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5월16일(화)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57분 개의)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각종 지역행사와 임시회 활동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방법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 드린 색인표 순서에 따라 심사토록 하고 해당 실국장이 제안설명을 하고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동주민센터는 배부해 드린 자료와 같이 절감예산 등 편성되어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동주민센터에 대해서 서면심사로 대체하도록 하고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박세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정책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정책기획실 소관 2017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은 세입 2,749억 원으로 순세계잉여금, 조정교부금, 지방채 등에 475억 원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1,014억 원으로 기정예산 903억 원보다 111억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예비비 31억 원 감액 편성, 고금리 지방채 차환 69억 4,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문화관광담당관실은 무을 생태공원,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등 읍면동 축제 7건, 1억 4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으며, 신라불교초전지조성 28억 4,000만 원 증액 편성, 제18회 대한민국정수대전 2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공통기반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1억 9,600만 원 신규 편성하였고, 홍보담당관실은 KBS열린음악회 구미시편 녹화 3억 8,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으며, 시립중앙도서관은 기업체 한책하나 구미운동 5,200만 원 신규 편성하는 등 현안사업 추진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럼 감사담당관실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위원입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 방법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시고 부서별로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먼저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감사담당관실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뭐 감액예산이고.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감사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7쪽이며, 세출예산은 147쪽부터 15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전부 다 삭감이고.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삭감이고」하는 위원 있음)
○김재상 위원 과장님 그리고 이것.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김재상 위원 청렴도 149쪽에.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김재상 위원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연극공연 이게 1,040만 원 삭감이 됐네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김재상 위원 이것 삭감되는 바람에 청렴도 안 좋은 것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그거는 지금, 예, 뭐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게 과목경정입니다. 원래 이제 행사실비 보상금으로 돼 있는 거를 지금은 이제 행사운영비로 해서 우리 시가 직접 전에 이제 앞에 같으면 민간에 위탁을 줬는데 요번에는 직접하는 걸로 과목경정이 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감사담당관실에서 역할을 하자면 많지요, 그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김재상 위원 공무원 자체 내에 그것도 있겠지만 또 시의원들하고 관계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과장님이 역할을 잘하므로 해 가지고 그죠 서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안 되겠습니까, 그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김재상 위원 하여튼 업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8쪽, 109쪽, 132쪽, 133쪽, 134쪽이며, 세출예산은 151쪽부터 15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도 새로운 사업은 없지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없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특별한.
○정하영 위원 과장님. 예, 잠깐.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우리 차입금 상환하는 것 이것 지금 158쪽이가.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정하영 위원 그것 얘기 잠깐 해 줘 봐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차입금 요거는 저희들이.
○정하영 위원 어떤 것들이요, 내용이?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지금 고금리 3% 지역개발기금을 정부에 1.75%로 차환을 하는 겁니다. 그걸 차환하고 이자율을 낮은 방향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렇게 지금 차환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고 그럼 다시 또 합니까? 그냥 차환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저번에 빌렸던 3.5%짜리 지역개발기금을 정부 지방채로 해서 그 1.5%짜리를 그걸로 대체를 하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아, 대체로?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새로 빌리는 게 아니고.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 금액 맞네. 다른 것 특별한 것 없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뭐 특별한 것 없지요?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다음은 문화관광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앞으로 나와 주세요.
예,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관광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11쪽, 115쪽, 116쪽, 120쪽, 121쪽이며, 세출예산은 161쪽부터 18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자,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장 박세진 본예산 때 삭감된 예산에 대해서는 지금 5개 올라왔는데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질의는 안 할 거예요. 질의는 안 하고 대신 전액 삭감으로 특위로 넘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신규도 있잖아.
○위원장 박세진 그게 뭐 우리 위원들이 지금 질의하는 거는 신규에 대해서만 질의하실 거니까 우리 뭐 더 토론을 안 할 겁니다. 그것 아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우리 민간행사보조사업이 2년만에 부활이 됐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읍면동 얘기입니다.
○안주찬 위원 다는 아니지만은요. 부분적으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그런데 이제 이 조서에 보면 행사하는데 있어 가지고 기준이 뭔지 산출기준이 금액 보조에? 예를 든다면 무을 생태버섯축제 2,000만 원, 장천 코스모스 2,000만 원, 지산샛강 2,000만 원 이런데 유독히 인동 도시숲은 800만 원 말이죠.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그 근거가 뭔지 또 왜 800만 원으로 그 행사가 가능하다고 보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금번에 요번에 이게 이슈로 대두된 게 읍면동 축제예산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읍면동 자체예산에 편성해 갖고 그 지역별 특성에 맞게 행사를 했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2014년도 개최된 행사가 그걸 기준으로 저희들이 요번에 이제 부활된 거로 예산이 요번에 신청된 거로 그렇게 저희들이 잡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뭐 의회에서 어떤 중론이 합쳐지면 거기에 따라서 뭐 좀 적합하게 선정되어야 될 듯 하고요. 요 나온 예산은 2014년도 기준을 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안주찬 위원 2014년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15년도 '16년도 개최를 하지 않았고 2014년도 기준액을 기준을 잡아 갖고 반영을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서 이제 지난번에 우리 간담회 통해 가지고 문화예술 쪽에 민간보조사업을 우리 동별로 선별해서 다시 부활하자 이런 취지는 좋은데 나는 금액조차도 규정을 해서 이렇게 반영이 됐다고는 안 봤거든요. 실질적으로 이걸로 우리 동별로 의논을 했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 금액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2014년도 그걸로 일괄적으로 적용했다 이런 취지라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행사는 그 행사 성격마다 일괄적으로 뭐 예산이 정해질 수는 없고요. 행사 성격에 따라가 조금 낫게 가는 데도 있고 조금 적게 가는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 성격에 따라 갖고 정해지는 거지 금액에 따라 정해지는 거는 아니라고 제가 보고요. 인동 도시숲 축제 같은 경우에는 사업계획을 보면 소요액이 800만 원 정도의 행사를 기획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들이 이제 반영한 것이고요.
○안주찬 위원 그건 원론적인 얘기잖아? 그 판단 기준을 누가 한단 말입니까? 그러니 나는 이런 거지 항상 잘못됐는 게 도시숲이 왼쪽으로 올라가면 인동동이고 오른쪽에 일부가 진미동이라요. 우리 인동으로 보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칠백, 칠백 해 가지고 인동 진미가 같이 했으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데 그래 진미동은 참여를 안 하는 상태에서 800으로 인동동만 한단 말입니다. 나는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하더라도 나는 지산 샛강도 가봤고 무을 생태버섯공원도 가봤어요. 과연 인동에 도시숲보다 2배로 거창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게 저는 그렇게 보지도 않습니다. 뭐 상대평가를 하고 다른 동네 얘기해서 죄송한데 그런 시각으로 보면 30% 정도의 차이가 있으면 저는 이해가 가는데 2배 이상 차이나는 거는 우리 형평에 안 맞다 이래 보는 거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님 그거는 지금 현재 이제 첫 시작하는 게 중요하니까 향후 행사성격에 따라 갖고 좀 발전방안을 제시해 주고 또 어떤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발전방안에 대한 숙제로 남겨 두시면 좋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저는 조금 발언의 말미에서요 다른 데 한 10% 깎더라도 인동에 인동 도시숲에 최소한 1,500 정도는 보장해 주는 게 안 맞나 이런 시각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거는 충분히 검토 한 번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10% 깎는다고 난리날 일도 없다고 봐요, 저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지금 다른 데 조금 깎고 새로 올린다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가 야기되기 때문에 저희들 신청했는 원안대로 좀 가결시켜 주시면 향후 또 발전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제가 봅니다.
○안주찬 위원 나는 이게 그저께 인동에서 그러니 이제 이 행사를 준비하는 단체에서 “800만 원으로 도저히 불가하다” 이런 얘기를 받았어요. 전화를요. 그저께 딱. 나는 한 1,500 돼 있는 줄 알았어 솔직히 좀. 좀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는 거는 잘못이지만 그러니 2014년 기준으로 이렇게 반영됐다 이래 과장님 말씀하시니까 그래 그런 것 할 때도 조금 이래 의논을 했으면 이런 경우가 안 발생했는데 아까도 말씀했듯이 형평에 안 맞다 이러면 인동에 800, 진미 700 이래가 같이 하면 최고 1,500으로 효율적이다 이래 보죠 저는. 그러니 내년도에는 그렇게 반영이 된다고 봐요, 그러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제가 뭐 확답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숙제로 남겨두는 게 좋을 듯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내가 어거지 쓰는 게 아니고요. 최고 효율적인 거는 인동에 800, 진미에 700 이래 1,500 정도는 돼야 된다. 그게 아니면 인동 단독으로 1,500 정도는 돼야 된다 이래 봅니다. 그러니 이게 지금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내년도에는 분명히 예산 그렇게 반영이 되어야 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시기가 도래됐을 때 또 집중적으로 또 논의하도록 그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내년도 하여튼 신경 좀 써 주세요.
○부위원장 김복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진 예, 잠깐만.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아니야. 내가 발언한다고 이야기 안 했어요.
○위원장 박세진 아, 예.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과장님 문화담당관실에 지금 예산은 다른 데는 다 예산절감해서 많이 내렸던데 여기는 65억이나 증가를 시켰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 감액 자체 예산 절감액도 상당한 액수입니다. 사실은.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예산을 다 다른 데 과 예산 절감했는 걸 다 문화 이쪽으로 다 옮긴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리고 저희들은 또 하나 키포인트가 핵심이.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그건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안 하셔도 되고요.
162쪽에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청소년인성교육 해서 3,000만 원이 돼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뭐 처음 실시하는 건가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매년 올해 4년 차에 걸쳐 갖고 실행해 왔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왜 본예산에 안 올리고 추경에 올렸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본예산은 사실 제가 아까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려 하는 사항 중에 요게 하나 포함됩니다만 하반기에 시행되는 거는 작년도 본예산에서 조금 저희들이 좀 자제를 했습니다. 연중 다 계획한 예산을 본예산에 올려야 되는 것도 맞지만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기해서 하반기에 개최되는 행사는 요번 금번 추경에 반영한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그래도 이거는 본예산에 올려줘야 우리 의원님들이 행사를 뭐뭐하는지 쭉 볼 수 있지 추경 때 올리면 이게 신규인지 아닌지 저희들도 헷갈릴 수가 있거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일단 요거는 뭐 인성교육이라 하니까 그런데 인성교육은 문화에서 합니까, 원래? 어떻게 이걸 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문화는 사실 업무가 상당히 광범위한데 교육.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러니까 문화인성교육을 어떤 식으로 하냐고? 청소년들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초․중․고등학생 또 유치원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부위원장 김복자 누가합니까, 이거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게 영남일보 인재개발원에서 합니다. 이제 거기서.
○부위원장 김복자 신문사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교육교재가 나와 갖고 학교 담임선생님으로 하여금 특활시간에.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영남일보로 우리가 돈을 주는 거네, 그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휴! 정말. 그럼 이것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참가 이것 그냥 참가비용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요게 이제 오상고등학교 풍물단이 상당히 저명합니다. 그래서 도대표로 저희들이 이제 출전하는 경비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것 일시적이에요? 아니면 해마다 이것 지원해야 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3년 차 계속 출전해 갖고 우수상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건 그럼 계속사업이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이제 등위가 떨어지면 이제 처지겠습니다만.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일단 그건 알겠고요. 거기 호찌민 하면서 보니까 여기 자료에 호찌민 엑스포 시 뭐 공연단 운영, 또 호찌민 여기 보니까 엑스포 시군홍보관 운영 해 가지고 4명 1,200만 원, 호찌민 되게 많은데 지금 이게. 우리가 호찌민에다가 이렇게 투자해 가지고 효과를 어떻게 봅니까? 지금 이거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구미시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경상북도 문화엑스포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23개 시군이 다 참여를 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일괄 참여하는 뜻에서 돈을 이렇게 해 놨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각 시군별로 약간의.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너무 분산시켜 놔 가지고 사실 보기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과목별로 조금 이래 분류가 되다보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너무 분산되니까 저희들이 보기가 사실 이 금액이 전체 얼마 들어가는지를 뭐 계산 일률적으로 해봐야 되니까 이런 부분들은 좀 일관성 있게 딱 호찌민에 들어가는 금액은 금액 요래 가지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리고 여기 보면 예술창작스튜디오 유지관리 해 가지고 이거를 지금 1,500만 원 증액이 됐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쪽수 좀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163쪽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술창작스튜디오 대부료 증가액 말입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대부료 밑에 유지관리.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시설장비유지비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저희들이 사실 구)대방초등학교에서 창작스튜디오 10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중에 사실 건물이 조금 노후화 되다보니 지붕이 누수가 발생이 됐습니다. 그래 그걸 좀 보수하는 입장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면 대방초등학교 유지보수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교육청으로부터 임차해 갖고 사용하고 있는 그런 시설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거를 왜 문화예술에서 합니까? 차라리 교육청에서 하라 하지. 학교 일인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교육청에서는 직접적인 사업은 하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돈이 없다 그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요거는 검토로 제가 넘기겠습니다.
그리고 전국바디페인팅 164쪽에 촬영대회 이것 예산절감 해 가지고 300만 원 삭감해 가지고 살짝살짝 올리셨네요? 본예산에 올리지도 안 하고.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요거는 본예산에 서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서가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있는데 예산절감 10%를.
○부위원장 김복자 300만 원 깎은 거예요, 그냥?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사진공모전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걸 왜 깎았어요, 그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예산은 이 자체도 사실 부족한 예산입니다. 그런데.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신규를, 신규를 안 해야 되지 그러면 돈이 없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신규는 아닙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 다른 데 신규를 많이 하잖아 지금 하고 있는 게 있잖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것 또한 부득이한 사업이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말씀 들으면 다 부득이한 사업이고 다 해야 될 사업이라 예. 지금 문화담당에서 우리가 본예산 때 추경 때 삭감했는 것도 다 올라왔잖아 지금. 이거는 이래 삭감하면 요건 합니다. 해 놓고 다 올라왔거든 지금요. 그때 저한테 말씀했던 것하고 다 달라요, 지금 과장님.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체 건수 중에 일부분이 부득이하게 요번에 올라왔는 거는 사실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부득이하게 올라온 게 아니고 전부 다 올라왔는데 뭐 부득이하게 올라왔어요, 지금. 그때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요거만 요래 깎아 주시면 다 되니까 야무지개 해 주세요 해 가지고 해 준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놔 놓고 다른 거는 다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또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는 그때만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하신 것 아닙니까, 이것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뭐 그렇지 않고요,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이 그렇지 않다고 하시겠지만 우리는 그렇습니다, 보니까 지금. 예. 여기 166쪽에 찾아가는 음악회도 2,0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1억 500가지고는 안 됩니까, 이게? 예, 이것도 삭감된 부분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올해가 사실 행사가 상당히 수요가 많습니다. 통상적으로 읍면동에 한 6~7개 정도의 읍면동 순회공연을 펼쳤는데 올해 수요조사를 하다보니까 양이 좀 늘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동별로 지금 행사가 너무 많은데 뭐 다시 또 이것 찾아가는 음악회를 요건 증액분만 삭감시키겠습니다.
여기 플라워 페스티벌 구미시장배 이거는 500만 원이었다가 500만 원 올려서 1,000만 원이네요? 이건 어디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꽃예술협회에서 꽃 관련해 갖고 사실 행사는 이게 단독입니다. 꽃예술협회에서 하는데 기실 구미시장배 타이틀을 걸고 하는 행사 중에 제일 처음 시작할 때는 1,000만 원으로 시작을 했는데 예산절감절감 하다보니까 1/2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500만 원을 갖고 행사를 하다보니까 너무 조촐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당초 계획대로 1,000만 원 정도에 주면 더 행사가 더 좀 질이 안 좋겠나 싶어서 부득이 올리게 됐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다른 행사는 다 500만 원씩 10% 삭감시켰는데 이거는 왜 100% 증액을 시켰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제 그게 원 기준이 1,000만 원 정도는 있어야 행사가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예산절감 차원에서 매년 감액되다보니 500까지 줄어들었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제가 검토로 올리겠습니다.
여기 예갤러리 초대전 이거요. 이것도 증액이 됐어요 500만 원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실제 도비가 1,500이 지금 교부결정이 됐는데 시비가 5,000이 확보돼 줘야 됩니다. 그런데 이제 본예산 때 심의과정에서 감액이 되다보니까 보조내시율이 안 맞아요. 그래서 도에서는 “당초 보조내시해 준 그 율을 못 맞추면 도비를 감액하겠다.” 이래 돼 갖고 저희들하고 많은 갑론을박을 했는데 도에 설득을 못 하겠더라고요.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500만 원 남겠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서 도비 500 줄어드는 걸 시비 500에서 충당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당초예산이 도비.
○부위원장 김복자 5,000만 원까지 가능하다면서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런데 당초 사업계획이 5,000에 다 틀을 맞춰놨는데 특별기획전으로. 그래 도비 500을 못 받으면 사실 이게 상당한 애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
○부위원장 김복자 도비 500이 아니고 1,500인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러니까요. 도비 1,500이 교부내시가 됐는데 시비 확보를 못하다보니까 도비 1,000만 원만 교부해 준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500 감액되는 걸 시비에서 충당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참! 과장님 말씀은 참 잘하신다.
자, 금오산 올레길 축제 이것 어떻게 꽃 빛축제인데 이것도 빛축제인데 어떻게 합니까, 이거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여기 올해 처음으로 이제 기획하는 이제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요거는 8월 15일날 저희들 여름철 휴가철 곁들여갖고 8월 15일날 광복을 경축하는 그런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동락공원 저기 우리 저기도 빛축제 하잖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예산이 감액됐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것 감액됐는데 하잖아 어쨌든 간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안 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예 없어졌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산이 없으니까 안 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면 이거는 3,000만 원은 그럼 올해만 하고 이제 한 번으로 끝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일단 계획은 그래 하고 있습니다만.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말 못 믿겠어. 내가 볼 때는. 어? 내 지금 지난번에 이것 문화담당관 삭감시켜 놓고 오셔 가지고 그렇게 설명 나한테 해놔 놓고 또 다시 올린 거는 이거는 아니잖아요? 약속을 안 지키시잖아. 일단 요것 삭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도비를 또 확보했는 사업입니다, 이게.
○부위원장 김복자 도비 돌려주세요. 그럼 안 하면 되지 뭐.
이게 열린국악제 167쪽에.
○김재상 위원 이거는 우리가 있어요. 조서에.
○부위원장 김복자 조서에 있는 거죠. 이건 넘어가고.
동화이야기축제 이거는 뭐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것도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예산인데 당초예산에 저희들 시비로 1,000만 원을 확보했었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것도 행사 질을 좀 더 높이기 위해서 도비를 요번에 추경 때 1,000만 원을 더 확보한.
○부위원장 김복자 아, 이게 지금 처음이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올해 본예산에 1,000만 원이 확보된 예산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확보됐는데 도비 더 받았다 이 말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금번 추경에는 도비를 더 확보해 갖고 올린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니까 전부 다 신규로 해 가지고 행사가 너무 많이 나가요. 주로 깎는 거는 10% 깎아 주고 다시 하는 거는 이렇게 돈들여 가고 과장님 앞뒤가 안 맞잖아요. 돈 없는데 차라리 다른 데 삭감하지 말고 그것 제대로 운영하라 그러고 요건 신규로 하지 말아야지요. 자꾸 행사만 늘려 가지고 좋을 것 뭐 있습니까, 지금 예?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예, 또 문화의 질을 높여야 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분류별로 지금.
○부위원장 김복자 문화의 질을 너무 높여 가지고 지금 너무 높아요 수준이 지금. 돈은 너무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과장님.
자, 일단 알겠습니다.
168쪽에 구미음악당 총대를 제가 매야 되겠습니다, 이거는. 전체적으로 요건 삭감시키겠습니다. 음악당건립. 구미음악당 건립은 어디에다가 하시려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난 5월 12일 며칠 전에 강동문화복지회관이 개관이 되고 사실 이제 앞으로 이제 많은 구미 문화발전에 변화가 올 듯 저희들이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실제 강동문화복지관을 지어 놓고 주변에 부대시설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일 파트로.
○부위원장 김복자 강동문화복지회관도 지금 걱정스러운 게 뭔가 하면 지금 구미문화예술회관도 그렇지만 강동문화복지회관도 활성화가 될지 안 될지도 모르고 지금 그런 우려사항이 많은데 거기다가 지금 구미음악당 예술회관도 많고 활동할 데가 많은데 다시 구미음악당을 지어 가지고 이게 지금 돈을 그만큼 수백억을 들여야 되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제적으로 구미에 새마을 뭐 합창단이다 구미남성합창단이다 뭐 소년소녀합창단이다 이분들이 우리 구미시에서 키워줘야 되는데.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거는 과장님 그 말씀하시면 구미시립교향악단 있어야 됩니다, 사실은. 그거는 제가 처음 올 때부터 있잖아요. 진짜 “김천시도 있는데 구미는 없다” 어, 그래서 다른 것 다 하지 말고 국제음악제 이것 다 필요없고 진짜 구미시립오케스트라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커오는 성장하는 아이들도 우리가 진짜 직업도 하나의 해 주고 하는 그런 것 작업 쪽으로 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도 그거는 안 하고 국제음악제 5~6억 들여가 하느니 시립오케스트라 만들어 가지고 고용창출도 하고 구미에서 커오는 음악 애들 인재들 또 키워주고 얼마나 좋아요. 장기적으로 보셔야 되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국제음악제 지금 해 가지고 5~6억 들여 가지고 크게 지금 구미시에 뭐가 남습니까, 지금? 해마다.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님 그 말씀은 저희들이 지금 충분히 실무진에서 지금 작업 들어갔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작업 들어가고 있는데 제가 제일 처음 할 때부터 작업 들어갔어요, 그것 지금. 제가 오죽하면 김천시 가가 알아보라고 예 얼마나 김천시립 운영 잘하고 있는지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보라고 한 지가 벌써 제가 지금 내년 1년 남았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제 교향악단.
○위원장 박세진 자, 예산만 해 주세요.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요거는 예산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진짜 있잖아요. 좀 멀리 보고 가십시오. 멀리 예, 구미음악당 이런 것 건립해 놓으면 또 다시 있잖아요. 유지관리도 힘들고요. 지금 구미가 건물 지어가 유지관리비가 얼마 많이 들어갑니까, 지금 솔직히? 지금 구미역사관 짓는 저것도 걱정이라요. 어. 우리 왕산허위기념관 저것 지어 놓고 허복 의원님 계시지만 하루 일주일씩 몇 명 들어가는 줄 압니까, 거기에? 연간 용역비는 2억 5,000씩 들어가잖아요. 사당도 마찬가지고. 사당 지어 가지고 그것도 일곱 분 독립기념 인물 일곱 분 다 안 하잖아요, 지금.
○위원장 박세진 자,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님. 예산만, 예산만 좀 해 주세요.
○부위원장 김복자 아휴 정말! 과장님 약속 안 지키니까 제가 이런 말합니다, 과장님.
이거는 또 뭐예요. 문화관광활성화에 대한 시민수요조사 용역비 2,000만 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쪽수 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복자 170페이지입니다. 다른 위원님 위해서 요거는 사실 제가 서류를 받아 볼게요. 일단.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리고 여기 지금 민간사업 경상사업보조에 선산 장원방 해 가지고 쭉 되어 있어요. 요것 전체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검토. 장원방 전부 다 이것 진짜 지난번에 다 삭감시켰는 것 또 올라왔어요. 일단 검토. 삭감하려고 하다가 검토로 넘기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과장님 설명 좀 안 했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안 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여기 뭐 뭐가 바빠가 그래 우리 의원님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신라불교초전지 운영비 이것 어제 설명할 때는 얼마 들어가신다 했어요? 9명 우선 9명 하고 나중에 최대한 할 때 11명까지 나간다 했는데 예, 그게 2억 9,000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여기 2억 9,000은 이제 5개월간, 5개월간 시운전 2개월, 이제 본위탁으로 3개월 요래 5개월간 운영비가 올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게 5개월간 운영비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게 인건비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인건비하고 건물유지관리 그 시설관리비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니까 그냥 운영비 해 놓으니까 이런 것도 세부내역을 좀 보내주세요. 인건비 얼마, 뭐 유지보수 얼마 이래 가지고 이것 새로 지었는데 유지보수할 것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거기 저것 전기료, 상하수도료 이런 게 들어가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요것 상세한 내역 좀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제18회 대한민국정수대전 요것 검토 올립니다.
선산낙남루 상량문 제막식 이건 뭐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것 당초예산에 좀 편성이 됐는데 상량문 자체가 규모가 좀 커짐으로 인해 갖고 증액 한 200만 원 더 하는 거죠.
○부위원장 김복자 300만 원이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게 지금 새로 나온 것 전국청년문화축전하고 향문화대축전 이것 새로 하는 신규입니까,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그렇습니다. 올해 도리사 개도가 신라불교가 들어온데 1,600주년을 기념을 해 갖고 올해 이제 기념학예 학술발표라든지.
○부위원장 김복자 이게 그럼 도리사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2개 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삭감 부탁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도리사가 아니고 1개는 불교청년회의소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도리사 2개 다 도리사 하셨는데.
아니 뭐 대둔사 대웅전 이것 우리 지금 올라왔던 거죠, 이것? 자료 올라갔던 것. 남화사도 마찬가지고. 여 왕산기념관 누각건립공사 요것 검토로 올리겠습니다.
누각하는데 4억씩 들어갑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그거는 목재로 하기 때문에 사실은.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지금 이것 지은 지 얼마 됐다고 이것 누각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누각이 원래 있어야 됩니다. 사당 앞에는 누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당초예산이 부족하는 바람에 작년까지.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더 돈 줬잖아요, 부족해 가지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건 앞에 사당하고 주변에 석축하고 홍설문하고 이제 그것 했지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원래는 누각이 들어가야지 이제 사업이 완료되는데 그게 이제 예산 부족으로 인해 갖고 그거는 이제 누각만.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누각 안 하면 어떻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안 하면.
○부위원장 김복자 그냥 그대로 있는 대로 우리가 위패 모셔놓고 가보면 되지 그것 누각 꼭 해야지 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럼 불균형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뭐가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것 조합이 안 됩니다. 이제 어떤.
○부위원장 김복자 뭐하고 조합이 안 된다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성역화 사업에 조합이 안 되는 거죠.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검토로 올립니다. 내가 왕산 때문에 참 머리 되게 아픕니다. 사실 진짜.
(웃음소리)
여기 방재시스템에 도리사, 원각사, 죽장사 이거는 우리 본예산 때 안 올라왔습니까,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요번에 이제 올렸지요 올렸는데 교부내시율에 따라가 증액되는 겁니다. 국도비 그게 교부내시가 새로 요번에 추경 때 올라왔지요.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런데 그 숫자도 보기 드물고 뭐 이래 막.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본예산 올라왔는 걸 교부내시율별로 요번에 재내시 내려왔는 걸 바루는 것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증액 다 시킨 겁니까, 이걸?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증액돼가 다 내려왔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어디서 내려왔단 말입니까,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기금하고 국도비 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국도비가 내려오는 바람에 시비가 올라갔단 말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보조내시율대로.
○위원장 박세진 국도비가 줄고 시비가 증액되네. 말도 안 되는.
○부위원장 김복자 국도비가 줄고 시비가 증액됐다 하네. 맞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왜 국도비 줄이고 시비가 증액이 돼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니 주는 것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전반적으로 이제 불어났는 거죠.
○부위원장 김복자 앞으로 과장님 이래 절에 하는 거는 예 진짜 절도 가난한 절도 많습니다. 사실 많은데 이런 절은 사실 부자절이라요. 예. 이런 것 안 해 주셔도 살아갑니다. 진짜 전부 다. 왜 이런 데다가 돈을 이렇게 많이 투자를 합니까? 그건 절 자체에서 해결하라 해야 되지. 안 그렇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러니 정부.
○부위원장 김복자 매년 무슨 유지보수를 할 게 그래 많아요, 절에. 이것 매년 주는 것 아닙니까? 매년 진짜. 예? 과장님 진짜 이것 한 번 전문 좀 검토해 줄 필요 있지 않겠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정부 그거는 방침이 그러니까 전통사찰보존.
○부위원장 김복자 아참!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문화재 소유사찰.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보천사 설법전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 이거는 왜 이렇게 8,400만 원이 예 이것도 국도비가 올라가서 올라온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게 작년 본예산 때 사실 그게 감돼서는 좀 안 됐는데 그게 우여곡절 끝에 감이 돼 갖고 요번에 이제 시비부담분 충원하는 것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삭감, 이것 삭감올라왔네요. 똑같네. 내가 문화예술 때문에 머리 아파요, 과장님 진짜.
사무실 환경개선 집기 비품구입 이것 300만 원 이것 뭘 구입하시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쪽수 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복자 188페이지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무집기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요 환경개선한다고 집기 비품구입해 놨네요. 뭐 구입하시는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 그거는 우리 저희들 사무실이, 사무실이 사실 상당히 좀 좁고 열악합니다. 그래서 사무실 내에 민원인들이 찾아오는 그 민원 응대하는 탁자 설치하고 그런 분야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래요?
예, 일단 과장님 알겠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가.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설명을 좀 우리 삭감 안한 사람한테 와서 자꾸 하고 삭감한 사람한테 설명 한 개도 안 했는 모양이지.
자, 우리 162페이지에 한 번 봐 봐요. 트레비분수에 대해서 금액이 200만 원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거기 한 번 물어보려고, 트레비분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거기 왜 200만 원 증액됐는데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사실 트레비분수가 12개월 연중 상시 관리를 해 줘야 되는데 본예산 때 10개월 분만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2개월 분.
○정하영 위원 10개월 분이 아니고 지금 240일 같으면 2/3 아닙니까? 10개월 안 됐네? 그래 그것 물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우예든 자 200만 원 증액됐는 부분 때문에 하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것 한 사람이 하고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한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한 사람이 관리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해 말이 많단 말이지 현재 자꾸 거기 청소를 잘 안 하고 해 가지고 거기 이물질이 있고 말이지 그런 얘기 못 들었어요? 들었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 내가 물어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 운영이 잘 안 되는가 한 사람 가지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저희들은 지도감독하는 분야에서 봤을 때는 잘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단지 이제 생기는 게 그게 예를 든다면 금방 청소를 다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돌개바람 불어 갖고 또 트레비분수에 쓰레기가 날려 들어가요. 돌아서면 날려 들어가는 겁니다. 이제 그 어떤 찰나였고요.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관리하는 그분은 굉장히 건실하고 자기역할을 다 하시는 분이거든요.
○정하영 위원 그래 요건 그 분수 앞에가 분수가 그게 참 뭐 잘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거기 차도 세우고 또 그 앞에 보니까 고구마 굽는 데인가 고구마 굽는 데지 아마 그 사람들 이렇게 리어커 장사하고 또 차를 또 늘 거기 주차하더라고 그 앞에다가 그래서 그런 걸 좀 이제 단속을 좀 하든지 어떤지 하여튼 그것 사람들이 지적을 많이 하더라고 그 부분을 좀 이렇게. 지금 현재 관리는 여 문화관광담당관실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트레비분수 관리만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저희들이 지금 현재 그분이 관리를 하고 종전에는 그 시설물도 또 파손되고 이래 했습니다만 현재 이분이 들어오고 시설물 뭐 유지보수 들어가는 거는 없습니다. 지금 잘 관리하고 있다고 보고 또 저희들 실무자가 수시로 또 점검을 합니다. 현장 나가 갖고.
○정하영 위원 그래 방금 얘기했는 차량 주차라든지 상인들 이래 리어커 가지고 장사하는데 그 부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그거는 저희들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는데 그거는 주관부서에서 예를 들어가 차량 관련은 불법주차를 한다 그러면 그 담당부서에서 또 관리해 주는 게 맞지요. 저희들 쪽에서는 총괄적으로 다 할 수는 없는 문제고 단지 유지관리만 하는.
○정하영 위원 그래서 여기서는 사람 1명만 거기 지정을 해 가지고 조금 요렇게 인부임만 주고 이렇게 하는데 그거를 동에서 늘 순찰하잖아요, 거기다가 동에서는? 순찰하고 동에서 주민들이 보는 거에 대해서 제일 이렇게 빨리 서로가 교류 대화를 하는데 그것 동으로 이관하면 안 됩니까, 이것?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동에 받아만 준다면 저희들이야 효율적으로 효율성이 더 있다고 보죠. 관할 동으로 이제 업무가 이관이 된다면은요.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 한 번 해 봅시다. 동 하여튼 이관하든지 해 가지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동에서 어느 게 유리한지 하여튼 좌우지간 요거는 말이 좀 많아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과장님도 얘기하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얘기 들었을 거예요 아마.
자, 그다음에 우리 김복자 위원이 이것 질의했습니다만 168페이지 음악당 예, 이 총 예산이 얼만데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음악당을 건립하는데 대한 거는 저희들이 근 한 그때 한 15~6억 정도로 건물 시설비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전부 짓는데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짓는데 건립하는데.
○정하영 위원 그래밖에 안 들어가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규모.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1억 2,000 이것 올라왔는 이거는 뭡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거는 설계.
○정하영 위원 또 설계비가 1억 2,000인데 그게 그래밖에 안 듭니까? 금액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저희들이.
○정하영 위원 제가 아는 100억.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이구!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저희들이 엄두도 못 내죠.
○정하영 위원 어디다 하는데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현재 강동문화복지회관 뒤에는 토털 전체 부지가 23,000평(76,033㎡)인데 지금 한 15,000평(49,587㎡)이 강동문화복지회관 부지를 먹고 있습니다. 나머지 뒤쪽에 복지회관 뒤쪽에 저희들이 부지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요것 김복자 위원이 검토로 해 놨죠? 방금 검토로 했나 삭감했나?
○위원장 박세진 삭감해 놨습니다.
○정하영 위원 삭감해 놨습니까? 자 요거는 그렇게 일단 넘어가는 거로 하고.
그다음에 170페이지 장원방 스토리텔링인가 스토리텔링사업 4,000만 원 이거는 뭐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지금 2012년도부터 우리 구미지역 내에서 숨은 이야기라든지 뭐 일반인들이 좀 호기심을 줄 수 있는 그런 얘기들을 발굴해 갖고 책자를 발간하고 신문 연재 게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나왔는 사업은 말씀드렸다시피 본예산에 안 올라왔습니다. 왜냐 하면 하반기 해도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장원방에 대한 예산이 우리 작년 본예산에 용역비 안 올라갔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용역비 지금.
○정하영 위원 얼마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용역비 7,000 정도의.
○정하영 위원 해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산이 성립이 돼가 저희들이 발주를 하니까 한 4,500 정도에 지금 발주가 나갔습니다. 나머지는 금번에 감액시키고 잔액이.
○정하영 위원 그러면 그 장원방 예산이 총 얼만데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아직까지 추산을 못하고 있습니다. 요번에 용역결과가 나와야지 이제 그에 따라 갖고 기준을 잡을 그런.
○정하영 위원 그런데 물론 그게 전체적인 거야 용역이 결과가 안 나왔으니까 그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400억 하는 얘기를 했잖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추정입니다. 어디까지나.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추정 이것도 추정이지 그래 지금 현재로써는. 추정 400억 하는 얘기 했었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럼 요것하고 연관이 됩니까, 이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연관 다 됩니다.
○정하영 위원 이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왜냐 하면.
○정하영 위원 그런데 아직까지 그래 지금 용역만 하고 있는데 이게 왜 올라갑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용역은 건축물 구조적인 문제고요. 건립하게 되는 어떤 그런 하드웨어 쪽이고요. 요에 관련되는 거는 그와 숨은 이야기를 소프트 쪽으로 어떤 자료를 자꾸 발굴하는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발굴만 하는 사업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발굴사업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발굴사업이죠. 요거는 학술적으로.
○정하영 위원 그래도 아직까지 그래 그거는 장원방에 대해서는 이제 용역을 하고 이제 시작하는데 방금 얘기했다시피 그 금액도 그렇게 많은 금액을 가지고 하는데 아직 한 번도 그게 없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지금 종전에도 과거 급제자가 장원 플러스 해 갖고 한 15분이 지금 장원을 했는데 그분 개개인의 어떤 유학길로 걸어온 그런 어떤 얘기들을 저희들이 자꾸 발굴하는 거죠. 그래가 현재에 그 분들이 과거 시대에 걸어왔던 걸 우리 현재 있는 사람들이 “아! 과거는 이런 식으로 생활상이 그렇구나. 그런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해 갖고 장원급제까지 했구나” 이런 어떤 숨은 얘기를 자꾸 발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하영 위원 여기는 좌우간 요거는 건축에 대해서만 하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 실시.
○정하영 위원 요것도 아까 삭감됐었나? 어떻게 됐었나?
○위원장 박세진 그거는 아직.
○정하영 위원 검토했어요? 예, 자, 좋습니다. 요거는 검토로 해서 넘어가겠습니다. 예,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예산하고 전혀 연관없다고는 볼 수 없는데 근본적으로 이 문화관광사업에 대한 목표, 지향 목표를 다시 재설정 해 주기를 바라는데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사림학파는 뭐며 또 장원방은 또 뭐며 전부 이 연관성이 있는 거예요, 그렇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냥 이렇게 단편적으로 생각날 때 그때 하나 이렇게 사업을 선정해 가지고 하다보니까 일관성이 없고 중구난방이 돼 가고 있어요, 지금 보니까. 그죠?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조선시대 때 과거보지 않고 어떻게 해 가지고 유명한 우리 사림학파가 될 수 있으며 그렇죠? 그것 따로 이것 따로 이렇게 해서 전면적인 좀 수정을 좀 하세요. 해 가지고 우리 과장님이나 나나 전부 여기에 대한 깊은 식견이 없다고 보고 전문가에게 실질적으로 우리 선산․구미에 대한 이 역사문화에 대해서 한 번 깊이 있게 좀 연구를 해서 거기서 지금과 같이 어떤 단편적으로 누가 한마디 한다고 해 가지고 장원방 만들고 또 누가 한마디 한다고 해 가지고 뭐 스토링 여 우리 지금 뭡니까 금오산에 하는 게 야은선생 하는 게 그게 뭐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역사디지털센터.
○손홍섭 위원 그래, 그것하고 연관성이 없다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전부 연관이 다 됩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하나로 모아주라 이 말이야. 예를 들어 여기 한 번 보십시오. 참 안타까운 것이 선산장원방, 일선리 문화재마을, 구미가 품은 낙동강 이야기 스토리텔링, 이 낙동강하고 연관 안 됩니까, 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저희들이 우리 지역 특성에.
○손홍섭 위원 답변을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안타깝게. 낙동강 주변 우리 여 지금 현재 여 우리 낙동에서 우리 구간 내에 있는 것 여기하고 일선리 문화마을하고도 연관이 있고 한데 하나로 묶어서 전부 다 이렇게 주제를 선정해서 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전면적으로 이것 또 검토가 되어야 되고 이런 사업을 하지 말라는 거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이렇게 누가 한 사람 아이디어 준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사업으로 선정해 가지고 또 예산편성하고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우리 정수미술대전도 예산이 2억인가 증액됐던데 우리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증액이 아닙니다. 그거는.
○손홍섭 위원 왜 증액됐는데 그러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이제 당초 하반기에 이루어지니까 시비부담분입니다. 도비만 지금 1억 5,000 확보해 놓은 상태고 당초예산에 그거는 반영을 안 했습니다. 그래 갖고 시비부담분을 요번에 하반기에 하는 사업을 요번에 추경 때 확보하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도비 1억 3,000하고. 아, 이건 시비 2억 1,000이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손홍섭 위원 시비부담분이다.
그리고 또 내가 다른 얘기 하나 할게요.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질의하는데 나름대로 열정을 가지고 질의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이렇게 아주 여유로워선지 그런지 몰라도 이렇게 웃음을 자아내고 이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휴! 저는 지금 상당히 긴장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얘기 들어보세요! 그 태도 자체가! 이야기를 내가 진정성으로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안 되고. 그래서 긴장을 해 가지고 우리가 참 시민을 대표해서 심도있게 질의를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질의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겁니다.
누구한테 답변하느냐 우리 시민한테 보고하는 식으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동의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의자 딱 당겨 앉으시고, 그렇게 해야 되지. 뭐 이렇게 우리 모 위원님이 이야기 하는데 말이지 웃음을 자아내고 그렇게 하면 내가 옆에서 이렇게 지켜보니까 좀 안타까워요. 우리 박 과장님 그렇지 않았는데 언제 그렇게 사람이 말이지 변질되었는지 난 모르겠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위원님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리고 예산도 말이죠 한 번 보세요. 우리 이번 추경에 한 700여억 원 이상 억 원 정도가 재원이 있어서 이제 만들어지는데 문화관광 예산이 지금 65억이 증액된 사업이에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65억, 근 10%에 육박한다 이 말입니다. 이렇다면 이 사업 하나하나에 대해서 진정성을 가지고 성실하게 답변하고 또 증액된 부분에 있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브리핑 한 번 했습니까? 나는 받아본 사실이 없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위원님 뭐 몇 차례 찾아가도 지금 계속.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 내가 지금 지적을 해도 우리 과장님 답변하는 태도가 아주 우리 시민들이 평가를 할 거예요.
“몇 차례 찾아가도” 연락을 하고 찾아와야지 무작정 사무실 찾아오면 내가 어디 우리가 현장도 다니고 해야 하는데 그 말이라고 답변을 그래 하십니까, 그래? 안 그렇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인정합니다.
○손홍섭 위원 참나! 그. 우리 위원장님한테 요청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손홍섭 위원 우리가 앞으로 예비심사 또는 특위활동을 하겠습니다만 이러한 사항이 있을 때 그때그때 위원장님이 좀 주의를 좀.
○위원장 박세진 예.
○손홍섭 위원 요청을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아따 오래 기다렸습니다.
전부 다들 뭐 안 그래도 공부를 많이 해 오셔 가지고 다양하게 질문해 가지고 딱히 뭐 질문드릴 거는 없습니다.
과장님 답변 내용도 잘 들었고 또 문화예술과 업무가 또 우리 의원들하고 상충되는 부분이 가장 많으리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힘들다는 것도 알고 있고 혹시 이렇게 우리 위원들이 여러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혹시 뭐 기분이 언짢다거나 뭐 그런 일은 없겠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혹여 또 뭐 뒤에서 우리 속된 말로 뭐 뒷담화 같은 것 이런 것 없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저 다 저희들 부서를 위해서 하신 말씀인데.
○김재상 위원 에이, 아는데 뭐뭐뭐. 뒷담화 이야기가 간혹 들려오더라고. 그래서 그런 일은 진짜 아까 이야기 했듯이 그런 일이 절대 있어서도 안 되고 과장님 그렇다고 해서 개인적인 누가 여기 감정이 안 좋아서 이렇게 우리가 질의하고 그래 하는 거는 아닙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예, 이해해 주시고.
지금 우리가 전체적으로 우리 시민체전을 통해서라든지 그래가 축제예산을 삭감했는데 신규가 많이 좀 올라왔어요. 몇 건이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이런 거는 올라온 계기가 어떻게 해서 올라왔는 동화라든지 금오산 올레길 불빛축제라든지 이런 거는 어떤 근거에서 올라왔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아이템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시에서 해서 시에서 주축이 되어가 해 줘도 사실 손색없을 정도의 사업내용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주가 돼 갖고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민간단체가.
○김재상 위원 과장님, 간단간단하게 답해 주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민간단체가 한다 그러기 때문에 특히나 또.
○김재상 위원 민간단체가 하는 것 같으면 처음에 할 적에는 자기들 사비로 한 번 해보고 난 뒤에 그게 성과가 좋고 시민의 호응도가 좋은 것 같으면 그때 시에서 집중적으로 예산을 지원해서 사업을 해야 되지 한 번 했는 것 보지도 안하고 어떻게 덜렁 이래 주냐 이 말이에요, 내가 하는 얘기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지금 몇 개 경험이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한 경험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경험은 우리 시민들이 봤습니까? 아직까지 금오산 올레길 불빛축제라고 아무도 본 사람도 없고 들은 사람도 없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올해는 금오산에 기획을 했습니다만 통상적으로 양포동 해마루공원이라든지 또 동락공원이라든지 몇 차례 경험은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신규로 올라온 사업에 대해서 내가 안 그래도 어떻게 해서 이런 게 올라왔냐? 다른 거는 다 삭감되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도 여러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만 난 한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축제 예산금에 대해서 어떻게 그 선정을 했느냐 하는데 맞죠? 그런데 본 위원은 생각할 적에 그게 나는 그런 의도로 묻고자 하는 게 아니고 왜 여기에 다른 축제가 다양하게 구미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무을, 산동, 장천, 원평, 지산, 비산 이렇게만 올라가와 선정이 돼 있는지 그거를 한 번 설명 한 번 해 보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건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사실 저희들은 구미시민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문화예술행정이고 관광행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읍면동에 관계되는 예산은 그거는 종전에 기준대로 읍면동에 자체 예산으로 확보를 해 갖고 하는 게 맞습니다. 왜냐 단독 구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김재상 위원 아니 내가 하는 이야기 빗나가지 말고 왜 요것만 올라왔냐. 다른 축제도 많은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우여곡절 끝에 저희들 부서에 예산을 따가오는 거는 현행 제도상으로 문화관광 진흥 조례에 따라 갖고 올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어허! 과장님 내가 묻는 건 그게 아니라요. 과장님 가끔 가다 어떨 때 갈지자로 가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예. 그래서 그 당시 위원님들께서 작년 말에 결정을 해 주셔서.
○김재상 위원 아니 그러면 그 지역구에 의원님들이 요청해서 했는가 아니면 그 지역에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서 했는가 아니면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걸 해야겠든가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게 해당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지금 위원님들 결정에 따랐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직 결정도 아무도 안 했는데 뭐 그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당초에 2014년도 시행하던 사업.
○김재상 위원 그럼 과장님 하나 물어볼게요.
비산 나루터 축제 언제부터 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제가 알기로는 2014년도 시작한 걸로.
○김재상 위원 담당계장 누구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건 지금.
○김재상 위원 비산 나루축제 언제 시작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 관련되는 읍면 주무계장님께서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좋습니다. 지산 샛강 문화축제 언제부터 했어요? 내가 알기로 이것 몇 년 안 됐어요.
○정하영 위원 몇 년 안 됐어. 몇 년 안 됐는데 그래 그.
○김재상 위원 아니, 아니 내가 지금 그걸 지역을 떠나서 하는 게 아니고.
○정하영 위원 그래 그건 맞아요.
○김재상 위원 이 행사의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예요. 지금 왜 이렇게 선정됐는가?
과장님 하나 물어봅시다.
내 지역구도 아니고 구미 시민 모두가 우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래도 나름대로 구미의 중심가라 하는데 거기는 소상인들도 밀집되어 있고 그런데 그 문화로 축제가 언제부터 시작된 지 압니까? 대구 동성로 축제보다 더 빨리 했는 데가 문화로 축제입니다. 거리축제. 그런데 그런 거는 왜 여기 안 올라왔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자체 상가번영회에서.
○김재상 위원 어허! 그럼 읍면동에서 그거는 동에서 또 요청이 안 들어 왔습디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김재상 위원 발굴 계속 사업을 발굴하신다면서? 했는 것도 못 찾으면서.
과장님한테 그리고 예산할 적에 만약에 축제예산이 올라간다면 문화로도 내가 챙기라라고 내가 이야기 한 번 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박종수 문화관광담당관, 고개를 끄덕임)
그러니 이게 문제인 거라.
그러니 과장님이 지금 말하는 거는 진실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라.
그래서 이것 전체 축제예산 전체 검토 들어갑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다 질의하셨는데 저는 뭐 늘 보조내시가 그죠. 왜 다 달라요? 보조내시 규정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저도 그게 좀 의아해 하는데 그것 제가 전문가는 아니고.
○위원장 박세진 예, 그것 누가 정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통상적으로 상부기관 도, 돈을 주는.
○위원장 박세진 도에서 그냥 우리가 1억 줄 테니까 너희들 3억 달라. 1억 줄 테니까 2억 달라. 1억 줄 테니까 1억 보태라. 이거를 도에서 결정한다는 얘기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이제 사업성은 뭐 1 대 1이다. 뭐 3 대 7이다 뭐 2 대 8이다 요렇게 규정되어 있는 내시율 기준표가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그러면 지자체에서는 그대로 해야 돼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업을 하려면 그에 따라줄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자, 정수대전은 1억 3,000이면 뭐 2억 3,000주고, 그것 내가 이것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185페이지 왕산기념관 누각은 지난해 안 한다 했잖아요? 더 이상 할 게 없다고 분명히 약속을 하고 더 이상 요것만 주면 됩니다. 6억 줘도 6억 예산 올라왔는 것 4억인가 이래 주고도 다 행사 잘하시고 잘했는데 그때 정말 마지막이다 했는데 또 뭐 누각. 저는 도비 1억 있지만 시비까지 요것 전액 삭감입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담당관실의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에 대해……
○김재상 위원 좀 쉬었다 합시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재상 위원 좀 쉬었다 합시다. 10분만 쉬었다가.
○위원장 박세진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2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은 교육 중이므로 정보기획계장님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진 위원장, 이윤환 정보기획담당에게)
앞으로 나와 주세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이 191쪽부터 19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뭐 정보통신담당관도 거의 뭐 삭감예산이고 이래가.
○정하영 위원 예, 감액 예산이니까 뭐 원안대로 하면 되겠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원안대로 통과해 주이소.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이 199쪽부터 20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우리 위원님들 홍보담당관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200쪽에 보시면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우리 일반수용비 이래 가지고 뭐 기획특집 홍보, 전략적 시정 역량강화 홍보.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구미시 이미지 홍보 이래 가지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전부 증액이 되고 신규로 또 되는 게 있어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요것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증액이 된 이유하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당초에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저희들이 확보할 적에 보다 추경에 저희들이 작년 대비해서 금년도에 지금 한 4,200만 원 정도 지금 추경에 편성했습니다. 적게 지금 편성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기획특집보도하고 주월간지 그다음에 시정역량강화 홍보하고 이미지 홍보 요거는 저희들이 문화․환경․예술 분야 하고 요런 쪽에 조금 더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지금 우리 문화예술이나 이런 거는 그 자체에서 예술활동 하면서 홍보도 같이 하는 그 팜플렛도 다 제작하잖아요? 그런데 이걸 다시 우리 홍보에서 해야 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저희들이 이제 기획특집으로 그래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이게 지금 기획예산보다 거의 이거는 뭐 전략적 시정역량강화를 위해 가지고 1억이나 증액됐는데 아니 전략적 시정역량강화 이것 뭘 홍보한다는 얘기예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저희들 전국단위 행사하고 그다음에 시정에 중점적인 특수한 요런 쪽으로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홍보할 그럴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전국단위 행사를 어디에다 광고한다 행사 홍보한단 말입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저희들 중앙지라든지 주월간지 요런 쪽에다가 집중적으로 더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별도로.
○홍보담당관 이창희 신문하고 예.
○부위원장 김복자 기획특집 홍보에 보면 주월간지 별도로 또 요금이 2,000만 원 증액이 돼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그리고 구미시 이미지 이거는 새로 이렇게 했는데 이거나 뭐 시정역량강화 홍보나 이것 뭐가 달라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말씀드린.
○부위원장 김복자 내용은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뭐 내용은 거의 대동소이합니다만 그래도 저희 조금 차별화 해서 홍보를 하고자 그런 이야기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요 증액부분만 일단 검토로 올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거는 김복자 위원님 저희들 당초 작년예산 비해 가지고 편성이 삭감도 많이 됐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러면 구미시 이미지 홍보강화 이거를 이것도 없어도 이 전략적 시정역량강화 홍보에 1억 8,000 같으면 이걸로 다 되는 것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뭐 조금 저희들한테.
○부위원장 김복자 예? 줄일까요? 밑에 것 삭감시키고?
○홍보담당관 이창희 아니 아니요. 삭감하면 안 됩니다. 저희들 당초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작년 대비해서 추경을 확보해도 4,200만 원 정도 삭감이 됐는데.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홍보비가 삭감됐다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고 전체 예산을 보면 홍보비가 담당관실에 6억 5,000이 증액이에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거는 지금 뭐냐 하면 저희들이 KBS열린음악회가 3억 8,000만 원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요번 추경에.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지금 행사가.
○홍보담당관 이창희 연초에 저희들이 업무보고 드릴 적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부위원장 김복자 지난번에 우리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우리가 또 돈을 드렸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그거는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했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이것도 열린음악회도 신규사업이잖아, 어떻든 간에? 유치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저희들이 요게 2009년도에 전국 새마을박람회 할 적에 한 번 열린음악회를 했고 요번에 이제 한 번 더 유치할 그럴 계획입니다. 유치하기도 상당히 힘이 듭니다. 전국적으로 유치하는 데가 많기 때문에. 예, 저희들 요번에 이것도 참 어렵게 성사를 시켰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요것 검토.
○위원장 박세진 자, 과장님, 과장님. 됐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요것 세 가지는 검토요청 하고.
○위원장 박세진 자, 아니, 아니. 김복자 위원님.
여기 삭감조서에 이미 삭감이 돼 있습니다. 요 부분 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돼 있어요. 어떤 거요?
○위원장 박세진 예, 삭감으로 해 가지고.
○부위원장 김복자 어떤 거? 증액된 거 이거를?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예. 사무관리비, 신문보도, 신문보도 이거는 1억하고 아, 8,000하고 2,000은 이미 삭감이 돼 가지고 특위로 올릴 겁니다. 우리가 또 그대로 할 거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러면 그 밑에 6,000만 원만 요 다시 올려주세요. 요거는.
○위원장 박세진 이천, 팔천 나와 있고 요것 6,000?
○부위원장 김복자 예, 6,000.
○위원장 박세진 아,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요것도 검토로.
○위원장 박세진 이것 검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예.
○부위원장 김복자 자, 그리고 제가 잠깐만요.
여기 통신사 뉴스 구독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인터넷 신문 여기 보면 전부 다 증액이 됐어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부위원장 김복자 라디오스팟 요것만 제가 2,400만 원이 감액이 됐는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뉴스통신사는 들어오는 출입 기자 분이 늘어나서 반영했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인터넷신문 시정홍보는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요것도 지금 좀 늘어났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언론사 좀 늘어났고 그다음에 저희들 하반기 한마음 대축제라든지.
○부위원장 김복자 우리가 지금.
○홍보담당관 이창희 낙동강 불꽃축제라든지 요런 걸 좀 더 확대해서 홍보하고자 하는 그런 개념에서 좀 증액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통신사뉴스 구독료, 인터넷신문 시정홍보, 방송사 특집 대담 프로 요것 3개 증액 부분만 검토 올리겠습니다.
KBS열린음악회 요것도 3억 8,000 같으면 이거는 뭐 아까 말씀하는데 3억은 열린 KBS에 줘야 되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8,000만 원은?
○홍보담당관 이창희 8,000만 원 저희들이 이제 부대시설로 하는데 경비 들어갈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걸 꼭 해야 되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이 이게 뭐 신뢰성도 문제도 있고 KBS하고 하매 기 협의를 하고 했는 사항이기 때문에 요걸 꼭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좀 도와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복자 제가 이것 검토로 올려서 예결위로 올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은 이것 뭐냐 삭감 4,200됐다 그러는데 실제 내막을 보면 증액됐잖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홍보담당관 이창희 작년 대비해서 그렇게 됐다 그 말씀입니다.
○안주찬 위원 물론 그게 KBS음악회가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하시는데 그러니 지금 우리 기획에서 설명을 했다시피 특위에 어차피 올라가 가지고 검토든 삭감이든 이런 사항이 일괄적으로 우리 기획에서 하는 거니까 특위위원들한테 뭐 설명을 잘하시든지 특히나 KBS 신규음악회 이거는 나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안주찬 위원 다른 것도 마찬가지라요. 지금 과장님이 조금 어폐가 있는 게 4,000 얼마가 삭감이 됐다 그것만 강조하시는데 실제는 증액된거라.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지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안주찬 위원 그리고 또 우리 홍보하는 거에 뭐 끝이 없어요. 여기에 뭐 10억, 20억 더 준들 홍보가 안 되겠어요. 표시는 또 잘 안 나잖아요, 솔직히?
○홍보담당관 이창희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왜 자꾸 출입기자가 늘어나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지금 저희들이 지금 상주하고 영덕 간 고속도로 새로 안 생겼습니까.
○안주찬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이러고 나니까 지금 울진 뭐 영주, 경주 이런 데서까지 지금 저희들한테 출입 통보도 오고 실질적으로 오고 이러한 실정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홍보담당관 이창희 상당히 지금 교통이 편리하고 하니까 또 공단지역이라 하는 특수성이 있고 하니까 좀 많이 오시는 것 같습니다. 출입하는.
○안주찬 위원 그래도 과장님이 좀 이래 관리를 타이트하게 하셔 가지고 그러니 자꾸 늘어나고 홍보비가 지출이 심해지면 안 되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출입통보 와도 6개월 동안에는 출입 등록을 안 합니다. 하고 그다음에 6개월 후에 또 기사 쓰는 것 작성하는 것 시정홍보방향이라든지 이런 것 보고 1년 후에 되어야지 저희들이 홍보비를 지급하고 내부적으로 그렇게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저희들도 참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도내에서 저희들이 출입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이게 항상 그렇잖아요. 기존 있던 분들도 항상 부족하니 뭐 이렇게 많이 얘기를 하시는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맞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자꾸 늘어나 버리니까 더 점점 어려워지잖아.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저희들도 참 그게 참 고민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것 누가 관리하겠어 제가 관리할 수 없잖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저희들이 좀 더 타이트하게 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뭐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위원장 박세진 올해 유독 추경에, 추경은 정말 불요불급한 예산이 제가 세워져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위원장 박세진 “특집”자는요 불요불급이 아닙니다. 예. 목에 전부 다 특집 넣어 가지고 올해 왜 이래 특집이 많은 거예요? 특집홍보 더군다나. 많은 이유가 뭡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좀 아무래도 뭐 하반기에 또 새 정부도 들어서고 하고 하니까 또 저희들도 나름대로 또 시정홍보에 또 주력할 필요성도 있고.
○위원장 박세진 내가 담당관님이면 그래 답 안 하겠어요. “구미시 경기도 나쁜데 구미시 발전을 위해 가지고 홍보를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이래 하시든지.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하여튼 간에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 참고하고 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특집은 5년에 한 번씩만 해도 됩니다. 안 그러면 10년에 한 번씩 하든지.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지역경제 발전도 위하고.
○위원장 박세진 다음부터 이래 특집 이런 것 넣어 가지고 홍보비 올리지 마세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그러겠습니다. 지금 뭐 출입하는 기자 분들 또 어려운 경기고 하니까.
○위원장 박세진 이미 저희들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아까 잠깐 간담회를 해 가지고 본예산 때 삭감된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대로 특위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것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록 주무계장님 오늘 문화예술담당관 부재 관계로 이상록 계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이 401쪽부터 40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 질의하기 전에 우리가 약간의 문제가 많았던 게 문화담당관실에 대한 오늘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이 참석을 하셔야 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참석을 안 했습니다. 요 부분에 대해서 계장님 잠깐 자리 이석해 주시고, 부시장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묵 부시장, 회의장 입장)
계장님 잠깐만.
(이상록 관리담당, 발언대에서 집행부석으로 들어감)
(이묵 부시장, 발언대 착석)
부시장님.
○부시장 이묵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오늘 바쁘신 일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제가 참석요구에 대해서 다른 행사도 안 가고 참석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부시장 이묵 예.
○위원장 박세진 자, 저희들이 분명히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에 대해서 저희들 간담회 할 때 불참했습니다. 불참한 이유가 이미 사직서를 전자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날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는 버젓이 나타나서 설명을 다 하고 그랬으면 오늘 예산을 하는 이 시점에 분명히 담당관이 와 가지고 저희들 설명을 하고 또 의원들 설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참석을 안 했습니다. 이는 시민을 무시하고 구미시의회를 우습게 보는 처사일 뿐만 아니고 예산에 대해서 더 이상 관심이 없고 구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관심이 없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부시장님을 그나마 설명을 듣기 위해서 부시장님을 초청했으니까 이해를 해 주시고 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시장 이묵 예, 일단 먼저 우리 출석 공무원으로서 문화예술회관장님께서 회관장이 사전에 우리 위원장님하고 아니면 또 부위원장님한테 사전 양해 없이 불참한 거에 대해서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차후 우리 출석 공무원들이 사전에 위원장님한테 사전 양해 없이 출석 안 하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꼭 우리 직원들한테 교육을 시키고 지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뭐 문화예술회관장께서 저도 후에 들었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아마 연가를 지금 내 가지고 아마 치아 치료 때문에 안 있습니까. 그래 연가를 냈는 것 같습니다. 좀 위원장님 뭐 향후부터 그런 사례가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 안 하도록 꼭 조치를 하겠습니다. 오늘 한 번 좀 큰 양해를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부시장.
○부시장 이묵 예.
○위원장 박세진 어떠한 경우든지 간에 물론 자기 변명은 다 있습니다. 이유는 다 있고 있는데 그래도 이게 구미시에 가장 큰 예산에 대해서는 가장 큰 중요한 일정입니다.
○부시장 이묵 맞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이날 일부러 해 가지고 이빨빼고 이빨 치료했다는 명분은 명분이 되지를 않습니다.
○부시장 이묵 충분히 뭐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피해야 되죠.
○부시장 이묵 그에 대해서는 뭐 복무점검이라든지 복무관리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저희들도 지금 아까 충분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충분히 토론한 결과 이 “예산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이분은 문화예술회관에 구미의 문화의 발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자기가 자존심 상한 거만 대해서 자기 주장만 하고 있다.” 고로 이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예산은 보류코자 하는데 부시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 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부시장 이묵 그래도 저 해당 부서에 어떤 부서장이 사실상 못 나왔지만 일단 제가 대신 여기 나와서 위원님에게 일단 사과와 설명을 드린 거에 대해서 좀 양해를 해 주시고 우리 구미 시민들의 어떤 문화향수 제공과 향후 우리 문화창달을 위해서 좀 더 심도있는 논의를 한 번 해 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 보면 기획공연이라든지 또 문화예술회관에 음향시설 정비라든지 꼭 필요한 예산을 상정해 놨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과 또 우리 여러 위원님 좀 어렵더라도 문화예술회관이 원안대로 좀 의결하여 주시면 좀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부시장님.
○부시장 이묵 예.
○위원장 박세진 저희들이 기획행정위원회 간담회 시 이거는 정말 이게 너무나 의원을 무시하고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임에도 불구하고 부시장님을 모신 거는 정말 문화예술회관이 구미시에 그래도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참 이 대책을 논의하고자 불렀고, 또 아까 말씀드릴 수도 있는데 저희들이 방송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말씀하신 거는 충분히 저희 입장에서는 정말 이게 유감을 표시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부시장 이묵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래서.
○부시장 이묵 충분히 위원장님 말씀과 위원님 말씀 고견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위원장 박세진 하여튼 뭐 잘 알겠습니다.
예, 우리 위원님들 혹시 뭐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시장 이묵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계장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회의장 정리 중)
(이묵 부시장, 회의장 퇴장)
자, 문화예술회관 2억 8,000.
계장님.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문화예술회관 추경에 2억 8,000 올라왔는데.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보니까 뭐 정말 시민들한테 필요한 예산도 있고 또 뭐 불요불급한 예산이 올라왔는 것 같은데 저희들 부시장님한테 충분히 설명을 들었고요.
○관리담당 이상록 예.
○위원장 박세진 저희들 시 입장에서는 분명히 전해 주십시오.
이것은 정말 구미 시민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어떻게 간담회장에도 안 오고 예산을 하는데 안 올 수 있습니까? 차후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그런 의미에서 더 이상 우리 위원들한테 질의를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억 8,400 전액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시립중앙도서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4쪽, 115쪽, 132쪽이며, 세출예산은 407쪽부터 41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장님 뭐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 좀 많이 했습니까?
○허복 위원 충분한 설명 들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신규도 좀 있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부족하지만 설명 드렸는데 많이 도와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복자 잠깐만.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여기 409쪽에 대한민국 독서대전 하는 것 이 돈을 다 전액 삭감했는데 그러면 행사를 아예 취소했다는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렇습니다. 독서대전을 유치하려고 저희들 연초부터 작년에 또 9,000만 원 예산을 또 주셔 가지고 노력을 했는데 저희들 유치신청서가 전국에 5개 시군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 아깝게도 그때.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게 유치가 안 돼서 이것 삭감이 된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유치를 못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여기 보니까 408쪽에는 기업체 한책 하나구미 운동하고 시애틀 독서릴레이 운동 요건 제가 설명은 들었는데 추가 설명을 좀 더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먼저 기업체 한책 하나구미 운동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올해 11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것 겸해 가지고 기업에 저희들이 11만 근로자와 함께 하는 독서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저희들.
○부위원장 김복자 그건 제가 설명을 들었고요. 기업체 몇 군데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50군데를 지금 저희들 MOU를 해 가지고 올해 추경에 10군데 10개소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 지원을 해가 2년 단위로 릴레이 서가를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지금 11년째 하는데 50군데에서 지금 10군데만 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아닙니다. 그거는 11년째 저희들 우리 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추진을 하고 있는 그걸 겸해 가지고 저희들 기업체 근로자들이 책 읽기를 권장하기 위해가 50군데.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몇 군데 해 놓으셨냐고? 지금 11년째 하는데 몇 군데를 해 놓으신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11년째 하는 그건 별개입니다. 그거는.
○부위원장 김복자 별개고?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한책 하나구미 운동이고.
○부위원장 김복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지금 기업체를 50개사를 대상으로.
○부위원장 김복자 요건 지금 그럼 몇 번째 한 거예요? 몇 년째 한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첫 번째 지금 저희들.
○부위원장 김복자 아, 올해 처음이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시행을 했잖아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시행은 작년에 저희들 3개 기업에 시행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3개 기업에?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부위원장 김복자 해보니까 좋아서?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부위원장 김복자 하겠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근로자들이 너무.
○부위원장 김복자 올해 10군데를 하는 거예요, 이게?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50군데를 우선 MOU를 체결해 놓고 올해, 그리고 10군데 지금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가 우선.
○부위원장 김복자 10군데를 어떻게 선정합니까? 시에서.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저희들 기업 희망을 받았습니다. 희망을 받아.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희망 받아 가지고 다 못해 주잖아요, 그럼?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다 못해 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면 어떻게 선정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순차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선정 기준이 따로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그거를 한 번 MOU를 체결하고 난 뒤에 저희들 그거를 한 번 선정을 해 가지고.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 선정하는데 기업체에다가 들어올 것 아니에요, 희망을?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가 저희들.
○부위원장 김복자 뭐를 기준으로?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우선 독서실이 없는 기업체 그리고 10인 이상 그런 기업체, 그리고 우선 선정하는 데가 또 있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희망 그걸 받아 가지고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이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순차적으로 계속할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그러면 다른 거는 뭐 제가 설명 다 들었고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김종원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중식을 위하여 1시 반까지 할까요, 2시까지 할까요?
○김재상 위원 지금 12시 40분인데.
○부위원장 김복자 1시 반까지 해요.
○위원장 박세진 1시 반은 너무 안 급하겠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밥먹고 바로 하지 뭐.
○정하영 위원 우리 밖에 나가잖아?
○위원장 박세진 예.
자,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7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전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권순서 예, 안전행정국장 권순서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저희 안전행정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정말 협조를 많이 해 주시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우리 박세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안전행정국에 대한 1회 추경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안전행정국은 6개 부서에서 요구한 1회 추경 예산액은 총 151억 4,900만 원 증액된 일반회계 1,419억 9,000만 원입니다.
이번에 편성 요구한 예산은 재난응급복구활동 추진비 4억 7,000만 원과,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17억,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 27억 9,000만 원, 도민생활체육 대축전 7억 1,000만 원 등 꼭 필요한 현안사업에 대하여 예산 요구를 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심사해 주시면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총무과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총무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총무과는 세출예산이 205쪽부터 21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과장님.
○총무과장 유익수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총무과에서 뭐 추경에 이래 꼭 긴급한 예산이 이래 많습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예, 저희들.
○위원장 박세진 25억 가까이가 올라왔네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24억 5,000인데.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총무과장 유익수 저희들 또 직원들 공무국외여행이라든지 일괄 총괄적으로 이렇게 하는 부분이 많다보니까 저희들 요번에 좀 24억 정도를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아니, 일괄 큰 거만 말씀 좀 해 보세요. 우리 위원들한테 설명은 다 했겠지만.
○총무과장 유익수 예, 이제 태극기 배너기가 이제 한 900만 원 정도 있고요. 태극기 배너기는 지금 우리가 한 2,000여 개를 이렇게 주요 시가지 12개소에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금오산 사거리에서 저쪽에 원평2동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별도로 이렇게 탈부착 하는 걸로 새롭게 한 번 하고자 900만 원 정도.
○위원장 박세진 거기 갑자기 왜 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유익수 아, 지금 요번에 보니까 태극기 부분에 대해서 요구가 또 각 동에서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읍면동에도 특화거리 해서 한 군데 정도를 내년에 한 번 해볼까 하고 구상 중입니다. 구상 중이고 지금 1번도로는 버스가 이렇게 다니기 때문에 지금 가로기가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무슨 경축일 행사라든지 주요 1번도로에 한 번 그런 요구가 들어와서 저희들이 요번에 한 번 그런 예산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시책 시장님 시책업무추진비 관계고, 공무국외여행 요 부분이 예산이 조금 이제 부족해서 요번에 5,000만 원 정도를 올린 부분이고, 그다음에 이제 지역사회안전망 구축 캠페인 및 범죄예방에 이제 한 1,000만 원 정도, 그다음에 이제 자총에서 하는 북한이탈주민 안보강연 관계, 그다음에 이제 평통에서 하는 우리 역사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 알기 1,200만 원, 리통장 한마음연수대회, 그다음에 해외문화체험 해서 2건으로 해서 3,000만 원을 올렸고요. 그다음에 공무원들 역량강화를 위해서 위탁교육비가 있습니다. 요거는 의무적으로 이제 교육을 이수해야지 승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요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비행청소년 선도 및 준법교육해서 이제 법사랑에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 2,000만 원 증액이고 나머지는 후생복지관련해서 공무원 종합검진이라든지 복지포인트, 그다음에 이제 연금부담금 뭐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거기다가 우리 지금 구내식당에 이제 4월 말로 임기가 이제 5년 계약했는 게 끝났기 때문에 그걸 조금 이제 집기를 안에 이제 솥이라든지 이런 게 좀 노후화 됐습니다. 그런 부분에 이제 예산을 조금 반영을 했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참고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우리 선진문화체험 이거는 제가 저희들 지난번에 다뤄 놓은 거라서 이거는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여기 210페이지 여기 지역사회안전망 구축 캠페인 각종 범죄예방활동.
○총무과장 유익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누구하고 대상이 누구예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요게 이제 보면 우리 구미시지역사회안전위원회라고 해서 시장님이 위원장이고 18개 각 기관단체가 이제 모여서 우리가 정기 반기에 1회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속 회의만 하고 이랬는데 안전한 지역사회만들기를 위한 범죄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좀 민간단체가 참여해서 캠페인도 한 번 하고.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 누가 주최합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우리 시에서 주최를 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그 인원 250명이나 돼요?
○총무과장 유익수 여기 지금 이제 18개 단체에서 위원회가 구성이 돼가 있습니다. 저희 시장님이 위원장이고 부위원장이 경찰서장이고 나머지는 이제 의장님도 의장님, 교육청 뭐 이렇게 소방서, 상공회의소, 쭉 이렇게 한노총부터 해서 다 단체가 들어와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걸 합쳐 가지고?
○총무과장 유익수 요게 「구미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시민단체 참여 및 지원 조례」가 2010년도에 제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
○부위원장 김복자 아, 그런데 이게 1회마다 7,000원씩 해 가지고 6번 한다고 돼 있거든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요거는 이제 저희들이 캠페인이라든지 이제 요런 거는 반기별로 할 계획이고 아직 이제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았습니다만 간담회라든지 설명회라든지 요런 거는 이제 수시 필요할 때 위원들이 요구가 있을 때 그렇게 한 번 해나갈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대상은 지금 기관단체장들한테 교육한단 얘기입니까, 이게 지금?
○총무과장 유익수 아닙니다.
그 우리 참여된 18개 기관단체에 이제.
○부위원장 김복자 회원들?
○총무과장 유익수 예, 회원들을, 회원들이 같이 이제 그러니까 이제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그런 활동이라든지 간담회라든지 그런 거를 한 번 해보려고 요번에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이걸 지금까지도 그래도 쭉 해 왔잖아 이것 말고도?
○총무과장 유익수 아닙니다. 지금은 위원회만 회의만 계속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원님들이 회의를 회의만 할 것이 아니고 조금 무슨 필요에 따라서 참여를 해서 활동 지원을 한 번 해보자.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것 계속사업으로 지금 추진하시려고 그래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요거를 이제 한 번 추진을 해 보고 이게 이제 반응이 좋으면 정례화를 시켜서 이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검토 부탁합니다.
자총에 우리 북한이탈주민 이것 한마음전진대회 우리 이것 본예산 때 안 올라와서 지금 다시 올린 겁니까? 아니면.
○총무과장 유익수 예, 위원님 죄송하지만 페이지가?
○부위원장 김복자 211페이지.
○총무과장 유익수 아, 북한이탈주민 안보강연 한마음전진대회 요거는 지금 우리가 9월달경 이렇게 예산을 9월달경 해서 1일 정도 관내 북한이탈주민 270명 정도 됩니다. 이분들하고 자총에 이제 회원들하고 같이 안보.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이것 신규입니까, 그럼?
○총무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신규예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검토.
통리장은 우리가 아까 전에 다시 그대로 올린다 했으니까 올리고.
아니, 통리장 이것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이것. 증액 안 시켜 주면 이것 연수대회 이것 못 가요? 과장님. 212페이지.
○총무과장 유익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증액 안 시키면 못 갑니까, 이것?
○총무과장 유익수 아니 이제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요게 이제 본예산에 1,000만 원이 이제 이렇게 삭감된 부분인데 지금 다른 시라든지 보다 저희들이 조금 작고 이래서 또 이장들 또 일선에서 고생하시고 한데 사기앙양이라든지 화합 차원에서 저희들이 1,000만 원을 요번에 추경을.
○부위원장 김복자 그거는 뭐 화합차원에서 하면 뭐 돈대로 이렇게 행사를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거는 예? 돈대로 그냥 뭐 단결이 중요하지 뭐 돈을 많이 줘 가지고 잘하는 거는 뭐 그거는 저는 아니잖아?
○총무과장 유익수 예, 이제 이장 이분들이 이제 도에 회의라든지 이렇게 가면 서로 비교를 이제 자꾸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조금.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비교가 아니고 진짜 경제가 어려우면 전부 다들 조금씩 허리띠 졸라매 가지고 감수를 해야지요 뭐 그거를. 그것 총무과에서 그런 거를 이해를 시키고 설득을 시켜야 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예, 요번에 그것 또 리통장 협의회가 또 새로 구성이 돼서 또 열심히 또 자기들이 해보려고.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까지 다 리통장 협의회 계속하고 있잖아요, 지금까지 다?
○총무과장 유익수 예, 1년마다 이제 회장단이 이제 바뀌는데 요번에 이제 회장단이 이제 또 찾아와서 “한 번 열심히 해보겠다. 조금 올려줬으면 좋겠다.” 이런 또 의견이 있어서.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증액 안 시키고 그 금액 갖고 조촐하게 한 번 해보시라 하고 자기 부담도 조금 시키고 그래가 해야 되지.
○총무과장 유익수 연합회에서도 부담을 합니다, 원래.
○부위원장 김복자 예, 하는데 그래 증액된 부분 다시 또 올려 놓으면 그래 이것 때문에 의원들끼리 말씀도 못 하시고 지역구 의원님들은. 예.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를 과장님이 총무과에서 제재를 가할 때는 해 주고 자를 거를 잘라 줘야 되지 다시 올려 놓으면 의원님들 지역구 의원님들 한마디 못 하시고 이래 있는데 예? 본예산 때 삭감시켜 놓은 걸 또 올려 놓으면 또 싸움시키는 것밖에 더 되나. 예? 매년 지금 리통장협의회 이것 때문에 뭐 해외문화체험 가는 것도 그렇고 그것 때문에 말썽이 많았거든요. “늘 가는 분만 간다.” 뭐 이래 가지고.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이 이거를 계속 주시있게 해 가지고 일관성 있게 다른 데도 똑같이 이렇게 일관성 있게 하라 해서 했는데 삭감시켜 놨으면 과장님이 좀 “이번에는 좀 이렇게 해 달라 하고 다음에 좀 뭐 더 주겠다.” 이래야 되지 다시 이것 본예산 때 삭감시켜 놓고 떡 올려달라 잘 보이겠다 올려놓으면 의원님들 지역구 의원님들 한마디도 못 하시고 전부 다 눈치만 보고 있잖아요. 그거를 과장님 챙겨 주셔야지 의원님들한테 서로.
○총무과장 유익수 예, 저희들도 이제 또 충분히 설명도 하고 합니다만 또 회장단이 새로 매년 바뀌다 보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러니까 매년 바뀔 때마다 매년 바뀌면 또 올려주고 이거는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뭐 이거는 경기 어려운 것 다 아는데 일단은 요거는 지금 우리가 어차피 위에 올라가서 예결위 넘겨 놨으니까.
○위원장 박세진 하기로 했으니까, 예. 다음에.
○부위원장 김복자 예, 하겠습니다.
214페이지에 우리 비행청소년 선도 및 준법교육지원 이래 가지고 이거는 어디서 주관하고?
○총무과장 유익수 예, 요거는 이제 대구지방검찰청에 보면 법무부 법사랑위원이라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총무과장 유익수 김천․구미연합회가 있는데 이분들이 이제 현재까지 이렇게 계속사업을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해 왔는 부분인데 조금 신규사업으로 이제 건강한청소년만들기라든지 학용품을 지원한다든지 캠프를 통해서 체험 중심으로 또 이런 교육을 한다든지 동절기에 연료비를 조금 더 지원을 하고자 조금 증액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 6,000만 원 했는 것 이거를 그대로 6,000만 원 가지고 하면 되지 2,000만 원 증액은 왜 하셨어요? 예?
○총무과장 유익수 이 사업은.
○부위원장 김복자 이 법사랑연합회도 저도 뭐 제 아는 분들 거기 많이 들어가 있는데.
○총무과장 유익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거는 뭐 시에서 주는 대로 하면 되지 뭐 굳이 돈을 더 줘 가지고 이것 뭐 계속 할 것 한 번만 하고 끝날 건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계속사업으로 지금.
○부위원장 김복자 예, 증액 분만, 증액 분에 대해서 삭감하겠습니다.
예, 제가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뭐 질문 없습니까?
○정하영 위원 자.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우리 24억 얼마 해도 행정경비하고 후생복지 빼면 별로 없네요, 그죠?
○총무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뭐 특별히 뭐 삭감할 건 다 했는 것 같은데 214페이지 제일 위에 보면 공무원 교육에 대해서 한 번 설명 한 번 들어봅시다.
○총무과장 유익수 예, 예.
○정하영 위원 장기 전문교육 과정하고 공무원 교육원 이것 어떤 경우를 얘기합니까, 이것? 214페이지.
○위원장 박세진 14 맨 위에.
○정하영 위원 제일 위에.
○총무과장 유익수 예,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은 저희들이 이제 신규 임용자 과정이라고 해서 이제 신규자들 들어오면 교육을 도 공무원교육원에 이제 입교를 시켜서 합니다.
○정하영 위원 제일 위에 것 도 교육입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요게 이제 당초 70명을 예상했는데 지금 이제 신규 직원들이 자꾸 또 불어나고 해서 90명 정도를 지금 1,000만 원을 올린 부분이고요.
공무원 사이버 전문교육이라고 해서 요거는 이제 저희들이 격월제로 3월, 5월, 9월, 11월 이렇게 이제 하고 있습니다. 과목당 우리가 이제 이 부분은 이제 한 3만 5,000원씩 1인당 주는데 1,600명 중에서 한 300명 정도를 이렇게 예산을 잡았는데 요것도 조금 부족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공무원 독서사이버 하고 독서사이버 요거는 반납이고 퇴직공무원 사회적응훈련이라고 해서 이제 퇴직 공무원.
○정하영 위원 예, 그거는 우리가 얘기 많이 들었는데 그 뒤에 것 한 번 봐봐요. 뒤에. 그것 214쪽 넘어서 공무원 교육원.
○총무과장 유익수 아, 요 부분은 앞에 213 방금 제가 설명드린 부분하고 연계되는 부분입니다.
○정하영 위원 아, 이게.
○총무과장 유익수 교육을 가게 되면 거기에 따른 교육비, 숙박비, 식비가 되겠습니다. 그건 같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여비하고? 이건 여비 쪽이네?
○총무과장 유익수 예.
○정하영 위원 장기전문교육과정 중앙교육훈련기관 연수 하면서 2명 돼 있는데 이게 이것도 여비입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예, 저희들이 교육가는 기관이 이제 중앙교육도 있고 도 공무원교육도 있고 자체교육도 있고 많습니다. 많은데 교육관련은 이제 저희들이 대상자를 수요조사를 3월경에 이렇게 이제 본예산이 확정되고 나서 하다보니까 추정치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교육관계는 인사하고 관련이 되기 때문에 매년 80시간을 이수를 해야지 자기 순번이 됐을 때 승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은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정확하게 판단을 못 합니다. 수요조사라 하는 거는 추정치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씩 이렇게 추경에 저희들이 반영을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덧붙여서 내가 다시 한 번 물어봅시다.
우리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면 교육가잖아 그죠? 동장으로 나가서 대개 보면 나가는데.
○총무과장 유익수 예.
○정하영 위원 동장으로 가고 나면 동장으로 가면 동장이 그 교육을 가면 교육기간에는 동에는 TO자체가 빠집니까? 뭐 우예 됩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저희들이 이제 토요일이나 일요일날은 가급적 일선 지역에 기관에 가서 한 번 살펴보라고 이렇게 이제 교육가기 전에 교육도 하고 합니다. 하는데 예를 들어가 본인이 시험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또 못 오는 부분도 있고 가급적 한 번씩 돌아보도록 그래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건 권장사항입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예, 뭐.
○정하영 위원 그러면 주중에, 주중에는 교육 가 있죠, 그죠?
○총무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주중에 동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서는 동장은 책임 없습니까? 하나도 없어요?
○총무과장 유익수 (웃음) 책임소재를 따진다 하면.
○정하영 위원 없어요?
○총무과장 유익수 일단 발령을 교육을 보내놨기 때문에 예, 굳이 뭐 결재라든지 이런 거는 모든 이제 동에 있는 분들이 책임을 지고 이렇게 해야 될 부분이고 전반적으로 이제 돌아가는 사항이라든지 협의할 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이제 담당계장이 동장하고 연락을 해서 또 자문도 받고 이렇게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교육은 우리 시장님이 발령을 해서 갔기 때문에 책임은 없네요, 그죠?
○총무과장 유익수 예, 실질적인 무슨 기안에.
○정하영 위원 책임없네?
○총무과장 유익수 무슨 책임이라든지 그런 책임은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동장으로서는 TO는 잡혀 있잖아, 그죠?
○총무과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동장으로서 어떤 역할은 해야 되는 것 맞죠?
○총무과장 유익수 예, 이제.
○정하영 위원 대체로 보니 우리 지역구에 있는 동장들이 거의 다 뭐 꼭 승진해 가지고 교육가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그래 갔을 적에 다 똑같은 다 가는데 어떤 동장은 좀 열심히 하고 어떤 동장은 좀 뭐 소홀히 하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한 번 물어봅니다. 지금.
○총무과장 유익수 교육 가기 전에 항상 저희들이 총무과에 불러서 교육가서 이렇게 하라고 교육은 합니다. 하고 또 교육을 다녀와야지 정식 사령을 받기 때문에 본인들로 봐서는 빨리 갔다오는 게 또 득입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저희들이 도에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안배를 하지만 가급적 빨리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좋습니다. 그건 예산하고 관련 없으니까 참고로 해서 좀 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유익수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까?
자, 과장님.
○총무과장 유익수 예.
○위원장 박세진 212페이지 제가 또 빠진 걸 못 참잖아.
참 저는 대한민국에 가장 부끄러운 단체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이라 생각합니다. 행사를 그만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새로운 행사를 더 만들어 놨습니다. 정말 자문 역할은 북한 탈북민에 대해서는 하나원이 이미 교육을 다 했고 또 구미경찰서에서 다 하는데 이것 왜 자꾸 예, 한국자총에서도 탈북자에 대해서 많이 하고 여기도 왜 이래 많이 하는 겁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그게 이제 탈북자 이분들은 이렇게 이제 좀 소외되고 이렇게 어울리지를 못하기 때문에 평통에서 이제 이분들을 대상으로 작년에도 이제 제주도를 추경에 반영을 해서 제주도를 또 다녀왔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래 많이 하잖아요? 행사를 많이 하는데 그래가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끼리 어울려가 소외된 게 해소가 됩니까?
○총무과장 유익수 그래도 이제.
○위원장 박세진 글을 가르쳐 줘 가지고 역사를 알으켜 줘 가지고 소외된 게 해소가 돼요? 안 되잖아요?
○총무과장 유익수 예, 그렇지만도 이제 우리가 또 자총이라든지 평통이라든지 안보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자꾸 이 사람들하고.
○위원장 박세진 민주평통이 안보단체는 아니지 않습니까? 대통령 산하 기관입니다.
○총무과장 유익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런 기관에서 왜 행사를 이렇게 하나요? 행사 싹 없애세요. 없애세요. 없애라 하는데 자꾸 더 올리고.
○총무과장 유익수 위원장님 요 부분은 저.
○위원장 박세진 예, 요것 삭감입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총무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안전재난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는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11쪽, 122쪽이며, 세출예산은 219쪽부터 22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우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안전재난과는 뭐 특별한 것 없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하나만 제가.
○위원장 박세진 예,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224페이지 과장님.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부위원장 김복자 민방위 사이버교육 시스템 구축에 예산절감 이래 가지고 여기는 완전히 뭐 확 깎았네?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요게 저희들이. 예, 계약을 하니까 계약잔액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계약잔액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계약잔액.
○부위원장 김복자 그러니까 이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당초 그게 전체 당초예산보다도 계약을 하면 그 잔액이 남거든요.
○부위원장 김복자 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그게 이제 저희들이 요번에는 작년까지는 사이버교육이 1개 업체가 독점으로 했는데 요번에 2개 업체가 전국에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싸게 요번에 계약을 하도록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서 돈이 많이 남으신 거예요, 그래서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좀 남았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복자 2개 업체 때문에 남은 건가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서로 이제 경쟁을 하니까 좀 단가가 낮아집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220페이지.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220페이지요?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 보니까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이래 가지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금액이 쭉 됐다가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2,850만 원이 증액이 되고, 거기 신규로 해 가지고 공인선포식 심포지엄이 4,5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요거는 이제 국제안전도시 선포식하고 심포지엄은 올해 이제 마지막 저걸 합니다. 하는데 저희들이 이제 6월 달에 최종 승인이 떨어지면 3월 달에 이틀간 우리 최종 1차 심사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하여튼 좋은 성적으로 받았기 때문에 6월 달에.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요거는 이제 한 번만 하는 거예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최종 끝나면 이제. 예, 예. 거기에 이제 최종으로 이제 대내적으로 선포식도 하고 그리고 심포지엄도 열고 그래 할 그런 계획으로 행사비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1회성이란 말이네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한 번 행사하는 겁니다. 그것.
○부위원장 김복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특별한 것 없는 것.
○김재상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아래께 그것 문화로 사고 났는 것 잘 처리됐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중학생이데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중학생.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김재상 위원 상처는 어느 정도?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런데 그것 저희가 나가보지는 못하고 일단 도시디자인과에서 나름대로 병원에 확인하고 그에 대한 어떻게 한다 하는 그런 계획을 그래 지금 하고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재상 위원 안전재난과가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시민의 안전 맞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또 긴급재난 그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천제지변.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김재상 위원 이런 걸 대비하는 것 맞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런데 위원님 그게 뭐냐 하면 저희들이 안전재난과에서.
○김재상 위원 그래 내가 안전재난과 역할을 그냥 꼭 그것만 국한돼가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전에 좀 이래 우리가 현장을 두루 좀 살펴 가면서 시민이 또 이래 다칠 수 있고 위험에 처해지지 않도록 사전에 좀 이래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 친구가 중학생인데 지금 이제 뭐 들어보니까 부모를 만났는데 치료비하고 기타 뭐 최소한의 좀 이래 뭐 위로비 뭐 이래 요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뭐 그렇게 무리하게 하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 부모가.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래서 잘 되도록 옆에서 좀 도와주시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222쪽에 시설비에 고아 황산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그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리고 선산 내고 재해예방 정비사업 그죠?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김재상 위원 이런 예산은 이것 안전재난과에서도 합니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우리 저희들이 요거는 그 황산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은 이것 특별교부세 사업으로써 요게 뭐냐 하면 급경사지하고 재해예방시설 사업은 저희들이 합니다. 저희들 하는데 이것 특별교부세가 우리가 작년에 이제 연말에 본예산에 성립된 후에 보조내시가 내려와 가지고 그래 저희가 추경성립전 사용승인까지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고, 선산 내고리 정비사업 이것도 이거는 우리 작년에 우리가 특별교부세 받아 가지고 도량2동 올라가다보면 절개지 공사했는 것 있습니다. 거기에 돈이 좀 남았습니다. 남았는 걸 가지고 반납을 안 하고 재편성해 가지고 요것 선산읍에, 그것 이것 특별교부세기 때문에 반납을 할 필요 없기 때문에 이제 별도로 예산편성 해 가지고.
○김재상 위원 교부세는 그러면 목이 틀리는 사업에 용도로 써도.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맹 재해예방.
○김재상 위원 문제는 없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재해예방사업이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문제는 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집행하고 남은 잔액으로.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잔액으로.
○김재상 위원 아, 집행잔액.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잔액에 대해서는 시장․군수가 다른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집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 그래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김재상 위원 아, 굳이 반납 안 해도 되고? 우리 구미시에서는 만약에 예산을 성립하면 목이 정해지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김재상 위원 다른 데 전용 못하게 돼 있잖아?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김재상 위원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원칙은 반납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걸 반납 안 하고 시장․군수가 어차피 그 목으로 내려 보내 줬으니까.
○김재상 위원 그냥 우리가 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비슷한 용도로 사용을 하면 가능한 걸로 그렇게.
○김재상 위원 아, 그래 3,000만 원인데 그러면 이런 부분에 이런 사업들은 새마을과라든지 기타 그죠. 지금까지는 새마을과나 이런 데서 좀 이래 안 했습니까, 사업을?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거는 안전재난 관련.
○김재상 위원 아니 그래 이걸 안전으로 보면 안전이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그거는 그쪽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안전재난과로 내려오기 때문에.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런데 이거는 안전처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안전처에서?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산이. 그런데 새마을과는 주민숙원사업 위주로 하는 거고. 저희들은 재난과.
○김재상 위원 그렇지. 내가 주민숙원사업도 이것도 예를 들면 급경사지면 옛날에 뭐 우리 구미대학교 옆에 거기는 도로과에서도 다 급경사지 그것 다 해 주고 다 했는데 꼭 이것 안전재난과에 내가 물어보는 의도가 사업내용이 비슷한데 그래서 이게 안전재난과에 또 사업을 하게 되고 도로과에서 하게 되고 새마을과에서 하게 되고 그래 우리가 어떨 적에 보면 예산 찾는데 상당히 헷갈려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런데 이게 이제 우리 급경사지 정비사업 하는 사업지구 조서가 하매 안전처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 연차적으로 이래 공사하는 걸로.
○김재상 위원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 했습니까?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 과장님 우리 여기 송정 여기 케노피 공사하는데.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예, 예.
○정하영 위원 거 우예 밖에 거는 비도 오고 하는 지역인데 거기 철로 하지요? 스테인리스로 안 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원래 그게 철로 설계돼 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빔하고 그게 하여튼 철이 녹 안 슬도록 덮을 건데요. 그게.
○정하영 위원 덮지 뭐 안 덮기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덮지 안 덮고 비 맞을까봐.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게 이제 당초 설계상에 그런 이제 빔으로 하도록 그렇게.
○정하영 위원 아, 그래도 나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인데. 밖에를 봐야 되지 밖인데.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런데 위에 덮고 요런 게 뭐 녹슬고 이런 염려는 없을 겁니다.
○정하영 위원 에이 안 그렇죠. 그거는.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당초 설계대로 그래 돼 있는.
○정하영 위원 그래 과장님 그것 생각 잘못 하시는 건데.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런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정하영 위원 우리가 그런 재질 같은 것 이런 것까지 우리가 확인해 볼 수는 없지만.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그게 스테인리스라든지 이런 것 하면 맹 스테인리스 그 강도도 있겠지만 이게 상당히 단가가 많이 안 세겠습니까? 세면 그 예산이 범위 내에서 하기 힘든.
○정하영 위원 그래 뭐 철 그것 뭐 양이 얼마된다고 뭐 그것.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빔이 쭉 계속 가면서 다 안 그렇습니까. 다 이래 빔으로.
○정하영 위원 아이 그것 해 봐야 그것 얼마 됩니까. 제가 아침에 다 봤는데 철이라서 나 참 그것 얼마 가겠노. 그것 얼마 가지도 안 하지 싶은데.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산 자체가 그래 또 범위 내에서 설계하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건 잘못한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여튼 원래 그래 돼 있으니까 내가 뭐 말은 못 하겠습니다만 실제 그건 잘못한 것 같아 공사를.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장덕수 예,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박세진 예,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안전재난과요? 새마을과?
○위원장 박세진 새마을과.
○부위원장 김복자 새마을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는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5쪽, 106쪽, 107쪽, 108쪽, 122쪽, 134쪽이며, 세출예산은 229쪽부터 236쪽까지입니다.
또한 주민소득지원특별회계는 759쪽부터 76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새마을과 우리 새마을의 날 기념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도단위행사 해 가지고 아니 260만 원 삭감해 놨는데 또 260만 원 올리는 거예요? 물론 우리가 이것 삭감해가 올라가는데 이게 과장님 옛날에 새마을은 1,800만 원밖에 안 됐어요. 그래가 도대회 한다고 또 도대회 해 가지고 3,000만 원까지 올려놨는데 그러면 다시 1,000만 원 2,000만 원 정도는 내려가야 되는데 계속 이것 뭐 자체적으로 하면서도 이것 통장님들보다 더 많아요. 이래가 되겠습니까? 이것 물론 뭐 삭감됐는데 또 뭐 때문에 올린 거예요? 돈 이것 몇 푼 되지도 않은 260만 원 때문에. 이런 예산은요 이래 세우시면 안 됩니다. 이래 세우시면 안 되고 다음부터 이런 건 좀 참고를 좀 해 주시고 이에 대해서 우리 추경에 가도 더 이상 토 달지 마세요, 이것.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정하영 위원 예산 여기도 특별히 볼 거는 없네.
○위원장 박세진 새마을과는 뭐, 예.
○정하영 위원 테마공원하고 뭐 그것밖에 없네.
○김재상 위원 다른 거는 없고 새마을 테마공원이고 거의 예산이.
○위원장 박세진 예, 테마공원 때문에.
○김재상 위원 그런데 과장님.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김재상 위원 지금 우리 알뜰벼룩장터 운영 있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김재상 위원 요번에 300만 원 증액돼가 왔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김재상 위원 300만 원 뭐 때문에? 기존도 지금 잘돼 가고 있는데.
○새마을과장 박수원 사실 요번 이제 10주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 새마을알뜰벼룩장터 뭐 의원님께서 다 둘러보셨겠습니다만 젊은 애들부터 해 가지고 활성화가 지금 시스템이 완전히 잘 갖춰졌어요. 그래서 하루에 한 1,000명 정도 이래 뭐.
○김재상 위원 300만 원 요거에 대해서 이야기 합시다.
○새마을과장 박수원 10주년 행사를 그냥 넘어갈 수 없으니까 그래도 행사를 어떤 조금 이벤트라도 좀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뭐 많으면 많다 뭐 할 수 있습니다만 300만 원 정도 들여 가지고 기념행사는 조금 외형도 조금 키우고 그날은 좀 해서 체험이라든가 애들 체험이라든가 요런 것도 행사를 갖다가 조금.
○김재상 위원 특별한 그거는 없고 10주년 행사라서 조금 더 확장해서 그래 하겠다 그런 뜻이.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예.
○김재상 위원 부스 좀 더 만들고.
○새마을과장 박수원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요게 300만 원 증액된 게 내년에도 그러면 2018년도에도 요게 2,300만 원 그대로 올라갑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요번에 이벤트 때문에.
○김재상 위원 그걸 내가 물어봐야 되지. 그래 내 한시적으로, 아니 돈 300만 원이야 구미 전체 예산에 이거는 뭐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렇지만 그러나 우리가 요런 적은 것 하나까지도 명분이 있어야 되잖아 그죠? 그래서.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이번에 10주년이라고 보고 300만 원 올려주는 거다 그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감사합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리고 이왕이면 과장님 수시로 가 가지고 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김재상 위원 또 시민들한테 친절하게 좀 하시고.
○새마을과장 박수원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리고 제발 그런 항간에 소문이 나도는데 실제는 그런지 안 그런지는 우리도 확인은 안 됐습니다만 대구 칠성시장이나 이런 데서 물건 사와 가지고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둔갑이 되어서 판매되는 일은 없도록.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김재상 위원 아시겠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철저하게 그거는.
○김재상 위원 좀 제품이 좀 부실하더라도 우리 지역에 제품이 그대로 소비자한테 구미 시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지도감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수원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연계해서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이것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리려고 했더니 간단히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 박세진 자, 잘 안 되죠? 처음 하는 것보다 많이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새마을과장 박수원 알뜰벼룩장터.
○위원장 박세진 참여도가 자꾸 낮아지지 않습니까? 벼룩시장.
○새마을과장 박수원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그게, 아니요. 여론을 좀 형성해 보세요. 동장님과 하셔 가지고 동에 가 가지고 한 번 알아보세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처음에.
○위원장 박세진 부녀회장들도 지금 참석률이 자꾸 저조합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최고 단가가 1,000원이잖아요. 그러면 집에서 가져올 물건이 없어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 박세진 이게 가장 불만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안 되죠. 아이들 와가 경험 삼아는 오지만 이제는 그 경험도 많아가, 그래가 300만 원 올린 것 아닙니까? 활성화 하려고 특별히 저것 10주년이 아니고.
○새마을과장 박수원 아니, 그런 취지는 아닌.
○위원장 박세진 자, 정말로 구미가 다른 지방에 비해서 정말 오리지널 벼룩시장이 없다 아닙니까? 구미가 주제를 하기 때문에 이게 1,000원 이상을 못하는 바람에 이게 집에서 예를 들어가 나도 인라인 2개 있는데 그것 5~6만 원 하는데 그것 1,000원에 팝니까? 못 팝니다. 이런 물건들이 수두룩하다는 얘기를 제가 많이 들어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 박세진 그런 방안을 한 번 예를 들어가 10,000원까지 하면 문제가 많습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그게 본 취지하고는 사실 좀 의미가 퇴색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단가가 올라가면.
○위원장 박세진 아니 활성화를 구미시.
○김재상 위원 단가를 좀 높여도 돼요. 높여도 돼요.
○위원장 박세진 단가를 10,000원까지 올리는 방향을 한 번 해 보세요.
○부위원장 김복자 좋은 물건이 더 많이 나오고.
○위원장 박세진 왜 그런가 하면 그럼 활성화가 확 된다니까 굳이 300만 원 이래 안 올려도. 정말 그게 지방에 있는 집에 있는 가방이나 정말 긴요한 물건이 많으면 그럼 집에 처박혀 놓은 것보다 1,000원에는 못 가져 나옵니다. 못 가져 나와요. 그러니까 그거를 다른 지방에는 자생하는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예, 예.
○위원장 박세진 그래 그런데 구미는 지금 예를 들어가 공원이나 이런 데서 자생적으로 하려고 하면 못 하게 하거든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 박세진 그래 할 데가 없단 말입니다. 그런데 시청에 나오면 1,000원이잖아요. 그래서 참여도가 안 했다 하는 불만이 굉장히 제가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말씀드렸으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박세진 그것 한 번 검토를 한 번 해 보세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 예, 잠깐만.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과장님. 우리 새마을테마공원이 토지매입비가 5,000만 원이 별도로 있네. 요건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저희들 시에서 부담하는 게 총 그러니까 423억입니다. 423억 중에서 순수 토지매입비만 275억 원입니다. 275억 원이고 요번에 5,000만 원 요게 계상이 돼 있는 거는 저희들 보상금 집행이 지금 미보상 된 게 있어요. 미보상 된 게 분묘가 한 13기 정도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요걸 조금 보상을 우선적으로 좀 하려고 그렇게 계상을 해 놨습니다.
○정하영 위원 전체적으로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수원 전체 했는데 요게 덜 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그게?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그게 저희들이 토지가 4필지 하고 분묘가 13기가 남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이제 하고 또 못 하는 거는 조금 더 해 가지고서 좀 정리추경 때나 보고 계속 협의를 해 나가야 됩니다. 계속 설득을 해 나가고 그래서 조금 남았는 그런 상태입니다.
○정하영 위원 분묘는 작자는 다 나타났고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예.
○정하영 위원 다 돼 있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것 나가면 이제 전부 다 돈은 다 나가는 거잖아?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저희들이 예. 그래도 조금 더 뭐 조금 몇 기가 좀 더 남습니다. 요게 하게 되면. 남는데 그거는 뭐 단계적으로 우리가 계속 협의를 해 나가야 됩니다. 쉽지가 않습니다, 사실.
○정하영 위원 분묘가 애 먹습니다.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233쪽에 보면은요. 산동면은 종합복지회관 토지대부료가 있는데 5,000만 원?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안주찬 위원 이 내용이 뭐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산동복지회관이 사실 지금 어린이집하고 그다음에 보건소하고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그게 당초에 '77년도부터 해 가지고서 이게 산동의료원으로 해 가지고서 쭉 보건소에서 사용하고 관리해 오다가 소송에 휘말려 가지고 나중에 이걸 국가소유로 넘어갔습니다. 기획재정부에서 넘어가 가지고 지금 자산관리공단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게 2014년도에 판결이 나 가지고서 2014년도분 해 가지고 국가소유니까 구미시보고 너희들 이것 그냥 쓸 수 없다 뭐 사든지 아니면 임대를 뭐 임대료를 주든지 이래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서 옥신각신하다가 청산 뭐 저희들이 지금 매입할 수 있는 예산 여력은 안 되고 그래서 일단 5,000만 원 정도 연간 예산이 5,000만 원입니다. 빌려쓰는 게. 그래서 그 예산을 계상해 놓은 겁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상대적으로 5,000만 원이면 헐은 게 아니잖아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안주찬 위원 이게 다 우리 시에서 매입할 경우에는 금액이 큰가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금액이 지금 공시지가 지금 대비해서 계산해 보니까 30억 원 정도 소요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도 뭐야 일련의 우리 주민센터 신축을 보면은요 요즘 추세가 30 몇 억 들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안주찬 위원 많게는 60억 들잖아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안주찬 위원 물론 뭐 지하, 지상4층 이런 경우가 많아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안주찬 위원 그런 걸로 본다면 5,000만 원 연간 이래 지출하는 것보다는 어떤 공시지가라든지 자산공사하면 터무니없이 달라 소리는 안 할 거라고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그렇습니다. 그거는.
○안주찬 위원 30 몇 억 들더라도 우리가 매입해야 안 되느냐 이런 시각이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장기적으로는 저희들이 매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뭐 그렇게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주찬 위원 나는 이게 5,000만 원 이래 나가는 것 이래 몰랐어요, 솔직히. 예. 대부료가.
○새마을과장 박수원 그게 지금까지는 거의 사실 뭐 저희들 계속 사용했는데 그게 국가 귀속이 되어 버리니까 2014년부터 공중에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자산관리공단도 잘 몰랐고 해서 그래서 올해 이게 불거졌어요. 그래 가지고 저희들 자산관리공단도 가고 또 중앙부처에도 가고 찾아가고 했는데 방안이 없느냐 했는데 결국에 그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뭐 일단은 매입은 당장 힘들다. 그래서 일단은 임대료를 내서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협의가 된 상태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장기적으로는 매입을 하는 걸로 그렇게.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장기적으로는 매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주찬 위원 그 마을회관 개보수로 1억 올려놨는데 말이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안주찬 위원 그건 뭐죠? 어디 할 거죠?
○새마을과장 박수원 지금 지역구에 의원님들도 또 활동하시는데 저희들 구미시 소유로 되어 있는 마을회관이 지금 10개소입니다. 그중에서 6개 정도가 저희들 뭐 보수가 필요하다 이래 가지고 요청이 올라온 겁니다. 올라오고 저희들 가보고 하니까 뭐 문 창틀 창호하고 뭐 특수타일 교체하고 수리하고 그런 예산이 소요되는 1억 원 정도 반영을 해 놨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몇 백만 원 단위도 포함이 됐는가요? 안 그러면 1,500만 원 수준으로 6군데 해가 약 1억으로 잡아놨는가요, 지금 요 예산이?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한 군데는 지금 저희들 하는데 한 3,000만 원 정도 소요가 되고도 합니다. 선산 노상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렇게 되고요.
○안주찬 위원 그러니 이것도 1억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향후 해나가야 될 게 많잖아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요거는 어제 저희들 조례 제정한 거는 보상금으로 집행을 하는 거고, 요거는 우리 시설비로 해 가지고 구미시 소유로 되어 있는 마을회관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집행하는 겁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이거는 올해 한 해로 끝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연차적으로?
○새마을과장 박수원 그래 저희들 이제 마을회관 10개소 구미시 소유로 등기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개소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만 그래 예산이 잡혀 있는 것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럼 여기에 대한 거는 큰 예산 안 들어가겠네요?
○새마을과장 박수원 예, 그다지 뭐 큰 예산은 뭐 소요가 안 될 걸로 봅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예산에 대해 심사를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세무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세무과는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03쪽, 106쪽, 122쪽이며, 세출예산은 237쪽부터 24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위원님들 세무과는 뭐 추경예산은 거의 없는 걸로 이래.
○부위원장 김복자 예, 크게 뭐.
○위원장 박세진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세무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일반회계 세입예산이 116쪽, 122쪽, 123쪽이며, 세출예산은 245쪽부터 25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우리 위원님들.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우리 2020년도 전국대회 유치를 했는데 실제 내진성능평가는 의무적으로 해야 됩니까? 안 그러면 정부의 지침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큰 대회를 앞두고 안에 실제 우리가 여러 리모델링을 하기 전에 안전도를 먼저 당연히 이래 정밀안전점검을 해야 됩니다. 그 절차를 하고 나서 또 리모델링 용역 타당성 조사를 하면 어떤 부분을 수선해야 될는지 그 내용 때문에 내진정밀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안전도 검사하는 것하고 차별해서 내진까지 점검을 한다 이런 말씀인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맞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렇다면 과연 안전진단에서는 체크가 몇 가지가 될 수 있는데 말이죠. 이것도 가정이지만 내진까지 하면 우리 내진설계 했는 그 우리 운동장이나 체육관이나 별로 없지 싶은데 많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금 박정희체육관하고는 어느 정도.
(김종율 체육진흥과장, 집행기관 배석한 직원에게 물어보고 있음)
요거는 내진보다는 사실 중점을 두는 거는 안전진단에 더 좀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리모델링 하기 전에 실제 우리 전국체전을 하려고 하면 개폐회식을 주경기장에서 합니다. 주경기장에서 할 경우에 어떤 부분을 안전진단을 통해서 위험한 부분이 있으면 그걸 좀 리모델링해서 개선을 해야 되고 그러한 부분 때문에 사전 이거는 내진 안전진단은 꼭 필히 좀 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런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안주찬 위원 그거는 이제 체육관하고 시민운동장을 주안점으로 하겠다 이런 거는 집행부 과에서 그 두 군데를 지정했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안주찬 위원 우리 도나 시체육회에서 이렇게 지목했는 게 아니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닙니다. 이거는 우리 부서에서 시민운동장이 사실 30년 안 넘었습니까? 넘었기 때문에 전국체전을 하려면 그 안전에 대한 우려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리모델링을 통해서 개선을 하기 전에 좀 안전진단부터 먼저 거쳐서 어떠한 부분에 우리가 정밀하게 개선을 해야 될는지 그러한 부분 때문에 할 계획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리고 이게 일전에 오상고 인조잔디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연습장 예.
○안주찬 위원 규격이 안 맞아 지원을 못한다 이런 내 기억이 나는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안주찬 위원 또 예산이 올라왔는 거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그게 오상고등학교에서 도교육청에 기금을 2억을 받아왔습니다. 받아왔고 요번에는 축구경기장이라 합디다. 그 학교 차원에 연습장으로 그래 갖고 들어 왔습니다. 연습장으로 들어 왔는데 거기 도교육경비가 2억 들어오다보니까 대응투자를 교육경비심의위원회에서 이제 서면심의를 통해서 저희들 대응투자하는 걸로 그래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그게 이제 기준이 왔다리갔다리 한다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난번에는 정규 사실 축구장으로 들어왔는데 요번에 도교육경비하고 받아올 때 연습장으로 해가 받아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걸 좀 감안을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지금 뭐 우예 보면 좀 민감한 사항인데 우리 그 지역구 을쪽으로 보면은요. 실제적으로 오상고에 우리 시에서 너무 많은 지원을 한다 이런 시각이 많아요. 여러 각도로.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거기 오상고 같은 경우에는 축구 교기팀이 있다보니까 저희들 실제 매번 학생들 중․고가 다 있습니다. 중․고가 다 있는데 매번 우리 산동환경자원화시설 쪽에 그쪽에 가서 늘 연습을 하고 했는데 거기 이제 인조잔디가 수명이 거의 다 됐습니다. 다 되고 그래가 구포생활체육공원에서 그 연습을 하고 하는데 늘상 이제 대회 있기 전에는 그런 구장을 또 임대를 해서 연습을 하고 하는데 평소에, 평소에는 학교에서 쉽게 좀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좀 필요하다 해서 그리고 또 마침 학교에서 자기들이 노력해가 도교육경비를 또 2억을 받아오는 것 때문에 저희들이 그 계상을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리고 뭐 우리 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가 2억 받아왔다고 시비도 뭐 약 2억 주라 하는 법은 없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당시 그때도 제가 알기로는 물론 규격은 안 됐었는데 도교육 도비가 좀 확보가 되면 한 번 더 제고할 수 있는 부분 여지가 그때 있는 걸로 알고 있어 갖고 그래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이게 제 개인 의견이 아니고요. 타 고등학교에서는 그런 시각이 많아요. 나한테 전화도 몇 번 왔어요. 분명한 거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금 교기 있는 학교에 저희들 어지간하면 좀 이래 지원을.
○안주찬 위원 오상고를 특별히 미워하고 이런 게 아니고요. 그러니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뭐 이래 놓으면 또 내 욕 하겠지만 나는 이것 검토의견을 제시를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 나중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다 봐주자 하면 나는 또 뭐 도리가 없는데 과장님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세진 예, 알겠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 다 물어봤습니까?
○위원장 박세진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자, 과장님. 우리 여기 구미천에 파크골프장 지금 하고 있는데 여기 260페이지입니까. 260쪽.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200 몇?
○정하영 위원 60쪽. 250쪽, 50쪽, 250쪽, 250쪽.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정하영 위원 예, 구미천 파크골프장 정비공사.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정하영 위원 2016년 특별조정교부금분이라고 그랬는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요거는 예산을 2억 5,000은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예산을 뒤에 2016년 특별조정교부금분 부기경정 하는 요말 때문에 올라갔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런데 지금 현재 파크골프장 하고 있는 거는 우예됩니까? 지금 현재 공사하고 있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어디 구미천요?
○정하영 위원 구미천 예, 예.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그 화장실 공사하고 상수도.
○정하영 위원 화장실 말고 다리 밑에 그것 쭉 하던데 공사.
(「파크골프장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건설과에서」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건설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그것 건설과에서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하고 있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 조성은 건설과에서 하고 또 그러면 체육진흥과에서 하는 거는 뭐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거기 지금 장애인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장애인하는 것 그거는 그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장애인들이 활용하고 있어 갖고 화장실이 없습니다, 거기에.
○정하영 위원 그래 장애인 지금 현재 파크골프장 옆에 붙여가 지금 공사하고 있잖아, 그죠? 안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그 위로.
○정하영 위원 붙여가 하고 있잖아?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위에 쪽으로.
○정하영 위원 다리 밑으로 해 가지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위에 쪽으로 하는.
○정하영 위원 다리?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위에 쪽으로 예, 하고 있는.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신설 다리는 밑에고 기존 다리는 위에고 그렇지요. 그 사이에 있지. 중앙에 맞죠? 중간, 중간? 중간에 지금 공사하고 있더라고. 그게 건설과에서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정하영 위원 아, 그럼 파크골프장은 저쪽에 낙동강에 있는 거는 우예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낙동강에는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 그건 장 건설과에 하천이기 때문에 건설과에서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파크골프장을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관리하는 거는 하나도 없네?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구미천에 그 아래는 사실 작년 재작년입니까. 조성했는 9홀 그거는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그때 조성을 했습니다.
장애인 지금 활용하고 있는 그 파크골프장.
○정하영 위원 그래 한 번 우리 계장님 나와가 설명 한 번 해봐요. 난 그것 참 이해를 잘 못 하겠더라고. 그것 왔다갔다 하고 말이지. 원래 저쪽 낙동강체육공원에 갔다가 다시 오는 걸로 계산했다 하더니만 또 뭐 안 된다 하고 뭐 갔다 안 온다 하고 막 왔다갔다 일이 말이 분분하더라고.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예.
○정하영 위원 그것 정리 좀 해봐요. 뭐 우예된 건지?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시설조성계장 강신해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는 지금 지산체육공원 그 안에 지금 하는 거는 우리가 기존에 물순환형 지금 구미천에 하기 위해서.
○정하영 위원 예, 구미천에.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임시도 또 했고 또 지금 건설과에서 지금 7경6락 프로젝트 어떤 계획에 의해서 거기는 이제 향후 계획이 있기 때문에 다시 우리가 이제 지금 9홀이 있고 그 위쪽으로 지금 건설과에서도 물순환형 하면서 또 위쪽으로 지금 장애인시설 그것 해 가지고 화장실도 짓고 또 위로 지금 9홀을 지금 조성하고자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크골프장 하는 거는 지금 고아에 또 예강에도 있고 또 선산에 우리 여기 지금 그.
○정하영 위원 도개 있는 쪽에.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우리 지금 낙동강하고 우리 감천 거 지금 그 부분에도 있고 또 도개에도 또 궁기리에도 파크골프장이 지금 조성돼 있고 그래 지금 활성화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선산 뭐 도개 뭐 감천 뭐 여기는 거리가 있다 치니까 보고.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물순환형 수변도시 공사 때문에 파크골프장이 저쪽 낙동강 쪽으로 갔잖아 그죠?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갔다가 다시 안 오지 지금?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지금 그거는 지금 건설과하고 여기 지금 우리가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7경6락 프로젝트 안에 우리가 지금 둔치 조성 기본계획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가지고 다시 이제 우리 기존 시설 쓰던 대로 다시 이제 구미천으로 올 계획으로 그래 지금.
○정하영 위원 구미천에 옵니까?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그리고 또.
○정하영 위원 구미천에 안 온다.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위원장님 그 부분은 제가 말씀, 장애인골프 파크골프를 이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장애인만 이용하는 게 아닙니다. 지난번에 저쪽으로 갔던 부지 중에.
○정하영 위원 그래 장애인은 별도죠. 장애인 말고 이 밑에 아닙니까? 밑에.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니, 그 안에 파크골프 그 안에 장애인도 사용하지만 그 갔다가 나이 많으신 분들 어르신들 일부가 그리로 돌아오셔 갖고 장애인들하고 함께 같이 장애인들 또 지도도 해주면서 함께 이용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그리고 나머지.
○정하영 위원 장애인들 파크.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장애인만 사용하는 게 아니고.
○정하영 위원 밑에 하고 위에 틀리는데 뭐 별도로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니 장애인 거기도 있고 지난번에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은 정하영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옛날 그라운드골프 하던 데.
○정하영 위원 그라운드하고 파크하고 겸용으로 했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그걸 이제 파크로 이제 겸용으로 지금 하고 있는 그 부분은.
○정하영 위원 그렇지.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전에 그라운드 사용하시던 분들이 계속 이용을 하고 있고요.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그라운드를 하고 있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있고.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정하영 위원 파크는 갔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또 그 위에 보면 장애인 지금 활용하는데 거기도 장애인만 활용하는 게 아니고 장애인들을 또 이래 가르치면서 어르신들 성함을 잘 모르겠는데 그 한팀이 또 오셔 갖고 거기서 같이 구장도 이래 관리도 하시면서 같이 이래 이용을 하고 있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그쪽 부분은 그쪽에 낙동강에 내에서 지금 계속 구미파크클럽이죠. 거기는 계속 그쪽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그런.
○정하영 위원 그래 그거를 이제 파크골프장에 전에는 동호인들이 굉장히 적었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적었는데.
○정하영 위원 지금 확 늘어나 버렸더라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굉장히 인원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늘어나 가지고 참 말이 지금 많아요. 우예든 간에 좌우당간에 뭐 가고 안 오고 뭐 어째 계장님 맞지요?
○시설조성담당 강신해 예, 예. 그 부분에 인원이 또 많이 늘어나고 지금 동호회가 활성화 됐기 때문에 건설과에서도 또 둔치 기본계획에 따라 가지고 지금 좌안 부분에 양포동 쪽에 하고 또 이쪽에도 지금 내년도에도 여기 지금 조성계획으로 건설과에서 추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건설과에서 일이 자꾸 많아 그쪽으로 달려가더만 보니까. 달려가고 그쪽 계속해 주잖아. 하여튼 그것 정리 좀 잘해가 좀 잘 좀 해봐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복자 위원님.
○부위원장 김복자 예, 과장님. 251페이지에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이걸 용역비 올려 놨는데 이거는 어딘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이거는 2020년 전국체전을 치르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사무실 용도가 80실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지금 우리 기존 있는 시민운동장 내에서는 안 되고 거기서 100m 가시권 내에 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해서 전국체전, 체전 때는 각 시도 운영본부라든가 또 여러 사무실 운영본부로 활용을 하고 전국체전이 끝나고 나면 복합체육시설로 변경을 해서.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총 건립비를 예산을 어떻게 얼마나 지금 예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180억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180억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는 순수 우리 시비로만 할 겁니까?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닙니다. 국비하고 지원을 다 받는, 받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확보해 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이거는 전국체전 그거라서 우리가 나중에 국비 신청을 하면 우리 프로테이지 내에 국비가 당연히 지원되도록 되어 있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여기 전문체육시설 수영장 건립 이거는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그거는 지금 타당성 조사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어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금 우리가 인동 쪽에 하고 지금 문성 쪽에 하고 두 군데 타당성 조사를 해서 지금 진행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 하기 위해서 4,000만 원 타당성 용역비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용역비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이것도 용역 끝나고 나면 돈을 줘야 되겠네, 하게 되면? 그죠 짓게 되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그렇지요. 그것도 장 국도비를 전부 다 지원을 받아야 될 그러한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일단 알겠고.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제가 잠깐만 더.
○위원장 박세진 예.
○부위원장 김복자 여 우리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행사가 우리가 초창기 때도 많았고 지금도 많고 또 올라온 신규사업도 있는데 지금 우리 우수선수권대회 이것 지금 보니까 이거는 아시아청소년 우수선수권이고 지난번에 우수선수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난번 예산이 당초 본예산에서 확보를 못 하고 지난번 그거는 도비 2억이 예산에 확보되어 있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번에 시비가 3억이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시비 3억이고 자부담이 7억.
○부위원장 김복자 자부담이 7억?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7억 5,000 정도.
○부위원장 김복자 7억 5,000요?
그럼 이것 언제 행사해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9월 달에.
○부위원장 김복자 이번 달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9월 달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9월 달에?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구미새마을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9월 14일부터 9월 21일까지 구미에서 개최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9월 14일부터 9월 21일까지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요 그러면 248페이지에 전국 초청 족구대회, 파크골프대회, 이거는 지금 새로 올라온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이 새로.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족구대회는 매년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매년 개최하는데 본예산에 예산 사정상 그때 족구 계상을 못하고 이번에 올라왔는 거고, 파크골프는 실제 동호인은 많은데 이제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없다보니까 요번에 신규로.
○부위원장 김복자 그래 새마을배 같으면 어디로 주는 겁니까, 이 돈을?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이게 장 체육회를 통해서 파크골프협회로 이제 행사를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새마을배 같으면 우리 새마을 뭐 체육 이런 것 이 부분인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구미, 전국단위.
○부위원장 김복자 전국단위에요? 위에 거는 구미만 하고 족구대회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요것도 전국 족구대회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전국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새마을 하는 거는 새마을배는 말을 우리 구미다보니까 새마을배를 넣었는데 실제 전국대회를.
○부위원장 김복자 그럼 전국대회가 우리가 2,000만 원, 3,000만 원 가지고는 가능해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요 몇 년 동안 계속해가 왔는 그 대회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 계속해온 사업이에요? 계속사업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부위원장 김복자 파크골프도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파크골프는 올해 신규입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처음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신규? 아 참!
추석장사씨름대회는 지난번 거 이것 했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난번에 예산을 반납을 하고 그때 설에 하려고 하다가.
○부위원장 김복자 예, 새로 잡으신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새로 추경에.
○부위원장 김복자 예, 그건 제가 설명 들었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부위원장 김복자 축구리그 왕중왕전 1억 3,000.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초등학교 작년은 고교권배였습니까? 그것 하고 올해는 초등학생들 왕중왕전 저희들 4주간 주말 해 갖고.
○부위원장 김복자 행사가 이렇게 많은데 다 치를 수 있겠어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닙니다. 이것보다 더 해도 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어차피 체육부서는 뭐.
○부위원장 김복자 우리 구미가 경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그럼 생활체육하다 볼일 다 보겠는데 지금 예?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국 걸 다 유치해 가지고 다 하지 그만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년에 비해 갖고 물론 예년보다 한 두세 개 대회는 더 많습니다만.
○부위원장 김복자 두세 개 정도가 아니죠,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니요. 생체 대회 작년 같은 경우에는 생체하고 엘리트대회하고 나눠서 했었고 올해는 좀 통합이 되다보니까 같은 이래 대회를 묶어가 하다보니 많은 것 같은데 조금 그 정도는 좀 저희들이 또.
○부위원장 김복자 지금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이거는 지금 유치를 해 놓은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전부 다 되어 있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유치해 놨다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이게 거의.
○부위원장 김복자 돈 안 주면 어떡하지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약속은 체육대회가 거의 그렇습니다. 먼저 사실 예산을 확보하고 대회를 유치를 하고 할 때는 이미 하매 대회가 다른 쪽으로 지역으로 전부 다 유치가 다 되기 때문에 사실 먼저 올해는 우리 구미에서 개최를 하겠다.
○부위원장 김복자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그거는 매년 하는 건데 본예산 때 그걸 계상을 못해가 요번에 올린 겁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매년 하는 것도 해야 되고 신규도 해야 되고 뭐 완전히 행사를 너무 많이 하잖아. 체육진흥과 뿐만 아니고 지금 그것 연계해서 하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과장님. 예? 구미시가 행사만 이렇게 하다 볼일 다 보고 공무원들 언제 일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전국체전 하기 전에 행사 대회도 많이 치러봐야지 또 전국체전 대비해서 좀 노하우도 좀 쌓고 안 하겠습니까.
○부위원장 김복자 아니 그래도 뭐 돈 적게 들이고 경비 효과를 이래 보셔야 또 이게 능력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실제 그런데 저희들 대회를 없던 대회를 치르다보면 이 지역경기 활성화라든가 이런 부분 또 적지 않이 그런 것도 많이 발생을 합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검토해 놓기도 그렇고 참 골치아프네 참말로.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 안 해도 되는 것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이구! 그것 어느 정도 약속이 다 된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허락해 주시면 열심히 정말로 대회를 열심히 좀 치러서 우리 구미 경제라든가 이런 데 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런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과장님이야 늘 열심히 하시지.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열심히 너무 유치 많이 해놔 가지고 문제되는 것 아니라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닙니다. 그 정도는 사실 작년에 비해 갖고 한 서너 개 대회가 좀 더 있기는 더 있습니다만.
○부위원장 김복자 그런데 자꾸 행사만 늘어나고 줄어지는 거는 없고 이제 우얄랍니까? 예? 뭐 일은 언제 하시려고요? 행사하다 볼일 다 보겠는데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닙니다. 우리 부서가 또 그런 부서다보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좀 잘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아이구!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위원장 박세진 추경이라 하는 게 참 불요불급한 예산 아닙니까, 그죠? 그럼에도 이래 보면 자, 구미시가 내가 뭐 직설적으로 얘기할게요. 남유진 시장이 참 의회입장으로 봐서는 유감을 표시하고 싶은 게 자, 체육예산에 28억, 문화예술에 65억, 그럼에도 산업건설을 내가 보니까요 쭉 보면 청소행정, 민원봉사, 환경개선, 위생과, 건설과 뭐 산림과 등등 거의 다 축소예산입니다. 이런 예산은 없어요. 기껏 해봐야 건설과하고 도로과에 조금 세워놨어.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정말 잘 유치하시고 진짜 멋지게 하셔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우리 전국체전도 마찬가지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위원장 박세진 나는 오너가 왜 이런 거를 자꾸 유치하는지 모르겠어요. 예? 산업건설과는 지금 거의 뭐 축소예산이 수두룩하더라고 반 이상이 축소예산이에요. 이것 체육하고 문화예술을 불요불급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많이 잡아놓은 이유를 혹시 과장님은 아십니까? 뭐 때문에 많이 잡아 놨어요? 문화예술하고 체육을 왜 이래 많이 잡아놨다고 생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체육 쪽은 좀 그렇습니다. 실제 체육도 우리 시민들 건강도 물론 건강이겠지만 이 대회를 통해서 우리 구미가 사실은 좀 이래 대외적인 홍보하는데 또 체육이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위원장 박세진 그래 여기 보면 사회기반인 교통행정과나 뭐 환경안전과나 재난안전과 이런 데는 예산이 거의 없어요. 참 답답해서 합니다. 하여튼 뭐.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위원장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잘해 주시고 2020년 전국체전 멋지게 유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 또 뭐 생활 도체육대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위원장 박세진 언제 합니까?
(김종율 체육진흥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9월 4일부터?
○위원장 박세진 하여튼 이것 차질없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9월 8일부터 3일간 우리 구미에서 개최합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차질없이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위원장 박세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복자 예, 회계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회계과는 세출예산이 257쪽부터 26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우리 위원님 질의하기 전에 과장님.
○회계과장 조석희 예.
○위원장 박세진 아이구! 이제 참 과장님 하면 안 되네.
○회계과장 조석희 (웃음)
○위원장 박세진 요것 뭐 하여튼 뭐 축하드리고.
뭐 특별한 것 예산은 없더라고요. 회계과는 뭐.
○안주찬 위원 있어요. 한 개.
○위원장 박세진 한 개 있는데 예, 예.(웃음)
하여튼 뭐 고생하셨고.
우리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한 개 있는데 한 개 있고 지금 또 한 개 있을 예정인데. 그것 가셔 버리면 일이 차질이 있지 싶은데 예?
○회계과장 조석희 예, 말씀하시면 뭐.
○안주찬 위원 식당 리모델링 그 공사는 1억 5,000요?
○회계과장 조석희 1억 5,000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거는 10년 넘었지요?
○회계과장 조석희 예.
○안주찬 위원 당연히 하셔야 되는데 일전에 말씀드린 우리 의회 사무실 그것도 연말에 예산 잡아주고 가셔야 되는데.
○회계과장 조석희 예, 예.
○안주찬 위원 예? 지금 다른 데 가셔 버리면 허당되는 것 아니라요, 그래?
○회계과장 조석희 예, 내년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뭐 그러면 행안국장님으로 가신단 말씀인가?
○회계과장 조석희 (웃음)
○안주찬 위원 관심을 가져 주겠다 하는 취지는?
○회계과장 조석희 예.
○안주찬 위원 그것 그냥 직설적으로 내가 다음 일이니까 할 수는 없지만 분명히 인수인계 해 놓고 가요.
○회계과장 조석희 예, 잘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의회 세무과가 비켜주든지 민원인 때문에 그거는 불가해요. 한 방에 둘이 있고 이런 문제는.
○회계과장 조석희 예, 지난번에 위원장님 뭐 또 말씀하신 내용이고 해서 후임 회계과장 오면 그 위원님 지난번 때 하신 말씀을 전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우리도 불편하지만 민원인들이 불편해요.
○회계과장 조석희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더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웃음소리)
한 개 더 하라고요?
○위원장 박세진 뭐 회계과는, 회계과는 이게 동주민센터 지원 외에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한 개 더 있어요, 그러면.
○위원장 박세진 예, 예, 예.
(웃음소리)
○안주찬 위원 소형화물을 갑자기 3대를 그래 해 준다 하는 게 뭐죠? 공원녹지과, 도개면, 해평면? 거기 잡혀가 있어요?
(「화물차 3대는 절감」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아, 예.
○위원장 박세진 화물차 3대.
○회계과장 조석희 그거는 사고 남았는 돈입니다.
○안주찬 위원 하매 사줬네요?
○회계과장 조석희 예, 삭감하는 예산.
○전문위원 민영미 예산절감 삭감하는.
○위원장 박세진 예산절감.
○안주찬 위원 빨리도 사줬네요.
○부위원장 김복자 예산절감.
○안주찬 위원 예?
○회계과장 조석희 아, 샀는 것 그거는 또 뭐 부서에서 필요하면 연초에 좀 사서 사업에 써야 되기 때문에.
○안주찬 위원 사달라고 그렇게 해도 안 사주시더니만.
○회계과장 조석희 그때는 이제 더 좋은 차 사드리려고 해를 넘겼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오늘 마무리인 것 같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승진했는데 한 말씀만 하시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조석희 예, 위원님들께서 많은 성원을 해 주셔 가지고 이번에 또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또 의정과 시정이 같이 잘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성의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심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는 복지환경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 노인종합복지관, 동주민센터의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를 위하여 내일 수요일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박세진
- 김복자
- 김재상
- 김태근
- 손홍섭
- 안주찬
- 정하영
- 최경동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이근도민영미
○출석시청공무원
- * 부시장이묵
- 감사담당관이성칠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세범
- 기획예산담당관김용학
- 문화관광담당관박종수
- 정보기획담당이윤환
- 홍보담당관이창희
- * 안전행정국
- 국장권순서
- 총무과장유익수
- 안전재난과장장덕수
- 새마을과장박수원
- 세무과장이영활
- 체육진흥과장김종율
- 시설조성담당강신해
- 회계과장조석희
- * 문화예술회관
- 관리담당이상록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김종원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