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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도 도시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1996.12.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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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도 행정사무감사

도시건설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구미문화원


일시 1996년 12월 4일(수) 오전 10시05분

장소 도시건설위원회회의실


(10시05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영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구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96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감사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회의 참고인 출석요구에 협조해 주신 구미문화원 사무국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감사 일정에 따라 구미문화원 사무국장님의 진술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금오산 TBC중계탑 설치에 관한 시민 여론조사건에 대하여 국장님의 설명을 듣고 질문할 것이 있거든 위원 여러분들의 질문까지 곁들여주는 순서로 진행 하겠습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구미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입니다.

오늘 이렇게 시정운영에 여러 가지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금오산 TBC중계탑 설치에 관한 시민 의견조사 용역 관계 목적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TBC중계탑 설치에 대해서는 아마 연전(연전)부터 분분한 의견이 있은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 자체가 시민의 발전 또는 시민의 문화, 정보 혜택 측면에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하고 자연환경 훼손방지 또는 금오산 정기 보전을 위한 반대가 서로 엇갈려 있었습니다. 이래서 저희들은 여러 가지 이동통신의 그런 전례도 있었고 이번 만은 객관적으로 저희들이 나서서 한번 시민 여론을 조사를 해 보자해서 시작했는 목적입니다.

조사기간은 9월30일부터 10월7일 조금 급박한 시간에 시작했습니다.

조사대상은 구미시민 각 읍.면.동 약 1,500명 방법은 표본조사를 했고 조사기관은 여기도 지금와 계십니다만 전문 여론조사 기관입니다. 계약 일로 부터 10일간에 바쁜 일정 속에서 보고서를 받아서 시정에 반영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관계는 이따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여론조사를 담당하신 전문위원 소장님께서 나와 계시니까 방법이나 이런 관계는 양해를 구해서 조금 직접 설명을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부터 어떤 과정을 말씀 드려야 할 지는 이것이 전문성이 되어서 이 자체는 제가 손은 못 대겠습니다. 조사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조사 용역을 했다 하는 이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자료는 한 부만 가져왔습니다. 이따가 제출을 하고 가겠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설명 다 하신 것입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제가 용역 의뢰했는 과정만 맞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것은 설명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문화원 사무국장님께서 시민의 여론에 의한 소리도 있고 해서 문화원에저 지금 맞아서 했는 과정만 약간 간략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우리 국장님 설명중에 위원님 여러분께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기 위원

국장님 바쁘신 시간에 나오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구미문화원에서는 우리지역에 문화활동이나 여러면에 활동을 많이 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한번 조금 알고자 하는 것은 우리시에서 직접 어떤 용역기관이나 다른 용역회사에 다가 직접 받을 수 있었는데 왜 문화원을 경유를 했는지 그리고 문화원에서 자원을 해서 우리가 한번 해 보겠다고 하셨는지 아니면은 시에서 문화원에 다가 이것을 한번해 보라고 주문이 들어와서 하셨는지 그것이 좀 궁금해서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아까 조금전에 말씀 드렸습니다. 연전에 이동통신 관계 참 저희들이 최고로 반대를 하고 해서 결국은 철수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과연 이 사업이 어떤 특정 언론에 억압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은 저희들 사업중에도 환경보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문화활동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부터 이동통신있을 때 거기 본부장하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절대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시민 여론을 수합해서 여론이 찬성이 나오거든 해도 좋다.

그러니 이번만은 TBC하고도 결국은 엄청스러운 오랜 기간동안에 개별로도 저도 압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래서 이 해당부서가 어디냐 하니까 산림과라고 해서 직접 제가 수의를 했습니다. 이런 예산이 드는데 이것을 배정을 할 수 있느냐 한번해 보겠다 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하는 것이 어느정도 조금 객관성이 안 있겠나 하는 저희들의 판단 이었습니다.

정성기 위원

말씀은 이해가 갑니다만 금방 말씀 중에서도 시민 여론을 한번 조사해 보기 위해서 문화원이 자원해서 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저희들이 결국은 산림과 부서기 때문에 한번 찾아가서 이런 뜻을 밝혔습니다.

정성기 위원

문화원에서 말씀을 하셔가지고 집행부에다가 의뢰를 해 가지고 자금을 가지고 해 보겠다고 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정성기 위원

물론 구미에 다른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만 구미 문화원은 그쪽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구미에도 여러 단체들이 안 많습니까? 경실련도 있고 여러 단체가 많이 있는데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런 것은 이해가 좀 달리 되겠지요.

정성기 위원

그런데 대해도 이해를 달리 하면서 어떤 식으로든 거기에는 설치해서는 안되다고 얘기를 어떤 경우가 있어도 그런데 문화원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저의 개인 사견인데 어떤 식으로든 만들어 보자는 어떤 그런 뜻에서 그런 것은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말씀 도중에 죄송합니다. 경실련하고 YMCA하고 저희들하고 몇 단체가 성명서도 발표했습니다. 반대한다고 그랬는데 과연 우리가 이렇게 해서 되는가 저의 사견입니다 이것은 이러면은 전체 시민을 전체적으로 다 여론조사를 못 하지만 부분적으로 라도 여론을 수합해 보자 했는 것이 그것입니다.

정성기 위원

지금 여론조사 대상자가 1,000명 이었지요?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1,500명 됩니다.

정성기 위원

그럼 거기에 무작위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방법은 나중에 옆에 계십니다만 물어 보겠습니다만 거기가 문화원에서 인정하신 것이징요?1,500명이 구미시민의 전체의견이 반영되었다고 생각합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어느정도 수합은 되었다고 봅니다. 저도 처음에 이것을 의뢰를 할 때는 대개가 반대가 안나오겠나 기대를 해 보았습니다. 기대감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은 여론이 이렇다고 저도 수긍을 해야 할 수 밖에 없지요.

한상일 간사

여론조사 대상은 1,500명인데 조사방법을 설명을 좀 해 주세요.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그 방법은 제가 전문성이 아니기 때문에 「온」 연구소 소장님이 여기 직접 오셨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또 다른 분 「온」 연구소 소장님께 질문하기 전에 국장님에게 질문할 부분을 해 주시고 다른 질문이 있습니까?

강대홍 위원

정성기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하실 때 처음에는 문화원에서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다 그랬는데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끝까지 반대를 했습니다.

강대홍 위원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는데 지금 여론조사를 「온」 조사연구소 한쪽에 준 그런 부분은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온」은 이번에 의뢰를 하고부터 알고 있습니다만 종전에 이래 보니까

강대홍 위원

시에서 특별히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런 것은 아니고 언론기관에다 물어보니까 한 3군데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저도 확실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언론이라고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 전담을 여론조사에 아주 깊은 관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리로 의뢰를 했습니다.

강대홍 위원

시에서 이쪽 저쪽에 하라 그런 것은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아닙니다. 「온」도 여기 오셨지만 직접 서로 알아서 계약된 것은 없습니다.

강대홍 위원

그러면 조금전에 국장님이 개인적으로 압력을 받았다 그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저는 좀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공개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한상일 간사

그리고 사견입니다만 현재 통신탑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주민들 의견수렴 청취를 위해서 여론조사도 해 보셔가지고 그 쪽으로 기울어지셔 가지고 설치에 대해서 불가분이 아닌 OK승낙했는 그런 차원인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조금 야기되는 것으로 현재 자연훼손 이런 문제등이 상당히 야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온」 연구소 에서나 담당 조사했는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한번 금오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체크 검토를 해 보셨는지 사견으로 묻고싶습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지금 저로서는 금오산에 올라가 보지를 못 했습니다.

한상일 간사

「온」 연구소하고 일부 관계되는 분들이 금오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한번 가본적은 한번도 없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지금은 없고 저 혼자는 아직 못 가보았습니다. 앞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시민 여론도 국장님도 개인적으로 판단을 했고 압력도 받으셨다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까지 나오셔가지고 좀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원장님을 요청을 했고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러면은 제가 TBC 직위나 직책은 말씀을 못 드립니다. 프린스 호텔에 뭐 간담회를 한다고 몇 번 연락이 왔는 것을 저는 불참을 했습니다. 결국 사무실로 오셨어요. 오셔서 상당한 시간에 여러가지 설득을 저희에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저는반대다 하고 엄연히 잘랐습니다. 그런 과정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김종용 위원

그런데 반대를 마음적으로 하시고 그랬는데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반대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찬.반이 엇갈려서 이것을 정립해 보자 했는 뜻입니다.

김종용 위원

그러면 정립해 보자하는 개인적인 뜻으로 그러면은 여론조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까? 안 그러면 문화원 타이틀을 가지고 했거든요.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물론 저희들이 3가지에 관여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직접 시민들에게 문화.정보 혜택이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과연 이것이 시민들의 여론이 정말 반대면은 못하게 하고 정말 찬성이면 하도록 하겠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김종용 위원

말씀은 좋은데 문화원 자체에서는 어떤 회의를 거쳐가지고 그러면 시민 여론조사를 의뢰를 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여론조사 자체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찬.반이 너무 엇갈렸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이 과연 어디까지 기준에 맞추어져야 하는지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여론조사도 저희들 스스로 예산만 있었으면 이번에 저희들 스스로 했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것은 말씀이 좋은데요 국장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서 그렇습니까? 안 그러면 문화원 자체에서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문화원 자체에서 여러가지 이것이 2년전부터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김종용 위원

문화원 자체에서는 이런 TBC 송신탑을 설치하려고 했을 적에 어떤 결론을 거치고 회의를 거쳤고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TBC 송신탑은 금년도 5월경에 제가 했습니다. 그 전에는 이동통신 관계 때문에 상당히 좀 심각했지요.

김종용 위원

구미시 문화원은 운영을 하시면서 국장님 혼자 모든 결정사항을 결정을 하십니까? 안 그러면 다른 이사회나 타 운영위원회나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정기 이사회에서 금년도 사업을 승인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업은 특정사업으로 급하게 이루어지는 사업이라 원장님과 협의를 해서 원장님 결재 재가만 받으면 할 수가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TBC 송신탑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좀 있었는데 그래도 문화원 자체가 운영이 되는 것이 있고 아무리 개인적인 문화원이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구미를 잘 아는 분이 또 구미를 걱정하는 분이 문화원을 책임을 맞고 있겠지만 문화원이 세상이 정체가 너무 많이 되어버리면 모든것이 조금 매도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원자체에서 사업하는 것이 TBC 송신탑이라 하는 그래도 크나큰 어떤 구미에 시민 여론까지 조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두분의 의견을 교환했다 하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가 안 갑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사업 결정을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김종용 위원

예, 사업결정을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그러면은 그것은 저희 내부적인 관계입니다만 임시 총회가 있습니다. 실제 위급한 사항이나 이런 것은 임시 총회를 거쳐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2,000만원 미만이니까 이것은 원장님 재가로도 할 수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종용 위원

구미 문화원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위원장 박영환

위원님 문화원 내부에 관한 문제는 그것은 우리들이 요청한 것이 아니니까 하지말아 주시고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조금 그러네요.

○위원장 박영환

이 여론조사에 관계되는 것만 해 주시고

김종용 위원

이것하고 다 같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 안에 하시게되면 오히려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금 위배되는 것 같아서 그런 질문은 위원님 여러분에게 예산 관계는 다음 문화원 우리가 감사할 그런 사정이 아닙니다. 여기 여론조사 과정만 대해서 질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여론조사가 2천만원에 문화원에 예산이 얼마입니까 2천만원은 원장님 혼자서 결정을 하신다 하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2천만원 미만이라 했습니다.

김종용 위원

미만인데 얼마까지가 원장님 마음대로 결정을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아니지요. 그런 것은 전체 예산은 정기 총회때 이미 다 승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특정 사업입니다. 이것은 저희들 예산에서 하는 것이 아니지요. 시와 협의를 해서 이 보조를 해 주겠느냐 하겠다 해서 보조가 금방될 수 있으면 원장님 재가로 충분히 신청할 수가 있지요.

정성기 위원

금방 말씀 중에 이런 사항은 큰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아니지요. 특정 사업입니다. 본 예산외에 사업이기 때문에

정성기 위원

그래서 원장님하고 두분이 상의를 하셔 가지고 결정을 하셨다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저도 구미에서 태어나 구미에서 살았습니다. 원장님도 제가 알기로 애를 쓰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데 그러면 구미에 정서로 봤을 때 그 당시 정서로 봤을 때 금오산에 어떤 맥을 끊는다는 차원에서 구미시민이 반대를 했는 것 아닙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일종에 정기 보전이지요.

정성기 위원

그런 차원인데 그렇다면은 문화원을 책임지고 계시는 분이 국장님하고 두분이 결정을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의뢰를 하는 것은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결정사항에 대해서 정기 예산상 모든 승인된 것은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저나 원장님이나

단 이것은 특정 사업으로 그때 따라서 시와 협의가 되어서 별도에 예산이 지원이 되면은 할 수가 있습니다.

정성기 위원

그것은 할 수가 있는 것은 알겠는데 이 사안이 그냥 별개의 다른 사안 같으면 좀 문제가 좀 다릅니다.그러나 지역에 정서가 달려있는 사안이고 또 여러가지 말성이 많았던 사안인데 내부에 운영위원회 아까 예산계상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그 소위원회는 거쳐가지고 그래도 거기서 결정을 해 가지고 좀 해야되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원래 저희 사업 관계 자체를 말씀해 달라고 하시는데 기본 축제나 기본적으로 되어 있은 것 이런 것은 이미 승인이 다 나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은 시일이 촉박합니다. 금방 협의되어서 협의한 사항이 결정만 되면은 회의 소집하고 할 여가가 없습니다. 시일이 촉박하지요.

정성기 위원

그러면 조금 실례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면 거기에 운영위원회가 있습니까? 이사회가 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이사회가 정식으로 있습니다.

정성기 위원

이사는 몇 분입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38명입니다. 많습니다. 한번씩 소집을 하려하면 힘듭니다.

박수정 위원

국장님 한가지 묻겠습니다. 제가 좀 늦게 참석을 해 가지고 이중 질문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동통신하고 TBC 송신탑하고 이동통신때로 문화원에서 반대를 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좀 심하게 했지요.

박수정 위원

했는데 어떻게 이동통신때는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리고 TBC 자체도 실제는 이 여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절대 입니다.

박수정 위원

어떻게 이동통신때는 여론조사에 어떤 시에 요구한 적이 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아니지요. 그것은 한.미 협정으로 일방적으로 했습니다. 이동통신에서 시에서 벌벌 뛰어다녔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러니까 설치를 해 놓았는데 거기서 만약에 철거를 해야 된다든지 이런 여론조사를 해 본적이 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아니지요. 그때는 소위말하는 투쟁을 했습니다.

박수정 위원

투쟁을 했고 어떻게 그 형평에 제가 얘기하는 초점은 어떻게 이것은 여론조사를 하고 그것은 형평에 안 맞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때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그때 하도 혼이나서 언젠가는 과연 이런 시설이 필요한 것인지 안한 것인지 필요는 하지요. 과연 금오산에 있어야 되는지 이것을 알고 싶어서 했는 그 경위를 말씀을 아까 분명히 드렸습니다. 그러니 이동통신은 이미 지나간 것 아직 복원은 안 되어 있습니다만 저도 복원해야할 의무가 하나는 남아있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것이 형평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때 그 당시하고 지금하고는 다르지요. 그때는 저희들도 이동통신이 뭔지도 몰랐고 어떤 경위로 거기 섰는지 조차도 몰랐습니다.

박수정 위원

모르고 무조건 반대를 위해서 반대를 했는지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러고 나서 철수를 했기 때문에 이번만은 객관적으로

한번 여론조사를 해 보자 했는 그 경위입니다.

강대홍 위원

국장님 설명을 들어도 지금 이해가 덜가는 부분이 여론조사 문제가 시일도 촉박하고 또 여러가지 사항으로 봐 가지고 시에서 직접 용역을 발주할 수 있는 문제인데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시에서 용역을 하도록 했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하려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 달라고 했습니다.

강대홍 위원

자원해서 시에서 하려 하는 것을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강대홍 위원

시간도 10일정도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러다보니 너무 짧았습니다.

강대홍 위원

그러면 근래 금년이나 지난해나 근래에 이런 특정사업이라 말씀을 하셨는데 특정사업을 문화원에서 하신 것이 이것말고 다른 건이 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몇 가지 있지요.

강대홍 위원

어떤 것이 있는지 말씀 하실 수 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지금 현재 향토사료집이 발간중에 있습니다. 그런 것도 특정사업입니다.

강대홍 위원

그러면 정기적으로 연중 문화계획으로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리고 이번에 무을 농악했는 것 이것도 특정사업입니다.

강대홍 위원

그런 것도 당초 계획에 없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김종용 위원

특정사업을 하시는 것은 좋은데 시예산이 1,000만원이나 넘어드는 예산을 말입니다. 일방적으로 이사분들이 38명이나 있고 이렇다 하는데 문화원 운영되는 것도 시민 예산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내는 세금가지고 결과적으로 운영을 하고 안계십니까? 그런데 그만한 예산이 투입이 되는 것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그것을 맞아가지고 우리가 여론조사를 해 보겠다 그것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반대 여론조사를 했는 부분이 반대라 하는데 반대했는 여론조사도 어떤 문화원에서 여론조사 자체가 문화원에서 좀 구상하는 여론조사가 되어야 되는데 그냥 의뢰를 할 것 같으면 시에서 얼마든지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설문내용이 저희들 의견이 한 반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기본틀로 설문을 했는 것이 아닙니다. 또 TBC 자체에서 했는 것 그것을 전반적으로 대충 바꾸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수치가 나와 버렸는데

○위원장 박영환

국장님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여론을 갑론을박하는 소리속에 한 선으로 긋기 위해서 이것을 문화원에서 여론조사를 해야 되겠다고 집약해 주신 것은 정말 고맙습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문화원에서 자체적으로 했어야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 아닌가 그것을 제3자에게 의뢰를 한다는 것은 오해 소지를 들을 수 있는 문화원에 직접적인 사업이 아니고 간접적인 사업으로 와전되는 경향이 있었을 것이고, 그 다음에 자료를 계약할 때 내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과연 금오산에만 집중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다른데 해도 설치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어려움만 해결해 주면 어떻겠습니까? 이런 설문도 들어갔으면 되었을 것인데 거기 질문내역이 뭐 뭐가 되었는지 그것을 좀 주시고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조금있다가 설명을

○위원장 박영환

지금 받았는 자료를 주세요. 저쪽에는 우리가 요청했는 인물이 아닙니다. 문화원에서 받은 자료대로 계약을 할 때에 1,500명이 되면 요런 요런 질문으로 해 가지고 우리에게 가져오시오 저기서 판단이 어쨌든 문화원에서자료를 보고 그 판단을 해 가지고 시청에다가 우리가 조사한 결과에 대해서 자료로 보니까 이래 이래 되었습니다고 주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1,500명에 대한 주시고 그 다음에 1,500명에 대한 지금 우리들이 오늘 국장님을 오시라 하게된 동기는 지금까지 시청에다 대고 자료조사했는 1,500명에 대한 전화로 했는 것 같으면 전화번호를 달라든지 그런 것을 달라 하니까 안주니까 그러면은 문화원에는 그 서류를 보관하고 있을 것이 아니냐 그 자료를 듣고싶어서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이왕하실 바에는 정말 문화원에서 필요하다고 했더라면 의뢰하지 않고 하는 것이 당연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것 한마디만 먼저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이런데 여론조사를 해야 하겠다 하는 것은 있습니다만 이것은 전문성이 없습니다. 문화원 자체는 전문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기관에 의뢰를 한다고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그것은 또 못한 소리지요. 그러면은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그것을 하겠다라고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전문기관이 있으니까 충분히

○위원장 박영환

그러면 차라리 그렇게 의뢰를 하는 것은 시에서 직접해도 되는데 위탁하는 것 시에서 해서 전문기관에 했으면 위탁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문화원이 중간에 뭐하는데 끼여들어서 직접 안할 바에는 끼어드는 것은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고 어떻게 혹시 들으면 서운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문화원에서는 시와 여론조사기관 중간 속에 어쩌면 확실한 의견이 없는 중도역확을 했지 않겠느나 하는 오해 소지가 좀 많이 깃들여 있습니다.

그 점은 다음 사업할 때 크게 참고자료가 되는 그런 사항이 되어서 정말 심도있는 문화원으로서 시민들이 지켜보는 존경하는 그런 바램이 되는 사업으로 진행을 해 주었으면 더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지금 아까 말씀드린대로 여론조사하게 된 방법이 뭐 뭐을 자료를 주었는데 그 자료대로 해 왔는지 우선 계약할 때 어떻게 어떻게 질문을 하시오 하는 것까지 줍니까?

안 그러면 저쪽에서 그냥 이미적으로 묻습니까? 그것은 계약이 어떻게 됩니까? 그 내역서를 한번 주세요. 보고 추가적으로 드릴 질문이 있으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에게 질문서를 한번 그러면 복사를 해 가지고 오는 중간에 다른 질문이 있거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복사는 해야 됩니다.

강대석 위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목적에 보면은 지역사회개발 향토문화예술의 진흥을 도모하고 정부시책의 홍보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은 바로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것은 옛날 것입니다.

강대석 위원

이것은 참고로 하려고 하는데 이런 뜻에서 홍보 매체인 통신탑을 세우는데 어떻게 하면은 좋을 것이냐 하는 것을 주민의 여론도 환기가 되고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국장님께서 처음에 말씀하실때 반대했다 하는데 대해서는 상당히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정보화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꼭히 금오산 정상에다 세우나 여기에 대해서 위원들이 말씀이 많은데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뒤에 설문내용에 보면 금오산에 세워도 좋으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거기에 세우면 되느냐 안되느냐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근본 금오산 정기에 대해 가지고 다 생각을 많이하고 있는 곳이다 이래서 세월이 자꾸 가고 변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가지고 할 수 있는 법적 테두리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방법이 안좋겠나 민주방식에 의해서 그래서 「온」 연구소에 의뢰를 해서 했다 하는 것 이런 것을 근거서류라든지 합법성을 가지고 했다든지 안그러면 법적 테두리 내에서 했다든지 이런 것을 우리가 알기 위해서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고 그러는데 그점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 주시고 제 개인의 생각으로 해서는 거기 세우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나 하는 것을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산정상을 손상시키고 이런 것은 그대로 보전을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세월이 자꾸 가고 변해지고 그 당시부터 벌써 흠집을 낸 것입니다. 흠집을 낸 것을 가지고 지금 되살린다 하는 것 ...

(청취 불능)

생각해 가지고 한다 하는 것은 좋습니다. 옛것을 우리가 되찾고 하나의 구상하는 방법도 좋은데 지금 어느정도 거기에 말이지 흠집이 나있는데서 문화재 매체로서의 그것을 활성화를 하고 전 시민들에게 홍보매체로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여론조사한데 대해 가지고 답변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 우리가 이해를 하면 될 것이고 어느정도 이해를 하면 안되겠나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고맙습니다.

김윤석 위원

한 가지 물어봅시다. 문화원에서 자청을 해 가지고 여론조사를 하기 위해서 시 보조금을 돌라고 이렇게 말씀을 자청을 했지요?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김윤석 위원

이랬으면은 직접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했으면 되는데 하필이면은 얘기를 했는데 왜 이유는 뭡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이것이 원래 여론조사는 각종 전문기관이 있습니다.

김윤석 위원

여기에 봐서는 말이죠 보조금 보니까 아무것도 문화원이 해 줄 수가 없네요. 뭐 덕이 있던가 다믄 10원이라도 덕이 있던가 10원 손해가 있던가 그래야 ...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저희들은 시민의 여론이 과연 어디에 와 있는가는 파악 되었습니다. 목적은 그것 하나 뿐입니다. 그리고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은 혜택을 주어야하는 그것도 정상이 아니겠나 그렇게 봅니다.

김윤석 위원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문화정보니까 안방에 요즘 TV가 상당한 위치까지 안와 있습니까?

김윤석 위원

물론 난청지역을 해소를 하는 것도 시민의 바램인데 그러나 자청해 가지고 문화원에서 보조를 요청하고 하는데 하필이면 제3섹타에 여론조사를 의뢰를 할 적에는 우리 시민들 보기는 조금 색다르게 볼 것이고요.

김종용 위원

문화원에서 실질적으로 자료에 아까 말씀할 적에 문화원에서 필요한 자료를 넘겨 주었다 하는데 어떤 어떤 부분을 문화원에서 넘겨주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전문관계는 저보다 여기 소장님 직접와 계시니까 직접 물어서

김종용 위원

소장님 계시는데 아까 문화원에서 아까 국장님 답변하시기를 문화원에서 필요한 자료를 「온」 연구소에 넘겨주었다고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다고 했거든요. 문화원에서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뭐를 선정했고 뭐를 어떻게 했는지는 직접 한번 들어보세요. 양해를 하실렵니까?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국장님 이것 하나만 물어봅시다. 아까는 문화원에서는 전문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넘겨주었다 이랬는데 지금 이 자료를 받고보니까 여기에 다섯가지 질문으로 이렇게 했는데 뭐 이 전화를 하는데 인력이 혹시 모자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전문기관이 모르겠어요.

이런 여론조사하는 것을 허가를 득하지 않는데서 나오는 여론은 행정에 반영할 수 없다라든지 그것이 법에 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요 내용으로 봐가지고는 이것이 전문기관이 필요로하는 그런 고차원적인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법은 집행부에는 저는 촉구하기를 뭐 돈 1,000만원 쓸것 뭐있나 매달 잘 되는 반상회가 되는데 반상회에 가 가지고 무작위로 죽 주어가지고 그것을 해서 수합해서 나오면 여론조사가 되는데 무슨 돈이 많아서 1,000만원씩 쓰느냐고 또 하려 할 때도 그렇습니다. 여론조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해서 하지말고 반상회 하시오.

그랬는데도 집행부에서는 어떤 생각을 했는지 문화원하고 해 가지고 주었다 말입니다. 그때 할 때도 문화원에서 요청을 했습니다 소리도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들이 오늘 국장님을 오늘 초청하게 된 것은 지금까지 계속 어제까지 시청에서 했는 것으로 그렇게 얘기를 해 왔어요 사실 처음부터 왜 이것을 여론조사를 어떻게 했느냐 할 때 아 이것을 시민의 여론이 일고 있은 중도에 우리도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망설이고 있는차에 문화원에서 한번 하겠다는 의사가 나와서 문화원은 구미시에 대표기관이고 모두가 신망하는 단체라서 거기에 마 시에서 하면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또 하고자 해서 그래서 의뢰를 해서 했습니다. 상세한 것은 문화원에 들어보시요. 이렇게 했으면 이 오해가 삭 풀렸습니다.

이 자료를 어제 우리도 오전에 받았습니다. 오전에 받고보니까 문화원하고 계약이 되었다 말입니다. 왜 정당한 방법으로 되었다면 이루어진 상태를 자료가 오기 전에는 시청에서 했는 것 처럼하고 자료가 오고나니까 문화원이 주관이 되었더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행정을 하는지 우리는 좀더 궁금증이나고 사실 저들끼리는 그랬습니다. 문화원이 어용되는 그런 짓을 안 했겠느냐 맥지 하기 싫어도 우리가 하면 오해가 들으니까 당신들 여기와서 이것이라도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니까 해 가지고 도장 찍주고 돈은 만져보도 못하고 이 서류가 어떻게 되었는 줄도 모르고 중간역활만 했는 것이 아니냐 이것을 진솔한 우리 국장님의 양심적인 소리를 한번 듣고 싶고 이번에는 이렇게 실수를 했더라도 다음에는 절대 이런 시와 요 지방자치에 있어서 어용단체는 있어서는 안되겠는 것을 규명하는 그런 사례가 되면은 안 좋겠나 싶어서 오늘 국장님의 양심적인 대답을 듣는 그런 것으로 오늘 우리가 초청을 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위원들이 질문하는 내용중에 성실히 답해 주시고 마지막에 우리 국장님의 양심적인 인간의 소리로 한번 들려주시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 자료를 보시고 아까는 이 자료를 오기전에 몇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이 자료를 토대로 해서 한번더 질문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3개를 가져왔는데 여기 1,500명이 다 있답니다. 그래서 지금 해 놓은 것을 보니까 아마 동네별로 해 놓은 것 같습니다. 481은 선산이고 456이런데 도량 그 다음에 원평 이래가지고 아까 말씀대로 무작위로 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31개동에 많이 했는지 안 그러면 몇개동네만 무작위로 했는지 그것은 전체 자료를 안 보아서 모르기는 합니다만 지금 나타난 것으로 봐서는 어디 집중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이래 저래 무작위로 한 것만은 약간은 인정이 됩니다.

이제 설문 내용이 이 내용을 문화원에서 주었느냐 「온」에서 이 TBC가 요구할 수 있는 것으로 끌고가기 위해서 이렇게 했느냐는 그것은 상세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것은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신다 든지 좀더 상세한 답이 있으면 하겠는데 어떻습니까? 국장님에게 질문할 것이 있습니까?

한상일 간사

국장님에게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객관성이라든가 현실성이 상당히 결여되었다고 보면서 이 자료를 통해서 그 다음에 눈감고 아웅하는 식이었다.

만약에 참 우리 문화원이 환경보존과 아까 말씀하시는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문화원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은 여기 「온」 연구소에서 시민 여론조사를 위한 자료가 내가볼 때는 형평성도 잃었고 왜 이러느냐 여기 어떤 데이타를 계산적으로는 안 했지만 20대가 한 50% 30대가 한 35% 4~50대가 15%라는 얘기입니다.

물론 국장님께서 현 지역에 정서를 즉 시민의 정서가 아닌 어떤 정서에 따라가는 것으로 저는 감지를 하면서 이 자료 자체도 20대라 하는 것은 우리 문화원 국장으로 계시면서 지역을 선도적 선구자 역활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렇다면은 금오산 정기로 인한 지역 역사에 어떤 그런 등등으로 해서 20대가 무엇을 알것이냐 서울에도 가면 20대는 일본방송보고 일본흉내 다 내고 있은 사항입니다. 지방화시대에 구미지역에 정서 우리 하나밖에 없는 이 금오산 정기로 해서 과거 인물도 났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선구자 역활 끌고가야 된다면은 더 여론조사 대상이 바로 4~50대 생각할 수 있고 판단력이 있고 지역을 책임질 수 있는 그러한 분으로 조사가 되었으면 하는데 이 조사내용도 보면 그래요 설명안에 보면 TBC 대구방송이 구미지역 수신상태 개선을 위한다.

TV 중계탑 설치는 시민의 발전과 시민 문화 복지혜택에 기여하는 것이다. 그리고나서 단서 밑에 가서는 구미 시민들이 자랑으로 여기는 금오산 훼손을 우려해서 하는 이 조항밖에 없어요. 그렇다면은 20대는 TV화면 좋다하고 뭐하고 한다 하는 내용들을 볼때 과연 그 사람들이 반대에 대한 말은 절대적으로 저는 안된다고 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은 우리 시민의 정서 그 차원에서 섰던 분은 왜 반대하는 이유를 분명히 알려면은 20대 30대 저는 모른다고 봐요.

그래서 요번에 자료나 지금 우리 국장님이 중계 역활을 하시지만 현실성 객관성 다 결여

되면서 뭔가 한쪽에 눈감고 아웅식으로 그때는 형식적이지 않느냐 하는 것을 내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김종용 위원

주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여론조사를 할 적에는 통상적으로 이런 서면 여론조사나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가 말로 하면은 여론조사하는 사람 자체도 제가 여론했는 20대를 보니까 김태순씨하고 아까 이렇게 보니까 있는데 그분 자체가 뭐 어떤 사람인가가 의심 스럽습니다.

전화로 질의하는 사람이 똑 같은 '아'를 가지고도 우리가 발음이 영 강, 약에 따라서 감이 틀리는데 TBC 송신탑을 설치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여론조사를 했으면은 1번 2번에 어떤 여론 문구에 강하게 물었을 것이고 또 반대여론이 나오면은 그 사람들이 대답을 어떻게 했는가 저는 이것이 의심 스럽습니다.

그래서 여론조사 자체가 전화로 했다 하는 자체는 그 전혀 여론조사에서 가치성이 없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것은 제가 좀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왜냐 그런 과정은 좀 궁금하신 것이 아마 많으실 것입니다. 직접 한번 들어보세요.

박수정 위원

그런데 국장님 한 가지 물어봅시다. 이것이 여론조사도 다 좋고 다 좋은데 국장님 사실 양심에 물어보겠습니다. 진짜로 구미 시민을 위해가지고 금오산 정상에 송신탑을 세웠느냐 거기에 꼭 안세워도 되는데 거기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예, 제가 자꾸 양심 양심 하시니까 제 양심은 시커먼 사람으로 보입니다만 저도 아무런 꺼리김이 없습니다.

박수정 위원

아니 제 의견은 금오산에 안세워도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리고 금오산에 꼭 세워야 되느냐를 그것을 일부러 간접적으로 한번 물어 보았습니다. 금오산 자체 세우는 것 자체부터 저는 싫다 했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러니 금오산에 안 세워도 구미 시민을 위한다면은 얼마든지 세울 장소가 많습니다. 왜 하필 금오산에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것은 방송 저분들 얘기를 들으면 뭐 이상한 얘기도 많이 합니다.

박수정 위원

제가 방송을 보니까 김천에 가 가지고 생방송도 하고 이러는데 거기는 방송사에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안테나 자체가 어디에 세워도 되는데 어디에 세운다 이런 전문관계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사람들이 왜 금오산을 자꾸 요구를 하는지 그것도 모르겠고 그렇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금오산에 세우면은 김천, 금릉 거기까지 다 카바를 하려고 결과적으로 금오산에 세웠는 것인데 구미시민 정서가 좋지 않은 곳에 왜 구태여 구미시민을 위한다 하는 그 빙자하에 금오산에 세우느냐 이 말입니다. 다른 장소도 얼마든지 안 많습니까? 산에 구미 시내에서 구미시민을 정말로 위한다면 천생산도 있지 않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산이 어디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왜냐하면 금오산 자체는 처음부터 제가 반대를 했기 때문에

○위원장 박영환

우리 국장님의 개인은 금오산 자체에도 반대를 했답니다. 그래서 전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 한 방법으로 창출했다는 그런 답변이 되겠습니다.

다른 의견 또 있습니까?

강대홍 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에서 문구를 조사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작성해 가지고 조사를 했는지 안 그러면 이 문구를 만들어 가지고 사전에 의뢰자에게 승인을 받는지 그것에 대해서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그것은 일부는 저희들 의견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부는 공식적이고

강대홍 위원

조사기관에서 문구를 만들어 가지고

○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서로 교환을 해 가지고 완전히 합의를 해 가지고 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다른 질문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우리 국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을 해서 정말 고맙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어제 우리가 송신탑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만 오늘 여기나오셔서 의견을 제시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생각지도 않게 「온」 연구소에서 직접 나와 계십니다. 그 분의 얘기도 여러분 들으시겠습니까? 안 그러면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마치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상일 간사

저는 「온」 연구소 담당하시는 분

○위원장 박영환

들을 것인가 안들을 것인가 얘기를

한상일 간사

한 가지만 물어보고

○위원장 박영환

들을 것인가 안들을 것인가 해서 묻는 것으로

(「들어봅시다」하는 위원 많음)

위원님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합해서 오늘 「온」 연구소에서 직접 담당을 하시는 분이 나오셨으니까 저희들이 초청도 하지 않았는데 와 주셔서 정말 고맙고 오늘 나와주셔서 우리 위원들이 몇가지 드리는 질문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고 서로 오해없는 그런 자리가 되도록 좋은 대답 양심적인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께서 「온」 연구소에서 나오셨으니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연구소장 위현복

위원님들 감사중에 바쁘신데 저희들 여론조사 때문에 이것이 논란이 되어서 한편 죄송하기도 하고 먼저 아까 죽 질문 나오신 것을 제가 메모를 해 놓았는데 그것부터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예, 그렇게 하세요.

○온연구소장 위현복

첫째 여론조사를 하는 이유는 주민투표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가 생겼고 여기 몇 가지 말씀하신 중에 1,500명을 가지고 대표성이 있느냐 그런 부분에 저는 사실 대구시다 경상북도다 죽 이렇게 조사를 하면서 한 1,000명정도 하면은 적당하다고 봅니다. 문화원 국장님께도 최소한 600명 인원수를 낮추는 것은 돈 때문에 합니다. 600명 1,000명정도 해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어떤 굉장히 중요한 사안일 수록 자금만 넉넉하고 예산만 넉넉하고 하면 많은수를 해 가지고 좀더 신뢰도를 확보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대충 600명을 조사하면 죽 아마 이 보고서가 시에 저희들이 문화원에 제출했는 보고서인데 여기에 보면 600명 정도를 하면 오차가 어떤 부분에 30% 지지가 나왔다 40% 나왔다 하는데 그런데에 한 4.5%가 되고 이것이 1,500명을 하면 오차가 2.5% 이내로 그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적정한 숫자로 1,500명정도를 또 선택을 했고, 여기에 전화조사를 했는 부분에 언급을 하셨는데 TBC에서 저희들은 얘기만 들었는데 이 조사가 있고나서 자기들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보았는데 거기서는 TBC에서 방문조사를 했다는 얘기는 들었거든요. 거기서는 방문조사를 했다면 문화원에서는 그러면 전화조사를 해 봅시다. 제가 지방에서 최초로 만들어서 한 8년째 해오고 있는데 중요한 조사는 사실 전화조사를 합니다.

요즘 방문조사라 하는 것 말입니다. 사실 아파트나 주택에 접근이 안됩니다. 문을 안 열어줍니다. 보통 방문조사라 하는 것은 가계나 은행이나 동사무소나 공공장소에 가서 거의 밖으로 나다니는 사람을 중심으로 조사를 하게 되고 전화조사는 그러니까 전화조사를 할 때는 휴일이나 밤에 합니다.

밤시간을 많이 이용을 하고 휴일에 주로하고 하는데 이것도 10월3일날 조사를 하고 그랬거든요. 거의 집에 있는 사람이나 밖에 있는 사람이나 휴일이나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좀더 객관적으로 하기 위해서 전화조사를 하게 되고 여기에 또 한 가지 20대가 40~50%다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조사한 것은 그러니 무작위 조사라하는 것이 있습니다.

표본추출 이라 하는 뜻은 구미시 인구에 성별 연령별 20대 30대 40대 연령별 동별 동, 읍, 면별 인구비례로 해서 거기에 비례에 맞게 사람을 뽑았다 하는 뜻입니다. 그것이 표본추출이고 거기에 면지역에 가면 어떤 면에는 가면 여기에 한 사람이 하는 것이 이틀간을 한다면 한 50명정도를 합니다.

그러니 어떤 묶음에는 20대가 처음하는 것은 01부터 적혀있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20대 30대 잘 됩니다. 그래서 죽 뒷부분에 가면 우리가 1,500명을 조사를 하게 되면 전화를 한 15,000통화정도를 하게 됩니다. 전화를 해 가지고 아까 만약에 홍길동이라 하는 집에 말입니다.

53국에3000번이 홍길동이다 하면 거기다 전화를 해 가지고 거기 이름적힌 것은 전화번호부상에 이름입니다. 혹시 거기에 20대 남자분이 있습니까? 그 사람을 해야 되는데 없으면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다른집에 전화를 해서 또 20대 남자가 있습니까? 그러니 완전히 조사자의 의도가 의도는 완전히 배제를 시키기 위해서 여기 면접조사를 하게 되면은 길 다니다가 아 저사람 같으면 잘해 줄 것 같다 저사람 같으면 잘 안해 줄 것 같다 그런 조사자의 자기 판단이 들어가는데 전화조사는 그것이 안됩니다.

그래고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중요한 사안이나 굉장히 퍼센트가 중요하다 할 때는 전화조사를 선호하게 됩니다. 그런 것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 보고서는 보셨을 텐데 여기에 보면 전체 20대가 구미 인구가 그렇습니다. 구미 인구가 20대가 42.5%입니다. 30대가 28.3%고 40대가 13.1%고 50대이상이 16.1%고 이것은 표본조사기 때문에 0점 몇%씩은 틀릴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어 있고 남, 녀 인구가 여기에 남성이 48.9%고 여자가 51.1%되어 있고 요기 동별로 인구수 비례로 이렇게 되어 있지 그렇기 때문에 사실 구미에 포항같은데는 가면 30대가 제일 많습니다. 한 35%가 넘습니다.

그런 도시 특성에 따라서 조사가 샘플(sample)이 뽑혀지고, 그리고 제가 이 부분은 다른 문제인데 제가 이 조사를 맞게 될 때 매일신문하고 MBC하고 두군데 에서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편집국장님하고 보도국장님께 전화를 받아서 혹시 조사를 하게 될 지도 모르는데 구미에서 전화가 왔더라 뭐 추석이 임박해서 바쁠것 인데 마음에 대비는 하고 있어라 하는데 이제 추석지나서 바로 연락이 되어 가지고요.

저도 금릉군 농소면 삽니다. 지난 토요일도 여기 올 기회가 있어가지고 왔다가 상모동 거처서 가고 그랬는데

○위원장 박영환

우리 다음 일정도 있고 하니 간단하게 해 주세요.

○온연구소장 위현복

여기 객관성이라 하는 부분에서 제가 처음 국장님을 만나 뵙을 때 나는 사실은 우리가 왜 문화원에서 하는가 하면 하는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내가 금오산에 송신탑 설치하는 것을 제일 반대한 사람중에 한 사람인데 사실 이것은 나로서는 납득이 안된다 TBC는 자기들이 조사를 해 가지고 이 충분히 구미시민의 86~7%가 찬성을 한다 하는데 못 믿겠고 그러니까 좀 위소장이 이런 우리의 입장을 잘 살려가지고 가장 객관적으로 해 달라 그렇기 때문에 그 객관성이라 하는 그 문제 때문에 문화원에서 맞게 되었다 시에서도 당연히 할 수가 있는 것인데 그런 당부를 받고 설문지를 만들어서 의논을 드리고 한 2~3차례 왔다 가고 팩스로 보내드리고 그래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이제 소장님의 지금까지 위원 여러분들의 아까 질문하는 과정에 있는 답을 했습니다.

지금 소장님께 질문하실분 계시거든 간략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용 위원

소장님 특히 지역에 계시니까 반갑고요. 지역에 계신다 하니까 제가 묻겠습니다. 동네별로 편성된 것도 제가 묻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인간이 살면 구미는 30대 20대가 많다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은 공단에 속해야 될 사람입니다.

구미도 좋은데 서울도 봐 가지고 토박이가 있습니다. 그 지역을 지키는 사람들 구미를 실질적으로 정서를 지키고 구미를 지키는 사람들은 그래도 구미에 태어나고 구미에 지금 뿌리가 박혀있는 분들입니다.

구미에 실질적으로 여기와서 장사를 하시면서 자기 고향을 지키겠다고 통장도 구미에 안 넣고 자기고향으로 돈을 넣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한테 여론조사를 전화로 하니까 금오산이 죽든 구미가 죽든 떠나든 어떻든 자기들 필요한 부분을 위해서 문화를 자기들이 받아들이기 위해서 대답을 두번씩 찬성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구미에 시민들 단체가 많고 또 구미서 시민들을 대표하는 의회가 있고 의회가 그만큼 반대를 하고 그랬는데도 송신탑을 했는데 여론조사를 하시는 소장님도 바로 우리 금오산 뒤에 농소면에 계시면은 구미정서나 지역정서를 생각한다면 이런 여론조사를 했는 방법이 제 개인적으로 봐서는 어떤 합당치 않다 전화로 아무리 바쁜 부분이 겠지만 이것은 바쁜 것은 TBC가 바쁠 것이고 여론조사를 하는 용역을 맞았을 때는 기간도 있을 것이고 이런데 전화로 여론조사를 했는 자체가 좀 의심 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온연구소장 위현복

전화 아까 말씀 드렸지만 여론조사에 안 중요한 사안이 있고 없고가 없을 것이지만 굉장히 미묘한 부분에 1%라도 오차를 줄일려고 한다면 저희들에게 의뢰를 할 때 또 저희들이 조사를 할 때 전화조사를 더 선호합니다. 더 정확합니다. 더 이것이 조사가 느리거든요.

김종용 위원

아까 얘기를 했지만 전화조사는 말입니다. 사람이라 하는 것이 똑 같은 말도 억양에 따라서 감정이 와 닫는 부분이 있거든요. 목소리가 큰 사람 가는 사람 있을 것인데 똑 같이 물었는지 5번까지 안 그러면 1번을 물을 적에는 강하게 묻고 2번 물을 때는 약하게 물었는지 이런 것도 의심 스러운데 그래 지역에 같이 계시면서 여론조사가 했는 자체가 우리 구미정서하고 차이가 좀 있다.

○온연구소장 위현복

저도 여기에 우리 고향쪽에도 그렇고 구미에서 나도는 얘기 많이 압니다. 여기 금오산에다 쇠말뚝을 박으니까 참 대통령께서 그런 일을 안 격었나 하는 것도 잘 알고 있고 또 전화를 받고난 뒤에 바로뒤가 추석이었기 때문에 추석에 고향에 와서 얘기도 많이 듣고 했는데 나이드신 분들은 반대가 굉장히 심하시고 또 젊은 사람들은 전화하고 TV는 완전히 가정 필수품이거든요.

그러니 저희들이 그래서 그러면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반대를 많이 안하겠나 싶었는데 그것이 연령별로 이렇게 보면 50대 이상은 그것이 금오산에 송신탑을 설치해야 된다 하는 것이 전체적으로는 87.1%인가 그런데 50대 이상은 94.2%입니다. 그러니 그것도 설명이 안되더라고요.

김종용 위원

그런데 이런 것을 물으면은 제가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고향도 한번 물어보아야 될 것이고 여기 물었는 자체가 이렇거든요. 금오산 송신탑을 TV 송신탑을 금오산에 세운다 하는데 금오산 정상에 어디인지도 모르고 대답을 쉽게할 수 밖에 없어요.

금오산정상 속된 말로 와불상 어떻게 우리가 와불상이 보이지 않습니까?

○온연구소장 위현복

예,

김종용 위원

와불상 꼭대기 와불상 이마에 설치를 하면 어떻겠나 이렇게 물었을 것은 아닐 것이고, 또 귀하께서 금오산 정상에 송신탑을 세운다면 장소가 어디에 좋겠나 하면 금오산 정상에 어디에 세우는 지도 모르고 그 사람이 물으면 뭐라 하겠습니까 금오산 어디에 정상을 조금 비켜서 세운다고 틀림없이 설문은 정상을 비켜서 세운다하면 그 사람 얘기는 금오산 정상을 비켜서 골짜기에 세울려는 가보다 안 그러면 이렇게 대답을 해서 답변자체를 세우는 것으로 그렇게 나왔지 싶습니다.

여기 TBC가 여기 물음에도 나왔는데 TV 송신탑을 정상에서 36m 내려온 그러면 어느 지점을 36m로 보는지 그런 정말 막연한 질문을 했거든요.

이러면은 우리가 보지를 않는 사람이 유선으로 요즘 전화를 받으면서 그렇게 하면은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겠나 싶어가지고 좋은말을 하지 나쁘게 말할 분이 저는 우리나라 국민정서 자체가 나쁘게 말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봅니다. 이런 질문서를

○온연구소장 위현복

죄송하지만 그 부분에는 말입니다. 저도 이 보고서를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 TBC가 제시한 정상에서 36m내려온 평평한 지점에 하라 하는 것이 거기가 좋겠다 하는 것이 14.1%고 기존에 한국이동통신 철탑부지를 활용하는 방법이 20.9%고 장소는 어떤 곳이든 화면상태가 선명하다면 괜찮다하는 것이 58.6%고 꼭히 말이 좋아가지고 그렇게 하고 안합니다. 자기의견을 다 반영을 합니다.

왜 그러면 이것이 이런 조사를 해 주고 용역을 받아서 해 주고 그 결과로 그것이 역시 옳더라 보니까 그것이 맞더라 하는 것을 계속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그것을 직업으로 해 가지고 사는데

김종용 위원

이것을 직업으로 사니까 우리가 시민들에게 안 묻고도 시민대표 의회 누구에게 물으면 여론비 이것 뭡니까 돈 안들이고도 여론조사를 다할 수 있었는데 하필 돈들여가지고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결과는 나쁘게 나왔거든요.

○온연구소장 위현복

그러니 의원님들을 뽑아 놓았기 때문에 시민들이 의회에 다 맞겨야 되는데 또 주민투표로 하는 경우도 생기고 또 그것도 부족해서 공청회를 하는 경우도 생기고 또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도 생기고 이것이 이제 주민 여론을 반영을 한다 하는데 여러 가지 보완방법 중에 하나 아니겠습니까?

김종용 위원

의원들 28명을 하루 만나가지고 TBC 송신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반대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번해 보았어요 해보니까 28명을 했는데 26명이 그날 바로 전부다 반대에 대한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민들 구미을 지키는 분들이고 구미를 걱정하는 분들이 했는데 집에 보면 친구들도 많고 보통 점심시간에 몇시간에 아까 늦게 말씀을 했는데 이시간에 하면은 주부들이 계시는데 주부들이 구미를 걱정하는 걱정은 안하겠습니까만 구미의 전체적인 정서를 모르고 대답을 할 수가 있거든요.

○온연구소장 위현복

저는 TBC에서 조사를 했다 하는 얘기를 듣고 그런것 같으면 86~7% 나왔다 하는데 정확하게는 얘기를 안했는데 그럴것 같으면 조사할 필요가 없는 것인데 보통 어떤 사안이든지 70%이상이 찬성이나 반대를 하는 부분은 여론조사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마나 물으나 마나 똑 같은 것이거든요. 가치가 없는 것인데 왜 하느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워낙 TBC가 당사자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MBC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솔직한 심정으로 MBC에서도 그것좀 결과좀 나쁘게 나오면 좋을 것인데 하는 그런 얘기도 하고요. TBC방송 안서면 MBC는 좋으니까 그것은 다 그런 이제 그래 놓으니까 여기서도 아마 MBC하고 매일하고 이런데 하는 상대방쪽에 입장에 있는 사람에게 시킬려고 저희들에게 안 시켰겠느냐 하는 저는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86~7%라 하는 그런 결과가 나오면 그것이 저희들이 한 보름뒤에 다시 조사를 했는 것인데 그런데 그것이 거의 오차가 1%가 안됩니다.

김종용 위원

구미가 지금 사는 분들이 지역을 떠나서 고향을 떠나서 여기와서 사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에게 물으면 틀림없이 그런 여론조사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나올 수 가 있는데 구미에 정서가 있느냐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 우리가 대통령 다 하고싶다고 대통령 다 하면 대한민국 못 지키잖아요?

한 사람으로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듯이 구미를 지킬수 있는 사람들을 실질적으로 구미를 대표하는 기관 의회도 있고 그 사람들 여론조사를 해 보면 나쁜 것으로 나옵니다. 나오는데 집에 계시는 분들은 실질적으로 구미에 와서 1년도 안된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하면 TV한번 더 보는 것이 낳지 금오산 부서지거나 말거나 그러는데 고향에 있는 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했다 하면은 여론조사하는 방법이

○온연구소장 위현복

여기 외지에서 오셔가지고 물론 2~30년 넘게 사셨으면 외지분도 아니고 하지만 그래서 시의원 되신 분은 거의 없으실 것이고 그런데 구미시민 구성은 그래도 서울서왔던 부산서 왔던 지금 시민이니까 구성은 외지 사람들이 많고 아마 그런 것이 포항도 그렇고 구미도 그렇고 시정을 끌어가는데 또 의원님들 활동하는데 굉장히 큰 애로 같습니다.

박진이 위원

소장님 말씀이나 국장님 말씀이나 똑 같은 일률적으로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가 듣기 나름인데 전화로 해서는 1%도 안 맞습니다. 안 맞는 것이 제가 이제 장천옆에 거기 사는데 거기는 전화가 오면 반대하면 무조건 불이익이 온다고 생각을 하고 또 반대하면은 인간이 비뚤어졌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 전화로는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전화는 무조건 찬성입니다.

저는 그런 조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전화로 물으면 무조건 찬성을 해야 되고 지난 선거때도 신한국당을 지지하느냐, 반대하면은 자꾸 꼬리를 물으니까 무었 때문에 반대를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는 제가 생각할 때는 무슨 특수 현안은 반대하면은 안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 저희들 동네에도 저는 천생산 밑에 살기 때문에 금오산에 대해서 고향에 있는 사람들은 방금 김 위원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그렇게 얘기가 되어야 되지 객지에서 들어온 사람은 아파트에 객지에서 아파트에 사는 분들은 구미시 인구가 늘어나면 안좋다 합니다.

왜 그러냐 하니 늘어나면 땅 팔아먹을 것도 없고 득도 없고 교통만 혼잡하고 공기만 나빠지고 이러는데 구미시 인구가 더 줄었으면 좋겠다 하거든요. 객지에 사람들은 고향에 대한 구미에 대한 아무것도 없습니다. 객지에 들어온 사람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가 이렇게 나올 수도 있지요.

그리고 두번째 전화설문도 그렇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온연구소장 위현복

그런데 방금 그 말씀만 드리겠는데 전화부분하고 그래가지고 끝나고 나서 비교를 해 보았는데 TBC에서 한 것하고 방법상에 거기는 방문조사고 이번조사는 전화조사인데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비슷한 시기에 표본추출만 제대로 해서 하면 오차에 여기에 1,500명하면 2.5%했지만 그 안에 다 들어갑니다.

그것은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저희들은 이것을 하면 조사하는 기간이 더 길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용역비는 적게 받고 그런 것이 있지만 이것이 더 정확하다고 보기 때문에 저 자신도 이 부분 같으면 좀더 저쪽에서 TBC에서 자기들이 조사를 해서 86~7% 나온다 하는데 도저히 그런 결과가 나오겠느냐 저도 여기에 추석때도 왔고 자주오고 집에 어른들이 계시고 하기 때문에 야야 거기 말뚝하나 더 박으면 큰일난다 하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과연 그렇게 나오겠느냐 싶었는데 그래서 좀더 정밀한 조사를 하자 싶어서 저희들에게는 그런 입장에서 했거든요.

이용원 위원

바쁜데 이렇게 나오셔가지고 참고에 말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다 기업을 하시는 분이니까 돈 받고 조사해 주고 정확성이 있든지 없든지 그것은 우리는 알바가 아니다 얘기입니다. 여기 34명의 시 의원들이 금오산에 송신탑이 설치를 해서는 안된다라고 28명이 서명날인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 지역에 소리를 정서를 읽고 있은 사람들입니다. 그 소리가 무시되었다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온연구소장 위현복

그것이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특히 포항이나 구미는 그런 것이 강합니다. 다른 지역보다 김천이나 의성이나 그 동네 사람들이 대부분 살고 있고 그러면 큰 괴리감이 없는데 아마 앞으로 많은 문제에서 의원님들과 또 일반시민들과 괴리감이 생기는 문제가 다른 지역보다 많이 생기는데가 신흥 공업도시고 그렇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리고 또 설치하는데 공법이 틀린다해서 많은 의원들이 이해를 했고 여기에서 또 오늘 얘기를 하고자 하는 것은 문화원 고유에 사무가 있는데 왜 문화원 이름으로 '온 리서치'하고 계약을 했느냐 여기에 의구심이 가서 문화원 사무국장을 불렸는 것입니다.

○온연구소장 위현복

저는 말씀을 드렸지만 국장님께서는 이것은 시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인데 오히려 그것이 제대로 객관적으로 해 보고싶어서 TBC는 자기들이 해 놓았다고 어떤 결과가 나왔다고 시에가서 자꾸 얘기를 한다니까 내가 그런 사람이니까 내 입장에서 좀더 객관적으로 해 보자 하는 입장에서 우리가 발주를 하니까 그렇게 알고 하면서 그래 설문지도 몇 차례 팩스를 보내고 왔다 가고 했거든요.

저는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용원 위원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구미에 사시는 분들이 금오산에 매력이라든지 금오산에 위용이라든지 이런 그야말로 명산중에 명산이다라고 구미시민들은 다 숭상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말뚝을 치는데 대해서는 구미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분괴를 느낀다 얘기입니다.

김종용 위원

구미 사시니까 그러는데 금오산에 설치를 하려하면 사안이 이렇게 중대한 사안 같으면 앞으로는 이런 여론조사를 하지말고 동네 중간에 나두고 투표나두고 투표함 나두고 투표하러 오너라 해서 10사람 오면 10사람 투표를 하고 이래야 맞지 이런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는 이렇게 중대한 사안을

정성기 위원

소장님 마지막에 한 가지 물어봅시다. 아까 고향이 농소라 하셨고 바로 인근에 계시는데 그 회사에서 용역을 받아가지고 조사를 했을 때 정말 정확성을 가지고 물론 잘 하셨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지금 이 내용으로 봐서는 이것이 사실 여기도 5가지를 물어가지고 금오산에 송신탑을 세웠다고 생각할 때는 내용 자체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고 아까 여러 위원들이 얘기를 했습니다만 인구를 20대 30대 40대 50대 죽 이렇게 나열을 하셨는데 인구는 우리지역에 사람이면 인구분포에 비해 가지고 같이 맞추어 했지요?

○온연구소장 위현복

예,

정성기 위원

그러면은 정말 구미에 원 주민들을 통해 가지고 했는 것은 몇 명 없지요?

○온연구소장 위현복

예,

정성기 위원

그런데 대해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까?

○온연구소장 위현복

그러니 말 그대로 조사원들이 자기들이 무작위로 가치관을 개입 시키는 것 없이

정성기 위원

왜 제가 그렇게 묻느냐 하면은 원 주민이 구미에 15% 25%밖에 안됩니다. 그러면은 그 사람들을 좀 불러가지고 모아가지고 거기다가 했을 때 원 주민들이 과연 1,500명중에 과연 몇 명이 찬성했는가 그것도

○온연구소장 위현복

저는 이런 결과는 마지막으로 그러면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조사를 하면서 이런 결과가 나온데 대해서 벌써 TV다 하는 부분은 전화하고 마찬가지로 만약에 전화를 3일에 한번씩은 비교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지역을 전화하면 말이 안좋고 하면 당장 난리가 나듯이 아마 방송도 TV가 벌써 당연한 생활에 필수품 비슷하게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박수정 위원

소장님 제가 이 설문이 안맞다고 지금 생각을 하는데 이 설문이 왜 구미시민을 위한다면 금오산 정상에 TBC 송신탑을 세운다면 장소가 어디에 왜 금오산 정상을 넣었어요?

○온연구소장 위현복

일단 이제

박수정 위원

구미시민을 위한다면은 왜 금오산 정상이 아니고라도 얼마든지 장소가 좋은 장소가 많은데 왜 금오산 정상에 하는 이런 문구를 넣어가지고 금오산 정상에 세우도록 여론조사를 다른 장소도 구미시민을 위한다면

○온연구소장 위현복

지금 금오산 정상에 세우는 문제가 관건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데요.

박수정 위원

그러면은 금오산 정상에 말고 다 같이 수신상태가 좋은 장소에 할 수 있는데 왜 금오산 정상에 하는 이런 문구를 넣어가지고 금오산 정상에 세우도록

○온연구소장 위현복

제가 아까 말씀 드렸지만 거기에 장소는 어떤 곳이든 화면상태가 선명하다면 괜찮다 하는 부분이 제일 많이 나온 것입니다. 58 몇 %가 나왔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런데 왜 금오산 정상에 하는 얘기를 왜

김종용 위원

여론조사를 시켰는 사람들 안 있습니까? 전화로 시켰는 분들 이 사람들 여론조사를 한번 시켜보았습니까? 시키는 사람 이 사람들 반대를 하는가 실제적으로 찬성을 하는가 몇 사람이 했습니까? 여론조사를

○온연구소장 위현복

30명이 했지요.

김종용 위원

30명 여론조사를 한번해 보았습니까? 그 사람들

○온연구소장 위현복

이렇습니다. 교육만 시키면서 조사원들에게는 애초에 조사 자체를 못하게 하거든요. 자기 생각이 개입되면 안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안 해 보았습니다.

한상일 간사

마지막으로 송신탑 설치를 위한 여론조사를 하신 「온」 연구소 또 출신이 나는 처음 묻고 싶었는데 금릉군 농소면이라는데 대해서 깊이 저 나름대로 생각은 있습니다만 우리 지역정서 이 여론조사 대상이나 방법이 이 안이 제가 볼 때는 여론조사에 큰 관여가 안되는 합당치 못한 현실성 객관성이 완전히 결여된 그런 사안이라고 보면서 어제 저녁에 내가 TV방송에 보니까 우리나라 역사가 일본을 가까이 하면서 정유재란 임진왜란 우리 국민들의 쓰라린 과거사를 우리가 되새겨 보면서 요번에 금오산 정기위에 송신탑을 설치에 관한 것은 이 여론조사를 하신 「온」 연구소가 제가 볼때는 좀 꺼그럼한 면이 있을 거라고 판단을 하면서 그 동안 수고 많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온연구소장 위현복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환

소장님 이런 것은 이해타산이 있는 것은 우리는 「온」 연구소가 하는지 어디가 하는지 몰랐거든요. 그러면은 TBC는 「온」 연구소가 한다 하는 것을 사전에 알 수도 있거든요. 언론에 이렇게 하니까 이것은 대답이 나오기 힘들 줄 압니다만 혹시 유리한 쪽으로 하기 위한 어떤 부탁말씀을 받은 적은 없는지?

○온연구소장 위현복

저는 MBC쪽으로

사적으로 좀 TBC에 불리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는 들었고

○위원장 박영환

예, 되었습니다.

정말 장시간 수고하셨고 오늘 저희들이 생각지도 않았는데 나와 주셔서 이런 저런 우리 위원들의 궁금증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만 우리 위원들이 하기에는 질문상태 우선 답안지가 좋지 않았다는 이런 결론속에 저희들이 감사의견서를 나중에 냅니다.

그리고 오늘 문화원에 국장님 나와주셔서 고마웠고 오늘 위원 여러분들의 질문 정말 진솔했다고 생각을 하면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사전에 우리가 뭐를 알 수 있는 그런 체널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오늘 오전에 사실은 11시에 고아봉한리와 다곡채석장에 방문을 하기로 했는데 지금 시간이 약가 뭐 합니다. 해서 오후에 어제 약속한 대로 미성 레미콘과 다곡 채석장을 오후에 현지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오전에 한군데라도 방문하는 것이 안 좋습니까?

○위원장 박영환

양해를 해 주세요.

지금 바로 중식을 하고 식사후에 현지방문 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 현지방문에 여러분들의 상세히 봐 주시기 바라면서 현장방문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현장방문을 위해서 현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11시30분 현장방문)

(15시5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영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현장방문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날씨도 불편하고 또 눈이 와서 상당히 미끄러운데 또 우리 운전하신 기사님도 수고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일정대로 '96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지적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결과를 최종 정리할 것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이번 감사에 있어 감사결과 보고서 작성에 대한 의견을 이 자리에서 제시 토론해 주는 시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만 오늘 현장 답사에 피곤하실 줄 믿고 이래서 지금까지 감사한 것을 토대로 해서 내일까지 의견을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 감사기간안에 혹시 못 보시고 지나친분 한번더 꼭 봐야 되겠다는 분은 내일 개인적으로 불러서라도 우리 의견서 제출과 동시에 활애하는 시간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 위원회에서 이렇게 했으면 되겠다고 하시는 의견이 있으시거든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성기 위원

위원장님 각종공사 계약현황을 유인물을 보고 계시는 여기에 어제 제가 자료를 요구를 했고 담당 공무원이 출장소에서 와 가지고 민원실에 기다리고 있다 하니까 잠깐 불러가지고 기 시간이 좀 되었습니다만 설명을 한번 들어보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 박영환

우리 정 위원님께서 각종공사 계약 중에서 지금 자료가 한부와 있는데 이 자료만 할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나왔으니까 설명을 약간 듣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어떻습니까? 정 위원 말씀대로 의견을 듣는 것으로 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담당자를 불러서 여기에 대한 자료에 의한 설명을 잠깐 듣고 여러분들이 의문이 있거든 질문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담당자 지금 곳 위원회 사무실로 오도록 독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장님 여기 감사자료에 의해 가지고 정성기 위원님께서 몇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앞에서 좀 상세하게 성의것 대답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기 위원

어제 내가 전문위원을 통해 가지고 계약서를 달라 그랬는데 내가 요구했는 계약서가 아니고 다른 것이 왔는 것 같은데 이것이 맞습니까?

그러면 내가 읽어 보겠습니다. 자료준 것을 지금 가지고 계시지요. '96봄 마무리 경지정리건에 대한 것이 지금 계약서가 이것 입니까?

○농지계장 박재원

예,

(정성기 위원에게 직접설명)

○위원장 박영환

마무리 짓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96년도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고 정말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그간의 여러 위원님들의 노력이 구미시의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본 도시건설위원회 소관인 '96행정사무감사를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지금까지 여러분들께서 의견서를 제출하지 못한 지적사항은 내일 중으로 지적을 내어 주시고 그 다음에 꼭 봐야될 부분이 시간관계상 빠진 부분은 자기 의원 사무실에서 잠깐 기회를 내서 한번 봐 주시는 것으로 해서 감사를 전부 마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성기 위원

위원장님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내일 좀 더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영환

예, 내일 조금 보셔도 양해가 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의견을 달아 주시고,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각 위원님들이 제출한 내용을 토대로 해서 다음 의견서를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96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로 채택할 것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96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01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 박영환
  • 한상일
  • 강대석
  • 김윤석
  • 이용원
  • 강대홍
  • 박수정
  • 김종용
  • 허호
  • 정성기
  • 박진이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홍삼식

○출석공무원

농지계장, 박재원

○출석참고인

구미문화원사무국장, 김이식

온연구소장, 위현복

○서명위원

위원장 박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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