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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11.04.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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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4월20일(수) 오전11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11시05분 개의)

○위원장 이수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역구 의정활동으로 매우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는 의장님으로부터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이수태 의사일정 제1항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 나오시어 제161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최현도 예, 의사계장 최현도입니다.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161회 임시회는 4월29일에 집회하여 5월6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4월29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4월30일부터 5월5일까지 6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심사와 현장방문 및 관내 기업체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날인 5월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질문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한 후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조)

전체의사일정안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수태 의사계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표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11년 4월29일부터 5월6일까지 8일간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16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11년 4월29일부터 5월6일까지 8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예, 조례안은 몇 건 상정이 됩니까?

○의사담당 최현도 5건입니다.

강승수 위원 5건요?

○의사담당 최현도 기획이 3건, 산업이 2건.

강승수 위원 자료는 곧 넘어오겠습니다, 그죠? 여기서 구미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건은 어떠한 내용들이죠?

김영호 위원 시정질문.

○의사담당 최현도 예, 시정질문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거는 몇 건 돼요?

○의사담당 최현도 김수민 의원님 지금 혼자 있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그리고 저희들 현장방문 시 우리 한번 일정이 삼성전자 일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의사계장님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의사담당 최현도 예, 5월4일 날 우리 관내에

○위원장 이수태 5월4일?

○의사담당 최현도 예, 삼성전자에 가셔가지고 점심을 근로자들하고 같이 하고 오후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직원들하고 같이 한번 경기, 운동경기 한번 하는 걸로 그래 일정을 잡아 놨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운동경기는 저희들이 4월1일 날 저희들이 현장방문 시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하고 기획행정위원장님 같이 협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대회도 한번 하고 의회 집행부하고 체육대회를 한번 하자, 이번 기회에. 이런 식으로 있었는데 지금 장소는 저희들이 삼성전자에서 저희들이 카메라하고 창원에서 왔는 그 공장을 견학하고 식사를 같이 식당에서 하시든지 아니면 바깥에 나오든지,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이 또 삼성전자 갔는 김에 우리 직원들하고 삼성전자 직원들하고 같이 식사를 하고 또 “어떤 애로사항이 있던 거 있습니까?” 이래 토론도 좀 하고 이동을 해서 산동을 가서 쓰레기 우리…… 쓰레기매립장에 가서 거기서, 지금 현재 협의를 해 보니까 어제는, 선산체육관 가니까 고기를 삶아야 되고 거기는 그늘이 있어 상당히 환경이 쾌적하고 또한 산동 쓰레기매립장은 그늘이 아무것도 없답니다, 그 옆에 식당은 있는데. 그래서 오늘 오후에 우리 문창균 계장이 다시 가서 한번 보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배구를 한 게임 하든지, 족구를 서너 게임 하든지 이런 부분들은 그때 나중에 세부일정은 그때 다시 별도로 각 상임위별로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참고적으로 당초 어떤 취지나 이게 우리 의원님들과 또 의회 직원들과의 어떤 대화라든지 또 서로 바라는 모습 이런 걸 한 번도 이래 토론하거나 또 협의한 게 없어요. 그래서 의원들이 너무 일방적으로 어떨 때는 할 테니까 우리 스스로 개선할 사항도 있을 테고 또 의회 직원들도 또 우리가 바라는 대로 또 개선할 점이 있을 테고 이래서 서로 마음을 좀 터놓고 이야기를 진지하게 한번 하고 운동경기도 친선경기도 한번 하자, 이런 취지로 해서 이 기회에 한 번 해 보고 성과가 좋다 그러면 아마 이게 정례화 안 되겠느냐, 매년 어디 계속 정례화 안 되겠느냐, 이런 하여튼 그런 발상이고 그런 취지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또 우리 의회가 기업체 방문하는 게 없었습니다, 사실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하고 우리가 입으로만 하는데 의회 차원에서 한 번도 기업체를 방문하거나 애로사항을 들어본 적이 없다, 우리 의회도 좀 변해야 되겠다, 이제는. 기업체 방문도 하고 직원들하고 식사도 같이 하면서 또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그런 게 안 좋겠느냐 해서 1차로 삼성전자가 저거 뭡니까, 카메라공장이 이전함으로써 방문하는데 당초는 식사하는 게 부담이 안 가겠느냐 이래서 식사를 안 하겠다 그러니까 시간을 꼭 좀 직원들하고 사원들하고 같이 좀 하시고, 하고 가시는 게 좋겠다, 적극적인 요청이 있어서 그러면 좋습니다, 그렇게 합시다, 이런 형태로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다, 우리 의장님이.

그래서 그런 취지니까 취지를 잘 이해를 하고 다음 어떤 또 사업장에 요청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선정을 해서 방문도 하고 의견도 들어보자, 지속적으로 한번 해 주는 게 안 맞겠느냐, 그런 취지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저희 의장님께서 협의 요청이 있었는데 5월12일부터 5월14일까지 우리 자매시 중국에 장사시에 6명 이래 초청을 받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는 결정된 사항은 아닙니다만 하반기 국외연수가 서유럽이든 미주든 지금 그쪽으로 방향이 잡히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우리 여기 양 상임위원장 오늘 강승수 부위원장님 계시는데 저희들이 4월29일 그날 161회 임시회 개최될 때 그때까지 지금 올해 국외연수를 희망하는 분들 우선적으로 국외로 나가고 나머지 빠진 분들을 장사시로 배정을 하고 다시 내년에는 국외로 나가는 분들 놔두고 국외 서유럽으로 동유럽 갔다 온 분들이 내년에 장사시를 방문하든지 이런 식으로 했으면 싶어서 가장 합리적인 조건 같아서 여기서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을 우리 지금 김상조 위원장님, 그리고 또 우리 강승수 부위원장님 개개인에게 전화를 해서 하반기 국외연수 희망자들 명단을 좀 만들어야지 저희들이 계획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죠?

김상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그거 좀 부탁을 좀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예.

그리고 위원장님, 23일 날 LG주부배구대회 할 때 의원들이 다 각자 갈 겁니까, 어떻게 해 놨습니까?

○위원장 이수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LG협의회 최선호 국장께서 시의회에서 이런 퍼포먼스 내지는 예를 들어서 새마을 지금 전 세계적으로 수출이 많이 됐는데 새마을 수출된 23개 국가 국기를 들고 한번 입장을 해 주십사, 아니면 어떤 부분을 배구시합을 한번 해 주십사, 이렇게 요청이 있었는데 저도 들었고 몇몇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들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지금 현재 잘 아시다시피 LG배구대회 하나로 해서 각 동네에 예산이 330만원 나와서 많게는 2,000만원, 작게는 700~800만원, 1,000만원씩 들기 때문에 상당히 각 동에 출혈이 심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또 시의원들이 좀 앞장서 하는 거 모양이 좋지 않다, 이렇게 여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오늘 제가 운영위원회 끝나면 최선호 국장한테 연락해서 저희들이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 그렇게 전부 다 각자 자기 지역구에 그래 격려하는 걸로 그래 했으면,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유영명 국장님께서도 좀 그걸 어제 3일 전에 팩스로 어떤 행사 요지를 연락왔길래 좀 보내줘, 우리가 20일 날 의회운영위원회 하는데 협의하겠다, 이래 했는데 우리 사무국장님께서도 지금 상당히 좀 어렵다, 우리 시의원들이 23명이 같이 동시에 이래 움직이는 것은. 그렇게 답변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LG주부배구대회는 저희들 의원들이 각자 개개인의 활동을 하도록 그래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상조 위원 동에서 재정 출혈해서?

○위원장 이수태 예.

윤영철 위원 제가

○위원장 이수태 예, 윤영철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윤영철 위원 사실상 우리 저희들이 상반기가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사실 업무보고 받고 난 이후에 지금 각종 우리 시민들이 보는 우리 의회에서 산적한 게 굉장히 많다고 봅니다.

근데 사실은 의회운영 모이면 의사일정하고 지금 안 그래도 지금 수도권 규제완화 부분, 취수원, CY문제, 또 전시관이 사람이 없어서 문을 닫는다하고 하는데 사이언스 뭐 거기도 지금 하고 또 어제는 신문에 나기를 무슨 버스에서 보조금 관계 이야기하는데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추경이 있고 이러면 우리가 짚어보기도 하고 지적도 하고 물어볼 건 또 물어보겠는데 사실 없다 이 말입니다. 추경 자체를 지금 안 하려고 그러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를요. 그러면서도 추경 전에 예산을 써야 되겠다하고 말이야, 전부 개별적으로 자료 갖고 와서 집행해야 되겠다하고, 상반기에 제가 볼 때는 없습니다. 만약에 추경을 7월 달, 8월 달 하게 되면 그때 가서 집행부에 대해서 저희들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개별로 가가지고 과에 가가지고 그걸 가지고 이야기할 수도 없고. 저는 우리 임시회 때라도 일정을 넣어서라도 그런 부분은 지금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당연히 물어볼 건 물어보고 짚을 건 짚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사실 처음에 우리가 작년도에 개원을 하고 나서 의장단 선출 부분해가지고 또 시정질문에 있어가지고 답변하는 거 하고 동일한 답변을 몇 회 이상 중복 못한다 하는 부분, 또 시간 부분, 자리 어떻게 하는 부분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그런 거를 있지 않습니까? 조례를 바꾸든지 해가지고 개선책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마 1년이 다 돼 가는데.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시정질문 하는 것도 동일한 발언 2회 이상 못한다 하는 거 그거는 어디 가도 없습니다, 타 시군 자체에 가도 그런 거는. 최소한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계속 집요하게 물어야 되지, 파고 들어가야 되는 부분을 동일하게 2회 이상 못하고 20분, 물론 시간제한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좀 개선해야 되니까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차원에서 그거를 하여튼 정식적으로 거론을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수태 예, 잘 알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수도권하고 우리 취수원 문제는 현재는 어느 정도 국회의원들께서 진행을 하고 저희들 구미시에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금오공대 유비쿼터스관 그거는 제가 어제 금오공대에 전화를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처음 3~4년 전에 지을 때도 이게 말썽이 많았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디다. 어떻게 돼서 그러느냐, 사실 희망자에 한하니까 이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냐, 초등학생, 중학생 의무적으로 그 코스를 이렇게 구미시 문화담당관실에서 시티투어 구미시 문화재하고 이렇게 코스를 잡아 돌려가지고 이래 알 수 있도록 홍보를 좀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미흡했다는 부분, 지금 당장 문은 닫는 답디다. 그래서 좀 갑갑하긴 갑갑해요. 예산은 그렇게 많이 투입 해 놔 놓고.

또 버스 우리 구미버스 일선교통도 좀 문제는 있는데 그 부분들 저희들이 간담회 때 그런 부분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 임시회 때 개원하든지 폐회할 때 저희들이 간담회 석상에서 과장님들, 국장님들 모셔다가 꼭 시정질문 떠나서 그래 하면 안 되겠습니까?

국장님,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떻습니까?

간담회상에서 저희들이 얼마든지 질의할 수 있고 토론하고

○사무국장 유영명 예, 위원회에서 하는 거는 출석요구 해가지고 위원회에서 하면 되지 싶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그런 식으로

○사무국장 유영명 안 그러면 간담회에서는 자유스럽게 할 수 있으니까.

○위원장 이수태 맞습니다. 좀 불편한 부분은 개개인의 민원은

○사무국장 유영명 부담없이 자유롭게 하니까.

김영호 위원 간담회에서 하는 거는 물론 부담 없이 의사를 개진하고 할 수는 있습니다만 어떤 무게감이라든지 이게 구속력이 좀 떨어지는 거고 아까 윤영철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냥 각 해당 상임위원회 출석을 시켜서 정식적으로 질의하고 또 따져 묻고 각 해당 사안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출석을 시켜가지고 검토를 해가지고 한번 짚어주는 게 맞습니다, 임시회 때.

○위원장 이수태 그런 식으로

김영호 위원 그래서 그거는 우리 김태근 위원장님 안 나오셨는데 우리 김상조 위원장님 나오셨으니까 우리 조례 다룰 때 조례 건수가 적잖아요, 이번에는. 해서 그런 걸 좀 넣어서 진행을 하도록 그래 했으면 안 좋겠나 이래 싶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답변되겠습니까?

윤영철 위원 예.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수태 예, 예. 김수민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윤영철 위원님 말씀하신 거 이어서 좀 말씀을 드리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좀 중대하고 특수하고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다룰 수 없는 정도의 사안일 경우에 우리가 행정사무조사라든지 특별위원회 구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써 먹을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당장 이 회기는 아니더라도 생각을 좀 취합하고 해 와서 다음 달에 한번 진짜 이 문제만큼은 의회에서 파헤쳐야 되지 않느냐 하는 문제를 사무조사를 한다거나 특위를 구성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고요.

시정질문 말씀을 하셨는데 조례에 시정질문의 보충질문은 두 번 한다, 이렇게 나오는 거는 없는 걸로 제가 봤습니다. 근데 물론 조례를 서울시의회처럼 일문일답 하는 식으로 한다, 이렇게 개정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근데 이제 당장에 지금 시정질문이 앞에 와 있는데 회의규칙을 들여다보니까 현행 조례로도 시간제한을 두는 한도 내에서 보충질문과 답변을 일문일답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장님께서 허가만 내주시면. 지난번에 윤위원님도 하셨고 저도 했는데 그렇게 제한이 되니까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부터는 좀 10분이라는 정도 제한 한도 내에서 보충질문·답변을 일문일답에 가깝게 이렇게 좀 의장님께서 허가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지적이 들어온 거는 보충질문할 때 의원이 앉아서 질문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게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다, 비대칭적이니까요.

그래서 연단을 좀 두 개를 마련해 놓고 본 질문하고 본 답변은 이렇게 일어섰다 앉았다 하면서 서로 번갈아 하되 보충질문·답변할 때는 같이 서서 연단에, 그렇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이수태 거기에 우리 국장님 견해를 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거기에 대해서.

○사무국장 유영명 그거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금 당장 가타부타 이야기할 수는 없고. 지금 시설 문제도 있고 하니까.

김수민 위원 예, 두 가지인데 의장님께서 시간한도 내에서 일문일답식으로 허용해 주시면 되고 두 번째는 연단 시설 문제입니다.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유영명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예, 윤종호 위원님.

○부위원장 윤종호 저도 보충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윤영철 위원님 아까 이야기했는데 우리가 1년 의사일정을 갖다가 물론 우리가 1월 달에 했지만 실질적으로 작년에 우리가 봤을 때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나서 그 뒤에 바로 예산이 바로 올라왔어요. 사무감사에 지적했던 사항들이 실질적으로 갖다가 수정, 보완이 안 되고 그대로 이미 예산은 프린트가 되어 나왔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행정사무감사 따로, 예산 따로 같은 것을 중복해가지고 입씨름을 하고 시간만 보내고 전혀 반영이 안 되는 사례가 있어요. 그렇다고 1년 뒤에 반영이 되느냐, 실은 또 그렇지도 않걸랑요. 그러면 시기를 이걸 조금 조정을 해서라도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그에 대해서 사무감사에 지적사항이 나왔던 사항들을 갖다가 수정, 보완을 해서 예산에 좀 이렇게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 이런 것들이 실은 우리가 161차를 하지만 회기를 하지만 이걸 다시 한번 더 좀 지나 갔는 것도 있지만 좀 지켜보고 조정이 가능하다라면 중복됨이 없도록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거는 그냥 우리 의회 본회의장에 관계되는 건데 그렇게 특별한 건 아닙니다.

애국가를 이래 들어보면 너무 엄숙하고 장엄한 게 실은 그 자체가 분위기가 좋지를 않아요. 보니까 애국가 같은 경우도 1절을 따라하겠습니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시의원들 목소리를 제가 한 번도 못 들어봤어요. 저 역시도 입만 방긋방긋하는데 그게 아니고 의회 본회의석이지만 좀 이래 경쾌한 음악들이 있습니다, 같은 애국가라도. 그래서 이것을 본회의장부터 이렇게 너무 장엄한 것도 중요하지만 이걸 좀 떠나서 성우의 목소리를 갖다가 좀 선택해서 좀 이래 밝은 톤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입니다. 이상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저번에도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관계, 예산안 관계 때문에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가 그 자료를 지금, 일단은 각 시군에 시군별로 7월 달에 하는 데, 12월 달에 하는 데 분석을 해 봤는데 12월 달에 하는 데가 상당히 많았고 또 저희들이 평소 때는 괜찮은데 시의회가 새롭게 7대가 다시 개원됐을 때 7월 달에 들어오자마자 행정사무감사 안 난해 하느냐, 그래서 김천 같은 데서는 7월 달에 한답디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인근 시군의 자료를 제가 우리 최현도 계장께서 그걸 제가 어떻게 됐나, 그거 한번 뽑아봐라 해갖고 취합 해 놨는 게 있습니다. 그거는 한번 돌려드리고 하여튼 사실 지금 빨리 준비를 해야지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지 올 7월 달에 저희들이 할 수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그 부분을 하여튼 지금 오늘 결정보다 조금 더 시간을 좀 주시면, 그런데 지금 올해는 안 되겠다, 이래 준비한다 해도, 그죠? 올해는 좀 어렵겠어. 그러면 올해는 넘어가고 내년부터 그래 하도록 우리가 또 조례안을

윤영철 위원 조례안을 개정하는 거야 제가 볼 때는 며칠 얼마 안 걸리고 되는데, 다른 거는 다 금방 금방 하는데.

○위원장 이수태 집행부에서 7월 달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려고 하면 지금 타임이 조금 우리가 조금은 안 바쁘겠나 싶어요. 조례 개정하고 이래 다 하려고 하면.

○부위원장 윤종호 지금 올해 되었으면 좋겠지만 안 되더라도 전체적인 일정을 놓고요. 어느 시기에 했으면 좋을지 그걸 내가지고 한번 맞추어 봅시다, 일단. 조정을 한번 해 보죠.

윤영철 위원 예산하고 그거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니까 똑같은 내용을 굳이 두 번 할 필요가 있느냐 이 말이라요.

강승수 위원 그걸 지난번에 사석에서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의회사무국 직원, 위원장에게 자료건넴)

김상조 위원 예산 짜기 전에 행정사무감사하면 더 안 나아요? 그래야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 예산을 반영이 안 되고 올리지를 안 하지.

○위원장 이수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장단점 안 있습니까? 저희들이 6대에서는 내년에 한다면 7월 달 있어도 관계없는데

(자료를 보며)

이게 아닌데. 주요업무보고 말고 행정사무감사 각 시군별로 거의 반반, 그런데 하반기가 더 많습디다. 자료를 뽑아보니까.

그 부분에서

김상조 위원 예산 짜기 전에 하는 게, 예산 짜기 전에

○위원장 이수태 161회 임시회 때 각 상임위원회 별로 또 이래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추석 전에 행정사무감사하고 예산 편성하고 난 다음에 예산 심의를 당초예산 심의를

김영호 위원 그래서 일단 장단점은 다 있습니다. 상반기 7월 달에 하나, 12월 달에 하나. 7월 달에 하는 것도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 원이 새로 구성됐을 때 7월 초에 원구성을 해서 바로 행정사무감사한다는데 이게 준비가 좀 되기 어렵고 자료요청도 돼야 되고 어떤 저게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다, 그런 게 좀 문제가 될 수 있고 또 중간에 반쯤, 12월 끊어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반쯤을 반 정도밖에 못한다는 말이라요, 그죠? 그런 어떤 문제점도 있고 그런 차이가 있겠습니다. 해서 조례를 만들 때 그러면 원이 새로 구성될 때는 언제 한다든지 이것도 명기를 하든지 하여튼 그런 쪽으로 하는 게 맞지 싶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예, 조례 개정을 하고 차기 연도부터 그렇게 하든지, 아니면 좀 전에 우리 김영호 부의장께서 말씀하신 10월 말로 끊기니까 조금 난해합니다, 들어오자마자.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여튼 검토해갖고 다음 회기 때 우리 2012년도는 접목을 시키든지 다시 토론하도록 그래 합시다.

○부위원장 윤종호 그리고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나름대로 점검을 해야 될 사항이 지금 바로는 안 되겠지만 우리가 실은 예결을 하고 나면 잡음들이 실은 많이 나와요. 그래서 상임위원회 했는 걸 갖다가 이렇다, 저렇다 말이 나오는데 존중을 하느니, 안 하느니 또 했던 걸 왜 삭감을 시키느냐, 이래 나오는데 그거를 실은 특별위원회가 있다라는 이야기는 그에 대해서 상임위원회 물론 했지만 예결위에서 특별위원회가 있다라는 이야기는 거기에서 그렇게 맞는 게 돼 있어요.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실은 여러 가지 잡음들이 나옵니다. 또 동료 의원들 간의 관계도 있고 지역 간의 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오는데 그것을 언제 보완을 해서 이렇게 심도 있게 또 지금 추경도 있을 것이고 이래 봤을 때 사전에 한 번 더 짚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정이 되고 나서 또 그걸 가지고 서로 간에 동료 의원들 간에 어차피 구미 예산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건데 실질적으로 불협화음이 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하셔가지고 좀 이래 체계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대처했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수태 잘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수태 예, 말씀하십시오.

김상조 위원 아까 했는데 구미가 우리 5대 때도 기업 한 번인가 삼성인가 LG 쪽에 갔을 때 한 번 하고 말았거든요. 이왕 6대 들어오고 다음에 우리가 또 의회 명칭도 바꾸었는데 아마 삼성, LG하면 그래도 대그룹인데 거기에 한 번 가는 것도 좋지만 이걸 만약에 간다면 진짜 기간을 둬서라도 6개월마다 한 번씩 간다면 실질적으로 어려운 거는 중소기업이거든요. 그 밑에 그룹이라는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대외적으로는 구미가 내륙공단인데 대그룹에 간다면 또 중소기업도 다 따라가는 이게 단점인데 이거를 한번 잘 점검해서 대그룹도 한 번 가고 중소기업도 가고 이거를 접목을 한번 시켜서 진짜 의회 차원에서 이걸 그냥 덮어둘 게 아니고 계속 한번 추진을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라고 이렇게 보는데 이게 한 번 갔다 오고 나면 또 흐지부지 돼가지고 또 안 가거든요.

솔직히 똑같아요. 지금 LG주부배구대회가 아까 하지만 문제점은 다 있어요. 27개 읍면동에 의장님 말마따나 저도 쉽게 생각하면, 왜, 이게 돈 330만원 줘서 그렇다고 LG그룹을 또 구미가 또 안 따라갈 수는 없어요. 근데 이게 19회째니까, 작년에 보면 도레이첨단소재에서 정말로 청소년을 위한 거를 했거든요, 경쟁을 안 시키면서. LG주부배구대회도 이거를 지역 간에 경쟁을 안 시키면서, 똑같은 겁니다. 우리 예산 짜면서 지역 예산 나오면 전부 다 이렇게 가듯이 LG주부배구대회도 이거 한번은 개선을 좀 해 줘야 되지 않느냐라고 지금 보거든요, 이거를. 그렇다고 330만원 가지고 행사를 치를 수 없거든요. 나도 배구협회 관계된 분들한테 당신들이 가서 좀 이야기를 해라, 우리가 하기는 힘들지 않느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거를 LG 쪽에 만나서 그렇다고 LG에서 또 출혈을 심하게 줄 수는 없거든요. 그렇다고 경쟁이 과도화 되다보니까 정말로 선수들을 이렇게 영입을 해 와요. 정말로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가 아니고 저희도 똑같으니까 이거를 한번 개선할 방향을 찾아내야 되거든요. 축제가 돼야 되는데 끝나고 나면 응어리가 돼버리니까. 시 집행부하고 우리 의회에서 LG기업하고 이거는 문제점을 좀 찾아서 정말로 LG위한 축제, 구미하면 LG 또 삼성 이렇게 되듯이 그런 축제를 하도록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이거를 한번 무슨 LG주부배구대회를 이거 무슨 개선책을 한번 만들어 줘야 될 겁니다, 우리 의회 차원에서.

김영호 위원 그게 기업체 또 그룹 차원에서 추진을 하고 진행을 하게 되는 것인데 우리 의회에서나 시에서 너무 깊이 관여를 하거나 이거는 좀 모순이 있어요.

김상조 위원 모순 맞죠.

김영호 위원 자기들이 주관을 해서 자기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거니까. 그래서 어차피 그랬든 저랬든 또 어떤 애로사항이라든지 이야기가 나왔다라면 이런 이야기가 들리더라, 이런 거는 좀 안 들리도록 하고 개선을 하는 게 안 맞겠느냐는 이런 의견을 내주는 정도에서는 가능……

김상조 위원 집행부도 지금 아무 소리를 안 하고 있잖아요.

김영호 위원 아니 글쎄 그런 정도의 이야기는 가능할 것이다, 저는 그래 봅니다. 왜 개선책이 이런 소리가 좀 들린다, 이런 거는 보완 좀 하고 개선하면 안 되겠느냐, 이거는 가능하지만 그거는 소리 들리니까 치워라 너희들,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하면 주도적인 의미가 없다, 기업체. 또 그런 점하고 아까 기업체 대기업만 6개월에 한 번씩 가는 이런 어떤 취지가 아니고 상시적으로 어떤 기업 현장이나 우리가 의회사무국에서 연락을 취해 볼 겁니다. 방문을 하는 게 맞겠느냐, 어떤 서로 간에 회사와 우리 의회가 대화를 해 보고 한 번 절대적으로 한 번 와 주십시오, 하면 의원들 23명 전체가 아니더라도 10명이라도 상시적으로 요구하는 데만 있다면 가겠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23명이 몽땅 몽땅 이래 가는 거는 좀 문제가 있고 시간적인 문제나 어떤 다른 문제점이 있을 테니까. 그래서 요청하거나 바라는 의견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의원님들 구성해서 방문하자는 이야기거든. 그래서 6개월에 한 번 이거는 좀 모순이고

김상조 위원 어디, 그래 상시적으로 하자 이 말이지, 제가 기간을 그래 정하는 게 아니고.

○위원장 이수태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기업체 대기업, 중소기업 방문은 우리 사무국하고 또 기업사랑본부 기타 협의해서 저희들 회기 열릴 때마다 한 번씩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런 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예, 더 토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이수태
  • 윤종호
  • 박세진
  • 김상조
  • 김수민
  • 윤영철
  • 김영호
  • 강승수

○출석전문위원

  • 곽중현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유영명
  • 의정담당문창균
  • 의사담당최현도
  • 의안담당지대근

○출석시청공무원

  • * 정책기획실
  • 법무담당이진하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수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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