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2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12월2일(월) 오전10시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7분 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문화환경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시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동 행정복지센터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있어서는 협의한 대로 「구미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 제4항에 따라 답변은 과장 직급 이상으로 제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지만 만일에 상세 설명을 필요로 할 시에는 팀장님한테 설명 한번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과 자료 정리를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재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간사 이정희 위원입니다.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방법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시고 부서별로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7, 127에서 128, 140에서 141, 164에서 223쪽이며 세출예산은 701에서 734쪽입니다.
관장님께서는 기존 계속사업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신규사업, 특이사항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입니다.
평소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시립중앙도서관 세입예산은 금년도 예산 6억 200만 원보다 15억 5,400만 원 증액한 21억 5,600만 원이며 재산 임대 수입 등 세외수입 2,900만 원, 보조금 21억 2,7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금년도 예산 121억 5,700만 원보다 50억 1,800만 원 증액한 171억 7,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서구입비는 총 5억 5,200만 원으로 금년도 대비 8,7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도서구입 편성단가 인상분과 ´24년 산동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3개소 개관에 따른 증액분으로 시립도서관 7개 관, 작은 도서관 5개 관의 희망도서와 정기도서 구입을 위한 예산입니다. 구미 독서문화축제 7,900만 원은 전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형 축제로서 원활한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 선물사업은 9,900만 원으로 임산부 및 당해연도에 출생한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책 및 아이 첫 그림책을 지원합니다. 함께 키우는 작은 도서관 돌봄사업은 경북도서관에서 시범 운영하는 신규사업으로 총 사업비 1,920만 원입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은 도서관에서 돌봄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사업이며 양포도서관 주차장 바닥 및 시설물 보수공사는 하루 평균 2,500여 명 이용객들의 빈번한 사용과 야외 노출로 인하여 훼손된 주차장 시설물을 보수하는 것으로 시설비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봉곡도서관 냉난방기 교체공사 5억 6,000만 원은 노후된 중앙 집중식 냉난방기를 개별 난방기로 교체하는 사업이며 노후 장비 고도화 사업 2억 700만 원은 노후한 전산장비를 교체로 도서 및 이용자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합니다. 산동생활체육관 운영 7,800만 원은 체육관의 체계적인 운영과 쾌적한 환경 관리를 위한 기간제 채용, 강좌 운영을 위한 물품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구미 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은 도비 17억 100만 원, 시비 27억 500만 원으로 45억 9,2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인동도서관 환경 개선공사 12억 100만 원은 25년 경과된 인동도서관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시설비 9억과 자산취득비 3억으로 편성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은 ´24년부터 3년간 이전 건립에 60억 원을 지원 중 ´24년 1회 추경에 5억을 편성하였고 ´25년도 본예산에 15억을 편성하였습니다.
김재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2025년 본예산은 꼭 필요한 사업을 편성하였으니 시립중앙도서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희 위원 예,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영태 위원 수고 많으신데 우리 경상북도 교육청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 지원 이거 진행 과정 좀 설명해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올해 설계 공모가 선정되어서 지금 현재 실시설계가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기서 이번에 우리가 올해 이제 60억 원 중에 5억을 추경에 지원했고 내년도에 15억을 지원하기로 추가하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협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거 시립도서관 리모델링공사 이거는 진행이 우예 돼 가고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현재 그거는 우리 기획용역까지는 시립도서관에서 사업을 했고 지금 설계 공모를 지금 공공시설과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올 12월 중순에 설계 공모가 들어가면 내년 상반기에 한 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그러면 그 실시설계가 내년 상반기에 들어가고 우리 도서관의 내부적인 집기라든지 이런 게 이동이 좀 필요하고 내년 하반기에 공사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철거 작업에 들어갑니다.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718쪽에 봉곡도서관 냉난방기 교체공사가 있는데요. 저번 주에 도시공사에서 봉곡도서관의 집기 구입이 예산에 올라오던데 이게 지금 이원화가 돼 있는데 이게 왜 그러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거 같은 경우는 봉곡도서관에서 이제 사업하는 거에 대해서는 3,000만 원 이상 되면 우리 위탁했는 우리 쪽에서, 예, 예. 사업을
○김영태 위원 이 사용연한이 언제까지였었어요, 이게 그럼? 냉난방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게 지금 현재로 17년에, 17년 정도 되었거든요. 사용연한은 한 9년 정도로 볼 때 좀 지났습니다.
○김영태 위원 이게 3,000만 원 이상 되면 부서에서 해서 이거는 그래 되는구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실제로 이제 올해 너무 더워 가지고 봉곡도서관 같은 경우 민원이 어린이 자료실 같은 경우 더워 가지고 민원이 조금 많이 있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713쪽에요. 작년 추경에 보니까 초보 엄마 아빠 북돋움 책 선물사업이 있는데 작년 추경에 1억 5,840만 원 잡혔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근데 올해 이게 도비가 깎여서 그렇습니까, 내년에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실제로 위원님들도 많이 걱정해 주신 부분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로 이제 도에서 저출생 관련해 가지고 도 시책사업으로 이게 이제 갑자기 올해 추경 때 내려와 가지고 9월 달에 그때 예산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실제로 우리가 이제 위원님도 예산이 너무 많이 됐다는 말씀도 했고 우리도 건의를 했고 그래서 실제로 이제 그게 도 매칭사업이라서 5 대 5 그래 도비가 그만큼 내려온 만큼 시비를 세워야 되는데 실제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올해 조리원이라든지 많이 직원들이 뛰어 가지고 한 1,000명 가까이 12월 말 정도 하면 1,000명 가까이 이제 소진을 했습니다. 했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이제 예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내년도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책을 구매해서 하라는 그런 지침이 있었고 그게 현행화되고 나니까 도에서도 그 예산 부분에서 우리가 계속 질의해서 좀 감해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김영태 위원 그래 차질은 없겠어요,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차질 없습니다. 올해 지금 현재로 볼 때는 그게 이제 1,440명이 기준이 되어 있는데 한 1,000명 정도 우리가 소진을 했고 나머지 부분에서 올해 같은 경우 작년 기준으로 1,900명의 출생아 수에 비례해 가지고 예산이 내려온 겁니다. 내년 같은 경우에는 그걸 현행화해 가지고 한 1억 정도 그렇게 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확보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럼 출산율이 떨어지면 자꾸 이게 줄어들겠네, 그럼?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1,900명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도에서도 이게 예측을 하기가 좀 힘든 부분에 있어서 작년 기준으로 해서 내려보낸 겁니다.
○김영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우리 김영태 위원님에 이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맹 713페이지입니다. 도서관에 지금 현재 우리가 작년에 지금 준 게 1,000건 정도 줬다 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그럼 400개 정도 남았겠네요, 꾸러미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꾸러미 같은 경우는 예, 한 그 정도 됩니다. 사오백 개 정도 됩니다.
○이정희 위원 작년, 지금 준 게 지금 올해 준 게 임산부하고 영아 부모한테 줬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2024년도에 태어난 애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내년에는 몇 명 정도 출생된다고 생각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위원님, 책 돋움 그거 말씀이시죠?
○이정희 위원 예,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이제 작년 기준에 1,900명 맞춰 해서 거기에 1,400명 정도로 맞춰 내려왔는데 실제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내년에 1억 정도 그러면 실제로 이제 그 숫자가 한 1,000명 정도 되니까 내년에 그래도 올해보다 지금 증가가 조금 되는 걸로 볼 때는 내년에 모자라면 모자랐지 올해 남은 것까지 하면 소진되리라 봅니다.
○이정희 위원 예, 책 주고 이런 거는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이 사업 자체가,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늘 관장님하고 저하고 또 고민해 봤는 부분이 다양성이 없다는 거죠. 부모들한테 그냥 책을 니는 이 책을 보라고 그러면서 꾸러미로 해서 툭 던지는 거는 이게 말이 안 된다, 그 방법을 선택해 달라고 제가 말씀 드리니까 또 뭐 여러 가지가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관장님 이야기가? 뭐 어떤 방법은 없어요, 이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위원님 걱정해 주시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고심도 많이 하고 또 도에다가 문의도 해 보고 이래 했는데 실제로 이제 도서 꾸러미 주는 것 같은 경우에는 독서 진흥 차원에서 이제 애들한테 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이제 그걸 계획을 하다 보니까 책 꾸러미를 주게 되었고 위원님 말씀했는 것처럼 지금 한 가지 꾸러미만 주고 있는데 그 분야에 대해서는 우리가 내년 같은 경우는 좀 시간이 있으니까 설문을 통해 가지고 원하는 책들이라든지 그런 걸 전체적으로 한번 조사해 가지고 북꾸러미를 여러 분야로 좀 나눠 가지고 다양하게 해 주면 어떻겠나 싶은 생각이, 예.
○이정희 위원 근데 도에서 내려온 책이 있다면서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책은 없고 일단 자치단체에 거기서 선정해 가지고 책을 처음에 당초에는 책 자체를 꾸러미 자체를 선정해 가지고 내려 주려고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질의도 하고 이래 가지고 다양하게 이제 꾸러미를 여러 가지 종류로
○이정희 위원 우리가 만들 수 있도록?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이제 실제로 이게 독서로 영유아든지 진흥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이걸 다른 걸로 하기에는 좀 어려운 점도 있고 이게 내려오니까 이제 관내 서점을 활용하다 보니까 지역 서점들한테 혜택을 좀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어 가지고 실제로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는 지역 서점들이 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위원님.
○이정희 위원 왜냐하면 여기 보면 임산부하고 영아 부모예요. 2025년도에 출생한 영아를 주려면 영아들은 책을 사실 읽을 수가 없잖아,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4세가 넘어야 사실 책을 보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이정희 위원 이거를 다양하게 그 아이들이 4세가 될 때까지 그 책을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야 되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해 주시는 거 유념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이 부분 제가 일단 검토 걸고 우리 관장님하고 수의해서 같이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 준비할 동안에 제가 간단하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중간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구미도시공사 전출금입니다. 관장님, 713페이지입니다. 713페이지 도시공사 전출금이 30억 정도 된다, 그죠? 두 군데,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위원장 김재우 30억인데 한 도서관을 관리하는 데 한 15억 정도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관리 운영비가, 제가 구미시의회에 들어와 가지고 한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요구하면 대부분 5년 안에 해결이 다 됐어요. 왜?, 해결해야 될 사항들이었다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근데 유일하게 지금 하나 안 됐는 게 한 2개 정도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도서관을 일원화시키라는 부분이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관리를 하든지 아니면 다 도시공사로 주고 시립중앙도서관장님만 갖고 기획만 갖고 있든지 관리 기획만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아직까지 5년째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거 일원화시켜야 되는 게 맞아요. 도서관으로 갖고 오든지 도서관 도시공사로 다 주든지. 왜냐하면 한번 보십시오. 한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전출금이 15억씩 나갑니다. 그렇더라면 굳이 전출해 가지고 위탁 관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관장님 이해가 되시죠?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으로 갖고 들어오셔 갖고 일괄 관리를 하든지 그거 관리 능력이 안 되면 일괄 줘 버리고 총괄 관리만 하든지 이런 식으로 지금 준비를 하시라고요. 하시는 게 맞아요, 이건요. 일원화시키는 게요. 그러니까 그 기획을 한번 하셔 가지고 맨날 다람쥐 쳇바퀴, 내가 뭐 일원화시키라 하니까 도시공사에서는 도시공사로 다 주라 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도시공사에서는 자기들이 다 받는 걸로 생각하고 이게 아니라니까, 일원화시키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만일에 도시공사를 다 주면 사서직들은 어떡하느냐, 사서직 일할 데 천지예요. 구미시청에 자리가 얼마나 많은데 사서직은요. 만일에 도시공사로 간다손 치더라도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가 방향을 도서관에서 명확하게 잡고 안 되면 직접 갖고 오세요, 다시 도시공사에 줬던 거. 도시공사 너무 방대해져 가지고 이거 2개 위탁 안 줘도 충분히 도서관에서 관리 운영할 수 있으면 도서관으로 갖고 들어오세요. 그 기획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김재우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정수도서관이 시립중앙도서관보다 제일 시립 쪽이 제일 오래됐고 그다음은 혹시 정수도서관 아닌가요? 인동도서관 오래됐어요, 정수도서관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인동도서관이 오래됐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제가 보니까 도시공사 보니까 선산도서관도 있고 여기 우리 상모 정수도서관은 제가 2년 전부터 했는데 예산이 한 개도 없네. 아예 도서관이 올라와 있지도 않네, 그죠? 인동, 양포, 산동, 중앙시립, 봉곡, 또 도시공사에서는 또 선산도서관 다 올라와 있더라고. 근데 우리 지금 얼마됐죠? 우리가 몇 번째로 오래됐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인동도서관
○김춘남 위원 세 번째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세 번째입니다.
○김춘남 위원 세 번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춘남 위원 근데 예산 한 꼭지도 없네. 내하고 현장 한번 가 봐야 되겠는데,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안 그래도
○김춘남 위원 제가 평상시에 늘 말씀드렸는데 도서관이 오래돼서 너무 컴컴하고 거기 이미지가 안 좋아서 좀 계획을 짜 보라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뭐 마땅히 계획안이 안 나와서 예산이 하나도 없는 건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런 건 아니고 실제로 이제 또 저도 상모 정수도서관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이번에 또 인동도서관 같은 경우는 이제 그린리모델링 되면서 이제 내부적으로 이제
○김춘남 위원 예, 그거는 알고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렇게 환경 개선할 부분이 있고 실제로 이제 이게 내년에 사실 갑니다. 그래 내년쯤에 이제 상모도서관 쪽에도 시설 면에 있어 가지고 전반적으로 좀 검토를 하려고 합니다.
○김춘남 위원 양포도서관 같은 경우는 어제 아래 생겼는데 산동도서관 전부 계속 이게 계속 새로 하는 사업들이 새 건데도 올라오는데 세 번째로 오래됐는데 좀 깊이 고민하셔 가지고 관장님, 내년에는 제가 예산을 한번 아이디어를 갖고 볼 수 있는 그런 또 예산서를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상모 정수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시설물이 좀 열악한 부분도 있지만 그 내용이 좀 알찬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걸 특색화하게 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입구부터 어둡습니다, 입구부터. 올라가는 입구부터 거기가 도서관 같지가 않습니다, 지금. 아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좀 내년에는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춘남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관장님, 혹시 도서관에 수유실이나 기저귀 갈이대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다 돼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옛날에 기존에 개관된 도서관은 사실 없는데 지금 산동도서관이라든지 산동도서관은 지으면서 바로 그렇게 했고 봉곡도서관이라든지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시설을 보강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있고 지금 이제 중앙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이제 내부적으로 이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만 했지 산동도서관처럼 전체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거는 지금 산동도서관이 지금 롤 모델입니다.
○이정희 위원 그렇게 도서관에는 다 그래 설치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엄마들의 요구사항이 수유실이 없다, 관공서에. 또는 기저귀 갈이대가 없다, 그래서 기저귀 갈이대가 없어서 애를 서서 그냥 한대요.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좀 신경 써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환경개선비가 다 올라왔길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준비하실 동안에 저도 그럼 한두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관장님, 산동 시립중앙도서관에 지금 하자가 발생된 게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현재로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없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위원장 김재우 거기는 아마 하자가 없을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앞으로도. 왜 묻느냐 하면 있으면 큰일 나겠는데 양포도서관에 이거 보십시오. 도서관 개관한 지 지금 몇 년 됐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5년 됐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5년 됐는데 주차장 바닥 보통 작업하면 보통 10년씩 써요,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죠? 이 양포도서관 제대로 건축만 지었으면 거기 들어가는 하자보수비용만 다 모아도 상모도서관, 정수도서관 리모델링 다 할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상모 정수도서관은 거기 나 못 가요, 사실. 가기가 좀 미안하더라고요. 왜?, 그렇게 지금 돼 있는 부분이 도서관을 이래 놔 둬도 되겠나 싶어 갖고. 사실 김춘남 위원이 말했다시피 관장님도 그렇게 느낄 겁니다. 예산의 효율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지금 관장님 잘 보십시오. 구미시 예산 군데군데 어떻게 쓰고 있는지요. 어떤 돈을 어떻게 편성해 놨는지 한번 전체 예산 한번 보시고 당당하게 좀 요구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꼭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인동도서관 환경 개선사업하고 그 내부에 내부 개선사업하면 좀 대대적으로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돈 갖고 안 될 것 같아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 양포도서관은 제가 봤을 때는 양포도서관은 지속적으로 하자 보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거 큰일입니다, 진짜. 어떡할 겁니까, 그거?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실제로 양포도서관 같은 경우는 이제 주차시설에 있어 가지고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이 도서관 이용 외에 하루 이용하는 분들이 하루에 한 2,500명 가까이 되고 있다 보니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수명에 있어 가지고 5년을 버티기 힘든 그런 과정이 됐습니다. 실제로 4층 같은 경우에는 햇빛이 들어와서 바래져 가지고 이게 바닥 자체가 금이 가고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이번에 대대적으로 좀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알겠습니다. 일단 뭐 예산하고 관계없이 체크를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추은희 위원 제가 질의할 거는요, 701쪽에 보면 지금 정기간행물 부분이 있어요, 도서 확충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추은희 위원 지금 중앙도서관이 공사를 하게 되잖아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추은희 위원 그럼 그 부분은 한 4개월 정도 되는데 예산은 다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거를 중간에 예산을 다 세우신 거는 정기간행물이고 중간에 조정을 할 수 없어서 다 세우신 건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거는 조정을 하면 됩니다. 이거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이게 이제 연중 계약을 하다 보니까 이런 면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실제로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1년을 했는데 만약에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이제 특별히 문제없이 내년까지는 거의 간다고 보면 되는데 혹시나 이제 한두 달 정도가 조금 갈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아니면 그것이 곤란하다면 이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계획이 있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인동도서관 같은 경우는 이제 실제로 이제 개월 수만큼 이렇게 했는데 여기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1년으로 돼 있는 그 점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검토하고 우리가 이걸 단축할 수 있으면 단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렇게 시정해 주시면 좋겠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추은희 위원 그리고 705쪽에 독서문화 운영이 있어요. 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추은희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지역작가 살리GO 동네서점, 아니 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 이거는 실제로 우리 동네서점하고 그다음에 지역작가하고 도서관이 연계해 가지고 이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좀 지역서점이 많이 열악한 면도 있고 지역작가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폭이 좁기 때문에 그분들을 지역작가들을 활용해 가지고 동네서점에서 이제 매월 북토크도 하고 또 책과 관련된 행사도 하고 또 그분들을 이제 활용해 가지고 독서문화 행사 때 이제 행사에 참여시키기도 합니다. 근데 이번에 같은 경우는 이제 청년, 여성 대상으로 이제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분들의 이제 재능도 좀 발굴하고 또 취업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자고 내년에 새롭게 사업을 잡았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래서 이게 새로운 신규사업인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거는 기존에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한 3회 정도 하고 있는데
○추은희 위원 하고 계셨던 사업인데 성과는 어떤 것 같아요? 올해 해 보셨으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성과 같은 경우는 실제로 지금 같은 경우에 보면 올해로 행사했는 게 한 109회 정도 2,000명 정도 참여했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게 누적된 올해 했는 그건데 보통 이제 강연하면 이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많이는 안 하고 한 30명 정도는 30∼40명 그렇게 하고 해서 지금 같은 경우는 한 2,000명 정도가 그 행사에 참여하고 혜택을 받았습니다.
○추은희 위원 좋은 것 같아요, 관장님이 보시기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지역작가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 열 분 정도는 또 이렇게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렇게 참여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리고 713쪽에 구미 독서문화축제가 있어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추은희 위원 여기에 대한 작가 초청에 대한 선발 방법이라든가 이런 거는 어떻게 되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거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이제 우리가 이제 올해 3회째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독서문화축제 행사가 책으로 이제 연관된 관련된 작가 초청이라든지 북토크라든지 공연 전시 이런 부분이 들어갑니다. 실제로 작가 같은 경우에는 올해 한 여덟 분 정도 참여시켰는데 이 사업이 이제 위탁을 하다 보니까 위탁업체에서 우리가 그 해에 이제 베스트셀러라든지 좀 저명도가 있는 작가, 어쨌든지 MZ세대들이 인기 있는 작가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도서관에서 부르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이제 위탁을 주면 그분들 같은 경우는 한 여덟 분 내지 이제 열 분 정도 그 사이에서 이제 그걸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강사비가 한 200만 원 가까이 되거든요, 그분들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MZ세대들이 좋아하는 작가 예를 들어 올해 같으면 정유정 작가라고 또 핫한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모시고 오기 좀 힘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되게 인기가 좋았고 또 이분들 중에서 북토크식으로 강당에서 이제 이틀 동안 이거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작가들을 활용하니까 반응이 되게 좋았습니다. 한 2,000명 정도, 3,000명 정도 보고 가고 체험을 하고 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문화예술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9, 128쪽이며 세출예산은 735에서 755쪽입니다.
관장님께서는 기존 계속사업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신규사업, 특이사항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김재우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5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3억 3,013만 원으로 전년보다 3,625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나 향후 기획공연, 대관 등을 적극 유치하여 세입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입장료 수입 2억 원, 대관료, 기타 사용료 등 1억 3,013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전시관 방수 및 내부 개선공사 준공으로 인해 전년보다 9억 6,569만 원이 감액 편성된 66억 8,353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입니다.
계속사업으로 기획공연 및 전시 활성화를 위해 2억 7,0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신규사업으로 첫 번째, 빔 무빙라이트 구입입니다. 원활한 공연장 운영을 위하여 노후화된 무대 조명을 교체하고자 1억 8,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장고 등 청사 집기 구입입니다. 전시관 방수 및 내부 개선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수장고 내 전시 지원용품 등을, 집기 등을 구입하기 위해 7,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대표적인 문화 거점 공간으로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희 위원 예,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위원님들 질의 준비, 하실랍니까?
○김영태 위원 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술단 단원 모집에 대행용역을 주는데 이거 뭐 단원 모집하는 데도 용역을 줘야 되나요? 위원회가 없나요? 738쪽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사실 이거는 내년에 처음 신규로 올린 예산인데 기존에는 사실은 이게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이게 이제 그동안에 보면 이게 모집할 때마다 공정성 시비라든지 여러 가지 잡음이 많아 가지고 처음으로 한번 시도를 해 보려고 하는 그런
○김영태 위원 그래 그게 뭐 어차피 위원회가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위원회에서, 위원회에서 결정이 잘되면 다행인데 때로는 또 잘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김영태 위원 용역을 준다고 해서 이게 무슨 큰 혜택이 있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하여튼 신규로 한번 이렇게 이제 일단은 변화를 약간 모색해 보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제가 좀 더 설명이 필요하니까 일단 이거 검토로 위원장님, 좀 해 주시고.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요. 직책수당하고 연습수당이 이렇게 쭉 나오는데 반주자, 그다음에 단원들 연습수당도 우리가 지급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김영태 위원 이것도 주고 그 뒤에 출연수당도 주고 두 가지 다 줍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런 분들이 무용단이나 이런 분들이 나름대로 연습도 많이 하셨었고 또 여기 와서 수당을 받으려고 하면 얼마든지 자기네들이 가서 연습도 하고 하실 건데 우리가 그래 출연수당도 줘야 되고 연습수당도 줘야 되고 이건 좀 모순이 있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그거는 일종의 보수 성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보수입니다. 보수가 따로 있으면 그걸 안 줘도 되는데
○김영태 위원 이 수당을 주잖아?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그게 보수, 수당이 내나 보수 개념입니다.
○김영태 위원 예를 들어서 구미에 그나마 시립교향악단이 있다, 그러면 우리가 연봉을 체결한다든지 뭐 월급을 주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그거는
○김영태 위원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렇다면 그분들도 그럼 연봉 줘야 되고 또 연습할 때 연습수당 줘야 되고 이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그거는 안 그렇습니다. 그거는 이제 일단은 연봉제 공무원들은 또 별도 보수 규정이 있고요. 지금 저희들은 연봉제가 아닙니다. 아니고 상주가 비상주로 이렇게
○김영태 위원 연봉제는 아니겠죠, 그러니까. 그렇더라도 연습수당 준다 하는 게 조금 이래 조금 모순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한 말씀드려 보는데 하여튼 여태껏 계속해 왔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영태 위원 이렇게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김영태 위원 한 번도 우리 위원님들이 짚어본 분들이 없었는가.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아무래도 이제 보수 성격이니까 그렇게 넘어갔는 것 같습니다.
○김영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755쪽에 수장고 등 청사 집기 구입이 이래 돼 있는데 이 필요성에 대해서 한 말씀만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지금 현재 올해 지금 전시실이 리모델링이 완공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 이제 기존의 어떤 이제 비품이라든지 자산 취득이 내구연한이 초창기에 거의 ´89년도에 그때 있던 것들이 상당히 많아 가지고 거의 지금 뭐 거의 교체하는 그런 내구연한이 다 경과가 됐기 때문에 우리가 가짓수가 좀 많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시립교향악단에 대해서 혹시 필요성에 대해서 있는지 그런 한 말씀 좀 해 주시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현재 저희가 지금 교향악단 그거를 설립하기 위해서 일단은 다른 타 지자체 세종시라든지 부산광역시에 현지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일단은 장단점 이런 것도 비교를 해 보고 현재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래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하여튼 문화가 곁들여져 가는 구미라고 요즘 와서 많이 이야기하면서도 불구하고 이런 쪽에 지금 아직 취약하다, 저는 그래 생각해서 한번 말씀드리는 거니까 차질 없이 그래도 계속 준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나중에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없으면 제가.
○위원장 김재우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관장님, 설명하는데 이게 없어 갖고 737쪽에 KBS 클래식 FM 포시즌 방송 제작 요거 설명 좀.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737쪽에.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이거는 지금 현재 KBS에서 대구 방송국에서 지금 어떤 진행하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이게 대구 같은 경우는 지금 보니까 그동안에 여러 차례 이렇게 포시즌 하는 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시기에 맞게끔 그동안 계속 진행돼 온 사업인데 이게 이제 내년도에 지금 우리가 도민체전이 있고 이래서 연계해서 도민체전이 아니라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있기 때문에 연계해서 그렇게 지금 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이게 신규사업이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신규사업입니다.
○김춘남 위원 이게 예산 설명한 적이 없어 그런데 정확하게 내용을 모르겠네.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여기 기념음악회가 또 1억 5,000 올라와 있어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우리는 K-POP페스티벌도 하고 여러 가지 축제를 연계해서 하려고 많이 지금 각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우리가 근데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공연을 1년에 몇 번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기획공연은 지금 내년도에는 지금 해마다 조금 변동은 있는데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보면 되는데 내년도는 한 11회 정도 예정이 돼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기획공연에 우리가 예산을 얼마 올려놨죠, 총?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지금 한 7억 4,000 정도
○김춘남 위원 7억 4,000 올려놨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4개월 정도를 좀 모아서 이게 우리 아시아육상경기 기념음악회를 이게 이제 같이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아시아 또 육상경기 음악회 이건 또 1억 5,000이 올라와 있고 이거는 이거대로 7억 4,000이 있고 그래서 제가 이거 기획공연을 한 3개월 치 합쳐서 5·6·7, 4·5·6 이렇게 우리 대회 해서 3개를 합쳐서 하면 얼마든지 더 좋은 공연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념음악회가 또 올라와 있잖아, 그죠? 기획공연 그 달에는 기획공연을 하고 이거 음악회를 하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아닙니다. 여기 지금 KBS 포시즌, 아니 KBS 포시즌 이거는
○김춘남 위원 아니 이거는 그렇고 이제 제가 이거는 제가 지금 설명을 그래 들었는데 이거는 제가 자료를 한 개 이거 주시면 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자료 보고 하고 위에 이제 그래 제가 예산을 쭉 보면 왜냐하면 기획공연을 11번 정도 하는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기념음악회가 또 1억 5,000이 올라와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김춘남 위원 다른 부서에도 많아서 제가 좀 모아 보려고 하는데 물론 다 성격들은 틀리지만 지금 다 예산도 뭐 내년에 넉넉하지 않다 그러고 사실은 시민들도 어려운데 이 기획공연을 좀 한 두세 달 치를, 한 달 치, 두 달 치만 합쳐도 이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기념음악회를 그냥 4월, 5월 하시든지 5월, 6월 하시든지 이렇게 하면 굳이 이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기념음악회 이 예산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제가 일단 이거 검토를 하고 그렇게 한번 계획을 짜서 저한테 설명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일단
○김춘남 위원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이거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획공연 한번 보고 두 달을 합칠 수 있으면 이 예산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나중에 그렇게 설명 한번 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거 검토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일단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리고 여기 클래식 음악 이것도 저한테 자료 좀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예, 제가 하려고 했는 거 김춘남 위원님이 앞에서 다 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박세채 위원 참고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위원장 김재우 추은희 위원님 먼저 하고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한글박물관 공간 연출하는 공모사업 이거는 공모사업 된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박세채 위원 선정돼서 4,500만 원 잡은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박세채 위원 이거 안 그래도 1억 5,000짜리 아시아육상경기 기념하는 클래식 음악하는 이거 입장료는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입장료 없습니다. KBS 교향악단 이거는 입장료가 없는데 이게 지금 제가 좀 설명드리면 3월 달에 이거는 지금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마 방송 매체를 좀 탈 것 같은데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사전 홍보 개념.
○박세채 위원 아니 클래식 FM 포시즌 방송 제작 이거는 6,000만 원짜리 이거는 입장료 없고 그 위에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기념음악회 1억 5,000 잡아 놓은 거 있잖아요, 김춘남 위원님 이야기한 거?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이거는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거는 어떻게 할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이거는 지금
○박세채 위원 이것도 그냥 뭐 시민하고 외국인들 왔는 사람들 그냥 그 대회 기간 중에 무료로 그냥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입장료가 쪼매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이거 입장료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좀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박세채 위원 예, 같이 검토로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738쪽에 예술단 단원 모집 대행용역이 있어요. 이 부분은 전액 삭감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739쪽에 예술단원에 대한 연금보험, 그다음에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가입 범위를 좀 이야기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임금 지금 현재 임금, 예, 임금 협상 중에 있기 때문에 그거 나중에 진행 상황 되면 보고드리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직, 예산은 올라와 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산은 일단은 시기가 다가오니까
○추은희 위원 여기 예산을 지금 세우신 범위를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일단은 단원들 보시면 될 겁니다, 예술단원들.
○추은희 위원 예, 예. 단원들 다 해서 하신 거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추은희 위원 예, 잘하셨네요.
그리고 755쪽에요. 기본경비 부분입니다. 수장고 등 청사 집기 구입 부분 이게 노후화 정도에 대한 거는 사용연한에 대해서는 아까 설명을 하셨고요, 관장님이. 노후화 정도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 그리고 물품 리스트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일단은 검토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예.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관장님, 우리 구미시에서 공연, 아동을 위한 공연은 몇 회 정도 하나요, 1년에?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일단은 크게 보면 일단은 우리 시에서 하는 기획공연이 일단은 기본적으로 돼 있고
○이정희 위원 몇 회 정도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지금 내년 같은 경우는 지금 보면 전시 프로그램하고 일단 이래 계획이 돼 있는데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하여튼 각각 한 2회 정도 이래 보시면
○이정희 위원 2회 정도뿐이 안 해요? 그러면 다른 데서 와서 위탁 공연하는 거는요? 공연.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그거는 이제
○이정희 위원 업체에서 하는 거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행사하는 거는 이제 저희들이 상반기, 하반기 어떤 신청 접수를 받아 가지고 심의를 하는 그런 절차가 있거든요.
○이정희 위원 아니 공연 많이 하던데.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그거는 이제 현재 지금은 심의 단계, 내년 상반기에 하는 심의 단계에 지금
○이정희 위원 올해 했는 거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올해 했는 거요? 올해 했는 거는 별도 자료로 보고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자료 요청드리고요.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제가 그때 행감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인근에 있는 김천시에는 아동들이 뽀로로를 보러 가면 8,000원 내고 간답니다. 우리 구미시에서는 어떤 걸 지원하고 있나요? 여기 전체 예산에 보니까 내년도 하나도 없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그게 사실은 그게 이제 같은 공연이라도 지역별로 약간의 어떤 그런 어떤 지원이라든지 금액은 약간의 차등은 있을 수는 있는데 그거는 어차피 이제 기획공연이 아니기 때문일 수도 있고 기획공연 같으면 그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아마 제가 볼 때 기획공연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로 판단이 됩니다.
○이정희 위원 여기 지금 뭐 애들 볼 수 있는 거를 전체적으로 구미시가 되게 많이 받아요, 돈을. 아니 지원을 1,000원을 하든 2,000원을 하든 지원해 주세요, 애들 공연 볼 수 있도록.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하여튼 많이 볼 수 있도록 그래 지원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근데 예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구미시가 아동친화도시 아닙니까? 맞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이정희 위원 그런 거 지원할 수 있게끔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하여튼 프로그램 많이 넣어 가지고 그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특히 이제 유명한 공연이 오면 구미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좀 선택해 보셔야 돼요. 여기 보면 지금 737페이지에 보면 공연 지원사업 이거 뭐예요? 공연 계약하고 지금 1억 나와 있는데 행사실비 이건 뭔가요? 궁금해서 물어볼게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어디 다시 한번 말씀
○이정희 위원 737페이지에 보면 공연 계약해서 나오죠? 어떤 공연을 계약할 때 이렇게 돈을 주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공연, 공연 계약 말입니까?
○이정희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공연, 기획공연 이거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전시, 그 밑에 전시 계약
○이정희 위원 어떤 걸 하기 위해서 이렇게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팀장님이 설명
○위원장 김재우 예, 예. 팀장님 나와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2024년도에는 예산이 하나도 안 잡혔는데 내년 예산이 잡혀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공연기획팀장 차은정 그거는 매칭금입니다.
○이정희 위원 매칭금이에요? 어떤 매칭금이에요?
○공연기획팀장 차은정 예경에서 하는 거나 한문연에서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갖다가 3월에서 5월까지 행사 공연이라든지 기획전시에 대해서 공모를 할지 말지 저희들한테 공문을 보내면 그 작품을 보고 저희들이 거기에 이제 공모를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저희들이 공모에 선정이 되면 그 금액에 매칭금을 저희들이 내야 되거든요. 그 매칭금을 1억 정도 세우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일단 이거는 검토 걸고 자료 요청드리고 제가 다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예, 소장님, 금오산 유지 관리에 노고가 많으시다는 말씀
○김춘남 위원 아니라. 문화예술회관.
○위원장 김재우 문화예술회관. 예, 문화예술.
○강승수 위원 예술회관입니까?
○위원장 김재우 예.
○강승수 위원 제가 나락 수매하는 데 좀 갔다 와서 좀 헷갈렸습니다. 예술회관 잘하시는 것 같은데 뭐 특별히 지적사항이 없고요. 쪼매 더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그쪽인 줄 알았구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 추가하겠습니다.
방금 아까 김영태 위원님 질의한 것처럼 여기에 예술단 단원 모집 대행용역을 왜 주게 됐는 거에 대해서 제가 우리 관장님이 설명을 안 하셔 가지고 제가 간단하게 좀 설명드릴게요.
이게 단원 모집하고 이런 단원 중에 핵심 단원들을 모집하는데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이거 우리 여기서 단원을 뽑으니 심각한 문제가 발생돼서 공개적으로 해 보자, 이런 뜻이거든요. 이 부분은 이렇게 하셔야 되는 게 맞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좀 알아 주시고 이번에 아마 지속적으로 문제를 발생시키니까 이제 공개적으로 하자, 이런 뜻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참고하시고 나중에 계수조정 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단원 연습수당 관련된 부분 이런 부분들은 8대 때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연습수당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 뒤에 쭉 보다시피 우리 시립 문화예술단이 움직이면 다 돈입니다. 나와도 돈이고 움직여도 돈이라는 거죠. 그래서 기획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또 뭐 찾아가는 공연들을 수당을 주니까 그 수당을 받으면서 해 달라라고 지속적으로 내가 8대 때부터 요청을 했고요. 지금 많이 찾아가는 것들을 하고 있는 중이고 그 요청 중에 김춘남 위원님도 같이 여기 앉아 계시네. 그래 찾아가서 시민들한테 행복을 주는 음악회 하자, 어차피 우리 시립이니까. 그런 부분들하고 해 가지고 했는데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거 보니 20회 이렇게 막 잡혀 있습니다. 공연도 정기공연도 있고 찾아가는 출연수당도 20회 이러면 한 달에 두 번, 세 번도, 뭐 두 번 정도는 될 수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런 것들을 더 많이 해 가지고 찾아가는 음악회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 예산, 그다음에 100일씩 막 이렇게 100일입니까? 얼마입니까? 모여서 연습하는 연습수당도 주는데 연습하는 기간을 줄이고 찾아가는 음악회를 늘리면 된다는 거죠.
○김춘남 위원 아니 위원장님, 제안 하나 드리면 우리 예를 들어서 저렇게 수당하고 다 해서 한 사람이 1년에 가져가는 게 얼마인지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이 월급을 안 주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게 어느 게 효율적인지를 한번 앞으로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러면 그 데이터
○김춘남 위원 월급 주는 게 맞는 건지 이렇게 다 수당을 붙여서 나가는 게 맞는 건지 데이터를 한번 만들어서 저희들한테 한번
○문화예술회관장 유영익 예.
○위원장 김재우 예, 그렇게 그럼 하겠습니다. 지금 김춘남 위원 말씀드린 것처럼 이 데이터 다 있습니다. 언제든지 달라 그러면 지금 출력만 하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팀장님, 데이터 다 있지죠?
○공연기획팀장 차은정 예.
○위원장 김재우 예, 다 있습니다. 지난번에 내가 한번 데이터 받은 게 있기 때문에 거기서 숫자 조정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문화위원들한테 그 데이터 하나 주십시오.
○위원장 김재우 예, 그거 하나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래 보고 이야기하도록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소장님은 현재 교육 중인 관계로 박병호 관리팀장님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7, 141, 223에서 224쪽이며 세출예산은 757에서 769쪽입니다.
관리팀장님께서는 기존 계속사업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신규사업, 특이사항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팀장 박병호 안녕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관리팀장 박병호입니다.
김종우 소장님은 승진 리더과정 교육 중으로 부득이하게 제가 대신 보고드리게 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평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업무에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세입예산은 3억 4,000만 원으로 전년 11억 7,400만 원 대비 8억 3,400만 원이 감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42억 5,400만 원으로 전년 35억 3,400만 원 대비 7억 2,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금오산도립공원 방송시설 정비사업 2억 원,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2억 원을 새로 편성하였고 계속사업으로 도립공원 유지관리 3억 5,000만 원, 금오산도립공원 정비사업 5억 원, 금오산 5주차장 조성사업 1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이 구미의 대표 관광지로서 금오산을 찾는 탐방객들과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희 위원 예,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팀장님, 하나만 물어볼게요.
764쪽에 금오산 5주차장 조성사업 있죠?
○관리팀장 박병호 예.
○박세채 위원 전체 예산이 얼마예요?
○관리팀장 박병호 당초에는 38억입니다.
○박세채 위원 지금 ´24년도에 15억, 올해 16억 이러면 31억.
○관리팀장 박병호 예, 맞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러면 끝나요?
○관리팀장 박병호 현재 지금 당초 200면에 38억 계획되어 있는 사업이었는데 환경영향평가 결과 사업 면이 좀 일부 축소가 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 100면 정도로 해서 하게 되면 최종 사업비는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조금 많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제가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릴게요.
자, 이거 처음에 산업에 설명할 때 제일 처음 300면 주차장을 하겠습니다 해 갖고 그래 잘한다 해 갖고 하라 했어요. 그래서 38억인가 갖고 왔어. 그 다리를 놓아 갖고 건너가야 진출입 해야 되니까 38억 안 적나, 다리 얼마 생각하는데, 내 우리 동네에 물어보니까 다리 하나 중로 놓으려고 하니까 한 30억씩 잡던데 이거 갖고 땅 사고 어떻게 주차장 조성하노 하니까 토목직 있어서 다 됩니다, 다리 그거 했다 차 건너가다 다리 내려 앉으면 큰일 난데이, 이랬어요. 그 다음 회기 때 가니까 200면으로 줄이면서 100면을 공연장 한대. 그래서 안 돼, 공연장은. 그래 참 진통 끝에 그 공연장 못 하게 도비까지 받아온 거 다 정리해서 주차장 300면 해라 이렇게 했는데 올해 느닷없이 주차장 100면으로 확 줄었어, 이게. 그래서 내가 뭐 팀장님한테 할 이야기는 아니라요. 위에서 아무리 오더가 내려오더라도 그래도 토목직이나 전문가들은 좀 생각을 해 갖고 계획을 짜야 돼요. 어떻게 300면이 갑자기 200면으로 줄면서 거기에 공연장 100면을 차지하다가 자, 이제는 100면으로 줄었어. 자, 공연장 하라 했으면 주차장 하나도 없겠네, 공연장 100면 다 차지하고 나면. 자, 그런데 300면에 38억이 100면으로 줄었는데 31억 이해가 안 가요, 나는 지금 이게. 자, 여건상 어쩔 수 없이 100면밖에 못 만든다는 설명 이해는 해요. 좀 더 신중하게 처음부터 예를 들어서 150면 하려고 했는 게 100면 줄면 이해가 가요. 300면이 결국은 거쳐 거쳐서 100면으로 줄면서 예산은 38억에서 지금 올라온 건 31억이라. 이거 확정도 아니라 어떻게 할지 몰라요. 어떻게 이렇게 관에서 이런 식으로 행정을 합니까? 그럼 누가 이거 신뢰를 하겠어요? 자, 지금은 어쩔 수 없어요. 100면밖에 안 나온다 하니 100면이라도 해야 되는 건 기정사실이라요. 지금 행락철이나 금오산에 올라가는데 차가 1시간씩 밀리는 거는 도로가 좁아서 막히는 거 아닙니다. 아무리 도로 4차선 넓혀 놔도 올라가서 주차 못 하면 그냥 형곡으로 돌아 내려갑니다. 그래 가지고 칠곡 가산 수피아인지 거기 가든지 아니면 직지사 갑니다, 애 데리고 토요일 일요일 날 한번 놀러 나왔다가. 자, 그 사람들을 금오산에 와서 잔디밭 광장이나 어디서 놀고 뭘 하려고 하면 주차장을 많이 만들어 놔 줘야 돼요. 그래서 행사도 될 수 있으면 금오산에서는 하지 마라 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지금은 다른 거 없고요. 어쨌든 소장님 오시면 시장님한테 계속 보고해서 그 여관 뒤쪽에 오성문화재단 땅 있죠? 그 땅은 얼마가 들더라도 그 땅은 빨리 사요. 그거 사서 그거 주차장 다 만들고 그리고 그 공간이 유리하게 나오면 그때 공연장 자리 하나 찾아요.
○관리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야외공연장도 필요는 해요. 하지만 시기적으로 아직 아니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 여물게 좀 하셔서 저희들한테도 신뢰성을 좀 주면서 해야 돼요. 이거 의원들이 무슨 죄인도 아니고 뭐 해 놓으면 예산 갖고 우리가 뭐 때문에 이렇게나 신경 써 가면서 해야 돼요? 나 2년간 이 공연 때문에 2년간을 싸웠어요, 내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덧붙여 말씀드리면 팀장님, 이거 우리 그때 그래 못 하게 했는데 작년에 예산이 들어갔어요?
○관리팀장 박병호 작년에는 공연장 예산이 삭감이 되었고 주차장 예산은 일단 통과가 되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얼마가 통과됐어요?
○관리팀장 박병호 15억이 통과됐습니다.
○김춘남 위원 팀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닌데 우리가 그때 이거 못 하게 했었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뒤에 거 그거 사라 했잖아. 그게 그 쉬운 걸 놔 두시고 왜 어려운 걸 먼저 하시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
○관리팀장 박병호 당초에는 작년에 예산 통과했었을 때 공연장 예산에 대해서는 이제 반대를 하셔 갖고 삭감이 됐었고요.
○김춘남 위원 아니 주차장도 마찬가지예요. 거기 했으면 벌써 돈 그거 얼마 한다 하더라. 그때 뭐 7억, 8억 주면 살 수 있다고 해서 우선 복잡한 거기부터 먼저 하고 어려운 사업은 차차 고민해서 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됐네. 저 이거 모르고 삭감할 뻔했어요, 작년에 들어간 줄도 모르고. 아니 그러니까 왜 우선사업으로 하라 하는 저희들 의원들 말은 왜 하나도 귀담아 안 들어요? 이거 위원장님 하기 전에 우리가 그때 있을 때 미리 먼저 얘기했어요, 거기 하라고. 공연장도 그 이쁜 공연장 그 금오산에 와서 공연장 한다 하길래 우리가 삭감을 했더니만 이거 팀장한테 드릴 말씀은 아닌데 이거 내 삭감할 뻔했네. 이거 있잖아요, 총 그러면 들어가는 게 얼마라 그랬어요? 삼십
○관리팀장 박병호 당초 계획대로는 200면에 38억 정도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현재 지금 설계가 좀 변경이 되는 바람에 한 100여 면 정도로 해서 사업비도 많이 축소될 것 같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거 그러면 팀장님, 제가 이거 일단 검토를 해야 설명을 듣겠죠?
○관리팀장 박병호 예.
○김춘남 위원 이거 왜 변경이 됐는지 부지가 어딘지 원래 당초에는 어디에서 어떻게 옮겨졌는지 밑인지 위에인지 건너가는 거잖아요, 금오랜드 그 뒤에? 근데 왜 변경이 또 됐어요?
○관리팀장 박병호 변경된 건 아닙니다. 사업 면적이 축소가 됐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안 되는 걸 계속 하려고 하니까 안 되는 데를 계속하려고 하니까 이렇게 그나마 시에서 하니까 되는 거지, 개인이 그렇게 자연 훼손하면서 할 수 있겠어요?
○관리팀장 박병호 저희들이 당초에 200면 정도로 해서 계획을 해서 이제 환경영향평가를
○김춘남 위원 당초에 300면이라며, 위원장님 말이. 당초에 300면에서 작년에 200면 했다가 지금 100면으로 줄었다니까 저희들도 이거 좀 알아야 되겠으니까 팀장님, 자료 받고 이거 검토하겠습니다. 이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게 왜 의원들이 하는 말은 의원들은 그래도 정무적인 감각이 다 있습니다. 다 보고 하는 말입니다. 어떻게 한 번도 반영이 안 되고 끝까지 이렇게 밀어붙이는지 무슨 이유인지 어떻게 설계를 하다 보니까 안 되고 됐는지 제가 이거 설명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관리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거 검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예, 하나 여쭤볼게요.
○위원장 김재우 예, 예.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거기 혹시 금오산관리사무소에 혹시 수유실 같은 거 있어요?
○관리팀장 박병호 수유실은 따로 없습니다.
○이정희 위원 기저귀 갈이대는 있어요?
○관리팀장 박병호 그거는 이제 저희들 도립공원관리사무소 내에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데 거기 안에서 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원래 이렇게 돼 있어요, 갈이대가?
○관리팀장 박병호 예, 조그마하게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거 앞으로는 수유실도 좀 하고 갈이대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병호 팀장님, 그러면 공연장은 아예 이제 포기했는 거 맞고요?
○관리팀장 박병호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그러면 이제 주차장만 이제 300면에서 100면으로 줄었다, 이거죠?
○관리팀장 박병호 예, 그렇게 된 거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공연장은 포기하는 게 맞습니다. 지금도 문제가 되는데 거기에 공연장 해 버리면 금오산을 막자는 말이에요. 그 구상 자체도 잘못됐다라고 제가 그때 지난번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더라면 방금 자료 받아보고 하는데 지금 이렇게 우리 위원들한테 이야기하고 회의하고 하면 회의 결과 시장님한테 보고를 하나요? 안 하죠?
○관리팀장 박병호 제가 알기로는 이런 동향에 대해서는 법무팀에서 아마 보고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요. 내가 볼 때는 법무팀에서 이거 하나하나 어떻게 보고 다 되겠어요? 부서에서는 의원들이 이런 의견을 가지고 이렇게 한다라고 아마 시장님한테 보고가 안 되니까 지속적으로 이렇게 이게 반복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법무팀에서 이거 하나하나 전부 다 전 부서에 120개 이상 되는 부서의 걸 다 시장님한테 보고하겠어요? 좀 이따가 지금 부시장님 들어오니까 부시장님 보고 이런 거 받는지 안 받는지 한번 물어봅시다. 누구 한번 위원님이 질의 한번 해 보십시오. 그래야 행정에 팀장님이 결정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행정에 이게 단절돼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의원님들의 주차장을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 대안이 뭔지 이미, 이미 작년 재작년부터 대안들을 내줬어요. 근데 그게 얼마만큼 협의를 해 봤고 했는 건지 어떻게 했는지 그 부분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76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공원시설 및 환경정비 장비 임차 굴착기 등 이래 놨는데 굴착기 한 대에 50만 원 주고 요즘 못 빌릴 것 같은데 우리 구미시 도로과에 굴착기 있거든요. 그거 활용하시는가요, 공원관리사무소에서요?
○관리팀장 박병호 저희들은 따로 그쪽으로는 활용하지는 않는데 저희들이 급하게 되면 일단은 요청을 하는데 다른 데 워낙 수요가 많기 때문에
○위원장 김재우 수요가 많아요.
○관리팀장 박병호 예, 저희들까지는 아마 배정이 되고 그런 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하기야 뭐 공원관리사무소에서 굴착기 장비 임대하면 급하게 불러야 되는 이런 부분들 때문에 부르는 거죠?
○관리팀장 박병호 예, 수해라든지 이런 대책 때문에 급하게 부르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계획된 부분에 대해서는 도로과와 협의가 가능하겠지만 저희들은 그렇게는 좀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렇겠죠. 금액도 이거 현실화시켜 가지고 잡아야 돼요. 만일에 그러면, 그죠?
○관리팀장 박병호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시중 단가 보고 현실화시켜서 한번 계획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관리팀장 박병호 예.
○위원장 김재우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해서 팀장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762쪽에 공원 홍보 팸플릿 제작이 있습니다. 야영장 홍보 팸플릿 제작 5,000매예요. 이거 어디다가 홍보를 하면서 쓰실 계획이신가요?
○관리팀장 박병호 저희들이 이제 매년 금오산도립공원 관광 안내도를 제작합니다. 시민들이 이렇게 왜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금오산 전체에 대한 관광 안내도이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뭐 등산로도 다 표시가 돼 있고요. 금오산 내의 이제 어떤 관광지라든지 이런 거를 나타내는 금오산 관광 안내도를 매년 발간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팸플릿비용입니다.
○추은희 위원 팀장님, 이거를 어디다가 비치하고 사용하십니까?
○관리팀장 박병호 현재 뭐 구미역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저희들 탐방안내소라든지 그다음에 발행이 되게, 저희들이 제작을 하고 나면 그다음에 읍면동에도 좀 비치를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이게 제가 볼 때는 쓰레기가 될 확률이 많은 것 같은데요. 팀장님, 이거를 다른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시는 게 어떻습니까, 내년에는?
○관리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일단은 판단을 하고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시민들이 이제 뭐 등산로라든가 이런 걸 이제 궁금해하니까 그다음에 이제 금오산에 오시는 내방객들이 금오산에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해하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제작해서 시민들이 필요하면 드리는 그런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팀장님, 765페이지 보겠습니다. 공원 활성화 해 가지고 피크닉세트 운영 및 관리, 피크닉세트 구입, 대여 홍보 팸플릿 이 예산이 지금 잡혀 있는데 금오산에 오시면 피크닉세트 정도는 대부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 우리가 대여해 주고받고 이렇게 해야 됩니까? 잔디 광장만 열어 주면, 그것까지 자리까지 대 주고 이거 하는 거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이거요? 이 사업이, 이 사업 삭감합시다, 팀장님.
○관리팀장 박병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보충 설명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관리팀장 박병호 금오산 잔디광장 개방 이후에 이제 시민들이 금오산 잔디광장을 활용하기 위해서 많이 방문을 하고 계십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제 그런 뭐 돗자리라든가 이런 거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안 가지고 오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안 가지고 오신 분들이 이제 잔디밭에서 좀 이렇게 쉴 수 있도록 하고 그런 계획으로 해서 저희들이 이 예산을 이번에 올렸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러니까 팀장님, 거기 금오산 잔디광장에 쉬고 싶다 그러면 돗자리 하나는 만일에 안 가져왔으면 거기에 마트 가 가지고 돗자리 하나 정도는 사 가지고 쉬고 이렇게 해야지 그렇게 다 해 줬는데 이런 것까지 또 사람 붙여 가지고 장비 사서 대여해 주고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좀 너무 좀 과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그 돗자리 안 갖고 왔으면 마트 가 가지고 돗자리도 하나 팔고 그리고 거기서 차도 한잔 마시고 이래야 지역 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오히려 이거 했더라도 내가 볼 때는 회수해 가지고 활성화 차원에서 없애 줘야 될 것 같은데 이걸 지금 기간제 붙여 가지고 이거 돗자리까지 사 줘 가지고 홍보까지 팸플릿 제작까지 해 갖고 홍보하겠다?, 이거 내가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우리 의회 차원에서 정리합시다, 이거. 내가 볼 때는 이거 삭감 요청해 가지고 그렇게 일단 요청하겠습니다. 이거 돗자리에 관련된 거 피크닉세트 관련된 예산 전체 일괄 좀 체크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제가 볼 때는 팀장님, 어디서 아이디어 나왔는가 모르겠는데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이거 2,500만 원이면 2,500만 원, 세트 구입비만 2,500만 원이네요? 이 세트 2,500만 원 구입할 것 같으면 금오산에 상가에 세트 2,500만 원어치 좀 팔아 갖고 활성화시키게 합시다. 이거 우리가 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볼 때는.
○관리팀장 박병호 그래도 이제 예를 들자면 구미시민들은 이런 데 오시게 되게 되면 이제 뭐 준비라도 해 오시지만 외부에서 이제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혹시나 준비가 안 돼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또 여기에 이제 피크닉세트뿐만 아니라 이제 운동기구라든지 테니스, 아니 테니스란다. 배드민턴 이런 것도 다 이제 좀 빌려 주게 되면 거기에서 좀 이렇게 좀 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외부에서 왔으면 더 해 주지 맙시다. 외부에서 오면 가서 돗자리라도 하나 사 갖고 와 갖고 놀게 해야지 우리 그것까지 다 챙겨 줍니까? 이거는 내가 볼 때는 설득력 없습니다. 예,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의회에서 나중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어요.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이창수 차량등록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차량등록사업소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17, 129, 141, 145쪽이며 세출예산은 771에서 778쪽입니다.
소장님께서는 기존 계속사업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신규사업, 특이사항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예,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입니다.
항상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재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18억 2,300만 원, 세출예산은 5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주요 편성 내용은 고객 중심 민원행정 추진에 2억 7,000만 원, 인력운영비 1억 1,000만 원, 사무실 기본경비 1억 2,0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은 업무 효율성을 위한 천공기 및 파티션 설치 등 520만 원이 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의 원활한 업무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정희 위원 위원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재우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제일 뒷장에 소장님.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예, 예.
○김영태 위원 이거는 기존 없습니까? 왜 이거를 자산물품취득비 천공기하고 파티션 있는데 이거 파티션 같은 거 없어요?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예, 지금 파티션이 차량등록사업소 생기고 이때까지 없었습니다. 그래 제가 가니까 너무나 막 앞에 민원실하고 너무나 헐빈하고 막 이래 가지고 중간에 좀 파티션을 치는 게 맞지 싶어서 그래서 올렸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제 우리 차량등록사업소 여러 가지 차량 수도 많고 힘드신데 그 주변 환경에 관련해서 물론 차량등록사업소가 관리하는 곳은 아닙니다. 아마 농산물 농업식품과죠?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농업식품과에 농산물도매시장 관리팀인가 거기 있는데 실제 이제 농산물도매시장이 도시화가 되면서 담장 울타리 부분에 어제 아래 지나 오면서 보니까 경계 울타리에 하단부에 나무를 좀 정지했던데 또 민원 들어온 것도 좀 있고 그래서 울타리 부분을 같이 공유해서 시설을 쓰니까 아마 간부회의가 있으면 그 울타리를 정제를 좀 하고 울타리 부분에 뭐 바위나 벤치를 몇 개 놓고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안을 같이 공감해서 좀 만들어 줬으면 싶고요. 거기 연병장 활용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울타리 때문에 울타리도 있는 데 있고 없는 데 없고 그래서 누가 그걸 알고 타 시민이 그걸 보고 하면 참 부끄러울 정도로 울타리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간부회의 때 꼭 안을 내서 정비할 수 있도록 그런 부탁을 드려 보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 행정복지센터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각 동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동 행정복지센터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781에서 855쪽입니다.
각 동장님께서는 인사말과 함께 예산안과 관련해 하실 말씀 있으시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평1동장 이형탁 예, 안녕하십니까? 신평1동장 이형탁입니다.
바쁜 일정에도 평소 동 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문화환경위원회 김재우 위원장님과 이정희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신평1동의 2025년도 총 세입예산은 1,200만 원으로 전년도 세입예산과 동일하며 세출예산은 3억 856만 7,000원으로 전년도 세출예산 2억 5,480만 4,000원 대비 5,376만 3,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증가 요인은 사회복무요원 보상금 2,046만 원과 소규모 지역숙원사업 및 재해 예방 목적의 시설비 3,000만 원, 노후된 노트북, 컴퓨터 교체를 위한 자산취득비 150만 원을 증액하였기 때문입니다.
2025년도 세출예산은 행정복지센터의 운영과 대민 행정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하였으니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면 효율적이고 내실 있게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신평2동 김도준 동장님.
○신평2동장 김도준 예, 안녕하십니까? 신평2동장 김도준입니다.
평소 신평2동 행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신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신평2동 소관 2025년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2,700만 원이 증액된 2억 9,400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내실 있는 예산 집행으로 행복하고 살기 좋은 신평2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 뒤에 인사말 다 빼고요. 동하고 이름하고 요것만 요래 하면 안 되겠습니까? 열 분 이거 다 들으려고 하면
○위원장 김재우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10분 넘게 걸립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곽경철 동장님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비산동장 곽경철 예, 비산동장 곽경철입니다.
○공단동장 박연길 예, 안녕하십니까? 공단동장 박연길입니다.
○광평동장 류정임 안녕하십니까? 광평동장 류정임입니다.
○상모사곡동장 강영도 안녕하십니까? 상모사곡동장 강영도입니다.
○임오동장 김종덕 안녕하십니까? 임오동장 김종덕입니다.
○인동동장 전동희 안녕하십니까? 인동동장 전동희입니다.
○진미동장 신동희 예, 안녕하십니까? 저 진미동장 신동희입니다.
○양포동장 전정희 안녕하십니까? 양포동장 전정희입니다.
○이정희 위원 위원님들께서는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예, 우옜든 우리 동장님들 일선에서 항상 노고가 많습니다.
예산계, 지금 동에 보니까 소규모 여기 편익사업 재해 뭐 해 갖고 3,000만 원씩 일괄적으로 다 배정해 놨네요? 그리고 우리 동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 7,000만 원 지금 새마을과에 포괄적으로 묶여 있죠, 그 예산은? 예산계 가셔서 과장님한테 말씀하셔서 시장님한테까지 좀 전달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 지금 긴급하게 3,000만 원 편성된 게 9대 들어서 뭐 시장님하고 저희 확대 의장단하고 식사, 미팅 차 자리를 한번 하면서 전혀 없더라고, 이 예산이.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해서 그때 추경이었어요, ´22년 7월 1일부터 개원하니까. 그래서 그때 시장님이 이렇게 말씀했어. 우선 급한 대로 추경에 3,000만 원 주고 ´23년도부터는 본예산에 한 7,000만 원 증액시켜 주겠습니다, 이렇게 약속했는데 그 약속 지금도 안 지키고 있습니다. 계속 그냥 3,000만 원 이것도 추경에, 작년도 추경에 3,000만 원 줬어요. 여름 재해 다 끝나고 비 터지고 난 뒤에. 그래서 기왕 3,000만 원이따나 본예산에 좀 줘, 그러면 동에 놔 놨다가 6월 달 장마 오기 전에 하천 좀 댕기다가 잡풀 우거지고 이런 데 있으면 미리 사전에 포클레인 장비 넣어 갖고 살살 정비해 놓으면 이렇게나 많이 둑 터지고 안 한다, 이러니 3,000만 원이라도 이래 편성해 줘서 고맙습니다, 예산계. 우옜든 가서 과장님한테 이야기해서 의장단, 시군 의장단 회의하죠? 포항하고 이쪽으로 남부지역에. 지금 의장님께서 저한테 이러더라고. 거기 의장단 회의 갔더니만 청도도 2억이고 어디는 3억까지 있고 이렇대요. 우리 구미시 예산 그렇게 없다, 없다 하면서 어떻게 이런 거는 이렇게 야박하게 써요? 이거 결국은 우리 의원들 앞으로 이거 주는 거 아니잖아요? 동으로 주잖아요? 그거 좀 여유 있게 줘 놓으면 급하게 주민들 만나서 뭐 이렇게 농로 정비든 뭐 이래 하려고 하면 바로바로 그냥 한 2,000만 원 미만짜리는 바로바로 동에서 발주 주고 일하고 하면 훨씬 빠를 거를 그 새마을과에 꼭 품의 올려서 새마을과에서 재배정해 주는 식으로 해서 이래서 쓰고 그거는 뭐 한다고 또 그거 깎으면 안 돼요. 7,000만 원 그거는 놔 두고 그래라도 써야 되니까. 이게 동마다요, 면적이 큰 동네가 있어요. 정말 웬만한 면 못지않게 선주원남동은 커요. 산도 많고 논도 많고 인구도 많고. 그런데 돈 7,000만 원 주면 모자라서 매일 시장님 풀사업 갖고 사정해서 얻어야 되고 옆동네 안 쓴 거 남은 거 있으면 그거 온데, 그래 하지 마시고 이 3,000만 원도 한 번은 머리를 좀 맞대 봐야 될 거예요. 저는 그때 의원 1인당 7,000만 원을 요구했는데 지금 이게 이제 동 쪽으로 의원들 앞으로 주는 거는 법상 뭐 안 맞다, 이렇게 뭐 정리를 하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동으로 주는데 큰 동네는 동사무소 하나에 의원은 2명, 3명이라요. 그러면 3,000만 원 주면 의원 3명 있는 데는 1,000만 원 가져가요, 지 거. 근데 또 작은 동은 의원 두 분이 6개 동을 관장하는 데도 있어요. 그러면 1억 8,000이 가요, 6개 동에는 3,000만 원씩. 그럼 이것도 안 맞아, 형평이 여러 가지가.
그러니까 이거를 좀 이렇게 서로 공감이 갈 수 있도록 뭔가 동은 크고 작으면 그만큼 금액을 조금 더 주든지 이래 형평성에 좀 맞춰서 해서 결국 이거 가지고 우리 의원들 주머니 챙기는 거 아니잖아요? 동에 급한 거 일 있을 때 좀 해결할 수 있도록 좀 시장님한테 보고 좀 그래 좀 해 줘요. 이거 뭐 여기 앉아 계시는 분들 애먹어요. 결국은 이런 거라도 좀 있고 해야지 동 업무 처리하는 게 원활하게 돌아갈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상모사곡동 강영도 동장님.
○상모사곡동장 강영도 예.
○박세채 위원 동사무소 신축한 지 얼마 됐어요?
○상모사곡동장 강영도 2021년도에 신축했습니다.
○박세채 위원 자, 3년 만에 옥상에 방수 물 새요? 그거 얼마짜리 동사무소 지을 때 얼마 들어갔는지 아세요?
○상모사곡동장 강영도 금액은 제가
○박세채 위원 자, 우리 관에서 짓는 건물이 이래요. 품셈 해서 민간인 짓는 거 거의 배 가까이 공사비가 책정돼 있어요. 어떻게 3년 만에 옥상에 물이 새서 방수비용 2,100만 원이 올라옵니까? 뭐 동장님한테 하는 거 아니라요. 이거 하는 이런 관장하는 집행 부서에서 이런 거 좀 제대로 하라고 우리가 공공시설과를 만들어서 전담하는 팀을 만들고 했는데 아직도 제 기능을 못해. 뭐 경로당이나 지어 주고 있고 이렇게 하는 일이, 아니 큰 거 짓는데 그분들 투입하라 했더니 이제 조금 조금씩 틀이 짜지는데 정말입니다. 저 그냥 원룸 사는데 20년 살아요. 옥상에 물 안 새요, 아직은. 그렇다고 물 새서 이거 뭐 검토할 일도 아니고 뭐 삭감도 못 하고 돈은 줘야 되는데 정말로 이거는 우리 좀 각성해야 됩니다, 이거. 어떻게 새로 지은 3년 만에 그래 옥상에 물이 새는 거를 합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재우 예, 박세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것만 이야기 드리고, 여기 우리 동장님 중에서 기술직 누구 누구 계시죠? 곽경철 동장님, 김종덕 동장님 두 분 기술직입니까? 또 있습니까? 예, 우리 이형탁 동장님도 기술직이네. 물 새야 정상 맞죠, 그죠? 시스템에서 물 새야 정상이라니까요. 제대로 부실이 안 일어난 게 비정상이라니까요. 우리 기술직들은 다 아실 거 아닙니까, 왜 그렇게 되었는지? 상모사곡동사무소 누가 행정직 몇 급 행정직이 지었습니까? 그때 혹시 아세요? 행정직 7급인가 8급이 담당했죠? 동에서, 그죠? 행정직 7급 8급이 동사무소 지었다니까, 70억짜리요. 물만 샜지 나중에 내부는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압니까? 모른다니까요. 그 정도 새는 것만 해도 내가 볼 때는 잘 지은 거예요, 동장님. 그거 빨리 수리하시고 이제 그런 것들이 없어질 겁니다, 점점요. 예, 그렇게 한번 관리 잘하시고 이번에 할 때 우리 기술직들한테 공공시설과를 부르든지 아니면 전문 기술직 불러 가지고 더 이상 다른 거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 가지고 1차 추경 때 해서 정리하세요. 그거 내가 볼 때 다른 데 또 문제 있어요, 내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동장님, 한번 체크 한번 해 보세요.
예, 김춘남 위원이 먼저 요청해 가지고 김춘남 위원님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우리 박세채 위원장님 말씀을 덧붙여서 드리면 지금 그 인도 옆에도 지금 다 물이 새 갖고 지금 지하주차장에 방수가, 제가 이걸 뭐 AS를 받을 수 있느냐고도 물어봤어요. 진짜 이렇게 지으면 안 됩니다. 그거 총 80억 들었습니다, 그 땅값까지. 그래서 사실 우리 유능한 동장님 오셨는데 걱정을 하더라고. “이게 벌써 방수가 이래 새는데 의원님, 예산 올리는데 위원님들 뭐라 하면 어떡하죠?”, 그래서 아니 동장님이 지었는 것도 아니고 이거 돈을 이렇게 들여서 지어 가지고 지금 지하주차장에 그거는 올리라 하니까 올리지도 안 했네. 같이 올라갔어요? 그게 막 방수가 새서 밑에 게 이렇게 막 누렇게 나와 가지고 진짜 제가 그래서 우리 임오동에 또 토목직 동장님 오니까 좋더라고요. 왜냐하면 어디가 재해가 많은지를 다 동네를 돌아서 찾아보고 그래서 토목직 동장도 한번 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처음으로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거 우리 위원장님한테 제가, 물론 우리 공공시설과 생겼으니까 좀 믿고 있겠습니다만 정말 새 건물 지어 가지고 이러면 안 되거든요. 예산을 올리는 사람도 부끄럽고 쳐다보는 저도 부끄러웠어요, 진짜. 거기 막 누렇게 내려와 있으니까. 작년에도 못 올렸어요, 눈치 봐서. 그래서 내가 AS를 받을 수 있냐도 물어보고 담당자 한번 불러 보라고 했는데 우리 유능한 동장님도 오셨는데 그것 때문에 제가 또 사실은 제가 좀 그 말씀을 드려 줘야 될 것 같아서 앞으로 우리 구미시에서 짓는 건물은 책임제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진짜 이거 80억씩 들여서 짓는 땅값까지 해서 건물이 3년 만에 이렇게 다시 예산이 들어가는 거는 업체하고 합의를 해서 뭐 5년간이면 5년간 이런 게 3년, 4년 정도는 사실은 나면 안 되는 것들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우리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책임제를 좀 공사업체하고 이렇게 같이 해서 책임제를 좀 만들어서 이게 3년 만에 이런 일이 생기는 일은 진짜 없었으면, 주민들이 보면 부끄럽습니다, 진짜.
○위원장 김재우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 위원님들하고 좀 합의를 해서 집행부하고 좀 좋은 안을 도출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김춘남 위원님 좋은 얘기입니다. 이거 정리하고 김영태 위원님 질의 받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 김재우 그래서 내가 상모사곡동에 내가 동사무소 볼일 보러 내가 상모사곡동을 내가 거기 가거든요. 그래서 그 주차장에 물이 샌다는 건 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른 게 있다라고 말을 안 한 거예요. 그 예산이 이번에 포함된 거예요?
○상모사곡동장 강영도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그거 다 쏴 가지고 또 방수 다 잡아야 돼요.
예, 그리고 방금 김춘남 위원이 말한 것처럼 이제는 책임이 있습니다. 시설과에 있고 부서에 공동 책임을 지었기 때문에 이제 부실이 나타나면, 공공시설과에서 건축했는 것들이 부실이 나타나면 추적을 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책임을 지울 수가 없어요. 초기 시작한 사람 준공하는 사람 짓다가 가 버린 사람 누구한테 책임을 물을지 물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 부서, 그 과, 그다음에 시설과 직원이 이중으로 감독이 돼 있기 때문에 이제는 추적이 가능해요. 만일에 부실이 생기면 그 직원을 추적해 가지고 그때 뭔지에 대해서 이제는 책임을 물을 수가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하자이행 보증기간을 내가 개인적으로 이야기했는데 연장을 해 줘야 돼요, 안 되면요. 이런 부분까지 있습니다. 하여튼 동장님, 그거 마무리 잘하셔야 돼요. 거기 갈 때마다 내 지난번에 내 비 올 때 한번 갔었거든요. 차 대면서 내가 동장님실에는 안 갔지만 이거 큰일났다, 이거 또 올라오겠구나 싶었는데 올라왔구나.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그래 안 그래도 김춘남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사실 우리 조경사업이나 이런 건 보통 보면 3년간 유예를 두잖아, 그죠? 근데 왜 건축물에 대해서는 그게 안 되는지 좀 궁금하고 공공시설과 생겼으니까 이제 앞으로 그런 일 없으리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동장님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뭐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각 동에 들어가면서 민원인들 때문에 민원 발급기를 앞에 두는 동이 있습니까, 지금? 혹시 동장님들, 그래 이게 민원 발급기를 요즘 와서 좀 많이 요청을 합니다. 또 뭐 그런 절차라든지 또 젊은 사람들 민원 또 간소화하기 위해서 수수료 문제라든지 이래서 각 동 앞에 두고 민원 발급기 요청하는 분들이 많은데 선주원남동 같은 데 이제 사례가 있다고 하는데 필요한지 그걸 좀 궁금해서 좀 묻고 싶은데 어느 대표 우리 동장님 한 말씀해 주시죠.
곽경철 동장님, 뭐 혹시 필요합니까, 그런 사업들이?
○비산동장 곽경철 예, 민원 발급기가 이제 여러 몇 군데 이제 동에는 큰 동에는 설치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동에는 지금 설치가 안 돼 있습니다. 안 돼 있는데 일단 현재 그런 수요 요청에 맞춰서 지금 설치가 되어 있지 않을까,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하나 좀 여쭤보고 싶은데 이거는 이제 제가 이제 나중에 특위 들어가서 산림과하고도 제가 질의를 해 봐야 되는데 지금 산불감시원들 감시원이 끝나면 그 무전기라든지 뭐 안테나라든지 손전등, 진화 도구 이거 전부 반납합니까? 동에 지금 반납 다 합니까, 지금?
○신평2동장 김도준 예, 다 반납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해마다 이게 예산이 올라와요, 산림과에. 이거는 필요성이 없지 싶은데 일단 이건 나중에 제가 특위 들어가서 산림과하고 좀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올해 동 예산을 보니까요. 유일하게 줄어든 동은 인동동이네요? 인동동 동장님.
○인동동장 전동희 예.
○추은희 위원 이게 예산이 감액된 이유를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인동동장 전동희 작년에 이제 저희들 직원 휴게실하고 시설했는 게 있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올해 시설 안 해 가지고 좀 줄어든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요? 그 예산이 얼마나 들었습니까, 전체 예산이?
○인동동장 전동희 작년에 추정컨대 제가 한 3,000에서 한 5,000 정도 되는데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요? 그렇더라도 예산이 사실은 많이 다른 동에 비해서 예산이 좀 줄어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예산이 좀 줄어들면 동민들이 좀 사실 불편함이 있잖아요? 그 부분이 없도록 동장님, 내년 한 해 좀 노력하셔야 되겠습니다.
○인동동장 전동희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정희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동장님 너무 수고 많으신데 하나 협조 요청드리겠습니다.
우리 동에 보면 교육 회의할 수 있는 회의실이 있죠?
○신평2동장 김도준 예,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거 요청하면 저녁이라서 안 된다, 뭐 해서 안 된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빌려 주세요. 어차피 비어 있잖아요? 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민원이 있어요, 빌려 주지 않는다고. 저녁이라서 안 되고 뭐 또 우리 주민이 써야 된다, 주민은 시간대별로 쓰잖아요? 좀 빌려 주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양포동 동장님, 양포동에 혹시 보호수가 몇 그루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양포동장 전정희 보호수 한 그루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정비 안 돼 있던데요? 왜 정비를 안 하고 그래 놔두세요, 보호수를?
○양포동장 전정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오신 지가 얼마 안 되셨죠, 그죠?
○양포동장 전정희 예, 예.
○이정희 위원 그 보호수 의자에 풀이 다 났습디다. 그거 어떡하려고 그래요? 근데 보호수, 보호수라고 해 놨는데 하나도 정비 안 되고 뭐 동장님 자기 책임은 사실 아니지만 그거 꼭 좀 정리하세요. 은행도 많이 떨어지고, 은행도 많이 떨어지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한번 보셔야 돼요. 의자에 풀이 났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 앉을 수도 없어요.
○양포동장 전정희 알겠습니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여기 지금 예산이 없는데.
○양포동장 전정희 저희들 공공근로도 있고 하니까 저희들이 그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전체적으로 정비 좀 해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포동장 전정희 예.
○이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예, 이정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신평1·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 여기에 동장님한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형곡1·2동 통합하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설문조사 받고 있는데 그쪽에는 뭐 그런 이야기 없습니까? 제가 지난번에 이런 논리를 한번 폈었어요. 우리 신평1동에 지금 주민 수 몇 명이죠?
○신평1동장 이형탁 지금 4,613명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사곡상모에 몇 명입니까, 지금?
○상모사곡동장 강영도 29,480명입니다.
○위원장 김재우 보세요. 4,600명 있는 동사무소에 3억, 4억 예산을 쓰고요. 26,000 있는 데가 8억 씁니다. 그래서 내가 논리를 이렇게 폈어요. 예산만 빼고 직원 빼고요. 예산만 가지고 했을 때 신평1·2동을 통합하거나 형곡1·2동을 통합하면 1년에 10억을 줄인다, 10년이면 100억의 예산을 그 지역에 투입해라, 통합하자, 기본적인 경제적 논리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죠? 그랬을 때 신평1·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 인구가 다 비슷할 겁니다. 10년 예산을 줄이는 데 있어 갖고 거기에 민원들 무인발급기하고 있다가 준비하면 옛날에 파출소 지구대로 광역화시켰지 않습니까? 행정입니다, 행정. 이렇게 했을 때 그 지역에 이 예산만 줄이고 공무원 정원 조정하면 막대한 예산을 지역에 쓸 수 있다는 조건과 사항들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기본적 논리로 할 것 같으면 신평동에 3억의 예산을 쓴다라면 인구수 대비하면 상모사곡에는 여기의 5배, 6배 예산이 들어가야지, 줘야죠, 그러면. 그렇지 않습니까? 전체 예산 기준으로 봤을 때 신평동에 3,000만 원짜리 주민숙원사업 우리 예산 주면 사곡상모는 3억, 4억 줘야 되는 거예요, 인구수 대비해서 줘야 된다라면. 논리에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예산 주는 것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포괄 예산으로 묶어서 줘야 돼요. 신평동에 3,000만 원 주고 상모사곡동에 3,000만 원 주고 같이 나눠서 써라, 말이 안 맞아요, 이거는요. 포괄로 잡아 가지고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 20억을 잡든 30억을 잡든 잡아 가지고 지역에 맞춰서 쓰고 형곡1·2동에는 특별히 쓸 게 없다, 안 써도 된다는 거죠. 그다음에 선주원남동에 많이 써야 된다, 쓰라는 거죠. 임오동 같은 데는 많이 써야 돼요, 내가 다녀 보니까. 써야 된다는 거죠.
이런 부분으로 해 갖고 형평성을 가지게끔 만들어 줘야 되고 통합을 해서 행정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동장님들이 주민들한테 이런 걸 설득하셔야 돼요. 그렇게 해서 주민들한테 어떠한 효과를 줄 것인가, 주민들한테 많은 편익을 줄 것인가를 생각해 가지고 하나하나 정리해 주는 게 맞아요. 주민을 위해서 하는 거고 행정을, 효율 행정을 위해서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 계시는 유능한 동장님들이 본청에 들어와서 일해야지 언제까지 동장하면서, 동장하면서 2년, 3년 거기 있을 겁니까? 이거는 개인 의견입니다.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시고 진짜 효율적인 방법으로 하는 게 맞아요, 이제요. 그래 갖고 나는 형곡1·2동 통합하려고 그러는데 뭐 욕도 얻어먹고 이러는데 나중에는 결국은 이게 올바른 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가는 겁니다. 한번 동장님도 참고하시고 이 부분도 고민 한번 해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또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수고 많으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 행정복지센터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예,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에 따라 계획된 모든 부서에 대해서 예비심사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에 따라 종합적인 자료 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자료 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7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재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리된 자료에서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문화환경 상임위원회에서 검토된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 주시고 예결위에서 삭감된 부분은 해당 위원의 동의를 반드시 받고 예결위에서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환경위원회 예결특위 위원님들은 꼭 좀 명심하시고 이 부분은 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은 지금까지 정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결과를 확정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의 정정이 필요할 시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수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예비심사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심사한 사항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반드시 반영되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8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문화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6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재우
- 이정희
- 강승수
- 김영태
- 김춘남
- 박세채
- 안주찬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
○출석시청공무원
- * 기획조정실
- 재정지원팀장이현경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유영익
- 공연기획팀장차은정
-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관리팀장박병호
-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이창수
- * 동 행정복지센터
- 신평1동장이형탁
- 신평2동장김도준
- 비산동장곽경철
- 공단동장박연길
- 광평동장류정임
- 상모사곡동장강영도
- 임오동장김종덕
- 인동동장전동희
- 진미동장신동희
- 양포동장전정희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