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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8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1997.10.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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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7년10월28일(화) 오전11시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29회구미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2. '97년도행정사무감사기간협의의건


심사된안건

1. 제29회구미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2. '97년도행정사무감사기간협의의건


(11시 개의)

○위원장 김성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정일

전문위원 김정일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게 된 것은 제2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97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그리고 지난번 전체의원 간담회시 거론된 타 지방의회 비교견학 결과에 대한 협의를 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의 주된 내용은 다가오는 정기회 회기중 '9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이번 제2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기간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9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본회의에서 승인하여 확정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은 배부하여드린 유인물과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제29회구미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11시03분)

○위원장 김성식

의사일정 제1항 제2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계장님 나오셔서 제2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안녕하십니까?

제29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회기는 '97년11월5일부터 11월10일 6일간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개회식은 '97년11월5일 14시에 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회기운영계획은 1일차 개회식 직후 제2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97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2일에서 5일차 상임위원회 활동이 되겠습니다. '97년11월6일부터 11월9일까지 4일간 안건심사와 '9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상임위원회별로 작성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11월9일은 공휴일입니다. 6일차 제2차 본회의 '97년11월10일 오후2시에 안건처리 및 '9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이 되겠습니다. 이상 제29회 임시회 개최 계획을 설명드렸습니다.


(참조)

제29회임시회개최계획(안)

( 끝에 실음)


○위원장 김성식

예,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제2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이렇게 6일을 하고 나면 정기회가 12월 언제 끝납니까?

○위원장 김성식

서류 제일 뒤에 있습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9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한 번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뒤에 참고자료로 '96년도 정기회 전체의사일정을 참고로 첨부를 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29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이 되겠고, '97년도 정기회 전체의사일정안은 참고로 저희들이 제출해 놓았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1차본회의에서 승인 결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97년도 정기회 전체의사일정안을 참고로 해 놓았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성식

그러면 29회 임시회 의사일정부터 먼저 결정하고 감사일정을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장님 설명하신대로 11월5일부터 11월10일까지 6일간 해 놓았습니다. 이의 있습니까?

김영규 위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면 안됩니까? 3일부터

백천봉 간사

공고기간이 됩니까? 3일부터 하면

김영규 위원

공고하는 날은 됩니다. 29,30,31,1,2일하고 3일날하면 6일 남았는데, 오늘 28일이니까 3일날하면 안됩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저희들이 당초에는 11월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을 계획을 했었습니다. 집행부에 저희들이 다른 안건이 있는가 알아보니까 환경보호과하고 총무과에서 준비하는 조례안이 있답니다. 아직 법무계에서 넘어오지는 않았고 거기에서 마지막 손질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하면서 ... 집행부의 집회요구가 아닙니다. 이번에는 의원발의로 집회요구를 해서 하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최종재 위원

상임위원회 활동기간이 4일간이고 그중에 하루 공휴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안건심사가 그렇게 많지 않으면 원안대로 해도 안되겠습니까?

백천봉 간사

그래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김영규 위원님은 11월3일이 나왔고 다른 위원님들 원안하고 다수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안대로 해도 되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29회 임시회 회기에 대해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제2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는 '97년11월5일부터 11월10일까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97년11월5일부터 11월10일까지 6일간으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97년도행정사무감사기간협의의건

(11시10분)

○위원장 김성식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97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과 같이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매년 정기회기간중 7일 이내로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번 제29회 임시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결정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감사계획서를 작성해야 하므로 먼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감사기간을 협의하고자 합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대해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장에 보면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이 나와 있습니다. '95년도에는 7일간 '96년도 7일간 날짜가 나와 있습니다.


(참조)

'97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안)

'96년도정기회전체의사일정

'97년도정기회전체의사일정(안)

(이상 3건 끝에 실음)


○의사계장 김영배

감사기간은 매년 정기회 기간중 7일이내로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다음년도 당초예산 심사전에 실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96년도 정기회 전체의사일정하고 '97년도 정기회 전체의사일정안을 참고자료로 첨부를 했습니다. 비교를 하셔서 결정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성식

'96년도 정기회 전체의사일정이 뒤에 있습니다. 거기에도 7일간 그리고 '97년도 잠정 계획안에도 7일간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종전대로 7일간 해도 되겠습니까?

○전문위원 김정일

전체적인 의사일정에 대통령선거가 하루 있어서 이것이 이때는 선거하고 와서 할 형편도 못되고 하니까 그것이 하나 전 해에 비해서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것을 감안해서 일정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최종재 위원

상임위원회 활동이 5일간으로 예산안 예비심사인데 12월7일날이 일요일이고, 그러면 예산안 심사를 상임위원회에서 4일밖에 못한다는 결론인데, 지난해는 중간에 휴일이 하루 있어도 6일간이었는데 올해는 5일이니까 예산안 심사에 충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난해 예산안 심사를 상임위원회에서 해보니까 그냥 됐습니다. 됐습니다 하고 넘기니까 소홀한 점이 있었는데 ...

○위원장 김성식

제일 뒷장을 한 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97년도 정기회 일정을 보면 요일과 날짜가 다 나와 있습니다.

최종재 위원

'97년도 정기회 전체일사일정안에 보면 12월4일부터 12월8일까지 5일동안인데 거기에 휴일이 하루 있으니까 우리가 상임위원회별로 예산안 심사하는 기간은 4일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하루는 토요일이고, 토요일 오후까지 남아서 하기는 어렵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제 의견입니다만 27일부터해서 12월2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3일부터 8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예산안 예비심사하는 것으로 감사를 하루 줄이고 상임위원회별로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루 늘려서 6일간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전문위원 김정일

작년도에 보니까 예산심사가 시간이 소요되고 이런데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심사했는 것을 가지고 예결에서 전체를 처음부터 심사를 하고 이렇게 하니까 예산심사후에 이번에는 보니까 중간에 대통령선거도 있고 시정질문도 있어서 시간여유는 예결위원회에서 하고난 후에 검토할 시간이 있습니다만 작년에 본예산 본회의 할 때 시간이 워낙 짧아서 숫자를 제대로 못맞춘 그런 우도 한 번 있었는데 그런 것도 생각해 주시고, 토요일 같은 경우 이 기간에는 시간이 없으면 토요일 오후까지 해도 일요일은 ...

최종재 위원

제 생각은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안 심사를 4일동안 한다 하는 것은 촉박하지 싶습니다.

백천봉 간사

늘리려면 사무감사를 줄이는 방법이 있고 예결위를 줄이는 방법이 있고, 사무감사를 6일해서 ...

최종재 위원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에서 깊이 다루어 주면 예결위에서는 체크해서 넘어간 것만 집중적으로 해 주시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도 존중이 되고

○위원장 김성식

그러면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루 더 늘리고 예결위활동을 하루 줄이는 방법도 있고

○전문위원 김정일

예결위활동은 줄여서는 안됩니다.

최종재 위원

행정사무감사를 하루 줄이고

김영규 위원

행정사무감사도 7일 이내로 했는데 7일을 하라하는 뜻이거든요. 행정사무감사가 의회 기능중에서는 상당히 비중있는 감사입니다. 집행부에 1년동안 질타 못한 것 할 수 있는 기회가 이때밖에 없는데 그것을 줄여서 쓴다 하는 것은 대외적으로 보기에도 그렇고, 상임위원회 활동은 우리 위원장님은 걱정을 하시는데 5일간인데 이것은 3개파트로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 이 기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원안대로 하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감사를 빼먹었다 하면 또 나중에 ... 1년에 한 번하는 감사를 의회기능중에서 예산하고 감사하고 같은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하는 날짜를 줄인다 하면 우리가 우리권리를 양보한다 하면 좋은 말이고 포기한다 하는 것인데, 원안대로 합시다.

○위원장 김성식

그러면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27일부터 12월3일까지 7일간으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97년도 행정사무감사기간 협의의 건은 '97년11월27일부터 12월3일까지 7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에는 없습니다만 지난번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거론되었던 타 지방의회 비교견학 결과에 대하여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비교견학결과 우리 시의회에서 채택해야 할 사항이나 좋은 의견들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갔다오신 분중 구미시에는 뭐가 있더라 없더라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타지방의회방문(견학)결과

( 끝에 실음)


강대홍 위원

예산하고도 관계 있지요?

○사무국장 조훈영

예, 예산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전체 위원회별로 갔다오신 부분은 유인물로 별도로 나와있고 여기는 발췌를 해 놓았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그러면 한가지씩 짚어나갈까요?

위에 괄호안에 있는 것하고 임기내 시행가능한 사항해서 3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용 위원

명패는 무슨 말입니까?

○위원장 김성식

그것은 예를 들자면 김종용의원 이렇게 해놨으면 의장 부의장 처럼 마크를 크게 넣어서...

○전문위원 김정일

지난번 2층 사무실에 했다가 그것을 폐쇄시켰습니다.

백천봉 간사

폐쇄시킨 원인을 알아야 됩니다. 의장 오라고 하세요. 운영위원회로 넘어왔기 때문에 그 원인을 찾아야 됩니다. 왜 백천봉 책상이 있었던 것이 없어졌냐는 겁니다. 전국에 의원 책상없는 곳은 구미시밖에 없습니다. 시정질문할 때 시장 부시장 없이 시정질문하는 데는 구미밖에 없데요.

그 다음에 그것을 다 운영위원회에서 다뤄야 될 부분입니다. 시의원 책상도 구미시 말고는 다 있답니다.

최종재 위원

그것은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해서 다 없앤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사계장 김영배

지난번 의장님이 새로 출범하시면서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했습니다.

백천봉 간사

회의록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한 번 봅시다.

최종재 위원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임위원회 활동을 활성화 하자 그러면 각 상임위원회 사무실이 있어야 되겠다 해서 상임위원회실을 만들자면 현재 의원사무실을 없애고 두 개를 터서 하나로 만들어서 3개 상임위원회 사무실을 내줘서 거기서 간담회를 겸해서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자고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논의가 돼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장 김성식

지난번 의장님이 출범하면서 운영위원회에서 한 번 다루었습니다. 상임위활동을 활성화하자 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의원사무실을 폐쇄한 동기는 우리 의원님들이 의원사무실을 활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있어서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해서 상임위별로 하는 장소의 장을 마련하자는 논의가 있어서 한 것입니다.

백천봉 간사

회의록이 있으니까 회의록을 한 번 보고

○위원장 김성식

지난번 의원님들도 만들 때 방구조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보기 위해서 각 실마다 둘러봤습니다.

백천봉 간사

지금 해놓은 것이 사실상 무의미해졌습니다. 상임위활동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상임위실이 다 있거든요. 정식회의를 하는 곳이 다 있거든요. 저기는 간담회... 상임위 간담회 하는 것이 있었습니까?

상임위원회실에서 상임위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것은 더 쓸모가 없어졌어요.

국장님 조사해봤습니까? 시의원들 책상없는데 있는가.

○위원장 김성식

백천봉 간사님께서 견학을 하시고 좋은 말씀을 해 주시는데 하다가 시행착오가 되면 새로 바꾸는 방향으로 시행하면 안되겠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활용이 지금 전혀 안되고 있는데 칸막이를 하고 이러면 당장 돈이 들고, 넓다 하더라도 옛날처럼 배치를 시키면 돈을 안들이고 가능한 사항입니다.

백천봉 간사

4층에 건물 하나더 올 수 있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그것은 예산에 반영을 시키는 것으로....

백천봉 간사

해가지고 내년에 시의원되는 사람들은 해놔야 됩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예, 그렇게 구상을 하고 있고, 현재 사무실도 가상해서 여기서 협의가 된다면 다시 책상을 놓는데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니까 놓고 명패를 붙이는 방안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임기내에 시행이 가능하다고 보고 일단 가능한 것으로 해놓은 겁니다. 협의가 되는대로 저희가 따르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제가 도시건설 위원장이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 활용도에 있어서 창원이나 여천을 가보니까 상임위원장 방이 부의장님 방처럼 있어서 의원님들이 언제든지 와서 위원장과 대화도 하고 회의가 있으면 거기 앉았다가 바로 옆에 문만 하나 열면 정식 상임위원회실이 있고 이런 식으로 되면 활성화가 되는데 지금처럼 방만 있으면 아무도 안갑니다. 활용도에 있어서 그런 식으로 채택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말씀드리니까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위원회 간담회장을 만들어 놓고 아무도 안갑니다. 위원장이 있고 여직원이 있으면 왔다가 차라도 한 잔하고 대화도 나누고, 회의있으면 바로 나가서 회의를 하면 되는데 지금처럼 저렇게 방만 하나 있어서는 활용이 안됩니다.

백천봉 간사

전에도 책상을 6개씩 놔두고, 골방에 두 개 있는 것 박진이 의원님 육태호 의원님 방에는 쇼파도 없는 방도 있고....

강대홍 위원

구조가 안된다고 하는데 구조가 안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구조가 안될 때는 조금씩 잘라서 방 하나하고 조금씩 밀면 되거든요. 구조가 안된다 하는 것은 이해하기 곤란한 문제고 ...

백천봉 간사

32개를 넣으니까 지금 휴게실로 쓰는 것까지 다 해가지고 32개가 빡빡했었습니다.

강대홍 위원

이것하고 4층하고 연계해서 하면 위원장 방하고 회의실하고 붙여서 하면 활용됩니다.

최종재 위원

이 쪽에 큰 책상을 갖다 놓은 2개 상임위원회에는 현재 책상이 몇 개 들어갑니까?

백천봉 간사

32개가 있었습니다. 다 보관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무국장 조훈영

32개 놓을 수 있는

최종재 위원

저쪽 테이블 갔다놓은 거기말고 2개 상임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두군데는 어차피 명패가 다 안들어가겠네요?

강대홍 위원

최종재 위원님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 아니고 회의실은 그대로 놔두고 이 옆에다가 운영위원장님 방 쇼파하고 해놓는 겁니다. 그러면 기존 내무위원회 방하고 사회산업위원회 방 다 활용해서 새로 해야되는 겁니다.

이번에 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야 활성화가 된다는 말입니다.

최종재 위원

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상임위원실을 얘기하는 것이고

강대홍 위원

아니지요. 상임위원회 회의실을 놔두고 그 옆에다가 바로 붙여가지고 위원장님 방이 있어야 된다는 그겁니다.

최종재 위원

지금 위원사무실 책상에 명패 비치하면 현재 있는대로 이용을 하려고 하면 2층에 과거에 명패 책상 갔다놓고 개인 사무실 책상 여섯 개씩 갔다 놓은 거기를 부활시킨다고 하면

강대홍 위원

상임위원회별로 간담회를 한다면 상임위원장 방에서도 할 수 있거든요.

백천봉 간사

그러니 지금 국장님 내년 계획에 예산올려서 4층 대강당 옆에 건물을 올리려고 합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예,

백천봉 간사

거기다 하면 될 것인데

○사무국장 조훈영

거기에 간담회장을 만들게 되면 지금 현 간담회장은 회의실도 만들고 휴게실도 만들고

백천봉 간사

그러면 내년예산 들어가면 내년초에 바로 집행할 수 있습니까? 우리 임기전에 다 만들어 주고 물러나야 되는데 ...

○사무국장 조훈영

그것을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건물 올리는 것은 연초에 발주해도 거의 그때까지 안가겠습니까?

○위원장 김성식

그러면 유인물을 보고 하나씩 결정해 나갑시다.

본회의장 CCTV 설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야 됩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원사무실 책상 및 명패비치

백천봉 간사

이것도 전에 했던대로 하고, 내년에 건물 지으면 다시 하고

김영규 위원

돈 안들이고 아까 국장님 얘기하신대로 명패를 갔다 놓는 것으로

최종재 위원

지난번에 명패 작은 것으로 책상에다 하는 것으로

○위원장 김성식

국장님 그것은 내년예산에 안해도 올해 있는 것으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예,

○위원장 김성식

세 번째 의회청사 건물벽면에 의회마크 부착

백천봉 간사

이것도 해야 안됩니까?

○위원장 김성식

이것도 올해안에 할 수 있지요?

○사무국장 조훈영

주물로 맞추어 놓고 내년 1월달에 집행하면 안되겠습니까?

지금 맞추어 놓고 최종추경으로 해가지고 하는 방법이 있고 한데 이것은 연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의정연구회 및 의원워크샵 실시

([다음에 합시다]하는 위원 많음)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보류하겠습니다.

의원 소회의실 및 의정자료실 설치

([다음에 합시다]하는 위원 많음)

이것도 내년으로 미루고, 그러면 세가지만 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4층 강당옆 공간활용 하는 이것이 향후 발전시킬 사항은 의정연구회 이것만 빼놓고 이것 네가지는 올해 반영이 되어야 합니다.

○위원장 김성식

예, 알겠습니다.

의정연구회 및 의원워크샵 실시 이것만 빼고 나머지 네가지 이것만 하면 되겠지요?

([예]하는 위원 많음)

다른 좋은 말씀 있으십니까?

백천봉 간사

운영위원회에서 다루기가 좀 뭣하기는 한데 박영환 의원님이 이 말씀을 하셨는데 자동커피판매기가 휴게실에 있는데 이것 매일 치우라고 합니다. 물론 저는 반대입니다. 자동커피판매기가 있으니까 저는 좋은데, 여직원들이 전에 커피판매기가 없을 때는 직접 차를 갔다 주었는데, 누가 마셨는지 안마셨는지도 모르고 이래서 갔다 놨는데, 박영환 의원님이 이것 한 번 다루어라해서 얘기는 한 번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자동커피판매기를 없애자 자꾸 그런 주장을 하시는데 ...

강대홍 위원

있는 것이 안좋습니까? 여직원들 갔다 주기도 그렇고 먹는 사람도 기호도 커피를 좋아하는지 물을 달라하는지 그것도 모르고 하니까 자기 입맛에 맞게 뽑아먹고 먹기 싫은 사람은 안뽑아 먹으면 되는 것이고 ...

○위원장 김성식

우리가 냉수가 필요할 때는 사무실 여직원이 오고, 또 우리가 먹고 싶으면 수시로 빼먹을 수 있는 것이 안좋겠습니까?

강대홍 위원

인력도 절감할 수 있고

백천봉 간사

박영환 의원님에게 다루어서 시행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위원장 김성식

예, 알겠습니다.

다른 말씀 없습니까?

김영규 위원

박영환 의원님 말씀은 말하자면 위상을 높이자 이런 뜻인데, 차한잔이라도 여직원들이 갔다주면 모양이 안좋나 이런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본같은데는 보니까 시의원들 회의하는데 쫄면이라든지 이런 것 직접 따뜻한 물 받아서 본인들이 식사를 하고 회의를 하고 이런 것을 TV에서 보았는데 우리도 봉사한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몸소해도 안되겠습니까? 저는 개인 사견입니다.

백천봉 간사

그리고 또 한가지 더 지금 우리 휴게실에 시외전화 됩니까?

○사무국장 조훈영

시외전화 안되고 휴대폰은 되고, 또 호출기 되고

백천봉 간사

시외전화 되도록 해 주세요. 다른데 가서 물어보았습니다. 이번에 이것 시외전화 시의원들이 써도 됩니까? 아 쓰세요. 시의원님들이 이것 쓰도록 다 되어 있어요. 우리는 시외전화 하는 것 잠궈놓고 회의하는 날이라도 풀어놔야 되는데, 사무국 측에서 답변이 우리 직원이 아무나 와서 쓰기 때문에 시외전화를 잠금장치를 해 놓았다 이러는데, 밑에 휴게실 여기도 안해 놓았지요? 휴게실에 의원들만 들어가잖아요? 사실상 아무도 안들어가는데 시외전화를 못하도록 이렇게 해 놓았으니까 나오면 서울도 해야되는 일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국장님 정식 임시회 있는 날은 풀어놓으면 안됩니까?

강대홍 위원

시외전화 그것을 의원들 쓰는데 차단한다 하는 것은 말이 안되고 그것을 직원들이 써도 얼마나 쓰겠습니까? 그것을 해놔도 꼭 필요한 부분만 쓰지 잠구어 놓는다 하는 것은

김영규 위원

국장님에게 안되느냐 묻지 말고 결정해서 우리가 해 놓으라고 결정하고 맙시다.

○위원장 김성식

국장님 의원님들 요구가 많습니다. 시외전화 한두통 해봐야 돈 얼마되겠습니까?

김영규 위원

꼭 개인것만 쓴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의정계장 전희영

시외전화 됩니다. 되는 것이 어떻게 되는가 하면 9번 누르고 쓰면 됩니다.

김종령 위원

전 계장님 어쨌든 얘기가 분분하니까 시외전화를 그냥 풀어 놓으세요. 그러면 됩니다.

○의정계장 전희영

시외전화를 공식적으로 쓰는 것은 아무리 써도 되는데 걸어서 30분, 40분 개인 사업하는 전화를 사용하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성식

오늘 개인일이 있어서 급히 호출이 들어왔다든지 연락을 해 주어야 되는데 그런 것은 시외전화 풀어놓고, 그리고 여기 무슨 서류같은 것 가지고 와서 장사하려고 하면 안되지요. 거기다 30분씩 1시간씩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의원들 본인들에게 맡겨야지 그것을 장사하려고 여기 와서 집에서 할 것을 가지고 여기 자료들고 왔다 하면 그것은 문제고

김종령 위원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번에 강릉가서 느낀 것인데 부의장님이 하는 역할중에 의원들하고 간담회도 하지만 나머지 청원의 건 같은 이런 것을 한 번쯤 부의장이 따라나가서 하는 그런 사항이었는데, 그래서 우리가 채택하는 것이 안좋겠나 싶고, 지금 하자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한 번 연구검토해서 다음 회기때 지금은 안되더라도 다음 회기때라도 전반적으로 의장님은 행사만해도 엄청나게 바쁩니다. 그 나머지 소소한 사항은 부의장이 일을 많이 도와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검토를 해 주세요.

제가 볼때는 사실은 그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의장님이 혼자 동분서주해서 바쁜 것을 다 하는 것 보다는 부의장이 할 수 있는 역할분담이 되는 것이 안맞겠나 생각하고 그 역할분담중에는 청원의 건이라든지 이런 것을 부의장이 맡아서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을 때 마지막 결정단계는 의장님에게 보고하든지 그렇게 하던데, 그래서 그런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구미는 사실 전혀 안되어 있으니까 그런 것을 한 번 연구를 하고 내막을 좀더 알아보고 시행될 수 있도록 한 번 연구를 해 주세요.

○위원장 김성식

예, 부의장님 말씀은 의장님이 대외적으로 바쁘시니까 대민관계나 이런 모든 것이 다 시간이 부족하니까 부의장에게 일단 받았으면 어떻겠나 하는 그것은 우리 의원님들 전체적으로 연구를 해서 다른 의원님들 의사도 들어봐야 되고 참고를 해서

강대홍 위원

내부적인 사항은 부의장선에서 끝나고 중요한 것은 사후 보고하든지 하고 의장님은 행사위주로 그렇게 하면 안되겠습니까?

김종령 위원

그래도 어떤 기준과 선이 없으니까 그게 안되잖아요. 모든 것은 의장님에게 일방적으로 다 가고 나면 부의장은 할 일이 없어서

○위원장 김성식

지금까지 저희들이 보아왔는 것으로는 의장님은 행사에 나가시면 손님 맞이하는 거나 이런 것은 부의장님이 현재 손님 접대하고 이렇게 안합니까?

강대홍 위원

내부적으로 결정할 문제도 부의장선에서 협의하고 중요하면 나중에 보고할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위원장 김성식

그 문제는 의장님 의견도 들어봐야 되니까 그것은 연구해서 부의장님 좋은 말씀인데, 하여튼 연구를 해 봅시다.

백천봉 간사

그리고 시정질문 할 때 시장이 답변 안하더라도 시장이 참석해야 됩니다.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합시다. 배석하세요. 그렇게 되어야 되지, 부시장은 오늘 가고 답변자는 다 가고 내용도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시장이 알아야 될 부분인데 앞으로 시정질문 할 때는 시장이 꼭 배석해야 된다.

○위원장 김성식

국장님! 백천봉 간사님의 말씀대로 특별한 사안이 없으면

김종용 위원

우리가 시장님이나 집행부에 부탁을 하는 것처럼 시정질문을 하는데 그것도 우리가 자제를 해야 되고 시장이나 우리 의원들도 같은 타이틀이 있으면 '님' 자는 계속 붙일 필요도 없는 '님' 자를 계속 붙이는 것 그런 것도 우리가 정말 의원들이 한 번씩 어떤 운영위원회에서 하든지 안그러면 사무국에서 맨트를 해서 이런 이런 것은 좀, '님' 자라고 아부성 시정질문도 우리가 지양을 해야 합니다.

아까 4층 올린다 하는데 1층도 우리가 의회 건물같으면 1층에 집행부 와있는 그 부분도 의원들이 모든 시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1층을 활용할 수 있는 그 방안도 사무국에서 우리는 2대가 거의 끝나지만 다음 3대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구미를 이끌어 가는 것은 의원들인데, 물론 공무원들이 다 시민이고 하지만 지금 시민들이 생각하는 공무원들은 내가 봤는 것은 공무원들이 정상적인 공무원 자기 업무를 집행하겠지만 공무원들 정말로 소신있게 공정하게 처리한다 이렇게 보지를 않는데, 의원들이 그래도 그나마 견제를 해주고 이러니까 되지, 되는 것도 실질적으로 사람에 따라 되는 것이 있고 안되는 것이 있고 이런 것으로 지금 시민들에게 많이 비춰져 있는 그런 사항으로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시정질문에 한 번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런 관점에서 지금 집행부에 엊그제도 단합대회를 체육행사를 했는데, 의원들은 작년에 하다가 1년 시행을 하다가 1년 안하다가 하는데 생일 같은 것도 의원들에 대한 어떤 보상받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집행부에 직원들은 보상하고, 물론 명예직이고 하지만 의원들에 대한 연구도 좀 의회사무국에서 해야됩니다. 의원들의 어떤 위상 아까 커피이야기도 했지만 내가 봐서는 의원들 체력이나 혹은 단합 결속력을 할 수 있는 길은 하나도 없고 도리어 분산시키는데 어떤 자료 수집같은 것을 안했겠나, 얘기를 안하려다 하는데 회의자료 이것도 보면 공휴일 끼여있는 이런 것도 상당히 좀 어떻게 나쁘게 보면 하루를 의원들 덜 모여라 보내라 그냥 이런 소리로 들리거든요. 내가 봐서는 월요일날 해서 쭉 나가면 연속성이 있고 좋은데 좀 연구를 사무국에 실질적으로 의원들 34명 속에 사무국 분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꼭 우리가 전문위원들을 활용 못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전문위원들이 의원들한테 자료 주는 것은 하나도 없는데, 이런 것 이런 것은 어느 파트에서 상임위원회별로라도 자료를 내서 정말 상위법에 안되는 것은 우리가 임기말에 좀 탄원도 올리고 또 안그러면 자기 의견을 집약해서 위원회별로 안그러면 구미시의회 전체로 해서 상위법을 완화해 주라든지 내려주라든지 이런 것도 사무국에서 연구를 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주어야 안되겠나 봅니다. 사무국에서 실질적으로 회의 있는날 말고는 할 일이 뭐 있습니까? 가만히 계시면 할 일 하나도 없고 하려고 하면 일이 있고, 거의 가만히 있는 것 같거든요.

○위원장 김성식

김종용 위원님 발전을 위해서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그리고 국장님 잘 청취를 하셨고 사무국 직원들도 계시니까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

시정질문 관계 시장님 나오시는 문제 이런 것은 수없이 초대부터 시작해서 6~7년간 계속 아쉬워했던 부분인데 그것을 꼭 참석하도록 하려고 하면 우리 의회가 한 번 의지를 보여야 됩니다. 그만 하다가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서 넘겨놨는 것도 그뒤에 법에는 대리출석 답변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 이러한 사항으로 해서 어느 국장을 대리로 답변을 시키겠다고 오면 그걸로 인정하고 넘어가고 넘어가고 그러는데 시민들하고 당장에 직결되는 일 이런 사안을 가지고 한 번쯤은 보이콧 해야 됩니다. 한 번만 보이콧하면 그 다음에는 참석합니다.

그것을 대리 답변해도 되니까 법에 이러 이러 하니까 법에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맞추어서 안된다 하는 것으로 끝낼 것이 아니고, 되지만 하고 다른 안을 내서 보이콧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이것을 운영을 그렇게 못해서 그렇고 하여튼 2대 의회에서는 누수현상이 나서 끝났고 3대가서는 ...

○위원장 김성식

김영규 위원님 그런데 저는 한쪽으로 얘기를 편중시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대외적으로 꼭 참석해야 될 그런 행사나 안그러면 외부에 출타했다든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김영규 위원

외국가실 계획이 사전에 되어 있으면 의회가 그날 받지 말아야 되고, 또 그리고 시내행사 하면 행사 보다도 의회가 더 중요한데 여기 와야되지 왜 행사갑니까?

그러면 우리가 늦추어서 시장 와야지 우리가 답변을 받겠다 하고 시간을 늦출 수 있어요. 와야된다 하는 의지를 우리도 보여 주어야 되는데 그만 이렇게 하자고 운영위원회에서는 누구 시정질문은 부시장 이 질문은 시장하고 다 해놓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총무국장님이 나와서 답변하도록 양보해 주세요 이러면 개인 의원한테 가서 이야기 하면 할 수 없이 예, 알았습니다하고 넘어가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여기서 결정만 해서 될 일이 아니고 거기에 상응하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의회는 자꾸 위상이 낮아지고 실제로 우리는 주인입니다. 그리고 집행부는 사용자입니다. 고용인입니다 말하자면 엄격하게 따지면 우리는 시민편에서 주인입니다. 의회가 주인이고 집행부는 고용인 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위원장 김성식

시장님 부시장님 참석하게 하는데 좋은 말씀 있으십니까?

김영규 위원

지금 여기서 결정이 안됩니다.

백천봉 간사

그래도 운영위원회에서 회의결과 시장배석 원칙이다 그렇게 하고

김영규 위원

거기에 따른 부수적인 조치가 따라야 되고

김종용 위원

그러니까 의장단에 운영위원회 결정사항에 대한 것을 의장님에게 전달하세요.

○위원장 김성식

그러면 전체 회의를 조금 늦추더라도 시장님 부시장님이 꼭 참석하도록 의장님에게 강력하게 요구를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좋은 의견 없습니까?

백천봉 간사

김종용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시정질문할 때 사용 안해야 될 용어를 전문위원님이 뽑아서 운영위원장님 드려서 운영위원장님 간담회때 그것을 하나씩 주어서 시정해야될 부분이 많아요. 시정질문할 때 부탁합니다 하는데 그런 것을 안해야될 용어를 발췌를 해서 의원들이 공부를 해야 됩니다.

○위원장 김성식

본회의장에서 보면 부탁한다는 용어가 많이 나옵니다. 촉구한다 하는 용어는 조금 나은데 부탁할 것 같으면 개인적으로 가서 부탁해야 되지 그것을 거기서 ...

○전문위원 김정일

그런데 제가 보니까 국회에 전에 박세직 의원하고 몇분 질문하는데 보면 국회하고 우리하고 판이한 것이 거기에는 총리 장관 이러고 '님'하는 말은 없고, 국회의원 질문하는데 총리 답변하시오. '님'하는 그 자체는 없습니다.

또 그런데 우리 의회도 자기동네 뭐를 해준다 하니까 보충질문하면서 본 질문하는 사람보다 더 오래 한참 이야기 해놓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잘해 주십시오. 이런 일은 스스로 자제를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직접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러지는 못하겠고 그것을 들으라고 다른 의원님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런 것도 국회질문하는 것처럼 야박하게 하지는 못하더라도 전에 허호 의원님께서 금오산 철탑 때문에 국회 질문하듯이 시장 이러고 하니까 우리는 안듣다 들으니 그런 것 같은데 국회에서 하는 것은 그런 식입니다.

김종용 위원

우리도 그래야지 바란스가 맞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집행부도 국장들이 나와도 계속 그러니까 이것은 아부하는 것 같고 그래 놓으니까 위상이 떨어져서 결과적으로 들은 척도 안하고 그런 결과가 나오는데, 그리고 1층 이것도 생각 한 번 해볼 문제고, 질문 이것도 나오는 문안를 뽑아서 시정질문할 때 꼭 넣도록 하고, 또 우리도 의장님 연설문에도 그런 것이 있을 것이고

백천봉 간사

회의록 한 번 쭉 보셔서 잘못된 용어가 있으면 누가 했다 하지 말고 앞으로 이런 것은 운영위원장 드리면 운영위원장님이 교육을 시켜 주어야 됩니다.

○위원장 김성식

우리가 뽑히기는 동에서 뽑혀와도 동의원이라는 소리를 안들으려면 시정질의할 때 자기 동에 대해서만 자꾸 너무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과장님 말씀대로 너무 많이 하고 또 부탁한다 하고 이러니 부탁하고 자기 동네 얘기할 것 같으면 실.국, 과장님 한테 가서 직접 개인적으로 가서 동에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이야기 해야 되지 본회의장에서 자기동네 것을 가지고 그렇게 시간을 할애한다 하면 다른 의원님들이 듣기 거북합니다. 그런 것은 앞으로 시정이 되어야 됩니다.

강대홍 위원

부탁은 하면 안되고 아까 전문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님'자를 뺀다하는 것도 의원들간에 협의해서 하면 됩니다.

○위원장 김성식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발췌를 해서 ... 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좋은 말씀 없으십니까?

최종재 위원

'님'자를 넣는다는데 대해서 저는 생각을 그렇게 안하는데 우리가 어느 좌석에서나 어디서나 경어를 써서 위상이 낮아지고 그런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종용 위원

경어가 '님'자가 붙고 안붙고에 경어가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개인적으로 만나면 '님'자를 붙여줘도 되는데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고 이러는데 이렇게 하니까 결과적으로 질문할 것을 질문의 중심이 흐려져서 나중에 가서 와해되는 식으로 되어서 서로 양해 해주고 양보하는 그런식이 되어 버리는데, 집행부에 질문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집행부에 감사같은 것을 해서 뭐를 문제시 하려고 하면 전화를 계속 의원들에게 하고, 또 안그러면 로비를 하고 그런식으로 해서 나중에 유야무야 다 없어지기 때문에 지금 공개석상에서 '님'자를 붙이고 이러기 때문에 물론 시장 어떤 타이틀을 해서 딱 하나 해버리면 그 사항에 결과가 자꾸 경어를 쓰고 나니까 나중에 흐려지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공개석상 질문에 모양새가 안좋기 때문에 ...

○전문위원 김정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여기에 '님'자를 붙이지 말라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국회에서 하는 식으로 허호 의원이 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생소해서 그날 의장님에게도 얘기를 했지만 국회에서는 질문할 때는 그렇게 한다하는 말씀입니다.

김영규 위원

전문위원님이 얘기하시는 것이 나도 옳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흔히 역전앞 역전앞 하는 모양으로 역전하면 끝났는 얘기인데, 역 앞을 얘기하는 것인데, 역전앞 그것하고 문법상에 같은 것인데, 김종용 의원하면 '의원'하는 그것이 지칭을 부여했는데 그 뒤에다가 '님'자를 붙여서 의원님하면 좀 부드럽다고 말하는 것은 역전앞 하는 것하고 같은 맥락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종재 위원

아까 말씀하시던 부탁한다든지 그런 것은 자제를 해야 되겠지만 '님'자를 의원들이 위상관계와 연관시켜서 사용을 해야 된다 안해야 된다 이러니까 공식 어떤 간담회 석상에서나 이런데서 하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강대홍 위원

그리고 시정질문에서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받기로 했는 부분은 전체 의원님들 앞에서 답변을 하고 전체 의원님들이 알아야 될 사항이 있는데 꼭 질문했는 사람한테만 나중에 서면답변을 드리는데 다른 의원들은 답변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모릅니다. 그것도 전체 의원들 앞에서 질문했는 사항이 답변도 전체 의원들에게 다 주어야 됩니다. 해당 의원한테만 드리고 그것은 ...

○위원장 김성식

그리고 최종재 위원님 말씀하고 김종용 위원님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최종재 위원님 얘기에 동의를 하는데 내용을 가지고 굉장히 신랄하게 비판하든지 이래야 되지 남을 부를 때 김영규 위원님 말씀대로 역전앞 이러는데 한 번더 존칭을 쓰는 것이 아니냐 한국 풍습이 그렇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장님 예를 들어서 이러 이런 것은 안나쁩니까? 내용은 두드리고 부르는 존칭은 '님'자 붙이나 안붙이나 남 존중하는데 나쁜 것이 있습니까? 내용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남 부르는 것에 대해서는

김종용 위원

저는 시정질문할 때는 꼭 그런데 대해서 핵심적인 질문에

○위원장 김성식

김 위원님 생각하고 저하고 조금 틀리는가 몰라도 저는 남 존경해서 욕을 받을 것은 없다고 봅니다.

김종용 위원

존경은 다 했는데도

○위원장 김성식

시장님 해서 나쁜 것이 뭐 있겠습니까? 시장님 이러 이런 것은 나쁩니다. 이러 이런 것은 시정 안하겠습니까? 내용을 신랄하게 비판을 해야 되지 부르는 존칭을 한 번 더 존경한다고 나쁜 것이 있습니까? 부탁한다 하는 이런 것은 대외적으로

김종용 위원

'님'자가 들어가다 보니까 나중에 부탁이 들어가고 이렇게 됩니다.

○위원장 김성식

부탁한다는 용어는 빼고

김종용 위원

옛날 대통령각하 그런식 아닙니까?

○위원장 김성식

대통령각하 하면 나쁜일이 있습니까? 남을 존경해서 자기 욕 안먹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협의해 나갑시다.

최종재 위원

마무리하기 전에 전체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만 운영위원회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어제 그저께 의원간담회가 아주 모양이 매끄럽지 못하고 제가 생각할 때 지역 언론에 보니까 나오기는 나왔습니다만 간담회를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집행부에서 안나온다 안나온다 해서 그저께는 간담회자리에 집행부에서 많이 나왔고 자료도 많고 그렇다면 점심시간이 임박하다면 차라리 점심을 먹고 새로 다시 간담회를

백천봉 간사

그런데 전에 간담회때 자료를 보면 말입니다. 까치발간 말고는 설명이 필요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설명이 필요하면 우리가 다루어야 될 부분이 있고 간담회하는 것은 전부 보고인데 보고를 전혀 안하려고 하고 거기서 우리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관계자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해주고 이래야 되는데 저는 그때 주장을 했는데 점심먹고 하자 하는 의원도 있었어요. 점심먹고 나면 의원들이 반도 안나옵니다.

저는 간담회 참석 안 해본 적이 없는데 한 번 안하고는 다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장에서 제일 많이 떠드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점심먹고 해서 나올 사람이 10명 되겠습니까? 택도 안됩니다. 그러면 그때 지금 제가 자료를 안가지고 있습니다만 뒤에 우리가 다루어야 될 자료가 저는 다 봤습니다. 까치 그것 외에는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사실상 다루기가 간담회장에서 다루어야 될 부분도 되기도 하고 운영위원회에서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제가 안을 냈었습니다. 제가 안을 제출했으면 거기서 이의를 제기할 수가 있어요. 나는 안그렇다 의문사항을 다 풀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답변을 하시오. 그 안을 내놓을 수가 있다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강형구 의원하고 전 의원님하고 몇분은 거기서 전에 간담회에서 그렇게 해 놓고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이 안을 낼 수가 있다 말입니다. 자기 안은 뭐든지 낼 수가 있어요 거기서 그것은 제출을 안하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굉장히 서운합니다. 자기 안을 낼 수가 있지 뭐든지 왜 안을 운영위원회에서 다루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이의 안을 내야 됩니다. 그것도 안내고 그럴 것 같으면 치워라 하는 것은

강대홍 위원

전 의원님이 밥먹으러 가자고 했습니까?

백천봉 간사

내가 밥먹으로 가자고 했지요. 시간이 되어서 밥먹고 하자 하는 의원이 많기 때문에 밥먹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지금 우리 34분중에 밥먹고 나서 하면 10명도 안 나옵니다. 그것 해봤기 때문에 간담회를 저만큼 참석 많이 한사람 없습니다.

최종재 위원

그러니까 그 운영관계를 물론 교통행정과에서 나와서 시간을 많이 끌었으니까 그 시간이 지루하게 되었는데 간담회 운영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누구나 나와서 시간이 지루하면 사회자가 의장님이 사회를 하면 의장님이 사회를 하시고 다른 사회자가 사회를 하셨으면 어느정도 10분이나 20분이나 30분 경과해서 시간이 너무 지루하게 되면 어느 담당자께서 나오셔서 지금 시간이 이만큼 지루하게 되었으니까 다른 안건도 있으니까 이것은 이 정도 선에서 질문을 마치고 다음 기회에 하든지 필요하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다시 질의를 하시든지 하고 양해를 구해서 다음 안건으로 넘겨야 되는데 아무도 주관을 해서 사회하는 분이 없으니까 자꾸 지루하게 되는데 중간에 마무리할 사람이 없으니까 이 문제를 간담회장에서 반드시 사안이 두가지 세가지 있으면 어떤 한 분에게 예를 들면 10분이면 10분, 15분이면 15분 시간을 할애해 주고 그 다음에는 거기서 끝내고 다음 사안으로 넘어가야 개인적인 시간이 잡힐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과장을 상대로 해서 시간을 너무 지루하게 끌다 보니까 어제 그저께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러니까 간담회 운영관계는 어느 분이 사회를 하시든지 좀더 조리있게 해 주시고 가능하면 우리 의원들도 예를 들어서 점심시간이 30분 늦으면 어떻고 1시간 늦으면 어떻습니까? 조용히 이번에는 간담회가 조금 길어지니까 점심시간이 조금 늦어지겠습니다. 하여튼 30분만 양해를 해 주세요. 또 어떤 분이 사회자 누가 하더라도 얼마든지 양해를 구해서 연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안하다 보니까 대외적으로 불미스럽게 비치고 앞으로는 간담회 운영방법을 집행부에서나 의장님께서는 사전에 구체적으로 소요시간이라든지 그런 것을 참작해서 예를 들어서 사안이 많아서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으면 어제 그제께 모양으로 중간에 그렇게 하지 말고 점심을 먹고 한다든지 또 안나오는 분이 있으면 가능하면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성의를 가질 수 있도록 독려를 좀 하든지 아니면 점심시간을 연장해서 하든지 앞으로는 간담회 운영을 전부다 우리 일이니까 깔끔하게 운영하도록 집행부에서 협조를 해 주시고 우리 의원들도 자각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그런데 간담회에 대해서는 될 수 있으면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집행부에 촉구를 해도 그렇고 의장단에 얘기를 해도 그렇고 현재하는 이런 방법으로 간담회를 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리 해도 계속 같은 방법으로 계속 맴돕니다.

그래서 간담회 운영을 다른 방법을 택하든지, 저는 방법을 어떻게 생각하냐 하면 집행부에서 나와서 설명을 하는데, 전에도 제가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간담회가 우리 의원간의 친교장소고 정보교환이고 정보수집이고 의정활동 하는데 정보수집이라든지 이런 자리인데, 간담회 나와서 제일 처음에 와서 설명하는 국장이나 과장 한분 세워놓고 평상시에 생각도 안했던 것 설명들어 보니까 아 그것은 내 생각이 이렇다 이렇다 하고 막 질문을 하고, 평상시에는 그 사항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연구한번 안하고 책한번 안들여다 보고 막 질타를 하고 하니까 과장이고 국장이고 안오는 겁니다. 사전에 연구를 해서 자기생각을 가지고 서로 견해를 논하면 괜찮은데 생각하지도 않고 왔다가 들어보니까 '아' 그러니까 '아'는 '어' '어' 이래 가지고 막 질문을 하는 이것은 우리가 지양을 하고 설명을 과장이나 국장이 안나오려고 하면 안되고 나와서 설명을 하되 들으면서 노트 내놓고 메모를 했다가 내가 생각이 이러면 그 과장 국장을 찾아가서 다시 연구하고 공부하고 가서 자기가 얘기를 했다가 다음에 이것은 이러면 안되는데 그러면 시정질문 자료를 만들어서 시정질문을 하고 이것은 자료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만든다 하면 과장 국장 오셔서 설명해 놓고 설명만 하고 가고 가고 이런다 하면 설명하면 5분이나 10분만 하면 해결할 것이다 싶으면 스스로 찾아와서 설명을 합니다.

○위원장 김성식

김영규 위원님 알겠습니다. 안건에 대한 설명의 수순은 그렇습니다. 그것이 맞는데 나중에 또 국장님들이 너무나 한 종목을 가지고 시간을 끄니까 안 나오실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다음부터 우리가 간담회 할 때 요지만 설명을 듣도록 그렇게 자꾸 유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에 대해서도 자기는 안했다가 옆에 의원이 하면 보충질문을 이 의원 저 의원 막하고

○위원장 김성식

예, 그런데 저는 초대때나 2대때 와서 개인 사견입니다만 본회의장에 회의를 할 때 저도 여담입니다만 변호사나 안 그러면 말 연습하는 것처럼 너무나 혼자 시간을 많이 끌어서 내용물은 조그만한데 이것을 튀밥을 튀기듯이 이만큼 튀겨서 듣는 의원님들도 거북해서 속되게 말해서 딱 지겹다 하니까요. 그런 의원님 몇 분 있어요.

그리고 알맹이만 이야기 해서 시간을 단축하든지 이래야 되는데 그런 것이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할 때도 그렇고 간담회에서도 내것을 가지고 와서 내것을 주장을 해야 되지 남이 주장해 놓은 것을 가지고 거기서 말을 하고

○위원장 김성식

김 위원님, 얘기를 하더라도 짧게 정식 질의했는 그 분보다 작게 해야 되지

김영규 위원

내것을 가지고 와서 내것을 주장을 해야 되지

○위원장 김성식

그것은 운영의 묘를 살려서 간담회때 조금 더 연구를 합시다.

더 좋은 말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타 지방의회 비교견학 결과에 대한 협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들은 간사님과 종합 정리하여 의장님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기타 협의하실 사항이나 토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의하실 사항이 없으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성식
  • 백천봉
  • 강대홍
  • 김영규
  • 김영철
  • 김종령
  • 김종용
  • 최종재

○위원 아닌 출석의원

  • 의장
  • 이용원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김정일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조훈영
  • 의사계장김영배
  • 의정계장전희영

○서명위원

위원장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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