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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98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05.03.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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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5년3월8일(화) 오전10시30분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10시39분 개의)

○위원장 임성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역구에서 의정활동하시느라고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이렇게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회운영회의는 의장님으로부터 제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제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위원장 임성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 나오셔서 99회 임시회 개최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정완진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정완진입니다.

제99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3월28일부터 3월3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작성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3월28일에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한 후 3월2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원발의와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3월30일에는 당면한 시정현안사업과 관련한 현장방문 등 상임위원회활동 일정을 계획하였으며 그리고 3월3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작성했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셔서 의사일정에 대하여 협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제99회 임시회 개최계획안

(끝에 실음)


○위원장 임성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셔 가지고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임성수 예.

손홍섭 위원 우선 의사일정 토론에 앞서 가지고 지난번에 98회 임시회 때 정월 대보름하고 이렇게 중간에 끼여 있어서 긴급하게 사실상 조율을 하고 했었습니다. 그래 원만하게 처리했는데 앞으로 3월28일 31일 간에 현재 요 일정만 봐 가지고 집행부라든지 우리 지역내에 특별한 행사가 있는지 그런 필요한 정보를 입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이 있는지 이게 검토가 충분히 돼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를테면 우리가 의회와 관련된 주관행사라든가 예를 들면 그런 것입니다. 또 아니면 집행부에 지역에 관한 어떤 우리 의원님들이 관심을 집중해야 할 그러한 어떤 중요한 현안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충분히 고려해 가지고 일정을 짜야지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은 고려했는지?

○의사담당 정완진 여러 가지 행사를 고려했습니다.

그 전 주에는 원래는 그 앞 주에 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그 앞 주에 또 의원님 두분하고 시장님께서 외국에 출장을 나가기 때문에 한 주 미루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리고 또 우리 의원들 지금 1차적으로 연수 있지 않습니까? 연수 갔다오는 것 물론 피해가는 것으로 보는데 그러면 그러한 의원연수도 관계되는 분들은 정보를 갖고 있을는지 모르지만 사실상 이러한 요소를 참고했다는 것도 여기서 정보를 나누는 것도 맞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의사담당 정완진 예, 여러 가지를 참고를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했는데, 그런 것도 공개를 좀 하자는 얘기입니다.

○사무국장 최화영 의원 연수관계는 간략하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연수가 12일부터 19까지 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주로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22일부터 25일까지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지난해 가려고 하다 못간 동티모르 방문계획이 있습니다. 시장님 그때 동티모르 대통령 구미에 오셔 가지고 초청을 해 가지고 가는데 22일부터 지금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저희들이 22일부터 계획을 잡았다가 1주일 순연을 해서 28일부터 지금 하려고 계획을 늦추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동티모르 가는 것 같으면 우리 의회에서 한 사람 가지 않습니까?

○의정담당 배철현 두분 갑니다.

○의사담당 정완진 두분 가십니다.

이정임 위원 누구누구 가십니까?

○의정담당 배철현 이강덕의원님하고 전인철의원님 기 추천이 되었습니다.

○사무국장 최화영 지난 6월달에 결정된 사항입니다.

손홍섭 위원 작년에 추천해 가지고 했는 것인데 그대로 유효하네요?

○의정담당 배철현 예, 공문 통보를 받아서 다 했기 때문에

손홍섭 위원 그러한 것도 실제 해당 상임위원회는 모른단 말입니다.

이정임 위원 예.

손홍섭 위원 그러한 것도 서로 앞으로라도 정보를 좀 공유하자는 얘기입니다.

이정임 위원 정보를 공유해야 되지요.

정재화 위원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 가는데 각 상임위원회에서 어떤 결의가 있었는 사항입니까?

손홍섭 위원 아니 작년에 추천했던 거거든요.

이정임 위원 그러면 안되지 그것은

손홍섭 위원 작년에 추천했는 것이 그대로 유효하냐, 이제 유효해서 지금 그대로 진행하는 모양인데

○사무국장 최화영 예, 예.

손홍섭 위원 동티모르가 처음에 작년에 9월달인가 언제 하다가

○사무국장 최화영 6월

손홍섭 위원 예?

○사무국장 최화영 6월

손홍섭 위원 6월달에 하다가 9월달로 다시 연기됐다가 무기연기 되었던 거예요.

이정임 위원 작년에 우리 상임위에서 이야기 못 들은 사항입니다.

그리고 제가 국장님하고 계장님들 계시는데 각종 집행부에 심의위원회에서 민간단체에서 가는 것 있거든요. 그것도 의회로 공문이 오면 의원들이 한 분이라도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저는 작년에 그런 기회가 두 번 세 번 있었는데 일단은 의회에다가 집행부에서 통보가 오면 예를 들어서 제가 못 가면 다른 의원이라도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해 주시는 방향으로 하고, 그렇습니다. 보니까 심의위원회에서 갔는 것은 같은 의원이 계속 가게 되면 이게 선진국가의 뭐라 그러나 행정이라든지 의회를 하는 것도 있지만 복지시설에 가서 보고 견학을 하고 접목시킬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자원봉사심의위원회 작년에 갔습니다. 저하고 황경환 의원님이 안 갔다고 해 갖고 우리 의원들이 아무도 안 가셨거든요. 저쪽 집행부에서 그런 공문이 오면 일단 양 상임위원회를 거쳐 가지고 의원들이 한 분이라도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그게 의회에 의원들이 거기다 다 포함된 금액이거든요. 그래 좀 해 주시고, 저번에 작년에 결정됐다고 해서 이번에 양 상임위가 있는데 양 상임위에 위원장도 모르고 간사도 모르고 동료 의원들도 모르면 이게 바로 불협화음의 일종입니다. 작년에 결정됐는 것을 올해 가는데 작년에 결정됐는 것을 공문이 왔다고 해서 그렇게 하면 그 의회사무국에서 처신을 잘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 임성수 작년에 결정됐다 하는 것은 작년에 갈 그당시 결정을 했기 때문에 지금 잘 모르기 때문에 그래 한다 이 말씀이지요?

○사무국장 최화영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문제는 지난해 양 상임위원회 한 분씩 추천을 해서 의장님이 추천을 했습니다. 그당시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다시 바꾸는 것도 거론이 되었습니다만 한 분은 기획행정위원회고 한 분은 산업건설위원회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의장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통보했습니다.

이정임 위원 그런데 여기 우리 작년에 기획행정...... 이야기하세요.

정재화 위원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저도 이 내용에 대해 가지고 너무 생소해 가지고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제가 간사로써 이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던 그런 사안이고

손홍섭 위원 말씀 중에, 후반기에 했습니다.

정재화 위원 후반기에 했습니까?

그리고 제가 지금 산업건설에 지금 상임위원으로 있습니다만 우리 산업건설 상임위원회에서도 이 안에 대해 가지고 다룬 사항이 없습니다. 없고, 아마 우리 위원님들 알고 계시는 것은 의장단 외에는 아마 상임위원장님하고 의장단 외에는 모르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정임 위원 아니, 의장단도 모릅니다. 모르니까 말씀하시지, 다 모르시잖아요.

정재화 위원 작년에 이야기 되었다면서요?

손홍섭 위원 작년에는...... 말씀드리면 작년에 한 사람 추천해 가지고 추천할 때 고려요소가 말하자면 외국 방문 안하신 분들 우선적으로 해 가지고 추천했는데 이 계획 자체가 무산됐었어요. 집행부에서 무기연기 됐거든요. 무기연기 되어 가지고 우리도 그런 줄 알았는데 또 이것이 언제 다시 재개가 되어 가지고 계속 이렇게 Ing된 상태인지 오늘 처음 알았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정임 위원 오늘 처음 알았는 내용입니다.

정재화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작년에 동티모르 관계에 대해서 방문이 계획이 있었으면 상임위원장은 아실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 당시는 알았었죠.

정재화 위원 그 당시는 알았죠?

손홍섭 위원 예.

정재화 위원 알았으면 어차피 그때 못 갔으면 금년도로 넘어 왔으면 금년도 또 상임위원장이 마찬가지 그 위원장입니까?

손홍섭 위원 예, 예. 그렇습니다.

정재화 위원 그런 것 같으면 상임위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좀 결정을 해야 되지 일방적으로 하는 것은 이게 의회 내에 자꾸 의원들간에 신뢰만 없어지지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 이 말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작년 상반기 때?

손홍섭 위원 하반기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하반기 때 상임위원회 받아 가지고 다 했다 이 말씀이지요?

정재화 위원 저희들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의사일정도 의회에 돌아가는 것을 물론 의원들의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틀릴 수는 있겠습니다만 의회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정보를 서로 공유가 지금 안되고 있거든요. 당사자밖에 몰라요 지금 대부분이, 그래서 이러한 것도 의원 한 사람이 가든 여러 사람이 가든 돌아가는 것을 알 수 있는 방안 이것을 의회운영 차원에서 깊이 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임성수 좋은 말씀입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손홍섭 위원 일정 조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고

○위원장 임성수 동티모르 가는 것은 그대로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 당시에 나도 모르는 사실인데 그 당시에 안 간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했는 것인데

손홍섭 위원 물론 그런 절차는

○위원장 임성수 절차는 다 그렇게 되었잖아요?

손홍섭 위원 우선적으로 했습니다.

정재화 위원 물론 지난해 상임위원장이 결정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또 해가 바뀌었고 또 이런 관계에 대해서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절차를 밟도록 그렇게 합시다.

이정임 위원 일단은 좀 거르도록 합시다.

정재화 위원 왜냐 하면 우리 의원님들이 서로 또 정보도 공유를 해야 되고 알아야 됩니다. 모르는 사항에서 일방적으로 상임위원장이 안 갔다 해 가지고 지명해서 한다 하는 것은 상임위원회 자체를 무시하는 처사뿐이 안 됩니다. 앞으로 그런 것을 좀 시정을......

○위원장 임성수 아니, 그것은 시정이 되어야 되고, 그런데 이번에 이 건으로 봐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처음부터 안 갔던 사람을 그대로 뺐는데 이것을 벌써 결정되어서 했는 것을, 다음에는 그렇게 할는지 모르지만 지금 와서 이것을 변경시킨다 하는 것은, 변경이라든지 다시 상임위원회에서 거치자 이 말씀입니까?

정재화 위원 그렇지요. 거쳐 져야 되고

(이강덕 위원, 회의장 입장)

○위원장 임성수 거쳐도 그대로 안 되겠습니까?

정재화 위원 동티모르 뭐하러 가는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상임위원회 의결을 거쳐 가지고 하자 이 말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그것은 우리가 여기서 결정할 문제가 안 되잖아요?

○사무국장 최화영 예, 아닙니다.

○위원장 임성수 여기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고

○사무국장 최화영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사항은 아닙니다.

정재화 위원 아니, 이제 앞으로 그런 사안에 대해서는 운영위원장님께서

○위원장 임성수 좋지요.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건의는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예, 건의는 하고

이정임 위원 건의는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임성수 손 위원장님하고 정 위원님하고 말씀한 것이 실제가 또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 되지 이게 작년에 했는 것을 다시 자꾸 좀, 알더라도 걸러서 하는 것이 좋고 서로 그러니까 그것은 사무국에서 잘 좀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사무국장 최화영 예, 알겠습니다.

이강덕 위원 동티모르 가는 것 말입니까?

손홍섭 위원 아니, 동티모르 아니고

○위원장 임성수 의사일정 때문에 해요.

자, 또 의사일정 관계 더 이야기 하실 분 있습니까?

이정임 위원 그리고 위원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각종 심의위원회를 통한다든지 민간단체에서 가 가지고 가는 것을 예를 들어 갖고 그 소속에 되어 있는 의원이 못 갔을 경우에 다른 의원이라도 갈 수 있게끔 의회에서 그렇게

○위원장 임성수 그렇게 안 합니까? 지금 그렇게 하잖아요?

○사무국장 최화영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그래 안 합니다.

○위원장 임성수 그래 안 해요?

이정임 위원 예.

○사무국장 최화영 지금 각 심의위원회에서 갈 때 저희들한테 통보가 오는 경우도 있지만 심의위원회 바로 연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위원회에서, 그럴 때는 못 가시면 다른 분을 갈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셔야 저희들이 알지

이정임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운영위원장님이 양 상임위하고 하면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어차피 의회 의원들이 가서 바깥에 나가서 안목 넓혀 오는 것도 좋은 현상인데 의원들이 예를 들어 갖고 저 같은 경우에 제가 분명히 얘기했는데 다른 분들이 두 분 안 가셨어요.

○위원장 임성수 그래 안 가면 대신 가야 될 것 아닙니까?

이정임 위원 대신 안 가셨습니다. 아무도

○위원장 임성수 안 갔어요?

이정임 위원 예, 안 가고, 또 일례를 또 들어 드릴게요. 심의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다고 해 갖고 그 의원만 계속 가라 하는 법은 없습니다. 집행부에서 의회 몫으로 올 때는 의회 2명 이러면 지금 동티모르 가듯이 양 상임위에서 한번도 안가보신 분들 그런 분들 위주로 해서 가야지 의회 불협화음이 없지 예를 들어서 심의위원회 그러다보니까 그 심의위원회만 해외연수에 대한 것만 그냥 저것 하면 다른 의원들이 보는 관점이 안 좋기 때문에 저는 안 갔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여러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심의위원회 예를 들어 갖고 2002년도에 갔다 2003년도에 같은 사람이 계속 가서 보는 시설은 똑같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분들도 가서 보고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얘기해 주십시오.

○위원장 임성수 예, 알겠습니다.

○사무국장 최화영 예, 못 가실 때 저희들에게 연략해 주시면 추진하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예, 예. 못 가는 분들은...... 본인이 첫째는 가야 되겠지만 못 가는 분들은, 예 그렇게 좀

이강덕 위원 제가 동티모르 가는 당사자가 되어서 모르겠는데 그때 당시에 후반기 원구성이 되고 난 다음 동티모르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희 산업건설위에서는 다 합의적으로 의논을 해서 제가 결정이 된 것이고, 그 다음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그때 당시에 제가 듣기로는 김택호 의원이 박 의원 보내려고 했었어요. 새로 요번에 들어온 박세채 의원 보내려고 김택호 의원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 그게 켄슬이 되고 전인철 의원이 된 것으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달에 동티모르 가려고 했었는데 그쪽 사정에 의해 가지고 이게 연기가 됐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올해 동티모르 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임성수 그것까지 얘기 다 됐어요.

이강덕 위원 아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그런 식으로 의논이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또 뭐 동티모르 가는 것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이정임 위원 아, 그걸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원장 임성수 의사일정에

○사무국장 최화영 계획이 일정이 순연 되었는데

손홍섭 위원 왜 그러냐

이정임 위원 왜 일정이 순연이 되었나

○사무국장 최화영 그것 때문에 늦췄다 그 얘기입니다.

이정임 위원 그것 때문에 하는 겁니다.

이강덕 위원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게 꼭 동티모르뿐 아니라 의회에 우리가 의원들이 출장을 간다든가 해외로 가는 전체적인 정보를 우리가 모르고 있다. 그래서 왜 의사일정을 이렇게 조정했느냐 그래 이러한 문제로 시장하고 의원들이 어디 동티모르 간다 그래 나온 거예요.

이강덕 위원 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임성수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손홍섭 위원 그리고...... 예, 말씀하세요.

이강덕 위원 아니, 없습니다.

○위원장 임성수 없어요?

다음에 또 뒤에 기타 토론하실 때

정재화 위원 우리 이강덕 위원님께서 우리 상임위원회별로 협의를 했다 하는데 제가 산업건설위원회입니다. 그런데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동티모르관계 어디 이야기 있었어요?

이강덕 위원 예, 그때 당시 있었습니다.

정재화 위원 언제 했습니까?

이강덕 위원 그때가...... 8월말인가 9월초인가 그랬어요.

정재화 위원 아니 그래 저는 참석 안했는 것이 없는데 우리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됐는 겁니까?

이강덕 위원 예.

○위원장 임성수 오래돼서 그런지 나도 기억이 안 나요. 나도 참석을 안 했던가 무슨 뭐가 있겠지

정재화 위원 그러면 그 회의록 한번 뽑아봐 가지고 언제 했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손홍섭 위원 그것은 회의록에 나오나요 공식 회의가 아닌데

이강덕 위원 그것은 회의 했는 것이 아니고

정재화 위원 어디서 얘기가 되어 가지고 저는 이 내용을 전혀 몰라 가지고 아까 질의를 했는데 동티모르 관계에 대해서

이강덕 위원 예.

정재화 위원 그래서 왜냐 하면 상임위원회 기획이든 산업건설위원회든 이런 어떤 해외연수 관계가 있으면 상임위원장이 상임위원회에서 협의를 거쳐서 우리 의원님들을 추천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은데 이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동티모르가 튀어나오니까 언제 어느시 언제 결정되었느냐 내가 그래서 물었습니다.

이강덕 위원 그때 당시에 저도 제가 가려고 안 했습니다. 가려고 안 했는데

정재화 위원 아니, 이강덕 위원님 보고하는 게 아니고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이 위원님

이강덕 위원 예.

손홍섭 위원 누구 가는 것 안가는 것 이게 문제가 아니고 정보가 공유되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얘기한 겁니다.

정재화 위원 산업건설위원이 지금 임 위원장님이고 저고 그렇지요? 그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위원장 임성수 나는 오래 되어서 그런가 내가 참석을 안 했는가 기억이 안나요.

정재화 위원 그래서 우리가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가지고 동티모르가 튀어나오니까 어떻게 결정을 해 가지고 추천을 받았는지 그래서

이강덕 위원 그때 회의를 했는데 실제로 동티모르를 1박하고 뭐 5박6일인가 6박7일인가 그렇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되는데 실제로 동티모르는 이게 거리가 멀어 가지고 동티모르는 하루하고 반, 하루반만 머물고 경유지를 거쳐서 온다하고 해서 아무도 안가려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안 가려고 했는데 나중에 간사가 갔다오너라 그렇게 해서 내가 승낙을 한 거라요.

그런데 그때 11월달에 가려고 했는데 국왕 부인이 뭐 출산 관계 때문에 순연됐다 하면서 기약이 없다하면서 그래 밀렸는 겁니다. 그래 저도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있었지 잊어 먹었었지요.

정재화 위원 이런 사안이 있으면 상임위별로 한 사람씩 배정이 되었을 때는 그래 서로 우리 각 상임위별로 어떤 추천을 받는다든지 한번 협의절차를 거쳐야 되는데 그런 내용을 안 하니까 자꾸 의원들끼리 불신만 생긴다 이 말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앞으로는 그렇게 또 해야 되고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이강덕 위원 우리 산업건설위원회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국장님

○사무국장 최화영 예, 예.

이정임 위원 이것 지금 해외연수현황 이것 내용이 다 틀립니다. 일단은 심의위원회에서 가든 어떻게 가든 구미시의회 대표로 2명이 가면 심의위원회 갔는 것도 해외연수는 연수입니다. 여기 다 넣어야 되는데 제가 지금 언뜻 봐도 여기 지금 이러니까

○의정담당 배철현 그것은 저희들이 의회 내에서

이정임 위원 아닙니다. 그러면 저는 왜 여기 넣어 놨습니까? 저도 심의위원회에서 갔는 이것을 왜 넣어 놨어요?

○의정담당 배철현 의회에 추천이 왔습니다. 와 가지고 넣었는데

이정임 위원 아니 추천이 오든 안 오든 심의위원회 넣는 사람은 넣고 안 넣는 사람은 안 넣고 왜 이렇게 해 놨습니까?

○의정담당 배철현 의회에서 하여튼 저희들 규정은 의회추천요구가 들어 와서 했는 것만 넣었는 겁니다.

이정임 위원 그러면 안되지요. 심의위원회도 의원자격으로 심의위원회 가 갖고 있지 개인자격으로 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예?

○의정담당 배철현 저희들이 의원님들이 나가시는 것

이정임 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심의위원회에 한번 나갔는 것을 여기 지금 동그라미 해 놓고 심의위원회서 4대의회 들어와 갖고 해마다 나가고 이쪽 심의 저쪽 심의 나갔는 것은 한번도 없는 사람도 있어요. 이것은 이렇게 하면 안되지요.

○사무국장 최화영 집행부 통보가 오든지

이정임 위원 제 얘기 좀 들어 보세요. 구미시 심의위원회에 각종 심의위원회 소속되어 있는 것은 구미시의회 의원 자격으로 가 있습니다. 일반 시민 자격은 아닙니다. 그런 것 같으면 그것을 다 파악해 가지고 넣어야 되지 왜 넣는 사람은 넣고 안 넣는 사람은 안 넣고 이게 형평에 어긋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의원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의정담당 배철현 그래서 집행부에서 저희들한테 통보가 온다든지

이정임 위원 통보가 오든 안오든 본인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해외연수 가는 거

○의정담당 배철현 파악해 보겠습니다만

○사무국장 최화영 의원님들이 얘기 안 하면 우리가 내용을 모릅니다.

이정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것을 해외연수 넣을 때 그것 다 파악해서 넣어야 되지 왜 넣는 사람은 넣고 안 넣는 사람은 안 넣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의정담당 배철현 의원님들이 갔다 오시면 저희들이 내용을 모르지 않습니까? 자체적으로 가시면, 파악은 해 보겠습니다.

이정임 위원 그런데 오늘 간담회 할 때 자진해서 이것 다 파악해 가지고 내라 하세요. 이것 때문에, 내용이 지금 이것을 보고 말이 많거든요.

이강덕 위원 다 두 번 세 번씩은 다 갔네

○위원장 임성수 자, 간담회 시간도 있고 해서

이정임 위원 네 번 다섯 번 간 사람도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위원장 임성수 그것은 나중에 얘기하도록 합시다.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제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는 2005년도 3월28일부터 3월31일까지 4일간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05년 3월28일부터 3월31일까지 4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토의사항으로 기타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 임성수 예, 간단하게

손홍섭 위원 시간이 다 되었는데요. 아까 서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의회에 직제와 관련해서 지금 사진 부착되어 있는데가 우리 의회 입구하고 그 다음에 의장실에 사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의장하고 부의장하고 수평적으로 나란히 부착되어 있고, 또 우리 상임위원장들 세 사람은 흔히들 하는 얘기로 우리 행정순위에 의해 가지고 그냥 붙여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직은 의원 스스로가 존중을 해 줘야 되고 또 거기에 상응한 직위를 인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사진 부착하는 문제도 타 시에 군 의회에 기존 의회직을 존중하는 그런 차원에서 부착된 것을 소위 벤치마킹 해서 부착해 놨다가 그 문제를 모 의원이 문제 제기를 하자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은 이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2대, 3대 또는 초대 얘기를 흔히들 많이 언급을 하시는데 그것은 단순히 참고자료일 뿐이지 그것이 기준이 된다고는 아니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사무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고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도 한 말씀 있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최화영 예, 그 문제는 정답은 없습니다. 또 게시를 할 수도 게시를 아니 할 수도 있고 게시를 하면 어떤 모양으로 할 것이냐 하는 것 자체적으로 판단을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해 놨는 것도 한가지 모형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시면 그것을 판단을 해서 의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조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로 좋은 것 같으면 이대로 해도 좋고요.

○위원장 임성수 만약에 한다고 하면 어디서 결정을 지어야 됩니까? 그렇게 하자 하는 것을 이게 결정해야 될 문제입니까? 안 그러면 협의해서 할 문제입니까?

○사무국장 최화영 협의사항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협의사항이지요?

○사무국장 최화영 예, 이것은 의장님 최종 결정은 의장님한테 받아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나와야 됩니다.

김택호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임성수 예, 부의장님

김택호 위원 제가 그 부분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손홍섭 위원장님 말씀한 것이 일리가 있습니다.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그게 나름대로 의회 화합이 안 되다 보니까 그렇게 잡음이 난 거라고 저는 그렇게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은 서로 의원이 의원을 존중을 해 줘야 되는데 화합이 안되다 보니까 나름대로 문제가 생긴 것이고 또 사전에 이게 조율이 얘기가 좀 있었으면 별 불만이 없었을 것인데 몇 몇 사람들 일방적으로 하니까 또 불만이 있었는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그렇게 되어야 되고 저도 앞으로 참 조심을 하겠습니다만 의장이나 의장단이나 좌우지간 상임위원장에는 앞으로 참 구설수에 오르는 일은 될 수 있으면 안 하고 그래서 그러하게 하면 의원들이 동조를 안 하겠느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예, 알겠습니다.

이강덕 위원 그것 시끄럽게요 예, 할 것 없이 그것 떼 내세요 전부 뭐 왈가불가 누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 할 것도 없고 그 간판 떼 내요 그것, 그것 없어도 다 의원인 줄 알아요.

○위원장 임성수 자,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강덕 위원 엉뚱한 소리하지 말고 그것 떼 내요 그것

○위원장 임성수 더 토론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는 마치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아니, 제가

국장님 지금 이달 회의가 99회인데 다음달에 100회를 맞이하는 그런 임시회입니다. 다음달에

○사무국장 최화영 예.

이상진 위원 그렇다면 우리 사무국에서 어떤 복안을 갖고 있는지 그 계획 말입니다. 100회 기념이라 할까 혹시 어떤

○의정담당 배철현 그것은 저희 실무진에 생각입니다만 7월달에 개원 기념식 별도로 하겠습니다. 7월달에

이상진 위원 그것 말고 우리 100회라는

○의정담당 배철현 7월달에 개원 기념식 관계 별도로 있는데

이상진 위원 뭐 크게 할 것도 아니고 대충 사무국에서 생각해 가지고 좋은 안건이 있으면 그렇게 좀 하면 분위기도 살리고

○의정담당 배철현 예, 알겠습니다.

이상진 위원 꼭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위원장 임성수 알겠습니다.

더 토론하실 사항이 없으면 오늘 회의는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임성수
  • 이상진
  • 이강덕
  • 정재화
  • 손홍섭
  • 김택호
  • 이정임

○출석전문위원

  • 이춘배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최화영
  • 의정담당배철현
  • 의사담당정완진
  • 의안담당이대창

○서명위원

위원장 임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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