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8년 9월 21일(월) 오전10시
장소 산업건설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
심사된안건
(10시07분 개의)
○위원장 오병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일반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배철현
전문위원 배철현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제37회 임시회중 저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9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입니다. 위원님들 일정을 감안하여 금일은 시본청 10개과에 대한 심사를, 22일은 4개 사업소에 대하여, 24일은 출장소에 대한 예비심사를 담당과장님을 출석시킨 가운데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전문위원 보고와 같이 '9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3일간 일정으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심도있는 예비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0시09분)
○위원장 오병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9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방법은 실과소별 직제순에 따라 실과소장님들이 항목별로 설명을 하고 설명도중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하시면 답변을 들어가면서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인 '9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는 실과소장님들이 항목별 설명을 하고 설명도중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시면 답변을 들어가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직제순에 따라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융희
지역경제과장 이융희입니다.
예산안 649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지역경제과 예산은 당초 예산 사업비 성질은 전혀 없고 모두가 일반 경상경비로 편성이 됐습니다. 항목별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49쪽 지역경제개발사항입니다. 모두가 예산절감목표에 따른 절감액입니다.
650쪽 전부 절감입니다.
651쪽 이것도 역시 전액 삭감액입니다.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저희과에는 예산절감액의 목표에 따른 절감액 뿐입니다.
○강대홍 위원
절감을 전체적으로 몇%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융희
20%~30%입니다. 이상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물어보실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IMF이후에 전부 긴축정책이라해서 절감하는 것은 좋은데 꼭 절감해야할 부분을 절감합니까? 아니면 상급이나 또는 지자체에서 20~30%를 절감하라는 명분 아래 끼워 맞추기식으로 절감을 한 것입니까? 꼭 쓸데는 써야 하지 않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융희
그런 것은 절감안합니다. 저희과에는 예를 들어서 정보전시장 건설이라든지 이런 것은 절감을 안 했습니다. 일반 경상경비에 대해서 사무비 업무를 단축을 해서 유인물을 줄인다든지 이런 경상경비에만
○이용수 위원
인건비 부분에서는 몇% 절감이 됐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이융희
인건비는...
○예산계장 허경선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용수 위원
예, 말씀하세요.
○예산계장 허경선
예산계장입니다.
인건비분은 저희들 당초 다 아시는 바와 같이 공무원 상여금에서 결국은 삭감이 됐고 다음 처우개선비가 당초 공무원들 올해 3.7% 정도 인상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 부분이 전부 동결이 됐습니다. 25억 정도 전액 삭감을 해서 실업대책, 많은 공공근로사업에 전부 재투자했습니다.
○이용수 위원
공무원들 전체 월급 내지 보너스 수당이 10%씩 절감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각각 거기에 20~30%씩 절감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요, 그렇게 봤을 때 20~30%를 절감한다는 전제 아래 각각 거기에 맞춰서 절감을 하면 꼭 필요한 데는 쓰지 못하는 그런 역효과는 혹시 나오지 않나 싶어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쓸데는 써야지요. 그리고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은 과감히 절감을 해야 하고 그런 예산을 짜 주십사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융희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지역경제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통상협력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통상협력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통상협력과장 채동익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통상협력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과장님의 설명이 있은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54쪽부터입니다. 여기는 저희들 노정계가 노정과에 있다가 저희들 과로 오면서 3명이 증원된 것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655쪽 여기는 절감예산으로 전부 절감된 사항입니다.
659쪽 여기도 직급보조비가 노정계 3명으로 인해서 증액된 것입니다.
○이용수 위원
시간이 많이 바쁩니까?
무조건 절감만 됐다 그러지 말고 중요한 키포인트는 무엇 때문에 어떻게 절감했다는 그 내용을 삽입시켜줬으면 좋겠는데 전부 절감만 됐다고 얘기를 하는데 좀 산술적으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면 이해하기가 더 쉽지 싶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과장님, 진행하시면서 과와 목 부분을 읽어주시고 중요한 부분은 어느 정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렇게 하겠습니다.
직급보조비에 있어서는 6급 직원이 1명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8, 9급 여기에 대한 인원이 증됨으로 해서 104만원이 증이 됐습니다. 그리고 밑에 72만원도 거기에 따른 내용이 되겠습니다. 특수활동비도 일인당 3만원 나가는 것에 대해서 증된 인원에 대해서 48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128만원도 거기에 따른 증액입니다. 교통비 160만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민간실비보상금 예산 절감이 368만7천원, 구미산업디자인 경연대회에 1천만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이것은 뒷부분에 나오겠습니다만 당초 예산을 세울때 일반보상금으로 세워서 집행하는데 문제가 있어서 과목별로 집행에 맞도록 감을 해서 뒤에 과목별로 다시 편성을 했습니다.
민간경상보조비에 중소기업해외시장개척단 참가비 지원입니다. 여기는 4천4백만원이 증이 됐습니다. 당초에 4천만원 예산이 확보됐습니다만 10개 업체에 13명이 나감으로 해서 4천4백만원 부족분에 대한 것을 추경에 확보를 했습니다.
외국어통역자원봉사자 협의회 지원입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거기에 따른 인쇄라든지 구미관광을 위한 안내책자를 통역원이 현재 민간인으로 자원봉사자 41명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인쇄비에 따른 3백만원을 지원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민간위탁금에 구미상품무역관설치 지원 1억2천입니다. 여기는 심양시가 저희들하고 우호도시로 계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심양시가 8백만에서 천만 인구가 됩니다. 시장성이 상당히 높고 해서 저희들이 당초에는 여기에다가 전시장을 설치하기 위해서 건물을 구입하려고 했습니다만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서 임대를 55평정도 해서 여기다가 구미상품을 전시를 해서 심양시에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저희들이 1억2천을 확보를 했습니다. 여기에는 55평이 되는데 임대료가 6천5백만원, 시설비가 4천9백만원, 비품구입이 1천5백만원해서 1억2천이 되겠습니다.
밑에는 일반수용비 예산절감입니다. 앞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구미산업디자인 경연대회에 1천만원 삭감된 것을 쓸 수 있는 분야로 수용비에 초청장, 팜플렛제작, 식장 입간판 이렇게 해서 편성했습니다.
○임경만 위원
그런데 구미에서 하는 디자인 경연대회가 이루어집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이루어졌습니다. 당초예산을 세워서 작품전시회를 해서 283점이 확보가 됐는데 10월 2일날 테이프 카팅을 하고 예술회관 전시실에 보관을 했습니다. 이번에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그때 전시를 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구미산업디자인 경연대회 입상자 시상 전액 삭감해서 1천만원 삭감됐는데 뒤에는 초청장, 팜플렛제작 등해서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것은 앞에서 묶어놓으니까 예산 집행에 문제가 있어서 수용비라든지 보상금이라든지 이렇게 갈라놓았습니다.
○임경만 위원
언제 했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시상식은 10월 2일날 합니다.
○육태호 위원
예산부서에서 이것을 좀 설명해 주세요.
민간실비보상하고 민간보조하고 그것을 줄 수 있는 지침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예산계장 허경선
그것은 이야기를 드리기가 굉장히 장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되는 지침을 이번에 의원님들에게 전부다 돌려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안에 잠깐 이야기를 드리면 보상금 관련되는 세목이 12가지가 됩니다.
옛날에는 한 가지였는데 그래서 보상금을 지침에서 통제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경상보조 부분은 여기서 장황하게 이야기를 다 못하겠고 저희들이 이번에 책자를 3권 나눠드린 것이 있습니다. 그 안에 내용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육태호 위원
657쪽에 자체사업에 민간경상보조가 있는데 중소기업해외시장개척단 참가비지원이 있는데 이것이 '98 본예산에 4천만원 계상된 것인데 또 4천만원이 추가도 계상이 됐네요. 먼저 예산은 다썼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당초에 예산이 8천5백만원이 드는데 다음에 추경에 세우겠다, 저희들 계획이 7월달이라서 과거 예로 보면 1회 추경이 성립됐습니다. 그래서 많은 돈을 한번에 세우는 것보다는 추경에 확보를 하자고 예산부서와 협의가 돼서 4천만원만 세웠던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경비는 8천5백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부족분에 대한 것을 세운 것입니다.
○육태호 위원
그럼 4천4백만원은 벌써 썼네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그것은 같은 과목내에 통상구매단 초청으로 4천만원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목내이기 때문에 예산을 집행하고 추경에 확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본 예산할 때 얘기가 안됐지 싶은데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추경에 세우는 것으로 설명을 올렸습니다.
○임경만 위원
중소기업해외시장개척단 참가비 지원이 있는데 지난번에 다녀온 그것입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임경만 위원
시장님하고 같이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중남미 해외시장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3개국을 다녀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해서 상담액이 1억불, 계약액이 1천280억불해서 161억에 대한 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이용수 위원
계약을 하면 통상 중국같은 나라는 계약을 해도 사실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계약대로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이번에 중남미 갔을 때는 엄청난 효과가 있었습니다. 바이어들이 같이 갔던 분중 두분을 못나오게 할 정도로 상담을 저녁 밤늦도록 계획에 없었던 것을 다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분은 나오지 못하고 4일간 더 연장을 했는데 갔다와서 팩스로 계속 진행이 되고 물품도 붙여주고 10월초에 또 두 개 회사가 들어갑니다. 계속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통상 진행되는 내용물들이 어떤 것입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전자제품입니다. 섬유도 한 개 업체가 있는데 거의 전자제품입니다.
○허복 간사
중소기업해외개척단 참가비는 우리 구미시에서 전액 다 부담합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아닙니다. 숙박비하고 식비는 개인이 전부 부담하고 항공료도 50%는 개인이 부담합니다.
○육태호 위원
민간위탁금에 구미상품무역관 설치가 있는데 과연 이렇게 투자를 해서 그 만큼 성과를 거두겠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해외에 전시관을 설치하는 것은 처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시장성이 있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인구도 많고 또 시장성이 좋고 우리 교포가 8만명이 살고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타시군에서도 하고 있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경기도 인천에는 엄청난 돈을 투자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타시군에서의 실적은 있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실적은 아직 받은 것이 없습니다.
○육태호 위원
실적에 대한 자료가 들어오면 주시기 바랍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659쪽입니다. 거기에는 앞에서 설명 올린 것과 같이 과목별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심사위원 수당이 84만원, 저희들 계량기 정기검사 보조인부 여기는 두사람을 썼습니다만 인원을 단축해서 23만9천원 남은 것을 삭감시킨 것입니다.
밑에 산업디자인에 대한 앞에는 수용비고 밑에는 보상금으로 구분을 한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10월2일날 개최를 한다고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임경만 위원
어디서합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술회관에서 합니다.
○임경만 위원
지난번에 패션쇼 비숫한 거 그겁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아닙니다. 작품을 전부다 각 대학교가 경북 대구에 있는 학교가 거의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작품을 만들어서 저희들 교수가 12분이 심사를 해서 지금 총 283점 중에 167점이 수상이 되는데 여기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은 상금을 주고 특선이나 입선에 대한 154점은 그냥 시상금이 없습니다.
○연규섭 위원
구미산업디잔인경연대회이게 본예산할 때도 통상지원관리에서 광공업관리로 항이 바뀐 것이 아닙니까? 항만 바뀌고 삭감되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천만원이 앞에서 삭감이 됩니다. 목별로 나눈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기대효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과연 이 어려운 시기에 해야 되는 것인지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앞으로 가면 계속 이것은 확대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 공단이 있기 때문에 소재를 공단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주었을 때 만약에 좋은 작품이 나오면 기업체에서 디자인을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이라서 각 대학을 다니면서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교수들이 참여를 안 하려해서, 그러나 해보고 보니까 저희들은 약 105점 정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283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30만원짜리 전화기가 공중전화 같이 돼서 멋지기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상으로 자기네들이 30만원치를 별도로 주겠다 그리고 섬유업체 제원화섬에서 거기에 상응한 상품을 자기들 소재 개발한 것에 대하여 주겠다 이런 얘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많이 확보를 해야만이 구미의 공단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알겠습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660쪽 민간경상보조가 되겠습니다. '98년도 섬유콜렉션행사비 보조입니다. 이것은 2천만원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올해가 3회인데 저희들이 하기로 계획을 다 세웠습니다만 올해는 경주 엑스포와 같이 병행해야 되겠다해서 도에서 경주에서 하게 됨으로 해서 저희들은 지원을 하나도 안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내년에는 4회를 구미에서 해야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도에서 1억을 확보하고 섬유업체에서 1억6천, 저희들 시가 올해 예산보다 높여 3천만원해서 4회를 해야 될 것입니다. 아마 본예산에 계획이 되겠습니다.
밑에 공공요금 및 제세 예산절감은 3천384만원인데 기획실에서 별도로 보고를 드릴 것입니다. 저희들 목으로 되어 있어도 저희들 소관이 아닙니다.
민간실비보상금 30만원 절감인데 이것은 중소기업발전세미나 참석자 급식비 남는 것을 삭감했습니다. 661쪽 여기에는 저희들 당초에 14억8천659만6천원이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 보전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4억6천을 삭감을 하겠습니다. 거기에는 저희들이 기업은행, 대구은행, 농협, 당초에는 3개 은행이 저희들하고 계약을 해서 2백, 2백, 1백억을 내서 5백억을 확보를 했는데 상업은행에서도 공단 중소기업체와 거래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자기들도 참여를 하겠다 해서 올해 6월에 새롭게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확대폭이 넓어졌습니다. 그러나 당초 예산을 이렇게 확보를 했습니다만 남는 이유는 사실상 위원님들이 잘 아시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경기가 안좋다 보니까 과거에는 부동산을 1억 담보하던 것을 지금은 5천만원 반으로 하면서 여기에서도 천만원을 더 깎아서 4천만원밖에 보증을 안서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기가 한창 좋을 때는 1억5천하면 2억까지도 부동산이 자꾸 올라가니까 담보물건을 확보해 줬는데 그렇지 못해서 상당히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다보니까 담보 때문에 기업이 애로를 느껴서 여기 남는 예산을 사장시키는 것보다는 삭감을 시키는 것이 더 타당하다 해서 저희들이 삭감을 했습니다. 경기 여하에 따라서 돈이 모자라고 이런 상황이 생깁니다만 지금은 부동산 담보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아주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운전자금을 감해도 별 문제는 없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현재 저희들이 추석자금으로 마감을 했습니다만 다음에 일부가 더 들어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청이 지금 있기 때문에, 들어오더라도 이것은 가능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산을 편성할 때는 1월1일에서 365일을 이차보전해 주는 것으로 계산을 했습니다만 1년간은 해주는데 예를 들어서 10월달에 쓰게 되면 석달밖에 못씁니다. 그래서 돈이 남게 되는데 그러나 내년에 가서 올해 쓴 것은 1년간 보전을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이것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임경만 위원
외국어통역 자원봉사자 지원 이것은 본예산에 잡힌 것이 아닙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본예산에 없습니다.
○임경만 위원
어디에 쓰는 것입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이분들이 41명이 저희들시에 해외에서 손님이 온다든지 통.번역이 필요할 때는 항상 불러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자체에 통역이 있잖아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3명이 있는데 3명으로는 해내지 못합니다. 통역과 번역을 2백여건에 대해서 했는데 단순한 1장짜리가 들어오면 되는데 어떤 경우에는 장문도 해줘야 되고 엄청난 물량을 가지고 중소기업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한사람이 한건 받으면 어떤 것은 보름에서 20일까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사이에 다른 것이 들어오면 해결을 못해서 이분들에게 수당도 없고 무보수로 구미시행정을 위해서 참여를 하고 시민을 위해 참여를 하기 때문에 이번에 또 안내인쇄물이 외국인이 왔을 때 볼 수 있는 역, 병원, 여관 이런 것을 해서 거의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인쇄비도 만족하게는 못드리고 저희들이 일부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데 상공인이나 유공자 시상 75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이것은 돈을 주는 것이 아니고 표창장을 주는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시에서 주는데 민간실비보상금으로 상공인들 주는 것이 아닙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아닙니다. 이것은 근로자들에게 표창하는 것입니다.
돈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임경만 위원
상공협회에 주는 것이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아닙니다.
662쪽입니다. 여기는 일반수용비가 25만2천원이 절감되고, 공공요금 제세 6만5천원이 절감됩니다. 외빈초청여비가 1천만원이 절감됩니다. 현재 저희들이 대만하고 일본, 키르키스공화국 이렇게 자매도시가 맺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저희들 과거 예로 보면 10월달 문화행사에 초청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예산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1천만원 정도는 절감을 해야 되겠다 해서 절감을 했습니다.
민간인 해외여비가 되겠습니다. 거기에도 684만원을 절감했습니다. 출장가는 것을 억제를 해야 되겠다는 뜻에서 절감을 했습니다.
민간실비보상금 이것도 해외 나가는데 따른 같은 항목입니다. 그래서 같은 예산 절감입니다.
저희들이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멕시코 멕시칼리시와 중국 장사시와 자매결연이 되어 있습니다. 가조인은 했습니다만 정식조인을 장사시에는 10월16일에 시장님과 의장님이 가셔서 정식조인을 하셔야 되고 멕시칼리에도, 양대 도시에 자매결연을 하게 된 것은 저희들 구미 공단에 있는 기업이 나가 있는 곳을 선정을 했습니다. 장사시에는 LG가 나가서 대대적으로 있고 멕시칼리에는 오리온 전기가 나가서 오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5개 업체가 구미공단에서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매결연을 해서 단순히 시가 어떤 교류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을 돕기 위해서 기업에 건의도 받아들이고 해서 지금 계약을 했는데 멕시칼리시는 11월달에 체결하러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임경만 위원
구미무역관 설치지원은 어딥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심양시입니다.
667쪽 모법근로자 시상하는데 바인다 이것은 일반수용비인데 상장을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55만원, 55만원 되어 있습니다. 밑에 급량비는 12만1천원을 절감하고 노사활동동향파악 야근자급식은 직원 3명이 저녁 늦도록 하기 때문에 90만원을 더 증했습니다.
○이규원 위원
중국에 구미상품무역관이라 해서 1억2천만원이나 투자를 해서 설치하는데 금액중에는 55평 임대가 6천5백, 시설비투자 4천5백, 기타 비품비가 1천5백이라고 하셨는데 55평 임대료 6천5백만원은 순수한 임대보증금을 말하는 것입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이규원 위원
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임경만 위원
중국에서 6천5백만원이면 큰 것이 아닙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지금 중국에도 엄청나게 비쌉니다. 저도 두차례 갔다 왔는데 심양시도 엄청나게 비쌉니다.
○나명온 위원
과장님, 키르키스나 일본 오쯔나 여타 시가 구미시와 자매결연이 되어 있지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3개 시입니다.
○나명온 위원
교류가 미미한데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미미한데가 있어서 지난번에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승인을 받아서 러시아에 한군데 과거에, 그렇습니다. 저희들과 자매결연이 되어 있는데 과거에는 중앙정부에서 구미시가 30만 인구 정도 되면 해외 어느 도시와 자매결연이 가능하겠다 해서 중앙정부에서의 권유도 있고 장점과 단점이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하다보니까 지금 지방자치가 되어서는 별 도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에 도움이 없는 곳은 연초에 파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국제적인 문제라서 상당히 논란이 있었습니다. 중앙정부에서도 이런 일이 없었다 그러나 지방자치가 되고 사실상 서로 도움이 안 되고 그냥 왕래도 안 하고 하니까 안 되겠다 해서, 그런데 국제교류라는 것이 어떤 이득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사실 모순은 있습니다. 문화, 체육, 경제 전반적인 분야에 있어서 교류를 하면서 서로가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하는 것인데 어떤 대가성을 내놔라고 하면 교류를 할 수 없고 우리가 친구를 사귀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러나 국제적인 문제에서 어떤 정보도 받아내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오가고 있습니다. 항상 문화, 체육 분야까지도 넓게 하고 있습니다만 경제성에 어떤 가치를 따지라고 하면 사실상 수치로 나타내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단지 우리가 우호적이라고 서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찾아야 되겠고요, 또 기업체가 현지에 나가서 사실 어렵습니다. 사회주의를 하던 국가에서는 가보니까 지방정부나 중앙정부에서 개입을 해 주면 엄청나게 인정을 하고 믿어줍니다. 그러나 개인이 가서는 뚫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이것을 수치상으로 효과를 나타내라고 하면 사실 어렵습니다. 지금 이렇게 함으로 해서 현지에 나가 있는 기업을 도와줄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고 기업체에서 많은 건의도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지금 자매결연이 파기된 곳이 어딥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러시아입니다.
○임경만 위원
러시아는 또 마산하고 또 맺는다고 하던데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우리는 사실상 실효성이 없어서 더 놔둬서는 안 되겠다 해서 했는데 사실 대만은 정치권으로 인해서 파기도 못하고 지금 오고 가지도 못하는 국가적인 상황에 걸려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제 말씀은 사실 우리 살림살이가 어려운데 어떤 실리적인 기대나 효과가 없으면 굳이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없다라고는 할 수가 없고 지금 다른 시에서도 사실 굉장히 많이 하려고 합니다. 30만이 넘으면 10개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30만 미만은 5개밖에 못하는데요, 지금 저희들도 계산을 많이 합니다. 수적으로 나타내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도움이 없다라고는 안 합니다. 많은 도움이 있는데 지금 상주나 김천이 중국과 자매도시를 하고는 결과는 구미공단은 보여달라고 해서 제가 양대 시에 대해서 공단에 안내도 한 일도 있는데 이것은 앞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되고 사실상 우리 한국이 지금은 어렵지만 작년 재작년만 해도 세계 어느 무대에 가도 한국은 인정하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했고
○임경만 위원
그런데 과장님 자매결연도 선진국하고 해야지 후진국들하고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거기에 대해 저는 반대의견입니다. 왜냐하면 선진국에 물론 하면 좋은데 미국 같은데 일류도시하고 하려면 그쪽에서 우리하고 잘 안맞아줍니다.
○임경만 위원
그것을 뚫어내는 것이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런데 그렇게만 한다고해서 거기에 도움이 꼭 있다는 것은 아니거든요, 상호협조 발전입니다. 비슷해야 되는 것이지 엄청나게 격차가 생겼을 때는
○임경만 위원
오쯔시하고는 잘되고 있지 않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오쯔시와는 문화, 체육 전반적으로 잘되고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그런데 지금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문화, 체육도 중요하지만 경제적으로 실리가 추구되야 하지 않겠냐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래서 멕시코와 중국은 경제실리로 기업을 돕기 위해서 했고 이것은 지금하는 것이 벌써 장사시 같은데는 '96년도에 했고 멕시칼리시는 작년에 했습니다. 가조인을 부시장이 가셔서 했기 때문에 지금은 정식 조인만 남은 상태입니다. 그동안 추진은 해왔고 10월달에 장사에 들어가야 되고 11월달에 멕시칼리로 가셔야 될 입장입니다.
○임경만 위원
미국이나 유럽쪽은 못합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쪽으로는 아직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사실상 우리 시입장에서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지만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만 기업이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저희들 지역경제국 소관으로서는 어느 면보다도 경제를 앞세워야 되기 때문에 경제를 앞세우다보면 공단에 850개나 되는 기업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그분들이 건의를 하고 요청을 하기 때문에 거기를 돕자는 뜻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일종에 우리가 자매결연하는 것도 국가 대 국가의 외교, 지방자치단체 대 자치단체끼리 외교 아닙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이용수 위원
지금 우리가 맺고 있는 도시를 나열해 주시겠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방금 말씀을 드렸는데요, 대만 중리시, 일본 오쯔시, 키리키스공화국 비스께끄시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북한에 정주영씨가 소를 주고 나니까 인민이 지금 먹을 것도 없는데 소 먹을 것을 달라고 하거든요, 오늘 아침 신문에 보니까 보내준 소 위장안에서 밧줄이 나오고 해서 예를 들어서 남조선에서 못쓰는 소만 가져왔다고 투덜대더라고요, 그래서 일종에 외교인데 우리가 세군데 외교를 하면서 현재까지 득과 실을 따져봤을 때 어느 쪽이 더 많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저희 생각에는 실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자매가 이루진 것이 친선 문화 체육 경제교류 이렇게 해서 했는데요, 지금 일본 같은데는 교류가 45회 정도 됩니다. 중리시는 국가적인 문제라서 오가지도 못하고 과거에 맺은 것을 유지를 하고 있고 비스께끄시도 6회 왕복을 했고 우호도시인 심양시 같은데는 약 8회를 왕복을 서로 했는데 지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3개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가 되기 전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졌던 사항이고 현재 2개 나라는 지방자치가 되고 우리의 실익을 따져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통상 이것도 문서로 조인을 할 때 우리 전세차 계약 등등해서 몇 년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통상 몇 년씩 하고 있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이것은 맺어지면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용수 위원
일방적으로 한쪽에서 파기를 하기도 곤란하겠네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렇습니다. 국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굉장히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알겠습니다만 자매결연하는 것은 실익을 따져서 구미시가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은 좋은데 선진국하고 맺어봤으면 기술적인 노하우도 얻을 수 있고, 맨날 후진국하고만 하니까 얻어먹으려고만 설치니까 파기되는 것이 아닙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대로 지방자치가 되고 하는데는 실익을 충분히 따졌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10개까지 할 수가 있으니까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판단해보고 선진국하고도 맺어보는 쪽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나명온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사실 어떤 외교가 되고 나면 나중에 단절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심사숙고해서 하셔야 할 것입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맺기만하고 실이 되는 것은 구미시로 봐서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래서 올 3월달에 러시아는 파기했습니다. 중앙에서 안된다는 것을 수차례 건의를 해서 지방화시대에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고, 그리고 우리하고 파기를 하고 저사람들이 다시 마산하고 했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는 최대한 실익을 따져서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국장 이용태
국제간 교류는 상당기간 무르익어야 오고 가고 하는 가운데서 실익을 따질 수 있는데 내가 득을 본다는 생각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도 똑 같은 입장을 가지지 않겠습니까? 교류를 하면서 다 같이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럼 우리가 파트너를 구할 때 지방자치 이전에는 중앙정부에서 30만 이상이 되면 지정을 해 줬다고 했는데 현재로서는 구미시 단독으로 외국 어느시와 파트너를 구할 수가 있지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이용수 위원
구할 때는 우리 인사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듯이 담당과장 손에 의해서 최종적으로 시장께서 전결을 하시나요, 아니면 몇몇 분들이 중지를 모으는 기간이 있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안을 만들어서 시장님 결심을 받고 나서 의회에 보고를 드립니다. 의회에서 승인이 나야 됩니다. 집행부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자매도시 부분은 현실에 맞게 검토를 해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통상협력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육태호 위원
죄송합니다. 세입부분 81쪽 내역이 뭡니까? 시도비 보조금인데
○임경만 위원
2단계 공공근로사업 지원 받은 것입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고용안정과 소관입니다.
○예산계장 허경선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보시면 근로자 한마음 갖기 행사로 도비가 250만원 삭감된 것입니다. 노정관계가 통상협력과에서 고용안정과로 넘어갔습니다. 도비가 삭감된 부분입니다.
○육태호 위원
도비 삭감된 만큼 시비도 감됐습니까?
○예산계장 허경선
시비도 5백만원 삭감이 내려왔는데 부족분에 대해서는 보전을 다 해놨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통상협력과 소관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통상협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0분 회의속개)
○위원장 오병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전문위원 배철현
예산서에 대해서 잠깐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663쪽에서 665쪽이 666쪽에서 668쪽과 이중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663, 664, 665쪽은 삭제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뒤에 세쪽과 이중이 되었기 때문에, 666쪽부터 숫자가 전체적인 금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컴퓨터 출력 과정에서 입력이 잘못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666쪽 예를 보면 인건비에 부기를 보면 수당난에 53만9천원이 증이 되었습니다. 비교 증감난에 0이 되어 있는데 53만9천원이표기가 돼야 합니다.
○김응기 위원
어떤 것이 맞아요?
○전문위원 배철현
53만9천원이 예를 들면 0이 아니고 53만9천원이 증이 돼야 하는데 0으로 표기가 잘못 되었습니다. 그것은 입력과정에서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전체적인 금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김응기 위원
예산액하고 기정액이 틀리네요.
○전문위원 배철현
예, 틀립니다.예산액은 571만원이고 기정예산액은 517만1천원이 맞는데 예산액은 517만1천원입니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아까 보고를 드린데서 고용안정과와 유인물의 중간에 있어서 설명을 못드렸습니다. 668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보상금에 민간실비보상이 모범근로자 산업시찰 전액 삭감해서 2천만원입니다. 이것은 민간실비보상집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과목을 변경했습니다. 뒤에 보시면 675쪽 보시면 앞에서 삭감해서 민간위탁금 이것은 당초에 근로자 한마음갖기가 3천만원인데 1천만원을 증했습니다. 밑에 보시면 민간위탁금에 노조간부 및 조합원 수련회를 한국노총에 2천만원, 민주노총에 2천만원해서 조정을 했습니다.
○육태호 위원
(청취불능)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한국노총 안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김응기 위원
따로따로 합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분류를 하지 않고는 예산집행에 어려움이 너무 많아서 처리를 못하겠습니다.
○김응기 위원
전체를 일원화해야지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중앙에서부터 안 되지 않습니까? 한총과 민총하고 이갑용씨하고
○김응기 위원
그것은 아는데 금속노총은 또 뭡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그것은 산하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지요.
○육태호 위원
천만원 증된 이유가 뭡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공단에 어려움이 있고 근로자들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하고 모든 것을 하려니까 이 돈으로는 부족해서 계상했습니다.
○육태호 위원
3천만원이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또 천만원을 세워주면... 어떤 내용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야지요. 무조건 천만원 올려놓고 사기앙양한다고 하면 됩니까? 천만원으로 사기앙양이 됩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각종 근로자 교육이라든지 그런 문제가 있는데 현재 교육을 시키려고 하다보니까 근로자는 많은데 3천만원으로는 부족해서 올렸습니다.
○육태호 위원
다음부터는 부족분이라고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알겠습니다.
○김응기 위원
일종의 행사비입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단합을 위한 행사가 되겠습니다. 행사라고 해서 소비성행사보다는 실질적으로 근로자들을 교육하고 한마음 다짐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부기내용이 상세히 기록이 안돼서 그런데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통상협력과장님 다 끝났습니까?
○통상협력과장 채동익
예.
○위원장 오병호
다음은 고용안정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고용안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고용안정과장 신순용입니다.
먼저 세입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66쪽부터 여러 차례 1차, 2차, 3차 사업별로 나눠서 내려온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1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저희들 시에 국비가 총체적으로 3억1천20만9천원이 내려왔습니다. 여러 부분으로 공공근로사업 행자부 소관 1차, 지자체 중점사업 행자부 소관 1차 등 여러 가지로 명칭을 나눠서 내려왔는데 1차적으로 3억1천20만9천원이고 도비가 6천230만9천원이 내려 왔습니다.
2차적으로 내려온 것이 71쪽에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2단계 숲가꾸기사업 등 여러 차례 나눠서 내려 왔는데 처음에 28억2천80만1천원이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내려오고 2단계 숲가꾸기사업은 공원녹지과를 통해서 내려온 것 같습니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 3천1백만원 내려온 것은 수해에 관련된 공공근로사업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총 내려온 것이 국비가 28억2천80만1천원이 내려오고 도비도 2억2천410만원인데 이것도 내려왔습니다.
○육태호 위원
수해복구로 내려온 것은 얼마입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3천199만7천원입니다. 내려오더라도 공공근로사업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이용수 위원
1, 2차 도비 국비가 얼마 내려왔습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국비가 1차에 6억2천4백...
○이용수 위원
아니 1, 2차 더해보세요. 얼마나 됩니까? 국비 얼마, 도비 얼마, 그리고 시비도 있지요?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예.
○이용수 위원
전부 얼마인지 3단계로 분류해서 얼마씩입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다음에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돈이 나왔을 때 동별로 할당이 돼서 지급이 됩니까? 아니면 시에서 일괄적으로 편성합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일괄 편성입니다. 동으로는 예를 들어서 인력을 어느 동에 무슨 사업이 할 것이 있어서 백명을 배치를 시켰으면 백명에 대한 인건비라든지 재료비라든지 모든 것을 예산 배정해 주지 일괄적으로 나눠주는 것이 아니고 사업별로 책정을 해서 사업부서에 나눠줍니다.
○이용수 위원
이번에 수해가 나서 각종 장비나 인원이 동원됐는데 그 예산도 여기서 나갑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관계 없습니다. 이것은 순수한 공공근로사업입니다.
○이용수 위원
숲가꾸기사업을 하는데 예산편성하는 것은 좋은데 우리가 국가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제 생각 같아서는어제 문경을 다녀왔는데 전주나무 같은 것이 세아름 네아름 됩니다. 제가 저것을 켰을 때 합판이 얼마나 나올까 생각을 해보니까 엄청난 산림자원이 많더라고요, 구미도 이럴때 아름다운 구미 가꾸기 내지는 결실적으로 보면 산에 보면 칡넝쿨이나 아카시아가 산을 망가뜨리고 있거든요, 도로변에 풀깎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을 우리 어릴때 사방사업을 하듯이 전부 칡넝쿨을 걷어내고 아카시아를 제거를 하면서 거기다가 속성수 내지는 기타 잘크는 나무를 심었을 때 우리 지방 살림살이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런 것을 느낍니다. 구미시도 백년대계를 위해서 그런식으로 공을 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그렇지 않아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도로변에 풀도 깎고 수해복구도 하고 여러 가지 일에 투입을 해서 일을 했었는데 추석 지나고 나서는 공공근로사업도 사업명이 재검토 돼야 하지 않겠나 해서 숲가꾸기라든지 이런데 대해서는 해당부서와 별도로 협의를 해서 사업을 재검토해서 다시 배치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그럼 세출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666쪽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시간외 초과근무수당은 지금 노정계가 통상협력과로 있다가 구조조정으로 다시 올라오면서 편성된 것입니다.
667쪽 예산절감차원에서 부서운영 관서당경비가 429만5천원 삭감됐습니다.
일반수용비도 역시 삭감되고 밑에 모범근로자 시상은 공단근로자들에게 시상할 때 상장 바인다가 모자라서 추가로 올렸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가 증가된 것은 뒤에 같이 나옵니다만 110만원 정도 되는데 노동부의 전국전산망하고 구미시청에서 자체 개발한 전산망하고 연결하는 장치비가 증가된 것입니다.
급량비도 삭감입니다.
668쪽 노사활동동향파악 야근자 급식은 노정계가 저희들과로 편성이 돼서 추가로 올린 것입니다.
일반시책업무추진비하고 특수활동비도 삭감됐습니다.
2천만원은 아까 설명드린 그 사항입니다.
○임경만 위원
1년동안 노동부에서 직접 예산 내려온 것이 있습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어떤 예산 말입니까?
○임경만 위원
노총이나 이런데 지원하는 거 시에서 지난번에 한번 지원 안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 직접 중앙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가 왜 또 시로 넘어왔는지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시에서 노동조합업무를 하다가 노동부에서는 업무의 전문성 차원에서 또 전국적으로 일원화하기 위해서 노동부에서 해야 된다고 해서 업무를 환원해 갔는데 전국노동조합에서 이것은 지방자치단체하고 지역노동단체와 가장 연관성이 있는데 왜 노동부에서 하느냐 해서 환원요구가 있어서 다시 환원이 된 것입니다.
다음은 669쪽 국고보조 2단계 공공근로사업입니다. 이것은 30%의 범위내에서 총 공공근로사업에 인건비가 백%라면 30% 범위내에서는 자재비 관리비를 계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추진위원회수당, 산재보험료 등 각종 재료구입 이런 것을 자체에서 조정하고 70%는 인건비에 편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재료비에 나와 있는 행자부소관 공공근로사업은 1단계때 한 것입니다.
국비 3억1천만원하고 도비 6천2백만원하고 시비 2억5천266만2천원해서 6억2천491만원으로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 것입니다.
시비는 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편성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예산편성도 안됐고 추경도 없어서 예비비에 승인을 얻어서 지방비 부담을 했기 때문에 지방비는 빼고 국도비만 편성이 됐습니다.
671쪽 행자부소관 공공근로사업 2차 이것이 지금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것은 1단계때 다 추진을 한 것입니다. 2단계는 총 47억1천412만2천원을 투입해서 국비 28억2천81만원과 도비 2억2천410만원, 시비 16억6천920만1천2백원해서 현재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각 사업장별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도비 국비도 좋지만 자연보호활동에 황소개구리 퇴치 10인있는데 이것은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이것은 행자부 소관이 아니고
○임경만 위원
한 마리도 못잡았답니다.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환경부로부터 돈이 내려와서 거기서 몇 명을 해라 지시가 돼서 썼습니다.
○이용수 위원
불법토지형질변경 감시요원 5인인데 이런 요원들은 사전에 교육을 시켜서 보냅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해당되는 부서가 도시과인데 거기서 교육을 시켜서 배치를 하고 감시를 합니다.
○이용수 위원
국가로 봐서는 실업자를 구제하기 위해서 해 주는데 이 사람들은 그냥 나가면 돈준다는 사고방식이기 때문에 나중에 몇 개월, 몇 년후에 국가적인 전반적인 사고방식에 문제가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감시감독하는 자도 좀더 철저하게 해서 2만5천원을 그냥 주는 것이 아니구나 이런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그렇지 않아도 지금 인건비가 농촌의 인건비보다 비싸다해서 중앙지침으로 사무보조는 2만원, 외근은 2만2천원해서 3천원 정도 삭감했습니다.
○나명온 위원
외근하는 것은 임금이 몇단계까지 있습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공공근로사업중에서도 간벌이나 이렇게 일이 힘들다싶으면 현재는 하루 3만원에 교통비와 간식을 합해서 3만3천원였습니다. 보통은 2만5천원였습니다.
○김응기 위원
일일이 과장님이 다 설명을 못합니다. 예산계장님, 이것이 과목변경이 됩니까, 안 됩니까? 국도비 같으면 과목변경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면 위험방지보수 56명이면 자기 과에 인원을 배치만 하게 되면 돈 액수를 유효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시에서 필요한 부서의 인원을 배치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이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단계에 했는데 위에서부터 뭐는 몇 명하라고 지시가 돼서 여유가 없었고 2단계는 일괄적으로 탄력적으로 쓸 수 있도록 예산편성이 됐습니다. 자체에서 사업을 정해서 쓸 수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아까도 지적했지만 황소개구리 퇴치에 9백만원입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도 없는데 여기에 쓰라고 해서 썼는데 어떻게 해서... 제 얘기는 효율성있게 쓰라는 것입니다.
○김응기 위원
각과에 협의해서
○임경만 위원
실효성이 없는 것은 지방자치에 연관돼서 쓰라는 것입니다.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알겠습니다. 2단계부터는 탄력적으로 배치를 해서 잘쓰겠습니다.
○김응기 위원
그렇게 설명을 해 주세요.
○임경만 위원
다른 나라에서 성공한 예가 있습니까? 임시방편으로 되겠습니까?
○김응기 위원
시민들에게 원성을 사지 않도록 잘 사용하세요.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알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조경관리부분에 예산이 450만2천원이 있는데 어느 부분까지 하고 있습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이것은 1단계 끝이 난 것입니다.
○이규원 위원
특히 형곡 시립도서관에 조경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저희들도 각 부서마다 사업신청을 받았서 요구가 들어온 것은 다 했습니다. 시립도서관의 조경관계는 제가 알기로는 안들어왔습니다.
○이규원 위원
거기도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서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요구만 들어오면 조치를 하겠습니다.
○허복 간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고용안정과장 신순용
알겠습니다.
673쪽 고용촉진훈련사업 이것도 당초에 204인으로 국비가 내려왔다가 715인까지 하도록 국비가 내려와서 재편성했습니다.
다음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에 관해서 기본조사실시 설계비하고 밑에 실시설계비 이것은 근로복지공단에서 당초 근로자체육문화센터를 지으려고 설계를 했던 것은 저희가 인수를 받아서 했기 때문에 3억이 절감되었습니다. 이것을 절감해서 밑에 근로자종합복지관 짓는데 다시 사업비로 편성했습니다.
675쪽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장비비 이것은 간벌사업할 때 전기톱도 사고 이런 장비구입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고용안정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고용안정과 소관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용안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교통행정과장 권태호입니다.
677쪽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건비와 수당은 예산절감차원에서 54만9천원이 절감되었습니다.
기타직보수에 공익근무요원 질서교육 처우개선비는 특별회계와 중복이 되어서 전액삭감하는 것입니다.
678쪽 관서운영비에 관서당경비에 기관 및 부서운영비 예산절감 차원에서 41.7%가 감되었습니다.
일반업무추진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보상금에 공익근무요원 보상금은 특별회계에 이중으로 계상이 되었기 때문에 전액삭감하였습니다.
당초 예산요구에서 빠진 사항은 민간실비보상금 모범운전자 또는 교통발전우수 시민표창 연말에 할 것입니다. 이것을 추가로 60만원 계상했습니다.
총 일반회계 감이 2천864만5천원이 감되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886쪽 세입입니다. 금오천주차장에 당초계획보다 1천6백만원이 감될 예상으로 지금까지 들어온 것을 비율로 따져서 1천642만5천원을 감했습니다.
금오천에 정기주차료도 판매가 덜돼서 960만원 절감시켰습니다.
이자수입에는 주차관리공단 설치자금 5억과 정기예금 이자가 1억이 더 증액될 것으로 해서 증액시켰습니다.
○임경만 위원
금오천주차장에 지난번에는 좋아진다고 했는데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IMF로 인해서 수입이 줄었는데 지금도 적자는 아닙니다. IMF이후 주차대수가 상당히 절감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금오천주차장 옆에 도로에 못대게 해야 하는데 주차장에 안대고 옆에 다되고 있는데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길이 주차금지구역으로 고시된 지역이 아니라서
○연규섭 위원
고시를 하면 되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런데 경찰서에서 고시를 하는데 저희들이 이지역을 주차금지구역으로 고시를 요구하면 경찰서에서 고시를 하게 됩니다. 지금현재 보면 시내버스 정기노선, 일반소방도로에는 고시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거기는 도로가 굉장히 좁아서 주차를 하려면 옆에 차를 대서 차가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금오웨딩에 예식이 있다든가 하면 더욱더 심화되고 있는데 그래서 원동파출소와 저희들이 수시로 협조를 해서 견인도 시키고 소통을 시키고 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작년도 예산에서 이월되고 금년도 사고이월시켰다가 비산삼거리 교통개선하기 위해서 7천만원 예산을 세웠다가 불용으로 처리하고 해서 3억4천401만8천원이 넘어왔습니다.
887쪽 일반부담금에 건축물부설주차장 설치비용에 이것은 뭐냐면 금오천옆에 극동호텔 지금 케피탈호텔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부구조물을 개축을 하면서 주차대수가 부설주차장을 확보를 해야 될 일이 생겨서 저희들 주차장을 임대를 해 줬습니다. 8천6백만원이 세입으로 들어왔습니다.
기타 잡수입에서는 8만3천원이 감되는데 당초 계획보다 시내버스에 광고를 하는 것을 시군에 배정을 해주는데 8만3천원이 감될 전망에 있습니다. 그래서 감을 시켰습니다.
과년도수입에 교통유발부담금이 징수가 9백만원이 됐습니다.
다음은 세출 897쪽입니다. 인건비에 공영주차장관리요원이 1명이 결원이 됐는데 보충을 안시켰습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금액을 감시켰습니다.
891쪽 일반운영비에 일반수용비 20% 예산절감차원에서 절감했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공과금 10% 절감시켰습니다.
운영수당에 범시민교통대책위원회 참석수당이 290만원 증시켰습니다. 이것은 894쪽에 개인택시면허심사수당이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고 범시민교통대책위원회 수당으로 뭉쳤습니다.
892쪽 시설장비유지비 예산절감차원에서 26.2% 감시켰습니다. 재료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응기 위원
전부 감됐는데 왜 감됐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산절감차원에서 일괄적으로 감됐습니다.
○김응기 위원
평소에 없어도 지금까지는 잘 썼는데 IMF 때문에 그런다는 것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
시책추진특수활동비도 마찬가지입니다.
퇴직금전환 및 부상치료비 이것은 일용인부 국민연금 사용자부담금이 이번에 누락돼서 추가로 한 것입니다.
893쪽 자체사업시설비등에 시설비에 공용주차장조성택지지구 원호지구에 저희들이 사실 주차장을 신설하려고 했는데 저희들이 하기 전에 자체적으로 다 돼서 내용을 바꿨습니다. 차선도색하고 그 외 일반시가지에 차선도색과 주차금지구역 안내표지판이 퇴색이 되고 해서 그것을 하는 것으로 부기를 바꿨습니다.
○임경만 위원
시 전체에 하는 것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
○임경만 위원
당초예산에 차선도색하고 안내표지판은 전혀 계상이 안됐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있는데 사실 부족합니다.
894쪽 일반수용비는 예산절감차원에서 20% 절감시켰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절감도 마찬가지입니다.
운영수당 앞서 말씀드린대로 개인택시면허심사수당은 범시민교통대책위원회 수당으로 해서 전액 삭감시켰습니다.
급량비도 예산절감차원에서 9% 감시켰습니다.
임차료는 IMF 영향을 받았는지 무단방치 차량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초 계산했던 것보다 늘어나고 견인단가도 인상되고 해서 늘렸습니다.
○임경만 위원
교통량줄이기 10부제 스티카 현수막이 있는데 지금 IMF가 겹치고 해서 차량대수도 줄고 교통량도 상당히 준 것을 내가 보게 됩니다. 이런 것은 지금 시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저희들이 지난 3월달에 자체적으로 중앙에서 지침이 시달되기 전에 범시민교통량줄이기 시민운동으로 전개를 했는데 지난 8월달에 중앙부처에서 전국적으로 10부제 운행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도록 시달되었습니다. 저희도 앞으로 하반기에는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임경만 위원
요즘은 기름값이 비싸고 수입은 줄고 차량유지비도 엄청나기 때문에 스스로 지금 줄이고 있습니다. 계도를 해서 더 줄인다면 효과가 있을까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저희들이 당초계획을 수립할 때 부제운행이나 카풀제 운행에 동참하는 차량에 스티카를 부착하면 정비공장이나 개인이 영업하는 유료주차장에 들어갔을 때 할인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스티카를 부착을 하지 않으면 참여차량인지 아닌지 구분이 곤란하기 때문에 스티카는 큰 돈은 아니기 때문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대구시에서는 10부제 운행관계로 여론조사기관에 돈을 들여서 용역까지 줘가면서 여론조사도 하고 분위기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그런데는 자체적으로 하기 위해서 그것은 뺐습니다.
○이규원 위원
무단방치차량 견인하는데 대당 5만1천6백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당초보다 단가가 인상됐습니다. 당초 4만7천6백였습니다.
○이규원 위원
현실적으로 전년한 것이 150대인데 연간 견인하고 있는 차량이 얼마나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현재 80대 이상 견인을 했습니다. 예년보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단방치차량이 애로사항인데 어떤 사람들은 고의적으로 차대번호까지 망치로 두들겨서 찾지도 못하도록 방치를 하는 사람도 생기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경찰에 수사의뢰도 하고 했는데
○이규원 위원
그러한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으니까 운영의 묘를 잘 살려서 행정당국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임경만 위원
복개천에 보니까 시에서 자동차세를 안 내면 번호판을 떼가니까 방치되는 것도 있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어떤 사람들은 차량등록증이 두장 석장씩 됩니다. 부담을 못하니까 아무데나 버립니다. 심한 사람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망치로 차대번호를 다 없앱니다. 그러면 차주인을 못찾습니다. 금년에 한건이 있어서 경찰에 수사의뢰를 했는데 경찰에서도 못찾는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수지나 이런데 밀어넣으면 전혀 못찾거든요. 세금은 항상 체납으로 계속 유지가 되고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처럼 행방불명조사를 해서 사실조회를 해서 말소를 시키는 것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자동차세는 징수되고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세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작년도보다 체납이 30% 이상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895쪽입니다. 시설장비유지비에 무전기관리 예산절감차원에서 26.2%를 감시켰습니다.
불법주 정차 단속업무보조인부 두사람이 결원인데 보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감시켰습니다.
감시키는 대신에 오지 벽지노선 교통량조사인부임이 당초 계상이 안 돼서 5일간 하는 것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교통량조사하는 이유는 오지 벽지노선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한 자료조사를 하는 것인데 매년 1회씩 하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지금 오지노선보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내년도 기준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할 필요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대당 1회 운행하는데 몇 인 이상 평균승차인원을 5일간 조사를 해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수 있습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오지 노선을 어디에 얼마나 보상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금년에는 수점노선에 연간 6백만원, 총 3억의 예산으로 나머지는 일선교통, 구미교통, 상주여객 3개 회사에 2억9천4백만원이 금년에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중앙에서 지침시달된대로 하면 그 금액이 사실 부족합니다. 지침이 금년에 시달되기 전에 작년도 지침에 의해서 소요예산 판단한 것이 2억9천4백이라서 이번에 계상했습니다. 내년도 계상할 때는 다시 조사를 해서 금년도 변경 시달된 지침에 의해서 계상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임경만 위원
꼭 해야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안 하면 예를 들어서 작년에 포항이 영일군과 통합이 되고 나니까 영일군지역에 다니는 오지 벽지 노선이 총 50대였는데 이것을 버스를 전면 운행중단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27억으로 의회와 협의가 돼서 금년에 시에서 인수를 해서 직영을 하는 것으로 합의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시에서 인수를 하려니까 더 큰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사실 업체에서 운행해서 10억이 손해가 난다면 시에서 운행해서 하면 다섯배에서 여섯배가 더 손실이 나는 것으로 판단이 돼서 금년에는 버스회사에서 기존과 같이 운행을 하되 손실보상에 대해서는 법규정내에서 최대한 해주겠다 해서 현재 업체에서 계속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관내에도 상주여객에서 운행하던 옥성~도개로 주로 뛰던 노선을 반납했었습니다. 그래서 한달 이상 운행이 중단되고 해서 겨우 두 개 노선만 상주여객에서 하고 나머지는 구미버스와 일선교통에서 보충하고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그런데 상주에서 오지노선을 반납을 했다는데 어떤 회삽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상주여객입니다.
○나명온 위원
그런데 구미에서 바로 가는 곳은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없습니다. 선산에 무을을 경류해서 상주가고
○나명온 위원
오지노선을 구미버스나 일선버스에서 하면 안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상주에서 반납한 노선에 대해서는 지역업체에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회수를 당초보다 줄여서 하고 있습니다. 안 하려고 해서 지난번 의회에도 운행을 중단한다고
○나명온 위원
내 얘기는 버스 많이 가진 회사에서 하면 되지 굳이 버스 몇대 갖지도 않은 회사에 줘서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런데 당초 인가가 상주여객에서 선산군 당시 인가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나명온 위원
돈 많이 번다고 더 내놓는 것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없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말이지요, 제가 알고 듣기로는 구미 지금 두 개의 버스회사가 있습니다만 황금노선이 있는 반면에 오지노선도 있습니다. 황금노선이라고 해서 세금을 더 낸다거나 다른 것을 더 하는 것은 없거든요, 그것은 돈을 잘 벌도록 놔두고 오지노선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상을 해준다는 것은 형평의 원칙에도 안맞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 버스회사를 살찌우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내가 알기로는 버스회사가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시에서 수억원씩 다시 그 사람들로 하여금 지원해 줄 필요가 있습니까? 즉 말해서 황금노선이 있는 반면에 오진노선도 생길 수가 있단 말입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손익분기점을 따져봤을 때 플러스가 나타나는 것 같으면 지금 IMF시대에 괜찮은 것이거든요, 그래서 황금노선을 그대로 돈을 벌게 하고 오지노선은 지원을 해 준다라는 것은 조금 맞지 않나 싶은데 전반적인 경기가 어떻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사실 운수사업자체가 전반적으로 사향사업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들시와 포항 경주 몇군데는 사실상 과거와 같이 그 만큼 이득은 안 되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이득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관내는 정확한 데이터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자는 안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지노선을 흑자노선에서 벌어서 적자노선에 보전을 하고 있는데 보전이 다 안 되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정책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빈도로 봐서는 오지노선에 몇사람 안 되지만 시내 다니는 연료를 그대로 다 소모해 가면서 다니기 때문에 그 손실에 대해 정부차원에서 보전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 시 자체적으로도 시군별로 보전해주는 비율이 다 틀리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물론 보전을 해주는 것은 좋습니다. 우리 위원중에서도 버스회사를 가지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버스회사가 그렇게 손익분기점에서 구미는 다행히 좋다고 하는데 조금이 아니고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예산을 오지노선이라고 해서 터무니없이 몇억씩 주는 것보다 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오지 벽지노선은 국비가 지원되는 것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아닙니다.
○위원장 오병호
버스회사협회 같은 것이 있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공동관리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거기에서 요구하는 액수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아닙니다. 요구하는 액수보다 적습니다. 현재 오른 기준으로 하면 4억이 됩니다. 현재는 2억9천4백만원을 예산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요구한 액수에 몇%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75%정도됩니다.
○위원장 오병호
교통량조사 인부가 연인원이 6백명인데 이분들이 체크를 한 것입니까? 아니면 그 사람들이 임의대로 버스회사에서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교통량조사는 1회 운행하는데 편도 몇 명 승차를 하느냐, 예를 들어서 선산에서 군위까지 가는 노선이 오지노선인데 군위까지 도착할 때까지 몇사람이 타고 내리느냐 거기에 따라서 보상대상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됩니다. 평균 10.5인 미만이면 대상이 되고 이상이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위원장 오병호
보상대상이 되느냐 안 되느냐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것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비싼 돈을 지불하고 용역을 맡기는데 용역을 근거로해서 저쪽에서 5억이 올라오든 10억이 올라오든 조사에 근거해서 돈이 지급이 되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
○이용수 위원
그럼 용역한 자료를 복사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
○연규섭 위원
구미시에 황금노선은 몇 개노선이라고 생각합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시내 외에는 전부 적자입니다. 노선숫자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이것을 이렇게 하지 말고 황금노선을 다주고 오지노선도 그 회사에서 하라고 하면 안 됩니까? 그러면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물론 논리적으로 그렇게 되는데 기존 자기네들 사업노선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공동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흑자나는 노선에서 벌어서 적자나는 노선에 투자를 하라 그래서 보상은 안 해줘도 된다는 논리가 사실상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오지노선 보상금을 주는데 우리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교통량조사인부에 대한 1천4백만원을 주느냐 안주느냐 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조사를 안 하게 되면 임의로 저희 공무원들이 직접나가서 해야 됩니다.
○나명온 위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문제는 물론 버스배차를 하다보면 민원이 생기는 곳이 많기 때문에 물론 회사입장도 생각해야 되지만 시민들 입장에서 하셔야 됩니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알겠습니다.
그리고 버스노선에 대해서는 당초 예산요구할 때 시내버스 노선 용역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기 위해서 했는데 IMF관계로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내년에라도 당초예산에 용역비를 해서 버스노선 합리화 작업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사실 시민들이 노선조정해달라는 요구는 많은데 시민들 요구대로 따라다니다보니까 점점더 얽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이런 예산은 추경에 올릴 예산이 아닙니다.
○김영호 위원
과장님 기정에는 2억6백만원이고 추경에 8천4백이 올라왔는데 그럼 기정에 2억6백만원이 됐다는 것은 산출을 잘못해서 추경에 이 만큼 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아닙니다. 당초예산에 이 금액을 다 요구를 했는데 IMF 때문에 나중에 추경이라도 형편이 되면 다시 요구하면 안돼냐 해서 삭감을 했습니다.
○김영호 위원
추경에 올라오고 하는 취지가 버스회사가 봉사하는 것으로 봐서 추경에 지원해주고 그렇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봉사는 아닙니다. 당초 이금액이 저희들 자료조사한 근거에 의해서 산출한 결과 이금액이 나와서 예산요구는 다 했었는데 사실 1회 추경에서 이금액이 삭감됐었습니다.
○김영호 위원
버스회사에서 요구할 때는 황금노선은 이 만큼 버는데 거기에 대해서 벽지노선에 다니려고 하니까 수지가 안맞다 이만큼 황금노선에서 모자는데지원을 해달라 이 취지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아닙니다. 실제 버스운행을 하니까
○김영호 위원
사실 오지 벽지노선에는 차가 하루에 몇번 안가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인가 회수가 있기 때문에
○김영호 위원
황금노선을 수도 없이 다니면서 몇번 안간다고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시내지역보다는 덜 다니는 것은 맞습니다. 사실
○김영호 위원
하루에 가봐야 몇번 갑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오지노선은 하루에 4회~6회 왕복 그 정도됩니다. 현재 대성저수지에 다니는 한정버스 1년에 6백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거기도 사실 적자가 나서 안 하려고 해도 인계 받을 사람이 없어서 인계를 못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몇댑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한 대입니다.
○김영호 위원
꼭 오지노선에 가는데 황금노선을 경유 안 해서 날아갈 돈은 없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조금 연장된다는 것뿐이지 그 안에는 황금노선을 다 이용을 합니다. 그것은 빼고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황금노선에는 비행기타고 날아갔다가 오지노선에 버스를 굴려서 돌아서 오는 것이 아니고 어쨌든 타산이 맞다는 얘긴데
○이용수 위원
대성저수지하고는 우리가 차별을 두어야할 것이 거기는 개인이 운영하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
○이용수 위원
3년전에 하루에 두 번 다녔습니다. 개인이 낡은 버스를 운영하는데 그런데는 지원을 해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논하고자 하는 것은 황금노선은 잘 버는 회사가 오지노선이라고 별도로 돈을 달라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벌어서 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중교통을 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 봉사정신 내지는 서비스정신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수입만 챙기려고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서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산업건설위원들에게 조사한 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알겠습니다.
다음은 896쪽입니다. 일용직 국민연금 부담금이 304만8천원이 과목경정이 됐습니다.
연구개발비 학술용역비에 주차시설관리공단 사업계획서 5개년 수지분석용역이 10% 절감됐습니다.
전산개발비 10% 절감시켰습니다.
○임경만 위원
주차관리공단은 계획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용역까지 다 마쳤습니다만 중앙정부차원에서 주차관리공단이 당초 대상사업에서 삭제를 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도록 법개정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일단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법개정이 돼서 시달되면 그 법에 맞춰서 도지사가 인가를 하든지 시자체에서 하든지 법이 바뀌는 대로 추진만 하면 됩니다.
○연규섭 위원
학술용역은 거의 다 돼가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
○연규섭 위원
그럼 당초에 예산을 2억으로 했다가 2백만원을 삭감했는데 처음 계약에서 2백만원을 삭감하면 어떻게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절감됐는데 그래도 할 수 있겠느냐 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그랬어요.
○임경만 위원
주차관리공단 빨리 하세요, 복개천 전부 공짜로 세워놓고 있는데 돈 한푼 못받고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법개정이 되는대로 바로 시행하도록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 170만원 감됐습니다.
898쪽 시설비가 있는데 신호기신설, 경보등신설, 차선도색, 신호기경고등노후교체, 노후철재교체, 교통안전표지판 이것은 경찰서에서 협의요청이 들어온 사항입니다. 교통시설물 설치는 경찰서 요구대로 예산을 편성해서 조치하는 것이라 저희 임의대로 조정하기가 힘이듭니다. 과거에는 경찰서에 예산을 전도해서 직접 집행을 했습니다만 지방비예산을 국가 단체에다가 줄 수 없다고 해서 시설을 우리가하면 관리는 경찰서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요구가 들어오면 바로 삭감없이 추진합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삭감해도 관계는 없습니다만 시민들을 위해 경찰에서 필요하다고 요구하는데
○나명온 위원
그래도 검토는 해 봐야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합니다. 타당성을 조사해서 협의를 합니다.
○나명온 위원
타당성 조사는 어떻게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우리 담당자와 경찰서 담당자가 현지 답사를 합니다.
899쪽 일반수용비 20% 절감입니다.
○김응기 위원
옥성에도 청소년수련소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옥성에는 구봉초등학교가 폐교가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그 시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설장비 유지비는 신호기 수리와 경고등수리는 일사천리 예산으로 시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처리한 것입니다.
900쪽 자체사업연구개발비에 50% 예산절감시켰습니다.
시설비등에 시내버스 승강장 신설 및 교체 이관계는 건의사항 들어온 것이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강변아파트 앞에 신호기 한 대, 고아문성에 두군데, 인동에 두군데, 선주에 세군데, 신평에 한군데입니다.
○이규원 위원
버스승강장에 시간표가 없는데 왜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전체적으로 다 붙이기가 그래서 주요 지점만 부착을 했습니다. 사실 버스가 정체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100% 안 맞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렇지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시간표를 전반적으로 부착하도록 했으면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저희들이 1차적으로 예산 범위내에서 40개소만 부착을 해놨습니다. 연차적으로 계속하도록 검토중에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몇시부터 몇시까지 운행하는데 몇분간격을 운행한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렇게 해도 되는데 시민들이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있고 해서 사실 그렇게도 검토를 해봤습니다.
○연규섭 위원
승강장이나 시간표 같은 것은 구미업체나 이런데 대해서 우리가 요구하는대로 하고 자기들 광고를 넣고 시에서는 예산이 안 들어가는 방향으로, 전에는 한번 했다고 하던데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승강장을 설치할 때 예산을 용역업체에다 주는데 거기서 광고가 들어가면 광고비에 대해서 얼마를 감하고 설계를 합니다.
○연규섭 위원
회사 같은데 광고를 자기들이 요구하는 사람들은 할 수가 있단 말입니다. 100% 자기들이 다하고 그것만 적어주면 됩니다.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그렇게 하면 되는데 현재는 100% 다 희망하는 업체가 없습니다.
○이규원 위원
승강장에 비 안 맞도록 하는게 하나에 150만원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예.
○나명온 위원
재질이 프라스틱이지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위에 FRP로 된 것이 있고 스텐으로 된 것도 있고
○나명온 위원
설치를 견고하게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파손되는 것이 많은데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기둥은 철재로 하기 때문에 고의적으로 파손만 안 하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젊은 친구들이 그랬는지 고의적으로 파손시키는데가 더러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가 나면서 차가 부딪혀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파손을 시킨 사람을 찾게 되면 변상을 시킵니다.
○이규원 위원
기초를 할 때 튼튼하게 해서 만들어 주세요.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일률적으로 하나 하는데 백만원씩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권태호
정도에 따라서 틀립니다.
○위원장 오병호
교통행정과 예산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회의중지)
(14시00분 회의속개)
○위원장 오병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도시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만 위원
간사님이 진행하고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면 과장님 답변을 듣는 식으로 하지요.
○연규섭 위원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허복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간사
680쪽 사회개발부터입니다. 보시면서 의문사항이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682쪽에 연구별 개발비가 당초예산에 안 하고 추경에 하는 이유가 뭡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당초예산에 있어서 발주를 했는데 입찰결과 예산이 720만원이 부족해서
○연규섭 위원
기정예산에는 하나도 없는데요.
○도시과장 김해운
작년에 이월돼서 넘어온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도시계획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연구개발비는 앞에서도 보니까 깎아도 되던데 여기도 깎지 그랬어요.
○도시과장 김해운
깎았는데 입찰결과 예산이 부족합니다. 그 당시 예산을 추정해서 세웠는데 금년 7월달에 입찰을 봤습니다.
○이용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병호
예.
○이용수 위원
허복 간사님께서 처음이고 한데 오전에 하던대로 설명을 듣고 합시다. 그렇게 바쁩니까? 그것이 좋겠습니다. 담당과장 뭐하러 옵니까? 설명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듣고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오병호
진행하면서 보충설명할 것이 있습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일반회계는 전부 예산절감차원에서 경상비 조정한 것이고 연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학술용역비 재정비사업 이것은 입찰결과 7백만원 부족해서 이것만 주시면 내년까지 마치겠습니다. 일반회계에서는 특별한 사항이 없습니다.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도 일반회계와 마찬가지로 수용비, 공공요금, 시책일반업무추진비 예산절감차원에서 감 조정한 것입니다.
퇴직전환금 및 부상치료비, 일용직 국민연금은 요율이 조정돼서 18만9천원 상향조정했습니다.
일용직일반보험금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944쪽 형곡근린공원 시설물정비는... 상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이것은 형곡지구 우정의 공원이 있는데 그저께 청소년 나눔의 쉼터 그 관계 때문에 정비비가 들어갔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정비비가 천만원입니까?
○나명온 위원
그런데 국장님, 저도 형곡공원에 가봤는데 나무가 거의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도시과장 김해운
규모는 크고 인력은 부족하고 하다보니까 또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정서도 문제가 되는데 사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 관리한다고 해도 많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나명온 위원
나무사이에 수초작업도 안 되어 있고 문제가 많습니다. 건물만 관리했지 다른 것은 거의 관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님 어떻게 되어 있는지 말씀해 보세요.
○이규원 위원
도서관 관리가 이원화 되어 있습니다. 며칠전에 전반적인 관리를 위해 요구를 해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주민들의 민원사항이 많은 것은 전반적으로 나무가 거름을 안줘서 시들어 있는데 그런 것도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수목관리에 행정당국에서 만전을 기해달라는 사항입니다.
참고하시면 됩니다.
○도시과장 김해운
철저히 관리를 하겠습니다.
○허복 간사
공원에 관리인원은 몇 명입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한명입니다.
○김영호 위원
나무 키우는데 거름준다니까 우리는 할 말이 없어지네요.
○도시과장 김해운
청소년 쉼터 거기에 맞춰서 유지 보수가 필요해서
○김영호 위원
추경에 이렇게 급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보수는 구분이 없습니다. 추경에도 필요하고 한데 위원님들 이해를 하시고 선처를 해 주시면, 또 앞으로 청소년 쉼터라해서 거기에 따라서 시설물 유지관리가 필요한데 보수할 사항도 생깁니다.
특별회계 예산은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도시과 예산안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도로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61쪽 세입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로굴착부담금 6억5천만원 삭감입니다.
○육태호 위원
이유가 뭡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작년 대비해서 금년에도 도로굴착 허가가 많이 들어오리라고 생각해서 계상했습니다만 IFM 영향인지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육태호 위원
과장님, 세입에 있어서 임도사용은 어디서 합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사용료 수입으로 별도록 들어가는 것입니다.
○육태호 위원
지금 보면 시에 지방도 해 놓고... 대충... 보니까 문제가 많은 것 같던데
○도로과장 채희설
공시지가가 시가지일수록 비싸고 외곽은 쌉니다.
○육태호 위원
예를 들어서 5평이면 거기에 대한....
○도로과장 채희설
기준이 있습니다.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세입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예산절감차원에서 절감을 한 부분이 많습니다.
687쪽 배상금 현재 소송이 진행중인 사항인데 배상금이 모자라서
○연규섭 위원
어딥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원남동 방한일씨 진료청구한 것입니다. 현재 소송 계류중입니다.
○강대홍 위원
도로를 어떻게 내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에 고발을 하려다가 위에서 못하게 해서 삭감됐는데 어떤 방향으로 하는지
○도로과장 채희설
국도 33호선 개설후에 교통량을 감안해서 보고난 다음에 실시설계를 해서 하든지
○강대홍 위원
산 옆에 단지로 되어 있는거 그것은 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던데요.
○도로과장 채희설
고가교 입체화하는데 설계비용을 올린 것입니다.
○강대홍 위원
설계비용인데 수출탑이 문화적 가치가 있다고 해서 안옮기고 설계하려는 것을 못하게 한 것이 아닙니까? 대안으로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현재 다른 대안은 없고 평면교차로 운영을 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다시 예산을 요구해서 고가교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나명온 위원
설계는 책정된 것을 없앤다는 것입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고가교를 하려고 했는데 일단 만들어놓고 신호체계라든지 차를 소통시켜보고 정체현상이 일어난다든지 문제가 생기면 그때 다시 계상을 하기로 하고 삭감하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689쪽에 시설비가 도로개설사업비, 상모~사곡간 도로개설, 인동 구미향교앞 도로개설해서 3억이 삭감이 됐는데 밑에 이것에 따른 시설부대비 아닙니까? 그런데 왜 이런 사업이 줄어드는데 편인토지 감정수수료는 480만원이나 증이 됩니까? 이것도 삭감이 돼야지요.
○도로과장 채희설
당초 부족해서
○연규섭 위원
부족한 것이 아니라 지금은 인동향교 소방도로 같은 것은 전액삭감인데 편인토지 감정수수료는 더 많이 증액이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당초에 요구는 더 했었는데 예산사정으로 적게 세운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그런 뜻이 아니라 모든 사업을 할 때 당초 기정예산에는 1천8백만원 정도가 있었는데 다른 사업을 포기를 하고 안 하는 사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감정수수료가 더 올라가는 것이 뭐냐는 것입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집행해본 결과 부족했습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감정수수료는 감정하게 되면 감정가격에 의해서 수수료가 지급이 되기 때문에 사업량은 줄었어도 감정한 지가가 올라가면 올라가는데 따라서
○연규섭 위원
그럼 이것도 감정을 했을 것이 아닙니까? 감정을 했으면 다음에 이 사업할 때 감정수수료가 또 나가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아직 안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때는 시기가 틀리면 그때가서 감정을 새로 해야 하는 것이지
○도로과장 채희설
이것은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연규섭 위원
그 얘기가 아니라 인동 구미향교 같은 것은 한다고 감정을 했을 것이 아닙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안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안 했으면 삭감이 되어야지요.
○도로과장 채희설
당초에 추정해서 올렸던 것이 예산이 모자라기 때문에 더 세우는 것입니다. 만약 삭감이 안 되고 공사가 다 됐더라면 480만원뿐 아니고 훨씬 더 많이 요구가 됐을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구미향교 앞에는 전액이 삭감이 됐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예.
○연규섭 위원
올릴때는 이것까지 다 포함해서 수수료를 포함했을 것이 아닙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연위원님 말씀 이해는 갑니다만 당초에 요구했던 것이 부족해서 사업을 안 하더라도 부족해서 더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정해서 거기에 따른 수수료라서 증감이 됐습니다.
○강대홍 위원
처음에 충분히 예산을 못올렸다는 것입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예.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예를 들어 처음에 단가를 백만원으로 추정했는데 감정을 하다보니까 150만원 2백만원이 나오는데 그런 내용입니다.
○연규섭 위원
도로를 개설하지 않는데가 있는데도 올라가냐는 것입니다.
○육태호 위원
요율에 따라서 감이 되어야 하는데
○연규섭 위원
사업을 다 하면서 올라간다면 설명이 맞는데 당초 계획보다 사업을 안 하잖아요? 삭감을 다 했는데 왜 올라갑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당초 시설부대비 추정한 것이 적게 된 것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도로를 안 하는 것을 감안하고도 이정도로 올렸다는 것은 주먹구구식도 아니고 너무 차이가 나서 되겠습니까? 그 얘기 아닙니까?
○연규섭 위원
맞습니다. 3억이라는 돈이 삭감됐는데
○도로과장 채희설
뜻을 잘 알겠습니다. 당초 사업하려던 것이 주는데도 왜 시설부대비가 증가가 되느냐
○위원장 오병호
상모~사곡간 도로개설은 어디에서 어디까지입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과거 국도 33호선 그쪽을 접해서 상모 사곡을 거쳐서 현재 형곡에서 사곡넘어가는 그쪽으로 접속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복 간사
주위에 큰 건물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주변에 큰 건물은 없습니다.
○강대홍 위원
전문위원님, 매년 이 예산이 올라오는데 이번 비예결위원들 현장에 나가보도록 해 주세요. 위치가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전문위원 배철현
알겠습니다.
○육태호 위원
도로가 역 앞으로 됩니까 뒤로 됩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뒤로 납니다.
○위원장 오병호
어느 부분인지 이쪽 저쪽하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연차적으로 전체 구간에 대해서 보상을 해 오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도면을 한번 가져와 보세요.
○육태호 위원
과장님, 과장이 현장을 설명할 수 있어야지요.
○도로과장 채희설
구체적인 큰 건물이 없어서
○나명온 위원
과장님이 국장님 만큼도 모릅니까? 사전에 답사를 해서 미리 알아야지 그것도 모르고
○강대홍 위원
이것은 체크해서 현장에 나가봅시다.
○도로과장 채희설
다음은 연구개발비입니다. 학술용역비 3천만원, 광평천 수해분석용역비
○임경만 위원
과장님, 이것을 이번에 드리는데 진미동처럼 용역비를 줘서 2천5백만원을 들였는데 아직까지 결과가 안나오도록 그렇게 하지 마시고 진짜 가릴 수 있는 용역을 부탁드립니다.
○육태호 위원
자체사업으로 항목이 성립됩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가능합니다.
○육태호 위원
보니까 어떻게 분석한다는 것입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될 수 있는대로 집행을 안 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예산이 낭비되는 측면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실시설계비에 6개 지구가 있는데 어느 시점을 두고 어떻게 완급을 가려서 했는지 모르지만 전액삭감한 것은 뭐고 아니면 지금 6개지구에 나머지는 1천3백만원 삭감되고 신평에서 금오공대간 가는 것은 3천5백만원이 전액이 삭감이 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세요. 어떤 것은 전액 삭감이 되고 어떤 것은 약간 삭감이 되고 어떤 것은 다 세워줬는지
○도로과장 채희설
신평육교에서 금오공대는 전액 삭감인데 이것은 편성이 잘못된 것입니다. 기 집행된 사항입니다. 수정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깎이는 것이 아니고 집행이 됐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중로사업이나 소로사업이 작년도 예산을 보니까 중로사업이 7개 지구이고 소로사업이 39개 지구인데 신규로 하는 사업이 전액삭감된 것이 있고 작년도에 신규인 사업이 그대로 올려있는 것이 있고 또 원래 본예산에 없는 것이 올려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내역을 저에게 주세요. 중로사업이 작년도에 7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삭감된 것은 어느 것이고 뭐 때문에 삭감이 됐고 소로사업은 39개인데 그 중에서 삭감된 것과 이유, 삭감이 안된 것은 뭐 때문에 사업을 하는지 저에게 자료를 주세요.
○도로과장 채희설
예산 사정상으로 신규발주하는 것은 전부 보류를 하고
○연규섭 위원
신규도 39개가 있었는데 지금 삭감된 것이 몇 개나 됩니까? 그런데 왜 삭감하는 것은 하고 안 시킨 것은 왜 안시켰나 그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외환사정이 있고 하면 전체를 다 삭감을 하란 말입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거의다 보상관계입니다. 보상하려다가 중지시킨 것입니다. 또 일부 편성된 것은 예산이 모자라서
○연규섭 위원
모자라면 전체를 삭감하던지 아니면 신규사업할 수 있는 것은 조금씩이라도 진행을 하든지 왜 하는 것은 하고 안 하는 것은 뭐냐는 것입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하는데는 보상을 하다가 모자라서 추가시킨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아니지요, 전액삭감과 작년도 기 예산이 서있던 것이 다 부기가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거의다가 전액 삭감은 금년도 집행 안 하고
○육태호 위원
과장님이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주무계장이 보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병호
계장님, 과장님 옆에 같이 앉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제가 예를 들어서 담당과장 같으면 도로문제 만큼은 지적도를 확대를 하든지 도시계획도로를 확대를 해서 미니 차트를 하나 만들어서 기 계획된 부분은 빨간 선을 긋던지해서 설명을 해 나가면 우리가 이해하기도 쉬울텐데 차후라도 이런 보고할 기회가 있으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작년도 본예산에 중로가 7개, 소로가 39개인데 소로중에서는 계속 사업으로 있던 것도 있고 작년도에 신규예산이 서 있는 것도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깎인 것을 보면 신규인데도 안 깎인 것이 있고 상모동 철도지하도 설치 같은 것은 추경에 올라온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왜 이렇게 불합리하게 되어 있냐는 것입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그 내용은 지난해에 '97년부터 시작해 오던 것은 금년에 와서 집행이 다 되었고 금년도에 신규예산에 올라갔던 것은 거의 100% 다 깎였습니다. 단지 중로 이상되는 것만 남아 있습니다. 비산 자지기마을은
○연규섭 위원
여기보면 작년도 예산이 다 있는데 삭감이 안된 것 중 신규로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98년 사업 말입니까?
○연규섭 위원
예.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98년도 사업중에 삭감 안 된 것을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중로 이상 사업은 안 빠지고 소도로에 관한 것은 19군데 다 빠졌습니다.
○연규섭 위원
비산은요?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그것은 12m도로로 중로입니다.
○연규섭 위원
여기보면 소도로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자지기 마을은 지난해 집행해 오던 것을 계속 집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계속사업은 집행을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계속사업 하던 것도 삭감된 것이 있습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삭감된 거 없습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상모동 철도지하도는 구획정리사업 도로가 마무리 됨에 따라서 진입로를 연결시켜야 하기 때문에 부득불 추경에 요구한 것입니다. 사고도 많이 나고 전에 다니던 길이 없어졌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럼 지산1동 2-1222번 도로개설도 계속사업하던 것인데 깎인 것은 뭡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그것은 왜 삭감됐냐면
○연규섭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설명을 하나 하나 해 달란 말입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지산동 그 사업은 서울사람이 땅을 갖고 있는데 땅을 절대 팔지 않으려고 합니다. 예산을 세워봐야 집행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예산부서와 저희들이 예산을 삭감시켜달라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예산을 세울때 힘있는 의원이 얘기한다고 어떻게 해서 예산을 세우는지 모르지만 완급을 가려서, 작년도 시의원들이 할 때는 다 급하다고 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삭감을 하는데도 누가봐도 타당성이 있도록 해야지 상모 박스는 추경에 올라오고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그것은 사곡 주민 전체얘기기도 합니다만 지금 현재 구획정리하고 있는 부분이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9천만원 올라간 것은 사실상 추경입니다만 거기에 박대통령 생가를 찾는 외지인이 상당히 많습니다. 버스 자체가 진입이 안 됩니다.
○연규섭 위원
그런 것은 미리 사전에 작년도에 벌써 했어야지 왜 지금 하냐는 것입니다.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연규섭 위원
신평동 사기점 같은데는 불이나서 소방차가 못들어가서 사람이 타죽는데 그런데는 안 하고 뭐가 우선이라는 것입니까? 내것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
○나명온 위원
할 말이 없는 것이 아니고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허복 간사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해 보세요.
○도로과장 채희설
상모동 관계는 조금전에 말씀드린대로 구획정리사업이 완료돼서 그 앞에까지 도로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것과 연결해서 버스가 들어가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꼭 상모동을 꼬집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본예산에 올라갈 것이 추경에 올라왔다는 뜻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꼭 필요한 부분은 동 해당 의원들과 의견을 수렴해서 내년 예산에는 이런 부분은 꼭 해결이 되도록 하세요.
○도로과장 채희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691쪽에 광평 본동 도로개설 이것은
○도로과장 채희설
보상을 마무리하기 위한 돈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광평소도로 3-2호
○이용수 위원
위원장님, 우리 위원으로서 도로 전체 어느 부분이 포장이 되고 안 되고 하는 것은 거의가 의원들이 눈을 감고도 구미지역은 훤합니다. 원래 작전이나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을 제일 잘 아는 것이 하나의 장점인데 저도 도량동 0.005km가 나와있는데 도량동에서 50년 가까이 다니도 있지만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후라도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도표를 만들어서 도면을 확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병호
도시계획도로 1/5000지도 있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걸 혼자 보지 말고
○위원장 오병호
그 지도를 갖다 주세요. 필요한 부분은 위치를 짚어주시면 바로 해결될 것 같습니다.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도면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만들지 말고 지금 가지고 와서 필요한 부분만 설명을 해 주세요.
○이용수 위원
위원들을 뭘로 알기에, 그 정도는 준비가 되어야지요, 여기 저기 손가락질로 해서는 안 되지요.
○도로과장 채희설
도면을 표시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도시계획도로를 가져올 동안 잠시 정회를 하지요.
휴식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회의중지)
(14시58분 회의속개)
○위원장 오병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과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사곡~상모간 도로위치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제가 하나 더 묻겠습니다.
아까 '98년도 신규사업은 전액이 다 삭감이 됐다고 했는데 신평동 소방도로나 개미수퍼 옆 도로개설 이런 것은 다 신규사업인데 이런 것은 왜 삭감이 안 됐나 그것을 물었지 않습니까? 삭감을 하면 전체를 삭감해야지, 개미수퍼는 신규사업입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신규사업이 맞습니다.
○연규섭 위원
이런 것은 삭감이 안됐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올립니까? 그 내용을 밝혀 달라고 하지 않습니까?
○강대홍 위원
개미수퍼는 위치가 어느 동입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도량동입니다. 저희들 금년 신규예산 중에서도 개미수퍼라든지 몇 개소가 있는데 그것은 지역주민들로부터 다수 민원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민원해결 차원에서 삭감이 안된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다수 민원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용수 위원
개미수퍼는 밤실 우지집 밑에 보면 럭키아파트 앞에 지난번에 제가 위원님들을 모시고 한번 갔지요. 수해현장방문하셨을 때, 도량동도 아직 이런 곳이 있습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은 잘 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도 도량동은 이 한가지밖에 안들어가 있는데
○연규섭 위원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 아니고 신규사업으로 작년도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서 삭감된 것이 있고 그대로 되어 있는 도로가 있는데 이런 것을 설명해 달라는 것입니다. 예산이라는 것은 획일성이 있고 누가봐도 타당성이 있는 완급을 가려야 하는데 지금 같이 완급을 가려서 이렇게 해서 이런데는 진짜 많이 접수된 곳을 했다 그러면 됩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저희들이 내려가면서 하나하나 해드릴텐데 위에 밑에 이야기를 하면 헷갈려서
○연규섭 위원
여기에는 안나와 있다니까요, 개미수퍼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삭감된 내용을 저희들이 설명을 드리지 않습니까?
○연규섭 위원
삭감된 내용만 여기에 나와있지 작년도 본예산에 들어있어서 삭감 안된 것은 여기 안올라와 있습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그런 것은 저희들에게 자료요청을 하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삭감이 안된 지산2동 도로개설, 개미수퍼도로개설, 구미산보진입도로개설, 사기점도로개설 그것은 자료로 제출하기로 하고 넘어갑시다.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위치를 몰라서 비예결위할 때 현장을 나가보겠다는 것입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형곡지구 구획정리사업지구입니다. 거기서 넘어가다보면 운동장에서 나가는 길하고 사거리되는 지점에서부터 시작해서 사곡역 뒤로 해서 상모 본동을 통과해서 지금 현재 터널있는 부분 윗쪽쯤될 것입니다. 사곡~상모가요.
○허복 간사
5백m도로는 어딥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총 2.85km인데 이중에 보상을 하고 사곡 상모 경계부분에 과거에 서로 자기 동네를 먼저 해달라고 해서 그 구간이 5백m 남았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렇게 설명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이것을 안 하겠다고 감했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아닙니다.
○위원장 오병호
689쪽 시설비에 도로개설사업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이것은 도비하고 시비하고 올린 것입니다.
○나명온 위원
690쪽 보도하고 경계선이 있지 않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예.
○나명온 위원
강도시험을 해봅니까? 제가 시민운동장 들어가는 입구를 보면 얼마 안돼서 다른 것으로 교체를 하는데 앞으로는 항구적인 어떤 대책을 세워서 시멘트보다 돌로하면
○도로과장 채희설
돌로하면 수명도 길고 좋습니다만 공사비가 많이 듭니다. 중규모 이상 큰 지구는 금년부터 돌로 하고 있습니다. 소도로까지는 아직 미치지 못합니다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나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콘크리트 제품은 18년, 20년되면 강도가 떨어집니다.
○허복 간사
될 수 있으면 예산과 관계되는 얘기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691쪽 소도로 비산 자지기마을도로 천만원은 보상을 하다가 모자라서 하는 것입니다. 원평 천주교회도로개설 1억7천5백만원 감한 것은
○강대홍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원평 천주교회 얘기가 나와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공사가 완료됐기 때문에 삭감하는 것입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예.
○강대홍 위원
거기 노인정에서부터 뒤에 원예장까지 이것을 요구한 것은 다 관통이 되도록 예산을 요구했던 것인데 일부 구간만 되고 1/3 정도는 공사가 안됐는데 다 된 것으로 삭감시키면 언제 할 것입니까? 제가 요구할 때는 같이 관통이 돼야 도로 역할을 한다고 했는데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사업비라는 것은 사업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인가를 받아서 그 구간만큼 시행하고 위원님 말씀하시고 있는 원예장 뒷도로는 저희들이 '86년도에 사업시행을 하다가 거기에 보상이 도저히 협의가 안돼서 그만 둔 곳입니다. 지금도 보상을 찾아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강대홍 위원
지금 예산은 있습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예산을 삭감시키기 전에는 있는데 사업시행 인가가 완료 되었기 때문에 다시 사업시행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강대홍 위원
언제 받을 것입니까? 올해 보상 통보해 봤습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당초 계획에 없던 것입니다.
○강대홍 위원
그럼 언제 할 것입니까?
○도로과장 채희설
당초 인가 받은 구간이... 다시 하기가 곤란하지요.
○강대홍 위원
예산 따기가 힘든데 1억7천5백을 해서 사업완료도 안 하고 다 됐다고 취소를 시키니까... 얘기를 안 하려고 하다가 하는 것입니다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보상통보도 안 하고... 이것은 계속사업입니다. 계속할 수 있도록
○위원장 오병호
이부분은 나중에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다음은 금오중학교 옆도로개설입니다. 1천6백만원 모자라서 세운 것입니다. 도량도시계획도로 역시 같습니다. 지산2동 소도로는 돈이 모자라서 3천만원을 더 올리는 것입니다. 광평본동도로개설 1억입니다. 보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나명온 위원
지금 기존 도로가 있습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없습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보상이 끝나고 나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강대홍 위원
연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98년도 본예산에 되어 있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은 삭감되고 어느 것은 안 되고 추경에 나타나지도 않고 하니까 당초예산하고 추경에 삭감된 것하고 비교표를 만들어서 차후에 위원님들에게 제출하고 소도로 관계 694쪽까지 넘어갑시다. 서류로 갈음합시다.
○김응기 위원
692쪽에 간접보상 1식은 어딥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간접보상은 공사를 시행하면서 영업권이라든지 이런 것 들인데 이번에 집행하다보니까 돈이 모자라서 더 올린 것입니다.
○김응기 위원
전체 사업에서 말입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예.
○김응기 위원
이런 것은 시설부대비가 아닙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간접보상비는 시설부대비 성격보다
○김응기 위원
그럼 목별로 항목이 돼어 보상이 있는데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간접보상을 해야될 문제가 있습니다. 노선별로 보면. 금년도에 저희들이 집행하다가 예를 들어 자투리 땅을 사달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것은 간접보상비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응기 위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다음은 693쪽 시설부대비입니다. 이것도 도로건설사업이 줄었습니다.
○연규섭 위원
이것도 아까 제가 질문한 내용과 마찬가지인데 신규사업이나 소도로관계는 이런 것이 다 감이 됐는데 여기는 6천3백만원이라는 돈이 증이 돼습니다. 당초예산에는 9천864만원 예산을 요구했다가 2천8백만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안 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편입토지 분할 수수료라든지 감정수수료에 관한 사항은 이렇습니다. 금년도 19건에 대해 1억짜리를 전부 감은 시켰습니다만 시행집행하는 과정에서 중단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금년 3월이 돼서 토지분할신청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단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사업시행 인가까지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부대비는 당초 규정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
○연규섭 위원
다음에 사업시행하면 준다고 하면 됩니다. 이런 것은 다음에 해요.
○도로과장 채희설
보상 단계 전까지는 절차를 다 받아야 됩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분할 측량을 하지 않으면 사업시행 인가를 못받지 않습니까?
○연규섭 위원
사업예산은 다 깎였으니까 시설부대비는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어차피 나중에 우리가 다시 한다고 해도
○연규섭 위원
이번에 하면 이렇게 하려고 했던 것인데 사업이 전부 삭감이 됐으니까 이것도 미뤄요. 다음에 올릴때 새로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그럼 다음에 저희들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해서 이돈은 들어가야 됩니다. 그때 가서 요율이 더 올라 갈수 있는 것이고
○연규섭 위원
지금 돈도 없고 한데 다른데 쓰라는 것입니다.
○도로과장 채희설
절차를 밟아가는 과정에서 예산이 줄어서 그 상태에서 멈춰서 그렇습니다.
다음 693쪽입니다. 구미대교확장 채무부담행위 상환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도로과 예산안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관리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695쪽부터입니다.
일반수용비가 증이 됐는데 국유재산 구거부지 민원사항 들어올때 용도폐지라든가 측량을 해야 하는데 분할측량수수료가 올라서 117만원이 증이 됐습니다.
등기부등본 발급수수료 이것은 지금 국유재산 대장정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국유재산에 대장을 정리해서 완벽하게 재산관리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240만원 증이 됐습니다.
저수지 위험경고판 내용정비입니다. 지금은 위험표지판에 보면 구미시장과 구미경찰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법이 개정이 돼서 경찰서장을 빼고 구미소방서장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새로 정비하게 되었습니다. 22개소에 1개 5천원입니다.
○강대홍 위원
저수지만 그렇습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다른 것도 다 그렇습니다.
○강대홍 위원
하천도 마찬가지입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예.
○강대홍 위원
그 부분만 지우고 새로 씁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예.
○강대홍 위원
새로 바꾸는 것이 아니지요?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예, 안 바꿉니다.
○나명온 위원
지금 시에 IMF로 인해서 돈이 없어서 돈을 내려고 170억인가 언론에도 나왔는데 우선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에서 관리하는 국유지를 시에서 필요없는 것은 처분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세수입에 적립시켜야 되는데 남의 돈을 빌려서 빚을 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방금 분할측량수수료 말씀드린 용도폐지든가 거기에 따른 수수료입니다. 용도를 일단은 폐지를해서 그 다음에 그것이 회계과로 넘어가면 거기서 대부를 하든가 아니면 매매를 하든가 이렇게 하나의 과정입니다.
○나명온 위원
구미시에서 꼭 가질 필요가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예.
○강대홍 위원
용도폐지는 민원인들이 측량해서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아닙니다. 저희들이 일단 점용한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합니다.
○나명온 위원
지금 구미의 원평동 같은 데는 국유지가 있는데 건축허가를 냈더라고요, 그런 것을 양성화 시키고 해야지요. 구미시에서 활용가치가 없는 것을 팔라는 것입니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알겠습니다.
696쪽 자산 및 물품취득비입니다. 관리카드 보관용 케비넷 1개 15만원인데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새로 국유재산대장정리를 하다보니까 필요해서 올렸습니다.
○연규섭 위원
시설비에 보면 1식씩 다 같지 않습니까? 저수지 보수나 용배수로 보수나 저수지제당 잡초제거나 다 같은데 저수지 유지보수 같은 것은 1식에 8천만원인데 2천4백만원이 지금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도 이런 사업이 가능합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현재 12월달까지 3, 4개월이 남았는데 봄에도 조금 했고 앞으로도 5천6백만원만 해도 가능합니다.
○연규섭 위원
당초 예산에 이렇게 잡았는데 이렇게 삭감해도 가능하냐는 것입니다. 당초 예산에 그렇게 깎아서 하지 많이 잡았다가 깎고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예년에 비해서 당초 예산에 세웠습니다.
○연규섭 위원
IMF에 업자들에게 이만큼 깎아도 그 사람들이 하려고 합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그것은 설계도를 해야 합니다. 저희들 생각에는
○연규섭 위원
8천만원짜리 예산을 2천4백만원을 깎아도 가능하냐는 문제입니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8천만원이라는 예산은 1개가 아닙니다. 저수지 작은 거 6개라든가 그렇습니다. 현재로서는 5천6백만원만 하면
○연규섭 위원
앞으로 당초예산 세울때 그것을 참조를 많이 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알겠습니다.
698쪽에 재해대책홍보책자 2천5백원에 3백부 75만원, 재해대책에 관한 것을 홍보를 하기 위해서 책자를 배부하려고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연규섭 위원
이번에도 수해 때문에 보면 갓골소하천정비를 해야 되겠던데 이런데는 예산이 다 삭감이 됐어요.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갓골은 새마을과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삭감입니다.
○나명온 위원
올해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내려서 하루 5백mm가 내리기도 했는데 구미에서 만약 그 만큼 온다면 금오산 저수지나 대성지가 견딜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그런데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되는데 하나도 없어요. 이것은 당면한 문제입니다. 미리 예산을 잡아서 공사를 해야지 나중에 사후 약방문식으로 하지 말고 엄청난 재난을 미연에 방지를 해야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3백, 4백mm 하루에 오면 금오산이나 대성지가 안전하리라는 보장이 있습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금오지나 대성지는 농조의 관할입니다만 지금 보수를 한다고 해도 물을 빼야 합니다. 위험한 일입니다.
○나명온 위원
계획을 세워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농조관할이기 때문에
○나명온 위원
관리자체가 이원화가 됐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까? 이번에 해평같은 데는 거기에 대한 것도 모르고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치수사업도 보면 출장소 관할 업무가 많습니다. 업무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제가 모르는 것입니다.
○나명온 위원
아직까지 그런 것을 안 당했기 때문에 우리가 모르는데 비가 만약 그렇게 왔다고 가상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저수지가 큰 데는 농조와 협의를 해서
○허복 간사
이것은 감사때 하기로 하고 빨리 진행합시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699쪽 재해대책 현황 등 인쇄물입니다. 실무조정위원회라든가 회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설비에 재해대책복구비 국비 3억입니다. 일단은 국비가 국회에서 통과했기 때문에 지구에 관계없이 예산은 넣어놨습니다.
○연규섭 위원
어느 항목인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항구복구 내역이 있는데 우선 국비만 왔기 때문에 못하겠습니다.
700쪽 시설비 진미동 하천정비하고 실시 설계비 시설부대비 전액 삭감입니다. 이것은 도비가 1억이 들어가 있습니다. 도에서는 지난번에 저희들도 협의를 했습니다만 5천만원 이상은 가능했습니다. 1억은 도저히 안된다고 해서 삭감입니다.
701쪽 지하수 수질검사수수료가 있습니다. 용기도 있는데 농업용수를 1년에 두 번씩 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추가됐습니다. 24만8천으로 추가됐습니다.
다음 치수사업특별회계입니다. 출장소 관할 업무라서 제가 설명을 못드리겠습니다.
954쪽에 재산매각수입이 있습니다. 공유재산 매각수입 3천720만3천원입니다. 봉곡구획정리지구 옆에 하천부지를 공유재산매립법에 의해서 조성을 해서 18필지입니다. 그것은 지난 5월달에 매각을 했습니다. 봉곡구획정리지구에 철거민 이주대책으로 매각을 했습니다. 10년 분할 상환해서 년 5%로 하다보니까 금년분은 3천72만3천원 수입이 되었습니다.
세출예산 부분 앞에 것은 출장소 관할입니다.
967쪽 재해대책상황실 간이 침대가 되겠습니다. 작년에도 세웠다가 IMF에 너무 과도한 것이 아니냐 해서 삭감이 됐는데 올해에도 재해대책 상당한 기간동안 했습니다. 사람은 6명에서 10명인데 책상위에도 누워자고 의자에 누워자다보니까 힘이 들었습니다.
○허복 간사
침대가 있으면 일이 더 안 될 것 같은데요. 전화를 해도 안받았다고 하는데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군대용 야전침대 그런 것입니다. 2개 25만원해서 일단은 다음날 근무자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합니다. 그 사람들이 다음날 누워자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계속하기 때문에 수면을 취해야 될 것 같아서
○강대홍 위원
됐습니다.
○건설관리과장 정정언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건설관리과 예산안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관리과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공원녹지과장 이정일입니다.
703쪽은 전부 예산절감 사항입니다.
704쪽 일반운영비에 일반수용비 관수보수 72만원, 스프링쿨러 79만5천원 도시공원조성되어 있는데 가뭄대비해서 조경수 관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예산절감 사항입니다.
705쪽 재료비에 도시공원차량 통제용 블라드 20개 있는데 이미 조성되어 있는 공원에 자동차가 자꾸 들어가서 이것을 통제하기 위해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임경만 위원
쓰레기종량제봉투 100리터짜리 이게 179만9천원인데 이것은 뭡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형곡공원, 원평공원, 동락공원에서 쓰레기가 한 없이 나옵니다.
○임경만 위원
동사무소에서 무료로 쓰는 것은 뭡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저희들이 구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동사무소에는 시청에서 쓰는 규격봉투를 환경미화원들이 수거하면 버릴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이것을 쓴다는 것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거기는 공공용으로 아마
○임경만 위원
여기도 공공용으로 해야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동에서도 아마 구입을 해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공공용으로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예.
○임경만 위원
이게 지금 공공용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예.
○임경만 위원
1,110원짜리가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예.
○임경만 위원
백리터짜리 시중에서는 얼마입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이것은 어차피 시로 다 들어올 돈입니다.
○임경만 위원
그래도... 동에는 이게 안올라왔단 말입니다. 동에 봉투를 쓰다보니까 공공봉투가 있더라고요. 그것을 활용하지 돈을 들여서 하냐는 것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제작비가 있으니까 저희들이 계속 사서 쓰고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예산계장님이 설명해보세요.
○예산계장 허경선
자기네들이 필요한 것은 우리가 공공요금으로 매입을 해서 필요한 기관에 나눠주고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다른 부서에도 있는 것 같던데
○예산계장 허경선
예. 이 부분은 동락공원 신규조성을 해서 구조조정이 되면 계가 따로 설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사용할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일선 동사무소나 시민복지회관이나 올림픽기념관에서도 공공봉투를 시에서 구입해서 배분해 줍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필요로 하는 부서에서 계상해서 합니다.
○전문위원 배철현
시 각부서에서는 쓰레기봉투를 사서 쓸 수 있도록 예산이 반영이 되어 있고 일괄적 폐기물관리과에서 청소 인부들에게는 공공용 봉투를 만들어서 뒷정리하도록 배부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동사무소에 주는 것이 환경미환원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임경만 위원
공원녹지과도 그런 공공용봉투를 쓰면 안되냐는 것입니다. 괜히 예산을 170만원 할 필요가 있냐는 것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과장님 검토를 해보세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알겠습니다.
다음 706쪽 시설비등에 수점진입로 확포장 관계 양여금이 당초 5억였는데 4억7백만원으로 예산이 줄어서 1억8천6백만원이 감되는 것입니다.
707쪽 시설비에 신평어린이공원조성비 1천3백만원인데 남은 것을 삭감하고 거기에 놀이시설 일부하고 분수대, 공원등시설하는데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역후광장조성은 특별교부세로 하는 것이 맞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예.
○연규섭 위원
처음에는 천평방면까지 매입하려고 했는데 그 후에 땅을 팔 사람들이 더 내놨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예.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보상은 다 마무리됩니다.
708쪽에서 710쪽은 예산절감입니다.
○강대홍 위원
709쪽에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다 삭감인데 가로수는 공원녹지과에서 관리를 안 하지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예.
○강대홍 위원
공원만 합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공원뿐 아니고 시가지 가로수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올해 공원에 약을 몇번 쳤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그렇지 않아도 그것 때문에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 올해 계속해서 비가 자주와서 해충이 전반적으로 창궐을 했습니다. 약을 치려고 하면 비가 오고 그래서 효과가
○강대홍 위원
공원에 약을 올해 안쳐서 8월말에 나뭇잎이 11월에 나뭇잎 떨어지는 것처럼 다 떨어졌습니다.
아이들 소풍가고 하면 벌레가 많아서 놀라고 하는데 예산이 있는데도 약을 안쳤다고 하면 일을 열심히 안 하는 것이네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약을 쳐도 비가 와서 효과가 반감이 됐습니다. 올해는 기후관계로 그렇게 됐는데 앞으로는 적기에 방재를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형곡시립도서관 내에 수목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비료를 5천원씩 450부가 있는데 지금 퇴비나 비료를 주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이 비료는 시립도서관 내뿐 아니고 전반적으로 다 하는 것입니다.
○이규원 위원
철두철미한 관리가 돼야 하는데 그게 안 되고 있습니다. 세심한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나명온 위원
덧붙여 말씀드린다면 나무를 심어놓고 비료를 한번도 안줬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비료를 자주 주시고 다음 진행하세요.
○공원녹지과장 이정일
앞으로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711쪽에 일반보상금에 퇴직전화금 및 부상치료비 이것은 저희들 녹지관리인부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 예초기 같은 것을 쓰다가 가끔 부상을 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치료비 계상한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예산삭감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육태호 위원
3공단에 시설녹지 및 가로수 관리인부 여기에 다 감이 됐는데 예산이 없어서 일을 못한다는 것입니까?
○공원계장 임태식
인건비는 전부 정부에서 일률적으로 삭감하도록 하고 대신에 공공근로인부를 별도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공공근로인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공원녹지과 예산안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회의중지)
(16시 회의속개)
○위원장 오병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적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지적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 정상희
지적과 소관은 56쪽 세입부터입니다. 개발부담금 위임수수료가 4천2백만원 감됐습니다. 택지소유부담금 위임수수료가 1천190만원 삭감입니다.
60쪽 개발이익환수금 4억6천3백만원이 삭감됐습니다.
○강대홍 위원
구포동에 그겁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아닙니다.
○강대홍 위원
구포동은 어떻게 처리됐습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원고 46명에 대한 국고분은 환급하도록 결정했습니다.
○강대홍 위원
시가 졌지요?
○지적과장 정상희
예, 패소했습니다.
○강대홍 위원
상소합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대법원까지 끝났습니다.
○연규섭 위원
나머지는 해당이 안 되고요?
○지적과장 정상희
별도로 소송을 제기 해야 합니다.
○강대홍 위원
그때 업무를 어느과에서 했습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도시과입니다.
○강대홍 위원
제가 공무원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려고 무척 노력을 해봤는데 공무원들이 업무를 잘못함으로 해서 그런데 이것은 문제입니다. 저는 공무원들이 업무를 잘못봤기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시 업무분장하고 담당자 자료를 나중에 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안받은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재부과해야 됩니다.
○연규섭 위원
재부과해서 재판해서 이기면 또 줘야합니까?
○강대홍 위원
나중에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 정상희
61쪽 토지거래허가미이용 방치 과태료 3백만원 감이 되고 중개업 위반 과태료 50만원 증이 됩니다. 부동산실명법 위반 과징금 6천만원 증이 됩니다.
62쪽 개발이익환수금은 과년도 수입입니다. 작년에 부과할 때 10억을 했는데 나중에 소송이 제기돼서 1차적으로 고등법원까지 패소를 당했는데 5천6백만원만 인정하도록 판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부당하다고 대법원에 상고를 했습니다. 감액이 되게 되면 2천4백만원 감이 됩니다.
○육태호 위원
어떻게 해서 법정까지 가게 됩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개발부담금은 법테두리내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하자가 없습니다.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법하고 건설교통부지침하고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구포전원타운도 건설교통부의 지침을 따라 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법령까지만 인정하고 지침은 안된다고 해서 패소했습니다.
○육태호 위원
그렇다면 그런 일이 안생기도록 해야지 자꾸 이런 것을 왜 만듭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행정에 선례가 없기 때문에... 지침에 따라 수행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제일 이의가 많은 것이 개발부담금 환수금 관계입니다.
○연규섭 위원
46명은 다 내줬습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아직 안 내줬습니다. 내일 정도 통보를 합니다.
○연규섭 위원
명단을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예.
다음 69쪽 보조금 지적도면 전산화사업을 당초에 하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국비가 전액 감이 됐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719쪽부터 723쪽은 일률적으로 감이 된 것입니다.
724쪽 학술용비가 있는데 이것은 2천4백만원 증인데 국가 3단지 개발부담금 산출용역을 주기 위해서 계상했습니다. 이번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공무원이 산정하면 안 됩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줘야 합니다. 적은 것은 가능한데 규모가 큰 것은
○강대홍 위원
너무 많아서 그렇습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3단지 전체를 다 합니다. 저희들 기술로는 못합니다.
○육태호 위원
시에도 기술자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통해서 하면 좋은데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좋은 말씀입니다. 간단한 것은 자체에서 다합니다.
○지적과장 정상희
이것은 만큼은 용역을 주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적도 전산발급에 대한 1천6백만원 감입니다. 과오납금 540만원 도로 반납하는 돈입니다.
○임경만 위원
학술용역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 정상희
개발부담금 산정하기 위해서 하는데 저사람들이 투자한 돈하고 비용을 뺀 나머지에 대한 세금을 부과합니다. 거기에 따른 용역비입니다.
○강대홍 위원
계산해 달라는 돈입니다.
○지적과장 정상희
부과징수하는 절차가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3공단 조성한지가 언제인데 개발부담금 운운이 됩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저희들이 저사람들에게 자료를 내라니까 안 내서 서울까지 가서 수자원공사에 자료를 빨리 제출해 달라고 했습니다.
○임경만 위원
분양이 다 됐는데 실질적으로 3단지에도 공장이 안 들어서고 있는데 이유가 뭡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잘 모르겠습니다.
○나명온 위원
학술용역은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많이 걸립니다.
○나명온 위원
몇사람이 합니까?
○지적과장 정상희
산출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한국산업기술연구원이나
○나명온 위원
그것은 아는데 만약 5명이 일하면 얼마나 걸리냐는 것입니다.
○지적과장 정상희
전문가 7명이 해서 60일에서 90일이 걸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병호
지적과 예산안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적과 소관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하춘동
건축과장 하춘동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게 말씀드릴 사항은 지금현재 주택사업단으로 있다가 올 연초로 건축과로 기구가 축소됐습니다. 삭감되는 내용은 기구조정으로 인한 것입니다.
726쪽 건축닥터 이것은 건축길잡이 발간인데 6백만원 요구했습니다. 올 6월달에 발간해서 3천부를 통리반장에게 배부를 했습니다. 거기에 부족한 것이 2천부인데 추가로 발간을 더 하는 것입니다.
○이용수 위원
좋은 구상을 해서 시민들이 알기 쉽게 책을 만드는 것은 좋습니다. 지금 각 가정마다 유인물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데 홍보를 하는데 1차적으로 홍보효과를 간과를 해 보셨습니까?
○건축과장 하춘동
건축길잡이에 대한 취지는 건축이 삶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건축업무라고 하면 업무가 까다롭고 어렵다는 문제 때문에 외면을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건축관계에 대한 기본절차와 이 책을 봄으로 해서 건축에 대해서 허가절차나 이런 것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최소의 경비를 들여서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그 이후에 각처에서 하고 다른부처에서도 책자를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시에는 통반장을 대상으로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나도 어제 가서 김관용시장께서 머리말을 넣고 한 것을 봤는데 시민 몇 명당 책이 하나 돌아갑니까?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책을 만든다고 해도 요즘 유인물이 홍수처럼 밀려들기 때문에 아침 신문을 보면 광고지 같은 것은 휴지통으로 바고 들어가고 각종 유인물이 와도 안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 경비도 없는데 너무 많이 만들 필요는 없고 동에 통장이 아니면 통에 몇부씩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건축과장 하춘동
통리장과 반장 배부기준이 민원실 이렇게 배부를 했는데 지금 앞에 발간부수가 3천부를 발간하니까 지금 반장이 시관내에 3,150명입니다. 그 중에 배부가 1,890명만 배부가 됐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2천부가 모자는데 원래 저희들 처음 기준은 통리반장 민원실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은 최소 요구사항입니다.
○이용수 위원
경북2 머 1219 누가 타던 차입니까? 업무차입니까?
○건축과장 하춘동
예, 본청으로 이관되는 것입니다.
729쪽에는 기구조정과 관계없이 올해 건축전을 개최하도록 작년도에 저희들 의원님들 배려에 의해서 예산이 확보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현재 판단을 할 때 건축전을 작년도에 하고 계속함으로 해서 상당히 사유가 있어서 지금 현재 2천년도로 유보시키는 쪽으로 변경했습니다. 변경사유는 IMF체제하에 건축경기가 극도로 침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허가 건수가 전년도에 비해서 상당히 감됐다는 그런 문제고 대형건축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97년도에 처음 건축전을 시행하고 지금 현재 올해 건축작품전을 IMF체제에서 함으로 해서 출품작도 미흡할 것 같고 불필요한 예산지출이 우려돼서 이 예산을 삭감하고 2천년도에 가서 하는 것으로 일단 유보로 조치했습니다. 그래서 건축작품전에 대해서는 삭감조치를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물론 신중하게 생각해서 올렸겠지만 이런 것은 오히려 경기가 침체될 때일수록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건축경기도 활성화가 돼야 하는데 집행부에서 하고 싶으면 해달라고 하고 하기 싫으면... 이런 예산은 앞으로 짜면 안 됩니다.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건축전을 하면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해봐야 작품도 안나오고 예산만 낭비하는 것입니다.
○강대홍 위원
처음에 할 때는 호응을 많이 받고 시청현관에 갖다놓고 시청을 방문한 민원들의 반응도 좋고해서 계획보다 연장을 해서 구미역광장에다가 며칠 했는데 금년에는 거의 일이 없고 저희들도 작년에 작품을 냈습니다만 올해 하려고 해도 작품을 낼 사람이 없습니다. 작품을 못냅니다. 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하더라도 건축사들이 호응을 못할 것입니다. 거의 사무실 문닫을 지경에 있는데 작품에 신경을 못씁니다.
저도 한편으로 1회만 하고 2회에서 바로 중단하는 것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올해 시기가 하면 실패합니다.
○이용수 위원
작품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듭니까?
○강대홍 위원
돈도 돈이지만 낼만한 작품을 일년동안 설계한 것이 있어야 됩니다. 설계 건수가 적으니까 그 중에서 고르다 보면 작품될만한 것이 적습니다. 예산대로 한다고 하면...
○지적과장 정상희
도시저소득주거환경개선사업 토지매입비는 6천3백만원이 증이 됐습니다. 730쪽에는 시설비가 1억2천 감됐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올해 주거환경개선사업비 도비가 IMF 때문에 줄어서 거기에 따른 부지매입비와 시설비 증감에 대한 조정한 내용입니다.
민간위탁금 현장조사 및 업무대행위탁수수료1천5백만원 예산이 있었는데 1천만원을 삭감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도 지금현재 현장조사를 건축사에게 업무대행으로 넘어가서 거기에 대한 수수료를 기준에 30%를 지출하도록 되어 있어서 지출하다가 이것이 당초 IMF 오기 전에 예산을 잡았는데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건축경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올 연말까지 5백만원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삭감을 해도 괜찮다고 판단을 해서 삭감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주택사업특별회계입니다.
특별회계는 '78년도부터 '85년도까지 주택융자금을 융자한 것인데 지금 현재 상환을 받아서 은행에 불입을 시키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 세입 세출 내용입니다. 특별회계는 다른 사항은 없고 일단 주택융자금을 상환받아서 은행에 갚는 것입니다. 국민주택도 있고 '82년도에 보면 철로변주택도 있고 수해주택도 있고 소도읍주택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호 위원
건축닥터 500부×9천부 이것은 뭡니까?
○건축과장 하춘동
산출기초입니다만... 부기에 오차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저희가 예산 요구한 6백만원인데 2천부에 쉽게 말씀드리면 2천부를 발간하는데 부당 3천원씩 들어가는 것입니다.
○김영호 위원
그럼 500부×9,000부×2회 이것은 전혀 아니라는 것이지요?
○건축과장 하춘동
죄송합니다. 부기가 잘 못됐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수정해 보세요.
○건축과장 하춘동
죄송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할 것입니다. 조정하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예산계장님 참석하셨는데 다음에 예산안을 일찍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검토를 해 볼 수 있도록
○예산계장 허경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병호
건축과 예산안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예산심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산회)
○출석위원13인
- 오병호
- 허복
- 황경환
- 김영호
- 김응기
- 마창오
- 이용수
- 강대홍
- 이규원
- 연규섭
- 임경만
- 나명온
- 육태호
○출석전문위원
- 배철현
○출석시청공무원
- 지역경제국
- 국장이용태
- 과장이융희
- 통상협력과장채동익
- 노정과장신순용
- 교통행정과장권태호
- 도시건설국
- 국장천동성
- 도시과장김해운
- 도노과장채희설
- 건설관리과장정정언
- 공원녹지과장이정일
- 지적과장정상희
- 건축과장하춘동
- 도로시설계장김진만
- 공원계장임태식
- 기획실
- 예산계장허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