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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2000.10.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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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예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2000년 10월 20일(금) 오전10시00분

장소 예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 안건

1.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1시00분 개의)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습니다. 본 예산특별위원회는 오늘부터 10월2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불요불급한 예산이나 낭비성 예산이 없도록 심도있게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요점위주의 간단명료한 질의와 관계 공무원의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심사에 들어가기 전에 본 예산특별위원회의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내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오늘 대부분 심사를 마치고 내일은 최종 계수조정을 하는 것으로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1시02분)

○위원장 나명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2000년도 10월18일 제1차 본회의시 기획정보실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었으므로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들은 후에 바로 간사님께서 순서에 따라 예산안 항목별로 짚어가면서 심사하고 의문나는 항목에 대해서는 질의답변과 토론을 병행하여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전문위원 최동길입니다.

200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0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위원장 나명온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에 앞서 부시장님께서 출석하셔서 시정전반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황진홍 평소 존경하는 예산특별위원회 나명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오늘도 의정활동에 여러 가지 고생이 많습니다. 이제 연말도 마무리됩니다만 지난 여러 기간동안 시정에 여러 가지 조언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협조해 주셔서 올해 우리 시정도 큰 대과 없이 이제 마무리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 위원님들의 협조와 조언에 감사를 드립니다.

심의하시는 이번 추경예산안의 주요 특징은 내년 도민체전에 대비해서 운동장 시설을 중점적으로 보수하고 이에 따른 각종 시설장비를 구입하고 또 중점적인 사항은 정보화 이런 추세에 따라서 우리시가 나름대로 다른 자치단체에 앞서간다고 늘 자부하고 있습니다만 시민정보화 지난번에 저희들 직제를 기획정보실을 만들고 또 그 분야에 과를 두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시민정보화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있는데 이와 연계해서 시민복지회관에 정보화 분야에 집기와 또 소프트웨어를 보강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추경을 요구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내년도 도체가 정말 성공적으로 끝나서 외부에서 우리 구미를 볼 때 발전하는 구미를 색다르게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있고 또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운동장 시설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중점적으로 보완할 계획으로 있었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여러 가지 조언을 좀 해 주시고 또 시정에 대해서 지속적이고 건전한 내용에 대해서 관심을 표명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아무튼 저희들이 제출한 예산에 대해서는 가능한 삭감없이 반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간사님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예, 진행에 앞서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예비심사를 했습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최대한으로 존중하겠다는 우리 위원님들의 뜻이 아까 있었습니다. 또 관계 공무원께서도 체크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하셔서 예산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위원장님, 부시장님 오셨는데 시정 전반에 관해서 얘기를 하도록 시간을 주셔야 되지 나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셔놓고, 부시장님이 방금 나가시네요.

○위원장 나명온 제가 그럼?

이규원 위원 됐습니다. 나가셨는데 다시 부르기는 그렇고, 시정전반에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셔놓고 나가시니까 지금 자료 준비한 몇가지를 물어보려고 하니까 나가시고 안 계시네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예, 색인표를 봐주시고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유인물이 있습니다. 예산서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전문위원님,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심사하기 전에 세입예산이 보니까 전문위원님 보고에 86억9,700만원 3.3%, 지금 추경재원의 사업예산이 105억3,300만원이 지금 계상이 되었지요?

○전문위원 최동길 예.

이규원 위원 세입예산보다 11억7,400이 증액 편성되었거든요. 들어오는 돈은 86억밖에 들어오지 않는데 왜 증액 편성을 했습니까?

○전문위원 최동길 아까 말씀드린 재원이 86억9,700만원이 재원이지요?

이규원 위원 예.

○전문위원 최동길 본예산에서 예산 절감했는 금액이 있습니다. 그 금액을 합친 것이 추경재원으로 105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규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허 복 간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의회사무국 41쪽에서 43쪽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곽용기 위원 간사님, 그래도 예산안인데 세입을 한번보고 넘어가는 것이 안 맞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총괄만 보고 넘어갑시다.

○위원장 나명온 기획정보실장님 나오셔서 예산 총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기획담당관 신영근입니다.

이규원 위원 기획담당관님 일시차입금 한도액이 몇%까지입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3% 이내입니다.

이규원 위원 지방양여금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98년도에 보니까 지방양여금을 183억을 의존재원으로 받았는데 지금 '98년도 대비해서 23억이 줄고 있습니다. 지방양여금은 왜 이렇게 줄어갑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

○허 복 간사 과장님 답변 안되면 계장님 답변 안 됩니까?

이규원 위원 예산계장님 설명하셔도 됩니다.

○예산담당주사 김홍집 양여금은 매년 정해진 금액이 아니고 당해 연도마다 사업이 결정되어서 거기에 따른 양여금이 내려오기 때문에 매년 많아진다 줄어진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단지 그해 그해 행자부에서 정해주는 사업에 따라서 양여금 금액이 정해집니다. 그래서 비교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정율로 해서 정해지고 그게 목적사업이지요?

○예산담당주사 김홍집 예.

이규원 위원 그럼 몇 개항

○예산담당주사 김홍집 5개항 사업이 있는데 그 사업이 배정될 때만 우리가 양여금이 내려오고

이규원 위원 그럼 여기서 신청할 때 각 사업별로 신청을 해서 올리는데 해마다 신청범위가

○예산담당주사 김홍집 올리는데 그것도 행자부에서 돈을 봐서 사업 결정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해당이 될 때는 우리가 돈을 받지만 우리 지역이 제외되면 우리가 돈을 못받습니다.

이규원 위원 저희들은 의존재원 자체가 해마다 줄기 때문에 궁금해서 몇 가지 물어봅니다.

○예산담당주사 김홍집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매년 국도비라든지 이런 보조금 의존재원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 기획단도 구성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잘 안되고 있습니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정부에서 양여금 사업에 대한 어떤 정책방향에 따라서 수요대상 되는 시군은 양여금이 많아지고 적은 시군에는 적어집니다. 정부에서 환경개선차원에서 수질오염방지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것 같으면 거기에 대한 수질오염방지사업을 하기 위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해당되는 시군이 있으면 양여금 사업이 많아지고 이렇습니다.

이규원 위원 담당관님 그러면 우리 구미시 같은 경우는 청소년육성사업 분야는 그런데 사업할 부분이 없습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양여금 대상 사업에 대해서 해당 부서에서 보고를 합니다. 보고를 해서 행자부에서 사업별로 책정을 합니다.

이규원 위원 청소년 사업분야 그것도 양여금사업 5대 사업분야 중에 한 분야로 들어 있지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이규원 위원 들어있는데 구미시에는

○기획담당관 신영근 대상 사업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신청을 안 해서 재원이 안 내려옵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아닙니다. 대상 사업에 대해서 매년 청소년육성사업 같으면 해당 부처에서 그런 사업에 대한 지침이 내려옵니다. 그러면 해당 부서에서 올리고

이규원 위원 만약에 신청을 안 하면 거기에 대한 재원은 안 내려올 것 아닙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매년 대상사업에 대해서는

이규원 위원 지침에 의해서 신청한다 그런 얘기입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각 부서에서 그런 양여금 사업에 대해서 신청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간사님 총괄을 봤으면 지금 23쪽까지는 총괄 다음에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세입예산 26쪽부터 나옵니다. 이것은 각 부서별로 세입을 다룰 시간이 있거든요. 시간을 아끼는 의미에서 그때 다루도록 그렇게 합시다.

○허 복 간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표대로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결과표를 참조 해서 세출예산에 한장 한장 같이 넘어가면 됩니다.

○허 복 간사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시간 관계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했는 것을 가지고

김학봉 위원 상임위원회 했는 것을 존중하면서 하면 됩니다.

윤춘식 위원 한 장 한 장 넘어가면 됩니다. 축조심사로 하면 됩니다.

○허 복 간사 41쪽에서 43쪽까지 의회사무국 소관을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다음은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47쪽, 48쪽 보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다음은 기획담당관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49쪽에서 54쪽까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50쪽에 체크된 것이 있습니다.

○허 복 간사 50쪽 사진으로 보는 구미 100년 발간이 삭감요망으로 올라왔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처음보는 사람들은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약간의 설명은 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사진으로 보는 구미 100년 발간을 어떻게 하겠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사진으로 보는 구미 100년 20세기에 구미의 모습을 사진첩으로 발간 보존하기 위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20세기 한 세기를 마감하는 구미 모습들을 사진으로 수집 기록적으로 제작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기록집 관계는 우리 시에서 촬영한 내부 자료하고 각급 기관단체, 언론사, 기업체, 개인 소장 자료들을 최대한으로 발굴 수집을 해서 이것은 편집을 4편으로 이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1편은 구미의 어제와 오늘하고, 2편은 구미의 옛모습 해서 1900년도부터 1960년대까지 거기에는 도시의 모습이라든지 정치, 행정, 산업, 경제, 사회생활상, 문화예술 이런 전분야에 대해서 하나의 당시의 모습들을 사진을 게재를 하고 3편은 '70년대부터 '80년대 구미모습, 4편은 1900년대 구미모습 이런 것을 옛기록 사진을 전체 모아서 화보집으로 발간 보관 배부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박진이 위원 책자로 됩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책자로 사진 설명을 붙이고 책자로 발간을 합니다.

박진이 위원 몇 부나 발간을 합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1,000부 예정입니다.

곽용기 위원 100년전 사진이라든가 그런 기록들이 있습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그러니까 이것을 저희들 행정 내부적으로 공보관실에서 선산군 당시 또 구미시 개청되고 공보관실에서 보관하고 있는 필름관계 거기도 중요 기록사진을 발췌를 하고 또 민간이라든지 각급 기업체, 기관단체 또 출향인사 이런 분들한테도 이런 사진을 저희들이 시장 서한문을 내서 지금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박진이 위원 지금 하고 있습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담당관님, 구미시지를 지금 발행 중에 있지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강대홍 위원 그것하고 중복성 문제는 어떻습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시지는 주로 서술적으로 기록 내용이지만 이것은 하나의 눈으로 보는 사진 위주로 했습니다. 기록 관계는 물론 거기에 필요한 것도 있지만 또 사진으로 하면 즉시 옛 모습하고 어떤 비교도 되고 이래서 기록 사진 관계가 또 개인 소장하고 있는 분들이 연세가 많은 분들이 돌아가시고 이래서 자꾸 소멸되고 이렇기 때문에 또 20세기를 마감하는 의미에서 구미의 참모습을 기록 보존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여러 가지 시민들 시민단체 건의도 있었습니다.

박진이 위원 과장님 사실은 제가 볼 때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설명을 잘못 해서 검토요망으로 안 올라가고 삭감으로 올라갔네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이것은 사실상 이기회에 이런 사진첩을 제작을 안하는 것 같으면 또 우리 구미의 역사가 상당히 뿌리를 찾기 어려울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개인이나 민간단체에서 이런 기록사진을 수집하려고 하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만 이것을 서한문을 출향인사들이라든지 각급 통리장 전체 저희들이 서한문을 발송하니까 여러 가지 사진을 제공해 오는 분들도 있고 또 문의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을 저희들이 10월달부터 지금 사진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허 복 간사 그리고 전문위원님, 시장 연봉제에 대해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검토를 하라고 했는데 조서에는 안 나와 있네요?

전인철 위원 조서에 안나와 있으면 추가하면 됩니다.

일단 그것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어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연봉제가 되고 난 뒤에 변동이 생겼기 때문에 추가 급여를 더 쥐야 된다는 그런 내용이지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다른 시군에는 지금 아직까지 이 예산이 반영된 곳이 없지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똑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이 아니고 다른 시군에 보니까 추경예산에 반영을 아직 안 했더라고요. 구미만 유독 지금 제일 앞장서서 하고 있거든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아닙니다. 이것을 사실상 봉급 조정되는 것은 1월말에 됩니다. 금년도 봉급조정은 지방공무원보수규정에 따라 당해연도 공무원봉급은 1월달에 계상되는데 예산책정되는 것은 전년도 예산으로 해서 익년도 예산을 계상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상 이것을 저희들 부서에서 1회 추경에 조정된 내용을 정리를 해야 되는데 사실상 이것을 못 챙겼습니다.

전인철 위원 포항이나 경주나 다른 시군에는 추가요인에 대해서 예산편성을 아직 안 했다는 말입니다. 제가하는 얘기는 우리 시장이나 부시장 열심히 하시는데 다른 시장들보다 적게 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똑같이 드려야 됩니다. 급여인데 왜 똑같이 안 줍니까. 정부 시책인데, 그러면 다른 시군에는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보고 지금 받나 앞으로 2개월 뒤에 정리추경시에 받나 다른 시군이 어떻게 반영하는데 따라서 우리도 올리든지 아니면 연봉제로 했으면 1년간 그 연봉제로 실시를 하고 난 뒤에 차기년도에 그것을 반영을 시킨다든지

○기획담당관 신영근 아닙니다. 공무원 봉급은 보수관계는 이것은 어떤 하나의 법정 금액이기 때문에 최대한 우선적으로 지급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선 지급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제가하는 얘기는 우리 인근 시군에 아무데도 이 예산에 대해서 편성을 안 했는데 우리 구미시만 지금 하고 있거든요. 제가하는 얘기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시장, 부시장 주지말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우리 다른 인근 시군도 이 예산을 편성해서 그 사람들도 앞으로 2차추경 3차추경 할지 모르겠고 마지막 가서는 거기도 정리추경을 할 것입니다. 그럼 정리추경시에 다른 인근 시군과 같이 맞춰서 같이 해줘도 늦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그런데 그 과목에 봉급액이 조정된 금액으로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이 있으면 그렇게 정리추경시에 정리를 해도 됩니다만 사실상 봉급은 1월달에 결정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조정된 금액으로 다 지급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아까 담당관님 설명에 전년도 10월달에 예산요구를 해서 사실 예산서가 완성되는 것이 11월중순 아닙니까? 그런데 작년까지는 그렇게 해 왔었는데 올해부터는 시장 부시장 정무직에 대해서는 연봉제로 바뀌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연봉제로 바뀌면서 예산지침서상에 어떻게 내려와 있나하면 가군, 나군, 다군 해서 시장 군수가 급수별로 나누어놨습니다. 그래서 포항시장은 연간 연봉이 4,300만원됩니다. 우리는 4천만원 정도밖에 안 되지요. 지금 당초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것이, 그러니 포항은 50만 시민이 넘기 때문에 더 주는 것이고 구미는 아마 그 밑에 급수 같아요. 경주하고 우리 구미시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연봉제로 했을 때 정부예산지침서상에 내려온 것이 정무직 2급에 대해서는 이 정도 연봉제로 해야 될 것이다 해서 기준선을 만든겁니다. 연봉제로 해서 지급을 하라고 나온겁니다. 그런데 아까 과장님 얘기는 그게 아니고 전년도 급여를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뽑았다하는데 그것은 말이 안 맞아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아닙니다. 예산편성할 때는 금년도

전인철 위원 지금 제가하는 얘기는 4,096만2천원 하는 금액이 작년도 시장이 수령했는 금액이 아니란 얘기입니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전년도 연봉을 기준으로 해서 예산계상을 하되 당해연도 봉급지급은 1월달에 결정이 됩니다. 연봉제라든지 공무원 보수 월액이 조정이 되면 그 조정된 금액에 따라서 지급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조정된 내역 자료를 가져오십시오.

○허 복 간사 이것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담당관님, 지금 민간위탁금 중에서 사진으로 보는 구미 100년 발간 아이디어 발상은 좋습니다. 좋은데 어제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많은 위원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특히 100년사 발간 같으면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상당한 시간이 요구됩니다. 특히 자료 수집이 지금 현재 2차추경 이 시기에 예산을 받아서 집행 가능한지 그것이 불투명하고 지금 문화원에서 구미의 자료수집을 옛날 이조시대부터 구미의 역사를 전부다 지금 수집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부 발간을 해서 문화원에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도 자료와 모든 것이 준비된 단계에서 예산 집행을 하는 것이 맞다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어제 이것을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삭감으로 우리가 올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문화원에서 하는 것은 구미시사라 해서 구미시에 정치, 경제, 산업 전분야에 대한 그런 기록 내용입니다. 하나의 사실 내용관계를 기록으로 편집을 해서 발간되는 책자고, 이것은 하나의 사진위주로 해서 주요 사진별로 저희들이 사진설명은 간단하게 붙입니다만 하나의 구미의 지나간 100년까지의 주요 기록 사진관계를 전 분야별 기록사진을

○위원장 나명온 담당관님 아까 말씀을 충분히 들었는데 이것은 체크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지요. 지금 왜냐하면 시간이 많이 경과되고 이렇기 때문에 설명은 안 들었습니까?

이규원 위원 위원장님, 질문하는데 질문 끝나고 난 후에 얘기를 해 주세요. 시간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시간은 예산 오늘 하루종일 다루면 되지요.

○위원장 나명온 예, 말씀하세요.

이규원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자료 보관 방법은 만약 하게 된다면 어떤 식으로 할 계획입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이것을 저희들이 1,000부를 발간을 해서 책자 사진첩을 발간을 하면 주요 기관단체라든지 도서관 또 우리시에 하나의 기록 역사물로

이규원 위원 사진첩으로 제작을 해서 보관을 하겠다 게시하는 것은 아니고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책자입니다. 칼라로 해서 책자로 1,000부 정도를 발간을 해서

이규원 위원 부수를 좀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지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부수관계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53쪽에 어제 기획에서 못 다룬 것인데 민간이전에 경상보조금 2,200만원 예산절감을 했네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전인철 위원 구체적으로 경상보조금 사회단체 줬는데 집행된 것 있지요? 집행된 금액하고 또 각 단체별로 절감된 금액이 나오지요? 이게 한 단체에 준 것은 아니잖아요? 여러 단체에 주지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아닙니다. 이것은 풀보조금입니다. 풀보조금을 기 집행했는 것은 절감을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허 복 간사 기획담당관실에 더 질의하실 사항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기획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화기획담당관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55쪽에 일반수용비 삭감요망으로 올라왔습니다. 검토해 주시고 담당관님께서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어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설명을 드린 사항입니다만 유인물을 저희과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시민정보화 기획확대로 유인물을 준비했습니다.

○허 복 간사 담당관님 우리가 유인물을 받았으니까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참고로 하겠습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간략하게 제가 설명을

이규원 위원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지금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그래서 시민의 정보화 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이런 현실에서 시민정보화 마인드 확산을 위해서 금년초부터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산교육장이 시 본청에 주로 활용하는 것이 5층에 있는 하나만 하고 있습니다. 30명이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금년에도 750명 정도를 교육을 시켰습니다. 하반기에 저희 부서가 다시된 이후입니다만 하반기에 1차 모집을 해보니까 신청자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신청자도 많고 앞으로도 홍보를 많이 해서 시민 정보화교육을 확대를 해야 되는 이런 현실입니다.

지금 현실을 잠시 설명을 드리면 저희시 인구중에 30대 이상 인구가 16만명쯤 됩니다. 이 중에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인구가 다른 도시에 통계를 볼 때 2, 3만명밖에 안 되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터넷 시대에서 인터넷하고 접근을 할 수 있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래서 여기에 중점적으로 하고 시청에만 하니까 인동지역이나 공단지역 또 밀집되어 있는 형곡같은데도 포화상태가 되고 하니까 지역별로 안배를 해야 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번 추경에 시민복지회관 교육장만 우선 추경에 요구를 한 것은 내년도 계획은 시립도서관과 인동분관에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하면서 바로 시설에 들어가니까 이것만 우선 추경에 반영을 해서 근로자와 주부 특히 공단지역 아파트에 있는 주부들이 여기에 대한 열의도 높고 신청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시민복지회관에서 컴퓨터교실이 없었는데 이번기회에 먼저 시작할 수 있도록 해서 추경을 요구를 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시기적으로도 전국적인 추세고 또 지금 현재는 4개반으로 오전반, 오후에 2개반, 저녁반까지 하고 있습니다만 교육받는 시민들의 열의가 대단합니다.

그리고 학원하고 연계를 말씀드리면 학원에는 학생들하고 20대 초반밖에 안 옵니다. 특히 주부나 나이드신 분 5, 60대 이런 분들이 와서 아들에게도 배울 수 없고 학원에 가서도 분위기가 안되고 이런 실정에 있어서 배우고 나서는 굉장히 열의가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확대를 해주면 좋겠다 이런 추세에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정보화기획담당관님 한번 물어봅시다.

지금 그야말로 맞습니다. 21세기는 지식정보화 시대인데 지금 국가계획하고 지금 맞물려 있는 계획이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그렇습니다. 국가 정책도 정보화 초강국을 만드는 것으로 해서 국정에 제일로 하고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지금 그러면 컴퓨터 교육을 받는데 책자나 교재같은 경우는 실비를 받고 있습니까? 돈을 받고 있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교재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지금 본청에 컴퓨터 교육을 받으려고 신청을 했는데 비율이 70대1이라 하는데 그 얘기가 맞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70대1 까지는 안 되고 단기간에서는 7대1 정도 되는 경우가, 또 멀고 해서 그것을 포기하는 그런 경우도 있기는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앞으로 그러면 컴퓨터 교육장 현재는 본청하고 선산출장소 있고 다른 경우는 지금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었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그렇습니다. 지역별로 배치를 할 계획입니다. 공단지역을 우선하고 내년초에는 인동도서관 지역하고 형곡안에 도서관하고

이규원 위원 앞으로 그러면 몇 개 지역을 확대 운영할 생각입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지금 계획은 3개를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다른 여력이 있으면 여기 자료에도 있습니다만 금년도 예산편성 기본지침에는 인구 5만당 1개를 하려고 그러면 최소한 저희시에 7개는 있어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 여건만 있으면 좀더 확대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컴퓨터 구입이나 여러 가지 시설이 많이 드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규원 위원 인구 5만당 같으면 구미도 7개 해야 되네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그렇습니다.

이규원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학봉 위원 58쪽에 삭감요망 도민체전 홈페이지 개발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그것도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에 있습니다만 도민체전을 하면서 구미시 자랑도 좀하고 또 넷티즌이 많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찾습니다. 지금 계속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김천에서도 홈페이지를 개발했고 또 부산에 전국체전에도 개발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지역 소개나 관광소개 그리고 체전경기 속보 이런 것을 홈페이지로 해서 들어가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3천만원을 올려왔습니다만 인터넷 방송하고 조금 확대를 하기 위해서 올렸습니다. 김천같은 경우에는 1,900만원을 했습니다만 거기는 방송도 안하고 했기 때문에 조금 그런 사항입니다. 이것은 현 시대에

○허 복 간사 홈페이지 내용에 처리결과를 보면 이것 전국체전이 아니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전국체전은 부산에서 했는 것이고

○허 복 간사 지금 우리 하는 것 전국체전이 아니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도민체전

○허 복 간사 도민체전에 무슨 메달이 있습니까? 메달집계 순위 이렇게 써놓고 이런 것은 지워야 됩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우선 저희들 내용을 그렇게 넣었습니다만 김천에도 도민체전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안입니다.

○허 복 간사 문구 써넣을 때 처리결과 시군별 득점하는 것 있지요? 메달집계 이런 것은 빼야 됩니다. 도민체전에 메달이 뭐가 있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자료 주신 것 있지요? 이것이 초기화면이네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언제 뽑은 겁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오늘 뽑은 겁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초기화면 우리 위원님들도 참고 하십시오. 화면을 한번 보십시오. 38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해서 김천시 해서 있습니다. 김천시에 관한 것은 좌측에 보면 김천 소개하는 것 그것밖에 없어요. 이게 전부 도에 어떤 행사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 한번 보십시오.

이것이 'sports.kImheon.kr'이 아니고 'sports.kyongbuk.kr'입니다. 그리고 방문객수를 한번 보십시오. 도민체전 지난지가 5개월 되었습니다. 5개월 지났는데 방문했는 방문객이 13,500명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제가 하는 얘기는 경상북도에서 구미시에 도민체전을 하게 되면 도민체전을 함으로써 도에서 지원되어서 나오는 보조금이 있습니다. 이것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지 구미에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만약에 이런 식으로 한다면, 참고자료로 나와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이런 홈페이지를 할 어떤 구상이 있었으면 도비가 지원되는 부분 중에서 활용해서 하면 된다고 봅니다. 이것을 굳이 시비를 들여서 왜 하느냐 이겁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그렇습니다만 사전에 김천에 방문객수가 13,500입니다만 김천에는 그때 아주 인접해서 개발을 하고 이래서 방문객수가 적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사전에 개발을 해서 운영도 해보고 하기 위해서 올렸습니다. 도비보조하고 그것은 한번 연계를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경상북도 도민이 몇 명입니까? 300만명이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전인철 위원 300만명 중에 13,500명밖에 안 들어왔어요. 그것을 뭐하는데 돈을 3천만원 없애려고 합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이게 여기 오시는 체육인들 관심있는 체육인들이

전인철 위원 취지는 충분히 압니다.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압니다. 왜 이것을 해야 되는지 취지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아는데, 이 내용 성격상에는 도비보조 받는 것으로 해도 충분히 되는 것을 왜 굳이 시비를 들여서 하려고 하냐 이겁니다. 이게 도민체육대회지 구미시민체육대회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도비를 받아서 그것가지고 내년에 하십시오. 지금 30억 신청 해놨다면서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전인철 위원 그걸로 하면 되잖아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그런 연계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그렇게 아시고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전인철 위원께서 하신 말씀을 참고하시고, 체전이 도체니까 도에 도비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데 중점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시설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시설비는 시민복지회관에 LAN, 전기시설하는데 1,200만원 드는 겁니다. 저희들 보고자료에 들어있는 겁니다. 컴퓨터 시설비입니다.

윤춘식 위원 그럼 시민복지회관 전산교육장 이것도 전부다 마찬가지입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과목이 3개 과목에 S/W는 수용비고 그 다음에 시설비있고 컴퓨터하고 책걸상은 자산취득비하고 3개 과목입니다.

윤춘식 위원 교재구입하고 전부다 똑같은 것이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최경환 예, 그렇습니다.

○허 복 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는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65쪽 66쪽 보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다음은 정보화지원담당관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정보실장 이용태 정보화지원담당관이 없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지적이 없어서 안 나온 모양입니다.

전인철 위원 기획담당관님 그럼 정보통신과 안에 있던 예산이 전부 정보화지원 여기에 다 들어가 있네요? 그렇게 보면 되지요?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위원장 나명온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지금 진행이 모두에 강대홍 위원님이 말씀했는데 여기 지금 검토요망 내지는 삭감요망으로 안 올라온 부서는 지금 현재 자리에 없기 때문에 체크된 부서만 일단 중점적으로 합시다.

강대홍 위원 지금 체크되어서 올라온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되 안 들어간 위원님이 계시거든요. 그런 것을 그냥 안 올라왔다고 넘어가자 이러는데 우리들은 지금 그 부분을 못 봤거든요.

○허 복 간사 문화공보담당은 지금 안 나오셨으니까 67쪽부터 77쪽까지 보시고 체크해 놓으십시오. 그리고 계수조정할 때 그때 질문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76쪽에 민간자본보조에 신라불교초전 기념관 건립 체크해 보세요. 설명을 한번 들어봅시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이것은 특별교부세 2억 국비 왔는 것을 총 7억이 왔는데 2억은 기념관 건립하는데 하고, 5억은 비산 우회도로 개설하는 거기에 들어갑니다.

○위원장 나명온 문화공보담당관이 안 나오셨기 때문에 문화공보담당은 뒤로 미루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위원장님, 기획담당관님께서 설명이 있었는데 특별교부세 7억 중에 2억은 이쪽으로 돌린다 그랬고 나머지 5억은 비산 우회도로에

○기획담당관 신영근 그것이 7억 특별교부세 내려오면서 사업지정을 해서 그렇게 내려왔습니다.

곽용기 위원 확실히 지정을 받았습니까?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그래서 그 내용대로 저희들이 예산계상을 했습니다.

곽용기 위원 그렇다면 지정내용을 한번 봅시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예.

윤춘식 위원 이것은 조금 있다가 설명을 한번 들어 봅시다.

○허 복 간사 예, 문화공보담당은 조금있다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도 지금 안 나오셨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다음은 새마을과장님 대신에 담당이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 체육진흥담당 강동선입니다.

새마을과장님은 일본에 출장계획이 계셔서 죄송하지만 제가 대신 나왔습니다.

○허 복 간사 90쪽 시설비에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김학봉 위원 체크된 것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저희들 내년 5월달에 도민체전을 유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시민운동장 전광판이 흑백 전구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금년에 김천에서도 제38회 도민체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부산에서 전국체전이 있었고 현 추세가 모든 운동경기라든가 그런 것은 풀 칼라 전광판으로 해 놓고 개회식이라든가 전체 경기진행 마지막 폐회식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구미시는 첨단 전자도시로서 위상이 있고 또 새로운 천년은 디지털 시대가 되고 있고 현 전광판 표출방식으로는 대회 이미지에 상당한 손상을 입지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기회에 전광판을 교체시기로 보고 풀 칼라 전광판을 요구를 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시민운동장 전광판 설치에 대해서 부산 전국체전이 어떻다 김천이 어떻다 그런 말씀을 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실정에 맞게 하면 되는데 굳이 타 도나 타 시에 자꾸 비교를 하는지 그것을 저는 잘 모르겠고, 전광판을 지금 현재 전부다 새로 시설을 하게 되면 앞으로 몇 년간 이것을 쓸 수 있겠습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사용은 중간에 고장이 안 나는 한 계속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기가 지나면 어떤 형식이 구형이 된다는 그런 단점은 있습니다만 지금은 풀 칼라 고화질 TV정도 화면이 지금 표출되기 때문에 사용은 계속 가능합니다.

윤춘식 위원 그리고 LG그룹에서 전광판을 2002년도까지 책임을 지겠다하는 그런 약속이 있었다 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지금 흑백 전구형식으로는 자기들이 광고계약이 2002년까지 되어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럼 LG하고 상의를 해 봤습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2년전부터 계속 접촉을 해 왔는데 지금 여기 경북협의회 측에서 결정할 사항은 못 되고 본사 홍보팀에서 지금 난색을 표하고 또 무리한 요구사항이 좀 있었습니다.

김학봉 위원 무리한 요구사항이 뭡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그게 공단에서 LG 1공장 있는데서 나가는 길을 인동대교 지나가는 길을 LG로 라고 명명해 달라는 그런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김학봉 위원 해주면 되지요.

윤춘식 위원 계장님 그 점에 대해서 양쪽측이 전부 LG니까 그거야 LG로로 할 수도 있는 문제고, 그 점에 대해서는 별 하자가 없지 싶은데 시에서는 굳이 그것을 못한다 합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그런데 구미공단이 실제 LG만, 물론 LG가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만 LG만 들어와 있는 업체는 아니고 우리 국가를 대표하는 삼성, 대우, 현대 지금 다 들어와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그곳은 양쪽이 전부다 LG입니다. 그래서 그러는데 한쪽이라도 예를 들어서 삼성이 있다든가 그런 것 같으면 그것은 못 하지만 똑같이 있는데서는 거기는 얼마든지 LG로 할 수 있는 것인데

전인철 위원 세무서 사거리에서 구미대교입니까? 그 사이를 LG로로 해주지요.

강대홍 위원 그것이 그렇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없다고 봅니다. 왜 그런가 하면 다른 삼성이나 회사에서 이런 시민전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자기들 투자가 있다면 그런 구간에 대해서 붙일 수 있거든요. 그것을 안 하기 때문에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그것은 하나의 핑계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몇 년 전부터 기존 전광판을 LG에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교체를 해 달라 하는 것을 몇 년 전부터 시장님을 비롯하여 의장님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의견절충을 했는데 LG로 하는 그것은 하나의 핑계를 대고 하는 것이 아니냐 봅니다.

박진이 위원 핑계로도 해 줘보고 또 무슨 핑계가 들어오면 안 하면 되는 겁니다.

○행정지원국장 윤영섭 우리가 해달라 할 때 그런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은 하나의 핑계로 하는 것이 아니냐 싶습니다.

강대석 위원 전광판에 14억이라하는 것이 들어가는데 물론 내년도 도민체전이 있습니다. 어떤 면으로 보면 전광판이 하나의 거울이 될 수 있고 홍보차원에서는 대단한 역할을 하는데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는데 LG에서 과거에 설치를 해서 이번에 의견절충을 해보니까 잘 안된다 물론 애로점이 있으니까 여기 예산이 올라온 것 아니겠습니까? 타당성이 안 맞기 때문에 올라 왔는데, 저는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는데 과연 이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수명이 어느 정도 갈 것이며 앞으로 이것을 설치했을 때 이용가치가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겠나 없겠느냐 다양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지금 수명은 보수만 계속된다면 형식은 몇 년이 지나면 구형이 되겠습니다만 지금 상태가 고화질 TV정도가 되기 때문에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향후에 시민운동장이 전체가 전광판 뿐 아니고 지금 정비보수사업이 완료됐을 때 깨끗하게 단장이 된다고 봤을 때 시민체전이라든가 각종 지난번에 했던 열린음악회 같은 것 시민을 위한 행사, 영화상영 다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 죄송합니다만 또 김천 사례를 들어서 죄송합니다. 김천이 금년에 도민체전을 마치고 나서 KBS전국육상대회 또 학도체육대회 다양한 대회를 유치를 했습니다. 만약에 저희들도 그렇게 된다면 그게 가능합니다. 각종 대형 경기라든가 행사유치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활용도는 물론 저희들 집행부의 노력에 따라 좀 틀려지겠습니다만 최대한 많은 행사를 유치해서 활용도를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앞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리고 또 이런 것이 안 있습니까? 물론 예산이 많기 때문에 또 따질 것은 따져야 될 그런 문제인데 현재 있는 것을 가지고 선을 바꿔서 할 수 있는 방법 여러 가지 다양하게 문제점이 나옵니다. 그래서 효율가치, 그 다음 도민체전을 하는데 하나의 거울이 될 수 있고 시민들이 가서 홍보매체를 통해서 바르게 볼 수 있는 것이 안 되겠습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LG 문제도 나오고 여러 가지가 나오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야 될 그런 부분이 아니겠나 싶은데 이것을 설치를 했다고 봤을 때 활용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물건이라 하는 것은 활용을 해야 되거든요. 이런 것을 소상히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제 개인으로 봐서는 하나의 꽃이 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이기 때문에 도민체전도 기하고, 김천은 자꾸 들먹거리지 마세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그러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김천은 안 들먹거려도 구미는 전자 도시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면 좋은 것이고, 이래서 좋은 의견이 안 나오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이규원 위원 보충 질의입니다.

지금 이번 추경예산 편성이 약 32%가 시민운동장 관련 경비입니다. 약 31억7천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놓고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어제 다각적인 심의를 했는데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지금 현재 전광판 계약기간이 있습니다. 계약을 했는데 계약서 사본을 한부 제출해 주시고, 지금 제 기능을 만약에 지금 못하고 있다면 계약을 파기해서 다른 업체를 선정하든지 방법을 한번 찾아봐야 됩니다. 그것 한가지하고, 현재 있는 시설물을 보수해서 내년 도민체전 3박4일하면 끝납니다. 14억이라는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데 현재 보수해서 문자판으로 활용 가능하면 그것으로 하고, 그리고 만약 이번에 14억이라하는 예산을 줘서 했을 때 앞으로 어떤 유지관리측면이 참 많은 문제가 따릅니다. 이런 요인이 있기 때문에 이번 예산심사과정은 우리가 신중하게 저희들이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이것을 다루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 계약서 있지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계약서 사본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계장님, 이게 2002년도까지 LG하고 계약이 되어 있지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위원장 나명온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타 업체하고 어떤 계약을 하려고 해도 그 2002년 계약 때문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그런 제약도 있습니다만

○위원장 나명온 제가 알기로는 타 업체에서 삼성같은데도 할 뜻이 있는데 2002년도 하는 이것 때문에 상당히 구미시에서 반대입장을 하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저희들이 2년전부터 접촉을 할 때 물론 LG를 우선해서 접촉을 했습니다만 삼성과 그때는 현대는 없었습니다. 대우하고 양쪽에 의사타진을 했었는데 삼성쪽에서는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규원 위원 계장님, 일단은 계약서 구미시와 LG법인과의 계약방법에 따른 저희들이 판단을 하겠습니다. 일단 사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최대한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실시설계비 4,508만원입니까? 실시설계비는 제가 보기에는 제가 전자쪽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설계를 공개모집을 해서 그것을 심사를 해서 최우수자에게 시공권을 준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하면 이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싶은데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저희들도 그 부분을 생각을 했는데 지금 요구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이게 설계비는 삭감이 되어도 관계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이게 첨단 시스템이기 때문에 설계를 할 수 있는 업체가 없습니다. 우리 통신계장이 통신파트에서 전문가 전체 내역서를 만들어서 설계를 하도록 했습니다. 우리 내부적으로 그렇게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만약에 계장님 우리가 준다 하면 LG하고는 시설 철거 안하고도 관계가 없습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그러니까 지금 서있는 구조물을 그대로 활용을 하고 지금 흑백전구로 되어 있는 시스템 전체를 꺼내고 새로운 시스템을 교체를 하게 됩니다.

조용호 위원 그런데 LG하고는 다 들어내도 관계 없습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LG하고 계약 해지를 해야 됩니다. 자기들이 우리 요구를 안 해줬기 때문에

조용호 위원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LG하고 우선 문제를 풀고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계약상에 우리가 갑으로 되어 있어서 이런 사항이 되면 계약해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강대홍 위원 설계비는 그런 방법으로 가능하지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가능합니다.

윤춘식 위원 91쪽에 시민운동장 전광판 설치는 설계비는 삭감으로 해 주세요.

전인철 위원 이것 연계해서 3가지를 같이 묶어서 얘기하면 됩니다.

곽용기 위원 시민운동장 스텐드 및 본부석 캐노피 보수하면서 8억이나 예산이 부족하다는 뜻입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지난번에 저희들이 위원님들을 모시고 한번 현장에 갔었습니다만 지금 본부석 위에 지붕있고 밑에 부분을 얘기합니다. 그 부분이 당초에 '96년도 안전진단을 할 때 정밀하게 못 했기 때문에 실제 금년에 보수할 계획은 균열 200m만 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약 3km정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슬라브 균열은 문제가 덜합니다만 지탱해 주는 힘을 받쳐주는 보가 앞부분이 전문적으로 전단이라고 합니다만 앞부분이 균열이 되어서 처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지금 심각합니다. 지금 지난번에 보수하기 위해서 계약했는 금액 잔액이 2억 남아있고 이번에 요구를 8억을 했습니다만 이번에 보수비가 10억이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되는 예산 8억만 이번에 승인 해 주신다면 본부석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안전성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리고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실내체육관 운동기 구입 여기는 전체다 새로 구입하는 겁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전체 새로 구입하는 겁니다. 실내체육관이 금년도 말에 준공이 되면서

○허 복 간사 참고로 92쪽에 웨이트트레이닝용 기구하고 몇 가지는 우리가 체크를 했습니다. 보시고 산업건설위원님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웨이트트레이닝 기구하고 몇 가지는 설명을 해 보세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웨이트트레이닝이 일종의 헬스용 전체 장비입니다. 전체 세트인데 상당히 비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전체 에어로빅하고 헬스하고 운영을 하려고 앞으로 관리할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어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그것까지 처음 바로 개관을 하면서 할 필요가 있겠느냐 해서

○허 복 간사 이것은 지금 필요 없지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앞으로 운영을 해보고 이것은 추후에 구입을 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허 복 간사 도민체전하는데는 아무 상관이 없지요?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제가 좀 답변을 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선수들 몸푸는 기초 운동기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없으면 안 됩니다.

○허 복 간사 잠깐 앞으로 나와서 답변하십시오. 저도 그러면 보충질문 드릴 것이 있는데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답변이 아니고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허 복 간사 보조경기장에서 그 기계가 설치되어 있다면 보조경기 연습을 못하는데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보조연습장이 두 군데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이 배구나 농구나 다른 경기 들어 갈 때 사전에 와서 예비 연습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허 복 간사 이것 참고로 해 주시고 넘어가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위원님들 죄송합니다만 잠시만 저한테 시간을 주신다면 저희들 애로사항을 간단하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조금전에 저희 직원이 나눠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잠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실내체육관이 지금 마무리 상태에 있습니다. 실내체육관 현재 공정이 98%이고 현재 주차장 설치하고 주변정비, 조경 등을 하고 있는데 그 동안 주차장을 설치하면서 묘지 미이장으로 제외되었던 일부 면적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현재 시행중인 주차장 설치공사하고 연결해서 이번에 앞으로 1, 2년 뒤에 하게 되면 예산이 과다하게 예산이 소요될 것 같아서 이번에 연결해서 시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것을 같이 시행하지 못한 이유는 경주 김씨 문중 묘지가 7기가 있었습니다. 그 묘지가 이번 추경을 요구한 이후에 이장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2억만 이번에 도와주신다면 지금 시행하고 있는 주차장 공사하고 연결해서 환하게 한꺼번에 시행이 가능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90쪽에 실내체육관 주차장 설치해서 삭감을 5억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만 한 3억만 삭감을 해 주시고 2억을 좀 남겨주신다면 이번에 하는 김에 한꺼번에 완료가 가능할 계획에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그래서 제가 이것을 질문을 하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사를 했겠다 싶어서 말았는데

전인철 위원 제일 뒤에 나옵니다.

강대홍 위원 그래서 도민체전을 하게 되면 주차난이 틀림없이 심하지 싶은데 왜 예산 5억 삭감이 들어 왔는지 제가 물어보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지금 그 얘기입니까?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예.

전인철 위원 위원님들 제가 정리 하겠습니다.

90쪽에 시설비 첫째칸에 보면 실내체육관 주차장 설치 5억 삭감되어 있지요? 이것을 3억만 삭감하고 2억을 증액을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강대홍 위원 증액이 아니고 2억만 삭감하면

○체육진흥담당주사 강동선 3억만 삭감하시면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증액요구는 구두동의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강대홍 위원 아니지요. 여기서 3억만 삭감하면 저절로 2억이 살지요. 당초예산에 되어 있는 것이니까

이규원 위원 전액 삭감으로 해서 올라 왔거든요.

○위원장 나명온 삭감이 되어서 올라 왔습니다.

○기획정보실장 이용태 증액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증액으로 처리가 되잖아요? 매일 의회에서는 증액을 못한다못한다 했단 말이에요. 집행부에서, 그럼 절차를 밟아줘야 될 것 아니에요.

○기획정보실장 이용태 절차상으로는 증액이 맞습니다.

강대홍 위원 그럼 이것 수정예산에 들어 와야 됩니까?

이규원 위원 증액으로 했을 경우는 단체장 동의를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실장님, 우리가 그것을 승인을 해 주는데 대해서 구두동의합니까?

○기획정보실장 이용태 예,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됐습니다. 그렇게 정리합시다. 2억 살려주고 3억만 삭감합니다.

○허 복 간사 예, 그렇게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서면 동의해야지 구두동의해서 됩니까?

전인철 위원 그것은 차후에 이것 하고 난 뒤에 하면 됩니다. 절차상 문서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담당관님, 76쪽에 경상자본보조에 신라불교초전 기념관 건립해서 2억이 여기 올라와 있거든요. 특별교부세로 해서 내려온 것인데 이게 뭐냐 하면 경상북도문화재위원회에서 불교초전을 거기에서 인정을 못했다는 것이 있던데 그것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무엇을 못 했다는 얘기입니까?

윤춘식 위원 경북문화재위원회에서 기념관 건립에 대해서 아직까지 고증이 없어서 승인이 안난 모양인데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승인은 났습니다. 기념관으로 승인이 났습니다. 초전지로는 안 났는데, 왜 그런가 하면

윤춘식 위원 초전지가 아니다 맞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초전지로서 그것을 크게 3, 40억을 해서 하려고 하는 것을 도에서 축소를 해서 문화재위원님들이 기념관으로 해야 되지 다른 것은 하지마라 이렇게 해서 작년에 저희가 시비 7,500 도비 7,500해서 1억5천을 세워줬는데 지금 이 예산이 교부세로 2억이 내려왔습니다. 3억5천인데 지금 들어야 될 돈은 5억6천 들어야 됩니다. 자기들이 한 2억 자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당초 자기들이 했던 것보다는 축소가 많이 되었습니다. 기념관 형식으로 하지 초전지다 여기다 하는 것 그것은 하지마라 이렇게 해서 지금 변경이 되고 이런 것입니다.

곽용기 위원 이게 어디입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모레정

윤춘식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고증도 없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고증은 책에는 모레정가에 옛날에 아도화상께서 살았다 하는데 그게 장소는 여기다 하는 것은 없고 도개는 맞기는 맞습니다. 그 근방이라하는 것은 나와있는데 여기다 이런 고증은 없다 이런 얘기입니다.

강대석 위원 기록관에 그런 것이 안 나타납니까? 동국승지불교발상지가 도리사인데 모레정이라하는 것이 어떻게 해서 나타났는지 모르겠는데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교수님이 먼저번에는 대전에 있는 교수님한테 했는데 경대 교수님이 오셔서 그때 마무리 짓기를 여기가 맞다 우물도 이것이 맞다 이렇게 했는데 그 교수님 말씀이 도개는 맞기는 이 근방은 맞는데 이 자리는 아니다 그렇게 고증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형태를 기념관으로 지으라고 해서 몇 번 문화위원님들이 저희한테 그쪽 설계를 보수를 시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거의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윤춘식 위원 그럼 위원회에서 그것이 나왔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김종대 예, 확정되어서 이것 33평을 우리 3·1운동했는 33인을 해서 33평을 짓는 것으로 해서

○허 복 간사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회계과는 95쪽에서 97쪽까지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과장님, 보건의료센타 부지매입비 삭감은 예산을 세웠다가 무엇 때문에 삭감을 했습니까?

○회계과장 김수복 예, 보건의료센타 부지매입 관계는 소유자가 건설교통부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보건의료센타 건립을 하면서 당초는 부지를 매입을 하겠다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건설교통부로부터 도로점용허가를 득했기 때문에 매입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민원봉사과도 볼 것이 없으니까 이것까지 끝냅시다. 과장님 없어도 됩니다.

다음 사회복지과 바로 들어갑시다. 민원봉사과는 1장 뿐입니다.

○허 복 간사 민원봉사과장님이 지금 없기 때문에 이것은

강대홍 위원 안 계셔도 이것은 보고 넘어가는 것으로

○허 복 간사 예, 민원봉사과까지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중식을 위하여 지금부터 1시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회의중지)

(13시36분 회의속개)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사회복지과 101쪽부터 보시고 궁금한 사항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105쪽 감리비에 충혼탑 통합설치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당초에는 우리시에 건축 토목기사분들로 해서 하면 안 되겠느냐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선산에 주민 대표하고 대화를 세 번 했습니다. 여기 비봉산에 특수성이 있어서 그 공사를 하는데 절대적으로 돌이 들어가면 안된다 해서 공사를 하는데 특수성이 있어서 공무원이 감리를 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이 도출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이번 추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고 일반 업자가 감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예산 9억5천만원 계약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계약하면 9억5천에 입찰된다는 보장은 없지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입찰하면 금액은 다운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 잔액으로 할 수 있지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이규원 위원 약속하고 싶은 부분은 1차 추경예산 승인할 때 분명히 제가 여기는 감리비 안드냐 이것만으로 집행이 가능하겠느냐 라고 질의를 했습니다. 된다고 했는데 이것 내년 5월까지는 어떻게 해서든지 사업을 완료해야 됩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그렇지요. 다른 특수성이 없으면 5월달에 마치고 6월달 행사는 거기서 하는 것으로 계산이 나옵니다.

강대석 위원 보훈 3단체에서 또 주민 얘기도 있고 해서 처음 계획으로 봐서는 여러 가지 잘하려고 했는데 비봉산 상징이 있어서 봉이 날아가는 유교적인 차원, 풍수지리적인 그런 것을 봐서 돌이 들어가면 안된다 하는데 그 부분 신경을 쓰세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했기 때문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저희들 걱정하는 것은 설계를 하는데 2달, 입찰을 하는데 1달, 이것은 회계과에서 하는데 그런 준비시간이 많기 때문에 검토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차질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통합 이전 문제에 따른 가장 기초적인 문제가 지금 여론수렴도 해보시고 과연 선산쪽에 하나의 혐오시설인데 선산쪽에 보니까 반대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계획을 전반적으로 다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혐오시설이라고 생각을 안하고 제가 대표와 세 번 대화를 했는데 선산있는 분은 거의가 좋다고 합니다. 다 찬성을 하는데 인동 방면에 몇 분은 반대하고 거의가 찬성을 합니다. 그러나 1년에 한번 모시는 것이니까 그것을 이해를 못 하겠느냐 해서 거의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쪽에 대신에 옆에 도로를 내서 편히 연세 많으신 분도 걸어서 편안하게 가실 수 있도록 길을 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지 싶습니다.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그런데 과장님 조금전에 전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것 입찰을 하게 되면 시설비 잔액가지고 감리비 사용하면 안되냐 하는 말씀을 했는데 그렇게 되면 안되고 별도의 비목을 세워야 되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물론이지요. 이것을 해주시면 전체 돈에서 그만큼이 남는다 이 말이지요.

곽용기 위원 과장님 약속을 확실히 지켜야 됩니다. 지난번에 1차 추경때 이규원 위원님께서 간사를 했거든요. 그때 분명히 과장님 설명하기를 감리비는 필요없다 해 놓고 이제와서 감리비를 2천만원을 요구를 했는데 지금 얘기는 아까 전인철 전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9억5천에 공사비에서 감리비 정도는 다운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 얘기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렇지요. 이 목은 세워주시되 입찰할 때는 9억5천이 다 들어가지 않을 것 아니냐 그 말씀이지요.

곽용기 위원 그 약속을 확실히 지키셔야 됩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그것은 회계과에서 입찰이 그렇게 될 것으로 봅니다. 아무래도 10% 이상은 안 되겠습니까?

곽용기 위원 기억해 두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109쪽에 시설비에 원평2동 경로당 국유지 매입 있지요? 85㎡ 지금 이것을 매입해서 계획은 노인회관 경로당 그럼 내년에 신축은 해야 되지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지금 땅사고 일이 많습니다. 절차 밟으려면 건축은 내년되어야 올라갈 것 같습니다.

곽용기 위원 평으로 따지면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47.7평입니다.

이규원 위원 25평입니다.

곽용기 위원 그렇지요. 47평이 나올 리가 없습니다.

김학봉 위원 위치가 어디쯤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원평3동 국제빌딩 옆에 거기입니다.

○위원장 나명온 85㎡니까 25평됩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사는 것만, 전체는 그런데 사는 것만 국유지가 그렇습니다.

강대석 위원 국유지 평수가 이것밖에 없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47평 중에 국유지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감정 두군데 해서

곽용기 위원 국유지도 감정을 해야 됩니까? 공시지가로 안 됩니까? 기관대 기관은 공시지가로 가능하지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강대석 위원 국유지 매입하는 것은 수월한데 개인 부지를 매입할 수 있으면 경로당 같은 것 원평동 아닙니까? 앞으로 두 번 세 번 안 짓습니다. 평수를 30평이나 그 정도로 해서 짓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데 앞으로 또 짓고 또 짓고 못합니다. 노인들이 자꾸 늘어납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전체 평수가 47평에서 28평 정도 지을 수 있는데 30평 지으면 될 것 같습니다.

강대석 위원 30평 지을 수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이규원 위원 유금순 계장님 담당업무입니까?

○장애인복지담당주사 유금순 예.

이규원 위원 그럼 한가지 물어봅시다.

지금 그러면 국유재산인데 재무부땅인데 평당 지금 추정가액이 400만원 조금더 나옵니다. 그래서 노인복지차원에 사업 시행인데 이 경우도 지금 현재 공시지가가 176만4천원인가 이렇게 나오는데 지금 부동산 거래가격 시가를 조사해 보니까 평당 350만원 나옵니다. 그래서 그 가격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취득에 세심한 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반드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실 시가보다 나라 땅을 노인복지차원에 건물을 짓는데, 이게 국가땅입니다. 그렇지요?

○장애인복지담당주사 유금순 예.

이규원 위원 공시지가로 맞교환도 가능합니다. 잘 검토해서 되도록이면 저렴하게 매입하도록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신자 예, 알겠습니다.

○허 복 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79쪽부터 보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아까 윤춘식 위원이 나가면서 자료를 요구했는데 지금 자리에 없기 때문에 제가 대신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84쪽 하단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혜당학교 학교급식 부대시설 증축하고 도개중고등학교 유도연습실 및 숙소 신축 현황을 윤춘식 위원님이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대신에 말씀드립니다.

곽용기 위원 과장님 넘어갔습니다만 저희들은 산업건설에 있기 때문에 어제 이 설명을 못 들었는데 81쪽에 보면 민간실비보상금이 있습니다. 멋진시민되기 준법운동 유공자 시상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채동익 이게 편안한 사회 행복한 삶을 위한 멋진 구미시민되기 운동 선포대회를 30일날 10시30분에 예술회관에서 1,500명이 모여서 하게 됩니다. 법질서 차원에서 검찰청하고 저희시하고 같이 하는데 여기에는 경찰서하고 교육청 세무서 해서 구미시 전체적으로 총 망라해서 법질서 차원에 합니다. 그래서 그날 선포대회를 하게 됩니다. 10시30분부터 시작을 해서 30분동안 식전행사를 교통질서 사진전하고 환경사진전을 하고 11시부터 11시40분까지 법질서운동에 대한 선포식을 합니다. 지청장님이 참석을 하시고 각 기관단체장님들이 전체가 참석을 해서 각계각층에서 앞으로 저희들이 하게 된 동기는 너무나 무질서한 사회에 법질서를 바로 잡고 내년에 저희들 39회 도민체전을 대비한 범시민질서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행사를 대대적으로 합니다. 이것이 법무부에서도 3개년 계획으로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 선포대회가 있고 난 후에 연말에 가서 부서별로 잘된 곳은 단체하고 개인에 시상을 하도록 그렇게 합니다. 어제도 제가 김천지청에 가서 보고를 드리고 오고 이랬습니다. 서장님하고도 어제 제가 가서 협의를 드리고 교육장님도 드리고 이래서 행사가 대대적으로 30일날 10시30분에 예술회관에서 실시가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부서별 하는 것이 무슨 말씀입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예, 분야별로 이게 질서분야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경찰서 소관에 대한 것 같으면

○위원장 나명온 각 유관기관별로

○총무과장 채동익 예, 학교 학생들까지 폭력관계도 해당이 되고 그렇게 해서 그날 대대적인 행사가 구미시 전체로 이루어지게 되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멋진시민되기 준법운동 유공자 시상해서 선포식을 하고 난 뒤에 공적사항이 나오면 시상도 하고 해야 되는데 왜 이런 것들이 내년도 도민체전을 계기로 해서 이런 운동이 자꾸 전개되냐 국민들 의식이 아주 뒤따라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그런 모양이 자꾸 보이는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하냐 이겁니다. 교육이라든지 경찰이 준법정신이라든지 이런 것은 맡은 바 본분에 성실하게 할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도민체전을 계기로 해서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한다하는 것 반대는 안 하겠는데 이것 문제점이 많습니다. 지금 사회가 청소년 문제 때문에 이런 것 사전에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꼭 어떤 운동을 한다 해서 이게 나타난다하면 되겠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그래서 이것은 그런 맥락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김천지청하고 저희시하고 주관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당초 전체적인 계획 이것이 며칠전에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32개 기관과 29개 부서가 총 망라해서 참여를 합니다. 총괄지원은 저희시하고 의회하고 김천지청, 기초질서 분야에는 구미경찰서, 구미역, 녹색구미교통, 모범운전자회, 구미시내버스조합, 개인택시 이렇게 전체 참여가 되고, 국민건강에 대해서는 구미세무서, 새마을지회, 위생관련단체협의회, 불교연합회, 장애인협회, 구미경실련, 구미상공회의소 그 다음에 청소년 보호는 구미교육청, YMCA, 구미청년회의소,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4H, 청년유림회, 기독교연합회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대시민 홍보는 KBS, MBC, TBC, 매일, 영남, 대구일보 이렇게 각 언론 총 망라한 행사가 됩니다. 과거부터 했는 것이 아니고 이번에 새롭게 진행이 되는 겁니다.

강대석 위원 이런 진행이 지속적으로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으로 마치지 말고

○총무과장 채동익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분야에 32개 기관에서 선포식이 이루어지고 나면 후속조치로 내년까지 계속 가게 됩니다.

○허 복 간사 32개 기관이라면 뭐가 그렇게 많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방금 말씀드렸는

○허 복 간사 경실련 저런 것도 기관에 들어갑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기관단체 전부다 들어갑니다. 총 망라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허 복 간사 경실련도 기관단체로 들어갑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그것은 YMCA라든지 이런 사회 조직단체 전체를 여기 총 망라해서 구미시에 있는 모든 조직이

○허 복 간사 조직단체하고 기관단체하고 뮈가 틀립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기관단체는 국가기관을 기관이라고 하고 단체는

○허 복 간사 그러니까 경실련이 기관단체는 아니지요?

전인철 위원 과장님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못 챙겨서 그냥 넘어갔는데 예산은 지금 기획담당관실에 올라가 있거든요. 실제는 총무과에서 여기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하리라보고 계약직으로 해서 시장님 어떤 연설문이나 그런 것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서요?

○총무과장 채동익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거기는 정식 공무원이 아닙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계약직 공무원이지요.

전인철 위원 그럼 우리 직제상 TO하고는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직제 TO에는 지금 8급 상당에 한 사람을 먹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8급이 정규직이 있어야 되는데 없애고 그 사람 대신 자리 차지하고 있는 겁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TO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행자부에 그렇게 승인을 받았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예, 이것이 시정신문 편집 및 발간, 시정홍보물 작성 정리에 따른 계약직이 됩니다. 여기는 연설문 작성에는 시정보고회, 시단위 각종 행사시에 시정연설문 작성, 그 다음에 시정신문 편집 및 발간입니다. 그게 한달에 저희들 신문이 나가고 있고, 시정 홍보물 및 기획보도작성 관리 전반적으로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 사람 들어 온지 얼마 되었습니까? 입사연월이 언제입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96년4월15일날 해서 '99년4월14일자로 3년간 계약이 끝나고 2차 계약이 '99년4월15일부터 해서 2002년4월14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시에서 이런 분들 안하고 공무원들 중에서 연설문 작성하고 이런 능력이 없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물론 있는데 전문분야에 저도 처음에 들어 올때는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문학에 소질이 있고 이래서 이 사람이 계약이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이게 지금 현재 우리 구미시 공무원이 1,300여명이 되는데 지금 구조조정을 하는데 있는 분도 내보내는데 그런 사람을 채용을 해서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그런데 여기도 '96년도부터 계약이 되어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위원장 나명온 '96년도 그당시는 IMF가 아니고 그 당시는 구조조정이 별로 없었지 않습니까? 지금은 대대적으로 구조조정을 하는 이런 시점에 그런 사람을 한다 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그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그렇게 말씀하시기는 좀 어렵고요. 왜냐하면 이 사람의 역할이 사실 시정에 나가는 모든 것을 전부 여기서 거쳐서 나가고 이렇기 때문에 정말 용어라든지 이런 것을 아주 전문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전문성이 있는 분을 한분 영입을 했다 이렇게 이해 하면 되겠지요?

○총무과장 채동익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것은 오히려 전문성 있는 사람을 계약직으로 채용하라고 정부정책도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총무과장 채동익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계장님 과목 경정되었는데 이게 어디서 경정된 것입니까?

○예산담당주사 김홍집 51쪽 거기서 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전문직으로 해서 정부시책으로 해서 규정이 내려와서 아까 그 분을 선정했는 것이라고 했지요?

○총무과장 채동익 예.

강대석 위원 정부에서도 정책을 잘못 하는 것인데 공무원들이 1,300여명 중에서 그런 것을 하나 연설문 작성하고 시정에 대한 것을 발간 못하고

○총무과장 채동익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중앙정부가 이제 계약직으로 전부 흘러갑니다. 왜냐하면 경제분야도 그렇고 지금 1급에서부터 3급까지 그런 방향으로 중앙은 엄청스럽게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한 TO를 먹고 8급이 한 사람이 있는 것보다도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 더 낫다 이래서 정부방침이 앞으로 25%까지 그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럼 그런 분들 사회 경험도 많고 물론 행정이나 사회나 모든면을 가지고 경륜이 많은 분이겠지요? 그럼 정부에서 만들어서 하나씩 내려보내든지 이런 식으로 하든지 국가에서 이렇게 해야 되지 이것 구조조정해서 인원도 줄이고 이러는데 전문직이라고 해서 계약직으로 해서 그런 분들 내려보내서 예산주고 그것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제 개인 생각입니다. 답답해서 제가 얘기를 하는데

강대홍 위원 이런 것이 '96년에 이루어졌는데 의회에서 전혀 몰랐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허 복 간사 예, 체크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채동익 그런데 이게 사실 이 업무에 봐서 이렇게 하고 계약이 2002년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필요한 사람입니다. 사실 우리시에 모든 것이 나가는 것이 여기를 거쳐서 가는데 상당히 중요하고 필요해서 전문직이 들어온 겁니다.

강대홍 위원 총무과에서 다 작성하고 해야 될 일을 이 사람이 대행하고 있다하는 얘기 아닙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그렇지는 않지요. 총무과에서 대행한다 그런 말씀은 아니지요. 공보실에 매달 신문까지 나가는 것을 총무과 소관은 아니거든요.

강대석 위원 그런데 우리가 생각을 한번 해 보자 이겁니다. 공무원들 수가 이만큼 있고 거기도 국가공직에 시험을 처서 들어 온 분이고 전문성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분들한테 자문을 받을 수 있고 시장이나 부시장님이나 그외 간부공무원들 중에서 이런 대안을 내 놓을 수 있고 연설문 하나 작성할 사람 충분히 있습니다.

○총무과장 채동익 물론 있지요. 있는데

강대석 위원 그렇게 해서 하는 것이지 특별 인원을 하나 해서 그렇게 해서 시책에 대해서 반영시킨다 하면

○총무과장 채동익 이게 시군에 민선이 들어 서면서 전부다 스피치하는 공무원들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이 사람 얼굴도 한번 못 봤는데 시장실 옆에 어디 근무합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3층에 사무실에서 가장 열심히 합니다. 거기 한번 가보시면 책이 아마 연설문을 쓴 것이 수십권 될 것입니다.

곽용기 위원 그런데 과장님 우리 시장님은 스피치 너무 잘하는데

○총무과장 채동익 시장님의 스피치만 문제가 아니고 우리 매달 나가는 신문이라든지 보도에 나가고 이런 것을 전부 여기에서 체크를 해서 나갑니다.

곽용기 위원 공보실에 직원도 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채동익 공보실에 물론 있지만 지금 공보실에 직원 잘 합니다. 하기는 하는데 이게 그보다 더 필요하고 해서 이렇게 나와있는 겁니다.

○허 복 간사 설명 잘 들었습니다. 총무과는 다 마쳤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보건소 세입부분은 어제 보고 했으니까 세입은 안 보셔도 되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 115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과장님, 우리 기타수수료 부분에 대해서 잠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세입분야입니다.

제가 표현방법이 좀 이상합니다만 우리가 지금 먹는 피임약 있지요?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예,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콘돔, 항결핵제 이것은 전부 무상으로 우리가 지급을 합니까?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지금 항결핵제는 복지부에서 약품이 기존 처방에 의해서 배정이 됩니다. 배정이 되면 1차 약 대상이 있고 2차 약 대상이 있습니다. 1차 약 대상은 무료로 나가고 2차 약은 본인 수수료를 조금 받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국비로 수수료 수입이 됩니다.

이규원 위원 그것은 얼마씩 받습니까?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그것은 1인당 1달분이 약 15,000원 정도

이규원 위원 1달분이 15,000원 정도, 그리고 지금 먹는 피임약하고 콘돔은 무상 지급입니까?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콘돔은 과거에는 무상 지급을 하다가 지금은 양이 아주 적습니다. 적은데 꼭 필요로 한 사람은 무상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양은 아주 적습니다.

이규원 위원 먹는 피임약도 마찬가지입니까?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예.

○허 복 간사 보건소 소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염려해 주신 덕분으로 저희가 오늘 10시30분부터 시민들 관내 기관단체장님 약 400여명이 참석하신 가운데 도에 지사님을 대신해서 보사환경국장님이 참석하셔서 개소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집기 전부 다 사놓고 지금 예산 요구한 것이 아니지요?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아닙니다. 건물이 워낙 크다보니까 새로운 사업을 하는 각 실별로 조금 모자라는 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전인철 위원 이것 전부 구입 안 했지요? 선집행 안 했지요?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예, 안 했습니다.

곽용기 위원 과장님 우리 구미관할에는 독감백신이 여분이 좀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지금 구미관할에는 금년도 2월달에 입찰을 일찍 해서 가격도 도내에서 제일 쌉니다. 1인당 2340원인데 지금은 10월말까지는 일반 원하는 사람이 오면 다 되고 저희들은 3세 이상, 60세 이상 다 합니다.

곽용기 위원 여분은 충분합니까?

○보건사업과장 남정락 예, 있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다음은 선산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용기 위원 소장님, 128쪽에 월액여비 지소 진료소 직원여비 해서 인원이 몇 명이나 증원되었습니까? 900만원이나 예산 요구를 했는데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8월에 관할구역 변경이 되면서 산동, 장천, 고아가 선산으로 오면서 증원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저쪽에서 감하고 이쪽으로 증액하는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134쪽 시설비에 보건교육실 인테리어 2,210만원 되어 있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현재 증개보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교육실만큼은 저희들 인테리어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인테리어비를 올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인테리어를 어떤 식으로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인테리어를 평당 85만원을

○허 복 간사 평당 85만원이면

전인철 위원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면 되는데 굳이 호화스럽게 할 필요 있습니까? 벽면 조금하고 그렇게 쓰면 안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하지만 주민들이 앞으로 많이 찾고 이용할 곳이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일반 시민들은 안이 호화스럽게 되어 있으면 어리둥절합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저희들 인테리어를 민원실 외에는 인테리어를 전혀 하지를 않았습니다. 저희들 공사비도 지금 개보수 하는데 거의 새로 짓는 것과 다름없이 하고 있어서 인테리어를 안 하고 민원실만 조금 예산을 확보한 상황인데 교육실만큼은 지금 좀 위치상 필요할 것 같아서 올렸습니다.

이규원 위원 지금 보건소에 전체 우리가 당초예산에 준 총 대수선비가 얼마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시설비는 다 국비로 6억5천이 내려와 있습니다. 설계비가

이규원 위원 시비 합쳐서 얼마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시비가 설계비하고 다른 옹벽 이런 것까지 다 넣으면 8억 정도 됩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그 금액 범위내에서 대수선하는데 지금 어려움이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사실은 개보수가 되다보니까 사실은 공사에 상당히 힘은 많이 듭니다. 하지만 한번 손볼 때

이규원 위원 전인철 위원님이 잘 지적을 하셨는데 지금 대수선 하면서 거기 기능에 맞게끔 보수를 하면 가능하지 싶은데 이 예산이 굳이 필요없지 싶은데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저희들 원래 국비로 내려올 때 개보수할 때는 평당 100만원밖에 내려오지 않습니다. 보건소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둥 외에는 다시 쓰는 것이 없습니다. 거의 모든 벽을 다 헐고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적은 예산가지고 사실 많은 공사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이규원 위원 지금 현재 진행은 어느정도 되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진행은 거의 80% 공정에 와있고 추가공사부분이 있어서 당초 10월28일경에 준공하려다가 추가공사분이 입찰 남은 부분 가지고 추가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규원 위원 연내까지 집행이 가능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가능합니다.

전인철 위원 지산에 있는 의료센타에도 교육실이 있지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전인철 위원 거기도 보통 벽으로 처리를 안하고 나무로 해 놨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거기는 앞으로 도에서 도 회의라든지 의사 약사 회의 때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하기 위해서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거기는 그럼 인테리어비용 안 올라왔던데 자체 공사비로 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그것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보건교육실 인테리어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허 복 간사 예.

곽용기 위원 소장님, 보건소 대지 정비 및 포장공사 해서 2,9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당 15,700원씩 필요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저희들 전문업체에 의뢰해서 일단은 가격을 산정한 것입니다.

곽용기 위원 이렇게 많이 안 나오는 것으로 아는데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저희들 전체적으로 과거에 방수를 위해서 뒤쪽 대지를 너무 많이 올려서 거의 50㎝이상 낮추어야 된다고 그럽니다. 전체적으로 큰 공사가 될 것 같습니다.

곽용기 위원 전문위원님 건설과에 하면 잘 알 것입니다. 이런 공사를 했을 때 포장공사를 했을 때 ㎡당 어느 정도 드는가 받아봤으면 싶습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예, 알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선산보건소는 이번에 증축으로 인해서 저쪽 몇 개면이 선산으로 통합이 되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산동, 장천, 고아가

강대석 위원 좀 확장이 되는데 사실은 거기 병원들도 시원찮은 것이 있고 종합병원 하나 옳은 것이 없습니다. 보건소가 잘되어야 하는데 물론 지적이 많이 됩니다만 잘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저희들 많이 고려를 해 주십시오.

강대홍 위원 132쪽 한번 봐주세요. 여기 해평하고 장천 보건지소를 짓는데 지반조사비가 1,650만원씩 2개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기본조사설계에서 지내력검사를 같이 시행을 하거든요. 지금 예산 항목에 지반조사비하는 것 지금까지 예산에 없었습니다. 기본조사에서 지내력검사를 다해서 그 다음에 거기서 하중을 계산해서 실시설계를 들어가는데 지금 해평, 장천 보건지소를 짓는데 지반조사비가 1,600만원이 들어간다 저는 요율표는 안 봤습니다만 이해가 안 가거든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저희들 예산 요율표로 작성을 한 것입니다.

강대홍 위원 지반조사하는데 이런 지소정도 짓는 건물 같으면 두 구멍 정도 뚫어보면 됩니다. 그렇게 했을 때 한 구멍에 60만원 내지 70만원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면적이 얼마 되는지 모르지만 1,600만원씩 지반조사비가 들어간다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한번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자료를 다시 제출 하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이게 지반조사비를 지금까지 지급한적이 없고 기본조사설계비에서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 4, 50평 되는 건물에 두 공구 정도 뚫으면 지반조사가 충분히 가능한데 그렇다 하면 200만원 이하인데 이게 1,600만원씩 들어가 있으니까 저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일단 체크를 하고 자료를 보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허 복 간사 예, 지반조사비 체크를 하겠습니다.

선산보건소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문화예술회관 137쪽부터 보시고 궁금한 사항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궁금한 사항은 없고요. 기획행정에서 검토요망으로 올라 왔는 것 삭제하고 그냥 넘어갑시다.

○허 복 간사 예.

전인철 위원 법적 수당이니까 검토요망 2건다 지우고 그냥 없는 것으로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허 복 간사 예.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회의중지)

(14시40분 회의속개)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시민복지회관 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시민복지회관 141쪽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142쪽에 열교환기 세관 300만원인데 이것은 어떤 것입니까?

○관리과장 배삼규 그것은 열병합발전소에서 시민복지회관으로 오면 거기서 변환시켜서 거기서 관을 2년마다 한번씩 검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단은 청소를 2년마다 한번씩 해야 됩니다. 또 의무적으로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하는 겁니다. 그게 300만원입니다.

윤춘식 위원 그럼 열병합발전소에서

○관리과장 배삼규 예, 거기서 우리가 보일러 그것을 이용합니다.

김학봉 위원 145쪽 146쪽 설명 한번 해 주세요.

○관리과장 배삼규 시설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근본적으로 뭐냐 하면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근로자회관하고 시민복지회관 2개소가 되겠습니다. 근로자복지회관에는 우리가 1층, 2층, 3층에 휴게실을 설치해야 되고 그 다음에 옛날 매장하려고 하는 그 큰 자리에다 종합강의실 하나 하고 컴퓨터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근로자회관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비워놓고 이러다보니까 또 언론사에서 와서 왜 자꾸 비워놓느냐 이래서 언론에 보도가 되고 또 며칠전에는 MBC에서 이것을 비워놨다 이래서 관장님실에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 추경에 되면 지금 이름표 붙은 그대로 우리가 추진을 하겠다 이래서 좀 기다려봐라 이렇게 해서 우리가 설득을 하고 돌려보낸 일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회관 운영을 위해서 자꾸 비워놓을 수는 없고 그래서 이번 추경에 이것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쪽에는 시민복지회관 본관에는 우리가 사무실 몇 개소를 지금 우리 관리과가 저쪽으로 가고 또 이래서 이것을 부득불 7개소 내지는 8개소를 구조개선을 안하고는 안 될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올라간 것이 우리가 3억5천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것은 사무실 설치 및 구조개선 하는 것이 저쪽에 1억하는 것이 시민복지회관에 거기에 사무실 구조개선입니다.

그 다음에 노인체력단련실 이전설치 하는 것은 거기 우리가 노인들이 특별강좌도 있고 또 노인대학생 8개월과정 그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쉬는 시간에 오셔서 큰 운동이라기 보다는 약간 쉬거나 몸도풀고 이런 곳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번에 이쪽 사무실 그 옆에 확장하다보니까 불가피하게 우리가 지하식당 일부를 할애해서 그렇게 체력단련실로 이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버티칼은 저쪽에 우리가 근로자회관에 보면 전부가 외벽이고 뭐고 거의가 유리로 모든 것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보면 안쪽이나 밖이나 너무 훤하게 보이고 이래서 버티칼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사무실 거기입니다. 그래서 150만원 정도 됩니다.

그 다음 근로자종합복지관 강의실입니다. 인테리어가 5,200만원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쪽 보건소에서는 150만원 기준으로 했습니다만 우리는 45만원 정도 이게 새건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투입을 못하고 1/3 정도로 산정을 해서 그래서 인테리어가 5,200만원 정도로 그러니 보건소에 1/3 수준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단도 우리가 그쪽 강의실 하는데 밑에 필요로 하는 것이 연단 저쪽에 강의실하고 또 컴퓨터실하고 이렇게 해서 2식으로 1,6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전동버티칼 이것도 우리 강의실 하다보니까 양쪽 2개소 그래서 3,4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 따른 엠프시설이 또 필요합니다. 그래서 2개소에 2천만원이고 그 다음에 근로자회관 휴게실하는데 인테리어가 1억500만원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그쪽에 강의실보다는 휴게실이 되다보니까 70만원 정도로 해서 우리가 인테리어 가격을 조금 높이다보니까 휴게실을 1층도 있고 2층, 3층 이래서 이것은 조금 올려서 70만원 정도 해서 이게 1억500만원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4개소 정도 지금 1층도 있고 2층도 있고 3층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 다음에 근로자복지회관 휴게실 엠프 이것도 휴게실에 음악도 우리가 설치를 해야 되고 이런 관계로 해서 우리가 엠프를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자산취득비인데 이것은 사무실 구조개선과 또 이쪽에 휴게실 설치하는데 따른 비품입니다. 그래서 탁자, 의자, 안락의자, 사무용 책상, 사무용 의자, 캐비넷 이렇게 해서 2,500만원

○허 복 간사 과장님 이것 구체적으로 말씀 안 하셔도 알겠고 이것 새로 꼭 필요한 것이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예.

○허 복 간사 넘어가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하나하나 물어보고 체크할 것 체크하고 그렇게 물어보고 하지요?

○허 복 간사 예,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과장님 설명하실 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춘식 위원 과장님, 145쪽에 버티칼 설치 해서 150만원, 그리고 블랙보드전동버티칼 설치 해서 3,400만원

○관리과장 배삼규 버티칼은 우리가 저쪽 신건물에 근로자회관에 사무실에 관리과하고 수영장 운영하는 팀하고 이렇게 사무실을 옮겨놨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부 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윤춘식 위원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고 차이점이 뭡니까? 1식 해서 150만원이고 이것은 3,400만원인데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동버티칼 설치하는 것은 우리 상황실이나 보면 앞에 강의실이기 때문에 칠판있고 그 다음 앞에 전동으로 되는 그것입니다.

윤춘식 위원 일반 버티칼 하는 것은

○관리과장 배삼규 사무실 하는 것은 일반 버티칼 그것을 얘기합니다.

곽용기 위원 과장님 전체 시설비가 많거든요. 3억5,750만원인데 이게 당초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예산에 이만큼 요구를 했을 때 과연 이게 이대로 다 물론 우리 예결위에서 통과되면 좋은데 좀 어렵다고 보셔야 될 것이고 꼭 해야 될 것만 말씀해 보십시오.

○관리과장 배삼규 이게 말입니다. 우리가 이쪽 사무실을 공간을 놔두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제점도 발생하고 또 양 노총에서 지금 서로 노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 요구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냥 둘 수는 없고 어차피 이것을 채워줘야될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곽용기 위원 다 있어야 된다 이 말이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예, 그래서 위원님들의 선처를 바라겠습니다.

박진이 위원 지금 안 해주면 내년 본예산에 세워달라고 할 것 아닙니까?

○관리과장 배삼규 지금 안 되면 본예산에는 더 어렵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박진이 위원 지금 안 하면 본예산이라도 해야 될 일 아닙니까?

○관리과장 배삼규 예, 그렇지요. 어차피 안 하고는 안 됩니다.

윤춘식 위원 그리고 146쪽에 근로자종합복지관 휴게실 인테리어 이것은 이렇게 잘 해야 됩니까?

○관리과장 배삼규 그런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곽용기 위원 1, 2, 3층을 다 말하는 것이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예, 1층에 보면 휴게실이 있고 2층에 원래 사무실 자리 거기를 음악도 나오고 좀 아늑한 분위기를

윤춘식 위원 그것은 알겠는데 뭐냐하면 인테리어를 너무 거창하게 다방도 아니고 이렇기 때문에 너무 거창하게 할 필요성은 없다는 말입니다.

○관리과장 배삼규 예, 그것은 맞습니다. 보건소가 지금 했는 것이

윤춘식 위원 보건소 얘기는 하시지 마시고

○관리과장 배삼규 그래서 수준을 거기에서 우리가 1/3 수준으로 했다는 그 얘기입니다.

윤춘식 위원 보건소는 일반 시민들이 와서 몸이 불편해서 올 수 있지만 여기 휴게실은 깨끗이 해서 그림이나 몇 점 걸어놓으면 되는 것이지 이것을 굳이 예를 들어서 일반 다방같이 음악도 거창하게 나오고 정말 복지차원에서 하면 근로자들이 와서 자기들이 상담도 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굳이 인테리어까지 거창하게 해서 할 필요성이 있나 그겁니다.

○관리과장 배삼규 지금 그렇게 거창한 정도 경비는 아닙니다. 최소한의 경비다 이것은 또 우리가 임의로 잡은 것도 아니고 여기 전문가 자문을 받아서 우리가 깊은 전문지식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교수님들 자문단을 구성해서 위촉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시안이 나오는 대로 이게 최종적인 것은, 이게 최소한의 경비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려고 저희들은 인테리어 그런 개념을 제대로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의 자문을 얻어서 경비는 최소한의 경비를 잡은 것이 그렇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럼 지금 벽면이 페인트로 칠이 되어 있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기둥도 있고 천장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 덧붙이기 하는 식이 되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나무로 하든지 그런 식이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예, 그런 개념이 됩니다.

강대홍 위원 145쪽에 사무실 설치 및 구조개선 1억짜리 칸막이 하는 겁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것입니까? 1억하면 집한채 짓는 돈인데 벽을 하든지 하는 것 같으면 처음부터 설계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칸막이를 한다는 그런 용도 같으면 1억까지 들어갈 돈이 어디서 나오나 싶어서

○관리과장 배삼규 그게 2층에 있던 교육과가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활용을 해야 됩니다.

강대홍 위원 활용을 하는데 구조개선은 뭐를 설치하는 겁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지금 저희들 지하에 인력은행이 들어 왔습니다만 거기를 지하시설을 과거에는 지하 어떤 창고시설로 그렇게 되었습니다만 인력은행이 사무실로 나갔는데 거기에 지하층이 되어서 공기순환이 잘 안됩니다. 그쪽에 우리가 닥트를 설치해서 공기도 빼줘야 되고 또 아까 얘기한대로 저희들이 사무실을 이전하다보니까 사무실을 5개 정도를 구조를 칸막이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아까 얘기한 지하층에 닥트를 설치해서 배기장치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사무실 안에 칸막이도 하고 그 다음에 천장이 저희들 '80년도에 지어서 일부는 천장이 물이 세고 해서 내려앉는 부분이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닥트 같은 것은 담배연기 때문에 닥트를 설치합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담배연기가 아니라도 지하층이라서 전혀 공기가 유통이 안됩니다. 완전 밀폐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닥트를 설치하고

강대홍 위원 이것은 지하층 부분에 소요되는 돈입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지하층하고 답니다. 사무실 5개하고, 포괄적으로 해서 지하층에 80평하고 그 다음에 1층, 2층 우리 사무실 옮기는 부분에 수리하고 단순한 칸막이만 하면 이만큼 안 들어 갑니다.

강대홍 위원 닥트를 하려고 하면 기존 기계설비는 다 되어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것도 같이 해야 됩니다.

강대홍 위원 그런 것은 당초 설계할 때 검토해서 해야 되는 사항인데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래서 우리가 아까 얘기한 사무실 5개소하고 지하층에 있는 닥트시설하고 전부 포괄해서 이렇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닥트시설을 지하층만 합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닥트는 지하층만 합니다.

강대홍 위원 지하층에 드라이 에리어는 지금 없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위원장 나명온 근로자복지회관 놀린다고 신문에 난 것을 소상히 설명해 주세요. 앞으로 이것을 대관을 하면 3단체에 다하나 아니면 특정단체에 하나만 하나 거기에 대해서

○관리과장 배삼규 근로자회관을 짓다보니까 양대 노총이 있습니다. 거기서 자기들 주장은 이것은 우리 건물이다 이런 주장도 합니다. 그래서 사무실을 비워놓고 이러니까 사무실을 내 놓으라 이런 주장도 있고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한쪽 같으면 주면 되는데 양쪽이 밀고 당기는 그런 입장이고 이래서 우리 집행부에서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양쪽을 밀어내고 우리가 강의실이라든지 또는 컴퓨터실 종합세미나실 이런 것으로 해서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지금 방침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 복 간사 민주노총사무실을 줬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민주노총은 본관에 있습니다. 시민복지회관에 있습니다. 이것은 확장을 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아까 얘기한 사무실 부분도 들어가 있습니다. 포함되었는데 공개적으로 얘기하기 곤란해서 안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거기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곽용기 위원 물품취득비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

○관리과장 배삼규 거기 부속되는 의자, 탁자, 안락의자, 쇼파 전부 관계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147쪽 중간에 회의용 탁자, 의자, 쇼파, 쇼파 탁자 이것 어디 들어갈 것입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아까 얘기한 인력은행 80평에 회의장

전인철 위원 인력은행 했던 자리 거기는 지금 무슨 용도입니까? 무슨 사무실이 들어 갑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아까 얘기한 대로 회의장이 들어 갑니다. 그러니까 탁자, 의자가 필요합니다.

이규원 위원 인력은행 원래 임대를 놨던 부분이지요? 임대를 놨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현재는 임대가 아닙니다. 인력은행은 시하고 노동부하고 같이 합동으로 하는 겁니다.

이규원 위원 그럼 지하실에 바로 들어가는 오른쪽에 지하실 있는 그것을 말하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예, 바로 그 부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근로자복지회관 이번 신축된 곳은 회의실이 없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없습니다. 없어서 이번에 세미나실 하는 것이 결국 회의실입니다. 회의실인데 종합적으로 제가 한번더 정리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을 저희들이 78억을 들여서 했는데 지금 양대노총이 서로 그 건물을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해결이 안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어제도 견학을 한군데 왔는데 성남에도 지금 관에서 운영을 했는데 민간위탁을 하려고 위탁계획을 다 해놨는데 도저히 안 되어서 억지로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쉽게 얘기하면 그런 형태로 되어 있는데, 언론에서 왜 근로자종합복지관을 지었으면 사용을 안 하느냐 이럽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저희들 올린 것은 무리인 줄 저희들 이해를 합니다. 추경에 많이 계상한 것은 무리인데 어차피 저희들이 5월달에 준공을 하고 9월에 문을 열었는데 노총에서도 자꾸 사무실 내 놓으라고 그러고 또 일반 시민들이나 여론도 왜 건물을 지었으면 사용을 안 하느냐 이래서 부랴부랴 추경에 올라간 부분을 양해해 주시고, 그 다음에 노총문제는 아까 1억이 들었는 예산 중에서 저희들이 하기는 양대노총에 현재 사무실을 조금 수선해 주고 이 건물은 우리 시가 운영을 하되 그 안에 지금까지는 수영장이나 헬스장 이것은 노조가 주장하는 것은 뭐냐하면 그것은 시민들이 사용하는 것이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래서 아까 얘기한대로 근로자 휴식시설하고 그 다음에 휴게실을 우리가 강화시켜서 근로자들 충족을 시켜주고 그 다음에 운영은 우리가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다보니까 예산이 추경에 올라온 배경은 그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강대홍 위원 아까 환기를 위해서 닥트를 한다고 하는데 강제 배기를 하신다 그랬지요?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것은 기술적인 문제입니다만

강대홍 위원 과장님 강제 배기를 하신다고 답변을 안 했습니까?

○관리과장 배삼규 거기 공기 순환유통이 안 되기 때문에

강대홍 위원 강제 배기를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환기통을 만들어서 밖으로 강제라기 보다는 강제라는 말씀은 제가 사용을 안 했는 것 같은데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제가 아까 설명을 했습니다.

○관리과장 배삼규 유통이 안 되기 때문에

강대홍 위원 배기를 하려고 하면 기계장치가 되어 있고 기계실이 있어야 되는데요.

○관리과장 배삼규 거기 지하실로 들어가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여건은 됩니다. 그런데 환기통이라든지 이렇게 유통을 시켜줘야 됩니다.

강대홍 위원 기계장치가 있고 기계실이 별도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기본 시설이 안 되어 있는데 닥트 이것 해봐야 팬 다는 것 저것밖에 안 됩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것은 저희들 기술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허 복 간사 과장님 그런데 이것은 너무 포괄적으로 예산도 많고 꼭 필요없는 부분은 여기서 미리 좀 빼주세요. 그래야지 되지 일괄체크 또 당합니다.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꼭 필요없는 것은 좀 빼십시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사무실 5개 수리하고 배기장치하고 하다보니까

강대홍 위원 여기 기계실이 없지요?

○관리과장 배삼규 예, 거기는 기계실은 없고 보일러실밖에 없습니다.

강대홍 위원 기계실이 없으면 강제환기가 안 됩니다. 기계실 없는데 닥트 해봐야 사용을 못하는데

○관리과장 배삼규 기술적인 것은 나중에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허 복 간사 과장님 설명을 국장님하고 충분하게 들었기 때문에 이것은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민생활관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국민생활관 149쪽에서 152쪽까지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시립도서관 153쪽부터 158쪽까지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관장님, 인동도서관에 도서구입비 도서구입이 완료 되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지금 인동도서관에 개관당시 때 2만여권 그리고 추경때 어제도 상임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5천만원을 예산을 요구했는데 예산사정이 그랬는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금년도는 방법이 없고 저희들 국비가 선산도서관하고 본관하고 5천만원 시비하고 보태서 5, 6천만원 됩니다. 그러면 그 도서를 구입해서 우선 인동부터 배치를 시키고 내년 당초예산 되면 본관에 배치를 시키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지금 올라오지 않은 것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이규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국비가 내려오면 구미도서관 선산도서관 이렇게 명시해서 내려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예, 본관, 선산분관, 인동분관은 내년도 가면 연말쯤 되면 되지 싶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때문에 제가 물어보거든요. 인동분관도 따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예, 앞으로는 내년도 가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허 복 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운동장소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소장님, 내년에 도민체전을 치루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소장님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연일 계속되는 예산특별위원회 노고가 많습니다. 내년 도민체전 행사를 앞두고 저희들 운동장에서도 상당히 많은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위원님들 선처를 해 주셔서 이번에 사업을 추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특별히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 복 간사 159쪽에서 162쪽까지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용기 위원 161쪽에 체크된 것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귀빈실 개보수 및 화장실 집기포함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예산심사에서 위원님들 지적을 받았는데 저희들 잘못된 것을 대단히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내용은 화장실 및 집기는 자산취득비로 구분을 했어야 되는데 이것을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 부분은 잘못 되었기 때문에 추후에 본예산에 예산을 요구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귀빈실 개보수 설명을 간단히 드리면 기 위원님도 다 알고 계실 줄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2층에 사무실이 2칸이 구성이 되어 있고 1칸에 25평씩해서 50평이 있고 귀빈실 내에 화장실 1개소, 주방 1개소 10평 내외가 됩니다. 이래서 60여평이 있는데 이 귀빈실이 사실은 '84년도 준공이후에는 전혀 제가 알기로는 손을 한번 본일이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도체 큰 행사도 있고 하기 때문에 지금 귀빈실이라고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게 상당히 초라한 이런 평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어차피 손을 봐야 안 되겠나 싶어서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어제 지적이 되었습니다만 상당히 예산이 과다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지적을 받았습니다만 저는 제 내름대로 귀빈실이라면 아주 사치스럽지는 않더라도 요즘 새로 실내장식을 하는데 저희들 나름대로 몇 개소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단가가 평당에 250여만원 이렇게 계산을 해서 이번에 예산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특별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귀빈실 위치가 어디쯤 있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본부석 뒷편에 2층에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귀빈실 옆에 화장실이 같이 붙어 있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한칸씩 있고 귀빈실 내에 있는 화장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규모는 적습니다. 별도로 있습니다.

○허 복 간사 그럼 소장님 설명 중에 귀빈실 집기포함 부기가 잘못 되었다고 올해 안 해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그런데 집기는 지금 기 설치가 안 되어서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기는 내년 본예산에 올리면 위원님들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수는 하고 집기 구입은 내년에 해도 시간적인 여유가 안 있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대단히 잘못 되었습니다.

윤춘식 위원 그럼 소장님 1억5천을 요구를 했는데 집기를 안사게 되면 1억이면 1억

○운동장관리소장 김덕태 집기를 제가 대충 잡기는 물론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자를 구입한다 그러면 제가 알아보니까 20만원에서 몇 백만원까지 있는데 중간으로 봐서 2, 30만원짜리 해도 의자가 50개가 필요합니다. 의자 50개 응접세트 10개 정도 이렇게 하면 20만원짜리 한다고 해도 1,000여만원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1,000만원을 빼고 나면 원래 당초예산에 제외하고 예산을 좀 배려해 주시면 보수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규원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나명온 예.

이규원 위원 지금 여기 시설비 부분에 있어서 지금 우리 시민운동장 관련 경비가 이번 추경에 31억7천입니다. 지금 전광판도 14억을 주느냐 이런 기로에 서 있습니다. 현장을 아까 강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어차피 시민운동장은 현장을 한번 보고 판단을 해 보고 이것을 결정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강대홍 위원 복지회관하고 두 군데는 가봐야 됩니다. 2층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저는 의회에서 갈 때 못갔거든요.

○허 복 간사 그럼 언제가는 시간을

강대홍 위원 정회시간에 가면 됩니다.

전인철 위원 전체다 가지 마시고 두 분 다녀오시면 안 됩니까?

강대홍 위원 세 분 정도 가서

전인철 위원 예, 그렇게 가셔서 보고 나머지 분은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러면 회의는 그대로 하고, 이규원 위원님하고 강대홍 위원님하고 곽용기 위원님하고 갔다오시면 됩니다.

○허 복 간사 시민운동장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지금부터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회의중지)

(15시35분 회의속개)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허가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허가과 165쪽부터 보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허가과는 올해는 별 할 일이 없으신 모양이지요? 예산도 없네요?

○허가과장 임상돌 저번 10월10일자로 허가과가 새로 신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4개 담당에 18명이 지금 10월10일부터 근무를 했는데 1주일 지났습니다. 그래서 다른 예산은 아직까지 없고 경상적경비 3달동안에 사용해야 될 운영비라든지 수당 지침상에 되어 있는 기본적인 업무만 요구를 했습니다.

○허 복 간사 허가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나명온 허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적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과장님 지적과는 한 장이라서 설명은 할 것도 없고 인사만 한번 하고 가십시오.

○지적과장 김태홍 지적과장 김태홍입니다. 저희 맡은 업무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환경위생과도 171쪽 172쪽 여기도 전부 예산이 감된 부분인데 과장님 인사말씀 하실 것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형수 사실 환경위생업무가 잘된 것도 없고 못된 것도 없고 그래서 좀 민망스럽습니다. 하여튼 지역환경과 시민들의 안전식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폐기물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폐기물관리과는 173쪽에서부터 177쪽까지입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하세요.

○폐기물관리과장 강대원 예, 평소에 위원님들께서 폐기물행정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그런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층더 밝은 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전인철 위원 안 오셨는데 없을 때 우리가 보면서 설명들을 것이 있으면 그때 가서 오시라 하고 넘어갑시다.

○허 복 간사 경제통상과는 체크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 설명을 들어봐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184쪽에 하나 있는데 산업건설위원회에서 10억을 다 날렸네요?

김학봉 위원 10억은 지금 안 주고 내년에 본예산에 줘도 된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올 필요 없습니다.

○허 복 간사 그럼 노동복지과

전인철 위원 산업건설에서 지적된 것은 없는데 192쪽에 시설비 근로자 대형 구판장 대수선 나와 있거든요. 이것 설명듣기 위해서 과장님 오시라고 하세요.

김학봉 위원 산업건설에서 설명을 들었는데 건물이 시에 것이랍니다. 근로자복지를 위해서 꼭 줘야 된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한참 저희들도 굉장히 논란이 많았습니다. 왜냐 건물을 줬으면 수입이 나오면 그것가지고 건물 수리를 해야 되지 시에서 건물수리까지 해줘야 되냐 그것 때문에 논란이 많았는데 꼭 해 줘야 된다 해서 해 주기로 그렇게 했는데 한번 설명은 들어보세요.

전인철 위원 예, 설명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도시과도 특별한 것이 없고 건설과, 상하수도과 없고, 농정관리도 없고 산림도 없고 유통특작과 218쪽 선인장 화분 검토요망 1,000만원 도민체전 때문에 시가지 갖다 놓으려고 하는 것이지요?

김학봉 위원 도민체전 때 외부인들한테 선물도 하고 도로에도 갖다 놓고 선물도 하고 그런 답니다.

○기획담당관 신영근 1,000만원 이것을 선인장을 하우스에 재배를 해서 판매를 한답니다, 그래서 화분구입비로 1,000만원 주면 묘목은 지도소에서 생산을 해서 이것을 판매하려고 하는 겁니다.

윤춘식 위원 외부 손님한테 선물도 주고 판매도 하고 시 산하 사무실에 갖다 놓고 그런 것인데 이것은 그냥 주도록 하지요.

전인철 위원 그럼 일단 검토요망으로 해서 넘어 가겠습니다.

산림과 224쪽 산림보호 삭감요망인데

윤춘식 위원 동해안 산불지역 구조 구난 경비지원 이것은 뭐냐 하면 국비만 1,400만원 있으면 다 되고 시비는 부기상 할 수 없어서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삭감해도 된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삭감을 하고 넘어갑시다.

○허 복 간사 임차헬기 학술용역비

윤춘식 위원 학술용역비 이것도 뭐냐 하면 200만원 정도만 하면 된다해서 800만원은 우리가 삭감을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229쪽 시설비 설명 들으려고 하면 출장소 과장님 오셔야 되겠는데요.

윤춘식 위원 이것은 제가 그만 말씀드릴게요. 꼭 그런 것 같으면 부르면 되는 것이고

전인철 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윤춘식 위원 이것은 뭐냐 하면 여기 산림욕장이 옥성에 설치하려고 하다가 옥성에는 산림욕장이 아니고 산림휴양 그것으로 해서 12억 정도가 들고 전에 4억이 내려 왔는데 이것은 전부다 국비입니다. 국비가 할 수 없어서 인동에 천생산 바로 밑에 거기서 한창 시설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화장실 설치 음료대 설치하고 이런 것은 전부다 인동에 지금 현재 산림욕장을 만들고 있는 거기에 들어 갈 부분적인 돈입니다.

전인철 위원 추가 비용이네요?

윤춘식 위원 그렇지요.

○허 복 간사 저것이 저번에 논란이 있었는데 이게 옥성간다고 했는 것이 인동으로 옮겼지요?

윤춘식 위원 그게 왜 옮겼나 하면 시에서 편의상 인동으로 옮긴 것인데 왜 그런가 하면 국비가 12억이 내려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옥성에 있는 것은 우리 시유림이 상당히 범위가 큰데 4억을 거기 하면 아무 것도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시유림이 적은 인동으로 옮기고 옥성에는 내년도에 12억이 국비가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옥성것을 인동으로 옮긴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이것을 당초에 옥성으로 했다가 인동으로 옮겼을 때 의회하고 협의가 한마디 없었어요. 그것이 저는 불만입니다.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윤춘식 위원님 설명을 들으니까 이해가 되는데 그런 변경이 되면 변경된 내용을 해당 상임위원회 가서 설명을 하든지 전체의원 간담회시에 와서 불가피성을 설명을 해 줬어야 맞거든요.

윤춘식 위원 선산출장소 소관인데 선산출장소에서 우리 의회에 들어 와서 사전에 설명이 없었는 그것은 사실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동에 제가 또 인동 의원인데도 그날 설명할 때 제가 안 나섰습니다. 사전에 의회부터 먼저 얘기를 안 하고 해서 되겠나 이래서 상당히 질타를 했습니다. 그것은 자기들이 잘못 됐다고 했고 또 지금 기 돈 4억은 내려와서 인동에서 거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암반관정도 전부 파고 위에 설치라든가 이런 것만 하면 되고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237쪽 공원관리소장님이 와야 되지 싶은데 이것 산업건설위원님 중에 설명할 수 있는 분 있으면 설명해 주십시오.

동락공원 해서 밑에 강변체육공원 저수호안블럭 보강 및 보수해서 5천만원 이것 설명 들었습니까?

윤춘식 위원 강변체육공원 저수호안블럭 보강 보수는 LG쪽에 있는 인동쪽이 아니고 공단쪽에 있는 거기인데 거기에 침수가 두 번 되고 이래서 떠내려갔습니다. 지금 현재 보도블럭을 하니까 조금 시원찮다 이래서 돌망태로 해서 앞으로 하려고 그랬는데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여기에 계속적으로 1년에 두 번씩 침수를 당하고 있는데 여기 계속 이렇게 돈을 들이지 말고 앞으로는 2, 3년 퇴적물을 치우지 말고 그대로 놔두었다가 하면 어떻겠느냐 그러니 올해는 할 수 없이 해야 되겠지만 그런 쪽으로 연구를 한번 해 보라고 했습니다.

○허 복 간사 그런데 과장님 안 계셔서 또 대신 묻겠습니다.

강변체육공원에 보강 보수 같은 것은 어떤 형태가 일어나더라도 수해로 입은 것은 LG서 다 해주기로 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1회 한다고

김학봉 위원 계약이 1년에 한번은

○허 복 간사 그럼 1회를 LG에서 했습니까?

김학봉 위원 1회는 올해 했다고 합니다.

○허 복 간사 그것을 할 때 시기적으로 비가 한번 더 올 것을 예상해서 좀 늦추어서 했으면 이런 일이 안 벌어집니다.

윤춘식 위원 그래서 그 얘기도 하고 앞으로 이것을 검토를 한번 해 보라고 했습니다. 내년에 침수되면 또 해야 됩니다. 그러니 결국은 이번에는 이것을 돌망태로 하겠다 지금 블록으로 했는 것을 돌망태로 하겠다

○허 복 간사 이것은 관련 부서에서 판단을 잘못 했는 것인데 년 1회라고 그랬는 것 같으면 향후에 비온다하는 소식도 계속 있었습니다. 그럼 조금더 기다렸다가 공사를 해도 되는데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제가 보충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허 복 간사 예.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이것은 그 내용이 아니고요. 강변체육공원 저수호안블럭 보강 및 보수는 현재는 침수가 되어서 퇴적토 쌓여 있는 그것하고 광장에 보도블럭 설치공사는 2억4, 5천 됩니다. 그것을 LG에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맡겨 놨고요

전인철 위원 현재 그러면 진행되고 있는 공사는 LG에서 지금 하고 있고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그 전체 호안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물 접한 가까운 곳 그것이 지금 주저앉는 곳이 많습니다. 그것 보수할 것입니다.

윤춘식 위원 제가 얘기한 그것 맞지요?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예, 전체 면은 LG에서 보수를 다 해주려고 했고 매년 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물에 전체 돌망태부분 그것을 개량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제방을 막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강대석 위원 이런 것을 영구적으로 물론 한해라 하는 것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비가 많이 왔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좀더 완벽하게 하면 안 낫겠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가보시면 알겠지만 우리가 조성을 해놓고 나서 밑부분이 내려앉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도 하고 이래야 되는데 매년 주저앉고 이럽니다. 그것 보강할 것입니다.

○허 복 간사 화장실 신축공사도 체육공원입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이것은 금오산이지 싶습니다.

○허 복 간사 그럼 수목이식은 강변체육공원?

김학봉 위원 동락공원, 그것은 도량동 주공에서 소나무는 그냥 가져와서 이식만 한답니다.

○허 복 간사 실내체육관에 소나무 아닙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그 나무도 포함되고 전부 나무 있는대로 좋은 나무는 다 갖다 심을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국장님, 금오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 여자화장실은 괜찮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그게 보수를 하려고 해놨는데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에 반영이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남자화장실부터 먼저합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여자화장실하고 남자화장실인데 남자화장실이 더 못하지요.

전인철 위원 그런데 국장님 이것 7천만원 들여서 남자화장실 보수하고 또 여자화장실 차후에 보수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그것은 별도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합쳐서 별도로 계획을 다시할 그런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문제는 뭐냐 하면 국장님 아시다시피 공원관리사무소 자리가 지금 제자리가 아니잖아요?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그것도 다 감안해서 내년도라도 이설하는 것까지 다 계획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현재있는 화장실 쪽으로 이전해야 안 됩니까?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다른 지역에 이게 들어가지요?

○도시건설국장 천동성 그렇지요. 좋합적으로 마스터플랜을 작성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노동복지과는 들어오시면 설명을 들으면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러면 정회를 하고 안 오신 과는 속개 후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지금부터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회의중지)

(17시02분 회의속개)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윤 위원님 하실 말씀있습니까?

윤춘식 위원 뭐냐 하면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계수조정할 때는 아무도 참석을 못하게 해서 집행부 공무원도 다 내보냈는데 우리가 속기사가 속기를 하기 때문에 나머지 분들은 전부다 나갔으면 안 좋겠나 싶은데 저 개인 생각입니다.

○위원장 나명온 그럼 전문위원님도 필요없습니까?

윤춘식 위원 전문위원도 필요없지요.

○위원장 나명온 예, 그럼 그러지요. 어떻습니까?

윤춘식 위원 속기사가 있어서 속기만 하면 되니까

○전문위원 최동길 그럼 나중에 정리했는 것을 한부 저희들한테 넘겨줘야 됩니다.

윤춘식 위원 예, 그렇지요. 그것은 체크했다가 넘겨줘야지요.

강대홍 위원 전문위원님은 계셔야 됩니다.

윤춘식 위원 그럼 전문위원님 계시면 됩니다.

○위원장 나명온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지금부터 기록을 잠시 중지하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지금부터 기록을 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시04분 기록중지)

(17시19분 기록계속)

○위원장 나명온 지금부터 기록을 개시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의회사무국 41쪽부터 계속 넘기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할 의사를 표시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간사님이 각 부서별로만 얘기해주세요. 의회사무국 하면 우리 위원님들은 의회사무국 전부 보고 체크된 것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허 복 간사 예, 알겠습니다.

의회사무국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없으면 감사담당관실 47쪽입니다. 54쪽까지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여기 계약직 하는 것은 아까 얘기를 했는데

전인철 위원 그럼 50쪽에 사진으로 보는 구미 100년 발간 이것부터 계수 조정합시다. 의견을 얘기해 보세요.

○허 복 간사 이것 부의장님 처음 부탁이고 한데 어떻게 하실렵니까?

이규원 위원 그런데 아까 신영근 기획담당관한테 내용을 간담회장에서 한번 물어봤고 또 부수를 좀 줄일 수 없느냐 하니까 가능하다 하는 얘기를 했습니다. 조금 손질을 가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허 복 간사 1/2을 하면 어떻습니까?

강대홍 위원 1/2을 해서 일이 안 되지요.

곽용기 위원 일은 할 수 있도록 줄려면

이규원 위원 1/2을 하면 500부를 한다는 것인데

강대홍 위원 1/2해서 일이 안 되고

전인철 위원 줄려고 하면 다 주고 안 그러면 다 삭감을 해야 됩니다.

강대홍 위원 부의장님이 짚기는 참 잘 짚었는데 전부다 위원님들이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그런 부분을 짚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또 의장, 부의장 의견을 무시할 수는 없거든요. 어차피 앞으로 의정생활을 하면서, 이게 굉장히 민감한 부분을 짚었는데 일단은 의장, 부의장 의견을 좀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갑시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살려줘요. 살려주면 되지요.

○위원장 나명온 아까도 우리 회의 시작 전에 어떤 논의가 있었습니다만 이게 어떤 사안을 가지고 정말 꼭 필요한 것은 해줘야 되지만 안 되는 것은 의장보다 더 이상 사람이 와도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고 그래야 되지 누가 한다고 하고 그런 것 같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까 어떤 중지를 모았는 것이 전부 헛되이 안 됩니까?

강대홍 위원 그게 아니고 우리가 처음부터 의장, 부의장한테는 수의를 하기로 안 했습니까? 하기로 했고,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일 거부감을 갖는 부분이거든요. 부분 인데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참 핵심을 짚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장 나명온 무슨 말씀인가 알겠습니다만 이게 지금 가장 핵심적은 그런 어떤 사안을 가지고 우리 특위위원께서 가장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그런 문제를 가지고 나오면 오늘 종일 앉아서 해도 어떤 그게 있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제가 의견을 내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전인철 위원 사진으로 보는 구미 100년 발간 부의장이 주문한 것이고 또 의장이 두 건 얘기했지요? 시민운동장에 귀빈실하고, 그 다음에 전광판 두가지지요? 그래서 그 세가지는 제일 나중으로 미룹시다.

(「그럽시다」하는 위원 있음)

제일 나중에 가서 의장님 것은 들어주고 부의장 것은 안 들어주고 이것도 안 되는 것이고 제일 나중으로 미룹시다.

○허 복 간사 예, 3개는 나중에 조정하기로 하고, 연봉제 하는 것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이것 체크되어서 아까 얘기가 있었는데 제가 법적근거를 자료를 받았는데 2000년1월1일부터 적용하게끔 시행령이 부칙에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주는 것으로 합시다.

윤춘식 위원 이것은 어차피 법정 금액이기 때문에 돈 있으면 그냥 지급한다고 합니다.

곽용기 위원 그런데 아까 전 부의장님 말씀이 법정금액이지만 타 시군에 자치단체장들 적용을 안 하는 것을 왜 우리 구미시가 발빠르게 하느냐

전인철 위원 예, 제가 문제 삼은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곽용기 위원 바로 그 문제 같으면 아까 얘기대로 그럼 정리추경에 가서 연말에 줘도 되지 않느냐

윤춘식 위원 이렇습니다. 뭐냐 하면 돈이 있으면 여기 올라올 필요도 없고 그냥 지급해 버립니다. 지급하고 정리추경에 저절로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돈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게 올라왔지

곽용기 위원 예산이 없는 것을 그렇게 주면 됩니까? 예산에 없는 것이 어떻게 올라옵니까? 여기서 그럼 삭감해도 정리추경에 가서 지불 안 됩니까?

윤춘식 위원 그게 아니고 말입니다. 돈이 있으면 지급하고 정리추경에 끝에 가면 이게 올라옵니다. 올라오는데 그때 하나 지금 하나 마찬가지인데 지금 이런 것은 우리가 삭감해 놓고 욕을 먹습니다. 법정경비도 모르고 삭감하나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까 곽용기 위원님 말씀처럼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만 법적근거를 자료를 요구를 해서 제가 받아보니까 다른 시군도 결국은 정리추경이나 다음 자기들 몇 차 추경이 되든 추경에 예산 반영을 다 하겠더라고요. 2000년1월1일부터 적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곽용기 위원 좋습니다. 그럼 생입니다.

○허 복 간사 예.

전인철 위원 55쪽 하단 전산교육장

○허 복 간사 여기는 정보화기획담당입니다.

강대홍 위원 이것은 해줘야 안 되겠습니까? 앞으로 연차적인 계획도 있고

전인철 위원 해 주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이렇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수반되는 경비가 상당부분 계속 올라옵니다. 처음 해 줄 때 판단을 잘 해야 됩니다.

○허 복 간사 이게 참고로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삭감으로 올라왔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나명온 가급적이면 각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왔는 안을 존중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심도있게 심사할 필요가 있습니까?

곽용기 위원 물론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안 다루었겠습니까? 상임위원회 존중하는 것으로 합시다.

전인철 위원 3대 의회 들어와서 PC와 관련된 것 사실 100% 다 해줬거든요. 또 PC와 관련해서는 윤종석 의원이 관심이 많다보니까 오히려 권장을 해서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독려를 했고 또 예산도 100% 다 수용해 줬습니다. 해 줬는데 너무 잘해 주니까 이렇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곽용기 위원 조금전에 우리 윤종석 의원이 휴게실에서 바로 이 얘기지요?

○허 복 간사 예.

곽용기 위원 얘기가 삭감을 해도 자기가 책임을 질 정도로 어떤 뭐를 알고 있다 하면서 삭감요망을 합디다.

○허 복 간사 그럼 삭감으로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의 있습니까? 이의 있으면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홍 위원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면 저도 따라갈 생각은 있습니다만 이것을 인구 5만명당 1개소를 해서 앞으로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인데 시민을 위한 어떤 시설을 하는 사업인데 이것을 삭감해서 되겠느냐

○허 복 간사 아까 휴게실에서 잠깐 저는 잘 모릅니다만 우리 구미시에서는 질보다 양을 우선으로 한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빨리 의견을 모아 주십시오.

윤춘식 위원 양자택일의 의견이 나오거든 집고 그냥 넘어갑시다. 넘어가서 최종적으로 하도록 합시다.

곽용기 위원 최종 정리를 하고 넘어갑시다. 또 짚고 넘어갈 일도 없고

윤춘식 위원 뭐냐 하면 같은 값이면 좀 해서 인구 5만명당 1개소를 택해서 할 계획이 있다 이랬으니까 삭감도 있고 하자는 분도 있으니까

강대석 위원 이런 것이 좀 비치는 것 같은데 물론 소프트웨어라든지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무상으로 해서 없는 사람들이 와서 많이 교육도 받고 하는 것이 안 되겠느냐 그런데 대해서는 이게 통과가 되어야 되겠고, 또 너무 난발적으로 해서 모양이 없이 한다고 하면 모순이 있는데 주로 복지회관에서 운영하고 전산교육 같은 것 소프트웨어 교육 같은 것을 하고 이럴 때는 이것도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양하게 물론 분산해서 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교육이라하는 것은 항상 있어야 되지 않겠나 준비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세요.

강대홍 위원 이게 우리 위원님들 어떤 낭비성이라고 보시는지 안 그러면 어떤 시민들을 위한 시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시는지 그 기준을 두는 것이 안 맞습니까?

전인철 위원 제가 의견을 내겠습니다. 전산교육장 문제인데 지금 현재 본청에서 전산교육을 실시하고 있거든요. 30대를 가지고 하는데 이것을 운영을 해 보니까 최근에 와서 수요도 많고 하니까 한군데 더 증설을 하겠다 하는 그런 의도고 또 연차적으로 계속 늘려나가겠다는 그런 의도인데 제가 판단해 볼 때는 동국여고자리에 구미1대학에서 운영하는 전산정보화 해서 종합적으로 야간학부가 개설됩니다. 우리시에서 예산을 지원이 되어서 주었지요?

곽용기 위원 지난번 추경에 줬습니다.

전인철 위원 앞으로 본예산에 또 올라옵니다. 그것은 야간부거든요. 그럼 그 집기를 주간에 우리가 활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 시민을 위해서, 그래서 거기서 할 수 있는 여건도 생길 수 있고, 그 다음은 내년 7월1일부터는 읍면동사무소가 기능전환이 다 됩니다. 그러면 동청사 관리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방안도 앞으로 새로 방향설정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봤을 때 시민복지회관에 지금 각종 강좌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 강좌에 내용을 충실히 하도록 자꾸 유도를 해주고 전산교육은 다른 쪽으로 내년에 가서도 얼마든지 다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시민복지회관에다 전산교육장을 할 이유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맞물려서 한번 더 검토를 해 보자는 얘기입니다. 그외 부수적인 의견은 안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강 위원님 설명이 되겠습니까?

강대홍 위원 저는 다수 의견에 따라갈 뿐이지만 이것이 시민을 위한 일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허 복 간사 이해를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나명온 또 그때 가면 방안이 나오지 싶습니다.

○허 복 간사 삭감입니다.

전인철 위원 네 가지입니다.

한글윈도우부터 해서 교재 구입까지 네 건입니다.

○허 복 간사 58쪽

전인철 위원 전산개발비 이것 도비지원받거든 그 돈가지고 하라고 합시다. 홈페이지 개발 시비가지고 할 필요 없거든요.

강대홍 위원 13,500명 방문했다는 그것 말이지요?

전인철 위원 예, 이것 도비지원 30억인가 얼마 받는다고 하는데 거기서 자기들이 필요하면 할 것이고

○허 복 간사 예, 이것은 삭감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민간위탁금 이것은 체크 안 된 것인데 인터넷 홈페이지 반짝 게시판 운영 해서 1분기 있지요? 480만원, 이게 4/4분기에 한번 처음 시도해 보려고 이것을 냈거든요. 그런데 담당자하고 제가 한번 알아봤습니다. 알아보니까 내년에 다시 계획을 수립해서 내년 1/4분기부터 시작하는 것도 괜찮답니다. 그래서 추경에 필요 없습니다. 이것도 삭감합시다.

○허 복 간사 예, 삭감하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는

전인철 위원 시설비는 자동입니다. 전산화하고 같은 것입니다.

○허 복 간사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59쪽에 있는 것도 전부다 자동 삭감입니다.

○허 복 간사 90쪽까지 보시고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아까 현장다녀오신 위원님들 의견대로 첫째 실내체육관 주차장설치 아까 구두동의 받았으니까 3억만 삭감을 하고

○허 복 간사 2억은 살려주는 것으로

(「예」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예, 그것은 그렇게 구두동의를 받았으니까 되었고요.

전광판 얘기합시다.

강대홍 위원 전광판은 제일 끝에 하고, 91쪽에 시민운동장 전광판 설치 설계비는 관계 없이 삭감을 해도 됩니다. 4,508만원

○허 복 간사 예, 이것은 삭감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나머지 세 건만 다음에 합니다.

○허 복 간사 92쪽 웨이트트레이닝용 기구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웨이트트레이닝용 기구, 에어로빅장 및 용기구 두가지는 이번 체전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삭감하시고, 제일 밑에 기타 용구보관함 이것은 1/2 삭감

○허 복 간사 예, 1/2 삭감으로

윤춘식 위원 하면 다 해야 되지요?

전인철 위원 앞에 기구 이것을 보관하기 위해서 보관함 산다는 그런 예산입니다.

○허 복 간사 105쪽에 충혼탑 통합설치 감리비

곽용기 위원 이것은 아까 주기로 했습니다.

○허 복 간사 예, 이것은 생입니다.

134쪽에 선산보건소 시설비에 보건교육실 인테리어 체크되었습니다.

곽용기 위원 강 위원님 지적한 132쪽에 지반조사비도 있습니다.

강대홍 위원 지반조사비를 지적을 했었는데 설명을 못 들었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본조사설계비에 이게 포함되어서 나가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이것을 분리해 놓은 것 같아요.

전인철 위원 그럼 기본조사설계비 밑에 하단에 있는 것이 여기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강대홍 위원 지반조사비가 별도로 표기가 안 되고 지반조사비가 기본설계비에 포함되어야 되는 것인데 분류를 해 놓은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실제드는 비용은 이렇게 듭니까?

강대홍 위원 예, 실제 드는 것은 이렇게 듭니다.

○허 복 간사 그럼 생입니까?

곽용기 위원 아까 강 위원님이 60만원만 해도 된다고 그러더니

강대홍 위원 그런데 지반조사비하고 이것을 어떤 용역비가 구분해 놓았는지 모르겠는데 3, 40평 건물 같으면 구멍 두구멍만 뚫으면 지내력이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있거든요. 시설 한 구멍 뚫는데 60만원정도 소요가 되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지반조사설계비를 한번도 안 줘봤거든요. 그게 원래 기본조사설계비에 다 포함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것을 두개로 구분을 해서 표기를 해 놓은 것 같아요.

전인철 위원 지반조사비가 한건당 1,600만원 상당히 큰 금액이네요?

강대홍 위원 기본조사비에 포함이 되어서 적용을 해 줘야 되는데

전인철 위원 강 위원님 그럼 이렇게 하면 안 됩니까?

위에 지반조사비 해평 1,600여만원 밑에 1,600여만원 있는데 이것 두개 살려주고 밑에 것은 감해도 안 됩니까?

강대홍 위원 기본조사설계비는 살아야지요. 위에 것을 감하는 것보다는 이게 기본조사설계비에 합처져서 표기가 되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구분해서 해 놓은 것 같아요.

○위원장 나명온 이게 통상적으로 볼 때는 지반조사하는 것이 고층빌딩에 필요하지 저층은 크게 필요 없습니다. 형식에 치우치지 선산에 강대석 위원님 지질을 잘 알지만 크게 필요 없습니다. 대폭 삭감해도 됩니다.

전인철 위원 이게 단층입니까? 고층은 아니지요?

강대홍 위원 보건진료소 아닙니까?

○허 복 간사 그럼 많이 높아야 2층입니다.

강대홍 위원 그렇게 되면 기본조사설계비가 더 올라갈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강 위원님, 지반조사비 2건다 삭감하고 뒤에 것 모자라면 더 올릴 것 아닙니까?

○허 복 간사 지반조사비 삭감으로

강대홍 위원 삭감하면 실시설계비에서 쓰고 모자라는 것은 나중에 또 올라오니까

○허 복 간사 예, 두개다 감입니다.

134쪽에 시설비 보건교육실 인테리어 2,210만원입니다.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선산보건소 새로 국비 받아서 보수하는데 시비 해 줍시다.

○허 복 간사 예, 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곽용기 위원 전문위원님 보건소 대지 정비 및 포장공사하고 제가 건설과에 ㎡당 얼마 나오냐고 알아봐 달라고 했는데

○전문위원 최동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자료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자료는 아직 안 나왔는데요. 지금 현재 콘크리트를 하고 난 뒤에 그 위에 아스콘을 덧씌울 때는 ㎡당 7천원 들어가는데 순수하게 덧씌우기만 그런데 지금 보건소는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 안에 묻혀있는 배수로가 있답니다. 지금 콘크리트를 깨내서 배수로를 정비하고 난 뒤에 다시 보수를 해야 되는가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 단가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 자료는 아직 뭇 받았습니다.

곽용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허 복 간사 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45쪽에 시민복지회관에 시설비입니다.

곽용기 위원 142쪽에 일반수용비에 열교환기 세관 하는 것은 필요하기는 하다고 하는데

윤춘식 위원 의무사항이라고 합니다.

곽용기 위원 이것은 그럼 생입니다.

○허 복 간사 예, 그리고 145쪽에 시설비 봐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실 설치 및 구조개선

강대홍 위원 그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1억 중에서 3천만원 삭감

전인철 위원 한 5천하면 안 됩니까?

곽용기 위원 너무 그렇게 까지는

강대홍 위원 3천만원 정도 삭감하는 것으로

○허 복 간사 예, 3천만원 일단 삭감 적어 보십시오.

그 밑에 노인체력단련실 이전

전인철 위원 이것은 해 줘야 됩니까? 있는 그대로 쓰면 안 됩니까?

강대홍 위원 그것은 안 봤습니다.

이규원 위원 갔다 왔습니다. 지하실에 노인 현재쓰고 있는 것이 시민복지회관 직원들 식당으로 쓰고 있습니다. 노인체력단련실을 지하실로 이전해야 된답니다. 예산 이것은 줘야 됩니다.

○허 복 간사 이것은 생입니다.

연규섭 위원 제가 예로 말씀드리지만 거기 복지회관은 근로자나 청소년들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노인을

이규원 위원 근로자가 아니고 시민복지회관

연규섭 위원 그러니까 시민복지회관이 근로청소년복지회관이잖아요? 그런데 노인회관이 그쪽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이상해서

강대홍 위원 일부 들어가니까 그것은 이해를 해야지요.

연규섭 위원 거의 노인회관이 다 있거든요.

○허 복 간사 이것 토론해 주십시오. 생으로 하고 넘어갈까요?

강대홍 위원 생으로 합시다.

○허 복 간사 예, 생입니다.

전인철 위원 버티컬 설치

○허 복 간사 예, 버티컬 설치 150만원

전인철 위원 이게 근로자복지회관이 전부 외관상 유리로 되어 있으니까 안에 내용물이 비쳐서 커버하기 위해서 버티컬 설치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강대홍 위원 버티컬은 돈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은 해 줍시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오히려 버티컬 해서 보기에 외관상 안 좋을 수가 있거든요.

강대홍 위원 버티컬을 안 하게 되면 여름에 어떤 현상이 오는가 하면 외부에 열이 전부다 유리를 통과를 하기 때문에 열을 감당을 못합니다. 버티컬을 설치하면 열이 반사가 되어서 열이 안 들어오는데

전인철 위원 버티컬이 커튼하고 똑같은 겁니까?

강대홍 위원 예, 버티컬은 조각으로 되어서 돌리는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선팅용지하고 비슷합니까? 붙이는 겁니까?

강대홍 위원 붙이는 것이 아니고 커튼처럼 되어서 열을 반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허 복 간사 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실내 인테리어 5,200만원

이규원 위원 강 위원님 설명해 주세요.

강대홍 위원 이것은 우리가 체크를 안 했지 않습니까?

○허 복 간사 연단설치, 블랙보드전동버티컬 설치

전인철 위원 전동버티컬 이것은 삭감해요.

○허 복 간사 예, 삭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실내 인테리어도 5,200만원 같으면 안 비쌉니까?

강대홍 위원 지금 1억500만원이 들어 왔는데

전인철 위원 그것말고 강의실 설치에 실내 인테리어 5,200만원

○위원장 나명온 강의실이 몇 평 되는지 모르지요?

전인철 위원 강의실이 얼마나 큰데 5,200만원이나 실내인테리어가 들어갑니까?

연규섭 위원 강의실이 아까 컴퓨터 사주는 것 다 감해 놓고 강의실만 하라고 하면 안 되지요.

이규원 위원 2층에 세미나실 하는 것이 80평됩니다.

지금 근로자종합복지회관 휴게실에 부분적으로 전체 금액을 5천을 삭감했으니까 여기는 예산 자체를 해줘야 됩니다.

연규섭 위원 그런데 컴퓨터는 아까 삭감을 했잖아요?

전인철 위원 그것하고 연계를 해야 됩니다. 전산교육장은 예산 삭감을 다 했잖아요? 그럼 전산교육장

이규원 위원 이것은 전산교육장하고 틀립니다.

강대홍 위원 이것은 살리고 넘어갑시다.

○허 복 간사 예, 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앰프설치 2천만원

전인철 위원 앰프설치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 들어 갈 것인데 굳이 2개소 할 필요가 있습니까? 1개소만 해주면 안 됩니까?

이규원 위원 일단 하나만 줘봅시다.

전인철 위원 하나만 해도

○허 복 간사 예, 하나는 감이고 하나는 생입니다.

윤춘식 위원 이런 것을 하나만 준다하면 결국은 공사를 하게 되는 것이 같으면 같이 해야 되지요?

전인철 위원 이것 공사는 틀립니다. 따로 따로 합니다.

이규원 위원 사실은 통신설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통신설비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통신설비가 현재 빠진 것입니다. 요즘 신축건물 통신설비 안 들어 간 곳이 있습니까? 빠졌는데 일단 하나만 줘봅시다.

○허 복 간사 예, 하나만 주고 나중에 필요하면 본예산에 할 수 있도록

○위원장 나명온 그럼 1/2 삭감입니다.

○허 복 간사 예, 그리고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인테리어 설치

강대석 위원 이것은 아까 강 위원님 말씀했는데 5천만원 삭감하고 나머지는 생

강대홍 위원 예, 5천만원 삭감하고 5,500만원 살립시다.

○허 복 간사 예, 5,500만원 생입니다.

그리고 앰프는 2개중에 1개만 한다고 했지요? 그리고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요. 그 밑에 휴게실에 앰프설치 해 놨거든요. 뭐냐 하니까 휴게실에 앉아있을 때 음악이라도 틀어줘야 되겠다 이런 설명이 있었거든요. 휴게실에 레스토랑도 아니고

○허 복 간사 위에 1개가 생이고 1개는 삭감, 앰프가 2개거든요. 그러니까 1개는 삭감하고 1개는 생하고, 그럼 급한 것부터 우선 사용하라는 얘기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안 되지요. 용도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는 얘기는 위에 앰프시설은 2개소 되어 있는 것을 1개소만 해서 1,000만원만 주고, 밑에 휴게실 앰프설치 이것은 삭감을 다 하자는 얘기입니다.

이규원 위원 강의실은 예산 자체를 다 줬기 때문에 앰프설치를 해야 되지요?

김학봉 위원 휴게실

이규원 위원 휴게실은 삭감하고 강의실 위에 것은 다 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밑에 것은 삭감하고

곽용기 위원 그러면 밑에 휴게실에 2천만원을 감을 하고 위에 것은 그러면 그대로 다 주자 그런 얘기인데

이규원 위원 그렇지요.

○위원장 나명온 어떻습니까?

강대홍 위원 밑에 것을 삭감하고, 위에 것는 생

○허 복 간사 예, 위에 것 생이고 밑에 것 삭감입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

전인철 위원 밑에 146쪽에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강의실 설치 LCD 프로젝트 하는 것 있지요? 이게 3,5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게 비추는 것 아닙니까? 이것 설치할 필요 없어요. 이것 삭감합시다.

이규원 위원 강의실 해 놨는데 그것 안해 줘도 됩니까?

전인철 위원 없어도 됩니다.

강대홍 위원 강의실에 TV하고 요즘 그런 것 다 설치하는데

전인철 위원 환등기 가지고 다 합니다.

이규원 위원 환등기가 지금 이 시대에 환등기로 될 수 있습니까?

○허 복 간사 토론을 해 주십시오.

강대홍 위원 LCD 이것은 살립시다.

조용호 위원 신관이고 하니까 생으로 합시다.

○허 복 간사 예, 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147쪽

이규원 위원 147쪽에 근로자종합복지회관 헬스기구 구입비 이것은 전부 삭감입니다.

전인철 위원 뒷 페이지까지 다 삭감이지요?

이규원 위원 다 삭감입니다.

○허 복 간사 뒷 페이지까지 전부 삭감입니다.

161쪽 귀빈실

이규원 위원 다시 한번 설명하세요.

곽용기 위원 아까 의장님이

○허 복 간사 예, 5천만원 삭감하는 그것입니다.

곽용기 위원 한번 더 뒤로 미루었다 얘기합시다.

○허 복 간사 넘어가겠습니다.

강대홍 위원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의장님 얘기했던 부분을 빼고 1층 화장실 보수 3억 들어 왔는데 이것 2억6천으로

전인철 위원 그럼 4천만원 삭감

강대홍 위원 예, 4천만원 삭감, 그리고 귀빈실은 다음에 마지막에 얘기합시다.

○허 복 간사 그럼 더 없지요?

이규원 위원 2층복도 균열 7억2천 계산 덜 했습니까?

강대홍 위원 그것은 계산이

김학봉 위원 강 위원님, 자료가 왔는데 아까 구멍뚫은 것 3개만 뚫으면 된다고 그럽니다. 위에 다 삭감하고, 잘못 했답니다.

강대홍 위원 위에 다 삭감했잖아요?

김학봉 위원 240만원을

강대홍 위원 그럼 아까 1,600만원 삭감했는 것을 240만원씩 남겨놓고 삭감을 합시다. 일은 되도록 해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3개 같으면 180만원인데

강대홍 위원 그런데 이 사람들은 계산을 80만원씩 계산을 했는데 1,624만원인가 2개를 삭감했는 것을 240만원만 살리고 나머지 삭감하는 것으로

이규원 위원 강 위원님 보건진료소가 단층구조 아닙니까?

강대홍 위원 단층인지 2층인지 저는 모릅니다.

이규원 위원 단층 구조인데 거기 지내력검사할 것 뭐 있습니까?

강대홍 위원 이것은 이런 식으로 살려줍시다.

○위원장 나명온 그게 원래 기본설계비에 다 포함되는데 전부 삭감하세요. 기본설계비에 다 포함이 되는 것 아닙니까?

강대홍 위원 위원장님, 그게 제가 지적 했던 사항인데 일은 되도록 해 줘야 됩니다. 위에 것 1개는 240만원, 밑에 것 1개는 160만원만 살리고 나머지 삭감해도 됩니다.

○허 복 간사 예.

○위원장 나명온 그럼 이 부분에 명확하게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예, 정리되었습니다.

그리고 2층복도 균열보수 및 방수

강대홍 위원 7억2천 이것은 제가 계산을 못 했는데 마지막으로 돌립시다.

○허 복 간사 예, 운동장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분 계십니까?

이규원 위원 162쪽에 시설부대비 정정하는 것 했습니까? 10억이상 20억이하 비율이 0.36인데 457만6천원인데 이게 114만5천원 삭감

전인철 위원 삭감요망 되어 있지요? 그대로 하면 됩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예, 감 114만5천원

○허 복 간사 다음 산업건설소관입니다.

192쪽에 시설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허 복 간사 시설비는 넘어가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192쪽에 이것 오늘 처음 보는데 근로자대형구판장 대수선, 이게 근로자대형구판장 대수선이 가능합니까?

강대홍 위원 이게 산업건설에서 아주 이것을 논란을 벌이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구판장이 수익사업을 하는데 거기서 해도 안 되느냐 하는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지금 산업건설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다가 결과적으로는 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런데 지금 옥상방수 외벽 이것은 대수선이니까 해줘야 되고 천장텍스 이것도 해줘야 되고 밑에 전기, 전화 일부 이런 것 소모품 이런 것은

강대홍 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국장님이 이쪽하고 협의를 해서 작은 부분은 앞으로 자체에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런 답을 받았습니다.

이규원 위원 일반 소모품비 이런 것은

강대홍 위원 사실 이것 논란이 많았거든요.

곽용기 위원 이게 건축을 '87년도에 해서 아직까지는 한번도 수선을 안 했답니다. 이번만 한번 해주면 다음부터는 우리 국장님도

이규원 위원 자료는 산업건설에서 받아봤습니까?

강대홍 위원 자료는 안 받아봤습니다.

연규섭 위원 일단 문제가 뭐가 있냐 하면 노총회관이 시에서 무상으로 기증받아서 관리하는 것인데 노총에서는 또 그것을 돈을 받고 임대를 준단 말입니다. 그게 문제고 그것은 조례에도 어긋나는 것이고

전인철 위원 그것은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짚어야 됩니다.

연규섭 위원 돈을 받으면서 수리는 안 되고 무상으로 받아놓고 시에 수리해 달라고 하고

강대홍 위원 사실 그게 처음 문제고 잘못된 점이 많은데

김학봉 위원 산업건설에서 문제가 많이 도출되었는데 지금 현재 시설을 안해 주면 화재위험이 많답니다. 그런데 지금 적립금이 하나도 없어서 돈이 하나도 없어서 불이나면 또 건물주가 책임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전기고 뭐고 다 하기로 하고 지금은 돈이 10원도 없답니다.

강대석 위원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한다 이런 것을 받으라 해서

○허 복 간사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 갔다 오셨는 것

강대홍 위원 건설과 199쪽 봐 주십시오. 여기서 제가 어제 점심시간에 가봤고 또 오늘 점심시간에 조금 제가 늦었는데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꼭 해야 된다는 주장이 있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했는데 지금 세무서 네거리에서부터 유수지간 포장보수 3억5천 중에서 1억5천을 삭감하고 다른 것은 원안대로 하면 됩니다.

○허 복 간사 1억5천 삭감입니다.

조용호 위원 이 문제는 도로를 굴착을 하고 복구를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만 도로굴착을 하고 복구를 안 해서 굴곡 때문에 시에서 실제로 포장하는 것이 많거든요.

강대홍 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계장도 이것은 구미 관문이라서 꼭 해야 된다해서 그러면 같이 한번 보자 이래서 나명철 계장하고 같이 오늘 또 봤는데 차타고 가면서 여기서부터 도로를 보십시오. 이 도로하고 그 도로하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자 이래서 세심하게 다시 확인을 했는데 사실 그 밑에 부분 보도보수 2억 그게 처음에 건설과에서 3억5천을 올렸고 위에 부분도 3억5천을 올렸는데 위에 부분은 그대로 올라오고 밑에 부분이 1억5천이 삭감되었답니다. 그래서 같은 구간이고 양쪽에 보도부분은 어제 윤춘식 위원님하고 같이 봤는데 경계석을 다 바꿔줘야 됩니다. 그래서 위에 포장보수는 일부구간만 하기로 하고 밑에 것 하고 같이 4억 정도 하면 완전하게 하겠다. 또 경산이나 고령이나 남쪽지방에서 올라오더라도 구미인터체인지로 올라오지 남구미로 올라오지는 않을 것이다 이래서 그 부분은 그렇게 되었고 또 인더러킹으로 깔지 말고 투스콘으로 해라 자전거도 탈 수 있도록, 그런 약속을 받았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럼 3억5천 이것만

강대홍 위원 거기서 1억5천만 삭감하면

○허 복 간사 예, 삭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저는 같이 가봤는데 1억5천을 감하게 되는 것 같으면 세무서에서 오리온전기 사거리까지 하는 것 아닙니까? 사거리까지는 안 해도 된다 하는 그것이지요?

강대홍 위원 그런데 이게 위에 포장보수 3억5천하고 밑에 2억인데 밑에 부분도 3억5천으로 올렸는데 예산부서에서 1억5천이 삭감되어서 2억이 올라왔는데 이 부분 3억5천하고 위에 포장부분은 전면포장을 안 해도 되기 때문에 일부 굴곡이 있는 부분만 정리하는 5천만원하고 이래서 4억을 하면 이 공사는 된답니다. 그래서 위에 부분 1억5천을 삭감하면 4억하면 이 공사는 마무리되고 인더러킹을 투스콘으로 자전거도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런 답을 받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조용호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거기 굴착을 했지요? 굴착을 해서 무슨 공사를 했을 것 아닙니까?

강대홍 위원 지금 그 부분은 굴착한 부분이 없습니다. 네거리 부분 이런데 아스팔트가 여름에 온도 때문에 늘어나는 부분 이런 것이 조금있습니다. 그런 것만 정리해 주면 되는데 그것 5천만원만 보고, 밑에 3억5천 그렇게

전인철 위원 예, 그럼 1억5천 삭감입니다.

○허 복 간사 예, 다음 산림과 224쪽

강대홍 위원 산업에 선인장 이런 것은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전인철 위원 주는 것으로

이규원 위원 선인장 어디 하는 겁니까?

강대홍 위원 선인장 화분을 만들어서 도민체전 할 때 기념품으로 선물도 주고 또 일부 미화도 하겠다 하는데 이런 사업이 필요합니까?

전인철 위원 환경미화에 쓴다는 얘기지요?

강대홍 위원 환경미화에 쓰는 것이 아니고 선인장 심어서 오시는 내빈들한테 선물도 주고 일부 판매도 하고 이런 답니다. 어디 네거리 도로에 세워 놓는 그것이 아니고

이규원 위원 도민체전하는데 1,000만원 이것은 줍시다.

곽용기 위원 224쪽에 시비 1,400만원은 감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허 복 간사 224쪽 동해안 산불지역 구조 구난 경비지원 1,400만원 삭감입니다.

그리고 227쪽에 학술용역비 800만원 삭감

○위원장 나명온 예, 200만원 가지고 가능하답니다.

또 다른 것 토론하실 것 있으면 토론해 주십시오.

시민운동장만 하면 됩니다.

전인철 위원 3건 같이 묶어서 얘기해 봅시다.

윤춘식 위원 제가 말씀드릴까요?

○위원장 나명온 예.

윤춘식 위원 도민체전 아니라도 사실상 필요하면 우리가 해줘야 됩니다. 또 해야 되고, 예를 들어서 전광판이 없다고 하면 말도 안 되는 것이고 오늘도 현지에 가보고 했지만 그것도 불도 안 된다고 했는데 그것도 일부러 안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광판 저것은 사실상 뭐냐 하면 내구연한 따지고 이래서 사실상 되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전광판은 우리 구미에 인물이고 이런 것인데 해 줘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그것은 집행부에서도 다소의 삭감이 있더라도 관계가 없다고 했으니까 조금 삭감하면 어떻게나 싶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런데 전광판 문제는 두 위원님께서 가서 답사를 하고 왔기 때문에 설명을 들으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 하면 안 되겠어요? 그것은 하나의 거울이라 하는 것은 다 알고 있으니까 되고, 그 다음 100년집 이것은 우리가 한번 다루어 보고 줄려면 다 주고 안 그러면 다음에 미루어서 할 수 있게

윤춘식 위원 100년집은 약간의 삭감은 해도 관계가 없다고 했지요?

강대석 위원 약간은 하더라도

전인철 위원 일부 삭감하면 또 다음 본예산에 모자라서 올라옵니다. 줄려면 다주고 안 주려면 다 삭감해야 됩니다.

○허 복 간사 그럼 이것부터 정리합시다. 귀빈실 개보수 1억5천에 5천 삭감, 이것은 그렇게 정하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정리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그것은 정리가 쉬우니까 정리합시다. 귀빈실 개보수 161쪽 이것 아까 강 위원님은 8천만 주자고 얘기를 했지요?

강대홍 위원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의장님 얘기는 5천만 삭감해 달라 이런 얘기거든요.

강대홍 위원 아까 8천을 삭감하고 7천을 주자고 그랬는데 제 생각 같아서는 3천만원 차이나는데 우리 의장, 부의장 의견을 존중해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허 복 간사 그것은 이렇게 정리합시다. 1억생 5천 삭감

전인철 위원 5천 삭감합시다.

○허 복 간사 2개 남았습니다. 전광판하고, 100년 사진

○위원장 나명온 전광판에 대해서는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은 의견을 나중에 하시고

○위원장 나명온 일차적으로 참고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LG라든지 어디 협찬할 때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야 되지 돈 14억이 우리가 직접 우리 개인 살림으로 비교해 볼 때 쉽게 허용이 될 문제입니까? 어쨌든 간에 LG에서도 어떤 뜻이 있다 하는데 우리가 한번 협상을 해 보고 결정할 문제지

윤춘식 위원 위원장님 지금 예를 들어서 하게 되는 것 같으면 지금 전광판하고 이런 것을 가지고 지금 현재 LG하고 협상을 해서는 아무 일도 안 됩니다. 그것은 차후에 집행부에 촉구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고

○위원장 나명온 체전이 내년 5월달 아닙니까? 5월달인데 아까 대다수 특위위원님께서 그렇게나 반대를 해 놓고 지금 와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모습이 안 되고 물론 아까 강 위원님 의장단 체면을 살려줘야 되는데 이것말고 다른 방법으로 살려주는 방법이 안 있습니까?

이규원 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광판 14억짜리가 걱정은 걱정입니다. 제가 집행기관으로부터 자료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받았는데 협약서 또는 계약서가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계약서는 찾아보니까 없답니다. 그래서 승인서 한 장이 달랑 들어 왔습니다. 들어 왔는데 승인서 보니까 2002년7월12일까지가 주식회사 금성사하고 계약기간입니다. 그리고 승인조건도 여기 가에서 나항까지 해서 승인조건이 나왔는데 오늘도 현장에 가보니까 위원회에서 보고한 것은 문자판은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했는데 현장에 가니까 완전히 멍텅구리입니다. 전원도 안 들어오는 이런 안타까운 실정에 놓여있고 그래서 여기 다녀와서 그러면 사업계획서라든지 견적서를 좀 갖다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요구를 했는데 사업계획서는 없고 전광판에 대한 안만 왔습니다. 안만 왔는데 안 내용도 구체적인 사실을 저도 감을 못 잡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에 전광판을 어떠한 형태든지 불을 살려서 방법이 보수하는 방법이 있고 또 임대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부수적으로 LG하고 계약이 2002년7월12일까지 있는데 그것을 해결해야 할 문제, 여러 가지 사안이 복잡하게 깔려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줘야 된다 하는 이런 흐름이 흐르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거기에 대한 반대는 안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의견을 따라가는 쪽으로 결정을 따르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이게 시기적으로 봐서는 도민체전도 하기 때문에 해야 된다하는 것도 동의도 되고 이러는데 사실은 금성사하고 계약할 때 잘못 되었어요. 공단이 있으므로 해서 양분이 되는 그런 현상이 많이 있거든요. 이러면 거기에서 자기들 필요할 때 홍보를 통해서 다 하고 이게 그 안에 사고가 난다든지 못쓸 그런 것이 되었을 때 슬며시 빠지고 도민체전은 해야 되겠고 이런 문제 때문에 시에서 이런 것이 올라와서 우리가 다루는데

곽용기 위원 제가 그럼 안을 내 보겠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예산 일정이 내일까지입니다. 지금 다른 것은 계수조정이 다된 상태지요? 더 이상 손볼 일은 없지 않습니까? 지금 계수조정된 것은 원칙으로 하고 지금 의장님이 부탁하신 두건

전인철 위원 한 건은 해결됐습니다.

곽용기 위원 예, 두 건 중에 한 건은 해결 되었습니다. 1억으로, 그리고 또 부의장님, 물론 우리가 여기 의회 대표기관이 바로 의장단이니까 거기에 저희들은 충분한 힘을 실어드려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두 건은 정리가 되었고 단 제일 민감한 부분이 전광판 이 문제인데 이것은 내일 정리하면 어떻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오늘 합시다.

곽용기 위원 내일 정리하는 것으로 하고

전인철 위원 오늘 합시다. 마무리 짓고

곽용기 위원 그럼 좀 쉬었다가 합시다.

○허 복 간사 곽 위원님 그 점에 대해서 오늘 정리가 되고 오늘 방망이를 쳐나야 되지 내일 예산을 한번 더 한다는 것을 알면 전화 들어오고 난리납니다.

전인철 위원 간사님, 전광판에 대해서 저 나름대로 개인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전광판 위치가 잘못 되었습니다. 구조물을 그대로 이용한다면 현 위치에다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 전광판 위치가 왜 잘못 되었느냐 첫째는 하루종일 햇빛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햇빛을 바라보고 있는데 아까 설명은 특수한 장비기 때문에 햇빛이 어지간히 비쳐도 보인다라고 얘기하는데 그래도 시각적인 효과는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반감밖에 안 됩니다.

그 다음 두 번째로 위치가 왜 잘못됐는가 하면 시민이 바라보는 쪽에 설치가 안되어 있고 등을 지고 있어요. 산을 보고 있습니다. 그 전광판이 반대쪽에 서있다면 시민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도 시민들이 '아, 운동장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 구나, 이런 행사가 있구나' 하는 그런 시각적인 효과도 볼 수 있는데 현재는 그 위치가 안 맞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집행부 설명은 이 전광판을 설치해서 계속 행사를 유치해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판단할 때는 도민체전이나 전국체전말고는 사용할 전광판이 사실 아닙니다. 그렇게 봤을 때 도민체전이 앞으로 10년내에 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10년뒤에 저 전광판 또 구닥다리 되고 애물단지 됩니다.

그 당시에 가면 부속 없습니다. 또 다른 영상물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번 도민체전을 위해서 전광판을 설치한다면 하루에 3억5천이 소모됩니다. 실제 이 전광판은 4일간 밖에 사용을 못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 말고 방법이 없느냐, 있다는 겁니다. 임대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예산을 우리가 주지 말고 이 예산은 삭감이 되면 다른 방법을 집행부에서 찾을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 내년 본 예산에 임대는 시설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기들이 잠시와서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 예산에 임대로 올라올 것 아니냐는 겁니다.

아니면 지금 이 시설물을 기획실장이 5천만원을 주면 고칠수 있다고 하던데 그렇게 하든지.... 그래서 나는 이 전광판 14억이 우리 시민들 지나 가는 사람들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 과연 4일간 사용하는데 14억을 들여서 해야 되는지

이규원 위원 방금 전 부의장님 말씀을 잘하셨는데 지금 하는 방법을 임대로 했을 경우에 약 2억이 들어 갑니다. 그러면 실제 저것 문자판을 보수해서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럼 임대할 수 있는 방법을 차라리 보수비로 바꿔가지고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문자판 자체를 활용해 쓰는 게 좋다고 저도 의견을 그쪽으로 하고 싶습니다.

강대석 위원 전위원 좋은 말씀하셨는데 빌려가지고 하는 방법이 좋은데 위치가 잘못됐다니까 도민체전하고 난 뒤에 위치선정을 하고 난 뒤에 위치를 원활하게 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도 안 좋겠나 싶습니다.

이규원 위원 5천만원만 해 가지고 보수해서 문자가 나오는지 한 번 물어보세요.

○위원장 나명온 아까 이 문제는 기획실장님이 보수하면 5천만원이면 된답니다. 그리고 아까 어디 작동이 안 된다고 한 것 작동됩니다. 전 위원님 잘 지적을 해 주셨는데 사실 이걸 우리집 살림이라고 생각하고 결정을 해야 되는데 14억하는 것이 말씀처럼 하루에 3억5천만원씩 낭비가 되는데 사실 위치는 잘못됐습니다. 바로 햇빛을, 해가 떠서 질 때까지 받는 위치입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가 더 심사숙고 해서 임대를 하든지 아니면 5천만원을 들여서 하든지 전광판이 좀더 화려하고 덜 화려하면 어떻습니까? 체전을 잘 치르는 게 목적이지, 앞으로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되지 말씀마따나 이걸 시설하고 그때 '86년도인가 도체를 했는데 십수년만에 체전을 합니다. 하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심사숙고해서

이규원 위원 10분 정회하고 합시다.

○위원장 나명온 정회하지 말고 바로 끝냅시다. 없는 걸로 결정짓고 맙시다. 곰곰히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 대신 다른 걸 하나 살려주든지 해야 되지

전인철 위원 이것 예산 잘못 승인되면 34만 시민한테 무슨 소리 들을지 모릅니다.

강대석 위원 이 문제만 덮어놓고 내일 오전에 다루든지 합시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인데

이규원 위원 그럽시다.

곽용기 위원 내일 합시다.

○위원장 나명온 안됩니다. 오늘 마무리 짓고

전인철 위원 오늘 합시다. 서두에도 오늘 마무리를 하자고 한 취지가 하루가 지나면 결정된 게 어떻게 될지고 모르는 그런 사항까지 우리가 예측했었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지금부터 속기사는 기록을 잠시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시20분 기록중지)

(18시28분 기록계속)

○위원장 나명온 지금부터 속기사는 기록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10분간 정회를 하고 마무리 짓도록 합시다.

○위원장 나명온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있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28분 회의중지)

(18시54분 회의속개)

○위원장 나명온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복 간사 조금전에 말씀하신대로 지금까지 계수조정한데 대해서는 변동없고 전광판 문제는 내일 다시 속개해서 하기로 .... 우리 위원님들 전체 뜻이기 때문에 그 때 하기로 위원장님 그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나명온 예. 오늘 사실 전반적으로 계수조정까지 끝낼려고 했는데 일이 여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내일 다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0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반적인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다음 회의는 내일 개의하여 계수조정을 마감하고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3차 예산특별위원회는 10월21일 오전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며 오늘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55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나명온
  • 허복
  • 강대석
  • 강대홍
  • 곽용기
  • 김학봉
  • 박진이
  • 윤춘식
  • 이규원
  • 전인철
  • 조용호

○출석전문위원

  • 최동길

○출석시청공무원

  • 부시장황진홍
  • 감사담당관김태원
  • 허가과장임상돌
  • 정보기획실실장이용태
  • 기획담당관신영근
  • 예산담당주사김홍집
  • 정보화기획담당관최경환
  • 문화공보담당관김정대
  • 행정지원국총무과장채동익
  • 체육진흥담당주사강동선
  • 세무과장전진태
  • 회계과장김수복
  • 생활복지국사회복지과장이신자
  • 장애인복지담당주사유금순
  • 환경위생과장김형수
  • 폐기물관리과장강대원
  • 도시건설국국장천동성
  • 지적과장김태홍
  • 구미보건소보건사업과장남정락
  • 선산보건소소장신혜련
  • 문화예술회관관장김인종
  • 사무과장이기동
  • 시민복지회관관장김경배
  • 관리과장배삼규
  • 국민생활관관장김지련
  • 시립도서관관장박태동
  • 시민운동장소장김덕태

○서명위원

위원장 나명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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