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6년8월29일(목) 오전10시
장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96제2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의건
2. 도시계획시설(금오공대)결정(변경)(안)의견청취의건
심사된 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영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 합니다.
오늘은 주택사업단과 공원관리소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의사일정 제1항 '9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예산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고 난뒤 간사님께서 지금까지 거론되었던 사항을 짚어 가면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간사님이 안계셔서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사업단 301p부터입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주택사업단 주택과장 이상철입니다. 주택사업단 예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01p입니다. 저희들 일반운영비에서 96년도 2월24일 기구통합후에 저희들 주택사업단에서 재배정해서 지출한 금액을 청산했는 금액이 22만천원이 더 올라갔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과장님 우리가 진행하다가 의문나는 것 묻거든 답변해 주세요.
간사님이 지금 도착 했는데 진행 해 주세요.
○한상일 간사 301p부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원 위원 국민 주택 융자금이 어느정도 융자가 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6억천9백만원입니다.
○한상일 간사 불법 건축물 단속 및 철거 보조원 했는데 주택사업단에서 불법 건축물 단속 대상은 어디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저희들 구미시 전역에 다하고 있습니다.
○한상일 간사 그러면 지금 현재 본청에 건축과에서…
○주택과장 이상철 예, 주택사업단에서 주택과하고 건축과하고 나누어져 있습니다.
과가 나누어져 있는데 건축과에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상일 간사 단속은 합동으로 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단속은 저희들 본연의 임무기 때문에 다른 출장을 가다가도 불법이나 위법이 있으면 적발을 하는데 주업무는 건축과 건축관리계에서 업무를 맞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단속한 실적이 있습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예, 저희들 실적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한상일 간사 몇 건 정도 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금년들어 와서 약 40건쯤 적발해 가지고 철거를 했습니다.
○한상일 간사 철거하게 되면은 거기에 대한 벌금을 추징했는 것이 있습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저희들 즉시 철거를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짓고 있는 것은 저희들이 즉시 철거를 하고 지어 놓은 것은 저희들 고발하고 강제 이행금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허호 위원 그런데 철거를 했다하는데 포장마차도 속하는 것이지요?
○주택과장 이상철 포장마차도 저희들이 나대지에 있는 것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허호 위원 나대지에 있는 것 사곡으로 넘어가는데 거기는 철거했다고 했는데 그대로 있는데…
○주택과장 이상철 철거를 저희들이 다했습니다 했는데 철거다하고 약 한 20일 후에 다시 또 지었습니다.
○허호 위원 그런데 6월달에 철거했는 것은 봤는데 철거하고 난뒤 20일 지나고 나니 그대로 다 들어섰는데…
○주택과장 이상철 그래서 저희들이 김천지청에 그 자료를 전부 넘겨 주었습니다.
김천지청의 지휘에 따라서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또 고발하고 철거 계고를 또 내놓았습니다.
○허호 위원 내 놓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철거를 하면서 계속 수시로 감독을 해야되지 그 사람들도 영세민인데 가만히 놔두었다가 다 지어놓으면 철거하고 또 다지어 놓으면 철거하고 그런식으로 하지 말고…
○주택과장 이상철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들 포장마차 이것은 한시간만 하면 설치가 되어 버립니다.
○이용원 위원 숨박꼭질은 어지간히 하고 근절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예.
○정성기 위원 포장마차도 거기서 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저희들 도로변이나 일반녹지 지역 같은 곳은 저희들이 안합니다.
대지화 되어 있는 나대지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포장마차 고발하면 벌금이 어느 정도 나옵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저희들이 금년에 포장마차해가지고 벌금을 150만원에서 200만원씩 이렇게 물렸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벌금을 부과만 하지 징수가 되는 것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그것은 검찰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 벌금을 부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러니까 징수가 안되면 벌금해 보았자…
○주택과장 이상철 그 사람들 벌금 안내면 검찰에서 바로 구속시켜 버립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러니까 벌금 내고 그 자리에서 하니까 허가내는 것보다 수월하다 이말입니다. 150만원 벌금내면 또 일정기간 하지 않습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지속적으로 한다하는 것이 철거했으면 거기에 중점관리를 해야되는데 철거하고 20일 후에 들어섰다 하는 것은 지속적이 아니고 분기별 단속밖에 안됩니다. 상하반기 해서 하반기 철거하고 상반기 짓는 것 모른다든지 상반기 철거하고 하반기 짓는 것을 모른다든지 분기적 단속밖에 안됩니다. 지속적이라 하면 거기 지을 수가 없도록 해야지 지속적이 되는 것이지 그것이 어떻게 지속적이 됩니까?
앞뒤 말이 명맥이 안맞는 것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런 것을 놔두면서 아무리 열심히 다른 곳에 조그만한 것 한두군데 철거했다 해도 시민들은 철거하는 것을 그렇게 인식을 안해요.
저런 것 거기에 명동거리처럼 되는 것을 그것을 못해내냐 이것입니다. 한군데라도 시민의 눈이 집중되고 고개를 끄덕거릴 수 있는 그런 행정이 집행되어야지 한번 철거한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못하도록 원천봉쇄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지 한번 철거한 것으로 소임을 다 했다고 생각하면 공직자가 할 일 오늘 있고 내일 같은 일은 자꾸 자꾸 반복해 하는 것이지요, 한번 반복해 안할려고 하면 원천적으로 봉쇄를 해버리면 거기는 일거리 없잖아요, 그래서 거기 해 버리면 거기 하는데 앞에다가 도로가에 차들어갈 수 있는 도로를 이어가지고 철망을 친다든지 열어놓고 그러니까 하는 것 아닙니까?
내일이라도 당장에 여기 인원있는 분 놀리지 말고 하세요.
○주택과장 이상철 예, 알겠습니다.
○박수정 위원 과장님 대로변에 차량으로 해가지고 포장마차하는 것 이것은 단속을 어디서 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차량은 저희들 대상이 안됩니다. 저희들 안하고 있습니다. 도로변에 하는 것은 도로과에서 합니다.
○이용원 위원 복리후생비에 연가보상비가 5백 몇십만원 계상되어 있는데 연가보상비가 늘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그것은 15일에서 20일로 더 불었는 것입니다.
○이용원 위원 5일 불었는데 직원이 몇분이나 되는데 5일하는데 5백만원이 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24명입니다.
○이용원 위원 일반수용비 이렇게 줄은 것은 건축과에서 담당하기 때문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이것이 저희들이 당초에 건축과에서 건축물 관리대장하고 관리를 하고 있다가 지적과로 이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이 되었습니다.
○한상일 간사 308p, 309p 도시저소득주거환경개선 사업까지 검토하시고 없으면 주택사업특별회계 719p부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정 위원 721p 융자금회수 수입하고 잡수입이 감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융자금 회수 수입하는 것은 일시상환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일시상환하는 것은 감을 하고 또 거기에 따른 일시상환을 또 올리고 그 차이입니다.
○박수정 위원 잡수입은…
○주택과장 이상철 잡수입은 국민주택 융자금 이자 수입인데 이것을 제때 안내면 거기에 대한 연체료가 붙습니다. 이것을 잡아놨다가 이 사람들이 제때 우리가 들어오는 것을 판단을 해 보니까 그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성기 위원 송정시영아파트 분양금 수입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47억 수입이 있는데 그 사업을 해가지고 순수한 수입입니까? 한마디로 남는 돈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남는 것은 없습니다.
주택은행에 저희들이 융자금을 받아가지고 건설하는데 쓰고 나중에 저희들이 오늘부터 대환합니다만 대환하면은 주민들에게 넘어가 버립니다. 차입했는 것은…
○정성기 위원 그러면 우리가 순수입이 아니네요?
○주택과장 이상철 수입은 아닙니다.
이것은 주민들이 융자를 받아야 될 것을 저희들이 일시 차입을 해가지고 나중에 주민들에게 다시 대환해 주는 것입니다.
○강대석 위원 경매 수수료 잔액 이것이 감인데 어떤 부분에 어떻게 해가지고 감이 되었습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경매잔액 이것은 감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더올리는 것입니다. 국민주택 이자 수입에서 감이 되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감이된 것입니다.
○김종용 위원 경매 수수료가 증이라고요.
○주택과장 이상철 경매수수료 세입 들어왔는 것은 저것입니다. 우리가 작년도에 경매신청을 해놨습니다. 김천지원에 해나가지고 작년에 것은 3번 해가지고 유찰이 되었는데 그것은 우리가 세입으로 거두어들이고 다시 올해 신청을 합니다. 신청해가지고 또 경매들어가는 것입니다.
○김종용 위원 경매 들어간 것이 경매가 안된 것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된 것은 거둬들이고 또 다시 합니다. 경매신청하면 2백만원을 넣어야 되거든요. 2백만원 넣고 나머지 잔액입니다.
○강대석 위원 자산 취득비 전자복사기, 그전에 구입안하고 업무량이 늘어가지고 다시 필요해서 했는 것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내구 연한이 넘어가지고 전자복사기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계속 한 15일마다 수리를 하고 그러니까 내구연한이 넘어가지고 수리비 보다는 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정성기 위원 주택융자금 이것은 회수하는 방법이 우리가 직접가 가지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고지를 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고지를 해가지고 고지를 하면 제때 내는 사람이 80%는 제때 내는데 한 20%가 연체하고 이런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독려도 하고 이렇게 안하게 되면은 그 사람들이 계속 연체금이 붙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 독려를 해야 합니다.
○정성기 위원 은행에 납부하는 것 아닙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예, 은행에 납부합니다.
○정성기 위원 그러면 자동 이체로 넘어가 버리면 자기가 연체하는 것으로 하지 일부러 찾아가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고질적인 연체자들이 있습니다. 그냥 잘 갚으면 되는데 자기들이 세달 다섯달씩 연체를 시키면…
○정성기 위원 약관에 몇 개월 이상 연체하면 그런것은…
○주택과장 이상철 저희들 고질적인 연체자는 아까 얘기하듯이 경매를 시키는데 지금 저희들이 작년에 한건 시켜놨고 올해 지금 경매를 한건 시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성기 위원 사람은 사가지고 독려를 하고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사람이 가서 독려를 안하고 다른 방법이 없습니까? 그냥 앉아서 그 사람들이 납부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몇 개월 이상되면 경매를 합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보통 경매는 저희들이 근저당 설정 해 놓은 금액이 있습니다.
근저당 설정 했는 금액에 가까이 가면은 저희들 경매를 붙입니다.
○정성기 위원 그러면 5∼6개월만 안내도
○주택과장 이상철 그것은 저희들이 경매를 안붙입니다.
○김종용 위원 몇%나 됩니까? 20%가 몇 명정도 됩니까? 몇 명 독려하러 나갑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주기적으로 꼭 몇가구가 아니고 저희들 매달 내도록 되어 있는데 일계정리하고 월부정리하다가 장기체납이 생긴다 싶으면 그 즉시 독려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독려만 나가는 것이 아니고 국민주택 융자금 일계정리도 하고 그런것도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과장님 물품도서구입비 이런 것 있는 것 의자 이것 지금 어떻게 되어가지고
○주택과장 이상철 의자 이것이 5년이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5년 지난 것은 좋은데 5년되어도 쓸수 있느냐 없느냐 5년 되었는 것 쓰면 법에 제재 받습니까? 5년 되어도 쓸수 있는 것 많습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저희들 지금 못씁니다.
○위원장 박영환 어떻게 되어가지고 관공서 구입한 것은 5년만 쓰면 못써요. 이래놓고 국민들에게 종이 한 장 아끼자 하고 폐품수집 하자고 하고 지금 나는 우리 사무실에 가면 시청에서 버린 것 갖다 놓았는데 버린 것 아직 5년써도 좋다 해요. 왜 그렇습니까? 내 지금 사무실에 있는 것 전부 시청에 버린 것 주어다 놓았습니다.
그것 주어다 놓았는데 나는 5년지나도 아직까지 안 갈아야 돼요. 그런데 여기는 새것 5년 되었다고 무조건 간다 하는 이런 습성은 버려야 됩니다. 5년이 아니라 10년이 되어도 쓸 수 있으면 써야 되지 요번에 유럽에 가니까 차를 20년 30년 타요. 이것 우리가 도입해야 되지 무조건 내구 연한 되었다고 갈아야 되고 여기 많습니다.
주어가면 쓸 것 내 오늘도 또 하나 봐 놨습니다. 솔직한 소리입니다. 이것 자세를 바꾸어야 됩니다. 이제 주택단이 구성된지가 얼마 되었습니까? 한 5년 되었어요.
○주택과장 이상철 예, 저희들 91년도 되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러니까 한 5년 되었는데 나가면서 있는 것도 좀 받아가지고 구입했는 것도 있을 것인데 지금 여기 11만원짜리 78,500원 이래가지고 15개씩 언제 되었는지 몰라도 조금 이해가 안갑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그런데 저희들이 단 전체 의자수리를 한달에 3개씩 이렇게 수리를 합니다. 그냥 5년 되었다고 교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수리를 하는데 요즘은 수리를 잘 안해 줍니다. 고쳐가지고 이렇게 좀 해달라 그러면 수리하는 사람이 한 20일 있다가 오고 이래 가지고…
○위원장 박영환 수리 안해도 되는 것이요 끝에 조금만 상해도 내버리더라구요.
○주택과장 이상철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고 밑에 돌아가는 그것이 잘 부러집니다.
요번달에도 저희들이 3개를 수리했습니다만 용접해가지고 쓰고 그렇습니다.
○이용원 위원 자산 취득에 전자복사기하고 컴퓨터 취득을 요구를 했는데 취득을 요구한 배경을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전자복사기는 내구연한이 5년이고 컴퓨터는 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전자복사기 같은 경우는 어제도 수리를 해가지고 할려 했는데 수리가 안된답니다. 그래서 저희들 건축과 것을 같이쓰고 있는 데 컴퓨터는 저희들이
○이용원 위원 전자복사기하면 드럼이나 토너만 갈면 되는 것인데 어디 고장이 나서 못씁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110V를 쓰는데 전원이 들어오는 부분 그 부분이 안된답니다. 어제 안그래도 고치는데 제가 한 20분 동안 같이 거들고 했는데 기술자가 와가지고 못 고친답니다.
○이용원 위원 이것은 구입한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5년 되었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리고 컴퓨터는…
○주택과장 이상철 컴퓨터도 3년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저희들 286입니다.
○이용원 위원 용량이 모자라서 바꿀려고 합니까? 컴퓨터 내구연한이 되었다고 바꿀려고 하는 것은 시정이 되어야 합니다.
왜 멀쩡한 것을 이것 기종이 586으로 바꿀 모양인데 또 주택사업단은 한시적인 기구 아닙니까? 자산취득 자꾸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솔직한 소리로 주택사업단 뭐합니까? 하는 일이 있어요? 아파트를 짓습니까? 뭐합니까?
○한상일 간사 컴퓨터는 일단 보류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736p 기타 국내차입금이자, 737p 예비비까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원 위원 건설 감리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이것은 저희들이 건설감리가 일수를 더해가지고 감리비 요구를 했습니다만 요번에 송정아파트 감리하면서 감리비 포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저희들 최종 추경에서 삭감하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런데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얘긴데 주택사업단에도 주택공사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구획 정리도 하고 이런 건설적인 사업을 해 보십시요.
○주택과장 이상철 예, 알겠습니다.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주거 대지를 만든다든지 이런 사업을 해보세요. 돈버는 사업을 건축과하고 주택사업단하고 솔직한 소리로 여기 계시는 분 다른과로 가셔가지고 유능하게 일할 뿐이지만 사업단 저것 왜 자꾸 놔두는지 나는 이상합니다.
한번 연장시켜 주었잖아요. 법에 보면 한번 연장 밖에 안되어 있는 것을 왜 두 번 연장시켜주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더 존치 가능성이 있는 것 같으면 뭔가 주택사업단이 정말 필요한 존재다 이것을 보여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예, 저희들 91년도 주택사업소가 생겨가지고 저희들이 아파트를 3개 단지를 했습니다만 지금 저희들이 옥계 그때 경기로써는 아파트를 건립해야 안되겠나해서 옥계땅까지 사놓았습니다. 그러다가 저희들 구미시 전체에 미분양 세대가 약 한 2천세대가 상회하고 또 주택경기 자체가 침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4공단이 들어가고 착공이 되고 그 다음 4공단에서 어느 정도 진척되는 것 보고 옥계에 사업을 재개할려고 저희들이 기본안은 잡고 있습니다.
○박수정 위원 주택사업단이 한시 기구입니까? 한시기구가 아닙니까? 이것이 건축과하고 주택관리과가 있는데 지금 한시기구는
○주택과장 이상철 주택사업단 중에도 저희들 당초에 주택사업소에 17명이 있었습니다. 그 17명만 한시 인원이고 나머지는 한시 인원이 아닙니다.
○박수정 위원 아니 주택사업단이 한시기구냐는 것입니다.
○주택과장 이상철 전에 사업소가 한시기구로 97년까지 승인을 받아 놨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것은 지금 한시기구가 아니잖아요.
○주택과장 이상철 한시기구가 맞습니다.
사업소가 사업단이 되었는데 본청에 건축과를 합해 가지고 사업단을 만든 것입니다.
일부가 한시 기구라고 보면 됩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지금현재 송정에 완료했고 지금 기구는 필요한데 인원은 그 인원인데 집지을 때는 분양하고 할 때는 업무가 할 일이 있고 그런데 저것 분양 다했다 상가 2개 남았다 그러면 도량상가 인의동 저런곳에 상가 몇 개 남았는 것있는데 그러면 지금하시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주택과장 이상철 저희들 주택과에서는 구미시에 공동 주택은 다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승인이라든지 집단민원이라든지 공동 주택에 아파트에 관련된 민원을 취급하고 있고 건축과에서는 공동주택을 제외한 일반 건축물을 인허가하고 도시주거 환경개선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한상일 간사 739p까지 주택사업단 끝이 났습니다.
다음 공원관리소 323p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성기 위원 채미정 관리원은 별도로 한 사람 지정되어 있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일용인부를 한사람 지정해서 관리하고 청소하고 이런 것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복장은 어떻게 하는지 눈에 안보이던데요.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복장은 따로없고 일반 간소복을 입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관리원이라 하는 것을 띠를 두르고 한다든지 해야 하는지 안하는지 알지 누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을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채미정에 대해서 어떤 교육을 시킨다든지 해가지고 거기오는 사람들에게 간단한 설명이라도 해줄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단체로 왔을 때 외지 관광객을 위한 그런 것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저희들이 안동 도산서원에 견학을 보냈는데 일용직들이 이 분들이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 안되어서 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이러다 보니까 애로점이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안동 도산서원에 가면 설명해 주는 것을 들으면 참 하나하나 신기해 보이는데 그냥 돌아보면 잘 모릅니다.
역사적인 것을 곁들여서 얘기해 주면 좋겠습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저희들이 직원들을 도산서원에 보내서 직원들이 가끔씩 나가서 설명해 주는 것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공중화장실 탈취설비 사용료 하는 것이 있는데 탈취제를 무엇을 쓰고 있습니까? 설비사용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화장실이 여름에는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그래서 냄새를 제거해 주고 향을 나게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이용원 위원 그럼 사용료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용역 업체에서 와서 시설을 합니다. 시설을 하면 한달 사용료가 20만원입니다. 관리하고 시설하는데 그래서 냄새도 여름에는 가면 야영장 이런 주변에 설치해 놓으면 냄새도 안나고 아주 좋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리고 공원내 학습원구간 차량출입금지를 위해서 신문광고를 하고 입간판 제작을 해야된다 하는데 소장님도 잘아시지만 신문광고를 한다고 해서 학습원구간 차량출입금지를 위한 신문광고만 보는 것은 아니고 과연 효과가 있겠느냐 생각이 드는데 요즘 유선방송을 통해가지고 그야말로 유선방송이 구미에 9만대 되는데 이것이 구미지역 주민들이 금오산을 찾는 인구가 많은데 차라리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입간판은 지금도 제작이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제작 설치해 놓았습니다. 해놨는데 지금 법상에 어떤 구역을 금지하거나 출입을 제한할 때는 법상으로 일간신문 2개 이상에 공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규정상 공고하는 것이고 저희들도 자막방송 각 회사 기관단체 공문도 다 보냈습니다. 보냈지만 규정상 일간신문이 공고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공고하는 것입니다.
○이용원 위원 입장료 징수에 따른 입간판 백만원 요구를 했는데 언제부터 입장료 받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내년 1월1일부터 징수할 계획입니다. 1초소에서 계획이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1초소면 어디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폭포 올라가기전에 소주차장 초소 그것을 개량해서 통로를 설치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용원 위원 그런데 왜 하필 내년 1월1일입니까? 입장료 받으라 하는 소리가 언제부터 나왔고…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예산 준비해야되고 사람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소장님 사람확보 할려고 하지말고 있는 인원가지고 충분히 됩니다. 모두 휴가 가봤을 것 아닙니까?
다른 곳에 받는 것보니까 다른 것 아무 것도 없어요. 그냥 사람서서 우리 입장료 받습니다. 하니까 건물 없다고 돈 안주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서가지고 시장직인 찍혔는 것 주니까 서서 돈받고 그러는데 거기 지을 것이 뭐있습니까? 입간판 없다고 해가지고 너 왜 입간판도 안세우고 받나 이 소리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래도 주민에게 홍보하는 차원에서 입간판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종용 위원 견인지역 입간판 이것도 세울필요가 있습니까? 지금 차가 많은데 중간에 양옆에 세워 놨다고 해서 견인해 가지도 못할 것이고 주차료 다 받고 있잖아요.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견인을 한 20대를 했습니다. 홍보도 각 회사나 기관단체에 보내고 했는데 이것이 협조가 잘 안되어서 그래서 강제적으로 우리가 20대를 견인도 하고 해서 지금 어느정도 주차 질서는 잡혀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용원 위원 견인을 해가지고 어디 갖다 놓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밑에 대주차장에 갖다 놓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래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본인들이 연락오면 가서 찾아가게 합니다.
○이용원 위원 견인비 얼마 받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4만원 받습니다.
○이용원 위원 4만원 받으면 민간업자에 의뢰를 해서 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형곡 파출소에 견인차량도 있고 민간 위탁 차량도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것을 그렇게 하지 말고 대구처럼 견인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그야말로 교통정리를 하는 것은 좋은데 그런 것을 할적에는 수익적 사업으로 해야된다 이겁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래서 기획단에서 내년도에 주차관리 공단을 설치하면 시자체에 견인차를 확보해야 됩니다. 확보해 가지고 운영해야 되지
○이용원 위원 확보하는 것 같으면 안됩니다. 그것도 민간인에게 이관을 시켜서 나누어 먹기로 해야지
○위원장 박영환 거기 인건비 주고 차사고 하면
○이용원 위원 그리고 입장료 받는 것 입장료 받더라도 증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계획을 세우기 바랍니다.
○관리계장 황진철 죄송합니다. 제가 견인에 대해서 잠시 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견인은 금오산 관리소 소장이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형곡 파출소에 의뢰를 해가지고 파출소에서 지정업체하고 견인차를 불러가지고 이렇게 견인해 가지고 바로 거기서 4만원을 주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직접하는 것은 없습니다.
○박수정 위원 그러면은 시에 주차단속요원이 있는데 주차단속을 하면 우리시에 수입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하루에 몇 번씩 와가지고 주차단속하면 거기 주차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누가 견인해 가지고 가도록 기다립니까?
○김종용 위원 관리요원하고 청소요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휴일날 아침부터 공원에 청소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조금 운영을 잘해가지고 주차하지 못하도록 하고 차가 많이 들어오면 옆에 주차하지 않고 어떻게 합니까? 제가 알기로는 평일날은 몰라도 공휴일은 가면 양옆에 차 수백대씩 주차해 놓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견인 다 해갑니까?
공원 놀러 한번갔다 견인해 갔다 4만원 물었다 수입도 안되는 것 구미 욕을 얼마나 하겠습니까? 외지에서 왔는 분들이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물론 그런점도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파출소에 의뢰해서 민간업자하고 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지금현재 일요일날 되면 형곡 파출소에서 한 10명 이상와서 근무를 합니다. 근무하면서 같이 교통정리도 하고…
○이용원 위원 형곡파출소 직원이 몇 명인데 10명와서 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의경들하고 지원받아 합니다. 각 파출소에 한명씩 차출하고 관할이 형곡 파출소입니다. 형곡 파출소에서 소장하고 부소장이 직접 나와 가지고 의경들 지도하고 지금 현재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지금 여기 인원이 모자라 그런 것이 아니고 같은 금오산인데 물론 길 하나 더 생겼다 하는 것이 있는데 그때 10명이 다했는데 지금 공익요원 10명와도 10명 더늘어도 시민의 편익은 그렇게 모릅니다.
있는 인원가지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이제 파출소 10명오면 30명 득실거리면 거기 정말 말끔하게 될 수 있는데도 30명 있는지 1명 있는지 표가 안납니다.
시민들은 피부로 안느껴진단 말입니다. 그것을 끌고 간다고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민들에게 피해가 덜가면서 참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공원이 되어야 되지 막끌고가 가지고 차 한번 잘못 주차해 놓았다가 4만원씩 벌금하면 누가 좋다 합니까?
인력 자꾸 늘리려고 하지말고 우리가 이런 것을 하자면 여러군데 가봤을 줄 믿습니다만 내가 올해 몇군데 가보니까 차타고가니까 딱 2명이 서서 이사람이 받는지 안받는지 옷도 허름하게 입고 내가 사기당한 기분이 났습니다만 종이를 받으니까 군수 직인이 찍혀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군수가 했는 것이니까 주어야 되는구나 이래서 주었는데 그런 사람들 자기도 무엇인지 모릅니다. 지금 어지간한 곳에 가면 전에는 그냥 갔는데 지금은 사람 한명서서 차가오면 사람 하나면 5백원 대신에 고무봉지 하나줍니다.
그래도 그것 누구하나 너 왜 이렇게 받느냐 싸우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 뭐로 받느냐 청소비로 받는다 하는데 누가 안줄 사람있습니까? 우리는 거창하게 입간판 세우고 뭐세우고 벌써 벌어 들이지도 않고 투자가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그냥 해보고 뭐가 문제있으면 하는 것으로 하면 어떻습니까? 전부 보세요. 일안하고 돈은 얼마나 많이 들어갑니까? 나는 모르기는 하겠는데 너무 알뜰이 사는 사람하고는 행정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안타까울 때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예산 이것을 해봐도 알뜰이 하겠다 하는 내 마음하고 시청에서 쓰여지는 것하고 차이가 너무나서 예산 심의하는데도 허탈감이 납니다. 정말 아끼는 마음으로 해주면 주변이 얼마나 수월하겠습니까?
여기 꿈적거리면 돈 다 안타갔습니까? 화장실가는 것 밥먹는 것 외에는 공무원들 돈 다타갑니다. 시간외 근무수당 무슨 수당 다 안나갑니까? 우리는 농촌에 일하러 가면 논 좀 갈께 해도 그만이고 뒤에 풀깎는다 해도 하루 일당받고 치우는 겁니다.
여기는 논갈러 올게 해가지고 풀깎으면 그것도 시간외로 받아요. 다받는 것 아닙니까? 왜 그렇게 좀 못합니까? 밝은 사회 이룩되도록 있는 인원가지고 활용하면되지 먼저번에도 한번 했습니다만 여기 편리한 것만 우리가 서로 잘하자고 했는 것 가지고 자기 연락망이 됩니다.
지금 저기 누구온다 단속온다 빨리 나와서 너 거기 서있어라 이것이 단속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끼리 연락망이 됩니다. 호출기 사준 것이 그것이 너 여기 막걸리있다 너 먹으로 오라 다리 밑으로 오라 이런 것으로 악용하고 있다니까요.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지금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제가 무전기 직접들고 다니기 때문에 제가 순찰을 많이 돌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있는 현실 바탕위에서 무엇을 하나 할려고 인원 증원할려고 하지 말고 해주시고 정 인원이 적을 때는 민간에 위탁하고
○이용원 위원 그 다음 소장님에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29p…
○박수정 위원 넘어가기 전에 이것 하나 더 물어봅시다. 공중화장실 탈취설비 사용료하는데 이것이 위치가 어디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위치가 지금 현재 사무실옆에 옛날에 디스코장 하던 곳에 잔디밭 앞에 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면 냄새도 다른 악취가 안납니다.
○한상일 간사 신문광고료 60만원 2회되어 있는데 신문광고는 어떤 내용으로 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이것이 옛날에는 학습원 구간에 차량을 통제하면서 간판이나 공고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실제로 낮에 차량통제를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들어가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앞에다 입간판도 하고 공고를 법상에 일간신문 2개에다가 공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안하면 안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법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상일 간사 법상에 어디있는지 자료를 한번 주세요.
○김종용 위원 이것이 몇단입니까? 규격이 얼마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아주 작게 일간신문에 2개 내기 때문에…
○김종용 위원 2개 내도 얼마입니까? 한 개에 60만원인데…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한 개에 66만원입니다. 제일 작게 했습니다.
○한상일 간사 법상되어 있는 것 법을 찾아서 자료를 주세요.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알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신설주차장 종사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신설주차장은 저희들 환경미화원 1명 배치해서 청소하고 있고 상이군경회에서 계약을 했기 때문에 거기 자체에서 2명이 주차료를 받고 있는데 실제로 평일에는 거의 차가 20대 미만이고 토요일, 일요일날도 보면 한 5, 60대 그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이용원 위원 상이군경회에 7백만원인가 계약을 했는줄 알고 있는데 신설주차장 돈 얼마들어 갔는지 압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한 40억 정도 투자된 것으로 압니다.
○이용원 위원 그곳에 주차장으로써 만들었으면 주차장으로써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하고 또 이용율이 높아져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사무실도 그만 상이군경회에 주어 버리란 얘기입니다. 시청직원도 배치하지 말고 완전히 민간에게 주면 그러면 신설주차장을 운영하기 위한 경비라든지 인건비는 안들 것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신설주차장이 생겼다해서 저희들 인원이 증원된 것은 없습니다. 인원은 그대로입니다.
○이용원 위원 사무실 관리를 위한 경비도 많이 들것 아니겠습니까? 민간에게 위탁했는데 뭐하는데 사무실 지킨다고 합니까?
그런 행정을 하니까 시민들이 보는 눈이 어떻겠습니까? 돈 40억 들여가지고 연 7백만원 돈 들어온다 하면 되겠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저희들도 그래서 주차질서를 확립하면서 단속하면 차가 밑으로 안내려 가겠나 이런식으로 해서 주차 계도도하고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용원 위원 그래서 견인도하고 어려움이 있는데 좀더 연구를 하셔 가지고 내장산이나 저런곳처럼 초소를 입장료 받는 곳을 밑에 만드세요. 밑에 만들어 가지고 걷게되는 것 같으면 전부 교통정리가 될 것아니겠습니까? 40억이나 투자한 신설주차장을 이용하도록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맞습니다. 뜻은 맞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실제로 순환도로를 형곡에서 이쪽으로 다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도로를 다 개설해놓고 또 입구에서 막는 것도 현재 문제있고…
○이용원 위원 저쪽은 저쪽대로 주차장을 만들어가지고 입장료 받고…
○위원장 박영환 이것을 이렇게 해주세요. 저쪽에서 들어오는 것은 넘어가면서 주차비까지 받으면 됩니다. 여기서 들어가는 것은 주차료 밑에서 하고 저쪽에서 들어가는 것은 들어가면서 주차료를 받아야 됩니다. 그냥 안받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든 어쨌든간에 주차료 받아야 됩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래서 저희들이 주차관리공단 협의하기를 내년에 주차관리공단이 생기면은 형곡 들어오는 주차장 바로 밑에 저기 들어오는 입구에 하나 설치하고 밑에 대주차장 밑에 하나 설치해서 들어오는 차든 나가는 차든 무조건 다 받을려고 그렇게 주차료는 그렇게 받을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입장료 받는 것을 주차장 밑에 입구에 하고 저위에 초소있는 곳 거기서 받아가지고 나중에 이 밑으로 내려 올려하면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좀 무리가 따르더라도 밑에 전부다해서 입장료 받고 차없는 거리로 만들어야 합니다. 금오산 전체를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이런 것이 있습니다. 구미시민이 갈 수 있는 곳이 금오산 밖에 없습니다. 또 다른 곳은 시내하고 관광지가 멀리 떨어져 있는데 여기는 주로 구미시민들이 많습니다.
○이용원 위원 운영의 묘를 살려야 되는데 아침 몇시부터 몇시까지…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지금 시간은 그렇게 할 계획인데 장소는 1초소에서 받을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좀 탄력적으로 하세요.
입장료 받는 것 그 위에 해 놓는 것 같으면 금오산 전부를 차가 다차지합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주차료는 밑에 입구 양쪽에서 받는 것으로 하고 입장료는 1초소에서 받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허호 위원 주차료는 도로에 주차해 놓아도 받고…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무조건 들어오면 받는 것이지요. 금오산 안으로 들어오면 그러니까 진입로 입구에 하나 설치하고 형곡도로 들어오는데 입구에 설치해서 들어오는 차는 무조건 주차료 받는 것이지요.
○이용원 위원 그것은 누가 받습니까? 민간에게 위탁을 합니까? 시청에서 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여기서 주차관리공단이 생기면 통합 운영합니다.
○박수정 위원 화장실 탈취설비하는데 먼저 절밑에 발효식인가 했지요?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은 메탄화 처리장치입니다.
○박수정 위원 그것이 비용이 얼마들어갔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이 6천만원정도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탈취설비가 아니고 메탄화 처리장치라 해가지고 전에 거기는 재래식이라서 분뇨수거를 할려면 사람들 사서 퍼내려야 했습니다.
그것은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속에 들어가면 자연 발효되어서 찌꺼기가 안생기도록
○박수정 위원 지금 냄새가 하나도 안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냄새나는 것하고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탈취설비는 거기 설치한 것이 아니고
○박수정 위원 그러니까 위에 발효식인가 그것은 했는데 거기는 냄새가 안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냄새는 납니다.
나는데 분뇨수거를 재래식으로 안하고 자체에서 분해되어 가지고 찌꺼기가 25년마다 한번씩 수거하면 된답니다.
○박수정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밑에 보다는 위에가 냄새가 더 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떻게 밑에는 하고 위에는 왜 설비를 안하느냐 이것입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이설비는 지금 현재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범적으로 설치해서 운영해 가지고 성과가 좋으면 확산 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강대석 위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관리업무 추진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것 같은데 보다더 효율적으로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산 올린데 대해서 필요한 그것을 우리 위원들이 자꾸 질문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 어떻게 집행할 것이다 용건만 말씀드려가지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고 또 공원관리소가 하는 곳은 구미 금오산 공원에 구미시민외의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그 외 여타 일어나는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보다더 강도있게 철저히해서 관리를 잘해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고 예산관계에 꼭 필요한 것은 필요하기 때문에 좀 도와주십시요 한다든지
어떤 방법을 동원해가지고 일이 진행이 되도록 해야되지 안그렇습니까? 그리고 공무원들이 좀더 열성을 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나는 당부드리겠습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요.
○한상일 간사 아까 차량 견인차 얘기가 나왔는데 사실 정서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자 입장에서 상당히 기분이 나쁘게 됩니다.
그리고 견인한다해서 일요일되면 광범위한 경상북도에서 금오산 찾는 경우도 생기고 대상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이겁니다.
그런 기분 나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관리 요원들이 있기 때문에 무전관계라든가 차량이 위에 정체가 된다든지 많았을 때는 밑에 주차장 크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 입구에서부터 서로 무전기 토요일, 일요일만 수고 좀 하면 됩니다. 그래서 차가 위에 들어갈 곳이 없으니 차를 밑에 주차시키도록 해서 교통정리를 좀 해가면서 하면 되지 괜히 수입도 안되는 것 파출소하고 연계해서 잘 못하면 정서만 버린다 이런 생각이 들고 이래서 이것을 해제 용의는 없으신지 아니면 했으면 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저희들 입장을 잠깐 대변을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 공원에 온지 6개월되었습니다.
야영장 주변에 양쪽에 차를 주차하니까 차가 통행을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시로 방송을 합니다. 차좀 다른 곳으로 이동해 달라해도 들은 척을 안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먼저하기전에 계속 방송을 30분씩 합니다.
해도 들은 척도안하고 견인하면 쫓아나옵니다. 그러니 저희들도 굉장히 애로 사항이 많습니다.
○이용원 위원 교통단속 요원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저희들이 단속권이 없다 보니까 경찰에 협조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직원중에 단속요원을 2명 정도 임명해서 운영할려고 그래서 해놓은 것입니다. 정규직원으로 임명하고자 해서 했습니다.
○이용원 위원 청경은 교통단속을 못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못합니다. 규정상 계도지도 밖에 못하고 단속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도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주차장 타워써치라이트 현재까지 설치 안되어 있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시설장비 유지비입니다. 고장나면 수리하는 것입니다.
○강대석 위원 유지비인데 관리 부분에서 보다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위원님들께서 말씀드리거든 소상하게 간단 간단하게 명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래야 진행이 되고 또 일이 됩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정성기 위원 신설 주차장에 1년간에 유지비가 얼마듭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지금 현재 작년에 신설되어가지고 금년에 처음 운영하기 때문에
○정성기 위원 월 평균 얼마씩 들어갑니까? 대충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지금 현재 주차장 가로등 이런 것은 수리 한 적은 없습니다.
○정성기 위원 유류대하고 전부 나와 있는데…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유류대는 사무실
○정성기 위원 전부 총괄해서 한달에…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유류대 이것은 겨울에 사용하는데 보일러하고 전기요금하고 보니까 한 30만원 정도
○정성기 위원 그러면 연 7백만원 받으면 관리비도 안되겠네요?
○김종용 위원 신설주차장 여기에 주차료는 우리가 받지 않는데 청소같은 것은 다해주고 주차료만 받으면 정리가 안됩니까?
주차료 받는 사람들이 정리를 할 수 없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우리는 가로등 정비하고 시설은 우리가 해야됩니다.
○김종용 위원 환경정비 인부는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이 제초나 나무 전지하고 주변에 잔디 가꾸고 잔디속에 쓰레기 버리는 것 이런 것을 청소를 해야 됩니다.
○김종용 위원 차 20대도 안되고 50대도 안되는데 신설주차장 인부가 필요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여름에 보니까 밤에 많이 놀러와서 많이 어지럽히고 갑니다.
잔디위에 막 버리고 가고 음식찌꺼기 버리고 보니까 저희들 한번 돌아 보았는데 고기 구워먹고 기름부어 놓고 가고 그래서 그런 것이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런데 질서를 잡기 위해서 애를 쓰는 것으로 아는데 여기 급량비하는 것 말입니다. 공원 차량 질서 유지를 위한 순찰근무자 급식 이것이 135만원 계상이 되었는데 이것도 아까 제가 얘기 했듯이 전부 차없는 공간을 만들면 주차장 그위에 이런 사람들 필요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신설주차장 보일러 이것이 돈은 많지는 않습니다만 정말로 어떻게 생각합니까?
개인 살림 같으면 그렇게 살 수 있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저희들도 운영상문제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설계가 밑에 사무실 지어가지고 밑에 내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관리하는 문제점은 있기는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러니까 상이군경회 돈으로 그 사람들 보일러 돌리고 하세요.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상이 군경회는 여기에 상주하지 않고 받고 다른곳에 사무실 따로 있습니다. 갔다가 다시 오고하기 때문에 상이군경회에서는 사무실 쓸 일이없고 현재 저희들 위에 사무실도 좁습니다. 그래서 시설계가 그곳으로 내려 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 지금 소장님의 말이 틀린 것이 상이 군경회는 주차료 받는데 사무실 없어도 주차료 받는데 우리는 하면서 무엇을 한다 그 사람들처럼 그냥 받으면 되는 것인데 우리는 뭐하는데 이런 것 초소만들고 그렇게 합니까?
그 사람들은 그냥 지금 받는데 그 사람들도 지금 받아서 별 소득이 없으니까 설치는 안하고 다니면서 그냥 받기만 하는 겁니다.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되는데 우리는 왜 초소를 설치하고 그렇게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차이가 뭐가 있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일반 개인하고 관공서 차이는 일반 주민들의 여론을 저희들이 여기 하도록 홍보를 해주어야 되는 그런 공무원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무엇이든 시행하기 전에…
○위원장 박영환 홍보 안하고 받는 그 사람은 법에 걸립니까? 그 사람들도 시에서 줘가지고 받는 것인데 홍보는 무슨 홍보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주민에 부담이 되는 것은 관에서 홍보를 해주어야 합니다.
○위원장 박영환 지금 내는 것은 부담되지 부담안됩니까? 그것은 어떻게 홍보 안하고 받습니까?
○이용원 위원 그런데 금오산 예산이 12억입니다. 이것 신설주차장 되고 나서는 더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민의 혈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효과적인 운영이 되지 않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돈은 그렇게 들어가도 어떻게 생각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열심히 일할려고 하는 것이니까
○이용원 위원 그러니까 상이군경회 연7백만원 받고…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연 7백만원이 아닙니다. 거기하고 같이 전부 다 해가지고 2천5백만원 정도 받습니다. 주차료를 밑에하고 위에하고 다 합해서…
○정성기 위원 밑에만 얼마 받습니까?
○이용원 위원 밑에는 7백만원입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밑에는 차량 대수가 거의 별로 없기 때문에 적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것은 그렇게 받는 것이 아니고 주차장 넓이해서 받아야 됩니다.
대수가 많고 적고 간에 어떻게 계산을 그렇게 합니까? 주차들어 갈 수 있는 것을해서 계약을 해야되지 지금현재 차들어가는 것을 해가지고 얼마받고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렇게 산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면적 가지고 하면 그곳에 844대가 들어가는데…
○위원장 박영환 식당에 장사가 되든 안되든 식당 크기가 넓으면 임대료가 많은 것이고 장사가 아무리 잘되어도 작으면 적습니다. 지금 우리 1층에 있는 대구은행하고 농협하고 어디가 많이 받는가 보세요. 틀립니다. 장소가 말하는 것이지 어떻게 해가지고 그것은 수익분기점을 맞추어 가지고 몇분의 일을 우리에게 달라하는 것은 몰라도 어떻게 그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은 저희들이 산출 기초를 저희들이 만들어 가지고…
○위원장 박영환 그것은 아무리 그래도 잘못 된 것입니다.
○김종용 위원 위원장님 제가 특별 제의를 한번하겠습니다. 이것 도시건설 분과 위원회에서 공원 연구하는 팀을 하나 만들어 봅시다. 공원에 지금 14억8천만원이나 1년에 예산 투입하는데 매일 공원 때문에 이렇게 시끄러우니까 공원관리 특별위원회를 만들든지 해가지고 연구를 좀 합시다.
○위원장 박영환 그것은 본회의장에 가서 특별위원회 거기서 조정하든지 그렇게 하고 오늘 예산만 다룹시다. 이렇게 하면 지금 한도 없습니다. 내가 진행을 못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이용원 위원 그런데 환경정비 인부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신설주차장 제초…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이 신설주차장에 보면 나무도 많이있고 그 사이에 잔디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환경미화원이 몇 명이라 했습니까? 그 사람들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환경미화원들 청소인부입니다.
○이용원 위원 풀베는 것하고 업무 구분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공원관리소장님 개인 돈 같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우리 환경미화원들도 각종 풀베기 잡초를 제거하고 있기는 합니다. 여기는 잔디밭을 깎고 약치고 이런 인부임이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이용원 위원 이것 삭감 재료비.
○한상일 간사 331p 신설주차장 제초 및 환경정비인부임.
○이용원 위원 공원관리 업무 협의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저희들은 공원관리를 효율적으로하기 위해서 선진지 견학도 가고 그 다음 회의도 많이 참석하다 보니까 여비가 부족해서 올렸습니다.
○이용원 위원 환경미화원 위생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이 예산 지침상 목욕비하고 이런 것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혐오시설에 근무하니까 예산 지침상 인상이 되었습니다.
○이용원 위원 도립공원 사업 및 시설물정비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세부적으로 보시면 제가 보니까 공원내에 안내 간판이 9개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규격이 서로 상이하고 내용이 똑같은 것이 전부다 모델이 틀립니다.
○이용원 위원 모델 틀려도 괜찮습니다.
이것 삭감.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래서 저희들이 대주차장에 보면 큰 안내 간판 하나 설치해 놓았습니다. 관광객들이 오면 그것을 보고 우리 도립공원을 이해하고 잘 찾으라고 그것을 설치해 놓은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사무실 밑에 그것도 옛날에 설치되어 가지고 내용이 안맞습니다. 형곡도로가 나고 이래 가지고 그것도 정비를 해야되고 그래서 간판을 정비해야 됩니다.
○이용원 위원 그 다음 시설비 비상급수시설 설치하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계곡 폭포로 올라가다 보면 계곡에 물도 안나오고 급수가 부족해 가지고 관광객들이 많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다가 하나 비상급수시설을 마련해 가지고 급수도하고 그 다음 계곡에 물좀 흐르게 해가지고 좀더 보기좋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용원 위원 일 할려는 의지는 좋은데 돈을 너무많이 쓸려고 합니다.
○박진이 위원 그것 해가지고 물이 얼마정도 올라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지금 현재 거기에 개발하면 100톤정도 지하수를 개발해서 나오면은 물을 급수도 하고 나머지는 계곡으로 흘러보내면은 찾는 사람도 많아지고
○위원장 박영환 장소는 어디 하는 것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케이블카 종점에서 해운사 사이에 시유지가 있습니다. 그공간에 개발을 하면은
○위원장 박영환 이 물은 100톤하면 어느정도 됩니까? 계곡으로 계속 내려올 수가 있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100톤 정도면 그것이 가능하지 싶습니다.
○김종용 위원 폭포 저번에 공사 해가지고 댐공사 해놓은 것 일요일날도 물이 안내려 옵니다. 요즘 비가 왔는데도 가보면 없습니다.
○이용원 위원 시민의 혈세입니다. 좀 아껴쓸줄 알아야 됩니다. 일 할려하는 의지는 좋은데 돈좀 아껴야 됩니다. 금오산 거기서 단돈 10원이라도 벌어들입니까?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한상일 간사 넘어가는지 삭감인지 검토요망인지 확인을 해야 됩니다.
○이용원 위원 삭감 하는 것으로
○김종용 위원 많이 말씀 하는 것은 삭감을
○정성기 위원 비상급수시설 설치 이것은 어디를 할려합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방금 말씀드린 케이블카 종점에서 해운사 사이에 시유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개발 해가지고 계곡으로 흘러 내리게 하기 위해서 이것이 전기 토목 복합적인 것이기 때문에 토목직이 설계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용역을 주어야 됩니다.
○김윤석 위원 이것 유보 합시다.
○김종용 위원 금오산에 요즘 등산로에 공사 하는데 공사 언제 예산가지고 하는 것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우리가 시설유지비가 있습니다. 작년에 본예산에 올려 놓은 것이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런데 등산로를 개발하면 계단을 사람이 다니도록 해야 되는데 사람이 올라가지도 못 하고 그렇게 힘들여서 갔다 올렸는 돌을 바닥에 깔아 놓았습니다.
바닥에 뭐할려고 깔아 놓았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은 자꾸 비가 오고 파이니까 불편하니까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용원 위원 그런데 자치시대가 되어서 금오산을 잘 이용해 가지고 돈을 벌어들여서 재투자해서 볼거리를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내년부터 입장료 받아 돈 좀 벌겠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좀 잘해주시면 환경을 정비해서 내년부터 돈 좀 벌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러니까 입장료 어떻게 하는지 보고 예산 요구를 하세요.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내년 1월1일부터 확실히 시행하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러니까 밑에부터 받아야 됩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은 검토가 다시 되어야 될 것같습니다.
저희들은 1초소에서 받겠습니다. 그것은 양해를 해주십시요.
○박수정 위원 해운사 휴식공간정비 이것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것은 해운사 올라가기 전에 보면 평평한 곳이 있습니다.
그것이 비가와서 다 파헤쳐졌습니다. 그것이 30평 정도 되는데 계단올라가다가 해운사 밑에 평평한 곳이 있습니다. 등산로인데 안락의자가 있는데 둘러 파헤쳐져서
○위원장 박영환 파헤쳐져도 괜찮습니다. 안해도 됩니다.
○김종용 위원 계곡축대 정비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계곡축대는 폭포 밑에 웅덩이 4개 있지 않습니까? 거기 부분에 사이사이 축대가 많이 빠져가지고 안좋습니다. 돌이 자꾸 빠져 나갑시다.
○한상일 간사 구미는 유일하게 금오산이 관광지로 되어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자연 그대로 보존하되 손을 댈 것은 충분히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영환 계곡축대 이것도 검토하는 것으로 하고 야영장 휀스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야영장 휀스를 해가지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입장료를 받고…
○위원장 박영환 그런데는 그냥 있으면 좋은데 야영장에 무슨 입장료를 받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야영장에는 시설사용료를 나중에 받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왜냐하면 야영장 오시는 분들이 시설을 사용하면서 나무도 그렇고…
○위원장 박영환 야영장도 검토하는 것으로 넘깁시다.
○정성기 위원 입장료 매표소 설치는 어떻게 짓는데 천만원이나 듭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짓는 것이 아니고 수리를 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 초소가 서야만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사업소장님 자꾸 나는 부탁만 하는데 공무원이 사명의식을 가지고 내가 맡은 분야만 하는 것 보다는 공원관리를 할려하면 힘이 듭니다. 보다더 열성을 가지고 애착성 있게 그렇게 해주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예, 제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상일 간사 매표소 설치도 검토로…
○이용원 위원 시설비는 전액 검토하는 것으로…
○위원장 박영환 예, 검토하는 것으로 합니다.
○한상일 간사 마지막으로 334p 시설부대비에서 도립공원사업 및 시설물 정비까지입니다.
○허호 위원 매표소 관계는 다시 연구를 해주세요. 밑에서 받는 방향으로 위에서 받으면 등산하는 분은 하루 20명도 안됩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물론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구미시민들이 밤낮으로 와서 정말로 구미시민들 안락하게 휴식을 하는 공간이 바로 상가단지 주변입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렇게 하지 말고 다른 곳에 가면 5백원씩, 천원씩 쓰레기비로 받으면 됩니다.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그래서 저희들은 저번에도 의회에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 판단에는 입장료 만큼은 집행부에서 장소 결정하도록 위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판단에 구미시민들의 혈세지만 구미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해야 되겠다 그래서 1초소에서 받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밑에서 쓰레기비 받고 위에는 등산비 받고 그렇게 받으면 됩니다.
들어가면서 5백원씩 받고 등산가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세요.
○정성기 위원 9시부터 6시까지 받으면 사람 몇 명이나 올라 가겠습니까?
○공원관리소장 김동환 저희들 생각에는 연간 20만에서 30만 정도로 계산해 보니까 연간 5, 6천만원 정도 예상합니다.
○위원장 박영환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심의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예비심사는 위원님 여러분의 의견을 종합하고 간사님과 협의작성하여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은 310p 사회개발비에 시책업무 추진비를 4백만원 검토 요망을 했고, 310p 역시 시책업무 추진비 천6백만원 검토요망 했습니다.
그 다음 398p 자전거정비 기본계획 4천5백만원 도로과에 삭감요망 했으며, 399p 시설비 등에 강변도로보수에 5천만원 삭감요망을 했고, 388p 시설비 낙동강 고수부지 6억9천만원 검토요망을 하고, 388p 임차료 비상 수문 크레인 임차 5백만원 검토 요망을 했고,
그 다음에 경제개발에 496p 시설비에 농업용수 시설확보 7천만원 검토요망 했으며, 금오산 도립공원에 시설비 일체와 비상급수시설을 검토요망 했습니다.
○한상일 간사 금오산 넘어가는 곳 조경하는 것 1억…
○정성기 위원 형곡에서 금오산 넘어가는곳 조경하는 것 검토해야 됩니다.
○위원장 박영환 지금 지적한대로 검토요망 내지는 삭감요망을 해서 예결위에 넘기도록 합시다.
○이용원 위원 나중에 간사님께서 한번더 검토해 주세요.
○위원장 박영환 예,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예결위에 속해 있는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심사한 것을 예산 심사 중에 적극 반영해서 우리 건설위원회에서 심의한 내용이 관철될 수 있도록 잘 한번더 검토해 주시기 바라면서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2. 구미도시계획시설학교(금오공과대학교)시설결정(변경)(안)의견청취의건
○위원장 박영환 이어서 금오공대 도시계획 시설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구미도시계획시설학교(금오공과대학교) 시설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 의원 간담회장에서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다시 한번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님께서는 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김해운 도시과장 김해운입니다. 어제 의원님들 간담회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이전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대학은 94년9월29일 단과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승격이 되어서 학교 장기발전계획으로 구미시 거의동 일원으로 이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전할 거의동의 규모는 20만평에 38개학과 7952명으로 학교가 증설되어 가지고 사업비는 국비 1060억을 투자해서 10개년 계획으로 설립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도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의견수렴 사항이므로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토론을 통하여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기 위원 어차피 시설 결정을 하기 전에 학교측에다 건의를 하든지 해서 20만평을 해가지고 장기적으로 되겠습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어제도 말씀 나오시고 해서 그것은 정식 의견으로 채택을 해서 저희들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확보는 하지 말고 20만평 그대로 두고 앞에 들어가는 도로 저거나 확장을 더 하실려 하면 도로나 확장해주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도시과장 김해운 제 생각도 학교에서 계획해 온 것이 학생들 진입하는 폭이 20m도로인데 학생들이 수천명이 되니까 출입하는데 학생들이 낭만적인 것도 있어야 되는데 폭이 좁지않느냐 해서 우리가 제시를 했습니다. 위원님들 그런데 대해서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용 위원 그런데 저는 생각에 학생들이 통학로 버스도 있지만 요즘 앞으로 추세가 차타고 가는 것 보다도 큰 종합대학이 되면 인도블럭을 좀 넓게 해가지고 정말 인도를 확장을 많이 해가지고 걸어 가면서 낭만도 느낄 수 있는 인도 확장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도시과장 김해운 예, 알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리고 앞으로 학교에서 필요하다면 학교시설 부지로 추가 지정을 할 수 있습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예, 그것은 학교가 더 커지면은 확장을 해가지고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제가 하는 얘기는 금오공대 측하고 해가지고 한 40만평이나 이렇게 시설결정을 해놓으면 어떤 의미에서 사유지 침해가 될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앞으로 일을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안되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도시과장 김해운 예, 그것은 저희들 의견으로 해서 금오공대하고 다시 협의를 하겠습니다.
○허호 위원 어차피 협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예, 하는데 위원님 말씀은 규모를 장래를 봐서 40만평으로 크게 하자 이런 말씀인데 다시 저희들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과장님 20만평 했다가 나중에 20만평 더 확보 할 수 있는 도시계획 변경하는 부분에는 어려움이 없지 않습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예, 없습니다.
○김종용 위원 없으면 20만평 해놓고…
○도시과장 김해운 어제 의원님들께 보고드리고 학교에 한번 확인을 해 보니까
○이용원 위원 어려움은 없지만 그때 지정해서 하는 것 같으면 땅값이…
○김종용 위원 땅값을 그렇다고 우리 구미시에서 줄 것도 아니고
○이용원 위원 국비로 줍니다.
○김종용 위원 국비로 주든 어쨌든지 구미시에 돈이 많이 들어오는 것이 좋지 개인들 땅값 시설 해 놓으면 지금 어떤 시설물 한번 정해 놓으면 바꿀수도 없잖아요. 우리 도시건설 위원회에서도 다 해가지고 만약에 확보가 더 되었다 하면 40만평 해 놓으면 구미시민이 20만평 들어가는 사람들 가만히 있겠습니까?
왜 그런소리 했나 하면 뭐라고 할랍니까?
○강대석 위원 현재 20만평을 우리가 확보 해 가지고 금오공대가 이전 한다고 보았을 때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학교라 하는 것은 백년대계를 보고 짓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 하는데 부지 더 확보 하는데 있어서 개인 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어차피 학교에서 한다 할 것 같으면 요번에 잘 생각 해 가지고 한 40만평이나 이렇게 주민들 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그것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으면 그런것도 안좋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더 비대해진다고 봐야 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도시과장 김해운 예, 그 의견을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박진이 위원 과장님 그 동네 주민들이 근래에 우리 사무실이 많이 왔는데 여러 위원님들 말씀 맞습니다. 맞는 것이 지금 확보하는 것이 좋지 나중에는 확보를 못 합니다.
주민들 얘기도 그렇고 지금은 10만평을 더하든지 20만평을 하든지 오는 것을 좋아 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감정가격에 의해서 찾을려고 그럽니다. 만약에 20만평 현재 했다가 다음에 30만평 할려 그러면은 절대로 못 합니다.
○김종용 위원 그런데 이렇습니다. 20만평을 하고 20만평 더 하는 부분은 이번에 감정을 해서 돈 주는 것이 아니고 확보만 해 놓는 것이지…
○박진이 위원 확보만 해 놓으면 안 되지요.
○위원장 박영환 시설 지역으로 지역을 해 놓자 이 얘기입니다.
○도시과장 김해운 그런데 저희들 욕심같으면 40만평 50만평 하면 좋은데 어제 의원님들과 마치고 금오공대하고 서류작성때 확인 해 보니까 금오공대에서 교육부하고 협의를 할때 40만평 얘기가 나왔는데 교육부에서 돈을 주어야 되는데 지금 20만평 해가지고 하는데도 1060억이라는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냥 묶어 놓고 안 사는 것도 문제가 있고 좀 문제가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런데 20만평 해 놓고 만약에 종합대책이 다른 곳에 캠퍼스 할려 하면 본관은 저기에 있고 다른 동네도 단과별로 해서 캠퍼스 만들면 됩니다.
○위원장 박영환 그럼 우선 20만평 그렇게 해 놓읍시다.
○도시과장 김해운 이것은 국비 예산이 문제가 되어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은 있는데 위원님들 의견을 저희들이 일단 제시는 해보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도시과장님 설명이 있었지마는 처음에는 40만평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교부에서 20만평만 하라 이렇게 된 것입니다.
○박수정 위원 사실 신평에 보면 지금 학생이 3900명인데 그것을 7900명으로 배 이상 지금 예상하는데 그것으로 가지고는 사실 부지가 적습니다. 그런데 문교부에서 사실은 돈이 없기 때문에 20만평 하는 것이지 우리가 여기서 의결을 한다고 문교부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위원회에서는 좀 넓게 해 달라 하는 것 하고 또 제 얘기는 학생들이 요즘 교통난도 상당히 복잡하고 한데 앞에 진입도로 20m는 안되고 최하 40m정도 해서 자전거 전용도로로 얼마정도 하고 요즘 학생들이 차로 통학을 많이 하는데 자전거로 통학을 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도 만들어 달라 하고…
○도시과장 김해운 예, 그런 것은 저희들 관철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허호 위원 일단 요구는 40만평 해 놓고 어떻게 되든간에…
○한상일 간사 교육부 예산이 정 안 되면 단 10만평이라도 더 증설 하는 쪽으로…
○도시과장 김해운 예, 저희들은 그렇게 강력히 건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환 더 질의 토론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와 토론, 의견제시 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토론 의견제시 종결을 선포합니다.
금번 금오공과대학교 도시계획 시설결정 변경 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은 위원님여러분께서 제시하신 의견을 종합하여 본회의에 회부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심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금회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박영환
- 한상일
- 강대석
- 강대홍
- 김윤석
- 김종용
- 박수정
- 박진이
- 이용원
- 정성기
- 허호
○출석전문위원
- 홍삼식
○출석시청공무원
- 도시과장김해운
- 주택과장이상철
- 공원관리소장김동환
○서명위원
위원장 박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