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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06회 제3차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2005.09.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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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5년9월22일(목) 본회의 후

장 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공공기관유치에관한구미시의향후추진방향설명청취

2.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활동상황보고및향후추진방향협의


심사된 안건

1. 공공기관유치에관한구미시의향후추진방향설명청취

2.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활동상황보고및향후추진방향협의


(11시09분 개의)

○위원장 전인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 전후 지역 의정 활동을 비롯하여 금번 제106회 임시회를 준비하시느라 모두 피곤하고 힘드실 줄 생각되지만 이렇게 공공기관 유치지원을 위하여 참여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아무튼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7월14일 제103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가결되어 7월26일 제2차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고 금일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구미시의 공공기관 유치에 따른 향후 추진방향 청취 및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활동상황 보고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하여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1. 공공기관유치에관한구미시의향후추진방향설명청취

(11시11분)

○위원장 전인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공공기관 유치에 관한 구미시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제통상국장님으로부터 공공기관 유치에 따른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평소 존경하는 전인철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의정 활동에 많은 노고가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번 우리시의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하셔서 많은 지원을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한 말씀을 올립니다.

그 동안에 구미시 공공기관 이전사업 현재까지의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부는 금년 6월24일 수도권 공공기관 176개 기관을 시도별로 분산 배치하여 확정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는 경북도는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해서 12개 기관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앞서 제출하여 드린 구미시 공공기관 이전사업 추진상황과 같이 정부발표 이후 시장님을 위시해서 간부 공무원들이 공공기관 이전 주관부처인 건설부와 한국도로공사 등을 수차례 방문하여 공공기관의 구미시 유치활동을 펼쳐왔으며 기회있을 때 마다 구미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듣고 있는 그런 현실입니다.

또한 우리 구미는 이전기관 직원들의 정주 인프라가 가장 완벽하게 갖추어진 준비된 도시라는 데 이전 공공기관 구미유치의 홍보에 역점을 두고 강력하게 제의하여 추진하는 등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전 공공기관과 협의하여 이주기관 직원들에게 최상의 주거시설과 정주환경 기반시설을 지원함은 물론 혁신도시가 구미에 건설될 시에는 모든 행정력과 재정력을 전폭 지원한다는 구성아래 구미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홍보실적으로는 시장님께서 공공기관 구미유치의 당위성에 대하여 언론과 대담 특집보도한 것을 비롯해서 지역신문에 실정을 게재하는 등 총20회에 걸쳐 신문ㆍ방송 등에 홍보하는 한편, 책자발간 2,000부, 홍보CD제작 200부, 전광판 홍보 등 공공기관 구미유치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구미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원장님이 중심이 되어 중앙 요로 요인에 대한 지역협조를 당부하는 전화면담 활동도 펴고 있으며 특히 구미시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13개 이전기관의 전담부서와 입지 선정에 가장 민감한 노조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유치전략의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는 등 구미시와 구미시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시 노동조합 등이 합심 전력해 공공기관 구미유치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구미시 공공기관 이전사업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하여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경북도로 이전할 공공기관의 입지 선정이 당초 9월말에서 11월 후로 상당기간 늦춰질 그런 현실입니다.

경북도로 이전할 13개 공공기관의 입지를 선정할 입지선정위원회가 금주 주말인 23일 내지 26일경에 결정해 구성될 예정이며 오는 11월2일 실시될 동해안지구 방폐장유치 주민투표일과 맞물려 그 이후로 상당기간 연기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9월말 전후로 구미시장, 구미시의회의장, 구미시공공기관유치위원회 신재학 위원장, 구미상의회장으로 구성된 구미시공공기관유치위원회 2차, 3차 방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기술, 교통안전공단, 농업관련 기관 등 5개 기관을 방문하여 혁신도시 건설과 공공기관 구미유치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으며 추후에도 경북도 입지선정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공공기관 구미유치에 총력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경북도 공공기관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까지 준비한 우리 시의 모든 공공기관 유치홍보 자료를 첨부하여 경북도 공공기관유치위원회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입지선정 위원들의 현장방문을 대비하여 경북도 광역자치 발전을 앞당기는 구미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준비를 해서 대응을 해 나가도록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럼 위원님들께서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죄송합니다. 뒤에 조금 더 있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예, 말씀하십시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여기는 저쪽에서 요구한 사항 그런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또한 이전 공공기관 협의체가 자체적으로 설문조사하여 희망한 사항들을 입수하여 적극 수렴하는 한편 이전기관 노조 및 직장협의회 임직원들이 개진한 의견들을 정리하여 적극 반영해 나가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먼젓번에 저희들이 올라가서 노조위원장을 만났을 때 수도권과 차별화된 주거환경 그다음에 독신자를 위한 생활관 건립, 자녀교육을 위한 교육시설 및 환경조성,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개별지원 등 이와 관련하여 제공 가능한 인센티브도 최대한 개발하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주요 내용은 타 시와 이것은 대동소이한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취득세라든지 등록세 면제, 재산세ㆍ종토세 최초 5년간 면제, 그다음은 3년간 50% 면제, 도시기반시설 지원, 주거문제 그다음에 기타 이렇게 해서 배우자 공공기관 취업알선이라든지 문화시설 이용료 감면 등을 제공을 해서 가능한 인센티브를 선정하거나 또한 각종 법령이나 제도를 개선할 때는 구미시의회와, 의회에 적극적인 보고를 드리고 협조를 받아서 조례를 개정해서 관계 법령을 적극 개정하는 선에서 건의를 하고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부지매입에 있어서도 공공기관 이전사업이 완료될 때 까지는 행정업무 전담팀을 구성해서 지원을 하고 가능한 사항을 포함한 모든 행정업무를 대행하여 처리하도록 동시에 실시를 하겠습니다.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을 내세워 공공기관 유치전략을 병행 추진하는 데 38만 시민의 역량을 한데 모아 혁신도시 건설과 공공기관 유치에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럼 위원들께서는 국장님 말씀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국장님, 그동안 우리 시에서 노력을 많이 하시고 또 공공기관 지원특위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신 걸 저는 보아 왔습니다.

참고적으로 우리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공공기관에 방문한 데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그 부분에 말씀을 드릴게요.

도로공사하고, 도로공사에 부시장님이 처음에 시작을 하기 전에 갔다 오셨고요. 그다음에 시장님이 아까 기관장님들하고 같이 또 도로공사하고 건교부 장관님을 만났습니다.

왜 도로공사를 만났느냐 하면 거기가 13개 기관의 대표기관이고 간사를 맡고 있기 때문에

허복 위원 국장님, 죄송합니다.

다른 분들도 질문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몇 군데 갔다 오셨는지 그것만 가르쳐 주시고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도로공사하고 건교부만 갔다 오셨습니다.

허복 위원 다른 기관은 가신 게 없고?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다른 기관은 아직, 앞으로 방문계획으로

허복 위원 그래서 그 분들이 여론을 통해서 공공기관이 이전하게 되면 자기들이 문화나 교육이나 좋은 시설을 널리 홍보를 해 주셔야 되는데 다른 시장, 군수는 다 갔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구미에서는 말로만 공공기관 유치를 하기 위한 홍보전을 많이 폈다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거기 가서 폈는 것은 두 군데밖에 없네요, 그죠?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리고 시장님이 전화를 몇 군데 하셨어요. 하셨는데 실제 가서는

허복 위원 전화, 그것은 치우고 다른 데는 직접 가서 곶감도 갖다 주고 로비도 많이 하고 성의를 최대한 보였는데 전화 그거야 앉아서 하는 것 거기서 대충받아도 되는 것이고 그런데, 사람을 보고 성의를 보여 줬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 부분은 미흡해서

허복 위원 그러면 도로공사 한 군데고 다른 데는 전화를 하셨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허복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임성수 위원 허복 위원님 말씀과 같은데 우리가 가보니까 실제로 가보니까 몇 군데는 구미는 답답한 게 없다, 솔직하니 답답한 게 없다, 별관심을 안 두고 여기는 안 온다 이거에요. 그런 인상을 받았고 그것을 지금이라도 집행부에서 또 유치위원회에서 적극 활동이 있어야 될 겁니다.

그리고 지금 1후보지, 2후보지, 3후보지를 내놨는데 그것은 어디서 정한 겁니까?

집행부에서 정했지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변우정 위원 유치장소요.

임성수 위원 유치장소를.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게 원래 이 업무가 총무과에 있다 기획실에 있다 저한테 넘어온 지가 사실 며칠 안 되거든요. 그런데 위치가 오래 전부터 어느 시점에 정해진 지는 저는 구체적으로 잘 모르고요. 그 안이 제가 지금 알기로는 1,2,3안이 아니고 1,2안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수 위원 1,2안이고 3안은 4공단 있는 데

○위원장 전인철 그것이 근래와서 빠졌더라고요.

임성수 위원 빠졌어요?

○위원장 전인철 예, 처음에는 있었는데 지금 또 빠졌어요.

임성수 위원 그런데 그것을 공표를 해도 돼요? 지금 다 알고 있어요, 거기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래서 그것이 저한테 넘어오기 전에 벌써 이게 유인물이 만들어져서 보고하는 과정에서 흘렀는지 그런 얘기가

임성수 위원 물론 지금 현재 그런 것을 가지고 설명을 하자면 그걸 이야기를 해야 되겠더만. 1후보지, 2후보지, 3후보지가 있는데 이렇게 우리가 계획을 하고 있다, 30만평 제공할 수 있다, 50만평 앞으로 해야 되겠다는 설명을 하기 위해서 그게 필요하겠어요.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정해졌느냐 이말이에요. 위원회에서 정해졌느냐 아니면 전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이렇게 했느냐 이말이에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처음에 만들어졌는 부분은 제가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가 없고요. 그래서 그것이 넘어와서 저희들이 보니까 그 위치가 정해졌는데 그래서 비중이 어디가 높으냐 이런 것으로써 일단은 어느 지역을 저쪽에서 선정하더라도 1,2,3안을 딱 놓고 저쪽에서 희망하는 부서가 정해지면 거기에 따라가겠다라는 그런 논리입니다.

임성수 위원 지금 현재 우리들이 가서 이야기도 하고 주민들한테 1,2,3후보지를 이렇게 얘기해도 되겠느냐 이말입니다. 될 수 있어요?

그렇게 얘기하면, 벌써 다 알고 있어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글쎄요, 그것은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임성수 위원 물으면 이야기가 서로 되겠네?

○위원장 전인철 국장님, 그 부분은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다 결정된 내용은 아니잖아요? 일단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서 설명자료로 내놨다 뿐이지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예.

○위원장 전인철 우리 의회하고도 한번 협의 받은 적도 없고, 그렇잖아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위원장 전인철 그래서 그냥 설명을 편한 대로 하기 위해서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자료로써의 어떤 가치가 있지, 다른 것은 의미가 없지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위원장 전인철 그렇게 정리합시다.

임성수 위원 자료로 설명할 수 있다는 이말이지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래서 가능한 부분은 현재 민감하고, 방금 말씀하시는 취지를 알겠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이라든지

임성수 위원 그렇지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전반적인 게 문제가 되니까 이것은 여기서 아시고 우리 위원님들만 아시고, 밖에서 아신다고 하니까 제가 드릴 말씀은 없는데요.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지금 어디가 어떻게 선정된 것도 아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그렇게 참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강덕 위원 문제가 되는 게 이렇습니다.

구미에 공공기관이 유치가 된다면 그쪽에 유치를 한다. 그래서 이런 부동산 가격이 조장이 되고 그렇다는 얘기지 다른 건 아니고.

대체적으로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상주나 김천같은 데를 제가 자주 가봅니다. 가보는데 그쪽에는 지금 홍보전이 대단합니다. 시민들이 똘똘 뭉쳐있어요. 얼마 전에 상주같은 데는 대 공공기관유치 시민궐기대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선산쪽에서 상주 진입하는 부분, 문경쪽에서 진입하는 부분, 다른 타 시군 인접지역에서 진입하는 부분에는 현수막만 해도 보통 최하 10개 이상씩 게첨되어 있습니다. 구미시는 인접 시군들이 진입하는 부분에 현수막 게첨 한 개도 안 되어 있습니다. 한번 가보십시오.

제가 구미시도 지금 타 시군에서 진입하는 그런 부분에 우리 구미시에 가봤는데 지금 의성, 상주 그다음에 칠곡, 김천 이쪽에서 진입해 들어오는 부분에 게첨 하나도 안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읍면동에서 읍면동사무소에 한 개 내지 두 개 게첨된 것밖에 없어요. 이것은 구미시 집행부에서 의지가 없다는 얘기와 같다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거기에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모든 환경이 사실 상주같은 데는 내밀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모든 것을 거기에 다 걸고 있는데 우리는 비노출에 조용한 가운데 할 수 있는 거는 타 시군과 환경여건이 전부 다르도록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주가 할 수 있는 방법이, 김천이 현수막밖에 지금 대안이 없으니까 그걸 걸고 있는데 우리도 현수막을 안 건건 아닙니다. 그걸 요소에 걸었는데 상주나 김천 모양으로 그렇게 갖다가 온 천지에 걸고 그러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는

이강덕 위원 자, 국장님. 부자 쌀 자랑하다가 밥 굶는다고 그런 옛말도 있습니다.

(웃음 소리)

우리가 입지여건 내부적으로 다른 타 시군에 비해서 가만히 있어도 좋습니다. 재정자립도도 67%에서 53% 떨어졌어요. 우리 구미시가 그렇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67%대에서 53% 대로 떨어졌습니다, 재정자립도가.

이게 바로 부자 쌀 자랑하다가 양식 굶는다는 식 됩니다. 가만 있어도 지금 김천이나 상주나 칠곡이나 우리 구미시에 가만 있어도 그 사람들 따라오려면 15년, 20년 따라와도 구미 못 따라와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런데 그걸 잘 모르고 계시는데 가만히 있다라는 용어를 쓰시면 안 되지요. 우리 위원장님부터 해서

이강덕 위원 제 이야기를 다 들어봐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전부가 지금 이렇게 그동안에 했는, 갔다 왔는 게 꼭 시장님이 안 갔다라는 그런 전제조건은 될려는지 몰라도 가만히 있다라는 용어를 쓰시면 그것은 좀 곤란하지요.

이강덕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까 허복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은 물론 시장님께서는 앞으로 내년 선거관계 때문에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보편적인, 갔다 오고 그다음에 그쪽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여론이 그래도 지역의 장이 어떤 방문효과 또 특히 지역의 장이 방문을 함으로써 오히려 내년 4대 선거에 오히려 장점을 두지 않느냐 하는 여론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물론 국장님이하 파트별로 맡고 있는 담당직원들은 상당히 고생도 많고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물론 의회 차원에서도 많은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이 유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인 어떤 노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것을 당부를 드리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현수막 게첨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우리도 위에 현수막같은 것은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현수막같은 거라든지 이런 것들은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그래도 차량을 통해서나 기차를 통해서 외부적으로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효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그러겠습니다.

앞으로 시장님이나 부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아까 보고를 드릴 때도 그런 내용이 있였습니다만 적극적으로 좀더 방문을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보고를 드리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자,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화 간사 국장님, 그동안 공공기관 유치때문에 수고 많았습니다.

사실은 앞에 위원님들께서 집행부에서 너무 안일하다는 것은 우리 위원님들이나 다들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공공기관 유치기관을 방문해 보니까 사실은 다른 시군에서는 벌써 와가지고 홍보하고 자료까지 준비해 가지고 갔는데 구미가 가장 늦게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부끄럽기 짝이 없을 정도로 부끄러웠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들 가보니까 13개 기관 협의체가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정재화 간사 그래서 사실은 지사님께서는 지역에 분산유치하기 위해서 지난번에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저희들이 방문을 해 보니까 기관들이 13개 기관이 동반 이전하겠다라는 그런 내용이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과연 우리 경상북도에서는 어떻게 유치를 할 것인지 또 아마 공공기관 이전 지침에 대해 가지고 지침서가 하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우리 국장님께서 알고 계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당초 균형위에서는 분산을 주장을 했었고요. 건교부에서는 집단이전을 주장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립해 오다가 양쪽에 협의가 되어서 집단이전으로 몰고 갔습니다, 건교부에서.

그렇게 균형위에 양해를 구해서 집단이전으로 하다가 또 환경이 상당히 어렵다 이래서 아마 방폐장 관계 이런 부분 때문에 경북도의 지사님이 강력하게 반발을 하고 중앙에 건의를 해서 건교부에서 일부는 허용을 하는 걸로 그렇게 또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마 13개 기관이 하나 정도는 떨어져 나가더라도 나머지 12개 기관은 한데 뭉쳐서 올 것이다. 저도 사실상 도로공사에 갔을 때 제가 파워포인트를 만들어 가서 보고를 드렸어요. 했는데 도로공사의 전 간부 다 나오라고 사장이 그렇게 지시를 해서 나와서 앞에서 우리지역 국회의원 두 분하고 상의회장님, 혁신위원장님 이렇게 가서 보고를 하니까 정말 그날 보고를 받고는 그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정말 구미가 다른 도시보다는 차별화가 되는 구나, 아직까지 책자 하나 만들어 와서 던져주고 설명하고 갔지, 파워포인트를 이렇게 만들어 와서 소상히 설명해 준 곳이 없다. 이렇게 답변을 하면서 상당히 고무적인 얘기를 하며 그랬을 때 그때 사담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사실 균형위하고 당초에 해서 이것도 중앙정치에서도 몇 번 이렇게 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현재 알고 있는 것은 아마 하나 정도는 분리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나머지는 또 현재 12개 단체에서도 분산해서는 가지 않는다라는 것을 주장을 해 왔고 한데 뭉쳐서 오겠다 이런 얘기가 계속되었습니다. 되었고 지금 저희들이 볼 때도 거의 몇 개 큰 단체를 남겨두고는 분산이 되면 와서 기능도 제대로 못하고 앞으로 정말 이게 세월이 한 5년 흐르면 유야무야한 그런 조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가서 주장했는 것이 노조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우리가 가장 수용하겠다 그래서 설문조사를 제가 만들어 가서 돌려주고 그걸 받자. 받으면 거기에서 주는 걸로 하겠다 이렇게 하니까 노조위원장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정말 좋습니다." 시장님하고 저하고 둘이 모시고 들어갔는데 이야기가 우리는 높은 사람들이 하는 것하고는 대상이 틀립니다. 대번 거기에서 반박을 해요. 우리가 가서 살아야 되는데 우리가 편리해야 된다. 그러니까 그 안은 참 좋은 안이다. 그래서 이제 설문조사를 가져가서 노조에서 받아들여가지고 저희들은 역으로 맞추어 준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제가 거기서.

그래서 굉장히 그렇게 했는데 현재는 한 부분은 떨어져 나가는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한데 합쳐서 이전이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강덕 위원 도로공사에서 설문조사를 했었습니까? 도로공사에 가서 설문조사를 해서?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윤종석 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업무도 상당히 바쁘신 데도 공공기관 유치 때문에 같이 우리 위원장하고 또 우리 위원들하고 같이 다닌 점에 대해서는 노고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해 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자료를 받았는 중에 활동사항에 대한 종합평가를 보게 되면은 세 가지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각 다른 우리 경상북도에 23개 자치단체가 있습니다만은 이것이 전부 자기의 어떤 자치단체와 이해관계가 성립이 되는 첨예한 문제이기 때문에 서로 가져오려는 그런 욕심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부딪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하여 우리 자치단체 구미시가 다하고 있는 어떤 취하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전반적으로 종합평가를 지금 내놨는 걸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홍보효과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이것은 저는 다른 자치단체가 중앙언론, 중앙TV를 통해 가지고 자랑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구미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다 하는 이런 이미지를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든지 해서 중앙언론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 것, 유인책이 필요하다. 대상기관에 우리시의 유인책이 필요하며 세 번째, 우리 유치위원회 활동이 극히 미약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고 이렇게 했는데 여기에 대해 가지고는 유인책이라고 그러는 것은 사실 우리 구미하고 인접한 이런 부분도 우리한테는 적극적으로 이익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되거든요. 꼭 구미시 만이 아니더라도 칠곡이나 아니면 김천하고 연계성을 같이 둠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한테 조금 더 나은 홍보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에서 말씀을 했다시피 10월달 재보궐선거 하고 방폐장 유치 이런 문제 때문에 그것이 자꾸 9월초에 하게 되어 있는데 미뤄지게 되는 이런 사항만 보더라도 여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정부나 아니면 경상북도가 가지고 있는 이런 문제가 우리 구미시 만이 지금 걱정해야 될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걱정해야 될 문제가 되기 때문에 늦어지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주장하는 것이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이런 것이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국장님께서 조금 참고로 하셔 가지고 앞으로 활동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고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 덧붙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지금 상주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되든 안 되든 그걸로써 목을 걸고 있고요. 김천도 조건은 상주보다 좋으니까 그렇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실질적으로 큰 파운다리에서 본다면 상주ㆍ김천ㆍ구미를 묶을 수 있는 삼각벨트에서 해 주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제시를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구미 만의 주장을 했을 때 또 앞으로, 현재는 어떻게 될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곧 4년 후에는 전국에 60개 시로 광역시도가 없어지고 묶인다라는 얘기가 나오면 어차피 우리는 가야 된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일단 언급을 했습니다. 좋은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자, 다른 위원님들, 없습니까?

이정임 위원 저요, 위원장님.

○위원장 전인철 예.

이정임 위원 국장님, 저는 국장님이 지금까지 며칠 안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업무를 숙지를 하고 계시는 데 대해서 찬사를 드리고 이용희 노조위원장님께서 항상 우리 공공특위 지원단에 동행을 하셔서 시 공무원의 대표로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께서 많은 업무가 바쁘신 가운데도 시장님이 업무를 못 챙기면 부시장님이 왜 있는지, 공무원 조직이라는 거는 그 분이 일을 못했을 때 부시장님 이하 국장님들이 그 분 업무를 편의상, 그 분의 위치에 가깝게 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공무원의 조직이 있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그게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니까 시 노조위원장님께서는 공공특위에 같이 대동을 하셔 가지고 하시는 반면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 바쁘시면 실국장님들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조를 편성하셔서 지금 현재 공공지원단하고 우리 의회 공공특위 지원단하고 시 노조쪽하고 특히 노조위원장님이 대동을 하신 데 대해서는 같은 노조위원장 입장이니까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겠나 해서 좋은 반응이 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에 위원님들께서 많은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도 국장님들이, 부시장님이 바쁘시면 국장님이, 이게 구미시에 도로공사가 온다는 이야기가 제가 간접적으로는 지금 두 분 국회의원님께서 건설교통부 장관하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앞에 임성수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몇 달전부터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선산IC쪽으로라든지 거기가 1순위, 2순위가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은 4공단이 아니고 도량동 지역이라고 그랬는데 4공단쪽 장천, 해평 지가가 올라간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교부 장관께서도 지금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김태환 의원님께서도 건교위원이시니까 도로공사, 다른 여타기관 다 오는 것보다도 도로공사가 오는 것이 구미에 타당하지 않겠느냐 해서 지금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장님이 바쁘시면 부시장님 이하 국장님께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고맙습니다.

정말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요. 사실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좀 열심히 더 뛰어야 되는데 현재 처해 있는 환경이 어렵다 보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아마 실국장님들 반편성을 해서 시간을 할애하고요. 부시장님이 사실 가시려고 했는데 시장개척단을 12일간 나가시는 바람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점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자, 위원님들 다 한 번씩 다 기회를 드려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저도 하고 싶은 얘기 너무 많아요. 하지만 이미 언급된 부분들도 많고 해서 나중에 회의 말미에 집행부에 촉구할 내용을 정리할 때 그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자리해 주십시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2.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활동상황보고및향후추진방향협의

(11시43분)

○위원장 전인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의 활동상황 보고와 향후 추진방향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의 그간 활동상황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서 13개 공공기관 방문시에 동참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유치지원특위는 7월14일 구성되어서 7월26일 2차 회의를 개최하였고 7월28일 공공기관유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유치를 위하여 소극적인 자세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줄 것을 건의하였고 8월초에 시내 주요 지점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였으며 또한 9월1일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방문을 시작으로 9월9일 6개 기관 방문, 9월14일 3개 기관 방문, 9월21일 3개 기관 방문을 끝으로 13개 이전기관에 대한 노동조합 및 직장협의회 방문을 마쳤습니다.

자세한 활동사항과 면담결과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다음은 유치특위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구미시의 향후 추진방향 설명이 있었고 또 지금까지 활동상황 보고 등을 참고하시어서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면 앞으로 특위활동에 많은 참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실 분 계시면 말씀을 주십시오.

허복 위원 앞에 얘기 다 했는 부분들 아닙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것을 참고로 하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전인철 예, 앞서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회의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정재화 간사 위원장님.

○위원장 전인철 예.

정재화 간사 사실은 집행부에 공공기관유치위원회가 있습니다. 저도 유치위원으로 들어가 있는데 아직까지 처음 출범하고 난 이후 어떤 위원회를 한번도 안 가졌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의회에서 볼 때는 과연 집행부의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믿어서 되겠는지, 그럴 바에는 차라리 특위에서 또 우리 위원님들이 좀 앞서가지고 활동을 해야 안 되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우리 국장님.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정재화 간사 한 말씀해 주십시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하고 협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남은 기간을 대비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화 간사 그래, 한번 출범하고 난 이후에 한 번도 저희들이 업체방문을 했는 것도 없고 위원회도 한 번도 개최를 안 했습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정재화 간사 유야무야한 위원회가 있을 바에는 차라리 우리 의회 특위에서 활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바람직 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하는 겁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그래서 특위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요. 또 우리가 추진위원회 만들어 놨는데 여기도 적극적으로 하도록 위원장님하고 오늘 오후에 바로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자, 그러면 오늘 회의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까 앞서 우리 위원들께서 다 공감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가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서 너무나 미온적이고 적극적이지 못했다는 얘기들이 다 우리 위원님들 똑같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째 시장님을 중심으로 한 방문단을 빨리 구성을 해서 나머지 12개 공공기관 방문이 하루속히 이루어져야 되겠다 하는 것 그것 촉구하는 선에서 정리를 하고요.

그다음 지금까지 공공기관 방문을 통해서 얻어진 여러 가지 자료들이 있습니다. 어제까지 갔다 온 자료들이.

그것을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서 공공기관에 저희들이 제시할, 제공 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정리해서 다시 한번 홍보자료를 내야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지금 물론 아까 임성수 위원님께서 후보지 관계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이 후보지 문제도 저희들이 방문할 때 마다 후보지에 대한 관심있는 곳에 가서 얘기를 들어보면은 1후보지, 2후보지, 물론 다 같은 자격은 같습니다만 또 1후보지가 갖는 상징성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그 순위도 한번 고려를 해 봐야 되겠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그래서 홍보자료 준비에 대해서 우리가 또 한번 더 정리를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강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현수막 홍보관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도에서 심사위원회에서 이제 아마 현지 방문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회의를 진행하게 되면.

그래서 최소한 그 분들이 지나가는 길목이라도 대형, 중형이든 눈에 확 띌 수 있는 현수막을 게첨을 해서, 물론 제가 이번 추경예산 보니까 현수막 예산이 일부 올라와 있더라고요, 시에서.

그래서 시에서 할 건 하고 또 사회단체나 봉사단체나 이런 데 협조를 구할 데 있으면 구해서 가시적인 어떤, 구미도 이렇게 관심이 많구나 하는 것을 그 분들한테 보여 줄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수막 관계도 한번 더, 지금까지 했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앞으로 더 많이 보완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한번 보자, 전광판 홍보 지금 들어갑니까?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시간이 몇 초입니까?

○과학경제과장 김정대 그게 시간은 모르겠지만 좌우지간 한번 타임할 때 3초 정도 될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좀 늘리십시오.

새로 제작해서 늘리고 횟수도 많이 늘리십시오. 고속도로 지나가면 훤희 잘보입니다.

○과학경제과장 김정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그것 챙기시고요.

그다음에 유인물 보시면 아까 종합평가가 나와 있습니다.

구미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의 어떤 활동 1차 그러니까 발족한 회의만 있었지, 그 이후로는 회의도 한번 없었다는 지적이 있었고요. 또 그 유치위원회 활동이 전혀 없다는 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는 시민단체도 적극성을 가지고 공공기관 유치활동이 될 수 있게끔 집행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계속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공무원 노조위원장이신 이용희 위원장님, 잠깐 앞으로 나와 주실렵니까?

○후생복지담당자 이용희 예.

○위원장 전인철 자, 위원장님이 사실 지금까지 13개 공공기관 계획을 짜고 그쪽 노동조합 위원장님을 전화로 통화를 해서 면담을 요청을 하고 스케줄을 다 짰습니다. 해서 지금까지 계속 네 차례나 같이 동행을 해서 정말 수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정말 이 자리를 빌려서 이용희 위원장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아마 위원장이 가는 데마다 꼼꼼하게 메모를 다해서 오신 걸로 알고 있고 또 그 이후로도 전화를 통해서 그쪽 정보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 간단하게 소감이라고 할까 또 앞으로 어떤 생각,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 해서 생각이 있다, 생각하신 것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한번 말씀을 주시면 저희들 활동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걸로 생각을 합니다.

○후생복지담당자 이용희 먼저 특위위원님과 위원장님께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사실상 구미가 또 구미를 사랑할 수 있는 분이 여기 계신다고 저는 믿고 저는 일은 역시 사람이 한다라고 이번 13개 기관을 돌면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일의 성사여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또 의회에서 지원특위를 만들어 줌으로 해서 또 노동조합 차원에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의회기능상 이런 것 다 뒤로 하시고 오직 하나 공공기관을 유치하겠다는 의지로 함께 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제가 또 다른 어떤 의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겁니다. 노동조합 활동 중에 교섭사항 중에 청사 이전은 반드시 교섭사항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노동조합이라든가 협의체 회원들이 아마 교섭사원으로 들어가서 이전에 대한 의견수렴이 반드시 저는 반영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노동조합이나 직협쪽으로 접근을 했고 또 그런 게 조금 더 13개 기관을 방문을 하면서 피부로 느끼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들 어떤 기능이나 역할 이런 걸 떠나서 구미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다같이 이렇게 한 모습으로 또 함께 하는 행동을 보여 주시면 저희들 공무원 노동조합 역시 그런 어떤 조합의 목적에 조금 어긋나더라도 동참해서 구미발전에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바라는 것은 시간이 아직 저는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룻밤에 또 만리장성도 쌓고 있는데 사실상 지금부터 하더라도 저는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보니까 지금 의회쪽이나 우리 노동조합이나 집행부나 지금 체계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조직적인 어떤 유치계획이 없기 때문에 각자가 이렇게 또 방문을 하고 있는데 좀더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구체적으로 좀 방문기관에 대해서 설명도 하고 홍보도 하고, 아레께 자료가 하나 왔습니다. 상주시가 홍보자료를 약8쪽에 의해서 만들었습니다. 구미하고 김천을 비교해서 만들었는 자료입니다. 사실상 저도 어제 내려 오면서 구미시내 대형사진을 이용해서 이 분들 오시는 자리가 이 자리 정도라는 것을 실감나게 한번 만들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좀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서 제가 제안하기를 테스크포스팀은 적어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좀더 구체적으로 접근을 해서 정말 구미에 유치하도록 우리의 모습을 보여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인철 예, 말씀 고맙습니다.

자, 위원장님. 제가 또 같이 지금까지 13개 공공기관 다니면서 하나 주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조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까지 노조, 직협 다니시면서 들은 얘기 또 개인적으로 전화를 통해서 자료수집한 내용 아마 아직까지 다 정리가 안 된 걸로 알고 있고요. 또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아마 우리 노조위원장님께서는 13개 공공기관 노조나 직협을 통해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항상 어떤 그런 긴장된 끈을 놓지 마시고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한 모든 자료들을 아무래도 우리 노조나 직협을 통해서 얻는 것이 가장 저는 빠르다고 보고 있거든요. 계속해서 수고해 주시고 수합되는 대로 우리 전문위원님하고 같이 정보공유를 할 수 있게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혹시 우리 위원님들 중에 드릴 말씀이 계십니까?

정재화 간사 예, 위원장님.

정말 우리 이용희 위원장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 애써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불철주야 직접 방문하시고 전화상으로 노조위원장님하고 서로 정보교환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들이 방문을 하니까 입지선정위원님들이 도에서 경상북도에서 10명 그리고 중앙에서 10명 해 가지고 20명으로 해 가지고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지선정위원으로 들어가신, 중앙에서 들어가신 분들이 노조에서 몇 분이 들어가셨는지 그것을 좀 한 말씀해 주십시오.

○후생복지담당자 이용희 지금 중앙에 입지위원 10명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파악한 건 없습니다.

정재화 간사 노조에서 몇 분 들어간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요?

○위원장 전인철 김정대 과장님, 그 내용 알고 계시지요? 말씀해 주십시오.

○균형발전담당자 임찬규 제가 아는 거는요, 제가 담당자입니다.

제가 아는 건 10명 중에 도로공사가 2명이고요, 그다음에 한국전력에서 추천한 분이 2명이고 그다음에 나머지 기관하고 노조에서 추천한 분이 3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도에서 내려 오셔 가지고 다음 주 초나 구성이 되면 한 두명은 변동되지 싶은데 노조에서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2명 아니면 3명이 되지 싶습니다.

정재화 간사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동안 우리 위원장님께서 정말 불철주야 이렇게 애를 쓰고 계시는데 그 협의체에서 각 시군에 어떤 자료를 수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다른 시군하고 비교를 했을 때 구미 자료가 다른 시보다 좀 부족한 게 없는지 그런 부분도 분석을 해 주시고 또 유치위원으로 들어가시는 노조위원장이 계시면 정말 이번 기회에 또 우리 이용희 위원장님이 정말 고생하시지만 구미로 유치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후생복지담당자 이용희 예, 정재화 위원님 말씀 듣고 제가 최선을 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인철 예, 다른 위원님 안 계시면은 토론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예, 지금까지 제시된 의견과 질의토론 결과에 의거 향후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49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전인철
  • 정재화
  • 임성수
  • 이강덕
  • 변우정
  • 윤종석
  • 이용수
  • 손홍섭
  • 김익수
  • 허복
  • 이정임

○출석전문위원

  • 황창수

○출석시청공무원

  • * 행정지원국
  • 후생복지담당자이용희
  • * 경제통상국
  • 국장채동익
  • 과학경제과장김정대
  • 균형발전담당자임찬규

○서명위원

위원장, 전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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