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2회 구미시의회(임시회ㆍ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9월1일(화)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 기타 토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의장 제의)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권재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의장으로부터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 등이 있어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1.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권재욱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님 나오셔서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박영훈 의사계장 박영훈입니다.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243회 임시회는 9월 10일 집회하여 9월 17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9월 10일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어 제24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5일간은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및 기타 안건과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9월 16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날인 9월 17일에는 오전 11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 후 제24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 임시회 회기를 협의 후 결정하여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권재욱 예,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장환 부의장님.
○안주찬 위원 안건과 상관없이 제가 좀 요청할 게 한 가지 있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안주찬 위원 물론 뭐 우리 운영위원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만 우리 직원들이 이따가 우리 11시에 간담회 하지 않습니까? 간담회 하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안주찬 위원 지금 사무국에서 양진오 위원 전화해서 꼭 참석을 좀 해 달라고 내가 한다 하고 요청을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토론할 위원님들?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243회 임시회는 2020년 9월 10일부터 9월 17일까지 8일간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4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지연·권재욱 의원 발의)
(10시10분)
○위원장 권재욱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이지연 부위원장님 외 한 분의 의원님으로부터 발의된 것입니다.
이지연 부위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이지연 의원입니다.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번 회기에 제안하고자 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6조 및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임시회 기간 중 구미시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위원 수는 13명으로 구성하고 상임위원회 위원 중 의장 추천에 의해 본회의의 의결로 선임하고 존속 기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로 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구성결의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권재욱 예, 이지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동 위원 원안에 동의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13분)
○위원장 권재욱 다음은 기타 토의 건으로 의정슬로건 변경 계획에 대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의정계장님께서는 본 건과 관련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담당 장미영 의정계장 장미영입니다.
제8대 후반기가 시작되고 구미시의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방자치 의정의 목표를 재설정하여 나아가고자 의정슬로건을 공모하고자 합니다.
구미시의회는 지금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구미시의회’라는 의정슬로건을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1년 설정되어 지금까지 사용되어 왔습니다. 의정슬로건도 현재에 맞추어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고 시민과 함께하는 슬로건을 공모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공모 기간은 10월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15일간 실시하며 인터넷 홈페이지, 지역신문, 유선방송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고 당선작 심사는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할 계획입니다.
세부적인 의정슬로건 변경 계획은 배부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의정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뭐 취지는 참 좋아요. 참 좋은데 우리 지금 의회의 청에 진짜 시민들하고 소통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나 저는 좀 회의가 들어요.
왜냐하면 의원들 방 안내도 제대로 안 돼 있고요. 1층부터 시작해서 2층, 3층 어떻게 그런 안내도 하나 안 돼 있으면서 이거를 하려고 생각했는지 순서가 뒤바뀐 건 아닌지 그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딱 들어왔을 때 의회가 어디인지도 몰라가지고 헤매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오시는 분들 계속 헤매다, 헤매다 전화해가지고 저희가 마중을 나간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엄청 많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저 저번에 안건을 냈더니 이거는 또 고려를 해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이거는 다시 한번, 그것부터 해놓고 이거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소통을 한다고 그래 놓고는 오지도 못하게 어느 방에 누가 있는지도 제대로 이정표도 하나 없는 상황에서 이것부터 한다?, 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순서가 바뀐 건 아닌가, 의회가 진짜 소통하고 싶은 곳인가는 우선 의회의 청사에 들어오며부터 딱 느끼게 되는 거죠, 시민들은. 그것부터 수정해 놓고 개선해 놓고 이거를 다음에 진행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전문위원님, 우리 안내 다 안 돼 있습니까?
○전문위원 이수정 표시 안내는 좀 많이 달았습니다. 입구 표시하는 거 전에 없던 거 보시면
○홍난이 위원 제가 그걸 안건을
○전문위원 이수정 이쪽 청사 넘어올 때, 예, 예. 말씀하셔갖고
○홍난이 위원 제안을 해서 달긴 달았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요.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될지도 모르고 헷갈리고 있고요.
○전문위원 이수정 아, 그것도 잘 못 알아보게
○홍난이 위원 예, 그러면 여기 만약에 청사에서 딱 들어왔을 때 지금 그림이 딱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다가 여기는 어떤 의원들이 있는지 2층에, 3층에, 4층에 안내표를 해 주면 찾기가 얼마나 쉽겠습니까? 그럼 이쪽 방향으로 가라든지, 이쪽 방향으로 가라든지 표시가 돼 있으면 시민들이 찾기도 쉬울 테고 민원인들이 찾기가 쉬울 텐데 그런 안내표 하나 없이 소통을 하겠다고 슬로건을 지금 하겠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저는 이게 진짜 소통할 의회인가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위원장 권재욱 그게 이제 보면 저도 이제 처음에 의회 들어오기 전에는 좀 헷갈렸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시청 건물하고 의회 건물이 같이, 같이 연결돼 있다 보니까 좀 헷갈릴 수가 많아요. 그리고 바깥에서 시민들이 볼 때는 의원 사무실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사실 있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고.
근데 이제 한번 와 본 사람들은 알겠죠. 아는데 물론 지금 건물이 독립 건물이 아니다 보니까 발생되는 그런 문제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걸 고려해가지고 안내를 할 수 있는 그런 표시 정도는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이래 싶네요.
○홍난이 위원 하물며 국회도 가면 엘리베이터 내려서부터 안내판이 다 돼 있잖아요. 근데 우리는 그런 거에 정말 친절하지 않은 의회, 찾아오지 말라고 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너네 여기 오지 마.”라는 느낌이 풍길 수밖에 없는, 아니 그러니까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느끼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충분히
○홍난이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위원장 권재욱 예, 충분히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재욱 예, 예.
○김영길 위원 우리 홍난이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도 맞고, 하나 이야기 나온 김에 우리 1층 정문에 어느 한 공간을 비워갖고 우리 몇 호에 누가 이렇게 방을 쓰고 그 표시를 좀 해 주세요. 해 주고 우리 엘리베이터 있죠? 그 안에도 간단하게 층수별로 해갖고 방 이렇게 이런 표기 해 놓으면 타고 올라올 때 만약에 김영길 의원을 찾았다 하면 4층이다, 이렇게 표시가 되면 또 오시는 또 우리 시민들이 그 방을 찾기가 쉽거든요. 실제로 이제 그런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그거는 뭐 내가 봤을 때 큰 어려움이 없으니까 그거 시정을 해갖고 빨리 조속히 처리를 하시고 또 안건이 올라 왔는 이것도 대부분 여기 한번 의견을 물어보시고 처리하는 방법이 맞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전문위원 이수정 그거는 그렇게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다른 위원님?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홍난이 위원님 지적하신, 참 좋은 지적을 하셨는 거 같습니다. 그거는 그거대로 하고 또 이거는 이거대로 그래 같이 진행하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예,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공모할 수 있죠? 우리 시에 의원님들도 하셔도 되죠?
○위원장 권재욱 예, 다 됩니다.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심사위원회 구성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등 10명 내외인데 운영위원회에서 다 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다른 심사위원들 넣는다는 얘기입니까?
○위원장 권재욱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하고 바깥에 어떻게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을 넣습니까? 전문
○의정담당 장미영 지금 별도로 자문 계획은 없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하는 걸로
○김낙관 위원 저는 그거는 좀 반대입니다. 일반 전문가들이 몇 분 들어오셔서 심사를 해 줘야지, 또 우리 저희들이 운영위원회에서 다 해 버리면 어떻게 보면 너들끼리 다 해서 너들끼리 다 한다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으니까 우리 운영위원회 몇 분 들어가시고 일반 위원님들 몇 분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동의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좋은 의견 고맙고요.
○의정담당 장미영 그럼 심사위원을 새로 구성해서 저희가 위원장님께
○위원장 권재욱 예, 운영위원하고 바깥에서 좀 그래도 이쪽으로 좀 일가견 있는 분을 초빙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의정담당 장미영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부분은 그러면 결정되면 우리 의회운영위원장님하고 사무국하고 협의해가지고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걸로 위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위임하겠습니다, 저는.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위임받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권재욱 예, 고맙습니다.
그럼 더,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기타 토의 건 하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우리 본회의를 할 때 시정질의나 5분 발언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근데 지금 현재로서는 순서대로 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지난 분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한번 얘기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시정질의나 5분 발언은 본회의 당일 1건 내지 2건으로 좀 줄여가지고 좀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최대 2건까지 만 할 수 있게끔 운영위원회에서 좀 의결을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시정질의를 하면 한 40분 정도 걸리고요. 또 5분 발언하고 나면 50분 이상 소요를 해버리는 그런 상황이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시정질의를 하시는 날이 결정이 나면 시정질의만 하고 끝내는 걸로 하고 5분 발언이 있으면 순서대로 해가지고 5분 발언도 2번, 두 분 이상은 안 했으면 좋겠고 다음 회기로 넘겨서 할 수 있는 그런 원칙을 좀 정확하게 좀 정해 주면 좋을 것 같아가지고 안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좋은 의견이신데
○부위원장 이지연 저는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예, 말씀하세요.
○부위원장 이지연 예, 저는 반대 의견입니다.
뭐 시정질의든 5분 발언이든 의원의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희가 회기가 한 달에 한 번도 거의 열리지 않는데 그 시기에 해야 되는 일들이 있고 의원의 활동을 횟수로 해서 제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그거 그 부분에 대해서 의장님하고 저하고 얘기했던 부분이 있는데 5분 자유발언이라든가 이거는 뭐 의원님들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고 건수에 관계없이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5분 발언을 통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어떠한 여러 가지 효과를, 효과가 나타나야 되는데 결과물이, 많이 하게 되면 이게 좀 희석되지 않겠나, 뭐 이런 염려도 좀 있습니다. 있고 이번
○부위원장 이지연 의원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이번 회기에는 어떻게 조정했느냐 하면 우리 일자 중에 하나가 수피아 우리 견학이 있었고 그게 있었는데 그걸 보류를 하고 그 날짜에 우리 시정질의하고 시정질의는 우리 본회의 첫 날 하든가 그런 식으로 계획을 잡아가지고 이틀간에 나눠서 5분 발언까지 소화를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려고 의견을, 그런 의견이 좀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1차적으로 반대하시는 의견이 있으면 안 해도 관계는 없습니다. 저는 솔직히 관계는 없는데 우리 의원들의 위상들을 좀 높여주는 부분 때문에 제가 제안을 했는 거거든요. 뭐 10명이 하든 20명이 하든 그리고 내가 그 상황이 안 되면 내가 만일에 한다 그러면 안 해버려도 되고 그거는 문제가 안 돼요. 안 되는데 우리 의원들의 위상을 높이는 격을 생각했을 때 그걸 제안했는 부분이니까 충분히 여기서 상의해가지고 반대 의견이 많으면 안 해도 그냥 관계없습니다, 저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이게 뭐냐하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의원 활동을 하면서도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굳이 이래 5분 발언까지 해가지고 한다면 약간 좀 이게 남발해버리면 희석돼가지고 실질적으로 집행부에서도 그냥, 그냥 안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지 않나, 그런 의견인 것 같은데, 그죠?
○김재우 위원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이해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근데 뭐 바깥에서 보기에는 의회가 활동도 별로 보이지 않는데 의원들이 이제 시정질의나 5분 발언이나 아니면 서면질의가 되든 각자가 자기 그 일에 대해서 가장 효율적인 걸 찾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뭐 5분 발언 같으면 저도 사실 5분 발언을 해서 시가 움직이는 걸 이끌어내기가 오히려 가장 어려운 방식이 5분 발언인데 의원들께서 그걸 굳이 선택하셨다면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히려 의회에서 좀 그 부분들을 아까 말씀처럼 하루를 딱 비워서 의원님들이 충분히 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아까 상반된 내용인데 여기 뭐 부위원장님하고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일임해 주시면 저희들이 제가 운영위원장으로서 집행부하고 얘기할 때 우리 의장단하고 얘기할 때 충분히 가감해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감사합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도 또 기타 의견으로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시정이 좀 안 돼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려고 하거든요.
지금 청 내에서 자꾸 담배 때문에 지금 계속 지금 우리가 더 지켜야 될 사람들인데 우리가 더 안 지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지금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처리할 건가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를 말로 한다고 해서 시정이 절대 안 되기 때문에 어떻게 지금 안을 좀 내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의원들이 지금 너무 안 지키고 있잖아요.
○위원장 권재욱 저는 완전히 끊어버렸는데.
○홍난이 위원 그거야 뭐 믿을 수도 없고 제가 못 봤기 때문에
○위원장 권재욱 끊었어요.
○홍난이 위원 이게 정말 냄새가 많이 나고 저 역시도 그렇지만 직원들도 그렇고 민원인들이 지나가면서 냄새를 맡을 거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 방에 있는 사람만 맡는 게 아니라 다른 방에 가던 사람들도 스치면서 그 냄새들을 다 맡을 거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의회에 뭐 소통을 한다고 이런 걸 돈을 들여서 한다고 하지만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기본적인 상식이잖아요? 요즘 건물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은 1도 없습니다. 근데 의회에서는 그게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는 우리의 도덕 개념이 최하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위원장 권재욱 예, 충분히 잘 들었습니다. 근데 담배 저는 잘 모르겠던데.
○홍난이 위원 복도에 딱 들어서면 냄새가 확 납니다.
○위원장 권재욱 아, 그래요?
○홍난이 위원 예. 좀 지켜 주셨으면 좋겠어요, 의원님들께서.
○위원장 권재욱 예, 그거는 뭐 나중에 우리 간담회를 통해가지고 다시 한번 얘기해 주세요. 그럼 그래가지고 자제를 좀 시켜야지 뭐. 담배 저기 4층에 담배 피우는 장소가 있는데 왜 그래 복도에 냄새가 날까.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뭐 또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이제 운영위원장으로서 우리 의원님들 지역구 사업 실적이라든가 이걸 지금 발췌를 좀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운영위원장으로서 이제 실질적으로 집행부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실질적으로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일이 또 안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어가지고 제가 짚어가지고 체크하면서 의원님들을 좀 도와줄 수 있도록 제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님들 지금까지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전부 다 100% 다 참석하셨는데 앞으로도 두 번째 어떠한 저건데…….
(이수정 전문위원과 회의 진행에 관해 상의 중)
이게 의장님께서 이번에 우리 의장단에서 나온 얘기고 기존에 우리 출석 답변할 수 있는 의회에서 우리 의정활동하는데 위원회라든가 본회의장이라든가 여기서 이제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현행하고 앞으로 변경 사항하고를 제가 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변경 사항은 원래 규정에 있는 사항을 지키자는 이런 내용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현행은 이제 국장급, 또 제안설명을 국장급이 하고 답변을 과장급이 하고 배석을 계장급이 했습니다. 근데 변경은 이제 국장급이 제안설명을 하고 답변도 국장급이 하고 보충설명을 이제 과장급이 배석해서 하는 걸로 이렇게 했습니다.
또 이제 지금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전국이 들썩거리고 이 코로나가 언제 사실 또 끝날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여기에 가미됐다고 이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크게 뭐 의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의견 없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다들 말씀 안 하시네요.
○위원장 권재욱 예, 예.
그럼 기타 토의 시간을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기타 토의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권재욱
- 이지연
- 김낙관
- 김영길
- 김재우
- 안장환
- 안주찬
- 최경동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이수정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창형
- 기획행정전문위원박정은
- 산업건설전문위원강창조
- 의정담당장미영
- 의사담당박영훈
- 의안담당장창곤
○회의록서명
- 위원장권재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