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11월30일(월)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권재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2021년도 예산안 중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에 대한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권재욱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일괄 검토 후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과 토론을 병행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심사 과정에서 검토 대상과 삭감 대상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사무국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및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의회사무국장 이창형입니다.
평소 의회사무국 업무 추진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시는 권재욱 위원장님과 이지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2021년도 예산 규모는 당초 2020년 당초예산 47억 533만 7,000원보다 6.8% 삭감된 44억 1,916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감액된 주요 사유로는 본회의장 LED디스플레이 시스템 구축과 프롬프터 구입, 생방송 스트리밍 시스템 교체 등 2020년도 신규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2021년도 예산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의원님들의 월정수당은 심의 결과에 따라 전년도 공무원 보수의 2분의 1을 반영한 한 분당 월 3만 1,06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의정공통경비는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비를 반영하여 900만 원 편성하였고 지방의회 정책개발을 위한 의원정책연구비에 8,800만 원, 그리고 공공위탁 및 자체 교육을 위한 의원역량개발비에 900만 원, 전문위탁기관 교육을 위한 의원역량개발비에 1,430만 원, 또한 의원님들의 의정 분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8대 의정활동 동영상 제작에 1,980만 원을 편성하여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 모습을 개인적으로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은 예산서 219쪽부터 23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220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220페이지 9번 의원정책개발비 관련된 부분입니다. 이제 제8대 구미시의회도 하반기로, 내년 2021년이면 하반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지금 의원들의 정책연구용역비는 초기에 상반기에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서 정책연구가 활발히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8대 구미시의회에서는 사실 그러한 사항들이 되지 못 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그런 정책연구들이 활발히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하지만 하반기로 접어들고 이런 상황이 발생됐기 때문에 이 정책연구용역비는 이만큼 많은 예산을 활용하지 말고 적정한 선에서 활용을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이 부분은 한 50% 삭감 요청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예,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방금 김재우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지난해 구미시의회 의원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지난해 4월 1일 자로 제정을 했습니다. 지금 한 1년 조금 지나고 이제 1년 반 정도 지났지만도 그동안 의원단체 구성을 못해가지고 실제로 지난해도 예산을 확보하고 한 푼도 쓰지 못하고 반납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인당 400만 원 정도 기준해서 8,800만 원 세워 놨는데 위원님들 판단해 주시면 저희들이 그렇게 처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거기 5번 항목에 연구단체 연구활동비도 지금 조금 잡혀 있거든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김재우 위원 한 3개 단체 정도 개설한다고 생각하고 900만 원 예산 책정을 했기 때문에 연구단체활동비는 그대로 잡아놓고 이런 정책 연구용역에 관련된 부분은 50% 삭감해도 큰 무리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삭감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50% 삭감, 예.
예,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의원정책연구용역비에 대해서 다른 의견 주셔도 됩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위원장 권재욱 예,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지연 예, 김재우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다른 기초의회에서 정책연구 관련해서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해요. 저희 지역에도 저희가 갈등이 없는 게 아니고 저희가 이런 연구정책이 필요 없는 게 아니고요. 이 다음 내년 예산은 굉장히 불투명하고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저희가 코로나를 처음 접했기 때문에 모임 자체가 어려워서 이 부분이 어려운데 사실은 지역에서나 시민사회단체에서 여기에 대한 니즈는 많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성급하게 이 부분을 50% 삭감하는 것은 의원들이 정책연구에 대한 부분을 축소시키는 그런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저희가 이런 연구용역비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지 않습니까? 예, 의회에서 다른 부분을 제외하고 정책연구용역비를 삭감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좀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의원들의 이런 역량들을 운영위원회나 이런 곳에서 더 이제 증대를 시켜 줘야 되는 입장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 이 부분은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막간을 통해서 제가 국장님.
○사무국장 이창형 예.
○위원장 권재욱 우리 의회사무국 예산이 전반적으로 많은 부분이 뭐야, 삭감이 됐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아까 뭐 제가 삭감하는 말인데 삭감은 아니고 저희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해서 그런데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줄어들었죠.
○사무국장 이창형 2억 8,600 정도가 지난해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이거는 뭐 다 아시겠지만 이제 코로나 여파로 저희들이 또 재원이 또 부족하다 보니까 저희들은 보니까, 파악해 보니까 일반운영비가 한 7% 정도 공통적으로 저희들은 꼭지가 세 꼭지가 있는데 의정활동지원 분야와 의정홍보활동 분야, 기본운영 분야가 있는데 여기에 한 1,000여만 원 정도 삭감이 됐고요. 그다음에 사무국장업무추진비와 또 홍보업무추진비가 있는데 여기에 일괄적으로 본청하고 똑같이 20%를 다 삭감했습니다. 저희들도 또 따라 가야 되지 싶고 다만 저희들이 조금 불안스러운, 걱정스러운 것은 저희들이 이제 의회가 지금 1년에 한 다섯 번 이상, 그다음에 정례회가 한 한 달 정도 이렇게 걸리고 있는데 저희들 직원들 정말 고생 많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이 이제 평균 그러니까 본청하고 똑같이 35시간을 통일시키다 보니까 저희들이 한 7,700만 원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또한 국내여비도 이제 법이 또 바뀝니다. 행자부 지침이 또 바뀌어가지고 내년부터는 예를 들어 출장 안 가다가 출장비 타먹고 이러면 엄청스레 벌이 또 강화되거든요. 이걸 본청에서는 26만 원을 주던 걸 한 22만 원으로 이렇게 이제 깎다 보니까 한 1,340만 원 정도 줄어들었고 또 기관운영추진비가 저희들 한 20% 삭감돼서 한 66만 원, 그래가지고 토털 한 2억 8,000 정도가 줄어들었는데 우리 정부 방침이나 또 구미시 방침에 따라서 아껴 쓰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또 저희들이 혹시나 부족하면 다음 추경 때 일반운영비 이런 걸 좀 더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그래 힘들다 그래가지고 뭐냐하면 사무국 운영비도 삭감이 좀 됐고 또 뭐야, 직원들 말이죠, 초과근무라 그럽니까? 그 부분도 아까 20% 아까 줄어들었다 그랬잖아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위원장 권재욱 그런 부분들이 줄어들면 직원들 사기 저하가 되는 거 아니에요?
○사무국장 이창형 저희들 뭐 저희들 지금 한 28명 정도 되는데 제가 좀 제 능력보다도 일단 저희들은 강하게 좀 했습니다. 저희들은 좀 특수 부서니까 실제로 의회가 개원되고 정례회가 있으면 저희들 뭐 거의 뭐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똑같이 이제 기본적으로 35시간 통일시키다 보니까 저희들이 한 7,700만 원 정도 줄어들었는데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부족한 예산은 풀경비로 좀 지원받도록 이렇게 사전에 좀 협의는 됐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하여튼 국장님 뭐야, 예산 부서에서 오래 근무했다는 내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위원장 권재욱 원래 이제 과거하고 지금 하고는 좀 양상이 좀 틀려졌지만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그랬어요. 지금 예산 편성 이래 해 놨는 거 보고 옛날에 그 부서에 근무했던 그런 경험으로 거기에 대한 어떠한 느끼는 뭐 그런 거 없어요? 지금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예산 편성이 잘 됐다고 봐요, 어떻게 봐요?
(이창형 사무국장,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보며)
○사무국장 이창형 저희들 예산 할 때는 예산계 직원이 안 들어옵니까?
(「예」하는 담당 있음)
제가 예산계, 또 물으시니까 대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7급 때 예산계 한 5년 정도 근무를 했고요. 6급 계장으로 한 3년 근무를 했습니다. 구미시에서는 최장기 예산 부서 근무를 했고 우리 박정은 과장이나 우리 또 박병호 계장도 다 저하고 같이 근무하던 그런 직원들인데 제가 8년 정도 근무하면서 일부에서는 뭐 되게 고생 많았다, 이제 이런 얘기도 있었지만 그때는 정말 경기가 좀 좋을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계장이나 담당자 할 때는 그 나름의 또 예산이 수반돼가지고 추경을 막 두 번, 세 번씩 할 수 있는 여력은 있었습니다만도 금년도 예산 편성됐는 걸 보니까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아마 직원들이 엄청스레 고생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교부세 하나만 이제 두고 자꾸 교부세가 우리가 많이 못 받아 온다고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던데 지난해보다 교부세는 한 440억 정도 더 받았습디다. 제가 아래께 주말에 이렇게 나와가지고 교부세가 왜 이래 줄어들었는지 한번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교부세는 지방재정 수입액에다가 지방재정 수요액을 뺐을 때 그게 1 이하가 되면 예산을 지원해 주거든요, 정부에서. 저희들은 당연히 1 이하기 때문에 지원을 받고 저희들 뭐 자료 지난번에 경제국장으로부터 자료를 다 받고 또 설명을 들었습니다만도 저희들 재정자립도가 37%에서 29%로 이렇게 다운됐습니다. 다운되면 당연히 지방교부세가 많고 그다음에 지방교부세 재원은 보면 국세의 19.24%를 저희들이 이제 지원을 받는데 이거는 또 일부 자치단체에서 보니까 이게 너무 적다, 22% 정도로 인상해 주세요, 이렇게 이제 강력하게 건의를 하거든요. 저희들도 나중에 기회 되면 우리 의회 차원에서 전 의원님들 발의해가지고 지방교부세를 좀 증액해 주세요, 이런 것도 한번 액션을 취할 필요도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자료 다 받으셔가지고 보셨겠지만 내년도에 예산에 한 3,700억 정도를 우리 본청에서 반영을 못했답니다, 이게 세입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럼에 따라서 우리도 아까 뭐 주요 업무추진비라든가 일반운영비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좀 감수해가지고 좀 아껴 쓰도록 그래 해야 되고, 다만 저희들이 좀 걱정스러운 것은 사회복지 분야가 36.09% 이 정도 들어가거든요. 아마 대도시의 자치구는 실제로 한 45% 이상 복지비가 반영됩니다. 다만 우리는 그래도 좀 적게 반영되는 게 한 36%인데 앞으로 보편적복지나 뭐 그다음 이런 게 이제 조금 늘어나면 복지 분야는 계속 증액될 거로 예상되거든요. 저는 뭐 예산계 후배들한테 정말 고생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좀 노력을 더 해가지고 지방교부세라든가 아니면 국비, 도비를 좀 더 많이 받고 재정교부금도 지금 많이 줄었던데 재정교부금도 좀 노력해가지고 더 많이 받는 이런 거를 좀 같이, 우리 의회하고 같이 좀 공통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잘 들었습니다. 자, 다시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예, 안장환 위원님, 예.
○안장환 위원 예, 동료 위원 간에 우리 의원정책개발비에 대해서 거론이 있었습니다. 의원정책연구용역비, 용역비는 뭐 어느 용도에 쓸 겁니까? 용역비라는 게 뭐예요? 8,000만 원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사무국장 이창형 예,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의원정책연구용역.
○사무국장 이창형 여기 우리가 용역비를 지원할 수 있는 거는 지난해 4월 1일 자로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저희들 우리 의회에서 제정을 했고
○안장환 위원 예, 아까 들었는데 그 용역비라는 용도가 뭐예요?
○사무국장 이창형 여기에 이제 우리가 일반 의원님들한테 개인적으로 연구하세요, 이래서 돈을 지원할 수는 없고요. 연구단체를 만들었을 때 지원할 수 있다, 여기 조례에 돼 있고 그럼 우리 연구단체에서 이렇게 예를 들어 우리가 지금 TF팀을 하나 만들었는데 예를 들어 물 관련해서 TF팀을 만들었는데 저희들이 의원님들 역량으로 다 안 된다손 치면 용역을 줄 때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 한 건당 300만 원 정도를 지원할 수 있다, 이겁니다.
○안장환 위원 용역
○사무국장 이창형 그게 이름이 이제 용역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용역비 그럼 그런 용도로 쓰는 겁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이런 걸 가지고 우리가 사실 뭐 삭감하자, 그대로 두자, 이런 거는 사실 좀 논하기가 그렇습니다만 어차피 우리 의원들이 이 정책도 개발하고 용역하고 해야 되는 사업은 맞습니다. 맞는데 이때까지 이런 용도로 지출 된 적이 없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없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 이런 거는 실질적으로 의회사무국에서 예산 올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의원 총회나 위원회 총회 등을 해서 우리가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해서 내나 우리 의견을 해서 예산에 올린 거 아니겠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랬으면 우리 의원들이 의원들의 뜻으로 예산을 세웠으면 예산이 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우리가 이때까지 못 했으면 앞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감사합니다.
김낙관 위원님, 예.
○김낙관 위원 예,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특별위원장이 1명 6개월로 돼 있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김낙관 위원 지금 우리 의원님들 사이에서 위원회를 좀 만들자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뭐 스마트산단이라든가 취수원 이전 관련 위원회를 만들자 그러는데 만약에 이게 위원회가 2개가 더 생기면 이건 어떻게 진행돼야 됩니까, 그래 되면?
○사무국장 이창형 지금 222쪽에 있는데 저희들은 이제 통상적으로 이렇게만 예산을 편성했고요. 지금 저희들 하마 접수 받은 게 있습니다. 물 관련 해가지고 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 하는 이런 안도 있었고 지난번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이제 또 게리나 이런 또 공사, 공단에 출자 출연기관에 대한 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 이런, 있었고, 신공항 관련해서도 또 말씀이 있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여러 가지 안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그러니까 그런 게 부족하면 저희들이 추경에 더 확보해가지고
○김낙관 위원 추경에 확보하면 됩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지원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예.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뭐 국장님, 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226쪽에 보면 자녀들 정액수당 부분에 대해서 나와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김영길 위원 여기 보니까 고등학생까지가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대학생은 이거 지원하는 거 없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아시겠지만 공무원들은 대학생은 지원이 없습니다.
○김영길 위원 대학생은 없어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없습니다. 일반 대기업에는 지원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 저도 노조활동하면서도 엄청스레 행자부에 지원했지만, 요구를 했지만도 저희들 대학생한테 지원은 없고 다만 대학생 자녀가 있다 하면 등록금을 이자 없이 빌려 쓰는 거는 가능합니다.
○김영길 위원 아, 빌려 쓰는 거는 되고?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김영길 위원 그래 대학생이 없어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대학생은 저희들은 지원 못 받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법적으로 지금 안 되네, 그게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김영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부위원장 이지연 예, 저 한 가지 있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부위원장님이 다시.
○부위원장 이지연 예, 저희 USB에 의원들 의정활동 동영상을 담아서 주시는 게 있어요. 그게 바로 223쪽에 의정활동 동영상 제작인가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부위원장 이지연 예, 이걸 그동안 저도 받아왔는데 이거 어디 뭐 저희 SNS에 올릴 수도 없는 정도예요. 이게 의원들의 활동을 약간 얼굴만 따서 만화처럼 해놓고 소개하는 내용인데요. 이거를 우리가 계속 해야 되나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이거 저희들 이제 사전 설명할 때 또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해 주셨고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자료를 찾아보니까 2019년도 우리 주요업무 보고 때, 그러니까 지난해입니다. 지난해 우리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께서 요구에 의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했고 지금 내용은 다 아시겠지만 의원 한 분당 우리가 3개, 1년에 한 3개 정도 동영상을 만들어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개인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어 드리고 있고 그다음에 8대가 끝날 경우에 저희들이 전체를 동영상에 담아가지고 선물로, 선물보다도 이제 그동안 활동사항을 사진앨범과 함께 이제 전달해 드리고자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는데 아마 그 편집 과정에서 얼굴만 나왔든가 이런 거는 지금도 오늘 편집하고 있지만 그거는 조금 이렇게 역량을 좀 개발해가지고 의원들이
○부위원장 이지연 그러니까 의정활동이 의원님들
○사무국장 이창형 동영상 올려 쓸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의정활동이 의원님들마다 다 독특하게 달라요. 그런데 나오는 거는 단지 얼굴만 나온다는 게 아니라 의정활동 자체가 아마도 관심이 없고 의원들마다 이거 독특한 의정활동을 담아내지 못한다는 데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사실은 이 예산이 필요하냐라는 생각을 했는데 올해 이런 동영상을 제작할 정도이면 좀 그 의원을 좀 따라다니면서 뭘 하든가 기본적으로 나와 있는 의회 안에서 활동에 얼굴만 나와 있는 거라면 이거 활용하시는 분 저는 못 봤어요.
그래서 이걸 지금 뭐 바로 삭감하고 이거보다는 올해 동영상 제작에 조금 다른 의회의 영상 제작이나 이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의원들이 이걸 좀 아, 이거 괜찮더라, 이거 내년에 예산 좀 더 올려서 우리가 더 홍보를 하자, 우리가 슬로건도, 의회 슬로건도 이번에 새로 모집을 했는데 좀 저희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독특하게 의원들을 좀 따라다니거나 의원들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동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을 취해 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안이네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저희들이 그 공식적인 의정활동 하는 데는 다 따라다니는데 이제 개별적으로는 실제로 22분을 다 따라다니지는 실제로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공개적으로 그다음에 또 뭐 여러 의원님 가는 데는 우리가 좀 따라다니면서 좀 제작에 더 신중을 기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아니 그거 뭐냐하면 의원님들한테 물어가지고 타임을 정해가지고 그런 식으로 짧게나마라도 이게 그 의원님이 추구하는 그쪽에 약간 동영상에 가미를 시키면 좋은 거 같네요, 보니까. 좋을 거 같아요.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의원님들께서 미리 좀 이렇게 저희들한테 공지해 주시면 저희들이 용역 업체와 이렇게 협의를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장환 위원 예, 저도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안장환 위원 그에 덧붙여서 저도 한 말씀드리는데 사실 우리가 USB로 받아봤지만 한 번 보면 다시 보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다시 누구에게 홍보하고 싶은 그런 내용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성의가 담긴 게 전혀 없어요. 그냥 이걸 사실 우리를 꼭 따라다닌다 하기보다도 우리 개개인이 우리 위원회 활동 이래 할 때 그런 걸 가지고 아주 알차게 모아서 정말 뭐 3분이든 4분이든 이렇게 알차게 해 줬을 때 우리가 활용도도 있고 우리가 볼 그런 뭐 가치가 있는데 지금 현재 사실 동영상을 해서 USB에 담아온 것은 그냥 한 번 정도 보고 사진 그냥 한 번 본다는 그런 개념밖에 없어요. 그런 내용을 의원들에게 전체 의정활동 내용을 그 사람의 중점 전략, 뭐 마인드 이런 거를 좀 캡처를 해가지고 같이 담아 주면 좋겠어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저희들 보강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위원장 권재욱 예, 예.
그럼 다른 의견 없으면 또다시 돌아가가지고 220페이지 의원정책개발비, 그죠? 의원정책용역 연구용역비 8,800만 원에 대해서 아까 상반된 얘기가 나왔거든요.
○최경동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재욱 예, 다시 한번.
○최경동 위원 여기서 이제 위원님들의 의견을 내면 이걸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일단은 삭감 의견을 낸 우리 김재우 위원님 의견을 받아들여서 삭감으로 가고 또 계수조정도 있고 또 이제 또 예결특위도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최경동 위원 여기서 결정 낼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50% 그대로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위원장 권재욱 아까 상반된 얘기 있었기 때문에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대로 가시면 되겠습니까? 그대로 가면?
(「예」하는 위원 있음)
○안장환 위원 어차피 의견이니까 의견 낸 대로.
○위원장 권재욱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무국장님, 자리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위원장 권재욱 그럼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은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6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권재욱
- 이지연
- 김낙관
- 김영길
- 김재우
- 안장환
- 최경동
○출석전문위원
- 이수정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창형
- 기획행정전문위원박정은
- 산업건설전문위원강창조
- 의정담당장미영
- 의사담당박영훈
- 의안담당장창곤
○회의록서명
- 위원장권재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