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27회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2019.01.15 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27회 구미시의회(정례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월15일(화) 오전11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의장 제의)


(11시10분 개의)

○위원장 강승수 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의장으로부터 제228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 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강승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장미영 의사계장 장미영입니다.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228회 임시회는 1월 24일에 집회하여 1월 31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1월 24일 오전 11시에 개회식에 이어 제228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1월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국별로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3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부서별 시정업무 보고와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마지막 날인 1월 31일에는 오전 11시에 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한 후 제22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 임시회 회기를 협의 후 결정하여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8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전체의사일정(안)

(끝에 실음)


○위원장 강승수 예,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가 상임위원회 활동인데 여기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그리고 2019년 주요업무 보고, 그리고 의정활동 자료수집 등이 있는데 제가 조례안이 지금 어떤 조례가 입안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3일간으로 너무 짧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 보고요. 2019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도 3일 중에서 며칟날 이루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하루 정도 되겠죠, 그죠? 그런데 하루에 업무보고를 다 받기는 너무 짧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다시 3일에 이루어지는 거 정확하게 다시 좀 말씀해 주시기를

○의사담당 장미영 이거는 상임위원회에서 상임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세부일정을 짜시는데 지금 집행부에서 저희한테 조례 안건이 넘어온 자료가 이번 회기 때는 없습니다. 근데 추정컨대 동의안이 있을지 없을지 확실치 않아서 일단 기타 안건으로 심사안을 넣어놨고 기타 저희가 보면 상임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세부일정을 짜실 때 이틀이나 3일 정도 업무보고를 예년 기준에 봐서 계획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2일이나 3일 정도 하시면 충분할 거라고 보고 3일 정도 기간을 정해 놨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3일간이 거의 업무보고로 이루어지네요?

○의사담당 장미영 업무보고 위주로 아마 계획될 것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저는 이렇게 봤을 때 업무보고가 약 하루 정도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의사담당 장미영 예, 그거는 위원장님께서 간사 부위원장님하고 의논하셔서 하실 건데 이틀이나 그 정도 계획하지 싶습니다.

신문식 위원 최소 이틀 이상은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신문식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고 덧붙여 말씀 올리면 조금 전에는 우리 본회의장에서 실국장님께서 주요업무 보고를 다 했습니다. 이틀 동안에 했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판단해서 조직개편도 되었고 해서 그리고 과장님들도 많이 또 변화가 되었고 인사이동도 있고 해서 상임위별 업무보고가 있어야만 우리가 의원님들께서 좀 세심하게 좀 더 세심해서 업무보고를 받지 않을까 해서 본회의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보고는 국장님께서 간략하게 신규사업만 위주로 방향을 잡았고 각 상임위에서 과별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종전에는 우리 그래 안 하고 본회의장에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했는데 이번에는 조직개편과 해서 관련해서 우리 의원님들 어떤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그렇게 3일간 하면 하루하루 상임위가 업무보고가 이틀로 계획 잡았었는데 이번에 마침 주요, 오늘날까지는 아직 조례가 결정된 게 없어가지고 없으면 3일 동안 업무보고 받든지 자료수집을 하든지 하여튼 이틀 동안 하든지 그거는 각 상임위 위원장께서 아마 잘 배정을 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참고하도록 하실 것 같습니다.

혹시 또,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하실, 예, 장세구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장세구 위원 저는 우리 신 위원님 생각에 좀 반대되는 질문을 한 가지만 좀 드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구정이 목전에 두고, 앞에 목전에 있기 때문에 31일 날 끝이 나면 바로 연휴가 들어갑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 굉장히 바쁜 일정을 저희들이 소화를 해야 되는데 지금 24일 날 개의를 하고 25일 날 또 본회의장에 업무보고가, 실국장 업무보고가 있는데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니면 24일 날 개회하는 날 시간을 조금 당겨서 하루에 할 수는 없는 내용인지 그거 하고 그리고 지금 28일에서 30일 날 잡아놨는데 어차피 지금 부서장들이 좀 바뀌다 보니까 작년에 어차피 업무보고는 다 된 내용인데 업무가 파악이 어느 정도 됐고 얼굴 익히는 정도라면 여기서 하루 정도 더 당길 수 있는 건지 이틀 정도 해서 개의를 하고 끝나는 시간을 29일이나 이 정도로 조정할 수 있는 게 있는지 그걸 지금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좋은 말씀도 지적도 해 주시는데 실은 우리 구정 전에 우리가 회기가 마지막 마치면 31일이 되어서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다소 구정 맞이해서 바쁘지 않겠나 싶어서 한 이틀 정도 당겨 보려고 했습니다만 또 우리 의원님들의 또 나름 또 개인 간에 사정이 있어서 여러 가지 의견이 저한테로 제출된 관계로 그러면 당초 안대로 24일부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서 우리 장세구 위원님 세부적인 일정을 가지고 좀 조정할 수 없느냐라고 질문하셨는데 1차 본회의를 마치고 2차 본회의 때 우리 국장님들 업무보고 관련해서 좀 나누든지 해서 좀 당겼으면 안 좋겠나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렇든 저렇든 이틀은 소요가 되지 않겠나, 실은 25일 날 주요업무 보고 건을 국장님 보고 건을 24일로 땡겨도 25일은 하루가 깨질 것 같고 각 상임위를 오후에, 오전 오후로 강론을 하지 않으면 하루 이틀 땡기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저가 봐서는 또 지금 요즘에 아직도 신년이라고 해서 지역에 제가 알기로는 갖가지 또 행사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오전에 빨리 의정활동 의회 와서 회의를 하고 오후에는 지역구 활동에 좀 하는 게 맞지 않겠나 하는 이런 바람들이 좀 많이 계셨고 그리고 아울러서 28일, 30일 날 3일간 상임위 활동에서 이때 실은 또 과별로 과장님 조직개편되고 업무편제가 좀 이번에 많이 이래 좀 많이 바뀌었으니까 나름 우리 의원님들 하실 이야기가 안 많겠나 싶고 만약에 그래 안 하시고 과거처럼 차라리 본회의장에서, 본회의장에서 국장님 모시고 그냥 이렇게 일반적인 안내 형태로 질문할 수 없는, 안내 형태로 이틀 해도 됩니다. 해도 되는데 그래 하기에는 또 우리 의원님들이 여쭤볼 말씀들이 안 많겠나 싶은 생각도 있고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만 그리고 전체 또 이틀 줄이게 되면 전체 우리 1년 회기 중에 그런 부분도 조금 조절이 또 복잡하게 얽혀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행감이나 이럴 때는 사실 저희들이 시간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그때 시간 배정을 좀 더 해 주고 지금 이거 이 의사일정으로 봤을 때는 상견례 겸해서 내가 봤을 때는 모여 있겠는 게 최고 많은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 31일까지 이렇게 회의를 잡아 가면 너무 바쁠 것 같아요.

○위원장 강승수 맞습니다. 바쁜 거는 사실입니다.

장세구 위원 마음이 바빠지니까 가장 단대목에 이렇게 전부 또 모여가지고 회의를 한다 하는 거는 굉장히 바쁠 것 같아서 그래서 한번 제안을 드려 봤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25일 날 일정이 있는 게 이게 열한두 개 실국장님들 들어와서 본회의장에서 질의 없이 간단하게 그냥 업무보고 하는 것 같으니까 개회하고 이거는 잠깐 한 1시간 내에서 1시간 반 사이만 하면 될 것 같으니까 그렇게 엎치고 조례안이 없다면 28일이나 30일 중에 그걸 3일을 이틀로 좀 잡고 하면 29일 날 전체 일정을 24일 날 개회하더라도 29일 날 전체 일정을 끝내는 것도 안 괜찮겠나 싶어서 뒤에 그래도 하루 이틀 정도라도 좀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그래도 뭐 어디 좀 활동하는 데 좀 안 편하겠나

○위원장 강승수 또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또 우리 또 상임위원장 두 분이 없다 보니까 상임위원회에서 이번에 또 현장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선우 위원 이 회기 중에요?

○위원장 강승수 예.

○사무국장 이대창 그래서 3일 잡아놓은 거는 이틀 정도는 업무보고를 받고 하루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한번 하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3일 잡아놨는데

이선우 위원 혹시 어디로

○사무국장 이대창 그거는 아직까지는 잡혀진 거는 없고 나중에 기획행정위원회 아마 회의를 하면 최종 확정되지 싶은데, 안 그러면 이틀 잡아가지고 거기 상임위원회별로 업무보고를 빨리 받고 오후에 현장방문을 간다든지 그렇게 해도 상관없고 그렇게 될 것 같으면 하루 정도는 줄일 수 있는데 이틀 줄이기는 사실 참 힘들 것 같고요.

○위원장 강승수 그래 하시고 또 상황에 따라서는 31일 날 본회의는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잠시 해서 오전에 해서 잠시 본회의를 마치고 상임위 활동기간 중에 우리 상임위원장님 상임위원회 수의해서 의정활동 자료수집으로 해서 지역활동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또 현장방문도 각 상임위원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우리가 획일적으로 날짜를 줄인다 하는 게 상당히 조금 여러 가지 의견이 다변하게 있어가지고 일치보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을 말씀 올리겠고 또 우리 장세구 위원님 아주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혹시 다른 분 말씀 다양하게 편안하게 말씀해 주시면 수의해서.

신문식 위원 설 명절이 우리나라로 봐서는 큰 명절입니다만 제 생각에는 그것보다는 우리 의원의 본분을 지키는 게 저는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렇게 봤을 때는 설 명절 다들 바쁘시리라고는 생각이 되는데 설은 보니까 다음 주에 있더라고요. 다음 주에 있으니까 저희들은 어쨌든 본회의랄까 의정활동에 좀 더 치중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우리 신문식 위원님. 우리 국장님, 예, 잠시만, 국장님, 여기 보자, 하루 줄이는 방법에 관련해서 무작정 어떤 거보다도 전화 좀 한번 해 보셔가지고 이틀 만에 할 수 있을는지

○사무국장 이대창 업무보고를요?

○위원장 강승수 예, 상임위원장님한테 전화해서

○사무국장 이대창 업무보고는 우리가 이틀 만에 할 수는 있고 그리고 본회의를 당일 날 하려고 하면 여기 11시로 돼 있는데 10시로 땡겨갖고 한다든지 하는 방법이 있는데 업무보고를 우리가 지금 현재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사무국 직원을 보며)

이틀 정도를 잡아 놨지?

○위원장 강승수 예, 잠깐만. 본회의는 제가 봐서는 이리 땡기든 저리 땡기든 이틀이 시간이 경과될 것 같아요. 일찍 마치고 늦게 마치고 그 차이지, 1차 본회의 마치고 2차 본회의에 우리 업무보고의 분량을 앞으로 땡겨 와도 다 끝내지를 못하기 때문에 어차피 그 다음 날 또 본회의 열고, 단 어느 날이 조금 일찍 회의를 마치느냐 차이점이 생기고 본회의는 2개 둬야 될 것 같고 날짜를 줄인다면 상임위원회 활동 3일 중에 하루를 한번 정히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 안 있겠나 싶기도 하고 그거는 각 상임위원회의 또 방향에 따라서 일정이 좀 차이가 있을 수 있겠다 싶어서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지금 25일 날 실국장 주요업무 보고 건이 각 국별로 시간 배정이 갑니까? 제가 봤을 때는 5분이 안 넘길 것 같은데.

○위원장 강승수 5분

장세구 위원 그래 봐야 10개

○위원장 강승수 5분은 안 가겠습니까?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한 5분 정도 잡으면 10개 해 봐야 50분인데 그러면 내가 봤을 때는 그래 24일 날 개회하고 끝나고 25일 날 한 1시간 하고 또 끝나고 그거는 내가 보니까 시간 낭비인 것 같아요.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왜냐 하면 실질적으로 우리 의정활동 회기를 오전에 잡는 이유는 하루 종일 잘 안 잡는 이유는 오전에 잠시 의회 활동을 하고 또 지역구 갖가지 활동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감안했는 것이고 만약에 괜찮습니다. 이래 해도 만약에 이 본회의를 10시에 땡기고, 땡기고 만약에 좀 길어지게 되면 또 1차 본회의 때 우리 의원님들 5분 발언도 있을 거예요. 본회의 신청 들어온 거 있죠?

○의사담당 장미영 아직 접수된 건은 없는데 예정하시는 분이 예, 두 분.

○위원장 강승수 지금 준비하고 있는 분 몇 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사담당 장미영 예, 두 분 정도 지금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하고 그러면 오후에 우리 의원님들께서 4시나, 지체되더라도 3시나 4시까지 이렇게 하루 일정을, 이렇게 일정을 알차게 하고 그다음 날 자료 활동 수집해도 괜찮은데 이렇게 운영을 해 보니까 또 갖가지 의견이 다양하더라고. 그래서 어떤 기존의 패턴 오전에 이걸 하고 오후에 또 지역구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우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안 되겠나 싶어서 이렇게 쭉 해 왔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나는 이거를 위원장님한테 왜 자꾸 재차 여쭤보는가 하면 상임위 업무보고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때 실국장들 따라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근데 지금 굳이 본회의장에서 질의 없는 주요업무 보고 해가지고 하는데 그거 제가 봤을 때 5분에서 10분 정도 할 걸 그래 봐야 1시간, 1시간 반인데 그럼 충분히 10시에 1차 본회의 할 때 10시에 개의를 하고 5분 자유발언 하더라도 1시간에서 1시간 반 하면 충분히 업무보고가 끝날 수 있는 내용이니까 그거를 오전에, 오전에 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지금 보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국장님, 보통 이런 업무보고는 보통 시간이 얼마 정도 걸립니까? 한 국 보고하는 데.

○사무국장 이대창 보통 보면 시간이 우리가 5분 정해놔도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시간 하면 최소한 어떨 때는 한 8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돼요. 그러니까

이선우 위원 오전 중에 끝날 수 있는

○위원장 강승수 제가 봐서는 국별로 10분 잡고요. 10분 잡고

○사무국장 이대창 넉넉하게 10분 잡으면 충분히 가능

○의사담당 장미영 예, 예년 기준에 봐서 짧게 2시간 반, 3시간.

장세구 위원 그렇게 걸렸어요?

○의사담당 장미영 예, 다 하면

장세구 위원 그러면 안 된다, 그러면 안 돼요.

○위원장 강승수 그리고 또 한 개는 말씀, 우리가 본회의장에서 굳이 업무보고를 받을 필요성이 있느냐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왜 우리 본회의장에서 받는가 하면 우리가 양 상임위가, 실무 관계상 양 상임위가 있는데 본회의상에서 업무보고를 받지 아니하면 다른 상임위에 속해 있는 의원님들은 개괄적으로 업무보고를 받을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본회의장에서 전체적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구미시 전체 주요적인 업무보고를 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고 각 상임위에서 받는 것은 세부적으로 업무보고를 상임위별로 받는 것이고 이래 해서 두 가지를 지금 배려해서 이렇게 받고 굳이 우리 의원님들 전체를 배려하지 않는다면 상임위에서 다 받으면 끝납니다. 끝나는데 의회운영을 하다 보니까 다른 쪽에 있는 의원님들이 또 궁금해 해서 이렇게 방향을 잡았습니다.

○부위원장 장미경 예, 전체를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2시간, 3시간 같으면 검토 대상 아닙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렇죠?

장세구 위원 나는 1시간 반 정도 생각을 하고 1시간 반 같으면 한번 충분히 조율을 해 볼 수 안 있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지, 2시간이 넘어가는데 그걸 억지로 땡기는 거 저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하게 되면 2시, 1시 반까지 가게 되면 의원들의 원성을 좀 안 사겠나

장세구 위원 아니, 그거는, 그거는 뭐

○사무국장 이대창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하라고 하면 2시간 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하루 다 하면 좀 빡신 게 있기는, 없지 않아 있어서 그렇게

장세구 위원 아니 나는 상임위야 어차피 보고가 들어오니까 각 상임위별로 보고가 이틀, 3일 잡히니까 그럼 본회의장에서는 간단하게 그냥 주요업무 내용만 가지고 브리핑하면 한 5분 안에, 각 국별로 5분씩 주고 5분 안에 그냥 간단하게 끝내라 그러면 한 50분 하면 되니까 나는 그래 얘기를 했는 거지, 이걸 뭐 2시간, 3시간 가는 것 같으면.

○부위원장 장미경 아니 그러니까 저도 위원님 생각에 동감하는데, 저도 의견 있습니다. 왜냐 하면 좀 전에 위원장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본회의장에서 안 들으면 각 상임위에서 하는 거는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솔직히 우리가 기획 것만 듣지, 산업건설위원회 거는 저희들이 들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본회의장에서는 배려가 돼서 저희들이 들을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땡길 수 없다면 그냥 안대로 그래 가는 게.

○위원장 강승수 예, 그래 뭐, 지금까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충분한 질의 및 토론을 하여 주셔서 감사한 말씀 올리고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228회 임시회는 2019년 1월 24일부터 1월 31일까지 8일간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7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산회)


○출석위원 (6인)

  • 강승수
  • 장미경
  • 송용자
  • 신문식
  • 이선우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박상호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대창
  • 의정담당김차병
  • 의사담당장미영
  • 의안담당박영훈

○회의록서명

  • 위원장강승수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