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17년3월9일(목) 오전11시
제21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1시05분 개식)
○의사담당 김차병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태근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부의장 김태근 예, 존경하는 4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기지개를 활짝 펴는 희망찬 봄의 길목에서 제21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회기 중에도 민생현장을 오가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달려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당면한 시정 현안사업 추진에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한 해는 정치ㆍ경제ㆍ사회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한 해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우리 사회에 만연한 사회적 부조리와 소통 부재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친 계층 간, 세대 간 갈등이 매우 심각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부조리와 불합리를 개선시키고자 하는 국민적 열망이 정치권으로 하여금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의회와 집행부는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정책을 최우선으로 실시함은 물론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3월 1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를 비롯한 현장방문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안건심사에 있어 시민의 행복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현장방문을 통해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도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집행기관에서는 매년 이맘때면 발생하기 쉬운 산불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여 주시고 최근 철새도래지에서 발생한 야생조류 인플루엔자가 추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 드리며 43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차병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12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