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45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수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4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12월9일(수)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미시장 제출)(계속)


(10시02분 개의)

○위원장대리 김영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도시환경국 소관 자원순환과 예산 심사 일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자원순환과 예산 심사는 금일 사업소 소관 예산 심사가 끝난 후에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있습니까?

이선우 위원 아니요. 과정이 궁금해서

○위원장대리 김영길 그래요. 나중에 조금 우리가 한번 해서

이선우 위원 예, 이따가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그러면 협의한 바와 같이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대리 김영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심사 방법은 지난 회의와 같이 상임위 예비심사 지적사항인 심사 결과표 위주로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심사 과정에서 쪽수와 사업명, 검토 대상과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먼저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하게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1년도 선산출장소 세입세출예산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국도비보조금 353억 4,000만 원, 세외수입 9억 1,000만 원을 포함해 총 362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8억 2,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743억 9,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7억 7,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행정민원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생활환경 정비에 21억 원, 인건비 및 행정경비에 60억 원 등 86억 3,000만 원으로 2,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농정과는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와 일반농산어촌 개발에 79억 원,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병해충 방제에 56억 원, 공익형 직불금에 180억 원 등 350억 2,000만 원으로 53억 8,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유통과는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및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에 12억 8,000만 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및 농촌융복합산업 구축에 10억 원 등 26억 8,000만 원으로 5억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축산과는 축산업 기반조성 및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에 47억 원, 친환경 축산 및 가축방역 예방사업에 43억 원 등 93억 9,000만 원으로 1억 2,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산림과는 산림 재해예방 및 산불방재에 81억 5,000만 원, 구미에코랜드 휴양림 등 산림휴양 문화시설 운영에 46억 원, 산림경영기반 구축사업에 49억 2,000만 원 등 186억 6,000만 원으로 9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021년 선산출장소 예산은 가내시된 국도비 예산과 구미농업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면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민원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못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먼저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시나리오 검토 중)

예, 예.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예, 질의 및 토론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기 행정민원과 507쪽에요. 시민대학.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소장님, 여기는 시민대학 과목들이 어떤 것들로 운영이 되는지 간단하게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저희들이 인문학이라든지 그다음에 풍수지리학, 오행심리 관계 또 낭독의 즐거움 특강 그런

이선우 위원 예,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이제 우리가 평생교육이나 이런 데서 하는 거를 선산은 이제 거리상 때문에 시민대학의 운영을 여기 행정민원과에서 하는 거라고 생각해도 됩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거하고는 조금 이제 차이가 있고 선산읍민들의 이제 조금 자긍심 고취라든지 그런 쪽으로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선산출장소라서 여기에 관련된 농업과 관련된 것인지 아니면 일상적인 이제 학문, 아까 말씀하시던 인문학이나 이러한 교양들인지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행정민원과 워낙 또 농업 농촌에 있는 민원들이 이리로 다 가서 고생 많이 하는 과라서 계속 수고해 주시고 정비 공사들이 여전히 좀 많아요, 그죠? 그러니까 농촌지역들의 정비 공사들이 굉장히 농로 포장공사나 이런 것들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은 농기계들의 크기가 커짐으로 인해서 포장공사들의 그러니까 그런 운행들의 안전 때문에 아직 조금 해야 하는 지역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요. 여러 지역들의 배분이나 안전에 대한 거기 때문에 뭐 삭감이나 이런 거는 하지 않겠지만 배분이나 아니면 안 해도 되는 데에 사실은 하는 데들도 가끔 있긴 해요. 또 저희가 시의원들이 일일이 다 나갈 수는 없습니다. 예, 잘 챙기셔서 정말로 필요한 곳들에 농로 공사들 여전히 많이 해야 하는 거야 인정하고요. 잘 챙기셔서 좀 잘해 주시기를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민원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2건입니다. 결과표는 23페이지입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자꾸 저 먼저 하게 되는데 522쪽에요. 농업인단체 해외연수 올해는 못 가셨죠? 522쪽입니다. 민간인 국외여비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못 갔습니다. 반납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게 2,000만 원 정도면 몇 분 정도 가시는 거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저희들이 한 20명에서, 20명 정도로 계획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이제 예산에 맞춰서 보통 20명에서 25명 정도 그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근데 사실은 지역에서 좀 농촌 지역들은 이런 연수 또는 화합대회 또는 선진지 견학이 다른 단체들보다 좀 많은 건 사실이에요. 사실이고 일단은 참 고민이 돼요. 이런 해외연수들 보면 단체들의 형평성에 맞추면 지금 거의 저희가 정리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런데 참 어렵게 하시는 분들 이제 농번기 지나서 하시는 분, 지나서 좀 한숨 돌리시는 거기 때문에 또 말씀드리기 죄송하고 막 그렇습니다. 우선은 뭐 코로나 때문에 올해 못 가셨고 내년 또 예산 일단 올라왔지만 어떻게 될지 조금 예상이 되는지라 우선은 두고요.

523쪽에 청년농업인 농산업 창업지원에 지금 현재 523쪽 맨 밑에서 두 번째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선발 운영을 하시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보통 1년에 몇 명 정도를 선발 운영하시고, 선발이 되고 운영이 되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올해는 13명 정도로 이렇게 이제 저희들이 올리면 도에서 심사를 거쳐서 결정이 되면 저희들이 이제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하는데 보통 한 10명에서 올해는 13명으로 조금 늘어났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거 좀 더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고 국도비 매칭이 5 대 5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국도시비, 국비랑 지방비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국비가 70% 사업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가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국비가 70%고

이선우 위원 전체가 그러네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이것들도 관심 있게 좀 챙겨보겠습니다. 더 확대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 말씀드렸고 1개 더, 525쪽 농촌공동체 활성화 지원에서 거기 민간자본사업보조에요. 농업계고 졸업생 창업비용 지원은 다른 지역의 농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해도 우리 지역에서 창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도 지원이 되는 거예요, 국장님? 국장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농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한 자에 대해서 하는데 우리 관내에 학교를 졸업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자에 대해서 영농정착금으로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관내의 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해요? 해야 된다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우리 구미사람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조건이 다른 지역에서 졸업하더라도 관내에서만 창업하면 지원이 되는 건지. 과장님, 괜찮아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농정과장 김종성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농정과장 김종성 학교는 지역 상관없이 어디에 나와도 상관없습니다. 주소가 구미시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됩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 지금 발굴이 좀 되었나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저희들 지금 농업계고등학교 졸업생에게 총 지원해 줬는 거는 4명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해 줬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 자료 좀 주세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이선우 위원 어떠한 창업이 되었는지에 대한 자료 요청을 좀, 보고 싶어서 조금 새로운 새롭게 조금 젊은이들 청년들한테 지원하는 것들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보니까 조금 챙겨보고 싶어서 말씀드리고 자료 주시고요.

529쪽에요. 이것도 자료만 요청할게요. 중간에 이동식 놀이교실 지원이 있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것도 어떤 사업인지 자료만 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저는 우선 여기까지만, 잠깐 1개 더, 예, 됐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했습니다.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농정과장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526쪽에 보면 제일 밑에 농작물 재해보험이 있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송용자 위원 그리고 그다음 쪽에 보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이 있거든요. 농작물 재해보험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작년에 낙과 피해가 많았죠, 올해? 올해 낙과 피해가 많았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송용자 위원 복숭아나 감이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송용자 위원 근데 그런 분들이 사실 도움되는 게 하나도 없었다, 이런 얘기를 들었었거든요. 이 보험이 그래서 “출장소에서 보험을 들고 있지 않느냐, 농업인들을 위해서.”, 그랬더니 그 규정이 너무나 까다로워서 보험을 받지 못한다, 못하는 사람이 많다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과장님께 여쭤볼게요. 좀 설명을 좀 해 주시고 과연 우리 지역에서 혜택을 받은 분들이 좀 있는지까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예, 저희들 작년도에 농업재해보험에 가입했는 농가는 1,204호에 7,900 농가가 가입해갖고 가입 금액은 2억 5,000만 원 정도 가입했습니다.

그다음 다음 장을 설명드리고 제가 같이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작년도 가입 실적이 2,908호에 3억 4,500만 원 가입했습니다.

올해같이 낙과에 대해서 이제 보험을 적용 못 받았다 하는 그 민원이 지금 있는데 저희들한테 직접적인 민원은 받은 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부 이제 전체의 낙과 비율이 얼마냐에 따라서 손해사정사가 결정하는데 거기에 약간의 이제 농가들하고 보험 사정사하고 간에 의견이 있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러면 관내에 있는 농가가 도움 받은 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올해는 아직 저희들이 파악했는 거는 없습니다. 연말 지나면 내년도에 저희들이 이제 농협, 이 금액을 저희들이 일단 농협중앙회에다가 일괄적으로 다 집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농협중앙회에서 보험금 가입 실적이라든가 정산은 저희들한테 별도로 받습니다. 참고로 하면 작년도 거 저희들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아갖고 별도로 자료로 제출드리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그러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이것은 얼마의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이거는 상해보험인데 저희 전체 보험료에 국비가 50% 지원되고 나머지 저희들이 시비가 20% 되는데 이거는, 이것도 저희들이 하지만 돈을 농협중앙회에다가 일괄적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일일이 손해사정, 보험을 받았는 데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자료를 받지 않기 때문에 이 자료도 저희들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아서 같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그러면 이때까지 뭐 평균적으로라도 나와 있는 통계가 없다라는 얘기입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예, 저희들이 보험료만 지급하고 보험 지급은 농협중앙회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별도로 자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나중에라도 좀 자료가 있으시면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예.

송용자 위원 예, 그렇게 하고 540쪽에, 540쪽에 우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이 있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송용자 위원 예, 농촌인력중개센터라는 얘기를, 상담원 보수도 나가고 그러는데 거기에 관해서 좀 제가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농촌에 지금 이제 고령화라든지 이제 계절성에 따른 일손 부족이 지금 많이 심각합니다. 그래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지금까지는 농협에서 주관을 해 왔습니다. 해 왔는데 정부에서 금년도 말에 이제 앞으로는 지자체에서도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이게 이제 국비사업으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이제 출장소에서도 하고 농협에서도 하고 이렇게 양쪽으로 이제 할 예정입니다. 그래 하면 아무래도 농민들한테 좀 더 혜택이 있지 않겠나, 그래서 이제 이거를 국비사업으로 국비 50%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러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수요가 필요한

송용자 위원 이게 처음 하게, 처음 하시게 되네요, 출장소에서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농협에서 일괄적으로 해 왔고 근데 이제 중앙에서 금년도, 내년도부터는 지자체에서도 이제 할 수 있다, 그래서 희망을 이제 저희들이 했습니다. 신청을 해서 국비를 받아서 내년도에는 이제 같이 병행해서 할 예정입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그러면 소장님, 저도 촌에 살지만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농가에 지금 일손이 없어요. 그럼 여기다가 전화를 하면 일손을 구해줍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제 지금까지는 농협이라든지 이제 이렇게 전화를 하면 거기에 담당 전담 인력이 있습니다. 그쪽에서 외국인근로자라든지 연결을 시켜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밭에 나가는 인부가 가을되면 보통 할머니들도 8만 원씩 주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러면 그런 거를 혜택 받는 것은 없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연결을 시켜주면 지금은 농가에서 밥이라든지

송용자 위원 식사 제공, 일당 다 주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돈은

송용자 위원 사람만 연결해 준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렇습니다, 예.

송용자 위원 그런 겁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송용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사무실은 그러니까 농협도 따로 그런 체제를 갖고 있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렇습니다.

송용자 위원 우리 출장소도 따로 그런 체제를 갖고 있고, 그럴 예정이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지금 전국에도 보면 이게 한 219개소에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러면 제가 아르바이트로 밭을 매러 가야 되겠다, 그러면 저도 일할 사람도 신청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디다 등록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그런 등록도 받습니까, 출장소에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제 앞으로는 내년부터는 이제 할 예정인데 지금까지 해 왔는 거를 보면 이제 여기에 인력중개센터에서 하는 역할이 평상시에 이제 농촌에 일손을 가고 싶다 하는 사람을 파악을 해 놨다가 이제 무슨 계절별로 바쁠 때 이렇게 전화가 오면 연결을 시켜 주는 그런 역할입니다. 거기에 따른 인건비라든지 사무실 관리비라든지 그런 거를 예산을 책정을 합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제가 한번 부탁의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위원장대리 김영길 우리 농작물재해보험 같은 경우에 지금 우리 농촌 지역에서는 상당히 가입을 제가 알기로는 많이 하고 있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위원장대리 김영길 하고는 있는데 피해가 있을 때 손해사정인들하고 농가에 주인들하고 조금 마찰이 지금 좀 많이 일어납니다. 우리 농민들이 봤을 때는 피해 정도가 굉장히 좀 심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또 손해사정인들은 그 나름대로 또 룰이 있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그래 하는데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손해사정인들 이래 한번 보상 나오면 한번 특별히 좀 농촌 지역의 민심을 좀 이렇게 대변하셔갖고 그런 부분이 농가에 좀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좀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그리고 인력중개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외국인근로자들이 거의 지금 못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선산이나 고아, 해평 이런 데 보면 양파, 마늘 이런 작업이 지금 좀 많이 늘어났어요. 많이 늘어났는데 그때 보면 인력 수급이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 관내에도 대학교가 많습니다. 금오공대부터 해서 구미대학교 또 많으니까 그런 학생들 자원봉사 쪽으로 이렇게 연결을 하셔갖고 좀 저렴한 인건비에 농가에 좀 보급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좀 써 주십시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위원장대리 김영길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예. 522페이지에 농업인 월간도서 구입이 있네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오백

홍난이 위원 22페이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22페이지에요?

홍난이 위원 예, 예.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예, 이거는 지금 저희 농업신문도 나가고 있잖아요? 농어민신문.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근데 월간도서까지 지금 구입을 해야 되나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농업인경영인들이 이제 대상이 되는데 경영인들이 요청이 이렇게 들어와서 친환경 정보지를 좀 보고 싶다, 신기술이라든지 농업에 다른 지역에 이렇게 좀 급변하는 그 환경에 따라서 우리도 좀 보고 싶다, 이런 요청이 있어서 도비 보조를 받아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그 책을 저한테 좀 보내 주시고 우선은 검토 잡겠습니다.

그다음에 같은 페이지에 민간인 국외여비 농업인단체 해외연수 건이 있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그다음에 행사실비지원금이 있습니다, 그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거기에 예전에도 여러 번 얘기했는데 여성이라고 따로 한다는 거는 이해 안 되고 중복 투자거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여기 해외연수는 여성농업인하고 농업경영인하고 같이 이렇게 가는 겁니다.

홍난이 위원 근데 워크숍에 여성농업인 워크숍 따로 있고 따로 있지 않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거는 우리 부기상 이렇게 이제 편성을 해 놨고 해외연수라든지 이런 거는 여농하고 같이 항상 가고 있습니다, 회의를 해서.

홍난이 위원 아니 같이 가는 거 하고 부기를 따로 하는 거 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 우선은 여성농업인 워크숍 검토 잡겠습니다.

그리고 여성농업경영인 연찬회 급식 그것도 함께 잡겠습니다.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참가비 여비 그것도 검토로 잡겠습니다. 중복에 중복이네요.

그다음에 농정신문 제가 이거 받아봤는데 너무 내용이 없어요. 내용이 없어요. 그냥 일반 저거 하는 거 하고 거의 똑같기 때문에 이 예산이 계속 유지돼야 되는가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검토 잡혀 있죠? 검토로 잡혀 있는 건가요? 523페이지 한국농어민신문, 농정신문.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거는 도비 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도에서 일괄적으로 배부가 됩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안 해도 되잖아요? 도비 사업이라고 이렇게 다 해야 되나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그러니까 각 시군에 공히 이렇게 도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도에서 한다고 해서 꼭 받아야 되나요? 여쭙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근데 이제 다른 시군에도 다 보는데 저희들만 또 빠진다 하는

홍난이 위원 아니 내용이 없더라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빨리 이렇게 이제 습득하라고 이제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홍난이 위원 그럼 우선은 다시 한번 제가 잘못 체크했을 수도 있으니까 검토 잡아 있으니까 한 번 더 보겠습니다.

그리고 544페이지 형곡동 산, 이거 농정과 맞죠? 이거 구거정비사업이 있네요, 형곡동에?

이선우 위원 554페이지.

홍난이 위원 예, 554페이지. 예, 이거는 제가 빌라 옆에 저번에 이게 제가 확인을 해 봤거든요, 형곡동에.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금오산 뒷길 쪽에 가는 거기 맞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대자연빌 바로 뒤편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이거를 예산을 이렇게 많이 잡아서 저희가 해야 되는 겁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3년 전부터 지금 보면 뒤에 구거를 민원인 땅으로 이렇게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민원인이 내 땅을 돌려 달라, 이렇게 이제 3년 전부터 계속 민원이 지금 들어오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홍난이 위원 우선 이거 검토 잡아주세요. 확인을, 제가 또 설명을 듣고 거기에 맞게 그렇게 하겠고요.

그리고 우리 한마음대축제, 520페이지에 한마음대축제. 예전에 9,000만 원이었던 것 같은데 왜 금액이 이렇게 늘어났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올해는 지금 행사를 코로나 때문에 못 했습니다. 못 했는데 내년에 이제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저희들이 조금 더 이제 업을 시키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왜 업을 시켜요? 다른 데는 업을 안 시켰던데.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제 올해 이제 반납을 했고 내년에는 특별하게 전국에서 이렇게 찾아오는 각 시도 부스를 설치한다든지 참여행사, 체험행사해서 전국에서 이렇게 오기 때문에 우리 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기회다, 이렇게 해서 조금

홍난이 위원 다른 데도 지금 예산이 감액돼서 오지 늘어난 데는 없어요. 이거는 9,000만 원으로 해서 2,800만 원 삭감 요청하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제가 또 하나 더 말씀드릴 게 뭐냐하면 우리 동 축제에 표고버섯축제가 있어요, 그죠? 버섯축제가 있습니다. 그걸 따로 할 것이 아니라 이 축제에 같이 결합해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굳이 그거 따로 이거 따로 해야 되나,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어서 과하고 저거를 검토를 잡아놔 있거든요. 그래서 문화예술과에 거기 같이 좀 협업을 좀 내용을 오늘 과장님하고 얘기를 해보셔가지고 같이 하는 방향을, 더 시너지효과가 더 날 겁니다, 따로 하는 것보다. 서로서로 좋은 거니까 그렇게 한번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추가할까요?

○위원장대리 김영길 우리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농정과가 많아서 제가 다 했는지 알았는데 덜 했더라고요. 죄송합니다.

홍난이 위원님이 아까 언급하셨던 554쪽에 형곡동 산45-1번지 일원 구거정비 있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저도 이거 자료들을 좀 봤는데요. 이거를 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사유지를 지나서 이미 이렇게 물길이 나와 있던데 그걸 사유지를 통과하게끔 사업을 바꾸는 거 아니에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그래 아까도 했지만 개인 땅에 한

이선우 위원 아니 개인 땅, 제가 자료 봤는데 개인 땅 이렇게 있잖아요? 제가 지금 잘못 확인했는지 모르겠는데 개인 땅이 이렇게 사유지가 있어요. 돌아서 자연스럽게 물길이 이렇게 나와 있던데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 땅이

이선우 위원 다시 사유지를, 사유지를 지나게끔 그 정비를 하고 빌라 쪽으로 붙여요. 그러면 이거는 민원 100%예요. 자, 뭐 땅을 돌려달라고 한다면 행정소송하시라고 하시고요. 자, 이거는 삭감, 저는 삭감 의견입니다.

그래서 자료들 더 챙겨서 갖고 오셔서 제가 이해될 수 있게끔 설명이 되지 않으면 이거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있는 것들을 민원이 와서 2억 5,000을 쓴다고요? 소송비가 덜 들겠습니다. 소송에 따라 만약에 뭐 소송을 본인이 하시고 우리가 또 대응을 그렇게 해야 된다면 그 결과에 따라서 하시면 되니까 이거는 삭감하고요.

그다음 555쪽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위탁사업비 옥성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이거 우리 동의안 그때 왔던 거 아니에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오백오십

이선우 위원 5쪽요. 맨 위에. 동의안 그때 통과 안 됐던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공유재산심의회를 올려서 이제 이게 부결된 사항입니다.

이선우 위원 부결됐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럼 이것도 삭감해야 되겠네. 삭감이요.

그다음에 558쪽에요. 농촌공간, 농촌협약지원에 농촌공간전략 및 활성화계획 수립용역을 자료는 봤어요. 예, 봤는데 이거를 하려는 목적성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게 이제 농림부 정책에 의해서 올해부터, 내년부터는 농촌협약을 체결해야지 이제 앞으로 이제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의 중장기계획을 협약의 이게 전제조건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협약의 전제조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전제조건. 예, 이거는 어느 시군이든지 농림부 정책이 바뀌다 보니까 이 용역을 필히 해야 된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목적이 그러니까 계획이나 어떤 그거는 보이는데 실행은 보이는데 목적이 좀 궁금해서 말씀드렸고요. 이제는 진짜 다 한 것 같습니다.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도 555페이지에 옥성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동의안 때문에 한 거라서 저도 한 번 더 말씀드리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여기에 보면 도개에 모례가정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해가지고 2007년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서 한 게 있습니다. 57억이나 들었는데 다 문 닫고 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아니 내용을 제가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 예산서에는 없습니다. 똑같이 된다는 거죠, 옥성도. 여기 보시면 다목적 건강관리실, 마을쉼터 해가지고 다 했지만 57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다 문 닫고 있어요, 도개에.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거 보충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아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게 이제 2007년도부터 해서 2015년까지 54억이 이제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홍난이 위원 54억인가요, 57억이 아니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54억이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어제도 그쪽의 이제 대표자하고 왔습니다만 지금 거기에 이제 근린생활시설로 이렇게 바꾸고 또 숙박동이라든지 지금 식당이라든지 풋살장이라든지 지금 연 1,000명 정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전체 이용객이. 이쪽에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고

홍난이 위원 건강관리실이 운영이 되고 있다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거기 문 닫은 거 계속 봤는데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아닙니다. 지금 이제 리모델링을 지금 하는 중입니다. 그 안에 식당을 하나 이제 넣고 해서 안에 이제 배치 관계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어제도 이제 저희 농정과에 방문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숙박이라든지 식당 부분을 조금 보완을 하고 해서 지금 운영을 할 그런 예정입니다.

홍난이 위원 도농교류센터는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도농교류센터 2동이 있습니다. 2동이 있는데 이것도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아까 했듯이 이제 운영이 활성화 안 되고 하기 때문에 이제 식당을 하나 넣자, 이래서 이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고 안에 이제 집기라든지 배치가 되면 내년부터는 더 활성화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10년 동안 거의 못 했던 걸 준공이 ´15년, 5년 동안 제대로 활용을 못 했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지금 연 수익이 한 2,000만 원 정도

홍난이 위원 연 수익이 2,000만 원인데 54억이 들어갔는데 운영비는 얼마인데요? 운영비는 얼마입니까? 2,000만 원 사업을 위해서 54억을 때려 붓고 그다음에 운영비는 얼마인가요? 운영비가 얼마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지금 이거는 운영은 자체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운영비 1도 안 들어가는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진짜요? 책임질 수 있습니까?

○위원장대리 김영길 우리 국장님, 우리 과장님 정확하게 좀 답변 좀 해 주세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운영은 모례가정영농조합법인에서 자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저희들이 운영비 지원은 없고

홍난이 위원 그러면 보조금 1도

○농정과장 김종성 그 시설관리에 대해서 유지관리 차원에서 저희들이 시설비가 혹시라도 소유권이 구미시장으로 돼 있기 때문에 건물이 파손됐다든가 이때 수리만 해 주고 운영은 자체 운영비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연 2,000만 원 수익을 보고 있다는 거

○농정과장 김종성 그거는 이제 아까 전에 우리 숙박동에 와서 이분들이 하룻밤 이제 금토일 이렇게 와서 자고 가는 그 수입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1년에 2,000만 원씩 나온다고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그거는 숙박동에 나오는 거고 그 외에 이제 저희들이

홍난이 위원 그러면 5년간 지금 하셨잖아요, 그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홍난이 위원 5년간의 그 수입 구조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유지관리하는 그 비용하고요, 같이 데이터 내서 좀 부탁드리고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거는 삭감을 요청합니다. 뭐 이거 계속 놀리다가 또 예산 투입해야 되고 또 예산 투입해야 되는 똑같은 거가 반복된다고 생각돼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농정과장님 오늘 혼이 나는데요. 아마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제가 봤을 때는 많이 쫓아다니시던데 말이죠.

제가 이제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내가 느낀 게 우리 선산출장소도 민원, 행정민원과하고 농정과가 농어촌 위주로 업무를 추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시내나 긴급한 농로 보수나 구거정비사업도 한다고 봅니다. 단지 이제 농어촌 중심으로 해야된다 하는 거는 저도 공감을 하고요. 향후에는 지산, 우리 동네 신동, 구평 이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연간 한두 건은 고려돼야 된다고 이래 제가 느낍니다. 이게 우리 지역구 의원들이 요구가 없어 그런지 너무 이래 편중돼서 있다, 어느 정도 이해를 합니다만 그런 부분에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뭐 긴급 사항이 있을 때 출장소 소규모 예산으로 해 주신 것은 저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이런 부분을 우리 예산과하고 우리 의원하고 집행부하고 한번 이래 의논하는 기회가 한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국장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지연 위원 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이 농업기술센터로 업무가 이관이 됐습니다. 맞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지연 위원 근데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역할이랑 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이 어떻게 맞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지금 보면 기술센터하고 이제 이렇게 이원화가 돼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 기술센터에서 교육을 지금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도 시키고 있고 또 장비도 농기계라든지 지금 대여를 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이지연 위원 글쎄요. 저는 근데 그 조직을 보면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원과하고 기술개발과인데요. 여기에 어디에 들어갔다는 말입니까? 농정과에서 사업하시고 운영을 농업기술센터로 넘기시는 거 아닙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맞습니다. 조성은 저희들이 하고 이게 이제 내년도 업무보고하는 과정에서 부시장님하고 부시장님이 이제 그렇게 업무를 조정을 해 줬습니다. 저희들이 조직이 이원화돼서는 안 된다, 한쪽으로 이렇게 가야 되는데 비중이 기술센터가 더 많기 때문에 그쪽에서 맡아서 운영은 해라, 그 대신 조성은 농정과에서 하자, 이렇게 이제 결론이 저희 내부적으로

이지연 위원 그럼 인력은 몇 명이 붙습니까? 이 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에 농업기술센터의 인력은 몇 명이 붙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인력이 말입니까?

이지연 위원 기획하고 예, 기획하고 조성을 선산출장소에서 하시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지연 위원 운영을 그쪽에 넘기시면 이게 어떻게 효율적인 운영이 되겠습니까? 글쎄요. 인력 구성이 몇 명이 들어갑니까? 이 사업을 저는 찬성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주민들 만족도가 워낙 높으셔서 진행은 되었던 겁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진행하시는 분 따로 있고 실제로 운영하시는 분 따로 있고 이래갖고 제대로 되겠습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기획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잡으셨어야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저희들이 이제 이거를 공모사업을 따서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계속 기술센터를 같이 이렇게 이제 현장에 가서

이지연 위원 글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같이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공유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국장님께서 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의 기존에 운영, 이제 내년으로 사고이월 돼가지고 내년에 준공하죠, 그죠? 관심을 같이 가져주십시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글쎄요. 뭐 사업을 공모사업 신청은 다른 데서 하고 운영은 다른 부서가 하고 이거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목표나 방향성을 확실하게 공유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농업기술센터 구조가 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을 할 구조, 농촌지원과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기술개발과에서 하실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지금 교육부터 해서 모든 게 지금 그쪽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단지 이제 우리

이지연 위원 제 얘기는 인력이 충분하냐는 거죠. 거기에서 더군다나 여기가 지금 구평동 아닙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서쪽 끝하고 이쪽에 동쪽 끝인데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인력 부분은 이제 나중에 이렇게 뭐 하다 보면 기간제를 뽑는다든지

이지연 위원 글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거는 우리가 운영의 묘를 살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이고, 이거 도대체 왜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예, 또 하나가 제가 농정과의 용역 시행 내역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그죠? 용역을 수의계약을 쉽게 하시지 마시고요. 싼 거 사서 바꾸지 말고 비싼 거 하나 사갖고 우리 걸로 만들어야 됩니다. 장천에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꾸준히 문제 제기를 할 겁니다. 앞으로는 경북에 얽매이지 마시고요, 제발. 경북에 배울 데 없습니다. 구미가 선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역 업체의 추진 실적하고 예, 우선 가장 큰 것은 주민들하고 이 사업을 용역 업체가 얼마나 이해하고 농정과가 얼마나 이해하느냐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심 갖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정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유통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빨리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유통과 564쪽 아줌마축제 참가. 참 3년 내내 꾸준히 얘기하네요, 저희가. 근데 꾸준히 참가하시는 것도 참 어떤 뭐라고 해야 될까요?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제 지적해야 되는 게 저희 역할이고 집행기관은 해야 하는 게 또 역할인데 꾸준히 참가하시고 계신데 삭감이 600만 원 정도가 되었어요. 올해는 어차피 못 하셨나요? 하셨나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올해는 지금 두류공원에서 간략하게 이렇게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죠? 본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저 이 아줌마 이거 명칭 좀 바꾸라고 추천하시면 안 됩니까? 안 됩니까?

이지연 위원 경북에서 하고 있어요.

이선우 위원 알아요. 경북에서 하고 있어서

이지연 위원 영남일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저희들이 뭐 건의는 했습니다만

이선우 위원 이거 단체, 주관 단체가 어디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영남일보에서 주최를 하고 도하고 대구시에서 후원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몇 회째죠? 올해가 몇 회였죠? 중요한 건 아니지만 꽤 됐죠, 이 아줌마축제가, 그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는 꾸준히 삭감을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저 살아나길 기대하며 잡는 삭감입니다, 사실은. 늘 했다고 해야 하나, 그런 시각을 좀 바꿔야 하고요. 했던, 하던 행사들 없어지기도 합니다. 목적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 행사에 다른 지자체가 참여한다고 우리 따라가듯이 참여하는 모습들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꾸준히 삭감을 요청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잘 설명하시고요. 아닙니다. 설명 안 하셔도 이거 다 위원님들 아시니까 뭐 계수조정에서 한번 보고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569쪽에 산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민간자본사업보조에 무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이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자, 여기서 산동농협 같은 거는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산동농협에, 산동에 하는 거죠? 무을은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주체가 이제 산동, 이게 이제 보면 관에서 하는 게 있고 그다음에 단체에서 하는 게 있고 개인이 이렇게 공모사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농협에서 단체에서 중앙 공모사업에 뛰어 들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그거 알겠고 위치를 여쭤보는데 산동농협 같은 경우야 뭐 워낙 확장단지기 때문에 로컬푸드 직매장 오히려 기대가 되게 되는데 무을 같은 경우는 그 생산품에 비해 거기에 분들이 많이 없어요. 그러니까 인구가 많지가 않으니까 직매장이 무을 안에 생기는 게 아니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무을은, 무을은 지금 안 그래도 이제 도에서 이제 보조내시는 내려왔는데 심사 과정에서 이제 점수가 조금 낮아서 지금 후순위로 뒤로 이렇게 좀 밀렸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거는 바로 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인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제 가내시는 미리 이제 이렇게 내려왔는데 이제 그 편성은 일단 해 놨다가 나중에 이제 심사에서 완전히 이제 탈락이 되면 이거는 삭감으로 이제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선우 위원 심사에 탈락이 되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여기 생산품 많은데 아까운데, 그러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후순위로 저희들도 이제 도에서도 이야기가 지금 산동도 올리고 뭐 이렇게 하니까 예산도 없고 한데 이거는 조금 점수 부분에서 서류상 조금 미흡하다, 그래서 좀 후순위로 아마 갈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만약에 후순위 가더라도 무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무을에 굳이 안 지어도 되는 거죠? 과장님, 저번에 저한테 설명을 해 주셨던 거 같기도 해요, 그죠?

○유통과장 김성호 예, 유통과장 김성호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별도로 설명드렸습니다만 무을농협은 이제 별도로 이제 공모를 해가지고 최종으로 탈락이 되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탈락됐어요?

○유통과장 김성호 예, 예. 이 예산 잡혔는 거는 최종 선정이 되기 전에

이선우 위원 되기 전 예산

○유통과장 김성호 저희들이 이제 예산이 작업이 먼저 끝났습니다. 끝났기 때문에 이제 도에서는 일단 신청한 시군에 가내시를 먼저 보내버렸습니다, 이제.

이선우 위원 아, 그래서 예산이

○유통과장 김성호 탈락이 될지 선정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제.

이선우 위원 이거 그러면 아예 탈락이 됐어요?

○유통과장 김성호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산동 거는 하죠?

○유통과장 김성호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거 다음에 또 공모할 수 있어요? 이거 할 수 있어요?

○유통과장 김성호 물론 이제 공모신청은 할 수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아쉬운 결과라 오히려 직매장, 로컬푸드 직매장이야 그 지역에 안 생기고 이제 오히려 이쪽 나와서 도시 쪽으로 생기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들 때문에 되게 아쉽네요. 다음에도 또 도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과장님 감사하고요.

그리고 570쪽에요. 농산물 브랜드 및 농촌융복합 산업구축에 구미팜에 1억, 거의 8억 9,000이, 아니 8,900만 원이 들어가잖아요? 570쪽요, 소장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8,900만 원 쭉 전체적인 거긴 한테 구미팜에 대해서 잘 홍보가 안 되어 있지 않나 싶어 저 자료 요청 좀 할게요. 한 3년 정도 판매 건 그다음에 금액 정도만 한번 보고 우리가 이걸 홍보를 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홈페이지도 조금 촌스러워요. 좀 촌스럽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들 좀 잘 우리 구상해가지고 구미의 농산물들이 구미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분들도 구매하시기, 이게 포장도 좋고 내용 구성도 좋고 신선하고 좋잖아요? 그래서 이거 한번 한 3년 치 정도 건, 몇 건 판매 구미팜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다음에 금액 이렇게 한번 보고 개선사항들을 한번 연구를 같이 한번 다른 과랑 연계해서라도 연구를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아서 자료 요청을 드리려고 합니다. 여기 유통과죠, 위원장님?

○전문위원 이수정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1개만 더 질문할게요.

572쪽에 있습니다. 월급 받는 청년농부제가 올해 첫 사업이에요? 572쪽 월급 받는 청년농부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국비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전년도 예산은 0인데. 이게 어떻게 된 거지. 과장님 오셔도 됩니다. 전년도 예산은 0인데.

○유통과장 김성호 이거는 당초 2019년도 첫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때는 예산이 국비로 바로

○유통과장 김성호 지금과 똑같습니다. 국도비 이제 사업인데 2019년도에 하반기에 8월 달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해했어요. 이거 지금 두 분인가

○유통과장 김성호 예, 2명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죠, 그죠? 이거 그러면 이분들한테 계속 지원되는 게 조금 변형이 있죠? 연차별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인건비가 연차별로 나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죠? 그리고 또 새롭게 개발하실 예정이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이것도 저는 청년사업에 농업에 이제 지원되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어서 하나하나 체크하는 거라 더 많이 홍보하시고 개발하실 수 있도록 혹시라도 더 많이 숫자, 그러니까 필요해서 더 재원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요청하시기를 바라는 사업이라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같은 질문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 564페이지에 아줌마축제 저희 3년째 얘기를 하고 있고 이게 경북의, 경북의 수준이에요. 아줌마들 아줌마 소리 제일 듣기 싫어해요. 이 사업을 계속 해야 됩니까? 경북의 수준이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대구하고 경북하고 같이 이렇게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제일 뒤떨어지죠, 복지나 이런 것들이. 이런 수준인데 어떻게 합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제 대구하고 경북에서 이렇게 하는데 각 시군에 이제 우수 농산물을 이렇게 이제 홍보도 하고 이제 판매장을

홍난이 위원 아니요.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네이밍이 중요한 거지. 이거 저희는 용납이 안 돼요. 여성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을 지금 쓰시고 있는 거예요. 성인지가 완전히 뭐 성인지 이러면 얘기도 저는 듣기도 싫어요, 사실은. 말하기도 싫고. 근데 이런 축제가 있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름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이거는 삭감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오백칠십, 569페이지에 같은 내용의 무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이 있어요. 이거는 안 되지만 예산하고 상관없지만 과장님, 이거 어디에 설치하려고 그 계획서를 낸 겁니까?

○유통과장 김성호 예, 당초 무을농협 공모할 때는 지산샛강 그쪽에 위치를 공모를 했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산동은요?

○유통과장 김성호 산동은 지금 산동 확장단지 농협 자체에서 그 부지를 매입한 장소가 있습니다, 이제. 산동읍사무소 그 예정 부지 입구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이거 총 사업비가 얼마 되는가요, 산동농협은?

○유통과장 김성호 산동농협 전체 사업비는 한 30억입니다.

홍난이 위원 30억. 산동이 30억.

○유통과장 김성호 예, 전체 사업비가.

홍난이 위원 예, 예. 그리고 무을은요?

○유통과장 김성호 무을은 탈락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2억 6,000.

홍난이 위원 전체 사업비가 얼마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2억 6,000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선우 위원 전체 사업비.

홍난이 위원 전체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얼마였습니까? 그 비슷하겠죠. 한 30억 되겠죠?

○유통과장 김성호 아닙니다. 무을은 7억입니다.

홍난이 위원 7억이에요, 전체 사업비가?

○유통과장 김성호 예, 예.

홍난이 위원 7억이고. 지금 또 구미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하고, 그죠?

○유통과장 김성호 예, 저희들 금오산에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좀 염려되는 게 뭐냐하면 우리 농협에 민간자본투자를 해야 되나, 본인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건데,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제가 이거 정확히 내용을 어떤 식으로 되는지를 제가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유통과장 김성호 예, 예.

홍난이 위원 이거 산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에 대한 자료 좀 주세요.

○유통과장 김성호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우선은 그래서 검토를 잡아놓을게요.

○유통과장 김성호 예, 예.

홍난이 위원 이거 저는 지지는 하는데 내용은 한번 봐야 되겠어요.

○유통과장 김성호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오백,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저 빠진 거 하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이선우 위원님 빠진 거 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고맙습니다.

예, 보다 보니까 이제 명칭들 이런 게 저희한테 좀 어려운 것들이 있다 보니 자꾸 하나씩 빠져서 죄송하고요.

유통과 562쪽에요. 밑에서, 밑에서 중간 조금, 민간자본이전에 농산물 규격출하 포장재 지원사업 있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우리가 직접 지원되는, 그러니까 농가에 직접 지원이에요, 아니면 농협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사업 대상이 농업인 작목반 단체에 이제 해당이 되는데 관내에 우수농산물에 대한 포장 브랜드화 물류비 이런 거를 줄이고 이제 소득 증대를 위해서 이제 20킬로 이하 포장재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포장재라는 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박스.

이선우 위원 박스를 말하는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채소류, 과일류 해서 전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우리가 예를 들면 감자를 사면 감자 박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그런 거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선우 위원 근데 제가 이거 좀 이렇게 민원을 받았는데요. 직접 농사를 짓지 않는 분들한테도 가져가게, 가는 경우들이 있대요. 그러니까 민원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민원을 받았으니까 전달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원사업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이 진행되면서 그러한 것들이 그냥 이제 관리들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의 눈들이 더 필요하다라는 거죠. 우리 그냥 지원하고 알아서 하십시오 할 게 아니라는 거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자부담이 50%가 있기 때문에 실제 필요 없는 사람들은 신청을 안 합니다.

이선우 위원 근데도 그렇게 하신다는 민원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자부담이 없고 그냥 100% 지원하는 것 같으면 욕심을 내는데 이거는

이선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소수, 소량일 수도 있겠죠. 그런 것들을 말해서 결국에는 지원받아야 되시는 분들이 피해를 본다라는 말씀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신경을 써 달라는 말씀을 빠뜨리지 않고 해야 되는데 이 목으로 있는지 이제 봐서 안 그래도 찾다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우리가 지원에 직접 지원해 주는 것들도 특히 더더욱 신경 써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 싶고 되게 열심히 늘 설명하시고 과장님 해 주시니까 이런 것들 더 잘 챙기실 거라 기대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농정과인데 하나를 빠뜨렸는데요. 예산을 건드리지 않겠습니다. 농촌체험마을 운영에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지원에는 500만 원이 지급이 되면서 사무장 채용에 2,000만 원이 지원이 되네요? 이거 내용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지연 위원 농촌체험마을 운영사업에 대해서 저한테 보고하시도록 좀 전해 주시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국장님, 우리 지금 로컬푸드나 푸드플랜 관련해서 이 전체가 제일 위에 타이틀이 지역농산물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이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지연 위원 그럼 거기에 전체적인 통괄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에서 하는 거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재단법인을 설립을 해서

이지연 위원 재단이 만들어지는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재단법인을 지금

이지연 위원 그럼 거기에서 로컬푸드나 신활력플러스나 푸드플랜 모두 다를 지원하는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렇습니다. 올해

이지연 위원 여기, 예.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올해 이제 저희들이 5월 달에 공모사업에 뛰어들어서 이제 240억 규모의 이제 푸드플랜 패키지사업을 공모를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거기 안에 있는 15개 꼭지사업을 이제 지금부터 내년부터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좋습니다. 국장님, 하나 부탁드릴게요. 선산출장소장님이시긴 하지만 이 지역 농산물 먹거리 선순환 체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선산출장소 부서만 있는 게 아닙니다. 농업기술센터의 지원도 필요하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특히 상임위 회의 때 말씀드렸던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선행되어야 하는 게 있습니다, 그죠? 근데 전체적인 사업에 대한 꼭지를 선산출장소에서 갖고 계시니 국장님께서 전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빠뜨리는 부분이 없도록 챙기셔야 합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나중에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15개 사업 안에 하나 가 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선산출장소는 준비됐는데 다른 데가 준비가 안 되어서 이게 사업이 지연되는 방식은 그거는 이제는 안 해야 됩니다, 그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 내용들을 한번 부서에서 정리하셔서 특히 저희 산업건설위원회하고 관심 있는 위원님들께 좀 전달하셔갖고 사업이 도대체 이게 뭔지를 전체적인 구조는 좀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요. 유통과에서 전담하셔서 작성 좀 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571페이지에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육성이라고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공동브랜드가 뭡니까? 저는 떠오르지가 않는데.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저희들이 이제 쌀을 비롯해서 쌀, 멜론, 뭐 해서 이게 공동브랜드를 이제 일선정품으로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특허도 받아 놓고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근데 아무도 모르는데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특허를 받은 지가 이제 얼마 안 됐습니다. 이게 기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작년도부터 심사를 하고 선정을 해서 이제 일선정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만들어가지고 이 부분을 이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자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정확하게 네이밍 이름이 뭐라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일선정품입니다.

홍난이 위원 일선정품?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일선정품이라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제 특허청의 특허를 받아야 되는 관계로 올해 하반기에 이제 특허가 이제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가 아닌 것 같으면 각종 행사라든지 소비촉진행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알려야 되는데 모임을 못하다 보니까 지금 브랜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거는 조금 올해는 지금 하반기에 떨어지다 보니까 아직까지 지금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이렇게 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일선정품 딱 와닿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게 이제 저희들이 정하기보다는 각 단체하고 전부 이렇게 모여서 심사숙고 끝에 만들어서 이제 특허청에다가 등록을 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각인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돈 들여가지고 일선정품, 선산 지역에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래 시민들한테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 소비자의 관점에서 봐야 돼요, 그죠? 소비자의 관점에서 봐야 되는데 생산자의 관점에서 일선정품 자기들 그것만 있죠. 아무도 몰라요. 특징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저는 이거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는데 여기에 관련된 예산을 추진 과정하고 관련된 예산을 좀 이때까지, 언제부터 하셨죠, 이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하매 지난해부터 쭉 이어서 해 왔습니다. 해 왔고

홍난이 위원 작년부터 한 것입니까?

○유통과장 김성호 예, 맞습니다. 2019년부터.

홍난이 위원 2019년부터 하셨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정확하죠? 그 관련 예산하고 추진 과정 좀 저한테 좀 갖다 주시고 우선은 검토 잡아 놓겠습니다. 이게 안 해야 된다는 게 아니라 조금 저는 그래 생각이 드네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저는 예산하고는 별개로 제가 소장님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줌마축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최경동 위원 저도 ´15년, ´16년도에 그 현장을 가 봤거든요. 경상북도 지역 특산물을 그 지역이 아니라 대구 중심지에서 홍보, 거기서 판매되는 양은 떠나서 대구시민 도심에 이제 지역 농산물을 이게 홍보하는 그런 역할을 상당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예.

최경동 위원 근데 우리 동료 위원이 지적을 하면서 그 내용보다는 아줌마라는 그 네이밍에 불만이 있지 않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최경동 위원 이런 거는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제 저희들이 건의를 하고 하는데 이게 이제 또 도내 대구시하고 경북하고 전체에서 이제 회의를 통해서 결정이 돼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실제적인 권한이 없다 보니까 건의는 이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고치는 데도 전체적인 회의에서 공감을 얻어야 안 되겠나, 그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조금 저희들 힘이 아직 그까지는 안 미친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튼 그런 데 좀 강력한 건의를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유통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코자, 10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06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영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산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소장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장미경 위원 우리 1년에 연간 유기동물 수는 몇 마리나 되나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지금 전체 인구의 한 4분의 1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한 10만 두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유기동물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장미경 위원 1년에 10만 돼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반려동물, 예.

장미경 위원 아니 반려동물 말고 1년 구미시에 지금 우리가 포획되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아, 유기동물.

장미경 위원 유기동물 수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유기동물은 이제 이게 시기적으로 계속 이렇게 발생이 되는데 되면 또 주인을 찾아주고 이렇게 하는데 한 50두에서 100두 정도로 많을 때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래요? 자세한 거는 과장님 잘 알고, 과장님 발언석으로 좀 나오시겠습니까?

○축산과장 손이석 예, 축산과장 손이석입니다.

장미경 위원 지금 유기동물보호소가 해평에 있죠?

○축산과장 손이석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 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계약기간이?

○축산과장 손이석 예, 올해 12월 31일까지입니다.

장미경 위원 다시 재계약이 되나요?

○축산과장 손이석 재계약이 안 됩니다. 종료됩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는 거기에 있는 유기동물들은 어떻게 되나요?

○축산과장 손이석 안 그래도 현재 지금 새로 위탁운영 단체를 모집기간 중입니다. 10일까지인데 그 적격의 단체 중에 신청하는 단체 중에 적격의 단체를 선정을 해서 지금 계획상으로는 지금 유기동물 동물보호센터, 문화 동물, 반려동물 문화공원을 조성을 하는데 거기에 주 메인 시설이 동물보호센터입니다. 근데 계획상으로는 2년간 계획인데 실제로는 한 1∼2년이 더 딜레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그 기간 중에 모집을 해서 운영 주체를 정하고 운영을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 그 공원 조성되기 전까지 올 12월 31일에 끝나면 당장 2021년도 1월 1일부터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축산과장 손이석 예.

장미경 위원 그때부터 이게 완공되기 전까지 그 사이에 2년, 3년 되는 그 기간 동안에는 어딘가에는 위탁을 해야 되고 운영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축산과장 손이석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그 유기동물보호소 연간 운영비가 어느 정도 되나요?

○축산과장 손이석 지금 올해 ´20년도 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8,000만 원 정도 됩니다.

장미경 위원 안 그래도 여기 유기동물 위탁보호에 혹시 이 예산인가요?

○축산과장 손이석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근데 작년에 8,000만 원 전년도 예산액이었는데 내년에는 3,370만 원이 감이 돼서 지금 4,630만 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축산과장 손이석 예, 그거는 지금 현재 지금 위탁보호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호소 건물은 보호동의 건물은 본인들이 임차를 해서 마련한 건물입니다. 그래서 이제 굉장히 열악한 상황이고 이제 그 자체가 보호동이 열악하다 보니까 보호센터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원천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자체가 민원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 새로 우리가 직접 건물을 임차를 해서 문제가 없는 건물을 임차를 해서 그게 이제 8,000만 원 중에 2,520만 원입니다, 연간 임차료가.

장미경 위원 그게 지금 동물보호센터 임차료입니까?

○축산과장 손이석 예, 그렇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니 이거는 동물보호센터 임차료이고 유기동물 위탁보호 예산이 10만 원에 463두로 돼 있는데 이 463두 기준은 뭐예요?

○축산과장 손이석 대략 연간 우리가 500두 정도 보호 구조 포획하는 두수입니다. 유기동물 수인데 이제 이거는 예산 범위 내에서 2,520만 원 임차료를 제하고 나머지를 잡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됐는 겁니다.

장미경 위원 그래요?

○축산과장 손이석 예.

장미경 위원 과장님, 여기 588페이지에 있는 동물보호계의 9,680만 원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 요청드리고요. 여기에 대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장미경 위원 예, 590페이지에 있는 반려동물 문화공원을 조성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위치는 어떻게 장천면으로 확정이 된 겁니까, 아니면 잠정적인 겁니까? 국장님.

○축산과장 손이석 예.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아직 저희들이 이제 확정은 아니고 지금도 이제 계속 장소를 선정을 찾고 있습니다. 찾고 있는데 지난번에도 말씀하셨듯이 동락공원이라든지 접근성이 좋은 데를 찾고 있는데 또 접근성이 좋으면 또 민원이 발생을 하고 이래서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한 2년 동안 이렇게 건립할 동안 아직은 조금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장천은 일단 우리가 공모에 뛰어들 때 시유지가 있어야 되니까 계획서상 그렇게 이제 올려놓은 거고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공모 조건에 시유지 조건이 들어가 있는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렇습니다. 공모를 할 때 시유지가 얼마가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공모를 따기 위해서 이제 그렇게 올렸는 부분이고 장소는 언제든지 저희 사정에 따라서 변경이 가능하니까 지금 다른 데가 더 좋은 데가 있는지 계속 찾고 있는 중입니다.

장미경 위원 아마 이게 꼭 필요한 시설이긴 하지만 그닥 또 환영받지 못하고 민원 발생 여지가 있어서 아마 해당 부서에서 좀 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양쪽을 다 만족시키기가 어렵잖아요. 이용하는 사람들은 좀 접근하기 쉽고 편리한 곳을 원하실 거고 또 그 주변에 비반려인들이 봤을 때는 기피하는 어떤 건물이다 보니까 또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발생할 여지도 있는데 590페이지에 있는 반려동물 문화공원에 대한 상세 자료를 제가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리고 이 부분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저 연관된 거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는 과장님 감사드리려고 지금 손들었어요, 사실은. 감사드리려고, 왜냐하면 이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작년에 3억 예산 올라왔는 거를 그냥 유기동물 보호센터가 아니라 이렇게 반려인들과 반려견들이 안전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모두 가서 즐길 수, 그러니까 즐길 수 있는 문화시설로 만들기 위해서 사실은 사업비를 따오신 거거든요. 그래서 3억 예산이 지금 전체 예산이 몇 십 배 이게 20억, 아니야, 얼마죠? 전체 사업비가?

○축산과장 손이석 20억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지 정하는 것도 사실은 저희가 코로나 전에 몇 군데 이제 직접 가 보려고 하다가 코로나가 갑자기 터져서 사실은 부지 선정도 조금, 선정지도 못 보고 이런 과정도 있었고 예비 부지들도 안 맞는다고 그런 검토들을 굉장히 열심히 해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최근에 광주, 군산 유기동물 보호센터들을 보면서 모델링을 할 수 있게끔 사업을 조성해 주신 거 감사드리고 예산들이 빨리 시비가, 기획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시비가 빨리 이게 매칭이 돼야 아까 우리 장미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지금 보호소, 현재 보호소의 문제들이 위탁, 새로 위탁자를 구하는 이유가 현재 보호소에 문제들이 많기 때문이잖아요? 예, 그래서 그 예산들을 미루지 말고 빨리 할 수 있는 것들은 좀 빨리 진행해서 그러니까 위탁을 할 게 아니라 뭐 직영이 되는, 이 공원이 위탁이 되는 그것도 또 나중에는 선정해서 할 문제지만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장천에 우선은 이게 기피시설이기 때문에 장천 산으로 지금 일단은 정해져 있지만 부대시설들 또 넣고 하면 더 많은 비용이 들 거예요. 근데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안락사를 안 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미용이 필요하다, 그런 봉사자들이 접근을 잘할 수 있는 지역이어야 한다라는 고민들 우리 같이 좀 할 수 있게 시유지들 잘 찾으시고 도움들 요청해 주시기를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감사 인사 좀 드리고 시비 매칭을 조금 더 좀 신경 써 주십시오.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시기에 맞춰서 예,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도 같은 건으로 말씀드리는데 위치 때문에 지금 말들이 좀 많은 거는 사실이에요. 근데 어느 위치, 그 접근성이 좋으면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양면성.

홍난이 위원 예, 그게 있어요. 민원이 발생 안 하면 좀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고 고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저희들도 뭐 여러 군데를 지금 뭐 축산과장하고 실무자하고 그다음에 전문가를 데리고 장소 입지라든지 도로 사정 전반적으로 지금 대여섯 번 출장을 지금 갔습니다. 갔는데 아까 이제 위원님하시듯이 장소가 좋으면 주민들이 반발을 하고 그런 문제 때문에 제일 좋기는 낙동강변 쪽에 경치도 좋고 하기 때문에 최고 좋습니다. 좋은데 전부 민원인 때문에 옥성이라든지 해평이라든지 들어갈 장소가 마땅치 않다,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저도 그 고민이 많이 느껴져서 여러 말들이 많았지만 접근성이 안 좋아도 해야 될 또, 한다고 하면 추진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다들 자기 지역구는 조금 멀리 했으면 좋겠다, 충분히 이해가고 또 농촌지역 또 의원님들의 생각들도 충분히 이해 가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죠? 민원이 너무 시달리거든요, 사실은 접근성보다. 그 문제에 아마 그래서 자꾸 외곽 쪽으로 경계선 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여기까지 얘기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소장님 수고하시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송용자 위원 예, 현재 우리 조류독감 때문에 우리 양계농가에 피해가 있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송용자 위원 지금 살처분하고 있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얼마나, 얼마나 살처분하고 있는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12월 1일 날 상주 공성에서 이제 산란계에서 이게 발생이 돼가지고 상주는 18만 8,000두를 이렇게 살처분을 했고 법상 보면 이제 3킬로 이내에도 살처분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제 무을 안곡하고 상송 쪽이 해당이 됩니다. 그다음 날 저희들이 이제 15농가에 177두를 직원들이 가서 이제 살처분을 다 하고 그다음에 10킬로 반경까지 63호에 대해서 전부 간이 키트검사를 다 했습니다. 했는데 10킬로 이내에는 이상이 없는 걸로 다 이제 판정이 됐고 그래서 이제 공성에서 넘어오다 보면 무을 안곡저수지에다가 저희들이 이제 이동감시초소를 설치를 했습니다. 돈이 없다 보니까 이제 외상으로 우선 급하다 보니까 설치를 해서 지금 살수차하고 고개 만데이에 살수차하고 배치를 해서 지금 넘어오는 그쪽에서 상주서 넘어오는 차량들을 전부 이렇게 이제 지금 소독을 하고 있고

송용자 위원 다 소독하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송용자 위원 그렇게 하고 있는, 그러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리고 소독제라든지 각 농가에 전부 조치를, 이동 조치를 내년 1월 1일까지 이동 조치를 전부 다 지시를 해 놨고 그런 상황입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24시간 지금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저희들 살처분하게 되면 보전해 주고 하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살처분은 국가에서 이제 100% 이렇게 지원이 나오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상주에는 국가에서 지원이 되는데 저희들은 177두의 소수기 때문에 좀 자체적으로 알아서 해라, 지금 협의를 중앙에 하고 이제 하고 있는데 아마 지원이 어려울 걸로 판단이 됩니다. 지금 예산이 뭐 전반적으로 어렵다 보니까. 더 번지지 않게 저희들이 직원들이 지금 24시간 조를 짜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사실 무을에 차를 타면 15분 거리인데 사실 그게 더 우려되는 바가 많거든요, 가까이 있기 때문에.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송용자 위원 양계농가들이 고아나 선산읍이나 이런 데가 상당히, 공무원들이 이렇게 발 빠르게 대처해 줘서 그런 거는 고맙고요. 그런데 우리 국가에서 지원이 안 되면 우리는 예비비 같은 거는 있습니까, 출장소에?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아직 그 정도 쓸 지금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더 번지는지 안 번지는지를 판단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그럼 우리 소장님을 믿고 우리 선산 인근 관내에서는 좀 안심해도 되겠네요? 예, 번지지, 첫째는 번지지 않아야 되겠고 둘째는 그게 없었으면 더 좋겠는데 그래서 사실 해평 낙동강에 철새가 오는 것이 그다지 반갑지 않은 현실이잖아요? 예, 그런 것을 우리 힘들지만 공무원분들께서 잘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국장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안주찬 위원 산림과장도 저기 있는데 말이죠. 구미시내에 보면 전체적으로 우리 보물도 있는 사찰도 있고 천생산, 금오산, 또 봉두암, 기타 유명 산이 있는데 거기에 비해가지고 우리 임도 개념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이게 잘못하면 특혜 의혹도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또 그렇다고 해서 우리 헬기로 산불을 끄지만 또 필요한 경우도 있다는 말이죠. 민원 제기가 가끔 오는데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거기에 대한 정리를 우예 해야 될까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저희들이 이제 임도 관리를 보수라든지 지속적으로 매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임도는 이제 위원님 말씀마따나 큰 산불, 대형 산불이라든지 이런 데 대비해서 지속적으로 평소에 이제 관리가 필요한 그런 시설입니다. 그래서 노후됐다든지 민원이 들어온다든지 또 장마로 인해서 이렇게 임도가 조금 원활한 교통이 안 된다든지 이런 거는 저희들이 수시로 이렇게 이제 인력을 투입해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정비를 하고 있는 거는 저도 또 아는데 또 필요에 의해서 소요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새로운 임도를 말씀하십니까?

안주찬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기 인근 면에 가 보면 포크레인으로 산중턱을 가로질러서 임도를 내는 경우도 봤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안주찬 위원 여기 가까운 면에 보면, 우리 구미시 관할은 아니고요. 그랬을 경우에 우리도 뭐 어떤 그런 구체적인 종합 계획을 한번 세워봐야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인데 우리 소장님은, 출장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전반적으로 임도가 새로 개설이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우리 구미시에서 끝납니까, 안 그러면 우리 도에 또 승인을 얻어야 됩니까? 그래 될 경우에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계획을 수립해서 일단 시장님 결재를 받아서 예산이 뭐 필요하다면 도하고 또 협의가 돼야 될 부분입니다.

(김재상 의장, 회의장 입장 후 퇴장)

안주찬 위원 예, 예. 더 할 말은 많은데 우리 의장님 또 오시고, 오신 것 같아서 저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님 뭐 왜 왔죠?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예. 예, 제가 또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소장님에게.

하여튼 2021년도에 우리 구미시 예산이 전반적으로 어렵게 살림을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 730억 정도가 우리 지역 지방세가 줄어든 상황이 있습니다, 그죠? 그런 가운데 우리 전반적인 농업예산 부분은 어떻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농업예산 부분이 지금 이제 지난해에 비해서 올해는 직불금이, 정부 직불금이 180억 정도가 국비가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한 68억 정도가 지난해보다 증액이 된 부분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제가 묻는 이유는 우리 농업 분야에 실제 농업에 여러 가지 각종 민간보조사업이 참 많지 않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물론 농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써, 또 농업이라 하는 게 생명산업이다 보니 지원 안 할 수도 없고 또 농업을 우리가 지원 안 해서 육성시키지 아니하면 또 안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어려운 참 생각의 차이에 따라 많은 것들이 어려움이 있는 그런 정책 중의 하나인데 그래서 어려운 경기 속에 우리 실물 경기가 아마 구미시 생긴 이래 내년도에 가장 어렵지 않겠나, 피부적으로 느끼는 부분에 있어가지고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물론 구미시 예산이 1조 3,000억에 육박하지만 실제 농업 분야에 피부로 가장 어려운 시기에 와 있다 하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상토지원사업도 줄었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비율을, 비율을 좀 줄였습니다.

강승수 위원 8 대 2로 가다가 5 대 5로 줄여가지고 어떻게 농민들이 어떤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하고, 안 그래도 후에 보고는 받았습니다만 뭐 추경 때 8 대 2로 간다는 이야기도 있고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그거는 8 대 2까지는 아니고 앞서 산업 상임위에서 그 얘기가 나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여러 가지 저가 가 보니 여러 가지 그걸 두고 이견이, 양쪽의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고 지역 농민들 간에 여러 가지 논쟁이 좀 심하고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고 참 어렵다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그러면서 여기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양돈농가 울타리 설치사업이라고 600페이지에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오백

강승수 위원 600페이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게 어떤 사업인가, 어떤 목적을 두고 내가 하는 건지 내가 사업 내용을 몰라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게 이제

강승수 위원 울타리 사업을 왜 할까, 지원할까 싶어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보면 지금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이게 지금 심각한 수준입니다. 지금 휴전선 근처에 야생 멧돼지에서 이렇게 이제 이쪽으로 민가 쪽으로 이렇게 넘어오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제 하는데 이게 이제 민가에도 이렇게 넘어오고 하기 때문에 전파,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 매개체를 차단하는 야생 멧돼지가 농가로 넘어오는 거를 차단하는 그런 울타리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양돈농가 말고 축산농가, 양돈만 해당이 돼요? 그럼 양계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제 이거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따라서

강승수 위원 열병에 관해서 하는,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 가지 전염병 관련해서 농가를 보호하자 하는 그런 궁극적 목적이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야생 멧돼지가

강승수 위원 야생 멧돼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농가로 들어오면 이게 이제 전파가 집에서 먹이는 돼지까지 이렇게 피해가 있기 때문에 야생 멧돼지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강승수 위원 야생 멧돼지가 멧돼지한테만 전염이 되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그렇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다른 동물은 상관이 없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야생 멧돼지 전파 그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럼 다른 동물은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반드시 의무적으로 설치를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의무적 사업이에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러면 이게 양돈농가 전 농가에 전부 다 설치할 수 있는 규모입니까? 아니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제 규모가 이제 일정 부분 되는 부분에는 의무적으로 이제 이걸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럼 어떤 시설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아니 돼지열병 관련해서 그렇다면 우리가 방어 능력이 얼마나 생기는 건지 그러면 돼지농가에 전면적으로 다 보호할 수 있는 돈인지, 돈이 한 6,000만 원 되잖아요? 도 정책사업인데 도가, 도에서 이 정책을 만들었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국가에서 이제 하는 사업인데

강승수 위원 그런데 국비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도비로 지원이 됩니다. 되는데

강승수 위원 국비는 하나도 없고 그래서 이게 도 정책사업인가 하고 그렇다면 도 정책사업 같으면 도비를 좀 더 주든지 이런 부분 두 가지, 세 가지를 제가 의문점을 낳게 만들어요. 구미시 정책사업은 아닌 것 같고 도 정책사업이면 도에서 전 경북에 농가, 양돈농가를 보호하기 위함이라면 돼지열병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면 예산을 좀 더 주든지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이제

강승수 위원 이런 부분에서 우리 지자체가 핵심 정책이 참 없구나 하는 부분도 자꾸 이 부분을 보고 느낄 수가 있고 해서 해당 과장님, 조금 좀 더

○축산과장 손이석 예, 우리 양돈농가가 지금 이제 기 울타리 설치해 놨는 게 7농가이고 이걸 8농가, 이 예산으로 8농가를 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반 정도 남았는데

강승수 위원 15농가 중에 7개는 돼 있고 8개 한다?

○축산과장 손이석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럼 이 정책이 도에서 발굴한 정책이에요, 우리 시에서 필요해서 제안한 정책, 어떠한 정책인가요?

○축산과장 손이석 ASF에 대한 근본적인 방역은 국가방역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도에서 선제적으로 우리 이제 지금 휴전선 근방으로 강원도, 경기도 쪽으로 이렇게 만연이 돼 있거든요. 멧돼지 폐사체가 다 죽습니다, 완전히. 폐사체가 생기는데 지금 한 860두 정도 발생이 됐고 이게 이제 후방으로 내려오는 거를 막기 위해서 3단에 걸쳐가지고 이렇게 철책 형태로 해가지고 울타리를 쳐 놨습니다. 우리 자구책으로 도에서 선제적으로 각 농장 단위로 이렇게 설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래서 이제 도비를 확보한 상황입니다.

강승수 위원 우리가 건의해서 확보한 거예요?

○축산과장 손이석 예,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15농가라면 15농가에 돈이, 15농가에 7농가는 기 설치되었고 8농가에 돈 6,000만 원이 들어가잖아요?

○축산과장 손이석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게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셈을 해 보면, 맞지 않습니까? 그래 했을 경우에 실효성 문제라든가 그러면 돼지열병의 예방차원이라면 이거는 한순간에 다 마무리 되어야 할 사항인데 이게 언제부터 시행된 사업이에요?

○축산과장 손이석 우리 작년에

강승수 위원 그렇죠? 저가 왜 자꾸 묻는가 하면 그냥 지원하기 위한 형식적인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궁극적인 목적이 돼지열병을 막기 위함인지 아니면 그냥 지원해 주기 위한 사업인지 이러한 부분에 진실성을 두고 염려스러워서 한번 질의를 한 거예요. 해서 좀 아쉽다 하면 도비 지원이 너무 적다, 도비 정책이라면 좀 더 많이 가져와야 된다, 이러한 부분에서 좀 안타깝다 하는 부분이고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렇게 우리가 살림을 배분해 주는 것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정말로 성심성의껏 섬세하게 아마 관리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을 지적해 보고 싶고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자료를 찾고 있음)

못 찾겠네. 예, 이래 이상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위원님들 오늘 오전이 지금 다 갑니다. 다 가는데 내일 우리가 또 원활한 계수조정 날이 있고 하기 때문에 오늘 좀 회의를 일찍 마치고 또 오후에 우리 자원순환과 심사 과정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그 부분도 있고 하니까 질문을 좀 간단하게 해 주시고 조금 빨리 진행되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자,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까 네이밍 관련해서 브랜드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브랜드 이렇게 우리 일선으로 하기로 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일선정품.

홍난이 위원 예, 예. 근데 지금 유튜브에서 제일 핫한 게, 구미에서 제일 핫한 게 뭐냐하면 선산곱창이에요. 이게 구미에서 먹는 음식 해가지고 지금 호불호가 나뉘긴 하는데 경기도 지역이나 수도권 지역에서 지금 좀 핫해요. 그렇다면 이게 전체적으로 이게 뭐 어디 쪽에서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농정과에서 해야 될지 어느 과에서 해야 될지를 모르겠지만 이거를 브랜드화 하는 것도 예,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게 보니까 유튜브에서 뜯었는데 비닐봉지에서 그게 나오는 걸로 나왔어요. 팩이라든지 할 수 있는 우리 지원 방안들을 고민해서 경제 쪽으로 이게 산업이잖아요, 그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렇게 하시면 오히려 선산이라는 브랜드를 더 가치 있게 하시는 게 아닐까, 선산, 선산곱창이 유명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선산이라는 브랜드가 나쁘지가 않아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알겠습니다. 이거는 해당 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아니면 뭐 경제기획국 쪽에서 해야 될 일인지 여기서 해야 될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 작년에도 고민을 해 봤었거든요. 지금 구미에서 제일 그래도 인지되는 게 뭐가 있을까, 공단 말고 인지되는 게 뭐가 있을까 했을 때는 선산곱창이에요. 그거를 우리가 뭐 대규모 사업으로 한다든지 그런 것들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감사합니다.

예, 우리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국장님, 우리 구미시에 축산농가가 모두 몇 호 정도 있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축산농가

이지연 위원 한우, 낙우, 양돈, 양계 4종 해서.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정확한

이지연 위원 대략.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정확한 수치를 보고 말씀드릴까요, 아니면

이지연 위원 우리 과장님 아시면 과장님 한번 대답해 주시겠어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아니 이제

○축산과장 손이석 전체 한 2,000 농가 됩니다.

이지연 위원 2,000 농가 됩니까?

○축산과장 손이석 예.

이지연 위원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2018, ´19, ´20년도에 축산과에서 예산으로 지원된 농가 중에서 지원 금액 1등에서 100등까지 자료 좀 저한테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축산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예, 우리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국장님, 하나 여쭤볼게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장미경 위원 저희 구미시에 산불감시원이 관리원입니까? 몇 분이나 계십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지금 189명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전문 진화대 33명을 포함해서 각 읍면동에 전체가 189명이 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럼 산불감시원하고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하고 합쳐서 180명 정도 된다라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189명입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면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분들은 어떻게 되나요? 출동을 만약에 그날 왔는데 비가 오거나 이렇게 되면 이분들은 어떻게 되나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제 비가 오는 날은 이제 과거에는 이제 이렇게 빼다 보니까 또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해서 지금은 이제 비가 오는 날은 집합교육을 한다든지 우리가 필요한 그런 이제 교육이라든지 쉬시라든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게 언제부터 시행이 되셨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작년도도 그렇게 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올해도 그렇게 하셨나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게 비가 아주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은 이제 지원이 안 됩니다. 지원이 안 되고 오락가락하고 하면 저희들이 판단해서 교육을 필요하다면 교육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래요? 근데 제가 만나봤던 산불감시원분들은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 않았고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들을 하셨습니다. 기껏해서 나왔는데 반나절 그렇게 딱 임금만 계산이 되고 우리는 오도 가도 못하고 이게 뭐냐고 재난지원금을 줘도 주는 시국에 우리는 제대로 하루 일당도 제대로 못 받는다는 얘기들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거고 다른 거는 몰라도 최소한의 이 인력들에 대해서는 비가 오든 안 오든 교육을 하시든 해서 제대로 임금 보전이 돼야 이 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떤 자존감이기도 하시고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장미경 위원 그에 대해서 굉장히 마음에 좀 상처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힘든 일을 하시는 것만큼 우리가 지켜줘야 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출동을 해서 나왔는데 중간에 비가 온다고 해서 몇 시간, 아니면 반나절 이런 식으로 임금이 책정되는 경우가 없도록 좀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이 예산이 부족해서 우리가 못할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일부러 일자리창출을 해도 해야 되는 거고 재난지원금을 줘도 줘야 될 상황인데 그분들이 일을 하러 나오셔서 제대로 정말 뭐 비가 와서 반나절밖에 못 받고 다시 돌아가는 상황들도 생기고 하니까 다른 데로 일을 하러 가야 되는 건지 판단을 할 수가 없다고 좀 그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저희들이 예산 심의를 할 때 짚어보겠다고 저희들이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 소장님 630쪽에요. 에코랜드에서 지금 626쪽까지 해서 다 에코랜드, 구미에코랜드 사업이 쭉 있는데 630쪽에 기타보상금에 모노레일 위약금 배상은 뭡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거는 이제 모노레일 운행을 하다가 이제 사고로 인해가지고 이용자 탑승이 이제 불가할 경우에 이제 배상금이라든지 계약금을 환급해 주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계약금이나 배상. 예? 그러니까 과장님, 강렬한 눈빛 보내지 마시고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산림과장 안효덕 예, 산림과장 안효덕입니다.

모노레일을 예약했는데 이제 모노레일이 혹시 사고로 해갖고 못 탔을 때 저희들 이제 계약금을 환급해 주는 그런, 그런 게 되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거는 조례에 이렇게 명시가 돼 있습니다.

○산림과장 안효덕 320만 원 정도 이제 이렇게 편성해 놓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러니까 우리 그러니까 피치못할 이유로

○산림과장 안효덕 그렇죠. 예, 예.

이선우 위원 운행을 못 했을 때에

○산림과장 안효덕 예, 운행 못 했을 때

이선우 위원 위약금이군요?

○산림과장 안효덕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뭐에 대한 위약인지에 대해서 궁금해서 예, 이거는 그대로 가고요.

자, 634쪽 산림레포츠시설 있잖아요, 소장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이거 해평 산악레포츠공원인가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맞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자, 이게 몇 년, 이게 몇 년 됐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2008년부터 이게 사업을 해서 2013년도에 끝났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2013년도에 개장이었나요? 3∼4년도라고 치자고요.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자, 그리고 우리가 에코랜드, 산동 에코랜드가 있어요, 그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이선우 위원 이거 이제 봤더니 이거를 좀 시설을 더 강화시키고 이렇게 해서 갖고 가요. 그래가지고 짚라인도 설치하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산악레포츠공원도 지금 있어요. 7∼8년 운영되고 있는 이거는 해평이죠. 그럼 산동, 해평 지역을 지나가면서 산악레포츠 전문단지처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구미시가.

그런데 제가 말하려고 하는 거는 637쪽이에요.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있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를 갑자기 하시려는 이유는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저희들이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대다수 시민들이 바깥에 못 나가고 가까운 이제 도심지 인근에 산을 찾는다든지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이제 이렇게 봐서 저희들은 선산 노상리 뒷골에 보면 시유림이 한 100만 평(331만㎡) 정도가 있습니다. 시유림, 국유림해서 거기를 저희들이 이제 이렇게 한 6개 꼭지로 정원부터해서 숲체험관부터해서 에코랜드에 있는 그 기능 모든 포함해서 더 확대해서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해서 이제 도를 아우르는 그런 이제 휴양타운을 한번 설계를 해 봤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산악레포츠공원이 몇 평이에요, 해평에 있는 거?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산악레포츠공원은 냉산에 있는 거 그거는 그냥 이렇게 그 규모가 적습니다. 적은데

이선우 위원 몇 평이에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평수로는

이선우 위원 대략. 과장님.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대략 그게 한

○산림과장 안효덕 예, 예. 그 암벽 등반지 거기는 얼마 안 되고 전체 거기가 한 10헥타 정도 됩니다. 10헥타 같으면 1헥타 3,000평이니까 한 3만 평 정도 그 구역 안에가 테두리는 크지만 실제 조성돼 있는 거는 10헥타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에코랜드가 몇 평이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30만 평(99만㎡)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들을 더 연계해서 저는 이 금액들을 차라리 여기에 투입해야 되는 게 더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있는 것들을 잘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에코랜드가 반응이 안 좋으면 모르겠어요. 반응이 굉장히 좋고 어린이시설, 지금 어린이시설로 거의 대부분 되어 있죠? 근데 산악레포츠공원 같은 경우는 또 성인들이 이용할 수 있어요. 그러면 선산 여기는 휴양타운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는 용역은 불필요하다고 저는 느껴져요.

그래서 우선 저는 산림과 열심히 하시는데 죄송하게도 이거는 삭감 의견으로 우선 올리고요. 필요한 자료들은 이거는 자료가 없더라고요. 산림과에서 주신 자료, 아, 있네요. 있는데 봤어요. 봤고 다 봤는데 산악레포츠공원까지 제가 지금 다 봤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삭감 의견으로 우선 올리겠습니다. 올리고 선산까지 쭉 갈 수 있는 거, 선산에 또 마련했을 때도 또 이게 또 연계가 될 수 있긴 해요. 거리상에 봤을 때 그쪽 이용하면.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제가 잠깐 보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요, 아니요. 우선은 이거는 개인적으로 제 의견이기 때문에 저한테만 나중에 하시면 되고요. 예, 그렇게 우선 삭감 의견으로 잡고 좀 더 저는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죄송해요. 자꾸 의견이 겹쳐서 637페이지에 산림휴양타운 조성 저도 같은 의견이에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육백사십

홍난이 위원 637페이지에 이선우 위원하고 같은 의견이에요. 이게 지금 예상되는 사업비는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저희들이 6개 꼭지해서 한 300억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국비가 이게 70% 산림, 산림 쪽에는 거의 국비가 이렇게 지원이 많이 되고 투자에 비해서 이게 효과가 엄청 좋습니다. 건물 하나 짓는 걸로 생각하시면 안 되고

홍난이 위원 자, 충분히 이해가고 저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아까 이선우 위원하고 같이 가는 게 한곳에 집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 들어요. 그게 의도는 좋으나 그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저희들은

홍난이 위원 의도는 좋으나 지금 사실 에코랜드 부분도 아직은 많이 홍보가 조금 덜 돼 있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좀 집약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구미시의 문제가 뭐냐하면 집약이 안 돼 있으니까 이 효과를 못 보고 있는 거예요.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근데 이제 선산 같은 경우는 과거에 체육타운을 조성을 하다가 이렇게 이제 중단됐습니다. 중단됐고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반시설이라든지 모든 게 다 돼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 옥성에 산림휴양, 산림 뭡니까, 옥성에?

(「자연휴양림」하는 위원 있음)

자연휴양림하고 이렇게 이제 연계를 하면 그쪽이 접근성도 제가 볼 때는 구포 생곡 간 도로가 나면 도시민들이 20분, 15분 만에 이렇게 올 수가 있는 거리에, 거리고 그리고 이제 거기에 국유림이라든지 시유림입니다, 거의가 대부분이. 그래서 그 자리가 도에서도 현장을 왔다 갔습니다만 아주 접근성이라든지 모든 게 좋다, 경북을 아우르는 그런 걸로 한번 이왕 하려면 해 보자, 저희들이 이제 산림과라든지 도에 1차적인 협의라든지 다 거쳐가지고 안을 이제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린 그런 부분입니다.

홍난이 위원 충분히 이해가고요. 지금 예산 타령하신 위원님이 잠깐 자리를 비우셨는데 안 되죠. 왜냐하면 다른 거 할 수 있는 거 하고 다음에 사업을 해야 되죠. 지금은 이거까지 할 여력이 없지 않습니까?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이게 이제 당장 하는 게 아니고요.

홍난이 위원 당장 하는 거는 아니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4년, 5년에 걸쳐서 하는데

홍난이 위원 4년 그거 하는데 우선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은 아니라고 봐요. 하려고 마음먹으면 2년 안에도 할 수 있고 지금의 용역 들어갈 여력은 없는 것 같아요, 구미시가.

그리고 계속 지금 선산 쪽에 투자를 많이 했지만 모든 것들이 지금 활용이 안 되고 있어요. 균형 발전이라는 것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 활용을 못하니 얼마 전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도개 그 부분도 지금 5년 동안 운영했지만 안 돼가지고 또다시 예산을 투입해서 또 하고 그죠? 거의 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안타깝지만 예산을 300억 정도 들어간다면 국비도 있는 거고 전체 우리 예산입니다. 세금입니다. 안 됩니다. 예, 거기까지만 저는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집중과 선택 꼭 필요합니다. 에코랜드를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내용이 자꾸자꾸 변해야 됩니다. 우리 구미시가 문제가 뭐냐하면 지어놓고 끝이에요. 소프트웨어를 계속해서 변하니까, 변함이 없습니다. 다른 지자체는 벽화 하나도 2년 만에 하나씩 계속 변경을 합니다. 그 관광을 유지시키거나 아니면 지역민들을 위해서. 근데 한번 하면 끝나는 구미시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지금 있는 시설들을 조금 더 예산을 조금만 세워서 더 활용할 수 있을까,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셔야 되는데 자꾸 늘려요. 사업만 자꾸 해요. 근데 다 실패 봐요. 왜 그럴까를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여기 이제 동료 위원님들 계신데 또 위원분이 가지고 있는 그 예산에 대한 실효성에 대해서 아주 아니라고 볼 수가 있지만 또 다른 위원님들은 이게 정말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겁니다. 거기서 이제 여기서 의견이 나와서 조율하는데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을, 아까 참 설명의 기회를 안 드린 것 같아요. 우리 소장님이 설명하실래요, 과장님이 설명하실래요? 이 예산에 대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프로젝트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산림과장 안효덕 예, 산림과장 안효덕입니다.

이 사업을 하게 된 거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트렌드가 지금 바뀝니다. 전부 다 이번에 코로나 정국 이후에 숲과 나무를 좋아하고 찾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선제적으로 대응하려고 정말 위치도 좋고 접근성도 좋고 모든 기반시설이 돼 있는 선산 뒷골에 국공유지가 한 100만 평 313헥타 정도 됩니다. 그 너머에는 바로 옥성 휴양림이 있습니다. 거기 해 놓으면 저게 고속도로 다 가깝고 그다음에 구포 생곡 간 도로도 개통되고 하면 접근성이나 그다음에 모든 면에서는 입지성에서는 제가 봐서는 최고의 적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도에서도 저희들 또 사전에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도에도 제가 한 세 차례, 네 차례 갔다 왔습니다. 또 공감도 얻었고 그리고 이 사업을 저는 하면 저는 성공하리라고 봅니다.

지금 300억 중에 국도비가 한 70% 가까이 됩니다. 30% 시비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에 지방정원, 지방정원은 어른들만 보는 게, 하는 게 아니고 어린이들 위한 시설 그런 시설도 다 들어가고 그다음에 생태숲, 그다음에 산림레포츠, 그다음에 치유숲 요즘 시대는 치유 힐링시대가 아닙니까? 그리고 그다음에 숲속야영장 오토캠핑장도 같이 합니다. 그리고 목재문화체험장, 여기에 오면 이제 목재 관련해갖고 체험도 하고 이렇게 6개 꼭지를 전체 예산을 따려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뭐 위원님들 에코랜드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지금 에코랜드에 사실 지금 더 이상 할 수 있는 시설이 한정돼 있습니다, 거기는. 하고 지금 저기에, 저희들이 이제 에코랜드에 다른 시설을 하려고 에코랜드에 맞는 시설을 하려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또 고민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여기가 이제 에코랜드하고 조금 차별화된 시설해갖고 저희들이 감히 제가 경북 도내 최고의 산림휴양타운을 만들려고 이래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저는 전국 최고의 산림타운을 만들 생각합니다.

하여튼 뭐 위원님들 좀 부족하지만 적극 도와주시면 이 사업을 성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저

○산림과장 안효덕 그러려면 이 기본계획 용역이 반드시 서야 됩니다. 이 용역을 들고 도에나 또 저희들이 중앙 부처 또 쫓아다녀야 됩니다. 하여튼 뭐 저희들 6개 꼭지를 반드시 따 올 수 있도록 이게 하나의 밑받침이 됩니다. 6,000만 원 반드시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경동 위원 그래 이제 우리 과장님이 선산휴양타운 건립을 위해서 정말 열성적으로 하시는 거 제가 알고 있고요. 알고 있는데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저도 선택과 집중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같은 경우에는 아까 소장님도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모든 기반시설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국도비, 국비 매칭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300억이라 하는 게 클 수도 있지만 300억이 투자가 됨으로 해서 저는 정말 그 가치는 저는 상당히 높다고 보고요. 만약에 이게 완공이 되었을 때는 선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미 전체의 어떤 시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저는 생겨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우리 과장님, 지금처럼 그렇게 열심히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여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산림과장 안효덕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 추가로 조금만 얘기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이게 제가 왜 염려를 하느냐 하면 그 정도 거리가 위치가 된다고 하면 이상하게 구미분들은 상주를 가거나 청도를 가거나 이렇게 돼 버려요. 그게 염려스러운 거예요. 저는 그게 되게 염려스러워요. 더 훨씬 더 잘해 놓은 곳들이 있으니까, 아니 그러니까 의도하는 거는 기획은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과장님이 하시려고 하시는 포부도 많이 보이고 열심히 하시려는 것도 보이는데 시점이라는 게 있는데 지금 시 매칭비를 거의 다 못하고 있는 것들이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사업들이. 근데 이걸 또 계획을 해서 언제쯤 하실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또 염려스러운 거죠.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위원님, 근데 이제 저희들은 지금 이제 또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이게 아까도 했지만 트렌드가 바뀌고 또 이 사업을 지금 이제 단순히 이제 용역비를 올렸습니다만 이 용역이 나옴으로 해서 저희들이 이걸 가지고 4년, 5년 동안 사업을 하기 위해서 중앙 부처라든지 다녀야 되는데 용역 자체가 안 나오면 이게 계속 저희들이 꼭지를 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도에도 저희들이 미리 다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이 사업을 적극 밀어주겠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만 이번에는 용역비만 6,000만 원 올린 부분이 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계획이 어느 정도 나와 있을 거 아니에요, 과에서는? 그 계획된 걸 저한테 좀 보여주세요, 나중에.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따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산출장소장 유익수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했습니다. 우리

이선우 위원 추가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이선우 위원님 예, 추가 질문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예, 과장님, 잘하셨습니다. 설명 너무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이에요. 삭감 의견 냈던 거를 철회하는 거 저 처음이거든요.

○산림과장 안효덕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왜냐하면 용역 해 봅시다. 해 보고요. 뭐 의견들 다 뭐 최경동 위원장님께서도 충분히 설명할 기회를 주시는 게 되게 도움이 많이 됐는데 이 정도로 뛰어다니셨고 앞으로 용역을 통해서 우리가 사업을 하겠다, 책임을 지고 할 만한 에너지가 있으십니다. 오늘 또 그 에너지에 졌습니다. 자, 저는 이거 한번 기대해, 오히려 기대로 갑니다.

자, 용역 저는 삭감 의견 철회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정리해 주세요.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7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7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영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하게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항상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보내주신 많은 격려와 아낌 없는 지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들은 4차산업화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기술을 확대 보급하고 푸드플랜 사업과 연계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을 설치 농약 잔류 검사를 실시하며 농산물가공센터를 건립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화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021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72억 3,700만 원보다 3,000만 원 감액된 72억 700만 원으로 꼭 긴요한 사업 예산만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구미농업 발전을 위하여 농촌지도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예산 심사는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삭감 2건입니다. 결과표는 23페이지입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자료 요청 한 개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랑 선산출장소 같이 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하는 건데요. 농업인 관련 연수나 또는 선진지 견학, 농업기술센터에도 있고 선산출장소에는 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장님은 가셨는지 모르겠는데 2개 다 같이 모아서 선산출장소에는 따로 좀 연락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농업기술센터도 마찬가지로 지금, 지금 목이 다 펼쳐져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선진지 견학, 뭐 해외연수, 연수, 견학에 관련된 것들 선산출장소,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농업에 관련, 농업인에 관련된 것들 자료를 한꺼번에 좀 받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서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릴 게 이거는 예산하고 별개인데요. 당부의, 저번에도 한번 자료 요청했을 때 좀 이렇게 다른 과에 비해서 그게 좀 부족한 부분이 두 번 정도 체크가 됐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이거를 뭐 역량교육이라고 해야 되나, 그거 좀 교육을 전반적으로 좀 다 하셔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잘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저번에 두 차례나 제가 자료 요청을 했을 때 다른 과에서는 딱딱딱딱 좀 정확하게 오는데 이상하게 저하고 연결이 잘 안 되려고 했던 게 이상하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자료 요청했을 때 부족한 부분이 여러 번 있었기 때문에 한 번 더 나중에 저 말고라도 다른 분들이 요청했을 때도 그 건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좀 염려스러워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잘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상하수도 소장님, 발언석으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하게 제안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길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상하수도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소 특별회계 2021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당초예산 총 규모는 1,697억 원으로 상하수도특별회계 639억 원, 하수도특별회계 759억 원, 일반회계 299억 원입니다.

2020년도 당초예산 대비 상하수도특별회계에는 3억 원이 증가하고 일반회계는 76억 5,000만 원이 증가하여 총 79억 5,00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구미 노후상수도 정비공사 63억 원, 중앙하수처리장 신설 민간투자사업에 76억 원, 선산하수처리 증설 및 개량공사에 19억 원, 노후상수도관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에 178억 원을 투자하여 생활민원 해소와 환경보전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예산 심사는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여기서 질문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하고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홍난이 위원 취수원 관련 지금 말썽이 많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홍난이 위원 지금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습니까, 국장님?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취수원 문제는 사실상 저희들이 대구에서 요청을 하지만 저희들 낙동강 수질 악화와 앞으로 예견되는 수질 부족, 또는 지역의 재산권 침해 뭐 이런 게 예상되기 때문에 적극 반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게 맞죠, 그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홍난이 위원 저희가 뭐 지원을 해 주면 풀어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엄청난 규제가 들어 가기 때문에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광역에서 취수원이 들어온다고 하면 제재가 훨씬 더 많이 들어온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시에서는 계속 반대의 포지션을 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게 대구시에서 지금 수질에 대한 문제를 계속 거론하면서 내용하고 별개로 지금 가고 있더라고요. 정말 수질이 그분들이 수질이 목적이라면 그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홍난이 위원 예, 자기들은 맑은 물을 먹고 싶다, 뭐 얘기를 하시는데 지금 합천, 함안보도 보를 개방하고 나서 수질이 깨끗해졌다고 얼마 전에 TV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더라고요. 다큐멘터리로도 보도됐고. 차라리 대구시에서 요청을 한다면 수질 개선이 목적이라면 그런 걸 요청했을 때면 여러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기들이 요청을 했다고 그러면 이분들이 정말 물을 맑은 물을 원하는구나라고 저는 생각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개발의 목적이에요. 대구시의 개발을 본인들은 개발을 하기 위해서 취수원을 옮기려고 하고 우리에 대해서는 취수원에 더 제한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들려고 하는 그 구조뿐이 안 되거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당연합니다.

홍난이 위원 그거를 경제적인 자기들 개인적인 그러니까 지자체의 이익을 위해서 구미시에 지금 위험부담을 떠안는다고 저는 생각 들어요. 국장님께서 더 거기에 그러니까 포지션을 명확히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소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거는 좀 예산하고 별개인데 며칠 전에 물사랑회장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이렇게, 이렇게 신분이 보장, 신분이 보장될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참 축하드린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어디까지 결정이 됐는지 한번 좀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저희들 수도검침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심에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실상 그동안 저희들 검침원이 29명이 있는데 신분상 보장 때문에 상당히들 좀 걱정을 하고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지난 12월 3일 날 총무과 주관, 총무과 소관이지만 노사전문가협의회 기구에서 2022년부터 정규직으로 전원 전환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송용자 위원 예, 저 역시 개인적으로 우리 고생하신 우리 업무과장님, 소장님, 그 옆에서 같이 걱정해 주신 많은 담당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일 감사한 것은 우리 장세용 시장님이시죠. 그거를 선뜻 이렇게 응해 주기가 참 쉽지 않은 일이고 그럴 것 같았으면 벌써 15년이나 갔겠습니까? 그런 일인데도 우리 시장님께서 그걸 다 수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립니다. 하여튼 오늘 소장님 가시기 전에 큰일하고 가시는 겁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감사합니다, 예.

송용자 위원 아마도 지역에 계시면 어디서 만나든지 간에 그 인원들이 구미시내에 골고루 분포돼 있기 때문에 그 마음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겁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우리 업무과장님, 제가 싫은 소리를 너무 많이 해서 죄송하고요. 하여튼 큰일하셨습니다. 예,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우리 상수도사업소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우리 수도사업소장님께서 또 우리 공로연수에 이래 들어가십니다. 또 이 자리를 빌려서 또 하실 말씀이 있으실 것 같은데 한번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근도 예, 벌써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나름대로 한다고 했지만 다소 부족함이 있었을 줄 생각됩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무탈하게 또 근무할 수 있게끔 우리 직원들이나 또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또 배려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나가더라도 구미시의 발전과 구미시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간단하게 제안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안녕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장 구춘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평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 운영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 말씀드리며, ´21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1년도 도립공원 전체 예산 편성 금액은 세입 4억 3,4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27억 1,1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0억 3,5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점동 공원시설도로 위험지구 정비사업이 6억 원, 금오산도립공원 정비사업 3억 5,000 등입니다.

금오산을 찾는 탐방객 수가 매년 증가하여 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금오산도립공원 정비사업이 페이지 759페이지입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예. 소장님, 올해 사실은 수해도 많았고 이랬는데 정비사업 뭐 정상에 여러 번 올라가시고 그런 거 저 여러 번 봤습니다. 대단히 고생하신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고요. 근데 여기 성안 헬기장하고 성안 구간 등산로 정비공사에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홍난이 위원 제가 얼마나 파였는지도 다 압니다. 제가 그쪽으로 그 구간을 좋아해서 그쪽으로 산을 올라가기 때문에 엄청나게 파인 구간은 보수공사를 해야 된다고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우리 그러니까 주 등산로하고는 좀 다르게 갔으면 좋겠다는 제 바람이 사실은 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게 예산이 사실은 많이 들기 때문에 이 예산 가지고는 좀 힘든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추경에 좀 더 보완을 하셔가지고 이왕 할 거면 우리 구미의 얼굴이라면 금오산입니다, 그죠? 우리 구미 너네 어디 갈 곳이 있어 얘기하면 금오산, 그리고 나서는 말할 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상징적입니다. 그런데 예산은 3억 5,000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거기 공사. 거기가 얼마나 파여 있는지 알고, 알기 때문에 그래서 좀 친화적으로 하시기 위해서는 예산이 좀 반영이 돼야 돼요. 그래서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홍난이 위원 어려운 시국은 알지만 좀 보태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홍난이 위원 제가 다른 데 같으면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깎아서 더 절약해라고 말씀을 드리겠는데 우리의 제일 상징적인 금오산에 이렇게 예산이 적게 투입된다는 거는, 그리고 전국체전을 지금 앞두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또 아쉬운 게 뭐냐하면 제가 소장님한테 계속 말씀드렸던 게 뭐냐하면 다른 공원들 가 보면 스피커에 음악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그죠? 금오산 둘레길을 이렇게 돌 때나 이런 데에서 잔잔한 재즈 음악이나 경음악이, 아니면 통기타 음악들이 나오니까 소리가 크면 안 되겠죠. 스피커 소리가 크면 안 되겠지만 나오니까 사람이 좀 안정적이 되고 좀 편안해지는 게 있습니다. 근데 그 예산을 계속 제가 요청을 했었는데 이게 뭐 어디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산이 많이 동반되는 거 같지는 않아요. 추경에 전국체전 전에 한번 그거를 꼭 잡아주십시오. 이거는 제가 계속 체크하겠습니다, 이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사실은 이 정도는 우리 소장님 말씀을 예산과에서 다 들어주실 거라고 저는 생각했는데 그게 안 들어준 거에 대해서 너무 안타까워요. 구미의 제일 갈 곳이 있는 곳이 거기뿐이 없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 너무 그러니까 자꾸 새로운 거를 개발할 게 아니라 있는 거를 잘 활용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예, 거기서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계속 드리는 겁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이거 이 비용 가지고는 성안 제대로 못해요, 3억 5,000 가지고는. 왜냐하면 예산이 적어서 시멘트로 바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진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소장님. 그리고 칼다봉까지 다 하셨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홍난이 위원 그거 많이 칭찬하시더라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감사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정말 잘해 놨더라고요. 왜냐하면 칼다봉은 사람들이 잘 안 가기 때문에 잘 몰라요, 얼마나 잘해 놨는지. 그 고생한 것들이 소장님이 발품 팔아서 하신 게 정확히 느껴지더라고요. 그렇지만 성안은 조금 더 보완해서 친환경적으로 수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홍난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장미경 위원 지금 홍난이 위원이 마침 그 부분을 얘기해 주셔서 같은 759페이지에 금오산도립공원 정비사업 여기에 같은 안건입니다.

저는 일단 여기에 대해서 저한테 좀 자료를 주시고요. 저는 이 자료 설명을 못 들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안 그래도 이 금오산에 대해서 홍난이 위원님이 극찬을 해 주셨는데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금오산주차장에서 케이블카 탑승장까지 가는데 굉장히 어두워요. 저희가 많은 사람들이 오는 관광지인데도 불구하고 여름이나 이렇게 하절기 때 보면 저녁에 가려고 하면 굉장히 어두워서 좀 무섭다라는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공원관리과에서도 할 수 없고 이게 도립이기 때문에 금오산관리사무소에서만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여기에 좀 조명시설을 보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그거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그 안을 주셔갖고 지금 어떻게 하면 될 건지 호텔 사장님한테도 자문 좀 받고 전문 업체하고 지금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 건지 그걸 지금 아직 저거 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산 때문에 긴 구간을 하기는 어렵겠지만 좀 전에 홍 위원님 얘기하신 것처럼 많이 찾아오고 있는 데를 활성화하는 것도 우리들이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의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관광지 경주나 주변에 보면 야행에 대해서 굉장히 요즘은 트렌드로 많이들 활성화를 시키세요, 야간에 많은 분들이 산책을 하고 공연도 하고 또 관광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서는 금오산이 더없이 좋은 장소가 맞습니다. 그럼 저희들이 지금 어차피 거기에 금오산호텔도 있고 상가도 있고 잘 산책로를 해 놨으니까 야간에는 조명에만 좀 더 투자를 하시면 그 어느 곳보다도 명소로 금오지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 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장미경 위원 좀 같이 고민해 봐 주시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영일 예.

장미경 위원 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꼭 여기에 대한 예산 편성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알겠습니다.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참 둘레길에 멧돼지가 엄청나게 많이 지금 계속 그러고 있는 모양이에요. 야행성이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홍난이 위원 9시 정도에서도 많이 출몰돼가지고 좀 많이 무서워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뭐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건데 조금 고민은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들어요. 많이 이용하는 구간인데 사람들 산책을 많이 하는데 멧돼지가 여러 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멧돼지 조심하라고 안내판도 저희들 설치를 하고 또 환경과에다가 이제 엽사도 좀 많이 좀 넣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정말 크다고 하더라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좀 더 하도록 그렇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예. 안전사고 날까봐 걱정이 돼가지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예.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구춘서 소장님이 우리 또 12월부로 공로연수에 또 들어가게 됩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인사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춘서 예,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79년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동료 공무원들과 시의원님 여러분 덕분에 큰 대과 없이 이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퇴임하더라도 항상 구미시와 의회 발전을 위해서 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장님 간단하게 제안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문창균 예, 안녕하십니까? 소장 문창균입니다.

올해 세입세출예산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김영길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그동안 우리 농산물도매시장에 아낌없는 지원과 또 여러 가지 의정활동을 위해서 같이 협조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우리 세입예산은 5억 5,400만 원이며 주요 세입으로는 법인 및 중도매인 등 점포 임대료 1억 8,300만 원, 도매시장 사용료 1억 7,400만 원, 그리고 각종 공공요금 1억 9,7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15억 9,800만 원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20년된 노후 건물 시설물, 시설물을 보수하기 위해서 시설물 긴급보수에 5,000만 원, 관리동·청사동 방수공사에 5,000만 원, 그리고 코로나 방역 등에 1,200만 원이 편성됐으며 주로 인건비, 일반운영비 등 이 중 행정운영비가 10억 7,500만 원으로 약 6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은 우리 도매시장의 관리 운영의 활성화를 위하여 꼭 필요한 부분을 계상하였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계획된 예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문창균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간단하게 제안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전용직 예, 차량등록사업소장 전용직입니다.

항상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영길 예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21년 본예산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14억 7,400만 원보다 2억 7,000만 원 증가한 17억 4,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15억 5,100만 원보다 7,300만 원 감소한 14억 7,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면 쾌적한 민원실 운영 및 시설물 관리에 3,000만 원, 차량 및 건설기계 등록에 7,000만 원, 정기검사 및 의무보험 사전안내에 1억 3,000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1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차량등록사업소의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차량등록사업소 전용직 소장님께서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전용직 예, 우선 이런 기회를 주신 김영길 부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직에 첫발을 디딘 지 어언 강산이 네 번이나 변했는가 봅니다. 돌이켜 보면 즐겁고 행복했던 일들과 속상하고 후회되는 것들로 만감이 교차합니다. 한마디로 시원섭섭합니다. 이제 정말로 조금은 퇴직에 대한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의원님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의미 있었고 보람되었습니다. 나가서도 의원님들의 응원군이 되겠습니다. 늘 행복들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소중한 인연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종합복지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상호 예,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상호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길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노인종합복지관 내년도 예산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복지관 내년도 예산은 일반회계 세입 1,900만 원,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10억 4,700만 원이 증액된 34억 2,600만 원입니다.

증가 요인으로는 선산분관 개관 통합프로그램 구축, 분관팀 신설에 따른 인력운영비 상승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선산분관 개관 8억 400만 원, 통합회원관리시스템 구축 7,000만 원, 셔틀버스 운행 용역 4억 8,000만 원, 65세 이상 어르신 중식지원비 1억 9,300만 원, 교육프로그램 운영 강사수당 3억 2,600만 원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선산분관 개관이 선산 지역 어르신들의 염원임을 잘 헤아리셔서 개관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상호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울사무소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서울사무소장님은 공석인 관계로 대외협력관께서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외협력관 김영달 예, 안녕하십니까? 서울사무소 대외협력관 김영달입니다.

평소 서울사무소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길 부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서울사무소 소관 2021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서울사무소의 이번 세출예산안 규모는 1억 1,054만 원 감액된 5억 2,415만 6,000원입니다. 인건비 3억 2,000만 원과 사무실, 차량 임차료 지급 등에 필요한 기본경비 2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세종사무소 사무실 신규임차 시 필요할 기타 이전 자본금 예산 3,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금번 저희 부서의 2021년도 당초예산 세출예산 요구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중앙 부처 및 국회 등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국가 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시정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용자 위원 기획위원회에서 꼼꼼히 살펴본 결과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특이한 사항이 없으므로 원안가결을 원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원안가결, 예.

예, 다른 위원님 뭐 질의하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미경 위원 우리 강승수 위원님 질의사항 있다시는데 좀 바라보시죠.

○위원장대리 김영길 누구?

홍난이 위원 있었어요? 못 봤어요. 죄송해요.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뵙지를 못해서 얼굴 한번 뵈려고 한번, 예.

○대외협력관 김영달 예,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강승수 위원 저 못 봤잖아요?

○대외협력관 김영달 먼저 제가 인사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저는 누구신고 싶어서. 아니 공석인데 왜 아직까지 공석입니까? 소장님께서는.

○대외협력관 김영달 9월 1일 날 이제 지역에 소장님이 발령받고 안 있습니까, 인사과에서 물론 어떻게 조치를 하겠지만 안 있습니까, 여건상 현재 발령을 하지 못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아마 곧 조만간 이제 발령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강승수 위원 물론 대외협력관님께서 결정할 사항은 아닌데 상당히 서울사무소가 우리 구미시로서는 상당히 중요한 자리라고, 정보 관제탑이잖아요? 맞죠?

○대외협력관 김영달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 자리에서 왜 공석일까, 하면 대외협력관님이 그 역할을 다 하고 계세요?

○대외협력관 김영달 물론 뭐 많이

강승수 위원 예산이 1억 얼마 줄었는데 왜 줄었어요?

○대외협력관 김영달 이번에 예산 관련돼서는 물론 이제 저희들이 예산은 이제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물론 전체적으로 이제 추진하고 있지만

강승수 위원 아니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는 특별한 사업예산이 없는 사무소잖아요?

○대외협력관 김영달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경상비 인건비 등등이 다인데 총체적 예산이 1억이 줄었다 하니까 상당히 큰 예산 줄인 거 아닌가 싶어서

○대외협력관 김영달 그거는 이제 작년에 이제 서울사무

강승수 위원 사유가 있나요?

○대외협력관 김영달 예, 서울사무소가 이제 학숙에 같이 있다가 구미학숙 같이 있다가 업무 편의를 위해서 국회의사당 앞에 안 있습니까, 여의도로 이전하면서 내부에 이제 시설비나 집기류 같은 거 안 있습니까, 자산취득비하고 그 시설비가 이제 5,000만 원 하고 자산취득비 거의 1,000만 원 가까이 되는 거 하고 또 이전함으로써 공무직이 1명 있었습니다. 그게 한 3,600만 원 정도 그게 이제 교육과로 이전되면서 공무직 직원이 그래서 빠지게 됐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총체적 예산이 1억 얼마 줄었습니까?

○대외협력관 김영달 예, 예. 총체적 빠진 게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특별한 사업이 없는 부서가 1억씩이나 줄었다 해서 세부적 항목 보나 안 보나 뭐 특별한 사유가 있겠다 싶어서 한번 질문을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참고로 우리 김영달 협력관님은 해평에 저희 동네에 어릴 때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서울에 올라가셔서 우리 국회하고 또 우리 서울에 우리 계시는 우리 구미의 동향분들하고 이렇게 협력을 많이 해갖고 진짜 우리 구미시 발전을 위해서 상당히 이렇게 노력을 하시는 분입니다. 지금 뭐 눈에 보이게 이렇게 표시는 안 나지만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많이 도와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울사무소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협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대외협력관 김영달 예, 감사합니다.

강승수 위원 잘해 주셔야 되겠다, 신분 다 밝혔는 거 보니.

○대외협력관 김영달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위원님, 저도 발언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장미경 위원 아니 저기 위원장님, 좀 편파적이신 거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왜?

장미경 위원 저 농업기술센터 주대현 소장님께서도 저 멀리 선산 쪽에서 여기까지 오셨는데 다른 분들 다 공로연수 들어간다고 인사를 시키시면서 그분은 빼놓고 지금 뭐 같은 해평면에 계신다고 자랑하고 칭찬해 주시는데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놓친 것 같습니다. 편파적으로 제가 하는 거는 아니고

장미경 위원 과장님 자꾸 놓치지 마시고 가뜩이나 질타도 많이 받고 잠도 못 자고 노이로제 걸려서 병원 치료까지 받으셨던 분인데 최소한 가실 때 인사하실 수 있는 시간은 주셨어야죠.

○위원장대리 김영길 그래요. 제가 뭐, 제가 그 편파적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 좀 잘 챙겨주세요.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이야기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예.

자, 다음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하게 제안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용만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용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1년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의 2021년 예산 규모는 2020년 당초예산 8억 7,900만 원보다 11억 200만 원이 증액된 19억 8,182만 3,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내년도 개관 예정인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의 운영, 전시실, 수장고 관리,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공립박물관 운영을 위해 4억 1,3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으며 박정희대통령 생가관리 및 추모제 개최 등 박대통령 기념사업 추진에 전년도보다 9,900만 원이 감액된 7억 4,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7월 사업소로 직제 개편된 역사자료관의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에 8억 1,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 개관 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예산서 등을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장환 위원 아니 제가.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관장님 뭐 취임해서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은 좋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용만 예.

안장환 위원 근데 제가 한 가지만 한번 지적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좀 절감할 수 있다라면 좀 절감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970페이지 박대통령 탄생 104돌 기념행사. 예산은 뭐 비록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줄곧 의회에서 들어와서 뭐 서거, 추도식, 추모제 이런 것은 제가 예산이 많다라고 좀 감액해서 하자라고 그런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탄생에 대해서 우리 시민의 혈세로 이렇게 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쭉 우리 역대 역사적으로 봤을 때 탄신일을 기념하는 것은 이순신 탄신제에 백일장 정도 기념을 하는 걸로 파악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탄신제를 하는 그 모습이 역사적으로 인물이, 공이든 실이든 역사를 기리는 것은 좋습니다만 이거는 자기가 유족들이라든지 또 평소에 이 사람을 존중했던 분들이라든지 해서 자생적으로 이 행사를 하고 또 구미시에서는 어느 정도 보조 정도 해 줘서 기리는 것이 맞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 행사비는 너무 많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점차적으로 좀 줄여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용만 예, 잘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이 예산 한 200만 원 정도 삭감 요청합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용만 예.

안장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예산 심사를 하기 전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6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영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시 국장님의 제안설명이 있었으므로 오늘은 바로 질의와 토론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검토 3건, 결과표는 10페이지입니다.

예산서를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국장님.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국장님.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우선 잠시만요. 342쪽에요. 사무관리비에 중간쯤에 가면 고문 공인노무사 수당이 나가네요, 360만 원?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삼백

이선우 위원 342쪽입니다. 사무관리비에 고문 공인노무사 수당이 나가 있네요? 342쪽입니다.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342쪽에.

이선우 위원 예, 밑에서 아래 쪽쯤에 고문 공인노무사 수당.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왜 필요한 건지.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우리가 환경미화원하고 각종 노무와 관련해가지고서 그 노무사를 두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수당입니다.

이선우 위원 근데요. 올 2월에 공익 제보자들은 다른 데로 인사를 인사이동을 시키고, 아∼, 이것도 과장님이 인터뷰를 하셨네. 어떤 인터뷰 내용인지 아시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무슨 말씀인지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올 2월에요. 골프치신 환경미화원.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에 대해서 중징계가 내려지고 그때 코로나 때문에 난리 시국이었을 때 내부 공익 제보자 두 분을 다른 데로 인사조치하면서 “내부 고발자 때문에 피해를 입고 조직은 일탈에 대한 방조 책임으로 엄청난 피해를 받았다.”라고 과장님이 이런 인식을 가지고 하셨네요? 이거 노무사들, 노무사 수당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여기에 닿더라고요. 이게 조직에서 해야 되는 얘기입니까?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그 뭐 경과에 대해서는 제가 좀 더 알아보도록 그래

이선우 위원 이렇게 하면 조직이 어떻게 바뀌겠습니까? 리더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사실 관계를 한 번 더 제가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올 2월입니다. 뭐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그냥 넘어간 기사일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우선은 이거는 환경미화, 사실 청소행정과에서 자원순환과로 바뀌었잖아요? 지금 조직개편은.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예.

이선우 위원 근데 대부분 아직도 여전히 예전에 하던 업무들을 그냥 하시는 느낌이라 저는 좀 아쉬운 부서이기도 하고 이러한 것들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조직이라 더 아쉽고 그로 인해서 사업들이 진행이 되지 않는 건 더욱 아쉽습니다.

자, 그리고 345쪽 연구개발비가 잡혀 있어요. 345쪽에요, 국장님.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연구용역비.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예.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용역은 왜 필요해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거는 매년 평가를 1년 단위로 평가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좀 이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페널티를 좀 부여하고 그다음에 좀 보완을 하고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대행업체

이선우 위원 이게 왜 생긴 거예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평가가 왜 평가용역이 왜 생긴 거예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저희들 용역업체가 6개 업체가 있습니다. 그 6개 업체에 대한 1년간의 운영 실적을 그 상황을 우리가 용역을 줘서 평가를 하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 밑에 있는 수집운반 원가계산 용역 이거는 됐고요. 위에 지금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용역에 대해서 상세 자료 요청할게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하시던 거라서 검토를 잡으려고 했는데 없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자료 요청하고 계수조정 때 한 번 더 보든지 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346쪽에요. 환경관리원 가족 선진지 견학이 있어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환경미화원분들이시잖아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예.

이선우 위원 가족까지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거는 부부동반 해가지고 가는 걸로 이거는 단체협약 때 그래 협약을 그래 맺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왜 가족까지, 저는 형평성에서 우리가 환경미화원분들 정규직, 정규직 맞나요? 어떻게 되죠? 환경미화원분들이 비정규직이에요, 정규직이에요? 정규직이죠? 아니 그거 상관 없이 자, 상관 없이 보자고요. 어렵지 않고 힘들지 않은 일들은 없어요. 근데 이분들 새벽에 위험들 감당하시고 하시는 거 알아요. 그런데요. 이거 지금 3년 내내 올라온 예산 저희 이거 분명히 지적을 했어요. 그러면 스스로 이거를 왜 여기에 대해서 시비로 이거를 충당한다라는 거 저는 특혜라고 보여집니다. 자, 이거 우선은 삭감 잡고요. 계수조정 할 때 더 논의해 보죠. 마음은 아파요. 마음은 아픈데요. 시스템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이거는 삭감을 잡겠습니다.

그리고 352쪽입니다. 환경자원화시설 운영관리에 제가 공고를 봤는데 그때 공고에서 산동면에 오래 사시는 분들한테 주민들한테 감시요원으로 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화재가 나고 나서요. 화재가 얼마 전에 나고 나서 감시요원에 대한 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감시하시는 거 그 주변에 오래 사시는 분들한테 우선 그걸 드려서 이게 원래 계속 하던 거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거는 저희들 조례에 따라가지고 4명을 우리가 해가지고

이선우 위원 조례에 4명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복무관리 규정도 있고 근거 해가지고 저희들이 주민 대표들,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사역, 인부임을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거, 이거 가지고 얘기하는 거는 아니, 그러니까 이번에 알았기 때문에 이게 있구나를 알았죠. 화재 때문에 관심을 갖다 보니 이게 있구나, 주민분들한테 사실 환경자원화시설이 굉장히 기피시설 정도가 아니라 피해시설이 된 걸 여실히 보여준 화재였고 구미시는 사실은 화재가 나기, 화재가 났다라고 발표하기 이전부터 이미 화재의 전조현상들이 굉장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당일 날 화재가 난 것처럼 기사를 발표하는 거를 보고요. 안전에 대한 생각, 정말 주민들에 대한 생각이 조례에 4명을 이렇게 관리하는 관리인으로 뽑는 게 다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경자원화시설은 사실 사람들, 기사에도 쓰레기매립장으로 나옵니다. 그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자연적으로 안에서 그 발화된 발화 요소들이 어느 정도 없어질 때까지 불을 잡기 힘든 정도였고 연기 때문에 다른 지역까지도 굉장히 힘들었는데요. 이런 주민 감시요원 인부들, 인부분들한테 주는 것, 드리는 것들을 시스템화에 더 투입하는 게 낫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올해 첫 사업인지 알았는데 계속 하고 있었던 거라서 예산을 보니까 그래서 사실은 한번은 짚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앞으로 관리 잘하셔야 돼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선우 위원 청소 행정만 하던 과가 아니라 정말 자원순환과로서의 그 역할을 보여주시지 않는 이상 조직개편의 가장 최악의 조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원순환과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자, 그리고, 예, 우선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수고했습니다.

예,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346페이지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삼백사십

홍난이 위원 예, 46페이지. 마스크 때문에 잘 안 들리시죠?

잠시만요. 제가 잘못 그거 했나 봐요. 죄송해요

아, 352페이지.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352페이지.

홍난이 위원 예, 여기 시설, 생활쓰레기 자원재활용 사업장 관리에서 여기 시설비가 주민숙원사업이 3건이 있어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홍난이 위원 근데 금액이 좀 크네요? 이거는 왜 그런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이거는 환경자원화시설이 이제 입지가 되면서 그 지역에 주변지역에 소위 말해서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및 주민 지역 지원 등에 관한 그 법률에 기초를 해서 조례도 있습니다만 그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가지고 각종 뭐 농로 포장이라든가 또 뭐 쉼터라든가 또 환경정비 이런 사업들을 지원하는 데 이사업비가 반영이 됐습니다.

홍난이 위원 계속, 계속 하실 건가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지금 저희들 입지가 되면서부터 계속 돼 왔던 그런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계속 하실 거냐고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지금으로써 이것도 한번 계속 하는 그 여부에 대해서는 어떤 주민들하고 조율을 좀 해서

홍난이 위원 이게 주민들만의 그거여야 되나 저는 고민이 들어서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일방적으로 이걸 없앤다, 한다라기보다는 어떤 주민들하고 먼저 설득을 좀 이제 양해를 구하고 사업의 지속 여부를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사업했던 거 5년 치, 아니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자원화시설 들어가서부터 시작을 해서 하셨던 내용들을 좀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여기에, 여기만 하는 게 아니죠? 또 면 단위에는 또 다른 사업이 또 들어가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 예산은 3개 동하고 면하고 이래 그것만 하고 또 거기에 또 다른 또 부서에서 지원되는 그런 숙원사업도 없지 않아 있을 거로 생각을 합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중복이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이 몫은 아무래도 그분들이 이제 환경자원화시설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 사람들 그분들 지역주민들을 배려하는 차원의 예산이 잡혀가지고 계속 집행이 돼 왔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언제까지 하실 건지 제가 궁금해서요. 예, 거의 사실은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그거는 한번 뭐 중복이 되는지 안 되는지 별도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부서의 예산도 2,000만 원을 쓰려고 했을 때 정말 돈이 없을 때 주민숙원사업 예산을 끌어가지고 택시승강장을 옮겼어요, 사실은. 저희는 이렇게 정말 부서에서 해야 될 것도 그렇게 해가지고 동에서는 썼는데 여기는 지금 8,000만 원씩 계속 매번 지급이 된다고 하면, 이해는 돼요. 근데 이게 너무 계속해서 계속사업이 돼야 될까는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자원환경 종합복지센터 건립 설계용역비, 써 놓고 몇 페이지인지를 체크를 안 했네요, 제가.

예, 346페이지네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거기에 이게 총 사업비가 어떻게 되나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사업 내용 말씀하시는 겁니까?

홍난이 위원 총 사업비.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총 사업비가 저희들 한 37억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사실은 예전에 들었던 기억은 있는데 지금 상임위가 다르다 보니까 한번 설명도 부탁드릴게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이게 거기 지금 환경미화원들이 이용하고 있는 그 시설에 거기가 한 ´93년도에 건물이 준공된 건물인데 2층 건물인데 시설이 상당히 좀 노후가 됐습니다. 거기에 뭐

홍난이 위원 환경미화원들이 사용하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노동조합사무실도 있고 또 사무실도 있고

홍난이 위원 그 복지센터라는 거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예. 그래서 이거를 조금 복지 차원에서라도 주거환경 개선 차원에서라도 이거를 다시 건물을 헐어버리고 3층 정도 지어가지고 제대로 좀 사용을 해야 되겠다, 그런 취지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게 약간 오해가 되는 게 이게 직원들 복지센터가 아니라 또 복지센터를 다시 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그거는 아닙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제가 오해를 좀 했었던 모양입니다. 예, 저는 그까지 하고 또 하나 저도 추가로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하셨던 이선우 위원의 발언에 코로나 시국에 그때 되게 대구경북이 되게 떠들썩했을 때예요. 누가 제보를 해 주신 건 감사한 거예요. 그게 더 크게 됐으면 어떻겠습니까, 그죠? 근데 그 공익 제보자를 다른 데로 발령 됐다는 그런 뉴스를 봤을 때는 잘못된 거 맞잖아요, 그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분한테 상을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상에 대한 거는 있습니까? 잡아내기만 잡아내고. 전출을 원했다면 상도 주실 수 있는 이제는 좋은 의견을 용기내서 하신 분이에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거 쉽지 않아요, 공익 제보하는 거.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상을 드려야 될 정도의 공익적인 좋은 역할을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 한번 국장님께서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쓰레기봉투 올린다, 내린다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지금 그, 지금 그걸 시행하는 시기를 순연하는 거를 지금 입법예고 중에 있습니다. 끝나면 다시 의회에서 다뤄야 된다고 그런 계획을

홍난이 위원 왜 이렇게 과정이 엉망으로 됐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그게 저희들 조금 뭐라 그럴까요, 너무 이제 실무 부서에서

홍난이 위원 과장님이 좀 대답해 주세요, 예.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아니요. 제가, 제가 대답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요.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쓰레기 종량제봉투 값 인상은 정부 방침에 따라서 주민 부담률을 좀 올려라, 지금 우리 주민 부담률이

홍난이 위원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예, 그래서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과장님, 죄송한데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예.

(홍난이 위원, 김덕종 자원순환과장의 자세를 따라하며)

홍난이 위원 왜 이렇게 가지고.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죄송합니다, 제가. 그래

홍난이 위원 계속 지금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그래서

홍난이 위원 여러 번 봤는데 그 자세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죄송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그럼 저 특별히, 하겠습니다. 예, 지금 현재 그때 당시에 작년 12월에 저희가 발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12월 발의를 해서 쓰레기 종량제봉투, 의원님의 요구도 좀 있었고요, 그 시절에. 그래서 종량제봉투를 인상하면서 생활쓰레기는 10원을 리터당, 그다음에 음식물쓰레기도 10원을 올렸습니다, 리터당. 10원을 올렸고 근데 음식물쓰레기는 환산이 좀 잘못돼 있어서 부피와 킬로그램의 환산이 좀 잘못돼 있어서, 환산 잘못돼 있는 거는 조정을 했고 그래서 음식물쓰레기가 다소 좀 더 많이 올라간 그런 어떤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환산을 우리가 조정하려고 그래도 그때 의원님 의견은 이때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번에 잘못된 거는 바꿔야 된다 해서 올라갔는데 저희들이 7월 1일 자로 시행하려고 그랬습니다, 올 7월 1일 자로. 그랬는데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연말 가면 코로나가 종료되지 않겠나, 이래서 1월 1일로 시행일을 의회에서 수정해 줬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 상황으로 봤을 때 우리가 시행을 하려고 막상 예고를 하고 나니까 코로나 사태는 더 심해졌고 그래서 부득이 올 7월 1일로 다시 시행 규칙을 좀 연기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긴급 의안으로 제안해서

홍난이 위원 올해입니까, 내년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내년 7월 1일이죠.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올해라고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죄송합니다. 이제 올해는 12월이 끝났으니까.

홍난이 위원 예.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2021년 6월 말로 종료하고 7월 1일부터 6개월 연장하는 걸로 시행규칙을 개정해서 긴급 안건으로 제안돼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근데 시장님 뭐 사과한다는 그런 말은 왜 나온 거죠?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그거는, 그거는 시장님의 사과는 이제 다른 뜻이 아니고 우리들이 이제 투 트랙을 갖고 시민이 이제 너무 이렇게 막 사재기가 좀 심해지고 시민이 갑자기 동요가 되니까 저희들이 또 코로나도 심해지고 또 음식업 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부담도 좀 많아지고 이래서 그때 저희들이 추진한, 그때 의회에 보고할 때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국면까지 연기하는 안으로, 안은 설정이, 의회에 보고를 했습니다. 하는 도중에 시민의 동요가 심하니까 입법절차는 입법절차대로 가고 시민의 안정을 위해서 의원님들하고 상의된 내용으로 보고 입법은 입법대로 가고 그다음에 시민의 동요를 좀 잠재우기 위해서 좀 연기하는 안을 우리가 한번 우호적으로 한 적은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하도 민원이 많으니까. 그게 이제 의회와 협의 과정에서 이렇게 좀 엇박자가 나서 보고한 대로 그대로 보고 안 돼서 생긴 일이다, 이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의회의 잘못입니까, 어디서 잘못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우리가 너무 좀 서두른 측면이 있다라고 인정을, 일부 인정을 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원체 이렇게 투 트랙으로 가려고 생각하고 행정은 행정대로 가고 입법은 입법대로 보조를 맞추려고 생각했는 게 그게 좀 엇박자가 좀 있었다, 이렇게 보고를

홍난이 위원 엇박자의 절차상의 문제네요?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절차상의 문제를 이제 저희들이 다 의원님한테 보고를 드렸거든요. 보고를 드리면서 연기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의회 석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절차상의 문제로 들었는데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예, 그게 좀 절차상의 엇박자가 좀 있었다, 이렇게 말씀을

홍난이 위원 엇박자예요, 문제예요?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엇박자라고 저는 표현하고 싶습니다.

홍난이 위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저도 그게 이제 일단은 실무적으로 이렇게 동시에 좀 가야 되는데 그게 뭐 저희들 집행부에서 좀 한발 앞섰는 그런 문제점이 좀 있다고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의회에 대한 절차적인 문제를 갖다가 완전 무시하고 진행하려는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근데 계속 연결되는 게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지금?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뭐 결과적으로는 이제 그렇게 이제 보일 수가 있는데

홍난이 위원 예, 그 사항도 있었고 어제 상황도 있었고 이상하게 또 그렇게 돼요, 그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홍난이 위원 그래 되면 무시당한다고 생각들 수도 있겠네요, 상임위에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그런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 뭐 관련 송구하게 생각합니다만 본질은 저희들이 일을 좀 열심히 좀 열정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미스매칭이 좀 생긴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런 거 인상하고 이런 거는 더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절차상의 문제가 있으면 더더욱 안 되는 거예요, 그죠?

○도시환경국장 박수원 예.

홍난이 위원 그래 제가 행감은 아니지만 또 사람들 10원, 20원에도 지금 민감해요. 왜냐하면 특히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사는 사람들이 누구냐, 자영업자들이죠. 소상공인들이 지금 거의 다 파산을 해요. 잘 되는 데도 지금 문을 거의 닫는 실정인데 그런 거에서 더 고민이 많았어야 되죠. 그런데다가 절차상의 문제까지 있었다는 거는 잘못된 거죠. 저는 그래 생각돼요. 조금 더 심사숙고하셨으면 더 좋았을 걸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지금 일련의 여러 가지 뭐야, 과장님 입장에서는 말년에 다소 뭐 잡음이 심하다, 이렇게 평가하겠지만 저는 또 과장님을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과장님이 슬기롭게 이런 부분을 극복을 해야 된다고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그걸 우리가 공적인 자리에서 화풀이하고 이렇게 비쳐져서는 과장님이 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시민은 그래 생각 안 합니다, 중요한 거는. 모든 거는 저는 뭐 서로가 100% 잘하고 100% 못하고 이거는 없습니다, 인간사회에서. 다소 좀 언짢은 질문을 하더라도 과장님이 숙이고 거기에 따라서 극복을 하고 대응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저는 봅니다. 또 저도 때로는 그럴 때가 있습니다, 인간인 이상. 그래 많이 이래 누르려고 많이 노력을 합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앞으로 20일 남았니, 뭐 또 향후 뭐 어떻게 할 거니 그걸 떠나서요. 어딜 가나 그런 게 다 적용이 된다고 저는 봅니다. 내가 여기 있나 공무원으로 있나, 사회생활을 하나, 또 뭐 제2의 삶을 사나 어디나 예외는 없을 거라고 이래 생각이 듭니다, 경우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 뭐 말 나온 김에 내가 한 가지, 두 가지 정도 묻겠습니다.

우리 200톤 소각기 도입은 지금 어느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또 파쇄기로 폐목을 부수는 그 사업은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고요.

또 한목에 묻겠습니다. 우리 화재 있었지 않습니까? 그 처리를 분명히 해야 되는데 그 처리비가 지금 3억 2,000 잡혀 있는 이 내용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아닙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3억 2,000이 뭐며 포괄적으로 그러면 353페이지요. 포괄적으로 아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자원순환과장 김덕종입니다.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상당히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자원순환과 2021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 홍난이 위원님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려고 노력했으나 불손한 모습으로 비친 거에 대해서 또 위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정진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부족한 저를 성찰하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소각로 200톤 증설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200톤이 아니고 지금 현재 200톤급이 설치돼 있습니다. 앞으로 100톤을 더 증설하는 거로 지금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추진 과정은 BTO사업으로 해서 일단 GS건설에서 프러포즐이 들어와서 일단 제안을 받아서 지금 그분들한테 유치의향서를 제출하라고 그러는 단계에까지 와 있습니다. 이 유치의향서가 오면 이 유치의향서가 환경관리공단에도 심의를 거쳐서 환경관리공단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최종안으로 확정되면 그때 당시에 다시 공모를 통해서 업체가 선정되도록 그런 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이 절차가 저가 봤을 때는 내년 하반기 돼야 아마 공모 절차에 들어가는 아마 진행 순서가 될 거로 그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그다음에 파쇄기 관련한 문제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파쇄기는 지금 현재 우리가 종전에 불이 난 거에 대해서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서 위원님께 사과드립니다만 저가 와서 인수 받은 적치물이 지금 현재 58,000톤이 거기에 야적이 돼 있습니다. 구포매립장 78,000톤이 야적이 돼 있습니다. 구포매립장서 넘어온 롤 50,000톤, 그다음에 대형폐기물 13,000톤, 그다음에 또 대형 우리가 말하는 소파로, 이런 것들이 이번에 8,000톤 탔지만 거의 한 12,000톤 이렇게 지금 쌓여서 지금 현재 매립도 못하고 이래 야적이 돼 있는 과정에서 거기서 이제 자연발화로 불이 발생이 됐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불을 잡기 위해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8,000톤의 분량만 지금 현재 매립을 했습니다. 한 10% 정도 소각됐지 나머지는 거의 다 연소물로 매립을 했습니다. 그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안주찬 위원 그러니 전부 다 매립을 했다, 이 뜻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연소물로 봐서 그 탄 8,000톤은 연소된 양은 저가 봤을 때는 10% 정도밖에 연소가 안 됐고 나머지는 전부 다 물로 뿌려서 도저히 그거는 태울 수가 없는 물질이라 매립이 됐다, 이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파쇄기를 설치를 해서 지금 현재 파쇄기는 업체는 BTO사업으로 적어도 돈이 없어서 한 18억 정도의 BTO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업체를 올해 중으로 선정이 끝나면 원가용역을 통해서 원가가 나오게 되면 그때에 실시협약을 진정한 협약을 체결해서 사업을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파쇄기가 필요하냐 하면 지금 저게 감용시설이라가지고 파쇄를 해야 소각할 수가 있고 파쇄를 해야 부피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립장의 면적의 지금 현재 이번에 15% 유지를 하다가 지금 현재 이번에 태우는 통에 한 20% 가까이 매립이 면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20% 가까이 증가가 됐습니다. 이번 연소물이 묻으면서.

그래서 지금 현재 앞으로 남은 양도 조례 개정을 통해서, 저는 떠납니다만 조례 개정을 통해서라도 소각은 최대한 소각을 하되 부피를 줄여서 매립을 하도록 여러분 조례를 개정해야 만이 우리가 저 위험한 저거를 갖다가 포설할 수 있다, 그렇게 저가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또 마지막으로 아까 얘기한 화재 복구공사 3억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아, 그 3억은 그겁니다. 옛날에 침출수동에 침출수를 처리하는 동에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도저히 원인을 밝히지 못한 불이 발생해서 3억의 손실을 가져왔습니다. 우리가 보험을 들어놨는데 세입은 3억을, 우리가 이게 사후에 보험을 처리하도록 돼 있어갖고 먼저 세출은 잡아 놓고 올해 3억을 들여서 수리를 하게 되면 끝나는 동시에 우리가 구미시에서 보험회사로 요구를 하면 보험회사에서 3억을 줍니다. 이런 절차로 해서 세입은 3억이 잡혀 있고 세출도 동등하게 3억이 잡혀 있다, 이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알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예, 예.

안주찬 위원 내용은 잘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자원순환과장 김덕종 위원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예산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 심사가 계획된 부서의 예산 심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장시간 예산 심사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정리와 계수조정을 하겠음을 알려드립니다.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위원님들, 내일 회의 시간은 11시부터 했으면 하는데 어떻겠습니까?

(위원들, 내일 개의 시간에 대하여 협의 중)

예, 그 부분은 그럼 이 회의를 마치고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이상으로 제24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김영길
  • 강승수
  • 권재욱
  • 김태근
  • 송용자
  • 안장환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최경동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이수정

○출석시청공무원

  • * 경제기획국
  • 기획예산과장박영일
  • 예산담당정윤호
  • * 도시환경국
  • 국장박수원
  • 자원순환과장김덕종
  • * 선산출장소
  • 소장유익수
  • 행정민원과장윤동욱
  • 농정과장김종성
  • 유통과장김성호
  • 축산과장손이석
  • 산림과장안효덕
  • * 농업기술센터
  • 소장주대현
  • 농촌지원과장장상용
  • 기술개발과장김영혁
  •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이근도
  • 업무과장황영한
  • 수도과장강신해
  • 정수과장이용우
  • 하수과장변상용
  •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구춘서
  •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문창균
  •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전용직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박상호
  • * 서울사무소
  • 대외협력관김영달
  •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김용만

○회의록서명

  • 위원장대리김영길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