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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12.07.1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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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구미시의회(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2년7월11일(수)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심사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심사(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소관


(10시09분 개의)

○위원장 김정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는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중 의회사무국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심사(구미시장 제출)

- 의회사무국 소관

○위원장 김정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수영 인사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수영입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된 김정곤 위원장님,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박주연 부위원장님께 축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김정곤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 의회사무국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리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결산 내역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결산서 56쪽 의회사무국 세출결산 예산현액은 총 35억9,266만 원 중 35억4,193만 원을 집행하고 5,072만 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집행잔액을 원인별로 설명 드리면 의장단협의체 부담금 3,600만 원은 의원상해보상금으로 연말까지 의원님들의 사고를 대비하여 삭감하지 않은 잔액이며 나머지는 연가보상비 등 집행잔액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국장님이 질의 답변하시나, 누가 하세요?

○사무국장 이수영 제가.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 김정곤 제가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아니. 그래 돼 있어요? 과장님이 없어가지고 그렇죠?

○위원장 김정곤 예,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손홍섭 위원 조금 전에 의장단협의체 부담금이 3,600만 원이 집행잔액 부분에 대해가지고 충분한 설명을 다시 한번.

○사무국장 이수영 이거는 우리 의원님들 상해보상금입니다. 만약에 교통사고가 났다든지 어떤 재해로 인해가지고 사고가 났을 경우에 거기에 대한 보상금을 지원해 주기 위해가지고 해마다 3,6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는데 그걸 정리추경 때 반납을 안 하고 놔둔 이유는 혹시나 연말에 불의의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이 예산이 없으면 보상금을 집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연말까지 남아있는데 그래서 전액 남아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근데 우리 의원들이 사실상 상근직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렇죠? 사실상 상근직이 아닌데 어떤 상해에 수혜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무국장 이수영 이거는 예산편성은

손홍섭 위원 편성은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어떤 경우에 범주가 있을 거 아니겠어요? 범주가.

○사무국장 이수영 여기에 범주는 직무로 인해가지고 사망을 하거나 다음에 상해 질병으로 인해서 사망한 경우에도 해당되고요. 그다음에 직무상 상해로 인해서 장애가 발생할 경우도 해당됩니다. 기타 직무로 인해가지고 모든 상해는 집행이 가능하도록 돼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상근직이 아닌데 우리 지역구 활동이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또 지역구 내에 시 전역에 이렇게 공식적인 현장방문 등을 제외하고라도 얼마든지 우리 활동할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그랬을 때도 이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

○사무국장 이수영 예, 가능합니다. 어차피 그게 직무와 연관돼야 되기 때문에

손홍섭 위원 그래서 해석을 확대하면 사실상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다, 이렇게 확대해석 할 수 있는데.

○사무국장 이수영 예, 지역구 의정활동을 하실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기회 있을 때 우리 의원님들 전체 간담회상에 했을 때 한번 공지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수영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이수영 간담회할 때 세부적으로 자료 준비해가지고 보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더 질의나 토론하실

권기만 위원 예.

○위원장 김정곤 예, 권기만 위원님.

권기만 위원 예,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11년도 요약서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19쪽에 전체 우리 위원님들이 다 궁금해 하실 것 같아가지고, 집행잔액이 조금 많이 남아있는데 전체적으로 설명을 간단하게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수영 예, 집행잔액이 5,726만 원입니다. 이게 보면 세부적인 내역은 세입세출결산서에 있습니다. 결산서에 56쪽.

권기만 위원 58쪽.

○사무국장 이수영 이거는 요약서고 여기에 5,726만 원에 대한 거는 결산서 56쪽부터 59쪽에 세부적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에 금액이 큰 것만 제가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56쪽 보시면 아까 방금 보고 드린 의원상해보상금 3,600만 원 그대로 지금 남아있습니다. 56쪽 맨 밑에서 두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큰 게 57쪽 두 번째 밑에서 국내여비가 지금 244만 원 지금 집행잔액이 남아있습니다.

그다음에 58쪽에 보면 보수 연가보상금이 479만5,000원 정도 남아있습니다. 전부 다 집행잔액이 남아 있는 게 합계돼가지고.

권기만 위원 우리 후반기에 운영할 때 부분이다, 이 말씀이죠?

김성현 위원 작년.

○사무국장 이수영 작년 겁니다.

권기만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나 토론하실 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기타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예산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아까 서면으로 대신하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렇게 되면 금요일 날 회의를 개의를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사무국장 이수영 10시에 하고, 오늘매로 10시에 하고 상임위원회는 10시 반에 의사일정 잡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서면심사로 대신해도

○사무국장 이수영 하더라도 운영위원회 하셔야 됩니다.

○위원장 김정곤 해야 됩니까?

○사무국장 이수영 예. 기록이 남아야 되기 때문에, 예비심사를 하는 거는 남아야 되기 때문에.

김성현 위원 단 두 장을 놓고 회의를 다시 열어야 된다는 게 소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정곤 일단 그러면 서면으로 대신하더라도 금요일 날 10시에 운영위원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말씀해 주십시오.

김재상 위원 예, 김재상 위원입니다.

이거는 그냥 우리가 의회사무국 전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전반적으로, 제가 지난 2년간을 이래 지켜보니까 의회사무국에서 물론 국장님 이하 전 직원이 우리 의원님들 보좌한다고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는 거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내가 느낀 거는 물론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상임위원장들 너무 편중해가지고 표가 나게끔 의전을 너무 과다하게, 쉽게 말해서 너무 좀 시리지 않도록 우리 모든 의원들에게 고루 국장님이 잘 직원들을 이해시키고 해서 모든 의원들 23명 전원에게 의전이 될 수 있도록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사무국장 이수영 예, 알겠습니다. 저를 포함해가지고 직원들 28명 있는데 한다고 하긴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 보기는 좀 부족한 거 같습니다. 후반기에는 우리 의원들 스물세 분을 전부 다 의장으로 생각하고 의전을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지난 2년간을 보니까 너무 말이야, 그게 비밀스런 일들도 많고 그러한 부분들이 많은데 앞으로 23명 전 의원이 국장님 말씀대로 의장처럼 대하셔가지고 비밀이 없이 소외됨이 없이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장님,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사무국장 이수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성현 위원 토론이 아니고

○위원장 김정곤 예, 말씀해 주십시오.

김성현 위원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실제로 1년간 의정홍보 활동이 2억8,000 잡혀있습니다. 언론사 관련된 건데 2억8,000, 실제로 의원님들의 활동들을 이렇게 홍보한다라는 것들이 제가 봤을 때 무의미하다고 생각되고 의원들이 활동 스스로 하면 언론사들이 스스로 와서 취재하든지 이렇게 되는 것이 정상적인 거라고 판단하는데 예산들이 과다하게 집행돼 있는 거 같아서 실제로 저는 언론사에게 이렇게 퍼 줄 필요 없다, 이래 생각하는데 언론사가 기사거리 있으면 와서 취재해 가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쨌든 이미 집행된 거기 때문에 올해 내년예산 할 적에 언론사에 대한 부분들 신중하게 고민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는 7월13일 오전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제171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2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정곤
  • 박주연
  • 김성현
  • 김재상
  • 손홍섭
  • 권기만
  • 이명희
  • 김정미

○출석전문위원

  • 남동수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수영
  • 의정담당문창균
  • 의사담당최현도
  • 의안담당지대근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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