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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39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2008.12.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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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9회 구미시의회(정례회)

예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8년12월10일(수) 오전10시

장 소 예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


심사된 안건

1.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구미시장 제출)


(10시19분 개의)

○위원장 정근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무감사와 200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본 예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12월16일까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본 예산은 구미시의 시정운영과 주요 시책사업의 시행 등 한 해를 설계하는 출발점인 만큼 각종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바람직한 예산운영이 되도록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주시고 아울러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요점위주의 간단명료한 질의와 관계 공무원의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심사방법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으므로 예비심사 결과를 중심으로 하되 소관 상임위원회 예산이 아닌 경우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를 심사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정근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8년도 11월25일 제1차 본회의 시 정책기획실장으로부터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들은 후 부위원장님께서 심사일정 순서에 따라 각 실과별 예산안을 짚어가면서 심사하고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답변과 토론을 병행하여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최윤구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최윤구입니다.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의 총 규모는 7,884억원으로써 일반회계가 예산 총액의 70.6%인 5,566억원, 특별회계가 29.4%인 2,318억4,8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2008년 당초예산 기준으로 12.61%인 882억8,800만원이 증가된 예산으로써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541억원이 증액되고 기타특별회계가 299억2,800만원, 공기업특별회계는 42억6,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입예산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5,566억원 가운데 자체수입은 전년대비 9.47%가 증가된 2,461억9,300만원이고 의존수입인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재정보전금, 보조금은 전년대비 18.9% 증가된 2,944억700만원이 계상되었고 지방채는 상환액에 따른 140억원이 감소된 160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세입증가 추세를 살펴보면 지방세 수입이 작년대비 155억4,000만원이 증가되었는데 이는 주민세가 소득할주민세의 증가 등에 따라 12.1%, 재산세가 공시지가 상승 및 과표 적용률 상승으로 11.85%, 자동차세가 차량 증가에 따른 8.8%, 담배소비세 11.33%, 도시계획세 9.19%가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표1은 연도별 지방세 증가율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존수입의 경우에는 국도비 확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방교부세와 보조금이 증가되었으며 이에 따라 재정자립도는 전년도 44.8%에 비하여 0.6% 떨어진 44.2%로 다소 낮아졌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작년보다 541억원이 증액된 5,566억원으로 전년 대비 물건비가 43억원, 경상이전이 315억원, 자본지출 165억원, 융자 및 출자가 6억원, 보전재원이 2억9,5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이를 기능별로 살펴보면 일반 공공행정 분야가 83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가 100억원, 사회복지 분야가 185억원, 보건 분야가 65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가 110억원, 산업·중소기업 분야가 111억원, 수송 및 교통 분야가 53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가 84억원, 기타 121억원이 증액되었으나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가 14.9%가 감소된 17억원, 환경보호 분야가 32.9% 감소된 333억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전년대비 299억원이 증액되었으며 인건비 8,000만원, 경상이전 30억원, 자본지출 201억원, 융자 및 출자 9억원, 내부거래 31억원, 예비비 및 기타 154억원이 증액되었으나 물건비가 128억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사업의 증감내역을 보면 도시교통사업의 버스정보시스템구축, 시내버스 무료환승 손실보전 등으로 사업비 31억원이 늘어났고 선산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토지구획정리사업비 292억원이 대폭 증액되었으나 치수사업은 용산지구 골재장사업 종료와 경제 불황에 따른 골재장 운영수입이 줄어 21억원 정도 감소가 예상되며 기반시설사업은 건축경기 불황 등으로 기반시설부담금 세입 감소로 7억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상하수도사업특별회계는 상수도사업 예산액은 634억원으로 유수율제고 블록구축공사, 해평 낙산리 노후관 개체공사 등 전년대비 7억6,000만원이 증가되었으며 하수도사업은 산동, 도개, 지산 등 하수관거 국도비사업 207억원 등 전년대비 35억원이 증액된 873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총괄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제출된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일반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2008 당초예산 기준 882억원이 증액된 예산으로써 지난해에 비해 문화 및 관광, 보건, 사회복지, 산업·중소기업, 농림해양수산 분야의 예산이 대폭 증가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보다 비중을 둔 예산으로 보여집니다.

한정된 재원으로 각 분야의 수요를 골고루 충족시키고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기에는 가용재원은 항상 부족한 상태이나 우리시의 균형발전과 시민이 가장 원하고 공감하는 사업에 예산을 우선 투자하여야 할 것입니다.

내년에도 미국의 금융위기로 기인된 불확실한 세계경제 상황에 따라 한국경제도 성장률은 떨어지고 물가인상, 경상수지 적자가 예상되는 등 경기불안이 지속될 전망으로써 대외적 영향을 많이 받는 우리 구미시도 상당수의 기업체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여지며 세입 또한 전반적으로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적극적인 세원발굴은 물론 철저한 체납세 징수대책과 외부재원의 확보 노력 등 세입의 파이를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법정·의무적 경비를 제외한 불요불급한 경비와 일과성 행사경비 등 재정의 낭비적 요소는 줄이고 신규사업은 최소화하며 계속·마무리사업 위주로 추진하되 비효율적이고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과감히 축소하고 지역경쟁력 강화와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단위사업 등에 예산이 우선 배분될 수 있도록 검토하시되 전년도 결산검사와 금번 행정감사 시 지적된 사항, 문제점 등을 참고하시어 지방재정의 투자효율이 극대화되도록 보다 신중한 심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2009년도 구미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검토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정근수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시장님 오셨는데 인사 한 말씀 하십시오.

○시장 남유진 오늘 우리 정근수 예산특별위원장님, 또 윤서규 우리 부위원장님, 또 우리 김익수 부의장님, 여러 우리 예산특별위원님!

연일 아마 참 어려운 내년도 우리 구미시 살림살이 예산 심사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비심사, 또 그 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다 해서 정말 참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우리 예산심사는 또 일일이 업무를 축조심의하시듯이 치밀하게 또 보셔야 되기 때문에 아마 굉장히 힘드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 자리를 빌려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내년도 예산은 저희들 알다시피 12.6%가 늘었습니다.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서 우리 증가폭이 훨씬 많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그동안에 국도비 확보하는데 우리 의원님 여러분 또 같이 힘을 써주신 데 대해서도 이 자리 빌려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부적으로는 전에 제가 내년도 시정연설하면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상세한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어쨌거나 내년도 7,884억원 예산이 원안대로 심의되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저희들 행정사무감사하면서 혹시 미진하고 했던 부분은 내년도 저희들 또 행정을 하면서 반드시 보완을 해서 더 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아마 의원님들 해외연수비 아마 1,790만원인가 또 절감된 부분은 장학기금으로 기탁을 한다, 또 연말 송년회 취소하시고 또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은 아마 우리 구미시의회가 단연 앞서 가는 그런 의회로 아마 언론이고 시민들이 아마 칭송을 많이 할 걸로 봅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또 어려운 결단을 내려주신 정근수 위원장님, 또 여러 의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 되는 우리 예산특별위원회 본 예산 심사에 저희 집행부 모든 간부들은 철저하게 대비를 해서 제가 기존에 말씀을 지시를 해 놨습니다만 하여튼 의원님들한테 가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하여튼 특별한 협조를 좀 부탁을 드리라고 그랬습니다. 일부 좀 소극적이고 이런 사람들 보면 예산 안 주면 일 안하고 편하지 하는 이런 생각이 일부 극히 일부 없으리라는 부분은 없습니다. 저는 그런 부분 절대 제가 인정을 하지 않고 하여튼 예산을 하여튼 원안대로 해서 제가 우리 실국장부터 해서 또 간부들 전부 다 평가 자료를 제가 활용을 하려고 그럽니다. 혹시 심의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좀 꾸짖어 주시고 질책도 해 주시고요. 하여튼 일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많이 좀 배려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십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근수 지금부터는 부위원장님께서 예산안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의회사무국 예산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안은 협의함과 같이 서면으로 대체하고 계수조정 시 추가조정 등을 검토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서면심사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실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윤서규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심사순서는 배부된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실과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심사항목의 쪽수와 검토·삭감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실 예산은 일반회계 179쪽부터 182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2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담당관님, 이거 예비심사에 2건 지적됐는데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 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박교상 위원 50% 절감해도 되죠, 당초에?

○감사담당관 박경찬 아니 이거 절감하는 것이 아니고요.

박교상 위원 50% 하고 추경 때 50% 또 세우면 안 돼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그렇습니다. 이 사업은 연초부터 연말까지 쭉 이어지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시의 자금 사정이라든가 그런 면에서 봐서 꼭 그렇다면 추경에 해도 됩니다. 그 대신 10억은 꼭 다 이게 서야 될 사항입니다.

박교상 위원 전년도에도 그렇고 어차피 쓰기는 쓰시되 굳이 당초예산에 다 세울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추경에 세워도 되지 않습니까, 이거?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자금 사정이 그렇다면 저희 시의 자금 사정이 추경에 반쯤 세워도 가능은 하겠습니다. 하여튼 일단 10억은 다 세워 주시긴 다 세워 주셔야 합니다.

박교상 위원 추경 때 나중에 반하고 당초예산에는 1/2 삭감으로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1/2 삭감.

○위원장 정근수 1/2 삭감입니다.

박교상 위원 그 밑에 것도 마찬가지 시설부대비도 그렇고요.

○위원장 정근수 박교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영호 위원 감사담당관실은 없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은 183쪽부터 196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8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근수 우리 담당관님께서, 위원들 질의할 사항 하는 동안에 지적사항에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입니다.

저희 부서에서 검토된 것은 국내여비에 관한 거 8건이 지적이 됐습니다. 이번에 저희 부서에서 지적된 것이 저희 과만 여비가 지적된 게 아니고 전 부서에서 공통으로 국내여비가 검토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내여비 편성에 대해서 제가 간단히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비 편성은 지금 두 가지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맨 처음에 각 부서에 맨 끝에 보면 30만원 곱하기 그다음에 직원 수 정원 수 곱하기 12개월 해 가지고 그게 각 본청, 사업소, 읍면동 직원들이 우리 관내에 15일 이상 가면 무조건 15일 곱하기 2만원 해 가지고 30만원을 공통으로 정액 식으로 주는 월액여비입니다.

그거는 검토 안 됐고 그다음에 한 가지는 5만원 곱하기 해 가지고 평균 5만원입니다. 5만원 곱하기 그다음에 출장 일수, 출장 인원 해 가지고 국내여비가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거는 공통적으로 도청이나 중앙에 회의를 갈 때 또 교육 갈 때 또 통계작업 갈 때 그때 편성된 국내여비이기 때문에 이거는 각 부서별로 반드시 편성이 돼야 될 줄 압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호 위원 과장님, 184쪽에 실시간위원회관리시스템구축 하는 거 설명을 해 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거는 저희들이 우리시의 사회단체위원회가 91개가 있습니다. 91개가 있는데 지금 각 부서별로 자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위원회가 구성 인원이 몇 명인지, 또 활동목적이 뭔지, 또 위원회가 위촉이 됐는지 안 됐는지, 또 전출 가면 갔는지 안 갔는지 그게 확인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시청 홈페이지에 그거를 시스템 구축 해 가지고 실시간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시스템 구축하는 그 예산입니다.

김영호 위원 예.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규제개혁담당관실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규제개혁담당관실은 197쪽부터 206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12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근수 김영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호 위원 199쪽에 명상체험관 화장실 수리 꼭 해야 되는 건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저희들이 명상체험관을 시상금 1억원 포함해서 1억6,900만원으로 했는데 민원인들이 오셔 가지고 시민들이 오셔 가지고 화장실을 사용하는데 거기에 남녀 구분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곤란한 측면도 있고 의회에서도 전에 한번 남녀 구분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녀 구분 리모델링 이런 예산입니다. 꼭 해야 됩니다.

김영호 위원 남자, 여자 구분 안 된 화장실이다, 이거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200쪽에 설명 좀 해 줘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이 민간위탁금이 좀 많습니다.

정책연구위원회가 20명이 지금 현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저희들 시정에 관련된 정책들에 대한 어떤 연구집도 발간하고 작년 같은 경우도 시정에 대한 정책연구위원회 연구집도 발간했습니다. 이 연구집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들이 시정에 관련되는 접목할 수 있는 그런 게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거는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구미시 발전전략 포럼 개최는 이거 정책연구위원회와 그다음에 시정발전을 위한 어떤 외부 전문가를 직접 초청해서 토론을 하는데 의제 설정이 시민들이 직접 어려운 점, 그다음에 직접 참여해 가지고 처음부터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참여해서 전문가들이 초청하고 그래 가지고 토론회를 해서 해결책을 모색하는 그런 활동입니다.

그리고 전국학술대회는 전국적인 학술대회 1회가 있고 그다음에 지역학술대회가 2회가 있습니다. 여기 지역학술대회를 통해서 우수한 어떤 내용으로 지역학술을 높이고 그다음에 저희들 정책적으로도 그렇고 홍보도 아주 도움이 됩니다. 과거에는 여러 번 했습니다만 내년에는 중앙 1회, 지역 2회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것도 구미시 홍보나 전반적인 어떤 이분들이 전부 여론주도층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중앙이나 여러 가지 관계 설정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아주……

김영호 위원 학술대회라 그러면 어떤 계층이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올해 같은 경우는 한국지방자치학회 같은 어떤 지방자치학회, 행정학회, 정책학회도 있을 수 있겠고 그런 어떤 정보학회 이런 학회 교수님들, 그다음에 우수 전문가들 그런 모임입니다. 매년 분기별로 아니면 계절적으로 발표대회도 하시고 1년에 한 번씩 하시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밑에 정책개발을 위한 워크숍 그거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이거는 급변하는 어떤 시대에 직원들이 현재 학습동아리가 있습니다. 학습동아리, 그다음에 미래디자인팀이 구성 돼 있습니다. 스스로 새로운 자기 업무에 대해서 그다음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스스로 책을 보고 논문을 보고 연구하고 이런 어떤 동아리 단체입니다. 각 부서에 있습니다. 38개가 있는데 그분들이

김영호 위원 어디 우리 시청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각 부서마다 자기 관련 부서에 연구하고 그런 어떤 동아리들을 위한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어떤 시책들 연구하고 그런 걸 위해서 하는 워크숍입니다.

김영호 위원 지금까지 어떤 운영함에 있어서 어떤 성과나 이런 걸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저희들이 매년 학습동아리 같은 경우는 매년 평가경진대회도 합니다. 평가보고서도 내고 그다음에 경진대회도 합니다. 그래 가지고 시상도 하고 우수한 어떤 시책 개발에 아주 도움이 되는 그런, 그렇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김영호 위원 위원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김영호 위원장님, 그러면 199쪽에 명상체험관 화장실 수리, 200쪽에 전국학술대회, 정책과제 연구개발 이 부분 그러면 검토로 그냥 그대로 올립니까?

김영호 위원 예, 예.

○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도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도문 위원 과장님, 205쪽에 보면 명상체험관 근무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도문 위원 명상체험관 근무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도문 위원 그리고 198쪽에 보면 명상체험관 운영 인부임이 1명으로 돼 있는데 여기는 15명 이게 뭔지 이해가 잘 안 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여기는 초과근무수당입니다. 직원들이 현재는 저녁시간이나 그때 식사하러 가실 때나 아니면 잠깐 비우실 때 저희 직원들이 근무를 합니다, 특히 저녁 때. 과거에는 공공근로가 거기 배치되기 전에는 직원들이 저녁시간 내내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거는 초과근무수당입니다, 직원.

김도문 위원 식대나 그런 비용 나가는 겁니까, 이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런 거는 아닙니다.

김도문 위원 8,312원 해서 15명 3시간 4회 12월 이래 놨는데 이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직원이 15명입니다. 돌아가면서 지금 근무 서고 있습니다.

김도문 위원 거기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도문 위원 수당 주는 거예요, 그러면? 3시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갑선 위원 15명이 35시간 같으면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한 달에

이갑선 위원 여기 몇 시까지 문 열어 놓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녁에 6시반쯤이나 가시면 3시간 정도하고 예를 들면 큰 일이 있거나 그럴 때 직원들이 가서 잠깐 서 주는 겁니다. 2시간씩, 3시간씩 이래

박순이 위원 교대근무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교대로 섭니다. 공공근로 하기 전에는 저희들 직원들이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갑선 위원 굳이, 오히려 차라리 무인으로 하는 게 안 낫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래도 거기

이갑선 위원 시 예산이라 하는 게 7,000만원이나…… 오히려 무인으로 하는 게 안 낫습니까, 이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래도 이게

이갑선 위원 두세 시간 정도 근무수당 줘 가면서 체험근무자 이러고 초과근무수당하고 명상체험관 근무자 또 이래 해 가지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위에 거는 저희 직원 초과근무수당이고 밑에 게 그렇습니다. 3시간이.

이갑선 위원 3시간이 지금 1,700만원이라.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갑선 위원 차라리 이런 거는 무료 개방해 갖고 간다든지 그게 낫지 이거 뭐 1,700씩, 1,800씩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녁시간만 잠깐 하는 겁니다. 이게 위에 거는 저희 직원들

이갑선 위원 그러니까 저녁시간 잠깐 하는 거를 굳이 초과근무수당 이만큼씩 줘 가면서 한 사람 인건비 정도 안 되겠어요? 한 달에 100만원씩 줘도 3시간 근무하는데 한 달에 100만원 해도 1,400만원? 1,200만원 밖에 안 되잖아요. 3시간 근무하고 이렇게 너무 낭비성이 강하구만, 이거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거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월 4회밖에 안 됩니다.

이갑선 위원 월 4회인데 아니, 과장님. 1,800만원이라는 돈이 월 3회씩 주고 하루에 3시간씩 하는 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알바를 해도 3시간 근무하고 일주일에 5일한다 치더라도 100만원 같으면 서로 하려고 하죠. 그래도 1,200만원밖에 안 되는데. 안 그러면 이게 계약직이나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 근무자 하지 말고 딱 그 3시간만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내년에 한 명을 기간제 근로자하고 그다음에 저희들 공공근로 인원을 쓸 예정인데 그분들이 식사하러 가시거나 점심 때나 저녁 때 아니면 그때 특히 일 있거나 그러면 저희 직원이 가서 그 안에 시설물이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갑선 위원 아니 근무시간에 점심시간이나 이런 거는 우리 직원들 다 받는 수당 내에서 잠깐 교대해 주는 건데 그것까지 이거 시간을 다 된다는 얘기인데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거는 저녁시간입니다.

이갑선 위원 아까 점심시간, 저녁시간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러니까 점심시간도 교대 잠깐 해 주고 그다음에 저녁시간

이갑선 위원 식사시간을 2시간, 3시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건 검토 넘겨놨다가 나중에 기간제를 해 가지고 차라리 한다든가 3시간 하면 공모전 하면 서로 들어오려고 하겠구만, 이런 거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현재 이게

이갑선 위원 고용창출을 위해서도 차라리 그게 낫죠. 직원들 혹사시킬 필요 뭐 있습니까? 3시간씩, 4시간씩 세워 놓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근데 따로 한 명이나 이렇게 쓰기가 사실

이갑선 위원 차라리 그게 더 싸게 치인다는 거죠. 고용창출도 하고 요새 아줌마들 일하기도 얼마나 힘든데 3시간 근무하고 이만큼 준다 하면 서로 올라하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거 잠깐하는데 잠깐, 잠깐 시간이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사람 쓰기가 힘들고 그다음에 시설이 많습니다, 그 안에.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함부로 들어와 가지고는

이갑선 위원 시설이 많은데 그거를 아무나 함부로 다룰 수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저희들도 우리 길윤옥 위원님 다 가 봤지 않습니까, 그죠? 아무나 다룰 수 없는 걸 전문직 하나 3시간 그냥 그대로 고정적으로 하는 게 더 낫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안 그래도 내년에 1명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뭐야, 근데 저녁시간에

이갑선 위원 상세한 계획도 없이 이거를 돈을 이만큼 1,800 정도를 계상시켜 놓고 있습니다. 이거 검토시켜 놓으시소, 이거.

○위원장 정근수 몇 페이지입니까?

이갑선 위원 205쪽에

김도문 위원 205쪽 인건비.

○부위원장 윤서규 인건비

김도문 위원 명상체험관 근무.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꼭 좀

이갑선 위원 2년간이 아니고 1년이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1년간입니다.

이갑선 위원 12개월이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1년간이기 때문에

이갑선 위원 2년간 걸 왜 이래 올립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1년 하기 때문에

김도문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서 덧붙이면 실제로 여기 한 사람 거기 운영 가 있는 거기에 보면 1,000만원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게 인부임이 1,000만원 기본급, 주휴수당, 4대 보험까지 해서 1,065만6,000원인데 이 부분에는 1,700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198페이지 말씀입니까?

이갑선 위원 205페이지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205페이지.

김도문 위원 그리고 이갑선 위원 말마따나 말 대로 한 사람을 더 해도 쓰는 게 낫지.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위원장 정근수 나오셔 가지고 설명하십시오.

○규제개혁담당 박세진 규제개혁담당 박세진입니다.

이게 205쪽에 보면 저희들이 초과근무가 아니고 점심시간하고 저녁시간 1시간씩 그 사람들을 8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이렇게 쓰지를 못합니다, 사실상. 그래서 그러다보니 그 시간을 메워주면 우리가 교대로 돌아가면

이갑선 위원 아니 점심시간은 우리 직원들이 하신다면서요? 우리 직원들은 어차피 우리 기간제 수당이고 뭐고 다 들어가는데 1시간 교대로 1시간 해 준다고 그 수당까지 다 여기 포함 됐다는 얘기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 박세진 그 수당은 지금 우리가 보면 아침에 그 수당은 지금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사실 서면. 그러니까 이게 조금 직원들의 늦게 하는 차원은 그 시간을 조금 해 주고자 해서 그래 했습니다.

이갑선 위원 지금 우리가 문 딱 열어 놓는 시간이 개방시간이 몇 시입니까?

○규제개혁담당 박세진 9시까지입니다.

이갑선 위원 9시까지 아닙니까? 그러면 저녁시간 6시부터 해 갖고 딱 3시간이네요? 저녁시간 다 포함해서.

○규제개혁담당 박세진 그러니까 한 달에 두세 번씩 이래 돌아갑니다.

이갑선 위원 이거 잘못됐다, 이거. 두세 번씩 돌아가는 거 이만큼씩 낭비하면 어떻게 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탄력적으로 운영하려고 그러면 직원이 하는 게 가장

이갑선 위원 일단 검토로 들어갔으니까 나중에

○부위원장 윤서규 이갑선 위원님 검토입니까, 삭감입니까?

이갑선 위원 삭감은 하기는 그렇고 지금 다시 계산을 해 볼게요, 이거는.

○위원장 정근수 205쪽에 명상체험관 근무자 검토입니다.

이갑선 위원 검토시켜 놓고 시간하고 계산을 해 갖고 다시 다듬어서 우리가 넘겨 드릴게요. 검토로 넘겨놓고 시간제를 계산을 해 보자는 거지, 다시.

○규제개혁담당 박세진 저희들 열심히 할 테니까 살려 주시면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그럼 김도문 위원님, 삭감으로 가십니까?

김도문 위원 예, 저는 이거 삭감 요망합니다.

이갑선 위원 아, 삭감요, 예.

김도문 위원 검토할 그것도 없고.

○부위원장 윤서규 205쪽 그러면 수당은 삭감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부위원장 윤서규 과장님, 204쪽 민간이전 샤방샤방 폭소운동 교육. 이거 뭔 내용입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게 직원들이 보통 얼굴이 보통 굳어 있기 때문에 흔히 하는 말로 즐거워서 웃는 게 아니고 웃으면 즐겁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직원들이 웃는 그런 어떤 말하자면 교육입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서비스가 이렇게 업그레이드가 되고 그다음에 시민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강제로라도 이렇게 웃는 연습을 하든지 아니면 그런 어떤 노력을 해야지 시민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이거를 한번

이갑선 위원 업그레이드 서비스라는 게 기본적인 거 아닙니까, 그거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기본적인데 얼굴표정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저희들 검토해 보니까. 그래 가지고 표정이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표정 나쁘다고 이야기 나온 부분 있습니까? 그리고 억지로 웃는 교육하는데 이런 돈을 투자해야 된다 하는 그런 부분은 전혀 그래 저희들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런데 이게 효과가 직접적으로 민원실이나 직원들 전화목소리도 그렇고 목소리 문제도 그렇고 얼굴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그래 일 열심히 하면 기분 좋아서 저절로 웃음 나옵니다. 굳이 웃는 교육하는데 1,500만원 할 거 뭐 있습니까? 그냥 지금 웃는 얼굴 자연스럽게 다 안 나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제가 잠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 교육이 제목이 그래 나왔고요. 공무원 친절교육입니다. 이걸 전문기관에 맡기는 것인데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면 작년까지는 어떤 식으로 교육을 했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다른 제목으로 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다른 제목으로 했는데 제목 바꿔 가지고 한번 웃으려고 이래 제목을 바꿨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래서 공무원에 대한 친절봉사교육은 늘 지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 신규공무원도 들어오고 부서도 바뀌면서 친절 봉사하는데 조금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교육하는데 저희 자체 교육이 아니고 전문기관에

○부위원장 윤서규 위탁해 가지고 하는데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위탁해 가지고

○부위원장 윤서규 지역업체에서 합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지역업체에서도 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부위원장 윤서규 지역업체에서 이거 지금 교육했는 실적 있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지역업체는 지금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지역업체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없지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지역업체도 다 고려해 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두 분 이야기가 서로 다르잖아요, 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지역업체도 고려해 가지고 다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그래 할 예정인데 아직까지 했는 실적은 없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지난번에는 어디 대구 전문업체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대구에 지역업체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위원장님, 이 부분 삭감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204쪽에 샤방샤방 폭소운동 교육 삭감입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규제개혁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문화예술담당관실은 207쪽부터 234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9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예, 과장님.

○위원장 정근수 김영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호 위원 예, 208쪽에 제일 밑에 민간경상보조에 지방문화원 활동지원하고 구미문화원 운영비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지방문화원 활동지원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문화원에 지금 지원해 주는 보조

김영호 위원 우리 맹 구미문화원이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구미문화원을 이야기합니다.

김영호 위원 활동지원이라 하면 어떤 거를 이야기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문화원 활동지원이라 그러는 거는 사무국장 인건비, 그리고 지역에 조그마한 소책자 발간하는 금오문화제라든지 책자발간 하는 거, 또 그리고 시민강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풍물반이라든지 서예반, 챠밍댄스반 이런 거 같이 하고 문화원 홈페이지관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방문화원 활동지원에 들어갑니다.

이갑선 위원 홈페이지는 운영비로 들어가야 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거기 같이 지금 포함이 되는 겁니다.

김영호 위원 활동지원. 사무국장 인건비 얼마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인건비도 포함 됩니다.

김영호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인건비도 포함이 됩니다. 사무국장 인건비.

김영호 위원 한 사람 인건비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김영호 위원 인건비가 얼마 정도 되길래 7,800 이건 다른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전체 금액이 7,800이고요. 그 안에 문화지 발간이라든지 책자, 향토 사료 같은 이런 책자 소책자는 거기 자체에서 발간합니다. 또 시민강좌 부분이 3월 달에서 12월 달까지 주1회 정도 계속 강사수당이라든지 이런 게 다 포함이 됩니다.

김영호 위원 그리고 209쪽에요.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 이거는

(문화예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정근수 209쪽.

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말씀하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 지역이 아닌 외지지역 인사를 구미를 알리기 위해서 초빙하는 행사입니다. 지난번까지는 서울향우회를 초빙해서 행사했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영호 위원 지금 우리시에서 문화원에 지원하는 지원비가 굉장히 많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김영호 위원 상당히 예전에 비해서 많이 늘어난 것 같은데 요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전체가 이게 문화원으로 가는 거는 아니고요. 그 안에 부분 부분적으로 좀 다릅니다. 안에 문화원 활동지원 하는 거, 3.1운동문화제 같은 경우에는 인동에 인사모 쪽으로 지원이 되고 석가탄신 봉축탑이라든지 이런 거는 따로 다 지원이 됩니다.

김영호 위원 인동 인사모는 어떤 단체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그러는데 자생적으로 3.1운동 부분에 대해서 계속 관련을 해 오던 단체입니다. 3.1문화제를 몇 년 전부터 계속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일부 지원을 해서 교육도 하고 행사를 같이 하는 겁니다.

김영호 위원 지원이 인사모나 이리로 바로 지원이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인사모 단체로 지원

김영호 위원 한 번 거쳐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닙니다. 바로 지원 됩니다.

김영호 위원 인사모에 바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김영호 위원 그러면 우리 문화원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네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문화원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김영호 위원 사실 문화원에서 주관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니라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행사 주관을 지금까지는 3.1운동문화제 부분은 인동 진평교에서 인동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계속 주관을 했습니다, 이거는. 문화원으로 통하지는 안 하고.

김영호 위원 어떤 행사하는 위치나 이런 데 물론 자생으로 하는 거는 좋겠습니다만 관리를 우리 문화원에서 같이 좀 성격이 거의 같은데 어떤 인동을 사랑하는 모임이다, 예를 들어서 옥계를 사랑하는 모임이다 이래 가지고 그 지역에 특색이 있으면 다 따로 따로 해 줘야 된다는 건데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문화원하고 같이 상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거는.

김영호 위원 제가 염려스러워 하는 거는 각 읍면동이나 이런 데 옛날부터 전통적으로 단체를 내려오는 거는 승계해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그 지역에 어떤 뭐라 합니까, 어떤 단체 협조를 해서 또 새로 만들어서 이런 거를 하겠다, 저런 거를 하겠다 그러면 다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인동에서 하는 3.1문화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나가서 봐도 무대설치비하고 홍보비 일부분을 지원해 주는 정도밖에 안됩니다, 이게. 그러니 자체 자부담이 2,000만원 정도 부담해 가면서 하는 행사입니다, 이거는.

김영호 위원 3.1문화제가 얼마인데 3,500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3,500만원은 여기서 지원을 해 주고요. 자부담 2,000만원 해서 5,500만원 정도로 해서 그 행사가 진행이 됩니다.

김영호 위원 3,500만원 하면 무대설치하고 제법 하는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작년에도 가봤는데 규모가 갈수록 자꾸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2,500명 정도 작년에 참여를 했었는데 자꾸 규모가 상당히 커지더라고요.

김영호 위원 해서 이런 걸 어떤 주관해서 하는 우리 문화원에 지원을 하면 문화원에서 관리를 하도록 나중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문제가 좀 되는 게

김영호 위원 각 읍면동대로 전부 따로 떨어져 나가서 하는 것보다는 주최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자부담 같은 이런 부분이 좀 있으니까 문화원에서 선뜻 쥐고 하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거는. 문화원하고 같이.

김영호 위원 이러면 유사한 게 많이 생겨날 거라고 이래 봅니다. 선산도 나올 거고 안 그렇습니까? 선산, 고아 각 지역별로 저는 다 나온다고 보는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그래 자생적으로 생겨나는 게 연초에 해맞이행사 같은 그런 게 조금 생겨나고

김영호 위원 연초에 해맞이행사는 아마 거의 다 생각을 하고 높은 산이 있는 데는 면단위는 그 지역에 가장 높은 데 올라가서 행사를 하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거는 뭐……

예, 이거 어떤 통일을 해서 관리를 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관리하도록 한번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서규 김영호 위원장님, 이 부분 검토입니까?

김영호 위원 아니 그냥 설명

○부위원장 윤서규 설명만 들은 걸로 할까요?

○위원장 정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이갑선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갑선 위원 과장님, 지금 209쪽에 보시면요. 가족문화탐방 안내책자 발간에 여기 5,000원씩해서 2,000부가 있습니다, 그죠? 근데 조금 전에 설명하셨다시피 지방문화원 활동지원에 여기에 또 자그마한 책자가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죠? 거기는 몇 부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거는 문화원에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요.

이갑선 위원 이거하고 이거하고 같은 거 아니에요? 민간경상보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208쪽에 있는 가족문화탐방이라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아니, 아니요. 문화가족탐방 이거는 차량지원비 같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가족탐방에 그게 구미문화예술진흥원에서 이 행사를 주관을 해 가지고 합니다. 하는데 밑에 안내책자 부분은 거기 가는 책자를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갑선 위원 거기 가는 책자를 2,000부 한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러니까 문화원에서 하는 건 아니죠, 이거는.

이갑선 위원 가는데 책자 2,000부가 필요가 있습니까? 차 5대 네 번씩 가네, 지금.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렇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럼 2,000명이네. 근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6번.

이갑선 위원 5번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4회로 해서 지금 5대란 말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4회, 예.

이갑선 위원 20회 같으면 차량 20대입니까? 20대 같으면 한 차에 50명 같으면 1,000명이네. 1,000명 같으면 여기 2,000부 같으면 2,000명 1/2 날려도 되네요, 그죠? 굳이 쓸데없이 이거 1,000부 더 했다가 뭐하려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래서 학생들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이거 탐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책을 좀 여유를 두고 못 가는

이갑선 위원 근데 이거는 문화원하고는 다르다는 말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문화진흥원에서 옛날에 박록주 기념사업회에서 하는 겁니다, 주관해서.

이갑선 위원 그럼 여기 1/2 해도 되겠네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게 지금 학생들이 못 가는 학생들도 있으니까 그걸 책자로라도 좀 주는 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이갑선 위원 학생들인데 이거 책자 봅니까, 이거? 도대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문화 쪽에는 사실 책자 만들 기회가 저희도 좀 없거든요. 만 들 때 같이 좀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이갑선 위원 그러면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 이거는 어디로 주는 겁니까? 그 밑에 바로 209쪽에요. 이거는 여기 문화진흥원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거는 맹 문화원으로 갑니다.

이갑선 위원 이것도 문화원으로 가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이갑선 위원 이거 일괄적으로 이거 통합하면 안 됩니까? 굳이 여기 2,000만원 여기 책 만드는데 1,000만원, 1,800 4억3,800입니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대상자가 다르니까 지금 예산이

이갑선 위원 대상자는 여기는 어느 대상입니까? 여기는 학생들이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 이 부분은

이갑선 위원 향우회 쪽이라고

○부위원장 윤서규 설명을 다시 한번 해 보이소. 여기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하는데 향우회 쪽이라 하는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재경 서울향우회에서 구미를 2세도 좋고 단일 세대도 좋고 이렇습니다만 그 사람들이 구미를 홍보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여기 구미지역의 문화를 한 번씩 탐방을 시켜 주는 겁니다, 매년 한 번씩.

○부위원장 윤서규 향우회 같으면 구미 누구보다 잘 아는 부분 아닙니까? 그분들 전부 구미가 고향인 부분인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근데 예상외로 지금 와보면 그만큼 모릅니다. 그게 어느 해평지역 출신이 가 있는 분이 고아에 있는 정자를 설명을 하고 이래 가보면 생각보다도 잘 모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그래 전체적으로는 다 모르겠지만 그분을 어떻게 말하면 향우회 쪽에 초청을 해 가지고 구미에 관광을 한번 시켜준다, 그런 내용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부위원장 윤서규 굳이 그래 이 행사를 해야 될 필요성이 뭐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우리 지역을 대외적으로 홍보를 좀 해 달라고 부탁드리는 부분입니다, 이게.

이갑선 위원 이거는 학생 상대가 아니고 향우회 어른들 상대라는 얘기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어른 부분입니다.

김영호 위원 제가 두 번 오시고 하는데 두 번 작년하고 올해하고 두 번 이 행사를 했는데 전인철 의장님하고 내 두 번 가 봤습니다만 관광시켜 주는 목적이 아니고 우리 그분들 우리시에 초청해서 우리시에 좀 많이 도움을 좀 달라하는 그런 취지고 또 역으로 서울 올라가서 우리 농산물하고 서울서 향우회가 주관하는 데 가서 농산물도 풀고 이렇게 하는 그런 서울 재경향우회 솔직하게, 그분들을 초청해서 우리가 우리 지역에 신경을 많이 써주고 고향에 지원을 좀 많이 해 달라하는 어떤 그런 취지입니다.

이갑선 위원 저번에 재경향우회에서 오셔 갖고 하던 그 행사네요, 그죠? 센츄리호텔인가 뭐 거기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이갑선 위원 그럼 그렇게 설명을 바로 해 주셔야지.

○부위원장 윤서규 설명을 그래 해 주시면 우리 위원들이 이해가 빨라 가지고 아, 그 부분 필요하다 이래 생각할 건데 말까지 바꿔 가면서 굳이 그래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이갑선 위원 그러면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가족문화탐방 안내책자 발간에서 1/2 삭감이고요.

그다음 한가위 전통 빚기 솜씨자랑대회 이거 그날 행사 참여했던 분이 더워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더운데다 물도 제대로 정리도 안 돼 있고 그래 가지고 이 행사는 안 했으면 좋겠다, 참여했던 단체들이 그렇게 저한테 전화 왔었습니다. 이거는 삭감입니다.

(「심각 돼 있어」하는 위원 있음)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가족문화탐방 안내책차 발간 1/2 삭감입니까?

이갑선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책자인데 조금 이거는 좀 살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도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도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도문 위원 민간행사보조 209쪽에 보면 구미종합예술행사 이거 8억7,200만원 돼 있죠, 예산이? 이게 뭔데 이렇게 많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조금 전에 별도로 예술행사 전체를

김도문 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니까 검토로 올라왔던데 제가 그 자료는 아직 못 봤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보고 검토 있는 대로, 예. 검토로 가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검토로 그래

김도문 위원 그대로 갑니다. 그리고 그 아래쪽에 209쪽에 보면 문화로 차 없는 거리 시설물 교체해 놓고 차 없는 거리 안내판 설치. 개당 이거 200만원씩 합니까? 안내판 하나 제작하는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단가는 200만원 해 놨습니다. 지금 원평동에 2번도로 문화로에 지금 시설물을 지금 설치를 해 놔 놓으면 사실 반감을 가진 분들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저녁에 또 술 자신 분들 차 끌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많이 받쳐 가지고 상처를 많이 입습니다. 그러니 그거 보수하려고 지금 좀 예산을 요구를 했는 겁니다. 행사가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에 하는데 저희들이

김도문 위원 저는 여기에 보니까 200만원해서 2개해서 400만원 올라왔길래 하나 이렇게 제작하는데 안내 설치하고 제작하는데 이렇게 돈이 드나 싶어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여러 개를 좀 보수를 계속 해야 되니까

○부위원장 윤서규 안내판이 아니고 차 못 들어오도록 막는

김도문 위원 그런데 이런 식으로 표기를 해 놓으니까, 알겠습니다. 다음에 210쪽에 맨 위에 보면 여기에도 지적도 돼 있던데 김유영 유허비 건립 이거 어디입니까? 어디다 건립한다는 얘기에요?

(「고아」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것도 조금 전에 별지로 김유영 선생에 대해서는 자료를 좀 드렸습니다.

김도문 위원 예, 자료 봤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구미에서 출생해서 영화인으로 최초 유성영화인입니다. 기념하기 위해서 그분 기념비 정도로 하나 좀 설치를 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김도문 위원 먼저 얘기하신 데 원호?

박순이 위원 예, 근데 제가 일단 좀 깎았어요. 나중에 추가로 더 필요할 때 쓸 수 있게 5,000 올라왔는데 3,000. 2,000 깎았습니다.

김도문 위원 이거 관계 부서에서 거기다 고아 원호에 한다고 그러면 정근수 의원은 설명을 들었는지 모르지만 저한테도 한번 설명해 주는 게 안 맞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직까지 이거는 추진위원회에서 장소라든지

김도문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세우려면 한 번쯤 설명을 해 주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전체를 선정해서 할 계획이니까 우선 예산만 좀 해 주시면 구체적인 계획은 따로 세워서

김도문 위원 아니, 하기 전에 이런 계획이 있으면 한 번쯤 와서 설명을 해 주는 게 맞지. 이거는 잘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냥 이거 다 그러니까 예산 다 서고 난 다음에 설명 하시겠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난번까지 설명해 드린 정도밖에

김도문 위원 누구한테 설명을 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난번 김도문 위원님 계실 때도 설명 같이 했습니다.

김도문 위원 아니 저는 그거는 정확하게 못 들었는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같이 계실 때 설명했는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사무실에 오셨었잖아요.

김도문 위원 박순이 위원만 들은 거 아니에요?

박순이 위원 아니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같이 계실 때 설명을 제가 드린 것으로

김도문 위원 저는 하여튼 들은 기억이 없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따로 설명 또 드리겠습니다.

김도문 위원 아니, 아니. 됐어요. 알면 되는 거고 일단은 그래 그 전에 보면서 처음 보는 거라서 그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부위원장 윤서규 잠깐, 210쪽에 시설비에 송정 야외공연장 무대 보완 설치 이 부분 설명한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송정 야외공연장에 가보시면 그 위에 천막이 좀 규모가 작게 설계가 돼 가지고 공연을 하게 되면 악기라든지 이런 부분이 비가 오면 좀 젖습니다. 그러니 중간에 마쳐야 될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비가림막을 보수를 좀 하고요. 음향시설이 지금 좀 설치하려고 그러니까 다이라든지 이런 게 좀 안 돼 있고 그 부분 좀 보수하고 바닥부분 무대를 좀 보수할 그런 계획으로 지금 올려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야외공연장 우리 개장했는지 몇 년 됐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됐는지, 지난번 설치할 때까지는 디자인 쪽을 보고 설치를 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운영하는 면에서 다소 애로사항이 많아서 보수를 좀 하려고

○부위원장 윤서규 그 정도의 마인드도 없이 시작했다 그러는 그 자체가 저희들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 처음부터 할 때 야외공연장 같으면 비가림시설이라든지 음향이라든지 이런 거는 충분히 감안하시고 재고를 하셨어야 되는데 불과 개장한 지 1~2년 만에 또 이래 보완시설을 해야 되고 이런 예산이 올라와 갖고 시민들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그런 부분 전혀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거는 일부분을 비가림시설을 보수를 하고요. 실제로는 바닥이라든지 이걸 다시 또 음향시설을 좀 얹어 놓을 수 있는 시설 이런 거를 좀 보수를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처음부터 그러면 야외공연장을 한다고 그러면 악기를 올려놓는다든지 지금 필요한 부분을 처음부터 하셨어야 되지 개장한 지 1~2년 만에 바로 또 보완 공사를 해야 되고 이러한 부분이 전혀 저희들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이갑선 위원 윤위원님 질의하신 데 제가 잠깐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문화존 행사를 작년에 7번 했습니다, 그죠? 거기서 늘 사용을 우리가 제일 많이 하는데 사실 댄스그룹 동아리 애들 무대에 올릴 때마다 애들이 넘어져요. 그러니 우리가 늘 준비를 다 해요, 바닥에. 우리가 갖고 와서 다 깔아요. 애들 넘어지면 또 사고 나니까. 그리고 음향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음향도 마찬가지입니다. 음향 할 때 비가 오면 우리가 행사 실내를 또 찾아야 돼요. 대비해서 늘 실내에 하는데 그런 부분 정말 약한 것 같고 그다음에 또 문제는 뭔가 하면 무대만 있으면 어떡하느냐, 또 밖에 우리 공연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 비가림이라든지 천막 전혀 이게 조금, 저는 그런 것도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이거를 공연하는 팀은 비를 안 맞아도 우리 관객들은 학생들은 또 밖에서 비를 다 맞는 거예요. 우리가 부스 임대료가 엄청나게 더 나오는 거예요. 더워도 임대를 다 해야 되고 비가와도 또 그걸 다 해야 되니까. 우리 20개 임대하면 그게 돈이 얼마입니까, 그죠? 행사 한 번 하는데 이래 임차료 그런 것만 해도 몇 백씩 깨지니까 제가 이거는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했는데 그다음에 그거 한 거는 밖에 시설 그죠? 바닥하고 우리 관객들이 앉는 자리하고 그런 것도 조금 필요하겠더라는 거죠. 그리고 이번에 설치할 때 조명은 안 들어갑니까? 제가 볼 때 왜냐 하면 할 때마다 조명이 필요한 거예요, 이게. 조명을 늘 이래 설치를 해 놔 놓고 좀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조명시설을 설치 자체를 해 놓으면 좋겠습니다만 행사하는 자체가 자꾸 바뀌니까

○부위원장 윤서규 이갑선 위원님, 정리 좀 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야외공연장입니다. 비가 오고 이래 갑작스럽게 올 때는 할 수가 있지만 비가 오고 이럴 때는 밖에서 공연할 수 없는 부분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부위원장 윤서규 그렇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부위원장 윤서규 비가림시설 다 할 거 같고 이러면 실내에서 공연하는 게, 굳이 왜 야외에서 그래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전체를 다 지금 비가림 시설을 하는 건 아니고요.

○부위원장 윤서규 분명히 저도 압니다. 무대에 비가림 시설을 하기 위한 거고 그 정도의 비가 올 것 같으면 관객들이 그 비 맞으면서 구경할 관람객들은 또 어디 있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밖에 그쪽에 계시는 부분

○부위원장 윤서규 자, 이 부분 검토로 들어갑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그거 공원 전체 하는데 얼마 드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사업비가요?

박순이 위원 도비 이렇게 해서 같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10억 정도로

○위원장 정근수 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설명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10억이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문화예술담당 김회식입니다.

지난 2006년도 설치할 때 10억 예산 세웠다가 8억3,200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완공은 언제 했어요? 2007년도에 했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2006년 10월 말경에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2006년 10월에 했어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박순이 위원 그때 완공까지 총 들어간 금방 이 8억?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8억3,200만원.

박순이 위원 3,200. 근데 거기 어디 8억3,200 들어갔다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보기에. 그런 거 할 적에 애초에 8억이라는 공사는 큰 공사거든요. 근데 그거 하면서 그래 아무리 야외공연장이지만 안전도라든가 기타 등등을 다 감안해서 건설을 건축인가, 그거 하시는 분이 해 줘야지 이제 와서 3억이면 도대체 야외공연장에 11억을 넣는다는 얘기 아니에요, 이거 통과 된다고 치면? 도대체 이해가 가십니까?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게 바로 추가로 자꾸자꾸 그거 뭐라 그러지, 그걸? 예산을

(「설계변경」하는 위원 있음)

설계변경 그거하고 다른 게 뭐 있어요? 똑같지. 그러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운영을 해 보면서 하니까

박순이 위원 해 보면서가 어디 있어요? 전문가가 달라붙어야지. 그거 한 사람이 그래 그걸 감안 안 하고 비 왔을 때 미끄러운 거 감안 안 하고 빛을 쐈을 때 어떻게 하나, 이런 무대장치 하는 사람 전문가가 붙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런 식으로 되는 게 어디 있어요? 일단 검토이니까, 검토합시다.

○위원장 정근수 210쪽 송정 야외공연장 무대 보완시설 설치 검토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담당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이 공석이므로 담당관을 대신하여 정보기획담당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정보통신담당관실은 235쪽부터 265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1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김영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호 위원 담당관님, 245쪽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있잖아요? 기록물 자체 전산화 인부임. 상당히 많이 4,158만원 늘어나서 이거 설명을 한번 해 줘 봐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기록물 전산화사업은 저희들이 2005년도부터 2007년도까지는 외부에 용역을 줬습니다. 용역개발을 줬었는데 2008년도부터는 저희들이 일용 인부를 써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전체 예산은 용역대비 30%, 즉 70%를 절감한 그런 사업입니다. 작업량이 좀 늘어나 가지고 인건비가 잠깐 늘었습니다.

김영호 위원 한 해 좀 줄었다가 늦게는 완전히 뭐라 그럽니까, 더 초과되는 결과 아닙니까, 내년부터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렇지는 않습니다. 작업량이 데이터베이스 내년에 할 거는 도면 양이 좀 증가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 실제 이래 늘었습니다. 금년도 대비해 가지고는 415만8,000원이 증가했는데 도면 양이 저희들이 작업할 양이 좀 많아져 가지고

김영호 위원 얼마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4,158만원 증액됐습니다.

김영호 위원 8,300만원에 4,158만원 증가됐으면 얼마나 증가된 거예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50% 정도 증가했습니다.

김영호 위원 그러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기존에 하던 거는 텍스트 글자 위주로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내년에 하는 게 큰 도면이 많아서 스캔 작업이 많아서 늘어났습니다.

김영호 위원 도면 때문에 그래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자료 좀 주시고요. 검토한번 하고 가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김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말씀하십시오.

○부위원장 윤서규 계장님, 245쪽에 문서체송 여비 도청 체송에 이 부분이 검토로 올라왔는데 이 부분 다시 한번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문서체송 여비는 도청하고 시청 간에 문서 수발을 위해 가지고 저희들 부서 직원이 매일 출근을 합니다. 아침 7시에 도청에 가서 문서를 가져오고 또 가져온 거는 저희들이 읍면동으로 시달하고 그 출장 다니는 그 직원 여비입니다. 작년에 대비해 가지고는 철도요금이 인하 돼 가지고 약간 줄었습니다. 123만원 실제 줄었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거는 전체적으로 짚다보니까 그래 돼서 올라 온 거예요.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에 서 체크가 됐는 게 아니고 전체 여비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일괄

○부위원장 윤서규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근수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서규 홍보담당관실은 267쪽부터 279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6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근수 위원님 찾으실 동안에 우리 담당관님, 검토대상 부분에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전희영 검토된 예산요?

○위원장 정근수 예.

김영호 위원 기획특집 홍보비 하는 거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기획특집 홍보비는 이거 일간신문에 창간일 때 우리시의 홍보비를 줘서 창간 광고를 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두 번째 언론보도집 발간은 지금 현재까지 1년 동안 나왔는 언론에 보도된 사항을 보도집을 발간해서 나중에 기록물로 보관을 하고자 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기획특집 홍보비를 주·월간지의 홍보를 아까 신문 모양으로 주는 것이고 그다음에 홍보기념 배지는 지금 저희들이 ‘Yes Gumi’ 배지를 달고 있는데 이게 뭐 중간에 분실도 되고 이래 가지고 추가로 더 하는 예산입니다.

그리고 홍보대사 행사 출연료 이거는 잘 아시다시피 박상원씨를 작년에 홍보대사로 위촉을 했는데 예산이 없어 가지고 한 번도 초청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홍보대사인데 어떻게 돈을 주고 초청을 하느냐 이런 말씀도 예비심사 때 있었습니다만 홍보대사는 연예인은 소속사가 있습니다. 소속사에 메인 홈이기 때문에 그게 개인 입장으로 봐서는 충분히 그냥 올 수 있는데 소속사에 메인 홈이 있기 때문에 그냥은 올 수 없는 그런 형편이어서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특집방송 업무추진여비 이거는 저희들 관외에 방송이나 신문 쪽에 방송 쪽에 업무 차 출장을 가는 여비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김영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호 위원 272쪽에요, 민간경상보조 TV기획특집방송 제작하고 이거 설명 좀 해 줘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TV특집방송 제작 이거는 구미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TV에 기획특집방송을 하기 위한 협찬 제작비입니다. 7,000만원.

김영호 위원 뭐라고요? 어디?

○홍보담당관 전희영 TV에 구미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기획특집을 준비를 해서 40분내지 1시간 동안 방송을 할 그런 협찬 제작비입니다.

이갑선 위원 지금 기획되고 있는 게 있습니까, 그러면? 내용 자체가.

○홍보담당관 전희영 이 예산이 돼야지 그쪽하고 이야기를 해서, 아마 지금 봐서는 전국에 뭡니까, 낙동강에 대해서 아마 그쪽에서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영호 위원 열린음악회 유치는 내년에 유치하려고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내년도 유치를 하고자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김영호 위원 내년에 하면 또 어디서 할 예정이라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하면 시민운동장 정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에도 시민운동장에서 했는데

김영호 위원 시기는 언제 정도?

○홍보담당관 전희영 10월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10월 정도. 시민운동장 10월 정도. 열린음악회 유치하고 하면 언제 저녁에 합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보통 저녁에 합니다.

김영호 위원 저녁에. 예전에 한 번 했었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지금 했는지가 12년 정도 지났는 것 같습니다.

김영호 위원 12년은 안 됐고

○미디어저널담당 이창희 '95년도.

○홍보담당관 전희영 '95년도. 예, 12년 정도 됐습니다.

김영호 위원 시민운동장에서 그때 한 그건 뭐라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게 '95년도에 했습니다.

김영호 위원 그때 '95년도 아닌데.

○홍보담당관 전희영 열린음악회는 '95년도에 했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보충설명 하십시오.

○미디어저널담당 이창희 미디어저널담당 이창희입니다.

열린음악회 '95년도 10월 달에 시민운동장에서 했습니다. 그 뒤에는 새로넷에서 M-net 음악이라고 새로넷에서도 하고 그다음에 KBS전국노래자랑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김영호 위원 '95년도인가.

○미디어저널담당 이창희 예, 예. 맞습니다.

김영호 위원 내년에 할 필요성이 있는가, 꼭.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시다시피 경제여건이 어렵습니다만 이때 또 이런 문화예술을 통해서 시민들 기도 좀 돋우고 이런 측면에서 저희들 해 놨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공단조성 또 40년 되는 해입니다.

김영호 위원 제가 한 번 더 볼게요. 검토한번 해서 가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어디까지 검토입니까? 민간경상보조 3개 다 검토입니까, 열린음악회만 검토입니까?

김영호 위원 TV특집방송 제작하고 열린음악회.

○위원장 정근수 두 가지만.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부위원장님 말씀하십시오.

○부위원장 윤서규 과장님, 272쪽에 행사운영비 아줌마 축제 홍보부스 운영. 아줌마 축제 관계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줌마 축제는 축제의 성격이 경상북도에서 나는 특산물, 농산물이라든지 특산물을 대구 컨벤션센터에 갖다 판매를 하는데 판매대상은 대구시에 있는 아줌마들을 통해서 파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게 경상북도 전체적으로 시군이 참여를 했습니다. 금년에 1회를 했습니다만 뜻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김영호 위원 올해 쌀하고 농산물 구미서 줄서서 제일 먼저 떨어졌다 하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면 구미서 하는 게 아니고 경상북도에서 주최하는데

○홍보담당관 전희영 경상북도 시군의 농산물, 특산물을 전부 다 가지고 대구에 가서 진열시켜 놓고 대구 아줌마들한테 파는 행사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윤서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윤서규 문화예술회관은 687쪽부터 705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3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근수 김도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도문 위원 수고하십니다.

여기 283쪽에

(「문화예술회관」하는 위원 있음)

(「687쪽부터」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근수 우리 관장님, 검토 부분에 설명 좀 부탁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저기 월간문화가이드 이 부분하고요. 또 하나는 TV홍보비 687쪽입니다. 이거하고 또 하나는 전국연극제 대비해서 저희들 조명기기 이렇게 세 건이 검토로 올라왔습니다.

길윤옥 위원 TV홍보비 중·대작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아까 앞전에 홍보담당관실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구미를 홍보하기 위해서 각 언론사에 홍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홍보는 그거하고는 좀 틀립니다. 사실 한국에 오는 세계적인 명품 공연을 유치해서 대구, 경북에 사실 우리 구미에서 이런 공연을 한다는 걸 알리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대구, 경북에 구미에서 이렇게 좋은 공연을 한다. 두 번째는 또 사실은 구미로 와라, 이런 공연을 보러 와라 이런 뜻이 있고요. 또 하나는 제 생각에 구미의 자부심, 자존심 이런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또 우리가 왜 대구만 못하느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세 건입니다만 꼭 필요합니다, TBC봐도요. 그래서 이런 뜻에서 TV홍보비가 꼭 필요합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TBC나 KBS나 이런 데 홍보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MBC하고 KBS하고 TBC TV 세 파트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한 달 3회 이상 1,500만원 정도가 됩니다. 3회 이상 나가면 하루에. 그래서 저희는 현재 700만원 정도 해 갖고 3회 2,100만원 계상 돼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럼 이거는 그래도 구미를 또 알리는 구미를 또 홍보하는 그런 효과가 있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이런 좋은 명품 공연을 구미에서 한다는 거가 의의가 있는 것 같고요. 또 실제로 대구에 있는 분들이 저한테 갖고 오시는 분들이 셔틀버스를 내 놔라, 우리가 참여를 할 테니까. 이런 분도 많이 계십니다, 현재. 역시 TV홍보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영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호 위원 690쪽에요. 개관20주년 기념공연하고 국가산업단지 5단지조성 축하공연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거는 저희들 올해 기획공연비 전체가 4억6,000 정도 있습니다, 위원님. 이게 올해 기획공연에 들어가 있고요. 현재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게 내년에 한국에 오는 세계적인 공연이 뉴욕필하고 필 심포니가 있습니다. 이거 중에 빈 필을 저희가 지금 교섭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앞전에 제가 3월 달에 베이징에 한 번 갔다 왔습니다. 버터플라이라는 뮤지컬인데 이거를 지금 100억원을 들여서 쑤잉메이그룹에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3월에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일 정도 공연계획이 돼 있습니다. 현재 아마 확정이 됐고요. 유일하게 이남지방에서 저희가 이틀에 3회 공연하게 돼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비용이 비쌀 텐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비용은 생각보다 굉장히 저렴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서울에서 하는 동안에 구미 홍보를 같이 합니다, 며칟날 한다는 거. 공연을 제가 베이징 가서 직접 또 보고 왔고요. 또 대단했습니다. 100억 들여서 했는데 세계적인 유명한 연출가들 이런 분들하고 결합이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구미 홍보하는 데 좋고 특히 구미만 하고 가기 때문에 아마 이런 쪽에서도 굉장히 구미시민 입장에서는 굉장히 프라이드나 자부심이 있을 것 같습니다. 대구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언제쯤 할 예정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4월에 3일, 4일 3회 공연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입장권도 어떤 기준을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서울보다는 저희가 상당히 싸게 할 겁니다. 그게 아마 서울에서 못 본 분들은 저희한테로 보러 올 것 같습니다.

김영호 위원 지금 설명이 어떤 건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건 지금 대작 2건 1억, 1억 해 갖고 2억짜리 그 말씀 올린 겁니다. 그게 빈 필하고 버터플라이 이게 아마 2억은 상회합니다만 그런 공연을 유치할 겁니다.

김영호 위원 지금 대작하고 이거 설명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영호 위원 제가 물은 거 어떤 건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개관20주년하고 국가산업단지 그거 1억 2억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김영호 위원 예.

길윤옥 위원 그러니까 지금 개관20주년 기념공연 이걸로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2건 다 이렇게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뮤지컬로 이 공연을 한다 이 말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영호 위원 무슨 소리라. 이해가 안 가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여기 지금 현재 예산이 1억, 1억 2건에 2억이 돼 있습니다. 전체 예산이 5억6,000 되는데 기획공연 예산 중에 특별히 이게 큰 공연을 유치하려고 하는데 2건을 중심으로 해서 준비했습니다.

이갑선 위원 관장님 설명이 좀 부실하신데 우리 김영호 위원장님 물으시는 거는 개관20주년 기념공연하고 5단지조성 축하공연을 관장님은 그 업체를 선정해서 이거 대체한다, 이렇게 작품설명을 하시는데 지금 위에 보면 대작, 중작, 소작 해 갖고 또 4회 있잖아요? 이거하고 지금 구분이 안 되시니까 그러시는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죄송합니다. 기획공연 전체 예산이 5억6,000 되는데 지금 2건 포함해서 다른 공연도 일단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전문위원 최윤구 개관20주년 기념공연을 뭘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 가지고 말씀을 좀 자세히 드려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지금 개관20주년, 기획공연 전체 중에 대표적으로 지금 빈 필하고 아까 말씀 올렸던 버터플라이 또 그다음에 다른 공연 앞전에 말씀드렸던 한국에 오는 좋은 공연을 지금 유치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현재 사인이 난 거는 아닙니다, 현재는. 한국에 오는 것 중에.

김영호 위원 제가 지금 설명을 부탁드린 거는 개관20주년 기념공연 1억해서 1회, 또 구미국가산업단지 5단지조성 축하공연 해서 1억 1회 있잖아요? 이걸 설명을 좀 해 달라 그러는데 뭘 두 번, 세 번하니 무슨 설명인지 이해가 안 가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한 건에 지금 중국에 뮤지컬 버터플라이를 유치하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개관20주년은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빈 필 교향악단을 유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위에 거랑 같이 겹쳐서 하는 거라요?

박순이 위원 아니래요.

김영호 위원 아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영호 위원 그럼 20주년 기념공연하고 축하공연하고 1억씩 들여서 하는데 대작이고 이게 보니 한 번 하는데 5,000만원밖에 안 드는데 이거는 1억씩 아닙니까, 그죠? 1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사실 뮤지컬 하나 조금 대구에서 예를 들면 큰 캣츠라든지 이런 거는 30억 들고요. 또 요새 하고 있는 맘마미아도 30억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이 예산 전체 6억 가지고는 뮤지컬 큰 거 하나 못 데려 옵니다, 구미에.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이 예산 가지고 저희들 뮤지컬도 앞전에 명성황후, 조수미, 장한나도 유치를 하고 이 예산 갖고 적절하게 좋은 공연을 유치하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이해가, 6억하고 이래 버리니 대작이 1회하는데 5,000만원밖에 안 들어가는데 축하공연하고 기념공연하는데 1회하는데 1억씩 들어가는 이걸 설명을 좀 해 달라고 그러니까

○위원장 정근수 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공연기획담당 남국진입니다.

기획공연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전체 저희들이 6억 예산 해 놨는 것은 저희들이 1년 공연을 유치하는 비용입니다. 거기는 3,000만원 짜리도 있고 5,000만원 짜리도 있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금액을 조금 나눠놓은 겁니다. 꼭 이 금액대로 유치되는 거는 아닙니다. 1년 동안 저희들이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예산입니다.

김영호 위원 검토입니다, 2개.

○위원장 정근수 개관 20주년 기념공연하고, 국가산업단지

○부위원장 윤서규 두 가지 다

김영호 위원 예.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2개 작품도 사실은 저희들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내년에 또 저희 회관 20주년이고 그리고 밑에 국가산업단지 이것도 사실은 저희들이 예산 편성하기 위해서 제목을 붙인 겁니다. 딱 이 제목을 넣어서 어떤 작품을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김영호 위원 그러니까 설명이 안 되네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산을 일단은 확보를 해야만 저희들이 내년에 사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제가 조금만

길윤옥 위원 제가 한번 여기에 대해서

박순이 위원 물어보세요.

○위원장 정근수 김영호 위원님 끝났습니까?

김영호 위원 예, 예.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말씀하십시오.

길윤옥 위원 개관20주년에 기념공연에 그러면 이것도 지금 교향악단을 지금 부른다 그랬잖아, 그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길윤옥 위원 초청하면 이것도 지금 다 저거를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유료공연합니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유료공연입니다. 저희들 지금 여기 하는 거 전부 유료공연입니다.

길윤옥 위원 유료로 이게 2개 다 유로로 하는 겁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길윤옥 위원 어차피 유로로 하면 여기에 우리가 수입금도 있을 것 아닙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수입이 있습니다. 당연히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지난번에 명성황후 같은 경우는 얼마 들여가 얼마를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1억5,500해서 1억2,200 정도 했습니다. 한 3,000만원

길윤옥 위원 예, 그런 정도로 이거를 설명을 다 해 주시고 이거를 얼마에 지금 20주년 공연에 이번에 지금 국가산업단지 5단지조성 축하공연은 4월3일 지금 예정 돼 있잖아요, 벌써 그죠? 그러면 이거는 벌써 계약이 거의 된 상태잖아, 그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길윤옥 위원 미리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협의가 된 상태입니다.

길윤옥 위원 협의가 그래 돼야, 이게 협의가 지금 일단은

김영호 위원 삭감이라, 그러면. 미리 계약하고 했으면.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계약은 아직 아닙니다.

길윤옥 위원 아니 계약은 안 되고 그러니까 협의하고 있는 중이면 4월 달쯤 협의할, 어차피 이런 거는 금방 못 오니까 협의는 미리 해야 되겠죠. 그래서 협의를 하는데 하면 1억 정도면 계약이 가능하고 그러면 이게 수입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합니까, 이거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올해 참고로 저희들 유료공연 8회에 67% 정도 일단 유료공연 그 정도 됩니다.

길윤옥 위원 60% 이상은 수입이 있다, 그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그렇죠.

길윤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먼젓번에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 거라든가 아니면 이게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조수미 같은 경우도 다 만석을 시켰습니다만 대구에 비해서는 저희들이 기본가격을 좀 싸게 합니다. 60% 정도하기 때문에 수입은 많이 안 올립니다만 좋은 공연 유치해서 시민들한테 저렴한 가격으로 하고 세입도 또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60% 정도 세입을 올렸습니다. 예산을 세워 주시면

박순이 위원 그렇게 설명을 하셔야죠.

길윤옥 위원 세입도 있고 구미시민들한테 질 높은 공연을 보여 준다고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을 하시면 될 건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정근수 그 이야기입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세채 위원 관장님, 방금 저희들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부분은 충분히 알죠, 그죠? 예산 돈을 안 주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정주여건이나 여러 가지 기반시설 생각을 해서 우수한 작품을 가져와서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달라 하는 부분입니다, 그죠? 그 점을 유념하시면서 참조로 해 주시고요.

698쪽 시설비 한번 펴 보십시오.

개관20주년 기념공연하신다 그랬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세채 위원 결론은 저희들 예술회관 개관한 게 20년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올해 19년 됐습니다.

박세채 위원 해마다 시설비 쪽이 이게 건물이 오래되다보니까 올라옵니다. 그래서 저희들 특위과정에서도 현장방문을 해서도 시설비를 준 부분도 있고 하는데 관장님이 새로 오시고 난 뒤에 전반적인 시설비 부분을 시설부분을 점검을 한번 하셔서 우선 급한 부분 건물이 20년 가까이 되면 노후화되면 부분적으로 빠른 시간 안에 빨리 고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당장. 그런 부분에 해마다 예산 올라와서 저희들 검토하고 심지어 피아노가 못 들어가서 문도 넓힌다하고 이런 부분도 했는데 그때그때마다 저희들은 예산은 했습니다만 제 생각은 무대시설 보수공사나 이런 부분은 필수고 지금 의자 19년 앉았다고 의자 전면적으로 교체하는 부분은 저도 가서 앉아보지만 의자 불편한 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떨 때 겨울에 제가 느끼는 불편한 사항은 의자 앞에서 히터가 막 하도 뜨겁게 들어와서 그게 고문스럽지, 의자 불편하다는 생각은 안 가져봤거든요.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19년 됐는데 사실은 저희 직원들이 공연이 끝나면 의자 개보수를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떨어지는 것도 있고 앞전에 공연 때도 팔걸이가 뚝 떨어져 있었고 항의는 상당히 많이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유일하게 지금 15년에서 20년 된 공연장 리모델링을 전부 하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부산문화회관, 경남 진주문화예술회관, 그다음에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또 하다못해 대구문화예술회관도 올해 아마 제가 알기로는 개보수하는 걸로 리모델링 하는 걸로 이렇게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은 몰라도 의자 부분이 또 사실은 음향에 상당히 지장을 많이 주고 있는데요. 옛날 의자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40만 구미시의 문화예술회관의 겉은 굉장히 멋진 공연장입니다만 안의 시설로 봐서는 다른 건 못하더라도 의자 부분만 개선이 돼도 많이 이미지나 저희들 시민만 오시는 게 아니고 전 세계적인 유명한 공연팀들이 오고 가는데 올해 20주년이 되기 때문에 의자는 이번 기회에 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박세채 위원 아니 그래 제 이야기는 의자를 전면적으로 다 교체할 만큼 다른 부분에 시급한 보수는 없느냐는 얘기죠. 건물 안에 지금 우선 더 급한

○예산담당 배재영 기계시설에

박세채 위원 아니, 잠깐만. 배계장님, 작년에 제가 듣기에 위에 천장 안에 지금 온풍기 히터 관로하고 이런 게 전부 다 낡아서 그걸 전면적으로 교체 다 하는데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드는데 배정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우선 급한 대로 부분적으로 조금조금씩 교체하고 있습니다라고 답변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세채 위원 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세채 위원 올해 거기에 대한 부분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올해 제2차 추경 합해서 17억 들여 가지고 밑에 위원님 앞전에 지적하신 지하 밑에 냉온방기 이런 거는 다 교체를 합니다, 이번에. 공사를 합니다. 하고 또 제가 봐서 사실은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매년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박순이 위원님께서도 지적 몇 번 해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해서 박세채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이 사실은 이게 1년 정도 문을 닫고 100억에서 이상 들여 가지고 사실은 전면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데 저희 대체공연장이 현재는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사실은 공사를 하면서 또 공연장을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시급한 그거는 위에 무대시설은 내년도 예산에 2억3,000 계상이 돼 있어 갖고 마저 보완을 하고요. 지하도 내년도에 냉온방기 공사를 또 합니다, 이 부분도.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상임위가 산업이기 때문에 상임위 소관은 아닙니다. 하여튼 과장님께서 빨리 우선순위를 정해서 어차피 전면적으로 새로 오래된 새로 외곽지역으로 나가서 잘 지으면 좋은데 어차피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외형이나 이런 부분은 건물은 미적으로 잘 지었다라고 이야기하니까 안에 내부적으로 부분적으로 그때그때마다 조금조금씩 이래 하시려고 하지 말고 진짜 예산부서하고도 힘들겠지만 상임위에 있는 그대로 현황을 파악해서 한번 손을 볼 때 대대적으로 한번 이렇게 한 달이면 한 달 딱 휴관을 하고 전면적으로 한번 손을 볼 때 들여야지만이 돈도 덜 들입니다. 부분적으로 조금조금조금씩 이래 하다보면 계속 손은 보고 그렇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몇 단계를 딱 나누어서 크게 한번 수리할 때 상임위하고 수의해서 그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감사합니다. 저희도 사실은 문화예술회관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서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박세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근수 다음은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시립도서관은 707쪽부터 745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 사항이 없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갑선 위원 예산서하고 관계없는 얘기인데

○위원장 정근수 예, 이갑선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갑선 위원 과장님, 우리 지금 위탁관계하고는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지 우리 위원님들 모르시는 분들도 있고 한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위탁관계는 현재 조례는 금년에 지금 위원님들한테 통과하기 위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금년에 조례가 준비되면 저희들 일정에 의하면 내년 4월 말 정도까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도에 통과돼야 할 부분, 챙겨야 할 부분, 또 같이 합동 근무해야 할 부분 이런 거를 저희들 일정표를 보니까 저는 2009년 5월1일 정도쯤 되면 정상 운영되는 걸로 잠정적으로 날짜를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관장님, 아직 이렇다 저렇다 조례도 덜 됐다 아닙니까, 그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이갑선 위원 지역구 이렇게 우리 박세채 위원장님하고도 계시지만 계속 늦어지는 것 아닙니까? 작년 10월부터 늘 하는 얘기거든요, 그죠? 근데 지역민들의 간담회 같은 것도 한 번씩 예를 들어 봉곡하고 선산하고 정말 이거 민간위탁 해야 되는 건지 그에 대해서도 한번 개최 해 주는 것도 좋지 않겠나, 또 우리시에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보다 또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학부형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조금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은 제가 늘 그거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해서 얘기를 했는데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이게 우리 도서관이 수익사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전체적인 그때 답변에서도 좀 부족했던 부분이 위탁을 하면 더 많이 친절할 것이다, 우리 공무원들 보다 위탁하는 게 더 친절하다고 답변할 때 우리 의원님들이 좀 못마땅해 했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입법예고를 먼저 한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우리 의회하고 마찰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조속하게 매듭을 지어서 좀 빨리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영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호 위원 714쪽에요. 헌책하나구미운동프로그램 운영 하는 이거 어떻게 하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이거는 헌책이 아니고 한 책입니다. 한 책인데

김영호 위원 한 책?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예. 그렇습니다. 한 책인데 이거는 우리 지난번에 본청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던 사업인데 구미시민들에게 독서의 기회를 넓히고 또 시민들에게 많은 책을 읽도록 하고 우리시가 한 책 하나를 선정을 하면 공부를 하고 관련해서

김영호 위원 선정을 해서, 선정하는데 사 갖고 준다는 말이라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사 갖고 주는 거는 아니고 사고 우리 선포식을 가지고 홍보도 하고

김영호 위원 그러면 이거는 선포식 하고 하는데 3,000만원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습니다.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선포하고 책도 사고 1년의 과정 1년간 사업을 합니다. 1년부터 해서 연말까지 각종 스케줄에 맞춰서 1년간 사업입니다. 도서를 선정하고 선정된 도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홍보를 하고 이런 1년의 절차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이 사업은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잠깐만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한책하나구미운동프로그램 운영비를 초·중·고등학교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왜냐 하면 이 사업이 작년에 혁신담당관실에서 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걸 한책하나구미운동 해서 책을 선정을 하게 되면 그 책을 가지고 학교에서 독서를 많이 하기 위해서 어떤 동아리도 만들고 독후감을 받아서 학교 자체에서 시상도 할 수 있도록 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으면 신청하는 학교가 30여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러면 보조를 해 주면 학교 자체에서 그런 책 읽기 운동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혁신담당관실에서 일단 추진한 그런 사항입니다.

김영호 위원 책을 사가지고 이래 초·중·고등학교에 주는 게 아니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지금 방금 제가 설명 잘못 했는데 이거는 학교에다 보조금으로 돌아갑니다.

김영호 위원 프로그램 운영비가 3,000만원이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학교에 한 학교에 100만원씩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이거는 지금 방금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는 714쪽에 이거는 한 학교에 100만원씩 약 30학교에다가 지원해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설명해 드렸더니 이거는 학교에다가 100만원 정도로 지원해 줘 가지고 독서운동을 하기 위해서 아까 우리 실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지원해 주는 겁니다.

길윤옥 위원 작년에도 했습니까? 참, 올해도.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길윤옥 위원 했는 겁니까?

김영호 위원 프로그램 운영비고 선포식하고 그거는 아니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그리고 우리 도서관 이용자는 많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많습니다. 요즘 같은 경우는 우리 형곡도서관은 보면 2,600석

김영호 위원 형곡도서관은 그렇고 봉곡이나 선산은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봉곡, 선산. 선산이 약간 이용객이 적어도 봉곡도 인원이 많습니다. 많고 도서관을 보면 지금 요즘 같은 경우는 시험기가 돼 가지고 자리가 없습니다. 시험기가 돼 가지고 특별히 아침에 학생들 일찍 오고 늦게까지 공부하고

김영호 위원 인동은 좀 어때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인동도 그렇습니다. 인동도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시험기간 때는 거의 자리 꽉 찹니다.

김영호 위원 시험기간 때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예.

김영호 위원 독서실 비슷하게 그래 가는 모양이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독서실, 인동 같은 경우는 10시까지 하고 우리 형곡 본관에는 11시까지

김영호 위원 선산은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선산도 10시까지합니다.

김영호 위원 하는데 사용하는 이용하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게 주로 선산 거기에 소재지에 있는 학생들이 좀 이용하고 벽지가 되다 보니까 좀 원거리가 되고 그래서 이용률이 조금 떨어집니다만

김영호 위원 이용률이 좀 저조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앞으로는 많이 이용될 걸로 생각합니다.

이갑선 위원 선산도 주말에는 자리가 없다고 그러던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주말에는. 요즘도 시험기간 때는 또 자리가 꽉 찹니다.

김영호 위원 예.

○위원장 정근수 김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도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도문 위원 수고하십니다. 저도 예산하고는 관계없는데 선산도서관 저도 몇 번 이용해 봤는데 열람실이 성인하고 이래 구분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이쪽은 여학생, 이쪽은 남자 이래 해 놔 놓고 국민학생부터 해 가지고 성인까지 이래 해 놨는데 저도 가서 여기 열람실에는 도저히 앉아서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자료실에 가서 이래 보고 했는데 여기 장소가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저희들이 사실상 이용객이 좀 적으니까 남자석, 여자석 하는 거 우리 형곡 같은 경우와 3개 도서관에서는 별도로 구분이 없는데 거기는 사람이 적어서 불편하다, 이런 여론이 있어 가지고 남자석, 여자석

김도문 위원 아니, 아니. 제 얘기는 그게 아니고 지금 성인들이 거기를 이용하려니까 어린 학생들하고 같이 하기가 자리에서 이래 책을 보든지 자료를 보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선산지역에서는 저쪽 구미로 많이 나온다 그러는 것 같아요, 나이 좀 드신 분들은. 어른들은. 그래서 거기에 성인열람실만 별도로 이래 할 수 있는 장소가 없느냐고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현재로는 공간은 없는데 저희들이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걸 이렇게 칸을 이렇게 막든지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는데 사실상 위원님 가 보시면 낮에는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그만큼 이렇게 공간이 협소하고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김도문 위원 없는 건 좋은데 성인들이 어린 애들하고 국민학생들하고 같이 이래 한 공간에서 공부라 할까 보기가 좀 힘든 그런 것 같더라고요. 제가 가서 실제로 그거는 제가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 보니까 식당 해 놓은 거 그거는 지금 이용자가 없어서 폐쇄했다고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런 공간을 이용해서 하면 안 됩니까? 그렇다고 큰 공간이 50석, 60석 필요한 거 아니고 성인실은 20~30석만 별도로 이래 해 줘도 충분히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한번 보겠습니다.

김도문 위원 그거 한번 검토 좀 한번 해 봐 주이소. 제가 가서 몇 번 갔는데 그런 애로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별도로 자료실에 가서 앉아서 이래 보고 했는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세채 위원 과장님, 부족한 인원으로 하여간 고생은 많습니다.

예산서 708쪽 도서구입비 한번 보십시오.

지금 여기 보면 형곡이나 인동이나 선산이나 봉곡이나 공히 전문도서 2,000권에 일반도서 4,000권 똑같이 이렇게 금액하고 똑같이 배분해 놨거든요. 봉곡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책을 빌릴 게 없답니다. 도서 대출이라 그럽니까, 도서관에 책이 많이 없대요, 비치돼 있는 게. 그래서 저는 처음 신규도서관이고 하다보니까 기본적인 몇 만권을 비치해도 이용객들이 많으니까 그렇다, 앞으로 계속 연차적으로 책은 구비해 넣을 것이다, 이야기는 제가 답변은 그래 합니다, 주민들한테. 지금 예를 들어서 일반도서 한 가지 이야기할게요. 일반도서를 각 도서관마다 지금 4,000권씩 공히 지금 네 군데 배정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세채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A라는 책을 네 군데 다 똑같이 A라는 책이 다 꽂힙니까, 4,000권 안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꽂힐 때도 있고 도서관별로 희망도서 해 가지고 이용객들이 어떤 책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적어내면 우선적으로 우리 도서관별로 구입을 해 줍니다. 그러니 도서관별로 사안이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겠죠. 그리고 어떤 때에 따라서는 본관에서 구입해서 또 이렇게 일괄적으로 배부하는 것도 있고 도서관별로 희망도서 구입하는 것이 대체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렸느냐 하면 금액이나 우리 조서상으로 봐서는 일반도서 10,000원짜리 4,000권 공히 똑같이 네 군데 도서관이 그래 갑니다. 그래서 똑같은 A라는 책을 네 군데 똑같이 사서 도서관마다 똑같이 이렇게 놓는 것 같으면 봉곡 같은 경우는 어린이 전용도서관입니다, 그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세채 위원 그래서 다르기 때문에 그래 하지 마시고 필요한 부분 좀 나눠서 이렇게 필요한 쪽으로 주고 예를 들어서 전문도서는 모르지만 일반도서 같은 경우에는 그 도서관에 있는 책 내가 빌려보고 이래 하다보면 또 다른 거 예를 들어서 바코드 작업 다 하지 않습니까? 전산도 다 되잖아요? 형곡도서관에 거 만 권, 선산도서관에 만 권 일반도서 그냥 교체를 한번 바꿔 주는 겁니다, 품목이 다르면. 그러면 신규 책이 만 권 이상씩 한목에 확 바뀌어 지잖아요. 그러면 내가 읽을거리가 많아지잖아. 제 이야기는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사실상 이거는 좀 불가능합니다. 그거는 도서관별로 소장하고 있고 관리되는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그거는 좀 어렵고 통상적으로 도서관별로 우리는 형곡도서관은 벌써 하마 15년 역사가 됐고 자연적으로 오래 되면 책이 필요해서 자꾸 구입되고 아마 제가 또 추경에 또 작업을 하겠습니다만 내년에도 이만한 돈을 더 필요로 하다 해 가지고 지금 배로 사실상 도서구입을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탑다운제로 하다보니까 더 많은 책을 못 했는 건 사실입니다. 내년에 추가로 더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관장님께서 도서대출 되는 현황 이런 거를 도서관마다 좀 해 주시고 공히 똑같이 무조건 똑같이 나눠서 도서관마다 배분하지 마시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도서대출 많이 해 가지고 공간에 할 수 있는 부분은 책을 좀 예산을 처음에 중점적으로 좀 들여서라도 책을 비치하고 오래 돼 가지고 책이 많이 있는 부분은 좀 적게 놓고 이렇게 운영의 묘를 살려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편의상 우리 도서관별로 나눠 놨는데

박세채 위원 그래 하시는 줄 아는데 조서로 봐서는 그래 안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걸로 봐서는. 그러니까 예산상으로는 그대로 드릴 테니까 이거는 운영의 묘를 살려달라는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말씀하십시오.

○부위원장 윤서규 관장님, 745쪽에 행사운영비에 북스타트운동 3,000만원 돼 있는 이 부분하고요. 도서관 현장투어 1,000만원 돼 있는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이거는 우리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인데 북스타트운동 하는 거는 이게 0세 미만 그러니까 태어날 때 1세부터 부모하고 어린 애하고 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 거고 이거는 사실상 서울이라든지 서울 중랑구가 지금 제일 먼저 우리나라 제일 먼저 도입 돼 있는 겁니다. 외국에서 하는 사례들을 우리나라에서 도입한 그러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구미는 또 이렇게 젊음의 도시이고 새로 태어난 우리 어린이들이 많으니까 엄마들과 같이하는 차원의 프로그램이고 밑에 1318 이거는 청소년들에게

○부위원장 윤서규 그 부분은 제가 이야기 안했고 도서관 현장투어에 이 부분은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현장투어는 이게 특히 읍면에 선산도서관 주변을 위해서 하는데 읍면에 있는 통·리장님들, 새마을지도자님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명도 좀 드리고 도서관이 이렇다 하는 것을 좀 이렇게 알리려고 하는 우리가 사업을 하려고 그럽니다. 이걸 가지고 현장투어도 시키고 저희들 팸플릿도 만들고 이래서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그래 읍면에 통·리장들한테 도서관하는 부분은 우리 ‘Yes Gumi’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다른 방법으로 해도 그거는 홍보는 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사실상 읍면에 조사는 안 했습니다만 사실상 읍면장님들 읍면에 있는 이·통장님들도 도서대출권까지 들어갔지만 준비가 안 됐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김도문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도서관은 가까우면서도 잘 이용이 안 되는 거니까 제가 여기 와서 느껴 보니까 읍면동, 특히 선산도서관 주변에는 이용객들이 잘 없어서 이분들 지도자들이 좀 먼저 앞장서 가지고 도서관에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조금 전에 이야기할 때 토요일, 일요일 날은 자리가 없다면서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니 그것은 학생들을 말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그래 학생들이 하는데 일반 시민들도 학생들이 많이 차서 시민들이 어떻게 이용합니까? 자리가 없는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이거는 아까 제가 사실상 선산도서관은 자리가 그만큼 이용이 안 됩니다. 나중에 우리 위원님 선산도서관 방문해 주시면

○부위원장 윤서규 저희들도 개관식 할 때도 가봤고 근데 굳이 그래 도서관 운영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현장투어를 한다고 이래 예산을 세운다하는 이거는 저희들 전혀 논리에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죄송합니다만 이게 특수사업으로 해 가지고 읍면동 이·통장님, 새마을지도자나 읍면에 있는 지역 유지들, 또는 지도자들에게 도서관을 좀 알리겠다하는 취지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면 읍면도 그렇고 그러면 동에는 안 알려도 됩니까? 예산을 세우려고 하면 어느 정도 형평성을 맞춰 가지고 그래 해야 될 부분 같은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동에는 우리 형곡이라든지 하마 벌써 정착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상태고

○부위원장 윤서규 이 부분 검토로 가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어떤 겁니까?

○부위원장 윤서규 도서관 현장투어 1,000만원 올라왔는 거.

○위원장 정근수 745쪽 도서관 현장투어 검토입니다.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예. 이갑선 위원님 말씀 하십시오.

이갑선 위원 아까 관장님 답변하신 것 중에 한책하나운동프로그램 운영비 해서 3,000 이거는 아까 설명하셨듯이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까 그거는 학교에 주는 거고

이갑선 위원 학교에 주는 거고 745쪽 이거는 또 한책 구미운동은 또 따로 3,000만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운영비입니다, 그거는.

이갑선 위원 이게 운영비예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설명을…… 학교고 아까는

이갑선 위원 이 앞에 게 운영비가 아니고요? 프로그램 운영비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까는 학교 주는 겁니다.

이갑선 위원 지원해 주는 거고 여기는 한책 구미운동 운영비라는 말씀이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선포식도 하고

이갑선 위원 이게 선포식도 하고 그거네, 그죠? 시상식도 하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이갑선 위원 좀 자를까요? 좀 안 많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게 책도

이갑선 위원 거기 보니까 올해도 행사하는데 보니까 플랜카드 좀 걸고 이렇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닙니다. 그거는 책을 또 이래 구입해 가지고 또 이렇게 제작을 해서 우리 또 나눠줘야 되기 때문에 그 돈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아까 책 안 산다 했잖아?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니 책 올해도 연어를 만들어 가지고

김영호 위원 아니, 검토. 검토해 가지고 갑시다.

길윤옥 위원 아니 이거는 한책하나 구미운동 이거 3,000만원 행사운영비에는 여기에 책 사가지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배부하고

길윤옥 위원 위원회에서 보고 선정도서 사는 그것까지 다 있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포함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도 얼마 들겠어요. 그게 책값이 얼마입니까?

길윤옥 위원 책값이 그래 그 책값하고 전체적인 그게 나와 있습니까?

박세채 위원 혹시 담당 계장님, 올해 행사했는 내역 있잖아요? 세세하게 말고 전체 금액 얼마 갖고 행사했습니까?

(「올해 3,000만원으로 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올해 3,000만원 다 들어갔습니까?

(「예」하는 직원 있음)

길윤옥 위원 그러니까 올해했는 행사내역을 그러면 한번

김영호 위원 설명이 안 맞는 부분이 있는데 아까 자리가 없다 해 놓고 또 이용실적이 저조해서 읍면동에 또 현장투어 이용하도록 유도한다하고 설명이 영 안 맞습니다. 아까는 자리 없어서 안 된다 해 놓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제가 본관이라든지 3개 다른 도서관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사실상 선산은 조금 그렇습니다.

김영호 위원 아까 한책하나 구미운동 이것도 책 사는 거는 아니라면서 책 사는 것도 있다하든지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죄송합니다. 아까 제가 개괄적으로 설명하다보니까 그랬는데 아까 그거는 학교에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지원하는 금액이고 금방 그 자료를 찾으니까

길윤옥 위원 두 가지 해 갖고 전체적으로 같이 설명하셨어요.

이갑선 위원 계장님, 행사운영비 보면 한책하나운동 3,000만원하고 북스타트운동 3,000, 1318 책읽기 운동 이거 전부 다 작년에 했던 거 있잖아요, 그죠? 행사했던 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북스타트운동하고는 처음입니다. 신규사업이고

이갑선 위원 이거는 신규고

길윤옥 위원 한책하나구미만 작년에 했는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이갑선 위원 이번에 전부 다 신규네, 그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한책하나 운동……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면 도서관 현장투어 이거는 그러면 작년에 했던 행사입니까?

김영호 위원 아니, 아니라.

이갑선 위원 그러면 이거 북스타트운동, 1318 책읽기 운동, 도서관 현장투어 이거는 검토로 들어가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제가 설명 좀 드릴까요? 3,000만원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릴까요?

자료가, 선정도서구입비가 1,600만원 정도 들어가고 강사수당, 각종 홍보물 제작해서 180만원 들어가고 그다음에 독후감쓰기 해 가지고 240만원 들어가고 그래서 3,000만원 정도 계상이 됩니다. 1년간 사업입니다.

이갑선 위원 몇 번 하실 겁니까, 이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횟수는 한 번인데

이갑선 위원 한 번인데 강사수강료가 180만원씩 줍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닙니다. 강사수당이 아니고 강사님 모시고 하고 각종 홍보물 제작, 강사수당 30만원, 또 홍보물 포스터 이래 해서 180만원, 독후감쓰기 해 가지고 마지막에 우리 행사인데 240만원, 그다음 책 구입하고 하는 것이 1,922만원, 그러니까 도서구입은 각 학교에 배부하고 하는 거 해서 그래서 3,000만원, 각종 운영위원회 우리 길윤옥 위원님 설명 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650만원 각종 우리 여러 차례 운영위원회로서 책을 도서를 선정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운영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또 개최해야 되는 그런 절차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3,000만원 정도 됩니다. 삭감하시면 이 사업이 안 됩니다.

이갑선 위원 일단 일괄 검토해 놔 놓고요. 계장님, 나중에 따로 설명 좀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예산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근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총무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인사이동 후 처음이신데 인사말씀 한마디 하시죠.

○총무과장 엄상섭 정근수 예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어제 날짜로 새마을과장에서 총무과장으로 발령받아 가지고 오늘 아침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늘 예산특별위원회가 개최됨에 따라서 제가 충분히 충실히 답변을 해 드리고 설명을 해 드려야 마땅합니다만 업무파악이 되지 못해서 미처 부족한 점은 저희 담당계장이 미리 설명 드릴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직원 후생복지와 적절한 인력관리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직원이 정말 살맛나고 일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대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총무과는 281쪽부터 313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20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우리 윤서규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서규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하나 묻고 가겠습니다.

과장님, 302쪽 연구개발비 연구용역비 명문고설립 육성전략 용역으로 1억 올라왔는데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계장님 답변하세요.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안녕하십니까? 총무과 교육담당 조석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답변 드리겠습니다.

명문학교 설립은 오래 전부터 구미시에서 시민들이 경쟁력 있는 고등학교 설립 문제 때문에 많은 요구가 있었고 또 걱정을 해 왔습니다. 우수한 학생들이 초등학생은 연간 3,500명 정도, 중학생은 사오백 명 정도가 매년 전출을 가고 또 중학교 졸업생 중에 우수한 애들이 연간 100명 정도가 관외에 있는 우수학교로 진학을 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이런 데 대한 걱정 때문에 지난번에 의회에도 또 시민단체에서 이런 자립형 사립학교 건립을 하자는 건의서가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앞으로 경쟁력 있는 고등학교를 어떻게 육성할 건지 또 관내학교로 육성이 한계가 있다면 또 어떤 다른 방안이 있는 건지, 이런 걸 좀 전문기관을 통해서 시민들하고 같이 토론을 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그런데 현실적으로 지금 명문사립고 설립은 어렵다하는 거는 담당하시는 계장님으로서 알고 계시죠?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서규 지난번 의회에서 잠깐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만 포항에 포스코에서 사립고를 건립해 가지고 그런 좋은 반응이 있다 하는데 지금 구미시민들이 원하는 거는 LG나 삼성에서 그런 지원이 돼 가지고 명문사립고를 설립하면 안 좋겠나, 그런 취지는 저도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구미시 예산 가지고는 사립고 설립이 어렵다 하는 거는 한계를 느끼고 있는 거 아닙니까?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그럼요. 그러니까 뒤에 사립이니까요.

○부위원장 윤서규 예, 그러니까 그게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시비가 투자되는 거는

○부위원장 윤서규 한계가 있는 거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니까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굳이 설립한다 하는 취지로 자꾸 그래 보지 마시고 지금 있는 명문고 구미에도 안 많습니까? 그런 부분을 활용하고 활성화시켜 가지고 우리 유능한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이 안 되도록 그래 하는 게 그게 맞다고 그래 봅니다.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예, 1차적으로, 지당한 말씀입니다. 1차적으로 그걸 우선 검토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그런 지역에 있는 만약에 공립학교. 공립학교를 지원을 하고 또 특정학교를 선정해서 집중 육성하는 데도 시민들의 합의된 논의가 있어야 또

○부위원장 윤서규 이거는 그래 어떻게 말하면 시에서 연구용역을 줘가지고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지금 구미에 있는 명문고등학교 교장선생님한테 이야기하면 뭘 어떻게 하면 제일 효과가 낫다하는 거 뻔한 답이 나와 있는데 굳이 우리가 용역을 하고 이럴 필요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예, 그 말씀도 충분히 일리가 있는 지당한 말씀 맞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런 부분에서 이 부분은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정근수 302쪽 명문고설립 육성전략용역 삭감입니다.

이갑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예.

이갑선 위원 윤서규 위원님 답변에 하고 덧붙여서 제가 얘기 좀 하겠습니다.

올 연초에 과 부서별로 총무과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죠? 할 때 2007, 8, 9년도 해 가지고 300억을 해서 명문고를 하겠다, 설립하겠다고 했어요. 그때 1차 어디까지 진행됐냐고 했을 때 그때 용역만 검사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용역비는 또 뭐냐는 거죠, 저는. 이거 지금 용역비 두 번째입니다, 이게. 앞에 보면 올 연초에 부서별로 브리핑하러 왔을 때 한번 보시라고요. 제가 그때도 당시에도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왜, 이거 2008년 돈 10원도 계상 안 시켜 놓고 어떻게 2009년에 300억 다 할 수 있느냐 그 얘기까지 했었는데도 지금 또 이제 용역한다고 1억 올라왔습니다. 이거는 시비를 어떻게 쓰겠다는 건지 지금 와 용역 한다는 거는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위원님, 300억은 시비 투자가 아니고요. 학교 설립에 소요되는 예산이고요.

이갑선 위원 소요되는 예산을 제가 그때 당시 물었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1년에 100억씩 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그 계획이 전혀 1%도 안 이루어졌다는 거죠. 그때 당시도 제가, 올 1월 달입니다, 그죠? 했을 때 용역 어디까지 진행됐습니까, 하니까 용역만 마쳤습니다, 용역 내용이 뭐냐, 그것도 제대로 안 나왔습니다. 그래 놓고 또 용역 올라왔어요. 이거는 윤위원님 대로 삭감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리고 또 계장님 하나 더, 302쪽에 민간위탁금 해 가지고 영재교육원 설립지원 이 부분도 설명 좀.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영재교육원 설립은요. 금오공대하고 이렇게 협약을 해서 금오공대에다 설립할 안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거는 구미에 있는 중학생들이 경북도내에 과학고가 2개 과학고가 있습니다. 포항에 하나가 있고 경산에 있는데 입학정원이 100명입니다. 여기에 우리 학생이 작년에는 33명, 금년에는 경산과학고 발표 났는 거 보면 작년에 23명에서 26명 올해 합격을 했어요. 과학고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영재교육원은 구미에 없어요. 그래서 포항하고 경대하고 그다음에 안동대학에 있습니다, 경북 관내에서는. 여기에 애들이 영재프로그램을 받으러 그쪽으로 가고 있어서 우수한 애들에 대한 과학영재 수요가 있어서 이걸 미리 금오공대에다가 설치 준비를 했다가 차후에 한국과학재단에서 시행하는 대학부설 과학영재원을 지정할 때 그때 신청서를 넣어서 국비지원이 되는 그런 영재교육원을 만들려고 준비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면 중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그렇습니다. 주로 중학생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러면 우수 중학생을 위해서 하는데 선발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그거는 영재판별 도구가 별도로 있습니다. 테스트해서 이렇게 선발하도록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그걸 그러면 금오공대에서 주관해서 그래 한다?

○교육지원담당 조석희 예, 교수님들이 교재하고 만들어 내야 됩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윤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도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도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여기에 283쪽에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협의회 교류사업 추진,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협의회 세미나 교육,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협의회 부담금 283, 284쪽인데 이게 뭡니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총무과장 엄상섭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협의회라 하는 것은 각 광역자치단체별로 거기 어떤 시가 하나 선정이 돼 있습니다. 경북에는 구미시입니다. 각 시도별로 대표시가 함께 모여서 자치단체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하고 하는 그런 단체 모임입니다.

김도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83쪽 시정홍보용 종이가방 제작 해 가지고 1,500만원. 3,000개 1,500만원인데 이거는 종이가방을 종이가방만 달랑 줍니까? 아니면 무슨 거기 주로 내용물이 뭐 있습니까, 넣어주는?

○총무과장 엄상섭 총무과가 지금 의전부서가 되다보니까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한테 그냥 책을 하나 시정홍보물을 나눠줘도 그냥 나눠주기가 안 돼서 가방을 제작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도문 위원 거기에 시 홍보물을 넣어서?

○총무과장 엄상섭 홍보물이나 간단한 걸 좀 넣어줍니다.

김도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김도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이 공석이므로 과장을 대신하여 새마을담당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새마을과는 일반회계 세출예산이 315쪽부터 346쪽까지입니다. 특별회계는 951쪽부터 956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일반회계가 8건, 특별회계 1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문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김도문 위원님.

김도문 위원 계장님, 331쪽 한번 봐 주십시오.

마을회관건립 성수1리, 성수2리 해서 2억씩 해서 2개소 4억이 올라왔는데 마을회관건립 여기 지금 지원이 2억씩 그래 합니까?

이갑선 위원 8,000.

김도문 위원 근데 여기는 2억씩 그래 올라와 가지고.

○새마을담당 권순서 예, 그거는 지금 산동에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영향지역입니다. 영향지역에 대해서 저희들이 원래 저희들이 마을회관은 8,000만원입니다만 주민들 요구와 협의사항으로 2억씩 투자해서 마을회관을 짓는 걸로 그렇게 합의된 사항입니다.

김도문 위원 쓰레기자원화시설 근방이니까?

○새마을담당 권순서 아니, 하수종말처리장

김도문 위원 하수종말처리장.

예, 알겠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세채 위원 계장님, 330쪽 말입니다.

소규모주민편익사업 1/2 삭감 당했는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거 왜 삭감 당했습니까?

○새마을담당 권순서 예, 저희들 기획행정위 예산심사 때는 그런 말이 없었는데 계수조정하면서 아마 정리가 된 거 아닌가 이래 생각됩니다.

박교상 위원 이거 계수조정 때 이야기했는 게 아니고 이거 뭐 잘못 올라온 거 같습니다. 이게 아니고 저기 거였었는데. 계수조정 때 1/2 저거 했는 거는 감사실에 주민편익사업비가 1/2 됐었는데.

○새마을담당 권순서 안 그래도 전문위원님한테 제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갑선 위원 감사실 거기는 10억이잖아요. 10억인데

박교상 위원 예, 10억인데 1/2 5억씩 이래 됐고

이갑선 위원 이거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감사도 반 삭감 돼 있고

○새마을담당 권순서 감사도 하면서 이거 같이 하는 걸로

장세만 위원 그게 1/2로 하기 때문에 여기도 형평성을 고려해 가지고 1/2로 하기로 그래

박세채 위원 근데 이게 왜 형평성을 고려해서 이것도 깎았다 하면 안 되는 걸 제가 듣고 싶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감사실에 시장님 풀사업비 10억 배정해 주는 부분은 우선 급한 ‘바로 처리’ 부분에 예산을 쓰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1년에 10억을 세워 주기 때문에 어떨 때는 당초에 5억 세워 주고 또 추경에 5억을 더 세워 줍니다, 그 부분은. 근데 저희들 편익비 지금 여기 24억 돼 있는 이 부분은 실지로 어떻게 보면 읍면동에는 7,000만원 돌아갑니다. 이거를 1/2 깎아놓으면 3,500만원 가지고 뭘 하라는 말입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거지. 이게 동에서도 그래 실질적으로 부족한 동도 많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예산 때 이 이야기를 했는데 24억에 대한 산출 근거를 내라, 이야기하니까 지금 총무과장 가신 엄상섭 과장님께서 27개 읍면동에 비례의원 세 분, 그다음에 인동, 선산, 고아는 또 한 지역구에 동이 크고 의원님들이 두 분씩 계셔서 한 구좌를 더 주고 이래 이야기를 하더라고. 이 부분이 뭔가 하면 저희들 4대 때까지도 이게 어떻게 보면 동장님하고 저희들 의원님들 읍면동에 대한 재량사업비입니다, 실질적으로. 예산반영이 안 됐을 때 긴급한 사항이 일어난다든지 여름에 어떤 홍수라든지 이런 때 대비해서 주는 그런 예산이라고 저도 의회 들어와서 처음 들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27개 읍면동에 그냥 공히 딱 27로 딱 곱해서 7,000만원이면 7,000만원 딱 이래 예산이 섰는데 5대 드니까 또 비례의원님도 계시고 이래 형평성이 있다보니까 이 부분이 24억 섰는 산출부분에 대해서 작년에도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기억납니까? 제가 작년에 27 플러스 3 해 가지고 비례의원님들까지 딱 정확하게 선을 그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니까 24억 돈은 다 주는 대신에 읍면동에 30으로 나눴을 때 8,000만원씩 배정해 주라고 하니까 과장님 그래 하신다 했죠?

○총무과장 엄상섭 위원장님, 그때 제가 그렇게 답변은 안 했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렇게 한다했습니다. 저한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서 24억을 그대로 다 세워 줬습니다. 속기록까지 봐야 됩니다, 이거 자꾸 그러면.

○총무과장 엄상섭 제가 그렇게는 말씀드렸는 기억은 없고요. 처음에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27개 동, 비례 3명하고 구미 인동, 고아, 선산 이렇게 33개로 했는 거 저는 처음부터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33개하면 24개 딱 안 떨어집니다, 그래 하면

○총무과장 엄상섭 예, 그래 하면 9,000만원 정도 남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러면 돈이 안 떨어지거든. 그런데 그때 제가 왜 그랬느냐 하면 선산, 인동, 고아 동 크고 두 분 계시는 거 이해는 해요, 저도. 인동 같은 경우에는 5만 넘는데 한 지역구 거기는 인동동 하나입니다. 7,000만원 가지고 시의원님 두 분 계시니까 이해는 하고 해서 그때 제가 이런 이야기했어요. 그렇더라도 선은 분명히 뭔가 그어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24억을 세워 줄 테니까 30으로 나눠서 8,000만원씩 배정해 주도록 해라 하니까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했기 때문에 나는 동에 가서 했어요. “이거 8,000만원으로 됐으니까 사업 신청받으시소.” 내가 다니며 했는데 결국은 7,000만원 받았다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총무과장 엄상섭 작년에 심사할 때

박세채 위원 자, 됐습니다. 자꾸자꾸 이야기하면 기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작년 심사할 때 말씀하셨는 거는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박세채 위원 그래 됐고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 돈은 줄 것 같으면 다 주고 안 줄 것 같으면 아예 싹 다 없애야 됩니다. 1/2 삭 이래 놓으면 3,500만원 가지고 동에서 우선순위 받아서 일 한 개도 못합니다, 내가 봐서는. 이 돈이 필요한 동은 진짜 필요하고 안 필요한 동은 또 좀 남아서 항상 구설수에 오르는 게 이 돈 집행이 동쪽도 시내 쪽은 보면 주로 인도쪽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하는데 이게 농촌을 끼고 있는 도시 동은 소도로 포장부터 해 갖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동료 의원님한테 심지어 구걸하다시피 얻어서 쓰는 것도 있고 저희 선주동 같은 경우에 제가 사실대로 2008년도 그대로 이야기해 줄게요. 2억7,000만원 감사실에 있는 시장님 결심 받아서 2건 했고 또 우리 비례 계신 우리 길윤옥 의원님, 석호진 의원님 4,000만원, 3,000만원 이런 식으로 해서 동에 다 투입 됐습니다, 이 돈이. 그 정도로 예산이 부족하고 이렇기 때문에 줄라하면 다 주고 안 주려면 아예 없애 버려야 되지 1/2 줘버리고 나면 이거는 2009년도 당초예산 다루면서 1/2 하는 이런 예산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 2010년도 예산할 때는 선거가 중반에 끝이 나잖아요, 저희들 임기가? 미리 다 줬을 때 앞에 계시는 분이 돈 쓰고 가면 뒤에 들어온 분 쓸 게 없다 이래서 1/2 주는 건 이해해요. 그런 변동도 없는데 그래 이걸 왜 1/2 해 놨나 싶어서 하는 겁니다. 설명을 잘못했든지 안 그렇겠나 싶어서.

○위원장 정근수 우리 그 부분은 계수조정 할 때 우리 동료 위원들끼리 같이 하도록 하죠. 그리고 이 부분 매듭지읍시다.

박세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박세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예.

○부위원장 윤서규 계장님, 337쪽입니다. 자산취득비 가정용 화재시뮬레이션 구입 이 부분 설명 좀 부탁합니다.

○새마을담당 권순서 이거는 제가 민방위담당 계장님이 설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계장님 나오십시오.

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설명 한번 하십시오.

○민방위담당 정종택 제가 방금 질문을 잘 못 들었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자산취득비에 보면 가정용 화재시뮬레이션 구입비가 있습니다. 3,000만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합니다.

○민방위담당 정종택 이거는 우리 민방위교육장에 지금 체험실습장을 우리가 5억을 국비하고 받아서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실기실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시뮬레이션 이걸 구입해 가지고 설치를 하려고 그래 3,000만원 올렸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뭐 어떤 내용입니까?

○민방위담당 정종택 이게 가정용 화재 소화기진압하고 가정에서 화재 났을 때 소화기로 실제 진압을 하고 화재를 진압하고 하는 그런 일종의 장비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가상연습 그런 식입니까?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그래서 이걸 민방위 대원들 교육 시에 이거를 교육을 시키려고 이걸 지금 구입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세무과는 347쪽부터 354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2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윤서규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 여기 세무과에는 보니까 여비 이거 공통적으로 검토됐는 그 부분이죠?

○세무과장 유영명 예.

○부위원장 윤서규 세무과에는 별다른 지적은 없는 거죠?

○세무과장 유영명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세무과 예산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 유영명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체육진흥과는 355쪽부터 391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8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과장님, 일단 358쪽에 시민체육대회 개최경비하고 참가지원 경비 검토 당했는데 설명부터 좀 해 줘 보십시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시민체육대회는 우리가 개최시기를 내년 10월경으로 잡고 있고 개최경비를 3억3,000만원, 다음에 참가지원비를 2억7,000만원으로써 장소는 시민운동장에서 하는데 대회내용은 주로 육상, 씨름, 줄다리기 이런 걸 하고 있고 지적받은 내용은 27개 읍면동 지원기준을 갖다가 합리적으로 지원검토를 해 달라는 이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는 예산 승인을 해 주신 다면 27개 읍면동 시민체육대회 관련경비 예산을 재배정할 시에 인구라든지 지역 등을 고려해 갖고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는 그런 배분이 되도록 적극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체육대회 개최경비 3억3,000에 대해서 좀더 세분화해서 좀 설명을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주로 지난 2004년도에 10회 구미축제 할 때 예산이 6억이 소요됐습니다. 거기는 전야제라든지 또 같이 겸할 게 단순히 체육행사만 할 수 없기 때문에 문화축제라든지 이런 행사를 할 때 경비가 소요되는 걸로

박세채 위원 아니, 그래 하지 말고요. 예를 들어 3억3,000 주면 나름대로 대충 시민체전을 하기 위한 어떤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무대장치 쪽으로 얼마 들겠다, 나머지는 어차피 읍면동에 내려주면 선수하고 다 나와서 할 것이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아직 안 그래도 우리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주 그게 무대설치라든지 그다음에 행사장 각종 그러니 체육기구 준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소요되는 건데 아직 그런 구체적인 그런 사항은 아직 계획이 예산이 아마 승인이 되면 바로 내년 초부터 그거는 계획을 잡아서 그렇게 추진하는 데 차질 없도록 그래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어차피 10월 달쯤 개최한다고 하니까 시민체전 할지 안 할지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고 개최경비 이거는 일단 하기로 하는 것 같으면 준비는 해야 되니까 성립을 시켜 주고 밑에 2억7,000만원 있죠? 읍면동 참가지원 하는 부분은 삭감입니다. 어차피 이 부분은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 부분은 주시면

박세채 위원 아니 삭감입니다. 삭감이고

박교상 위원 재배정 하면 싫어합니다, 이거.

박세채 위원 어떤 안이 서서 서로 간에 협의가 되면 그다음에 1회 추경 때 예산 잡아 줘도 됩니다, 시민체전 하려고 마음먹으면. 그러니까 이거는 제 생각입니다. 저희들이 2만 미만으로 지금 행정동 가이드라인 나와 있죠? 근데 3,000, 5,000 이거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면은 면 특수성이 있고 하기 때문에 첫 번째 가이드라인 2만 끊으십시오. 2만 밑으로는 일괄적으로 1,000만원이면 1,000만원, 그다음 2만에서 4만을 끊던 5만 끊든 그 중간에는 인구수라든가 이런 걸 대비해서 좀더 플러스알파를 주고 또 인동 같은 경우에는 5만이 넘잖아요? 5만이 넘는 데는 거기에 대한 어떤 인센티브를 좀 더 주면 이런 부분에 대한 논란이 없습니다. 저도 들었는데 각종 성금 거두는 거는 동 크다고 이빠이 날라와 버리고 돈 모금하고 이런 부분은 지원해 주는 거는 크든 적든 똑같고 그러니까 항상 소리가 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뭔가 확실하게 이게 매번 예산 때마다 이야기하면 그냥 또 예, 예 이러고 또 그냥 넘어갑니다. 그리고 또 지나면 똑같거든요. 그러니까 할 것 같으면 뭔가 한번 딱 그어서 새로운 기준을 잡아주셔야지 만이 앞으로 그렇게 변할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그렇게 기준을 정해서 형평성 있는 그런 합리적인 방법을 찾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근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윤서규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서규 과장님, 359쪽에 검토로 올라왔는데 2009년도 낙동강변 자전거타기 및 걷기대회. 이 부분 행사 설명 한번 부탁 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것도 우리가 개최시기 관계 때문에 제가 지적받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개최시기를 아마 3월 말이나 4월 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적절히 잘 선택을 해서 낙동강변에서 자전거 및 시민걷기대회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거는 특히 우리 지역에 특별한 축제가 없고 이렇기 때문에 아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이 축제를 안 하더라도 아마 그 지역에는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몰리는 걸로 이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만이라도 꽃이 만발한 그 구간에 차 없는 거리를 마련해서 시민들이 하루정도 좀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자 하는 행사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근데 오히려 그래 벚꽃이 만개해 있고 이럴 때는 더 안 복잡겠습니까? 거기서 행사를 하고 이러면. 시민들 그냥 자유롭게 벚꽃 구경할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래서 차하고 시민들하고 이래 상춘객하고 이래 얽혀 가지고 이래 좀 복잡한 걸 갖다가 차를 갖다 좀 또 차타고 가는 사람들은 불편함도 있겠지만 그래서 거기에 나온 사람들이 좀 편안하게 하루 즐길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아니면 그래 오히려 금오산 올라가는 데 벚꽃축제 하는 그 기간에 그런 부분도 같이 연구를 한번 해 보셔야 될 그런 부분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이거는 위원님들, 지난해에도 아마 그쪽에 거리가 또 상당한 거리가 6㎞ 정도 되니까 구간이 그래서 낙동강변하고 또 어우러지는 이런 그것도 장소로도 좋지 싶어서 그래

○부위원장 윤서규 그리고 또 자전거타기하고 걷기대회하는데 행사경비가 이래 많이 들어갈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단순히 그 행사만 하는 것보다도 주변에 부대되는 이런 행사도 같이 겸해야 되기 때문에 차량 통제만 하는 행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축제분위기를 갖다가 연출하기 위해서 최소 경비를 갖다가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이 부분은 검토로 올라왔으니까 그대로 검토로 그냥 가도록 하겠습니다. 차후에 제가 설명 다시 한번 듣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다음은 회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이 공석이므로 과장을 대신하여 지출담당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회계과는 393쪽부터 417쪽까지입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3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정근수 예, 윤서규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서규 계장님, 다른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에 회계과 지적사항입니다. 청사개보수 시설비 구내식당 홀 바닥 타일교체공사 이거 검토로 올라왔는데 이 부분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지출담당 이종천 현재 우리 구내식당이 '93년도에 준공이 돼 가지고 그때부터 식당을 했는데 현재 바닥 타일 자체가 오래 되고 이래 가지고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또 많이 노후 돼 가지고 기스도 많이 나고 또 탈색되고 이래서 환경정비차원에서 다시 교체를 할 그런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꼭 필요한 사업이네, 그죠? 오래 됐으니까.

○지출담당 이종천 예, 한 번은 하는 게 맞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근데 그래 우리 기획행정위에서 왜 이 부분이 검토됐는지 그 부분을 설명한번 해 주십시오.

○지출담당 이종천 그걸 전인철 위원님께서 현장 한번 보고 결정하려고 그래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서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예산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지금까지 회의를 진행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여기까지만 심사하고 내일 계속해서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3차 예산특별위원회는 내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며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7분 산회)


○출석위원 (13인)

  • 정근수
  • 윤서규
  • 박세채
  • 박교상
  • 이갑선
  • 김익수
  • 김태근
  • 장세만
  • 박광석
  • 김도문
  • 김영호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최윤구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박상우

○출석시청공무원

  • * 시장남유진
  • 감사담당관박경찬
  • * 정책기획실
  • 실장최경환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예산담당배재영
  • 규제개혁담당관김창호
  • 규제개혁담당박세진
  • 문화예술담당관황필섭
  • 문화예술담당김회식
  • 정보기획담당안풍엽
  • 홍보담당관전희영
  • 미디어저널담당이창희
  • * 자치행정국
  • 국장김수복
  • 총무과장엄상섭
  • 교육지원담당조석희
  • 새마을담당권순서
  • 민방위담당정종택
  • 세무과장유영명
  • 체육진흥과장홍삼식
  • 지출담당이종천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 시립도서관
  • 관장전명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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