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0회구미시의회(정례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8년1월30일(수) 오전11시3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1시37분 개의)
○위원장 김익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0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 중 제4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새해 들어 모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무자년 한 해도 더욱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와 2008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1.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김익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 나오셔서 제131회 임시회 개최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이대창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대창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도 첫 임시회인 제131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131회 임시회는 2월12일에 집회하여 2월20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2월12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월1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본청 5개 실·국과 선산출장소를 비롯한 4개 사업소에 대해 실·국장 및 4급 사업소장으로부터 포괄적인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며 2월14일부터 2월1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담당관실·과·사업소를 대상으로 보다 상세한 2008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월19일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며 마지막 날인 2월20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한 후 제131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임을 말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31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김익수 예,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08년 2월12일부터 2월20일까지 9일간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08년 2월12일부터 2월20일까지 9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시41분)
○위원장 김익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사무국장 전진태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08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입니다.
먼저 제5대 전반기의회 마무리 및 후반기의회 원구성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5대 전반기 원구성이 7월5일자로 임기가 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7월4일까지 원구성이 마무리 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완벽히 준비를 하도록끔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구성이 되면 개원준비에 철저히 해서 차질 없도록끔 추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내실 있는 회기운영입니다.
탄력적인 회기운영으로 상시 의회 운영체제를 확보하고 그다음에 지역 현안사업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신축적인 회기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기운영은 현재 조례에 연간 100일 하도록 돼 있는데, 정례회, 임시회 포함해서 100일입니다. 부족한 경우에 10일까지 연장이 가능하고 정례회는 제1차 정례회, 제2차 정례회가 있습니다. 1차 정례회는 7월7일부터 시작이 되고 2차 정례회는 11월25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1차 정례회 때 주요안건은 결산심사고 2차 정례회 때 주요안건은 행정사무감사, 그다음에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그리고 금년도 마지막 정리추경이 2차 정례회 주요안건이 되겠습니다.
임시회는 매달 정례회를 제외한 달 이외에 매달 한 번씩 임시회를 개최하겠습니다.
2월 달 임시회는 앞에서 의결한 것과 같이 2월12일부터 시작이 되는데 2월 달 임시회의 주요안건은 집행부 업무보고를 받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3쪽에 정례회 및 임시회 개최계획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4쪽에 의원간담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현재 간담회는 전체의원 정례간담회, 그다음에 의장단·상임위원장·간사 간담회 이래서 한달에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전체의원 간담회는 매월 첫째 화요일 날 3층 회의실에서 개최가 되는데 이때는 집행기관 현안사항 설명청취를 하고 그다음에 의정현안사항을 협의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의장단 간담회 때는 집행부에 긴급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 의정현안사항하고 의회운영방안을 협의하도록 끔 돼 있습니다. 차질 없이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5쪽에 상임위원회 운영 내실화와 입법활동 지원강화입니다.
이거는 예산 심의·의결 기능을 강화해서 지역주민의 참여와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파악해서 의정에 반영되도록끔 노력하겠습니다.
결산의 효율성 확보를 하기 위하여 보조금 운영관리 적정성을 검토하여 예산낭비의 억제와 투자의 효율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연구하는 의정상 실현을 위해서 전문가의 조례 입법과정 참여제도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특정조례안 작성을 위하여 외부전문가를 비상임 전문위원으로 일정기간 채용하는 방안도 연구 검토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2007년도에는 조례 제정·개정이 합해서 46건 조례가 제정 돼 있습니다. 이 중에 의원 발의가 12건이고 집행부 발의가 34건입니다. 34건인데 의원 발의 중에 제정이 3건 있었습니다.
특히 그중에서 농어촌지원발전조례는 의원님들께서 발의해서 전국 최초로 조례 제정이 되어서 언론기관으로부터 많은 찬사와 감탄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금년도에서 그러한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끔 전문위원들을 독려해서 효율적인 보좌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에 행정사무감사 등 심도 있는 조사입니다.
합법성, 효과성 있는 감사가 되도록 전문위원을 적극 활용해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의원이 직접 특정사업이나 효과성을 책정하면서 감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끔 지원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타 자치단체의 감사사례를 벤치마킹해서 감사 중점사항 및 접근방법을 분석해서 의원들에게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폭넓은 의견수렴과 조율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현장방문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끔 연구와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에 청원서 및 진정서 처리입니다.
2007년도에 청원은 1건 있어서 1건이 처리되었습니다. 이 청원은 다문화축전하고 관련된 청원이었습니다.
그다음에 진정·건의·탄원은 전부 10건이 접수되어서 10건이 처리되었습니다.
현재 청원하고 진정서가 접수가 되면 위원회에 회부하거나 또는 본회의 의결로 특위를 구성해서 처리를 하고 있는데 보통 10일 이내에 처리가 돼서 의장에게 보고하고 민원인에게 통지를 하도록 규정이 돼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차질 없이 청원하고 진정서가 처리되었습니다. 올해에도 차질 없도록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에 효율적인 의정홍보입니다.
현재 의정홍보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첫 번째, 홈페이지 운영의 내실화입니다.
의회홈페이지 들어가면 자유게시판, 의회에 바란다 등의 홈페이지가 있는데 의안계에서 매일매일 의원님 전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체킹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 무슨 민원사항이 이런 게 게시가 되면 바로 해당 의원님하고 협의를 해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차질 없이 답변을 하도록끔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방송실 운영입니다.
현재 의회가 개회되어서 예산 심사라든지 조례안 심사 등을 할 때에 방송이 됩니다만 이 방송은 우리 시청 집행부 내에 하고 의회에 방 송이 되고 새로넷은 방송이 안 되고 있습니다. 안 되고 있는데 새로넷방송은 득과 실이 있기 때문에 작년도 예산 심사 때는 방송을 안 했는데 별로 민원은 없었습니다. 올해도 그러한 형태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방송실 운영하는 데는 방송 위탁해서 방송을 하는데 위탁업체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입찰을 부친 결과 4,790만원에 입찰이 되었습니다. 방송실 운영도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의회소식지 발간은 1년에 두 번 하는데 2월 중 한 번 하고 9월 중 한 번 하고 두 번을 발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언론을 통한 홍보는 저희들이 보도자료를 수시로 제공을 하고 또 오보사항이 있을 때는 정정보도 요구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07년도에 보도자료 저희들이 언론사에 제출한 게 55건이고 의원 동정이 261건이었습니다. 언론을 통한 홍보에 특히 의원 동정 여기에 저희들 자료를 많이 언론사에 보내고 합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형평성 있게 의원 동정이 게재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이 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금년도에는 좀 시정이 되도록끔 합당한 조치를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하 9페이지는 서면으로 대처하고 그다음에 10페이지에 신규사업입니다.
의정 홍보판 설치입니다.
현재 집행부 본관 현관 우측에 보면 LCD TV 2대로써 집행부 시정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의회 1층에 계단 올라오기 전에 우측에다가 LCD TV 설치를 해서 동영상을, 현장방문을 했을 때 동영상, 또 의회 회기가 개회되었을 때의 촬영을 해서 의정을 홍보하도록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전체예산이 4,000만원 확보가 돼 있고 수시로 자료 수집해서 의정 홍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11페이지 제4대 의정백서 발간입니다.
의정백서는 현재 지금 자료는 거의 수집 다 돼 있습니다. 수집 다 돼 있는데 6월말까지 발간을 해서 각 관계 부서에 배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수록범위는 2002년 7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제4대 의원 의정활동을 주 내용으로 수록을 해서 발간을 하도록끔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방금 의장님실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을 했는데 우리 고문변호사도 위촉이 되었습니다만 꼭 의원님들이 우리 의회 업무 이외에도 의원님과 지역 주민들 사이에 어떤 문제가 있으면 상담 또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끔 고문변호사하고 다시 협의를 해서 의정활동을 지원하도록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나마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김익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8쪽에요.
○사무국장 전진태 몇 쪽요?
○박순이 위원 8쪽에 새로넷방송을 통한 생방송이라고 하셨는데요. 하신다는 얘기예요?
○사무국장 전진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8쪽에 새로넷방송을 통한 생방송 있잖아요.
○사무국장 전진태 예, 처음에는 했는데 작년도 예산 심사할 때는 안 했거든요. 안 했는데
○박순이 위원 안 하셨는데 이게 지금 계획 아닙니까, 2008년도?
○사무국장 전진태 예, 안 했는데 안 해도 특별한 민원이 없더라고요.
○박순이 위원 몰라서 안하는 건 아니고요? 시민들이 봐야지 민원을 하든지 안 하든지 하는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전진태 근데 그 전 해는 했거든요. 그 전 해는 했는데 작년에는 안 해도 특별한 민원이 없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그거는 거꾸로 생각하시면 못 봤기 때문에 민원이 없는 거죠. 모르기 때문에 민원이 없는 거 아니에요?
○사무국장 전진태 또 저걸 생방송 하게 되면 예산 심사하는데 위원님들이 굉장히 곤욕을 치르는 그런
○박순이 위원 그러면 이 말을 쓰지 말으셔야죠. ‘청내방송’ 이렇게 끝나고 말아야지, ‘새로넷방송을 통한 생방송’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이 글자 자체를 아예 올리시지 말아야죠.
○사무국장 전진태 그래서 제가 새로넷방송은 지양하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새로넷방송을 하시겠다고요?
○사무국장 전진태 안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도 시민의 알 권리 중에 하나거든요. 권리 중에 하나인데 예산 심의를, 그거는 불편함이고 또 어떤 그런 다른 시군부에서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사무국장 전진태 거의 예산 심사를
○김영호 위원 그게 이제, 잠시만요.
(박순이 위원을 보며)
국장님이 하고 안 하고 상관이 없어.
○박순이 위원 근데 여기는 지금 그거에 대해서
○김영호 위원 저걸 내가 회의가 공식적인 회의가 끝나면 말씀을 좀 드리려고 그랬는데 오늘 이 부분은 국장님 좌지우지하고 국장님 결정해서 할 내용이 아닙니다. 의회 자체에서 결정해서 해야 될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주요업무보고 계획이 오늘 이 자료는 우리가 잊어먹을까봐 참고적으로 한 번 더 되새겨주는 그런 취지예요. 그것밖에 안 되거든요.
○박순이 위원 공식적인 회의잖아요, 이게 지금.
○김영호 위원 그래서 여기서 하고 뭘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고 안 하고는 우리 의회에서 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에서 상의해서 결정해서 할 것인지, 돼 있더라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우리 스스로가 결정을 해서 하는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 과정을 지금 묻고 있잖아요.
○김영호 위원 그걸 국장님한테 물어서 될 사항이 아니고 국장님의 결재를 득해서 우리가 하고 안 하고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다음에 주요업무보고 계획을 다른 방향으로 조금 세워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순수 우리가 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위원장 김익수 거기에 잠시 혼선이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일단 오늘 이 자리는 2008년도에 의회 운영을 이렇게 하겠노라고 국장님이 지금 안을 내놓으셨는데 오늘 우리가 여기서 이런 것은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게 좋다, 이래 되면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걸러서 또 결정을 해서 국장님 보고 집행을 하시라 하면 되고 또 더 나아가서 우리 의원 전체를 동의를 구해서 해야 될 부분은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가 또 서로 협의해서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방금 박순이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국장님이 지금 안 하시겠다라고 이래 말씀을 단언적으로 하셨는데 문구 자체를 그럴 것 같으면 새로넷을 뭐 하러 올렸느냐, 이런 이야기거든요.
○박순이 위원 그렇죠.
○위원장 김익수 그래서 하고 안 하고는 우리가 이 자리에서 또 결정을 해도 되는데 또 지금 회의진행상 그 부분은 우리가 토의시간에 속기를 끊고 또 결정을 내려서 좋은 방법으로 선택하는 게 좋겠다고 그래 생각이 됩니다.
그래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 그 외에 또 방금 보고 받으신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한테 또 우리 여기서 안을 던졌을 때 질의·응답을 할 때 또 우리 의원 전체가 공감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있으니까 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간단하게 저거 하나 물어봅시다.
홈페이지, 우리 의원홈페이지 몇 페이지고......
우리 의원들이 특히 좀 바쁘고 의정활동을 더 열심히 하다보면 홈페이지를 좀 소홀히 하는 부분이 대부분일 겁니다, 그죠? 예를 들어서 자유게시판이라든지 그리고 우리가 댓글을 달아주는 부분이라든지 사실 인터넷하면 좀 가까운 분도 있는데 시간적으로 우리 인터넷하고는 거리를 두고 우리가 의정활동을 할 경우가 많습니다. 국회의원이나 이런 분들은 보좌관들이 항상 인터넷을 관리를 해 주고 댓글을 달아주고 의원한테 상의를 해서 뭐 이런 부분이 있는데 우리는 그런 부분이 하나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무국장 전진태 우리도 지금
○허복 위원 아니, 아니요. 들어봐요.
○사무국장 전진태 잘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잘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의원들 개인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라 하니까. 들어가 보면 몇 년 전에 묵어 빠졌는 거 다 거기 있어요. 그거 지워도 되는 거거든. 그런 것도 좀 지워 주고 그러면 우리 민원인들이 봤을 때 “아, 모모모의원은 홈페이지 관리를 깔끔히 잘 하는구나.”, 저 같은 경우는 몇 년 전에 것도 아직까지 있거든. 이거는 지워 줘야 돼. 나는 지울 줄 몰라가지고 못 지우는 거라, 솔직하게 말하면.
그래서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 주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왕 해 줄 것 같으면 깔끔하게 좀 해 줘 봐요. 깔끔하게 좀 해 주고 또 항상 댓글도 누구 의원이 어떤 홈페이지 인터넷 올라오면 “의원님, 이거 답변 같은 거는 좀 해 줘야 안 되겠습니까?” 서로 상의도 좀 해 보고 우리 의원들은 사실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도 몰라요. 이 지역, 저 지역 다니고 이러다 보면.
그래서 그 관리를 우리 사무국에서 정말 내 홈페이지다 생각하고 관리하면 교체하고 정리할 홈페이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대충 이래 봤는데, 그래서 깔끔하게 이래 도와주시고 우리 의정활동하시는데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 그동안 경험을 통해 다 헤쳐 나갑니다. 제일 불편한 점이 홈페이지라요,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을 정말 좀 우리 의안계가 있는데 의안계가 모자라면 직원이 다른 데 좀 협조를 좀 받고 우리 직원들 좀 도와주고 하셔서 홈페이지 관리를 좀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예, 새로 점검을 해서 불필요한 것은 지우고
○허복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익수 예, 국장님.
○사무국장 전진태 예.
○위원장 김익수 방금 우리 부의장님 말씀하신부분은 대번 알아 들으시겠죠?
○사무국장 전진태 예.
○위원장 김익수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전부 1인 10역을 20역을 하다보니까 바빠서 확인 못 할 수도 있는 이런 사항도 있고 집행부에는 보면 집행부에 대한 민원사항이나 이런 부분이 올라오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바로 접수해서 또 삭제할 것은 삭제하고 협의해서 그래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더 타이트하게 관리를 좀 해 주시면 좋겠고, 제가 덧붙여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면 5쪽에 보면 연구하는 의정상 실현이라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언론지상에 나오는 거 보면 전국 지자체에서 의원 조례발의 건수가 많으냐, 안 많으냐 여기에 초점을 맞춰서 그 의회가 열심히 하나, 안 하나 이거를 지금 잣대를 대고 있는 게 과언이 아니라 해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반기 2006년도, '07년도에 나름대로 우리 의회사무국에 전문위원들이 또 개정조례안도 좀 이래 발굴했고 또 의원님들이 전부 열심히 하셔서 조례 우리 발의건수가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도 뒤지지 않다고 그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우리 전체 무수한 조례라든가 이런 부분, 또 새로 신규 발의해야 될 발의 조례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더 연구·검토해 가지고 또 우리 각자 의원님들이 전부 골고루 좀 조례를 발의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강력하게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
○사무국장 전진태 관심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익수 의원 동정란에 대해서 국장님1년 반 잘 못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더 이상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는데 다 같이 행사장에 가도 다섯 명이 갔는데 두 사람만 내 주고 1년 12달 한 번도 안 내 주는 사람은 안 내 주고 이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또 내가 오늘 이런 자리에서 이야기를 해 버리면 어느 특정 신문을 말이지, 해 가지고 광고 주지마라 하는 걸로 이래 해서 대번 곡해를 하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사무국장 전진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익수 지금 여기 속기해서 보고도 할 수 있겠지만 우리끼리 속기도 끊고 이야기한 부분도 어떻게 말이 새 나가 가지고 의회사무국 직원은 집행부 소속이지만 의원들을 보좌하고 우리하고는 어떤 협의가 돼도 비밀이 유지되고 또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해 줘야 되는데 그게 금방해서 누가 어떤 의원이 어느 신문을 비방한 것 같이 오해를 해서, 또 비방할 수 있으면 언론도 비방해야 되지, 의원이라고 입 자꾸 닫고 있을 수도 없는 거고.
그런 부분이 좀, 1월 달부터 바로 좀 시정이 돼 가지고 의원들 개개인이 말은 안 해도 속상한 일이 없도록 그래 좀 강력하게 우리 국장님이 좀, 의안계장이 다 못하면 국장님하고 같이 해서라도 좀 그래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예, 예.
○위원장 김익수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께서는 금년 한 해도 주요업무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 전진태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김익수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기타 의회운영에 관한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0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 중 제4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익수
- 우진석
- 윤서규
- 이갑선
- 허복
- 이정임
- 임춘구
- 김영호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최윤구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전진태
- 의정담당황창수
- 의사담당이대창
- 의안담당윤동욱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익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