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5월19일(금) 오전10시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9분 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심사 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심사 과정에서 검토 대상과 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럼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이 공석인 관계로 투자통상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안녕하십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입니다.
경제통상국장이 부재인 관계로 제가 대신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양진오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김근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님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2017년도 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70억 500만 원이 증가된 743억 3,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는 1억 4,300만 원이 증가된 84억 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투자조합 출자금, 탄소성형 상용화 인증센터 부지매입비 등 투자유치 활동과 기업지원 강화를 위한 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대학창조 일자리센터 운영, 공공근로 인건비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비 위주로 사업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으며 상임위 예비심사에서는 1건의 지적도 없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제통상국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통상국 소속 부서장님, 차량등록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근아 위원입니다.
심사 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쪽수, 사업명과 검토 및 삭감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양진오 위원님들, 궁금한 사항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우리 이창형 과장님 설명을 잘 했는 모양이다, 상임위에서 지적도 안 받고 이래 넘어 왔는 거 보니까. 위원장님, 제가 좀.
○위원장 양진오 예.
○권기만 위원 우리 예결위하면서 상임위 존중 차원에서 또 다음 달 행감도 있고 이러니까 유인물 보시고 지적되고 이랬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우리가 심도 있게 검토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의견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권기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우리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저는 기획에 있어가지고 산업 쪽에 잘 몰라가지고 제가 문의를 좀 하고 싶고 해서 우리 교통행정과.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정하영 위원 우리 시내버스 이게 좀 선거하면서 보니까 손님 한 분도 안 태우고 다니는 버스도 보이고 두 사람, 세 사람 타고 가는 것도 보이고 한데 이런 얘기를 제가 왜 하느냐 하면 시내버스 보상금, 손실보상이라든지 비수익노선 손실보상, 벽지노선 이런 보상 나가는 금액 있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정하영 위원 그거 좀 제가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이 자료는 제가 여기 우리 과장님 주셨는데 이 자료 가지고 한번 설명 한번 해 줘 봐요. 제가 이거…….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벽지노선이든지 비수익노선에 대해서는 1년에 두 번씩 용역을 합니다. 5월 달, 10월 달 용역을 해서 차 운행하면서 노선별로 거리별로 몇 사람이 타고 내리느냐 해서 기준 인원에 비해서 13명 정도를 손익분기점으로 보고 그 이하로 타고 내리면 손실인 걸로 보고 이래 해서 계산해서 손실 부분의 일정 부분 지원하는 걸로 그래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용역할 때 카메라를 버스에 장착해서 타고 내리는 걸 다 체크해서 그래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내버스 1대에 13명?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13명 정도, 예.
○정하영 위원 이게 마지노선이네?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복잡하니까 계산은 제가 잘 못하겠습니다만 과장님 1년에 나가는 재정 지원하는 금액이 총 얼마예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우리 일선교통하고 구미버스가 있는데 유가보조금, 환승보조금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은. 환승보조금이 30억 좀 안 되는데 환승보조금은 원래는 개인들이 내야 되는데 시에서 부담을 해 줘서 운수회사로 주는 돈입니다. 그거 다 포함하면 80억 약간 못 됩니다, 양 회사에.
○정하영 위원 양 회사에?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정하영 위원 '16년 대비 '17년도 더 늘어나네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조금 늘어납니다.
○정하영 위원 늘어나는데, 조금 늘어나는 게, 많이 늘어나는데 보니까. 그리고 여기 자료에 보니까 2차 추경 안 나왔는데도 지금 거의 비슷한데.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전체적으로는 거의 비슷합니다.
○정하영 위원 비슷해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정하영 위원 계속 이렇게 나가네. 계속 매년 증가됐다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앞으로는 또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우리 확장단지라든지 선산교리 택지개발이나 이런 데 가면 또 기존에 있는 노선을 빼서 또 못하고 그런 데는 또 새로 노선을 투입하고 이래 하면 적자 노선이 좀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우리 손실보상을 안 해 주면, 만약에 안 해 주면 자기 자체적으로 수익 나오는 거는 어느 정도, 이게 안 들어가면 우예 됩니까? 이게 자체 수익이 나오는 금액 있잖아.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버스 우리가 지원을 안 해 주면 그쪽에서는 노선 건이 반납 와서 버스를 안 다니려고 그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그런데 그 자체 수익 나오는 거는 몇 % 정도 충당하는데요? 자기들 전체적인 운영비에.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지금 현재 수익노선은 한 20개 정도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157대가 다니는데 201개 노선 중에 거의 80%가 거의 적자 지금 발생한다고 그래 보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기 자체 그래 금액 얼마 정도 되는데요? 총 운영비의.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그거는 별도로 자료를 좀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게 그러면 자기들 전체 운영비의 몇 % 정도 차지하는지 그것도 모르네?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한 60% 정도 되는 걸로
○정하영 위원 반 넘게 그러면 지금 보상해 주네, 그죠? 전체 운영.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앞으로는 또 이게 운전하는 분들이 노동부에서 권고해서 한 번 뛰고 나서 20분 이상 무조건 쉬라 하고 그리고 하루 운행하고 나면 밤 늦게 들어가면 다음 일찍 못 나옵니다. 그래서 8시간 이상 휴식을 확보하도록 돼 있어서 운전기사 채용도 보니까 회사에서 앞으로 많이 좀 늘어날 것으로 이래 보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우리 버스, 시내버스비 얼마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지금 일반이 1,300원이고
○정하영 위원 1,300원인데 그러면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좌석이 1,700원입니다.
○정하영 위원 1,700원인데 그러면 이거 손실보상 안 해 주면 만약에 그 돈을 그대로 대입시키면 한 4,000원 넘어서야 되네, 그죠? 받으면.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정하영 위원 4,000원 넘게 받아야 되네.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근데 사실상 노약자라든지 좀 어려운 사람들이 또 버스를 많이 타고 다닙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이거를 우리가 기획 쪽에 있다 보니까 내용을 전혀 접해보지 않아가지고 손실보상 이런 게 금액이 많이 나가기는 나간다 하는데 왜 나가는지 그 자체를 몰라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물어봤는데 상당히 많이 나가고 또 아마 이 지원 안 하면 양 시내버스는 운행 자체가 있을 수가 없다는 얘기죠, 그죠? 현재로 봐서는,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어차피 기업하는 분들은 영업을 해가지고
○정하영 위원 당장 내일부터 세워야 되지.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수익을 창출하려고 하니까 또 우리 노선을 확장단지나 이런 데 신설 요구하면 보상 수익조건으로 지원조건으로 자꾸 돌려 달라 하고 이런 걸 합니다. 우리 또 시민들은 아파트가 들어오면 빨리 노선을 투입해서 또 해 달라고 이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약에 적자가 나면 우리가 보전해 줄 테니까 빨리 우선적으로 버스를 좀 투입해 달라고 그래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위원 버스회사 망하는 회사 없던데.
○정하영 위원 그래 그리고 또 하나 말 많은 공항버스 결손지원 하는 그것도 또 한번 설명 한번 해 보이소.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공항버스는 현재 구미에서 대구 간 2대가 운행합니다. 2대가 운행하는데 올해 손실보상이 해서 1억 7,000 정도를 지금 보상 계획으로 그래 있습니다.
근데 하루에 타는 거 현황을 우리가 보면 왕복 18회 정도 지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루에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예. 갔다 왔다 해가지고 가는 데 9번, 오는 데 9번 이래가지고 18회 정도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1억 7,000은 몇 % 정도 됩니까, 운영비의?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1억 7,000은 운영비의
○정하영 위원 운영비의.
○대중교통담당 조규주 교통행정과 대중교통계장 조규주입니다.
공항버스는 전체 연간 운송 수입이 2억쯤 되는데 우리가
○정하영 위원 1억요?
○대중교통담당 조규주 예.
○정하영 위원 1억?
○대중교통담당 조규주 2억.
○정하영 위원 2억.
○대중교통담당 조규주 1억 9,000 조금 넘습니다. 근데 매년 도비 50%, 시비 50% 해서 1억 7,000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대를 운행하는데 하루 18회 운행하는데 매년 보면 이용객이 조금씩,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2억, 3억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2015년도에 한 번 운행할 때마다 3.38명인데 작년에는 6.24명으로 한 2.48명 정도 늘었습니다. 늘었고 현재 연간 손실액이 2억 4,200만 원 정도 되는데 손실의 70% 정도인 1억 7,000 지원할 계획으로 그래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손실이 2억 400인데?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2억 4,000.
○정하영 위원 2억 4,000인데 1억 4,000 지원해 주면 그러면 또 그것도 많이 모자라네? 한 7,000만 원 또 손해네?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조금 모자랍니다.
○정하영 위원 조금 모자라는 게 아니고 많이 모자라는데. 이렇게 손실이 가면서 운영할 수 있나.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현재 공항버스가 포항, 경주, 구미인데 포항, 경주는 정상화돼가지고 2015년부터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중단했는데 우리는 아직도 손실이 좀 발생하기 때문에 계속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거의 자기가 자체 수입하고 이 보상금하고 하면 거의 반반되네, 그죠? 아까 계장님 얘기하는 거 들으면 3억 7,000이라는 얘기네, 전체적인 금액이.
○대중교통담당 조규주 예, 지원 이걸 포함해서 겨우 겨우 이렇게 운행해 나가는 그런 실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전체적으로 3억 7,000이, 3억 7,000이 지금 소요되는데 그중에 1억 7,000은 지금 보상해 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대중교통담당 조규주 예, 예.
○정하영 위원 그 얘기죠?
○대중교통담당 조규주 예, 도비 50%, 시비 50% 그래.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거는 이거 안 해 주면 있을 수가 없는 얘기네, 그래 해 줘도 그만큼 손실이 난다면. 이해를 좀 하기 힘든 문제네요.
그러면 이게 삭감되면 우예 됩니까?
○권기만 위원 세워야지, 뭐.
○김태근 위원 버스 중단.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그래도 여기 공항에 이용하는 사람들은 계속 앞으로 꾸준히 이용하기 때문에 그래도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권기만 위원 포항, 경주는 흑자 나는데 왜 구미만 적자 나는가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구미는 인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일 처음에는 이게 보니까 6,000만 원, 7,000만 원 계속 이렇게 하더니 우리가 여기 오니까
(「처음에 3,000만 원 해 주다가」하는 위원 있음)
예, 얼마 안 했어. 안 했는데 매년 늘어나더라고. 근데 우리는 기획 쪽에 있다 보니까 여기 접하지를 안 해서 잘 모르는데 밖에서 얘기를 들어요. 근데 계속 올라가더라니까. 이게 1억 7,000 올라갔는데 내년 되면 또 더 올라가겠네.
○권기만 위원 이거 산업에서도 많이 좀 심각하게 다뤘는 부분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습니까?
○권기만 위원 예.
○정하영 위원 더 이상 제가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정하영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역시 교통행정과 우리 김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손홍섭 위원 시내버스하고 벽지노선 이게 데이터에 보면 지난번에 당초예산에서 삭감된 부분이죠,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손홍섭 위원 이 부분이, 삭감을 왜 삭감을 시켰다고 생각하세요? 좀 답변을 미루고,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결손이 나면 벽지노선 손실보상을 해 준다, 그거는 좀 이해를 할 수가 있어. 또 버스회사에 재정 지원이라는 명목으로 또 지원을 해 주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손홍섭 위원 재정 지원으로. 생각해 보세요. 결손이 나서 우리가 지원을 해 준다, 하나, 그러면 해결된 거예요. 그런데 또 다시 회사에서 재정 지원이라는 명목을 달아서 지원해 주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중으로. 그 부분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사실상 노선별로 오지노선하고 벽지노선 이거는 하고 우리 손실노선하고는 중복은 사실상 노선별로는 안 되는데
○손홍섭 위원 아니 지금 여기 보세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우리가 보조금
○손홍섭 위원 이야기 들어보세요. 우선 531쪽에 보면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이해가 간다 이 말입니다. 오지에 있는 사람들 한 사람이라도 좀 이렇게 우리가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원해 주는 거 이해가 간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해결이 되는데 또 다시 재정 지원이라는 명분으로 여기 뒤에 보면 또 지원해 주거든,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재정 지원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이거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손실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100% 지원을 해 주는 것 같으면 필요가 없는데요. 손실 부분에 우리가 지금 작년에 저거를 용역한 결과 우리 201개 노선에 대해서 75억 정도가 손실이 발생했으며
○손홍섭 위원 과장님 한번 보세요. 경상북도에서 관장하는 운수회사, 그다음에 기초단체에서 관여하는 운수회사들 지역에서 소위 말하면 유지라는 분들이에요. 동의할 수 있죠? 그렇잖아요? 유지라는 분들이라.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그렇게 경영의 고통을 받으면 그만큼 어려운 생활을 해야 되잖아, 그렇죠? 그런데 이 지원 받아서 다른 데 재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 팩트란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
○손홍섭 위원 우리 여기 옆에 투자통상과장은 고개를 끄덕 끄덕거려요.
바꾸어 이야기할게요. 경상북도에서 관장하는 인천까지 가는 공항버스를 운영하는 모 회사가 있어, 그런 분들이나 또 구미에서 지금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이러한 두 회사들이나 다 여유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소위 말하자면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분들이에요. 더 친관 성향을 가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친관 성향을. 그래서 이런 것을 이러한 관점에서 당초예산에 이거는 아니다, 최소한 우리 같은 이 어려운 시대에 고충을 분담하자, 측면에서 당초예산에 삭감 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그거는
○손홍섭 위원 아니 내 말이 맞느냐, 이 말씀이라.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예. 위원님 말씀은 그런데 저희들로 봐서는 중복 지원은 아니고 현재 손실보상
○손홍섭 위원 내 이야기는 중복 지원뿐 아니라 내가 전부 다 전체 통틀어가지고 종합적으로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또 다시 한 번 더 이야기를 할까요? 경상북도에서 관장하는 운수회사 인천공항 가는 버스를 비롯한 유명 운수회사나 그 경영주나 구미에 있는 운수회사나 그 경영주들이 지역에서, 지역에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나름대로 인정받는 분들이다, 다시 말하자면 부호란 표현이 맞을는지 몰라도 그런 류에 속하는 분들이에요, 그죠? 동의하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기업을 오래 해서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그런데 한번 보세요.
이렇게 지원을 많이 해 주니까 지원했는, 그럼 자본금이 얼마인지 아세요? 회사, 두 회사. 제가 재무제표 자료를 한번 지난번에 다 받아서 분석을 했는데 자본금이 얼마인지 아느냐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
○손홍섭 위원 그러면 이렇게 그러니까 우리 행정도 실제 우리 각 동네에 어려운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독거노인을 비롯한 또 이렇게 조손가정들 정말 많아요. 새벽 2시, 3시 가면 휴지 박스 주으러 다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수없이 많아요. 이런 분들 위해서 공공근로라도 또 어르신 일자리 하나라도 더 늘리자 하는 차원에서 당초예산이 조정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손홍섭 위원 당초예산에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그대로 또는 증액돼 올라온 부분을 우리가 심도 깊게 접근을 해 줘야 돼요.
○위원장 양진오 예.
○손홍섭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장 양진오 예.
○손홍섭 위원 당신네들은 어떻게 하든 말든 우리는 다시 올리마,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가시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손홍섭 위원 또 공항리무진 처음에 3,000만 원에 2004년도 출발했었어요. 2004년도 5월 1일 날. 당시에 1회만 한 번만 하면 안 하겠다고 약속을 받고 갑론을박 끝에 간신히 처리된 거예요. 지금 얼마 올라 왔어요? 1억 7,000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행정이라는 말입니다, 오늘의 행정.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손홍섭 위원 증액된 부분은 전액 삭감을 요청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분?
예,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과장님들 다 나오셨는데 안 물어보기도 그렇고 그래서 한번 물어보고 가겠습니다.
투자통상과 말입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김재상 위원 거기에 보니까 503쪽에 이거 숨겨 놨나, 제일 위에 이래 1,000만 원 해외투자유치 파견 여비보상 이래 해 놨는데 이게 뭐 어디 급한 사항입니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여비보상이 아니고 전문교육 위에 1,000만 원 이거 말씀이죠?
○김재상 위원 예, 예. 아니, 아니. 여기는 파견 여비보상이라. 503쪽.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이거는 우리 직원들 여비보상이거든요. 저희들이 해외투자단을 파견할 때 우리 직원들이 따라 갑니다. 당초예산을 확보를 못해가지고……, 아, 죄송합니다.
이거는 우리 국외여비 이거는 민간인 대상이거든요. 저희들이 3월 27일 날 5공단 분양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홍보대사를 다섯 분 위촉했습니다. 홍보대사를 다섯 분 위촉했는데 이분들은 인천에서 오신 분 한 분하고 그다음에 천안에서 오신 분, 칠곡에서 오신 분, 그다음에 전에 중소기업협의회장님하고 이렇게 했는데 이분들을 모시고
○김재상 위원 과장님, 알겠고요. 이분들이 당초에 가고자 했던 목적과 지금은 스페인 쪽으로 간다는 이야기는 맞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아닙니다. 이게 그거하고는 개념이 틀립니다.
○김재상 위원 개념이 틀려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김재상 위원 어디로 가는 겁니까, 이거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홍보대사를 다섯 분 위촉해가지고 이분들 우리 9월 달에 일본에 한 번 가가지고 우리 지금 5공단에 도레이첨단소재가 지금 8만 평(26만㎡) 조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그 본사도 한번 방문하고 그다음에 일본 우리 홍보대사가 명확히 알아야 우리가 홍보를 하기 위해서 일본 한번 견학을 시켜주기 위해서 예산을 우리가 1,000만 원 세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이게 5명이라고 그랬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김재상 위원 하나 앞에 200만 원인데 일본에 그죠? 그럼 자기 자부담 거의 없다, 그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홍보대사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례에 또 지원하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홍보대사면 여기 명찰 대사 이래 달고 갑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저희들이 명함도
○김재상 위원 이번에 대통령 되고 특사, 대사 다 가던데.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그 정도는 아니지만 하여튼 그에 준하도록 그렇게 예우를 좀 해 주려고
○김재상 위원 자부담 좀 해서 갈 수 있도록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구미시에서 다, 일부는 해 주지 말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실제로는 자부담 조금 합니다.
○김재상 위원 나는 이게 제일 위에 1,000만 원 해 놨길래 또 감춰 놨는 거 같아가지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처음에 잘못 봐서 죄송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전출금 있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8억.
○김재상 위원 전출금 케이앤 그거 있잖아요? 8억, 그게 마지막입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또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설명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45억에서 53억인데 또 줘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아닙니다. 여기 전출금은 뭐냐 하면
○김재상 위원 예, 케이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지난 연말에 우리 위원님들이 통과시켜 주셔가지고 100억을 저희들이 출자금을 만들어가지고 우리가 어려운 회사, 정말 능력 있는 회사가 돈을 급하게 필요할 때 지원하기 위해서 제도를 조금 만들어 놓은 거고요.
저희들 국비를 50억 받고 도비를 10억 받고 우리가 20억 하고 그다음에 민간투자도 또 이렇게 한두 군데 계십니다. 이렇게 해서 100억을 결성하는데 1차연도는 30%를 저희들이 지원하기로 해가지고 지난해 6억을 줬습니다. 이번에 주는 거는 40% 2차분 8억을 주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과장님, 그러면 여기 중소기업이죠, 그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펀드를 만들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사업을 하시다가 어려우면 지원하는 쪽으로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그래서 저희들이 1개사는 지금 지원이 됐고요. 상주에 있는 그 회사를 구미에 유치하는 조건으로 해서 구미에 본사를 유치하고 저희들 지원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님.
○과학기술담당 안경우 예.
○김재상 위원 방금 들었죠?
○과학기술담당 안경우 예.
○김재상 위원 농민들은 가면 농민 손실 천재지변이나 해가지고 또 우리가 50억 확보해가지고 그 사람들 지원 다 해야 되고 피해보상, 또 여기 기업은 기업대로 하고 소상인들한테 하는 거 뭐 있습니까? 소상인들도 장사하다가 부도나면 좀 지원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세금 다 받아가면서. 우리 전부 다 소상인들 어려워가지고 전부 다들 지금 죽네 사네 하는데 소상인에 대한 과학경제과에서 지원보조금 이자보전금밖에 지원하는 게 없어요. 과장님 맞습니까?
그래 어떻게 해서 기업은 기업대로 어렵다 하면 부도나면 다 지원해 줘야 되고 농민들은 농민들이 어렵다고 천재지변이나 해가지고 손해 가면 다 해 줘야 되고 우리 소상인은 그러면 어떻게 할 겁니까? 공무원들도 나중에 잘리면 그것도 예산 확보해가지고 그 사람 노후까지 책임져 줄 수 있는 그런 예산도 편성해야 안 되겠습니까? 다 같이 할 것 같으면.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위원님, 이거는 공짜로 주는 거는 절대로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그래 알겠습니다. 어차피 이 사업 자체가 그러니까 우리 과학경제과에서도 그런 예산 소상인들을 위한 예산 좀 챙기라는 이야기죠.
○과학기술담당 안경우 예.
○김재상 위원 그렇지 않겠습니까? 수없이 이야기했는데 법적 지원 그게 없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과학기술담당 안경우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찾아보시고 또 여기 보니까,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여기에 과학경제과에 515쪽에 태양열 농산물 건조기 설치지원이라고 해가지고 당초에 2억 2,000인데 1억 1,000만 원 삭감되는 건데 어떻게 해서 삭감이 됐습니까?
○과학기술담당 안경우 에너지관리계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잠깐 설명 좀 부탁합니다.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안녕하십니까? 에너지관리계장 변장수입니다.
이거는 태양열 농산물 건조기는 국비, 도비, 시비 전체 전액 100% 지원되는 사업인데요. 저희 작년도 우리가 읍면동에 접수를 받았는데 총 10개소를 접수를 받았습니다. 그때 도에서 승인 날 때는 10개소를 해 준다고 이게 승인이 났었는데요. 올해 3월 달에 산업통상부에서 이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에너지공단에서 현장 실사를 했습니다. 실사했는데 총 10개소 중에 2개소는 탈락이고 8개소는 일단 대상으로 확정이 됐는데 국비 확보가 원활하게 그만큼 당초 계획했던 대로 추진이 안 되고 반틈밖에 예산을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계장님, 됐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절반이 업체 선정이 안 돼서 1억 1,000만 원을 감해가지고 예산이 편성됐다, 이 말이죠?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아닙니다. 국비가 돈이 없어서 안 됐습니다.
○김재상 위원 돈이 없어서?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예.
○김재상 위원 여기서 말하는 태양열 농산물 건조기라 하는 거는 뭐 어떤 걸 말합니까?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이 태양열 농산물 건조기는 마을공동시설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이런 데다가 옥상에
○김재상 위원 잠깐만, 잠깐만. 내가 하는, 공동체든 뭐든 좋습니다.
그러면 통 안에 집어넣어서 하는 겁니까, 통 바깥에 있는 겁니까? 건조기.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건조기는 지금 고추 건조기하고 똑같은 겁니다.
○김재상 위원 그럼 안에 들어가는?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예,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넣어서, 농산물을 넣어서 건조시킵니까?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여기 뒤에 농정과에 보면 있습니다. 잠깐만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농정과에 가서 보시면 곡물 건조기 지원인데 이거는 또 뭡니까? 이것도 다 건조기라. 여기는 또 지원 해가지고 예산을 1억 2,500을 세웠어, 또. 우리 구미시의 예산이 전부 다 이런 식인데 도대체 여기 건조기는 뭐고 저기 건조기는 뭐냐, 이 말입니다. 어느 한쪽에는 삭감이고 어느 한쪽에는 세우고. 국장님하고 과장님들, 우리 시의원들이 목적이 뭔지 압니까? 주민의 심부름을 받아왔습니다. 시의원들이 아무리 엉뚱한 짓을 해도 마지막 신념은 하나 지키고 가야 되는 게 할 수 있는 게 이 예산, 그리고 여러분들이 업무를 제대로 하는가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이게 최대의 업무의 90% 이상입니다. 그거 아니면 우리가 이게 의원을 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이거 한번 짚고 넘어가자고 내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지금 진짜 말마따나 불평 부당한 예산들도 많습니다만 꼭 참고해가지고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기획예산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김재상 위원 과장님도 무조건 실과에서 올린다고 해서 올리지 말고 지금 뒤에 예산을 보시면 전부 다 차량 지원하는 거, 차량 지원하는 거 그거 본예산에 세우지도 못하고 추경에 차 사주는 게 그렇게 급한지 몰라도 다 올라와 있고 그거 건드리면 온 사방에서 연락이 다 오고, 좀 사전에 의원들 간에 또 집행부 간에 마찰이 없도록 거를 거는 사전에 좀 걸러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투자통상과장님, 또 과학경제과장님. 대신 나오셨네.
우리 예산을 쭉 보면 비교적 이렇게 두 부서에는 우리 예산을 의회에서 이렇게 원안대로 거의 접근하려고 애를 쓰고 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이번에도 투자통상과에 27억 8,600이 증액됐네요? 그런데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지금 현재 구미 산단을 비롯한 우리 구미 경제의 현주소가 어떤지 간단하게 한번 설명을 듣고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경제파트에 있으면서 가장 걱정스러운 게 그런 부분입니다. 지금 어제 그저께 발표된 산단 자료를 보면 수출이 지금 지난 전년 대비해가지고 20%가 예상 됐거든요. 그래가지고 24% 정도가 수출이 되고 수입도 지금 한 20%쯤 늘어나고, 그러니까 거기에 수익들이 좀 늘어나지만 실제로 시민들이 체감을 못한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합니다. 저희들도 정말로 안타까운 얘기인데 다 아시겠지만 실제로 LG이노텍 같은 데는 지금 연말까지 한 3,000명 정도를 채용하거든요. 실제로 구미에 채용 인원이 모자라가지고 지금 오지 영양, 봉화, 청송까지 이렇게 다 하고 저희들 국방부까지 이렇게 협조를 요청해가지고 실제로 제대하고 금방 남았는 그 젊은 인력들을 해 달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거를 시민들이 잘 모르니까 정말 좀 안타깝다 하는 그런 말씀 드리고 저희들이 백방으로 이렇게 홍보를 또 할 수 없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우리 부의장님 잘 아시겠지만 이 회사는 애플사에 납품하는 거거든요. 이게 또 애플에서 클레임을 걸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홍보도 실제로 못하는 이런 문제도 좀 있습니다만 저희들 지난 11월 달부터 연속으로 계속 지금 두 자릿수 이렇게 수출 증가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렇게 좀 긍정적인 측면에서 수출이 앞으로 늘어나고 그다음에 BS지표가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하반기 쪽에는 우리가 경기가 좀 살아날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5공단 말씀 많이 하시는데 5공단 투자유치 관계 때문에 지금도 독일도 가 계시지만 5월 달에 지금 협의만 이루어지면 분양을 1차로 시도를 합니다. 지금 9블록, 5블록을 먼저 분양을 하고 나머지 또 블록을 하반기에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손홍섭 위원 그 정도로 듣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집행부 이야기를 들어보면 늘 이게 긍정적이에요, 우리 시장님을 비롯한 모두가. 그런데 왜 시민들과 괴리가 생겼을까, 그게 궁금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 23명 의원님들은 지역민들하고 골목에서 거리에서 늘 접촉을 하는데 그분들 이야기를 종합하면 이제 구미는 비전이 없다, 말하자면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지역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것이 중론입니다, 그죠? 그래서 A기업도 떠나고 B기업도 떠나고 이래가지고 참 어렵다, 그래서 고용 근로자가 11만, 10만 시대에서 지금 9만 시대로 이렇게 접근을 하고 이런 이야기를 공공연하게 한다, 이 말입니다.
우리 과장님 이야기대로라면 단지 홍보 부족이어서 그렇다면 얼마나 다행스럽습니까? 모두가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죠, 그렇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가장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그러면 집행 부서 관계관들이 책임을 통감해야지, 홍보 부족이라면 집이 없어서 구미 인구가 줄어든다라면 얼마나 다행스럽겠습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 동의할 수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저희들 아까 안타깝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 과학경제, 또 이렇게 산업 분야에 우리가 위원이 아니다 보니까 내가 기회를 놓쳐서 하는데 사실대로, 사실대로 시민들한테 알려서 이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는 데 허리띠를 졸라매도록 하는 것이 절실하다,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 해 오는 것은 그렇지 않다는 데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죠? 그렇지 않다라는 데. 한번 보십시오. 2018년까지 어느 회사는 어떻게 떠난다라는 것이 시중에 공공연해요. 그리고 우리 이웃의 자녀들이 실질적으로 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 우리 아는 사람들이. 그리고 인구가 줄어들고 있어요. 주택이 100% 이상 과잉 공급이 되어서 지금 주택 분양난이 정말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 시중의 여론들이에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우리 시중에 흐르는 어떤 민의를 제대로 반영하는 시 정책을 좀 폈으면 좋겠다, 이런 측면에서 제가 여쭤본 것이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다음에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 503쪽에, 503쪽에 기업을 투자를 유치를 하면 우리 뭡니까, 투자기업 인센티브를 지원해 주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것을 실질적으로 지난 경험에 비추어 보면 다시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이렇게 학숙에다가 또 재환원을 하고 이러한 것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이것 때문에 우리가 다시 예산을 증액시켰어요, 그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손홍섭 위원 예산을 증액시켰는데 이걸 어떻게 실질적으로 집행하나요? 예산 집행.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는 8,0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LG디스플레이가 2011년부터 '17년까지 투자를 하고 거기에 대한 성과급으로 주는 건데 저희들이 지금 전체 줘야 될 게 100억입니다, 100억. 100억 중에 저희들이 기 집행했는 게 60억 4,700만 원 정도인데 남았는 게 32억 정도 남아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저희들이 7억 7,600만 원 정도를 줘야 되기 때문에 부족한 8,000만 원을 요구를 하는데 이렇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1조 3,000억, 그다음에 1조 500억, 1,400억 이렇게 하고 MOU 했는 거에 대해서 투자가 완료된 확인서를 끊어오면 저희들 확인하고 그렇게 합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실제, 아니 내 이야기는 실질적으로 대기업이 집행을 하나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합니다. 예, 지난번에 아까 말씀했듯이 경북학숙에 저희들이 40억 정도를 다시 이렇게 환원 받은 겁니다. 환원 받은 거고 실제로 저희들이 주는 거는
○손홍섭 위원 근데 내가 묻는 의도는 이거인 거예요. 이 대기업에서 사회적인 책임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손홍섭 위원 사회적인 책임. 투자 유치해가지고 자기들 이렇게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해서 우리 고용을 늘리고 좋은데 우리 세금을 다시 되돌려 받는 격이거든,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그렇게 됐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것을 과연 어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사회적인 책임이 기업의,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에 이게 맞느냐, 이런 측면에서 내가 여쭤보는 겁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환원사업으로 이래 보시면 됩니다, 환원사업.
○손홍섭 위원 아니죠. 받아 가니까 문제죠, 받아 가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받아가는 대신에 다시 별도로 내놓으니까
○손홍섭 위원 별도로 내놓는 거는 아까 얘기한 예를 들은 것이 일부고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이 기업에 말이죠, 기업 나름대로의 어떤 사회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는 말이야. 그런데 그래 우리 결국은 이러한 돈이 우리 세금으로 만들어지는데 이 세금을 다시 자기들이 가져가는 꼴이 되는 거예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뭐 투자
○손홍섭 위원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가지고 LG디스플레이를 이야기했는데 LG디스플레이, 이 투자를 해가지고 여기에 투자는 계속적으로 이루어지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떠나가는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몇 년 동안 여기 지역에서 존치해야 되는가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당초 계약 MOU 할 때 이거는 투자 완료한 확인한 후에 집행하기 때문에 그 후에 몇 년 동안 여기에
○손홍섭 위원 그래 그러면 투자했다가 이렇게 환경이 안 좋아서 라인을 축소하거나 이러면 어떡하나.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그거까지는 제재를 저희들 못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내가 이 부분 상당히 궁금한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거는 아마 예산을 그러면 앞으로 우리 더 지금 예산을 더 편성을 해가지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지금 투자하는
○손홍섭 위원 지원해야 되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대비해가지고 내년도하고 이렇게 해서 2017년, '18년, '19년까지 투자하기 때문에 한 32억 정도 남아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안 주면 어떻게 됩니까? 이거 때문에 투자가 안 이루어지고 이러나?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그런 거는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여기 검토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추가로 더 질의하실 분?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우리 투자통상과 저도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하도 복잡하게 앉아 있어서.
근데 그 밑에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은 우예 됩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설명을 드릴까요?
○정하영 위원 예. 한번 해 보이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방금 했는 게 대규모 투자유치 했을 때 지원하는 금액이고 그거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밑에 있는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은 저희들하고 MOU를 하면서 작은 기업 그러니까 인원을 500만 원 이하, 500명 이하
○정하영 위원 500명 이하?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그다음에 1,000억 이하를 투자하는 기업을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이번에 우리가 23억 4,200만 원 요구하는 게 대부분 국비입니다. 국비를 받아가지고 국비가 17억이고 그다음에 도비가 2억 1,000만 원, 그다음에 시비가 4억 2,700인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당초에 우리 MOU 할 때 언제까지 투자하겠다, 이렇게 약속을 하는 거를 확인해가지고 당초에 70%를 주고 사업이 완료됐을 때 30%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거는 국비가 거의 다니까 그렇다치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국비가 70%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506페이지 한번 봅시다, 506페이지. 시설비인데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화 이거 한번 설명 한번 해 줘 봐요. 이게 말이 복잡한데.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우리가 지금 흔히 말하는 구 금오공대라고 있습니다, 그죠? 그걸 저희들이 이름을 금오테크노밸리 이렇게 정했습니다. 거기 들어가 보시면 뒤에 네모자 집에 귀퉁이에 한 블록이 남아 있습니다. 한 블록이 남아 있는데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으로 해가지고 지난해 저희들이 예비타당성 심사에 당첨이 돼서, 당첨이 됐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따왔습니다. 따와가지고 거기 1․2․3․4층을 리모델링하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하는데 거의 대부분이 국비나 그다음에 도비, 시비인데 저희들이 이번에도 도비 지원분 4억 9,500만 원 받고 실제로 예산계하고 여러 번 협의했습니다만 시비 분담금을 이번에 편성을 못했습니다, 돈이 없어가지고. 그래 이 돈하고 그다음에 기존 받은 돈 가지고 총괄 입찰하고 나머지 정리추경 때 시비 4억 7,000만 원 더 확보해가지고 빨리 준공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거는 지금 확보하는 거예요? 특별히 여기 지금 당장에 더 하는 거는 아니네? 그렇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지금 시비 확보할 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멀기 때문에 저희들이 총괄발주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하영 위원 발주를 해서?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발주를 해서 공사를 지금 예산 확보만큼만 공사를 하고 나머지 또 추가 확보를 또 다음에 주도록 이렇게
○정하영 위원 공사를 해서 우리가 우선 해 놓는 겁니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예. 그거는 법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돼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총괄발주 하는 거는 예산 확보만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추가 확보된 만큼 다시 또 발주를 하는 이런 제도를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구축을 해 놓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순수한 도비만 이거는 지분 4억 9,500만 원 받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사용하는 그거는 업체나 이런 거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되게 어렵습니다, 그죠? 웨어러블
○정하영 위원 그래 억시 말이 어려워요. 내가 어려워가지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가장 흔히, 저는 없습니다만 요즘 이렇게 스마트워치 해가지고 이렇게 지금 손에 차고 다니는 이런 게 웨어러블이거든요. 아니면 다음에는 더 발전되면 우리 요즘 이렇게 심장 박동수를 알 수 있도록 옷을 입고 있으면 옷에서 심장 박동을 알 수 있다든가, 그다음에 머리에 쓰면 예를 들어 머리 이렇게 회전하는 이런 걸 알 수 있는 게, 웨어러블 하는 게 옷입니다. 이렇게 바깥에 우리가 사람 몸에 걸쳐가지고 온도라든가 그다음에 체온이라든가 아니면 맥박 수라든가 혈압이라든가 이런 걸 앞으로 이렇게 체크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는 게 웨어러블인데 이런 걸 앞으로 개발하는 본부를, 쉽게 말해서 본부를 우리가 구미에 유치하겠다, 이런
○정하영 위원 그럼 지금 현재 거기에 본부를 그러면 운영하는 주체는 없는 거네요, 지금은?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주체는 지금은 저희들이 공사를 해가지고 그 나머지 전체 업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의료기기 사업단이나 그다음에 모바일 사업단을 전부 다 GERI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도 완료되면 GERI에 아마 위탁할 예정입니다. 아직 지금 공사를 안 했기 때문에 지금 그거까지 얘기는 안 나왔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우리 과장님 설명했습니다만 나도 말 자체가 용어 자체가 내가 한번 찾아보기는 찾아봤는데 너무 복잡한 말도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이게 경제 용어가 너무 어렵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복 위원 예, 양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아, 김근아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예. 하이소.
○부위원장 김근아 아니 하세요.
○허복 위원 아니 하이소.
○부위원장 김근아 아니 저는 아까 정하영 위원님이 짚었던 건데 교통 문제.
○허복 위원 예, 경제가 좀 호전되고 긍정적으로 말씀하신 데 대해서 경제가 정말 좋아지면 저는 우리 시민들한테 우리 과장님 말씀 듣고 그대로 전파를 하면 시민들한테 또 중소기업하는 분들한테 큰 혼이 날 것 같아요. 그래 우리 다 죽는다고 난리인데 과장님 혼자 지금 좋다 하고 하는데 또 구미에 취업 못하는 분들이 수천, 수만 명이 되는데 취업할 사람이 없어서 군인들까지 국방부까지 요청해서, 이 말이 맞아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맞습니다, 예.
○허복 위원 아니 그거 왜 홍보 좀 안 해요, 지금?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그래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게
○허복 위원 지금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력서 줬는 것들 많을 건데, 수백 장씩 되지 싶은데.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이게
○허복 위원 조건이 무슨 조건, 여기 어디 국방대학을 나와야 되고 그런 거라요? 말씀 한번 해 보세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계약직으로 뽑는 이런 조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공고를 해도 우리가 지금 요즘 젊은이들은 좀 장기적이고 그다음에 이렇게 봉급을 많이 주고 이런 회사를 원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는 지금 조건을 보면
○허복 위원 고졸?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고졸 이상에다가 봉급은 300만 원 정도 주는데 2교대 하는 이런 어려움이 또 있습니다. 2교대 하는데
○허복 위원 2교대 아니라 5교대라도 할 사람이 천지입니다. 구미 시민들한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없습니다, 실제로.
○허복 위원 아니요. 이거 과장님 저한테도 여기 처음인데, 읍면동에 홍보를 좀 해서라도 우리 구미 시민들이, 또 자녀들이 취업을 좀 할 수 있도록, 제가 오늘 듣는 게 처음이라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죄송합니다.
○허복 위원 듣는 게 처음이고 과장님 혼자 알고 있네. 그 좋은 정보를 왜 혼자 알고 있어요? 공유도 안 하고.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노동복지과에서 하고 있지만 제가 저한테 물었기 때문에 제가
○허복 위원 시장님 투자유치 지금 재임 기간에 몇 번 가셨습니까? 또 과장님은 왜 안 가셨어요? 중요한 과장님이.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지난번에도 우리 상임위 할 때도 예비심사 할 때도 저한테 그래 물으셨는데 실제로 제가 가야 되지만 국장이 공석이기 때문에 저는 못 가고 과학경제과장을 대신 보냈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 시장님이 가서 어디든지 MOU를 체결하고 구미의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이나 MOU가 체결되고 실행됐는 게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많이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러면 많으면 그 자료를 예결위 끝나기 전까지 한 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여기 폐목발전소는 어느 과장님이
지금 해당 돼요?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과학경제과에서 지금.
○허복 위원 예, 그거 지금 무슨 얘기예요? 온 동네 현수막을 다 걸어놨는데.
○과학기술담당 안경우 변 계장.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예, 에너지관리계장 변장수입니다.
이거는 폐목발전소가 말은 현수막 붙은 거는 폐목발전소라 그러는데 이게 바이오매스라 그러는, 사용 연료가 바이오매스입니다. 바이오매스라 하는 거는 환경부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인증을 해 줬는 건데 칩이 어떤 건가,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 하면 우리가 나무로 쓸 수 없는 거, 목재 가공해가지고 나무로 쓸 수 없는 이런 목재 종류를 잘게 부숴가지고 칩 형태로 만들었는 겁니다. 그게 펠릿이 우드 펠릿이라 하고 그렇게
○허복 위원 그게 폐목 맞네요.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예, 그게 허가가 위치는 어디인가 지금 현재 열병합발전소, GS E&R이 운영하는 열병합발전소 부지 내에 허가를 신청을 했는 부분이고 허가권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허가권자입니다. 지난 4월 3일 날 허가 신청이 접수가 돼가지고 저희들이 4월 24일까지 저희들한테 구미시에 보고 수용서를 받아들일 수 있나, 없나 그 수용성을 여쭤 봤습니다.
○허복 위원 예, 계장님 됐고요. 구미시에서 수용할 겁니까, 말 겁니까?
○에너지관리담당 변장수 아닙니다. 저희들 수용 반대한다고 공문으로 했고 저희들 찾아가가지고 저희들 뜻을 분명히 전달했었습니다.
○허복 위원 예, 지금 저는 우리 집행부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뜻을 알았기 때문 에 됐습니다.
우리 과장님, 과장님은 우리 시장님하고 똑같아요. 무조건 좋대요, 경제가. 지금 여기 다른 여기 우리 분들 시민들한테 한번 물어보이소. 모두가 다 죽겠다는데 과장님 혼자만 좋다 하고 또 혼자만 중요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서 공유도 안 하고 과장님, 그래서 되겠습니까, 그게?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예, 일자리 창출은 노동복지과에서 하지만 제가 저한테 물었기 때문에 대답 드렸고요. 지금 노동복지과에서 백방으로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앞으로 우리 취업 문제에 대해서는 대규모 취업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한테 읍면동으로 홍보할 수 있는 조건이 아주 좋지 않습니까? 최대한으로 홍보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조금 취업 못한 분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장님 MOU 체결해서 성사됐는 자료 예결위 끝나기 전에 제출 부탁 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근아 위원님.
○부위원장 김근아 예, 과장님. 교통과 과장님, 우리가 산업에서 다 다뤘던 부분인데 여기에 공항버스 결손지원금 해가지고 당초예산에 삭감됐던 부분인데 추경에 또 올라왔네요, 3,000만 원이?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당초에는 작년까지는 50 대 50으로 도비 50%, 시비 50% 본예산에 도비가 적게 올라왔습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제가 이 예산을 보고 구미터미널에 가보니까 손님이 꽤 있던데요? 구미시에서 자꾸 이렇게 지원해 줘서 되겠어요? 이거 추가 부분 이거 삭감 저는 요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부위원장 김근아 예, 이상입니다.
○김재상 위원 잠깐만 거기 덧붙일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과장님, 차량을 지금 조금 교체를 했죠? 공항버스.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김재상 위원 그죠? 내가 얼마 전에 타고 오니까 차가 좀 옛날에 콤비 비슷한 버스 차량이,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김재상 위원 지금은 승합차 정도로 이래 바뀐 차가 있던데 공항버스 알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언제 바뀌었는지는 정확히
○김재상 위원 내가 그 차를 타고 왔는 지가 한 달포 정도 됐는데, 몰라요? 이제는 왜 그런가 하면 대형차로 움직이면 그만큼 경비 손실이 많기 때문에 자기들도 자구책으로 아마 적은 차량 승합차로 해가지고 시간대 맞춰가지고 비행기를 내려도, 대구공항에 내려도 다른 비행기 시간 맞춰서 약 1시간을 거기서 기다려서 그 차를 태워 오더라고. 그래서 경비 절감을 나름대로 하는 것 같던데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도 부족해서 이래 추가한다 하는 거는 그거 좀 이상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작년도에 우리가 1억 7,100만 원 지원했습니다. 올해 1억 7,000, 한 100만 원 정도밖에 안 줄었는데 승객은 지금 현재 자꾸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그날도 내가, 그날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타고 온 경험에 의하면 그날도 차량 좌석의 70%는 타더라고, 70%. 70% 타고 그리고 거기 그랜드 승합차로 바꿨더라고, 차량을. 그래 되면 유류비 절감도 엄청 될 거고,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무조건 그쪽에서 요청하는 대로 다 할 거는 아니겠지만 꼭 필요하겠지만 한번 직접 확인해가지고 그래 예산 편성하는 게 안 맞겠나 그래 싶습니다. 잘 판단해 보세요.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올해 3월 26일 날 또 시민들이 요청이 있어가지고 16회 하던 거를 18회 지금 올해 3월 26일부터 2회 더 늘려가지고 지금 운행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교통사업 중에서 버스 사업이나 모든 게 자기가 적자나면 그 사업하겠습니까? 원론적인 이야기로 한번 들어가 봅시다.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적자 나면 안 하려고 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니까 보전해 주니까 할 거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보전을 해 줍니다.
○김재상 위원 우리 그래 버스도 마찬가지잖아, 그죠? 보전해 줘가지고도 크게 이익이 없으면 왜 사업을 합니까? 그 직원들 다 관리해 가면서, 그죠? 어렵게, 그러니까 보전해서 이익이 나니까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죠? 과장님도 여기에 있으니까 미래가 보장이 되고 다 월급이 나오고 일을 하듯이 그게 없이 무상으로 하라고 하면 하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보전해 주면 약간 업자가
○김재상 위원 약간이 아니고, 그러니 과장님처럼 약간이 돼야 되는데 많이 되면 안 된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과장님 역할이 크다는 얘기입니다, 그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우리 과학경제과하고 교통행정과하고 같은 자리 할 일이 잘 없어가지고 두 과장님한테 한번 묻겠습니다.
선산에 5일장에 대해서, 5일장 교통 문제에 대해서 대책 한번 세워 본 적 있습니까?
우리 과학경제과부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기술담당 안경우 우리 강 계장이.
○지역경제담당 강정숙 예, 지역경제계장 강정숙입니다.
저희 과학경제과에서는 전통시장 구역 내에만 사실 관리하는 거고 지금 5일장 지금 되는데 그거는 지금 교통행정과나 도로과에서 할 사항으로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그러면 과학경제과 소관은 아니다, 그죠? 예, 뭔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럼 우리 교통행정과장님하고 지금 건설국장님 옆에 계시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시내 막히고 들어오는 데 지금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는 데 대해서 어떠한 조치 취해 본 적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장날은 더 특히 또 혼잡스럽거나 불법주정차 단속하면 상인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장날은 대체적으로 좀 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니 불법주정차 얘기하는 게 아니고 불법으로 도로를 점유하고 있는 상인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그거는 노상 적치물로 해서 도로과에서 관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거는 또 도로과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회식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럼 좀 이따 국장님, 도로과 오면 물어볼까요, 아니면 지금 국장님 답변 좀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좀 이따 할 때 물어보시죠.
○위원장 양진오 좀 이따 오면 물어볼까요?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0분 쉬었다 해요」하는 위원 있음)
(「정회, 10분간」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우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예산 관련 질의만 해 주시고 또 2차, 3차 질의할 때는 조금 신중을 기해서 그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안녕하십니까? 건설도시국장 설동주입니다.
양진오 위원장님을 비롯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구미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건설도시국 세출예산은 기정 대비 134억 1,000만 원 증가한 1,901억 9,000만 원으로 일반회계는 하천관리 및 수변도시 조성, 도시개발, 도로망 구축 등 기정 대비 95억 6,000만 원 증가한 1,31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특별회계는 치수사업 등 7개 사업으로 기정 대비 38억 5,000만 원 증가한 588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설도시국 예산은 재해의 사전예방과 시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국가 산업의 발전 기반을 조성하는 중차대한 예산인 만큼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시민이 행복한 자연친화적 정주여건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도시국 소속 부서장님, 공원관리소 국립공원담당 계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도시디자인과 검토 2건입니다.
색인표 및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우리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방금 위원장님께서 예산 관련 부분 말고 발언을 자제하시라는 말씀을 듣고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기획행정위원회는 만날 수도 없고 해서 1분만 딱 시간 쓰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허복 위원 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도로과장님도 안 나오셨는데 류형욱 계장, 우리 또 건설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우리 상모 월요시장 잘 알고 계시죠? 상모 월요시장.
(「번개시장」하는 위원 있음)
번개시장.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예, 예.
○허복 위원 거기가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서 사업자 등록을 받아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불편을 많이 겪고 있다 하는 제가 뭐, 여기 다 아실 거고 문제는 도로가 그 뒤에 월요장에 있던 게 각 도로에 주차를 하고 있던 분들이 월요장 날은 주차를 한 대도 못해요. 그러면 차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차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앞 도로로 다 나오겠죠? 그러면 앞 도로에서는 그날따라 단속을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얘기를 주민들로부터 앞에 상인들부터 너무 많이 또 항의도 받고 의회에서는 뭐 하노, 구미시에는 뭐 하노,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그래 월요장도 앞으로 대책을 어떻게 세울 생각입니까? 계속 이래 둘 겁니까? 국장님 답변해 봐요. 그거는 과장님이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저희들이 동하고 대책회의를 갖고 또 위원님 또 의견을 고견을 들어보고 그래가지고 앞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앞으로 어떻게 추진합니까? 옛날 에는 도로과에서 단속을 나와가지고 거의 철거 수준까지 갔었는데 다시 또 시작이 됐거든요. 우리 집행부에서는 지금 아무 의지도 없고 앞에 정식 허가를 받아 가면서 하는 상인들이 너무 불평불만이 많은 데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상인들하고 전부 의견 수렴해서
○허복 위원 의견 수렴은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너무 불편하다고. 그게 상인들 의견입니다.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예, 교통하고 저희들하고 또 의원님들도
○허복 위원 그날따라 교통 단속을 많이 해가지고 안 그래도 장사도 안 되는데, 우리 시청에서 나오는 차 그걸로 단속이 되면 스티커가 딱지가 집으로 날아온대요. 그래서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렇다고 구미시에서 철거 대책도 안 세워주고 자꾸 그래 되니까 불평불만이 너무 많아요.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그거 참고로 하시고 제가 분명히 말씀하겠습니다. 무슨 대책이 우리 집행부에서 나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불편함이 없도록 제가 촉구 드립니다.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예.
○허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감사합니다.
예, 우리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우리 도로과 예산이 보니까 한 100억 정도 추경에 증가가 되는데 이 전체 건설국 자체에 이번에 우리 상임위원회 할 적에 지금 현재 지적된 게 하나도 없죠? 하나도 없는데 것 같은데 내가 보니까.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어느 예산이
○정하영 위원 예산 전체.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전체적으로 추경에 100억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니 근데 전체 우리 추경예산에 지적된 게 하나도 없네.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예, 없습니다. 계속사업이고 이래서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우리 기획 쪽에 있다 보니까 잘 몰라서 한번 이런 기회에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여기 터미널에서 지금 현재 저쪽에 도로가 지금 이번에 돼 있는데 포장만 되고 준공이 안 되는데 그 부분하고 또 그다음에 지산에서 우리가 낙동강 체육공원 쪽으로 나가는 도로 있잖아요? 이게 중간에서 저 끝에까지는 돼 있는데 처음 들어가는 입구가 지금 안 돼 있잖아요? 그게 언제까지 가능한지 그거 한번 물어봅시다.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터미널 앞에 그거는 낙동강 진입도로는 6월 말에 마무리하는 걸로 거의 지금 90% 정도 마무리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거는 그렇다치고.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예, 예. 6월 말에 마무리되고 낙동강 체육공원 진입도로는 일부 구간은 지금 해 놨는데 지산에서 들어가는 일부 구간이 지금 안 됐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왜 안 되는데, 그래?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앞으로 예산이 40억 정도 드는데 내년부터 보상해서 전국체전 전까지는 마무리하는 걸로
○정하영 위원 2020년요?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예.
○정하영 위원 아직 멀었네.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한 3년 정도 남았습니다.
○정하영 위원 원래 '17년, '18년 되면 준공된다라고 계속 얘기했다는 말이에요.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근데 예산 사정상 그거보다 더 급한 데를 하다 보니까 조금 늦은 감이 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근데 그쪽 체육공원에서 열린음악회도 한다는데 복잡할 텐데 그거 어떻게 하려고, 그거 좀 하면 안 되나, 그거.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지금 구미천으로 해서 들어가는 진입로도 돼 있고 해서 예산이 지금 금방 되면 되는데 그게 한 40억 정도가 더 들어서 시일은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계장님도 저쪽에 방천 그러니까 체육공원 둑에서 오는 쪽은 중간까지 돼 있는데 처음 들어가는 데부터 안 돼 있죠, 그죠? 그게 거꾸로 돼 있으면 이쪽에 먼저 해 놓고 저쪽에 남아 있으면 덜 할 거예요. 지금 이래 얘기 안 할 거예요, 사람들 전부 다. 왜 하는지 압니까? 지산샛강 때문에 그래요, 샛강 때문에. 샛강에 사람들 많이 오는데 저쪽에는 돼 있는데 여기는 하나도 안 돼 있고 입구가 안 돼 있는 거야. 그거 희한하게 공사 거꾸로 해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했다고 그래요. 제일 처음에 들어가는 데 먼저 해야 되는데 그쪽 끝은 쓰지도 안 하는 도로를 그쪽 먼저 해 놓고 이쪽 입구는 안 해 놓고 그래서 자꾸 말이 많잖아.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처음에 할 때는 계속사업으로 해서 할 계획으로 그래 했는데 예산 사정이 좀 안 좋아서 약간 딜레이 된 면은 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그쪽에 사람들 우리한테 자꾸 물어보거든. 왜 일을 거꾸로 돼서 도로 했습니까, 자꾸 물어보는데 그거 제가 답변을 우예하는지 압니까? 그쪽은 도로 공사비가 좀 적게 들고 이쪽은 많이 들어서 그렇다, 이래 대충 땜빵하고 치우는데 어쨌든 빨리 좀 해 봐요. 아따 참 머리 아프구먼.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도로시설1담당 류형욱 예, 신경 써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근데 원래 전에 장기계획은 보니까 2018년까지 돼 있고 돼 있던데 내가 봤는데 서류를, 근데 그게 자꾸 어떻게 하는 데마다 늦어지고, 늦어지고 그래요? 국장님.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예.
○정하영 위원 그래 해야 안 되겠습니까?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예산만 팍팍 밀어 주십시오. 그러면 뭐
○정하영 위원 예산이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연장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40억만 하면 된다 하면서 그거 좀 배정해서 하지 그래.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신경 쓰이소. 그쪽에 있는 사람들이 진짜 말이 많습니다, 거기에. 2020년 같으면 되지도 안 해요. 그 앞으로 당겨야 되지, 그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정하영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도시국장 설동주 예,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양진오 다음은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님이 부재인 관계로 민원봉사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곽인태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곽인태입니다.
평소 농촌 발전과 농정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다해 주신 양진오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김근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선산출장소는 농촌 정주환경 개선과 소득작목 개발, 유통구조 개선 등 농촌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열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제1회 추경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 선산출장소는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쟁력 있는 농업을 육성하고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1억 원,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지원 12억 원, 학교급식 지원 24억 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사업 9억 원, 국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반납 21억 원 등 본예산 대비 106여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선산출장소 소속 부서장님, 농산물도매시장관리소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유통축산과 삭감 1건, 검토 4건입니다.
색인표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허복 위원 예.
○김재상 위원 잠깐만, 잠깐만.
○김태근 위원 막 넘어가려고 해요.
○권기만 위원 막 넘어간다.
○허복 위원 지적사항이 없어가지고 답을 했는데
○김태근 위원 제가 먼저 하나 해 봅시다.
○김재상 위원 큰 지적 없이
○김태근 위원 위원장님.
○김재상 위원 예, 하세요.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예, 김태근 부의장님.
○김태근 위원 우리 민원봉사과 과장님.
○민원봉사과장 곽인태 예, 예.
○김태근 위원 우리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있잖아요? 올해 한 10억 정도 이상 추경에 배정돼 있는데 우리 쭉 이래 과목을 보면 이게 들어온 대로 다 해 주는 겁니까? 아직도 이래 해도 많이 남아 있어요, 어때요? 전체적으로.
○민원봉사과장 곽인태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이래 저걸 받아 보면 아마 저희들이 한 50%, 60%밖에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 출장소 소관이 480평방킬로미터 됩니다. 우리 구미시의 면적의 한 40%를 차지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들이 진입로 포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또 옛날에 했는 것들이 사실 노후가 된 부분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수요는 못 따라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태근 위원 그러면 본예산 때 좀 예산 안 잡혔는 게 추경 때 올라오고 이럽니까?
○민원봉사과장 곽인태 읍면에서 우선순위에 의해서 올라오는 거고 본예산에도 저희들이 총액제로 이래 배분이 되기 때문에 한 46억 정도 했습니다. 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숙원은 또 있기 때문에
○김태근 위원 그래서 늘 해마다 우리가 물론 지역은 넓은 거는 맞습니다, 그죠? 맞는데 근데 또 일이라 하는 게 우선순위가 있잖아요? 그래 그걸 좀 잘 선정을 해서 그래 해야 되지, 저도 현장의 얘기를 많이 들어요. 듣는데 우리는 이 급한데도 좀 빨리 안 해 주고 이런 민원 소지가 다분하거든, 그죠?
○민원봉사과장 곽인태 예.
○김태근 위원 집행부에서 이걸 좀 꼼꼼히 잘 따져갖고 그래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주고 그래 해요. 그래 바라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곽인태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농정과장님.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예, 열심히 일하시는데 한 가지 물어보려고요.
619쪽에 농업경영인연합회 자재차량 지원 5톤 5,600만 원이 신규로 올라왔네요,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이게 굉장히 급해서 올렸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지금 농업경영인들이 자재 판매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차량이 1톤 차를 가지고 운영을 합니다. 과거에는 전부 포장 단위가 20킬로 단위 이래 됐는데 지금은 전부 톤백으로 나옵니다. 그래가지고 톤백으로 하면 좀 가격도 좀 싸고 그래가지고 5톤 차를 좀
○김재상 위원 아니 그래 그분들이 농업경영인 단체에서 자재를 판매하고 이익이 날 거 아닙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익 나오는 걸 가지고 읍면회하고 동회에 판매됐는 양만큼 금액만큼 환원도 좀 해 주고
○김재상 위원 아니 이익이 나면 차량 그 단체에서 좀 구입해도 안 됩니까? 어려운데.
○농정과장 이형근 운영비 전체적으로 수익금이 없기 때문에 그래 운영비를 위해서 그거를 하는 사업이라가지고 크게 시중 가격보다 좀 저렴하게 또 하고 이렇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저번 예산에 과장님, 톤백도 그거 때문에 지게차도 또 우리가 또 구입해 드렸죠,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그게 오래 됐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RPC 저번 작년 예산인 걸로 알고 있는데
○농정과장 이형근 작년에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지게차도 사드렸고 뒤에 또 여기 보니까 콤바인하고 또 이래
○농정과장 이형근 그거는 농가들한테 작목반에 주는 거거든요.
○김재상 위원 그래 다 우리 농민들인데 고생하시는데 해야 되는데 좀 이래 형평성에 맞춰서 주는 게 안 좋겠느냐, 그런 뜻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고 이 차량 같은 것도 전번에 차량을 지원하게 되면 또 솔직한 말로 유지보수 관리비는 자체적으로 할 거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유류비하고 전부 자체적으로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어차피 지원금에서 짜갈라 쓰면 되니까,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수익금 나는 거에서 써야 죠.
○김재상 위원 예, 그러니까. 그리고 전부 다 보면 우리가 차량을 이래 차 사는데 개인이 차 한 대 사기가 참 힘든데 말입니다. 전번에 우리가 보면 유통축산과에 냉동차량도 우리가 몇 대씩 사 주고 이런 사례가 있는데 그런 거는 전부 우리가, 다른 데도 쓸 돈이 많은데 좀 이래 자제하는 게 안 맞겠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게 단체에서 운영하고 그리고 이 사업을 판매사업을 함으로 인해가지고
○김재상 위원 과장님.
○농정과장 이형근 상인들한테 조금
○김재상 위원 과장님, 다른 말로 하십시오. 단체가 운영하는 그 말은 빼시고. 단체, 단체만 하면 작목반이고 단체만 하면 다 줘야 됩니까? 그분들이 어쩌면 제일 잘 사는데.
○농정과장 이형근 그런 뜻은 아니고요. 단체가 운영하기 때문에 이윤을 좀 낮게 잡아가지고 판매되는 그 금액이 시중보다 좀 하락, 떨어질 수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일단 과장님, 이거는 설명을 좀 더 들어보도록 합시다.
619쪽에 차량 지원 5,600만 원은 일단 검토로 내가 한번 해 놓고요.
그리고 620쪽에 행복바우처 있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당초예산 없는데 도비하고 합쳐가지고 1억 800만 원 정도 올라왔네,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김재상 위원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뭐가 행복바우처인지. 바우처는 뜻이 뭡니까? 저는 잘 모릅니다. 검색해 봐야 되는데.
○농정과장 이형근 복지나 문화, 문화 복지 이런 농촌 여성들이 그런 걸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가지고
○김재상 위원 바우처가 뭐냐고요. 좀 가르쳐 줘 봐요. 왜 그런가 하면 과장님, 됐어요. 됐고요. 뭐 하면 예산이 보면 허브, 무슨 허브하고 이러는데 중앙 행정부에서 그런 예산 목이 정해져 있는 건지, 어디서 지어내는 건지, 참 제목도 다양해요. 그거 찾는다고도 내 오래 걸리지 싶어. 그래서 이 바우처에 그래 당초에 없던 게 그래 도비하고 붙어가지고 이래 1억 800이 왔으니까 추경이라는 원래 사업 목적이 우리가 긴급을 요하는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재상 위원 추경, 그죠? 그런데 이렇게 급해서 올라왔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게 도비하고
○김재상 위원 매칭사업이다?
○농정과장 이형근 매칭사업이라가지고 저희들 수요조사는 해가지고 그래 요청했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까 그래 우리 과학경제과에서 건조기 이야기가 나왔는데 622쪽에 건조기가 여기 1억 2,500만 원이 당초에 5,000만 원이었다가 지금 1억 2,500만 원이 올라왔어요, 건조기. 건조기 하나에 보통 규모가 어느 건지는 몰라도 거의 100만 원대 미만인 걸로 알고 있는데 1억 2,500만 원 건조기 큰 겁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거는 곡물 건조기고요. 과학경제과 거는 무말랭이나 고추 건조기입니다.
○김재상 위원 이거는?
○농정과장 이형근 이거는 벼하고 그리고 보리 같은 거 말릴 때 쓰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근데 당초에 5,000만 원 세워가지고 이렇게 1억 2,500만 원이나 이래 도대체 당초에 세우지, 왜 그래 했어요?
○농정과장 이형근 저희들 당초에 내려오기는 10대가 지원이 돼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보면 벼 수확철 때 보면 도로에 말리고 뭐 이래가지고 쌀 품질도 떨어지고
○김재상 위원 그러면 이걸 지원하면 구미시내 읍면동에 가면 도로에 쌀 말리는 거는 없겠다,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싹 없앨 수야 있겠습니까만 어느 정도 그래도 많이 감소가 안 되겠습니까?
○김재상 위원 그거 그러면 감소시킨다고 이렇게 비싼 예산을 들여가지고 다 이래 해 드려야 되고,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품질도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햇빛에 농작물도 하고 일정한 온도를 줘가지고 그래 말리기 때문에
○김재상 위원 과장님 고생하시는데 조금 내 논리하고 안 맞는 것 같아가지고 1억 2,500 이것도 검토로 들어가겠습니다. 당초 본예산 5,000만 원은 별개고, 그죠? 좀 더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640쪽에 유통축산과.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김재상 위원 그다음에 과장님, 우리 옥성승마장 처음에 시작할 적에 우리 의원들이 그렇게 반대를 하고 건물은 완공됐지만 운영하지 말라고 해가지고 예산도 또 세워주지도 안 하고 해가지고 추경에 부랴부랴 세워가지고 기자재 구입해가지고 그래 운영이 됐는데 그 이후에 옥성승마장에 굉장히 많은 예산이 지원이 됐습니다. 지원이 됐고 저번에 얼마 전에도 저하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승마길 18억 얼마 정도 됐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약 19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간단하게 18억 정도 들여가지고, 참고로 제가 그 근처 사는 거는 아시죠,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알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한 달 내, 6개월 내 가도 말 다니는 걸 한 번 못 봤어. 그래서 내가 잠깐, 과장님. 이거는 과장님하고 싸우려는 게, 현실이 그러니까, 옥성승마장이 근본적으로 왜 수요가 없다라고 생각합니까? 접근성이 안 좋잖아요? 그걸 가지고 자꾸 어쨌든 유치하려고 하는데 그러지 말고 말 한번 타면 옥성휴양림 하루 재워준다 하고 그렇게 해서 그런 식으로 제안을 해도 올까 말까 하는데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는 18억이라 하는 돈을 들여가지고, 말이 그래 내가 보니까 일부 구간에는 마사토를 깔아가지고 차가 다니다 보니까 아스팔트보다 더 단단해졌어요. 말이 어디로 다니겠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게 진짜 이런 걸 18억 같으면요, 우리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있잖아요? 소도로나 소방도로 같은 거 개설을 몇 군데 했겠습니까? 상대적으로 좀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그때도 예산 줄 적에 사람을 못 다니는 길 쌨는데 말 다니도록 한다 하는 거는 좀 문제가 많다, 이렇게 말했잖아요? 근데 그거를 이왕 했으면 18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했으면 좀 활성화시켜야 안 되겠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 점 부탁드리고 또 622쪽에 학생유소년승마단 창단 지원하는데 이거는 어떤 식으로 내용이 돼 있습니까? 1억 6,000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1억 6,000 이거는 우리 시 승마장하고 중앙승마아카데미하고 해서 각 1개소씩 해서 그에 따른 승마장을 하는데 창단 지원금이 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럼 승마장을, 승마장만 하면 말만 몇 필 갖다 놓고 토지 조성하고 하면 그런 명분으로 해가지고 활성화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한다, 쉽게 말해서?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렇지는 않습니다. 않고
○김재상 위원 최근에도 승마장 한두 개 오픈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그분들이 내가 봤을 적에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수요가 적어가지고. 내 주변에도 옛날에 승마를 했던 인원이 많았는데 거의 다 그만 뒀어요.
그래서 이거는 내가 봤을 적에 승마장 개인 사설 승마장에 지원 가는 예산이 많은 관계로 인해가지고 1억 6,000은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시에 승마장 1개하고 개인하고 그렇습니다. 2개소가 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중앙승마아카데미라는 게 25번 국도 거기에 있는 거 맞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삭감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우리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저는 딱 한마디씩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농정과하고 또 유통축산과 2개 과에 보니까 예산이 제일 많고 또 추경예산도 제일 많이 올라왔네,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정하영 위원 농정과에 보조금 나가는 게 얼마 정도 됩니까? 1년 연간.
(농정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제가 몇 년 전에 보니까 100억 정도 나가던데.
○농정과장 이형근 총 사업비가 298억인데 한 90억 정도는 공사비이고 나머지는 보조금
○정하영 위원 보조금, 그러면 보조금 얼마예요?
○농정과장 이형근 한 150억 정도
○정하영 위원 그래 되겠네. 내가 몇 년 전에 보니까 한 100억대더라고.
○농정과장 이형근 예?
○정하영 위원 몇 년 전에 내가 받아 보니까 100억 정도 되던데 지금은 150억 정도 된다는 말이 맞겠네.
유통축산과는 얼마 정도 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우리는 한 290억 정도 되는데 한 60% 정도는 보조금으로 나갑니다.
○정하영 위원 얼마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60% 정도.
○정하영 위원 60%?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한 180억 정도 그래 나가고 우리는 또 학교급식 관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나가는 겁니다.
○정하영 위원 예, 물론 다 쓰기야 쓰겠지만 보조금이 보니까 워낙 많더라고. 그래서 한번 물어본 건데 우리가 기획 쪽에 있으니까 잘 모릅니다. 몰라가지고 하는데 다 물어보려고 하면 한도 없고 해서 어쨌든 보조금을 잘 좀 써주십사 하는 내가 그런 뜻에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나중에 그런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한 번 더 제가 물어볼 테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정인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양진오 위원장님, 김근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농업기술센터에 보내주신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향 농촌을 지키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느라 고생하고 있는 농업인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농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살 맛 나는 농촌, 젊은이들이 돌아올 수 있는 농촌을 만드는 데 저와 저희 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경 세출예산안은 본예산 86억 1,570만 원에서 11억 5,252만 원 13% 증가한 97억 6,821만 원으로 꼭 필요한 사업 예산만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구미 농업의 선진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농업기술센터 검토 8건입니다.
색인표 및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위원님.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농업기술센터 관련해서 검토 건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 지금 어느 부서죠?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농촌지원과입니다.
○최경동 위원 지원과입니까?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예. 농기계.
○최경동 위원 지원과장님은?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지원과장님 지금 도에서 소방관리 교육 중이십니다.
○최경동 위원 예, 예, 그러면 한번 묻겠습니다.
이거는 산업건설이라가지고 제가 저는 기획에 있기 때문에 내용을 잘 모르겠는데 우리 산업건설위원님들께 설명을 잘 드렸어요?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예.
○최경동 위원 이거는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들어가는 거죠?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이게 전액 시비로 하는 것이 아니고 국비도 있고 도비도 있고 포함해서 농기계를 구입하는 거죠?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이게 원래는 또 저희들은 농촌진흥청에서 국비를 받아야 되는데 저희들은 이원화돼가지고요. 농림식품부에서 그렇게 편성이 돼가지고 예산뿐만 아니라 노약자들한테도 편리하게 누구나 쉽게 임대할 수 있는 농기계를 또 선정해서 그렇게 소형 농기계를 구입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최경동 위원 어떻게 한 번 더 여기 위원님들께 설명드릴 기회를 드릴까요?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예.
○최경동 위원 예?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최경동 위원 설명 한번 드려 보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저희들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 사업하고 또 674쪽에 보시면 여성친화적 농기계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사업 자체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고 세부사업명을 여성친환경 농기계, 또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 이러한 제목으로 명시돼 내려왔는 국도비 사업입니다.
앞으로 각 주산단지에 우리가 휴립복토기라든지 양파수확기, 양파줄기절단기, 채소이식기 이러한 것을 밭작물이 많은 양파, 감자, 마늘이 저희들이 면적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기계를 구입을 해서 임대사업장에 배치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는 사업이고 여성친화형 농기계는 지금까지 농촌 여성들이 앞으로 가면 농사일에 가담하는 비율이 상당히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농촌 여성들이 가벼운 일은 소형농기계를 이용을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기라든지 동력이식기, 동력운반차를 저희들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배치해서 이 기계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사실은 저도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이용해 본 사람이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지금은 예전과 달라서 지금은 옛날 수작업이나 그런 게 안 되거든요. 무조건 농작업에 농업 기계가 필요한데 사실은 그거를 다 농가에서 구입해서 그거를 쓰기에는 그거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어떤 역할이 정말 농업인들한테는 꼭 필요한 사업이고 그에 대한 기계들이 그러니까 그 기계로써 여러 사람이 쓰니까 효율성도 상당히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너무 우리 김인배 동료 위원님께서 검토가 많아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하여튼 농기계 임대사업장이 필요한 어떤 기계들이라든가 그런 게 구입이 돼서 정말 개인이 농기계를 사게 되면 그게 1년에 쓰여지는 일수가 정말 적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통해서 쓰여지는 부분들은 효율성도 높고 하여튼 설명 잘 드려서 이게 예산이 반영되어서 저는 제대로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김근아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김근아 예,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에 감자선별기, 양파선별기 이런 게 몇 대나 있습니까?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지금 기존 보유하고 있는 거는 지금 85종에요, 한 400여 대가 돼 있습니다. 일일이 나열하기는 좀
○부위원장 김근아 아니 그런데 이게 아까 제 방에 오셨길래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임대하기가 그래 힘들다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 하는 말은 잘 보이면 해 주고 안 잘 보이면 안 해 준다,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실제 제가 어제 민원을 받으신 분이 장애인이에요. 팔이 하나가 없으신데 15,000평(49,587㎡) 양파 농사를 짓고 감자 농사를 짓는대요. 그분이 선별기 농업기술센터에서 임대해 준다, 이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근처도 못 간다고 잘 보여야지 임대할 수 있다 하더라고요. 그 기계를 조금 더 늘려가지고 모든 시민들이 다 임대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을, 좀 모자라지는 않아요, 기계가?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주산지 일관기계화 작업기계라든지 여성친화형 농기계 지원 이거를 저희들이 농림축산식품부에 찾아가가지고 저희들 밭작물이 많은 양파, 감자, 마늘을 수확할 수 있는 이런 기계라든지
○부위원장 김근아 그럼 장애인 우선 좀 임대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어요?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저희들은 하여튼 간에 이게 저희들 공평하게 신청 순서대로 해서 임대를 해 드리는데 이게 한철에 수확기가 동시에 같이 막 모이다 보면 또 며칠 밀리는 수가 있고 그러한 애로사항이 좀 있습니다, 운영하다 보면.
○부위원장 김근아 그래도 좀
○정근수 위원 장애인 우선 해 주면 안 됩니까?
○부위원장 김근아 앞으로 좀 장애인들한테 특별히 좀 우선으로 좀 주셨으면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인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우리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이거 내가 농기계 구입에 대해서 일괄 검토를 했는데 이게 내가 왜 검토했는지 그 뜻을 아실 거예요. 그러면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에 농기구 이거 있죠? 그러면 이거는 주산지에 있는 분들만 이 농기구를 쓸 수가 있습니까? 또 만약에 여성친화형 농기계가 있다, 이거는 그러면 여성들만 쓸 수가 있습니까? 여성들만 씁니까?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고
○김인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 농기계, 여성친화형 농기계 어차피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죠? 필요하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에 이런 이런 장비가 현재 우리 센터에 없고 이런 장비들이 필요하니까 이렇게 해서 안을 올리면 되는 건데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 해가지고 이런 걸 쭉 샀다, 그러면 주산지 아닌 농민들은 이 기계 못 쓰는 겁니까?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아닙니다. 절대 그게 아니고
○김인배 위원 쓸 수가 있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그런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이러한 사업으로 인해가지고 돈을 자산취득비로 갖춰라, 그래가지고 기계를 사가지고 누구나 원하는 농업인들한테는 대여하도록
○김인배 위원 설명을 처음에 그렇게 안 했고요. 그러면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노약자 농기계 뭡니까, 노약자를 위한 그런 농기계 또 별도로 사야 되고 장애인들 거 사야 되고 그래서 내가 이게 부기 자체가 왜 이런 식으로 했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답변 해가지고 여성친화형으로 하니까 그러면 우리 노약자들은 또 친화형으로 만들어서 또 사야 되고 이런 개념으로 내가 물었던 건데 그래서 내가 어제오늘 내가 설명을 잘 들었어요. 잘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갖다가 이렇게 보면 오해를 할 소지가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근데 그게 국비, 도비에서 중앙에서 예산을 따면서 부기 이름을 여성친화형 이렇게 해 놨기 때문에 저희들이 국비로 내려왔는 사업이라서 저희들 마음대로 제목을 바꾸는 게 아니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러니까 중앙 부서에서 이렇게 명칭을 따서 내려왔더라도 우리 시의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해가지고 부기를 달 때 그런 취지를 설명을 해 놓으면 이해가 퍼뜩 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설명을 잘 하겠습니다, 다음부터. 죄송합니다.
○권기만 위원 미리미리 찾아다니면서 설명을 해.
○김인배 위원 제가 무슨 말인지 이해는 충분히 했습니다.
○권기만 위원 우리 위원님들 잘 알게 설명을 해야 되지.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이거 검토에서 빼면 됩니까?
○김인배 위원 계수조정 때 하죠.
(웃음소리)
○김재상 위원 그렇지, 계수 조정 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빼 주십시오.
○김재상 위원 위원장.
○위원장 양진오 예,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간단하게 농업기술센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672쪽에 감자종서 운반차량 임차해 놨는데, 그죠? 예산절감, 예산을 절감했다고, 차량임대.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예, 예.
○김재상 위원 여기도 그래 차를 사지 그랬어요?
○기술개발과장 주대현 이거는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우리 사무실에
○김재상 위원 아니, 아니. 내가 그걸 꼭 묻자 하는 게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 5톤 차량을 사가지고 지원한다니까 여기서 이 과에서도 농업기술센터 사가지고 하지 임차를 뭐 하려고 하느냐, 이런 뜻이라. 조금 말을 배배 꼬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는. 농업기술센터의 이야기가 아니고.
677쪽에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이게 당초 1억 2,100만 원에서 7,00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죠?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예.
○김재상 위원 이거 100% 시비네, 그죠?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도비, 시비
○김재상 위원 어디 있습니까?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자부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 도비 있네. 도비 2,100이네, 그죠?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김재상 위원 그래 이건 뭡니까? 뭐 때문에 증액됐습니까?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저희들은 도에서 공모사업입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1개소 받았는데 올해 또 추경으로 1개소를 더 받았습니다. 사업은 젊은 농업인들한테 영농기반을 구축하고 농촌에 영농후계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서 생산, 유통, 가공, 체험, 교육장까지 농업기반을 조성해 주는 6차산업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써 올해 추가로 받았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꼭 해야 되는 사업입니까?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공모사업이라서
○김재상 위원 공모사업이라서?
○지도육성담당 장상용 예.
○김재상 위원 공모 아니면 또,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김재상 위원 어차피 예산을 심사하면서 간단하게 하나만 묻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김재상 위원 지금 전에 말씀드렸던 지산동에 임대사업장 농기계 여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저희들이 그래서 지산동에 시유지가 있는지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일부분은 공원 조성하는 데 들어가고 두 군데는 지금 임대를 5년 차 계약을 해서 아직 못하고 한 군데가 있는데 그게 지산 큰 도로에서 가장 안쪽에 있어서 굉장히 위치적으로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임대사업장을 지으려고 할 때는 시유지가 없으면 예산을 해가지고 땅을 사야 되는데 작년 재작년에 저희들이 3억이 있는데 땅을 센터 앞에 논을 사려고 그랬는데 그 1년 동안 노력해도 못 샀습니다.
○김재상 위원 해평에는 농기계 임대사업장 구미시 부지였어요, 아니면 매입을 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산동에?
○김재상 위원 산동에.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산동에 시유지입니다.
○김재상 위원 시유지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예.
○김재상 위원 이번에 또 도개는 어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도개는 임대사업장
○김재상 위원 없는 걸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그러니까
○김재상 위원 자기들이 합의했죠?
○권기만 위원 강동에 하나 뿐이라.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강동에 하나, 산동에 있고 본소에 하나 있고 그러니까 땅은 산 적이 없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여기 삼각형으로 해가지고 여기 지산동으로 하나 갖다 놓으면 동 지역하고 고아하고 다 좋다라고 전부 다 이야기 안 했어요, 그죠? 그래 지지부진하니 무슨 그렇다고 거기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 무슨 보고도 없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저희들이 근데 임대사업장을 하나 짓게 되면 땅을 사고 하여튼 35억 정도 예산을 뽑아보니까요. 그래서, 근데 땅을 사는 것도 저번에 1년 동안 사서 굉장히 쉽지 않았습니다. 임대사업장 앞에 그 땅도.
○김재상 위원 그거는 어쨌든 간에 집행부에서 설득을 해야 되고 또 의원들하고도 동의를 받아야 될 부분이니까 농민 아닙니까, 농민? 농민. 농민요, 농민.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농업인, 농업인.
○김재상 위원 농업인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김재상 위원 사회적 약자고 힘든 분들 아닙니까? 이분들한테도 동 지역에도 사실은 농경지가 많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농업에 그래 빨리 조속한 시간 내에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 예,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정석광 예, 상하수도사업소장 정석광입니다.
평소 상하수도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과 배려를 해 주시는 양진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김근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특별회계 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상하수도사업소 추경예산 총 규모는 1,733억 7,000만 원으로 상수도특별회계 633억 원, 하수도특별회계 814억 원, 일반회계 286억 7,000만 원입니다.
2017년 당초예산 대비 상하수도사업은 91억 원이 증가하고 일반회계 편성된 예산은 19억 3,000만 원 더 증가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상하수도사업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사곡동 감압변 설치공사 외 6건, 노후관 개최 및 이설공사 12억 원, 원호배수지 시설개량 6억 원, 구미처리장 슬러지 처리시설 공사 관련 6억 원, 구미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민간투자사업 26억 원을 투자하여 생활민원 해소와 환경보전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간단하게 하나 묻겠습니다.
여기 특별회계에 어떻게 전부 다 감했는 게 국비를 못 받아서 57억 8,200이나 감해졌는데, 5억 7,820만 원인가, 착각했습니다. 맞죠? 783쪽 환경안전과. 예산을 여기 삭감했는 것밖에 없는데 뭐 때문에 이래 삭감이 됐어요?
(「삭감 됐는 게」하는 과장 있음)
(「아닌데」하는 위원 있음)
가만 있어봐. 상하수도사업소 아니가. 아, 미안합니다. 환경안전과네, 상하수도사업소 아니고. 죄송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682페이지 맞습니까?
○정수과장 노상철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공사.
○정수과장 노상철 예.
○정하영 위원 농정과에 하는 겁니까? 농정과에서 하는 거는 뭐지.
○하수과장 남병국 구미하수처리장 내에 현재는 축산은 그 부분은 산동 성수리에 사료화 자원화시설이 있는데 지금 돼지 그 부분은 하수처리장에 바로 들어와서 지금 하수 같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걸 별도의 시설을 만든다고
○정하영 위원 분리해가지고?
○하수과장 남병국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용역이 3억, 설치공사 5억, 2억 증가했네. 기존에 하는 걸 더 설치, 증설한다, 설치한다, 이 말이네?
○하수과장 남병국 새로운 시설을 해가지고 하수처리장의 부하량을 좀 감소시켜서 수질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특별한 거 아니고, 그다음에 684페이지 보면 형곡동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이거는?
○하수과장 남병국 이거는 형곡지구 토지구획 정리하고 지금 한 30년 이상이 됐는데 우수관로가 군데군데 균열이 있고 해가지고 우리가 쉽게 생각해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서 2009년도에 전면 조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시급히 지금 해야 될 곳을 지금 특별교부세 받아가지고 부분 보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벌써 할 때가 됐나.
○하수과장 남병국 예, 예.
○정하영 위원 덧붙여서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시청 앞에 보면 복개천 있잖아, 그죠?
○하수과장 남병국 예.
○정하영 위원 근데 거기에서 우리가 지금 현재 늘 보면 악취 같은 게 나고 이런 냄새나잖아요? 거기에 지금 현재 관련돼서 거기서 하수까지 합니까? 관련
○하수과장 남병국 그거는 광평천에 그거는 건설과에서 관리를 하는데 이게 보면 가정에서 보통 세탁물을 우수관으로 보내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분류 관거를 해도 좀 잡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잡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가정에서 좀 협조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정하영 위원 근데 거기 지금 그거 때문에 자꾸 말이지, 얘기를 많이 하고 고발하니 어쩌니 하고 하는데 나도 얘기를 해도 사실상 우리가 어느 한계를 딱 잘라가지고 어느 부분이 어디 있는지 그것도 우리는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해서. 이야기를 들어도.
○하수과장 남병국 예, 광평천이 형곡, 송정 이쪽에 연결되다 보니까 저도 가면 악취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잡는 수밖에는 없는데 가정에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사실상 상하 분리를 많이 했잖아요? 많이 했는데 하여튼 그 부분이 너무 지금 문제가 되고 또 주민들 얘기를 많이 하고 또 어디에 고발하느니, 어쩌니 이런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래 해요. 하지만 우리가 뚜렷하게 어떻게 그에 대해서 대응을 사실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줘 봐요.
○하수과장 남병국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악취를 잡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하여튼 특히나 여름 되면 더 난리쳐요. 하여튼 우리가 보건소하고 해서도 보건소에서도 일단 깔따구 같은 거 이런 것도 구역별로 하긴 합니다. 노력은 하는데 근본적으로 그걸 해결해 줘야 되는데 근본적으로 해결을 못하니까 이게 안 되고 있는 거야, 지금 현재.
○하수과장 남병국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구미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양진오 위원장님, 그리고 김근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보건소에 대한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 세입예산은 당초 77억 2,700만 원에서 총 4억 7,500만 원이 증액된 82억 3,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당초 187억 1,900만 원에서 9억 3,300만 원이 증액된 197억 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선산보건소 예산안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산은 세입예산은 특별한 증감은 없습니다.
세출예산은 당초 75억 7,100만 원에서 총 6,400만 원이 증액된 76억 3,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각별하신 이해와 협조로 구미보건소 및 선산보건소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보건소 소속 부서장님, 선산보건소 소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보건소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색인표를 참고하여 질의 및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근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정근수 우리 위원님.
○정근수 위원 증진과장님 어디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증진과장 강옥연입니다.
○정근수 위원 360쪽에 셋째 아이 신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이거 감이 됐네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정근수 위원 설명 좀 부탁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360쪽 이게 저희 본예산 편성할 때 405명이 대상으로, 올해 출생아 수가 405명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편성을 했는데 근데 보니까 354명밖에 안 됐기 때문에 그래서 준 숫자만큼 감액을 시킨 겁니다.
○정근수 위원 근데 이거 수차례 이야기했는데 홍보가 부족합니다. 어떻게 홍보합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저희들 지금 구미보건소에 휴대폰에 보면 앱이 깔려가지고요. 거기 보면 보건소 전체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것도 되고
○정근수 위원 아니, 아니.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구미맘 수다방
○정근수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정근수 위원 이 부분이 제가 5대 때 조례 발의를 했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때 조례할 때도, 10년간 아닙니까, 그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그렇습니다.
○정근수 위원 10년간인데 이 부분에서 셋째 자녀 아이 아닙니까, 그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셋째 아이.
○정근수 위원 지금 모르는 구미 시민들이 많아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임산부가 4,000명 정도 되는데
○정근수 위원 태어나자마자 바로 보고가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시스템이?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지금 그런 혹시나 그런 누락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지금은 동사무소에 출생신고하면서 바로 신청하도록 그렇게 시스템화 돼 있습니다. 그러면 동에서
○정근수 위원 그럼 셋째 아, 동에서 이야기해 줍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넣어주면 저희들한테 이거 신청서가 들어오고
○정근수 위원 제가 왜 그러냐 하면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시스템상 그렇게 다 정리가 됐습니다.
○정근수 위원 이 부분에서 저도 유치원 원장입니다. 학부형님이 그렇게 많이 하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셋째 자녀가 지금 많이 태어납니다, 지금. 근데 왜 그거 홍보가 안 돼 있어서 모르고 있는데요? 그거 어떻게 찾아냅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지금은 그런 걸
○정근수 위원 지나도 해 줍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정근수 위원 지나도 해 줍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지나도 해 줍니다. 해 주고 또 신청을 아예 누락이 안 되도록 그런 걸 많이 보완을 해서 지금은 그런 부분이 좀 없을 것 같습니다.
○정근수 위원 이게 몇 년째입니다. 홍보가 안 되고 있어요, 지금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구미맘 앱도 깔렸고 지금 구미맘 수다방 뭐
○정근수 위원 앱도 깔렸는 거 알고 있는데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다 들어가고 저희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그럼 그 어머니들은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압니까? 지금까지도 모르고 있던데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지금은 누락이
○정근수 위원 제가 모여 있을 때 전체 설명할 때도 학부형님한테도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셋째 아이 이거 전혀 모르고 있는데요? 그거는 어떻게 대답하려고요? 지금까지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무슨 홍보를 합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지금 이제 올해 바뀌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1월 1일 자로 바뀌었기 때문에
○정근수 위원 지금 몇 년 됐습니까, 그죠? 조례했는 지가.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조례한 지가
○정근수 위원 8년도 넘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 정도 됐습니다.
○정근수 위원 그 정도 됐는데 지금 아직까지 안 했다는 거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래서 전혀 누락, 못하셔가지고 피해 받는 부분이 없도록 지금은 많이
○정근수 위원 피해 보고 있으니까 그래 지금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까? 8년 된 세월을 갖다가 지금 와가지고 그분 학부형은 억울하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렇죠.
○정근수 위원 근데 왜 우리 시에서 이 좋은 제도 있는 걸 홍보도 안 하고 해마다 이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올 때마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늦었지만 올해 1월 1일 자로는 그때부터는 다 지금 홍보 다 되고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이거 좀 더 시스템 해가지고 정말로 억울한, 왜 이분들은 셋째 자녀 아이를 이렇게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놨는데 혜택도 안 받고 지나갔는 세월인데 그거 안 된답니다. 세월이 지나갔기 때문에. 그럼 이 아이를 10년 동안 보장해 주는데 이 아이는 교통사고 났다든지 무슨 다 안에 들어가 있다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15종 제일 많은 부분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근데 지금 혜택을 안 받고 있으니까 그렇죠. 근데 안 받고 있잖아요, 지금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지금 지원 건수가 꽤 많습니다, 저희들.
○정근수 위원 많은데 그런 혜택이 홍보가 안 돼 있으니까 이래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한 번 더 해가지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홍보에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근수 위원 그럼 기간이 지나면 이거 혜택 우리 시에서 해 줍니까? 안 해 주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지나도
○정근수 위원 보상 우예 하렵니까? 이 좋은 조례 우리 시에서 전국에 몇 개 안 되는데 이 조례를 만들어 놓고 이 좋은 제도가 있는데 10년 동안 초등학교 3년까지 아닙니까, 10년이면?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렇죠.
○정근수 위원 근데 이 부분에서 왜 그래 못했습니까? 그때 이거 조례도 안 하려고 하는 거 억지로 제가 조례를 만들었는데 이 좋은 제도를 왜 놔둡니까? 셋째 아이가 있음으로써 우리 구미시 아이 수가 늘어난다는 말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렇죠.
○정근수 위원 인구도 증가되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지금은 많이 바뀌어서 첫째 아, 둘째 아, 셋째 아까지 다 신경 쓰겠습니다.
○정근수 위원 그거 한번 신경 써가지고 과장님 바뀔 때마다 맨날 신경 쓴다 하는데 지금도 안 쓰는데 뭐 어떻게 합니까? 또 바뀌면 또 다음 계장님 오면, 과장님 오면 또 모를 거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시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부분을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정근수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김근아 위원님.
○부위원장 김근아 정근수 위원님 말씀하신 데 제가 좀 덧붙이면 출생신고를 하잖아요? 그럼 셋째 아가 등록이 될 거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부위원장 김근아 그럴 때 홍보를 하시면 되지 않아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러니까요. 출생신고, 동에서 저희들한테 안 와도 됩니다. 동에 출생신고를 하면 거기에 저희들 모든 지원이 신청할 수 있도록 원스톱 해가지고 1장에 6가지 종류가 딱 지원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한번 체크를
○부위원장 김근아 근데 지금 몰라가지고 못하면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시스템이 우리한테 딱 뜹니다.
○정근수 위원 혜택이 안 되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지금?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아니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 많다면서요? 그러니까 출생신고 딱 하면 그때 홍보 셋째 낳았을 때 어떤 혜택이 있다, 이런 걸 문구를 넣어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서 이렇게 홍보 같은 거 하시면 안 돼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저희들 SNS로, 홍보자료로 여러 방면으로, 또 지금은 특히 출생신고에 딱 거르기 때문에 그렇게 누락되는 부분은 아주 적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부위원장 김근아 아무튼 홍보 많이 하셔서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동안 많이 이야기하셔가지고 저희들 그렇게 개선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홍보를 많이 하셔서 이런 불이익을 안 당하도록 좀 해 주세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근아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김근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상 위원 보건소에 대해서는 한 번도 안 물어봤는데 한번.
○위원장 양진오 예.
○김재상 위원 소장님 왜 씩 웃으십니까? 소장님, 개인적으로 개인병원 하시다가 인동소장님 뭐 어떻습니까? 하실만 합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괜찮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실력이 있으니까 열심히 해 주십시오.
그리고 355쪽에 보면 금연지도원 있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김재상 위원 지도원 있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김재상 위원 지도원이 증액 됐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증액이 1,000만 원 됐습니다.
○김재상 위원 주로 뭐 이거 어떤 내용입니까, 이거는? 지도원이 인부임, 일시사역 인부임이던데.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김재상 위원 일시사역 뭐 어떤 내용입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하루에 46,000원씩 해가지고 지금은 야간에 네 분이 2인 1조로 해가지고 밤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지금 하고 있는데 주간에는 올해부터 그게 강화돼가지고 학교 앞이나 또 아니면 택시승강장 이런 데도 지금 올해부터 점검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주간에도 운영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이렇게 예산을 편성을 또 했습니다. 국도비가 변경이 돼가지고 그 부분 증액된 부분을 그런 식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금연에 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도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그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김재상 위원 근데 금연에 관해서 홍보물도 제작하고 요새는 보면, 그죠? 금연 홍보물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데 우리가 담배세 지방세수가 전년동기에서 줄어들었습니까, 불어났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소비세는 많이 늘었죠.
○김재상 위원 많이 늘었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많이 늘었습니다.
○김재상 위원 담뱃값이 인상이 돼서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인상되는 부분이, 예, 그렇죠. 더 많죠. 비율에 들어오니까.
○김재상 위원 그래 인상이 돼도 담뱃값이 그렇게 지도원이 열심히 하는데 지도원이 열심히 그래 새벽까지 일을 하는데 담배를 덜 피우고 이래 돼야 되는데 담배세수는 자꾸 불어나고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모르겠어요. 또 담배는 기호식품이다 보니까 피우는 분들은 죄인 아닌 죄인처럼 숨어서 피워야 되고 지방세수를 360억이나 주는데, 그래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어느 정도 인권은 보장이 돼야 안 되겠습니까? 이렇게 구미시를 위해서 훌륭한 일들을 해 주시는데.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래서 저희들은 사실 이게 담배가 한 번 피우기 시작하면 정말 끊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중독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주로 초․중․고 학교 위주의 처음 하기 전에 그렇게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지금 담배를 조사했는 데이터에 의하면 남성이 많이 피웁니까, 여성이 많이 피웁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남자분들이 훨씬 더 많이 피우죠.
○김재상 위원 많이 피우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김재상 위원 그 대신 연령대별로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연령대별로도 남자들이 훨씬 많이 피우죠.
○김재상 위원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김재상 위원 근데 지금 상대적으로 여성 비율도 상당히 높아가고 있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청소년들도 좀 꽤 올라가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 거를 지도 계몽해야 됩니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학교에 저희들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김재상 위원 이게 진짜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 여자는 뭔가 하면 2세하고 직결돼 있기 때문에.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렇죠, 2세하고 직결이 되죠.
○김재상 위원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김재상 위원 그런 부분을 각별하게 유념해 주시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학교 사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 장소를 제가 하나 알려 드릴게요. 아까 학교 주변이라 그랬죠? 담배 흡연장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아니 못 피우도록 저희들 점검
○김재상 위원 못 피우도록?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지도원들이 그런 못 피우도록 계도하는 그런 분들입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못 피우도록 하는데 시내 가장 좀 청소년들이 많이 밀집해 있는 곳에 가셔서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 중에 하나다, 문화로에 트레비분수 주변으로 해가지고 그것도 하나 알려드릴게요. 실제로 구미에서 가장 담배를 많이 피우고 담배꽁초를 투기하는 장소가 어디라고 생각합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문화로
○김재상 위원 과장님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 눈여겨봤는가 내가 한번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버스터미널하고 기차역이라든가
○김재상 위원 그거는 공공장소는 이미 그걸, 그 외적으로 봤을 적에 가장 지금 현재 담배 투기가 많고 담배 많이 피우는 장소들이 금오산 백운재 커피숍 있는 데 거기 오뎅 파는 거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제가 그 장소를 알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쪽에 담배꽁초함을 비치하든 아니면 좀 그쪽에 지도원들을 보내든,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김재상 위원 엉뚱한 데 가가지고 힘쓰지 말고 힘을 쓸 데 써야 될 거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과장님 아시겠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집중단속 들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단속 아니고 어차피 지방세 360억을 내는 사람들인데 자꾸 단속만 하지 말고 이말에 피우는 사람들 좀 홍보도 좀 하고 건강에 이래 안 좋다 하는 걸 홍보도 좀 하고 그리고 거기에 있는 쓰레기 투기가 안 되도록 그런 곳에 집중적으로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되겠습니까,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읍면동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는 서면심사하기로 결정하였으므로 읍면동 소관 예산안은 서면심사로 대체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전반적인 심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럼 그동안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종합적인 자료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자료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4분 회의중지)
(17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지금까지 질의와 토론을 거쳐 심사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보고서 작성 시 서로 저촉되는 사항이나 숫자 등 정리가 필요할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심사보고서 작성 시 정리가 필요한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3분 산회)
○출석위원 (13인)
- 양진오
- 김근아
- 권기만
- 김인배
- 김재상
- 김태근
- 박교상
- 손홍섭
- 안장환
- 정근수
- 정하영
- 최경동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양희규
○출석시청공무원
- * 경제통상국
- 투자통상과장이창형
- 과학기술담당안경우
- 지역경제담당강정숙
- 에너지관리담당변장수
- 노사정책담당권동철
- 교통행정과장김회식
- 대중교통담당조규주
- 토지행정담당서동식
- *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김용학
- * 건설도시국
- 국장설동주
- 건설과장최규호
- 도시과장이상곤
- 도로시설1담당류형욱
- 건축과장정동규
- 공원녹지과장방성봉
- 도시디자인과장장학곤
- * 선산출장소
- 민원봉사과장곽인태
- 농정과장이형근
- 유통축산과장장상봉
- 산림과장이한석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의약담당전석재
- 건강증진과장강옥연
- 인동보건지소장이상식
- * 선산보건소
- 소장소지형
- * 농업기술센터
- 소장정인숙
- 지도육성담당장상용
- 기술개발과장주대현
-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정석광
- 업무과장이관응
- 수도과장전환엽
- 정수과장노상철
- 하수과장남병국
-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도립공원담당박창희
-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장도익
-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신정순
○회의록서명
- 위원장양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