가.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과장님 저도 이제 우리 동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824페이지 공연 리모델링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견적을 받아 주셔 보세요. 제가 업체 선정을 해 드릴게 예? 저도 건물을 지어 봐 가지고 있잖아요 이것 리모델링하는데 이 정도 들어가면요 진짜 전체 건물 2층 짓고도 남아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설명을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설명 들을 필요없고 일단 요거는 제가 삭감요청을 제가 하고.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위원장님 죄송합니다만 제가.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건 됐고요.
○김재상 위원 일단 나중에.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나중에.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게 보니까 우리가 지금 시립예술합창단, 또 우리가 시립무용단, 또 우리가 있어야 되지요 구미시립으로 해 가지고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3개 예술단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있는데 보니까 남자 연주복 의상구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요 지금 보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매년 구입해 줘야 되는 겁니까, 이렇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런데 이제 공연을 매일 하다보니까 전에 오래된 거는 좀 낡고 이래 가지고 예 그거는.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도 저도 이제 그런 단체를 제가 있어 봐서 아는데 활동을 해봐서.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건 옷이라는 거는 하기 나름이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또 관리하기 나름이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뭐 얼마든지 뭐 할 때마다 해주면 좋지요. 돈이 있으면 까짓것 얼마든지 좋지요. 그런데 지금 제가 보니까 남자 연주복, 여자 연주복, 신규단체 단원, 신규 들어오시는 분들 어쩔 수 없이 해줘야 돼. 그거는 어쩔 수 없는데 신발도 해 주고 여기 보니까 또 시립합창단에도, 시립합창단에 보니까 또 의상을 이 사람들은 임대를 해 주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이제 공연할 때 그래 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전체 단원 의상 또 구입비가 지금 1,600만 원이 올라와 있고 신규단원 연주화 해가 80만 원, 140만 원 이래 가지고 있잖아요 보니까 전부 다 의상구입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게 무용단이다보니까 비싸고.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아니 이거를 이러지 마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정말 필요할 때 뭐 격년제로 한 번 한다든가 이래야 되지 매년 이것 옷 사주는 것 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요 부분은 시립합창단부터 해 가지고 우리가 3개 단체 다 이 옷 구입하는 것 의복 이것 하는 거에 대해서는 좀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제가 검토 넣고 한 번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검토로 올리고.
여기 816페이지에 보면 기획공연 해 가지고 5억이 돼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거는 뭐 단체 그냥 주는 겁니까? 아니면 예술회관에서 기획을 하기 위해서 5억을 예산에 잡아 놨다가 기획을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저희들이 잡아 가지고 이제 장르별로 오케스트라도 하고 연극도 하고 이런 걸로 해 갖고 좀 유명하고 우리한테 맞는 걸 이런 걸.
○부위원장 김복자 아직 계획된 거는 아니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요것 가지고 이제 내년에 이제 어떤 걸 계획을 해 갖고 해야 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해마다 잡혀 있는 게 5억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한 5억~6억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래가 한 10 몇 개 13개 내지 16개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면 요거는 우리가 기획해서 하기 위해서 미리 잡아 놓은 금액 예산이네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직 계획된 거는 없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내년도 것 지금 계획 중입니다. 지금 찾고 있는 중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거는 누가 결정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공연기획계에 공연기획계가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우리 또 직원이 1명 또 전문가하고 우리 계장님들하고 직원들이 이제 찾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게 5억이에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부위원장 김복자 아, 공연기획. 그럼 내년에는 어떤 아무런 기획도 없네 아직까지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지금 이제 철마다 이렇게 월별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곧 지금 계획이 곧 다 이제 결재를 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일단은 요거는 제가 나중에 계획되면 잡히면 자료 좀 주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 구미전국 마당극 축제 이래 가지고 지금 여기 3,000만 원인데 이건 지금 야외에서 한다고 돼 있잖아요. 지금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여름에 한 8월 20일부터 한 1주일 정도 한 5회 정도.
○부위원장 김복자 올해 제가 이것 한 번 봤어요. 보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거를 해마다 이제 하고 있습니다. 해 갖고 이제 뭐 우리 예술회관 마당에서도 하고 인동지역 뭐 선산지역 그 외에 이제 또 돌아가면서 5개 내지 5~6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거는 우리가 지금 문화예술단체라든지 문화예술과에도 하고 또 예총에서도 하고 막 이래 하는 데가 많아요. 지금 하는데 이제 요거는 예술회관에서 자체에서 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마당극 이제 그 팀을 이제 찾아 가지고 주민들이 여름밤 또 이제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거는 전국적으로 포섭을 해와 가지고 3번 한단 말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뭐 서울도 오고 부산, 목포 여러 군데에서 이제 찾아갖고 잘하는 데를 찾아서 그래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거는 그냥 차라리 문화예술 쪽으로 넘겨 버리지. 이 예술회관에서 이런 일 하려고 하면 힘들지 않습니까, 이것?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래도 지금까지 전부 마당극 축제라고 해 가지고 계속 해온 사업이기 때문에 또 나가서 하면 주민들이 호응도 굉장히 좋고 기다리고 그런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한성희 위원 제가 한 말씀.
○위원장 박세진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저 우리 예산과장님은 나가셨는데 예산계 누구 있습니까?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저 우리 지금 앞에서 얘기했습니다만 824페이지 827페이지를 보면 강동문화복지회관도 내나 경비용역 플러스 우리 지금 청소용역이 있는데 제가 구미시에 전체적으로 앞으로 민간위탁금 경비용역 또 지금 우리 아까 오전에 했는 문화예술담당관에 했는 구미역사 이러한 부분들 말 그대로 지주업체 청소 원청업체 하여튼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 시가 주체가 되어서 다 관리를 못해서 이러한 부분들을 주는 것을 진짜로 좀 현실감 있게 이 지금 제가 초전지는 저희들 작년에 추경 때 많은 논란 끝에 예산을 삭감하고 직원을 줄여서 최소 기본경비만 160만 원인가 뭐 150몇 만 원 주는 걸로 결정을 했는데 이게 이번 예산안을 보고 제가 지난해에는 이걸 사실은 놓쳤습니다만 하여튼 이러한 부분은 이제는 구미시가 민간위탁부분에 좀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되리라고 봅니다.
이것 청소용역을 350만 원씩 4명씩 해가 주고 이 경비업체 용역을 420만 원씩 해가 준다라고 하면 결국은 돈 있는 사람이 허가를 내서 일하는 우리 시민들은 작은 월급을 받고 이 3교대로 근무를 해야 하는 이러한 현실인데 이거를 좀 현실성 있게 진짜로 우리 예산계에서 전반적으로 이 부분은 제가 뭐 삭감이나 검토를 하지를 않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이 부분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입찰을 할 때는 반드시 이 돈을 다 쓰지 않도록 그렇게 한 번 과장님하고 예산계에서는 전반적으로 이 부분을 다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한성희 위원 이 부분 우리 전체는 다 하기가 빼기가 어려우면 본청하고 이 부분 우리 지금 민간위탁금 부분 경비용역 방호용역 이 부분을 금액을 좀 산정해서 저한테 좀 일부 좀 주십시오. 이것 이 부분은 지금 손질을 안 하게 되면 또 내년에 가기가 상당히 힘들어지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청사용역에 대해서 전체 다 각 부기별로.
○한성희 위원 그렇지. 예,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알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이 금액 대비.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뭐 이번에 나갔는 초전지 저런 것처럼 뭐 100몇 만 원짜리 이런 거는 말고요. 직접적인 경비 나갔는 것 말고 입찰 형식으로 갔는 것.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한성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상 위원 쉽게 말해 용역업체에 맡겼는 위탁해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세진 우리 위원님들 질의 다 하셨는 것 같은데.
과장님.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위원장 박세진 816쪽에 우수작가 초대전 이거는 매년 해 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우리 전시 기획전시에 맹 기획공연처럼 전시도 1년에 2차례 정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제 우리 여기 한 번 예술회관하고 강동하고 한 번씩 하려고 그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런데 이게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도 많은 행사를 하고 있는데 굳이 여기서 이것 왜 그런가 하면 중복돼서 그래요.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예총에 넘겨 가지고 4,500만 원이라 하는 돈이 있거든요. 초대전 하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예술회관에도 전시실이 또 1, 2층 있기 때문에.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래 전시실 있는데 그거는 뭐 구미시 동아리나 이런 데 뭐 전시하는데 뭐.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전시도 그 중간에도 계속하고 또 저희들도 1년에 2차례 정도는 기획전시 하고 있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자, 2개 다 기획하지 마세요. 기획예산 이런 것 하지 마세요. 2개 다 삭감하겠습니다.
우수미술작품초대전 삭감, 경상북도 도예협회 우수작가 초대전 삭감, 시책업무추진 문화예술 업무추진비 검토, 817페이지 자 보세요. 시립소년합창단 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 관장님 잘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위원장 박세진 예산이요. 영상촬영이 다 다르고 사진촬영 금액이 다 달라요. 왜 그렇습니까? 아니 똑같은 사람이 와가 사진 한 2시간 찍을 건데 왜 금액이 다 달라요? 어떤 데는 사진촬영 40만 원, 어떤 데는 50만 원, 어떤 데는 45만 원.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것 뭐 합창단에 따라서 무용단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나가기도 하고 뭐 그런 겁니다.
○위원장 박세진 이거 나가는 게 아니고 사진 찍는데 뭐 또 특별하게 다른 것도 아니고 뭐.
○부위원장 김복자 금액을 정해 놔야지 이건.
(「배역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하는 집행기관 담당 있음)
○위원장 박세진 아니 배역도 그 촬영수 사진 찍는 사람은 똑같은데 뭐.
(「배역, 배역」하는 집행기관 담당 있음)
배역도 똑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래도 무용단 같은 데는 좀 더 하기 때문에.
○위원장 박세진 자, 비디오촬영도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위원장 박세진 70만 원, 100만 원, 이것 왜 그래 달라요? 시간이 뭐 더 긴 것도 아니고 보통 이게 예술공연하면 2시간인데. 그리고 매년 해야 됩니까, 이래?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예, 했는 거를.
○위원장 박세진 아니, 구미에 의회도 사진 찍는 기사들 많고 시에도 많은데 왜 단독으로 이래 해가.
○문화예술회관장 배영숙 그런데 이런 공연을 하고 나면 또 그걸 해서 이제 실적으로 매일 우리가 만들고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요즘 장비가 좋아 가지고요 직원들이 찍어도 충분합니다. 요것 4개 다, 6개, 자, 817쪽 밑에 제일 밑에 하고 세 번째 40, 70, 삭감이고요. 817쪽 밑에서 영상촬영 사진촬영 삭감, 819쪽 사진촬영 영상촬영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에 대한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심사 전에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입니다.
박세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시립도서관 운영을 많이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8년도 구미시립도서관 예산 요구액은 전년도 대비 9,200만 원이 증액된 79억 1,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은 제12회 한책 하나구미 운동 8,000만 원, 인동도서관 RFID시스템 구축 2억 4,000만 원과 상모정수도서관 LED조명공사 1억 2,000만 원, 시설공단 전출금 27억 4,000만 원입니다.
원활한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시립중앙도서관 2018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3쪽부터 104쪽까지, 115쪽, 123쪽, 140쪽, 192쪽이며, 세출예산은 839쪽부터 86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위원장 박세진 도서관에는 뭐 특별한 사업도 없고 우리 위원들 질의도 별로 없지 싶은데 하여튼 뭐 이제 얼마 남았습니까?(웃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금년 연말에. 많이 도와주시고 해 가지고 실제 이제 제가 하면서 실제 저희들 도서관 행사가 그래도 좀 이래 있는데 위원장님이나 부위원장님 모시고 위원님들 모시고 저희들 올해 행사를 우예 보면 그때부터 행사를 해 놓으니까 다른 일이 있어가 좀 아쉬운 점이.
○위원장 박세진 이게 뭐 한책 한권 운동 10주년 행사도 했고 많은 일을 하셨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저는 올 연말로 해 가지고.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공로연수로.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세진 예,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많이 도와주셔가 고맙습니다.
(강승수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박세진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연말에 퇴직을 앞두고 참 30년 넘어 하셨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좀, 40년.
○강승수 위원 40년.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넘겼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웃음)
○강승수 위원 장기근속 하신다고 고생 많으셨고.
예산과는 조금 편성이 안 된 것 같은데 우리 고아지역에 문화센터에 해평입니까, 도개입니까? 어디 편입되어서 도서관 이쪽으로 이전해 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어떠한 내용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그게 저희들, 저희들 작은도서관이 2개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해평 누리하고, 원평 누리하고, 예, 원평하고 해평하고 작은도서관 2개가 있는데 해평에 있는 작은도서관이 해평초등학교에 그게 위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5년 동안 저희들 건물을 무상사용하고 있었는데 초등학교에서 건물을 이제 그게 좀 노후건물이라가 철거할 계획이 있어 가지고 재사용이 불가했습니다. 그래 저희들 그걸 옮기려고 작은도서관을 옮기려고 이제 당초는 해평면에 복지회관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복지회관에 또 이제 정보교육장이 있어가 그때 약간 어려움이 있어가 그때 당시에 뭐 또 그때 또 해평에서는 또 그걸 이야기를 안 했는데 그래가 고아로 고아문화센터로 아마 옮기려고 저희들 안을 잡았었는데 또 해평에서 그 뒤에 단체장님들 회의를 한 번 거쳤습니다. 그래가 해평에서 이제 고아로 우예 보면 자기들 해평복지회관에 두는 걸로 결정을 해 가지고 지금 그쪽으로 지금 내년도에 리모델링 해 가지고 하는 걸로.
○강승수 위원 그러한 과정을 새마을과하고 수의 하셨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새마을과하고도 뭐 약간 협의 단계는 안 거쳤습니다. 당초.
○강승수 위원 왜 여쭤보는가 하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강승수 위원 해평 그 도서관이 어떤 사유로 철거를 하게 돼, 철거를 하기 때문에.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강승수 위원 고아문화센터로 이전해 온다고 내부 설비들이.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강승수 위원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아! 그렇습니까?
○강승수 위원 그렇죠. 그 도서관 온다고 좀 변경이 수반이 되었어요. 그런데 결과는 뭐 특별한 의미도 없이 유야무야하게 흘러가는 바람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시설이 좀 묘하다 싶어서. 그걸 특별하게 지금 뭐 핸들링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지금……
○한성희 위원 해평으로 온대요.
○강승수 위원 음?
○한성희 위원 해평으로 온대요.
○강승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오고 안 오고 상관이 없는데 온다고 해서 설비 기본계획이 바뀌었거든. 그러한 내용을 아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때 읍장님하고 제가 통화를 한 번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통화만 했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통화해 가지고 읍장님도 제일 처음에는 이제 한 번 검토를 해보자 그랬었는데 그 뒤에 또 의견을 한 번 주시기를 고아로는 안 오는 게 좋겠다 뭐 그런 이야기를 저한테 주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요. 그래 하고 새마을과하고 수의 안 된 것 같은데.
예, 알겠습니다.
그거 예산과 별개라서.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강승수 위원 그 정도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 등 심사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는 내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안전행정국 소관 6개 부서와 구미시설공단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18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박세진
- 김복자
- 강승수
- 김재상
- 김태근
- 손홍섭
- 안주찬
- 정하영
- 최경동
- 한성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이근도 장미영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이성칠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세범
- 기획예산담당관김용학
- 문화관광담당관박종수
- 정보통신담당관김우춘
- 홍보담당관이창희
- * 문화예술회관
- 관장배영숙
- 관리담당차순열
- 강동분관담당남원진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김종원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