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구미시의회(정기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6년 11월 27일(수) 오전 10시40분
장소 내무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내무위원회 운영방안 협의의 건
심사된안건
(10시40분 개의)
○위원장 윤영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제1차 내무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 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전문위원 김정일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96년도 정기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별 운영방안 협의를 위해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협의할 사항은 유인물에도 있습니다만 '96년11월28일부터 12월4일까지 7일간 실시하는 '9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12월5일부터 12월10일까지 6일간 실시하는 '95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의 건 예비심사 및 '9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 '96년12월22일부터 12월24일까지 3일간 실시하는 '9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내무위원회에서 추진할 안건에 대해 운영방안을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길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회의는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기간동안 본 내무위원회의 내실있는 운영을 기하기 위하여 운영방안을 협의코자 하오니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내무위원회 운영방안 협의의 건
(10시45분)
○위원장 윤영길
그럼 당일 의사일정 대로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내무위원회 운영방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운영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번에 협의한 그대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그런 방향으로 한번 해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니까 10시부터 개의를 해서 12시 30분까지 행정사무감사 자료 제출된 것을 검토를 하고 점심식사 끝나고 2시부터 3시까지 항목별로 뽑아가지고 집중적으로 발언대에 세워서 질의 응답식으로 행정사무감사하는 계획을 했었는데 그 외에 또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요.
○김영규 위원
그게 아니고 2시부터 3시까지는 우리 위원들 끼리 검토한 것을 토론하고 3시부터 질의 응답하는 것으로
○전문위원 김정일
제가 그에 앞서서 말씀을 드리면 감사는 관계 국장님이 국소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고 실과장,사업소장은 설명을 안하고 감사를 바로 받도록 이야기가 됐었는데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려고 다른 상임위에 얘기를 해보니까 시간에 너무 쫓긴다고 하는데 다른 상임위원회는 그렇다는 것을 참고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만 바로 총무과같으면 차례대로 보고하는 것 듣고 검토하면서 바로 질의 응답식으로 다른 상임위 두군데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그것하고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하고 시간적으로 또 여러가지 효과적으로 다시한번 참작을 하셔서 결정을 해주시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윤춘식 위원
감사자료는 왔습니까?
○전문위원 김정일
아직 안나왔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냥 중구난방으로 한군데 하면서 감사받는 사람이나 우리가 얘기하는 사람이나 자꾸 너나없이 얘기가 되고 하니까 어느 팀을, 예를들어서 2명이면 2명, 3명이면 3명 한 조씩해서 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조사라든지 뭐든지 해서 해야 되지 한가지 안건에 내무위원회 위원 전체가 다 질의한다면 모순이 있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윤영길
행정사무감사 시간 배정된 것을 약간 수정을 하도록 합시다. 2시부터 3시까지 우리가 협의을 해서 3시부터 5시까지 하려고 했는데 오전에 한시간 반동안 서류 검토를 하고 11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는 다시 우리가 협의를 해서 2시부터 발언대에 세우면 시간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왜 그런 얘기가 지난 번에 나왔는가 하면 한가지 질문사항을 가지고 다른 위원님들하고 같이 하면 중복도 되고 하는 데 그것을 피하고 이번에는 그렇게 한번 해보자고 하니까 하루나 이틀정도 그렇게 해보고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도출이 되면 변경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윤춘식 위원
한가지 문제가지고 똑같은 말을 한마디씩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2명이면 2명, 3명이면 3명해가지고 질문서도 사전에 작성을 해서 하면 그에 답변을 받아가지고 그에 대한 사항은 예를들어 2명 내지 3명이 한조가 되면 한사람이 더 보충질문을 하든지 이런 식으로 해야 되지 싶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한 실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를 해서 오시면 원활하게 할텐데
○전문위원 김정일
그런데 제목을 봐서는 보완 질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러니까 제목을 가지고 사전에 예를 들어서 정위원하고 내가 한 조가 되면 그에 대한 연구를 해야 되지요.
○전문위원 김정일
지금 그 사람들이 자료제출한 것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우리는 청취하면서 체크를 하고 그 사람 설명이 다 되면 질문을 하든지 아니면 청취하면서 의문사항 질문을 바로 하든지 이런 방법으로 해야 되지 제목을 보고 하면 내용을 모르지 않습니까?
○위원장 윤영길
만약 그런 식으로 설명하고 하면 모든 계획이 어긋 나는데 그 전에 자료왔는 걸 검토해 보고 그 다음에 2시부터 설명을 듣도록 해서 거기서 부터 질문을 해야 되지 안그러면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우리가 지난번 회의 때 합의 본 게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까?
○강형구 위원
처음부터 검토를 해가지고 체크해 놨다가 오후에 설명을 하면 설명과 동시에 보충질문할 것은 하고 따질 것은 따지고 그렇게 하면 효과적이지 싶습니다.
○이대규 위원
말씀하신 그 절차도 좋은데 오전에 심사를 하면 누구누구는 총무과 소관하고 누구누구는 출장소 소관등 파트별로 나눠야 되지 전부 다 같이 한장한장하려면 시간도 그렇고
○강형구 위원
하루하루 전체를 다 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루에 두 세과를 같이 볼텐데 전체 나눠가지고 하면 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런데 이위원님 각 실과에 자료 료청한 것이 보통 5개, 6개 되거든요.
우리가 그것을 다 볼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2개 정도, 3개 정도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질문을 하더라도 그렇게 의견 조율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니까 우리는 이번에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그런 식으로 오후 2시부터 하려고 했던 것을 오전에 다 챙겨서 11시30분까지 2가지 정도는 집중적으로 하고 한 시간 정도 질문을 누가 할 것인가 대책논의를 하고 2시부터 3시간 정도 하면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번에 얘기했던 것 처럼 그렇게 해보도록 합시다. 문제점이 도출이 되면 다시 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지난 번에도 그렇게 해보지 않았습니까?
○윤춘식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게 아니고 어느정도 우리 위원님들이 어디에 하려고 하는 것인가 하는 것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예를 들어 자료요청을 해놓고 하나도 안보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큼직큼직한 것은 어느 의원이고 다 얘기하려고 할 겁니다만 약장 비중이 약한 것은 자료 요청만 해놓고 아무 것도 보지도 못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그래서 우리가 협의하려는 것 아닙니까? 오전에 2시간 반동안 우리 내무위원회에서 조율을 이뤄서 이것은 윤춘식 위원이 하실 것 같으면 윤위원이 하시고 또 이것은 내가 집중적으로 해봐야 되겠다 하고 조율을 이루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협의과정이 없이 질문하면 여기저기서 하게 되겠지만 사전에 협의를 해서 하니까 안되겠나 싶습니다. 일단 지난 번에 얘기한 대로 그렇게 한번 해봅시다.
○김영규 위원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진행은 그런 식으로 하되 예를 들어서 첫날은 공보관실, 시정발전기획단, 감사담당관실 3담당관실을 하자 이래서 우리가 자료제출하라고 해서 내놓은 것을 데이타를 가지고 부분적으로 물론 아침 10시부터 11시30분 까지 개인적으로 집중적으로 봅니다. 만약 어느 의원은 오늘 나는 이걸 보겠다 하면 다른 의원은 다른 걸 보고, 소관 중에서 윤위원이 얘기하듯이 나눠서 한 시간 반동안 봤다가 그렇게 하면 되지요.
○윤춘식 위원
그게 안된다는 겁니다. 큰 건이 있다고 하면 전부 다 여기만 다 봅니다. 비중이 적은 쪽은 안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나눠서 맞춰가지고 하면 안좋겠나 그겁니다.
○강명수 위원
윤위원 말씀은 감사자료는 나름대로 요구를 해놨는데 중점적으로 다뤄낼 부분에는 의원 전체가 다 단합해서 하는 그런 문제가 생기고 그러다 보면 시간에 쫒기고 이러면 전산실이나 이런 데는 아예 덮어 버리는 일이 생기면 작성해 오는 집행부로 봐서도 그렇고 우리 의회 측에서도 안된다는 겁니다.
○위원장 윤영길
내무위원회에서 집중적으로 감사할 때는 총무과, 회계과, 세무과, 새마을과 그 정도일 것 같습니다.
내가 봐서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아주 특이하게 따지고 들어가고 면밀히 검토할 과는 그 정도지 싶습니다.
○김영규 위원
일단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위원장 윤영길
그러니까 윤위원님 일단 첫날은 그렇게 해보도록 합시다.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다시 방향을 바꿔서 질의 응답식으로 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이대규 위원
윤위원님은 따져 보면 깊이있게 못본다는 겁니다.
○김영규 위원
넓게 못본다는 겁니다.
○이대규 위원
일단 한번 해봅시다.
○위원장 윤영길
그 날 감사자료 제출한 실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에 대한 것을 말씀을 해주시고
○전문위원 김정일
일정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 과에 대해서 면밀히 감사할 게 있으면 윤춘식 위원님이나 이대규 원님 하시라고 배분을 시키면 되지 않습니까?
○곽용기 위원
위원장님, 일정표 대로 한다고 했는데 일정표가 사실 내일 같은 경우나 아니면 다음 날 29일은 볼 것이 많은 과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날은 볼 것도 없고 그런데 이 일정표 대로 불러서 할 것이냐 아니면 다시 바꿔서 할 것이냐에 대해서도 여기서 바꿨으면 싶습니다.
○김영규 위원
그런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계획이고 다른 과하다가 총무과 같으면 다시 총무과를 봐도 됩니다.
○위원장 윤영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심도있게 할 부분은 총무과, 기획실, 세무과, 회계과, 새마을과, 문화체육담당관실 등 6개과 정도일 겁니다. 그 외에도 다 보기는 해야 되겠지만
○곽용기 위원
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등 29일날 다 들어 있는데 사실 감사를, 오늘 아침에도 보셨겠지만 7시 KBS뉴스에 보니까 각 시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 너무 형식적이라는 그런 보도가 되던데 우리도 뭔가 확실하게 활동을 해야 되지 형식적이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일정표는 이렇게 되어 있더라도 28, 29일은 제가 봐도 그런 면이 있는데 뒤에 3,4일은 거의 적고 이 순서대로 하면서 뒤로 미루면 안되겠습니까?
○전문위원 김정일
12월 4일날 마지막날은 감사를 안넣어 놨는데 전반적으로 정리하는 날로 해서 마지막날 10시 부터는 운영위원회 감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 2시로 상위 활동을 하도록 해놨습니다.
○위원장 윤영길
더 이상 의견제시,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제시,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의견제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내무위원회 운영은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하도
록 하고 이것으로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산회)
○출석위원
- 윤영길
- 허대룡
- 강명수
- 강형구
- 곽용기
- 김병주
- 김영규
- 윤춘식
- 이대규
- 전인철
- 정순화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김정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