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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99회 제3차 본회의(2015.10.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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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2015년10월30일(금) 오전11시


의사일정

1.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윤종호 의원)

2.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3.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부의된 안건

1.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윤종호 의원)

2.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3.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의장 제의)


(11시05분 개의)

○의장 김익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과 기타 안건들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1.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윤종호 의원)

○의장 김익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윤종호 의원님께서 시정질문을 하시겠습니다.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 2의 규정에 따라 시정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포함하여 40분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보충질문은 시정질문을 한 의원만 할 수 있도록 회의규칙에 규정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관련하여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계 공무원으로 하여금 대리출석 및 답변하겠다는 통보가 10월 30일 구미시장으로부터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윤종호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의원 안녕하십니까? 산동, 장천, 도개, 해평, 양포동의 지역구를 두고 있는 무소속 윤종호 의원입니다.

오늘 귀중한 시간을 내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과 평소 저희 의회에 많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41만 구미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김익수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 그리고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남유진 시장님께서 3불정책의 일환으로 주차시설에 대해 아무런 대책 없이 주․정차 단속으로 거두어들인 160억 원을 주차시설로 만들어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것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가장 편리한 것 세 가지를 든다면 아마도 자동차, 휴대폰, 그리고 컴퓨터일 것입니다.

그중 자동차는 우리의 의식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실입니다. 한 가족의 나들이로 또는 업무의 일환으로 움직이는 사무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문명의 이기인 이 도구가 우리의 생활 가까이에서 우리를 괴롭힐 때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특히 의식주 해결을 위해서 재래시장이나 상행위가 이루어지는 곳을 갈 때에는 확보되지 않은 주차장 대신 무인단속카메라가 시민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재래시장은 도시계획이 정비되지 않아 도로가 좁고 시설도 낙후되어 열악한 환경은 재래시장과 소상공인들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아무리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자매결연 등의 대책을 쏟아내지만 주차의 불편함 해소 없이는 그 어떤 방법도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허울 좋은 명분뿐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무인단속카메라가 교통이 혼잡한 상업 지역이나 재래시장 주변에 설치되었고 주차장은 턱없이 부족하여 소상공인이나 시민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계획된 도심지조차도 0.6%의 법적 주차 부지는 교묘한 방법으로 평균값을 적용해 상업성이 없는 곳은 주차장이 편중되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은 분양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0.1~0.2%도 미치지 못하는 아주 미비한 수준이며 그마저도 아무런 대책 없는 구미시의 늑장 대응으로 개발행위를 하는 분양팀은 구미시가 요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반인에게 분양되어 주차장 부지는 모두가 개인 주차장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2007년 남유진 시장님께서 제안한 불법 쓰레기, 불법 광고물, 주․정차 단속의 3불정책은 외형만 화려한 대책 없는 정책으로 실패 정책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생계 유지로 살아가는 선량한 서민들은 현수막 게시대에 어김없이 세금을 내고 게시를 하지만 일명 떴다방 상업성 광고는 금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도시디자인을 마치 형형색색의 현수막 천국도시로 변모시켜 가족 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여 가진 자의 무분별한 횡포를 막지는 못하였습니다.

또한 원룸 곳곳의 쓰레기는 산더미로 전락하고 매월 실시하는 새마을대청소는 좋은 제도라 할 수 있겠지만 이것마저도 인원 동원 수단으로 브랜드만 홍보하는 전시성 행정으로 희석될까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지난 10년의 긴 세월 주․정차 단속은 단속만 있었을 뿐 턱없이 부족한 주차 공간에 불법 주․정차 단속은 시민들의 고통 분담으로 한계 상황에 도달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결국 세금을 거두어 들이기 위한 단속을 위한 단속으로 아무런 대책 없는 시정 추진은 다음의 사례들로도 충분히 입증이 됩니다.

구미시는 지금껏 1억 500만 원의 예산으로 이동식카메라 3대와 고정식 29곳, 32대의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주차장 단속 45만 9,000건, 203억을 부과하여 그중 160억 원의 세금을 거두어들였습니다.

그러나 주차장 실태를 보면 민영주차장 주차면수 3,058면, 허울 좋은 이름뿐인 공영주차장은 구미시청, 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면사무소 등 구석구석 부설주차장을 모두 합하여 고작 11,153면으로 차량 대비 0.07면으로 도내에서 최하위 수준인 반면에 단속 건수와 과태료 부과는 1등을 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구미시의 차량 등록은 19만 3,490대로 매년 5,000대 이상 증가 추세로 가구당 보급률도 1.16대로 점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차 관련 세입의 공헌도는 취․등록세를 포함한 자동차세는 연간 800억 이상으로 전체 세입 대비 15.1%를 차지하고 있지만 시민을 위한 주차장 대책은 볼 수가 없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현실은 2007년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이후 카메라 반경 1㎞를 조사를 한 결과 공영주차장은 단 한 곳도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타 지자체와 비교하면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며 반면 단속으로 거두어들인 세금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최근 양포동 지역의 실태를 보더라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반경 200m 부근에 4대의 카메라와 이동식 단속 차량이 연중 운행되고 있다고 하지만 역시 구미시의 주차장 대책은 단 1곳도 찾아볼 수가 없으며 도로의 기능을 잃은 주민의 불만은 극에 달하였고 공영주차장이 없는 상인들은 죽어가는 상권에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주․정차 단속으로 2014년 한 해만 보더라도 5만 2,692건은 1일 200건, 매일 700만 원이 세입으로 들어오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어쩌면 시민들의 기초질서 의식 부족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정말 시민에 대한 배려가 전무한 탁상행정의 표본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주차시설에 대하여 대책도 없는 구미시의 주․정차 단속은 과연 누구를 위한 누구의 정책인지 안타깝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남유진 시장님께서 주․정차 단속으로 거두어들인 160억 원을 시민들이 편리한 주차시설로 만들어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것을 촉구합니다.

더불어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하며 첫 번째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부시장, 예.

시장님이 배석해 계시지만 우리 시장님의 진정어린 마음이라고 생각하시고 우리 부시장님 그럼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첫 번째, 왜 구미시는 주차 단속만 강화를 하고 주차장을 만들지 않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부시장 박의식입니다.

우선 43만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시정 현안 추진에 많은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김익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수입으로 주차시설을 만들어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하신 윤종호 의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시정질문 전반에 대해서 지적해 주셨는데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답변 전에 윤종호 의원님께서는 금오공대 경영학박사 학위와 웃음치료사 자격 취득 등 평소 열정적인 학구열을 바탕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해 오셨고 또한 시민행복을 위한 많은 봉사활동을 함께 펼쳐오셨습니다.

특히 우리 시의 현안 사항인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하여 구미시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현안 해결에 앞장서 노력해 오셨고 이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윤종호 의원 (웃으며)칭찬이 아니라 답변해 주세요.

○부시장 박의식 답변 드리겠습니다.

왜 구미시는 주차 단속만 강화하고 주차장을 만들지 않는 이유를 물으셨습니다.

우리 시는 원활한 도심지 교통 소통과 각종 교통사고 예방,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주․정차 계도 및 단속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습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 구간,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면도로 및 일반 주거 지역에는 계도와 단속을 탄력적으로 시행하여 단속 위주가 아닌 교통 소통을 제1의 목적으로 교통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부족은 주거 밀집 지역 및 상업 지역에서 특히 심각하여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차 수요를 발생시키는 시설 자체에서 주차장을 확보해야 하나 법 제도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또한 주차장 조성을 위해서는 부지 확보가 우선되어야 하나 대부분 사유지로 높은 지가, 지주의 과다한 보상 요구 등 예산 부족으로 인해 주차장 조성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면서 단기간 내 주차장 확보가 어려운 실정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실정에 따라서 우리 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니라 시민 대다수가 만족하는 교통 환경 조성을 하고자 일부 상식을 벗어난 불법 주차 차량과 민원 다발 지역에 대해서는 시민 안전과 교통 소통을 위해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지도 단속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마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을 보며)

윤종호 의원 답변서 좀 갖다 주실래요? 아니 답변서 책상에 것 안 가져왔는데.

예, 부시장님 제가 답변서를 안 가지고 나와 가지고요. 잘 들었습니다.

상습주정차, 그리고 교통 소통 원활, 최고의 목적 좋으신 말씀입니다. 근데 단속 위주가 아니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상태에서 턱없이 부족한 주차 상태에서, 주차장이 없는 상태에서 현실적으로 원활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부시장 박의식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여기 지적해 주신 대로 주차장 면적이 좀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특히 상가 지역이라든가 어떤 밀집 지역의 이런 부분은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해서 오히려 불편을 초래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구체적으로 검토해 나가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종호 의원 법적 제도라는 것은 건물을 예를 들어서 상가를 지었을 때 개인 주차장에 해당하는 법적 제도를 얘기하는 거예요?

○부시장 박의식 예, 그 법적 제도가 지금 주차장 설치 기준 면적이 다가구 주택, 지금 원룸이 되겠죠. 원룸에 대해서는 설치 기준이 3대당 0.7대로 이래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형 생활주택인 경우에 0.5 내지 0.6대로 규정돼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50세대가 되면 35대를 주차하도록 이래 돼 있는데 요사이는 집집마다 차를 1대, 2대를 다 갖고 있기 때문에 턱없이 부족한 부분은 계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면이 지금 법적에 대한 것을 우리 시민들에게 부담을 시키라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그렇게 하려고 하면 건축이 불가능하겠죠.

○부시장 박의식 예, 그렇습니다.

윤종호 의원 근데 우리가 보급률이 가구당 1.16대 정도가 되는데 그것을 실질적으로 하는 것은 0.06, 05 이래밖에 안 됩니다. 그런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구미시가 확보를 해서 우리 편리한 공영주차장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분들에게 시비 부족한 부분을 우리 시민들의 어떤 세금으로 거두어들인 것들이 이것이 시민의 편리한 시설로 다가가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2007년 이후에 지금 카메라를 달았는 곳이 32곳이 있는데 지금 8월 달까지 말까지 봤을 때, 현실적으로 기존의 카메라 주변에 주차장이 없는 곳도 많고요. 그리고 그 주변에 1㎞ 반경에 우리 공영주차장이 설치된 사례를 못 봤습니다.

근데 지금 10년 동안 안 했는 걸 정책을 갖다가 지금 어떤 우리 부시장님 정책적으로 가능하시겠습니까?

○부시장 박의식 예, 그런 부분 타 지자체에서 그러한 사례는 우선 빈집 공가라든가 어떤 여유 공간, 담장 허물기 등으로 해서 주차 면수를 확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고정 주차장 1킬로 범위 내에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실제로 거기는 주차에 피해서 골목길이 더 혼잡해지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지가라든가 이런 부분을 포함해서 예산에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대안 방법은 주차타워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도 함께 검토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윤종호 의원 우리가 시대의 예측을 못해서 우리가 법적 주차 공간 내에 차가 개인이 보유 수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부시장 박의식 예, 그렇습니다.

윤종호 의원 이런 것들을 갖다가 옛날 과거에 것을 갖다가 지적을 할 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지금 시대에 맞는 정책을 갖다가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해서 이것을 우리 시민들의 편리성으로 저는 돌아오게 만들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의원님 지적에 공감합니다.

윤종호 의원 그래서 부시장님께서 말씀하신 지금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구체적인 계획안을 가지고 이것을 갖다가 접근성이 좋은 부분에 한쪽 지역에 특정하게 100대, 200대 의미가 없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다가 10면을 하더라도 이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단속에서 어떤 단속만 아닌 대안을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잘 알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두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도심, 상가 특히 조금 전에 말씀 나왔는데 밀집 지역에 주차장 확보 방안 말씀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주차장 확보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시민행복주차장 사업으로 국공유지라든가 유휴지, 나대지 등을 발굴해서 토지 소유주와 협의를 거쳐 임대계약에 의해 시민행복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또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곡동, 원평동 2개소에 토지 소유주와 협의를 진행 중이고 12월 중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차장 공급을 위해서 비교적 단시간 내에 주차 공간 확보가 가능하도록 특정 시간대 주․정차 허용구간 설정, 그리고 일방통행 및 도로 정비를 통한 노상 주차장 설치에 대해서 관련 부서와 기관과 또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도심지 또는 상가 밀집 지역 내에 설치된 공원, 도로, 학교운동장 부지 지하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서 대상지 선정이라든가 재원 확보 등 이런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상가 지역인 전통시장 주변에 지적해 주신 것처럼 새마을중앙시장 72면, 산업유통단지 411면, 선산종합시장 주변 단계천에 154면, 기타 전통시장 5개소에 155면을 운영 중입니다만 실제로 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종호 의원 지금 부시장님, 상행위가 많이 이루어지는 곳에 교통량이 번잡한 것은 또 당연한 일이고 그래야지 또 우리가 경제가 돌아갈 수가 있고 그런데 혼잡하다고 단속 행위가 여기서 강화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큰 의미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항상 대안에 대한 것이 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분포도가 재래시장 같은 경우도 특정한 데 몇 군데가 있어요. 한 15군데 정도 넘어 되는데 한 5군데 정도는 있는데 그 외에는 없고요. 그게 아니라도 재래시장이 아니라도 상행위가 막 빈번하게 이루어지는데 주차장이 없는 곳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가까운 예로 인동이라든지 옥계라든지 이런 데 가보시게 되면 주차장 면수 자체를 아예 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가지고 송정동 복개천에 주차를 해 놓고 인동에 가서 음식을 먹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부시장 박의식 예, 그렇습니다.

윤종호 의원 그걸 적재적소에 밀집한 지역에 대안으로 해서 주차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결국은 우리가 교통도 원활할 수 있겠지만 우리 경제가 저는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지 않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의원님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식사를 한다든가 그러한 시간대에 있어서는 노면주차 일부분을 인정해 주는 단속이 아닌 실질적으로 주민 편의로 해 주는 이런 정책도 함께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지금 알림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그런 정책들은 상당히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알림이 안 울림으로 해가지고 주차를 장시간 또 하는 분도 또 있어요, 악용을 해서. 물론 그런 것들이 시민 의식에 대한 것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어쨌든 주차장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고요. 대각선 주차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시장 박의식 대각선 주차는 실질적으로 앞에 상인들이 시민들이 좀 계도를 해서 일자 주차를 그래도 좀 해 달라는 이런 부분도 해야 되는데 대각선 주차함으로 해서 한 면이 아니라 1.5면을 차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시민들 홍보, 또 계도를 통해서 일정 시간대에는 일차선 주차를 하고 단속보다는 지도, 계도를 하고 나중에 또 필요하면 뒷면에 안 골목에, 골목 안에 주차장을 설치한다든가 또 타워를 설치한다든가 이런 부분도 함께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도로가 만들어질 때에는 도로의 통행의 원활성을 위해서

○부시장 박의식 예, 그렇죠.

윤종호 의원 교통영향평가를 다 해서 도시계획이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부시장 박의식 예.

윤종호 의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로를, 아까 부시장님 말씀이 1.5면을 막고 있어요. 그러면 통행을 할 수 있는 거는 갖다가 4분의 1밖에 안 됩니다. 2차선, 편도 2차선을 봤을 때도. 그런 경우는 이 역시도 마찬가지 같아요. 이런 것들이 카메라를 피해서 주민들이 주차를 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있는데 카메라 3대, 4대, 5대 있으면 뭐합니까? 눈을 피해서 결국은 근본적인 대책은 이것을 조금 전에도 같은 말이 자꾸 중복이 되지만 우리가 시민이 불편한 곳에 단속이 많이 돼서 그런 것은 시민 의식을 자꾸 치부하기보다도 현실적으로 주차장 면이 없다 하는 것은 공감을 하지 않습니까?

○부시장 박의식 에, 맞습니다.

윤종호 의원 그래서 또 장기적인 대책, 또 여러 가지 여기 안도 보니까 도로는 도로의 기능을 해야 되지만, 주차 어떤 경우도 불가능하다고 우리가 노력을 해 보고 그런 게 노면 주차에 관한 것들 여러 가지 대안은 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최우선 순위를 주차장 부지 확보에 좀 이래 중점을 두시고요. 이래 상행위가 원활하게 돌아가고 주민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 특히 밀집 상가에 이런 대책 가능하겠습니까?

○부시장 박의식 예, 알겠습니다. 밀집 상가 지역이라든가 또 왕래가 많은 이런 지역에 있는 부지가 있으면 저희들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검토를 적극 해 나가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예, 세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시계획으로 개발된 곳도 있는데요. 주차장이 한쪽으로 이렇게 편중되어 있어요. 이것이 또 사유지로 전락을 해서 사유지를 사서 우리 구미시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주차 공간은 없다는 이야기죠.

그에 대해서 원인, 향후 방안 있으면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차장법」에 의하면 산업단지 조성이라든가 택지개발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 시는 부지 면적에 0.6% 이상을 주차장 용지로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 시행자가 수익성이 큰 비중만 고려하여 최소 법정 비율만 확보하는 이러한 실정이라는 것은 지적해 주신 대로 맞습니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 택지개발 사업에 대한 주차장 용지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그리고 「택지개발촉진법」에 의하여 공공시설로 포함되어 있지 않아 부지 조성 후에 민간에 분양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용지를 공공시설로 귀속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요청을 한바 있습니다. 조성원가 상승, 사업 시행자 수익성 감소 등을 이유로 법령 개정이 어렵다는 입장을 관계 부처에서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향후 주차장 용지의 공공시설 귀속에 대한 법령 개정을 지속적으로 관계 부서에 요청을 하고 사업 완료에 따른 용지 분양 시에 주차장 용지에 대해서는 자치단체에 우선 매각할 수 있도록 사업 시행자와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쨌든 용지 확보를 위해서 매각 부분은 우리 지자체가 우리 시가 먼저 매입하도록 이렇게 시행사하고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부시장님, 0.6%의 주차 부지에 대해가지고 우리 4공단이 준공이 몇 년도에 됐는지 혹시 참고로 알고 계십니까?

○부시장 박의식 2011년도입니까?

(「'12년」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2012년도. 예, 죄송합니다.

윤종호 의원 예, 12년 됐는데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12년 됐는데 거기에 주차 부지가 0.21%가 있습니다. 0.6%가 평균인데 근데 실질적으로 주차 전혀 상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 1%가 이상이고요. 상행위가 이루어지는 데는 0.21% 그것마저도 100%가 개인 주차장으로 전락을 했어요. 그게 왜 그런지 혹시 이유를 알고 계십니까?

○부시장 박의식 지금 개인 주차장으로 전락된 부분은 지역의 여건 환경에 따라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만 우리 구미의 도시 특성은 주간에는 회사에 가고 또 밤에는 귀가해서 하다 보니까 그러한 부분이 왔다 갔다 이동하면서

윤종호 의원 제가 부시장님 답변을 제가 참고로 내용은 대충 알겠는데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게 0.21%가 실제로 상행위가 이루어지는 곳에 0.6%, 0.7%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예를 든다면, 기본 프로테이지에서 0.21%마저도 개인적으로 했는 것은 그쪽에서 시설을 만든 분양팀에서 사업 주체가 분양을 합니다. 분양을 하게 되면 우리 시에서 우선권, 뒤에서 말씀을 답변을 해 주셨는데 우선 신청을 하게 되면 주는데 제가 본사에 전화를 해 봤습니다. 왜 주차장 확보가 되지 않습니까, 물어보니까 구미시에서 원하지 않는데 자기네들 줄 필요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 이게 뭔가 하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개발행위가 이루어지는 부분에 최소한 법적 부지만큼이라도 사전에 조율을 하셔가지고 우선 매입을 하게 되면 이런 불편함이 없을 수 있다는 이야기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좀 해 주시겠습니까?

○부시장 박의식 예, 지금 앞으로 그런 부분 지적해 주신 부분이라든가 확장단지라든가 5단지 할 때 그런 부분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확보해 나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예, 법적 관련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주차 부지가 법적 부지 내에서 우리가 좀 발 빠른 행동을 해서요, 우리 시민들이 편리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감사합니다.

윤종호 의원 시간이 가니까 좀 빨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번째, 우리 3불 정책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가 지적을 했는데요. 앞으로 대책, 원인, 실패 원인 이렇게 물어봤습니다만 간단하게 좀 해 주십시오. 다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3불 정책 관련해서는 정말 많은 성과와 또 반면에는 부족하다는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3불 정책 중에서 불법 주․정차 관련입니다.

저희들이 현장 단속 인력이라든가 이동형 단속 차량을 해서 민원 다발 지역, 인도, 횡단보도, 버스 승강장 등에서 단속과 계도를 지금 하고 있고 우선적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 체증 및 상습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서 2007년도부터 설치 운영하고 있는 고정형 단속카메라라든가 이동형이라든가 총 32대를 지금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13년 6월부터 시행 중인 주․정차 단속 예고제, 문자알림, 아까 말씀해 주신 문자알림서비스는 금년 10월 현재 6만 1,659명이 가입이 돼 있습니다. 총 관내에 19만 3,000대의 차량 등록 대수에 비해서 32%, 그래서 좀 저조한 부분입니다. 이것도 확대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서 불법 주․정차를 좀 건전한 문화 정착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제가 부시장님 죄송합니다. 답변 중에 죄송한데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제가 서면을 대체하고요. 여기에서 답변으로 나왔던 것 제가 조금만 한두 개 묻겠습니다.

단속사전예고는 아까도 참 좋은 제도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지금 여기 답변 중에 고정형을 어떻게 증가를 시켜서 증설하여 단속을 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이렇게 답변에, 실은 답변 이거는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부시장 박의식 예, 그래서, 예, 맞습니다.

윤종호 의원 그래서 중복되는 이야기지만 우리 구미시에서 TF팀을 구성해서라도 이에 대한 주차 전반적인 면에 대해서 분석을 좀 하셔가지고요. 계획을 세우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내년도에도 단속카메라를 2대를 더 증설할 계획입니다만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교통 전반적으로 면수라든가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고 또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윤종호 의원 그리고 여기

○부시장 박의식 TF팀 구성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말에 우리가 광고 문제가 돼가지고 주말에 실은 기동반을 갖다가 이래 운영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실적으로 얼마 전에 사례를 보니까 그에 대해서 벌과금을 매긴 사례가 있어요. 있는데 현수막 같은 경우는 광고협회 연관시켜 하다 보면 단속이 저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 이런 것들을 갖다가 여기는 상행위가 원활하게 일어나가지고 아파트 분양이 경기가 좋아서 이렇게 답변했는데 그거는 앞뒤가 전혀 안 맞아요. 어렵기 때문에 광고를 많이 하겠죠. 근데 이분들은요, 현수막을 100개에서 한 300개씩 갖다 걸어요. 그런 경우에는 그분들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질 거예요. 광고의 효과가 한 번의 벌금을 맞더라도 광고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질 겁니다, 아마. 그래서 우리 시가 지속적으로 접근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이 행위 자체가 자꾸 앞으로 갈수록, 지금 10년이 됐는데도 근절이 안 됐는데 더 지금 보시면 더 강하게 주말에 보시면 위험성이 있습니다. 또 이런 것들은 우리 시민들에게 분양가격을 부추기는 실태가 또 될 수가 있어요. 그래 이런 면들을 좀 집중적으로 단속하셔가지고 우리가 좀 깨끗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시디자인과 출범했지 않습니까? 역할을 충분히 해서 눈살을 찌푸리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단속을 실시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특히 쓰레기 사례에서는 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만 실패했는 것들이 많습니다. 양심화분, 양심거울 여러 가지 있는데 특히 외국인들, 그리고 원룸 지역에 조금만 더 계도가 필요하니까 우리 간단하게 답변 그래만 시장님 의지만, 부시장님 의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부시장 박의식 예, 알겠습니다.

우선 시민들의 계도, 홍보, 이런 부분을 의식전환 부분을 먼저 하겠습니다. 중점을 두고 광고물이든 교통 단속이든 불법 쓰레기든 이렇게 해서 3불 관련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불법 주․정차 요금이 부족한 주차 공간을 만드는데 사용돼야 하는데 구체적인 우리 구미시 대책, 마지막으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우선 불법 주차 단속을 해서 했는 게 '15년도까지 해서 46만여 건이 됩니다. 지적해 주신 것처럼 160억 정도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이 부분이 돈 자체가 전반적으로 주차장 면적 확보에 턱없이 부족하고 이와 관련되는 각종 보행 통로 정비라든가 주차선이라든가 통행선 이런 부분에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입은 효율적인 재정 운영 형태를 만들고자 설치한 교통사업특별회계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교통사고 예방, 원활한 교통흐름 유지를 통해서 교통 안전시설 확충, 차선 도색 및 교통체계 개선에 32억 등 이렇게 각각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예산도 저희들이 부족해서 지금 일반회계로부터 전입금을 받아서 교통행정 개선에 집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50억 정도 일반회계에서 받고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금년도 예산은 특별회계를 포함해서 총 380억인데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좀 더 70억 더 추가해서 450억을 지금 요구해가지고 저희들이 예산편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함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열심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예, 부시장님 여기에 답변에도 보시게 되면 우리가 특별회계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반회계 전용해서 쓰는 수가 많이 있어요.

○부시장 박의식 예, 그렇습니다.

윤종호 의원 지금도 여기에 160억 원에 대해서 주차공간을 만드는 데 대해서 대책을 세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답변서로 봤을 때는 지금 우리가 시설관리공단 지원금하고 교통체계 개선사업, 대중교통을 해서 이래 저래 쓰고 나니까 실질적으로 주차장 할 돈이 없다라는 말로밖에 안 들려요, 이 내용 자체가. 이거는 답변이 상당히 좀 무성의합니다. 무성의하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거두어 들인 것들이 꼭 거기만 투자를 해야 되느냐, 그리고 우리 복지 같은 거 전혀 못합니다, 세입으로 봤을 때는. 이게 뭔가 하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취득세, 등록세가 자동차 순수하게 우리 시로 들어오는 것만 해도 연간 550억 정도가 들어와요. 취․등록세에 대해서는 도하고 연계돼 있지만 이런 것들이 뭔가 하면 제가 160억이라 하는 걸 갖다가 시민에 대한 대책을 세우라는 것은 이것을 나누어 쓰고 나니까 없다가 아니고요. 그만큼 우리 시민들이 주차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으니 이것을 편의시설로 만들고 나서 그때 시민들에 대한 의식부족에 대해서 질의를 해야 되겠죠. 질타를 하셔야 되겠죠. 그런데 데이터로 봤을 때는 0.07%도 안 돼요.

이래 봤을 때는 이에 시민들이 피할 수 있는 어째 보면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부분을 놓고 우리가 거기에 대해 질책을 하셔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 시장님 앉아 계시지만 여기에 대해서 좀 더 우리 부시장님의 강한 정책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우선

윤종호 의원 어떻게 해서 주차장을 확보를 해서

○부시장 박의식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우리 구미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지 그 말 하고 싶어서 애기 드렸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4년 전에도 의원님께서 이런 부분을 걱정을 해 주셨는 부분인데 어쨌든 160억이 문제가 아니고 구미시 전반적인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장 면 확보 이런 부분 전체 한번 용역이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검토하는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가지고 좀 우선순위를 정해서 말씀하신 어떤 인프라를 먼저 갖춰놓고 그것도 부족하면 시민들에 대해서 질타를 하든지 시민들에게 좀 지켜 달라는 호소를 하든지 의식전환 이런 부분도 해야 되는데 함께 병행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또 우리 시장님 앉아 계시고 부시장님 답변을 하셨는데 좀 계획을 좀 세우셔가지고요. 우리 시민들이 좀 행복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의원 고맙습니다.

○부시장 박의식 감사합니다.

윤종호 의원 예, 지금까지 답변을 해 주신 우리 박의식 부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구미시에서 또 좋은 정책을 발의하고 또 TF팀을 구성을 해서 한다고 하지만 또 우리 구미시민들의 참여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 여러분들께서 깊은 관심으로 또 지켜봐주시고 또 우리 주차 질서에서는 같이 동참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께서 우리가 계도 역할도 하고 우리 시에서 정책을 내세우고 있습니다만 좀 이렇게 우리 시민들 함께 안전할 수 있도록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통질서를 갖다가 잘 지켜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부시장님 말씀을 들었지만 여러 가지 조금의 부족한 답변이 있지만 우리 시장님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우리 방청객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익수 윤종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해 주신 박의식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과 집행기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1시41분)

○의장 김익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에 앞서 결과보고가 있겠습니다.

박교상 조사특별위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시설및보조사업조사특별위원장 박교상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 박교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난 1년 넘게 조사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조사 기간 동안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조사에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조사특별위원회는 구미시 보조금 지급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강구하고자 지난 2014년 9월 1일 제190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조사활동 내용으로는 조사계획서 작성을 시작으로 자료 검증과 집행기관 실국장 및 해당 부서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조사 활동에 들어갔으며, 2개의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및 자료수집 활동을 통한 실태조사를 병행 실시하였고, 조사기간 중 15차례의 회의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10차례의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등 내실 있고 철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23건의 지적사항을 시정 및 개선 요구하기로 하였습니다.

분야별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 말씀드리면 먼저 사회복지시설 분야는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사회복지 분야 행정조직 확대 개편 검토,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대한 사전교육 정례화와 보조금 집행 후 관리감독 철저 방안을 강구토록 하였으며,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관리 철저, 업무 연속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잦은 인사이동 지양,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책 발굴 및 시설 증대 방안을 강구토록 요구하였습니다.

보조사업 지원 분야는 각종 보조사업에 대한 일몰제를 엄격히 적용하고 사업완료 후 정산검사 철저, 부정 수급자에 대해서는 보조금 환수조치와 익년도 페널티 확행 등 사후적 제재 강화 방안을 강구토록 요구하였으며, 유사한 축제를 통폐합하여 시민대표 축제 발굴, 각종 보조사업 수행자 선정 시 특정 단체가 독점할 수 없도록 공모제를 적극 운영, 보조금 자부담 비율을 20%이상 엄격히 적용하고 각종 보조사업에 대한 사전 예방적 일상감사 제도 도입을 촉구하였습니다.

작목반 및 법인에 지원되어야 할 보조금이 특정 개인에게 부정 지급된 경우 보조금 환수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요구하였으며, 특히 일부 농가 보조사업은 특정 개인에게 부적절하게 지원되었음이 확인된 바 구미시 자체 감사를 요구하고 부정사례 확인 시 보조금을 전액 환수 조치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농가 지원 사업의 보조금 실제 집행 여부를 철저히 검증해 줄 것과 보조금으로 취득한 시설 및 장비에 대한 사후관리를 정례화 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구미시 보조금 관리 조례 개정을 통한 지원대상 구체화, 명문화하는 방안을 요구하였습니다.

조사 기간 중 주요 성과에 대해 말씀드리면 지난 4월 보조금관리 조례 전면 개정에 사업의 지출 근거가 직접 규정되어 있는 경우에만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고 7월에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으로 가족지원과를 신설해 사회복지 분야 조직을 확대 개편하여 효율적인 복지업무 추진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본예산 심사 시에 민간경상사업 등은 원점에서 엄격히 심사해 불요불급한 56개의 사업 7억 3,400만 원을 삭감 조치하였으며, 소규모 읍면동 단위 행사를 축소, 폐지하고 유사 축제를 통폐합하여 11년 만에 부활한 2015년 구미시민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조사특위 활동에 대해 집행기관 각 부서에서는 보조금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및 단체에 대해 대대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계기가 되었고 관계 공무원들의 보조금 관련 업무 처리에 대한 인식 변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구미시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으로 경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기업이익 급감으로 인한 세수 부족, 복지정책 확대로 지방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는 현시점에서 불필요한 예산 및 선심성 예산이 계속적으로 편성된다면 지방 재정이 파탄할 것이 확실시됨에 따라 본 조사특별위원회에서는 여러 경로를 통해 일회성, 소모성 행사 축소, 폐지를 촉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몇 가지 방안을 제시코자 합니다.

먼저 민간경상사업과 민간행사사업 예산은 사업 효과를 철저히 분석하여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고 소모성, 선심성 예산 절감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사업, 일자리창출, SOC사업과 안전시설 확충 예산 증대를 요구를 합니다.

그동안 본 특별위원회에서는 철저한 자료 검증과 현장조사, 업무 관련자의 의견진술 청취 등 알차고 내실 있는 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번 특위활동을 통해 구미시 사회복지시설 및 각종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고 활동기간 중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향후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등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책을 강구하도록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는 이번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 형식적인 조치를 지양하고 시민의 소리로 겸허하게 받아들여 근본적인 세부 종합대책이 강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채택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 조사특별위원회 활동에 끊임없는 열정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상으로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부록에 실음)


○의장 김익수 박교상 조사특별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질의 및 토론을 생략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특별위원회에서 작성한 결과보고서를 채택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의장 제의)

(11시50분)

○의장 김익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채택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현장방문 결과보고서(기획행정위원회)

현장방문 결과보고서(산업건설위원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의장 김익수 다음은 의안 정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금까지 의결된 안건 중 서로 저촉되는 조항이나 문구 및 숫자, 기타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 규정에 따라 의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된 의안 정리가 필요할 경우 의장이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와 현장방문, 그리고 조사특별위원회 마무리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청취 등 의정활동에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또한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위한 2차 정례회가 11월 25일부터 실시 예정이오니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위하여 자료준비 등 철저한 준비를 기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석의원 (20인)

  • 김익수
  • 권기만
  • 강승수
  • 김상조
  • 김인배
  • 김재상
  • 김태근
  • 박교상
  • 박세진
  • 손홍섭
  • 안장환
  • 안주찬
  • 양진오
  • 윤영철
  • 윤종호
  • 임춘구
  • 정근수
  • 정하영
  • 한성희
  • 허복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박종우
  • 의정담당조장근

○출석전문위원

  • 류시건백인엽
  • 최명호김차병

○출석시청공무원

  • 시장남유진
  • 부시장박의식
  • 정책기획실장황필섭
  • 안전행정국장이수영
  • 복지환경국장최윤구
  • 건설도시국장김석동
  • 선산출장소장권순형
  • 구미보건소장구건회
  • 농업기술센터소장이해권
  • 평생교육원장박세범
  • 상하수도사업소장김휴진

○회의록서명

  • 의장김익수
  • 의원김복자
  • 의원김인배
  • 사무국장박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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