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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62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22.10.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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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10월25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

- 종합허가과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

- 종합허가과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평생학습원, 문화예술회관 및 도시건설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듣겠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3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9쪽 2023년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낭만문화도시를 목표로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역문화복지를 증진하고 시민들의 생활문화예술 향유권을 신장하기 위해 생활문화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미래형 고부가가치 콘텐츠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구미만의 특색있는 관광투어를 개발하고 다시 찾고싶은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양한 스포츠 저변 확대와 권역별 균형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체육복지 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다음 171쪽에서 174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체육관광국(조직현황ㆍ2023년 비전 및 정책목표ㆍ일반현황)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입니다.

문화예술과 신규사업 5건, 계속사업 8건 중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78쪽 구미에서 즐거울 락 상설공연입니다.

관내 다중집합장소에서 구미시를 방문하는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매주 주말에 버스킹공연 등 문화행사를 상설 개최코자 하며 구미역, 금오산 분수광장, 동락공원 등에서 할 예정입니다.

내년 3억 정도의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관내 대학교나 기업에서도 수요를 파악하여 기획공연도 함께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매 주말마다 문화예술공연이 일상이 되도록 내실있게 추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낭만문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9쪽 산업단지별 네이밍 부여 및 산단 내 그래피티 특구 지정사업입니다.

산업단지 내 회색벽체를 활용하여 다양한 그래피티를 활용하고 특색있는 네이밍을 공모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아트와 산업단지의 만남이라는 주제아래 산업단지의 화려한 색채를 더하여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회색빛 산업단지에 문화의 기운을 불어넣는 활력소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180쪽 구미 미디어아트 월(Wall) 조성입니다.

최근 대중의 수요가 높은 미디어아트를 효과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LED스크린 및 구조물 설치를 통해 미디어아트로 예술작품을 구현하고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대중에 전시함으로써 생소하고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예술작품에 대한 시민들의 시각적 전달력과 접근성을 강화하여 대내적으로는 구미시민의 문화예술 관심도 제고와 대외적으로는 첨단IT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1쪽 네 번째 “구미 산업 문화유산, 웹툰으로 그리다”입니다.

최근 웹툰을 소재로 한 드라마 및 영화제작 등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웹툰의 화재성이 대두됨에 따라 구미의 산업 문화유산을 소재로 쉽고 재미있는 웹툰을 제작하여 산업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우리 시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182쪽 제16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입니다.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2007년부터 계속된 전국단위의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입니다.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통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대회에 진출할 경상북도 대표팀을 선발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e스포츠 경기관람, VR게임 고전게임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 e스포츠산업의 저변을 확대하여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손으로 아니라고 표현함)

질의하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없으면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183쪽부터 이게 지금 현재 공사 진행률이 어떻게 되는지?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건립은 지금 내년 9월을 지금 목표로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지금 공사 진행률이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1층 지금 다 1층 현재 짓고 지었습니다. 2층 올라갑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퍼센트로 하면? 진행에는 큰 문제는 없겠습니까, 내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현재까지는 조금 저번에 이제 레미콘 파업 때문에 약간 딜레이가 된 것 외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준공이라고 하는 거는 우선은 외부만 건물만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건물을 다 짓는 것.

신용하 위원 이제 내부 인테리어 하고 하면 좀 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내년 연말쯤에는 아마 개관이 될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184쪽에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영상미디어센터는 현재……

(박정은 문화예술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공정률 몇 %죠?

(「32%」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공정률 한 32% 정도 돼 있고요. 내년 지금, 원래 올 연말 준공이었는데 요것도 레미콘 파업 때문에 그리고 동절기 공사가 중지가 되면 봄쯤에 지금 준공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개관은 굉장히 늦네요? 우선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한 3개월 정도 지금 약간 딜레이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191쪽에 구미문화재단이 원래 계획보다는 좀 당겨졌는데 뭐 특별하게 이유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원래 저희가 이제 2024년 7월 1일 정도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또 시장님이나 또 주변에서 좀 당겨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저희가 최대한 지금 일정을 당겨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3∼4월 정도 당기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뭐 이게 구미문화재단이 없다가 이제 좀 어렵게 우리 8대에서 이제 통과되어서 하는데 저는 뭐 당기고 몇 개월 당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제대로 했으면 좋겠거든요. 앞으로 이제 문화, 구미 문화에 대해서 문화재단에서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는데 뭐 당기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좀 알차게 준비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법적인 이제 시한 기한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놓치지 않고 하면 한 2∼3개월 당길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싶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190쪽에 우리 문화도시조성 그거는 승인이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죄송하게도 저희 아시겠지만 저희가 요번에 저희가 이제 저희 좀 떨어졌습니다. 지금 내년도에 이제 정부에서 이제 문화도시 2.0버전으로 지금 11월 달 되면 새로운 계획안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이제 문화도시 2.0버전에 맞춰서 다시 한번 재도전을 하고자 하는, 하고자 합니다.

신용하 위원 아, 그러면 190쪽에 이거는 지금 현재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지금 저희가 그것 관계없이 저희가 구미시가 이제 문화도시를 추진하는 사업들은 방향은 계속 나아가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이제 문화도시 인증받는 사업에 대해서는 계속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을 가지고 저희가 이제 문화도시를 계속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요번에 시비로만 10억을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190쪽에 문화도시 조성 여기 보면 옆에 작은 글자로 민간위탁 되어 있는 것 혹시 무엇인지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부터 당장 주겠단 말씀이신지 아니면 이게 어떤 의미인지 제가 이해가 안 가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저희 문화도시 조성사업 하는데 있어서 저희가 지금 문화도시지원센터를 지금 작년에, 올해 개소했기 때문에 그 운영에 대해서는 계속 위탁이 나갈 예정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거에 대한 민간위탁을 한다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러면 이제 다시 이제 문화도시 2.0 이제 다시 시도하던데 그러면 우리가 전에 이번 올해 시도했던 그 주제랑 비슷하게 설정하실 건지 어떻게 하실 건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11월 말쯤에 문화도시 2.0버전이 이제 오픈될 예정인데요. 그렇게 되면 이제 방향설정이 현재는 지금 아무도 모르는데 그게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새롭게 지금 도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기존에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다시 이제 요거 나오는 요강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아직 정해진 거는 없는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게 나오면 저희가 내년도에 다시 이제 저희가 용역을 해서 한번 도전을 해볼까 싶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뭐 올해 뭐 아쉽게 안 됐지만 좀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뭐 고생하셨는데 그래도 지정돼서 조금 더 우리 문화도시 지정이 되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꼭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문화도시 지정되면 정부에서 100억이 내려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부 이제 국비 100억, 도비 30억, 시비 70억, 200억 사업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200억 사업입니까?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아,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우리 문화예술과와 관광진흥과의 경계가 어디라고 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다들 이제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끼리 하는 얘기로는 이제 문화예술과에는 이제 시민들한테 저희가 이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부분이고, 관광진흥과는 이제 외부인들이 구미에 들어와서 경제활성화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임팩트 있는 축제를 개발하는 부서로 그 차이가 그 정도는 좀 있겠다고 보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도긴개긴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조금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저희가 이제 업무는 저희가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왜 묻는가 하면 우리 구미가 민선 28년간 우리의 것 우리의 역사ㆍ문화 이쪽 찾는데 너무 소홀했는 것 같아요. 지금도 마찬가지라요. 저는 문화예술과에서 아마 그런 일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신규사업에 보면 전부 뭐 축제, 락, 미디어 월(Wall) 조성, 웹툰 그리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이게 다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어요. 자 그러면 구미의 역사성, 구미의 전통성은 누가 찾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중에 일부는 저희가 이제 큰 게 저희 과에서 이제 보조사업들을 많이 합니다. 이제 저희 과에서는 보조사업을 하다보니까 이제 거기에 대한 신규사업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거는 이제 작은 금액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신규사업에 넣지 않았고요. 이제 말씀하신 뭐 거기 선산에 이런 부분.

양진오 위원 아니요. 자, 그러면 선산을 비교하지 말고요. 제 말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길재라든지 이제 받는 그런 부분도 보조사업을 신규사업들 일부 좀 더 늘기는 늘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는가 하면 며칠 전에 영주도 갔다오고 쭉 하면서 보면 영주나 안동 이런 데는 역사와 문화 가지고 거기 관광산업화 해서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요. 사실 거기보다 우리가 역사성이나 전통성을 봤을 때 뒤질 게 하나도 없어요. 조선 초기에 인재는 다 구미에서 났습니다. 그죠? 그러면 다시 말하면 조선 초기에 강남학군이 구미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우리가 자랑거리 즐길거리 거기다 홍보 이런 것이 하나도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하나도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관광자원화하고 연계를 해서 이제 하게 되면 이제 좀 업무부분에 또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그쪽 과하고 협의해서 일단 저희가.

양진오 위원 관광자원화는 어느 과하고 얘기해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관광자원화는 또 관광과가 있으니까요.

양진오 위원 관광진흥과잖아, 그게? 이거니까 이게.

국장님 내가 봤을 때 정리가 필요해요. 왠가 하면 우리의 옛 것을 구미의 역사를 찾는 부서는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부서가 왔다 갔다 해요. 내가 이래 쭉 보니까. 그러니까 좀, 좀 전에 얘기했는 것처럼 내실과 내부관광 다음에 외부 프로젝트 이래 분류할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다 그렇잖아요. 보여주기 위한 관광을 위한 것이잖아요. 자, 그전에 우리 것을 먼저 찾아놔야 돼요. 우리의 역사성과 전통성 우리가 자랑할 만한 것 금오서원 혹시 요 근래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뒤에 확장해가 잘해 놨지만 거기 들어가는 진입로는 좁고 버스 하나 댈 데 없어요. 그 관광차 관광 가지도 못해요. 그 외에도 저기 우리 국보 유일하게 하나 있는 데가 죽장사에 가면 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죽장사 5층석탑 예.

양진오 위원 거기도 이제 길 얼마 전에 좀 손봐 가지고 2년 전에, 이제 버스 갈 정도밖에 안 되고 거기도 가보면 억수로 허술하게 돼 있어요. 지금요. 그뿐만 아니라 단계 하위지 선생도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유적비 있는 데도 어디 있는 줄 찾지도 못해요. 진짜 마음먹고 안 찾으면. 그리고 단계 당시 선생님이 급제하고 내려오면서 심었다는 나무가 이문동 가면 있어요. 있는데 관리가 안 돼 가지고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어요, 지금. 외지에서 사람들 와서 그걸 보고는 깜짝깜짝 놀래요. “왜 이런 것이 이렇게 관리되고 있냐”고. 구미는 우리 것을 찾고 그것을 이제 관광상품화 하는 데 너무 노력을 안 한다는 얘기라요. 여기 보면 나와 있는 상품들이 전부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 하려고 하고 뭐 인터넷과 관련된 그런 것 하려고 하잖아 그죠? 하지만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우리의 역사성이거든요. 그게 바로 우리 미래의 관광상품이거든요. 그렇습니다.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하는 좋은 명언도 있는데 우리 구미는 그것을 너무 안 챙기는 것 같아요. 어느 한 부서에서는 딱 맡아 가지고 좀 찾아 챙겨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과장님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능력있는 과장님이니까 얘기드리지 능력 없으면 말도 안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관광부서하고 협의 한번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아이구! 과장님 주말도 없이 수고 많으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하루에 뭐 행사가 많을 때는 5개까지 막 있던데 늘 밖에서 막 행사다니느라고 일도 하나도 못하실 것 같아요. 행사가 진짜 많아서.

제가 우리 양진오 위원장님 일부 말씀드렸는데 제가 신규 올라왔는 것들 보면 좀 안타까운 부분이 좀 많습니다. 저희들이 뭐 의원들이 매년 얘기합니다. 대표축제 1개 만들라고 그래서 문화재단 설립한다 설립한다 그래 갖고 문화재단이 또 설립이 안 돼서 문화도시 떨어졌다 그러고 그랬는데 이 코로나 때문에 한 2년 반 행사 안 할 때 우리 대표축제들을 다 각 과별로 다 축제들이나 그 행사를 다 모아서 한번 정리를 해서 대표축제를 좀 하나 올해는 만들어 왔으면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맹 똑같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까워요. 한 2년 반 동안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축제를 못 했을 때 저희들이 늘 말씀드린 대표축제, 대표축제를 좀 1개 만들어서 사실은 하루에 네 군데 다섯 군데 하는 것도 좋지만 구미 하면 아 이 축제가 있다는 걸 1개만 만들어 달라고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누누이 우리가 6대, 7대, 8대부터 계속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아휴 지금 또 이것 신규 올라왔는 것 보니까 일은 과장님 많을 것 같고 전부 대표축제는 없이 전부 이제 막 각자 다니느라고 바빠서 지금 해야 될 사업들이 또 뭐 신규로 막 올라와서. 어떻게 그런 고민은 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축제는 저희 부서의 축제가 이제 연중 한 150건이 넘고요. 한데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요.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를 이제 저희, 그래서 저희가 이제 전 부서의 축제를, 축제 행사를 모아서 효율적으로.

김춘남 위원 좀 모아봤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한번 모았습니다. 예산 서기 전에. 한번 모아서 이제 1차적으로 저희가 한번 회의를 했고요. 예산이 확정이 되면 이제 내년도 예산을 전체를 가지고 이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이제 축제를 좀 할까 10월 달에 이제 몰려있는 축제를 이제 봄가을로 좀 하고 또 연중으로 이제 축제가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이제 회의를 해서 지금 하려고 저희가 1차 회의는 하고 이제 12월 달쯤이나 저희가 그거를 이제 예산 이제 확정이 되면 이제 한번 저희가 핸들링을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 지금 이제 일단 예산이 통과되고 나면 그 축제들을 다 모아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산이 나오면. 예.

김춘남 위원 이제 나누어서 하신다는 말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좀 붙일 거는 붙이고 좀 키울 거는 키우고 또 문화주간 뭐 벚꽃주간에는 1주일 내 축제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중에 대표축제를 1개 선정해 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건 저희들 저희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어느 걸 메인으로 할지는 한번 저희가 고민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이 너무 잘 아시잖아요. 칠곡 가면 무슨 축제, 뭐 영주가면 무슨 축제 뭐 이런 게 있듯이 저희들도 저희 지역에서 또 연예인들도 많이 배출했고 여러 가지 콘텐츠가 좀 많은데 대표축제를 1개 만들어 달라고 사실 우리 문화원도 있고 예총도 있고 한데 대표축제가 없어가 좀 아쉬운 점이 어디 가서 할 말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코로나 한 2년 반 동안 해서 올해는 좀 저희들이 아 이것 좋다 하는 예산이 좀 올라올 줄 알았는데, 물론 지금 문화예술과 처음이지만 이게 다 동네예산 작은 예산들이잖아 그죠? 그래서 어떻게 끼워 맞춰서 대표축제를 만들 수 있을지 좀 안타까운 부분이 좀 많이 있네, 그죠? 하나 내년에 나올 것 같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마 지금 관광과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하고 있어요? 아니 그래 그때는 얘기할 때 뭐 문화재단이 없어서 또 안 된다하고 문화도시도 재단을 또 설립 안 해서 떨어졌다 하고 이랬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문화재단이 이제 없다고 해서 대표축제가 없는 거는 아니고요. 효율적으로 이제 할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서 재단을 만드는 것이지 그렇게 생각하면.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내가 열심히 가을에 다니는 하루에 뭐 다섯 번 뵐 때도 있었는데 진짜 고생하시는데 좀 그쪽으로 한번 좀 유도해서 내년에 대표축제 하나를 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좀 부서별로 좀 협조를 해서 저희들이 이것 예산할 때 좀 한번 보고 합칠 수 있는 거는 합치고 그래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고생하시는데 고생 좀 더 하셔 가지고 내년에 좋은 대표축제 하나 만들어 주이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국장님하고 상의하겠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국장님 아셨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아니, 요거, 요거.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올해 주요업무보고에서는 우리 청춘금오천 2.4가 있었는데 여기 빠졌는데 내년에 안 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하실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여기 빠져있길래 가장 최근에 우리가 문화예술과에서 한 것 아닙니까? 지난주에 바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제가 토요일 날 개막식에 갔다가 아, 금요일 날이죠. 금요일 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금요일 날 예.

신용하 위원 갔다가 좀 궁금해서 토요일 날 또 갔었거든요. 개막식이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또 그래도 다 보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또다시 토요일 날 또 저녁에 가 갖고 이제 쭉 행사를 봤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게 청춘인데 제가 여기서 이제 그 계장님하고 거기 직원하고도 좀 얘기를 좀 나눴었는데 협업이 좀 됐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는데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러니까 하천과, 하천에서 하기 때문에 하천과에 점용 그 허가인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신용하 위원 그거 하나 하고는 전혀 없다. 그러니까 청춘이라면 우리가 이제 청년에 대한 그런 내용이 좀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아 뭐랄까요. 그러니까 그냥 좀 우리가 구미가 우리 청년들을 이 정도밖에 생각을 안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됐습니다. 좀 많이 아쉬움이 많이 남아갖고 그때 우리 개막식에 오셨던 분들하고도 그 이후에도 좀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또 내년에도 또 이 상태로 또 되지 않습니까? 우리 민간위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공모를 해도 한 업체밖에 안 온다 그러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감사하게도 신용하 위원님께서는 이제 첫날에 오셨고 토요일 날 또 오셔 가지고 오랜 시간 동안 보셨는데 사실 저도 2번 다 왔었지만 토요일 날 행사보면 정말 청년들이 참 문화에 갈급했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그날 또 좋게 보셨지 않습니까? 그날 오신 분들이? 그렇지만 내년에는 저희가 생각은 이제 요 1개만 하는 게 아니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협업을 해서 한 1주일 동안 정도 지금 전 1주일을 축제기간으로 해서 지금 벚꽃기간이라든지 지금 가을에 했습니다만 이제 상반기에 지금 해서 5월 달쯤이나 4월 달쯤 해서 한 1주일간 축제로 이제 연계해서 지금 할 생각은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안 그래도 뭐 봄에 한다면 이제 더 준비기간이 더 짧지 않습니까, 지금? 원래 이제 가을에 하다가 또 봄으로 당기려면 더 짧아지는데 이게 준비를 진짜 이게 어떻게 하실지 그다음에 또 우리가 공모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하는 부분에. 그래서 좀 걱정이 됩니다. 이게 제가 몇 년째 계속 갔었거든요. 갔는데 오히려 자꾸 이렇게 줄어들지 않나 행사 자체도 그렇고 좀 규모도 좀 줄어들고 이래서 좀, 저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잘 됐으면 좋겠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잘해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요번에 청춘금오천 요번에 올해 줬을 때 공모할 때 그분들이 계획서를 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그 계획서를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저한테 자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예.

신용하 위원 청춘금오천에 대한 자료 우리 그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제안을 했고 아직 예산이 아직 뭐 결산은 안 됐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예산안도 있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계획서 안에 예산안이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그거를 저는 좀 보고 그다음에 내년 거도 같이 고민을 좀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좀 안타까워서 좀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위원장, 다른 위원석을 보며 김근한 위원을 손으로 가리키며)

김근한 위원님 잠깐.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짧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예든 간에 문화체육관광국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계장님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우리 직원들 만나면 주52시간 「근로기준법」을 준수해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웃음소리)

목, 금, 금, 금. 이런 예.

○위원장 이명희 「근로기준법」.

김근한 위원 항상 제가 느낀 거는 우리 행사장에서 뭐 하루에 서너 번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근한 위원 구미에 각종 행사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대동소이한 문화콘텐츠를 가지고 하는 행사가 뭐 다반사고요. 그래서 뭐 과장님이 조금 전에 언급하셨듯이 이제 묶어서 하는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도 여러 차례 행감 때도 또 의견을 내고 했는데 저는 이제는 주관하는 그 단체나 이 기준이 아니고 시민들이 가서 비슷한 문화콘텐츠 행사를 문화주간 이렇게 정해서 그죠. 이렇게 하면 여러 가지 볼 수 있는 그런 좀 집약을 해서 같은 공동장소에서 과장님 생각하신, 이제는 시도해야 될 때가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지금은 시민의 중심으로 가야지 뭐 우리가 주관하는 연맹 뭐 단체에 기준 잡아서 매주 뭐 같은 요일에도 문화콘텐츠가 구미에 너무 행사가 집중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 그걸 좀 모아서 집약적으로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우예든 간에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저희 우리 의원님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좀 힘이 돼 드리겠습니다. 우예든 간에 체력관리 잘 하시고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하려고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한테 물어봐야 될 게 아니고요.

국장님.

○위원장 이명희 (웃으며)국장님.

김재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회의하니까. 구미가 왜 이러는지 국장님 잘 아시죠? 기획도 많이 하셨고 특출한 능력을 갖고 계시죠. 그런데도 지금 5년 차 지금 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5년 차. 국장님 제가 저를 본 지 5년 됐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5년 차 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오늘과 같은 똑같은 회의를 5년 전에 했습니다. 매년 나왔고요. 내년에 또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가면은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부터 먼저 묻고 그다음 하겠습니다. 왜 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안 되는 이유를 국장님은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위원님한테 얘기를 또 해주셔야 돼요, 일부는요. 그것 내년에 또 “그래 하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6년째 7년째 8년째 또 끝나고 9년 차에 또 “그래 하겠습니다.” 끝나면 안 된다는 거죠. 국장님은 원인을 알고 있다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왜 그렇다고 하십니까? 한번 얘기 한번 해 봅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그 원인은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알고 계시는 원인하고는 똑같을 겁니다. 저 또한, 저 또한.

김재우 위원 아니 잠깐만요. 우리 의원들은 지금 모른다니까 몰라 가지고 한번 해보자 해보자라고 매년 주장을 하는데 안다 그러면 안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 또한 이제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사실은 작년에 와가 지금 2년째 있는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하다보니까 모든 시에 행사가 우리 국에 사실은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집중이 되어 있고.

김재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문화행사 체육행사 그런데 이제 저도 사실은 아까 김재우 위원님 말처럼 제가 보통 기획부서나 이제 전략부서에 있다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아까 김근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행사가 우리가 공급자 중심의 행사가 아니고 실질적인 수요자인 시민중심으로 행사를 해야 되거든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이제 옛 관행상 이제 흘러온 부분이 이제 행사나 이런 부분이 또 주관단체가 또 각각이 다 있고 그러다보니까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대동소이한 행사 뭔가 특별한 것이 사실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부서에서 제가 이것 작년에 와서 이 부분을 정리를 한번 해보려고는 했지만 각각의 또 단체가 다 있는 상황에 제가 또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제 올해같은 경우는 또 시장님 또 새로 뭐 민선 8기 때 새로 또 출범한 시점에 조금은 이 시기 때 조금 바꿔야 될 부분이 안 있겠나 싶어서 이제 축제라든가 행사 이런 부분들을 이제 문화예술과에서 저희들이 총괄해서 체육도 그렇고 받아서 아까 시기적인 부분 장소적인 부분 이런 부분들 해가 그다음에 주제인 부분까지 해서 나눠서 조금 공통으로 집약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하고 그것도 정리할 거는 좀 정리할 시점이 아닌가 늦었지만. 아마 김재우 위원님 생각하시는 부분은 저 또한 똑같은 상황으로 다 생각해온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올해 부분 정리해 내년 행사부분에는 저희들이 조금은 정리 부분이 좀 들어가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지금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지금 고민하고 지금 그렇게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다. 현실은 이렇습니다. 좀 말씀을 해주셔야죠. 과장님이 저한테 과장님이 그러면 다시 한번 더 이야기 해 보이소. 안 되죠? “의원님 잘 안 됩니다. 우리도 힘듭니다”라고 내한테 이야기하이소. 사실이니까요. 솔직히 이야기합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국장님 말씀처럼. 지금까지는 그런 논의를 하면서 이제 진행은 안 되었는데 요거는 저희가 이제 지난달에 이제 일단 첫 단추는 끼웠습니다. 이걸 어떻게 이제 행사가 많은 거는 시기적으로 장소를 주제를 가지고 묶어서 할 수 있는 방향을 이제 저희가 첫 단추를 끼웠기 때문에 예산 확정이 되면.

김재우 위원 첫 단추 끼운 지가 벌써 4년째인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저희가 이제 실질적으로 모임을 하고 이제 회의를 하고 흩어져 있던 이 한 150개 되는 행사를 좀 이렇게 좀 모으자 장소도 이제 인동권 시내권 권역 금오산권 이렇게 해서.

김재우 위원 4년 전에 회의한 것 끄집어 내 볼까요? 4년 전에도 첫 단추를 끼웠고 회의를 시작한다 그랬어.

(김재우 위원, 김춘남 위원에게)

그렇죠 그죠? 위원장님 하실 때.

4년 전에도 그랬어요. 여 위원장님, 내가 생생히 기억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저희는 이제 회의를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오셨을 때 회의를 했겠죠. 과장님이 첫 단추를 낀 거겠지. 구미시 전체에는 첫 단추를 예전부터 끼웠다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장님께서 들어오시고 나서 이제 처음에 이것 이제 행사가 너무 중구난방 하다보니까 요걸 좀 모으자라는 이제 시장님께서 제안도 하셨고 이래서 이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또 회의 끝나고 나면 김재우 못됐다 하지 말고요. 현실적으로 이야기합시다. 과장님이 하고 싶겠죠. 국장님도 하고 싶겠죠. 그죠? 그래 했으면 싶을 거예요. 그죠? 그러나 외부의 영향에 의해서 못하는 게 현실적으로 있다 그러니 최대한 모아볼 테니까 한다고 하는데 안 된다 이 이야기를 이제 좀 하시라는 거예요. 안 되잖아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단체를 줄이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힘은 듭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국장님 말씀처럼 단체 특성이 있고 저마다 색깔이 다 있기 때문에 이걸 없애기는 좀 곤란한 부분이 있지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안 된다 힘들다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 거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래서 이제 그것 좀 모으자 좀 모아서 이제 문화의 날 행사만 하는 게 아니고 1주일 동안 문화의 주간을 정해서 1주일 동안 행사를 이제 모아서 하자 뭐 시기도 장소 어디 한 군데 정해서 좀 이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자 그런 것도 시도를 하려고 하는 것이지 행사를 줄이는 거는 사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시도를 그때부터 5년 전부터 해보자고 한다 했는데 아직까지 이제 한다는 겁니까, 그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했어요, 이제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부가적으로 설명.

김재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애로사항들은 사실은 있는데 좀 미진해가 못했던 부분들은 올해 저희들이 좀 준비해가 내년 되면 아마 완전하게 우리가 뭐 수긍할 만큼 그런 부분들은 사실은 힘듭니다. 힘들지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이야기하셔야 된다니까요, 그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아까 이제 담당과장이 설명했던 것처럼 각 단체라든가 주관처별로 성격이 또 다 틀리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일괄적으로 다 모아가 “너그 이쪽으로 자 그럼 봄에 해, 너그 가을에 해.” 이렇게 하기는 사실은 그렇지만 행사 성격이나 요런 것 맞춰 가지고 저희들이 추진은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국장님, 국장님 이렇게 하시라고요. 지금까지는 어떻게 됐나 하면 뭐 제가 이제 이 내부에 안 봤습니까? “야 우리 의원들 저카니 이것 모아서 해야 된다”라고 하니 “모아보자” 그러다가 “안 돼 우리는 우리끼리 할 거야. 너그는 너그끼리 할 거야. 그래 너그 맘대로 해!” 이런 식이었다고 지금요. 솔직히 이야기합시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뛰어난 능력을 가진 국장님이 기획을 그렇게 많이 하셨고 그리고 이걸 모든 행사들이 여 90%가 여 집중 다 돼가 있다는 거죠. 이거는 이제는 발의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2년 차니까요. 역량 한번 보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최대한 이제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님들 조금 힘을 좀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저희들은 팍팍 밀어주잖아요. 지금 5년 차 밀어주고 있다니까요. 5년 차.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위원님들이, 위원님들이 전폭적으로 도와주시면 그 힘을 업고 제가 최대한 능력 발휘해서 전력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5년 차로 밀어주고 있다고 5년 차.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좀 더 밀어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더 밀어줄까요. 예, 이상입니다.

(웃음소리)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아이구 과장님 항상 이렇게 고생이 많으신데 이제는 변해야지 살 수가 있습니다. 요번에는 저희들 위원들이 다 도와준다고 하니 뭔가를 좀 모을 수 있도록 한번 만들어 봅시다. 안 되면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안 되면 저희들한테 하면 또 우리가 만나서 단체 만나서 설득도 해보고 같이 한번 축제다운 축제 방향을 새롭게 잡아봅시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변화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변해야 됩니다. 변해야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양진오 위원님 다시.

양진오 위원 제가 사실 관광진흥과에 하려고 메모를 다 해놨는데 어차피 시작됐으니까 조금 시간 걸리더라도 이해 좀 해 주시고. 통합 행사 통합 때문에 얘기하려고 제가 사실 그동안 준비도 해왔고 얘기도 쭉 드렸었습니다. 어차피 얘기 시작됐으니까 저도 제안 겸 한번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행사 통합 때문에 계속적으로 얘기가 돼 갖고 대표축제를 만들려고 시 자체적으로 노력을 해 봤어요. 사실 체육대회도 해보고 낙동강 불꽃축제도 해봤잖아 그죠? 그걸 대표축제로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하지만 다 실패했거든요. 뭔가 하면 우리가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축제는 지속되고 계속 발전되려면 자생적으로 발전되어야 된다고 저는 그래 생각해요.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우리 행사를 봄행사 가을행사 모을 수 있는 거는 최대한 모아보자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모아 가지고 거기서 2년, 3년 지나가면요. 잘하는 것이 우뚝 올라옵니다. 저는 무조건 올라온다고 봅니다. 그러면 거기다가 우리가 예산을 더 주면 얘가 대표축제가 되는 겁니다. 우리가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불꽃도 2년 동안 쏴봤잖아요. 그렇게나 뭐 환경피해가 어떠니 하면서 해도 그래도 결국은 못했잖아 계속적으로. 우리 체육대회도 그때 한번 안 해 봤습니까요. 다시 해보고 해도 여러 가지 뭐 지역마다의 특성 때문에 하루 밥 먹으려고 먼 데서 이까지 오나 이런 얘기도 많고 이래가 그것도 또 결국은 못했잖아 그죠? 그러니까 인위적으로 대표축제를 만들려고 하면 또 이런 부작용이 나올 수 있으니까 좀 전에 얘기했는 것처럼 봄축제 가을축제 우리 대표적으로 한번 모아봅시다. 모아보고 그리고 우리 예를 들어 가지고 앞에 했는 축제들 보면 뭐 라면축제 라면 같으면 아이들 그러면 동화축제 그거 하면서 국화축제 그래 하고 저녁에 무슨 페스티벌 이래 버리면 하루 종일 축제가 안 됩니까, 그죠? 이틀 삼일 동안. 그런 식으로 1주일간 뭐 10일간 이래 우리가 날을 정해 모아주면 거기에 대해 축제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의회에서도 우리 지난 8대에도 사실 다 모아 가지고 축제 정리하자 이래 가지고 해 봤잖아 그죠? 해봐도 솔직히 의회도 안 됐잖아요? 톡 까놓고 얘기해 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안 줄 수는 없어요. 안 줄 수는. 하지만 페널티는 줄 수가 있다니까요. 자, 우리가 날을 일정을 시에서 잡아 가지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봄축제, 언제 가을축제 이래 정해 가지고 이 안에 들어오는 데 대해서는 예산을 많이 주고 들어오지 않는 데에서는 페널티를 주거나 예산을 조금씩 깎아나가면 안 됩니까? 그러면 행사를 모을 수 있을 것 같고 대표축제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좀 힘들어요, 사실요. 그것 뭐 누가 우리 다 압니다. 그동안 겪어봤고 우리 의회에도 도와줘야 되고 집행부도 의지를 가지고 해야 돼요. 우리 이번에는 정말로 한 2년, 3년 의지를 가지고 집행부에서도 좀 추진해 주시고 우리 의회에서도 거기에 모이는 축제에 대해서는 예산을 더 주자고요. 과감하게. 하지만 그렇지 않은 데에 대해서는 페널티를 줄 수 있도록 우리도 같이 노력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입니다.

관광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은 신규사업 4건, 계속사업 3건입니다.

193쪽부터 200쪽까지이며 신규사업 위주로 각 사업별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94쪽 금오산 지역 관광활성화 건입니다.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금오산도립공원에 케이블카 전망대 등 각종 관광시설 인프라를 도입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금오산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기본구상 및 사업타당성 검토용역이 진행 중이며 이를 토대로 향후 민간협의체 구성, 주민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오산 일원의 체계적인 관광활성화 방안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195쪽 장원방 조성사업 건입니다.

조선시대 장원ㆍ부장원을 포함 총 15명의 과거급제자를 배출한 선산읍 영봉리마을의 역사문화자원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150억 원 규모로 추진 예정이며 선산산림휴양타운과 연계해서 관광인프라를 집적화하여 관광효과를 극대화시키고자 합니다. 사업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6쪽 권역별 캠핑장 조성사업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관광산업이 발달하면서 증가하는 캠핑관광수요에 부응하고자 읍면에 위치한 유휴지를 활용하여 캠핑장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지역관광지와 연계 콘텐츠개발로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다음 197쪽 구미낙동강 2백리(80㎞) 걷기길 조성입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낙동강 80㎞ 200리 구간을 명품 낙동강 걷기길로 만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구간별 특징적인 이름과 안내체계를 구축하고 인근 문화유산 자원과 연계하겠습니다. 또한 안내표지판 코스 이정표 등을 보강하고 개통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걷기 여행명소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관광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여 신규 딱 마음에 드네 그죠? 이게 저기 196쪽에 권역별 캠핑장 조성사업이 3개소가 있는데 어디어디인지 말씀해 줄 수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지금 읍면동으로 해 갖고 지금 공문을 받았어요. 받으니까 지금 현재 들어왔는 데는 무을면 저수지 무을 안곡지 그 주변에 있는데 그게 보니까 사유지로 돼 있습디다. 그리고 옥성에 승마장 부근에 보면 미르공원이라고 있어요. 그 미르공원 부지가 국유재산으로 지금 돼가 있고 해평에 산악레포츠공원 근접해 공유재산이 또 일부 있더라고요. 지금 그 정도로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읍면동에 저희가 공문을 전체 해 갖고 뿌려갖고 수요조사를 했는데 지금.

김춘남 위원 지금 지산체육공원에 캠핑장 너무 잘 돼 있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춘남 위원 주말마다 가보면 캠핑장에 사람이 제일 많습니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캠핑장도 대형으로 전국에서 제일 알아주는 캠핑장으로 좀 엮어줄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3개소가 어디냐고 물었는데 지금 다 띄우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그거는 지산샛강 그것 체육공원 그거는 하천과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지금 확대할 계획을 저희들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 저희는 이제 조금 이게 권역별로 그러니 이게 너무 인기가 좋고 이런데 이제 조금 소외된 지역에 권역별로 조금 해서 예.

김춘남 위원 그냥 또, 그것도 좋은데 너무 또 권역별로 하다보면 사실은 또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구미가 사실은 물론 거기가 하천과기는 하지만 그 우리 체육공원이 부지가 너무 길고 많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춘남 위원 전국에서 최대의 진짜 캠핑장이나 카라반을 넣어서 전국 최대로 만들 수 있어서 제가 요 2개가 참 좋아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좀 그렇네. 이 낙동강 200리 길 걷기 하고 이렇게 다 뭉쳐서 지금 저희들 축제하고 같이 뭉쳐서 하면 아주 전국적인 행사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캠핑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캠핑장비 다 넣고 저희들 농산물 다 넣어서 멋지게 축제를 한번 할 수 있으려면 1개를 해도 크게 해야 하는데 이렇게 또 권역별로 다 나눠 놓으면 이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캠핑장 조성.

김춘남 위원 유지관리도 그렇고. 아니 이것 하천과하고 의논을 하셔 가지고 사실은 거기에 제일 많이 와요. 애들 놀 데도 제일 많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맞아요. 요건 또 사실 공모, 공모.

김춘남 위원 그래서 전국에서 최고의 캠핑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물론 관광과에서도 같이 협치해서 여기 이렇게 다 하는 것보다는 한 군데 집중해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권역별 캠핑장 조성사업 요거는 또 사실은 공약사항이기도 해서 예 공약사항으로 이제 이게 다각도로 뭐 이렇게 요구사항이 주민들이 있었는가 봅디다. 보니까 그러니까 필요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부가적으로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낙동강 체육공원은 지금 현재 캠핑장이 170면 있거든요.

김춘남 위원 그런데 그래 그게 모자란다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게 추가, 예, 추가해서 그거는 하천과에서 낙동강체육공원을 관리하고 조성하는데 거기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50면 이상으로 해가 한다고 조성하는 부분은 계획이 돼가 있습니다. 아마 김춘남 위원님 그 의견 아주 좋은 말씀이고 그 외에 이제 나머지 이제 공기 좀 좋고 하는 데다가 이제 그거는 이제 관광진흥과에서 수요가 있는 부분에는 하는 걸로 그렇게 돼가 있어요.

김춘남 위원 아니 관광진흥과에서 이것 3개소 중에 한곳으로 집중해 줘요. 한곳으로 좀 집중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예, 예. 한번 보고 검토를 종합적으로.

김춘남 위원 예, 왜냐하면 어차피 관광진흥과에서 하천과지만 어차피 나중에 축제를 하게 되면 다 엮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낙동강 200리 길 이런 것 해 놓은 전국에서 걷는 사람들이 다 사실 축제에 참가할 수 있거든요. 이것 너무 좋은 신규사업 2개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 장소를 듣고 나니까 조금 집중해야 될 곳에 좀 집중을 해야 되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요렇게 묶.

김춘남 위원 이게 사실 하천과에서는 계속 예산이 모자란다 하고 우리가 계속 추가를 하라 그랬는데 그것 뭐 작년인가 4개인가 7개 했나 하고 못 했거든요. 카라반하고. 그래서 제가 아래 일요일 날도 가봤는데 거기밖에 사람이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맞아요. 거기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김춘남 위원 진짜 많아요. 그래 거기 같이 하면 라면 맹 캠핑하고 라면하고 같이 안 통합니까? 그러면 좋은 관광축제가 하나 될 수 있을 텐데 여기 이 3개도 좀 집중해가 좀 한곳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데 하고 군데군데 해 놓으면 홍보가 될까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지금 이건 무을도 안곡지에 가면 의외로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김춘남 위원 안곡지 알아요. 예,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리고 또 이제 수다사에 가을되면 은행도 굉장히 예쁘고 그래서 그 연계해서 하면, 뭐 송하루나 개인.

김춘남 위원 이거는 이제 한곳에 있으면 캠핑장에서 낮에는 또 놀러갔다 오고 캠핑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그러면 예, 예. 약간은 권역별로 이제 다변화시키기 위해서 조금 하면 좋지 않나 싶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일단.

김춘남 위원 이거 캠핑장 조성 그러면 고민을 한번 해봐야 되겠네. 이것 권역별이 이러면 너무 흩어진다고 저는 생각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옥성 미르공원 요거는 거의 뭐 낙동강체육공원의 연장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거는.

김춘남 위원 음, 예,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연장선이라고 보시면 되고 해평산악레포츠공원 거기도 이제 해평에도 냉산하고 연계해서 조금 하면, 그러니까 지금 저희들이 시설이 연계시설이 부족해서 관광으로 활성화시키기는 조금 한계가 있어서 요걸 넣어 놓으면 연계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면 구미하면 캠핑, 캠핑 떠오를 수 있도록 그래 해줄 수 있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캠핑.

김춘남 위원 그래 해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애쓰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200리 길 너무 좋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것 뭐 집중이 안 돼서.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위원장, 김재우 위원에게)

예, 김재우 위원님. 김정도……

(김정도 위원, 김재우 위원을 가리키며)

김정도 위원 아, 먼저 하시고.

○위원장 이명희 먼저 하실까.

아, 예.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아직도 장원방 얘기가 과장님 나옵니까? 이것 뭐 예산해가 지난번에 용역 한번 해보고 끝나기로 했었는데 아직도 장원방이 지금 뜨네요. 과장님 우예되는 겁니까? 195페이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장원방이 저희가 부지가 덕수 이씨 부지 매입이 안 돼서 당초에 하려고 했던.

김재우 위원 용역결과 어떻게 나왔습니까? 또 하는 걸로 했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처음에는 390억 사업비로 해서 하다가 이제 예산이 조금 과하다 이래서 예산을 줄여서.

김재우 위원 용역결과 한번 볼 수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나중에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5년째 이것도 장원방 나중에 보고 나중에 예산 때 이야기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그래서 덕수 이씨 문중 땅에 하려고 하다가 예.

김재우 위원 예, OK 그것 내 나중에 어차피 이것 계획이니까 예산 때 보고.

권역별 캠핑장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를 할게요.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제가 사는 주위에 캠핑장이 있어요. 그 캠핑장 식당하고 마트에 제가 자주 다니는 데가 있는데 마트에 직원이 하는 말이 “캠핑장에 사람 많아서 손님 많겠네요? 예, 담배는 많이 팔립니다. 술은 모자라면 조금씩 팔리고요. 쓰레기만 남습니다.” 이게 캠핑장 있는 데 마트 주인하고 식당 주인은 “여 손님 많이 오지 않습니까? 장사 잘 되겠네요? 다 가져와서 먹고 가지 여기 안 옵니다.” 이게 캠핑장입니다. 과장님 아시죠? 잘못 하면 잘못 만들면 쓰레기만 나와요. 관리비만 들어간다는 거죠. 캠핑을 가시는 분들이 만일에 구미 사람이 구미에 캠핑을 가지 않고 타지에서 오면 다 준비해 와서 말 그대로 마트 주인처럼 담배 모자라면 담배 사고 술 모자라면 술 좀 사가는 것 외에 식당 장사는 안 됩니다. 나머지는 관리운영비는 지자체에서 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 과장님 익히 잘 아실 거고 요구를 하니 뭐 해주겠다 뭐 해줘보자라고 생각하는 건데 물론 시민의 요구가 있으니 그 시민의 요구대로 따라가는 거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라고 과장님 저는 보고요.

두 번째 197페이지 낙동강 200리 길, 옥성에 우리 가면 전국에서 가장 말달리기 좋은 승마길을 만들었습니다. 15억이 들었어요. 한번 과장님 언제 한번 가본 적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거기가 저희가 캠핑장 조성하려는 미르공원 인근 그 인근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리 가본 적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풀밭이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죠? 예 뭐 더 다음 이야기는 안 하셔도 됩니다. 예, 풀밭입니다. 길인지 뭔지 모릅니다. 자, 그렇다라면 낙동강 200리 길을 만들어서 지금 현재 구미시에, 구미시에 걷기지도 만들어져가 홍보됐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작년인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구미시에 걷기 좋은 지도 길. 구미시에 이렇게 많이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이 좋다라고 만들어져가 홍보를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관광진흥과에서 발굴해서 예 홍보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잘하셨어요. 잘하셨어요. 그런데 거기에 추가로 80㎞를 더 조성을 하겠다 이런 뜻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게 좌안 우안 한 39㎞, 좌안 39㎞, 우안 39㎞ 이래갖고 통상적으로 이제 40㎞로 보고 80리 길로 보는 200리 길로 보는데 80㎞ 200리 길로 보는데 저희가 이제 그것도 연계해서 이제 조금 길을 더해서 요걸 뭐 조성을 하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안내표지판도 설치하고.

김재우 위원 그전에 사람은 누구든지 좋은 길 다니고 싶어 하는 길 많이 다니는 길을 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거는 지금 만든다 그러면 유도를 해야 된다는 부분이에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그렇죠. 유도를 할.

김재우 위원 그렇죠? 유도를 하겠다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그럼 낙동강 둑을 따라서 유도를 하든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뭐 습지를 따라서 유도를 하든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걷기 좋은 길 9선 그거를 이제 저희가 개발 발굴을 해서 연계해서 홍보를 하니 거기 또 가보고 굉장히 반응이 좋아서 거기에서 착안해서 이것도 이렇게 하면 외부 관광객을 유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착안해서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착안은 아주 좋은 거는 인정하고요. 이렇게 착안을 해서 준비했을 때 이게 풀밭이 될 것인가 정말 걷기 좋은 길이 될 것인지라는 생각을 잘하시라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러니까 예산이 이제 추가적으로 좀 많이 관리를 하려면 예산이 추가. 예, 추가적으로.

김재우 위원 잘못하면 그래 잘못하면 80㎞ 풀 치다가 세월 다 보낼 수도 있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안 그래요? 여름에 걷기 길 만들어 놓으면요. 어떨 때는 만일에 6월부터 시작해가 8월, 9월 장마철 되면 1주일에 1번씩 풀 쳐야 돼요. 그러면 시민이 걸어가다가 걷기 좋은 길 돈 들여가 만들어 놓고는 풀도 안 치고 이게 뭐냐라고 또 질타 들어올 수도 있다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염두해서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염려되시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들을 생각을 하시고 이것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지금 시민이 잘 다니는 길, 그리고 유도할 수 있는 길, 이것까지 생각을 잘해서 해야 되는 거지 80㎞ 길, 여기 한번 유도한번 해보자 이건 아니다는 거예요. 풀밭을 만들지 말라 돈 들여서. 욕먹는 일을 하지 말자. 물론 과장님 뭐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생각 잘하셔서 입안하시고 그렇게 방향을 잡아 주시고 지금만 해도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잘되면 좋다라고 나는 인정해요. 그런데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과장님 이게 버드나무길 이름을 버드나무 심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저희가 명명을 그렇게 했습니다. 이게 매학정 버드나무가 보면 하천이다 보니 버드나무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매학정 그 인근에. 그러니까 명명을 그렇게 해 갖고 이제 저희가 계속 홍보를 하고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길 이름은 좋은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하천에 버드나무가 잘 자라다보니까.

○위원장 이명희 하천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쪽으로 가면 버드나무가 쭉 조성이 돼 있습니다. 매학정 그 하천변에.

○위원장 이명희 버드나무는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뭐 이렇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위원장 이명희 그게 많더라고. 메타세쿼이아나무나 편백나무 이쪽에는 거기는 안 되는 갑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러니까 네.

○위원장 이명희 그쪽.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하천에 수종이, 하천에 잘 자라는 수종이 있고.

○위원장 이명희 하천에 많이 나는 수종이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거는 이제 기 조성되어 있고 나무가 이미 자라고 있고 형성되어 있는 길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길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인위적으로 저희가 나무를 심는 게 아니고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정도 위원님.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아무튼 고생 많으십니다.

국내에 저기 산업역사박물관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산업역사박물…… 예, 지금.

김정도 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30일에 안산에 산업역사박물관이 만들어졌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정도 위원 개관을 했어요. 2012년에 건립 검토보고 시작해서 ´13년에 기본계획 세우고 타당성 조사하고 약 10년에 걸쳐서 지금 산업역사박물관이 작년에 정식적으로 이제 개관을 했어요. 저는 이게 또 보니까 구미 국가산업단지는 1969년에 이제 시작을 했는데 안산에 있는 반월 국가산업단지는 1977년 시화 국가산업단지는 1986년, 우리보다 10년 20년씩 더 미뤄지는데 이 안산에 있는 산업역사박물관은 우리는 아직 시작도 못 했는데 벌써 10년 전부터 준비를 해 가지고 지금 지난 달에 개관을 했습니다. 정식적으로. 그리고 이 개관을 하니까 전국에 언론이나 뭐 미디어매체에서도 많이 방송도 촬영도 하고 하더라고요. 제가 집에서 이제 TV를 잠깐 보다가 KBS 동네 한 바퀴라는 채널에 출연진 이만기 저기 출연진이 나오시는데 188회입니다. 동네한바퀴 188회, 안산 산업역사박물관 내용이 나와요. 그런데 이만기 출연진이 대한민국 산업의 주춧돌 안산 이런 얘기를 해요.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마음이 찢어졌어요. 우리는 10년 20년 전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국가산업단지에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과 근로자들이 피땀흘려 가면서 국가산업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우리 구미에는 이 국가산업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우리 구미 근로자에 대한 대우는 정확하게 하고 있는가 예우가 있는가 저는 이런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7월 업무보고부터 시작해서 행정사무감사 그다음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등 지속적으로 산업역사박물관에 대해서 제가 주장하고 있고 5분자유발언도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관광진흥과에 이제 세부사업명으로 올라온 것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또는 검토조차도 이게 안 올라온 것 보고 제가 마음이 좀 찢어집니다. 이거 우리 구미 산업역사박물관 우리 안산을 따라가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픈데 우리 10년 더 일찍 했습니다. 안산보다도. 그리고 여기는 반월시화 산업단지 2개 있는데 우리는 5공단까지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안 됩니까,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께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 저번에 이제 저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림방적 거기는 이제 저희가 소유자하고 접촉을 해보니 자기들은 부동산 그대로 지니고 있고 싶지 그거를 뭐 매각한다든가 그런 의향이 전혀 없다는 이제 전화통화를 했었고요. 일단 저희도 접촉을 해보니 그리고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하고 연계해서 거기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하고 지금 어쨌든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그때 위원님께도 설명을 드렸는데 저희가 산업역사박물관 관계는 일단 어떤 공간이 일단은 확보가 되어야 저희가 뭐 접근을 해보고 이런 게 가능한데 조금 공간이, 공간을 어디에 뭐 추천해 줄만한 공간이 혹시 있습니까?

김정도 위원 제가 뭐 추천은 뭐 많이 할 수 있어요. 윤성방직도 그렇고 우리 공단에 있는 얼마 전에 아트페어 한 보세장치장도 그렇고 지금 유휴부지는 저기 놀고 있는 부지는 참 많아요. 그런데 저는 마음이 아픈 게 우리 과에서 아니면 그것 뭐 기본계획이나 아니면 타당성 조사를 통해 가지고 아니면 용역을 시켜서라도 우리 부지를 찾아 가지고 좀 이것 할 노력을 해야 되는데 땅 없다 하면 이것, 우리 여기 안산은 단원구 구청 앞에 지어 놨어요. 저는 과장님이 저한테 그 뭐 땅 얘기 여쭤보시는 거는 좀 안 맞다 생각해요.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더 적극적으로 부지를 좀 알아보고 좀 찾아보고 해서 우리 구미 산업역사박물관 진짜 늦었지만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짜로 예. 뭐 그래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194쪽에 금오산 지역 관광활성화에 제가 초선이어서 그런지 우리 추경에 10억이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1억 해서 저희들 타당성 용역이었습니다. 타당성 예, 1억.

신용하 위원 예, 아니 거기에 제가 봤을 때는 설명자료에는 금오산 관광편의시설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이 용역명이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1억이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1억입니다. 1억.

신용하 위원 아, 예,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지금 그거 지금 용역 진행 중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 1억.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1억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10억 아니고 1억입니다.

그런데 10월에 주요업무계획에는 금오산 관관활성화 및 케이블카 노선 선정 사업타당성 용역 착수 이게 같은 것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여기에 저희 설명자료에는 전혀 케이블카라는 말이 어디에도 들어가 있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저희는 관광편의시설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이게 했는데 그다음부터는 바로 케이블카 노선 선정까지 들어가고 여기에도 지금 194쪽에도 보니까 전망대, 케이블카 자꾸자꾸 이제 하나씩 늘어나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편의시설 자체가.

신용하 위원 그런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용하 위원 금오산이 우리 자연보호발상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용하 위원 하나 제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이것 읽어보겠습니다.

“자연은 한번 오염되고 훼손되면 제모습을 되찾는 데 오랜 시일이 걸리고 때로는 그 복원이 영영 불가능한 경우조차 있으며 자원도 결코 무진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만 하겠다. 중략하겠습니다.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우리 강산을 더 아름답고 쓸모있게 가꾸어서 후손에게 길이 물려주는 일이야말로 산업혁명의 시대에 사는 우리 세대의 의무요 사명이다”라고 자연보호발상지에서 자연보호운동을 하셨던 박정희 전 대통령님이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저는 케이블카 전망대 이것 한번 만들어 놓으면요. 이것 다시 복원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신중하게 해야 되는데 이것 그냥 막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만약에 금오산 관광편의시설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에 이 케이블카하고 전망대가 들어가 있다 하면 엄청 막았을 겁니다. 저는 그거가 아닌 줄 알고 했는데 이것 용역하면 좋다고 나오겠죠. 민자 500억으로 해 갖고 지금 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좀 심각하게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위원님 보면 지금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어요. 노인인구 저희.

신용하 위원 예, 압니다. 장애인분도 금오산 올라가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장애인들도 마찬가지고.

신용하 위원 예, 금오산 올라가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우리도 누구나 예비 장애인이고.

신용하 위원 예, 맞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노인이 급증하고 있고 50대만 되면 다리가 후들거려서 정상.

신용하 위원 그러면 모든 산에 다 하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정상에 올라가고 싶어도 못 가고, 못 간다는 분이 많아요.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모든 산에 다 하겠습니까? 그런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래서 이제, 아니 그거는 아니지만 저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 수요가 그만큼 급증하고 있다는 거죠. 우리도 한번 가고 싶다는 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게 시정이라고 보거든요.

신용하 위원 지금은, 그러면 지금, 아니 항상 그래요. 구미가 케이블카를 선도적으로 먼저 했으면 되는데 지금 해상지역에 지금 케이블카가 지금 전국에 몇 개가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 전국에 지금.

신용하 위원 아니 지금 목포에 있죠. 지금 통영에도 있죠. 지금 웬만한 데는 케이블카 다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미가 이 케이블카 만들어 갖고 이게 수익사업이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런데 뭐 관광객 유인은 안 되고 관광객은 왜 다른 대책은 못 세우느냐 하면서 뭘 하나 하려면 계속 막으면 저는 뭐 어떻게 해야 될지 진짜.

신용하 위원 아니 이게 케이블카가 아닐 수 있다는 거죠. 그 밑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러니까 저희 자랑거리 저희 관광진흥과 소관으로 봤을 때는 금오산이 관광으로써는 자랑거리고 낙동강이 자랑거리인데 그걸 해서.

신용하 위원 지금 이 용역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용하 위원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용하 위원 이 용역은 케이블카를 하고 싶어서 하는 용역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그런데 전반적으로.

신용하 위원 왜 그동안, 그러니까 관광편의시설하고 활성화 방안을 지금 하는데 무조건 케이블카에 지금 노선 선정을 하기 위해서 지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신용하 위원 이 용역을 하고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 그동안 왜 숨겨왔냐 이거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숨겨.

신용하 위원 편의시설, 아니 우리 아니, 거기서 올라온 자료입니다. 요게 보십시오. 이것.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그것 위원님.

신용하 위원 하나도 없습니다. 케이블카 전망대라는 말이 어디 요만큼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위원님이 좀 케이블카 자체가 편의시설이에요.

신용하 위원 그런데 갑자기 10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편의시설이에요. 케이블카 자체가.

신용하 위원 아니 그러면 거기다 괄호하고 여기처럼 괄호하고 전망대, 케이블카라는 말이 있었어야 되는데 저희 설명자료에 없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위원들을 기만한 거고 우리가 모르니까 우리 올라오자마자 추경할 때 그냥 넣어 놓은, 추경할 때는 그 말이 없다가 그럼 돈이 딱 세워지고 난 다음에는 바로 이제 케이블카 노선 선정 이렇게 나가는 거는 저는 금오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성화 하고 편의시설 늘리는 것 찬성합니다. 하지만 케이블카 같은 경우는 전망대를 만든다 거기 할딱고개 위에다가 전망대를 만든다 이거는 한번 훼손을 하면요. 다시 복원하기, 아까 그 박정희 전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복원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데 용역을 하면 분명히 좋다라고 나올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전문가.

신용하 위원 하면 경제활성화 뭐 몇 조 뭐 이렇게 해 갖고 나올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그거는 아니고 전국.

신용하 위원 이거가 저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유럽도, 유럽도 보면 이걸 건축물로.

신용하 위원 저는 이거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유럽에서도 건축물로 단순히 보고 굉장히 제재를 완화하는 추세인데 유독 우리나라만 조금 제재가 조금 강화되어 있는 그런 성향이 있어요.

신용하 위원 저는 이거를 이렇게 만약에 거기에다 케이블카 그 우리 추경할 때 케이블카 전망대라는 말이 들어갔으면 의원님들의 반발이 있을까봐 거기는 숨겨놓고 우선은 돈을 따고 그 이후에 이제부터는 케이블카 노선 선정을 하겠다 이렇게 하는 거는 이거는 우리 의원들을 되게 기만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거는 자연보호발상지라고 하는 구미 금오산에 케이블카를 해서 자연을 훼손하려고 하는 모습을 봤을 때 자연보호단체들이 나서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거는 저는 앞으로 이 예산에 대해서는 장담을 할 수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런데 저희도, 저희도 위원님이 좀 사전에 조사를 엄청 했었는데.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보니까 이게 전반적으로 의견이 사실은 환경보호단체에서는 이거를 이제 뭐 제재를 그거 케이블카 설치되면 안 된다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전반적으로 또 보면 오히려 설치를 함으로 인해서 자연이 덜 훼손된다는 주장도 굉장히 많아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과장님. 예, 과장님.

신용하 위원 그러면 그때 추경할 때 얘기를 했었어야 돼요. 추경할 때는 그 말이 아무 없다가 우리 속여 놓고 이제 와서 하겠다라고 하는 거는 이거는 잘못됐다고 하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위원님 그것 속였다고 하면 그거는 조금 오해세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위원님.

신용하 위원 아니 있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용하 위원 있었어요? 설명자료에 있었어요? 케이블카, 전망대 한번 어느 단어 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 제 그대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지금 올린 것.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거를 속였다 하시면 오해세요.

신용하 위원 아니.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속였다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예,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근한 위원님 다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금오산에서 다시 낙동강으로 한번 가봅시다.

식혀서, 우리 지난 8월 달에 우리 라면페스티벌 뭐 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뭐 저는 개인적인 생각은 첫술에 배 부르겠습니까, 그죠? 예, 우리 과장님 비롯해서 우리 신 계장님도 뭐 이래 저래 첫해 첫 그게 뭐 쉽지는 않습니다. 운동이든 문화행사든. 여기서 우리가 여러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과 질책이 이제 앞으로 응원과 지원으로 좀 이어지기를 기대하고요. 그리고 뭐 아는 내용이지만 한번 더 짚어봅시다. 우리가 라면페스티벌 관련해서는 전 세계 라면요리가 한 뭐 진짜 3∼4,000개 됩니다. 3,500여 개. 조금 우리가 추가적으로 내년도에 할 때는 라면 관련해서 뭐 요리경연대회라든지 우리 청년들 푸드트럭 이런 것도 좀 전국에서 한번 불러봐야 되고요. 그리고 또 특히나 우리지역 쌀 있지 않습니까? 쌀라면이라든지 쌀에 대한 요리 그리고 이런 다양한 요리 콘텐츠가 좀 있어야 된다. 그리고 또 거기에 또 이렇게 부합돼서 할 수 있는 행사를 같이 좀 했으면 좋겠다 아까 우리 문화예술과에도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게 단순한 라면으로 안 되고 이 라면이라는 콘텐츠는 아주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예든간 우리 올해 뭐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내년에 풍성한 어떤 페스티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이상입니까? 예,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또 한 가지 또 짚을 게 있는데 위원님 나중에 또 말씀하실까 싶어서.

김춘남 위원 나중에 설명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그 설명을 의원실에 가서 다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권역별 캠핑장에 대해서 얘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이거 하지 마세요, 과장님. 이것 관리 누가 하려고 해요. 관리 못 합니다. 이것 아까 김춘남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낙동강 체육공원에 하천과하고 해서 대규모로 하십시오. 하면서 이 75억을 거기 투입을 하시고 번지점프 한 80m짜리 하나 올리십시오. 그러면 오토캠핑장 대한민국에 최고로 되고 번지점프 80m하면 한 75m하면 대한민국에 제일 높은 번지점프 됩니다. 그러면 젊은 청년들이 여기 와요. 페스티벌도 하고 더 크게 해서 페스티벌 해야 됩니다. 이 관리 어떻게 할 겁니까? 3개 해놔 놓고? 시설공단에 줄 겁니까? 아니면 관광진흥과에서 관리하렵니까? 못 한다니까 이것. 아까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잖아요. 쓰레기장밖에 안 돼요. 관리 안 하면. 여기는 지금 낙동강 체육공원은 시설공단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됩니다. 그런데 권역별로 3개를 해요.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거기 1명을 배치를 해야 돼요. 그래 관리하려고 하면. 이거는 안 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 75억을 하천과하고 연계해서 여기 다 투입하십시오. 그러면 최고가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자, 금오산 지역 관광활성화, 금오산은 제가 생각할 때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금오산이 좋다라고 얘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뭔가 하면 시내 근교에 있다 하는 겁니다. 민자사업으로 해요. 민자사업을 하는데 자기네들 타산이 안 나오면 민자사업 500억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이건 분명히 자기네들이 검토를 해서 사업하는 사람이 돈 떨어먹으면서 할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수익이 난다고 생각하니까 투자를 하려고 하는 거고. 자, 이걸 하려고 하면 문제가 뭔가 하면 주차장을 어떻게 할 거냐를 먼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주차장 확보가 먼저 되고 나서 이 사업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지금도 주말에 가면 주차할 데가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예를 들어서 전망대를 한다든가 뭐 불빛음악분수를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그 수요는 어떻게 다 대처를 하려고 합니까? 거기 지금 금오산 상가 뒤쪽에 보면 오성장학재단 땅이 있잖아요. 그거하고 오성장학재단하고 협의를 해서 그거하고 뒤에 개인부지 20,000평(66,115㎡) 이상 되는 것 있습니다. 그것 매입해서 주차장 하십시오. 하셔야지만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지 주차장 없는 이 사업을 하면 안 됩니다. 이거는. 과장님 진짜입니다. 이거는 주차장은 무조건 먼저, 지금 한 300대 정도 확보를 한다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러니까 뒤에 도립공원이라서 사실 땅값은 저는 얼마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성장학재단하고 협의해서. 그리고 개인 땅 있잖아요. 거기 20,000평(66,115㎡)이나 30,000평(99,173㎡) 그것 매입하십시오. 해가 주차장 크게 해 놓고 이 사업 얼마든지 하십시오. 그러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없으면 추가 1분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추가 1분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오성장학재단 이야기 나와서 약간 내 그것 좀 이야기 하려 하다 하는데 그때 오성장학재단은 죄송하지만 우리 구미시의원들이 반성해야 됩니다. 정말 우리 의회에서 잘못해서 그래 됐습니다. 선배 의원들입니다. 저희들이 들어오기 전에. 선배 의원들이 그냥 통째로 그런 사항을 발생됐습니다. 나중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내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책임져야 돼. 그건 할 말이 없어요. 의원들이 잘못했고요.

전국에 지금 케이블카가 25군데 정도 있고요. 나 깜짝 놀랬어 나 생각지도 않았는데. 지금 전국 지자체 16개에서 추진하고 있고요. 전부 하려고 그런 데는 31곳이 지금 케이블카를 설치하려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미시는 이제 50군데 이상을 케이블카를 하려했다라고 추진하고 있는데 구미시는 이제 케이블카 용역 나는 처음 봤어요, 나는 나도. 깜짝 놀랬어요. 물론 전망대 정도는 우리가 저희도 가본 데가 있어요. 전망대 정도는 올라가다가 중간에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전망대를 만드는 이런 정도는 특별히 있는 그 자체에서 자연훼손 없이 설치를 하면 돼요. 내가 볼 때는 그런 거는 가능하지만 케이블카는 저는 아닌 것 같아요. 깜짝 놀랐네 그것 보면서. 만일에 이런 사항이 발생된다면 저는 환경단체하고 같이 해 가지고 반대운동 할 겁니다. 과장님 조심해서 접근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과장님.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198쪽에 보면 라면페스티벌 있는데 이제 동의안에서는 그냥 이제 그냥 대략적인 예산 소요사업비가 4억 원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여기는 조금 다르니까 한번 뭐 때문에 그런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안 그래도 이것 때문에 나중에 또 저희 하실까 싶어서 말씀드릴라 했는데 저희가 이게 업무보고가 이제 시장님 업무보고 때도 3억 됐고 이제 의원님들한테도 3억이 지금 됐는데 저희가 수요특강에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축제 기획 전문가를 저희 초청해가 특강을 들어봤는데 그분을 이제 모시고 현장을 다 보여드렸어요. 하니까 최소 한 4억은 되어야 4∼5억은 되어야 되지 3억으로는 민원 들어왔는 거나 의원님들 요구사항 이런 이런 요구사항이 있으셨다 하니 그럼 충족이 안 된다 4억 정도는 되어야 된다 해서 저희가 급하게 이제 수기로 예산계에는 1억을 더 추가 요청을 하고 그때 동의안은 4억으로 올렸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최종적으로는 지금 4억을 지금 하고 있다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4억으로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4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예산잡을 때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산부서에서 지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사업비가 왜 달라졌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렇죠.

정지원 위원 분명히 동의안에는 제가 관심있어 계속 보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렇죠.

정지원 위원 질문도 많이 했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정지원 위원 개인적으로 4억 요 부분.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러니 조금 전에 이거 말씀드리려 했었어요. 이거 위원님 나중에 또 혹시 말씀하실까 싶어서.

정지원 위원 아, 그래서 이것 또 오늘 말고 이제 한번 여쭤봐야지 했는데 뭐 다 라면페스티벌 나온 김에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아까 얘기하신 금오산 관광활성화 이것 진짜 김낙관 선배 위원님이 좋은 말씀 하셨는데 제가 주말에 영산재 갔는데 거기 들어가는데 45분 걸렸습니다. 진짜 도로도 더 확보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일이 있는데 주차장이나 이런 것 선행 안 되면 다 말짱 도루묵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서도 다시 나오더라고요. 다 나와서 다시 저 밑에까지 대고 오고 캠핑장까지 더 위에 올라오고 고개 금오산 형곡동 쪽 전망대까지 대신 분도 있고 하다보니까 정말 저희가 길이 딱 두 가지 루트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뭐 도로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당연히 다른 과지만 좀 생각해 주시고 같이 한번 토의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부족한 부분은 다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김낙관 위원 10분간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10분?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은 신규사업 3건, 계속사업 7건 중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쪽 강변야구장 인조잔디구장 조성입니다.

기존 낙동강 강변 인동대교 및 야구장은 흙구장으로 시설이 미비하여 야구동호인들의 부상방지 및 위험방지 및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도에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야구장 5면 중 3면을 인조잔디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203쪽 야구연습장 설치입니다.

도개면 궁기리 일원에 낙동강 둔치를 활용하여 지역 내 야구동호인과 엘리트 야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2023년도에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하여 천연잔디구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4쪽 202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2021년 전국체전, 올해 전국소년체전에 이어 내년 4월에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구미를 포함하여 도내 11개 시군에서 개최됩니다.

우리 시는 주 개최지로서 개ㆍ폐회식과 육상, 축구 등 15개 종목이 치러지게 되고 대회 기간 동안 선수, 임원, 관람객을 포함해 약 2만 5,000여 명이 구미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많은 생활체육인과 체육관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구미시를 알리고 대회하기 좋은 도시의 이미지를 심어 향후 많은 스포츠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대회를 착실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계속사업 7건은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체육진흥과 2023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체육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지금 강변야구장은 지금 인조잔디로 깔고 우리 또 여기 도개에 여기는 또 천연잔디로 까는데 뭐 이렇게 비용을 많이 들여서 같이 뭐 천연잔디로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뭐 한쪽은 인조잔디고 한쪽은 천연잔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 인동대교 밑에 있는 야구장은 5개 면이 있는데 전부 천연잔디구장입니다. 흙구장입니다. 사실은.

소진혁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걸 이제 천연잔디구장으로 하려고 하고 강.

(「인조잔디」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소진혁 위원 인조잔디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참, 예. 인조잔디구장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 이유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흙구장은 천연잔디구장을 흙구장, 참 인조, 천연잔디구장을 흙구장으로 말을 하는데 부상위험이 좀 따르고 시설이 좀 미비한 편입니다.

소진혁 위원 그건 좀 설득이 이유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은 지금 도개 궁기리에 지금 하는 거는 천연잔디로 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천연잔디로 하는데 이제 사업비가 좀 적게 투입되기 때문에 그래 이제 정비하고 수로 정비하고 그래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도개는.

소진혁 위원 그런데 왜 강변야구장 인조잔디로 굳이 해야 되는 이유를 설명 좀 해달라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강변야구장에는 현재 화장실하고 또 관람석 이런 게 또 더그아웃 시설 선수대기실이나 가림막 시설 이런 게 현재는 없습니다. 그런 거를 또 최고 정비하면서 천연잔디로 하면 선수들이 부상위험도 좀 적고 대회 유치하는데도 3개 면이 되기 때문에 가능하고 그래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과장님, 지금 여기는 인조잔디를 하려고 하는 거라 천연잔디가 아니라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인조잔디 맞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신용하 위원 말을 아까 잘못했어요.

김낙관 위원 설명을 잘못 했어요.

소진혁 위원 설득을 하시는 이유가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과장님. 왜냐하면 이 지금 인조잔디는 관리하기도 더 힘드시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아니 그러면 계장님이 설명 좀.

소진혁 위원 잠시 설명을.

○위원장 이명희 하시렵니까?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예, 체육진흥과 체육시설조성계장 박호덕입니다.

소진혁 위원 예.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지금 강변야구장에는 5면이 있는데 거의 흙구장입니다. 뭐 천연잔디라고 할 것도 없고 이제 지금 거의 잡풀 정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구장입니다. 잔디를 심어도 천연잔디 같은 경우에 이제 천연잔디구장으로 한다 하는 자체가 나중에 관리가 진짜 어렵거든요. 매일마다 잡풀 뽑고 이게 쉽게 이제 관리가 어렵고 해서 지금 이제 인조잔디구장으로 조성을 해 가지고 관리도 좀 수월하고 전체 이제 우리 경기 유치를 위해서 하는 거고, 도개야구장은 지금 현재 그냥 전체 이제 야구장으로 조성돼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도개고등학교와 중학교가 바로 옆에 있고 해서 바로 옆에 그래도 어느 정도 야구연습이라도 할 수 있도록 거기는 이제 또 너무 인조잔디구장으로 하기에는 좀 저희들이 뭐 예산이 좀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그래도 야구장 기본 정도로 해서 이제 야구연습장을 그냥 조성만 좀 해주려고 그렇게 이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 강변야구장 요거는 자료를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구미에 야구장 혹시 몇 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4개소에 11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4개소. 혹시 그러면 우리 4개소 11면 중에 우리 야간조명 있는 데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야간조명이 있는 곳은 이제 동락공원 야구장에 야간조명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동락공원 야구장에 야간조명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기는 축구장만 있고.

담당계장 설명해 드리지.

○위원장 이명희 예.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예, 지금 동락, 야구장은 뭐 조명시설이 진짜 잘돼 있는 거는 아닌데 조금 있습니다. 유소년에는 2면 중에 1면은 서치라이트하고 조금 있습니다. 그것 뭐 이게 정식 경기를 할 수 있는 규모 정도는 아니고요.

김정도 위원 정확하게 다시 한번 알아보시고 알려 주시면, 제가 알기로는 야간조명 없습니다. 구미에.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예.

김정도 위원 제가 이제 야구동호회 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봤는데요. 구미에는 야간조명 있는 데가 없다고 해요. 그런데 대부분 이제 평일에는 이제 퇴근 후에 취미생활로 하시는데 구미에서 이제 우리 낮에는 정말 잘돼 있대요. 낮에 면도 많고 한데 야간에 할 수 있는 데가 없으니까 주로 대구, 칠곡, 성주, 김천을 주로 나간다고 하더라고 여기는 다 야간조명이 다 있고. 그래서 보니까 대표적으로 성주 대경볼파크라는 곳에 이제 야간조명이 있는데 평일에 대회를 하러 가시는데 등록된 약 40개 야구팀 중에 1팀당 2∼3명씩은 꼭 구미 사람들이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미에서 야구하시는 분들은 뭐 아까 말씀한 성주 대경볼파크나 달성 샘프리그나 나가서 지금 계속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구미 동호인들도 참 많은데 우리 구미에도 이 야간조명 좀 설치할 계획이나 이런 건 따로 없습니까? 신규사업에 잔디 이런 거는 있는데 야간조명 이런 얘기는 없길래 한번 여쭤봅니다.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현재는 지금 추가 설치계획은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뭐 좀 앞으로 뭐 더 뭐 사업구상을 하시거나 이런 데 좀 충분히 감안은 좀 안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앞으로는 야간조명을 낙동강변에도 체육공원에도 시설을 연구용역 이번에 하면서 야간에 할 수 있도록 조명도 설치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지금 야간조명은 지금 강변야구장하고 낙동강 체육공원은 낙동강 하천변이기 때문에 저희들 낙동강 환경청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지금 낙동강 체육공원에도 조명시설이 거의 못하고 있거든요. 그것 이제 저희들이 다음에 이제 시설할 때 낙동강 환경청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편의시설을 최대한 많이 해 주려고 저희들 노력하고 있는데 협의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시설을 설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 협의를 한번 잘해 보세요. 제가 보니까 그러면 여기 대구나 여기 뭐 성주, 칠곡, 김천은 이래 다 있는데 우리 구미만 없다 하니까 마음이 아프고 그것 뭐 다른 강변에도 사실 뭐 다 있는데 구미만 없다고 협의를 좀 잘해 가지고 우리 구미에 있는 야구동호인들이 야간에도 특히 퇴근 후에도 취미생활 좀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꼭 좀 부탁드리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내년 예산안도 우리 의회로 11월 18일 정도에 넘어온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좀 한번 알아보시고 예산이 사업비가 얼마나 드는지 살펴보시고 예산에 넣어서 우리 동호인들 야구동호인들이 야간에도 운동할 수 있도록 우리 구미 사람들이 성주, 칠곡, 대구 이런 데 안 가더라도 구미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 부탁드리고 관련된 자료가 있으면 안 되면 안 되는 이유까지 해 가지고 자료 좀 요청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본질문 전에 우리 앞에 위원님들 질문한 202쪽하고 203쪽 야구장 관련해서 이게 시설 뭐 확충이나 강화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조잔디든 천연잔디든 관리 면에서는 인조잔디가 다소 유리하지 않겠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궁금한 거는 지금 이 규격이 문제인데 정규구장 지금 시설확충 하는 데가 지금 생기는 게 유소년 리틀야구장 규격입니까? 우리 동호인 야구장 규격에 준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 강변 대교 밑에 3면은 대한야구스포츠협회 규격에 맞는 야구장으로 하고자.

김근한 위원 규격에 맞아야 될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대회 유치라든지 이런 것, 동호인 지금 리틀야구장이나 안 그러면 동호인 야구장 규격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동호인도 뭐 구미에 직장 동호인 팀이 제가 알기로 한 60여 개 팀으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활동인구를 떠나서 우리 등록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이 시설확충을 하려면 제대로 된 정규구장 규격으로 해서 그렇게 해야지만이 전국대회 유치라든지 안 그러면 국내 정규대회를 유치할 수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이것 지금 리틀야구장 규격으로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챙겨봐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현재 우리 야구동호인 팀이 한 59개 팀 해서 2,500여 명이 됩니다.

김근한 위원 그죠, 그렇죠.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이제 새로 하려고 하는 천연잔디구장으로 하려고 하는 거는 우리 여기 규격에 맞는 야구협회하고 간담회도 하였습니다. 해 가지고 규격에 맞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할 것 같으면 제대로 좀 하시기를 좀 권고를 드리고요.

그리고 210페이지에 전국단위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 이래 왔는데 지금 보면 우리 이 질문 본질문 전에 체육진흥과와 체육회의 관계 정립이 뚜렷하게 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고요. 이게 체육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우리 구미시에 지금 제일 시급한 인구유입과도 연결 봐야 된다. 지금 지방대학이 인구감소로 인해서 각종 체육팀들을 창단하고 있습니다. 그죠? 인근 뭐 김천만 해도 2년 3년 상간에 축구부 야구부가 창단이 되고 구기종목이 인원수 많은. 예, 그래서 우리 구미도 충분히 지금 그 토대는 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종목별로 보면 우리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있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있는데 이 우리 선수들 보면 제일 소망하는 게 전국대회 유치예요. 전국대회 유치.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가면 우리 일반 학생들은 수시 정시가 있는데 체육특기자들은 당해연도의 성적 가지고 이제 대학 진학에 대한 어떤 그게 잡힙니다. 그래서 각종 종목마다 한 뭐 10번 이상씩 전국대회가 유치가 되는데 전국에서. 구미도 그래 연계돼 있는 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있는 팀들은 적극적으로 지금 올해 보니까 지금 탁구에는 뭐 탁구가 지금 초중고등학교까지 우리 구미에 있지 않습니까, 그죠? 진평중하고 인동고등학교까지 가서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뭐 문답을 받으려는 게 아니고 지금 우리가 이것 좀 아쉬운 거는 저희들 구미가 전국에서 접근성이 제일 유리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계획상에 스토브리그 뭐 종목을 떠나서 스토브 축구나 야구나 스토브리그 개최 관련해서는 계획이 전무하네요. 예, 지금 우리보다 구미시보다 인구가 좀 훨씬 적은 인근에 뭐 남해라든지 진해라든지 축구를 한번 예를 따집시다. 우리 오상고등학교 축구부가 있는데 동계훈련 때 약 30일간 전지훈련을 갑니다. 예산은 1억 이상 돼요. 그러면 진해에서는 동계훈련 축구만 해서 고등학교 대학팀이 한 6∼70개 팀이 모입니다. 지금 축구는 초등학교가 한 150개 팀 이상 되고요. 중고등학교 마찬가지 대학팀이 70여 개 팀이 됩니다. 이 팀들이 동계훈련장에 모여서 고학년 저학년 게임도 하고 그 예산 관련해서는 각 팀에 8,000에서 1억 2,000 사이 씁디다, 보니까. 이런 것 우리 구미 좀 하면 안 돼요? 적극 좀 시설 좀 확충해서 좀 가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대학팀들 보면 우리 지역의 출신들이 10퍼센트 미만입니다. 많이 돼 봤자 20퍼센트고 그 타지에서 오는 우리 선수들이 여기서 직장도 잡고 여기서 결혼도 해서 여기서 살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우리 체육관련해서는 인구유입의 한 축이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체육은 문화체육에 계시면 저는 저도 전문 체육인 출신입니다만 체육은 우리 시의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좀 체육회 나서지만 진흥과에서 좀 발굴해서 그래 우리 구미의 장점을 좀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좀 가야 됩니다. 지금 전국대회 올라와 있는 것 보면 매년 뭐 비슷비슷한 대회만 있는데 이것 이걸로 끝입니까, 국장님? 우리 추가로 우리 의원님들 뭐 전국대회 유치하면 뭐 안 도와줄 위원님들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뭐 중복됩니다만 초중고 대학까지 있는 종목 팀 우리 좋은 예로 선산에는 이제 핸드볼 하면 선산입니다. 그죠? 그 열악한 환경에서 전국대회 유치를 몇 년에 한번 했습니까? 그래 이 친구들이 나가서 올해 체전에서 값진 은메달도 땄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좋은 예도 있는데 우리가 그래 연계될 수 있는 종목이 있으면 추경에서라도 전국대회 적극적으로 유치를 좀 하세요. 해서 좀 우리가 구미에 고등학교가 전국에 고등학교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 또 와서 또 이쪽으로 또 대학도 진학할 수 있고 여기서 직장도 잡을 수 있고 이런 선순환적인 연결이 되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이거는 저는 이 관련해서 너무 좀 빈약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만 뭐 답변하실 것 있으면 짧게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 초중고 연계해서는 선산 초중고등학교에 이제 핸드볼.

김근한 위원 예,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도 뭐 좋은 성적 거둬서 대학가는데 좋은 예가 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또 앞으로 또 있을 것이고요. 그래 저희들도 뭐 오늘 20개 대회는 앞으로도 더더욱 더 말씀해 주시면 발굴해서 또 전국대회를 유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아시는 거겠지만 단타형의 전국대회는 중앙에서 주최를 하면 예산 관련해서는 한 20퍼센트 증액이 될 거예요. 증액이라는 거는 지금 정해져 있는 게 기금이라 하면 한 3년 치 우리 인근에 제천, 단양, 인제 뭐 이런 소규모 중소도시에서는 다년간 계약을 합니다. 그러면 코스트도 내려가고 대회유치비도요. 보통 보면 3년 기준으로 하면 1억이 드는 대회가 있다 이러면 7∼8,000선에서 됩디다 보니까 다년계약. 그리고 지자체 명을 딴 대회는 지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선별적으로 좀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아는 부분이 있으면 그걸 좀 시행도 한번 해보고 그에 대한 또 장단점에 대한 거는 파악이 될 겁니다. 그리고 진흥과 목소리 체육회 목소리가 저는 같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각각의 해석이 다른 부분이 좀 있어요. 그런 부분은 그래서 서두에 제가 진흥과와 체육회의 관계 정립이 어떻게 되는지 그것도 한번 그건 따로 한번 얘기 한번 합시다. 하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 우예든간 체육 관련해서는 구미가 좀 더 힘을 좀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국대회 많이 좀 유치 하이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님 아까 하신다 그랬었는.

김춘남 위원 예, 예. 과장님 207쪽에 국민체력 이것 체력인증센터 1년 운영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운영해본 결과가 어떻습니까, 이용도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그.

김춘남 위원 저희들이 거기 경운대로 들어갈 때 멀어서 걱정을 했는데 실적이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실적은 2021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1,900명 정도 했고 2022.

김춘남 위원 1년 내 1,900명이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1년 연간.

김춘남 위원 올해는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는 지금 10월 말로 기준해서 1,300명 하고 또 비대면으로 또 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데 홍보가 부족했나 이용 횟수가 억수로 적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뭐.

김춘남 위원 이것 홍보는 충분히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편입니다.

김춘남 위원 1년에 1,300명 이카니까 이게 지금. 우리가 이걸 거기할 때 멀어서 사실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을 많이 하고 해 줬는데 사실은 산동에 엄청 인구가 늘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춘남 위원 그런데 홍보가 부족한 것 아닌가? 학생들밖에 이용 안 하는 것 아니에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각종 단체하고 직장인들도 하고 있는데 좀 부족한 부분은 좀 더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요것 처음부터 올해, 올해까지 했는 것 이용자료 하나 주시고 운영실적 그것 자료하나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리고 이것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이것 설명 좀 해 주이소. 206쪽에. 제가 사실은 기획에 있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공공스포츠클럽.

김춘남 위원 올해 지금, 올해 공모를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하고 있습니다. 공공스포츠클럽은 우리 공공체육시설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김춘남 위원 아니 여 그런데 어디서 이걸 운영을 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공공스포츠클럽이 이제 체육회 내에 공공클럽 체육회 말고 단체가 따로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 공공스포츠클럽이라는 단체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운영하는. 예, 예.

김춘남 위원 이 단체에서 이걸 운영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현재 6개 종목인데 지금 뭐 운영은 5개 종목 볼링하고 생활체조, 축구, 복싱, 인라인, 테니스도 있는데 테니스는 현재 지도자를 선정하지 못해 가지고 아직 시행하지 못하고 올 8월부터 지금 현재 5개 과목은 지금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달 현재는 5개 종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왜냐하면 저희들이 할 때 민간한테 맡기면 오히려 수익을 내면서 운영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고민까지 했던 건데 지금 이렇게 운영하고 있어가 올해 운영실적 요것도 하나 주십시오. 제가 예산할 때 한번 보겠습니다. 요것도 챙겨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손들었습니다.

우리 지산체육공원에 축구장 중에서 인조잔디로 되어 있는 축구장이 혹시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인조잔디구장 하나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하나 있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양진오 위원 지금 축구는 몇 면 하고 있죠? 전체 면이 몇 개인지? 축구장.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 축구구장은 현재 9개 구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이걸 왜 고민하는가 하면 제가 좀 됐습니다만 학교에 인조잔디 까는 문제 때문에 고민하면서 여러 군데도 알아보고 했는데 아이들의 안전성을 봐서는 인조잔디보다는 흙이나 천연잔디가 낫다고 합니다. 여기서 야구동호인들의 부상방지를 위해서 인조잔디로 한다고 하는 거는 안 맞는 것 같고요. 이것보다는 잔디가 훨씬 나아요. 훨씬 낫고 또 하나의 걱정은 금방 얘기했는 것처럼 지금 야구동호인들에 비해 가지고 우리 야구시설이 부족한 거는 뭐 백번 천번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미팅도 몇 번 했고요. 그러니 저변확대를 위해서 야구장에 대한 시설개선은 꼭 필요하다고 봐요. 조금 전에 동료 위원 얘기했는 것처럼 야간에 할 수 있는 조명시설도 제대로 된 게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필요하고 야구장에 시설변경도 필요하다고 다 봐요. 그런데 구미에 지금까지 인조잔디 야구장이 한 번도 없다가 갑자기 3개가 생긴다 했을 때 우리 시민들이 느끼는 거라든가 다른 동호인들 야구 말고 다른 동호인들이 느끼는 반대급부 이것 다 감당할 수 있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뭐 다른 종목들도 많은 투자를 해서 시설들 보완하고 해야 되는데 이번에는 우선 야구 인조잔디도 조성하면서 한 군데만 하면 뭐 전국대회나 각종 대회를 유치하기가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한 군데 3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양진오 위원 우리 프로야구 KBO 시합하는데 인조잔디구장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인조잔디구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알기로 천연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는 왜 전국대회를 필요해서 인조잔디구장이 많이 필요할까요? 역발상 해보면 큰 예산을 들이는 거는 좋아요. 계속 들이더라도 우리가 하는 게 전부 다 지금 낙동강변이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양진오 위원 인조잔디로 하기 위해서는 밑에 콘크리트를 몇㎝ 이상 정도 이상은 콘크리트를 다 쳐줘야 돼요. 시멘트를 하게 되면 그게 반영구적으로 할 수 있지만 위에 천연잔디는 시기에 따라서 또 교환도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여기서 나오는 발열 때문에 온도가 엄청나게 올라가요. 그거는 알고 계시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양진오 위원 동호인들이 서가 있기가 불편할 정도로 열이 많이 납니다. 그에 비해서 천연잔디는 열이 거의 안 나요. 흡수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왜 걱정하는가 하면 처음에 해 놓으면 깨끗해요. 억수로 보기 좋습니다. 인조잔디 해놔 놓으면 누가 봐도 깔끔하고 하지만 동호인들이 지속적으로 쓸 때 그리고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낙동강에 인조잔디구장 동시에 3개를 했을 때 다른 스포츠클럽하고의 형평성을 봤을 때 과연 역으로, 역으로 체육진흥과에서 고생하지 않겠나 사실 걱정이 됩니다. 반대로. 누구라도 깔끔하게 정리된 구장에서 하고 싶어 해요. 누구라도. 그러면 축구동호인들이나 다른 동호인들이 요청했을 때 그 받아내기가 만만하지 않을 겁니다. 하여튼 야구장에 대한 시설보완 보수 투자 이건 백번 다 찬성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인조잔디로 갈지 천연잔디로 갈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진지하게 고민을 좀 더 해보자는 얘기입니다. 하라 마라는 얘기가 아니고 어떤 것이 진정한 동호인들을 위한 도움이 되는 건지 같이 고민해 보자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하려 그랬는데 양진오 위원장님이 하셨는데 연장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2019년도, ´20년도 ´19년도, ´19년도 같습니다. 전국 고교인가 대학축구대회를 구미 유치하려 그러다가 실사단이 와서 구미에 사전 연습구장이 모자라는 관계로 인해서 실패한 경험이 있는 것 혹시 기억하고 계십니까? 혹시 그때는 과장님 없어가 잘 모르시겠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때 지대근 과장님이 아마 체육진흥과장을 했을 겁니다. 그때 제가 그전에부터 축구장 인조잔디 1면이 있으니 1면만 더 설치하면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1면만 설치하면 된다 해달라라고 이야기했는데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했는 게 지금 또 몇 년이 또 흘렀는데 갑작스럽게 그거 하자라고 이야기 나왔는데 야구장 인조잔디를 설치를 한다 하니까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것 하나 하고 야구장 하나 하고 이런 식으로 나는 추진이 될 거라면 아 그것도 해야 되고 이것도 이제 해주면 되겠구나라고 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거는 아예 보이지도 않고 하겠다는 것 몇 년 됐는데 그래 갖고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해가 “믿어 주십시오. 예산만 주십시오.” 그랬단 말입니다. 그랬었어요. 뭐 다 그때는 다 우리 그때 계시는 의원.

(김재우 위원, 김춘남 위원을 가리키며)

아, 여 의원님 계시네. 위원장님이 하셨네. 맞죠, 그죠? 그때 그랬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사라져 버리고 갑작스럽게 야구장만 한다 이것 어떻게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님 사실 저희들 종목이 57개 가맹단체가 있는데 올해 할 때 뭐 똑같이 단체별로 공평하게 나누어서 하면 뭐 말썽이 없고 좋겠지만 우선 급한 것부터 야구장부터 좀.

김재우 위원 급한 거 축구장이 급하다니까요. 야구장이 급한 게 아니고 지금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대로 3개 정도 해서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그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우선 축구장이 더 급하다니까 우선 사실은요. 더 필요한 거는 축구장이었는데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축구장도 사실은 지금은 저희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하천과에서 용역 중에 있는, 용역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는데 축구장 규격이나 낙동강변에 있는 체육시설은 전체 규격에 맞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 야구장을 이렇게 추진했을 경우 다른 종목에서도 뭐 반발이 안 있겠나 이래 말씀하시는데 다른 종목들도 앞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그게 아니고요. 과장님 내 개인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내가 말씀드린 적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거는 아닌 것 같아요. 누가 뭐 야구장을 갑작스럽게 막 천연야구장을 지어 버리고 인조잔디구장을 3개나 만들어 줘 버리고 기존에 축구동호인들이 그렇게 바라는 그것 구장 하나 만들어 달라고 몇 년째 이야기해도 안 해주고 이것 어떻게 사업이 이렇게 되게 됐습니까? 지금 시장님이 뭐 “다 해줘” 이래 됐습니까, 과장님? 야구 관련된 거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본 사업은 사실은 2021년부터 계획이 되어서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2021년도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그전에 동호인들이 요구하는 부분들도 합쳐 가지고 좋다 그러면 올해는 축구 인조잔디구장 그전에 있는 것 해 달라 그러니 하고 전국대회 유치도 하고 그래 강변야구장 인조잔디구장 한 군데 정도 하고 연차적으로 이래 해 가지고 같이 맞춰 나아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 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뭐 이게 어쩔 수 없이 과장님 과에서 올렸으니까 얘기하시는 거예요. 과장님은 그 정도는 알고 계셨을 건데 모를 리가 없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것 알고 있었을 건데 왜 이렇게 했는가 이유가 있을 거다라는 생각 때문에 물었어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사실 체육진흥과에서 이제 주요업무보고에서 이제 사실은 야구장만 이래 있으니까 좀 다른 종목들도 불편, 불만을 표현하지 않겠나 이런 우려는 저희들도 가지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내년 예산 올릴 때, 예, 정리 하겠습니다. 내년 예산 올릴 때 축구장 넣고요. 야구장 1면 줄이든지 하면 그렇게 맞춰 가지고 형평성 있게 합시다. 과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님 그러면 우리 계장님 설명을 더 들을까요?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합시다. 그러면 좋죠.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설명을 한번 더 들어봅시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예, 체육시설조성계장 박호덕입니다.

지금 야구장은 한 10여 년 전부터 계속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 이제 진짜 열악해 가지고 해주고 있는 거고요. 축구장 경우에 없다고 하는데 지금 동락구장에 인조잔디구장이 있고 환경자원화시설에 인조잔디구장이 있고요. 지금 아까 낙동강 체육공원에 인조잔디구장이 있습니다. 없는 게 아니고요. 지금 또 인동 신동체육공원에 체육시설관리과에서 축구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영 축구장을 안 하고 있는 게 아니고 또 어느 정도 야구장보다는 그전에 조성이 돼 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때는 그러면 왜 그런 부분이 있어 갖고 안 된다라고 얘기하셨죠?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예, 축구협회에서 저희들 간담회도 하고 했는데 이제 전국대회를 유치하기, 이제 축구장은 있습니다. 있는데 전국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한목에 한 몇 개시설이 있어야 되고.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그다음에 조명시설이 있어야 되고 나머지 이제 다른 게 또 지금 구포도 구포체육공원에도 축구장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뭐 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런 것까지는 지금 뭐 협의를 하고 있는데 아직 그것 해가지고 잘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일단 축구장도 1면 더 추가합시다. 그러면 되잖아요. 야구장 1개, 2개 해주고 그러면 축구장 하나 하고 내년에 하면 되잖아요?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축구장, 축구장 한 5∼6면 없는 건 아니고 있기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분들이 전국대회 유치하면 이렇게 모여가 있어가 있어야 되는가 봐요. 몇 개가 이렇게.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뭐 조명시설도 있어야 되고 저도 그 말 들었어요.

○체육시설조성담당 박호덕 한목에 그렇게 땅이 없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1면만 더 있으면 된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낙동강변에 하자 이거지.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1면만 더.

○위원장 이명희 예, 낙동강변에.

김재우 위원 예, 아예 없으니까.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이거는 하천과니까 과장님 계장님 설명한 거는 이제 체육과만 설명하고 그죠 하천과에.

김재우 위원 똑같습니다. 어차피 이것 다 하천에 하는 거기 때문에.

○위원장 이명희 똑같아요, 이것도 하천이에요?

김재우 위원 이것도 하천에 하는 거예요. 이것도 예. 예산, 부지는 하천부지고 집행을 체육진흥과에서 한다는 거죠.

○위원장 이명희 집행은.

김재우 위원 똑같아요. 이거는요. 이러나 저러나.

○위원장 이명희 체육공원 똑같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지금 낙동강 체육공원은 축구장 말씀하시는 것?

김재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우리 저희들은 낙동강 체육공원이 아니고 인동대교 밑에 있는 그 장변야구장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거는 그럼 누가 관리합니까?

○위원장 이명희 그것만 체육과에서 관리하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우리 체육시설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시설과에서 관리하고? 낙동강에는?

김재우 위원 그러면 저기는요. 낙동강은요?

○위원장 이명희 하천과에서 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낙동강은 하천과에서.

김재우 위원 낙동강 체육시설관리과로 넘어왔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낙동강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낙동강 체육공원에는 지금 그 낙동강 그 하천과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낙동강 체육공원은 하천과에서 하고 사실 여기도 하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러니 똑같다니까 그게 그거라니까요. 예.

○위원장 이명희 똑같아요. 똑같은데 왜 이 설명은 또?

정지원 위원 짓는 거는 여기서 하고.

○위원장 이명희 짓는 거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관리는 하고 시설 설치는.

○위원장 이명희 시설 설치는 여기서 하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낙동강에도 1면을 넣도록 해야 되겠네 그러면 그죠?

김재우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손을 듦)

아, 예,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1면 더 짓는 겁니까? 축구장.

(웃음소리)

○위원장 이명희 아니 이거 뭐야.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아마 뭐 일단 먼저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준결승 같이 열려야 아마 결승이 열리기 때문에 붙어 있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요.

정지원 위원 그래서 야구도 똑같고 모든 구기 종목들은 그게 있으니까 아마 말씀하신 것 같고 저도 야구장 때문에 뭐 선배 위원님들이나 다 같이 옛날에 있을 때 뭐 간담회도 했는데 열악한 거도 알고 또 도비 어렵게 따오셨지 않습니까? 뭐 그래서 이건 꼭 잘 좀 해 주시고 대신에 인조잔디라는 부분에서 저도 인조잔디에서 야구 해보고 천연잔디에서 해본 결과 부상은 인조잔디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름에 물을 안 뿌려주면 스프링클러나 이런 시설이 없으면 정말 위험합니다. 화상 무조건 입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까지 좀 생각해 주셔 가지고 좀 더 충분히 논의하고 그리고 어쨌든 하천 주변이다 보니까 보통 인조잔디는 트랙 안에나 이런 데 많이 하는데 그 사이에 뭔가 이게 좀 뭐 보도블록이 있어야 됩니다. 왜냐 하면 그 검은 작은 알갱이들이 많이 묻어 나오고 축구하든 야구하든 또 하다보면 또 이렇게 주변에 또 많이 오염이 될 수 있으니 그런 부분 좀 참고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뭐 다른 동료 위원님들도 그랬지만 생활체육이나 뭐 여기 이제 대회나 아니면 뭐 대규모 전국대회 유치 이런 것도 얘기해 주셨는데 요런 것도 하면서 우리 경기 활성화 되는데 지난주에 저랑 또 이제 과장님이랑 냉산에서 만나 뵙지만 우리 또 클라이밍이나 이런 것도 보면 뭐 지금 대회 예산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신용하 위원도 보셨지만 우리 구미에 또 국가대표가 있습니다. 그런 스토리가 있는 친구들 있으니 잘 좀 이제 요런 종목들은 또 계속 좀 잘 부응해 가지고 뭐 대구나 광주나 이런 데는 이제 또 전국대회도 있더라고요. 클라이밍 같은 경우에 요즘 동호회도 많이 활성화 되고 하니 이런 이제 국가대표도 있고 우리 구미시에서 할 수 있는 여건도 될 수 있는 것들은 조금 더 진흥과에서 키워 가지고 조금 이런 우리가 여기 또 대회도 유치하고 그리고 우리가 종주도시 이렇게 될 수 있는 걸 좀 만들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 주요업무는 신규사업 3건, 계속사업 2건으로 신규사업 3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14쪽 신동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조성사업입니다.

최근 학서지 생태공원 조성이 되면서 인접한 신동생활체육공원 방문객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체육시설로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는 다목적구장에 인조잔디를 설치하고 선수대기석 등 편의시설을 갖춘 축구장을 조성하여 체육공원 이용객들과 학서지 생태공원 방문객들에게쾌적한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15쪽입니다.

인라인 경기장 시설 개선사업입니다.

노후 시설물을 보완하여 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하고 1종 경기장 공인시설인 롤러경기장 시설물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초중 대학생 인라인 선수들이 매일 훈련하고 있고 일반 시민들도 사용하고 있는 개방된 시설입니다. 주 사업내용으로는 트랙 바닥 크랙ㆍ턱짐 등으로 인한 전면 개보수와 충격방지판 안전펜스 전면 교체가 되겠습니다. 롤러경기장 시설물 개선으로 선수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1종 경기장 공인갱신으로 각종 대회 유치와 타 지역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16쪽 도개분회 경로당 표준규격 게이트볼장 설치공사입니다.

도개면 궁기리에 조성된 게이트볼장을 표준규격으로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의 게이트볼장 이용을 활성화 하고자 합니다. 게이트볼장 조성 시 인조잔디 및 펜스를 설치해서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시설과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세부 사업명 가기 전에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근한 위원 복합스포츠센터 관리부서 맞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제가 오늘 뭐 황당한 어떤 걸 받았는데 지금 복합스포츠센터 운영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 뭐 운영이라 하시면?

김근한 위원 사용의 기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 일반 외부나 뭐 단체 체육회 이런 데서 저희들한테 자기들이 어떤 행사나 모임이나 뭐 이런 게 있을 경우에 저희들한테 요청을 하면 저희들이 기존에 예약이 안 돼가 있고 그런 것 같으면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제껏 뭐 종목마다 불만이 있었던 게 복합스포츠센터 쓰는 게 쉽지 않다 이게 어떤 거냐 하면 모 연맹에서 29일 날 대회를 잡아 놓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근한 위원 안내문도 발송을 했는데 체육회에서는 10월 5일 날 사용에 대한 협조공문을 발송 했답니다. 하고 체육회에서. 그리고 또 그 해당 연맹에서는 지난주에 복합스포츠센터 담당자를 만나러 갔는데 부재중이라서 못 만나고 왔대요. 연락을 달라 그러고 메모를 남겨놓고 왔는데 오늘에서야 아침에 “1주일 전에 신청 안 해서 사용할 수 없다” 이것 뭔 이것 뭐 그것 한쪽 주장만 들으면 복합스포츠센터 담당자들이 갑질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요. 그것 뭐하러 지어 놨습니까? 돈 들여서. 그것 파악하셔 가지고 오늘 저한테 유선으로 연락 좀 주십시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확인해 보고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과장님하고도 몇 번 얘기는 나눴습니다만 복합스포츠센터 이것 지금 공무원들이 주말이나 주일 날 안 했으면 하는 거예요. 지금 체육대회 많이. 그래 느끼고 있습니다. 연맹들이. 그래서 지금 일부 체육인들은 저것 그대로 저대로 둬서는 안 된다. 민간위탁이라도 넘기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은 현업부서기 때문에 주말에는 저희들이 교대로 담당을 짜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행사하는 것하고 저희들이 크게 뭐 안 하고 싶다 뭐 그런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저도 이게 업무보고 받으면서 우리 문화체육이나 쪽에 우리 공무원분들 목요일 이후에 금, 금, 금이다라고 표현도 합니다만 그 노고에 대해서는 저도 익히 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다만 이 하나 사용 관련해서 이렇게 공무원들의 잘못된 그런 분위기를 다 망치는 이런 경우가 호도가 되면 안 되잖아요,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각 연맹도 연간 뭐 1∼2회 정도 뭐 아마 시장기대회 같아요. 29일 날. 그래 다시 주지를 시키겠습니다. 10월 5일 날 체육회에서 공문 발송, 그리고 지난주에 그 해당연맹 전무가 찾아갔는데 담당자가 부재중이라서 만나지 못하고 왔다. 그리고 오늘 통보온 거는 1주일 전에 신청서를 작성 안 해서 쓸 수 없다. 이게 무슨 경우인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제가 확인을 하고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거는 바로 확인해서 대회 치를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위원, 손을 들며)

양진오 위원 아, 하나.

○위원장 이명희 (웃음)예,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과장님 신동에 여 축구장 조성하는 거는 규격에 맞게 하는 거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현재 그 구장이 120m에 90m 정도가 면적이 나옵니다. 그래서 규격 사이즈가 105m에 뭐 68m 정도인가 하면 FIFA 규정에 맞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규격이 유소년 규격이 있고 일반 규격이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일반 규격으로.

양진오 위원 그건 아시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양진오 위원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 얘기했던 그 당시 선산 뒷골에 축구장을 쓰려고 그쪽에 협회차원에 와 가지고 같이 현장을 봤었어요. 봤는데 규격이 안 맞답니다, 규격이. 내 그날 그때 깜짝 놀랐어요, 진짜요. 그렇게 큰돈을 들여가 지어놨는데 규격이 안 맞아가 시합을 못 한다 하네요. 이런 게 있으면 안 되니까 꼭 좀 챙겨 가지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더욱더.

양진오 위원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규격 맞춰가 그래 좀 하나 해 주시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지산체육공원에 게이트볼장이 지금 규격이 안 맞아가 대회를 못 한다는 얘기가 자꾸 나오던데 그거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죠? 지산체육공원. 그건 또 여기 것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산, 낙동강변에?

양진오 위원 예,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하천과.

양진오 위원 아니 그런데 이래 얘기하면 이제 곤란한 게 좀 전에 체육진흥과에서 했는 사업들은 전부 낙동강이라요. 그럼 거기도 하천과에서 다 해야 돼. 그럼 체육진흥과에서 손을 대면 안 돼요. 체육진흥과에서. 내가 이거를 체육진흥과 하려다가 왜 시설과에 했는가 하면 기존에 있는 것 다시 보수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시설과에 얘기하는 거라 지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이제 저희들 낙동 지산, 낙동강변에 있는 체육공원 중에 저희들이 파크골프장만 저희들한테 지금 넘어와가 있는 상태입니다.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체육과에서 진행하는 야구장도 전부 다 체육과에서 하면 안 되네, 그죠? 그것도 하천과에서 해야 되네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닙니다. 그것하고 지금 금방 말씀하신 야구장 5면 구미대교 밑에 있는 것 예 그것까지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이게.

국장님 이것 좀 정리 좀 해줘 봐요. 왠가 하면 하천과에서 하려면 하천과에서 다 하고 아니면 체육시설은 체육시설이니까 체육진흥과나 체육 여 시설과가 관리해야 되고 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 그래도 제가 보니 작년 7월 1일 날 체육시설관리과가 생기면서 하천과에 있던 파크골프나 이런 부분들이 업무가 넘어올 때 넘어오면서 파크골프 요 관련만 체육시설과로 넘기고 기존 있는 낙동강 체육공원에 있는 시설은 또 하천과에서 하는 걸로 그래 이제 업무조정이 돼 가지고 이제 돼가 있는데 요 시설관리과 여기 인원 관계라든가 요런 것 저희들 전반적으로 해서 그건 제가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왜인가 하면 체육시설과 규모가 전체를 관리할 그 정도는 되잖아,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아니 인원은 지금 사실은 부족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인원은 작지만 시설과가 과가 말입니다. 관리과가 그걸 하기 위해서 시설관리과를 만들어 놨잖아 그 당시요. 조직개편할 때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런데 정작 할 거는 안 하고 우리끼리 얘기해서 좀 골치 아픈 거는 이리 주고 아닌 거는 그냥, 이건 또 안 맞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양진오 위원 그러니 당장 이번 예산 때부터 게이트볼장 보수비를 잡으이소 여기서. 잡고 그거는 국장님이 좀 나서 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양진오 위원 정리 좀 해줄 필요가 있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217쪽에 보면 이제 읍면동 생활체육시설 및 야외운동기구 정비.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신용하 위원 이것도 보니까 야외운동기구 같은 경우도 산림과에서 하는 부분도 있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신용하 위원 또 체육시설관리과에서 하는 부분도 있는데 지금 야외운동기구 정비 및 설치비용으로 3억 1,000만 원 이제 지금 예산으로 잡고 있잖아요, 내년도?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이것 진짜 다니다보면 여기다가 왜 설치를 했을까라는 저희 지역에서도 사실 사람도 없는 데 설치된 곳도 있고 그다음에 좀 정비가 안 된 부분도 사실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뭐 제가 이제 가격을 보니까 사실 또 우리 조달청에 나온 거는 더 비쌀 것 같은데 어마어마하게 비싸더라고요. 설치 하나 하고 이런 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것 좀 이게 앞으로 좀 설치할 때 그 지역 의원하고도 좀 상의하고 이렇게 하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이제 신규로 설치할 장소에 대해서는 이제 각 읍면동에서 저희들한테 설치해 달라고 협조가 들어옵니다.

신용하 위원 아, 협조가 들어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현장방문 해서 설치가 가능한지 파악하고 이제 설치를 하도록 그래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것 좀 저는 이제 뭐 더 설치보다는 좀 있는 것들에 대한 정비 좀 이 부분에 좀 해서 왜냐하면 이제 그런 것들이 산 위에도 아, 또 산에 있는 거는 안 하는.

(웃음소리)

산 위에 같은 경우는 사실 운동하다 다칠 수도 있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산림과.

신용하 위원 잘못 정비가 돼 있다보면. 그래서 좀 위험한 오히려 시설이 또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좀 설치보다는 좀 있는 것들을 잘 정비하는 이런 거에 좀 초점을 좀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잘, 진짜 어디에 가면 뭐 이게 도저히 못 쓰게 되어 있는 곳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사실 시민들이 봤을 때 아 저것 왜 저기다 설치해 갖고 이제 욕을 먹게, 그러니까 깨끗하게 또 정비가 돼 있으면 또 사용하면 그런 얘기가 없는데 굳이 왜 낭비하냐 세금 낭비한다 이런 얘기도 많이 듣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제 그런 부분 좀 더 신경써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218쪽에 파크골프 이걸 다 인조잔디로 갑니까, 이렇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이것 이제 지금 현재.

○위원장 이명희 전체 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닙니다. 구미구장하고 동락구장에는.

○위원장 이명희 2020……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내년도에 한 18홀이나 뭐 지산동 같은 경우는 36홀 정도를 시범적으로 저희들이 그린하고 티박스 앞에 공이 잘 떨어지는.

○위원장 이명희 거기만 하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거기만 시범적으로 해보고 시민들의 어떤 반응이나 호응도를 보고 저희들이 더 확대할 그런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나는 전체적으로 한다고. 예, 예.

그리고요. 과장님이 이제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위원장 이명희 파크골프협회와 연맹.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예.

○위원장 이명희 올해 중으로 통합시키십시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것 전부 다 이게 시민들 보기도 그렇고 대회도 따로 하고 이것 그렇습니다. 그죠? 그러니까 과장님의 우리 기획행정위원들의 숙제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현 ´22년 12월 31일까지 통합시키십시오. 알겠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명희 위원장, 김원섭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김원섭 이어서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평생학습원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이명희 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 평생학습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764쪽 평생학습원 조직현황입니다.

평생학습원은 2021년 7월 1일 자 조직개편으로 기존의 평생교육원을 평생학습원으로 개칭하였고 평생학습과는 1과 3담당, 시립중앙도서관은 1관 3담당 3분관으로 총 1과 1관 6담당 3분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직원 현황입니다.

2022년 10월 현재 기준 평생학습과는 정원 15명에 현원 15명, 시립중앙도서관은 정원 38명에 현원 37명입니다. 총 정원 53명에 지금 현원 5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768쪽 평생학습원 비전 및 정책목표입니다.

평생학습원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인문도시, 함께하는 독서ㆍ학습 문화도시 구미를 목표로 새희망을 열어가는 평생학습도시 구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평생학습 활성화와 구미형 인문도시 기반구축,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독서가치 공유 확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770에서 771쪽 일반현황은 서면 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조직현황과 정책방향 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은 업무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평생학습원(조직현황ㆍ2023년 비전 및 정책목표ㆍ일반현황)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학습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입니다.

2023년 평생학습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 3건과 계속사업 4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신규사업 3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76쪽 평생학습원 학습환경 개선사업입니다.

평생학습원 앞 소공원 및 주차장 등을 정비하여 평생학습원 학습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현재 노후 분수대를 철거하고 나무데크를 설치하여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소규모 공연장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과 학습원 옆 운동장 부지를 정비하여 학습원 이용자에게 편리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약 2억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2023년 확보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777쪽 기업과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 사업입니다.

직장인의 평생학습기회를 확대하고 40세 이상의 직장인들이 인생의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교육과정으로는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운영과 퇴근 후 온라인으로 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 라디오 퇴근길 학습한잔과 은퇴 설계강좌 40플러스 인생설계 과정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778쪽 고등직업교육거점 사업입니다.

일명 HiVE사업이라고 합니다.

본 사업은 교육부 고등교육 직업 거점지구 공모사업으로 지역 전문대학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추진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23년 6월부터 3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45억 원으로 연간 15억 원입니다. 사업비 10%를 지방비 매칭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반도체, 이차전지, 신공항 특화 인력 양성 등 사회공헌 특화인력 양성 등에 대한 직업, 평생 직업교육 고도화 과정으로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신규사업 3건을 마치고 계속사업 4건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 평생학습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평생학습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 아, 제가 하나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고맙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777페이지에 기업과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 제가 읽어도 확 안 와 닿습니다. 이게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겁니까? 기업과 연계 직장인의 학습욕구 조사를 통한 교육과정 개설 이것 뭐 대학과 연계해서 하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일단 지금은 대학 연계를 염두에는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주 포인트가 현재는 주간에 주로 찾아오는 시간이 있는 분들이 찾아와서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 이 접근방법을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 기업에서는 4조 3교대 교대개편 되면서 신입사원들 위주로 해서 우리 대학하고 연계해서 계약형 학과 운영한 적도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거는 인생재설계 과정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지금 시니어들의 재취업 관련해서는 우리 인력을 더 활용해야 되지 않느냐 기업에서. 지금 산업화 세대들이 지금 퇴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그 양반들 뭐 중고등학교 나와서 산업현장에 뛰어들어서 이제 그 세대들이 은퇴하고 있는데 지금 이거는 산학 같이 해야 됩니다. 정하고 우리. 기업하고 대학하고 해서, 저도 지금 자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한번 깊이 있게 좀 상의를 하는데 이게 이런 식으로 하면 그냥 그거만 있고 어느 기업과, 참 어떻게 연계할 건지 이거는 기준을 좀 정해서 말이죠. 뭐 이렇게 가야 되고. 인근 대학에 제가 구미대학교하고 경운대 쪽에는 지금 계속 논의 중에 있습니다. 우리 산업화 세대들의 인력재배치. 그분들 좀 머리에 든 것도 좀 더 써먹어야 됩니다.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우리가 충분히 100세 시대에. 그래서 이 관련해서는 좀 더 팩트있게 좀 가야 되지 않느냐 합니다. 다시, 한번 저하고 좀 미팅을 한번 합시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위원님 제가 좀 추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지금 일정 부분 지금 기업체하고는 저희들이 협의를 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뭐 과목이라든지 강사 수준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느 정도 적정수준 원하는 대로 기업체하고 해주겠다 그 정도까지 논의가 됐고요. 아까 재인생 뭐 설계 뭐 어떤 재취업이나 요런 거는 뒤에 보시면 HiVE사업이라고 국비 45억짜리 사업인데 결국은 우리 구미시에 어떤 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학과를 지금 현재 대상이 전문대밖에 안 됩니다. 구미대학교밖에 안 되는데.

김근한 위원 구미대학교에 뭐 예 있는.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그런 부분으로 해 가지고 그쪽은 또 별도로 사업 꼭지를 틀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추후에.

김근한 위원 그 관련해서 지금 진행 과정에 좀 자료를 서로 공유합시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예, 나중에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같이 한번 상의드려 가면서 사업을 완성해가.

김근한 위원 좋은 일 같습니다. 이것도 또 우리가 적극적으로 좀 더 해야 됩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조언을 많이 구해서 사업을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인생 이모작을 뭐 산으로 들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산업에 좀 더 재배치 해서 그 선배들 좀 더 활용할 필요가 충분히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참고로 저희들이 LG디스플레이하고 협조를 한번 구해 봤는데 여러 가지 그쪽에서도 안을 젊은 사람들을 위한 것도 또 직장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안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또 아사히글라스에서도.

김근한 위원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또 얘기가 있었고.

김근한 위원 산학 같이 해서 복지부분에 대해서는 드는 거는 기업에서 또 이렇게 또 일정부분은 저는 부담을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복지차원에서.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우리가 시가 전적으로 다 부담하는 것도 있고 또 기업들이 일부 부담을 해서 공동으로 할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한번 의원님 의견을 구해서 또 지역 대학하고도 함께 손잡고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될 부분도 있고 한번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정해서 끌어오는 게 아니고 기업에서 필요하도록 이래 좀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그 관련해서는 한번 좀 심도 있게 좀 미팅 좀 합시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산업트랜드 변화라든지 그런 거에 대한 강의라든지 또 이렇게 중소기업들이 몇 명 되지 않다보니까 연합으로 교육을 시켜달라 이런 욕구들도 있고 대기업 같은 경우는 이제 자기 단독으로 어떤 욕구가 있는 수요 강의라든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달라 이런 얘기도 있었고 그 관계들을 지금 완성 단계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같이 지금 만들어 가고 있는 단계라서.

김근한 위원 그렇죠, 예.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근한 위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필요한 또 평생학습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학습이 우리가 그동안 기업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자율적으로 그냥 던져 뒀던 부분을 이제 학습원이 안고서 가야될 부분이라고 보고 지금 사업을 시도하는 사업이니까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중요한 것 그것 기대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입니다.

2023년 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3건, 계속사업 5건.

먼저 신규사업 3건입니다.

784쪽 함께 읽어요, 1,000권의 그림책 여행입니다.

이 사업은 평생학습의 출발점인 미취학 아동들에게 맞춤형 도서제공을 통해 책읽는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도서관과 어린이도서연구회가 1,000권의 그림책을 선정하고 10권씩 100개의 꾸러미를 만들어 대출하게 됩니다. 1,000권의 책을 모두 읽으면 완료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아기 독서습관을 형성하여 평생 독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성장기반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785쪽 아이좋아 책이좋아 임산부 책배달서비스입니다.

지역민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건 조성을 위해 임산부 책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임산부 및 생후 12개월 이하의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월 1회 5권의 도서를 무료로 배달하는 서비스입니다. 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임산부 및 영아가정을 위해 책배달 서비스를 제공하여 독서를 통한 태교활동 및 양육활동에 도움을 주어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육아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예산은 책배달용 도서관 책가방 제작에 200만 원, 우체국 배달서비스 이용에 800만 원, 총 1,000만 원 정도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786쪽 그림책 공작소 나만의 그림책 제작ㆍ출판입니다.

1인 출판시대에 나만의 콘텐츠를 담은 그림책을 제작해 봄으로써 작가로서의 성취감과 그림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나만의 그림책을 제작하고 출판을 합니다.

그림책 기초부터 이해하고 구성, 그림, 편집까지 그림책을 직접 제작한 후 그림책 전시회를 운영하고 우수작품을 모아서 작품모음집을 출판할 예정입니다.

계속사업 5건은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중앙도서관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간사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784페이지 한번 볼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780?

김재우 위원 4페이지요. 우리 책 784페이지입니다.

함께 읽어요 100권의 그림책 여행.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예, 1,000권의 그램책 여행. 자, 이런 사업, 임산부 배달서비스, 공작소, 정말 좋은 사업들을 개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그다음에 하나는 787페이지 보면 문화강좌 운영하는데 여기 우리 봉곡도서관은 왜 빠졌습니까? 이왕 하려고 하면 다 같이 해야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지역구는 아니지만.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다 하셔야죠. 우리 지역구는 아니지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정말 좋은 것 하십니다. 과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정말 좋은 것 하십니다. 예, 정말.

원장님.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훌륭하십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아닙니다. 뭐 도서관.

김재우 위원 관장님, 관장님 하시겠죠. 뭐 그죠 원장님보다.

자, 그다음에 789페이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하나 지적 좀 하겠습니다.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동네서점 활성화하고 지역작가 지원 해가 1,000만 원 찔끔 합니다.

그다음에 79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한책하나 구미운동 추진본부 해 가지고 전국에 있는 책을 할 때 1억 1,200만 원을 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이거 뭐 좀 그래도 구미작가들을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좀 활성화하는 부분을 과장님 좀 안 나올까요? 구미 작가하고 한 해는 구미작가 하고 한 해는 전국 한책을 하고 이런 방법도 관장님 안 나오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어떻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것도 위원님 좋은 생각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한 해는 전국하고 한 해 구미하면 구미 작가들이 어떻게든 돈을 이만큼 많이 쓰고 우리 구미 동네서점 활성화 지역작가 1,000만 원 우리 몇천만 원씩 몇 억씩도 축제해요. 전부 불러 가지고 하는데 동네서점하고 지역작가 좀 지원해 주는데 좀 시원하게 좀 하면서 축제도 한번 하고 관장님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좀 통 크게 좀 하입시다. 이런 것들은요. 지역작가, 우리 지역작가 통 크게 하면 우리 의회에서 팍팍 밀어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구미어울림축제 추진 계속하는 것 이런 부분들 정말 우리 평생교육원 도서관에서 정말 해야 되는 사업들을 보면서 나는 눈이 번쩍 뜨였어요. 정말요.

김춘남 위원 저도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봐 봐요. 눈이 번쩍 뜨였어요. 나는요.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원장님.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지속적으로 좀 이런 사업들을 하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사업.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이런 문화활동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저희는 적극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뭐 김재우 위원님이 벌써 제가 또 칭찬해 드리고 싶었는데 해 주셨는데 진짜 특히 이것 임산부를 위한 뭐 또 책배달 서비스 이것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진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보고. 요런 것 잘 챙겨 주시고.

그리고 787페이지에 보면 자기계발을 위한 문화강좌 운영 제가 요것 혹시 아마 네다섯 군데 도서관에서 각 이제 도서관마다 뭐 주제를 달리해서 하는 걸로는 알고 있는데 폐강된 혹시 사례는 있습니까? 아마 인원이 안 되면 폐강될 수도 있던데 보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일단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실제로 우리도 걱정했는 부분이 그 부분인데 폐강된 강좌는 없습니다.

정지원 위원 1개도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없고.

정지원 위원 보통 도서관마다 3∼4개 정도 하지 않습니까? 보통.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 대신에 인원이, 인원을 그전에 인원을 40명 한다 하면 코로나로 인해가 인원을 좀 거리두기라든지 이런 걸 지켰기 때문에 20명 내외로 하고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강좌마다 조금 인원을 배정을 달리하는데 실제로 도서관별로 실제로 문화강좌를 하고 있지만 다양하게 다 틀리게 합니다. 예를 들어 양포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정지원 위원 책읽어주는 건가 뭐 있던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프로그램이 자체가 애들하고 엄마하고 위주로 한다든지 뭐 상모같은 경우에는 중간층 계층이 젊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그런 강좌라든지 조금 차별화 해 가지고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그것 폐강되어 가지고 가 있는 거는 없습니다. 2년 가까이.

정지원 위원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이것 잘될 것 같은데 뭐 저희 동은 제가 그냥 한 번씩 저희 뭐 양포는 제가 보는데 다른 동은 분관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었고 그리고 789페이지에 동네서점 요 혹시 우리 구미시에서 파악하고 있는 동네서점 리스트들 좀 알 수 있을까요? 나중에 있으시면 저한테 자료주시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로 활동하고 있는 계시는 분들이 한 지역작가 58명 정도 됩니다. 그 주소가 구미시로 되어 있어 활동한다든지 우리 구미 출신이 나가서 활동한다든지 그렇게 파악된 거는 한 58명 정도 됐습니다. 요거는 별도로 위원님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 791페이지 구미어울림책축전 저도 가고 싶었는데 이날이 아마 LG주부배구대회랑 겹쳐서 이제 참여를 못 했는데 이게 호응이 어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실제로 우리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인위적으로 사람을 모으고 그러지도 않았는데 그 사람들이 체험부스라든지 요거를 알차게 이행했어요. 왜 카냐 하면 체험부스 자체를 어떤 식으로 했냐 하면 책과 같이 놀 수 있는 방법, 책을 빌려 가지고 텐트를 쳐 가지고 거기서 엄마 아빠랑 같이 볼 수 있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해 가지고 집계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한 3,000명이 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좀 많이 놀랐고 그전까지는 형곡공원에서 했는 그런 행사가 크게 없었는데 첫해로 구미어울림책축제를 하면서 “아 이런 걸 좀 많이 해야 되겠다”하는 거를 많이 느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게 뭐 예산이 6,000만 원이라고 지금 이제 그냥 이제 사업보고에는 되어 있지만 저희가 뭐 축제 보면 김재우 위원님 말씀처럼 뭐 1억, 2억짜리 엄청난데 이런 축제들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진짜 더욱더 지원도 받아야 되고 그리고 열심히 이렇게 해주시는데 진짜 최고입니다. 진짜 잘해 주시고, 그리고 특히 임산부 이 배달서비스는 제가 진짜 정말 아이디어 내주신 것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 이런 것.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참고로 예산은 도비를 조금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저희들 도비를 최대한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간사님.

저기 788쪽에 전자도서관 서비스 확장 운영에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지금 전자잡지 215종하고 전자책 6만여 종을 그럼 이제 우리 스마트폰에서도 이게 볼 수 있다는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볼 수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이게 뭐죠 하나의 책을 100명 1,000명이 같이 이렇게 볼 수 있게 돼 있는 건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이거 같은 게 우리 같은 경우 전자책은 구독형 서비스라 그래 가지고 일정 기간을 두고, 일정 기간을 두고 그 업체하고 우리하고 계약을 맺어 가지고 우리가 그 기간 내에는 그 업체에서 제공해 주는 책은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다 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일단 그 일정 기간에 구입권을 구입할 수 있는 그 기간을 우리가 구입하기 때문에 이용권을 구입하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서는 이것 종수별로 215종에 따른 종수는 우리가 제가 보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B라는 사람이 들어가서 보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다 볼 수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6만여 종도? 그러면 이제 이게 우리 뭐 전자도서관 어디 시청, 아니 어디 어디다가 이것 제가 회원가입을 해야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렇죠. 일단은 회원가입은 해야 됩니다. 도서관 구미시립도서관에 홈페이지.

신용하 위원 예, 이것도 저는 이제 앞에서 굉장히 좋았던 뭐 임산부 책배달 서비스 아이좋아 책좋아 이런 거랑 같이 연계해서 같이 좀 홍보를 하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물론 이제 실물로 책을 보는 것도 좋은 거 같은데 그런데 뭐 잡지라든가 책도 임산부들도 또 요즘에 스마트 기기들이 대부분 많기 때문에 그걸로도 이렇게 보면 이게 뭐죠. 배달하고 받고 뭐 이런 것보다는 또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이것 좀 홍보를 좀 많이 적극적으로 해 주셔 갖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이거는 진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시간과 공간.

신용하 위원 언제든지 할 수 있고 책을 우리가 많이 안 사도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거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요거는 좀 더 많이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신용하 위원 예,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없으면 추가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관장님 도서관장님 그리고 원장님.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도립도서관 이전 관련된 부분 정말 우리 구미시에서 적극 대처해 줘 가지고 정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이것 그때 그 시기 놓쳤으면 아마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다른 지역으로 가든지 아니면 못 했을 수도 있는데 우리 관장님하고 적극 대처해줘 가지고 정말 감사하고요.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우리 적극 행정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도립도서관을 만일에 이전하게 되면 도서관 부지는 제가 우리 관장님하고 같이 만나려 그러는데 우리 구미시가 우선 매입할 수 있도록 협상대상 MOU할 때 뭐 구두로라도 우선협상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을 요구를 하고 저도 요구를 했으니까 도립도서관 부지 현 부지 그런 것 좀 우리 원장님이 적극 하고 관장님하고 적극 좀 일을 해 주시고요.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하면 봉곡도서관만 지금 현재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가가 있죠?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아닙니다. 2군데입니다. 선산하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선산도서관.

김재우 위원 아, 선산이 있네요.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이것 우리 시립으로 다 다시 같이 해가 운영할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다 시에서 운영합시다. 어차피 그러면 관리운영 하기 좋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그거는 뭐 저희들이 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실제로는 그 당시에 이제 뭐 총액인건비제 때문에 어떤 이제 위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그런데 거기도 이제 사서라는 시설공단에도 직종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인력구성면이 조금 제가 볼 때는 좀 힘들지 않겠나 앞으로는 뭐 그런 방향을 뭐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겠나 하셨지만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조금 그거는 인사부서하고도 그리고 이제 시설공단 뭐 기획실 관리하니까 그쪽 부서하고도 전체 연관을 한번 지어봐야 됩니다.

김재우 위원 원장님 거기 계실 때 원장님 그런 것 잘 푸시지 않습니까? 거기 계실 때 풀 수 있는 방법이 없냐 이거죠.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한번 그거는 고민을 하겠습니다. 그거는.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희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3년도 문화예술회관 주요업무 신규사업 1건, 계속사업 5건 중 신규사업 1건, 계속사업 2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20쪽 신규사업 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시설개선공사입니다.

준공된 지 33년이 경과된 전시실은 천장 바닥누수와 벽 등의 노후화로 작품훼손 우려가 있고 관람환경이 열악하여 기획전시와 대관전시를 하기에 상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러한 전시공간을 개선하여 관람객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기획전시를 추진하여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1쪽 계속사업 새로운 30년을 위한 재개관 기획공연입니다.

대공연장 리모델링 완료로 재개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의 대형 기획공연을 추진하고 예술성과 흥행성이 있는 뮤지컬, 콘서트 등을 개최하여 시민, 기업체 근로자, 청소년 등 많은 계층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2쪽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전시기획 추진입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국비 지원사업 예산확보를 통한 대규모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재개관 및 전시실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청년 및 중년작가에게 전시와 작품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창작활동 지원 및 미술계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사업 3건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224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예술회관 지금 잘 진행되고 있죠? 건축 잘하고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잘, 예, 예.

김재우 위원 잘 했으면 좋을 것 같고 224페이지 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좀 하자라고 몇 년째 좀 이야기하고 있는데 2022년도 음악제 축제 기념식 빼고, 빼고 직접 찾아간 음악회 몇 번 하셨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우리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올해 말입니까?

김재우 위원 예, 올해. 빼고. 음악제, 축제.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수시 공연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김재우 위원 예, 그렇죠. 찾아가는 음악회 우리가 축제나 음악제나 기념식 행사 이런 데 가서 한 것 외에 정말 우리가 찾아가서 시민들한테 서비스했는 그 음악을 해줬는 부분들이 몇 번 있는지 한번 확인하고 싶어 가지고요. 합창단도 그렇고 무용단도 그렇고, 소년소녀합창단은 빼고. 혹시 아시는 계장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김원섭 위원장대리를 보며)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님 계장님한테 한번, 그래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계장님 예 답변해 주십시오.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공연기획계장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예.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저희가 지금 현재 2022년에 정기공연을 빼고 24회를 지금 추진하였습니다.

김재우 위원 찾아가는 연주를 직접하신 겁니까?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추진할 예정이고.

김재우 위원 예정이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지금 그러면 음악제, 축제, 기념식, 행사 빼고입니다. 빼고?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저희가 뭐 왕산초등학교나 이런 데도 지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왕산초등학교 1번, 또?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여러 가지 있는데 요거는 서면으로 좀.

김재우 위원 한번 보시겠어요. 제가 한번 볼게요, 그럼요. 보고 내가 몇 번 정도 되는지 잠깐만 한번 볼게요.

(김재우 위원, 김병진 공연기획담당으로부터 자료를 건네받음)

24회 중에서.

(김재우 위원, 건네받은 자료를 보고 있음)

잠깐 체크 좀 합시다. 지금 그냥요.

취임식, 취임식, 취임식, 진평중학교 1번 가겠다. 동명초등학교 여기는 동명은 대구고, 천생 가겠다 9월 20…… 천생도 가셨습니까? 초등학교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하나, 둘, 왕산, 3번이네 전체 지금까지는? 2번 했네. 천생초등학교까지 해 가지고.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그리고 저희 뭐 합창단 같은 경우 인문학 해서 어제도 저희가 이제 평생학습원에서 또 같이 이제 공연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평생학습원에서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아, 10월 24일?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4번이네?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그리고 또 인문학콘서트 또 그전에 새마을테마공원에서도 저희가 진행을 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인문학콘서트 할 때, 인문학콘서트 하는 데서 초청받아 갖고 했는 거네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가 이제.

김재우 위원 직접 가셨어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럼 5번.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그것 말고도 그것 보시면 지금 저희가 추진한 사업이 많습니다.

김재우 위원 현재로서는 5번이다 그죠? 좋습니다. 예, 확인을 해야 돼요. 왜냐하면 이렇게 해가 뭐 22회 했다 하면 다 찾아가는 음악회를 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자, 요것 계장님 있잖아요. 왜 제가 이것 물었느냐 하면 우리가 한번 보십시오. 예산이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이 19억입니다. 연간 20억 정도 운영비가 들어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죠?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19억이라는 거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출연료 기본 그게 있지만 출연료 저희들 또 별도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출연료도 사실 이분들이 물론 이것 갖고 생계를 유지하는 거는 아니지만 이분들이 출연료도 줘야 만이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물론 그거는 나중 문제고 제가 이야기했는 부분이 또 우리 담당이 바뀌면 또 자꾸 헷갈리는데 연간 대부분 이제 연간 행사계획이 쭉 나옵니다. 대충 개략적으로 그죠. 연간 행사계획이 나오면 정말 찾아가는 음악회를 해 보자는 거죠. 그러면 뭐냐 하면 아까처럼 학교로 가겠다 좋지 않습니까, 그죠? 학교마다 정말 좋은 거예요. 학생들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부분. 그러면 저희들 같으면 기업체도 있다는 거죠, 그죠?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기업들도 만들어 보고 관공서도 있다는 거예요. 관공서도 구미시 관내에 관공서에서 뭐 이런 부분 소방대원을 위해서 응원해 주기 위한 구미시 뭐 찾아가는 음악회를 해 주겠다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 여러 가지로 연간계획을 쭉 잡아 가지고 찾아가는 음악회를 한 50회 정도 하겠다 거기에 맞춰 갖고 거기에 통보해 주는 거죠. 우리가 음악회를 해 주겠다라는 이런 부분들로 해 가지고 시민 앞에 다가가는 음악회를 하면 아마 우리 문화예술회관 우리 합창단 무용단이 확 아마 눈에 뜨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공연기획담당 김병진 앞으로 이제 학교나 기업체나 또 홍보해서 저희 수시공연이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홍보를 하면 사실 어떻게 보면 기업체 같은 데는 홍보하면 우리 회사 오이라라고 잘 안 해요. 기업체에서는 사실, 하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먼저 적극적으로 이 회사에 우리가 음악회를 한번 해 주겠다 점심시간에 뭐 간단하게 우리 준비하면 잘 되잖아 그죠. 그러면 해 주겠다 가능하느냐라고 하면 찾아가서 기업체에 해줄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이런 부분 한번 해보자는 거죠. 어떻습니까? 계장님 생각에?

관장님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 예, 예. 알겠습니다. 그것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나는 많은 호응을 하고 협조도 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시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도시건설국 종합허가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도시건설국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입니다.

도시건설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건설국은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새희망 구미 건설을 위하여 통합신공항 배후 정주여건 조성, 쾌적한 도시인프라 구축,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기반 확충을 2023년 정책목표로 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종합허가과에서는 신속 공정한 인ㆍ허가 행정추진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여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반복되는 인ㆍ허가 신속처리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효율적인 인ㆍ허가 행정시스템 구축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도시건설국(조직현황ㆍ2023년 비전 및 정책목표ㆍ일반현황)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종합허가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안녕하십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입니다.

종합허가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1건, 계속사업 2건입니다.

먼저 502쪽 신규사업입니다.

인ㆍ허가 민원처리 모니터링 강화입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인ㆍ허가 행정변화를 목표로 올해 인ㆍ허가 업무 프로세스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민원처리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인ㆍ허가 모니터링을 통해 인ㆍ허가 처리기간 단축률 및 민원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사업은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종합허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종합허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없으면 위원장님 제가.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김석연 과장님.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투자유치 원스톱서비스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우리 과장님 그럼 총괄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 시스템이.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투자유치는 투자유치과에서 하고 공장등록 업무는 저희 과에서 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등록업무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등록업무만.

김재우 위원 투자유치 원스톱서비스를 투자유치과에서 하고.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등록업무만 김석연 과장님한테 넘어왔을 때 그때부터 이제 과장님 처리하는 거네요?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예. 저희가 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그게 맞나? 그게.

국장님?

김춘남 위원 그러면 원스톱이 아니지.

김재우 위원 원스톱이 안 되잖아 그럼요?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기업유치는 기업지원과나 여기서 하고요.

김재우 위원 예, 예.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그 이후에 이제 인ㆍ허가 관계는 종합허가과에서.

김재우 위원 그럼 투스톱이지. 그게 원스톱 아니잖아요, 국장님?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그거는 이제 그것 이제 뭐 서로 협의를 해가 빨리빨리.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협의를 해서 그쪽 정보를 주면 저희들이 같이 움직여서 투자유치.

김재우 위원 나는 그렇게 안 봤다는 거죠. 뭐냐 하면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과장님. 이게 어느 과에서 집중되어 있는가가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 어차피 똑같아요. 투자유치과에서 해 가지고 원스톱 받았다 하면 그 통째로 진행되는 과정에 과장님이 받아야 되잖아요?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그런 사항이라는 거죠. 과장님이 받으면 또 각 과별로 또 불러야 되고 그럼 지금 하고는 다를 바 없는데 어떻게 해결방법이 있냐 이거죠. 나는 과장님이 종합허가과에서 거기서 원스톱서비스를 하게끔 투자유치 서비스를 하게끔 대책반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국장님 주재로 이게 전체 묶어 가지고 어떻게 지정이 된다면 한 국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한다든지 이런 시스템인지? 아니면 기업지원과에서 별도로 있고 여기는 또 토스 받아가 여 또 하고 또 토스 받으면 또 각 과로 뿌려야 되고 이런 거 하고는 어떤 건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이것 명확하게 짚어줘야 돼요. 왜냐하면 안 짚으면 그냥 예전하고 똑같이 한 군데를 기업지원과는 상담장소밖에 안 되는데 그러면은.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이게 한 군데에서 일괄적으로 다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기업을 유치 뭐 예를 들어가 뭐 어느 지역에 한다 그카면 거기에 관련되는 뭐 도시과든지 뭐 이제 거기에 입주가 가능한지 안 한지 그걸 또 검토도 하고 다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희들이 이제 기업지원과나 이런 데서 빨리 뭐 A라하는 회사가 어느 지역에 가고 싶다 그러면 우리한테 빨리 그걸 해주면 그걸 기간을 대폭 단축을 이제 할 수가 있고 또 이제 일처리가 빨리 되거든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국장님. 뭐냐하면 충분히 그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기업이라는 거는 투자라든지 기업은 정보의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죠? 그러면 정보의 문제 때문에 빨리 오픈을 안 해요. 오픈을 안 하는 상태에서 진행을 하는 거죠. 그걸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 종합허가과하고 각 부서에서 사전 이런 컨택을 비밀리에는 하겠죠. 하지만 그 컨택되고 진행되는 시간이 많이 늦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좁힐 수는 있는 방법이 있는가 때문에 나는 우리 김석연 과장님한테 물어보는 거고 그래서 내가 이 부분은 뭐 국장님이 또 과장님들하고 다 전문가들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 어떻게 풀 것인가 말 그대로 투자유치 원스톱이 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 이 부분 한번 고민한번 해보시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그게 한 예가 3공단 SK실트론이 입주 공장을 증축하고 뭐 할 때 그게 작년에 11월 달인가 그때부터 이제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걸 우리가 용도변경하고 뭐 이런 걸 저희 이제 도시과에서 그걸 그러니까 이제 뭐 비공개로 그걸 추진을 했습니다. 해가 그래가 이제 용도를 맞추고 또 거기에 따른 그 사람들은 설계도면을 만들고 해가 딱 끝났을 때 종합허가과에 접수를 해가 이제 공장 이제 증축허가가 나고 뭐 이랬거든요. 그러니 이제 그런 식으로, 그런 식으로 이제 하면 됩니다. 하면 되고 이제 제가 이거 느끼는 거는 그렇습니다. 이제 비밀을 유지하는 거는 좋습니다. 좋고 그런데 단지 이제 기업지원과나 이런 부서에서 저희들 이제 그러니까 도시건설국 파트하고 좀 업무보고를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를 하면 기업하시는 분들한테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단축이 되니까 그런 걸 좀 신경써가 좀 해 주시면 서로서로 도움이 안 되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은 의견입니다. 이제는 종합허가과도 이제 산업으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죠?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오늘로 아마 내년되면 아직까지는 몇 번은 뵈어야 되지만. 왜 제가 그런 말씀을 국장님 드리냐 하면 종합허가과 내에는 전문가들이 지금 계장으로 하고 직원들이 딱 포진돼 있어요. 국장님 안 그렇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여기 들어오면 모든 게 해결되는 지금 시스템이 돼 있다는 거죠. 이걸 어떻게 원스톱 기업유치하고 직결시킬 것인가 이 부분을 나는 고민을 했다는 거죠. 아시다시피 국장님 아시다시피 종합허가과에 딱 들어오면 농정부터 시작해 가지고 싹 다 있잖아요. 전문가들이 딱 배치 다 돼가 있다고 여기서는 한 방에 분석이 끝나요. 과장님이 딱 시작하면은요. 이 부분들을 다른 과에 흩어진 과를 하지 말고 종합허가과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을 것인가 이 부분 때문에 말씀드렸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전문가시니까 우리 국장님하고 상의해서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하는데 적극적으로 해줄 수 있도록 나는 했으면 좋겠다 이런 뜻입니다. 과장님.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종합허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후 1시에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며 사회복지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노인종합복지회관, 서울사무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05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조성담당박호덕
  • 체육시설관리과장추상익
  • * 도시건설국
  • 국장이종우
  • 종합허가과장김석연
  • * 평생학습원
  • 원장박영일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윤희선
  • 공연기획담당김병진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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