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8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10월27일(목)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선산출장소》
- 민원봉사과
- 농정과
- 유통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심사된 안건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선산출장소》
(10시05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선산출장소 및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산출장소장님으로부터 선산출장소 소관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황필섭입니다.
평소 선산출장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윤종호 위원장님과 김근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선산출장소 2017년도 업무추진 방향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여건과 환경은 농업의 6차 산업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농축산물 특화 브랜드 유통구조 개선으로 농업농촌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농촌개발 사업으로 농촌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말 산업 육성 및 산림 휴양공간 확충으로 농촌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시민의 여가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주요 업무추진 방향은 도농 상생의 살기 좋은 희망 농촌의 조성이며 정주환경 개선, 고객 감동 행정을 위해 주민숙원사업으로 정주환경 개선과 재해를 예방하고 고객 만족의 맞춤행정서비스 제공과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농촌복지 확대 및 미래 지향적 농업인 육성과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과 고소득 작목 발굴, 마을개발, 정주여건 개선으로 부자농촌 건설, 선진농업을 구축하겠습니다.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안전축산물 유통 확대, 학교급식 단계적 확대 추진, 축산물 경쟁력 제고와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 그리고 악성 가축전염병을 근절하겠습니다.
산지 자원화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증진, 맞춤형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과 생태 체험공간 확충, 산불, 산림 병해충 등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산림자원 육성 및 휴양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선산출장소 업무추진 방향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장도익입니다.
2017년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는 주요 사업 4건, 신규 사업 2건입니다.
주요 사업은 평상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신규 사업 위주로 2건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37쪽입니다.
먼저 농로 사각지역 반사거울 설치 사업입니다.
농로 급커브 구간, 삼거리 등 시야 미확보로 사고 위험성이 큰 지역에 반사거울을 설치하여 농촌지역 주민들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농촌을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 538쪽입니다.
농어촌 도로변 통행 장애 수목제거 기계화 사업입니다.
현재 농어촌 도로변 통행에 장애가 되는 수목을 제거해 달라는 민원은 많으나 아직까지 수작업으로 이루어짐으로 인해 작업속도가 느려 지역민 민원해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에 굴삭기 장착용 제초기를 구입하여 수목제거를 기계화 하면 기존 수작업에 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쾌적한 도로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민원봉사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양진오 위원입니다.
먼저 포괄적인 거 우리 소장님한테 잠깐 묻고 그다음 민원봉사과에 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투자통상과에 사기 문제를 건의했었습니다. 그런데 사기를 시에 있는 이제 공장만 할 것이 아니라 농업법인이나 또 등등 농업단체에서도 할 수 있는 방향이 없나라고 내가 검토를 시켜 놨었는데 답변이 왔는 것이 이제 출장소와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다 했는데 출장소 방안은 어떤지 얘기를 좀 듣고 싶어서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 사기 게양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관련 부서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마는 농업법인이 거기에 상응하는 지금 대상이 될 수 있는 법인이 몇 개나 되는지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나중에 또 개별적으로 따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이것은 그 기업을 개인 참 농업법인을 매달 하라는 게 아니라 1년에 한번 정도 해서 우리 농업인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했으면 안 좋겠나라고 건의해 놓은 사항이니까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 민원봉사과에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 사업에 보니까 농어촌변 통행 장애 수목제거 기계화 이건 정말로 좋은 사업입니다. 나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보고요. 정말 정말로 농촌에 막 잡풀이라든가 아카시아 이런 문제가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인데 하여튼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농로를 처음으로 시작한 시기가 언제쯤이었습니까? 농로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농로는 요새는 조기발주 해 가지고
○양진오 위원 아뇨, 아뇨, 우리가 시작한 시기가 '70년대, '80년대 이때 포장을 시작했죠, 그죠?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예, 새마을사업 하면서 그때
○양진오 위원 새마을사업 하면서죠? 그때 하다 보니까 그때는 우리 구르마나 기공기가 대세였습니다. 그러니까 농로가 3m만 되어도 전혀 부작용이 없이 쓸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추레라에 콤바인에 트랙터에, 거기다 트랙터 뒤에 추레라까지 달고 다니잖아요, 그죠?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러다 보니까 3m 도로가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다니는 데는. 하지만 교차로에는 그 커브를 꺾으려고 하면 추레라나 콤바인이나 트랙터 그런 큰 것 장비들이 꺾을 때 코너가 너무 이래 협소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힘이 들어요. 몇 번씩 수정해야 되고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 전체 도로 개선하는 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선 교차로 있지 않습니까? 교차로에 도로 폭을 조금 넓히는 것 사각지대 그것은 혹시 뭐 계획이나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앞으로 우리가 이제 농로사업을 하게 되면 보통 농로사업 하면서부터 우리 그게 국유지나 시유지인 것 같으면 우리가 그냥 하면 설계해서 하면 되는데 그 사유지인 것 같은 경우에 우리가 보상해 주며까지 하면 또 사업비 늘어나고 또 보상협의 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이런 문제점 있기 때문에 지주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그런 거는 기부 받는 방향으로 해 가지고 그래 하면 빨리 되고 그게 안 되겠나 싶은데 그러면 농로 같이 코너업을 하면서 자기도 통행하기 쉽고 그리고 뭐 포장해 줌으로 해 가지고 지가도 상승하는 그런 효과가 안 있겠습니까.
○양진오 위원 예, 아마 도로 포장하는 데 큰 돈은 들지 않지 싶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하여튼 조사 한번 해 보시고 가능하면 사거리 코너 쪽은 꼭 좀 포장할 수 있도록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내년부터 그런 사업이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김상조 위원 내가 해 볼게요.
○위원장 윤종호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에 예산을 지금 잡다 보면 읍면 거를 주로 다 잡잖아, 그죠? 동부는 새마을과에 잡는데 새마을과에 잡다 보니까 새마을과는 한두 건밖에 못 잡아요. 그리고 요새는 또 도심이 개발되다 보니까 옛날에는 이제 농로 가는 길이 다 이렇게 갈 수가 있는데 요새는 뭐 사유지가 넘어갔다든지 소유권이 바뀌어 버리면 그 사람들이 개발해서 뭔 건축을 시켜 버리면 뒤에 논은 수로는 있는데 파종이나 수확이나, 날아다녀야 돼요. 그거를 저도 이제 농정과나 새마을과나 건설과나 이야기를 해 보니까 다 애매하게 빠져 나가시더라고, 애매하게. 이거는 이래 돼서 안 되고 여기는 저래 안 되는데 이거를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에서 대민지원 차원에서 아까 하듯이 농로, 수로 길을 좀 이렇게 하면 새마을과 말고라도 좀 예산을 좀 잡아줄 수 있는 그런 역량을 좀 해 줘 봐요.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우리
○김상조 위원 동부는 무조건 새마을과로 넘겨버리니까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동지역은 새마을과에서 이제 재량사업을 하는데 우리는 이제 출장소 하는 자체가 읍면지역만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면 그래 저도 이래 보면 읍면지역에 솔직히 외곽지에 농로길 이렇게 보면 많이는 해요. 구거 따라도 내고 길 따라도 내는데 동지역은 새마을과에서 편성하다 보면 예산이 많이 편성이 안 돼요. 읍면은 그래도 막 매년 20건씩 이상씩 올라오잖아, 그죠? 민원봉사과에서 해 갖고 농정과에서 하는데 이 동지역은 이렇게 구거 딱 있어요. 구거가 있는데도 그게 이렇게 발전이 다르다 보면 길이 막혀요. 그리고 길옆에는 다 상가를 지어서 하는데 그 뒤에 땅은 맹지는 되지만 길 넓게는 필요 없어요. 구거 따라 어느 정도는 확보를 해 줘야 되는데 그분들은 오면 이렇게 이야기해요, 날아다니면서 농사를 지어야 되느냐 이러는데 민원봉사과에서도 꼭 읍면만 아니고 동지역도 농민들은 다 있잖아요. 거기도 좀 혜택을 좀 부여하도록 해 줘 봐요. 예산을 농정과면 농정과 게 아니다, 건설과는 건설과 아니다, 새마을과는 새마을과 아니라니까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에서 한번 동지역도 그거를 한번 자료를 한번 받아 봐요.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그런데 민원봉사과에서는 동지역은 그렇고 이제 농정과에서는 구거를 관리하기 때문에 동지역도 구거가 있잖아요. 그런 거는 이제 검토를 해 가지고 할 수는, 되는데 우리가 민원봉사과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우리 이제 동은 안 하고 읍면만 이제 우리 관할하고 출장소에서
○김상조 위원 그러면 또 농정과에서 또 이야기를 또 해야 되는데, 그러면 소장님 들었으니까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이제 구거는 좀 이런 거 있으면 이제 하기가 좀 그런 방향으로 하면 되는데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이거는 지금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할 업무가 아니고 예산파트에서 우리 지금 할 수 있는 거는 민원봉사과에서 농촌지역의 주민숙원사업을 지금 하다 보니까 동지역이 지금 전체가 빠지는 상태고 또 새마을과하고 또 이중 된 그런 문제도 있고 한데 예산파트에 질문하고 할 때 그걸 우리 지역으로 좀 안배를 시켜 주면 우리가 일 안 하려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니까 예산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예산에서 안배를 좀 시켜줄 수 있도록 그리 좀 이야기를 해 줘요.
○김상조 위원 그럼 소장님이 그거 한번 해 봐요.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러니까 우리도 건의를 할 테니까
○김상조 위원 새마을과에서는 예산을 쉽게 말하면 지금 19개 동 잡아봤자 1건 내지 2건밖에 안 잡아요.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런데 개괄적으로 뭐 총괄적으로 얼마라도 세워 주면 우리가 긴급히 필요한 부분을 우선순위를 정하든지 그래 집행은 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 같이 이야기를 좀 해 보면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이형근입니다.
2017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정과 소관 539쪽부터 554쪽까지입니다.
주요 사업 10건과 신규 사업 4건입니다.
보고는 주요 사업 2건과 신규 사업 4건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42쪽입니다.
구미 대표농산물 발굴육성 사업입니다.
농업기반이 도내 상위권인 구미농업의 이미지 개선과 자생력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금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해 온 대표농산물 육성 사업은 그간 농업인 설명회 개최와 대표농산물 품목 공모, 설문조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대표농산물 발굴협의회의 구성 등 수차례의 연구심의와 벤치마킹을 통하여 예비 선정된 쌀, 감자, 멜론을 3개 품목에 대하여 2017년도부터 시범사업으로 밥맛 좋은 쌀 단지 60㏊ 조성과 감자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단지 조성, 멜론 선충 예방 및 유기 토양개량제 공급을 통한 전국 최고 당도의 멜론 생산사업 등 시험재배를 거쳐서 연차적으로 지원을 통해서 대표농산물을 육성하여 구미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47쪽입니다.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상향식 공모사업으로 사업은 2년 내지 5년에 걸쳐 사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기 선정된 해평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총 사업비 50억 7,000만 원으로 현재 설계 중에 있으며 2017년도 68억 사업으로 도개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옥성 대원1리 외 2개 마을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이 정부사업에 예산 반영되어 국회동의 절차 중에 있으며 미시행 지역도 철저히 준비해서 연차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51쪽입니다.
신규 사업입니다.
농업인 월급제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타 지자체에서 이미 시행 중이며 우리 시에도 도입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농가들의 소득이 대부분 수확기 이후에 발생됨에 따라 자녀 학비, 생활비 등의 경제적 부담이 농가부채의 요인이 되고 있어 농협 계통출하 약정된 품목을 대상으로 농협에서 출하 예정액의 60% 정도를 분할하여 매월 지급하고 농협과 MOU를 체결하여 발생한 이자를 시에서 보전하는 사업으로 예상 사업비는 8,000만 원으로 해 놨는데 1억 2,000 정도 투입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연중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가계의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552쪽입니다.
벼 병충해 방제 종합처리제 지원 사업입니다.
기존 수회에 걸쳐서 추진한 병충해 방제의 문제점인 항공방제에 따른 양봉농가, 타 작물 재배농가 민원발생과 항공방제 외 지역에 농약만을 공급함으로 방제효과가 떨어지는 문제를 예방 개선하기 위하여 약효가 3개월 이상 가는 입제농약을 지원하고 벼 병충해 방제를 육묘상 처리제로 통합하여 노동력 절감과 방제효과를 거양토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으로 변경시행 시에 절감된 사업비는 신규 사업 발굴해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변경에 따른 민원 예방과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장협의회장 및 농민단체 회장단 설명회 개최와 '17년도 영농교육을 통하여 사업계획 홍보를 철저히 해서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553쪽입니다.
인삼 관수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벼 외에 타 작물 재배로 경쟁력이 높은 인삼재배가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고온 및 심각한 가뭄이 반복됨에 따라 품질저하 및 생산성이 떨어지고 있어 필요시기에 언제든지 물과 영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관수시설을 설치 지원하여 고온장애 예방과 가뭄의 방지로 고품질 인삼 생산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합니다.
참고로 관내에 인삼재배 현황은 26호에 47㏊가 되겠습니다.
554쪽입니다.
저수지 붕괴위험 예ㆍ경보 서비스 구축 사업입니다.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 폭우와 지진 등으로 저수지 제방 붕괴사고가 우려되고 있어 이로 인한 인명 또는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저수지 붕괴를 감지할 수 있는 예ㆍ경보 시스템을 저수지 하류지역에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금오지, 대성지, 옥성지를 우선 설치하여 재해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개소당 1억 원이 소요됩니다.
농정과 업무 보고를 이상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정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우리 자료 551페이지에 있는데요. 그 월급제 지원 사업이라는 신규 사업이 있잖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우리가 한 8,000만 원으로 예를 들어 그러면 이자라는 건 무슨 이자를 보전한다는 뜻입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월별로 이제 농산물을 수확할 시기가 보통 보면 이제 10월 중순부터
○안장환 위원 예, 예, 10월이라고 가정하고, 예.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래 되는데 이제 수확 이제 농협하고 이제 약정 계약을 해 가지고 이제 출하하는 농가에 한해서 약정 금액의 60%선 정도를 선 분할해 가지고 매월 이제 월급 형식으로 지급하고 그에 대한 이자 발생에 대한 그 부분입니다.
○안장환 위원 농협은 좋은 일 하고 이자는 우리가 주고, 농협이 이자 부담해서 그렇게 주도록 해야 되지.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안장환 위원 농협은 자기 장사하면서 이자 부담하고 그 경우가 맞지 않잖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이 사업은 사실상
○안장환 위원 안 하면 농민의 대표인 농협기관이 이자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보조 정도로 부담을 시켜야 되지 자기들은 농민들한테 돈 이자 받고 배려해 주고 우리가 이자 부담하고 그 논리가 맞지 않는 거 아닙니까? 적어도 이자가 10이라면 제가 농협이 5, 우리 시가 5 하면 이해가 되겠는데 농협은 인심만 쓰는 척 하면서 실질적으로 돈놀이 하는 거 아닙니까? 농협이 자기 회원들한테 그건 맞지 않다고 보는데 농협하고 어떻게 그렇게 약속을 하고 체결했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아직
○안장환 위원 물론 이런 사업이 농가에서 월별로 조금씩 지원되는 건 좋겠습니다마는 저는 이것이 맞지 않다고 봐요. 농협이 다문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안장환 위원님이 이야기하시는 게 사실 뭐 의견이 맞습니다. 지금 안 그래도 업무협약을 내년도 2월 달쯤 되어 가지고 할 계획인데 거기에서 금전적으로 얼마를 농협에서 지원한다기보다 농협에서 저리로 되었는 상품을 개발해서 거기에 우리가 조금만 더 지원을 해 주면 같이 그러니까 반반 정도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규모가 될 겁니다, 아마. 그런데 이게 자기들이 금액으로 뭐 얼마를 지원해 준다 그러기는 안 맞고 농협마다 다 다르니까 상품을 좀 저리로 된 상품을 우리가 받아서 그 상품에 대한 일부 이자를 우리가 지원해 줄 그런 계획입니다.
○안장환 위원 예, 예, 예를 들어 그런 혜택이나 그거나 그거나 간에 방법의 차이인데 예를 들어 시중에 2% 금리로 대출해 준다 쳤을 때 적어도 1%라도 부담을 해서 도움을 주는 그런 뭐가 있어야 우리도 우리 시민의 혈세를 지원해 주고 싶지 않습니까?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예.
○안장환 위원 농업인 농업을 대표하는 농협은 아무 자기 사람 갚지 않고 일반 우리 구미시의 슈퍼 하는 사람들이 그 이자 갚으라 하면 그 논리가 맞지 않잖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농협하고 협의된 사항은 아닙니다. 협의된 사항 아니고
○안장환 위원 예, 협의, 협의를 이렇게 이제 큰 틀로 제가 보니 사업계획이고 예산도 세울 예정인데 정확하게 어떤 조건으로 어떻게 하는지를 저한테 서면으로 제출 좀 해 주세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러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진행 과정에 대해서.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리고 인삼 관수시설에 대해서 사실 인삼밭 우리 보면 고아에도 많고 인삼에 대해서 많이 지원을 해 줬는데 지난번에도 지원해 준 부분에 대해서 뭐 이런 저러쿵 말이 많아서 제가 특위 활동할 때 여러 차례 농가를 방문했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관수시설을 하는데 자부담은 50%를 해서 하고자 할 때 본인들이 할 수, 하겠다는 사람이 과연 몇 농가가 되는지 내가 그게 궁금해서 그래 물어보는 거예요.
○농정과장 이형근 이거는 이제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신규 사업을 선정했는 게 아니고요. 작목반에서
○안장환 위원 요구를 했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50% 지원해 주면 하겠다라고 그래 이제 와서 그래 이제 저희들이 사업을
○안장환 위원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이건 나중에 한번 보고요.
그런데 저수지 붕괴위험 경비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제가 그래요. 금오산에도 뭐 자연 뭐 발전화 시설해서 금오산에 뭐 전기장치를 한다 하면서 예산을 1억 7,000인가 가져가서 실질적으로 전혀 되지도 않고 지하에 전기를 연결해서 불을 작동하는 그런 것도 보고하는데 우리가 그러면 저수지 3개에 1억을 해서 시스템을 구축한다 하잖아요. 그런데 이 구축이 과연 어떤 형태로 어떻게 하는지 참 궁금하네요.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저수지가 붕괴될 조짐이 보인다든지 이런 게 이제 있으면 행정적으로 이제 전산상으로 연락을 해 줄 수 있고 그런 시스템인데 전체적인 거는 전국적으로 해 놨는 데가 있는데 월요일, 화요일 날 우리 담당 계장하고 담당자하고 양평에 갔다 왔습니다. 양평에 갔다 왔는데 제가 시설을 어떻게 설치하는지 그까지는 아직까지 잘 모르고
○안장환 위원 예,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우리 경기도 어렵고 사실 우리 세수도 지금 우리 구미시 세수 예산이 법인소득세 50%가 도비로 전환되고 하면 예산이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 갖고 저수지 제방이 지금 오래 되고 위험의 부담성이 100의 1이라도 있다고 생각하면 이런 거도 첫째 적으로 근본적으로는 그걸 보강해야 되고요. 경보시스템은 이미 터진 다음에 경보시스템이 울려봤자 큰 문제는, 큰 나는 도움이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볼 때는 한 번 더 이거 수자원공사하고, 아닙니다. 수자원공사가 아니고 뭐죠?
○농정과장 이형근 농촌공사요.
(「농어촌공사」하는 위원 있음)
○안장환 위원 농촌공사 지난번에 방문했잖아요. 농촌공사가 자기들이 관리를 한다, 자기들이 관리를 하면 좋은 것은 자기 다 하고 우리 재난이나 재해에 대해서는 당신들이 책임져라, 나는 이렇게 보여지고요. 이런 부분도 수자원공사가, 뭐죠? 아이구.
○위원장 윤종호 농어촌공사.
○안장환 위원 예, 농어촌공사하고 농어촌공사에서 모든 것이 자기들의 재산이라고 재산권을 행사하고 모든 것을 그렇게 하는데 우리가 왜, 농어촌공사 부자입니다. 왜 우리 세금으로 전액 이런 안전시스템을 해야 됩니까? 물론 예산도 있고 하면 좋습니다, 예방차원에서. 그러나 농어촌공사하고 공조해서 예산 부분 모든 것을 긴밀히 한번 타협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뭐 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어차피 이제 협의는 해야 됩니다. 협의하고
○안장환 위원 아, 협의는 하는데 돈 예를 들어서 1억 드는데 자기들이 뭐 50%를 내든 80%를 내든 내야 된다고 난 주체가 거기라고 봅니다. 우리는 그냥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뭐 관리는 어차피 이제 농어촌공사에서 합니다. 하는데
○안장환 위원 관리가 뭡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관리는 하지만 그게 이제 잘못되었을 때 피해를 받는 쪽은 우리 시민들이기 때문에 시민들 보호차원에서 그래 이래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맞습니다. 관리자가 시민의 안전까지 책임져야 됩니다, 예? 관리자가 시민의 안전 모든 것을 책임져야 돼요. 그냥 좋을 때는 관리하고 어려우면 너희들 시가 알아서 해라, 이런 논리는 맞지 않아요. 그래서 그 관하고, 예? 상의를 해서 이런 부분에 안전성 문제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하고자 하는데 당신들의 의사가 어떠냐? 안 하면 이 안전책임에 대해서 당신이 책임을 져라, 이런 걸 해서 해야 되지 그런 방법을 한번 하고 사업계획 만나서 토의한 그런 내용을 저한테 좀 알려 주세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김인배 위원 제가 한 가지 할게요.
○위원장 윤종호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주요 사업에 구미 대표농산물 발굴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대표농산물로 선정하기 위해서 협의회가 구성이 되고 품목선정이 쌀, 감자, 멜론 이거 확정된 겁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예비품목으로 이제
○김인배 위원 예비품목으로?
○농정과장 이형근 예, 선정해 놨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서 일반적으로 쌀은 전국적으로 농촌지역에 쌀은 거의 다 하고 있고 감자 같으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강원도 감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멜론인데 멜론도 제가 여기 멜론을 왜 이야기 하는고 하면 우리가 이 멜론을 내가 구미에 있는 멜론을 이렇게 먹어보기도 하고 사 먹어 보기도 하고 얻어먹어 보기도 했지만 일반적인 멜론이야, 얼마 전 방송에 이 멜론을 갖다가 일반 멜론하고 내가 지금 이름이 기억이 안 나가지고 여기에 찾아보니 못 찾겠는데 그 영양학적 가치, 건강학적 가치가 상당히 높으면서도 보존이 상온에서 일반 멜론보다 몇 배가 가는 멜론을 내가 방송에서 본 적이 있어요. 그거 어느 지역에 생산하는지 내가 지금 기억이 안 나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걸 갖다가 우리가 진짜 대표농산물로 해야 되는데 혹시 자, 쌀, 감자는 접어두고 멜론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우리가 예비 대표농산물로 발굴을 해서 하면 그 일반적인 멜론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거 그런 걸로 하면 구미만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뭐 혹시 그 방송을 본 분이 계십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방송은 못 봤는데 이제 저희들 멜론이 사실 처음에 산동에서 이제 산동 봉산, 임천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이제 4공단 들어서고 이러면서 보상을 받아가지고 선산 쪽에 한 분이 오셨어요, 이사를. 그래서 이주를 해 가지고 거기서 또 선산서 이제 멜론을 하니까 생곡 쪽에 그래 이제 쭉 퍼지고 이래서 지금은 8개 읍면 중에서 무을 말고는 거의 다 합니다, 멜론을. 멜론은 면적이 이제 네트멜론을 주로 많이 하는데 봄철에 하는 건 또 딴 멜론이고 그래 하는데 네트멜론 이게 이제 처음에는 당도가 좀 약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당도를 좀 높이는 우리가 이제 그냥 일반 멜론을 하는 게 아니고 당도를 최고 당도로 높일 수 있는 멜론을 해 가지고 경쟁력을 한번 높여보겠다 하는 그런 의도입니다.
○김인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표농산물에 대해 가지고 진짜 쌀, 감자, 멜론이 맞는지에 대해서도 우리 농정과에서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 주셔야 됩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그 부분은 이제 진흥청에 지역별로 적지, 적자 하면서 이제 그 지역에 뭐가 맞느냐 이거를 이제 조사를 해 가지고
○김인배 위원 OK, 자, 그렇다면 쌀, 감자, 멜론에 대해서 특화를 시켜 나가야 돼요. 내가 멜론을 거론한 것은 내가 그런 방송을 보니까 그런 멜론이 있다, 내가 지금 이름이 지금 기억이 안 나요. 기억이 안 나는데 이게 이제 진짜 일반 멜론보다 상온에서 보관이 몇 배나 오래 가고 건강학적 영향학적 가치가 높아서 그 판매가도 상당히 높더라고. 그런데 이걸 많이 선호를 하고 있어요. 그거 한번 찾아보세요. 이런 식으로 해서 뭔가 해 가지고 이게 대표농산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하면 특화를 시켜 가지고 다른 지방보다 선도적으로 해야지만 이게 우리 대표농산물로 정착을 할 거다 이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특히 우리 일반적으로 해서 농사짓는 분들은 진짜 당도에만 신경 쓰고 그냥 매출 올리는 데만 신경을 쓰는데 이런 걸 하면 진짜 해서 매출이 더 오르고 이렇게 소문이 전국적으로 소문이 날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대표농산물로 선정이 된 품목에 대해서 좀 특화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농정과가 지도가 필요하지 않느냐. 자, 지도를 하려고 하면 더 많이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전국적으로 조사도 하고 이렇게 해서 대표농산물로 추진해 나가야지만 성공을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농정과에서 일반적으로 다 전국적으로 생산하는 거 그거 대표농산물 해 봐야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니까 한번 그 점에 착안해 가지고 연구하고 개발 한번 해서 농민들한테 지도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요.
보자, 우리 구미에 쌀 생산량이 어느 정도가 되지요? 전체 생산량이.
○농정과장 이형근 면적이 한 7,500㏊ 정도 됩니다.
○양진오 위원 양은 얼마 정도 됩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생산량은
(「쌀로」하는 담당 있음)
○양진오 위원 쌀, 예.
○농정과장 이형근 5,000톤
(「4만 5,000톤」하는 담당 있음)
4만 5,000톤.
○양진오 위원 4만 5,000톤. 아, 그러면 우리가 상주보다 좀 작겠다,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많이 적습니다.
○양진오 위원 상주는 7만 톤 되죠, 그죠? 상주의 대표브랜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쌀하고 곶감하고 누에입니다. 누에는 지금
(이건호 전문위원, 김인배 위원에게 메모 전달함)
○양진오 위원 우리들이 보통 많이 알 때는 곶감으로 대중화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제가 작년에 구미 대표브랜드 만들자고 얘기하고 대표브랜드 하나를 만들자고 계속 얘기했는 이유 중에 하나도 그거였었거든요. 구미는 쌀 재배면적이 한 80~9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재배면적은 상당히 많습니다요. 하지만 대표되는 브랜드가 없고 대표되는 농작물이 없다 보니까 거기서 하자, 하자고 얘기했는데 지금 아마 농산물 대표농산물 협의회에서 신중한 토의를 해 가지고 아마 쌀, 감자, 멜론 3개를 아마 정했는 걸로 이래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대표농산물을 정하면 금방 김인배 위원도 말씀했습니다마는 우리가 선정 이후에는 발전 방향까지 나와 가지고 그것이 대표가 될 수 있도록 홍보를 하든가 발전이 되어 줘야 되거든요, 그죠? 그렇다면 그것이 발전하기 위해서 지원책도 나와야 되고 하는 전반적인 그런 부분이 생기잖아, 그죠? 그러면 자, 우리 쌀을 하나 예를 들자면 지금 우리 농촌에 지급하는 보조금의 상당 부분이 쌀 생산에 지급되지 않습니까,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양진오 위원 여기서 더 지급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요?
○농정과장 이형근 지금 이제 쌀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왜 선정했는 이유를 말씀드리면 이제 잘 아시겠지만 제일 농가에서 많이 생산하는 게 이제 쌀입니다. 그래서 소수가 또 이래 해 가지고 특정 품목을 이래 재배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전체 농가가 좀 따라갈 수 있도록 해 줘야 되고 쌀이 지금까지 생산했는 거는 사실상 양 위주로 생산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당진에도 가서 대표브랜드로 이제 했는 거 쌀에 대해서 견학도 하고 얘기도 듣고 이래 한 27명이 가가지고 우리 협의회 전체 회원들이 가가 그래 이제 견학도 하고 했는데 딴 데는 보니까 이제 쌀을 일단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이 가격을 나중에 책정을 합니다. 지금 구미 같은 경우는 가면 이제 등수만 매겨가지고 품질만 봐가지고 그냥 이래 육안으로 보고 해서 다 가격을 매겨 주거든요. 그런데 당진에는 보니까 이제 성분함량이 어떠냐, 비료를 많이 줬는 거냐, 아니냐 이런 거까지 해 가지고 이제 가격을 결정해 주더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일품을 주로 이제 제일 많이 재배하는데 미품이라고 이제 기술센터하고 협의를 해 보니까 그 부분이 밥맛도 좋고 뭐 이제 미질이 좋다고 얘기가 있어가지고 그 품종에 대해 가지고 쌀을 뭐 일반 쌀을 재배하는 게 아니고 밥맛 좋은 쌀로 해 가지고 이제 재배하도록 해 가지고 그리고 이제 비료도 적정량만 주고 좀 친환경적으로 이래 재배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그래 이제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내년도에 이제 시범단지로 한 60㏊만 해 가지고 이 종자가 아직까지 일반 시중에 보급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종자를 구입하고 이래 가지고 조금 이제 작업비라든지 이런 거를 지원해 주고 이래서 시범적으로 이제 단지를 한번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한 2개소 정도.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요. 그런데 저는 생각에 대표브랜드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발전시켜서 그것을 대량화 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자, 우리 금방 얘기했던 미품 종자를 만들어서 그것을 브랜드화 하겠다는 얘기 아닙니까요? 그러면 새로운 브랜드를 만든다는 거거든요, 그죠? 그럼 새로운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우리가 최초에 협의했던, 만들려고 했던 구미 대표브랜드 하고는 다른 차원이라고 판단됩니다요.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품목을 말하는 거죠.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브랜드는 구미별미로 그대로 가고요. 가면서 뭐 상황에 따라서 이제 품종이 바뀐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 얘기고 그게 이제 그래 함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일품을 재배해 가지고 지금 쌀값이 떨어지고 이랬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수확량은 적더라도 좀 미질이 좋고 밥맛이 좋은 걸로 해 가지고 경쟁력을 높이자 이런 이야기입니다.
○양진오 위원 거기에 잠깐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 양곡창고에 가면 2년 전에 거, 지금 작년 거 채여가지고 우리 거 올해 들어갈 양이 지금 작습니다요. 그러다 보니까 창고도 뒤에 가면 나오겠지만 더 지어야 되고 이런 현상이거든요. 그리고 정부정책으로는 우리 쌀이 지금 재고가 많기 때문에 그 절대농지라 그럽니까, 하여튼 그런 것을 좀 해지해 가지고 쌀 생산량을 줄이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요. 그런데 구미는 다부 쌀 생산을 더 늘리는 정책을 펴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정부정책과 구미정책이 따로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그걸 양 위원님 이제 생각하시는 걸 조금 잘못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농정과장 이형근 저희들이 늘리려 하는 게 아니고 있는 면적도 줄여야 되겠지만 대체작물 아까 인삼이라든지 이런 거 말씀드렸잖아요.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농정과장 이형근 이런 게 대체작물로 좋다 그래서 이래 지원해 줘서 좀 늘리겠다, 멜론도 늘면 쌀이 줄 수가 있습니다. 그거는 이왕 하는 쌀을 좀 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밥맛을 좋도록 해 보자, 그래서 생산하겠다 이런 얘기 그걸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그러니까 이제 새로 개발하겠다는 얘기잖아, 그 품목을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품목은 하매 개발이 되어 있고요. 이 쌀
○양진오 위원 자, 됐습니다. 하나만 더 물을게요.
자, 우리 구미는 지금 RPC 통합 문제가 몇 년 제가 의회 들어오니까 그전부터 계속 얘기 되어 있었습니다요. 그러면 다방면에서 이제 쌀을 생산하고 쌀을 찧고 있습니다요. 자, 금방 말씀하신 대로 대표브랜드를 만들어 가지고 한다 그러면 그다음 체계는 어떻게 할 겁니까요?
그다음 체계는. 자, 각자 이제 생산한 쌀이 다르고 찧는 곳이 다른데 어떻게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 줘 봐요.
○농정과장 이형근 그래 이제 아까 제가 당진 갔다 왔는 얘기를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어떻게 한다 하는 거 말씀드렸잖아요, 그죠? 미질로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참, 눈으로 육안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이 성분을 우리가 이제 대표브랜드 지금 구미별미의 조건을 좀 바꾸더라도 해 가지고 바꾸든지 해 가지고
(안장환 위원, 윤종호 위원장을 보며)
○안장환 위원 긴 거는, 길 때는 좀 잘라줘요.
○농정과장 이형근 어떤 성분이 나왔을 때 이상 나왔을 때 적정한 수준을 이래 만들어 가지고
○안장환 위원 사무감사잖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사후에 이거를 분석하고 해 가지고 이제 구미별미에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런 식으로 이제 바꿔나가야 됩니다. 예, 그래 이제 앞으로 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저 혼자 생각으로는.
○양진오 위원 예, 그래요. 혼자 질문시간을 많이 하는 것 같아 가지고 하여튼 미안하다는 생각 들지만 이 부분은 한번 선정하면 우리가 50년, 100년은 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이나 정말로 이거 사명감을 가지고 그래 꼭 해 줬으면 하는 마음에 걱정이 되어서 이래 말씀 올렸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다른 분 계십니까?
○김인배 위원 제가 아까 제가 멜론 말씀을 했는데
○위원장 윤종호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우리 전문위원이 찾았네요. 칸탈로프 멜론인데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인배 위원 칸탈로프 멜론이네요.
(김인배 위원, 이형근 농정과장에게 메모를 갖다 주며)
그래 이걸 갖다 이게 좋은지 안 좋은지는 저도 정확하지 않습니다마는 우옛거나 이제 이런 농산물을 하나 할 때 좀 특화되고 영양학적 가치나 건강학적 가치가 높은 그런 품종을 농민들한테 재배할 수 있도록 해야지만 성공하지 않겠느냐 싶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맞습니다. 맞고요. 이것도 저희들이 이제 기술센터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시범으로 한번 재배를 해 보든지 그래 하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저희들이 업무 보고기 때문에 길게는 이제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데 어쩌면 우리 시의원들이 이제 위원들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좀 심도 있게 생각 한번 해 보셔야 됩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신규 사업과 같은 경우는 한 군데 한쪽에 갔다 와가지고 벤치마킹 되는 게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시에 도입을 시켰을 때 시행착오 없는지 이런 부분들, 쌀도 솔직히 브랜드가 없어 못 팔아먹습니까, 브랜드 우렁이부터 해 가지고 흑두루미 전부 다 탑라이스 할 때는 그렇게 다 했어요.
○김상조 위원 메뚜기쌀.
○위원장 윤종호 예, 수십 개, 23개 브랜드가 있는데 그거는요, 참 우리 지적한 부분에 상당히 깊이 있게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생각하시고요, 말 그대로 브랜드 확장해서 이것을 미질을 높이고 어떻게 경쟁력이 살아남을 수, 이런 걸 생각해야 되지 새롭게 창작이 아니다라는 이야기죠, 그런 것들이. 그래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싶고 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 개개인에게 자료 좀 배부 좀 해 주시고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설명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농정과에 저기 보면 이게 수확해 가지고 구미 이렇게 대체 보면 감자, 양파 이런 거 많이 하잖아,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김상조 위원 가격이 다운되니까 그냥 이렇게 갈아엎더라고.
○농정과장 이형근 양파하고 감자하고
○김상조 위원 올해 같은 것도 감자가 가격이 해가 그냥 밭에 버리는 밭이 많잖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우리 지역에서는 뭐 갈아엎고 이런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드물고
○안장환 위원 갈아엎으면 뭐
○김상조 위원 있더라고. 그거를
○안장환 위원 수확 대비 안 되면 갈아엎지, 뭐.
○김상조 위원 그거를 그러니까 그거를 확인해서 한 번 해 가지고 제과회사 있잖아요, 그런 거하고 연계를 좀 시켜줘 봐요.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우리 지금 선산하고 감자 재배하는 농민들은 그냥 재배하는 게 아니고 거의 계약재배를 다 합니다. 지금 들어가는 거는
○김상조 위원 아니, 계약재배를 하는데 가격이 다운되니까 그분들이 안 와.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아니, 그러니까 당초에 연초에 가격이 형성되어 버려요. 그거는 가을가격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단가계약을 해 가지고 수매를 하기 때문에 가격이 다운되는 거하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는.
○김상조 위원 그래 그건 제가 알겠는데 그분들이 가격이 다운이 되니까 계약했는 분이 이게 저걸 가지를 안 하더라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그런데 이제 우리 소장님 말씀하셨지만 계약을 이제 오리온하고 농심하고 두 군데 주로 많이 하거든요. 하는데 그분들 이제 만나보고 했는데 감자 품질은 구미 게 이제 물 빠짐이 좋고 이래 가지고 상당히 좋은 걸로 그래 나타났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도 외갓집이 강정이라서
○농정과장 이형근 그래 이제 서울 같은 데 가도
(「답변 참 길게 하네」하는 위원 있음)
가격 면이나 이런 데가 괜찮다 하고 하는데
(「갈아엎은 거」하는 위원 있음)
그래 가지고 이런 거를 저희들이 그냥 감자를 재배해 늘리겠다 이런 얘기가 아니고
(「수확 대비 경쟁력이 안 맞아 갈아엎은 거를 우야란 말이고」하는 위원 있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GAP나 이런 거 해 가지고 학교급식에도 이래 넣을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유통센터라든지 이런 것도 만들어 가지고 좀 유통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그래 할 계획입니다.
○김상조 위원 가격당 인건, 그리고 농지전용 부담금은 농정과에서 받아요? 어디서 받아요?
○농정과장 이형근 시민만족과에서 합니다. 하는데 금액 자체가 시에서 정하는 게 아니고요.
○김상조 위원 아니, 국가
○농정과장 이형근 농림부에서 딱 고시를 해 놨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저도 뭐 때문에 묻냐 하면 주거지역으로 일반 팔렸는데 법을 '81년도 법을 적용을 하더라고요. 그래 지금 35년 됐으니까 그리고 지금 쌀이 생산이 200만 섬이 남잖아요. 아까 같이 특화작물로 전환하는 그것도 좋은데 이걸 법을 농지전용을 하는 것도 법을 그래 35년 전의 법을 적용하니까 이건 좀 쌀이 안 남고 자급자족이 안 된다 하면 그건 잘못되었는데 우리 구미시에서 생산되는 양이 지금 넘쳐나잖아요. 예를 들어서 자급자족이 넘쳐나잖아요. 그러면 농지전용이나 이런 걸 좀 해도 그걸 완화를 해 줘야 되는데 우리가 완화하기는 좀 상위법이 적용이 되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전용에 대해서는 뭐 이제 법에 「농지법」에 의해 가지고 완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그게 이제 그런 뭐 이제 부담금이라든지 이런 거는 완화하라고 이래 생각하실 부분이 아니고 이제 그만큼 값어치가 높아졌고 지가에 따라서 이래 매기거든요.
○김상조 위원 아, 그래 저건데 주거지로 풀린 지역도 아직 전답이 되었으면 농지전용 부담금을 물리더라고. 그러니 이 '81년도 법을 적용하니까 좀 잘못되지 않았나.
○농정과장 이형근 기준은 이제 '81년으로 기준으로 해 놨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이게 35년 전의 법을 기준하니까 이거를 만약에 쌀이 자급자족이 안 된다 같으면 농지전용 하면 맞아요. 법이 맞는데
(「상위법에서 제정한 걸 가지고 자꾸」하는 위원 있음)
이걸 한번 어느 정도 풀어봐야 돼, 농정과에서.
○농정과장 이형근 (웃으며) 저희들이 뭐 풀고 이럴 그런 사항은 아니고
○김상조 위원 아니, 상위법에 한번
○농정과장 이형근 한번 농림부에 한번 수의는 한번 해 보죠.
○김상조 위원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전체적으로 하여튼 우리 과장님 답변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우리 위원들이 시간상 이렇게 다 못 물어보는 거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자료배포 충분히 좀 설명해 주시고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그렇게 하도록 하세요. 예산 또 나중에 다루기 때문에.
○농정과장 이형근 예.
○위원장 윤종호 저도 한 가지만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예를 들어 월급제를 적용을 시켰을 경우에 농협에 농업인 그래 60% 가져가잖아요? 60% 예정을 잡았을 때 그럼 1,000만 원, 60% 600만 원이면 그것을 한꺼번에 줍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아닙니다, 월별로.
○위원장 윤종호 월별로 해 가지고 그만큼 이자 10월에
○농정과장 이형근 1월 달에 우리가 이제 계획을 다 세우고 해 가지고
○위원장 윤종호 그러니까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농정과장 이형근 2월 달부터 이제 농산물 나오는
○위원장 윤종호 600만 원을 쉽게 말하면 10개월 같으면 N분의 1 가지고 60만 원, 60만 원, 60만 원
○농정과장 이형근 예, 그렇죠, 예, 예.
○위원장 윤종호 그에 대한 이자?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예.
○위원장 윤종호 OK, 알겠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유통축산과 소관 주요
○김상조 위원 좀 쉬었다 합시다, 위원장님. 조금
○위원장 윤종호 쉬었다 할까요?
○김상조 위원 예, 한 10분이라도.
○위원장 윤종호 아직 1시간도 안 했는데
○김상조 위원 그래도 한 10분 쉬어요. 지장 없잖아.
○위원장 윤종호 (웃으며) 자,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유통축산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안녕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입니다.
555쪽입니다.
'17년도 유통축산과 업무 보고는 주요 사업 8건과 신규 사업 3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고 557쪽에서 567쪽까지 되겠습니다.
557쪽 주요 사업인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입니다.
직거래장터 운영 내실화를 위해서 입점 농가를 대상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마케팅과 친절교육, 선진지 견학 등으로 안정적인 판로 기반을 구축을 하고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맞게 소포장 위주의 규격 출하용 포장재를 지원을 하겠습니다.
또한 구미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구미별미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사업비 8,000만 원으로 구미역과 대중교통, 대구지하철 등 옥외광고를 실시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주요 사업 7건은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사업 565쪽이 되겠습니다.
신규 사업으로 말 산업 특구 육성입니다.
내륙지역 최초로 지난해 6월 22일 제2호 말 산업 특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구미시 승마장과 민간 승마장이 상생발전에 노력을 하고 한국마사회 등과 MOU를 체결해서 국내 유일의 종합마술 경기장으로 그리고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말 산업 특구에 맞는 승마환경 조성을 위해서 말 전문 동물병원과 민간승마장 특성화 사업, 제47회 전국 학생 승마선수권 대회 등 6개 사업에 총 6억 7,000만 원을 지원해서 실질적인 말 산업 특구로 육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566쪽입니다.
대형 포대벼 보관창고 신축입니다.
정부양곡 매입 보관 관리가 현재 소형 40㎏ 포대벼에서 대형 800㎏ 포대벼로 매입 희망농가가 점차 증가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보관창고 여석 부족을 해소하고 정부양곡의 적정 매입 보관을 위해서 5억 원의 사업비로 저온창고 2동 200평(660㎡)을 신축해서 대형 포대벼 매입 보관 관리에 적정을 기하고 구미쌀의 우수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567쪽 주산지 농산물 우수관리 안전성 분석입니다.
GAP 인증 및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서 인증에 필요한 토양과 용수 등 안전성을 분석하는 사업으로 벼, 감자, 멜론 등 읍면별로 규모화된 주산지 중심으로 농경지를 분석해서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기반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유통축산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제가 한 가지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신규 사업에 말 산업 특구 육성, 우리 특구로 지정이 되었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지정 되었습니다.
○김인배 위원 최근에 우리 언론에 우리 박근혜 대통령 관련해서 우리 국민들이 대통령을 걱정하고 나라를 걱정하고 북한의 김정은은 저렇게 날뛰고 있고 경제는 어려워지고 있고 참 우리 국민들, 시민들 참 걱정이 많습니다. 이게 갑자기 말 산업이 이렇게 전국적으로 이렇게 활성화를 시키고 있는 이유가 아, 여기에 있었구나 이런 생각을 누구나 이렇게 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구미가 말 산업에 대해서 특구로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업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말 전문 동물병원, 민간승마장 특성화, 전국 학생 승마선수권 대회, 마술대회 뭐 여러 가지 좋습니다. 경제가 발전되고 따라서 살기가 좋아지고 레저로 해서 뭐 말도 타는 거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점점 우리 시민들, 국민들 정서하고 멀어진다 그러면 우리 시가 이렇게 특구가 지정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추진하는 것 또한 비판의 대상이 될 수가 있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김인배 위원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는 지금 이걸 갖다가 계속 이렇게 특구산업으로 지정을 해서 계속 밀고 나갈 생각인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말 특구 사업 예산인데요. 내년도에만 '17년도에만 지원되면 거의 우리 구미시로 봐서는 거의 뭐 완벽하게
○안장환 위원 맨날 그래요. 전부 거짓말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시설 투자라든지 어지간히 다 됩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서 이제 동료위원도 이야기를 했지만 금방, 이거 매년 해 가지고 올해 마지막, 마지막 하는 얘기를 안 했으면 이해를 또 합니다마는 매년 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게 계속 예산도 올라오고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작년에도 그런 이야기를 안 해,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이야기를 물론 과장님 때는 아니었습니다마는 그런 얘기를 계속 하다 보니까 우리 위원들도 거기에 대해서 이제 신뢰가 점점 없어지는 거 아니겠느냐. 또 과연 이게 구미에 저변 확대가 그렇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좀 의문점이 참 많습니다. 많고 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우리가 한번 우리 행정에서도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이 사업에 대해서 하여튼 철저하게 검토를 해서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안장환입니다.
제가 뭐 간략 간략하게 전반에 대해서 한번 묻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전년도 대비해서 차기 연도에 무상급식 확대율이 몇% 정도 됩니까? 동일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조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경쟁력 있는 축산업 육성에 대해서 이게 계속사업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경북 한우 암소 검증 이거는 뭐예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거는 한우 등록할 때 DNA 검사해 가지고 우수혈통 유지하는 겁니다.
○안장환 위원 예?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우수 혈통을, 그에 따른 등록비라든지 DNA 검사, 고정 등록하는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등록하는 그 사업이에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안장환 위원 예, 이거는 나중에 예산 올라오면 제가 다시 꼼꼼히 볼 거고요.
562페이지에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라는 그 제목 아래 제가 듣기로는 지금 우리 금오공대 이제 지난번에 그 뭡니까, 시설했는데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안장환 위원 거기에 일부 예산 들어가는데 여기도 포함되는 거예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이거는 지금 거기는 없습니다. 없는데 이건 지금 개별시설입니다.
○안장환 위원 아, 개별?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개별적인 예, 시설이 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듣기로는 거기에 뭐 또 예산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는데 맞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건 지금 뭐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 확정이 안 되어서 오늘 업무 보고에 안 들어왔는가 봐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안장환 위원 알겠습니다.
말 산업 특구는 우리 동료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이제는 이번만 하고 이제 그만하세요. 3년 동안 지금 제가 안 한다, 안 한다 했는데 이때까지 속고 지나왔습니다.
그리고 대형 포대벼 보관창고 신축이라고 이렇게 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연면적이 몇 평, 100평(330㎡)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100평입니다.
○안장환 위원 100평을 짓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100평씩 해서 2동 지을 계획입니다.
○안장환 위원 100평 2동.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안장환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난번에 양곡 보관창고 모든 현황을 볼 때 보관율이 거의 뭐 50%도 안 되던데 이걸 또 새로 신축할 이유가 있나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양곡 창고
○안장환 위원 전번에 현황 보관현황 내 자료 리스트 다 봤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때 드렸는데 그건 이제 그거는 이제 수시로 변합니다. 또 출고도 되고 다른 데로 갈 수도 있고 들어올 수도 있는데 그때 상황은 그렇지만 지금 현재 양곡 창고가 꽉 찼습니다, 사실은.
○안장환 위원 모모가 그런 자료를 보고 제가 창고업을 하면 괜찮겠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빈 창고들 많은데 저 보고 사라 하대요, 돈이 없어 못 샀는데 그런 걸 한번 구매하는 방법 더러 있잖아요, 빈 창고가 제가 알기로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뭐 더러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그런 걸 잘 이용하든지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제가 볼 때는 이 소비시킬 그런 정책을 자꾸 연구하고 개발해야 되지 보관하고, 보관하고 이런 거 하는 정책에 우선을 두면 안 된다는 거죠. 소를 쌀이나 뭐든지 먹는 음식은 빨리 빼주고 그때 올해 생산된 건 올해 소비시키는 그런 마인드로 업무를 봐야 되고 그런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아이구, 팔 데도 없으니까 그냥 보관하자, 창고 짓자 이런 거는 제가 볼 때는 그 생각이나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또 언젠가는 또 창고가 비어서 서로 창고를 물품 또 유치하는 그런 작전이 올 시대가 또 내일이 올지 모레 올지도 몰라요. 그래서 현재 창고 빈 창고 이런 것을 저렴한 가격으로 한다든지 지난번에 했잖아요, 그 대형포대 한다고 해서 뭐 지게차가 들어갈 수 있는 저 뭡니까, 문 같은 거 개선한다고 우리 예산 줬잖아요, 줬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 그런 걸 했는데 그래 하다가 갑자기 또 짓는다 하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 그런 건 내년도 사업으로 한 3개소 하고
○안장환 위원 예를 들어서 100평 단위 2동 짓는다고 해서 물류가 해소 되나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이건 지금 톤백을 넣기 위해서 그래 하는 사업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그래서 얼마나 넣겠습니까? 그 100평에 보관 한들 얼마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쌀 보관하는 거보다 그 예산이 너무 많이 들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혹시라도 우리 지역에 빈 창고가 있다면 그런 쪽으로도 한번 연구하고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557페이지 구미별미 이미지 개선해서 8,000만 원 시비 지원하는 게 있는데 지금 우리 구미별미로 우리 포장재를 하면 어느 정도 지원해 줍니까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거 하면 우리가 운송료도 지원을 해 주고 포장재도 지원해 주고 그래 합니다.
○양진오 위원 포장재 몇% 지원합니까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60% 지원해 줍니다.
○양진오 위원 60% 지원합니까요? 그러면 구미별미 안 쓰고 자체 브랜드를 쓰면 얼마 지원합니까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 그건 없습니다.
○양진오 위원 없습니까요? 포장재 지원하는 거 있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 그거는, 그거는 우리는 쌀에 대한 그 포장재고
○양진오 위원 아, 아, 다른 거는 다른 상표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거는 농산물은 다른 농산물은 합니다.
○양진오 위원 아, 그럼 소장님한테 말씀드려야겠다. 우리 구미별미 쓰면 50%인가 60% 지원하고요. 그다음에 다른 자기 자체 브랜드 뭐 옥성 감, 해평 쌀 이래 버리면 아마 40%인가 이래 조금 작게 지원하는데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런 것도 50% 지원해 줍니다.
○양진오 위원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은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구미별미를 공동브랜드로 하기로 마음먹고 하나로 정했다면 정책의 일관성도 해 줘야 돼요, 일관성 면에.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러니 다른 지원체계는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런데 구미별미라는 게 우리 구미서 생산되는 쌀에 대해서 전체를 다 구미별미라고 넣어주는 게 아니고
○양진오 위원 아, 쌀 아닙니다.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아니, 그러니까
○양진오 위원 구미별미의 쌀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그러니까 구미별미라는 게 개념이 그중에 우수농산물만 가려가지고 타이틀을 붙여줍니다. 그런데 그걸 갖다가 지금 다 확대해 가지고 아, 너도 지원,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이거 들어 보면 알지만 그 뭐라 그럽니까, 일정수준 이상 되는 부분만 구미별미로 붙여주기 때문에 그 양이 좀 적어요.
○양진오 위원 아,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제 얘기는 구미별미를 이제 써가지고 혜택 받는 것도 있고 아니면 자기 자체 브랜드를 쓰는 데도 있습니다요. 그런데 자체 브랜드 쓰는 데가 구미별미로 우리가 통일 되어 가려면 자꾸 홍보를 해서 구미별미를 더 크게 알리자는 얘기죠.
○위원장 윤종호 확산을 시켜요.
○양진오 위원 8,000만 원씩 들여 가지고 홍보할 것이 아니라 제 얘기는, 그런 방면으로
○선산출장소장 황필섭 확대를 할 필요성은 있다고 지금 안 그래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그걸 조금 더 지원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제가 의회 들어오니까 농촌에 가장 큰 어젠다가 농협 RPC 통합이었습니다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양진오 위원 한 2년 동안 뜨거운 감자처럼 막 얘기가 오가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은 또 조용해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양진오 위원 아, 그거 우예되어 가는고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건 지금 현재 농협 그 협의회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두 차례 자기들끼리 회의를 하고 그래서 지금 통합을 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의원님도 같이 통합위원회에 한두 분 정도 같이 참여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래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행정 지도, 일반 농업인, 시의원 그래서 있기 때문에 어차피 지금 선산하고 해평 RPC에서 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역으로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이 생각할 때 통합이 과연 정말 구미 쌀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데 그것이 최고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통합이?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저희는 이제 뭐 구미별미가 이제 우리 구미시의 이제 브랜드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걸 하면 시에서도 그 농협에서도 쌀을 많이 팔지만 시에서도 이제 거기에 대한 지원도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쌀 팔아줘, 이러는데 특히 이제 고아, 선산, 해평 하는데 어느 쌀을 팔아줘야 됩니까? 그렇기 때문에 구미별미로 한 가지로 나가면 자, 우리 구미는 구미별미다 해서 팔 수 있는데 각 농협별로 브랜드가 다 있기 때문에 어떻게 팔아줄 수가 없어요. 그런 문제점이 좀 있습니다. 있는데
○양진오 위원 예, 그래요. 과장님,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가 계속 되어 오던 얘기인데 진행이 안 되고 조용한 것 같아 가지고 물어봤고 또한 집행부의 확고한 신념이 있는가 싶어 물어봤는 겁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정말로 이 일은 우리 후세에 참말로 40, 50년 뒤에 까딱 잘못해 욕 얻어먹을 수도 있는 일입니다요. 정말로 사명감을 가지고 정말 신중하게 접근해서 우리 구미에 있는 쌀이 다른 데 판매되는데 착오 없이 되도록 꼭 좀 잘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유통축산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안녕하십니까?
산림과장 이한석입니다.
산림과 2017년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 사업 11건, 신규 사업 3건, 타 기관 시행사업 1건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신규 사업 위주로 말씀해 주세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583쪽 소나무 재선충 방제에 대해서 우선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에 어떤 저희들이 공격적이고 책임방제를 해서 2018년도부터는 저희들이 뭐 위원님 염려하신 대로 좀 넘어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전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들이 주요 도로변에 그 훈증더미를 최대한 좀 수집을 해서 도시경관에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들 금년 하반기에 산림청 국비예산 저희들 25억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소나무 10월 20일부터 저희들이 착수를 했습니다. 대책본부를 운영해서 착수했습니다마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584페이지 신규 사업 중에 참 편(FUN)한 숲 조성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에서 낙강지락 산림 레포츠단지 사업으로 2014년도에 이제 저희들 타당성 평가를 받은 완료된 사업으로써 현재 저희들 냉산레포츠공원은 암벽등반이라든가 MTB 등 전문가나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저희들이 가족 단위로 이용 가능한 시설을 2017년부터 설계를 해서 2018년 3년간 58억을 투입해서 이제 알파인루지라든가 어드벤처 등 이래 설치를 해서 가족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다양한 어떤 체험기회와 휴식공간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585페이지 금오산 단풍나무 숲 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 구역 내에 저희들이 내년부터 3년간에 6억 원 좀 투입을 해서 단풍나무나 산벚나무를 좀 심어서 사계절 볼 수 있는 자연경관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우선 2억 원으로써 금오산 진입로 변에 단풍나무 700본과 산벚나무 300본을 식재토록 하겠습니다.
586페이지입니다.
도시 생활권 주변 피해목(위험목) 제거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주택가라든가 공장 등에 인접된 임야 내에 위험요소가 있는 피해목에 대해서 수시로 저희들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거를 미리 현장조사를 좀 해서 사전에 제거 정비해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을 하고 도시미관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587페이지 타 기관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산림과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자, 제가 하나만 과장님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참 편한 숲 조성과 관련해 가지고 어디 다른 지자체에 우리가 이렇게 계획하고 있는 시설들이 조성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지금 알파인루지라든가 지금 새로 하고자 하는 사업은 이게 집단적으로 되어 있는 건 없는데 하나하나 이렇게 되어 있는 건 있어요. 있는데 저희들은 지금 어차피 냉산레포츠공원에 레저할 수 있는 스포츠가 집단화 되어 있다 보니까 그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집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인데 알파인루지라든가 그다음에 어드벤처 이런 경우에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개별적인 어떤 하나하나 있는 건 있습니다. 있는데 이거를 집성화 된 거는 지금 거의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제 담당 과장님이시니까 그쪽에 그 뭐라 그럽니까, 방문하는 일이 잦을 것 같습니다, 그죠?
○산림과장 이한석 예.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저도 한 번씩 그쪽을 즐기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기 때문에요. 지난 토요일에도 가보니까 아마 제가 점심 지날 때까지 있었는데 한 10명 정도밖에 안 찾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숲을 찾아가는 이유는 이러한 놀이시설 때문에 가는 게 아니고 그야말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가는데 이런 시설을 안에 넣어놓는다 그러는 게 뭔가 뭐라 그럽니까, 취지에 맞지 않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차라리 죄송한 이야기입니다마는 선산 청소년수련관 주위로 이런 걸 한다든가 그런 게 더 안 맞을까요?
○산림과장 이한석 물론 이게 저희들이 냉산레포츠공원 조성 되어 있는 게 아까 저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사실 MTB라든가 암벽등반 같은 경우에는 저희도 십여 차례 전국대회도 개최한 적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지금 사실 전문가 동호인 위주로 사용을 하다 보니까 어떤 그걸 가족 단위로 좀 찾을 수 있는 어떤 레포츠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설로 이제 저희들이 생각을 한 건데 사실 이용 측면에서는 사실 뭐 저희들 여러 군데 타 지방자치단체 해 놨는 데 가보면 이게 나름대로의 어떤 야영장이라든가 이런 게 수반이 되게 되면 좀 찾지 않나 하는 어떤 이런 저게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한 겁니다.
○김정곤 위원 아마 사람의 성향이 다 다르겠지만 저는 무슨 생각이 드는고 하면 아, 제가 또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 하나 또 사라지는구나 이 생각을 먼저 가지게 되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제가 할 얘기를 김정곤 위원이 먼저 해 줘서, 조금만 덧붙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혹시 우리 업무협의 같은 거 이런 거는 한 번씩 사업계획 짤 때 합니까요? 지금 가족지원과에서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서 산악레포츠 시설하려고 계획하는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요?
○산림과장 이한석 아, 제가 잘
○양진오 위원 못 들었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못 들어봤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시의 문제점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왜인가 하면 해평 참 청소년수련원 해 놓고 거기에 야외시설이 없어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할 건지 지금 아마 12년 전에 조성된 스포츠 레저타운 이것은 말로만 해 놓고 아무것도 이루어진 게 없다 보니까 이거를 이제 지형을 조금 변경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쓸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들자라고 지금 작년에 용역을 용역비를 잡으려고 하다가 시설변경 때문에 못 잡고 있거든요. 그래 거기 일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요. 일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인데 또 그와 거의 유사한 것이 또 생긴다고 하니까 조금 의아한 건 없지 않아 있고 그리고 또 산림에코센터에 필요하다면 이런 것을 산림에코센터 이런 데 가가지고 같이 조성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겠나. 지금 여기 이제 한다고 가정하면 산림에코센터, 여기 참 편한 숲,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구미에 그러면 3개가 생기는 택이거든요. 이거는 효용성에 있어 가지고 조금 문제 있지 않을까요?
○산림과장 이한석 그거는 저희들이 가족지원과하고 한번 저희들이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협의를 해서 중복되는 시설이라든가 그다음에 이용 어떤 계층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한 번 더 심사숙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 봐서 만약에 어떤 그런 쪽으로 치우치는 어떤 방향으로는 하지, 중복되는 거는 예방 방지하는 걸로
○양진오 위원 저는 이제 드리고 싶은 얘기가 새로운 것을 조성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에코랜드라든가 이런 데 있는 것에서 좀 더 보강을 해 가지고 집약시키는 것이 또 우예 보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발
○산림과장 이한석 이게 지금 참 편한 숲 조성 사업이 현재 냉산레포츠공원 그 구역 내에서 지금 하는 거거든요. 보완한다든지
○양진오 위원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예, 그 내용을 봤는데 이게 이제 기존에 우리 산림에코센터도 이제 크게 웅장하게 잘해 놨잖아, 그죠? 해 놨는데 아직 있는 사람, 찾는 사람 조금 부족한 거는 사실 아닙니까, 해 놓은 규모에 비해서, 그죠? 그러면 사람들이 좀 더 많이 올 수 있는 여건을 이렇게 만들어 주면 더 안 낫겠나 하는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잘잘못을 떠나가지고 집약하자는 거지, 여기는 뭐 레저 그다음에 여기는 휴양, 여기는 교육 이런 식으로 집약해 놓으면 사람이 선택해 가기 좋다는 얘기입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그런 걸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
○산림과장 이한석 예, 그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산 올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예, 김정곤 위원님 계속해서.
○김정곤 위원 산림과 본연의 어떠한 뭐라 그럽니까, 그 임무라 그럴까 예, 목적은 어떻습니까? 산림 보전 보호 아닙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아닙니다. 요새는 지금 사실 예전에는 어떤 그 목재 생산이라든가 어떤 이런 쪽으로의 기본적인 테마로 갔는데 지금은 산림을 활용하는 어떤 경영의 어떤 체제이기 때문에 사람 숲을 이용을 하고 산림을 자연을 이용하는 어떤 이런 체제로 산림을 최대한 활용하는 어떤 이런 쪽으로 지금 현재 좀 바뀌어서
○김정곤 위원 그래 저는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안타까운 게 한번 자연은 개발하고 나면 다시 원상 복구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거거든요. 그래서 어떠한 뭐 방금 과장님 말씀처럼 개발행위가 이루어진다, 개발하게 된다 이러면 굉장히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계속 산림과하고 이야기하면 되도록이면 산 산림을 개발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어떠한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방향으로 가자고 말씀드리고 있고 산림과에서는 항상 보면 어떻게든 자꾸 이거 산을 임지를 자꾸 손을 대는 방향 쪽으로 가더라고요.
○산림과장 이한석 그게 저희들은 사실은 구미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금오산도립공원 외에는 늘 시민들이 이제 갈 데가 없다 해서 사실 2010년 정도 2002년 정도부터 이제 옥성 자연휴양림이 생기고 그다음에 산림욕장, 천생산 산림욕장이 생기고 이렇게 해서 이제 냉산레포츠공원과 그다음에 생태숲도 이런 식으로 생겨서 사실 저희들은 최대한 어떤 자연을 살리는 범위 내에서 개발합니다마는 위원님이 생각하신 대로 저희들 난개발의 어떤 수준으로는 저희들은 뭐 지양을 합니다. 지양을 해서 저희들이 최대한 저희들이 자연을 살리는 범위 내에서 이왕 어차피 냉산레포츠가 조성되어 있으면 그 구역 안에서도 벗어나는 게 아니고 그 구역 안에서 보완을 해서 시민들이 좀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을 좀 찾다 보니
○김정곤 위원 아까 우리 동료위원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접근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진짜 시민들이 즐기기 위해서는 오히려 거기보다는 선산이라든가 안 그러면 아까 그거 뭐죠, 장천?
○양진오 위원 산동, 산동 에코.
○산림과장 이한석 산동 에코, 예.
○김정곤 위원 산동 예, 그쪽이 더 안 낫습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지금 산동 에코센터는 아까 양진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에코센터는 말 그대로 생태의 어떤 접근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어떤 정적인 어떤 개념입니다. 에코센터 자체가 모노레일만 타고 나머지는 체험하고 전시하고 이런 어떤 바탕이고 냉산레포츠공원은 동적입니다. 사실은 레저 그다음에 MTB나 등반이라든가 그다음에 이거 알파인루지 같은 경우 동적인 어떤 한데 집약하는 거고 그다음 휴양림 같은 경우 이제 아까 김정곤 위원 말씀대로 저희들이 가서 좀 쉬고 웰빙하고 어떤 이런 공간으로 지금 나눠져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참 편한 숲 조성 같은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동적인 냉산레포츠에 넣는 이런 쪽으로 저희들이 큰 틀로써 보고 이제 저희들 했습니다마는 이게 부분, 부분 보면 가족지원과와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상의를 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그래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오늘 그런데 과장님한테 중요한 말씀 들었습니다. 산림과의 본연의 임무가 산을 개발하는 쪽에 있다는 말씀을 오늘 제가 들었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웃으며) 개발입니다, 개발.
○김정곤 위원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저.
○위원장 윤종호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우리 구미의 산 종주길 조성하면서 이 사업내용이 있는데요. 이 사업주체가 우리 관할 우리 과에서 하는 그 사업이에요?
○산림과장 이한석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여기 어떤 다른 뭐 보조사업 이렇게 나가는 사업이 아니고?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아닙니다. 저희 직영합니다.
○안장환 위원 나 스토리텔링 이게 하도 많이 들어서
○산림과장 이한석 그건 아닙니다. 저희들이 금년 봄에, 금년에 저희들이 170킬로에 대해서 연결 등산 종주 등산로를
○안장환 위원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하면 됐고요.
페이지, 어린이 테마 교과숲 조성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기술센터에 갔었어요. 현장방문을 했는데 기술센터에서도 뭐 벼 재배, 곡식 나락 자연 숲을 해 어린이들 상대로 교육도 하고 뭐 이렇게 한다 했는데 이거하고 거의 유사하다고 봐도 저는 맞다고 보는데 또 숲하고 그거하고는 조금 다릅니다마는 이래 같은 이렇게 어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어느 범위까지 하는지 한번 물어보고 또 새로운 예산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그 범위에 대해서 서로 한번 업무조율을 한번 해 보세요.
○산림과장 이한석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리고 금오산 단풍숲 단지 조성인데 금오산에 뭐 단풍나무를 많이 심으면 좋습니다. 과연 그 심을 곳이 어디인지를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지금 안 그래도 저희들이 그 현장을 미리 한번 봤습니다. 봐서 실제로 이제 저수지 쪽에서 이래 봤을 때 사실 이게 여름철에 푸름만 좀 집약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그걸 뭐 나무를 막 베고 이런 거는 아니고요. 틈틈이 이제 단풍나무를 좀 심어서 거기에 이제 실례로 보게 되면 해인사 같은 경우에는 중간 중간에 단풍이
○안장환 위원 예, 올레길 주변에 푸름만 있지 실질적으로 단풍나무가 중간 중간에 있으면 좋습니다. 있는데 과연 식재할 데가 있는지 그래서 어디에 조성하는지 여기에 대해서도, 그러면 올레길 주위에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그 뒤에 산에 하고 그다음에 올라가는 진입로 부분하고 이런 데서 틈틈이 그렇게 심어 그건 혼식할 그런 계획입니다.
○안장환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장환 위원, 윤종호 위원장을 보며)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안녕하십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소장 곽인태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소 2017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89쪽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은 주요 사업 3건, 신규 사업 1건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591쪽 주요 사업 첫 번째 보고 드리겠습니다.
생산지와 수요처 발굴로 거래를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매시장 법인과 주요 산지 작목반을 방문하여 출하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기업체, 중대형 마트 등 수요처를 적극 발굴하여 도매시장 기능을 활성화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592쪽 두 번째 출하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농약 등 유해물질 검사를 강화하여 부적합한 농산물 유통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안전한 농산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93쪽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594쪽 신규 사업으로 노후화된 시설 및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도매시장은 2001년 4월 개설하여 15년이 경과됨으로써 부분적으로 노후화되고 해서 시설개선이 좀 필요한 실정입니다.
우선적으로 시급한 지하주차장 바닥 보수, 도매시장 내 퇴색된 차선 및 주차선을 도색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채소동 천장 선풍기 및 LED 조명을 설치하여 이용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곽 과장님 아, 수도사업소에서 또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안장환 위원 바로 옆으로 그래 전출을 하셨네요.
(웃음소리)
제가 조금 전에 업무 보고하실 때 유해나 독성약물에 대해서 철저하게 과일이나 채소에 대해서 점검을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안장환 위원 저도 사실 사서 그냥 흐르는 물에 씻고 먹어야 되는지 어떻게 몰라서 조금 의심을 갖는데 그런 걸 갖다가 어떻게 조사나 검색할 방법이 있나요? 출하된 거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저희들이 샘플을 매주마다 샘플을 채취를 합니다. 채취를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이게 우리 시 자체로도 하고요. 이제 이거는 뭐 신뢰를 확보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이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또 연간 240회 정도 하고요. 우리 구미시에서 한 30회 정도 합니다.
그래서 연간
○안장환 위원 30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270회 정도
○안장환 위원 그러면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농산품에 이래서 우리가 유독성 농약 있는지를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횟수보다 건수가, 건수를 여러 가지 이제 건수를 우리가 시비를 들여가지고 삽니다. 사가지고 그걸 의뢰를 해서 검사를 합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 결과로 뭐 유독성이나 인체에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그게 지금
○안장환 위원 아주 해로운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게 있나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6월 달에 홍고추에서 농약이 조금 기준치 넘는 검출이 있어가지고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런 부분이 있으면 특별 관리를 합니다. 하는데 바로 이제 그거는 이제 저걸 폐쇄시켜 버리고 한 달 동안 제한을 이제 그걸 제한을 합니다. 출하제한을 하면 이제 농약이라든지 이런 거는 또 시간이 경과하면 치고 이제 바로 따서 나온다든지 이런 경우가 있으면 농약이 검출이 됩니다. 예, 그래서 그런 데 뭐 그런 부분에
○안장환 위원 혹시 저는, 저는 그래요. 혹시 거기에 출하되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를 들어 검역을 하고 조사를 한다 하더라도 매일매일 못하고 오는 것마다 못 하잖아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그렇죠.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 출하되는 농가에 예를 들어 농약이나 이런 걸 친 거는 며칠을 경과하지 않으면 출하를, 무검사한다 그런 경고문이라든가 그런 거라도 한번 게재하고 그렇게 운영하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시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아, 예. 그런 부분 이제
○안장환 위원 나는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그런 부분 홍보를 더욱 강화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요즘은 이제 농약에 보면 이거는 출하
○안장환 위원 예, 농약에 예, 그런 것도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일정한 기간이 지나야 그게 해독이 되고 약효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보이지는 않지만 그걸 해 놓으면 보통 그런 걸 의식할 수 있잖아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좋은 말씀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 거 안내나 경고문이라도 한번 해서 또 출하하는 사람한테 교육도 시키고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고맙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농산물이 반입량이 우리 구미 농산물하고 어느 몇% 정도가 어떻게 되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지금 반입량이 우리가 한, 이제 시 자체적으로 나오는 게 한 50~60% 정도 되고요. 지금 나머지 한 40%에서 그 정도는 외지에서 오는데 이제 김천서 좀 많이 유입이 되는 편입니다. 김천서 들어오는 게 한 30% 정도, 거기는 이제 김천에는 특화가 되어 있어요, 그게 포도하고 자두하고 이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건 특화된 것들이 이제 들어오는 부분이 있고
○위원장 윤종호 실은 무농약 이쪽으로 많이 가고 있는데 그래도 농약 잔류검사에 대해서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그런 부분에는 뭐 요즘은 이제 그런 브랜드에 치명적인 그런 부분이 나타나면 아주 이제 판로에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농가에서도 아주 조심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도 연간 한 270건에 대해서 그걸 시비를 들여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철저한 관리 감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예.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안 계시죠?
○양진오 위원 가격도 안 맞는데 우리 농민들 잘 좀 챙겨 주십시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곽인태 아, 예, 고맙습니다, 예. 판로개척에 힘을 쓰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해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농업기술센터에 각별한 관심으로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시장개방과 농촌인구의 고령화 등 어려운 농업여건과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축산물 수급의 불안정을 ICT 접목 등 창조농업으로 6차 산업 활성화를 기하겠습니다.
추진방향으로 농업기술 혁신으로 희망 미래농촌을 실현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지역농업 특성화와 친환경 농업기술 개발보급,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고 농촌생활의 활력화, 농가경영 개선과 농촌 현장체험을 통한 도농 교류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술개발과장님께서 교육 중인 관계로 부재 중입니다.
그래서 농촌지원과장님과 작물계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님 먼저, 예.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입니다.
665쪽 농촌지원과 주요 업무계획은 주요 사업 7건은 서류로 보고를 드리고 신규 사업 1건과 특수 사업 2건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74쪽 신규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창조농업 박람회입니다.
도시 소비자에게 도시농업 실현과 친환경적인 도시농업 조성, 도농 상생으로 행복도시 건설을 실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내년 9월에서 10월 중 2일 동안 하며 인원은 2,000명으로 농업인 단체, 품목별 연구회원, 도시 소비자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도시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675쪽 특수 사업 중 첫 번째로 첨단 농업기술 교육관 건립입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34억 원으로 지상 3층 건물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유리온실 철거작업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내년에 착공하여 2018년도에 준공 예정입니다.
현재 건물은 23년이 되어 노후화 되었고 교육장이 협소하고 환경이 열악하여 연간 2만 명이 되는 교육생이 큰 불편을 겪어 왔었지만 교육관이 건립이 되면 그동안 불편했던 애로사항이 완전히 해소가 되겠습니다.
676쪽 마지막으로 태자리 권역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입니다.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6차 산업화로 농업소득을 올리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옥성면 대원리 외 5개 마을로 사업비는 5억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농촌 휴양시설 설치와 농촌마을 팜파티 등 농업농촌 6차 산업화 실현으로 살맛 나는 농촌육성과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계속 작물계장님, 예.
○작물담당 김영혁 예, 저희 기술개발과 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술개발과는 주요 사업 6건과 신규 사업 6건입니다.
그중에서 신규사업 6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685쪽입니다.
논 이용 잡곡 생산 브랜드화 시범입니다.
잡곡을 논에 재배하여 작업률을 높이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잡곡을 브랜드화 하기 위해 관내 잡곡 생산단지를 1개소 조성하고 조, 수수, 귀리 등 잡곡 다수확 및 생육 재배기술을 보급하여 농업소득 향상과 쌀 안정생산 수급조절에 기여하겠습니다.
686쪽 친환경농업 우렁이 종패 생산 시범입니다.
벼 친환경 재배농가에 우량 우렁이 종패를 생산, 공급코자 벼 친환경 농업에 관심이 많은 지역 1개소에 2,000평(6,600㎡)을 설치하여 우렁이 농법 기술보급으로 친환경 벼 재배 면적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87쪽 농업 생태학습장 조성입니다.
변화된 농업환경 및 농업인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 자연친화적 기반조성과 연구환경을 개선코자 센터 내 포장 5,119제곱미터 면적에 농업 생태학습장을 조성하여 차세대 자녀들의 생태 교육장으로 활용, 농업의 이해도 증진에 힘 쓰겠으며 노후화된 포장 시설 교체로 직원들의 연구개발 능력도 향상시키겠습니다.
688쪽 고구마 조직배양 우량묘 생산기술 시범입니다.
고구마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관내 고구마 우량묘 생산시설을 확충, 질 좋은 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1개소에 1억 원의 예산을 지원, 조직 배양묘 조직 증식을 위한 시설을 설치하여 우량한 종묘를 공급, 고구마 품질향상과 수량 증대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며 농가 경쟁력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이 사업은 당초 시비 사업으로 추진하려고 했으나 국비 사업이 있어서 저희가 국비 40%, 시비 40%, 자부담 20%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신청해 둔 상태입니다.
689쪽입니다.
벼 육묘장 유휴기 소득작물 생산 시범입니다.
벼 육묘장 유휴 기간 동안 소득작물을 생산함으로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고자 1개소에 3,000만 원을 지원하여 양액 및 배드시설을 설치, 시범적으로 육묘장 사용 후 소득작물을 재배,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690쪽입니다.
친환경 농약 황토유황 제조기 보급 시범입니다.
환경친화형 농약 황토유황을 자체 제조 사용함으로 흰가루병, 흑성병 등 원예작물 병해를 사전 예방하여 화학농약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원예작물 친환경 재배농가 4개소에 무가열 방식의 황토유황 제조기를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개발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두 분 잘 들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한테 업무 보고를 조금 전에 우리가 선산출장소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제가 이래 업무 보고를 받으니까 이게 농정과 소관인가 이래 의심이 갈 정도로 막 서로가 업무가 막 중복되어 많네요. 그래서 제가 뭐 근본적으로 이게 참 업무가 너무 거의 비슷 비슷하다 하는 데 대해서 좀 유감을 표하고요.
그리고 여기 농산물 가공 창업지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센터가 할 업무예요? 유통축산과에 보면 또 가공 뭐 유통, 상품해서 막 지원도 많이 해 주고 하는데 센터에 하는 거 하고 우리 유통축산과에서 하는 거 하고 뭐가 좀 다른가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
○안장환 위원 아니, 여기 아니, 그래 좋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이야기하고요.
그러면 여기 업무내용에서 우리 671페이지에 보면 이걸 뭐 어느 농가에 어떻게 한다는 그런 거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여기 뭐 선산약주, 감자술 여기에 한다는 겁니까? 아, 671페이지에.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예, 예. 우리 이제 5번에 농촌 소득활동 지원을 통한 농업농촌 삶의 질 향상에서 전통주 우리가 이제 선산의 약주라든지 이런 거를 이제 개발, 보급 개발하는 그 사업을 여기다 이제 포함을 시켜 놨는 그런 상태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 위에 제목은 뭐예요? 농촌 교육농장 육성.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예, 세 번째에 농촌 교육장 육성입니다. 1개소에 이건 이제
○안장환 위원 제가 이거 뭘 하는 건지 몰라서 묻는 거예요, 솔직히.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예, 우리 박영백 계장이 나와서 한 번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생활자원담당 박영백입니다.
○안장환 위원 예, 간단하게, 간단하게.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교육농장이 지금 2015년도 자율학기제로 변해서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서 학생들의 어떤 활동 부분을 도와주고자 지금 2015년도 2개소 하고 2016년도 1개소가 도 상사업비로 해서 3개소가 있는데 우리 저희들 구미 관내에 초중고가 한 93개 학교인데 그 교육농장이 부족해서 학교 교육농장을 더 마련하고자
○안장환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술교육관 건립 있잖아요. 우리 전년도 예산이 나갔잖아요.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전년도 예산 가지고는 이제
○안장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연차적으로 하는데 전년도에 예산 얼마 가져왔죠? 아니, 그래서 지금 전년도에 예산 받아서 지금 이 건립에 어느 정도 뭐를 했는지 한번 간략하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예, 그거 가지고 이제 유리온실 지금 철거작업을 했고요. 지금 정비 사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걸 내년에 이월을 시켜 가지고 내년에 이제 착공을 해 가지고 건립을 할 그럴 계획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거기 예산가지고 설계까지 이제 할 계획입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럼 이 정도로 하고 우리 기술과에 685페이지에 논 이용 잡곡 생산 브랜드화 시범화를 하는데 통상적으로 다 알아요. 다 아는 사업인데 우리가 뭐 쌀은 이제는 경쟁력도 없고 실제 소비도 잘 안 되고 사실 팔려 해도 판로도 그렇고 해서 이용해서 한다는데 제가 뭐 지난번에 내 센터에 가서 고구마하고 특수 뭐 그거 바이러스 없는 거
○작물담당 김영혁 예, 무병묘 한 게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제가 한 댓 개 가져와서 집에 심어봤거든요. 고구마가 다른 고구마하고 다르더라고요. 단단하고 진짜 좋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 센터 한 번 더 신뢰가 가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고구마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논에도 마찬가지로 이 조, 수수, 귀리 이런 걸 하면 종자라든지 종묘 이런 부분을 지원해 줘야 됩니다.
○작물담당 김영혁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 좋다 하는 건 다 알아요. 쌀의 대체품목으로 그러면 그에 우수품목 이런 거 좋은 종자 종묘를 보급해 주는 그런 역할이 주 업무 아니겠습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러면 고구마 조직배양 우량묘 사업은 전년도에 그 묘종입니까? 그걸 대상으로 해서 이제 보급하는 차원에서 합니까? 이걸 해서 우리가 1억을 들여서 종묘를 만들어서 뭐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보급하게 됩니다.
○작물담당 김영혁 예, 저희가 이제
○안장환 위원 농가에 보급합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예.
○안장환 위원 무상으로 합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저희 이제 하게 되면 저희가 무상으로는 하지 않고요. 저희가 이제 이 부분을 이제 저희가 조직배양을 해 가지고 그 묘본을 만들면 그 묘본을 증식하는 시설은 농가 자체적으로 시설을 해서 싸게 농가에서
○안장환 위원 아, 묘본을 준다는 겁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예, 저희가 조직배양 했는 묘본을 생산해서
○안장환 위원 그러면 고구마에 싹 났는 걸 이래 준다 이 말입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제
○안장환 위원 싹 틔우는 걸
○작물담당 김영혁 바이러스가 없는 조직배양 해서 했던 거를 저희가 이제 가지고 예를 들어서 저희가 생산했는 거를 해 주면
○안장환 위원 농가에 보급합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예, 농가에 주게 되면 농가에서 증식을 해야 되거든요. 이게 이제 저희가 보통 이제 필요한 양이 한 4,500에서 5,000본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거를 주게 되면 증식시켜서 농가 이제 다른 농가에 저희가 한 30㏊ 넘게 생산해서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걸 잘 해서 우리 농가에 보급을 잘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작물담당 김영혁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김정곤 위원 예, 제가.
○위원장 윤종호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자, 전에 한번 저희들 7대 들어와 가지고 저희들 보조금 뭐 지급에 관한 특위가 한번 열린 적이 있었습니다. 한 1년 가까이 그 특위를 진행을 했었는데 그때 저희가 발견했는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뭐냐 하면 어떤 정부 정책과제가 주어졌을 때 저희 지역에 있는 농가가 마땅히 그 일을 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업 실적을 위해 가지고 그 농가에 억지로 좀 하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뭐 문제가 되는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이거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태자리 영농조합 법인이 뭐하는 곳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여기 이제 옥성면 덕촌리, 대원리 이제 5개 마을에 사업하는 건데 이게 진흥청에서 이제 공모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2016년도에 이제 1차를 했고 내년에 다시 2차 '17년에 이제 지원이 되는 그런 사업이고
○김정곤 위원 아뇨, 그게 아니고 태자리 영농조합 법인이 주로 뭘 목적으로 만들어졌는 법인입니까? 영농조합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이건 이제 마을 5개리 마을에서 이제 태자리 권역 해 가지고 만들어졌는 그런 영농법인이 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서 만들어졌는 법인입니까? 아니면 그전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는 법인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이승철 아, 이거는 이제 5개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판다든지 그런 식으로 이제
○김정곤 위원 아마 제가 보니까 과장님이 직접적으로 답변을 안 하시는데 행복마을 만들기 때문에 만들어진 영농조합법인이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담당 계장, 직접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생활자원담당 박영백입니다.
2015년도에 꾸러미 사업을 해서 6차 산업화의 실현화를 시키기 위해서 1차년도 꾸러미 사업을 통해서 훈련을 했어요, 교육을 받고.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그렇게 해서 2015년도, '16년도에 출자를 해서 법인이라는 부분은 출자를 해서 법인을 설립하면 지방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 법인이란 부분은 보조금 부분이기 때문에 법인을 설립해서 출자를 해서
○김정곤 위원 아뇨, 그러니까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지금 농촌체험 관광 분야로 사업
○김정곤 위원 자, 지금 여기에 예산을 다루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예.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이게 행복마을 만들기 때문에 만들어졌는 법인이 맞지 않습니까?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예, 예.
○김정곤 위원 혹시 과장님, 소장님 이게 행복마을 만들기 6차 산업과 관련해 가지고 이 방송에서 보도되는 거 혹시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혹시 어떻게 들어보셨는지 예, 전국적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저희들이 뭐 임실이라든지 충북 괴산의 이런 데는 지금 상당히 6차 농업으로 해 가지고 관광객들이 하루 즐기고 체험하고 상당히 소득을 올리고 있거든요. 그래 저희들도 그런 취지에서 이제 구미도 하나 만드는 겁니다.
○김정곤 위원 잘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앞으로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나중에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과 김인배 위원, 동시에 손을 듦)
○김상조 위원 먼저 하십시오.
○위원장 윤종호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아니, 나는 예, 보고 잘 받았는데요.
저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의 존재가치는 뭡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기술보급과 농가 이제 농가가 소득증대에 대해서 농업인이 이제 행복하게 사는 그게 기본적인
○김인배 위원 기술, 그죠? 자, 그러면 우리 농업기술센터라고 이야기하면 제 소견으로는 우리 기업의 R&D 기능, 그죠?
○작물담당 김영혁 예, 맞습니다.
○김인배 위원 R&D 기능 정도의 역할을 갖다가 하는 게 주 업무로 해야 된다, 그래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좋은 품종을 발굴을 해서 우리 농민들한테 수평연결을 시켜서 농민들이 소득증대가 되고 살기 좋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술센터의 존재가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여기에 보고 내용에 보면 전반적으로 해 가지고 그런 항목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해 가지고 우리가 기술개발을 하고 좋은 품질을 개발을 해서 농민들한테 원활하게 이렇게 보급을 하고 지원을 해 주고 그 역할이 조금은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기술개발의 역량강화를 시켜서 진정한 우리 농촌의 R&D 기능을 할 수 있는 농업기술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사업계획이나 실행방안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한번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작물담당 김영혁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사실은 맞습니다. 맞고 저희 이제 연구개발 분야에 이제 미생물 이용한 멜론 연작 장애경감 시험연구가 여섯 가지 있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또 시설채소 현장애로 기술에 대한 연구 사업이 한 다섯 가지 그다음에 과수품질 향상과 다발생 해충방제 지금 상당히
○김인배 위원 예, 제가 알겠습니다. 예, 그래서 내가
○작물담당 김영혁 더 많이
○김인배 위원 그런 분야에 대해 가지고 우리 농민들한테 이렇게 이제 기술개발을 해서 보급이 되고 농민들한테, 농민들이 그걸 시험재배 통하고 양산재배 통해서 이게 소득이 나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우리 그런 기술센터에서 기술보급을 통해서 우리가 이런 품종을 이렇게 해서 농민들 소득이 증대되었다는 그런 얘기를 별로 들어본 적이 없어요.
○작물담당 김영혁 아무래도 같이 녹아 나오는 그런 부분입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서 R&D 기능에 충실히 해 달라는 제가 당부 드리겠습니다.
○작물담당 김영혁 그러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수고했습니다.
우리 양진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안 계시는데 계장님 답변한다고 고생 많으십니다요.
○작물담당 김영혁 아, 괜찮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구미팜은 안녕합니까요?
○작물담당 김영혁 예, 지금 현재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아주 지금 이제 정착되어서 정상궤도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구미팜에 제가 관심을 가지고 계속 묻고 얘기하는 것이 이것은 농민이 우리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제3자를 거치지 않는 그러한 판매방식 아닙니까, 그죠?
○작물담당 김영혁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농가소득과도 직결되어 있고 그다음에 수요자들은 좋은 농산물을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능이거든요. 이 기능은 최대한 활성화해서 정말로 항상 안녕하도록 꼭 지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작물담당 김영혁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하나만 더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687페이지에 농업 생태학습장 조성, 우리 작년에 제 기억에 정확한 용어를 몰라, 보냈는데 아직 안 왔는데 농업과 관련된 박물관 체험장 이거 연구용역 나갔는 거 있는 거 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예, 농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농정과 하고 있죠?
○작물담당 김영혁 예, 농정과 겁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중복 좀 안 되겠어요?
○작물담당 김영혁 이제 두 가지는 근본적인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용인 쪽에 있는 농업 테마파크 하고 저희가 이제 농업 생태학습장으로 하려는 부분은 저희가 이제 농업 생태학습장은 이제 체험과 교육을 하기 위한 그런 아주 큰 장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테마파크는 아주 좀 큰 부분이고요. 저희가 이제 하는 것은 이 농업 생태학습장이라는 것은 체험하고 실제 거기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그런 것이기 때문에 또
○양진오 위원 아, 제가 이거 다 읽어봤고 뭔 뜻인가 대충 감 잡았습니다. 좀 전에 앞에 산림과에도 얘기했다시피 우리가 뭘 만들면서 집약화 해서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만들어요, 분산시켜 놓으면 이것도 저것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 제 생각을 좀 있다 예산 때 가면 좀 더 깊이 있게 얘기하겠습니다마는 테마파크 결과에 따라서 이것은 아마 그와 같이 연계하는 게 안 맞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이건 예산 때 가서 좀 더 깊이 있게 얘기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작물담당 김영혁 예, 예, 그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수고했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묻고 싶은 부분만 한 개만 한번 물어볼게요. 예를 들어 우렁이 농법 안 있습니까? 이게 지금 하우스 단지를 만드는 겁니까? 농사에 직접 투입시켜 가지고 농법을 농사를 짓는 겁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농업이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우렁이 종패를 생산할 수 있는
○위원장 윤종호 생산기지?
○작물담당 김영혁 생산기지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이제 관내에 우렁이가 군위, 상주, 예천 이쪽에서 들어오는데 취패라고 그래서 좀 어린 것을 저희가 논에 넣게 되면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지금 우렁이 농법을 농사하고 있는 데가 많죠?
○작물담당 김영혁 예, 많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런데 이게 신규 사업으로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옛날에 하다가 실패를 해서 해평 같은 데는 지금 제가 알기로 한 39㏊ 정도를 농사를 직접 짓고 있는데
○작물담당 김영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시기적으로 맞습니까?
○작물담당 김영혁 지금 사실은 저희가 이미 한 15년 전에 저희가 우렁이 종패 생산을 위한 것을 검토를 했었는데 사실은 저희 지역에서 무르익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있다가 현재
○위원장 윤종호 자, 알겠습니다. 더 이상 내 깊이 있는 거는 나중에 묻겠는데 현실적으로 우리 지역에 이런 농법을 가지고 짓는 데가 있는데 실은 도입시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늦은 편이에요.
○작물담당 김영혁 안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지금 내가 알기로써 해평에 39㏊를 직접 한 5~6년째 짓고 있는데
○작물담당 김영혁 240㏊
○위원장 윤종호 이제 와서 이걸 도입을 시킨다 하는 자체가요, 이게 과연 우리 지적한 동료위원이 지적한 부분에서 과연 농민을 위한 정책인지 의문이 솔직히 가는 부분이 한두 개가 실은 아니에요, 제가 여기 보면서.
○작물담당 김영혁 저희가 좀 15년 전에 검토를 했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우옛든 이것을 전체적으로 농정과 예산 또 기술센터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의문이 많은 부분이 많으니까 사전에 충분한 설명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역구 의정활동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내년도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좋은 의견과 시책건의 그리고 대안제시를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열과 성을 다해서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의 의견이나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윤종호
- 김근아
- 김상조
- 김인배
- 김정곤
- 안장환
- 양진오
- 정근수
○출석전문위원
- 장학곤 이건호
○출석시청공무원
- *선산출장소
- 소장황필섭
- 민원봉사과장장도익
- 농정과장이형근
- 유통축산과장장상봉
- 산림과장이한석
- *농업기술센터
- 소장이해권
- 농촌지원과장이승철
- 생활자원담당박영백
- 작물담당김영혁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곽인태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종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