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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1996.10.0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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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6년10월4일(금) 오전11시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의원연수회개최계획협의의건

2. 일본대진시의회의장일행구미방문초청계획협의의건


심사된 안건

1. 의원연수회개최계획협의의건

2. 일본대진시의회의장일행구미방문초청계획협의의건


(10시50분 개의)

○위원장 김응기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구미시의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바쁘신데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 10월 1일 거론되었던 의원연수 계획과 일본 대진시의회 의장 일행의 구미방문 초청계획에 대하여 내실있고 효율적인 의회운영 방향을 협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좋은 의견을 기대하면서 원만한 회의운영을 위하여 한건씩 차례로 상정하여 매듭을 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의원연수회개최계획협의의건


○위원장 김응기 당일 의사일정 제1항 의원 연수회 개최계획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정계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계장 전희영 의정계장 전희영입니다.

먼저 의원연수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교양 및 전문분야 연찬을 통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과 동료 의원간의 화합을 도모코자 당초에 10월 15일, 16일 양일간으로 계획을 해서 저희 사무국에서 추진을 했습니다만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전문교수 초빙문제가 따르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서 교육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만 전체 의원님이 34분이기 때문에 그 중에 한두분이 못가시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여러분이 못가실 경우에는 초빙하는 강사료가 일인당 27만원정도 1박2일하면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27만원을 계약할 당시 34명 같으면 34명을 미리 지불을 하고 계약을 해야 될 그런 형편에 있는데 사무국 직원 실무자를 통해서 15일, 16일 양일간 연수를 했을 경우에 참석을 못할 의원이 계시는지, 안계시는지 사전에 파악을 해보니까 13분이 개인 사정에 의해서 참석을 못하시는 것으로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13분이 빠지면 21분이 가셔야 되는데 21분 가지고 연수를 추진해야 될 것인지 안해야 될 것인지 저희들, 국장님, 의장님 상의를 해보니까 문제가 있다 해서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짓도록 했습니다.

오늘 협의해 주실 사항은 13분이 지금현재 연수에 결강을 하신다 하더라도 과연 나머지 의원가지고 15일, 16일 양일간 추진을 해야 될 것인지 하는 사항과 연수해야 된다면 당초 경주에서 호텔을 임대해서 1박2일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전문 연수기관을 통해서 할 것인지 경주에서 그대로 해도 좋을 것인지 아니면 15일, 16일 양일간에 13분이 불참을 하신다면 이 계획을 11월 임시회로 일정을 연기를 해야될 것인지 하는 사항을 협의해 주시면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최대한 연수가 잘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할 그런 계획입니다. 협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조)

의원 연수회 개최계획(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응기 의정계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령 위원 어떤 분이 연수를 불참한다고 사전에 통보가 되었는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15일, 16일 개인사정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 회기에 의해서 좀 모양새를 깎았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구미 돈이 외부로 나가는 것을 염려를 하면서도 꼭 구미가 아닌 곳에서 연수를 해야 되는지 이런 문제도 대두가 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안되면 우리 의회 4층에서 하든지, 아니면 좀더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자연학습원에 교육장이 있습니다 그런 곳을 빌려서 해도 된다고 봅니다.

제 의견은 꼭 구미 돈을 경주에 가서 남용하기 보다는 구미에서 다시 되돌아 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다른 분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환 위원 의정계장님 여기서 못가는 사유가 날짜 때문입니까?

장소때문입니까?

○의정계 장성린 날짜때문인 것이 대부분입니다.

박영환 위원 관내에서 한다 하더라도 이 날짜에는 안된다는 얘기네요?

○의정계장 전희영 예, 13분이 그 날짜에는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신다고 그럽니다.

박영환 위원 그 날짜 때문이냐, 아니면 김위원님 말씀대로 절약하는 문제에서 나온것이냐는 것이 제 마음입니다.

김위원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과연 우리가 밖에서 꼭 해야 되느냐, 장단점이야 다 있겠습니다만 경주까지 가면서 연수받으러 간다고 생각을 하면 좋은데 진지하게 받을 수 있는 마음가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경제를 김위원 말씀대로 과연 그런데 내버려야 되느냐, 관내에도 시설이 좋다고 자연학습원에 많이 받으러 오는데 이 좋은 것을 놔두고 꼭히 경주를 애용할 필요성이 있느냐 여기에 연관해서 한번 촛점을 맞춰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김응기 다른 분 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용기 간사 우선 위원장님 10월 15일, 16일 이 날짜를 택할 것이냐 아니면 여기 안대로 다음 11월 임시회에 계획을 넣을 것이냐 이것부터 논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 내용에 대해서는 김종령 위원님이 11월달 임시회때 해도 좋지 않겠느냐, 연기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과 동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또한 박영환 위원님과 김종령 위원님께서 지역에서 연수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 동의도 들어왔습니다.

이용원 위원 연수회 개최 목적을 보면 의원 참여를 통해서 효율적인 의정활동과 동료 의원간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함.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디까지나 효율적인 활동을 위한 연수회가 되어야 되지 연수회를 한다고 하면 의원 화합을 도모코자 한다는 것은 이것 두가지 목적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의원 화합을 위해서 연수회를 하면 의원화합이 됩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예를들어 1박으로 하는 것보다 당초의 계획이 1박2일 정도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은 밤에 의워님들끼리 같이 가셔서 별도로 토의시간을 갖는다든지 그렇게 해서 1박2일을 했습니다.

이용원 위원 운영위원장, 운영위원회를 누가 소집하지요?

○위원장 김응기 제가 필요할 시에 사실상 위원장과 간사가 협의하에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책을 보면 5인이상의 발의가 있을 적에 상임위원회를 소집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국 직원이 내일모레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11시에 나오세요. 이렇게 해서는 모양새가 안됩니다. 의정계장도 참조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의정계장 전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엽서나 하나 보내든가, 시간이 급박하여 엽서를 보낼 시간이 없다면 의정계장이나 사무국장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어요.

뭐, 나는 누군지도 몰라요. 운영위원회 내일 11시에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건 연수계획이 하나의 안을 짜가지고 운영위원회 걸러서 사업이 확정이 되어야지 먼저도 운영위원회 얘기를 했지만 다 만들어 놓고 안을 짜놓고 조사할 것 다 조사해 놓고 운영위원회 열어서 심의를 받고자 하는 것도 이것도 또 격이 안맞습니다. 하여튼 전계장 잘 챙겨주세요.

○의정계장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토론하실 분 안계십니까

박영환 위원 결과적으로 보면 보고에 의하면 15일, 16일은 날짜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지요?

날짜 변경하는 것은 정확한 게 아닙니까?

이 날은 안된다고 하는 것은 13명이 안가는데 21명이라도 해야 됩니까?

김성식 위원 아까 말씀하시기를 장소하고 시간 문제는 별개로 말씀하시는데 제 개인생각으로는 구미에서 한다면 시간적으로 그런 시간도 소요가 안되지 싶습니다.

예를들어 구미 사람같으면 멀리 간다면 구미에서의 볼 일을 전혀 못볼 것이고 구미에서 하면 그만큼 시간 소요가 덜 되지 않습니까?

그 두가지가 그런 관계가 있지 싶은데

이용원 위원 계획이 세워졌으니까 날짜가 조사에 의하면 15일, 16일 날짜 때문에 안된다니까 그래 언제 날짜가 좋은지 한번 전화로라도 물어 보지요?

이 날은 못하는 것 아닙니까? 13명 빠지면

○의정계장 전희영 지금현재 저희들 보니까 전체적으로 의원 간담회가 있다 하더라도 한 4명 내지 5명은 안나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의원연수 계획을 수립해서 전체의회에서 결정을 하든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한다면 개인 볼 일이 있더라도 제가 봤을 땐 참석을 해주셔야 되고 만약 1박 2일이 간다면 하루 4시간 정도 하면 됩니다. 결정만 되면 저희들이 그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지금 토론과정에서 날짜가 안맞다는 이야기하고 경주에서 하느냐 이렇게 정리가 될 수 있는데

○의정계장 전희영 날짜는 만약에 15일, 16일 안되면 11월 임시회나 정기회에 붙여서 하루종일 해도 문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아니 그때되면 강사가 됩니까? 강사해서 15일, 16일 나온 것 아닙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강사를 미리 그때가서 맞춰야 됩니다. 강사는 별 문제는 없습니다.

박영환 위원 지금 김성식 위원 말씀대로 이 날짜로 해서 장소변경을 의원들에게 물어봄직한 사항이 아닙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어차피 이 문제는 전체 의원님들이 똑같은 날자에 다 모이긴 어렵습니다.

워낙 많이 빠지니까 문제가 되는 것인데 만약 대학교수를 50만원에 초빙해 놓고 사람이 13명이나 빠지고 21명 앉혀 놓고 힘이 나겠습니까? 그런 문제도 있고 한데

김종령 위원 제 생각은 정기회나 임시회에 넣어서 하루를 빼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원 위원 동순방하는데는 차질이 없지요?

김종령 위원 이번이 아니고 다음 11월달 회기내에

곽용기 간사 11월 25일부터 우리 정기회 들어가지요?

정기회전에 임시회가 한번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정기회 전에 임시회 그 기간에 넣으면 어떻습니까?

박수봉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응기

박수봉 위원 1박 2일하는 동안에 내용은 충분히 숙지가 있을 것 아닙니까?

숙지를 했으면 여기서 1박하지 말고 여기서 하루 교수초빙을 해서 11월달에 할 것이냐, 날짜 변경을 첫째적으로 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보세요.

1박2일을 할 목적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위원장님하고 의장단하고 협의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제안설명 안되면 자연학습원에서 교수초빙을 해서 11월 중에 할 것이냐, 지금 10월달인데 어차피 교수 초빙해서

○위원장 김응기 그 내용은 15일, 16일날 연수를 하게 되면 15일날 연수를 하고 또 지역에 사모님과 같이 자리를 하고 16일날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박수봉 위원 그것은 아닙니다. 자체 나온 얘기도 없었고

이용원 위원 여자 분들이 어떻게 와요?

○위원장 김응기 글쎄 말입니다.

그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조금 전에 김종령 위원님이 11월달 임시회 연계를 해서 1박2일이나 또 자체에서 하는 것과 한가지는 지역에서 연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고 김성식 위원님이 구미에서 연수를 15일, 16일날 이것이 병행되는 것 같은데 그 두가지 안으로 해서 결정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의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봉 위원 어떤 안을 가지고 확정을 짓기 전에 아까도 이용원 위원님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저도 제목을 읽어보니까 우리가 연수계획안인데 연찬회하고 그러니까 이것이 참 밖으로 원고가 유출이 될까봐 불안할 정도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연찬회 이런 말을 제목을 붙이더라도 빼줬으면 좋겠고, 다음에 안도 1안, 2안 두 개안정도를 가지고 안이지만 구체적으로 예를들어 교수는 어떻게 하고 시간계획이라든지 어느정도 구체적으로 계획안이 나와야만 여기서도 검토가 안되겠나 싶지 그냥 타이틀만 대충 방법이라든지 내용이라든지 이래가지고는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덧붙이면 아까 김종령 위원 말씀대로 지방의원이고 하니까 외부나가는 것 보다도 자연학습원이라든가 그런 가까운데서 당일 코스로 해서 하루 정도하면서 별도로 회기일정을 잡아서 그 속에 넣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일정을 먼저 잡고 합시다. 10월달이냐, 11월달이냐, 그렇지 않으면 안할 것이냐, 할 것이냐

이용원 위원 날짜 때문에 문제가 있으니까 내일 개회가 안됩니까?

○위원장 김응기

이용원 위원 다수 의원들이 참여를 해서 언제가 좋겠느냐, 공통분모를 찾자는 것이지요.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날짜를 정하고 그리고 장소는 아까 위원님들 말씀대로 다른데 가서 하는 것이 좋으냐 아니면 구미에서 하는 것이 좋으냐 의견을 결정하면 될 것이고 그렇게 협의를 보는 것이 안좋겠어요?

여기 운영위원회에서 일방적으로 날짜를 정하지 말고 내일 많은 의원들이 나오니까 언제하는 것이 좋으냐 조사를 해서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날짜를 선택하자는 안을 제안합니다.

○의장 이수근 내일 날짜를 시간 타이밍이 행사가 급하게 되어서 그래서 9시 반으로 시간을 당겼는데 시간대 별로 내일 다 모여서 협의하는 것이 상당히 좋은데 몇시에 이행사 마치고 하자, 자연보호비 제막식이 있기 때문에 우리 곽용기 위원님이 위원장이라서 거기에 바로 뛰어가야 되고

곽용기 간사 내일은 10시 반에 표적비 제막식이 있습니다.

그것을 마치고 바로 내려와서 11시 20분에 자연보호헌장 18주년 행사가 역시 도행사입니다. 밑에 잔디구장에서 11시 20분에 행사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도 현재 자연보호 지도위원에 몸을 담고 계시는 분이 저까지 5명입니다.

여기 위원들은 아마 내일 임시회의 개회가 끝나고 나면 모두 바로 금오산으로 나가야 됩니다.

박수봉 위원 오후에는 어떻습니까?

○의장 이수근 내일은 토요일이기 때문에 이 행사를 마치고 한번 다시 모이는 것으로 해서 아까 이용원 위원님 말씀대로 맞긴 맞아요. 전부 중지를 모아서 하는 것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마치고 모일 수 있겠느냐 그것을 협의해 주세요.

○위원장 김응기 네가지 안중에서 이용원위원님이

박수봉 위원 토론을 더 해가지고 결정을 합시다.

○위원장 김응기 그렇게 하시든지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길 위원 위원장님

김응기 위원

윤영길 위원 저는 약간 의견을 달리 합니다.

운영위원회는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연수회 정도는 전체 의견을 수렴하기가 좀 어렵지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가 11월 임시회 개회할 때 개회하면 상임위 활동이 없을 것 아닙니까?

그때 1시 부터라든지 계획을 넣어서 어차피 외지로 안나가고 구미에서 할 것 같으면 그때 시간계획을 수립해서 그때 전의원님들이 참석을 해서 강의를 경청하는데 지장이 없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전체 의견수렴보다는 여기에 수합을 하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사실 개개인 사정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임시회 회기 개회할 때는 전의원님들이 참석을 안합니까?

그것을 잘 이용해서 9시 반에 하든지 해서 11시부터 한시간하고 점심 먹고 2시부터 하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의 묘를 잘 살려서 그 날 우리가 교수초빙을 해서 연수회를 갖는 것이 안좋겠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러면 윤영길 위원님은 11월달 임시회 회기중에 하겠다는 것이지요

윤영길 위원 개회날하는 것입니다.

곽용기 간사 어차피 위원장님 15, 16일은 안된다고 봐야 안되겠습니까?

안된다고 11월 달 임시회기에 넣어서 굳이 하루로 못박지 말고 한 이틀 정도 자연학습원에서 교육을 하는 것 같으면 이틀정도 해도 안되겠습니까?

윤영길 위원 자연학습원에서 할 필요없이 우리 4층가면 멋집니다.

좋아요. 거기서 받아도 됩니다.

어차피 외지로 나갈 것 같으면 몰라도 외지로 안나갈 것 같으면 여기서 해도 되지 싶습니다.

곽용기 간사 부득이 참석못하는 의원이 계시면 한번 더 해도 안되겠습니까?

윤영길 위원 이틀간 하더라도 예를들어 큰 강당에 34명 앉혀놓고 강의하는 것 보다는 적은데서 의원 34명 모셔다 놓고 강의하는 것이 교수님들 더 잘 할 것이고 신이나서 더 잘 할 것이 아닙니까?

곽용기 간사 우리 의원들도 이런 강의는 들으면 정말 좋은 것 아닙니까?

○위원장 김응기 11월달에 임시회를 한다고 하는 것같으면 오늘 장소를 결정하지 못합니다.

임시회의 개회날 가서 장소를 결정하고 회기중에 연수하도록 그렇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용원 위원 임시회 회기중에 한다고 하면 강사를 초빙해서 두시간씩 하는 것 같으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되는데 짧은 시간내에 말만 연수지 교육의 내용이 없으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의정계장 시간이 얼마나 소요가 됩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교수님 초빙을 하면 한시간 가지고는 초빙이 불가능합니다.

한사람이 최소 2시간 내지 3시간 이상되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한번 오시면 50만원을 주고 한시간 오면 50만원 드립니다.

연강으로 해서 90분 강의를 한다든지 120분간격으로 한다든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하루에 4시간씩해서 8시간 계획을 잡았는데 하루에 하신다면 8시간을 한다면 오후에만 4시간이 됩니다.

연수내용은 의안심사 기법해서 심사기법, 예산심사기법 이렇게 해서 계획을 세웠는데 현재 저희들이 서울 이야기를 하니까 영진전문대학에 김진복 교수가 현재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용원 위원 회기중에 연다고 하면 하루 8시간 교육을 한다면 하루를 종일 잡아야 되는데

○의정계장 전희영 3시간 정도 안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응기 그 분야는 아직 11월달이니까 사무국에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상을 해보세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의정계장 전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이틀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위원장 김응기 하루 4시간씩하면 안되겠습니까?

이용원 위원 하루에 다 해야지, 그것을 이틀에 걸쳐서 한다는 것은

윤영길 위원 우리가 질의, 응답 시간에 하루종일 하듯이 그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하루 고생하지요.

○의정계장 전희영 개회하고 하시면 오전오후해도 4시간

윤영길 위원 한 9시반에 개회해서 10시부터 들어가서 하면 안되겠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한 두명정도 초빙해서

윤영길 위원 두명 내지 세명정도 초빙해서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박영환 위원 하루에 하는 것이 맞아요.

윤영길 위원 이틀가면 안좋아요. 하루에 해야지

○의장 이수근 11월중에 한다고 하고 좀더 연구 한번 해봅시다.

하루에 하느냐, 이틀하는 것이 좋겠느냐, 여기서 하면 좋겠냐, 다른 데 가서 하는 것이 좋겠냐를 이번에 두 가지를 해서 다음에 집약해서 하기로 하고, 그리고 이번에 못가겠다고 하는 분들이 11월달에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는 분들이 거의다 그래요.

○위원장 김응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질의와 토론 종결하겠습니다.

의원 연수회 개최 계획에 대하여 지금까지 협의한 결과 '96년 11월 임시회시 회기중 연수하도록 하는 것으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일본대진시의회의장일행구미방문초청계획협의의건

○위원장 김응기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일본 대진시의회 의장일행 구미방문 초청계획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정계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계장 전희영 대진시의회 의장단 일행 구미방문 계획은 당초 10월 1일날 의원간담회장에서 통상협력과장님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와 내용이 차이가 되는게 그 당시 구미에 방문을 하겠다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의원님들이 막을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이 되었는데 그날 회의가 끝나고 나서 저희 사무국으로 팩시밀리로 초청을 해주십사 하고 초청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저희들이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통상협력과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무엇 때문에 올려고 하느냐 초청을 꼭 해야 될 것이냐, 어느 분이 오시는가를 저희들이 다시 전화상으로 알아 보니까 그 쪽의 얘기는 초청은 요식행위지만 초청이 있어야 방문이 가능하다 현재로 봐서는 초청장이 오기 전이기 때문에 결정된 사항이 없다, 단 초청기간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로 자기들이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쪽에 이야기를 들어봐서는 소요경비라든지 다른 사항은 방문하는 식이 되지만 요식행위상 초청장을 꼭 보내줘야 되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 초청장 문제 때문에 오늘 회의를 했습니다.

구미시의회 명의로 초청을 해도 좋은 것인지 그것을 협의해 주면 좋겠고 첨가해서 말씀드리면 이 분들이 오시는 것은 사실상 저희들이 초청하기 전에 올 계획은 이미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초에 채동익 과장이 보고하실 때 초청이 되든 자기들이 방문하든 간에 저희들이 의회 명의로 만찬과 간단한 선물을 마련하는 정도는 저희들 의회경비로 부담해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초청을 의회명의로 해야 될 것인지, 안해야 될 것인지를 그것을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일본 대진시의회 의장일행 구미방문 초청계획(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응기 의정계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와 토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식 위원 일정에 보니까 2박3일인데 구미체류는 1박2일이네요.

그런데 통상 우리가 일본갈 때 처럼 항공료나 이런 체재비는 자기들이 다 들이고 만찬정도 우리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사람들도 여기서 초청안하면 나올 명분이 없는가 보네요. 항공료라든지 이런 것이

○위원장 김응기 법상에 초청이 없으면 예산집행을 못합니다. 우리도 그렇고 서면으로 초청을 해 줘야 된답니다.

윤영길 위원 위원장님 집행부에서 초청을 안 합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집행부에서 초청을 안하고 의회명의로 초청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김성식 위원 일본에 오쓰시에도 개인적으로 우리 갈 수 있지요.

그것은 상식적인 얘기지만 일본에서 우리를 초청하는 것 같으면 우리도 의회에서 의원들 가는데 경비가 나가잖아요? 그것과 똑 같겠지요.

이용원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응기

이용원 위원 뒤에 방문일정표를 보면은 의장, 시장, 상공회의소 방문으로 되어 있는데 의회에서 초청을 하면 공식 행사가 됩니다. 저쪽도 공식행사고 우리도 공식 행사가 됩니다. 그럴 때 집행부에 주문을 달고 싶은 것은 김해공항에 도착할 때 우리가 환영을 하기 위해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미에 도착을 해서 4시에 우리가 의회를 소집해서 우리의장이 환영사를 하고 또 저 사람들은 답사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만찬은 언제하지요?

○의정계 장성린 첫 날 저녁으로 잡아야지요. 이 계획은 일본에서 계획했기 때문에 상세한 것은 다시 맞춰야 됩니다.

이용원 위원 그러니까 상공회의소 방문이 끝나고 구미시의회에서 주관하는 만찬을 준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구미시의회를 방문 할 때는 의회 소집을 해야 됩니다.

박수봉 위원 그것은 그 다음날 하면 되겠습니다. 11월 7일날 그 다음날 하면 되겠네요.

○의장 이수근 7일, 8일이면 우리가 임시회 들어가야 됩니다.

박수봉 위원 그 때 같이 넣으면 되겠네요. 아까 그거 뭡니까? 연수, 이것도 같이 넣으면 되겠네요.

○의장 이수근 그리고 우리가 의회 소집을 해야 되니까 그 타이밍을 맞춰서 의회소집해서 본회의장에서 인사하고 그러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박수봉 위원 그렇지요, 연수도 그때 넣고요.

이용원 위원 그러면 되겠네요, 11월7일날하면 되겠네요. 하여튼 계획을 잘짜서 차질이 없도록 해주세요.

○의정계장 전희영 계획은 일본에서 팩시밀리로 온 것이기 때문에 초청하기로 협의가 되면 초청할 때 상세한 계획을 다시 짜서 하겠습니다.

윤영길 위원 전계장님, 그럼 의원 9명외에 다른 사람은 안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10명인데 부시장님 한분이 따라 오십니다.

이용원 위원 그렇지, 조역.

○의정계장 전희영 나머지는 상공회의소 계신분도 있을 것이고 의원님도 계실 것이고 그럴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더 토론할 위원님 안계십니까?

(「초청합시다」하는 위원 많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대진시 의회 의장일행 구미시 방문 초청 계획은 초청을 하고 의회 공식행사로 하는 것으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안건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신 동료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의회사무국에서는 오늘 협의한 내용대로 차질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협의나 토의하실 사항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응기
  • 곽용기
  • 박수봉
  • 김영철
  • 김성식
  • 김종령
  • 이용원
  • 윤영길
  • 박영환

○출석전문위원

  • 최경환

○출석사무직원

  • 의정계장전희영
  • 의사계장김영배

○서명위원

위원장 김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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