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3년4월28일(월) 오전11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1시45분 개의)
○위원장 이정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역구에서 의정활동 하시느라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게 된 것은 의장님으로부터 제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계획안에 대한 협의요청이 있어 제79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를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석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 나오셔서 제79회 임시회 개최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배철현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의정담당주사 배철현입니다.
제79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개최하고자 하는 임시회는 집행기관 제출 조례안을 처리하기 위하여 5월6일부터 5월9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부계획을 말씀드리면 1일차인 5월6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서 5월7일과 8일은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5월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을 의결토록 추진코자 합니다.
이상 보고드린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금일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이정석 예, 의사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만 위원 8일날 휴무지요?
○의사담당 배철현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회기결정건은 질문 없습니다.
○위원장 이정석 질문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5월6일부터 5월9일까지 이렇게 회의날짜를 정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제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는 2003년 5월6일부터 5월9일까지 4일간으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03년 5월6일부터 5월9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화 위원 위원장님, 지난번 운영위원회 할 때 거론된 사항입니다만 그것으로 인해서 요즘 항간에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 부의장님께서 마음고생도 많이 하셨고 또 집행부에서 어떻게 했는지 부의장님한테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위원장 이정석 예, 부의장님께서 한말씀 하실 수 있겠습니까?
○윤종석 위원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름대로 그동안 인생사는 것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는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결의문과 행정사무감사조례에 대한 개정안 그 부분에 대해서 가결시키고 난 후에 그날 오후부터 많은 현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최화영실장에 대한 사과는 받았습니다. 받고 난 이후에 오늘까지 우리 운영위원회 오늘 사안은 임시회에 대한 날짜를 잡는 그런 사항이지만 그 외에 기타 안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해 달라는 그런 주문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사자인 동시에 제가 피해자기 때문에 제가 그날 우리 운영위원회가 열렸을 때 저는 그때 있었는 현안에 대해서 설명만 해 달라고 해서 설명만 했을 뿐이지 제가 어떻게 그 이후에 조치에 대해서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도 꺼내지 못할뿐더러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알아서 하실 얘기지 제가 어떻게 그것을 하라 마라 얘기를 못한다. 거기까지만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다만 제가 공언도 했습니다. 사안의 모든 키는 원칙을 두고 얘기를 하는데 그 원칙이 통하지 않을 때 변칙이라든지 편법이라든지 파격이라든지 이런 것을 동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런 것이 오히려 문제를 푸는 키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실을 흐트리는 그런 결과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잘 알아서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습니다.
○위원장 이정석 우리 김익수 위원님께서도 한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지금 아까 임경만 위원님이 조례안 일전에 그것은 법에 테두리 내에 없는 그런 변칙을 한번 우리가 저번에 했거든요. 한번 했다가 간담회에서 번복이 되고 운영위원회를 새로 해서 번복하는 그런 누를 한번 범했는데...... 그렇습니다. 시장님도 주민의 표로 해서 지금 시업무를 보고 계시고 우리 시의회 24명 의원님들도 주민의 대변자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우리가 다 가서 이구동성으로 못 하니까 가셔서 우리 대표로 가셔서 주민의 안녕과 시를 이끌어 가는데 우리 주민의 의사를 반영해 달라고 보내서 이 자리에 와서 앉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원칙에 준해야 되는데 원칙을 얘기하고 주장하는 사람은 매일 강성이고 요즘 이라크 전쟁나고 나니까 매일 매파니 비둘기파니 하는 그런 얘기와 같이 원칙선에서 모든 것을 다뤄야 되는 것이지 사사로운 인정과 지연, 학연, 혈연 이것으로 해서 원칙이 흐트러지면 구미시의회 무용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들 인정을 베풀고 누구하고 잘지내고 하자 하는 그런 의미가 없는 인간미를 안 갖고 있는 의원들이 어디 계시겠습니까? 그래서 누구를 봐주자 안 봐주자 이것을 떠나서 좋은 얘기를 한 사람은 매일 좋은 소리만 듣고 원칙에 준해서 얘기하는 사람은 매일 남한테 강성이니 바른 얘기하는 사람은 강성으로 몰리는 이런 현상이 우리 의회에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이 주민들이 표를 심판해서 여기 보내줬을 때에 대한 그 원칙선에서 모든 것을 좀 서로 협의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이정석 우리 이강덕 간사님 한말씀 하십시오.
○이강덕 간사 저는 원천적으로 우리 임경만 위원님 아까 말씀하셨는데 동의를 합니다. 또 우리가 집행부와 의회는 실제로 갈등을 가지고 가는 그런 것보다는 질타와 격려가 겸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질타를 할 때는 질타를 하더라도 격려할 때는 격려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 의회의 위상이라는 것이 어떤 기준으로 봐야지 위상이 똑바로 정립이 될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제 생각은 어떤 질타와 격려가 겸해져야지 우리 위상이 제대로 정립이 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강성과 비강성이라하는 그런 것들보다는 우리가 이런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집행부에서 경직을 하고 있고 그런 경종을 줬다하는 것만 해도 우리가 상당히 변화모색을 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들고 또 실제로 저번에 우리 김택호 의원님과 시장님 의장님 관계가 상당히 개선이 되었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벽돌이 부서지고 난 다음에 잔재물은 있겠습니다만 하여튼 이번에도 우리가 그래도 의원직을 달 때까지는 수만은 고충과 그런 것도 있었는데 우리가 배려를 약간 좀더 해 주는 것이 안 맞겠느냐 그리고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각종 어떤 모든 움직임들이 집행부쪽에 편중되어 있다보니까 또 잘못 비춰지면 우리 의회에 있는 의원님들이 위상이 또 잘못 비춰질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좀 깊이 생각을 해서 그렇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안 좋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석 예, 잘 알겠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옳은 일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이 옳은 일인지 판단할줄 알아야 됩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경만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최화영 실장님
○위원장 이정석 부르지 마세요. 안 됩니다.
○임경만 위원 운영위원회 사과를 하든지 그 건에 대해서는 일단 기회를 한번 더 주는 것이 안 좋겠나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정석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임경만 위원 그 부분이 영향을 미쳐서 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위원장 이정석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운종석 부의장님도 뚜렷하게 답변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강덕 간사 혹 이런 것도 있습니다. 상당히 제가 우려되는 부분이 우리는 우리 위원님들 생각에는 공석이다라고 판단을 안합니까? 부의장님도 경실련이라든지 이런데 있는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런 소리를 들었으니까 공적인 자리라고 얘기를 할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집행부에서 홍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사석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공적이라하는 것은 보통 공무원들이나 어떤 회사라든지 공상을 받을 때는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퇴근시간 전으로 봅니다. 그 이후에는 업무와 연장되었다고 해도 법적으로 상당히 애매하거든요. 집행부에서 어떻게 몰고 가느냐에 따라서 사적인데 술 한잔 먹다가 그런 일이 일어났다라고 자꾸 홍보를 하게 되면 결국 우리는 홍보매체도 적고 밀리는 수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임경만 위원 아침에 제가 부의장님하고 충분한 얘기를 좀 했습니다. 하니까 오늘 발언을 할게 하고 하더라고요. 또 최화영 실장도 자기가 보기로는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더라, 위원장님께 보고드리고 하겠다 하는데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사과를 한다든지...... 부의장님 나가셨는데 어쨌든
○위원장 이정석 알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내용에 대해서는 참고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토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7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이정석
- 이강덕
- 김익수
- 문영덕
- 윤종석
- 이용수
- 임경만
- 정재화
- 황경환
○출석전문위원
- 임경도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채동익
- 의정담당김영배
- 의사담당배철현
○서명위원
위원장, 이정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