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6년11월 21일(목) 오전11시08분
장소 의회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제20회구미시의회(정기회)의사일정협의의건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협의의건
심사된안건
(11시08분 개의)
○위원장 김응기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금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회 구미시의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개의에 따른 전문위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최경환
전문위원 최경환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38조 규정에 의하여 '96년 11월25일부터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가 개회됨에 따라 정기회 전체의사일정에 대한 협의 사항과 정기회 회기중 '9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96년도 정기회 추가경정예산안, '95년도 결산 승인안등 각종 예산관련 안건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구성에 대하여 협의하기 위하여 개의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전문위원 보고와 같이 금일 회의는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의사일정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하여 협의하고자 합니다.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10분)
○위원장 김응기
의사일정 제1항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의사일정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계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안녕하십니까?
의사계장 김영배입니다.
(참조)
제20회구미시의회(정기회)전체의사
일정협의의건
(부록에 실음)
금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중 기타 위원회의 의정활동방안 등 의사일정을 협의하여 결정해 주시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의사계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안을 참고로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이 지난번 운영위원회에서 검토했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의원 간담회시에 운영위원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올려줬으면 하는 그런 언지도 있고 그래서 아마 이번에 9일간이고 감사는 원래는 7일간 주어진 것입니다.
○이용원 위원
아까 의장실에서 자리를 같이했던 위원님도 계십니다만 시정연설이 집행부 이야기가 시정연설이 지금 교부금, 양여금이 답지가 되지 않아서 지나치게 추상적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으니까 시정연설을 다른 날로 옮기는 것이 어떠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실장 오시게 해서 이야기를 듣고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9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지금 여기에 일정으로 봐서는 업무보고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집중적으로 토론이 되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럼 지금 잠시 중단을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곽용기 간사
다음안이 있으니까 중단할 필요는 없지요. 요기 보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도 있고 9일간입니다. 작년에는 7일간했지요?
○의사계장 김영배
예.
○곽용기 간사
작년보다 이틀이 더 늘어서 여유가 있는데 또 여기보면 12월20일날 금요일 3차본회의 시정질문이 하루로 잡았는데 하루가지고 되겠습니까? 시정질문이 하루에 몇분이나 하실수 있을런지 지난번 임시회때도 다섯분이 시정질문을 하는데 하루가 걸렸습니다. 지난번에 12분이 했고 이번에도 십여분이 된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루 정도는 더 늘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집행부의 바램이 아니겠습니까? 어제와 같은 경우에 TV에서 봤습니다만 도의회가 어제 개회되지 않았습니까? 도지사가 나와서 도정연설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시정연설을 제때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은 것같습니다. 시정연설을 그 날 듣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제2차 본회의장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그것이 상례입니다만 도비 국비 양여금이 당장 되지 않아서 지나치게 추상적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으니까 내용있는 시정연설을 듣는 것이 낫느냐 아니면 2차 본회의장에서 시정연설을 듣는 것이 낫느냐는 지나치게 추상적이지만 그것을 판단해야 합니다.
○곽용기 간사
도에서도 마찬가지로 도정연설을 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김영철 위원
그것이 상당한 문제가 있는데 예산 오늘 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정연설과 지금 예산관계를 말씀하시는데 예산서하고 결부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이용원 위원
시정연설은 예산하고 또 주요업무 보고하고 연계성이 있습니다.
○김영철 위원
그럼 예산서는 못만드는 것이 아닙니까?
○전문위원 최경환
시정연설이 '97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입니다.
그렇게 봐서는 엄청난 차이가 나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김영규 위원
예산은 차이가 날 경우 같으면 본예산을 시에서 수정예산을 올리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시로 봐서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고 변경되는 것은 수정예산에 다룰 예산으로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정연설을 이 날 하지 않게되면 본회의를 12월20일경으로 미루든가 그 중간에 시정연설을 위한 본회의를 소집해야 되는데 하루를 시정연설에 빼겨서야 되겠습니까? 또 간사님이 얘기하시는 시정에 대한 질문 관계는 하루가지고는 사실 부족하기 때문에 예결위를 7일간에서 9일간으로 이틀 연장한 것을 하루 정도 줄여서 시정질의를 하면 안되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면 큰 무리는 없지 싶습니다.
또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해서 다 걸러서 올리기 때문에 그 정도는 해도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곽용기 간사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이 6일이지 않습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존경하는 의미에서도 그렇고 하니 예결위를 8일간해도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목.금 이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지금까지 시정질문을 하지 않으신 의원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위원장 김응기
예, 시정연설을 원안대로 하고 12월19일 목요일에 그러니까 예결위활동을 9일간에서 8일간으로 하고 또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목요일.금요일 양일간 하자는 좋은 안이 있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철 위원
그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김종령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루 줄이고 예결위 활동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곽용기 간사
예결위를 김종령 위원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이번에는 각 상임위에서 다룬 안을 최대한 존중해서 지난 번과 같이 정회 소동이 벌어지지 않도록 그렇게 하면 각 상임위에서 철저하게 심사해서 예결위에 넘겨주면 8일간해도 좋지 않겠습니까?
○김종령 위원
일요일이 끼여 있으니까...
○곽용기 간사
작년에도 일요일이 끼여 있었거든요.
○김종령 위원
12월27일 5차 본회의를 14시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오전 10시에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이것은 저희 사무적으로 뒷정리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오후 2시에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종령 위원
특별히 바쁜 일이 있습니까?
○김영철 위원
그전까지 한 것을 정리 하자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예, 그렇습니다.
○김영철 위원
어제까지 한 것을 마무리지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일리가 있는 것같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럼 김종령 위원님께서 예비심사 6일간을 5일간으로 하자는 안이 있었습니다.
○김영철 위원
예결위 보다는 상임위를 철저하게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김종령 위원
제 의견은 철회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김종령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상임위 활동을 6일에서 5일로 하자는 안은 삭제를 하겠습니다.
그럼 김영규 위원님의 예결위 활동을 9일에서 8일로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2일간으로 하자는 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제20회 구미시의회 정기회 회기는 '96년 11월25일 오전10시부터 12월27일까지 33일간으로 하고 전체의사일정안은 원안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일정을 12월11일부터 12월18일까지 8일간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 일정을 12월19일부터 12월20일까지 2일간으로 수정하여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시30분)
○위원장 김응기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간단하게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협의의 건은 이번 정기회 회기중 각종 예산 관련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함에 있어 예결위원수와 위원추천 방안 등에 대해 협의코자 하는 것입니다.
예결위원회를 구성함에 있어 좋은 의견이 있으면 유인물을 참고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뒷장을 보시면 지금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황이 나와있습니다.
(참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협의의건
(부록에 실음)
○김종령 위원
총 15명인데 상임위 별로 5명씩 하지요. 원안에 동의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김종령 위원님께서 '96년도 정기회 예결위원수를 15명으로 동의가 있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동의 합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규 위원
각 상임위에서 5명씩 선임을 할때 상임위원장님한테 위임을 하여 예결위원을 적게 한 위원을 우선적으로 추천을 하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봉 위원
예, 예결위원을 적게 한 사람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질의와 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협의의 건은 운영위원회를 제외한 각 상임위별 5명, 15명으로 하여 총 15명으로 구성토록하고 추천위원 명단은 이 회의를 마치고 위원회별로 별도로 제출하는 것으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각 위원장께서는 이 회의를 마친 후 추천위원 명단을 별도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토의나 협의하실 사항이 있습니까?
○윤영길 위원
오늘 제출해달라는 것입니까?
○전문위원 최경환
본회의 전에는 나와야 됩니다.
○이용원 위원
15명으로 구성을 하는데 예결위원이 아닌 위원들은 이번 회기 내에 일정표를 보면 명기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현지 방문을 한다든지 8일동안 갈때가 있는지 그것도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김응기
이번 예결위원이 아닌 위원에 대한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곽용기 간사
의사계장이 별도로 작년의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11월27일날 상임위 활동을 해서 정기회 운영 방안협의 하고 설정을 해놨습니다.
그날 저희들 생각에는 상임위별로 논의를 하면 되지 않겠냐는 그러한 의미에서 오늘 설정을 해 놨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런데 지금 예결위원을 여러번 한 의원도 있고 한번도 하지 않은 의원이 있는데 예결위 할때 예결위원이 아닌 의원도 같이 배석을 해서 예산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는 것도 공부고 또 의원들이 알아야 될 하나의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각 상임위 별로 결정하지 말고 오늘 여기에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빠졌습니다. 작년에는 본회의장에서 주요업무보고를 했었는데 이번 일정에는 빠져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박수봉 위원
의사계에서 우리 예결위 활동하는 동안에는 뭐 안이 나와 있는게 있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저희들이 준비한 것은 없습니다.
○박수봉 위원
작년에 현지 방문을 많이 했는데 15명이 예결위하고 나머지 19명이 동시에 현지 방문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그래서 정기회 운영방안 협의시에 그 문제를 별도로 해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영길 위원
그러면 상임위 활동할때 예결위 들어가지 않는 분도 같이 참관을 해도 되는 것인지 그것을 분면히 해야지 거기에 대한 확실한 답변이 나와야 됩니다.
○김영규 위원
예결위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19명에 대해서는 전문위원님, 의정활동을 위한 어떤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의정연구 특별위원회 등을 구성해서 하면 안되겠습니까?
현지 방문을 자꾸해보니까 부작용도 있는 것같습니다.
○박수봉 위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도서관에 가서 공부도 하고...
○김영규 위원
의정 연구특별위원회 구성이 법적으로 안됩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그것은 가능합니다.
○김영규 위원
나머지는 그런식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도서관을 이용하든지 휴게실을 이용하든지 해서 10시부터 12시까지 토론을 그리고 궁금하신 분들은 예결위원회에 들어오셔서 결정권은 없지만 발언은 할 수 있거든요.
○위원장 김응기
의사계장님 19명에 대해서 특위구성을 할 수 있다면 오늘 당장 안되면...
○이용원 위원
고속도로를 8차선으로 확장하는데 시가지를 가로 지르게 되면 그 인근의 주민들에게 피해는 대단합니다. 이것을 의회 차원에서 대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의서를 만들어 건교부에도 가고 김대표도 만나고 박의원도 만나고 또 도로공사 사장도 만나야 됩니다. 특위를 구성해서 그런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김영규 위원
특별위원장도 뽑고 간사도 뽑고 해서 이 위원님 말씀대로...
○박수봉 위원
특위를 구성해서 위원장도 뽑고 간사도 뽑아서 방문도 하고 할 수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것은 지금 우리가 봐서는 그것이 건설적인 안이라고 생각하는데 건교부에 안된다는 것을 우리 한번가서 건의를 하자는 것입니다. 아니면 궐기대회를 하든지 이번에 본회의에서 건의안을 만들어서 서울 가자는 것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일단은 국책사업 및 시책사업에 현지 특별위원회가 ...
○이용원 위원
현지 방문이 아니고 반대추진위원회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냥 반대라 하면...
○김영철 위원
반대라는 말은 좋지 않고 건의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 일정을 8일간으로 잡아서 그것이 4일간이든 어쨋든 필요치 않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이용원 위원
4일이 걸리든 열흘이 걸리든 간에...
○윤영길 위원
서울갈때 서울가고 그렇게 시간을 할애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김영철 위원
예산은 얼마든지 뒷받침되지요? 만약에 서울을 가게 되면 2,3일 정도 걸릴텐데요.
○위원장 김응기
그것은 신경안써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이 아닌 19명에 대한 특위구성을 해서 하는 것으로 매듭을 지읍시다.
○윤영길 위원
특위 구성은 원칙으로 하고 업무보고에 대해서는 제가 보니까 11월25일날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하고 회기결정, 시정연설과 감사계획 승인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차제 집행부에서 준비되어 있는 것은 있는지...
○이용원 위원
작년에 보니까 이틀에 걸쳐서 했습니다. 업무보고 청취하려면 시간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어떻게 들어야 되느냐, 들으면 언제 들어볼 것이냐, 이것을 협의하자는 것입니다.
○김영철 위원
준비상에 문제가 있습니까?
○박수봉 위원
이용원 위원께서 고속도로 우회도로는...
○도시시설계장 김진만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 5월1일날 건설교통부에 도로시설변경에 대해서 건의를 했습니다. 지금 건설교통부에서 주로 이야기한 것이 경부선 도로 쪽을 4km에서 2km가 더늘어났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현재 고속도로를 용역을 받은 회사하고 지난번에 계획하던 회사들 하고 돈이 얼마나 들것이냐 조사를 했습니다. 지금 자료를 갖고 있는데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건설교통부안은 시비를 투자 못했을 때 18.5km 4차선을 8차선으로 계획을 하는데 2천6백억원 정도 든다합니다.
1안은 구미, 대구, 포항 고속도로와 연계시켜서 하면 약22.6km 이것이 4km나 늘어납니다.
○이용원 위원
포항고속도로 단독으로 만드는 것 같으면 얼마나 듭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약 5천억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7천억이 더 드는 것으로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 다음에 고속도로를 우회처리했을 때 김천쪽으로 나는 경우에 약 26km 8차선을 약 5천억 정도든다고 합니다. 대략 추정을 해봤습니다.
저희들이 자료를 지금 그 때 5월1일날 건설교통부에 건의를 하기 위해 우리시에서 건설교통부를 방문했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되었던 것같습니다. 지금 안된다고 해서 거기에 보면 구미시에 교통불편이 없도록 방음벽이라든지 그런 것을 도로 전체적으로 한다는 것으로 해서 시가지 통과 도로에 대해 충분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이 건설교통부 측에서 보면 새로운 도로를 내게 되고 포항도로와 연계되어 5차선 상하행선 왕복 10차선이 되어야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봐서 터널이 많이 나옵니다. 터널때문에 5차선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이야기 하는데 10차선을 했을 때 터널부분을 통과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봉곡쪽을 가면 터널을 2개정도가 생기게 되고 그리고 교량도 대교가 생기게 됩니다.
석적권에서 지금 현재 남구미 대교있는 부분에서 교량을 통과시켜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야만이 구미 대교부분에 통과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곽용기 간사
구미대교를 건너오면 어디로 간다는 것입니까?
○도시시설계장 김진만
지금 현재 수자원 공사에서 3공단 이쪽 공원 만들려고 하는데 교량통과 시켜야 됩니다. 건설교통부에서 내년도에 8차선을 최대시설의 용역실시 설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지금 실시설계에 들어갔다는데...
○도시시설계장 김진만
실시설계 들어갔습니다. 타당성 조사를 해서 기존 도로를 처음에 6차선으로 계획했다가 8차선으로 하기로 확정이 된 것입니다.
지금 8차선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윤영길 위원
의회에서 특위 구성을 해서 하면...
○이용원 위원
그러니까 도로를 점거하든지 해서 하나의 시민운동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도시시설계장 김진만
여기 지도를 보면...(시설계장 지도를 보고 설명함)...우리시가 하든 건설교통부가 하든 물론 물동량 수송을 위해 진입로를 개설하여야 하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이 부분은 나중에 특위가 구성된 후에 세밀하게 듣도록 하고 업무보고...
○윤영길 위원
위원장님, 특위를 구성할 때 발언안을 하나더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비중을 많이 싣고 다른 특위도 안을 만들어서 구미의 장기적인 발전 계획이라든지 이런식으로 안을 만들어서 특위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김영규 위원
우리가 건설교통부에 올라가자는 안이라든지 이런 안을 만들어야 되지 싶습니다.
○이용원 위원
국회의원에게 가서 지역 정서가 이렇다는 것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반대를 위한 진정서를 받아와서 올리면 어떻겠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이것은 건의안이나 결의안이 채택이 되어야지 그것을 수합해서 올린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본회의장에서 결의안을 만들어서 올리면 시민의 소리도 이 만큼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효과도 있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윤영길 위원
결의안이 채택되면 구미시민 서명운동을 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결의안이나 건의안을 채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의회 소리보다는 구미시민의 소리가 더 비중이 있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그런 것은 그것이 발의되어서 시민의 소리는 시민들이 이렇게 함으로 해서 본회의에서 건의를 한다든지 결의문을 채택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이용원 위원
그것은 우리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물론 도로를 한다는 것은 시가지에서 그것 때문에 도시발전에 저해요소가 되지 않겠습니까? 소음과 분진도 대단한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시각을 돌려서 구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구미 발전에 저해가 되는 도로를...
○박수봉 위원
본 안이 우리 의회에서 설명이 되고 의회에서 좀더 일찍 연구 검토하고 했으면 좋지 않았겠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런 일을 좀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8차선이 확장된다든지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실제로 이렇습니다. 당초에 4년전에 기존 도로 확장 방법을 어떻게 할것이냐 하는 것이 타당성 조사에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지금부터 일년 전쯤해서 포항도로가 다시 우리 구미로 들어오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확장한다면 6차선으로 확장한다는 것을 그때 당시에 이야기 되었던 것이 지금와서는 이렇게 저희들이 건의할 수 있었다라는 것은 포항도로가 우리 지역을 통과 한다는 것때문에 그런 것 같으면 그것이 선산까지 설치해도....
○이용원 위원
과거에 고속도로 옮기는 방안을 시장이 연구를 했지 않았습니까?
○도로시설계장 김진만
지금 건설교통부에서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 계획이 북삼으로 결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고속전철하고 겹치기 때문에 고속전철하고 피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건설교통부 과장님께서도 어려운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는 아까도 건의되었습니다만 국책사업이라든지 그리고 의사일정 관계 전체적인 사안으로 볼때 이번에는 미루고 다음 1월달에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이용원 위원
시간이 없으면 그렇게 하는 방법도 좋겠지요.
○위원장 김응기
다른 김천 상주에서도 이번에 그렇게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종령 위원
예결위 날짜안은 나와 있습니까?
○전문위원 최경환
26일날 2차 본회의에서 구성하기 때문에 1차 본회의를 마치고 결정하셨다가 2차 본회의하기 전까지 명단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종령 위원
질문요지는 25일날 4일간의 안을 하고 나서 30분정도 상임위별로 자료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결정을 해서 25일을...
○전문위원 최경환
25일은 1차 본회의하고 나서 확정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럼 김종령 위원님의 예산 1차 특위는 11월25일날 본회의하고 25일 그 날 제출하도록 하는 그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있음)
기타 토론이나 협의할 사항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그럼 더 협의할 사항이 없으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
○출석위원
- 김응기
- 곽용기
- 김영철
- 김성식
- 김종령
- 이용원
- 윤영길
- 박영환
- 김영규
- 박수봉
- 허호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최경환
○출석사무직원
- 의사계장김영배
○출석시청공무원
- 도로시설계장김진만
○서명위원
위원장 김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