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55회 제5차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2022.02.11 금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55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회의록
제5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2월11일(금) 오전11시

장 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구미시 입장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구미시 입장 청취의 건


(11시04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장세용 시장님과 집행기관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구미시장으로부터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한 구미시 입장 등을 청취하기 위해서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시장님과 위원님들께서는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구미시 입장 청취의 건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구미시 입장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장세용 시장님께서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장세용 예.

○위원장 윤종호 우리 시장님, 간단한 인사말씀과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하여 조건부 찬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그리고 현재 진행상황 및 구미시 입장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면서 특위를 운영해 온 위원님들께서 많은 수고를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취수원 이전과 관련된 현재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은 지난 6월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취수원 다변화 심의 의결 후에 환경부에서 낙동강 유역 통합 물관리 방안 연구용역을 후속 단계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수립을 위해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계획 구축 용역 '21년 5월부터 '22년 11월까지 20억을 들여서 진행되었고, 되고 있고 또 KDI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21년 12월부터 '22년 9월까지 3억을 들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구미시는 취수원 다변화에 따라서, 다변화에 대한 국가 물관리 정책 결정에 따라 '21년 8월 구미 해평취수장 공동이용 조건부 수용 발표 후 환경부, 경상북도, 대구시와 구미 현안사업을 두고 현재 논의 중에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조건부 수용에 대한 이제 조건부 사항은 구미 해평취수장 공동이용에 대한 조건부 사항은 첫째, 구미시의 상수원 보호구역의 추가 확대 및 규제는 없다. 또 대구시는 구미시에 의존하지 않는 수원 확보 노력을 위해 대구시 문산․매곡취수장 존치 및 상수원 보호구역을 유지해야 한다. 세 번째는 구미시의 물 이용(농업 등)에 지장이 없도록 비상시에 구미시의 물 이용을 최우선으로 한다. 네 번째는 구미시의 재정적, 구미시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요청되고 따라서 수계기금에서 매년 100억 원 상생지원금을 지원한다. 그리고 대구시는 구미시에 일시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 다섯 번째는 해평습지 생태축 복원사업, 구미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중앙하수처리장 증설과 KTX구미역 신설, 5공단 입주업종 확대 등 지역발전에 기반한 구미시 현안사업 등을 추진하는 데 정부로부터 적극 지원한다. 이와 같은 사항을 관계기관인 환경부와 경상북도, 대구시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전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조)

구미(해평)취수원 공동이용 조건부 찬성 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윤종호 예,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께서 우리 구미시 입장 등과 관련해서 질의 및 토론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영길 부위원장, 손을 듦)

예, 김영길 위원님.

○부위원장 김영길 예, 시장님 또 바쁜 일정 가운데 또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제 취수원 문제로 지금 우리가 이제 구미시민들이 여러 갈등을 지금 겪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환경부 그 용역에 대한 우리가 이제 우리 구미시에서 검증 용역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 결과는 우리 시장님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지사님이나 대구시나 우리 구미 또 우리 시장 현 시장님께서도 시민이 원치 않으면 추진을 하지 않겠다, 이렇게 분명히 말씀을 하셨고 그 검증 용역이 타당 불가로 나왔는데 그에 대한 시장님의 입장과 또 우리가 우리 구미시민들의, 우리가 찬반을 한번 이렇게 물으려 하면 뭐 여론조사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그걸 한번 실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님 입장은 어떻습니까?

○시장 장세용 예, 우리 취수원 문제를 두고서 시민들의 의견이 분분하고 또 많은 갈등이 있었던 것은 이미 10년이 넘었습니다. 또 지금의 일이 아니고 이제는 마침 우리 위원회가 특위가 두 번에 걸쳐서 구성될 정도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위원님들께서 보여 주신 데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그 노력에 대해서 적극 받아들이고 또 그 활동이 의미가 있도록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구미시 검증 용역 이야기를 또 많이 하시는데 이번에 윤종호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1차 특위가 끝나고 난 다음에 5,000만 원을 요청하셨고 여기에 대해서 강한 어필과 요청이 있었습니다. 제게도 있었고 공무원들에게도 있었고 그 결과가 일단 용역이라고 이래 나타난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용역은 진행 과정, 용역은 원래 중간보고, 최종보고 이런 것이 있어야 됩니다마는 저는 전혀 알지 못하는 그런 용역이었고 단지 이제 거기에 대한 2,000만 원, 1,900만 원을 공무원들이 지출했다는 것은 나중에는 아마 알았습니다. 사실 제가 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필요하고 필요 없는 논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좀 더 공무원들에게 천천히 진행하자고 했습니다마는 아마 우리 위원장님의 강력한 의지가 여기에 작용했고 그래서 한정된 예산으로 단기간에 추진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이 진행 과정은 객관적 기초자료가 미흡하고 또 그동안 '19년 3월에서부터 '20년 9월까지 17개월간 전문가 단체와 대형 엔지니어사가 컨소시엄을 이루어서 진행한 환경부 용역에 대해서는 너무나 미비하고 특정 개인의 생각이 거기에 포함, 그냥 뭐 포함된 그런 용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무엇보다 현재 환경부에서 낙동강 유역 통합 물관리 방안 연구용역 후속 단계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수립을 위해서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계획 구축 용역과 '21년 5월부터 올 11월까지 20억에 이르는 이런 또 방대한 검토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리고 KDI에서도 하고 있고 따라서 이런 문제들을 두고서 앞으로 더 논의할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뭐 이 정도로 말씀드리면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김영길 예, 그러면 어차피 지금 우리가 지금 여론이 찬성하는 분도 계시고 또 강력하게 반대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론을 대상을 말입니다. 우리 물론 구미시 전체로 이렇게 해야 되겠지만 문구나 이런 것을 잘 정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자체적으로 한번 조사를 한 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 장세용 사실 이제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마는 구미시가 할 때 이제 거기에 대한 중립성 논의라든가 이런 것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동안 다양한 언론기관에서 독자적으로 이런 여론조사가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고 거기에 대해서 일정한 참조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부위원장 김영길 그러면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독자적으로 한 번 할 계획은 없고 지금 일부 여론기관에서 하는 걸 참조로 하겠다, 시장님 입장은. 그런 말씀이시네요?

○시장 장세용 우리 시가 하는 데 대해서는 그 결과를 두고서 너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3자가 하는 것들을 참조하는 게 훨씬 더 공신력이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어차피 뭐 한번 질의한 김에 한 번 더,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만약에 우리가 이제 조건으로 뭐 시장님께서 여러 가지 이렇게 방안을 제시를 해 주셨는데 지금 뭐 공공기관 구미유치라든지 5공단 입주업종 확대라든지 이런 게 지금 아직까지 협의 중에 있지 지금 구체적인 사항은 지금 나와 있지 않다는 그런 이야기시네요?

○시장 장세용 많은 문제들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지금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이시죠?

○시장 장세용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영길 예, 그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잠깐만.

시장님, 다른 동료 위원들 하기 전에 제가 한 가지만, 그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저희들이 이제 전번에 우리 1차 특위에서 뭐 시장도 아시다시피 정부가 한 용역에 대해서 여러 가지 그 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부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검증 용역을 요청했지 않습니까? 요청을 했고 아무튼 집행부의 어떤 부분들에 대해서 좀 이래 그것을 하지 않겠다 하는 의지도 조금 있었습니다. 어쨌든 간에 진행을 했는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보고도 중간보고, 최종보고 알지도 못했다, 사인만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지금 사업소장 안 나오셨죠, 오늘요? 박수원 사업소장이 직접 중간보고, 결과보고에 참석을 했고요. 그 담당 과장도 그 자리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민관협의회도 참석을 했고 반추위도 참석했고 그리고 아시다시피 시장님도 이걸 그냥 이래 가지고 뭐 수의계약 우리가 「지방자치법」에 관리하는 데 있어 가지고 용역뿐 아니고 여러 가지 우리가 수의계약을 뒤에 우리 도로포장 간단한 거 한다든지 새마을 관계로 해서 이런 뭐 한 3,000여 건 하지 않습니까? 그래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신뢰성 뭐 공정성 이런 것들 때문에 그 당시에 논란이 되어서 수의계약을 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하지 않고 이 부분에 대해서 입찰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 금액이 적고 또 이제 환경부서 했는 것보다도 이게 또 기간이 짧다고 해서 신뢰성의 문제가 있다, 또 아까도 말씀하신 대로 담당에 지금 있는 그 담당 소장님하고 과장님 직접 중간보고서를 받고 결과보고서 받은 상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그냥 사인만 해서 잘 모르겠다 하는 것은 그 말씀 좀 잘못됐는 것 같아요.

○시장 장세용 예, 예.

○위원장 윤종호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들었을 때는 그러면 시장님께서 이 내용에 대해서 깊이를,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나는 사인만 했다, 중간보고도 못 받았다, 이거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시장 장세용 그 절차에 대해서는 아마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시장 장세용 이 취수원 문제를 책임지는 부시장께서

○위원장 윤종호 예.

○시장 장세용 담당 공무원을 아주 심하게 질타한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이런 용역이 나온 이상 여기에 대해서 저도 참고를 해야 된다, 그렇게 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그걸 분명히 짚고

○시장 장세용 참고자료로 저도 삼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좀 수정을 하고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시장 장세용 예.

○위원장 윤종호 일단 말씀을 드렸고.

다른 분 계속해서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안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양진오 위원을 보며)

강승수 위원 먼저 하시죠.

양진오 위원 아, 그럴까요.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윤종호 아,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예, 시장님, 우리 본회의장에 시정질의하는 거 답변하는 것도 시장님 하시기에 참 예삿일이 아닌데 이래 특위까지 오셔 가지고 이래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마 이것이 소통이 아닌가 그래 생각됩니다.

평소에 궁금한 것들이 좀 많이 있어 가지고 몇 가지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대구시는 조용한데 구미시는 왜 이래 시끄러울까요, 시장님? 물을 먹고 싶어하는 주체는 갈망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이런 거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구미시는 왜 이렇게 시끄럽게 갈라져서 싸우고 뭐 집회하고 이럴까요?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이게 왜 이래 10년 전부터 이게 이 문제가 이렇게 아주 예민한 문제로, 제가 시장 나왔을 때 취수원 문제를 물으면서 답변이 목숨을 걸고 막겠습니다, 뭐 이렇게 할 때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 문제가 뭐가 이렇게나 심각한 문제로 떠올라 와 있나 참 이래 궁금증을 느꼈고 그 사이에 왜 이렇게 일방적인 여론몰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 지역사회에 있었고 또 막상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고 이런데 진행되었던가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저도 생각을 했고 이런 문제로 우리 시민들이 끊임없이 갈등을 일으키고 있고 겉으로 나타나는 것하고 실제로 주민들이 말하는 것들이 이렇게 괴리가 큰 일이 있을 수 있나, 이런 문제가 우리 시민들 분열시켜서는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양진오 위원 아닙니다, 시장님. 구미시장 7대 들어오기 전에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민관 반대민관협의회하고 대구하고 계속 협의하고 협상하고 이렇게 물밑에서 계속 이래 진행을 했었지 지금처럼 수면 위로 올라와 가지고 시민들이 논쟁하고 싸운 것은 불과 얼마 안 됩니다, 시장님. 그건 그래 이해해 주시고요.

○시장 장세용 이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잠깐만, 시장님. 이거는 그래만 이해 좀 해 주십시오.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이해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우리 시에서 여러 가지 일들을 뭐 취수원을 줌으로써 받으려고 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자, 이러기 위해서 먼저 시장님께서 우리가 취수원을 줌으로써 입을 수 있는 피해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 조사해 봤는지? 또한 시장님 알고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그것 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시장 장세용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이제 환경부 용역을 통해서 저희들은 판단하는 것이고 또 환경부 용역을 통해서 저희들이 요구한 것은 상수원 보호구역의 추가 확대가 있을 수가 없다, 우리 시민들에게 더 이상 피해가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는 기본 전제조건에서 출발을 합니다.

양진오 위원 아닙니다. 제 말은 환경부를 대변하지 마시고요. 구미시장으로서 구미시민을 위해서 이것을 줌으로써 시에서 얻는 이익과 피해에 대해서 냉정하게 조사해 보고 판단해 보고 결정을 하셨는지, 어느 기관을 통해서 판단했고 결정했는지 이걸 묻는 겁니다, 저는요.

○시장 장세용 그래서 그 결정을 우리들은 공신력 있는 것들이 환경부 용역이 결정이라고 합니다. 봅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의 상부 기관이기 때문에, 상부 기관의 용역을 저희들은 신뢰하는 것이지

양진오 위원 시장님, 제가 말하는 거는

○시장 장세용 우리 시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누가 뭐 그거 갖고 논란 더 생기지 않겠습니까?

양진오 위원 시장님, 제 말은 그 말이 아니고요.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환경부에서 했는 용역은 물을 남는 물을 줘도 된다는 이런 취지에, 물 전체 하는 취지에서 했는 일입니다, 환경부는.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위원 그런데 제 얘기는 뭔가 하면 구미시장으로서, 지금 환경부 장관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구미시장으로서 구미시민들을 위해서 자, 이것이 감으로써 아니면 우리가 줌으로써 받을 수 있는 거, 줌으로써 입을 수 있는 피해 이거에 대해서 묻는 겁니다. 그거에 대해서 냉정하게 시장으로서 1,700명 유능한 공무원들한테 지시를 내려서 받아본 자료가 있냐 이 얘기입니다.

○시장 장세용 뭐 그동안 많은 자료들이 축적되어 있는 것이고 저도 많은 참고를 했습니다. 참고를 했고 제가 이런 분석을 통해서 또 그것도 전임 시장님들의 활동을 통해서 이루어졌던 것은 이 일들이 아주 정치적으로 이루어졌구나, 그런 판단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시장님, 저는 지금 그래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시장으로서, 저는 시의원으로서 시민의 입장에서 얘기하자는 얘기입니다, 지금 얘기는. 뭐 정치 얘기고 환경부 이런 얘기 아니고요.

자, 우리가 물을 줌으로써 입는 피해가 얼마고 그럼 거기에 대해 얼마나 보상 받아야 되노?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뭐 정치 얘기는 필요도 없고요. 순수한 그 얘기를 지금 하자는 얘기입니다.

○시장 장세용 그래서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시장 장세용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들은 상부 기관의 용역을 신뢰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이런 우리가 시가 뭐 20억이나 들여 가지고 용역할 수도 없고요. 그리고 또 거기에 따라서 그 뒤에 또 후속적인 용역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피해 여부에 대해서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시장 장세용 조사가 당연히 될 것입니다.

양진오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장님이 충분히 자료를 검토했고 했다 그러니까 제가 몇 가지만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난 우리 경제성, 특위에서 시에서 했던 경제성 용역에 보면 두 가지가 크게 나와 있어요. 대구에서 해제됐을 경우 한 19조 정도, 구미가 해제됐을 경우 한 17조 정도, 이거는 이제 수치상 단순하게 취수원에 대해서만 나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런데 보이지 않는 가상의 가치, 가상의 가치 우리가 지난 '19년도죠, 아마. '18년 말, '19년도지 싶습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유치를 위해서 참말로 한겨울에 뭐 아이스버킷 해 가면서 많은 시민들이 유치를 하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아마 그것이 용인으로 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용인에 갔을 때 그거 내 지금 자료를 잠깐 받아봤는데요. 용인에 가가지고 물 때문에, 물 때문에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에서 필요한 물이 26만 톤이 필요하답니다. 그런데 26만 톤 물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고생하다가 이때까지 착공을 못 하다가 이제 올해 이제 착공한다고 합니다.

자, 이만큼 물은 소중한 겁니다.

자, 구미에 이런 공장이 온다고 봤을 때 이 정도 물이 우리가 없다고 가정하면 공장 받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무형의 가치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혀 지금 생각 안 해 본 거 아닙니까?

○시장 장세용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 구미시가 현재 칠곡보에 들어있는 물이 일 1,200만 톤이고 그리고 내려오는 물이 850만 톤 내지 또 장마철에는 1,000만 톤이 내려옵니다. 따라서 현재 5공단을 위해서 예비 되어 있는 물은 한 칠팔만 톤이 예비 되어 있습니다. 예비 되어 있고 만일에 물을 더 쓰는 그런 공장이 뭐 30만 톤짜리 온다 하더라도 훨씬, 우리는 충분히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런데 시장님.

○시장 장세용 뭐 물 때문에 기업이 못 들어오는 일 절대 없는 곳이 우리 구미라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가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를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오고 안 오고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시장님. 경제적 가치를 우리가 지금 무형의 가치를 생각해 본 적 있냐를 얘기하는 겁니다.

○시장 장세용 분명히 거기에서

양진오 위원 이 물의 가치에 대해서는

○시장 장세용 우리 구미가 가지고 있는 공단으로써의 장점은 바로 이 풍부한 물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물은 저희들이 충분히 앞으로도 쓸 수 있는 물이다, 이래 보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시장님은 풍부하다, 풍부하다 그러는데 구미보가 있기 전에 4대강 사업하기 전에 저희들 어릴 때 기억에 독동에서 해평까지 걸어서 지나갔습니다. 물이 없어 가지고 장비 넣어 가지고 골 파가지고 물을 모아 가지고 그 물로 농사지었습니다. 시장님, 기억하십니까?

○시장 장세용 저는 뭐 강에서만 살았기 때문에 너무나 물을 잘 알고요. 안 그래도 지금 저도 고민이 지금 함안보를 비롯해서 낙동강보 해체에 대한 진행이 계속 되고 있고 칠곡보도 이런저런 시도가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저는 막을 수 있는 길 중에 또 하나가 이 취수원 다변화라는 그런 생각도 해 보고 있습니다. 저는 칠곡보를 지켜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양진오 위원 칠곡보를 지켜야 되고 구미보를 지켜야 된다는 것은 시장님뿐만 아니라 여기에 있는 경상북도민, 시민 모두가 다 한마음으로

○시장 장세용 아,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시장님뿐만 아니라 모두 다

○시장 장세용 이제 그런, 그런 과정에서도 어떻게 본다면 이 물이 소중하게 다양하게 우리만이 아니라 우리 이미 광역으로 사용되고 있는 우리 구미가 다양한 더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무조건으로 진행될 수는 없다는 것이 저의 입장인 것이고 그래서 지난번에 환경부 총리실에서 제게 서명을 요청했을 때 제가 조건부로 하겠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시장 장세용 제가 이 조건부로 이야기하고 다음에 엄청난 말이 많이 나왔습니다마는 적어도 저는 상부 기관이 요청한 것에 대해서 일단은 제동을 걸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왜 이렇게나 시끄럽게 하게 된 걸 하는지

양진오 위원 아닙니다. 시장님, 저도 그런

○시장 장세용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양진오 위원 자, 시장님, 저는 우리 주어진 저거 질의에 좀 집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시장 장세용 예, 예, 그렇게 합시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물은 그만큼 소중하고 우리 후세에게 물려줘야 될 큰 유산이기 때문에

○시장 장세용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사람들이 관심이 많고 이렇습니다.

○시장 장세용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하나만 또 더 묻겠습니다.

저희들이 구미시에서 먹는 물이 아마 감천을 타고 내려오는 감천 하류 물입니다. 맞죠, 그죠?

○시장 장세용 그렇죠.

양진오 위원 그리고 우리가 '12년도인가 일선교 위에 선산 옛날 군 시절 때 먹던 물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거는 폐지하고 이리로 한목에 합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10여 년 전의 김천공단하고 지금의 김천공단하고 변화 추이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 장세용 예, 상당한 확장이 되었습니다, 김천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어릴 때 감천 물에서 목욕하고 다 지냈습니다. 지금은 감천 물 근방에도 못 갑니다. 피부병 생깁니다.

자, 그러면 구미시도 그 물을 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맑은 물을 먹기 위해서 상류로 올라가려고 한번 고민해 봤습니까? 시민들 위해서 더 맑은 물을 주기 위해서 시장님 어떤 고민해 봤습니까?

○시장 장세용 이미 전임 시장님부터 고민했더라고요. 고민했고

양진오 위원 아니, 제 말은 시장님 어떤 고민했습니까?

○시장 장세용 아, 저도 당연히 고민합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시장 장세용 저는 사실 저희들 제가 시장이 되고서 감시체계를 더 강화하고 광역 감시체계를 만들라고 제가 요청을 했고 실제로 김천의 협조라든가 그런 게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안된 말씀이지만 광역 감시체계에 제 관심이 제일 크게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체계에 관심 있지 이것을 더 맑게 하기 위해서 노력한 게 없네, 그러면 그죠? 결론적으로는 광역 감시체계만 가동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시장 장세용 뭐 그게 결국은

양진오 위원 감천에서 내려오는 물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시장님은 어떤 역할을 했습니까?

○시장 장세용 제가 나빠지게 하는 데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까?

양진오 위원 아니죠, 아니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구미시가

○시장 장세용 더 깨끗하게 하는 데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까?

양진오 위원 예, 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시장 장세용 지속적으로 김천에 대해서 물 문제에 대해서 특히 경계 지역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경계 지역에 대한 감시를 가속화 제가 시키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시장님.

○시장 장세용 지속적으로

양진오 위원 우리가 물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도 깨끗한 물을 먹어야 될 그런 가치가 있는 거 아닙니까?

○시장 장세용 맞죠, 당연합니다.

양진오 위원 구미시민들, 저는 시민이 더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시장님 입장에서는?

○시장 장세용 뭐 당연합니다, 그거는.

양진오 위원 하여튼 판단은 시민들이 하리라 그래 생각됩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시장님이 좀 전에 말씀하신 와중에 해평습지 생태숲 복원사업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복원하겠다는 얘기인지?

○시장 장세용 그것은

양진오 위원 다음에 이것을, 이게 국가정원하고 관련 있는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원래 국가정원은 지방정원을 통해서 갑니다마는 이번에 선산 뒷골에 지방정원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지면 그걸 국가정원으로 만들고 싶은 저희들의 욕심이 있기 때문에 한 지자체에 국가정원을 2개 만들기 어렵고 그래서 좀 약간의 다른 이름으로 다른 명칭으로 한 후에 그것은 이제 국비 전액으로 저희들이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 적어도 2,000억 정도 되는 이 습지 생태원 뭐 형식이든 어쨌든 자연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습지 체계로 만드는 데 본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도 시장 되고 난 다음에 구미보 밑에 매학정까지 90만 평(2,970,000㎡)에 대해서 엄청난 군침을 흘렸습니다. 흘렸고 공무원들 보내서 환경부 어떠노? 국토관리청에 활용도를, 활용을 요청했습니다마는 활용을 거부당했습니다. 손도 대지 마라, 제가 시장으로서 느낀 거지만 이 둑 안에는 낙동강 둑 안에는 시의 공권력이 작동하지 않는 곳, 일시적으로 임시 작동밖에 하지 않는 곳, 그래서 이번에 이 과정을 통해서 이 공간 통틀어 한 200만 평(6,600,000㎡)을 우리 시가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시장님. 시장님은 보니 반듯하게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위원 지금 많이 나오는 여론들이 얘기가 해평습지 국가정원, 국가정원 얘기가 자꾸 많이 나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태화강을 보더라도 국가정원은 지방정원 이후 다년간의 실적과 여러 성과들을 통해서 국가정원이 이루어지고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 국가정원은 또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 장세용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구미시에서는 특히나 시장님은 선산 산림휴양타운을 조성하면서 지방정원을 의욕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지방정원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서 그 위에 국가정원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토대들을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러면 이것이 상충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것은 지금 답변하신 것처럼 정확하게 구분시켜 가지고

○시장 장세용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마도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끝으로 우리 시장님도 뭐 그렇습니다만 저희 8대 시의회도 이제 불과 한 4개월 정도 뭐 남은 것 같습니다.

사람은 시작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마무리가 저는 더 중요하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시장님도 그렇고 저희 시의회도 그렇고 정말 물로 인해서 시민들이 이렇게 힘들어하고 이렇게 어려워하는데 우리가 결정짓는다는 이러한 조급함보다는 좀 더 진지하고 좀 더 신중한 토론과 의견, 주민들의 의견을 구하고 그다음에 좀 더 공권력 있는 기관들을 통해서 구미시에서 피해 나는 것에 대한 충분한 조사를 통해서 거기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받고 하는 것이 저는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것은 급하게 하다 보면 후대에 큰 짐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일들 없도록 시장님도 각별한 유념하셔서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서 그런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위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윤종호 시장님께 좀 몰라, 동료 위원 뭐 듣기 전에 제가 조금 보충된 부분을 조금만 말씀을 드려야지, 어쨌든 우리가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게 이제 시민들이 그 근본적인 걸 좀 알리고자 하는 거기 때문에 좀 우옛든 부드럽게 하려고 (웃으며) 마음먹습니다, 시장님.

○시장 장세용 예, 예.

○위원장 윤종호 그래서 전자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시장께서 상부 기관에서 환경부에서 했는 거기 때문에 믿겠다, 이렇게 말씀을 자꾸 하시는데 우리 양진오 위원님께서 하시는 것도 그런 것 같아요. 우리 주인은 어째 보면 시장님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시민이 주인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민의 의사를 반영을 많이 시켜서 데이터 된 것을 가지고 결정을 하든지 조건부가 들어, 그런 부분이 없다는 말씀을 지적을 하는 것 같아요.

○시장 장세용 예, 예.

○위원장 윤종호 그리고 아까도 시장님께서 정치적으로 푸는 것 같다, 정치적으로 푼다, 이야기를 갖다가 참 이게, 이게 모르겠습니다. 이게 구미에서 말을 한 게 아니고

(자료를 들어 보이며)

대구에서 가장 먼저 말을 했어요. 홍의락 국회의원, 전 부시장이. 그것도 이 데이터들을 아까 믿는다 하는, 우리가 이제 전자에 검증 용역을 한 그 이유도 있습니다. 홍의락 부시장이 그만둘 때 했던 말이 다변화에 대한 문제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류에 있었는데 자기가 환경부에 강력히 건의해서 했다라고 말을 했고 또한 전자의 용역 보고서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중간보고서에 누차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없던 부분들이 수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가 누차 말씀을 드려서 이거는 그 신뢰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부가 했는 용역이라도 이거는 문제를 삼아서 검증을 해 보자 하는 차원이었고 물관리학회에 있는 이 한국물학술단체의 민경석 교수라 하는 사람은 대구시에 있는 민관협의회 전직 위원장이에요. 그런데 이분이, 이분이 환경용역보고서라든지 직접적으로 하신 분이에요. 이런 걸 전체적으로 시민들이 봤을 때는 어떻게 해서 환경부에서 한 용역에서 신뢰에 대한 부분이 저는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도 검증 용역 시장님께서 용역을 5,000만 원에 대해서 2,000만 원 정도 집행한 거에 대해서 관계 부서장들은 알았지만 부시장부터 알아도 시장님은 몰랐다, 이런 부분은 제가 앞뒤가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장 장세용 그 홍의락 의원님 이야기를 말씀하시는데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시장 장세용 홍의락 의원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쪽의 의원님들도 많은 그런 말씀하셨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자, 그래서

○시장 장세용 하셨는데 오로지 홍의락 의원님 말씀만 그렇게 짚어서 말씀하시는데

○위원장 윤종호 자, 그 부분은 제가 하는 부분은 이 용역 부분에 나왔는 말씀 했는 건 아니고 지금도 말씀하신 거 시장님께서 아까 정치적이란 말 표현을 하시기 때문에, 더 정치적인 거는 더 안타까운 게 이런 것 같습니다, 시장님. 이 부분들이 많은 부분들이 나왔는 아까 물 수량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대구에서 항상 말씀드린 게 이런 거예요. 대구에서 지금 우리가 칠곡보에 고여있는 물이 한 7,500만 톤이 고여있고요. 강정 고령보에 고여있는 건 9,300만 톤 고여있어요. 물 수량으로 말하면 대구가 훨씬 많아요. 대구가 이런 명분이 없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항상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게 우리 시장님으로서 구미시의, 대구가 그렇게 물을 가지고 가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 정확한 것을 들고 오라 했지만 수차례 했지만 그건 데이터가 없어요. 그리고 아까 수량은 결국은 수질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발생하기 때문에 문제고요. 아까 김천을 언급했지만 대구하고 구미 한 50킬로, 김천에서 한 20킬로가 안 됩니다. 그런데 상류에 한 4,800여 개 공장이 있지만 가장 가까이 김천에서 우리가 구미가 실은 피해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 여러 가지 이유 그러면 경제성 분석했는 것도 경제성 가치에 비례해서 그러면 시장님께 주장하는 부분들이 어느 정도의 어떤 가치, 어느 정도 잣대의 기준인지 이런 부분을 좀 말씀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시장 장세용 이 문제가 제기된 게 사실은 상당히 심리적인 문제로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시장 장세용 우리 구미에서 이러한 페놀 사태 등을 뒤로 해서 다양한 무슨 유출사건이 있게 되면 대구에서 뭐 임신, 임산부들이 어쨌다느니 뭐 어쨌다느니 온갖 사건이 생기고 했던 그런 공황 상태가 생기는 그런 심리적인, 심리적인 걸 갖고 이렇게 물을 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일이 시끄러워진 거 아닙니까. 만일에 대구가 정말로 정확한 통계 뭐가 있어 가지고 우리 구미공단에서 나오는 물들이 문제가 있다고 정확하게 짚었으면 이렇게 우리 시민들이 반감도 안 가졌을 겁니다, 사실은. 이런 이 이야기 자체가 아주 심리적이고 정치적이고 이런 문제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시끄러워진 것 아닙니까. 정확한, 줄 명분도 없고 안 줄 명분도 없는 애매한 상태가 우리 구미시민이 처해진 조건 아닙니까.

그래서 이 상황에서는 결국은 이제 누군가가 이제는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그것이 우리가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제 우리 의회와 우리 집행부와 당면하게 된 이런 상황이라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의회에서도 정말 많은 노력했고 저희들도 참 힘든, 말하기 힘드는 일을 겪었고 이 상황에 이제 서로가 이제 협의를 해서 심지어 이거 정치적인 게 너무나 작동한 이 문제들을 한번 풀어보자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저기 이제

○시장 장세용 또 그동안 노력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윤종호 조금 이따가 뭐 또 다른 마무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그 부분에서 드릴 말씀 있으면 다른 의견들 좀 받고 우리 시장님, 그래 하겠습니다.

다른 분 의견 주시겠습니까?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제가.

○위원장 윤종호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오늘 우리 시장님 귀한 시간 내주셔가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일 가지고 정말 인정되는 어떤 공식석상에서 참 이야기를 참 나누고 싶었었는데 오늘 좋은 기회를 가진 것 같아요.

자, 한 네 가지 정도만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이제 취수원 관련해서 구미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취수원 관련이 앞으로의 시민들의 심리적 마음에 대한 대응 그리고 취수원 관련해서 구미 기반시설에 대한 발전 방향성 뭐 이런 쭉 맥으로써 뭐 질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먼저 다 아시는 사항이지만 제가 이제 이 취수원 관련해서

(강승수 위원, 윤종호 위원장을 보며)

위원장님, 시간을 조금 할애해도 됩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말씀하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예.

취수원 관련해서 지금 제가 시장님하고 대화에 여쭙는 거는 시각을 자, 구미시장 그리고 전국에 대한 행정의 책임자가 아니고 구미시장으로서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대화를 좀 하고 싶습니다. 그런 전제하에 질문을 좀 던지고 싶은데 안 그래도 진작에 장세용 시장님께서는 구미시장으로서 구미시의 발전 방향성을 크게 기반시설과 미래에 대한 어떤 발전 방향성을 그리고 시장으로서 시민에 대한 심리적 안정성에 대해서 어떠한 기본 방향성을 가지고 계실까 이게 되게 궁금했습니다.

그거 한번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뭐 기반시설을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가는

강승수 위원 예.

○시장 장세용 저는 뭐 일단은 뭐 교통체계가 우리 구미가 그동안 지난 10년간 너무 소외되었던 것에 대해서 빨리 극복해내야 된다 뭐 이런 생각하고 있고 도시발전의 방향은 이제 신산업 정책을 빨리 세워서 다시 한 단계 저희들이 비약해야 된다 이래 보고 있고 심리적으로는 우리 구미는 다양한 지역분들이 와서 사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 다양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실 분위기를 좀 유연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러면 구미에 이제 각종 기반시설이 앞으로 구미시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방향에 대해서 한번 거론을 먼저 하겠습니다.

자, 대구 취수원 관련해서,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서 약으로 그냥 대구 취수원으로 하겠습니다.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서 만약에 지금에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방향으로 추진이 된다면 지금 시장님께서 많은 전 시장과 현 시장님께서는 서로 상반된 방향으로 좀 가고 있다, 완전 상반되지 않지만 구미의 이득을 조금 방향성을 달리 가고 있다, 그래서 제가 근본 개념과 이념을 여쭤본 것입니다.

그래서 취수원 이전이 구미에 오게 되면 물론 여기에 상수원 보호구역이 확대가 없고 대구 취수원 이제 반대급부의 대구 이익을 막기 위해서 대구 취수장 계속 유지를 전제로 하겠다, 이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비상시에 대구 취수장을 쓰겠다는 방향성에서 어떤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거는 우리가 대구 취수장 계속 유지하겠다 하는, 우리에 우리가 관여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자, 이러한 부분에 심리적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제가 걱정하는 거는 구미시장으로서 저도 작게는 고아 크게는 구미시 의원에 시민과 지역민의 대변자로서 심리적으로 확대하지 않는다라고 해도 시민들은 잘 믿을 수 있을까에 대한, 지금까지의 뭐 여러 가지로 뭐 아시겠지만 또 선임 또 교수님도 하셨고 하지만 우리나라 역사성, 행정에 대한 신뢰성이 많이 없다 이 부분을 좀 뛰어넘어서 시민들에 안정을 좀 줘야 된다 뭐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안이 오늘 조건부 사항에 뭐 간단하게 네 가지, 크게 전부 네 가지 왔습니다마는 이러한 부분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 두 번째 이제 심리적 부분에 그 부분에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조상 대대로 살아온 내 영토가 아마 확대는 되지 않아도 공장이 들어오게 되면 어떤 형태든 강화될 것이다라 하는 우려 속에 특히 농업에, 구미의 중북부권에 위치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걱정에 대한 시장으로서 고민도 많이 하셨겠지만 대책안이 없다, 빠지고요. 해서 자, 이거를 그런 부분 때문에 우리가 불안해하고 구미시 발전 방향을 저해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안이 좀 미흡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두 번째 이 부분을 먼저 답변 한번 들어볼까요, 시장님?

○시장 장세용 예.

강승수 위원 예, 예.

○시장 장세용 우선 뭐 심리적인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사실 우리 취수원은 뭐 더 이상 확장은 없다, 시설도 확장할 필요도 없고 지금 현재의 조건 속에서 이제 취수를 좀 더 하는 조건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시민들이 이제 걱정할 필요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동안 여러 가지로 이제 우려가 많이 받아들여져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뭐 취수원이 좀 늘어나게 되면 이제는 농사는 못 짓는다. 왜, 거름을 못하게 되니까. 그런 일이 전혀 없는데 농촌에 가면 큰일 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절대 그런 일 없다고 말씀드려야 될 것 같고요. 또 도리어 우리 시가 얻는 거 우리 지금 가면 우리 구미 대한민국의 유명한 지역갈등 사례가 구미․대구 취수원 갈등,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데 이름이 거론되어서는, 안 그래도 우리 구미 뭐 경제가 어떻다 이런 소리 듣는 것만 해도 기분 나쁜데 마치 갈등의 중심에 서 있는 듯이 더, 보다는 도리어 함께 살아가는 도시로써의 모습, 대범하게 보이는 것 또 포용력 있게 보이는 것이 도리어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것이다 이런 생각을 드리고 그리고 전임 시장님 말씀 나왔는데 실제로 자료를 쭉 보니까 전임 시장님과 의장님 대구를 방문해서 물을 준다면, 또 한편으로는 이 반추위가 엄청나게 크고 있었는 와중에 물을 준다면 대구가 뭘 주겠노? 협상을 하셨더라고요. 그거는 제가 직접 의장님을 뵙고 물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중에 어느 분인가 물으신다면 말씀을 내 드리겠는데 그래 제가 직접 만나서 진짜 그러셨습니까? 하니까 대기업을 하나 주면 물을 주겠다고 했더니만 대구는 대기업을 줄 게 없다, 이래 가지고 없는 말이 되었다,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는 한편으로는 우리 물론 반추위 노력도 있었고 그것을 통해 가지고 더 많은 것들을 우리가 확보해야 된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있고 또 시장님 전임 시장님은 시장님 나름대로 또 이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고 저도 거기에서 상당히 힘을 얻었습니다, 사실은.

강승수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그러면 두 번째 그러면 심리적 부분에 대해서는 뭐 여러 가지 고민을 하지만 확장성이 없으니 믿어달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시장 장세용 예, 예.

강승수 위원 예, 그러면 자, 실은 구미가 제가 한번 개략적인 지도를 가지고 왔습니다. 구미는, 구미 혹시 면적이 어느 정도인지 아십니까?

○시장 장세용 예, 615평방킬로미터.

강승수 위원 아, 그러십니까. 그래 구미가 직사각 형태의 도시 형태를 가져가고 있는데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도심을 가지고 있는 게 제가 지역구 두고 있는 고아를 중심으로 해서 동부권, 공단권, 시내권 이렇게 해서 도심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북부 쪽은 이제 농촌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구미가 1공단, 2공단, 3공단, 4공단, 5공단 뭐 낙동강의 영향이라고 저는 판단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의 영향권이 아닐까. 자, 도로망과 물의 영향권이라 판단되어집니다. 이러한 속에 제가 아까 서두에 구미시장으로의 입장만 지금 고민하자 그랬습니다. 왜, 구미시장님이기 때문에.

자, 구미의 영토가 이제는 북부권밖에 없다 이렇게 봤을 때 지금까지는 구미의 중심에 있는 고아 괴평, 해평취수장이 중심에 딱 있다 보니 여러 가지 그 중심 이상으로는 여러 가지 공장 업종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수원 보호법에. 여기에 대해서 좀 더 토지의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 해결방안이 없을까가 다수의 시민들의 생각이었어요.

자, 그러면 그거는 이게 어떤 영향을 맺는가 하면 구미시가 다소 돈만 있다면 괴평취수장 저거를 조금 더 딴 데로 옮겨서 좀 더 구미가 직사각형, 구미의 중심에 상수원 보호구역 핵심 취수원이 있는데 저거 때문에 지역 토지이용 극대화에 상당한 걸림돌이 되고 있다, 맑은 물, 물 공급에는 조금 영향이 미치겠지만 이러한 부분에서 또 시장님께서는 그런 염원이 시민들의 염원인데 구미의 영토를 반토막이 날 수 있는 그 위치에 있다,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앞으로 미래를 그려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지금 사실적으로 괴평 구미 중심에 있는 괴평, 해평취수장이 상수원 보호구역 때문에 5공단이 업종 제한받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맞죠? 그래 알고 있습니까, 아니면 달리 알고 있습니까?

○시장 장세용 아, 그걸 모르겠습니까.

강승수 위원 맞잖습니까?

○시장 장세용 예.

강승수 위원 고아 농공지 또한 우리 시 구미시 돈으로 조성해 놨지만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는 이유 한 개로 업종 제한을 받고 있고 분양가격을 더 높일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종합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전 판단되어집니다. 해서 괴평취수장이 구미 영토와 도시발전 방향에 엄청나게 ‘방해물’ 하긴 그렇지만 저해 요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물을 먹어야 되고 기존부터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 하는 이유로 자꾸 인정해 가고 우리가 인정해 나가고 있는 현실이 아닙니까. 물론 자, 시장님께서 전면적인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고 역대에 역사 속에 흘러온 곳이라서 거기에 시장님께서도 배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우리 시민들은 구미가 이렇게 동에서 공단으로 5공단으로 발전되고 있는 과정에 취수장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 예를 들면 도심이 커지다 보니 기존에 농사짓고 있는 우사나 축사나 돈사 이런 것들이 도심발전 방향이 자꾸 어떻게 해요? 환경 강화가 되어서 이전 또는 많은 민원을 받고 환경 기준 강화되어서 그들은 유지 비용이 월등히 많아지고 높아지고 있습니다. 작게 비유하면 그런 현실이고 크게 비유하면 상수원 문제인데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시장님께서는 시장이라면 세부적으로 그냥 조건부 이거는 중앙정부에 요구하는 부분들이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시장님이라면 시민들에게 좀 더 세부적인 정책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 있지만 대구 취수원이 광역에 옴으로 해서 이제는 지금도 우리 지자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광역이 옴으로 해서 이제는 이 취수장은 영원히 아마 영원히 영구적으로 손댈 수 없는 시민들의 기대치가 영토 발전에 의한 시민의 기대치가 다소 많이 무너지고 있다, 이런 데서 시장님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되는데 여기에 대한 대응, 대응책이 없다, 여기에서 한 말씀해 주십시오.

○시장 장세용 예, 기본적으로 우리 구미시는 이제 남쪽에는 공장, 북쪽에는 농촌이라고 하는 좀 극단화된 형식으로 분열이 되어 있고 남북이 나눠져 있고 그런가 하면 강 동쪽과 서쪽이 심리적으로 또 나누어져 있습니다. 시정을 행하는 데 가장 어려운 점이 이 네 요소로써 남북과 동서로 서로 의견이 너무 편차가 있다 하는 거 이게 가장 행정에도 어렵고 뭐 그런 의미에서 바로 의원님들이 그런 것을 조정해 주고 계신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취수원이 우리 낙동강의 뭐 우리 구미시의 중심에 있게 된 것은 그 유래는 정확하게 이미 역사적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사실 전임 시장님도 보니까 옥성 쪽으로 옮길 수 있을까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하셨더라고요. 그런 자료가 있던데 그러나 이제 그것에 대해서는 옮기는 동시에 이미 또 상수원 보호구역이 상주, 의성 쪽으로 확장되는 또 영향지역이 확장됨에 대한 타 지자체의 동의를 받을 수 없다, 뭐 지금도 어려운 우리 내부에서도 어려운데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런 것 때문에 일단 그것은 이제 정지되어 있는 그런 것이고 만일에 그것이 가능해지는 광역의 시대가 어떻게 가능하다면 그것도 가능하지는 않을까? 그렇지만 이제 현재의 조건에서는 우리가 주어진 조건에서 또 생각하는 게 현실이니까 여기에서는 더 이상 우리 농민들의 피해를 없게 해야 되고 또 축사의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이번에 이렇게 되니까 가장 반발하고 우려가 나온 분들이 축산 하시는 분들입니다. 특히 이제 실제로 축산 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는 위법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제 미리 겁냈습니다마는 특히 이제 분뇨 문제인데 그런 데에 대해서는 뭐 전향적으로 저희들이 과학적으로 이제 메탄가스를 수소화시키고 이런 기술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축산을 통해서 걱정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저희들의 첫째 방안입니다. 환경부에도 요청했습니다. 제일 먼저 그 시설을 해 줘야만 축산 농가들이 걱정을 안 할 것이다, 이래 요청해 놓은 상황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자, 그러면 거기서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내용 중에서 자, 축산 농가에 대한 비유를 조금 좁혀나가서 말씀드리면 결국은 과학적 기술을 동원해서 할 수가 있는데 결국은 그게 다 그 생산비용, 농가 생산비용이 증가할 것이다, 환경이라 하는 이유 때문에. 환경이라 하는 이유 때문에 지금 축산 농가나 일반 농민들이 농가들은 과거보다 많은 것들이 물론 이 환경이라 하는 부분은 다수의 사람이 환경성을 높여 요구를 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거겠죠. 하지만 거기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상수원이다 뭐 이런 근본 개념 바탕에서 출발해서 모든 농업 관련 생산비용이 높아진다. 이에 대해서 정부에서, 맹 정부로 맡겨두고 구미시에서 왜 구미시에서 이 목소리를 내야 되는가 하면 대구 취수원이 이전이 해평에 오면 확고한 취수장 유지가 지금보다 더 오래 갈 것이다 하는 이게 확실시 되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농민들은 왜, 우려되니까 목소리가 많이 나는 거예요. 이 심리적 불안에 대해서 대변해 줘야 될 것 같고.

그러면 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어서 자, 안 그래도 여기 조건에 제가 조금 더 아직까지 디테일한 부분은 뭐 시장님 또한 대구하고 뭐 경상북도하고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시장 장세용 경상북도 포함됩니다.

강승수 위원 모르겠습니다마는 아직 봤는지 안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디테일한 부분은 아직까지 설명할 시기가 아닌가? 뭐 저는 그래 이해를 했습니다. 했는 과정 속에 자, 모두에 서두에 시장님께서 이 취수원 관련해서 구미가 반토막, 상수원 보호구역 때문에 반토막이라는 판단, 영향권으로 가져와서, 저는 그래 봅니다. 도시발전 방향에 있어서 그래 되는데 그렇더라면 확고히 들어간 이 시설에 대비해서 우리가 너무 적게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저는 중앙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여기 안에 넣어놨더라고요. 넣어놨기 때문에 질문을 던집니다.

구미시에 수도 누수율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생산해서 고객까지 소비자까지 가는 데.

○시장 장세용 저도 뭐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취수원에서 물을 생산해서 정수해서 가정에 사용처까지 가는 양의 누수율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장세용 시장, 이윤식 수도과장을 보며)

○시장 장세용 누수율 얼마죠?

○수도과장 이윤식 지금 한 89% 정도

○시장 장세용 누수율이 그렇게 많지는

강승수 위원 아니요, 반대, 반대.

○수도과장 이윤식 반대입니다. 물이 공급되는 게 89%

강승수 위원 자, 이래요.

자, 시장님이 지난 3년 동안에 4년 차 이제 막바지에 들고 있는데 실은 취수원 관련해서 물을 다루게 되면 물이 해평 아, 괴평취수장, 해평취수장 등에서 생산되어서 여러 가지 공장 또 비산취수장도 있습니다마는 해서 나가는데 누수율이 11% 내지 12%를 유지되고 있어요. 이거는 그 원인 중에서는 자연적인 소멸도 있겠지만 노후관, 수도관에 노후관에 의한 누수가 많을 것이다. 왜, 지하탐지를 다 못하니까.

○시장 장세용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게 상당히 구미시로써는 수도사업소의 큰 문제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시장 장세용 예,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입니다.

강승수 위원 실은 그런데 이게 엄청난 비용이 들어요. 엄청난 비용이 들어, 뭐 저는 불가피하게 광역적 전국적인 차원에서 광역취수원이 올 수밖에 없다라면 이 누수 현상에 이걸 막아낼 수 있는 누수관을 전면 교체하는 게 급한 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왜, 증설사업 이거는 하수에 대한 개념인데, 하수에 대한 개념인데 상수를 시에서 이게, 이게 그 덩치가 제일 커요. 이러한 것들을 신소재로 바꿔 줄 필요성이 있다.

○시장 장세용 그래서, 맞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이런 부분에서 연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지금 그 처리장 문제 같은 거는 우리 구미시가 이 처리장이 하나 있음으로써 현재 그 낙동강을 가로질러서 하수관이 지나갑니다. 그게 한 이미 신설된 지 40년 돼

강승수 위원 여기에서 시장님, 내가 뭘 느끼냐 하면요. 결론은 뭔가 하면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중앙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대구시 구미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5공단 업종 확대 이건 아닙니다만 이 세 가지는 뭔가 하면 구미시의 순수한 기반시설 확보가 아니고 대구시의 맑은 물 먹기 위한 한 일환 중에 같이 상쇄하는 입장으로 가고 있다, 그러면 시장으로서의 역할이 아까 정치적 말씀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정당 간의 정치논리 아니었고 우리 지금 현재 당으로 말하면 국힘당, 민주당인데 대구 국회의원과 구미 국회의원, 대구시장과 구미시장 지역 간의 행정단위 간의 대립이었습니다, 의견 차이가. 그래서 아까 국민의힘당 뭐 보수도, 이런 말은 그거는 조금 뺐으면 좋겠고.

자, 이러한 차원에서 시장님께서 진작에 구미시의 누수와 생산해서 상수원 공급에 고민을 했더라면 야, 우리 시민부터 먼저 맑은 물 먹여야 되는 거 아니가, 이런 쪽에 더 치중해서 상수원 취수에 더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 아니었던가, 이래서 제가 모르게 장세용 시장님께서는 구미시민과 시의 미래 발전 방향성에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길래 시장의, 수장으로서 3년 차, 4년 차 들어오는데 왜 이걸 못 봤을까 하는 게 아쉬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시장 장세용 예, 상수관에 대해서 정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이게 만들어진 연도가 또 다 다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시장 장세용 그래서 개수를 해야 되는 연도가 계속 다르기 때문에 사업을 한꺼번에 할 수는 또 없는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자, 그리고 이제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강승수 위원, 윤종호 위원장을 보며)

시간 좀 할애해도 됩니까?

○위원장 윤종호 좀 간단하게, 다른 분 좀 하고.

지금 이론적인 배경은 조금 짧게 해 주고 시장님 답변을 좀 주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여기는 그리고 이 부분에 품목이 결정된 품목도 아니고 예를 들어가 우리가 여기서 좀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짚고요. 큰 것만 좀 짚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왜 그러냐면 사업성이 아니라

강승수 위원 아니, 이게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이게 시장님께서 제출한 자료 아니에요?

○위원장 윤종호 제출은 맞는데 여기에 대해서 가치에 대한 부분에서 상승을 시키는 건 좋은데 여기서 추가시켜 주세요, 아니면 뭐 사업, 이거하고는 조금

강승수 위원 아니, 추가가 아니고 지금 근본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예, 조금 간단히 해 줘요.

강승수 위원 예, 예.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하고 나서 또 하시면 시간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그러면 마지막에 KTX구미역 신설이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시장 장세용 신설은 우리 구미시에는 KTX가 안 지나가기 때문에 지나가는 칠곡군 쪽이라고 이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이름에는 구미역 신설이라서.

자, 취수원과 관련해서, 취수원 관련해서 제가 이 내용을 보고 이제 시장님께서는 자, 많은 것을 얻어와서 광역적 차원, 중앙정부적 차원에서 취수원을 줄 수밖에 없다, 지자체로써 더 이상 뭐 역량이 부족하다, 국가적으로 맑은 물 공급에 동의해야 된다, 동의한다라면 될 수 있으면 구미에 많은 것을 가져오면 주자, 뭐 이런 맥락이잖아요, 그죠?

○시장 장세용 그렇죠.

강승수 위원 자, 그런 것들에서 제가 시장님의 기본 방향성에서 ‘구미시장으로서의 역할이 맞나?’라 한 부분에 의문이 많이 생겼어요. 그래서 마지막 질문에 들어가면 KTX구미역 이제 소재가 칠곡군 소재가 될 가능성이 많다 이래 말씀 들었는데 김천(구미)역이 김천(구미)KTX역이 시장님께서는 구미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까? 한번 고민해 보신 적 있죠?

○시장 장세용 예, 많죠. 저는 하도 자주 이용하니까.

강승수 위원 뭐 어떻게 결론이 되었습니까?

○시장 장세용 김천(구미)역이야말로 우리 구미시민이 소외감 느끼기에 가장 적절한 위치에 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자, 그 부분과 자, KTX 구미역 하지만 위치 소재가 그 광역철도, 칠곡군민들 뭐 자기 땅 놔두고 구미역이라 붙여주겠어요? 보나 마나 구미에 뭐 또 칠곡역 되든지 북삼역 되든지 뭔가 혼으로 가겠지. 지금까지의 대구․경북에 우리나라에 경제적 주도 영향을 구미가 가져왔는데 구미 하면 경제, 구미 하면 수출, 이러한 대명사 가지고 있는데 우리 구미라 하는 이름이 구미공단 이름이 조금 희석될 가능성이 있다. 이제 구미의 인지도 부분이에요. 구미의 위상 문제 이런 부분에서 만약에 이게 만들어진다 가정을 하면 자, 구미가 영토적 발전에서 KTX김천(구미) KTX역사 때문에 구미의 북부권이 시민들이 어떻게 해요? 구미역의 필요성을 자꾸 작게 느끼고 KTX역사로 가고 있어, 김천과 구미의 그 접점에 민간 개발업자를 통해서 집이 자꾸 만들어지고 있어요.

○시장 장세용 그렇죠.

강승수 위원 자, 그리고 만약에 이게 그쪽에 만들어진다면 그쪽 계신 분도 있지만 구미로만 봤을 때 칠곡과 구미의 남부 쪽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 그쪽으로 또 모여지고 발전이 될 겁니다. 그리고 지금에 신공항이 생기고 나면 공항이 생기면 인동, 장천, 산동, 군위 쪽으로, 군위 쪽으로 발전이 몰려갈 것이다, 자, 그림이 나오죠? 그래서 그래 됐을 때 구미가 직사각 형태가 구미의 영토 남은 부분에는 고아를 중심으로 한 북부 쪽인데 구미는 어떻게 될까? 자주적 자생적 도시로써 기반을 가져갈 수 있을까? 더부살이 하는 형태의 도시밖에 될 수 없다. 물론 이제는 인구가 절감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죠? 절감이 아니라 감소되고 있는 중에 있는데 2040년도, '50년도에 갔을 때 구미시는 뭐해요? 자생적 도시로 거듭나기보다는 김천에 의존해야 되고 칠곡, 북삼, 군위에 의존해서 갈 수밖에 없다, 물론 그 영향을 받아서 덤으로 인구가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 인구 동향을 봤을 때 2040년, '50년대는 인구절벽 시대에 들어오면 인구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은 그래 좋지 않다, 지금도 구미가 발전의 저해 요인이 되는 것은 뭡니까? 구미가 역사적으로 뭐 만들어 오다 보니 도심 센터는 비어있고 도넛 형태의 도시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뭔가 집중력, 경쟁력을 못 가져가고 있다. 여기서 경쟁력은 문화적 기반시설적 관광적 이런 부분에서 좀 뒤처지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불가피하게 조건을 제시하더라도 이거는 아니다란 생각이 좀 들고 물론 개선사항이 생기겠지만 따라서 이러한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해서 종합적으로 해서는 괴평취수장, 해평취수장이 구미의 북부권을 영토 발전에 그러니 세 동강이 날 수 있는 근본 동력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더군다나 이 조건부 사항에 대해서는 구미를 세 토막 낼 수 있는 요인이 될 가능성이 많다, 미래적으로. 이렇게 던지고 여기에 대해서 답변만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도시발전에 대해서는 뭐 다양한 말씀이 가능하다고 보고 이 취수원 문제가 현상을 변화시키지는 않는다, 변화시키지는 않고 그런 면에서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발전이 뭐라고는, 발전이라 할지 또 따로 논의한다 하더라도 북부 지역으로 어떤 공장이 들어서는 데 저해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런 말씀으로 일단 들린 것 같습니다마는 현재의 저 해평취수원이 있는 이상 새롭게 그것을 넘어서 뭐 공단이 들어선다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상황에서 이래 판단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아마

(강승수 위원, 윤종호 위원장을 보며 질의 하나 더 있다는 손동작을 함)

옮기는 것도 이래 생각하셨다고 봅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래서 마지막으로요.

그래서 시장님이 시민들에게 줘야 할 사명감을 저는 비전 제시, 기반시설에 대한 희망, 먹거리에 대한 희망, 희망을 주는 게 시장에 대한 큰 방향성이라고 판단되어집니다. 그런데 이 취수원 이전 관련해서 시기적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고민해 왔고 많은 분들이 고민도 하고 있는데 왜 시기적으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방 선거를 앞두고 왜 떠도는 항간의 이야기대로 하면 다음 주에 MOU 체결한다는 소문도 있어요. 확인된 바는 아니지만 왜 시기적으로 이렇게 해야만 될까? 대구시장도 그거 선거용인가? 대구시장은 자기가 맑은 물 공급에 다변화 정책에 난 성공을 했다, 자기 선거용으로써 사용될 수 있겠지, 우리 시장님도 그런 건가? 왜 이 시기에 선거 때문에 모든 관심사가 저리 가 있는 시기에 왜 이 시기에 이러한 미래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치는 이 사항을 왜 지금에나 서둘러 할까? 이런 부분에

○시장 장세용 그 점에 대해서 저도 참 그 유감입니다. 사실 지난 6월 달에 이 문제가 나왔을 때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선 분들끼리 서로 많은 논의가 있었는데 거기서 이게 이렇게 이루어지면 시장에게 무슨 정치적으로 무슨 도움이 된다, 그래서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 이야기 듣고 저도 사실 뭐 추진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마는 그러나 이 일이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이상은 거기에 대해서 일정한 결론을 내려주는 것도 제 역할 중에 하나다, 이래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걸 처음부터 지난 6월 달부터 이 문제가 정치적으로 해석되어 왔고 또 지금 와서도 정치적으로 해석되고 있는데 이 상황을 끝내는 게 바람직하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자, 거기서 결론 맺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여기서 우리 뭐 왜곡되게는 시장님, 듣지 말아 주십시오.

구미에 이제 취수원 문제와 관련해서 나온 여러 가지 조건 등 또 취수원 관련해서 시기적으로 좀 더 대항하지 아니하고, 대항하지 아니하고 왜 가려고 하는 걸까에 대해서 많은 의혹점을 가지고 있는데 저로서는 본 의원은 자,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대구를 중심으로 광역 경제적으로 경영권으로 지금 도시가 발전되고 있는데 결국은 이제 구미 KTX구미역입니까, 칠곡 쪽에 있는 이거 계획, 이런 것들은 구미를 반토막 내고 대구만, 대구만 먹거리를 만들어 주는 거기에, 거기에 우리 구미시는 희생양이 되어 가고 있고 만약에 대구를 중심으로 광역 경제권이 형성되면 구미에 있는 상공인들이, 기업인들은 모르겠습니다. 집중력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살는지 모르겠지만 보편적 서민과 소상공인들은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다, 약자에 대한 대변은 하고 계신가?

○시장 장세용 소상공인이 어려워지는 것은 KTX 때문, 역 때문에는 아니고

강승수 위원 아니요, 여러 가지 이유겠죠.

○시장 장세용 이 광역철도가 저는 좀 걱정이 됩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죠?

○시장 장세용 그래서 제가 광역철도에 대해서 계속 돈을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자꾸 미루는 이유가

강승수 위원 자, 그래서

○시장 장세용 사곡역도 제가 미루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고

강승수 위원 자, 그래서요.

○시장 장세용 그러나 KTX의 경우에는 우리가 기업인들에게는 필요하다.

강승수 위원 자, 시장님 보십시오. 그게 KTX의 역사와, 만약에 지금이 또 한 측면에서는 중앙에 경기도 이천에서 5공단에, 5공단 산단역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미만을 위한다면 5공단 근처에 이쪽에 역을 추진함이 맞지 않느냐, 지금 다른 측면에 그걸 아마 중앙정부에 상당한 부분까지 이야기되고 있는 부분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장세용 아, 그거 당연히 요청해 놨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시장 장세용 다음 철도 계획에 넣어놨어요.

강승수 위원 자, 그거를 요구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자, 그러면 KTX 산단이 아니고 광역철도망 뭐 상수원 보호구역, 해평취수장, 철도망, 취수장 해서 구미를 반토막 내서 대구권으로 전부 몰아가겠다, 크게 봐서는. 그런 도시발전이 되고 나면 구미에 참 앞으로 자생적인 역할이 없어지겠다 해서 그래서 해평취수장 이게 동의 건이 시기적으로 엄청 중요하다, 이렇게 저는 반발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시장 장세용 자, 잘 알겠습니다. 이거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계십니까?

○시장 장세용 구미의 도시발전에 대한 고민은 우리 시민들 모두가 고민하고 있는 것이고 어느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듣고는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대구에 대한 피해의식을 가질 수도 있고 우리 대구를 먹여 살리고 있는데 얻은 게 없다는 생각도 할 수도 있고 또 대구라고 하는 저 인구와 문화가 있는 도시를 또 적절히 활용해야 되는 측면도 있고 다 경계선 속에서, 경계선에 우리가 서 있다 이래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계십니까?

(김춘남 위원, 손을 듦)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좋은 질문을 다 하셨으니까 저는, 제가 구체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자료 제출했는 걸로 보면 시장님 임기 내에 어떤 식으로든 MOU 체결을 하시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아니면 깊이 더 생각을 해서

○시장 장세용 지금

김춘남 위원 시민

○시장 장세용 지금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협상하고 있고 협상은 사실은 6월 달부터 계속해 온 것이고요. 해 오시는데 이제 그냥, 그냥 흐지부지하기도 곤란한 이런 상황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시장님,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데 지금 시장님 그래 말씀하셨는데 지금 작년 6월부터, 하긴 이게 뭐 10년 전에서부터 있어 온 일이지만 지금 작년 6월부터 여태까지 해결이 안 되고 지금 뭐 반대와 찬성과 많은 의견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많은 의견들이 나오고 뭐 시장님도 여기 현안사업도 뭐 여기도 물론 찬성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추가할 것도 많을 것이고 아까 우리 강승수 위원님처럼 그런 것도 추가할 것도 많을 것이고 그렇지만 이것들이 지금 공론화가 되고 지금 많이 알려지면서 저희들도 회의를 하고 하면서 더 많이 생각하고 이런 것들을 더 많이 추가하고 반대를 하는 그 반대에 저희들 뭐 직접적으로 다 안 물어보시니까 용역 결과도 사실은 용역 결과에 피해 얼마, 이익 얼마, 이런 것들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계기로 시민들과 공유해서 이런 것들을 다 완전히 공론화를 시켜서 정말로 저희들이 해야 된다면 어느 것들을 해야 될 것인가, 반대를 하든, 그런 것들이 확실히 좀 정해져서 이게 추진을 했으면 좋겠는데 이제 시장님 임기가 지금 저희들이나 마찬가지지만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 이제 MOU 체결한다고 아까 그런 말을 들었는데 그런 것들이 사실인지 아니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 그럴 수도 있는 건지 그거를 한번

○시장 장세용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이 취수원 문제에서 접근했던 것은 전임 시장님이 해온 것들을 저는 진행해 왔고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그래 되겠지만 이제 협정이 한다 하더라도 그 뒤로 2년간 기간이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러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시장님 임기 내에 MOU를 체결하고 결정을 할 가능성이 몇%인가? 아니면

○시장 장세용 아, MOU는

김춘남 위원 더 깊이 있게 고민을 계속 지금 저희들이 다 공론화가 돼 있으니까 할 것인가를 제가 묻는 겁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MOU를 체결할 것입니다.

김춘남 위원 시장님 임기 내에?

○시장 장세용 합의가 본다면, 합의

김춘남 위원 그래 그 합의가 도출 지금 하는 과정이 지금 많이 남았지 않습니까. 반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반대하고 우리가 이번에 뭐 우리 의회에서 준 용역 결과를 갖고 사실은 지금 중간에 사실은 저희들이 너무 늦게 알았잖아요. 그것도 오픈하지 않았고 그런 부분들에서 쉽게 도출이 되지 않을 텐데 지금 그렇게 밀어붙여서 하실 건지 아니면 조금 해서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합의가 된다면 MOU를 맺고 또 그 뒤로도 이제 2년 동안 또 용역을 하니까 용역을 하고 여론조사를 또 합니다. 이제 뭐 그 과정이 있으니까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합의가, 합의

○시장 장세용 또 그동안에 많은 논의가 또, 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계속 이렇게 산만한 상태로 이렇게 있을 필요는 없다, 한 단계를 거쳐 갈 필요는 있다는 것이 저희의 생각입니다.

김춘남 위원 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그것도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지금 뭐 군위에 우리 지금 공항 이전만 보더라도 지금 대구 편입 때문에 지금 사실은 뭐 정치인들이 사인을 다 하고도 지금 반대로 저래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 민감한 시기에 이것들로 사인하고 MOU 체결하는 것들이 과연 다음, 다음에 시장님, 우리가 지나고 다음에 과연 이렇게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있고 그래서

○시장 장세용 그래서 이게

김춘남 위원 더 시간을

○시장 장세용 예, 공항 문제를 말씀하시는데 사실 이제 정치인들은 선거만 보지 않습니까. 뭐 다음에 되어야지 아마 할 말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저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데 모두 동의하고 우리 구미는 진짜 필요한데 저렇게 또 정치인의 자기 선거구를 고민하니까 저런 식으로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치인이 자기의 이해관계만 보고 문제를 이렇게 한다면 그것은 우리 시민을 우롱하는 일이죠.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김춘남 위원 이게 이제 저희들이 신뢰 좀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저기 이제 저희는 제가 장천에 그때 자유특구도 묶어놨다가 지금 사실은 거기 농민들만 다 피해를 보고 거기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지금 해지된 상태이지 않습니까. 그래 여기에서 지금 이렇게 저희들이 MOU를 체결하고 이래 하는 것들이 만약에 저희들은 믿고 만약에 했다고 치면, 치면 또 바뀌고 대구가 또 이제 어떤 방향에 가느냐에 따라 저희들이 이제 저 위쪽에 그러니까 이제 해평 저쪽에 더 묶을 수도 있단 말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하는 이 약속들이 다 저는 100% 다 지켜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저 정권이 바뀌고

○시장 장세용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평 위로 그러니 농업진흥 구역은 묶일 만큼 다 묶였습니다. 다음에 묶으려 하면 산 너머로 묶어야 되는데 거기는 우리 구미 구역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거의 구십삼사 퍼센트 정도가

김춘남 위원 아니, 지금 저희들이

○시장 장세용 묶여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아니, 시장님.

○시장 장세용 그냥 농업진흥 구역으로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지금 뭐 1공단, 2공단, 4․5공단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음에 뭐 기업이 들어오고 이러면 이게 규제가 되고 묶여서 나중에 기업이 들어오는 데 불편한 점이 많을 거라는 그런 생각들이, 기업인들이 많이 하고 있어요.

○시장 장세용 실제로는 취수원 때문에 묶인다기보다는 공장이 들어옴으로써 묶인다고 봐야 되죠. 우리

김춘남 위원 이제 물을, 물을, 물을 대구에 주게 되면 물이 모자라니까 그럴 수도 있고 물을 또 대구에 주게 되면 이제 더 관리를 더 이제 꼼꼼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에 우리가 뭐 페놀 사건 터지고 지금 대구에서 그랬듯이 그렇게 대구서 또 들고 일어나면 결국 우리 구미는 또, 또 대구 말을 들어줘야 되는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끝나지가, 그래서 제가 이게 민감한 문제인데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뭐 페놀 사건 저래 되고서

○시장 장세용 단칼에 모든 게 해결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끊임없이 취수원을

김춘남 위원 아니, 아니, 그래서 시장님 저는 그렇습니다.

○시장 장세용 지켜야 되는 그런 거는 우리 또 과제가 아니겠습니까.

김춘남 위원 저는 처음부터 특위에 들어오지는 않았고 여기 뭐 지금 지역구 의원처럼 제가 직접 아니지만 저희도 똑같이 1공단이 옆에 있고 그런데 좀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시장님 임기 내에 MOU 체결한다는 것보다는 더 깊이 있게 더 많은 것을 또 공유하고 그래서 서로 합의 도출을 볼 수 있을 때 좀 할 수 있도록 시장님이 좀 더

○시장 장세용 그래서 저는 나올 만한 의견은 다 나왔다고 봅니다. 반년 넘었고 이미 이제 8개월간의 이제 시간이 또 있었고 그렇지 않아도 10년간의 기간이 있었는데 또 거기에 8년 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논의가 되었습니다. 했다면 이제 어느 정도 한 단계 더 갈 필요가 있지 않나, 그게 우리 행정을 하고 나름대로 시민들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았던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이래 생각합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취수원 이전을 반대하는 사람들 설득하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아직. 그죠, 시장님?

○시장 장세용 글쎄, 아마

김춘남 위원 아니, 그분들과, 그분들과

○시장 장세용 또 많은 분

김춘남 위원 그분들과 다시 소통 한 번 더 해 주세요. 저희들과 이래 저도 지금 사실 소통하면서 알게 된 부분들도 많은데

○시장 장세용 이제 그분들이 하는 게 앞으로, 앞으로 미래에 어찌 될지 모른다 그러는 불안감입니다. 이제 우리 행정이 해야 될 것은 불안감을 없애주는 것이 우리 행정이 해야 된다는 거,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알기로는 아니,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윤종호 위원장을 보며)

예, 그만하겠습니다.

시장님, 그게 저희들과 시장님 생각하는 것과 또 그분들 생각이 틀리더라고요. 많이 틀립니다. 그래서 더 소통을 더 좀 많이 해 주시고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해 줬으면 합니다.

○시장 장세용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수고했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간단하게.

양진오 위원 예, 시장님, 시간이 많이 돼서 저는 안 하려고 했는데

○시장 장세용 말씀하십시오.

양진오 위원 얘기 듣다 보니, 몇 가지만 짧게 물어보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저는 KTX구미역 신설 하길래 아, 이제 시장님 구미시장님 맞구나, 이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얘기하는 와중에 보니까 구미역이 아니네, 그죠? 칠곡이네요.

○시장 장세용 아닙니다. 그 명칭은 뭐 KTX가 구미를 지나가지 않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 아니, 그건 제가 묻는 아니, 그냥 묻는 거라요.

○시장 장세용 아, 예.

양진오 위원 구미 지금 역사에 하는 게 아니고 칠곡에 한다는 얘기잖아요.

○시장 장세용 그렇죠. KTX 서는

양진오 위원 그럼 구미역이라 쓰지 말고요. 칠곡역이라 써 주십시오, 제가 헷갈렸습니다.

○시장 장세용 뭐 이름은, 이름은 어떻게 아직 결정될지는 모릅니다.

양진오 위원 자, 시장님, 공식적으로 얘기할게요.

자, 다음에 나오는 모든 자료는 구미역이라 쓰지 마십시오. 칠곡역입니다.

○시장 장세용 KTX구미역이라 쓰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 KTX구미역이 아니잖아요. 칠곡

○시장 장세용 KTX에 서야 되니까 어쨌든

양진오 위원 아, 칠곡역이잖아요.

○시장 장세용 KTX구미역이라고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양진오 위원 시장님, 칠곡인데 그럼 김천역을 김천이라, 구미역이라 해야죠. 왜 김천이라 했습니까?

○시장 장세용 그래서 KTX 노선 위에 설 수밖에, 서야만 KTX역이지 그게 어떻게 다른 데 쓰면 되겠습니까?

양진오 위원 자, 이거 이걸 논쟁하려 하는 게 아니고 제가 조금 오해를 해 가지고 한번 짚어줬는 겁니다.

○시장 장세용 예.

양진오 위원 시민들은 지금 역세권이 다 무너져 가지고 역세권을 살리기 위해서 구미역에 KTX 세워 달라고 많은 요구들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은 그걸 무시하고 칠곡역을 만든다는 얘기잖아요.

○시장 장세용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양진오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예,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역에는, 역에는 우리가 현재로서는 세워질 수 있는 조건이 안 된다, 아마 경부선을 완전히 수천 억을 들여서 바꾼다거나

양진오 위원 예, 그거는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시장 장세용 그거는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양진오 위원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건 같이 그러면 시간을 가지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또 좀 전에 합의가 되면 한다 하는데 합의 된다는 내용은 시민들에 의한 요구조건입니까, 아니면 시장님 개인에 의한 요구조건입니까?

○시장 장세용 시민들로부터 다양하게 들은 요구조건입니다.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시장님, 의회는 시민을 대변하는 기구입니다. 의회에서 얘기하는 요구조건 하나라도 들었습니까?

○시장 장세용 의회는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양진오 위원 아닙니다. 시장님, 그래 말씀하시지, 찬성하든 반대하든 시장님이 요구조건을 협의를 해가 사인을 한다 하는데 시장님 이거는 내가 봐서 개인 생각이라요. 자, 의회에도 이런 걸 가지고 얘기를 하고 토론을 하고 뭐 요구조건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 개인 조건에 맞으면 해 주겠다, 이거잖아요?

○시장 장세용 그래서

양진오 위원 이거는 아니죠, 시장님.

○시장 장세용 의회와의 관계가 뭐 어떻다 뭐 그렇게는 몰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러니까 시장님, 내가 봐서는 이건 아닙니다. 합의가 내가 원하는 조건에 합의가 되면 해 준다는 얘기잖아요. 이건 아니죠. 시민들이 원하고 시의회하고 소통을 통해서 합의점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장세용 시민들로부터 이제 그동안 많은 여론을 들었고 그것을 통해서 이제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양진오 위원 예, 그러니까 의회하고는 한 번도 소통 안 했잖아요, 이 부분 가지고요. 요구조건 가지고.

○시장 장세용 아, 이걸 갖고는 의회하고는 많은 논의가 안 있었습니까.

양진오 위원 자, 자.

○시장 장세용 그동안 얼마나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까? 또 그동안 10년이 넘도록 논의해 왔고

(강승수 위원, 손을 들며)

강승수 위원 그냥

양진오 위원 일단 그래 잠깐만요, 마무리하겠습니다.

시장님, 제가 시장님하고 싸우려고 하는 게 아니고

○시장 장세용 예, 예.

양진오 위원 요구조건이 있으면 충분하게 시민들 통해서 의회를 통해서 요구조건을 같이 협의해 가지고 요구조건 찾아야 되지 이거 제가 봐서는 시장님의 요구조건으로밖에 저는 안 비쳐져요. 의회하고는 한번 소통 안 했기 때문에.

○시장 장세용 시민들의 의견을 들은 것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전에 계속 시장님은 현시점, 현시점 얘기했습니다. 제가 아는 지도자는 현시점이 아니라 미래를 보는 지도자가 진정한 지도자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강승수 위원님, 간단하게 하시고

강승수 위원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여기 장미경 위원님.

강승수 위원 연관 선상에서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자, 이게 MOU 체결을 이제 하게 되면, 하거나 하게 되면 안 그러면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만들어서 협상을 하려고 하면 최소한의 의회와, 의회에서 우리가 불가피하게 의회가 다수가 대구 취수원 관련해서 반대적 의견 좀 생각, 반대보다도 생각이 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MOU 체결을 만약에 한다라면 의회 의견도 다소 좀 들어서 반영해야 되지 않겠나. 이게 집행부의 몫이 아닌가.

위원장님, 우리 의회에서도 이러한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 MOU 체결이 된다는 소문이 있으면 의회 차원에서 같이 한번 소통해서 합당한 방향성을 찾는다든지 뭐 이렇게 해서 뭔가, 뭔가 방향성 찾아갈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시장님이 우리 의회에 한 번도 요구를 안 했다면

○시장 장세용 아, 서로 참 이제

강승수 위원 잠깐만요. 안 했다면

○시장 장세용 갑갑합니다만 이미 지난 6월 달에 정부에서 결정하고 그것을 번복할 수 있는 것은 국회의원이 법을 바꾸는 길밖에 없습니다. 바꿔줬으면 제가 이런 얘기 안 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미 일은 진행되고 있는데 무조건 반대라 하는 입장으로만 지금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이래 와 가지고 지금 또 와서

강승수 위원 아뇨, 아뇨, 그 뜻이

○시장 장세용 또 무슨 합의를 보려면 무엇을 제시하라?

강승수 위원 아뇨, 합의가 아니고 의견청취를 해 보시려고 생각은 하셨는가? 이제 만약에 다음 주에 직전에 목전에 MOU 체결을 앞두고 있다면 마지막으로 이거는 의회에 존중성이 있는가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해 왔지만

○시장 장세용 의회는

강승수 위원 해 왔지만 마지막으로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라고

○시장 장세용 요지에

강승수 위원 없습니까?

○시장 장세용 여기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들이

강승수 위원 이상입니다, 예, 예.

○시장 장세용 이 보고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한다고 보고드리고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시장님.

○시장 장세용 그럼 여기에 추가해야 되는 게 있어야 된다 하시면 또 그래 추가할 수 있고 또 추가 내용 갖고 또 협상을 해 보고 또 그렇게

○위원장 윤종호 지금, 알겠습니다. 시장님 하시는 말씀에 우리 의회 관계에서 반대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반대도 의견이기 때문에 그거는 충분히 수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취수원 다변화에 대한 부분은 국회의원들이 법을 바꿔야 돼, 법을 바꾸는 거하고 지금 관계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 구미시장님의 입장, 우리 시민의 입장을 대변해서 그 말씀을 드리는 거기 때문에 그거하고는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래 참고를 하시고.

장미경 위원님 먼저 예, 그렇게 먼저 하세요.

장미경 위원 저는 시장님 오늘 장시간 고생하시는데 구미시장님, 대구시장님, 절대로 물이 대구시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대구시도 구미시도 2급수입니다. 어느 순간 이거를 누가 정치적으로 어떻게 이용했는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취수원을 이전해서 자기들의 이익을 좀 더 챙겨가겠다는 욕심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대구에 강정보에도 가보면 물이 엄청나게 흘러갑니다. 두 지자체장님은 취수원을 이전한다는 데 한쪽으로만 바라보지 마시고요. 이 낙동강 수질을 개선하는 데 이 많은 돈들을 들이면 훨씬 더 깨끗한 물을 대구시도 우리도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싸워야 될 이유도 없고요. 오직 한쪽으로 이전해야 된다라고만 바라보니까 우리는 자꾸만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 겁니다. 아닙니다. 흘러가는 물이 더 많습니다. 비가 내려 가지고 그 우리가 담수하고 그걸 수질개선하고 그대로 흘려보내지 않으면 대구시도 우리 구미시도 물, 모자라지 않습니다. 이거를 취수원을 옮겨서 서로 더 이익을 많이 가져가겠다고 싸우기 이전에 그 물들을 좀 더 정화하고 잘 관리해 가지고 대구에 내리는 그 빗물을 잘 관리하고 우리는 구미에 내리는 이 물을 잘 관리해서 그리고 낙동강이 오염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관리하는 게 먼저입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이 위에나 밑에나 다들 먼저 자기 이익을 챙기겠다는 욕심 때문에 이렇게 된 거지 진정하게 물이 부족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염원은 하나지 않습니까, 깨끗한 물을 먹고 싶다는 거. 그렇다면 조급하게 저는 MOU를 체결하지 말아 달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구미시장님도 시장님이 되셔서 많은 MOU를 체결하셨지만 결과가 그닥 좋은 것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하지 않아도 꼭 해야 될 일이라면 다음 대에 어느 분이 시장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부탁은 서두르지 말아 주십시오. 누군가의 욕심으로 서둘러서 일을 그르치게 되면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존권은 위협을 받습니다. 이전이 최고의 방법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더 거기에 집중하고 시간을 갖고 살펴보고 그다음에 어느 게 좀 더 우리가 사는 데 이로운지 그거를 좀 더 시간을 갖고 저는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선거나 이런 것들은 시기가 정해져 있지만 살아가는 건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게 시장님이든 뭐 국회의원이든 우리 의원들이든 우리가 쫓겨야 될 이유는 없습니다. 시간을 갖고 충분히 더 검토해 본다고 해서 문제될 거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너무 각자의 어떤 이익이나 욕심에 앞서서 서둘러서 저는 MOU를 체결하려는 것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는 꼭 신중하게 저는 처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시장 장세용 걱정하신 말씀을 깊이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우리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시장님 반갑습니다.

오늘 오랜 시간 동안에 이렇게 답변해 주시느라고 예,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이 취수원 이전은 1990년 10월 저희 지역구인 구포동에서 페놀 원액이 325톤이 옥계천을 통해서 낙동강 본류로 들어가면서 촉발이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대구에 살고 있었고 그때 저희 할머니께서는 1년 치, 수년 치 담아놨던 뭐 된장, 간장, 고추장을 독까지 다 깨셨어요. 그 정도로 대구에서는 여파가 컸던 일이 지금 제가 이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 굉장히 큰 감회를 느낍니다.

우선 취수원 이전 건의는 제가 대구시의회 회의록하고 우리 회의록을 찾아보았을 때 2006년도에 처음으로 이전 건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우선 제 생각은 시간을 갖고 결정을 해야 된다는 부분은 크게 영향력이 없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시장님은 제가 시장님께 원망했듯이 후보 시절에 그리고 당선인 시절에 누구보다도 취수원 이전 반대를 강하게 주장하셨던 분이라서 시장님에 대한 고뇌를 이해를 하게 됩니다.

예, 우선 제가 좀 여쭤볼 말씀은 저희한테 제출하신 자료에 1번, 2번에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가 없고 대구 취수장이 계속 유지된다, 그리고 구미시의 물 이용을 최우선으로 공급하겠다에 대해서 특히 이 특위에 계신 위원님들께서는 충분히 신뢰를 하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내용을 나중에 시장님께서 협약이 되든 협의회를 거치실 때에 전제를 하실 수도 있습니까?

○시장 장세용 예, 이게 전제입니다. 대 전제가 이 문제입니다.

이지연 위원 그런데 왜 의회에서는 이걸 충분히 신뢰하시지 못할까요?

○시장 장세용 정치와 행정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신뢰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지연 위원 그럴까요? 그러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 두 전제가 분명히 지켜져야 된다라고 시장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시장 장세용 그렇죠.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이것이 털끝만큼이라도 움직이는 순간에는 이제 물이 중단된다 하는 게 원 전제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하나가 제출하신 자료에 4번에 구미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2014년에 이미 대구시의회에서 구미하수처리장에 낙동강 유입 폐수 방류에 관련된 개선을 제시를 하셨던데 왜 구미시에서는 이제서야 하는 겁니까?

○시장 장세용 비용이 이제 엄청난, 한 2,000억 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웃으며) 그러면 이게 비용 문제 때문에 이제서야 하는 건가요?

○시장 장세용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러면 뭐 구미시 현안사업이라고 하기에도 사실 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죠? 예, 이거는

○시장 장세용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칠곡․구미 통합 현안사업이다.

이지연 위원 예, 맞습니다.

○시장 장세용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대구시와 협상을 해야 되는 구미시가 각각 지자체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예, 상당히 좀 부끄러운 일입니다, 시장님. 예, 시장님이 이제서야 들어오셔서 이 현대화사업이 시작이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 말할 수 없이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구미시의회에서는 특위가 1차에 있었고요. 연장이 부결 종결되고 다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2차가 특위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아까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취수원 이전이 되든 아니면 다시 갈등 확인만 하고 또다시 불발이 되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와 시장님께서 바라보시는 방향성은 구미시민들이라고 생각을 해요.

○시장 장세용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까, 예, 지자체가 같이 해야 되는 화합이나 포용, 협력의 이미지에 대해서 그 역할이 이미 시장님께도 부여가 되고 저희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이시고 어떤 노력을 하실지가 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장 장세용 이 문제가 이래 망설여지는 이유는 이제 뭐 단순한 여론조사로써의 다수가 이것만 갖고 밀고 나가기 어려운 이유가 주로 이제 농민들하고 관련이 되어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도시에 있는 분들보다는 약자라 생각하거든요.

이지연 위원 맞습니다.

○시장 장세용 그분들이 이제 자기네가 피해가 될 수 있다고 걱정하기 때문에 추진하기 어려운 게 중심이 제가 생각하는 제일 중심입니다. 중심이고 그렇지 않고 그냥 도시에서 이런 여론이 갈려졌다면 그냥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이지연 위원 예.

○시장 장세용 하지만 아까 말씀한 것처럼 우리 양진오 위원님 말씀하신 바처럼 더 많은 끊임없이 의견을 수렴하며 설득하고 그 두려워하는 그런 바를 해소시켜 드려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그것을 그런 피해가 오지 않도록 그거는 뭐 최우선에 추진해야 된다, 이렇게도 생각을 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다른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시장님, 제가 조금 정리를 하면서 좀 말씀 묻겠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뭐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께서 정치적으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반대를 한다, 아까 이래 말씀하셨는데 그런 뜻은 아닐 겁니다, 시민들이. 아까

○시장 장세용 시민들이 아니라 정치인들이요.

○위원장 윤종호 아, 정치인들이?

○시장 장세용 그 점이 섭섭하다는 겁니다, 저는.

○위원장 윤종호 예, 정치인들도 물론 사람의 이제 생각이 달라, 단지 중요한 것은 이 비중의 가치를 전체 시민들의 대상으로에 대한 데이터가 우리 시장님 정확하게 있으면 편중되지 않고, 이런 말은 정치인이 하더라도 그거는 묻혀갈 거라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 잘못된 것 같고 제가 조금만 한 번 더 짚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제 토지이용에 관한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가 이제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아까 시장님 말씀대로 이제 우리가 이미 구미는 광역이지 않습니까. 광역이라서 그 부분이 지금 당장 확대된다고 저도 의견은 동일하게 생각은 합니다. 그건 예를 들어서 이 보호구역이라 하는 것은 지금 법적 권한을 떠나서 우리 특별법으로 묶을 거 아니에요. 하게 되면 다시 법안화 시킬 겁니까?

○시장 장세용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않습니까?

○시장 장세용 현재 상황에서 어떤 변화가 없다, 없고 기준이고 현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데이터, 우리가 제가 항상 주장했는 부분들은 대구가 그러면 '91년도 30년 전의 페놀 사건을 들먹거릴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대구에서 피해가 가는 부분들에 대해서 가지고 와라, 데이터가 없어요. 아까 시장님 말씀 심리전으로 이용한다 말씀하셨죠, 그죠?

○시장 장세용 예, 예, 심리와

○위원장 윤종호 그런데 대구는

○시장 장세용 심리와 정치가 여기에 크게 작동했기 때문에

○위원장 윤종호 그렇죠.

○시장 장세용 이 문제가 이래 커졌다는 말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그러면 페놀 사건에 대한 심리적으로 불편한 부분은 아직도 대구에서 대구시장 표현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 또한 보호구역 확대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 시민들은 영원히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가지고 가야 된다 저는 생각을 해요. 왜, 이미 예를 들어 가지고 500m 기준에서 근교에서 흘러들어올 수 있는 물하고 그리고 한 1킬로가 되는 데서 강으로 흘러들어올 확률은 그 안 좋은 물들이 이물질이 멀면 좋겠죠. 그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대구가 지금까지 여러 차례 10년간 저도 이 일을 해 오면서 그러면 정당하게 당신 논리에 대해서 가지고 오세요, 하니까 거기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요. 그래 결국은 지금도 명분이 없는데 이 법을 어떻게 하든 간에 전 신뢰가 안 간다는 이야기예요. 이거는 팔당호, 대청호 같은 건 이미 일단 8.3배라 하는 게 증가했는 사례가 시장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민들은 정확하게 명분도 없는데다가 확대, 이전을 하니까 이런 부분 이제 불안해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여기도 말씀하신 대로 문산․매곡 취수장에서 이제 상수원 보호구역 유지를 한다 이래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도 시장님도 익히 아실 겁니다. 원래는 취수원이 뭐 안동 가려고 하다가 도개 가기로 했다가 결국은 이제 광역인 우리가 해평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 부분이 그 당시에는 65만 톤, 60만 톤 이상을 가져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다변화 하는 명분으로 약 30만 톤을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2023년까지 2028년까지 1차적 계획과 2차적 계획까지 향후에 있는 거예요. 일단은 취수원을 60만 톤, 65만 톤을 가져가게 되면 이전을 하면 결국은 그 지역을 해제할 것이냐 하는 구미의 반박 속에서 다시 제안을 한 게 그러면 반만 가지고 갈게, 그러면 우리의 존재가 하기 때문에 영원히 해제 않는다 하는 말, 대구는 얄팍한 수를 쓰고 있어요. 그래 결국은 2028년 이후에는 그 추가적인 계획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 이런 부분이 안타까운 부분이, 이게 예가 될는지 모르겠어요, 시장님. 저는 이래 생각해 봅니다. 대구에 공항이 대구공항이 저쪽 군위로 갔다가 옮겼을 때 약 200만 평(6,600,000㎡), 203만 평(6,699,000㎡) 정도가 부지가 있어요. 그런데 시민들에게 그 공항을 옮기더라도 절대로 개발하지 않고 구미시는 그대로 유지하겠다, 모르겠어요. 이게 예는 될지 모르겠지만 취수원 보호구역도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에서 오는 경제적인 수익 구도에 대해서 우리는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대신에 구미는 시장님께서 아까 이미 지정이 되었다 하지만 지정이 된 부분에 대해서 이 정치하시는 분들 말 그대로 법은 언제든지 바꿀 수가 있어요. 대구에 국회의원 수도 많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 장세용 말씀드리면

○위원장 윤종호 예, 시장님, 걱정하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시장 장세용 제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을 거라 하는 이유는 이미 늘어날 만큼 다 늘어났다는 겁니다. 더 이상 늘리려면 산을 넘어야 되는데 우리 경계선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 확장에 대해서는 걱정

○위원장 윤종호 아니죠, 지금은 더 이상 늘어날 수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8,300을 지금 그걸 20킬로 유하거리까지 올라간다 치고요. 지금 구미시가 증가세는 다 안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상류 플러스 좌우가 추가적으로 지정이 되었을 때 추가적으로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시장님 하시는 말씀은 금방도 지금 현시점에 광역상수원으로써 그대로 같으면 더 이상 늘어나지를 않아요. 그런데 아까도 불안해한다 하는 부분들이 이렇게 해서 늘어날 수 있다 하는 전제를 해서 구미시가 더 피해를 본다는 말씀 분명히 드리고

○시장 장세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제가 한 가지만

○시장 장세용 그런 것들을 어떻게 좀 막아내는 것 그거는 끊임없이 행정이 지켜나가야 되는 일이다, 저는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그리고 시장님, 한두 가지 좀 더 물어보겠습니다.

밑에 지금 우리가 보면 5공단 같은 경우는 업종 안에 대한, 아까 취수원 다 아는 사실 산자부 소속이고요. 또 KTX 같은 경우는 국토부 거예요. 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제 업종도 있고 또 하수종말처리장 관련해서 이런 부분 물 관리하는 건 환경부 쪽이에요. 시장님이 여기 시장님 계시지만 도로과에서 예를 들어 가지고 도로과에서 길을 하나 내겠다, 공원하는 데. 그러면 여러 가지 부서가 다 들어와요. 도로과도 들어오고 공원녹지과 들어오고 뭐 도시계획 다 들어오는데 그거는 현실적으로 도로과에서는 할 수가 있어요, 도로 내는 건. 그런데 주무 부서의 여러 가지 협조가 필요하죠. 말 그대로 이제 조금 우리가 이제 적은 돈 어째 보면 우리가 시를 봤을 때 국가의 축소판을 봤을 때 이 부분들을 현재 정부가 결정하는 데 있어 가지고 전체로 봤을 때 지금 부가 다 다른 상태에서 이게 책임성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저는 희박하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시장님께서 하시면 저 도로 하나 내는 데 협의를 해서 하세요, 되는데

○시장 장세용 무슨 말씀 잘 아시, 그래서 협정의 당사자에 국무조정실이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또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시장님께서도 제가 이제 뭐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까지 구미 취수원에 대해서 우리 이지연 위원님께서 지적했다시피 시장님이 실은 많은 관심을 4년 전부터 가지고 계셨어요. 제일 안타까운 부분들이 누군가가 이거에 대해서 우리 시민을 전체 수용을 조건으로 해서 시민들 의견을 수용을 해서 누군가는 지도자가 결정해 주고, 이거보다 더 좋은 건 전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4년이라 하는 시간 속에서도 얼마 전에 우리가 시장님께서 결재는 했는데 내용도 모르겠다 했던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용역보고서 두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러면 시장님께서는 최소한 우리 구미시에서 발주한 부분이기 때문에 아까 어느 정도 참고는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제일 저는 안타까운 부분이 이겁니다. 그러면 좀 긴 시간 동안 시장님이 취임하셔 가지고 사전에 실질적으로 구미가 볼 수 있는 피해가 어느 정도에 해당하느냐, 그러면 대구는 더불어서 누구의 카더라 하는 방송이 아니고 시장님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갖다가 베이스를 바탕으로 해서 우리 시민에게 홍보하고, 이런 수준에도 그러면 여러분들 그러면 취수원 이전하는 데 동의하시겠습니까? 하는 저는 의견이 나와야 된다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시장 장세용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시장 장세용 다시 이 MOU를 맺고 2년간 다시 또 용역을 합니다. 그 내용을 통해서 내일 다시 검토해 보는 그런 기회가 또, 또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자, 이래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도 이렇게 시장님을 바쁘신데 이렇게 오늘 특위에 참석케 말씀드린 것은 지금까지 이제 정부의 안이기 때문에 믿는다고 말씀하셨지만 하는 현안들이 실은 지금 여기의 데이터들도 조건부라 하는 게 현실성도 없고 객관성도 없고요. 책임을 질,책임질 사람도 저는 없어요. 왜, 저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건 이 부분이 정부에 대한 부분도 있고 우리 구미시에 대한 부분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시장님께서 차기에 지금 한 4개월 정도, 3개월 조금 남았는데 공약사업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 말 그대로 시장님 지금까지 해 왔던 경험을 토대로 해서 우리 시민에게 KTX도 하고 하수처리 증설도 하고 말 그대로 신공항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얼마든지 우리 시민에게 홍보를 하고 저는 그거는 뭐 마땅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시장님께서 이 부분에 결정된 부분 결정을 하시게 되면, 결정을 하시게 되면 시장님께서 뭐 모르겠습니다. 계속 다음에 오셔 가지고 하시면 더더욱 좋은 거고요. 혹여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의 미래를 하기 위해서 이게 짧은 시간에 또 그리고 충분하지 않은 데이터로 해서 우리 구미시민에 대해서 큰 미래에 결정하는 데에서 예, 중요한 사안인 만큼

○시장 장세용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장 윤종호 예.

○시장 장세용 이 논의는 충분히 길게 오랫동안 진행되었고 그 결과 시민들을 끊임없이 분열시켰습니다. 이제는 분열을 어느 정도 정지시키는 새로운 액션이 필요한 단계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런데 지금은 시장님이 결정을 하시더라도 아까도 분열, 저는 더 증가시킨다고 봅니다.

○시장 장세용 예, 그 판단은

○위원장 윤종호 왜? 당사자인 본인은 그 부분을 결정을 했지만 여기에 대한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예요.

○시장 장세용 아,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시장 장세용 개인의 의견을 저는 뭐 많이, 그 어떻겠습니까, 또 위원회에서도 말씀하셨고 그 정도로 이래 말씀해 주시면 여기에 감사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윤종호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시장 장세용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저희들이 이제 오늘 시장님하고 좀 소탕한 대화를 좀 나누고 싶어서 오늘 이래 또 모셨고 그래 지금 여기 의견들이 동료 위원들 다 지적하고 이제 의견냈는 것도 뭐 시장님 뜻은 전달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 장세용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 그 양반 소통을 뭐 할 만큼 했다 하는데 현실적으로 소통이 많이 안 됐습니다. 이걸 충분히 저희들 담으셔 가지고 결정을 하는데 향후에 시장님 임기 끝나고 나서 오셔서, 다음에 들어오셔 가지고 결정을 잘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마지막으로 발언권 한 번 더 주실래요?

○위원장 윤종호 예, 간단하게 예,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시장님, 12시 넘어서 1시가 다 되어 가시는데 시장하시겠지만 진정으로 구미시민을 위한 미래 가치적 효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어서요.

자, 뭐 대구 취수원 관련해서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되지 않겠지만 다변화 대구․경북의 전국의 다변화 물 정책에 의해서 불가피하다, 이런 여론 이런 주장에 의해서 불가피하다, 이런 속에 있는데 거기에 KTX구미역 신설, 구미역이 KTX구미역이 아니고 KTX 경부선 내에 칠곡군 소재에 두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제가 모두부터 이걸 말씀 이야기를 주제로 꺼낸 거는 이래요. 시기적인 부분에 왜 이 시기에 또 선거를 앞두고, 시장님께선 지난번에 지지율이

(윤종호 위원장을 보며)

30% 좀 넘었나요? 조금 부족했나요?

○위원장 윤종호 시장님한테 물어보죠.

강승수 위원 하여튼 예, 혹시나.

(윤종호 위원장, 웃음)

○시장 장세용 예, 뭐

강승수 위원 자, 그래서

○시장 장세용 그런 말씀은 여기에 필요하지 않다고 보고요.

강승수 위원 아니요, 아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강승수 위원 자, 잠깐만, 그런데 물론 거기에 칠곡 KTX역사 들어서게 되면 구미의 남북 간 쪽에 있는 주민들은 되게 좋아할 겁니다. 좋아해요. 자칫 잘못하면 지역 간 대립도 생기겠고 한데 이러한 부분에 염두를 두고 계시나? 시장님은 다 구미에 대해서 잘 아실 건데

○시장 장세용 현재 KTX 이용에서는 선산이나 이쪽에서는 김천(구미역) 활용하면 됩니다. 지금 KTX에서 가장 불편을 느끼는 쪽은 남부 쪽입니다.

강승수 위원 예.

○시장 장세용 그래서 남부 쪽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고

강승수 위원 예, 그래서

○시장 장세용 다행히 그쪽은 또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일단 우리 구미는 기업도시라 그분들의 민원을 존중할 수밖에 없고

강승수 위원 자, 거기에서 한 말씀 올릴게요.

자, 기업도시인데 김천공단이 활성화된 것은 김천(구미)KTX역사가 가장 큰 영향을 하고 교통요충지로써이기 때문에 활성화되었다고 판단되어집니다. 거기에 역사가 들어서게 되면 5공단 조성해 놓고 또 상수원 보호구역 되는 데는 5공단이 업종 확대도 불가피, 이런 상황에 예를 들어서 북삼, 칠곡

○시장 장세용 자, 이 정도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아뇨, 아뇨, 잠깐만.

○시장 장세용 저는 그 정도 말씀드려

○위원장 윤종호 자.

○시장 장세용 더 이상 말씀은 우리가 스스로가 필요 없는 오해의 여지가 있고 중단 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러면 발언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우려 속에 아니요, 뭐 일어나 가셔도

○시장 장세용 부연은 얼마든지

강승수 위원 가셔도 됩니다. 그냥 발언할게요.

○시장 장세용 예, 예.

강승수 위원 발언하는데 답은 안 주셔도

○시장 장세용 부연은 하셔도 되는데

강승수 위원 불편하면

○시장 장세용 모든 우려가

강승수 위원 잠깐만.

○시장 장세용 이 시간에 다할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그래서 뭐 답변 안 주셔도 됩니다. 안 주셔도 되는데 저는 시기적인 부분과 자, 구미 5공단을 분양을 앞두고 해야만 되는데 율리 쪽에 만약에 공단 부지가 조성이 된다면 기업인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 여기에 대한 우려성이 있다. 그러면 그것도 시장님께서 잘 아실 텐데 왜 그것을 주장할까? 이러한 부분에서 많은 의구심을 놓고 퀘스천 마크를 남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분 계십니까, 혹시?

○시장 장세용 이제 실제로 우리 공단이 어디에서, 다음에 어디에서 해야 될지는 국토부하고 의논해 봐야 되는 문제인 것이지 그게 뭐 우리가 마음대로 여기 한다, 저기 한다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서로가 의논해야 되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위원장 윤종호 예.

○시장 장세용 다 우리 걱정은 다 할 수 있고 이미 우리 구미는 걱정 많이 되는 도시입니다.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를 위해서 걱정하는 것이지 좋은 상황이 그거 때문에 나빠질 것이라고 걱정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거기에 대해서는 서로 의견이 다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개인의 생각을 이렇게 강요하실 필요는 없다, 이렇게 봅니다.

○위원장 윤종호 시장님, 그건 개인의 생각에서 하시면 안 되고요. 개인의 의원으로서 우리 시민들 뜻도 같이 있기 때문에 그건 그렇게 개인이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시장 장세용 예, 그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존중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알겠습니다.

지금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하는 마당에서 우리가 실은 지난 환경부의 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발주한 용역이 타당성에 대한 용역을 했는 결과 타당성이 없다고 나왔고요. 경제성 용역에 대한 부분도

○시장 장세용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시에서 한 거는 아닙니다. 의회에서 한 것이고

○위원장 윤종호 의회가 하시고, 그래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시장님이 사인을 하셔 가지고 구미시에서

○시장 장세용 그렇게 말씀

○위원장 윤종호 의회에서 요청을 했고 시장님 사인을 하셔서 시장님 관계 되는 부서에서 발주를 낸 겁니다.

○시장 장세용 예, 예.

○위원장 윤종호 그래 말씀드리고 싶고

○시장 장세용 이제 그걸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말, 그래 추진하신 걸로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그래 아시고 제가 이 기회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시장 장세용 그런 거 아는 내막을 갖고 자꾸 뭐 선수들끼리 이래 이야기합니까.

○위원장 윤종호 시장님, 제가 여기

(자료를 들어 보이며)

갔는 거를 발표를 드리는 거예요. 좀 발언을 좀 가만히 계시고요. 이거 마치겠습니다. 그래서

○시장 장세용 마쳐주십시오.

○위원장 윤종호 용역 결과가 나온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경제성에 대해서도 대구의 분양 실이익이 138조 정도 된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되는 뭐죠, 개발이익은 개발이익이 한 19조가 넘는 걸로 나왔고요. 구미시는 반대로 경제적 피해가 한 17조가 넘는 걸로 나왔다 하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런 말씀드리는 것은 시장님께서 이렇게 조건부를 제안하셨지만

○시장 장세용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위원장 윤종호 그 부분에 대해서 기준을

○시장 장세용 거기서 변화가 있을 때는 우리가 정지시키기로 됐습니다. 그런 변화가 있을 경우는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어찌 됐든

○시장 장세용 생기지도 않은 일 갖고 자꾸 이렇게 태어나지 않은 애를 갖고 이래 자꾸 이런 논쟁을 벌일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시장님께서는 이 부분들에 대해 조건부라 하는 말씀을 붙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조건 하는 것도 구미시 경제가치라든지 대구의 가치 어느 기준을 가지고 이게 더 많게, 더 적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이 들으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그래 이해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아마 시민들께 이거 녹화용으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 말씀 듣고 있으면 그러면

○위원장 윤종호 녹화용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를 자료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장 장세용 그러나 시민들께 이렇게 잘못된 뉴스를 알려드려서는 안 된다,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아니, 뭐가 잘못됐습니까? 시장님이 결재하고 사인했는 부분에

○시장 장세용 일어나지 않은 일 갖고 자꾸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말씀드리면 마치 시민들이 엄청난 피해를 보는 것처럼 그래 말씀하시면 되겠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모든 것들이 지금 대구가 아까도 말씀드린, 그렇게 말씀하시면 대구가 직접적으로 현재 일어났는 사항이 없어요. 불안할 것이다, 이거밖에 없습니다, 시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시장 장세용 그러니까 무슨 심리적이고 이게 정치적인 문제로 일이 이렇게 왔기 때문에 시끄러워졌다고요.

○위원장 윤종호 그래서 이 데이터를 말씀하신 시장님이 직접 사인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정보를 우리 시민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예.

○시장 장세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시장님 2시간 동안 계셨는데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구미시 입장 등과 관련해서 다른 내용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해서 구미시장 입장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장세용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오늘 예, 시장님 수고했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우리 시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해서 시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이 되고 현안사항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우리 시장님과 관계 부서께서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예, 퇴장해도 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시장 장세용 수고하셨습니다.

(장세용 시장, 회의장 퇴장)

○위원장 윤종호 다음은 기타 토의에 관한 사항입니다.

특별위원회 활동에 관련해서 기타 토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손을 들며)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양진오 위원 좀 전에 우리 동료 위원이 얘기한 우리 합의 내용 지금 현황, 추진 현황에 대해서 의회에서 의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자료를 받아서 아마 토론할 가치가 있지 않나 그래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우리 좀 전에 얘기했는 것처럼 시민들에게 꼭 시민들이 알아야 되고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에서 짚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의장님 요청에 의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필요한 자료들을 받아서 그 자료에 의해서 우리가 간담회를 하든지 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 생각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께서 MOU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혹시나 혹여 협의가 되고 나면, 되면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시간을 빌려서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우리 의회에 우리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 있는 데서 참석을 해서 출석요구를 하든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반드시 결정하기 전에 우리 시의회에 설명을 하고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 정상적으로

(변상용 전문위원을 보며)

우리 과장님, 공문을 의장님께 드리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드려 가지고 우리 집행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 변상용 예.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님, 저도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강승수 위원 자, 우리가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이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도 합리적인 방법을 찾기 위함이고 그 과정 속에 시민들과 뜻을 좀 모아보자, 이런 의미가 강했다고 판단되어집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강승수 위원 자, 저는 조금 불쾌할 정도가 아니고 우리 의회에 그리고 반대 우리 특별위원회에 대구 취수원 이전은 우리 구미시에 엄청난 미래 가치적인 변화가 있을 것들입니다. 여기에 집행부에서 보내온

(자료를 들어 보이며)

공동이용 조건부 찬성 내용의 자료가 자, 면밀히 살펴보면 현대화사업, 중앙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이게 3분의 2 이상은 대구를 위한 증설사업이에요. 그리고 또 뭡니까, 최소한의 구미시장님께서는 MOU 체결하기 전에 현대화, 증설 처리사업 예를 들어서 금액적으로 몇백 억 정도, 그렇죠? 대구시 구미농산물 직거래 장터 이래 하면 어느 정도 규모, 최소한의 좀 더 조금은 더 한 단계 디테일하게 자료제출 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봤을 때는 그냥 순간적으로 내놓은 자료라 판단되어집니다. 이게 과연 의회에 취수원 관련해서 성실한 자료라고 생각되어집니까? 저는 이거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막말로 증설사업 100억 사업 어떻게 해요? 약속 안 지켰습니까? 지켰잖아요. 이게 무슨 조건부 찬성 내용입니까? 이거는 의회를 무시해도 보통 무시하는 게 아니고 아예 안중에도 없는 게 현 시장의 사고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회 차원에서 강경하게 대처를 해야 된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건의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동감합니다.

현대화사업, 처리장 하수처리장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물론 구미가 정확하게 하수처리를 해야 되겠지만 결국은 이제 대구를 위한 방법이 될 수도 있는 것 같고요. 아까 KTX 신설하는 것도 많은 우리 시민에게는 구미KTX 신설로 이렇게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남의 땅에다가 북삼의 땅에다가 설치를 하게 되면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고 김천도 같은 사례 아까 동료 위원 지적을 하셨는데 현실적으로 그 부분에 일부로 우리 시민들이 좀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잃는 게 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주변으로 새로 신도시가 되었을 때 아까 동료 위원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부분도 구미KTX가 아니고 북삼KTX다, 이름뿐인 구미라 하는 것도 우리 시민들께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거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토론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5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3시00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윤종호
  • 김영길
  • 강승수
  • 김춘남
  • 양진오
  • 이지연
  • 장미경

○출석전문위원

  • 변상용최희헌

○출석시청공무원

  • 시장장세용
  • 상하수도사업소
  • 수도과장이윤식
  • 수도시설담당김현준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종호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