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9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8년12월5일(금)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선산출장소 소관 부서와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박세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사방법은 배부해 드린 색인표 순서에 따라 부위원장님께서 소관 부서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장소장이 공석인 관계로 민원봉사과장님, 출장소 소관 전체 예산현황을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이갑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평소 위원님들께서 관심과 배려해 주신 덕분에 저희 출장소 업무는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산출장소에서는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농촌지역에는 많은 어려움이 산적해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이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위원님들의 배려와 조언을 바탕으로 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이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을 포함한 5개과, 선산출장소 2009년도 당초예산은 681억8,334만원으로써 인건비, 경상적경비, 시설운영 및 유지비인 경상예산이 256억366만원이며 사업예산은 425억7,968만원으로 보조사업이 133억6,488만원, 자체사업이 292억1,480만원입니다.
전년도와 대비해 볼 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를 제외한 출장소 4개 과의 내년도 예산은 660억6,214만원은 2008년도 532억9,751만원보다 127억6,463만원 약 23.9%가 증가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집행에 적정을 기하여 선산출장소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럼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2009년도 민원봉사과 총괄 예산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저희 민원봉사과 2009년도 편성 예산은 총 119억2,201만원으로써 2008년도 당초예산 90억9,099만원보다 28억3,012만원으로 31.14%가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인건비가 34억8,265만원, 일반운영비가 4억274만원, 기타 경상경비가 4억3,760만원, 청사 및 문화회관 관리비가 2억1,806만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가 289건에 73억8,096만원 등입니다.
주요 증액내용으로써는 주민숙원사업비가 103건 25억9,350만원으로 54.17%가 증액되었습니다. 농로포장이, 그중에 농로포장이 175건으로 의장님을 비롯해서 시의원님께서 조언으로 어려운 농촌여건을 감안해서 읍면에 신청한 예산을 전량 반영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집행에 적정을 기해서 민원봉사과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부위원장 이갑선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은 분명하게 짚어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 예산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일반회계 세입은 96쪽, 112쪽, 113쪽에 있고 세출예산은 355쪽부터 384쪽까지 있습니다.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은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김도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도문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보자, 361쪽에 시설비 및 부대비 실시설계비 하고 그 밑에 보자, 주민편익 및 재해대비사업(포괄사업) 이게 출장소장님이 쓰는 돈이지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예. 재해대책비하고 주민숙원
○김도문 위원 그런데 작년에 볼 것 같으면 5억이 예산이 섰었거든요. 올해는 2억뿐 안 섰는데 소장님 지금 공석이라서 2억 섰는 겁니까, 이거?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작년에는 당초예산에 3억을 반영되었고요. 추경에 2억해서 5억을 반영했었고 재작년에도 계속 5억을 세웠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주민숙원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증이 되었습니다. 아까 제가 인사말씀에도 말씀드렸는데 의장님하고 시의원님들이 요구를 해서 농로포장 관계 이게 상당히 많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읍면에서 요구한 대로 거의 되었기 때문에 이런 예산을 반영하다 보니까 2억밖에 지금 세우지 못했는데 저희들이 추경에 다시 3억 더 요구를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도문 위원 계획만 있는 거예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그래 요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보면 이렇게 예산이 막 올려놔도 읍면에서 요구한 사항들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다 소화를 다 못시키는데
○김도문 위원 그런데 주민편익사업이 꼭 농로포장이나 그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많잖아요, 그 외에도.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그건 아니지요. 여러 가지
○김도문 위원 재해대비사업도 그렇고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여러 가지
○김도문 위원 5억 정도는 예년 해 오던 대로 5억 정도는 예산이 반영되어야 안 되겠나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금년도하고 내년도에는 아직까지 읍면지역에 농로포장 안 되었는 걸 거의 소화하도록 그래 농로포장에 예산을 많이 반영해 놨습니다. 앞으로 추경에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김도문 위원 하여간 과장님, 이거는 잘 기억해 두셨다가 추경에 꼭 3억 더 반영을 해서 예년과 같이 예산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김도문 위원 그리고 또 358쪽에 보면은 시설비 및 부대비 있잖아, 그죠? 거기에 선산출장소사무실 환경정비공사 해 가지고 거기에 밑에 보면 사무실 환경정비공사(출장소장실) 해 가지고 7,500 이거 뭐 이래 정비공사를 할 정도로 그렇게 심한 건 아닌 것 같은데, 제가 몇 번씩 이래 들여다봐도.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지금 출장소 전체 청사가 여러분 가보시면 알겠습니다마는 32년 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 작년하고 예산 확보해가 지금 앞에 마당포장도 하고 또 화장실도 지금 개수를 하고 여러 가지 시설을 개수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소장실도 32년 되었는데 아직까지 손 한 번 안 건드려 가지고 대단히 형편없습니다, 거기에. 그래가 그 안에 보면 화장실도 있는데 아직 거기도 수리도 해야 되고 지금 그 밑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창문도 단창이 되어 가지고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워가지고 사무실 어떻게 해 달라고 직원들이 상당히 얘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김도문 위원 예, 전면창문 개보수공사 이거는 하시더라도 출장소장실 정비는 내년 전부 어려울 것이다 해싸코 하는데 이건 하여간 검토로 넘어가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어느 거요?
○김도문 위원 사무실 환경정비공사, 출장소장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도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호 위원 358쪽에 출장소장실 이거만 검토입니까? 검토하지 말고 삭감하면
○김도문 위원 검토.
○김영호 위원 삭감하면 되지 뭐.
키폰 전화기 교체하고 이러는데 2,000만원씩 들어가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지금 그건 인터폰이나 일반전화를 편리하게 해 주는 주장치입니다. 통신실에 있는데 이게 지금 내용연수가 9년인데 13년 되어 가지고 이게 지금 교체 안 해 주면 전화통화 관계가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김영호 위원 통화하니 잘 들리던데?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지금은 그렇지만 교체할 시기가 지났습니다. 물론 나중 고장 나가지고 그때 교체하려면 예산도 없어가 상당히 그때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우리 의회는 의자고 뭐고 전부 다 교체하는 거 이런 거 싹 다 삭감하고 해외연수도 안 가고 이러는데 전화기 한 대에 2,000만원씩 이래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전화기 아닙니다, 이거는. 키폰 주장치, 전화기 한 대 이런 건 얼마 안 하지요. 5만원, 3만원 이러면 되는데 통신시스템입니다, 그거는.
○김영호 위원 참았다 하지, 뭐. 검토할게요. 삭감하면 또 쫓아와서 되도 안 하고
○위원장 박세채 키폰주장치 교체설치 2,000만원 이거요?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서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서규 위원 예, 과장님. 우리 민원봉사과 예산이 약 110억 정도 되는데 시설 및 부대비에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다 이야기가 되었다 하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마는 그래도 참 73억이라 하는 예산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숙원사업비가 건수는 작년도 186건이었는데 올해 289건입니다. 그래서 103건이 증액되었고 그다음에 그게 금액으로 하면 26억이 증액되었는데 딴 사업은 증액된 게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농로정비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거 주민들도 원하고 계속 해 달라고 해 가지고 지금 의원님들도 거의 다 동의하시고 특별히 의장님도 신경을 많이 쓰시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농로정비는 저희들이 농로 지금까지 아직 안 된 거 조사를 다했습니다, 총 연장하고 예산을. 그래서 2~3년 내로 농촌의 주민들이 원하는 농로를 다 포장해 주자, 그런 방침이 섰습니다. 그래서 지금 농로포장은 읍면에서 요구하는 거 특별히 사유지 아닌 거 가능한 거 사유지가 있어가 그런 건 또 기부채납을 받아야 되는 이런 건 놔두고는 요구하는 대로 거의 반영을 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래 이정도 같으면 작년에 186건인데 올해 289건 이래 하는 것 같으면 어지간한 데는 다 했다는 결론 아닙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리고 이야기만 하면 다 된다는 그런 쪽으로 논리입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런 건 아니고요. 지금 아직까지 미포장이 아직까지 107㎞ 정도 남아있습니다. 우리 조사를 해 놨는데 그래서 지금
○윤서규 위원 아니, 유독 올해 이래 많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달라 이 말입니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건 뭐 농로포장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건 많은데요.
○예산담당 배재영 제가 조금 보충설명 올리겠습니다.
○윤서규 위원 계장님 이야기해요.
○예산담당 배재영 올해는 지금 유가라든지 또 금융관계 이런 문제 때문에 경제가 많이 국가적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저하되고 침체된다고 미리 예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일반 우리 구미지역에 토목사업을 조금 연초에 많이 하는 것과 농촌지역의 어려운 애로사항을 푸는 사업을 플러스해서 사업을, 어차피 지금 농촌지역에 애로사항이 좀 많은데 그중에서 제일 우선 뭐가 필요 하냐, 소규모 조금조금 집 안에, 옆에 농로 이런 문제들이 불편사항이 많으니까 이중에서 해결을 자, 그런 것 같으면 작은 사업들을 해결을 미리 좀 하면서 경제도 조금 일환이 되도록 하자 이래서 집중 좀 한 26억 한 30억 정도 증가되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런 뜻에서 하신다 하는 건 좋은 그건데요, 밖에서 이야기 나오는 건 시장님 선거 때가 다 되어 가니까 선심성으로 이야기만 하면 다 해 준다 이런 이야기가 자꾸 나오고 특히 읍면지역으로 해 가지고 농로포장 해 주면서 농민들 마음을 사기 위해서 그런 이야기가 자꾸 들리고 있습니다, 저희들한테는.
○예산담당 배재영 그런 측면으로 보시지 말고 경제가 어려우니까 그것도 좀 북돋우고
○윤서규 위원 보고 안 보고는 우리가 보는 건데, 계장님.
○예산담당 배재영 별도 농민 쪽에 사기도 저하되니까 그쪽에 관심이 갔다는 그런 취지로
○윤서규 위원 그런 부분이 자꾸 이야기가 나오니까 저희들 의원들한테 뭐 읍면 우리 동네 의원도 다 계시지만 그런 이야기가 자꾸 들리고 있어요.
○예산담당 배재영 이번 지금 올해 예산편성은 가급적이면 경상비를 최저하고 당초예산에 사업비를 많이 올렸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어느 분야 없이 평균적으로 사업비가 증가된 그런 실정입니다.
(「방금 시장님, 의장님 거라고」하는 위원 있음)
예년 같으면 추경에 남아서 하던 거를
○위원장 박세채 배계장님.
○예산담당 배재영 미리 좀 당겼다고 보면 됩니다.
○위원장 박세채 자꾸 오래 설명하지 마시고 자, 잠깐만 서 봐요.
예산 편성하는 기본적인 룰이 지금 제가 3년 전에 도개 어느 분이 같이 가서 도개를 내가 한번 가 본적이 있어요. 산 속 끝까지 농로포장이 다 되어 있더라고, 3년 전에. 매년 이만큼씩 건수 올라와서 읍면에 포장 다 해 줍니다. 가까이 있는 시내라고 하는 구미에 도량동, 봉곡동 여기 가 보세요. 도시계획도로 그어서 도시계획도로 그어놓고 지금 포장 안 된 데가 얼마만큼 있으며 어떻게 되었는지 현지 파악해 보세요. 우리 새마을과에 편익, 동은 새마을과 거기밖에 배정 안 해 주잖아요. 2건 아니면 3건이라. 4,000만원, 3,000만원짜리 이래가 올해 내가 올라가서 계장 싸워서 올해 6건 받았어. 그런데 금액 얼마 받았는지 압니까? 2억6,000 받았어요. 6건
○예산담당 배재영 올해 선산출장소는 출장소대로 조사하고 새마을부서는 제가 직접 대상지가 있으면 전부 다 같이 올린다 이랬는데
○위원장 박세채 그런데 계장님, 잠깐만 제 이야기 조금 더 들어봐요.
내가 뭔 이야기를 해 주고 싶은가 하면 옥계 양포동 있지요? 저기 농촌지역이 일부 있어요.
○예산담당 배재영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자, 봉곡동, 도량동, 지산동 여기는 동 소관이지만 농촌을 겸해서 가지고 있는 동네입니다. 자, 그러면 이런 데는 농촌에 있는 농로 한번 가보시라니까. 시내에 있는 농촌 농로를 가 봐요, 포장이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가장 많이 보는 주위에 시내 가까이 있는 농로포장이 안 되어 있는데 촌에 그 산꼭대기까지 포장해 달라고 하면 포장 다 해 주는 이유가 뭡니까? 농로포장 하나 해 줌으로 해서 땅 값이 다 오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예산담당 배재영 예, 이 분야는
○위원장 박세채 계장님한테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예산 배정할 때
○예산담당 배재영 시내 분야라고 빼는 게 아니고, 같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해 줄 때 형평성에 맞게끔 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래 해 줘도 읍면에 있는 분들은 항상 소외받고 예산 없다라고 평이 있어요. 많이 주면 많이 주는 만큼에 대한 아, 그래도 구미가 통합되어서 일정 부분은 좀더 우리한테 돌아오는 구나라고 하는 건 알기는 알아야 된다는 거라. 구미하고 통합되어서 읍이 손해봤다 하는 소리만 계속 들리니까 그게 안타까워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딴 게 아니고.
○예산담당 배재영 우리 출장소 계시는 과장님 이하 앞으로
○위원장 박세채 계장님, 됐습니다. 계장님 편성할 때 그래 해 주시면 되고
○윤서규 위원 위원장님,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예, 이 부분 시설 및 부대비 이 부분 일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알겠습니다.
윤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호 위원 일괄 검토 하려면 이거 다 적으려고 하면 한정 없는데.
○윤서규 위원 아니, 일단 검토로 해 가지고.
○김영호 위원 일괄 검토
○위원장 박세채 그리고 대신
○석호진 위원 73억인데, 전체.
○위원장 박세채 과장님.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김영호 위원 책을 한 권 만들어야 되는데, 이거
○위원장 박세채 지금 올해 전년도 해 오던 사업 말고
○윤서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충분한 설명을 듣고 그래 한번
○위원장 박세채 올해 신규로, 과장님 말씀 중에 신규로
○김영호 위원 나는, 나도 의견을 좀 제시해야 되겠어요.
○위원장 박세채 잠깐만, 마무리 할게요. 대신에 신규로 올해 지금 103건에 대해서 신규 올라온 사업 있지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위원장 박세채 그것만 따로 저희들 우리 위원님들한테 조서 올려줘요. 그 금액이 26억이라며? 그 부분만 신규조서를 일단 저희들 위원회에 좀 올려줘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알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제가 이야기하려고 하면 위원장님 다 해 버렸네. 증 되었는 부분 있잖아, 그걸 제가 26억1,000만원이잖아요. 이 부분을 우리 출장소 지역에 읍면지역에 사업하는 건 좋습니다마는 뭐 어떤 의회의 의견이라든지 전혀 어떤 타진도 안 해 보고 일방적으로 했기 때문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해서 이거는 저는 다른 두 분은 검토로 하지만 저는 삭감하고 싶어요.
○위원장 박세채 아니, 일단 신규 증액된 부분을 위원회에서 한번 자료를 받아가지고, 이걸 전체를 다 가지고 파악하려면 건수가 너무 많으니까 신규 증액된 안을 가지고 계수조정 시간이 있기 때문에 받아보고 한번 파악을 하고
○김영호 위원 이런 문제는 있어요. 예산이 신규 증액된 부분이 어떻게 딱 떨어져 나오는 게 아니고 각 읍면에 그러면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하위부분을 신규라고 이래 봐줘야 되거든. 밑에 순위 우선순위 밑에 부분을. 어디 딱 떨어져 나오는 게 아닙니다, 이게.
○부위원장 이갑선 떨어져 나오는 게 아니지.
○김영호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이제 26억을 맞춰야 되는데 뒤에 처진 부분 있잖아, 1번, 2번 쭉 나가면
○윤서규 위원 우선순위에 밀렸는
○위원장 박세채 접수를 받아서 기본적으로 해 오던 평상시보다도 더 증액된 이 부분을 신규사업이라 이야기를 한다?
○김영호 위원 밑에 하위 처진 부분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끝번부터 이제 26억을 이래 맞춰 나와야 돼요.
○부위원장 이갑선 전부 다 보면 도로포장이기 때문에 다 신규거든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신규인데요. 우선순위 따라가 뒤에 있는 부분들이 추가로 더
○위원장 박세채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신규사업 103건 26억에 대한 읍면의 또 취합된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자료, 그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선산읍에 몇 건이고 무을에 몇 건이고 각 읍면마다 건수 그것도 한번 비교를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신규사업 됐는 그 조서는 저희 위원회에 올려주세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진석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우진석 위원님.
○우진석 위원 과장님, 답변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내가 보충 좀 하겠습니다.
지금 이거 전체 지금 조사 다 했지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농로포장
○우진석 위원 앞으로 해야 될 것을 다 한 거 아닙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다 조사했습니다.
○우진석 위원 다 했지요? 그중에 몇% 정도 반영 되었습니까? 금년에.
(민원봉사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많이 하고 작게 하고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해야 될 게 얼마나 많이 남았어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지금 앞으로 해야 될 게 107.56㎞ 남았습니다.
○우진석 위원 예산 반영된 것 말고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말고 남아있는 게. 2009년도 이건 되었다 생각하고.
○우진석 위원 그런 실태에 대해서 해야 되지, 그런 설명을 제대로 안 해 주면 위원님들이 이해가 안 될 것 아닙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농로현황을 전체를 조사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지금까지 총 연장에서 포장 했는 게 얼마고 2009년도 포장할 게 얼마고 그다음에 하고 나면 포장 남은 포장 얼마 할까 이랬는데 이것까지 예산 다 반영하면 포장률이 76.76% 됩니다.
○위원장 박세채 107㎞ 남았는 거 포장 다 해 주고 나면 앞으로 농로포장 안 해도 됩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아니, 일단 저희들이
○위원장 박세채 어차피 또 계속 농로포장 도로 자꾸 나올 것 아닙니까? 포장 매년.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거는요, 물론
○위원장 박세채 그러니까 완료라는 단어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읍면에서 조사하기 때문에 우선 조사를
○우진석 위원 자, 위원장님. 107㎞
○위원장 박세채 완료라는 말씀을 쓰시면 안 되잖아요. 107㎞ 포장 다 해 주고 난 뒤에 농로포장 예산 안 서는 거 같으면 고마 다른 데 사업 말고 107㎞ 몽땅 한방 해 줄 테니 정리하고 말아버려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런데 총 우리가 조사를 했는데 그때 가서 부서지는 것도 있고 새로 또 신규수요가 생기겠지요.
○위원장 박세채 하면 할수록 여기 덧씌우기부터 시작해서 예산은 계속 올라올 수밖에 없어요, 이 예산은. 그렇잖아요? 완료라는 표현을 쓰시면 안 되지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아니, 저희들이 조사했는 거
○위원장 박세채 신규 내는 것도 있지만 거기 내놓은 도로가 깨진다든지 하면 보수도 해야 되고 아스콘포장 마을안길 덧씌우기 계속 나올 것 아닙니까? 이 일은.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제 말씀은 우리가 포장 했는 거하고 남았는 것 조사 했는 현황을 말씀드렸다시피 그렇지, 그렇다고 공사 끝나면 안 해도 된다 이런 얘기는 아닙니다, 저도.
○위원장 박세채 아니, 107㎞ 하면 농로포장을 완료한다 했기 때문에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아니, 조사 했는 사항에서 이제 남았는 양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건.
(우진석 위원, 웃으며)
○우진석 위원 자, 위원장님 가만있어 보이소, 좀. 발언 중인데 위원장님 발언권 뺏어 가면 나는 뭐 하노?
○위원장 박세채 우위원님 하십시오. 아니, 완료라는 말을 써서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거는 제가 그렇게 해서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우진석 위원 그런데 지금 읍면지역의 실태가 제일 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게 용배수로, 농로포장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말씀을 드렸고 올해 추경할 때도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린 것 같아요. 저희들이 가장 현장에 나가 보면 가장 요구가 빗발치는 게 용배수로, 농로포장입니다. 그러면 포괄사업 조금 잡아 놨는 거 구걸하다시피 해야 합니다. 돈 1,000만원, 2,000만원 의원들이 다니면서 구걸해야 합니다. 그래서 명문화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굳이 어차피 지금 현재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사유지나 이런 건 못하지 않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예, 그런 건 제외시켰습니다.
○우진석 위원 농로로써 인정받은 도로만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게 세월이 가면서 더 늘어날 일 없잖아요? 크게 늘어날 일 뭐 있습니까, 농로가. 어디 지구가 천지개벽 하는 것도 아니고 제한된 농로포장 사업량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걸 좀 당겨서 한다는 취지 아닙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렇지요, 하루빨리 농촌에 어렵고 이러니까
○우진석 위원 10년 할 거 5년 당겨서 하면 되지, 못할 것 뭐 있습니까? 그래서 이건 위원장님, 제가 제안을 좀 하겠습니다. 이거는 별도로 좀 이걸 검토로 해야 됩니까? 별도, 위원님들 의견을 좀 나누어서
○김영호 위원 이건 검토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하고 나중에 상의를 하고
○위원장 박세채 이 부분은 신규사업 받고 그다음에 자료 받고 나면 저희들 계수 조정하는 시간이 있고 하기 때문에 천천히 그 부분 그래 풀도록 합시다.
○부위원장 이갑선 계수조정 시간에 하고
○김영호 위원 검토해 놨잖아.
○위원장 박세채 부연해서 잠깐, 부연해서 민원봉사과 뿐만 아니고 농정과에 가면 시설 및 부대비가 또 올해 당초 2009년도 64억 정도 또 올라와 있어요. 장 그게 똑같은 포장에 같은 일입니다. 양쪽 두 군데다 플러스해서 비교해 봐야 되는 겁니다, 이게.
자, 그러면 농정과도 아직 남았지만 농정과도 전년도 52억인데 올해 64억이에요. 또 12억 정도 여기도 신규사업으로 증액이 되어 있어요, 예산이. 두 군데 합하면 거의 농로포장 하는 데 130억 넘는 예산이 농로포장으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거 도시권에 지금 가 보세요, 지금 여기. 비포장이 얼마나 많은지, 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김영호 위원 그건 그 과에 가서 짚고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건 제가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민원봉사과 거는, 농정과 거는 「도로법」에 의한 「농어촌도로정비법」 그러니까 경지지역 지구 내에는 농정과에서 하고 그 외에는 저희들이 합니다. 그래서 경지지역 지역 내에는 저희들이 여기서 제외되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알겠습니다. 어차피
○석호진 위원 제가.
○위원장 박세채 동 쪽은 새마을과 그다음에 도로과 우리 저희들 배정받는 그런 편이랑 똑같은 내용인데
○석호진 위원 제가 한번.
○위원장 박세채 석위원님.
○석호진 위원 예, 석호진입니다.
제가 좀 해야지 좀 중립적이지 싶어요. 농촌, 도시.
357쪽에 이거 어느 분 질문 안 했을 것 같은데, 지적측량 기준점 설치 있잖아요. 지금 안 되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새로 신규로 30점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먼저 추경에 저희들이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 1회 추경할 때. 이거는 지금 설치되어 있는 게 22점 설치되어 있고 추경에 먼저 35점 해서 지금 57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직까지 설치해야 할 양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차차 해 나가는 차원에서
○석호진 위원 그런데 이거 당장 안 해도 불편한 점은 크게 없잖아요? 이거 지적공사에서 지적측량 해 달라고 그러면 저희가 와서 다 하지 않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하긴 하는데 이거는
○석호진 위원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우리가 좀 유리하게 인접한 지역에 지점을 만들어 준다는 건데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지적측량 정확하게 하는 거하고 측량
○석호진 위원 지금까지 그러면, 아니요. 지적삼각보조점이 지적측량 기준점이거든요. 지금 많이 있잖아요, 지금까지 했는데 큰 문제없잖아요. 이런 것도 경기가 좋을 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3,000만원. 이거 갖고 농로포장 한 개 더 해 주세요. 이거 아무 문제없어요, 지적공사에서 우리가 지적측량 분할측량 요청을 하면 지적공사에서 나와서 하지 않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합니다.
○석호진 위원 저희 지적보조점 찾아 기준으로 해가 다 해 줍니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해 주긴 해 주는데요, 정확한
○석호진 위원 이거 우리 없어도요, 한 개도 불편한 거 없습니다. 구미시가 불편한 거 없어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지적측량 때문에 어떤 데 민원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석호진 위원 측량 때문에 민원발생 하면 지적공사나 거기서 하지, 거기서 잘못 되었는 거지. 시하고 아무 관계없어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래도 이건 우리들이 설치할 의무가 있습니다.
○석호진 위원 설치해 줘야 되는데 얼마 전에 30개 했고 지금 20개 있으니 50개~60개 되지 않습니까? 선산지역에.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57점이 있습니다, 선산지역에.
○석호진 위원 그럼 그 정도만 해도 지금 당장 급하지는 않아요, 이거 삭감입니다. 지금 경기가 안 좋으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357쪽에 시설비 지적측량기준점 설치 이거 3,000만원
○지적민원담당 전경인 제가 보충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지적담당 전경인입니다. 저희들 지금 추경에 30점 확보했는 건 강동지역만 집중적으로 해 놨습니다. 2009년도
○석호진 위원 예, 알겠어요. 자, 지금까지 20점 있었어요, 구미시 작년까지. 수십 년을 20점 갖고 포인트 가지고 했어, 작년에 30개를 추가를 해 줬어. 그런데 뭐 수십 년 있다 이제 1년 만에 60개를 해야 될 그 정도로 긴박하냐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설득이 안 돼, 이거 구미시가 당장 안 해 줘도 시민들 불편사항은 없습니다. 이 기준점은 이걸 이용하는 사람은 기적공사이에요. 측량 우리가 요청하지 않습니까?
○지적민원담당 전경인 예, 측량요청은 지적공사에서 측량을 하지만 그 검사자가 저희들 소관청이 구미시가 됩니다.
○석호진 위원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시의 분할측량이나 “내 땅 좀 재주세요” 요청을 하면 돈 주고 다 하지 않습니까? 필지 양대로, 그분들이 찾아가서 합니다. 조금 1㎞ 밖에 있든 1㎞ 안에 있든 그 차이밖에 없어요.
○지적민원담당 전경인 지금 보조삼각 하는 자체가
○석호진 위원 그럼 20년 동안 작년까지 구미 선산지역에 20점 가지고 어떻게 했습니까? 그 많은 수많은 측량을.
○지적민원담당 전경인 그 측량 같은 경우에 거의가 기지측량 해 가지고 인근 현황에 의해 가지고 경계를
○석호진 위원 작년에 30점 해 줬기 때문에 엄청나게 편리해졌지 않습니까?
○지적민원담당 전경인 예.
○석호진 위원 그러면 단계적으로 좀 와야지, 20년, 30년 동안 가만있다 한 방에 다 소화를 하려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우리 경제가 되게 어렵다, 이 돈 가지고 다른 데로 돌려서 했으면 한다, 이런 취지로 합니다. 그래서 삭감입니다.
그다음에 360쪽에 한번 가봅시다, 좀 봅시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시설비 자산취득비 있잖아, 360쪽에. 지금 아까 김영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의회도 집기 다 홀딩 시켰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경제가 어렵고 지역주민들이 고통을 받을 때일수록 우리가 이런 건 좀 미루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일괄 삭제입니다. 이거 시설비하고 자산취득
○김영호 위원 삭감?
○석호진 위원 삭감.
○위원장 박세채 시설비 자산취득비.
○석호진 위원 예, 일괄 삭감입니다. 제가 농민들을 특별히 위원님들 중에 남다르게 좀 애착이 가고요, 도와주고 싶고 이런데 이럴 때일수록 주민복지를 위한 정책을 많이 써야지 이거 누가 보면 사치성ㆍ소모성 예산을 편성한다는 건 우리도 보기가 안 좋습니다. 이거 좀 내년에 하더라도 2010년에 하더라도 이건 좀 보류를 좀 해 주시고.
○김영호 위원 밑에 어디까지?
○석호진 위원 예, 401 시설 및 부대비하고
○부위원장 이갑선 문화회관 탁자구입 하고
○석호진 위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문화회관은 제가 잠깐 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석호진 위원 아니요, 다 압니다. 의자 1년 더 써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좀더 쓰십시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의자보다는 문화회관에 지금 예식장으로 용도가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지금 전혀 예식을 안 합니다. 그런데 지금 회의실로 사용을 하는데 지금 이용도 상당히 많습니다. 주민들이 전부 행사는 거기 와서, 우리가 돈을 대여료를 받습니다. 그런데 전부 예식장 같이 해서 지금 한번 가보셨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회의하기 상당히 불편합니다. 이건 오래 전부터 해야 되는 걸 그냥 놔뒀다 그래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새로 하면 주민들이, 회의를 지금 선산 쪽이나 구미 쪽이나 우리 문화회관에 와서 행사를 많이 합니다, 1층하고 2층하고. 전부 회의할 곳이 없어가지고 전부 여기 와서 하는데 지금 그 상태로 보면 예식장 엉망인데 이건 좀 꼭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영호 위원 됐습니다. 문화회관 어디 복마전도 아닌데 해마다 올라와요. 수리한다고 하고, 치우소.
○석호진 위원 그렇게 아시고.
○김영호 위원 없애버리든지.
○석호진 위원 그다음에 아까 덧붙여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26억1,000만원이 추가가 되었고 전체적으로 제가 느낀 바를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농로나 한정되어 있고 이제 우선 포장을 해야 되는데 위원장님도 말씀 있었지만 도ㆍ농복합도시로서 도시에 있는 농촌 이런데 형평에 안 맞는다는데 지금 제가 바라고자 하는 건요, 우선 포장 안 되었는 데 우선순위로 좀 포장을 해 줘야 되지, 포장 다 되었는데 덧씌우기도 같이 우선순위 앞에 나와 있다, 이게 좀 반대입니다. 안 되었는 데도 비포장도 있는데 여기는 벌써 포장혜택을 받았는데 조금 깨졌다고 덧씌우기 하는데 또 추가했어요. 돈이 부족하면 덧씌우기는 1차 배제입니다, 우선순위에서. 이렇게 좀 편성을 해가 오셔야 아, 그래도 이해가 가면서 넘어갈 수가 있지. 이거든 저거든 다 하면 돈이 그렇게 낭비가 엄청 많은 거예요, 구미시 농민들을 위해서 편리하게 농사를 지어주게 편리하게 해 주는 것도 우리 책무지만 포장 안 된 데 107㎞가 있지 않습니까, 아직. 그건 손도 못썼는데 아직, 이 사람들은 덧씌우기 하는데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가 저 본 위원 의견은요, 덧씌우기 공사는 전부 삭감입니다, 일단은. 안 됐는 데가 107㎞가 있어요. 1년 정도 더 사용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시설 및 부대비 중에서 전체 공사 중에서 덧씌우기 포장공사는 전면 삭감을 요청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덧씌우기 공사는 전체 삭감?
○석호진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석위원님, 그러지 말고 이거는 덧씌우기 중에도 아주 도로가 많이 험한 게 있고 덜 한 게 있어, 그러니까
○석호진 위원 일단 그래 놓고 선별해 가지고
○위원장 박세채 읍면장님들한테 선별하라고 해 갖고 그래 나가요, 그게 낫다니까.
○석호진 위원 우선 덧씌우기를 최소화 하고요, 포장 안 된 데를 우선적으로 좀 해 주시라, 이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고 마지막
○위원장 박세채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호진 위원 아니, 잠깐만요. 381쪽 한 개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381쪽에 우리 직원들 급량비에서요, 작년에도 얘기했는데 이게 시정이 좀 안 되네요. 결산 및 연말정산 야간근무자 급식비 20일 동안요, 우리 직원들 연말정산 하는 거 본인들이 스스로의 업무인데 이걸 또 뭐 돈 얼마 안 됩니다. 이걸 또 돈을 주고 급식을 해 줘야 됩니까? 연말정산 어느 누구나 당연히 해야 될 일인데.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우리 출장소에서는 민원봉사과 전체 인원 다 하거든요.
○석호진 위원 그거 평상시 하지, 근무시간에 하지, 야간에 남아 가지고 뭐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그게 이제
○석호진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특별히 연말정산 담당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석호진 위원 다 그걸 합니다.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전체 하기 때문에
○석호진 위원 본인 거 본인이 해야 됩니다, 원래. 누가 위탁해 주는 거 아닙니다. 내 세금에 관계되는 거. 왜, 자기가 해야지 남을 위탁을 해요? 본인 업무인데.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입력하고 결산하는데
○석호진 위원 그것도 본인이 해야 됩니다. 법상으로, 개인적으로.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결산은 그게 아닙니다.
○석호진 위원 사기업 전부 본인이 합니다.
자, 그다음에 측량검사 야근근무자 급식비 이런 거 올라오면 다음부터는 이해가 안 됩니다. 측량하는데 밤중에 뭐 측량자가 있습니까? 야간급식비를 지원하도록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아니, 측량은 지적공사에서 하는데 측량검사는 저희들이 여기서 다 합니다.
○석호진 위원 하는데 야간에 왜 남아있어요, 이 사람들이?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낮에는 또 민원
○석호진 위원 측량을 낮에 하고 해 지면 다 퇴근하고 해야지, 밤에 뭐하려고 있어요? 왜 있어요?
○민원봉사과장 지희재 낮에는 민원 때문에 일반사항하고 저녁에 그런 거 하고 있습니다.
○석호진 위원 측량검사 근무자인데 야간급식을 한다니까 말이 안 맞다는 얘기지요. 제가 이번에는 그렇지만 다음에 이런 거 올라오면 전면 삭감처리 할 테니까 명심하십시오. 그래 가지고 안 올라올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2009년도 농정과 총괄 예산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김왕수 예,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김왕수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이갑선 부위원장님, 위원님!
항상 농정에 많은 관심과 농정과 업무에 각별하신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9년도 농정과 예산안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총 예산이 313억600만원으로 경상예산이 16억9,400만원, 사업예산이 296억1,200만원이며 금년도에 비해서 한 43억6,8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계화포장과 배수로 등 농업기반 조성에 11억9,600만원과 농촌종합개발사업에 9억4,200만원, 황산지구 배수개선사업에 2억5,7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신규사업으로는 화학비료 차액지원이 8억6,200만원과 원예수출공사 지원이 6억, 고부가 기술농업육성 1억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한ㆍ미FTA, DDA 등 국제적인 농업기반 등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농업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ㆍ농촌 경제력제고와 농업인의 복지개선을 위하여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농정과 예산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96쪽, 107쪽부터 108쪽까지이며 119쪽, 124쪽, 126쪽, 143쪽부터 145쪽까지에 있으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85쪽부터 419쪽까지 있습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호 위원장님.
○김영호 위원 388쪽에 농업진흥지역 지형도면 정비 및 전산등재 용역 이거 설명 한번 해 봐요.
○농정과장 김왕수 예, 이건 전국적으로 민원마을 구축하기 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이미 용역심의회에서 통과 되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도내에 한 7개 시군에는 전부 완료되어 있고 저희들 시에는 실사를 현장하고 도면하고 실사를 하는 바람에 조금 늦게 지금 추진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영호 위원 이거 검토하고.
407쪽 구미원예수출공사 출자금 이거 삭감.
○전문위원 나명철 몇 쪽입니까?
○부위원장 이갑선 407쪽
○위원장 박세채 407쪽.
○부위원장 이갑선 원예수출 출자금 6억 삭감.
○한정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정우 위원 과장님, 저도 407쪽 원예수출공사 경영개선 T/F팀 참가 급식, 선진시설 견학 다 삭감입니다. 하고 국화축제 제2회 이거 삭감입니다. 작년에 이거 안 하기로 했는데 왜 또 하겠다고 올라왔어요?
그다음에 밑에 화훼종묘 입식지원 사업하고 원예공사체험장 시설 설치지원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설명 좀 해 주세요.
○농정과장 김왕수 원예공사체험장 시설 설치지원 이거는 연중 계속 우리 초등학교부터 일반인까지 계속 와서 체험행사를 하기 위한 시설비입니다. 또 화훼생산 경쟁력제고, 종묘 이거는 선인장 외 5개 종류로 해 가지고 농가에 종묘를 공급하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한정우 위원 원예공사체험장 이거 계속 해마다 하던 거예요?
○농정과장 김왕수 예, 지금 하고 있는 시설이 열악해 가지고 지금 추진하기가 지금 힘듭니다. 그래서 연중 계속 많은 사람들이 신청해 옵니다만 시설이 부족해 가지고 시설을 설치할 그런 계획입니다.
○한정우 위원 우리 원예공사 거기 말이에요?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한정우 위원 이거 삭감.
○위원장 박세채 공사 체험장 시설 설치 이겁니까?
○한정우 위원 예, 입식지원 이거는 농가에 한다 하니까 안 되고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잠깐만, 원예특작담당 강한규입니다.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원예공사에 국화 묘를 어린이 유치원하고 초등학생하고 오면은 묘를 심어서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서 체험장으로 활용하려고 그런 겁니다. 원예공사 수입증대 방안으로
○한정우 위원 무슨 수입증대 방안이 된다는 말이에요, 이거?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어린이집하고 유치원 이런 데
○한정우 위원 원예공사 지금 문 닫아야 되는데, 원예공사 어제아래 11월말부로 직원 하나 또 짤랐어요? 그만뒀지요?
○원예특작담당 강한규 예, 자기가 그만둔 걸로
○한정우 위원 당연히 그만두지, 왜 그만두는데요? 왜 그만뒀습니까? 그 기술자가. 예? 사장은 연봉은 5,900에 업무추진비 1,200만원 쓰고 그 실질적인 기술자는 그래 연봉은 한 2,000만원밖에 안 되니까 어떻게 해요? 자기사업 하려고 하지. 일반사람들은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 실제 기술자를 그래 나가도록 그래 만들어 놓고 그래, 대책이 뭔가 그게 있어야 되지 기술자는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연봉을 줘가면서 어떻게든 좋은 제품을 생산하도록 만들어야 일본 바이어들이 딱 봐가지고 이걸 살 수 있도록 만들어야지 처음부터 이래 했잖아요. 이 꽃 동남아하고 경쟁이 됩니까? 안 되잖아요. 동남아 날씨 따뜻한데 기름 안 때는데 뭐 경쟁이 돼, 날씨 좋으니까 꽃대도 좋아요. 우리보다 배로 받는데, 기름 안 때고 배로 받는데 우리가 경쟁이 되냐 말이라, 안 되니까 기술로 싸우든지 뭔가 되어야 되는데 그건 전혀 없이 말이야 기술자 있는 기술자까지 다 내보내게 만들고, 이거 삭감입니다.
○석호진 위원 한위원님, 407쪽 민간이전부터 제일 위에 전체이지요?
○한정우 위원 화훼종묘 이거는 농가에다 그걸 해서 보급을 한다 하니까 이거 2,000만원 이건 살리고
○석호진 위원 어디요?
○한정우 위원 민간자본보조에
○석호진 위원 어디 있습니까?
○한정우 위원 밑에 체험장 설치 5,000만원 이건 삭감.
그다음에 제2회 국화축제 이거 삭감.
위에 선진시설 견학
○석호진 위원 어디 있는데요?
○한정우 위원 맨 위에요. 원예공사 경영개선 T/F팀, 이 화훼단지가 우리 유리온실이 전국적으로 정부에서 실패한 사업 아닙니까? 그런데 어디 가가지고 선진지 견학을 해? 10만원 들여 가지고 어디 가서 견학한다는 말이라? 갈 데는 어디 있어? 갈 데 있어야지 가지. 어디 간다고, 그럼? 버스타고 놀러가나? 이거는 아니에요. 이거는 실질적으로 잘 갈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올해 지금 5억이지만 나중에 결국 정산하면 7억 아닙니까?
○석호진 위원 한위원님.
○한정우 위원 김상호 사장님이 듣고 계시려는가 모르겠네.
○석호진 위원 다시 한번 정리를 좀 해 봐요.
○한정우 위원 맨 위에 T/F팀, 그죠? 117만6,000원 하고 700만원 이거 삭감.
그다음에 국화축제 삭감.
그다음에 중간에 민간자본보조 원예공사체험장 시설 설치지원 이거 5,000만원 이거 삭감.
그다음에 밑에 출자금은 김영호 위원장님 하셨으니까 이거 삭감.
○부위원장 이갑선 국화자생단지 조성사업 1억은?
○석호진 위원 국화동산 관리는요?
○한정우 위원 이거는 해야 안 되겠습니까? 제가 봐서 이거는 지금 있는 거
○석호진 위원 있어요?
○한정우 위원 계속하는 것 아닙니까?
○농정과장 김왕수 예, 관리하는 겁니다.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는 관리만 하기로 했고 축제는 안 하기로 했는데 어차피 국화가 다년생이기 때문에 한번 넘겨가지고 또 완전하게 만들어, 올해는 또 완전하게 안 되잖아요? 완전하게 만들어 다시 또 잘 되면 그때 한번 더 하도록 이래 해야지.
○석호진 위원 자생단지 조성사업은요? 401에 01 시설비
○한정우 위원 이건 또 어디 그거입니까?
○구자근 위원 그러니까 이건 삭감해야 된다니까. 전에 1억4,000 해 가지고 시설비 했었었는데
○한정우 위원 이것도 삭감합시다.
○구자근 위원 분명하게 1억4,000 감 되었다고 부기를 이래 했는데 실질적으로 1억 하게 되면
○석호진 위원 원예공사 출자금은요?
○한정우 위원 출자금 아까 김영호 위원님 삭.
○석호진 위원 우리도 삭을 해야죠, 제가 좀 있다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예, 저는
○우진석 위원 아니, 국화자생단지 조성 이건 어디다 할 건데요?
○농정과장 김왕수 그 자리에 합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같이 국화축제 하시면
○우진석 위원 규모를 더 늘린다는 얘기입니까?
○농정과장 김왕수 지금 하고 있는, 지금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구자근 위원 관리비 따로 있잖아.
○한정우 위원 관리는 동산관리 3,000만원 여기 있으니까 이거로, 그래 가지고 내년에, 내년에 이거 꽃을 완전하게 피워가지고 그래 놓고 내후년에 한번 봐가지고 전체 동산 되었으면 그때 한 번 더 축제를 하시든지 해야지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석호진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389쪽 한번 봐주십시오.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했습니다. 전문농업전공 위탁교육하고 농업기술경영대학 위탁교육, 어느 학교에 위탁합니까? 맹 구미1대학입니까?
○농정과장 김왕수 구미1대학입니다.
○석호진 위원 내가 너무 비싸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김왕수 그거는 그 학교의 공납금입니다. 그 학교의 운영
○석호진 위원 아는데요, 농어민들이나 구미시 이러면 특별히 저렴하게 다 해 주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원하는 것도 많지 않습니까? 구미1대학이나 이런 데, 그런 거 산학연 이래 가지고 특별히 농어민이나 근로자들은 자기부담금이 한 30%면 될 수 있도록 이래 되는 데도 많아요. 지금 봐보세요, 밑에 보세요. 60명 가는데 2학기 분이 330만원이에요. 정규대학생보다도 비싸요, 지금.
○농정과장 김왕수 정규대학과 같습니다.
○석호진 위원 1년에 100일밖에 안 가잖아요?
○농정과장 김왕수 위에 있는 건 농업기술경영대학 위탁교육 하는 그거는 1주일에 두 번, 야간교육 하는 거고 그 밑에 그거는 1주일에 4회 갑니다. 4회 4시간씩 정규대학하고 똑같습니다.
○석호진 위원 그런데 농어민들이 전문농업 전공위탁을 하고 시에서 하고 시에서 지원하는 학교고 산학연관계, 농민관계 이래 따지면 기업체도 40%, 60% D.C를 해 주는데 근로자들도, 아무 혜택도 없이 일반대학생들과 같이, 이거 만약에 제가 삭감을 전액 한다면 학교는 “깎아줄게,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쫓아올 것 같은데요?
○농정과장 김왕수 그 밑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건 학교에서 20% 정도 학교에서 부담을 합니다.
○석호진 위원 20% 했는 게 이렇다는 말이지요?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석호진 위원 그러면 얼마이에요?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제가 보충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농정기획담당 강의규입니다. 저희들이 인력육성 부분에 지금 농업전문화교육 하고 구미1대학에 농업계열이 있기 때문에 매주 한번 가는 기술경영대학은 1년에 200만원입니다. 200만원 해 가지고 저희들이 80% 해 가지고 학교 10%, 자부담 10% 하는 거고 밑에 전문농업경영원은 정규 학교과정입니다. 야간학교 1주일에 4번 가가지고 학사를 이수를 하는데 한 학기에 지난해는 300만원이었습니다, 학비가. 정규 등록이 그래서 금년도는 인상분까지 해서 300만원인데
○석호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학교 측에서 20%, 농민 자부담이 30%, 시에서 50% 해 가지고 지금 상정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석호진 위원 그럼 시에서 부담하는 게 이게 50%가 330이면 실제로는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660만원입니다.
○석호진 위원 660만원 플러스 저쪽에서 학교에서 20% 플러스 하면 한 800만원, 700만원에서 800만원 된다는 얘기네요.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아니죠, 총 660만원 중에 시에서 330만원을 지원, 1년 하는 게요.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요, 총 660만원에서 시에서 330이고 본인이 30%, 학교에서 20% 660만원이에요, 2년에.
○위원장 박세채 2번 내잖아요, 그죠?
○석호진 위원 그죠?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1년에 2번 내지요.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1년에 660만원짜리 교육이잖아요.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시에서 330만원을 부담하는 겁니다.
(나명철 전문위원, 자료를 석호진 위원에게 전달함)
○석호진 위원 자, 알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뭐라? 삭감이라, 뭐라?
○석호진 위원 우리 구미 이것만 보면요, 구미1대학은요, 내가 알기론 대학등록금 중에 제일 비쌉니다. 660만원짜리 등록금이 어디 있습니까? 구미 전문학교에서, 신중하게 좀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한 학기가 아니고 1년치잖아요?
○석호진 위원 1년치 660만원짜리가요, 정규 4년제 대학도 그 정도만 하면 남습니다.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그런데 1대학에 저희들이 학교 등록비나
○석호진 위원 농민들 가는데 이거 막 진짜로 할 것 같으면
○위원장 박세채 국공립대나 그렇지, 일반사립대는 등록금 많이 올랐어요, 지금요.
○석호진 위원 이거 시행하고부터 지금까지 대상자 리스트 좀 제출해 주세요.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예, 알겠습니다.
○석호진 위원 몇 명 입교해 가지고 몇 명 졸업했는지, 안 그러면 이거 현장조사 갑니다.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정규대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정우 위원 1대학에 이 과가 뭐가 있어요?
○농정기획담당 강의규 원예계열이라고 해 가지고 옛날에 원예조경학과였었는데 이름만 계열로 바뀌었습니다. 원예계열
○석호진 위원 그 정도 하고 넘어가고요.
자, 우리가 한정우 위원님이 오랫동안 질문하셨는데 제가 원예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다시피 마인드를 고치고 않고 있고 위기의식을 못 느끼고 있고 물먹는 하마라는 얘기 모든 시민들의 반응이 되게 좋고 긍정적으로 평가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건 기대를 할 수 없는 앞이 안 보이는 투자라요, 기대를 비전을 희망을 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생적으로 우리가 1년 동안 진짜로 시에서 10원짜리 한 개도 지원을 안 한 상태에서 자체 자기 본인들의 능력으로 어떻게 경영이 되고 있는지 한번 지켜보고 싶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5억이 올해 적자가 났는데 감가상각 따지면 한 7억 정도 됩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4억9,000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사장님 논리는 옛날에는 1년에 15억씩 적자 냈는데 자기는 5억밖에 안 냈으니까 그 사람 대비해서는 엄청나게 잘 하고 있다, 제3자가 평가해야 되는 거예요, 본인이 평가하는 게 아니고.
그리고 올해부터 원예공사에 지출되고 지원하는 금액은 전면 홀딩을 시켜보고 1년 동안 자생적으로 운영을 해 보고 잘 하면은 그때 지원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다 삭감했는데 그렇게 참고를 해 주시고 원예수출공사 출자금 6억 이거 사실 9억이지요? 지난번에 추경 때 3억 해 줬잖아요?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석호진 위원 이까지 하면 9억이잖아요?
○농정과장 김왕수 이거 내년도 거입니다.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또 추경에 잘 하면 또 올라올 것 아닙니까?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석호진 위원 그러면 6억, 6억하면 1년에 12억 그것만 해도 12억 지원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도 뭐 5억씩 적자 나는데 그 돈, 문 닫는 게, 그렇게 알고
○위원장 박세채 원리금 상환해 줘야 될 부분있잖아요? 지금.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그거 합해 가지고 적자 나는 게 아니고요. 지금 이걸 지원함으로써 그 적자 나는 게 융자금을 갚아주는 건데
○석호진 위원 예, 예. 그러니까요, 사업은 자기가 벌어 가지고 융자금 갚고 이자 다 해야 됩니다.
○농정과장 김왕수 원칙은 그런데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원 없이 남의 도움 없이 자생적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어떻게 능력이 있는지 지켜보자는 얘기입니다. 올해 함부로 원예공사 예산은 안 올리시는 것이 좋고요.
제2회 국화축제 원체 5,000만원 가지고 하자고 했잖아요, 작년에는요. 그래가 조금 추경에 올라왔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맞습니다.
○석호진 위원 이거 한번 해 놓으니까 계속 연속되는 거예요. 지금 이 시절에 꽃 축제 한다고 1억씩 막 던져 넣는다? 안 맞으니까 삭감 잘 했고 두 번 다시 거론 안 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자근 위원 잠깐만.
○위원장 박세채 예, 구자근 위원님.
○구자근 위원 저도 국화축제 이거에 대해 가지고 시설조성 사업비 이거 확실하게 삭감으로 정리하려고 그럽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거 삭감했지요?
○부위원장 이갑선 예.
○위원장 박세채 삭감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
○구자근 위원 자료도 이래 받아보니까 지금 과장님하고 담당주사님하고 담당자하고 이렇게 사인까지 다 했는데도 이렇게 자료가 시스템 결산오류, 수치도 안 맞고 이런 것들이 발견이 되는 게 있네요, 그죠? 있고 당초예산 저희들 올릴 때 축제행사 올릴 때 지금 했는 이 예산안 검토할 때 저희들한테 예산신청 할 때의 내용하고 현장에서 지금 이렇게 실행 했는 부분들하고는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걸로 제가 자료검토 해 본 결과 그런 게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국화축제를 아까 한위원님이 삭감을 하게 되면 당연히 조성사업 이것도 삭감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화동산관리 이거도 검토로 넣어주십시오. 관리 아까 그냥 넘어갔는데 검토로 좀 넣고 세부적인 건 제가 좀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간위탁금 중간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농정과장님, 농업생산기반 정비 413쪽에 시설비 및 부대비 이것도 보니 일괄 검토하려고 하니 건수가 너무 많거든요. 이 부분에 전년도 예산보다 올해 증액된 부분 있죠? 11억9,000만원 그 나머지 그 내역서를 저희들한테 1부 좀 올려줘요.
○농정과장 김왕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게 예를 들어 이 자체 전체사업비 64억2,000만원 중에, 그죠?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제 말뜻이 뭔가 하면 전체사업비 64억2,000만원 중에서 올해 증액 됐는 11억9,000만원에 대한 우선순위를 쭉 파악하셔 가지고 그 금액 비슷하게 맞춰서 좀 덜 시급한 그 안을 달라는 겁니다.
○농정과장 김왕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내용 아시겠지요?
○농정과장 김왕수 예, 예.
○위원장 박세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유통축산과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2009년도 유통축산과 총괄 예산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안녕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유통축산과 업무에 특별한 관심으로 적극 도와주신 데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9년도 유통축산과 예산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총 116억2,452만8,000원으로 금년도 51억5,525만2,000원보다 64억6,927만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내용으로는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의 발달을 도모하고 우수한 농축산물 학교급식 식품비 구입사업이 확대 시행되면서 1억4,9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축산농가의 사료 값 인상에 따른 조사료단지 확대 및 장비지원 사업으로 13억1,300만원이 증액되었고 구미승마장건립 및 공동육성조련시설 설치사업에 28억2,500만원, 가축시장 전자경매시설 지원사업으로 1억7,500만원이 신규 편성되면서 많은 예산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또한 친환경축산 기반조성과 철저한 가축방역 예방을 위한 지원 등에 예산을 편성하여 실질적으로 농가에 지원되는 예산은 금년보다 더욱 알차게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어려운 농업ㆍ농촌을 위하여 편성된 예산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저희 유통축산과는 저를 비롯한 직원들은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유통축산과 예산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119쪽, 126쪽, 145쪽부터 147쪽까지에 있고 세출예산은 421쪽부터 452쪽까지 있습니다.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은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이갑선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이갑선 과장님, 425쪽에 보시면요.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해 가지고 초등학교 급식용 친환경쌀 보조금 지원 3억하고 또 06번에 보면요,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해가 학교급식용 농수축산물 우수식재료 구입비 17억5,000 하고 있는데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알겠습니다. 초등학교 급식용 친환경쌀 보조금 지급 3억 이거는 성장기 학생 건전한 심신발달 도모 및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하여 관내 47개 초등학교 '08년도 1학기 시범사업으로 친환경쌀을 구입해 가지고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지원사업이고 밑에 학교급식용 농수축산물 우수식재료 구입은 초등학교 위에 47개교 하고 중학교 26개교, 고등학교 20개교, 특수학교 금오특수학교 되겠습니다. 한 해 가지고 94개교에 학생수 76,215명한테 도비 18%, 시비 42%, 교육비 특별회계 40% 해 가지고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제가 보기에는 이거 3억은 17억에 대해 전부 다 이중으로 되는 것 같아서 3억에 대해서는 검토 들어가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아까 설명했다시피 이중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94개교에 이중이 아니고 3억은 친환경쌀 재배 초등학교만, 우리가 원래 이걸 저희들이 판단을 해 보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하니까 한 18억 정도가 더 소요가 됩니다. 소요가 되는데 저희들이 알기로는 포항시에는 39억을 올해 반영을 했습니다. 반영을 했고 교육청하고 또 학부모회에서 저희들한테 와가지고 늘 간청하는 부분이고 해 가지고 그러면 초등학교만이라도 내년도 상반기에 한 3억을 들여 가지고, 원래 6억이 들어가야 됩니다, 47개교에. 3억을 들여 가지고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 보고 앞으로 확대추진을 하자라고 그래 저희들이 요구를 해 놓은 겁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이 밑에도 보면 농축산물 우수식자재 구입비잖아요, 그죠? 여기에 보조를 해 주는데 우리가 교육경비가 또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죠? 3% 정도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여기는 비단 그것뿐이 아니고 쌀뿐 아니고 다른 품목도 들어갑니다. 여기에 보면은 저희들이
○부위원장 이갑선 여기는 그러면 쌀은 안 들어갑니까, 그러면? 17억에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쌀도 포함되고 다른 식재료가 다 포함되는 겁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러니까 이거 3억은 검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3억은 이거는 추가 지원하기 위해 가지고 확대시행, 친환경쌀을 주기 위해서 3억이 불어난 그겁니다, 이중이 아니고.
○윤서규 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런데 작년에는 9억인데 올해 이래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작년에는 이 사업이, 작년에는 9억이 아닙니다. 작년에 우리가 10억2,934만8,000원인데 올해는 고등학교까지 확대 적용이 됩니다. 고등학교 결과적으로 20개교가 올해부터
○부위원장 이갑선 아니, 지금 17억5,000 이것도 신규사업 아닙니까, 지금? 작년 전년도에는 예산이 전혀 없는데.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아닙니다. 전년도 늘 지원해 왔던 사업입니다. 사업인데 3억만은 이건 친환경쌀 차액보전 해 주기 위해서 우리가 예산에 반영해 놓은 부분입니다. 고등학교가 확대적용 되다 보니까 예산이 불어난 겁니다. 그리고 3억은 내년 상반기 친환경쌀 보전해 주기 위해 가지고 3억을 별도로 위에 계상 했는 부분이고요, 이중이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이거만 검토 들어가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석호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호진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435쪽 한번 보시죠, 307항에 민간경상보조 브랜드컨설팅 이거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석호진 위원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금오산바이오포크 영농자 법인에 삼백초를 이용한 양돈브랜드 개발에 필요한 컨설팅 비용지원입니다.
○석호진 위원 신규잖아요, 그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석호진 위원 아니, 구미의 모든 브랜드가 새로 책정되고 지원을 하기, 금오산바이오포크라든지 이런 것들이요, 브랜드잖아요? 이거 할 때 아마 컨설팅을 거쳐 가지고 다 시행이 됐는 거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아닙니다. 브랜드컨설팅은 올해 시범사업으로 하는 건데
○석호진 위원 금오산바이오포크의 브랜드 육성 컨설팅을 받는데 그 컨설팅 결과가 잘못되었다 그러면 이거 접어야 됩니까? 아니잖아요. 그냥 한번 받아보는 거잖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아닙니다. 지금 삼백초를 이용한 재배를 하고 있는데 이걸 이제 컨설팅을 받아가지고 확실히 어떤
○석호진 위원 어디 업체로, 어디 컨설팅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건 예산이 성립되면 저희들이 컨설팅업체를 선정을 해 가지고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충분한 설명을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입니다. 작년도에 작년하고 재작년도에 금오산바이오포크 사업을 했는데 하면서 당초에는 사업계획에 컨설팅 비용이 포함이 되었었습니다. 그랬는데 지역특화사업으로 하면서 컨설팅 비용을 지원을 못한다고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가 컨설팅 비용이 빠졌습니다. 그래가 업체를 저희들이 불러가지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들어보고 변경이 되어 가지고 사업변경을 해가 그 부분이 빠졌는 부분입니다.
○석호진 위원 그런데 업체가 금오산바이오포크를 브랜드를 달고 이렇게 생산을 하고 경영을 하는데 우리가 컨설팅 비용까지 다 대준다? 본인들이 개발하고 본인들이 벤치마킹 가고 해야지요. 모든 걸 다 해 주는 건 좀 맞지 않지 않아요?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거기 이제
○석호진 위원 브랜드육 생산활성화, 브랜드육 생산보조를 위한 약초재배 전부 그걸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무슨 근거 없이 하는 건 아니고 브랜드육을 만들기 위해서 금오산바이오포크를 브랜드를 달고 만들기 위해서 이런 거 다 생각해 가지고 거기 일환으로 지원하는 돈이 너무 많다.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지금까지 이제 했는 부분은 금오산바이오포크는 기반조성을 했는 부분이고요, 지금 이제 하는 부분은 브랜드를 출시시키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석호진 위원 자, 브랜드육 생산활성화 올해 신규잖아요, 그죠?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예, 예.
○석호진 위원 브랜드, 소 키우는데 생산활성화, 저절로 다 할 수, 본인들이 활성화하지 그걸 또 돈을 줘야 돼요?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그 부분은 어떤 내용인가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 부분은 상품화하는 농가얘기입니다.
○석호진 위원 또 저거 한개 물어볼게요.
약초재배 있잖아요, 브랜드육을 생산하기 위해서 어떤 약초를 생각하고 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삼백초.
○석호진 위원 이렇게 지원을 하면은 1년 삼백초를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정도 나옵니까? 재배를 해 가지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저희들이 이제 아까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생균제 및 삼백초를 하는 이게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이 돈을 다 투자해 가지고 그 브랜드 육성하는 데 다 지원한다는 얘기잖습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석호진 위원 너무 한 쪽으로 편중되어 많이 해 주는 것 아니냐고. 생산활성화 하는데 1,900만원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게 그렇습니다.
○석호진 위원 약초재배 해 가지고 3,500만원, 공짜지요, 뭐.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브랜드육이
○석호진 위원 촉진해 주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전국적으로 보면 지자체별로 충청도 같은 데 가면 홍삼 먹은 돼지도 나오고 별의별 돼지가 다 나오는데 저희들이 사실 이러한 브랜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금오산영농조합법인에서 삼백초를 먹인 돼지를 출시를 해 가지고 검증기관에 시험분석까지 걸친 그러한
○석호진 위원 아니, 약초재배 하는데 3,500만원 들잖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석호진 위원 저 같으면 3,500만원 연말에 삼백초를 사 가지고 지원해 주는 게 더 모든 경비가 안 들고 더 안 낫겠느냐 이런 생각도 들어요. 3,500만원이 나오겠습니까? 재배해 가지고 그만치?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원래 이제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그 부분은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삼백초를 처음 심기 때문에 기반을 조성하고 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돈이 그래 들어가고요. 심어놓고 종자대라든지 이런 게 그 이후부터는 들어가지를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는 것 과정까지만 하는 게 아니고 이거를 돼지한테 급여하는 과정까지 제조를 하다 보니까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요.
○축산물유통담당 이형근 비용이 발생됩니다.
○석호진 위원 금오산바이오포크 브랜드 육성을 위한 영농법인에 지원 투자하는 돈이 얼마 입니까? 1년에. 1억이 넘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만 봐도. 그만치 투자해 가지고 그 아웃풋이 나오겠느냐? 전부 2개 항목 검토 좀 해 주십시오. 민간이전하고 민간자본이전
○위원장 박세채 브랜드 컨설팅하고
○석호진 위원 전부 다 2개 항목.
○위원장 박세채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호진 위원 거의 신규사업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석호진 위원 아니요, 한 개만 더 하겠습니다.
447쪽에 한번 봐주십시오.
제일 밑에 항목에 사무관리비에서요, 임차료. 공공비축 미곡 매입용 PP포대 운송차량 임차료, 이틀 써요. 이틀 12만 포대입니까? 포대 전체 규모가. PP포대 운송차량 임차료 이틀 동안 몇 개 읍면에 지급하는데 570만원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24개 읍면에
○석호진 위원 예, 24개 읍면에 570만원, 576만원 들여가지고 갖다 주는데 인부 노임은 또 따로 있어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인부임 따로, 화물차 임차료 지원해 줍니다.
○석호진 위원 차 잠깐 빌리는데 이틀 동안 5백몇십만원이나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거는 올해도 말입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시에 우리 고아 의원님께서 이 부분을 얘기를 하셔가지고 올해는 읍면동까지, 읍면으로 재교부를 해 줬습니다. 해 줘가지고 읍면동에서 마을단위까지 전부 해 가지고 아주 호응 받은 사업입니다.
○석호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맞는데 인부임 노임이 576만원 똑같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석호진 위원 인부 사람 다 따로, 차만 임대하는데 이틀 동안 570만원 준다는 얘기이에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구체적인 충분한 설명을 위해 가지고 양정계장이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정관리담당 조광래 예, 유통축산과 조광래입니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건 뭔가 하면 PP포대를 우리가 공공비축미를 제작을 해서 읍면까지만, 읍면동까지 배부하다 보니까 읍면동에 이제 적정한 장소에 해 놔놓고 이ㆍ통장 보고 갖고 가라고 하니까 이ㆍ통장이 자기 차도 있는 동장이 있는가 하면 없는 이장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불만을 가지고 불만에 따른 해소책으로 24개 읍면에 건설인부임이 단가가 60,000원입니다. 60,000원이고
○석호진 위원 자, 아니 보십시오. 저 같으면 요, 제가 이걸 한다면 인부임하고 차량 임대료 따지면요, 1,150만원이 들어갑니다, 이틀 동안. 저는 이 비품 포대를 차라리 개별적으로 택배로 다 붙여도 이만치 안 들어가요, 집에 택배로 배달을 해도. 포대 사는 가격 따로 책정되지요? 인부 2명 570만원 주지요? 차량 구매, 포대만 있으면 개별적으로 택배 발송을 위탁해가 택배회사 위탁해도 1,000만원이면 되겠다는 얘기이에요, 구미시 관내이니까 4,000원씩 쳐가지고, 안 그렇습니까?
○양정관리담당 조광래 택배비를 좀 그래 하면 좀
○석호진 위원 택배로 해도 택배회사 위탁해도 다 소화되는 돈이에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11만개가 되다 보니까 마을단위로 적정장소에 보관 장소에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요, 요구하는 마당까지 지급해도 1,000만원이면 다 되는 돈인데 이래 한다는 건 자체는 인부 쓰고 이런 건 좋은데 단지 차 이틀 쓰는 데 570만원, 중고차 한 대 사고도 남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면단위로 이제 재교부를 해 줍니다.
○양정관리담당 조광래 임차료가 1일에
○석호진 위원 포대 싣고 가다 툭툭툭툭 던져주는데 뭐 그렇게 하루에, 하루에 얼마입니까, 300만원 임차료입니다, 조그마한 용달차 하나. 비싸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읍면단위로 차량을 확보해 가지고 적재적소에
○석호진 위원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돌리는데 읍면 다 가지요, 그게 뭐.
○양정관리담당 조광래 이게 이제 우리 시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읍면동으로 예산을 재배정해서 읍면동에서
○석호진 위원 작년에는 없었지 않습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없었는 부분을 추경에 예산반영을 해 가지고 올해 집행을 하니까 읍면에서는 상당히 반응이 좋았었습니다.
○석호진 위원 이거는 어떻게 차량을 임차합니까? 수의계약식으로 이래 합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읍면에 재배정 해 줘가지고 읍면에서 차량 임차를 해 가지고 마을단위로
○양정관리담당 조광래 예산을 읍면동으로 재배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저희들이 직접 집행 했는 게 아니고.
○석호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정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한정우 위원 과장님, 한정우 위원입니다.
아까 조금 전에 석호진 위원님 말씀하셨던 435페이지에 브랜드컨설팅, 민간자본보조 아니, 뭔가 이거를 하려고 하면은 자기가 처음부터 어느 정도 그걸 해야죠, 투자도 하고 연구도 하고. 이거는 생짜배기를 아예 돈을 줘가지고 만들고 있어요. 자기가 뭔가 내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뭔가 노력하고 이런 그게 있어야 되는데 그래야 뭐 좀 부족한 거를 우리가 시에서 지원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래 하고 하는데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한정우 위원 그래서 밑에 민간자본보조 이거 삭감 그다음에 브랜드컨설팅 있죠? 이것도 삭감입니다. 삭감이고 축산물 소비촉진행사, 작년에 올해 몇 번했습니까? 그 바로 밑에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소비촉진행사를 올해 한 3차례 정도 했었습니다. 했고 지난번에
○한정우 위원 예산은?
○양정관리담당 조광래 없습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낙동강 국화축제 할 때도 300조 이래 가지고
○한정우 위원 예산은 무슨 돈으로 3회를 하셨냐고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한정우 위원 예산은 무슨 돈으로 3회를 하셨어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건 예산이 저희들한테 잡혀가 있는 예산이
○한정우 위원 작년 1회 했어요? 1회 200만원 올라왔어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게 말입니다. 축협하고 해 가지고 선산시장에 하고 형곡 복개천에서 하고 수시로 있을 적에 저희들이 이제 같이 참여를 해 가지고 하는 그런
○한정우 위원 200만원 삭감입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거는 삭감하면 저희들이
○한정우 위원 200만원 삭감해 주세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쇠고기 전면개방에 따라 가지고 이 부분은 강화해야 될 그런 필요성이 있습니다, 시식회 같은 건.
○한정우 위원 그다음에 430쪽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사업 도비 2,400만원 붙었는데 시비가 무슨 5억1,600만원이 붙었어요, 여기에?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 부분은 그렇습니다. 작년에
○한정우 위원 작년에 10세트 했어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한정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알겠는데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래서 작년 예산에 보면 이렇습니다.
○한정우 위원 조사료단지 만들고 하는 거 압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당초예산에 10억이 서고 추경에 작년에 11억이 섰습니다.
○한정우 위원 얼마 썼어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참 기이한 현상이 있었는데
○한정우 위원 장비지원 세트 그건 아니잖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아닙니다. 그게 다 포함되었습니다.
○한정우 위원 조사료 값 그걸 지원을 했지.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조사료 생산하기 위해 가지고 장비지원이라든지 파종대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지
○한정우 위원 작년에 10세트 했어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15세트입니다. 작년에는 단지가 5개 단지
○한정우 위원 몇 세트 하셨어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5개 단지에
○축산담당 유영식 예, 축산담당 유영식입니다.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장비관계 이거는 사실 우리가 재배면적이 확대되면 확대될수록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지금 재배면적이 800㏊, 금년도 389㏊에서 내년도에는 지금 파종해 놨는 면적이 8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한정우 위원 아니, 뭐 작년에는 답도 없어, 더하기빼기 해 가지고 조사료 면적 가지고 와놔놓고 무슨 그걸 얘기를 합니까? 작년에 데이터도 없는 그거 아닙니까?
○축산담당 유영식 아, 그거 추경 때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작년에는 389㏊ 정도 파종이 되었는데 올해 770㏊ 약 800㏊ 해 가지고 배가 재배됩니다.
○한정우 위원 10세트만 하면 되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건 왜 그런가 하면
○축산담당 유영식 그래서 금년도에는
○한정우 위원 10세트 줬으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지금 현실이 어렵기 했기 때문에 그만치 파종이 많이 되었습니다.
○축산담당 유영식 아닙니다.
○한정우 위원 10세트 하면 되잖아요.
○축산담당 유영식 이거는 금년도에 8세트가 들어갔습니다.
○한정우 위원 8세트 들어갔어요?
○축산담당 유영식 예, 예.
○한정우 위원 예산은 작년에 2008년도에 10세트 해 가지고 예산을 따가 갔는데?
○축산담당 유영식 8세트가 들어갔고요. 단지 신규단지를 2개 단지를 만들었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요, 단지
○축산담당 유영식 그래 가지고 열 군데를 단지에 줬는데 내년도에는 보면은 우리 부족장비 중에서도 세트로 들어가고 또 단지로 또 조성을 시켜 줘야 됩니다.
○한정우 위원 이거 돈 어떤 돈, 세트라 하는 게 장비가 어떤 장비이에요?
○축산담당 유영식 조사료를 생산하려고 하면은 트랙터 4대에 부속기가 4대 들어갑니다. 트랙터 4대에 거기에 자기들이
○한정우 위원 한 세트에 트랙터 4대네요?
○축산담당 유영식 예, 예. 트랙터 4대, 부속기 4대.
○한정우 위원 그러면 트랙터를 그러면 60대를 사요?
○축산담당 유영식 트랙터만 다 들어가는 게 아니고 장비가 소요되는 장비가 그런데 그중에서 한 2세트, 단지별로 필요한 장비를 예를 들어서 트랙터 사시는 분도 있고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올해 어려우니까 작년에도 10세트 그거 했는데 8세트밖에 안 되었으니까 이거 15세트 하지 말고 10세트만 하자는 거예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러니까 위원님, 이 부분은 그렇습니다. 지금 현실이 작년보다 우리가 배가 파종이 되었다는 얘기인데 장비세트를 안 갖춰주면
○한정우 위원 면적도
○김도문 위원 잠깐만, 잠깐. 제가 그 부분을 제가
○한정우 위원 면적도 잘 정리되지도 않고
○김도문 위원 한위원님, 제가 그 부분은 하겠습니다. 잠깐 이래 그 하고 싶은 거는 이게 지역안배가 단지가 되어 줘야 되거든요. 어느 쪽으로 편중이 되어 있으면 이걸 할 수가 없어, 조사료 단지
○한정우 위원 이거 검토해가 넘어가겠습니다, 넘어가고.
그다음에 424쪽 구미팜 몰운영, 그죠? 몰운영 이거 어디서 합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저희 유통계에서 하는데 안동닷컴에 위탁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이걸 구미 거 하는데 안동사람을 이거를 돈을 준다는 말입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아닙니다. 회사가 안동닷컴이라는
○한정우 위원 안동닷컴에서 다 관리를 하잖아요. 우리 여기 암만 해 봐야 뭐해, 클릭 해 가면 돈은 안동닷컴에서 다 가져가는데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고 그 업체가 이제 명이 안동닷컴이니까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업체가 안동닷컴이니까 안동에서 가져가는 것 아닙니까? 우리 결국 클릭해서 하면 안동에 들어가는 거 아니요? 안동업체에 이거 가져가지요, 이거?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건 아닙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유통담당 김임태입니다. 안동닷컴에 가져가는 게 아니고 안동닷컴에서 시스템을 관리운영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비를 저희들이 지원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런데 그 운영도 그렇고 내부가 엉망진창이에요.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안동에서 딱 클릭하면 안동닷컴에서 딱 해 가지고 자기들이 여기 시켜 가지고 물품만 딱 배달하고 나머지는 자기가 가져가잖아요. 그 운영하는 그거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그렇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이제 예를 들어 필요한 상품을 신청을 하면 안동닷컴으로, 우리 구미팜으로 신청을 합니다. 시스템이 관리만 안동닷컴에서 하는 거지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구미팜을 하면
○한정우 위원 구미팜을 하는데 그거는 우리가 소비자가 그러면 클릭하고 돈 그쪽에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예, 결제를 해 줍니다.
○한정우 위원 그 돈은 어디서 가져갑니까?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돈은 농가에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농가의 통장으로 입금이 되지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농가에 갑니다.
○한정우 위원 이 부분은? 몰 운영비에 대한 그거는?
○부위원장 이갑선 그건 안동닷컴에 가져가지.
○한정우 위원 이건 어디로 가는 거예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운영비 이건 1년간 우리가 위탁하는 운영비입니다. 위탁비입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비용입니다.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이 돈이 어디로 가느냐고.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그건 안동닷컴에 지원이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안동닷컴 가잖아요, 이돈 지금 결국은 이 돈은 무슨 돈이라? 안동닷컴에 주는 거지.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맞습니다. 그건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안동닷컴에서 저희들 위탁받아 가지고 운영을 하면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왜 그걸 아니다 그래요, 그래?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사무소 수수료입니다, 이거.
○한정우 위원 안동닷컴 우리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안동닷컴에서 지금 돈을 가져가잖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사무소 수수료 택입니다.
○한정우 위원 이걸 그러면 어떻게 안동닷컴을, 안동사람을 우리 구미팜을 한다고 해서 그래 하노 말이라.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 업체가 이제 사이트업체가 안동닷컴인데 하고 저희들하고 계약해서 업체는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건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유통축산과정, 농산물유통담당을 보며)
1,400만원 정도밖에 안 되지?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예.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렇기 때문에 다른 업체를 우리 관내업체라든지 계약을 수의계약으로 가능하니까 이건 바꿀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한정우 위원 그럼 왜 이때까지 안 하셨는데요,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유일하게 안동닷컴이 사이트가 다른 지자체에도 위탁해 가지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아닙니다. 구미에도 할 수 있는데 구미에 지금
○한정우 위원 구미에도 할 수 있어요. 왜 그걸 못 하는데요?
○부위원장 이갑선 다른 업체들도 농산물 농촌기술센터하고도 전부 다 우리 구미사람한테 다 위탁해가 하는데 여기만 유일하게 지금 하니까 프로그램 들어가 보면요, 거기에 제작자, 업체들 순 이거 이래가 다시 다 해야 될 만큼 제대로 이게 보안이 안 된다는 거지요, 제때제때 프로그램 자체가.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부위원장 이갑선 그 내용 더 잘 알고 계실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업체는 관내업체를 저희들이
○위원장 박세채 계약기간이 있지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위원장 박세채 그럼 이 예산 성립시켜 줄 테니까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까지 구미지역 업체로 바꾸세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알겠습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임태 예, 알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이거 전체 삭감이요. 구미팜 농산물센터 쇼핑몰 전체 삭감. 8,185만원, 나중 그거 할 것 같으면 저한테 설명해 주세요.
○위원장 박세채 한정우 위원님 다 했습니까?
○한정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호 위원 과장님, 423쪽에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하는 거 있잖아요? 우리 화훼단지도 포함되지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포함이 됩니다. 원예농단하고 이제 원예공사하고 도개 토마토작목반하고
○김영호 위원 예산이 화훼단지로 지원되는 예산이 더 클 것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렇지 않습니다. 원예농단이 비중이 가장 크고 이거는 어떤 회사냐 하면은 작목반 수출확대 지원하기 위해 가지고 시설 간단한 시설비 지원 이런 아, 물류비 이제 지원해 주는 건데 올해 '08년도 상반기에 1억4,500만원, 하반기에 1억원 정도 소요가 되는데 원예농단 국화하고 파프리카 이게 이제 10월말 현재 수출금액이 한 45억원 정도 됩니다. 되는데 생산량은 650톤, 판매금액은 한 20억원 됩니다. 되는데 주로 원예농단에 지원이 많습니다.
○김영호 위원 원예농단에 지원이 많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김영호 위원 원예농단 같으면 지원을 좀 해 줘야 될 것 같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건 수출물류비입니다, 물류비. 이거는 수출송장 확인을 해 가지고 주는 돈입니다, 저희들이.
○위원장 박세채 상세 지출 자료를 받아서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이거는 우리가
○김영호 위원 검토
○석호진 위원 세부적으로 리스트를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김영호 위원 검토 좀 할게요, 하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알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448쪽에 민간자본보조 경영인 정맥공장 색채선별기 설치, 우리 농업경영인한테 지원하는 건 좋은데 너무 막 이래 어떤 통제 없이 그냥 아무 거나 막 지원하는 거 아니에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건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고아 우리 경영인회에서 운영하는 정맥공장 보리 도정 시에 이물질 등 상품가치가 없는 보리쌀을 이제 선별해 가지고 상품가치를 이제 향상 및 소비자 신뢰구축을 위해 가지고 필요한 사업입니다. 필요한 사업인데 아시겠지만 금오산쌀보리 해 가지고 우리 아줌마축제라든지 대구 어떤 홍보축제에 가면 아주 이게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김영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농업경영인한테는 이거는 뭐 괜찮은 사업이라고 보지만 다른 거 어떤 장사한다고 지게차 사 주고 화물차 사 주고 이런 거 있지요? 그건 잘못된 겁니다. 어디 어느 과에서 했노, 그거 전번 추경에서?
○부위원장 이갑선 지게차 있었지요.
○김영호 위원 그거 그런 지원은 잘못된 거예요, 지게차 사 주고 화물차 사 주고 어떤 발상을 그런 발상을 해가 하는지, 무조건 경영인 하고 하면은 아무 거나 그런 것까지 다 해 주고, 농사 잘 짓도록 지원해 주고 유도하고 이래야 되지, 안 그렇습니까, 그죠? 그 사람들은 장사한다고 지게차 사 주고 뭐 차 사 주고 어떤 단체가 뭐 한다고 하면 차 사 주고 지게차 사 주고 다해야 되게? 그런 건
○위원장 박세채 김위원, 다 하셨습니까?
○김영호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다 하셨습니까?
○김영호 위원 아니, 그리고 449쪽에 민간자본보조 브랜드쌀 포장재 제작하고 브랜드쌀 운송료 지원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거는 설명을 한번 해 줘봐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홍보용 브랜드, 소포장쌀 제작 말입니다.
○김영호 위원 예, 어디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이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거는 지역축제 또는 각종 농산물 판매행사 참가 시에 ‘구미별미’ 고품질쌀 홍보를 위해 가지고 홍보용 소포장 1㎏짜리를 해 가지고 공급하는 겁니다.
○한정우 위원 민간자본보조 이거 이야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김영호 위원 예, 예.
○한정우 위원 그건데, 그 밑에 거
○위원장 박세채 449쪽에
○한정우 위원 맨 밑에서 450쪽까지
○위원장 박세채 민간자본보조 450쪽으로 넘어갔는 겁니다.
○김영호 위원 450쪽 맨 위에
○위원장 박세채 맨 위에 거.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포장재 이건 브랜드경영 RPC가 이제 해평RPC 하고 선산RPC 브랜드쌀 생산자 등에게 운송료 지원 및
○석호진 위원 아니, 이게 이렇네요. 쌀만 생산하면 포장재하고 운송은 여기서 다 해 준다는 얘기네요, 그 얘기잖아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이게 지자체별로 공히 다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 자체가.
○김영호 위원 이거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한정우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한정우 위원님.
○한정우 위원 과장님, 437쪽에요. 민간자본이전 밑에서 두 번째 보면 도축사업소 노후시설 개보수 이거 어떻게 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거는 도축장 내 노후시설인 폐수장 처리장 탈수기, 작업장 탕박기 시설 및 전설기 교체인데
○한정우 위원 왜 그 업체가 안 하고 우리가 지원을 하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이게 이제
○한정우 위원 작년에도 없던 내용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칠곡 구미축협에서 하는데 사실 우리가 도축세가 세외수입으로 3억8,000 정도 저희들한테 들어옵니다. 들어오고
○한정우 위원 당연히 들어오게, 우리 지역에서 하고 하니까 당연히 세는 들어와야죠. 세도 안 내고 그러면 한다는 말이에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그래서 이제 도축장 노후시설을
○한정우 위원 이거는 업체에서 해야 되니까 이거는 삭감. 이거 업체에서 해야 되는 걸 왜 우리가 여기에 농민도 아닌데 축협
○석호진 위원 축협에서 해야 돼요.
○한정우 위원 자기 공사를 갖다가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앞서 얘기했다시피 도축세가 한 3억8,000 정도
○한정우 위원 위에 축사 단열환경개선 이거는 농민들한테 지원하는 거예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한정우 위원 위에 축사 단열환경개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이건 혹서ㆍ혹한기 축사내부 적정온도 유지를 위해 가지고 농가에
○한정우 위원 농가에 지원하는 거예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한정우 위원 이거는 놔놓고 이 밑에 도축사업소에 지원하는 거 1억2,500 이건 삭감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유통축산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정우 위원 얼마나 갖다 붓는지
○석호진 위원 노후 되면 개선해야 되는데
○한정우 위원 자기가 해야지 그래, 자기가 돈 벌고 하면서 자기가 안 하고 그래, 우리 시에서 돈을 주나? 농민한테 주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 박세채 농산물도매시장 별로 없는데 하고 갈까요? 지금 저쪽 행사장을 가기 위해서 버스가 대기되어 있거든.
(「하고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할 것도 없는데 간단히」하는 위원 있음)
예,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2009년도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총괄 예산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오기영 예, 안녕하십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오기영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이갑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평소 농산물도매시장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농산물도매시장 소관 2009년도 본예산 편성요구 건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5억3,651만원이고 세출예산은 21억2,120만원입니다.
단위 회계별로는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비 1억8,533만원, 도매시장운영 활성화 8,049만원, 인건비 포함한 인력운영비가 6억5,839만원, 기본경비가 2억7,914만원입니다.
지방채 원금 및 이자상환을 위한 보전지출이 9억1,785만원입니다.
이어서 2008년도 당초예산에 대비하여 보면은 세출예산은 4억7,955만원 약 18%가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입예산은 599만원 정도가 증액되었습니다.
증가내역은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비에 6,333만원, 기본경비에 265만원이며 감소내역은 도매시장운영 활성화 1억9,111만원, 인력운영비가 5,000만원 그리고 지방채 상환 3억443만원입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요구한 예산에 대하여 원안대로 승인해 주시면 농산물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예산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98쪽, 113쪽에 있으며 세출예산은 603쪽부터 614쪽까지 있습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석호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 구미시 전체 지역환경에 걸맞은 예산을 편성 했는 것 같아요. 전년도 대비 18%~19% 정도 절감한 예산이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오기영 예, 맞습니다.
○석호진 위원 적소적기에 써야 될 예산들이고, 전체를 파악해 보니. 아주 예산이 이렇게 이와 같은 부서와 같이 이렇게 편성해 올라오셔야 됩니다. 아주 잘했다고 보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환경이 열악합니다. 오시는 분 90%가 농민들이고 또 새벽에, 늦게 오는 분들이니까 좀더 그분들이 어떻게 편안하게 우리를 보고 갈 수 있도록 내년도나 추경 때나 그런 데 한번 아이디어를 개발해 주시고 전체적으로 보면 예산 긴축예산을 했고 전체 예산도 21억입니다. 아주 약합니다, 다른 데 보면. 이 작은 예산으로 잘 운영해 주셨고 지금부터라도 분발 더 좀 해 주셔 가지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고충을 덜어주는 부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아주 표준적으로 올라왔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림경영과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산림경영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2009년도 산림경영과 총괄 예산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산림경영과장 최규종입니다.
평소 저희 산림경영과 업무에 많은 지원과 특별하신 배려를 해 주신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산림경영과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은 세입 51억1,500만원으로써 2008년 대비 1억7,4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요인은 생태숲 조성, 산악레포츠 등 국ㆍ도비 보조예산이 줄었습니다.
세출예산은 112억9,000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예산 7.5% 감된 121억1,300만원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태숲 조성 및 조림 숲 가꾸기 사업에 45억9,300만원, 헬기임차 및 산불예방에 22억4,200만원, 산악레포츠공원 및 산림휴양시설에 16억원, 소나무재선충병 등 병해충 방제사업 8억9,700만원, 기타 행정운영비 등 경상예산 사업에 18억7,7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산림 내 휴양기능과 공익기능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현실에서 저희 산림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바라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산림경영과 예산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96쪽, 102쪽, 120쪽, 124쪽, 147쪽부터 149쪽에 있고 세출예산은 453쪽부터 508쪽까지 있습니다.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은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과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호 위원님.
○김영호 위원 488쪽에 시설비에 식목일 행사지 정리사업 이거 뭐 어떻게 하는 건데요? 설명해 봐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이거는 해마다 식목일날 4월5일날 행사할 때 조림지 뒷정리 사업입니다. 해서 나무를 심도록끔
○김영호 위원 나무 심는 데 뭐 손대고 하면 오히려 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그런데 나무 심는 데는 나무를 벤다고 하기보다도 나무 하층에 보면 관목류 주로 진달래라든지 이런 생강나무 이런 하층목이 있습니다. 이걸 제거해야 나무를 심든, 여기뿐 아니고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무 심을 때는 지존작업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그걸 정리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식목일행사 안 하면 이거 필요없잖아?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식목일행사는 안 하면 물론 필요 없겠지요, 없는데 식목일행사는 전국적으로 다 하고 있고 또 이게 조림사상 고취라든지 어떤 이런 의식적인 것이 많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영호 위원 그냥 산에 가서 나무 없는 데 가서 심으면 되는 거 아니라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식목일행사 자체가 대국민 홍보용도 되고 또 산에 대한 어떤 그런 애착심이라든지 이런 걸 고취시키기 위해서
○김영호 위원 나무를 그냥 뭐 땅 파가 심으면 되는 걸로 이래 판단이 되는데 정리하고 거기 돈이 2,000만원 넘게 들어가 버리는데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민관 주도로 해서 맹 전체 의원님들도 나중에 참석하시고 이렇게 해마다 하시는데 이거는 또 민관합동으로 같이 하기 때문에 한번 하시는 거 보면 그렇게 필요 없다고 이래 보시기보다도 하시는 게 안 좋겠습니까?
○김영호 위원 검토하고 갈게요.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서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서규 위원 과장님, 467쪽에 민간자본보조 떫은감 생산기반 지원 3,000만원 그리고 밑에 민간자본보조에 임산물 저장건조 시설 520만원 이 부분 설명 좀 부탁합니다.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떫은감 생산기반 지원사업은 지금 곳곳에 옥성에도 이제 보면은 곶감작목반이 있고 또 이제 선산읍 임은리에도 이제 박순자 외 몇 사람씩 했는 거 또 도개에도 했는데 이걸 어떻게 토양개량 비료라든지 울타리 또 보호울타리 산에다 심으면요, 이런 걸 해서 이게 이런 것들이 단기소득이거든요, 사실 어떻게 생각하면. 산에는 사실 공익기능이 없다 보니 소득이 오래 있어야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고 좀 걸립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지원농가들에게 저걸 해서 빨리 자금이 단기적으로 빨리 회수해서 소득이 올라오도록 그렇게 지원하는 겁니다.
○윤서규 위원 감나무를 심는 게 아니고 그냥 비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예. 심어놨는 데 그런 기반시설에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거고 밑에 저장시설은 표고농가에 대해 가지고 그게 임산물 저장시설입니다. 이건 임산물 주로 표고재배장 같은 거 보면은 표고가 생산되고 그게 하루 이틀 만에 가격이 변동차가 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냉동실에 한 이틀 넣어놨다가 나가는 거하고 바로 내는 거하고는 가격차가 상당히 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윤서규 위원 그 정도 같으면 520만원 갖고 얼마나 창고를 크게, 2평(6.6116㎡)도 못 짓는 것 아닙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설치 지원비에 거기 큰 것보다도, 그건 큰 저게 아닙니다. 아니고
○윤서규 위원 아니, 그래 공동으로 보관하고 이래야 되지 누구 일 개인의 창고로 사용토록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이건 농림사업이라고 그래서요. 개인적인 데도 줍니다. 이거는요, 큰 돈이 아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누구 A라는 사람이 한 1,000만원 필요하다, 500만원 필요하면 농림사업에 신청을 합니다. 하면 보시다시피 국ㆍ도비가 붙어가지고 확정되면 밀어주고 그런 시설입니다, 이거는.
○윤서규 위원 이 사업비 갖고 하는 게 아니고 일부분에 대한 지원자금이다, 이런 뜻입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예. 국ㆍ도비가 붙은, 이건 우리 자체에서 결정한다기 보다도 산림청까지 전부 심사가 되어 가지고 그래 내려온 겁니다, 이것은.
○윤서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윤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떫은감 이거 검토해 놓지, 옥성이라고 하는데.
○윤서규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검토하면 되겠습니까?
예, 검토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문창균 위원장님, 검토인지
○위원장 박세채 검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정우 위원 이거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한정우 위원 과장님, 466쪽에 민간인국외여비 임산물생산 우수농가 해외선진지 견학, 어떤 거예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이 사업은 이제 선진지 견학 이건 사실 일반농가에는 이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데 먼저 농정심사위원회를 개최를 했는데 임업도 한 사람이나 두 사람쯤 넣어줘야 안 되나 이런 건의가 들어와서 그래 한 사람 정도라도 농민들 갈 때 같이 가야 안 되나 이렇게 그래가 건의되어가 들어온 겁니다.
○한정우 위원 어디 같이 가는 거예요? 저는 왜 그래 묻냐 하니까 한 사람이 혼자서 이걸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같이 가도록, 농민들 같이 가도록 그래 계획을 했습니다.
○한정우 위원 같이 가는 걸로 해서 임업단지에서도 한 사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민간자본 밑에 그건 아까 떫은감 그겁니다, 맹. 조금 전에 설명 했는
○한정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자근 위원님.
○구자근 위원 501쪽에요, 안내간판 교체 및 수리 이래가 1식해서 2,000만원 설명 좀 해 주세요. 교체입니까? 수리입니까? 어디 2,000만원짜리 큰 간판이 있는지
○한정우 위원 야생동물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이것은 지금 해평 우리가 습지에 지금 제방공사를 지금 하고 호안공사 하고 있습니다. 그거 마치고 난 뒤에 사실 거기에 각 지역에서 이제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와서 거기에 어떻게 시설해 놨다기보다도 이런 조수가 온다, 예를 들어서 지금 쇠기러기라든지 오리 또 이제 가을철에는 두루미류가 왔다 가는데 이런 서식환경, 얘네들이 오면 어떤 새가 언제 오고 또 어떻게 서식하고 있고 이런 게 전혀 없습니다. 없어서 간판 정도 하나 해 놔야 그래도, 비용이 들지 싶어서 그래서 올려놨습니다.
○구자근 위원 기존은 없었어요? 교체 수리 같으면 기존 있었는 거죠?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기존 있는 게 전부 낡아서 하매 15년 전에 해 놨는 거라서 모두 형편없이 낡아있습니다. 그래서
○구자근 위원 수리는 뭐예요? 수리는 빼버려야지, 그러면. 교체면 교체지 무슨 수리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교체하는
○구자근 위원 수리할 게 어디 있어, 몇 개 돼요, 이거?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교체하는 겁니다.
○구자근 위원 2,000만원 정도 하면 아주 잘 하지 싶은데.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2,000만원이면 잘 할 수 있습니다.
○구자근 위원 이거 검토할게요.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구자근 위원 그리고 497쪽 임도주변 공원화 조성사업이라고 하는데 위치하고, 시설비 쪽에.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아, 예, 예. 지금 우리 시에 일선리, 해평 일선리에서 저쪽 도문리하고 지금 또 선산 뒷골에서 옥성 휴양림까지 두 군데가 ‘전국 임도 100선’에 두 군데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에도 많이 보도 되었습니다만 이게 상당히 우리 시로 봐서는 임도가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이래서 거기에 지금 오고자 하는 사람들이 전화도 많이 오고 책자가 발간되고 산림청 인터넷에도 그게 들어가 있습니다, 100선이. 그래서 거기에 조금만 절개지라든지 좀 해 놓으면 하나의 관광지 비슷한 어떤 이런 게 될 것 같고 또 등산하는 분들도 거기에 괜찮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걸 조금 임도를 조금 아름답게 가꾸고 그렇게 공원화
○구자근 위원 그럼 어디부터 한다는 말입니까? 해평 일선부터 도문리 다?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전체 다, 군데군데 개나리 심을 데는 개나리 심고 또 측구정비 할 때 하는 그런 정도입니다.
○구자근 위원 따로 플랜 나와 있는 게 있어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플랜은 별도로 안 나와 있고 이건 보수 정도입니다.
○구자근 위원 공원은 조성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보수는 따로 또 비용이 따로 다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이게 임도를 보수한다는 건 시설 자체가 어디 한 군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구자근 위원 과장님 생각대로 예상대로 딱 머리 속에 순간적으로 생각나면 거기 좀 하고 이런 겁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아니, 그것이 아니고 지금 일선리에서 예를 들어 도문리까지 임도가 거기 약 7㎞ 됩니다. 되면은 중간중간에 사람이 이제 한 군데 모여서 가는 게 아니고 임도는 걸으면서 하나의 즐기는 거기 때문에 낙동강이 보이고 합니다마는 그런 데 절개지라든지 이래 심어 가지고 조금 흙이 노출된 데 보완하기 위해서
○구자근 위원 이정도 4,000만원 올해 그러면 그 기간 중에 3, 4곳 지정, 대충 들어가는 예산 얼마 이렇게 나올 거 아니에요? 그냥 생각대로 거기 있긴 있는데 가다가 절개지 보고 좀 심고 이렇게 이야기해가 4,000만원 그래 올리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두 군데에 약 4,00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실제로 하면 돈이 훨씬 많으면 좋겠지요. 그런데 최소한 비용으로 거기 기왕 우리가 전국적으로 알려진 임도라면 이정도로 해서 좀
○구자근 위원 다른 저거 없이 과장님 생각대로 보고 일선이 ‘100선’에 올라가 있으니까 좀더 보태가 그래 한다는 것 아닙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저의 생각대로라기보다도 현재 전부 검토를 해서 조사를 해서 그래 합니다.
○구자근 위원 조사해 봤는 거 줘 봐요, 그래. 뭐 그림이 있을 거 아니라, 7㎞ 중간에 이 지점에 포인트에 이 지점에 이래가 이렇게 한다, 있을 거 아니에요, 계획이.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이건 좀 이해해 주셔야 될 것이, 실제 예산이 확정
○구자근 위원 이건 받기만 받아서 그냥 알아서 그냥 쓰는 겁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아닙니다. 그거보다도 예산이 확정되면 그거 맞춰서 사실 설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설계 나온들 사실 몇 억 나오면
○구자근 위원 그러면 이걸 2,000만원 하면 2,000만원 맞춰서 설계를 하네, 그죠? 어차피 계획되어 있는 게 없잖아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2,000만원 하면 2,000만원에 덜 하게 되는 거지요, 덜 하게 되고 결국 좀 주는 거지요.
○구자근 위원 덜 한다는 것보다도 “2,000만원 가지고 4,000만원 효과를 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게 맞지, 2,000만원 2,000짜리, 4,000만원 4,000만원짜리 뭐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공사는 사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구자근 위원님, 잠깐
○구자근 위원 그림을 설명을 해 주시고 검토로 하고 나머지 자료를 해 가지고 저한테 이야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우리 예산계장님. 지금 여기 보면 균특에서 지금 국비ㆍ도비 지금 보조내시 받았는 것 있지요, 그죠? 이게 어떤 비율이 있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보조비율이 박혀있습니다.
○예산담당 배재영 예, 이거는 임도시설 보수에 관해 가지고
○위원장 박세채 균특 예를 들어 국비 3,600만원, 도비 180만원 이게 어느 걸로 보조내시 받은 겁니까? 위에 시설비 3건 다입니까?
○예산담당 배재영 임도시설 보수 이건
○위원장 박세채 임도시설 보수 이 1건에 대한 보조내시 받은 거지요?
○예산담당 배재영 예.
○위원장 박세채 자, 그러면 국비 받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임도시설 보수 이거는 살려놓고 위에 3개는 자료를 주십시오.
그리고 구자근 위원님 이해되면 이거 삭감으로 들어가지요, 이거. 자료는 받고
○구자근 위원 저는 검토하고 박위원님 삭감.
○위원장 박세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정우 위원 예, 위원장님. 하나만 더 합시다.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한정우 위원 과장님, 494쪽에 시설비에 맨 밑에 대황정 있죠? 대황정 단청공사, 이건 어디에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이거는 지금 접성산에 거기 팔각정을 해 놨습니다. 해 놨는데 거기에 사실 팔각정에 전부 단청공사를 해야 그게 목질의 어떤 부패도 방지하고 모양이 나기 때문에, 여기는 못했습니다, 단청공사를. 산림욕장도 지금 조성되어가 접성산 정상에다가
○한정우 위원 여기 문화재고 그런 건 아니에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문화재는 아닙니다. 문화재 정도로 단청하기보다도 실제 단가가 좀 약하게 해 가지고 올렸습니다. 또 단청은 아무나 못합니다. 이건 문화재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자격 있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한정우 위원 아무 그것도 아닌데 무슨 단청공사를 하느냐 얘기이에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팔각정에 전부 단청공사를
○한정우 위원 팔각정에 어떻게 일반에 팔각정에 단청공사 다 되어 있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한정우 위원 어디 거의 다 되어가 있어요? 문화재는 어느 정도 지정이 되어야 단청공사가 되지, 일반 거기 팔각정에다 무슨 단청공사를 한다는 말입니까? 이거는 삭감입니다. 단청공사 일반 팔각정이기 때문에 안 합니다. 단청을 아무 데나 칠하는 것도 아니에요.
○위원장 박세채 과장님, 이거 예산하고 상관없이 제가 궁금한 게 있어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고아 접성산에 정자 지어놓은 거 있지요?
○한정우 위원 다른 일반 거기에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정자요?
○위원장 박세채 정자 지어놓은 거 있잖아요? 그거 산림과에서 하신 거지요?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위원장 박세채 그 정자 지을 때 얼마 들어갔습니까?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그게 금액이
(산림경영과 직원, 산림경영과장에게 메모를 건넴)
2006년도에 1억600만원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아, 정자 짓는 것만 1억600 들어갔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우리 동네 있는 분들이 거기 산행을 갔다 와가지고, 산 정상에 정자 멋지게 지어 놨다 하면서 원목 이만한 걸로 못 안 박고 끼워 맞추고 해 놨다 하면서 제 홈페이지에 매일 올라옵니다. 봉곡동 뒷산에 정자 좀 한 개 지어달라고 하면서, 그러면 저는 해명하기 바쁩니다. “거기는 시유림이고 이건 개인 산이기 때문에 안 됩니다.” 이래 되었는데 종중에서 터를 양보할 테니까 한번 지어봐라, 예산 확보해 갖고, 이래 나왔습니다, 지금.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돈 좀 많이 주시면 우리 잘 되게
(웃음소리)
○위원장 박세채 이제 알고 과장님이 다음에 올려주셔야지. 그래 있다는 것만 아시고.
○한정우 위원 단청공사는 아무 데나 팔각정 지어놨다고 다 칠하는 것 아닙니다.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그게 한위원님, 그게 말이지요. 단청공사를 함으로 인해서 어떤 품위도 있지만 그게 목재의 부패를 방지한다는 얘기죠. 전부 그겁니다.
○한정우 위원 제가 부패 방지하는 공사비 같으면 아무 소리 안 합니다. 단청을 칠할 때 그냥 아무 데나 건물이라고 지어놨다고 칠하는 거 아닙니다. 목재라고 다 칠하는 게 아니고 대웅전이나 어디야, 우리가 이번에 남대문 있죠? 문화재 그런 숭례문이나 이런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단청을 칠하는 거지 일반 건물에는 단청을 칠하는 거 아닙니다. 우리 사택에 단청 칠 합디까? 단청 안 칠합니다. 그러니까 그게 지금 쉽게 말해서 격이 안 맞기 때문에 안 해야 된다는 얘기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보수를 해서 부패 방지할 수 있는 그런 것 같으면 제가, 다른 돈을 쓰세요. 쓰는데 단청을 그쪽에서 칠해야 될 그런 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못 하라는 겁니다. 다른 거기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공사, 할 수 있는 그거를 주시면 이거 전체적으로는 일단 삭감을 하되 나중에 다른 거 할 수 있는 건 자료를 좀 주세요.
○위원장 박세채 부패 방지할 수 있는 것 어차피 예산이 1억 넘게 들여서 지어놨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나무는 썩게 되거든요.
○한정우 위원 예, 그런 건 하시라고.
○위원장 박세채 그런 걸 방지할 수 있는 부분 쪽으로만 예산을 해서 추경에라도 편성해 달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산림경영과장 최규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궁전이나 대웅전 이런 것 단청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경영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와 기술개발과 예산이 섞어서 편성되어 있으니 농촌지원과장님과 기술개발과장님 함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과 기술개발과장, 발언대에 함께 착석)
먼저 농촌지원과장님, 2009년도 농촌지원과 총괄 예산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 이갑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평소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배려해 주신 덕분으로 농촌지도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들은 농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활력이 넘치는 지역농업 육성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농업기술센터 2009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보다 17억9,000만원 증가한 67억3,8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기계 임대사업 11억8,000만원, 농업전문인력 육성 4억8,000만원, 고품질쌀 생산단지 육성에 2억원 편성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과 지역농업의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술개발과장님, 2009년도 기술개발과 총괄 예산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안녕하십니까? 기술개발과장 이영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이갑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항상 저희 농업기술센터를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술개발과 2009년도 예산은 앞에서 농촌지원과장이 총괄 말씀드린 내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쌀시장 개방에 대비 전국 최고 품질의 탑라이스단지 육성과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획기적으로 경감시킬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 시설 가치로 환경개선과 작부체계 정리 및 친환경 기능성 농산물생산 기술보급 그리고 금오산맥우브랜드 육성 및 발효사료 생산 급여 등으로 경쟁력 있는 축산업 육성과 토마토 천고병 방제를 위한 가지대목 재배 등 농업인 현장애로 기술해결을 위한 연구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 사업 등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가결해 주신다면 전심전력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농업기술센터 예산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4-H 후원기금이 기금운용계획안 47쪽부터 50쪽까지 있고 일반회계 세입은 104쪽, 113쪽, 121쪽, 125쪽, 153쪽부터 155쪽에 있습니다.
세출예산은 509쪽부터 571쪽까지 있습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정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한정우 위원 과장님, 한정우 위원입니다.
512쪽에요, 억대농 만들기 경영개선 지원 설명하지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저희들 지금 2007년도까지 억대농가가 조사된 걸로는 40농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농가가 소득을 높이고 억대농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선도적으로 현재 가능성이 있는 농가를 매년 20농가씩 선정해서 그 농가들의 경영을 개선하고 또 시설을 보완하고 해서 억대농으로 만들기 위해서 내년도 20농가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농가에는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한정우 위원 이거 검토입니다. 한 농가에 500만원씩 지원해서 무슨 그게 됩니까? 한 농가에 아예 5,000만원씩 1억을 지원해도 이걸 이렇게 가야 될 그런 부분도 되는데 뭐 500만원씩 지원해가 그냥 주겠다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이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여기는 이제 저희들이 사업자금 지원보다도 컨설팅이라든지 경영개선을 해 가지고 그 농가가 정상적으로, 정상으로 올라설 수 있도록 그래서 그쪽으로 저희들이
○한정우 위원 무작정 하시지 말고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정우 위원 실질적으로 이 농가에서 억대가 되게끔 자기 나름대로의 개선책을 하고 거기서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돈을 지원해서 컨설팅 해 주고 도와주고 이래서 그 농가가 실질적으로 억대농가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배려하고 그걸 지원하고 해야 되는데 무작정 500만원씩 해 가지고, 500만원 가지고 무슨 경영컨설팅을 하고 그걸 한다는 말입니까? 저쪽에 보니 영 그게 아닌데.
○위원장 박세채 담당계장님, 잠깐 나오셔 가지고 우리 한정우 위원님 지적한 부분에 보충설명을 하십시오.
○경영정보담당 정인숙 예, 경영정보계장 정인숙입니다. 지금 방금 과장님이 설명하셨는데 저희들 20농가가 선정이 되면 그 농가에 대해서 표준 진단조사를 할 겁니다. 그래 해 가지고 그 농가별로 문제점이 다 각자 틀릴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돈을 지원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지금까지는 기술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기술지도를 했는데 앞으로는 마케팅하고 경영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지도가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지도사가 40명 이상 있는데 한 농가 1지도사 1농가를 맡아 가지고 저희들이 돈을 안 들이고도 정말 그 사람들이 쪼매만
○한정우 위원 알았습니다. 알았는데 그런 것 같으면 표기를 이래 가지고는 안 되지. 표준진단 조사를 해서 전체 20농가를 표본으로 조사해서 이래서 1억을 가지고 그 전체 그거를 계획을 해서 주겠다 이래 되어야지, 한 농가당 500만원씩 주는 걸로 이래 표현되니까 당연히 과장님이 설명하시면 이거는 캔슬이지.
○경영정보담당 정인숙 죄송합니다.
○한정우 위원 그러니까 이 자체를 1억을 가지고 선정된 20농가에 어떻게 하겠다는 진단조사부터 해서 하겠다는 그 얘기 아닙니까?
○경영정보담당 정인숙 예.
○한정우 위원 설명이 잘못되었다 하는 거예요. 자르려고 하다가 또 설명을 계장님 하시니까 내가
○경영정보담당 정인숙 고맙습니다.
○한정우 위원 일단은 검토로 해 놨으니까 검토로 갑시다.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한정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윤서규 위원님.
○윤서규 위원 과장님, 524쪽에 민간자본보조 신기술 연구활동 지원해 가지고 1,000만원 되었는데 이거 설명 좀 부탁할게요.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예, 밑에 제목이 좀 빠져서 그렇습니다. 이게 진흥청에서 나온 제목이 ‘신기술 연구활동 지원’하고 이래 되어 있었는데 밑에 실제 저희들이 하는 사업은 ‘연을 이용한 한우사료 첨가제 개발’ 이렇게 부제목이
○윤서규 위원 연을 이용한?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예, 이게 당초 계획이 있었는데 제목이 좀 빠져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우리 금오지에 올해도 연을 가지고 축제 비슷하게 하고 행사를 하고 했었는데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가지고요. 연근을 이용해 가지고 한우를 갖다가 사료로 먹여가지고 육질향상을 또 꾀하고 그다음에 연을 갖다가 연이 나오는 것 같으면 연잎차라든지 고급육을 생산해서 판매해 가지고 농가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윤서규 위원 저희들이 알기로 해평 금오지에 있는 연 그건 식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식용 그 옆에 지금 재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연못 속에 거는 식용이 아니고요, 인근에 단지하고 하는데 농가들하고 같이 합동으로 해서 연구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연구사업입니다.
○윤서규 위원 그럼 지산동에 있는 샛강에 가면 연이 구미지역에서는 제일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을 더 활용하시는 게 더 안 낫습니까? 거기는 또 식용이고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일단 개발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험농가 하고 같이 합동으로 해 가지고 연구개발을 해서 어느 정도 정착이 되면 개발되는 것 같으면 다시 확대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서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개발 잘 하시고.
다음 페이지 525쪽에 민간자본보조 또 농촌건강장수마을 5,000만원 설명 또 부탁할게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농촌건강장수마을은 지금 저희들 농촌에 보면 대부분 노인네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인 분들이 좀 편리하고 또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게이트볼장을 한다든지 그리고 또 건강체조를 한다든지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하고 또 여건이 되는 데에서는 일감갖기 사업을 해서 예를 들면 참깨를 심는다든지 그런 또 사업도 하고 해서 노인 분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런 사업을 하는데 그러면 선정은, 장수마을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장수마을선정은 각 읍면별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가지고 심사를 해서 저희들이 또 농어촌 산학협동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심의위원회 부의해서 거기서 결정을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보면 작년에 1억 되었는데 올해 5,000만원으로 감 되었는 이유는 뭡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이거는 이제 건강장수마을은 3년 계속사업입니다. 그래서 여기 하는 것은 작년도 고아 신촌리에 했었는데 작년에 1억 했고 또 내년에 5,000만원, 2010년도 5,000만원 해서
○윤서규 위원 그러면 올해 이것도 고아 신촌에 들어가는 예산입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그래서 3년 연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지금 그러면 호응도는 어떻습니까? 주민들 호응도가.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주민들 호응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저희들이 2005년도부터 옥성농소 1, 2리에 이 사업을 했습니다. 하고 난 후에 노인 분들이 건강이 상당히 좋아졌고 또 전체 이 사업을 할 때는 순천향병원이라든지 차병원 같은 데 여기하고 같이 컨설팅 해 가지고 노인 한 분 한 분에 대해서 건강진단을 한다든지 그래서 그 마을에 적당한 처방을 내려서 거기에 따라서 노인들이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발해서.
○윤서규 위원 그러면 동네가 선정되려고 그러면 3년 있어야 되겠네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3년 계속사업은 그렇고 또 이 사업이 진흥청에서 하는 건데 새로 또 신규로 내려오면 또 추가로 실시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윤서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555쪽에 민간자본보조 쌀가공사업 2억 이 부분 설명 한번 해 보십시오.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쌀가공사업은 이건 저희들 지역에서 지금 가장 주산지역으로서 농가소득 작목으로 재배되는 것이 쌀입니다. 그래서 쌀이 전국적으로 지금 소비가 줄어들고 있고 또 국민들이 쌀을 자꾸 쌀보다 인스턴트식품이라든지 그쪽으로 식생활이 자꾸 변화되고 있고 그래 하는데 지금 현재 쌀국수가 일부 나오고 있는데 별로 대중화가 지금 별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쌀국수를 우리 소비자들이 잘 먹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개발을 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기술원에서 쌀국수를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일반 밀가루국수로 했을 때 보다도 더 먹기도 좋고 더 영양도 있고 그런 식으로 개발했는데 그 기술을 저희들이 내년도에 이 사업이 추진되면 그 기술을 좀 이전을 해 가지고 하고 또 저희들 자체적으로 현미발아국수라든지 콩발아국수 이런 것을 기능성이 가미된 그런 국수를 개발해서
○윤서규 위원 그런 국수가 있다 그러는데 가공사업을 하게 되면 이 2억을 갖고 공장을 짓는다는 말입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공장을 지을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을 대략 저희들이 지금 예상하는 게 한 30평(99.174㎡) 정도 해 가지고 하면 공장을 해서 연간, 하루에 한 2,000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을 생산을 할 수 안 있겠나 지금 그래 보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럼 지금 판매 같은 건 어떤 식으로 할 계획이십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판매는 저희들이 이래 좀 대형마트라든지 소비처를 지금 저희들이 보는데
○윤서규 위원 아니, 공장을 그러면 기술센터에서 운영을 하신다 이 말입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저희들이 공장을 바로 직영하는 것이 아니고 이 공장을 이제 영농조합법인을 하나 새로 조성을 해 가지고 저희들 생활개선회나 여농이나 이래서 여성농업인들이 선도적으로 하는 분들끼리 모아 가지고
○윤서규 위원 지난번 추경 때 제가 2,000만원 올라왔을 때 이야기 했는 기억납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윤서규 위원 그런데 구미에서 이거는 지금 경기도 안 좋다 하는데 굳이 이거를 할 필요가 어디 있습니까? 기술센터에서.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저희들이 이제 다른 지역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그래 앞서 못하고 있는데 구미 같으면 저희들 센터에서 좀 선도적으로 해도
○윤서규 위원 자, 구미보다 농지가 더 많은 전라도 저 평양지대 이런 데서도 이런 건 안 하지 않습니까? 이거 국가시책 사업으로도 지금 같은 맥락에서 할 수 있고 이런데 굳이 구미에서 이 사업이 왜 자꾸 필요하다고 이래 이걸 예산을 올립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저희들은 쌀 소비가 구미는 지금 여건상 다른 전라도나 이런 데보다도 여건상 쌀국수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생산하면 소비도 다른 데보다 좀, 소비가 유리 안 하겠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런 막연한 예상 갖고 하지 마시고요, 진짜 확고히 하시려면 계획을 잘 잡아야 되고 그런데 그냥 이래 해 가지고 지어 가지고 기술이전 받아 가지고 해 본다 이런 그걸로 해 가지고는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이 부분 삭감요청 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자근 위원 잠깐.
○위원장 박세채 예, 구자근 위원님.
○구자근 위원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만 보겠습니다.
510페이지에 농민상담소 개보수 이래가 2개소 했는데 상담소가 많습니까, 저희들? 규모를 제가 잘 몰라가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저희들이 지금 상담소가 9개 읍면에 지금 상담소가 1개소씩 있습니다.
○구자근 위원 그러면 2×9=18, 18개라는 말입니까, 총?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그러니까 총 9개소 센터에, 읍면당 1개소씩 있는데
○우진석 위원 수리는 한꺼번에 다 못해서 매년 한두 개?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금년도에 수리를 2개소를 했습니다.
○구자근 위원 작년에 예산을 잠깐 보니까 750만원에 8개 이래가 6,000만원이 올라 왔는 것 같은데 여기는 유독 2개소가 다른 데보다 배로 올라 왔는 것 같아서, 그래서 꼭 필요한가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상담소 수리가 금년도 4,000만원 해 가지고 2개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담소가 저희들이 지은 지가 '70년대에 건물을 지었습니다.
○구자근 위원 아니, 저번에 올라 왔는 예산에는 개보수 및 상황판 설치까지 포함해 가지고 758만9,500원 이래 가지고 8개소 6,716만원 이래 올라왔는데 개보수 및 상황판설치까지 해가 750만원 해가 8개 올라와서 6,000만원 했는데 지금 이렇게 2개소를 보면 전에 올라 왔는 금액의 배로 2개소 하니까 유독 이 2개소만 더 따로 필요한 장치를 하는지 면적이 더 넓다든지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상황판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9개 읍면 상담소에 전부 설치를 다 했습니다. 상황판은 했고 개보수는 2개소를 개보수 했습니다. 했고 나머지 상담소는 개보수를 못해 가지고 내년도 2개소 하고 연차적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구자근 위원 액수차이의 문제를 설명을 해 달라는 말입니다, 다른 게 아니고. 전에는 작년에 1개소 설치하는데 758만원이 들어갔는데 지금 여기는 1개소가 1,700만원 아닙니까? 그러면 약 2.5배가 되는데 유독 이 두 군데만 따로 그렇게 이제 들어가야 되는 그게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작년도 편성되었던 건 상황판설치 그 부분에 편성이 되었습니다. 되었고 개보수는 작년도 했던 게 4,000만원으로 해 가지고 개보수를 했습니다. 했고 금년도 3,500만원씩 해 가지고 2개소 한 것은 현재 상담소 수리할 2개소가 아직 수리할 부분이 상당히 좀 많고 이래 가지고 3,500만원씩 편성했습니다.
○구자근 위원 작년에 그러면 상황판만 설치했다는 말입니까? 올릴 때는 보니까 농민상담소 개보수 및 상황판설치 이래가 올린 것 같은데?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개보수도 2개소 하고 상황판
○구자근 위원 그래 하고 나서 상황판 설치했어요?
○한정우 위원 개보수 2개소 했어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2개소 했습니다. 개보수는.
○한정우 위원 2개소 하고 그러면 상황판 9개?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상황판은 9개하고 그래 했습니다.
○한정우 위원 그래 구자근 위원님한테 설명을 잘 하셔야지. 저도 헷갈려요, 지금.
○우진석 위원 과장님, 안내표지판 이건 센터에 할 거죠?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저희들 사무실에
○우진석 위원 상담소 게 아니잖아?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저희 센터에 할 겁니다.
○우진석 위원 이건 빠지고, 그죠? 상담소 개보수하는 데 전년도 비례해서 왜 예산이 더 책정이 되었느냐 이 이유를 묻잖아요. 그러면 시설이 다른 수리할 것보다 보수할 게 많다든가 아니다든가 이렇게 설명을 주시면 간단할 것 같은데.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상담소 내년도 보수할 2개소는 좀
○우진석 위원 어디 하려고 그래요? 어디어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도개면하고 도개하고 해평하고 두 군데 할 계획이 있습니다.
○우진석 위원 거기 시설이 많이 낡았는 모양이지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건물지은 지가 '70년도 지어졌는데 건물 지을 자체에도 그때 농촌지도자회에서 기금을 모아가지고 건물을 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건물이 상당히 조잡하고 또 그 이후에 수리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지금 낡은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우진석 위원 저는 가봐서, 도개는 가봤지만 해평은 내가 잘 모르겠고. 도개가 좀 심하지요? 다른 데보다.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우진석 위원 지금 상담소가 다 있는데 그동안에 수리 한번도 안 했지요? 수리하신 지 얼마 되었어요? 작년부터 처음 들어가기 전에 신축하고 수리한 거 뭐 제대로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작년도에 처음 했습니다. 작년도에 장천하고 옥성하고 2개 상담소 했습니다.
○우진석 위원 왜, 우리 구자근님 위원님은 왜 질문을 하신고 하면 작년의 예산보다 개소당 예산이 많이 늘어나니까 왜 늘어나는지를 이유를 묻고 있는데 과장님이 장황하게 다른 얘기로 옆길로 얘기가 길어지잖아요.
○구자근 위원 맞습니다. 제가 이걸 어떻게 안 하게 한다거나 못 하게 한다거나 그런 취지가 있는 게 아니고 제가 지금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분명히 시설비에 작년에 농민상담소 개보수 및 상황판설치 이래 가지고 758만9,500원에 8개소 해가 이렇게 추경까지 올려가지고 6,000만원 이래가 해 놨는데 여기는 개보수만 하는 걸로 해 가지고도 2개소가 가격이 이렇게 배로 넘어가니까 궁금해서 묻는 거예요. 이렇게 늘어나는 액수만큼 정확하게 집행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세요.
○농촌지원과장 김영조 예, 잘 알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구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장시간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상하수도사업소, 구미시시설관리공단, 읍ㆍ면 소관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39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박세채
- 이갑선
- 윤서규
- 한정우
- 구자근
- 김태근
- 우진석
- 김도문
- 김영호
- 석호진
○출석전문위원
- 나명철문창균
○출석시청공무원
- *정책기획실
- 예산담당배재영
- *선산출장소
- 민원봉사과장지희재
- 지적민원담당전경인
- 농정과장김왕수
- 농정기획담당강의규
- 원예특작담당강한규
- 유통축산과장김영배
- 농산물유통담당김임태
- 양정관리담당조광래
- 축산담당유영식
- 축산물유통담당이형근
- 산림경영과장최규종
- *농업기술센터
- 소장김종필
- 농촌지원과장김영조
- 경영정보담당정인숙
- 기술개발과장이영석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오기영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