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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45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2009.09.0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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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9월1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11분 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지역현안 해결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근 고유가와 물가상승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워지고 또한 신종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해 더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우리 다함께 어려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솔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임춘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예비심사 진행방법은 배부해 드린 색인표 순서에 따라 소관 부서별로 진행하고 그 진행을 정근수 부위원장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절감예산 위주로 편성된 부서에 대해서는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심사에 앞서서 우리 민병조 부시장님 오셨는데 부시장님 인사말씀 한번 하시죠.

○부시장 민병조 예, 부시장입니다.

먼저 평소 존경하는 우리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에 참 노고가 많으시고 그 다음 지역구 활동이라든지 여러 의정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번에 지금 제2회 추경안 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지난 3월에 제1회 추경시에 또 조기집행 관련해서 그렇게 추경을 해 주시는 승인을 해 주시는 덕분에 저희들이 지난 6월말로 조기집행 전국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그런 영광도 누렸습니다만 거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요번 2회 추경은 어제 제안설명도 있었습니다만 교부세 감액에 따른 어떤 지방채 충당, 그리고 국·도비 보조금의 어떤 변경 증액에 따른 그런 국·도비 변경내시를 위주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신규사업을 억제를 했고 그런 과정에서 우리 의원님이나 또 우리 시민여러분의 모든 욕구가 담기지 못한 것은 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요즘 또 특히 요번에 또 9월달 새마을박람회 예산을 또 부득이하게 추가로 좀 이래 계상을 했습니다.

잘 심도있는 심의를 부탁드리고 어쨌든 저희들로서는 좀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조 부시장, 회의장 퇴장)

오늘은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및 자치행정국 소속 관련부서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제안설명은 본회의장에서 있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의거 감사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위원님께서는 삭감, 검토를 분명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 정근수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짚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23쪽입니다.

배부해 드린 정오표를 참고하여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감사담당관실은 전부다 절감예산이고 그냥 넘어가지요.

○위원장 임춘구 감사담당관실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 심사에 앞서서 아까 부시장님께서 언급을 하셨지만 구미시가 전국 평가에서 조기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서 국무총리상 수상 하셨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위원장 임춘구 그 덕에 특별교부세 2억5,000만원 시상금으로 받았지 싶은데 어디다 썼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하는데 예산을 편성해 놨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각 부서에서도 노력했지만 특히 총괄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실 노고가 제일 많았던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98, 99, 100, 101쪽, 104쪽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25쪽부터 126쪽까지입니다. 전체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아니, 요것 용역비 요것 설명이나 한번 들어봅시다. 연구용역비.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125쪽 말입니까?

전인철 위원 예, 설명해 보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구미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용역을 별지로 배부해 놨습니다. 위원님들 책상 위에 해 놨는데 간단하게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요번에 저희 예산을 5,00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이게 왜 편성했나 하면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2009년도 4월22일날 전면 개정됐습니다. 그래서 5년단위로 법적으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을 수립하도록 법이 개정됐기 때문에 요번에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8월19일날 의회 추경편성을 대비해 가지고 용역과제심의회도 한번 거친 사항입니다.

그리고 내용에 유인물 한번 보시면 1쪽에 있습니다.

유인물 1쪽 보시면 우리 정부에서 전 국토를 세 가지 유형으로 개발권역을 마련해 가지고 추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개발하려고 하면 초광역개발권하고 그 다음에 광역경제권, 기초생활권 이 세 개 권역으로 나눠서 하는데 저희 시·군에는 기초생활권으로 편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5개년계획에 편성이 되지 않으면 사업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용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내용 설명은 잘 알겠는데요. 지금 중앙정부가 정책을 이원화 하고 있어요. 지금 시행정 통합 지금 추진하고 있죠? 아니, 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시·군 통합」하는 이 있음)

전인철 위원 구체적인 명칭이 뭡니까. 내가 생각이 안 난다 지금…… 행정구역통합입니까?

(「행정구역개편」하는 이 있음)

그거는 지금 “내년 7월1일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신청하는 데는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주겠다.” 정책을 펴고 있고, 지금 대통령을 비롯해서 여야가 여기에 상당한 어떤 무게를 두고 지금 정기국회 때부터 다루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가 되면 이것 아무 또 무용지물 돼요. 안 그렇습니까?

그거는 그거대로 진행하고 이거는 이거대로 진행해서 어떡하겠단 얘기라.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러니까 시·군통합 문제는 정책에서 하는 것이고 요거는 광역권으로……

전인철 위원 그거하고 이거하고 상관이 있잖아요. 그게 만약 통합되어 버리면 이것 시·군별로 했는 것 다 전부다 무용지물 된다는 얘기라.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러니까 예산을 시·군별로 편성을 안 하고 광역으로 묶어서 하라 하는 것이 요 취지입니다.

전인철 위원 자, 그러면 좋습니다. 그 뒷장에 한번 봅시다.

이렇게 했을 때 이렇게 지원하겠다 이 얘기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아니요. 예산편성을 이제 2쪽에 보시면 시도자율편성하고 시군자율편성에 24개가 있는데 과거에는 175개를 세부적으로 했는 거를 이제 7개분야에 24개로 구분해 가지고 광역화 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수립하라 그랬습니다. 전에는 시·군단위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광역으로 묶어서 해야 예산에 반영되는 겁니다.

그래서 요번에 법이 바뀌어 가지고 용역을 우리가 공무원들이 하기가 좀 힘들어 가지고 용역과제를 의뢰하는 겁니다.

정부방침하고 시·군통합하는 거와 연계되는 사업입니다, 이게.

전인철 위원 내가 봤을 때는 앞뒤가 안 맞다는 얘기에요. 요것 검토로 일단 체크해 넘겨 주이소.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요망 바랍니다.

○전문위원 배정미 예.

○위원장 임춘구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녹색정책담당관실 심사에 앞서 과장님 도에서 오셨죠, 요번에요. 먼저 인사말 한번 하시고 그래……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지난 8월5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녹색정책담당관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뭐 인사 한마디 하실 것 없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

○위원장 임춘구 자,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108쪽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27쪽부터 131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을 보며)

길윤옥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담당관님, 129쪽에 보면 그린스타트운동 선포식 행사, 그거 지금 민간위탁으로 했는데 어디다 민간위탁을 하는 겁니까?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그 내용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결정됐는 거는 없습니다만 전문기관에 저희들 많이 수배를 해 가지고 위탁하는 거로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민간위탁을 어디 할 건지 결정도 안 하고 그러면 예산만 세워 놨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예산 결정이 되면 그에 따라 가지고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 이 예산을 주면 그때서 이제 어디다 할 건가 정할 겁니까?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세부적인 그런 계획은 다 수립되어 있습니다만 업체를 아직까지 선정을 못했습니다. 민간은 선정을 못 했습니다. 주로 민간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위탁할 거로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것 일단 검토로 요망합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요. 잠깐만요.

보충질의 제가 해도 되겠습니까, 요 부분에 대해서?

길윤옥 위원 예, 예. 하세요.

전인철 위원 내용 유인물 제가 잠깐 봤거든요. 꼭 이렇게 선포식 해야 됩니까? 우리는 뭐 한다 하면 선포식부터 먼저 내세우는데 이 예산 가지고 실행에 옮기도록 하세요. 이런 예산 가지고. 무슨 선포식 하는데 1억 들여서 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시민들 동참하고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전인철 위원 아 참나! 1회성 행사밖에 안 된다는 얘기에요, 그런 거는. 뭔가 시민들한테 피부로 느낄 수 있게끔 그런 비용을 들여서 뭐 어떤 그린스타트 운동이 되어야 되지 거창하게 어디 시민운동장이나 아니면 낙동강변에 사람 모아놓고 선포식하는 것이 그게 스타트운동입니까? 이것 전액 삭감입니다. 그린스타트하고 관계되는 것. 저는 그렇게 요구합니다. 앞에 보면 128쪽 그린스타트 선포식 현수막, 그 뒤에 보면 행사실비보상금에 참석자 보상 400만원, 그 다음 1억해서 1억500 전액 삭감요망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행사하기 위한 행사를 하지 마라고 그만큼 얘기해도 말이야 예산 없다고 그렇게나 해 쌌더니 말이야 이런 행사비는 뭐하는데 들이는데!

○위원장 임춘구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과장님.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예.

길윤옥 위원 지역에 필요한 예산은 달라하면 없다하고.

전인철 위원 말도 안 되는 얘기 하고 있어요.

○위원장 임춘구 130쪽에 과장님 여기 우리 있네요. 자료를 깔아 줬는데 2009 낙동 미로릴레이 자전거 축제 개최 이래 갖고 도비 5,000 시비 5,000 이게 과장님 그린스타트 이 운동이나 이거나 유사한 것 아닙니까? 이 내용이 유사해요 그죠? 이것 잘 치루면 되잖아요? 그린스타트 이거는 지금 민간위탁 해 놨는데 이것도 민간위탁이죠? 이건 어디서 합니까? 영남일보 해 놨네요?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예.

○위원장 임춘구 자, 이게 두 가지 129쪽에 아까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거하고 낙동 미로 릴레이 자전거 축제 개최하는 이거하고 거의 유사하니까요 이 행사 내실있게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과장님?

전인철 위원 이런 날 그럼 선포식을 해요. 선포를 간단하게 하고……

○위원장 임춘구 같이 예, 이 행사하고 같이……

전인철 위원 이 예산 가지고……

○위원장 임춘구 자, 과장님 참고 해서 하시이소.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알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제가 조금……

○위원장 임춘구 예,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물론 예산편성 과정에 보면 1회성 소모성 행사 그렇게 위원님들께서는 당연히 그렇게 판단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 지금 현재 릴레이 자전거 관계 요것하고 성격이 조금 틀리는데 물론 영남일보에서 도비보조가 와 가지고 지금 각 경주하고 안동하고 구미하고 포항하고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게 그린스타트운동 선포식 요거는 지금 1차적으로 전국적으로 정부정책에 따라서 분위기 조성이라든지 이렇게 하는데 우예 보면 1회성 단발식으로 끝나지 않느냐 이렇게 됩니다. 되는데 사실 구미시가 기후변화 대응 그거 선포도시로 하고 나서 그 후속조치가 빨리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해당부서에서 이게 안 이루어졌어요. 안 이루어져 가지고 결과적으로 녹색정책담당관실이 명칭이 바뀌고 해서 이쪽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넘어왔는데 제가 볼적에는 뭐 정부시책에 따라 물론 지자체에 따라 성격에 따라 더 될 수도 있고 이런데 아마 그런 그린스타트운동 이 자체가 지금 뭐 다 하고 있으니까 또 구미가 물론 자전거 릴레이 행사하고 성격이 좀 틀립니다만 틀리는데 그래서 제가 볼적에는 이 문제는 좀 지자체에서 행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스타트운동을 하지 마란 얘기가 아니고요. 선포식을 1억이나 들여 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느냐 이 얘기입니다. 뭐 어떤 행사를 지금 계획하고 있는지 몰라도 선포식 그래 그린스타트운동 그 내용에 맞게끔 우리가 시책을 펼치면 돼요. 피부로 느끼게끔 하고 또 우리 시민들로 하여금 동참할 수 있도록 하면 되거든.

그런데 선포식을 굳이 왜 식하는데 1억씩 들여서 하려고 하냔 말이야. 다른 물론 부대행사가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조금전에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시다시피 이런 자전거축제, 자전거가 지금 주라 보니까 예산 올라온 것도 지금 이제 연말에 할 수 있는 거는, 그럼 이 대회하고 연계시켜서 할 수도 있잖아요?

○위원장 임춘구 자전거축제 개최 여기도 행사 구성 내용이 과장님 구미선포식도 있잖아요? 잘 활용하시면 이것 또 충분히 그린스타트 선포식 행사나 같이 병행할 수도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그린스타트운동은 주로 국장님께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부정책에 따라 가지고 자치단체별로 점차적으로 해 나가는 그런 운동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 자료 갖고는 충분하게 설득이 저희들한테 안 돼요. 다시 한 번 더, 자 우리 일단 삭감요망을 해 놨으니까 과장님 아직 특위까지 갈 동안 더 설명을 충분히 해 주시고.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자,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예, 그린스타트운동 선포식 참석자 보상 요것도 같이 삭감.

전인철 위원 세 가지 답니다. 앞에 현수막까지.

길윤옥 위원 나는 현수막만 얘기하시 길래.

전인철 위원 130쪽에 자전거 정책 국제 심포지엄 있죠?

○녹색정책담당관 강종규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맹 마찬가지 자료 주신 것 봤는데요. 이것도 내가 봤을 때는 별 효과 없는 심포지엄입니다. 이런 건 아싸리 상주나 이런데서 하는 것이 낫지 구미에서 해서 뭐 하겠다는 얘긴지 나는 모르겠어요. 이것 삭감입니다. 삭감.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아, 요거는 우리가……

전인철 위원 뭔데요?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교부세 상사업비로 2억5,000 받는 것 중에 5,000만원은 국제 심포지엄 요건 전국 기초 자전거 관련해 가지고 시책이 우수한 시도는 다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사실은 상주를 말씀하시는데 상주는 사실 자전거박물관 견학도 다 우리가 다 보내고 했는데 뭐 큰 그거는 없습니다. 내가 볼적에는 없는데 그래서 아마 요게 우리가 자전거정책쪽에 자전거 계획이 생겼기 때문에 아마 저탄소 녹색정책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아마 자전거 쪽으로 한번 전 시민들 공감대 형성도 하고 그래서 아마 국제적으로 행사를 한번 해 볼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요. 우리 공단과 관련해서도 그렇고 뭐 어떤 분야도 마찬가지에요. 심포지엄 해 가지고 실제 가보면 몇 사람 전문가들 와서 토론하고 끝나면 끝이라. 그게 정책에 반영이 되고 시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어떤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이런 거는 없거든. 그럼 결국 1회성 행사라. “아, 구미는 이런 전국적인 심포지엄도 한다.” 홍보효과밖에 없어요, 실제 가보면. 내가 이런 심포지엄 세미나를 몇 번 가봤거든요. 의장할 때 거의 한번도 안 빠지고 가봤어요. 그런데 가보니까 그게 끝이라 그 행사 그걸로 그만.

(「맞아요」하는 위원 있음)

뭐 하는데 이런 거를 하냐 이거야.

이게 당초예산에 올라왔으면 나 더 이상 얘기 안 해요. 이번에 예산도 없다 하면서 이런 예산을 왜 세웠나 이거라 5,000만원씩 들여 가지고. 다른데 얼마든지 쓸데 많은데. 우리 의원님들 요구한 것 전부다 들어 줬어요?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상사업비로……

전인철 위원 삭감입니다. 삭감.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상사업비로 받으셨는데…… 위원님들께 잘 그걸 삭감도 좋습니다만……

(「심포지엄 삭감」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심포지엄 삭감, 삭감.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왜냐 하면 구미라 하는 것이 이미지가 지금 굉장히 미약합니다. 구미가 당기는 이런 도시가 구미다. 대외적으로 구미를 아시는 데는 크게 없어요. 국가공단 산업단지 있는 데는 구미를 조금 알고 있는데 참 안타깝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구미가 왜냐 “구미호에 나오는 구미가?” 이런 쪽으로 이야기 하니까 그런데 요런 거를 조금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 뭡니까. 삭감요망이나 검토요망 된 거는 또 특위 가서 설명하도록 하고 일단……

전인철 위원 특위 가서 설명 잘 하세요.

○위원장 임춘구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녹색정책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108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133쪽부터 139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담당관님 우리 고생 많았죠 어제도 현장방문 하신다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감사합니다.

길윤옥 위원 고생 많이 하셨는데 134쪽에 보면 구미홍보노래 녹음 및 CD제작 1,2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 뭡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그거는 저희들이 구미시민노래하고 창가가 지금까지 테이프로 이루어졌는데 테이프가 오래 되어 갖고 완전 테이프가 늘어나고 전혀 지금 쓸 수가 없습니다. 제작한지가 한 7~8년 됐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게 금오산아 하는 그 CD 그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 노래도 들어 있습니다. CD 금오산아는 지금 CD로 나와 있는데 구미의 창가하고 시민노래는 옛날 테이프로 되어 있습니다. 테이프로 되어 갖고 지금 쓸 수가 없는 형편이라서 가수들로 녹음해 갖고 다시 1,000장 정도 CD를 굽는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이게 작년에는 안 했네요,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안 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작년에 했는 거 그러면 그거는 금오산아 하는 것 그 CD 그것만 했는 거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거는 다시 구미 창가라든지 이런 거를 했다 이 말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이런 것 만들어 갖고 어떻게 배부하고 있습니까? 작년에 같은 경우도 어떻게 배부했는가 그것 좀 한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각급 중·고등학교, 대학교, 관공서, 저희들이 청소차에 가끔 했는데 청소차는 아침에 좀 시민들이 잠자는데 시끄럽다고 해 갖고 그거는 지양을 했고 기타 관공서 및 중·고등학교, 대학교 쪽으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 배부하고 나니까 성과는 어떻습디까 거기에 대한 뭐 성과가 저것 해 봤어요, 조사를? 과장님 거기 가신지 얼마 안 되셔 갖고 못해 보셨는가 모르겠는데 담당 직원들한테 한번 물어보셨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아직 이용이 잘 안 되는 거로 됐는데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이용이 잘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성과가 없는 것 같으면 이것 할 필요가 없겠다 싶고 또 우리 사실 추경에까지 이것 한다는 거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 성과면이 없다면 이것 꼭 필요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구미에 창가하고 시민의 노래는 저희들이 구미시의 대표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길윤옥 위원 일단 검토로 해서 저것…… 특위 가서 한 번 더 다루도록 검토로 요망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길윤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137쪽에 왕산기념관 관리 운영 위탁금 해 놨는데 개관을 언제 하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9월17일로 지금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런데 여기 2억 이래 갖고 2억에 대한 민간위탁금이 2억이란 말이죠? 거기 4개월치 12월 중에 4개월치 6,600 이렇게 올라왔는 겁니까? 부기상으로 말입니다, 과장님. 137쪽.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현재 5월분 다섯 달, 9월부터 시작해 갖고 3월분 거기에 대한 예산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전체 2억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좀 한번 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알겠습니다.

(최기준 문화예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임춘구 자, 계장님. 이것 찾아 주시고 과장님 거기 찾으실 동안 계장님이……

과장님 저희들이 어제 현장방문 가셨는 것 알고 있죠, 문화예술담당관실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위원장 임춘구 황상동 마애여래입상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보물이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그게 지금 어제 저희들이 현장방문해 보니 기가 막히죠. 보셨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봤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동료위원들 다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136쪽에 민간자본보조 이렇게 막 쭉 나오면서 이것 하매 심각하던데 그것 파악도 못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오랫동안 진행이 되고 그 전에 문화재보수위원들이라든가 전문위원들이 현장을 한번 방문하고 우선적으로 비가림시설 풍화작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방지하기 위해서 비가림시설을 우선 설치해 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제가 지적하는 거는요 보물인데 심각하게 그래 방치해 놨는데 우리 136쪽에 민간자본보조 이런 데가 더 급합니까? 이게 더 급합니까?

그래서 우선순위를 과장님, 우선순위를 잘 정하시라 이 말입니다. 제가 하는 얘기는.

우리 장세만 위원님이 현장방문 신청 안 했으면 우리도 그렇게 심각한줄 몰랐죠. 과장님……

박순이 위원 지금, 저도 조금만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 그게 보물이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박순이 위원 구미에 보물이 많지 않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 보물이 그렇게 방치되어 져서 사토가 밑으로 흘러내리면서 올라가는 계단은 주변과 하나도 어울리지도 않게 여기저기서 주워다가 계단을 만들고 그 다음에 그 주변에 풀밭 하나 온전하게 제대로 된 것이 없고, 그 다음에 회양목 같이 이렇게 작은 나무들 같은 것 손본적이 없는 것 같이 엉망진창이고, 그거는 저 문화재라는 거는 보물이라는 거는 뭐 금방 만들어지고 이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리고 또 기존 예전에 문화재보호국 어디서 예산이 나와서 철구조물 해 놓은 것 있잖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박순이 위원 그게 물론 그걸로 인해서 도움이 되었다고 하기는 하는데 보는 관점이 문화재와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구조물을 갖다 씌워야죠 문화재 따로 철구조물 따로 그건 여기에 그걸 처다보면서 참 부끄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이렇게 보면은요 이런 뭐 민간자본보조 이렇게 해서 이런 특정 이런데를 지칭해서 안 됐습니다만 지원되는 것 보면 성의가 없는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거를 그렇게 방치하는 이유가 뭐예요, 도대체? 뭐 서로 국비하고 해서 받아내야 된다 이런 그런 것이 있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거기까지 관심이 덜간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까지 관심이 소홀했는 부분도 있고 저희들이 국비를 앞으로는 국비를 요번에도 지금 국비를 1억원 중에 국비를 7,000만원을 따냈습니다만 앞으로 국비를 더 확보해 갖고 계속 유지관리가 잘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도 7,000만원이고 5,000이고 이렇게 조금 이렇게 어느 한 부분을 위해서 국비를 받지 마시고요. 지금 보면 우리가 뭐 절이라든가 기타 등등 이런 왕산기념관이라든가 이런 데에 쓰는 관심의 어느 한 부분만 할애해도 이런 일은 없을 거예요.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을 놓고 지반서부터 시작해서 그 지반이 흔들려서 그 석불이 마애석불이 흔들려서 쓰러질까봐 걱정하고 뭐 할까봐 걱정하는 전체적인 거를 해야지 다른 데는 용역을 잘 쓰시면서 어떻게 그 보물에 대해서 그렇게 하세요. 정말 부끄럽더라고 어제 현장방문 가서 보고요. 이거를 그러니까 어느 이렇게 아예 작정을 하고 그 전체적인 거를 해서 올해 못하면 내년 조금조금씩이라도 돈을 넣어서라도 순차적으로 해야지 이것 찔끔 해 놓고 이것 찔끔 해 놓고 하면 나중에 보면 이게 밸런스가 안 맞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어제 지적해 주신 용역을 해 갖고 다시 전반적으로 검토하라는 것이.

박순이 위원 예, 국비 안 내려오면 시비를 갖고라도 하는 방법을 연구를 해야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일단 전체적인 용역을 한번 해서 점진적으로.

박순이 위원 그것 지켜보겠습니다. 그걸 꼭 지켜보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점진적으로.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다 하셨습니까?

박순이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아까 자료 줬어요.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저희들이 2억원 왕산기념관 위탁운영비 2억원에 대한 산출은 저희들이 인건비 4명 9,500만원, 저희들이 사무, 세세한 내역은 뭐 세세한 내역까지 말씀드릴까요?

○위원장 임춘구 아닙니다. 그걸 좀.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인건비 4명에 9,500만원, 사무실 운영비 및 사무실 운영비 사무용품 인터넷 및 제세공과금 3,000만원, 전기요금 및 냉난방기 5,000만원, 청사유지관리비 및 소규모수선 2,000만원 이렇게 해서 2억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요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좀 주시고, 하여튼 개관이 9월17일이라 하니까 개관준비에 차질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예, 과장님.

138쪽 한번 봐 봐요. 민간자본보조에 항일독립운동가 사료전시관 건립 해 놨는데 어디다 건립합니까, 이것?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선산 독동리에 영남유교연구원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 항일투쟁에 앞장선 항일의병사 그리고 유품들 그런 거를 전시할 계획입니다.

김익수 위원 전시관을 뭐 우예 짓는데요? 4억 들여 가지고? 왕산기념관 짓는데 30억 들었는데 여기는 독립운동가가 몇 분이예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현재로는 그 주변……

(최기준 문화예술담당관, 집행부석을 보며)

계장님이 좀 말씀……

○문화재담당 박종수 문화담당 박종수입니다.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지금 현재 선산 독동리에 보면 영남유교문화진흥원이라 그래 갖고 단지를 3만평 규모에 지금 우리 구미시나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서 자부담을 들여 갖고 대단위로 관광단지를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선적으로 했는 것이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우리 지방사족들이 썼는 문화재로 지정된 전적이 있습니다. 그 전적기념전시관을 시작으로 해 갖고 우리 구미에서 일어났는 각종 임진왜란이나 항일의병사라든지 지금 현재 말씀 거론하고 있는 우리 영남지역에 항일독립운동가들의 그런 사료 각종 전시품을 그 자리에 건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지금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서 그 건물이나 뭐 이런 것 지어놓은 것이 있어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지금 단지 내에는 모든 부지조성은 완료된 상태고.

김익수 위원 건물은?

○문화재담당 박종수 지금 현재 지으려고 하는 것이 전시관 건물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이것 4억 들여 가지고.

○문화재담당 박종수 약 50평 규모의 건물이.

김익수 위원 50평?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한 50평 규모.

김익수 위원 그 자리가 무슨 옛날에 뭐 그런 의미가 있는 자리입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어떤 의미보다는 인근에서 찾아오실 때 국내외적으로 관광객이 찾아오실 때 접근성이 좋고요. 낙동강하고 그 주변에.

김익수 위원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라. 영남유교문화원에서 건물을 지어 놔 놓고 우리가 안에다 전시관을 만든다 하면 이해가 가는데 부지만 닦아 놓고 50평짜리 덩그러니 하나 지어 가지고 무슨 큰 의미가 있으며 항일독립운동가가 왕산기념관도 있고 여러 운동가가 있지 않습니까? 있으면 한 군데 좀 집약해서 그래 하면 되지 50평짜리 하나 짓고 거기는 30평짜리 지어놓고 그래 가지고 무슨 그게.

○문화재담당 박종수 현실적으로 50평짜리 단독집으로 짓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보시면 거기에 임진왜란 당시에……

김익수 위원 그러면 향후에 그러면 거기 단지를 조성하면 어느 정도 규모로 만들어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지금 부지가 3만평 규모에 지금 현재 많은 공사가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김익수 위원 부지구입비는 누가?

○문화재담당 박종수 거기는 개인 땅입니다.

김익수 위원 개인이?

○문화재담당 박종수 사단법인 영남유교문화진흥원이라 하는 사단법인 구성체로서의 법인 땅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그 법인에서 이런 부분도 하면 되지 굳이 꼭 우리가.

○문화재담당 박종수 개인이 부지를 제공하고 주변 부대시설까지는 개인 자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전체적인.

김익수 위원 그래 하면 나중에 입장료 같은 것도 받나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입장료 관계는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지금 당언을 못 내리잖아 자기 땅에다 자기 부지 줘 가지고 이것 시에서 돈 들여서 시도비 들여서 하고 나중에 운영하는데 운영비가 좀 부족하고 이러니까 “시에서 보조금을 계속 주든지 안 그러면 우리가 얼마든지 좀 받아서 하겠다.” 이러면 그것 제재장치가 있나요?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사실은 영남유교문화진흥원장이 노진환씨입니다. 노진환씨인데 거기 자기 사유지에 자기가 그 문화재를 8,000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적을. 그리고 지금 거기 5개 건물이 지금 들어서 있죠. 자기 자부담도 많이 하고 시도비를 이제 지원받아 가지고 요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요렇게 생각하시면 안 좋겠나 싶은데 사실은 구미라 하는 것이 문화에 대한 것이 큰 볼거리라든지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영주 같은데 가면 선비촌 이런데 한번 가보셨을 겁니다. 아마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김익수 위원 이왕이면 처음부터 우리가 돈을 좀 보조해 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 땅에 3만평해서 그 많이 소장하고 있는 부분 하면 그 분 뭐 내가 폄하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돈이 많고 이러면 좀 그럴싸하게 지어서 하지 꼭 굳이 요것 50평짜리는 또 시에 보고 돈 달라 해서 지어서 한다 하면……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전체 규모에 요게 추가로 경상북도 항일 아까 왕산 허위선생 항일 그거는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만.

김익수 위원 일단은 요걸 좀 나중에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좀 들어보고 규모라든가 앞으로 향후 이 분이 우리가 시비를 이거는 1회성으로 줘서 끝나는 것인지 입장료 관계를 어떻게 하든지 이런 부분을 특위 들어가기 전에 좀 자세하게 발췌를 해서 위원님들한테 한부 주고 일단 검토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끝났습니까?

김익수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제가 두 가지 묻겠습니다.

왕산기념관 자료실 도서관 전산시스템 설치 해서 6,500만원 들어왔는데요. 지금 자료가 많이 모였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왕산기념관 자료가 지금 현재 56점하고 도서가 12,000여권 됩니다.

박순이 위원 12,000여권이 모였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박순이 위원 전시물이 많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가 들렸었거든요. 그런데 뭐 56점이면 충분한 건 아니겠죠,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지금 수집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향후 수집하고 있겠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136쪽에요. 보천사 선방건립하고 금강사 종각개축 2억씩 올라왔네요? 그 다음에 대둔사 공양간 건립은 추가로 더 올라오고요?

길윤옥 위원 도비에 대한, 도비 받아서.

박순이 위원 예, 도비에 대해서 따라 붙였다.

길윤옥 위원 따라 붙여서.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도비 1억에 대해서 1억을 추가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우리 보천사 선방건립은 대웅전에 모셔져 있는 석조여래좌상은 보물 제49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선방을 찾는 손님들이 지금 공간이 별로 없고 이래서 그리고 천막 비슷하게 이렇게 처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박순이 위원 보천사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보기가 아주 안 좋아 갖고 저희들이 선방을 하나 올릴까 싶어서 그렇게 도비보조가 내려오면서 저희들이 신청한 겁니다.

박교상 위원 주변정리라든지 이런 것 해마다 계속 올라오잖아요? 예산 다룰 때마다 올라오는 것 같던데요. 예산 다룰 때마다 2억씩 2억씩 올라오는 것 같던데 이거. 처음 올라오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

○문화재담당 박종수 제가 보충질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보충질문 아니고 답변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가 좀 많습니다.

보천사가 지금 저희들이 우리 구미시 소재 보물이 6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보천사가 6개 중에 한 사찰이 됩니다. 석조여래좌상이 지금 492호로 지정된 보물이 보유하고 있다보니까 지금 전체 전 국민적으로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내외나 많은 관광객들이 지금 보천사를 찾고 있는 반면에 현재 보천사 실정을 보면 사실상 공양간이 없고요. 또 그리고 많은 사람이 찾아오신 데도 불구하고 선방이 없었습니다. 그래 갖고 지금 보천사 주지 분께서 지금 현재 있는 요사채 겸 해 갖고는 지금 스님께서 지금 무의탁노인 그러니까 세 분을 지금 자비로 들여 갖고 거기 하나 지었는 선방식으로 지었는 하나 거기에 지금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원래 거기 했으면 되는데 거기는 좀 봉사활동 차원에서 무의탁 노인을 거기서 부양하다보니까 사실상 일반 관광객이 찾아와 갖고 어떤 접대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들어가는 입구 들어가는 좌측 장독대 위가 되겠습니다. 거기 15평 정도의 건물을 지으려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15평에 2억 들어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런데 거기는 입지여건상 저희들이 사실상 문화재 관련 건축은 일반 건축물의 3배 정도가 견적이 나옵니다.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이것 됐습니다. 금강사 종각 개축은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금강사 종각, 금강사는 지금 전통사찰은 아닙니다만 지금 금강사 내에는 우리 금동관음보살 이하 문화재가 다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순이 위원 개축이잖아 개축. 다른 것 말고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역뒤에 있는.

박순이 위원 종각개축.

○문화재담당 박종수 종각이 현재 있는 종각이 약 10년 이상 되다보니까 이 종각 기둥하고 지붕하고 다 낡아 갖고 종은 보존가치가 높은데 종각 자체가 낡아 갖고 그걸 보수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2억이나 든다고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이제 지금 종각은 하면 그건 좀 특수성이 있어 갖고 종각을 세우고 밑바탕에 종을 치면 울림 현상이 나오도록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상당히 고기술이 요구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저희들이 물을 때는 전통사찰만 해 준다 했다가 여기 전통사찰 아니라도 해주네?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문화재 보유사찰도 가능합니다. 문화재 주변정비 사업으로.

○위원장 임춘구 우리 동료위원들이 질의하는 내용이 계장님 이게 올라오는 데만 계속 올라온다 이말입니다. 이것 선정하실 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럼 사찰 자기지역에 있는 사찰 다 해 주고 싶죠.

박순이 위원 그렇죠.

○위원장 임춘구 그래 동료위원들이.

박순이 위원 다 갖고 있어요, 또.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위원장님, 우리 5대 들어와서 3년에 걸쳐 예산 다룰 때 지원했는 내역을 좀 받아보자고.

박순이 위원 그렇죠.

김익수 위원 어디가 사찰 됐는지 안 됐는지.

박순이 위원 예, 지금 여기 대둔사부터 보천사, 금강사 이렇게 해서 한번 봅시다.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들으셨죠? 그걸 해 가지고 자료 동료위원들한테 주십시오.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박교상 위원 추경에까지 예산없다 하는데 이런 것 추경에 계속 다 올라오고.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지금 현재 우리가 주로 전통사찰을 지원하는 거는 국·도비가 내려오니까 시비가 자동 보조내시 때문에 부담이 있어 가지고

박교상 위원 국·도비 여기서 올리니까 내려오는 것 아닙니까, 그것?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사실 일반사찰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일반사찰도 그런 것 전반적인……

김익수 위원 그런데 국장님 잠깐만요.

국비가 내려오고 도비가 내려오면 시의회는 도비만 조금 따오면 그냥 자동으로 붙여주는 들러리 의회가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그런 거는 아닙니다.

김익수 위원 국·도비 붙인 것은 다 되고 국·도비 못 따오면 안 되면 도에가서 로비 해 가지고 전부 예산 따오면 우리 시의회는 붙여서 올라오면 다 승인해 줄 것 같으면 시의회 뭐하러 해요. 우리 도로 옮겨버리지.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그런 것은 맞습니다. 사실 그래서……

김익수 위원 그렇다고 해서 국·도비 여기 붙여놨다고 해 다 승인해 주는 부분이 이런 부분에……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일반사찰 전반적으로 실태를 파악을 좀 해 가지고……

○위원장 임춘구 국장님, 국장님 잠깐만요.

도비를 과장님, 계장님 도비를 딱 어디 선정해서 따오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도비 10억 중에 여기서 나누는 것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그렇게 설명해 줘야지 그것 도비, 도비를 어느 지칭 사찰에 딱 지칭해서 따오는 것 같으면 저희 이해를 갑니다. 그죠. 도비가 여기 10억이면 10억을 갖고 여기 구미시에서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나눠주는 것 아니에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아니야.

○위원장 임춘구 딱 지정합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지정해 가지고.

○문화재담당 박종수 도에서 보조금이 내려오면 지정되어 내려옵니다.

○위원장 임춘구 여기서 올릴 때 그래 올리는 것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박교상 위원 올리기야 여기서 올리지.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요.

박순이 위원 자, 여기 봅시다.

보천사 선방……

전인철 위원 국비가 내려오면 국비가 문화재 보존 차원에서 포괄로 내려오면 도에서 이제 결정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도에서 포괄적으로 내려오면 우리시에서 선정을 어디어디.

전인철 위원 선정을 도에서 한다니까.

○위원장 임춘구 아니죠. 시에서 하죠 도에서 어떻게 합니까?

박순이 위원 여기서 올렸으니까 그렇게 된 것 아니에요.

김익수 위원 우리시에서 문화재사찰 지원하기 위해서 도비를 가서 얼마 달라 이러면 여기 세 군데를 명시해서 올리는 것이 아니고 좀 달라 그러면 거기서 일정 금액을 준단 말이라 주면 여기서 나눠서 올리면서 여기 우리 부기가 돼서 올라온다니까 그러다보니까 맨날 한 쪽에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맞습니다. 이게 지원 기준이 전통사찰 문화재 이런 것이 우선적으로 순위에서 밀리는데 일반사찰 경우는 저희들이 실태조사를 전반적으로 해 가지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위원장 임춘구 자, 충분히 이해가니까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해갑니다, 국장님. 이 자료를 우리 동료위원들한테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예, 이것 주시고요.

전인철 위원 너무 깊숙이 들어가면요. 결국은 우리 학교운영, 아니 학교 보조해 주는 것 초등학교 중학교 지원해 주는 것 그래 되어 버리면 골치 아픕니다, 앞으로. 사찰도 그래 되면 이래 되면 나중에 가면 종교는 똑같은데 왜 불교만 해 주냐 기독교 이것 다 나와요. 너무 우리 이것 우리가 너무 나설 일이 아닌 것 같아. 사찰이나 어떤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어떤 법적 근거가 있는 그런 종교단체에서 종교에서 중앙이나 도에 찾아가서 자기들 어떤 로비 섭외에 의해서 필요에 대해서 따온 거를 우리가 이걸 어떻게 편차를 고른다 하면 그것도 좀 곤란한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할 때는. 어디 나눠먹기가 아니거든 이거는. 그래서 요건 조금 생각을 좀 신중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위원장 임춘구 아니, 당연히 그래 하는데 당연히 그래 하는데 우리 의원들이 그런 생각을 안 갖도록 계장님 설명을 잘 하시란 말입니다, 자료를 줘서.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제가 질문을 해서 이렇게 됐는데 이게 바로 아까 그거와 연결되는 거예요. 시급한 거는 그러고 있고 정작 정말 오래전에 손댔어야 하는 거는 그러고 있고……

전인철 위원 그건 지적사항 맞네.

박순이 위원 예, 요렇게 됐는 거는 이렇게 된다는 그 자체가 일의 앞뒤가 안 맞는다는 말이에요. 이것도 해드려야 되고 다 해야 돼요. 작은 자리든 큰 자리든 문화재도 갖고 있으면 된다고 했으니 해야 된다고 했으니까 해줘야 되는데 일의 순서가 뒤집어졌다 이 말이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잘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예. 그리고요.

박교상 위원 추경에 할 것 만큼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지 싶은데.

박순이 위원 예, 예. 본예산에 올라왔어도 또 이렇게 얘기를 안 하죠. 지금 정말 아까 전인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정말 뭐 땡땡거리면서 이번에 다 예산을 이렇게 조각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시급하게 다루어져야 할 것이 지금 이렇게 함으로써 또 배제되어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 보네요. 예, 이상입니다.

길윤옥 위원 이거는 검토라 삭감이라 뭐?

박순이 위원 예, 검토하겠습니다.

보천사하고 금강사하고 대둔사하고 3개 다.

○위원장 임춘구 전문위원님 민간자본보조 요것 검토해 주시고.

○전문위원 배정미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님 잠깐만. 우리 길윤옥 위원님이 먼저 신청하셨는데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아까 우리 위원장님 왕산기념관 운영위탁금에 대해서 한번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그 위에 보면 운영수당 있죠? 왕산기념관 운영위원회 참석수당, 그런데 운영위원회수당 이거는 별도로 그러면 왕산기념관운영위탁을 따로 하고 이것 운영 또 위원회는 따로 하고 이렇습니까? 이것 한번 말씀.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작년 12월달에 「왕산기념관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할 시에 조례에 보면 기념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갖고 운영위원회를 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왕산기념관 운영하고는 별개로 우리 내부적인 기념관을 위탁을 준다든지 아니면 어떤 사업을 하고자 할 때 어떤 자문을 얻기 위한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그런 운영위원회입니다. 필요에 의해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할 기회가 있을 때는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 차원에서는 오면 줄 수 있는 그런 수당입니다.

길윤옥 위원 아, 저는 왜냐 하면 이게 이제 요 자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게 되면 민간위탁금에 포함되어서 나가면 되지 이게 왜 별도로 또 이렇게 됐나 싶어서.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그거하고는 별개입니다.

길윤옥 위원 요거는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운영위탁금하고는 별개입니다.

길윤옥 위원 아, 그거는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길윤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담당관님, 아까 했던 이야기인데 그러면 독립운동가 자료실은 그럼 선산도 하나 있고 왕산기념관에도 있고 지역마다 1개씩 다 그래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기념관 그 부분은 저희들이 왕산쪽에는 지금 왕산 허위선생님 위주로 있고.

장세만 위원 허위 선생 한 분만 계셔야 되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거기……

장세만 위원 다른 운동가는 거기 못 들어가고?

○문화재담당 박종수 제가 또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제 임은동 산7번지에 2007년도 12월부터 시작된 왕산기념관이 오는 9월17일날 개관 예정으로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개관 그거는 빼고 시간도 없는데.

○문화재담당 박종수 그런데 그 지금 진행 중인 곧 개관 예정인 왕산기념관은 실질적으로 왕산선생님에 대한 기념사업으로 지어진 건물입니다.

그래서 어떤 맥을 같이 하겠지만 항일독립운동이라는 운동사에 대한 맥은 같이 하겠지만 사실상 현재 왕산기념관은 왕산선생님에 대한 위업을 달성하기 위한 그런 기념관으로 좀 봐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영남유교문화진흥원에서 짓는 항일의병사 전시관은 사실 우리 영남지역에 항일의병활동 하신 위업있는 위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일제시대 때 그 어려웠던 그 시절에 일제에 서슬퍼런 칼날에 자료 조차도 사실상 보관하기 힘든 그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어려운 시절에 각종 사료라든지 그 당시 독립운동했던 어떤 그런 식기라든지 물품이라든지 유품을 하나하나 간직하고 계신 분이 있었어요. 그걸 하나하나 수집했는 거를 오늘날에 지금 사는 우리들이 그 당시 시절을 본받을 수 있는 그런 어떤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금 짓는 것입니다.

장세만 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는데 내가 묻는 거는 취지는 그게 아니고 구미에 A라하는 초등학생이 있으면 독립운동가 그 발자취를 볼려고 하면 왕산기념관에도 가야 되고 선산에도 가야 되고 또 지금 아마 인동 어디에도 또 하나 지어달라 할지 모르겠어요. 거기 또 아마 가야 될 것이고 하루종일 다녀야 될 판이라. 그런데 물론 왕산 거기는 그 취지는 잘알아요. 아는데 그걸 하면서 한 곳에 모아서 할 수 있는 그런 전시관도 한번 넣어 가지고 이래 하면 더 좀 이래 그게 뭐라 할까 효율적으로 효과가 안 있겠느냐 그런 뜻으로 내가 얘기한 것이지 뭐 내가 다른 뜻으로 얘기한 거는 아니라요.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이래 깊게 좀 생각을 해서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그저 행정논리로 풀지 말고 그래 내가 답변드리는 거고.

어제 우리 현장확인했는 연지못 있지요? 그거는 어제도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요즘 말이지요. 생태공원, 생태공원 하니까 상당히 이게 큰 기준도 없으면서도 막 이게 좀 무슨 붐을 타고 일어나는 것처럼 그렇게 자꾸 생태공원 찾는데 그거는 불교하고 연관성이 많아요. 많기 때문에 내가 알기로는 경주에 가면 연지못이라고 있는데 거기 참 아사달 아사녀 애틋한 사랑 그런 그게 전설이 뭔지 모르지만 쭉 그래 되어 있는 것도 그대로 보존하더라고 그대로. 몇 천년이 되도록 그대로 보존하는데 이것도 그러면 연꽃이다 도리사 주변에 이제 절하고 연계를 시키니까 이것도 이제 도리사 주지스님한테 그거 연지못 뭡니까. 생태공원 만든다고 얘기를 한번 드려봤습니까? 그냥 우리시에서 설계를 해서 그냥 하는 겁니까? 주지스님한테 얘기 한번 됐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그냥 언급만 되고 깊은 내용은 이야기를 못 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니 “너가 알아서 하라” 이럽디까?

(웃음소리)

이런 것도 말이지요. 불교하고 그게 관계가 도리사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에 불교식 정원 내지 생태 이런 것이 연관이 되어줘야 되는데 누가 봐도 “아, 이게 참 요래요래 되는 구나” 이러지만 그저 그만 돈만 20억, 30억, 50억 들이면 돈만 많이 들이면 아주 더 좋은 생태공원인줄 알고 막 들어간다 이겁니다. 들어가고 그 복판으로 다리 같은 것도 내가 보니까 그래 안 하고도 얼마든지 돈 적게 들여 가지고도 아주 요래 아담하고 도리사도 살리면서 연지못도 살리고 이게 주위 환경이 살아나겠는데 그냥 다리를 놓고 하는 거는 나는 이거는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내 생각에 이거는 좀 접근성이 잘못 된 것 아니냐 이래 생각이 들어서 내가 얘기하는 겁니다. 공사를 곧 시작하지 싶어서 그래 그점 하고 다시 그거를 처음부터 그걸 좀 새로 챙겨 가지고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싶으고, 주차장 관계도 그렇고 또 지금 그건 “주차장은 됩니다.” 하지만 다 해놓고 나면 버스가 몇 대 오면 또 “주위에 땅을 좀 사야 되겠습니다. 주차장이 없습니다.” 이 소리 분명히 나옵니다. 그것 또. 나오기 때문에 그만한 돈을 들여 가지고 좀 알차게 해야 되지 그냥 하고 있다가 내가 자리 옮겨 버리면 그만 내하고 상관없는 그런 방향으로 이렇게 일을 하지 마시고 좀더 하나하나를 혼을 좀 담아 가지고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감사합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한번만 더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요. 김상조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문화예술담당관님 시민만족과에 있다 문화예술과에 와서 좀 머리가 아플 겁니다. 아마 구미 전체가 많아서.

저는 생가부분만 좀 물을게요. 여기 보면 민간보조 박대통령 92회 탄신제하고 서거 30주년 추모행사하고 요렇게 있는데 또 10회 대한민국정수대전은 아마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됐다라고 해서 축하드리겠고요. 아마 생가 이렇게 와보시면 항상 분위기가 이렇게 좀 다운되어 있어요. 이거를 담당관님께서 좀 바꿔줘요. 서거 하신 때는 그때는 추모제하는 거는 맞는데 탄신제라든지 또 이렇게 하면 아마 조국근대화에 누가 뭐래도 일등공신이고 또 9월19일날 새마을박람회 하면 거기부터 또 왕산기념관 조차도 개관식을 그때 맞춰서 하는 것 같아요. 9월17일날 하니까. 이런 분위기나 환경정비라든지 이런 전체적으로 다 상모 박대통령 생가에 가면 이제 집안에는 좀 추모를 하더라도 바깥 분위기는 좀 활기가 되찾도록 그렇게 한번 아이디어를 좀 짜줘봐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지금 거기에 저번에 시의원님들도 방문하셔 갖고 여러 부분을 많이 지적해 주셨는데 우선 급한 부분 금방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시설보조비 갖고 고치겠고 좀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당초 내년 당초예산에 조금 올려 갖고 보수를 하는 걸로 하고 천막 같은 부분도 지금 또 약간 분위기가 안 좋다 이러는데 저희들이 다시 천막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마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가 생가 뿐만 아니라 왕산기념관 구미시 아까 얘기했는 불교 다 전체 다 가보거든요. 그러니 환경정비라든지 이런 거를 읍·면·동하고 윈윈이 되어야 되는데 문화재관리가 되다보니까 문화담당관에서 관리해 버리니까 동에서는 거기에 침범을 안 하려고 하시더라고. 쉽게 말해서 왜소한 부분은 아까 이렇게 가지만 왜소한 부분은 환경정비가 안 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읍·면에 있으면 읍·면장님한테 부탁을 해서 아마 환경정비를 하시고 동에 있는 부분은 동에 이렇게 해서 또 행사 때만 깨끗하게 하지 마시고 항상 가보거든요. 쉽게 말하면 저수지 이런데 보면 앉는 장소 있습니다. 가보면 여름에 보면 1주일만 되면 풀이 다 뻗어요. 저도 사진찍어 와서 봤는데 정비 솔직히 안 됩니다, 거기. 동에 하라 하면 분명히 그거는 또 건설과 안전재난 거기로 넘기더라고요. 그런 이런 부분을 문화재관리 이런 부분을 읍·면·동에 좀 위탁을 해서 쉽게 말해서 여름철 아마 풀이 빨리 자라잖아요. 지금 우리동에도 보면 요즘 희망근로 해 가지고 고속도로변 했는데도 보름 지나니까 또 아침에 오늘 새마을대청소 가보니까 풀이 컸거든요. 이런 부분만큼은 좀 읍·면·동 이렇게 해서 주시고.

그 밑에 이래 보면 시설비에 보시면 새마을박람회 전시관 생가 이동설치 이거는 어디 설치하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거기 생가 옆에 지금 영상관 지으려 그러는 그 부분에 설치를 해 갖고……

김상조 위원 홍보관 지으려 하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그래 갖고 우리 이번 기간 이후에도 찾아오는 손님에게 11월까지 저희들 전시를 한번 할까 싶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 앞에 부분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김상조 위원 주차장 이거는 잘돼 가지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주차장 지금 예정대로 되어 가고 있는데 오늘 안 그래도 노동부에 지금 석면관계 처리 때문에 빨리 협조를 해 달라고 지금 얘기를 했습니다. 석면처리가 지금 보통 20일 내지 30일 정도 걸립니다. 걸리는데 저희들이 주차장……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자, 생가 문제는 김상조 위원 지역구니까 관심이 많으신 모양인데 별도로 김상조 위원님한테 보고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위원장 임춘구 자, 김상조 위원 질의?

김상조 위원 그럼 됐어요. 서기택 계장님 나중에…… 주민들하고 다 만났어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예.

김상조 위원 다 만났어요?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김상조 위원 생가 진입로 주차장 진입로?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지금 거의 완료되어 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나중에 김상조 위원한테 별도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 서기택 예.

○위원장 임춘구 자,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문화예술에 관심이 전부다 우리 위원들이 많다보니까 좀 많은 질문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구미청년유림회에 시민생활예절강좌 운영 136쪽에 있는데 이것 뭐 전에는 안 했는 겁니까? 올해 처음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지금 이번에 며칠 전에 가정의례 교육을 마쳤습니다. 119명을 마쳤는데 그 중에 정예요원들을 선발해 갖고 다른 분들을 교육 시킬 수 있는 핵심요원으로 교육시키려고 이번에 편성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 이걸 뭘 구미시민들이 생활예절강좌를 하는 거는 참 좋은데 이런 거는 본예산이나 이런데 올려야지 왜 다른데 예산 없다 하고 우리 좀 필요한 예산 좀 우리 의원님들 지역구에 쓰기 위해서 좀 달라 하면 맨날 없다하면서 추경으로 올라오는 이 자체가 좀 뭔가 잘못된 것 아닌가 이건 뭐 그래서 제가 이걸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재담당 박종수 제가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제 요번에 구미청년유림회 내에 야은예절이라는 민간단체 등록되어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올해 야심차게 유림회 소관으로 생활예절강좌에 대해서 한번 개최했습니다만 전반기에 4월7일부터 8월25일까지 20주 매주 화요일날 2시간씩 했는데 당초 40~50명 정도 예상을 했습니다만 150명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150명 중에서 요번에 이수자가 119명이었습니다만 호응도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신 분들 중에서 “우리만 이것 배울 것이 아니다. 진짜 좀 확대를 해 갖고 많은 시민들이 여기 올 분이 많다. 그래서 확대를 좀 해 달라. 이걸 계속 좀 이어가자.” 이런 요구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요번에 더 하는 김에 더 이어가기 위해 갖고 요번에 한 번 더 했는 겁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그 전에 것은 지원을 전혀 안해 줬었네 그죠?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전에는 없었습니다.

길윤옥 위원 자체적으로 하던 거를 이제 이래 많은 호응도를 구미시민에게 많은 교육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렇게 했다 이 말씀입니까?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청년유림회에서 또 핵심요원들이 여섯명이 성균관 유도회 가 갖고 교육을 받아와서 자격을 부여받은 그 분들이 요번에 아무 대가 없이 노력봉사를 하면서 요번에 호응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거 민간보조금은 심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길윤옥 위원 1년에 몇 번 합니까? 보조금 심의할 때?

○문화재담당 박종수 요거는 보조금 심의 대상은 아니고요.

길윤옥 위원 대상은 아니고요?

○문화재담당 박종수 예, 대상은 아닙니다.

길윤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문화……

전인철 위원 하나 빠트린 것 하나만 딱 챙기고 넘어가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134쪽 담당관님, 우리 예술창작스튜디오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대방초등학교?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예.

전인철 위원 이게 지금 임대료 지금 2개월치가 올라와 있는데 이게 제가 알고 있기로는 후반기에 올 후반기에 임대가 마감되고 더 이상 임대를 안 하고 교육청에서 다른 방법으로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되어 갑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이 지금 당초에 무상임대로 이제까지 써왔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 감사를 받다가 무상임대는 해 줄 수가 없다 이러면서 감사지적사항으로 저희들이 유상으로 바뀐다고 해서 저희들이.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제 임대료를 주는 걸로 정리가 됐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전인철 위원 뭐 달리 임대도 안 놓겠다 이거는 아니고?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일단은.

전인철 위원 그럼 다행이네. 나는 또 이상하게 얘기를 들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무상임대가 10월달까지고 나머지 11월, 12월분만 지금.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예, 2개월 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102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141쪽부터 143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없습니다. 넘어갑시다.

(「뭐 특별하게 볼 것도 없네요」하는 위원 있음)

예, 넘어갑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홍보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45쪽부터 149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다른 질의할 동안 제가 하나 물읍시다.

147쪽에 행사운영비 이래 갖고 800만원.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아줌마축제 참가 부스 사용료 이게 뭡니까?

○홍보담당관 박정훈 영남일보에서 주최해 가지고 대구 전에 작년에는 코엑스에서 이걸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두류공원에서 한답니다.

○위원장 임춘구 두류공원?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부스를 만드는데 거기 사용료입니다. 그걸 당초예산에 올렸어야 되는데 못 올려 가지고.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당초예산에 포함되어서 되는데 이게?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그럼 우리 구미에서도 여기 많이 갑니까?

○홍보담당관 박정훈 참가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누가 갑니까? 이것 참가?

○홍보담당관 박정훈 시민들하고 저희들 시 부스를 만드는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 영남일보에서 주관하는데 부스 임대료가 800만원이다 이 말입니까?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김익수 위원 146쪽에 보면 홍보영상물 제작 해서 새마을박람회 770만원 1회거든.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익수 위원 새마을과에서 하면 사무관리비에 보면 새마을박람회 홍보 하며 7,600만원이나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이걸 홍보담당관실에서 홍보하고 또 새마을과에서 홍보하고 홍보를 한쪽으로 모아서 하지 원래 하면 이쪽 새마을과에 있는 것이 이쪽에서 전부 홍보담당관실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것 뭐예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그런데 저희들이 볼 때는 새마을박람회 관계는 예산 전체를 전부 전체를 거기로 올렸는데 여기 저희들은 기록물로.

김익수 위원 요건 뭐라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가록물로 해 가지고 남기려고 하는 겁니다. 기록물.

김익수 위원 우리시에?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익수 위원 소장한다?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전인철 위원 행사 내용을 쭉 촬영해서 보존하는 차원에서.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행사 내용을 쭉 촬영해 가지고 그걸 기록으로 보존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역대 시에 행사하고 해서 보존하고 있는 사례가 있어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요번 같은 경우 대통령 서거라든지 이런 거는 기록물로 보존하고 요게 특별하게……

김익수 위원 그것 언제부터 시작했는 거라요, 이게?

○홍보담당관 박정훈 이게 대한민국박람회라 하는 것이……

김익수 위원 아니, 그것 말고 우리가 기록물을 보존하기로 해서 이런 안이 지금 나왔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익수 위원 이것 시행한지가 언제부터라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기록물관리는 총무과에 문서계인가 별도로 또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이래 하면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이런 것. 안 만들어 놓으면 이게 나중에 내용물이 없습니다.

장세만 위원 뜻이 그게 아니고……

김익수 위원 우리가 홍보영상물을 제작해서 기록을 남기는데 옛날에 그러면 '79년도에 박대통령 서거 하셨을 때도 그게 기록물이 있나요? 요번에 노무현, 김대중대통령 서거할 때도 기록물을 만들어 놨다며?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그래 이걸 언제부터 시작 했다, 이걸 내가 지금 묻잖아.

○홍보담당관 박정훈 그것까지 제가……

김익수 위원 기록물을 만드는 스타트 연도가 언제예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그것까지 제가 정확한 연도는 모르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때까지 안 하다가 이걸 뭘 또 오늘 이거만 또, 연속성이 있어야 될 것 아니라, 기록물로 남기면.

○홍보담당관 박정훈 남길만한 것은.

김익수 위원 소장하는 거는 총무과에서 또 하는데 또 홍보담당관실에서 해서 총무과에 넘겨주나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저희들이 해 가지고 넘겨 줍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총무과에 올리지 왜 여기 홍보담당관실에서 올라와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만들기를 저희들이 만들거든요. 영상물 찍고 하는 이런 거를 그래서 저희들이 올렸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총무과에서는 영상물 찍고 하는 거를 과장님이 직접 하는 거는 아니잖아요? 이것 다 민간위탁 할 것 아니라?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김익수 위원 거기서 위탁하면 될 것 아니야 그래.

○홍보담당관 박정훈 해당되는 사항이니까.

김익수 위원 홍보비라 해서 여기는 여기대로 올라오고 전부 쭉쭉쭉쭉 나눠 가지고 이래 가지고……

○홍보담당관 박정훈 새마을과에서도 홍보하는 그거는 별도로 홍보비입니다. 그것은 그야말로 홍보비입니다. 공익광고한다 하는 이런 차원이고, 저희들 여기 하는 것은 기록물로 제작해 가지고 보관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익수 위원 이수영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김익수 위원 총무과에서 여기 홍보담당관실에서 만들어 가지고 총무과로 준다 하는데 총무과에서는 앞에 했는 것이 사례가 있어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거기 하라해요. 예산을 반영시켜 줄 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보통 영상물은 해당부서에서 제작을 다 하고 보관은 한과에서 보관하도록 그래.

김익수 위원 우리 보관하는 장소는 어디 있어요, 지금?

○홍보담당관 박정훈 기록물?

김익수 위원 양이 얼마 안 되니까 뭐 억시 할 것도 없는 가봐 보관할 것도. 한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홍보기획담당 박성애입니다.

오늘 담당계장이 출장중이라서, 저희들이 기록물로 이렇게 제작하는 거는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지금 새마을박람회 이번에 편성해 놓은 거는 행사가 크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 별도로 했는 거고 기존 예산에 저희들이 단위사업별로 하는 소규모 행사 전부다 예산에 다 되어 있습니다. 요번에 새마을박람회는 대규모 행사라서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편성 자체를 못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새마을박람회가 지금 몇 회고 이런 것이 있어요. 없잖아요? 올해 처음이잖아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그게 처음이니까 작년에 저희들이……

김익수 위원 계속 연속적으로 한다는 그것도 지금 계획에 없잖아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예상을 못 해서 당초예산에 편성을 못 했습니다. 저희들.

김익수 위원 일단은 내용을 좀더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지금 언제부터 시작해서 지금 과장님 잘 모르고 계시잖아 그죠? 이 기록물을 우리가 제작해서 보관하는 데가 어디 있으며 언제부터 시작해서 이 기록물을 만들고 있는지 그 부분을 특위가서 한 번 더 설명해 주고 나머지는 우리 동료위원들한테 설명하고 요것 일단 검토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질의 끝났습니까?

김익수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과장님, 145쪽에 보면 시정 홍보영상물 제작 이것 2,000만원 1편 되어 있는데.

○홍보담당관 박정훈 요거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요번에 열린음악회 하면서 저희들이 당초에 2억5,000만원을 했었는데 당초예산에 2억5,000만원 했었는데 지금 인건비하고 이래 올라 가지고 KBS측에서 2억9,700만원을 요구를 해 왔었습니다.

길윤옥 위원 아니 그런데 여기 보면 기정액은 없고 신규로 되어 있는데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그래 가지고 전용, 예산전용을 저희들이 5,800만원 했습니다. 과에서. 과에서 전부다 있는 것 가지고 전용하니까 그 전용부분을 예산 올렸는 겁니다. 지금 그 열린음악회 간 부분의 전용 부분을 2,000만원 더 올린 겁니다.

길윤옥 위원 전용은 그러면 누구 허락받고 했습니까?

○홍보담당관 박정훈 저희들이 저번에 의회에 저번에 사전설명 한번 드렸었습니다.

길윤옥 위원 의회에서 그러면 의장님하고 부의장님 설명 다 드리고 그래 썼어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간담회 때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요렇게요렇게 하겠다 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길윤옥 위원 아니, 그런데 이것 연설문 제작은 이건 또 뭐예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이건 시에 연설문집입니다. 그야말로 시장 연설문집입니다. 연설문집을 저희들이 3년동안 지금 3년됐는데 한번도 안 했습니다. 안해 가지고.

길윤옥 위원 연설문집을 어디다 하는 건데요. 제작을 해 가지고 어떻게 쓰는 건데요? 연설문을.

○홍보담당관 박정훈 직원들 홍보용하고 저희들 그걸 해 놓으면 직원들이 그걸 가지고 다음에 시장님.

길윤옥 위원 직원들 주면 500부밖에 아닌데 직원이 500명 그 뿐입니까?

○홍보담당관 박정훈 과별로 하고 저희들 과별로 보통 1부씩 줍니다. 계별로 해 가지고.

길윤옥 위원 이것 만약에 이번에 삭감되면 어떻게 처리하렵니까? 삭감되면 전용하고 썼으면 이거는 삭감해도 관계 없잖아요? 전용해서 다 이미 썼는데 그렇죠?

○홍보담당관 박정훈 사전에 의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길윤옥 위원 하여튼 삭감요망합니다.

(「어느 것, 어느 것」하는 위원 있음)

시정홍보물 영상물 제작, 145쪽에 시정홍보물 제작.

전인철 위원 요거하고 뒤에 연설문도 같이?

길윤옥 위원 제작 연설문 이거하고 같이요.

○위원장 임춘구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길윤옥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길윤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예,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문화예술회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261쪽부터 262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부다 삭감되고 할 것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살려 줄 것 있으면 얘기 하이소.

(웃는 위원 있음)

(웃으며)감에서 감을 하면 올라가요.

○위원장 임춘구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장세만 위원 내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여기 예산 올릴 것도 없고 내릴 것도 없으니까…… 지역별로 문화 그것 창작 뭡니까. 그것 활동이라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장세만 위원 그거를 내년도부터는 말이죠. 좀 이제 방금 생각이 나서 하는 얘기인데 본예산에 가면 내가 또 기억이 안 날까 싶어서 미리 얘기하는 건데 그런데 예산을 조금 더 편성을 해 가지고 지역별로 그걸 조금 더 내용이 좀 알차고 좀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렇게 좀 주민들한테 다가가도록, 왜냐 하면 퍼뜩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아주 큰 무대가 갖다 놓으면 상당히 격조도 있고 상당히 좋은 걸로 알지만 우리 시민들이 사실 저부터도 그렇습니다. 이 문화에 대해 가지고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거든요. 이렇기 때문에 이 문화에 대한 맛을 좀 들여 놓고 그 다음에 이래 해야 되는데 그래 그런 것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올해부터 계획을 좀 잘 세워 가지고 알찬 그런 적지만 좀 알차면서 시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문화활동을 좀 했으면 싶어서 그래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알겠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비해서 마당극 같은 경우에 2회를 늘려서 5회를 했습니다. 장세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한 곳에서 안 하고 지역적으로 해서 시민들이 다 공유할 수 있도록 내년도에는 또 한번 횟수를 한번 늘려 보겠습니다.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이라든지 작년에 비해서.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장세만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물어 봅시다. 요번에 우리 공연이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익수 위원 공연을 기획은 관장님이 해서 섭외해 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같이 합니다.

김익수 위원 지난번에 제가 구미출신 소프라노, 테너, 지역 가수 있고 한데 요번에 좀 섭외가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번에 새마을오페라에 주역으로 나오고요. 그 다음에 21일……

김익수 위원 이건가 8,000만원 하는 것 팝오케스트라 여기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거기에도 출연하고요.

김익수 위원 거기 있고 그럼 행사는 어디서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번에 새마을오페라에 주역으로 나옵니다.

전인철 위원 새마을오페라 있어 박람회 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박람회에 18일날 19일 2회 공연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 거기도.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거기도 주역으로 나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말씀 한번 드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익수 위원 마산이나 창원이나 이런데는 자기 영상홍보물 만들고 할 때 자기지역 출신을 섭외를 해서 그 분들을 장려하고 또 문화예술인들을 또 키우는 이런 역할도 되는데 우리는 여기 박상원씨 홍보대사 한번 하고 또 개그맨 김종국인가 거기는 쇼할 때만 한 번씩 데리고 오고 하는데 그런 것도 좋은데 실질적으로 예술부분에 관장님이 조예가 깊으시니까 이런 부분에 지역출신들을 좀 발굴해 가지고 중앙에 또 대구나 이런데 가서 열성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 다른 시·군에서 그 분들 초청해서 하는데 구미는 아직까지 한번도 한 것이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송년음악회 때에도 지금 말씀하신 성악가를 저희가 모셨고요.

김익수 위원 내가 그런 것을 주문을 했으면 그런 사람 모셨으면 의원들한테 그래 뭐 입장권을 한번 주든지 해서 관심을 갖고 이래 했는데 요번에 지역출신을 초청해서 한다라고 그런 것을 좀 해야 되는데 옛날 관장님들은 여기 우리가 어디 공짜로 구경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고 의회에서 당연히 예산을 승인해 주고 관심을 갖고 한번 추진해 보라 한 사항은 이야기를 해 줘야 될 것 아니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올해 새마을오페라에 18일날……

김익수 위원 오늘도 지금 내가 안 물으면 내가 몇 번 했는데 이야기를 안해 줬잖아요? 여기 예술회관에서 의회까지 오는데 그렇게 멀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지역성악가를 일단……

김익수 위원 그래 그런 것을 이야기 안 하면 모르고 있잖아 그래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을 요구를 했다든지 주문을 한 부분이 있으면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하나만 하고 넘어갑시다.

인플루엔자 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요새 휴교까지 하는데, 지금 야외 행사도 지금 가급적 축소 내지는 폐지 쪽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예술회관은 옥내입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인철 위원 전염성이 더 강하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인철 위원 지금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 다른 시도하고 연락을 좀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하고. 현재 제일 걱정은 일단 관중의 감소가 예상이 되고요. 두 번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대처에 관해서는 “공연을 취소할 수는 없다.” 각 문화예술회관 쪽에서도. 저희도 마찬가지고 경북도나 이런 경우에 보면 지금 대구도 마찬가지고 오페라 축제든지 다 지금 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어서 저희 같으면 1회 공연 가능하면 횟수 공연을 줄였고요. 1회 공연이고 단체에 단체가 많이 오는 것도 줄였고요. 그래서 보건소하고 새마을박람회가 끝나는 대로 세정기라든지 또 발열기하고 요런 것을 보건소하고 의논해서 하여튼 대책을 좀 해서 위험감소를 가능한 없애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제 공연계획 세워 있는 거를 취소하라는 뜻이 아니고요. 제가 하는 말씀은요. 방역을 철저히 한다든지 또 입장객들한테 일일이 다 체온을 체크를 한다든지 우리 공연장은 안심하고 들어와서 관전할 수 있다는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관객이 줄 수도 없어요. 그런 대처가 전혀 없거든요. 아무나 지금 입장이 다 되고 있죠, 현재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게 노출되어 있잖아요? 그게 걱정되는 사람들은 안 온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그 부분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해야 10월달 문화의 달 아닙니까? 각종 행사가 많은데 거기가 인플루엔자 전파되는 곳이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처도 빨리 세워야 될 겁니다. 입장객에 대해서 체온을 검사를 한다든지 또 방역활동을 어떻게 한다든지 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전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회의중지)

(11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총무과 예산 심사를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51쪽부터 154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과장님, 152쪽에 한번 봐 주십시오.

기타 보상금에 보면 통·리장 상해보험가입 있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교상 위원 이게 지금 추경에 올라왔는데요. 저번에 우리 당초 이것 조례 다루고 할 때 그때도 이야기 있었고 이게 계속 이렇게 되면 “다른 단체에서도 계속 요구가 올라올 것이다.” 이런 것을 말씀을 드렸고 그럼 이거를 “협의해서 예산에 반영하겠다.” 이랬는데 이런 식으로 올리시면 저희가 입장이 좀 곤란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지금 이거는 상해보험 성격이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교상 위원 상해보험은 지금 여기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지금 새마을과에서 자원봉사센터에서 보험료 들어가고 있고 지금 거기 들어가는 것이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통장이 125명이 들어가 있고요. 새마을지도자 451명, 부녀회 536명, 바르게 살기 531명, 자연보호협의회 340명 이런 식으로 여기 말고도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가입이 돼 있고 또 상해보험은 한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뒤에 후자에서는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거를 전체적인 통장님들 그걸 보고 확인을 다 하시고 이래 하는 예산도 아니고 한데 이런 식으로 올리면 좀 그게 또 추경에까지 이렇게 올라와야 되는지 궁금하네요.

○총무과장 엄상섭 위원장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마운데 저희들이 당초 조례를 정하고 어떤 조례에 의해서 계상을 해 놨습니다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처음에 계상할 때는 그것까지 생각을 좀 못 했습니다.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어떻든간에 통·리장이나 새마을지도자, 바르게, 자연보호 회원들도 어느 한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들이고 하니까 그 형평성에 맞도록 한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이 맞을 겁니다. 지금 그래서 저번에 새마을지도자도 그런 쪽으로 해 가지고 조례로 올라오고 하는 거를 그렇게 해서 이야기 되어 있는데 그래서 다른 단체도 다 이거를 그렇지 않으면 계속 올라 옵니다. 그리고 특히 통·리장 같은 분들은 한정되어 있지만 다른 단체는 그런 식으로 올라왔을 때는 구미시내 시민들 다 해줘야 될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거는 신중히 고려해야 되고.

○총무과장 엄상섭 예,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것 검토로 가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전문위원님 검토 정리해 주시고, 과장님 이게 기 156쪽에 새마을과 예산에 자원봉사자 보험료 3,700만원이 금년에 기 서 있는데 이 문제 때문에 새마을과 요번에 추경에 또 900만원 올라왔습니다.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중이잖아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새마을과에 해 놨는 보험료 봐도 상해 후유증 이런 장애 때 9,000만원까지 보상되고 입원비도 3만원, 매일 3만원 되고 그 다음 보상이 다 되고 있습니다. 그죠? 중복되어 있으니까 과장님 맞으시죠, 그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총무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께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새마을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108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155쪽부터 163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박광석 위원 158쪽에 횡산리 마을회관 증축(회의실) 해 놓고 외예리 새마을회관 증축(회의실) 그리고 159쪽에 해평면 낙성리 경로당 주변 정비, 도개면 주민쉼터 설치 이것 새마을하고 다 요번에 행사하고 관련있는 부분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거는 아닙니다.

박광석 위원 아니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거는 새마을박람회하고는 관련 없는 부분입니다.

박광석 위원 없지요? 예산이 요번 추경예산이 상당히 지금 없다고 했는데 이게 아주 시급한 사업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거는 시책보전추진금으로 도에서 시비 부담없이 내려왔는 금액이 3,000만원하고 4,000만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광석 위원 지금 저희 동네나 진미동이나 양포동 같은 경우에도 시급한 사업이 있었어요. 다 본예산으로 다 넘겼는데 넘어갔는데 이게 이것 본예산에 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시급한 추경에 와서 이렇게 시급한 것으로는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서 예산을 잡으셨는지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박희규 낙성리 경로당 주변 정비하고 도개면 주민쉼터 설치 요거는 도비로 3,000만원, 4,000만원이 시비 부담없이 내려와서 주변 공사를 완료했는 그런 사항입니다.

박광석 위원 3,000만원, 4,000만원이 다 도비입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박광석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물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159쪽에요. 오태동 배수로 설치 공사, 어떻게 잡으면 이렇게 잡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거는 기존 예산이 4,000만원이 있었는데 지금은 47m 정도를 지금 복개를 덜 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요번에 1억이.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애초에 4,000 잡힐 적에 잘린 거예요, 아니면 감액이 돼서 이렇게 4,000이 된 거예요, 아니면 처음에 시작할 적에 사업규모를 작게 잡았는데 사업규모가 늘어난 거예요, 어떤 거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당초예산에 4,000만원 이상 올라갔는데 지금……

박순이 위원 얼마가 올라갔는데요, 당초예산에?

○새마을과장 박희규 당초예산에 지금 그 금액은 지금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사업이 확장이 된 거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길이가 지금 공사를 하고 난 나머지가 47m 정도가 복개를 더 해야 될 그런 상황이라서 요번 1억이 더 올라갔습니다.

박순이 위원 47m에 1억이란 말이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박순이 위원 배수로 공사가?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구거를 복개하는 겁니다. 구거복개인데 온누리교회 맞은편에 있는 그런 오태에서 북삼가는.

박순이 위원 온누리교회 맞은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박순이 위원 요거 검토요망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박순이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158쪽에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158쪽에 시설비에 시민운동장 사무실 유리창 칸막이 설치 여기에 3,000만원이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이거는 새마을박람회 때 사용하려고 그러죠,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이게 당초에는.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거는 만약에 대통령께서 오시면 하고 안 오시면 안 해도 되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안 오시면 사용 안 해도 됩니다.

○위원장 임춘구 만약에 칸막이 설치를 하면 다음에 또 철거를 해야 되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1회용이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안전 때문에 지금 유리창이고 옆에 있는 1층에 밑에 있는 부분은 전부다 막아야 되는 그런……

○위원장 임춘구 경호상?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경호상 장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3,000만원 올라 왔는데 VIP가 오지 않으면……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제가 질의하는 거는 이 시공하는 시간이 얼마 걸립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거는 지금 칸막이 하려고 그러면 최하 15일 내지 20일 정도는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그 전에 만약 참여 이게 여부가 불투명 할 때는, 이게 그렇게나 오래 걸립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지금 이달 말까지 어제까지 지금 연락이 청와대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아직까지 오늘까지 결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래서 요거를 시공업자한테 하기 전에요 과장님, 충분한 검토해서 빨리 예를 들어서 1주일이나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시고 이게 괜히 3,000만원 낭비할 필요 없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요 공사를 충분히 검토 한번 해 주시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그 위에 운동장 트랙 캐빈철거 및 재시공 이래서 2,500만원 1식 이래 들어왔습니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게 캐빈하는 것이 운동장 트랙 안에 도는데 거기 철골로 이래 되어 있는 그거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철로 되어 있는 레일 같이 되어 있는 것 쭉 돌아가면서 있는 것.

○위원장 임춘구 오늘 열린음악회 하는데 그것 철거 했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안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바로 제가 현장을 갔었는데 오늘 열린음악회 해 보고 열린음악회를 해 보고 오늘 사고가 나는지 안 나는지 아마 오늘 열린음악회 밤에 야간에 하시는데 상당한 인원이 여기 동원되실 것 아닙니까? 과장님 여기 직원들한테 잘…… 캐빈 설치 제가 이거는 또 예산이 낭비될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한번 보시고 그래 문제점이 없으면 이 예산을 다른, 다시 한번 요것 검토 한번 해 주세요, 요것.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거는 지금 현재 많이 낡아 가지고 만약 철거를 하게 되면 재시공한 부분까지 포함해서 2,500 올렸는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 낡아 갖고 재시공하는 것 포함해서 2,500이라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도에서 자기들 일정부분을 좀 부담을 하니까 이런 것을 좀 해서 안전망을 좀 구축해 달라 하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위원장 임춘구 그래 이래 제가 생각할 때 이래 약간 덮어도 되지 싶은데 이거를 철거해 갖고 재시공 이래 한다 하니까…… 하여튼 오늘 참고해 주세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요것 참고하셔 갖고 예산을 쓸데 없이 낭비할 필요는 없고 오늘 열린음악회 결과를 한번 보시고요. 안전상 문제가 있거든 그래 하시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거는 시민운동장 트랙 캐빈 철거 및 재시공 이거는 검토요망합니다.

김익수 위원 자, 위원장님 제가.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상당히 수고가 많습니다. 많고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을 하시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과연 우리가 생각했는 만큼 전국에서 외부에서 손님이 그만큼 올 것인지 안 올 것인지 거기까지 지금 파악된 내용을 한번 이야기 해 줘 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지금 신종인플루에 대해서 지금 아마 예비비까지 요구했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 예산에 요번에 열감지카메라 4대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 하고 지금 마스크를 10만개 정도를 준비하고 손소독제하고 세정제 이걸 지금 현재 준비를 하고 그 다음에 거기서 만약에 발생이 되면 이동을 해서 거점병원인 차병원이나 이런데 옮기는 것까지 그 다음에 타미플루도 지금 1,000한……

김익수 위원 그 이야기가 아니고 제가 묻는 내용을 지금 과장님 잘못 이해를 하신 것 같은데 우리가 30만명을 지금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난 보고 받기를 그래 받아서 30만명 예상하는데 신종플루 때문에 과연 우리가 각 시·군에 새마을단체 회장님하고 우리 각 실과에 관계 공무원이 그쪽 새마을지회에 방문해서 많이 참여해 달라고 현장방문 갔다 오셨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갔다 다 오셨어요, 지금도 계속 진행 중에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제 거의 다 끝났습니다.

김익수 위원 가본 결과 이런 거를 염려해서 많이 오겠든지 안 오겠든지 그 내용을 지금 대충 감을 잡고 있을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거기에 지금 우리가 68개조로 해서 207개 단체에 나갔는데 지금 진해나 경산 같은데 차를 9대, 8대 이렇게 보내서 하겠다 그래 하고 강원도까지도 시·군마다 새마을은 조직이 되어 있으니까 그 조직에서 한 시·군에 한 면에 차를 전부다 맞춰 가지고 그렇게 보내주는 걸로 그래 알고 있고 지금 현재까지는 호응이 좋고 또 많이 올려고 그러고 있는데 계획된 인원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집계는 안 났습니다.

김익수 위원 가본 시·군에는 다들 좋은 반응을 갖고 구미에 한번 처음 하는 거니까 많이 오겠다 이런 반응을 받았다는 거를 보고를 받으셨다는 말이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런데 157쪽에 여기 보면 신종플루 열감지기 카메라 우리 박정희체육관에 실내공간에 이것 설치하려고 하는 거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입구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니 입구 들어가는 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우리 출입문이 몇 개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출입구는 넓은데 지금 4대 같으면 지금 1열로 좁게 들어가면 하나 나가고 안 되기 때문에 4대를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나는 이게 좀 작지 싶어서 하는 거라. 출입문은 여러 군데 되는데 네 군데 밖에 안 하면 임차하는데 여기 보니까 1대당 25만원밖에 안 되는데 일부는 열감지기 통과 하고 일부는 그냥 들어와 버리면 안에 들어가 가지고 다 섞여 버리면 해도 의미가 없다고 이것.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래도……

김익수 위원 그래서 제가 여기 보면 7억3,400에 대한 세부 내역을 우리가 전부 한 부씩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데 정작 써야 될 데는 또 돈이 배당이 좀 덜 된 것 같고 안 해도 될 부분은 좀 많이 계상이 되어 있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왕 할 때 요런 부분을 좀더 세밀하게 좀 짜지 못 했다 하는 거를 내가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신종플루 열감지기 요 부분은 출입문을 했을 때 여덟 군데 같으면 4대가 더 필요해요. 여기는 우리가 특위가서 이거 할 때 증을 할 수도 있고, 또 요 밑에 새마을보면 박람회 시설장비 설치관리 하면서 1억3,700이 올라 왔어요. 요 부분에서는 상세한 거를 다 내용 모르고 계시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저번에 이것 부기상은 아니고 제가 의원님들한테 설명하기 좋게 했는 내역은 있는데.

김익수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봐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게 지금 우리 1억3,700 올라가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뭐뭐예요, 이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몽골텐트가 150개가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파라솔.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앞뒤가 안 맞는 것이 이왕 하는 거 잘좀 하라고 이야기 했는데 어디 뭐 새마을박람회를 어디 반대하는 것 같이 이래 받아들이면 곤란하고, 요 밑에 보면 “개막식이 9월18일부터 하루가 앞당겨져 가지고 실비보상금 몽골텐트, 셔틀버스가 임차가 추가될 소지가 있다.” 요래 당구장마크 해서 있어. 있는데 요 부분에 1억3,700에는 또 몽골텐트 비용이 여기 포함되어 있는 거라. 그런 거는 안 맞잖아 앞뒤가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거는 몽골텐트 여기 되어 있는 거는 지금 5일 분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더 추가되면 돈 어디서 나와서 할거예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런데 이거를 지금 사전에 지금 텐트를 하루 전에 치는 걸로 우리가 텐트를 보통 하루전에 치기 때문에 그 부분 커버가 안 되겠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일단은 아까 내가 말씀드린 것 있죠? 이 부분을 내 혼자 다 할 수는 없는 거고 다들 이 부분에 관심을 많이 의원님들이 갖고 계시니까 요기 열감지기 부분은 더 증할 수 있으면 좀 증을 하고 몽골텐트하고 여기 당구장 표시 해 놨는 이 부분도 지금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요것도 더 자세하게 해서 요 두개를 일단 검토하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60쪽에 보면 새마을박람회 임시주차장 정비 해 놨는데 주차장을 어디어디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여기 지금 현재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 지금 그거 하면 우리가 162면 정도를 할 수가 있고, 그 다음에 구)금오공대에 거기에 지금 두 군데 지금.

김익수 위원 금오공대에 주차장 하는데 아시다시피 희망근로 해 가지고 우리지역에 160명이 지금 정비를 다 해 놨어요. 풀도 다 베고……

○새마을과장 박희규 안에는……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금오공대 안에, 지금 안에다 주차장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거기다가 우리 어디다 뭐를 깔아 가지고 주차장 만든다는 이야기라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운동장에는 지금 굉장히 풀이 많아 가지고 옆에 기존 있는 아스팔트나 시멘트도로 옆에는 정비가 되는데 그 안에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 면에다가 지금 풀을 전부 깎고 거기서 모래를 한 5㎝정도 깔아 가지고 주차선을 만드는 걸로 그렇게.

김익수 위원 금오공대 축구장에다가?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김익수 위원 그래 지금 어제 아침에 구)금오공대 활용계획으로 해서 교육과학부에서 지금 금오공대 구미시에 비즈니스지원센터하고 이게 사용허가가 떨어졌어요, 양 대학으로. 떨어졌는데 지금 거기 정비해야 되는데 거기다 축구장에다 또 모래 깔아 놨다가 임시방편으로 쓰고 나서 축구장에 전부 모래 다 들어내려고 하면 그것도 또 예산 몇 천만원 들어야 되는데?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거는 모래는 안 들어내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운동장에 푹신푹신한데 모래 깔면 차 다 빠져서 어떻게 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지금 평탄작업을 해 가지고 롤러 가지고 밀어 가지고……

김익수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저하고 또 지역에 현안이고 금오공대 운동장 그래 가지고 또 다 배려놔 놓으면 내년도 박람회 끝나고 나면 내년도 당초예산에 또 복구한다고 또 예산 올라야 될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요 세 가지를 일단은 검토로 해서 현장도 나가보고 지금 주민들 오늘도 일하고 있거든요. 그래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 세 가지를 검토로.

○위원장 임춘구 예,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김익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부의장 질의 중에 보충해서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임시주차장 두 군데라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래 지금 시민운동장 밑에 보조경기장 부지 거기다 예산 얼마나 들어부으려고 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거기다 지금 당초에 예산 7,000만원.

전인철 위원 1억3,000 지금 서 있는데 여기에 얼마 금오공대에 얼마 나눠져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지금 7,000만원 되어 있고요. 금오공대 3,000이었는데 지금……

전인철 위원 6,000이네 그럼?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 정도 좀 안 들어도 될 것 같아서.

전인철 위원 1억3,000이 안 나오는데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당초에 박대통령생가에 하고 세 군데 하려고 그러다가 박대통령생가에는 당초에 문화예술과에 있는 예산으로 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잡기를 지금 현재 보조경기장에 거기 지금 8,000만원 잡았고요. 그 다음에 구)금오공대에 3,000만원 잡았고, 그래 가지고 공단운동장에도 하려고 그랬는데 예산도 많고 해 가지고 그거는 그냥 그만 줄도 안 치고 될까 싶은데 줄은 쳐야 안 되겠나 이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잡아 놨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자, 우리가 체육진흥과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보조경기장 이제 예산 들여서 보조경기장 다운 시설을 예산 세워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연 여기다 8,000만원씩 들여서 주차장으로서의 어떤 정비를 하고 난 뒤에 다 뜯어내야 되거든.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전인철 위원 그럼 또 예산낭비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거는 지금 현재 일부에 지금 체육과에서 주차장을 해야 될 데를 지금 정지작업을 하고 저희들은 거기서 평탄작업을 해 가지고 쇄석을 깔아 가지고 지금 현재 아시다시피 주차장소가 굉장히 열악합니다. 시민운동장이나 박정희체육관에서 그 장소에 162대……

전인철 위원 그 보조경기장을 이번 행사를 위해서 활용해야 되는 거는 다 알아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금 쇄석까지 깐다고 말씀하셨는데 까는데 비용 들고 나중에 또 보조경기장 한다고 공사를 하면 걷어내는데 돈 들어가.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거는 그대로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전인철 위원 아니지요. 쇄석 깔면 보조경기장이 안 만들어지지.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얘기는요. 최소한의 경비로 해서 우리 지금까지 각종행사 하면서 보조경기장 주차장으로 많이 썼잖아요. 제초작업 좀 하고 평탄작업 좀 이래 밀고 해서 어느 정도만 해 놓고 쓰면 될 일을 8,000이나 들여 가지고 주차장으로서의 어떤 완벽하게 그래 해 놓을 이유가 뭐 있냐는 얘기라.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게 또 우리 구미시에만 이래 하는 행사 같으면 좋은데 전국 각지에서 오기 때문에 주차장……

전인철 위원 알지요. 그래 다 아는데 이건 진짜 쓸데없는 돈이라는 얘기라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래서 지금 우리가 10㎝정도를 깔아 가지고 평탄작업을 하려고 그러는데 그 10㎝ 정도 올리는 부분을 체육과에 본 주차장 하는데서 조금 감을 해도 되지 않느냐 이렇게 지금……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제가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의장님 말씀 맞습니다.

사실은 거기에 보면……

전인철 위원 곧 시작해요. 곧 시작한다니까.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예, 나중에 전부다 새로운 체육시설을 하게 되면 전부다 필요없는 예산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오직 새마을박람회를 갖다가 유치를 하다보니까 거기에는 개막식때부터 승용차부터 시작해 가지고 첫날 지나고 난 뒤에는 거의가 버스 전부 운행을 하려고 그래 하고 있기 때문에 주변환경이 지금 상당히 좀 열악하고 이렇기 때문에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 구미시는 돈도 많다고 그러면서 주차장 하나 반듯하게 못 해 놓나 하는 그런 이미지도 있을 거고 그래서 사실은 거기에는 그런 예산입니다만 부득불 그렇게 좀 추진을 좀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양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내가 하는 게 최소경비를 들여 가지고 그냥 평탄작업만 하는데 그렇게 예산 많이 들 필요 없잖아요?

박순이 위원 그 말씀이 옳으신 것 같네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그것도 이제 출입구가 두 군데 도로에서 만들어지는 나무도 좀 이식하고 출입구가 들어가고 나가는데 거기도 돈이 좀.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혹시나 또 일기가 또 불순하고 이러면 좀 질퍽거리면 주차장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쇄석을 까는 걸로 저희들 심사숙고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과연 이대로 할 수 있을 것인지, 이래 해야 될 것인지, 그래서 일기 나쁜 것까지 고려를 해서 일단 시설을 하면서 쇄석을 깔아야 되겠다 하는 그런 식으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양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일단은 요 세 가지 검토를 해 놨는데 공대에도 지금 오늘도 작업하고 있고 하니까 가보자고 한번 가보면 거기 모래 10㎝ 깔아 가지고 또 저거 해서 그래 버리면 또 이중 돈 드니까 그래 해 봅시다.

전인철 위원 일반 시민들 보면 또 합니다. 다 끄집어 낼 것 또 깐다고……

○위원장 임춘구 자, 질의 다 하셨습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내일 현장설명 드릴 때 그래 좀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저희들이 현장방문 기획행정위원회 있으니까 내일 그때 가서 과장님 그 쪽에 안내 좀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162쪽에 제일 위에 예비군육성지원경상보조 도비도 받고 시비는 350만원밖에 아닌데 요것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요거는 지금 예비군육성을 여성예비군육성을 하기 위해서 지금 도비가 내려와 가지고 지금 하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여성예비군 구미시 40만 중에 여성 20만 잡고 몇 분 계십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요거를 지금 새로 신규로 이제 여성예비군을 창설하는 그런……

김상조 위원 이게 예산이 긴박합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거는 도에서 중앙에서 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김상조 위원 중앙에서 하면 다 해야 됩니까? 예산 올렸을 때는 구미시 여성예비군이 몇 분 정도 있다고는 파악은 됐을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도에서 이제 먼저 돈이 내려와 가지고 그래……

김상조 위원 그냥 도비 내려오면 시비 그냥 당연히 붙이는 겁니까?

○새마을과장 박희규 이걸 만들기 위해서는 이 정도 돈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만들기 위해서 하는데 구미시에 여성예비군이 과연 몇 분 되냐 이 말입니다. 제가 하는 이야기는.

○새마을과장 박희규 지금은 여성예비군은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럼 파악도 없고 도비가 내려왔으니까 시비 당연히 붙여 가지고 그냥 예산 세워놔야 된다 이겁니까?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지금 시범사업으로 전국적으로 추진을 하는데 도비를 1,700만원 주니까 시비 조금 300만원 보태 가지고 하는 거니까 예. 시범사업입니다.

김상조 위원 이런 사업을 예산을 올렸으면 구미 여성예비군이 몇 분 정도는 파악이 되어야지 될 것 같고, 파악도 안 됐고 그냥 예산만 세워 놔서 한다는 이것도 좀 잘못 됐고 그렇다고 이게 긴박하게 돌아가는 추경에 올라올 예산도 아니잖아요?

(강재용 자치행정국장, 집행부석을 보며)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시기가 지금 언제로 계획을 해 가지고 해 놓은 겁니까, 시기가? 추경에 그래……

○새마을과장 박희규 추경에 해 가지고 준비를……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해야 될 사항이 있기 때문에?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담당계장님 보충설명 해 주세요.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도비를 받아 가지고 부담하라 하는 것인지 설명을 상세하게 좀 해 주세요.

○민방위담당 정종택 민방위담당입니다.

여성예비군 창설을 지금 현재는 구미시에 여성예비군이 없습니다. 없고 이거를 국책사업에서 해서 행안부에서 도로 내려오고 도에서 1,400만원이 도비가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 350만원을 추경에 반영해 가지고 10월달까지 창설해서 80명 인원을 80명으로 이래 해 줬습니다. 그래 80명 창설해 가지고 도에.

김상조 위원 꼭 그러면 10월달까지 창설해야 됩니까?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김상조 위원 10월달에 창설해야 되는데 지금 날짜가 9월 오늘 1일인데 여성예비군 80명을 모집해야 되는데 몇 분인지도 아직 없고.

○민방위담당 정종택 그래서 이게 지역예비군 육성사업으로서 우리시에서 예산을 집행을 하는 것이 아니고 5837부대 부대로 줘 가지고 부대에서 예비군을 창설하는 걸로.

김상조 위원 부대에서 하더라도 파악은 되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민방위담당 정종택 현재는 여성예비군이 창설이 안 됐기 때문에 1명도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일단 선발은 기준은요? 지침이 행안부에서 내려온 지침도 없어요?

○민방위담당 정종택 지침은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도에서 내려온 지침도 없고.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하라는 통보만 우선 내려왔고 10월달까지 각 시·군에서 창설해서 보고하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계장님.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게 해당부서에 우리 군부대다 주지요?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위원장 임춘구 군부대다 지원하잖아요? 보조하잖아요?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군부대에다 연락을 해서 자, “어떻게 창설하고 대상자를 어떻게 선발하는지” 이런 것하고 우리 동료위원들한테 알려 주십시오. 자료를 받아서.

○민방위담당 정종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 우리 김상조 위원님 검토입니까?

김상조 위원 예, 일단 검토.

○위원장 임춘구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새마을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새마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자, 과장님. 새마을과 끝났지만 열감지카메라 부의장님하고 더 수의 하십시오.

○새마을과장 박희규 예.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세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세무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97쪽, 108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165쪽부터 166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세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세무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체육진흥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102쪽, 106쪽, 108쪽, 109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167쪽부터 176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68쪽에요. 민간경상보조 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활성화 지원, 설명 좀 해 보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체육회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금은 당초예산에 5,600만원을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부족, 지금 현재 집행했는 것이 약 5,276만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앞으로 사업을 해야 될 예산이 8,200만원 정도 부족하기 때문에 부족예산을 추경에 꼭 확보를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민간경상보조로 우리가 지원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주로 여기는 연맹별로 업무추진지원을 10만원 정도 그래 할 계획으로 있고 대회출전지원을 요거는 지난번에 약 500만원 정도 대회출전 지원을 했습니다, 요거는 엘리트체육에. 그래서 좀 부족해서 1,000만원 정도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 또 대회개최 지원도 우리가 너무 적게 지금 한 협회장기 하는데 150만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8개 연맹만 요래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추가로 조금 더 해야 될 것 같고 이래서 8,220만원을 지금 추경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 밑에 또 있죠? 생활체육 육성지원 해 갖고 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생활체육 육성은 우리 도단위 체육행사가 10월달에 있습니다. 이게 당초예산에 요구를 했었습니다만 일부 삭감이 되어 갖고 또 1회 추경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도 예산심사 할 때 위원님들께서 10월달에 하면 다음추경에 확보하면 안 되느냐 이렇게 지적을 하시고 이렇게 해서 요번에 부족한 부분을 갖다가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게 생활체육 도민체전이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위원장 임춘구 그렇게 설명을 해 주시면 이해하기 쉽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도생활체육대회는 민간위탁금으로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는데 지금 금년도 예정이 10월16일부터 10월18일까지 3일간에 걸쳐서 경산에서 있잖아요. 경산 일원에서 개최를 합니다. 요거는 도민체전 개최지에서 개최를 하도록 되어 있고 우리가 참가종목은 18개 종목 정도 하는데 선수가 500명 정도 참가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주로 예산이 소요되는 것은 선수임원 숙식 관계, 그 다음에 간식지급하고, 그 다음에 각종 종목별 선수단 교통비 지원도 하고, 그 다음에 종목별로 선수단을 격려하고 또 음료수 지급이라든지 요런데 소요되는 예산이고 또 입장식을 합니다. 입장식을 하기 때문에 하여튼 최소한 최소 경비로서 저희들 대회에 참가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말씀 잘들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최소경비로 참가해서 하시라는 뜻이 아니고 나간 경비를 제대로 쓰시라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명심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뭐 그런다고 다 해결될 일이 아니고 올해 행정사무감사가 있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요때 작년처럼 그런 식으로 예산 결산서가 올라오면 안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지금 현재까지 지원 나간 거에 대해서 지금 제가 조사 중에 있습니다만 이 체육하는데 최소경비를 주라는 개념이 아니에요. 나간돈 제대로 선수들한테까지 잘 도착할 수 있도록 하라는 얘기입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그게 지금 돈이 나가고 난 다음에 관리상의 가는 과정에 관리상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러니까 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시에서는 시대로 돈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나 또 그 옆에서 같이 트레이닝 하시는 분들이나 모든 분들에게 제대로 혜택이 돌아가지 않으면 성적이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성적이 나쁘다라면 열악한 환경에서 어떻게 합니까? 예?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제대로 밝혀내겠습니다만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다?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구미시 체육발전을 위해서 하시는데……

172쪽에 한번 봐 주십시오. 시설비 동락공원 인조잔디축구장 설치 이것 만약에 되면 공사기간 몇 개월 걸립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잔디구장 공사 기간은 저희들이 지금 9월부터 이게 시작을 하면 내년 4월말경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오래 걸려요? 저번에 4대 때 예산을 투입해서 실트론 회사에 했는데 구미시민들이 쓰기가 매우 불편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김상조 위원 맞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김상조 위원 그러면 이것도 이렇게 완료가 되고 나면 아마 관리 측면도 있을 거고 체육진흥과에서 관리 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저희들이 동네체육시설은 원래 읍·면·동에 우리가 맡기고 있고 동락공원 축구장 관계는 요번 공사 준공 후에 이건 관리부서가 있습니다. 우리 금오산공원관리소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도 우리 동락공원에 체육시설도 전체다 공원관리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 축구장 관계도 하여튼 일원화 시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공원관리소에 아마 관리를 줘서.

김상조 위원 그래 되면 축구장만 보는 것이 아니고 만약에 이게 인조구장이 완공이 되면 지금 초등학교나 중학교, 중학교는 모르는데 초등학교 학교를 가보시면 운동장이 대개다 협소합니다. 협소해서 1학년에서 6학년 홀짝으로 나눠서 한 팀은 견학을 가고 한 팀은 운동을 해요. 만약에 이런 구장이 있다면 이제 초등학교도 운동회도 이렇게 빌리러 올 겁니다, 아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래서 사후관리가 과장님 지금은 가고 있지만 그 사후관리를 위해서 위탁으로 갈 것인지 직영을 하든지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으로 맡길 것인지 그거는 과장님 심사숙고 해 줘야 되고 여기가 생김으로서 아마 실트론은 또 이 붐을 타서 지금 초등학교도 축구부가 있고 중학교가 또 금오중학교 있지만 오상중학교 하나 더 생긴다 하거든요. 그러면 오상고등학교 있지 이게 연계가 된단 말입니다. 구미시 지역에, 꼭 축구장 역할은 아니거든요. 초·중 사생대회도 되고 글짓기 대회도 동락공원과 연계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관리측면 그리고 거기서 또 운동을 하면 이거는 또 저것도 쳐야 될 것 아닙니까, 망도 다 쳐야 될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런 측면까지 대비를 해서 해 주라 이겁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하여튼 이 시설은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하여튼 사용신청에 의해서 시설을 개방하는 이런 쪽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김상조 위원 구미시가 이런 부분에서는 너무 늦어요. 체육 이런 부분에서는. 40만 인구답게 이게 너무 늦거든요. 이런 계기로 해 가지고 분명히 축구장이지만 초·중 아마 모든 쉽게 말하면 우리 금오산에서 자연학습원에서 하는 이런 대회 같은 것도 할 수 있단 말입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전면 개방하는 쪽으로.

김상조 위원 예, 예. 그리고 개방을 한다면 인조구장에는 이게 나눠줘야 돼요, 파트별로. 2시간, 4시간 이렇게 짜서 하루에 몇 시간 만약에 여기 라이트시설까지 다 할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김상조 위원 야간에도 개방할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김상조 위원 그럼 비용도 또 있을 거고 그런 부분을 세세하게 완공되기 전에 그거를 과장님 좀 한번 짜서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충분히 수렴해서 저희들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실트론 쪽에도 좀 시민들한테 개방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은 권하고 있는데 또 이제 그쪽 기업체가 되다보니까 좀 다소 이용하는데 서로 간에 불편함이 좀 있어서.

김상조 위원 아니면 정문 말고 약간 뒤에 후문만 하나 개방할 때는 그쪽으로 통과하도록 좀 노력하면 될 것 같은데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다시 한번 저희들 촉구를 하고 협조를 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우리 김상조 위원님이 관심이 많으니까 동락공원 인조구장 이거는 수시로 좀 가르쳐 주십시오. 가르쳐 주시면 체육에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위원장 임춘구 박교상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과장님, 168쪽에요. 2009 국민생활체육영남권5개시도대항 겸 5개 시도볼링클럽오픈볼링대회 있는데 구미 우리 여기서 유치하는 겁니까, 이것?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유치하는 겁니다. 그 대회 기간이.

박교상 위원 해마다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해마다 없는 것이, 지난해는 우리 문광부에 볼링대회를 전국대회를 한번 했었습니다만 요 대회 성격은 조금 그거하고 다릅니다. 다른데 이게 우리 볼링협회라든지 이런데서 요구가 있고 이래서 요게 영남권 5개 시도가 참가하는 볼링대회입니다. 그래서 기간이 보니까 11월13일부터 11월15일 약 3일간에 개최되는데 이 대회를 예산이 위원님들 굉장히 재원이 부족한데 2,000만원 하면 크다 하면 굉장히 큽니다. 그렇지만 여기 참가하는 선수단이라든지 이런 거를 봤을 때 2박3일동안 구미에 머무르고 또 볼링대회를 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유발효과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했을 때 지역 우리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안 되겠느냐 이런 것도 감안이 되고 이래서 저희들 대회를 최대한 유치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이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다른 그거에도 그러면 앞으로 그런 식으로 되면 다 받아 주실 의향이 있으시겠네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아, 그거는 저희들이 예산 사정도 있고.

박교상 위원 어느 단체는 되고 어느 단체는 안 된다고 그런 논리로 한다면 다 해줘야 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하여튼 올해는 볼링대회를 안 했기 때문에 또 저희들……

박교상 위원 볼링대회만 아니고요. 이런 식으로 가면 다른 단체에서도 그럼 생활체육에서도 자, 이런 것 “볼링을 했으니까 우리 것도 해 주시오.” 그러면 그 분들 다른 단체도 선수들 다 오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교상 위원 그래 되면 다 해줘야 될 입장 아닙니까, 그런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래서 전체적인 저희들이 형평성이라든지 종목별로 요런 부분들은 또 우리 체육회에서 관리는 합니다만 또 양 체육회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도 서로가 협의가 되고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박교상 위원 날짜까지 다 잡아 놓고 다 저것 준비를 다 하고 계시네 그러니까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날짜가 대회개최 날짜가 그렇게 되어 있다고 그래서 유치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박교상 위원 이런 것 그러면 우리가 안 하면……

전인철 위원 영남권 중에서 해 왔던 행사입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전인철 위원 구미에서 처음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교상 위원 우리가 참가도 하고 그러면 다른 시에서도 하고 이래 하고, 이건 계속 그러면 몇 회가 아니고 매년 하고 있는데 첫 계획 없이 그러면 올해 우리가 그것 때문에 유치를 했다는 겁니까? 이것 그럼 예산 안 세워주면 다른데서 유치해 갈 수도 있겠네요?

○위원장 임춘구 아니, 과장님 이게 주최 개최하는 데가 돌아가면서 됩니까? 영남 5개 시도만? 그 말을, 우리 담당계장님 말씀해 주세요. 묻는 것이 그거잖아요. 올해는 구미에서 했으면 다음에 영남 5개 시도에 어디 한다.

전인철 위원 순회해서 하는 것인지 유치해서 하는 것인지?

○위원장 임춘구 예, 예. 그거를 설명해 달라는.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담당 윤동욱입니다.

보충설명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각 시도별로 돌아가면서 이제 하는 걸로 저희들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저희들이 올해 이걸 구미에서 한번 유치해 봤으면 싶어 갖고 그래 추진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답변을 그렇게 제 몇 회인데 영남시에서 몇 회를 우리가.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박교상 위원장님께…… 올해 우리 도민체전을 하면서 사실상 볼링에 대한 어떤 성적을 갖다가 그렇게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볼링협회에서 노력을 많이 해 가지고 요번에 도민체전에 1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인센티브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대회유치 효과도 있겠고 그래 가지고 요번에 좀 잡아 줬는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잘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님 이것 뭐……

박교상 위원 다른 데에도 저거 할 수 있는 것 많을 건데요. 일단 검토로 올려 주세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문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장세만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방금 했는 것 요것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우리 과장님 같이……

전인철 위원 과장님 요것 지금까지 개최됐는 현황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개최됐는 것?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저희들이 이게 원래 매년 영남권 대표선수들을 초청해서 벌이는 경기기 때문에 제가 대회개최 상세한 내용은 파악을 해서 위원님들한테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순회하면서 한다면서 지금까지 했는 거를.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몇 명 정도 올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지금 1,00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것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질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자료를 예.

○위원장 임춘구 자료 해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저희들이 내용을 파악해서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장세만 위원 시민체육, 참 시민운동장은 체육진흥과가 관리하지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장세만 위원 그게 다른 것이 아니고 여기서 이래 가면 보조경기장에서 이래 올라가는 길이 있지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계단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몇 군데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계단하고 지금 시멘트 포장되어 있는 것하고 그래 두 개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런데 그게 물론 길을 그래 내 놓으면 그리 올라가면 다행인데 다른데 잔디를 심어 놓고 나무를 심어 놨는데 꼭 사람 다니는 길이 별도로 몇 군데 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여기서 보면 아주 보기가 안 좋거든. 안 좋은데 이제 철조망을 칠 수도 없고 적당하게 봐 가지고 길을 내 줄만 한데 길을 요래 조그마하게 요렇게라도 내 주면 미관상 보기도 좋고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하고 50m씩 그래 사람들이 걸어가려고 안 합니다. 걸어서 그리로 올라가면 다행인데 그렇지를 안하니까 보기 싫으니까 그걸 조치를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위원님 거기 제가 말씀을 좀 보강을 드리자면 지금 우리 보조구장이 건설공사가 착공이 되어 있습니다. 아마 우리 당초 설계에 의해 갖고 그쪽이 싹 아마 변화가 아주 달리 체육공원으로 변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착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요번 새마을박람회만 끝나면 아마 본격적으로 장비가 들어가서 공사를 하고 이래 하기 때문에 아마 그쪽 부분이 올라가는 길이라든지 요런 것은 우리 계획에 의해서 아마 설치되리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잘 명심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 외에도 요래 다녀 보니까 딱 눈에 거슬리더라고. 그래 되면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시민의식이 안 좋다 이렇게 평가가 된다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맞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제가 하나 물어 봅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171쪽에 제일 밑에 시설비 한번 봐봐요. 농촌복합체육시설 설치 이것 어디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선산 노상리입니다. 그게……

김익수 위원 왜 기정액에 3억밖에 못 하고 예산이 없어 쩔쩔매면서 11억5,000이나 요번에 요것만 하면 다 마무리 돼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금년말에 마무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부족한 예산을 전액 다 요구를 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때 왜 본예산에 예산을 이렇게 확보 못 하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본예산에서도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습니다만 그때 하여튼 사업을 갖다가 계속 연계할 수 있는, 이제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그렇게 검토를 해 주셨고, 그래서 지금 부족한 그 당시에 진도에 따라서 그렇게.

김익수 위원 지금 9월달인데 9, 10, 11, 12, 4달만에 12억이라 하는 돈을 해 가지고 뭐 어떻게 공사를 해서 번갯불에 뭐 콩 볶아 먹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지금 부의장님 저……

김익수 위원 4달만에 11억이라 하는 돈을 갖다 넣어 가지고 준공을 시켜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지금 저희들이 공사가 건축이 거의 다 골조는 다 올라갔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 금년말까지 준공이 되어야 됩니다.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고 또 예산이 마지막 저희들 기성 지난번에 조기집행 관계 때문에 예산을 지급을 해놔 놨기 때문에 요번에 마무리 되면 아마 중간 기성도 해야 되고 지금 마무리를 하자면.

김익수 위원 준공예정이 연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금년 연말입니다.

김익수 위원 지난번에 우리 현장가서 지적하고 내용 자체를 수정하라 하고 그것……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건 윗 부분에 우리 청소년수련관으로 그 밑에 부분.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체육관 안에도 임춘구 위원장님이 그때 바닥재를 알아보고 깔라 하고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것 다 수정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김익수 위원 그게 반영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반영 됐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 바람에 과장님 청소년수련관에 예산 하나도 못 올라왔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요번에도 우리 청소년수련관도 지금 공사를 내년까지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아마 위원님들이 좀 협조를 해 주셔야 될 것이 지금 아마 금년에 말까지 공사를 아마 중단을 해야 될 그런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요번에도 저희들 50억 요구하다 30억 하다가 예산을 하나도 확보를 못 했습니다, 추경에는. 그래서 내년도에……

김익수 위원 의원님들도 지역구에 조그마한 길 하나 내려고 했는 것이 16건에 34억에서 36억이 10원도 반영 안 된 것도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미리미리 좀 당겨 가지고 예산을 반영을 시키든지 해야 되지 한목에 이래 다 해 가지고 말이지 다른데 1,000만원, 2,000만원도 안 돌아오게 해 가지고 말이지. 3억 할 때는 뭐 하고 말이지……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때도 시비를 요구를 했었습니다만 저희들 욕심에는 그때 좀더 많이 확보를 했어야 되는데……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체육진흥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회계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98, 109쪽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77쪽부터 182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80쪽에 보면 거기 시청사 출입구 미디어폴 설치 하면서 현관기둥 외 3개소 있는데 그것 설명 좀 부탁합니다.

○회계과장 김정대 지금 저희들이 행사같은 것 하게 되면 폴로 해 가지고 현수막 같은 것 해 가지고 보기 싫게 해 놨는데 구미시처럼 디지털 도시에 안 맞고 이래 해 가지고.

(사진자료를 가리키며)

이런 모델로 갖다 지금 현재.

길윤옥 위원 입구에 들어가는. 앞면 정면 입구에 거기입니까?

○회계과장 김정대 기둥에.

길윤옥 위원 기둥에다가?

○회계과장 김정대 예, 예. 계단에서 올라가면 차에서 내려서 계단에 올라가면 거기 지금 보면 저희들 무슨 행사한다 하면 폴로 이래 해 가지고 말이지 현수막 같은 것 해 가지고 보기 싫게 해 놨는데 사실 다른데 가보면 우리보다 못한 도시에도 디지털 도시 아닌 그런데도 해 놨기 때문에 디지털 도시에 걸맞도록 저희들 LCD 이래 놓고 이래 해 가지고 여기하고 의회청사 앞에 하고.

길윤옥 위원 거기에 그러면 전기가 들어가서 이렇게 저거 한다고?

○회계과장 김정대 예, 오늘은 예를 들어서 3층에는 “3층상황실에는 의회 무슨 한다.” 하는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길윤옥 위원 안내표시판이네요?

○회계과장 김정대 예, 안내표시판.

길윤옥 위원 그러면 거기 세 군데를 어디어디합니까, 그러면?

○회계과장 김정대 이제 의회청사 앞에 하나 하고 우리 시청에 앞에 하고 민원실 앞에 하고 이래 세 군데 합니다.

길윤옥 위원 의회 청사 앞에도 하나 하고요?

○회계과장 김정대 예, 예.

길윤옥 위원 그러면 시청 청사 앞에 하나 하고.

○회계과장 김정대 하나 하고 민원실 앞에 하나 하고.

길윤옥 위원 민원실 앞에 하나 하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청사에 그걸 자꾸 붙여 가지고 좋을 것 없는데.

○회계과장 김정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현수막으로 해 놓으니까 보기 싫어 가지고 다른데서 와 가지고 “구미에 말이지 돈 많다 하면서 보기 싫게 현수막 이게 뭐고” 하면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른데 견학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5월달에 강진군에 강진하고 장흥에 갔더니만 진짜 잘해 놨습디다. 청사라든지 또 식당같은 것 이런 것도 말이지 진짜 장흥 식당에 가니까 진짜 구내식당이라도 한식 문으로 해 가지고 진짜 밥맛이 날 정도로 예쁘게 해 놨는데 사실상 우리는 식당도 조금.

전인철 위원 일반 상가 건물도 아니고 공공기관 건물에 안 지저분 하겠어요, 해 놓으면?

○회계과장 김정대 괜찮습니다. 어차피 이제 무슨 행사 같은 것 한다 하면 현수막 같은 것 그런 것 하고 이래 하기 때문에 의회에도 보면 청사 앞에 보면 쇠로 요래 해 가지고 해 놨습니다만 보기 싫고 하기 때문에 그걸 철거를 하고 거기에다 하면.

장세만 위원 지금 현재 그게 거기 현관에다 다 처발라 놓으니까 보기 싫다 하는 거라 지금. 사진을 잘못 찍어 왔어 지금 보니.

○회계과장 김정대 저희들 하다보니 디자인을 하다보니 잘못 됐는데.

장세만 위원 전부다 말이지 어디 중국 어디 무슨 인민 무슨 회관처럼 그래 해 놓으니.

○회계과장 김정대 시각적인 면을 나타낼려고 하다보니까 그런게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강재용 LED 전광판으로 전광판식으로 그래 합니다. 앞에 설치하는 것.

○회계과장 김정대 예쁘게 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예, 그것 좀 보기 흉하지 않게 그래 좀……

○회계과장 김정대 예, 일단 저희들이 시각적인 면을 하려고 저희들이 이래 좀 많이 이래 해서 그런데 예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길윤옥 위원님 질의 다 하셨습니까?

길윤옥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 김정대 회계과 예산은 꼭 필요한 예산만 올려놨기 때문에……

(장내 웃음)

○위원장 임춘구 회계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회계과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나머지 부서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오늘 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위원님 여러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4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1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임춘구
  • 정근수
  • 전인철
  • 박교상
  • 김익수
  • 김상조
  • 장세만
  • 권기만
  • 박광석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진하

○출석시청공무원

  • *부시장민병조
  • 감사담당관전희영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녹색정책담당관강종규
  • 문화예술담당관최기준
  • 문화재담당박종수
  •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서기택
  • 정보통신담당관배철현
  • 홍보담당관박정훈
  • 홍보기획담당박성애
  • *자치행정국
  • 국장강재용
  • 총무과장엄상섭
  • 새마을과장박희규
  • 민방위담당정종택
  • 세무과장황필섭
  • 체육진흥과장홍삼식
  • 체육진흥담당윤동욱
  • 회계과장김정대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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