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92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04.08.31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92회 구미시의회(정례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8월31일(화) 오전11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심사된 안건

1.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11시21분 개의)

○위원장 임성수 그럼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역구에서 의정활동 하시느라고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게 된 것은 의장님으로부터 제93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한 협의요청이 있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한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 채택 등을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위원장 임성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 나오셔서 제93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정완진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정완진입니다.

제93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3회 임시회는 9월7일에 집회하여 9월14일까지 총 8일간으로 개최코자 합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자면 9월7일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9월8일에서 9월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0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와 조례안건 등 안건을 심사하고 9월10일부터 9월13일까지 추경 예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한 후 9월14일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추경예산안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93회 임시회 개최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셔서 의사일정을 협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조)

제93회 임시회 개최계획안

(끝에 실음)


○위원장 임성수 의사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화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성수 예.

정재화 위원 지난번에 제가 듣기로는 우리 일부 의원님들이 어떤 스케줄이 있어 가지고 의사일정을 9월6일부터 13일까지 하자 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오늘 계획안으로 볼 때는 7일부터 14일까지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임성수 이 관계는 여기에 집행부관계도 있고 사정이 있기 때문에 상세한 설명을 담당주사께서 말씀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정완진 원래 당초에는 9월13일, 다음주부터 당초에는 그래 계획을 했습니다. 지금 일부 의원님께서 외국출장으로 인해서 일정을 당겨라해서 9월8일로 했다가 다시 또 하루 또 당겨서 9월7일로 그래 지금 안을 만들었습니다.

정재화 위원 그래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또 우리 의원님들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9월6일로 당겼으면 좋겠습니다.

○의사담당 정완진 지금 사정이 있는 사유가 의회사무실을 정비 중에 있으며 또 정비기간이 상당히 지금 촉박해서 그런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예산안 제출기일도 지금 상당히 촉박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심도 있게 생각하셔 가지고 협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재화 위원 그래서 제가 안 그래도 사무실이 어느 정도 됐는가 싶어서 한번 돌아봤습니다. 돌아봤는데 사무실은 보니까 거지반 다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집기가 본회의장에 들어가 있다하는데 그것은 집기를 본회의장에서 사실은 의원사무실은 바로 사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옮겨도 될 수 있는 그런 입장 같은데요?

○의사담당 정완진 지금 본회의장에 있는 집기를 각 사무실로 옮기려고 하면 바닥하고 지금 다른 공사가 마무리 돼야 만이 옮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런 문제가 따릅니다.

정재화 위원 아니 바닥만 깔고 바로 옮기면 안됩니까?

○사무국장 최화영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공사를 야간작업까지 시키면서 하고 있습니다.

당초 우리 6일부터 하도록 하려고 시간을 최대한 단축을 시키고 있는데 오늘 현재까지 봐서는 4층하고 일부가 도저히 6일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현재 의자 갖다 놓은 것을 전부 다 물세탁을 다 해야 됩니다. 의원님 방에 들어가는 것을, 그것이 안되면 지금 먼지가 꽉 차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서 이게 이틀이 걸립니다, 말리는 데까지. 그래서 도저히 우리가 8일날 하려고 하다가 6일로 당기려고 시작을 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계속 저쪽에 회계과 하고 접촉을 했습니다만 도저히 어렵다, 야간작업을 해도 7일부터 하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그게 자기들 다 끝나고 나면 청소하는 시간이 하루 걸리고 말리는데 또 하루 걸립니다.

그래서 최대한 우리가 당길 수 있는 것이 7일로 돼 있습니다. 그것도 야간작업 들어가야 합니다.

정재화 위원 문제는 일부 의원님들이 하루만 당겨주면 우리 의원님들이 다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는데 이 하루로 인해서 몇 몇 의원님들이 본회의장에 참석을 못할 그런 입장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무국장 최화영 지금 6일로 해도 다 참석을 못합니다. 그러니까 하루 더하는 턱입니다. 6일부터 하면 13일까지 하기 때문에 하루 안되고 7일부터 하면 13일, 14일이 참석이 안됩니다. 의원님들한테 죄송합니다만 일부 덜 된 상태에서 해 놓으면 다른 의원님들 불평이 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여튼 공사는 최대한 야간작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출발을 몇 일날 합니까?

이정임 위원 13일날.

손홍섭 위원 13일에 출발하면 원래 출발이......

정재화 위원 13일 몇 시에 출발합니까?

손홍섭 위원 13일에 출발하면 어차피 하루 본회의장에 참석 못하네, 그죠?

이정임 위원 예.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이야기하시는 게 맞네요. 이틀 빠지든지, 하루 빠지든지 이러네요?

○사무국장 최화영 하루만 이해해 주시면 전체 다 돌아갈 수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본회의장에 어차피 참석을 하루 당겨도 못한다, 이런 이야기네.

이정임 위원 제가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는데

손홍섭 위원 아니, 13일날 간다면 본회의장에 참석 못하면 하루 조정해 봐야 큰 의미도 없잖아요. 하루 당겨서 본회의장에 참석하면 가능한데 그것이 안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위원장 임성수 본래 16일날 출발을 하도록 하면 다 된다고 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부득한 사정입니다.

손홍섭 위원 위원장님, 어차피 하루 문제가 되고 이틀이 되니 문제인데 큰 의미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원안대로 이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재화 위원 그리고 위원장님, 그렇게 되면 예결위원 선임할 때도 조금 그것을 고려를 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만약에 세 분이 가신다하면 그 세 분 다 예결위원에 들어갔을 때 잘못하면 성원이 안돼서 의안처리도 못할 그런 입장도 나올 수 있으니까 그것을 참작을 하셔야 됩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출장을 가는데 예결위원 선임 자체를 배제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문제될 게 없죠.

정재화 위원 그런데 또 본인 마음은 안 그렇거든요.

○위원장 임성수 예결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그것을 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조정이 되면 될 것 같은데

정재화 위원 그러면 가시는 분은 세 분은 예결위원에 안 들어가도록 그래 조정을 해야 되겠네요.

○위원장 임성수 그것은 상임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손홍섭 위원 추천할 때에 그것을 고려를 하면 됩니다.

정재화 위원 그러면 전문위원님, 도저히 이것은 하루정도 당길 수는 없습니까?

○의사담당 정완진 9월7일로 해 주시면 상당히 고맙겠습니다.

정재화 위원 아니, 6일로 당겼을 경우에

○의사담당 정완진 당겼을 경우에 여러 가지 문제가

정재화 위원 문제점이 많습니까?

○의사담당 정완진 예,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습니다.

○사무국장 최화영 지금 일요일도 우리 직원들 나와서 계속 작업에 들어가야 됩니다. 일요일까지 작업하는 걸로 계산해서 그렇습니다.

정재화 위원 위원장님, 일단 현장을 한번 봅시다. 보고 10분간 정회를 하고 현장을 한번보고, 우리 위원님들 한번보고 합시다.

○위원장 임성수 그렇게 할까요?

김택호 위원 조율도 좀 하고 하죠. 정회를 하죠.

○위원장 임성수 그럼 현장을 보기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1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성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를 한번 더 하실 분 있으면 한번 해 보세요.

정재화 위원 위원장님, 현장을 보니까 도저히 현 실정으로 봐서 의사일정을 당기기는 좀 곤란한 것 같습니다. 원안대로 동의합니다.

○위원장 임성수 더 질의 및 토론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04년 9월7일부터 9월14일까지 8일간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04년 9월7일부터 9월14일까지 8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11시43분)

○위원장 임성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이정임 위원 외 한 분의 위원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그럼 먼저 이정임 위원께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위원 이정임 위원입니다.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사유는 구미시의회위원회조례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예산안과 결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토록 하고 있습니다.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상임위원회가 있는 의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하여 본회의의 의결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회운영위원회안으로 채택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구성내용입니다.

예산관련 안건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특별위원회는 지금까지 추경에는 11명으로 구성하였으므로 금번 추경에서도 위원회 구성인원은 위원장 1명, 간사 1명, 위원 9명으로 총 11명으로 구성하고 활동내용과 존속기간은 제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중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예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 존속하게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본 안건이 의회운영위원회안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끝에 실음)


○위원장 임성수 이정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성수 예.

김택호 위원 아시다시피 예산특별위원회 구성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의회의 가장 핵심을 다룬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리고 조금 논란도 있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처음에 4대의회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했는가 잘 아시겠지만 상임위원회에서 추천을 해 가지고 그래서 의장님이 수합을 해 가지고 본회의에 상정하는 걸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 또 그렇게 이제까지 해 와서 별 무리가 없었고요.

물론 규정상은 이렇게 해도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전체 의원들의 뜻이 반영이 안되면 의원들의 화합에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심사숙고해서 다뤄 줬으면 합니다.

○위원장 임성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하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얘기를 제가 더 드리면요. 저희들 보통 이렇게 얘기가 됐죠. 2004년도 본예산 맡는 사람이 아마 추경까지 하도록 한번 추천이 되면, 그래야 예산의 일관성이 있어진다, 그래서 본예산에서 삭감됐던 게 또 추경에 올라와서 이렇게 됐을 때 그런 부분을 본예산에서 다뤘던 분들이 다 아니까 나름대로 일관성 때문에 한번 본회의에서 상정됐던 분들이 그러니까 본예산에 특별위원회를 맡았던 분들이 추경까지 다 맡는 걸로 그렇게 해서 간담회에서 어느 정도 의원들이 묵시적으로 다 아는 사실이거든요. 그렇게 간담회자료도 그렇게 되어 있을 겁니다. 그것을 참고해 가지고 의논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원장 임성수 부의장님 말씀대로 중요한 건이고 하니까 간담회석상에서 1차 다뤄 가지고 전례도 있고 하니까 그렇게 하자는 그런 얘기입니다.

정재화 위원 동의합니다.

손홍섭 위원 위원장님,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11명을 구성을 함에 있어서 관례대로 하면 각 상임위원회별로 6명씩, 5명씩 이렇게 추천을 해서 절차를 밟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각 상임위원회별로 6명, 5명씩 이렇게 추천이 돼서 구성을 하는 걸로 보여 지는데 이것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위임해서 처리하면 본회의에서 처리하면 안되겠습니까?

○위원장 임성수 그렇죠. 각 상임위원회에서 처리를 해서

손홍섭 위원 추천하는 겁니다.

○위원장 임성수 그러면 간담회에 물을 필요도 없이?

손홍섭 위원 간담회하고는 무관하죠. 우리 부의장님 말씀은 그렇게 했으니까 그것을 참고하자 이런 말씀이고 결과적으로 그러한 내용이 각 상임위원회별로 전년도에 예결위원회 참석했던 분들하고 구분이 될 겁니다. 이렇게 몇 분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나름대로 그것을 최대한 반영을 하고 또 사정이 있는 분들은 조율을 하면 되거든요. 큰 문제 없으리라고 봅니다.

정재화 위원 위원장님, 지난번에는 예산특별위원회 9명이죠?

김택호 위원 보통 11명 했습니다.

정재화 위원 그래서 부의장님 말씀은 그래도 간담회에서 한번 걸러서 가면 이게 아주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말썽의 소지가 없지 않겠나, 그런 뜻인 것 같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런 내용이 아니죠? 그렇게 해 왔었으니까

김택호 위원 제 기억으로는 이렇습니다.

의장님이 나름대로 본회의 특별위원회 구성건에 앞서 가지고 정회를 해 가지고 간담회를 소집해서 거기서 상임위원회별로 예를 들어서 산업건설위원회는 6명 추천하고 기획행정위원회는 5명 추천해 가지고 그래서 본회의 통과하는 걸로 그렇게 제가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그게 불만이 없고 나름대로 이제까지 해 왔던 그러한 사항들이라서 의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던 부분인데 그 점이 좋긴 좋은데 이렇게 하면 의원들이 나름대로 불만이 안 있겠나 이런 걱정이 조금 됩니다.

○의사담당 정완진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임성수 예.

○의사담당 정완진 저번에 방금 부의장님 말씀은 우리가 후반기 원구성 할 때에 그때는 간담회를 해서 1차 적으로 했습니다만 지금은 원구성도 다 됐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안만 정해지면 각 상임위원회별로 위원장 책임 하에 인원배정을 해 가지고 추천하면 의장님이 본회의석상에서 의결하는 걸로 지금까지 그렇게 했었습니다. 별도로 간담회를 안 거치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김택호 위원 아니 이 모양 갖춰 가지고 상임위원회 존중해 가지고 이제까지 한 대로 그렇게 해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없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11명을 구성해서 의장님한테 제안을 내버리면 의원들이 불만이 안 있겠나, 그 걱정입니다.

○위원장 임성수 그것은 운영위원회에서 할 권한이 아니잖아요. 그것은 할 그게 안되잖아요.

정재화 위원 상임위원회에서 추천을 받아서

손홍섭 위원 인원만 이렇게 11명으로 하자는 안이지, 여기에서...... 누구누구 우리가 그렇게 결정하자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정임 위원 지금 이것은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만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채택하면 되는 겁니다.

○의사담당 정완진 여기서 구성결의안을 채택함에 있어 가지고 세부적인 내용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몇 명, 몇 명 그것만 해 주면 나머지는 각 상임위원장 책임 하에 그렇게

김택호 위원 11명으로 못을 박자는 얘기입니까?

이정임 위원 구성결의안이니까 인원은 여기서 결정을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의사담당 정완진 인원은 여기서 결정해 줘야 됩니다.

○위원장 임성수 11명을?

김택호 위원 아! 이번 추경에 한해서만 그렇습니까? 상시적으로 11명이

○의사담당 정완진 추경에 한해서만 그렇습니다.

이정임 위원 1회 추경에 한해서만.

김택호 위원 그러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위원장 임성수 11명인데 기획행정위원회 5명, 산업건설위원회 6명 그렇게 인원만 우리가 확정을 하고 나머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천을 해서 본회의에 결정한다는 이 말 아닙니까?

○의사담당 정완진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성수 다른 것 없죠?

정재화 위원 그러면 손홍섭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상임위원장님한테 위임을 해서 추천 받아서 본회의장에서 결정하도록 합시다.

손홍섭 위원 11명 안만 채택하고 내부적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이제까지 해 왔던 대로 6명, 5명하면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해 가지고 받아 가지고 추진하면 안됩니까? 뭘 어렵게 생각합니까?

○위원장 임성수 예, 그러니까 11명으로 해 가지고 기획행정위원회에서 5명, 산업건설위원회에서 6명으로 추천하도록 그렇게

○의사담당 정완진 그래서 그 명단을 본회의하는 날이 7일이니까 6일까지는 의사계로 명단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성수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본위원회안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원안대로 본위원회안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 의회운영과 관련하여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92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54분 산회)


○출석위원 (5인)

  • 임성수
  • 정재화
  • 손홍섭
  • 김택호
  • 이정임

○위원아닌 출석의원

  • 의장
  • 윤영길

○출석전문위원

  • 이춘배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최화영
  • 의사담당정완진

○서명위원

위원장 임성수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