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7월12일(화)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10시04분 감사개시)
○위원장 안주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보시고 미흡했던 사항이나 개선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선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많이 개진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회사무국에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검토와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운영과 의원님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의 규정에 따라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한 후 서명날인하여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김홍태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 또는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12일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김홍태
(김홍태 의회사무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안주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에 앞서 7월 7일 자 의회사무국장으로 발령받은 김홍태 의회사무국장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예, 안녕하십니까? 7월 7일 자로 의회사무국장으로 발령받은 김홍태입니다.
앞으로 의회운영위원회를 운영함에 있어 안주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 보좌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 방향 제시를 통해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회사무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감사 진행방법은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를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 1쪽부터 16쪽까지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예, 국장님 수고합니다.
10쪽에 있는 의회홍보 관련 책자 홍보물 안 있습니까? 저희들이 구미시에 매월 예스홍보지가 발행되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윤종호 위원 근데 그 당시에 제가 한번 제안 한번 드려가지고 양쪽에 중복성이 있으니까 이것을 예스홍보지에다가 우리 의회의 페이지를 좀 늘려서 하자고 제안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일부 시행이 되고 있는데 우리 의회에 별도로 이게 홍보지가, 큰 1년에 한 번이죠?
○사무국장 김홍태 1년에 상․하로 두 번
○윤종호 위원 상․하 두 번, 전반기 하반기 두 번인데 이게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사전에 이미 예스홍보지에 저희들 내용이 일부가 올라가 있는 부분이 있고 또 설사 이거를 발행을 하더라도 5,000부를 발행을 해서 우리 시민들이라든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절하게 볼 수 있는 상황도 아닌 거 같고요. 그래서 예산상의 이런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예, 이 부분은 저희들 연 2회, 물론 예스구미에도 게재가 됩니다만 전체적으로 우리 의원님들 활동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해서 실제 지금 실과소하고 그다음에 통반장님하고 유관기관에 배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냐 하면 각 의원님들의 활동사항을 읍면동에도 좀 알려주는 부분도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차원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윤종호 위원 상당히 뭐 어떻게 해석하기 나름인데 요사이는 또 관심이 계신 분들에 대해서는 이거 종이 페이퍼가 아니라도 볼 수가 있고요. 또 이런 것들이 전단지가 돌아가지고 오히려 휴지화 돼가지고 환경을 오히려 더럽히는 그런 경우들 예산낭비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거는 좀 개선의 의지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선을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존경하는 안주찬 위원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안장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선서를 통해서 정당한 이유 없이 자료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출하지 않을 시 과태료 500만 원에 처한다는 선서문을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3~4일 전에 의회사무국을 통해서 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어제 저녁에 자료를 완료해서 제 책상 위에 갖다 놨다 해서 제가 9시에 자료를 보고, 보려고 했는 이거 자료가 행방불명이 됐어요. 그래서 담당자한테 보니까 의회 모 권력자가 그 자료를 주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자료를 제출하지 않겠습니까? 위원장님, 그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해 주시겠습니까? 이야기를 좀 해 주세요.
○위원장 안주찬 예, 저는 자료 요청은 오늘 아침, 지금 10시부터 회의를 했으니까 9시 40분경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자료 같으면 제가 감히 제출을 왜 안 하느냐 빨리 하지 이러겠는데 의원 개인의 문제기 때문에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안 되겠느냐 이렇게 해서 아직 그 자료를 제출을 못했는데 안장환 위원님, 좀 이해가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저는 지난번에 운영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근수라는 개인의 자료가 아닙니다.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열 3위 그 부분에 대해서 집행 내역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자료를 정식적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개인은, 개인이 절대 아니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알고 싶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일명 상임위원장 판공비 일명 카드 이 사용 내역을 과연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를 저는 몰라서 그 자료를 통해서, 제가 2년간 부위원장을 했습니다만 단 그 카드 가지고 커피 한 잔 먹은 적 없고 회의소집 한 적 없고 개인의 용도로 술 먹고 밥 먹고 하는 용도인지 어디에 쓰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인데 그 자료를 주지 않는다면 이 구미시의회가 우리 그게 개인의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의 혈세이지 않습니까? 주민의 대표인 의원이 주민의 혈세가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데 그 자료를 제출 안 하면 그럼 조금 전에 선서한 내용대로 제가 정당한 이유가, 정당한 이유라고 보지 않습니다. 이런 자료에 의해서 예를 들어 이 자료를 요구, 하지 않은 데 대해서 과태료 500만 원은 누가 처하는 겁니까? 국장님이나 위원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사무국장 김홍태 제가 아직까지 실제 의회사무국에 온 지가 얼마 안 돼가지고 내용을 아직 다 파악을 못했습니다. 해가지고 저희들 검토한 후에 제가 별도로 위원장님한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요. 제가 몰상식한 그런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보고자 하는데 뭐가 두려워서 책상에 있는 자료를 의장이라는 사람이 못 주게 합니까? 내가 요구했지 의장이 요구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 자료를 다 준비해 놨으니까 이 자료에 좀 갖다 주시면, 갖다 줄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답변 좀 해 주세요.
○위원장 안주찬 예, 제가 사무국장님한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제 좀 알았으면 내가 우리 의원들하고 또 의장단들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부분이 뭔가 잘못됐으면 거기에 대한 소명을 하고 자료를 제출을 해야 된다고 정당히 주장을 했을 겁니다만 지금 한 이삼십 분 전에 제가 알았고 특히 또 제가 운영위원장을 미리 해 봤는 것도 아니고 지금 오늘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법적인 검토라 할까 이런 부분도 사실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다시 한 번 재차 의논을 해 보고 우리 또 의원 문제니까요. 사적으로 썼든 안 썼든 그 문제를 내가 언급하는 게 아니고 본인하고도 내가 한번 이야기를 해 보고 그렇게 해서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안주찬 예.
○안장환 위원 이게 정당하게 이게 내 자료 요구하는 걸 가지고 의장님 결재가 나는 것도 아니고 운영위원회에서 결재 사항도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자료를 안 주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명분으로도 합당치 않습니다. 이런 구미시의회 이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독재적인 의회에 우리가 여기 나와서 회의를 한다는 그 자체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두려우면 의원 개인이나 의원이 집행한 사항이지만 제가 참고로 보고 어떻게 쓰여졌는지 집행이 됐는지 알고 싶다는데 그것마저 자료를 안 준다면 제가 그러면 그에 따른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게 맞겠습니까?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위원장 안주찬 안장환 위원님, 근데 제가 또 한 가지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위원장 안주찬 그래 상식적으로 저는 의회 같으면 위원장들 사용 내역을 각 위원회별로 세 분을 다 요청했으면 또 이해가
○안장환 위원 아니요. 다른 위원장님들은요, 내가 개인적으로 요구를 했다 하니까 와서 설명을 했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설명을 했어요?
○안장환 위원 예, 기획위원장님, 산업위원장님 와서 어저께 아래께 와서 사실은 이런
○김태근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잠깐만요. 이야기하는데 의사진행발언이 어디 있습니까?
○김태근 위원 잠깐만요. 우리 원활한
○안장환 위원 아닙니다.
○김태근 위원 한 5분간 정회를 요청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닙니다, 김태근 위원님. 제가 이야기하는데 의사진행발언이 어디 있습니까?
○김태근 위원 예, 말씀하세요.
○안장환 위원 회의규칙을 제대로 알고 하세요. 제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의사진행을 발언하든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김태근 위원 예, 하세요, 하세요.
○안장환 위원 부의장님이 그런 권한이 아닙니다. 여기 오면 위원으로서의 활동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알았습니까?
○김태근 위원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제가 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중 아닙니까? 원만하지 않습니다. 이게 원만한 겁니다. 이게 뭐 어디 누가 싸우자고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김태근 위원 하세요, 하세요.
○안장환 위원 제 이야기를 이야기하는데 무슨 회의 진행의, 이게 회의 아닙니까? 이걸 하기 위해서 회의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이 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의원님 개인의 신상의 문제입니다. 의원 여러분들이 자료를 요청했을 때 누구 특정한 사람이 막아서 자료를 못 주게 하면 의원님들 바보스럽게 그냥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봐주고요. 더 이상 논하지 않겠습니다. 좋습니다. 회의 끝나고 자료를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 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특위 위원장 선임이 있었다고, 제가 그때 본회의장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위원장님 알고 계시잖아요? 그 모든 특위 활동이나 운영에 관해서 우리 운영위에서 모든 것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의원들 간에 23명 의원들이 모여서 보이지 않는 룰, 규칙 그거로 인해서 순번대로, 순서대로 한다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게 바로 규칙이고 우리의 약속이에요. 이게 바로 법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도 지난번에 특위 위원장을 하려고 하다가 순서에 의해서 우스운 꼴도 당했습니다만 예결위 위원장이라고 안 하고 본예산 위원장이라고 하고 추경이라고 안 하고 그런 식으로 뒤로 미루고 할 사람이 없어서 했던 사람이 또 다시 하고 이러한 의회가 어디 있습니까? 전년도 제가 봤습니다. 전년도에 재선 의원인 강승수 의원이 단 하루 이틀이라도 수용하고 했지 않습니까? 이런 룰을 무시하고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할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이걸 강행한다는 것은 이거는 전적으로 의회운영을 새로 하든지 이것을 개선해야 합니다. 그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예를 들어갖고 부득이한 사유로 할 순서가 안 된다, 해외출장, 외유, 개인의 일신상의 이유, 우리가 인정할 때만이 바꿀 수 있는 거지, 자기가 하기 싫다고 해서 안 한다, 안 한다, 그래서 지난번에 했던 사람이 또 한다, 이런 룰을 어기는 이런 의회는 파행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사람이 없어서 못한다면, 그런 어디 배추장수 우리 동네 계추도 아니고, 그래서 파행을 하더라도 정확하게 해서 룰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의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저한테 말씀 좀 해 주시고요.
의회 인사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사실 인사에 관해서는 우리 고유권한이 시장님이 인사의 고유권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인사 룰과 인사 규정을 위배하고 근무한다면서 안장환 의원이 그 룰을 좀 잘 지키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라는 것은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전문성이 필요치 않고 자기들이 전문성과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이 여기 의회에 근무하면 의원 공직자 자체도 직무에 힘이라든지 의욕도 없고 우리 의원들도 활용할 방안도 없고 이래서 의회에 무작정 유능한 인재를 2년, 3년 동안 룰에 순서도 안 됐는데 우리 의회 구렁텅이에 불러들여서 우리 공직자들에게 오히려 나는 피해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의회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는 침략은 할 수 없습니다만 그 룰을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 우리 의회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사 규정이나 인사 룰을 우리 의회가 정말 솔선수범해서 지키는 그런 의회가 되도록 국장님도 인사에 대해서 관여를 하시고 우리 의장님께서도 그 기준을 잡아서 유능한 인재를 데리고 오고 해야 되지, 사적인 감정으로 사적인 좋아하는 좋다는 이유로 룰에 어긋나게 불러들이고 한평생 의회에 썩히는 유능한 공무원이 그런 게 없기를 인사 조치를 좀 해 주시고 운영위원장님도 그에 협조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리고 제가 이야기한 그 두 가지 사항 이거는 권고입니다. 인사 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권고를 하고 제가 아까 부탁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께서 우리 예결산 위원장 문제, 또 제가 자료 요청한 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중으로 좀 답변을 주시고 자료는 이 회의가 끝나는 대로 좀 제출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위원장님께서 되지 않으면 제가 알아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더 질의할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부위원장 김인배 제가 한마디 좀.
○위원장 안주찬 예, 김인배 위원님.
○부위원장 김인배 예, 안녕하십니까? 김인배 위원입니다.
우리 안장환 위원께서 두 가지 좀 강도 있게 질책을 하셨는데 틀린 말씀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원이 자료 요청했는데 자료 요청 자체를 거부 되는 것은 룰이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의장이 그거를 거부할 권한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규정이 있으면 규정을 확인을 해 보고 또 상호 의원 간의 문제니까 의장 입장에서 그렇게 조치를 했는 건지 아니면 정당한 룰이 있는 건지 확인을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절차 간소화 방안에 대해서 이거는 작년도에도 지적이 돼 있습니다. 지적이 돼 있고 이번에 본의 아니게 또 제가 예산결산위원장을 하면서도 참 그 자리에 얼마나 시간을 오래 끌었습니까? 우리 안장환 위원님 참석을 안 하셨지만 실제적으로는 할 사람이 없어가지고 서로 막 그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그래서 내가 맡고 안 맡고 이틀 맡는 거 잠시 맡아주면 되는데 내가 맡음으로 인해서 그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니까 그 사람들 동의 없이 어떻게 내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을 수가 있느냐, 이렇게 해서 그 뒤에 순서에 있는 사람들한테 다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양해를 구하고 이렇게 해서 맡았어요. 그래 이게 문제가 아니고 실제적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 현재 예산결산위원장 선임 룰 자체가 너무 왔다 갔다 하고 원칙을 안 지키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 룰 자체가 실제적으로는 비합리적인 룰입니다.
그래서 진짜 해서 도의회 같으면 1년을 갖다가 본예산부터 본예산 전까지 딱 해서 1년으로 잘라주든지 이걸 갖다가 간담회에서 하든 해서 이 룰을 갖다가 새로 정할 것을 제가 이 자리에서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안 그러면 진짜 해가지고 본예산 예산결산위원장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그걸 또 이렇게 편법을 쓸 수도 있고 또 이게 나중에 지나가다 보니까 5선 위원장 허복 의원까지 내려가요, 계속.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참 많더라고. 그래서 딱딱 좀 잘라가지고 이렇게 해 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 문제까지 오고 이게 매년 보세요. 작년도에도 지적이 됐네요. 그래서 올해도 마찬가지 이 룰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끼리 중지를 모아서 진짜 심플한 그런 룰을 정확한 룰을 만들기를 제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덧붙여가지고 한 말씀 드리면 예결특별위원장에 대해서는 동료 위원들이 지적을 하셨지만 어차피 지금 있는 분들이 본예산을 하고 정리추경까지 하자는 어떤 내부적으로 그런 말이 오가고 뜻은 다 전달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같은 경우도 작년에 본예산 하신 분들이 지금까지 오고 있고요. 또 예산 삭감된 부분들이 일부 또 정리추경, 추경이나 정리추경에서 살아 돌아가는 그런 문제들 때문에 깊이 아시는 분들이 하기로 어느 정도 내부적으로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의원님 간담회를 통해서 이것을 1년간 예결위가 가능하다면 특별위원회를 갖다가 1년간 지속될 수 있도록 좀 권고사항으로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저도 처음 그날 와가지고 예결위 할 때 현장에 와 있었습니다. 해서 순서라든지 이런 것도 말씀을 올렸고 했는데 그런 문제점을 전체 간담회를 통해가지고 한번 방안을 찾아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두 가지 문제는 특위 문제는 우리 김인배나 윤종호 위원이 어느 정도 답변이 된 것 같고 제가 아까 그 말 중에 질문을 3개 위원장 을 다 요청을 했느냐, 이래 했는데 타 두 위원장님은 개인 설명이 충분했다, 이래 이해를 하고요. 제가 전임 위원장님이지만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권한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특히 안장환 위원이 운영위의 부위원장으로서 도대체 소통이 안 됐다, 이런 거는 제가 여기서 공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전 위원장님이 부위원장님하고 그 문제를 설명을 하든지 개인적으로 그런 절차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차적으로.
○김근아 위원 위원장님, 안장환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상임위원장 카드 있잖아요? 이게 규칙이 있지 않습니까? 그 상임위를 위해서 쓰라든가 이런 규칙이 없습니까? 이게 개인으로 인해서 써야 되는 게 아니고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그 상임위 위원들을 위해서 써야 되는데 이게 지금 부위원장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커피 한 잔 얻어먹지 못했다 하는 거는 제가 볼 때 개인적으로 썼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료는 분명히 운영위원회에서는 봐야 될 것 같으니까 정근수 위원장님께 자료 요청을
○위원장 안주찬 그러니까 제가 이래 말씀드린,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타 두 위원장님하고 상응하게 개인적으로 설명을 해서 거기도 납득이 안 된다면 또 우리가 아까 말씀 드린 부분을 또 우리가 아까 지금 김근아 위원, 안장환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이거는 다음을 위해서도 어느 정도 우리가 공개를 우리 위원회만큼은 공개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래 생각이 듭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안주찬 예.
○안장환 위원 제가 인간 정근수하고 상대하는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2년간 부위원장을 했지만 부위원장으로 의회운영에 대해서 한 번도 논한 바도 없고요. 한 번도 만나서 커피 한 잔 먹으면서 이야기한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인간 개인적으로 정근수 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우리의 혈세가 어디에 쓰여졌는지는, 그리고 제 직책이 부위원장 아닙니까? 부위원장은 알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제가 인지한 이후의 것은 제가 공포를 하든지 알리든지 위법을 했으면 위법하게 처리를 하는 것은 그거는 제 고유의 권한이요,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알권리는 제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헌법에도 명시가 돼 있습니다. 그 명시에 의해서 우리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물어볼게요. 제가 그 용도를 잘 몰라서 그런데 우리 직원들 이 담당자 누구예요? 우리가 일명 카드 그 용도가 어디에 쓰라고 주는 겁니까? 간단하게 설명하세요, 간단하게. 어떻게 쓰여지는지. 간단하게 앉아서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세요. 조 계장 담당이에요? 거기 앉아서 그대로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간단하게. 너무 절차 필요 없습니다.
○의정담당 조장근 의원님들 업무추진 카드 그런 거는 꼭 그렇게 명시돼 있지는 않습니다. 의원님들한테 쓰든지 아니면 언론사도 되고 또 지역
○안장환 위원 의원님들 아니고 위원회 카드예요, 위원회 카드.
○의정담당 조장근 위원회 카드가 아니고 위원장 카드입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이 운영위원회 위원장이기 때문에 의회운영위원회를 대표해서 쓰라고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의정담당 조장근 지금 카드는 의회운영위원회 카드가 아니고 의회운영위원장 카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장환 위원 위원장 개인 거니까 니 상대하지 마라, 이런 소리예요?
○의정담당 조장근 아닙니다. 그런 얘기는 아니고 개인 게 아니라 의회운영위원장님이 쓰시는 카드입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안장환 위원 그래 쓰시는 카드인데 술 먹고 노래 부르고 하는 데 쓰는 겁니까? 그래 그 용도를 묻잖아. 카드는 그 사람 거 맞아요. 그러나 그래 어떤 용도에 쓰는지를 이야기를 해 달라 하는 거예요. 어떤 용도로.
○의정담당 조장근 구체적인 거는 제가 자료를 갖고 와서 나중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참 구미시의회 참 문제가 되구나. 그 용도가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르고 자료를 가져 와야 되고. 그럼 그거는 더 이상 아는 게 없다, 그죠? 알았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할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감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수감 준비와 함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내실 있는 의회운영으로 구미시의회가 보다 발전되고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0시3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8인)
- 안주찬
- 김인배
- 김근아
- 김태근
- 박세진
- 안장환
- 윤종호
- 한성희
○출석전문위원
- 양희규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김홍태
- 의정담당조장근
- 의사담당강신석
- 의안담당박정은
○회의록서명
- 위원장안주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