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4.06.19 수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구미도시공사(생활체육팀, 체육센터운영팀, 도서관운영팀, 복지시설팀, 문화레저팀), 행정복지센터(17개 동), 최종정리


일 시 2024년6월19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구미도시공사 5개 팀,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해 그동안 감사한 내용을 종합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구미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도시공사 사장님, 상임이사님, 본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상임이사님, 본부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사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9일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상임이사 강신석

사업본부장 정연상

(이재웅 구미도시공사사장, 선서문을 이명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은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상임이사님, 본부장님은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구미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기본 답변은 상임이사님, 본부장님께 듣고 세부사항에 대해서 필요할 경우에는 팀장님들께 듣겠습니다.

상임이사님, 본부장님께서는 시간관계상 성함 및 팀별 업무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상임이사 겸 경영본부장 강신석입니다.

저는 감사, 또 정책 기획하고 경영 지원, 체육시설 관리, 체육센터 운영 그런 분야에 전반적으로 운영하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사업본부장 정연상입니다.

저는 도서관 운영, 복지시설팀, 문화레저팀,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자료 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미도시공사는 2권 821쪽부터 85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도시공사에 대해서, 예,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본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앞서 저희 구미시에 도봉·들성·강동체육센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지금 운영 잘 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다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어떻습니까? 수영장, 들성도 수영장 관련돼 있는 시설이라든가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들성 같은 경우가 처음에 저희 좀 여러 가지 문제가 좀 많았었는데 지금 저희들이 5월 달부터 정상 회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탈의실 약간 공간 협소한 그 부분은 공간상 저희들이 해결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서 운영할 때 인원을 좀 조정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강동은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강동은

소진혁 위원 화장실 새로 다 했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다 개선해서 운영하고

소진혁 위원 했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소진혁 위원 도봉은요, 그러면? 도봉에 지금 스쿼시장에 지역주민들 하루에 몇 명 이용합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지금 스쿼시장 같은 경우는 1일 이용이 한 10여 명 조금 넘고

소진혁 위원 아니 10여 명 중에 지역주민 몇 명 되냐고요? 수요 조사해 보셨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지역주민 하면 구미시를 얘기하시는 건지

소진혁 위원 예, 구미시 그리고 도량동 주민.

○경영본부장 강신석 도량동 주민까지는 저희들이 그렇게는 구분 안 하고 관외, 관내 그렇게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도량동 주민들은 저한테 제보가 들어왔는데 거기에 52억 지었지 않습니까, 그죠? 52억 들여서 도량동에 도봉국민체육센터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도량동 주민들은 하나도 이용할 게 없대요. 지금 3층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다목적 체육관으로 해 놨는데 처음에 배구장이나 이런 용도로 건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소진혁 위원 거기 배구장 못해요. 저희 기획행정위원회 다 가 봤는데 이게 천장이 낮아서 배구 못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아마

소진혁 위원 족구도 못할 것 같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공간이 맞지 않아서 아마도 별도로 변경해서 다른 종목으로 시에서 나중에 담당 부서하고 한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본부장님.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소진혁 위원 국민체육센터가 도량동에 도봉센터가 있으면 주민들 의견은 안 받아줍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처음에 건립할 때는 저희들이 이제 시에서 물론 했습니다만 그런 절차를 밟았는지 그런 거는 저희들이 잘 모르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한번 다시 동에 가시든지 하셔가지고 주민들 의견 좀 받으십시오. 도시공사에서 이거 넘어갔다고 해서 그냥 태무심하고 있으면 안 되죠. 주민들, 지금 3층에 주민들이 동에 찾아와서 그렇고 도봉체육센터 가서 그렇고 체력단련장 만들어 달라고 하는 의견 청취하셨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지역의원님하고 이쪽을 통해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럼 뭐 지금 3층이 주민들을 위해서 시설을 하려고 계획 중입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아직 저희들이

소진혁 위원 계획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이 계획 세운 건 아니고요. 어차피 시에서 이제 그 시설 변경 관계는 해야 되는데

소진혁 위원 하셔야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좀 그 관련해서 상세한 거는 지금 여기 팀장이 있는데 한번 얘기 들어보셔도 되겠습니까?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예, 체육센터팀장 최해철입니다.

소진혁 위원 예.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지금 현재 체육시설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헬스장으로 용도 변경하고 설계를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올해는 그게 안 될 거고 아마 내년 본예산에 세워갖고

소진혁 위원 설계하고 있습니까?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예,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럼 그 설계 체육시설과하고 이야기하셔가지고 일단은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본부장님,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이 되어야지 땅까지 제공 다 하고 주민들은 시설 이용도 못하고 지금 인동 저희 지역구에도 그런 데 한 군데 있어요. 설계하는데 주민들 의견 반영해서 제발 해 달라고 앞에 다 해 놨는데 1년 지나니까 다시 또 계획안 다시 세운답니다. 본부장님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근한 위원님 먼저 하고.

김재우 위원 이거 연속해서 하고

○위원장 이명희 연속이라서

김재우 위원 연속해서 빨리 해 줘야 될 것 같은데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 잘하신 것 같습니다. 이거 마무리해 줘야 돼요. 어쨌든 간에 우리 구미시 8대 의회가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님. 이거 안 했어야 되는데 부결을 두 번이나 시켰는데 세 번째 이거 가결됐을 겁니다. 그래서 짓게 됐었어요. 우리 선배 저도 할 때 있었으니까 정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거 안 했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정말 주차 타워라도 지어 줬어야 되는 건데 이 시설을 끝까지 막았었는데 어쩔 수 없는 제 힘이 안 됐어요. 8대 선배 의원들이 잘못한 부분이니까 일단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소진혁 위원 예.

김재우 위원 이거 지금 도시공사에 이야기해서 될 게 아니고요. 우리 집행기관에서 이거 잘못된 부분을 시설을 인수인계했기 때문에 이런 시설입니다. 이거 이런 시설은 필요 없는 시설이다, 안 된다, 이런 시설을 하면 안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했는 의원과 집행기관이 잘못된 겁니다. 특히 우리 의원들이 이런 걸 정리해 줬어야 되는데 못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후배 의원들한테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는 이런 시설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정신 바짝 차려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그래서 내가 연속적으로 질의를 하는 거예요. 잘못된 시설이고 이용 가치가 없으면 도시공사에서 판단하셔가지고 이건 안 된다, 체육시설로 안 맞으면 일반 시설로 바꾸든지 방향을 잡으셔야 돼요. 도시공사에 지금 이야기하는 부분은 아니니까 우리가 체육시설 관리들이 전부 도시공사로 다 넘어가는 상황이니까 전반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셔야 됩니다,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내가 고아에도 고아 스포츠센터도 몇 가지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거는 이미 또 이야기해 봤자 또 내 얼굴에 침 뱉는 거라가지고 내가 말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앞으로 체육시설들이 넘어올 거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이 체육시설을 우리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이거는 안 맞다, 맞다, 이런 계획서들을 가지고 이제는 우리 의회에도 제출해야 되고요. 집행기관에도 당당히 요구하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왜 연속적으로 내가 질의에 답을 하려고 그러냐 하면 지난번처럼 이제 시설물을 도시공사에서 인수인계 받을 때 반드시 사전 점검을 완벽하게 해가지고 어떤 문제점들을 딱 지적해서 가지고 인수인계를 받으시라는 겁니다. 논리에 의해서 받아가지고 나중에 막판에 걸머쥐고 있는 그런 사업들은 이제 하지 말자는 거예요. 도시공사입니다. 공단이 아니고요. 안 그렇습니까, 사장님?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 예, 예.

김재우 위원 공사입니다. 도시공사 만들려고 제가 2019년도부터 시작했는데 결국 2022년도에서 시작됐는데 문화재단 만들고 도시공사 만들려고 그랬는데 이게 늦어져서 그래 됐어요. 근데 공사를 만들었단 말입니다. 공사의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당당하게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래서 질의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할 거를 선배 위원님 8대 때 그거와 더불어 지적을 잘해 주셨습니다. 저도 뭐 같은 뜻에서, 우리가 국민체육센터 위탁을 받으면서 위탁 받을 때 운영기준 안 그러면 사전 점검에 대한 기준이 있는지, 저희들 가 봤을 때 본부장님도 아시겠지만 저는 완전 실망했습니다, 완전. 이게 온갖 부실공사로 인해서 각종 하자가 부지기수로 널려 있는 걸 보고 참담했습니다. 이게 국민 혈세가 그렇게 쓰이고 있고 지금도 그걸 떠안아가지고 도시공사에서 지금 운영도 보면 지금 헬스장 아까 누가 확충한다고 그랬습니까? 얼마 전에 국민체육센터 개관하고 난 뒤에 사설 헬스 하는 우리 체육관 운영하는 사람들 시청 앞에서 현수막 걸고 찾아온 거 안 봤어요? 뭐가 옳은 겁니까? 그게 안 돼서 처음에 계획 변경이 돼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그 사람들하고 미팅이나 한번 해 보셨어요? 그 책임을 도시공사에서 다 책임지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의원들도 그런 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 만나면 그 사람 또 입장에서는 기가 찰 노릇이고 그렇습니다.

지금 그래서 본부장님, 우리 받을 때 기준이 있어야 돼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근한 위원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그럼 아닌 거는 또 안 받아야 됩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저희들이 통상 뭐 위탁 결정되고 나면 저희들 수탁할 때 TF팀을 구성해서 시설 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그런 문제들이 이제 발생됐기 때문에 동의가 이제 위탁 결정이 나는 순간부터 저희들이 이제 들어가다 보니까 너무 늦은 상태에서 그런 시설들이 발견되니까 좀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근한 위원 그렇습니다만 저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또 머리 싸매서 해결해야 될 또 그게 또 따로 있는 게 이게 말도 안 되는 정책 아니냐, 엄청난 혈세를 들여서 구축해 놓은, 그리고 이제 저는 구미에 국민체육센터 우리 김춘남 위원님은 좀 섭섭한가 모르겠습니다만 각 지역마다 다 구축이 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춘남 위원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없어요? 거기만 없는데 대부분 이게 활용도에 대한 부분이 한번 곰곰이 한번 봐 보세요. 각종 단체와 협회가 그 시설을 장악해서 운영하고 있는, 아까 운영하고 있는 사례도 있습니다. 계속 또 요구도 들어올 거고요. 소진혁 위원님도 지적했듯이 이게 우리 주민 편의 시설인지 주민 생활체육 건강 증진을 위한 건지 이것도 또 모호합니다, 그죠? 잘못된 관행에서 계속 빚어지면 그게 획일화가 되면 앞으로 주민을 위한 정책은 중심이 아니고 저 밑으로 내려갑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안 그래도 아까 전에 한 예로 도봉 같은 경우 헬스장 같은 경우는 헬스장 운영하는 분들하고 또 지역주민들하고 서로 이해관계 또 서로 상충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헬스 쪽에 협회하고 그쪽의 의견도 들었습니다. 충분히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고 그런 혹시라도

김근한 위원 들었는데 뭘 추진한다고 그럽니까? 그게 공감대가 형성되고 동일성 확보가 됐나요? 아까 누가 어느 분이 그랬습니까? 헬스장도 뭐 용도 변경해서 확충을 한다고 대답 안 했습니까? 그거는 어떤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지금 그거는 동하고 지금 지역주민들이 헬스장을 원하는 걸로 지금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공청회 해 봤나요?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그게 아마 동에서 지역주민 받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동이라면 어떤 동장님 안 그러면 뭐 담당자 관계 공무원 한 분 얘기를 들었어요?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그게 뭐 공청회까지는 제가 알지는 못하겠는데 어쨌든 동에서 여론 수렴을 한 걸로 지금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관련 자료 있으면, 구두상은 안 됩니다. 관련 자료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본부장님, 우리

○위원장 이명희 아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잠깐 딱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한 가지만 하는데 본부장님이 아니고 상임이사님.

김근한 위원 아, 상임이사님, 예.

○위원장 이명희 상임이사, 예.

김근한 위원 예, 우리 국민체육센터에 각종 체육관이 있는데 체육관이라고 표현하기도 뭐 하고 그건 소강당입니다, 소강당. 그거는 어떤 종목도 할 수 없어요. 우리 도시공사에서도 앞으로 국제 규격의 체육관도 좀 구축이 돼야 되고요. 체육관뿐만 아니고 각종 체육시설 지금 우리 관리하고 있는 어디입니까, 체육센터운영팀입니까? 국제 규격 뭐 야구장이든 축구장이든 보유 현황이 어떻습니까? 어느 분이 대답 좀 해 주실래요? 전체 우리가 중에 지금 제일 문제되고 있는 거는 시설은 많은데 국내 게임, 국제 규격에 맞춰서 국내 전국대회도 개최 못하는 어떤 이런 또 불합리가 있다니까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건 올림픽기념관하고 테니스장, 구포하고 근로복지관, 승마장, 들성생활체육센터, 강동하고 도봉입니다. 그런데 이게 대부분이 국민생활체육센터다 보니까 어떤 경기보다는 시민들 생활체육 쪽에 가까운 그런 종목이 되다 보니까 현재 뭐 테니스 정도는 지금 여기 대회를 전국대회라든지 많이 하고 있는데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시민들이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승마장은 그래도 지금 현재 우리 규격에 맞춰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 발언하고 또 위원님들 질문에 추가로 하겠습니다.

제발 이제 사장님, 우리 부실이 막 난재돼 있는 시설물은 위탁 받지 마이소. 받지 마시고 한 3년이나 뭐 이래 검증기간을 거쳐서 그렇게 좀 완벽한 걸 좀 받아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즐기고 우리 상임이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생활체육 건강 증진을 위해서 그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관리기준을 좀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부분 개선 의견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최근에 우리 도시공사 우리 홈페이지가 다 바뀌었죠,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정도 위원 예, 다 바뀌었죠, 그죠? 최근 우리 상임이사님, 강신석 상임이사님 오시고 나서부터 홈페이지부터 좀 정돈된 느낌도 들고 홈페이지가 과거에 비해서 굉장히 좀 친시민적으로 바뀐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방면으로 도시공사의 역할들이 좀 커지고 있는데 이사님께서 여러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올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려고 할 때 지금 로그인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지금 이 캠핑장 하려면 홈페이지 로그인해야 되고 체육시설 하려면 체육시설 로그인해야 되고 휴양림은 휴양림대로 따로따로 로그인해야 되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회원가입도 따로따로 해야 되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예.

김정도 위원 이게 시민들이 좀 불편하다는 의견이 좀 많은데 이거 일원화해서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혹시 뭐 행정적인 어려움이 있을까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여기에 대해서 우리 기획전략팀장님께서 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기획전략팀장 박대용입니다.

안 그래도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저희도 그거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통합 홈페이지 구축도 저희 자체적으로 검토해 봤는데 시에서 지금 정보통신과하고 같이 협의해가지고 우선 급한 거 있으면 저희가 홈페이지 가입하는 중에서 캠핑장하고 그다음에 초전지 그거는 통합예약시스템으로 같이 하는 쪽으로 서로 협의하고 있고요. 지금 안 되는 부분이 휴양림입니다. 휴양림은 산림청에서 전국 휴양시설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같은 경우에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점진적으로는 저희 통합을 하려고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이제 구미 도시공사 내에서 같이 운영하는 시설들인데 회원가입을 따로따로 세 번 한다는 게 조금 상식적으로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래도 뭐 산림청이나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이해하겠고 구미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합쳐서 통합해서 예약시스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도록 뭐 예산이 좀 수반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알겠습니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일원화 관련해서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마지막 질문입니다. 혹시 우리 도시공사에 시민 소통창구는 따로 있나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저희가 시민 고객 만족 경영을 별도로 저희가 자체적으로 수립을 합니다. 거기에 따라서 각 사업장별로 고객 리더도 있고요. 고객 리더들은 지금 이번에 또 고객 리빙랩을 별도로 또 구성해서 주민들 공모를 해서 지금 참여 받기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런 것들도 혹시 그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SNS나 이런 건 따로 있나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SNS는 있는데 좀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그거는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안 그래도 제가 이제 SNS에 검색을 해 보니까 이제 주로 수도권, 주로 수도권에는 보니까 SNS를 통해서 이제 시설 소식이라든가 이런 거 좀 많이 전하고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또는 또 재미있게 해서 이제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소개하는 영상들도 있고 사실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뭐 수영장이나 캠핑장을 어디 이용하려고 했었을 때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사실 이게 좀 이렇게 정보를 습득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이렇게 좀 친근하게 다가가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일단 서포터즈도 지금 조금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학생 위주로 서포터즈를 지금 구성했는데 시민 위주로 서포터즈를 별도로 해서 이용하시는 부분이라든지 또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그거를 좀 더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이제 시설공단에서 이제 우리가 도시공사로 이제 바뀜에 따라서 역할들도 좀 커지고 또 이제 다방면으로 이제 업무도 많이 늘어났고 또 이제 행정에 있어서도 단순 어떤 예약시스템 이런 관리라는 그런 측면보다도 또 이제 대시민적으로 좀 친근하게 시민들과 다가가고 또 시민들한테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거나 다양한 혜택들을 누릴 수 있도록 SNS나 이런 부분도 적극 활용해서 좀 시민 소통창구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것도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근한 위원님 마지막 뭐 다시?

김근한 위원 예, 예.

김춘남 위원 아니 없으면

○위원장 이명희 아, 김춘남 위원님 먼저 하세요, 그럼. 예, 예.

김춘남 위원 예,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다른 건 아니고 우리 지역물품 우선구매 검토제까지 저희들이 규칙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우리 여기 도시공사 보니까 구미에 다 있는 제품인데요. 여기 PC하고 전부 다 이게 뭐 암만 조달청이지만 우선 검토제를 검토해가지고 구미에 있는 의자나 소파, 탁자, PC 이런 거는 지역업체를 써 줘야 되는 게 지역업체도 많이 조달청에 돼 있습니다,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게 조달로 돼 있으니까

김춘남 위원 예, 조달로 다 있는데 구미 것들 조달이 많이 있다고요. 있는데 제가 보니까 우선 구미 물품을 우선 쓰라고 저희들이 규칙까지 만들어 놨는데

○경영본부장 강신석 구미 거 쓰는데 이제 주소가 조달청 주소가 대구다 보니까 그렇게 표기가 된 겁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다 대구 지금 2024년 다 대구네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조달청 그거는 대구경북본부로 조달 그게

김춘남 위원 그럼 여기에, 여기에 그러면 기입할 수는 없나요? 구미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면 구미라고 이렇게 좀 넣어 놓을 수 없나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그거는 저희가 다음에 할 때 구미라고 비고란에 표시를 하든지 그렇게 별도로 다시 표시를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이번에 보니까 전에보다 다 많은 것 같아서 조달청 구매지만 구미 사업장을 둔 사람한테 우선 맞잖아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저희들 지역에 있는 거는 하여튼 다 쓰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춘남 위원 그럼 여기 지금 있는 거는 다 구미 사업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네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맞습니다.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대부분은 아니지만 저희가 저희 자체적으로도 구미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이라고 마련해가지고 구미지역에서

김춘남 위원 그러면 ´23년, ´24년 여태까지 했는 거 조달청 구미지만 구미 사업장 있는 거 아닌 거 구분해서 자료 하나 주시고요. 여기만 주시지 말고 다 우리 도시공사에서 하는 물품 중에 조달청에서 하고 다른 업체에서 했는 게 구미 주소가 있는지 사업장에 그거 구분해서 자료 하나 주십시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춘남 위원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보니까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해 보니까 다른 과에서도 제가 많던데 오늘 특별히 많아서 제가 오늘 한번 짚어본 거거든요. 그래서 꼭, 지금 경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꼭 구미에 업체가 있는 데는 꼭 구미업체를 쓸 수 있도록 다른 과에서도 전부 그래 할 수 있도록 전 부서에 제가 그렇게 좀 권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승마장에 대해서 잠깐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누구한테 물어야 되지요? 우리 상임이사님한테 물을까요, 담당 우리 팀장님한테 물을까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래요. 승마장 우리 선배님 때부터 해 오던 일이라서 제가 입 떼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만 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금 승마장이 운영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이 승마장을 정상적으로 안 돌릴 수는 없습니다.

몇 가지만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1년에 대회 몇 번 정도 하시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대회 관계는 저희들이 최근에 올해도 전국대회하고 몇 차례 하긴 했습니다. 정확한 숫자는 제가 모르겠는데

양진오 위원 아니면

○경영본부장 강신석 한 4회 정도.

양진오 위원 예, 4회 정도.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4회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4회 정도 하면 참여 인원은 어느 정도 되지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생활체육팀장 김종억입니다.

전국대회 규모 하고 또 이제 지방대회 하고 좀 차이는 있는데 올 때마다 이제 오는 참가 횟수 인원은 이게 폭이 좀 심합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전국대회는 몇 명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전국대회는 한 200명 가까이 이렇게 옵니다.

양진오 위원 200명?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럼 며칠 합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보통 대회 보면 평균 3일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다음에 지방대회는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지방대회도 뭐 보통 예선전 하고 하면 이틀에서 3일간 이렇게 하고 제가 좀 엇나가는 답변이지만 저희들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제 이분들 구미에서 상주하면 지역 숙박이나 음식점을 갖고 오면 이분들이 마방을 사용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거 지역, 전에는 이제 상주 낙동 쪽에 그쪽으로 유출을 안 시키려고 협회하고 지금 계속 얘기를 해가지고 관내에 영수증만 갖고 오면 2만 원 마방비 할인해 주고 이렇게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노력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여기 동료 위원들 많이 계십니다만 전국대회 200명이 왔다 갔다 한다는데 저희들이 체감을 못해요, 체감을. 왜일까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이제 승마, 예를 들어 뭐 축구 종목 같으면 기본 22명 가족 따라 오면 승마 특성상 또 개인 운동이다 보니까 같이 오는 좀 참여 인원 자체가 좀 적을 수밖에 없는 종목의 좀 특성이 있습니다. 뭐 금방 얘기드렸듯이 축구 같은 경우는 기본 한 팀만 오더라도 한 30명 가족들이나 임원진 따라 오면 큰 대회 하면 이렇게 표시가 나는데 승마는 좀 고급이고 개인 운동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참여 인원이 오는 게 좀 표가 안 나는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홍보라요. 우리끼리 하는 행사가 아니라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라는 홍보가 돼야 돼요. 지금 그게 안 된다는 얘기라요. 보고 알고 안 가는 것은 내가 판단하는 거라요. 하지만 모르고 안 가는 것은 자체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전국대회든 지방대회든 큰 대회가 있으면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구미에도 이런 대회를 한다, 구미 참 어렵게 큰 우리 승마장을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거기를 시민들이 자꾸 알 수 있도록 해 줘야 돼요. 대회할 때는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잖아요, 자연스럽게? 그런 걸 좀 확대해 줄 것을 이거는 개선을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거기에 생활승마 하는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 대회승마 하는 말이 있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양진오 위원 지금 말은 몇 두 정도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49두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49두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양진오 위원 대회 하는 말은 몇 두 정도 있어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공식 대회 말고 저희들 유소년 승마단이라고 애들 해서 좀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말 좀 좋은 말이 있고 그냥 일반 생활체육 할 수 있는 말 이렇게 구분돼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말하는 거는 대회 나갈 수 있는 말이 몇 두 정도 있냐고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정확한 그거까지는 제가 그거까지는 파악 못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 팀장이 모르면 그걸 누가 알아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대회 이제 유소년 승마들 나갈 때 한 10두 정도는 출전할 때 출전 말을 갖고 하고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좀 변동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제가

양진오 위원 팀장님, 제가 말을 왜 얘기 꺼냈는가 하면 우리가 승마장에 들어가는 예산이 적다 보니까 말을 교체해야 될 시기를 다 놓치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유소년들이 실력은 있어도 성적을 못 내요. 제가 듣기로는 맞는지 안 맞는지는 내가 뭐 성적, 실력이 있는지 성적을 내는지 이거 다 확인은 안 되지만, 우리는 그죠? 하지만 얘기는 그런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정확한 데이터와 자료를 만들어가지고 시를 이해를 시켜가지고 예산 이해를 시켜가지고 거기에 합당한 조치들을 해 줘야 돼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 담당 시설공사에서 충분히 이해를 시켜 줘야 돼요. 그건 앞서서 준비를 좀 해가지고 얘기해 주시고 당장 말이 몇 마리인지도 모르는데 그래 우예 홍보를 시키겠노, 그래. 걱정은 걱정이다, 지금 보니까.

그거는 그래 좀 해 주시고 다음에 그쪽에 관리하는 사람들 있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예.

양진오 위원 말 하고 있는 거.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양진오 위원 그거는 몇 분이 관리해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실버직 청소하는 분까지 포함해서 총 1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거기 뭐 조련하고 이런 가르치는 이런 분들도 따로 있죠, 그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런 분들은 몇 분 있어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그러니까 강습하고 조정이 가능한 직원은 5명입니다.

양진오 위원 인원 때문에 문제없어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저희들 뭐 숙직하고 나가면 좀 타이트하고 또 이게 체육시설 종목 승마 특성상 또 주말에 또 많이 몰리다 보니까 조금 주말에는 다 수용 못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더 자세히는 얘기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인원에 대한 문제도 있다고 하니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말에 많은 분들이 와가지고 그런 분들이 소화가 안 되면 일시적으로 쓸 수 있는 인원도 있잖아요, 그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예.

양진오 위원 예, 그런 분들을 활용해서따나 우리가 자꾸 승마장에 큰돈 들이게 해 놔 놓고 활성화 안 된다고 자꾸 의회에서도 질타하고 시민들이 질타하잖아, 그죠? 그럼 우리는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줘야 돼요. 그런 노력하는 모습이 오늘 답변하는데 하나도 안 들려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양진오 위원 열심히 하는 게 아니고 이건 잘해야 돼요. 열심히는 누구나 열심히 해요. 하지만 이런 부분은 특별히 잘해 줘야 돼요. 소외된 지역에 외곽에 있고 이러다 보니까 좀 더 열심히 해서 잘해가지고 낙동강 가는 온 사람들이 시내로 나올 수 있도록 그런 유도책들도 자꾸 만들어가지고 좀 전에 얘기했는 것처럼 마방 2만 원 할인해 주는 그런 제도를 잘 활용해서 구미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좀 도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김낙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상임이사님.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낙관 위원 금오산에, 우리 구미의 대표 관광지가 어디입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금오산에

김낙관 위원 예, 맞죠? 요새 제일 전화 많이 들어오는 게 벌레하고 주차입니다, 주차. 그래서 벌레는 벌레 많다 그래서 포집기 6대 설치를 해 놨고요.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작년에도 했었는데 평일에 무료 개방하면 어떻습니까, 평일에?

○경영본부장 강신석 금오산 주차장 말씀입니까?

김낙관 위원 예, 위에 주차장 평일에.

○사업본부장 정연상 지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사업본부장 정연상 지금 대주차장은 무료 개방하고 있는데

김낙관 위원 아니 위에, 위에 상가 주차장.

○사업본부장 정연상 위에 거기는 이제 2주차장, 3주차장 말씀이신 것 같은데 거기는 행사도 많이 하고 그다음에 도로가 좁아가지고 교통 체증이나 이런 게 일어나기 때문에 조금 이제 통제를 좀 해야 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김낙관 위원 자, 우리

○사업본부장 정연상 그리고 그게 또 금오산도립관리사무소에서, 아, 금오산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어가지고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금오산관리소하고 협의해서 평일날은 개방을 시켜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자, 우리 지금 사업본부장님 말씀하셨는데 제가 전화를 받았었어요. 6월 6일인가 5월 15일 날인가 공휴일 날 돈을 안 받은 적이 있어요. 그때 차 하나도 안 밀렸습니다. 근데 주말에 지금 돈을 받으니까 차가 쫙 밀리는 거거든요. 지금 주차시스템 하기 전에 임시로라도 평일날부터 무료 개방을 한번 하십시오. 자, 송정동 복개천, 원평동 주말에 지금 무료 개방하잖아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김낙관 위원 왜 금오산은 평일, 주말 돈을 다 받습니까? 그리고 평일날 주차요금을 징수를 하다 보니까 구석구석에 차를 다 대 놔요. 더 복잡해요, 뒤쪽으로 들어가면. 평일날은 무료 개방하시고 금오산관리소하고 협의하셔서 주말에는 돈을 받고요. 지금 주차시스템으로 하려고 그러잖아요?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김낙관 위원 근데 아직까지 이게 여기 보면 조치 결과에 보면 이게 지금 ´24년 상반기 완료 예정인데 아직 손도 못 댔어요. 똑같은 내용입니다. 언제 할지도 모르니까 일단은 평일날 무료 개방하는 걸로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리고 지금 이게 뭡니까? 박세직 기념 전시실 이거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올림픽기념관에 있는 전시관 말씀인데 저희들이 안 그래도 내진 보강공사가 금년도 국비하고 지원 받아서 30억 원 정도 투입해서 아마 한 9월부터 공사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그거 하면서 이제 한번 시민들이 대기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밑에 옆에 지하 쪽에 그쪽하고 공간을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지 한번 보고 그쪽으로 하든지, 근데 없애기는 당장 그게 이제 올림픽기념관이다 보니까 또 유족들하고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건 좀 더 한번 좀 더 면밀히 검토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게 뭐 없애라 하는 것보다도 유족들하고 박세직 기념관 유족회가 있으면 그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체육시설이 있는 쪽으로 이쪽으로 옮기는 게 더 안 맞습니까? 거기는 시민들한테 돌려줘야 될 그런 자리인 것 같아요. 사람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하루 이용객들이 많잖아요, 지금?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많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자리도 없으니까 방법을 좀 강구하십시오. 매년 이 얘기가 나오는데 아직도 그대로 진척이 하나도 안 되는 거 같아요. 이번에 내진 설계하실 때 지금 수영장하고 다 공사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일부 공사 들어갑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그럼 그때 유족들하고 하든 일단 해서 좀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은데 이게 계속 이 상태로 나가면 시민들이 쉴 공간이

○경영본부장 강신석 공간이 확보된다면 이제 이게 박세직 위원장이 이제 86아시안게임이라든지 88올림픽 조직위원장을 하시고 이래가지고 올림픽기념관이 세워진 게 전국 시도에 1개씩 세워진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또 지역 출신이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그분 기념관을 해 놨는 거라서 좀 상징적인 게 있어서 조금 쉽지는 않은 것 같은데

김낙관 위원 자,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경영본부장 강신석 한번 휴게공간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지금 시민들이 거기 몇 명 정도 들어가서 구경을 한다고 보십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이제 오신 분들이 궁금해서 한번 들여다보지, 일부러 찾아오시는 분들은 잘 없습니다. 이제 벤치마킹, 우리 공사에 벤치마킹 타 시도에 왔을 때는 한번 둘러보고 이제 그런 경우

김낙관 위원 그 공간을 시민들한테 돌려주고 만약에 정 안 된다면 밖에 건물을 뭐 컨테이너를 갖다 놓든지 요새 컨테이너도 좋게 나오니까 그렇게 해서 좀 보관하는 방법도 강구할 수 있지 않나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한 번 더 다각적으로 한 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작년에도 그랬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안 그래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했는데 이번에 내진공사하면서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시민들이 그걸 자꾸 얘기를 많이 해요. 그 얘기를 많이 하니까 그게 활성화돼 있고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많이 오면 당연히 놔 둬야 되는데 존치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자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하여튼 그거 좀 뭐라 해야 됩니까, 권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더

김근한 위원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저 짧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럼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제가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를 보니까요. 이게 지금 예산 현황이 원래가 올해 2022년 게 올라오는 게 맞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잠깐 답변 팀장님.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그게 뭐 현행화시켜야 되는데 그거까지 미처 확인을 못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2024년 게 올라와야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4년도 거나 아니면 ´3년도 거 같이 올라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2023년 거 올라오는 건 뭐 또 의미가 없죠.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아니 같이, 그러니까 같이 해가지고 뭐 3년 치든지 현재부터 과거까지 같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이거는 좀 빨리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리고 이거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저기 개선요구에 다둥e카드를 발급 받아서 주차장 할인 받는 거 있지 않습니까, 감면 받는 거? 그거는 아마 다른 부서일 것 같은데 이게 저도 지금 홈페이지에 보니까요. 다둥e카드와 또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까?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주차시설팀장 이용태입니다.

신용하 위원 두 가지가 같이 있어야 돼요, 주차장 감면을 받으려면?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현재 다둥e카드로 제가 한번 보여드리면

(휴대전화를 들어 보이며)

현재 이런 앱이 있습니다. 이 앱에 보면 여기에 보면 자녀 수가 몇 명, 그리고 카드 유효기간 이 부분이 현재 다 명시가 돼 있습니다. 이걸 저희가 출차하면서 이제 관제기에 넣으면 저희 근무자가 지금 면제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여기 왜 그때 작년도 거긴 한데 현 다둥e카드 발급기준 대상과 공영주차장 감면 대상 기준이 상이하여 관련 증빙자료를 확인하고 있음 이렇게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그 부분은 이제 인구정책과에서 예전에 이제 플라스틱 카드가 있었습니다. 카드를 발급을 해서 이용하다 보니까 시민들이 돌려 쓰는 그런 악행이 있어가지고 그 부분을 개선하고자 이제 그때 그런 답변이 됐었고

신용하 위원 그리고 홈페이지에 거기에도요. 홈페이지에 보니까 다둥e카드와 주민등록등본이 있어야 되는 것처럼 증빙서류가 그렇게 돼 있던데요?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최초에는 저희가 관제실에서 찾아오시는 분들 한해서 사전 등록을 합니다, 사전 등록.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주민등록등본이 없어도 된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그때 등본하고 차량등록증하고

신용하 위원 등록할 때 필요한 거고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예. 그래서 사전 등록을 해 놔야지 됩니다. 처음에 1회에 한해서는 사전 등록을 하고

신용하 위원 그럼 그런 설명이 없어서 주민등록등본을 계속 갖고 다니도록 보이게 안내가 돼 있는 것 같아요, 아까 보니까.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최초 1회는 사전 등록하게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거기에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팀장님.

○위원장 이명희 팀장님, 팀장님 나오세요.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안 그래도 지금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말씀하십시오.

소진혁 위원 죄송하지만 앱에 안 돼 있고 플라스틱 마그네틱 카드로 만약에 이 주차 정산을 할 때 내밀지 않습니까?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소진혁 위원 그 카드로도 정산이 됩니까?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현재는 인구정책과하고 저희가 어제도 이제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아직 지금 명확하지 않아서

소진혁 위원 아니 현재 하고 있냐고요?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현재 7월에 한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어제 제가 들었는데 그 부분

소진혁 위원 여태까지 안 됐죠?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그 부분은 그런 공문을 주고받고 하자 해서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어제까지 통화를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구미시에서는 다둥e카드를 가지고 주차 면제를 해 준다 하지만 실제로 제가 지금 쓰고 있는데 저는 구미시 공영주차장에 가서 다둥이 아빠지만 할인을 안 받습니다. 왜냐하면 다둥e카드를 내밀면 왜냐하면 세대주가 아니기 때문에 앱으로 이 카드 발급이 안 됩니다. 세대주가 아니면 발급이 안 됩니다. 그래서 다둥e카드를 발급을 해서 제시를 하면 주차 정산하는 분께서 콜이 들어옵니다. “앱을 대 주세요.”, “왜 카드는 안 됩니까?”, 안 된다 그래요. 현실이 그래요. 안 됩니다, 맞죠?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그 부분은 아까 잠시 말씀드렸다시피 돌려 쓰는 그런 악행이 많았습니다. 제가 카드를 하나 가지고 다음 사람에게 넘겨준다든지 그런 사례가 있어서 한시적으로 그걸 좀 막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소진혁 위원 어쨌든 저는 다둥이 아빠지만 주차비 계속 내고 씁니다.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그 부분은 시에서 좀 개선을 해서 아마 8월 초면

소진혁 위원 팀장님이 개선해야 된다니까 예, 알겠습니다. 개선해 주십시오.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예.

소진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다시.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좀 중복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길게 하겠습니다. 정리를 해야 될 시점인 것 같아가지고 도시공사로 발주하고 나서 이제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처음이기 때문에 방향도 좀 잡아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제가, 여기 정확하게 경영본부장님 본부장님으로 돼 있고요. 상임이사로 돼 있습니까, 아니면 사업본부장이라 해야 됩니까?

○사업본부장 정연상 저는 사업본부장입니다.

김재우 위원 사업본부장으로 불러야 되죠?

○사업본부장 정연상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명확하게

○위원장 이명희 상임이사님.

김재우 위원 호칭이 자꾸 왔다 갔다 하니까

○위원장 이명희 상임이사님, 본부장.

김재우 위원 아니라니까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저는 겸임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겸임을 하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불러야 됩니까? 본부장님이라고 불러야 됩니까, 상임이사로 불러야 됩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상임이사가 더 포괄적이이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맨날 국장, 국장 부를 수도 없고 지금 그렇습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상임이사로서 전체 포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상임이사로 불러야 됩니까? 예, 그러면 알겠습니다.

경영본부장 옆에 괄호 열고 상임이사 이렇게 해 주셔야 부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 우리 김낙관 위원님 이야기하고 또 중복하겠습니다. 금오산 같은 경우에는 평일 오픈해도 됩니다. 그래서 상가도 활성화시켜 주고요. 휴일에는 클로즈하고요. 평일 낮에 가면 상가에 사람도 없는데 차 몇 대 대지도 안 하는 데다가 주차요금 받아야 되나 이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좀 우리 이사님 한번 결정해 줄 필요가 있어요. 상가도 살리고 시민들도 언제든지 올라올 수 있게끔 만드는 거 아까 얘기했듯이 송정동 복개천에는 사실 휴일날 우리가 주차비 받아갖고 우리 송정동 주민들한테 나눠 줘야 되는 데예요. 우리 구미시에서 돈 하나도 안 댄 시설인데 그래서 휴일 같은 때는 오픈해 줘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 좀 적극 권고 드립니다. 그런 부분들은요.

자, 몇 개 좀 지적하겠습니다, 이사님.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지금 체육시설도 이제 도시공사로 넘어갑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넘어가야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효율적 관리 운영입니다. 본부장님, 맞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혹시 제가 하나 물으면 김근한 위원님, 효성에 있는 그 큰 공장에 전기직 몇 명 정도 근무합니까, 전기? 1명

김근한 위원 전기직?

김재우 위원 예.

김근한 위원 배전 쪽에는 이쪽보다

김재우 위원 전기가 워낙 많으니까요.

김근한 위원 예, 과가 있으니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기계는요?

김근한 위원 공무 쪽에는 또 제법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있죠, 그죠?

김근한 위원 예, 각 설비까지 다 하면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묻는 거예요. 이게 통합 관리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도시공사에서요. 아시겠죠,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지금 뭐냐 하면 블록별로 묶어줘야 돼요. 체육시설이 많은 광평동 체육시설 통합 관리, 금오산과 다른 지역에 있는 통합 관리를 해가지고 기술직들을 배치를 해야 해요. 지금처럼 한 건물에 1명씩 2명, 3명을 기술직 전기직 기계직 이런 식으로 배치시켜갖고 관리 운영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건물 하나에요. 본부장님, 다 이제는 체육시설이 워낙 많이 넘어가기 때문에 통합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준비를 하셔가지고 받아야 돼요. 반드시 내년에 이거 체크할 거예요. 본부장님 어떤 뜻인지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무슨 뜻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상임이사님 무슨 뜻인지 알겠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예.

김재우 위원 잘못하면 색소폰만 불어요, 사진만 찍고. 이 부분들, 이 부분들을 체크하셔가지고 방향을 잡으셔야 된다는 겁니다. 전체적인 도시공사 관리 운영비를 내가 올해부터는 한번 볼 거예요. 전체를 털어서 이제 체육시설이 넘어가고 나면 전체를 털어서 어떻게 운영해야 될 것인가를 내가 체크를 한번 할 거예요. 그래서 그걸 준비하시라는 거죠, 이사님. 중요한 부분입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중요한 부분입니다. 맞죠, 그죠? 그래서 이사님이 그 자리에 간 겁니다.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이야기했다시피 시설이 잘못됐으면 과감하게 이건 안 돼, 새로 준비해서 우리한테 넘겨, 이 정도는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되지 않습니까? 이사님이, 그죠? 그리고 집행기관 공무원들하고 연관이 되고 그래서 거기 가 있는 겁니다. 이런 부분까지도 꼭 체크하셔야 됩니다. 내년에 내가 한번 보겠습니다. 올 예산 넘어올 때 전체를 내가 도시공사 전체 통합 예산을 어떻게 할 건지 내가 한번 쫙 한번 체크 한번 해 볼게요. 그러니까 그거 준비하셔가지고 그런 것도 내가 자료 요청할 겁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동강 승마길 아직도 돈 들이고 있습니까, 승마길 관리 운영하는 데?

팀장님 이야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팀장님 나오셔서.

김재우 위원 승마길.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지금 외승길 17.9킬로는 특별히 더 들어가는 부분은 없고 지금 제초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예.

김재우 위원 제초작업만 하시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쓰지도 안 하는 거 이제 제초도 포기하이소. 많이 다니는 거면, 없던데 뭐 사람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연간 1,000명 가까이 이용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도 이제 낙동강으로 내려가든지 승마길 운영 17킬로를 말입니다. 계속 지금 제초작업만 하고 있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현재는 거기는 특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제초작업만 인부 투입해서

김재우 위원 사람도 다녀야 하니까 워낙 많은 돈을 들여서 버리기는 아깝고요. 그 정도는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근데 내가 그쪽에 가가지고 한 번도 그 승마길 다니는 거 내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1,000명이 이용한다 하는데. 내가 안 갈 때만 다니나, 일부러 휴일 같은 날 한번 쭉 돌아가면 승마길에 말 다니나 싶어서 쳐다보면 한 번도 못 봤어요, 내 지금. 지난해에는요. 검토하셔야 합니다. 그거 제초작업하는 것도 돈 아까워요, 어떻게 보면요. 안 되는 사업을 우리 구미시에서 밀어붙여서 했잖아요? 검토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것도 권고 한번 드릴게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김재우 위원 자, 도서관운영팀.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일원화 한번 시킬 계획이라고 내가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데 도서관을 정말 도시공사에서 운영 잘하면요, 구미시에서 직영하고 있는 도서관들 다 끌어 안으이소. 아니면 주든지요.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제가 볼 때는 문화재단으로 가는 게 맞는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봐서 문화재단으로 갈 상황이 안 돼요. 지금 현재로서는요. 지금 문화재단에는 가갖고 이거 큰일 날 것 같아요, 잘못하면요. 그래서 그것보다는 지금 도시공사에서 운영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고민 한번 해 보셔야 돼요. 일원화 시켜가지고요. 우리 도서관을 우리 도서관 직원들이 사서직 8명, 9명, 10명 가서 도서관 관리하고 이거 하는 상황이 안 돼요. 사서직들이나 우리 구미시립도서관에서는 총괄 관리할 수 있는 거 기획할 수 있는 것만 해야 되는 거예요. 운영은 도시공사 같은 데서 해야 돼요. 문화재단에서 하든지요. 안 그렇습니까? 그게 맞아요.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 그것도 한번 고민 한번 해 보시고 도시공사에서 준비해서 우리 직영하고 있는 시립도서관 우리한테 다 넘겨, 우리 구미시에서는 관리해, 너희는 관리 감독만 해, 우리가 다 운영하고 우리가 기획할게, 이런 부분도 필요하고요. 아니면 일단 시에 다 가져가, 지금 현재로서는 일원화하는 게 맞겠다, 그리고 나서 대안을 만들자, 이 부분도 고민하시라는 거예요,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효율적 운영 어떻게 하면 시민한테 다가갈 것인가 때문에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잘하고 있어요, 오히려요. 다 각자 잘하고 있지만, 잘하고 있지만 그래도 더욱더 효율적 운영 방법이 없느냐, 이 부분을 고민하는 겁니다.

혹시 이사님.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구미에 탄소중립지원센터라는 게 있는 거 아십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탄소중립지원센터

김재우 위원 지원센터.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탄소제로교육관 말고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어디 있나 우리 들어 보셨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환경정책과 쪽에 관련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혹시 들어 보셨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한번 혹시 그 담당하시는 직원 거기 한번 가 본 적 있나요? 누구 있으면 담당 직원 한번 잠깐 이야기 들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복지시설팀장 장효태 복지시설팀장 장효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복지시설팀장 장효태 있는 거는 지금 알고 있습니다. 경운대 그쪽에 센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혹시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셨어요?

○복지시설팀장 장효태 저는 그쪽에 지금 아직 자세히 들어가 보지는, 제가 이제 추모공원하고 겸직을 하다 보니까 그쪽에 이제 파트, 파트장이 총괄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운영하고 있는 거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탄소제로교육관은 구미시가 탄소중립도시로 가기 위해서 탄소중립도시 최우수상인가 대통령상을 받을 때 받게끔 하는 가장 큰 역할을 탄소제로교육관 때문에 받게 됐어요. 그만큼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은 구미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정말 잘했어요. 수많은 학생들이 가서 교육도 받고요. 또 바깥에 나가서 강의도 하고요. 이렇게 해가지고 구미시가 탄소중립도시로 상을 받는 데 있어가지고 큰 역할을 그때 도시공사에서 했어요. 그게 가산점이 됐어요. 상임이사님, 맞죠, 그죠? 그때 당시에?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예, 사실이라고. 잘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구미시가 탄소중립을 가기 위한 법령에 의해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 한번 들어가 보시면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한 센터인데 탄소제로교육관을 그대로 베껴 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탄소제로교육관이 지금 잘하고 있어요, 운영을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개념이 뭐냐 하면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해야 될 일과 탄소제로교육관이 해야 될 일 자체도 개념도 안 가지고 시작을 했다는 거예요, 그분들은요. 답답한 거예요, 이게. 우리 돈을 예산을 몇 억씩 주고 관리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전문직 공무원들이 하기가 힘든 부분들을 지원센터를 만들어서 운영하려고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교육관처럼 운영하고 학교 가서 강의하고 있고 MOU나 맺고 앉았다니까요. 그거는 탄소제로교육관에서 하고 있어요, 지금. 한번 들어가 보시라니까 홈페이지에요.

그래서 잘하고 있는 탄소제로교육관을 놔두고 그러면 그 예산을 더 주고 도시공사에 그러면 탄소중립지원센터를 도시공사에 있는 탄소제로교육관을 운영하고 거기에 사람만 배치시키지, 이런 불합리한 행정을 지금 구미시에 지금 이 시간에도 하고 있다, 이 부분을 내 알려 내야 될 것 같아가지고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나 탄소제로교육관은 지금 아주 효율적으로 운영을 잘하고 있다, 근데 그거를 구미에 탄소중립도시로 가져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더욱더 생각하시고 더욱더 많은 역할을 해 주셔가지고 구미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도시공사에서 힘을 써 달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더 들어간다라고 하면 미래 방향을 이렇게 잡아야 되니 이런 예산이 필요합니다라고 요청하고 의회에도 요청하고 방향을 잡으시라는 거죠. 아시겠죠, 그죠?

○복지시설팀장 장효태 예.

김재우 위원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환경정책과하고 협업을 해서 상임이사님.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위원장 이명희 환경정책과하고 협업을 해서, 그죠? 관리체계를 어디로 한쪽으로 몰아주는 게 안 낫겠습니까? 그게 안 됩니까? 그게 성격상 이게 맞지 않는가. 아, 맞지 않다.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 말투를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많이 하고 지금 입 다물어야 되나 이러고 있다가 한 말씀드리려고 손 들었습니다.

상임이사님.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예.

김원섭 위원 도시공사가 발족했는 이유가 뭡니까? 가장 큰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시민들에게 복지 향상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앞으로 구미 도시 발전을 위해서 도시공사가 할 역할이 있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김원섭 위원 예산 절약하는 것도 목적이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효율적 운영도 중요하고

김원섭 위원 효율적으로, 김재우 위원님 아까 말씀하셨는데 일원화, 직능별로 일원화시켜가지고 정말 준비 저도 얘기하려고 지금 준비했던 거거든요. 시에서 우리가 직영으로 운영하다가 도시공사로 넘어가는 게 위탁하는 게 좀 많아지고 있는데 시에서 운영할 때보다 도시공사로 넘어가면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요. 지금 자리를 잡기 위해서 그 시점이 오는지 모르겠지만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뭐 공무원들이 하여튼 인건비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보면 한 인건비가 반 정도, 재료비가 한 반 정도 들어가거든요. 저희들이 아마도 서비스 질이라든지 저희들이 운영비 같은 경우는 더 줄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김원섭 위원 운영비는 줄일 수 있죠. 아까 뭐 직능별로 일원화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세 자리를 만들 거를 한 명이 돌아가면서 로테이션으로 충분히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남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건비가 더 올라가고 그러고 있는데도 어제 노조에서 집회 있었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제2노조 민노총 산하 저희들 수영강사하고 공무직들이 한 21명이 있습니다. 거기서 임금 이제 관련해서 조금

김원섭 위원 저는 그런 거를 이해를 못합니다. 노조가 있다는 거는 자기들이 불합리한 거를 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계약을 하고 들어왔든지 그렇게 해서 이제 입사가 됐든지 뭔가 있었기 때문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공무원들이 노조를 한다?, 준공무원들이 노조를 이제 집회를 한다?, 그거는 저는 시민들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시공사가 발족되면서 사람들을 더 많이 뽑는 게 문제가 아니고 비정규직이 있다면 정규직을 시켜주고 정규직시켜야 된다면 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을 자꾸 뽑을 게 아니고 거기 내에서 정리가 잘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하여튼 뭐 수영강사들 그 운영 문제가 조금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수영강사들이 요구했던 시간강사하고 이런 그런 거는 일부 개선되었고요. 이제 그분들이 주장하는 게 이제 일반직 정규직입니다. 정규직인데 지금 저희들 일반직하고 공무직으로 두 개 나눠져 있거든요. 일반직하고 똑같이 해 달라, 이분들은 호봉은 다르지만 직급이 안 올라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직급 상승이 없으니까 임금이 일반직하고 위로 올라가면 차이가 난다, 그래서 일반직 해 달라는데 사실 채용이라든지 이런 면에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또 방식이 다르거든요. 또 일반직 채용하는 데 어려움도 있고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총액 인건비가 있어가지고 그쪽에다 주면 누군가는 또 피해를 봐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잘 검토해서 그래 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하여튼 뭐 노조의 집회까지 제가 다 관여할 문제는 아니지만 적어도 공무원이든 준공무원이든 집회하게끔 한다는 거는 그분들을 챙겨 주기 위해서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민들한테는 그렇게 해서는 집회를 한다는 거는 시민들이 봐서는 안 된다는 거죠. 일반 뭐 근로자, 물론 그분들도 근로자지만 다른 외 다른 사설 기업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공무원 아닙니까, 어찌 됐든? 시민들이 불편을 겪습니다.

하여튼 저는 이런 걸로 하고 아까 했던 김재우 위원님하고 같은 내용입니다. 최대한 일원화를 해서 가장 이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시공사에서 또 수익도 많이 남겨서 구미시가 더 이익 될 수 있는 창출을 또 할 수 있도록 저는 바랄 뿐입니다.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이상입니다. 권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김근한 위원 마지막 뭐.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두 가지 여쭤볼게요.

또 우리 김원섭 간사께서 언급했네요. 지금 노동조합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집행부가 ´23년도에 이제 위원장이 또 바뀌었죠?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작년도에 바뀌었습니다. 지금 저희들 노동조합이 한노총 산하에 1노조가 지금 267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작년 12월 달에 민노총 제2노조가 출범해가지고 지금 현재 21명이 가입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교섭권은 각각의 노조에 부여돼 있나요, 어떻게 돼 있나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뭐 다시 말씀

김근한 위원 교섭권에 대한

○경영본부장 강신석 교섭은 제1노조에 하도록 돼 있어가지고 지금 2노조에서 이제 1노조에 이제 자기들이 어느 정도 건의해가지고 그 안건이 이제 올라오면 저희들이

김근한 위원 임단협은 지금 언제 지금 언제 시작합니까? 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지금 1노조에서 건의 들어와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더 추가 설명에 대해서는

○위원장 이명희 상세 설명은, 상세 설명은 팀장님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예, 경영지원팀장 정완재입니다.

김근한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지금 교섭은 임금 교섭은 지금 1월 달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지금 제2노조가 1노조하고 계속 지금 협의하고 있고 아직 임금 협상안은 아직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노조 현황 자료 좀 제출하시고요.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예.

김근한 위원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주요 노조 쪽에서는 주요내용이 어떤 겁니까? 제가 좀 언급할까요? 팀장님 알고 계신 대로 좀 얘기해 보이소.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그 내용은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중에 제일 큰 부분은 지금 임금체계 강제 개편 및 복리후생 축소라고 노조 측에는 보고 있고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맞죠?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직무성과급 임금체계 개편 관련해서도 불만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직무 중심 인사관리입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뭐 어떻게 올해 어떤 방향을 가지고 갈 겁니까, 지금?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중요 직무 중심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근한 위원 뭐 임금체계 강제 개편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 부분도 그렇고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그게 이제 저희는 이제 정부에서 행안부에서 오는 지침이나 기준에 따라서는 지금 말씀드린 것과 같이 직무 중심 인사관리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 단계가 1단계, 2단계, 3단계인데 일단 그전보다는 강제성은 조금 덜하지만 이행 여부를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목표가 채용 분야까지는 직무 중심 쪽으로 NCS 기반에 의한 채용 그쪽은 좀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뭐 인터뷰를 해 봤습니다만 신규 시설물 위수탁 시 전문성이 있는 상위 직급에 좀 이렇게 좀 배치를 좀 원하고 있는 것 같고 보니까,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가 공사로 전환됐기 때문에 공공성보다는 수익에 대한 요구가 더 많아질 거 아닙니까, 수요나?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김근한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처우 개선 부분도 고려가 돼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아까 전에 뭐 저희가 예산도 말씀드렸지만 한 50% 정도가 인건비성 경비입니다. 그러니까 예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더 처우 개선하기 위해서는 또 인건비 부분이 좀 더 올라가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행안부에서 또 기준으로 했는 총 인건비를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우 개선 부분에도 상당히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제약은 조금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단 전제도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만 하다가 이제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해야 될 거 아닙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그래서 지금 뭐 개발사업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빨리 성과를 하기 위해서 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거 말고 일반 저희가 시설 관리부에서는 운영 쪽에서 저희가 수입을 더 올릴 수 있는 부분은 실질적으로 요금 인상이 가장 크게 좌우를 합니다. 요금 인상 부분을 반영하려 하니까 또 이용하시는 시민들에 대한 또 불편함이 좀 있고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공사 전환하고 난 뒤에 우리 임직원들 경영 마인드 함양 이렇게 프로그램이나 교육 뭐 지금 있나요?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저희가 자체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교육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교육도 하고 있고 그거는 사장님의 그런 의지를 상당히 직원들한테 전파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김근한 위원 그게 많은 차이가 난다는 생각을 하는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 공단하고 공사하고는 분명히 다릅니다, 성격 자체가. 그래서 노조도 나름대로의 노조 입장에서는 요구를 하겠습니다만 전체적인 전환이 됐기 때문에 그에 대한 부분은 임금은 임금대로 협상을 하겠습니다만 그리고 수시로 뭐 노동조합하고 소통도 하실 거 아닙니까, 그죠?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한테도 연락 옵니다. 뭐 저는 같은 노총 출신이라서, 그죠? 충분히 그거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고 여기서 답을 내리라는 거는 아닙니다. 지금 공사로 전환되고 난 뒤에 탄력성과 유연성을 가지고 소통의 접근 방법도 좀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노조 현황 아까 그거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 이 부분은 어쨌든 권고 의견 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 타 지자체 도시공사 실업팀 운영 현황 알고 계신 분 있습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지방 공기업에서 일부 공기업에서는 실업팀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하고 성남하고 몇 군데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김해도 있고 여러 도시 웬만하면 도시공사에서 다 실업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미도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도시공사 아닙니까? 이 수익에 대한 부분은 또 시민들한테 돌려주고 그리고 도시공사는 도시 이미지 브랜드에 대한 큰 역할을 합니다. 물론 시민의 편익과 가치를 실현하는 서비스 제공이 우선돼야 됩니다만 저는 작년에도 좀 언급했듯이 우리 도시공사 전환되면 사장님께도 실업팀 창단 좀 고려해 주십시오. 올해도 고려해 주십시오, 적극적으로.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예.

김근한 위원 예, 종목은 저는 뭐 상관없습니다. 우리 구미도시공사에서 실업팀을 보유해서 아시안게임이든 뭐 올림픽이든 도시공사 소속이 또 금메달 따는 날도 오지 않겠습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뭐 좋은 말씀 같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 구기종목도 뭐 우리 정말 구미시 도시공사가 이렇게 또 활동하고 있다, 점차적으로 한 번 더 실업팀 현황을 타 지자체 광역시뿐만 아니고 현황 한번 파악하셔가지고 저하고 미팅 한번 하시죠.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것도 권고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시간을 너무 많이 끄는 것 같아가지고 이것도 시간이 좀 긴데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자, 출연금 1차 언제 얼마 받았죠? 도시공사 출연금요, 우리 구미시에서?

○경영본부장 강신석 금년도?

김재우 위원 예.

○경영본부장 강신석 출연금?

김재우 위원 예, 20억 받았습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지금 20억.

김재우 위원 20억 있습니까? 이제 공사의 본연의 역할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출연금을 어떻게 우리 회계에서 할 것인가를 고민을 하시고요. 출연금 요청을 어떻게 할 것인가도 준비를 하셔야 될 시기에 왔다고 생각을 해요. 이사님, 수자원공사에서 구미 4공단 확장단지 공사하고 나서 수익이 얼마 정도 남았는지 아십니까, 혹시? 개략 기억 나십니까?

○경영본부장 강신석 개략 한 5,000억 정도

김재우 위원 확장 수익금, 순수익금. 800억 이상 남겼습니다. 4공단 확장단지만요. 그때 윤종호 의원 이야기로서 내가 840억인가 850억 정도를

○경영본부장 강신석 더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재우 위원 예? 더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요? 하여튼 내가 생각하는 그거는 그렇죠, 그죠? 자, 우리 구미시가 30만일 때 도시공사를 좀 했으면 우리 구미시 건전성, 도시공사 재정 건전성 미래 방향 얼마나 좋았을까요? 나 정말 안타까웠어요, 여기 들어와서요. 왜 공사를 안 만들었을까 그때 뭐 했을까 왜 그 수자원에 맡기고 우리 행정에서 뭐 했고 선배 의원들이 뭐 했을까 나 진짜 안타까웠었어요, 정말요. 지금이라도 가능합니다. 계획 잘 잡으시고요. 구미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시공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응원 드릴게요. 지금보다 더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의원들한테 응원들 좀 받고요. 도시공사 정말 잘한다, 구미시민 위해서 잘한다, 이런 사업들도 잘한다 들을 수 있게끔 본부장님 계실 때 우리 상임이사님 계실 때 상임이사님 다 장악할 수 있잖아요, 집행기관하고 의원들? 능력 되잖아요, 장악할 수 있는 거? 이때 준비하시라고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이때 준비하시라고요. 응원 드릴게요.

○경영본부장 강신석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도시공사가 고통과 진통 끝에 저희 9대 때 의원들이 다 출범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관심도 많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시민들이 행복한 지수가 더 상승할 수 있도록 도시공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팀장님들 오셨는데 우리가 지금, 그죠? 이렇게 뭐 호칭이 정확하게 안 되니 한번 팀장님들 한번 소개하고 저기 우리 사장님입니다. 도시공사 사장님 이재웅 사장님이고 또 우리 강신석 상임이사님, 또 우리 여기 정연상 우리

○사업본부장 정연상 사업본부장.

○위원장 이명희 사업본부장님 이렇게 호칭이 돼야 됩니다. 커튼 올려 주시고 한번 다들 질의하고 문의할 때 누구누구 팀 팀장님 한번 돌아가면서 성함하고 어느 관리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여기서 하면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편한 대로 하십시오, 편한 대로.

○기획전략팀장 박대용 안녕하십니까? 기획전략팀장 박대용입니다.

공사의 기획이라든지 그다음에 예산, 그다음에 경영 전반에 대해서 저희가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마이크를 뒤로 주시면.

잘 보십시오, 자기가 어느 팀에 뭐 했는지.

○주차시설팀장 이용태 반갑습니다. 주치시설팀장 이용태입니다.

저희 주차시설팀은 구미시 공영주차장 9개소와 도시 기반시설, 지하공동구를 현재 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운영팀장 류충남 예,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운영팀장 류충남입니다.

저희 도서관은 봉곡도서관하고 선산도서관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예산 잘 세워 주셔갖고 잘 고쳐서 지금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안녕하십니까? 문화레저팀장 이승은입니다.

저는 옥성자연휴양림과 구미캠핑장과 신라불교초전지를 해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안녕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입니다.

저는 올림픽기념관, 그리고 공단동에 있는 근로자복지관, 저 멀리 옥성에 있는 구미시 승마장, 그다음에 금오테니스장, 그다음에 구포체육공원 이렇게 5개의 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저희들 아까 지적하신 경영 효율화 이런 것 때문에 예전에는 뭐 2개 사업장에 1개 팀장 했는데 저희들은 기본 지금 3개 이상 다 안고 지금 어렵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많이 가지고 있다, 그죠? 위치도 거리도 머네, 옥성까지 하려면.

○안전감사실장 지성구 예, 안녕하십니까? 안전감사실장 지성구입니다.

저는 우리 도시공사의 안전하고 감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복지시설팀장 장효태 안녕하십니까? 복지시설팀장 장효태입니다.

복지시설팀은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과 구미시 추모공원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영지원팀장 정완재 안녕하십니까? 경영지원팀장 정완재입니다.

저희 경영지원팀에서는 인사, 노무, 그리고 재무회계, 그리고 직원들 급여 등 여러 가지 직원들 복지 향상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 안녕하십니까? 체육센터운영팀장 최해철입니다.

저는 들성·강동·도봉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팀장님들 다들 다 면면이 다들 유능하신 팀장님들 다들 짜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예, 도시공사가 정말로 구미에서 성공할 수 있는 도시공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 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사장님, 상임이사님, 본부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감사중지)

(11시2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자리가 협소하여 17개 동을 반으로 나누어서 진행하되 직제순에 의거 송정, 원평, 지산, 도량, 선주원남, 형곡1·2, 신평1·2 9개 동부터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9개 동 동장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자리에서 선서하시되 송정동장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동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정동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양재호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9일

송정동장 양재호

원평동장 황진균

지산동장 김창주

도량동장 정윤호

선주원남동장 홍경화

형곡1동장 최성국

형곡2동장 이정화

신평1동장 이형탁

신평2동장 이금향

(양재호 송정동장, 선서문을 이명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정동 등 9개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동장님들, 송정동장님부터 일어서서 직제순으로 간단히 직위와 성명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사항과 질문에 대한 답변도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소개만 하고, 그죠?

○송정동장 양재호 송정동장 양재호 인사하겠습니다.

○원평동장 황진균 원평동장 황진균입니다.

○지산동장 김창주 지산동장 김창주입니다.

○도량동장 정윤호 예, 도량동장 정윤호입니다.

○선주원남동장 홍경화 예, 선주원남동장 홍경화입니다.

○형곡1동장 최성국 형곡1동장 최성국입니다.

○형곡2동장 이정화 예, 형곡2동장 이정화입니다.

○신평1동장 이형탁 예, 안녕하십니까? 신평1동장 이형탁입니다.

○신평2동장 이금향 예, 안녕하십니까? 신평2동장 이금향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송정동에서 신평2동은 2권 589쪽부터 70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반복적으로 지금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평동장 황진균 동장님.

(황진균 원평동장, 자리에서 일어나며)

○원평동장 황진균 예.

신용하 위원 아니 앉으셔서 얘기해도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앉아서 하세요.

신용하 위원 2023년 1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계시죠?

○원평동장 황진균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도 지난번에 제가 시정을 드렸었는데요.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계속 이렇게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평동장 황진균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지산동도 제가 지난번에 지적을 했는데 조금 애매는 합니다. 근데 좀 더 관리를 더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산동장 김창주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리고 신평2동장님.

○신평2동장 이금향 예.

신용하 위원 그래도 작년 1월부터 계속하셨는데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신평2동장 이금향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굉장히 잘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또 작년에 제가 지적 안 했던 또 동이 또다시 이게 저는 동장님의 성향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되게 계속 이어서 잘 되는 부분이 있고 잘 안 되는 게 있는데 지금 송정동장님은 올 1월부터 가셨는데 올해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하나도 안 했습니까, 송정동은? 올해 하나도 안 올라와 있던데 활동 내역이요. 얘기를 안 하던가요? 아니면 뭐 행감 지난번에 어떤 게 있었는지에 대해서 좀 안 물어봤는지 궁금합니다.

○송정동장 양재호 하반기에 지금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월례회의도 안 하시고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이 보이고요.

○송정동장 양재호 월례회는 매월 개최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하나도 안 올라왔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홈페이지에, 홈페이지.

신용하 위원 홈페이지에 하나도 안 올라와 있습니다, 올해.

○송정동장 양재호 예.

신용하 위원 또 신평1동은 올 1월부터 하셨나요?

○신평1동장 이형탁 예.

○위원장 이명희 마이크를 드리지.

신용하 위원 예, 10개월 만에 딱 1건 올라왔네요, 5월에? 행감 준비하시다가 딱 하나 올리신 것 같습니다. 작년 이후에 7월 올리고 올 5월에 한 번 딱 1건 올라와 있습니다. 이거 그래서 두 동장님한테는 권고로 하겠습니다. 좀 관리를 좀 해 주시고 여기 나머지 분들한테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좀 주민자치위원회가 사실 내용은 약간 부실한 부분도 있긴 있습니다. 내용 하나하나 보면요. 하지만 그래도 관심을 갖고 계속적으로 좀 잘 관심을 갖고 동에서 해야 주민자치위원회도 좀 더 활성화되고 지금 다시 이제 3기 모집 다 끝났나요, 이제?

○신평1동장 이형탁 지금 모집 중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직 모집 중인 데도 있고 또 활성화가 잘 된 데는 좀 인원이 많을 거고 활성화가 잘 안 되면 또 인원이 좀 적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3기가 아마 모집이 좀 많이 힘든 시기일 것 같다는 생각이 있고 저는 총무과에 계속 주민자치위원회의 예산을 좀 많이 올려 달라, 이런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동에서 활동을 그만큼 하셔야 제가 이 말을 한 거에 대해서 총무과에서도 이게 수렴을 해서 내년 예산을 또 편성을 해 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좀 더 관심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신평1동장 이형탁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우리가 신용하 위원 관심 부분은 홈페이지, 다음에 내년에는 다들 동장님들 잘할 수 있도록 관리 부탁을 드리고.

또 김재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 정도로 나눠서 물어보도록 할게요.

9급 신입 직원들을 동사무소에 바로 배치하는 게 제가 봤을 때는 한 6개월이나 1년 정도 본청이나 이런 사업소에 근무를 하다가 동사무소로 가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동장님들 생각 어떻습니까? 송정동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송정동장 양재호 아무래도 업무 추진에서 주민들하고 원활하게 잘 추진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다시 한번 더요.

○송정동장 양재호 아무래도 시에서 여러 가지 업무를 익히고 오면 읍면동에 오더라도 바로 적용해가지고 시민들하고 화합도 잘 되고 업무를 원활히 추진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송정동장 양재호 예, 예.

김재우 위원 내가 볼 때는 신입 직원 발령을 지금 9급 신입이 오면 바로 동사무소부터 바로 깔아버리고 나머지 이제 우리 본청으로 까는데 제가 봤을 때는 본청에 한 1년 정도 근무해가지고 행정 업무에 대해서 알고 그다음에 다시 동사무소로 내려가는 방법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우리 전체 동사무소 업무에 있어갖고 이 부분을 우리 동장님이나 읍면동장님들이 한번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번 내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거 권고사항으로 넣고요.

자, 그다음에 여기 현재는 해당되는 동이 있네. 있는데 지역주민은 우리 읍면동장님들은 시장을 대표해서 지역주민을 밀착형 맞춤형 복지 행정을 하라고 발령을 내서 나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역주민의 뜻과 의도에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동장님도 마찬가지고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랬을 때 그 지역주민의 뜻과 의견이 주민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라 단체나 개인의 뜻과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해서 그 직원에 대한 음해로 인해서 인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만일에 한 번만 더 이런 경우가 있다라고 하면 그 지역 동 그 주민들 그 단체 내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오픈을 해 버릴 겁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게 구미시의 현실이고 구미시의 행정이고 구미시의 인사라는 걸 나는 보면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동장님 중에 우리 제일 선임 고참 동장님 최성국 동장님이시네요? 황진균 동장님이신가, 황진균 동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대답 한번 해 보시죠.

○위원장 이명희 앉아서 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편안하게 하셔도 됩니다.

○원평동장 황진균 김재우 위원님 지금 질의하신 내용에 뭐 실제 저희들 시에서 이제 인사하는 건 저희들이 이제 읍면동장도 그렇고 지금 시 본청에도 그렇고 적재적소에 인사를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상황이 있을 수는 있는데 이게 조금 실제 우리 읍면에서도 이제 동에서 이제 근무를 하시다 보면 수시인사가 자꾸 나고 하면 조금 뭐 업무 연속성이나 이런 게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거는 조금 총무과에서도 좀 자제해 주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동장님도 마찬가지고 직원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만일에 행정상 업무나 절차를 잘못해가지고 징계를 받아야 되는 상황이면 징계를 해야지요, 당연히요. 징계를 받아야죠. 그런 사항들에서 인사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중간에 수시로 인사를 바꿔 버린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우리 읍면동에 있는 직원들은 지역주민 밀착형 업무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꿔 버리면 업무가 단절되는 경우들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나는 모니터링을 계속 할 거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동장님 역시 직원들 관리를 잘해 주셔야 되는 부분들이고 지역주민들의 개개인이라고 그랬습니다. 개개인이나 지역주민의 단체에 의해서 나타나는 부분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 지역주민 전체로 해가지고 나타나는 부분 같으면 이해를 하지만 자기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징계 인사 해야죠, 당연히. 그게 아닌 개개인의 이익이나 단체의 이익에 의해서 지역주민이나 동장들을 음해하는 부분들이 있다라면 그런 인사가 한 번만 더 일어나면 내가 오픈해 버릴 겁니다. 그러니까 동장님들께서는 직원들 관리, 주민들의 동향, 그리고 또한 지역주민들이 동장님의 뜻과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동장을 해임해 달라 인사해 달라 이런 요청이 있다라고 하면 저는 또 한번 또 이야기할 겁니다, 공개적으로. 그럴수록 그 동장님은 그 지역에 오래 둬라, 그래서 지역주민과 완벽하게 밀착되고 나서 인사를 시켜라, 이게 나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최성국 동장님, 뭐 얼마 안 남으셨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형곡1동은 그런 일이 없어가지고 만일에 그런 일이 있었다라면 동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요?

○형곡1동장 최성국 별로 그런 생각을 안 해 봤고 저는 솔직히 뭐 제가 동에 근무하면서 어떤 내부적인 일보다는 동장 입장에서는 외부적인 일을 더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민들과 밀착 행정을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만약에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는 내부에서 해결해야 되지 바깥하고 타협하고 이런 거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뭐 동장 책임 하에 내부적으로 협의를 할 수 있는 거는 내부적으로 협의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못 물었네. 최성국 동장님은 그런 일이 없어 봐가지고 내가 괜히 엉뚱한 사람한테 물었네요. 예, 이런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없어야 된다는 부분으로 꼭 생각하시고 동장님의 역할을 잘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동장님이 정말 우리 시장님을 대신해서 주민들과 밀착해서 업무를 본다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지역에서 그런 말이 안 나오도록 부탁드리고 우리 지역주민과 함께 더욱 노력해 주는데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선배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동장님, 이 부분도 충분히 인지하고 계시고 다만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시장님을 대표해서 동에서 또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계시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동장님들의 역할은 지역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또 지역주민들의 사소한 민원도 다 받아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는 게 우리 동장님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제 주민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행정적으로 어떤 불합리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응하시되 또 주민들의 어떤 사소한 민원에도 적극적으로 또 들으시고 주민들과 소통하시고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제 너무 고압적으로 되거나 이렇게 했을 때는 또 요즘에 흘러가는 시대에 맞지 않다, 즉 복지적 측면과 그런 다양한 측면에서 여러분들께서 좀 고생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송정동 등 9개 동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원평동장님과 형곡1동 동장님, 올 하반기 퇴직준비교육 예정이시죠? 마지막 자리이신데 한 분씩 인사 말씀 부탁드리고 정말 수고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원평동장 황진균 예, 감사합니다. 원평동장 황진균입니다.

제가 이제 공직생활 한 30년 했습니다. 30년 했고 이제 마지막으로 저 이제 1년 공로연수를 지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여튼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시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그리고 제가 우리 직장에 있는 여기 구미시청에서 우리 선배, 동료, 후배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택에 큰 대과 없이 공직을 마무리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형곡1동장 최성국 형곡1동장 최성국입니다.

저는 동료 공무원들 때문에 34년 동안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뭐 의원님들의 관심하고 격려 속에서 구미를 위해 일할 수 있었다 하는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퇴직하더라도 시민으로서 구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그마한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동장님들 지금 뭐 날씨가 너무 덥지 않습니까?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폭염이나 발생되지 않도록 무더위 쉼터나, 그죠? 폭염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또한 장마로 인한 하천 범람과 산사태 등 재해 대책 만전에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데 더 촘촘하게 체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동장님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머지 8개 동 비산, 공단, 광평, 사곡상모, 임오, 인동, 진미, 양포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들어오셔야 되니.

(회의장 정리 중)

비산, 공단, 광평, 사곡상모, 임오, 순서를 불러드릴 테니, 인동, 진미, 양포동 다 오셨습니까?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8개 동 동장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자리에서 선서하시되 비산동장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동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비산동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곽경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9일

비산동장 곽경철

공단동장 유영익

광평동 행정민원팀장 류연순

상모사곡동 행정민원팀장 박은희

임오동장 김동진

인동동장 전동희

진미동장 신동희

양포동장 임춘옥

(곽경철 비산동장, 선서문을 이명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비산동 등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비산동에서 양포동은 2권 713쪽부터 81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동장님들, 비산동장님부터 직제순으로 간단히 직위와 성명을 빼 먹었습니다. 그거 듣고 하겠습니다.

또 지금 참고로 광평동장님과 사곡상모동장님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시어 주무팀장님께서 답변을 하시겠습니다.

그냥 아까 뭐 다 선서했는데 다 아시죠? 소개를 할까요?

비산동장님부터 소개를 한번 해 주십시오, 그럼.

○비산동장 곽경철 예, 안녕하십니까? 비산동장 곽경철입니다.

○공단동장 유영익 예, 안녕하십니까? 공단동장 유영익입니다.

○광평동행정민원팀장 류연순 예, 안녕하십니까? 광평동 행정민원팀장 류연순입니다.

○상모사곡동행정민원팀장 박은희 안녕하십니까? 상모사곡동 행정민원팀장 박은희입니다.

○임오동장 김동진 안녕하십니까? 임오동장 김동진입니다.

○인동동장 전동희 안녕하십니까? 인동동장 전동희입니다.

○진미동장 신동희 예, 안녕하십니까? 진미동장 신동희입니다.

○양포동장 임춘옥 양포동장 임춘옥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신용하 위원 아니 이어서 이거

○위원장 이명희 이어서? 아니 아니 그러니까

김재우 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방금 방송 보셨죠?

(「예」하는 동장 있음)

보셨죠? 어떤 뜻으로 했는 거 아시겠죠?

(「예」하는 동장 있음)

예, 그거 좀 확인하려고 했습니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만 하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선은 진미동장님.

○진미동장 신동희 예.

신용하 위원 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는 지적을 했는데요. 굉장히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우선은.

근데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진미동에.

○진미동장 신동희 예.

신용하 위원 제가 다른 데 하고 비교를 해 봤더니 진미동은 유난히 9급 우리 직원이 제일 많더라고요.

○진미동장 신동희 예, 좀 많습니다.

신용하 위원 과반 이상이 9급이고 나머지는 그렇게 많은 과반을 넘는 동은 없는데 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진미동에 9급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진미동장 신동희 저희들 동에 지금 9급이 11명 있습니다. 11명 있는데 실질적으로

신용하 위원 20명 중에 11명이죠?

○진미동장 신동희 예, 예. 맞습니다. 그게 뭐 저희들 진미동에 무보직 6급이 지금 2명 더 보태 있고 7급이 지금 출산휴가 갔는 분 하나 있고 지금 8급, 중간층 7급하고 8급이 좀 부족한 건 부족한데 실질적으로 저희들 9급, 8급 구분 없이 일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열심히는 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중간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8급이 거의 없고 7급도 없고 이런 상태에서 9급 우리 직원들이 고군분투하실 것 같은데 우리 동장님 고생 많이 하신다는 얘기, 근데 저는 다른 동도 혹시나 해서 다 살펴봤는데 그렇게까지 9급이 한 3분의 1 정도가 대부분이던데 유난히 진미동만 9급이 많아서 뭐 특별한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뭐 다른 건 없고요?

○진미동장 신동희 예, 다른 건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근데 이런 것들은 좀 총무과에서 인원 배치할 때 좀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는, 총무과 쪽으로 인사 쪽으로 좀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광평동장님은 안 계시고 근데 오히려 팀장님이 오셔갖고 더 다행인 것 같습니다. 동장님이 다 모르는데 이거 주민자치에 대해서 관리를 하시는 팀장님이시죠?

○광평동행정민원팀장 류연순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딱 올해 1건 올라왔는데 그게 이제 주민자치위원 모집공고 하나 올라오고 작년에 제가 감사 때 얘기하고 1건 하나 올리고 주민자치 활동에 대해서, 그리고 올해 주민자치위원 모집공고 하나 올리고 끝인데 이거 뭐 이유가 있습니까? 잘 안 됩니까?

○광평동행정민원팀장 류연순 아니요. 잘 되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고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잘 되고 있는 걸 좀 올려 주셔갖고 조금 해야 되는데 이거는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여덟 분 중에서는 딱 한 동이 지금 광평동만 조금 미흡한 것 같아서 권고 드리고 나머지 분들은 좀 많이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얘기하겠고요.

그래서 지금 주민자치위원 이제 3기 모집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활동을 할 때 그런 활동내역도 많이 좀 올려 주셔갖고 그분들도 좀 보면서 그게 계속 쌓여 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뭐 하나 더 얘기하면 이거 동 전체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회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냥 사진 하나 딱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어떤 내용으로 했다라는 얘기가 많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자료가 좀 되려면 그분들이 활동한 내용, 그다음에 뭐 나왔던 얘기들, 뭐 이런 것들이 좀 더 담겨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이거는 참고사항으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진미동장님, 우리 양포동장님 우리 주민숙원사업을 발굴하고 적극행정을 통하여 문제 해결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고 시민을 대표해서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저는 비례대표라서 우리 동장님들 좀 가려운 곳을 좀 긁어주는 역할도 마다하지 않고 하겠습니다.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 지역구 의원들하고도 상의를 하고 또 협업해서 그런 걸 즉각적으로 좀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추가적으로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데 동장님들, 본청에 있을 때보다는 밖에 가 계시니까 다 얼굴이 활짝 다 피었습니다. 동 행정을 너무 다 잘하셔서 그런 것 같고 지금 너무 더워도 너무 덥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더운 날씨에 폭염 피해가 우려되니 이제 무더위 쉼터나 폭우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장마로 인한 하천 범람이나 산사태 재해 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비산동 등 7개 동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동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동장님도 정년인데 인사 한번 안 시키고, 임오동에.

○위원장 이명희 임오동 동장님 정년이십니까?

○임오동장 김동진 예.

○위원장 이명희 아유 아유 아유. 예, 임오동 동장님 인사 말씀.

○임오동장 김동진 발언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명희 기획위원장님, 이하 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 34년 공직을 이제 마무리하는 그런 입장인데 또 동에서 한번 34년 중에서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34년 약 12,410일인데 그중에서 제가 거의 28년 정도를 거의 환경과에서만 근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읍으로 면으로 또 사업소로 여기 우리 동까지 한번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동 행정을 해 보니까 진짜 어떤 행정의 묘미를 좀 알겠더라고요. 조금 알려고 하니까 이제 또 떠나는 그런 입장이 됐는데 늘 우리 의원님들 한 분, 한 분, 한 분 감사의 뜻을 제가 잊지 않고 또 여기 고향에서 헌신 봉사하면서 그렇게 살겠습니다. 늘 발전하는 의회, 구미시의회 전국의 최고의 의회가 되기를 늘 바라고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감사합니다. 너무 젊으셔서 깜빡했습니다, 제가. 퇴임하시더라도 구미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더

○임오동장 김동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제 다 마쳤습니다. 가셔도 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성실히 수감에 임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감사에서 제시된 정책 제안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 개선하여 반복해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이번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해 최종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로 누락된 부분이나 추가 사항 등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유인물을 면밀히 살펴보시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종합적인 자료 정리를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하고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자료 정리 및 검토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감사중지)

(13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정리한 자료에서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대한 종합정리 작성을 마치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지금까지 정리한, 정리 토론한 바와 같이 결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지금까지 정리 작성한 안대로 확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부서별 지적사항을 최종 검토하여 확정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의 정정이 필요할 시 본 위원장이 직권으로 수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제기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은 향후 예산안 심사 등 의정활동에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 지적사항은 본회의에 보고 후 집행기관에 시정, 개선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감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3시22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이재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 동 행정복지센터
  • 송정동장양재호
  • 원평동장황진균
  • 지산동장김창주
  • 도량동장정윤호
  • 선주원남동장홍경화
  • 형곡1동장최성국
  • 형곡2동장이정화
  • 신평1동장이형탁
  • 신평2동장이금향
  • 비산동장곽경철
  • 공단동장유영익
  • 광평동행정민원팀장류연순
  • 상모사곡동행정민원팀장박은희
  • 임오동장김동진
  • 인동동장전동희
  • 진미동장신동희
  • 양포동장임춘옥

○기타참석자

  • * 구미도시공사
  • 사장이재웅
  • 안전감사실장지성구
  • 경영본부장강신석
  • 기획전략팀장박대용
  • 경영지원팀장정완재
  • 생활체육팀장김종억
  • 체육센터운영팀장최해철
  • 사업본부장정연상
  • 주차시설팀장이용태
  • 도서관운영팀장류충남
  • 복지시설팀장장효태
  • 문화레저팀장이승은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