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감사담당관실, 미래전략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일 시 2021년6월3일(목) 오전11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1시13분 감사개시)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0조, 제52조, 제53조 규정과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 여러분과 시정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추진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요구하고 잘된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함으로써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행정을 수행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수집한 자료와 지역주민의 여론 및 민원 등을 바탕으로 내실있고 모범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솔하고 성의있는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질의 답변 과정에서 서면 제출 요구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모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일정에 따라 부시장 직속 부서와 평생교육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을 하되 효율적이고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집행기관에 시정요구하거나 개선 또는 권고 처리하여야 하므로 질의 답변 후 지적사항 내용을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부시장 직속부서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에 따라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미래전략담당관,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담당관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담당관님께서는 오른팔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3일
감사담당관 권영복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홍보담당관 윤희영
(권영복 감사담당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을 제외한 다른 담당관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담당관님 간단하게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입니다.
먼저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투명한 감사활동으로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되는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송용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이 있으셨지만 자료정리를 위해서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실은 1권 3쪽부터 2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할까요?
○홍난이 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예. 저희가 청렴도가 좀 많이 떨어졌, 또 떨어졌죠,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저희들이 2013년도부터 ´15년까지는 3등급 했습니다. 그다음에 ´16년부터 ´18년도까지는 5등급 했고 ´20년도에는 이제 다시 5등급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올해 청렴도 어떤 준비를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전 직원들 1,700여 전 직원들.
○홍난이 위원 아니 그렇게 떨어진 이유가 또 떨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요? 많이 그렇게 자꾸 이유가 뭘까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일단은 내부청렴도 같은 경우에는 직원의 어떤 상호 간에 어떤 뭐 좀 소통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고, 또 세대 차이에서 그런 문제 부분 그런 부분이, 그다음에 외부 청렴도는 공사 용역관리 그런 부분입니다. 거기에서도 조금 그런 부분도 소통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청렴위원회에 송용자 위원님이 지금 돼 있습니다만 강조하신 부분이 우리가 구미시에 각종 용역공사 하신 분들의 그 어떤 모든 데이터를 우리가 구미시 홈페이지 게재함으로 해서 서로 상호 간에 어떤 신뢰를 구축했고 그다음에 어떤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자 그런 차원에서 올해부터 계획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소통하게 되면.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원인이 무슨.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무래도 서로가 오해를 풀 수 있고 더 발전된 그런 청렴도가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홍난이 위원 담당관님 동문서답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뭐 하시려고 하는 의지를 말씀하시는 거라서 더 나쁘게는 말씀 안 드리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제가 이제 어쩌다보니 부서에 한번 들린 적이 있어요, 어느 부서에. 이제는 그러니까 뭐 비리도 있겠지만 청렴도에.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대응인 것 같아요, 대응.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대응.
○감사담당관 권영복 대응.
○홍난이 위원 민원인에 대한 대응.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예, 예.
○홍난이 위원 인사부터 시작해서 첫 번째 인사부터 시작해서 성의없는 말투, 그러니 사람들이 뭐 저도 그게 잘 안 되기는 하지만 그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대화를 할 때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태도 표정 억양을 중요시 한다고 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우리 공무원 우리 구미시 공무원들은 처음에 인사부터 안 돼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거기서부터 벌써 반감이 시작되겠죠. 그죠? 그리고 되게 적극적이지가 않아요. 니가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마라라는 식의 허가부서들이 대부분 그렇다고 얘기를 하고 민원인이 가면 “아, 귀찮은 사람 왔네”하고 표정들이 있어요. “아, 무엇을 도와 드릴까”가 아니라 “아, 저 사람 왜 왔지”라는 표정으로 해서 억지로 자리에 앉는 그런 모습들을 여러 번 봤습니다. 거기에 대한 평가가 지금 더 낮게 나오는 거는 아닐까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공감을 합니다.
우리가 레드 휘슬을 통해 가지고 아니면 또 청렴도 평가를 통해 가지고 보면 공무원들이 이제 과거 관행이라든지 또 내 일만 그냥 내 일만 하면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지금은 좀 더 이제 적극적으로 손님을 모시고 또 행정을 추진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한 부분이 전반적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내 일만 하면 또 괜찮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잘 안 해요, 빠른 시일 안에. 왜 다른 지자체보다 속도가 이렇게 늦을까요? 거기에 대한 불만도 많습니다. 대응이 너무 늦고 피드백이 전혀 안 되고 이러면서 청렴도가 더 내려가는 것 같아요. “이게 뭐 됐습니다.”하면 “접수 됐습니다. 언제까지 뭘 해 주십시오.”라는 통보들이 거의 피드백들이 중간중간에 안 있다는 거죠. 거기에 대해서 허가과에 갔다가 기분 나쁘니까 청렴도 조사하면 제일 하위 등급을 주겠죠. 저 같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예전에 허가 안 된다고 그 부서에서 얘기했던 게 나중에 다 허가 됐더라고요. 왜, 어느 건축사무소를 통하니까 허가가 되더라고요. 이런 것들이 다 청렴도하고 관련돼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또 하나 뭐 이거를 여기에서 말할 거는 아니지만 리베이커, 리베이커 단어가 계속 나와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리베이트」하는 위원 있음)
○홍난이 위원 아, 리베이트. 죄송해요. 리베이트 단어가 계속 나와요. 의원들 리베이트가 있다는 소리도 있고 어느 부서에서 리베이트를 계속 받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 왜 이런 말들이 아직까지도 우리 8대 의회에서 8대, 8대에서 계속 나오는 건지를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저도 시도하는 거를 봤고 반납한 적도 있고 그 자리에 제지한 적도 있고 이것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아직도 우리가 어떤 그건지도 모르고 그걸 통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지금 과에서는 어떻게 얘기를 하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징계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런데 징계라 함은 뭐 어떤 규정과 어떤 추려서 잘못된 부분이 있어야 징계를 하고 하는데 지금 현재 뭐 위원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설이 있다 안 그러면 그런 부분을 우리가 정확하게 제공을 포착했을 때 우리가 확인서를 받고 이랬을 때 뭐 어떤 제재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저희들도 듣고 또 그래 한다는 이야기는 들려 가지고 지금 예의주시 하면서 그런 분야가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 제가 보니까 청렴도 높이는 게 비리만 있는 게 아니라 아까도 말했지만 태도의 문제 거기에 대해서 많이 비롯되는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느려요, 너무.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스피드가 없어요. 저희가 지금 복도를 다녀보면 여기가 일하러 온 건지 아니면 우울증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가 이 생각 들 정도로 활기가 없어요. 왜 그런 게 느껴지는지 저는…… 구미시가 왜 이럴까 그런 고민이 들어요. 그래서 청렴도 그거에 친절도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기본적인 방향이. 그렇게 조금 다음 뭐 기회가 된다면 그런 거를 기획 한번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손을 듦)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조금 연장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3페이지에 보면 우리 구미시 청렴도를 어떻게 끌어올릴까를 이야기했는데.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다른 위원이 하셨지만 우리 아까 구미시의회 우리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의회 청렴도는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가에 대해서 아무도 얘기를 못 했었어요. 사실은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자체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의회 청렴도나 구미시 청렴도나 비슷비슷하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런데 좀 말하기 부끄럽지만 같이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같이 해야 되는 부분이고. 핵심을 하나 좀 찾았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번에 우리 5분발언 하신 의원님도 있는데 외부 청렴도의 근본적인 문제는 공사 용역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저는 공사 용역보다는 관리감독에 청렴도의 문제가 있지 않느냐고 나는 확신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올해 준비하면서 아까도 말씀 올렸습니다만 구미시의 각 공사 용역업체에 대해서 어떤 올해 뭐 용역에 대한 사업을 했는 부분에 대해서 기재를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반면에 공사하는 업체, 저 뭐야 주관하는 그런 이제 사무실의 직원들의 어떤 의도 그다음에 나름대로 또 어떤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그게 매달 못하고 3개월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계장 이하에 하위직들의 의견을 듣고 그 부분을 참조해 가지고 저희들이 직원 계도 내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하나만 오픈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자, 방향을 좀 봅시다. 타 시도와 구미의 어떤 관계들인지.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지금 여기에 있는 직원들은 내가 누군지 모릅니다. 그런데 내가 대표자로 들어가 있으면 어떠한 사항들이 있으면 나한테 전화가 오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뭐 계장님 정도 되면 저를 알겠지만 직원들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전화번호로 그냥 나를 때립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때 내가 받아보면 왜 이래 청렴도가 떨어지는지 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았어 나는요. 타 시도에 전화가 오는 사항들이 어떻게 전화가 오느냐 하면 “사장님 이러이러 하셨는데 문제가 없었는지요? ‘아이구 문제없었습니다.’ 만일에 문제가 있으면 저희들이 가겠습니다. ‘아이구 안 오셔도 됩니다.’ 혹시 모르니 문제가 있으면 연락해 주십시오. 언제든지 저희들이 달려가겠습니다.” 요렇게 해 놓고 “청렴도 조사할 겁니다. 사장님 좀 잘 부탁합니다.” 해버리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죠, 담당관님? 그러니 이것 그래 갖고 문제없다 했고 안 와도 된다 했는데 청렴도 조사 하는데 이걸 못했다 할 수가 없게끔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이 친구들이 하는 게.
그런데 구미시는 어떠냐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그것 다 하셨죠? ‘예, 했습니다.’ 예, 우리 청렴도 조사할 거니까 좀 협조 좀 잘해 주고 잘 부탁합니다. 예” 끊고 나서 가만히 있으면 그다음에 이제 조사가 와요. 온단 말입니다. 오면 이걸 씨 내가 해줘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꼬이는데 조그마한 문제라도 걸려있다 하면 그게 바로 반대로 가버리는 거예요.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 안 합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럴 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맞죠,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저처럼 아무 문제가 없는 사항에서도 그 전화로 인해서 마음이 바뀌는데 인허가 과정 공사관계 수주관계에서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들과 문제가 없었겠어요. 조그마한 문제라도 발생됐을 거란 말입니다. 그죠. 그랬을 때 그 문제를 어떻게 상쇄시키느냐가 중요한 부분인데 그 상쇄시키는 부분들이 그냥 일반적으로 일관적으로 가버렸다는 거예요. 예, 그걸 좀 지적해 주셔 가지고 정말 그런 부분들은 좀 좀 이제 개선할 수 있도록 개선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예, 두 번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정보공개 자료를 요청했는 해 가지고 직원이 누출했는 자료로 인해서 직원이 지금 기소가 돼 있는 상태로 지금 있습니다.
자,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우리 의원들이 요청하는 자료를 내가 제가 요청했을 때도 거부를 한 적이 있었고 저는 있었고요. 타 의원들이 요청해도 거부하는 부분이 왜 거부를 했는지 이제는 알 것 같아요. 왜 거부를 했는지 알 것 같은데 지금도 우리 의원들이 요청하면 거부할 수 있는 권한 있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볼 수 있는 권한은 있지만 거부할 수 있는 권한도 있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이런 부분들이 공무원들이 다치지 않게끔 의원에게 유출하는 부분들도 신중을 기해 주는 거는 맞는데 그걸로 인해서 우리 구미시의 집행기관들이 공무원들이 많이 위축된 거는 사실이죠? 맞습니까,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요즘 정보공개 정보 보호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 하는데 많이 위축된 게 사실이죠, 지금?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런 말씀은 안 하지만 업무추진하는데 그런 좀 감을 갖고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런 부분들을 우리 의원으로 인해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위축되게 만든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우리 의정활동 하는데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우리 의원들이 하는 의정활동에 위축이 되지 않게끔 적극적인 협조를 좀 해 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우리가 감사담당관실에서는 뭐 잘못을 꾸짖어 가지고 그 사람을 벌을 주고 이런 부분보다도 또 첫째는 직원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정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저희들 역할이 아니겠나 생각하면서 위원님의 어떤 의견을 충분히 듣고 받도록 그렇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신문식 위원님. 먼저 예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국가예산으로 사업을 시행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이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청렴도 내지는 도덕성 이런 것들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한다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시민의 눈높이 하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간단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시민의 눈높이…….
○신문식 위원 우리 시민들이 바라는 눈높이에 맞추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거는 뭐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렇게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사인들끼리의 거래는 사인간의 뭐 이해로 뭐 문제는 해결될 수 있지만 공적인 문제는 법령에 의해서 법령에 근거해서 보다 엄중하게 문제를 처리하여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저도 공감합니다.
○신문식 위원 예, 맞죠?
그리고 어떤 문제로 금전을 편취했을 때 그 사실이 밝혀지면 그 편취한 금액을 돌려주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담당관님, 저의 생각을 어떻게 판단, 생각하시는지요? 판단하시는지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돌려, 뭐 단순하게 돌려준다 안 준다 이거는 중요한 부분이 아닌 것 같고요. 어떻게 돌려줬는지 그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 잘못된 사항을 그 부분 돈을 돌려줬다고 해서 문제가 다 끝난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럴 수도 있고.
○신문식 위원 그런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뭐.
○신문식 위원 예, 그렇죠,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저는 거기 그 사실이 일어났던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건 당연하죠.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 시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우리.
○신문식 위원 예,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정기감사를 합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 지적사항이 추후 감사에 같은 사항이 다시 지적이 되면 이거는 개선의 의미가 없는 아주 심각한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감사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은 같은 사안이 반복된다 하더라도.
○신문식 위원 그렇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이 심각한 문제는, 볼 수는 없겠지만 저 뭐야, 아니라고 할 수 없지만 완전히 100% 볼 수는 없다는 뜻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 구미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과거에 보면 이제 본청에서 9급 신규직이 와 가지고 훈련돼 가지고 읍면동에 배치했습니다. 그래 지금은 각 읍면동으로 바로 배치합니다. 하게 되면 그분들이 능력이 상당히 좀 정상 궤도에 안 올라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행정이라 하는 거는 우리가 26개 읍면동이 있지만 똑같은 입장에서 그냥 시민편의를 위해서 나눠가지고 했는 그런 사항입니다. 나눠가 줬기 때문에 그래 그 사람들이.
○신문식 위원 예, 간단하게.
○감사담당관 권영복 여기에서.
○신문식 위원 간단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여기에서 잘못된 부분 A라는 동네 B라는 동네 똑같이 잘못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 좀 이해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지적을 했는데 똑같은 사항이 똑같은 기관에서 또 일어나면 나는 정말 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 뭐 그래 볼 수도 있고.
○신문식 위원 그리고 이 문제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말씀하십시오.
○신문식 위원 이 문제는 우리 구미시청 전체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개선의 의지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어떤 문제에 대해서 처분 자체가 아주 미온적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또 일어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거는 문제가 되면 다음부터 안 일어나야 되죠. 예, 다음.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게 제일 좋죠.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렇죠, 그죠?
여기 자료에 3쪽에 보면 맥우사업이 있습니다. 예, 맥우사업이 있는데 이것 지금 수사 중입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3쪽하면 어떤?
○신문식 위원 아, 저희들 자료 행정사무감사 자료.
○감사담당관 권영복 우리 여기 3쪽은 시정질문 부분인데.
○신문식 위원 예, 예. 시정질문 쪽입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시정질문.
○신문식 위원 예, 예.
조치.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소규모주민숙원 이것 말입니까?
(「맥우」하는 위원 있음)
○신문식 위원 아, 예. 금오산맥우 보조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요 부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이 부분 지금 경찰 수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거기 이제
(기침)
미안합니다.
금오산맥우가 3개 사업입니다. 도개직판장, 금오산직판장.
○신문식 위원 예, 예. 아니.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다음에 도개사육장 이래 세 군데인데 그중에 1건이.
○신문식 위원 아니요. 제가 이걸 수사를 하고 있는지 아닌지 그걸 묻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왜냐하면 그중에 1건이 수사하기 때문에 물어 보시니까 답변을 그래 드립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중에 1건이 이제 금오산 이제 직판장 그게 이제 수사해가지고 종결졌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종결 됐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건 지금.
○신문식 위원 어떤 의미로 수사가 됐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인지 수사를 한 겁니까, 고발 조치를 한 겁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처음에는 2019년도 8월, 4월 8일 날 언론에서 제보돼가지고 그다음에.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인지하신 겁니까, 고발하신 겁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저희들이 인지한 게 아니고.
○신문식 위원 아니, 경찰에서 인지 수사라고 판단을 하셨는지 안 그러면 시청에서 고발을 하신 건지 그걸 묻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저거 아무래도 저거 뭐야, 언론에서 제보됐기 때문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인지 수사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이런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생기면 시청 내에서 청 내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고 그리고 해결 될 사항이 있고 그리고 다른 사법적인 측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법적인 측면은 청 내에서 못하시겠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그죠? 어떤 사건이 발생이 되면 이 사건은 지금 인지 수사가 된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이게 어떤 사건이 어떤 문제가 있으면 “지금 수사 중이기 때문에 내가 이런 거를 말할 수 없다”라는 말씀을 아주 자주 하세요, 우리 시청에서는. 비슷한 건으로 제가 법 쪽에 관련, 법 쪽에 관련된 분한테 어떤 자문을 1개 구한 게 있습니다. 자문을 하나 구한 게 있는데 그렇게 통상 대응하시는 거는 좀 잘못된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생각이 드는데 좀 그렇게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 저는 시정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뭐라고, 무슨 말씀인가 하면 어떤 사안이 생기면 “이거는 수사 중이기 때문에 우리가 처리할 수 없다”라는 부분을 이제 말씀을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업무를 추진하면서 문제가 터졌을 경우에는 수사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게 사건이 돼가지고 수사에 다시 말해 경찰서에 넘어감으로 해가지고 수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경우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보다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좀 관여할 수 없다, 그런 말씀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수사권은 당연히 없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우리 구미시가 무슨 수사권이 있겠습니까? 행정 집행권이 있습니다. 그 행정 집행권을 해 달라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행정 집행권에서.
○신문식 위원 그리고.
○감사담당관 권영복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건이 터졌는데 그 부분을.
○신문식 위원 그리고 그거는 구분이.
○감사담당관 권영복 한 단계 더 나아가지고.
○신문식 위원 그거는 구분이 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수사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게.
○신문식 위원 제가.
○감사담당관 권영복 더 이상.
○신문식 위원 잠깐만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답변을 못하는 그런 게 아니겠나 생각합니다.
○신문식 위원 잠깐만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제가 유권해석 받은 부분에 대해갖고 말씀을 잠깐 드리면 행정처분하고 사법적인 문제는 각각 그 권력적 기초, 대상, 목적이 다릅니다. 예, 따라서 일정한 법규 위반 사실이 행정처분의 전제 사실이자 형사 법규의 위반 사실이 되는 경우는 동일한 행위에 관하여 독립적으로 행정처분이나 형벌을 부과하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당연한, 당연한 말씀입니다.
○신문식 위원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저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이 부분을, 이 부분을 계속 도외시해요. “이거는 지금 수사 중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거 할 수 없다”라는 말씀을 하세요. 병과할 수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행정권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그죠? 예, 그렇게 좀.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까도.
○신문식 위원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고 앞으로 그 부분 “수사 중이기 때문에 집행을 못한다” 이런 부분은 좀 그런 말씀은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정 부탁.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제가 감사담당관으로서 꼭 이야기해야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시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왜냐하면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수사가 더 치밀하고 더 뭐야, 내용을 잘 파악하기 때문에 저희 그 결과를 가지고 저희들이 행정 인용해야 되는 거지, 우리가 먼저 우리 판단해가지고 수사권도 없는 우리가 행정을 판단해가지고.
○신문식 위원 행정권으로.
○감사담당관 권영복 벌을 주는 경우에, 벌을 주는 경우 나중에.
○신문식 위원 행정권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항들이 있으시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수사에서 우리보다 경하게 나왔을 경우 우리가 다시 행정의 절차를 또 저걸.
○신문식 위원 아니 그 정도, 그 정도.
○감사담당관 권영복 빠꾸하는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 정도 판단 안 서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닙니다.
○신문식 위원 여기 법규적으로 다 나와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 그렇게 하시는 게 맞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무조건 그래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신문식 위원 그렇게 하셔야 되는 게 맞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안 됩니다. 그거는. 그건 안 됩니다.
○위원장 최경동 자,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건 안 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신 위원님 마무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식 위원 그리고, 예, 예. 아이구 이거 뭐 벌써 10분 다 됐네.
저는 이게 인지 수사가 됐는데 이런 부분이 이런 문제가 생기면 우리 구미시에서 물론 행정 조치 당연히 해야 되고 다 드러난 거잖아요, 그죠? 다 드러나야, 행정 조치해야 되고 그리고 우리 구미시에서 해야 될 게 한 개가 더 있습니다. 예, 이거 고발 조치 구미시에서 하셔야 되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지금 어떤?
○신문식 위원 왜 구미시에서 이걸.
○감사담당관 권영복 맥우 관계 이야기입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맥우 건만 아니고 지금 다른 건도 많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제가 비근해서 이 사항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고발 조치하셔야 되는 겁니다. 왜 안 하세요? 그거 안 하기 때문에 사건이 전부 미온적으로 처리가 돼요. 예를 들어서 고발 조치 안 하면 지금 경찰서에서 어떻게 수사하고 있는지 우리가 정보공개 처리 요청을 해서 자료를 받아볼 수도 없어요. 어떻게 조사를 했는지.
○감사담당관 권영복 위원님 제가.
○신문식 위원 예, 그래서.
○위원장 최경동 신 위원님, 신 위원님.
○신문식 위원 이 사항들은 반드시 조사가 돼야 되기 때문에 확실히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고발 조치하고 추후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팔로우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제가 조금.
○신문식 위원 예,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자, 예, 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시에 정말로 질문의 요지를 좀 간략하게 질문을 하고 또 이렇게 그 답변을 듣고 좀 그리고 마지막에 시정이나 개선이나 권고나 그래 좀 간략하게 그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 좀 지켜 주시기 바라겠고요, 예.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간략하게 저도 하고 싶습니다. 저도 간략하게 하고 이렇게 시정, 개선, 권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런데 이렇게 질문을 하다 보면 그게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그래도 그렇게 유도는 해요.
○위원장 최경동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노력 좀 부탁드립니다.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 위원님들 다 알아서 그렇게 하시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자,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경찰조사 하면 행정조치가 안 된다고요. 그런 불성실한 답변을 하시는 것이 감사담당관실입니까?
아동학대, 보조금 횡령, 보조사업 위반, 모두 다 행정조치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죠. 제가 법률자문 받았습니다.
행정조치랑 경찰의 법률적 처분은 다르다. 감사담당관실은 경찰로 넘어가면 정말 “앗싸”하고 행정처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처분과 경찰의 법률적 처분은 다릅니다. 그걸 안 하시겠다고 대답하시면 안 되죠. 안 된다고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들립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그건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행정처분은 구미시는 아예 안 했어요. 왜 안 하십니까? 제가 보조금 횡령 건에 대해서 조사하라고까지 요청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아동학대 행정처분 이제서야 합니다. 보조사업 위반 금오산 맥우 건 경찰조사 하기 전에 우리 행정조사 했었어야죠. 그것 감사실에서 안 한 겁니다. 행정조사랑 행정처분에 대한 조사와 경찰조사는 다릅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조사는 할 수 있는데요.
○이선우 위원 그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벌을.
○이선우 위원 처분에 대한 게 아니라.
○감사담당관 권영복 벌을 준다는 처벌에 대해서까지는 우리 할 수 없는.
○이선우 위원 아니요. 거기서 나왔을 때 행정처분 가능하잖아요. 보조금 환수, 그다음에 심지어 자격정지 같은 것들 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작년 같은 경우에는 2020, ´19년, ´20년도에 7월에서 9월 동안 2달 동안 감사 안 했습니까, 그죠? 그에 대해서 감사를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됩니다. 민간보조사업 됩니다. 왜 안 된다고 하십니까? 감사담당관의 역할입니다, 그게. 개선하셔야 합니다. 아니 시정하셔야 합니다. 행정처분조차 하지 않는 감사실은 있을 이유 존재할 이유 없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런데.
○이선우 위원 행정처분에 대한 조사조차 하지 않는 감사실은 있을 이유 없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선우 위원 조사를 안 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했습니다. 계속 했습니다. 지금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요청했는데 안 했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런데 위원님은 저한테 요청한 것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선우 위원 오시기 전이겠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예,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감사 시작 전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전 부서에 해당됩니다.
누군한테 제보 받았는지 내부에서 내부고발자라고 말하는 사람들 찾아내지 마십시오. 그래서 그분들한테 “니가 얘기했지” 말하지 마십시오. 이건 전 부서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그리고 이런 정황들에 대해서 행정감사를 감사실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려면요 공익신고 대상자를 잘 찾아내고 우리 공익신고 대상자에 대한 사례금 있죠? 사례금을 지불하는 규정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여태까지.
○감사담당관 권영복 부조리하고 공익하고 이제 좀 차이가 있는,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공익신고 대상자 포상금 지급.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권익위에서 주로 하고 있고 저희들은 안내 내지 그냥 저.
○이선우 위원 그래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있습니다. 그거는 있습니다만,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런데 우리 해당 없어요, 지금. 지급 내역 전혀 없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렇게 많은 지적과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안내 제대로 해 주시는 것 맞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공익신고가 가능하려면 이런 부분들을 더 찾아내서 이분들한테 더 본인들이 공익신고를 했음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게 해야 합니다. 요거 개선하셔서 더 많이 찾아내, 자료, 경찰수사든 행정감사든 요구했을 때 적용이 되시는 분들은 감사실에서 찾아내서 이 대상이 되는 분들한테 지급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 주시기를 개선하시기를 개선사항으로 드리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저는 행감 책자를 보면서 가장 큰 문제는요 행감 책자 이렇게 불친절해도 됩니까? 작년에 우리가 행감에요 지적사항에도 있습니다. “행감 사무감사 자료 작성 내용 추가하고 공개자료 세부내용 넣어라”까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자, 제가 요청한 건 7건 자료요청 이만큼 갖고 오셨어요.
가장 큰 문제는 뭔지 압니까? 자체감사…… 몇 페이지고…… 자, 11쪽에 자체감사 조치내역 있죠?
(이선우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번에 자체감사한 것 제가 자료를 다 이렇게 다 뽑았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해서 일일이 다 봤어요. 직원들 지키셔야, 아이구, 직원들 지키셔야죠. 직원들의 당직근무 소홀이 모든 과에 최소 50건에서 최대 120건이 넘는데 왜 자체감사 내역에서는 당직근무 위반은 뭐 아무것도 아닙니까? 수당지급 부적정에 대한 내용들 한두 개밖에 찾아볼 수 없는데요 모든 자체감사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왜 안 적어 놓으십니까? 왜 직원들 거는 감추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우리 행정.
○이선우 위원 페이지에 대해서 내용에 대해서 제한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감사실에서 그런 건 안 적으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일반적이고 각 읍면동 공통사항.
○이선우 위원 뭐가 일반적입니까? 시민들한테 당직근무 소홀과 수당지급 부적정이 일반적이라고 보십니까, 감사실에서?
○감사담당관 권영복 공통사항부분은 다 게재를 못하고 일단 그 부서별로 특이한 사항만 게재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12쪽에 형곡1동에는 넣고요? 이건 무슨 기준인데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또 그 나름대로 전부 다 뺄 수는 없고 하니까 그것 이제 한 부분 게재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거는요 궤변이세요. 무슨 말씀이세요, 지금. 100건이 넘는데요. 제가 일일이 다 적어봤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특히 외부사업소들 당직근무 100건은 기본입니다. 시간외수당 20건에서 30건 대단하시네요. 자, 그다음에 또 문제가 되는 것 중에 아 이거는 이제 동하고 동 들어오실 때 하기 때문에, 하겠습니다.
빠트리지 마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여기 보시면 우리 자체 감사 결과에서 주된 지적사항에 분야별로 있는 제목 정도는 다 들어가야죠. 왜 그걸 선별해서 넣으세요. 그래야 저희가 다 보죠. 제가 자료를 일일이 뽑아야 됩니까? 행감 책에서는 그런 걸 하라고 행감 책자가 있는데요. 자, 이건 전반적인 거고요.
3페이지에 금오산맥우 자료 받았습니다.
조치결과가 나왔네요. 처분 조치결과가.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나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보조금 환수가 총 얼마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보조금 환수?
○감사담당관 권영복 전체가.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9,678만 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얼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9,678만 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사업비는 얼마였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사업비는 보조금만 8억 8,000입니다.
○이선우 위원 1억 가까운 돈이 보조금 환수네요,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렇죠. 예, 예.
○이선우 위원 이런 거, 이런 거에 대한 거는 왜 조치 중 그 당시에 조치 중이었나 5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때는 저희들이.
○이선우 위원 결정이 4월 13일 날 났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결정은 저희들이 최종 결정은 작년도 9월, 작년도 9월 10일 날 또 감사가 끝나 가지고.
○이선우 위원 아니요. 처분 조치결과에 환수금액이 언제 정해졌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감사결과 끝나면 감사 끝나면 바로 나오지요.
○이선우 위원 났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났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왜 여기에는 거기에 대한 내용 조치 중이라고만 되어 있고 그 상세 내용은.
○감사담당관 권영복 왜냐 하면 지금 현재 소송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치 중이라 돼 있습니다. 결과는 나왔지만은.
○신문식 위원 소송하고 상관이 없는데.
○이선우 위원 이렇게 자료요청을 해야지 주십니까?
(권영복 감사담당관, 신문식 위원을 보며)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니 요거는 결과는 나오면 다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이선우 위원 처분조치 추진 경.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이후에 계속 진행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조치 중이라 생각합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요. 제가 지금 말하고 있는데요. 어디에다 대답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예. 미안합니다. 예.
○이선우 위원 감사결과 처분요구사항과 추진경과 정도는 실려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일단.
○이선우 위원 이거는 감사 책자의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감사담당관실에서 해야 할 역할 너무 못하고 계시는데요. 자, 그리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시간 좀 더 있으니까. 3페이지에 청렴도 향상에 밑에 이것도 5분 자유발언 내용에 있습니다. 추진계획을 2021년 1월 22일 날 보도자료 배포하셨다고 얘기되었고 저도 자료를 받았습니다. 1월에서 3월 동안 하시겠다는. 그런데 외부 청렴도에서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부패경험, 조사결과가 응답내용이 진솔하다라고 생각을 하신데요. 이거 왜 진솔하다고 생각하시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잠깐 무슨 말씀? 조금 못 들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외부청렴도 조사를 해피콜로 운영합니다. 외부 민원인에게.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예, 예.
○이선우 위원 응답내용이 진솔했다라는 자체 평가를 하셨어요. 그리고 공무원 업무처리 과정은 청렴하지만 친절도 소극적 업무처리에 대한 불만 굉장히 많다라고 되어 있고요. 스스로 이거는 조사 내용이시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공무원 여러분들이 민원인들의 말씀이니까 우리의 느낌이 아니라 개선하시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1개 더 하겠습니다.
공사용역 계약현황 공개에서 보시면 조사결과에서 보조금 42% 공사 관리감독 31%가 청렴취약분야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 개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세부내용은 저희들이 정확하게 판단이 안 됩니다만 아무래도 뭐 김재우 위원님 말씀했다시피 응답이라든지 아니면 소극적 그런 측면에서 아니겠나.
○이선우 위원 개선 방향이.
○감사담당관 권영복 물질적인 문제가 아니고 그런 부분이.
○이선우 위원 그래서 어떻게 개선 하시겠냐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개선 방향?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교육이라든지 기타 이제 순회방문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그렇게.
○이선우 위원 저한테 이 자료 주신 지 꽤 됐는데 아직도 이게 개선 방향이 안 나오면 어떡합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요.
○이선우 위원 아니 개선 지금 방향이 안 나와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개선 방향은.
○이선우 위원 지금 뭐 교육 하시겠다는, 상세 내용이 나오셔야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까 97%가 청렴하다고 합니다. 나머지 3% 그런 부분이 이제 서로 상대 간의 미흡한 부분이 인사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요. 공사용역 시행부분 말씀이에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이제 서로 대화할 때 그런 이제 서로 의견이 이제 좀 소통.
○이선우 위원 공사관리감독이랑 보조금이요 청렴 취약분야예요. 보조금 우리 문제 정말 많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보조금은.
○이선우 위원 그런데 아직도 세부 개선 방안이 안 나왔다는 건 문제가 있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게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선우 위원 이 자료가 3월까지, 3월까지의 향후 계획인데 3월 이후에도 안 나왔어요, 지금?
예, 정리 일단은 1차 정리할게요.
자, 요것도 개선 하시, 이거는 권고 드립니다. 개선에 대한 상세, 상세 내역들 만드셔서 그거 제출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예, 우선은 시간 됐으니까,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장미경 위원님.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감사담당관님.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예, 저는 한 가지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문화예술회관에 근무자들 초과근무수당 부적정 수급자들에 대해서 환급조치를 그때 저희들이 감사를 해서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올해 2월 중으로 이거를 환급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환급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참 부끄러운 얘기입니다. 저희들이 자체감사를 해 가지고.
○장미경 위원 좀 잘 안 들리는데 마이크 가까이 하셔서 말씀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저희들이 자체감사를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 저희들이 자체감사를 해 가지고 한 14명에 대해서 1,500만 원 정도 초과근무수당에 잘못 지급되었다라고 이제 감사에 지적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일부, 일부 저거나마 이제 거기 수긍해 가지고 돈을 회수했고 나머지 부분 11명에 대해서 아직 회수를 못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가 당해연도의 예산은 당해연도에 써야 된다는 그런 규정이 제일 큰 틀입니다. 그런 그 예술회관에 지적된 사항은 12월 말로 해 가지고 일부 거기는 이제 강동복지회관하고 여 두 군데, 강동복지회관 거기 두 군데 이제 합쳐 가지고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쪽 직원분들은 당해연도 예산을 주고 이쪽에는 이제 내년도 예산을 줬는 그런 사례입니다. 그게 이제 잘못됐다 하는 그런 사항인데 그게 수정이 저거 뭐야 회수가 안 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약식으로 해 가지고 지금 소송 중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소송.
○장미경 위원 소송 중에 있으시다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예, 예.
○장미경 위원 언제 소송을 제기하셨나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지금 하매 제기된 단계입니다. 진행 중인.
○장미경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진행,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직 소송을 하신 거는 아니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니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 언제쯤 그 소송 제기를 하셨냐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소송 제기가 한 지난주쯤입니다.
○장미경 위원 지난주?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지난주에.
○장미경 위원 저기 좀 말씀이 굉장히 잘 안 들립니다, 저희들이. 좀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지난주에 소송을 제기하셨다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예. 시작했습니다. 예. 변호사를 지정해 가지고 지금 소송 중에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여러 차례 여러분들한테 들었어요. 그래서 요번에 행정사무감사 중에 질문을 드리는 거고 그때 초과근무수당 부적정 수급에 대해서 했는데 항간에서는 또 다른 얘기들도 합니다. 또 다른 이유로 해서 여기에 대해서 감사담당관님께서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것 아니냐라고 그런 의문을 제기하셨습니다. 또 제가 잘못 말씀드리면 괜히 신상문제가 될 수 있는 관계로 그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왜냐 하면 그 14명 중에 어떠한 이유로 해서 이거를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지적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명백하게 조치를 하심이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개선을 하도록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문화예술과장님으로 계실 때하고 감사담당관으로 계실 때하고 책임이 막중하게 늘어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요. 문화예술과장님 하실 때는 좀 간절한 맛이 있었는데 감사담당관 하시니까 이 대답이라든지 이런 게 좀 적극적이라 할까 안 그러면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 이런 식으로 표현이 제가 잘못 됐는지 모르지만 행정사무감사 하는 데 자세가 좀 잘 안 돼 있다 이렇게 저는 봅니다. 감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평의원하고 부의장일 때 말조심 행동조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참고를 하시고 향후에 이제 우리 계장님이나 과장님이 들어오실 때도 제 말씀을 좀 숙지해서 의원들이 질문하는데 성실히 좀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 감사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난 뒤에 내가 늘 느끼는 게 있습니다. 늘 쳇바퀴 돌듯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적하고 또 원론적인 답변을 하고 또 그다음 해에도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 하는 겁니다. 우리 의회도 책임이 있지만 집행부에서도 여러 가지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그것 지금 이래 쭉 나열은 안 하겠지만 최고 중요한 거는 과거를 생각하고 내가 느끼는 게 과장, 계장으로 계실 때 과장님 됨으로 해가 그 어떤 업무에 대한 태도나 이런 부분, 또 과장님으로 계실 때 국장되고 난 뒤에는 좀 많이 달라지더라 이 뜻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정중하게 답변을 하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누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14페이지입니다.
5페이지에도 있고요. 5페이지 내용은 청렴도 개선 향상을 위한.
○감사담당관 권영복 몇 페이지?
○이선우 위원 개선 방안 마련에 지난번 행감 때요. 음주운전.
○감사담당관 권영복 미안, 몇 페이지신지?
○이선우 위원 5페이지랑.
○감사담당관 권영복 5페이지.
○이선우 위원 14페이지 같이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5페이지 4페이지.
○이선우 위원 5페이지 14페이지 음주운전 등 비위행위로 징계를 받은 직원이 또다시 비위행위를 저지른 경우에 징계.
(이선우 위원, 마이크를 당겨 바로 하며)
어 죄송합니다.
음주운전 등 비위행위로 징계를 받은 직원이 또다시 비위행위를 저지를 경우에 징계양정기준 범위 내 최고수위 징계를 적용하겠다 했는데요. 재범, 재발생률 재발생한 경우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직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그때 하시기로 하셨는데 왜 재발에 대한 얘기가 있죠? 재발에 대한 조치내용이 왜 있죠? 저희 그때 분명히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걸 더 강화, 알겠습니다. 더 강화시키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14페이지에 공무원 비리 및 범법행위로 사법처리된 내용 자, 이것도 내용 없지요? 누군지를 알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용이 없잖아요? 자, 첫 번째 품위유지 위반이 뭡니까? 어떤 내용, 내용이 뭡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요거는 무면허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무면허.
○이선우 위원 무면허요?
(「품위유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권영복 감사담당관, 집행기관석을 보며)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품위유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품위유지?
아, 품위유지 위반 이것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이선우 위원 14페이지에 있는 품위유지 위반.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그거는 뭐 성관계 이런 것, 예.
(「아」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건가.
성실의무 위반은 뭐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직권남용이나 성실, 적극적인 행정을 안 했을 경우에 요런 부분이고, 그다음 부정청탁.
○이선우 위원 직권남용이요? 어떤 부분이에요? 어떤 부분? 어떤 뭐 어떤?
○감사담당관 권영복 성실의무 위반 말이죠?
○이선우 위원 예, 어떤 업무에서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이선우 위원 과나 뭐 어떤 부분 있잖아요? 뭐.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저겁니다. 이야기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선우 위원 이야기 하셔야죠. 행감인데.
○감사담당관 권영복 무단벌채 관계 때문에.
○이선우 위원 아! 아이구.
음주운전 4건이네요? 더 많아졌네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음주운전.
○이선우 위원 그죠? 더 많아졌죠? 작년보다.
자, 그리고 지자체 감사, 지자체 자체감사 신분상 조치 내역들이 있습니다. 성실의무 위반이네요, 전부 다. 그죠. 자기의 업무에서 뭔가가.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지적이 되면 성실의무 위반으로 될 수 있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병가사용 부적정, 잠깐만요. 주민편익사업 시공 부적정, 뭐 종량제 봉투 이런 거는 실수입니다. 당직근무 소홀, 초과 및 휴일근무수당 지급 부적정, 점점 심해지는 것 같은 느낌 저만 드나요, 지적사항에서? 우리 직원분들 이런 신분상 조치나 범법행위 점점 심해지는 것 저만 드는 생각입니까? 아니면 고름을 짜내지듯이 썩었던 부분이 이제 나오는 거라고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건수가 일단은 객관적 건수가 많잖아요? 아니면 조사를 잘한 감사실이 잘했다고 봐야 되는지. 그런데 감사실이 잘했다고 볼 수가 없는 게요. 그 밑에 26번 상급부서 감사내역 있죠? 자, 요거는 감사원이랑 경상북도에서 우리 여기 최근에 작년 연말에 상급부서에서 했습니다. 그죠? 자, 거기서요. 아, 제가 우선 한 가지 말씀드릴 것 중에 아까 금오산맥우 건 처분하면서.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우리 관련 직원은 왜 처분, 왜 문책이 되는 거예요? 금오산맥우 건.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처리, 처분하면서 관련자는 왜 문책이 돼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저희들이 감사 끝났기 때문에 그에 따라 가지고 문책했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왜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감사는 그 단체가 잘못했다면서요? 내용도 그런데 왜 담당자가 문책을.
○감사담당관 권영복 결국은 담당 공무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기술센터인데 기술센터에 그 당시에 과장이나 계장님들이 일단 그 분들을.
○이선우 위원 문책을 받아야 할 사유가 명확합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하죠.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그것 자료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이선우 위원 자료요구 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문책사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마찬가지로요. 상급부서 감사 내역에도 보면.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대부분 과들이요. 산업건설이 좀 많아서 과별로 하기에는 제가 참 힘든데 아 이거 이게 있잖아요. 우리 자체감사인데 상급부서 감사에서 이렇게 몇 건이 걸, 몇 건이 감사원에 2건, 그다음에 경상북도 13건이 나왔어요. 행정상 13건, 재정상 4, 5건, 신분상은 28건이에요.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경상북도는 작년도에 3년마다 하는 종합감사가.
○이선우 위원 알고 있, 종합감사 했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우리 자체 감사는 과별 동별로 하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해야 되는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종합감사에서 이렇게 나온다는 건 중복이 되는 거예요? 자체감사에서 징계를 내린 사항과 경상북도 종합감사에서 징계를 내릴, 그러니까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게 중복이 될 수 있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사업대상 부서가 좀 상이합니다. 우리 저희들은 주로 이제 읍면동 사업소 위주로 하고 저 뭐야 도같은 경우에는 본청 위주로 합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과도 하잖아요, 우리 자체 감사에서?
○감사담당관 권영복 하는데 그거는 우리 과는 이제 어떤 사안을 중점을 하자 하는 그런 부분 하는 것이지 전체적으로 하는 거는 아닙니다. 주로 일상감사 형태로 많이 합니다.
○이선우 위원 와 굉장히 심한데 특히 직원, 2년 이상 질병휴직을 명할 수 없음에도 초과해서 휴직을 명했대요. 관련자 5명이 훈계조치가 됐대요. 이것 의도적으로 이렇게 계속 해 오셨기 때문에 다섯 분이 훈계된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휴직 관계는 지금 상당히 휴직이 많습니다. 전체적인 인원 수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분은 해외여행 등 복무관리까지 소홀하셨네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질병휴직 급여 과다지급까지 받고 복귀신고 지연까지 하신. 하~ 참.
○감사담당관 권영복 대상자는 1,700여 명인데 전체적으로 총괄은 총무과에서 하지만 또 각 부서에서 관리하다보니까 서로 관리체계가 조금 미흡한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를 각 과에서 못 걸러 내잖아요. 과는 자기 직원이니까 감사실에서 걸러내셨어야지 상급부서에서 이걸 받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걸러낸다보다도, 예.
○이선우 위원 분명히 그게 들어왔을 텐데 자 그다음에 16페이지 28번에 행정불편 공무원 비위사항 신고 및 처리현황에서 가장 많은 게 행정불편 민원이에요, 그죠? 28번, 16페이지 28번.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이것 주된 내용이 뭐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이거는 뭐 아이구 건수가 이백스물 288건 많은데.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봤을 때.
○감사담당관 권영복 전반적인 사항입니다. 이건 뭐 어떤 게 많다 우리가 산출할 수 없고 왜냐 하면 이게 지금 현재 미처리된 게 한 개도 없습니다. 다 처리됐기 때문에 우리가 통계를 놓을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이선우 위원 아니요. 자, 처리됐는데.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게 계속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 시스템적 문제라고 보여지거든요. 요것 분야별 통계 내셔서 자료제출 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아까 상급부서 감사 내역이랑 아 이런 것 개선 이런 것 제가 이따가 다시 정리해 드릴게요.
자, 그다음에 20쪽, 20쪽이요. 36번 청렴마일리지제도 운영 현황 있습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한 청렴활동 실적을 마일리지로 반영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한대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어떤 마일리지로 반영해서 어떻게 인센티브 주시는 거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우리가 마일리지 분야가 부서 마일리지가 있고 개인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에 따라가 항목이 2개 분야에 7개 항목으로 해 가지고 각각.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마일리지 그럼 인센티브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인센티브는 저희들이 이제 연말에 뭐 부서평가라든지 개인평가를 하는 그런.
○이선우 위원 아, 평가점수에?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것 이상해요. 청렴한 거는 당연해야 되는데 왜 마일리지로 반영하고 심지어 자기관리시스템인데. 물론 잘하시는 분들한테는 해야 되죠. 그런데 이 시스템이 있는 것 자체가 이상해요. 자, 요것 세부자료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어떻게 반영되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어떤 내용인지 세부자료 요청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자료 보고 나서 요거는 개선인지 정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마지막 한 개만 더 하면 되니까 시간 조금만 추가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 우리가 이렇게 감사를 외부감사를 받으면서 내부적 문제들이 외부에서 상급부서로 이첩되고 상급부서의 종합민원들 민원으로 올라간 건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건 제가 오늘 말씀드리지 않았어요. 행정조치들 한 것도 있고 뭐 사용중지 명령한 것도 있고 각 과마다 그런데 저는 이거요 우리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경상남도에서 최근에 부패방지시스템인 ISO 37001을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66개 부서를 분석해서 540건의 부패위험요소를 발견하고요. 90건을 개선했어요. 해서 그래서 청렴부분 지금 경남이 1위죠? 이거는 공공기관, 원래는 민간기관에서 하던 걸 공공기관에 적용을 하는 시스템이에요. 그리고 부패방지 뇌물방지 독점금지 자금세탁방지까지 할 수 있는 외국에서 도입된 기술입니다. 제3자가 외부에서 인증을 해 주고 국가기술표준원에서 하는 건데요. 이것 도입하면 외부감사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위험요소들 그러니까 리스크 우리가 리스크가 될 수 있는 것들 걸러낼 수 있습니다, 미리. 벌어지기 전에. 왜 우리 뭐 미래, 미래를 뭐 미리 이제 컨트롤하는 것처럼 예측해서 할 수 있습니다. 쉬운 시스템은 아니에요. 그런데 광역에서는 지금 도입하는 데가 경남뿐만 아니라 몇 개가 있고 세종도 했나 뭐 이랬더라고요. 구미시 해야 됩니다. 청렴도 이렇게 낮은데요. 부패방지시스템으로 적용할 수 있는 외부시스템 연구하셔서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ISO 37001은 책자도 나와 있어요. 제가 그 책자 보다 너무 어렵기는 했지만 우리한테 정말 필요한 시스템이다라는 것 알게 되었어요. 외부에서 평가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적용하시기를 강력하게 개선요구 합니다. 예, 감사담당관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저 추가로.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 저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저 이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요 저도 감사 준비하면서 공사용역 계약 공개한 부분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이렇게 공개해 주신 데 대해서 고마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정기감사 결과 부분도 공개해 놓으셨더군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그 부분 공개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자료를 제가 좀 보니까 아까도 제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적이 된 사항이 계속 지적이 되는데 이게 루틴한 업무고 정말 좀 이렇게 좀 간과해서는 안 되지 싶은데 하여튼 간에 좀 작은 문제라서 이렇게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 좀 개선합시다. 한번 지적된 거는 다음에는 지적이 안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우리가 감사를 하는 목적 아니겠습니까? 그거를 이해하고 넘어가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조금 전에 이선우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연장입니다만 저도 그 부분 다 조사를 해 봤거든요. 당직근무 소홀 전부 다 있더군요. 예, 다 있고 뭐 다른 문제도 굉장히 많습니다. 시간외 근무수당 지급 부적정, 방역 약, 방역 관련한 어떤 유류비 집행 부적정 뭐 이런 것들 중복된 게 너무 많고, 그리고 3년 전에 감사할 때 나왔는데 3년 후에 감사할 때 또 나와요. 예, 우리 그런 것 좀 없애야 안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노력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이거는 제가 부탁을 좀 드리는 겁니다. 예, 다음부터 이런 게 좀 안 나올 수 있도록, 조치는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야 어떻게 해야 안 나오겠습니까? 이런 사항들이.
○감사담당관 권영복 어떤 분야 말입니까?
○신문식 위원 아니 방금 말씀드린 것 하고.
○감사담당관 권영복 전반적인?
○신문식 위원 지적이 된 게, 예, 전반적으로 지적이 된 것들이 다음에는 지적이 안 되어야 되는 게 명제 아닙니까,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러면 좋은.
○신문식 위원 그렇게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러면 좋은데.
○신문식 위원 그런데 그게 안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감사담당관 권영복 반복적인 교육이라든지 지도감독 이것밖에 없습니다.
○신문식 위원 좀 어떤 기준을 좀 엄하게 적용을 좀 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노력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기준을 좀 마련하시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엄하게 좀 기준을 적용을 좀 해주세요. 권고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그리고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이 도덕성 이런 거는 저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고 봐요. 예, 아마 그 담당관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고 저는 보는데 모 위치에 공사를 합니다. 예 공사를 하는데 이것도 뭐 자료 공개해 놓은 데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예, 약 200만 원 정도가 한 업체에 과다 지급이 돼요. 돈이. 그래서 아마 환수조치가 환수조치를 아마 하시, 하셨을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 안 해 봤는데 하셨을, 하셨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그리고 끝입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저희들이?
○신문식 위원 예, 그리고 더 해야 될 게 혹시 없으십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저희들이 이제 자체 감사, 감사규칙에 따라 가지고.
○신문식 위원 그렇죠,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뭐 변상이라든지 징계, 시정요구, 주의, 개선요구, 뭐 고발, 이런 식으로 경고, 훈계, 이런 식으로 7가지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감사결과 가지고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거기에 맞게 일단 시정이라든지 개선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뭐 말씀을 결론적으로 뭐냐 하면 고발을 왜 안 하시냐 하는 이런 말씀 같은데 고발이라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잘못을 고의성이 있어 입증이 되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런데 이분들은 공사를 하면서 예를 들어 가지고 200m를 할 걸 195m하고 5m 덜 했다 그래 그걸 내용을 모르고 저희들이, 결국 예측한 겁니다. 모르고 저희들한테 공사비를.
○신문식 위원 간단하게 좀.
○감사담당관 권영복 청구하는 겁니다.
○신문식 위원 예, 간단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랬을 경우에 그 사람이 그게 5m 적게 한 부분을 고의성이 있나 없나는 따져야 됩니다.
○신문식 위원 예, 간단하게 좀.
○감사담당관 권영복 만약에 그걸 가지고 뭐 고발을 한다 하면 저희들이 우리 고의성 없는 부분을 저희들 고발하게 되면 저희들이 다시 구미시로 다시 역 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예, 그런 부분에 좀 심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신문식 위원 예,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신문식 위원 저도 이 부분 말씀드리기 전에 그 부분을 생각을 했었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어떤 사안들을 이렇게 보면 아 이게 의도적인지 안 그러면 단순 실수인지 판단이 될 수가 있더라고요. 제가 이 주신 자료만 봐도 그런 그게 보이더라고, 그래서 이게 고의적으로 판단되는 부분 제가 봐도 고의적으로 지금 이것 부분은 타설이 16, 유로폼이 38, 용접철망 122인데 아까 말씀하시는 거는 예를 들어 200m인데 뭐 5m 덜 했다 10m 덜 했다, 10m 덜 했다라고 하는 부분은 단순 실수가 있어요. 그런데 용접철망 122가 들어가야 되는데 예 80을 시공을 안 했어요, 그죠? 이거는 실수였다고 볼 수 없지 않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이런 거는 실수로 보시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거는 아까도 제가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전제하는 게 고의적인 거는 고발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권고를 드리겠고. 그래 판단을 잘 하셔서 그리고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요 부분은 고발을 해야 될 사항으로 저는 보여요. 예, 그러니까 판단을 잘 하셔서 고발조치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것 권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에 대해서 제가.
○신문식 위원 제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정말 많더라고요. 정말 많은데 일단 요 한 가지만 좀 봤습니다. 요 한 개만 말씀을 좀 드리니까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 분명히 고의적인 부분 판단을 좀 하셔서 고의적인 부분이 나타나면이라고 판단되면 이것 행정조치도 반드시 해야 되겠지만 고발조치도 반드시 해야 됩니다.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런데 그 고의성이라 하는 것은 내가 판단해 가지고는 고의성 있다 없다 판단 못 하고 그 분이 행위가 와가.
○신문식 위원 제가 시민의 눈높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행위자가 그걸 인정해야 될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신문식 위원 내가 시민의, 나머지는 법에서 하겠죠. 여기서 하면, 아니 고발조치 해도 아무 문제없어요. 왜냐 하면 이게 사실을 고발하는 거니까 우리 시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분이 역으로.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고의성이 없는데 불구하고 했다고 했을 때 저희들이.
○신문식 위원 아니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거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오히려 제 생각 같아서는.
○신문식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수사의뢰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신문식 위원 아닙니다. 이것 고발하셔야 됩니다. 수사의뢰, 수사의뢰하시면 뭐 자료 공개 정보공개가 자료 볼 수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나중에 뭐 종결되면 볼 수 있을.
○신문식 위원 하여튼 우리가 고발하면서 그 팔로우업도 해야 되잖아요,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고발되면 어떤 부담이 많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고발 별로 부담 없습니다. 예, 잘못한 거는 고발하셔야 되는 거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고발이 될 경우.
○신문식 위원 그걸 안 하신다는 거는 미온적으로 하고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도 그 미온적으로 조치를 하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말씀이 아니고.
○신문식 위원 하셔야 됩니다. 권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 하나 여쭙고 싶어 가지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저기 15페이지에 보시면 경상북도 종합감사에서 종합허가과에.
15페이지 상단.
종합허가과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공장설립 승인지역 내 공장설립 부적정, 시정명령이 떨어졌는데요. 어떻게 처리하셨습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경상북도 종합감사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이거 구미 지역이니까 이게 나오는 거지 않습니까?
(「15페이지」하는 이 있음)
15페이지.
○감사담당관 권영복 상수원 보호구역,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요거는 상수도 보호구역에.
○홍난이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공장설립 지역인데도 신축허가에 대해서 「수도법」상 공장설립 승인은 정수과에 협의를 해야 되는데 협의를 안 한 이런 부분이고요.
○홍난이 위원 정수과와 협의를 안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상수도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해야 되고.
○홍난이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다음에 「수도법」에서 규정한 준수사항 이행을 하여야 함에도 승인요청,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장설립을 허가해 준 정수과, 아까는 허가과, 요거는 정수과.
○홍난이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서로 이제 자기 역할을 못 했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제 지적이 된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서 그리고 대처는 이건 어떻게 하셨는데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이 어떻게 대처했으며.
○감사담당관 권영복 이건 훈, 담당자가 훈계를 맞은 걸로 도 감사 때.
○홍난이 위원 이게 훈계로 되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일단은 그거는 도에서 그래 판단했는 것 같습니다. 도에서 이제 도 감사니까 도에서 결론이 내려왔는 그런.
○홍난이 위원 이것 자료를.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처리 과정까지 이것 훈계 그러니까 관련자 4명 훈계도 있지만 그 과에서 그 과에 요청해야 되나. 과에서 그다음에 어떻게 조치하셨는지?
○감사담당관 권영복 지금.
○홍난이 위원 이것 훈계로 끝나고 뭐 다른 뭐 우리 행정적인 절차는 안 받은 것 아닌가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왜냐 하면 그게 이제 이게 일종의 주의인데 주의는 이미 하매 법이 완성.
○홍난이 위원 이게 시정명령 떨어졌는데?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시정이라 이거.
○홍난이 위원 시정입니다. 간단한 사항이 아니고 훈계로 끝났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그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 자료를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거를 자료를 좀 빨리 좀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가 이거 공동주택 허가 부적정은 뭡니까? 종합허가과에. 뭔지 모르니까 그냥 부적정 내용이 안 나와 있으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공동주택에 채광을 위해서 이격거리를 확보 안 했다 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홍난이 위원 이격거리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격 건물과 건물 사이에.
○홍난이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채광을 할 수 있도록 건물 거리.
○홍난이 위원 이게 어느 아파트인가요, 여기가?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 부분은 제가 지금 답변을 못 드리고 한 번 더 그건 상세히.
○홍난이 위원 이게 너무 자료가 우리가 볼 수가 없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저희들이 건수가 너무 많다 보니 하나하나 다 못 챙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그런 부분은 개인적으로 사무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사무실에서 답변을.
○홍난이 위원 그러면 준비를 아니, 자료가, 자료가 없었다면 이것 못 했다면 그 자료를 준비해 오셔야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너무 많아 가지고.
○홍난이 위원 그 정도는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것 너무.
○감사담당관 권영복 지금.
○홍난이 위원 그냥 이렇게 해 놓으면 그냥 지나갈 거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니 그런 뜻은 아닙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고아 예강 소하천 정비공사 추진 부적정 이것 뭐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요거는 비법정 도로교통에 나타나는 그런 도로 뭐야 교통 뭐야 다리인데도 불구하고 좀 법정 도로같이 좀 강하.
○홍난이 위원 이것도 여기, 여기 경상북도 종합감사 내용.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저한테 다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내용하고 처리과정까지도.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좀 부탁드릴게요. 왜냐 하면 간단한 게 아니고 다 시정이에요. 주의가 아니고 이것 보시면 크다는 거예요, 그죠? 시정이면 제일 높은 수위 아닙니까, 여기서?
○감사담당관 권영복 시정은 이제 이렇게 있는 걸 바꿔라.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바꾸라 해도.
○감사담당관 권영복 시정하라 하는 그런 뜻이고.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주의는 이미 했는 걸 고칠 수도 없는 사항이고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이제.
○홍난이 위원 이걸 지금 바꾸라 하니까 그다음에 우리가 이거를 시정명령이 떨어졌잖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다음 대책에 대한 것들이 좀 뒤에 받쳐 줘야 되는데 그 내용들이 지금 전혀 하나도 없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제가 판단하기는,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는 지금 13건 중에 3건만 지금 진행 중이고 나머지는 다 처리된 걸로 그래 돼 있는데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그건 혼자만 알고 계시는 내용이잖아요. 저희는 모르잖아요? 그러면 여 시정명령이 떨어졌다 내용은 적었지만 어떤 식으로 지금 시정을 했다는 내용이 좀 적어주면 좋지 않을까요. 부서는 아니지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래서 양이 너무 많다보니까 이제.
○홍난이 위원 이거 시정명령 된 거는 몇 개 안 된다며 또.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니 그게 단순하게 요것만 보는 게 아니고 우리가 뭐 상부기관이라든지 이런 데서.
○홍난이 위원 그러면 그거를 그렇게 했다면 다음에는 지금은 어쩔 수 없고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이런 게 있으면 자료를 따로 만들어 가지고 저희한테 주시면 질문을 안 해도 되잖아요, 그죠? 그럼 질문시간이 짧아질 것 아닙니까? 이런 거는 큰, 저는 큰 거라고 생각해요. 공장설립 부적정 하는데 공장설립이.
○감사담당관 권영복 하여튼 그거는 저희가 한번.
○홍난이 위원 상수원 보호구역이에요. 상류 쪽에. 이걸 설립이 부적정한데 이게 큰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저는 큰 사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 내용들을 명확하게 해서 처리과정까지도 자 부탁드릴게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도 감사부분 말이죠?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저는 여기까지 하고.
아, 117페이지요.
○이선우 위원 17?
○홍난이 위원 17페이지에 계약 건에서 건수가 엄청 많아요, 계약 건에서. 원가계산에 산출의 적정성이 제일 많네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일상감사.
○홍난이 위원 저희가 계속 얘기를 해서.
○감사담당관 권영복 일상감사 부분입니까?
○이선우 위원 17페이지.
○홍난이 위원 17페이지 계약 원가심사에 포함해 가지고 17페이지 제일 하단, 30-2번요.
(「47페이지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감사담당관 권영복 47페이지.
아, 일상감사, 예.
(권영복 감사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계약 원가심사 이 부분이죠?
○홍난이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이 부분은 우리가 각 부서에 어떤 사업을 하면서 설계가 완성되면 저희들 과에 와 가지고 공문 의뢰해 가지고 원가계산이 잘 됐나 그걸 확인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게 뭐 1개 사업이 진행되는 건 아니고 그래서 이제 기초부터 정확하게 뭐야 계산이 우예됐나 확인해 가지고 그게 다시 이제 사업 시행부서 넘어가 가지고 사업 시행부서에서는 다시 일상 시작하기 전에 일상감사를 또 받게 돼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래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게 돼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건수가 좀 많아서 제가.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것 전부 다 하나하나 전부 다 저희들이 오면 저희들 그냥 체크해 가지고 맞나 안 맞나 그것 확인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홍난이 위원 시정이 지금.
○감사담당관 권영복 전체 3,000만 원 이상은 전부 다 하는 그렇게.
○홍난이 위원 시정이 지금 우리 지적사항 중에서 시정이 1,151건이에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홍난이 위원 어마하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1개 설계 부분 1개라도 잘못되면 그건 시정을 해가 체크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너무 많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예. 상당히.
○홍난이 위원 이거는 저희가 감사담당관실에 얘기할 거는 아니에요,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지적을 잘 하신 거예요. 일을 잘 하셨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를 뭐 하셨다는 거는. 그런데 전체적으로 이거는 청렴도에 문제가 되죠. 원가계산 잘못하고 이렇게 된다고 하면.
○감사담당관 권영복 이것은 지적을 하므로 해 가지고 청렴도가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 됩니다. 왜냐 하면 이것 나중에 이게 그대로 사업에 갔을 때 또 문제가 생기면 또 나중에 청렴도.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알아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거는 알아요. 그러니까 제가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일을 잘했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부서에서는 이렇게 건수가 많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는 거죠. 건수가 1,000건이 넘는다는 건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우리 예산이 어느 정도인데 1,000건이 넘는 거에 대한 지금 이게 시정 권고가 나온다는 거는 국장님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그죠, 예, 과장님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건 문제가 있겠다 부서별로 이거를 내용을 지적사항에 대한 요것 원가 부서별로 그 자료를 좀 정리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이것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한번.
○홍난이 위원 건수 건수.
○감사담당관 권영복 담당계.
○홍난이 위원 무슨 과에 무슨 건수로만 해 주세요. 건수로만.
○감사담당관 권영복 건수로.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자료를 좀 만들어 주시면 이거는 이것 뭐 예산까지 다 끝나고 천천히 저한테 자료를 준비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예, 예.
○홍난이 위원 지금 해 달라는 건 아닙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있어요?
○이선우 위원 예, 해야 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지금 빨리.
예, 우선.
○위원장 최경동 아니 위원님 정말 질문을 간단하게 하고 그에 대한 어떤 개선방향에 대해서 우리 세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래 좀 간략하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자, 우선 14페이지에요. 자원순환과 그 26번 상급부서 감사내역에 자원순환과에 수의계약 체결 부적정 있잖아요, 그죠?
(「37페이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감사원.
(「37페이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말씀하십시오.
○이선우 위원 전제가 법령상 근거없는 특정업체와 수의계약 되어 있다라는 감사를 받았잖아요. 요 자료요청 드리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아.
○이선우 위원 요 해당과가 자원순환과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자원순환과에 지금 훈계조치된 내용 어떤 내용인지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근거없는 법령상 근거없는 수의계약이요. 이걸 감사원에서 했다면 좀 크지 않나 싶어서 요런 사항들 다음에 나오지 않도록 주의 좀 하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아, 그리고 18쪽에 건설사업 31번 18쪽 31번 건설사업장 사전점검 및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보면 강우기 해빙기 점검하셨어요, 그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요 되게 위험하잖아 우리가 이제 날씨 예측할 수 없으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요 해당업체에 다 결과 전달하셨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더 좀 안전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확인 한 번 더 해 주시기를.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권고 드리고 마지막은 상부 이첩 민원이 있더라고요. 상부기관 이첩 민원 내용들이 좀 있더라고요. 37건이 나오는데 이거는 왜 상부기관으로 이첩하죠?
○감사담당관 권영복 잠깐만 몇 페이지죠?
○이선우 위원 아니요 따로 자료, 아, 여기 있나요. 예, 여기 있네요. 15쪽에 27번에 있네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15쪽에요.
○이선우 위원 민원.
(「41페이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이거 37건으로 저 따로 받은 자료에 37건으로 되어 있어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상부기관 이첩 이거 말이신지요?
○이선우 위원 아, 맞네요. 2020년 2021년 합쳐서.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그것 합쳐서 37건 예.
○이선우 위원 예, 37건인데 이거를 왜 상부로 가는 이유가 뭡니까?
○감사담당관 권영복 이거는 신고자가 상부.
○이선우 위원 상부에다가 신고한 거예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신고한 그런 예, 예.
○이선우 위원 왜 감사실로 안 하고 상부로 했을까요?
○감사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뭐 어떤 여건인지 본인이 생각에 의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판단을 못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실에도 들어왔는 건과 중복되는 건 있는지 확인하시고 자료요청드립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예, 없으면 없음으로 주시면 됩니다.
○감사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처음에 회의 시간하고 발언 시간 이야기 했었는데.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 만일 이렇게 간다면 지금 이 감사담당관만 해도 내 하루점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 저도 지금 할 얘기가 너무너무 많아요, 사실은.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축소하고 축소하고 해 가지고 핵심만 짚고 이제 정리를 하는데 이래가 지금 내가 볼 때는 회의,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지금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는데 뭐 여기 이제 뭐 어차피 회의 끝나고 나서 점심식사 하고 난 이후에 새로운 정비를 좀 하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저도 그런 필요성을 느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감사담당관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식사 관계가 좀 1회용품 반입이 안 되어서 좀 그렇습니다. 하여튼 좀 이해해 주시고.
○홍난이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건 잘하는 거죠. 조금 불편해도.
○위원장 최경동 그래 하여튼 각자 다 정해지셨죠?
(「예」하는 위원 있음)
식사 맛있게 하시고.
중식을 위해서 60분 하면 되겠습니까? 1시간?
(「예, 1시간만 해요」하는 위원 있음)
예, 중식을 위해서 6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34분 감사중지)
(13시38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미래전략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미래전략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입니다.
평소 미래전략담당관실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최경동 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는 중앙부처 연계, 전략과제 발굴, 공모사업 활성화, 성과관리 운영, 인구정책 추진 등 구미의 중장기적 정책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혹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보완하여, 보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미래전략담당관실은 1권 27쪽부터 4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간단하게.
○위원장 최경동 예,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홍난이 위원 제가 이제 미래전략팀하고 한번 이렇게 일을 해본 적이 사실은 예전에는 크게 없어 가지고 이번에 했더니 다른 부서보다는 엄청 적극적인 게 느껴져요. 왜냐 하면 요번에 이제 우리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많이 해 보셔 가지고 노하우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느끼기에 이 과가 없어지는 게 조금 아쉽기는 해요, 조직개편에서. 그래서 뭐 제가 따로 드릴 말은 없고 출산 관련해서는 저번에도 우리가 많이 말을 했었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요런 이제 공모신청이나 이런 부분에 노하우를 요거를 어떻게 지금 또 그 계는 가겠지만.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홍난이 위원 그래도 좀 아쉬움이 있어 가지고 요걸 좀 전달할 때 업무이관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거를 어떻게 저거 해야 될지 좀 아쉬움이 있는데 뭐 대책이라든지 뭐 과에서 대책은 아니지만 어떻게 인계하실지를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저희들 부서 나름대로 2019년 1월 1일 자로 저희들이 미래전략담당관실이 신설되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그때부터 또 현재까지 그동안 추진한 실적 성과 이런 걸 책으로 좀 내부파일을 모아 가지고 지금 인수인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로.
○홍난이 위원 조금 이제 적극적인 행정이 될 수 있는 부서가 그 이 부서였기 때문에 그 노하우들을 과에 적절하게 잘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손을 듦)
예, 이선우 위원님.
아, 잠시만, 잠시만. 신문식위원님 먼저 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예. 저도 뭐 시정 개선 권고 뭐 이런 내용보다도 우선 뭐 미래전략담당관실이 없어진다는 거에 대해 갖고 아쉬움이 큽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여기 제목대로 여기 명칭대로 미래전략이라는 게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미래전략에 대한 업무는 그러면 어디서 지금 한다고 보시는지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지금 새로 이제 조직개편 과정에서 물론 신규 수요 행정분야 또 기능 쇠퇴분야 이런 걸 종합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신문식 위원 잠깐만요. 가까이 좀 대고 말씀해 주세요. 예.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예. 종합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조직부서에서 이제 조직개편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 저희들 업무를 인구정책 또 성과관리는 그대로 기획실로 가고 거기 기획계를 이제 더 보강해 가지고 저희들이 보고 있는 미래정책 이 업무를 그쪽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예. 제 생각에는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해야 될 업무가 우리 구미 미래산업 또는 미래 일자리 그리고 시민의 미래 복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그 실현을 하기 위해서 미래지향적으로 아주 베이직을 기초를 단단히 갖추어야 하는 일이 주된 업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이 감사자료를 보니까 일반적인 정책연구위원회 운영을 하고 상상플러스 미래디자인단을 운영을 하고 그리고 제안제도 관리하고 포럼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인구정책 추진하고 하는 그리고 또 공약사업을 시행하고 관리하고 하는 부분들이 주된 사업이고 이런 사업들은 아주 기본적인 사업이었던 것 같아요. 예 그러니 앞서 말씀드린 부분이 이게 조금 더 전향적으로 이루어져야 될 듯한데 아 좀 걱정이 좀 됩니다. 예, 그런 말씀 좀 드리고 싶고. 지금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정책제안 공모 심사결과 아 이건가.
(신문식 위원, 감사자료 책자를 보며)
예, 아닙니다. 지금 이 부분이 이게 제안 심사네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해당이 없다 되어 있길래. 아,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구미시가 좀 안 놓쳤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27쪽에 있는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부분에서요. 잠시만요. 공모사업이 선정되기 위해 불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지금 더 큰 문제는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나서 예산안을 받는 순서가 되게 좀 문제가 좀 현재 많이 나타나고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공모사업을 총괄하시게 된 부서였기 때문에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문제가 있었다라고 부서 자체적으로는 평가하시나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공모사업을 보통 이제 중앙에서 하면 좀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것도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과 또 의견수렴이라든지 요런 게 부족한 부분도 솔직히 없지 않았고 그리고 부서 내에서도 이제 타 사업하고 중복성 요런 게 또 많았고 또 예산지원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조금씩 미흡한 관계가 좀 있었습니다. 전년도까지.
○이선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그래 금년부터는 저희들이 또 작년부터 혹시 부서 간의 협의라든지 예산부분 이런 걸 다 총괄해서 좀 공모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없도록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 공문도 내보내고 이런 절차를 좀 거쳤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 이제 뭐 기획실로 대부분의 업무가 이관이 되겠지만 어쨌거나 지금은 업무를 하시기 때문에 개선을 하셔야 되는 거는 공모사업에 동의를 먼저 받고 예산이 올라와야 합니다. 그 순서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공모사업에 대한 의회 동의를 먼저 받고 예산을 편성하는 걸로 예산과와 업무상 좀 지침을 만들어 주시기를 개선하시기를. 예, 그리고 28쪽, 29쪽에 인구정책에 대한 내용들이 뭐 쭉 있어요. 뭐 작년 연결해서 인구정책이 참 어려운데 기준을 잡기가 지역마다 또 다르고 29쪽에 인구정책 수립 시 다양한 복지정책 필요에 보면 뭐 이게 뭐지 조치내용에요 보면 결혼 임신 출산 보육 친화환경 조성 등 삶의 질 향상 기반 시책을 적극 발굴 추진 중에 있는데 어떤 것들을 하셨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지금 인구정책에 대해서 지금 뭐 인구절벽 또 인구 뭐 마지막까지는 지방소멸까지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지금 현재 44개 읍면동 중에 전국에서 43개소가 아예 출산이 없는 곳도 지금 있었습니다.
그래 저희들은 인구정책 그러면.
(김태영 미래전략담당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요런 가이드북 요런 모든 정책을 모아 가지고 부서에서 또 이제 교육도 하고 안내도 하고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 인구정책에 대해서는 많은 예산하고 이런 게 투자되기 때문에 제가 항상 미안한 마음을 느낍니다. 정책에 대해서.
○이선우 위원 인구정책은 결국에는 결혼, 임신, 출산 모두 여성정책 보육 친화환경까지 여성정책과 연관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 연관해서 생각하는 행정이 못 되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연구들을 좀 더 많이 해야 함을 느낍니다. 요것도.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좀 많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여성정책과 연결해서 연구하시기를 권고 드리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봤더니 그 10대 정책 정치.
(이선우 위원, 노트북을 보며)
잠깐만요. 죄송해요.
10대 카드뉴스였는데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었고 구글인지 폼에 아 있었는데요. 잠시만요. 자료가 10개 카드, 10대 뉴스, 구미시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것 그 담당이 미래전략담당관실 아니었나요? 아니었어요? 모르시는 것 같은 것보니까 아니었나 보네요. 그 홈페이지 올라와 있더라고요. 10대 뉴스 선정하는 게 뭐 쭉 이렇게 있는데 그것 미래전략 아니에요? 혹시.
(「기획예산과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기획이에요?
(「기획예산」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알겠습니다.
예, 그거면 됐고요.
100대 공약사업 추진현황에서 지금 뭐 시장님이 굉장히 좋은 우수성과를 받고 있어요. 이렇게 예산없는 상황에서도 수고 많으셨고 같이 추진함에 있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33페이지에 위원회 현황이 있습니다. 그죠? 20번에. 위원회 현황이 구미시업무평가위원회 있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거 업무평가위원회 현재까지 몇 번 위원회를 개최하셨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구미시업무평가위원회는 저희들 이제 성과관리 직원들.
○이선우 위원 예, 예.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거기서 이제 교수님들하고 또 내부평가단하고 이런 운영위인데 1년 보통 한 2~3회 정도 이루어집니다.
○이선우 위원 2~3회?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개최 횟수가 작년에는 1회 작년 기준에 1회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서면평가로 하셨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미처.
○이선우 위원 예, 그런데 이 업무평가위원회가 지금 얼마나 오래됐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저희들이 성과관리 업무가 하기 때문에 보통 2003년도 정도부터 성과관리가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미래전략담당관실 오기 전부터 있었던 위원회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맞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제가 자료를 봤어요. 평가 목록이나 그래서 사전 지표성격 평가서랑 1개 더 역점시행 정성평가표가 있는데 이거를 이제 과별로 하시네요? 그런데.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과별로.
○이선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공통지표라든지 자기가 이제 고유업무 이런 걸 저희들이 한 보통 한 8장에서 10장 정도 기획서를 받습니다. 그걸 받아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상반기에 실적도 점검하고 마지막 하반기까지 점검해 가지고 부서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료들은 충분히 제공됩니까? 이 평가서를 작성하기에?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부서에서 성과관리시스템에 입력하고 또 거기서 예를 들어서 작년같은 경우에는 코로나19로 해서 행사를 뭐 10개 정도 해야 되는데 못했다 5개 정도 그러면 목표치가 조금씩 변경되고 이런 것 상시.
○이선우 위원 그러면 요것 양식은 제가 받았어요. 양식 외에 결과표도 있겠네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부서별 점수가 다 있습니다. 올해 같으면 작년 기준하면 기업지원과라든지 이런 데 우수부서.
○이선우 위원 예.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요. 전체표 정리해 놓으신 것 있을 것 아니에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그것 자료 요청 좀 드릴게요. 파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주시면 되니까 예 정리된 그러니까 전체 결과에 대한 정리본을 자료로 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부위원장 송용자 아니, 저 있어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수고하십니다.
저는 32쪽에 자치분권아카데미 하셨잖아요? 작년에.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했습니다. 예.
○부위원장 송용자 굉장히 호응 좋았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강사를 그래도 이제 서울에 있는 훌륭한 강사를 모셔와 가지고 좀 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또 더 더군다나 또 수원에서 상당히 능력있는 강사를 모시고 왔던데 안타까운 것은 너무 부족하다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치분권이라는 얘기를 우리가 20년부터 했지만 사실 주민들은 그게 무슨 건지 몰랐고 자치위원회를 뽑아놨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뭐 회비 내서 어떻게 하자 뭐 회장은 20만 원 내자 뭐 이런 식으로 이제까지 해 왔던 관변단체식으로도 알고 있는 분도 계시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비를 500만 원밖에 못 썼어요. 500만 원어치를 하다보니까 너무 부족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지금 우리가 늦게 시작을 했기 때문에 자치분권위원회를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많은 교육을 시켜서 빨리 이분들한테 어떤 것을 좀 전달해야 되는데 코로나도 있겠지만 사실 굉장히 미흡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떤 자투리 돈이라도 있으면 좀 협조를 받으셔 갖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부위원장 송용자 이 교육을 조금 더 넓혀 주시기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더 없으시면 해도 되는 거죠.
예, 아, 빠트린 것 뒤에 이걸 빠트렸는 좀 많이 빠트렸는.
35쪽에요. 정책연구위원회가 있, 구성 및 현황 및 실적이 있습니다. 그죠? 찾으셨어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예, 여기에 추진실적이 시정관련 정책 자문들을 받으시잖아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도 자료요청 합니다. 정책자문 어떤 것 받으시는지 자료요청 드리고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포럼학술대회 집행내역이 39페이지에 있어요. 그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2020년 미래전략담당관, 관광진흥과, 2021년 기획예산과 요렇게 있죠? 그런데 너무 부족하죠. 포럼학술대회에서 나오는 여러 어떤 결과치들이 용역보다 더 좋은 경우들이 더 많아요. 학술대회이고 그 석학들이 오시기 때문에.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전체 과들한테 이런 학술포럼대회들을 확대해서 필요한 부서들이 확대해서 좀 할 수 있도록, 귀찮아서 안 하시면 안 됩니다. 이것 다른 데서도 하고 있기는 한데 다른 과들도 뭐 알음알음 하고 있기는 한데요. 전체적 배분들을 좀 해 주시기를 개선해 주시기를 전체적, 전체 과가 활성화 하도록 개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구요. 그다음에 39쪽에 우리 구미 주소 갖기 범시민운동 추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죠? 거기 인구정책 추진현황에.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39쪽에 그런데 우리는 범시민운동 추진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구미가 이 운동을 했다라는 사실을 전혀 알 수가 없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하셨어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저희들이 이제 국별로 대학교 아니면 회사 이런 식으로 지정해 놓은 데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이선우 위원 지정해 놓은 데가 있다고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자체적으로 예.
○이선우 위원 그 포항 사례 한번 보세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포항이요, 포항. 포항이 지금 50만 그 아래로 내려와 가지고 범시민 뭐지 아 주소 갖기, 포항 주소 갖기 운동을 SNS에 전폭적으로 모든 관계되신 분들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 구미 사람인데 우리 구미는 하는지 모르는데 포항은 알잖아요. 이게 홍보가 부족했고 어떤 노력도 부족했다라는 것들이 보여지는 부분이니까 요것도 좀 더 활성화 하시도록 개선요구 합니다.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41쪽 자료요청 마지막으로 하나만 하겠습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그죠?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공약 이행률, 추진현황에 공약 이행률 62%라고 되어 있거든요.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 이행률 62%에 대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김태영 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 했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올바른 시정을 전달하고 소통 공감하는 시정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홍보담당관실은 1권 47쪽부터 6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희 작년에 얘기했을 때 저희가 SNS 활용도 홍보의 방식에 대해서 확대해 나가고 그게 요즘은 더 핫하다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지금 그때도 저희 조치내용에도 그렇게 하겠다고 많이 말씀을 하셨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홍난이 위원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나 지금 늘려있는 상태인가요, 홍보방식에서?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지금 그 후로 이제 저희들 과에서는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지만 의원들이나 뭐 주로 충족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구독자 수나 이런 것 볼 때는 거의 2배 회원 수는 2배 뭐 구독자 수는 한 4배 정도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우리 SNS나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그 사이트에서만 구미시청에서만 하고는 끝나는 것 같아요. 거기에 해서 직원들이 공유를 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너무 적어요. 우선은 홍보담당관실에 직원이 몇 명입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19명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분들만 홍보를 해 주신다고 해도 SNS에서. 제가 느끼기에는 그 공유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홍보담당관실에서 그거를 해 놓고 구미시청 그거만 페친이나 아니면 뭐 뭐 다들 그거 할 수 있는 사람들만 그게 하는 게 아니라 같이 공유해서 퍼날라야 되고 친구 신청을 해서 더 공유를 해야 되죠. 그런데 보면 직원들이 퍼나르기는 하는데 본인들이 친구가 몇 명이 안 되는 사람들이 퍼날라 봤자 그게, 그게 방식이 안 되는 거예요. 구미 시민이라면 얼른 신청들을 많이 하셔 가지고 친구가 확보가 많이 되어야지 SNS에 홍보가 될 것 아니에요, 그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봤는데 만들고 그거로 끝나요. 홍보는 해요, 그 방식으로. 그렇지만 공유하는 방식이 전혀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거의 20명 가까이 되는데 한 사람 한 사람도 지금 안 하고 있다는 거는 좀 문제가 많이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다른 시군들 보세요. 우리 경북에서만 의욕적으로 홍보를 해요. 다른 제가 많이 놀랬어요. 영주, 상주, 문경, 저희보다 훨씬 작은 도시들이에요, 그죠? 그런데 얼마나 파격적으로 하는지 그걸 조사하는데 제가 좀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트렌드를 다 따라가요. 영주시청 한번 보십시오. 유튜브에 핫하다는 그 인사들은 다 초빙을 해서 쯔양이나 그 먹방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먹방 유튜버가 있어요. 그걸 초대해서 비용 별로 안 들이고 자기 시의 홍보를 해요. 그리고 피식대학이라고 해서 한사랑산악회에서 거기 개그맨들이 만드는 유튜브예요. 거기에서 소백산 초대해서 약간의 광고비는 주겠죠. 초빙해 소개해요. 그러면 효과가 엄청나게 많이 나니까 그 사람들은 우리 1만 되기가 1건뿐이 없었어요. 조회 건수가 유튜브에서. 그런데 거기 그 사람들이 갔다 오면 거의 100만이 가까워져요. 효과가 엄청나게 크단 말이에요. 하물며 영주시도 지금 그렇게 해서 파격적으로 하고 있어요. 한사랑산악회 뭐 개그맨들 뭐 약간 해서 오히려 우리는 직원은 더 많더라고요. 훨씬 더 많지만 효과적으로 지금 못하고 있다는 게 지금 문제죠. 다양하게 유튜브가 지금 트렌드가 어떻게 가고 있는지 아니면 홍보방식이 어떻게 공유를 해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지 트렌드를 전혀 못 읽고 있어요. 유튜브 관계자 미디어 관계자들이 트렌드를 못 읽고 있는데 무슨 홍보를 하겠다는 건지 나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저희가 얘기해 줘야 트렌드를 읽는 건 아니잖아요. 의원들보다 트렌드를 못 읽는다는 거는 그 부서가 지금 존재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해야 된다는 거죠. 이건 시정하셔야 됩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하물며 우리보다 더 시골이라고 인구수도 훨씬 적고 그런 데보다 더 못하고 있다는 거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왜 그 시골보다 우리가 더 못해야 됩니까? 그리고 저는 그 모금영상 있었어요, 연말에. 직원들 찾아가면서 홍보맨이 돈 받는 이렇게 그러니까 성금을 받는 그 장면이 있었어요, 유튜브에서.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있었죠. 예.
○홍난이 위원 공무원이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나가요. 하~ 내 진짜 웃겼어요, 그걸 보고. 일반 시민이면 모자이크 처리해 달라고 얘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직원인데 그 성금을 내면서 모자이크 처리해 가지고 나가요. 그만큼 당당하지 않다는 거죠. 이것 아 나 진짜 그거보고 정말 절실, 아 이게 절실함이 전혀 없구나. 성금이지만 그거 뭐 보이는 것까지도 싫어하고 홍보영상이 그거 하는 것도 싫어하는구나 이 생각이 들면서 아 우리 공무원 조직이 도대체 뭐지 이 생각이 들고요. 다른 제가 인근만 봤어요. 인근만 경주도 보고 다 봤는데 부서별로 파이팅이 넘쳐요. 유튜브해서 우리 부서 소개 파이팅 파이팅 우리는 뭐 겨우 뭐 말하듯이 해요. 이것 문제 있어요. 이건 유튜브 관련된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부서의 문제가 아니라 각 부서들 총무과나 어디과나 어디 과나 이것 협조가 안 된다는 거죠. 홍보의 방식에서. 저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보면서 비교가 너무 되니까. 적극적으로 직원들이 참여해 줘야지 시를 홍보하고 이미지메이킹이 될 텐데 제일 지금 경북권에서 제일 못하는 일 못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보일 수밖에 없게 나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전혀 안 적극적이니까 이거는 개선하셔야 돼요. 그죠, 과장님?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공유 친구신청해서 공유를 해야지 친구도 몇 명 되지도 않으면서 그 공유했다고 해 가지고 그 좋아가 눌러집니까? 홍보방식이 안 되죠. 그것도 개선하십시오. 그 과에서는. 과만이라도.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그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우선은 최근에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드라마 영화 장소협찬 굉장히 많았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이선우 위원 굉장히 홍보방법으로써 획기적이었고 좀 신선했어요. 그 대세를 따르는 방식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려요. 이거는 사실 쉽지 않거든요. 왜냐 하면 장소를 설치하고 그런 또 기획사나 이런 데서도 웬만해서 만족하지 않은 장소들 함부로 안 오는데 충분히 그 기회들을 주시고 협조를 해 주시고 홍보를 해 주셔서 다른 홍보의 방식을 추구해 주신 거는 감사드려요. 그런데 얼마 전에 제가 TV를 봤는데요. 경북에 있는 모든 관광지를 돌면서 그 관광지에 대한, 에서 뭐 막 알려주는 프로에 그리고 기차나 TV에 경북관광지 홍보에 구미는 1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1개도 안 들어가 있어요. 이거는 어디, 물론 경북에서 선택을 하고 경북에서 홍보비를 주겠지만 경북에서 구미를 배척하는 건가요? 어떻게 이걸 이해하면 될까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지금 제가 알기로는 관광진흥과에서 같이 진행하는 걸로.
○이선우 위원 관광진흥과에서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진흥과에서 같이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거는 그럼 관광진흥과로 한번 물어보면 알겠네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연관돼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7쪽에요. 제가 한 5분 발언이라서 기억이 더 나는데 코로나 때 우리가 홍보TF팀 만들었어요, 그죠? 코로나를 알려야 하는 것들이 시민들이 워낙 요구사항이 많았는데 만들고 활동 하나도 안 했습니다. 그죠? 활동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그 후로 저희들은 의원님 말씀하시고 TF팀 구성해서 많은 방법도 개선했고 저희들 그것을 보건소와 안전재난과 협의해서 계속 SNS에 홍보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은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행정적인 변화 사항 때문에 이제는 동도 이제 알릴 수 없기 때문에 사실은 할 일이 홍보담당관실에서 많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요. 없는 것과 개척해 나가, 새로운 것들을 만드는 것들은 안 하시는 거죠. 예, 이것도 좀 새로운 방법들을 한번 고민들을 좀 해 보세요. 아직도 코로나 시국이고 지금은 백신 시기입니다. 더 많은 홍보들 해야 되는데 문자로는 와요. 그런데 구미시가 하는 거는 잘 안 보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하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그다음에 47페이지 또 밑에 있는 행정사무감사 2020년에 지적했던 것들 중에 우리가 매체별 홍보효과 분석해서 효율적 홍보실시를 하라고 해서 조치내용이 있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이선우 위원 어디 우리는 홍보를 주로 하고 있어요? 매체 어느 매체를 중심으로?
○홍보담당관 윤희영 저희들 홍보실에는 기본적으로 홍보 방향이 이렇습니다. 국가적 정책이나 시책 등 시민들이 알아야 할 권리 의무사항 이런 걸 공지하고 정보 제공하는 데 주 목적이 있습니다. 저희들 홍보실에서 운영하는 매체는 뭐 신문사, 또 인터넷방송, 그리고 SNS 요걸 위주로 해서 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여전히 SNS나 여러 의견들이 홍보 홍보 홍보라는 것 시민들이 말씀하십니다. 그만큼 노출 빈도로 따지면 굉장히 낮을 거예요. 우리가 노출하는 횟수보다 노출이 되는 빈도가 굉장히 낮을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되는데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시기를 요것도 좀 권고 정, 권고 정도의, 로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48쪽이네요. 그리고 57쪽까지 같이 57쪽에도 같이 말씀을 드리면 될 것 같아요. 자, 57쪽을 한번 볼까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이선우 위원 27번 시정업무 관련 보도 중 정정보도 요구 현황 및 실적 있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이선우 위원 해당 언론사 정정보도 2건 있었네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저희가 스크랩 해 놓은 기사, 스크랩해서 주시는 기사들 있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이선우 위원 거기에 일단 첫 번째 문제점 말씀드리겠습니다.
팩트가 확인되지 않은 에세이 같은 기사들 제발 스크랩해서 올려서 논쟁을 만들지 마세요. 저희가 그 기사들 굳이 자주 보지는 않지만 스크랩해 놓은 것들을 열어보면 말도 안 되는 기사들을 스크랩하는 홍보담당관실의 저의나 또는 역할들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걸 걸러내는 게 홍보담당관실 아닙니까? 이건 시정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팩트체크 제대로 하셔야 됩니다. 팩트체크 뭐 말도 안 되는 기사를 쓴거에 대해서 팩트체크 안 하시나요? 그다음에 정정요구 안 하시나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정정요구는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하고.
○이선우 위원 언론사에, 언론사에 끌려다니시니까 그러시는 거예요. 정정요구를 했는데 정정기사가 안 나오잖아요, 그죠? 이거는 홍보담당관실뿐만 아니라 타 과에 대한 기사들은 더더욱 외면 철저히 외면 받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기사들 쓰고 일부러 이제 생채기내는 기사들 쓰는 것 왜 안 막으십니까? 타 기사, 타 과에 관련 타 과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건 타 과에도 좀 말씀해 주세요. 기사 팩트 체크해서 정확하게 팩트가 아닌 것에 대해서 정정보도를 하지 않으면 언론홍보할 이유 없습니다. 이거는 앞으로 언론 홍보비랑도 연관지어서 보겠습니다. 팩트 체크 제대로 하시고 그리고요 일부 공무원들은 그걸 이용하죠, 오히려. 생채기를 내는 거를 기자들 이용하고 그걸 여론이라고 말하면서 여론이라고 조성하면서 소문을 냅니다. 이런 것 보여지거나 하면 감사실로 바로 보내겠습니다. 이런 것들도 주의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48쪽에 SNS 서포터즈 활동 장려가 62쪽에도 있네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이선우 위원 구미시 SNS 채널 및 서포터즈 운영 현황, 와 정말 안 되고 있던데 SNS 서포터즈가 운영이 안 되는 게 이분들 활동을 이제는 해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세요. 왜 그럴까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파악한 걸 보면 SNS운영 현황에 보면 한 4,300건 정도 됩니다. 작년에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SNS에 뭐 글을 올린다든지 이미지를 제작해서 그걸 홍보를 한다든지 그런 건수를 다 치면 한 4,300건 정도 됩니다.
○이선우 위원 자, 아니요. 안 보여요. 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해도 별로 본인들이 가지는 혜택뿐만 아니라 본인들이 가지는 어떤 프라이드가 없거든요. 구미시를 애정하는 마음이 없는데 SNS 서포터즈 활동 하시겠습니까? 거기다가 그 기준들도 너무 좀 미약하죠. 금액으로 보상되는 기준들도 너무 낮고요. 경북기자단 중에서 구미 홍보기자단 있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시민명예기자단.
○이선우 위원 시민명예기자단 있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시민명예기자단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경북기자단 중에 최악이라는 평가 듣고 있는 것 아세요? 그 이유는 중간 피드백 과정도 없고 기사를 씀에 있어서 관에서 너무 많은 개입을 하시는 거예요. 개선하셔야 합니다. 자율성 주시고요. 이분들 더 자유롭게 구미시를 누비면서 기사를 쓰실 수 있도록 이거는 피드백들이 자유로워야 기사를 쓸 수 있고 홍보할 수 있습니다. 개선하셔야 되고 잘한 것도 변화된 것도 많지만 이런 것들 사람이 움직여서 홍보할 수 있는 것들이 애정을 가지지 않으면 못해요. 그 부분 개선 요구하고요.
그리고 구미시청 유튜브 채널 있습니다. 그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구미시에 관련된 유튜브 채널이 몇 개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제가 시청으로 업로드를 좀 연계시키려고 요청한 적도 있는데 요것 일원화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흩어져 있는 것 뭐 관광진흥과 뭐 이렇게 다 흩어져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흩어져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일원화를 시키는 게 효율적일지 그냥 두는 게 효율적일지? 저는 안 그래도 안 보는데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고민들을 좀 같이 해 보시기를 관광진흥과도 유튜브나 그 홍보활용.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같이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한번 고민해 주시고.
49쪽에요. 대기오염전광판 시정홍보에 활용하라고 우리 2020년 행정사무감사 했잖아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송출되고 있어요? 그 환경보전, 아니 제가 그 TF팀 논의할 때 환경보전과랑 한 개가 어디라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광판 못 쓰, 그러니까 안 해 준다고 자료를 송출 안 해 준다고 무슨 구미 같은 구미시 맞습니까? 지금 노출 송출 빈도는 얼마나 되죠? 다른 정보들이 송출되는 빈도?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저희들 홍보전광판은 우리 홍보실에 1개 있고 또 도시재생과에 1개 있습니다. 그 2개는 시정홍보를 전담하고 있고 대기오염전광판은 6개가 있는데 대기오염전광판은 이제 고유의 목적에 맞지 않으면 이제 거의 시정 홍보성은 이제 게시를 안 하고 있고.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고유의 목적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그러니까 고유의 목적이 안전재난.
○이선우 위원 그게 지침에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저희들은 환경보전과에 듣고 예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그것.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안전재난에 관련돼서 하니까 그것도 코로나 관련은 당연한 안전재난의 업무다 그래서 게시하면 좋겠다.
○이선우 위원 아니 이렇게 홍보전광판이 되게 크게 고정이 딱 되어서 미세먼지 지나가면 정말 그 잘 보이는데 그거를 왜 시정홍보에 그렇게 활용을 안 해주는 환경보전과를 그냥 두십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그런데 전에 한번 듣기로는 제가 듣기는 그렇습니다. 감사에 한번 지적된 적이 있답니다. 대기오염 관련 외에 다른 어떤 시정이나 다른 걸 게시했을 때 한번 포항이나 그쪽에서 한번 지적된 적이 있어서 그래서 좀 일단.
○이선우 위원 한번 그러면 그것 자료 검토해서 좀 줘 보세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이선우 위원 볼게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이선우 위원 보고 문제가 없으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간이 다 됐는데.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좀 이따 또 다른 분들 하시고.
○위원장 최경동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습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예,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예.
○이선우 위원 그럼 좀 이따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그렇게 하세요.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홍보부서에 요구하는 기대가 많아서 그렇다라고 생각하고 한번 들어 주세요.
현재 우리 농산물 같은 것 홍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 의원님들이 그것도 역시 전광판 같은 데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전광판에 일선정품 그런 것 떠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소비자는, 소비자는 쓰는 게 다른 제품이에요. 최근에 하나 제가 설명을 할게요.
최근에 제가 외부에 있는 사람이 선전해 주는 쌀을 제가 한번 먹어봤어요. 예스하이라고 하는 것 쌀이 왔는데 도개에서 와요 도개. 그런데 외부에서 사는 사람은 그 쌀을 먹는데 굉장히 비싸고 10㎏에 46,000원 주고 그 사람은 사먹어요. 그런데 다른 온라인상에는 그것보다 더 비싸게 나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방앗간을 가보지 않았겠습니까. 방앗간을 가보니까 방앗간에서는 33,000원에 나가는데 외부에서 그렇게 많이 알고 있는 쌀을 차라리 구미에 전광판에 이렇게 빵빵 띄워주면 구미에 내려와서 “어 내가 먹던 쌀이 저기도 있네”라고 할 수도 있을 텐데 일선정품이라고 하는 우리가 만들어 놓은 브랜드를 띄우다보니까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외부 사람들은 이 쌀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줄을 모르기 때문에 저한테 보내준 거거든요. 그런 오류도 있더라. 제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만일에 우리가 좀 파악할 수 있으면 소비자들이 우리 구미에서 어떤 상품이 선호도가 높은가 그 높은 선호도를 찾아서 그 제품을 좀 홍보전광판에 띄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좀 전략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겠습니다. 저희들 홍보실에서 보통 전광판에 나가는 1회 개수가 각 부서에서 통합 홍보요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한 장면이 나가는 그 컷트를 보면 한 4~50건이 됩니다. 그런데 4~50건이 계속 나가는 중에 농수산물 특정한 어떤 홍보를 해달라 하면 다른 부서에서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이제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농수산물이나 관광이나 이런 거는 그 부서에서 좀 전략적으로 특별히 좀 홍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그 부서에서도 하겠지만 여기는 이제 전체적으로 홍보를 담당하고 계시니까 제가 한번 들어보라 그렇게 말씀드린 거고요. 그렇게 드린 거고. 또 하나 다른 제품도 역시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해서 소비자들이 우리 구미지역에서 어떤 것이 많이 팔린다라고 하면 거의 좀 알아볼 수 있잖아요. 그럼 그 제품이 얼마만큼 매출이 얼마만큼 되고 이렇게 되고 작년 계산해서 얼마만큼 매출량이 올랐는가 그런 걸 보면 그 이름을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지하철이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홍보담당관 윤희영 지하철 이런 데 스크린광고에 그 농산물도 나가기는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전략적으로 해 갖고 홍보가 많이 될 수 있도록 타지에 그런 홍보판을 이용해서 홍보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외부에서 나갈 때 무조건 일선정품 이렇게 나가면 고구마도 일선정품 쌀도 일선정품 이렇게 나갈 수는 없거든요. 우리가 브랜드는 그렇게 하나 정해 놨지만 그 안에서 각자의 고유의 이름도 있을 거란 얘기죠.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그 브랜드를 예 그렇게 홍보하는 것을 한번 좀 서로 협조해 보셔라 이 말씀입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추가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기 과장님.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우리 저기 뭐죠. 지금 뭐 공항이나 아니면 뭐 역사나 해 가지고 지금 홍보를 하고 있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홍보효과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저희들 기본적으로 좀 그런 거는 있습니다. 뭐 상업 영업이익을 하는 회사나 이런 데는 결과를 이제 많이 좀 이야기 하고 영업이익을 따지지만 저희 행정에서는 기본적으로 어느 지자체나 할 것 없이 뭐 역사나 뭐 사람 유동인구가 많은 데 이런 데 스크린에 구미를 이제 알릴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해서 기본적인.
○홍난이 위원 그래 저는 이제 방식을.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예전에는 거기 쳐다보고 이랬는데 사실은 관심이 없겠죠. 그래서 아까 뭐 영주시 같은 걸 제가 예를 들었었는데.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홍보비가 저희가 한 2배 이상이더라고요. 그 SNS 홍보비가. 그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홍난이 위원 그러면 그 홍보비를 요쪽으로 좀 돌리셔야 될 것 같아요, 효과가 좀 나게.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앞으로 그래 해 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까 방식들을 아까 뭐 한 예에요 그거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또 그런데 그 상황이 내년이 되면 또 트렌드가 또 바뀌겠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홍난이 위원 하는 방식들이. 요즘은 유튜브가 또 대세였지만 또 뭐 요즘은 틱톡이 대세라든지.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이렇게 방식들이 매년매년 바뀝니다. 그러면 거기에 그거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변해야 돼요. 그것 보지도 않는 걸 틀어놔 봤자 사실 우리 구미 자체가 농산물로 유명한 데도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면 그냥 지나가게 돼 버린단 말이에요. 청주 사과 같은 거는 사과 사과 사과 사과해 가지고 사과 사십쇼, 사과 사십쇼. 그래 가지고는 정말 많이 팔았대요, 청주 사과를. 그래 우리가 좀 특별한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농산물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런 것들을 제작을 뭐 유튜브든 아니면 카드뉴스든 좀 재미있게 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거죠. 예산을 조금 더 투입하셔야 돼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담당관 윤희영 방향전환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 방향전환을 하셔야 돼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금액을 많이 늘리, 전체적인 금액을 많이 늘리라는 게 아니라.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그 속에서 예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이제 요쪽 매체에서 요쪽 매체로 옮겨야 된다는 거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걸 고민 한번 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한 가지만 추가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55쪽에요. 시정 홍보관련 책자 홍보물 제작 배부현황에 보면 구미국가5산업단지 분양 홍보가 있습니다. 그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거 타 지역 홍보도 하고 계시나요? 그러니까 경상, 경북 외에 지역?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요거는 이제 TV광고, 옥외전광판 예 전부 타 지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디 어느 지역들 하고 있죠? 뒤에 보니까 뭐 TV광고는 4건, 4군데에서 한 거는 나와 있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또 옥외광고 전광판 같은 것들 타 지역들 몇 군데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까?
(윤희영 홍보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계장님 혹시 파악되셔요? 파악 안 되십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지금 13개~14개소 정도 보면 이제 서울지하철 그리고 대구국제공항, MBC사거리.
○이선우 위원 여기 지금 나와 있는 뒤에 나와 있는 아까 여기에도 있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그쪽에 이제.
○이선우 위원 도시브랜드 종합마케팅 추진 현황에 그 5공단 위주의 광고는 아닐 것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5공단만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요. 요것.
○홍보담당관 윤희영 주로, 주로 예.
○이선우 위원 위치랑 이미지 자료로 좀 주실래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예, 됐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 진짜 1분만.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예.
○홍난이 위원 과장님 제가 홍보에 좀 관심이 많아 가지고 제가 자꾸 질문을 해서 죄송한데 저번에 뭐 저희도 뭐 저희 초기 때부터 황치열에 대한 마케팅을 우리 해보자.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계속 얘기했었던 부분이고 만약 제가 홍보담당관이라면 그죠. 황치열 관련해서 홍보를 저희가 돈을 지불해야 되죠. 광고비나 이분에 대한 섭외비는 드려야 되는 거지만 옥외광고나 다른 것 많이 하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더 좋을 수도 있어요. 만일 황치열이라는 예를 들어서.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우리가 구미의 대표 연예인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 제일 인기가 있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또 애향심이 좀 남다르기도 하더라고요. 다른 연예인 구미출신 연예인보다는 그리고 좋은 일도 지금 많이 하고 있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황치열을 초빙해서 유튜브를 찍는다든가 재미있게 해서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는 거나 아니면 뭐 구미에서 유명한 것들이 가끔 있어요. 뭐냐 하면 뭐 예전에도 말했지만 선산곱창이라든지 선산곱창 먹는 걸로 해서 구미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 해 가지고 그렇게 마케팅을 해 가지고 선산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걸 좀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하여튼 아주 유명한 분은 사실 섭외하기가 상당히 힘든데 하여튼 그런 루트가 있으면 그런 기회가 되면 뭐 섭외를 해서.
○홍난이 위원 안 해 보셨잖아요, 그죠? 안 해 보셨잖아요, 한 번도?
○홍보담당관 윤희영 하여튼 금액이.
○홍난이 위원 다른 도시들은 다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한번 조인해서 요즘 방송을 많이 하거든요, 유튜브도. 합방이라고 하죠. 그런 것도 많이 하니까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고 여러 방면을 좀 고민해 주세요. 계속 해 왔던 방식 그대로 가지 말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고민은 해 보겠습니다. 해보는데 저번에 황치열 가수가 폴리텍대학 왔을 때 우리 직원이라든지 홍보를 하려고 사진을 한번 찍어서 유튜브에 배포하는 바람에 저작권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좀 실랑이가 있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그분들은 기획사하고 조율이 안 되면 엄청난 또 어떤 출연료나 이런 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한번.
○홍난이 위원 그거는 당연히 기본이죠. 기획사하고의 협상은 당연히 기본인 거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출연료가 너무 세서.
○홍난이 위원 그리고 다행히, 다행히 이번에 1인 소속사로 바뀌었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음.
○홍난이 위원 그러면 좀 자유로울 거예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좀 자유롭게 할 수 있거든요. 계약하기가. 예전에 이제 소속돼 있던 것보다는 그런 거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그런 수요가 있는 부서도 한번 파악해서 부서에서 또 전략적으로 할 수 있는 필요시 예산을 세워서 뭐 섭외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생각해 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냥 좀 돈이 예산이 들어갑니다하고 한번 넣어보세요. 안 하고 있잖아요? 다른 데는 아 이것 해 보겠습니다하고 넣잖아요? 필요하면 예산을 올려보시고 이것 꼭 필요합니다하고 설득해 보셔야 되는 것 아닐까 그 생각도 들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전에 2014년도부터 사실 홍보대사 뭐 어떤 홍보대사 아닌 유명 배우들이나 유명인들 초빙해서 어떤 행사를 같이 치르고 홍보하려고 이제 그때부터 예산이 있었는데 사실은 그 후로 부서에서 요구하는 게 없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제 유명한 사람들 섭외하는데 부서에도 힘들지만 어떻게 보면 그 부서에서 요구하는 일정도 잘 안 맞고 또 인물하고 행사성격도 안 맞으니까 그런 요구사항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홍난이 위원 행사 말고요. 행사성을 지금 말씀하시는데 저는 행사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행사하고 관련 없이 우리가 찍을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잖아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홍난이 위원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행사위주로 했죠. 홍보대사들이. 지금 행사위주로 안 해요. 바뀌었어요. 행사에 이 사람들 초빙해서 뭘 하겠다 이런 거는 방식 바뀌어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담당관님 우리 시정홍보지 있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공감누리.
○위원장 최경동 예, 공감누리 같은 경우에 지난번에 우리 의원님들도 지적해서 많이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하여튼 잘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도 있어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위원장 최경동 거기에 만족하지 마시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위원장 최경동 이렇게 물량 확보라든가 그런 거는 됐는데 좀 더 충실한 내용으로 더 발전시키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우리 위원님들 많은 지적이 우리 과 부서에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신경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신문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신문식 위원 예, 다음 진행하기 전에 의사진행발언 좀.
○위원장 최경동 예, 말씀하십시오. 예.
○신문식 위원 예, 먼저 지나간 사항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감사담당관실 우리 저희들 감사를 할 때 제가 “잘못된 부분에 대한 어떤 고발조치가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감사담당관님은 아주 강력하게 “반대한다”라는 의사를 표명을 하셨어요. 예, 의사를 표명을 하셨는데 저는 그 부분 그때 사실 적잖이 놀랐습니다. 제 감정 많이 가라앉혔습니다. 그 당시에 그 순간적으로. 그랬었는데 사실 어떤 문제가 있어서 공사비를 회수를 할 사안이 발생이 됐단 말입니다. 그 회수를 발생이 되었다면 그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겁니다. 문제가 없는데 어떻게 회수를 하겠어요. 금액 돈을 자기가 받았던 걸 다시 내게 되는데 그죠? 그런데 그거는 분명히 문제가 되는 사항이고 그런 부분은 반드시 고발조치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발조치를 안 한 뭐 안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다시 이분 모셔갖고 이 부분 다시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저 신 위원님 그 부분은 저도 이제 들었는데 고발조치를 안 한다는 얘기보다는 내부적으로 사실은 우리 위원님들이 알지 못하는 내부적인 사정 때문에 뭐 고려를 한다는 그런 쪽으로 저는 들었거든요.
○신문식 위원 예? 내부적인 사정?
○위원장 최경동 아니 우리가 이제 고발을 고발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 신 위원님이 권고를 했잖아요, 그죠?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주장을 했지 않습니까?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그런데 담당관으로서 그 고발, 우리가 또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인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뭐 안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좀 고려를 해 보겠다 그래 저는 들었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 기준이 뭔가 하면 실수로 이분이 실수로 정산이 이렇게 되었다 그러면 저도 얼마든지 인정합니다. 예, 그 부분 말씀하신 거고. 그리고 고의적인 거는 저는 고발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 고의적인 판단이 고의적이다 판단이 섰을 때는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 그러면 실수다 고의다 어떻게 판단을 할 거냐라고 봤을 때는 이게 실수고 어떻고 저떻고 하면 이게 회수하는 자체는 금액이 약 한 200만 원 적은 돈 아닙니다. 200만 원 정도 되면 적은 돈 아닌데 한 200만 원 정도의 어떤 이런 것들이 잘못 되어서 환수를 환수조치를 하는 사항이 발생이 되었다고 봤을 때 이거는 분명히 제가 봤을 때는 고의적이다라는 판단을 아마 담당관님도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어떤 엄중한 조치 의지가 없으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없으신 어떤 생각이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 다시 좀 담당관님을 모셔서 한번 다시 되짚어 보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그런데 신 위원님. 몰라 우리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그런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 고발조치를 하시오라고 우리가 얘기는 할 수 있지만 또 그 업무 부서장으로서 그 판단은 부서장이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굳이 이 자리에서 그걸 우리가, 그 우리가 원하는 답을 들어야 할 그런 그 그런 권리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
○신문식 위원 답변 중에서 내가 탐탁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우리 저희들은 얼마든지 그 부분을 그 상식적인 차원에서 합리적으로 대답할 수 있, 대답을 할 수, 대답을 하도록 우리는 요구를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그러니까 그 업무에 대한 판단은 부서장이 하고 그 판단이 만약에 추후에 잘못된 판단 같으면 그에 대한 우리가 뭐.
(「질책을 하고」하는 위원 있음)
질책을 한다든지 징계를 그런 수순을 밟아 가야 되지 예를 들어서 여기서 다시 불러서 그 부분에 대해서 묻는 것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차후에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선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일단은 제 기억으로도 신문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발언을 담당관님이 하셨어요. “할 수 없다”라고 단호하게.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돌아봐야 될 거는 행정사무감사에서 그 말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셔야 된다라는 사인 하셨잖아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 영상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오늘이 아니더라도 영상을 확인하고 거기에 대한 문제가 있다 발언에 문제가 있다면 다시 출석요구를 한 번 더 해야 한다고 저는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선 오늘 녹화자료가 나오면 자료로 확인 한 번 더 하고 팩트를 그리고 나서도 요구를 하셔 가지고 문제가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논의를 다시 하는 걸로 하면.
○위원장 최경동 그래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이 부분은 제 생각이지만 그냥 이대로 넘어간다는 거는 뭐 우리 의회 권위라고는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우리 의회의 권한을 우리가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체크를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일단은 현재 그 사항을 우리가 할 수 없는 거고 차후에 종합검토해서 그래 한번 의논하는 걸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신문식 위원 예,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다 기억의 오류일 수는 있거든요. 위원님, 그래서 제가 들었을 때는 이게 고의냐 실수냐가 구분하기가 좀 어려웠던 부분을 말씀하셨던 분야인지 그렇게 해서 고의냐 아니면 실수냐를 좀 분간하기 어려우니까 그렇게 하신 거는 아닌가 그런 생각이 저는 들었었거든요. 그러니까 반박을 하는 게 아니라 그 건이라면 조금 이해는 되는 부분은 있어요. 있는데 만약에 다른 건에서 무조건 안 하겠다고 했다는 거는 문제는 좀 있는 것 같아요.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그러니까.
○홍난이 위원 만약에 그 사안이 아니고 다른 사안에서 무조건 “안 하겠습니다. 못 하겠습니다.” 했다고 하면 비디오 우리가 확인하고 그렇게 한번은 더 짚고 넘어가는 거는 맞는 것 같습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그렇게.
예, 신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예. 홍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데 제 기억으로는 조금 불미스럽다고 말씀드려야 되나 그런 사항이 있었던 거는 뒤에 우리가 이게 고의적이냐 안 그러면 실수냐 그 이야기 전이였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제가 기억의 오류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예, 예. 그 이야기하기 전이였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확인하고.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러니까.
○홍난이 위원 그게 아니라면.
○신문식 위원 제 생각.
○홍난이 위원 문제가 있다라고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신문식 위원 예, 잠깐만요. 제가 말씀 좀 드리고 있습니다.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제가 말씀 좀.
○홍난이 위원 오해를 하시면 안 돼요.
○신문식 위원 예, 말씀 좀 드리고 있습니다. 예, 예. 그러니까 그렇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런 기억을 하고 있으니까 확인을.
○홍난이 위원 확인하면 되니까.
○신문식 위원 저 말씀 좀 하고 할게요.
예, 확인을 하고 예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차후에, 예.
자, 계속 이어갈까요? 좀 정회를 좀 할까요?
○이선우 위원 좀 쉬었다 하죠.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36분 감사중지)
(14시47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과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선서.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 가만있어봐요.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3일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평생교육과장 김준배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김용보 평생교육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최경동 예, 앉으십시오.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평생교육과는 2권 325쪽부터 36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김재우 위원 원장님한테 물어봐야 될 게 아닌 것 같고요. 관장님, 도서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예, 앞으로 잠깐 좀 나오실까요. 불편하시더라도.
○이선우 위원 과부터.
○위원장 최경동 아니 과별로, 과별로. 예, 예.
(「과별로」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아, 그러면……
(「평생교육」하는 위원 있음)
아, 평생교육과부터.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아, 예. 죄송합니다. 좀 이따 하겠습니다. 좀 이따 하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아니 뭐 그럴 수 있습니다.
자, 위원님? 질의.
○이선우 위원 아,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평생교육과.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빨리 빨리하죠, 뭐.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자, 평생교육과 뭐 대부분이 강의다 보니까 뭐 강의에 대한 자료들이 대부분인데 326쪽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들이 좀 잘, 저는 잘 다른 과보다 지금 현재까지는 잘 적어 주셔서 예 이런 것 원합니다. 예, 수고하셨고요.
325쪽에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에 제일 위에 시민이 선호하는 다양한 강좌 개발에서 기존 수강생이 아닌 새로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규개설하고 또 그다음에 지금 이제 여성들 위주이고 이제 퇴근 이후에 할 수 있는 수업들이 없었는데 야간강좌 최근에 개설하셨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그것도 저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내역에서 잘 반영된 저는 케이스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감사에서는 지적만이 아니라 이러한 변화들이 느껴지는 부서들은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야간강좌는 굉장히 많은 직장인들한테 되게 좋아요. 거의 마감 다 됐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지금은 2기 과정은 마감이 다 됐고요.
○이선우 위원 그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1기에는 13개 강좌를 야간 운영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의 마감이 많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만큼 퇴근시간 이후에 강좌를 들을 수, 싼 가격에 좋은 강사진을 가지고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강사 선발기준이랑 새로운 강사수급들 또한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희가 네 번째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또 강사분들 계속 똑같은 명단 성함들도 보여요. 뭐 그게 좋았기 때문에 반응이 좋았고 피드백이 좋았기 때문에 계속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새로운 강좌개설을 하면 새로운 강사수급도 되고 개발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새로운 수요에 맞게 공급을 해 주시면서 새로운 강사수급들도 잘해 주시고 제가 지금 감사에 보니까 어느 부서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성범죄경력조회를 하지 않아 가지고 면접, 아, 그러니까 그 취소가 된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까지 면접하고 그런 것까지 좀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좀 잘 챙기셔서.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예, 요 야간강좌 개설 앞으로 새로운 강좌 개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습니다. 예, 이거는 뭐 잘하셨으니까. 코로나로 휴강이 많았어요, 그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지금 회복률이 강의 다시 회복률이 100% 다시 왔나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은 100% 수준까지는 못 오고 한 70% 수준까지 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70%까지는 왔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1단계만 하향조정되면 거의 뭐 회복단계로 갈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329쪽에 국도비보조금 집행현황에서 성인문해 지원사업에서요. 잔액이 남았습니다. 그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코로나19로 사업이 축소가 됐는데 축소된 사업 내용에 대해서 자료로 좀 받아볼게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자료로 주세요. 뭐 복잡한 거는 아닐 것 같고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 333쪽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333쪽에 상반기 휴플러스 특강 있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ZOOM을 이용한 원격교육 활용법.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요것 강의 하셨, 하신 거죠, 그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지금 ZOOM회의나 ZOOM교육들 되게 많은데 요 강의 신청 인원, 교육 인원이 50명인데 요 대상은 어떻게 선정하셨어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아, 요 부분은 이제 우리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 이제 강의가 활성화되다보니까 우리 강사들을 대상으로.
○이선우 위원 아, 우리 강사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강사들의 이제 능력향상을 위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요 강사들을 위한 ZOOM 이용도 특강으로 괜찮은데 ZOOM을 활용한 강의를 듣는 분들에 대한 수업들도 특강으로 좀 마련해 주시면 좋겠어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희도 또래도 사실 처음 ZOOM 사용하면 되게 어렵거든요. 그런데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은 되게 어려워 하시니까 강사들뿐만 아니라 강의를 듣는 분들한테도 요게 제공이 되었으면 합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2020, 아, 336쪽에 있던, 있는 2020년 저는 특강들이 굉장히 조금 현재 요구들 많이 반영을 해서 테마특강이 되게 좋았어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인문산책, 커피 속 인문학, 스크린으로 만나는 이런 것들이 지금, 지금의 요구 콘텐츠들에 맞춰서 테마특강이 잡혀서 좋았고요. 위탁과정들은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요 프로그램들을 좀 주시겠어요? 위탁과정에 있는 수업, 그러니까 위탁과정에 있는 프로그램들 내용들 좀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자료로 제출하면 되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자료제출해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는 평생교육원은 워낙 뭐 경쟁률이 셀 정도로 수요가 많으니까 그걸 다 수용을 못하는 게 문제지.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여전히 좀 강사들에 대한 문제제기들 여전히 있는 것 사실입니다. 뭐 누구나 다 100% 다 좋을 수는 없고 또 누구나 100% 다 이렇게 만족할 수는 없으니까 그것들 그런데 이제 체크들 좀 잘 하셔서 좀 체계화를 좀 잘 시켜 주시기 바라고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강사료 기준이 있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기준이 어떻게 되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
○이선우 위원 회당?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 저희 교육원 같으면 이제 3급 강사를 주로 이제 정기과정에 강의를 하시는데 보통 1시간 기준 이제 10만 원 기준으로 하고 초과 1시간에 대해서 5만 원을 하는데 저희들은 기본 4만 원에 초과 1시간 4만 원 해서 2시간 8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좀 낮은 편이죠.
○이선우 위원 10만 원은 뭐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기준이 이제 지급기준이 10만 원인데.
○이선우 위원 아, 기준이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우리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기준 이하로 이제 4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이선우 위원 되게 적네요? 다른 단체들의 강사비 기준 너무 적은데.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좀 부족한 편이죠.
○이선우 위원 많이 부족한.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칠곡같은 데도 시간당 5만 원을 주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 다른 지역하고 비교해 가지고요 강사비 너무 적어요. 이게 보이더라고요. 시간당 4만 원이면 일반적인 시간강사들 하고 비율 조금 적은 편일 것 같아요. 그러니까 비교분석하셔서 가까운 지자체랑 좀 비교분석해서 자료를 좀 만들어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야은아카데미 356쪽에요. 야은 2020년에 추진하셨는데.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온라인으로 했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거 클릭 수가 또는 강좌 들으신 분들 숫자가 좀 어느 정도 몇 명 정도 예상돼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 강원석 강사 같은 경우에는 한 2,316명이 조회를 했고요. 한비야 같으면 1,279명, 김병우 박사 같으면 1,116명인데 전체 한 4,700여 명이 지금 조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이제 조회기간이 또 정해져 있다 보니까 무한정 열어놓는 그게 아니어서 좀 예.
○이선우 위원 예, 좀 비대면이라서 좀 많이 아쉬워요. 왜냐 하면 현장감을 워낙 원하시기 때문에 아 요거는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온라인 강의를 해야 하는가 하지 않아야 되는가에 대해서 저는 고민해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요건 이제 우리는 해 봤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거기에 대한 결과치를 내고 다시 이제 할까 말까에 대한 다시 결과치를 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해 봤으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래서 올해는 비대면도 병행을 해서 아마 할 계획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지금 올해는 괜찮은 것 같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소수 인원에 대면, 그다음에 비대면 하는데 아마 그 숫자가 변하거나 특별하게 막 그러지는 않을 건데 그래도 대면하시는 분들 좋아하시니까 꼭 그것 넣어 주시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362쪽에 한 가지만 더 자료요청 할 건데요. 각종 자격증 취득현황 있습니다. 요것 위탁교육에 관한 자격증 취득현황이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격증 그 수업 교육 과목에 자격증 비용들이 들 겁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듭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것 지금 학교별로 과목별로 자격증 비용으로 개인이 납부해야 되는 금액 자료 주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송용자 부위원장, 손을 듦)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원장님 저는 성인문해교육에 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몇 페이지.
○부위원장 송용자 현재 성인문해교육기관 현황하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거기에도 역시 국비를 따오는 기관이 있지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그것 좀 한번 말씀해 주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혹시 페이지가 몇 페이지신지?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 페이지는 329쪽에.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쭉 나와요. 329쪽에 나와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329.
○부위원장 송용자 국도비 보조금 집행현황.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거기에 보면 성인문해교육기관이 3개가 있어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3개가 있는데 이제 한 곳에서는 국비를 땄네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이제 그러니까 국비를 5 대 5로 해서 시비를 매칭해 주셨는데.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 밑에 있는 기관들은 이제 국비사업은 못 했고 시비하고 이제까지 도비가 되어 있었는데 그 위에 있는 기관은 도비가 없어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아, 요거는. 아, 요 사업은 이제 국가공모사업으로 해서 이제 50 대 50으로.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국비 50, 지방비 50으로 매칭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 3개 기관 중에 한 군데가 땄다는 소리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맞습니다. 그런데 요 신청을 여기 이제 상록학교밖에 안 하셔 가지고 예 다른 기관 다른 교육단체에서는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제가 쭉 살펴보니까 Y같은 데는 도비 국비 해 갖고 2,000만 원인데 시비가 1,400이었어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이제 그 밑에 행복학습센터는 이제 시비가 520이었고 불균형하다라는 얘기를 하려고 지금 제가 원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아, 여기 행복학습센터는 학교가 아니고요.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고아읍에.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고아읍에서 운영하려고 했는 그런 과정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지금 운영 안 하고 있단 말입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요거는 2020년에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6개 하려고 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4개 과정만 운영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고아읍사무소에서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거기 이제.
○부위원장 송용자 찾아가는 성인문해 뭐 이런 겁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사군자하고 서예하고.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그 한 4개 과목을 했습니다, 작년에.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우리 구미에 성인문해교육기관이 저는 굉장히 부실하고 작다라고 생각을 해요. 40만 인구의 도시에 성인문해교육기관이 이렇게 약할 수가 있느냐라는 게 제 평소의 생각입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물론 지금 구미시가 이제 2016년도에 뭐 사회조사에 의하면 문해율이 한 0.8% 정도 나오기는 나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래서 앞으로 0.8%를 해소하기 위해서 좀 더 저희들이 기관도 찾아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수치상으로는 0.8퍼센트가 적은 거라고 할 수는 있지만 글을 몰라, 모르고 세상을 사는 것하고 알고 사는 세상하고 다르겠지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서 재정자립도가 32퍼센트라고 하는 구미시에서 이것 해소 안 해 주면 저는 참 불행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쭤보고요. 가능하면 3개 단체에서라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좀 지원해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지원해 주시고 이것뿐만 아니고 사실 1,000만 원이 안 되는 금액을 시비로 성인문해교육을 위해서 쓴다는 것은 사실 좀 부끄럽습니다. 우리 구미시 같은 도시에 비해서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 반면에 자 우리 야은아카데미.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야은아카데미 1년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요건 이제 4,000만 원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4,000만 원이면 3개 단체를 주고도 남는 돈이네요. 그죠? 시비로만 계산하면? 그런데 야은아카데미는 솔직하게 유명인사들이 많이 오지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좀 수준있는 강사들을 초빙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 원장님하고 생각이 수준있는 강사라는 것을 어디에 기준을 둬야 될지는 모르지만 수준있는 강사가 아니고 유명인이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좀 많이 들으러 갈 수는 있지만 그것을 수준있는 강사라고 저는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런 거에 비교해 본다 해도 성인문해에 투자하는 금액이 상당히 작습니다. 예, 그래서 진정한 소외계층이라 하면 성인문해에 그 장까지 나오게 하는 것도 어렵거든요. 그 장에 와서 이것을 누릴 수 있는 그런 것을 우리 구미시에서 마련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성인문해가 사실 읍면에 장천하고 해평면도 면단위로 운영을 했는데요.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사실 코로나 때문에 또 축소가 되고 해 가지고 앞으로 읍면 쪽에도 많이 좀 강좌를 열 수 있도록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제가 하나 제안 하나 할까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부위원장 송용자 성인문해도 ZOOM으로 교육하겠다 그래서 한번 모집해 보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할머니들이 아닌 젊은 사람들도 신청하는 사람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발언의 기회를 주셔가 감사합니다.
저는 정책적 방향성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셨는가 싶어서 한번 질문을 던져보고 싶은데요. 우리 원장님 가신 지가 얼마 안 되어서 분석을 다 못 하셨겠다 그죠? 수도 있겠는데 우리 평생교육원이 생긴 지가 얼마쯤 되셨는지 아십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 한 ´83년도에 생겼으니까 제가 연수로 치면 한.
○강승수 위원 30년.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30년은 또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이제 질문을 던지려 하는 거는.
(「40년이지 ´83년도면」하는 위원 있음)
우리 평생교육원이 방향성을 잘 찾아가고 있나 이 부분에서 제가 실은 세월이 좀 오래되다보니 정확한 데이터가 한번 요구했습니다만 작업량이 너무 많아서 또 자료수집 하다 말았습니다. 해서 실제 우리 평생교육원의 방향성을 잘 가고 있나라를 우리 원장님께서는 정책적으로 잘 검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다소 좀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몇 가지만 질문을 던져볼게요.
우리가 교육과정이 지금 몇 개쯤 개설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교육과정은 지금 저희들 원에서는 57개 과정이 있고요. 그리고 도서관에서는 20개 과정이 있고,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는 17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럼 총 50개입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50개가……
(「50개하고 40개하고 100개 정도 됩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총 전체 1년에 보면 올해 한 230개 정도가 됩니다. 왜냐 하면 각 분야별로 또 읍면동 맞춤형교육도 있고.
○강승수 위원 예,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또 각기 단기특강이나 이런 부분 다 있고.
○강승수 위원 제가 전에도 한번 지적한 사항이 있는데 평생교육원이 접근성이 구미 지리적으로 위치를 봤을 때 한쪽에 좀 치우쳤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강승수 위원 또 여러 가지 이제 교육원 이제 회관이 기존에 있는 건물을 활용하다보니 이제 공단 속에 들어가 있다 하는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접근성 부분에 문제가 제기되어서 권역별로 나누고 교육을 하고 있는 부분도 많지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러면 권역별로 특수성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선산권역, 고아권역, 인동 해평 이래 권역별로 그쪽 지역에서 선호하는, 선호하는 지망생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그쪽에 여는가요? 제가 봐서는 그렇게 수요를 조사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그 교육 선생님이 그쪽에다 개강을 원하면 해보고 신청해 보고 수강생이 모여들면 이제 그 과목을 개설하는 경향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평생교육원 답게 주도적으로 선산권역이나 고아권역이나 권역별로 나누어서 실질적으로 선산에서 평생교육원까지 오려고 하면 한나절이 걸려요. 만일 차로 안 오면 버스로 오게 되면 상당히 이제 접근성 문제가 대두되어서 권역별로 그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개설해서 좀 몰고가자 이제 미래지향적으로. 그리고 또 한 개는 우리 평생교육 교육과정이 30년의 역사 속에서 정서가 변화되고 있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강승수 위원 어떻게 변화되는 흐름은 알고 계십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
○강승수 위원 그걸 우리가 제가 봐서는 통계적 데이터가 우리 관이 상당히 약해요. 그냥 시장님께서 관심분야 또 원장님 관심분야 또 뛰어난 강사가 있으면 또 개설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시민들 그 지역 권역별 눈높이에 맞춰서 요렇게 먼저 좀 제시해서 갔으면 좋겠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하는 부분을 지적해 보고 싶고 뭐 그 데이터가 없을 거예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래서 뭐 이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이제 교육 강좌 쪽에는 2020년 같으면 6월 달에 이제 인터넷 설문조사를 해 가지고 그래 또 뭐 선호도라든지 뭐 그런 부분은.
○강승수 위원 쉽지 않은 부분인데 쉽지 않다보니까 다들 원장님 미루어 왔어요. 저도 전에도 제가 한번 지적해 왔는데 30년간의 역사 속에 어떻게 변화되어서 지금이 평생교육원 일반 뭐 교육을 받고 싶은 분들의 성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수요를 해서 개설을 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부분을 하고 이 부분은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뭐 그리고 실제 요 평생교육원에 직접 오는 분들은 대부분 요 근방에 있는 분이잖아? 외에서 해평에서 잘 못 오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아무래도 이제 분석을 해 보면 인근에 있는 송정, 형곡, 공단.
○강승수 위원 그렇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교육원 주변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권역별로 좀 확대를 했습니다. 올해도 5개, 아, 8개에서 하반기에는 또 13개로 확대도 하고 생활권 주변에서 좀 접근성이 좋은 상태에서 받을 수 있도록.
○강승수 위원 이제 그래서 예로 같으면 서예같으면 서예 강좌를 선산도 열고 고아도 열고 이래 하기는 좀 부담스럽지 않습니까? 그만큼 수요도 안 나오고 그러면 서예는 고아에, 또 선산은 또 다른 것 이래서 권역별로 요렇게 문화를 좀 찾아서.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강승수 위원 효율성 있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해서 하여튼 우리 교육신청에 교육방향성을 좀 제시해 보는 그런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고 좀 찾아봤으면 좋겠다 뭐 이런 부분에 권고를 한번 드려봅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문화예술회관은 2권 367쪽부터 40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뭐 이 부분은 저 문화예술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예, 답변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세세한 부분이어서 예 관장님께서 답변하심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저는 관장님 이하 여기 문화예술회관에 공무원분들의 관리감독 부분에 대해서 예 좀 질문을 드리고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시립합창단에 왜 지휘자분에 관해서 이렇게 밖에서 많은 민원들이 들어오고 저희들한테 많은 투서가 들어오는 거죠? 관리감독 부분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저희 제가 생각할 때는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단원들이 지금 과거에는 민주노총 계열에 소속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부 단원들이 서로 뜻이 안 맞아서 몇 명이 탈퇴를 해서 한국노총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서로 뭐 원한이라면 원한이고 좀 가슴에 사무쳤던 일들이 조금 이제 터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그전에 노동복지과장을 했던 경험으로 보자면 노조라는 것은 어차피 서로 의견이 안 맞아서 갈라질 때는 이거는 어차피 노조가 이렇게 하나로 이제 합쳐진다면 뭐하지만 서로의 공통된 분모를 찾기 위해 가는 과정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래서 갈라진 지 얼마 안 됐다보니까 이런 것들이 봇물 터지듯 흘러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저는 노조의 문제를 얘기한 게 아닙니다. 제가 뭐 노조를 대변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그러면 제가 조목조목 제가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2019년도에 우리가 지휘자를 공개모집할 때는 아마 그 요강을 보고 지휘자분이 응모를 하셨을 것 같은데 저희가 무용단이나 다른 분하고는 달리 이분은 채용을 했음에 이분만 이 지휘자만 50만 원씩 교통비를 더 요구를 하셨고 그거를 지급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이전부터 오랜 시간 이 지휘자가 계셨지만 그 어느 분도 이렇게 혼자 많은 비싼 연미복을 구입을 요구하고 뭐 수제 구두를 요구하고 하지 않았어요. 솔직히 작년 올해는 구미시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어려운 예산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지휘자분은 무리하게 시 예산을 저는 지출한 거에 대해서 지금 지적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이분은 처음에 임용해서 들어오셨을 때부터 다른 분하고는 달리 본인만 50만 원의 교통비를 더 추가로 요구를 하셨고 이 공고사항에 그러한 부분이 있는 것 알고 들어오셨을 텐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현재 여기에서 원룸을 얻어서 거주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결국은 우리 비싼 시 예산을 들여서 이분의 원룸비를 대신해 주는 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저는 그 부분이 좀 부적정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는 저희들이 그 아마 이 코로나19 상황이라고 해서 언택트 인문학 콘서트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영상을 제작하고 이런 걸 함에 있어서 그분의 영상업체가 지인이고 또 거기에는 친인척이 개입해서 이 사업을 하게 되고 그런 사항들이 계속해서 저희들한테 올라오고 있는데 구미에 있는 업체가 아니라 무리하게 서울에 있는 업체들을 끌어들여서 그것도 지인이나 친인척으로 해서 이 영상물을 제작하고 해야 될 그 사항이 저로서는 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을 관장님이 모르셨다면 관리소홀이실 거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안 그래도 지휘자의 교통비 문제에는 저희들과 저도 뭐 그전에 있었던 일이라 가지고 제가 파악은 해 봤습니다만 이분이 이제 경기도 쪽에서 출퇴근하다보니까 그거는 그전에 관장님하고 이제 협의에 의해 가지고 뭐 그런 거를 뭐 보전을 조금 해 주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이상 뭐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좀 계약을 그렇게 해 가지고 저는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뭐 해소를 다 했습니다. 제가 와 가지고 해소를 다 했고.
○장미경 위원 어떻게 해소하셨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거는 이제 작년하고 재작년에 단원들 이제 봉급을 인상했지 않습니까? 인상하는 부분하고 여러 가지 이제 이번에 다른 3개 단체 중에 적은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 안무자하고 지휘자분들 적은 분들에 대해서 처우를 동등한 수준으로 해 주는 과정에서 시간도 좀 늘려주고 그런 과정에서 요 부분은 다 일괄적으로 맞춰드렸습니다. 맞춰드리고 그렇게 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말씀하시는 연미복이라든지 요런 거는요. 그거는 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걱정을 하셔 가지고 제가 과거 3년치를 다 찾아봤습니다. 단원들이 신규로 위촉이 되면 한 100만 원 선에서 연미복하고 단복을 제작을 해 줍니다. 어떤 해는 이제 구두를 해준 해, 구두를 좀 해서 100만 원을 맞춰준 경우도 있고요. 요 지휘자는 연미복이 조금 앞에 서있다 보니까 연미복에 좀 좋은 거를 하다보니까 2벌 해서 해드렸고 그 비슷한 수준의 금액으로 해 가지고. 그런데 구두는 해준 게 없습니다. 그런데 그걸 지속적으로 어느 분이 자꾸 이의를 제기하시는데 그런 사항은 없다는 거를 제가 말씀드립니다. 조금 전에도 제가 검토를 다 하고 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장미경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자료가 필요하시면 제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제가 하나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인문학 콘서트를 이분이 하면서 그 공연할 때 합창단원은 50명이나 되는데 그 출연수당이 해봐야 50명, 400만 원 정도밖에 예산이 안 되는데 실제 거기에 나간 다른 그 음향업체에 지불한 거나 영상물 제작하고 이런 거에는 훨씬 더 많은 돈들이 들어갔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더군다나 거기에 특별출연하는 그분은 아마 그 피아니스트분이 제가 알기로는 단원의 부인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한테는 200만 원의 출연료가 나갔어요. 우리 이 인문학 콘서트도 주가 우리 시립합창단인데 시립합창단에 나가는 부분은 얼마 되지 않는 이 상황에서 좀 정말로 무리하게 특별출연하신 그분한테는 출연료가 지불된 거 아닌가 우리 합창단원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맞습니다. 그것 맞는데.
○장미경 위원 50명 다 해봐야 400만 원밖에 안 되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런데 이제 수시공연수당은 저희가 8만 원을 드리고요. 정기공연수당은 좀 더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특별게스트로 오시는 분들은 무조건 뭐 200만 원을 드리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뭐 교수급 된다든지 아니면 객원하시는 분이 이제 어느 정도의 수준이 되시는 분 우리 뭐 우리가 쉽게 얘기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교수급이라든지 박사, 석박사급 이상 되면 한 200만 원을 책정하고요. 그 이하의 이제 배우는 학생 단계면 50만 원에서 100만 원 요렇게 책정해서 드렸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관장님 말씀은 이해가 되는데 제가 이 질문을 드릴 때는 이분의 주변에 있는 어떤 그런 걸 평가를 해 봤을 때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과도한 저는 출연료가 지불됐다고 생각을 하는 바입니다. 왜냐 하면 우리 그 단원들 8만 원밖에 못 받습니다. 그런데 이 피아니스트 한 분한테 그 짧은 시간 오셔서 그렇게 하는데 과도한 출연료가 지급됐다는 게 저는 지휘자님이 모든 거에 있어서 본인이 관리감독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앞서 나가고 주도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관리감독 부분에서 좀 더 치밀하게 알아보고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의견을 내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또 하나는 2019년도 2020년도에 별로 공연이 없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예, 제가 지금도 이 서류 올라온 거를 봤는데 우리 시립합창단은 정기공연 1번, 수시공연 8번, 시립무용단 제로입니다. 그죠? 작년에는 수시공연 1번 있었고 올해 제로 상태예요. 그리고 지금 시립무용단 같은 경우에는 안무단장이 작년에 그렇게 해촉이 되고 난 다음에 아예 공고도 안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저는 합창단, 무용단원들이 있는데 안무단장은 반드시 있어야 되고 공석이 이렇게 오래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공고를 내서 그 인원을 저는 채용하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저희들 수당 부적정하게 나간 거에 대해서 환수조치가 내려졌는데도 앞서 감사담당관실에도 얘기를 했지만 그 14명 중에 3명밖에 환수가 안 되고 나머지 분에 대해서는 독려를 하고 있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올 2월 달까지 환수가 되셨어야 했고 나중에 와서 저한테 시정을 하고 가셨는데 지금 그 소송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안이한 태도로 하고 계시고 항간에서는 그 부정수급자 중에 감사담당관님과 연관있는 분이 계셔서 그거를 이렇게 안이한 태도로 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의혹마저 돌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환수를 해야 되는 게 부적정으로 거기에 대해서 지적이 됐다면 적극적으로 저는 환수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감독자시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환수조치도 해 주시고 이 저희 시 예산이 한두 분으로 인해 가지고 부적절하게 나가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좀 더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손을 듦)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여러 바퀴 돌아야 되겠는데.
관장님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대답하셔야 될 것 같네요, 저도.
대답을 되게 이상하게 하시네요,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뭐 말씀하시는.
○이선우 위원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 대답을 되게 모호하게 되게 문제 있게 하시네요. 제가 다 적었습니다. 어떻게 저보다 더 파악을 못 하십니까? 행감 자리에서. 신규위촉 시 연미복 문제 기사 봤습니다. 왜 대응 안 하십니까? 왜 기사 대응 안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기사요?
○이선우 위원 예, 기사에서 연미복, 단복 문제 제기 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우리 새로 신규단원 오면 기존에 있던 자기의 단복 없기 때문에 단복비 책정돼 있고 무용단 같은 경우 대부분이 의상비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심지어 직책자의 의상비 의상이에요. 구두도 못해 드렸어요. 이런 단체 없는데요. 기사를 가지고 지금 말씀하셨, 하실 수 있어요, 충분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관장님은 행정을 가지고 말씀하셔야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왜 그 대답에 대해서 이렇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얘기하십니까?
두 번째 실비 50, 이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이렇게 못 하시면 어떡합니까? 이거는 개별 계약이기 때문에 본인과 이전 관장에 대한 계약에서 여러 분들을 제가 노조에, 제가 이걸 진행했습니다. 노조에서 빼서 노조원이 아니기 때문에 개별계약을 하고 부당한 부분들에 대해서 실비보상을 하든 제대로 된 금액을 드리든 하라고 그 당시에 관장님께 말씀드렸고 거기에 대해서 안무자님은 협의가 안 됐고 협의가 되신 분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실비처리는 행정에서 한 겁니다. 그분한테 그분이 요구한 게 아니고요. 그분은 그걸 원했죠. 실제로 수당을 올려달라고는 했죠. 행정에서 해 놓고 왜 본인한테 그렇게 그 탓을 하게끔 이렇게 대답을 못 하시면 어떡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제가 말씀 실수한 것 수정을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실수는 아니고 부족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죄송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요. 인문학 콘서트 영상업체 저도 지금 거기에 대한 문제 얘기 들었는데요. 이 업체 굉장히 유명한 업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대답할 기회 드릴게요, 이거는. 이 업체 어떤 업체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제가 외부에서 자꾸 오해를 사서 제가 사실은 말씀드리기가 개별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생각도 좀 있습니다.
그런데 질문하셨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 업체가 서울 쪽에서는 상당히 이제 음향이라든지 장비라든지 편집 쪽에 상당한 강점이 있는 기업 중에 한 기업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뭐를 하려면 하나만 해 가지고는 되지를 않거든요. 음향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세트로 들어와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는 우리 구미지역에 없는 부분을 하나를 빼고 오면 서로 호환이 안 되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다보니까 서울 쪽에 강점이 있는 회사가 세트로 해서 들어오다보니까 이제 그런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는데 뭐 그게 친인척관계라든지 뭐 그런 거는 저희가 파악해 본 바에는 전혀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조사하셨죠, 친인척 부분 아니라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거는 저희가 파악을 해보니까 아닌 걸로.
○이선우 위원 제가 이 업체 알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이 업체를 어떻게 아냐 하면 이 업체 고양, 일산, 원주 시립합창단에 정기공연 이런 기획공연들 모두 다 작업을 하신 업체예요. 심지어 우리 반값으로 해 주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감사한 업체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런 업체한테 이렇게 이런 누명을 쓰게 한 거는 언론에 대한 팩트체크를 회관에서 해 주지 않고 정정보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두셨기 때문이에요, 방치하셔서. 그러니까 그걸 우리 시민들이나 의원들이 믿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제가 뭐 서면으로는 안 했습니다만 기자가 왔을 때 제가 충분히 어필을 했고.
○이선우 위원 정정보도를, 아니요. 정정보도 요구하셔야죠. 안 했으면 언론중재위 가셔야죠. 이것 명예훼손으로 고발되시면 어떡하시려고 합니까? 업체가 이 사실을 알면 앞으로 구미 작업 안 해 줍니다. 그럼 우리는 몇 배의 돈을 들여야 돼요. 행정에서 돈을 아껴서 감사한 일을 하신 거예요. 그것도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업체가 구미니까 해준다고, 지휘자의 스승님이 부탁하셔서. 오히려 그렇게 인맥을 갖고 오신 거에 대해서 이런 오해를 사게 하시는 답변을 하시면 안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2020년 2021년 공연 없음 장미경 위원님 지적해 주신 거 정말 동의합니다. 저 이것 지적으로 적어놨는데요. 찾아가는 공연 왜 이렇게 안 하시려고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찾아가는 공연 왜 이렇게 안 하시려고 하냐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닙니다. 찾아가는 공연은 좀 오해가 있는데요. 저희가.
○이선우 위원 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아직요. 오해 없습니다. 오해 없고요. 그동안 관례적으로 우리 기자재 다 들고 다녀야 되고 주무관 1명이 다 옮겨야 되고 그다음에 갔다 와서 보고서 써야 되고 그다음에 여비 나가야 되고 그래서 안 하신 거예요. 그런데 코로나까지 터졌습니다. 아주 좋은 기회죠. 시립예술단을 활성화 시키고 시립예술단을 더 처우를 개선하는 방법은 공연을 많이 해서 이분들이 아까 말씀했던 수당을 더 받게 하면요. 기본 근무 기본수당 자체가 낮아도 수당을 더 받게 하면 처우가 개선이 됩니다. 찾아가는 외부공연들이 많으면 처우가 개선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쉬운 방법을 행정이 불편하다고 안 하시면서 시민들한테는 알리지도 않아요. 찾아가는 공연 있다고. 안동은 어떻게 하셨는지 했는지 알아요. 웹포스터를 만들어서 전 시민들에게 다 뿌렸습니다. 기관에 공문 보낸 정도가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했죠. 찾아가는 공연을 위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우리는 뭐 공문으로.
○이선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또 제가 아는 지인분들한테 단체장님들한테 전부 다 전화를 일일이 다 드렸습니다.
○이선우 위원 웹져버를 만들어서 안동은 보내고 우리는 뭐 암암리에, 안 되죠. 거기서 우리가 걸러, 신청해서 걸러내면 되는 거지 신청조차 막, 알리는 것조차 홍보를 안 한다고요. 공연의 모든 시작은 홍보이자 끝도 홍보입니다. 그 홍보를, 홍보담당자 따로 있습니까?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홍보담당자 만드는 조직개선부터 하셔야 됩니다.
자, 조직개편에서 홍보담당을 전담하는 부분의 인력보강을 평생교육원에 요청합니다. 아, 이제 독립사업소로 되시는구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 제가 총무과에 요청하겠습니다.
예, 요거는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자, 3분 남았으니까 계속 좀 할게요.
아까 뭐, 아, 한 가지 더 또 오해 살만한 대답하신 것 연주자.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저 그 연주 가서 봤는데요. 그 연주자 연주 끝나고 나서 기립박수 받았어요. 1,000만 원 드려도 됩니다. 그분 대구지역 교수님이시고요. 유학생활만 10년 하신 분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렵게 섭외한 분을 이렇게 또 명예를 이렇게 낮추시는 대답을 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니 그렇게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 건 아니고 아까 이제 금액을 왜 200만 원 주셨나 그런 기준이 뭐냐 이렇게 말씀하신 것 제가 그렇게 판단해 가지고 이제 석박사급 되시고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으신 분은 이제 그 선에서 맞춰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다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런 분이 지역에 있는 것도 감사하고 심지어 구미 시민이에요. 감사하게도.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단원의 가족 맞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도 그것 파악했고, 알고 있었고, 그런데 해외 콩쿠르 1위에다가 10년을 해외에서 장학금을 받고 공부하시고 들어와서 구미에 정착하신 분이에요. 이런 분들 또 내보낼려, 내보내시겠습니까? 자존심 상해서 저 같으면 이사 가겠습니다. 보호하고 더 많은 공연을 하게끔 구미 시민들을 보호하고 구미 예술가들을 보호해야 되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러한 행정적 답변을 하시는 것 굉장히 아쉽습니다.
자, 제 거는 아직 시작도 못 했네, 아~.
자, 저 남은 시간들 중에서 일단은 먼저 하면서 할게요.
367쪽 이제 시작해 볼까요. 5분 발언 제가 한 거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자, 저 수불대장 받았습니다. 의상 및 물품 수불대장, 자, 의상 보관하는 합창단, 무용단, 그다음에 소년소녀합창단 중에 의상실 없는 단이 어디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현재 뭐 합창단은 사실은 뭐 개인복으로 단복하고 연미복을 개인보관을 하고 있고요. 무용단은 별도로 우리가 가지고 있고, 소년소녀합창단도 별도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제가 관리대장 수불대장 만들라라는 의미는 관리를 우리가 해야 된다는 의미였고 의상 보관 공간을 만들라는 의미이기도 했는데 아직도 그것 안 했고 수불대장이 0이에요. 자, 그다음에 소년소녀합창단 2019, ´20, ´21년 관리대장 1번에 만들었습니다. 글씨체가 똑같습니다. 자, 시립무용단은 의상이 워낙 많아서요. 요분들 그때 제가 무용단 의상 중점으로 했기 때문에 무용단은 잘 하셨어요. 예, 잘 하셨고 오히려 안 적으신 분들 경고까지 할 정도로 관리가 잘 됐어요. 공간을 만들어 주셔야지 수불대장이 나오고 관리가 되죠. 세탁이 되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공간 부족해요. 제가 지하공간까지 봤는데 그래도 그거에 대해서 대책을 안 세워 주시고 수불대장 내놔라 하면 못 내놓죠. 집에서 관리하는데. 행정이 그걸 못 받쳐 주면서 무조건 요구하는 것 이것 행정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방법에 대해서 개선하시기를 요구합니다.
시간 다 됐는데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좀 쉴까요. 쉴게요. 다른 분 하시죠.
○위원장 최경동 예, 다른 분 계시면. 예.
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제가 지금 하려고 딱 2개 체크했는데 앞에서 하셔 가지고 줄이겠습니다.
그것 콘서트 인문학 콘서트 관련된 부분 말입니다. 그것 반드시 그것 해 주셨어야 됐어요. 모셔 와서 하고 감사해야 될 부분들을 그렇게 대처하는 부분에 정말 잘못됐습니다,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시 한번 더 체크 내가 딱 그것 체크해 놨었고 두 번째 찾아가는 음악회 관련된 부분들은 찾아가는 음악회를 너무 크게 하려고 생각하면은요. 그게 복잡해져요. 지금 일반적으로 음악 예술을 하시는 분들은 간단하게 축소해 가지고 예술을 할 수 있는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찾아야지 모든 구색을 다 갖춰야 한다 이런 부분은 힘들다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일 안 하려고 그러죠. 내 같아도 안 하겠어요. 그렇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행정적 지원을 해서 어디든지 요청도 해보고 우리가 찾아가서 여기 한번 가주겠다라고 하고 간단하게 가주고 이런 사항들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단적인 예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찾아가서 해준단 말입니다. 그 정도 되어야 되지 우리가 봉사해 주는 입장 아닙니까, 그죠? 시민들을 위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걸 강제성을 띄어야 되고 구색을 갖추고 자리를 뭐 워낙 만들고 이런 공연식으로 하려고 그러니까 음악회가 안 되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사실은 그렇게는 안 하고요. 저희들은 이제 1인, 3인, 5인, 7인 해 가지고 소규모로도 우리가 가겠다고 충분히 공문도 내고 제가 기관 아니면 학교 뭐 병원 심지어는 회사까지 제가 아는 지인분들 노총까지 동원을 해서 제가 다 전화를 드리고 했는데 아직까지는 코로나 이것 때문에 여파인지 모르지만 “하고는 싶은데 우리가 좀 꺼리고 있습니다.”라고 답변들이 많이 돌아왔습니다.
○김재우 위원 음, OK OK.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재우 위원 예, 뭔 말인가 알겠습니다. 만일 코로나 사항이 끝나고 나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재우 위원 그런 특히 이제 구미에는 어떤 이제 기업이 있는 쪽을 중심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김재우 위원 뭐 노총이나 민노총도 마찬가지 한노총도 마찬가지고 뭐 기업이 있는 쪽 이런 노조와 같이 함께하는 음악회 구미시가 하는 음악회 이런 부분들 좋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사항을 고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알겠습니다. 그거는 다 상대편에다 다 저희가 공문으로 다 요청을 해 놓은 상태기 때문에 아마 하반기 되면 코로나 좀 좋아지면 아마 공연요청이 많이 들어올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 했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추가발언 좀 하겠습니다.
저희들 요번에 6월 17일 날 정기공연 하신다 하셨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저희들이 통상 시립 여기 예술단이 할 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합창단 공연을 하면 저희들이 도립교향악단을 초청하면 저희가 무료로 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런데 이번에 정기공연에는 아마 여기 도립교향악단이 아니고 예 타 지역에 있는 그 교향악단을 초청해서 비용이 많이 저희가 책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저는 여기 요번 정기공연 관련해서 요 교향악단에 대한 그 자료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기로는 도립교향악단 분들도 실력이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굳이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저희들이 수준있는 분들을 초청해서 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모든 거는 주관적이지 않습니까? 보는 거는 관객들이 평가하는 거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런데 굳이 이런 많은 비용을 들여서 수도권에 있는 그분들을 모셔와야 하나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지적을 하는 거고요. 여기에 대한 자료를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위원님 저 모두 발언 잠깐.
○장미경 위원 아니요. 그거는 자료요청해서 답변하시면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보충발언, 보충발언.
○장미경 위원 다른 분들이 힘드시니까 제가 궁금한 사항이고 자료요청을 드렸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하나는 저희들 요번에 리모델링, 대공연장하고 리모델링을 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물론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거기는 저희가 전시실도 있고 지난번에 제가 한번 지하수장고에도 한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장미경 위원 그런데 거기에 항온항습시설을 하는 게 뭐 비용이 없어서 못한다라는 얘기가 있던데 지금 저희들이 많은 아주 좋은 작품들을 거기에다가 좁지만 보관을 해야 되고 활용을 해야 되는데 좀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을 어떻게 해서든 책정을 하셔서 하시는 게 맞지 않나 새로 짓자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한번 여기에 곰팡이가 슬고 파손이 되면 작품은 회복 불능입니다. 그래서 거대한 어떤 뭐 수장고를 마련하자는 것도 아니고 있는 데에다가 그런 항온항습시설만이라도 좀 저희가 추가를 해서 작품보호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으로 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잘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요거는 제가 권고로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다음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까도 찾아가는 공연 때문에 또 말씀들이 많으셨는데 기업들은 지금 기업이나 어디든지 코로나 시국에 되게 조심을 해요. 관공서가 오히려 조심을 안 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그 부분을 또 한 번 더 얘기를 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기업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워낙 지금 힘들어 하고 있기도 하고 한번 그러면 폐쇄되어야 되고 이런 사항들이 있어서 찾아가는 음악회나 뭐 이런 것들이 좀 부담스러워하는 게 사실이라서 좀 못 하시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이제 무용단 같은 경우에는 전혀 지금 공연을 못하고 있다는 말들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이럴 때 홍보를 하시면 되죠. 홍보담당관하고 그죠 담당관실하고 여기하고 우리 구미를 알릴 수 있는 무용으로 해 가지고 어디 공연 만약에 저희 제 지역구라고하면 제 개인적으로 생각 갈뫼루 정자에서 우리 뭐야 무용 이런 거를 연출을 해서 그죠 연출을 하고 찍고 관광으로 해서 아니면 뭐 금오산에서 이래 가지고 무용단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그런 거를 연계를 한번 할 생각을 해야 되는데 무용은 무용, 공연, 홍보는 홍보, 다 따로 놀아요. 전체 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농수산물도 따로 놀고, 이건 뭐 홍보담당관실에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게 접합해서 융합해서 할 생각을 전혀 못 하시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그냥 공연만 하는 사람이라고 딱 집어놓고는 다른 활용도를 못 찾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 이제 그 말씀 맞는 말씀이신데요. 저희가 이제 연초에 이제 계획한 거는 이제 단원들의 소소한 일상 연습하는 일상이라도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못 하니까 그 연습하는 거를 찍어서 동영상으로 올리면 우리 예술단이 그래도 시민들을 위해서 코로나 좋아지면 언제든지 나가서 공연을 할 수 있다 하는 그런 거를 당초에는 계획을 해 가지고 한편 한편씩 올리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 전에 예술단에서는 금오산에 무용단에서 금오산에 올라가 가지고 언택트로 이제 무용을 해 가지고 또 올리기도 했고요. 그런 시도는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저희가 아니면 시민들이나 아니면 위원님께서 뭐 이렇게 의견 주시는 부분은 저희가 찾아가지 못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제 하여튼 개선을 하여튼 하도록 최대한 찾아가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전혀 보지를 못했어요. 어떻게 홍보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금오산에서 한? 처음에는 좀.
○홍난이 위원 크게 홍보를 저희 들은 바도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게 다 따로 놀아요. 자기들끼리만 해, 부서별 뭔가는 해, 알리지를 않아요. 자기들만의 잔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다음에 홍보.
○홍난이 위원 그런 걸 하셨으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셨어야죠. 그냥 했다고만 하고 말은 거예요. 의원님들 아셨습니까, 그게?
○이선우 위원 그게 하참! 이따 말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못 봤어서 퀄리티나 내용면을 모릅니다. 우리 미디어전략팀 있어요. 11명이나 있어요. 홍보팀에. 유튜브 관련해서 그쪽에서 거의 다 해요. 영상에서는. 퀄리티 나쁘지 않아요. 또 돈 들여 가지고 외부 초청해서 하는 것보다 연계해서 하면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런데 저희 하는 줄도 몰랐어요, 전혀. 그런 걸로 기회를 주셔야죠. 이렇게 지금 코로나로 힘들면, 그 사람들도 얼마나 힘들 거예요. 기회들을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제 변화를 하시면 돼요. 지금부터. 이때까지 안 했지만 지금이라도 연계해서 홍보담당관실과 연결해서 할 수 있는 것 많아요. 꼭 고전무용만 하고 현대무용만 하는 것 아니에요. 그분들을 활용해서 그때 이슈화된 뭐 지금 이슈와 트렌드 같은 것 한 번씩 따라해 주고 전통무용도 한번 해주고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해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냥 그거 전통무용 고전무용, 현대무용 우리가 틀에 박힌 순수 예술만 안 해도 됩니다. 그분들도 재미있어 하실 거예요. 그렇게 활용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예,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저희가 찾아가는 공연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뭐 지금 사실 올 상반기는 뭐 코로나 때문에 사실은 제대로 가지는 못 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뭐 한 6회 이상 계획도 되어 있고 또 사실 2019년도는 이런 게 보통의 경우에서는 우리 각 시의 실과에서 모든 행사들이 있을 때는 서로 협조를 해서 출연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줄어든 게 문제 있었고 아까 홍난이 위원님 말씀대로 홍보는 미디어로 활용하고 일단 시민들이 알고 또 찾아와야 또 할 수 있는 공연이기 때문에 하여튼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서 수시공연을 좀 더 활성화 하도록 아마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저요. 다른 분 없으세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저 일단 10분하고 또 더 해야 될 것 같은데.
아, 오늘 정말 답변 이상하게 하시네. 금오산 공연 언제였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니 그게 위원님 제가.
○이선우 위원 날짜 언제였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최근에, 최근에는 저희들이 이제 공연 찾아가는 공연이 없어서.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날짜 언제였습니까? 제가 코로나19 단계별 예술단의 출근내역 달라고 했던 이유입니다, 이게. 우리가 1월 24일부터요 2월 22일까지 모든 시립예술단이 재택근무였습니다. 출근 안 하고 월급을 받으신 거죠.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자, 그 이후에 시립무용단만 출근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회관에서. 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 직책자들 출근하고요. 무용단만 출근 안 합니다. 1인 시위 밖에서 했고요, 노조에서. 그때 회관에서 말하죠. “너희들은 문제가 있으니 지금 출근할 수 없다. 그러니 너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봐라” 그래서 그분들요 기자재 본인들 것 들고 금오산 가셔 가지고 본인들이 하신 거예요. 홍보가 아니라. 아닙니까, 관장님? 그분들이 기획짜고 그분들이 안무짜고 그분들이 기자재 다 가지고 가서 새로넷 부르고 해 가지고 올라갔어요. 어떻게든 출근해 보려고. 왜 2달 동안 출근 안 시켰습니까? 이유 말씀해 보세요. 누가 출근 못 하게 하셨습니까? 어떤 이유였습니까? 두 가지 대답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일단 아까 말씀하신 찾아가는 음악회 관련은요. 저희들이 이제 무용단.
○이선우 위원 제가 질문한 거만 대답하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금오산에서 공연한 거는 뭐 위원님들 잘 아시지만 저희들하고 뭐 그쪽.
○이선우 위원 아니 그것 질문 안 했습니다. 코로나 때 2달 동안 출근 못하게 한 이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런데 사실은 뭐 무용단은 위원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제.
○이선우 위원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서.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여러 가지 이제 뭐 단원들 간의 서로 뭐 마음이 안 맞는 부분도 있고 이래서 조금 저희들이 출근을 조금 늦춘 거는 사실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 시청 안에 다른 과에서 직원들끼리 싸우고 이러면 그 사람들 출근 안 시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거하고는 위원님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이선우 위원 뭐 왜 다릅니까? 왜 그렇게 차별하십니까? 시립예술단은 비정규직 직원 아닙니까? 민주노총에서 볼 때 구미시청 비정규직 직원입니다. 노동복지과장님이시니까 더 잘 아실 거 아니에요. 이것 왜 출근 안 시켰습니까? 이유가 안에서 내부적인 문제요? 그럼 내부적인 문제면 이분들 이 문제 해결될 때까지 출근 계속 안 시키시고 월급 주시지 말았어야죠. 왜 지금은 출근 시키시고 안무자도 없는데 지금 공연 못 나가요. 안무 못 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닙니다. 최근에 공연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디서 하셨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거는 우리가 이제 가까운 데 할 수 있는 데부터 하자 이래 가지고.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우리가 청춘대학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청춘대학은.
○이선우 위원 그렇죠. 레퍼토리가 있는 전통무용은 할 수 있습니다. 안무자 없어도. 창작공연 못 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창작공연은 좀 시간이 좀 많이 걸리죠.
○이선우 위원 자, 저한테 주셨던 운영위원회의 자료와 아 이번에 또 운영위원회의 자료와 운영현황에 보면요 시립합창단이랑 소년소녀합창단은 연간 계획을 냈는데 무용단은 아예 초창기부터 빼놨습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안무자 공고도 안 하고 무용단 단원들 출근도 안 시키고 무용단 단원들한테 니네가 잘못 했으니까 니네 자숙해라. 뭘 잘못했습니까? 잘못했으면 출근 안 시켜야죠. 해체를 하든가 월급을 안 주든가 징계를 내려야죠. 뭘 잘못했습니까? 말씀하세요. 누가 출근, 출근에 대해서 누가 못 하게 막으신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출근 문제는 제가 이제 단원들하고도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많은 얘기도 하는데 자기네들도 이제 자숙의 기간이 좀 필요할 것 같고.
○이선우 위원 자숙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래서 자기네들도 이제.
○이선우 위원 자숙이요? 자숙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단원들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단원들이 자숙.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뭐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이 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다 세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서 이제 출근을 뭐 하고 싶어 하는 단원들도 있고 또 일부 인원들은 또 뭐 다른 문제도 있고 이래서 좀 출근이 늦어진 거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것 또 위원님께서도 저한테 오셔서.
○이선우 위원 아니요. 제가 말하는 거는 단원들 말하는 게 아니라 왜 출근을 누가 안 시켰냐고요? 왜 자꾸 피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출근은, 출근은 뭐 저희 제 관장인 제가 판단하에 그렇게 한 거니까.
○이선우 위원 명분이 뭐죠? 자, 명분 정리해 오세요. 지금 말씀 못 하시면 정리해 오시고, 문서화 해 오시고요. 그다음에 노조에서 회관으로 보낸 것 중에 수석단원이 지난번 안무자는 해촉입니까? 아니면 기한이 끝난 겁니까? 지난번 안무자?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기한 만료로 해 가지고 해촉된 겁니다. 재위촉이 안 된 겁니다.
○이선우 위원 재위촉이 안 된 게 해촉은 아니죠. 해촉은 중간에 잘리는 건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재위촉이 안 된 겁니다.
○이선우 위원 기간 다 마쳤어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런데 그분이 수석단원을 지정해 놓고 가시는 분 수석단원 만들었는데 단원의 의견을 반영해야 된다라는 복무규정 어기시고 수석단원을 지정 위촉함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했고 사무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어떤, 그러면 어떤 거라고 생각.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분은 그분의 일을 하고 그냥 가셨을 뿐이고 그 나머지는 뒤에 남아 있는 그 직책자들.
○이선우 위원 전제 조건을, 잠깐만요. 전제 조건은 단원의 의견 반영을 해야 되는데 수석은요 실력이 좋아야 되는데 이 문제가 지금 문제 뭐 안에 내부적 문제가 발생한 게 이게 원인이잖아요? 수석 실력이 안 되는 분 그 라인에 있는 분이 되셔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니 그거는 그전에 문제입니다. 그전에 문제고.
○이선우 위원 아니라니까요. 뭐 그전에 문제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이 문제는 그 문제하고는 좀 틀리는 문제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게 날짜가 언제인데요. 날짜가 안 맞는데 지금.
자, 그다음 여기에 대해서는 저랑 다시 얘기하시고요.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던 항습항온 말씀 항습?
○장미경 위원 항온항습.
○이선우 위원 항온뿐 아니라 지금 전시실에요. 물이 새요. 그죠? 수장고도 없고요. 전시관에 비가 새요. 유명작가가 자기 작품 비오는 데 걸라고 할까요? 안 걸잖아요? 리모델링에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전시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전시실은 안 들어가 있지 이제 방수공사만 들어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방수만 들어가 있으면 리모델링을 아예 안 한다는 말씀인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내부 수리는 지금.
○이선우 위원 수장고 지금 내부에 지금 수장할 수 있는 장소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수장고는 지금 2전시실에 일부를 좀 거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전국적 이슈가 이건희 컬렉션이 어디로 가느냐였잖아요? 수장고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우리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이러한 것 도전조차 못 하고 있어요. 전시관 비 새는 것 반드시 하실 건데 수장고랑 전시관 리모델링 설계를 포함해서 다시 한번 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할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현재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이선우 위원 이미 초과가 더 많이 됐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초과가, 지금 그리고 문체부에서도 저희들이 이제 투자심사를 한 150억 정도밖에 안 받아 놨기 때문에 그 이상의 초과되면 또 여러 가지 행정적인 절차가 또 길어질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에 CCTV 내부에 공연장 내부에 설치 돼 있어요, 지금 안 돼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공연장 대공연장에는 몇 개가 설치돼 있고요. 복도라든지.
○이선우 위원 지난번 설치한다고 하셨던 것 설치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 그거는 외부입니다.
○이선우 위원 내부는 원래 있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내부에는 공연장만.
○이선우 위원 공연장 안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안에만 이제 설치.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공연하는 부분이랑 관객석을 비추는 CCTV가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게 한.
○이선우 위원 소공연장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소공연장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있습니까? 요것 안전.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런데 복도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복도에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때 우리 한다고 그때 예산 안 세웠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니 그거는 외쪽 외곽, 외곽 22대 설치하겠다고 그때 이제 승인을 받은.
○이선우 위원 복도 CCTV 예산도 올리세요. 안전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거는 이제 리모델링 속에.
○이선우 위원 아, 리모델링 안에 들어가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같이 포함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러면 됐고요.
감사결과에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미정산 400만 원 이것 무슨 뭐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이거는 회사가.
○이선우 위원 어느 회사가? 여기 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그 감사에 지적된 회사가 지금 저희가 독려를 계속하고 있는데 회사가 지금 거의 부도 직전이라 가지고 돈을 못 내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400만 원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럼 이것 어떻게 처리가 되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저희가 이제 사장하고 작년까지는 통화가 됐는데 올해는 거의 통화가 안 돼서 찾아본 게 한 2번 정도 저희가 직원이 찾아갔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이것 어떻게 돼요? 우리가 내야 되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니 우리가 내는 거는 아니고요. 일단 저희들이 아직.
○이선우 위원 환수를 받아야 되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환수를 못 받는 상황인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못 받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하 예 요것도 나중에 결과 나오면 말씀해 주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에 시간 조금 남은 것 마저 쓰고 또 다른 분 하시고.
자, 좀 간단한 것.
어셔 교육 좀 잘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지금 어셔분들이요. 공연할 때 밖에만 안에 두 분밖에 없어요. 카메라 찍는 데 와 가지고 다른 관객들 계속 방해가 되게끔 어셔들이 공연을 방해가 되게끔 해요. 공연 직전에 제발 와서 말 한마디로 “핸드폰 꺼 주세요” 한 번만 하고 극장 돌아다니면 되는 그거를 몇 년째 요구했는데 안 하십니다. 왜 안 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공연 직전에 저희들이 어셔 교육을 하거든요. 하는데도 이제.
○이선우 위원 아니 들어와서 “핸드폰 사용 금지입니다.” 한 번만, 몇 번만 외치고 가면 핸드폰 사용 안 해요. 시민의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해야 한다라고 알려드리는 것도 어셔들의 역할이에요. 저 정말 공연갈 때마다 핸드폰 때문에 노이로제 걸려서 미칠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제가 계속 매번 봅니다. 어셔들 한 번도 안 하십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어셔들 교육한다고 주셨어요. 2017년, ´18년까지 ´18년 이후에 공연 제가 거의 다 봤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기획공연뿐만 아니라 정기공연, 한 번도 어셔가 하는 것 못 봤어요. 왜 안 하십니까, 도대체 그 쉬운 걸?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위원님 요번에 여명등고(黎明登高)할 때도 제가.
○이선우 위원 안 하셨어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제가 개인적으로 교육은 저도 한번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어셔들이 정말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하는 거 딱 한 가지예요. 공연 직전에 화면에 나오고 난 다음에 돌아다니면서 “핸드폰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라고 몇 번만 외쳐도 됩니다. 서울에는 다 그렇게 하거든요.
○위원장 최경동 이 위원님.
○이선우 위원 핸드폰 절대 안 꺼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마무리 좀 해 주세요, 예.
○이선우 위원 아니 더 있는데요. 그럼 좀 쉬었다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쉬었다 할게요. 다른 분 먼저 하시고.
○위원장 최경동 자, 우리 장 위원님. 예.
○장미경 위원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저 자료요청 한 가지 좀 더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장미경 위원 저희들 이번에 CCTV 설치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예, 그게 위치선정이 어떻게 됐는지 좀 그거와 관련된 자료를 요청드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또 하나는 인문학 콘서트에 영상 제작업체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예, 거기에 관련된 자료를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요. 지금 저희들 시립예술단원 위촉하는 부분인데요. 2020년도에 합창단 2명, 시립무용단 신규 단원이 1명 들어왔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시립예술단은 합창단이나 무용단이나 합창단은 마찬가지입니다.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들어올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장미경 위원 그런데 20대와 분명 50대는 차이가 납니다. 저 50대 중반입니다.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신규 단원들이 새로 들어오지 않고 기존에 있는 분들로만 해서 간다면 분명 나이는 어찌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저는 일정 퍼센테이지 이상을 신규 단원 채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더 평정을 엄격하게 관리하시고 최소한 10%나 20% 정도는 신규단원을 매년 채용해야지만 공정한 경쟁이 되고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무용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은 최상의 복지를 제공하고 노력은 해야 되겠지만 단원들 또한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20대와 50대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무대에서 뛸 때 1시간 뛰어 보면 20대, 40대, 50대 다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저희들은 분명히 공정한 평정을 통해서 예 신규 단원들을 최소한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 정도는 저는 새로 신규단원을 위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시정해 줄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있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제한해 주지 않고 발언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할게요.
자, 5분 발언에 제가 운영위원회 얘기들도 했어요. 367쪽에 운영위원회 얘기들이 있었는데요. 운영위원회는 유명무실합니다. 저 뭐 그것 끝나 가지고 기간 끝나서, 운영위원회가 결정할 수 있는 것 아무것도 없어요. 그죠? 계획안 들어오면 계획안은 행정에서 사실 그 예술회관 안에서 하시면 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시립예술단 계획안은, 기획이랑, 기획공연이랑 기획전시 같은 것도 이미 계획 다 잡아서 결정하시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운영위원회가 있을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외부위촉자들이 들어와서 직책자들의, 어 직책자들의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십니다. 이 사람 누군지도 모르는데. 이거 운영위원회에서 하면 안 됩니다. 전문고문위원회를 구성하는 게 낫습니다. 운영위원회 해체하고. 예, 요것 운영위원회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고민해야 돼요. 왜냐 하면 2~30년 전에 했던 시스템을 그대로 가지고 오니까 안 되죠. 다른 지역은 전문고문위원회로 구성합니다. 요거는 연구해서 개선하셔야 됩니다. 현재 체제에 맞춰 가셔야 되고요.
자, 그다음 369쪽에 시립예술단 369쪽 시립예술단에 뭐 아까 뭐 시립예술단 지적들 좀 장미경 위원님이 하시고 저도 했는데 연간계획을 언제 받으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연간계획을 저희가 12월 달에 받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무용단 거는 안 받으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무용단은 그전 그때 이제 제출을 요구를 했는데 안무자하고 뭐 이런 관계들 때문에 제출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이선우 위원 훈련장이 제출하셨다던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 이후에 이제 직책자들한테 어쨌든 그 계획을 짜 가지고 저희들한테 달라 그랬는데 그 계획이 이분들이 좀 늦어지는 바람에 단원들하고도 얘기가 잘 안 되고 직책자들끼리 서로 얘기가 안 돼 가지고 그 당시에 운영위원회 할 때 자료를 제출 못 받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제출했습니다, 관장님. 제출했습니다. 제출했는데 연간계획이 안 나오셨잖아요. 안무자 안 뽑겠다고. 저랑 얘기하신 거랑 왜 행감에서 얘기하신 그것 다릅니까? 안무자를 안 뽑겠다고 지금 연간계획에서 무용단을 빼고 무용단 공연 못 하게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연습만 하고 있지 무용단 지금 정기공연 빠져 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그로 인해서 연결해 볼게요. 그러면 무용단 정기공연이 없어요? 우리 예산에서 정기공연 비용을 다른 데에서 좀 더 여유있게 쓸 수 있어요, 좋은 공연으로. 시민들께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맞습니다. 그 말씀 맞는데 저희가 지금 있는 자원으로 해 가지고 정기공연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를 하라고 벌써 출근을.
○이선우 위원 상반기에는 끝났는데 상반기 6월 끝났잖아요? 하반기 1번밖에 못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비용은 2번으로 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러니까 상반기 때 못한 거를 이제 준비가 되면 상반기 안에 할까 하고 못하면 하반기라도 하반기 전반기 쪽에 한 번 더 하고 이제 그런 쪽으로 준비를 좀 해보라고 저희들이.
○이선우 위원 안무가가 1년에 한 공연을 올려서 2년, 아니 한 번을 만들어서 두 번을 하는데 두 번 공연을 못 합니다. 그 예산을 다른 단원들 다른 단을 좀 이번에 좀 잘할 수 있게 지원해 주면 되지 왜 돈 없다고 프로그램을 바꾸게 만드십니까? 프로그램 왜 바꾸시게 했어요? 우리가 예산이 없어서라면 이해합니다. 아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어떤 프로그램 말씀하시는지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합창단 프로그램 돈 없다고 바꾸라 하셨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 그거는 그런 개념이 아니고요. 그건 약간 오해가 계시는가본데 시립합창단 정기공연을 하는데 계획서를 가져왔는데 시립 그 합창단이 주가 되어야 되는데 객원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객원들을 좀 빼고 우리.
○이선우 위원 자, 잠깐만요, 잠깐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우리 단원들이 주가 되자 이렇게 지금 저희가 안을.
○이선우 위원 프로그램 아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프로그램 아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전체 공연에서 객원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인지 그 전체 공연의 악보를 다 보시고 아세요? 우리 전문가 아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제가, 제가, 아니 순서는 제가 봤습니다. 봤는데 그.
○이선우 위원 모차르트 레퀴엠에서 솔리스트들이 차지하는 금액 대비 합창단의 활, 그 부분이 더 많지 솔리스트들 부분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런데 그거를 뭐든 간에, 뭐든 간에요. 그걸 왜 전문가가 아닌 분들이 왜 손을 댑니까? 그래서 공연, 공연 퀄리티가 낮아지는 거는 행정에서 잘못하시는 겁니다. 팔길이 원칙 좀 지키세요. 지원을 해 주되 간섭은 하지 않는. 개선해 주시고요.
자, 기획공연 중에 최근에 도립 정기공연 2번 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교향악단 했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국악단 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국악단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둘 다 기획 굉장히 좋았어요. 아까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셨던 예산을 아끼는 부분에서 공연을 하되 예산부분은 좀 많이 아낄 수 있었고 좋은 공연들 또 시립예술, 시립합창단도 교향악단이랑 같이 섰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국악단이 서는데요. 외부 무용단을 쓰고 우리 무용단을 못 썼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 왜 이렇게 된지 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무용단이 지금 못 서게 지금 만든 회관의 잘못입니다. 저는 그렇게 봤어요. 그 공연 보는 내내 너무 프로그램 좋았는데 맨 앞에 정말 실력 면에서 훨씬 뛰어난 우리 단원들이 있음에도 그 단원들을 못 세우는 이 상황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개선하십시오.
자, 그리고 온라인 공연들 작년에 좀 많았어요, 사실 코로나 때문에. 한여름 클라라 주미강 같은 경우도 그랬고 그다음에 우리 그거 뭐 재즈 누구였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재즈 나윤선 공연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나윤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나윤선.
○이선우 위원 또 온라인으로 돌려 가지고 너무 아쉬웠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객석 점유율도 높았는데. 그래서 온라인 공연 성공여부를 따졌을 때 저는 실패라고 봐요. 왜냐 하면 그 실시간으로 보신 분들이 적었어요. 저도 실시간으로 봤지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이선우 위원 굳이 이걸 해야 하느냐. 검토해 주세요. 앞으로 굳이 온라인 공연을 돌려야 하느냐? 계약에 계약금을 물더라도 공연을 안 하는 게 나을 수 있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온라인 공연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해 주시길 개선 요구하고요.
제가 그리고 예술은 무조건 예산을 싸게 해야지만 좋아요, 아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전부 다 경제 힘들다고 예산 예술예산부터 깎아서 지금 우리 뮤지컬 갖고 오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뭐 오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시카고 옵니다.
○이선우 위원 대단한 공연 갖고 오셨어요. 진짜 이거는 박수쳐 드려야 돼요. 이거 지방공연 잘 안 오는 공연인데 그런데 그로 인해서 기획공연비 다 거의 다 썼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 하나가 주는 의미가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체전 있기 때문에 잘하셨는데 이런 공연들로 잠재관객들이 유료관객으로 계속 전환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될 거예요. 앞으로도 이런 공연들 유치하시도록 리모델링 끝나고 나면 하시도록 권고 드리고요.
그리고 관장님. 제가 조례 개정해 달라고 세 번이나 같은 자료를 관장님 전에도 드리고 그전에 드리고 계장님 드리고, 조례개정 안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조례개정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선우 위원 그 얘기만 저 10번 들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직원이 혼자서 9급 직원이 지금 이 업무를 보다보니까 계장하고 둘이 검토하고 이러는데 너무 이제 시간을 여러 가지 다른 업무에 많이 쫓기다보니까 우선순위를 제가 몇 번 지시를 했던 건데.
○이선우 위원 제가 다 정리해서 드렸잖아요. 심지어 힘드실까봐. 그것 정리만 하시면 되는데 그것 왜 안 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게.
○이선우 위원 자, 그것도 개선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조례는 뭐 저희가 다른 사항도 있고 해서 조례개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정리를, 예, 빨리 처리해 주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기획공연이랑 정기공연은 성질이 달라요. 아까 말씀하신 정기공연은 그 고유의 시립예술단의 목적에 맞게 하는데 기획공연은 쉬운 것들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공연처럼 해야 합니다. 우리 시립예술단에 기획공연들 활성화 좀 시키세요. 시장님이 찾아가는 공연들 좀 더 하라고 말씀하시고 그러셨다고 하시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지시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또 기획공연으로 또 다른 또 새로운 도전들도 할 수 있게 시립예술단 좀 키워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요번에 6월 30일 날 또 기획공연을 하고요.
○이선우 위원 그래야 우리가 문화예술,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또 산동읍 승격 기념일에도 또 저희가.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기획공연도 하고, 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간단하게 3개만 할게요. 밖으로 나간 미술관 저기 지금 현수막 빛바랜 것 철거하시고 다른 것 하셨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다 철거하고 다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을 가서 봤더니 그것 QR코드로도 설명도 되고 친절은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너무 우리 미술작품들 현장감을 또 원하세요. 그러니까 진짜 작품을 보기를 생각보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새로운 시도는 좋지만 효과 면에서도 한번 고민을 조금 더 한 번 더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제 또 결과가 나오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거기에 대한 것도 한번 논의를 해 봤으면 하는 권고를 드리고요.
자, 상주단체가 연습공간을 요구한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열어 주세요. 시간이 되고 하면 1주일에 1번이라도 새마을합창단도 법적으로 우리가 법정 단체로써 하는데 상주단체 지정해 놓고 공연장 비어, 그러니까 연습실 비어 놓고 뭐 하겠어요. 시간 되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조건이 맞으면 열어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문제는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라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는데 사실 우리가 비는 시간에는 그쪽이 안 맞고 그쪽이 또 시간되면 우리가 안 되고 뭐 그런 경우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되면, 되면. 예, 예. 거기에도 권고 드리고.
한 개는 문제 상황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저 2018년 공연장 상주단체에 종합감사를 했는데요. 관리부적정 단체가 있었어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있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카드 써야 되는데 현금 써 가지고 지역업체임에도 불구하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 단체가 2021년 또 상주단체로 선정이 될 수가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거는 뭐 선정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도에서 올해는 경북문화재단에서 일괄적으로 선정을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잠깐만요. 관리부적정 요걸 감사는 어디에서 지적된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것도 뭐 저희들은 도에서 그때 와 가지고.
○이선우 위원 도에서 지정이 되고 상주단체로 지정도 도에서 갖고 오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올리면 우리가 4개 단체를 지금 해 놨는데 작년에는 3개 단체가 됐고 올해는 3개 단체가 다 떨어지고 작년에는 선정이 안 된 단체가 올해 선정이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러면 이것 도에 한번 이 상세 내역 그러니까 이 감사결과에 대해서 적용이 되어서 상주단체로 뽑혔는지 문의하셔서 자료를 요청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마지막 이건 시정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정기평정 우리가 2년마다 합니다.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셨던 신규단원을 뽑는 퍼센테이지 고민해야 될 것 같기는 해요. 진짜 좋은 아이디어고 진짜 저도 이제 뭐, 단원 협약들도 또 하시기는 하셔야 되지만. 그런데요. 남성 행정이 이게 문제예요. 진짜 남자 여자 가르는 것 싫은데 어떻게 애기 낳고 육아휴직 중인 단원들한테 평정 보라고 통보하십니까? 그것도 무용하시는 분한테. 몸도 덜 풀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니, 그게 무슨 말씀인지?
○이선우 위원 그러셨대요. 확인하십시오. 이것 시정하시고요. 시정하세요. 육아휴직 중인 단원한테 왜 재평정보라고 요구하십니까? 육아휴직은 국가에서 이것 뭐야 정해 놓은 겁니다. 왜 그걸 요구를 하십니까? 몸도 덜 풀리신 분한테 다치시고 몸 다치시면 어떡하라고. 자, 그래서 이거는 시정하셔야 되고요. 나머지 것들은 계속 얘기해 온 것들이 있으니까. 아, 언론 좀. 예술회관을 그렇게 관심이 많습니까, 언론들? 그런데 문제는 악의적 보도들 정정보도요청 시정하셔야 합니다. 정정보도 말로만 하시면 안 되고요. 공문이라도 보내시거나 언론중재위원회 안 보내시면 문제 제기 하겠습니다. 이거는 시정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예, 위원님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웃으며) 저.
○이선우 위원 시립중앙도서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아까 내 처음에 하려고 했는데 전체 묶어서 하는 줄 알고 내가 착각을 했습니다.
나오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시립도서.
○김재우 위원 2020년도에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예산 공모사업 했던 것 40억 반납했는 것 사실 알고 계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왜 우리 기획예산에서 예산이 없다 해 가지고 반납한 겁니까? 어떻게 해서 반납하게 된지 간단하게 좀 설명 좀 들을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시비 확보를 못해서 사실 반납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목소리를 좀 크게. 마이크 좀 바짝 대고 얘기해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시비 확보하는데 사실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증축하는 그에 있어서도 실제로 형곡중앙도서관 자체가 그 건물 자체에 증축보다는 리모델링 쪽으로 들어가야 되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고 실제로는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시비 확보에 좀 애로사항이 있어 가지고 그 기간 내에 시비를 확보를 했어야 되는데 못해 가지고 그래 포기서를 내고 도에서 포기 확약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 기간 내에 시비 확보를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나름대로는 노력을 좀 많이 했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누구랑 하셨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시에 안 그래도 예산계에 협조도 하고 또 다른 쪽으로 어떻게 좀 할 수 있는가 싶어 가지고 도에 가서도 좀 많은 그걸 노력을 했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도에 가서 노력하고 시에 가서 노력, 시에서 노력을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한 거에 대해서 좀 설명이 좀 필요하다는 겁니다. 도에 가서 안 된다고 하니까 도에 가서는 도비는 도, 국도비는 확보가 된 상태고 시비가 확보가 안 됐는 것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도에 갈 일이 뭐 있습니까? 우리 구미시 우리 시에서 기획예산에서 예산없다 포기해라 이래 가지고 한방에 포기를 했는 건지 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얘기를 듣고 싶다는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그건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시비, 예, 예. 시비도 나름대로 확보하려고 하는데 또 증축 관련보다도 다른 우선사업도 있고 이래 가지고.
○김재우 위원 그렇게 이야기 하시지 말고 증축 관련은 증축을 하든 증축을 기본적으로 증축을 해 가지고 도서관을 새롭게 한번 해보려고 생각을 했던 부분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증축을 해서 새롭게 좀 새로운 도서관 면모를 좀 만들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40억이면 우리 시비 매칭하고 하면 70억 80억짜리 예산이에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증축하는 부분에 있어서 실제 이제 형곡중앙도서관 같은 경우가 올해로 25년 가까이 되거든요.
○김재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런데 내부적으로 증축을 하게 되면 기존 건물은 있고 그 다른 건물을 세우는 그 부분이 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옆으로 세우면 되잖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런데.
○김재우 위원 그쪽으로 충분히 가능해요, 거기는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그쪽으로 가능한 부분이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공간도 있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장소도 있고 공간도 있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런데 이제 기존에.
○김재우 위원 조건도 되고 여건도 돼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기존에 건물 그 세워지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건물 취지하고 안 맞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김재우 위원 아니 건물 취지와 안 맞는다는 거는 말이 안 되죠. 건물 취지야 맞추면 되죠. 도서관 취지에 맞추면 되는 건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리고 이제 내부에 기존 있던 건물 자체가 25년 가까이 되니까 내부적인 그 문제도 건물이 좀 많이 낡은 부분이.
○김재우 위원 그런 건 아니죠. 관장님 25년 됐으면 그러면 도서관 문 닫고 새로 지어야 되죠. 얼마든지 그 도서관 쓸 수 있는 건물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때 건물 상황과 지금 건물 상황이 지금은 건축기술 건축예술이 얼마나 뛰어난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으로 설명해서는 안 되는 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런데.
○김재우 위원 왜 그래 됐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묻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저희들이 부서에서 시비 확보를 못한 데 대해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시에서 우리 시장님이 확보를 안 하고 포기하라 그랬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닙니다. 저희들이 증축보다는 좀 더, 좀 더 추후에.
○김재우 위원 아니요. 과장님 내 이것 쉽게 안 끝납니다. 내가 여기까지 몇 개월을 기다린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대충 넘어가려 그러면 안 돼요, 지금. 그냥 대충 넘어가려고 이거는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 가서 될 거 아니에요. 지금 몇 개월을 내가 기다리고 있다가 사무감사 시 명확하게 지적하려고 지금 기다린 거예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김재우 위원 아니 국장님 가만 계셔 보세요, 국장님은. 잠깐 과장님 얘기 듣고 나서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안 그래도 그전에 위원님 한번 찾아가서 제가 말씀.
○김재우 위원 아니요. 됐습니다. 안 찾아와도 되고요. 어차피 뭐 이것 뭐 시립도서관장님이 저 한번 찾아온 적 있습니까? 한 번도 없잖아요? 그전에 1년 동안 관장하신 분도 저 한 번도 안 찾아왔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김재우 위원 우리 다른 분은 찾아가셨습니까? 설명하셨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제가 6월 1일.
○김재우 위원 아니요. 다른 분은 찾아가서 설명하셨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위원님 한번 찾아갔습니다. 예, 제가.
○김재우 위원 아, 그때 한번 잠깐 오셨구나.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6월 1일 자로 실제로 보직을 받고 왔습니다, 위원님. 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예.
○김재우 위원 아니요. 자, 전에 있는 시립도서관장님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도서 사서직 관장님으로서 전문가였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저는 또한 그 지역구입니다. 그런데 지역구 의원님 세 분한테 다 물어봐도 어느 누가 한 분한테도 상의해 본 적이 없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자, 그렇다라면 지역에 있는 지역구 예산을 그것도 국비가 확보된 예산을 정리를 해 들어가고 우리는 이미 그 지역에 이 사업을 한다라고 세 분 다 지역에 다 공고를 다 했고 이런 사업이 진행될 것이다 앞으로 도서관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서관 도서문화가 형성될 것이며 이런 인문학이 형성될 것이다라고 우리는 다 자랑을 하고 공개를 다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려 보십시오. 아마 새로운 도서관이 될 것입니다라고 공개를 다 했는데 어느 날 그 예산이 사라졌다는 얘기를 듣고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우리 의원들이 뭐겠습니까? 저희들한테 한번 상의 한번 해본 적 있습니까? 한번 찾아와서 얘기해 본 적 있습니까? 과장님 답변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제가, 제가 그전에 저기 그 관계있을 때는 상모정수도서관에 있다가 예 본관에 와 가지고 그 업무를 보면서 미처 그렇게 자세한 부분에 디테일한 부분을 생각을 못 했습니다. 앞으로 그 점에 대해서는 직.
○김재우 위원 아니요. 과장님 앞으로가 아니고요. 지금 이것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저는 지금 아직까지 시간도 많이 남아있고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렇게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이거는 정확하게 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왜 이 예산을 포기하게 됐는지 설명해 보세요. 모르시면 국장님 왜 예산을 포기하게 됐습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 뭐 관장도 말씀하셨지만 이 부분은 어떤 참 왜라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지금 작년 상황에서는 시의 재정여건이 참 어려웠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것 아마 그 당시 관장님도 적극 예산부서하고 노력은 하셨을 건데 아마 그 부분이 제대로 반영이 못 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관장님이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어려운 상황이 발생됐다라면 국도비가 잡혀있는 사항에서 우리 지역구 의원들은 그걸 다 공포를 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렇다라면 그 예산이 어려운 사항이 있었다 하면 저희들 정도라도 알았어야 될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아마 그런 부분은 많이 아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희들한테 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할 것 같다 어떤 사항에서는 이 사업을 포기해야 될 것 같으니 이미 시에서도 사업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고 예산이 확보됐다라고 발표도 했고 지역구에도 다 발표가 됐고 도에서도 확보됐고 결정이 난 상태인데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저희들은 최소한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관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자 왜 말씀 안 했죠, 저희들한테? 왜 저희들한테 알리지 않았을까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예산 없다 기획예산과에 예산 없으니까 그냥 그래 뭐 포기하겠다 도에 연락해라 우리 안 할게 이거로 끝난 거잖아요? 그렇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니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게 아니면 뭡니까? 어떻게 된 건데요? 그게 아니면 말씀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나름대로 시비확보를 하려고 노력은 많이 했습니다. 사실 했고 실제로 증축 관련하고 리모델링 관련해서 많이 비교도 했는데 그 사업 자체가 증축 관련됐는 사업으로 도비를 땄기 때문에 리모델링 자체는 또 안 되는 그 사업이라 가지고 나름대로 사실 고민을 많이 했고 실제로 의원님 찾아가서 그 부분들 애로사항을 좀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미처 그 부분을 못 챙겨 가지고 너무 죄송하고 다음부터 이런 일이 있으면 사전에 상의도 드리고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그때 당시에 그런 사업이 있었는데 불구하고 사업진행을 하겠다고 했는데 사업 저희들은 구미시장님도 사업을 하기로 발표를 했고 우리 의회에서도 사업을 하기로 다 확보됐다는 것 다 알고 있었고 우리 시 예산을 매칭하지 못해서 사업을 진행 못 했습니다. 그죠? 그때 못하는 과정 속에서 그냥 못하니까 포기하고 끝내겠다 나머지는 모르겠다 이거였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니요.
○김재우 위원 아니요. 그거 아니면 뭐였습니까? 저희들이 늦게사 이미 예산이 다 잡히고 예산서가 나오고 나서 저희들은 알았어요. 예산서가 나오고 나서 날아갔다는 것 알고 나서 저희들 알았어요. 날렸다는 것 알고 나서 통보하고 나서 알았어요. 그럼 뭡니까? 왜 그랬을까요? 과장님. 예산이 없다 충분히 인정하고 이해됩니다. 그러면 명시를 해서 이월을 해도 가능했습니다. 명시해가 이월해도 됐었어요. 충분히 예상이 될 때 2년 동안 유보를 시킬 수 있었단 말입니다. 왜 유보시킬 생각은 안 하고 지금 당장 예산이 없으니까 포기한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명시이월이 그게 어려운 것 저희들도 그 부분에서 도에 협의를 많이 했거든요. 사실 예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게 힘들었습니다. 위원님 그.
○김재우 위원 자, 이 부분 아직 답변이 정확하게 없기 때문에 자 10분 다 지키고 끝내고 다시 10분 더 쓰겠습니다. 예, 좀 이따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자,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도 같은 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서 못했다 그러셨죠, 그죠? 다른 신규사업 계속 들어왔어요. 저는 그래서 화가 났어요. 예산 포기할 수 있어요. 그 사업 안 할 수도 있어요. 예산이 없는데 아껴서 다음에 해도 돼요. 그런데 신규사업을 옥성, 고아, 아니 저기 도량동 신규사업 다 들어왔어요. 그러면 그것 특정인의 해당하는 사실 특정 클럽같은 예산들은 예산을 반영해서 올라왔어요. 스쿼시라든지 일부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들은 예산이 올라와서 반영이 돼요. 그런데 우리 구미시에서 도서관이라 하면 제일 많이 이용하는 데가 시립도서관입니다. 중앙도서관. 저도 공부를 했었고 우리 아이들도 공부를 하고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는 곳이에요. 왜 그런 데는 예산을 그냥 반납해 버립니까? 정말 아끼고 다른 예산들은요 우리가 삭감해도 계속 올라왔어요. 동의서 그것 안 해도 3번이나 올라왔어요, 부결시켜도. 그런데 이 예산만은 이상했단 말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너무 죄송스럽고요.
○홍난이 위원 죄송스러워서 되는 게 아니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 그래도 지금 인동도 그렇고 지금 건물 자체가.
○홍난이 위원 아니요. 그것도 신규사업이죠. 인동에 지금 중복투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 거는 걸러내지 않아요. 사업은 살아 있잖아요, 사업은 살아 있잖아요. 살아 있습니까, 안 살아 있습니까? 그것 포기했습니까? 사업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거는 포기했습니다. 증축사업.
○홍난이 위원 어떤 것 포기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도서관 증축사업 말씀입니까?
○홍난이 위원 지금 인동에 다른 것들.
자, 수영장 만들어요. 또 체육시설 바로 옆에 붙여요. 그리고 옆에 또 둘레길 해 가지고 뭐 또 해요. 송정․형곡동에 뭘 해 줬습니까, 이때까지? 우리 3년 동안 난 예산 생각나는 것 하나도 없거든요. 그게 하나가 겨우 하나가 시립도서관 예산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그냥 반납해 버렸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위원님 올해 같은 경우 우리 도서관에.
○홍난이 위원 아니요. 예산 가지고 돈이 없어서 반납했단 말은 이치에 안 맞잖아요? 그럼 신규사업을 하나도 안 했어야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올해.
○홍난이 위원 불필요한 예산들은 안 섰어야죠. 옥성 거기 특별면이라 해서 계속 그것 섰어요. 얼마 전에 또 통과됐어요, 동의안까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뭐래요. 참고 기다려주고 시에 협조하면 뒤에서 시에서 칼을 꽂는다고 얘기를 해요. 미친 듯이 항의하고 미친 듯이 떼부리고 절대 동의 안 해주고 그런 사람들한테 예산을 집행해 줘요. 지금 구미시가 그러고 있어요. 이게 말이 맞습니까? 지금 신규사업이 한두 개예요. 거기만 지금 반납을 했어요. 이유가 있어서 반납한 것도 있어요. 콘텐츠 육성사업 했던 그 건물을 그 기간까지 못 구입하니까 꼭 리모델링으로 해야 되니까 그거는 이해 가지만 이거는 절대 이해 못 가요. 부서에서 그냥 임의대로 생각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예산과에서 그러신 겁니까? 아니면 시장님이 그렇게 얘기하신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니 그거는 아닙니다. 아니고.
○홍난이 위원 그럼 부서에서 자기, 자기가 의원님들하고 지역구 의원님들 나는 아시는 줄 알았어요. 동의하신 줄 알았어요. 지금 오늘 말하는데 동의 안 하셨네요. 뭐가 공모에 선정이 됐다고 하면 신이 나잖아요. 지역구 의원으로서는 가서 자랑합니다. “아, 우리 이것 선정 돼서 우리가 다른 거는 못해 주지만 이거는 꼭 해줄게요. 이때까지 시에 다른 것 고치고 있으니까 이때까지 참았다가 이걸 내가 해주겠습니다.”라고 홍보를 할 수밖에 없어요. 의원들은 해 준 게 없으니까. 그런데 지금 보세요. 온데 지금 고아, 선산, 뭐 지금 다 들어가 있어요. 송정․형곡, 1개도 없어요. 제가 알아요. 다른 지역구인데. “의원님들 뭐 하세요”라고까지도 얘기했어요. 그런데 그것 하나를 그냥 반납해 버려요.
그리고 어린이, 청소년들이 제일 많이 쓰는 공간이에요. 그래서 소외하셨습니까? 노인들이 아니고 어른들이 아니고 농촌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소외하신 겁니까? 거기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청소년이고 어린이들이니까 그래서 그냥 쉽게 반납하신 것 같아요, 저는. 정말 화나요, 이거는. 그나마 하나 있는 도서관 그거 하나도 예산을 못 지켜 가지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이월해도 되는 것도 안 하시고 이거는 문제가 있죠, 부서에서. 이건 할 말이 없습니다. 뭐 할 말 있습니까? 뭐뭐 잘하겠습니까. 뭐 할 말 있어요. 할 말이 없죠. 지금 보세요. 체육시설 모든 시설 노인들한테 집중돼 있지 어른들한테 집중돼 있지. 그것 하나 따온 것 그것도 못 지켜 가지고 그냥 반납합니까! 파크골프장 만들어 줘야 되고 예 노인회관 만들어주는 이런 예산은 금방금방 나가요.
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진짜 화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잠시만 잠시만요. 우리 관장님 6월 1일 자로 발령 받았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최경동 예, 뭐 사실은 저도 지역구 활동하면서 가장 난감한 경우가 지역에 공모사업이 선정이 되어서 이 사업이 진행되는 걸로 하매 다 알려진 상황 속에서 우리가 알고 있으면 지역구 의원들이 먼저 “이러 이러한 사정에 또 안 됐습니다.”할 수 있으면 되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그것 모르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에 처하면 가장 난처한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예, 하여튼 그래서 아마 지역구 의원님이나 또 그래서 이제 좀 이렇게 화가 나신 것 같은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위원님 안 그래도 이런.
○위원장 최경동 아니, 잠시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6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우리 도서관장님이 또 무슨, 그 점 감안해서 너무 목소리 높이지 마시고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누가 책임집니까? 누가 책임져야지.
○위원장 최경동 자, 다음부터 그런 일 없도록 하면 되고요.
자, 우리 박교상 위원님. 예.
○박교상 위원 이게 안 그래도 제가 뭐 그래 좀 말씀을 드리려 그랬는데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고 그렇습니다. 그 당시에 사실은 코로나가 지난해 예산하고 나서 코로나 바로 이래 돼 가지고 참 어려운 시기는 시기였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지금 예산 확보해 놨는 국비에도 전부 다 매칭을 할 수 없다 초창기고 이래 가지고 되게 그런 문제가 있었고. 그러나 그 뒤로도 저희들은 그래 예산을 그렇게 또 집행부서 편성해 나갈 것이다 뭐 이런 생각을 했었고 그 당시에 저희 지역구 의원들은 또 이제 형곡1․2동까지 통합을 문제를 하고 예산을 전체적 구미시 전체 살림살이를 봐서 그것도 이렇게 이겨나가자 이렇게 할 때였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들도 그렇게 왔었고.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지금 홍난이 위원님 말씀이나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도 그런 거예요. 우리는 진짜 시 전체를 보고 이렇게 살림살이를 보고 그렇게 해 왔는데 전부 지역에 나중에 보니까 이 예산 편성하는 것이나 요구하는 쪽이나 이게 문제가 너무 많다는 것이지요. 결국은 지역구 의원들만 그렇게 홍보까지 해 놨다가 너희들만 등신 바보됐다 당신들은 뭐 했노 결국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고 사실 이 도서관은요. 우리 시 예산으로 한 것 아닙니다. 형곡동 구특자금으로 다 한 거예요. 시비 들여서 한 것 아니에요. 형곡동 안에 있는 구특자금으로 해서 여기 복개천이고 송정고가도로고 도서관이고 공원이고 그 구특자금 그 시민들 동민들 그 남은 잉여자금으로 한 거예요, 이게요. 그렇다고 거기 시 예산을 그렇게 지금까지도 그렇게 요구하고 그런 분들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집행부도 문제지만 우리 의원들이 사실은요 좀 더 구미 살림이라든지 이런 것 생각해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너무 하다고 봐요. 결국은 전부 국민체육센터라든지 이런 것 나중에 결국에 가면 6개까지 할 수도 있다 하면 공모를 하면 결국 다 할 것 아니에요. 이게 이 집행부만 탓해서 문제가 될 일이 아니고 우리 의원들이 사실은 우리가 집행권도 없으면서 편성권도 없으면서 우리 의원들이 예산부서에 너무 압력을 많이 주고 있어요. 이거는 스스로도 우리 스스로도 앞으로 반성해야 될 문제고 이런 예산이 앞으로 이런 예산이 편성돼가 오더라도 우리 스스로도 좀 정리할 부분은 감할 부분은 감하고 또 서로가 양보하고 어려울 때 같이 그렇게 가야 되는데 내 지역구 내 거만 너무 욕심을 내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저는 뭐 굳이 집행부만 탓할 일은 아니라고 보고 특히나 지금 도서관장 같은 경우에는 물론 사서직으로 해가 오랫동안 하고 애정도 많고 이래 이래하시는데 이게 뭐 그 부서 담당부서야 얼마나 하고 싶었겠습니까. 그러나 위에서 뭐 집행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 하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갔을 것이고 그러나 아쉬운 것은 그 당시에 그렇게 가기 전에 우리 지역구 의원들한테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갑니다. 집행부 가는데 좀 힘들 것 같다 이래 했었으면 저희들도 좀 그렇게까지도 갈 수 있었는데 그런 게 조금 미약하고 좀 서운하다는 뜻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너무 아쉬운 사업이라 말씀들이 많으셔서 저는 뭐 특별히 하지 않겠는데 다음 기회가 있을까요,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열심히 노력해서 하겠습니다. 위원님 늘 도서관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특히 올해는 증축공사는 성공을 못 시켰지만 다른 데보다 중앙정부에서 하는 공모사업이 8개 정도가 우리 선정되었거든요. 거의.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저희가 관심있는 건 증개축 다음 기회 혹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다음 기회가…… 인동도 조금 오래되었고 이러니까 리모델링 쪽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한번 노력해서 한번 이런 이번 같은 기회에 감안하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저 다른 것들 좀 할게요. 저는 그럼.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407쪽 양포도서관 우리 개관하고 나서 뭐 오픈공연도 하고 좋았어요. 시설들 좋고 따뜻하고 좋은데 과학관이 들어, 과학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이선우 위원 그것 뭐예요? 그거 도서관에 들어오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것 신산업정책과에서, 잠깐만요.
○이선우 위원 정책과에서 하면 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하는 그거.
○이선우 위원 그런데 도서관으로 장소를 정할 때 관장님한테, 관장님한테 의견을 안 묻던가요? 아니면 도서관에서 검토하셨어요? 아니면 일반적인 여기 이렇게 행정으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일방적인 거는 아니었고 그때 제가 알기로는 도서관에 이제 양포도서관 쪽에가 그 어린이들이 되게 좀 이용률이 80% 정도 됩니다. 도서관 이용률이.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우리 이제 개관한 지 얼마도 되지 않았는데 또 뜯어고쳐 가지고 과학?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하~ 이게 무슨 행정이 이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혹시 비용 아세요? 과학관에 들어가는 비용?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비용이 제가 알기로는 국비 10억하고 시비 10억 해서 20억.
○이선우 위원 20억 저도 2자는 기억이 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거기를 다 다시 과학관으로 하기 위해서 몇 층을 뜯어고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거기가 규모가 한 60평(198㎡) 정도.
○이선우 위원 몇 층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3층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이선우 위원 아~ 개관한 지 얼마 안 된 곳에 3층을 다 뜯어고쳐 가지고 20억을 또 투자하고 환장하겠네.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이거는 일단 양포도서관에서는 이 사업을 추진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 입장은. 예, 시정해야 합니다. 과학관 추진 시정.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막 하는 거예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런데 위원님 그 부분은 시설을 많이 어떻게 변경하고 그런 사항은 아니거든요.
○이선우 위원 아니요. 다른 데 하면 돼요. 구미과학관은 운영비도 안 나오는데 지금 여기다가 무슨 돈을 들이는 거예요. 진짜. 몰라서 드린 말씀 아니고요. 원장님 문제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 다 파악해 가지고 양포도서관에 과학관 추진은 시정해야 될 일이라서 양포도서관에 이걸 얘기하고요.
자, 원장님 저한테 말 거신 김에.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이선우 위원 아까 문화예술회관 난리 났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선우 위원 누구한테 책임 단원들이나 직원들한테 책임 묻는 일 없도록 조치 부탁드리고요. 그것부터 말씀드리고 하려고 했는데.
그다음에 408쪽 양포도서관 이것도 양포도서관 인테리어 공사에 증액이 있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관장님 왜 어떤 부분에서 도시디자인위원회 의견이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어떤 부분이 문제여서? 지금 설명 혹시 가능하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몇 페이지?
○이선우 위원 408.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408페이지.
○부위원장 송용자 6번입니다.
○이선우 위원 6번에 설계변경공사 및 예산증감 내역에서 양포도서관 인테리어 공사가요 3,600만 원이 증액이 됐거든요. 그런데 이게 구미시 도시디자인위원회 의견 반영해 가지고 내부 마감자재 및 조형물 설계를 변경했대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그런.
○이선우 위원 굳이 이 돈을 들여서. 왜?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여기는 보니까 이제 인테리어 공사 관련해서 이제 설계변경 9.1%가 된 사항인데요. 어린이자료실에서 당초에는 견고성 약한 미성으로 되어 있는데 일단 내구성이나 친환경적인 뛰어난 자작나무 합판으로 변경을 또 한 거고요.
○이선우 위원 아, 친환경적으로?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예.
○이선우 위원 그게 3,600만 원이에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거하고 또 1층에 빛의 정원이라고 있어요.
○이선우 위원 알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거기서 이제 석조 조형물을 처음에 하려고 했는데 독서 사색, 야외 뭐 영화 이런 감상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변경한 거고요.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요거는 일단 자료로 정리 한번 해서 좀 볼게요. 자료 요것 좀 주세요. 변경 뭐가 뭐로 변경됐다만 좀 주세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이거는 뭐 말씀드린 김에 마지막 1개 남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아,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커뮤니티 공간에 보면 고정된 벽면 전시대를 설치했는데 공간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이동식으로.
○이선우 위원 아, 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전시대를 변경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런 설계 변경은 괜찮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래서 우리 자문위원회 있으니까 자문을 받아서 효율적으로 다시 재구성한 겁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12쪽에 우리 각종 행사예산 집행현황 있잖아요? 동네서점 뭐 작가 강연요 2020년 2021년 700, 800 했잖아요? 야 이거 그거 마감돼서 저 못 들었어요. 그 정도로 지금 활성화 되고 있어요. 잘하고 계신 사업입니다. 그래서 동네서점이라는 곳 그 서점이 죽어가는 것들을 살려내 주셔서 또 우리가 또 그런 장소가 있는 것도 또 감사한 일이고 그래서 스쳐지나가지 않고 도서관이랑 연계해서 사업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마감되어서 못 들을 정도예요. 그래서 요거는 잘하고 계시니까 또 자부심 가지시고. 저는 413쪽에 정책제안 공모 심사 결과 탈락 제안 포함이 돼 있잖아요? 18번, 413쪽 18번? 2020년 거. 이거 아이디어 괜찮은데 왜 불채택했을까 했던 게. 관장님 찾으셨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예, “책아 살아나”랑 “농촌지역 도서무인 대출반납시스템 도입” 요 두 가지는 효과성이 미흡하다라고 판단한 근거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책을 가져왔을 때 지역화페로 책값을 지불하면 지역경제도 도움이 되고 책도 지원이 되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지역화폐가 들어 가지고 선거법상 지역화폐 지급이 이게 기부행위로 간주된다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아, 기부행위 때문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위원님 그렇고.
○이선우 위원 그래서 안 돼, 안 돼, 불채택이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 밑에 거는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다음에 여기 다중이용시설 무인대출반납기 말씀이죠,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거는 실제로 우리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근로자복지회관에 공단에 있는 거기에 무인도서관을 운영을 하셨거든요. 무인도서관을 한 9년 정도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용률도 저조하고 이래 가지고 운영하다가 이제 기계가 고장이 나고 수리하는 단계에서 그게 중단되고.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적용이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요. 농촌지역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자연부락들은 이동식도서관이 가잖아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위원님. 예, 그래가 특히 이제 농촌지역 같은 경우에 도서관과 원거리에 있는 농촌지역이라든지 아파트 밀집 지역에 이동도서관으로.
○이선우 위원 가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원하는 책을 이제 순회하고 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OK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요거는 414쪽은 아직 추진 중이니까 스마트 K-도서관 조성 양포에 미디어 콘텐츠 창작공간 조성사업 있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자료 좀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어떤 건지 좀 세부적으로 좀 볼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한 개만 더 말씀드리고 마치면, 마쳐야 될 것 같, 마쳐도 될 것 같은데 이번에 한책 하나구미 운동 제가 또 독서진흥위원으로서 되게 ZOOM으로 했는데요. 진짜 재미있었어요. 회의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 도서들을 나눠서 읽고 발표까지 하시고 막 이렇게 했는데 마지막이 아쉬웠어요. 왜냐 하면 책 1권만을 추천해라 하니까 1권, 2권, 1권, 1권, 1권, 1권, 이렇게 나와 가지고 2권짜리가 1등을, 아니 2명이 추천한 게 1등이 됐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우리가 예선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를 해 가지고 총점을 매겨서 뽑았단 말이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마지막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이게 격차가 많이 나면 어 이 도서가 진짜 원하는 거구나 왜냐 하면 시민들이 1위로 단, 이렇게 되게 독보적 1위로 뽑았던 책이 떨어져 버렸거든요. 이건 또 시민 의견이랑 안 맞기도 하고 전체적인 의견으로 봤을 때 장단을 다 포함하자면 1위부터 5위까지 결선도 해서 점수로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요번에는 1권만 추천하다보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2명 추천한 게 1등이 돼서 그책이 뭐 나빠서가 아니라 그 과정이 조금 불합리하지 않았나 싶어서 요거는 개선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아, 1개만. 1분이면 됩니다.
418쪽이요. 죄송합니다.
그 대관현황 있어요. 무료대관 포함해서 다른 거는 뭐 우리 다 괜찮은데 학원이 대입설명회를 양포도서관에서 했어요. 인투학원이라고 돼 있네요? 그죠, 관장님? 2020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이선우 위원 우리 지금 제가 조례를 봤더니 이게 규정이 없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하자고 치면 다 들어와서 하려고 할 건데 이 학원만 했던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요거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제가 한번.
○이선우 위원 파악 못 하셨어요? 그러면 이것도 설명.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자료 확인하시고 저한테 자료 주시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개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 대관에 대한 규정 없어요. 예술회관처럼 문제 일어날 수 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좀 챙기셔 가지고 한번 검토해 보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간단하게 하고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내일부터 행정사무감사할 때는 국장님 오시고 주무과장님 들어오시고 나면 주무계장님은 배석을 해가 좀 내용들을 좀 알 수 있게끔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지금 같은 경우에는 내가 뭐 관장님을 온 지 얼마 안 됐는 것 사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도 지금 어디 가서 이야기할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때 당시 주무계장을 누가 하셨나라고 지적해가 들어가면 내가 물을 수가 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그럴 수 있는 사항이 안 되기 때문에 내일부터라도 사무감사할 때 주무 계장이라든지 핵심적인 계장님들 같이 배석을 좀 하는 방법을 좀 찾으면 어떨까요. 요 자리가 있으니까요.
○위원장 최경동 지금.
○부위원장 송용자 주무계장님 새로 오셨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김재우 위원 그러면 방법이 없죠, 뭐.
○위원장 최경동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들도 뭐 답변이 물론 뭐 도서관장님 같은 경우에는 좀 특이한 다른 경우지만.
○김재우 위원 예, 예.
○위원장 최경동 거의 뭐 과장님이 보충답변을 통해서 답변은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또 어차피 국장님이 답변을 하고 과장님이 보조답변을 하는데 계장들까지 또 들어오는 모습은 또 너무 뭐 그렇지 않나 싶고 혹여라도 또 부족한 부분이 있을 시 특별한 경우에 이제 또 우리가 호출해서 불러서 그래 답변을 들으면 안 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예, 관장님 진행하겠습니다.
내가 기획예산과에는 이것 가지고 내가 30분 쓸 겁니다. 요거만 가지고요. 내 지금 현재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고 충분히 압니다. 우리 박교상 위원님도 뭐 그렇게 정리를 하는 게 맞다라고 했는데 지금 관장님 뭔 죄가 있노 그냥 그만두자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내가 관장님을 탓하는 게 아닙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압니다.
○김재우 위원 전체, 아시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전체 업무를 하자는 겁니다.
저희들 우리 지역구 세 분 의원들은 우리는 이쪽 지역에는 도시가 형성화 돼 있기 때문에 활성화 이어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우리는 예산을 참아야 된다라는 게 저희 세 분의 뜻입니다. 사실은 지산이나 뭐 원평동 이런 데는 예산이 일부 들어가야 되지만 그래도 양보를 해 주자는 의견을 저희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세 명 다 공통된 의견입니다. 그래서 어지간한 예산들은 될 수 있으면 양보를 하자 이게 저희들 입장인데 양보를 해야 될 게 있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전체 시민이 얼마나 활용해야 될 건가 있는 겁니다. 아까 했듯이 중앙도서관은 형곡동 재개발하면서 그 돈으로 지어준 거예요. 아시다시피. 우리 시가 한 것 아니란 말입니다. 그렇다라면 이제는 그 시민들 위해서 뭔가는 해줘야죠. 그런 관점에 봤는데 그 자체가 무산됐단 말입니다. 그죠? 그러면 그쪽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서 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문화를 만들어내고 하고 형곡동 통합을 해내고 이런 시스템까지 저희들 고민을 했었다고요. 그것 무산되면서 모든 게 꽝이 돼 버렸어요. 다시 얘기해 가지고 느그 말이야 그거 한다 그러면서 그런 것도 처리 하나 못 하면서 뭐 통합이란 말이고 저희들은 얼굴을 들 수 없는 사항에 놓여버렸단 말입니다. 그러나 저희들 말 안 했어요. 그냥. 그래도 이해를 했다는 거죠. 아, 예산이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도 저희들이 욕먹고 말자. 그런데 지금 이것 새롭게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이제 기회가 없어요. 우리 예산이 영주로 갔잖아요. 영주로 갔습니까, 어디로 갔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울진으로.
○김재우 위원 울진으로 갔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이제는 중앙도서관을 증축하려고 그러면 리모델링밖에 못 해요. 그것 지금 리모델링 뭐하러 합니까? 어느 정도 됐어요. 증축을 해서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신청하면 증축비용 이제 없어요. 언제 올지 알고요. 기회 있습니까? 없을 거예요, 아마요. 없다고요. 그러면 이제는 그런 걸 정말 양포도서관처럼 열린 도서관을 만든다든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려고 하면 우리 구미시 예산으로 해야 돼요, 이거요. 당분간은. 향후 몇 년간은. 그렇죠? 관장님.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이렇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내가 만일에 내년이라도 기회가 있다라고 하면 올해라도 기회가 있다라고 하면 또다시 기회를 만들어보자. 이제는 기회가 없어요. 이것 없어요. 그러니 지금 우리 형곡동 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해줘야 될 우리 시에서 뭘 해줄 것인가 과장님 관장님은 사서 전문가시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전문가시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는 비전문가예요. 전문가가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심각하게 고민 좀 해보고 예산이 50억이 들든 100억이 들든 실패한 사업이 있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우리 형곡동에 있는 중앙도서관을 구미에 있는 중앙도서관을 시립도서관을 어떻게 활성화 한번 해 보겠다라는 계획 한번 해 줄 생각 있습니까? 기획을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전문가시니까. 내가 제안하는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끝까지 하려고 했는데 좀 줄이겠습니다.
한책 하나구미 운동 관련된 부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한책 하나구미 운동 중에서 이 책 하나를 원 플러스 원이 안 되느냐라는 제안을 한번 했었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내가 아마 기억나실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1권은 좋은 걸하고 1권은 구미에 있는 작가를 원 플러스 원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런데 힘들겠죠, 그런 부분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안 그래도 위원님 올해 작년에 지적해 주신 부분을 생각을 한번 해 봤거든요. 한책 하나구미 운동이 실제로 시민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이제 1권의 책을 읽고 읽음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이 서로 일체감을 이래 하는데 목적이 있는데 범시민운동입니다. 그런데 이제 2019년도부터 이제 1권으로는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너무 벅찬 부분도 있다 이래 가지고 아동도서, 그다음에 어린이 도서하고 성인 도서 2개 나눠 가지고 2019년부터 2개의 책으로 이제 정해져 가지고 올해 3년째가 되거든요. 그래 이제 위원님 지적해 주신 그 부분을 다른 시도에는 어떻게 하느냐 보니까 이제 두 군데 김해하고 창원 그쪽에 보니까 지역작가 위주로 이제 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는 우리가 2018년도부터 지역작가가 지금 많이 홍보하고 도서관마다 지역작가 코너를 운영하면서 지금 우리가 계속 조사를 하고 홍보를 하고 있으니까 50여 분 되고 그분들이 발간한 책이 한 123종 185권이 됩니다. 그래 그런 분들을 지금 위원님 덕분에 많이 알렸거든요. 그리고 동네 서점이라든지 도서관을 통해 가지고 그분들을 매월 이제 릴레이식으로 도서관에서 강연도 하고 이제 7월 달부터 그분들이 이제 돌아가면서 강연을 하거든요. 그것도 계획 중입니다. 그러면서 어느 정도 홍보가 되고 나면 우리 지역작가 도서도 그 성인도서 일반도서 지역작가까지 해 가지고 올해의 책으로 한번 정해 가지고 한번 해볼까 그런 계획도 지금 있습니다. 지금 그냥 우리 지역작가 하기에는 그분들이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시민들이 어느 정도 추천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 부분에서 조금 약한 면이 있기 때문에 조금 많이 홍보를 해 가지고 별도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그걸 한번 계획,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관장님 있잖아요. 우리 관장님하고 같이 지금 어떤 부분이 있냐 하면 우리 지역작가를 처음에 제가 이제 2019년도 초에 사무감사할 때 그때 아마 도서관에 지역작가 코너를 좀 만들어 주자 지원을 좀 해 주자 해 가지고 지금 시작을 했었어요. 최초로 제가 지적을 하고 시작을 하고 지금 6개 반까지 지금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만들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정말 이것 행정은 좋은 행정이라고 생각해요. 코너를 만들어줬습니다. 지역작가 코너를. 관을. 그래서 지역작가와 함께 할 수 있는 아까 있는 것처럼 그런 사업들을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 지역작가와 지역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그게 우리 관에서 해야 될 그런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좋은 일 좋은 사업을 하시는 부분이니까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크게 활성화 할 수 있는 부분들 우리 뭐 의회에도 지원하겠지만 집행기관에서 많이 지원할 거라 생각합니다. 전문가시니까 그 부분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 적극 좀 노력을 좀 해 주시고, 오늘 제가 뭐 화를 좀 냈지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유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김재우 위원 좀 속상해서 그랬습니다. 해 주시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유 아닙니다.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원장님도 그런 부분에 좀 관심을 좀 많이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뭐 지금 다른 원장님 뭐 지역작가 관련된 부분 좀 말씀하실 것 있습니까? 원장님 뭐 잘 아시잖아요, 그 부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뭐 지금 지역작가를 아까 관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우선적으로 지역작가를 알리기 위해서 뭐 다양한 방법들을 찾고 있고 지금 뭐 인터넷 홈페이지에 보면 작가들을 다 소개를 올리고 또 새로운 책도 나오면 책 소개도 해드리고 적극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나오면 바로바로 지금 우리 도서관에도 구매도 좀 해 줍니까? 책 구매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지금까지 아까 말씀드렸는 185권은 구매한 사항이고요. 신관도서가 나오면 우리 지역 도서관, 아니 지역 서점을 이용해서 또 구매를 하게 됩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 추가 하나만.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해도 돼요?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예, 저 좀 놀라웠어요. 지금 저는 양포도서관에 그 과학관 얘기 지금 처음 듣거든요. 아유 나 진짜 너무 어이가 없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이 사업은 아마 신산업정책과에서 주관을 하시다보니까.
○홍난이 위원 이게 이게 통합이 안 됩니까? 여기에는 예산을 날리고 여기는 있는 시설을 들어내고 다른 걸 넣고.
이게 어떻게 컨트롤이 안 돼요, 집행기관에서?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아마 양포도서관인데.
○홍난이 위원 아니 양포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양포의 문제가 아니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난 이게 없었으면 좀 그냥 뭐 실수했겠거니, 지금 이 예산이 있어요. 이것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있는 걸 뜯어내서 신규예요. 오픈한 지 얼마 됐습니까, 양포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딱 1년 다 돼 갑니다.
○홍난이 위원 1년짜리를 들어내고 20억을 투자하는데 그때 예산 얼마였습니까, 형곡동은?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지금 이 부분은 뜯어내는 것보다는 보완하는 차원이고 콘텐츠를 더 보강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뜯어낸다고 표현하는 게 맞죠. 시설이 다 들어가고 거기 인테리어비 안 들어갔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아니 그런 공간이.
○홍난이 위원 유휴공간 인테리어비 안 들어갔으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럼 제가 수정할게요. 10원도 안 들어갔습니까, 그 공간에?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제가 그날 현장 설명을 가서.
○홍난이 위원 아니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들은 걸로 봐서는 시설을 건드리지 않는 방향으로 해서 콘텐츠 보강을 하겠다는 그런 이야기 있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20억이 필요 없죠.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콘텐츠 값이죠. 그게.
○홍난이 위원 콘텐츠 값이 뭔데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게 연차적으로 이렇게 계속 보완을 해 나가야 되고.
○홍난이 위원 아니 자 거기 하나도 안 뜯어낸단 말이죠? 저 지금 가서 사진 찍어 옵니다.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어떤 일부는 그렇지 그것 전체적으로.
○홍난이 위원 아니 관장님 아니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전체 뜯어내는 거는 아닌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장난해요?
지금 어떻게 돼 가는 거예요. 구미시가? 구미시가 어떻게 돼 가는 거예요. 개판이잖아요, 지금?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하여튼 그 부분은.
○홍난이 위원 그런 걸 예산을 가져왔을 때는 안 가져오게 하든가! 그 이것 반납하고 하는데 멀쩡한 건 뜯어내고 다시 20억을 투자한다고요?
○김재우 위원 홍 위원 죄송한데 아마 그거는 사업이 안 맞을 겁니다. 안 맞습니다. 안 맞을 겁니다.
○홍난이 위원 안 맞아도! 안 맞아도, 안 맞아도 말이 안 맞잖아요.
○김재우 위원 안 될 거예요. 아마 그 사업 자체가.
○홍난이 위원 사업을 안 된다고 해도 말이 안 맞잖아요. 이게 누가 그거 해 가지고 우리 그것 넣었으니까 예산이 나온 것 아니에요? 부서에서 넣은 거죠? 이 부서는 아니지만. 이러니까 요구를 하는 거예요. 그때 예산 반납 했어도 다른 신규사업 안 들어가고 신규사업이라도 진짜 필요한 사업이었으면 아무도 말 안 했을 거예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그래서 이 부분은 신산업정책과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부분인데 요 부분은 아까 이선우 위원님.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게 소통이 안 된다는 거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요구하신 대로 자료 가지고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저기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김용보 예.
○홍난이 위원 자, 작년에 반납을 했어요. 그죠? 그것 때문에 난리가 났었어요. 예산할 때. 예산할 때 난리가 났었어요. 그런데 그다음에 다른 데다가 그것도 다른 데다가 차라리 그랬으면 그걸 갖다가 형곡 뭐야 형곡동에 그 예산을 반영을 했다면 또 이해가 가요. 아, 그때 이 부분 때문에 이걸 요쪽에 유치했다 이해가 가요. 누가 지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까, 이게? 장난치는 거지. 할 수 없든 안 하든. 예산 없어서 난리인데. 그런데 이상한 예산들은 다 통과예요. 반영이 다 돼요. 그러니까 지역구 의원들이 누가 아끼고 싶고 아니 내가 참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저도 이제 해서 이제는 안 그렇습니다. 절대 양보 안 합니다. 이거, 이거는 종합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예산할 때 우리 의원님들이 예산 삭감합니까. 무조건 통과예요. 이게 잘못됐다고 얘기를 해도 무조건 통과하는 우리 시의회라고요. 우선순위 해보자 요것 조금 나중에 미루자고 해도 우리 시의회에는 예산 무조건 통과인데 그것 통과 되겠네요. 또 그대로. 저 이것 문제 삼을 겁니다. 이슈 삼을 겁니다. 예,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화나요.
○위원장 최경동 예.
자?
(송용자 부위원장, 손을 듦)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참 시간이 길어져서 빨리 마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이렇게 논란의 의원님들과 집행부하고 이렇게 논란이 있는 상태로 이렇게 마무리되면 안 될 것 같아요. 분명히 전문 행정의 전문가이신 분들이 한쪽은 반납하고 한쪽은 다시 또 뭐 새로운 건물을 한다 이러는 데는 지금 우리 관장님이나 우리 원장님이 좀 설명을 좀 깨끗하게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뭐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제가 듣는 제가 굉장히 답답합니다. 이 문제는 아마도 보조금을 국가에서 국비를 받을 때는 진짜 작은 단어 하나라도 틀려지면 그 일에 못 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가면서도 그래도 미심쩍은 건 사실이에요. 또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이나 의원님들이 화가 나는 거는 사실이고 그런 점 인정해 주시고 그 자료를 예 왜 그렇게 되었는지 그 자료를 또 신산업정책과에서도 자료를 요청하셔 갖고 우리 기획에 있는 모든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좀 꼭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원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시장 직속부서,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5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최경동
- 송용자
- 강승수
- 김재우
- 박교상
- 신문식
- 안주찬
- 윤종호
- 이선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현명숙 박미선
○피감사기관참석자
- 감사담당관권영복
- 미래전략담당관김태영
- 홍보담당관윤희영
- * 평생교육원
- 원장김용보
- 평생교육과장김준배
- 문화예술회관장김언태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회의록서명
- 위원장최경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