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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02회 제2차 본회의(2005.06.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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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2005년6월16일(목) 오전 10시30분


의사일정

1.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3. 현장방문 결과보고서<서면보고>

4.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 임경만 의원


부의된 안건

1.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3. 현장방문 결과보고서<서면보고>

4.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 임경만 의원


(10시33분 개의)

○의장 윤영길 의원님들,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시장은 의정 활동차 구미국가공단을 방문하는 산자위 소속 국회의원님들께 구미공단의 현안사항 보고를 위해 불참하였음을 의원님들께 알려 드립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처리와 시정질문을 실시하겠습니다.


1.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장 윤영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임성수 의회운영위원장님 나오셔서 앞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임성수 의회운영위원장 임성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항상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지역구 민원해결 등을 위해 애쓰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지난 101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채택 심사한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정례회 일수 제한규정을 삭제하여 정례회의 일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지방의회의 자율성을 향상시키고 또한 제1차 정례회 개최일자를 조금 앞당겨 한참 더위기간인 초복시기와 휴가철 등을 피하고 또 총선거ㆍ지방선거 실시연도의 제1차 정례회 시기조정 등으로 회기운영의 자율성과 의정 활동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하는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의회운영위원회의 안으로 채택하여 심사하였으며 구체적인 일부개정조례안 내용은 회기 제한규정 제3조를 삭제하고 제4조 집회 제1호 중 "제1차 정례회를 매년 7월13일 집회한다"를 "매년 7월7일에 집회한다"로 하고 "총선거가"를 "총선거(지방선거)가"로 명확히 하였으며 "총선거 실시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의결로 9월,10월 중에 따로 정할 수 있다"를 "9월1일에 집회한다"로 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통하여 심도 있게 심사를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이상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의장 윤영길 의회운영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10시39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합니다.

손홍섭 기획행정위원장님 나오셔서 앞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 심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장 손홍섭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손홍섭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제102회 임시회 기간 중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200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였으며 심사한 결과 원안심사를 하였습니다.

심사한 내용을 살펴보면은 본 건의 제안이유 및 주요 골자는 본 매입대상 토지는 2001년도부터 시행 중인 신평1동 도시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 내 주민쉼터 조성을 위한 부지로 활용코자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차원에서 매입하는 것으로 주민 휴식공간 조성지로써 활용가치가 높이 평가되는 등 사업목적에 부합한 재산으로 토지 1필지와 건물 5동을 매입하고 건물 5동은 보상 후 처분하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으로 원안 의결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 중 현장방문은 구미시립 노인전문 요양병원 건립계획에 따른 벤치마킹을 위하여 전체 의원이 도립 안동 요양병원, 충북단양 노인전문 병원, 충주시 노인전문 병원 등 3개 노인전문 병원 운영실태를 파악하는 등 짧은 일정에도 내실 있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심사보고서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의장 윤영길 기획행정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현장방문 결과보고서<서면보고>

(10시43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도립 안동 노인전문 요양병원 등 타 지역 노인전문 요양시설에 대한 현장방문 결과로써 배부해 드린 현장방문 결과보고서와 같이 채택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부록에 실음)


4.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원님이 질문을 한 후 집행기관의 답변과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의사진행발언과 보충질문을 하고자 하실 때에는 미리 의장에게 허가를 받은 후에 발언해 주시기 바라며 의제 외 발언의 금지와 같은 의제에 대하여 2회에 한해 발언할 수 있도록 규정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제35조와 제36조를 준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법」제37조 및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제72조의 규정에 의거 시정 업무추진에 대한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계공무원으로 하여금 대리 출석 및 답변토록 하겠다는 통보가 6월15일 구미시장으로부터 있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임경만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바랍니다.

- 임경만 의원

임경만 의원 예, 임경만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 여러분!

저에게 시정에 대한 궁금한 내용들을 질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항상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세계 속의 1등구미를 만들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시는 시장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시정추진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구미시내 상수도 노후관 교체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물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생명의 근원으로 맑은 물 공급은 전 시민이 갈망하는 중요한 사항으로 우리시에서도 노후관 교체를 위해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서 예산투입으로 맑은 물 공급에 힘써 온 결과 시내 중심지역은 노후관 교체가 완료단계에 이르렀으나 신평을 비롯한 비산ㆍ공단 등 일부 지역에서는 20년 이상 된 노후관으로 인한 이물질과 녹물검출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어서 노후관 교체가 시급한 사안입니다.

아직까지 노후관 교체가 되지 않은 지역에 대한 노후관 교체계획을 말씀해 주시고 따라서 스케일, 물때 생성과 부식이 없는 피복코팅된 강관으로 교체 검토할 용의는, 의향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구미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구미시 비산우회도로변 가로등 설치와 가로수 식재 및 차량 안전지대 설치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산호대교와 비산우회도로 간의 연결도로가 완공단계에 있으며 완전개통이 되면 금오공대 및 4공단 방향으로 가는 차량이 획기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비산우회도로변에는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도로가 매우 어두울 뿐만 아니라 또한 도로변에 가로수가 없어 매우 삭막하게 느껴지고 있으며 도로변의 가로등 설치 및 가로수 식재계획과 수종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비산우회도로가 낙동강변에 위치하여 빼어난 경관을 즐기는 차량이 점차 늘어나면서 차량을 도로변에 주차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갓길이 없어서 야간에 차량 충돌사고 등 대형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니 도로변 일부에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안전지대를 설치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구미∼선산간 강변도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산호대교 완전개통과 국도33호선 대체도로로 구미∼선산간 강변도로 개설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시민들이 강변도로 개설에 대한 사항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또 궁금해 하고 있으니 현재까지의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하여 상세한 답변을 바랍니다.

그리고 넷째, 문화발전을 위한 상설 야외공연장 설치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구미시는 인구가 38만의 젊은 도시이며 수출300억불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첨단디지털 산업도시로 명실상부하게 우리나라 경제를 견인하고 있으나 문화ㆍ예술분야는 아직 경제성장과 인구증가의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매우 미흡한 실정으로 시민들의 욕구충족과 문화의식 향상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도 필요하지만 행사장 설치 및 철거에 따른 비용절감과 누구나 그 곳에 가면 공연을 볼 수 있고 또한 공연 홍보에 따른 시간과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지정하는 등 정책적인 지원 또한 필요한 시점이라고 사료되며 실례로 상주시 등 일부 시ㆍ군지역에서는 상설 공연장을 설치ㆍ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시에서도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문화의식 향상을 위해 동락공원이나 금오산 잔디공원 등에 야외 상설 공연장을 설치할 용의와 문화ㆍ예술분야의 예산을 증액할 계획은 없는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몇 가지 질문을 하였습니다만 모두 실행 가능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한 답변 있으시기를 기대하면서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윤영길 임경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임경만 의원님의 구미시내 상수도 노후관 교체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상하수도사업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배려하여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임경만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구미시내 상수도 노후관 교체계획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에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기 매설된 아연도 강관, 비내식성 금속관과 매설 후 16년 이상 경과한 수도관 중 관석 및 부식이 심한 수도관에 대하여 노후관으로 규정하고 2000년부터 2004년까지 25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203㎞에 대해 개체를 완료하였고 또한 2005년도 금년도 사업으로는 신평동 구미정수장 정문에서 신평삼거리 노후관 갱생공사 외 12건 14㎞에 22억6,000만원을 투자, 노후관 개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노후관 교체계획은 2011년까지 44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총273㎞를 주철관 등 우량한 관으로 연차적으로 개체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임경만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만 의원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우리가 건설도시국 소관에 지난번에 상하수도과가 있다가 국장으로 승격을 하면서 상하수도사업소라는 그런 구미시 확대 인구에 맞추어서 확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좀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파악한 바로는 저도 수돗물을 직접 먹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집사람이 끓여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서 그걸 먹고 있습니다, 보리차를.

주부들이 불신임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돗물은 지금, 지금 소장님도 당장 수돗물 생수로 안 잡수실 겁니다.

그런 모습을 시민들한테 마시는 시나리오, 스크린을 내보낸다거나 이런 홍보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시민들이 부담하는 간접적인 거는 또 생수를 사서 먹는다거나 정수기를 사용하는 경비라든가 또 끓여서 음용을 할 때 가스가 소비되는 그런 비용 등 여러 가지 비용이 시민들한테 부담이 되고 있고요, 또 수자원공사에서도 물값을 정수된 물값을 정상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업용수나 다름없는 그런 수돗물을 방치해 둘 수 있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거는 단순히 빨래하고 식기 세척하고 청소하고 화장실에 쓰는 물 이외에는 별 음용을 안 하고 이런 쪽으로 쓰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습을 우리 획기적으로, 주최는 가정주부들이라든가 또 집에서 살림을 하는 그런 주체 여성 분들이 안전하게 이거를 홍보를 해서 견학을 한다든가 또 직접가서 우리 소장님이 가서 떠서 마시는 그런 모습, 이런 모습을 보여줘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상수도 부문에 대해서는 매년, 2011년까지 예산이 있습니다만 상하수도 부문 특별회계는 하수도 빼고요, 상수도 부분만 해도 몇 백억, 몇 천억이 지금 투자가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돗물을 먹도록 해서 생수 대용으로 해서 먹도록 해야 되는데 이런 데에 대해서 너무 뻔하지 않느냐, 너무 균형이 안 맞는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관 교체하는 것도 지금 디지털시대니까 과거에 20년 전에 교체한 관하고 지금 하루가 다르게 전문용어 경제용어 문구도 시간 분마다 틀리고 바뀌어 나오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관을 좀 가격이 비싸더라도 코팅이 되어 있는 그런 관을 사용을 해서 "자, 이런 관을 사용했으니 우리 주부들 한번, 그냥 잡숴도 이상없습니다." 하는 그런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시민들이 지금 수돗물 사용하는 거는 거의 1%도 제가 보기에는 사용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구미시민들하고 수돗물 사용에 대한 구미수도사업소 하고 프로테지를 높일 수 있는 그런, 극단적인 이야기지만 전쟁을 선포해서 우리 구미시민만큼은 주부들이라든가 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대안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예, 임경만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시에서 생산하고 있는 수돗물은 안전한 상태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생산은 수자원공사 구미관리관 광역상수도에서 저희들 수돗물을 공급해서 저희들은 공급을 받아서 관로를 통해서 직접 가정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원정수비가 저희들이 연간 340억정도 지출을 하면서 마이너스된 가격으로 각 가정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수질적으로는 가장 안전한 수돗물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인 현상인데 수돗물에 대해서 주민들이 불신의 감도가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나오는데 저희들도 이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수질검사를 다양화 해서 식수ㆍ원수, 공업용수는 제외하더라도 검사를 계속해서 하고 있으며 또 수질기준도 50개 항목에서 금년도에 55개 항목으로 늘려서 안전한 물을 공급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질검사 결과도 인터넷 홈페이지나 그 다음 시정 홍보지에 또 지역언론 등을 통해서 즉각 즉각 공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금년도부터는 구미관리단에서 광역상수도 구역 내에 초등학생, 중ㆍ고등학생 또 주부들이 관람을 할 수 있는 견학코스를 지금 개설을 해서 실제 생산되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 깨끗한 물이 생산된다 하는 걸 인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 협조라인을 해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수자원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직접 생산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안전한 물이 생산된다 하는 신뢰를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관 교체도 검증된 우수한 관으로 지금 가격 관계가 좀 다릅니다만 가장 경제적인, 예산을 투입을 해서 좋은 관으로 교체를 해 가고 있습니다.

다만, 관건은 예산 확보가 문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희들 상수도특별회계가 독립채산제에 의해서 일반회계에 짐을 주지 않고 해 나가고 있습니다마는 4년간 수돗물 값을 못 올려서 금년도에 조금 더 올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수자원공사 원정수비가 금년도 올라가지고 34억정도 더 추가 부담을 해야 되는데 저희들은 아직까지 수돗물 값을 못올렸습니다.

금년도 하반기에 의회승인을 받아서 갭을 좀 메꾸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 저희들 상하수도과에서 사업소로 2003년 10월15일날 개청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만 아직까지 피부에 와닿는 그런 부분이 모자라는 것 같습니다만 앞으로 또 열심히 해서 시민들한테 좋은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상진 의원, 손을 듬)

임경만 의원 예, 의장님. 질문이 아니고 마무리

○의장 윤영길 자, 이상진 의원님, 조금만 계시소.

자, 임경만 의원님.

임경만 의원 예, 우리 소장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시민들한테 자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구미는 낙동강 총량제도 되어 있고 비교적 부산이나 대구 분들, 시민들 들으면 좀 서운하겠습니다만 원수가 가장 좋습니다.

구미 위에는 공업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홍보를 시키고 구미시민들 주부님들이 어쩌면 상하수도과에 계시는 공무원 되시는 분들보다 더 똑똑합니다.

그 똑똑한 분들을 어떻게 설득시키느냐 그게 가장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설득을 시켜서, 똑똑한 분들, 실질적으로 똑똑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많이 홍보를 하고 견학도 시키고 이런 특별회계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잡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자주 시민들한테 공개도 하고 학생들, 초등학생, 중ㆍ고등학생들 견학을 시켜서 수돗물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구미가 안전하게, 여기에 지금 있는 우리 의원님들 물도 수돗물이 아닙니다. 생수입니다.

여기 의원님들 자리에도 수돗물이 올라올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자, 이상진 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이상진 의원 국장님, 몇 가지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옥성에 수도 관로를 지금 묻어놓은 상태죠? 1년 전에.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 주민이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를 좀 밝혀 주시고 또 우리 국장님이 수질검사를 자주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낙동강에 수질은 몇 급인지 말씀을 해 주시고 제가 볼 때는 지금 우리 시민이 마시는 낙동강 물이 지금 많이 오염되고 '있어요.

제가 며칠 전에 대충, 조사는 안 했습니다만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낙동강에는 붕어하고 잉어가 상당히 많았었는데 지금 그마저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보니까 낙동강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낙동강을 잘 압니다.

그래서 강 주변에 보면 바위틈새나 이렇게 보면 이물질이 있어요.

아주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1급수나 2급수에는 살 수 없는 물질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그것을 꺼내가지고 냄새를 맡아보면 상당히 지독한 냄새를 품고 있는 그런 물체입니다. 지금 온통 낙동강변에 쫙 깔렸습니다, 그것이.

그래서 이런 거는 물론 우리 구미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정부에서 해야 하는데 우리 관계공무원들이 그런 걸 중앙에 보고를 해 가지고 수질이 깨끗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하는데 지금 보니까 직원들이 그런 데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진짜 우리 시민이 먹는 물을 그렇게 신경을 안 쓰면은 누가 쓰겠습니까?

그래서 그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지금, 옛날에는 제가 농사짓고 있습니다마는 강변이나 하천에 자라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이것 마저도 지금 멸종상태에 있거든요, 하나도 없어요.

이런 거를 볼 때 정말 우리 직원들이 좀 이런 거를 환경에 대해서 너무 소홀히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동방지예의지국이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방송을 들어보니까 UN에서 앞으로 물부족국가로 그런 판정을 받고 있는 정부가 안 되겠는가, 나라가 안 되겠는가, 심히 제가 걱정스러워 가지고, 강변 옆에 살다 보니까 더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또 시민을 볼 때 그 더러운 물을 먹고 사는 우리 시민을 볼 때 정말 제가 여기서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쪽에 좀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것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예, 이상진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옥성면에 지방상수도 관계입니다.

옥성면에는 지방상수도 9㎞에 11억4,400만원을 들여서 관로는 설치해 놨습니다.

이 부분은 정부에서 양여금을 받아서 저희들이 실시했는 부분입니다. 지금 관로를 설치하고 나서 지역주민들이 급수신청을 해야 되는데 급수신청을 하면 급수공사비가 최소한 70만원에서 거리에 따라 120만원정도 나옵니다.

이것은 수요자의 원칙에 의해서 본인들이 신청을 해야지 저희들이 공급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상수도는 수요자원칙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 신청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신청을 하라고, 나가서 현지 토론도 하고 주민들을 만나서 간담회도 여러 번 했습니다. 했는데 아직까지 옥성은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초곡같은 경우에 아직까지는 상수도를, 활용할 만하기 때문에 안 한다 이런 논리가 전개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해 주시고 다른 면에는 도개나 무을같은 경우에는 지금 급수신청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오기 때문에 들어오는 대로 저희들이 부담을, 설치비를 받아서 설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낙동강 오염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낙동강 원수는 2급수입니다.

저희들이 먹는 물 수질검사는 저희들에 해당되는 항목 50개 항목에서 55개 항목으로 하고 낙동강 원류에 대해서 지키면은 저희들 상수도 보호구역 내에서는 저희들이 담당을 해서 지금 현재도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저희들 소관이 직접적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언급하기는 좀 어렵고 관계부서에 촉구를 해서 정비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상진 의원 예,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자, 그러면 이상진 의원님 질문 한번 더 해 주십시오.

이상진 의원 국장님이 수요자원칙에 따라서 공급을 받을 수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읍면에는, 농촌지역에는 100만원에서 120만원 이거는 좀 과한 그런 부담금입니다.

그래서 제가 일전에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읍면에는 좀 어떻게 조례를 변경하더라도 우리 농촌에서 실제 먹을 수 있는 그런 수돗물을 공급받아야 되지 않겠느냐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볼 때 수요자원칙에 따라서 120만원 같으면 정말 수도 관로를 묻어놨지만 아무도 먹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에 대해서 해결책을 좀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두 번째는, 2급수라고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2급수에는 그런 오염된 물에 살 수 있는 물질, 무슨 물질인지 알고 있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저, 일반

이상진 의원 보기는 봤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수질에 대해서 그 부분은 제가 직접 관장하는 부서장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상진 의원 제가 볼 때는 그러한 물질은 2급수에서 살 수 없는 물질입니다.

제가 볼 때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마는 3급수나 4급수에 사는 그런 물질입니다.

그래서 그 물질은 오늘 콩알만하면 내일모레 가면 축구공만 해 집니다. 조금 비유를 하자면요.

그만큼 번식이 강하고 온통 그렇게 강물이 오염되어 가고 있습니다. 좀더 파악을 해서 그런 점에 대해 가지고 중앙정부에다가 건의를 하든지 낙동강 수질이 좋도록 그렇게 좀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예, 알겠습니다.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농촌주민들이 어렵기 때문에 조례 개정사항을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농촌지역뿐 만이 아니고 우리 전 시민들이 같은 맥락에서 수요자원칙에 해당되기 때문에 일부 면제하는 거는 맞지 않고

이상진 의원 동지역 시민하고는 좀 분리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수복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농촌지역에 어떤 특별대책을 하지 않는 한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드리고 저희들도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경만 의원님의 비산우회도로변 가로등 설치 및 가로수 식재 그리고 차량 안전지대 설치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건설도시국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김해운 건설도시국장 김해운입니다.

임경만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비산우회도로변 가로등 설치계획 및 가로수 식재, 차량 안전지대 설치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비산우회도로변 가로등 설치계획입니다.

비산우회도로는 신평동에서 4공단을 연결하는 산호대교로 접속되는 총연장 2.26㎞의 도시계획도로로써 2004년말 개통되어 향후 공단근로자들의 출ㆍ퇴근차량 및 수출물동량이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주요 간선도로로써 야간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을 위하여 도로 조명시설로 가로등이 조속히 설치되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본 도로의 왕복 4.52㎞구간에 140본의 가로등을 설치하여 차량 및 시민의 야간통행에 안전을 도모하고자 소요예산 3억5,000만원을 조속한 시일내에 예산을 확보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가로수 식재 및 수종계획입니다.

비산우회도로는 남구미대교에서 선산으로 이어지는 33번국도 구간으로 공단의 물류수송 중심도로이며 봄철 벚꽃길 경관이 좋은 강변도로와 연결되어 있는 도로이므로 시에서는 강변도로와 같은 왕벚나무를 가로수로 식재하여 특성화된 거리로 바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식재거리는 2.4㎞로써 소요예산 2억원으로 500본을 빠른 시일내에 예산 확보하여 식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 안전지대 설치계획입니다.

본 도로는 도시계획도로로 「도로시설기준령」에 의거 설치된 도로로써 차량 안전지대 및 갓길 설치는 도로구조상 어려운 실정이며 차량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예방을 위해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교통안전시설의 설치 등 시민의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임경만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만 의원 예,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먼저 지금 우리 산호대교가 연결 접속도로가 30일날 개통식을 합니다마는 먼저 시민 여러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아침에 정말 모든 차량이 지금 현재 정체가 되고 밀리고 있습니다. 30일만 지나면은 차량이 비산우회도로를 연결하는 산호대교를 건너 4공단 가는 도로로 올라가기 때문에 지금 불편하더라도 죄송한 말씀, 참아주시기 바라겠고요. 또 지금 우리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마는 삼성물산이 저번에 계획을 할 때 설계를 할 때 당시에 가로등을 같이 설계를 넣어서 했었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내가 현장을 가봤습니다만 전기시설 이런 게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는 이중적인 그런 사업같고요. 또 조경문제만 해도 할 때 같이 했었으면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빨리 시행되기를 바라겠고요, 또 수종도 이쪽지역은 굉장히, 넓은 시설이 없기 때문에 벚꽃보다는 이팝나무 이런 쪽으로 수종을 변경해 주기를 바랍니다. 답변 바라고 또 갓길 문제도 교통사고가 접촉사고가 많이 납니다, 거기에.

그래서 틈이 없는 편도2차선이기 때문에 2차선쪽에 차를 세워 놓고 경관이 좋기 때문에 보리구경이라든가 물이 찼을 때 물구경 하는 차량도 많고 막연하게 세워 놓는 차량이 굉장히 많아서 멋모르고 2차선으로 가다가 놀라는 일도 많고 접촉을 하는 부분 굉장히 많이 봤었습니다.

그래서 서에서도 파악을 해 보니 상당히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도 본 의원도 가봤습니다마는 저녁에 아침에 운동하는 이외에는 도보로 인도를 이용하는 분들이 거의 없습디다. 거의 안 보이고 그래서 인도 이거를 인도를 적절하게 안전지대로 중간 중간에 활용을 해서 차가 안으로 좀 넣고 구경을 할 수 있도록 이런 계획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김해운 예, 임경만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을 하신 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가로등이나 가로수는 물론 예산사정도 있습니다만 가로등은 도로 개설공사에 포함해서 통상적으로 합니다. 하는데 본 도로는 막대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고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비 증가로 인해서 부득이 가로등 설치를 못했습니다. 못했고 가로수는 이게 도로공사에 포함하기가 어려운 그런 실정입니다. 물론 예산사정도 어렵지만 이 도로공사 준공과 시기가, 나무는 또 식재시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로수는 별도 시행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시에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해 놓고 가로수를 심지 못한 곳이 6개 노선과 기존 국도라든지 군도라든지 기존도로가 5개 노선에 앞으로 해야 될 것이 약6,890본에 16억원의 소요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뭐 한정된 예산으로 해 나가다 보니까 그런 실정인데 조속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수종에 대해서는 저희들 우선 계획이 강변도로 벚나무와 연결해서 벚꽃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의원님 뜻을 받들어서 전문가나 시민의 의견을 다시 한번 물어서 수종을 최종 심을 때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비산우회도로 갓길 설치에 대해서는 도시계획도로는 도로구조상 보도와 인도로써 명확하게 폭이 정해져 있고 또 옆에는 용도지역이 주거지역 또는 공업지역 자연녹지지역이라서 사유권 행위를 해야 되기 때문에 부분부분 폭을 확장해서 갓길이나 주민의 편의시설을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러나 본 비산우회도로는 바로 옆에 있는 비산근린공원 조성을 금년부터 해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공원에 강변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대라든지 시민의 휴식 또 시민들의 레저시설을 해 나갈 계획이기 때문에 이것이 그런 대체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우선 그것이 될 때까지는 갓길 주정차라든지 이런 것을 저희들이 지도단속을 해서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부의장 김택호 의장.

○의장 윤영길 김택호 부의장 질문해 주세요.

○부의장 김택호 국장님 서면 답변을 해 놓고 있습니다만 지금 구미시내 소나무 조경이 지금 한창 진행 중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은 시민들이 전시행정이다, 저희들한테 업무보고 할 때 2005년도, 2004년도에 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두겠다, 정말 시민들이 경제가 너무 너무 어려운데 그 부분에 역점을 두겠다, 그런데 시민들은 지금 전혀 와닿지를 않습니다.

소나무 식재부분은 아시다시피 멀쩡한 조경을 다시 들어내고 아름드리 소나무를 심습니다.

저희들이 외국을 가보면은 공원이 몇 백년 된 게 그대로 보존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유행을 따라가는 조경을 하고 있는데 지금 불요불급한 예산은 저희들이 삭감이 되었는데 예결위원들이 들어가서 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부분 과감히 삭감을 해야 하는데 지금 시민들이 깜짝깜짝 놀라고 있어요. 지금 시민들의 뜻하고 구미시 행정은 전혀 맞지를 않습니다.

그 소나무 가격이 한 나무가 얼마인지 연식별로 얘기를 해 주시고 지금 앞으로 몇 번 식재할 계획인지 좀 밝혀 주시고 그래서 자료를 저한테 내주시고 지금 답변하기 곤란하면 자료를 좀 내주시고 지금이라도 소나무 식재를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건설도시국장 김해운 예, 김택호 부의장께서 질문하신 조경 소나무 식재에 대해서 수치와 금액은 서면으로 별도로 보고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소위 김천보다 못하다는 이런 소리가, 저도 시가지 녹지공원을 정비해 나가려고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 소나무는 저희들 시에만 심는 것이 아니고 상당히 지역적으로 소나무가 많이 식재되고 소나무는 우리 국민의 기상과 같다는 그런 취지에서 하고 또 수원시같은 예는 수원시는 시목을 소나무로 정해서 가로수를 소나무로 다 교체를 하고 있는 그런 것도 제가 출장 중에 본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에 월드컵경기장에 이 소나무를 심어서 세계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는데 앞으로 소나무 식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신중히 검토를 하고 또 수치와 금액은 나중에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부의장 김택호 알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해운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도시국장님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경만 의원님의 구미∼선산간 강변도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부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김규식 부시장 김규식입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윤영길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시의원님들께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과 또 시정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신데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임경만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구미∼선산간 강변도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205만평 조성으로 인해서 기존 3개단지 540만평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국내최대의 내륙국가산업단지로 2004년 수출273억불을 달성하였고 그래서 전국수출의 11%를 담당하는 등 그야말로 국가경제의 중추적 역할과 또한 21세기 새지평을 여는 첨단도시로써 그 면모를 새롭게 다져나가고 있습니다만 그만큼 관련 인프라구축이 필요하고 또 부족한 점도 사실입니다.

제4단지 조성과 연계해서 공단물동량 수송과 낙동강을 축으로 하는 지역 균형개발을 위해서 제4단지 진입로 3.34㎞를 왕복6차도로로 개설하면서 산호대교 640m를 2000년 6월에 착공해서 금년 3월 임시개통을 하고 오는 6월 완전개통을 위해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4단지 조성과 산호대교 가설로 인해서 우리시에서는 국가수출 전진도시로써의 면모와 도시발전의 근간인 간선도로 개설의 시급함을 예상하고 임경만 의원께서 걱정하시는 구미(구포)에서 선산(생곡)까지 국도대체 우회도로인 강변도로 개설을 건설교통부에 수차례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한 결과 당초 2012년에서 2026년까지 장기사업으로 계획된 도로를 재정비계획 수립시 중기계획으로 적극 수용하겠다는 회신을 지난해 3월에 받았으며 2004년도 국정감사에서 우리지역 국회의원의 강력한 요구로 인해서 중기계획으로 전환이 수용되어서 현재 기획예산처에서 타당성 용역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용역이 금년 6월달에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마는 완료가 되면 건설교통부에서 기 확보된 2005년도예산 30억원과 또한 내년도예산 27억원을 투입해서 기본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도로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기능을 가지는 도로로써 구포동에서 선산읍 생곡리를 연결하는 연장 23㎞로써 추정사업비가 약4,200억원 정도 소요되는 대단위 사업으로써 본 도로가 개설되면 선산읍과 도개, 옥성면 등 지역 균형개발에 촉진제가 될뿐 만이 아니라 또한 공단물동량의 원활한 수송 등 구미권 광역발전을 앞당기는 그런 획기적인 사업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우리시에서도 본 사업의 조기추진과 또한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서 지역국회의원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을 빠른 시일내에 개설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칩니다.

○의장 윤영길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임경만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만 의원 예, 부시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으로 구미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딱 10년 되었습니다, 도농통합 했는 지가.

'95년도 통합해서 2005년도이니까 딱 10년 되었습니다.

제가 선진의회 견학을 여러차례 다녀왔습니다만 도ㆍ농통합지역, 시ㆍ군통합지역을 볼 때 명칭은 시단위 명칭을 주더라도 그 행정, 시청은 군부 청사를 쓰는 걸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군부청사가 협소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새로 지어서, 증축이 아니고 새로 지어서 거의 20몇 층까지 올리는, 그 안에 의회부터 시작해서 모든 기능이 논스톱으로 민원인한테 제공되는 모습도 많이 보고 왔습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는 행정도시는 행정도시대로 군부지역이 크고 또 이쪽에 산업도시는 산업도시대로 인프라 구축해서 커가는 그런 모습 균형발전이 되어야 되는데 당시에 참 안타까운 마음을 지금도 내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선산에 가면 그 집이 그 집이고 슬레이트집, 기와집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 굉장히 안타까운 걸 내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강변도로문제 이거는 자동차 전용도로로써 하면 좋겠고요, 시급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구미하고 선산하고 완전히 기형적인 그런 발전이 되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감안해 주시고 보상비라도, 지금은 사업비가 공사비가 3,700억원이지만 보상비가 470억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면 지금 현재 보상비라도 어떻게 중앙정부에 건의해 놔서 해놔야 되지, 나중에 가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그런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보상비 470억원이 자꾸 10년 후로 5년 뒤로 미루게 되면 보상비가 더 비싸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땅값이 올라가니까 보상비를 적극적으로 신경써 주시고요, 선산ㆍ구미 우리 집행부나 시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셔 가지고 균형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모든 분야도 산업단지쪽도 신경을 써야 되겠지만 예술분야ㆍ장애인분야ㆍ서민분야 이런 것도 같이 프로테지를 맞추어서 균형있게 커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시정질문을 드렸습니다. 답변바랍니다.

○부시장 김규식 예, 임경만 의원께서 보충질문을 하신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청사를 당시에 10년전입니다마는 그 당시에 선산군청을 사용하느냐 아니면 구미시청을 사용하는 게 옳으냐 하는 문제는 그때 사정에 따라서 결정이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든 (구)선산지역과 구미지역의 발전에 좀 격차가 있다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을 하는 사실입니다마는 또 산업의 효과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구미지역은 어차피 공단지역이고 또 도시지역이고 이래서 그런 발전의 격차를 느끼고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그런 점을 깊이 인식을 해서 균형발전을 위해서 산업이라 든지 문화라든지 주거라든지 교양 여러 가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 역시 예산문제라든지 또 사람 의식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잘 안 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앞으로 더 깊이 관심을 가지고 균형발전 노력을 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새로 생기는 강변도로를 자동차 전용도로로 해야 된다는 문제라든지 또 보상비라도 먼저 해서 건설비를 줄여야 되지 않겠느냐 문제는 보상비 문제는 이 기본계획이 완료가 되면 저희들이 가능한 되도록 관계부처와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원칙적으로 이런 걸 하면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공사비는 국비로 대고 보상비는 매칭펀드로 해서 지방비로 이렇게 되는 것이 원칙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데 저희들이 그 보상비까지도 국비나 이런 것으로 해서 우리 시예산을 적게 들도록 하는 노력을 현재 기울이고 있습니다. 어떻든 공사에 도로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자동차 전용도로 역시 이거는 그렇게 되면 자연적 자동차 전용도로가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고 그것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대호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호 의원 부시장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임경만 의원께서 저희들이 해야 될 사항을 질문을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선산인구가 2만이 넘었던 인구가 지금 1만9,000으로 내려 왔습니다. 내려 오고 또 지금 기관들이 지금 등기소도 구미로 다 나왔고 또 지금 전매소 마저 또 선산에 있던 전매소가 구미로 다 나왔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우리 선산지역에, 비단 선산뿐 만이 아니고 고아읍 소재지 또 옥성 또 무을 모든 부분에 실질적으로 경제성이 자꾸 뒤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학생수도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학급수가 또 줄어들고.

부시장님, 우리 선산 각 동네마다 청년회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청년회 구성됐는 연령분포가 적은 사람이 40살이고 40살 중반이고 좀 많은 사람이 전부 50대가 청년회로 다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농촌실정이 지금 시급한 사항에 지금 직면해 있다고 그렇게 봅니다. 저녁에 가면은 어둠의 도시라요.

그래서 이런 어떠한 저는 강변도로가 실질적으로 구미시에 동맥을 저는 뚫는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빨리 선행이 되어야지만이 이런 문제들이 해소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으로 말씀을 드려 봅니다. 드려 보고 또 우리 선산교리 구획정리가 지금 67% 동의서 다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 동의서를 받으면 지금 도에다가 승인을 받아야 될 사항입니까?

이 점을 우리 부시장께서 답변을 좀 해 주시고 지금 자꾸 인근을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마는 지금 제가 TV에서 봤습니다마는 김천시에는 전국최대 스포츠타운이 건설된다고 방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구미시에서는 스포츠타운 말만 하지 실질적으로 계획된 것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지금 해평서 스포츠타운 생기니, 선산에 하니, 지금 고아에 하니 말만 지금 무성하게 지금 나고 실질적인 계획은 전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부시장님께서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시장 김규식 예, 김대호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를 질문해 주셨는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선산지역에 인구감소라든지 또 불균형 개발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농촌지역에 농촌에 인구감소, 고령화 이런 문제는 참 우리 구미지역의 문제뿐 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해서 어제도 회의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농림부, 재경부, 기획예산처 등 15개부처가 주관이 되어서 농어민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발전 5개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지금 각 시도에 지시를 내려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저희들이 해당 관계부서의 담당자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했습니다마는 정부에서 농어촌에 119조를 앞으로 투입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5개년 계획도 그 일환이기는 합니다만 농정이라든지 교육ㆍ문화ㆍ지역개발 전반에 대해서 지금 저희들이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구획정리를 도 승인을 받아야 되지는 그거는

(집행부쪽을 바라보며)

받아야 됩니까?

예, 그거는 구체적인 내용은 잘모르겠습니다만 더 구체적인 것은 나중에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스포츠타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저희들이 엘리트체육을 위한 스포츠시설 또 시민들의 여가활용을 위한 레저스포츠시설 이거를 구분해서 저희들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당초에 레저스포츠타운을 용역을 주니까 용역준 일곱 군데에서 선산지역 또 광평동 지역, 고아지역 이런 식으로 해서 나름대로 용역이 나온 데는 그때는 고아가 적지가 아니겠느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게 2002년도입니다.

한데 얼마 전에 저희들이 다시 보고를 받아보니까 또 고아와 몇 군데, 그때 아마 김대호 의원께서 참석을 했었지만 검토가 될 사항이 있고 또 현재 이제 그런 시설은 그때는 아마도 전국체전을 유치한다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설사업비가 1,000억 이상이 되는 대단위 사업으로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해서 또 그때 당시와는 땅값도 굉장히 차이가 나고 지대도 엄청나게 크고 해서 저희들이 예산상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자제를, 다시 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 알고 있고 또 현재 선산에다가 청소년 수련시설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용역을 줘서 용역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만 이거도 청소년수련시설을 하면, 사실 청소년수련시설은 현재 해평에 있습니다만 그게 도로가 개설됨으로써 제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다른 데 이제 옮길 필요가 있어서 옮기면은 청소년 수련하는 그런 숙박이라든지 그런 시설 이외에 청소년이 뛰어놀 수 있는 그런 레포츠시설도 함께 하자 해서 그것이 예산을 잡은 게 300억 드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한데 당초에 레저스포츠하고 청소년수련시설 두 가지를 하니까 중복된 것도 많고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어느 게 우선이냐 또 이걸 중복되는 거를 같이 할 필요가 있느냐, 합쳐서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이런 여러 가지 대안을 지금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시장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런데 부시장님, 참고로 잠깐 서계세요.

스포츠단지가 지금 청소년수련시설과 같이 겸비해서 한다고 계획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우리가 용역결과가 나왔을 겁니다.

그래서 의회에 다시 한번 보고를 하셔 가지고 젊은 도시 또 앞으로 주5일제에 걸맞게 빨리 착공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왜냐 하면 시민들이 바라는 건 선산이 되든 어디가 되든 간에 입지선정까지 다 나왔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의회보고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보고를 하셔가지고 금년에 착공을 해서 시민들이 바라는 레저스포츠 또 스포츠단지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좀 철저히, 검토하시지 말고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시장 김규식 예, 저희들이 이런 거를 여러 가지를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것이 되면 당연히 의회에 보고를 해서 추진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의장 윤영길 그래서 금년에 착공할 수 있도록 준비 좀 하세요.

부시장님, 아시겠습니까?

○부시장 김규식 예, 알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시장님한테 말씀드려 가지고 금년에 착공을 해야지, 그래야 시민들이 한다는 인식을 가지지, 그렇지 않고는 몇 년을 끌었습니까, 지금.

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경만 의원님의 문화발전에 대한 상설 야외공연장 설치 용의 및 문화ㆍ예술분야의 예산 증액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기획정보실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정보실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기획정보실장 김인종입니다.

임경만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야외공연장 건립과 문화ㆍ예술분야 예산증액 건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상설 야외공연장 건립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야외공연 행태는 지역수요에 따라 학교 등 여유공간에서 이루어져 온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행사장 설치 및 철거에 따른 비용문제나 관객의 불편 등을 감안할 때 상설공연장 건립은 차제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위치문제는 접근성ㆍ교통ㆍ환경 등을 고려해서 우리 송정공원에 설치하기 위해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질문하신 동락공원이나 금오산공원에는 인구증가 등 시민들의 수요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문화ㆍ예술분야의 예산증액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미는 공단의 활성화로 지역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것을 우리시정의 당면과제로 하여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미래의 우리 후손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터전을 굳건히 하기 위한 경제발전에 예산을 집중 배분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삶을 윤택하게 하는 문화ㆍ예술분야의 예산은 연차적으로 증액하고는 있으나 다소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금년도 시예산 성질별 구성을 보면은 전체 일반회계 3,320억원 중에서 문화ㆍ예술분야 비중은 4.3%로써 국가예산 2.5%에 대비해서 높은 편이나 소프트웨어적인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은 아직도 부족하므로 이 부분은 점차적으로 증액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원님의 배전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임경만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만 의원 예,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시행되고 있는 토요휴무제가 시행이 되고 있으므로 해서 학교도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장은 지금 격일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전면적으로 토요휴무제가 시행되면은 학생들의 어떤, 경실련에서도 이번에 성명서가 나왔습니다. 이런 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방치해 둘 수 있느냐, 비행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이 없으면 비행의 소지가 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도 나온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야외공연장을 상설적으로 설치해 놓으면 철거 또 설치하는 비용 절감도 되고 또 토요휴무제로 인한 시민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걸로 생각을 해서 현재 송정공원에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좋은 현상입니다.

그래서 동락공원, 유동인구가 많은 동락공원이나 금오산 잔디구장, 즉 (구)관리소 부지에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설치를 권장하고 싶고요, 또 자동차극장 문제도 문화시설로 들어갑니다마는 제가 선진의회 견학을 가서 자동차극장 스크린도 보고 왔습니다.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놓으니까 뜻 있는 그런 분들이 공연을 영상기를 가져와서 돌리는 모습도 봤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학생들이 영화를 굉장히 보고 싶어하고 음악을 듣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충족시켜 줘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동차극장이라든가 또 자동차극장 부지 많지 않습니까? 저녁에 주차를 많이 안 해 놓는 금오산 밑에 주차장이라든가 동락공원이라든가 또 이런 것도 생각을 해 주고요. 그래서 시민들이 토요휴무제로 인해서 많은 문화를 충족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고 앞으로 계획을 한번 더 다짐을 해 놓는 의미에서 말씀을 좀 부탁드립니다.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예, 감사합니다.

토요휴무제 시행에 따른 이런 문제는 우리시에서 경실련, NGO에서 건의사항도 있었습니다만 그 전에 테스크포스팀을 구성을 해서 분야별로 지금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이 허용하는 대로 그 부분을 다양하게 수용을 해서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해소해 나가고 동락공원이나 금오산 잔디구장에 건립문제는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점차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위치문제는 어떤 분들은 지금 야영장 있는 쪽을 좀더 확장을 해서 올라가면 어떻겠느냐 그런 말씀도 계시고 해서 긍정적으로 수용을 해서 대처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동차극장 이 부분도 이거는 하나의 조그마한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전에 의회의원님들 계실 적에 금오산 밑에 그 부분은 5억원 예산을 들여서 한번 자동차극장을 한번 하겠다고 해서 의회에 간담회 시에 보고를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 바로 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서 학교문제로 스크린이 어떤 장애가 된다 이렇게 해서,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은 위치를 다시 한번 의회에 상의를 드리고 해서 그 부분도 확충해 나가는 방향으로 저희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경만 의원 그 다음에 의장님, 그 뒤에 것 잠깐 보충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ㆍ예술분야 예산증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술회관에 지원된 예산하고 문화공보담당관실에 지원되는 예산하고 같이 생각을 하고 있는데 문화공보담당관실 하는 예산은 시민들 정서적인 면, 파고드는 그런 문화예술이고요. 또 예술회관에는 그렇게 유료라든가 또 초청해서 하는 공연하고 좀 분리를 시켜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가 예술분야에 지원되는 예산이 극히 참 적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증액을 시켜 주기를 요청을 하고 또 한 가지 묻습니다만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금 1회를 실시를 했습니다. 했는데 작년에 750만원을 1회행사에 집행을 했는데 올해는 500만원 준다고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부시장님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부시장님. 750만원 하면 올해는 800만원 해야 되지 않습니까?" 해서 가닥을 잡았는데 업무분장 하시는 분들이 다 각기 틀리고 누가 했느냐, 누가 하더냐, 이렇게 자꾸 물어봐요.

그것을 내가 일러주면 문화예술 하는 분들은 또 공무원들한테 욕 먹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가 전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겸허히 받아들여서 그 분이 민원인이다 하고 생각하고 받아들여야지, 화 내실 부분은 아니다, 그래서 횟수를 좀 줄이더라도 실비는 어느 정도 식사비는 보장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봉사하고 이런 것도 하루이틀이지, 마냥 이렇게 무료로 해 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단체가 모이면 실비 식사정도는 할 수 있도록 집행이 돼야 된다 싶어서 부시장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횟수를 줄여서 또 호응도가 더 좋으면 추경이 있지 않습니까? 조금 더 올려가지고 호응도가 좋으면 그렇게 하는 방향이 있는데 너무 열악한 그런 집행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올해는 찾아가는 음악회 취지를 볼 때 부시장님 말씀대로 800만원씩 지원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이소.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예, 먼저 예술회관과 문화공보담당관실 예산 말씀을 드리면 문화예술회관은 운영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문화공보담당관실은 정책적인 어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시민적으로 접근할 적에는 그게 분리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의원님 말씀대로 이것을 좀 운영에 적정을 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음악회 이거는 운영, 우리 금액이 약3,000만원 정도로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횟수를 늘리게 되면은 이게 무대설치비라든가 돈이 좀 지원이 적게 되고 횟수를 적게 3,000만원을 한 번에 1회로 끝날 것 같으면 3,000만원 정도 다 드릴 수도 있고 이렇습니다만 그 부분을 적정하게 하기 위한 800만원 정도로 이렇게 해서 운영횟수도 적정히 하고 그렇다면 그것을 찾아오실 수 있는 부분을 지역을 어느 장소에서 할 것인지 적정하게 맞추어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정보실장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과 집행기관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정질문을 해 주신 의원님과 시정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의결된 안건 중 서로 저촉되는 조항이나 문구 및 숫자 기타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구미시의회 회의규칙」제30조의 규정에 의거 의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된 의안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의장이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와 현장방문 등 의정 활동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 수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때 이른 무더위와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0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출석의원 (23인)

  • 윤영길
  • 김택호
  • 김대호
  • 백옥배
  • 조용호
  • 임성수
  • 이상진
  • 이강덕
  • 황경환
  • 변우정
  • 문영덕
  • 전인철
  • 정재화
  • 윤종석
  • 이용수
  • 박세채
  • 손홍섭
  • 김익수
  • 임경만
  • 이정석
  • 허복
  • 정성기
  • 이정임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최화영
  • 의사담당정완진

○출석전문위원

  • 이춘배조택환
  • 정석광

○출석시청공무원

  • 부시장김규식
  • 기획정보실장김인종
  • 행정지원국장이재웅
  • 복지환경국장김경배
  • 건설도시국장김해운
  • 선산출장소장조훈영
  • 상하수도사업소장김수복

○서명의원

의 장 윤영길

의 원 정성기

의 원 조용호

사무국장 최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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