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8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08년10월30일(목) 오전10시
제138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5분 개식)
○의사담당 이대창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3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황경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황경환 예, 존경하는 4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결실의 계절 가을을 뒤로 하고 어느새 성큼 다가온 초겨울의 문턱에서 제138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임시회를 마친 지 불과 2주여 만에 또다시 임시회를 개최하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불평 한마디 없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크고 작은 행사와 축제를 개최하느라 고생하신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미국의 금융위기로부터 시작된 나라 안팎의 정세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등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상황이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최근 더욱 표면화 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갈등을 더욱 부추기고 있으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국제정세와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한반도의 불안한 안보상황과 시작도 끝도 없는 정치권의 이전투구의 모습은 지역 균형발전과 정치권의 안정 그리고 경기회복 등을 갈망하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 의회와 집행부는 40만 시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주어진 책무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특히 세계적 금융위기 속에 키코(Knock-in, Knock-Out) 가입 등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단의 대책 마련에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심사와 현장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짧은 일정이지만 조례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 드리고 또한 현장방문을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에 필요한 각종 자료수집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정례회에 앞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와 11월 한 달은 올 12월 정례회의 성패가 달려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동료 의원께서는 11월 중 미리 배부하게 될 감사 자료와 예산서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철저한 분석을 통해 12월 정례회가 40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많은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도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와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며 아직 마무리 되지 않은 각종 사업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보시고 다가올 동절기에 대비하여 산불예방을 비롯한 월동대책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올 마지막 임시회가 될 이번 제138회 임시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40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대창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1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